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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헤녀 심리... (3)
3.내가 착각했던 그 모든 행동이 다 다정함이었구나 (7)
4.야한 꿈 꿔서 하루종일 뒤숭숭하다... (3)
5.. (1)
6.결혼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사랑하는 친구가 있어서 (9)
7.짝사랑중인데가능성있는지 모르겠어 (3)
8.내가 외로워서 그런건지 (5)
9.아웃팅당한 거 개빡치는데 (3)
10.혹시 번호 물어본적 있어? (5)
11.진짜 고민인거 (1)
12.혼자 착각하고 (8)
13.아닌척 (2)
14.플러팅에는 도가 터서 (3)
15.헷갈려... 해석좀해줘 (6)
16.고민이야 (4)
17.짝녀 왜 이런말을 했을까? (3)
18.짝녀가 계속 엉덩이 치고감 ㅠㅠ (3)
19.. (1)
20.. (1)
1
이름없음
2023/09/25 11:12:22
ID : s8koMnRA0nB
0
아니면 번호 알려주거나..?
매번 답답한게 내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과 대중교통이나 길에서 만났을 때 번호 하나 못 주거나 못 물어본게 그렇게 답답하더라구;
최근에 같은 버스 타는 여성한테 눈길이 계속 끌리는데 안 보이면 알아서 관심 끄겠지 했는데...
같은 동네 사람이라서 가끔 내 옆자리에 앉아서 조는데 걱정되더라고; 신경 끄고 싶어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드네ㅠ
너무 휘청거리게 졸아서 그냥 차라리 내 어깨에 기대서 자라고 하고 싶기도 하고 차라리 같은 동네니까 친해져 볼까 싶은 생각도 드네.. 근데 번호 물어볼 용기가 안 나ㅠㅠ
남자친구가 있거나 아니면 결혼하신 분일수도 있어서 되게 조심스럽기도 하고..
내가 다른 버스를 타던가 이직을 하던가 해야지....ㅜㅜ
2
이름없음
2023/09/25 16:06:31
ID : du7bBdRwoNA
0
일단 인사부터 하자
3
이름없음
2023/09/25 16:20:16
ID : Y5Ru4ILfcLh
0
222 일단 말부터 걸자 안면 트고나서 자만추로 거듭나는거야
4
이름없음
2023/09/25 16:44:31
ID : du7bBdRwoNA
0
일단 같은 동네니까 동네 맛집 얘기부터 하면 좋겠다
5
이름없음
2023/09/25 17:20:19
ID : Y5Ru4ILfcLh
0
헐 좋다 피곤해보이니까 음료수 주면서 말걸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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