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2/05 13:42:45 ID : eHxu01g7BAj 0
반역군이 이기고 정의로운 사람들이 졌다라는 악이 선을 이기지 못한 것에도 화가났지만 그것보다 썩은 윗대가리들의 욕심때문에 선량한 군인과 인물들이 희생당했다는게 더 화남.. 그새끼들은 지들 욕심에 편하게 서서 지휘만하고 정작 희생되는건 죄없는 하급들인게. 그 한사람 한사람의 가족들은 얼마나 슬플까 생각하니 애처롭고 쿠데타 저지른 놈들은 호의호식하며 그 대대후손까지 잘만 사는게 어이없고.. 그 와중에 전두환 손자가 목소리낸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2 이름없음 2023/12/05 13:51:52 ID : 3yMjeGrhuk0 0
남산의 부장들보다 재밌니? 우리 아버지께서 서울의 봄 나왔을때 티비로 남산의 부장들보셨거든
3 이름없음 2023/12/05 14:09:02 ID : eHxu01g7BAj 0
오 그런 영화도있어??? 내가 요즘 폰을안해서 나온지도 몰랐네 남산의부장들은 재밌어?? 일단 서울의봄은 다들 연기도 잘하고 결말을 아는데도 손에 땀나서 손 차가워짐ㅋㅎㅋㅎㅋ
4 이름없음 2023/12/05 14:13:16 ID : 3yMjeGrhuk0 0
이병헌 배우께서 김재규 역할을 하셨다는 것 외엔 몰라.. 본 사람들마다 남산의 부장들이랑 서울의 봄이랑 취향들이 갈리더라고.. 남산의 부장들은 박정희 암살 사건에 대해 서사된 영화고 서울의 봄은 그 후에 있는 전두환 쿠데타 사건에 대해 예기한 거 차이 뿐.. 시간대가 다르더라
5 이름없음 2023/12/05 14:14:16 ID : eHxu01g7BAj 0
헐 그것도 볼 가치가 있겠다 일단 서울의 봄 나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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