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곰 안 자는 남자들 있어?? (27)
2.괴담이랑 미스터리판 차이점이 뭐임 (3)
3.나 칭찬 한 번만 해주고 가면 안될까?? (14)
4.남친 잘사귀는 법 좀 (4)
5.친구가 우울하다는데 내가 뭘 해줘야 할까? (10)
6.☆365일(윤년엔 366일) 매일매일 생일 축하해!★ (5)
7.행복이 지속되면 불안한거 (6)
8.펑 (14)
9.애드라 나 코로난가..내일도 이러면 검사받으러갈건데..걱정돼 (10)
10.이시국에 버스타는거 (6)
11.유입이 많아져서 세우는 스레딕 꿀팁 스레 (231)
12.추천/비추천하는 알바스레 (17)
13.다들 초6부터 키 얼미나 컸어??? (54)
14.오컬트 (8)
15.얘들아 내가 막 좋아하는 친구가 아닌데도 (2)
16.동생이 내 방치움..(+언니의 채무갚기 (18)
17.나 오늘 자퇴했어가 영어로 뭔줄아는사람.. (11)
18.지금 언니랑 싸웠는데 (8)
19.방학이라고 공부 안하는 자신이 한심한 사람덜 모여봐 (5)
20.미스터션샤인 보고 존나 우는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자기가 추천/비추천하는 알바들을 써놓자.
추천/비추천하는 이유도 적고
배달 알바 절대 하지마
특히 아직 오토바이 운전도 미숙한 고등학생들!
우리 지역에서 배달 알바하다 죽은 고등학생 있어 돈이 중요하냐 목숨이 중요하냐
하지마ㅠㅠㅠ
아이들과 관련된 알바!
진짜 애들이 좋다가도 싫어지는 알바야...
당연하지만, 애 싫어하면 절대 하지마!
시급 암만 높고 할게 이것밖에 없어도 하지마!
애들 좋아하는 사람도 하다가 애들이 싫어져서 나와.
애들이... 진짜 하나하나 마주보면 다 예쁘고 착하고 좋은데... 한꺼번에 여러명을 돌보면 다 이기적일 뿐이야.
애들 침이 손에 묻는 건 기본이고, 똥 닦아줘야하는 일까지 생겨. 똥 닦는게 그렇게 더럽게 느껴지지는 않거든? 그냥...처음이거나 경험이 별로 없으면 일단 너무 당황스러워. 난 애들 돌보는 직업을 생각했던 터라, 거부감이나 그런게 크지는 않았지만. 다른 사람은 어떨지 모르겠다.
하면서 자신이 다녔던 어린이집, 유치원 선생님들께 진짜 죄송해지고 한없이 감사함을 느끼게 돼.
내가 규모가 크지않은, 키즈카페보다 일거리가 적고, 일도 쉽고, 사장님도 진짜 좋으시고, 진상 부모도 없는 곳에서 일하는데도, 애들 하나 때문에 그만둘까 생각하게 돼.
여태 어금니 물고 말한다는 게 뭔지 모르던 내가, 애들 덕분에 난생 처음으로 저절로 어금니 물고 말하게 되더라.
만약,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애들 관련 알바 한번 해봐. 가장 바쁘고 힘든 날의 곱하기 2가, 3이 어린이집 일의 강도야. 유치원은 어린이집보다는 덜하지만 거의 막상막하지 뭐. 하고나면 자신의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애들 개개인은 진짜 예쁘고 착하고 사랑스러워. 근데 모아놓으면 소수 빼고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야. 서로 자신을 봐달라고 도와달라고 안달이야. 내 사정, 내 생각. 애들은 그런거 안봐주고 안해줘. 자기 생각만 할뿐이야.
전화상담원 해도 되겠다, 인내심 많다, 착하다, 부처다 등등.... 그런 소리 들은 적 있는 사람 아니면 되도록이면 하지마. 비추야 비추.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성악이나 성우, 음악 등 목 쓰는 거 하는 사람들. 왠만하면 하지마. 담날 목 쉰다...
공항면세점 알바는 경력 쌓을려고 하는거 아님 비추천....;; 신경써야할것도 많고 비행기타야한다고 계산원한테 순서 무시하고 막 계산해달라고 하고... 물건 손님이 잃어버리거나 나두고 가셨을때도 정말 난감하고..손님도 그거 찾으러 오기 힘들고...
음식하는쪽 알바는 종류따라 다르겠지만서도.. 횟집이나 고기집같은덴 좀 비추천...
페이는 다른데보다 더 쳐주는곳이 많을수있긴한데.. 횟집계열은 서빙같은경우 예약제는 주로 경력직같은사람 뽑을꺼구.. 일반은 좀.. 바쁨.. 뭐랄까 다른데도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횟집에는 첨에 이것저것 많이 나가서 그런지 리필주문이 좀있고..그것도첨에 많이 주는데면 그런데로 아니면 아닌데로 리필에 양에대해서질문에.. 집마다 리필되는게 있고 아닌게있는게 있는데 딴집은 되는데 왜 여긴 안되느냐 같은 억지에.. 횟집중에 신김치 씻은거주는데가 있고 아닌데가 있는데 없는메뉴 주문이나 없는거 주문에...
고기집은 고기추가든 불판교체든 할것도 많고 불판씻기 힘들고....그냥 굽는데도 있지만 처벌하는데도ㅠ있고 연탄넣거나 하는데도있으니 불조심해야하고.. 탄내계속맡으니몸에안좋고...
진짜... 좋기만한 알바든 일자리든 그런건 확실하게 없는듯..
처음엔 편의점이 제일 무난하지않아?
배울거 많긴한데 계산대 만지는법라던지 재고채우는거나 손님응대이런거 다 익힐수있잖아.
나는 피씨방 추천 카페 음료부터 다른 조리법 까지 다 외울 수 있어서 다른 음식점 취업하기도 편하고 진상도 적은 편이고( 다들 자기 할 거 하느라 ㅋㅋ) 내가 갔던 곳들은 다 점장님들도 팀장님들도 좋으신 편이어서 일 되게 편하게함 근데 다른 매장도 들어보니까 대부분 좋은 사람들 많더라 시급 떼어먹힐 일도 적고 처음에 조리법 외우는 것만 힘들지 일 자체는 간단하고 알바생들끼리 텃세 부리는 것도 없고 괜찮은 것 같아
이거 끌올한다 주방이나 마감 하는 알바 되도록 하지마... 난 집이랑 가깝고 주 2일이라 존버중인데 진심 살기싫음
방송촬영스텝 절대 하지마 나는 체력이 좋아서 며칠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일만 해도 좋다 행복하다!싶은 사람들은 해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절대 하지마!
그리고 난 백화점 알바 추천! 쉬는시간이 3번이나 돼서 좋고 내가 사람 상대하는 거 좋아해서 엄청 재밌게 근무했었어.
추천은 편의점!! 최고야 최고... 난 숫자세는거 서툴러서 담배재고 자주 고쳐센거 빼면 만족스러웠어. 제일 무난해. 대신 버스정류장 앞 평일오전이면 시간차 빡세진다.
최악은 어린이박물관... 시립박물관 내부 어린이시설 관리였는데, 정식은 아니고 2일 대타였지만 죽을거같았어. 원래 애들 싫어했는데 더욱 싫어졌어. 지옥이야 지옥... 진짜 윗 스레에 이기적이고 자기만 봐달라는거 백만번 받는다ㅠㅠ 그리고 진짜 그... 애들 백명 모여있으면 특유의 미지근한 비린내같은게 나... 진짜싫어... 악마들...
공장 알바 하지 마
솔직히 단기간에 돈 바짝 버는 데 공장이 좋기는 한데 일단 초반에 텃세가 너무 심해
공장마다 다르기는 하겠지만 내가 일했던 4,5곳은 굉장히 텃세가 심했어
아무래도 나이가 어린 친구들은 한 두 달 바짝 벌고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공장 입장에서는 일을 이제 좀 가르쳐서 애가 좀 쓸만하다 싶을 때에 그만둬버리니까
애초에 그냥 기본적인 일만 좀 알려주고 정을 주지 말자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그 정도면 괜찮은 편인데 심한 곳은 일을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왜 이렇게 느리냐 제대로 못 하냐 하는 둥 짜증을 내면서 소리도 질러
여러 곳 일하면서 별 별 사람들 다 만났던 것 같은데 특히 화장품 포장 쪽이 심했던 것 같아 라인에 계시는 분들은 대부분 여자 분들이고 이런 말을 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이모님들 중에는 약간 편가르기 같은 느낌으로 본인 마음에 안 들면 신입들을 조금 갈군다고 해야 하나 그런 게 조금 더 심해 내가 당했던 건 아니지만 내가 있던 라인 어떤 언니는 그 갈굼이 너무 심해서 울면서 그만뒀거든...
그 공장에서 조금 길게 일을 하면서 그런 상황을 꽤 봤어 어린 분들이든 조금 연령대가 있는 분들이든 신입은 똑같이 텃세를 당했어 물론 아닌 공장들도 있겠지만 난 주위에 공장 아르바이트는 추천하지 않는 편이야
돈이 급하게 필요하다면서 들어가서 한 달도 채 못 채우거나 겨우 겨우 한 달만 하고 그만 두는 사람들이 태반이었어 대부분은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고 했고 나도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아
독서실 절대 비추 솔직히 쉬운일 아니냐 할수도 있는데 그냥 독서실 근처 얼씬거리지도마 겉으로 봤을땐 독서실이랑 비교도 안되게 더 빡세보이는 일도 많이 해왔지만 독서실이 가장 최악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챗지피티 방 바꿔도 내가 했던말 다 기억해?
보통 알바할 때 동갑이면 반말해?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27레스지곰 안 자는 남자들 있어??
14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2
0
3레스괴담이랑 미스터리판 차이점이 뭐임
66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2
0
14레스나 칭찬 한 번만 해주고 가면 안될까??
96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2
0
4레스남친 잘사귀는 법 좀
107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2
0
10레스친구가 우울하다는데 내가 뭘 해줘야 할까?
9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2
0
5레스☆365일(윤년엔 366일) 매일매일 생일 축하해!★
5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2
1
6레스행복이 지속되면 불안한거
9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2
0
14레스펑
7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2
0
10레스애드라 나 코로난가..내일도 이러면 검사받으러갈건데..걱정돼
11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2
0
6레스이시국에 버스타는거
9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2
0
231레스유입이 많아져서 세우는 스레딕 꿀팁 스레
396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2
22
17레스» 추천/비추천하는 알바스레
88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2
1
54레스다들 초6부터 키 얼미나 컸어???
111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2
0
8레스오컬트
16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1
0
2레스얘들아 내가 막 좋아하는 친구가 아닌데도
5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1
0
18레스동생이 내 방치움..(+언니의 채무갚기
173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1
0
11레스나 오늘 자퇴했어가 영어로 뭔줄아는사람..
24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1
0
8레스지금 언니랑 싸웠는데
8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1
0
5레스방학이라고 공부 안하는 자신이 한심한 사람덜 모여봐
92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1
0
7레스미스터션샤인 보고 존나 우는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