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1/18 20:15:32 ID : IIGla4Hva9y 1
우리 언니년은 왜 자기 혼자 처먹는 거냐;;
2 이름없음 2022/01/18 20:20:54 ID : 6mK3WrvxveL 0
1인분만 시켰나보지
3 이름없음 2022/01/18 20:21:21 ID : IIGla4Hva9y 0
아님
4 이름없음 2022/01/18 20:22:19 ID : 83xDz9g1Ds6 0
옆사람하고 같이 좀 먹지 왜 그런다냐ㅠㅠㅠㅠㅠ
5 이름없음 2022/01/18 20:22:48 ID : MmJTWqpe40q 0
본인돈으로 산거면 그럴수있지. 물론 난 사면 내동생이랑 같이 먹긴하지만.
6 이름없음 2022/01/18 20:24:05 ID : uleGmsktBAm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언닌데 그냥
7 이름없음 2022/01/18 21:36:38 ID : Mi4E063Xta0 0
먹을거 욕심 많아서 그래 부모님이랑 잇을때만 아니면 상관엊ㅅ을듯
8 이름없음 2022/01/18 22:03:33 ID : iqi60rhtctx 0
부모님이 집에 안계실 때 배달시킨 거라면 그냥 혼자 먹어. 동생같은 경우엔 좀 까다로운데 동생이랑 같이 산거면 반반하는 건 당연한거고 내 돈으로 산거면 내가 직접 가져다주진 않을 것 같다. 달라고 했을 땐 반절 정도는 내어줄텐데 그 이상 욕심부리면 화낼 것 같고 내놓으라고 하면 안 줄 듯.
9 이름없음 2022/01/18 22:13:10 ID : wlbbcrgi8nO 0
본인 돈 내고 샀으면 상관 없는거 아님....? 너도 먹고싶으면 n빵해야지
10 이름없음 2022/01/18 22:56:55 ID : 5e5hxWkrdU6 0
난 첫째라 레주랑 의견 반대... 나 혼자 돈 내고 나 혼자 마음껏 먹고 싶은데 자꾸 동생들이랑 나눠먹으라고 해 그럴 거면 처음부터 동생들이랑 더치페이해서 더 많이 시켰겠지 혼자 먹으면 식탐 많고 욕심 많은 개인주의자처럼 쳐다보는 거 너무 싫어 진짜 그래서 짜증나고 눈치 보여서 집에서 배달 음식 그냥 안 시켜먹어
11 이름없음 2022/01/18 22:58:26 ID : vu8jeGlbba3 0
돈 다 혼자 냈으면 그럴 수도 있지 않나...? 외동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12 이름없음 2022/01/18 23:55:45 ID : 42NxU3RCo3Q 0
혼자 냈으면 혼자 다 먹을 수 있지 왜 급발진임 난 옆에서 침 질질 흘리고 있으면 한 입 주긴 함 근데 거까지지 나머지는 다 내거임 내가 왜 굳이 내 돈 주고 산 걸 반씩 나눠먹어야됨? 먹고 싶으면 돈 주던가 돈이 썩어 남아도는 것도 아니고
13 이름없음 2022/01/19 00:25:06 ID : 7bvfPgY9y45 0
동생이 언니년이라고 부르는 애라서..? 난 내돈으로 시켰을때 나 혼자 먹기는 하는데 동생 입맛에 맞으면 와서 같이 먹자고 불러. 근데 이건 말을 잘듣고 4살 차이나서 그런거고, 나같아도 동생이 언니년 거리면 안줄것 같은데. 애초에 본인 돈이면 줄 이유도 없고.
14 이름없음 2022/01/19 00:26:53 ID : eLbxyLalctz 0
동생년이랑 같이 먹기 싫었나보지
15 이름없음 2022/01/19 00:29:09 ID : mJTXupPjBxO 0
내 돈 내고 시킨건데 왜 나눠먹어야돼...? 우리집은 같이 산거 아니면 다 따로 먹어
16 이름없음 2022/01/19 00:30:03 ID : O61xu3A5bBf 0
난 가족들이랑 항상 같이 먹는 게 습관이 돼서 내가 시켜도 나눠먹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지
17 이름없음 2022/01/19 00:33:15 ID : 7zbCi781jBv 0
우리 언니가 개착한거네 내것만 사주고 자기가 얻어먹는것처럼 하나만 먹을게 딱 하나 이러고 진짜 하나 먹고 안먹어... 언니건? 이러면 언니는 너 하나 사주려고 돈버는거라고 그러고...
18 이름없음 2022/01/19 00:37:08 ID : hvB9csnRxCk 0
내돈 내고 내가 먹은게 잘못은 아닌 듯;;;
19 이름없음 2022/01/19 00:37:43 ID : ILgnU6lzXBv 0
완전 천사시다..
20 이름없음 2022/01/19 00:42:42 ID : 7bvfPgY9y45 0
원래 동생 귀여우면 간식 하나씩 사주게 됨... 평소에 레더가 언니랑 친하게 지냈나봐!
21 이름없음 2022/01/19 00:46:18 ID : FhbA1CnO2k0 0
아 나는 둘째라 언니한테 얻어먹어서 나중에 내가 사줄때도 있고 그냥 그래
22 이름없음 2022/01/19 00:49:54 ID : 7zbCi781jBv 0
내가 10살 어리기도 하고 내가 좀 건강이 안좋아서 그러나봐 진짜 언니 잘 만난거 같아 나같은 성격 받아주기 힘든데ㅠㅠ
23 이름없음 2022/01/19 00:53:03 ID : 7zbCi781jBv 0
언니를 내가 엄청 잘 따르거든! 세상에 언니만큼 날 좋아해주는 사람 없고 나이차도 많다보니 제 2의 엄마같은 느낌...? 언니가 독립해서 주말에만 오는데 올때마다 내 생각난다고 뭘 하나씩 사와 그래서 조아
24 이름없음 2022/01/19 01:03:33 ID : yLdWkoLeZeH 0
혼자 먹을수도 있지ㅋㅋㅋㅋ 먹고 싶으면 달라그래 나눠 먹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거지
25 이름없음 2022/01/19 02:19:01 ID : 7bvfPgY9y45 0
그래도 레더가 잘해서 더 언니분이 잘해주는거 아닐까? 우리집은 동생이 사춘기라 이제 좀 많이 대들어서 슬퍼...
26 이름없음 2022/01/19 02:35:35 ID : 7zbCi781jBv 0
헉..사춘기 힘들지... 나도 사춘기왔을땐 언니랑 피멍들도록 싸웠어...심할땐 내 새끼손가락 힘줄이 파열되는 바람에 반년 깁스했어 ㅋㅋㅋㅋ 우리집은 시간이 약이였다...
27 이름없음 2022/01/19 02:39:26 ID : IIGla4Hva9y 0
레준데 모르면 억측 금지XXXXXXXX 자기 돈 내고 혼자 먹는 게 왜? 라는 의견이 대순데 언니도 엄마 카드로 사먹고 일 다니다 맘대로 그만두고 무직으로 1년동안 있으면서 나는 제한된 현금 용돈 받고 자긴 카드 받으니까 계속 카드로 지 혼자 먹는 거야
28 이름없음 2022/01/19 02:41:25 ID : IIGla4Hva9y 0
언니년이라고 하는 데도 다 이유 있음…ㅋㅋㅋㅋㅋㅋ 철 좆빠지게 없어서 가난한 가정 상황에 고등학교 자퇴한다고 엄마 속 썩이면서 결국 자기 선택으로 자퇴해놓고 난 열심히 해서 인서울 대학 장학금 받고 가니까 나한테 배알 꼴려서 배달음식 같은 걸로 나 빡치게 하는 데 맛들린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22/01/19 02:42:42 ID : IIGla4Hva9y 0
난 가난에 익숙해서 용돈 받아도 먹는 데 잘 안 쓰는 거 아니까 자기가 할 수 있는 면에서 내 배알 꼴리게 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와보니까 나 썅놈 됐넹ㅎㅎ;
30 이름없음 2022/01/19 02:46:31 ID : yLdWkoLeZeH 0
그럼 레주가 다이어트한다고 음식 식단 조절해서 먹고 운동하고 그래봐 지는 배달 음식 먹으면서 살 뒤룩뒤룩찔테니 그러다보면 현타와서 안 그러지 않을까 레주가 배달음식 시키면 혼자 먹냐고 물어서 거기에 대한 답을 해준 거 뿐임...
31 이름없음 2022/01/19 02:46:32 ID : IIGla4Hva9y 0
그냥 또 엄마 카드로 지 혼자 뭐 시켜 처먹길래 익숙한 일이라 걍 가볍게 잡담판에 적은 건데 공격적인 레스들 많네…ㅋㅋ 물론 내가 하소연판이 아니니까 상황 100% 적은 건 아닌데 내가 적은 것도 아닌 부분까지 억측하니 좀 속상하다ㅜ
32 이름없음 2022/01/19 02:48:56 ID : O61xu3A5bBf 0
근데 진짜 스레주가 말한대로면 스레주가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 자체가 언니 의도대로 놀아나는 거 같은데.. 그냥 그거에 신경쓰지마 배달음식 많이 먹어봤자 살만 찌고 건강에 안좋고 스레주도 나중에 직장 구하고 이러면 배달음식 원하는대로 시켜먹을 수 있으니까 스레주 언니도 상황이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는데 그런 걸로라도 스트레스 풀 게 냅둬 스레주한테 피해주는 것만 아니면 그러려니해도 될듯
33 이름없음 2022/01/19 02:49:28 ID : IIGla4Hva9y 0
답을 해준 레스들에 속상하단 게 아니라 내가 말하지 않은 부분을 마음대로 생각하고 비꼰 사람들이 많은 게 좀 그렇단 얘기야!
34 이름없음 2022/01/19 02:51:35 ID : yLdWkoLeZeH 0
아항 오해했구나 미안ㅠㅠ
35 이름없음 2022/01/19 02:55:35 ID : IIGla4Hva9y 0
그냥 내가 최근에 알바도 시작해서 일하고 왔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또 혼자 시켜 먹길래 킹 받은 거야 나도 최대한 신경 안 쓰는 중ㅋㅋ 원래 스레 답글 많아야 세네 개여서 혼잣말 같이 적은 건데 이렇게 많이 달릴 줄 몰랐네
36 이름없음 2022/01/19 13:22:08 ID : U1xBaq0rhBs 0
ㅋㅋㅋ일 끝나고 오자마자 그때서야 시키는 건 좀 속이 투명하긴 하다... 너한테 열등감이 큰 것 같은데 너한테도 그 언니한테도 확실히 안 좋은 것 같애 둘 중 하나가 독립해서 사는 걸 기다려야 할 듯ㅠ
37 이름없음 2022/01/19 13:30:22 ID : beNzasmIE7f 0
언니가 철이 없네 ㄷㄷㄷ
38 이름없음 2022/01/19 18:08:08 ID : bxxvg3RzV9b 0
그냥 혼자 먹을수도있지 그걸 니 열받게하려는걸로 생각하는건 좀 피해의식같은데.... 대놓고 달라고 말은못하고 익명사이트에서 언니 자퇴 실업 이런거나 얘기하고 있으니까 안나눠주는건 아닐지 자기성찰좀 해봐
39 이름없음 2022/01/19 23:05:03 ID : IIGla4Hva9y 0
익명 사이트가 최선 아닌가? 그럼 우리 언니 아는 사람들한테 그런 얘기 하고 다녀?
40 이름없음 2022/01/19 23:25:31 ID : yZjy0pQljvv 0
한 번이면 그럴 수도 있는데 여러 번이다? 그럼 열등감이야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40레스» 아니 다들 배달 시켜 먹으면 혼자 먹냐 863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1
2레스감상평 37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9레스배라 알바생의 큐앤에이 82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1
6레스얘들아 도와줘,,,, 아마도 급해,,,,ㅜㅜㅜ 117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11레스ㅆㅂ 진짜우리나라 사람들 드립 안치면 죽는 병이라도 걸림? ㅋㅋㅋㅋ 211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2레스코로나 재택치료 10일에 검사 결과날이 포함되는거야? 49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5레스오늘까지 연락주기로 한 사람이 69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18레스라면 먹고 싶을 때 갱신하는 스레 94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3레스양심을 지키는건 어려운 일같애 67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1
5레스얘들아 문상 쓸때 66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58레스지금 눈 엄청내린다 201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2
4레스우리 언니 ㅈㄴ 웃겨 오늘만 사나 봄 ㅋㅋㅋㅋㅋ 133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14레스안방 문이 잠겼는데 안열림(해결됨) 121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1
5레스하얗게 불태웠다면 들어오는 스레 36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3레스적금이나 저축 잘 아는사람 헬프 ㅠ 66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10레스배달 불가라고 떠서 그저 기다리는 스레 55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2레스길양이 물온도 56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24레스얘들아...나 실수로 코딱지먹음 481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14레스친구가 이거보고 사슴닮았대... 140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
11레스오늘부터 자바스크립트 진도 나간다...(자바칩 프라푸치노 먹고 싶다ㅋㅋㅋ) 118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