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나는 미국에서 유학생활 하고 있는 한 여고생이다... 룸메로는 중국인이 배정되었으며 정말 이분의 행동에 대해 내가 머리끝까지 빡이 쳐서 죽어버릴것 같다.... 안씻기는 기본이요 찝쩍대고 시끄럽게 떠들고 예절없고 몸에서 냄새나고는 밥먹듯이 하고 존나 예민해서 작은 소리에도 일어나고 그런다,,,,
룸메를 까겠다.
일단 내룸메가 개같은점은 전혀 몸을 씻지를 않는다. 이 개자식이랑 룸메된지 2달 조금 안 됐는데 그 동안 한번 씻었다. 짐에 목욕용품이 아예 없다고 옆방 애 꺼 빌려 씻더라. 덕분에 방에서는 존나 무슨 치즈썩은냄새가 난다. 내가 일주일에 한 번만 씻어도 ㅇㅎ 조금 안 씻는구나. 하고 마는데 2달에 한번은 조금 심한것같지 않니? 그래서 저번에 씻지 않는 이유를 물어봤다. 등에 흉터가 있어서 그거 보여주기 싫다고 안 씻는다고 했다. 니가 무슨 왼손에 흑염룡이 봉인되어 있니? 미쳤니? 저새끼는 샤워하고 나오면 나체로 기숙사를 행진하나? 아니면 내가 샤워부스 들어가서 너의 맨몸을 감상할거라 생각하니? 내가 니 흉터갖다 뭐라 하니? 일단 총체적으로 생긴 것도 씹다 뱉은 껌같이 생겼는데 이 새끼는 세수도 안하고 이도 안 닦아서 말도 걸기 싫을 정도다 왜사니 증말
그러지 말라고 하는 말이 나와서 말한다... 얘는 영어를 못 한다. 내가 영어로 뭐라뭐라 해도 전혀 못알아듣는다. 그 중국인 특유의 발음이라 해야 되나? 그 혀 룰룰룰룰 굴리는 발음이고 오 지저스~이거 존나 남발한다 지저스도 지저스라고 안 한다. 지젌쓰~ 이런다. Jesus에 R이 들어가니??? 하지 말라고 해도 전혀 못알아듣는다. 그러나 사감쌤한테 바꿔달라 말할 수도 없는 게, 바꾸기가 존나 어렵기 때문이다. 기숙사 11학년 언니 말에 따르자면, 자필 2000단어 에세이 써야지 겨우 바꿀까 말까라고 하더라...
아침에 세수를 안 하고 이도 안 닦고... 거짓말 안 치고 우리 방 화장실에는 저 새끼 세면용품이 단 한 개도 없다. 샴푸와 바디워시와 린스도 없고, 치약이나 비누조차 없다. 머리는 그냥 떡지고 솔직히 쟤 머리에 이가 살지 않는지 의문스러워지는 지경이다. 방에서는 진짜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창문을 여니까 자기 천식있다고 창문 열지 말라고 하더라... 그 순간 그새끼를 창문 밖으로 던져버리고 싶었다.
>>6 대학은 아니고, 고등학교야!
>>9 그 단어를 모르는 게 아니라 이 새끼는 리스닝이 많이 딸린다.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도 하나도 못 알아들을 정도다. 써서 보여줘도 모른다..... 어디까지 멍청한 걸까.
이 새끼는 지가 천식과 크론병이 있다고 한다. 천식이 있으면 약을 먹어야 하지 않니? 왜 너는 약을 먹지 않을까? 이 새끼의 말에 따르자면 자기는 중국식 한약밖에 먹지 못한다고 한다. 양약을 먹으면 항생제가 어저구~ 면역력이 어쩌구~ 정말 궁금한 건데, 중국에도 안아키같은게 있나?? 그리고, 천식이 있으면 네뷸라이져나 호흡기, 혹은 호흡기로 뿌리는 약같은걸 쓰면 조금 편해질 텐데 그거 불편하다고 안 쓴다.... 대단해! 너는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 모르는 썅놈이구나!
>>12 그거 대한 이야기도 조금 있다 할 거야. 관심 고마워!
일단 우리 기숙사에서는 어디 아플 때를 대비해서 학생 보건파일? 같은 게 있다. 사감쌤께 룸메가 천식이나 크론병을 가지고 있냐고 물어보자 사감쌤은 대체 걔가 그걸 왜 가지고 있냐고 걔는 쌩쌩하다고 답하셨다...
근데 더 웃긴 건 저새끼는 기침을 5초에 1번씩 방에서 해대면서 자기가 감기랑 천식이 겹치게 있어서 그렇다고 하니 조금만 이해해달라 한다. 죽여버리고 싶다... 그래서 기침 좀 그만하라고 중국어로 번역기 틀어서 말해주니까 그 새끼가 하는 말은 나 때문에 그렇다는 거..... 이유가 뭔줄 알아? 내가 안 자서 자기를 못 자게 했다고 한다..... 죽여버리고싶ㅇ므
내가 자는 시간은 미국 기준으로 새벽 2시에서 3시고(공부하느라 조금 늦게 잔다), 룸메가 자는 시간은 미국 기준 밤 9시다. 나는 공부할 때 스탠드 불을 켜 놓고 공부한다. 근데 이 새끼는 그 불 때문에 못 잔다고 한다. 심지어 바인더 짤깍하는소리나 샤프 짤깍하는 소리에 일어난다. 그것도 중국어로 잠꼬대해가면서!!!!!! 좆같은중국어!!!!!! 내가 밤마다 친구들하고 시끄럽게 통화한다고 한다. 참고로 여기 와서 한국 친구들하고 방에서 통화한 건 1번밖에 없으며 그것도 화장실에서 했고 심지어 돈나간다고 1분도 통화 안하고 끊었다. 환청이 들리나 보다.
스탠드 불에 못 잘 정도면 밖에서 들어오는 가로등 불빛에도 못 자야 한다. 그냥 저새끼는 병신이라 생각하고 생각을 멈출까 고민 중이다.
찝쩍대는걸 이야기해 보겠다. 나는 미국 고등학교 기준으로 프레시맨, 즉 9학년이다. 근데 저 새끼는 년생으로 따지자면 프레시맨이 아닌 소포모어(10학년) 으로 가야 할 놈이 9학년에 있는 거다. 이번이 미국 처음이라 적응이 잘 안 되서 그렇다는데 내가 그거까지 봐줘가면서 저 새끼랑 생활해야하나 심히 의문이 간다. 왜냐하면 나도 미국 처음이거든! 기숙사학교는 처음이거든! 너랑 똑같은 때에 왔거든! 미국 온 지 두달밖에 안 됐거든!!!!!!! 근데 나는 적응 존나 잘 하는데 너는 왜 못해서 나한테 계속 붙어다니면서 나 하는 건 다 따라하니?
그냥 나 듣는 과목은 다 수강신청하고, 나 듣고 있는 심화반 프로그램 들으려고 기를 쓰는데 정말 웃기지도 않을 지경이야.. (honors, AP 말구 학교 자체 심화반!) 여기 처음 왔을 때 나는 지오메트리를 들었었는데 진짜 한국 초등학교 4학년 수준이라 시험을 치고 상위 반으로 옮겼단 말이야, 근데 걔가 그거 들어올려고 애를 쓰면서 시험치게 해 달라고 스레주는 갔는데 왜 못 갔냐고 선생님한테 울며불며 난리쳤어... 진짜 죽고 싶더라.
22부터 말투 바뀌었지만... 스레주 맞아...... 그리고 저 새끼는 나한테 숙제를 존나 물어봐. 레주야 숙제 뭐야? 이 말을 하루에 40번은 듣는 것 같아. 약간 같은 과목 숙제를 계속 물어보는데 진짜 무슨 뇌에 장애 있나 싶다 시발!!! 숙제는 홈페이지에 등급이랑 다 올라와 있잖아!!!
그리고 하나 더. 내 시험 점수. 나는 장학금 받고 이 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공부를 진짜 존나 해야 돼. B 밑으로 내려가면 장학금의 기회는... 얄짤없이 사라져.... 장학금 아니면 학교를 다닐 수 없어서 그렇게 된다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해.... 그래서 나는 성적을 올 A로 유지중인데 이 새끼는 내가 공부하는거 보고 성적이 궁금한지 내 아이디 써서 홈페이지(성적, 숙제, 과목 등 한눈에 다 나오는데 잇음) 들어가려고 갖은 지랄을 하더라... 뒤질라고 진짜!!!!! 그 다음에 내 토플 점수 물어보고, 시험 하나 칠 때마다 점수 물어보고, 쌤한테 내 점수 물어보고, 에세이 써가면 그거 점수 물어보고. 한대 칠까 싶어...
>>26 영어를 못 하고 자기가 안 챙기는 거야. 혼돈형 노답이다....
>>29 말해봤는데 니 영어 못알아듣겠대서 얼굴에다가 만국 공통어 손가락 욕 날려주고 한국어로 사투리(내가,,, 한국어는 사투리 억양이 되게 심하거든,,,,)쓰면서 바락바락 소리지르면서 싸우니까 그 다음부터 성적은 안 묻기는 하는데 그때 존나 쳐울면서 레주야... 우리 아직 친구지...? 이지랄해버리는 바람에 내가 왜 네 친구냐고 영어로 2차전 했었어. 정말....
>>31 응... 학비가 많이 비싸서... 장학금 없으면 난 당장 한국 돌아가야 할 정도로 비싼데 저 새끼는 진짜 돈 많아서 그 학비 다 내고 다니는 전형적 미친놈인것 같아.
>>36 좋앜ㅋㅋㅋㅋ 아까 언급했던 11학년 베트남 언니가 도울 일 있으면 말해달라 했는데 자필 2000단어 에세이 함 간다 난 저새기와 방을 분리해 쓰고 싶 습니다.
하나 까먹은 게 있네. 저 새끼 내 돈 빌리고서 2주째 안 갚아서 이자까지 쳐서 뜯어냈더니 우리 관계가 이런 관계냐고 하더라. 존나 구남친이세요?
>>40 우리 학교가 유학생은 기숙사 쓰는 방침이라 기숙사 전체에 19명밖에 안 살아서(다 유학생임) 에세이 써서 방 바꾸면 자동으로 방 혼자 쓰게 돼! 걔 성적은 잘은 모르겠는데, GPA(평균점수) 2.5였나? 그럴 거야. 우리 기숙사 자습시간에 자습 어디서 하는지가 GPA 따라 나뉘어서 그거때문에 어디서 공부하는지 보면 성적 대충 나오거든...
>>45 그걸 내가 안 해봤을 것 같니........ 해도 안 되니까 사감쌤 찾고 뒷담판 와서 이러는 거야..... 인맥으로 활용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빨리 방 바꾸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게다가 한국 유학생과의 룸메 기피 이야기 하는 이유는 뭐야?
>>48 앗 질문 고마워! 일년이 아니라 둘 중 하나가 졸업할 때까지 계속 쓰는 거야. 쟤하고 나는 학년이 같으니 4년동안 같이 써야 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생
>>56 그러니까ㅠㅠㅠㅠ 그래도 이번 성적은 올에이 나와서 다행인데...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 방 같이 쓰다가 쟤의 게으른 행동이라던지 그런 게 옮으면 어떡하지? 흑흑ㅠㅠㅠㅠ 위로고마워 열심히 살아볼게 레스주도 힘내!
>>57 응 미친것 맞는 것 같아ㅎㅎㅎㅎㅎㅎ 지금까지 안 씻었어... 쟤 정신상태가 어떻게 된 걸까.......
음 일단... 학교에서 있던 일 하나만 이야기하려구! 존나 웃경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번주 토요일에 학교에서 심화반만 견학 삼아서 박물관 데려다준대서 헤헤 신난당 하구 있으니까 저 새끼가 선생님한테 자기도 데려다 달라고 지랄하고있어 진짜 너무 빡쳐서 정강이를 차 버리고 싶었어 깔깔 쟤는 언제 죽지????
그리고 이건 좀 엇나간 이야기지만, 나 자신한테 너무 화나는 거. 기숙사에서 일괄적으로 차타고 학교로 출발하는 시간이 7시 반이라 나는 6시쯤 일어나. 교복 입고 밥먹고 아침에 공부 조금 하다가 차 타고 학교 가는건데.... 내가 너무 내 자신한테 화나는거. 6시에 알람을 3개 맞춰뒀는데 그거 다 끄고 쳐자서 7시 20분에 일어나서 아침에 공부도 못하고, 머리도 손질 못하고 헐레벌떡 뛰어서 차 타고 학교 왔어. 밤에 룸메년이 하도 지랄발광을 해 대길래 일찍 잤더니(마침 숙제도 없고 할 공부도 다 한참이라) 잤더니 너무 깊게 잤나 봐. 몸을 혹사시키고 머리에서 연기 날 정도로 공부를 해야지 내가 원하는대학 들어가서 꿈을 이룰 수 있는데... 그냥 룸메랑 계속 있으면 걔는 나한테 자극받아서 좋은 일을 하게 되고 나는 걔한테 영향받아서 나쁜(그러니까 나한테 나쁜!) 일을 하게 되는거 아닐까 싶다. 조금 쉽게 설명할 방법이 생각이 안 나는데 마치 열평형처럼..... 그게 내가 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증오스럽고 화나는 일이라고 생각해.
물어보니까 쟤는 쌩돈 다 내고 면접도 안 보고 특례입학 비스무리하게 들어온 사례라는데, 나랑 룸메 붙여준 이유가 서로가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닮으라고 넣어 준 거 아닌가 싶어. 나는 내 단점이 있으면 내가 스스로 고치고 싶고 내 장점을 남이 보고 닮아가는걸 지금까지 너무 많이 겪었지만 한국에서 겪어도 고통스럽고 미국에서 겪어도 고통스러워. 자괴감이 들고 내가 이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은 덤으로 따라오고, 나는 따라쟁이가 없는 세월을 살고 싶어. 생물 시험(생물은 같이 들어. 시발 내 최애과목인데) 가 며칠 안 남아서 공부하니까 자기도 그거 보고 따라서 공부하더라. 정말 싫어. 내가 공부에 관해 하는 행동 다 따라하는게 너무 싫어 자격지심도 수준이 있지.
이 와중에 숙제랑 할일이 너무 많아서 슬프다... 흑흑... 응원해준 레주들이랑 조언해준 레주들 모두 고마워! 열심히 살아남아볼게 헤헤 너희들도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공부 좀 하고올게.
>>69 ㅋㅋㅋㅋ으아악 응원 고마워!! 너무...음... 민폐의 수준을 넘어서는 분이신 것 같아... 요즘에 나 죽으면 사리가 한바가지씩 나올거같다는 이야기 하고다녘ㅋㅋㅋㅋㅋ나도 요즘에 욕실 들어가서 불키고 공부하고있어... 얼른 인연 끊게 되었으면 좋겠다! 레주 고마워!
안녕 모두들! 스레주가 돌아왔다....... 내가 쓰다 보니까 화나서(ㅋㅋㅋㅋ) 2천 단어를 훨씬 넘어서 썼어... 어저께 숙사 총괄쌤한테 갖다 줬는데 하는 말이 교차검증을 위해서 룸메랑 있을때 좋은점 나쁜점 개선할수 있는점등을 또 써오라고 했어!(그건 나도 룸메도 써야 하는 거야. 씨발.) 그래서 그거 한 페이지만 써가면 될 걸 다섯 페이지 써 갔어. 룸메는 한 페이지 겨우 채우드라 존나 싫어 그리고 어제는!!! 드디어 요청이 받아들여져서 나하고 내 룸메 둘이 불러놓고 어제의 그 좋은점나쁜점 종이 한번 읽어보라 하는데 룸메가 쟤 왜 저렇게 페이지수 많이 적어오냐고 놀라가지고 뭐라고 하더라 씨발아 닥쳐 아굴창 프린터로 갈구기전에;;; 솔직히 이 정도 되면 바꿔줄 거라 믿는다...... 사감쌤들이 나한테 너무 안잔다고 11시엔 자라고 하는데 이 미친 룸메새끼가 존나 칼같이 11시에 불 다 끄고 나 안 자면 지 존나 떠들고 사감한테 꼰지른다고 지랄해서 걍 화장실에서 공부각임 저새끼 나 제발 때려줬으면 좋겠네 깔깔 공부하러 왔는데 일분일초 돈이 아까운데 난 졸ㄹ라 이루고싶은 꿈이 있는데 저 새끼가 현란하게 방해하고 있엉ㅋㅋㅋㅋㅋㅋ 죽었으면 좋겠다ㅋㅋㅋ
>>78 헉 이걸 왜 지금 봤지? 고마워ㅠㅠㅠㅠ 너두 꽃길만 걷고 좋은 일만 있어
>>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감사의 의미로 내 찰진 덕담을 선물해줄겤ㅋㅋㅋㅋㅋㅋ 하는일마다 다 잘되고 꽃길을걸으며 만수무강 무병장수하고 눈 깜빡일때마다 부귀영화와 장수가 흘러들어오길....
>>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감사의 의미로 내 찰진 덕담을 선물해줄겤ㅋㅋㅋㅋㅋㅋ 하는일마다 다 잘되고 꽃길을걸으며 만수무강 무병장수하고 눈 깜빡일때마다 부귀영화와 장수가 흘러들어오길....
안녕 레더들!!!!!!! 오늘은 드디어 대망의 방 바꾸는 날이야!!!!!! 그리고 난 방을 한국인과 쓰게 되었다!!!! ! 대한민국 만세!!!!!!!!! 방에 혼자 둘 수 없다고 룸메를 서로 교환? 하는 형식으로 가자고 해섴ㅋㅋㅋㅋㅋㅋ 한국인이랑 같이 방 써! 나보다 한살 어린 귀여운 친구야..... 성격 완전 잘 맞고 둘이 수면시간도 잘 맞아서 다행이야! 레더들 모두 고마오 히히
중요한걸 말 안했군... 내가 옮기는게 아니라 룸메가 옮기는 거야! 완전 신나 다신 오지 마라 꺼져ㅋㅋㅋㅋㅋㅋ 성적도 이제 문제없이 잘 나올거같구 그냥 행복해ㅎㅎㅎㅎㅎㅎㅎㅎ 드디어 저 미친새끼한테서 자유다!!!!!!! 긱사 돌아가서 방 바꾸고 나면 그때 후기 적고 스레 엔딩낼게. 지금까지 봐준 레더들 고마워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