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잡담스레 2!

잡담 2018/02/21 23:37:51

#1 이름없음 2018/02/21 23:37:51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전판이 거의 1천 레스 다 차 가서 개설했어! 잡담을 나누자~

#2 이름없음 2018/02/22 00:08:39

마지막 레스에 대답하자면 바보판맞다! 근데 짧은치마입고 속옷 다보이도록 찍어서...문제될만했어

#3 이름없음 2018/02/22 00:10:28

>>2 뭐, 그렇다면야 알아서 잘 커트된 듯? 그나저나, 내 빨래건조대!!!!!! 그아아아앍!!!!!! 왜 아직도 [배송준비중]인거냐!!!!!!

#4 이름없음 2018/02/22 00:16:34

어떤 게임이 등급심의 거부를 당했는데 이름이 폭유질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당당해서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2/22 00:17:21

>>4 근데 단간론파 V3도 '살인' 신학기 때문에 심의거부 먹은거 생각하면 마냥 웃을 수가 없닼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8/02/22 00:18:49

나는 내 몸이랑 내 정신 제대로 간수하기도 힘든데 세상에 이상한 인간들이 여간 많은 게 아니라서 더 힘들다 아 제발 이게 성장통이었으면

#7 이름없음 2018/02/22 00:19:43

자고 싶은데 잘 수가 없ㅇㅓ

#8 와 여기 언제 이리 됨 2018/02/22 00:29:54

운영진 빡돌아서 싹다 안물안궁으로 벤 먹인걸로 아는데 스레딕 갱생했노.

#9 이름없음 2018/02/22 00:35:12

ㄴㄴ 뉴레딕임. 새로만들어진곳

#10 이름없음 2018/02/22 00:44:13

고민상담이나 하소연판 돌아다니다보면 좋은 말 해준 레스들에 말도 없이 자기 레스 내용만 다 지워버리는 스레주들 있는데 좀 너무한거같아. 가기 전에 고맙다는 말 한마디 정도는 할 수 있잖아. 물론 레스주들이 뭔가를 바라고 쓴 것들은 아니었겠지만 그래도 응원해주고 위로해주려고 예쁜말 써준걸텐데 무시하듯 싹 지우고 사라지는건 너무 아닌거같아.

#11 이름없음 2018/02/22 10:02:18

>>10 그정도면 양반이지 걱정되서 해준말에 니가 뭔데 내 사정도 모르면서 훈수질이냐며 되려 욕하는 애들도 있더라

#12 이름없음 2018/02/22 10:06:35

에효 내 최애캐는 게임에 있는 앤데 게임 회사가 진짜 어지간해선 캐릭터 안죽이기로 유명한 곳이거든 최애케 나오는 게임 시리즈가 크게 3파트로 나뉘는데 첫번째 파트는 사망자 1명 두번째 파트는 사망자 0명 마지막 파트는 사망자 1명 참고로 캐릭터 엄청 나오는 게임 시리즈라 같은편으로 플레이 가능한 애만 300명정도 적까지 합하면 캐릭터들 진짜 많은 게임인데 그렇게나 많은 캐릭터 중에 달랑 2명 그 두명중에 한명이 내최애....orz.... .... 아.... . 플레이 하던 게임 섭종 됐을때 자살했다는 사람 마음이 왠지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13 이름없음 2018/02/22 11:08:38

>>11 그런 경우도 있었어??? 레스주들 많이 상처받았겠다...모르는 사람인데도 시간이랑 감정 소모하면서 도움주려고 한건데 그러냐ㅠㅠ

#14 이름없음 2018/02/22 13:32:07

점심으로 치즈카레와 오니기리중에 어느게 더 낫다고 생각해?

#15 이름없음 2018/02/22 14:24:05

>>14 치즈카레

#16 이름없음 2018/02/22 17:43:50

아... 이번에는 집 계약 성공했으면... 저번에는 삽질로 끝났는데... 원룸이라 별로지만 어쩔 수 없다ㅠ

#17 이름없음 2018/02/22 17:44:20

>>14 융합시켜서 오니카레

#18 이름없음 2018/02/22 19:29:55

스레딕 색깔이 뭔가 멋있게 변했어

#19 이름없음 2018/02/22 19:30:03

삼김 추천받아용>

#20 이름없음 2018/02/22 19:37:02

예전에 뉴레딕 게시판 뒤에 눈발 흩날리는 거 이뻤는데ㅋㅋㅋㅋ 봄 되면 봄 기운 물씬 나게 바뀌면 재미있을 것 같아!

#21 이름없음 2018/02/22 21:44:01

시간

#22 이름없음 2018/02/22 21:47:36

어떤 사람이 일본 여행 중에 화장실에 갔다가 방귀를 엄청 크게 뀌었대 그러자 옆칸에 있던 일본 여성분이 헤에에에에?!

#23 이름없음 2018/02/22 21:51:21

빌게이츠가 어떻게 노래하게? 마이크로 소프트하게

#24 이름없음 2018/02/22 21:51:57

성시경을 먹으면 대장내시경 야밤에 성시경이 두 명 있으면 야간투시경

#25 이름없음 2018/02/22 21:52:06

심심해....

#26 이름없음 2018/02/22 22:22:27

diq

#27 이름없음 2018/02/22 22:22:50

아 22초 지났어

#28 이름없음 2018/02/22 22:47:41

길예르모감독 신작 나온다 존좋~~~

#29 이름없음 2018/02/23 00:33:37

우으으. 자전거나 오토바이, 자동차 같은 탈것만 보면 진짜 흥분된다!!! 크오오!!! 뭔가 막 끓어올라! 막 핸들 잡고 신나게 질주해보고 싶어!!! 막 내달리고 싶다아!!! 막 두근대고 설레는 이 느낌☆ 특히 오토바이!!! 2종소형 운전면허까지는 필요없어! 배기량 125cc 미만이라면 1종보통으로도 몰 수 있다고 하니까...! 이미 눈여겨봐둔 오토바이 기종도 있지롱. 대림 씨티 에이스, 대림 올코트125T, 혼다 슈퍼커브, 혼다 벤리110, 혼다 SCR110, 혼다 자이로 기다려라. 이 엉아가 신나게 몰고 다녀줄게!!!!!!

#30 이름없음 2018/02/23 00:48:29

>>26 5초만 빨리 썼으면 2월 22일 22시 22분 22초 될수 있었는데

#31 이름없음 2018/02/23 01:07:42

아까부터 진짜 쓸데업ㄱ는 생각바께 아ㄴ떠올라서 뭐라도 써야지 대체 뽀뽀랑 손잡기의 차이가 뮤ㅓ지 이해할수ㅜ가없네 피부닿는건 똑같은데 왜 스킨ㄴ싑순사는 손잡기가 먼저지??ㅠㅠ자야되는ㄴ데 왜 잡이 안오지 기름좔저ㅏㄹ 볶음밥ㅂ먹고싶다

#32 이름없음 2018/02/23 01:30:45

>>31 어... 뽀뽀는 더 발전할 수 있는 형태가 있으니까...?

#33 이름없음 2018/02/23 03:51:18

스레딕 매번 눈팅만 하다가 요즘 적극적으로 활동을 해보았는데 너무 좋앙. 다들 하나같이 친근하고 친절해!! 진심으로 날 대해준다는게 느껴진달까? 무튼 요즘 스레딕때문에 살고있다!! 여기 오기만해도 편안해져. 그냥 스레딕 주민들 모두다 고맙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다들 사랑해♥️

#34 이름없음 2018/02/23 11:00:24

대학교 새내긴데 캠퍼스에서 롤러운동화(힐리스) 신고 그거 타면 이상할까?? 수강신청 망해서 강의실 거리가 어우... 쉬는시간 내내 뛰어야할 거리라 지금 너무 간절해....ㅁㄴㅇㄻㄻ

#35 이름없음 2018/02/23 13:01:29

>>34 본인이 필요해서 쓰겠다는데 그걸 이상하게 보고 입방아찧어댈 인간들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설령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그놈들이 잘못한거지 레스주가 괜히 주눅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 그렇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타인의 시선이나 외관상 문제가 아니라 효율이란 문제에서 좀 더 비싸더라도 힐리스보다는 자전거 등이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 이동거리에 어떤 환경적인 조건이 추가적으로 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힐리스를 찾아보니 3, 4만 원 전후한 가격이면 한 켤레 장만할 수 있어보이는데 자전거도 유사 MTB(일명 '철티비') 종류라면 그만한 가격 혹은 힐리스 두 켤레 정도의 가격으로 능히 장만할 수 있다고 생각함.

#36 이름없음 2018/02/23 13:33:11

>>34 나 그거 타고 다니는 사람봤다!! 오히려 나는 멋있었음

#37 이름없음 2018/02/23 16:01:11

집 계약이 잘 끝나야 이사를 가는데.. 이사가 끝나야 옷을 주문하지... 이번엔 헛짓거리가 아니기를.. 페이지 정리 마치고 하던 거 마저 해야지.

#38 이름없음 2018/02/23 16:24:39

예전에 MBC에서 했던 대하드라마 중에 《영웅시대》라고 있는데 어쩌다가 이걸 다시 구해서 보게 되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라는 희망찬 분위기도 마음에 드는데 젊은 시절의 '천태산'을 연기한 차인표의 연기가 깨알같이 귀엽닼ㅋㅋㅋㅋㅋ 8화 말미에 쌀집 경리 점원으로 취직해서 겸사겸사 쌀배달 업무까지 맡고 있는데, 어느 비오는 날 야간에 쌀배달 좀 하고 와 달라는 쌀집 주인의 지시가 있어서 배달을 갔는데, 문제는 이 천태산이 자전거 탈 줄 안다고 해서 취직은 했지만 막상 탈 줄은 모르는거라. 그래서 배달가면서 스무 번 가량은 계속 넘어지고 하면서 몸으로 자전거를 익혀서 결국엔 배달을 완수했는데, 쌀을 받는 쪽에서 '그게 다, 쌀이에요? 그 진흙가마니가요?'하면서 놀라워하니까 천태산이 씩 웃으면서 "쌀, 맞걸랑요?ㅎ"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은근 졸귀ㅋㅋㅋㅋㅋㅋ 이외에도 젊은 시절의 천태산 파트에서 막막 차인표가 "맞걸랑요?ㅎ" 하는 대사가 간혹 나오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8/02/23 16:25:21

떡이랑 사탕이랑 같이 먹으니까 젤리느낌난다 맛있어

#40 이름없음 2018/02/23 16:26:38

워너원 관심 없었는데 너목보에 나오는 거 보고 강다니엘이 귀엽긴 귀엽구나... 하는 걸 느꼈다ㅋㅋㅋㅋ 웃는 게 귀여움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 것 같기도 하다

#41 이름없음 2018/02/23 19:18:06

녹음 파일 첨부되면 좋겠다아ㅏ!!!

#42 이름없음 2018/02/23 22:25:34

하하하님 냥이 영상보는데 너무 힐링된다ㅠㅠㅠㅠ삼색이 넘 이쁘구 지루하지도 않음...달력같은거 펀딩해주셧음 좋겠다ㅠㅠㅠ

#43 이름없음 2018/02/24 19:40:23

껌 씹으면 볼살 빠진다는거 진짜임?

#44 이름없음 2018/02/24 19:46:46

>>43 껍 씹을수록 하관이 발달하는거 아니었어?

#45 이름없음 2018/02/24 19:55:45

>>44 그러면 얼굴 근육이 더 발달돼서 더 옆으로 나온단 말이지...?

#46 이름없음 2018/02/24 23:15:40

토마토소스 없이도 스파게티 만들었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거 토마토 스파게티가 아니라 나폴리탄 아닐까 함. 맛도 완전 다른데 왜 헷갈리는거지? 애초에 토마토가 들어있지도 않은데 그걸 어떻게 토마토 스파게티라고 부를 수 있음?ㅋㅋㅋ 케첩에 굴소스 등등 다른 소스를 부어서 만든건 나폴리탄임

#47 이름없음 2018/02/24 23:34:39

>>46 너때문에 잊었던 나폴리탄 노래가 생각났다

#48 이름없음 2018/02/25 01:17:14

잡담판 오랫만에 들렸는데 그 스레 지워졌나보네?

#49 이름없음 2018/02/25 01:25:43

아 시발 방금 스레 낚시당했어;; 안 그래도 나 안티로맨틱이라서 연애판은 지뢰인데;

#50 이름없음 2018/02/25 02:28:06

>>47 쿠라게p의 N?

#51 이름없음 2018/02/25 07:03:37

보컬로이드P 4분이서 하룻밤만에 작사작곡영상조교투고까지 생방으로 끝내버렸다. 10시간 20분만에... 근데 난 그걸 처음부터 끝까지 봤다...뭐하는 잉여일까 나는

#52 이름없음 2018/02/25 12:50:57

나폴리탄은 일본요리다 코노야로! 와 프로하스다! 마모레! 코지키쇼메! 맞나? 위에서 나폴리탄 얘기하니까 생각남

#53 이름없음 2018/02/25 13:13:51

>>47인데 너희들때문에 나폴리탄에 못 벗어나잖앜ㅋㅋㅋㅋ 아오 그걸 어떻게 끊었는데

#54 이름없음 2018/02/25 14:14:56

수강신청은 이미 했지만 공직시험 과목을 듣자니 까딱하면 F뜰거같아서 버리고싶은데 다른 교양 자리가 안 난다.. 일단 다른 거 하고 있어야겠다.

#55 이름없음 2018/02/25 16:53:01

어렸을 때, 유치원에서 어버이날 편지를 썼거든? 근데 우리집은 부모님이 이혼하셨어. 이혼 후에 전화도, 편지도 주고 받지 않았는데. 나는 그때 다른 애들이 다 엄마와 아빠를 같이 쓰는 걸 보고, '아빠' 하나만 쓰기가 창피해서 '아빠, 엄마'라고 같이 썼어. 그러고 그날 편지를 전해드렸는데, 아빠가 날 안고 우셨어. 그냥, 갑자기 생각나더라. 조금 어두운 얘기라 여태 누구한테도 한 적이 없었는데 오늘 생각나서 누구한테라도 말하고 싶었어.

#56 이름없음 2018/02/25 17:01:27

몇살차이가 아저씨라 부를수 있다고 생각햄? 초딩때 교회사람이 군대 휴가 나왔거나 면회 갔을때나 교회에서 공연?같은거 부대로 갔을때마다 군인분들한테 아저씨라고 불렀는데 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

#57 이름없음 2018/02/25 17:40:33

스파게티 뭘먹는게 좋을까? ①알리오올리오 ②토마토파스타 ③ 크림파스타

#58 이름없음 2018/02/25 21:56:19

올림픽 끝나니까 너무 마음이 허하다ㅠㅠㅠ 한동안 붕뜬 마음 어쩌지

#59 이름없음 2018/02/25 22:02:16

>>58 동감이다. 그동안 평창, 평창 거렸는데 이제는 조용하겠네...ㅠㅠ

#60 이름없음 2018/02/25 22:03:02

>>55 힘들었겠다. 자주 들은 말이었겠지만,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게.

#61 이름없음 2018/02/25 22:04:41

>>58 아직 페럴림픽이 남았다!! 사실 개막처럼 폐막도 페럴림픽 끝나고 같이했음 좋겠다. 올림픽 끝나면 훅 들어가버리니

#62 이름없음 2018/02/25 22:20:37

주로 연인들끼리 초콜릿, 사탕을 주고받는 게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라고는 하는데 나는 연인이 없으니까 가족들에게 지난 발렌타이데이 때는 초콜릿을 드렸고(뭐 만드는 건 젬병이라서 할 수 없이 사서 드림 ㅠㅠㅠ) 이번 화이트데이 때도 사탕을 드리려고 하는데 아버지께는 양갱 세트를 드리고(치아가 그렇게 좋지 않으셔서 사탕 같은 딱딱한 것보다는 양갱 같이 똑같이 달면서도 부드러운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 어머니와 누나한테는 한 박스(무슨 무지막지한 우체국택배 박스나 골판지 포장박스 말고 다이소에서 파는 적당히 큰 박스!)에 사탕+캐러맬 조합으로 드리려고 하는데, 여기에 조달할 사탕은 어디서 구하는 게 좋으려나. 이마트 같은 데서 파는 사탕은 좀 마음에 안 들어서. 좀 이쁘고 아기자기한 사탕/왕사탕을 구하려는데 어디 좋은 데가 없을까? 캐러맬하고 양갱은 이미 봐둔 제품이 있어서 생략!

#63 이름없음 2018/02/25 22:24:56

>>60 좋은 말 고마워! 위로받는 것 같아서 순간 울뻔했어..!ㅎㅎ 너도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 :)

#64 이름없음 2018/02/25 22:51:43

유기견 한마리를 키우려고 데려왔거든? 자꾸 구석으로 가려고 하고 부들부들 떨길래 쭈그려 앉아서 눈 마주치면서 한시간동안 쓰다듬어주니까 마음 연건지 쫄래쫄래 나만 쫓아오는거 있지. 마음 여는거 난 더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너무 기쁘고 귀여워... 그냥 이 기쁜 마음을 어디다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적어봤엉... 내 친구들은 강아지 별로 안 좋아하고 그래서 . _.)...

#65 이름없음 2018/02/26 01:07:17

포도주스 4잔째인데 속이 안좋다........... 이게 진정한 물배......저녁도 굶었는데 햄구워먹고 싶은데 귀찮아서 안해먹었음. 여러모로 인터넷중독인 기분이 들어서 속도 기분도 안좋다.....

#66 이름없음 2018/02/26 02:14:41

봄이 안왔으면 좋겠다 모든게 시작되는 계절..... 내가 태어났기도 하고 봄바람이랑 예쁜 꽃들 보면 일단 떠오르는건 건조한 날씨와 황사 뒤집어지는 아토피. 모든걸 감추고 조용해진 겨울이 좋다

#67 이름없음 2018/02/26 02:15:18

여름도 금방 올거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고 슬픔........... 작년에 진짜 와............

#68 이름없음 2018/02/26 02:16:47

일단 더워지면 뭐 입을지가 걱정임......... 이상한 옷은 왜저리 많이 사놨지 지금 입을 수 있는거 두세벌정도...

#69 이름없음 2018/02/26 02:21:18

음. 계절 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각각의 계절엔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게 나눠져있다 해야하나? 여름은 특유의 공기와 냄새, 색깔을 좋아한다. 하지만 벌레 많은 거나 음식 상하는 거, 더운 건 싫다 겨울은 눈 내리는 거, 특유의 쓸쓸한듯 아담한듯 따뜻한 분위기, 겨울만이 가질 수 있는 것들이 좋아 그치만 추운 거... 싫어 난 더운 것보다 추운 걸 더 못참더라ㅠ 그것 빼곤 겨울은 다 괜찮은듯

#70 이름없음 2018/02/26 02:21:57

그나저나 오늘 새벽은 사람이 많이 없네...

#71 이름없음 2018/02/26 10:44:19

명절전에라식할걸. . 한게없네진짜

#72 이름없음 2018/02/26 10:45:10

일어나기도싫다으. . . 할일있는건아는데갈수록심하네

#73 이름없음 2018/02/26 11:20:39

집집집

#74 이름없음 2018/02/26 14:56:13

갑자기 합창대회 생각나네 우리반 애들 합창대회 1등을 노리면서 "조두순 출소반대"외치면 1등각이라면서 그랬는데 그런데 그 말을 짜라빠빠의 어디에 끼워넣을 생각이었던걸까...

#75 이름없음 2018/02/26 15:00:18

학원 가기 싫어~~~~~~~~ 올해 입학하는 사람들 다들 힘내

#76 이름없음 2018/02/26 16:59:31

요즘 들어 따뜻해지는게 좋긴한데좀있름 봄이고 봄다음은 여름일테고...여름은 싫고...ㅠㅠㅠㅠ가을 겨울만 왔다갔다거렸으면 좋겠다.

#77 이름없음 2018/02/26 19:46:02

하... 쬰나 개운하다. 불친절한 버스 왜이렇게 많아??? 참고 참다가 열받아서 민원넣었어. 회사에 연락하는것 보다 민원넣는게 더 확실해 얘들아. 참지말고 자주 신고하자!!

#78 이름없음 2018/02/27 02:38:06

톰포드 립스틱 광고 아는 사람? 와 존나 개 쩔어... 여자모델들이 립스틱 바르고 남자 모델들라고 키스 하는데 진심 개 미쳤... 이 광고 10번은 넘게 돌려봄. 모델 대 예쁘고 다 멋있고... 백발 남자 모델 분이랑 동양인 남자 모델 분이 진짜 제일 멋짐! 그 두 모델 분만 보여ㅠㅠㅠ 진짜 광고 개 잘 만듦!!! 함 번 봐봐. 광고지만 후회하지는 않을거야.

#79 이름없음 2018/02/27 02:40:07

>>78 헐 나도 그거 진짜 좋아해 ㅠㅠㅠㅠ 그거 너무 관능적인데 너무 좋더라 나도 적극추천!! 보면 후회안한다

#80 이름없음 2018/02/27 02:42:19

슈게임재밌다............ 머리자르기게임 후속작 만들어주면 좋겠음

#81 이름없음 2018/02/27 02:52:29

입에서 자꾸 피맛이 난다... 입술은 터졌지 입안쪽은 실수로 씹어서 덜렁거리지... 핏즙이 줄줄...☆★

#82 이름없음 2018/02/27 12:01:52

앗싸 점심으로 햄버거 먹는당 히히

#83 이름없음 2018/02/27 12:26:26

>>78 별 느낌은 안들었지만 백발 남자 모델분이 존잘이라는건 인정...

#84 이름없음 2018/02/27 21:55:15

스레딕 사람 너무 없어서 재미없다...

#85 이름없음 2018/02/27 22:49:42

소비심리, 광고, 마케팅 관련 학과에서 학과주제발표나 레포트 제출 같은 거 할 때 이 광고영상을 주제로 하거나 인용해 본 적 있는 사람?ㅋㅋ 썰이 듣고 싶다! https://youtu.be/OB184UxLXQ0

#86 이름없음 2018/02/27 22:50:24

라라라스푸틴~

#87 이름없음 2018/02/27 23:11:34

야식시켜먹을까 말까 감기몸살인데 먹은건 없고 뭔가 먹고싶은데 야식먹으면 더 안 좋을 것 같고 근데 배고프고!!! 20분 안에 결정해야하는데..ㅠㅠ

#88 이름없음 2018/02/27 23:16:48

>>78 워 백발 모델 장난아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초 안 나왔는데 순식간에 홀린 기분

#89 이름없음 2018/02/27 23:28:44

>>87 배달안되는게 뭐지 결국 군고구마랑 양념감자시켰어 군고구마 배달도 처음보는데 거기 배달하는 곳 대단?하더라 무슨 치킨부터 육개장같은 것도 팔고 카페같이 음료에 케이크에 빙수도 팔고 죽도 팔아..!?? 근데 평점도 좋고 리뷰도 좋고 대체 뭐하는 곳이야 덜덜

#90 이름없음 2018/02/27 23:33:00

>>89헐 대박 야식전문점인가 울동네 야식은 다 썩ㅇ.....

#91 이름없음 2018/02/27 23:36:48

망했다 내일 오전 9시에 나가야하는데..는 얼른 자야지.

#92 이름없음 2018/02/28 10:32:49

괜찮은 블로그 사이트 어디 없을까?? 원래 파란모자 썼었는데 너무 어린애 뿐이라 매너 재로에 자료 업로드 재촉에 말 없이 불펌에 그래놓고 그 불펌자료가 나중에 문제.터지니까 나한테 다시 찾아와서 나보고 책임 물으라고 ㅈㄹ을 떨고 그날리를 쳐서 빡쳐서 접은 상태인데블로그 자체를 백업용으로 쓰다보니 백업용 사이트가 없으니까 진짜 불편하네

#93 이름없음 2018/02/28 10:46:10

으 본능을 억제하기 힘들다. 배고파!

#94 이름없음 2018/02/28 12:43:53

동물판이 있어! 첫 스레를 세우고 싶지만 세울 주제가 생각이 안나

#95 이름없음 2018/02/28 14:42:14

며칠? 몇주전에 옆집에서 개 짖는 소리가 난다고 개좀 조용히 시키라는 항의문 종이가 붙어있었는데 오늘 주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개 데려온지였나 하튼 1년밖에 안되서 분리불안으로 훈련이 잘 안되고있어서 정말 죄송하다 이런 글을 붙여놨어. 근데 옆집인데도 난 단 한번도 개 짖는 소리가 그렇게 심하게 들렸던거 같지 않던데 대체 뭘까... 우리 엄마가 사실 정신이상자라 과거엔 알콜중독이셨는데 특히, 술먹으면 이유없이 화내고 울고 물건 집어던지는데 지금은 술안먹어도 가끔씩 그러시거든...설마 이것도 개짖는 소리도 퉁치고 판단해서 항의가 온걸까 싶은 괜한 생각?이 들어...

#96 이름없음 2018/02/28 14:52:03

나는 남들 다 쓰는 표현이 싫어. 이거 프로불편러인가ㅋㅋㅋㅋㅋ 프로불편러 되기는 싫은데ㅋㅋㅋㅋ

#97 이름없음 2018/02/28 15:12:33

누가 집에 찾아와서 문을 두드렸어. 똑똑똑. 하고. 누구세요? 하고 물었지. 보통은 ~입니다! 하고 대답을 하잖아? 그런데 이 미친놈이 똑또고도도도도도고똑!!!!하고 문을 막 미친 듯이 두드리는거야. 개 무서워서 누구세요!!!하고 짜증을 냈어. 그랬더니 그제서야 누구라고 대답을 하더라. 처음엔 아빠가 장난 치는 줄 알았는데, 아빠는 회사에 계실 시간이란 말이지... 근데 진짜 미친놈아니냐? 난 사이코인줄 알았어. 보통 똑똑똑 하고 대답을 기다리거나 초인종을 누르잖아. 심지어 우리집 초인종 멀쩡한데! 근데 문 그따위로 두드린 거 사과도 안 함. 내가 사이코 같다고 그러니까 엄마가 그러는 거 아니라고 혼내시긴 했는데, 내가 볼 땐 사이코가 맞는 것 같아. 사람 사는 거 뻔히 알면서 문을 왜 그 따위로 두드려;; 혹시 내가 이상한 사람인줄 알고 칼 들고 나가고 그러면 어쩌려고...

#98 이름없음 2018/02/28 15:23:21

비온다...

#99 이름없음 2018/02/28 15:31:02

>>97 안들려서 그런걸지도...? 들리는데도 그러면 좀 이상한 사람같긴한데...안들려서 그랬을 수도 있어... 뻘한데 너레더가 쓴 레스보고 난 그것보단 노크도 없이 문열고 들어온 사람들이 생각나... 내 경우는 주말에 아빠가 집에 오는데 하필 혼자 흡연자라서 아빠땜에 문을 잠궈놓아도 자꾸 나갔다 들어오니까 문이 안잠기게 된단말야, 근데 그런 상태에서 노크도 없이 그냥 문열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어. 한 3번정도 있었음. 1번은 내가 잠옷차림인데 노크없이 문열길래 기분나빠서 대놓고 기분나쁘게 쳐다보니까 그냥 갔고(아마도 이사람도 전도사 같았음) 1번은 아예 대놓고 전도하러 오길래 뭐처럼 과일까고 있어서 칼들고 쌍욕하니까 미친년취급하고 나가더라... 그리고 제일 인상깊었던 그 한번이 있는데, 우리집을 자기집으로 착각하고 노크도 없이 들어와서 걸어오다가 우리랑 마주쳐서 어? 이러고 있던 한 아줌마...

#100 이름없음 2018/02/28 15:33:29

>>99 주거침입 해놓고 미친년취급이라니...와 그사람 정신나간듯 다음에 그러면 바로 경찰 불러

#101 이름없음 2018/02/28 21:16:55

전화 오길래 별 생각 없이 받았더니 "여보세요??" "....." "여보세요?" "............." "여보세요????" "............여! 뽀! 세! 요!!!!!! 여 기 o o 상 사 인 데!!!!!!!! 10만원 정도 연체 중인데 돈 언 제 갔 다 줄 껍 니 깟!!!!!!????" "네???" "여 기 o o 상 사 인 데!!!!!!!! 10만원 정도 연체 중인데 돈 언 제 갔 다 줄 껍 니 깟!!!!!!????" ..... 뭔 헛소리야... 진짜 놀랬다.... 뭔 상황인지 나도 모르곘음.....

#102 이름없음 2018/02/28 21:32:41

내일 치킨집 문 열까....

#103 이름없음 2018/02/28 21:52:03

족발집 휴일날이 아닌데 가게가 문을 안 열었어...

#104 이름없음 2018/02/28 22:03:06

요즘 초저녁만 되면 졸리다.....근데 할일 다 못해서 바로 잠들지도 못하고 할일 억지로 하다가 새벽되면 다시 잠이 깨서 해뜰때까지 잠을 못자 어떡하지..ㅋㅋㅋㅋ

#105 이름없음 2018/02/28 22:10:23

>>104 그건 할일 미뤄서라도 좀 자는게 좋을것 같은데 그러다가 버릇들면 진짜 아예 불면증 올수도 있어;;

#106 이름없음 2018/02/28 23:13:41

>>104 나도 초저녁 한 5시, 6시쯤만 되면 노곤노곤 침대에 누우니 잠이 너무 잘와서 수업갔다오면 한시간씩 잤었는데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는데 초저녁에 잠 진짜 잘와... 푹 잘수 있음ㅠㅠ

#107 이름없음 2018/03/01 00:24:30

바보같아도 행복한게 나아보인다.

#108 이름없음 2018/03/01 00:42:29

분명피곤하고 졸린데 눈이 안감기는느낌? 잠이안드는느낌?ㅜㅜㅠㅜ

#109 이름없음 2018/03/01 00:52:06

>>105 아 이게 불면증 초기증세였던건가 오늘은 열시부터 계속 졸린데 방송 보느라 안자고 있고..ㅋㅋㅋㅋㅋ 일찍 자야겠네 >>106 ㅇㅇㅋㅋㅋㅋㅋ특히 저녁 먹고난 직후의 초저녁 대박졸림ㅋㅋㅋ

#110 이름없음 2018/03/01 00:58:04

매트한 립스틱 사고싶은데 현재 내입술 다 터서 찢어지고 난리남...

#111 이름없음 2018/03/01 02:18:22

신전떡볶이 먹고싶다

#112 이름없음 2018/03/01 02:20:56

스레딕에서 고인물 냄새 지리네 솔직하게 유입이 있긴 있냐?? 진짜 옛날부터 했던 사이트라 정을 못놓겠어서 오는건데 여기 오는애들 다 거기서 거기자너 맞지? 뭔가 말투보고 좀 알것같은 사람들이 있긴 한데 뭐.. 걍 심증이라 하여간에 알것같은 애들이 더 생기기 전에 가야겠어. 괜히 할일없이 여기 오는것도 좀 그렇고 해서 그냥 가긴 아쉽고 잡담에 흔적남기구 간다 잘먹고 잘살아

#113 이름없음 2018/03/01 02:23:55

가버리는구나,,,,안녕,,,생각나면 찾아와,,근데 여름옷입고싶다

#114 이름없음 2018/03/01 02:30:45

회중시계에 갑자기 꽂혔다. 찾아보니 싼 건 몇만 원 정도로 구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이 중 2만 원짜리의 디자인이 은근히 마음에 든다......! 기왕 회중시계를 할 거, 시계 겉의 금속 재질을 내가 원하는 문양을 그리고 새길 수 있으려나? 그럼 더 좋을텐데. 일종의 수제 회중시계 같은.

#115 이름없음 2018/03/01 02:51:44
이때 스레딕 무슨 범죄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15번이라..

이때 스레딕 무슨 범죄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15번이라..

#116 이름없음 2018/03/01 03:04:04

불법의약품-히로뽕, 모르핀 도배 성매매음란-성판중에 있을듯. 권리침해-뒷걸판 일려나?(100%뇌피셜이니 무시하셈)

#117 이름없음 2018/03/01 03:05:38

스레딕 솔직히 유입할 사람들도 별로 없는거 같고 그냥 기존 유저들이 계속 와서 하고있는건 맞는데 모 레스를 쓴 사람과 다른 레스를 쓴 사람이 동일인물은 아닌데 동일인물로 오인하는 경우도 만만치 않게 많더라. 정반대로 동일인물인데 말투나 주장이 좀 다르다고 다른 인물로 보는 경우도 겪어봤고.

#118 이름없음 2018/03/01 03:07:38

>>116 아 걘갘ㅋㅋ 마약어그로는 확실히 그때 신고먹었나 그랬던걸로 기억은 해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많다 뒷걸이 엄청 막장이긴했지만

#119 이름없음 2018/03/01 03:09:16

>>117 확실히 기존 유저들랑 예전 생각하고 다시 들른 사람들 괴담보다가 넘어왔다가 퀄리티보고 실망한 뒤 다른 판에 관심돌린 경우 이 세가지가 많은 것 같다

#120 이름없음 2018/03/01 03:13:24

>>118 순수 뇌피셜이야...사실 저 표가 나왔을때는 마약 어그로가 등장도 안했을 시점이라서 그냥 쓴건데...ㄷ만, 확실히 마약 어그로는 자기가 신고 먹었다는 글을 쓰기도 했지만 이후에도 스레더즈에서 전 운영자들이 나타나서 스레딕에 마약 신고가 접수되서 무슨 얘기가 오갔다고 어그로가 너무 심하다고 다시 와서 일해줄 수 없냐는 식의 글이 달리긴 했어. >>119 그게 아니라 한 사람이여도 한 스레 내에서 다른 주장도 할 수 있고 다른 말투도 써볼 수 있는거고 말투나 사상도 겹칠 수 있는건데 같은 사람으로 보거나 다른 사람으로 보는건 좀 황당함. 애초에 익명인데 아이디가 같지도 다르지도 않으면서 뭘 믿고 동일인물 다른인물 이러는거지

#121 이름없음 2018/03/01 03:15:50

>>120 아아 그런거 나도 누구누구랑 동인인물이라 말 듣는거 좀 황당하기도 하고..어차피 익명인데 그런거 신경써봤잔데

#122 이름없음 2018/03/01 03:21:10

>>121 개인적으로 여기서 어그로랑 동일인물 취급을 받아서 신경쓰였던거 같아. 웃긴건 그렇게 어그로 취급해놓길래 일부러 내가 말투를 달리하고 조금 다르게 설명해주니까 잘 알아듣더라고 내가 무슨 일베말투를 쓴것도 아닌데 저러는거 보면 은근 소름돋기도 하지.

#123 이름없음 2018/03/01 03:28:47

>>122 나도 그런 적있어 어디 무슨 레스쓴 메갈같다나 뭐라나 욕한 것도 아니고 조곤조곤설명했는데 말이 안 먹혀서 말투바꾸고 욕 좀 섞으니까 나를 남자인줄 아는 느낌으로 바뀌면서 갑자기 말을 들어주더라..? 좀 소름돋았어 말 내용은 같았거든

#124 이름없음 2018/03/01 03:34:57

>>123 개인적으로 트라우마있어서 아예 들르지도 않는 판의 어그로와 나를 동일인물로 여겨서 좀 많이 억울했음. 난 그 판을 둘러보는 것도 은근 트라우마라 어떤 어그로인지 확인도 못했고 못하겠는데 말이지. 그나마 어떤 어그로인지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어서 다행이였지만...이건 완전 지구가 멸망한다는 소리를 미리 들어서 지구가 멸망한다고만 얘기하고 있는 사람과 지구가 멸망하니 강도짓하고 강간해야겠다는 사람이 있는데 둘다 지구가 멸망한다는 소리를 했다고 동일인물로 우기는 꼴이지 않나?... 성별문제는 완전....엮이지 않는게 답이다. 가끔 의견을 피력할 수는 있어도 그럴때마다 이상한 종자들이 너무 잘꼬여. 특히 난 성별을 떠나 무능한데 여자거든. 그런데 그럴때마다 꼴에 못생겼고 무능하지만 여자여서 배려를 하는거보면 그런걸로 배려받아야만 되는 삶 자체가 너무 불행하긴한데 내가 성별하나때문에 다르게 대하는거 보고 남자였다면 어땠을지 싶은 생각이 끔찍해서 여자여서가 아니라 무능해서 약자로 인정받을 수 있고 배려받을 수 있는걸 희망하고 주장하는 편인데 이게 양쪽 다 물어뜯기에 좋은 의견이기도 하고.

#125 이름없음 2018/03/01 03:44:11

>>124 몇문장일뿐인데 어그로랑 동일인물이라 단정짓고 욕하는 애들은 대체 왜 그러는지 진짜... 트라우마있을 정도의 판의 어그로취급라니 정말 힘들었겠다.. 나도 성별문제는 이왕이면 안엮이려고 해 그냥 혼자서 찾아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바른 것을 찾아내고 그대로 살아가려고..가끔씩 목소리가 필요할 때 말을 꺼내긴 하지만 쓸모없는 소모전은 정말 싫은 것 같아

#126 이름없음 2018/03/01 03:49:54

>>125 확실히 내가 어그로성 있는건 알거 같긴해. 지구가 멸망한다는 안좋은 소리를 중2병같은 소리를 한건 사실이고 그건 사실 나도 아니까. 근데 그거랑 그러니까 너도나도 쓸모없는데 그걸로 고민 왜하냐? 자살해라ㅉㅉ이거랑 어떻게 같을 수가 있냐 성별문제는 온오프 안가리고 너무 과열되어 있어. 물론 정말 문제인 부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말을 꺼낼 필요가 있지만 갈수록 그럴 필요까지 있을까? 그렇게까지 받아들여야되는걸까 싶은 것들까지 과잉되고 혐오와 혐오에 따른 재혐오를 끊임없이 생산하고 있어서 상대를 해주면 해줄수록 결국 소모전이 되는거 같아. 인간이 잘못된걸 강요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걸 싫어하는건 당연하긴한데 그렇다고 해서 필요이상으로 혐오를 표출하며 일부라고 단정지으면서 그 일부를 특정 편견으로 차별하고 혐오하는걸 보면 여혐이나 남혐을 싫어한다면서 그들을 닮아가는거 같기도 하고.

#127 이름없음 2018/03/01 10:10:24

스레딕 고인물 된건 어쩔수 없어 그렇다고 홍보를 해도 좋은 사람들이 올거란 보증 전혀 없고 지금 트위터랑 스레더즈 유입으로 이 개판난거보면

#128 이름없음 2018/03/01 10:19:32

뭔가 심오한 이야기 중인 것 같다...

#129 이름없음 2018/03/01 13:23:08

야 이게 뭐야 스레딕 갑자기 이상해졌어 레스를 썼는데 내용을 입력해달라느니 하면서 안올라가지고 건의판은 없어지고 100개 더 보기 버튼 안먹힐때도 있고 새로고침이 안되고 으아아아 나만 이래?!

#130 이름없음 2018/03/01 15:35:16

나가야하는데 싫다. . 게을러서 큰일이야

#131 이름없음 2018/03/01 16:04:01

으에엥 내일 개강이야 우에에엥

#132 이름없음 2018/03/01 16:31:46

>>131 금욜 개강하고 다음날 주말이란다..후후

#133 이름없음 2018/03/01 16:53:24

이런 젠장, 오늘 광화문에서 태극기집회 있었어? 이 추위에 대단하다.

#134 이름없음 2018/03/01 19:31:03

내가 오늘 아침부터 엄마한테 이유없이 짜증내니까 엄마가 소리쳐서 깨갱하고 방 들어옴 .. 이유없이 가족한테 화풀이한 내가 정말 미친놈 .. 그냥 빨리 독립해서 살고 싶다 서로 편하게

#135 이름없음 2018/03/01 19:31:16

확실히 주변 실제/체감기온 상태가 전자기기 배터리 활용에 영향을 주는 게 맞는 것 같다. 80%까지 충전된 상태에서도 내 방 침대 위에서 데굴데굴하면서 음악만 들을 땐 스마트폰이 하루 내내 너끈했는데 똑같은 정도로 충전했는데 바람도 불고 입김을 불면 아직 하얀 김이 나올 정도로 쌀쌀한 바깥에서 두 시간 정도 돌아다니다보니 80%까지 충전된 배터리의 65%가 순식간에 증발해버림.

#136 이름없음 2018/03/01 19:32:04

>>135 사실 맞엉 실제로 한겨울에 배터리 방전 조심하라고들 하니까

#137 이름없음 2018/03/01 21:28:31

아 개학....이제 고3이야...으아아아아...

#138 이름없음 2018/03/01 22:35:10

특정 판에서 아무도 없길래 그냥 혼자 떠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판 주제랑 다르다고 입 다물라고 하는 건 대체 뭘까...

#139 이름없음 2018/03/02 01:03:20

>>138 1. 고의 어그로거나 2. (이 경우도 의외로 많을거라고 생각함)본인이 해당 주제나 해당 글에 있어 어딘가의 트라우마가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보기싫다고 반응하게 된거 난 2번인데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아서 어그로처럼 행동했던 적이 옛날에 있었음. 근데 요즘은 구스레딕처럼 미리보기가 있는 것도 아니여서 걍 제목만 보고 피하거나 제목만 보고 어느정도 감당하고 들어가거나 작정하고 내 의견을 적고 튀면 그만인데 미리보기가 없는 요즘 시점에서 그러는건 걍 어그로끼가 다분해보임. 구스레딕 당시에는 미리보기 기능이 있어서 안볼려고 해도 볼 수 밖에 없고 무엇보다 갱신이 너무 잘되서 매번 보면 위에 올라와있어서 진짜 힘들더라고. 게시판을 따로 분리해달라고 문의했었지만 들어주지도 않았고 결국 그냥 안가게 된 계기가 되었음. 하튼 결론은 그만큼 미성숙하거나 고의로 어그로끄는거란게 내 의견이였어.

#140 이름없음 2018/03/02 01:24:29

좀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 누가 본인한테 뭐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막 혼자 정색하고 남들 의견 다 부정하는 그런 사람 종종 있음 자기 생각 말하고 싶으면 온전히 그 부분만 말하면 되는데 굳이 남들 의견 까는 동시에 말하는 의도가 뭐야...?ㅋㅋㅋㅋㅋ 자기 생각이 절대적이다 이건가

#141 이름없음 2018/03/02 01:27:49

>>140 그것과 관련해서 힘든 일을 겪어서 그럴 확률이 높지 나도 그렇기도 하고. 그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의견으로 자기자신을 공격하거나 자기자신을 괴롭게한 적이 있어서면 더더욱. 솔직히 대한민국에 그런 사람 엄청 많지 않나?싶음. 논술이나 토론하면 쌈박질하듯이 대화가 오가면서 너레더가 쓴 내용처럼 말하는 사람도 있고 토론 주제와 상관없이 상대방의 정보로 상대방의 의견이 신빙성 없다거나 의미없다거나 그런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고.

#142 이름없음 2018/03/02 01:36:19

>>141 진짜 별거 아닌 대화내용이라... 그거 때문에 과거에 무슨일 겪은거 같진 않고 음 그사람 그냥 예민충같아 생각해보니 한국에 그런 사람 진짜 많은 것 같아ㅇㅇㅇㅇ 한두번 본것도 아니니까

#143 이름없음 2018/03/02 01:43:31

>>142 진지해져보자면 내가 그사람과 어딘가 비슷한 유형의 사람인거 같아서 말하자면 일종의 정신병같은건데 대한민국 절반이 분노조절장애 기질있다던데 그런건 알지? 분노조절장애에도 유형이 있어. 정말 별거 아닌 내용이여도 뜬금없이 그런 감정이 들 때가 있어. 특히, 왕따를 당해봤거나 부당한 대우를 당해본 사람이라면 더더욱 상황에 안맞게 뜬금없이 분노가 치밀고 뜬금없이 과거에 자기를 괴롭혔던 사람들이 떠올라서 걔네들을 갑자기 복수하고 싶고 갑자기 뜬금없이 그렇게 됨. 그런 시점에서 대화가 오가서 터진거 아닐까? 저 증상이 심한 사람들이 꿈속에서도 자길 괴롭히고 자길 모욕한게 나타난다거나 심하면 묻지마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거나 그렇게 멀리있는 얘기가 아님. 워낙 고질적이고 너도나도 살기 바쁘고 고칠 생각이 없으며 무엇보다 가해자는 이미 수중을 떠나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태인 사람들이 많은거고. 이걸 사회적 현상과 엮자면 시위나 봉기등의 행동이 활발하지만 평상시에 토크문화는 제대로 안되있는거랑 미묘하게 연결되기도 하지.

#144 이름없음 2018/03/02 01:47:27

근데 개인적으로 아예 뜬금없기보단 논쟁성있는 글에서 그렇게 되거나 상관이 있든 없든 어떤 현상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논쟁성 짙어지면서 뜬금없이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너레더가 말한 사람이 왜 그런지 정확하게 이해는 못하겠음. 저 중간과정이 생략되었거나 내가 생각한거랑 아예 다른 사람일수도 있고 어디까지나 카더라 통신같은거지....

#145 이름없음 2018/03/02 04:18:57

고등학고 신입생 과제가 있단 사실을 입학식날 0시에 알았다. 4시간째 적성검사 직업가치관검사 진로발달검사 인성검사 전공학과흥미검사 독서록작성 급식신청 끝내고 이제 자소서만 써가면 된다. 근데 출력물에 날짜써있는데 다 3월2일. 나같은 용자(멍청이)가 또 있을까.

#146 이름없음 2018/03/02 04:20:47

>>146 너레더 대체...ㅍ..파이팅이야

#147 이름없음 2018/03/02 04:44:41

>>146은 셀프 파이팅이 되었다...ㅋㅋ... >>145 또르르...

#148 이름없음 2018/03/02 04:45:52

>>147 잘보니 그랬다고 한다..ㄸㄹㄹ >>145 잘 적어서 가기를 ㅋ큐ㅠㅠ

#149 이름없음 2018/03/02 06:15:39

1300자가 날아갔다. 믿기지 않는다. 믿고 싶지 않다. 자괴감이 밀려온다.

#150 이름없음 2018/03/02 06:24:19

>>149 잠만 너 >>145잖아 설마 자소ㅅ....?

#151 이름없음 2018/03/02 08:58:19

>>149 헐 설마?...ㄷㄷ

#152 이름없음 2018/03/02 11:10:48

실내 운동 보통 어디서 하는게 좋아?? 어지간해선 공원이 넓어서 거기서 하고 싶은데 문제는... 내가 트레이닝 앱을 쓰고 있어서 활동 법위가 엄청 넓거든 헬스장 같은데선 아무래도 다른 사람한테 민폐갈 정도고 공원에서 하자니 바닥을 구르는게 많아서 이것 저것 좀 찜찜해 원랜 집 안에서 했는데 집이 이사가서 앉았다 일어났다 정도 밖에 못할정도로 좁아졌어 ㅠ

#153 이름없음 2018/03/02 15:25:41

위 레더는 아닌데 이제 막 자소서 다쓰고 보니까 포폴도 하나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지금 만들기 시작하면 왁벽주의자인 내 성격상 주말 내내 만들고 있을 듯 으으ㅡ윽///

#154 이름없음 2018/03/02 15:26:47

증명사진 사이즈 줄이니까 화질깨져서 눈이 사시처럼 나온다...빡쳐

#155 이름없음 2018/03/02 17:01:55

ㅋㅋ내가 블라인드 되기 전 마지막 신고 버튼 눌렀다

#156 이름없음 2018/03/02 17:04:06

>>154 원래 증명사진은 그렇게 보일라고 찍는거 아닌가?ㅋㅋ

#157 이름없음 2018/03/02 17:08:13

너무 졸리면 머리속에서 목소리가 들려

#158 이름없음 2018/03/02 17:22:03

미국여행갈건데 아빠가 미국경찰이 쏼라쏼라 말걸었을때 함부로 주머니에 손넣으면 총꺼내려는줄알고 바로 쏴버린다고 겁줌....하 무섭잖아...

#159 이름없음 2018/03/02 17:28:40

>>156 사시처럼 보일라고 그렇게 찍는다고....?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160 이름없음 2018/03/02 17:29:00

이력서 넣고 오분만에 담당자가 열람했는데 심장 터져버릴 것 같다...코와이

#161 이름없음 2018/03/02 19:05:47

후드티 엉덩이 덮는 정도 길이면 무난하지? 좀 넉넉하게 입고 싶어서 샀는데 큰 것 같기도 하고 확신이 안가네... 교환하러 가는 것도 귀찮고ㅠㅠ

#162 이름없음 2018/03/02 19:22:17

>>158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에도 나오더라 ㅇㅇ 경찰이 Your ID Please 해가지고 신분증 꺼내야 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겉옷 안쪽의 가슴주머니 쪽으로 손이 가면 최악의 경우 총을 꺼내려는 것으로 오인당해 경찰한테 사살당할 수도 있다던...

#163 이름없음 2018/03/02 19:31:38

>>135 나도 같은일 겨울에 많이 겪었엌ㅋㅋㅋㅋㅋ 오늘 버스타고 가는길 정류장 도착전에 빨간불에서 멈췄는데 아줌마가 버스아저씨보고 내려달라고했는데 옆에 할머니가 버스 정류장 도착안했는데 "당연히 안내려주는거지요 정류장 도착해야 멈춰가지고 내려주지" 이렇게 옳은 말을해주심ㅋㅋㅋㅋ 좋다 좋다 버스아저씨 뭔말할라다기 할머니가 얘기해줘서 말할라도 하자 안함ㅋㅋㅋㅋ 뭐랄까 빨리빨리도좋지만서도...ㅋㅋㅋ 그런것 지켜줘야하는데 그렇게 안지킬라거나 자기편하게 맞출려는 사람을 말리고 지적하는걸 시원하게 말해주는 사람있으면 진짜 좋네..!

#164 이름없음 2018/03/02 19:33:32

>>162 ?? 그럼 신분증이 안쪽 주머니에 있으면 어떻게 꺼내?

#165 이름없음 2018/03/02 19:33:46

옷을 벗고 탈탈 털어주면 되려나

#166 이름없음 2018/03/02 23:09:58

좋아하는 작품이 진짜 무서울 정도로 캐릭터가 죽어나가고 내 애캐도 진짜 처절하게 죽어 나갔단 말이야 ㅠㅜ 어차피 곧 죽을 목숨이라며 절대로 가지말라는 리더의 엄포를 무시하고 리더 기절 시키고 적진으로 들어가 적의 수장을 죽여버...리는덴 성공하는데 패잔병의 손에 허무하게 죽 ㅠㅠㅠㅠㅜ 진짜 그 장면에 리더가 팔악하면서 왜 그랬냐고 시체 끌어안고 펑펑 울었던 장면이 제대로 트라우마가 됐었는데 그 작품 패러디로 여기선 아무도 죽지 않아!! 하고 연재중인 만화가 나와서 뭐야 뭐야!!!!! 하면서 발광하며 읽었더니 ....... 시원하게 사망하셨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흑막한테 있는대로 이용당하다 막판엔 버림말로 사냥이 끝난 사냥개는 죽여야지 하고 찔러 죽였습니다..... orz 아무도 안죽는다며 작가님아

#167 이름없음 2018/03/03 02:16:12

친구가...없어....

#168 이름없음 2018/03/03 10:10:15

스레딕에 왜이렇게 급식들이 많냐느니 여자가 어떻다느니 남자가 어떻다느니 한다는 스레민들 왜이렇게 잘보이냐... 기분나쁨 그리고 궁금해서 묻는건데 스레딕에서 "감히 여자가 남자보다 날씬하고 예뻐?!" 이런게 있다고 한 사람 본 적 있는데 진짜로 있어? "여자는 외모 빼면 시체임ㅇㅇ" 라고 하는 무개념들은 봤는데 여자가 뚱뚱하고 못생긴 사회를 원한다는건 처음들어보네...

#169 이름없음 2018/03/03 11:28:40

>>168 여러번봤어 걔 아이피 차단당하고도 우회해서 계속 들어온대 자기가 직접 그러더라

#170 이름없음 2018/03/03 12:38:23

날씨 따뜻해진거같다.

#171 이름없음 2018/03/03 12:48:11

2000년생인데 80년대가 너무 경험해보고싶다. 전쟁이 끝나고 사회를 재건하기 시작할 때, 전 국민이 성장하는 국가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때라던가. 그냥 좀 촌스럽게 느껴져도 활력이랑 정이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느껴보고싶다. 어른제국의 역습, 응답하라 시리즈, 20세기 소년 같은 걸 좋아해서인가..

#172 이름없음 2018/03/03 13:47:00

일반적인 손목시계보다 왠지 회중시계가 더 끌린다. 마침 2만 원 정도 하는 회중시계도 있네. 한번 사서 갖고 다녀볼까.

#173 이름없음 2018/03/03 14:51:37

>>168 인데 내가 말을 좀 헷갈리게 적어놓은것 같다;; 그 사람이 말한것처럼 진짜로 여자가 남자보다 뚱뚱하고 못생기기를 원한다는 사회가 진짜로 있어? >>169 어휴 걔 관종이네ㅉㅉ 할짓 없나보다

#174 이름없음 2018/03/03 17:43:07

난 그 어그로 누군지 알거 같은데... 출신성분이 일베가 메갈이다 이런 소리할려는게 아니라 내가 본 사람같음. 동일인물인진 모르겠지만 키와 관련된 얘기랑 여성관이랑 특유의 이상한 피해의식도 다 똑같아. 아무리 똑같이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일베, 메갈같은 애들도 미묘하게 다르지 않나? 근데 얘는 걔랑 똑같아. 익명사이트라 구체적으로 말하진 못하겠는데 너무 비슷해서 찾아보니 진짜 생각하는 양식이나 그런게 비슷한 느낌.

#175 이름없음 2018/03/03 17:52:22

내가 파는 작품이 되게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작품인데 어쩌다가 언급되면 막 어? 어? 이러면서 은근히 반가워지는 그런 기분 느껴본 적 있니 비유하자면 슈퍼맨 좋아해서 막 마블 DC 코믹스(뭔지 잘 모름..) 영어로 된 거 찾아보는 덕후가 tv에서 '슈퍼맨'이란 단어만 언급되어도 반색하는 그런 느낌...ㅋㅋㅋㅋㅋㅋ

#176 이름없음 2018/03/03 18:01:54

요즘 빨강색이 너무 땡겨 옷도 신발도 화장품도 빨강색으로 사고싶은데 조금 지나면 분명히 부담스러워서 안쓸거 같단말이지....ㅠㅠ

#177 이름없음 2018/03/03 18:39:34

>>175 그랬으면 좋겠을 정도로 마이너하지만 그럴 일은 안좋은 문제로 화재가 될 일뿐이라서 그러지 않기를 바라야되는 상태임...흑흑...ㅠㅠ

#178 이름없음 2018/03/03 18:43:10

가끔 낮잠을 자면 기본 1시간을 자는데도 졸려서큰일이야 .. 하루에 6시간 자는거면 많이자는거지?

#179 이름없음 2018/03/03 18:50:04

>>178 아니?? 난 방학하면 13시간씩 자는데? 너레더 2배는 뛰어넘는데...? 물론 평소에는 8시간 정도 자지만... 그 이하로 자면 띵해서 못견디겠더라 하루에 7시간 자던 그 시절도 있었는데 도대체 어떻게 그런거지

#180 이름없음 2018/03/03 19:15:03

그냥 물 넣고 밥 지었는데 동생 손에 압력 밥솥이 폭팔했드

#181 이름없음 2018/03/03 19:46:01

>>180 .....?!?!?!??!?!?!! 괜찮아?! 다친 곳은 없어?!

#182 이름없음 2018/03/03 20:01:17

원래 관상 같은 거 별로 안 믿었는데, 알바하면서 조금은 믿게 되었달까.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는데, 애들 얼굴을 보면 학창시절에 만났던 애들이랑 닮은 애들을 만나거든? 그런 애들을 보면 진짜 신기하게도 성격이나 하는 행동이 비슷하다. 또 어떤 남자애가 있고, 오늘은 그 남자애와 닮은 여자애가 왔어. 얼굴에 점도 똑같은 위치에 있어서 신기했는데, 하는 행동이나 말하는 그런 것도 닮아서 놀랬어. 참고로 둘이 가족관계가 아니야. 또 가장 놀랬던건 한 여자애가 나 어릴때 동네 친구와 똑같이 생겼는데, 성격이나 행동까지 똑같은데다가 이름까지 똑같은 거였어.

#183 이름없음 2018/03/03 20:05:59

개인적으로 인과관계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렇지 관상이란게 있을 수밖에 없는듯. 이렇게 생긴 사람은 이럴거같다란 사회적 편견이 심함>저절로 그렇게 생긴 사람은 그렇게 되어감 특히 어렸을때 애들보면 몇몇 애들빼고는 어느정도 비슷하지 않나? 갈수록 관상을 비롯해 이렇게 생긴 사람은 이럴거 같다란 사람들 의식, 환경적 의식에 의해서 그렇게 되가는거 같음. 그것을 두고두고 대물림받아서 유전적인 것도 환경적인 것도 무시못하고.

#184 이름없음 2018/03/03 20:15:02

>>172 나 회중시계 산거 있는데 개인적으로 불편하더라... 엄청 예쁘긴 한데 주머니에서 뒤적거려서 여닫는게 엄청 불편하고 은근히 보기 힘든 시계다보니 눈길도 끄니까 차라리 벽걸이 시계가 있는 곳을 보거나 핸드폰을 보게 되더라고. 덤으로 째깍째깍 소리도 나고. 덕분에 방구석에 박혀있지. 단점만 말한 것 같아서 애매한데 장점은 느낌이 빈티지하다? 그리고 디자인도 찾기 쉬운 편이고 예뻐. 사슬도 잘그락거려서 좋아. 기념품점에서 찾기 쉬울거야. 내것도 그런 경우! 하여튼 회중시계는 손목시계보다 좀 더 애착이 가더라고. 멋스러워보이니까! 핸드폰을 못쓰고 벽시계도 보기 힘든 환경에 있는데 예쁘고 독특한 시계가 좋다! 레더 말처럼 2만원 선에서 이 시계를 테스트해보고 싶다! 면 추천하지만 차라리 간편한 손목시계를 더 추천할게.

#185 이름없음 2018/03/03 20:31:25

잡담판인데도 가끔 왠지 뒷담판 온 느낌이 들엉

#186 이름없음 2018/03/03 20:31:45

ㅇ아 폰 왜이ㅣ래

#187 이름없음 2018/03/03 20:33:28

>>183 매우 간단하고 알기 쉬운 예하나 대줄게. 음침하게 생긴 사람은 음침하고 무서우니 멀리하자>>점점 더 고립되면서 사회성이 부족해져서 실제로도 더더욱 음침해짐. 친근하게 생긴 사람은 그나마 만만하니 친하게 지내자, 힘들때 상담을 들어주겠지>>속마음이 어떻든 하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레 사람들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상황에 대응할 줄 알게됨 고로 음침하게 생긴 사람은 관상학적으로 사회성이 낮을 거싱고, 친근하게 생긴 사람은 사회성이 높을 것이다...>>관상학처럼 굳어짐.>>더더욱 심화 그냥 돈이나 외모 이런건 빈익빈 부익부야. 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하지만 재산(돈)과 더불어 엄청나게 많은 것을 차지하는게 현실이지. 멀쩡하게 생겼는데 후덕진 히키아싸에 음침한 애들처럼 하고다녀도 주의에 사람이 있어서 사람들이 지적해주고 꾸며주거든. 하지만 처음부터 그런 사람은 아예 접근을 꺼려하고. 딱봐도 준수한 외모에 잘꾸미는 인상이면 사람들과 잘 친해지고 인싸이지만 음침하게 생기면 씻고다녀도 꾸미고 다녀도 어색하고 기분나빠하고 그래서 친해지기 어려움.

#188 이름없음 2018/03/03 23:34:47

보컬로이드 커뮤니티는 참 신기한 느낌이다. "시유는 사람이에요 기계에요?", "시유가 감옥갔단게 진짜에요?ㅠ" 이런 순진한 분위기이다. 근데 그렇게 초-중학생 소녀같은 사람들이, 램이니 i3몇세대니 그래픽카드니 뭔지 모르겠는 컴퓨터에 대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눈다. 물론 내가 컴맹인 것도 있다.

#189 이름없음 2018/03/03 23:47:38

놀랍다 '희희'라는 말이 국어사전에 있는 말이었어!

#190 이름없음 2018/03/03 23:56:03

와 진짜 징하다 질리지도 않냐

#191 이름없음 2018/03/04 00:05:00

>>187 근데 관상 바꾸는건 성형 말고는 답이 없어?

#192 이름없음 2018/03/04 00:11:44

>>188 그것은 마치 생물학 점수는 절대 안나오는데도 어디를 찌르면 어떻게 죽는지 세세하게 묘사해서 사람들을 소름끼치게 만드는 고어물 작가와 같은 느낌...결국 관심있는 분야에만 초 집중하는거지 뭐. 공부라는것도 관심 있고 배우고 싶은걸 배워야 재밌는 법이고... 난 관상학에 관심이 있지는 않는데, 그냥 어른들이 사람 얼굴 보고 성격 통찰하는거 보면 진짜로 신기할때가 있음. 너무 잘 들어맞아서... 그분들도 관상학에 관심이 있거나 배우신 건 아니고, 뭐 얼굴에 많이 웃어본 티가 난다거나 많이 찡그려본 티가 난다거나 그렇다나? 근데 난 1도 모르겠다...

#193 이름없음 2018/03/04 00:17:39

관상 못 바꾸면 그냥 자살하게ㅎㅎㅎ 농담이고 그냥 포기하려고

#194 이름없음 2018/03/04 00:19:50

관상은 중년정도 되는 나잇대에서나 좀 보이는거라고 들었음. 그전에는 원래 관상을 안보는거래...왜냠 그쯤 돼야 자주 쓰는 얼굴 근육이 도드라지니깐.... 화를 자주 내는 사람은 미간에 주름잡혀있을거고 자주 웃는 사람은 입가에 주름잡혀있는거고.... 그럼 정확히는 아니더라도 사람 성격유추 가능하지

#195 이름없음 2018/03/04 00:20:58

>>193 ㅠㅠ관상은 그냥 사주팔자처럼 재미로 보는거지 절대적인거 아니얌...

#196 이름없음 2018/03/04 00:41:05

2차 창작 썰 풀면 왠지 특정 당할것 같은데 이럴땐 썰 안 푸는게 맞는거야???

#197 이름없음 2018/03/04 02:04:52

"후손들에게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 위인이 누구더라? 정확히 그런 식으로 말한 건 아니고 저런 뉘앙스. 아마 반역자들을 처벌하면서 했던 말일거임. 프랑스였던 것 같기도 한데...

#198 이름없음 2018/03/04 02:19:58

엄청 딱딱한 사탕 씹어서 깨먹으려고 도전했다가 실패하고나서 이가 아프다.... 2일째인데 너무 아파서 잠이 안온다.... 환장하겠네 진짜 내가 왜그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한번 도전한것도 아니고 여러번..... 으 진짜 이가 너무 아프다 약이라도 먹어야하나

#199 이름없음 2018/03/04 02:24:08

>>193 관상은 관상학에 따라 다른데 내가 말한 빈익빈부익부 레스의 관상은 바꿀 수 있음 당연히 수많은 사람들이 성형하고 사는데 그거 하나 안바뀌면 진작에 못생긴 사람들은 도태되서 존재하지도 않았음(이게 더 나을 수도 있지만 못생겼어도 천재거나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 도태되서 인류 전체의 발전이 더 뎌딜 확률이 큼) 근데 무슨 사주보는 관상학에선 얼굴을 바꾼다고 기존의 관상학에서 나온 인물상이 달라지진 않다더라. 잘생기거나 예뻐도 뭔가 싸하고 무서운 이미지의 사람이 있고 못생겼어도 친근하고 의지하고 싶거나 알고지내고 싶은 사람의 이미지가 있잖아. 뭔가 그런게 아닐까 생각중... 중년와서는 소위 미중년의 극히 드문 케이스말고는 현실에서 평범하게 생긴 사람들이 더 많잖아.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싸하게 뭔가 사기꾼? 뭐라 형용캐 할 수 없게 묘하게 생긴 사람들 있고 친근하게 생긴 사람들이 있지. 실제로 그쯤되면 >>194말대로 자주 사용한 근육에 따라 인상이 변하는 것도 무시 못할테고.

#200 이름없음 2018/03/04 02:25:01

>>198 헐...약을 먹어야 되는지 치과를 가야되는진 모르겠지만...왜그랬어...ㅠㅠ

#201 이름없음 2018/03/04 09:54:35

일본어를 오래 공부 했는데 뜬금 없이 일본에서 손님이 와서 일본어로 좔좔좔 이야기하니까 일본인이랑 친구놈들이 다들 놀라더라 엄청 잘한다고

#202 이름없음 2018/03/04 10:47:19

방금 진짜 더러운 스레 신고하니깐 바로 블라인드됐다. 뿌듯하다.

#203 이름없음 2018/03/04 10:48:09

20살 되자마자 담배는 정말 스트레스 받을 때만 피기로 내 자신한테 약속했어. 내 자신한테 한 약속 중에 지금까지 지키고 있는 몇 안되는 약속이야. 그런데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계속 담배를 피게 되더라. 너무 짜증나도 좀 줄여야될 것 같아. 숨 쉬기 힘들어진 게 바로 느껴져

#204 이름없음 2018/03/04 11:18:53

구레딕 2012년쯤에 천하제일관은 산해관 하는 어그로 있었는데 이거 기억나는 사람 있음? 얘 단순 어그로야 뭐야? 그때도 궁금했는데 지금도 궁금하다

#205 이름없음 2018/03/04 11:57:03

급식충거리는 사람한테 딱 적당한 말이 있어. 개구리 올챙이적 모른다.

#206 이름없음 2018/03/04 11:58:31

근데 급식거리는애들은 성인부심부리는거야 뭐야? 맞다면 미성년자들하고 다를 바 없이 철없는거네.

#207 이름없음 2018/03/04 13:22:03

병신짓에는 병먹금하자 했더니 왠 입막음드립이야 씨발ㅋㅋㅋ 싸우는게 자랑인줄 아나 그거 정당화하고 앉아있네ㅋㅋㅋ

#208 이름없음 2018/03/04 13:31:45

아 내일 월요일이야

#209 이름없음 2018/03/04 13:50:00

... 우리집 건물 앞에 오토바이 세워 뒀더니 옆 건물 아재가 와서 왜 우리 건물앞에 세워두고 날리냐며 나한테 소리를 고래 고래 지르고 있다... 차로 밀어 버릴 생각인지 차까지 끌고와서 ㅈㄹㅈㄹㅈㄹㅈㄹㅈㄹ 뭐하는 놈이냐

#210 이름없음 2018/03/04 14:16:39

>>197 반역자들을 처벌할 때의 프랑스라... 프랑스 혁명기라고 생각한다면 일단 '로베스피에르'가, 제2차 세계대전 직후라고 생각한다면 '샤를 드 골'? 일단 이 두 사람이 떠오르긴 하지만.

#211 이름없음 2018/03/04 14:32:06

스레딕 사람들 너무 착해서 다른 커뮤니티에 못돌아가겠어......

#212 이름없음 2018/03/04 20:05:01

세일기간 놓쳤어............................................하 무려 20퍼였는데

#213 이름없음 2018/03/04 20:06:19

>>211 여기만 할때는 몰랐는데 나가보니 진짜 그렇더라...

#214 이름없음 2018/03/04 21:53:41

난 오히려 어려지고 싶어서 급식거리는 애들 이해 안가던데; 지가 늙었는데 정신연령은 그대로라는걸 보여주고 싶은건지...끔찍

#215 이름없음 2018/03/05 00:25:55

먹는게 고역일때는 어떡하냐...? 맛을 느끼는것 자체는 좋은데 음식을 집어서 입에 가져가고 씹고 넘기는 행위가 너무 힘들어....

#216 이름없음 2018/03/05 00:40:39

왤케 졸리지 한것도 없는디

#217 이름없음 2018/03/05 01:50:50

토할것 같다... 기분이 진짜... 하...

#218 이름없음 2018/03/05 02:14:06

개졸려

#219 이름없음 2018/03/05 08:05:20

학교에 왔는데 애들이 아침부터 공부를 해... 고등학교는 원래 이런 곳인가?

#220 이름없음 2018/03/05 08:08:32

>>219 고등학교 원래 그렇지 않아?(지옥이지

#221 이름없음 2018/03/05 13:37:12

>>204 기준이 뭔지 모르겠지만 단순 어그로임. 단순하게 어그로끌려고 도배하는건 단순 어그로. 구 스레딕에 어그로도 많았고 종류도 많았고 방식도 다양했고 무엇보다 동기?가 다양했지. 고소감인 것들도 꽤 있었고 다행이 너레더가 말한건 저 기준에 의하자면 단순 어그로야 걍...그나마 덜 망할 시기여서 스레딕 망하기 전에 이유없이 빵터지고 웃겼던 어그로이기라도 했음.

#222 이름없음 2018/03/05 13:40:51

오히려 이후에 도배 어그로중에 악의적으로 욕먹게 만들고 싶은거 복붙해서 도배하고 그런 애들도 있어왔는데 카이펑하고 산해관정도면 약과고 귀엽게 볼 수라도 있었음. 마약도배 어그로에 성판만 활성화에 페허가 다 된 구스레딕에서 어그로 역사 누가 정리한 적 있었는데 스레딕 펑해서 모르겠음.

#223 이름없음 2018/03/05 15:37:37

ㅂㅐㄱㅗㅍㅏ...

#224 이름없음 2018/03/05 18:48:47

야 얘들아 내 휴대폰이 이상한 거니 아님 내 휴대폰이랑 비슷한 증상 오늘 일어난 사람 한 오후 1시 쯤에 갑자기 휴대폰 날짜가 3월 6일 화요일로 바뀜ㅋㅋㅋㅋㅋ 수업 끝나고 다음 수업 확인하려고 휴대폰 봤더니 화요일이라서 순간 멘붕함 네트워크 제공 시간대로 해도 계속 화요일로 나와서 수동으로 맞추고 있다 이거 문제가 뭐야 무서웡

#225 이름없음 2018/03/05 18:54:19

고등학교 들어왔는데 첫날부터 야자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226 이름없음 2018/03/05 19:12:47

>>225 그렇다면 야자를 하면 된다! 야자시간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야자를 하자! (공익광고 어투)

#227 이름없음 2018/03/05 21:27:15

땅콩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아파 죽겠다. 오늘 하루종일 소화불량이야...낮잠을 잤는데 딱히 나아지지도 않았고....죽겠다.... 내일까지도 이모양이면 약이라도 사야되는데...따흐흑

#228 이름없음 2018/03/05 21:42:08

>>227입니다. 뜬금없이 아이도저가 생각나서 진통제계열을 듣고있져. 효과 유무를 떠나서 갑자기 튀는 소리만 나는게 아니면 특유의 백색소음이 쓸모있음. 마약효과 그딴거 모르겠고(아마 그딴거 없음) 확실히 덜아프니 쓸모는 있다.

#229 이름없음 2018/03/06 00:02:16

나 2년간 구경만 하던 올비인데 이거 글 쓸때마다 아이디 바뀌는데 아이디 안바뀔려면 어떻게 해야됨?

#230 이름없음 2018/03/06 00:09:02

임시대피소는 사이트 전제가 19금이면서 스레딕 비슷한 데라고 생각하면 되려나?

#231 이름없음 2018/03/06 00:23:31

회사는 학점이랑 토익은 왜 보는걸까 나 둘다 쓰레기같은 성적인데 회사서 일 잘한다는 소리 많이 들었고 업계 10년차 선배가 딴건몰라도 일은 인정해줬는데 왜????????????죠??????????? 학점 높아서 뭐하게???????? 어차피 대학에서 가르치던거 사회에선 개미 눈꼽만큼 쓰이는데??????? 아니 약간 쓸모는 있는데 학점 죠또 높을 필요도 없고 분야에 맞는거만 잘하면 되는데 도시떼 학교는 교양과목이나 쓸모없는 전공과목도 점수화 만들어서 사람 괴롭히죠????

#232 이름없음 2018/03/06 00:24:39

아머리아파 자소서 쓰는거 좢같다.......... 어차피 이거 잘써봤자 일시켜보지 않고선 모를일이잖소 면접관 양반들..?

#233 이름없음 2018/03/06 00:25:20

아무튼 적당한 회사에 오래 머무르는게 정신적으로 이로운 것 같다 이직하는거 존나 까다롭고 귀찮아

#234 이름없음 2018/03/06 01:32:27

퍄 언제까지 가나 보즈아ㅋㅋㅋ 언제까지 계속될지 궁금하네 ㄹㅇ 난 빨리 망했으면 좋겠고 다 뒤졌으면 좋겠지만

#235 이름없음 2018/03/06 07:25:25

비오는날에 자전거 타다가 약한 감기에 걸렸다. 하지만 타고싶은건 타고싶은거야

#236 이름없음 2018/03/06 13:53:26

>>223 그어어어얽 오늘은 간식 챙겨온다고 하는걸 가방에 안싸왔다... 결론은 오늘도 ㅂㅐㄱㅗㅍㅏ....

#237 이름없음 2018/03/06 14:05:49

삭제된 레스입니다.

#238 이름없음 2018/03/06 15:30:41

누나 생일선물로 자전거 사 주려고 준비하는 와중에 틈틈이 경정비도 해 주려고, 자전거 정비법을 다룬 책도 초보자용/전문가용 이렇게 두 권 샀다. 헤......

#239 이름없음 2018/03/06 16:33:17

스레딕에는 다들 구레딕때부터 계속해온 사람이 많을까? 나는 항상 끊었다가 다시 사이트 찾았다가 반복하지만 결국에 스레딕으로 다시 돌아오게되는 것 같다..스레딕만의 고유한 문화같은거 다른 곳에서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

#240 이름없음 2018/03/06 16:46:15

과자 맛이 이상해서 보니까 유통기한이 2017년 6월까지네 헤헿

#241 이름없음 2018/03/06 17:18:20

>>240 어흨ㅋㅋㅋㅋㅋㅋ 혀는 괜찮아?ㅋㅋ 대학교 길가다가 과제 발표 같은 거 도와달란 사람을 만났어. 기독교 관련이던데.... 음... 교내 종교 관련 동아리인가? 그분께는 죄송하지만 조금 수상하달까... 전도 그런 거면 싫은데...

#242 이름없음 2018/03/06 17:37:00

>>241 대학교 주변이나 번화가 주변 지하철역 근처나 사람 왕래 잦은 곳에 대학교 과제나 설문조사를 빙자한 사이비들 많아 그냥 개무시하고 갈 길 가는게 상책임 그리고 과제를 같은 학교 학생들도 아니고 길거리에 있는 아무 사람들한테나 도움을 받아? 말도 안돼

#243 이름없음 2018/03/06 17:45:04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사이비든 아니든 길거리에서 자기 종교 드러내면서 전도하려 드는 거 개극혐이다.. 같은 종교인들끼리만 하는 거라면 뭘 하든 상관할 바 아니지만 평범하게 갈 길 가던 무종교인한테 자꾸 자기네들 종교 들이미는 거 존나 거북함

#244 이름없음 2018/03/06 18:38:55

증빙서류의 일종인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를 발급받았다... 뭔가, 취업전장에 섰다는 게 비로소 실감이 난다고 해야 하나. 졸업 이후 2년. 취직할 수 있을까...

#245 이름없음 2018/03/06 18:41:14

자취판 없어졌네 가끔 생각나면 들어가고 그랬는데

#246 ◆wnA2GpVe0pQ 2018/03/06 20:21:55

인증코드 어떻게 하는거더라

#247 이름없음 2018/03/06 20:23:57

새로 온 체육쌤이 첫시간 들어오자마자 여기 리중딱 있냐?!??! ㅋㅋㅋㅋ

#248 이름없음 2018/03/06 20:33:37

>>241 - >>243 을 보고 떠올랐던 옛 경험. 길 가다가 뜬금없이 접근해서 이래 묻더라고. "저 혹시 ○○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아십니까?/아시나요?" 해가지고서. 그래서 알면 안다 모르면 모른다 이렇게 대답을 해 주잖아. 그럼 이러더라고. "감사합니다./그렇군요. 그런데 보기보다 인상이 되게 선하세요./조상님 덕으로 복이 충만하세요. 좋은 말씀 한번 들어보시겠습니까?" 딱 느낌 오잖애. 이거 사이비 전도쟁이들이구나. 그래서 그냥 쌩까거나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로 "아뇨."라고 하고 그냥 쌩깠는데 뭐 더 붙잡지는 않고 쫓아오지는 않더라. 근데 딱 한 번 시내에서 거절을 했는데도 내가 다니는 대학과 학과까지 물어보던 인간이 있어서 그건 약간 좀 섬찟했다. 뭐, 졸업했으니 이젠 상관없겠지. 이렇게 해서 나한테 접근했던 이들, 특히 여대생들을 사전에 쳐낸 적 있었다. 그래... 그럼 그렇지. 어느 미친 인간이 내 번호 따가겠다고 말걸겠냐. 암암.

#249 이름없음 2018/03/06 20:37:36

이상하다. 자전거부터 시작해서 오토바이, 자동차, 찦차, 트럭, 버스, 심지어 기차까지 바퀴 달린 탈것(신을 것이 아닌!)만 보면 이상하게 두근대고 설레네.

#250 이름없음 2018/03/06 20:44:27

>>249 그것은 바로 덕심이란거지.

#251 이름없음 2018/03/06 20:51:18

dice(1,10) value : 1 이러는건가

#252 이름없음 2018/03/06 20:51:31

오 됐다 dice(1,100) value : 76

#253 이름없음 2018/03/06 21:59:44

왜 갑자기 문장 뒤에 별이 붙는거야?

#254 이름없음 2018/03/06 22:16:24

족욕은 좋아

#255 이름없음 2018/03/06 22:26:20

졸려......................... 원래 자야하는 시간이 맞긴한데

#256 이름없음 2018/03/06 23:02:23

심심하면 toreba라는 어플 깔아서 인형뽑기 해봐. 처음 가입&설치시 무료 5회 플레이 가능인데 일주일에 한번 한국까지 무료배송된다 ㅇㅇ 글구 일본 구글계정 없으면 만들어서 구글플레이에 다운받아야함. 인형뽑기 잘 못하겟으면 탁구공 채우는거 플레이 추천.. 웬만하면 공 많이 들어가있는걸로 좀 광고같은데 잘하면 돈안쓰고 뭐 받을수있으니 심심하면 한번 해보라구 써놓고감

#257 이름없음 2018/03/07 01:08:30

쾌변했다.

#258 이름없음 2018/03/07 02:11:29

>>256 음....함해볼랬는데 일본계정 만들고 이거저거 하는거 번거롭네 문제는 일어를 못읽는다는것

#259 이름없음 2018/03/07 02:53:43

내 학교는 사람이 워낙 적어서 2반까지밖에 없는지라 반배정 됐을때 모르는 학생뿐이라는 얘기는 볼 때마다 신세계다 우리네는 초등학교 6년 하고 중학교로 올라오고 올라온거라 모르는 애가 있을 수가 없다... 2반 뿐이라 모르는 애도 없고... 다들 너무 익숙해서 가족친척 같고...

#260 이름없음 2018/03/07 10:48:26

잡담판이 성판이냐 잡게 왜이리 더러워 보이냐 나만 불편해?? 여기 전연령 사이트 아니었어???

#261 이름없음 2018/03/07 12:07:16

>>260 차라리 스레더즈가 낫다 싶을정도로 더러움... 성적인거 말고도 다른것도...

#262 이름없음 2018/03/07 13:19:51

모레딕 뭔가 바낀것같다..?

#263 이름없음 2018/03/07 13:44:02

모레딕에 레전드 버튼이 생김...

#264 이름없음 2018/03/07 15:02:25

우유ㅏ아ㅏ앙 신기해

#265 이름없음 2018/03/07 15:10:23

스레더즈가 더 낫다는건 그야말로 개소리

#266 이름없음 2018/03/07 15:50:45

?? 내가 이상한 글을 못본건가?

#267 이름없음 2018/03/07 15:53:15

근데 특정판 특정스레가면 객관적인 입장에서 봤을때 더러운것들(아마도 대체로 성적인거) 널렸어. 스레더즈 당시에도 특정판의 특정스레랑 취지가 같은 스레가 동일 판에 있었거든 그때도 별 다른 삭제나 제재같은거 없었는데 이건 걍 고질적인건가? 스레더즈 당시에 도배어그로중에 성적이고 더러운거 도배한 애들있잖아. 그거 스레더즈 당시 그 스레의 레스들중에서 자극적이고 더럽고 잔인한것만 복붙해서 도배한거였음.

#268 이름없음 2018/03/07 19:53:34

웹툰 댓글에서 봤는데 어린아이들이 똥! 오줌! 하면서 낄낄대듯 급식(...)들도 정자! ㅅㅅ! 하면서 낄낄거리는 성향이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9 이름없음 2018/03/07 19:54:30

그렇다고 성적인 내용으로 트롤링 하는 사람들이 모두 청소년이라는 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ㅋㅋㅋㅋㅋㅋ 인상깊었는데 생각나서 적어봄

#270 이름없음 2018/03/07 20:56:21

후.. 카페인이 갑자기 안맞는것 같다 ㅠ 괜히 불안하고 심장 쿵쿵거리고 기분 안좋아져서 스트레스 엄청받았나보다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오늘 커피마셔서 그런 것 같다 ㅠㅠㅠㅠ 으 원랜 안이랬는데 .. 카페인 부작용 증상보니까 맞는것 같아. 마음이 진정이 안된다 후라루라

#271 이름없음 2018/03/07 21:09:09

how to basic 그러니까 계란성애자의 영상 좋아하는 레더 없니? 최근 몇달째 그 체널에 영상이 올라오지않아...

#272 이름없음 2018/03/07 21:45:33

치킨시키고 씻으려다가 금방 올것같아서 그냥 기다렸는데 충분히 씻고 남을 정도로 시간이 지났는데도 안 온다ㅡㅡ

#273 이름없음 2018/03/07 22:53:22

>>272 혹시 배달하다가 사고난거 아냐...??

#274 이름없음 2018/03/08 00:34:09

어디 소원비는 스레 없나 우주의 기운을 모아서 다같이 소원을 비는거지........... 우주의 먼지인 우리들이지만 기운을 한데 모르면 우주의 코딱지 수준은 되지않겠어?? 그왜 연금술사 책 보면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이뤄준다고 박그녜씨도 그말을 했다지 ㅇ이이히핳하하

#275 이름없음 2018/03/08 08:08:07

>>271 가끔 지나가다가 보기만 하는 수준인데.. 몇 달째 영상이 안 올라온다고?;; 뭐야 뭐지 걱정되네 그보다 우주의 관리자님 저의 스레를 삭제해주세요..ㅠ_ㅠ 그냥 지우고 싶어서 지우는 건 안 받아주나봐 게시물 관리자같은거 하고싶다 하루종일 스레딕 새로고침해야지........ ^_^ㅎ

#276 이름없음 2018/03/08 09:33:26

나이지리아 여성이 페미니스트인데 여성차별? 그건 옛날이야기지 요즘은 다르잖아라는 말을 들었다는 소리듣고 페미니스트가 되었다 어디든 하는 말이 똑같구나..

#277 이름없음 2018/03/08 10:09:58

나만 그래?? 딱히 신고 당한 것도 아닌데 스레가 자꾸 사라져

#278 이름없음 2018/03/08 10:58:59

엥 취향판 어디갔어

#279 이름없음 2018/03/08 12:16:45

오랜만에 혼자 맥주 마시니까 기분 좋당

#280 이름없음 2018/03/08 15:21:02

>>278 밑에 보면 있어 일기였나 일상판은 어디갔어

#281 이름없음 2018/03/08 16:00:10

있다 집가서 유유에 시리얼 말아먹어야지.

#282 이름없음 2018/03/08 17:39:17

>>280 이유는 모르겠지만 특별기획 밑에 있음.

#283 이름없음 2018/03/09 08:05:12

이과인데 과학 평타치고 수학 너무 망해버렸고 국어 영어만 잘나오네 어떡하지..

#284 이름없음 2018/03/09 12:27:46

>>283 문과 가는게 나을듯... 나도 이과가기전까진 수학 1~2등급 찍었는데

#285 이름없음 2018/03/09 15:53:17

>>283 그래도 나는 이과추천하고 싶다 같은 학교라도 이과계열전공은 등급 좀 낮게하니까 감안하면 그래도 괜찮을 것 같아

#286 이름없음 2018/03/09 19:23:33

잡채밥 시키면 짜장도 얹어서 주는데가 있다며? 정말 좋은 곳이다

#287 이름없음 2018/03/09 19:24:37

>>286 그냥 짜장소스 주실수있냐고 물어보면 어떨까 아마 그쯤은 그냥 줄거같은데

#288 이름없음 2018/03/09 19:54:58

미치겠다. 바퀴 달린 거에 왜 이렇게 욕심이 가는 거지 ㅋㅋㅋㅋㅋㅋ 막막 자전거든 스쿠터든 하나 사가지고, 거기다가 애칭 붙여주고 애지중지 관리하며 타고 다녔을 듯 ㅋㅋㅋ 일단 목표로 하는 건 내 자전거! 생일선물로 자전거 사 준 다음에, 남는 돈과 이것저것 모아서 자전거 한 대 더 사야징

#289 이름없음 2018/03/09 20:07:39

딱히 욕하면서 쓴것도 아닌데 ^^이건 왜 이리 기분 나쁘게 받아 들여지지 다른 생각이면 다른 생각이라고 말하고 끝내지 ^^ 이거 붙이는 순간 바로 공격하는거라도 받아들여진다

#290 이름없음 2018/03/09 20:11:40

^^~* 횐님덜 요즘 잘 지내시죵??? 저는~~~~ 요즘!! 꽃꽂이를 즐기고 있답니다~~~ㅎㅎㅎ ...>>289 보니까 갑자기 왠지 이렇게 적고싶어졌어. 왤까...

#291 이름없음 2018/03/09 20:16:54

아 중2병판이 그립다

#292 이름없음 2018/03/09 20:17:39

뭐야 저건 또

#293 이름없음 2018/03/09 20:18:53

어그로! 어그로다!! 운영자!!!

#294 이름없음 2018/03/09 20:21:03

무시해 냅뒀다가 운영자가 열심히 지우겠지

#295 이름없음 2018/03/09 20:23:38

뭐 캡챠같은것도 없는건가 도배 어그로에 너무 허술한데

#296 이름없음 2018/03/09 20:24:02

어라 지워졌나??

#297 이름없음 2018/03/09 20:25:04

잡담판 어그로는 허술한데다 지금은 지워졌는데 뒷담판 어그로는 빡빡한거보면 뒷담판이 본진이고 잡담은 멀티인가

#298 이름없음 2018/03/09 21:58:56

다운로드판 = 불법은 어디서 튀어나온거야... 난 다운로드 판이라서 패키지 인증은 못한다고 했더니 그럼 불법이네 하면서 사람 빡치게 하고 있어

#299 이름없음 2018/03/09 22:01:03

>>298 구매내역 인증해봐. 은행 거래내역, 영수증 이런걸로.

#300 이름없음 2018/03/09 22:13:38

>>298 스팀 같은 데가 그런 방식이던가? 유료로 결제하면 일정 기한이나 횟수를 초과할 때 데이터가 소거되는 다운로드 링크를 안내받을 수 있다든지 하는 거.

#301 이름없음 2018/03/09 22:20:05

드디아 금요일이 지나간다

#302 이름없음 2018/03/09 23:31:06

아 똥마려운데 30분 안에 완주미션 해야돼... 아 어떡하지

#303 이름없음 2018/03/09 23:54:22

편지나 이메일로 모르는 사람이랑 잡담하고싶다...................

#304 이름없음 2018/03/10 00:01:33

>>303 펜팔해봐 재밌엉

#305 이름없음 2018/03/10 03:00:39

오 절전모드 쩐다 블랙 화이트 좋아해서 맘에 들어 근데 메인에서 판들 글씨가 잘 안보이는게 단점이넹..

#306 이름없음 2018/03/10 05:01:13

잘생긴 남자로 살아보고싶다 지금은 간혹 예쁘다 소리듣긴하지만 평범한 측이니까 엄청 뛰어난 외모로 살아보고싶다 잘생긴 남자돼서 어머 저남자좀봐 존잘이다 소리를 들어보고 학창시절엔 소문듣고 옆반 여학생들이 구경하러오고 그럼 좋겠댜 거울로 감상도 좀 해보고. . .ㅋㅋ 와 존나 살맛나게쎄

#307 이름없음 2018/03/10 05:02:27

걍 웹툰보니까 갑자기 잘생긴남자가 부러웠ㅇ·ㄱ

#308 이름없음 2018/03/10 05:06:26

우울감 터져서 그냥 인생 끝내고 싶다...... 진짜 왜살지 하고싶은것도 할것도 없는데...... 인생의 재미가 없다

#309 이름없음 2018/03/10 05:12:27

>>308 아이디랑 하는생각도 비슷해서 순간 내가쓴건줄 알았네 나도 죽고싶은 생각만 가득해

#310 이름없음 2018/03/10 05:21:27

배고프다쓰레기도때되면배가고프다

#311 이름없음 2018/03/10 07:13:40

나도 배고푸다

#312 이름없음 2018/03/10 09:35:27

왜 자꾸 여자 어쩌구 저쩌구 하는 스레를 세워댈까?

#313 이름없음 2018/03/10 09:41:03

>>312 ??네가 그 말하자마자 갑자기 세워진듯한데 일부로 그러는건가..연애판에 여자들은~해? 이런거 계속 스레 올라가는 것도 이상하네

#314 이름없음 2018/03/10 14:05:34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언제부터 뒷담판 제외하고 그 어떤 판에서도 투덜거리면 안된단 규칙이 생긴거냐

#315 이름없음 2018/03/10 14:09:16

>>314 하소연판도 포함되지 않나?

#316 이름없음 2018/03/10 14:10:53

>>314 그런 룰 없는데 누가 그랬어?

#317 이름없음 2018/03/10 14:11:23

>>315 하소연 판에서 조차 여기서 징징 거리지 말고 출가하라는 놈들이 있어 ㅋㅋㅋㅋ

#318 이름없음 2018/03/10 14:12:17

>>316 내가 자주 들락 거리는 잡단 판 곳곳에서 자주 그런 소리가 나와

#319 이름없음 2018/03/10 14:16:00

>>317 아니 미친거 아냐 ㅋㅋㅋㅋ 하소연판이 왜 있는데 ㅋㅋㅋㅋㅋ >>318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그것도 잡담아닌가 자기 얘기만 들어달라 징징거리는거면 몰라 그냥 자기 할 말하겠다는데

#320 이름없음 2018/03/10 14:27:15

>>306 22222 나도 예쁘고 잘생긴 남자이고 싶어...

#321 이름없음 2018/03/10 14:56:34

으ㅏ아아아아앙 공부하기 싫어어어어ㅓ어아앙

#322 이름없음 2018/03/10 15:10:38

나는 신체적으로 무성이고 싶단 생각은 해봤는데 남자가 되고 싶단 생각은.... 음 이거 왠지 남혐으로 들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거 절대 아닌데 사실 그... 남자가 되면 남성의 생식기도 달려있을 거란 생각을 하니 전혀 되고 싶지 않음... 내가 이상한가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323 이름없음 2018/03/10 15:13:08

>>322 그렇다고 여성의 생식기가 마음에 든다는 것도 아님... 둘 다 좀... 그로테스크하잖아... 아 이런 말 하니까 어그로가 된 느낌이야 쪽팔령

#324 이름없음 2018/03/10 18:16:44

삭제된 레스입니다.

#325 이름없음 2018/03/10 18:38:37

배고파... 근데 뭘 먹을 지 생각이 안나...

#326 이름없음 2018/03/10 18:40:37

3명이서 여수 여행왔는데 어디가면 좋을지 추천해주라

#327 이름없음 2018/03/10 18:55:18

>>326 여수와는 일절 관련 하나 없는 외지인이 보기엔, 음... 여수에 이렇다 할 관광지가....... 엑스포공원? (쭈굴) 광양이나 포항의 포스코 공단 야경이 그렇게 끝내준다던데, 여수의 석유화학공단도 그럴지는 모르겠다.

#328 이름없음 2018/03/10 19:30:18

여기애들 보면 마음의 여유가 없는 거 같아.

#329 이름없음 2018/03/10 19:32:31

>>328 그래서 요즘 스레딕 오기가 불편하다... 물론 대부분 오프라인 같은데에서 털어놓을데가 없으면 여기에 털어놓는게 괜찮지만 그래도 불편해... 바보판이나 난장판 같은데 가도 거기서 거기... 솔직히 구레딕이랑 ㅅㄹㄷㅈ의 정으로 오는거지...

#330 이름없음 2018/03/10 20:44:22

뭐 그러니까 익명사이트에 오는거 아닐까. 그보다 stop기능 생긴거냐 그냥 하는거냐...? 잠깐 안 왔었는데 그새 생긴겨?

#331 이름없음 2018/03/10 21:14:33

>>330 운영자가 스탑기능 안 만든다는데. 하여튼 별 거지같은 어그로에 프로불편러, 아가리파이터들 보고있으면 짜증난다. 쟤네들은 왜 사는걸까?

#332 이름없음 2018/03/10 21:16:02

>>331 아 어쩐지..;

#333 이름없음 2018/03/10 22:26:47

스탑기능 왜 안만든대...? 솔직히 요청했다가 그 답변 들었는데 납득이 안된다 스탑 시급한 스레들이 한두개가 아닌데

#334 이름없음 2018/03/10 22:39:00

구레딕에서 다이스스레 있던 판 이름이 뭐였지.... 뻘판인가??? 거기에 진짜 뻘짓하는 것만 올라와서 재밌었는데

#335 이름없음 2018/03/10 23:18:53

간만에 트위터 구경했는데 법으로 sns 금지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336 이름없음 2018/03/10 23:30:37

잇몸이 근지러워서 밑아랫니 사이를 검지손톱으로 계속 쑤셨더니 또 치석 떨어져 나왔다. 이 사이가 휑하네

#337 이름없음 2018/03/10 23:34:05

스레자체 갱신을 막는 기능은 구레딕에도 없었을갈?이메일 칸에 스톱 적으면 갱신 안하고 레스 쓸수있는 기능은 있어도.. 예전에 애들이 이상하게 많이 착각하더라

#338 이름없음 2018/03/11 00:14:11

스탑 기능은 스레의 갱신을 막는게 아닌 갱신을 안하고 레스를 쓸 수 있는 방법이다! 그래서 스탑이 왜 안된다고요...? 솔직히 스탑 달고 쓰면 갱신이 안되니까, 뭐라고 한마디 하고싶은데 갱신되는게 좀 그런 스레들에 쓰는거잖아... 스탑이 어떻게 악용이 된다는거야? 진짜로 이해가 안돼

#339 이름없음 2018/03/11 00:23:44

>>338 내 생각에는 운영자가 추가하지 않겠다고 한 스탑은 운영자 외의 누군가가 스레 자체를 동결시켜서 아예 거기에 레스가 못 달리게 하는 기능을 말하는 거 같다. 구레딕에서처럼 갱신없이 레스다는 스탑에 대해서는 따로 건의해보는 게 좋을 거 같아.

#340 이름없음 2018/03/11 00:43:43

>>339 ㅇㅎ 그렇구만 고마워! 근데 생각해보니까 건의판이 어디갔지...?

#341 이름없음 2018/03/11 00:49:03

>>340 건의판 어그로가 날뛰어서 사라짐

#342 이름없음 2018/03/11 01:06:47

>>341 또 어그로야?! 망할 어그로!!!!!!! 그것 때문에 사라진 스레가 한두개가 아닌데!!!! 썅!!!!!!!!

#343 이름없음 2018/03/11 01:33:40

야 얘들아 미친놈 떴다 병먹금할까 아니면 욕 한바가지 먹여줄까

#344 이름없음 2018/03/11 01:38:35

>>343 나도 방금 다른 판에서 미친놈 하나 보고 왔는데 네가 말하는 미친놈은 누구냐

#345 이름없음 2018/03/11 01:47:07

>>344 1. 앵커판에 납치한다캤던 걔 2. 일기판에 사람죽인 걔 3. 잡담판에 납치당했다던 걔 동일인물인데 다른사람인척 하면서 상황극 한닼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이미 욕을 싸갈기고 오는 길이다 꺼지란 말밖에 안했지만

#346 이름없음 2018/03/11 01:49:35

>>345 꺼지라한 새끼가 너냐wwwwwwww

#347 이름없음 2018/03/11 01:50:04

>>346 꾸준히 꺼지라고 해줬지 (코쓱

#348 이름없음 2018/03/11 01:52:15

>>347 재밌었는데 굳이 꺼지라 하냐 걍 냅두지wwwwwwww

#349 이름없음 2018/03/11 02:00:25

>>348 난 그런 애들 때문에 스레딕에 오기 싫거든 지금도 그 스트레스 잔뜩 받고있다

#350 이름없음 2018/03/11 02:02:28

>>349 그럼 오지마 . 누가 너더러 오랬냐wwwwwwwwwwww . J 죽이는 거 유잼 ! Vv

#351 이름없음 2018/03/11 02:06:55

아 확인 안하고 있었는데 >>344랑 >>346이랑 >>350랑 동일 인물 아니구나 >>346 >>350 너네도 미친놈들인것 같으니 이쯤하고 병먹금 해줘야겠다 둘중 한명이 그 스레주겠지 뭐 스레딕 물 왜이리 흐려졌냐ㅋㅋㅋㅋㅋ

#352 이름없음 2018/03/11 02:12:08

관종이 깽판친다 웬갖 관종이 깽판친다~ 이 쪽으로 가면 빼액빼액 저 쪽으로 가면 이힝이힝 그냥 상대 안 하는게 속 편해.

#353 이름없음 2018/03/11 02:14:52

하하하하하ㅏ하ㅏ

#354 이름없음 2018/03/11 02:15:03

역시 안되는구나. 쳇.

#355 이름없음 2018/03/11 02:15:48

>>351 음? 난 왜?

#356 이름없음 2018/03/11 02:23:12

>>355 아니아니 난 너레더한테 앵커 걸었는데 이상한 애들이 나한테 앵커 걸어서 순간 동일인물인가 했는데 좀 이상한거야. 그래서 그냥 비교하려고 한거지. 너레더랑 쟤네랑 하는 말이 다르니까

#357 이름없음 2018/03/11 02:25:40

아까 치킨시키면서 3000원짜리 사이드도 같이 시켰거든? 근데 그 사이드만 실수로 깜빡한건지 안왔는데 확인하고 바로 전화했는데 끝나가는 시간이라 안받더라 결론은 이따 오후에 3000원 환불요청할건데 3000원 가지고 그러는거 좀 이상함?

#358 이름없음 2018/03/11 03:04:39

>>357 3000원의 값을 지불했는데 안 왔다면 환불하는게 맞지. 받자마자 사진은 찍었어? 확실하게 안왔다는 증거(?)가 있음 좋을텐데. 그나저나 이 시간에 치킨이라니 부럽구만!

#359 이름없음 2018/03/11 03:15:08

>>357 홀랭.... 그래도 그건 받아야할듯 치킨먹고싶다

#360 이름없음 2018/03/11 03:39:58

자려고누웠는데 이불차가워서잠깸. . ㅏ

#361 이름없음 2018/03/11 04:01:54
저 괄호 친 부분 명칭 아는 사람ㅠㅠ 동영상 트는 데 저부분 늘어나는게 느려서 자꾸 버퍼링 걸리는데 검색하려니 명칭이 생각이 안난다.. 예전에

저 괄호 친 부분 명칭 아는 사람ㅠㅠ 동영상 트는 데 저부분 늘어나는게 느려서 자꾸 버퍼링 걸리는데 검색하려니 명칭이 생각이 안난다.. 예전에 뭐라고 불렀던 것 같은데

#362 이름없음 2018/03/11 04:02:47

#363 이름없음 2018/03/11 08:32:02

>>357 보통은 받아보고 메뉴가 다르거나 뭔가 없는게 확인되면 바로 전화하는데...그래야 확인도 빨리 가능하고ㅠㅠ

#364 이름없음 2018/03/11 13:32:12

리틀포레스트 보면서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생각하지만... 현실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 당장 영화속 주인공은 시골에 돌아갈 집이라도 있지만, 나같은 사람은 시골 집을 구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모로 돈이 많이 드니까...

#365 이름없음 2018/03/11 13:46:43

무료 시설 = 맘충판 동사무소 무료 헬스장에서 유딩 데려와서 운동기구에 앉혀놓고 폰질 하게 하고 손잡이가 손에 닿지도 않는 러닝 머신 뛰게 하고 자기는 무슨 수영복 같은 옷 입고 다른 동지들이랑 헬스장에서 밥 먹으면서 깔깔 웃다가 내가 들어오니까 옷 갈아 입으라며 쫓아냄 ...... 뭐야 저것들???

#366 이름없음 2018/03/11 16:10:42

우리 고양이 밥그릇 새로 사주려고 검색해보다가 알게 된 건데 고양이는 쭈그려서 밥먹는 게 안 좋대... 난 그것도 몰라서 우리 고양이는 8년 반동안 계속 쭈그려서 밥 먹었는뎅ㅠㅠㅠㅠㅠㅠ 못난 주인이라 미안해...

#367 이름없음 2018/03/11 16:23:03

>>365 와... 어떻게 사람 개념이 그렇게 없을 수가 있지? 런닝머신 그거 어른들도 잘못하면 다치는 걸 애한테? 미친 거 아냐? 동사무소에 민원 같은 거 넣어서 헬스장에 아이 출입 금지하고 싶네. 요즘 부모 동반이라 해도, 부모가 애를 안지켜보는 경우가 많아서 진짜.... 저거 보고 생각났는데. 혹시라도 주변에 지인이 어린 아이를 안돌보고, 아이한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가지고 놀라고 준다면. 당장 뜯어 말려줘. 잘못하면 애가 말할 능력은 충분히 되는데, 말을 못할 수가 있거든. 실제로 주변에 그런 애가 있어서 그래. 어린 애한테 말은 안 걸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쥐어줘서 놀게 해가지고. 애가 말할 수 있는 나이가 되도록 말을 못했어. 의사소통도 안되가지고 애가 소리지르고, 때리고, 울줄만 알고. 그거 고치느라 시간도 들고, 돈도 들고, 진짜 진땀 빼더라.

#368 이름없음 2018/03/11 20:40:27

아진짜 가기 싫고 만나기 싫은 사람이 있는 장소에 가야한다.....시벌 돈이 뭐라고

#369 이름없음 2018/03/11 21:51:47

선물해주고 싶은 상대에게 선물해줄 날이 하루하루 다가온다는 게 이렇게도 두근대고 설레는 것일 줄이야.

#370 이름없음 2018/03/12 00:04:17

대학교들어와서 맘에드는 선배가 있는데..... 이름이 친오빠랑 똑같아 성까지.... 진짜 짜증난다 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1 이름없음 2018/03/12 01:07:52

>>358 >>359 >>363 아까 전화했더니 만들어서 갖다줌.. 알바가 전화받았는데 착해서 괜히 미안했다

#372 이름없음 2018/03/12 02:49:07

내 레스가 사라지는듯..왜지ㅋㅋㅋ 이상한 말 안썼는뎈ㅋㅋ

#373 이름없음 2018/03/12 03:21:47

책상근처는 따뜻해서 엄청 졸린데 침대는 한기가 느껴져 벽도 넘 차가워ㅠ 잠다깨버림

#374 이름없음 2018/03/12 03:31:50

안 자냐...?

#375 이름없음 2018/03/12 09:49:37

야이 미친 ㅋㅋㅋㅋ 봉투 안에 돈 넣어둔거 별 생각 없이 잠바에 넣어두고 하루종일 안 입었더니 동생 새끼들이 싹 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6 이름없음 2018/03/12 13:28:45

>>375 봉투에 얼마 들었는지 왜 봉투에 넣어뒀는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혼내고 돌려받아야되는거 아닌가?... 결혼 축의금이나 장례식장 위로금같은것도 싹 빼갈 기세네.

#377 이름없음 2018/03/12 13:48:20

.... 와오 상담판에서 특정 당했어 .... 다신 상담판 안들어가 개인적으로 상담판에 있는 것들이 제일 이상한것 같아

#378 이름없음 2018/03/12 14:07:38

>>377 난 상담판엔 안가봤지만 뒷담판에서 하소연한 적 있었는데 되려 이상한 노오력충에게 노오력 소리를 들은 뒤로 상담판 하소연판은 기본이고 판에 안맞게 넘어온 상담글의 제목에도 진저리가 난다. 개인적으로. 그나마 구스레딕과 달리 미리보여주는 기능이 없는건 참 다행이고 참 좋아진거라고 생각해.

#379 이름없음 2018/03/12 15:59:12

영어영문학과를 전공한 누나에게 개그를 쳤다. "아이언맨의 성별은 뭘까?" "......'알 수 없다'?" "ㄴㄴ 답은 여자임." "왜?" "아이언, 즉 철의 원자기호는 Fe 잖아." ".........아오!" 갑자기 누나가 짜증을 내며 나를 때렸다. 내가 왜 맞았는지 모르겠다.

#380 이름없음 2018/03/12 17:05:30

>>379 아재.... 근데 아재개그도 상황에 따라선 충분히 괜찮을거 같아. 사람따라 다르겠지만 정말 고통스러운 상황이 있을 수밖에 없다보면 그렇게 느껴져. 근데 일상에서 쓰거나 일상적으로 자주 쓰면 맞을만도 하짘ㅋㅋ

#381 이름없음 2018/03/12 17:08:29

아재개그는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나 쓰는거지... 그래서 난 어무니가 우엉김밥을 싸실때 옆에서 말해보았다! 포효하는 야채는? 우어어어어어엉!!!! 결과는 당연히 PROFIT!

#382 이름없음 2018/03/12 17:23:15

>>381 꼭 누군가가 돌아가시거나 이런 상황이 아닌데도 엄청 침울한 상황이 있었는데 그럴땐 아재개그 같은거여도 아재개그라도 하면서 말걸어주니 좋더라. 그자리에 있던 사람들 기분도 풀리고, 침울한 분위기가 조금은 낫기도 하고 말이야. 진짜 침울하고 암담한 상황이면 아재개그를 꺼낼 타이밍도 안나오거든...

#383 이름없음 2018/03/12 18:38:07

난 나름ㅋㅋㅋㅋ 아재개그 특유의 썰렁함을 일부러 노리고 하는 사람들은 재미있던데ㅋㅋㅋㅋ

#384 이름없음 2018/03/12 22:21:41

난 아재개그 좋은뎅 재밌고 참신하잖아 언어유희

#385 이름없음 2018/03/12 22:37:59

아재개그는 썰렁해서 재밌는거야! 스스로의 유머감각을 희생하는 불굴의 의지가 아름답지

#386 이름없음 2018/03/12 22:50:18

나 >>379인데, 저게...... 그 아재개그였다니 (동공지진) 저거 공대개그 아니었니 ㅠㅠ 아재개그면 적어도 "야. 철을 왜 영어로 아이언(Iron)이라 하는지 알아?" "...모르겠는데. 왜?" "그 쇳덩이 들어봐. 되게 무겁지. 들면서 저절로 탄식이 나오니까. '아 이런 겁나게 무겁네'. 그래서 아이언이라 그래." "너 옥상으로 따라와" 여야 하는 거 아니었어;ㅁ;?!

#387 이름없음 2018/03/12 22:56:55

아이언맨의 언이 un 이고 맨이 man 이라서 I unman 이니까 여자인거 아니었어?

#388 이름없음 2018/03/12 23:06:05

>>387 아이언 맨 = Iron Man Iron = 철 = Fe(철의 원자기호) Man = 남자 = Male 따라서 Iron Man = Fe Male Fe Male = Female Female = 여자 고로 아이언맨 = 여자 PROFIT!

#389 ◆csqrutwK2Fi 2018/03/13 01:03:58

test

#390 이름없음 2018/03/13 02:37:07

아아아아앙ㄱ1ㅏㄴ아아아아ㅏㄱ 인생ㅇ아아앙ㄱ!ㅇ앆!!!!!!!!!!!!!!!!!!!!!!!!!!!!!!!!!!!!!!!!!!!!아ㅏㅇ아아악!아악1ㅇㄱ앆앆ㄸ아아악!!!!!!!!!!!!!!!!!!!!!!!!!!!!!!악!!!!!!!!인생!!!!!!!!!!!!!!!!인생좀!!!!!!!!!!!!!!!!!!!!!!!!가라구!!!!!!!!!!!!!!!!!!!!!!!!!아아아악!ㅇ악ㄱ1꺼져으아아아앙ㄱ!#$!$아아악!!!!!!!!!!!!!!!!!!!!!!!!

#391 이름없음 2018/03/13 14:11:55

나도 아재개그 좋은데.. 무한도전에서 장롱에 불이났다를 다섯글자로 하면? 듣고 빵터져서 한참 웃었어. 그걸 내 동생은 이상하게 쳐다봤고(.. ) 아니 왜 완전 웃겼다고 얼마나 신선해

#392 이름없음 2018/03/13 14:40:44

평일날 쉬고있는 셈이라서 서울랜드 갈려고 하는데 서울랜드 내일 가는게 나을까 내일모레 가는게 나을까?

#393 이름없음 2018/03/13 14:53:47

>>392 평일이나 암 때나 가도 좋을걸?? 다갓님에게 물어보자 1. 내일가 2. 모래가 Dice(1,2) value : 2

#394 이름없음 2018/03/13 14:54:42

내가 중증 겜덕이구나 하고 깨달았을때 .... 카드 지갑 잃어버리고 멘붕 온 와중에 인터넷에 등록 해둔 카드로 신작 게임 지르고 있다...

#395 이름없음 2018/03/13 15:10:22

>>393 알려줘서 고마워. 아마도 특별한 일 없으면 모래가야겠네

#396 이름없음 2018/03/13 15:16:07

아 은행갔다오는걸 깜박했다. . .

#397 이름없음 2018/03/13 18:59:19

제발 도서관까지 와서 애정행각 하지 마라 커플들아... 부러운건 모르겠지만 내 바로 앞에서 그러지 말라고 확마 공부중인 사람 앞에서 어? 공부나 할것이지 으디서 스킨십이야

#398 이름없음 2018/03/13 19:41:34

나 서울랜드 내일갈까 내일모래갈까 고민하던 레더인데 심심해서 타로점을 쳤더니 내일은 매달린 사람으로 인내, 기다림 뜻하는 카드가 나왔고 내일모래는 황제 카드가 나왔는데 나도 뭘 뜻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확실한건 수요일날에 학교나 유치원에서 단체로 입장하던가 해서 의외로 사람이 있어서 기다리게 될거 같아. 아님말고(?)

#399 이름없음 2018/03/13 23:47:00

실시간으로 12112+국사1 아깝다 올클리어 할 수 있었는데

#400 이름없음 2018/03/14 03:20:48

윽ㄱ흑흑흐ㅡㄱ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아앙ㅇ아아 동생이 술마셧음 쳐자라는데잠ㅁ이안오는데어떡하냐ㅜㄱ!!!!!!ㅜ!!!!!!으흐ㅡ그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01 이름없음 2018/03/14 17:11:19

ㄱㅅ

#402 이름없음 2018/03/14 17:11:51

오늘이 화이트데이...라는데, 사탕 하나라도 주고받을 연인이 나한테는 없잖아?Orz 그래서 가족들에게 주기로 했다.

#403 이름없음 2018/03/14 17:12:38
이건 부모님한테 드릴 거 ㅋㅋㅋ 부모님 연세에 사탕을 드시는 것도 좀 뭣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양갱 선물세트를 드리려 한다!

이건 부모님한테 드릴 거 ㅋㅋㅋ 부모님 연세에 사탕을 드시는 것도 좀 뭣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양갱 선물세트를 드리려 한다!

#404 이름없음 2018/03/14 17:14:12
이거는 누나 것. 제과점 같은 데서 제법 이쁘고 고급져보이는 사탕들을 아예 바구니째로 포장해서 세트판매를 하고 있던 것 같은데, 그걸 덜컥 사기

이거는 누나 것. 제과점 같은 데서 제법 이쁘고 고급져보이는 사탕들을 아예 바구니째로 포장해서 세트판매를 하고 있던 것 같은데, 그걸 덜컥 사기에는 유감스럽게도 지갑이 매우 얇아지고 있는 상황이므로 부득불 이런 사탕들을... ㅠㅠ 먹고 살이나 쪄버리라지. 흥.

#405 이름없음 2018/03/14 22:31:09

나는 발렌타인데이 때 받은게 없으므로 화이트 데이 때도 아무에게도 주지 않는다 라는 논리로 오늘도 슬프게 혼자 사탕먹는중. 맛있네

#406 이름없음 2018/03/14 22:33:45

우리반에 잘생긴 남자애가 있다. 되게 조용하고 시크함. 그리고 오늘 음악실에서 걔가 피아노 쳤는데 겁나 잘친다ㄷㄷ... 뭔가 두근거려... 난 남자고 이성애자인데 말이지..

#407 이름없음 2018/03/14 22:35:03

혹시, 이번에 카카오프렌즈에서 한정판으로 파는 라이언...이 뭔지 아는 사람..? 알면 가격도 알려줬으면..

#408 이름없음 2018/03/14 23:57:12

뭔가 떠올랐는데 뭐였는지 까먹었다. 흑끕읍끅읍 아 맞다 나는 외우는 계통, 암기는 잘 하는데 계산을 못해서 수학을 못한다. 그래서 그런데 주산을 배우면 나아지려나... 세자릿수 덧셈만 들어가도 뇌가 버벅이기 시작해서 말이지

#409 이름없음 2018/03/15 01:13:03

아 잠안오니까 마감이나 해야겠다 근데 마감한다고 작업물 불러오는 순간 잠오는거 아니냐

#410 이름없음 2018/03/15 02:42:49

>>406 ?!?!?!!?!!!!!!!

#411 이름없음 2018/03/15 03:33:52

1교신데 자기싫어어ㅓㅓ어

#412 이름없음 2018/03/15 04:15:11

응아 6시간 전에 배출했는데 지금 또 마려운 건 뭐때문이냐

#413 이름없음 2018/03/15 07:42:19

올해의 목표는 전교1등이야

#414 이름없음 2018/03/15 07:51:50

오랜만에 연애판 한 번 들어가뵜는데 수위가 ㄷㄷ...

#415 이름없음 2018/03/15 09:02:06

>>407 라이언은 라인일걸

#416 이름없음 2018/03/15 10:51:51

>>415 ?? 라이언 카카오톡 캐릭터 맞음 라인은 브라운인가 하는 곰돌이랑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토끼랑 병아리 아닌가 양말 다 젖어서 찝찝해....

#417 이름없음 2018/03/15 13:40:41

다이소왔는데 사려고한게 없다..ㅋㅋㅋㅋ우리동네 규모 완전작아ㅠ뺑뺑 돌고잇는데 눈치도 보임

#418 이름없음 2018/03/15 14:36:11

에잉 공부해야 하는데 스레딕 요새 재미가 없넹...

#419 이름없음 2018/03/15 17:10:32

아 비오는거 너무 싫어 진짜

#420 이름없음 2018/03/15 17:38:40

흐아아아앙아아아아앙아아아ㅏㅇ앙ㅇ웅ㅇ아ㅏㅇ아아아앙아아아아앙앙아

#421 이름없음 2018/03/15 20:53:23

작성 테스트...??

#422 이름없음 2018/03/16 10:24:57

야동의나라일본

#423 이름없음 2018/03/16 14:14:14

갑자기 라면먹고싶다..

#424 이름없음 2018/03/16 14:46:47

더샘 광고 왜저래... 얼굴에 블러셔 떡칠을 했네 색깔 이뻐서 들어갔다가 급구매의사 사라짐...

#425 이름없음 2018/03/16 15:15:11

김다슬기가 부릅니다, 강풍이 분다. (전주) 강풍이 분ㄷㅏ아ㅏ아아아아아아아 어제부터 바람 너무 많이 불어. 다른 지역도 그래? 수욜까지 날씨 너무 좋았는데 갑자기 바뀌어서 적응 안 돼 ㅋㅋㅋ

#426 이름없음 2018/03/16 17:08:44

한국에선 웹툰 못보겠네... 한중일 3국에서 동시 서비스 중인 작품이 제법 있던데 중국이랑 일본에선 무료지만 한국에선 닥치고 유료 결제인게 제법있어 심지어 한국이 원작인데 한국에선 유료지만 외국 연재는 무료인것도 제법있더라 ..... 와아 진짜...

#427 이름없음 2018/03/16 17:19:31

>>426 호구민국 우헤헤헿헤헤

#428 이름없음 2018/03/16 17:34:15

으악 스레딕 왜케 오밀조밀해졌어!! 글씨 읽기 불편하다ㅠㅠ

#429 이름없음 2018/03/16 18:26:57

>>426 그거겠지 한국 독자들 호구로 보고 외국 독자들 늘리려는 계★략

#430 이름없음 2018/03/16 19:24:44

>>426 진짜 연재 시기가 달라서 시기적으로 연재 시작 시기만 다른 것일뿐 후에 유료화시키는 거면 몰라... 그래서 유료 웹툰 끊은지 오래...무료 웹툰이여도 볼만한건 있으니...

#431 이름없음 2018/03/16 20:24:55

스레딕 생각보단 성비 한쪽으로 쏠린 정도가 덜하네.

#432 이름없음 2018/03/16 20:36:20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는데... 난 아사다 마오 선수를 볼 때마다 그 얼굴에서 아베 총리 얼굴이 보여.... 둘이 닮은 걸까...?

#433 이름없음 2018/03/16 21:18:37

>>432 그런 생각 해본적 없는데 이 레스보고 보니까 좀 그런것같기도하고..?

#434 이름없음 2018/03/16 21:33:14

사회생활 피곤하다

#435 이름없음 2018/03/16 21:49:23

연애판 오랜만에 가봤는데 수위가...

#436 이름없음 2018/03/16 21:58:37

연애판이나 취향판이나 가끔 특정판에 특정 스레들이 수위가 높은데 딱히 터치 안하는듯...신고를 안했거나 운영자가 터치안한다는 얘기밖에 안되는데 신고를 안했을거같지도 않고.

#437 이름없음 2018/03/16 22:40:51

>>435, >>436 나도 너무 당황함. 지금까지 신고한게 몇개 되는데 그중에 제일 심한거 하나만 삭제됐고 나머진 그대로더라

#438 이름없음 2018/03/16 22:47:23

>>437 혹시 취향판 모스레의 삭제된 레스 얘기하는거야? 난 그 스레는 멀쩡히 건제하는데 레스 하나만 지워져있길래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는데 신고당한거라기엔 수위나 다른 문제가 있는 레스들은 멀쩡하고 그래서 그냥 내용이 문제는 아니고 해당 레스 작성한 사람이 지우고 싶어서 지운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연애판에 안보이는 스레가 하나 있으니까 연애판 스레일 확률이 높네. 성판 출신으로 추정되는 누군가 연애판에서 자꾸 성적인 스레를 쓰는거 같고 거기에 별 생각없이 레스를 작성하는거 같은데 자제했으면...

#439 이름없음 2018/03/16 23:03:45

동아리 다떨어졌다하하ㅏ하하하하ㅏ핳ㅎ하핳ㅎㅎ하하하ㅏㅏㅏ

#440 이름없음 2018/03/16 23:19:17

>>438 좀 예전에 (한달 넘었을걸) 연애판에 있던 스레였어!! 너무 묘사가 구체적이고 수위가 높더라고.. 그치.. 성판이 없는 이유가 있는데 자꾸 그걸 대체해서 연애판 같은 곳에다가 올리는거같음

#441 이름없음 2018/03/16 23:25:27

>>440 인정... 근데 ㅅㄹㄷㅈ에서도 성판은 없었는데도 수위가 그리 높지는 않았는데 왜 스레딕에서 이러는거지... 연애랑 관계 없는 성관계 파트너 얘기는 도대체 왜 나오는거냐고

#442 이름없음 2018/03/16 23:37:52

>>441 뉴레딕이라 성판을 기대하고 왔는데 없어서 그런건가 싶기도해. 어쨌거나 여기는 그런얘기 하라고 있는곳도 없고 어린애들도 제한없이 올 수 있는 곳인데 굳이 여기서 그런 얘기를 해야되는지...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레스 달리니까 더 인지 못하고 자꾸 올리는듯

#443 이름없음 2018/03/17 00:35:09

몬가 모바일 친화적으로 변한듯한 느낌

#444 이름없음 2018/03/17 01:00:20

엉엉엉엉엉....... 너무예뻐서 나만 볼거야 나만..... 엉엉엉

#445 이름없음 2018/03/17 01:08:13

똥싸고 왔는데 똥꼬가 너무 아프다

#446 이름없음 2018/03/17 01:09:26

나이 먹으니까 어린 남자애들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남자고교생 하면 괜히 흐뭇한 표정 지어지는데 이거 어케함... 변태같아 너무

#447 이름없음 2018/03/17 02:05:34

>>445 세상에. 혹시 불닭볶음면을 과식한 거 아닌지 ㄷㄷ

#448 이름없음 2018/03/17 02:09:36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림계진하고 장학수가 갑자기 러시아어로 림 - Назовите ваше кодовое название, товарищ. (소속 암호명이 뭐기요, 동무?) 장 - Не разболтать кодовое название. (기런 거 함부로 말하믄 총살이디요.) (장학수가 뭔가 쓱쓱 써서 건네고, 림계진은 그것을 읽으며 장학수를 떠본다.) 림 - 'Красный Достоевский'. (붉은 도스토예프스키) 이 장면 때문에 러시아어에 팍 꽂혀버렸다... 뭔가 간지가 팍팍 나보여! 정작 영어는 토익은커녕 지텔프도 간신히 점수 챙기는 주제에 ㅋㅋㅋ;;;;;; 그래서 방금, 초중고 영어 쓰기노트에다가 러시아어 알파벳 33자를 한번 써 봤는데, 힘들다 ㅋㅋㅋ 영문 알파벳하고 모양도 생판 다르고 그 수도 차이나고... 흐. 근데 영어 배울 때보다 왠지 좀 더 재미있는 것 같다?!

#449 이름없음 2018/03/17 02:42:34

>>441 >>442 스레더즈 당시에도 취향판은 수위높고 위험한 취향 많이 보였음 이건 구스레딕때도 그랬던 아주 고질적인 거임 것도 수위만 높은게 아니라 중2병 말기 사이코패스스러운 글부터 현실에 진짜로 있다고?싶은 이상성애랑 스캇이나 토사물에 비빈다는 식의 더러운 취향을 떠벌리기도 했고 심지어 스레더즈는 어그로가 거기서 반사회적이고 비윤리적이고 잔인하고 더러운 수위의 글들만 복붙해서 도배하기도 했고 고질적으로 구레딕부터 이것도 다 취향이거든!하고 우길 수 있는건줄 알고 온갖 물밑취향 갖고오는 놈들이 꼭 있었어

#450 이름없음 2018/03/17 04:45:15

라라라라라라라라랑러러러ㅓㄹ러러 피아노소리띠오ㄸ아ㄸ또띵똥좋네 어릴때 피아노 그만둔거 후회된다 뭐든간에 중간에 그만둔거 후회해 그나마 찔끔찔끔 계속한 그림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지......

#451 이름없음 2018/03/17 16:34:37

ㅇ후,,, 나야 인성질 이제 그만~~ 대답이 성의 없어도 인성질은 노~~

#452 이름없음 2018/03/17 16:35:06

아 계속 생각하니까 ㅂ빡쳐 나랑 얘기하기 싫음 싫다고 해!!

#453 이름없음 2018/03/17 17:41:26

스레딕 전체이용가 사이트인거에 비해서 수위가 너무 높아... 성적인 것도 그냥 돌직구로 말해버림;; 게다가 뭐 말하면서 부끄러워하는 것도 아니고 핵직구 뭐 어쩌라고 식인데... 하...

#454 이름없음 2018/03/17 17:45:14

>>453 살포시 신고를 눌러주자

#455 이름없음 2018/03/17 17:57:51

>>453 어이없어서 실소나올정도다ㅋㅋ 일반적으로 전체이용가에서 이정도 수위는아니잖아..

#456 이름없음 2018/03/17 18:23:56

아무라 클린 해도 썩은 물속에 들어가면 썩은물 되는 거 맞는듯;;; 자료 문제로 엄청 더러운 사이트에 잠시 들어가 있었는데 거기는 포인트제라 포인트 번다고 좀 활동하다가 내가 봐도 완전 쓰레기 되서 진짜 환멸 하면서 나왔다....

#457 이름없음 2018/03/17 21:55:29

음... 다들 암묵적인 룰을 따르고 있지만 스레딕 공식 이용규칙에 존댓말이 금지되어 있지는 않은거 알지? 그러니까 존댓말을 사용해도..? 다들 어떻게 생각해?

#458 이름없음 2018/03/17 21:57:59

>>457 엥 근데 왜 존댓말이 금지야? 존댓말 한다고 본인인증 되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나 구레딕 초반때는 존댓말 쓰다가 바꿨는데 ㅅㄹㄷㅈ에서 맨날 존댓말 쓰면 "존댓말 금지얌ㅎㅎ 규칙좀 읽어보고 왕ㅋ" 이런 식이었어서 안좋아하는데...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 왓에버

#459 이름없음 2018/03/17 22:01:23

헉시발 연애하고싶다... 예전엔 아 그냥 혼자가 좋다고 고백이고 뭐고 다 차버리고 ㅈㄴ도도한척 했는데 몹시 후회중입니다................................................... 이제 새로 만날 사람도 없어 망했네 이번생은 버린다

#460 이름없음 2018/03/17 22:03:33

>>458 음, 그냥 스레딕을 이용하는 사람들끼리 만들어낸 규칙들 중 하나였어. 스레주가 주작이라고 외치기 전까지는 어쨌건 속고 진행하기라던가.. 같은... 지금은 이용규칙에 게시되어있지 않으니 괜찮겠지? 싶기도 한데. 다들 반말을 사용해서 나 혼자 존댓말을 쓰기가.. 괜히 괜찮은걸까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

#461 이름없음 2018/03/17 22:32:33

어라 존댓말 금지라고 하는 레더도 있었나?? 여기저기서 제법 존댓말 보였는데

#462 이름없음 2018/03/17 22:35:22

사실 왜 있는지 모르겠는 규칙이긴하지 괴담판에서 주작인거 알아도 암묵적으로 모른척 해준다거나 친목을 금지하는 것까지는 어느정도 그럴만한 규칙이긴한데 반말은 굳이 규칙이라 할 필요가 있나 싶은거... 그냥 다들 반말하는데 혼자 존댓말하면 이상해지니까 자연스레 다들 반말하게 된거지 오히려 이것때문에 뭐라하는게 좀... 또 이메일이면 모르겠는데(현재는 이메일란이 없으니 상관없지만) 그냥 익명으로 닉네임 짓는것도...닉 떼라고 하는거 이해 안갔음. 매번 닉네임으로 자기 인증하는거면 친목이니까 그럴만한 규칙이긴하겠지만 그냥 닉네임 다는건 컨셉잡고 스레 활용할때 할 수도 있는거잖아?...

#463 이름없음 2018/03/18 01:52:56

근데 뭐 어딜가든 굳이 공지로 규칙 걸지 않아도 유저들끼리만 통용되는 암묵적인 분위기?같은건 있으니까.... 그런거 못맞추면 기존 유저들은 좀 쎄하긴 하겠지 반대로 존댓말 커뮤에서 반말쓰면 기존 사이트 회원들은 별로 안좋아하긴 하지 근데 이걸 룰이라고 해서 강요하는건 좀 그렇긴 하지만

#464 이름없음 2018/03/18 02:27:44

머리 자를까... 겨우 길렀는데 다 상했네 다시 숏컷하고싶다 근데 지금 길이로 다시 기르면 서른 넘을듯.... 하시밤

#465 이름없음 2018/03/18 02:46:58

난 어그로나 이상한애만 아니면 존댓말 써도 뉴비같아보여서 귀엽던데. 일부러 존댓말해도 스레와 어울리면 딱히 상관없음

#466 이름없음 2018/03/18 17:57:52

[calc]mt_rand(1, 10)[/calc] 주사위를 굴려보려 했는데 내맘대로 안 되네

#467 이름없음 2018/03/18 18:42:28

강훈련사님 복면가왕 나왔는데 이유가 무료로 보컬 트레이닝 시켜준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넘 기야워

#468 이름없음 2018/03/18 20:30:46

다 재미가 없다. 어떡하지...... 만화도 소설도 별 감흥이 없어 그냥 그런가보다 하게 되고, 인간관계 유지하는것도 너무 귀찮아. 공부도 재미없어졌어. 근데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 해서 맘이 편하지도 않아. 웃기다는 글이나 영상을 봐도 정말 왜저러지 싶은 느낌밖에 안 들어.

#469 이름없음 2018/03/18 20:43:40

띠용 ???? 여기 그 스레딕 맞아???? 내 추억의 사이트 ???? ㅅㄹㄷㅈ도 터진거같아 쓸쓸해하고 있었는데 !!!!! 말도많고 탈도많았지만 막상 다시 보게되니 기뻐!!!! 우와!!!!!!!

#470 이름없음 2018/03/18 21:10:07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471 이름없음 2018/03/18 21:20:52

첫 입덕 ㅡ 와아아아아 나루토 재밋당. 중딩 되면 공부한다고 아마 탈덕 하겠지? 중딩 ㅡ ..고.. 고딩되면 공부하느라 바빠서 아마 탈덕 할수 있을거야.. 고 1- 어.. 어?? 고.. 고2면 탈덕 하지 않을까?? 고 2- 여차 저차 반년 휴덕 성공 그러나 시원하게 복귀 고3은 인간도 아니라나 아마 탈덕 가능 할거야 ㅠㅜ 고3 - 와하하하하하 와나 젠장 현실 도피 왜이리 재밌지 다큐멘터리랑 지오네셔널 왜이리 재밌지 뉴스도 재미지네 덕질은 더더욱 재미지네 아하하하하하하 졸업- 취... 취직 하면 탈덕 하지 않을까? 취직 직후 - 어라... 그렇게나 가지고 싶었던 그리 비싸던 게임기들이 내.. 내손안에...... 현재 ㅡ 야호 오늘도 열심히 신작 덕질 굿즈를 사기 위해 열심히 살라 볼까용!!! 오타쿠는 절대로 자살하지 못한다... 처절하게 느끼는 중이야.... 아무리 직장이 거지 같아도 덕질을 해야 하니 반드시 살아 남는다

#472 이름없음 2018/03/18 21:28:27

오렌지 까는법 몰라서 울고싶다 까다가 뿌셔버렸어

#473 이름없음 2018/03/18 21:37:55

>>472 1. 칼로 꼭다리를 먼저 자른 다음 주황색 껍데기를 잘라서 흰거를 벗겨내서 속살을 먹는다 2. 오렌지를 껍질 채로 반으로 자르고 또 반으로 자르고 또 반으로 자르고 해서 속살만 먹는다 3. 오렌지를 껍질채로 반으로 자르고 반달모양으로 송송송 잘라서 껍데기는 떼어내고 속살만 먹는다 다음에는 오랜지가 부서지지 않기를...

#474 이름없음 2018/03/18 22:37:25

>>469 옛 스레딕은 터지고 여긴 새로 생긴데

#475 이름없음 2018/03/18 23:19:25

무선 마우스가 갑자기 안돼서 죽는줄 알았다... 게다가 타자치거나 할 때 터치패드 인식되면 너무 불편해서 커놨다가 키보드로 어케어케 겨우 터치패드 켰어 ㅋㅋ 대체 뭐가 문제지 배터리도 갈았는데

#476 이름없음 2018/03/18 23:36:04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 게임을 진짜 좋아했는데 어른이 되면 막 내가 하고 싶은 게임 사서 마음껏 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현실은 피곤해서 집에만 오면 잠만 쳐자느라 게임은 켜 보지도 못하는게 일상........ 물론 게임을 마음껏 살 수는 있어! 근데 라이브러리 전시용일 뿐이고 하지는 못하지 하하하하하하하핳

#477 이름없음 2018/03/19 00:55:51

갑자기 그림이 안그려져 ㅈ답답하고 짜증난다 그냥 하기 싫어졌어

#478 이름없음 2018/03/19 01:10:55

>>471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 학창시절 덕질 테크트리 그대로 빼다박았네 ㅋㅋㅋ 나도 초등학교 4학년 때 《카드캡터 체리》로 입덕해서, 지금 보면 오글오글하다 못해 시공의 포풍 속으로 빨려들어가 소멸될 퀄리티로다가 팬픽도 쓰고 하면서 일러스트도 모으고 OST도 모으고 하는 식으로 중학교 3학년 때까지 덕질하다가 고1, 2 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시리즈, 보컬로이드2 하츠네미쿠 전도사가 되었고 고3때는 아예 밤새가면서 《쓰르라미 울 적에》 시리즈를 볼 정도였었짘ㅋㅋㅋㅋㅋㅋㅋㅋ

#479 이름없음 2018/03/19 03:02:33

>>476 이거 너무 공감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강하고나서 컴퓨터 게임은 차마 손도 못대고 있어.....흑흑 게임하고싶다...............

#480 이름없음 2018/03/19 08:01:47

거의 매일 아침마다 횡단보도에서 마주치는 근처 여고 학생이 너무 내 취향이야.

#481 이름없음 2018/03/19 14:23:16

아까 전철에서 식은땀 나면서 심장이 미친 듯이 뛰더니, 지금은 미친 듯이 춥다ㄷㄷㄷ 식은땀은 왜 났으며, 심장은 왜 뛴거지? 찾아보니까 과호흡 증후군이다, 공황장애다 하는데, 후자는 아닌 것 같아. 여태 잘 탔거든. 사람 많은 곳에서도 아무렇지 않았고. 그렇다면 과호흡인가? 아님 심장이 안 좋은 거? 하지만 심장은 이제 괜찮아진지 15년이 넘었다고! 진짜 뭘까...

#482 이름없음 2018/03/19 15:08:18

아 생리 터졌어 진짜 싫다 약 먹어도 존나 아파 짜증나 그냥 생리 자체가... 가는 것도 귀찮고(말은 이렇지만 자주 갈긴 하는데 아무튼 귀찮음) 알싸한 아픔도 싫고 아아아악 다 싫어 시발 자궁 떼고 싶어 좆같아

#483 이름없음 2018/03/19 17:04:57

씨빨개씨빨 르으으아아아악

#484 이름없음 2018/03/19 19:55:26

나갔다오기 귀찮은데 나갔다와야되네..흑흑 >>481 나도 드물게 그런 경험한적 있는데 이유를 몰라. 갑자기 식은땀에 숨이차더라..

#485 이름없음 2018/03/19 21:05:12

쩌어언에 왔을때 있었으면 좋겠는 판 적는거 있었던거 같은데 못찾겠어.. 아님 원래 없었던걸까 ' - ' !

#486 이름없음 2018/03/19 21:09:21

>>485 로어가 되서 없어졌다고 합니다.

#487 이름없음 2018/03/19 21:11:39

>>486 헉ㄱ 글쿠나..! 고마워!!

#488 이름없음 2018/03/19 22:33:51

와 개쩐다 ㄷㄷ 케이블에서 주구장창 재방송해주는 《용의 눈물》이라는 사극을 보는데, 이게 왜 우리나라 사극 중에서도 걸작 중의 걸작, 마스터피스급인지 알겠음. 진짜 장난 아님. 특히, 민씨 형제를 마저 역모로 엮어 숙청하려고 할 때의 태종 이방원의 모습이 진짜 소름끼침. 역모로 볼 수 있는 정황이 나왔으면 현재의 국왕으로써는 격노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분노하는 게 정상일텐데 매우 냉정하고 침착하면서도 조용히 분노하고 그런 와중에도 얼핏설핏 매우 미묘한 미소까지 짓는 거 보고(마치 '잘 걸렸다 요놈' 하는 것 같은?) 진짜 역사 속 태종 이방원의 실제 심경 역시 그랬을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유동근 씨가 유동근 씨로 안 보이고 태종 이방원으로 보이는 결정적인 장면 중 하나가 바로 방금 전에 케이블 채널에서 봤던 145화에서 내관들에게 민씨 형제의 말말말("세자 저하는 어렸을 적 어느 집안에서 자라셨습니까!")을 보고받는 장면에서 '그래도 내 살펴봐주려고 했건만...!'하면서 조용히 분노하는 그 모습은 진짜 나같아도 살이 떨린다 어우 ㄷㄷㄷ...

#489 이름없음 2018/03/19 22:39:48

모든 찌개음식에 육수가 왜 중요한지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회개합니다 육-멘.

#490 이름없음 2018/03/19 22:54:13

>>488 나도 요새 그거 봐ㅋㅋㅋㅋㅋㅋㅋ 온 가족이 저녁 먹을 때마다 봄 진짜 유동근씨 정도전에서 연기 보고 소름돋았는데 옛날에도 진짜 연기력 쩔엉... 그 차가운 분노가 너무... 대단해..

#491 이름없음 2018/03/20 01:57:38

나 솔직히 키스가 너무 궁금해서 남자친구 사귀고싶은데 진짜 드럽게 안생긴다...

#492 이름없음 2018/03/20 01:59:51

내가 좋아하는 선배가 있는데 그 분이 밥 한번 사주셨어. 그래서 '저도 한번 사드릴게요'하고 카톡 넣었는데 '고맙긴 한데 네가 사면 좀 그렇구 내가 살게'라고 하셨거든... 나 지금 기분 나쁜 게 이상한거야...?

#493 이름없음 2018/03/20 02:01:03

>>491 해본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키스 별거 없어. 키스도 테크닉이 필요하거든.

#494 이름없음 2018/03/20 03:02:13

모레딕으로 들어오면 메뉴에서 스레딕 앱? 설치하라고 자꾸 뜨는데 어떻게 하는건지 아는 사람..?

#495 이름없음 2018/03/20 10:03:48

아 꿈에서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네 마리를 분양받는 꿈을 꿨는데 꿈 안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니까 강아지 키우는 게 꿈이었나 싶어 봤는데 강아지가 아직도 있음 근데 진짜로 깨니까 없엉ㅠㅠㅠㅠㅠ 귀여웠는데

#496 이름없음 2018/03/20 10:18:03

Dice(1,17) value : 2

#497 이름없음 2018/03/20 15:13:12

나는 존나 리얼리 혼또니 슬픕니다

#498 이름없음 2018/03/20 15:19:51

배고픈데 밥먹기 너무 귀찮다

#499 이름없음 2018/03/20 15:19:54

진짜 수십번 쓴 끝에 거의 완벽한 자소서를 썼는데 지원할만한 곳이 없다... 마음에 드는 곳은 허들이 너무 높다 ...아으으으아아아

#500 이름없음 2018/03/20 15:39:52

한창 엘리베이터와 자기세뇌 스레 유행할때 스레딕하다 접고 다시 온 사람인데 스레딕 많이 변해서 좀 놀랐다. 이젠 아이디가 고정 안된다는게 신기하네. 레스 달 때마다 바뀌어

#501 이름없음 2018/03/20 15:41:02

>>500 앗 아니다 이 판에서는 같네 판별로 바뀌는건가..

#502 이름없음 2018/03/20 16:03:50

아뭐지 지원현황 보면 무슨 예체능계 애가 알앤디에 지원하고 그래... 얘네는 아무 생각이 없나..??? 뭐하는거지

#503 이름없음 2018/03/20 18:38:31

마음이 너무 허하다.

#504 이름없음 2018/03/20 19:05:51

문득 자소서 쓰다가 생각났는데 어차피 지원하는 애들 다 거기서 거기고 글 잘쓰는 사람 뽑아놓으면 과연 그사람이 일도 잘할까싶은.. 그런 생각이 든다 괜히 자소설이라는 말이 있는게 아닌듯

#505 이름없음 2018/03/20 19:09:14

낼 엠티 뒷풀이가 있는데 좀 관심가는 남자선배랑 내가 싫어하는 여자동기가 온다... 갈까말까 고민...

#506 이름없음 2018/03/20 23:33:45

여자가 여자한테 귀엽다고 하는건 무슨 뜻일까. 정말 귀여워서 하는 걸까, 아니면 칭찬할 게 없어서 쥐어짜서 나온 말일까? 레더들아 나 좀 알려줄래?

#507 이름없음 2018/03/21 00:10:09

>>506 칭찬할 게 없으면 그냥 입 다물고 있지 않나? 난 진짜 귀엽다는 의미로 자주 쓰는데. 그냥 보기만 해도 귀여움 느껴지는 애들이 있음.

#508 이름없음 2018/03/21 01:29:22

여자가 여자한테 귀엽다고 할 경우 친한친구 사이인 경우 ㄹㅇ 귀엽다는 뜻 어중간하게 친한 애들인 경우 무시하는 뜻도 있음

#509 이름없음 2018/03/21 18:08:37

어떤 여자분 다리에 왕파리 같은게 있어서 으악 했는데 다시 보니까 문신이었다.. 왜때문에 파리똥문신..

#510 이름없음 2018/03/21 20:12:58

>>505 그냥 말 그대로 의미같은데 굳이 깊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듯

#511 이름없음 2018/03/21 22:12:55

불법 사이트 잠시 사이트 막혔다 뚫렸길래 ㅋㅋㅋ 거리면서 어그로 끌었더니 반응이 재밌어서 스트레스가 날았음 ㅋㅋㅋㅋㅋㅋ

#512 이름없음 2018/03/21 22:31:26

오 관리자 까지 어그로 끌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3 이름없음 2018/03/21 23:11:43

???

#514 이름없음 2018/03/21 23:14:32

저런 도M은 무시하고 갈 길을 가시면 됩니다 사랑하는 스레딕 여러분. 이상 병먹금.

#515 이름없음 2018/03/21 23:19:41

아 뭐양 나만 못 봤어

#516 이름없음 2018/03/22 02:21:38

나도 못봤는데...

#517 이름없음 2018/03/22 10:20:07

요새 꿈을 꾸면 자꾸 누가 날 죽이려는 꿈을 꾼다...

#518 이름없음 2018/03/22 17:25:15

맥날 치킨스낵랩 맛있어? 한 번도 안 먹어 본거라 먹어보려고 하는데.

#519 이름없음 2018/03/22 17:40:16

아나 독해하는데ㅋㅋㅋ 이민 사유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길 원하는 지원하들은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이딴 문장 왜 공부하고 있는건지 의문 아무튼 영어 극혐

#520 이름없음 2018/03/22 18:10:02

오늘 내과 가서 초음파 검사했는데 신장에 물혹이 있대 나 스물두살인데ㅋㅋㅋㅋㅋ 인생...

#521 이름없음 2018/03/22 18:20:05

난 건강검진 안한지 6년은 된것같은데 괜찮을까 모르겠누

#522 이름없음 2018/03/22 18:30:34

아존니춥다. . 손발얼어서 삐걱거려

#523 이름없음 2018/03/23 12:56:17

턱에 여드름이 왕창 났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남자였다면 여드름 때문에 면도도 못 하고 힘들겠단 생각이 들었다 여드름 났는데 면도하면 아프겠지...

#524 이름없음 2018/03/23 13:12:50

>>523 전동면도기 쓰면 그럴일도 없고 면도크림 안발라도 됨

#525 이름없음 2018/03/23 13:38:38

>>524 아 진짜? 전동면도기 쓰면 여드름 안 터뜨리고도 털을 깎을 수가 있구나... 하긴 안 그러면 세상에 수염 못 깎고 나온 사람이 많이 보이겠지

#526 이름없음 2018/03/23 13:44:12

문제는 전동 면도기로 하면 꼼꼼하게 깎기가 힘들더라. 내가 잘 못 쓰는 거일 수도 있겠지만

#527 이름없음 2018/03/23 23:31:29

>>519 22222 진짜 영어 문장 중에 한국어로 번역해도 뭔소린지 모르는거 왜 하는지 모르겠음

#528 이름없음 2018/03/24 02:53:16

살빼야하는데 라면땡겨

#529 이름없음 2018/03/24 03:23:04

털은 덜깎으면 꺼끌꺼끌하고 나중에 자라더라...내 피부가 너무 나빠서 제모도 못하고 남성용 제모기는 써본적 없지만 달라지지 않겠지...하 저주받은 체질.

#530 이름없음 2018/03/24 15:38:44

귀팠는데 거대귀지나옴 ㅎ

#531 이름없음 2018/03/24 16:58:15

빈혈도 아니고 저혈압도 아니라는데 내 눈 밑은 왜 허연 것이며 갑자기 어지럽고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어지러운 건 무엇 때문이지 그냥 내 체력이 저질인가

#532 이름없음 2018/03/24 18:27:00

오오오옷

#533 이름없음 2018/03/24 21:57:25

ㅏㅇ.. 심란해.. 엄마아빠 침실에 무드등하고 수면안대 두고 나와서 방금 가지러갔는데 사랑을 나누고 계셨어.. 나 때문에 분위기 깨진 것 같아..

#534 이름없음 2018/03/25 02:08:33

잡글좀 그만 올려라 진짜~

#535 이름없음 2018/03/25 03:13:06

현실살다가 스레딕 1달만에 들어온 듯 여기 사람 유입은 얼마나 됐으려나

#536 이름없음 2018/03/25 13:52:22

뭐지 하루사이에 스레딕 처음 오는 사람들이 좀 생겼나?...

#537 이름없음 2018/03/25 15:52:03

>>534 ㄹㅇ... 뻘글 너무 늘어난 것 같다 잡담판에만 써도 답레스 한두 개 달리면 충분할 주제들인데

#538 이름없음 2018/03/25 17:23:46

ㅠㅠ 무도 스페셜 하는 거 보니까 기분이 이상하다... 몇 달 전부터 안 보게 됐지만 그래도 내 청소년기를 웃음으로 채워준 프로인데...

#539 이름없음 2018/03/25 17:29:25

>>538 무도 끝났어????????????

#540 이름없음 2018/03/25 17:30:21

쥬니어네이버가 사라진다니 너무 허무하다,,, 동물농장도 파니팡도 사라지고 슈게임도 없어지고... 이제 00년대 이후 청소년들은 뭘 낙으로 삼지,,, 커뮤에서 이제 라면 끓이기 점수 대결 못하겠네... 옹스게임도 재밌었는데

#541 이름없음 2018/03/25 17:32:39

>>540 ㄹㅇ? ? 허시바 슈게임 요즘에도 즐겨하는데 왜. . . ㅜㅠㅠ

#542 이름없음 2018/03/25 17:33:11

무도도 사라지고 쥬니버도 사라지고 무슨낙으로 사나ㅜ

#543 이름없음 2018/03/25 17:55:51

내후년인 2020년까지 플래시?가 지원된다더라

#544 이름없음 2018/03/25 18:07:56

카테고리마다 잡담 스레나 질문 스레가 하나씩 있었으면 좋겠어 그러면 뻘 스레가 좀 줄어들 것 같아... 아 타로나 미래 봐준다고 하는 거 스레 1000까지 책임지고 해줄 생각 없으면 특히 몇 명 봐주고 말 생각이면 아예 스레 안 세웠으면 좋겠어 내 생각엔 이것도 좀 스레 낭비 같아

#545 이름없음 2018/03/25 18:24:06

미쳤나봐ㅋㅋㅋ 오컬트판에 지 여친이 선물준인형으로 나혼숨한 새끼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손톱쓰고 쌍으로 죽을라고 환장했나ㅋㅋㅋㅋㅋㅋ

#546 이름없음 2018/03/25 18:45:03

>>544 전에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구유저가 텃새부린다니 어쩌니 하면서 싸우다가 무산된걸로 알아 어차피 스레 세우는 놈들은 그런거 신경도 안쓰니까.. 나도 솔직히 같은 주제나 한두개밖에 안적는 스레 지저분해서 다 없어지면 좋겠음

#547 이름없음 2018/03/25 18:50:38

????????? 쥬니어네이버 없어진다고??????????? ??????????? 아니 심심할 때마다 가서 겜 하고 나오면 좋은데... 아니 왜...? 그럼 요즘 어린애들은 어디서 뭐해...?

#548 이름없음 2018/03/25 19:00:56

하긴 플래시 종료면 어쩔 수 없긴 한데 ㅠㅠ 그럼 그 이후의 어린이들은 뭐하려나 유튜브? 근데 유튜브 키즈 같은 거 깔지 않는 이상 정말 온갖 유해한 컨텐츠들 다 볼 것 같아서 그게 좀 걱정이긴 하네 야후에 이어 키즈짱이랑 쥬니어네이버까지 없어지는 거 보니까 추억 속 한 부분이 영영 사라지는 것 같아서 아쉬워

#549 이름없음 2018/03/25 20:17:55

헐... 그럼 진짜 요즘 어린이들은 스맛폰만 붙잡고 있어야하나... 쥬니버 죽지마 우리가 해줄게ㅠㅠㅠ

#550 이름없음 2018/03/25 23:04:49

새삼스러운데 유동근 씨 연기 진짜 잘 한다... 볼 때마다 감탄

#551 이름없음 2018/03/25 23:59:49

왜 자도자도 계속 졸리지...

#552 이름없음 2018/03/26 02:34:21

>>551 난 먹어도 먹어도 계속 배고팤ㅋㅋㅋ 미치겠다

#553 이름없음 2018/03/26 06:42:40

밤 샜는데 지금 졸려... 아... 안 돼.......

#554 이름없음 2018/03/26 06:49:39

>>553 엌ㅋㅋㅋㅋ 나도 그래ㅠㅠ

#555 이름없음 2018/03/26 07:31:08

미........세.......먼......지.....

#556 이름없음 2018/03/26 09:01:26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학교컴퓨터로 접속..!

#557 이름없음 2018/03/26 10:55:18

혹시 운전면허 딴 레더 있어?? 면허따야지!하고 시작해서 따기까지 얼마나걸렸어? 반수생인데 면허따고 수능공부 들어갈지 그냥 수능보고나서 딸지 고민이다.. 2달 이하?정도로 걸린다하면 따고 공부하려고하는데ㅠㅠ

#558 이름없음 2018/03/26 14:30:26

교수가 하는 말 듣기 싫어. 노인들 오래산다는걸 탐탁지 않다는 듯 말하고, 남녀의 성차이를 인정해야한다면서 은근히 남자를 비하하고. 교과서 줄줄 읽어주다가 멈추고 하는 말이 다 남 욕이야. 요즘 애엄마들 비난, 노인 비난, 남자 비난, 시댁 비난. 듣기싫어!!! 아 그보다 방귀 나올 거 같아....!!! 괄약근님 좀 더 힘내주세요!!!!!

#559 이름없음 2018/03/26 18:19:59

세나개에서 강 훈련사님 하차하신단다... 개대장님 잘 가요ㅠㅠㅠ흑흑 그 나긋나긋한 목소리 참 좋아하는뎅

#560 이름없음 2018/03/26 19:39:59

생명공학과 출신인데 유사자연계라는 말 듣고 상처받음.......... 유사가 아니라 빼박 자연계인데요

#561 이름없음 2018/03/26 20:02:26

>>557 빠르면 2 ~ 3주 정도로 획득 가능! 운전면허는 필기, 기능, 주행 이렇게 세 가지로 이뤄져 있는데 각각을 1주씩 잡는다고 치면 대충 3주? 필기하고 기능을 한 주에 몰아서 보고 주행을 나머지 한 주에 본다 하면 2주? 아마 그쯤 될 듯.

#562 이름없음 2018/03/26 20:03:17

내가... 12월 초에 필기 치고, 기능 한 번에 붙고 주행을 두 번 봐서 붙고 면허증 발급받은 게 12월 19일이었나 그쯤이니 대충 2주 반 걸렸군.

#563 이름없음 2018/03/26 20:38:52

유투버면 다냐 유투버면 게임기 불법 개조해서 불법 개조판 게임 실황해도 되고 게임회사랄까 서비스 플랫폼 자체에서 실황을 금지한다는 공지가 있었는데도 개무시하고 동영상 올리려도 되냐아니 그 전에 개념이 있으면 스토리가 생명인 노블류 게임은 실황 하면 안되지 그런데 그걸 일일이 베드 엔딩까지 다 공략해서 올리냐 ... 외국 게임이라 소송 안 걸릴거라고 생각하는 거냐

#564 이름없음 2018/03/26 20:43:20

1년 내내 면허 따야지 따야지 해놓고 안따는 1인.. 진짜 따야되는데 학교다니면 통학 4시간이라 시간이없어.. 우울하네 내일 학교가야해

#565 이름없음 2018/03/26 22:28:49

아 전공이 철학인데 철학 진짜 개노잼이다 철학자들 다 부관참시하고 싶을 정도다 너무 싫어 진짜

#566 이름없음 2018/03/26 22:39:17

>>565 나도 철학 전공이야 반가워ㅋㅋㅋㅋ 난 재밌던뎅

#567 이름없음 2018/03/26 23:35:11

우리반에서 보컬로이드덕을 찾은거 같다. 아침에 누군가 익숙한 멜로디를 흥얼거리길래 들어봤더니 천성의 약함 멜로디 같았음. 그땐 그냥 잘못들었겠지 하고 넘길려했는데 그 다음에 걔가 흥얼거린게 리그렛 메시지 ㅋㅋㅋ 그건 꽤 오랫동안 흥얼거렸고 아무리 들어도 리그렛 메시지였지만 나는 일코 중이라서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다..

#568 이름없음 2018/03/27 02:03:55

왜 이 뉴레딕에서는 아랫사람에게 능력 정해주는 스레 아랫사람에게 선택하게 하는 스레 같은 구레딕의 스레들이 없냐...?

#569 이름없음 2018/03/27 05:30:23

>>561 헐 광속합격ㅋㅋㅋ 그럼 필기 해보고 괜찮으면 언능 따버릴까봐.. 답변 고마워!! 너레더 대다네

#570 이름없음 2018/03/27 06:12:38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맛있는 뚜루루뚜루 바닷속 뚜루루뚜루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왜 처음부터 아기상어야... 죄책감들게시리.....

#571 이름없음 2018/03/27 16:06:15

난 역지사지란 말을 자주 까먹음

#572 이름없음 2018/03/27 16:32:52

집 앞 우체국을 놔두고 버스타고 30분 걸리는 옆동네 우체국에 가야 하는 사정이 있는데 그냥 주말에 가기로 했어! 귀찮아... 며칠 미뤄도 안죽어...

#573 이름없음 2018/03/27 16:46:16

주말에...안여네? 파릇파릇한 고등어는 망했어... 늦었다... 때려쳐...

#574 이름없음 2018/03/27 17:00:05

은행직원 짱이다... 말도 잘하고 머시따...부러웡

#575 이름없음 2018/03/27 19:43:51

무도 마지막회는 봐야겠다...ㅠㅠㅠ 잘가요

#576 이름없음 2018/03/27 20:18:02

아 환장하겠네 목감기 걸리려나보다

#577 이름없음 2018/03/27 20:56:19

>>569 덧붙여, 2종보통을 딸지 1종보통을 딸지 고민이 될 때가 있을거야. 미리 생각해둔 바가 있다면야 그쪽으로 따면 되겠지만 난 개인적으론 1종보통을 권하고 싶다. 물론 2종보통에 비해서 다소 까다롭고 어렵고 힘들 수는 있겠지만 그만큼 2종보통보단 좀 더 범용성, 확장성이 강하다고 생각해. 2종보통면허가 몰지 못하는 차량을 1종보통면허는 몰 수 있다든지 하니까. 혹여 대형트럭, 버스운전 등에도 관심이 있다면 1종보통면허 취득하고 나서 1년 경과 후에 1종대형면허에도 도전해보길! p.s 그리고, 운전면허에 처음 도전하는 경우라면 필기(=학과시험) 전에 교통안전교육인가 그거 필수로 몇 시간 이수해야 하는 것도 있을거야.

#578 이름없음 2018/03/27 21:46:08

>>576 컨디션 뭣같다... 몸에 기운이 없어 짜증나 힘들어

#579 이름없음 2018/03/27 21:49:05

무도 방송 종료 해?

#580 이름없음 2018/03/27 22:34:47

>>579 이번주가 마지막일걸? 팬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특집 꽤 많았는데 시원섭섭하다

#581 이름없음 2018/03/28 01:09:44

대학 오면 누가 남자친구 생긴다 그랬냐.... 친한 남자도 안생긴다 ㅋㅋㅋㅋ 미팅도 인싸끼리 하고 ㅋㅋㅋㅋㅋ 하... 애인을 막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냥 내 인생은 연애복이 이렇게도 없나 싶네 ㅋㅋㅋ ㅋㅋㅋ

#582 이름없음 2018/03/28 01:33:29

>>581 ㅋㅋㅋㅋㅋㅋㅋ나도 대학에 대한 헛된 희망을 품고 다녔지 미팅은 목소리크고 나서기 좋아하는 완전한 인싸 애들이 그룹짓고 하는거더라 어쩌다 남자가 접근해오면 뭔가 이상하다 싶은 애거나 나이많은 화석선배...하하핳ㅎ

#583 이름없음 2018/03/28 02:49:21

음식판이 흥했으면 좋겠다..

#584 이름없음 2018/03/28 04:11:56

ㅠㅠ오늘 넘 신난다ㅋㅋㅋㅋ 소울워커 떡상 가즈아ㅏㅏㅏ!!!!

#585 이름없음 2018/03/28 08:42:29

학교에서 똥 쌌는데... 강의실까지 그 소리가 들렸나? 여기 사람들 갑자기 넘 조용하네...ㅠㅠ 그냥 차라리 놀려줘ㅠㅠ 똥싼 거 들켜도 별로 안창피하니까...ㅠㅠ

#586 이름없음 2018/03/28 09:27:39

앉는 책상이나 밥상마다 다리 길이가 짝짝이라서 덜컹거리는 저주에 걸렸어...

#587 이름없음 2018/03/28 11:34:14

그냥 착잡하고....ㅋㅋ 존나 피폐해지네 진짜. 그나마 하고싶던것도 이젠 사라지고 응 인생 노잼~

#588 이름없음 2018/03/28 15:56:53

집에 가서 5만시간정도 자고싶다.

#589 이름없음 2018/03/28 16:43:48

아싸가 되어버렸다..ㅠㅠ

#590 이름없음 2018/03/28 17:08:44

최근에 우울했는데 오늘 입덕장르였던 보컬로이드 관련으로 국내에서 콜라보를 하는 카페에 갔다왔더니 조울증에 걸렸다. 우울한데 기쁘고 기쁜데 우울해 미치겠음.

#591 이름없음 2018/03/28 17:16:32

난 따뜻한 날씨가 싫어 창문 열어두면 밖에서 나는 다른집 음식냄새도 싫어 학교다닐적 생각나서 그립고 내가 너무 처량해진단말야

#592 이름없음 2018/03/28 17:20:12

나도...난 어린 애들 웃고 떠드는 소리랑 초등학교에서 나는 소리들(리코더 음악수업, 운동회 소란소리...)가 그래. 그때가 인생의 전성기라서 더더욱.

#593 이름없음 2018/03/28 17:44:29

>>592 나 학교 앞에 살아서 창문 내다보면 학교 보이거든... 몹시 곷통 지금 급식소 냄새 쩔어 석식 만드나봐

#594 이름없음 2018/03/28 17:50:19

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나 내일부터 도서관에서 공부할건데 학교도서관 외에 가본적이 없어서.. 집근처 종합센터에 도서관이 있는데 거기 그냥 들어가서 자리 잡으면 되는거야...??? 아니면 책보는 곳이랑 공부하는 곳이 따로 정해져있는건가??

#595 이름없음 2018/03/28 18:45:02

>>594 각 지역 도서관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내가 있는 지역의 공공도서관 기준으로 말하자면 1. 독서 목적이든 공부 목적이든 해서 사용할 수 있는 열람실이 있다. 2. 열람실은 도서관 회원카드(역시 무료발급) 등으로 좌석을 무료로 끊어서 이용하는 시스템이며 최초 발권시 5시간의 이용권리가 주어지고 발권 3시간 후부터 이용시간을 5시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 3. 물론 자유석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 경우, 도서관에 사람이 북적일 때는 좌석지정자에게 우선권이 부여된다. 4. 열람실은 일반과 성인열람실로 나눠지지만 내부 설비에 큰 차이는 없다. 다만 배치된 좌석의 수가, 일반열람실이 성인열람실의 2배 이상. 그래서 성인열람실이 더 쾌적하게 느껴질 때도 간혹 있다. 5. 물론 일반열람실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좌석을 지정받아 이용할 수 있지만 성인열람실은 성인만 이용가능하다. 6. 열람실 좌석은 일반석, 칸막이석, 노트북석으로 구성되며, 이용시 좌석지정시스템에서 먼저 지정권을 발급받아야 한다. 대충 이 정도?

#596 이름없음 2018/03/28 19:00:03

통합 질문 스레가 생겨도 꼭 스레를 세워서 묻는 사람들 많네..

#597 이름없음 2018/03/28 19:25:08

슬슬 짜증나는데 쓸데없는 스레들 신고먹이러 갈 파티원 모집합니다 그냥 무시하니까 또다른 스레 세우고 앉아있잖아 그렇게 얘기를 해줘도

#598 이름없음 2018/03/28 19:28:40

>>595 오오오 상세한 설명 고마워 !!!!!

#599 이름없음 2018/03/28 19:43:46

나도 남이 타인을 나와 동일인물로 취급하는거 엄청 기분나쁜건 사실인데 행동이 너무 꾸준한게 보여서 적어본다. 최근에 질문 스레 여러개 세우는 사람들이랑, 예전부터 남녀분쟁감 소재나 대놓고 여성에 대한 왜곡관을 드러내거나 여성에 대한 성적인 소재를 처음엔 대놓고 외설적인걸 직설적으로 적었지만 이내 블라인드 먹으면서 판을 돌려 연애판에 올리다가 블라인드 먹고 어그로로 안보일 수준으로 스레 수위를 가려낮춰 작성해서 현존하게 만들고 그안에서도 은근 이상한 레스를 다는거나 가끔 키작남, 작은키 콤플렉스와 관련된 스레를 세우고 열등감을 표출하거나 말투 기분나쁘고 직업 그깟게 대다수냐하는 애랑 동일인물같은데 아니냐? 이런말까지 하기엔 익명성 훼손같지만 저 주장들을 하는 초록창 블로거를 봤거든. 주장하는게 똑같아. 심지어 지 배알꼴려서 어그로 끌때의 말투랑도 똑같음. 가끔 성판있던 구스레딕이 그리워서 성판처럼 이용하는 유저로 보던데 내가봤을땐 성판과는 별개인거 같음. 구레딕이나 ㅅㄹㄷㅈ에서도 없던 유형이거든.

#600 이름없음 2018/03/28 19:45:06

>>599 누군지 몰라도 개거슬림ㅠㅠㅠ 진짜 구레딕이랑 ㅅㄹㄷㅈ에서 없던 유형인듯..

#601 이름없음 2018/03/28 19:48:24

>>600 개인적으로 동일인물이라고 의심하고 있어. 초록창 블로거 한명이 저 주장들을 해왔고 가끔가다 지 배알꼴려서 어그로 끌때도 저런 식으로 어그로 끌었고 말투까지 똑같거든. 익명성 훼손이라 말안할려고 했는데 너무 눈에 띄이는거 있지. 어차피 여기나 거기나 고쳐라 하지마라해도 안알아듣는 놈이긴한데

#602 이름없음 2018/03/28 19:49:18

>>601 쓸데없이 신념만 강한 사람인가보네.

#603 이름없음 2018/03/28 19:52:01

>>602 신념만 강하다기보단 열등감을 주체못하고 알면서도 지 좋을대로 표출하고 일부러 상대방 기분나쁜 짓만해대면서 애매하게 속긁을려는 심보가 보이지 하튼 너무 똑같아서 동일인물 같음. 한 블로그 안에서 보이던 주장들이 한 익명 사이트에서 익명으로 특정 게시판마다 특정 게시글에서 보이는게 신경쓰인다. 확실한건 ㅅㄹㄷㅈ 활성화되고 구스레딕엔 거의 성판 유저들만 남았을때도 성판 유저들은 저런 분위기가 아니였다는거. 외설적인 글들 올리고 성적으로 여성을 좋아하는건 맞는데 어디까지나 선을 긋긴했음 일부 무개념빼고...그마저도 성판 안에서만 놀았지 다른 판에서 성적인 글 쓰지도 않았고

#604 이름없음 2018/03/28 20:19:42

왠지 느낌이 그랬는데 ㄹㅇ 동일인이었냐

#605 이름없음 2018/03/28 20:23:29

어우 미친 ㄹㅇ 변태잖아... 뉴레딕에 왜 성판을 기대하냐고 애초에 전체이용가인데

#606 이름없음 2018/03/28 20:24:42

동일인이라고 보는거 일리 있다고 생각해

#607 이름없음 2018/03/28 20:27:38

아이피알못인데 앞부분은 같은데 뒷부분은 조금씩 달라도 동일인이라고 볼 수 있는 거임?

#608 이름없음 2018/03/28 20:28:29

왜 여자를 무개념들이 흔히 말하는 김치녀로 일반화 시키는건데. 여자면 다른거 안따지고 남자들 외모에 환장해서 졸졸 따라다니고 키작남을 장애인보다 못한 삶을 살게 만들고 고백 거절하면 안되고 성적인 부분이 예뻐야되고 애가 어디서 나오는지 알면 충격먹어서 출산 안한다고 찡찡거려야됨...? 미친놈 아님?

#609 이름없음 2018/03/28 20:37:20

>>607 아이피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어... 내가 말한건 사람마다 생각하는 사고나 주장같은게 조금씩은 다르잖아. 이건 비슷한 성향의 어그로여도 생각하는게 달라서 다를 수밖에 없음. 근데 그 주장들이 특정 사이트 특정인의 일부처럼 보일정도로 눈에 띄인단 얘기였음. >>608 걔 그 주장이 문제인거 알아도 일부러 내면에서 정당화해서 하는거임. 동일인물이든 아니든 걍 어그로끌고 싶어서 일부러 그렇게 생각하는거라 말 안통하고 자기땜에 분란일어나거나 상대방이 자기땜에 기분나빠지는걸 즐기는거라 걔한테 신경쓰는게 무의미함.

#610 이름없음 2018/03/28 20:38:08

크면서 보니까 억울하더라ㅋㅋㅋㅋㅋㅋ정작 김치녀 된장녀스러우면 여자들사이에서도 이상하게 생각하고 애초에 주위에서 그런애들 찾기도 힘든데.. 왜 여자들이 그런 비하발언을 들을까봐 스트레스 받아야 하는지ㅋㅋ 그리고 남자나 여자나 소수의 이상한 사람은 있는건데 그걸 대다수 여자의 종특인거마냥 ㅇㅇ녀라고 한정시켜서 여자한테만 손가락질해대는게 너무 어이없다.

#611 이름없음 2018/03/28 20:39:31

헐... 이미 운영진이 나서서 동일인물이라고 밝혔네. 난 데이터를 써서 아이피 일일히 다 바꿔서 어그로 끈다는 전제하에 쓴건데 아이피까지 같을줄은 몰랐어...

#612 이름없음 2018/03/28 20:46:34

아 잠만 모바일 데이터 껐다 다시 켜면 아이디뿐만 아니라 아이피까지 바뀜?

#613 이름없음 2018/03/28 20:52:58

>>612 ㅇㅇ 껐다키면 아이피가 바뀜. 근데 무진장 바뀌는 것도 아니라서 가끔 썼던 아이피로 되돌아오기도 한다. 아이피가 뒷자리빼고 같은 경우는 예외도 있겠지만 한 PC방에서 돌아가면서 쓰는 경우거나 공유기 대중 와이파이 이런거라서 한사람이 같은 자리에서 자리 번갈아서 쓰는 것일 확률이 매우큼.

#614 이름없음 2018/03/28 20:58:38

IQ추적해봤자 바꿀수있다는 사실... 공권력 개입이 되지 않는 이상 IQ추적은 무의미하다는 사실.....

#615 이름없음 2018/03/28 21:06:37

>>614 웬 IQ? 요새는 지능도 추적하나? 그거 추적해서 뭐하게?

#616 이름없음 2018/03/28 22:06:27

>>615 놀리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헷갈릴수도 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

#617 이름없음 2018/03/28 22:46:28

드립인데 이해 못하면 슬프다고 한다

#618 이름없음 2018/03/28 23:06:53

울취마 ㅂ파보야!!! 난 췅말 쾐차나!!

#619 이름없음 2018/03/29 00:43:43

>>618 난 그 노래 들을 때마다 옛날 우리 반 (자칭) 일찌니가 생각난다.. 걔가 툭하면 그 부분 불렀거든 반에서. 걔 요즘 뭐하고 지내려나... 일찌니 주제에 디게 호구(?) 같고 키고 작아서(당시 150초? 140후반? 몰라 대충 당시 여중딩이던 나보다도 작았음) 맨날 같이 노는 날라리 여자애들 사이서 우쭈쭈 받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나저나 왜 스레딕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광고가 엘소드 만우절 광고냐 내가 하는 망겜인데 보자마자 내 인생 최애 중 아인이 날 보며웃어주고 있어 미친 심장 폭행;; 이건 신고해야해 결혼신고♥ (쳐 맞는다)

#620 이름없음 2018/03/29 00:58:15

나만 스레딕 좀 이상해?? 자꾸 응답할수없다면서 사이트가 렉걸리듯이 멈췄다가 새로고침하면 다시 되고... 왜이러지

#621 이름없음 2018/03/29 01:40:22

숨쉬기가 왜이리 힘들지 ㅣ심호흡하는데도 산소가 부족한거같다

#622 이름없음 2018/03/29 07:21:18

학교 가기 싫어 다들 사이 좋은데 나만 그 사이에 못 껴 가기싫다

#623 이름없음 2018/03/29 09:15:38

뉴레딕 신고 건의판이 어디로 사라진거지 이래서는 어그로가 나타나도 운영진에게 알릴 수가 없잖아......

#624 이름없음 2018/03/29 09:19:18

신고 건의판 없어진것도 다른 어그로 때문에 운영진이 없앤걸로 앎. 그 어그로는 말투 엄청 날섰고 자기편안들어주면 죄다 문제있는 유형의 사람들로 우기면서 엄청 끈질기게 끝까지 레스달고 그랬거든 아마도. 차라리 구레딕처럼 본인 건의/신고를 본인만 볼수있게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625 이름없음 2018/03/29 09:54:27

그럼 이제 스레 삭제 어디서 부탁해?ㅠㅠ

#626 이름없음 2018/03/29 12:51:51

타로결과가 잘나왔다 제발 그대로 이뤄지길..

#627 이름없음 2018/03/29 17:58:54

지들끼리 어그로같고 동일인물이 저러는거 같다고 숙닥거려놓고 또 남자여자 구도 스레 세워지면 흥하고 똑같은 패턴으로 싸우고 안지겹냐?

#628 이름없음 2018/03/29 18:39:10

ㄹㅇ 성별 관련 스레가 너무 많아진 것 같음 분쟁감안 아니지 않나? 하는 소재들만 올라와서 뭐라 할 수는 없는데 그냥 좀 찜찜한 기분

#629 이름없음 2018/03/29 19:43:24

>>627 그거 괜히 생긴 궁예는 아니었음. 운영자가 동일인이라고 밝혔고 어그로라고 판단했는지 그 사람이 쓴 스레 싹 다 지움. 어쨌든 나도 남녀 대립 여지가 있는 스레는 딱 봐도 찜찜해서 걍 참여 안하는중.

#630 이름없음 2018/03/29 21:41:29

단발머리 하고싶다... 사실 지금도 단발이지만.. 기르는 중이지만. 사실 길러도 어울리지는 않겠지...흙흙....ㅠㅠ

#631 이름없음 2018/03/29 23:11:07

차라리 ㅅㄹㄷㅈ처럼 아예 막아버리는걸 제안하는건 어떨까하자니 그걸 별미로 어그로가 아닌 정상적인 주제와 토론거리조차 프로불편러짓할거 같고 정작 어그로는 신념이나 사상이 확고한게 아니라 걍 그걸 별미로 어그로 끌고 관종짓하는거라서 규칙을 뭘 어떻게 해도 애매한 틈을 비집어 컨셉만 바꿔서 어그로끌 심산이 뻔히보임. 하...이러다가 스레딕에 어그로 관련 로어가 하나 더 늘겠다. 그만..... >>627 안그래도 뒷담판에서 자아비판하고 옴. 어그로가 작성한 스레인거 같다고 의심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레스를 작성하는 나자신을 까고왔다.

#632 이름없음 2018/03/30 00:14:52

리콜라 광고 남주가 아는선배랑 닮아서 볼때마다 미묘한 기분에 휩싸인다

#633 이름없음 2018/03/30 00:19:20

지금까지 너무 집 학교만 오가며 단조롭게 보냈는데 친구도 아주 조금밖에 없고 사람만나는 취미도 그닥 없는 내가 할수있는 활동은 뭐가 있을까. 조금씩 해나가면서 나를 변화시키고싶네.

#634 이름없음 2018/03/30 00:53:37

하다ㄹㅂ 좋다고 해서 한통 거의 다 써봤는데 얼굴 각질 조오오오올라 일어나서 거의 매일매일 벗기다보니 뺨에 혈관이 보인다.. 수분 유지는 개뿔이 다른 화장품 스킨만 썼는데 지금 각질 1도 안올라오는 정상피부로 돌아옴 역시 하다ㄹㅂ가 문제였어..

#635 이름없음 2018/03/30 14:54:59

??????꿈이라는게 원래 흑백으로 보여야 정상인거였어...?????? 난 흑백으로 꿔본적이 아예 없는데??? 컬러로 꾸면 정신병원 가보래는데??? 물론 내 정신상태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혼또? 레알??

#636 이름없음 2018/03/30 15:04:49

,

#637 이름없음 2018/03/30 15:05:07

>>635 전형적인 괘북발 근거없는 괴담임 TV 전파 이후로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컬러꿈을 꿈

#638 이름없음 2018/03/30 15:27:36

배아픈ㄴ데 아이스크림 먹어도 되냐...

#639 이름없음 2018/03/30 15:29:14

음.....이타이밍에 난입해도 되는걸까..... (이미한것 같지만....ㅇㅂㅇ

#640 이름없음 2018/03/30 18:13:47

큰일났네 작년 11월에 온 택배 찾는 거 깜빡했다가 이제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하지 지금 가도 있으려나

#641 이름없음 2018/03/30 18:50:13

어제먹은베지밀이개샛기인거같다. .

#642 이름없음 2018/03/30 18:50:45

배고프니까 이제야 안아프네ㅠ 고통과 굶주림을 교환

#643 이름없음 2018/03/30 19:32:52

인터넷이 빠르고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긴 한데 걸러들을 필요는 있는거 같음.... 자극적인썰은 주작인경우도 많고...

#644 이름없음 2018/03/30 19:43:40

사탕먹고싶다 롤리롤리팝

#645 이름없음 2018/03/30 21:27:44

박해진 진짜 잘생긴듯 전형적인 미남은 아니고 개성있는데 미남인거같아 아무튼 존잘

#646 이름없음 2018/03/30 22:10:18

과제싫어

#647 이름없음 2018/03/30 22:32:44

아 과제 집어치우고 싶다 하지만 나는 학점의 노예 그럴 수 없지 아으으으아ㅏ아ㅏ악 집중 안 돼

#648 이름없음 2018/03/30 23:32:40

학점의노예2....하지만 몇시간째 붙잡고있는데도 정말 모르겠다 그래서 생각했는데 교수님은 사실 학생들에게 전부 F를 주고 싶으신게 아닐까? 아니고서야 이게 쉬울리가 없는데허어엉

#649 이름없음 2018/03/31 00:03:24

친한 애랑 문자로는 전혀 어색하지않게 대화하는데 막상 학교에서 마주치면 뭔가 어색함.. 몇번 마주쳤음에도 그냥 지나가고 다시 마주치면 그제서야 '안녕'하는정도... 아무래도 나 너무 소심한가

#650 이름없음 2018/03/31 01:19:27

시ㅣ발 방문 열린 줄도 모르고 야한 거 보고 있었넹 리히히히 망했어 아무도 안 봤겠지..? 인기척 못 느꼈으니까...?

#651 이름없음 2018/03/31 01:21:25

밤에는 꼭 방문을 체크합시다....

#652 이름없음 2018/03/31 01:24:31

닫혀있던거 가족이 연거 아닐까나

#653 이름없음 2018/03/31 01:27:41

>>652 아니야!!!!! 아니라고!!! 그럴 리 없어!!!!!... 문 여는 소리도 못 들었는걸... 일부러 이어폰 한 쪽만 끼고 있었단 말야... 아 너무 집중해서 못 들었나

#654 이름없음 2018/03/31 01:28:54

시ㅣ벌 흑역사판 갈 판이군 흐헤헤헿

#655 이름없음 2018/03/31 01:30:25

>>653 Aㅏ..... 힘내라

#656 이름없음 2018/03/31 01:30:45

일단 안 들켰다고 믿고 그냥 자야지 씻기 귀찮다... 잘자요 얘들아

#657 이름없음 2018/03/31 01:32:37

아니야 방금 확인해봤는데 방문이 열려 있어도 내 책상과 컴퓨터는 잘 안 보이는 각도에 있었어 그러니까 아무도 못 봤을 거야...! 잠깐 흑역사판이 어딨지

#658 이름없음 2018/03/31 10:34:41

나만 그 어그로 또 온거같다고 느끼나....존나 거슬려....

#659 이름없음 2018/03/31 10:39:21

맞는듯. 매번 성적인 주제 분쟁성 주제 갖고와서 스레세움

#660 이름없음 2018/03/31 11:11:24

맞는거같음 인생 정말 쓸데없는거에 집중하면서 산다

#661 이름없음 2018/03/31 14:22:29

우리 아파트 자전거 주차장의 미스테리. 자전거를 훔쳐가는 작자는 이젠 없는데 자전거를 훔쳐오는 작자가 요샌 있더라.

#662 이름없음 2018/03/31 14:31:04

자전거 등록제가 빨리 시행되었으면 하는 3월 31일의 어느 오후. 요새도 자전거 도둑질하는 애들 많나? 근데 대체 왜 자전거 훔친대? 남의 것을 공짜로 쌔벼서 타고는 싶지만 지들 돈 들여서 사긴 아깝다 이거냐. 어지간히도 비싼 브랜드 MTB가 아닌 이상 실용적으로 타고 다닐 만한 생활형 자전거 아무리 비싸봐야 20만 원 전후일텐데? 발품팔아서 직접 자전거포에서 브랜드 안 따지고 사면 그거보다 더 싸게 먹힐 거고.

#663 이름없음 2018/03/31 16:03:47

닭튀김먹고싶다 가라아게 먹고싶다... 근데 돈이 없어...

#664 이름없음 2018/03/31 16:07:37

아이스크림 먹고싶다

#665 이름없음 2018/03/31 16:28:32

참 신기한게 스레딕 동접위젯 보면 100명 넘기는일도 거의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외국에 사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걸까...?

#666 이름없음 2018/03/31 18:35:09

머리 자르고 왔더니 목덜미가 허하다 머리가 가벼워...주ㅡㄱㅠ

#667 이름없음 2018/04/01 03:05:47

아니ㅋㅋㅋㅋㅋㅋ 첨에 사이트종료 이래서 작년의 악몽이 떠오르려했는데ㅋㅋㅋㅋㅋ

#668 이름없음 2018/04/01 03:11:09

뱃살 빼고 싶은데 내 뱃살이 너무 모찌모찌해서 뺴기 싫어.... 이중인격 변태같아?ㅋㅋㅋㅋㅋ

#669 이름없음 2018/04/01 04:16:05

>>668 아니... 그럴수도 있지 ㅋㅋ 아님 다른 모찌모찌한 데를 찾아보면 어때? 팔뚝이라던가... 그리고 뱃살을 미련없이 보내주는 거야

#670 이름없음 2018/04/01 06:55:35

>>666 내 미래인것인가....!!

#671 이름없음 2018/04/01 06:56:08

>>668 넘 귀엽다ㅋㅋㅋㅋㅋㅋ

#672 이름없음 2018/04/01 14:30:05

내가 또 술을 마시면 사람이 아니라 개지.. 물마셔도 토해내니.. 죽을것같아 살려줘....

#673 이름없음 2018/04/01 18:15:05

오늘 왠지 시무룩하다...

#674 이름없음 2018/04/01 22:23:56

오늘 겁나 이상한 전화왔음ㅋㅋㅋㅋ 모르는 번호로 전화 왔길래 며칠전에 주문한게 있어서 오늘 일요일인거 까먹고 택배전환가? 하고 받았는데 내가 여보세요? 하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터덜터덜 흙바닥 걸어가는 발소리만 들리더라 한번 더 여보세요? 하니까 또 말이 없어 세번째로 여보세요? 하니까 갑자기 한 초등학생쯤 돼보이는 어린 목소리가 여보세요? 이러는거야 근데 그 뉘앙스가 일부로 놀리려고 우스꽝스럽게 말 따라하는 그런 뉘앙스였음ㅋㅋㅋ그래도 난 그때까지만해도 상대방이 내 목소리가 잘 안들리나 싶어서 네번째로 여보세요 했는데 갑자기 상대가 막 쪼개는겨 그러더니 온갖 개발새발뭐새끼소새끼 하면서 갑자기 욕을 하더라ㅋㅋㅋㅋ그땐 딱히 놀라지도 기분 나쁘지도 않아서 그래 어디까지하나 보자 하고 아무 대꾸도 안 하고 폰 내려놓고 딴일했거든 한 몇 초간 계속 욕하더니 반응이 없으니까 쫄은줄안건지 재미가 없었는지 지 혼자 끊더라 진짜 뭐였을까 그 빙신은... 초딩들 오늘 만우절이라고 아무 번호나 눌러서 장난전화했나 갑자기 다시 생각하니까 걔네 부모한테 따지고싶어졌다 번호 삭제하지말걸ㅋㅋㅋㅋㅋ

#675 이름없음 2018/04/01 23:19:57

진짜 매번 생각 하는거지마는 나는 진짜 의지가 약해서 거의 작심삼일이고 장애까지는 아니지만 신체 조건이 남보다 월등히 떨어지는 편이야 진짜 차라리 등급 받고 장애인으로 사는게 그나마 유리할까 싶을 정도로 .. 손은 초등학생 정도로 작아서 남들 손기술 처럼 섬세한 것도 못하고 말이지 피아노라던가.. 그림이라던가 손가락 짧아서 서러운... 신체 조건도 태어날때 부터 좀 그래서 장애 까지는 아니지만 일반인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움직이는 폼이 이상해서 운동 선수 같은 것도 꿈도 못꿈 .. 아버지가 운동 선수 출신이라 또 이쪽 재능을 물려 받았나 뭔갈 배우면 재능은 꽃피는데 문제는 체력이 안따라가줘서 하다가 막 기절 하고 그럼;; 진짜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도 없고 의지도 약해서 툭하면 울기나 하고 집에선 저녀석 사회 나가서 생존은 가능하냐 하면서 집 밖으로 아예 못나가게 했어 고등학생때 반 친구들이 단체로 선생님까지 대동하고 바닷가에 하룻밤 놀러간단 이야기가 나왔을때도 여자는 그러는거 아니라며 못나가게 막더라.. 이와중에 동생놈은 3박 4일로 스키 여행갈때 용돈으로 40만원 쥐어주는거 보다 딥빡... 솔직히 내 심성 생각하면 아마 진즉에 자살하고도 남았을 정도의 약골인데.. 그래도 이 악물고 어떻게든 살아 남아있는 이유는 덕질이라는 사실에 그나마 안도가 되는 중이야.. 뭐든 간에 내가 이 악 물고 살아야 할 이유를 하나 만드는건 꽤 좋은 일인거 같아 문제는 날 이렇게 살게 해준 작품을 만들어주신 작가님은 이미 내가 그 작품과 만났을땐 이미 별세 하셨음.. 으어어어 ㅠㅠ

#676 이름없음 2018/04/01 23:22:39

>>674 ㅋㅋㅋㅋ 걍 소위 개초딩이네. 근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받았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계속 정적이였다면 무섭지 않냐...실은 내가 겪어봄... 심지어 나중에 용기내서 다시 전화거니까 없는 번호라고뜸...

#677 이름없음 2018/04/01 23:26:55

>>675 헐 나랑 많이 비슷해. 작심삼일에 신체떨어지고 심지어 손가락 유난히 짧고 그래서 피아노 연주도 제대로 못하고 손재주 형편없는거나 아버지는 운동 잘하는데 난 체력조차도 안따라주는거랑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도 없고 의지도 약해서 툭하면 울기나 하는거랑 걍 즐기기 위해서(덕질) 사는거나 작가가 별세는 아니지만 은퇴한거라든가...너무 비슷해서 그냥 적어봐...ㅠㅠ

#678 이름없음 2018/04/02 01:29:59

와.......방금 방귀꼈는데 냄새 오져서 죽을뻔했다

#679 이름없음 2018/04/02 07:31:51

만우절이 끝나버렸다.....ㅠㅠ

#680 이름없음 2018/04/02 08:30:59

와 학교 째야지~

#681 이름없음 2018/04/02 08:31:13

지각이라니~그냥 짼다

#682 이름없음 2018/04/02 10:12:23

미용실 가서 사진 보여주며 이렇게 해달라고 하고싶은데...... 사진 속 배우가 너무 예쁘다......비교돼ㅠㅠ 미용사가 비웃으면 어떡하지?ㅠㅠ

#683 이름없음 2018/04/02 13:13:02

왜이리 ㅈ졸리고 몸에 힘이 안들어가지

#684 이름없음 2018/04/02 13:22:25

>>682 만약에 그런 일로 미용사가 비웃는다면, 그 미용사야말로 인성이 덜 된 자기 모습을 보고 부끄러워 해야해. 내 돈 주고 내 머리 하겠다는데 무슨 상관이야, 부끄러워하지 말고 하고싶은 거 해. 머리 예쁘게 됐길! >>683 나도 나른하다... 계속 누워있고 싶어

#685 이름없음 2018/04/02 13:48:01

빵 사려고 나가다가 귀찮아서 그냥 굶는 걸 택했다. 귀차니즘이 이렇게나 무서운 겁니다!

#686 이름없음 2018/04/02 14:13:03

>>685 안돼 빵사먹으란말야엉어엉·엉엉

#687 이름없음 2018/04/02 16:33:38

어제 스파게티 사먹을까 말까하다가 너무 귀찮았는데 근데 또 배고파서 잠은 안와갖고 늦게 나갔는데 영업안해서 귀찮아서 그냥옴... 요즘 식욕

#688 이름없음 2018/04/02 18:01:10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은 취미에 빠지는것같당 취미에 돈쓰느라 밥을 못 사먹는 나를 볼수있지...

#689 이름없음 2018/04/02 18:15:32

효과적인 방법이긴한데 100%는 아닌거 같음... 돈이 안드는 취미도 있긴하니까...

#690 이름없음 2018/04/02 18:32:13

다이어트 하는건 둘째치고 몸에 근육이 1도 없어서 트레이닝 하려는데 너무 의지박약이다... 티파니 허리운동처럼 할때는 안힘든데 하고 나면 기운 쭉 빠지는거 없나 그러면 최소한 하는 도중에 포기하지는 않을텐데 퓨ㅡ퓨 혹시 아는거 있으면 추천좀...

#691 이름없음 2018/04/02 18:32:56

다이어트 너무 귀찮아 봄인데 어째서인지 식욕이 왕성해서 큰일이다..ㅠㅠ

#692 이름없음 2018/04/02 20:22:31

돈 들이면 돈 아까워서라도 빠지지 그렇게 일주일에 7키로 빼봤다

#693 이름없음 2018/04/02 20:25:24

이 망할 과제 같으니!!!!!! 때려치우고 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어...ㅠㅠㅠㅠㅠ

#694 이름없음 2018/04/03 09:09:40

요즘 너무 덥다 인간적으로 너무 덥다

#695 이름없음 2018/04/03 13:30:32

맞아 4월 초가 아니라 5월 같음 왜 이렇게 덥냐..

#696 이름없음 2018/04/03 14:35:54

나만 더위 많이 타서 그렇게 느끼나 했는데 그건 아니었구나ㅠㅠㅠ 나 벌써 얼음이랑 아이스크림을 달고 살기 시작함..

#697 이름없음 2018/04/03 16:24:44

>>688 하지만, 취미가 맛집탐방이라면 어떨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8 이름없음 2018/04/03 16:44:37

>>696 나 지금 아스크림 먹지롱

#699 이름없음 2018/04/03 17:28:30

하...... 봄이라서 너무 우울하다 아이스크림 먹을땐 일시적으로 기분좋았는데... 침울

#700 이름없음 2018/04/03 17:46:27

공부하기 싫다 시험 안 치고 수업만 들었으면 좋겠다...

#701 이름없음 2018/04/03 17:51:51

뭔가 소박하게 아는 사람들만 아는 사건들만 적당히 터졌음 좋겠다. 심심하거나 짜증나거나 너무 큰 일이여서 언급하기도 뭐한 것들뿐이라서...ㅠㅠ

#702 이름없음 2018/04/03 17:52:18

로어가 되고싶어

#703 이름없음 2018/04/03 21:56:45

로또 당첨되면 더이상 고통받지 않고 살텐데 진짜 돈이 많아서 기부란걸 해보고싶다

#704 이름없음 2018/04/04 04:01:11

>>703 일겅 나도 여윳돈이 넉넉하게 생길정도로 잘살게 되면 기부해보고싶음

#705 이름없음 2018/04/04 12:28:09

여친 있는 남자애한테 화장품 선물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아니 난 그냥 순수한 의도로 남자애 얼굴이 여드름 투성이라 그거 케어 하는 화장품 하나 던져 주고 싶은데 이상하게 생각 할것 같다

#706 이름없음 2018/04/04 12:46:49

>>705 여친 성격에 따라 다르겠다만 별로 좋아하지 않을거 같은데...

#707 이름없음 2018/04/04 12:50:40

>>706역시 그런가..

#708 이름없음 2018/04/04 12:56:54

꿈에 내기준으로 잘생긴 사람 나왔다 모르는 사람 얼굴 또렷하게 본건 처음인데 미래 남친입니까!!!!

#709 이름없음 2018/04/04 13:27:36

부업이란 걸 해 보고 싶다. 그걸로 어떻게든 밑천 모아서 길거리 장사라도 하고 싶은데. 사실 지금 NCS준비하고 있긴 한데 시간 내에 허겁지겁 찍다시피 하는 수준인지라, 어떨 땐 제풀에 욕지거리 퍼붓고 출제진들을 저주하며 뒤집어엎는... NCS라는 거에 통과할 자신이 없다. 서류전형 지원자 수가 수만 명인데, NCS로 1차 필터링하는 게 2배수라고 해도 고작 수백 명ㅎㅎ... 붙을 수 있을까.

#710 이름없음 2018/04/04 18:26:38

왜 신의 머리나 과학자 남자 머리는 주황머리밖에 안떠오르지...너무 그분들이 인상깊게 뇌리에 잘못박혀서 그런가

#711 이름없음 2018/04/04 18:27:09

하튼 당신들 땜에 신하고 남성 과학자 머리는 주황머리로 뇌리에 너무 깊게 박혔으니 책임져.

#712 이름없음 2018/04/04 20:08:15

왜 왜 누군뎅

#713 이름없음 2018/04/04 23:41:08

아 미안 스레 살짝 잘못찾았엉...아무말대잔치 같은 스레에 적었어야 했는데 걍 개인적인 레스라고 생각해줭....

#714 이름없음 2018/04/05 00:48:06

>>713 아니 그래도 그 누군가가 누군지 궁금행...

#715 이름없음 2018/04/05 07:56:00

좋아하는 유튜버의 여행 브이로그 봤는데 혼행 뽕찬다 친한친구랑 나중에 우리 둘이서 여행 많이가서 서로 사진도 많이찍어주고 그러기로 약속했는데 저번에 한번 그냥 가까운곳 같이 놀러갔을때 보니까 되게 대충대충 심드렁하게 찍어주길래 너무 실망했어..:( 난 일부러 사진 잘찍는법 예쁜 구도 예쁜 필터 열심히 찾아보고 최대한 잘나오게 찍어주려고 노력했는데ㅠㅠㅠ 여행스타그램의 꿈은 물거품이 되는것인가..? 내 주변 사람들 전부 사진에 관심이 아예 없더라

#716 이름없음 2018/04/05 10:15:07

아 공강인데 과제 때문에 학교 가야 된다 아 귀찮아...

#717 이름없음 2018/04/05 11:04:17

와 배고파 점심 뭐먹지... 떡볶이 먹고싶은데 근처에 안 팜ㅠㅠㅠㅠㅠㅠ

#718 이름없음 2018/04/05 17:17:09

모레딕인데 스레딕 왜이로냐... 다른 스레더도 이래?

#719 이름없음 2018/04/05 17:19:57

>>718 배경 검은거??? 그거 절전모드여

#720 이름없음 2018/04/05 17:22:09

>>719 이거 푸는방법 좀 알려조라ㅡㅜㅜㅠㅜㅡ 재접해도 이러는디

#721 이름없음 2018/04/05 17:23:07

오 돌아으ㅡㅏㅆ다. 대체 저걸 어떻게 건드린거지

#722 이름없음 2018/04/05 17:26:02

>>721 모레딕 화면 제일 밑에 사이트설명 옆에 모드설정 있어

#723 이름없음 2018/04/05 17:27:44

>>722 고마웡 너무 친절해ㅣ뽀뽀쪽?

#724 이름없음 2018/04/05 18:50:37

누가 나 좀 때려줬으면 좋겠다 공부 좀 하게... 다다음주가 시험인데 뭐 하고 있냐아아아아ㅏㅏ으ㅏㅏㅇ악

#725 이름없음 2018/04/05 19:05:23

>>724 난 모래가 시험인데 공부를 안하고 있다 헿... 으어어어어엉 나 뭐하냐ㅠㅠㅠㅠㅠㅠ

#726 이름없음 2018/04/05 19:21:39

나랑 낼 모래 같이 검고치는 사람?

#727 이름없음 2018/04/05 20:59:47

나 아이돌중에 중학교 동창 있다. 여돌인지 남돌인지 년도같은건 다 비밀이고 그냥 완전 유명한 연예인은 아닌데 한 6~7명한테 말하면 한명쯤은 알정도. 나도 어디서 나온거 보고 혹시나 해서 걘가?하고 걔 학교 찾아보고 알았음 어 사실..걔는 전혀 노는애 이런거랑 거리 멀고 인성같은건 안친해서 모르겠는데 말 나올건 없어보임.아니 솔직히 난 걔가 연예인 할줄 몰랐음.그냥 평범한 애였어. 성형은 안한거같은데 외모도 학교다닐땐 그냥 평범평범했던듯 그냥 요약하자면 절대 일진 아님. 과거로 흠 잡힐거 없음. 근데 진짜로 평범 그자체여서 연예인 된거 보고 놀람. 가끔 인터넷 검색하면 걔가 나온다는게 신기하다

#728 이름없음 2018/04/06 02:00:15

겸사겸사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배고프다...... 먹방 영상으로 대리만족하면서 배고픔을 견디는 중. 영상은 90년대 말 우리나라 해병대에서 먹었던 전투식량을 어떤 해외 유튜버가 우연한 기회에 입수해서 한번 뜯어서 먹어보는 영상. https://youtu.be/6t3VDZSQxt8

#729 이름없음 2018/04/06 02:33:03

>>728 유효기간 지났엌ㅋㅋㅋ

#730 이름없음 2018/04/06 02:47:31

졸린데 배고프고 잠들기싫고 대체 이게 뭐죠

#731 이름없음 2018/04/06 04:14:36

먹방하면 떵개지! 치즈볼 못본사람 한명도 없게 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Jcb8bAP2fy8

#732 이름없음 2018/04/06 10:40:49

스레딕 화력이 좀 줄어서 꾸준한 어그로 하나만 있어도 너무 ........... 아 좀 꺼졌으면ㅠ

#733 이름없음 2018/04/06 12:59:54

>>732 그러게 지뢰다 지뢰.... 보면 심한 열등감으로 일반화하고 합리화해놓구 그것들이 왜곡된거라는 걸 은근히 느끼면서 동시에 어떻게든 그 생각들을 남한테 인정받으려구 하는거같애ㅠㅠ

#734 이름없음 2018/04/06 13:02:32

다이어트 하기싫다... 하긴해야하는데 세상엔 맛있는게 너무 많잖아ㅠㅠㅜ

#735 이름없음 2018/04/06 14:53:07

일기는 잡담판이 아니라 일기판에! 왜 그걸 모르는 거지.

#736 이름없음 2018/04/06 15:41:34

점심으로 너겟킹vs제육컵밥 뭐 먹을까!

#737 이름없음 2018/04/06 15:43:54

>>736 둘 다.

#738 이름없음 2018/04/06 17:32:44

>>736 너겟킹은 간식에 가깝지않을까 저녁으로 먹을거면 제육 추천한다!

#739 이름없음 2018/04/06 18:16:59

김밥먹고싶었는데 라볶이도 먹고싶어서 한참 고민하다가 삼각김밥과 라볶이를 사들고 왔는데 라볶이만 먹었는데 배불러서 삼각김밥을 못먹고 있다.

#740 이름없음 2018/04/06 18:49:28

근데 가끔보면 객관적으로는 어그로거나 어그로와 비슷해보이는 둘을 동일인으로 보는거 같은데 얘네 둘은 달라. 딱봐도 키작남이 어쩌구 여자가 어쩌구 하는 어그로가 있고 돈 외모 환경이 중요하고 노력은 그것을 돋보여줄뿐이고 사람이나 사회나 미개해서 동정과 도움과 위로도 눈에 띄이는 장애인이나 성소수자같은 메이저한 소수자가 인정받지 찐따같은건 인정못받으며 어쩌네 하는 애가 있는데 동일인물은 아닌데 동일인물로 보는 레더들도 있고 혼란스럽더라 둘은 다르다는 전제로 신고를 하거나 어먹금을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동일인으로 보거나 전자에 대한 반박을 이상한 식으로 하거나 전자때문에 더더욱 찐따네 키작남에 대한 편견등등의 편견이 생기겠다고 말하면 교묘하게 후자의 정당성을 얻어가서 어그로는 어그로대로 신나고 후자는 후자대로 논리를 펼치고 더더욱 시너지를 얻어가는건 사실이거든. 실제로 그걸보고 후자를 응호해주는 다른 레더도 생기고 있고 개판임. 어먹금 어먹금

#741 이름없음 2018/04/06 18:52:26

>>739 그럼 삼김은 내가 먹으면 되겠다

#742 이름없음 2018/04/06 18:53:11

>>741 안돼 아껴뒀다가 머글꺼야

#743 이름없음 2018/04/06 18:58:39

아 뭐 적으려고 했는데 금세 까먹었네, 스마트폰 때문에 어릴 때보다 더 바보 되가는 느낌이야 -_-;;

#744 이름없음 2018/04/06 19:12:16

>>743 까먹은거 다시 기억 못해내면 그대로 뇌세포가 꽭 한다는 말이 있던데

#745 이름없음 2018/04/06 19:17:37

>>744 아 생각났다 얘들아 3년 동안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746 이름없음 2018/04/06 19:18:14

>>745 학교 졸업했니

#747 이름없음 2018/04/06 19:19:36

>>746 그냥 뜬금 없이 생각나서 단 거야ㅋㅋㅋ 아무 의미 없음

#748 이름없음 2018/04/06 20:10:01

남이라고 해도 같은 동아리 부원이고 적어도 안면이 있는 사인데 솔직히 생일선물로 핸드크림 주고싶냐.... 핸드크림 줄거면 아예 챙기질 말든가. 사은품으로도 자주받는게 핸드크림인데 스무살이나 먹은사람이 핸드크림받고 기뻐할 나이는 아니잖아;; 솔직히 다이소가면 핸드크림 존나 싸게 살수 있고 다른데가서 사도 얼마 안하는거 받는사람도 뻔히 알탠데... 가격이 적든 비싸든 선물 자체가 중요한건 맞지만 누가봐도 싼 선물은 오히려 성의없어보인다고 립밤, 양말 이런것좀 안했음 좋겠네. 다른선물에 껴주는건 좋은데 얘네 두개만 떨렁 받으면 진짜 없어보인다고

#749 이름없음 2018/04/06 20:13:46

>>748 엥...그런거 따져? 나은 생일날때 커피사주고 땡했는데 다들 평소에 주고 싶은거 선물하는 성격이라 그런가

#750 이름없음 2018/04/06 20:45:30

사람에 따라서 기분 나쁠수도 있고 그냥 그런가부다 할수도 있겠지.... 말마따나 너무 싼 선물은 오히려 예의가 아니라고들 하니깐

#751 이름없음 2018/04/06 21:00:52

그래도 대학생이면 다들 수익없을텐데..있더라도 알바로 열심히 번걸거고 다들 용돈도 다르고..뭐 기분나쁠 수도 있지

#752 이름없음 2018/04/06 21:19:47

친구한테 몇만원짜리 핸드크림세트 사줬는데 쟤처럼 싼거라고 욕했을까 겁나네

#753 이름없음 2018/04/06 22:54:22

뭐야 스레딕 살아났네...?

#754 이름없음 2018/04/06 22:55:37

모르고 있었어ㄷㄷ

#755 이름없음 2018/04/06 22:58:16

양 옆에 박스 두개여서 옆으로 밀리는거 개발암이었는데 수정됐네 신난다

#756 이름없음 2018/04/06 23:10:40

아 생일선물 아무거나라는 사람들한텐 그냥 선물 안 주면 안되냐 받고싶은게 없는데 왜 줘야하지?

#757 이름없음 2018/04/06 23:29:50

뭐라도 받으면 좋은거 아닌가? 친한사람도 아닐텐데 .. 생일선물 챙겨줄 필요없는데도 생각해서 준거잖아

#758 이름없음 2018/04/06 23:42:46

다른건 몰라도 정말 필요없는 물건이면 받은쪽은 딱히 필요없는 물건이여서 난감해짐 되팔거나 남주기도 뭐하고 썩히게 됨. 구석에서 썩고있는 내 생일선물을 볼 수 있었ㄷr...... 정말 받고싶은거 아니면 줄필요 없는듯.ㅇㅇ 아님 걍 문상같은걸 주거나(?)

#759 이름없음 2018/04/07 07:29:58

아 배아파 ㅠㅠㅠㅠㅠㅠㅠㅠ

#760 이름없음 2018/04/07 07:32:29

이제곧 퇴근이야 빨리가서 자고싶어

#761 이름없음 2018/04/07 07:34:55

우와우와 방금 엄청 키크고 예쁘신 언니분 들어오셨어ㅠㅜ 폰충천하고 가셨다 너무 예쁘시다아아아 안구가 맑아진 느낌이 든다

#762 이름없음 2018/04/07 07:42:43

배터리가 2퍼야 안돼 이럴 순 없어

#763 이름없음 2018/04/07 07:50:35

우리학교 이상해. 원래 선도부 없었는데 학생회가 선도부를 만들었다. 아니 카놀라유새끼가 진자

#764 이름없음 2018/04/07 08:08:16

>>762 난 백퍼야 그냥 그렇다구....

#765 이름없음 2018/04/07 14:37:10

으이이이이ㅣ잉익 공부하기 싫어.... 시험 일주일 남았는데

#766 이름없음 2018/04/07 14:51:17

공부 잘하고싶은데 이제와서 후회하기엔 늦었어

#767 이름없음 2018/04/07 21:22:33

휴대폰 안켜진다....진짜 개빡쳐;;; 중요한일 있는데 미친

#768 이름없음 2018/04/07 21:22:46

루나s는 역사상 최악의 쓰레기 휴대폰이다

#769 이름없음 2018/04/07 23:36:17

와 이제는 동접 확 늘어도 서버 안정적이네

#770 이름없음 2018/04/07 23:49:50

띠용 동접이 280명이라니 쩔어!!

#771 이름없음 2018/04/08 00:17:20

꽃무늬 벽지에 체리색 몰딩.. 우와 진짜 몇년전 유행이냐 시간내서 싹 다 바꿔버려야지 으윽 눈갱 ㅠㅠㅠㅠㅠㅠ

#772 이름없음 2018/04/08 00:19:48

유후ㅡ 스레딕 흥한다 유입러들이 이대로 정착해서 글도 많이 올라오고 그럼 좋겠다

#773 이름없음 2018/04/08 00:21:37

난 그냥 분쟁만 안일어났으면 함..... 괜히 즐기려 왔다 싸우고만 가면 손해잖어....

#774 이름없음 2018/04/08 00:42:04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동접 500명이라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임?!

#775 이름없음 2018/04/08 00:44:21

>>774 3년꿈 스레가 ㅍㅂ에 퍼져서 ㅍㅂ에서 많이 건너건너 오는중 인거같아 ^.*,^...음 근데 난 ㅍㅂ감성과 스레딕은 ㅂㄹ안맞느거같아서 걱정

#776 이름없음 2018/04/08 00:47:13

익명이니 유입을 막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물흐리는 애들한테 다 강요하기도 그런게 사실 우리 규칙이 진짜 '규정'보다는 '전통'에 가까운거니까 그걸 강제할 근거가 없단말이지...

#777 이름없음 2018/04/08 00:48:26

>>776 전통이니까... 눈치 있으면 적당히 섞여서 놀라고 얘기하면 되지 않을까ㅋㅋㅋ

#778 이름없음 2018/04/08 00:50:33

ㅠ-ㅠ 여간 요번 스레딕은 안터지고 오래오래 잘 유지됐으면~

#779 이름없음 2018/04/08 00:51:41

>>776 ㄴㄴ 사이트규칙이 있지

#780 이름없음 2018/04/08 00:53:12

>>752 몇만원짜리 세트로 되어있는건 노상관이지. 거듭 말하지만 핸드크림 1개 떨렁 주는거 말이야... 림밥이나 양말도 제대로 포장되어있고 아니면 브랜드 있다든가 뭐 이런거면 몰라. 아니 그래 선물 자체가 가격상관 없이 마음이 중요하다는건 누구나 알지. 근데 이건 나이가 어렸을때 얘기거나 혹은 이상적인 얘기고 현실은, 포장도 제대로 안되있는걸 주는건 마음이 상대방의 마음이 어떻든 간에 성의도 없어보일 뿐더러 예의에 어긋나 보인다는 얘기임. 설령 니가 그게 겉치레라고 느꼈더라도

#781 이름없음 2018/04/08 00:53:58

동접 500넘는거 처음본다ㅠㅠ ㅜ이번에 유입 돼서 유저들 더 늘었으면

#782 이름없음 2018/04/08 01:02:06

유입 느는 게 꼭 좋지많은 않은 것 같아. ㄷㅆ도 익명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였지만.. 너무 자유로워져버렸지. 차라리 밖엔 별로 알려지지 않고, 백여 명 대 인구로 지금같이 화목한 분위기인 채 있는 게 나을 것 같단 생각도 들어.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다 싫지는 않지만.. 여기 분위기랑 전통을 존중해줬으면 좋겠어.

#783 이름없음 2018/04/08 01:06:09

근데 오늘 확실히 화력이 평소랑 다르긴 하다ㄷ ㄷㄷ

#784 이름없음 2018/04/08 01:09:25

근데 괘북 유입을 과연 좋은 일이라고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 포탈 열려서 들어오면 유입 느는건 좋은데 한동안 물이 너무 드러워져서;

#785 이름없음 2018/04/08 01:10:03

>>782 나도 유입 너무 많은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 그렇지만 요즘 화력이 워낙 적다보니까.... 거의 정전인 판들도 있고 그러니 지금보다는 훨씬 늘었으면 하는 마음이야.

#786 이름없음 2018/04/08 01:10:42

맞아 한동안은 과도기가 올듯...어그로들도 몰릴수도 있고

#787 이름없음 2018/04/08 01:18:29

유입이 다 사이트 유저로 정착하진 않음 한 일이주 정도 기다리면 익명 분위기 맘에 드는 사람몇명만 남고 나머지는 다 빠져나갈걸 그렇게 걱정할 필요 ㄴㄴ

#788 이름없음 2018/04/08 01:25:46

과도기말고 식칼기좀

#789 이름없음 2018/04/08 01:46:50

헐 그러게 동접 진짜많네

#790 이름없음 2018/04/08 01:47:06

와 근데 저번에 키라사기역 스레 떴을때는 동접자 수 늘었다가 끝나고 금방 줄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오늘은 아직도 350명정도가 동접이야...

#791 이름없음 2018/04/08 02:04:42

>>779 사이트 규칙도 규칙이지만 반말을 하고 서로 친근하게 대하는 말투라거나 타커뮤 일 끌고오지 않는다거나 하는건 어디까지나 스레딕 문화지 규칙이 아니잖아. 아니꼬와도 그러지말라고 나무랄 명분은 없지.. 그냥 눈치껏 행동해라~ 하는 수밖에 ?

#792 이름없음 2018/04/08 02:05:54

헤헤 잡담스레가 집단적 독백을 벗어난 거 같다(*´∀`*)

#793 이름없음 2018/04/08 02:06:36

삭제된 레스입니다.

#794 이름없음 2018/04/08 02:15:34

난장판 가끔 둘러보는데 사람들 너무 귀여움.. 난장난장거려...ㅋㅋㅋㅋㅋㅋㅋㅋ ㅠ

#795 이름없음 2018/04/08 02:15:55

>>794 맞아 난장이들 너무 귀여워...!

#796 이름없음 2018/04/08 09:38:06

토요일날 접속을 못했는데 그세 유입이 어디서 늘었길래 하지만 저 어그로는 평소의 어그로인걸?...

#797 이름없음 2018/04/08 09:54:37

멘토스 초코맛 너무 맛있다 앉은자리에서 순식간에 다 먹어치워버림 ㄷㄷ 또 사오고 싶다

#798 이름없음 2018/04/08 10:04:54

>>792 그러겡 난 집단적 '독백'이 좋은데 어제 다들 유입얘기만하니까 아쉽당...

#799 이름없음 2018/04/08 10:05:20

멘토스에...초코맛도 있어?(동공지진)

#800 이름없음 2018/04/08 11:28:27

새로나왔어! 캬라멜 같아서 맛있음

#801 이름없음 2018/04/08 13:14:44

삭제된 레스입니다.

#802 이름없음 2018/04/08 13:59:30

- 이미 로어가 된 레스입니다

#803 이름없음 2018/04/08 14:13:00

동접자 늘어서 좋다!!!!! 유입들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눈팅만 하나보네.. 모두 반가워!!

#804 이름없음 2018/04/08 14:40:25

삭제된 레스입니다.

#805 이름없음 2018/04/08 15:25:50

어제부터 계속 동접 250 넘는거 너무 신기해..

#806 이름없음 2018/04/08 16:50:40

삭제된 레스입니다.

#807 이름없음 2018/04/08 16:55:10

삭제된 레스입니다.

#808 이름없음 2018/04/08 16:56:44

- 삭제되고 싶은 레스입니다

#809 이름없음 2018/04/08 16:57:33

- 삭제될 수밖에 없는 레스입니다

#810 이름없음 2018/04/08 17:44:53

-삭제될 운명을 피하고 싶었으나 운영자의 권한으로 인해 삭제될 수밖에 없던 불쌍한 레스입니다.

#811 이름없음 2018/04/08 17:46:24

- 아아, 그는 갔습니다.

#812 이름없음 2018/04/08 17:47:14

개인적으로... 동물실험을 반대해. 그래서 화장품 살때 되도록이면 동물실험 안하는 제품으로 사려고 하는데.. 오늘 충동구매로 동물실험 여부 확인안하고 사버렸다....ㅠㅠ

#813 이름없음 2018/04/08 17:48:48

원래 레스나 스레 삭제되면 차단먹음? 쉽헐 존나 불편해

#814 이름없음 2018/04/08 17:51:06

>>813 아니 영자 꼴리는대로 차단먹이기도함

#815 이름없음 2018/04/08 17:52:05

많은 사람이 봐주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스레딕 들어온건데 점점 많아지니까 쫌 그르타 >>813 애초에 신고당할 스레를 작성하지마. >>814 그건 구레딕할적 얘기 아냐? 난 지금 나름 잘 관리되고있다 생각하는데

#816 이름없음 2018/04/08 17:55:41

유입 느는게 싫다는건 텃새 아냐? 폐쇄적인거 좋아하면 sns 추천드림

#817 이름없음 2018/04/08 17:59:59

자위라는 단어만 쓴 레스가 삭제 차단 대상이면 흑역사판에 자위 들켜본 썰 풀고가자는 스레 세운 놈이랑 레스 쓴 애들도 전부 차단대상임? 19금 얘기에 조금이라도 관련있으면 그냥 다 삭제하든가. 음흉한 생각도 아니었고 그냥 장난으로 쓴건데

#818 이름없음 2018/04/08 18:01:10

>>817 유입인것같은데 이스레저스레 배회하면서 징징거리지 좀 마

#819 이름없음 2018/04/08 18:05:03

>>818 잡담판이랑 그 레스쓴 스레 딱 두개만 적었는데 무슨 이스레 저스레 배회하며 징징이야? 그리고 유입도 아니고 7년 전부터 스레딕 했어. 너야말로 얼굴 안 보인다고 사람 깎아내리지마

#820 이름없음 2018/04/08 18:15:35

>>817 그거 때문에 분위기도 싸해졌고 당사자가 듣고 기분 나빴을수도 있는 드립이라고 생각함

#821 이름없음 2018/04/08 18:21:32

그럼 영자한테 메일 보내보셈ㅇㅇ 삭제될 확실한 이유를 알려달라고 하면 되지

#822 이름없음 2018/04/08 18:25:02

갑분싸여서 아이피벤이라고. . ?

#823 이름없음 2018/04/08 18:26:46

거기 스레주인데 난 기분 나빴어. 성행위를 추천하고 남성의 성기를 가지고 장난치는 발언을 왜 하는건데? 익명이라고 해서 막말해도 되는 사이트 아니고 익명이라고 해서 남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 가만히 놔두는거 아니니까 엔간히 하자 다른 스레에서도 무개념 레스들 많이 보이더만...

#824 이름없음 2018/04/08 18:35:22

>>822 갑자기 분위기 싸해졌으니 그만큼 다들 좀 아니라고 생각했을만하단거지.

#825 이름없음 2018/04/08 18:37:10

>>824 여기 뒷담판이냐 왜 나한테 따지고 화냄? 나도 기분 나쁘고 지금 니가 잡담판 갑분싸 시켰으니 신고해도 되지?

#826 이름없음 2018/04/08 18:39:36

>>825 엔터 밑에 부분은 너한테 하는말 아닌데?? 그래서 엔터쳤는데 못알아볼만하니 수정함. 됐지?

#827 이름없음 2018/04/08 18:40:58

스레주가 "그만해 미친놈들아" 라고까지 했는데 불쾌한 발언 해놓고 왜 삭제됐냐고 하는건 뭐냐. 남한테 기분나쁘게 만들어놓고 장난이라고 넘어가는 심보랑 뭐가 다른데. 기본적으로 상호존중은 해야지 여기서 도 넘어서 막말하는거 다 놔둬야되냐

#828 이름없음 2018/04/08 18:47:43

>>822 딱 봐도 기분 나쁠 만한 말 나왔는데 분위기까지 싸해지면 말 다 한거징... 그냥 갑분싸면 벤이 아니라ㅋㅋㅋ 그리고 원래 여기 >>치고 말해도 엔터 몇번 쳐서 아예 줄 띄어 놓고 밑에다 쓰면 그거는 그 사람한테 말하는 거 아닌 경우 꽤 있당..그냥 참고하라구...

#829 이름없음 2018/04/08 18:58:43

>>817 해당 스레는 자위가 아닌 흑역사에 초점이 맞춰진 스레고 실제로 레더들도 성행위가 아닌 흑역사 위주로 서술하고 있으니까 문제없는거임. 그 스레에서도 자위행위 성행위에 초점을 맞춰 외설적이게 쓰거나하면 진작 삭제되고 차단먹었을거고 굳이 호불호 갈리고 불쾌해할 사람이 있을수도 있는 섹드립을 날릴 필요는 없지. 드립은 신중하게

#830 이름없음 2018/04/08 19:02:25

근데 스레주가 미친놈들이라고 하기 전에 아무도 터치 안했고 평범하게 드립치는 분위기였단거ㅡ 뭐 그냥 그렇다구

#831 이름없음 2018/04/08 19:06:55

이번껀 다시 생각해보니 분위기 살짝 흐렸나? 아닌가 그럴수도 있나?싶은 수준이기도 하고 그러네... 스레딕에 유입이 언제 늘었는진 왜 늘었는진 난 모르겠지만 그전부터 스레딕에 있던 꾸준한 어그로가 자주 성적인 소재, 남녀분쟁 소재를 교묘하게 애매한 수위로 어그로를 끌어대서 너레더를 그 어그로랑 동일인으로 오해한걸수도 있겠다.

#832 이름없음 2018/04/08 19:10:05

>>831 동감해... 다들 그 어그로 의식해서 이제 성적인 소재랑 남녀분쟁 소재 등장하면 다들 좀 강하게 뭐라고 하고 어먹금 하는 분위기더라

#833 이름없음 2018/04/08 19:12:46

니레더와 어그로를 합치면 니그로 ㅋㅋㅋㅋㅋㅋㅋ 겁나웃기네

#834 이름없음 2018/04/08 19:15:51

동접 많은건 좋은데 가장 사람 많았던 때가 100여명대에서 지냈던 유저라 불안불안하다... 유입 좋은데 갑자기 확 늘어나니 무서웡...

#835 이름없음 2018/04/08 19:28:48

>>830 스레주인데 나 말고 나 전에 그 자위 얘기한 레스한테 미친놈이라고 한 사람 있었는데? 그건 나 아니야

#836 이름없음 2018/04/08 19:49:03

>>835 농담할 때 야이미친놈아하고 반응하는거 보통 무슨 의도로 말하는건지 구분할텐데. . ㅋㅋ

#837 이름없음 2018/04/08 19:57:53

>>836 "미친놈앜ㅋㅋㅋㅋㅋㅋ" "미친놈아..." 이거 두개는 다르지. 그 레스주는 후자쪽으로 했고. 남말할 소리가 아닌데?

#838 이름없음 2018/04/08 20:02:29

아니 그렇게 말꼬리 하나하나 붙잡아가면서 싸울거면 그냥 영자한테 메일을 보내 왜 신고된거냐고 아무것도 모르는 유저들끼리 이래서 별로다 저래서 기분나쁘다 이래봤자 싸움판만 만들어지지 뭐가 달라짐 결국 이게 영자가 삭제빵 날렸는데 그 이유를 누구는 알거같고 누구는 모르겠고 해서 벌어진 일 아냐

#839 이름없음 2018/04/08 20:04:28

그 전에 분위기가 어땠던지 스레주가 불쾌함을 표현했고 그 다음에 달렸던 레스들도 좀 아니라는 분위기 표현했잖아. 그럼 아 이건 좀 아니었나보다 하면 되지 않나..? 그냥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고 억울한듯

#840 이름없음 2018/04/08 20:27:45

빨리 잡담하자! 나 오늘 저녁으로 볶음밥 먹었어!

#841 이름없음 2018/04/08 20:33:02

샤브샤브+조개 칼국수를 먹었는데 너무 재료나 양면에서 돈때먹은게 느껴져서 싸게 판다면 괜찮았을텐데 바가지 당한 느낌이였다.

#842 이름없음 2018/04/08 20:44:58

솔직하게 얘기해서 마트에서 재료들을 풍성하게 사들고 와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게 더 맛있을듯...

#843 이름없음 2018/04/08 21:02:56

쌀국수! 느끼한게 입에 안맞아서 조금 아쉬웠어... 괜찮더라!

#844 이름없음 2018/04/08 21:54:13

주말 저녁엔 고기가 최고 아니었니?!

#845 이름없음 2018/04/08 23:34:02

>>844 고기는 언제나 옳아. 사람은 늘었는데 갱신이 별로 없네... 죄다 눈팅쪽인가... 유입이라 분위기 파악중인가... 개인적으로 유입됐었을때 처음에 반말 되게 어색했었는뎈ㅋㅋㅋㅋㅋ 모르는 사람인데 반말이 되나? 나이도 어린 편인데? 이러고...

#846 이름없음 2018/04/09 01:07:26

솔직히 좀 재수없는 소리인건 알지만 털어놓을데가 없어...ㅠㅠㅠ 강하나 하체 스트레칭 하는데 하시는 분이랑 나랑 다리길이가 안맞아서 다리 쭉 펴고 허리 쭉 펴고 손으로 발바닥 잡는게 안돼... 다리를 쭉 펴면 허리를 굽히지 않는 이상 손이 발에 안닿아...

#847 이름없음 2018/04/09 08:24:44

가끔 대학 연합 동아리 갈 때 우리 학교만 공대라 선배 동기님들 다 남자인데 나 혼자 18학번 막내에 여자인 경우가 잦아서 가끔 오빠들만 열댓 명 되는 집안의 막내딸 된 기분이다.... 하지만 괜찮아 연합 동아리니까 타 대학 언니들도 많으니..ㅇㅇ

#848 이름없음 2018/04/09 17:03:41

밑에 무슨 미용제품 광고 볼때마다 성인용품인줄 알고 놀라서 두번본ㄷㅏ...

#849 이름없음 2018/04/09 18:25:47

오늘 인생 꿀잠 잤는데 덕분에 수업 못들어감ㅋㅋㅋㅋ

#850 이름없음 2018/04/09 18:32:49

>>846 그거 속설과 달리 다리길이가 의외로 큰 영향없어. 다리 길이가 짧아도 유연성이 안좋으면 잘안되고 다리가 길어도 유연성 좋으면 됨. 유난히 다리가 매우 짧은 애를 반에서 봤고 애들도 유연성 검사하면 얜 다리가 짧아서 존나 잘될거야 1등 찍을거임 이랬는데 되려 평균 미만이였음.

#851 이름없음 2018/04/09 18:44:49

애완동물판이던가 그거 있지 않았나? 없어졌네...

#852 이름없음 2018/04/09 19:40:11

>>850 아니 그게 아니라... 앉은 상태에서 허리를 쭉 펴고 팔다리 쭉 뻗고 다리를 위로 올리면 손이 발에 안닿아... 손이 발에 닿게 할 수는 있지. 근데 그건 허리를 굽혔을때 얘기고 내가 무슨 고무인간도 아니고 팔 길이를 늘려서 발을 잡을수는 없잖아...ㅠㅠㅠㅠ

#853 이름없음 2018/04/09 19:59:16

동물판 있었으면 좋겠어ㅜㅜ

#854 이름없음 2018/04/09 20:07:44

404 not found http://thread.beaver

#855 이름없음 2018/04/09 20:17:11

>>854 404는 파운드씨가 아닙니다.

#856 이름없음 2018/04/09 20:44:20

뭐징...

#857 이름없음 2018/04/09 21:30:21

무한도전 끝난 거 아직도 실감 안 난다...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살면서 무도 끝나는 걸 보다니...ㅠㅠㅠㅠㅠㅠ

#858 이름없음 2018/04/09 21:37:07

우리 대학이 작은 대학이라 그런가.... 다른 대학 간 친구들 말 들어보면 선배님들 보기가 하늘의 별 따기 만큼이나 어렵다고들 한다. 그런데 정작 우리 대학에서는... 과방 가면 선배님들, 동방 가면 선배님들... 선배님들이 비둘기보다 더 자주 보임....................ㅋ 덕분에 족보는 쉽게 얻었다구 으하하

#859 이름없음 2018/04/09 21:58:27

서산중앙고에서 작년에 학생이 한 명 죽었다고 했어. 근데 우리 학교 과학쌤이 여기로 발령온게 올 해야. 발령오기 전에 학생이 죽은걸 본 적 있댔어. 근데 그게 심장마비야. (억지로 관계잇기)

#860 이름없음 2018/04/09 23:38:29

가령 일본어로 '귀엽다'는 말을 기록할 때 カワイイ 하고 かわいい하고 可愛い는 서로 무슨 차이인걸까.

#861 이름없음 2018/04/10 00:16:38

아이폰쓰는 레더들 있니... 안드쓰다가 ios쓰면 너무 불편하려나 유튭이랑 카톡밖에 안하는뎅

#862 이름없음 2018/04/10 00:25:14

>>860 가타카나로 쓴거랑 히라가나로 쓴거랑 한자로 쓴거의 차이지

#863 이름없음 2018/04/10 07:43:02

>>861 확실히 이것 저것 달라서 초반에 많이 불편한데.한 일주일이면 익숙해 지더라

#864 이름없음 2018/04/10 15:19:16

창문을 열어 놓으니 바람이 솔솔 불어온다. 낮잠 자기 좋은 날씨인데 공부해야 돼아아아아아아ㅏ아가ㅏ아아ㄱ악

#865 이름없음 2018/04/10 15:22:10

>>864 그럼 자면 되잖아! 아니면 공부하기 좋은 날씨라고 생각하고 낮잠을 자려하면 낮잠자기가 싫어질거야!

#866 이름없음 2018/04/10 15:42:14

>>865 다음주가 시험인데 공부 하나도 안 했고 공부하기 싫어엉으아앙

#867 이름없음 2018/04/10 18:42:26

와 바람 엄청 분다 다들 조심해

#868 이름없음 2018/04/10 18:49:54

>>860 가타카나는 볼드체로 강조하는 느낌이고 히라가나는 귀여운 느낌 한자는 맞춤법에 맞춰서 쓴 느낌..? 정석대로 썼다는 느낌이랄까

#869 이름없음 2018/04/10 22:37:49

대마초 씨앗 판다고 적힌 사이트봐서 방통위에 민원넣음 지루한 내인생에 이런일이! 가짜 사이트일지도 모르지만 신기한 일이얌.

#870 이름없음 2018/04/10 22:38:45

그나저나 일기판엔 사람이 없는걸까. 난입환영이고 대화도 하고 싶은뎀.. 하긴 스레딕 접속자 자체가 얼마 없구나.

#871 이름없음 2018/04/10 22:53:40

>>869 대마씨는 그냥 먹는 용인데? 그거 심는다고 대마초 안열림. >>870 아무래도 다들 자기 얘기만 하니까 ㅋㅋㅋ 집단적 독백임

#872 이름없음 2018/04/10 22:55:25

>>871 그런거야? 힝. 내 인생에 좀 재미있는 일이 생기나 했는데 아쉽다. 형광그린으로 사이트가 번쩍번쩍하길래 호옥 마약쟁이들이 만든건가바! 했지. 애쉽애쉽

#873 이름없음 2018/04/10 22:57:35

비온다 오져; 내일 미세먼지는 없겠네

#874 이름없음 2018/04/10 23:17:27

대마씨는 마약성분 제거해서 유통하는데 심지어 다이어트 식품 건강식품으로도 알려져있음... 나도 마약인줄 알고 혹해서 사본적 있는데 맛만 좋더라.....

#875 이름없음 2018/04/10 23:18:03

>>870 있는데 일기판은 다 자기 스레만 쓰거나 눈팅만 해서 남의 스레에 레스 달리는 일이 별로 없나봄...

#876 이름없음 2018/04/11 21:58:20

잡담 스레 왜이렇게 내려가 있냨ㅋㅋㅋ 갱신!!

#877 이름없음 2018/04/11 22:11:55

흑흑 다시 생각하니 분하네 어렸을때 대마씨 마약인줄 알고 혹해서 샀는데 맛있더라...이씨...ㅠㅠ

#878 이름없음 2018/04/12 13:02:49

스레딕 엄청 오랜만에 왔는데 안온만큼 엄청 바껴있어서 놀랐어. 이거 언제부터 이렇게 되어있던거야? 내가 너무 안왔나?

#879 이름없음 2018/04/12 14:35:06

>>878 네가 알던 그 스레딕은 그때의 어드민이 관리를 안 해서 터진 구레딕이고 지금의 스레딕은 구레딕 유저였던 지금 운영자가 새로 만든 뉴레딕이야. 이렇게 바뀐지는 최소 1년 넘었을 걸?

#880 이름없음 2018/04/12 15:04:33

지병 생겨서 평생 아파하며 살아야 하는 것도 서러운데 유전자 우위 문제로 니네들은 자식도 남기지말고 빨리 안락사던 자살이던 해서 이세상에서 사라지라는 말까지 들어야 하나

#881 이름없음 2018/04/12 18:57:41

똥싸면서 스레딕하니 똥이 안 나와 =지금 내 상태...

#882 이름없음 2018/04/12 19:13:29

>>868 >>귀여워

#883 이름없음 2018/04/12 19:22:36

>>880 나중에는 특이점오면 유전질환 사회적 열등함이 연구가치 희귀요소있다고 이 지랄하면서 가치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또라이를 스레딕에서 보게될지도 몰라

#884 이름없음 2018/04/12 19:39:51

>>880 ㅠㅠ...힘내자... 난 다른이유...모두들 단점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지만 다 가진 사람은 드문데 그게 나야..^^

#885 이름없음 2018/04/13 13:08:29

일본 동인지 한권 너무 읽고싶은게 있어서 저번달에 배송대행해놓구 안 가져오고 있는데 걍 이대로 한국까지 배송할까? 한권만 해외배송 아깝긴 하지만 딱히 더 사고싶은게 없다 곧 있음 무료보관기간 끝나서

#886 이름없음 2018/04/13 14:29:48

미쳤나.... 스레딕애들 왜이리 귀엽냐;

#887 이름없음 2018/04/13 17:41:36

뿌잉뿌잉

#888 이름없음 2018/04/13 17:56:09

888!

#889 이름없음 2018/04/13 19:46:01

오늘 한끼도 안먹었더니 허리라인이... 워... 전에 했던 허리 운동은 그냥 내가 너무 잘먹었어서 효과가 돋보이지 않았던거야...! 근데 왜 슴가가 한컵정도 빠진 기분이 들지?

#890 이름없음 2018/04/13 20:46:35

- 심심한 레스입니다.

#891 이름없음 2018/04/13 20:47:38

- 심심해서 삭제된 레스입니다.

#892 이름없음 2018/04/13 21:08:01

아 치킨 먹고 싶다 순살치킨

#893 이름없음 2018/04/15 00:08:05

그것이 알고싶다는 볼 때마다 느끼는건,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강자가 되야하는 것 같다. 돈이 있으면 권력이 오고 권력이 있으면 다들 들러붙어서 앞에서 웃어주고 위에서 당겨주고 밑에서 조아리고 똥 밟아도 신발 닦아주고 뒤도 닦아주니....

#894 이름없음 2018/04/15 02:33:29

내가 물리학에 흥미를 갖게 된 계기 중 하나는, 브라운관 텔레비전으로 봤던 어느 다큐멘터리의 [천체 물리학자]란 단어에서, 옛날 tv의 성능 때문에, '체'를 '재'라고 읽었던 일일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때부터 그 사람을 존경하고 롤모델로 삼기 시작했지. 계기가 이따위니까 지금 이러는거아냐 멍청한놈아.

#895 이름없음 2018/04/15 02:59:07

>>894 너 레더에게 カワイイイイイ를 붙여주고 싶다. 딸기맛 양갱 먹어본 사람? 맛이 궁금해서 먹어보고싶은데 맛없으면 괜히 살까봐 못사겠당.. 팥+딸기맛일까 그냥 딸기맛 일까...

#896 이름없음 2018/04/15 03:07:10

>>8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천재인데 비버인게 어딨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7 이름없음 2018/04/15 04:27:00

다들 아빠와 딸로 알던데, 놀랍게도 친척관계로, 우린 오빠와 동생 사이다!!! 태어나보니, 우리 아빠보다 한 살 어린 오빠가 있을 줄 누가 알았겠어? 그리고 삼촌 나이 밝혔을 때 놀라지 좀 말아줄래... 그거 은근 실례다. 삼촌이 60대인게 뭐 어때서 놀라... 애초에 오빠랑 나는 16, 14살 차이인데. 그러니까 제발 놀라지 말아줘... 나는 늦둥이라고 입이 닳도록 이야기하잖니?

#898 이름없음 2018/04/15 20:48:47

주말이라 다들 한가한데 스레딕 자체가 활발하지 않아서 전부터 꾸준하던 어그로랑 활발하게 노는건가

#899 이름없음 2018/04/15 20:51:33

수정기능이 있는건 참 맘에든다. 악용할 수 있다는게 문제지만

#900 이름없음 2018/04/15 20:52:46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그럴 수는 없어...

#901 이름없음 2018/04/15 20:52:57

ㅠㅠ

#902 이름없음 2018/04/15 20:53:04

>>899 그거 생각난다 뭐였더라 처음 글 올릴 땐 "너네 치킨 좋아해?" 라고 써놓고 "응!"이라고 대답이 줄줄 달리면 후에 제목을 "너네 똥 먹는 거 좋아해?"라고 바꾸는 거ㅋㅋㅋㅋ

#903 이름없음 2018/04/15 20:53:15

- 이미 로어인 레스입니다.

#904 이름없음 2018/04/15 20:53:41

>>902 아 너땜에 100n+2 놓쳤잖아. 책임져ㅡㅡ

#905 이름없음 2018/04/15 20:54:26

>>904 허걱 미안해 근데 거기 무슨 중요한 의미가 있는 거니

#906 이름없음 2018/04/15 20:54:27

그건 둘째치고 그렇게 수정한거 웃기네ㅋㅋㅋㅋㅋ 차라리 그정도면 애교고 장난이기라도 하지 진짜 악의 한가득하게 수정한 경우도 있어서 문제...

#907 이름없음 2018/04/15 20:54:57

>>905 스레딕 100n+2 레스에 로어가 되고싶다거나 이미 로어가 되었다고쓰면 로어가 될 수 있데. 난 로어가 되고싶어.

#908 이름없음 2018/04/15 20:55:10

전부터 궁굼햇던겆데 어그로의 기준이머니

#909 이름없음 2018/04/15 20:56:12

>>907 그러쿤 경쟁자가 한 명 늘어났어 너레더(씨익

#910 이름없음 2018/04/15 20:56:30

있음. 매번 비슷한 소재갖고와서 분쟁하는 어그로가 성별이나 여혐이나 왜곡된 여성관갖고 논쟁소재 고의로 쓰는 어그로가 있었는데 지금 스레 양상도 비슷하지 않냐

#911 이름없음 2018/04/15 20:56:50

>>909 안돼 그러지마 로어는 나 하나뿐이야.

#912 이름없음 2018/04/15 21:14:23

머라말했길래

#913 이름없음 2018/04/15 21:15:53

로어가 뭐시여..

#914 이름없음 2018/04/15 21:17:18

>>912 너무 많은데 대충 정리하자면 출산이 예쁘다니 여자 성기가 예쁘다니 이런 발언을 대놓고 하다가 차단당하니까 좀더 방향을 바꿔서 이런것도 여혐인가?라든가 다른 주제로 스레를 세워서 그안에서 성별분쟁, 인종차별등등을 끼얹거나... 요즘 개인적으로 걔가 아이피를 바꿔가며 각기 다른 주장을 해서 분쟁을 유도해서 지 스레 분쟁 활발하게 만드는거 아닌가란 생각이 강하게든다.

#915 이름없음 2018/04/15 21:18:04

>>914 판이 만들어지고 레스더들이 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판 만든 사람은 안 보여....

#916 이름없음 2018/04/15 21:18:52

그냥 자기랑 말 통하는데 가서 놀지 왜 여기서 눌러앉아서 어그로질이래

#917 이름없음 2018/04/15 21:21:28

음 대충 이해는 될거같은데 딴애들의 용례를 보면 딱 정해진건 아닌거같고 그냥 어그로=내가 맘에 안드는 유저 라고 생각하면 될거같다

#918 이름없음 2018/04/15 21:22:57

싸움 날 거 뻔히 알면서 세우는 것도... 이해 안 됨 그런 거 관심 있는 애들끼리 싸우든지 뭐하러 여기까지 끌고 오는지

#919 이름없음 2018/04/15 21:23:23

>>916 관심주니까 좋아서 그런가봄. 아이피도 매번 바꾸는거 같고 철저하게 관심 주지 말고 신고나 때려서 없애야 안올텐데 >>915 그러니까 더더욱 일회용 아이피일 확률이 높지? 데이터써서 아이피를 바꾼거라 원래 아이피로 레스를 못다니 1레스만 달고 없는거지. 물론 데이터 쓰는 레더들이 다 어그로거나 다중이란 얘기는 아니지만 틈만나면 특정 스레 세워지고 매번 비슷한 양상으로 콜로세움 세워지는것만 봐도 느껴지지 않냐

#920 이름없음 2018/04/15 21:26:20

>>918 그런걸 즐기는 부류의 어그로라 일부러 세워놓고 지켜보거나 다른 레더인척 분쟁을 유도하는거임. 제발 어먹금좀해줬으면 좋겠음...ㅠㅠ

#921 이름없음 2018/04/15 21:26:58

애초에 싸움없어도 지워지는거 보면 그냥 영자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거 아니야?

#922 이름없음 2018/04/15 21:28:14

왜지 아직도 이해가 안돼 주류유저들의 움직임을 굳이 억지로 바꿀 이유가 있나? 고작 한 사람이 그걸 보고 즐거워하는게 아니꼽다는 이유 하나때문에?

#923 이름없음 2018/04/15 21:33:33

사이트물을 흐릴뿐더러 건전한 토론도 안되잖아. 건전한 토론이 되면 좋겠지. 근데 지금만봐도 온갖 비난과 조롱과 비꼬기가 난무하고 당사자는 어떤 말을 해도 들어줄 의사도 없는걸 굳이 방치해봤자 감정만 격해지고 싸움만 번지는데 삭제할만도 하지. 이건 애초에 운영자 재량이고 사이트 분위기에 따라 다른거라 삭제안하는 사이트도 있고 그런곳에서 노는게 훨씬 나을텐데 굳이 맞지 않는 사이트에서 매번 삭제되고 차단당해도 오는 이유가 뭘까?

#924 이름없음 2018/04/15 21:38:03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사실 뭐든지 용인되지. 현행법을 위반않는 선에서는... ㅎ 현 스레딕이 운영자의 개인적 목적으로 이용되는 사이트라면 그 논리를 기꺼이 이해하겠어. 어쨌든 내 입장은 뭔가의 문제가 있다면 그때 삭제해도 문제없다는것이다. 아직도 난 삭제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거니와 뫄뫄 하자! 한다고 해서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따라줄지 의문이거든.

#925 이름없음 2018/04/15 21:45:13

ㅋㅋㅋㅋ또세운거봐 야 존나티나

#926 이름없음 2018/04/15 21:47:56

규칙은 공지사항에 있지 않나?? 예시까지 쓰여있는걸로 아는데.

#927 이름없음 2018/04/15 22:19:26

규칙위반 하지 않은 것도 삭제되니까 그렇지. 최소한 이유를 적어둔다면 누구라도 납득할거라 생각함.

#928 이름없음 2018/04/15 22:26:39

라멘 너무 맛있어ㅠㅠ 동네에 맛있는 라멘집 생겼으면 좋겠어

#929 이름없음 2018/04/15 22:27:28

>>928 난 느끼해서 별로던데..;; 일본가서 컵라면 사먹어봤는데 한 입먹고 그대로 뱉어서 다 버림...

#930 이름없음 2018/04/15 22:31:03

그러고보니 이 스레도 이제 900대네.. 곧 3판 세워지려나

#931 이름없음 2018/04/15 22:44:02

>>899 이번 신 스레딕에는 레스당 수정 기능이 생긴 것도 있고 해서 예전에도 종종 그렇게 갈무리하곤 했었지만 뭔가 논쟁붙는다던가 말싸움하게 된다던가 그러면 꼭 스샷해두거나 아예 PDF로 사전에 갈무리해놓는 습관이 생겼음... 강박증이라고 해야 하나 결벽증이라고 해야 하나. 그 덕분에 나날이 조금씩 조금씩 하드디스크 용량이 줄어가긴 하지만, 개당 몇천 원 정도 하는 기가급 플래시메모리에다가 주기적으로 쓸어넣는다거나 아예 화끈하게 하드디스크를 테라급으로 하나 사서 쓸어넣는다든지 하고 있다...!

#932 이름없음 2018/04/15 22:48:08

근데, 내가 >>860을 쓰긴 했는데 간혹 달린 답변으로 '첫번째는 그냥 강조하는 효과, 두 번째는 귀여워보이는 효과, 세 번째는 맞춤법 맞춰서 쓴 그런 느낌?'이라는 게 대부분인 것 같던데 실제로 일본인들하고 필담이나 채팅 등을 할 때, 일본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933 이름없음 2018/04/15 22:54:02

으아ㅏㅏㅏ 감기 싫어

#934 이름없음 2018/04/15 22:54:46

잡담판이 사람들이 제일 많은건가? 그러면 그래서 어그로들이 여길 자주 사용하는걸수도 있겠다

#935 이름없음 2018/04/15 23:12:29

>>932 음?? 저거 번역한걸 한국인 입장으로 봤을때랑 똑같지 않나?

#936 이름없음 2018/04/15 23:33:56

>>935 번역하면 셋 다 같은 뜻이잖아

#937 이름없음 2018/04/15 23:35:53

근데 이런식으로 쓰면 어떻게 되려나 ㅋㅋ 可わイイ

#938 이름없음 2018/04/15 23:37:21

>>936 아니아니 윗레더가 귀여워! 기여어! 귀여워. 였던가 이렇게 번역해주지 않았나? 여기에서 꼴리는거 쓰면 되겠지 뭐. (일본어 잘 모르지만...

#939 이름없음 2018/04/15 23:46:49

>>938 아 그랬었어? 미안. 못봤음..

#940 이름없음 2018/04/16 00:35:49

>>914 마지막 줄 읽고 소름돋았다... 나도 그런 생각이 자꾸 들었거든. 특히, 어그로성 주장 해놔서 다들 뭐래 라는 분위기인데 “ 그럴듯한데, 그러면 ~는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이러면서 올라온 레스 보고 그때부터 정말 일부러 분쟁 유도하는거 아닐까 싶었음. 물론 그 레스마저 그럴듯하긴 뭐가 그럴듯하냐며 어먹금 당하고 묻힌걸로 기억하지만

#941 이름없음 2018/04/16 00:54:26

>>937 귀여ㅇㅓㅓ 같은 느낌이려나? ㅋㅋ;;;

#942 이름없음 2018/04/16 03:26:11

어그로때문인지 몰라도 갈수록 사회문제에 관심없어져가는 부류도 생기는거 같다 너무 과한 정치병자나 편향된 사람들이나 잘못된 페미니즘이나 프로불편러들도 문제이긴한데 페미니즘이 뭔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메갈땜에 빼액 메갈묻었네 페미묻었네이러고 차별 및 인권 문제에 해당되는데도 로리는 진리이자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이런 소리를 한다거나 누가 지적하면 메갈이나 프로불편러로 몰아가고 내가 아니여도 관심 많이 가져다주고 나는 친구도 인맥도 능력도 돈도 없는 찐따인데ㅠ 내가 왜 정치/사회에 관심을 가져다 줘야되여?-? 오히려 역효과아님?ㅋㅋ 이러는 인간들도 작용반작용마냥 늘어나고 있어........

#943 이름없음 2018/04/16 04:43:32

>>942 그래서 뭐든지 적당히 해야하는 법이지 극과극은 통한다잖아

#944 이름없음 2018/04/16 05:07:07

그 좀 없어보이는데 모르면 아는체 안하면 앋될까

#945 이름없음 2018/04/16 11:09:12

>>942 사회문제로 이때다 싶어서 남들 후려치고 쌍욕하면서 자기기분 푸는 사람은 뭘 해도 그랬을 사람이고 아무런 관심 없이 나몰라라 하면서 내가 정치사회에 관심이 없는 이유는 극성들 때문임~ 하는 사람들도 뭘 해도 그랬을 사람임. 최근에 정치사회문제가 대두되니깐 그런사람들이 튀어보이는거지 원래도 그럴사람은 그랬음....

#946 이름없음 2018/04/16 17:56:47

>>942 요즘 그런 추세이긴 하지... 내 주변인물들만 해도 사회문제에 관심이 없는걸. 사실 나도 그렇게 일부러 찾아보고 그런 정도는 아니라 그냥 웹서핑하다 잠깐 생각나면 찾아보는 정도랄까... 애초에 사회 전반에 깔린 정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 하고있는 것 같음. 아 물어볼게 있는데. 그 스레 들어가기 전에 게시판 보면 스레들이 주르륵 나열되어있잖아, 거기서 맨 오른쪽에 Hit라고 쓰여있는거는 조회수인거야?

#947 이름없음 2018/04/16 18:27:34

>>946 조회수맞음ㅇㅇ

#948 이름없음 2018/04/16 19:19:27

>942 맨마지막은 지 주제파악은 잘하는거 아니냐 저딴 찐따새끼가 정치에 관심가져봤자 일베충이나 깨시민이나 꼴페미되는거밖에 더될까?싶은데 실제로 학교에서도 찐따혼모노같은 새끼가 정치적 발언하면 반감살거같고 지 주제 잘아네

#949 이름없음 2018/04/16 19:36:31

굳이 말할필요도 없는걸 말하거나 말하다못해 상대방을 메갈이나 프로불편러같은 부류로 몰면서 차별이나 성적대상화 같은걸해서가 아닐까? 솔직히 생각 자체는 뭐라할 수 없어. 그 생각을 주장해서 까이는 것뿐이더라.

#950 이름없음 2018/04/16 19:50:15

지나치게 찐따가 어쩌고 하시는 분들 보면 혹시 찐적찐 아닐까 강하게 생각하게 되는 (쑻)

#951 이름없음 2018/04/16 19:52:51

>>950 걍 키작남, 여자 (성적인부분)가 예쁘더라, 여자만 하는 차별~ 과 동일인물인 꾸준한 어그로 아닌가. 관심주면 지만 좋아라할텐데 뭐하러 관심주냐...

#952 이름없음 2018/04/16 20:03:16

먼개솔이야 찐적찐이라는데 난데없이 어그로가 나와 좆되는 독해력이네

#953 이름없음 2018/04/16 20:07:18

>>952 요즘 하도 어그로가 다중질하면서 분쟁유도하는게 뻔히 보여서 저것도 그 어그로아닌가했지. 맞든아니든 찐적찐인건 ㄹㅇ. 사람들이 좆도 신경안쓰는것까지 까는거보면 그게 더 찐따같음.

#954 이름없음 2018/04/16 20:54:43

과제 집중안됨

#955 이름없음 2018/04/16 21:29:05
나는 모자를 써야하는 타입의 사람이야

나는 모자를 써야하는 타입의 사람이야

#956 이름없음 2018/04/16 22:33:10

띠용 포스트이미지 망했어...? 왜 안들어가지지?

#957 이름없음 2018/04/16 22:36:22

난 모자를 100겹은 써야 되는 사람이였구나..

#958 이름없음 2018/04/17 01:12:48

스레딕 메인페이지나 개별 게시판 페이지로 들어갈 때 최근 1시간 사이에 갑자기 데이터베이스 에러 메세지가 뜨는 일이 많아졌다... 왜일까.

#959 이름없음 2018/04/17 02:58:56

운영자님 틧보니까 접속량 과다로 서버 터졌다는데...ㅠㅠ

#960 이름없음 2018/04/17 03:16:33

되는 곳도 있고 대부분은 안되는가보네...

#961 이름없음 2018/04/17 08:36:31

기관사님 말 너무 예쁘게 하신다ㅠㅠ 도착 역이랑 시간도 알려주시고, 조심히 타라고 해주시고, 출근시간대라 사람 많다고 밀면 다친다고도 해주시고... 쏘 스윗! 일 너무 잘 하셔서, 모두에게 사랑받으실 것 같아. 너무 좋은 기관사님이 운전해주시니까 아침부터 기분 좋다~

#962 이름없음 2018/04/17 09:11:48

다른 세계로 이동하셨거낰ㅋㅋㅋㅋㅋㅋㅋ꿈에 같히신 분들도 쓸 수 있도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3 이름없음 2018/04/17 11:46:08

>>9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4 이름없음 2018/04/17 14:30:06

서버 옮기는 거 오래걸리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간단하게 끝난 듯?

#965 이름없음 2018/04/17 14:32:52

아 끝났어?

#966 이름없음 2018/04/17 14:39:29

어쩌다 어른 보는데 남자들은 낮에도 사정(유정?)을 하게 된대.... 그거 보면서 남자도 참 힘들겠구나 싶음

#967 이름없음 2018/04/17 14:41:13

>>965 ㅇㅇ 오늘 새벽 심야와는 달리 원활하게 이용가능한 걸 보니 끝난 듯.

#968 이름없음 2018/04/17 14:43:04

프린터 은근히 골때리네 ㅋㅋㅋ 잉크 교체하고 나서 마지막으로 인쇄한 지 한 1, 2주 정도 지난 것 같은데 그새 잉크가 굳은 건가 노즐이 막힌 건가. 흑색잉크가 전혀 분사되지 못하는 모양인지라 방금 유틸리티에서 노즐 청소 하고 재인쇄해서 겨우 제대로 된 색의 인쇄물을 얻었다. 잉크젯 프린터가 원래 이런가? 원래, 마지막으로 인쇄하고 한 1, 2주만 내버려둬도 막막 잉크가 굳거나 노즐이 막히거나 이래?

#969 이름없음 2018/04/17 14:44:08

이렇게 노즐 청소를 해 주면 인쇄 상태가 매우 깔끔해져서 좋기야 좋은데 이 청소 작업 때문에 잉크가 또 소모된다는 게 참... ㅋㅋㅋㅋㅋㅋ

#970 이름없음 2018/04/17 20:20:19

자전거를 타고 5분 동안 갈 수 있는 최대반경은 어느 정도일까.

#971 이름없음 2018/04/17 20:47:41

어그로인거 알면 좀 꺼졌으면 ㅋㅋㅋ그얘기 할 곳이 그렇게없나...

#972 이름없음 2018/04/17 21:12:42

>>968 응...원래 그래.......잉크도 한두번 쓰고 막힌거 청소하느라 다쓰고 새로 비싼돈 주고 사던지 무한잉크로 바꾸던지 해야됨...안그러면 쓰다보면 잉크때문에 빡쳐서 불태우고싶어짐............잉크젯 프린터는 발암물질로 등록해야됨............

#973 이름없음 2018/04/17 21:18:19

누구보다도 검열을 좋아하시는 그 분들은 대체 왜 지금껏 검열을 싫어한 척했던걸까...

#974 이름없음 2018/04/17 22:02:20

ㅋㅋ 애쓴다

#975 이름없음 2018/04/18 07:34:06

뜨개질 하는 사람들 없어? 좀 있다 싶으면 뜨개질 스레 세우게...

#976 이름없음 2018/04/18 07:36:23

>>975 나 뜨개질 열심히 한당 대바늘로는 좀 하는데 코바늘은 좀 못해...

#977 이름없음 2018/04/18 09:44:55

다른 집들은 대개 엄마한테 주도권이 있고 엄마가 목소리가 크다던데 우리집도 그랬으면 좋겠다 우리 아빠는 가부장적이고 목소리도 크고 다혈질이라서 화나면 소리지르고 물건 부수고 그러거든

#978 이름없음 2018/04/18 09:49:20

근데 더 무서운 건 뉴스에 나올 정도로 막나가는 사람은 아니란 거야 사회에서는 인정도 받는 사람인데 화나면 그렇게 되는 거지... 사소한 폭력이라서 어디다 말하기도 그렇다

#979 엘찌 2018/04/18 09:50:42

안녕

#980 엘찌 2018/04/18 09:51:30

저기 같이 대화해줄래ㅐ?

#981 이름없음 2018/04/18 10:25:19

(ง˙∇˙)ว

#982 이름없음 2018/04/18 10:25:22

이번에 NCS를 치르긴 했는데... 아직 NCS 합격자 발표가 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막상 면접 준비하려니 막막하기도 하고 떨린다.

#983 이름없음 2018/04/18 10:28:08

이제 면접 기간이 시작되기까지 대략 12일 정도 남긴 했는데, 이 12일 동안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984 이름없음 2018/04/18 10:30:51

그나저나 서버 새로 옮긴다더니 금방 후딱 해치워버린 듯하네? 내가 오후 - 저녁 늦게쯤 들어와서 그런 건지 몰라도, 서버 이전 과정에서 으레 볼 수 있는 접속/이용 장애 증상이 전혀 보이지 않네. 뭐, 이용환경도 그만큼 쾌적해졌으니 나름 만족만족ㅇㅇ... 막막 와이파이 신호가 다 떨어져가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하기 힘들 때도 스레딕만큼은 어째 원활하게 돌아가는 듯한 ㅋㅋㅋ

#985 이름없음 2018/04/18 10:33:46

>>972 설마 잉크젯 프린터 제조사가 자사 제품에 뭔가 농간을 부린 건 아니겠지 ㅡㅡ; 아니 근데 진짜, 며칠 인쇄 안 하다가 다시 인쇄해보면 흑색이 인쇄되어야 할 자리에 뜬금없이 청색이 인쇄된다든지 해서 흑색 잉크를 인쇄 때문에 소모하는 게 아니라 노즐 청소 때문에 소모하는 일이 잦아짐. 그리고 지금 이 와중에도, 노즐 청소도 하고 이런저런 면접 대비 자료도 뽑고 했는데 잉크 잔량 확인 유틸리티에서 표시된 잉크 4개 중 적색 잉크는 한 방울도 소진되지 않은 식으로 표기되고 있으니 기가 찬다. 지금 내 잉크젯 프린터, 멀쩡한 거 맞긴 하겠지? 한 10년 정도 쓴 것 같긴 하지만.

#986 이름없음 2018/04/18 11:22:52

너무 배고파서 햄버거 사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우리 동네에는 내가 찾는 햄버거가게가 없다... 결국 조금 걸리는 동네로 가기로 했어. 근데 걸어서 30분... 내가 차를 못 타서 버스는 꿈도 못 꾸고, 지하철은 또 안 가는 동네라 조금 고민 된다.ㅠ 그냥 들어갈까.

#987 이름없음 2018/04/18 12:26:16

무언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진짜여도 그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까지 포함되는건 아닌듯

#988 이름없음 2018/04/18 15:54:10

>>987 ㄹㅇ 알페스 종자만 봐도 사람위에 덕질있는 애들 꼭 있다 작품이나 작가가 쓰레기인데 빨아재끼는 애들이 더 심해 작가가 나중에 사과문 올리고 은퇴했는데 그래서 작가 까는 경우도 있더라 것도 지 좋아하는 작품이 쓰레기됐다고 까는게 아니라 지 좋아하는 작품 완성도 낮췄다고 까거나 최애캐 비중때문에 까거나 그런식임

#989 이름없음 2018/04/18 15:55:47

>>988 그런 근본없는 양아치들은 뭐 어떻게 해야 할런지.

#990 이름없음 2018/04/18 15:56:37

>>986 음... 답변을 하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으려나? ㅎㅎ;; 다이어트하느 셈치고 그냥 참고 들어가는 것도 한 방법...이지 않을까!

#991 이름없음 2018/04/18 15:58:15

1천 레스를 곧 찍을 것 같아서 3판 스레를 미리 개설해뒀어! ㅎㅎ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992 이름없음 2018/04/19 07:53:46

아이스크림 먹고 싶당

#993 이름없음 2018/04/19 08:52:14

폰 배터리가 점점 빨리 닳는다.. 일체형이라 교체하려면 서비스센터까지 가야되는데ㅜㅠ

#994 이름없음 2018/04/19 09:22:32

왜 자꾸 나는 길가다가 붙잡혀서는 설문조사 같은 것에 걸려들게 되는 걸까...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나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거짓말 하기도 한두 번이지 왜 하필 날 선택하는 거지

#995 이름없음 2018/04/19 09:27:35

>>994 나도 그래 ㅋㅋㅋㅋ 길 묻는거 부터 시작해서 종교권유에 스티커 붙이고 가세요~ 같은거까지 ㅋㅋㅋㅋㅋ 처음엔 좀 미안해서 무시못하고 잡혀있었는데 하도 많이 당하다 보니까 이제 단호하게 됐다고 하고 갈 수 있게됐어...

#996 이름없음 2018/04/20 13:01:16

자기소개서 타임리미트 앞으로 두시간 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못쓰겠다.

#997 이름없음 2018/04/20 13:39:22

>>994 난 성격 진짜 띨빵한데 왜 한번도 안걸렸지...? 내 성격 더러워보이나... 심지어 광고지 주는 사람도 날 피한다 이쯤되면 편한건 둘째치고 부담스러워...!!

#998 이름없음 2018/04/21 00:59:14

레스삭제

#999 이름없음 2018/04/21 01:05:52

~999~

#1000 이름없음 2018/04/21 01:3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