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2)
2.지방러들 하소연하는 곳 (8)
3.겜알못 뉴비가 입문하기 좋은 게임 추천받음 (16)
4.나 통장개설하려하는데 (2)
5.물샤워하면 냄새날까.. (13)
6.어떤 사각형이 제일 넓어보여? (6)
7.내 인스타 따 간 사람이 (3)
8.스카/독서실에 또라이 진~짜 많은것같아 (5)
9.날씨가 1도에서 5도정도면 얼마나 추운거야? (2)
10.지금 날씨에 가디건 추울까? (8)
11.내가 이상한건지는 모르겠는데 (2)
12.게임은 안하고 게임 캐릭터만 보고 덕질하는건 어때? (78)
13.본인이 했던 제일 멍청한 짓 이야기하고 가자 (9)
14.본인이 가지고 있는 습관 중에 남들이 알면 이상한거나 소름인거 있음? (79)
15.뒷담판 너무 가지않음? (4)
16.영상 편집 앱 추천해줘 (5)
17.고양이 살 찐거랑 애기 팔다리 짧은 건 귀엽다고 해주면서 왜 난 안해줌? (15)
18.글 분량 많아보이는 법 알려줌 (프로그램, 글자 크기 조정, 띄어쓰기 아님) (3)
19.학교가 원래 이렇게 무서운 곳 이었나...? (13)
20.이거 스펨이지? (4)
그 습관이 왜 생겼는지 이유를 알든 모르든 간에 남들한테 알려지면 안되는거
근데 습관말고 그좀...19금성향이나 취향중에는 그런거 있는 사람 많을거 같음 누구나 이상하거나 숨기고 싶은 무언가가 있는듯
난 잔인한 매체나 좀비물 그런거 옛날에 봐서 그런지 내 주변사람이 그렇게 된다면.. 난 어떻게 할까나 내가 저런 뉴스에 나오는 범죄를 한다면 어떻게 되지 같은 상상을 좀 잔인한거 같은 상상도 같이함 근데 이런건 좀비물이나 잔인한거 보고 나면 한번씩 조금씩은 한다해서 남들볼때 이상할지 모르겠네
자기 전에 꼭 어울리는 노래 들으면서 망상해 현대판타지나 로판 빙의물 같은 거… 기분 따라 캐릭터 바꿔가면서 새로운 스토리로 망상하면 꿀잠 자
집에 혼자 있고 집안일이나 공부 너무너무 하기 귀찮울 때는 유치원 선생님 망투로 나자신을 어르고달램
우리 레더친구~~ 설거지 하나만 딱 하고 침대에 누워볼까? 옳지 잘했어~ 상으로 초콜릿 한 개~
아니면 예능자막처럼 상황을 중계함
돌연 침대에 누워버리고 마는데?!? 이러면서
상처에 딱지나 손톱 옆부분 하얀 껍데기?같은거 뜯는 습관 있어 하얀 껍데기 뜯는건 손, 발톱 모두 뜯어내고 피나거나 빨갛게 부으면 아파도 계속 건드려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는데 한 10년 넘게 못고침
특별한 일이 있을때마다 추억이라 일기로 저장함 메모장에 ㅇㅇ 근데 그 추억이 남들이 볼때는 추억이 아니고 내 기준에서만 추억이라 못 보여줌
징징대고 질질짜는 사람보면 동정이나 위로보단 개 때리고 싶음
그리고 내가 조용히 울고 있으면 아무도 신경안써줬음 좋겠음
굳이 꼭 ㅇㅇ이 운다 ㅇㅈㄹ하고 아예 마이크대고 소문내지 그래...
했던말 혼자 중얼거리거나 계속 생각하는 짓. 남들이 알면 쟤 뭔가 싶을거 같아. 제일 싫어하는 습관중 하나임
멍때릴 때면 꼭 누군가한테 개 쳐맞는 자신을 상상해 뺨맞고 그런 게 아니라 ㄹㅇ 빈사 직전까지 맞는 상상을 하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언젠가부터 그냥 디폴트가 됨
혼잣말 많이 하고 집에서 심심할 때마다 셀프 상황극함... 유튜버 따라하거나 나 혼자 산다 찍는 것처럼 행동하고 아이돌 빙의해서 춤추고
가족들은 하도 봐서 그러려니 하는데 남들이 알면 이상해할 것 같아
전인류가 망하기 직전인데 내가 특별한 인간이 되서 막판에 인류를 구해내는거얌..이제 곧 성인인데 아직도 이런 생각이나 하고있음..ㅎ 그리고 내가 적한테 항상 두드려맞다가 판뒤집는 상상도 매일 함...어휴
인터넷에서 내 맘에 든 사람이 나랑 의견이나 생각이 다르면 내 말이 맞다고 해야 직성이 풀려. 근데 친분은 커녕 인지도 조차 없어서 그 사람한테 나는 갑자기 나타나서 시비거는 시비충일 뿐인데다 말빨 없어서 결국 잠수타거나 계폭 결말임. 그러고서는 sns계정이나 그 사람 속한 커뮤 염탐함.
성인웹툰 BL아니면 못봄.. 정확히는 안봐
BL이 여성향인것도 있는데 대부분의 성인웹툰이 남성향이라 보면 토나옴
그리고 가학적인 성향.. 진짜 습관성향중에 한번도 말한 적이 없는 취향이더 ㅋㅋㅋ
맞고때리는거 말고 강압적인거
진짜로 개더러운거
남이알면 C발너이기주의야??할만한거 몇개있음...
난 이상한줄몰랐는데 세간에선이게 그렇게인식이되더라고
근데이미10년넘은습관이라못고침
익명이라도못털어무덤까지안고갈거임
볼 안쪽 여린 살을 물어뜯음. 피날때까지. 근데 진짜 어릴때부터 무의식이라서 이유는 딱히 없음. 근데 이것도 물어뜯는 두께 잘 조절해서 뜯어야지, 조절 잘못해서 콰직하고 깨물으면 당분간 구내염때문에 매운 음식을 못먹어..ㅋㅋ
성욕해소로 접하는 거랑
좋아하는 캐릭터, 좋아하는 조합으로 찾아보는 게 전혀 다름
전자는 진짜 ㅈㄴ 더러운거 개빻은거 좋아하고 모브물을 제일 선호하는데
후자는 플라토닉이 좋고 스킨쉽 싫어하고 야짤은 딱 캐릭터 신체 노출 정도만
상한 머리카락 뽑고 이로 상한 부분 해져서 뜯어질 때까지 국수뽑듯 뽑아봄
너무 많이 해서 이가 닳았음
반대편 아파트 창문으로 사람들 보는거...
뭔가 멍 때리기 좋다고 해야하나...
버스나 지하철에서 다른 사람 폰 할때 뭐 보는지도 힐끔힐끔 쳐다봄...
여드름 딱지 뜯는 거? 라고 해야 하나 이마 만지면 좁쌀여드름 같은 거나 짜고 생긴 딱지를 그냥 무의식적으로 뜯어 머리로는 아 그만 뜯어야지 하는데 손이 움직임 나도 고치고 싶다
어린애들보면 얘네들은 나중에 어떤사람이 될까? 이런생각부터 듬 남들은 귀엽다고 하지만 난 소름돋음
내가 아는 양아치 아기때 사진보고 그때 부터 그런 생각이 들더라 애네들 중 몇명은 일진 되서 누구 괴롭히거나 범죄자돼서 남 죽이겠지? 이런 생각 들어
그리고 난 임신도 하기 무서워.... 내 배속에 뭐가 나올줄 알고;;;;;;
나는 인성은 램덤으로 타고난다 생각해 아무리 부모가 망나니여도 착하게 자란 사람도 있는 사례들을 봤거든
이상한 건진 모르겠고 사람 한정 잔인하다는 감정을 못 느껴봄 동물학대 같은 영상 보면 불쌍하고 병원비 모금하고 싶고 그런데 아동학대 이런건 아무감정도 안 들어서 고어물 잘 봄 실제 고어영상도 봤었는데 잔인하다는 생각이 난 적도 없고 아무생각 안 들어서 고어물 잘 봐도 즐겨보진 않음
그냥 지나다니는 사람 하나 정해서 저 사람은 어떤 유년기를 보내고 뭐 어떻게 살았고 이런 거 망상함
통화할 때마다 녹음하는 거... 나중에 다시 들음
맨날 친구들 말을 잘 못 들어서 다시 들으려고 생긴 습관인데 애들 입장에서 보면 소름돋을 듯
노래 들으면 상황 생각하면서 표정을 그 상황에 맞게 바꾸는 거?
밝은 노래면 활짝 웃는다던가
우울한 노래면 고개 푹 숙이고 울상 짓는다던가...
남들이 보면 미친 사람으로 보일거 같아...ㅋㅋ
여초남초 가리지 않고 커뮤니티에서 이슈된 사건 반응 찾아봄
나무위키같은 세세하게 서술되어있는 연도별 사건사고 찾아서 정독하는 거 좋아함
오 나도 ㅋㅋㅋ나무위키가 공신력 떨어지는건 팩트지만 이런 사건사고 적어놓은거 보면은 디테일하고 은근 재밌음 ㅋㅋㅋㅋㅋ
특이하거나 유행하는 밈 같은거 성대모사 해보는거 ㅋㅋㅋ
그냥 혼자 집에 있을때만 해봄
계속 같은 대사를 반복해서 똑같해질 때까지 따라해봄
그러다 귀찮아지면 다른 일함
스릴러 영화에서 피해자 죽는 장면 내가 싫어하는 년들 그렇게 당하는 거 상상함
범죄기사 뉴스에서 피해자 신체 특징이 내가 싫어하는 년이랑 같으면 제발 그년이길 바람 애꿎은 다른 피해자 말고.
제발 남혈육의 자살이나 사망소식이 들려오길 바라고 또 바라고있음. 이게 제 1소원임
사고사로 즉사하거나 누군가한테 살해당하면 그 살인범한테 아묻따 감사해할듯
평탄하고 원만한 가정환경에서 자라 가족문제로 스트레스 안받아본 사람이 갑자기 그렇게 아끼고 화목하던 가족이 사고사로 죽거나 안좋은 일 일어나서 가족문제로 고통받는거 바람. 아이 낳아 너무 예쁘다고 자기 살면서 젤 잘한일이 아이낳은거라고 자랑하는 아줌마 아저씨들 부디 그 자식때문에 골머리 썩고 불행한 일 생기길 바람.
오죽했으면… 내가 다 미안해지네 레더가 앞으로는 그런 생각 안할 정도로 정말 많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하고 상처받는 일 없이 앞으로의 인생은 평온하기만 바래 레스 읽고 마음이 쓰여서 적고 가 오지랖이었으면 미안해
옾챗가서 변녀나 변남 낚으면서, 또는 어그로끌면서 놀기
떳떳치못하지만 그만큼 너무도 재미있었다 ㅋㅋㅋㅋㅋㅋ
이걸 어떤 상황에서 이런다고 말해야할지 판단이 잘 안서는데,
좋은 쪽이든 안좋은 쪽이든 격한 감정을 표출한 후에,
주변에 사람이 사라지면 착 가라앉으면서 주머니칼의
날을 펼쳐서 쳐다보는 버릇이 있음.
펜 돌리기 마냥 어설프게 돌리면서 쳐다보기도 하고,
넓적한 면을 살에 대고 비춰보기도 함.
아무 생각도 안하면서 그냥 쳐다봐.
날 괴롭게 하는 것들을 일부러 찾아봄
그리고 내가 좀 아프고 힘들고 우울할때 울면서 웃는 습관이랑 종종 스스로 벽에 머리 박는거랑 내가 죽는 모습 상상하는거랑 뭐 소설이나 만화나 애니메이션 영화같은 거 보면 꼭 해피엔딩 if 망상하는거
통화할 끝나고 소리 끔 켜놓고 전화 깜빡하고 안 끊은 것처럼 하고 그냥 소리 듣고 있는 거.
동그라미 모양이 끝과 끝이 제대로 안 이어져 있으면 스트레스 받아서 종이가 다 파일 정도로 그리는 거. (결국엔 그냥 지울 때가 많아.)
고어물 같은 거 일부러 보면서 스트레스 받는 거
공부하다가 안 되면 벽에 머리 살짝 박는 거
취향인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특정 상황 때 어떤 표정 지을지 막 상상해. 근데 정말 얽히고 싶은 사람은 우는 표정이랑 부끄러워하는 표정이랑 무서워하는 표정.. 그럴 때 어떤 얼굴일까 상상해.
내 물건 다른 사람들이 손대면 물티슈로 박박 닦거나 꼭 빨래함... 근데 그사람들이 싫은건 아니고 약간 강박 정신병 같은거라....
가끔 진짜 스트레스 받는 일 있거나 정상적인 사고가 안될 것 같으면 남들 안 보이는 곳에서 목 조름
자해
칼로 긋는 것처럼 각잡고 하는 게 아니라 걍 습관성 자해임 불안하거나 긴장되거나 화나거나 슬프거나 이럴 때 팔이나 손 쥐어뜯고 혼자 있을 때는 머리 책으로 때리거나 망치로 손등 내리쳐서 멍 만들고 그거 꾹꾹 누르고 그럼 누가 알게 되면 ㄹㅇ 정신병자 취급받을듯
또 공감 조언 되게 잘해주고 얘기 잘 들어준다 이런 평 듣는데 사실 그런 거 해줄 때마다 머릿속으로는 존나 어쩌라고임 진짜 큰 일 아니고 사소한 거 예를 들어 연애상담이나 진로 고민 관계 문제 이런 건 공감하고 조언해주면서도 어쩌라고 싶어지는데 이것도 친구들이 알면 싫어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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