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7/04 21:54:55 ID : upPdxu3Ckla 0
아까 어쩌다 그런 얘기가 나왓는데 엄마가 막 더럽다 이해 안간다 근데 뭐 자식이 그러면 어쩔 수 없겠지..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ㅈㄴ 상처받고 뭔가 우리엄마가 그런 사람이라는 게 짜증남 생각나고
2 이름없음 2023/07/04 22:08:32 ID : fhwNvxu9vBd 0
내 자식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하심ㅋㅋㅋ근데..그게 나야..ㅋㅋㅋ
3 이름없음 2023/07/04 22:42:09 ID : k3yLapSIHxA 0
치료 얘기 나오던데 그래서 걍 무덤까지 안고 가려고
4 이름없음 2023/07/04 22:48:15 ID : pXAmKY8mE2k 0
22+ 동성애 부모를 불쌍하게 여김
5 이름없음 2023/07/04 22:52:41 ID : fhwNvxu9vBd 0
ㅇㅈ 그리고 그 부모는 슬플것같다고 함
6 이름없음 2023/07/05 03:10:44 ID : XxTXAi2nyNz 0
최근에 아빠랑 동생한테만 울면서 커밍아웃했는데 아빠는 다 이해한다면서 안아주고 동생은 그게 울 정도로 심각한 얘긴지 잘 모르겠다고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임 너무 고마웠어… 근데 그러고 나서 아빠가 엄마는 절대 이해 못할 것 같으니까 비밀로 하자고 했어
7 이름없음 2023/07/05 03:19:54 ID : AjjutwLgmIN 0
저번에 퀴어 축제 현수막 보고 미친것들~ 이러심ㅋㅋ
8 이름없음 2023/07/05 03:30:36 ID : cJTRvijjwII 0
이해해준다해놓고 나랑싸우면 퀴혐개오지게함.. 그리고 이해는하는데 자기앞에서밀하지말래
9 이름없음 2023/07/05 10:36:11 ID : o1vg0lcq2E8 0
옛날에 비하면(옛날엔 진짜 벌레 보듯이 극혐했었음) 유해진 것 같긴한데 그래도 내 자식들은 이성애자였으면 좋겠다 라고 하심
10 이름없음 2023/07/05 15:39:07 ID : r9hdTPctzdR 0
아무렇지 않다 괜찮다 단 내 자식만 아니면 된다 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23/07/05 19:28:30 ID : 2rgqry6mNs9 0
호적에서 파버리겠다고 하심
12 이름없음 2023/07/05 20:17:03 ID : Vfe5bCmNzdX 0
개극혐. 동성애 얘기만 꺼내도 인상 찌푸림
13 이름없음 2023/07/06 18:36:42 ID : Wrs4NxRCpcM 0
크게 신경 안쓰셔 특히 엄마는 걍 내 자식이 그래도 받아들일수 있다 하심
14 이름없음 2023/07/06 22:07:14 ID : WpcMi066phy 0
그냥 안믿던데 진지하게 얘기해도 여고 출신이셔서 그런지 한 순간의 어떤 증상이라거 생각하셔. 그래서 요즘은 딱히 말은 안꺼내는편.ㅋㅋ 애초에 티 내봤자 달라지는것두 없어서
15 이름없음 2023/07/07 03:49:50 ID : Ci5RzXutBvB 0
언급 했다가 그거 정신병이라고 하셔서 커밍아웃은 죽어도 못할듯.. 요즘엔 내가 관련 문화 많이 보여주긴 하는데 .. 그냥 세상일에 깨어있는 자식으로 생각하셔,ㅎ
16 이름없음 2023/07/07 06:45:16 ID : FfPjy1wmre1 0
동성애 자체에는 크게 거부감 없으시다곤 말하시지만 내가 동성애자 라는거엔 좀 많이 예민하신거 같음. 요즘 뭐 삘이 오셨는지 자꾸 떠보려고 함..
17 이름없음 2023/07/07 11:33:33 ID : 1va4IHzO09u 0
(동성애 커플을 보고) "쟤들 부모는 저런걸 낳고도 미역국 먹었나?" 라고 생각했대. 그게 본인인지도 모르고ㅎ
18 이름없음 2023/07/08 20:18:05 ID : yJV85V89Bz8 0
커밍아웃한적 잇엇는데 병원가자고 하심.. 안좋게 보시는거 같아
19 이름없음 2023/07/19 14:58:04 ID : xSJTWmK3WnW 0
나 레즈비언인데 양친 및 양친 집안 친척 다 보수적 개신교라 동성애란 단어만 나와도 나와도 천벌받아서 지옥불에 끓을 것들하고 말하셔. 저번에 퀴퍼 관련 기사 보시고 지옥에나 떨어질 악마들의 축제 어쩌고 하시기도 했고 저번에 모친께만 흘리듯이 말했는데 뺨 맞고 쫓겨날 뻔 해서 다물고 있으려고.
20 이름없음 2023/07/19 20:25:34 ID : ttg5aty5dPf 0
처음에는 그래도 너가 어리니까 착각한 거 아닐까! 했는데 계속 내가 여자가 좋다 하니까 할머니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받아들여주심
21 이름없음 2023/07/20 19:24:35 ID : nA6lvg1wq0m 0
난 그냥 언급을 안하고 커밍아웃 생각도 업삼. 무성애자에 젠퀴라 설명하기도 귀찮어... 예엣날에 티비에 김조광수 감독이 진지한 인터뷰하는데 아빠가 진짜 극혐하는 말투로 왜 저리 살고 또 왜 저기 나와있냐는 식으로 말해서 조용하게 그렇게 살 수도 있다 알아서 살겠지 하고 넘어감. 두살 어린 여동생은 사회적 관점 이딴거 좆도 몰라서 암튼 우리 가족한테 기대하는게 없어. 지금도 나 자체를 잘 이해를 못하는 것 같은디 뭘
22 이름없음 2023/07/20 23:01:37 ID : mnA3Pa4Mpfh 0
우리집.. 호모포비아….
23 이름없음 2023/07/21 09:51:21 ID : umk6Y8nO9wH 0
부정적으로 생각하진 않으시는 것 같아 근데 내가 당사자일거란 생각은 안하시는듯..
24 이름없음 2023/07/21 10:02:00 ID : ry4Zck02pXB 0
막 엄청 나쁘게 보진 않는데 그렇다고 좋게 보는 것도 아님... 그냥 동성애를 이해 못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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