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당했던거 말해볼래?

고민상담 2018/03/06 21:11:08

#1 이름없음 2018/03/06 21:11:08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으면 정말 사소한 행동도 남에겐 성폭력이 될 수 있지. 어떤 일이든 본인이 성적 수치심을 느꼈던 일이 있으면, 풀고 가줄 수 있어?

#2 이름없음 2018/03/06 21:12:54

어릴때 할아버지가 X추 함 보자면서 만졌던거 아직도 기억난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영 유쾌한 기억은 아니네

#3 이름없음 2018/03/06 21:15:54

나는 7살 때 처음 성추행 당해봤어. 내 남동생도 같이. 우리 집 바로 앞에 슈퍼가 하나 있었는데 거기 카운터 보는 아저씨가 가해자야. 처음엔 아저씨가 거스름 돈을 남겨줄 때 손을 살짝 쓰다듬는 정도에서 시작했어. 점점 그게 너무 싫어서 그 슈퍼 안 가게 됐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거야. 나는 그 아저씨가 너무 싫어서 남동생이랑 같이 심부름을 갔어. 그 날도 어김없이 슈퍼 아저씨가 나한테 심부름 온거냐고 물어보더라? 그러다 동생한테 관심이 갔는지 내동생 생식기 부분에 손을 갖다댄 상태로 동생을 안아 들었어. 그 장면을 본것도 너무 충격적이었는데 그 행위를 나한테도 하더라. 어렸을 땐데도 너무 수치스러웠어. 아, 덧붙히자면 그렇게 안아 드니까 나는 벗어날 수가 없잖아. 그것 때문에 더 기분이 더러웠어.

#4 이름없음 2018/03/06 21:18:07

중학생 때 남자애가 내 팔뚝살 만지길래 기분 더러워서 만지지 말랬더니 '너 이게 뭐 하는건지 알아?' 라고 묻더라. 이게 뭔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까 여자 팔뚝살이 가슴 만지는 느낌이라며? ㅎ.. 말이 안 나오네.

#5 이름없음 2018/03/06 21:18:52

>>2 그래, 그런거.. 진짜 어렸을 때 일인데도 문득 떠오르면 불쾌해져.

#6 이름없음 2018/03/06 21:20:09

친척이 다리만지면서 많이 컸네 했던거 손이 위험한 곳으로 가는데 아빠가 발견해서 겨우 빠져나올 수 있었어

#7 이름없음 2018/03/06 21:21:07

버스가 만차였는데 바로 뒤에 딱 붙어서 자위하던거 교복입고 있었는데 가방이랑 내 엉덩이사이? 사선으로 그렇게..음...그렇게 그랬어

#8 이름없음 2018/03/06 21:23:32

9호선 지옥철 탄 날 계속 내 엉덩이에 뭐가 닿길래 뒤 돌아봤는데 웬 아저씨가 있더라. 그 아저씨랑 눈도 마주침. 내가 잘못느낀건가 싶어서 다시 앞에 봤는데 그 순간 엉덩이에 존나 뭘 비빔. 시발 그 때 진짜 말 한 마디도 안 나오더라. 그러다 노량진역에서 사람들 우루루루 내리는 바람에 그 아저씨 못 잡았어.

#9 이름없음 2018/03/06 21:24:58

학교 화장실에서 몰카당했었어 누가 찍었는지도 모르고 퍼뜨리지도 않은 것 같긴한데 찍고있는 모습을 봤어 아직도 그 동영상이 무서워

#10 이름없음 2018/03/06 21:26:29

이건 다른 친척인데 성인되고 나서 꾸미니까 이쁘다면서 엉덩이를 툭툭쳤어 기분나쁘다고 해도 웃어넘기고.. 가족모인 자리에서 더 분위기 이상해질까봐 그냥 참았어

#11 이름없음 2018/03/06 21:27:38

예전에 이모댁에 잠깐 산 적이 있었어. 그 때 있었던 일인데.. 어느 날 이모부가 나 학교 가는거 데려다 준다고 같이 가자고 하길래, 이모부 차 타고 같이 나갔지. 조수석에 앉아서 앞만 보고 있는데 계속 시선이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옆에 힐끔 봤는데 이모부가 내 가슴 보고 있더라. 기분 개 더러웠어. 앞에 말했던건 다 엄마랑 아빠도 알고 있는 사실인데 이건 말 못하겠더라

#12 이름없음 2018/03/06 21:29:21

길가는데 모르는 사람이 가슴만지고 튄 적이 있어 중딩땐데 남고교복입은 사람인건 봤어 이건 같은 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길가는데 갑자기 머리를 후려치려고 한 남고생이 있었어 아예 모르는 사람이고 나는 아는 남자가 하나도 없었는데...

#13 이름없음 2018/03/06 21:33:16

내가 좀 많이 겪은건가? 우리 지역이 이상한건가..? 하긴 내 친구들이 내가 많이 겪은 편이라 하긴 했어도 바바리맨이 거의 학교 연례행사였어 지역이 유명한 축제열리는 곳이라 낯선 사람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 중에 꼭 바바리맨이 있었다

#14 이름없음 2018/03/06 21:35:34

성인되어서 알바하니까 사장이 나보고 가슴에 키스하고 싶다라는걸 농담으로 하더라 그 가게 망해서 천만다행인데 안 망했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성추행당했을까

#15 이름없음 2018/03/06 21:36:18

초등학생때 동생이랑 같이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오더니 의자에 앉으래 그래서 앉았더니 그곳을ㅋㅋ만지고는 동전을 쥐어주는거야 기분 더러워서 동전 던지고 집으로 달려갔다 성추행이라는건 인지하고 있었는데 막상 당하니까 당황해서 지금 뭐하냐는 말도 못했어

#16 이름없음 2018/03/06 21:37:10

대학교 1학년시절에 오티했던거 그것도 기억난다 술먹고있는데 갑자기 여자애들 술시중하고 말들어줘야한다면서 늙은남자교수님 옆으로 몇몇 여자애들부르고 여자교수님은 그거보고 한숨쉬더니 밖에 담배피러나가던거

#17 이름없음 2018/03/06 21:39:01

예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갑자기 찾아오더니 다시 만나자면서 계속 쫓아오고 때렸어 그리고 성희롱하고 하루만 같이 있자고 자자고...그랬었어

#18 이름없음 2018/03/06 21:39:20

난 만져지지는 않았는데 섹드립... 중딩때 알코올이 어떤 악효과를 내는지 짧은 연극으로 표현하는 조별과제였는데 나랑 다른 남자애가 메인이었거든? 그 남자애가 날 은근슬쩍 까내리다가 어떤 악효과로 만들지 아이디어 내는데 폭력성이나 교통사고 등등 뭐 이런걸로 해도 될것을 굳이 강간이라는 주제로...;; 아니 강간이면 어떻게 그걸 연극으로 표현을 할건데 이 음란마귀 새끼야 친구가 격하게 말려서 다행이지... "나랑 좋은거 할래?" 이딴 소리도 하고... 그러면서 연극할때 팔뚝 잡는데 기분 더러웠어...

#19 이름없음 2018/03/06 21:48:25

>>17 도대체 어떻게 그 많은 일을 다당했는지 신기할 따름;;

#20 이름없음 2018/03/06 22:31:41

더럽게 생긴 학원 선생이 상담하면서 내 팔뚝 주물럭 거렸을 때 ㅋㅋㅋㅋㅋㅋ시불... 난 그 학원 다니면서 성적 수직하강했던 것 같다 금방 그만둬서 다행이지만

#21 이름없음 2018/03/06 22:33:05

>>19 나도 내 인생이 신기하다 하하하 초딩때부터 대학생때까지의 일이라서 인생에서는 뛰엄뛰엄이긴한데 모아보니 엄청 많네

#22 이름없음 2018/03/06 22:50:12

고등학교 때 지하철 타고 통학했는데 어느 날 어떤 할아버지가 말 거시길래 잠깐 대화를 했거든? 근데 대화 중에 덥썩 내 손을 잡으시면서 얘기하심...기분 나빴어 솔직히. 처음 만났는데 손을 잡으시니까... 또 언제는 지하철에서 자리앉았는데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랑 어깨나 팔이 닿는 일이 있잖아? 나도 옆자리에 앉은 아저씨랑 팔이 닿았어ㅋㅋㅋ그건 자주 있는 일이니까 신경 안썼는데ㅋㅋㅋㅋㅋ갑자기 아저씨가 팔에 힘을 주고 내 팔을 누르는거야ㅋㅋㅋㅋ이건 진심 아프고 기분 개같았다.ㅋㅋㅋㅋ그래서 똑같이 힘주고 아저씨 팔을 밂ㅋㅋ

#23 이름없음 2018/03/06 23:14:59

여자애들끼리 장난이라고 브래이지어 풀고 다니는거나 가슴 만지고 치마 들추는거 진짜 기분나빴다.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그래서 빡치는 바람에 진짜 세게 때리니까 안 하더라. 장난으로 보이냐? 동성이라고 성폭행 인정을 안 해주는 건 아니다. 하지 말라면 하지 마 진짜.

#24 이름없음 2018/03/07 13:45:57

>>23 인정... 섹드립 치는것도 싫어 왜 나만 가지고 그러는건데 왜 날 여자 생식기 표현하는 은어로 부르는건데 진짜 싫어 롯데월드에서 사람 북적일때 누가 엉덩이 만지고 튀었다 썅...

#25 이름없음 2018/03/07 14:07:36

ㅋㅋㅋㅋㅋㅋ스님한테 당해본 사람 있어? 기분 거지같아 뒤에 맨 회색 가방에서 쇳소리나는데 망치들어있을까봐 무서워서 도망도 못감

#26 이름없음 2018/03/07 16:00:53

걍 지울래 ㅋㅋ 좀 그렇다.

#27 이름없음 2018/03/07 21:47:05

내가 졸업한 학교는 여자고등학교임. 어떤 학생이 선생한테 "질문 있어요" 했더니 "질문은 너네가 가지고 있지." 라고 대답함.

#28 이름없음 2018/03/08 00:15:35

>>27 와 미친새끼 그딴건 어떻게 생각한대? ㅋㅋ

#29 이름없음 2018/03/08 01:05:15

몇 년전 친구랑 버스 뒷자석에 나란히 앉아 얘기하고 있었어. 버스에 사람이 많아서 붐볐는데 운좋게 자리나서 앉은거야. 근데 어느 순간부터 한쪽 다리에 이상한 기분이 드는거야. 좀 묵직한게 불편한 느낌이었는데, 이야기에 정신 팔린데다 한겨울이어서 코트를 입고 있었거든. 그래서 느낌이 둔하고 하니까 첨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계속 그러길래 이상해서 잠깐 다리쪽을 봤어. 순간 내 허벅지를 움켜쥔 손이 보였는데, 재빨리 치우는거야. 얼른 손의 움직임을 따라 옆 창가자리에 앉은 사람을 쳐다봤어. 남자가 고개를 빠르게 펼친 책으로 가리고 공부하는 척 했는데, 그 책이 경찰공무원 수험서였음. 어이가 없어서. 그때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뭐라 항의하진 못했는데 그런 인간이 경찰되겠다고 공부하고 있다는게 기분이 두고두고 더러웠다. 경찰 몇 번이고 떨어져라...고 저주했어.

#30 이름없음 2018/03/08 19:26:37

중학생 때 여름에 버스타고 등교중이었는데 버스 손잡이를 잡고 서 있었다 근데 옆에 외국인이 와서 서더니 내가 잡고 있는 부분 바로 위를 잡더라 그건 아무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손을 밑으로 쭉 내려서 내 손 위에 닿는거.. 실수일수도 있지만 기분 더러워서 좀 더 밑부분으로 손을 옮겼는데 좀 있다가 또 손을 죽 내려서 내 손 위에 닿는거. 손 겁나 뜨겁고 기분 나빴다. 그래서 솔직히 외국인 좀 무서움

#31 이름없음 2018/03/09 16:44:56

초등학교 4학년때 캠프가서 밤에 친구가 성관계를 어떻게 하는지 알려줌. 진짜 그때 충격 너무 많이 받음. 5학년때는 당연하지게임하는데 남자애가 나보고 너 나랑 침대에서 뒹굴고 싶지? 라고 햐서 진짜 화나가 분했었는데 뭣도 모르고 당연하지라고 해버렸었다. 싸다구를 날리는 거였는데...고1때 학교에서 짜요짜요 먹는데 사선에 앉아있던 남자애들이 '먹는거 야하다' 라고 해서 너무 환멸 .... 먹는것도 마음대로 못 먹는 세상...

#32 이름없음 2018/03/09 17:40:59

초2때 교회갈려고 골목길 지나가려는데 바닥에 달팽이가 있는것같아서 쪼그려앉았어 근데 갑자기 앞에 그림자가 지더니 어떤아저씨가 뒤에서 날 구석으로 확 밀치고 지 고추를 꺼내 보여주는거야 만져봐 라고 말하면서 내손목을 엄청세게 잡고 갖다댈라 하더라구 내가 놀라서 굳어있으니까 한번더 만져봐라면서 성기쪽으로 손 끌었는데 무서워서 우니까 깜짝 놀라면서 손 놔주더라.. 그리고 교회까지 천천히 걸어갔어 울면서... 그얘기 교회에서 사모집사님이랑 엄마한테 했더니 한동안 교회애들 교회골목 다니지 말라고 했었지

#33 이름없음 2018/03/11 01:43:17

바바리맨은 뭐 여고 다니다보니 하도 봐서ㅋㅋ 음 난 내가 실수한 부분도 있었어. 어플에서 알게 된 사람이고 나랑 같은 건물에서 일한다고 하길래 만나서 막걸리 마시고 2차 옮길 때 집에 뭐 놓고 나온 게 있댔나? 화장실 급하댔나? 아무튼 집에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 남자 집을 왜 가냐고 싫다고 여러 번 거절하다가 결국 가게 됐어. 첨엔 얘기만 하고 아무일 없었는데 어느순간 확 눕히고 올라오더니 가슴 만지더라. 쌩 난리피워서 겨우 빠져나오고 가방 챙겨서 바로 나옴. 진짜 거의 도망치듯이 뒤 엄청 돌아보면서ㅠㅠㅠ 얼마 전엔 전남친이랑 정리할 문제가 있는데 엄청 민감한 사안이라서 방 잡았거든. 난 싫다고 하는데 자꾸 만지고 덤비다가 결국 네 번째에 관계하게 된 거. 사실 이건 나도 어느정도 흥분했었기 때문에 성폭행은 아닌데 하면서도, 끝나고 나서도 기분이 존나 더러웠어. 조만간 따져보려고 기회보는 중이야.

#34 이름없음 2018/03/11 10:57:53

중딩때 어떤 남자애가 은근슬쩍 붙어옴. 지나갈때 손등이 내 엉덩이 스쳐지나간 적도 있고. 지우개 떨어뜨리고 밑으로 주우면서 슬쩍 애들 책상밑으로 보이는 다리 보고;;; 지나가는데 대놓고(눈치 안챌 수가 없음.) 여자애들 다리쳐다보고. 나한테만 그런게 아니라서 어떤 행동력있는 여자애가 니 왜 내 다리보냐 했는데 발뺌;; 짜증나게 계속 쳐다봐서 나도 눈 하나 안깜빡이고 같이 노려봐줬는데 안피함; 변태새끼 그러지마라. 조용한데 이렇게 변태끼가 있을 줄 몰랐다

#35 이름없음 2018/03/11 11:20:09

>>34 아 헉 미안. 스레딕에서 욕설 사용하면 안되는데 화가나서 새끼라고 해버렸다...어떡하지 비번 막쳤는데 ㅠㅠㅠ미안 ㅠㅠ

#36 이름없음 2018/03/11 11:50:43

>>23 받음 여중 다닐때 애들이 엉덩이 손으로 툭툭거리고 심하면 팡 소리나게 때리는데 기분 개더럽고 하지말라하면 장난이라고 웃고 또하고 시발 여자가 남자한테, 남자가 여자한테만 해야 성희롱, 추행, 폭행이냐???

#37 이름없음 2018/03/12 19:24:52

스레딕에서 욕써도돼 스레더즈같은 그런 룰은 없어

#38 이름없음 2018/03/12 19:42:36

내가 겪은 일은 이 스레와 연관성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불쾌했으니 그렇다고 정한다면.. 학원 선생이 자꾸 머리 쓰다듬어서 완전 짜증나.. 애들은 또 답답하게 만질때마다 아무말 안해 나는 여러번 당하고 나서 굉장히 불쾌해서 그놈 손이 내 근처로 오기만 해도 으아아아악!!! 하지마세요!!으어억!! 이러는데..

#39 이름없음 2018/03/12 20:02:32

내 일은 아니고 오늘 일하는데 그냥 회사에서 여직원이 지나가는데 남직원이 장난친다고 여직원 목에 있는 블라우스 리본을 풀었대. 본인도 그냥 웃으면서 넘기긴 했는데 솔직히 블라우스 리본을 푼다는게 좀... 그렇잖아. 신발끈도 아니고....

#40 이름없음 2018/03/12 20:09:22

초등학교때 집에서 나와서 교회에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차 한대가 내 앞으로 와서 멈춘뒤에 길을 물어보는데 그 운전자가 남자였어. 그래서 길만 알려주고 가려고 했는데 창문을 내리고 얼굴을 보는데 차 안이 보이잖아? 그래서 방향 가르키면서 알려주고 있었는데 알고보니까 내 앞에서 자위하고있었어 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ㅋㅋㅋㅋ 그리고는 내가 그걸 굳어서 보니까 만져볼래? 하면서 내 손을 잡으려고 하길래 그냥 조금 돌아서 교회에 가는데 교회 바로 앞이라고 해야하나? 그 주위에서 그 차가 멈춰있는건지 같은 차가 있길래 그 아저씨인줄알고 겁먹어서 교회 뒷편? 옆에있는 입구로 들어갔다ㅋㅋ 근데 올라가면서 창문으로 보니까 진짜 그 아저씨여서 무서웠어ㅋㅋㅋㅋ 지금보면 뭔 또×이야 싶지만 ㅋㅋㅋㅋㅋㅋ

#41 이름없음 2018/03/16 14:35:18

며칠전에 어떤 러시아남이랑 번역기 쓰면서 대화하는데 갑자기 번역창에 "너 작아?" 떴던 거. 난 여자고 당황해서 뭐가 이랬는데 자연스레 주제 넘어감. 아무래도 성희롱이었던 것 같은데 특정 장소에서 우연히 한 번 만나고 만거라 신고 못함.

#42 이름없음 2018/03/18 08:32:45

작년 26때 있었던일이야. 우울증이 심해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정신복지센터 (?)그런데에서 상담 받았는데.. 남자선생님이었거든 근데.. 계속 상담하다가 어느샌가 그 사람이랑 술도 마시고 그렇게 됐어. 근데 나중에 마지막으로 상담하고 그냥 상담안하고 자살할까했거든. 그 마지막으로 상담했던 곳이 우리집이었는데... 막 얘기하다가 갑자기 야한거에 대한 얘기를자꾸하는거야. 야한거 좋아하냐 야한걸 보냐 그런식으로 ..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야한거 본다고 좋아하긴 한다이러고 말돌렸는데 나중에는 자기가 나랑 하고싶었던적이 있다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어찌저찌 말돌리고 끝내려는데; 만지게 해달라고 한번만 해보자고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내가 좀. 그렇다니까 실망이라 그래서 억지로 하게됐었어. ..그러고 끝나니까 지가 미안한지 없었던일로 하자면서 가버렸거든.. 시발 지금 생각하면 가스라이팅 오지게 당했던거 같아. 게다가 분명 나도 상담하면서 상담사님 좋아했으니 내 문제도 있겠지만 상담사라는 사람이 자기 충동도 조절못한게 말이냐구.... 어디서도 말할 수 없고 얘기하기도 힘들어서 여기서 얘기해...ㅎㅎㅎㅎ진짜 ㅈ 같은 경험 이었어

#43 이름없음 2018/03/21 01:28:34

중학생이 된지 얼마 안됐을때지? 학원가는데 학원이 걸어서 20분 거리에 있어. 가고있는중에 트럭한대가 옆에서 빵빵 거리는 거야. 뭐지 하고 보니까 한남자가 자기 생식기를 보여주는 거야. 그때는 성에 대해 잘 몰라서 저사람 뭐지 싶었는데 나중에 성교육듣고 알았어.

#44 이름없음 2018/03/22 00:40:18

사촌오빠한테. 몇살부터인지는 기억도 안나. 그냥 그 사람하면 떠오르는 처음의 기억부터가 성추행이였어. 어린애한테 뭘 원했던건지 직접적으로 성행위를 하지 않았던 것 빼면 웬만한건 다했지. 심지어 둘만 있을때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놀때, 밖에서 숨바꼭질할때 등등...그래도 꼴에 범죄자라고 불리기 싫었는지 어른들 있는데에서는 착한척 겁나 하면서 내가 입도 벙긋 못하게 하더라 ㅅㅂ 다행히 내가 초3 정도였나에 지도 여친 만들면서 그만뒀는데 거의 띠동갑 사촌동생한테 그랬다는거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고소하고 싶지만 남아있는 증거도 없고..그때의 내가 너무 어렸어. 요즘은 일년에 한번 만날까 말깐데 볼때마다 징그럽고 다시는 보고싶지 않다. 그냥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음.

#45 이름없음 2018/03/22 17:56:02

친했던 남자 동기가 나한테 강간,임신 드립 한 거.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 있다고 얘기했더니, 씩 웃으면서 내 짝사랑이랑 엮어가면서 임신에 강간 드립했다. 그 당시에 너무 충격적이고, 내 짝사랑까지 같이 성희롱한 거에 너무 놀라서 뭐라고 말 못했는데, 지금 만나면 아가리 주먹으로 때려주고 싶음. 지금 내 짝사랑이랑 같이 다니면서 실실 웃고 잘 보이려고 노력을 하던데... 내 짝사랑은 그걸 알까. 자기도 모르게 그 씨발롬의 성희롱 대상이 됐다는 거. 지금은 짝사랑하지 않지만, 그 씨발롬이랑 얼른 연 끊었으면 좋겠어.

#46 이름없음 2018/03/22 20:54:52

등교 하는데 흰색 승용차에서 어떤 남자가 부르길래 봤더니 자기위로중이었음 고등학교 때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소위 일진이라 불리는 남자애들이 "아 흥분 된다" "오늘 우리 집 올래?" "너희 집 가도 돼?"등 성희롱성 발언을 수업시간 내내 해댔음 무시하자 어깨나 허리를 찌르는 행동을 함 남사친 여사친 단체로 놀고 있던 중 어느 포인트에서 발기한 남자애가 내 팔에 지 거시기 갖다댄 것 모르는 척 하고 있었더니 알아서 가더라 위에서 말한 친구들과 피시방에서 배그를 하던 중 배린이었던 나에게 이것 저것 설명해준다는 명목으로 옆자리에서 내쪽으로 팔을 뻗으며 계속 가슴을 누름 위와 다른 남자애였음 남자친구 집에 어머니, 동생 다 있을 때 놀러가서 시험기간이었던 때라 피곤해서 잠듦 근데 그 사이에 남자친구라는 인간이 옷안에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자기 다리로 내 밑 부분을 누르고, 내 손을 지꺼 위에 가져다대는 등의 행동을 함. 나중에 따져 물어보는 과정에서 몰래 키스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으나 키스만 했을 뿐 자신은 아무짓도 하지 않았다며 발뺌. 결국 사과 못받음 학교에서 다른 친구와 얘기하며 다리꼬고 의자에 앉아있을 뿐이었는데 갑자기 남자애 2명이 대뜸 내 이름을 부르고는 섹시하다, 쟤가 나중에 너랑 결혼하고 싶대 등의 발언. 성희롱으로 느껴져 반사적으로 더럽다고 말했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지들끼리 나를 힐끔거리며 수근댐 같은 반 살집있는 남자애가 내 가슴사이즈에 대한 품평을 했다는 것을 전해들음 이혼 한 아빠가 만날 때마다 엉덩이를 만져댐. 싫다고 피할 때마다 "내 딸 엉덩이 내가 만지겠다는데 왜" 같은 발언으로 회피 솔직히 이정도면 혐오감이 안드는게 더 이상하지않냐

#47 이름없음 2018/03/22 21:00:03

심지어 저것도 추리고 추려서 확실히 전후 상황이 기억 나는 것만 쓴거다 제발 인간들아 인생 존나 좆같이 살지말자 진짜 인생 좆되고 싶지 않으면;

#48 이름없음 2018/03/23 13:46:39

예전에 찜질방에서 자다가 성추행 당해봤어. 내가 11살때 이모랑같이 찜방에서 하루자고 집에가자고햇거든 그때 걍 아무생각없이 가서 겜하고 잣는데 일어나보니깐 어떤남자가 ㅅㅂ 내몸을 만지고있던거임. 깜짝놀라서 일어나보니 뭐하세요라고하니깐 바로 도망가더라. 다행이도 그미친놈 나 성추행하고도 안풀렷는지 다른 아저씨 성추행해서 그 아저씨한테 쥐어터졌다고함. 지금생각해보면 속이시원하지만 여러범죄에 노출되는 찜방에서 되도록이면 자지마라. 아 참고로 나 남자다.

#49 이름없음 2018/03/23 23:10:04

얼마 전에 내 아는 애가 길 가다가 우리 학교 1학년들 얘기하는 거 우연히 들었다는데, 내 이름 입에 올리면서 급식소에서 밥 먹는데 팬티 보였다고 따먹고 싶다고 말 했다더라ㅋㅋㅋㅋ 글고 다른 고등학교 축제에 간 적이 있는데 그때 축제에서 클럽? 같은걸 했었어 난 사람들 사이에 끼여서 뛰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내 가슴 움켜만지고 손 뒤로 빼더라 진짜 기분 더러웠어.

#50 이름없음 2018/03/31 15:52:23

초2때 모르는 남자애한테 당했다 문제아라 학교에서 유명한 애였는데 나는 얼굴만 알았다 야동본다는 얘기도 있었다.근데 걔가 학원가던 나를 겁나 꽉 껴안고 잡고있다가 도망갔다 야동에서본거 따라할려다가 쫄려서 도망간건지 아님 곧휴를 부빈건지 뭐 딱히 별문제없었다 걍 놀라고 기분 더러웠을뿐

#51 이름없음 2018/04/01 13:59:19

나 초딩 때 조교출신 남자선생이 있었는데 애들 마주치면 꼭 손을 잡았거든 그 사람 입장에서는 모 귀엽고 제자니까 그럴수도 있는데 난 진짜 손 잡을 때마다 기분 더러웠음 그냥 잡는것도 아니고 꼭 부비작부비작거려서ㅋㅋ 졸업할 때는 졸업선물로 생리대 준 것도 이해 안갔고.. 성교육이라고 남자애들한테도 나눠줬음

#52 이름없음 2018/04/03 01:35:05

여름끝나갈때쯤에 세탁하느라 집에 짧은 바지밖에 없어서 짧은 반바지 입고 위에 좀 파인 블라우스? 쨌든 좀 어른처럼 입고 나갔더니 아저씨들이 다 쳐다 봐서 진짜 기분 확 상했어... 이전까지는 그런적이 없었는데 대놓고 쳐다보니까 충격이더라

#53 이름없음 2018/04/03 10:43:52

초딩때 동네 언니랑 놀고있었는데 어떤 성인남성이 와서 화장실을 묻더라 알려줬는데 또 다시 우리 노는곳와가지고 길 알려달라 그러더라... 우리 동네 아파트가 정말 작았고 사람이 많아서 대충 알려줬는데 골목으로 그냥 데려가더니 지 자위아는 모습 보여줌ㅡㅡ 어렸던때라 그게 뭐하는지도 몰랐고 그냥 보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라서 난 고개 돌리고 있었는데 옆에 언니는 빤히 보더라ㄷㄷ 그 상황이 뭔가 이상한거 같긴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인지를 잘 못해서 그냥 고개 돌리고 가만히 있었어 나중엔 고맙다고 몇백원 언니한테 주고 갔어

#54 이름없음 2018/04/03 10:48:00

아 그리고 또있다... 고딩때 친구들이랑 학교근처에서 노닥 거리고 있었는데 길걷는데 누가 내 엉덩이를 만지고 가더라고 어떤 아저씨였는데 첨에 가다가 실수로 그런건가 싶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게 성추행인거 같은거야 손으로 움켜쥐었거든 그리곤 길 반대쪽으로 그냥 횡가더라고 첨에 놀래서 애들이랑 수다떨다 말고 멍하게 서있으니깐 애들이 왜그러냐고 막그랬었지... 상황인지하고 그 아저씨 따라가기엔 이미 늦었어서... 사람 많았기때문에 바로 붙잡았음 괜찮았을텐데ㅠㅠ

#55 이름없음 2018/04/03 10:54:52

고딩때 등교할 때 다리사진 찍힌 거(치마길이는 무릎 중간쯤. 딱 무릎접히는 곳)하고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회식할 때 내 이름 나올때마다 양 옆에 앉아있던 다른 부서 대리하고 같은 부서 사원이 내 허벅지랑 팔뚝 툭툭 건드리듯이 만진 거. 한 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참고로 저 대리는 신혼이었고 옆 사원은 서른 중반이었다. 난 스물 초반. 며칠뒤에 바로 회사관둠. 그 외에도 내가 혹시 실수한건가 싶어서 회사 현장에서 어떡하지어떡하지 이러고 있는데 같은 부서 상사(과장)가 그거 내 실수 아니라고 위로해주는데 굳이 어깨를 감쌀 필요가 있었나 싶다. 지가 내 연인이나 친구도 아닌데 굳이 꼭 옆에서 어깨를 감싸듯이 잡을 필요가 있었나. + 현 직장은 약간 시골 같은 느낌의 장소에 있는데 파지 줍는 지체장애인 노인 형제 두 명이 매일 두 세 번씩 커피를 달라고 찾아온다. 맨 처음에 퇴근길에 마주쳤는데 새로왔어? 하면서 내 엉덩이 만짐.

#56 이름없음 2018/04/03 11:17:14

보태서 쓴다. 어깨를 감싼 과장은 >>55에 쓰인 회식 장소에 갈 때 내가 차가 없어서 태워줬는데 하는 말이 가관이었다. 그때는 겨울이 다 되어가는 때였고 추워서 시트 열선 켜면서 "X꼬 따뜻하게 데펴줄게~"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회식때 술취해선 그걸 타부서 사원한테 자랑하듯 말했는데 그때 그 사원의 표정이 나에 대한 동정이었다. 그리고 이 과장놈은 사고쳐서 결혼한 케이스인데 나한테 하는 말 "나 혼자만 즐긴 것도 아닌데 장인장모한테 나만 두드려 맞았다." 어쩌라는거지? ㅋㅋㅋㅋ 와 얘기하려니까 밑도끝도 없다. 나 여고다녔는데 음악선생 말 존나 많은 인간이었음. 심지어 개인 노트북도 아니고 학교에서 애들 가르칠 때 쓰는 노트북에 야동을 받아놓음. 음악 선생은 그 시간에 자습(이란 이름의 자유시간)시켜놓고 (고1때 기말이 끝난 뒤였음) 잠시 음악실 나가있었음. 보고 싶은 거 있음 보래서 반장이 컴터 만지는데 ㅋㅋㅋㅋㅋ 야동 들어있는 폴더가 나옴. 또 ㅇㅣ건 내 편협한 시선일지도 모르는데 이 선생이 음악들으라고 뮤비를 틀어줬는데 그게 현아의 버블팝.... 그냥 자기가 보려고 그런거아냐? 그리고 하나 더. 이 음악선생은 애들을 부를 때 꼭 한 명~세 명만 부른다. 애들도 그 선생 시선이 어디에 머물러있는지 알기때문에 교복치마 위에 담요를 두르거나 체육복을 입고감.

#57 이름없음 2018/04/03 15:09:40

5살 명절때 친척들하고 다같이 자는데 13살 차이나는 사촌오빠한테 강간당해서 아직까지도 연상 남자가 무섭다.

#58 이름없음 2018/04/04 01:40:30

입학하자마자 같은 반 애가 끈질기게 스킨십을 했다. 백허그를 하고, 허리를 잡고 나를 들어올리고, 벽치기를 했다. 거부도 해봤지만 소용없었고, 주변 애들은 다 내가 걔랑 썸타는 거라면서 몰아갔다. 난 그 애를 전혀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 때는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성희롱이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다. 1년 동안 그러다가 어느 순간 그걸 멈추고 나를 무시하기 시작하더라. 난 성희롱이라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우리 학교는 꼴통이라 덮으려고만 할 거라는 걸 잘 안다. 게다가 그 애는 꽤 인기있는 애니까, 다른 애들도 전부 나를 욕하겠지. 그 애도 분명 '너도 좋았으니까 그런 거 아니냐, 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왜 이제와서 그러느냐'라고 하겠지. 그게 두려워서, 명예훼손이나 무고죄로 몰아갈 게 무서워서 난 아마 이걸 밝히지 않을거야. 그런 내가, 정말 싫어.

#59 이름없음 2018/04/04 05:47:53

성추행당해서 신고했고 어제 판결나왓는데 징역2년 6개월 받았어.

#60 이름없음 2018/04/04 13:12:40

내가 진짜 어렸을 때 한 5살 때부터 아빠가 여자는 유두가 예뻐야 한다면서 매일 내 가슴을 만졌어 그리고 젖꼭지랑 뭐 엉덩이 등등 내 몸이란 몸은 다 만지고 빨았어 기분은 되게 나빴는데 근데 그때는 너무 어렸어서 뭐가 잘못된지도 몰랐고 그랬어서 지속적으로 계속 당했어 내가 가슴이 자라고 나서도 자기 덕분에 젖꼭지가 예쁘다면서 매일 가슴 만지고 그래서 나는 누가 내 가슴을 만져도 그게 잘못된지 아예 몰랐는데 여러가지 학습으로 인해 그게 범죄였고 부모가 그러는 것도 범죄라는 것을 알은 거야 아직도 가끔씩 그때가 생각나서 내가 혐오스럽고 아빠도 혐오스럽고 아직도 누가 내 가슴 만지는 것 같고 젖꼭지 만지는 것 같고 몸 더듬는 것 같고 그래서 너무 수치스러워 나는 계속 이런 느낌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그게 잘못이라고 생각을 아예 안 하는 모습 보면 정말 답이 없더라 그때 엄마도 그걸 빤히 보고 있었으면서 내가 자식이기 때문에 그래도 된다고 그게 부모랑 자식 사이에 뭐가 나쁘냐고 그랬던 것도 너무 싫어 덕분에 부모님 두 분 다 싫어 크면서 저것 말고도 여러가지 성추행을 당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전부 다 어디 가서 말은 할 수 있었는데 저건 진짜 어디 가서 말도 제대로 못 꺼내겠더라 너무 수치스러워서

#61 이름없음 2018/04/04 14:16:49

난 남자이고 피해자도 아닌데 솔직히 가족 친족간 성희롱 성폭행하는 놈들은 지옥에 쳐넣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이하 유사인류들을 대체 왜 사회에 풀어놓고 살게 하는거냐

#62 이름없음 2018/04/09 02:51:58

중1 때 교복 입기 전에 사복 입었을 때인데 쫄티까진 아닌데 딱 달라붙은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어 그 옷 입고 남방을 입엇는데 동아리 시간에 의자에 네 명이 앉는데 왼쪽에 남자애 두 명이 있는데 걔네가 날 보더니 갑자기 야 큰데? 이런 거

#63 이름없음 2018/04/09 03:57:11

중딩때 같은반 남자애들이 엉덩이랑 거기 만진적

#64 이름없음 2018/04/10 01:34:40

옛날 살던집이 골목안쪽이라 눈에 안띄는곳이었는데 이상한 변태가 나 뒤따라온건지 우리집 앞까지 쫓아와서 지 바지까고서 막 잡고 흔들었음; 정말 놀라서 집안으로 후다닥 들어감... 나중에 또 우리집인거 기억하고서 찾아오면 어쩌지하고 생각했음 지금은 이사한지 오래지만

#65 이름없음 2018/04/11 18:05:41

왠지 내 이야긴 세발의 피 일것 같은 .. 취직한 곳에서 직장 상사가 아주 수시로 자기 거시기를 내 손으로 만지게 했다. 싫다고 손을 빼면 악착 같이 잡아서 자기 손으로 내손을 끌고 가서 거길 부비게 하더라 젠장할 한번은 무슨 나무 앞으로 끌고 가서 꽃 냄새를 맞아보래 냄새좋지 어때?? 하길래 기분이 쌔해서 대답안했더니 알고보니 밤꽃이었다... 젠장할

#66 이름없음 2018/04/11 18:21:35

살면서 크고 작은 일들을 너무 많이 겪어서 최근 몇 개만 말하면 지나갈 때 신음소리를 내거나 몸매평가하는 남자들. 여행지에서 얼굴 다 가린채 꼬추 내놓은 남자 본 거. 고등학생 때 체육복 안 빨아서 치마입었다고하니까 치마 들추면서 팬티는 빨았냐고 한 선생. 버스에서 내 머리 냄새 맡고 있던 변태. 수험생 때 독서실에서 나오니까 고추 흔들면서 따라온 새끼. 워터파크에서 물안경끼고 잠수하면서 친구들 몸 훔쳐보고 실수인 척 만진 초딩. 워터파크에서 사진찍고 있는데 뒤에서 질 위치 찾아서 만지고 튄 남자들. 등등등...이런 경험이 무던해질 만큼 일상화 됐다

#67 이름없음 2018/04/11 18:23:09

음 중딩때 지하철 타고 도착역에 내렸는데 치마에 ㅈㅇ 남은 콘돔 붙어있었음

#68 이름없음 2018/04/12 18:50:33

남자인데.. 어릴적..그러니깐 일곱살 때쯤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한 아저씨가 "ㄱㅊ있냐?"며 내꺼 만졌음. 나 가만히 있었지.. 죽어서도 지옥불에서 활활타는 저주나 받아라!

#69 이름없음 2018/04/12 19:02:39

난 지하철에서 3번 여자에게 추행 당한적 있다. 출퇴근시간 붐빌때 어쩔수 없이 닿는 경우는 있지만 노골적으로 비벼지는건 상상도 못했음. 그런거 즐기는 남자들도 있겠지만 ㅂㄱ되면 창피해서 자리 피했는데 따라와서 하더라. 궁금해서 창에 비친 얼굴 보니까 보통 흔녀. 그 중에서 약간 치욕적 느낌 들었던건 내 엉스 위로 여자 델타가 올라다서 짖뭉게는? 그런 상황 이었는데 놀래서 뒤 돌아 보니 나보다 키 큰 여자가 태연하게 웃더라. 물론 성추행 대다수가 남자가 여자에게 저지르는게 대다수겠지만 여자도 성추행 한다는거 알아줬음 함.

#70 이름없음 2018/04/12 19:49:55

음.. 이건 고등학생때 있었던 일이야 주말이였는데 아침에 이제 친구가 수영장 가자고해서 자기집으로 오라고 했어 그래서 오랜만에 H치마도 입고멋도 부렸지 수영장갔다가 씻고 나와서 편하게 입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런지 그땐 속바지를 안입었어 그리고 출발했지 친구집까지 걸어서 15분 정도 걸려 근데 하필 그날에 쫌 늦게 나온거야 그래서 지름길을 택했거든??(내가 그쪽으로는 잘안지나다녀 키에비해 나무가 작고 그땐 또 여름인지라 꽃때문인지 벌,벌레 같은게 많았어 하루사리도 있고 모기도 있고... 또 내가 애들이랑 만날때 자주 늦어 근데 하필 그때 만났던 친구는 약속시간 하나는 칼같이 맞추는 친구라서...) 여튼 지름길로 안가면 오래걸리고 돌아가야되서 그땐 지름길을 택했던거 같아.. 쨋든 지름길이 쫌 짧아 한 3분??쯤 걸리는 길인데 지름길 3분의 1정도 왔을때쯤 모자쓰고 썬글라스 낀 아저씨가(한 30대쯤인걸로 기억해)지름길 옆쪽에 서있더라구 그래서 아 저사람 쫌 험학할거같다 이런식으로 생각했었는데 그때가 아침인데다가 여름이고 한창 더울때라서 썬글라스 끼고있는다고 생각했어(별 의심이 안들었던거지..) 근데 내가 그 아저씨한테 가까워 질때쯤 내쪽으로 오는거야 그래서 쫌 움찔 했는데 그냥 지나갈거라 생각하고 그쪽으로 다가가는데 가슴을 진짜 스친것도 아니고 왼손(내쪽에 가까이 있었던 손)으로 탁 잡더니 꾹 눌럿달까?? 주물거렸다해야 맞는거같다 그러고는 허리쪽으로 그대로 타고 내려오더니 치마를 들췄어 하.. A자 치마면 들춰도 바로 내려오잖아 근데 그때 입었던거는H라서 탁 붙어서는.. 후... 너무 부끄러웠고 무서웠어 그 아저씨는 엉덩이 보자마자 막 뛰더라 잡을 힘도없이 쭈그려서 친구한테 카톡을했어.. 엄마한테 알리기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알리지 않았고 H치마는 가끔 입는데 치마를 입으면 불편하더라도 속바지를 꼭 입고 지름길로 다니진 않고있어 지금은 너무급할때 후다디ㅢ·ㅏ다다 뛰어가...그땐 너무 무서웠던지라 잊혀지지가않아.....

#71 이름없음 2018/04/12 22:37:15

난 남자인데 초5때 같은 동급 남학생에게 강제로 아날성교 당했어 12살 절대 겪을 일 없는 아픔 너희들은 상상도 못할거야 항문이 찢어지는 그 아픔

#72 이름없음 2018/04/13 21:44:35

초등학교 고학년때 동급생 남자애한테 계속 만져진 적 있었어.. 말은 못하겠어서 온몸으로 싫은티 팍팍냈어 그 뒤로는 좀 안하나 싶었는데 내가 반장이였거든? 선생님이 뭐뭐 해라 뭐뭐 좀 갖고와라 할때 걔 꼭 따라가서 사람없는데서 만지다가 그런게 반복되서 다른애들은 나랑 걔를 엮어서 사귀냐고 하고 언제는 걔랑 짝 된적 있었는데 초등학교는 짝끼리 붇어앉잖아 수업시간에 앉아있으면 나한테 뭐 물어보는 척하면서 아래 꾹꾹 누르고 실수인것처럼 다시 돌아가고.. 그 이후로 반 갈라져서 몇년 평범하게 살고 중학교 올라왔거든? 같은 학교 간 거 알아채고 중학교 1년은 같은 반 아니라서 서로 무시하고 지냈어 그리고 이번년도에 2학년 올라왔는데 같은반이더라? 초반엔 서로 무시하면서 살았는데 몇 달 전부터 계속 나한테 안녕 뭐하냐 키 몇이냐같은 쓸데없는거 얘기해오는데 일단 어 어 하면서 대충 넘기고 있어.. 나 얘 때문에 여성에게 성욕이 올라오는 모든 남자들한테 좀 거부감 들어져서 힘든데 여기 레스분들 나보다 심한 일 당하신분들 많은데 정신적으로 문제 생기진 않았을지 걱정된다.. 정신없게 생각나는대로 써서 글 좀 이상할 수 있는데 양해해줘..

#73 이름없음 2019/05/20 22:48:44

초딩때(5~6학년)옆집아저씨한테 성추행? 폭행?이라고 하기는모하니 추행당했어.. 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그때당시 우리키운다고 10시~22시까지 일하셔서 늦게 들어오셨거든.. 10년이나 지나서 첫만남은 기억안나는데 제일 기억나는게 우리집 구경한다고 할머니 없을때 신발장앞에서 나한테 키스한거.. 그거 커서 키스란걸알았고.. 끝내고 하는말이 달콤하다면서 그 표정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다시발.... 오빠는 양아치라서 집에 있는날도 없고 동생은 애가 정색도하고 거절같은걸 잘해서 아저씨한테 대들었는데 난 온순한편이라서 말도못했다.. 너구리 인형준다고 집으로 불러들었는데 그때 너구리인형이 뭐가 글케 좋다고.. 내 몸만한 너구리 인형주는데 침대에 앉히고 지 무릎에 날 앉힌것도 기억나 허리 감싸면서 막 만지는데... 아ㅏㅏㅏㅏㅏㅏ..하...으........ 나는 이일을 할머니한테 얘기했는데 할머니가 너 이뻐해서 그런거라고.. 진짜 나 그때는 뭐가뭔지도 모르고 당하고만 살았고 동생이랑 있다가 그아저씨오면 동생은 욕하면서 피하고 나는 그냥 웃으면서 왜이러냐고 서있었다?.... 진짜 바보같았지.. 나 진짜.. 결국 할머니한테 계속 말하니깐 할머니도 심각성느끼고 오빠도 어찌 알아가지고 집에 같이 있어주는 시간 생기고 할머니랑 오빠가 집에 있다는 생각때문인지 아저씨 볼때면 나도 얼른 집안으로 들어가고 피하고했어... 고딩때 집나와서 친척집살면서 지냈는데 어느날 본가가니깐 옆집 이사갔더라 들어보니깐 아저씨가 택시기산데(정확한 직업은 모름 소문으로)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데 와.. 진짜 사악하다 돌아가셨다는글 적자마자 웃음이 난다ㅋㅋ 아 그 아저씨 부인은 무뚝뚝하고 마주칠일도 많이 없었어 마주쳐도 그냥 인사하고.. 그 부인은 지 남편이 그랬단걸 알까...?

#74 이름없음 2019/05/20 22:59:17

ㅠㅠ 맘이 아프다 다들... 앞으로 행복한 일만 있길

#75 이름없음 2019/05/20 23:13:12

크롭티입은날 어떤남자가 허리만지고 튐. 길 존나 넓었는데 막 내쪽으로 뛰어오더니 허리 쓰다듬듯이 만지고 뛰더라;; 너무 어이없어서 말도 안나왔어..또 지하철에서 앉아서가는데 친구가 갑자기 일으키더니 옆칸으로 데려가는거야,그래서 갑자기 왜그러냐고 했는데 옆에앉은 할아버지가 은근히 자기 손에 내 다리 닿게 했었대..내리면서 슥 봤는데 옆에 남자 앉아있으니까 공손하게 손모아서 가더라고..그나저나 래스주들 많이 힘들었겠다..힘내

#76 이름없음 2019/05/21 00:12:25

전 남자친구한테 몰래 찍은 영상으로 협박당했어 너무 무섭고 힘들더라.. 그후로 그거땜에 억지로 나가서 성폭행도 당했었고 너무 힘들어서 신고했지만 또 친구들이랑 술먹고 술게임하는데 어떤 남자애가 내옆에있었는데 친구한테 도망치는척하면서 나한테 와서 손으로 내 허벅지랑 허벅지안쪽 만진거.. 친구들 내표정보고 화장실로 데꼬감..

#77 이름없음 2019/05/21 00:48:16

아빠가 청소년인 나를 주의 안하고 엉덩이 막 때리고 발만지고 내가 피하니까 무릎 만진거 그리고 내가 엉덩이 때리지 좀 말라하니까 오히려 나한테 화를 낸것 현체나 그런거 갈 때 거기서 일하는 여자분들이 내 엉덩이 때리고 그랬어.. 뭐 아마 더 있을 수 도 난 성별이 뭐든간 둘다 내 몸 만지는거 싫어. 그리고 난 아빠땜에 문을 꼭 닫는 습관도 늘어나고 아빠 움직이면 내 방에 올까봐 이불 바로 둘러싼 적도 많아.(오늘은 나한테 방 왜 잠구냐고 잠구고 뭐하냐고 잠구지 말라고 그랬다..) 움직이는 소리만 들려도 벌벌 떤 적도 있고 아 근데 할머니들 있는데 아빠가 맘대로 내 방 들어와서 일부러 다른쪽 보면서 엉덩이 쓰담음 .. 근데 이것말고 다른데서의 성추행이면 남자보단 여자가 더 많이 했어 남자들은 내 눈에 봤을 때 서로 몸 닿는걸 엄청 조심히 하였거든 반면 여자들은 조심은 안했던것 같아. 암튼 성추행 당했을 때 얼마나 놀랐는지..

#78 이름없음 2019/05/21 00:50:54

>>77 난 여자야 근데 성추행은 주위에 봤을땐 남자애들이 훨씬 더 당했던것 같아

#79 이름없음 2019/05/21 12:43:42

나도 있는데;;; 아직까지도 말하기 꺼려짐. 다음에 용기가 나면 올릴게.

#80 이름없음 2019/05/21 13:17:36

어릴때 집앞에 그늘 시원하게 져서 돗자리 깔고 놀기 좋은 터?가 있었거든. 거기서 돗자리 깔고서 장난감 가지고 놀고 있는데, 모자 눌러쓴 아저씨가 와서 성추행 했었어.(몸을 더듬다가 성기쪽으로 손을 가져갔던걸로 기억해) 뭐가 뭔지도 모르고 기분이 나빠서 소리내서 우니까 그놈이 도망갔었는데, 그 후로 밖에서 골목대장처럼 놀던 내가 집밖에 나가는걸 무지 싫어했었어. 사실 그 이후로 기억이 없었는데 고등학생때 그게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 그리고 성인이 된 뒤에는 기차역에서 기차 시간 기다리면서 앉아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은근슬쩍 자꾸 허벅지로 손을 댔던 거. 내 착각인가 싶어서, 그냥 일어나서 자리 바꿨었음. 그리고서 기차 탔는데, 옆자리 아저씨가 또 만져댐;;;;;ㅠㅠㅠㅠㅠㅠㅠ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쌍욕하고 싸대기 한대라도 때렸을텐데 ㅠㅠㅠㅠ

#81 이름없음 2019/05/21 22:38:44

학업적으로 좋아하던 선생님이 끌어안았어. 그리고 팔뚝 살도 몇 번 만지고 인사할 때 하이파이브 하자고 손 내미셔서 해드리려고 손 뻗었드니 그대로 잡아버린 적도 종종 있고. 나는 기분 나쁜데 다들 그렇게 사는거겠지 하고 넘기려고 했어. 근데 너무 힘들더라. 정말 잘 따르던 선생님이었는데... 그리고 다른 친구가 힘들어할때는 자책하지 말라고 네 잘못 아니라고, 그리고 네가 힘들다고 느끼는 거면 다른 사람이 뭐라든 네가 힘든 건 사실이니까 너무 너의 힘든 마음을 깎아내리지 말라고 많이 말해줬었는데 정작 내가 나를 자책하고 내 일이 그렇게 힘든 일이 아닌 건 마냥 나를 깎아 내리고 있어서 더 자괴감 들더라. 그래도 결국 나는 살아갈테니까 버텨내야지.

#82 이름없음 2019/06/30 08:12:45

중딩때 워터파크에 파도풀잇잖아 파도 기다리고 잇엇는데 누가 내 생식기 만지더라 첨엔 그냥 발이 닿앗나 라고 생각하고 잇엇는데 심해지더라 순간 머리도 하얗게 돼고 가만히 잇엇더니 래쉬가드 팬츠 안에 손넣고 만져서 바로 튐 지금 생각해도 개빡치네

#83 이름없음 2019/06/30 20:16:50

친오빠 개씨발새끼 아직 독립 못해서 얼굴 보고 산다는게 너무 역겹다

#84 이름없음 2019/06/30 22:09:24

아직도 기억나. 지금은 고2인데 초3때 안방에서 한살 위 친오빠랑 걔 절친이랑 있었는데 친오빠가 카트라이더 하는데 걔 절친이 부부놀이 하자더라고. 그때 내 가슴이랑 아래 만지작거렸고 그때 심지어 부엌에 엄마도 있었어. ....너무 충격적이라 아직도 기억중이야....

#85 이름없음 2019/06/30 22:45:58

남>여, 남>남,여>여는 많이 봤어도 여>남 사례는 좀 생소하네.

#86 이름없음 2019/06/30 22:52:41

친오빠가 성추행했어. 나한텐 가장 더럽고 떠올리기도 싫은 기억이야. 가장 선명한 기억은 구강성교.. 였고 그거 말고는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더럽고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어. 그리고 그거보다 더 싫은 기억은 어느 날 내가 한순간 그 짓거리를 더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는거야. 더러운 년 다시 생각하면 진짜 죽이고 싶어.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진 모르겠는데 성에 대해 눈 뜰 시기라 그랬나봐. 아직도 성희롱은 계속하고 있어 씨발새끼 진짜 존나 싫어. 더러운 말할 때마다 입 찢어버리고 싶어. 혼자 살고 싶다 이딴 좆같은 새끼랑 한 시도 같이 있고 싶지 않아. 다음으로 더러웠던 기억은 누가 내 사진을 찍어갔다는 거야. 하굣길에 누가 집 계단까지 쫓아와서 무슨 일때문에 사람사진을 찍어야한다고 그랬었어. 내가 진짜 그때 철없고 멍청하고 미친거지. 사람을 너무 믿었어 내가. 괜찮다고 말했고 사진을 찍는데 기분이 진짜 더럽더라. 당당한 도촬 당하는 기분이었어. 멍청한 나새끼 죽어 진짜

#87 이름없음 2019/07/01 03:56:16

음...읽다 보니까 그런 게 궁금해지네. 남잔데, 중학생 때, 정말로 아무 의도도 없었는데, 교실 돌아다니다가 실수로 손에 여자애 엉덩이가 (그것도 거의 측면) 아주 살짝 스친 적이 몇 번 있었거든. 사과해야 했을까? 그때는 그냥 '오다가다가 실수로 스친 걸로 생각하겠지.' 싶어서 안 했는데...미안해지네 갑자기.

#88 이름없음 2019/07/01 16:01:09

중학교 2학년때 교복 와이셔츠에 넥타이만 메고 있었거든 근데 같은 학교 남자애가 학원에서 내 교복 와이셔츠에 물 부어봐도 되냐고 비치는거 보고싶다면서 성희롱 했음 존나 빡쳐서 개지랄하고 학원 관둠

#89 이름없음 2019/07/02 23:06:09

엄청 성추행은 아닌데 엄마랑 시내갈려고 버스정류장에서 의자 에 앉아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앉으면서 내 허벅지 만졌어.

#90 이름없음 2019/07/03 00:22:00

남잔데 남자한테 성폭행 당했어 그 후로 나보다 덩치 큰 남자가 무서운 것 같아

#91 이름없음 2019/07/03 11:20:17

삭제된 레스입니다.

#92 이름없음 2019/07/03 13:09:13

초5였나 6이었나 그쯤 추석 때 어른들은 저녁 준비하시고 친척들이랑 나는 방에서 있었어. 난 스키니진 입고 있었고 침대에 엎드려서 폰 하고 있었는데 사촌오빠가 들어왔어. 그때 오빠가 한 26? 27? 아마 여자친구도 있었을 거야. 근데 들어오더니 내 위로 엎드리더라 내 엉덩이골에 자기 거기 부분 맞춰서...? 그래서 기분 더러워서 하지 말라고 하면서 위로 좀 기어서 올라갔는데 또 따라와서 내 엉덩이에 자기 거기 대더라고 ㅋㅋ,, 그래서 걍 하지 말라 하고 일어났는데 다시 생각해도 진짜 싫다. 나 어렸을 때부터 엄청 잘 챙겨주고 일반고 다니면서 2학년 때 명문대 스카웃 당해서 조기입학 할 정도로 공부 잘하고 머리 좋은 오빠였는데 ㅋㅋㅋㅋ,, 그때 이후로 정뚝떨;

#93 이름없음 2019/07/03 13:24:06

피해자가 사실을 정확하게 기억하면 꽃뱀이고 피해자답지 못한것, 사실을 정확하게 기억 못하면 무고 만드는 개썅년 취급 받는 것

#94 이름없음 2019/07/03 16:41:04

이건 딱히 성희롱 같은게 아니고 내가 친구랑 같이 시내가서 재밌게 놀다가 집 가려고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나를 툭툭치면서 내쪽으로 붙더니 하고 봤는데 어떤 40~50대쯤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내 친구 옆에 앉아있었어 근데 그때 나는 사춘기가 진짜 심하게 와서 엄청 반항하고 욕하고 진짜 심했거든 그래서 그 아저씨가 우리한테 뭘할지 모르니까 의심도하고 째려봤는데 몇시냐고 물어보길래 시간 정도는 말해주고 다시 할거하고있는데 갑자기 미자인 우리한테 담배있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때 진짜 존나 어이없어가지고 아니요 ㅋ없는데요 하면서 어이없게 말했는데 진짜 뭐라하려다가 어른인거 인지하고 아무말 안했다 뭐라할걸 ..

#95 이름없음 2019/07/03 17:34:30

피씨방에서 게임하는데, 한달정도를 이틀에 한번씩. 내 옆에서 자위하던 그 개새끼. 처음엔 5분, 그다음엔 10분 점점점 늘어나서 30분까지도. 한달정도 지나니까 안오기는 하는데. 아무한테도 말 못했는데, 솔직히 그 후로 내 옆에 성인남성이 앉으면 무서워.

#96 이름없음 2019/07/04 18:39:50

유치원생 정도 나이 때, 인라인 타고 아파트 현관 계단 난간에 뒤돌아 기대서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오는 소리가 들려서 돌아보니 꾀죄죄하게 입은 30대 초중반 아저씨였어 그냥 지나가는갑다하고 그대로 서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계단 내려오면서 내 엉덩이 정말 정말 자연스럽게 마치 걸어가다 실수로 닿은것처럼 쓰윽 터치하고감; 이게 성추행이 확실한게 그 현관 계단은 너비도 넓었고 거기엔 나밖에 없어서 빈공간 많았는데 굳이 내 바로 뒤에서 걸어가면서 엉덩이를 손등으로 쓰윽 쓰다듬으며 감 그 소름끼치는 느낌은 아직도 기억나

#97 이름없음 2019/08/09 17:49:14

내가 가는 고등학교에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은데 그중에 몰려다니는 남자애 6명이 잇어 솔직히 좀 힙찔이 같아서 피해다니고잇어 4월달쯤에 수련회로 롯데월드 놀러갓는데 거기에 사람 엄청 붐비잖아 그래서 누가 몸을 스쳐도 누군지 잘 몰라 그런데 그 몰려다니는 남자애들중 한명이 바로 내 뒤에서 엉덩이를 존나 주물럭대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만지냐고 말햇는데 그 남자애가 하는말이 엉덩이 느낌 존나 좋다고 그래서 그 일 쌤한테 말햇는데 쌤이 뭐라 안하고 넘어감

#98 이름없음 2019/08/09 17:55:13

벽에 서있었는데 가슴쓸고 지나가놓고는 못봐서그랬다함

#99 이름없음 2019/08/09 23:26:31

여잔데 중학생 때 같은반 여자애한테 성추행당했음. 싫다고 하는데 계속 뽀뽀한다고 들이대고 가슴 엉덩이 만짐..

#100 이름없음 2019/08/10 01:34:40

1

#101 이름없음 2019/08/10 01:34:43

2

#102 이름없음 2019/08/10 01:34:46

.

#103 이름없음 2019/08/10 02:49:56

나도 변태긴해도 실제로 성추행을 하지는 않는데 진짜 쓰레기들 많다..더러워

#104 이름없음 2019/08/10 02:50:13

같은반 남자애가 다른 남자애랑 나랑 사귄다고 계속 엮고 그래서 좀 자쯩났었는데 점점 도를 넘더니 라면먹고간다 이런드립치고 그 남자애 밀어서 자꾸 나한테 닿게하고 껴안게 하려하고 내가 진짜 미친년처럼 소리지르면서 뭐라했더니 이제 좀 덜하더라

#105 이름없음 2019/08/10 03:28:37

4년 동안 얼굴만 알고 지내고 안친했던 같은학교 남자애가 몰카찍음 그것도 나 포함해서 피해자가 전교 여학생 50명 플러스 알파ㅋ 나 찍은 영상 보니까 졸라 졷같은 구도로 찍었더라

#106 이름없음 2019/08/10 03:50:51

학교에 지킴이 아저씨가 계셨는데 얘들 사이에서 그 아저씨가 가끔 지나가면서 여자얘들 엉디만지고 여자애보고 가슴이 크다? 그런 소리 한다고 소문이 있었는데 첨엔 나쁘네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한번은 복도지나가면서 그 아저씨하고 나하고 스쳐지나가는데 내 엉덩이 툭 치고 간거... 직접 당하니까 당황스럽고 어쩔줄모르겠더라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어 두번정도 그랬던것같음

#107 이름없음 2019/08/10 14:39:30

>>106 힉교지킴이 미친거 아니냐...학교에 얘기해서 잘라야될 듯

#108 이름없음 2019/08/10 14:48:15

ㅅㄹㅌ 때문에 너무 아파서 책상에 업드려 있는데 짝꿍 새끼가 얘 이상하다고 그깟 아픈거 뭐 있냐고 니 거시기에서 피나오는건데 왜 배가 아프냐고 지랄했던 거 전에 학교가 대안학교고 기숙사인데 내방이 창문에 커튼이 없음. 창문에 눈 대고 보면 안에 다 보이는데 안에서 밖은 잘 안보임 옷 갈아입고 있는데 창 문 밖이 까매서 보니까 웬 미친 거지놈인지 뭔지가 내방 안 들여다 보고 있었음

#109 이름없음 2019/09/02 16:49:56

>>93 정확하다...ㄷㄷㄷ

#110 이름없음 2019/09/02 21:58:16

초3부터 중1때까지 사촌오빠(나이차 6살)가 방안에 둘 만있으면 만지작거렸어... 내가 성에 일찍 눈을 떠서 초3때 왠만한거 다 알았는데 아침에 어른들 다 주무시고 계실때 화장실가서 세수하고있으니까 뒤로와서 바지에 손 넣고 성기 주물럭 거리면서 "간지럽지?ㅎㅎ" 이지랄하길래 첨엔 당황하고 으...응 간지러 하지마 ㅎㅎ 이랬어.. 그 오빠가 지금 키가 190넘고 체중도 꽤 나가거든? 그때도 덩치가 엄청 커서 저항할 용기가 없었어ㅠㅠ 그리고 그 후로 한 3번정도 그런 비슷한 상황이 있었던것 같아. 가슴이랑 엉덩이 만지고 그랬었는데 용기내서 중3때 베프2명에게 말하고 가족에게 말하고 나서부터 당당해지더라고. 내가 당했는데 왜 숨기지? 그래서 그 후로 새 학기 사귄 친구들한테 성폭력 관련 이야기 나오면 숨김없이 그냥 이야기해줘. 조심하라고.지금은 안 그래!

#111 이름없음 2019/09/02 23:23:04

한 살 어린 남자 후배가 누나 가슴 말랑해요? 씻을때 거기 만져요? 누구랑 누구중 가슴이 누가 더 커요? 이런 식으로 연락 했었음

#112 이름없음 2019/09/03 00:15:57

나만 반에서 남자애들이 섹X 장난식으로 라도 이지랄하는거 불편하냐..?

#113 이름없음 2019/09/03 00:20:12

중학생때 초에 할머니댁이랑 사촌동생 집이랑 가까워서 사폰동생들이랑 더 친하고 편했으니깐, 맨날 거기가서 잤는데 추석이였나 설날이였을꺼야 그때 속옷을 안가져 가서 그냥 씻고 입던 속옷입었는데 , 작은아빠가 날 좀 속옷 안갈아입는애로 볼까봐 갈아입는척하고 가방에 넣는척했단말이야 그래서 그 작은아빠가 그 가방을 배란다의 두라고 했는데 내가 좀 더러운사람이 된것같아서 띠꺼웠어 근데 작은아빠가 10분뒤에 ㅇㅇ아 너 속옷 안가져왔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그때는 쪽팔리단 생각만하고 아 네.. 이랫는데 지금 생각하면 내 속옷 찾을라고 가방 뒤졌다는거잖아 역겨워 진심 그리고 요즘에도 엉덩이 뚜들기는데 자기 자식들한테도 그러긴해,, 근데 나는 우리 아빠가 하는것도 싫은데 작은아빠가 저러니깐 ㅈ같애 ㅎㅎ

#114 이름없음 2019/09/03 00:48:39

중3때 사촌동생(7살이었나?)이 나 엎드려서 폰하고 있는데 뒤에 올라타서 옷안에 손넣어서 내 가슴 만짐...뭐하냐 했는데 말랑말랑하다면서 더 만짐.. 이럴때보면 애라고 봐줘도되나 싶다..

#115 이름없음 2019/09/03 21:59:36

초등학교 저학년때, 앞집 오빠(중학생)한테 성폭행당했어. 동생이 입원해서 어쩔 수 없이 앞집에 사시는 엄마친구분한테 일주일동안 맡겨졌는데 그분한테 뺨도 맞고 그 집 아들내미한테는 성폭행을 당했지. 그땐 그게 정말 성폭행인줄도 몰랐어. 지금은 그런 일을 겪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내가 더럽혀진 기분이야...

#116 이름없음 2019/09/03 23:56:14

별거아닌데 나유학시절때 홈스테이해서 같이살던 오빠가 나그때14살이었는데 중요부위계속툭치거나 세게만지고 가슴꽉쥐기도하고 엉덩이 때리고가기도했었어 처음에 발단은 내가 그오빠 무릎위에앉았을때부터였어 그오빠가계속그러니까 처음엔 그냥장난이었는데 어느날은 화장실에 데리고들어가서 나아예옷벗기고 손가락넣으려고하는거야 그래서 진짜생명의위협을느껴섴ㅋㅋㄲㅋㅋㅋㅋ걍피하다가 커버닫은변기쪽에 팔을대니까 나보고 변기가그렇게좋냐이렇게말했어 내가자기노예라고도했고 뭐공부가르쳐주면서도 계속허벅지만지고 그랬어..

#117 이름없음 2019/09/04 11:15:59

중학생때. 친할머니가 하늘 위로 가신지 얼마 안 되었는데 집에 혼자 있다가 이불 뒤집어 쓰라고 협박당하고 바지 위로 뾰족한게 찌르는 느낌을 느끼면서 만져졌어. 한 발 빼니까 이불 내리지 말고 100까지 세라고 하고 가더라. 나중에 그 날 오기로 한 공사업자가 있었는데 안 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찝찝한 의혹이 있어. 그 후에 문단속을 민감하게 생각하는데 가족은 몇 개월 지나니까 잊어버렸는지 사람 혼자 있어도 안 잠그고 다녀서 잔소리를 좀 했어. 지금은 도어락있는 집이라 자동잠금이라 좋아.

#118 이름없음 2019/09/04 16:51:53

학교 미술 시간에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쌤 불러서 물어보는데 "에이 이렇게 하면 되지~ 봐봐 이렇게 이쁘게, 어 봐봐 니 눈 처럼 섹시하고 예쁘게 하면 되는거야~" 이래서 내가 "아..네?" 이러니까 "아 왤케 이쁘냐~"이러고 어깨 두번 치고 다른 자리로 감 진짜 수치스러웠는데

#119 이름없음 2019/09/04 18:41:22

나 아파서 수업 시간에 엎드려 자다가 겨우 깨서 눈 풀린 채로 수업 듣는데 같은 반 남자애가 나한테 지금 니 표정 존나 좋다고 했었나? 꼴린다고 했었나 아무튼 그랬었어 기분 나빴는데 아프니까 말도 하기 싫더라 그렇게 넘어갔는데 혹시 또 그런 식으로 기분 나쁜 말 하면 신고하게

#120 이름없음 2019/09/04 22: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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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이름없음 2019/09/05 00:36:11

초등학교때 체육쌤이 내 엉덩이 만진거..아직도 기억나.. 그리구 빡쳐서 보니 실실 웃고 정황상 내가 화내면 이상한 놈 취급받기에..억지로 웃고 넘어간거랑 반에서 아무이유없이 내얼굴로 성희롱한거..

#122 이름없음 2019/09/07 19:55:03

나 아는 고3오빠가있는데 그 오빠가 해준얘기거든 그 오빠네 학교가 남고인데 ㅅㅅ에 미친넘들이 몇몇 있다고 하더라 근데 걔네가 하는말이 전쟁나면 바로 여자들부터 강간할거라ㅏㄴ 뭐라나 그런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ㅅㅂ ㅋㅋㄴ모든 남자들이 그런건 아닌데 몇몇 이상한 애들이 그러는거라고 하기는 하던데 고딩밖에 안 됐으면서 그딴 생각한다는게 짜증남 ㅋ큐ㅠㅠ

#123 이름없음 2019/09/08 02:09:56

1. 중학교 때 복도에서 애들이랑 수다 떨고 있는데 어떤 남자애가 엉덩이 만지고 도망친 거 2. 지하철에서 남자가 일부러 허리에 손 대고 간 거 3. 알바했던 피씨방에서 사장새끼가 자기 친구들이랑 밤에 술 마시러 가자고 넌 나한테 관심 없냐고 물었던 거. ← 이새끼 결혼했고 아들도 있었음.

#124 이름없음 2019/09/08 19:34:36

고딩 때였나 평소 아는 오빠가 생일날 영화 보여주겠다고 전화를 하더라. 당시 엄청 유행하던 과학영화여서 고맙다고하고 약속 잡고 막 떠드는데, 갑자기 그러더라. "내가 너 강X할 수도 있는데 그건 괜찮아?" 순간 머리가 하얘지면서 심장이 빨리 뛰고 얼굴이 터질 듯이 빨개졌어. 너무 무서워서 전화 끔ㅎ어버리고 울었다. 그 뒤에 다시 전화가 와서 받았고, 장난이라고 그러길래 내가 너무 예민했나 싶어서 다시 연락하고 지냈는데, 그 뒤로도 "꼬시면 너 넘어올래? 잘 해줄수 있어."이 난리 치길래 손절해버렸어. 만약 그날 영화를 보러갔었다면 나는 어떻게 됐을까?

#125 이름없음 2019/10/01 16:12:52

또라이들 ㅈㄴ많구나...

#126 이름없음 2019/10/01 17:34:47

성적 수치심을 느끼지는 않았지만 성추행 맞음. 애초에 왜 피해자가 수치심을 느껴야 하는지도 의문이다. 6살 때 집 앞 놀이터에서 놀다가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교복 입은 남자 4~5명 정도가 킬킬대면서 날 바라보는 거임 어린 나이에도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집에 빨리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집으로 뛰어가는데 등 뒤에서 무리 중 한 명이 달려와서 성기를 만짐 수치심이라는 감정을 알기에도 어린 나이였고 그저 아동 성폭력 유괴 방지용 책에서 이런 일을 당했을 때는 엄마에게 가서 말하라는 말이 생각나서 집 가서 엄마에게 다 말했는데 엄마가 팬티 확인해보더니 그냥 넘겼음 다만 그 때 놀이터에는 cctv도 있었고 똑같이 8살로 어린 나이기도 했지만 오빠가 지켜보고 있었는데... 증인도 증거도 있는 상황에서 왜 엄마가 묻어버린 건지 이해가 안 돼 이런 남자들이 나이들어서 여친 사귀고 결혼할 생각 하니까 너무 끔찍해 6살이면 멍청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기억도 못할 줄 알았니? 성추행인 거 당연히 어린애들도 알아 멍청아... 이미 공소시효도 지났을테니 처벌까지는 어려워도 다시 그 인간들 보고 싶다 어떻게 살아가는지. 또 다른 사건은 중학생이 되어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술취한 50대 아재가 다짜고짜 주변 여자들에게 설교하면서 나보고 "너! 공부 열심히 하고 커서 섹스하고 다니지 마! 요즘 어린것들 발랑까져서 음란하다 에휴 쯧쯧" 요지랄한거ㅋㅋㅋ;;;ㅅㅂ 옆에 여자분은 뚱뚱하다 돼지년 살빼라 이런 말도 들었는데 진짜 정병인가 싶어서 아예 대꾸도 안하고 이어폰 꼽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나저나 어릴 때의 성추행 기억이 큰 건지 막 난 수치심 느끼고 그런 감정은 없는데 성범죄자들 보면 진심으로 살의가 끓어오르고 성적으로 남자에 대한 적개심이 생기더라 물론 비이성적인 감정이라는 걸 알아서 자제하려 하지만 동성친구만큼이나 편하게 잘 지내던 남사친이 갑자기 고백했을 때 느끼는 역겨움 혐오감 이런거는 진짜 평생 안고가야 할 것 같다 결국 남자랑 연애? 이런 거는 일치감치 포기했고 양성애자지만 동성만 만날 것 같음 그나저나 이거 볼 미래의 성범죄자들은 조심해라 만약에 성폭행범 만나서 피해를 당하거나 하면 진짜 바늘 들고 그 집에 찾아가서 구실 못하게 만들어 줄거니까^^ 터진 ㅂㄹ로 계란후라이 해줄게

#127 이름없음 2019/10/01 18:58:21

이건 성이랑 별로 관련된건 아닌거같은데 초딩때 생리중이였는데 어떤 남자애가 나를 이유없이 버스에서 엄청 때렸는데 그때 배까지 맞아서 엄청아팠었는데 집에와보니까 생리가 샜더라... 그래서 나 저번에 맞았을때 피까지 흘렸다고 말했는데 남자애들이 지랄하지말라함. 나 슬펐음

#128 이름없음 2019/10/01 20:44:47

과방에서 매일 죽치고 있어서 평소엔 안경쓰고 추리닝이나 와이드핏 이런 거 입다가 어느날 갑자기 꾸미고 싶어서 렌즈끼고 화장도 하고 예쁜 옷 입구 갔는데 되게 조용하고 소심하다고 생각한 남자애가 갑자기 사포질하는 거 도와줄까 이러는 거야 그래서 뜬금없지만 힘든 거 도와주는거니 고맙다거 했는데 고마우면 너 존나 꼴리는데 만지게해달라고 중얼거림 그 날 충격받고 학교갈 때 꾸미는 거 더 잘 안하게 되었다..

#129 이름없음 2019/10/01 22:25:37

교회에서 과외받는다고 비슷한 또래들 모아놓고 수업하는데 그날 잠을 잘 못자서 교회 구석 작은방에서 잠시 잤는데 나랑 친하게 놀았던 1살 연상 남자가 나 자는사이에 내 바지 벗기고 속옷 속을 볼려하던걸 봤어 속옷을 내릴려할때 잠이 깨서 너무 놀라서 자는척하면서 뒤척이니까 다시 원래대로 해놓더라 아직까지도 소름이 돋아 정말 친했었는데...그후로 교회도 그만다니고있어

#130 이름없음 2019/10/01 23:20:30

내 친구년이 내 있는 앞에서 어떤 남자애한테 시발 나보고 난 밤마다 클럽가서 담배피고 남자들이랑 모텔간다고 했다 ㅅㅂㅅㅂ

#131 이름없음 2019/10/02 03:14:33

교회 오빠가 내 패딩위로 쇄골과 가슴 사이 부분을 만졌어 원래도 어깨나 허벅지 부분을 자주 만졌는데 걍 기분나빠도 몇년을 봐야할 사람이라 걍 넘겼거든 근데 뭔 대화하다가 마음 어쩌고가 나왔었는데 갑자기 만져서 상황은 기억나는데 뭔 말 했는지는 기억도 안나

#132 이름없음 2019/10/02 19:55:06

학교에서 남자애들이 체육끝나고 우르르 나오는데 누가 엉덩이 움켜쥐고 간거, 학교에서 계단 올라가고있는데 엉덩이 계속 만진거, 사람 많을때 버스타고있는데 겨드랑이랑 가까운쪽에 가까운 팔 꽉잡고 있던거.. 사람도 많고 CCTV도 없어서 진짜 너무 서럽다. 난 여성전용버스나 계단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구 생각해..

#133 이름없음 2019/10/02 20:00:25

목욕탕 갔는데 분명 여탕이거든? 근데 가끔 엄마들이 남자 애기들 댈꼬 오잖아. 어떤 남자애기가 와가지고 내엉덩이 자꾸 만졌어.. 진짜 애새끼 고추 떼버리고 싶었다

#134 이름없음 2019/10/03 01:50:19

남자인데 어렸을 때 애비가 계속 생식기 만지는거 하지 말라고 해도 진짜로 싫어서 계속 이야기 하는데 계속 만지더라고 그리고 중딩때 운동장에서 바지 벗겨진 적도 있고

#135 이름없음 2019/10/03 07:21:50

이건 약간 성차별적인 성향이 강한 것 같긴 한데 고등학교때 학원에서 선생님이(남자분) 잡담을 할때 그당시 나 혼자 여자애였는데 날 보더니 남자애들만 있음 모르겠는데 여자애가 있어서 자세하겐 못 말해주겠다 (눈치로 봤을때 백퍼 야한 이야기 였음) 그러더니 남자애들이 겁나 째려보던거 근데 이런게 재수때도 대학교때도 교수들이 그러더라 여자애들 앞에서 못 할 말이면 걍 하질 말지. 말했다가 여자애들 때매 못한다는 말이 너무 기분 나빴어

#136 이름없음 2019/10/03 18:09:13

삭제된 레스입니다.

#137 이름없음 2019/10/03 19:33:16

첫 수업시간에 분위기 얼음장같으니까 쌤이 친해지겠답시고 애들한테 말 거는데, 나한테 “넌 남자친구 있니?” 없다고 하니까 “그래? 얼굴이 혐오스럽게 생긴 건 아닌 것 같은데... 왜 없을까” 이러심.... 난 사실 이런 문제에 민감한 편이 아니고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지금은 결국 이 쌤이랑도 나름 친해졌는데, 확실히 위험하다 싶은 발언을 자주 하시더라. 내가 보면 쌤은 진짜로 친해지고 싶어서 그러는 것 같고,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시는듯... 쌤 본인을 위해서라도 그런 말 그만 하시라고, 누가 신고해도 놀랍지 않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용기가 없다. 졸업하기 전에 한 번은 꼭 말씀드리려고.

#138 이름없음 2019/10/03 19:38:45

그리고 난 내 주변엔 그런 애들이 없을 줄 알았는데, 나랑 나름 친하기도 했던 여자애가 급식실에서 “한남들은 답이 없어. 한국남자랑 결혼하면 안 돼.”라고 말하는 거 듣고 충격받았어. 아빠한테 상처가 많은 것 같더라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혐오발언을 하다니...ㅠㅠ 근데 또 평소에 인성 쓰레기(?) 느낌은 전혀 아니어서 괴리감도 느껴지고... 인터넷이 아닌 현실에서 그런 말을 직접 들은 건 그때가 처음이었어.

#139 이름없음 2019/10/03 19:46:39

>>136 근데 난 한남이라는 표현은 진짜 별로인 것 같아..... 난 여자지만 여성을 겨냥한 혐오표현들보다도 ‘한남’이라는 단어가 제일 거부감 들어. ‘한국 남자’ 자체를 남성 혐오표현으로 쓰다니;;; 한국의 그 어떤 남성이 들어도 기분이 정말 개 더러울 것 같아... 정상적인 인간으로서 인정받으려면 대한민국의 남성이라는 아이덴티티를 거부해야 하는 거잖아 ㅋㅋ... 그게 대체 뭐야 ㅠㅠ 물론 여성 혐오표현들도, 다른 남성 혐오표현들도 다 극혐이야. 다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해.

#140 이름없음 2019/10/03 19:50:34

>>112 섹스는 부끄러운것도 아니고 나쁜짓도 아니야 장난으로 저런말알 하거나 성희롱하는 문장속에 들어가는거면 올바르지 않지만 평상시에 섹스가 나쁘다거나 부끄럽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해.. 섹스는 인간이 후손을 번영하거나 사랑하는 아름다운 행위야 같은 맥락에서 생리또한 더럽거나 부끄럽거나 나쁜게 아니니까 월경이라고 제대로 말하고 부끄러워하지 않아야해

#141 이름없음 2019/10/03 20:20:06
우리반에 인싸 남자애가 있었어. 진짜 반 전체 남자애들이랑 짱친 먹은 뚱뚱한 애임. 평소에 음담패설도 자주하는데 왜 친구가 많은지 모르겠지만..

우리반에 인싸 남자애가 있었어. 진짜 반 전체 남자애들이랑 짱친 먹은 뚱뚱한 애임. 평소에 음담패설도 자주하는데 왜 친구가 많은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8월에 내가 걔랑 짝이 됐어. 난 일단 우리반 남자애랑 짝이 되는 걸 정말정말 싫어해. 이 말만 들으면 '메갈인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우리반 남자애들은 다 하나 같이 야한 얘기를 침 튀기면서 하거든... 아무튼 계속 이어갈게. 난 그래도 '뭐, 앞자리고 시끄러운 애랑 짝이니까 졸진 않겠네~' 했지. 정말 전보다 조는 빈도가 줄었고, 좋았어. 집중 하나는 정말 잘 됐거든. 그리고 잠들 수 없었어. 내 짝인 그 남자애 때문에. 그 남자애를 새우라고 할게. 새우와 내 자리는 그림과 같아. 나는 집중하다가 조금씩 졸고 있었어. 약간 그거 알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거. 그런 느낌으로. 근데 새우의 손이 갑자기 내 무릎 위로 올라왔어. 그 때 난 엄청 당황했지. 정신이 퍼뜩 들었어. 그 땐 실수인 줄 알고, 다리를 꼬아 앉아서 새우의 무릎이 아니란 걸 알렸지. 근데 그 행위는 다음날, 다다음날도 이어져갔어. 나는 나무나도 화가 났고, 창피했어. 하지만 그걸 말하기엔 심증밖에 없으니까 말할 수 없더라. 말해봤자 내 손해밖에 없을 것 같았어. 그렇게 고민하던 중, 걔의 손이 내 바지 안으로 들어왔어. 너무나 끔찍했어. 그야, 치마도 아니고 바지잖아. 치마는 그 경계가 없는데, 바지는 있으니까. 이건 정말 고의라는 생각이 그 때 딱 들었어. 난 얼른 종이 쳐서 수업시간이 끝나길 기다렸지. 오, 신이시여... 그리고 몇 초 뒤, 거짓말 같이 종이 쳤어. 난 바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어. 마침 점심시간이라 타이밍이 이상하지 않았지. 그리고 난 봐버렸어. 새우가 나를 보며 놀란 표정을 짓는 걸. 그야 당연하지. 내 다리를 만지다가 내가 일어나니까 자기 손도 내 다리를 따라 올라갔으니까. 그걸 본 내 기분은, 더러웠어. 난 바로 급하게 교실을 나가고, 이 사실을 내 가장 친한 친구에게 전한 뒤 같이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렸지. 그리고 내 친구가 새우한테 직접 하지말라고 말해줬어. 그리고 선생님께서 다신 걔를 내 옆에 앉히지 않으셨지. 하지만 난 아직도 잊을 수 없어. 걔가 내 다리를 만지던 걸. 그 감각이 아직도 생생해. 걔를 볼 때마다 생각나서 토가 나올 것 같아.

#142 이름없음 2019/10/03 20:22:39

>>141 이거 듣고 이게 성폭행이야? 하는 사람들 없으면 좋겠어. 그리고 올해 있었던 일이야.

#143 이름없음 2019/10/03 22:33:19

>>142 성폭행 맞지! 성폭행은 성희롱,성추행,유사성폭력,성폭력 등 모든 상대에게 성적인 수치심을 주는 행위를 포괄하고 있는 단어니까!!! 레스더들 다 아는거니까 걱정 안 해도 괜찮아 :)

#144 이름없음 2019/10/04 00:08:18

1) 초등학교 5학년쯤 아빠가 내 성기 만지고 엄마한테 비밀로 하라고 한거. 얼마전까지도 내가 그때 흥분을 느꼈던게 저주스러웠다 2) 중3때 나랑 너무 친한 언니가 실종됐다며 새벽에 전화해서 나 불러낸 학원 선생님이 뒤에서 내 가슴 주물럭 거린거. 그 친한 언니는 오히려 나보고 바보냐며 탓해서 상처받았었다.. 3) 지나가는 남자가 내 가슴 만지고 간거 4) 버스 옆에 서있던 군바리가 발기한 자지 내 어깨에 비빈거 5) 회사 첫 출근했던때에 그 회사 오너가 나 술맥여서 모텔데려간다음 강간 할라고 한거

#145 이름없음 2019/10/04 00:23:48

나 진짜 친한애들한테도 가슴 만지는것까진 허락 안해주는데 친한애들이랑 엉덩이 때리면서 노는데 별로 안친한애가 지도 하고싶다고 내 감 쥐어짜고감 그 상황 두번 있었는데 둘다 하지말라고했었는데 무시하고 만진거. 개새끼 죽어라 나 지금 중1인데 양아치한테 잘보이려고 따깔짓 하고다니는애 있는데 얼평 몸평하면서 섹파드립친거; 야 @@@(나) 정도면 괜찮지 않냐? 가슴도 ㅈㄴ크잖아 시발년 그게 중학생이 동급생한테 할말이냐; 지 야동보는거 자랑이라고 떠들고다니는거 소름돋는다. 얼마나 유명한 범죄자가되려고 그러고다녀ㅋㅋ 처신좀 잘 해라

#146 이름없음 2019/10/04 00:46:17

>>140 네말이 맞는데, 맥락도 없이 남녀합반 교실에서 ㅅㅅ라고 외치는 건 의도가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아님 예의가 없거나 뇌에 우동이 들었거나 뭐 너도 그렇다고 언급하긴 했지만 지금 이 스레에서 섹스는 신성한거라고 이야기하는 건 좀 안 맞는 것 같다 굳이 여기서?

#147 이름없음 2019/10/04 21:01:24

>>140 그렇지. 섹스 자체는 나쁜 게 아니니까. 하지만 갑자기 공공장소에서 '아~ 섹스~!!' 이러면 그걸 말한 의도가 레스주가 말한 거랑은 달라. 저 말의 의미는 자손을 만들고 싶다는 얘기가 아닌 나의 성적 만족과 쾌감을 위해서 성관계를 하고 싶다는 의미니까.

#148 이름없음 2019/10/05 00:03:52

나는 반에서 애들이랑 노는데 국어쌤이 들어오는데 눈으로 위아래보더니 교복 치마 이쁘네 이러고가고 그 과학쌤은 그냥 만지서 허벅지ㅠㅠ

#149 이름없음 2019/10/05 00:30:26

미술쌤이 내 손목 잡고 자기가슴에 가져다대면서 어때 딴딴하지? 쌤 아직 튼튼해? 쌤 자기관리잘해~ 라고하신거. 내가 손뿌리칠려해도 손목이 아플정도로 잡으셨음.. 그 뒤로 은근슬쩍스킨쉽많이하시고 둘이있게되면 옆에붙으셔서 팔뚝주무르거나 등쓰다듬거나 그래서 그 뒤로 그 쌤만보면 움찔했었음..ㅎㅎ 쌤 나이는 그때 50대 후반 ? 나는 중3

#150 이름없음 2019/10/05 01:01:53

시골에서 자라서 부모님들까지 친한 오빠들이랑도 자주 어울렸었어 그 중에 젤 나이많은 당시 21살인 오빠가 군대를 간다며 마지막으로 파티를 하자고 동네 정자에 모이자고했어 . 나 중3 ,고1오빠한명, 21살오빠 이렇게 셋이서 모여서 족발 치킨 과자 포카리 소주맥주 등등해서 수다를 떨었지. 나는 그때까지 술이라곤 맛도본적이없는데 그 21살오빠가 포카리, 소주 맥주를 타서먹으면 술맛이안난다고 해서 한잔주더라구 종이컵가득 . 그래서 받아먹으니깐 진짜 포카리랑 쥬시쿨? 맛말고는 안나는거야 ㅎㅎ 취기도없고 마실때는 취하지도않았어. 오빠들도 안취한다고 괜찮다고 마시라고하는거야 .그래서 딱 7잔을 마시니깐 속이울렁이다가 토가 막나와서 토를 막하는데 갑자기 어지럽더라..그래서 그상태로 정자에 대자로 뻗었는데 오빠들 둘이서 이야기를하면서 나를 힐끔쳐다보더라. (정신은있었어) 그러더니 고1오빠가 갑자기 난 간다~ 하면서 가려길래 나도 같이가자고 나도 데려가라고 하니깐 데려다준다는걸 그 21살짜리오빠가 손목 낚아채면서 이거 다치우고 내가 델따줄게 하는거야 그러다가 또 토가 올라와사 토 하는사이 그 다른오빠는 가버리고 ㅋㅋ 그래서 누워있는데 갑자기 21살오빠가 뒤에서껴안으면소 뽀뽀를 막하더니 아구귀여워 이러면서 막 하더라구 내가 왜이러냐고 막 그러니까 속옷안으로 가슴만지고 밑으류 손넣어서 만지는거야 . 싫다고 하지말라고 속안좋다고 하니까 갑자기 나를 눕히고 내 배 위에 올라타서 내가 너 못 먹을거같애??? 이래서 내가 뭐??? 먹는다고? 이러니까 내가 너 못 따먹을거같냐고 ㅋㅋ 이러길래 소름돋아서 가만히있다가 토할거같다고 빠져나와서 신발신고 그대로 집 왔어.. 그때 비오고있엇는데 걍 비고 나발이고 그냥 갔음.. 아침에 일어나니깐 엄마가 아이고~ 어제 ㅇㅇ이 군대간다고 파티해서 맥주한잔했다며? ㅇㅇ이가 우산갖다주더라 . 이러셨어 ㅎㅎ.. 그러고 그 뒤로 본적없고 군대제대후 모르는 번호로전화와서 받으니깐 그 오빠가 술마시러 나올래? 라고... 나는 이때 이후류 포카리만 마셔도 헛구역질이나서 못먹어 ! 쥬시쿨도 ㅋㅋㅋㅋ 아 그리거 먼저갔다던 그 오빤.. ㅎㅎ 2년뒤에 물어보더라 그때 자기 먼저가고나서 아무일도 없었냐고 없었다고 했다..ㅎ

#151 이름없음 2019/10/05 01:06:57

남초 동아리 홍일점 부장이 됐었는데 동아리 첫날에 동아리 애들이 너무 조용하니까 나보고 어떤 남자애가 너가 여자니까 분위기라도 띄워봐라해서 그 이후로 충격먹고 너무 힘든 시간 보냈었어. 안그래도 그 애는 동아리 활동도 계속 빠지고 내 의견은 다 무시하던 애라서 그 이후로도 힘들어가지고 우울증 걸리고.. 별 거 아닌 걸로 느껴질 수 있는데 안그래도 친오빠때문에 남자한테 트라우마 생겼던 마당에 그런 소리 들으니까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아마 나 우울증때문에 자해하고 힘들어했던 건 아무도 모를 거야. 그냥 별로였던 부장으로 남아있겠지?

#152 이름없음 2019/10/05 01:23:20

좁은 문 앞에서 안 비키는 남자애들 다 죽었으면 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음 시바로미 내가 그 틈을 지나가게 되면 너랑 닿잖아 미친놈아 알면서도 비키지도 않고 비켜달라 해도 1센티 뒤로가는 건 어디서 배운 미친 짓이야? 이러는 애가 한 둘이 아님 이제는 어디 문에 들어가기 무섭다 시발롬들아 겨우 지나가면 뒤에서 웃는거 다 알아 니네 문 앞에서 2~3 명씩 서서 얘기하는 척 여자애들 기다리는 거 모를 줄 아냐고 남자아새끼들 없는 여고로 가고 싶다

#153 이름없음 2019/10/05 03:02:56

어렸을 때(초3 정도) 여름이어서 외출용 나시 입고 있었는데 나보다 2살 어린 딸 있는 아빠 친구가 그대로 가만히 있으라고 해서 ??? 하면서도 가만히 있었거든. 근데 나보고 하는 소리가 ㅇㅇ이는 아직 가슴 안 컸네? 어렸을 땐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쎄한 느낌만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소름돋고 억울하고 화나. 왜 그때 그냥 가만히 멀뚱하게 있었는지. 다행히 아빠 친구 그때만 만나고 지금은 안 만난다

#154 이름없음 2019/10/05 03:47:02

아 추가로 몇 주 전에 친구네 집에 놀러갔는데 손만 씻고 친구 방에 들어갈 생각으로 화장실 문 열고 손 씻었거든 그때 교복 입고 있어서 치마가 좀 짧았는데 (한 단 늘리기까지 했는데 왜 짧은지 모르겠음 교복사에서 애초에 너무 짧게 내줘) 그때 친구네 부모님이 거실에 계셨는데 내가 손 씻는 걸 보고 계시는 거야. 좀 찝찝했는데 걍 씻고 나왔어. 근데 내가 방 들어가기 전에 친구 부모님이 나보고 한 마디씩 ㅇㅇ이는 아가씨 다 됐네~ 다리도 예쁘고. 이런 식으로 얘기했어. 좀 많이 당황했다.. 며칠 전에야 친구한테 그 얘기 하니까 친구가 엄청 화내하더라. 몇 달 동안 그때 일 안 잊혔는데 친구가 공감해줘서 너무 고맙고 미안해.

#155 이름없음 2019/10/05 06:36:07

중딩 때인데 전남친이 가슴 큰 여자가 좋다고 그러고 물에 젖은 모습 보고싶다고 했던 거

#156 이름없음 2019/10/11 23:30:23

>>152 헐 진짜? 난 그냥 싸가지없어서 안비키는 거인줄 알았는데 일부러 그러는거였어?ㅅㅂ.....

#157 이름없음 2019/10/15 02:54:49

동성친구가 나 치마입고 앉아있는데 들추더니 아 ㅅㅂ 속바지 입었네;;;;이럼....팬티 안보인다고. 지금은 다른 이유로 멀어졌지만. 그때 중학생이었고 지금 고2...같은반인데 애들은 몰라. 제발 걔 평판 싸그리 망했으면

#158 이름없음 2019/10/15 03:18:10

난 교대생인데 실습 갔을 때 내가 거의 전담으로 마크해야 됐던 (문제를 많이 일으키던)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애가 있었거든? 걔가 평소에도 문제가 좀 있긴 했는데 어느 날은 자기랑 데이트하자고 하고, 또 어느 날은 걔가 온몸을 뒤틀고 소리를 지르면서 수업하기 싫다고 떼를 쓰는데 걔가 몸을 뒤틀면서 치던 부위가 하필이면 내 가슴이었다. 초등학생이라 그런 의도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기분은 정말 많이 불쾌했어.

#159 이름없음 2019/10/15 03:21:51

ㅋㅋㅋㅋ그리고 내가 남초 동아리 회장이었는데, 정작 없어지기 직전이던 동아리를 살린 건 나인데도 지도교수님이 "회장은 아무래도 남자가 해야 된다"며 나를 억지로 부회장직에 앉히려던 것도 있었고, 동기 오빠가 "너 얼굴이랑 몸매가 1학년 때보다 많이 발전했다?"라고 말했던 것도 있었어. 이런 시발롬들...

#160 이름없음 2019/10/15 03:22:49

초6때 남자애들이 나 청소하는데 뒤에서 내 엉덩이 어쩌고 품평한거... 기분나쁜 티 냈는데 자꾸 여러명이서 만져보고싶다 ㅇㅈㄹ함;;;

#161 이름없음 2019/10/15 03:28:06

아 동아리에서 어떤 남자애가 버닝썬 드립 캡쳐해서 동아리 단톡방에 올리고 "ㅗㅜㅑ" 이지랄했던 것도 있다 개새끼야 이게 웃기냐? 웃겨??

#162 이름없음 2019/10/15 14:25:52

중학생때 학교 수위아저씨한테 성매매 은근하게 알선하던 친구있었는데 그 덕분에 자아뭉개지고 또 어린나이부터 수행평가때 남의집에와서 관계하던 애있었는데 나한테 시키기도하고 ㅋㅋ

#163 이름없음 2019/10/15 14:31:37

암묵적으로 자행되는 불법성매매들 업소없애길 바란다면서 입으로는 하고 정작 지키지는 않는이들 간판만 교묘하게 바꾸고 정확하게 헌법이랑 사이버 성범죄 어플부분 명확하게 지정하고 중고등학생부터 그부분에 강력하게 언질해야한다 청소년보호법 어렸을때부터 경고조치 학교에서 확실한처분있어야 함 미성년자 성 완벽하게 보호해야하고 성관련부분 피해부분 상징적부분또한 명시해야함 악용하게끔 만들지말고 미성년자들도 자신의 행동과 책임이 어떠한 엄중한결과로 올지 독재적이거나 강압적요구없이 발언할수있어야함

#164 이름없음 2019/10/15 14:33:54

그러고나서 성교육에대한 명확한사실 사회적약자가 된이유에대해 날조나 왜곡 와전없이 명시해야맞다고본다 정치얘기아니고 페미얘기아니니까 정확하게 설명하고 반성했으면 함 누구탓하지말고 좋지않은 인물 좋지않은 사람들 많지만 어쨌든 얘기는해야하니까

#165 이름없음 2019/10/15 20:48:06

긴 의자에 앉아 있는데 옆에 앉은 사람이 자는 척 하면서 허벅지랑 만졌는데 순간 놀라서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166 이름없음 2019/10/15 21:09:12

가슴이나 골반이 발달하는것도 그리고 다른 성기나 신체의 외부적발현도 호르몬과 연관되어있기때문에 정말불쾌하고 그랬다면 말씀드리고 거절하는 게좋아 성별구분없이 양측다

#167 이름없음 2019/10/15 23:16:36

우리 교회 예배당이랑 식당이 지하에 있는데 예배당에 있다가 물마시러 잠깐 식당으로 나왔는데 지적장애인오빠가 있는거야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갈라했는데 그 오빠가 막아서더라 그리고 '너 예쁘다' 라고 말하면서 내 손을 들어올려서 자기 얼굴에 비비더라구 그때 손 빼려고 온 힘을 다 줬고 그 당시 힘이 약한여자가 아니였던 나는 빠지지 않는 손에 당황해서 패닉왔었지 ㅎㅎ 솔직히 그 상황이 너무 무서워서 아무 소리도 못내고 있었어 그때 왜 사람들이 순간 겁먹으면 아무것도 못하는지 알게 되었어 이 이야기를 사람들한테 해도 지적장애인이니까 니가 봐줘~ 이런식으로 넘어갈까봐 말도 못하고 내가 묵혀두고 있는데 그 오빠 볼때마다 좀 쫄리더라

#168 이름없음 2019/10/16 00:20:43

큰이모부가 나 초딩~중딩 초반에 다리는 다 컷는데 가슴은 다 컷나?이러면서 만져볼까 이지랄했음 큰이모있을때도..;내가 대충 들었는데 어린여자랑 바람?났었대 근데 이혼은 안하고 여튼 존나 싫고 역겨워 우리엄마가 이쁜편인데 이모랑 비교 오지게 해 자기 배우자면서..이모 엄청 깎아내리고 진짜..진짜싫어씨발

#169 이름없음 2019/10/16 09:18:41

진짜 개더럽다 나는 크게 그런건 없는데 한살아래 동생한테 개xx년아 라는거 들은적있어 xx는 여자생식기를 은어로 말하는거..

#170 이름없음 2020/04/03 02:48:31

가장 옜날 기억은 초6? 초5? 때 학교에서 남자애들이 다들리게 야동 얼마냐 보냐, 자위 해본적 있냐, 야동은 어느나라가 제일 좋다, 거기나오는 누나들 ~~(검열)함 이랬던거고 그 다음은 작년 봄 지하철에서 앉아있었는데 좆같이 생긴 머머리빌런이 자는 척 손 내 허벅지 밑으로 넣으려고 한거 씨발 나랑 눈마주치고 슬슬 피하다가 내가 존나째려보니까 흠흠;; 이러면서 내림 그리고 ㄷ또 작년여름 번화가에서 지하철남이랑 똑같이 생긴 내 아빠뻘인 남자가 내 허리 만지고 튄거~ 존나 황량한 광장에서 내앞 이삼미터 앞 쯤에서부터 달리기를 시작하더니 우연히 부딫인 척 정확히 두손으로 내 허리 감쌈 그때 크롭티 입고있었어서 맨살이었는데 축축한 손바닥 감촉 지금 생각해도 토나옴;; 씨발 그 돼지새끼 아직도 얼굴 기억한다 씨발 그러고 나중에 가족들한테 말하니까 "그러니까 누가 술집여자처럼 입고다니래!!" "그러니까 누가 다벗고다니래!!" ^^;;;;; 성추행 당한 딸한테 당할만해서 당한거야! 책임전가해버리기~ 이 일 뒤로 아 내가 졸업만 해봐 집안살림 거덜내고 집나간다 하고 살았는데 그해 여름에 '집에서' 편한 짧은 반바지 입으니까 애비새끼가 내다리 꼴아봄 그좆같은새끼 눈까리 뽑아버릴뻔 함;;; 눈마주치니까 화들짝 놀라서 지방으로 기어들어가는데 씨발 그때 소리를 지르던가 가서 있는욕 없는욕 다하고 집나가던가 했어야 되는데 개멍청한년 이제 일년남았다 씨발 다뒤졌어 아 그리도 이건 최근 일인데 버스에서 이어폰 음악 없이 귀에 꽃은 채로 멍하니 있었는데 여드름빌런좆중딩들(어떻게 봐도 갓 초등학교 졸업한 중1)들이 존나 수군수군수군 하더니 내쪽 보면서 (미리 말하지만 난 최근에 숏컷으로 잘랐고 덕분에 남자같다는 말 오지게 들음) 여자야남자야? 트젠이야? 레즈야? 말걸어볼까? 저런여자가 고백하면 만나줌? 돌았냐 애미뒤진 새끼야 이러는데 내가 못듣는줄 알았지 다듣고있었다 싸가지뒤진애새끼들아 빨리 운전면허 따야지 좆같은 변태새끼들때문에 대중교도 이용 못하겠네~ 존나 자차 끌어야지~~~

#171 이름없음 2020/04/14 16:30:25

>>114 나도 중3인데 친척동생(7)이 자꾸 내 가슴 만져 퓨ㅠ

#172 이름없음 2020/04/14 19:34:38

나 이모 남친이 자꾸 사람들 엉덩이를 때려 옴청 짝 소리나게 내가 당한적은 없는데 그냥 볼때마다 너무 역겨워 이모 제발 그분이랑 재혼 안하셨으면 좋겠다ㅠㅠㅜㅠㅠㅠ

#173 이름없음 2020/04/14 20:06:05

아빠가 나한테 엉덩이가 크다느니 뭐라느니 한거

#174 이름없음 2020/04/14 20:12:42

6학년개 24살인 오촌형한테 내가 같이 침대에 누워서 영화보고있는데 잠들었거든 내용이 잔인하고 야한게 많이 나와서 눈감고있다가 쿨쿨 잤어 이상해서 잠 깻더니 내 가슴 만지고 있더라 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못 지르고 그저 잠꼬대 하다가 굴러 떨어진 척 떨어지고 놀란척하면서 도망갔어 그 뒤로 강제로 백허그하고 거시기를 내 엉덩이에 비비는데 내가 무서워서 발버둥치고 소리 지르고 팔뚝 손톱으로 잡아 뜯고 엄마 부르고해ㅛ는데도 웃으면서 귀 옆에서 왜 그래~너가 좋아서 그래 이러면서 안 놓더라 키가 180이거든 진짜 너무 무서워서 주저 앉고 싶은데 그것도 못하게 맊고 그러다가 엄마엄마하고 불러도 엄마는 그냥 장난치는 줄 알고있고 그러다 날 놔줬는데 나중에 뻔뻔하게 밥 먹는데 가족 앞에서 내가 팔뚝 손톱으로 할퀴어서 피난다고 징징거리더라 난 엄마한테 혼나고 정말 죽고싶었어 그 뒤로 나 때문에 팔뚝 흉터난거 계속 나한테 보여주며 뭐라하고 아 난 까탈스러운 애 취급 당하고 지금도 그 흉터가 남아있다면 부디 그걸 보면서 죄책감 가지길 빌어 그럴리 없겠지만 추석때 만난는데 또 내 손 잡더라 그때는 백수였는데 지금은 회사 잘 다니면서 제주도에ㅛㅓ 살고싶데 죽었으면

#175 이름없음 2020/04/15 01:26:35

사촌 오빠한테 당했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 난 9~10살 사촌 오빠 16~ 17살쯤 외숙모 부탁으로 오빠가 우리집에서 같이 살았던적 있는데 샤워하고 허리춤에 수건 묶어두고 내앞에서 수건 풀면서 지 x추 노출 하고 그거면 되는데 집 비워진 어느날은 동생이랑 누워 있는 내 옆에 와서 가슴 만지고 팬티 내리더니 빨았어. ;; 당황스러워서 굳었던것같아. 지꺼 슥 꺼내더니 빨아달라고 하는데 징그러워서 거부했어 그 이후 몇일뒤 한번더 빨림 당했고 후엔 지 몸 위에 나 앉혀서 막 더듬더라.. 부모님 가게 때문에 집 비워질때마다 자주 그랬음. 나보다 키도 크고 뭘 어찌할 수 없어서 멍~하니 있었던것 같아. 결국 들켰고 그 ㅅㄲ 외할머니에 의해 대나무로 처맞고 몇일뒤 쫓겨났음. 엄마가 겁줘서인가 혼내서인가 엄청 울었어 무슨 행위였는지 몰랐어도 잘못된건 알았고 스킨쉽으로 아기 가질 수 있다고 믿었거든 다행히 외숙모 외삼촌 이혼해서 이제 볼일도 없어 ...후 진짜 싫다

#176 이름없음 2020/04/15 01:39:04

내가 깜박하고 문을 안잠그고 씻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동생이 들어와서 나가라고 하니까 계속 내 몸 뚫러지게 3분정도 쳐다보다가 나간거... 그리고 내 몸을 본걸 가지고 또 누구한테 말했더라? 아이 씨발ㄹ새끼가 뒤질라고 진짜 그냥 죽었으면

#177 이름없음 2020/04/15 02:36:05

언제였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데 아마 초등학교 수련회때일거야 너무 피곤해서 후드집업을 입고 모자 눌러쓰고 졸고 있었는데 누가 가슴을 만지더라고 그때 잠이 깼는데 아무것도 못했어 웃는 소리랑.. 대화내용 ? 이 들렸었어 애들이 뭐라고 했더라... 아마 촉감에 대해 말했던것 같아 그냥 무서워서 입술 잘근잘근 씹으면서 멈추길, 누가 멈춰주길 기다렸어 근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더라 그리고.. 외삼촌이 나에게 니 목에 개 목줄을 걸어주고 싶다고 최근에 말했었어 일주일채 안됐을거야 그래서 난 역겹다고 말하고 도망갔어.. 이건 좀 잘한것 같네

#178 이름없음 2020/04/15 02:51:23

중학생때 사귀던 남자애가 나 강간할뻔 했어 그때 여름이라 원피스 입고있었는데 속바지 안에 손넣어서 만지고 벗기려고 하고, 가슴 만지고 얼굴 잡고 강제로 키스하려고 했는데 내가 입 안여니까 입술 핥고 아ㅅㅂ 개더러워 그 새끼 지금 뒤졌으면 좋겠다 개새끼 존나 니는 끔찍하게 뒤져라 꼭

#179 이름없음 2020/04/15 07:31:20

친오빠 ㅆㅂㅋㅋㅋㅋ말도 하기 싫다 더러워 뒤질 것 같아서 그새끼 밖에 나갈때마다 죽어 돌아오라고 기도함

#180 이름없음 2020/04/15 11:07:06

학교 계단에서 엉덩이 만져짐. 선생님한테 말해서 걔 정학먹고. 버스탈때 사람이 우르르몰려있었는데 그때 또 누가만짐. 지금은 진짜 1주일에 한번은 엉덩이 만지는 새끼들이 있어. 뒤에 사람이 많으니까 누군지도모르겠고 시팔

#181 이름없음 2021/11/14 21:51:07

초등학생때 아빠가 엄마 젖보다 니 젖이 더 크네 이러면서 성희롱하고 젖 얼마나 컸는지 만져보자면서 강제로 무릎에 앉히더니 가슴 만짐. 1년 넘게 당함.

#182 이름없음 2021/11/14 22:26:10

내 전남친. 가스라이팅 진짜 심하게 당했었어. 사진 보내달라고 하고 안 보내주면 나랑 말도 안 섞으려하고 계속 시무룩해하고 마치 안 보내주는 내가 이상한 사람인 것처럼 몰아가서 난 그 당시 진짜 내가 유별나고 예민한줄 알고 살았었어. 미자였는데 성관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생리 도중이기도 하고 난 미자 때 관계 원치 않아서 싫다고 여러번 거절하고 거부했는데도 밀어붙이고. 힘으로 밀어붙일 때도 있고 언어적으로 나한테 내가 이상한거라고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 하면서 죄책감 들게 만들고. 연애하면 다들 이렇게 하는건데 나만 이상한 사람인 것처럼 생각 들게 해서 진짜 힘들었다. 난 그 당시 내가 미친애라고 생각해서 더 힘들었어. 내가 이상한 사람인줄만 알아서 내가 얘랑 헤어져도 다음 연애도 제대로 못할거라 생각하고 살았었어. 그렇게 계속 가스라이팅 당하는 줄도 모르고 살다가 2년 내내 붙잡혀있다가 심지어 내가 차였다.

#183 이름없음 2021/11/14 22:41:40

7살에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데 애들 괴롭히고 다닐 것 같이 생긴 그런 험상궂은 남자애가 문 열고 킥킥댄거 그 때 문 잠구면 못 열까봐 잠구지 말라고 엄마가 그래서 글케 한건디 그런 일이 있었징 당시엔..그냥 당황 정도였는데 돌이켜보면 좀 별로긴 했어

#184 이름없음 2021/11/14 22:46:52

어떤 할아버지가 지나가다가 내 가슴 빤히 쳐다보더니 가슴에 머리 박고감

#185 이름없음 2021/11/14 22:47:53

>>181 12년 만에 고모한테 말했더니 아빠도 너도 불쌍하다고 함

#186 이름없음 2021/11/14 23:01:13

중학교때 반마다 특수반(장애인) 학생들이 한명씩 배치가 되어서 지내는 구조였는데 한 학년중 같은 반에 있던 지적장애 판정 남자애가 여자애들만 보면 막 만지려고 했었어. 그리고 나는 어깨라던가 가슴쪽 부위를 손으로 쓸어만짐 당했고.. 기분 더러웠음...... 내 친구들 대부분도 당했어서 몇명은 울고 그랬어

#187 이름없음 2021/11/15 01:17:03

예전에 사귄 오빠가 아프대서, 집에 다 맞벌이고그러니까 챙겨줄 사람없다고 약 좀 사다줄수있냐고 하더라. 그래서 약 사들고 그 오빠집 찾아갔는데 뭐. 강제로 당했어. 그게 첫경험이라 너무 역겹고 몇년이 지났는데도 내 몬이 너무 더럽게 느껴져. 그후에 다른 남친 사귀면서 관계 몇번 시도 해봣는데 아...그냥 내가 너무 역겹고 몸이 더 더러워지는거만 같고 그냥 남친 비위만 맞춰주고 말게되더라. 종종 내가 너무 더러워서 내 몸을 다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고 미쳐버리겠어.

#188 이름없음 2021/11/15 02:48:37

어깨동무하다가 풀면서 팔을 일부러 크게 뺀다고 해야되나 그러면서 엉덩이 슬쩍 스침 또 졸려서 의자에 기대서 자고있었는데 어깨잡고 흔들흔들하면서 엄지로 꾹 누름 ㅋㅋㅋㅋ....

#189 이름없음 2021/11/15 09:56:48

아빠가 초등학교 6학년때 가슴 좀 컸다느니 소리 씨부리면서 가슴 만지려고 함 거부 하니까 강제로 침대에 눕혀서 가슴 만지작거림

#190 이름없음 2021/11/15 18:54:58

여고 나왔는데 같은 반 친구가 자꾸 허리랑 엉덩이 만짐.. 근데 아무 말 못했어

#191 이름없음 2021/11/16 10:38:33

아빠가 자꾸 엉덩이 두드리려고 해서 하지 말라고 피하고는 있는데 예전에는 아빠가 나한테 내(아빠) 엉덩이에 뽀뽀하면? 뭐 이딴 식으로 말한 적 있음 엄마가 자기 또래 아저씨가 나한테 해도 괜찮은 말만 나한테 하라고 해서 요즘은 안 그럼 쓰고 보니까 참 별로다 40살 가까이 차이나는 딸한테 그러고 싶을까?

#192 이름없음 2021/11/16 21:36:45

초등학생때 좋아하던 동네오빠있었는데 친오빠랑도 친구고 아빠끼리도 친구 가끔 놀러가기도 했던집 거기서 동네오빠 기다리다가 잠이들었는데 아저씹ㅅㄲ가 한테 후.뒷내용은 상상에마낌 . 그외에도 생각하기 싫은일 기억이 많지만 더이상 기억하기 싫어서 저거만 적음

#193 이름없음 2021/11/17 11:01:22

여동생한테 생리충 소리 들음. 안잊혀지네

#194 이름없음 2021/11/17 23:35:15

유치원 다닐때 남자인 친구 한명이 있었는데 걔네 집안 부모님이 남자애 앞에두고 떡쳤음 그걸 그대로 배워와서 우리집에 놀러온 핑계로 나한테 키스하고 손이 밑에쪽으로 왔을때 그만하라함 걔가 이사가고 같은 아파트에 사는 오빠 한명이 있었는데 나이차이가 한 4살정도 됐음 그오빠랑 지하주차장에서 경도하다 나를 갑자기 바닥에 눕히고 키스할라함 그때 필사적으로 도망가려해도 남자의 힘이 그렇게 강하더라 친구 한명이 와준 덕분에 끝났음 그 뒤로 그오빠가 안받아줬다고 날 개싫어함; 또 친오빠가 어렸을때 신호등 건너기 전에 내 엉덩이를 자꾸 만졌음 그만큼 친한사이도 아니고 날싫어했던걸 알아서 어렸지만 기분이 개드러웠음 그래서 엄마 옆쪽으로 피하니까 ㅈ같은 눈빛으로 봤어

#195 이름없음 2021/11/18 00:35:45

방학 때 필리핀에 한달정도 살았는데 영어만 가능하고 필리핀어는 못했는데 외국인이라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 놀이공원 안전요원이 안전바 내리면서 뭐라 씨부리면서(못알아먹음ㅋ) 사촌동생 가슴 만짐.. 그래서 그냥 잘못 만져진 거 겠지 하고 사촌동생 기분 나쁘다고 안 타고 나머지 나랑 또 탔는데 기구 멈추고 잘가라고(또 머라고 씨부리고) 안전바 올려주면서 내 엉덩이 조물딱댐..진짜 완전 불쾌해 이건 실수로 만진 게 아님ㅗㅗ 그러고 한달동안 거기 죽어도 안 감. 가도 그건 안 탔음 개역겨워

#196 이름없음 2021/11/18 01: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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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이름없음 2021/11/18 15:20:49

어린이집 다녔을때 어떤 남자애가 병원놀이 한답시고 세모난 블럭을 주사처럼 내 소중이에 꽂음 그냥 놀이인줄만 알고 아팠지만 참았는데 어느날 오줌쌀때 너어무 아픈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고 엄마가 쌤한테 말씀드림 다음날 어린이집에서 나랑 그 남자애 둘다 같이 혼남 ㅋㅋ 아니 걘 혼나는게 맞는데 난 왜????? 심지어 사과도 못받음 솔직히 그 남자애는 5살때니까 잘 몰라서 그렇다 치더라도 쌤 대처가 정말 좃같앗음

#198 이름없음 2021/11/18 21: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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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이름없음 2021/11/19 02:50:05

중학교 2학년 때 같은 반에 지적장애인 남자애가 있었는데 번호대로 앉게 돼서 짝이 됐었어. 나름 잘 대해줬다고 생각해. 묻는 말에 대답도 잘해줬고 이야기도 잘 하고. 근데 그 새끼가 기가시간에 내 허벅지 만지더라 ㅅㅂ 허벅지에 뭐가 떨어진 것 같아서 봤더니 그 새끼가 내 허벅지에 손대고 있더라고ㅋㅋㅋㅋㅋㅋ 뭐하는 짓거리냐고 했더니 금방 손 떼긴 했는데 내가 지한테 뭐하는 짓거리냐고 했다면서 계속 이야기하고 다녔음 지가 한 짓은 쏙 빼놓고ㅋㅋㅋㄲㅋㅋ 원래 딱히 친한 애도 없어서 걍 냅뒀는데 개빡친 기억으로 남아있어

#200 이름없음 2021/11/26 15:32:04

중딩때,왕따였는데 도중에 성폭행 미수를 당했었음2번이나

#201 이름없음 2021/11/26 21:52:40

나 학식쟁이 일 때, 선배들이랑 같이 식당 갔었거든. 반찬으로 고추가 나왔는데 내 우측 사선에 앉아있던 남자 선배가 “지금부터 집어먹는 고추가 남친 사이즈. 오키?” 이러는거야. 진짜 역겨워서 나는 정색했는데 옆에 여자 후배 중 한명이 꺄르륵 거리면서 큰 고추 들고 선배꺼? 이러는거야.. 다같이 정색했으면 뻘줌 분위기 되서 그 선배가 더 안그랬을텐데, 그 여후배 덕분에 몇 번 더 그러더라…그날 진짜 짜증났었어. 물론 다시는 식사 같이 안했지.

#202 이름없음 2021/11/26 21:59:46

아 그리고 그 사건도 생각난다. 나 예전에 교복입고 다니던 시절, 만원 버스에서 어떤 아저씨가 진짜 계속 몸을 기대는거야. 그냥 기대는게 아니라 나 의자에 앉아있고 그 아저씨가 다리를 자꾸 내 팔뚝 쪽에 문대는? 그런 거였어. 정말 개 빡쳐서 그 아저씨 쳐다봤더니 잠깐 딴데 눈 돌리다가 또 그러더라. 솔직히 성교육 시간에 배운 안돼요 싫어요 이거 하나도 생각안나고 소리 질러야하나? 근데 정황이 뚜렷하지 않은데, 만원이라서 그렇다고 되려 화내면 어떻하지 등의 고민하다가 정거장도 안 됐는데 중간에 그냥 내렸던 경험이 있어. 그리고 또다른 사건은 버스 타고 등교 후 교실에 들어갔는데 친구들이 나 교복 치마에 뭐 묻었다고 해서 치마 돌려서 확인해봤더니 희끄무레한 액체 같은게 말라있더라고. 그때는 순수한 중딩이어서 정액이라는 생각까지는 못 미치고 도대체 이게 어디서 묻었지? 나 오늘 서서 왔는데 그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중딩이 흘린 우유였길 바라고 있어. 근데 우유면 축축했을텐데 그러진 않았거든. 그때는 순수해서 뭐지 하고 그냥 넘겼는데 성인되서 생각해보니까 진짜 개빡치는 일이네. 세상에 은근 역겨운 남자들 확실히 존재해. 더러워.

#203 이름없음 2021/11/26 22:06:45

초등학교 저학년 때 발레학원 남자애가 엉덩이 때리고 튄 적 있었고 여자애들 탈의실에 자기 여동생 있다고 다른 여자애들 옷 갈아입는데 맘대로 들어온 적도 있었음 그때는 어렸다고는 하지만 난 엄청 기분 나빴음

#204 이름없음 2021/11/29 11:21:00

내ㄱㅅ 가지고 놀린거 동성끼리 성희롱 당한건데 지난일인데 아직까지 생각나 잊어버리고 싶다

#205 이름없음 2021/11/29 23:06:42

단골 문구점 아저씨가 예쁘다면서 내 엉덩이 툭툭 친 거 초등학교 저학년 일임

#206 이름없음 2021/12/01 21:16:19

난 좀 많아... 꺼내고싶지않은 기억이지만 생각해보니 많이 당했네. 6살땐가 엄마 친구 아줌마집에 갔다가 그집 아들이랑 혼자 남겨졌는데 갑자기 재밌는거 하자면서 날 데리고 침대에 눕힌다음 속옷 벗기고 생식기 끼리 부벼댄거..그리고 입맞춤도 함 난 너무 무서워서 울었고 걔는 지가 안했다고 발뺌함. 초딩 저학년때 따돌림 당했는데 같은반 남자애한테 지속적으로 성추행 당한거. 내 생식기를 간질이면서 "간질간질" 이랬던거 아직도 생각난다. 그리고 6학년때는 운동회때 교장선생이 내쪽으로 오더니 순간 넘어지는 척하면서 내 가슴 움켜잡음. 그때도 친구없어서 아무한테도 말못함 중딩때 바바리맨 본거랑, 하교하고 집오는데 옆에 차가 지나가면서 우뚝 멈추더니 우리집 앞까지 천천히 날 따라오고 창문내리면서 길묻는 척 하더니 갑자기 돈다발 주면서 나보고 같이 목적지로 가자는거. 나는 그순간 그새끼 아랫도리를 봤고 자X를 하고있더라. 말도 안나와서 바로 집으로 들어감. 그때 차번호 외우고 신고했어야하는건데 아쉽다. 고딩때 은따였는데 같은반 남자애가 갑자기 나한테 그림을 보여줘서 봤더니 남자 생식기를 커다랗게 그려서 보여줬었음. 사회초년생일때 퇴근길 지하철에서 어떤 5-60대 남자가 내 뒤에 붙더니 엉덩이를 성추행함. 내가 쳐다보자 지도 아무일없다는듯 날 쳐다봄. 적다보니 많이도 당했네. 모든건 인과응보니까 다 알아서 돌려받겠지. 난 아직도 소름끼치고 그상황에서 아무것도 못한 내가 너무 불쌍하고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207 이름없음 2021/12/29 15:08:38

.

#208 이름없음 2021/12/29 18:26:25

..

#209 이름없음 2021/12/29 19:11:27

본능을 억제하지 못하는건 짐승새기들이지

#210 이름없음 2021/12/29 23:35:18

여자건 남자건.. 그런 새끼들은 그냥 개념도 없고 사회성도 없는 찌질이 병신들이라는걸 지들도 알았으면 좋겠다..

#211 이름없음 2021/12/30 19:09:28

초등학교 2학년때 옆라인 아파트 친구집 놀러가는데 엘베에서 어떤 고딩?? 오빠를 마주쳤는데 갑자기 숨을 막 가삐 쉬더니 내머리를 쓰다듬음??•.• 멍미하고 쳐다봤더니.. “너무 어려서 봐준다 .” 하고 먼저내림? 그땐 뭘봐주는 건지 몰랐음… 커서 생각하니 그날 난 큰일이 날뻔했던거임! 흠.. (그리고 생긴게 너무 멀쩡했음.)

#212 이름없음 2021/12/31 22:21:30

초1때 아파트 단지 연못에서 개구리알 줍는데 어떤 아저씨가 와서 바지 내리고 지 ㅈ보여줌 아저씨 여기 봐봐~ 이러면서 아 역겨워

#213 이름없음 2022/01/23 03:57:45

중딩때 왕따였음 주도자한테 번번히 성희롱당했었음 정확힌 몸평이었지 그리고 놀이터에서 두번,성폭행당할뻔함 처음에는 내가 그때 한창 위축되어있을시기라 가해자얼굴도못보고 도망쳤고 두번째도 놀이터에서 당했음 이번엔 주도자가 맞았다 근데 첫번째 가해자하고 같은사람인지는 모르겠더라고 왜냐하면 몸집이 달라서...어쨌거나 튀는데는 성공했다

#214 이름없음 2022/01/23 09:46:52

뭐야 쓰레기 엄청많네? 난 초딩때 가족들이랑 일본여행갔다가 지하철쪽에서 남자2명한테 엉덩이 맞았어 무서워서..아무말못했지 덩치도 엄청커서 게이인듯 둘이...

#215 이름없음 2022/01/23 23:55:20

1n년 전 초3때 왠 할아버지가 하교하던 사람 붙잡아다 키스 갈김 신고했는데 그냥 그렇군요~하고 넘어가더라 짭새들 진짜

#216 이름없음 2022/04/03 13:18:45

남자친구 사귄지 몇년 됐는데.. 친구들이 계속 관계 했냐고 물어보고.. .... 너무 실타

#217 이름없음 2022/04/24 23:53:30

사장애비가 실수인척 엉덩이만진거 알바사장이가슴만진거 둘다뒤져버렸으면

#218 이름없음 2022/08/31 21:06:09

ㆍ5살때, 고모네 아들이 우리집 놀러왔는데 질에 손가락자꾸넣으려한거랑 ㆍ9살때, 같은반 남자애가 강간시도하려다 사람들오니 도망감 ㆍ12살 때, 오빠유도대회 교육감이 회식때 술취한채로 날 자기옆에 앉히더니 계속 가슴만지려하고 뽀뽀하려하고 해서 피했고 ㆍ14살때 학교에서 청소시간에 걸레빨고있는데 내엉덩이 치고도망간놈 다행히 선생님한테 말씀드려서 사과받아냈고 ㆍ고1때, 학습지선생이 자꾸 생리언제하냐고 물어보고 자꾸옆에 밀착해서 앉으려하고 부모님앞에선 세상좋은 선생님인척해서 사람미쳐버릴것같았음 ㆍ19살때 채팅으로 알게된 40살 아저씨가 안만나주면 번호추적해서 학교에 자기랑 대화한거 다뿌려버리겠다고 협박해서 어쩔수없이 성관계했는데 주말마다 계속 불러내고 만난지 9개월만에 부모님이 알게되셔서 그나마 그사람 손아귀에서 벗어난거 주변사람들 알게되는거 원치않아서 신고못함 ㆍ24땐 41살먹은 정신질환자 학원생이 뒤에서 끌어안으려하고 밤늦게연습하는데 술마시고 학원와서 나한테 입맞추려하는거 같은학원 언니가 와주셔서 다행히 갔고 그외에도 화장실에서 일보는데 나있는거 알면서 화장실에 문부수고 들어오려해서 다행히 소리지르니까 도망갔고 시발 내인생 개험난하네

#219 이름없음 2023/10/23 01:33:29

>>218 강철맨탈 ㄷㄷ 힘들고 화났겠네 1년 지났는데 잘 살고 있겠지?

#220 이름없음 2023/10/26 16:09:01

유치원 때 시골에 내려가면 항상 사촌언니가 이불을 덮고 나를 본인 밑에 눕혀놓고 그곳..과 그곳을 대고 비볐음.. 어렸을 때니까 뭣 모르고 가만히 있었는데 비비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나한테 자기라고 불러달라고 했던거 기억남 작년에 길가다가 이상한 할아버지 만남 나한테 십만원 쥐어주면서 막 지가 관상을 보녜 어쩌녜 하다가 손 휘적거리면서 ㅊㄴ촌이 있다 어쩌구.. 난 무서워서 굳어있는데 갑자기 성관계 해봤냐 지금 너랑 하고싶다 라고 말하면서 가슴을 툭툭 쳤어 다행히 지나가시던 분이 경찰에 신고해주셔서 합의금 받고 끝남.. 그리고 지금 고3인데 만나면 항상 끌어안는 친구가 있거든 포옹 정도야 해줄 수 있지 싶었는데 잡고 안놔주고 배 내밀어서 밀착시킴 불쾌해.. 그래서 피하는 중임..

#221 이름없음 2023/10/26 17:12:18

별건 아니고 나랑 사촌동생 둘다 여잔데 나이차이 좀 많이 나거든 그래서 전에는 나 샤워할 때 같이 하곤 했음 근데 애가 나보고 언니는 왜 찌찌가 커? 라고 물어봄 가족들 다 있는데 + 애가 어리니까 암것도 모르고 순수하게 물어봤던 거지만 부끄러웠어서 적어봤어..! 사촌동생이 잘못했다는건 아니구..

#222 이름없음 2023/10/26 17:55:05

>>221와....

#223 이름없음 2023/10/26 20:44:17

>>220 세번째 추가로 손을 허리에다가 두고 머리를 가슴에 문질러.. 안그래도 스킨쉽 싫어하는데 이젠 사람이 다가오기만 해도 피하게 됨 내 몸에 누가 손대는게 불쾌해

#224 이름없음 2023/10/26 22:11:36

ㅎ ㅏ 잘은 기억 안 나는데 전에 우리반 남자애 아니 쓰레기 변태인줄 몰랐던 남자애랑 서로 놀리면서..? 투닥투닥 싸우는데 걔가 갑자기 ''그럼 니 ㄱㅅ 만진다?'' 이럼 ㅎr..다른 글 보니까 나보다 힘들겟다..힘내세요

#225 이름없음 2023/10/26 22:26:25

2019년 크리스마스 이브였어. 아빠 회사에서 단합을 하자고 가족이 모여서 회식하는 날이었는데 아빠 회사 동료는 누가봐도 이상한 사람이었거든. 근데 그 사람이 나한테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었거든. 자기 딸에 비해 내가 할 줄 아는게 많았고 똑부러진다는 칭찬도 듣고 자기 딸이랑 비교되는게 마음에 안들었나봐. 술을 많이 마셔서 사리 분별이 안되는지 나한테 시비를 거는데 내 얼굴에 엉덩이 들이밀고 방구 꼈다며 냄새 맡으라고 그러는거야. 짜증 났는데 우리 가족끼리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회식하자고 한거니까 뭐라고 할 수도 없었고 나랑 부모님 자리가 많이 멀어서 내 상황도 모르셨어. 화장실에 가겠다며 일어나선 나를 지나쳐가는데 내 엉덩이 밑으로 발을 꾸겨넣더라. "이야~ 역시 엉덩이가 커서 그런지 통로가 너무 좁다" 이러는거야. 그러면서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면서 내 엉덩이를 만졌어. 회식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울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그 당시에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집가는 길 내내 펑펑 울었어. 집에서 기다리던 언니들도 듣고 죽여버리겠다며 소리지르고 그 날은 분위기도 안좋아서 시킨 배달음식도 다 남기고 아빠도 방에 들어가셨어. 그 당시 나도 어려서 할 수 있는게 없었어. 그냥 매일밤 잠에 들기전에 제발 죽어버리라고 저주하는거 밖에 할 수 없더라. 진짜 죽고싶었어. 맨날 벽돌로 머리 내리찍는 상상하고 찔러죽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울면서 잠에 들었는데 지금은 좀 나아졌어. 아빠는 가끔 술 드시면 그 때 해결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울면서 사과하셔. 사과해야하는건 그 사람인데

#226 이름없음 2023/10/27 01:42:54

약간 얇은 흰 반바지 입었을 때 물 뿌리고 속옷 색으로 성희롱 나 보는 데서 일부러 자위하고 웃음

#227 이름없음 2024/07/31 11:55:20

나 어렸을 때 사촌언니가 나 눕혀놓고 위에서 성기끼리 문지름 뭔지 모르겠고 간지럽고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는데 나중엔 나한테 위로 가서 움직이라했어

#228 이름없음 2024/07/31 22:26:00

클럽에서 여자애가 춤 추는척 하면서 자꾸 잦이 만지고 잦이 툭툭 침 기분 상당히 나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