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7/15 17:00:30 ID : tirvwq59heZ 2
다들 토요일이라서 라면을 끓여 먹거나 배달 음식을 시켜 먹거나 외식을 하겠지만 나는 오늘 주말이지만 엄마랑 티비 예능을 보면서 아주 아주 지극히 평범한 가정식을 차려 먹었음ㅋㅋ현미밥에 열무김치에 멸치 볶음에 막 이런 가정식 음식들을ㅋㅋㅋ 자극적인 입맛인 나에게는 아주 맛있는 식단은 아니지만 지금 엄마랑 함께 하는 이 분위기가 너무 맛있당ㅎㅎ
2 이름없음 2023/07/16 08:37:08 ID : tirvwq59heZ 0
어제는 부모님이랑 저녁에 우리 동네 시장 구경을 갔다왔엉ㅎㅎ낮 시간대에는 집에 없었던 아빠도 같이 껴서ㅋㅋㅋㅋㅋ엄마와 아빠는 항상 저녁 먹고 시장 한 바퀴를 돌고 오는데 어제는 나도 껴서 같이 갔다ㅋㅋ주말 시장 구경도 하고 우리 동네 구경도 하고(항상 보는 곳이지만ㅋㅋ)부모님이랑 함께 한다는 게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는 몰랐네??ㅎㅎ
3 이름없음 2023/07/16 08:43:18 ID : txPa5PcpO3w 0
귀여웡ㅋㅋㅋ 난 엄마랑 맨날 그런 일상을 보내는데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소중하다는 것도 몰랐네 레주 덕에 뭔가 더 감사해야겠다고 생각든당 고마웡
4 이름없음 2023/07/16 09:54:30 ID : tirvwq59heZ 0
나두 이제야 깨달았엉ㅎㅎ이런 마음이 쭉 유지가 됐으면 좋겠네ㅋㅋㅋ너두 가족들과 항상 행복한 나날을 보내길 바래ㅋㅋ
5 이름없음 2023/07/16 14:46:57 ID : tirvwq59heZ 0
오늘 저녁은 밥 비벼 먹기로 했어ㅋㅋ오늘은 아빠도 같이 껴서ㅋㅋ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5레스너네는 인스타 스레드 써? 155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0
12레스여자들 보통 항상 연상 좋아하네.. 241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0
111레스너네는 일주일 뒤에 죽는다고 하면 뭐할거야? 1201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2
14레스현 고3들아 268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0
1레스자고 나면 몸이 너무 아파 78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0
5레스» 어떻게 보면 좀 특별한 주말을 엄마와 보내는 중이다ㅋㅋㅋ 401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2
2레스궁금한거 있는데 다들 어깨넓이 얼마임?? 224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0
2레스지금 서울 날씨 어때?? 123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0
28레스클럽이나 술집 안 가는 레더들 있어? 644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0
14레스판이탈 지적 금지 아님? 384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0
5레스보는 너희들의 기분도 훈훈하게 만들어줄 나의 tmi 및 일상 기록장ㅎㅎ 277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1
1레스심심해~~~ 106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0
19레스과거로 돌아가서 그때의 나를 만날수있다면 가고싶은 때가 있어? 461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0
18레스다들 부모님이랑 마트라도 갔다 오는 게 어때?? 256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0
5레스너네는 초면부터 끌리는 사람 있음? 132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6 0
16레스비빔면 1개 끓여서 나눠먹는 자매 어때 222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5 0
5레스피임약 언제부터 먹어야하지? 128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5 0
6레스난 달동네 이름이 너무 예뻐서 달동네에 살고싶었음ㅋㅋㅋㅋ 149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5 0
14레스본인 28살에 가게하는 사람인데 169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5 0
17레스근데 대구 솔직히 비 ㅈㄴ 많이 오지않냐 174 Hit
잡담 이름없음 23.07.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