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머릿속에 떠다니는 쓸데없는 생각을 적을 예정 - 스레주의 일상도 틈틈히 있음! - 헛소리 주의! 가끔 우울한 글 주의! - 난입 환영! 근데 누군가 난입을 할까...? 생각이 넘처흐르는데다 자꾸 곱씹어서 생각하다보니 이러다간 머리가 터져버릴거 같아서 세웠다! 솔직히 이런 걸 적을때가 없어.... 노트에 원래 일기 비슷하게 쓰긴 했는데 자꾸 까먹어서 밀렸다 ㅋㅋㅋㅋㅋ 하튼 안녕! 새 스레!
아무 생각 대잔치
인코 달까 했는데 귀찮다 그리고 틀리면 되게 부끄러울거 같고... 일단 씻고 와야겠어 요즘 먹는거부터 씻는 거까지 미뤄서 문제네...
씻고 왔다 머리 말리기가 귀찮아.... 밤에 머리 감으면 두피에 좋다고 들어서 밤에 머리 감은지 좀 됐는데 그것보단 아침에 더 잘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
대체로 다들 그렇겠지만 나는 아침잠에 너무 약해서... 학교때문에 자취하는데 주말에 집에 안 내려가는 날이면 오전 3시에 자서 오후 3시에 일어날 정도로 정말 푸욱 잔다 가끔 일어나서 시간보면 현타오더라
사람마다 자신한테 필요한 수면시간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너무 많이 필요한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늦게 자서 그런가 싶어서 일찍 잔 적도 있는데 기상시간은 비슷해서 뭔가 억울하다
아침에 저절로 눈이 떠 지는 사람이 제일 신기해 나는 깨도 상쾌하게 잘잤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으으으...하면서 일어나는데 맨날 그 때 깨서 버릇이 든 걸까? 그럼 나는 중고등학생 때 규칙적이게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못 일어날 수가 있나... 한 10년은 수련해야되는 걸까 부럽다 일찍 일어나는 사람..
으.. 따듯해지면 미세먼지 폭탄이라니 이게 날씨인가...?
내가 눈떠지는 타입. 알람도쓰지만 잘은 못 들음. 그럼에도 일어나는거 보면 나도 신기하달까 미세먼지 요 근래 계속 나쁨 아니면 매우나쁨ㅋㅋㅋㅋㅋ 날씨가날뛴다. 비 안오려나
>>8 앗 안녕! 완전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 알람도 못 듣는데 눈이 떠진다니.. 조금 부러울지도 나는 오늘 알람도 못 들어서 지각했거든ㅠ 비라도 오면 괜찮겠지만 저번에 엄청 내렸으니 안 오는거 아니려나...
어쩌다 보니 늦게 와버렸네 엄청 많이 잡생각이 떠올랐는데 과제하다 잊어버렸다 쓰다보면 생각나려나
머리 감을땐 잡생각이 많이나네 머리를 주물주물하니까 그런걸까? ㅋㅋㅋㅋㅋ
머리 맛사지라고 해도 그냥 샴푸칠하는거지만 ㅋㅋㅋㅋ 두뇌회전에 별 도움은 안 될거 같은뎈ㅋㅋㅋㅋ 그냥 내 뇌가 이런걸 타고 난건가 오... 별론데......
하튼 머리 감으면서 생각난건데 만화나 애니매이션에 나오는 신이 되고 싶어하는 애들은 신이 되서 뭘 하고 싶은건지 궁금해졌어 역시 권력인가?
세상 사람들을 심즈처럼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거에 매력을 느꼈나... 아님 그냥 최고 권력자는 신이니까 난 신이 되겠다! 싶은건가 스토리따라 캐릭터 성향따라 다른거지만 막연하게 되고 싶어하던 애들은 정말 궁금하다...ㅋㅋㅋㅋㅋ
스레주는 신이 된다면 뭘 하고싶어? 나는 신이 된다면 그냥 지켜보기만 할것 같은데. 가끔 심심하면 역사에 남을 천재나 재능인이 되는것도 재미있을거라 생각함
아 쓰려고 했더니 단어가 생각이 안 나 ㅠㅠㅠㅠ 왜 맨날 중요할 때 단어 생각은 안나면서 쓸데없는 생각은 많이 드는거야 이씨
>>15 나도 기본적으로 방관자일거 같아 그리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은 몰래 도와주고 나쁜 놈들 뒤통수 치고 슬쩍 사라지고 ㅋㅋ 개인적으로 사람관계에 말려드는건 피곤한데 그거랑 예외로 사람은 되게 좋거든 예를 들면 사람 마다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특성같은거... 그런거 보면 즐거울거 같아 아님 사람으로선 못 하는걸 하거나? 하늘을 나는거나 물에서 숨쉬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간섭하고는 싶지 않지만 다들 행복해지게 만들고 싶다 넘 소박한가
와이파이가 안돼서 ㅡㅡ 데이터로 왔더니 아이디 바뀌었네 가끔 이렇네 내 방에 공유기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안돼면 아무것도 못한다...
내가 딱히 욕심있는 성격이 아니라 신이 되도 뭔가 바뀌진 않을거 같은 느낌... 되면 되고 안되면 말고~식이라 그냥 오래 살고 안 늙고 안 죽는 백수가 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런 백수가 신이면 사람 입장에선 어이 없을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높은 자리는 그만큼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해서 뭔가 열심히... 하려고는 할거 같기도 무슨 일을 하는진 모르겠지만!
왜 또 바뀌지? 데이터 켰다 껐다하면 바뀌나...? 담에 생각나면 인증코드 달아야겠네...
신 얘기를 엄청 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신은 없다고 생각해 내가 뭔가를 해냈을때 그게 신이 짜놓은 무언가라고 생각하면 사실은 내가 한게 아니니까 좀 그런 느낌..? 내가 지금 이렇게 못하는 것도 신 때문이야!!하면서 회피 하는것도 별로 안 좋기도 하고
신이 있든 없든 힘든 사람들이 종교에 기대어 위로가 되는건 되게 좋은거라고 생각해 나는 무교라 이런 얘기하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헐랭 랜덤 기능이 생겼구나 절전모드?? 하튼 시컴컴하게 하는걸로 해서 위에 메뉴 버튼 눌러도 안 보였어... 심심할때 눌러서 들어가면 되겠다 ㅋㅋㅋㅋㅋ
테스트
오 맞네 오랜만에 해봐서 좀 걱정했는데...
뻘하지만 테스트 할 때 알람 울려서 깜짝 놀랐다...
1시 수업이라 너무 좋아... 완전 푹 잤어 5일 다 1시 수업이면 좋겠다ㅠㅠㅠㅠㅠ
온도랑 미세먼지 농도랑 비례하는 느낌이네 코가 근질거려 죽겠다...
폐: 죽...여줘.....
구름은 수증기 덩어리라는 걸 알면서도 구름위에 누워보고 싶다
부드럽고 폭신폭신해 보이지만 막상 구름 속에 들어가면 안개가 되어버려...
스레딕 다시 들어오면 인코 사라지나... 다시 쓰려니 까먹어서 그냥 이름없음으로 해야겠다
Dear... 노래 너무 좋아 코노미 다른 노래도 좋은데 제목이 기억안난다...
소세지 먹고싶어!! 의식의 흐름이 너무 빠른가? 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딴 생각을 하면 계속 주제가 바뀌게 된다 ㅋㅋ 들으라는 수업은 안 듣고 ㅋㅋㅋㅋㅋ
가끔 머릿속에서 편 나눠서 토론을 하는데 그러면 결국 못 이기고 흐지부지 끝나버린다... 완전 쓸모없는거 같은데 묘하게 재밌어서 자꾸 하게 돼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 혼자만의 토론을 하다보면 정말 모순적이라는 느낌도 들긴 하지만 ㅋㅋㅋㅋ
배고파.... 지금 라면을 끓여먹는건 진짜 아니겠지...? 아님 해쉬 포테이토라도 먹고 싶은데 진짜... 아니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
요즘 라면 많이 먹었는데 자꾸 라면 땡겨서 미치겠다 ㅠㅠㅠㅠㅠ
내일 1교신데 잠이 안 와... 일찍 일어나는건 적응 못 했으면서 왜 늦게 자는건 점점 적응되는거야 ㅠㅠ
휴대폰 꺼놓고 눈 감고 있는게 바람직하겠지만 그렇게 해도 1시간 넘게 못 잔적 많아서 힘들다 코난 마취총의 대중화가 시급해!!!
코난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유명한 탐정은 약물과다 안걸리려나.. 그렇게 맞아댔는데. 심지어 그 마취 침은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하지 않아? 발사되니 매개체가 있어서 날라가고 그게 침일텐데 맞고나면 보이지도 않고 끝. 살을파고들어 인체에서 녹아 사라지는 걸까. 수술할때 쓰이는 녹아 없어지는 실처럼.
>>42 마자 나도 궁금했어 ㅋㅋㅋㅋㅋㅋㅋ 내성도 안 생기고 체내에 들어가자마자 즉효가 나면서 중독도 안되는 약물이라니! 만화적 허용이라고 쳐도 그런걸 개발한거면 되게 대단한거아닌가 싶고 ㅋㅋㅋㅋㅋ 침은 42가 말한대로 녹는 침인거 같다 시계에 들어갈 정도면 되게 작을테니 체내에 완전히 다 들어가서 녹지 않으려나 그나저나 이런 물질을 만든 박사님은 대체....라는 생각은 여전하다 ㅋㅋㅋㅋ 사실은 독자들이 안 볼때 코난이 몰래 빼는거면 좀 귀여울지도
하튼... 난 늦게자서 지각해버렸디 성적과는 다르게 늦잠자서 개운하네
멍멍이 같은 남자 어때???별론가?
처음 지각일땐 어떠케 어떠케 했는데 학년이 오를수록 한두번쯤은 괜찮잖아?가 되버린다 ㅋㅋㅋㅋ 이럼 안돼는데...
>>45 멍멍이 같은 남자는 정확히 어떤걸 말하는거야? 대형견같은 느낌이려나 소형견같은 느낌이려나... 나는 순둥순둥하고 잘 따르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45가 말하는거랑 비슷한질 모르겠네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면 친구?아님 연인? 혹시 연인으로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거면 나는 무성애자라 잘 모르겠어... 그냥 넓게 인간관계라고 치면 나랑 맞고 내가 좋으면 되는거라 만나봐야 알거 같은데.. 뭔가 제대로된 답변이 안된거 같네ㅋㅋㅜ
사람이 좋으면 어떻든 좋은거 같아 특히 좋은 사람이라도 나랑 뭔가 안 맞으면 껄끄럽더라... 그래서 내가 친구가 별로 없을지도 ㅋㅋㅋㅋ 그래도 다들 좋은 애들이라 상관없어!! 단지 부모님이 내 사회생활을 걱정할 뿐..ㅋㅋㅋㅋㅋㅋㅋ
한 친구가 자기 학교생활의 80프로가 나랑 추억이라고 수능때문에 힘들었고 예민해서 잘 못 어울렸는데도 어울려줘서 고맙다고 전화한 적 있었는데 좀 감동받았었어! 솔직히 얘는 재수도 하기도 하고 엄마한테 잡혀사는 편이라 되게 걱정했거든 지금은 잘 되기도 하고 자기가 노력해서 벗어난 편이라 정말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어...
걱정되는 애들이 2명 더 있긴한데 ㅋㅋㅋ.... 한명은 아예 연락도 안돼서 더 걱정이다... 걔는 아예 고등학교때부터 폰도 뺐겨서 연락하기가 힘들었거든ㅠㅠ 학교 와서 만나는게 다여서 좀 아쉬웠는데 어떻게 됐는지 걱정된다 옛날이였으면 티비는 사랑을 싣고에 나갔을텐데
제목 저거 맞나? ㅋㅋㅋㅋㅋㅋ 어릴적에는 저 프로에서 사람 찾아주는거 너무 신기했었는데 지금은 종영했겠지? 그럼 애들은 모르려나... 나는 요즘 애들이 저장아이콘이 왜 플로피 디스크 모양인지 모른다는거 알고 좀 충격받았어 ㅋㅋㅋㅋㅋㅋ
헉 갑자기 떠올랐는데 혹시 본인이 멍멍이 같은 사람이라 어때라고 물어본건가??? 근데 그래도 대답이 비슷할거 같아서 별로 쓸모없이 떠오른 생각이였다...
배고프다 근데 아직 점심되려면 2시간 남았어ㅠㅠㅠㅠㅠ
키라메 키라리 노래 너무 귀엽다 들으면 엄청 활기차진다 ㅋㅋㅋㅋ 노래에서 오렌지 과즙이 퐁퐁 튀는 느낌
술만 마시면 항상 다음날 6시에 일어나... 피곤해... 프로젝트 아직 안끝났단 말이야.. 잠이 필요해
>>55 너무 자연스러워서 내가 쓴 줄 알았다.. 스레미아는 아니겠지...? 술을 안 마시는 편이 좋겠지만 사회생활하면 그러기 힘들지ㅋㅋ... 스레주는 술을 안 좋아해서 술자리에서 맨날 술을 거절하고 있는데 그럴때마다 눈치보이긴 하더라 그래도 꿋꿋이 거절함 ㅋㅋㅋㅋ 하튼 너무 안 좋으면 몸 안 좋다고 하고 조금만 마시거나 안 마셔보는게.... 주말이라도 푹 쉬고 푹 자 혹시 주말에도 일하는거는 아니겠지.....ㅠ.. 그럼 틈틈히 쉬어가면서 해 몸이 젤 중요하니까
술자리라고 해도 엠티나 신환회같은... 그런거지만 1학년때부터 쭉 거절해오고 있다.... 어찌보면 나는 용기가 대단한거 같네 ㅋㅋㅋㅋㅋㅋ
낮은 따듯한데 밤엔 너무 추워... 추위를 미친듯이 잘 타는 스레주는 아직도 전기장판 키고 잔다
그러고보니 내일 엠티래ㅋㅋㅋㅋㅋㅋ 나는 안 가서 날짜 잊어버렸어 :3
:3 이 이모티콘 너무 귀엽다 햄스터 같아 ㅋㅋㅋㅋㅋ
엠티 늦게 가네- 우리쪽은 9일이던가 암튼 그때 갔는데. 랄까 스레주도 안가는구나. 나도 안갔는데ㅋㅋㅋ
>>61 늦는건가...? 작년에도 이쯤가서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 9일이면 설마 3월??? 그건 너무 빠르잖아 ㅋㅋㅋㅋ 4월이면 말구.. 61도 안 가는구나 솔직히 난 엠티에서 술 퍼마시는게 너무 불편해서 안 가고 싶더라 술자리의 그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나랑 너무 안맞아ㅠㅠ 헤헤 난 엠티날 집에서 치킨 뜯으면서 집에서 뒹굴거릴꺼야!!
안 가는게 아니라 안 갔던거구나 미안 헷갈렸다... ㅋㅋㅋㅋㅋㅋ 사실 내내 안 가고 싶었는데 윗 학년 있을때는 눈치 보여서...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취적이다.. 가사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이 분 디모할때부터 음색 쩔어...!!!했었는데 다른 노래도 들어서 좀 좋다.... https://youtu.be/IcpzqZrpLVM
갠적으로 암울한 가사도 좋아한다 마구 신나는 노래도 좋아하고 쿵짝쿵짝하고 박자가 찰진 노래가 좋더라 ㅋㅋㅋㅋ
>>64 오오 색다른 느낌의 노래. ㄴㅏ쁘지 않네! >>63우리쪽 엠티 3월 8, 9일 너무 빠르지?!?ㅋㅋㅋㅋ 난 1학년부터 안갔는데:3
>>66 그지? ㅋㅋ 노래 좋은거 많으니까 귀 심심할때 다른 것도 들어봐! 그나저나 3월이면 ㅋㅋㅋㅋ 거의 엠티겸 신입생 환영회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1학년때 부터 안 간거 넘 부럽다 못 간다고 하면 되게 캐물을까봐 차마 말하지 못했다..ㅠ
마리오 오디세이 진짜 재밌어보인다 ㅋㅋㅋㅋ 실황 보는데 너무 재밌어보여서 하고싶다 ㅠㅠㅠㅠ
나중에 돈 모아서 게임기 사고 싶다... 근데 취업하면 그럴 시간이 없다는게 함정...
생각하는거 쓰기로 해놓구선 자꾸 쓰는걸 잊어버린다... 너무 훅훅 자나가서 그럴지도
언젠가는 꼭 적을테다 일단 오늘은 이만 자야지
맨날 일찍 자야지하고 안 자는 내가 밉다 피곤한건 나면서 왜 안 자는 거람 ㅡㅡ 1교시 너무 싫어....
꿈이 너무 무서웠어.... 퓨퓨ㅠ
게다가 되게 리얼해서 더 무서웠던거 같다 덕분에 새벽에 깼다가 다시 잠ㅋㅋㅋ
어떤 꿈이였냐면 나는 아마 자려고 누워있었던거 같아 불도 꺼져있었고 그러다 누가 위아래 앞쪽 이를 계속 잡아당기는거 같이 아픈데 그냥 무시했어ㅋㅋㅋ 근데 점점 더 심해지면서 머리까지 들리더라구 왠지 머리가 들리면 안될거 같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서 버티려니까 버틸수록 이가 점점 더 잡아당겨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러다 이가 빠질거 같은거야... 아파서 버티기도 힘들고 머리도 같이 잡아당기는 느낌도 들어서 몸은 누운채로 머리만 들었는데 앞에 뭐가 희미하게 있는데 너무 무서워서 암것도 아니야 저건 그냥 완전 평범한 악마다 악마..하고 자기최면 걸었는데 진짜 평범한 남자같은 악마가 나오더라 ㅋㅋ 그러다 깼던거 같아
그와중에 오른쪽 송곳니 하나가 뿌리까지 깨끗하게 빠졌더라... 꿈에서 다시 쑤셔넣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걱정이다 이 빠지는 꿈 안 좋잖어.. 근데 진짜 너무 아팠다
교정한 이후로 이 빠지는 꿈 엄청 꾸는거 같아 무의식적으로 이 빠지는거 아닌가 싶은 마음이 꿈에 나오는건가 지금은 교정도 다 끝났는데
나도 교정하고서 몇년동안은 악몽 꿨었어. 턱이 비틀린채로 내 의지로 움직일 수 없는 꿈.. 스트레스 받으면 종종 꿈에 나오더라.
>>78 와 그것도 진짜 무섭다... 그리고 좀 현실적이라 어쩌지 이 생각만 들거 같아.. 이 빠진 꿈 꿨을때도 틀니해야되나 싶을정도로 빠져서 꿈에서 진짜 머리가 하얘졌거든 난 스트레스 받은게 꿈에 나온적은 잘 없는데 이 빠지는 꿈은 자주 꿔서 교정 때 내 몸이 정말 힘들었나 보다 ㅋㅋ 싶었어
오늘 엠티때문에 일찍 마쳤는데 밥 먹고 하다보니 벌써 1시네.. 벌써 출발한 줄 알았는데 학교 앞 지나갈 때 우리과 버스 있더라ㅋㅋ 집에 간다는 기쁨에 나도 모르게 웃음 날 뻔했어 너무 인성맨일거 같아서 참았다
우리집이랑 학교 다니는 데랑은 시외버스로 약 한시간 좀 넘어서 몇주간격으로 주말마다 내려가거든 이번주는 내려가는 주라 더 신나서 웃음이 나더라
ㅋㅋ 그렇다고 막 활짝 웃으면서 엠티 안 가고 집 가서 너무 신나욤 호하하핳ㅎ하게 보일까봐 웃음 꾹 참고 멀쩍이 떨어져서 왔는데 퓨ㅠ....
오늘 교수님이 엠티 안 가는 사람 물어보고 왜 안가냐고 묻던데 참... 면전에 대고 재미도 없고 가기 싫어요 라고 할 수도 없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뭣보다 엠티에서 선배들이 후배한테 다 시키는 게 너무 싫어 자기들이 하기 싫은건 남도 하기 싫을텐데 자기도 그랬다고 시키는 게 참... 그런건 좀 끊어버려야 되는데 사람은 이기적이라 그럴 수가 없다는게
여장대회도 너무 싫어 ㅋㅋㅋ 전체적으로 그냥 글러먹었어.....
다른 꿈 꿨던것도 생각났다 ㅋㅋ 좀 다 섞여서 이상한 꿈이였는데
사람들 모이는 행사는 왜 이렇게 마음에 안드는것 투성인지. 지금도 이런데 나중에 사회생활 하게되면 얼마나 끔찍할지 감도 안와 그치. 집에서 맛있는것도 먹고 푹 쉬자. 이번주도 너무 수고했어 스레주~
첨엔 지금 나이정도였고 같은 학년이랑 같이 있었어 꿈에서 전공에서 쓰는 장비같은걸 제작해서 출품하는게 있었는데 그 사람이 휴대용 트리머를 만들었다고 보여주면서 잠깐 어디를 가더라구 그래서 봤는데 장난감 노트북중에 가끔 손잡이 달려서 가방같이 생긴거 있잖아 ㅋㅋ 겉은 그렇게 생겼는데 펼치면 안이 그 장비인거야 ㅋㅋㅋㅋㅋ 근데 그 장비가 막 물 뿜고 시끄럽게 난리펴서 당황하는데 뒤에서 뭐라하길래 돌아보니까 장소가 바뀌었어
>>87 헉 응원 고마워!! 실습 나가봐서 사회생활 슬쩍 하긴 했는데 회식같은거 정말 힘들거 같더라... 학생이라 그래도 맘 편하게 먹고 그랬는데 상사가 되면 다르니까 ㅋㅋㅋㅋㅋ 나는 그나마 편한 상사가 되면 좋겠다 노력해야겠지만! 레스주도 고생 많았어 좋은 하루 보내!!

본의 아니게 끊겼으니까 겸사겸사 트리머 사진 보여줄께 구글링해서 찾은건데 대충 이렇게 생겼어 저 안에 동그란게 다이아몬드 박힌 날이엿나...? 하튼 톱날 같은거구 모델들 정리하는 장비야
참고로 꿈에서 이 장비에서 물이 뿜어져 나온 이유는 모델 저기에 갈아서 정리할 때 모델은 석고라 가루가 튀니까 그거 방지하려고 수도랑 연결해서 물이 가루를 씻기면서 안 날리게 하는 거거든 근데 너무 세게 틀면 물이 막 튀는데 그래서 꿈에서 물이 마구 뿜어져 나왔던거야 ㅋㅋ 너무 tmi였나...
하튼 장소가 약간 회사 분위긴데 주변 색상이 포스터 칼라 같은 색들이였어 책상이나 벽 등등... 페인트 총 갈긴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막 얼룩덜룩했어 그 아까 뭐라하는게 시끄럽다고 뒤에 책상에서 미팅하는거 같은 직원들이 그런거엿어 ㅋㅋㅋ 나도 미안하다고 책상에 앉은뒤에 되게 즐겁게 ㅋㅋ 미팅하다 커피 마시려고 머그컵 들고 일어났다가 뒤돌아 보니 또 장소가 바뀌어 있더라 학교 교실로...
먼지 때문에 폐암 걸릴듯......흙
교탁엔 놀랍게도 우리 전공 교수님이 있었고 ㅋㅋㅋㅋ 그 교수님이 사실 내가 좋아하는 웹툰 작가분이라는거야ㅋㅋㅋㅋㅋ 그래서 헐 미친???하고... 하필 내가 들고 있는 머그컵도 그 웹툰 캐릭터 그려져 있는 머그컵이였거든ㅋㅋㅋ 어떤애가 나가서 캐릭터 그려진 머그컵에 용기있게 싸인 해 달라고 했는데 교수님이 아 원래 이런거 안해주는데 하면서 해주시니까 몇몇 애들 가서 해달라고 하고 ㅋㅋ 나도 해달라고 해야지! 했는데 내가 캐릭터 그림이 없는 부분이면 죄다 낙서를 해 놓은거야 컵 안이나 손잡이나 바닥등등 그나마 없는 바닥 부분에 해 달라고 했는데 너무 좁다고 안 해주시고... 그래서 지우고 가려고 했는데 교수님이 가버리셔서 앙아악 싸인 못 받았어!! 하고 형관펜으로 친구 팔 쿡쿡 찌르고 ㅋㅋㅋㅋㅋ 친구가 아파!!!하다 깼어 ㅋㅋㅋㅋㅋㅋ
>>93 맞아... 꽃구경이 아니라 미세먼지 구경 될거 같다ㅠㅠㅠㅠ 숨을 쉬어야 되는데 숨을 쉬기 싫은 이 기분
근데 꿈에서 나온 친구가 중학생 때 이후로 못 본 친구였는데 얼굴이 너무 선명해서 놀랐어 ㅋㅋㅋㅋ 얘는 잘 지내는건지 궁금하다 체육 쪽으로 가고 싶어헀는데 잘 갔으려나? 중학교때 항상 얘랑 쉬는쉬간에 뛰어다니고 구르면서 놀았는뎈ㅋㅋㅋ
빨리 가을이나 되면 좋겠다 난 낙엽이 좋아 밟을때 소리가 좋거든 뭣보다 여름에 판치는 파리와 모기가 너무 싫다
해충 다 멸종하면 좋겠다... 싶지만 얘네 멸종했다가 생태계에 혹시 큰일 생길까봐 그냥 희귀종이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ㅋㅋㅋㅋ 근데 바퀴벌레 같은건 생명력이 너무 좋아서 그럴 일 없을 듯ㅠ
벌레... 다좋은데 거주지역에는 얼씬도 안했으면 좋겠어. 너희도, 인간에게도 득볼거 하나 없잖아ㅠㅠ
그래도 여름되면 비오니까 먼지 좀 사라지지 않을까 해서 기다리는중.... 그래도 여전히 여름은 시름....ㅋㅋㅋㅋㅋ
요즘 먼지가 너무 많아서 불안하고 무서워 2-3년 전만해도 이렇게 많진 않았던것 같은데....
>>99 걔네는 득 볼게 있긴하지... 넘처나는 음식과 적당한 온도ㅋㅋㅋㅠ 그리고 모기는 알 까려면 피가 꼭 필요하고... 물론 사람한테 들키면 죽지만 ㅋㅋㅋ >>100 맞아... 비 오면 먼지 씻기고 벌레도 잘 안 보여서 좋아! 비바람만 안 치면 정말 좋겠다는 바람이 있지ㅋㅋㅋ 학교 갈 때 비바람 불어서 하루종일 젖은 양말로 있고 싶지 않다... >>101 나도... 중국에선 심할 때 방독면까지 꼈다던데 ㅋㅋㅋㅋㅋ 우리나라의 미래가 아닐까 걱정된다...진짜 갑자기 넘 심해진 듯ㅠㅠ 안그래도 학교가기 싫은데 더 나가기 싫게 해 ㅋㅋㅋㅋㅋ
와! 100개 넘었다!
기념으로 스레주의 tmi : 스레주는 띠랑 별자리는 초식동물인데 채소를 싫어하고 고기를 무지무지 좋아한다 고기가 맛있는걸 어떠케!
>>104 ㅇㅂㅇ...??ㅋㅋㅋㅋㅋㅋㅋ 고기는 사랑이지 음음
저건 아마 태몽의 영향이 큰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엄마가 내 태몽이 호랑이라고 했거든 임신했을 때도 곰국을 그렇게 많이 먹었다는걸 보면 태어나기 전 부터 되게 육식파였던ㅋㅋㅋㅋ
폐에 먼지 쌓이는 느낌은 다들 알거야...롬곡
>>105 맞아맞아 ㅋㅋㅋㅋㅋㅋ 고기는 최고야!! 특히 생고기를 굽는 걸 제일 좋아해 양념보다는 물론 둘다 좋지만ㅠㅜㅜ 삼겹살 명이나물이랑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먹고싶다...
>>106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듣고보니 내 태몽이 멧돼지였는데 어렸을때 할머니집가서 멧돼지랑 아빠랑 나랑 삼자대면한적이있어ㅋㅋㅋㅋㅋㅋ
>>108 내 입맛이 싼건지는 몰라도 소고기보단 돼지고기가 더 좋드라구...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윽시 한우는 넘사벽
>>107 경험담인데 석고 가루 마시는 느낌이랑 비슷해 ㅋㅋㅋㅋㅋ 석고 가루보단 덜 느껴지긴 하는데 비슷하더라 하튼 둘다 별로 기분 좋은 느낌은 아니다... 숨 쉬어야 사는데 숨 쉬기를 포기하고 싶어
인정 모래폭풍속에 사는 기분이랄까
>>109 헉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 멧돼지 태몽인 거 처음 들어봤어 게다가 실제로 본 것도 신기해 ㅋㅋㅋㅋㅋㅋ 근데 안 다쳤어? 멧돼지 사납지 않나... >>110 나도 돼지 아님 닭 ㅋㅋㅋ 말이나 양같은 다른건 딱히 먹어 볼 일이 없고... 소고기는 정말 좋은거 아님 질겨서 먹기 힘들더라 비싸기도 비싼데 그래도 스테이크는 되게 맛있었어 ㅋㅋㅋ
>>112 학교 운동장에 가끔 바람 불 때 생기는 모래폭픙 안에 서 있는 그 기분...ㅋㅋㅋ 그래도 모래는 입자가 크니까 옷으로 가리면 막아지는데 미세먼지는 비싼거 아니면 안 걸러지니까 두배로 짜증나
아 더워 버스 안 너무 덥다 강의실 춥다고 겉옷 입고 왔는데 후회된다...
와 근데 태몽이 호랑이인거 나도 첨들어봤어ㅋㅋㅋㅋ 므싯는데?ㅋㅋㅋㅋ 나는 아파트 정문에 동물이 여러마리 모여있었는데 엄마를 계속 쫒아오더라 근데 멧돼지 한마리가 끝까지 집앞까지 따라와서 보니까 눈이 겁나 초롱초롱했데ㅋㅋㅋㅋㅋ 스레주는 어떤 꿈이었어?
>>115 아 그럴때 있어 춥다고 옷들어왔는데 덥고 덥다고 옷 안들고 왔는데 추워서 오들오들 떨고..ㅋㅋㅋㅋ
>>114 아 근데 모래바람불때 실눈떳는데 눈두덩이에 살이 많아서 그런지 모래가 안들어가더라구?ㅎㅎ 쇼발탱.....ㅠㅠㅠㅠ
>>116 헉 그래?? ㅋㅋㅋ 태몽은 은근히 다양해서 그런가보다... 그래도 보석은 되게 많이 들은거 같아 어 나랑 태몽 비슷하다ㅋㅋㅋ 호랑이가 엄마를 계속 졸졸 따라왔다고 했거든 ㅋㅋㅋ 신기하다 >>117 맞아... 그럴때도 짜증나는데 일교차 클 때도 어떻게 입어야 될지 모르겠어서 짜증나고 ㅋㅋㅋ 하나만 해줘 날씨야..
>>119 와 보석도 있어?? (그럼 무생물체......?ㅇㅁㅇ큼큼) 근데 호랑이가 계속 따라온거면 어머니 무서우셨겠다....ㅋㅋㅋㅋ 나는 아무래도 여자다보니까 태몽이 멧돼지라고 하면 다들 신기해하더라고.... 내주변에는 용도있고...과일이 주로 많은것같아 복숭아?이런거
>>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슬프잖아... 사실 속눈썹이 길어서 막아준거 일 수도 있으니까 너무 슬퍼하지맛..
>>121 위로(맞....지?ㅋㅋㅋ)해줘서 고마워ㅋㅋㅋ
>>120 그러게 ㅋㅋㅋ난 첨에 들었을 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샌각해보니 그러네... 아마 동생이 반지라고 했나 보석 반지였던가 그랬거든 ㅋㅋ 내 친구중에도 보석인 애 있고 물병인 애도 있었던거 같은데 은근히 무생물도 있는거 같아 ㅋㅋㅋㅋ 과일도 많은거 같은데 많이 들어보진 못 했어
>>122 ㅋㅋㅋ 위로 안 같았나...? 미안 ㅋㅋㅋ ㅠㅠ 위로가 서툴어서...ㅠ 항상 위로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어렵다 그래도 받아줘서 고마워!
왜 다들 더워하시는거 같은데 창문을 안 열지.. 자리에 앉아있는게 아니라서 창문 막 열기도 뭐한데....ㅠ 기사 아저씨 빨리 밟아주세요 신호위반 안 걸릴 정도로만...
드디어 집이다ㅠㅠㅠ 나 없는 사이에 테이블 바꿨네... 저번보다 넓어서 좋네 혹시 아저씨들 자꾸 놀러와서 바꾼건 아니겠지 ㅋㅋㅋㅋㅋ
버스안에서 계속 서 있었더니 다리랑 허리가 너무 아프다 예전부터 오래 서 있으면 허리랑 다리가 아프더라 왜 그런진 모르겠어 뼈가 약한건 아닌거 같은데 편식해서 그런가
마이 앎잘 오펀~~~
가사는 My arms are open인데 저렇게 들리네 노래 좋다 ㅋㅋㅋㅋ
>>123 근데 용태몽은 진짜 신기한것 같애 >>125 창문 열면 먼지가....ㅋㅋㅋㅋ
>>129 무슨 노래 들어?
>>130 맞아 용이라고 하면 왠지 왕이 생각나기도 하고 ㅋㅋㅋㅋ 미세먼지 때문이였구나... 납득해버렸다 >>131 저 때 arms open - The script 이 노래 듣고 있었어 ㅋㅋ 노래 꽤 좋으니까 들어봐
배고파서 부엌 뒤졌는데 왠 짱 큰 롤리팝이 있네
이런 사탕은 다 먹기도 힘들거 같은데ㅋㅋㅋㅋㅋ 애초에 들기도 꽤 무겁다 무기로 써도 될거 같아 완전 딴딴해 화이트 데이에 아빠가 엄마한테 준 건가...?
흐어어 저녁 먹으러 나왔는데 날씨 너무 춥잖아 날씨야 내가 하나만 하라고 했지 ㅠㅠㅠㅠㅠ 낮엔 그렇게 덥더니...
아... 아빠가 카드 받으라고 다시 집 가래... 반 정도 걸어왔는데.......
요즘 날씨기복이 심해서 가디건이나 가벼운 겉옷 하나 들고다니는거 추천해. 에고... 어디가는 길이야?
>>137 아빠도 늦고 동생은 고딩이라 엄마랑 저녁 먹으러 나갔어! 걸어서 한 10분정도 거리에 상가 있거든 ㅋㅋ 저녁먹고 커피까지 마시고 아까 집에 왔어 치즈돈가스 먹었는데 거의 80퍼가 치즈로 꾹꾹 차있어서 완전 맛있었다 좀 양 적어보이긴 했는데 많이 먹는 편은 아니라 적당해서 좋았어 완전 치즈 돈가스...!
나는 정말 학예제때도 와아아앜!!!!하는 애들 사이에서 몸 하나 안 흔들고 얌전히 앉아서 보다 박수 쳐주고 티비로 신나는 콘서트 같은거 볼 때도 흥에 올라 따라부르고 펄쩍펄쩍 뛰는 시람이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흥없는 사람이였는데 투디 아이돌 라이브같은거 보면 진짜 끓어오르고 나도 봉 흔들면서 콜 부르고 싶어... 좋아하는거라 그런걸까
괜히 라이브 노래 들으면 소름 돋고 눈물 남 아이돌 콘서트 가는 팬분들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있었는데 이젠 기분을 알거 같다.. 나라도 진짜 갔을꺼야 ㅋㅋㅋㅋㅋ 이번에 뷰잉 열린다는데 나는 못 가서 슬퍼져버려.... 내 최애 성우분도 나오는데 힝
봉 말고 뭐라 부르는 명칭이 있었는데 사이디움? 뭐였지 기억 안난다... 그거도 너무 갖고싶구 ㅠㅠㅠㅠㅠㅠ 인기많아서 일본에선 엄청 빨리 나간다던데
아 맞아 부엌에 있던 짱 큰 롤리팝은 동생꺼였다 남친한테 받은건가? 근데 왜 지방에 안 나두고 부엌에...
지방이라고 쓴거 다시 보니까 자기 방이 아니라 다른 뜻 같네 ㅋㅋㅋ 띄어쓰기라도 할걸
피부가 예민해서 이곳저곳에 습진 같은게 생기는데 진짜 너무 괴롭다 안 건들고 싶어도 간지러워서 건들게 되고 그럼 더 심햐져서 ㅋㅋ 최대한 안 건들고 약만 바르려고 하는데 바르다 괜찮아져서 약 안바르면 또 슬슬 올라와서 간지러워....
안 사람은 되게 눈치없고 둔감한데 왜 피부는 예민한건지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밸런스 안 맞춰줘도 되는데
그러고보니 알러지 체질이라서 더 그렇다는 말을 들은거 같기도 하고 알러지 체질은 진짜 저주인거 같아 나는 내 알레르기가 하나만 있는 줄 알았지.... 3개나 있을 줄은 ㅋㅋㅋㅋㅋ 하나는 애매하긴 하지만
모순적인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해야할 지 갈피를 못 잡겠다 예를 들면 게임하고 싶은데 게임하기 싫다라던가... 이럴때마다 너무 괴로워!!!! 왜 이런 생각이 드는걸까 내 뇌지만 이해할 수가 없다
스레딕키면 밑에 뜨는 위아래 버튼 옆에 말풍선 버튼 항상 뭔지 궁금했는데 레스 쓰는 곳까지 내려주는거였구나 ㅋㅋ 방금 알았다
>>147 세상은 모순으로 차있고, 사람도 마찬가지로 모순덩어리니까.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나도 졸리지만 자기 싫다던가, 배고프지만 먹기 귀찮아 안먹는다던가. 그런거 많거든:)
>>149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신경 안 쓰려곤 하는데...!! 항상 생각이랑 몸은 안 따라주더라ㅠㅠ 그래도 저렇게 모순에 사로잡혀서 으으읅!!!하다 딴거하느라 잊어버릴때도 있어 ㅋㅋㅋㅋ 졸린데 자기 싫은거 너무 공감된다 ㅋㅋㅋㅋㅋ 매일 잘때마다 겪어서 그만 겪고싶어...!!
예전에 심리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같은 심리 상태라도 사람마다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도 신기하기도 하고 전혀 다른 사람들인데 같은 반응을 취하는 것도 너무 신기하고 재밌어서 좋아했어 물론 전공으로 파고 들어가면 엄청 어려울거 같아보이긴 하지만... 게다가 사람마다 사상 생각 가치관 등등이 다르니까 그 부분이 어려울거 같기도 하고
가끔 애니나 만화나 드라마등등에서 어떤사람이 이렇게 행동이나 이런 감정을 느낀 이유를 내 나름대로 분석이나 추리하면서 놀았는데 재밌었어 ㅋㅋㅋ 물론 맞다는 근거는 없지만 혼자 노는건데 뭐 어때!하면서 ㅋㅋㅋㅋㅋㅋ 심리 상담사 같은것도 해보고 싶긴 했으나 잘 할 자신이 없었다...
같은말을 해도 사람마다 다 다르게 느낄테니까 말을 함부로 할 수도 없고 내가 겪지 않은 것에 대해서 함부로 말 했다가 더 큰 상처를 주거나 그럴까봐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그래서 정말 위로를 못 하겠다ㅠㅠ 말을 고르고 골라도 다 어딘가 쿡 찌를거 같아서 말하는 입장에서는 들어주기만 해도 어느정도는 위로가 되지만 위로 받고 싶어서 얘기하는거 일 수도 있으니까 잘해주고 싶은데 너무너무 어려워!!!! 진심이 눈에 보인다면 퍼서 보여줄텐데!!
위로는 못하지만 누군가 자기 고민거리를 나한테 얘기해주면 기쁘다 날 의지하거나 신뢰한다는 거니까 근데 난 위로를 못 해서 상대방이 괜히 말했나싶으면 어쩌지 싶어서 더 조심스러워지는거 같기도 하고...
헉 벌써 한시 반이 다 되어가네 항상 낮은 시간이 느리게 가는데 밤은 너무 빨리간다
40명 접속해 있는거면 사람 꽤 있는거 같은데 왜 내가 가는 판은 다 정전인것인가.... ㅠㅠ 내가 안 가는 다른 판들에 몰려있나보네
나는 여기있는걸.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좋은 밤이야.
>>157 허걱 안녕!! 대답해줘서 고마워 레스주도 고생 많았어 좋은 밤? 새벽? 보내길! 자러 가는거면 푹 잘자길!
자신의 일에 집중해서 하는 모습은 너무 멋있는거 같아 곁에서 보면 존경심 같은거 들고 그렇다... 나도 내 일은 멋있게 척척척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138 근데 그건 그냥 치즈튀김 아니야?ㅋㅋㅋ 고기가 첨가된. >>158 조금 있다가 자려고. 오두방정 떠는게 너무 귀여워서 자꾸 윗스레를 보게된다 ㅋㅋㅋ 조막만한 애가 째잘째잘 떠드는 것 같아. 안아주고 싶다. 스레주는 몇시에 잘거야?
약간의 결벽증과 강박증에 완벽주의까지 있는데 어딘가 어벙하고 허술한거 보면 정말 모순적인거 같아 ㅋㅋㅋㅋ 어찌보면 밸런스를 맞추려고 모순적이지 않을까?
>>160 그래도 고기가 아주 약간 있긴해.... 치즈스틱보단 굵어서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오두방정을 떨었구나 난 왜 몰랐지 ㅋㅋㅋㅋ 오두방정이 일상이라 몰랐던건가 부끄럽다.... 나는 그냥 졸릴때 자려구 주말이라 일찍 안 일어나도 되니깐 너무 좋아
세상에 완전히 완벽한건 없겠지? 뭔짓거리를 해도 멀쩡하고 어디서나 쓰이고 그런거..? 굳이 따지자면 다이아가 젤 완벽하려나
다이아라도 산성엔 녹으려나 불에는 안 탈거 같긴한데 어쩌다 이런 물질이 만들어진거람 너무 신기하다
궁금해서 쳐봤는데 그래핀이라는게 나오네 화학시간에 들어봤던거라 반갑다 ㅋㅋ 분자구조가 정말 인상적이여서 기억남 이건 유연하긴 한데 칼로 잘릴거 같아... 그래도 되게 만능인 듯!
화학은 어려웠지만 재밌었어 특히 공유결합이나 이온결합등등 자유 전자 계산하는거? 그게 젤 재밌었어 딱딱 맞아떨어질 때 희열감을 느끼면서 공부했던거 같다 물론 재미와 성적은 비례하지 않았지만ㅜ
이제는 문이과 통합이라 사탐 과탐 다 배우려나 와 둘중 하나만 해도 힘든데...ㅋㅋㅋㅋ
애들이 점점 적어지는 것도 이유 중 하나이려나 우리때는 반이 한 반에 약 40명씩 10반이였는데 현 고딩인 동생한테 들었을 때 확 줄어서 완전 놀랬었어
한국사 필수는 쭉 내려오는 건가? 으윽... 현 고딩들 진짜 힘들겠다 할거 많아서... 이렇게 피빠지게 공부해서 힘들게 대학 갔는데 부모님이 억지로 시켜서 가거나 성적에 맞춰가다보니 안 맞아서 자퇴하는 애들을 많이 봐서 좀 안타깝다 돈도 돈이지만 어찌보면 노력이 다 허투로 가버리는 거니까
아님 실업계쪽? 전문고? 같은데 가서 빨리 취업해 버리는 거도 난 좋다고 보는데 사회에서는 너무 우습게 본다 대학교 안 가는게 그렇게 무시당할 일인가 나는 내가 되려는 직업에 다한걸 배우려니 가르치는 곳이 대학밖에 없어서 온 건데 고등학교때 다 배우고 자격증도 땄다면 그게 더 대단한거 아닌가...
일기판에 외국어인 스레 이름들 보면 뭔 뜻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뭔가 간지나보여 멋지다 막 펜으로 필기체 샤샥같은 느낌이 나 ㅋㅋㅋㅋ
허례허식을 중시하는 우리나라 특유의 허세지 뭐. 대학은 나와야 지식인 취급 받고. 나는 한글이 더 좋아. 한글이 더 예뻐. >>160 나쁜 뜻으로 얘기한 오두방정은 아니야 ㅋㅋㅋㅋ 아이 같아서 순수해보였어. 학업을 끝내고 여건이 된다면 필기체도 연습할거야. 필기체로 대충 흘려쓴 에세이 보면 멋있어보여.
>>172 그런거였구나 ㅋㅋㅋㅋㅋ 하긴 나 스스로도 철 들었다는 생각은 안 하지만 직접적으로 들으니까 뭔가 새롭다 맞아 필기체 뭔가 멋있어보여 중학교때 영어시간에 필기체 따라쓰는 부분이 있었는데 쓰기 어렵더라...
11시 50분 쯤에 일어나서 이제 아점 다 먹었어 완전 배부르다...
자꾸 오타가 나네 ㅠㅠ 빨리 후딱 고치긴 하는데 너무 자꾸 나서 짜증나 특히 고치려는데 계속 오타될때가 제일 짜증나
좋은 날이야. 오늘 하루는 어때?
>>176 좋....은가? 그냥 평온해! 집에 먹을게 없다는게 좀 슬프다
스레주는 부끄러운걸 보면 같이 부끄러워서 힘들다.... 그런거 있잖아 보는 사람이 다 부끄러워지는거 ㅋㅋㅋㅋㅋ 그런거 못 보겠어
무서운거나 쫄리는거나 잔인한건 어떡해하면서 보는데 그런건 항마력이 너무 부족해...
아무리 선한 방식과 의도로 권력을 차지했더라도 손을 더럽히지 않으면 권력을 유지할 수 없을 때는 과감히 버리긴 힘들겠지?
만약 포기한다고 쳐도 그 다음에 차지하는 사람이 권력을 어떻게 휘두를 지가 걱정될 거 같기도 하고 참...
그림 그리려고 연필 잡으면 멍하네
치킨 시켰는데 아직 안 왔어... 배고프다
엥 저렇게 쓰자마자 오셨네 ㅋㅋㅋㅋㅋ
신난당!!
샤워하고 왔다 뽀송뽀송해 새 속옷 입어서 기분은 좋은데 안 입어보던 천이라 기분이 묘하다
우와 스레딕에 사람이 62명이나 있어?!?!?!?
난 항상 30명남짓만 봤는데
요즘 너무 버벅거려 휴대폰이 문젠지
우아악 망한거 진짠줄 알고 깜짝 놀랬잖아요!!!!!
그 와중애 탈모빔 나와서 사고 정지해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만우절에 한번도 안 낚였었는데...
어디서 많이 본 글인데.. 싶기도 하고 운영자 한 분 아니였나..? 했는데 그것보다 망한다가 넘 충격이라 믿었다구ㅠㅠㅠㅠㅠ
안그래도 게임 만우절 이벤트도 다 보고와서 마음 놓고 있었는데 이게 뭐야 ㅋㅋㅋㅋ 너무 완벽하게 속았어
제일 편한길로만 가려는 건 좀 비겁한가
나는 에너지를 많이 쓰고 싶지가 않아..
자야되는데 벌써 네시가 다 되어가네 졸린데 자기 싫다
주기적으로 무기력증이 오는데 너무 힘들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그럼 심심해서 뭔가 하고 싶고 뭔갈 하면 또 하기싫고 가만히 있으면 또 심심하고의 무한반복
그러고보니 무한도전 오늘 마지막 방송이던데 되게 뜬끔없이 종영이래서 놀랐었어
사실 뜬끔없이가 아니였을지도 모르지만 나한테는 뜬끔없이 느껴졌다...
우와 어느새 200개를 넘었네 200 넘은 기념으로 또 스레주의 tmi! 스레주는 친가 외가 통틀어서 제일 첫째라 사촌 동생밖에 없어 그래서 그런가 대학왔을때 호칭이 입에 잘 안 붙어서 저기...라고 불렀었다 ㅋㅋ
지금은 그런 호칭이 좀 입에 붙긴 했지만 아직도 말할때마다 묘한 거부감 든다.... 그래도 딱히 많이 부를만큼 친한 사람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야
대학교는 전공 배우러 온 곳....이라는 생각도 강했고 나랑 맞는 사람도 없어서 그냥 조용히 혼자 다녔는데 편하긴 하더라 개인적으로 화장 진한 사람은 뭔가 무서워서 그렇기도 하고...
왜 무서운지는 모르겠는데 무섭더라 정색한 표정하고 있으면 더 무서워 착한 애인걸 알아도 가끔 정색하면 좀 무섭더라 쫄게된다...
아... 완전 싫다 만원버스ㅠㅜ
옆에 다른 성별이 앉으면 그냥 불편해....
아주머니들이 많이 타셔서 엄청 시끌시끌하다
롯데리아 안에 모긴지 뭔지 엄청 날라다니네 으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집에 가게....
한 대여섯마리가 계속 같은 곳 빙빙 듈고 있는데....ㅋㅋㅋㅋ 근처에 안 와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좀
안녕 스레주
>>210 안녕! 좋은 하루 보냈어?
위에 오타를 엄청 고치고 싶은데 롯데리아 와이파이로 써서 그런지 암호를 입력하라고 뜨네... 거슬린다 거슬려....
헌혈하고 받은 블루투스 키보드를 써보는 중인데 되게 제대로 안 누르면 입력이 안된다 그리고 중간에 고치려고 누르고 적으려고 하면 자꾸 마지막 입력했던 곳으로 돌아오네 다른거 받아올걸 그랬나
그래도 휴대폰 키보드보단 편하다 ㅋㅋㅋ 이걸로 게임도 되면 좋을텐데
헌혈하면 블투 키보드를 주는구나. 하긴 상품은 조금씩 달라지더라. 다회헌혈자라서 알지 ㅋㅋ 오늘 하루는 어땠어? 괜찮았니? 무슨 일이 있었어?
으앙아ㅏ아 >>178 "보는 내가다 민망하네" 라는 말 참 많이쓰지. 사람에게는 거울신경이라는게 존재하는데, 타인이 느끼는 감정을 나도 그대로 느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야. 근데 사실 나도 오글거리는건 못보겠어 ? 헌혈했을때 영화표 2장주는게 제일 흔하지 않나? 난 내 몸 간수하기도 바빠서 못해봤어... 받아주지도 않더라 히... 어떤 와이파이를 쓰든 비밀번호 입력칸에 임의로 내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적용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자동 암호를 눌러버린거 아닐까. 여느 때와 같이 좋은 밤이야. 내일은 부디 날이 맑았으면 좋겠어.
>>215 요즘 블투가 유행인지 블투 스피커랑 이어폰도 있더라 그래도 키보드가 멋있어 보여서 ㅋㅋ 골랐는데 내 생각이랑 좀 달랐어.. 접이식같이 되있어서 휴대하기 좋을줄 알았는데 꽤 크다ㅋㅋㅋ 오늘은 딱히 별 일은 없었네 굳이 고르자면 올라올 때 시외버스 안에서 기절잠 잔거...?ㅋㅋㅋㅋ 너무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목이 아프더라
>>216 그렇구나 신기한 신경이네 ㅋㅋㅋㅋ 들어보긴 했지만 자세히는 몰랐거든 어찌보면 공감능력이랑 비슷할지도... 정말 우리 몸은 정말 잘 짜여진 시스템 같아서 신기해 ㅋㅋㅋ 요즘은 위에서 말했듯이 고를 수 있어서 이거 골랐어 ㅋㅋㅋㅋ 비밀번호는 맨날 귀찮아서 자동으로 해 놓거든.. 어쩔수 없지... 내일은 미세먼지가 덜 했으면 좋겠다
>>218 아주 단순한 비밀번호도 나쁘지 않아. 예컨대, 4자리 숫자나 내 이름, 특수기호 하나 이런 것들. 아주 사소해 보이는 자잘한 것들이 우리 몸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게 참 신기해. 누가 짜맞춰 만들어놓은 것 같아. 미세먼지 없어져라 제발! 미세먼지 너무 싫어. 다 나은 두통도 도지게 만들어. 낟쁜쌛낃뜰.
>>219 자동암호를 포기하기엔 너무 편리하다... 다음엔 오타를 빨리 찾아내도록 해야겠어 맞아 신기해... 세세하고 정밀하고 약간이라도 잘못되면 다 망가져 버리는 엄청 예민한 시스템이 자연적으로 생겼다고 쳐도 신기해ㅋㅋㅋ 그런데 사람들은 완벽하진 않지만 대체 신체를 만들었으니... 그것도 대단해 그리고 그 기세로 미세먼지를 어떻게 할 수 있음 좋을텐데...!!
졸리다 씻고 와야 자던가 할 텐데 씻기 너무 귀찮다........
생각해보면 어릴적에 미래는 완전 발전했을꺼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만큼은 발전하지 않았네... 뭣보다 씻겨주고 말려주고 옷까지 입혀주는 기계를 개발해주세요!!!
기차로 우주여행~ 같은 것도 생각했었는데 내 상상력이 너무 나갔었나보다 ㅋㅋㅋㅋㅋ
힘.....들어....... 계단은 나의 적.... ..
학교 안에 엘베가 하나밖에 없어서 슬프다
아아앙아아아아악 교수니이이이이임
미워요......
하아아아.... 진짜 너무 어거지야 아악씨 어디다 소리지르고 싶다!!!!!!! 답답해!!!!!!!!!
그래서 단거 사 먹기로 했다 기분이 뭐 같을땐 역시 단거를 듬뿍 먹어야 돼...
맞아. 입 안에 음식을 가득 채워먹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단건 예외야. 오늘 아침도 주먹만한 머랭쿠키를 입에 다 들어가지 않아서 반으로 쪼개서 잔뜩 입에 넣고 두번에 나눠먹었어! 오늘도 고생하네 스레주. 오늘 하루는 어땠어? 좋은 저녁이야.
>>230 맞어맞어 ㅋㅋㅋ 나도 한입에 먹는걸 안 좋아하는데 고기랑 단건 예외! 머랭쿠키 맛있어? 한번도 안 먹어봐서 궁금한데 잘 안 팔아서 못 먹어봤어ㅠㅠㅠ 오늘은 영 별로네 우리 학과가 공부를 안 하는거 같다고 야자를 일찍 시작하기로 했거든 ㅡㅡ 하튼 교수님이 거의 맘대로 하시는거 같아서 너무 싫다..ㅠㅠ 자격증시험 때문에 그러시는거겠지만 하기싫은걸.....
그런데 음료가 너무 크다... 더 리터에서 샀는데 ㅋㅋㅋ 너무 커... 사이즈 물어보길래 작은걸 뭐라하는지 기억이 안 나서 그냥 보통...이라고 했는데 그건 큰거라고 해서 걍 그걸로 달라고 했더니....ㅋㅋㅋㅋㅋ 하필 그 t가 생각이 안났어...
컵 높이만 거의 한뼘정도네 내 손이 더 크긴하지만 그래도 크다ㅋㅋㅋㅋㅋㅋ 다 먹을 수 있을것인가....!
>>232 ㅋㅋㅋㅋ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지 뭐. 난 맛있는 음식을 아쉬울 정도로 먹는걸 이해하지 못해서 ㅋㅋㅋ 차라리 잔뜩 먹고 입에 물리면 버리면 되잖아. 야자가 내가 아는 그 '야간자율학습'이니?ㅋ ㅋㅋㅋㅋ 민자 떼고서도 타의에 의해 도서관에 묶인다는건 너무 비극인데... 요즘 파리바게트에서도 머랭쿠키 팔더라. 3400원으로. 향료를 넣는다면 달다구리한 ~맛 설탕과자 정도? 직접 만들어먹는것도 어렵지 않아. 집에 전동거품기가 구비되어있다면. 집에서 만들면 '달고나와 솜사탕 그 중간의 맛'이라고 그러더라. 가라아게 맛있다.
>>234 그래도 3분의 1만 먹고 배불러서 고민중이야... 버리기 아까워서ㅋㅋ 그 야자 맞아 ㅋㅋㅋ 아무래도 자격증 시험 합격시켜야 되니까 그런거겠지만 예정한거랑 다르잖아요ㅠㅠㅠㅠㅠ 헉 그렇구나 맛있겠다 우리학교 근처 파리바게트에 있을랑가 모르겠네 ㅋㅋㅋ 가라아게라면 그 닭튀김같은거 말하는 건가 그거 엄청 맛있는데 나도 맨날 일식집 가먄 그것만 사먹거든!
오늘 일진이 왜이리 사납지... 밥 비비다가 다 튀고... 계란 깨다가 다 흘리고 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다...
>>235 맞아 그거! 맛있어. 전엔 아무언급 없다가 나중에 말 바꾸면 사기당한기분이더라ㅋㅋ 그래도 기왕에 하는거 좋은 성과 얻자. 토닥토닥 에고...그런 날 있지. 운수 나쁜 것들이 한꺼번에 터지면 진짜 뭐 있나 싶더라. 오늘은 무슨 좋은 일이 있었어? 좋은 밤이야.
>>237 그니까.. 특히 우리 담당 교수님이 갑자기 말해주시는 경우가 많아서 힘들다...ㅋㅋ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지!! 생각해보니 딱히 좋은 일이 없었던거 같다..... 아 그러고보니 새로 뜬 이벤트 카드에서 내 최애가 옆에 나왔어 그건 기뻤다 피폐한 삶에 내리는 한 줄기 빛같은 느낌..ㅠㅠ
어쩌다 이 영상 보게 됐는데 정말이지 항상 당해왔던거라서 보면서 속이 먹먹했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차별만 하려는 사람들.... https://youtu.be/TZ9M8u60j-E
동성애자는 그나마 유명한 사람도 있고 사람들이 알기라도 하는데 무성애자는 전혀 뭔지 몰라서 어디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모르겠다 완벽히 이해해주진 못하더라도 무조건 이성애자식으로 생각하지말고 차별만 안 했으면 좋겠어
눈물 나려고 하네 갑자기 저 영상 후혹풍이 밀려와.....ㅠㅠ 진짜 보면서 갑갑하고 그랬거든 으으!!!! 씻으면서 마음을 달래야 겠어....
발가락 끝은 함부로 뜯지 말아요 여러분....
굳은살이 너무 거슬려서 자르다가 너무 많이 잘라서 아프다... 밴드 붙이긴 했는데 진짜 발가락 끝 밴드 붙이기 너무 어려워서 다 꾸겨졌어 ㅋㅋㅋㅋ
안뇽
굳은살은 왜 뜯어도 뜯어도 생기는걸까 아예 그 부분의 세포가 눌려서? 새로 생기는 세포도 굳은살이 되는건가?
>>244 안뇽 레더!
최근에 생긴 왼쪽 중지손가락 바로 밑 손바닥에 있는 굳은살이 엄청 신경쓰이면서 왜 생겼는지 넘나 궁금하다 난..... 오른손잡이인데...
>>246 반겨주는구나.. 고마워 ㅠ
다음생엔 맹금류나 거북이로 태어나고 싶다 사람일 땐 하늘을 못 날아봤으니까 날아보고 싶고 거북이는 느긋해보이기도 하고 물이랑 땅을 자유롭게 다니는게 좋아... 근데 난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새로 태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네 ㅋㅋㅋㅋ
.
>>249 날수없는 새라고 차별받지않을까?
>>248 ㅋㅋㅋㅋㅋ 그런걸로 고마워해주다니 상냥해! 내가 더 고마운걸
>>250 ? 잘못써서 고친건감? >>251 그..그럼 아예 못 나는 닭으로라도... 못 날더라도 날개를 파닥거려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닭이면 치킨의 운명이 되려나...
>>253 다른 스레에 쓰려던걸 ..^^;
>>254 아 그렇구나 ㅋㅋㅋㅋ 갑자기 점만 있길래 놀랐어...
50가지의 그림자 재밌나..? 워낙 그... 유명해서 궁금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어른되서 젤 좋았던건 19금 영화 볼 수 있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잔인한데 재밌는 영화 못 본적이 많아서 좀 슬펐거든 킹스맨 같은거.. 부모님도 보지말라고 하시구...ㅠ 이젠 맘대로 결제해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야한 영화는 뭐뭐 있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아는게 50가지 그림자 밖에 없다.....
싸니까 다 사볼까 히희히힣 돈 쓰는게 젤 즐거워 이러면 안되는데
333!
교수님 제발..ㅠㅠ
나이가 드신 분들은 고집이 너무 세신거 같다...
편견을 안 가지고 싶어도 보는 분들이 거의 다 그러니...ㅋㅋㅋㅋ ㅠㅠㅠ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산 파운드 케이크 이제 뜯었는데 맛있다
듀크 오브 버건디?ㅋㅋ 나도 추천받은건데 아직 안봤어.
>>264 추천 고마워! 담에 시간나면 찾아봐야겠다
할게 너무 많아서 피곤하다 아무생각도 안하고 멍때리고 싶다... 멍 때리면 머릿속에 쾌청 돌리는 기분이라 복잡할때 멍 때리게 되는데 그러기도 힘드네
사람은 왜 사회적인 동물이 되었을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아마 무리로 안 모여 다니면 죽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싶다 날카로운 치아나 손톱, 발톱같은 무기가 되는 신체구조를 가지지도 못했고 그렇다고 빠르게 달릴 수 있는 것도 아닌데다 튼튼한 살가죽을 가진 것도 아니고 가진거라곤 지성 뿐이니 뭉치는게 가장 효율적이라 그랬을거 같다 그게 이때까지 이어온 거라고 하면.. 당연한 생각인감
하여튼 사회적인 동물이라 피곤하다... 혼자있고 싶은데 외로우면 어쩌란겨!!!같은 느낌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1학년때 다른과 2학년이였던가 갑자기 나한테 막 말 걸더니 밥 사주면서 자기가 교회?라고 했나 주말마다 봉사 같은거 다닌다고 그 애기 하다가 신? 운명?같은 얘기를 슬쩍슬쩍 했었는데 내가 너무 확고하게 말했는지 그 뒤로 연락이 없더라 ㅋㅋ 벌써 몇년전이네 근데 내가 뭐라했는지 하나도 기억 안난다 사이비였으려나....
그 나중엔 무슨 선생님이라면서 종이에 전화번호랑 적게했던거 같은데 별 힘없는 사이빈가...? 하튼 별 일 없어서 다행이긴 한데 진짜 난 뭐라고 말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고집이 세기도 하고 그 때쯤이 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좀 많은 편이라 진지하게 말했던거 같은데 내용은 영 기억이 안나네
평소의 내가 그런 쪽의 진지한 이미지가 아니라서 ㅋㅋㅋㅋ 보통 좀 엉뚱하거나 이상하거나 야매 철학적인 생각은 입 밖에 잘 안내는 편인데 그 땐 엄청 줄줄 말했던거 같다.. 보기엔 되게 순진해보이고 어찌보면 호구같아보여서 말 걸었는데 이런 이상한 소리를 해서 엇 아닌거 같다... 이런건 아니겠지
그러고보니 길에서 종교 권유나 시간 묻거나 길 묻거나 이런거 엄청 많이 당하긴 한다 저번엔 서울 놀러갔는데 외국인이 길 물어봐서 아이 돈 노....했음ㅋㅋㅋㅋ 이러다 외국가도 누가 나한테 길 묻는거 아닌가 몰라 내가 그렇게 사람 좋게 생긴건감
과제하느라 늦어져서 그냥 밤을 새기로 했다... 1교시라 도저히 일어날 자신이 없어
주말에 진짜 죽은듯이 자야겠어
가끔 pc로 오면 동접자가 안 보여...
폰으로 봤을 떄 21명이라는데 이 시간에 다들 깨 있는건가... 대단하다...
슬슬 한계가...ㅠㅠ 근데 좀 있으면 학교 가야돼.......... 죽..여줘.......
추워서 따뜻한 커피를 먹을까 싶은데 따뜻하니까 졸릴까봐고민된다 그냥 먹지말고 오기로 버텨볼까...?
아님 99퍼 카카오 초콜렛이라도 먹어야되나 어으 졸리다 진짜... 오늘은 일찍 자고 싶은데 노트 요약정리 해야되서 되련지?ㅋㅋ ㅠㅠ
일단 오기로 뻐겨보는 쪽으로 하고 정 안돼면 먹어야겠다 흑흑흑흑 망할 과제...
아아... 메인 컴퓨터를 꺼서 이때까지 한거 날라갔어 아아아......
쉬는 시간에 푹 자고 이론시간 1시간은 그냥 푹 자서 원기회복됐다 ㅎㅎ... 이러면 안되는데
조그만 벌레가 매트 밑 쪽으로 가서 들췄더니 또다른 벌레가 나와서 좀 식겁했다...
둘다 잡았지만 ㅋㅋ 비 오니까 또 너무 춥다ㅠㅠ
실습 과제한다고 밤 샘+노트정리한다고 늦게잠=피곤해서 몸져 누울거 같다
주말에 게임하러 피시방 가려고 했는데 일어날 수 있으려나 ㅋㅋㅋㅋㅋㅋ ㅠ... 오늘 늦잠자서 수업 2시간 빼먹었어ㅋㅋ
미세먼지 주의보 재난문자 방금 왔다... 어쩐지 눈도 간지럽고 코안이 근지럽더라..
비가 그치자마자 오는거냐.... 죽겠다... 진짜로 죽겠다아!!!
문자가 몇번이나 오는거야....
교수님 뭐만하면 이거 미투 아니냐고해서 진짜 정 떨어진다.... 모르는 거면 그나마 모르니까 라고 이해가 되는데 알면서 그러는 거면 정말 싫을거 같다
전생체험 궁금해서 해봤는데 자꾸 중간쯤에 잠깐 자버린다... 2번 다 그랬어 ㅋㅋ 나는 전생이 없었나...
재미로 하는거긴 한데 신기하긴하더라 그래도 좀 아쉽다 나도 뭐 보고 싶었는데...
첫번째는 이마쪽에 우산 끝으로 꾹 눌리는 느낌 났었고 두번째 할 땐 중지손가락이 긁힌거처럼 아픈거 빼곤 아무것도 모르겠더라 두번째가 더 일찍 잤어...
일단 배고프니까 밥 좀 먹어야 겠당...
지금은 머리가 되게 아프네 하기 전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으으... 피곤해 오늘은 꼭 일찍 잘테다
바람은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공기가 움직이는거 맞나? 그럼 바람의 속력은 뭐 때문에 빨라지고 느려지는 걸까 기압차이가 클 수록 속력이 빨라지는 건가?
어릴 때부터 나 혼자 의문가는걸 생각하고 혼자서 답 내는게 되게 재밌었는데 그걸 이때까지 할 줄이야....
초딩때 립스틱이 입(lip)에 바르는 막대(stick) 이라 립스틱이구나 하고 깨달은게 제일 기억난다 엄청 좋아서 일기장에도 그거 썼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먹고 싶은데 그게 맛만 생각나고 정작 그 음식이 기억 안 날 때 너무 괴롭다... 사실 지금 상태가 그래
저것도 괴롭긴 한데 여러가지 음식 한 입씩만 먹고 싶을 때도 괴롭더라... 그렇다고 뷔페를 갈 수도 없어서 ㅠㅠ 너무 비싸....
이 시간에도 22명이나 있다니 안 자는 거야 아님 이제 일어나서 허헉 스레딕 해야징 하는거야? 전자일거 같긴하지만 궁금하네
어느새 또 300 넘었네... 100 넘을 때 마다 스레주의 tmi를 적어야지 히힛 근데 지금은 졸려서 생각이 안난다
2스레가 되면 넘어가는 구나 처음 알았다 전엔 별 생각이 없었거든
ㅋㅋㅋ 가끔 술 안 마셔도 막 감성적이거나 정신을 놓고 있거나 약간 헤롱헤롱?하거나 미친듯이 신날 때가 있는데 지금이 좀 그렇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성적이지만 가끔 좀 막 나대고 싶어... 근데 그럴 용기가 없다
자야되는데에에에 자기 싫다 이러다 나 내일 밤에 일어나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힣
오늘 이불 시트에 햄버거 소스 흘려서 급하게 물티슈로 닦긴 했지만 그래도 찝찝하니까 빨아야 되는데 빨래 언제 하지 아침에 빨아야 저녁에 다시 깔 수 있는데 아침에 못 일어나서 그냥 시트 안 덮고 자야되나 고민중이야
허어어 커피 남은거 좀 아깝다 근데 별로 먹고 싶진 않고.... 캔콜라도 가끔 남으면 너무너무너무 아깝다 ㅠ 돈이 많으면 이런거 고민 안 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돈 아까워서 못 버리는 거잖아... 나도 미련없이 깔끔하게 싹 버리는 쿨한 사람이 되고 싶다
올블랙으로 쫙 차려입고 코트 펄럭이는거 너무 멋있어 나도 키가 훤칠하고 잘생겼으면 좋았을텐데ㅜㅜㅠㅠ 키 작은데 긴 코트 입으면 바닥청소하고 다닐까봐 입는게 좀 그렇다... 패션은 솔직히 변태적인거나 진짜 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범주를 넘어선 옷은 입고다니는거 빼면 뭘 입든 상관 안 쓰긴한데 내가 그냥 부끄러워서 못 입겠어 ㅠㅠㅠㅠ 키도 크고 덩치도 뙇 있으면 좋을텐데
세게까진 아니더라도 만만하게 안 보이면 좋겠다 착하게 생겨서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다들 착하게 본다는 장점이 있긴하지만 만만하게 보는건 싫음... 힘이라도 세면 괜찮겠지만 팔 힘이 너무 약함 ㅋㅋㅋㅋㅋㅋ 맨날 돌려따는 음료수 못 열어서 친구나 동생한테 열어달라고 하는걸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튼튼해보이면서 엄살부리지 말라고 할 때 좀 짜증나긴 하는데 그래도 요즘에는 스스로 열 수 있어서 좋아
다리는 튼실한데.... 어릴 때 계단 오를때마다 까치발 하고 오르는 버릇이 있어서 자동으로 단련되었나봐 ㅋㅋ 지금은 4층만 올라가도 근육이 아파...ㅋㅋㅋㅋㅋ 확실히 체력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걸 느끼는거 같다 더 나이가 들면 극심하게 느껴지겠지... 서러운 이유를 알 거 같다
약해지는게 싫어 약한 사람을 막 대하잖아 그게 너무 싫어 그리고 약해서 아무것도 못 하는 것도 싫고 강해져서 내가 아끼는 사람들이나 약자를 지켜주고 싶은데 현실은 음료수병 겨우 따고 4층만 올라가도 힘들어 죽으려하니까 서럽네 힝
새벽감성 이래서 위험한데... 솔직히 졸리고 그런데 자기 싫어서 좀 뻐기고 있다보니 진짜 그냥 뇌의 필터링 없이 적는거 같아 고딩 때 가끔 시험때문에 정신 나갔을 때도 이렇게 아무말해댔었는데 고등학교 때 우울증이 안 생길래야 안 생길 수가 없다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사소한 거에 짜증이나서 아무랑 말 안했다가 좀 지나면 그 짜증이 났던 만큼 즐거워져서 하하하핳거리다가 또 짜증나고의 반복이였어 고3 때는.... 그 때 친구들한테 좀 미안했었다... 그냥 내가 혼자 쓸데없이 개인적인 이유로 화가 난 상태여서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띠껍게 들릴 수도 있고 내가 띠껍게 말해서 갑분싸 만들까봐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하기도 힘들거 같았고... 근데 생각해보니 그거도 분위기를 망친거 같아서 좀 미안하네
아 생각났다 스레주의 tmi로 쓸거 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는... 이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혹시 위에서 언급했었나....? 그래도 스레도 접혔으니 다시 알아가는 거야~~ 참고로 과탐은 화학 지구과학 했었어 천체는 헬이였다 지금도 다시 보고싶지 않아
그래도 그 화학에서 공유결합인가 이온결합인가 그거 자유전자 계산하는거?? 그거는 좀 재밌었어 딱딱 떨어지는게 되게 재밌었거든 ㅋㅋㅋㅋㅋㅋ 주기율표 외우긴 싫었지만...
지구과학은 그냥 대체적으로 무난하긴 했는데 천체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이해가 안되는게 많아서 으 그냥 뒷부분은 포기해썽,,,
허엉 ㅠㅠㅠㅠ 쓰는데 노트북이 갑자기 멈춰서 폰으로 왔어 아 진짜 왜그래 노트북
근데 휴대폰도 되게 버벅거린다 이제 그만 자라는건가? 힝힝힝 자기 싫은데
이유없이 찡찡거리고 싶다 힝힝힝힝힝 나 되게 의존적이면서 어떤면에선 절대 의존을 안 해서 힘들어.... 날씨든 사람이든 뭐든 하나만 하라는게 그거 때문인가봐
근데 나 진짜 술 안 마셨어 술 마시면 더 심해지는거 아닐까 ㅋㅋㅋ 맛도 없어서 안 먹는게 맞기는 한데 내가 이성을 놓아버렸을 때의 뒷일이 걱정되서 못 마시겠어
나는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인데 이성을 잡고 있어서 그나마 돌려 말 할 수 있는건데 술 마시고 이성과 작별하면 그냥 혀가 칼이되서 누구한테 상처줄지가 걱정이야 그리고 내 걱정을 막 털어놓는게 부끄럽고 싫어서 그것도 걱정이고 근데 여긴 어차피 혼잣말하는거니까 이런거 털어놔도 좀 괜찮긴한데 레스달면 난 쪽팔릴지도 몰라
아익 가끔 자음 바꿔서 쓰는데 엄청 자연스러워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예를 들면 교실을 쓰려는데 쇼길 이렇게 ㅋㅋㅋㅋㅋ 뇌가 점점 망가져간다는 뜻..?
진짜 슬슬 그릇 정리하고 자야겠다 자기 싫어ㅠㅠ 움직이기 싫어 ㅠㅠㅠㅠㅠㅠ
근데 나 진짜 아무말을 너무 열심히 쓴거 같아 아무리 스레제목이 아무생각 대잔치라도 그렇지 이렇게 제목을 충실히 따라갈 줄은....
맞다 오늘 어쩌다 데레마스 애니ㅠㅠㅠㅠ 오프닝같은거 봣는데 너무 볼 때마다 막 울컥하고 소름돋고 애들은 너무 예쁘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노후에 금덩어리 쌓아놓고 풍요롭게 살았으면 좋겠다... 가상인물이지만
예전에 인생 최애한테 치였을 때랑은 다른 느낌이고 그래도 넘사벽이긴 하지만 너무 좋아 인생 최애는 진짜 일주일 동안 계속 최애가 눈에 아른거리고 최애 나오는 장면 볼 때마다 심장이 뛰고 뉴짤보고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더라 진짜 이게 사랑인가...? 싶었어 ㅋㅋㅋㅋㅋ
무성애자한테 사랑을 느끼게 하다니... 물론 막 쓰담쓰담해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느낌은 아니고 그냥 심장에 훅 들어오는 그런 느낌? 애초에 걔 성격도 성격인지라...
자야되는데!!!!!! 왜 자꾸 계속 말을 하고 있는거야 으윽으규ㅠㅠㅠㅠ 진짜 진짜 간다!!!!
간다고 했지 잔다고는 안 했다 깔끔하게 330 스레까지만 채우고 잘꺼야 근데 진짜 슬슬 졸립긴 하다... 밤새고 다음날에 늦게잤으면서 또 이러고 있으니...
지금은 야간알바중인데 무척 피곤하 그냥자고싶어 진짜 너무너무 자고싶다 누가 대타좀 해줫으먼....
잠은 안 자면 쌓인다던데... 편식도 심하고 운동도 잘 안하고 그러니까 가끔 걱정되긴 한데 고치려고 마음 먹는게 잘 안돼서 힘들다 가끔 생각의 정도가 심해지면 내가 죽고나서 어떻게 될 지 상상도 자주 하는 편... 근데도 안 고쳐져!! 진짜 의지박약 너무 심하다...ㅋㅋ... 근데 쓰다보니까 더 쓰고 싶다 그래도 이번엔 진짜 자야지
>>330 헐 이 시간에 알바라니.... 몇시부터 몇시까지 하는거야? 와 근데 진짜 헐 소리밖에 안 난다... 나였으면 아예 하지도 않았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빨리 끝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이렇게 된 이상 5까지만 채워야지 근데 막상 쓰려니 생각이 안난다 휴대폰이라 치기도 힘들고
밖이 점점 밝아오고 있어....! 6시 되기 3분 남았어...! 전 스레가 333이야...!
그러고보니 어제 유난히도 나열되는 숫자를 많이 봤었다 2시 22분 같은거 ㅋㅋ 가끔 이런거 엄청 잘 보이는 날이 있더라 좋은건가 싶기도 한데 4시 44분 같은거 보면 좀 떨떠름하다 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일이람 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스레딕 오늘따라 렉 걸리는거 같은 기분이였는데 동접자 수가.....
대체 머 땜시 그러는거람?? 구레딕때부터 유저였는데 이렇게 많이 있는 적은 처음본다
멋있는 목소리 너무 부럽다 ㅠㅠㅠㅠㅠ
나도 구레딕부터 있었는데! 간간히 들어오는데다 쫄보라 대개 눈팅만 하기 바빴지만... 좋은 밤이야. 오랜만이네. 오늘 하루는 어땠어?
>>340 ㅋㅋ 나도 쫄보라 첨엔 눈팅만 하다가 근질근질해져서 레스 달고 막 그랬어 ㅋㅋㅋ 오늘은 딱히... 늦게 일어난데다 방에 박혀있어서 별일은 없었어 매주 내주던 실습 과제가 없어서 좀 널널하다 뿐..?
와 아직도 300명이나 있네..
단순한 몇 문장에 그 사람의 대한게 간접적으로 나타난다는게 참 재밌다
생각없이 쓴 글보면 진짜 답답하다...
욕은 솔직히 별로 쓰고 싶지 않긴한데 못 참겠는 순간도 있고 나도 모르게 나올 때도 있고...
무서운 꿈 꿨다.... 분명 꿈에서 나는 공포 영화를 보는거였는데 어느새 그 영화에 들어가 있었어ㅡㅡ.... 은근 고어해서 더 무서웠고 그 나쁜놈...?이 내 어깨 잡고 자빠뜨린 다음에 손 뚫어버리고 다음엔 손목을 아예 뽑아줄까 아님 어떻게 해줄까 응? 하면서 뭔가 하려할때 깼다... 와 진짜 무서웠어
근데 그 영화 제목이 처키였음 ㅋㅋㅋㅋ 처키 머리카락 하나 안 나오던데 아직 볼 때의 시야일때 이게 왜 처키야?! 했었던거 같다
와 근데 너무 무서웠어 나쁜애가 원랜 키가 그렇게 큰 것도 아니고 나랑 동료?들이 거의 다 죽여놨는데 갑자기 배달원이 와서 그 사람을 잡아먹고 그 사람이 되서 키도 크고 힘도 세져서 허우ㅠㅠ... 내가 문 막고 있어서 젤 먼저 잡혔다
난 딱히 무서운거 보고 잔 거 없는데ㅠㅠ 근데 그 와중에 또 처키여서 좀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악몽에서 처키가 많이 나오더라 그래도 이번 꿈에선 제목만 처키고 처키는 안 나왔지만...
게임 3시간 했다고 머리가 아프다니... 예전엔 5시간 넘게해도 멀쩡했는데 요즘 잘 안해서 그런가ㅠ
아악 대체 왜 롯데리아 안에 벌레가 날라다니는 거야...
벌레 너무 싫어.... 생긴것도 너무 징그러워.......
.
실습 나갔다 온 이후로 커피 믹스에 엄청 맛들렸다.... 맛있어
아 뭐야 렉때문에 두개나 올라갔네....
날씨는 너무 신기해... 여러가지 정말 미세하고 사소한 요소들이 모여서 지금 날씨가 정해지는거니까 신기해
지구의 각도나 기압, 습도, 구름의 양, 온도등등? 미세먼지나 스모그같은건 인간의 활동때문이니 그것도 영향이 가고...
애초에 우리몸이나 자연이나 고유의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누군가 정해주지 않았는데 그냥 그렇게 하고 있잖아 ㅋㅋㅋㅋㅋ
나는 자연을 좋아하긴 하지만 현대문물에서 벗어나기가 힘들어서... 도심이 좋아 벌레도 이유기도 하고... 예전에 기숙사에 있을때 막 논밭이 있는 그런 촌까지도 아닌데 밤에 불키면 발코니 창문에 왕따시만한 나방들이 덕지덕지 있었거든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다
그리고 도심은 오로지 인간이 만든 광경이니까 그런 점이 좋아 사람들 사이에 부대끼며 사는건 힘들고 가끔 무개념때문에 인류애 뚝뚝 떨어지기도 하지만 인간이 만들어간건 좋아해
이게 바로 애증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싫은데 좋은 이 모순된 기분은 정말 복잡하게 만든다....
으아악 어쩌라고!!!! 어쩌라고!!!!!!!
아 진짜 ㅋㅋㅋㅋ 어쩌란거지?진짜 내가 많이 쓰는 말 중에 어쩌라고가 있는데 너무 재수없어보이나.. 근데 솔직히 안 궁금한거 말하면 어쩌라고라는 말 밖에 안 나오는걸 어떡하냐..
화장실 가고싶은데 누가 있는거 같아서 못 가겠네....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커다란게 좀 급한데요......
내가 있는 자취방이 방은 따로쓰고 부엌이랑 화장실이랑 욕실은 같이 쓰는데거든 좀 오래된 집이라 값도 싸고 그래서 왔는데 이게 문제야...... 지금쯤 나왔으려나
화장실이나 욕실이나 세탁기 쓸 때 먼저 누가 쓰나 소리부터 들어보고 조용하면 쓴다 ㅋㅋ 무슨 닌자도 아니고 ㅋㅋㅋㅋㅠㅠㅠ
내 스레 너무 찾기 힘들어... 눈에 은근히 안 띄는거 같다 스팸메일마냥 이상한 기호 붙일껄 그랬나
새벽이라 그런가 사람이 좀 빠졌네...
맨날 일찍 자야지 해놓고 못 자고 있고..... 2시가 일찍이 되어버렸다 오늘 하루는 이유없이 피곤했어
피곤해..... 확실히 사람이 줄었구나
와앜ㅋㅋㅋㅋ 힘들어 진짜 으윽
이리 뛰었다 저리 뛰었다네..
너무 졸리다 이유야 좀 많긴 하지만 그것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데에 엄청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아서 대체 어디서 오는건지 모르겠다
할게 많은데 하기 싫어서 그런가.... 어찌보면 최근엔 겜도 좀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최애 카드 얻으려고 하는건데 그건가...? 정말 바쁠 수록 아무것도 안하고 자고싶다
펩시 스트롱이 있어서 사 봤는데 난 역시 코카콜라가 좋아
펩시는 너무 달다 그리고 컵에 따라놓고 좀 있으면 탄산이 다 빠져서 그게 별로야... 그래도 스트롱은 탄산이 많아서 그런지 탄산이 잘 안 빠지네
솔직히 같은 콜라인게 크게 다른가? 할 수 있지만 다른게 신기하다 ㅋㅋㅋㅋ 담배나 맥주나 소주같은 것도 보면 다 비슷비슷해 보이는데 먹는 사람은 맛이 다르다고 하잖아 그런 느낌...?
개인적으로 펩시는 좀 더 콜라 젤리같은 맛이야.... 끝 맛이 설탕물처럼 단 느낌 코카콜라는 끝맛이 깔끔한 느낌 다른 콜라는 안 먹어봐서 모르겠다
그외에 좋아하는 음료는 실론티인데 나는 이 음료에 되게 한 맺힌 기분ㅋㅋㅋ 모든 음료가 그렇겠지만 예전보다 밍밍해졌거든.... 게다가 잘 안팔아서 더 슬프다 콜라보다 전에 좋아하던 음료였는데
내가 콜라를 진짜 좋아해서 주변인은 내가 음료수 산다고 하면 무조건 아 콜라 사겠구나할 정도거든 ㅋㅋㅋㅋ 근데 그 콜라를 좋아하기 전부터 좋아했던 음료란 말이지...ㅠㅠ 어릴때 실론티보다 팬돌이보다 더 좋아했을지도 모른다 어릴때라 못 사마셔서 그렇지
팬돌이도 마셔보고 싶던데 편의점엔 없는거 같더라 마트까지 가야되나...ㅠㅠ 솔직히 분홍색이랑 파랑색이랑 미묘하게 맛이 다른 설탕물이라 그냥 샀었는데.. 진지하게 그 쪽쪽거리는 걸로 빨아 마시고 싶다 그거에 혀 끼이면 진짜 너무 아팠는데....
추억팔이하고 있는 기분 ㅋㅋㅋㅋ 확실히 모든지 지나가면 추억이 되는구나 물론 겪는 지금은 힘들고 솟같지만.... 힘이 안 난다..........
아 그리고 지금 와이파이가 안돼 가끔 이런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니까 진짜...
추억팔이하니까 둘리도 생각난다 ㅋㅋ 어릴때 둘리가 고길동이 아끼던 레코드 판하고 다 부순거 보고 엄청 놀랐는데 ㅋㅋㅋㅋㅋ 요즘 애들은 둘리도 잘 모른다고 하던데 진짠가....
웹툰에서 호의가 계속되면 호구인줄 알아요였나 그걸 호이가 계속 되면 둘리인줄 알지 그걸로 드립쳐있었는데 호이가 오타라고 한 댓보고 ㅋㅋㅋ 요즘 애들은 둘리도 모른다라는 말 하던데 좀 충격...
난 분명 20대인데 순간 한 60대 아저씨가 된 기분이였다... 더 늙어가면 그때 어린애들은 뽀로로도 모르는거 아냐....?
그리고 어릴때 뽀로로를 본 아이들은 커서 헐 요즘 애들은 뽀로로를 모른데 이게 세대차이?? 이럴까? ㅋㅋㅋㅋ 재밌다 평온한 미래를 상상하는건
시험이 다음주인데 이렇게 노닥거린다는건 정말 즐겁다..... 괴롭지만
2층 식당 앞에서 상담을 하는거 같던데 해보고 싶어 근데 시간이 너무 안 맞아서 안타깝다 그리고 이상한 말만 들을까봐 그것도 그렇고
그렇게 안 심해서 나는 병이 없는거 같다고 생각해도 사실은 맞는거 일 수도 있고... 솔직히 불신? 하여튼 은근히 남을 잘 안 믿는 구석도 있고 친하든 안친하든 어느정도의 벽을 쳐버리니까 말도 못할거 같아 생각해보면 생판 남이잖아 친한 사람한테도 못 말하는걸 어떻게 말하지? 나는 용기가 진짜 없다
아니면 그냥 나는 내 속을 까놓으면 다들 싫어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일지도 몰라 그게 너무 무서워서 그런거일지도... 나는 왜 이지경인지 모르겠다 남에게 보이는거에 신경 안 쓰고 싶은데 너무 신경이 가 말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가 다
웬만하면 우울한 티나 가라앉은 티를 내기 싫은데 어차피 여긴 익명이라 괜찮은데도 내기 힘드네.. 사실 저 윗 레스에도 그런 티 안내려고 이상한 감탄사 같은거 넣으려다 말았다
나는 왜 이럴까에 빠지면 정말 답이 없는데 그리고 갑자기 왜 이렇게 되는지도 전혀 모르겠다 친구가 우울증은 극심한 감정기복이 먼저온다던데 그렇게 극심한거 같지도 않고 그냥 모르겠다...
기분이 안 좋아도 5까지는 채워야지 가끔 어정쩡하게 채워진거 보면 기분이 나쁘더라구 이것도 딱히 좋은건 아닌데 바꾸기 힘들어....
와 깜짝이야... 몸에 약간 튀어나온 조금 큰 점이 있는데 어제 모르고 손톱으로 북 긁었거든 근데 아무렇지도 않아보여서 그냥 넘겼는데 옷 안쪽에 피가 묻어있네.... 검은 옷이라 밖으로 티가 안나서 몰랐다...
아 이거 빨아야겠네... 귀찮아...... 피는 찬물로 빨아야되는데.... 손시렵고 귀찮아.....
진짜 암 생각 없이 몸 근지러워서 긁다가 그 점 있는 부분에 딱지앉은 느낌 나서 봤는데 피가 있어서 얼마나 놀랐는지...
씻긴 씻는데 씻어도 몸이 근지럽다 머리도 그렇고... 설마 기생충은 아니겠지 근데 근지럽다가 사투리인가? 간지럽다를 쓰기엔 되게 가벼운 느낌이라 근지럽다라고 썼는데 생각해보니 그렇네
400도 쓰려고 했는데 머리 말린다고 못 썼네 머리 말리면서 tmi 뭐 쓰지 고민했다 뭐 쓸까?하고 물어보는건 tmi의 의미랑 다른거 같아서 혼자 생각하기로 했어...
그건 다음에 적어야지... 뭐 적고 싶은건 많았는데 생각이 나면 슝하고 지나가서 적을 수가 없네 내 기억력이 절단난것도 있지만
아 개피곤해 진짜 교수님 진짜
ㅡㅡ...
아침공강에 자습이라니 진짜 미친거 아니냐
난장판 처음 들어가봤는데 ㅋㅋㅋ 약간 스머프들의 마을같은 느낌... 아기자기하다
원래는 내가 가는 판들만 가는데... 요즘 그 판들이 거의 정전이라 전체 게시판에서 구경하거든 ㅋㅋ 뭔가 좀 웃픈데...?
오버워치 하고싶어!!!! 오버워치 하고싶어!!!! 오버워치 하고싶어!!!!!! 오버워치!!!!!!! 옵치!!!!!!!!! ㅇㅊ!!!!!!!!!!!!!!
다음주 왜 시험이야.... 아 진짜 진짜 진짜!!!!!!!!!
학교 진짜 도움이 안돼요
ㅠㅠㅠㅠㅜㅜ 오버워치 하고 싶어 오버웟치....
고오급시계하고 싶어.....
오늘 잘 하면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모르겠다ㅜㅜㅜㅜ 사실 공부 안 한 과목 많아서 ㅋㅋㅋㅋㅋㅋ 아악 오버워치!!!!!!!!!!!
솔직히 간만에 새 업데이트랑 떡밥을 뙇하고 풀었는데 게이머로써 안 먹고 베기겠냐고ㅠㅠㅠㅠㅠㅠ 근데 왜 하필 시험기간이냐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
죽겠다 지금 학교 컴으로 깔아서 못 하겠지 아 미치겠다 어떡하지....
시험 공부하다가 갑자기 머리 쥐어싸면서 오버워치 하고 싶다히고 소리지를거 같아서 미치겠다 ㅠㅠㅠㅠㅠㅠㅠ
하아...ㅠㅠㅠㅠㅠ 진짜 예전부터 오버워치 업뎃은 시험기간에 하더라 진짜 어떻게 타이밍을 그렇게 잡을 수가 있지
분노의 탭댄스라도 추고 싶은데 나는 탭댄스 추는 법을 모른다
>>417 와 이거 다시 보니까 진짜 아무 생각없이 쓴거 같다 오늘의 자기반성....
그러고보니 tmi를 안 적었네... 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 tmi니까!! 스레주는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심한건지는 모르겠다 그냥 남들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아 학교 와이파이... 1시간마다 인증해야되서 귀찮네
한쪽이 유리라 밖이 보이는 엘베면 바닥만 보고 있고 1,2층 높이라도 밖에 쳐다보면 좀 무섭고 게임을 하든 게임에서 보든 높은데서 떨어지는 거 소름 돋아 ㅋㅋㅋㅋ 심한건가?
특히 육교같은 내가 밟고 있는거 외에 뻥 뚫린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그 느낌이 너무 무섭다
와 1교시 일찍 마쳤는데 너무 졸리다
검은색은 진짜 묘하게 간지나보이는거 같다... 검은 양말 신었는데 내 발이 간지나보여 ㅋㅋㅋㅋㅋㅋ
색이라면 그렇게 싫은 것도 없고 좋은 것도 없었는데 검은색은 좀 더 좋다 하지만 검은색은 색이 아니라는게...
옷 벗기도 귀찮고 옷 입기도 귀찮고 옷 고르기도 귀찮아... 나도 옷 같은걸 사거나 아님 같은데 색만 깔별로 사서 입고 다니고 싶다
근데 이것도 날씨가 365일 선선하거나 일정해야 가능한거 아닌가 싶고... 우리나라같은 극괴 극의 날씨를 가진 나라에선 한 옷만 입는게 안되지 않을까
ㅠㅠ 그렇다고 맨날 추운나라나 맨날 더운 나라에서 살고 싶진 않은데
편하게 털어놓을 곳이 없다는게 참 답답하다 이렇게 쌓이고 쌓이다 어떻게 되는걸까
아무도 못 믿는다는건 참 서럽지 근데 못 믿겠다 왜 그럴까 상처받기 싫어서?
내 자신을 되돌아봐도 진짜 알수 없는 둘리 둘리다.. 하필 노래가사랑 딱 맞는 바람에 저 노래 생각나 버렸어...
진짜 싫다 아무것도 하기싫다 빨리 일 하고 싶다 공부만 하는건 딱히 갖는것도 없고 하는 것도 없어서 더 스스로 자괴감만 들게 하는거 같다 차라리 힘들더라도 일을 해서 돈을 버는게 나을거 같아 뭔가 집중할 때는 아무 잡생각이 잘 안드니까
공부는 왜 싫을까 스스로 뭔가 알아가는 건 정말 좋지만 이런 식의 공부는 너무나도 싫다 강제적이라 그런건가 막상하면 어떻게든 하면서 맨날 이 꼬라지인 내가 싫다...
계속 싫은걸 얘기하는 거 보다 좋은걸 얘기해야되나 편의점에서 얼마전에 샀던 족발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다 살도 부드럽고.. 단점이 있다면 족발집에서 사먹는거 보다 비계가 좀 많아서 느끼하기도 했고 양도 작았다
그리고 콜라가 한 캔 밖에 안 남았어 아..... 우울해....... 끔찍해 콜라가 한 캔 밖에 없다니 나는 이제 어떻게 하면 좋지 ㅠㅠㅠ
친구.... 맘에 안 드는 구석이 있지만 걔도 나에게 맘에 안 드는 구석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냥 있다...
자기가 심심할 때만 카톡을 보내는데 그땐 대체로 내가 바쁘다... 몰라서 그랬다고 쳐도 나는 답장을 빨랑 보내고 좀 길게 적는데 친구는 단답이나 ㅋㅋㅋㅋㅋ만 보내고 만다... 그게 너무 별로다 나는 그 ㅋㅋㅋㅋㅋ을 받고 끝내면 좀 그럴까봐 더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으로 맨날 끝난다.. 피곤하다
피곤하다... 배고프다.... 정서가 불안정하다....
친구랑 카톡하다 천장에 있던 되게 큰 벌레를 보고 키도 안 닿아서 스탠드 펴서 겨우겨우 잡았는데 하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소름돋고 징그럽고 역겨워 아직도 몸이 떨린다
진짜 너무 징그러워 스탠드로 떨어뜨렸는데 툭 소리 나는게 너무 징그럽고 혐오스러워ㅠㅠㅠㅠㅠ
벌레 너무 무섭고 싫다 초저녁에 현관 앞에서 정모하고 있는 날벌레들도 너무 싫어ㅠㅠㅠㅠ 일찍 자야되는데 벌레때매 이게 무슨 고생이람
호옹이 스레딕 어플 깔았다 쩔어
혹시 인코달고 다른 레스 갔다가 오면 남아있으려나..? 테스트 해봐야지
음 안 남아있구나 그럼 그냥 이름없음 해야겠어... 인코 달기 귀찮아
444는 좀 그러니까 445로 바꾸고 가야지 사실 444는 규칙적이라 맘에 드는데 아무래도 숫자가 숫자다 보니 좀 그렇네...
항상 아침에 졸리고 점심 먹을땐 좀 깨있다가 다시 5시나 6시쯤 되면 되게 졸리고 좀 지나게 되면 잠 깨서 새벽까지 잠이 안오는 정말 괴랄한 생체리듬이라 피곤하다...
자기도 애매하고 안 자기엔 너무 피곤함
머리를 세게 박으면 깨질거 같은 유리판 같은데다 머리를 세게 박고 싶다... 그냥 그런 기분~
공부를 안 하면 일찍 자기라도 해야 체력 확보가 되서 공부를 할 텐데 불면증인지 뭔지 일찍 자 지지도 않아
개같은 몸뚱아리~~
가끔은 괜찮았다가 또 가끔은 안 괜찮았다가 이러니까 정말 내가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 모르겠어서 상담이든 병원이든 갈 수가 없다 하나만 하자 뇌야 알겠지?
누군가를 실망시키는 건 너무 무섭다 원래부터 내가 잘하는게 없었으면 뭘 해도 잘 하지 못했다면 그냥 못해도 넘어갔을텐데 멋대로 잘 하는거 처럼 보고 멋대로 성실하게 보고 그런데 내 실력도 어느정도 되니까 다들 나를 상향해서 본다 근데 그거에 맞추기 너무 힘들다 사실 나는 잘 하는게 아니고 노력도 안 하고 그냥... 그런데
남한테 부끄러운 모습 보이는건 다들 싫어하고 창피하겠지만 나는 이상하게 그게 엄청 극심하게 오는거 같다 이런 익명 사이트에서 다른 판 다른 스레에서 오타나 뭔가 잘 못 적게되면 심장이 쿵 떨어지는 느낌이 들고 무섭다 오타야 다행이도 수정기능이 있어서 누가 볼까 빠르게 고치긴 하지만
그러고 보니 스레딕 앱 켤때 검정색 화면에 별만 뙇하고 뜨는거 너무 멋있어
시무룩한 눈썹은 없었던거 같은데 아쉽지만 딱히 나쁘진 않아
아 ㅋㅋㅋㅋ 이거 크롬 아닌데 버릇되서 계속 새로고침하려고 위로 끌어당겼네
근데 옆에 hit는 조회수인가..? 레스 수 보다 조회수가 작아서 ? 했는데 내가 한번 들어올 때마다 한 레스를 쓰는게 아니였지...하고 방금 깨달음을 얻었다...
멍청해.... 계속 이렇게 이어썼으면서 이제 알다니
양념감자 먹고 싶은데 돈이 없다ㅜㅠ
자추도 되나? 궁금한데 양심찔려서 못 하겠다 이걸 보는 누군가가 자신의 스레에 따봉을 누르고 됨!이라고 해줬으면 좋겠지만 그건 자기 양심찔린다고 남한테 떠넘겨버리는 무책임한 행동 같으니 그냥 무시해....
아 추워.... 진짜 패딩 입고 싶다.... 근데 15도에서 패딩입으면 너무 오버떠는거 같은 느낌
춥고 졸리다 어제는 그나마 좀 일찍 잤는데 중간에 악몽같은거 꾸고 깼다가 조금 뒤척이는 바람에 피곤해 악몽이 뭐였는지 기억은 안난다
자는 거 좀 시간낭비 같은 느낌도 들지만 자는게 행복하다 아닌가 잘 땐 아무것도 못 느끼니까 자기 전 평온함이 행복한걸까
일단 밥 좀 먹어야겠어... 배가 아파서 넘어가련지는 모르겠지만
으... 어... 장기들의 상태가 영 비실비실한데 밥을 먹어도 되려나 자취하니까 딱히 뭐 건강하거나 소화 잘 되는 것도 없고... 냉동식품이나 이런거라 먹어도 후폭풍이 두려운데
6시까지 자습이라 꾸르륵하면 꼼작달싹도 못 한다구... 게다가 난 밖에서 볼일늘 잘 못보는 소심맨이라 흑흑 그냥 잠이나 자고싶다 진짜루
이와중에 약간 싸이버거가 먹고싶긴 한데 그걸 먹었다가 싸이버거가 먹자마자 장으로 직행할거 같아서 두렵다...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 얘기지만 난 어제 정말 내가 이때까지 본 것중에 배설양이 많았어... 양 보고 너무 놀래서 사진찍을까 고민도 했다... 한 3초정도.............
원래 변비가 있는 편이였긴 하지만..... 그지만...... 밥 먹기 전에 이런 더러운 얘기하니까 더 안 먹고 싶네... 후회와 반성합니다
그래도 밥은 먹어야겠지...? ㅠㅠ 6시까지 굶을 순 없으니까 흑흑 귀찮다
결국 귀찮은 나머지 스레주는 빵을 먹게 되고...
자꾸 꼬르륵인지 꾸르륵인지 이상한 소리가 난다...
근데 왜 빵을 먹으니까 더 배가 고픈거 같냐... 에피타이저를 이래서 먹는건가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 저녁에 혼자 돼지국밥 집 가볼까..? ㅠㅠ 너무 무섭다....
맛 없으면 그것도 그렇구.... 혼자 먹으러 오는 아저씨는 많은데 혼자 먹으러 오는 학생은 없지 않니...? 혼밥 하고 다니는 편이긴 한데 돼지국밥집은 왠지 난이도 높다....
아 진짜 배아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시까지 어케 버티지
5시에 마쳤어.... 몰랐다
편의점에 머랭 쿠키 팔길래 사와봤어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접근권한 허용 안됐다고 안 올라가네..... 그런 팝업 안 뜨던데
아까 하나 낼름 집어먹어봤는데 맛 신기하다... 콩가루 뿌린건 좀 별로지만.... 진짜 달달하네ㅋㅋㅋㅋ 씹는 느낌이 오레오오즈 시리얼에 들어있는 마쉬멜로우랑 비슷하다
초코맛이면 엄청 맛있을거 같아... 나중에 내일 먹을 빵 사러 파바갈 때 머랭쿠키도 사봐야지
맘스터치냐 롯데리아냐...!!! 아님 브리또냐!!!! 진지하게 저녁을 고민하고 있다
은행먼저 갔다와야겠지만...
결국 은행 안가고(귀찮아서) 맘스터치 왔다... 파바가니까 딸기맛 머랭쿠키는 없더라구..... 레몬이나 코코넛은 별로라 그냥 안 사고 대신 다른 빵 사다가 만원 넘어버렸다
돈 들어오자마자 과소비하고 있어....!! 신난다 돈 쓰는게 제일 최고야
초코맛 머랭쿠키 먹어보고 싶어.... 정말 초코에 환장하는데....... 그래도 콜라랑 초콜렛이랑 고르라고 하면 당근빠따 초코다
치즈 들어간 빵 같은것도 좋아해 크림치즈도 좋아하기도 하고 근데 난 유제품 먹으면 속이 좀 메스꺼워져서... 치즈는 덜 하긴 한데 하튼 많이는 못 먹음 속이 메스꺼워...
특히 데운 우유는 냄새만 맡아도 헛구역질 나더라... 왜 그런지 모르겠어 우유에 뭐 섞거나 빵 같은거랑 같이 먹으면 그나마 나은데 먹고나서 좀 메스꺼워
진짜.... 봄되니까 벌레들이 슬슬 기어나오는 구나.... 방금도 전공책으로 벌레 때려 잡았어
전공책이 하드커버인 이유는 아무래도 벌레를 잡으라고 그런거 같다 손으로 잡으면 툭 터지는 끔찍한 느낌을 안 겪을 수 있게 해주는 누군가의 상냥함이 전공책에 담긴거야
단점이 있다면 들고 다닐때 진짜 너무 무겁다... 그나마 내 전공책은 얇지만..
아 진짜 아프리카 티비 버퍼링 씹오지게 걸린다 ㅡㅡ 와이파이도 원래 구리긴 한데 너무 심해...
너무 공부가 하기 싫은 나머지 귀여운 척 했다가 현타가 오지게 와서 자고싶다........
어쨌든 저쨌든 공부가 하기 싫어.. ㅋㅋㅋㅋㅋㅋㅋ 휴...ㅠㅠㅠ 진짜 책읽는 교수님만 두분이야.... 그리고 한 분은 뭔가 어정쩡하게 가르쳐주시고... 진짜 잘 가르쳐 주면 그나마 요약하면서 공부할 맛이라도 좀 나는데 그것도 안나네
그냥 줄줄줄 읽으니까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요점도 모르겠고 딱딱 중요한 포인트만 얘기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무언가의 정의가 길게 나열되어 있어도 좀 요점만 알 수 있도록 해줘야 외우기도 쉬운데 길게 한 두줄 정도가 정의고 거기다 전공용어까지 섞이니까 진짜 하기싫다
나 노트 정리는 꽤 잘한다고 자부하는데........ 정리하는 맛이 안나...
정말 shooting stars 밈 처럼 뒤에 우주 펼쳐지면서 빙빙 돌거 같다........
가자 우주로.... 근데 우주 맨 몸으로 가면 터져죽지 참....
텀이 생긴 이유는 저 밈 보고 있었어.. 아 진짜 사람들은 쓸데없는 곳에서 창의력을 발산하는데 나는 그게 참 마음에 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금도 정말 아득하고 영상도 아득해서 나까지 아득해진다
어째서 구르거나 떨어지거나 퍼덕거리면 죄다 우주로 날라가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리다... asmr 들으면서 공부를 해보려고 했는데 오히려 졸려졌어...
조금 복잡복잡한 카페 느낌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
불 키고 안경 끼고 있어서 그럴수도... 난 이상하게 불키고 안경 쓰면 잠 오는데 불 끄고 안경 벗으면 잠이 안와 진짜 환장하겠어... 잘 준비를 다 하면 잠이 안 오는게 대체 뭐야ㅠㅠㅠㅠㅠ
아 모야 언제 500 넘었지?? 다음 tmi 생각해 놔야겠다 ㅋㅋㅋㅋㅋ 아무도 안 궁금하고 아무도 안 신나지만 스레주 혼자 두근두근하고 신나는 tmi 얘기해주기...
오늘은 이만 자야겠다 한 건 없지만... 피곤해 내일 몇시에 일어날 지 너무 두렵다
아이고 머리아파...
커피 믹스 실습 나갔을때 맛들렸는데 정작 그 커피믹스가 뭔지 몰라서 슬프다
X심 모카X드 마X드 먹고 있는데 이거도 꽤 맛있어서 만족중...
같은 건데 화X트 X드는 너무 달더라...
믹스타서 들고 다니고 싶은데 텀블러가 플라스틱 밖에 없어서....ㅠㅠ... 테이크 아웃 컵도 팔던데 그거 살 걸 그랬다
크으 마시쪙 크으... 커피는 마시고 나서 이 안 닦으면 입냄새 쩌는거만 빼면 최고인듯
혀 데였다
ㅠㅠㅜ.. 많이 안 데였는데 거슬릴 정도로 데였어...
맞아.. 스레주는 뜨거운 거 잘 못 먹는다 고양이 혀야... 엄마가 안 뜨겁다는거 먹었다가 뜨거워서 혀 데인적이 한두번이 아님ㅠㅠ 게다가 뜨거운 데도 잘 못들어간다...
안 뜨겁다고 해서 발 담궈보면 뜨거워.....
와이파이가 안돼서 사이드 뭐시기로 스마트폰이랑 연결해서 노트북으로 스레딕 하고 있다.. 폰으로 보기엔 선이 너무 짧아서 ㅋㅋㅋㅋ 별짓을 다 하는 기분
아 드디어 와이파이가...!!!!!!!!!
기쁘다 와이파이 최고
와이파이는 정말 인간의 한수가 아닐까...
아까 글씨 쓰는데 손이 힘이 없는 상태에서 힘 주면 덜덜 떨리는 느낌..? 이 나서 허겁지겁 마늘바게트 먹었는데 괜찮겠지?
오늘 정상적인 한끼를 안 먹었어.. 귀찮아서
먹은게 빵이랑 음료 몇개밖에 없다 라면 끓여먹을까 했는데 타이밍 놓쳐서 ㅋㅋㅋㅋㅋ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나태함이란 정말 고치기 힘들다
그래도 의외로 탄단지는 다 먹은 듯 밀가루랑 음료수의 설탕은 탄수화물일테구 소세지에 단백질이랑 지방이 약간 있지 않을까..ㅎ...ㅎㅎ
요즘 단게 너무 땡기는데 달달한 음식을 안 가지고 있어서 조금 서글프다...
어제 머랭쿠키 다 먹지 말껄 ㅠㅠ
동인판 활성화 되면 좋겠다... 퀴어판이랑....
내가 레스 달면 죄다 얼어버린다..ㅠㅠ 슬프다....
그러고보니 야한 꿈 꿨던거 같은데 기억이 흐릿해 어차피 스레딕은 전체이용가니까 말할 수도 없겠다
꿈은 솔직히 뭐에 쫓기는 꿈을 젤 많이 꾸는 거 같다 보통 꿈에서 도망가거나 뛰고 있어... 근데 기분좋게 장난치면서 도망가는 꿈은 딱 한번 꿨다
ㅠㅠ... 그 꿈에서 진짜 키도 훤칠하고 잘생겼었던거 같은데... 그 꿈의 내가 나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고보니 꿈에서 사이비에서 동생이랑 도망치는 꿈을 꿨는데 너무 무서웠다.. 진짜 어딜가든 따라오더라구
자야되는데... 방송이 너무 재밌다
:3
세시다!
스레딕 위에 메뉴 버튼 왜이렇게 길어진거지..? 보기 불편하다
pc에서는 아예 밑에 있는 판들은 안 보여서 메인갔다가 판 옮겨가야되서 불편하다
에효 또 분탕치는 인간 나올거 같다
주말에 안 나가면 안 씻지 다들...? ㅋㅋㅋㅌ 나만 더러운건가...
그리고 안 씻다가 땋 씻으면 다 상쾌해서 좋던데ㅋㅋㅋㅋㅋㅋㅋ 미안 그냥 내가 귀찮고 더러운거 같다...
삼겹살이랑 김치 같이 구워서 명이나물이랑 먹고싶다ㅠㅠ
배고프네....
!!!!!! 그... 그!!! 비빔냉면 시키면 나오는 육수도 먹고싶다
비빔냉면 싫어하눈데 그 육수는 엄청 좋아함...ㅠㅠ 특유의 그 맛이 너무 맛있고 신기해
오늘 공부할 때 들은 asmr 올리고 이만 자야지 이 분 영상 꽤 좋더라구! 센과 치히로나 해리포터 테마도 있는데 꽤 고퀄이야..!! https://youtu.be/y-jzBmL_X8o
참고로 스레주는 전철 asmr 듣다가 기절잠 잤다 ㅋㅋㅋㅋ 조금 시끌시끌해야 집중이 되는데 노래 들으면 노래 따라 부르면서 흥겨워 하는 사람(=스레주) 한테 좋은거 같아
커피믹스를 너무 연하게 탔다...
먹을만한 정도긴 하지만... 다음엔 좀 적게 넣어야겠네
교수님과 선생님들의 특기: 뒷통수 치기
아악ㅠㅠㅠㅠㅠㅠ 설마 그게 나올줄은
생각해보니 교수님이 문제 하나 안 가르쳐준게 있다고 했는데 그걸 제껴두더라도 그렇게 낼 줄은 몰랐는데...
그... 재료따라 각도 적는게 있는데 재료 적어두고 각도만 적으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재료도 같이 적으라고 할 줄은!!!!!
교수니이이임!!!!!!!!!!
다음 시험은 교수님이 영... 그래서 생각만 해도 싫다...
빨리 시험 끝나고 옵치하면서 스트레스 풀어야지!!!! 다 죽여버릴거야!!!! 다 죽여버리겠다!!!!!
근데 내가 죽을거 같다 못 해서 ㅋㅋ 슬프다.... 나도 잘 해서 전국무쌍 찍고싶다 상대팀이 욕하는 거 듣고 싶다...
그렇다고 욕듣는게 좋다는 소린 아닌데 ㅋㅋㅋㅋㅋ 그런 욕은 좀 좋을지두...
요거프레소 구슬 뭐시기 음료수 맛있으려나 소다랑 솜사탕 있는데 뭐가 맛있을까? 나 구슬아이스크림 완전 좋아해서 먹어보고 싶은데
단거... 최고야....!! 많이 먹으면 목 말라서 싫지만 근데 이상하게 단 음식은 별로더라 단 디저트는 좋은데
예를 들면 토스트에 들어가는 달달한 소스 같은거?
어제 오류 떠서 얼마나 놀랬는지.... 안돼!! 라도 쓰려고 했는데 내 스레까지 오기도 너무 힘들더라 와도 레스가 안 써지고...ㅠㅠㅠ
요거프레소에서 쿠앤크 치즈케이크랑 체리 블라썸 프라페 먹는데 너무너무 맛있다ㅠㅠ 구슬 스무디 먹으러 와서 대신 시킨거긴 했지만..
위에 얹어져 있는 머랭쿠키도 너무 맛있고 벚꽃하면 진짜 그 향수나 그런 꽃맛일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 케이크도 치즈라 해서 ?했는데 치즈맛 안 나고... 단점이라면 케이크 위에 얹어진 오레오가 눅눅하다는 거?
개인적으로 요거프레소에 딸기 요거트가 되게 맛있어ㅋㅋㅋㅋㅋㅋ 위에 요거트 아이스크림 얹어주는데 섞어먹으면 더 맛있어
저녁에 먹으려고 편의점에서 뼈해장국을 사봤는데 맛있으려나? 고기는 별로 없을거 같긴 하다만....
나도 정말 키 크고 조금 덩치있고 그랬으면 좋겠다ㅠㅠㅠㅠ 아무거나 걸쳐도 어울리고.... 몸이야 운동하면 되지만 키나 덩치는 어떻게 못 하니까 좀 서럽다
키 크면 더 상대방에게 호감 얻으니까 키 크고 싶다 이런거 말고 진짜 자기만족으로 키 크고 싶어 아빠만큼이라도 되면 좋을텐데...
어릴땐 돈 쓰는거나 그런거에 별로 욕심이 없었는데(지금도 별로 없지만) 월정 액처럼 혜택 주는건 되게 편한거 같아....
아 금지어라고 해서 뭔가 했네ㅋㅋㅋㅋㅋ 그게... 그게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뼈해장국 그렇저럭 먹을만 했어 콩비지 맛이 되게 많이 났었던거 같다 내 입맛엔 좀 밍밍했음... 고기는 냉동이겠지? 하튼 뼈나 살이 깔끔하게 떨어지는거 보면 냉동같긴 한데
청소년 시절에 낙엽만 굴러가도 웃는다는 말이 나온게 아마 공부할 때는 세상 모든게 재밌어져서 그런거 아닐까 ㅋㅋㅋ 공부할 때는 아무것도 안 해도 진짜 재밌다...
솔직히 그냥 하는건 상관없는데 시험 때문에 해야되는 그게 맘에 안 들어 그리고 굳이 박사나 대학원 갈 거 아니면 깊이 알 필요도 없지않나 ㅠㅠㅠㅠㅠ 교수니이임...
>>570 맞!!!아!!! 밍밍해. 간을 제대로 했는데도 뭔가 밍밍해.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566 나도 키크고 싶어... 키크고 몸매 좋은 사람들 보면 특유의 아우라 같은게 있잖아. 너무 멋있어보여! 지금보다 10센치만 더 컸으면 참 좋은데.. 좋은 밤이야! 오랜만이네?
검은 코위에 죽은 부엉이 시체
>>573 헉 레더도 먹어봤구나 나만 밍밍한게 아니였어! 맞아 길쭉해서 멋있어..ㅠㅠ 같은 옷 다른 느낌 같은 느낌 나는 아무래도 키가 컸으면 좋겠다 한 180후반 정도? 몸매는 평균체중 안이면 상관없다는 주의라 아무래도 괜찮은데 ㅋㅋ >>574 무슨 의미지...? 새벽에 보니까 좀 섬뜩하다 근데 검은 코에서 블랙피지 박힌 코 생각해 버렸어...
으 악 ! 공 부 하 기 싫 어 !
근데 진짜 강조하려고 중간에 점 찍는거 너무 오글거려... 그 유명한 겁.나.어.렵.습.니.다. 같은거 ㅋㅋㅋㅋㅋ 스타카토 같음
요즘 디저트에 너무 꽂힌거 같다... 요즘 머랭쿠키에 맛들려서 머랭 쿠키도 먹고싶고 마카롱 10개 사단 때문에 마카롱도 땡기고 썰어먹는 솜사탕 먹고싶은데 돈이 없어!!!!
단거는 딱 한두개정도만 먹어야 안 질리는거 같아 더 먹으면 목마르기도 하고.. 특히 딱 처음 한입 먹었을 때가 젤 행복해
그러고보니 편의점에서 명란젓을 샀는데 괜찮으련지 모르겠다 저번에 동생이 사온 대게 딱지장은 개인적으로 넘 비리고 맛살향이 너무 많이 나서 안 먹었는데... 맛살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 그 크리미?인가 그거면 좀 먹는데
적성검사하다 떠오른건데 사람의 성격은 내향성, 소극적, 신중함 뭐 이렇게 자신히 속한 성격의 특성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성격적인 특성이 죄다 스탯 1씩 찍혀있고 살면서 스탯이 점점 찍혀가면서 젤 많이 찍힌게 보통 다른사람이 보는 성격 아닐까?
나같아도 반대성향의 성격을 가지고 있거든.. 남이 어떻게 생각하든 내 알바인가 하다가도 어쩔땐 이거 민폐라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이런게 공존해서 ㅋㅋ 사람의 모순됨도 이런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혹시 다들 아는건데 나만 이제 깨달은 건가?
스탯같은 느낌이라면 보여줬으면 좋을텐데 재능이나 그런것도 쥬만지에서 꾹 누르면 나오는 거처럼ㅋㅋㅋ 만약에 RPG겜에서 캐릭터 키울때 플레이 하는 방식에 따라 스탯이 랜덤으로 찍히는데 전혀 안 보여주고 감으로 알아야되는거면 너무 힘들잖아 전사선택했는데 사실 마법사가 적성이라던가 그러면 헛수고 한거고... 게다가 스탯 한계도 랜덤이라 몰라서 쌩노가다도 안 통하는 거면 진짜 좃망겜 아니냐구 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인생이라는게 너무 고달프다
스탯이 보이는 거였어도 문제는 있겠지만.. 흥미랑 자기 스탯이 안 맞아서 좌절감이 든다던가... 그렇다쳐도 지금 이 사회에서도 자기가 좋아하는거 못 하는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역시 엄청 싫어하는 일만 아니면 적성에 맞는 일을 해야된다 흥미는 취미로만 해야돼..
항상 생각하던건데 항상 다른사람 고민은 들어주면서 자기는 그 사람한테 고민을 안 털어놓으면 그건 이기적인걸까 배려심인걸까 아님 그냥 용기가 없는걸까 아님 그정도로 그 사람을 못 믿는걸까 아님 뭘까? 난 다... 해당되는데 고민을 말 안하는게 바로 나야나라서 항상 고민된다
털어놓으면 후련하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해결책도 안 주고 어차피 뻔한 위로의 말만 할 텐데 위로도 전혀 안될거 같고 굳이 내 속을 털어놓을 필요가 있나? 싶은? 진짜 나도 하나만 했음 좋겠다 완전 소리없는 아우성이야
안 털어놓자니 답답하고 털어놓자니 망설여지고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를 대나무에 외친 이유를 알거 같은 기분도 들고 ㅋㅋㅋ
그리고 그 좀 남이 생각하는 내 이미지에서 안 벗어나려고 하는데 이것도 왜 그러는지 참... 그 사람이 보는 나도 나고 다른 모습도 난데 그 사람이 보는 나를 깨고싶지 않아 왜 그런지 모르겠어! 분위기 개박살낼까봐 그런가
정말 상담같은거 받아보고 싶다 ㅋㅋㅋㅋ 근데 딱히 털어놓을 자신이 없어서 그렇다 애초에 못 믿겠다 가족도 친구도 못 믿는데 남을 믿을 수가 있을까?? 아무리 다정하다고 해도 못 믿겠어 이렇게 인간불신이 심해서 어떻게 살지??
이미 내 사회생활은 망했어 애초에 하기싫은 걸 굳이 해야하는게 사회생활인지도 모르겠고... 어느정도 하고싶은거만 해도 살 수는 있는데.... 피곤하다 사회적 동물이라는 건 사회성이 떨어지는 사람은 어떻게 살라는건지
19명은 다들 안 자고 뭐하는 걸까...? 스레딕 켜놓고 잠든건 아니겠지 나도 슬슬 자야겠어.... 에휴 오늘도 너무 논거 같다
근데... 너무 재밌다 공부 안 하는 건 나는 그냥 적당히 살고싶은데 너무 경쟁을 중요시 여겨서 피곤해 좋은말로 하면 욕심이 없는거지만 목표의식이 없는거지... 목표의식이 없으니 의욕이나 열정도 없고 있으면 좋고 없으면 어쩔 수 없지 뭐인 느낌이라 부모님도 좀 갑갑해하시는거 같고 ㅋㅋㅋ 근데 안 고쳐져
욕심이 없는게 귀찮아서인거 같기도 하고... 욕심이 생기면 노력을 해야되는데 그게 귀찮은건가 아님 욕심이 생기는 과정부터 귀찮은거일지도 ㅋㅋㅋ 어릴때부터 이랬는데 진짜 만성 게으름뱅이...
그러고보니 경쟁심도 없다... 특히 그냥 친선경기 같은거면 더더욱.. 뭐 얻는게 없으니까 이기든 지든 상관이 없어 ㅋㅋㅋㅋ 상품이 걸려있으면 흥미는 가지만 그 상품도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고라ㅋㅋㅋㅋㅋ 공짜로 뭔가 가지면 좋지! 근데 안 되면 사면 되는거 아닌가?같다고 해야되나...ㅋㅋㅋㅋ 이건 그냥 나라는 사람의 특성인지 아님 뭔가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다
어쩌다 이런 이상한 사람으로 컸는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그냥 주변환경의 영향보다는 아무래도 내 본질이 이런거일수도... 으 또 헛소리가 길어졌네 진짜 자야지 내일 머리감아야돼 ㅋㅋㅋㅋㅋ ㅠㅠ 귀찮아서 그냥 잘거야...
? 아니 잠깐만 왜 30명으로 늘어난거야? ㅋㅋㅋㅋㅋㅋ 넘 궁금하지만 진짜 피곤하니까 갈거야...
10몇분전이라 놀랐는데 서버이전때문에 그런거구나 596은 새벽네시쯤에 적었었는데 ㅋㅋ
내일만 지나면 시험 끝이다 쿸 쿠쿸 쿠쿸ㅋ쿸ㅋㅋㅋ킼ㅋ킼킼
근데 제일 헬인 과목이라 더 하기싫다
책읽어주는 교수님이 젤 어려운 과목이면 정말 화난다.... 어려워서 잘 요약해서 가르쳐줘도 모자란 판에 ㅠㅠㅠㅠㅠ
헉.... 헉!!!!! 오레오가 먹고 싶어!!!!
어느새 또 600이구나 오레오 먹고 싶다고 외치려고만 했는데
오늘 공강인데 뭐하지
>>603 이시간에 공강이야??? 근처 카페라도 가 보는건..? 나는 근처에서 자취하니까 공강때마다 집에 와서 뭐라 말 해줄게 없네...
편의점에서 산 명란젓 의외로 맛있어서 놀랐다 첨엔 비린맛 훅 나서 윽 비린맛했는데 맛있어... 컵라면 먹고있었는데 밥 비벼먹을까 고민했을정도...
너무 많이먹으면 탈날까봐 먹기 좀 그렇다 근데 먹고싶어..!!! ㅠㅠㅠㅠㅠㅠ 아 작은 햇반이라도 있음 좋을텐데
결국 햇반 먹었어... 남기긴 했지만 맛있었다 후회는 없어!
내일 배탈나면 후회하겠지만 ㅋㅋㅋㅋㅋ
ㅠㅠㅠ 만개스마일 진짜 노래 좋은데 안무가 드리블 되버려서 좀 안타까움... https://youtu.be/imGWd7lHvm4
기다리는 프린스도 노래 만우절날 처음 듣고 계속 생각날 정도인데 안무가 개다리 춤이라고 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러더라... 둘다 첨에 볼 땐 아무생각 없었는데 https://youtu.be/XKQiUVp9wMQ
저 뮤비가 목소리 맞게 편집되서 좋더라구 근데 몇몇 애들은 의상이 없어서 조금 안타깝다
스레주는 아이마스 시리즈 애들 다 좋아하긴 하지만 분가쪽 p다.. 사실 본가는 해 본적 없어 밀리시타 하다가 알게 됨
다 좋아하지만 타입별로 좋아하는 캐 뽑아보라고 하면......... 으아 못고르겠다 그냥 다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에 덕질할 때는 꽤나 최애캐의 구분이 명확했던거 같은데 갈수록 흐릿해지는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다 좋아....
혹시 데레스테나 데레마스 하는 사람... 코토카, 호타루, 이즈미, 마키코, 호노카, 츠카사장님, 토키코님, 이브에게 소중한 한 표를...!! ㅠㅠ.... 반남이 이브 쓰알 크리스마스쯤에 내줄거라고 행복회로 불태우고 있다
본가랑 분가 보스곡... 둘다 너무... 그냥 보스곡이야..... 다른 노래도 다 좋긴한데 진짜 맨날 들어도 소름돋는다ㅠㅠㅠㅠㅠ https://youtu.be/b09LzrF79JA https://youtu.be/pY75XGd6vBQ
덤으로 리메이크 된 연풍도 너무 좋아... 이미 투디라 이 세상 사람은 아니지만 ㅋㅋㅋㅋ 진짜 이 세상 사람이 아닌거 같다 https://youtu.be/j7WZEH3QhfQ
나도 카에데 한정 갖고싶다ㅠㅠㅠㅠㅠ 왜 갑자기 이렇게 뽕이 차지...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짜증난다 ㅋㅋㅋㅋ 쓸데없는거에 짜증내는거 같은데 짜증나는걸 어쩌라고
진짜... 짜증나서 뭐라고 하면 분위기도 안 좋아질거고 쓸데없이 싸움 일으키는 것도 싫어해서 나 혼자 그냥 참는데 으 쓰트레쓰
쓸데없이 진지빠는것도 너무 별로다 나도 그러지만 내가 봤을 때 상대방의 싫은 점이나 행동들을 나도 하고있다는걸 깨달으면 정말 자기 혐오감 쩔게 온다
내가 받아놓고 노래 잊어버렸다...ㅋㅋ 무슨 노래인가 했네
아 진짜 의욕 안난다...
원래도 의욕은 없었지만 ㅋㅋㅋ 이 노래 좋네 예전에 어디서 들어본거 같긴 한데
초코맛 과자가 먹고 싶은데... 무슨 과자였는지 기억안난다
보통 난 먹고싶은게 입안에서 떠오르는 맛을 먹고 싶은거거든... 아까 초코맛 과자가 떠올랐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다 분명 난 먹어본건데... 겉에 초코가 발려있는 과자 같은데 그 이상은 모르겠어
대략 생각났어 ㅋㅋㅋㅋ 약간 다른거 같은데 그거 맞는거 같다... 초코 과자가 아니라 크런키같은 과자가 들어간 초코였네
초코과자하니까 그거 생각난다 초코 프레첼 가끔 편의점에서 파는데 달콤짭짤해서 맛있어 더 사먹고 싶었는데 갈때마다 편의점에 안 들어와있어서 슬픔... 나만 먹는 과잔가
프레첼 예전에 친구들따라 고양이 카페 갔다가 맛들려서 ㅋㅋㅋ 그것도 벌써 중학교때네 소금덩어리 박혀있는게 되게 인상적이였고 좋았어 ㅋㅋ 약간 뻑뻑한 것도 좋고 나 뻑뻑한거 은근히 좋아하는듯
아 레스 날라갔다
시험 망한 둣? 솔직히 서술하라는거 나올줄은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머에 대한 특징을 서술하시오같이 나올줄 알았거든 근데 종류랑 특징을 적으라고 할 줄은...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경전철.. 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으로써 눈을 어디다 둬야될 지 모르겠다ㅠㅠ....
아빠가 전에 인형 뽑았다고 동생몰래 침대에 나뒀더라ㅋㅋㅋㅋㅋ 귀여워 네 이름은 필립으로 정했다!!
아 사진 올리는 걸 잊어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접근허용 어떻게 수락하지 다시 깔아야되나 흠..
웹으로도 사진이 안 올라가져서 슬프다... 사이즈가 커서 그런가 우리 필립의 귀여움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무튼 간만에 친구랑 만나서 놀았다 ㅋㅋㅋㅋㅋㅋ 시험 끝나서 넘 좋다 돈은.... 없지만...........
굿즈 사서 망했어 ㅋㅋㅋㅋㅋㅋ 흐잉 그래도 앨범 산 건 좀 기쁘다 ㅠㅠ 인디비 앨범 사고 싶긴 했는데 없는걸 어쩌겠어...
내일은 피시방갈꺼야....!!! ㅠㅠ 돈 되려나
만개스마일이나 선플라워 있으면 샀을텐데 그것도 없었고 페어리테일로 끝나지 않아 였던가... 그거도 사고 싶은데 없더라 힝ㅠ 집가서 빨리 들어보고 싶다...

성인 애착...뭐였지? 검사해봤는데 이거 나왔다.... ㅋㅋ 묘하게 맞는거 같은것도 있는데 안 맞는 거도 있네! 심심할 때 이런 검사하면 좀 재밌어 ㅋㅋㅋㅋㅋㅋ
이제 사진이 올라가네... 헉 뭐지
근데 왜 필립 사진은 안되는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워서 자랑하고 싶었는데......
너무 졸리다... 네시쯤에 잤는데 아빠가 9시쯤에 깨웠어.... o
집에 올라오면 티비본다고 폰이나 컴을 잘 안보게 되네.... 덕분에 스레딕도 잘 안들어오고 ㅋㅋㅋㅋ

오 혹시나 해서 사진 올리려고 하는데 되네! 필립이야 ㅋㅋㅋㅋㅋ 약간 올라간 눈이 매력포인트야
딸기 먹고 싶다... 집 갔을때 딸기 먹어서 그런지 ㅋㅋㅋ 딸기...딸기딸기딸기딸기 후~
과일 알러지가 있지만 딸기는 너무 맛있어... 참고 먹게 된다ㅠㅠㅠㅠ
특히 설탕 푹 찍어먹으면 맛있는데 엄마가 혼냄...ㅠㅠ 근데 딸기 말만 했는데도 목이 근질근질하다
쥬씨 예전에 먹었을 때 먹고 목이 간지럽길래 아 진짜 생과일넣었나보구만! 하고 알게 됐다.... 알레르기의 좋은점은 이거 뿐인듯 ㅋㅋㅋㅋㅋ 그냥 보통 파는 주스같은건 향신료니까 괜찮거든 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웅장해서 좋아하는 밀리시타 노래.... 노트도 꽤 재밌고 뭣보다 처음 변신하는거랑 버스터 연출이 넘넘 멋있어 첨에 보고 엄청 놀람ㅋㅋㅋㅋㅋ https://youtu.be/AlQK7Hmd0x4
노트가 재밌다고는 했지만 그렇다고 바로바로 풀콤 한건 아님....ㅠ
근데 저 노래 정말 가사는 뭔소린지 몰랐는데 누가 해석한거 보고 알았어 긴자에 택시타고 스시먹자였나 그걸 반대로 한 일본어가 왜 가사에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바밥
뭐 쓰려고 했는지 까먹어서 의식의 흐름대로 적었다
???심지어 사진추가를 왜 눌렀는지도 모르겠어 엌ㅋㅋㅋㅋ
밥먹고 정신 좀 차려서 과제하기 싫다.
누우니까... 더 눕고싶어....... 일어나기 싫다ㅠㅠ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인가 그 게임 재밌어 보이는데 너무 정신 없어보여서 못 할거 같아...
과제하기 싫다...
샤니마스.. 뭔가 출시되자마자 일본에서밖에 안되는데다 여러가지... 그래서 영.... 볼만한건 개쩌는 라이브 투디나 캐릭터 밖에 없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라이브 투디에 흐물거리는 움직임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 특유의 움직임을 뭐라 설명해야될 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점점 데레 쓰알 일러랑 퀄 떨어진데다 이번 카린 쓰알이 진짜 너무 아니였는데 샤니마스 나오니까 데레본진p인 나는 너무 흠이다
카린은 통상이라 그래 백보양보해서 그렇다쳐 ㅋㅋㅋㅋ 근데 히로미는 한정인데 퀄이 진짜... 통상보다 못하면 어쩌자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이벤스알도 일러 영 아니고 뮤비도 진짜 영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 데레에서 우수 직원 뽑아갔나???
진짜... 데레스테에서 신데걸 투표하는건 나도 투표할 수 있어서 기쁘긴 했는데 다른 분들이 우려했던 거처럼 무성우 아이돌이 순위권 밖이더라.... 솔직히 무성우 아이돌 성우 붙이려고 하는 투표아니긴 하지만 ㅠㅠㅠ 이왕이면 많은 아이들한테 성우가 붙으면 좋잖아... 무성우 아이돌중에 좋아하는 애들 진짜 많은데 좀 서럽고...
갑자기 빡 올라오네 ㅋㅋㅋㅋ 있는거부터 좀 잘 챙겨주지... 회사측면에서는 새로운 시도 해보는 것도 좋겠지만 일단 있는것부터 잘 챙겨야 새로운 시도를 해야되는거 아닌가?????
아 그리고 본가 분가 밀리에서는 어느정도 캐릭터성이 겹쳐도 별로 다른 아이돌이 생각나지는 않고 개성 있었는데 샤니 애들은 좀 다른 아이돌 생각나는 애들이 많아서 그것도 좀 별로...
요즘 이벤트 열심히 뛰기도 해서 그쪽 얘기가 많네 대기업이라 진짜 그냥 안 망할거 같은 자신감인가...? 샤니마스 가챠도 페그오라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일본인인데 해외라 게임 못하는 사람이 젤 서러워보이긴 했다... 아이피를 막아놔서...ㅋㅋㅋㅋㅋㅋ 대체 사전예약은 전세계로 받아놓고 출시하니까 막아놓은건 대체 무슨 심본지 모르겠네 으악 진짜 반남 일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수정기능을 악용하는 사람도 있었구나.... 난 오타 바꾸느라 쓰는거 외엔 쓰는 일없는데 ㅋㅋㅋㅋ
솔직히 한 두스레정도 떨렁 적어놓고 밑에 레더들이 답 적어줬는데 해결되서 지우고 가면 궁금하긴 했지만... 진짜 제목 장난 치는 스레가 있었다니 ㅋㅋㅋㅋㅋㅋㅋ
학교 근처에 맥도날드가 없다는건 너무 슬픈거시다...
롯데리아는 너무 비싸... 그렇게 가격대비 맛이 좋은지도 모르겠어 그래도 양념감자는 맛있다
오늘 과제 다 해야되는데 다 할 수 있을까? ㅠㅠ 너무 하기 싫다
피곤하다!! 과제는 다 했지만 늦게 자서 피곤해... 오늘은 일찍 잘 수 있을까
???
우울한 사람끼리 모여있음 위로가 되는 거보다 서로 더 우울해 질 거 같은데.... 내가 안 우울해도 누가 우울해 하거나 그런 글 보면 우울해지는데......
배고프다.....
ㅠㅠ 점심 뭐먹지 귀찮으니까 라면....?
왜 맨날 내 스레만 이렇게 찾기 힘든건지 o
저스트댄스 앱깔고 컴으로 할 수 있대서 나중에 해보려구... 나 혼자 있는데가 아니라 블투이어폰으로 해보려는데 싱크 맞겠지? 리겜은 안 맞던데
요즘 실론티 안 팔아서 너무 슬프다 예전보다 맛이 없어지기도 했지만 여전히 좋아하는데 ㅠㅠ
내일 월요일이야............ 의욕 떨어진다.....................
일주일이 7일이면 적어도 휴일이 3일 평일이 4일이여야 공평한거 아닌가?ㅠㅠㅠㅠㅠ 엉엉엉엉
잊을만하면 진짜 현타온다
으으응으으으으ㅠㅠㅠㅠㅠ 난 그냥 쓰레기한테도 미안할 정도로 쓰레기보다 못할 정도의 사람인거 같아 그냥 내가 싫다 너무 자기혐오감이 심한거 같다...
아니 그래도 엄청 심한건 아닌거 같지만.... 혐오보단 불쾌인가 그게 그건가 그냥 내가 싫어 세상에서 내가 젤 싫어...........
난 내가 싫다!!!!!
나같은 애랑 친구를 왜 해주는 걸까 걔네들이 나보다 훨씬 착하고 좋은 애들인데... 진짜 나는 같이 다니기도 정말 미안할 정도로 쓰레기인데 허으으윽윽ㅠㅠㅠㅠㅜㅜㅜ 속을 다 말해줘도 나는 겁쟁이라 아무것도 말 안해주는데 왜 나랑 친구하지??? ㅠㅠㅠㅠㅠㅠ
허어어어어어 흐우우ㅜㅇ우ㅜ우우ㅜ우ㅜ 참고로 나 술 안 마셨어 맨정신임 멘정신인데도 술 마신 사람보다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진짜 이상한 사람이 바로 나야!! 왜 이런지 모르겠다 솔직히 세상에 나보다 심한 사람 많은 것도 맞고 그 사람들이랑 자신이 겪는 고통이랑 비교하면서 자기 고통을 무시하지 않는 것도 맞는데 근데 내 고통은 진짜 별거 아닌 그냥 푸념인걸
갑자기 현타와서 이게 무슨 짓이야.... 내일 보면 진짜 쪽팔려 뒤질거 같겠다 근데 난 내 레스 쪽팔려서 잘 안 읽는 편이니까 괜찮을려나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또 신난다 진짜 무근본인데 춤추고 싶어 자야되는데
으으으... 오늘 낮부터 사실 또 현타 후유증이라 힘들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아아악 중복쓰알만 8개!!!!!!! 야!!!!!!!! 그렇게 쓰알이 많으면서 중복만 주냐!!!!!!!!!!!!!!!!!
오늘 20연 돌렸는데 둘다 중복쓰알이야 아... 진짜......
삶이 지루하다... 아무것도 하기싫어 또 현타가.. 으윽..
자기 종족을 혐오하는건 인간뿐이려나... 지능이 뛰어난 동물이라 그런거 치고는 다른 지능있는 동물들은 그런거 같지 않던데 인간은 참 신기해....
인간만큼 지능이 미치지 않아서 그런건가? 가끔 내가 인간은 정말 신기하고 재밌어라는 생각을 할 때 마다 나도 인간이라 묘하긴 하다 ㅋㅋㅋ
확실히 인간이 다른 동물에 비해서 너무 똑똑해서 그런거 일 수도 있겠다... 뭔가를 좋아하거나 싫어하려면 계기가 있어야 되는데 그 계기가 보통 생각하고 판단하고 계산하다보니 생기는거니까
와 700 넘었다!
휴대폰 거의 3년이 다 되가니까 버벅거리고 배터리 너무 빨리 닳아...
버벅거리는거야 참으면 되긴 하지만..... 리겜할때 버벅거리는건 진짜 너무 못 참겠다
사실 그냥 버벅거리는것도 못 참긴 하지만ㅋㅋㅋㅋㅋ 레스 쓸 때 버벅거려서 이상한거 지우는 바람에 몇번을 썼네.... 아이씨
용량 왕왕 큰 폰 쓰고싶다... 64기가인데도 부족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데레스테 리치모드에서 안 버벅이면 좋겠다 ㅠㅠㅠㅠ 버벅거려서 애들 머리랑 옷 난리나서 슬픔 뮤비도 중간중간에 멈추니까 제대로 못 보겠고...
영상볼때 버벅거리면 짜증나지...
>>707 맞아.. 영상볼 때는 버퍼링이 가장 크긴 하지만... 유튜브 앱이 버벅거려서 동영상 눌러도 안 뜬다는 게 더 가까우려나.. 어쨌든 그냥 휴대폰으로 하는 모든게 버벅거린다.. 잠금화면 풀 때 옆으로 넘겨서 패턴 푸는건데 그것도 버벅거려 ㅋㅋㅋㅋㅋㅋㅋㅋ
vpn 왜 안되지 ㅠㅠㅠ 라고 적자마자 됐어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깔끔해져서 더 좋긴 하다
나만 겪은건 아니겠지.. 그럼 내 일생의 첫 미스테리한 사건일거야!
생각할 수록 묘하네... 중복쓰알때문에 짜증나서 푸념하러 왔다가 별 이상한 레스가 있길래 더 기분 잡쳤었는데... 그래서 또 그거가지고 꿍시렁 거리려고 레스 적다 그런게 떠서 또 스레딕 펑되는 줄 알고 조마조마했더니 멀쩡하니까 다행스럽기도 하고.....
그나저나 pc는 접속인원이 안 뜨나? 밑에 내려도 안 보여...ㅠㅠ
스레주는... 페그오를 제외한 악명높기로 유명하다는 가챠겜들을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총 가챠겜은 4개정도 ㅎㅎ....ㅎ........ 샤니마스는 던졌으니 제외..... 더 이상 안 늘리고 싶어하는데 이미 그냥 재미로 하려던 데레스테에서 지금까지 이른거 보면 안 늘어날 가능성 없어보임ㅠ
가챠는 진짜 하면 안되는 거야... 중학교 때 메이플에서부터 그걸 느꼈어야 했는데.......... 망할 헤어랑 성형쿠폰같으니
그리고 또 뜬끔없지만 우리 학교 실습실에서 쓰알 잘 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실습실에서만 두번 뽑았어 뭔가 기운이 있나봐 근데 학년 올라가니까 그 실습실 쓸 일이 없다
아 생각해보니 오버워치도 상자까는 겜이구나 진짜 짜증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료겜 안에 또 그런 도박성을 집어넣다니 진짜 악랄해!!!!!!!!!!!!!! 아씨 이번 이벤트 때 갖고 싶었던 스킨 못 뽑은거 생각남... ㅡㅡ
다음에 또 돌아오련지 아님 그 전에 게임이 망할지ㅋㅋㅋㅋㅋ 모르겠지만... 다시 돌아왔음 좋겠다 솔직히 갖고싶은 스킨 좀 많았거든...
망하진 않겠지 팀포도 되게 오래된 게임인데 아직도 있긴 있잖아... 고인물들이 수북하고 약간 방치해놓은거 비슷한거 같다만..... 간만에 팀포하고 싶다 이번에 휴일 많아서 집 내려가는데 그 때 좀 할까 ㅋㅋㅋㅋㅋ
맨날 일찍 자야지 해 놓고 못 자네 일찍 일어나지도 못하면서 ㅋㅋㅋㅋㅋㅋ 불면증이면서 잠들면 잠은 많이 잔다니 진짜 아이러니한 몸이다....
심하면 1시간 넘게 잠에 못 드는데 한번 자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푹 잔다... 반나절정도 자 본적도 있어ㅋㅋㅋㅋㅋㅋㅋ 오전에 자서 오후에 일어나기.....
자야되는데... 내일 1교시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1교시 너무 싫다 진짜 고등학생때 너무 안일했어 9시부터 수업이면 개꿀일줄 알았는데 개꿀은 개뿔
페도충까는 스레 결국 사라졌나? 그래서 결국 진실은 뭐지?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씨 안경에 왁스조각 붙이고 다녔잖아....
왜 이제야 안거람 아무도 별 신경 안 썼겠지만 쪽팔리네.....
밖이 꽤 춥네 안에 들어가서 기다릴걸 그랬나 답답해서 나욌는데 바람이 으어어어어어억
낮에는 덥더니..... 아침에는 춥고... 담들어간 바지랑 맨투맨 입고 위에 후드집업까지 입었는데 추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안접속 뜨길래 뭔가 싶어서 공지사항 들어가서 봤는데 내 스레가 예시 사진이라 놀랐어....
허어엌...허어어엌ㅋ......... 쪽팔려어어어어 부끄러어어어어
너무 무식한 말을 들으면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어버리는거 힘들다 상대방은 자기가 말빨로 이긴 줄 아는 부분이 더 힘든 부분
정말... 진짜.... 아!!!!! 분탕질 될거 같은 주제는 말 안하고 싶은데 자주 보이니까 생각이 쌓이니까 말하고 싶어서 답답해 죽겠다
외계인이 지나가다 그냥 성별 없애는 빔 쏘고가면 좋겠다.... 성별 논쟁은 정말 너무 피곤한 주제야
어쩔 수 없다고는 생각해 왜냐하면 사람은 자기가 겪지 못하면 잘 공감하기 힘드니까... 나도 부자의 삶은 모르듯이 부자도 나의 삶을 모르겠지 공감도 안될테고
생각해보니 예시가 너무 슬프네... 나도 부자의 삶을 공감해..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
과제할 때 노래 들으면서 하는게 좋을까 영상 보면서 하는게 좋을까 항상 고민하게 된단 말이야....
노래를 들으면 흥이나서 과제를 못하고 영상을 보면 영산 본다고 안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찐개찐인가..............
목감기 걸릴 삘이다... 목이 부은거 같은 느낌이야.. 내일 동생이랑 엄마랑 나가는데
왜 맨날 노는 날에 아프지... 저번에는 딱 추석날에 심하게 아팠는데 병원들 다 쉬니까 응급실 갔는데 ㅋㅋㅋㅠ
집에만 내려오면 되게 바쁘네....
그저께인가 되게 묘한 꿈을 꿔서 써야지 해놓고 바빠서 까먹었어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직도 꽤 생생하다... 강렬한 꿈이나 행복한 꿈은 좀 계속 생각나기도 하고 일부러 내가 생각해내려하기도 해서 ㅋㅋㅋ
하여튼 꿈 얘기를 하자면! 어떤 트위터 하는 사람이 자기랑 트친을 하려면 뭔가 테스트를 한데 근데 그걸 직접 만나서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그런 말을 하면서 테스트 한다더라구 그래서 난 그걸 알았으니까 당하진 않을테다! 하고 가서 그 사람을 만나고 얘기 나누는데 아님 다를까 그 말을 하더라구 그래서 올게 왔구나! 했는데 카페에서 내가 시킨 음료를 마시고 자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그 사람이 한 짓이겠지
어쨌든 정신차리고 일어나보니까 난 왠지 가냘프고 예쁜 여자였고... 낡은 방 안에 갇혀있었는데 침대랑 책상 같은게 있고 침대위에 메이플에 분홍색 냐옹이 후드티인가 하튼 그거랑 비슷한게 있더라ㅋㅋㅋ 좀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갖혀있으니까 어쩌지 하는데 좀 덩치있고 큰 남자가 물이 든 세숫대야를 들고 들어왔어 난 그 상황에서 여길 나가려면 저 사람을 죽여야 된다라는 생각을 했지 엄청 자연스럽게... 그래도 첨엔 난리부리면 더 상황이 안 좋을거니까 얌전히 따라주자라는 생각으로 갈등도 했는데 점점 죽이자로 기울더라구... 그때 내 손엔 윗부분은 금속이고 손잡이는 나무인 촛대가 있었는데 그걸로 그 남자를 찔렀어

구글링 해보니까 이거랑 약간 비슷한데 손잡이는 나무였고 좀 더 고풍스러운 촛대였어
하튼 촛대가 그렇게 깊이 찌르는 것도 아니고 이 남자는 덩치도 크니까 진짜 몇 번을 마구잡이로 찔러댔어 쓰러질 때까지... 남자가 결국 쓰러지고 난 남자가 들어온 문으로 살짝 밖을 봤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어 죄다 힘도 좋아보였고 나가려면 다 죽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막상 보니 사람도 너무 많고 무기라고 들고있는 것도 촛대라서 그냥 얌전히 있을걸하고 후회했지 근데 갑자기 쓰러졌던 남자가 일어나는거야
난 놀래서 촛대로 또 계속 찔렀어 그래서 또 쓰러졌는데 이젠 곧바로 일어나는거야 진짜 패닉했음 그래서 결국 있는 힘을 다해서 그 남자 심장을 찔렀어 우득이라는 소리 날 땐 꿈에서도 좀 섬칫했음... 결국 아예 쓰러져버렸는데 밖에서도 소리가 났었던지 몇명이 달려오는 소리가 나더라 나는 급하게 침대 뒤쪽에 숨었는데 그러면서 얌전히 있을걸을 몇번이나 되새기면서 후회했어 그러다 다시하면 안 그랬을텐데를 생각하자마자 정신차리니까 내가 찌른 남자가 들어오기 전 상황이더라...
되게 당황스러웠는데 마음을 가다듬고 이번엔 얌전히 있어야겠다싶어서 침대에 앉아 있었는데 그 남자가 똑같이 물이 든 세숫대야를 들고 들어와서는 세숫대야를 내 발치에 두고 발을 씻으라더라 ㅋㅋㅋㅋㅋ 여기서 2차 당황함 안에는 스펀지 같은것도 있었어 일단 곧이곧대로 스펀지로 발을 열심히 씻는데 여기 각질이 있다면서 내 손에 있던 스펀지를 뺏어서 내 발을 씻겨줬어 ㅋㅋㅋㅋㅋ 여기서 또 당황했고 죄책감이 들더라 이렇게 발 씻겨주는 사람을 내가 그냥 막무가내로 죽였다는 게....
그렇게 발 다 씻고나서 나갈테니 입고 있는 옷 다 벗고 침대에 있는 후드티를 입으라고 하더라 왜요?라고 물어봤는데 그냥 나갔어..... 하튼 그 후드티입었는데 길어서 하의까지 충분히 덮더라 보들보들해서 기분 좋았음 ㅋㅋㅋㅋ 그러다 기회봐서 몰래 빠져나갔는데 사람들이 다들 나한테 광적으로 빠져서 쫓아오더라 ○○님!!!하면서 ㅋㅋㅋㅋ 이것도 너무 무서웠어 ㅋㅋㅋㅋ 막 그런거 있잖아 세포 한개라도 만지게 해주세요!!같은...? 그런 대사를 하면서 따라옴...
사람들이 막무가내로 나한테 달려오니까 내가 가는데마다 폐허가 됨...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나 찾는다고 다 부수고 다녔거든... 하튼 그렇게 몰래 숨어다니던 중에 어떤 정부쪽 요원?같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내가 압도적으로 높은 인기도 그래프(...)같은 걸 보여주면서 나보고 당신은 사실 사람이 아니라면서 사람들을 광적으로 집착하게 하는 그런 외계생물체?같은 거라는거야... 난 또 여기서 당황했고 ㅋㅋㅋㅋㅋ 확실히 그 처음 깨어났을 때 내가 미인이라는걸 어렴풋이 알았거든 피부도 되게 하얗고... 하튼 그러다 깼어
ㅋㅋㅋㅋ 진짜 깨고나서 현타 엄청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들이 눈도 맛간채로 쫓아오는 것도 너무 무서웠지만 애초에 내가 망설임이 거의 없이 사람을 죽이려고 마음 먹은게 젤 소름 돋았어.... 나 회색도시 2 임기응변하면서 너무 쫄려서 절대 범죄 저지르면 안되겠다....하고 맘 먹은게 일주일 전이였거든ㅋㅋㅋㅋㅋ
존잘님 만화본다고 밤 새버렸어....
너무너무 취격이야ㅠㅠㅠㅜㅜㅜ 미치겠다 길에서도 자꾸 생각나서 좀 힘들고...
선생님... 벼락부자 무병장수 만수무강하세요....
너무 좋은 것과 반비례로 몸 상태는 안 좋긴해서 오늘 오후 수업 빠지고 잘거야... 아무도 날 말릴 수 없으셈.....
근데 난 또 존잘님 만화 보고 있을 거 같다... 일본어라 번역기 돌리면서 보는데 너무 좋아서 귀찮아도 계속 보게 되더라 다 너무 내 취향
나도 내 최애나 최애컾 잘 그려보고 싶다...
밥 먹고 바로 눕는 배덕한 삶...!
좋다 호헣 근데 딱히 배가 안 차서 타격이 없네
누으니까 잠 온다....
누으가 아니라 누우인가? 갑자기 맞춤법 헷갈리면 정말 혼란이 온다...
내 몸의 수분이 죄다 코로 나오는 듯한 이 기분이란....
햇반이 없어서 사러가긴 해야되는데 오늘 갈 힘은 없으니까 다음주에 가야지.... 하나는 있으니 이걸로 어떻게든!
>>763 라고 했지만 귀찮아서 햇반은 안 먹었다 ㅋㅋ
gs에서 계란 샌드위치 사 먹었는데 담백해서 괜찮더라 좀 더 짭잘하면 내 취향이였을텐데
요즘 능동적인 거 보다 수동적인게 하고 싶다... 그러니까 게임을 하는 거 보단 게임 하는걸 보고 싶은 느낌? 뭔가 내가 하는게 아니라 남이 하는거나 했던걸 보고 싶어... 무기력증인감
감기때문에 더 그런지 모르겠는데 힘이 없어......ㅋㅋㅋㅋㅋㅋ 사실 레스 별로 안 쓰고 싶었는데ㅋㅋㅋㅋㅋ 머리속에 빙빙 돌아서 쓰러왔다
망했다 벌써 데이터 거의 다 썼다니 미친거 아냐
집이다....
대체 콧물은 앉을때나 누울땐 줄줄 나오면서 서면 바로 뚫리는 건 왜 그러는 거지? 신체의 매커니즘이란.... 정말 신기하다
수업시간엔 휴지도 없고 콧물은 흐를거 같은 걸 가까스로 버텨서 쉬는 시간 되자마자 화장실 가서 코 푸려고 일어나는 순간 코가 뚫려버리니까 그냥 내 몸이 날 놀려먹는거 같은 묘한 기분

그러고 보니 이거 사고 싶었는데 사서 좋다... 지금도 손에 딸깍거리고 있음 ㅋㅋㅋㅋㅋ
뭘 눌러도 소리가 나서 다른 사람 있으면 못 쓰겠지만 혼자서 계속 딸깍거리기 좋다 스위치 소리가 너무 찰져서 재밌어 ㅋㅋㅋㅋㅋㅋ
자고 일어난지 얼마안돼서 머리고 뭐고 만신창이 였는데 엄마가 영상통화했었어 아... 엄마아.....
완전 머리 까치집인 상태에서 이벤트 시작해서 비몽사몽 이벤트 하고 있었는데 으아악ㅠㅠㅠㅠ 급하게 가렸긴 한데 그 찰나에 엄마가 봐서 웃었어.... 미워.......
그나저나 알쓸신잡... 잡학사전인가 그거 보는데 되게 재밌다 이런거 되게 좋아하는데 뭐라고 해야되나
와 근데 진짜 재밌다 여러 지식들로 철학적인 이야기를 하시니까 너무 재밌어... 내 생각의 관점도 바뀌기도 하고 새로운 것도 알아가는 거 같다
나 의외로 철학 좋아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분들이랑 얘기하면 진짜 재밌을 거 같은데 내 지식이 너무 얄팍해서......
진짜 사람은 하나하나가 독특하고 신비한거 같아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복제인간이 아니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함
그리고 설사 복제인간이라고 해도 자라온 환경이나 생활이 다르면 유전자가 같더라도 생각, 사상, 행동, 성격 등등 세세한 모든 것들이 다르다는 점도 너무 재미있어
극혐이다....
나는 내가 셀카를 찍거나 멋있는 척이든 예쁜 척이든 귀여운 척이든 그런거 하면 되게 혐오스럽고 진짜 상상만 해도 너무 토 나올정도로 싫어지는데 이건 자존감이랑 관계가 있을려나
근데 문제는 난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한 셀카 등등도 너무 싫어..... 막 볼 살짝 부풀리거나 고양이 귀 토끼귀 붙여놓거나 필터 씌워놓거나... 그냥 셀카가 싫은건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 이 혐오감의 원인을 모르니까 짜증난다
무언가 싫고 좋고는 원인이 있을텐데 그런걸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싫거나 좋으면 기분이 이상해 특히 싫은게 사람같은거면 더 그럼....
이럴때마다 뇌를 꺼내서 씻어버리고 싶다 실제로 그러면 죽겠지만..ㅋㅋㅋ 너무 답답해서 그렇게라도 해야될거 같음
저번에 만들다 실패했던 스팸마요덮밥을 어느정도 성공해서 기분 좋다 다음엔 계란을 두개 넣어야 겠어 비비니까 계란이 거의 안보임 ㅋㅋㅋㅋ ㅠㅠㅠ
레시피에선 쯔유를 넣으라고 했는데 난 설탕도 없어서 걍 간장썼는데 나쁘진 않았어 ㅋㅋㅋㅋ 스팸도 좀 잘게 썰어야겠다 짜.....
블루레몬에이드+밀키스도 먹어봤는데 그거보다 그냥 밀키스가 난 더 좋더라 간만에 먹어서 그런가
뭔가 자꾸 먹고 싶은건 마음이 허해서 그런거 아닐까 마음이 허전해서 뭐라도 쑤셔넣고 싶은 그런..?
이상 프링글스 먹고싶은 스레주의 변명이였습니다.... 지만 뭔가 허하긴 하다 심심하고 외롭진 않은데 뭔가 텅 비고 허전하고 색깔로 표현하자면 약간 빛바랜 회색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일단 프링글스를 뜯자...
근데 저것도 일리가 있는게 나 본가에서는 간식같은거 있어도 잘 안 먹거든 그러다 잊어먹고 나두고 가고 ㅋㅋㅋ 그래서 다 동생이 먹는데 자취방에 있으면 자꾸 뭔가 먹고 싶더라 그리고 꼭 내가 지금 안 가지고 있는 게 먹고 싶어
번거로운 몸뚱아리 같으니~!!
아 마자마자 인류학이라는게 있더라?? 진짜 난 왜 이제 알았을까
재밌겠다.. 인간연구.... 말이 이상하긴 하지만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자주 보면서 가장 좋아하면서 가장 싫어하면서 가장 이해할 수 없고 예측할 수 없으면서도 가장 예측하기 쉬운 이런 모호하고 애매하고 모순적인 인간을 배운다니....
재미있어보이는데 막 사람이름뭐시기법칙 같은거 나오면 좀 관두고 싶을지도
간단하게 abc법칙이라고 지으면 어디가 덧나나...
으잉? 나 뭔가 안 썼던가?
뭐지... 당황스럽네...
그새 또 800이구나 이렇게 헛소리를 많이 하다니!
와 스탑기능 생겼어
쩔어 신기해
스탑달고 갱신해대면 완전 유령스레 같은걸....
바....바퀴벌레....
왕 큰 바퀴벌레....
진짜 너무 크다 한마디 정도....
한시간 넘게 암것도 못하고 쳐다보고만 있는데 거의 안 움직여.....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퀴벌레는 어쩌다 강한 생명력을 얻게 된거지 아니 애초에 왜 생긴거람
벌레들은 왜 죄다 징그럽게 생겼지???? 좀 귀엽게 생기면 좋았을텐데
근데 그러면 모기같은 경우엔 귀엽게 생긴게 피 빨아먹고 다니니까 죽이지도 못하고 피 빨려서 죽을 사람 때문에 그런건가 하ㅜ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벌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
뭔가 움직이거나 검은색 보이면 무조건 벌레인줄 알고 흠칫하는 나도 너무 싫다 너무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같지만 해충은 다 멸종했으면 좋겠다
바퀴벌레 진짜 어쩌지 죽일 엄두도 안 나네 미치겠다 빨리 씻고 게임 하고 싶은데.....
ㅠㅠㅠㅠㅜㅜㅜㅜ 진짜 안그래도 얼마전에 새끼 손가락 한 마디보다는 조금 작은 쥐며느리를 일어나자마자 봐서 역겨움을 참아가며 죽였는데 왜 또
이번엔 집 오자마자 옷 갈아입고 보니 있더라..... 진짜 싫다
아까전에 어깨에 뭔가 검은 쪼가리가 붙어있길래 물티슈로 닦았는데 그것도 아마.... 뭉개진 벌레의 잔해 같던데 옷인지 내가 입었을땐지 붙어있다가 눌러져서 죽은거 같던데 진짜.... 그러지 말자
내 자취방 그렇게 별로 안 더러운데..... 집이 오래되서 그런가 어질러진거라곤 쌓아놓은 책 뿐인데
ㅠㅠㅠㅠㅠㅠㅠ 화장실도 가고 싶고 찝찝해서 씻고 싶은데 얘를 도저히 죽일 자신이 없어 가까이 갔다가 퍼드득하면서 날거 같단 말이야
바퀴벌레는 겨우 잡았긴한데....
방금 폰 떨궈서 눈찍었다... 아프다.....
원래 운이 없긴 하지만 오늘 너무 최악이였어 오늘이 아니라 어제인가
하는 거 마다 망하는 느낌 ㅋㅋㅋㅋ
너무 습하다...
이게 습도냐 가습기지 완전
내 피부가 좀 건조한 편이라 엄청찝찝하진 않운데 바닥이 너무 찝찝해
잠온다...
>>828 날씨도 구리구리한데 오늘은 일찍 푹 자렴
828 보니까 나도 졸리다... 그러고 보니 잠온다가 사투리라던데
내가 동생한테 졸리다거리니까 동생이 졸리다는 서울말이라면서 왜 서울말하냐고 그랬었지 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잠온다라고 많이 하더라.... 나는 졸리다랑 잠온다랑 뭔가 의미가 미묘하게 달라서 졸리다고 한건데
미묘한 차이.... 설명하긴 어려운데 하여튼 좀 다르다 잠온다가 좀 더 많이 눈이 감기는 느낌...? 졸리다는 몽롱한 정도? ㅋㅋ 다들 어떻게 쓰는지 새삼 궁금하네
말에 따라서도 그 사람의 정보가 다 새어나간다는 점이 정말 재밌다.....
배배ㅐ배배배뱁배배고파아아아아아아빠빠빠빠빠빱
씻기 귀찮다.... 덥고 찝찝한데 귀찮아............
덥다... 습하다...... 쓴 수건이 안 말라서 너무 꿉꿉해
ㅠㅠㅠㅠㅠㅠㅠㅜ 갑자기 확 습해지네 이게 날씨인가....
습기제거제가 엄청 찰랑거리길래 하나는 버렸어... 내일 몇개 사서 나둬야겠어 ㅜㅜㅜㅜ 방 너무 습하다 어제 썻던 수건이 안 말라서 너무 찝찝해
연애하구싶다슈발ㅋ
>>839 나는 모쏠+무성애자라 뭐라 말을 못 해주겠네 언젠가 네 사람이 반드시 찾아올거야!
신기해보이는 과자 샀는데 너무 달아..... 그냥 단맛과자...
슈가 버터맛이라는데 그냥 슈가맛 같다 달아.........
오늘 날씨가 좋다 습도가 낮아져서 너무 좋아 근데 또 습도 높아질까봐 빨래를 못하겠다 퓨ㅠㅠㅠㅠㅠ
>>843 결국 세탁기 돌리고 있어 ㅋㅋ 할까말까 할땐 해버리는게 편하더라
그러다 망한 가챠가 많지만.....ㅠㅠㅠ 가챠는 하지마렴
그나저나 저번주부터 목에 올록볼록한게 나더니 근질근질한데 왜이러지 내 손등에 난거랑은 좀 다른데....
약간 땀띠같은 느낌? 머리도 짧아서 딱히 생길 일이 없는데..목도 세수할 때 씻었구.... 목걸이 때문에 더 신경쓰인다
새벽에 먹는 과자가 젤 맛있다................
감자깡 너무 맛있어 원래 이렇게 맛있었나?싶을정도로 맛있다.............
다음엔 오사쯔 사놔야지... 고구마는 싫어하는데 이상하게 오사쯔는 맛있더라구
이번 밀리시타 이벤트 미쳤다!!!!!!!!!!!!!!!!!1
p로써 뭔가... 뭔가 가슴속에서 끓어올라....................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데레스테는 아직 안 봐서 모르겠는데.... 일단 밀리시타는 일러부터 너무 대박이라...
데레스테 진짜 ㅋㅋㅋㅋㅋㅋ 이번 유카리 특훈 후 일러도 너무 썰렁해... 유닛이 세명이고 아츠미 일러에 히로미 같이 있다고 쳐도.... 좀
정열 팡파레 같은 경우에도 세명이였는데 미오랑 아이코 두 카드 특훈 전 특훈 후 일러에 세명 다 같이 나왔거든...
일러레한테 페이를 안 주는 건가..? 아님 일러레 페이를 줄였나?? 제발ㅇㄴㅁ 안 그래도 요즘 쓰알 퀄도 점점 떨어져서 욕 먹는데 ㅠㅠㅠㅠㅠ
근데 솔직히 하루 쓰알 일러는 너무 심했음... 카린도 그렇고....
아악 빡쳐 내가 이 겜을 끊어야 되는데 최애때문에 끊지도 못하고 저당잡힌 기분
나도 콘서트 가고싶다... 콘서트 가서 응원봉 흔들고 싶다...... 콜 넣고 싶다........ 아님 누구랑 덕톡이나 노래방 가서 아이돌 마스터 노래 부르고 싶다.........
아 죽을거 같아....... 속이 너무 안 좋네
항상 배 아프거나 속 안 좋을때는 화장실에 있으면 괜찮더라..... 그렇다고 완전 괜찮아지는건 아닌데
화장실 오기 전만해도 화장실 가는 길에 토하면 어쩌지 했는데 들어오니까 멀쩡해서 좀 분하다
어제... 뭐 그렇게 잘 먹은게 아니긴 하지만 그렇지만.......
오늘 점심은 죽 사먹어야 겠다ㅠㅠ
그나저나 아이디에 m엄청 많네
으 또 배아파아아아....
배고프면서 배아프면서 속 메스꺼우니까 진짜 죽을 맛
ㅠㅠㅠㅠㅠㅠㅠ 어으 죽을거 같
죽 사왔는데... 먹기 싫다 ㅠㅠ 난 죽이 싫어
근데 배아프니까 어쩔 수 없겠지 이 상황에서 라면 먹었다가 끔찍해질거 같다
죽먹어서 좀 괜찮아진 줄 알았더니..... 학교 오자마자 또 배가 아프네 이정도면 학교에 뭐가 낀거 아냐...? ㅠㅠ
죽 때문인지 뭔지 괜찮아졌어.... 근데 죽은 너무 빨리 소화가 되서 벌써 배고프다
잠 못자서 아픈것도 있는거 같은데 하튼 오늘은 최대한 일찍 자보려고 해야겠다
간만에 추억팔이로 유희왕 보고 있는데 진짜 예전 애니지만 카가미 작감님이 맡은 부분은 지금봐도 너무 쩐다.....

정말 손 페티쉬 생기게 그리심.... 움짤이 더 변태같은데 안되서 아쉽다
존경스럽다.... 저 선의 강약조절이 너무 좋아...ㅠㅠ 나도 저런 부분 잘 그려보고 싶은데 어려워....
라면에 후추 뿌려먹으면 은근히 맛있다 매운거 안 좋아하는데 저번에 했다가 맛있어서 ㅋㅋㅋㅋㅋㅋ 또 먹고 싶은데 괜찮으련지 모르겠다 힝
그러고보니 알쓸신잡에서 서양사람들은 입을 보고 감정을 유추하고 동양 사람들은 눈을 보고 감정을 유추한다는 거 되게 신기했음...
그러면서 이모티콘을 예를 들어서 설명해줬는데 서양쪽은 :) :( :D 이렇게 입 모양만 바뀌는데 동양쪽은 ^_^ -_- ㅠ_ㅠ 이렇게 눈 모양이 바뀌는 거라 신기했어 ㅋㅋㅋㅋㅋ 어? 생각해보니 진짜 그렇구나 하고
신기해.... 그럼 서양에서 자란 동양인이나 동양에서 자란 서양인은 어떻게 되는거지...? 싶고 ㅋㅋㅋㅋㅋ
서양이랑 동양이랑 동물도 좀 다르게 생겼잖아 그것도 너무 신기했음.... 그렇게 환경이 다른가? 아님 뭔가 다른 기...같은게 있는건가 후자보단 전자라고 생각하지만
우와.... 왜 104명이나 있는거야....
뭔가 적으려고 했는데 잊어버렸어
ㅠ..
슬슬 아이스크림의 계절이구나 덥다
물놀이는 엄청 좋아하는데 살 보이는게 엄청 싫어서 슬픔
혼자서 욕조에 물 받아서 첨벙거리기엔 몸이 너무 컸다ㅠㅠ
목욕탕 가도 좀 몸 말고 있고....ㅋㅋㅋㅋ 아무도 신경 안 쓸거라는건 아는데 내가 신경쓰임 ㅠㅠ
선악의 기준은 생각보다 되게 모호하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
관점에 따라 선한 행동일 수도 악한 행동 일 수도 있어 와... 너무 좋다
정말 쉬운 예론 장발장 같은 경우려나 조카들이 굶어가서 빵을 훔쳤잖아 조카들 입장에서 보면 장발장은 자기들을 위해 빵을 얻어주려고 한 거니까 선한 행동 일 수 있지 하지만 그 빵집 주인의 관점에서 보면 그냥 빵 훔치고 변명이나 늘어놓는 도둑이 되어버리잖아... 게다가 만약 빵집 주인이 경기가 안 좋아서 겨우겨우 하루치 빵도 만들기 힘든 상황이라면? 관점을 바꿔서 상상해 보는 건 정말 재밌다...
가끔 만화 같은데도 3인칭으로 나오는 장면을 1인칭으로 보는 장면으로 상상해보면 좀 재밌더라구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그 캐릭터들이 왜 어떤 심리에서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건지, 말하는 건지 같은거 추리해보면 재밌더라
하여튼 선악이란건 정확히 나누어져 있는거 같아도 의외로 경계가 흐릿해서 참 재미있단 말이야... 보통 우리가 선악을 판단할 때 법을 기준으로 삼는데 만약 법이 없었다면 선악은 대체 어떻게 나뉘는지도 가끔 궁금하다
아 더 적으려고 했는데 혼자서 생각이 이미 아득하게 가버렸어....
오늘.. 어마어마했어... ㅋㅋㅋㅋ 수업시간에 머리 만지작거리다 귀 뒤에 툭하는 느낌이 나서 뒤에서 누가 뭐 던졌나? 싶었거든 일단 떼자 싶어서 잡아뗐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구 책상위에 보니 그게 엄청 큰 거미라 진짜 너무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지르면 안되는데라고 생각하자마자 으억!해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크게 지른건 아니지만 좀 조용해서 다 들린거 같음... 앞에 앉아 있던 동기가 거미 치워줬다 으 지금도 거미 잡았던 느낌 생각하면 너무 끔찍해
진짜..... 진짜 컸어... 다리도 길고 아니 대체 왜 귀 뒤에 붙어있었던거야 ㅠㅠㅠㅠㅠㅠ 뒷사람은 왜 얘기를 안 해준거야..... 수업시간이라 그런가 진짜 다시 생각해도 너무 끔찍하다 거미는 어쩌다 내 몸에.....
이러다 나 거미줄 쏘는거 아닌가 몰라 몇년전에도 어깨쪽 따가워서 손댔는데 뭐 있길래 잡아서 바닥에 던지니까 시커먼 거미라서 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이정도면 거미줄 쏠 수 있어야 되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내가 좀 더 세게 잡았다면... 진짜 끔찍했을거 같다... 거미가 내 손에서 터졌겠지 으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거미보자마자 소리지르면 안된다랑 죽여야된다 생각하긴 했는데 너무 놀라서 으악밖에 안 나온거 돌이켜보면 좀 한심하긴 하네 ㅋㅋㅋㅋ 근데 너무 놀라서 몸이 멋대로 안 움직이더라 ㅋㅋㅋㅋㅋ ㅠㅠ 이렇게 새로운 경험을 또 하는구나 안 해도 되는데
그러고보니 뒷담판엔 벌레까는 스레가 없더라 벌레때문에 너무 화나서 세울까 했는데 귀찮아서 안 했다..
나만 벌레가 이렇게 끔찍하게 싫은건가...? 물론 곤충중에 좋아하는거 몇몇 있긴한데 보는 거만 좋아...
하루 지난 계란정도는 괜찮겠지? 사...삶으니까 괜찮겠지?
별거 아닌데 애니 오프닝 딱 맞춰서 넘기면 기분 좋아
스레딕 안 들어와지길래 놀랐네....
와 꿈에서 내 스레에 이상한 레스 달린 꿈 꿨어
의미불명인 숫자에다가 되게 딱딱한 말투로 써져있었는데 대체....
밥 먹어야 되는데 귀찮다....
어 뭐야 역시 풀콤보는 아무 생각 없이 해야되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밥 챙겨먹는게 너무 귀찮다... 나중에 햄버거 사먹으러 가야징
리듬게임할 때는 꼭 콧등이나 등이나 팔이나 얼굴이 간지럽단 말이야 너무 집중해서 그런걸까
그런데 공부에 집중할 땐 안 그런단 말이지 뭐지?
아 아아ㅏㄴ밀머ㅏ라나아아아ㅏㄱ 전화 뭐야 전화때문에 ㅇ렉걸려서4ㄱㄷㄹㅇ윻휼추ㅡ루ㅗㅊ호ㅓㅌ로
서울 전화잖아? 대체 뭐야 ㅡㅡ 스팸아냐????? 짜증나....................................................
허어ㅓ어ㅓㅓ 내 풀콤 어허ㅓ처퍼ㅓ허ㅓ어어ㅓㅓ
그 서울에서 왔던 전화 보니까 몇번이나 왔길래 찾아봤는데 뭐였지? 까먹었다
무슨 국정조사?였나 뭔 조사였던거 같은데 까먹었어..... 근데 한번 안 받으면 전화하지를 말지... 왜 자꾸 전화를 걸었던거야
덕분에.... 내 풀콤이..............
아무것도 하기싫다...
>>920 나도...
사람은 싫은데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건 좋아서 좀 복잡한 기분이 많이 든다
>>921 ㅠㅠ 지금 뭐 하는지 모르겠지만 할일 끝나면 푹 쉴 수 있으면 좋겠네 나도.. 집가자마자 누울래
>>923 스레주도 푹 쉴 수 있길. 푹신푹신한 침대에 눕고 싶어어
>>924 지금 공부해야되는데 누워있어ㅋㅋㅋㅋㅋㅋ 침대가 아니라 아쉽다 나도 푹신한 침대에 눕고싶다아아
일중,,ㅠㅠㅠㅠㅠ
왜 또 와이파이가 안되는거람... 안 그래도 오늘 완전 엉망진창이라 짜증나는데 너까지 이러면 어떡해
간장계란밥이랑 삼겹살 먹고싶어
>>926 앗..... 아........ㅠㅠㅜ 사장님을 몰래 기절시킬 수도 없고....
>>928 나도 고기 먹고 싶다 돼지고기 안 먹은지 너무 오래된거 같아..... 혼자 고기 먹으러 갈 용기가 아직 부족해
노래 듣는데 어쩔 수 없지 뭐 이 노래는 항상 내가 힘들 때 나오더라.... 상황이랑 적절해서 묘하게 웃김
그나마 힘이 난다 노래도 밝아서 ㅋㅋㅋ 그리고 내 인생 모토 중에 하나이기도 해서 좋아해
허...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과 홍보 영상 찍는건 진짜 힘 안난다 우리 과에 사람이 잘 안오긴 하나보네..... 애초에 청소년들이 점점 줄어들어서 그런것도 있긴 하지만
저런;; 힘내라 그런 김에 고기를 사달라해
부모님 때는 반에 60명이 넘었고 나 때는 40명 정도 였는데 동생은 반도 얼마 없고 한반에 20명? 좀 넘는다고 했던가
>>934 아마 우리 학년만 찍거나 우리과 전체 같이 찍을거 같아서ㅋㅋㅋ 안 사 줄듯?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봉사활동 갈 때 교통비로 2900원 밖에 안 줬던 교수님도 있어서....
참고로 저기 갈 때 중간에 버스가 너무 안 오길래 택시타고 갔더니 9800원 들었어.... 내가 길을 몰라서 어정쩡한데서 타서 많이 든 것도 있는 듯
어떻게 버스가 1대만 다닐 수가 있어............ 완전 한번 놓치면 끝장이잖아..... 부산에 급행 버스도 1대 이상은 다니는데......
오메 에바네
그때 진짜 수도권이랑 지방의 격차를 엄청 와닿게 느꼈다 ㅋㅋㅋㅋㅋㅋ 서울 갈 때마다 느끼기도 하지만
>>939 그지? ㅋㅋㅋㅋ 근데 거기서 탔다니까 진주사는 동기가 왜 거기서 타고왔냐고 하더라.... 모르는걸 어째.... 근데 진짜 버스가 1대만 다닐거라는 생각은 못 했는데 ㅠㅠ
난 서울 지하철 역 안이 그렇게 넓은거 보고 놀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안되겠지만 자전거 타고 다녀도 될거 같은 그런....
강남 쪽도 본 적 있는데 항상 티비로 보던 그런 비싸보이는 주택같은거 많더라.... 신기했어 그지만 딱히 서울에서 살고싶진 않다... 너무 복잡한데 싫어 그렇다고 너무 한산한데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내가 그 안에서 부대끼는게 아니라 그냥 풍경만 본다고 치면 난 높은 건물들이 솟아있고 엄청 붐비는 도시도 좋지만 사람은 없고 다 쓰러져가는 집들만 지키고 있는 황량한 마을의 풍경까지 좋아해
사람이 만든 모든 게 너무 좋아 무형이든 유형이든 상관없이....
진짜 이상한거라고 스스로도 생각하는데 너무 좋아서 ㅋㅋㅋㅋㅋㅋ 어디가서 말 했다가 백프로 이상한 눈초리로 볼 듯하다...
하아... 유희왕 후반부터 작화가 너무 들쭉날쭉해서 보기 괴롭다 너무 ㅋㅋㅋㅋㅋ 당근과 채찍이야....
성우분들.... 대체 이런 작화를 보면서 어떻게 감정이입해서 연기 하시는거야... 대단하다
직업정신 너무 투철하셔..... 나였으면 보고 헛웃음 짓다 ng많이 낼 거 같은데
아 그러고보니 몇시쯤인지는 모르겠지만 서버오류같은거 떴었는데 괜찮네? 그 때 동접수가 100명 넘었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 쓰려고 왔는데 까먹었어~
기억력 너무 좋아서 어떡하지~~~~~~~~~
확실히 무언가에 편해질수록 기억력이 줄어드는 거 같은 느낌이야 기억이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넘어가는 느낌..?
근데 나는 무의식도 아니고 그냥 잊어버려서 문제네 한번 들으면 그대로 잊어버리는 거 같아 ㅎㅎ..ㅎ....
오늘 날씨 완전 덥다.... 이제 네시인데도 해가 너무 뜨거워
추운거보단 더운게 낫지만 이건 아니야...... 더운걸 넘어 뜨겁잖아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참치김밥을 샀는데 열어보니 양배추밖에 없어! 참치를 제물로 양배추김밥을 얻었나? 김밥쌀때 분명 참치가 들어가는걸 봤는데 왜 양배추밖에 없는거야...?
>>957 참치가 양배추한테 먹힌건 아닐까....! ㅋㅋㅋㅋㅋ 농담이고 양배추의 식감이 참치보다 좋으니까 묻힌거 아니려나.... 아님 참치를 얇게 펴서 안 보인다던가!
뭔가 이러니까 지식인 같은걸?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스레주는 그렇게 박학다식하지 않아서 도움은 안되지만
그러고보니 확실히 참치는 덩어리로 넣지 않는 이상 다 퍼져서 먹기 힘들지..... 특히 라면이나 국 같은데
볶음밥에 넣은 적도 있는데 안 넣은거 같이 보이더라 ㅋㅋㅋ 맛은 조금 나긴 했지만
과자 마시쪙
예전에 매점에서 팔던 과자 다이소에서 팔아서 사왔는데 여전한 맛이라 좋아 ㅋㅋㅋㅋ
내 잘못이 아니라고는 알고 있지만... 그게 완전히 아니라고는 생각 못하겠어서 괴롭다
예를 들어서 지구온난화가 일어나는 게 완전히 내 잘못도 아니고 큰 원인을 제공한 것도 아니지만 나도 아주 미미하게라도 줬을거란 말이야? 그래서 죄책감이 들면 진짜...... 한심한건가
누가 넌 잘못 없다고 말해도 난 죄책감을 떨쳐내지 못 할거 같은데 애초에 그 사람 말을 안 믿겠지만... 나 자신도 못 믿는데 남을 어떻게 믿지 나는 가족도 못 믿는거 같다 생각해보니 다들 날 믿는거 같은데 난 못 믿어주니까 그것도 미안하네
난 누군가한테 세게 데인 적도 없는데 왜 이러지 그냥 나라는 사람의 특성인가? 너무 조심스러워서 죄다 의심해버리는 건가...
그러고보니 사람은 자신의 여러가지 모습을 아니까 자신은 되게 복잡한 거라고 인식하는데 타인은 한 부분만 보게 되니까 단순한 존재로 인식해서 뭐... 어쩌구 했던거 같은데 기억 안난다
생각해보면 주변 사람들도 다 그랬던거 같다 다들 나의 단면적인 부분만 봤어 그게 맘에 안 들었는데 그렇다고 속을 전부 까기엔 엉망진창이여서 보여주는게 겁이 났던거 같고...
그래서 일부로 항상 보여주던 것만 보여주려고 했던거 같아 남이 나한테 가진 그 환상을 깨부시는게 거부감이 들었어 그것도 겁이 나서 그랬던거 같고 내가 보여주는 것 외에 다른 걸 상대방이 알아버리는 건 너무 무섭더라 왠지 모르겠는데 심장이 가라앉는 기분을 느꼈음
여기가 익명이라 이 정도 까발릴 수 있었던거지 가족이나 친구 앞에선 절대 말 못한다 절대 절대 단군 할아버지가 와도 말 못해
진짜 쩍벌하는 사람들 다리 접어버리고 싶다
가랑이에 뭘 집어넣은 것도 아니면서 왜 그렇게 벌리는거람 ㅡㅡ 여자든 남자든 보기싫어.... 애초에 여자들은 잘 안하긴 하다만
길빵도 진짜 싫다... 근처에 사람 있으면 약간 뒤쪽이나 구석으로 피하는 사람도 있긴 한데 대부분은....ㅋㅋㅋㅋㅋㅋ
속이 메스꺼워... 약 때문인가
난입! 데스노트 드라마 보는데 야마자키 켄토 왜이렇게 잘생겼냐 나도 저렇게 생기고 싶다
>>976 안녕! 난 데스노트 실사판 영화까진 봤는데 드라마는 못 봤어 그냥 멜로가 인형으로 나온다길래 ? 했던 기억만 남아있는 ㅋㅋㅋㅋㅋ 잘생겼다니까 궁금하다... 검색 해봐야지
와 뭐야 진짜 잘생겼어 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해야되나.... 되게 귀여우면서 잘생겼네... 와 이런 얼굴로 매일 거울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저녁은 먹었냐
>>980 당연하지!! 안 먹으려다가 약 먹어야되서 먹었어 근데 배고프다
다이소에서 산 이어폰 되게 스피커같은 소리가 나...
울린다는 소리 ㅋㅋㅋㅋㅋ 나쁘진 않은데 난 깔끔한게 좋아서.. 약간 콘서트 간 느낌나긴 한다
멀쩡한 이어폰 2개 더 있긴 한데 내가 맨날 이어폰 한 쪽만 안 들리게 하는 능력이 있어서... 특히 지금 잘 쓰고 있는 거도 슬슬 맛이 가려고 해...
움직일 때마다 약간 양쪽 소리 크기 다르게 들려...ㅋㅋㅋ 이거 좋은건데 고장나면...ㅠㅠㅠㅠ
이어폰 다이소말고 추천할 브랜드 잇어?ㅋㅋ 그냥 다른사람은 어디꺼 쓰나 궁금
>>986 딱히 추천해줄 만큼 엄청 좋은건 안 써봐서 잘 모르겠다...ㅋㅋㅠ 예전엔 이어폰 잘 안 쓰기도 했고 그냥 폰 사면 딸려오는거 썼었거든 특히 몇년전엔 맘먹고 몇만원 하는거 샀다가 작살난적 있어서 사기도 좀 꺼려지더라....ㅠ 참고로 말하자면 내가 쓰는건 더 하우스 오브 말리꺼야
샤오미꺼도 있긴한데.... 그것도 나쁘지않더라
야식은 먹엇냐
>>989 아니 야식은 웬만하면 잘 안 먹는다... 다음날에 속 쓰려서... 진짜 배고프고 뭐가 먹고 싶다!!!!하면 가끔 먹고 다음날에 후회해 ㅋㅋㅋㅋ
헐랭 벌써 990이 넘었네
ㅋㅋㅋㅋㅋ마지막에 난입해서 미안하다 즐거운 일주일 보내!
>>992 아냐ㅋㅋㅋㅋ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하지만 999는 먹고싶은 욕심이 살짝....ㅋㅋㅋㅋㅋㅋ 레더도 일주일 무사하게 보내길!
이대로 꽉 채울까 고민되긴 하는데.... 난 할거 99퍼까지 해 놓고 미루는게 젤 재밌더라 ㅎㅎ
그러다 누가 999먹는거 아니겠지... 그럼 다음 스레 2에서 울어버릴거야.....
빵빵 터뜨리고싶다
얼른 2판 만드는게 어때?
스레주 사랑해
2판에서 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