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1/13 12:03:32 ID : vDupO9ulfQt 0
개웃김 나도 쌍수 하나했었거든? 원래 쌍커풀있는데 라면먹고 자면 세줄돼서 충동적으로 한거란 말야 걔는 내 쌍수한 후에 날 첨 알게됐고 암튼 애들이 나 인형같이 이쁘다 이러면 쟤는 쌍수 이러거나 저번에는 대놓고 쟨 아빠가 의사 ㅋㅋ이러더라 언제는 성형한 사람들은 외모정병 오져 얼마나 심하면 고쳤을까 이지랄하더라 저번에 내 친구의 남사친이 나 이쁘다고 소개시켜달라고 했었음 그거 얘한테 말했더니 어장아님?ㅇㅈㄹ하더라 ㅋㅋ 또 언제는 지는 전신성형하고 싶다 이딴말도 쳐했으면서 걔는 지는 자연이다 그런부심?있는 거 같은데 애초에 자연미인이면 내가 끄덕끄덕하지 시발 친구 얼굴 올리고 싶노…하 얼굴 여백이랑 크기 에바고 눈 무쌍인데 개단추구멍이고 콧대가 없어 버튼코인 얘가 그지랄 하니깐 개웃기더라
2 이름없음 2026/01/13 12:05:02 ID : JO4K59dvjtb 0
자존감 낮아서 그런 거 같아 남을 깎아내려야만 자신과 비슷한 처지라 생각해서 안정감이 드는거아닐까... 불쌍한 친구네
3 이름없음 2026/01/14 19:32:20 ID : hbwq6o3QpXB 0
손절하는 게 좋을듯 ㅋㅋ 자존감 ㅎㅌㅊ고 남 깎아내리는 게 자기 가치 올린다고 착각하는 애인듯.
레스 작성
잡담 26 실시간
3레스 » 내 친구가 성형한 사람 외모정병 ㄹㅈㄷ라는데 213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4 0
7레스 갠적으로 22년도~24년도에 30대 후반 남성이던 84년생~86년생은 많이 억울했을거 354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4 1
16레스 살면서 비참할 때 있어? 459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4 0
6레스 아 진짜 오늘 흑역사 생성했음.....술 다시는 많이 안마셔야겠다...... 293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4 0
7레스 나이 먹을수록 성격의 날카로움이나 예민함이 무뎌지는 느낌이네 325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4 1
10레스 여자가 끼부리고 애교부리면 욕하는거 이상하다고 생각함 401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4 0
1레스 두렵다 107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4 0
10레스 찐 친구인 남녀 둘이 여행가면 좀 그래보임? 323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4 0
4레스 생태계는 머리 싸움이다 vs 힘 싸움이다 157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4 0
5레스 남자가 남혐하고,남자가 남자들을 욕하는걸 존중못하는 이 세상이 화가남 607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4 6
30레스 레더들아 내가 남동생에게 잘못한건지 판단 좀.ㅠㅠ 428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4 0
106레스 아빠랑 재밌었던 사연들...(딸시선) 1208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3 8
3레스 요즘 자료 많이 올라오는 사이트 추천함 163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3 0
4레스 심심해서 스레 정주행 하려고 하는데 추천 좀~!!!! 169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3 0
2레스 나 초딩입맛인가 160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2 0
8레스 자기비하 농담 어떻게 잘 받아치냐 291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1 0
6레스 스레딕 오랜만이다 250 Hit
잡담 이름없음 26.01.11 1
18레스 나는 자기가 생성한 ai 그림에 점 하나라도 찍는 순간 자기 그림이라 봄 475 Hit
잡담 이름없음 26.01.09 0
4레스 아니 왜 이렇게 어디 나가기 전날에 192 Hit
잡담 이름없음 26.01.09 1
11레스 사회분위기 쳐지는거 느껴져? 433 Hit
잡담 이름없음 26.01.0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