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5)
2.2년 전에 좋아했던 선배한테 (3)
3.인간관계 지금까지 뭐한건가 싶어 (3)
4.코로나인가 망햇네 (11)
5.· (1)
6.스포..?뒷북 지우학 보는데 (2)
7.자취하면서 키우기 적당한 반려동물 뭐가 있을까? (40)
8.나의 점심 (4)
9.여대생 알바좀 골라줘 (9)
10.운동 추천해줘!! (5)
11.코로나 증상 있어도 학교에 음성확인서 내면 등교 가능?? (3)
12.ㅋㅋㅋㅋ 우리 엄마 잠시 한국 가셨고(해외러) 아빠 회사인데 (3)
13.상상만으로 울 수 있는 사람있어? (25)
14.모텔이 룸카페 보다 더 큰 장점이 뭐야? (5)
15.나만 아바타2 별로 기대안되냐 (2)
16.나 아무리 생각해도 성인 ADHD 인듯....? (1)
17.체력없으면 잠을 많이자니..? (10)
18.다들 애도기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68)
19.우리반 쌤 최준닮으셨어 ㅋㅋㅋㅋ (2)
20.김씨 예쁜 이름 추천 (16)
여기다 쓰는 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이상한 건가 싶기도 하고 나랑 같은 생각 하는 사람이 있는지도 보고싶어서..ㅜ
애도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사상자는 자꾸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사망한 부분에 대해선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어 본인도 물론 그렇게 될 줄 몰랐겠지
그런데 솔직히 피해자와 연관 되어있지 않은 이상 다 남이잖아 그리고 내가 이태원에서 다치거나 하지 않아서 감정이입이 엄청 잘 되진 않거든 내 생각인데 많은 사람들이 할로윈이라고 놀러 갔다가 생긴 일에 왜 나까지 애도하게 강요하는 거고 모두에게 슬픔을 강요하는 걸까… 싶어 솔직히 부산 불꽃축제만 해도 기사 댓글 보니깐 숙박비 평소보다 네배 였는데도 큰 맘 먹고 방 잡고 했다던데 애도 기간이라고 행사같은 것들 취소해서 피해본 사람들은 어떡해?? 따로 보상을 해주는 것도 아닌데 무작정 줄줄이 취소하는 것도 맞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이게 내가 이상한 거야? 친구들 사이에서도 이런 생각은 나만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나도 그럼... 물론 안타까운 일이기는 한데... 지금 행사 준비에 쓴 돈이 생으로 날아감ㅋㅋㅋㅋㅋ 장식이야 내년에 쓴다고 해도 음식은...^^
22애초에 여기에 희생이라는 단어 쓰는것도 웃김. 물론 사망자나 부상자들 안타깝게 생각은 하지만 갑자기 기억안나는데 그 무슨 참사??때도 애도기간ㅇ 5일이였늠ㅋㅋ 근데 7일에 천오백준다고?.. 세금으로.. ㅋ 이일에 힘쓰신 의료진 소방원 경찰관은 뭐 더 줬음?.. 이해안감 ; 뭐 다 안돌아가게 해놓는거 오바라고 생각함
애도 기간이라는 개념 자체는 이해는 가는데 적어도 손실이 났으면 그건 보상해줘야 하지 않나 싶어 근데 전국의 모든 이벤트 중지면 경제적 손해도 꽤 클텐데… 애도는 각자 하는 게 낫지 않나 애도 기간 가진다고 해서 다들 애도하는 것도 아닌데
엥 찾아보니까 보상금도 주네...? 그것도 세금으로...? 아니 안타깝기는 한데 놀러가서 일어난 일에 왜 세금으로 보상금을 줌? 이게 뭔 쌉소리야
그러니깐.. 행사 취소 같은 걸로 피해보신 음식 많이 준비한 연세 많으신 분들도 있는 것 같던데 이태원 참사도 맘아프지만 이런 분들도 너무 맘아팠움..ㅜㅜ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연ㅅ네 의료진 분들 등등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해서 오히려 더 좋은 대우를 받지 못 하는 것 같음..ㅠ
ㄹㅇ진짜 인정 애도는 애도 할 분들 끼리 각자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지금만 봐도 참사에 웃고 떠드는 사람들 많던데 애도기간 가져도 거기서 거긴듯…
나 정말 조심스럽게 말해보는 건데 과한 보상이 주어짐으로써 다들 피해자분들의 죽음의 무게를 재단하며 이게 이만큼의 보상을 받을만한 일인가를 의논하게 되는 것 같아. 그래서 피해자분들을 안타깝게 여기기보다 오히려 비판하는 사람들도 생기는데 이거 별로 좋은 일 같지가 않아...
ㄹㅇ 갑자기 국가 재난 선포하고 보상금 얘기하니까 논점이 흐려짐. 사상자 많으니까 뭔가 제대로 따지기 전에 대충 치우는 느낌이야..
근데 애도기간은 강제 아니야
자발적으로 축제 연기하고 폐기하는거지 지금도 할로윈 조명이랑 파는데도 있자너 걍 개인의 선택이고 소비자 선택이고 사회 분위기일 뿐임 국가가 강제하는게 아냐..
팔 사람은 팔고 살사람은 사는데 축제처럼 이야 줄겁다 이야 행복하다 하지 말자는거.
글고 추모 강요하는 애들 잘못된거 맞아
선넘은거야.
근데 굳이굳이 난 추모 안해 난 애도 안해 난 짜증나 하는것도 똑같이 선넘는거임.
각자 선 지키고 예의 갖춰서 이야기하자.
그리고 자영업자 입장에서 할로윈 한탕한거 아쉽긴한데 걍 열었다가 사회적 분위기 파악 못해서 뭇매맞고 매출 내려가는것보다 걍 이게 나음… 그리고 각자 잘 즐기던데 뭐 할로윈 시즌도 이제 끝나가고 빼빼로나 노려야지 11월인데
아마 초중고 축제나 체육대회 말하는 거 같은데. 학교는 교육청에서 공문이 내려가면 거의 다 취소하는 분위기라
그것도 학바학이야 권고로 내려갈걸
세월호 때도 그랬는데 이태원 참사라고 축제 하게 해주면 차별인가? 하는 논란도 있을거같고 사고원인규명도 안됐는데 아무것도 아닌것 마냥 즐기고 노는건 눈치없는거지.
나라를 위해서 희생되셨거나 순직하신 분들은 애도기간도 안 가지면서 뭔 놀러가서 죽은 사람들을 애도 기간까지 지정하고 혈세 낭비하는지 전혀 이해 안 감 물론 그렇게 사고 날 줄 몰랐을거고 다들 안타까운 죽음이긴 하지 그래도 애도 기간 지정이랑 지원금은 진짜 선 넘었다고 생각해 대한민국 역사상 애도 기간이 천안함 때 5일 말고 이번이 처음이야 심지어 천안함보다 더 길게 하고;
참사때마다 애도기간 갖고 학교축제나 지역축제 자제했는데 이번에만 유독 축제취소에 대해 불만 나오네.
그동안 여러 애도기간동안 점주들 피해입은거 다 보상도 못해줄거면서.
차라리 사건 터질때마다 축제 연기하는게 일률적이라 납득되는데 이태원 할로윈이라 그런가 ?
목숨을 우습게 여기는거같다.
그야 천안함때나 나오던 애도기간이 여기에 나오는게 과연 맞나 싶은 의문점 가질 수도 있지 않음?
솔직히 말해서 이번에 꽤 호불호가 갈림. 다들 애도하는건 동의하는건데 그 이상은 아닌 것 같음.
중장년층은 이해를 못한다는 입장이고 20대에서도 냉소적인 애들은 나쁜 말로는 클럽에서 문란하게 놀려다가 죽었다부터 약하게는 그러니까 거기를 왜 갔냐는 말까지 나옴.
물론 클럽가려는 목적으로 온 사람들 뿐만 아니라 그냥 건전하게 밖에서 놀려는 사람들도 안타깝게 돌아가셨는데 말이야. 어쨌든 나도 안타까운건 맞는데 딱 거기까지고 지원금이든 뭐든 그런건 재량껏 알아서 하라고는 하는데 애도기간까진 너무 간거 아닌가 싶기도 해.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국가적 애도기간이라는게 그냥 씹오바스럽지 않나 싶음. 사람들 많이 죽어서 안타까운거 ? 당연히 안타깝긴하지 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여태 있었던 재난재해 사건들에 비해서 이거는 축제 즐기다가 돌아가신거고 국가적 애도? 뭐 세금으로 지원을 해줘..? 말도 안됨.
단순 축제 관련해서 애도기간 가진 적은 없지 않아? 국가를 위한 희생 같은 게 아닌데 애도기간은 좀 지나친 것 같아 게다가 애도할 사람은 애도기간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알아서 애도하고 자제하기도 하고 애도안할 사람은 애도기간이어도 애도 안할테고.. 놀러간 곳에서 우연히 일어난 사고인데 애도까지 강제성을 띈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오히려 괜히 이것 때문에 반감살까봐 난 그게 더 걱정이야 목숨이 우스워서? 그런 문제가 아니야
나도 애도하고있고 놀러갈 생각은 조금도 없지만 애도기간에 한해서는 긁어부스럼 만드는 격이 아닐까 싶어
애도기간은 정부에서 정하는거라 정부가 바뀔때마다 혹은 걍 이번 정권 마음임 딱 이러이러한 일이라고 정해진 바는 없지만 많은 사상자를 낸 경우 행정부 수반이 애도기간을 선포할수있음.
명박이는 5일 애도하고싶었던거고 석열이는 7일이였던 거임
애도기간의 중요성보다는 죽은 사람들의 애도, 사고 원인 규명이 먼저 아닐까 ??
죽은사람들은 애도기간 7일 갖는거보다 살고싶었을텐데 사고 원인도 못 찾고 이태원 거리에서 할로윈에 죽었다는 이유로 그게 뭐? 하는 분위기도 있는거같아.
애도기간이 과하면 기간이 너무 길다 줄이자 정도로 끝내면 되는데
놀다죽은걸 우리가 왜?? 난 애도 하기싫어, 그냥 그런애들이였잖아. 같이 지나친 주장도 있는거같아서.
그냥 '놀러 갔다 사고 난 건데 왜 애도해?' 하며 화살을 피해자들에게 돌리고 사람들이 분열되는 걸 원한거임ㅋㅋ 죽음의 무게 비교하거나 목숨 가볍게 여기지 말자
지금도 기간이 길어 이 주장이랑 고인이 고인될짓했지 즐기다 돌아가신거잖아 이게 같이 나오잖아 .
애도기간의 적절한 지적은 좋은데 자칫 예민하게 받아들여질수있는 표현은 자제하는게 맞을거같아.
위로금도 과하다. 이렇게만하지 세금 아까워, 놀다 그런건데 내 세금 왜 그런데 써? 하는건 너무 나간듯.
걍 애도 줄이고 위로금 줄이자 하는게 선 지키는거고 더 나가는거는 고인모욕처럼 들릴수도 있을듯.
분명 안타깝고 슬프게 생각해야 하는 일은 맞지만 국가가 나서서 애도해야한다 강요를 하게되니까 더 반감을 사고있는 것 같아 이 일로 인해 많은 행사와 게임 이벤트 같은 것들이 취소되다 보니 손해가 엄청 많이 나오고 있잖아 당장 어제 아침 편의점에 가서 할로윈 이벤트 상품을 샀을 때 점장님께서 이야기 하시길 할로윈 관련 상품을 전부 리콜하고 포스터도 때야 한다고 말하시더라고..
그리고 위에있던 레더가 말했듯이 이 참사에 희생 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건 이상하다고 생각해
애도기간 자체는 좋은데... 그냥 정말 정부가 수십번 수백번 고민하고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 끝에 나온 이성적인 결론인가..? 하는 의문이 들어 정치 얘기를 하려는건 아닌데 그냥 이런거 있을 때 마다 저런 고민을 항상 해서...
자발적으로 놀기 위해 나갔다가 사고로 죽은 거로 국가에서 위로금을 주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차라리 그 돈으로 그때 거기서 고생하신 경찰, 소방관, 의사분들에게 주는거면 몰라....
축제 준비하다가 갑자기 취소돼서 입은 금전적 피해라도 보상해줘야지
그냥 윗사람들이 욕 안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서 별로야
아직 일이 안 끝난 상태에서 일을 끝내기보다는 다른 데에 관심을 돌리려는 거 같아. 일종의 선전이라고 생각해. 특히 문화예술을 금지하는 건 교양없는 티가 나
지 출퇴근에 경찰력낭비로 600-800명은 쓴다면서 이태원에 사람 몰릴거 예상했음에도 불구하고 200명? ㅋㅋㅋ 또라이지 그냥. 난 이번일 솔직히 놀고싶어서 이태원갈수있어. 특히 젊은친구들 얼마나 놀고싶겠어? 근데 사람이많네? 사람들 사이에 껴서 놀고싶을 수 있어. 근데 너무 많아서 이러다가 사람한테 깔려죽겠네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다는데 그래도 꾸역꾸역 거기서 놀았다는거 이거 비판하는거에대해 난 할말이없더라. 맞는말이니까. 근데 이런 상황을 예상하고 대비해서 경찰 배치시켜놓는거아니야? 난 이번일 ㄹㅇ 윤석열때문이라고본다. 얜 대통령하면안돼. 애초에 이번에 대통령할 사람이없었음 ㅋㅋㅋ
그리고 갑자기 사람들이 그렇게된건 정말 안타까운일이고 안쓰럽지만 이걸 세금으로 지원해주고 애도기간가지고 그건 아니라고봄.. 다른 참사때 애도기간 다 가졌으면몰라.. 그리고 이건 각자 자기들이 놀고싶어서 갔다가 질서가 틀어져서 일어난일인데 결론은 “놀다가 사고”잖아.. 만약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고장나서 사람죽어도 애도기간 가질건가 ㅜ 이 애도기간으로 피해보는사람이 도대체 몇명이고.. 그 지원해줄돈으로 트라우마겪으실 소방관분들, 경찰분들한테 더 지원해주는게 맞다고봄
애도기간이 강제는 아니지만 이태원에서 일어난 일로 모두가 슬퍼해야 하는 것 처럼 상황이 흘러간다고 생각이 들었어 내가 행사 취소 어쩌고 떠든 이유는 강남구에 이태원 사고 애도를 위해 자발적으로 할로윈 기간동안 가게 문 닫아달라고 한 게 있길래 그런 말을 했던 거 였어!
솔직히 내 생각도 그래 ㅜ 장례식장 비용 지원 같은 건 이해가 가는데 위로금 이런 건 솔직히 의료진 분들 등등 힘 써주신 분들께 드리는 게 더 맞는 것 같애..ㅠ
이번 결론은 좀 내 생각으론 너무 서둘렀던 것 같아 ㅠ 윗쪽에서 너무 욕 먹을 수 밖에 없는 결론을 내린 거 같단 생각이 드넴
그러니깐.. 그 참사 사이에 있던 피해자 분들도 많이 힘드셨겠지만 그 만큼 더 큰 고생을 하신 분들은 따로 있는데 그게 직업 특성상 당연하다 생각해서 피해자분들 한테 드리는 것 같기도 하고.. 오히려 피해자분들께 드리는 위로금으로 피해자분들한테로 책임이 돌아가는? 그런 느낌?..??…
난 솔직히 애도기간 잡은건 오히려 낫다고 봄
오히려 언제부터 언제까지만 일정행동을 자제하고, 그 다음부턴 일상으로 돌아가라고 기간을 정해준거잖아
예전 세월호 사건에선 그런게 없어서 한참 뒤에도 세월호 사건이 일어났는데 왜 웃냐? 왜 놀러가냐? 등으로 뇌절하는 집단들이 꽤 있었음
국가가 애도를 하는건 한 두 명도 아니고 100명 이상이 한 번에 돌아가셨으니까 하는거고
애초에 이 일로 한동안 행사가 취소되는게 당연하다고 봄
할로윈 행사중에 그런 참사가 났는데 다른 곳에서는 할로윈 축제하고 이러는 건 참사 이후에 이태원에서 춤추던 사람들이랑 다를 게 없지 않음?
그리고 뭐 기간이 무슨 두 달 이런 식으로 긴 것도 아니고 할로윈 한 번 참는 게 놀다 죽은 사람들 때문에 피해본다 할 정도의 일인지 난 이해가 안 된다
할로윈 축제 취소고 나발이고 나는 왜 세금으로 보상을 해준단건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축제취소는 어떻게든 이해가 가긴 가.. 아무리그래도 사람이 죽었는데 여기저기서 할로윈이라고 시끄럽게 음악틀고 춤추면 유족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 싶기도 하고 근데 난 나라가 이따구로 대처하는게 진짜 이해가 안간다^_^....보상을 할거면 소상공인들 축제취소로 피해본거 아니면 의료진들한테나 하지 도대체 왜?.. 이태원 자발적으로 간거잖아.. 난 진짜 모르겠다 이게 맞는건지..
그게 아니지… 바로 옆에서 사람 죽은 거랑은 많이 다르지 않아?
솔직히 이태원 참사 다들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겠지만 직접적으로 연관 된 사람이 없으면 남 일처럼 느껴지잖아. 마음 한 구석으로는 애도하고 슬픈 마음을 가져도 각자 자기 일 하면서 사는 거고. 근데 자기 일에 행사 주최라던가 그런 일이 있으면 한순간에 준비해온 게 다 무산되고 거기 들어간 돈, 노력 다 물거품 된 거야. 당장 행사 관련으로 피해 입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니고… 행사하는 게 좀 꺼려지면 그런 사람들은 각자 일정 취소하고 안 가겠지. 반대로 행사 가는 게 괜찮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은 갈 거고. 그런 건 자신이 정하는 거지 국가에서 강요할 게 아니라고 봐. 또 만약 관련 상품 판매하려고 했는데 그걸 다 폐기처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떡해? 거기에서 난 손해는 다 누가 책임져주냔 말이야. 차라리 행사를 취소시킬 거면 보상금 지원해줄 돈으로 이런 손해 배상을 하는 게 낫지.
국가를 위해 일하다 순직하신 분들도 아니고 국가에서 보상을 해준다는 게 참… 국가유공자는 한 달에 3-40 주면서 등록에만 10년 이상 걸리는 나라에서 이런 사건에만 민감하게 대응하는 게 안타까울 뿐이야.
ㄹㅇㅋㅋ 나도 처음엔 안타깝긴 했는데 지원금 지원해준다는거 보고 얼탱이 털림 진짜 의료진이나 경찰분들한테나 정신상담 받으라고 지원해줘도 모자랄판에 에휴시벌
본인이 책임 못 질것 같아서 대충 이것저것 선포한 느낌임; 대상이 된 분들도 싫을 것 같고 그냥 집회 못 하게 막는 느낌이야
경찰 인력에 대한 자료 가져와서 반박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렇게 쉽게 투명하다는 선동을 할 수 있는지 몰랐어... 대중은 생각보다 우매하고 깨어 있는 사람이 많더라도 그렇게 휩쓸릴 수 밖에 없도록 여론을 조작하는 건 정말 쉬운 일이라는 게 무서워
ㅇㅈ지인 카페에서 할로윈 음식 남은거 폐기처분 안 했다가 트위터에서 조리돌림 당하고 다 버림... 새로 만든 음식도 아니고 그날 만든 음식만 남겨둔 상황이었는데 조지게 욕하더라
사고나기 전 날에 나도 이태원 그 사고 골목에서 돌아 다니면서 밀라노에서 반지도 사고 술도 얻어먹고 그랬어서 그런 지 더 남일 같지 않더라 하루만 더 늦게 갔어도 내가 죽었을 거라 생각하니 너무 끔찍한데 그 장소에 있던 사람들은 얼마나 무섭고 아팠겠어
내가 갔을 때도 사람 진짜 많아서 조금만 더 사람 불면 사고 날 수도 있겠다 싶었고 사람 너무 많아서 아예 올라갈 수가 없어가지고 나랑 내 친구들은 도로 내려왔지만 그 다음 날 이런 일이 생길 줄은 예상도 못 했어 이만큼 많은 사람들이 죽을 줄은.. 아직까지도 안 믿기고 어제 오늘 기사 났을 때부터 하루종일 이 일만 생각나서 트라우마 생길 것 같았어
이번 일이 가해자가 있는 것도 맞고 그 누군가 때문에 경호인력 다 빼가서 200명도채 못 와서 통제가 제대로 안 됐던 것도 있고 심지어 차도에도 사람들 돌아다닐만큼 통제가 안 됐었잖아 이런 거 생각하면 정부에서 힘 써야 하는 건 있어야 한다고 봐.. 그치만 그게 강요가 되고 도가 지나치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놀러간 게 죄도 아니고 할로윈에 친구들과 재밌게 놀려고 예쁘게 꾸며입고 나갔을 텐데 이럴 줄 예상하고 온 것도 아니잖아 어찌 보면 통제를 못 하고 신속한 대처를 못 해서 일이 더 커진 걸 수도 있기 때문에 보상금이니 애도 기간이니 이런 것들이 생긴 것 같아 보상금까진 에바일 수 있지만 워낙 지금 정권이 정상이 아니다 보니 유가족들을 위로할 수 있을 만한 게 보상금이라고 생각해서 주지 않았을까... 난 지금 대통령측에서 저러고 있는 게 마음에 안 들지만 일단 뭐라도 해야 하니까ㅜ 난 이해 하려구 일단은 지금은 유가족이 우선이고 돌아가신 분들이 우선이니까.. 비판은 그 이후에 해도 괜찮다고 봐!! 여기에 대고 돌아가신 분들께 그러게 거길 왜 갔냐와 같은 고인 모욕과 추모랑 애도 왜 해? 지원금 왜 줘? 우리 세금으로? 이러면 선을 넘는 게 아닐까 생각해 물론 내 의견이야
안타깝기는 한데 지원금은 무리수임... 군인분들 부상 보상금 쥐꼬리만큼 주면서 여기에 그렇게? 여론 눈치 보면서 대충 해결하려고 하는게 다 보임
보여주기식이 일부 포함된 것 같으면서도 아무것도 안 했다면 또 아무것도 안 한다고 욕하는 사람도 꽤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 보상이 적절한가는 모르겠고, 중요한 건 이번 참사 원인 규명이니 일단 정확한 원인 나오기 전까지는 조용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슬프고 말도 안 되는 대형참사인 거 아는데 애도기간은 너무 갔다
지금까지 국가애도기간 선포된 사건이 딱 둘인데 천안함 피격사건이랑 이번 이태원 압사 사고임. 그것도 천안함은 5일이고 이번은 7일...현대 대한민국 역사상 최장 애도기간이라는 거
천안함 피격사건을 모르는 우리 국민은 잘 없겠지만 대충이라도 설명하자면 국군 함정이 북한 해군 잠수정에 피격당해 국군 46명이 전사, 1명이 순직하고 민간인 9명이 죽거나 실종된 사건이야. 북한군이 대놓고 우릴 공격한 초대형 군사적 사건이라 영결식이나 추모 행사도 이루어졌고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진상규명이 이루어지지 않았음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 세월호 침몰 사건, 대구지하철 화재 사건, 성수대교 붕괴 사건 때도 애도기간은 없었어
목숨의 무게는 다 같다지만 솔직히 사건의 심각성, 중대성이라는 게 있잖아? 긴말 안 한다. 이건 이태원 골목에서 할로윈 파티 중 다중밀집, 압사 사고로 156명이 사망한 일이고, 아직 확실히 조사되진 않았지만 누군가 분명한 살해 의도를 품고 살인을 목적으로 치밀한 계획 아래 유도한 '테러'사건일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는 각자의 판단에 맡김
국가애도기간은 관공서의 조기 게양, 공무원의 애도 리본 패용, 묵념, 각종 행사 취소가 의무적 또는 권고사항으로 이루어지는 기간이며 보통 존경받는 국가원수의 사망이나 테러 발생 시 선포됨.
다른 국가들의 주요 사례를 보면 영국 국왕 사망, 넬슨 만델라 사망, 교황 사망, 학교 내 총기난사, 파리 테러 등이 발생했을 때 국가적으로 의무 애도 기간을 지녔어
근데 참사때도 애도기간 선포하긴해
그래서 천안함에 애도 기간을 준거였고 지금 준거긴 한데 나도 애도기간은 너무 갔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철회할수도없고 정부 판단 미스로 사망자들만 욕먹는거같아 마음이 아프네 아직 사건 규명도 안됐는데..
천안함이나 세월호 때랑은 다르지 이번에는 지들이 가고 싶어서 놀러갔다가 죽은 거잖아 대가리가 제대로 박혀있었으면 이 기간에는 인파가 그 정도로 몰릴거 알고 안 갔겠지 그리고 왜 이번에 죽은 사람들한테 희생이라는 말을 쓰는 건지 좆도 이해 안 됨 나도 방구석에서 히키코모리마냥 애니나 쳐 보다가 갑자기 심장마비와서 뒤지면 희생자 프레임 씌워주나?
그 논리면 세월호도 배로 가는건데 사고날 위험 생각 안하고 간게 문제지? 고등학교 수학여행 또한 강제도 아니고 자유선택사항이었을텐디 지들이 택한 수학여행이니 세월호희생자들도 다 똘추들이네? 넌 차사고 이런것도 자동차 사고 위험 높은 편인디 걔네보고 그러게 차를 대체 왜 탐? 빨리 가고싶어서 그런거잖아? 지들 탓이지? 이러겠다?
인파또한 지금까지 할로윈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이었고 압사사고가 흔한 사고도 아닌데 그걸 다 예상하고 갔겠냐? 지금까지 사고난적 단 한번도 없었으니 간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뭔 개논리야 그런 논리면 억까임;
솔직히 큰 사건인건 맞는데 이걸 굳이 애도기간까지 정하는건 좀 어이없음 지금까지 꾸준히 큰 사건마다 애도기간 가진거도 아니고 그냥 자율적으로 애도하면 되지 애도기간은 너무 갔어 지원금도 그렇고 그리고 사건 터졌다고 행사 싹다 취소하는거도 좀 그래 대규모 행사는 비슷한 문제 생길지도 모르니까 취소하는거 충분히 이해가는데 소규모 행사나 온라인 이벤트같은거까지 취소시키는건 진짜 이해안됨 그냥 슬픈 분위기 강요하는거 같아
그리고 추모하며 행사 취소 같은 거는 강요가 아니라 선택이라고 하는데... 나라 분위기로 보면 취소 안 했을 때 욕 엄청 먹잖아.
실제로 그래서 바로 다음날 콘서트 하는 데도 몇몇 있었는데, 몇 달동안 준비한 걸 그냥 취소 하라고 사람들 난리더라. 그것도 심지어 외국인들이 더 욕해.
거기에 투입된 돈이랑 인원들, 그리고 가려고 티켓까지 사서 온갖 준비 다 해온 사람들은 어쩌라고. 위험하다고 말하는 거면 모를까 뭔 걍 애도해야 된다고 취소하래.
처음에는 안타깝다 생각이 제일 앞섰는데 이제는 내가 내 일상 즐기겠다는 거까지도 그냥 다 막아버리니까 짜증나.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아닌가?
그럼 뭐 애도기간동안 전국민이 다 축 쳐져서 우울해있어야 되나? 차라리 회사도 나오지 말라 하면 백번 이해해줄 수 있음. 집에 쳐박혀서 아무것도 안 할 수 있음.
그니까 뭐 말로는 애도는 선택이다 이러는데 은근슬쩍 못하게 강요하고있어 그냥 애도하고싶은 사람은 애도하고 아닌사람은 걍 안해도되게 해야지 이래놓고 애도 강요 없다고 말하는거 보면 좀 어이없어
다른 나라에 우리 '군인'들이 죽었을 땐 애도기간 하고 우리나라 때문에 다른 나라 '민간인' 죽었을 땐 애도기간 안하면 쓰나. 그러나 지금은 애도가 아닌 진상규명을 할 때라고 생각해.
근데 애도 강요라면 지금 다 애도해야하는데 지금 레더들도 애도 잘 안하잖아 ㅎㅎㅎㅎ 뭔 강요야 그냥 사회적 분위기지 니들보고 합동 분양소를 가라그래? 꽃을 가져오라그래?
강요라니 쥐뿔 다 지들 맘인데…?
슬픈 분위기 조장 어쩌고 하는데 길바닥서 150명 넘게 죽으면 어이없고 슬픈데 그걸 강요라고 하기엔 웃기지.
다들 자유롭게 난 안슬퍼 애도는 에바야 에도기간 선포는 넘 주책이야 이러는데 누가 ㅇㅇ씨 닥치고 조용히 애도하세요. 하는것도 아니고,,,
글고 축제얘기 나오는데
사람 죽어도 축제할거면 세월호는 왜 유난떤거야?
왜 다른애들 수학여행까지 취소함?
그걸로 피해본 자영업자, 관련 사업주들 생각은 안했던거야?
막말로 세월호도 수학여행가다가 그런거잖어.
이태원이라고 뭐 다른가?
나는 바다처럼 통제 불능에서 죽은거보다
말짱히 길 걸어갈수있는 도로에서 죽은게 충격임.
길 안전하게 다니자고 인도도 지정하고 도로보수에 세금도 내는데 걍 대한민국 길바닥에서 죽은게 충격적임. 차도 아니고 사람에 밟혀서 죽은게 어이없음.
예방가능했는데 손 놓고있던거 , 그 전부터 전화해서 통제해주라 했던거 무시했으면서 사건규명 안전대책은 생각도 안하고 축제취소라고 징징대는게 더 짜증남.
애도기간 취소할수도 없는거 걍 애도기간이 너무 길다 하고 끝내지 궁시렁 궁시렁 말 나오는것도 싫음 .
세월호처럼 몇개월 내내 슬프라고 하는것보다 몇일 딱 정하고 슬프고 끝내는게 차라리 깔끔함. 글고 지원금 과하다는것도 인정하는데 붙이는 사족이 너무 화나. 세금 아까워 ㅇㅈㄹ..
고인된 분들, 그분들 가족은 길바닥에서 개죽음 당하려고 세금내고 살아왔냐?
쿨찐마냥 이상한 소리 붙이지말고 걍 애도기간 정한거 이해할수없다. 애도기간 너무 길다 . 지원금 너무 많다 줄이자. 여기까지만 말하는게 선 안넘는거임.
축제 어쩌고 하는것도 이태원 사건에 공감하고 애도 안해줄거면서 자영업자에 공감하고 취소되서 짜증나니까 공감하라는게 이해안되고 웃김
ㅠ 나도 처음에 이태원 참사 관련된 것 서치해보고 안타깝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 ㅠ 근데 그걸로 애도기간을 가지면서 그걸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도 많아지는 것 같아 특히 내 일상을 못 즐긴다는 게 백번 공감……
분명 슬프고 안타까워 해야하는 건 맞지. 이유야 어찌 되었든 젊은층 사람들이 한 둘도 아니고 100명이 넘게 사고로 목숨을 잃었으니까.
그렇지만 국가로써 애도기간을 갖는 건 조금 안 맞지 않나 싶어. 국가 단위로 애도기간을 가진 건 천안함 사건 때 뿐이었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거였고. 그러나 이번 사건은 정말 안타깝지만 나라를 위한 희생은 아니었으므로 그 취지가 부합하지 않는다는 게 내 생각이야.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피해자들을 향해 돌을 던지지는 말아야해. 국가가 정했지 피해자들이 정한 게 아니니까. 정부가 너무 섣부르게 행동해서 괜히 피해자들과 유족 가족들만 더 피해를 보는 거 같아서 안타까워
이태원에 공감 안하면서 자영업자 축제관련 선택적 공감..
이태원도 자영업자도 축제취소도 안타깝긴한데 현실이 이런데 뭐 어쩌겠어
안타까운 사고인 건 맞는데 국가 단위로 애도기간 지정하는 건 좀 너무 갔다고 보는데... 그 애도 기간 동안 피해 보는 자영업자들이나 불편 겪어야 하는 사람들은??
물론 이번 사고 진짜... 대참사였고 안타깝긴 한데 누가 총 들고 쏴죽인 게 아니라 놀러 나갔다가 한 공간에 사람이 몰리는 바람에 압사 당한 거잖아... 뭐 뒤에서 누가 밀었네 어쨌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선 공식적으로 뭐라 밝혀진 부분이 아직 없는데 희생자들이라고 지정해놓고 애도기간 정할거면 이 애도기간 동안 피해 볼 사람들도 어떻게 보면 피해자이자 희생 당한 사람들 아니야? 이 사람들한테도 지원금 주고 이 사람들 위한 기간 지정해줄거 아니면 좀...
경찰청 내부고발 봤어? 애도 기간이라고 선포한 것부터가 그 문서에 있는데 그거 보니까 생각이 많이 바뀌더라
이건 맞말이고....
애도기간은 그럴 수 있다고 봄 거길 왜 갔냐 이런 말도 있는데... 뭐 물론 사람 개많은 좁아터진 골목에 들어간 것도 안전불감이었지만 그것보다 더 큰 사고 원인들이 있었잖아 예를 들어 신고 했는데도 미친 새끼들이 처 오질 않는다거나... 누가 민다거나 ^^ 그리고 골목에 이미 들어가 있던 사람들은 빠져나오기도 힘들었을거고.
근데 지원금은 좀 ㅂㄹ임 유가족한테 뭘 지원하겠다는건지도 모르겠고, 죽은 사람 살아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그까짓 돈으로 지원할 바에야 원인을 진상규명해서, 제대로 파악하고 다시는 안 일어나게 대비하는게 차라리 더 위로겠다 ㅋㅋ
게다가 지들 돈도 아니고 세금인데 난 그 돈으로 차라리 복지에 더 신경쓰면 좋겠음
+그리고 이태원 할로윈 파티 갔다고 문란하다고 하는 놈들은 뭐냐 ...ㅋㅋㅋㅋ 틀딱임....?? ㅋㅋㅋ....진짜 정신 좀 차려... 조선시대로 꺼지던가
레스 작성
15레스.
64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3레스2년 전에 좋아했던 선배한테
63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3레스인간관계 지금까지 뭐한건가 싶어
104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11레스코로나인가 망햇네
233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1레스·
75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2레스스포..?뒷북 지우학 보는데
109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40레스자취하면서 키우기 적당한 반려동물 뭐가 있을까?
484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4레스나의 점심
118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9레스여대생 알바좀 골라줘
207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5레스운동 추천해줘!!
139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3레스코로나 증상 있어도 학교에 음성확인서 내면 등교 가능??
158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3레스ㅋㅋㅋㅋ 우리 엄마 잠시 한국 가셨고(해외러) 아빠 회사인데
179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25레스상상만으로 울 수 있는 사람있어?
509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5레스모텔이 룸카페 보다 더 큰 장점이 뭐야?
250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2레스나만 아바타2 별로 기대안되냐
149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4
0
1레스나 아무리 생각해도 성인 ADHD 인듯....?
141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3
0
10레스체력없으면 잠을 많이자니..?
243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3
0
68레스» 다들 애도기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924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3
0
2레스우리반 쌤 최준닮으셨어 ㅋㅋㅋㅋ
198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3
0
16레스김씨 예쁜 이름 추천
975 Hit
잡담
이름없음
22.11.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