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14 10:02:41 ID : vcqY02mnBan 0
어른들이 맨날 친구 사귀라고 부추기는 이 한국에서! 19년동안 유치원, 학교 같은 공동체 생활하면서 친구가 1명도 없다는 게 말이 되냐? 난 제발 친구 없다는 사람들이 거짓말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 왜 자꾸 친구 없는 척을 하는거야? 다들 적어도 학창시절 친구였던 애들 정도는 있지 않나?
2 이름없음 2024/01/14 14:47:00 ID : lu04HvjvzRu 0
있었는데 다 연락이 끊겼거나 손절했거나... 아님 그냥 겉으로만 친한 친구는 있어도 찐친은 한명도 없다는 의미 아닐까
3 이름없음 2024/01/14 14:47:52 ID : go3Pijg1zRC 0
인터넷에선 원래 다들 자신을 불쌍하게 말해서 그런듯
4 이름없음 2024/01/14 21:04:14 ID : FeLak7ffdWq 0
아니.... 진짜로 없어서 다들 그렇게 말하는거라고 난 생각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다 너같을 거라고 착각하지마.
5 이름없음 2024/01/14 21:30:43 ID : 0k61DxSNBur 0
그동네가 시골이면 충분히 그럴수도 그런동네는 좁은데다 소문도 빠르니까 이사가지 않는이상은..
6 이름없음 2024/01/15 01:33:20 ID : 6o442Le7tg4 0
학창시절에 친했던 몇 안되는 친구들도 대학 들어가곤 한번도 연락해본 적 없고 대학에선 친구 2명 있다가 전과하면서 연락 끊기고(그나마도 하나는 신천지였던 걸로 추정됨 나 무슨 멘토쌤 추천받았는데 성경공부하는 거 어떠냐는 소리들었어) 전과한 곳은 코로나로 비대면 수업해서 대면 전환했을 때 즈음에는 친구 하나 없는 아싸 오타쿠 하나 완성됨 친없찐은 실존하는 존재란다....sns친구도 엄써...게임도 혼자하거나 친구없어서 동생이랑 함....동생이 년년생이라 그나마 친구에 가깝긴 한가
7 이름없음 2024/01/15 01:40:20 ID : o3SMnRzQpRv 0
아예 없었던 건 아니지만 깊게 사귄 친구는 거의 없었고 중학교 때 1년 넘게 교류 했던 한 친구도 지금은 연락 끊겼어 취준생인 지금은 연락하는 친구 단 1도 없이 지낸다...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2레스여자도 키크면 좋다고 하는데 263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5 0
9레스멤놀 밴드 아는 사람? 1081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5 0
7레스» 이 나라에서 학창시절 친구가 단 1명도 없었다는 게 말이 돼? 433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5 0
3레스사람들이 그때가 좋았지.. 179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5 0
1레스. 204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1레스여기 아직 살아있네 207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34레스여기 애들은 욕도 안하고 왜이리 착함? 617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3
5레스금수저 기준이 연수입 2억 이상이야? 388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8레스아빠 키 200, 엄마 키 180이면 고마울 거 같아? 236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6레스연예인들 사고치는 이유가 좀 이해가는듯 434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9레스인터넷커뮤니티하면 대부분 이상하게 보던데 250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4레스이거 114에 전화해야겠지? 284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1레스와 스레딕 진짜 오랜만이네 100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1레스저작권 잘 아는 사람 있어? 117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3레스미애니 잘 아는 사람있니? 241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4레스의도치 않게 사이비 퇴치 한썰 316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8레스연락 안보는애들 도대체 무슨 심리야? 왜그러는거야 대체 351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4레스유튜브 영상 컨셉 고민이야! 240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1레스카톡으로 헤어모델 219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4 0
9레스잘 살고 있는 피해자한테 제 3자가 가해자 근황 알려주는거 어케 생각해? 708 Hit
잡담 이름없음 24.01.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