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2.연구실 선배한테 돈 언제 주는지 물어보면 너무 속물 같아 보일까..? (5)
3.내가 살인마였다면 진짜 (5)
4.나 우울증 걸렸는데 (17)
5.요즘에는 자살카페 그런거 없나 (3)
6.손절한 애가 갑자기 친한척함 (36)
7.. (3)
8.위로좀해주라 (5)
9.정신과 다녀본 사람 있을까,,? (10)
10.얘들아 나 정말 이상한걸까... (2)
11.무슨 질환인지 모르겠어 (7)
12.얘들아 나 위로 해줘…시발 (4)
13.내가 시종이냐 (2)
14.졸지에 여우년 됨.. (2)
15.피부 안좋은 사람보면 어때요? (5)
16.고3이 상담 받으러 다니는 건 조금 그런가? (3)
17.ㆍ (3)
18.알바 2주만에 때려쳐도 되나 (8)
19.알바 면접을 계속 계속 떨어져 (2)
20.하소연에 진짜 뒤지고 싶다라고쓴 사람인데... (3)
2
이름없음
2022/04/05 05:52:31
ID : mk2k04KY1gZ
0
비슷하게 산 내입장에서 말해주자면 아버지의 판단은 옮은거야. 특기도 할줄아는것도 없다면 기술이라도 배워야 그나마 먹고살만하니까. 나도 아버지말 무시했고 그결과 하루살이 인생으로 살고있어. 같은 수준이었던 친구중 기사가젹증 딴 친구는 그래도 번듯한 전문직으로 잘 살구있지. 이건 겪어보지 않으면 결코 이해하지 못해 아마 레주도 내나이쯤 되서 다시 돌아봐야 그때서야 아 그래서 아버지가 그렇게 난리였구나 할꺼야. 그렇다고., 괴롭히던놈 페이스북에 가서 직접 댓글달고 막고라 신청하거나 고소할꺼 아닌이상 그만 들여다봐. 레주상황에서는 잘살고 잘나가는 사람들꺼 보면서 부러워하는건 아무 도움이 안될꺼같네. 차라리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나 아니면 정신상담 모임같은것을 찾아본느게 이로울거같아. 그리고 남들 잘사는거 들여다본다고 내 인생이 잘되는건 아니잖아. 보고잇으면 우울해지기만하고 자기비하만 하게되서 결국 시간만 낭비할뿐이야..레주한테 지금 필요한건 처지를 공감해주고 같이 끌어안고 위로해줄 친구라고 생각해. 단 감정 쓰레기통 역할로의 친구가 필요하면 안되고 같이 동등하게 바라보는 친구가 필요할꺼야
3
이름없음
2022/04/05 06:49:06
ID : JSE65cJSLhw
0
나도...상황이 좋아지려하면 나쁜일생기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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