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열분 (1)
2.전에 짝녀가 손 크기 재보자고 했었는데 (2)
3.삭제 (2)
4.삭제 (6)
5.레즈 지인 어떻게 만들어요?? (5)
6.얘들아 너네 부모님은 동성애 어케 생각하셔? (24)
7.그냥 갑자기 궁금한건데... 여기 나이대가 어떻게 돼?? (28)
8.나 그냥 더 깊어지기 전에 맘 접을까? 도와줘 (2)
9.내가 얘를 진짜 좋아하는걸까 (6)
10.스킨십 (2)
11.인프피고백 도와줘 (5)
12.엘리멘탈 보는거 나쁘지않는듯 (6)
13.경남에 이쪽 카페 있어...? (3)
14.. (1)
15.안니가 나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 (2)
16.Istp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라... (13)
17.Istj 꼬시기 힘들어? (10)
18.나 왤케 으른분들이랑 야한 짓하는 꿈을 많이 꾸지? (1)
19.상대가 날 좋아하는구나 (7)
20.그린라이트 (1)
1
이름없음
2023/07/04 21:54:55
ID : upPdxu3Ckla
0
아까 어쩌다 그런 얘기가 나왓는데 엄마가 막 더럽다 이해 안간다 근데 뭐 자식이 그러면 어쩔 수 없겠지..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ㅈㄴ 상처받고 뭔가 우리엄마가 그런 사람이라는 게 짜증남 생각나고
2
이름없음
2023/07/04 22:08:32
ID : fhwNvxu9vBd
0
내 자식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하심ㅋㅋㅋ근데..그게 나야..ㅋㅋㅋ
3
이름없음
2023/07/04 22:42:09
ID : k3yLapSIHxA
0
치료 얘기 나오던데
그래서 걍 무덤까지 안고 가려고
4
이름없음
2023/07/04 22:48:15
ID : pXAmKY8mE2k
0
22+ 동성애 부모를 불쌍하게 여김
5
이름없음
2023/07/04 22:52:41
ID : fhwNvxu9vBd
0
ㅇㅈ 그리고 그 부모는 슬플것같다고 함
6
이름없음
2023/07/05 03:10:44
ID : XxTXAi2nyNz
0
최근에 아빠랑 동생한테만 울면서 커밍아웃했는데 아빠는 다 이해한다면서 안아주고 동생은 그게 울 정도로 심각한 얘긴지 잘 모르겠다고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임 너무 고마웠어… 근데 그러고 나서 아빠가 엄마는 절대 이해 못할 것 같으니까 비밀로 하자고 했어
7
이름없음
2023/07/05 03:19:54
ID : AjjutwLgmIN
0
저번에 퀴어 축제 현수막 보고 미친것들~ 이러심ㅋㅋ
8
이름없음
2023/07/05 03:30:36
ID : cJTRvijjwII
0
이해해준다해놓고 나랑싸우면 퀴혐개오지게함.. 그리고 이해는하는데 자기앞에서밀하지말래
9
이름없음
2023/07/05 10:36:11
ID : o1vg0lcq2E8
0
옛날에 비하면(옛날엔 진짜 벌레 보듯이 극혐했었음) 유해진 것 같긴한데 그래도 내 자식들은 이성애자였으면 좋겠다 라고 하심
10
이름없음
2023/07/05 15:39:07
ID : r9hdTPctzdR
0
아무렇지 않다 괜찮다 단 내 자식만 아니면 된다 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23/07/05 19:28:30
ID : 2rgqry6mNs9
0
호적에서 파버리겠다고 하심
12
이름없음
2023/07/05 20:17:03
ID : Vfe5bCmNzdX
0
개극혐. 동성애 얘기만 꺼내도 인상 찌푸림
13
이름없음
2023/07/06 18:36:42
ID : Wrs4NxRCpcM
0
크게 신경 안쓰셔 특히 엄마는 걍 내 자식이 그래도 받아들일수 있다 하심
14
이름없음
2023/07/06 22:07:14
ID : WpcMi066phy
0
그냥 안믿던데 진지하게 얘기해도 여고 출신이셔서 그런지
한 순간의 어떤 증상이라거 생각하셔. 그래서 요즘은 딱히 말은 안꺼내는편.ㅋㅋ 애초에 티 내봤자 달라지는것두 없어서
15
이름없음
2023/07/07 03:49:50
ID : Ci5RzXutBvB
0
언급 했다가 그거 정신병이라고 하셔서 커밍아웃은 죽어도 못할듯..
요즘엔 내가 관련 문화 많이 보여주긴 하는데 .. 그냥 세상일에 깨어있는 자식으로 생각하셔,ㅎ
16
이름없음
2023/07/07 06:45:16
ID : FfPjy1wmre1
0
동성애 자체에는 크게 거부감 없으시다곤 말하시지만 내가 동성애자 라는거엔 좀 많이 예민하신거 같음. 요즘 뭐 삘이 오셨는지 자꾸 떠보려고 함..
17
이름없음
2023/07/07 11:33:33
ID : 1va4IHzO09u
0
(동성애 커플을 보고) "쟤들 부모는 저런걸 낳고도 미역국 먹었나?" 라고 생각했대. 그게 본인인지도 모르고ㅎ
18
이름없음
2023/07/08 20:18:05
ID : yJV85V89Bz8
0
커밍아웃한적 잇엇는데 병원가자고 하심.. 안좋게 보시는거 같아
19
이름없음
2023/07/19 14:58:04
ID : xSJTWmK3WnW
0
나 레즈비언인데 양친 및 양친 집안 친척 다 보수적 개신교라 동성애란 단어만 나와도 나와도 천벌받아서 지옥불에 끓을 것들하고 말하셔. 저번에 퀴퍼 관련 기사 보시고 지옥에나 떨어질 악마들의 축제 어쩌고 하시기도 했고 저번에 모친께만 흘리듯이 말했는데 뺨 맞고 쫓겨날 뻔 해서 다물고 있으려고.
20
이름없음
2023/07/19 20:25:34
ID : ttg5aty5dPf
0
처음에는 그래도 너가 어리니까 착각한 거 아닐까! 했는데 계속 내가 여자가 좋다 하니까 할머니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받아들여주심
21
이름없음
2023/07/20 19:24:35
ID : nA6lvg1wq0m
0
난 그냥 언급을 안하고 커밍아웃 생각도 업삼. 무성애자에 젠퀴라 설명하기도 귀찮어... 예엣날에 티비에 김조광수 감독이 진지한 인터뷰하는데 아빠가 진짜 극혐하는 말투로 왜 저리 살고 또 왜 저기 나와있냐는 식으로 말해서 조용하게 그렇게 살 수도 있다 알아서 살겠지 하고 넘어감. 두살 어린 여동생은 사회적 관점 이딴거 좆도 몰라서 암튼 우리 가족한테 기대하는게 없어. 지금도 나 자체를 잘 이해를 못하는 것 같은디 뭘
22
이름없음
2023/07/20 23:01:37
ID : mnA3Pa4Mpfh
0
우리집.. 호모포비아….
23
이름없음
2023/07/21 09:51:21
ID : umk6Y8nO9wH
0
부정적으로 생각하진 않으시는 것 같아 근데 내가 당사자일거란 생각은 안하시는듯..
24
이름없음
2023/07/21 10:02:00
ID : ry4Zck02pXB
0
막 엄청 나쁘게 보진 않는데 그렇다고 좋게 보는 것도 아님... 그냥 동성애를 이해 못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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