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9/08 04:03:51 ID : huq5ak8i8nX 0
그 습관이 왜 생겼는지 이유를 알든 모르든 간에 남들한테 알려지면 안되는거
2 이름없음 2023/09/08 13:50:13 ID : JTV84JWktzf 0
근데 습관말고 그좀...19금성향이나 취향중에는 그런거 있는 사람 많을거 같음 누구나 이상하거나 숨기고 싶은 무언가가 있는듯
3 이름없음 2023/09/08 13:52:38 ID : JTV84JWktzf 0
난 잔인한 매체나 좀비물 그런거 옛날에 봐서 그런지 내 주변사람이 그렇게 된다면.. 난 어떻게 할까나 내가 저런 뉴스에 나오는 범죄를 한다면 어떻게 되지 같은 상상을 좀 잔인한거 같은 상상도 같이함 근데 이런건 좀비물이나 잔인한거 보고 나면 한번씩 조금씩은 한다해서 남들볼때 이상할지 모르겠네
4 이름없음 2023/09/08 14:16:54 ID : 2si62Fck8ru 0
너무 이상하고 소름끼치는거라 못알려줌
5 이름없음 2023/09/08 16:43:18 ID : 8pdQqZdwrdQ 0
그.... 익명이니까 편하게 털어놓는건?
6 이름없음 2023/09/08 16:45:23 ID : ta4HzWnTQlh 0
새책사고 냄새맡는거 빨래하고 햇빛냄새맡는거
7 이름없음 2023/09/08 16:46:51 ID : 3BcHxDs07cL 0
나도하는데 그거 이상한 거였어???
8 이름없음 2023/09/08 16:48:24 ID : xzTTO01dBe1 0
자기 전에 꼭 어울리는 노래 들으면서 망상해 현대판타지나 로판 빙의물 같은 거… 기분 따라 캐릭터 바꿔가면서 새로운 스토리로 망상하면 꿀잠 자
9 이름없음 2023/09/08 16:51:15 ID : ta4HzWnTQlh 0
새책 냄새 맡고있었는데 뭐하냐는 소리 들어서 혼자있을때만 맡음.......
10 이름없음 2023/09/08 16:53:54 ID : hunvh9g1zPh 0
집에 혼자 있고 집안일이나 공부 너무너무 하기 귀찮울 때는 유치원 선생님 망투로 나자신을 어르고달램 우리 레더친구~~ 설거지 하나만 딱 하고 침대에 누워볼까? 옳지 잘했어~ 상으로 초콜릿 한 개~ 아니면 예능자막처럼 상황을 중계함 돌연 침대에 누워버리고 마는데?!? 이러면서
11 이름없음 2023/09/08 17:17:15 ID : ZirAi5XupVd 0
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노는거 보면 재밌겠다
12 이름없음 2023/09/08 17:24:21 ID : SGoFa1csknw 0
머리카락 뽑는 습관…
13 이름없음 2023/09/08 17:50:09 ID : xSMlwk3zXup 0
나도... 꼬불한 거 있으면 막 뽑아
14 이름없음 2023/09/08 17:54:27 ID : 8rutAkqZeNs 0
상처에 딱지나 손톱 옆부분 하얀 껍데기?같은거 뜯는 습관 있어 하얀 껍데기 뜯는건 손, 발톱 모두 뜯어내고 피나거나 빨갛게 부으면 아파도 계속 건드려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는데 한 10년 넘게 못고침
15 이름없음 2023/09/09 05:41:11 ID : huq5ak8i8nX 0
특별한 일이 있을때마다 추억이라 일기로 저장함 메모장에 ㅇㅇ 근데 그 추억이 남들이 볼때는 추억이 아니고 내 기준에서만 추억이라 못 보여줌
16 이름없음 2023/09/09 07:07:45 ID : s5V88klbdx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 이름없음 2023/09/09 07:40:43 ID : 8pdQqZdwrdQ 0
징징대고 질질짜는 사람보면 동정이나 위로보단 개 때리고 싶음 그리고 내가 조용히 울고 있으면 아무도 신경안써줬음 좋겠음 굳이 꼭 ㅇㅇ이 운다 ㅇㅈㄹ하고 아예 마이크대고 소문내지 그래...
18 이름없음 2023/09/09 13:07:34 ID : nRu4JWmLhze 0
책 냄새맡는거?
19 이름없음 2023/09/09 14:00:36 ID : a2pTQpO8rxQ 0
잘때 손가락빠는습관... 세살버릇 스물간다...
20 이름없음 2023/09/09 14:06:33 ID : 9iqi9zhyY9B 0
전자는 잘 몰라도 후자는 ㄹㅇ... 우는걸 굳이 말해야할까 싶음
21 이름없음 2023/09/09 15:42:36 ID : TPija9BxQoJ 0
했던말 혼자 중얼거리거나 계속 생각하는 짓. 남들이 알면 쟤 뭔가 싶을거 같아. 제일 싫어하는 습관중 하나임
22 이름없음 2023/09/09 15:53:58 ID : ak8i1coFjAq 0
멍때릴 때면 꼭 누군가한테 개 쳐맞는 자신을 상상해 뺨맞고 그런 게 아니라 ㄹㅇ 빈사 직전까지 맞는 상상을 하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언젠가부터 그냥 디폴트가 됨
23 이름없음 2023/09/09 15:56:37 ID : i7cLhAjcnzT 0
혼잣말 많이 하고 집에서 심심할 때마다 셀프 상황극함... 유튜버 따라하거나 나 혼자 산다 찍는 것처럼 행동하고 아이돌 빙의해서 춤추고 가족들은 하도 봐서 그러려니 하는데 남들이 알면 이상해할 것 같아
24 이름없음 2023/09/10 11:06:27 ID : 4IMlvh9dwnC 0
전인류가 망하기 직전인데 내가 특별한 인간이 되서 막판에 인류를 구해내는거얌..이제 곧 성인인데 아직도 이런 생각이나 하고있음..ㅎ 그리고 내가 적한테 항상 두드려맞다가 판뒤집는 상상도 매일 함...어휴
25 이름없음 2023/09/10 11:14:01 ID : FeMrAp9csje 0
주변인 관찰하기가 취미임
26 이름없음 2023/09/10 11:23:19 ID : qmGslCo6mE8 0
생리하는 일주일내내 꾸금만화 조지게 봄
27 이름없음 2023/09/10 11:39:16 ID : 8pdQqZdwrdQ 0
관찰해서 무하게?
28 이름없음 2023/09/10 11:54:01 ID : fbzXupVbBcE 0
인터넷에서 내 맘에 든 사람이 나랑 의견이나 생각이 다르면 내 말이 맞다고 해야 직성이 풀려. 근데 친분은 커녕 인지도 조차 없어서 그 사람한테 나는 갑자기 나타나서 시비거는 시비충일 뿐인데다 말빨 없어서 결국 잠수타거나 계폭 결말임. 그러고서는 sns계정이나 그 사람 속한 커뮤 염탐함.
29 이름없음 2023/09/10 22:24:42 ID : TPija9BxQoJ 0
생각을 넓힐수도 있고 그사람이 입는 옷을 참고할 수도 있어서?
30 이름없음 2023/09/11 00:21:58 ID : 1CmE9wHBhBx 0
난 공부하다거 딴 생걱 둘면 내 뺨울 쎄게 때려
31 이름없음 2023/09/11 08:06:51 ID : oE3A7wK1Cks 0
관찰 자체가 목적이라 딱히 뭘 하지는 않음
32 이름없음 2023/09/11 14:49:14 ID : e3U5aq1CnPc 0
성인웹툰 BL아니면 못봄.. 정확히는 안봐 BL이 여성향인것도 있는데 대부분의 성인웹툰이 남성향이라 보면 토나옴
33 이름없음 2023/09/11 14:50:50 ID : e3U5aq1CnPc 0
그리고 가학적인 성향.. 진짜 습관성향중에 한번도 말한 적이 없는 취향이더 ㅋㅋㅋ 맞고때리는거 말고 강압적인거
34 이름없음 2023/09/11 15:20:48 ID : nO2tumlhamm 0
진짜로 개더러운거 남이알면 C발너이기주의야??할만한거 몇개있음... 난 이상한줄몰랐는데 세간에선이게 그렇게인식이되더라고 근데이미10년넘은습관이라못고침 익명이라도못털어무덤까지안고갈거임
35 이름없음 2023/09/11 15:30:37 ID : zcLatAmIIE8 0
모든 걸 최대한 참는 습관 아픈 거, 감정 누구 눈에는 이상할 수도 있는 습관
36 이름없음 2023/09/11 17:52:27 ID : e3U5aq1CnPc 0
아진짜 너무 궁금하닷
37 이름없음 2023/09/11 21:27:43 ID : qmGslCo6mE8 0
지루성 두피염이라 두피 딱지 건드리는거............ 좀 꺼졌으면 좋겟다 ㅆㅂ
38 이름없음 2023/09/12 01:37:24 ID : 03woJTVfgrx 0
볼 안쪽 여린 살을 물어뜯음. 피날때까지. 근데 진짜 어릴때부터 무의식이라서 이유는 딱히 없음. 근데 이것도 물어뜯는 두께 잘 조절해서 뜯어야지, 조절 잘못해서 콰직하고 깨물으면 당분간 구내염때문에 매운 음식을 못먹어..ㅋㅋ
39 이름없음 2023/09/12 02:27:51 ID : oE4FimE7bA1 0
성욕해소로 접하는 거랑 좋아하는 캐릭터, 좋아하는 조합으로 찾아보는 게 전혀 다름 전자는 진짜 ㅈㄴ 더러운거 개빻은거 좋아하고 모브물을 제일 선호하는데 후자는 플라토닉이 좋고 스킨쉽 싫어하고 야짤은 딱 캐릭터 신체 노출 정도만
40 이름없음 2023/09/12 02:42:37 ID : 1a008mE9y3U 0
상한 머리카락 뽑고 이로 상한 부분 해져서 뜯어질 때까지 국수뽑듯 뽑아봄 너무 많이 해서 이가 닳았음
41 이름없음 2023/09/12 09:28:27 ID : skq0tBz9dA2 0
책 읽을때 가끔씩 입모양으로 따라읽는거.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더라ㅋㅋㅋ
42 이름없음 2023/09/12 15:34:13 ID : 5U5anCnXzdO 0
반대편 아파트 창문으로 사람들 보는거... 뭔가 멍 때리기 좋다고 해야하나... 버스나 지하철에서 다른 사람 폰 할때 뭐 보는지도 힐끔힐끔 쳐다봄...
43 이름없음 2023/09/12 16:58:13 ID : 3Pii8ry0nu7 0
여드름 딱지 뜯는 거? 라고 해야 하나 이마 만지면 좁쌀여드름 같은 거나 짜고 생긴 딱지를 그냥 무의식적으로 뜯어 머리로는 아 그만 뜯어야지 하는데 손이 움직임 나도 고치고 싶다
44 이름없음 2023/09/12 17:29:39 ID : gkk1ikttbii 0
하루종일 방구 참았다가 집가서 뀜
45 이름없음 2023/09/12 17:48:35 ID : Cjcr9dvirte 0
오 그러다 실수로 나와버리면 어뜩해ㅠ
46 이름없음 2023/09/12 18:26:05 ID : Cjcr9dvirte 0
어린애들보면 얘네들은 나중에 어떤사람이 될까? 이런생각부터 듬 남들은 귀엽다고 하지만 난 소름돋음 내가 아는 양아치 아기때 사진보고 그때 부터 그런 생각이 들더라 애네들 중 몇명은 일진 되서 누구 괴롭히거나 범죄자돼서 남 죽이겠지? 이런 생각 들어
47 이름없음 2023/09/12 18:28:54 ID : Cjcr9dvirte 0
그리고 난 임신도 하기 무서워.... 내 배속에 뭐가 나올줄 알고;;;;;; 나는 인성은 램덤으로 타고난다 생각해 아무리 부모가 망나니여도 착하게 자란 사람도 있는 사례들을 봤거든
48 이름없음 2023/09/12 18:54:17 ID : gkk1ikttbii 0
빵구는 안나오는데 배에서 꼬륵 소리나면 긴장됨
49 이름없음 2023/09/12 22:31:59 ID : BcIK0lio2JV 0
겉으로는 순수한 척 조신한 척 하는데 머릿속에서는 온갖 야한 상상 다 함
50 이름없음 2023/09/12 22:35:15 ID : 7cFfSJQljxV 0
이상한 건진 모르겠고 사람 한정 잔인하다는 감정을 못 느껴봄 동물학대 같은 영상 보면 불쌍하고 병원비 모금하고 싶고 그런데 아동학대 이런건 아무감정도 안 들어서 고어물 잘 봄 실제 고어영상도 봤었는데 잔인하다는 생각이 난 적도 없고 아무생각 안 들어서 고어물 잘 봐도 즐겨보진 않음
51 이름없음 2023/09/13 11:47:24 ID : TPija9BxQoJ 0
팁 알려주자면 시끄러운 틈을 타
52 이름없음 2023/09/13 14:17:29 ID : pgpbCnO01in 0
그냥 지나다니는 사람 하나 정해서 저 사람은 어떤 유년기를 보내고 뭐 어떻게 살았고 이런 거 망상함
53 이름없음 2023/09/13 14:26:28 ID : zgi9s8jilyK 0
와 나도
54 이름없음 2023/09/13 21:39:17 ID : a2k5TValdzO 0
통화할 때마다 녹음하는 거... 나중에 다시 들음 맨날 친구들 말을 잘 못 들어서 다시 들으려고 생긴 습관인데 애들 입장에서 보면 소름돋을 듯
55 이름없음 2023/09/14 22:44:08 ID : 8pdQqZdwrdQ 0
그걸로 뭐 나쁘게 이용하려는건 아니지? 그게 아니라 그런 순수한 이유면 ㄱㅊ을듯
56 이름없음 2023/09/14 22:46:55 ID : K5cMqmIFiqp 0
아ㅜㅠㅠㅠ이거 그 산독기밈같아서개웃김
57 이름없음 2023/12/16 03:57:54 ID : jiqqry7tjAn 0
. 아 ㅅㅂ 나도
58 이름없음 2023/12/16 15:54:49 ID : qmGslCo6mE8 0
너도? 저 레스 3개월전인데 아직도 못 고침 개빡
59 이름없음 2023/12/16 15:55:02 ID : qmGslCo6mE8 0
근데 막상 들으면 찝찝하고 이상해보일듯
60 이름없음 2023/12/16 16:01:35 ID : ClxDtfRClyH 0
노래 들으면 상황 생각하면서 표정을 그 상황에 맞게 바꾸는 거? 밝은 노래면 활짝 웃는다던가 우울한 노래면 고개 푹 숙이고 울상 짓는다던가... 남들이 보면 미친 사람으로 보일거 같아...ㅋㅋ
61 이름없음 2023/12/16 16:31:53 ID : k7gjcrdTPcs 0
여초남초 가리지 않고 커뮤니티에서 이슈된 사건 반응 찾아봄 나무위키같은 세세하게 서술되어있는 연도별 사건사고 찾아서 정독하는 거 좋아함
62 이름없음 2023/12/16 17:30:08 ID : lClA2Mi7eY0 0
오 나도 ㅋㅋㅋ나무위키가 공신력 떨어지는건 팩트지만 이런 사건사고 적어놓은거 보면은 디테일하고 은근 재밌음 ㅋㅋㅋㅋㅋ
63 이름없음 2023/12/16 17:55:27 ID : BBvvbcmlhcN 0
특이하거나 유행하는 밈 같은거 성대모사 해보는거 ㅋㅋㅋ 그냥 혼자 집에 있을때만 해봄 계속 같은 대사를 반복해서 똑같해질 때까지 따라해봄 그러다 귀찮아지면 다른 일함
64 이름없음 2023/12/16 21:12:34 ID : nQk1iqqqo6r 0
스릴러 영화에서 피해자 죽는 장면 내가 싫어하는 년들 그렇게 당하는 거 상상함 범죄기사 뉴스에서 피해자 신체 특징이 내가 싫어하는 년이랑 같으면 제발 그년이길 바람 애꿎은 다른 피해자 말고. 제발 남혈육의 자살이나 사망소식이 들려오길 바라고 또 바라고있음. 이게 제 1소원임 사고사로 즉사하거나 누군가한테 살해당하면 그 살인범한테 아묻따 감사해할듯
65 이름없음 2023/12/16 21:13:36 ID : nQk1iqqqo6r 0
평탄하고 원만한 가정환경에서 자라 가족문제로 스트레스 안받아본 사람이 갑자기 그렇게 아끼고 화목하던 가족이 사고사로 죽거나 안좋은 일 일어나서 가족문제로 고통받는거 바람. 아이 낳아 너무 예쁘다고 자기 살면서 젤 잘한일이 아이낳은거라고 자랑하는 아줌마 아저씨들 부디 그 자식때문에 골머리 썩고 불행한 일 생기길 바람.
66 이름없음 2023/12/16 21:18:20 ID : Zg2HwoNBzgj 0
특정 부위들에 생기는 특정 명칭도 있는거 긁어먹음
67 이름없음 2023/12/16 21:51:31 ID : xzTTO01dBe1 0
오죽했으면… 내가 다 미안해지네 레더가 앞으로는 그런 생각 안할 정도로 정말 많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하고 상처받는 일 없이 앞으로의 인생은 평온하기만 바래 레스 읽고 마음이 쓰여서 적고 가 오지랖이었으면 미안해
68 이름없음 2023/12/16 23:53:18 ID : BBvvbcmlhcN 0
옾챗가서 변녀나 변남 낚으면서, 또는 어그로끌면서 놀기 떳떳치못하지만 그만큼 너무도 재미있었다 ㅋㅋ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23/12/17 01:54:35 ID : i62IJQtwFir 0
이걸 어떤 상황에서 이런다고 말해야할지 판단이 잘 안서는데, 좋은 쪽이든 안좋은 쪽이든 격한 감정을 표출한 후에, 주변에 사람이 사라지면 착 가라앉으면서 주머니칼의 날을 펼쳐서 쳐다보는 버릇이 있음. 펜 돌리기 마냥 어설프게 돌리면서 쳐다보기도 하고, 넓적한 면을 살에 대고 비춰보기도 함. 아무 생각도 안하면서 그냥 쳐다봐.
70 이름없음 2023/12/17 02:03:52 ID : O1fVgi1coGo 0
날 괴롭게 하는 것들을 일부러 찾아봄 그리고 내가 좀 아프고 힘들고 우울할때 울면서 웃는 습관이랑 종종 스스로 벽에 머리 박는거랑 내가 죽는 모습 상상하는거랑 뭐 소설이나 만화나 애니메이션 영화같은 거 보면 꼭 해피엔딩 if 망상하는거
71 이름없음 2023/12/17 02:21:11 ID : tAkk2q2NtfW 0
통화할 끝나고 소리 끔 켜놓고 전화 깜빡하고 안 끊은 것처럼 하고 그냥 소리 듣고 있는 거. 동그라미 모양이 끝과 끝이 제대로 안 이어져 있으면 스트레스 받아서 종이가 다 파일 정도로 그리는 거. (결국엔 그냥 지울 때가 많아.) 고어물 같은 거 일부러 보면서 스트레스 받는 거 공부하다가 안 되면 벽에 머리 살짝 박는 거
72 이름없음 2023/12/17 14:36:05 ID : 7dWrteFa9BA 0
.
73 이름없음 2023/12/17 18:09:35 ID : PjwE05Xs9s3 0
취향인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특정 상황 때 어떤 표정 지을지 막 상상해. 근데 정말 얽히고 싶은 사람은 우는 표정이랑 부끄러워하는 표정이랑 무서워하는 표정.. 그럴 때 어떤 얼굴일까 상상해.
74 이름없음 2023/12/17 23:46:05 ID : 4440pVbDvDA 0
내 물건 다른 사람들이 손대면 물티슈로 박박 닦거나 꼭 빨래함... 근데 그사람들이 싫은건 아니고 약간 강박 정신병 같은거라....
75 이름없음 2023/12/18 01:09:45 ID : wmoE1g7vA7A 0
가끔 진짜 스트레스 받는 일 있거나 정상적인 사고가 안될 것 같으면 남들 안 보이는 곳에서 목 조름
76 이름없음 2023/12/18 02:04:35 ID : XvDuk9BBs7c 0
자해 칼로 긋는 것처럼 각잡고 하는 게 아니라 걍 습관성 자해임 불안하거나 긴장되거나 화나거나 슬프거나 이럴 때 팔이나 손 쥐어뜯고 혼자 있을 때는 머리 책으로 때리거나 망치로 손등 내리쳐서 멍 만들고 그거 꾹꾹 누르고 그럼 누가 알게 되면 ㄹㅇ 정신병자 취급받을듯
77 이름없음 2023/12/18 02:14:05 ID : XvDuk9BBs7c 0
또 공감 조언 되게 잘해주고 얘기 잘 들어준다 이런 평 듣는데 사실 그런 거 해줄 때마다 머릿속으로는 존나 어쩌라고임 진짜 큰 일 아니고 사소한 거 예를 들어 연애상담이나 진로 고민 관계 문제 이런 건 공감하고 조언해주면서도 어쩌라고 싶어지는데 이것도 친구들이 알면 싫어하겠지...
78 이름없음 2023/12/19 19:34:04 ID : pdTQsjjuqY3 0
흑역사떠오르면 몸을 부르르 떨음 너무부끄러우면 손가락이나 손등 잘근잘근 씹음
79 이름없음 2023/12/22 23:45:08 ID : jxVaoMnO4Mq 0
친구랑 재밌는 이야기하면 그것 스샷찍어서 간직해놨다가 나중에 다시 봄... 키워드 검색해서 몇시간동안 재탕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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