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잡담스레 2!

잡담 2018/02/21 23:37:51

#1 이름없음 2018/02/21 23:37:51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전판이 거의 1천 레스 다 차 가서 개설했어! 잡담을 나누자~

#3 이름없음 2018/02/22 00:10:28

>>2 뭐, 그렇다면야 알아서 잘 커트된 듯? 그나저나, 내 빨래건조대!!!!!! 그아아아앍!!!!!! 왜 아직도 [배송준비중]인거냐!!!!!!

#29 이름없음 2018/02/23 00:33:37

우으으. 자전거나 오토바이, 자동차 같은 탈것만 보면 진짜 흥분된다!!! 크오오!!! 뭔가 막 끓어올라! 막 핸들 잡고 신나게 질주해보고 싶어!!! 막 내달리고 싶다아!!! 막 두근대고 설레는 이 느낌☆ 특히 오토바이!!! 2종소형 운전면허까지는 필요없어! 배기량 125cc 미만이라면 1종보통으로도 몰 수 있다고 하니까...! 이미 눈여겨봐둔 오토바이 기종도 있지롱. 대림 씨티 에이스, 대림 올코트125T, 혼다 슈퍼커브, 혼다 벤리110, 혼다 SCR110, 혼다 자이로 기다려라. 이 엉아가 신나게 몰고 다녀줄게!!!!!!

#35 이름없음 2018/02/23 13:01:29

>>34 본인이 필요해서 쓰겠다는데 그걸 이상하게 보고 입방아찧어댈 인간들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설령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그놈들이 잘못한거지 레스주가 괜히 주눅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 그렇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타인의 시선이나 외관상 문제가 아니라 효율이란 문제에서 좀 더 비싸더라도 힐리스보다는 자전거 등이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 이동거리에 어떤 환경적인 조건이 추가적으로 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힐리스를 찾아보니 3, 4만 원 전후한 가격이면 한 켤레 장만할 수 있어보이는데 자전거도 유사 MTB(일명 '철티비') 종류라면 그만한 가격 혹은 힐리스 두 켤레 정도의 가격으로 능히 장만할 수 있다고 생각함.

#38 이름없음 2018/02/23 16:24:39

예전에 MBC에서 했던 대하드라마 중에 《영웅시대》라고 있는데 어쩌다가 이걸 다시 구해서 보게 되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라는 희망찬 분위기도 마음에 드는데 젊은 시절의 '천태산'을 연기한 차인표의 연기가 깨알같이 귀엽닼ㅋㅋㅋㅋㅋ 8화 말미에 쌀집 경리 점원으로 취직해서 겸사겸사 쌀배달 업무까지 맡고 있는데, 어느 비오는 날 야간에 쌀배달 좀 하고 와 달라는 쌀집 주인의 지시가 있어서 배달을 갔는데, 문제는 이 천태산이 자전거 탈 줄 안다고 해서 취직은 했지만 막상 탈 줄은 모르는거라. 그래서 배달가면서 스무 번 가량은 계속 넘어지고 하면서 몸으로 자전거를 익혀서 결국엔 배달을 완수했는데, 쌀을 받는 쪽에서 '그게 다, 쌀이에요? 그 진흙가마니가요?'하면서 놀라워하니까 천태산이 씩 웃으면서 "쌀, 맞걸랑요?ㅎ"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은근 졸귀ㅋㅋㅋㅋㅋㅋ 이외에도 젊은 시절의 천태산 파트에서 막막 차인표가 "맞걸랑요?ㅎ" 하는 대사가 간혹 나오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ㅋㅋㅋ

#62 이름없음 2018/02/25 22:20:37

주로 연인들끼리 초콜릿, 사탕을 주고받는 게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라고는 하는데 나는 연인이 없으니까 가족들에게 지난 발렌타이데이 때는 초콜릿을 드렸고(뭐 만드는 건 젬병이라서 할 수 없이 사서 드림 ㅠㅠㅠ) 이번 화이트데이 때도 사탕을 드리려고 하는데 아버지께는 양갱 세트를 드리고(치아가 그렇게 좋지 않으셔서 사탕 같은 딱딱한 것보다는 양갱 같이 똑같이 달면서도 부드러운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 어머니와 누나한테는 한 박스(무슨 무지막지한 우체국택배 박스나 골판지 포장박스 말고 다이소에서 파는 적당히 큰 박스!)에 사탕+캐러맬 조합으로 드리려고 하는데, 여기에 조달할 사탕은 어디서 구하는 게 좋으려나. 이마트 같은 데서 파는 사탕은 좀 마음에 안 들어서. 좀 이쁘고 아기자기한 사탕/왕사탕을 구하려는데 어디 좋은 데가 없을까? 캐러맬하고 양갱은 이미 봐둔 제품이 있어서 생략!

#85 이름없음 2018/02/27 22:49:42

소비심리, 광고, 마케팅 관련 학과에서 학과주제발표나 레포트 제출 같은 거 할 때 이 광고영상을 주제로 하거나 인용해 본 적 있는 사람?ㅋㅋ 썰이 듣고 싶다! https://youtu.be/OB184UxLXQ0

#114 이름없음 2018/03/01 02:30:45

회중시계에 갑자기 꽂혔다. 찾아보니 싼 건 몇만 원 정도로 구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이 중 2만 원짜리의 디자인이 은근히 마음에 든다......! 기왕 회중시계를 할 거, 시계 겉의 금속 재질을 내가 원하는 문양을 그리고 새길 수 있으려나? 그럼 더 좋을텐데. 일종의 수제 회중시계 같은.

#135 이름없음 2018/03/01 19:31:16

확실히 주변 실제/체감기온 상태가 전자기기 배터리 활용에 영향을 주는 게 맞는 것 같다. 80%까지 충전된 상태에서도 내 방 침대 위에서 데굴데굴하면서 음악만 들을 땐 스마트폰이 하루 내내 너끈했는데 똑같은 정도로 충전했는데 바람도 불고 입김을 불면 아직 하얀 김이 나올 정도로 쌀쌀한 바깥에서 두 시간 정도 돌아다니다보니 80%까지 충전된 배터리의 65%가 순식간에 증발해버림.

#162 이름없음 2018/03/02 19:22:17

>>158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에도 나오더라 ㅇㅇ 경찰이 Your ID Please 해가지고 신분증 꺼내야 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겉옷 안쪽의 가슴주머니 쪽으로 손이 가면 최악의 경우 총을 꺼내려는 것으로 오인당해 경찰한테 사살당할 수도 있다던...

#172 이름없음 2018/03/03 13:47:00

일반적인 손목시계보다 왠지 회중시계가 더 끌린다. 마침 2만 원 정도 하는 회중시계도 있네. 한번 사서 갖고 다녀볼까.

#210 이름없음 2018/03/04 14:16:39

>>197 반역자들을 처벌할 때의 프랑스라... 프랑스 혁명기라고 생각한다면 일단 '로베스피에르'가, 제2차 세계대전 직후라고 생각한다면 '샤를 드 골'? 일단 이 두 사람이 떠오르긴 하지만.

#226 이름없음 2018/03/05 19:12:47

>>225 그렇다면 야자를 하면 된다! 야자시간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야자를 하자! (공익광고 어투)

#238 이름없음 2018/03/06 15:30:41

누나 생일선물로 자전거 사 주려고 준비하는 와중에 틈틈이 경정비도 해 주려고, 자전거 정비법을 다룬 책도 초보자용/전문가용 이렇게 두 권 샀다. 헤......

#244 이름없음 2018/03/06 18:38:55

증빙서류의 일종인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를 발급받았다... 뭔가, 취업전장에 섰다는 게 비로소 실감이 난다고 해야 하나. 졸업 이후 2년. 취직할 수 있을까...

#248 이름없음 2018/03/06 20:33:37

>>241 - >>243 을 보고 떠올랐던 옛 경험. 길 가다가 뜬금없이 접근해서 이래 묻더라고. "저 혹시 ○○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아십니까?/아시나요?" 해가지고서. 그래서 알면 안다 모르면 모른다 이렇게 대답을 해 주잖아. 그럼 이러더라고. "감사합니다./그렇군요. 그런데 보기보다 인상이 되게 선하세요./조상님 덕으로 복이 충만하세요. 좋은 말씀 한번 들어보시겠습니까?" 딱 느낌 오잖애. 이거 사이비 전도쟁이들이구나. 그래서 그냥 쌩까거나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로 "아뇨."라고 하고 그냥 쌩깠는데 뭐 더 붙잡지는 않고 쫓아오지는 않더라. 근데 딱 한 번 시내에서 거절을 했는데도 내가 다니는 대학과 학과까지 물어보던 인간이 있어서 그건 약간 좀 섬찟했다. 뭐, 졸업했으니 이젠 상관없겠지. 이렇게 해서 나한테 접근했던 이들, 특히 여대생들을 사전에 쳐낸 적 있었다. 그래... 그럼 그렇지. 어느 미친 인간이 내 번호 따가겠다고 말걸겠냐. 암암.

#249 이름없음 2018/03/06 20:37:36

이상하다. 자전거부터 시작해서 오토바이, 자동차, 찦차, 트럭, 버스, 심지어 기차까지 바퀴 달린 탈것(신을 것이 아닌!)만 보면 이상하게 두근대고 설레네.

#288 이름없음 2018/03/09 19:54:58

미치겠다. 바퀴 달린 거에 왜 이렇게 욕심이 가는 거지 ㅋㅋㅋㅋㅋㅋ 막막 자전거든 스쿠터든 하나 사가지고, 거기다가 애칭 붙여주고 애지중지 관리하며 타고 다녔을 듯 ㅋㅋㅋ 일단 목표로 하는 건 내 자전거! 생일선물로 자전거 사 준 다음에, 남는 돈과 이것저것 모아서 자전거 한 대 더 사야징

#300 이름없음 2018/03/09 22:13:38

>>298 스팀 같은 데가 그런 방식이던가? 유료로 결제하면 일정 기한이나 횟수를 초과할 때 데이터가 소거되는 다운로드 링크를 안내받을 수 있다든지 하는 거.

#327 이름없음 2018/03/10 18:55:18

>>326 여수와는 일절 관련 하나 없는 외지인이 보기엔, 음... 여수에 이렇다 할 관광지가....... 엑스포공원? (쭈굴) 광양이나 포항의 포스코 공단 야경이 그렇게 끝내준다던데, 여수의 석유화학공단도 그럴지는 모르겠다.

#369 이름없음 2018/03/11 21:51:47

선물해주고 싶은 상대에게 선물해줄 날이 하루하루 다가온다는 게 이렇게도 두근대고 설레는 것일 줄이야.

#379 이름없음 2018/03/12 15:59:12

영어영문학과를 전공한 누나에게 개그를 쳤다. "아이언맨의 성별은 뭘까?" "......'알 수 없다'?" "ㄴㄴ 답은 여자임." "왜?" "아이언, 즉 철의 원자기호는 Fe 잖아." ".........아오!" 갑자기 누나가 짜증을 내며 나를 때렸다. 내가 왜 맞았는지 모르겠다.

#386 이름없음 2018/03/12 22:50:18

나 >>379인데, 저게...... 그 아재개그였다니 (동공지진) 저거 공대개그 아니었니 ㅠㅠ 아재개그면 적어도 "야. 철을 왜 영어로 아이언(Iron)이라 하는지 알아?" "...모르겠는데. 왜?" "그 쇳덩이 들어봐. 되게 무겁지. 들면서 저절로 탄식이 나오니까. '아 이런 겁나게 무겁네'. 그래서 아이언이라 그래." "너 옥상으로 따라와" 여야 하는 거 아니었어;ㅁ;?!

#388 이름없음 2018/03/12 23:06:05

>>387 아이언 맨 = Iron Man Iron = 철 = Fe(철의 원자기호) Man = 남자 = Male 따라서 Iron Man = Fe Male Fe Male = Female Female = 여자 고로 아이언맨 = 여자 PROFIT!

#401 이름없음 2018/03/14 17:11:19

ㄱㅅ

#402 이름없음 2018/03/14 17:11:51

오늘이 화이트데이...라는데, 사탕 하나라도 주고받을 연인이 나한테는 없잖아?Orz 그래서 가족들에게 주기로 했다.

#403 이름없음 2018/03/14 17:12:38
이건 부모님한테 드릴 거 ㅋㅋㅋ 부모님 연세에 사탕을 드시는 것도 좀 뭣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양갱 선물세트를 드리려 한다!

이건 부모님한테 드릴 거 ㅋㅋㅋ 부모님 연세에 사탕을 드시는 것도 좀 뭣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양갱 선물세트를 드리려 한다!

#404 이름없음 2018/03/14 17:14:12
이거는 누나 것. 제과점 같은 데서 제법 이쁘고 고급져보이는 사탕들을 아예 바구니째로 포장해서 세트판매를 하고 있던 것 같은데, 그걸 덜컥 사기

이거는 누나 것. 제과점 같은 데서 제법 이쁘고 고급져보이는 사탕들을 아예 바구니째로 포장해서 세트판매를 하고 있던 것 같은데, 그걸 덜컥 사기에는 유감스럽게도 지갑이 매우 얇아지고 있는 상황이므로 부득불 이런 사탕들을... ㅠㅠ 먹고 살이나 쪄버리라지. 흥.

#447 이름없음 2018/03/17 02:05:34

>>445 세상에. 혹시 불닭볶음면을 과식한 거 아닌지 ㄷㄷ

#448 이름없음 2018/03/17 02:09:36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림계진하고 장학수가 갑자기 러시아어로 림 - Назовите ваше кодовое название, товарищ. (소속 암호명이 뭐기요, 동무?) 장 - Не разболтать кодовое название. (기런 거 함부로 말하믄 총살이디요.) (장학수가 뭔가 쓱쓱 써서 건네고, 림계진은 그것을 읽으며 장학수를 떠본다.) 림 - 'Красный Достоевский'. (붉은 도스토예프스키) 이 장면 때문에 러시아어에 팍 꽂혀버렸다... 뭔가 간지가 팍팍 나보여! 정작 영어는 토익은커녕 지텔프도 간신히 점수 챙기는 주제에 ㅋㅋㅋ;;;;;; 그래서 방금, 초중고 영어 쓰기노트에다가 러시아어 알파벳 33자를 한번 써 봤는데, 힘들다 ㅋㅋㅋ 영문 알파벳하고 모양도 생판 다르고 그 수도 차이나고... 흐. 근데 영어 배울 때보다 왠지 좀 더 재미있는 것 같다?!

#478 이름없음 2018/03/19 01:10:55

>>471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 학창시절 덕질 테크트리 그대로 빼다박았네 ㅋㅋㅋ 나도 초등학교 4학년 때 《카드캡터 체리》로 입덕해서, 지금 보면 오글오글하다 못해 시공의 포풍 속으로 빨려들어가 소멸될 퀄리티로다가 팬픽도 쓰고 하면서 일러스트도 모으고 OST도 모으고 하는 식으로 중학교 3학년 때까지 덕질하다가 고1, 2 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시리즈, 보컬로이드2 하츠네미쿠 전도사가 되었고 고3때는 아예 밤새가면서 《쓰르라미 울 적에》 시리즈를 볼 정도였었짘ㅋㅋㅋㅋㅋㅋㅋㅋ

#488 이름없음 2018/03/19 22:33:51

와 개쩐다 ㄷㄷ 케이블에서 주구장창 재방송해주는 《용의 눈물》이라는 사극을 보는데, 이게 왜 우리나라 사극 중에서도 걸작 중의 걸작, 마스터피스급인지 알겠음. 진짜 장난 아님. 특히, 민씨 형제를 마저 역모로 엮어 숙청하려고 할 때의 태종 이방원의 모습이 진짜 소름끼침. 역모로 볼 수 있는 정황이 나왔으면 현재의 국왕으로써는 격노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분노하는 게 정상일텐데 매우 냉정하고 침착하면서도 조용히 분노하고 그런 와중에도 얼핏설핏 매우 미묘한 미소까지 짓는 거 보고(마치 '잘 걸렸다 요놈' 하는 것 같은?) 진짜 역사 속 태종 이방원의 실제 심경 역시 그랬을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유동근 씨가 유동근 씨로 안 보이고 태종 이방원으로 보이는 결정적인 장면 중 하나가 바로 방금 전에 케이블 채널에서 봤던 145화에서 내관들에게 민씨 형제의 말말말("세자 저하는 어렸을 적 어느 집안에서 자라셨습니까!")을 보고받는 장면에서 '그래도 내 살펴봐주려고 했건만...!'하면서 조용히 분노하는 그 모습은 진짜 나같아도 살이 떨린다 어우 ㄷㄷㄷ...

#561 이름없음 2018/03/26 20:02:26

>>557 빠르면 2 ~ 3주 정도로 획득 가능! 운전면허는 필기, 기능, 주행 이렇게 세 가지로 이뤄져 있는데 각각을 1주씩 잡는다고 치면 대충 3주? 필기하고 기능을 한 주에 몰아서 보고 주행을 나머지 한 주에 본다 하면 2주? 아마 그쯤 될 듯.

#562 이름없음 2018/03/26 20:03:17

내가... 12월 초에 필기 치고, 기능 한 번에 붙고 주행을 두 번 봐서 붙고 면허증 발급받은 게 12월 19일이었나 그쯤이니 대충 2주 반 걸렸군.

#577 이름없음 2018/03/27 20:56:19

>>569 덧붙여, 2종보통을 딸지 1종보통을 딸지 고민이 될 때가 있을거야. 미리 생각해둔 바가 있다면야 그쪽으로 따면 되겠지만 난 개인적으론 1종보통을 권하고 싶다. 물론 2종보통에 비해서 다소 까다롭고 어렵고 힘들 수는 있겠지만 그만큼 2종보통보단 좀 더 범용성, 확장성이 강하다고 생각해. 2종보통면허가 몰지 못하는 차량을 1종보통면허는 몰 수 있다든지 하니까. 혹여 대형트럭, 버스운전 등에도 관심이 있다면 1종보통면허 취득하고 나서 1년 경과 후에 1종대형면허에도 도전해보길! p.s 그리고, 운전면허에 처음 도전하는 경우라면 필기(=학과시험) 전에 교통안전교육인가 그거 필수로 몇 시간 이수해야 하는 것도 있을거야.

#661 이름없음 2018/03/31 14:22:29

우리 아파트 자전거 주차장의 미스테리. 자전거를 훔쳐가는 작자는 이젠 없는데 자전거를 훔쳐오는 작자가 요샌 있더라.

#662 이름없음 2018/03/31 14:31:04

자전거 등록제가 빨리 시행되었으면 하는 3월 31일의 어느 오후. 요새도 자전거 도둑질하는 애들 많나? 근데 대체 왜 자전거 훔친대? 남의 것을 공짜로 쌔벼서 타고는 싶지만 지들 돈 들여서 사긴 아깝다 이거냐. 어지간히도 비싼 브랜드 MTB가 아닌 이상 실용적으로 타고 다닐 만한 생활형 자전거 아무리 비싸봐야 20만 원 전후일텐데? 발품팔아서 직접 자전거포에서 브랜드 안 따지고 사면 그거보다 더 싸게 먹힐 거고.

#709 이름없음 2018/04/04 13:27:36

부업이란 걸 해 보고 싶다. 그걸로 어떻게든 밑천 모아서 길거리 장사라도 하고 싶은데. 사실 지금 NCS준비하고 있긴 한데 시간 내에 허겁지겁 찍다시피 하는 수준인지라, 어떨 땐 제풀에 욕지거리 퍼붓고 출제진들을 저주하며 뒤집어엎는... NCS라는 거에 통과할 자신이 없다. 서류전형 지원자 수가 수만 명인데, NCS로 1차 필터링하는 게 2배수라고 해도 고작 수백 명ㅎㅎ... 붙을 수 있을까.

#728 이름없음 2018/04/06 02:00:15

겸사겸사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배고프다...... 먹방 영상으로 대리만족하면서 배고픔을 견디는 중. 영상은 90년대 말 우리나라 해병대에서 먹었던 전투식량을 어떤 해외 유튜버가 우연한 기회에 입수해서 한번 뜯어서 먹어보는 영상. https://youtu.be/6t3VDZSQxt8

#860 이름없음 2018/04/09 23:38:29

가령 일본어로 '귀엽다'는 말을 기록할 때 カワイイ 하고 かわいい하고 可愛い는 서로 무슨 차이인걸까.

#931 이름없음 2018/04/15 22:44:02

>>899 이번 신 스레딕에는 레스당 수정 기능이 생긴 것도 있고 해서 예전에도 종종 그렇게 갈무리하곤 했었지만 뭔가 논쟁붙는다던가 말싸움하게 된다던가 그러면 꼭 스샷해두거나 아예 PDF로 사전에 갈무리해놓는 습관이 생겼음... 강박증이라고 해야 하나 결벽증이라고 해야 하나. 그 덕분에 나날이 조금씩 조금씩 하드디스크 용량이 줄어가긴 하지만, 개당 몇천 원 정도 하는 기가급 플래시메모리에다가 주기적으로 쓸어넣는다거나 아예 화끈하게 하드디스크를 테라급으로 하나 사서 쓸어넣는다든지 하고 있다...!

#932 이름없음 2018/04/15 22:48:08

근데, 내가 >>860을 쓰긴 했는데 간혹 달린 답변으로 '첫번째는 그냥 강조하는 효과, 두 번째는 귀여워보이는 효과, 세 번째는 맞춤법 맞춰서 쓴 그런 느낌?'이라는 게 대부분인 것 같던데 실제로 일본인들하고 필담이나 채팅 등을 할 때, 일본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941 이름없음 2018/04/16 00:54:26

>>937 귀여ㅇㅓㅓ 같은 느낌이려나? ㅋㅋ;;;

#958 이름없음 2018/04/17 01:12:48

스레딕 메인페이지나 개별 게시판 페이지로 들어갈 때 최근 1시간 사이에 갑자기 데이터베이스 에러 메세지가 뜨는 일이 많아졌다... 왜일까.

#964 이름없음 2018/04/17 14:30:06

서버 옮기는 거 오래걸리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간단하게 끝난 듯?

#967 이름없음 2018/04/17 14:41:13

>>965 ㅇㅇ 오늘 새벽 심야와는 달리 원활하게 이용가능한 걸 보니 끝난 듯.

#968 이름없음 2018/04/17 14:43:04

프린터 은근히 골때리네 ㅋㅋㅋ 잉크 교체하고 나서 마지막으로 인쇄한 지 한 1, 2주 정도 지난 것 같은데 그새 잉크가 굳은 건가 노즐이 막힌 건가. 흑색잉크가 전혀 분사되지 못하는 모양인지라 방금 유틸리티에서 노즐 청소 하고 재인쇄해서 겨우 제대로 된 색의 인쇄물을 얻었다. 잉크젯 프린터가 원래 이런가? 원래, 마지막으로 인쇄하고 한 1, 2주만 내버려둬도 막막 잉크가 굳거나 노즐이 막히거나 이래?

#969 이름없음 2018/04/17 14:44:08

이렇게 노즐 청소를 해 주면 인쇄 상태가 매우 깔끔해져서 좋기야 좋은데 이 청소 작업 때문에 잉크가 또 소모된다는 게 참... ㅋㅋㅋㅋㅋㅋ

#970 이름없음 2018/04/17 20:20:19

자전거를 타고 5분 동안 갈 수 있는 최대반경은 어느 정도일까.

#982 이름없음 2018/04/18 10:25:22

이번에 NCS를 치르긴 했는데... 아직 NCS 합격자 발표가 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막상 면접 준비하려니 막막하기도 하고 떨린다.

#983 이름없음 2018/04/18 10:28:08

이제 면접 기간이 시작되기까지 대략 12일 정도 남긴 했는데, 이 12일 동안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984 이름없음 2018/04/18 10:30:51

그나저나 서버 새로 옮긴다더니 금방 후딱 해치워버린 듯하네? 내가 오후 - 저녁 늦게쯤 들어와서 그런 건지 몰라도, 서버 이전 과정에서 으레 볼 수 있는 접속/이용 장애 증상이 전혀 보이지 않네. 뭐, 이용환경도 그만큼 쾌적해졌으니 나름 만족만족ㅇㅇ... 막막 와이파이 신호가 다 떨어져가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하기 힘들 때도 스레딕만큼은 어째 원활하게 돌아가는 듯한 ㅋㅋㅋ

#985 이름없음 2018/04/18 10:33:46

>>972 설마 잉크젯 프린터 제조사가 자사 제품에 뭔가 농간을 부린 건 아니겠지 ㅡㅡ; 아니 근데 진짜, 며칠 인쇄 안 하다가 다시 인쇄해보면 흑색이 인쇄되어야 할 자리에 뜬금없이 청색이 인쇄된다든지 해서 흑색 잉크를 인쇄 때문에 소모하는 게 아니라 노즐 청소 때문에 소모하는 일이 잦아짐. 그리고 지금 이 와중에도, 노즐 청소도 하고 이런저런 면접 대비 자료도 뽑고 했는데 잉크 잔량 확인 유틸리티에서 표시된 잉크 4개 중 적색 잉크는 한 방울도 소진되지 않은 식으로 표기되고 있으니 기가 찬다. 지금 내 잉크젯 프린터, 멀쩡한 거 맞긴 하겠지? 한 10년 정도 쓴 것 같긴 하지만.

#989 이름없음 2018/04/18 15:55:47

>>988 그런 근본없는 양아치들은 뭐 어떻게 해야 할런지.

#990 이름없음 2018/04/18 15:56:37

>>986 음... 답변을 하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으려나? ㅎㅎ;; 다이어트하느 셈치고 그냥 참고 들어가는 것도 한 방법...이지 않을까!

#991 이름없음 2018/04/18 15:58:15

1천 레스를 곧 찍을 것 같아서 3판 스레를 미리 개설해뒀어! ㅎㅎ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