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사진이 페북에 "이번에 난리난 XX세 학생/직장인 외모"하고 올라오면 반응 어떨거 같음 (12)
2.. (6)
3.중간 업자 규제는 왜 없는 걸까 (6)
4.내 사촌동생 애기 꿈꿈 거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 (3)
5.자퇴한 애들 있어? (2)
6.얘들아 내가 바선생 주먹으로 패죽였는데 (9)
7.책 좀 찾아주라 (1)
8.교정 유지장치 하루종일 껴야하는거야?? (7)
9.울지마…울지마…어린아이같이… (11)
10.해외에서 사는 거에 가장 큰 장점은 (1)
11.스레딕은 음지사이트야? (31)
12.알바를 신청했는데 시급이 너무 높은 것 같아 (9)
13.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로 쓸 데 없었던 규정 (16)
14.용종아 (1)
15.판이동 (1)
16.얘드라 아빠 생일선물로 (1)
17.버스에서울고있다 (6)
18.최악의 교회 수련회썰 (4)
19.. (2)
20.나 심해 공포증 있는데 (6)
어릴 때 바다에 빠진 적도 없고 아쿠아리움도 잘 다녔는데 어느 순간부터 바다 깊은 사진만 봐도 무섭고 물고기들이 진짜 무서움 아쿠아리움 못 가 작은 애들은 괜찮은데 걔네마저도 떼거지로 있으면 너무 무섭고 그래서 학교에서 아쿠아리움 가거나 친구들이 가자할 때마다 힘들어
극복할 수 없을까? 이유도 모르겠고 너무 답답해
4년 전부터 그러는데 내가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가위 눌리면서 바다에 빠져 죽거나 아쿠아리움인데 좀 큰 곳이나 바다 관련된 거 많이 나와
그냥 단순히 공포증일까? 딱히 상어같은 게 무섭지는 않아 그냥 물고기 생긴 게 너무 징그럽고 무서워 잉어같은 것도 커다래서 보기 싫고 무서워
헐 나도 그래 난 비교적 바다에 관한 공포보다 물고기 보는게 너무 괴롭고 무서워 물론 바다도 보면 무섭긴 한데 막 아쿠아리움이라던지 뭐 생태박물관? 같은데 가면 물고기 전시되어 있고 그러잖아 난 그것들이 너무너무 무서워 어릴 때부터 그랬어 엄마아빠가 나 어렸을 때부터 이것저것 많이 보여줘야 한다고 박물관 같은 곳 자주 데려갔는데 가끔 물고기 전시되어 있는 곳이면 진짜 너무 겁먹어서 어린애면 울어야 하잖아? 근데 울 힘도 없어 나혼자 덜덜 떨면서 움직이지를 못했었어 지금 고3인데 아직도 그래...왜인지 모르겠어서 어릴 때부터 내가 이상한가 생각했는데 나랑 비슷한 사람이 또 있었구나ㅠㅠ
친구들이 처음엔 컨셉인 줄 알아서 서러웠는데 동지 만나서 반갑다… 나는 반면에 어릴 때는 스노쿨링 하러 바다 그냥 훅훅 들어가고 아쿠아리움도 별 생각 없이 갔을 정도였는데 크면서 뇌에 오류가 생겼나 이렇게 됐어. 그래도 삐에로 무서워하는 사람 있는 거처럼 우린 그 대상이 물고기인 거 아닐까?
왜 무서울까 생각해보고 일부러 사진 보고 그랬는데 뭔가 기괴하고 눈도 무섭고 그렇더라. 어쩔 수 없나봐 또 살다보면 괜찮아질 수도 있겠지 뭐
공포증은 병이라 살다가 괜찮아지는 경우는 딱히 없어. 물론 그게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그러니까 대충 심해스러운 진한 파란색을 보여주기만 해도 답답해지고 무서워진다든지) 경우나 보기만 해도 길길이 날뛰고 기절 직전까지 가면 그건 공포증이니 치료를 받아야 돼. 는 물고기 공포증 같은데 먹는 물고기 얘기가 없는건 조금 이상하네. 어쨌든 신경정신과를 가야지 낫든 회피하든 할거야.
나 같은 경우는 어릴 때 없다가 갑자기 생긴 건데 이런 경우도 그냥 공포증으로 보는 거야? 그냥 내 심리적 착각 같은 거일 수도 있는 건가
심해 사진만 봐도 좀 힘들어서 잘 못 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설레는 썰//썸탄 썰 스레
도파민 나오는 법 추천 좀
23살 남자 무물받음
12레스내 사진이 페북에 "이번에 난리난 XX세 학생/직장인 외모"하고 올라오면 반응 어떨거 같음
313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6레스.
62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6레스중간 업자 규제는 왜 없는 걸까
116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3레스내 사촌동생 애기 꿈꿈 거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
163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2레스자퇴한 애들 있어?
121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9레스얘들아 내가 바선생 주먹으로 패죽였는데
219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1레스책 좀 찾아주라
75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7레스교정 유지장치 하루종일 껴야하는거야??
385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11레스울지마…울지마…어린아이같이…
194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1레스해외에서 사는 거에 가장 큰 장점은
96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31레스스레딕은 음지사이트야?
729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9레스알바를 신청했는데 시급이 너무 높은 것 같아
197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16레스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로 쓸 데 없었던 규정
289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1레스용종아
89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1레스판이동
104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3
0
1레스얘드라 아빠 생일선물로
71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2
0
6레스버스에서울고있다
260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2
0
4레스최악의 교회 수련회썰
256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2
0
2레스.
73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2
0
6레스» 나 심해 공포증 있는데
217 Hit
잡담
이름없음
22.07.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