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전판이 거의 1천 레스 다 차 가서 개설했어! 잡담을 나누자~
잡담판 잡담스레 2!
>>2 뭐, 그렇다면야 알아서 잘 커트된 듯? 그나저나, 내 빨래건조대!!!!!! 그아아아앍!!!!!! 왜 아직도 [배송준비중]인거냐!!!!!!
우으으. 자전거나 오토바이, 자동차 같은 탈것만 보면 진짜 흥분된다!!! 크오오!!! 뭔가 막 끓어올라! 막 핸들 잡고 신나게 질주해보고 싶어!!! 막 내달리고 싶다아!!! 막 두근대고 설레는 이 느낌☆ 특히 오토바이!!! 2종소형 운전면허까지는 필요없어! 배기량 125cc 미만이라면 1종보통으로도 몰 수 있다고 하니까...! 이미 눈여겨봐둔 오토바이 기종도 있지롱. 대림 씨티 에이스, 대림 올코트125T, 혼다 슈퍼커브, 혼다 벤리110, 혼다 SCR110, 혼다 자이로 기다려라. 이 엉아가 신나게 몰고 다녀줄게!!!!!!
>>34 본인이 필요해서 쓰겠다는데 그걸 이상하게 보고 입방아찧어댈 인간들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설령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그놈들이 잘못한거지 레스주가 괜히 주눅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 그렇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타인의 시선이나 외관상 문제가 아니라 효율이란 문제에서 좀 더 비싸더라도 힐리스보다는 자전거 등이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 이동거리에 어떤 환경적인 조건이 추가적으로 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힐리스를 찾아보니 3, 4만 원 전후한 가격이면 한 켤레 장만할 수 있어보이는데 자전거도 유사 MTB(일명 '철티비') 종류라면 그만한 가격 혹은 힐리스 두 켤레 정도의 가격으로 능히 장만할 수 있다고 생각함.
예전에 MBC에서 했던 대하드라마 중에 《영웅시대》라고 있는데 어쩌다가 이걸 다시 구해서 보게 되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라는 희망찬 분위기도 마음에 드는데 젊은 시절의 '천태산'을 연기한 차인표의 연기가 깨알같이 귀엽닼ㅋㅋㅋㅋㅋ 8화 말미에 쌀집 경리 점원으로 취직해서 겸사겸사 쌀배달 업무까지 맡고 있는데, 어느 비오는 날 야간에 쌀배달 좀 하고 와 달라는 쌀집 주인의 지시가 있어서 배달을 갔는데, 문제는 이 천태산이 자전거 탈 줄 안다고 해서 취직은 했지만 막상 탈 줄은 모르는거라. 그래서 배달가면서 스무 번 가량은 계속 넘어지고 하면서 몸으로 자전거를 익혀서 결국엔 배달을 완수했는데, 쌀을 받는 쪽에서 '그게 다, 쌀이에요? 그 진흙가마니가요?'하면서 놀라워하니까 천태산이 씩 웃으면서 "쌀, 맞걸랑요?ㅎ"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은근 졸귀ㅋㅋㅋㅋㅋㅋ 이외에도 젊은 시절의 천태산 파트에서 막막 차인표가 "맞걸랑요?ㅎ" 하는 대사가 간혹 나오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ㅋㅋㅋ
주로 연인들끼리 초콜릿, 사탕을 주고받는 게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라고는 하는데 나는 연인이 없으니까 가족들에게 지난 발렌타이데이 때는 초콜릿을 드렸고(뭐 만드는 건 젬병이라서 할 수 없이 사서 드림 ㅠㅠㅠ) 이번 화이트데이 때도 사탕을 드리려고 하는데 아버지께는 양갱 세트를 드리고(치아가 그렇게 좋지 않으셔서 사탕 같은 딱딱한 것보다는 양갱 같이 똑같이 달면서도 부드러운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 어머니와 누나한테는 한 박스(무슨 무지막지한 우체국택배 박스나 골판지 포장박스 말고 다이소에서 파는 적당히 큰 박스!)에 사탕+캐러맬 조합으로 드리려고 하는데, 여기에 조달할 사탕은 어디서 구하는 게 좋으려나. 이마트 같은 데서 파는 사탕은 좀 마음에 안 들어서. 좀 이쁘고 아기자기한 사탕/왕사탕을 구하려는데 어디 좋은 데가 없을까? 캐러맬하고 양갱은 이미 봐둔 제품이 있어서 생략!
소비심리, 광고, 마케팅 관련 학과에서 학과주제발표나 레포트 제출 같은 거 할 때 이 광고영상을 주제로 하거나 인용해 본 적 있는 사람?ㅋㅋ 썰이 듣고 싶다! https://youtu.be/OB184UxLXQ0
회중시계에 갑자기 꽂혔다. 찾아보니 싼 건 몇만 원 정도로 구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이 중 2만 원짜리의 디자인이 은근히 마음에 든다......! 기왕 회중시계를 할 거, 시계 겉의 금속 재질을 내가 원하는 문양을 그리고 새길 수 있으려나? 그럼 더 좋을텐데. 일종의 수제 회중시계 같은.
확실히 주변 실제/체감기온 상태가 전자기기 배터리 활용에 영향을 주는 게 맞는 것 같다. 80%까지 충전된 상태에서도 내 방 침대 위에서 데굴데굴하면서 음악만 들을 땐 스마트폰이 하루 내내 너끈했는데 똑같은 정도로 충전했는데 바람도 불고 입김을 불면 아직 하얀 김이 나올 정도로 쌀쌀한 바깥에서 두 시간 정도 돌아다니다보니 80%까지 충전된 배터리의 65%가 순식간에 증발해버림.
>>158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에도 나오더라 ㅇㅇ 경찰이 Your ID Please 해가지고 신분증 꺼내야 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겉옷 안쪽의 가슴주머니 쪽으로 손이 가면 최악의 경우 총을 꺼내려는 것으로 오인당해 경찰한테 사살당할 수도 있다던...
일반적인 손목시계보다 왠지 회중시계가 더 끌린다. 마침 2만 원 정도 하는 회중시계도 있네. 한번 사서 갖고 다녀볼까.
>>197 반역자들을 처벌할 때의 프랑스라... 프랑스 혁명기라고 생각한다면 일단 '로베스피에르'가, 제2차 세계대전 직후라고 생각한다면 '샤를 드 골'? 일단 이 두 사람이 떠오르긴 하지만.
>>225 그렇다면 야자를 하면 된다! 야자시간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야자를 하자! (공익광고 어투)
누나 생일선물로 자전거 사 주려고 준비하는 와중에 틈틈이 경정비도 해 주려고, 자전거 정비법을 다룬 책도 초보자용/전문가용 이렇게 두 권 샀다. 헤......
증빙서류의 일종인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를 발급받았다... 뭔가, 취업전장에 섰다는 게 비로소 실감이 난다고 해야 하나. 졸업 이후 2년. 취직할 수 있을까...
>>241 - >>243 을 보고 떠올랐던 옛 경험. 길 가다가 뜬금없이 접근해서 이래 묻더라고. "저 혹시 ○○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아십니까?/아시나요?" 해가지고서. 그래서 알면 안다 모르면 모른다 이렇게 대답을 해 주잖아. 그럼 이러더라고. "감사합니다./그렇군요. 그런데 보기보다 인상이 되게 선하세요./조상님 덕으로 복이 충만하세요. 좋은 말씀 한번 들어보시겠습니까?" 딱 느낌 오잖애. 이거 사이비 전도쟁이들이구나. 그래서 그냥 쌩까거나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로 "아뇨."라고 하고 그냥 쌩깠는데 뭐 더 붙잡지는 않고 쫓아오지는 않더라. 근데 딱 한 번 시내에서 거절을 했는데도 내가 다니는 대학과 학과까지 물어보던 인간이 있어서 그건 약간 좀 섬찟했다. 뭐, 졸업했으니 이젠 상관없겠지. 이렇게 해서 나한테 접근했던 이들, 특히 여대생들을 사전에 쳐낸 적 있었다. 그래... 그럼 그렇지. 어느 미친 인간이 내 번호 따가겠다고 말걸겠냐. 암암.
이상하다. 자전거부터 시작해서 오토바이, 자동차, 찦차, 트럭, 버스, 심지어 기차까지 바퀴 달린 탈것(신을 것이 아닌!)만 보면 이상하게 두근대고 설레네.
미치겠다. 바퀴 달린 거에 왜 이렇게 욕심이 가는 거지 ㅋㅋㅋㅋㅋㅋ 막막 자전거든 스쿠터든 하나 사가지고, 거기다가 애칭 붙여주고 애지중지 관리하며 타고 다녔을 듯 ㅋㅋㅋ 일단 목표로 하는 건 내 자전거! 생일선물로 자전거 사 준 다음에, 남는 돈과 이것저것 모아서 자전거 한 대 더 사야징
>>298 스팀 같은 데가 그런 방식이던가? 유료로 결제하면 일정 기한이나 횟수를 초과할 때 데이터가 소거되는 다운로드 링크를 안내받을 수 있다든지 하는 거.
>>326 여수와는 일절 관련 하나 없는 외지인이 보기엔, 음... 여수에 이렇다 할 관광지가....... 엑스포공원? (쭈굴) 광양이나 포항의 포스코 공단 야경이 그렇게 끝내준다던데, 여수의 석유화학공단도 그럴지는 모르겠다.
선물해주고 싶은 상대에게 선물해줄 날이 하루하루 다가온다는 게 이렇게도 두근대고 설레는 것일 줄이야.
영어영문학과를 전공한 누나에게 개그를 쳤다. "아이언맨의 성별은 뭘까?" "......'알 수 없다'?" "ㄴㄴ 답은 여자임." "왜?" "아이언, 즉 철의 원자기호는 Fe 잖아." ".........아오!" 갑자기 누나가 짜증을 내며 나를 때렸다. 내가 왜 맞았는지 모르겠다.
나 >>379인데, 저게...... 그 아재개그였다니 (동공지진) 저거 공대개그 아니었니 ㅠㅠ 아재개그면 적어도 "야. 철을 왜 영어로 아이언(Iron)이라 하는지 알아?" "...모르겠는데. 왜?" "그 쇳덩이 들어봐. 되게 무겁지. 들면서 저절로 탄식이 나오니까. '아 이런 겁나게 무겁네'. 그래서 아이언이라 그래." "너 옥상으로 따라와" 여야 하는 거 아니었어;ㅁ;?!
>>387 아이언 맨 = Iron Man Iron = 철 = Fe(철의 원자기호) Man = 남자 = Male 따라서 Iron Man = Fe Male Fe Male = Female Female = 여자 고로 아이언맨 = 여자 PROFIT!
ㄱㅅ
오늘이 화이트데이...라는데, 사탕 하나라도 주고받을 연인이 나한테는 없잖아?Orz 그래서 가족들에게 주기로 했다.

이건 부모님한테 드릴 거 ㅋㅋㅋ 부모님 연세에 사탕을 드시는 것도 좀 뭣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양갱 선물세트를 드리려 한다!

이거는 누나 것. 제과점 같은 데서 제법 이쁘고 고급져보이는 사탕들을 아예 바구니째로 포장해서 세트판매를 하고 있던 것 같은데, 그걸 덜컥 사기에는 유감스럽게도 지갑이 매우 얇아지고 있는 상황이므로 부득불 이런 사탕들을... ㅠㅠ 먹고 살이나 쪄버리라지. 흥.
>>445 세상에. 혹시 불닭볶음면을 과식한 거 아닌지 ㄷㄷ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림계진하고 장학수가 갑자기 러시아어로 림 - Назовите ваше кодовое название, товарищ. (소속 암호명이 뭐기요, 동무?) 장 - Не разболтать кодовое название. (기런 거 함부로 말하믄 총살이디요.) (장학수가 뭔가 쓱쓱 써서 건네고, 림계진은 그것을 읽으며 장학수를 떠본다.) 림 - 'Красный Достоевский'. (붉은 도스토예프스키) 이 장면 때문에 러시아어에 팍 꽂혀버렸다... 뭔가 간지가 팍팍 나보여! 정작 영어는 토익은커녕 지텔프도 간신히 점수 챙기는 주제에 ㅋㅋㅋ;;;;;; 그래서 방금, 초중고 영어 쓰기노트에다가 러시아어 알파벳 33자를 한번 써 봤는데, 힘들다 ㅋㅋㅋ 영문 알파벳하고 모양도 생판 다르고 그 수도 차이나고... 흐. 근데 영어 배울 때보다 왠지 좀 더 재미있는 것 같다?!
>>471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 학창시절 덕질 테크트리 그대로 빼다박았네 ㅋㅋㅋ 나도 초등학교 4학년 때 《카드캡터 체리》로 입덕해서, 지금 보면 오글오글하다 못해 시공의 포풍 속으로 빨려들어가 소멸될 퀄리티로다가 팬픽도 쓰고 하면서 일러스트도 모으고 OST도 모으고 하는 식으로 중학교 3학년 때까지 덕질하다가 고1, 2 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시리즈, 보컬로이드2 하츠네미쿠 전도사가 되었고 고3때는 아예 밤새가면서 《쓰르라미 울 적에》 시리즈를 볼 정도였었짘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개쩐다 ㄷㄷ 케이블에서 주구장창 재방송해주는 《용의 눈물》이라는 사극을 보는데, 이게 왜 우리나라 사극 중에서도 걸작 중의 걸작, 마스터피스급인지 알겠음. 진짜 장난 아님. 특히, 민씨 형제를 마저 역모로 엮어 숙청하려고 할 때의 태종 이방원의 모습이 진짜 소름끼침. 역모로 볼 수 있는 정황이 나왔으면 현재의 국왕으로써는 격노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분노하는 게 정상일텐데 매우 냉정하고 침착하면서도 조용히 분노하고 그런 와중에도 얼핏설핏 매우 미묘한 미소까지 짓는 거 보고(마치 '잘 걸렸다 요놈' 하는 것 같은?) 진짜 역사 속 태종 이방원의 실제 심경 역시 그랬을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유동근 씨가 유동근 씨로 안 보이고 태종 이방원으로 보이는 결정적인 장면 중 하나가 바로 방금 전에 케이블 채널에서 봤던 145화에서 내관들에게 민씨 형제의 말말말("세자 저하는 어렸을 적 어느 집안에서 자라셨습니까!")을 보고받는 장면에서 '그래도 내 살펴봐주려고 했건만...!'하면서 조용히 분노하는 그 모습은 진짜 나같아도 살이 떨린다 어우 ㄷㄷㄷ...
>>557 빠르면 2 ~ 3주 정도로 획득 가능! 운전면허는 필기, 기능, 주행 이렇게 세 가지로 이뤄져 있는데 각각을 1주씩 잡는다고 치면 대충 3주? 필기하고 기능을 한 주에 몰아서 보고 주행을 나머지 한 주에 본다 하면 2주? 아마 그쯤 될 듯.
내가... 12월 초에 필기 치고, 기능 한 번에 붙고 주행을 두 번 봐서 붙고 면허증 발급받은 게 12월 19일이었나 그쯤이니 대충 2주 반 걸렸군.
>>569 덧붙여, 2종보통을 딸지 1종보통을 딸지 고민이 될 때가 있을거야. 미리 생각해둔 바가 있다면야 그쪽으로 따면 되겠지만 난 개인적으론 1종보통을 권하고 싶다. 물론 2종보통에 비해서 다소 까다롭고 어렵고 힘들 수는 있겠지만 그만큼 2종보통보단 좀 더 범용성, 확장성이 강하다고 생각해. 2종보통면허가 몰지 못하는 차량을 1종보통면허는 몰 수 있다든지 하니까. 혹여 대형트럭, 버스운전 등에도 관심이 있다면 1종보통면허 취득하고 나서 1년 경과 후에 1종대형면허에도 도전해보길! p.s 그리고, 운전면허에 처음 도전하는 경우라면 필기(=학과시험) 전에 교통안전교육인가 그거 필수로 몇 시간 이수해야 하는 것도 있을거야.
우리 아파트 자전거 주차장의 미스테리. 자전거를 훔쳐가는 작자는 이젠 없는데 자전거를 훔쳐오는 작자가 요샌 있더라.
자전거 등록제가 빨리 시행되었으면 하는 3월 31일의 어느 오후. 요새도 자전거 도둑질하는 애들 많나? 근데 대체 왜 자전거 훔친대? 남의 것을 공짜로 쌔벼서 타고는 싶지만 지들 돈 들여서 사긴 아깝다 이거냐. 어지간히도 비싼 브랜드 MTB가 아닌 이상 실용적으로 타고 다닐 만한 생활형 자전거 아무리 비싸봐야 20만 원 전후일텐데? 발품팔아서 직접 자전거포에서 브랜드 안 따지고 사면 그거보다 더 싸게 먹힐 거고.
부업이란 걸 해 보고 싶다. 그걸로 어떻게든 밑천 모아서 길거리 장사라도 하고 싶은데. 사실 지금 NCS준비하고 있긴 한데 시간 내에 허겁지겁 찍다시피 하는 수준인지라, 어떨 땐 제풀에 욕지거리 퍼붓고 출제진들을 저주하며 뒤집어엎는... NCS라는 거에 통과할 자신이 없다. 서류전형 지원자 수가 수만 명인데, NCS로 1차 필터링하는 게 2배수라고 해도 고작 수백 명ㅎㅎ... 붙을 수 있을까.
겸사겸사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배고프다...... 먹방 영상으로 대리만족하면서 배고픔을 견디는 중. 영상은 90년대 말 우리나라 해병대에서 먹었던 전투식량을 어떤 해외 유튜버가 우연한 기회에 입수해서 한번 뜯어서 먹어보는 영상. https://youtu.be/6t3VDZSQxt8
가령 일본어로 '귀엽다'는 말을 기록할 때 カワイイ 하고 かわいい하고 可愛い는 서로 무슨 차이인걸까.
>>899 이번 신 스레딕에는 레스당 수정 기능이 생긴 것도 있고 해서 예전에도 종종 그렇게 갈무리하곤 했었지만 뭔가 논쟁붙는다던가 말싸움하게 된다던가 그러면 꼭 스샷해두거나 아예 PDF로 사전에 갈무리해놓는 습관이 생겼음... 강박증이라고 해야 하나 결벽증이라고 해야 하나. 그 덕분에 나날이 조금씩 조금씩 하드디스크 용량이 줄어가긴 하지만, 개당 몇천 원 정도 하는 기가급 플래시메모리에다가 주기적으로 쓸어넣는다거나 아예 화끈하게 하드디스크를 테라급으로 하나 사서 쓸어넣는다든지 하고 있다...!
근데, 내가 >>860을 쓰긴 했는데 간혹 달린 답변으로 '첫번째는 그냥 강조하는 효과, 두 번째는 귀여워보이는 효과, 세 번째는 맞춤법 맞춰서 쓴 그런 느낌?'이라는 게 대부분인 것 같던데 실제로 일본인들하고 필담이나 채팅 등을 할 때, 일본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937 귀여ㅇㅓㅓ 같은 느낌이려나? ㅋㅋ;;;
스레딕 메인페이지나 개별 게시판 페이지로 들어갈 때 최근 1시간 사이에 갑자기 데이터베이스 에러 메세지가 뜨는 일이 많아졌다... 왜일까.
서버 옮기는 거 오래걸리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간단하게 끝난 듯?
>>965 ㅇㅇ 오늘 새벽 심야와는 달리 원활하게 이용가능한 걸 보니 끝난 듯.
프린터 은근히 골때리네 ㅋㅋㅋ 잉크 교체하고 나서 마지막으로 인쇄한 지 한 1, 2주 정도 지난 것 같은데 그새 잉크가 굳은 건가 노즐이 막힌 건가. 흑색잉크가 전혀 분사되지 못하는 모양인지라 방금 유틸리티에서 노즐 청소 하고 재인쇄해서 겨우 제대로 된 색의 인쇄물을 얻었다. 잉크젯 프린터가 원래 이런가? 원래, 마지막으로 인쇄하고 한 1, 2주만 내버려둬도 막막 잉크가 굳거나 노즐이 막히거나 이래?
이렇게 노즐 청소를 해 주면 인쇄 상태가 매우 깔끔해져서 좋기야 좋은데 이 청소 작업 때문에 잉크가 또 소모된다는 게 참... ㅋㅋㅋㅋㅋㅋ
자전거를 타고 5분 동안 갈 수 있는 최대반경은 어느 정도일까.
이번에 NCS를 치르긴 했는데... 아직 NCS 합격자 발표가 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막상 면접 준비하려니 막막하기도 하고 떨린다.
이제 면접 기간이 시작되기까지 대략 12일 정도 남긴 했는데, 이 12일 동안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그나저나 서버 새로 옮긴다더니 금방 후딱 해치워버린 듯하네? 내가 오후 - 저녁 늦게쯤 들어와서 그런 건지 몰라도, 서버 이전 과정에서 으레 볼 수 있는 접속/이용 장애 증상이 전혀 보이지 않네. 뭐, 이용환경도 그만큼 쾌적해졌으니 나름 만족만족ㅇㅇ... 막막 와이파이 신호가 다 떨어져가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하기 힘들 때도 스레딕만큼은 어째 원활하게 돌아가는 듯한 ㅋㅋㅋ
>>972 설마 잉크젯 프린터 제조사가 자사 제품에 뭔가 농간을 부린 건 아니겠지 ㅡㅡ; 아니 근데 진짜, 며칠 인쇄 안 하다가 다시 인쇄해보면 흑색이 인쇄되어야 할 자리에 뜬금없이 청색이 인쇄된다든지 해서 흑색 잉크를 인쇄 때문에 소모하는 게 아니라 노즐 청소 때문에 소모하는 일이 잦아짐. 그리고 지금 이 와중에도, 노즐 청소도 하고 이런저런 면접 대비 자료도 뽑고 했는데 잉크 잔량 확인 유틸리티에서 표시된 잉크 4개 중 적색 잉크는 한 방울도 소진되지 않은 식으로 표기되고 있으니 기가 찬다. 지금 내 잉크젯 프린터, 멀쩡한 거 맞긴 하겠지? 한 10년 정도 쓴 것 같긴 하지만.
>>988 그런 근본없는 양아치들은 뭐 어떻게 해야 할런지.
>>986 음... 답변을 하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으려나? ㅎㅎ;; 다이어트하느 셈치고 그냥 참고 들어가는 것도 한 방법...이지 않을까!
1천 레스를 곧 찍을 것 같아서 3판 스레를 미리 개설해뒀어! ㅎㅎ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