1.정 붙이는 방법은 없을까 (8)
2.정말 내가 일머리가 없는 걸까..? (4)
3.남자친구랑 헤어질거야 (3)
4.수포자의 하소연 들어줄래..? (6)
5.다들 힘들테니까 감추는게 맞는거지? (2)
6.뭘 입던 내 자유인데 (2)
7.졸라서러워ㅠㅠㅠㅠ진짜 (4)
8.안 예쁜데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듣는 이유 (9)
9.번아웃으로 정신 나갔을 때 성인용품도 같이 샀다 (12)
10.눈물날려할때 참으면 코에서 주룩주룩 흐르는데 (5)
11.퇴근하고 오니 아빠가 내 성인용품을 발견해버렸어... (26)
12.애매하네 (1)
13.라면중독 어떻게ㅠ (5)
14.아빠가 계속 사업한대 (14)
15.알바 면접 복장 (1)
16.이거 너무 내가 과민반응하는건가 (2)
17.학교 빠지는법 (3)
18.. (2)
19.우울증이 있어 어떻게 해야좋을까 (2)
20.주변에 여자가 너무 많음 (16)
1
이름없음
2022/01/07 21:19:00
ID : yFeK2NwE04H
0
엄마...ㅇㄴ 엄만 나랑 아빠를 자기 인형으로 보나봄 내가 검은색을 입으면 침침해보인다면서 검정색 옷 입는사람은 다 인상이 이상하다면서 일반화에.. 취향 무시하고...무조건 밝은 색 입으라고 강요하더라 그렇다고 밝은색 옷 입었다고 안넘아감 또 마음에 안드는거 있으면 딴걸로 바꿔야 입어야하고..어처구니 없는건 양말조차 검은거 입으면 따지고 들더라. 엄마는 아무리 시간 없어도 어떻게든 옷 고쳐입으라고 윽박지리고...엄만 아빠한테도 그러더라 아빠도 엄연히 성인인데 옷에대해 참견하고 눈썹문신 강요하는등 아빠가 거부해도 계속 억지로 시킴..덕분에 아빠랑 나도 스트레스 많이 받고 암튼 엄마는 제발 내가 뭘입던 이상하게 입지 않은이상 참견안했으면 ㅠㅜㅜㅠ휴 스트레스
2
이름없음
2022/01/07 21:25:48
ID : yFeK2NwE04H
0
추가로 나 안경끼는데 엄마랑 백화점이나 거리같은데로 같이 나가면 엄마가 무조건 렌즈끼게 하고 눈엔 상꺼풀테이프 붙이고 화장시킴..딱히 중요한 자리 가는것도 아닌데도 그러더라 렌즈끼고 빼는게 얼마나 힘든데 억지로 시킴 ㅠㅠㅠ
레스 작성
8레스정 붙이는 방법은 없을까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8
0
4레스정말 내가 일머리가 없는 걸까..?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3레스남자친구랑 헤어질거야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6레스수포자의 하소연 들어줄래..?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2레스다들 힘들테니까 감추는게 맞는거지?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2레스» 뭘 입던 내 자유인데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4레스졸라서러워ㅠㅠㅠㅠ진짜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9레스안 예쁜데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듣는 이유
2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12레스번아웃으로 정신 나갔을 때 성인용품도 같이 샀다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5레스눈물날려할때 참으면 코에서 주룩주룩 흐르는데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26레스퇴근하고 오니 아빠가 내 성인용품을 발견해버렸어...
508 Hit
고민상담
인생 개 같네
22.01.07
2
1레스애매하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5레스라면중독 어떻게ㅠ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14레스아빠가 계속 사업한대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1레스알바 면접 복장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2레스이거 너무 내가 과민반응하는건가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3레스학교 빠지는법
2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2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2레스우울증이 있어 어떻게 해야좋을까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16레스주변에 여자가 너무 많음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