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대잔치

일기 2018/03/27 00:09:28

#1 이름없음 2018/03/27 00:09:28

- 평소 머릿속에 떠다니는 쓸데없는 생각을 적을 예정 - 스레주의 일상도 틈틈히 있음! - 헛소리 주의! 가끔 우울한 글 주의! - 난입 환영! 근데 누군가 난입을 할까...? 생각이 넘처흐르는데다 자꾸 곱씹어서 생각하다보니 이러다간 머리가 터져버릴거 같아서 세웠다! 솔직히 이런 걸 적을때가 없어.... 노트에 원래 일기 비슷하게 쓰긴 했는데 자꾸 까먹어서 밀렸다 ㅋㅋㅋㅋㅋ 하튼 안녕! 새 스레!

#2 이름없음 2018/03/27 00:11:38

인코 달까 했는데 귀찮다 그리고 틀리면 되게 부끄러울거 같고... 일단 씻고 와야겠어 요즘 먹는거부터 씻는 거까지 미뤄서 문제네...

#3 이름없음 2018/03/27 00:37:34

씻고 왔다 머리 말리기가 귀찮아.... 밤에 머리 감으면 두피에 좋다고 들어서 밤에 머리 감은지 좀 됐는데 그것보단 아침에 더 잘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

#4 이름없음 2018/03/27 00:39:53

대체로 다들 그렇겠지만 나는 아침잠에 너무 약해서... 학교때문에 자취하는데 주말에 집에 안 내려가는 날이면 오전 3시에 자서 오후 3시에 일어날 정도로 정말 푸욱 잔다 가끔 일어나서 시간보면 현타오더라

#5 이름없음 2018/03/27 00:42:03

사람마다 자신한테 필요한 수면시간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너무 많이 필요한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늦게 자서 그런가 싶어서 일찍 잔 적도 있는데 기상시간은 비슷해서 뭔가 억울하다

#6 이름없음 2018/03/27 00:46:27

아침에 저절로 눈이 떠 지는 사람이 제일 신기해 나는 깨도 상쾌하게 잘잤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으으으...하면서 일어나는데 맨날 그 때 깨서 버릇이 든 걸까? 그럼 나는 중고등학생 때 규칙적이게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못 일어날 수가 있나... 한 10년은 수련해야되는 걸까 부럽다 일찍 일어나는 사람..

#9 이름없음 2018/03/27 23:19:41

>>8 앗 안녕! 완전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 알람도 못 듣는데 눈이 떠진다니.. 조금 부러울지도 나는 오늘 알람도 못 들어서 지각했거든ㅠ 비라도 오면 괜찮겠지만 저번에 엄청 내렸으니 안 오는거 아니려나...

#10 이름없음 2018/03/27 23:20:54

어쩌다 보니 늦게 와버렸네 엄청 많이 잡생각이 떠올랐는데 과제하다 잊어버렸다 쓰다보면 생각나려나

#11 이름없음 2018/03/28 00:32:31

머리 감을땐 잡생각이 많이나네 머리를 주물주물하니까 그런걸까? 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18/03/28 00:34:29

머리 맛사지라고 해도 그냥 샴푸칠하는거지만 ㅋㅋㅋㅋ 두뇌회전에 별 도움은 안 될거 같은뎈ㅋㅋㅋㅋ 그냥 내 뇌가 이런걸 타고 난건가 오... 별론데......

#13 이름없음 2018/03/28 00:35:42

하튼 머리 감으면서 생각난건데 만화나 애니매이션에 나오는 신이 되고 싶어하는 애들은 신이 되서 뭘 하고 싶은건지 궁금해졌어 역시 권력인가?

#14 이름없음 2018/03/28 00:37:15

세상 사람들을 심즈처럼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거에 매력을 느꼈나... 아님 그냥 최고 권력자는 신이니까 난 신이 되겠다! 싶은건가 스토리따라 캐릭터 성향따라 다른거지만 막연하게 되고 싶어하던 애들은 정말 궁금하다...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18/03/28 00:41:02

아 쓰려고 했더니 단어가 생각이 안 나 ㅠㅠㅠㅠ 왜 맨날 중요할 때 단어 생각은 안나면서 쓸데없는 생각은 많이 드는거야 이씨

#24 ◆E4IKY2nxu1c 2018/03/28 12:10:06

테스트

#25 ◆lg3XupVaso6 2018/03/28 12:10:48

오 맞네 오랜만에 해봐서 좀 걱정했는데...

#26 ◆lg3XupVaso6 2018/03/28 12:11:48

뻘하지만 테스트 할 때 알람 울려서 깜짝 놀랐다...

#27 ◆lg3XupVaso6 2018/03/28 12:13:03

1시 수업이라 너무 좋아... 완전 푹 잤어 5일 다 1시 수업이면 좋겠다ㅠㅠㅠㅠㅠ

#32 이름없음 2018/03/28 23:06:36

스레딕 다시 들어오면 인코 사라지나... 다시 쓰려니 까먹어서 그냥 이름없음으로 해야겠다

#33 이름없음 2018/03/28 23:15:17

Dear... 노래 너무 좋아 코노미 다른 노래도 좋은데 제목이 기억안난다...

#34 이름없음 2018/03/28 23:15:55

소세지 먹고싶어!! 의식의 흐름이 너무 빠른가? ㅋ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18/03/28 23:18:13

수업시간에 딴 생각을 하면 계속 주제가 바뀌게 된다 ㅋㅋ 들으라는 수업은 안 듣고 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8/03/28 23:23:34

가끔 머릿속에서 편 나눠서 토론을 하는데 그러면 결국 못 이기고 흐지부지 끝나버린다... 완전 쓸모없는거 같은데 묘하게 재밌어서 자꾸 하게 돼 ㅋㅋㅋㅋㅋㅋ

#37 이름없음 2018/03/28 23:32:57

그렇게 나 혼자만의 토론을 하다보면 정말 모순적이라는 느낌도 들긴 하지만 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18/03/29 00:51:03

배고파.... 지금 라면을 끓여먹는건 진짜 아니겠지...? 아님 해쉬 포테이토라도 먹고 싶은데 진짜... 아니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

#39 이름없음 2018/03/29 00:51:47

요즘 라면 많이 먹었는데 자꾸 라면 땡겨서 미치겠다 ㅠㅠㅠㅠㅠ

#40 이름없음 2018/03/29 02:24:29

내일 1교신데 잠이 안 와... 일찍 일어나는건 적응 못 했으면서 왜 늦게 자는건 점점 적응되는거야 ㅠㅠ

#41 이름없음 2018/03/29 02:25:52

휴대폰 꺼놓고 눈 감고 있는게 바람직하겠지만 그렇게 해도 1시간 넘게 못 잔적 많아서 힘들다 코난 마취총의 대중화가 시급해!!!

#56 이름없음 2018/03/29 12:48:07

>>55 너무 자연스러워서 내가 쓴 줄 알았다.. 스레미아는 아니겠지...? 술을 안 마시는 편이 좋겠지만 사회생활하면 그러기 힘들지ㅋㅋ... 스레주는 술을 안 좋아해서 술자리에서 맨날 술을 거절하고 있는데 그럴때마다 눈치보이긴 하더라 그래도 꿋꿋이 거절함 ㅋㅋㅋㅋ 하튼 너무 안 좋으면 몸 안 좋다고 하고 조금만 마시거나 안 마셔보는게.... 주말이라도 푹 쉬고 푹 자 혹시 주말에도 일하는거는 아니겠지.....ㅠ.. 그럼 틈틈히 쉬어가면서 해 몸이 젤 중요하니까

#57 이름없음 2018/03/29 12:49:31

술자리라고 해도 엠티나 신환회같은... 그런거지만 1학년때부터 쭉 거절해오고 있다.... 어찌보면 나는 용기가 대단한거 같네 ㅋㅋㅋㅋㅋㅋ

#58 이름없음 2018/03/29 18:31:36

낮은 따듯한데 밤엔 너무 추워... 추위를 미친듯이 잘 타는 스레주는 아직도 전기장판 키고 잔다

#59 이름없음 2018/03/29 18:32:15

그러고보니 내일 엠티래ㅋㅋㅋㅋㅋㅋ 나는 안 가서 날짜 잊어버렸어 :3

#60 이름없음 2018/03/29 18:32:42

:3 이 이모티콘 너무 귀엽다 햄스터 같아 ㅋㅋㅋㅋㅋ

#62 이름없음 2018/03/29 18:44:28

>>61 늦는건가...? 작년에도 이쯤가서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 9일이면 설마 3월??? 그건 너무 빠르잖아 ㅋㅋㅋㅋ 4월이면 말구.. 61도 안 가는구나 솔직히 난 엠티에서 술 퍼마시는게 너무 불편해서 안 가고 싶더라 술자리의 그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나랑 너무 안맞아ㅠㅠ 헤헤 난 엠티날 집에서 치킨 뜯으면서 집에서 뒹굴거릴꺼야!!

#63 이름없음 2018/03/29 18:46:37

안 가는게 아니라 안 갔던거구나 미안 헷갈렸다... ㅋㅋㅋㅋㅋㅋ 사실 내내 안 가고 싶었는데 윗 학년 있을때는 눈치 보여서...

#64 이름없음 2018/03/29 19:09:34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취적이다.. 가사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이 분 디모할때부터 음색 쩔어...!!!했었는데 다른 노래도 들어서 좀 좋다.... https://youtu.be/IcpzqZrpLVM

#65 이름없음 2018/03/29 19:11:04

갠적으로 암울한 가사도 좋아한다 마구 신나는 노래도 좋아하고 쿵짝쿵짝하고 박자가 찰진 노래가 좋더라 ㅋㅋㅋㅋ

#67 이름없음 2018/03/29 21:08:03

>>66 그지? ㅋㅋ 노래 좋은거 많으니까 귀 심심할때 다른 것도 들어봐! 그나저나 3월이면 ㅋㅋㅋㅋ 거의 엠티겸 신입생 환영회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1학년때 부터 안 간거 넘 부럽다 못 간다고 하면 되게 캐물을까봐 차마 말하지 못했다..ㅠ

#68 이름없음 2018/03/29 21:16:43

마리오 오디세이 진짜 재밌어보인다 ㅋㅋㅋㅋ 실황 보는데 너무 재밌어보여서 하고싶다 ㅠㅠㅠㅠ

#69 이름없음 2018/03/29 21:20:32

나중에 돈 모아서 게임기 사고 싶다... 근데 취업하면 그럴 시간이 없다는게 함정...

#70 이름없음 2018/03/30 02:15:32

생각하는거 쓰기로 해놓구선 자꾸 쓰는걸 잊어버린다... 너무 훅훅 자나가서 그럴지도

#71 이름없음 2018/03/30 02:16:21

언젠가는 꼭 적을테다 일단 오늘은 이만 자야지

#72 이름없음 2018/03/30 02:17:21

맨날 일찍 자야지하고 안 자는 내가 밉다 피곤한건 나면서 왜 안 자는 거람 ㅡㅡ 1교시 너무 싫어....

#211 이름없음 2018/04/01 23:29:27

>>210 안녕! 좋은 하루 보냈어?

#212 이름없음 2018/04/01 23:30:43

위에 오타를 엄청 고치고 싶은데 롯데리아 와이파이로 써서 그런지 암호를 입력하라고 뜨네... 거슬린다 거슬려....

#213 이름없음 2018/04/01 23:32:48

헌혈하고 받은 블루투스 키보드를 써보는 중인데 되게 제대로 안 누르면 입력이 안된다 그리고 중간에 고치려고 누르고 적으려고 하면 자꾸 마지막 입력했던 곳으로 돌아오네 다른거 받아올걸 그랬나

#214 이름없음 2018/04/01 23:33:32

그래도 휴대폰 키보드보단 편하다 ㅋㅋㅋ 이걸로 게임도 되면 좋을텐데

#217 이름없음 2018/04/01 23:48:15

>>215 요즘 블투가 유행인지 블투 스피커랑 이어폰도 있더라 그래도 키보드가 멋있어 보여서 ㅋㅋ 골랐는데 내 생각이랑 좀 달랐어.. 접이식같이 되있어서 휴대하기 좋을줄 알았는데 꽤 크다ㅋㅋㅋ 오늘은 딱히 별 일은 없었네 굳이 고르자면 올라올 때 시외버스 안에서 기절잠 잔거...?ㅋㅋㅋㅋ 너무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목이 아프더라

#218 이름없음 2018/04/01 23:52:37

>>216 그렇구나 신기한 신경이네 ㅋㅋㅋㅋ 들어보긴 했지만 자세히는 몰랐거든 어찌보면 공감능력이랑 비슷할지도... 정말 우리 몸은 정말 잘 짜여진 시스템 같아서 신기해 ㅋㅋㅋ 요즘은 위에서 말했듯이 고를 수 있어서 이거 골랐어 ㅋㅋㅋㅋ 비밀번호는 맨날 귀찮아서 자동으로 해 놓거든.. 어쩔수 없지... 내일은 미세먼지가 덜 했으면 좋겠다

#220 이름없음 2018/04/02 00:42:52

>>219 자동암호를 포기하기엔 너무 편리하다... 다음엔 오타를 빨리 찾아내도록 해야겠어 맞아 신기해... 세세하고 정밀하고 약간이라도 잘못되면 다 망가져 버리는 엄청 예민한 시스템이 자연적으로 생겼다고 쳐도 신기해ㅋㅋㅋ 그런데 사람들은 완벽하진 않지만 대체 신체를 만들었으니... 그것도 대단해 그리고 그 기세로 미세먼지를 어떻게 할 수 있음 좋을텐데...!!

#221 이름없음 2018/04/02 00:43:27

졸리다 씻고 와야 자던가 할 텐데 씻기 너무 귀찮다........

#222 이름없음 2018/04/02 00:44:49

생각해보면 어릴적에 미래는 완전 발전했을꺼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만큼은 발전하지 않았네... 뭣보다 씻겨주고 말려주고 옷까지 입혀주는 기계를 개발해주세요!!!

#223 이름없음 2018/04/02 00:45:24

기차로 우주여행~ 같은 것도 생각했었는데 내 상상력이 너무 나갔었나보다 ㅋㅋㅋㅋㅋ

#231 이름없음 2018/04/02 18:06:07

>>230 맞어맞어 ㅋㅋㅋ 나도 한입에 먹는걸 안 좋아하는데 고기랑 단건 예외! 머랭쿠키 맛있어? 한번도 안 먹어봐서 궁금한데 잘 안 팔아서 못 먹어봤어ㅠㅠㅠ 오늘은 영 별로네 우리 학과가 공부를 안 하는거 같다고 야자를 일찍 시작하기로 했거든 ㅡㅡ 하튼 교수님이 거의 맘대로 하시는거 같아서 너무 싫다..ㅠㅠ 자격증시험 때문에 그러시는거겠지만 하기싫은걸.....

#232 이름없음 2018/04/02 18:08:53

그런데 음료가 너무 크다... 더 리터에서 샀는데 ㅋㅋㅋ 너무 커... 사이즈 물어보길래 작은걸 뭐라하는지 기억이 안 나서 그냥 보통...이라고 했는데 그건 큰거라고 해서 걍 그걸로 달라고 했더니....ㅋㅋㅋㅋㅋ 하필 그 t가 생각이 안났어...

#233 이름없음 2018/04/02 18:09:58

컵 높이만 거의 한뼘정도네 내 손이 더 크긴하지만 그래도 크다ㅋㅋㅋㅋㅋㅋ 다 먹을 수 있을것인가....!

#235 이름없음 2018/04/02 18:30:17

>>234 그래도 3분의 1만 먹고 배불러서 고민중이야... 버리기 아까워서ㅋㅋ 그 야자 맞아 ㅋㅋㅋ 아무래도 자격증 시험 합격시켜야 되니까 그런거겠지만 예정한거랑 다르잖아요ㅠㅠㅠㅠㅠ 헉 그렇구나 맛있겠다 우리학교 근처 파리바게트에 있을랑가 모르겠네 ㅋㅋㅋ 가라아게라면 그 닭튀김같은거 말하는 건가 그거 엄청 맛있는데 나도 맨날 일식집 가먄 그것만 사먹거든!

#236 이름없음 2018/04/02 21:38:39

오늘 일진이 왜이리 사납지... 밥 비비다가 다 튀고... 계란 깨다가 다 흘리고 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다...

#238 이름없음 2018/04/03 00:19:24

>>237 그니까.. 특히 우리 담당 교수님이 갑자기 말해주시는 경우가 많아서 힘들다...ㅋㅋ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지!! 생각해보니 딱히 좋은 일이 없었던거 같다..... 아 그러고보니 새로 뜬 이벤트 카드에서 내 최애가 옆에 나왔어 그건 기뻤다 피폐한 삶에 내리는 한 줄기 빛같은 느낌..ㅠㅠ

#239 이름없음 2018/04/03 00:20:11

어쩌다 이 영상 보게 됐는데 정말이지 항상 당해왔던거라서 보면서 속이 먹먹했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차별만 하려는 사람들.... https://youtu.be/TZ9M8u60j-E

#240 이름없음 2018/04/03 00:22:23

동성애자는 그나마 유명한 사람도 있고 사람들이 알기라도 하는데 무성애자는 전혀 뭔지 몰라서 어디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모르겠다 완벽히 이해해주진 못하더라도 무조건 이성애자식으로 생각하지말고 차별만 안 했으면 좋겠어

#241 이름없음 2018/04/03 00:23:51

눈물 나려고 하네 갑자기 저 영상 후혹풍이 밀려와.....ㅠㅠ 진짜 보면서 갑갑하고 그랬거든 으으!!!! 씻으면서 마음을 달래야 겠어....

#242 이름없음 2018/04/03 00:49:14

발가락 끝은 함부로 뜯지 말아요 여러분....

#243 이름없음 2018/04/03 00:50:02

굳은살이 너무 거슬려서 자르다가 너무 많이 잘라서 아프다... 밴드 붙이긴 했는데 진짜 발가락 끝 밴드 붙이기 너무 어려워서 다 꾸겨졌어 ㅋㅋㅋㅋ

#245 이름없음 2018/04/03 00:50:51

굳은살은 왜 뜯어도 뜯어도 생기는걸까 아예 그 부분의 세포가 눌려서? 새로 생기는 세포도 굳은살이 되는건가?

#246 이름없음 2018/04/03 00:51:32

>>244 안뇽 레더!

#247 이름없음 2018/04/03 00:52:32

최근에 생긴 왼쪽 중지손가락 바로 밑 손바닥에 있는 굳은살이 엄청 신경쓰이면서 왜 생겼는지 넘나 궁금하다 난..... 오른손잡이인데...

#249 이름없음 2018/04/03 00:55:01

다음생엔 맹금류나 거북이로 태어나고 싶다 사람일 땐 하늘을 못 날아봤으니까 날아보고 싶고 거북이는 느긋해보이기도 하고 물이랑 땅을 자유롭게 다니는게 좋아... 근데 난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새로 태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네 ㅋㅋㅋㅋ

#252 이름없음 2018/04/03 00:56:49

>>248 ㅋㅋㅋㅋㅋ 그런걸로 고마워해주다니 상냥해! 내가 더 고마운걸

#253 이름없음 2018/04/03 00:59:48

>>250 ? 잘못써서 고친건감? >>251 그..그럼 아예 못 나는 닭으로라도... 못 날더라도 날개를 파닥거려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닭이면 치킨의 운명이 되려나...

#255 이름없음 2018/04/03 01:02:35

>>254 아 그렇구나 ㅋㅋㅋㅋ 갑자기 점만 있길래 놀랐어...

#256 이름없음 2018/04/03 01:06:27

50가지의 그림자 재밌나..? 워낙 그... 유명해서 궁금했는데 ㅋㅋㅋㅋㅋㅋ

#257 이름없음 2018/04/03 01:09:32

솔직히 어른되서 젤 좋았던건 19금 영화 볼 수 있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잔인한데 재밌는 영화 못 본적이 많아서 좀 슬펐거든 킹스맨 같은거.. 부모님도 보지말라고 하시구...ㅠ 이젠 맘대로 결제해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야한 영화는 뭐뭐 있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아는게 50가지 그림자 밖에 없다.....

#258 이름없음 2018/04/03 01:10:35

싸니까 다 사볼까 히희히힣 돈 쓰는게 젤 즐거워 이러면 안되는데

#259 이름없음 2018/04/03 03:33:19

333!

#263 이름없음 2018/04/03 19:54:18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산 파운드 케이크 이제 뜯었는데 맛있다

#265 이름없음 2018/04/04 00:19:12

>>264 추천 고마워! 담에 시간나면 찾아봐야겠다

#266 이름없음 2018/04/04 00:21:16

할게 너무 많아서 피곤하다 아무생각도 안하고 멍때리고 싶다... 멍 때리면 머릿속에 쾌청 돌리는 기분이라 복잡할때 멍 때리게 되는데 그러기도 힘드네

#267 이름없음 2018/04/04 22:50:14

사람은 왜 사회적인 동물이 되었을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아마 무리로 안 모여 다니면 죽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싶다 날카로운 치아나 손톱, 발톱같은 무기가 되는 신체구조를 가지지도 못했고 그렇다고 빠르게 달릴 수 있는 것도 아닌데다 튼튼한 살가죽을 가진 것도 아니고 가진거라곤 지성 뿐이니 뭉치는게 가장 효율적이라 그랬을거 같다 그게 이때까지 이어온 거라고 하면.. 당연한 생각인감

#268 이름없음 2018/04/04 22:51:40

하여튼 사회적인 동물이라 피곤하다... 혼자있고 싶은데 외로우면 어쩌란겨!!!같은 느낌ㅋㅋㅋㅋㅋ

#269 이름없음 2018/04/04 22:55:06

그러고보니 1학년때 다른과 2학년이였던가 갑자기 나한테 막 말 걸더니 밥 사주면서 자기가 교회?라고 했나 주말마다 봉사 같은거 다닌다고 그 애기 하다가 신? 운명?같은 얘기를 슬쩍슬쩍 했었는데 내가 너무 확고하게 말했는지 그 뒤로 연락이 없더라 ㅋㅋ 벌써 몇년전이네 근데 내가 뭐라했는지 하나도 기억 안난다 사이비였으려나....

#270 이름없음 2018/04/04 22:59:13

그 나중엔 무슨 선생님이라면서 종이에 전화번호랑 적게했던거 같은데 별 힘없는 사이빈가...? 하튼 별 일 없어서 다행이긴 한데 진짜 난 뭐라고 말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고집이 세기도 하고 그 때쯤이 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좀 많은 편이라 진지하게 말했던거 같은데 내용은 영 기억이 안나네

#271 이름없음 2018/04/04 23:01:45

평소의 내가 그런 쪽의 진지한 이미지가 아니라서 ㅋㅋㅋㅋ 보통 좀 엉뚱하거나 이상하거나 야매 철학적인 생각은 입 밖에 잘 안내는 편인데 그 땐 엄청 줄줄 말했던거 같다.. 보기엔 되게 순진해보이고 어찌보면 호구같아보여서 말 걸었는데 이런 이상한 소리를 해서 엇 아닌거 같다... 이런건 아니겠지

#272 이름없음 2018/04/04 23:04:48

그러고보니 길에서 종교 권유나 시간 묻거나 길 묻거나 이런거 엄청 많이 당하긴 한다 저번엔 서울 놀러갔는데 외국인이 길 물어봐서 아이 돈 노....했음ㅋㅋㅋㅋ 이러다 외국가도 누가 나한테 길 묻는거 아닌가 몰라 내가 그렇게 사람 좋게 생긴건감

#273 이름없음 2018/04/05 07:03:00

과제하느라 늦어져서 그냥 밤을 새기로 했다... 1교시라 도저히 일어날 자신이 없어

#274 이름없음 2018/04/05 07:03:23

주말에 진짜 죽은듯이 자야겠어

#275 이름없음 2018/04/05 07:05:18

가끔 pc로 오면 동접자가 안 보여...

#276 이름없음 2018/04/05 07:06:50

폰으로 봤을 떄 21명이라는데 이 시간에 다들 깨 있는건가... 대단하다...

#277 이름없음 2018/04/05 08:24:10

슬슬 한계가...ㅠㅠ 근데 좀 있으면 학교 가야돼.......... 죽..여줘.......

#278 이름없음 2018/04/05 08:41:40

추워서 따뜻한 커피를 먹을까 싶은데 따뜻하니까 졸릴까봐고민된다 그냥 먹지말고 오기로 버텨볼까...?

#279 이름없음 2018/04/05 08:42:30

아님 99퍼 카카오 초콜렛이라도 먹어야되나 어으 졸리다 진짜... 오늘은 일찍 자고 싶은데 노트 요약정리 해야되서 되련지?ㅋㅋ ㅠㅠ

#280 이름없음 2018/04/05 08:45:25

일단 오기로 뻐겨보는 쪽으로 하고 정 안돼면 먹어야겠다 흑흑흑흑 망할 과제...

#283 이름없음 2018/04/05 18:23:12

조그만 벌레가 매트 밑 쪽으로 가서 들췄더니 또다른 벌레가 나와서 좀 식겁했다...

#284 이름없음 2018/04/05 18:23:33

둘다 잡았지만 ㅋㅋ 비 오니까 또 너무 춥다ㅠㅠ

#291 이름없음 2018/04/06 19:46:13

전생체험 궁금해서 해봤는데 자꾸 중간쯤에 잠깐 자버린다... 2번 다 그랬어 ㅋㅋ 나는 전생이 없었나...

#292 이름없음 2018/04/06 19:47:01

재미로 하는거긴 한데 신기하긴하더라 그래도 좀 아쉽다 나도 뭐 보고 싶었는데...

#293 이름없음 2018/04/06 19:48:07

첫번째는 이마쪽에 우산 끝으로 꾹 눌리는 느낌 났었고 두번째 할 땐 중지손가락이 긁힌거처럼 아픈거 빼곤 아무것도 모르겠더라 두번째가 더 일찍 잤어...

#294 이름없음 2018/04/06 19:48:23

일단 배고프니까 밥 좀 먹어야 겠당...

#295 이름없음 2018/04/06 19:49:46

지금은 머리가 되게 아프네 하기 전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으으... 피곤해 오늘은 꼭 일찍 잘테다

#296 이름없음 2018/04/06 22:42:33

바람은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공기가 움직이는거 맞나? 그럼 바람의 속력은 뭐 때문에 빨라지고 느려지는 걸까 기압차이가 클 수록 속력이 빨라지는 건가?

#297 이름없음 2018/04/06 22:43:22

어릴 때부터 나 혼자 의문가는걸 생각하고 혼자서 답 내는게 되게 재밌었는데 그걸 이때까지 할 줄이야....

#298 이름없음 2018/04/06 22:45:25

초딩때 립스틱이 입(lip)에 바르는 막대(stick) 이라 립스틱이구나 하고 깨달은게 제일 기억난다 엄청 좋아서 일기장에도 그거 썼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9 이름없음 2018/04/07 02:41:03

뭔가 먹고 싶은데 그게 맛만 생각나고 정작 그 음식이 기억 안 날 때 너무 괴롭다... 사실 지금 상태가 그래

#300 이름없음 2018/04/07 02:41:57

저것도 괴롭긴 한데 여러가지 음식 한 입씩만 먹고 싶을 때도 괴롭더라... 그렇다고 뷔페를 갈 수도 없어서 ㅠㅠ 너무 비싸....

#301 이름없음 2018/04/07 04:46:21

이 시간에도 22명이나 있다니 안 자는 거야 아님 이제 일어나서 허헉 스레딕 해야징 하는거야? 전자일거 같긴하지만 궁금하네

#302 이름없음 2018/04/07 04:47:04

어느새 또 300 넘었네... 100 넘을 때 마다 스레주의 tmi를 적어야지 히힛 근데 지금은 졸려서 생각이 안난다

#303 이름없음 2018/04/07 04:48:38

2스레가 되면 넘어가는 구나 처음 알았다 전엔 별 생각이 없었거든

#304 이름없음 2018/04/07 04:50:14

ㅋㅋㅋ 가끔 술 안 마셔도 막 감성적이거나 정신을 놓고 있거나 약간 헤롱헤롱?하거나 미친듯이 신날 때가 있는데 지금이 좀 그렇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성적이지만 가끔 좀 막 나대고 싶어... 근데 그럴 용기가 없다

#305 이름없음 2018/04/07 04:50:59

자야되는데에에에 자기 싫다 이러다 나 내일 밤에 일어나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힣

#306 이름없음 2018/04/07 04:52:19

오늘 이불 시트에 햄버거 소스 흘려서 급하게 물티슈로 닦긴 했지만 그래도 찝찝하니까 빨아야 되는데 빨래 언제 하지 아침에 빨아야 저녁에 다시 깔 수 있는데 아침에 못 일어나서 그냥 시트 안 덮고 자야되나 고민중이야

#307 이름없음 2018/04/07 04:53:53

허어어 커피 남은거 좀 아깝다 근데 별로 먹고 싶진 않고.... 캔콜라도 가끔 남으면 너무너무너무 아깝다 ㅠ 돈이 많으면 이런거 고민 안 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돈 아까워서 못 버리는 거잖아... 나도 미련없이 깔끔하게 싹 버리는 쿨한 사람이 되고 싶다

#308 이름없음 2018/04/07 04:56:36

올블랙으로 쫙 차려입고 코트 펄럭이는거 너무 멋있어 나도 키가 훤칠하고 잘생겼으면 좋았을텐데ㅜㅜㅠㅠ 키 작은데 긴 코트 입으면 바닥청소하고 다닐까봐 입는게 좀 그렇다... 패션은 솔직히 변태적인거나 진짜 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범주를 넘어선 옷은 입고다니는거 빼면 뭘 입든 상관 안 쓰긴한데 내가 그냥 부끄러워서 못 입겠어 ㅠㅠㅠㅠ 키도 크고 덩치도 뙇 있으면 좋을텐데

#309 이름없음 2018/04/07 04:58:41

세게까진 아니더라도 만만하게 안 보이면 좋겠다 착하게 생겨서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다들 착하게 본다는 장점이 있긴하지만 만만하게 보는건 싫음... 힘이라도 세면 괜찮겠지만 팔 힘이 너무 약함 ㅋㅋㅋㅋㅋㅋ 맨날 돌려따는 음료수 못 열어서 친구나 동생한테 열어달라고 하는걸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튼튼해보이면서 엄살부리지 말라고 할 때 좀 짜증나긴 하는데 그래도 요즘에는 스스로 열 수 있어서 좋아

#310 이름없음 2018/04/07 05:00:49

다리는 튼실한데.... 어릴 때 계단 오를때마다 까치발 하고 오르는 버릇이 있어서 자동으로 단련되었나봐 ㅋㅋ 지금은 4층만 올라가도 근육이 아파...ㅋㅋㅋㅋㅋ 확실히 체력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걸 느끼는거 같다 더 나이가 들면 극심하게 느껴지겠지... 서러운 이유를 알 거 같다

#311 이름없음 2018/04/07 05:02:14

약해지는게 싫어 약한 사람을 막 대하잖아 그게 너무 싫어 그리고 약해서 아무것도 못 하는 것도 싫고 강해져서 내가 아끼는 사람들이나 약자를 지켜주고 싶은데 현실은 음료수병 겨우 따고 4층만 올라가도 힘들어 죽으려하니까 서럽네 힝

#312 이름없음 2018/04/07 05:03:38

새벽감성 이래서 위험한데... 솔직히 졸리고 그런데 자기 싫어서 좀 뻐기고 있다보니 진짜 그냥 뇌의 필터링 없이 적는거 같아 고딩 때 가끔 시험때문에 정신 나갔을 때도 이렇게 아무말해댔었는데 고등학교 때 우울증이 안 생길래야 안 생길 수가 없다

#313 이름없음 2018/04/07 05:07:44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사소한 거에 짜증이나서 아무랑 말 안했다가 좀 지나면 그 짜증이 났던 만큼 즐거워져서 하하하핳거리다가 또 짜증나고의 반복이였어 고3 때는.... 그 때 친구들한테 좀 미안했었다... 그냥 내가 혼자 쓸데없이 개인적인 이유로 화가 난 상태여서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띠껍게 들릴 수도 있고 내가 띠껍게 말해서 갑분싸 만들까봐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하기도 힘들거 같았고... 근데 생각해보니 그거도 분위기를 망친거 같아서 좀 미안하네

#314 이름없음 2018/04/07 05:10:06

아 생각났다 스레주의 tmi로 쓸거 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는... 이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혹시 위에서 언급했었나....? 그래도 스레도 접혔으니 다시 알아가는 거야~~ 참고로 과탐은 화학 지구과학 했었어 천체는 헬이였다 지금도 다시 보고싶지 않아

#315 이름없음 2018/04/07 05:11:05

그래도 그 화학에서 공유결합인가 이온결합인가 그거 자유전자 계산하는거?? 그거는 좀 재밌었어 딱딱 떨어지는게 되게 재밌었거든 ㅋㅋㅋㅋㅋㅋ 주기율표 외우긴 싫었지만...

#316 이름없음 2018/04/07 05:11:59

지구과학은 그냥 대체적으로 무난하긴 했는데 천체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이해가 안되는게 많아서 으 그냥 뒷부분은 포기해썽,,,

#317 이름없음 2018/04/07 05:15:06

허엉 ㅠㅠㅠㅠ 쓰는데 노트북이 갑자기 멈춰서 폰으로 왔어 아 진짜 왜그래 노트북

#318 이름없음 2018/04/07 05:15:43

근데 휴대폰도 되게 버벅거린다 이제 그만 자라는건가? 힝힝힝 자기 싫은데

#319 이름없음 2018/04/07 05:17:00

이유없이 찡찡거리고 싶다 힝힝힝힝힝 나 되게 의존적이면서 어떤면에선 절대 의존을 안 해서 힘들어.... 날씨든 사람이든 뭐든 하나만 하라는게 그거 때문인가봐

#320 이름없음 2018/04/07 05:18:12

근데 나 진짜 술 안 마셨어 술 마시면 더 심해지는거 아닐까 ㅋㅋㅋ 맛도 없어서 안 먹는게 맞기는 한데 내가 이성을 놓아버렸을 때의 뒷일이 걱정되서 못 마시겠어

#321 이름없음 2018/04/07 05:20:32

나는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인데 이성을 잡고 있어서 그나마 돌려 말 할 수 있는건데 술 마시고 이성과 작별하면 그냥 혀가 칼이되서 누구한테 상처줄지가 걱정이야 그리고 내 걱정을 막 털어놓는게 부끄럽고 싫어서 그것도 걱정이고 근데 여긴 어차피 혼잣말하는거니까 이런거 털어놔도 좀 괜찮긴한데 레스달면 난 쪽팔릴지도 몰라

#322 이름없음 2018/04/07 05:22:06

아익 가끔 자음 바꿔서 쓰는데 엄청 자연스러워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예를 들면 교실을 쓰려는데 쇼길 이렇게 ㅋㅋㅋㅋㅋ 뇌가 점점 망가져간다는 뜻..?

#323 이름없음 2018/04/07 05:22:50

진짜 슬슬 그릇 정리하고 자야겠다 자기 싫어ㅠㅠ 움직이기 싫어 ㅠㅠㅠㅠㅠㅠ

#324 이름없음 2018/04/07 05:23:47

근데 나 진짜 아무말을 너무 열심히 쓴거 같아 아무리 스레제목이 아무생각 대잔치라도 그렇지 이렇게 제목을 충실히 따라갈 줄은....

#325 이름없음 2018/04/07 05:25:17

맞다 오늘 어쩌다 데레마스 애니ㅠㅠㅠㅠ 오프닝같은거 봣는데 너무 볼 때마다 막 울컥하고 소름돋고 애들은 너무 예쁘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노후에 금덩어리 쌓아놓고 풍요롭게 살았으면 좋겠다... 가상인물이지만

#326 이름없음 2018/04/07 05:28:02

예전에 인생 최애한테 치였을 때랑은 다른 느낌이고 그래도 넘사벽이긴 하지만 너무 좋아 인생 최애는 진짜 일주일 동안 계속 최애가 눈에 아른거리고 최애 나오는 장면 볼 때마다 심장이 뛰고 뉴짤보고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더라 진짜 이게 사랑인가...? 싶었어 ㅋㅋㅋㅋㅋ

#327 이름없음 2018/04/07 05:29:03

무성애자한테 사랑을 느끼게 하다니... 물론 막 쓰담쓰담해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느낌은 아니고 그냥 심장에 훅 들어오는 그런 느낌? 애초에 걔 성격도 성격인지라...

#328 이름없음 2018/04/07 05:29:42

자야되는데!!!!!! 왜 자꾸 계속 말을 하고 있는거야 으윽으규ㅠㅠㅠㅠ 진짜 진짜 간다!!!!

#329 이름없음 2018/04/07 05:45:27

간다고 했지 잔다고는 안 했다 깔끔하게 330 스레까지만 채우고 잘꺼야 근데 진짜 슬슬 졸립긴 하다... 밤새고 다음날에 늦게잤으면서 또 이러고 있으니...

#331 이름없음 2018/04/07 05:49:54

잠은 안 자면 쌓인다던데... 편식도 심하고 운동도 잘 안하고 그러니까 가끔 걱정되긴 한데 고치려고 마음 먹는게 잘 안돼서 힘들다 가끔 생각의 정도가 심해지면 내가 죽고나서 어떻게 될 지 상상도 자주 하는 편... 근데도 안 고쳐져!! 진짜 의지박약 너무 심하다...ㅋㅋ... 근데 쓰다보니까 더 쓰고 싶다 그래도 이번엔 진짜 자야지

#332 이름없음 2018/04/07 05:54:08

>>330 헐 이 시간에 알바라니.... 몇시부터 몇시까지 하는거야? 와 근데 진짜 헐 소리밖에 안 난다... 나였으면 아예 하지도 않았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빨리 끝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333 이름없음 2018/04/07 05:55:43

이렇게 된 이상 5까지만 채워야지 근데 막상 쓰려니 생각이 안난다 휴대폰이라 치기도 힘들고

#334 이름없음 2018/04/07 05:57:07

밖이 점점 밝아오고 있어....! 6시 되기 3분 남았어...! 전 스레가 333이야...!

#335 이름없음 2018/04/07 05:59:15

그러고보니 어제 유난히도 나열되는 숫자를 많이 봤었다 2시 22분 같은거 ㅋㅋ 가끔 이런거 엄청 잘 보이는 날이 있더라 좋은건가 싶기도 한데 4시 44분 같은거 보면 좀 떨떠름하다 ㅋㅋㅋㅋㅋ

#336 이름없음 2018/04/08 01:06:41

이게 무슨 일이람 ㅋㅋㅋㅋㅋㅋㅋ

#337 이름없음 2018/04/08 01:07:10

어쩐지 스레딕 오늘따라 렉 걸리는거 같은 기분이였는데 동접자 수가.....

#338 이름없음 2018/04/08 01:07:50

대체 머 땜시 그러는거람?? 구레딕때부터 유저였는데 이렇게 많이 있는 적은 처음본다

#339 이름없음 2018/04/08 01:12:33

멋있는 목소리 너무 부럽다 ㅠㅠㅠㅠㅠ

#341 이름없음 2018/04/08 02:29:43

>>340 ㅋㅋ 나도 쫄보라 첨엔 눈팅만 하다가 근질근질해져서 레스 달고 막 그랬어 ㅋㅋㅋ 오늘은 딱히... 늦게 일어난데다 방에 박혀있어서 별일은 없었어 매주 내주던 실습 과제가 없어서 좀 널널하다 뿐..?

#342 이름없음 2018/04/08 02:30:17

와 아직도 300명이나 있네..

#343 이름없음 2018/04/08 04:44:51

단순한 몇 문장에 그 사람의 대한게 간접적으로 나타난다는게 참 재밌다

#344 이름없음 2018/04/08 04:45:23

생각없이 쓴 글보면 진짜 답답하다...

#345 이름없음 2018/04/08 04:46:46

욕은 솔직히 별로 쓰고 싶지 않긴한데 못 참겠는 순간도 있고 나도 모르게 나올 때도 있고...

#346 이름없음 2018/04/08 14:20:49

무서운 꿈 꿨다.... 분명 꿈에서 나는 공포 영화를 보는거였는데 어느새 그 영화에 들어가 있었어ㅡㅡ.... 은근 고어해서 더 무서웠고 그 나쁜놈...?이 내 어깨 잡고 자빠뜨린 다음에 손 뚫어버리고 다음엔 손목을 아예 뽑아줄까 아님 어떻게 해줄까 응? 하면서 뭔가 하려할때 깼다... 와 진짜 무서웠어

#347 이름없음 2018/04/08 14:21:41

근데 그 영화 제목이 처키였음 ㅋㅋㅋㅋ 처키 머리카락 하나 안 나오던데 아직 볼 때의 시야일때 이게 왜 처키야?! 했었던거 같다

#348 이름없음 2018/04/08 14:24:44

와 근데 너무 무서웠어 나쁜애가 원랜 키가 그렇게 큰 것도 아니고 나랑 동료?들이 거의 다 죽여놨는데 갑자기 배달원이 와서 그 사람을 잡아먹고 그 사람이 되서 키도 크고 힘도 세져서 허우ㅠㅠ... 내가 문 막고 있어서 젤 먼저 잡혔다

#349 이름없음 2018/04/08 14:27:57

난 딱히 무서운거 보고 잔 거 없는데ㅠㅠ 근데 그 와중에 또 처키여서 좀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악몽에서 처키가 많이 나오더라 그래도 이번 꿈에선 제목만 처키고 처키는 안 나왔지만...

#353 이름없음 2018/04/08 21:40:07

.

#354 이름없음 2018/04/08 21:40:15

실습 나갔다 온 이후로 커피 믹스에 엄청 맛들렸다.... 맛있어

#355 이름없음 2018/04/08 21:40:46

아 뭐야 렉때문에 두개나 올라갔네....

#362 이름없음 2018/04/09 13:41:58

으아악 어쩌라고!!!! 어쩌라고!!!!!!!

#363 이름없음 2018/04/09 13:42:49

아 진짜 ㅋㅋㅋㅋ 어쩌란거지?진짜 내가 많이 쓰는 말 중에 어쩌라고가 있는데 너무 재수없어보이나.. 근데 솔직히 안 궁금한거 말하면 어쩌라고라는 말 밖에 안 나오는걸 어떡하냐..

#364 이름없음 2018/04/09 21:33:40

화장실 가고싶은데 누가 있는거 같아서 못 가겠네....

#365 이름없음 2018/04/09 21:33:58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커다란게 좀 급한데요......

#366 이름없음 2018/04/09 21:35:09

내가 있는 자취방이 방은 따로쓰고 부엌이랑 화장실이랑 욕실은 같이 쓰는데거든 좀 오래된 집이라 값도 싸고 그래서 왔는데 이게 문제야...... 지금쯤 나왔으려나

#367 이름없음 2018/04/09 21:35:58

화장실이나 욕실이나 세탁기 쓸 때 먼저 누가 쓰나 소리부터 들어보고 조용하면 쓴다 ㅋㅋ 무슨 닌자도 아니고 ㅋㅋㅋㅋㅠㅠㅠ

#368 이름없음 2018/04/09 22:23:29

내 스레 너무 찾기 힘들어... 눈에 은근히 안 띄는거 같다 스팸메일마냥 이상한 기호 붙일껄 그랬나

#369 이름없음 2018/04/10 02:07:05

새벽이라 그런가 사람이 좀 빠졌네...

#370 이름없음 2018/04/10 02:07:36

맨날 일찍 자야지 해놓고 못 자고 있고..... 2시가 일찍이 되어버렸다 오늘 하루는 이유없이 피곤했어

#374 이름없음 2018/04/10 18:08:45

너무 졸리다 이유야 좀 많긴 하지만 그것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데에 엄청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아서 대체 어디서 오는건지 모르겠다

#375 이름없음 2018/04/10 18:10:23

할게 많은데 하기 싫어서 그런가.... 어찌보면 최근엔 겜도 좀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최애 카드 얻으려고 하는건데 그건가...? 정말 바쁠 수록 아무것도 안하고 자고싶다

#396 이름없음 2018/04/10 22:40:05

와 깜짝이야... 몸에 약간 튀어나온 조금 큰 점이 있는데 어제 모르고 손톱으로 북 긁었거든 근데 아무렇지도 않아보여서 그냥 넘겼는데 옷 안쪽에 피가 묻어있네.... 검은 옷이라 밖으로 티가 안나서 몰랐다...

#397 이름없음 2018/04/10 22:40:34

아 이거 빨아야겠네... 귀찮아...... 피는 찬물로 빨아야되는데.... 손시렵고 귀찮아.....

#398 이름없음 2018/04/10 22:42:12

진짜 암 생각 없이 몸 근지러워서 긁다가 그 점 있는 부분에 딱지앉은 느낌 나서 봤는데 피가 있어서 얼마나 놀랐는지...

#399 이름없음 2018/04/10 22:43:43

씻긴 씻는데 씻어도 몸이 근지럽다 머리도 그렇고... 설마 기생충은 아니겠지 근데 근지럽다가 사투리인가? 간지럽다를 쓰기엔 되게 가벼운 느낌이라 근지럽다라고 썼는데 생각해보니 그렇네

#400 이름없음 2018/04/10 22:54:34

400도 쓰려고 했는데 머리 말린다고 못 썼네 머리 말리면서 tmi 뭐 쓰지 고민했다 뭐 쓸까?하고 물어보는건 tmi의 의미랑 다른거 같아서 혼자 생각하기로 했어...

#401 이름없음 2018/04/10 22:56:42

그건 다음에 적어야지... 뭐 적고 싶은건 많았는데 생각이 나면 슝하고 지나가서 적을 수가 없네 내 기억력이 절단난것도 있지만

#423 이름없음 2018/04/11 16:04:03

와 1교시 일찍 마쳤는데 너무 졸리다

#424 이름없음 2018/04/11 21:20:47

검은색은 진짜 묘하게 간지나보이는거 같다... 검은 양말 신었는데 내 발이 간지나보여 ㅋㅋㅋㅋㅋㅋ

#425 이름없음 2018/04/11 21:21:49

색이라면 그렇게 싫은 것도 없고 좋은 것도 없었는데 검은색은 좀 더 좋다 하지만 검은색은 색이 아니라는게...

#426 이름없음 2018/04/11 23:55:59

옷 벗기도 귀찮고 옷 입기도 귀찮고 옷 고르기도 귀찮아... 나도 옷 같은걸 사거나 아님 같은데 색만 깔별로 사서 입고 다니고 싶다

#427 이름없음 2018/04/11 23:57:08

근데 이것도 날씨가 365일 선선하거나 일정해야 가능한거 아닌가 싶고... 우리나라같은 극괴 극의 날씨를 가진 나라에선 한 옷만 입는게 안되지 않을까

#428 이름없음 2018/04/11 23:57:35

ㅠㅠ 그렇다고 맨날 추운나라나 맨날 더운 나라에서 살고 싶진 않은데

#429 이름없음 2018/04/12 00:53:45

편하게 털어놓을 곳이 없다는게 참 답답하다 이렇게 쌓이고 쌓이다 어떻게 되는걸까

#430 이름없음 2018/04/12 00:55:01

아무도 못 믿는다는건 참 서럽지 근데 못 믿겠다 왜 그럴까 상처받기 싫어서?

#431 이름없음 2018/04/12 00:56:14

내 자신을 되돌아봐도 진짜 알수 없는 둘리 둘리다.. 하필 노래가사랑 딱 맞는 바람에 저 노래 생각나 버렸어...

#432 이름없음 2018/04/12 00:59:03

진짜 싫다 아무것도 하기싫다 빨리 일 하고 싶다 공부만 하는건 딱히 갖는것도 없고 하는 것도 없어서 더 스스로 자괴감만 들게 하는거 같다 차라리 힘들더라도 일을 해서 돈을 버는게 나을거 같아 뭔가 집중할 때는 아무 잡생각이 잘 안드니까

#433 이름없음 2018/04/12 01:01:03

공부는 왜 싫을까 스스로 뭔가 알아가는 건 정말 좋지만 이런 식의 공부는 너무나도 싫다 강제적이라 그런건가 막상하면 어떻게든 하면서 맨날 이 꼬라지인 내가 싫다...

#434 이름없음 2018/04/12 01:02:35

계속 싫은걸 얘기하는 거 보다 좋은걸 얘기해야되나 편의점에서 얼마전에 샀던 족발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다 살도 부드럽고.. 단점이 있다면 족발집에서 사먹는거 보다 비계가 좀 많아서 느끼하기도 했고 양도 작았다

#435 이름없음 2018/04/12 01:04:08

그리고 콜라가 한 캔 밖에 안 남았어 아..... 우울해....... 끔찍해 콜라가 한 캔 밖에 없다니 나는 이제 어떻게 하면 좋지 ㅠㅠㅠ

#436 이름없음 2018/04/12 01:04:59

친구.... 맘에 안 드는 구석이 있지만 걔도 나에게 맘에 안 드는 구석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냥 있다...

#437 이름없음 2018/04/12 01:07:29

자기가 심심할 때만 카톡을 보내는데 그땐 대체로 내가 바쁘다... 몰라서 그랬다고 쳐도 나는 답장을 빨랑 보내고 좀 길게 적는데 친구는 단답이나 ㅋㅋㅋㅋㅋ만 보내고 만다... 그게 너무 별로다 나는 그 ㅋㅋㅋㅋㅋ을 받고 끝내면 좀 그럴까봐 더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으로 맨날 끝난다.. 피곤하다

#438 이름없음 2018/04/12 01:09:35

피곤하다... 배고프다.... 정서가 불안정하다....

#439 이름없음 2018/04/12 02:16:09

친구랑 카톡하다 천장에 있던 되게 큰 벌레를 보고 키도 안 닿아서 스탠드 펴서 겨우겨우 잡았는데 하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소름돋고 징그럽고 역겨워 아직도 몸이 떨린다

#440 이름없음 2018/04/12 02:17:25

진짜 너무 징그러워 스탠드로 떨어뜨렸는데 툭 소리 나는게 너무 징그럽고 혐오스러워ㅠㅠㅠㅠㅠ

#441 이름없음 2018/04/12 02:18:32

벌레 너무 무섭고 싫다 초저녁에 현관 앞에서 정모하고 있는 날벌레들도 너무 싫어ㅠㅠㅠㅠ 일찍 자야되는데 벌레때매 이게 무슨 고생이람

#442 이름없음 2018/04/12 02:21:54

호옹이 스레딕 어플 깔았다 쩔어

#443 ◆e6rs1fTO5Qk 2018/04/12 02:23:07

혹시 인코달고 다른 레스 갔다가 오면 남아있으려나..? 테스트 해봐야지

#444 이름없음 2018/04/12 02:26:43

음 안 남아있구나 그럼 그냥 이름없음 해야겠어... 인코 달기 귀찮아

#445 이름없음 2018/04/12 02:29:07

444는 좀 그러니까 445로 바꾸고 가야지 사실 444는 규칙적이라 맘에 드는데 아무래도 숫자가 숫자다 보니 좀 그렇네...

#446 이름없음 2018/04/12 17:55:37

항상 아침에 졸리고 점심 먹을땐 좀 깨있다가 다시 5시나 6시쯤 되면 되게 졸리고 좀 지나게 되면 잠 깨서 새벽까지 잠이 안오는 정말 괴랄한 생체리듬이라 피곤하다...

#447 이름없음 2018/04/12 17:55:51

자기도 애매하고 안 자기엔 너무 피곤함

#448 이름없음 2018/04/13 00:18:14

머리를 세게 박으면 깨질거 같은 유리판 같은데다 머리를 세게 박고 싶다... 그냥 그런 기분~

#449 이름없음 2018/04/13 00:19:03

공부를 안 하면 일찍 자기라도 해야 체력 확보가 되서 공부를 할 텐데 불면증인지 뭔지 일찍 자 지지도 않아

#450 이름없음 2018/04/13 00:19:17

개같은 몸뚱아리~~

#451 이름없음 2018/04/13 00:20:23

가끔은 괜찮았다가 또 가끔은 안 괜찮았다가 이러니까 정말 내가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 모르겠어서 상담이든 병원이든 갈 수가 없다 하나만 하자 뇌야 알겠지?

#452 이름없음 2018/04/13 00:23:24

누군가를 실망시키는 건 너무 무섭다 원래부터 내가 잘하는게 없었으면 뭘 해도 잘 하지 못했다면 그냥 못해도 넘어갔을텐데 멋대로 잘 하는거 처럼 보고 멋대로 성실하게 보고 그런데 내 실력도 어느정도 되니까 다들 나를 상향해서 본다 근데 그거에 맞추기 너무 힘들다 사실 나는 잘 하는게 아니고 노력도 안 하고 그냥... 그런데

#453 이름없음 2018/04/13 00:25:42

남한테 부끄러운 모습 보이는건 다들 싫어하고 창피하겠지만 나는 이상하게 그게 엄청 극심하게 오는거 같다 이런 익명 사이트에서 다른 판 다른 스레에서 오타나 뭔가 잘 못 적게되면 심장이 쿵 떨어지는 느낌이 들고 무섭다 오타야 다행이도 수정기능이 있어서 누가 볼까 빠르게 고치긴 하지만

#454 이름없음 2018/04/13 00:26:11

그러고 보니 스레딕 앱 켤때 검정색 화면에 별만 뙇하고 뜨는거 너무 멋있어

#455 이름없음 2018/04/13 00:26:44

시무룩한 눈썹은 없었던거 같은데 아쉽지만 딱히 나쁘진 않아

#456 이름없음 2018/04/13 00:27:29

아 ㅋㅋㅋㅋ 이거 크롬 아닌데 버릇되서 계속 새로고침하려고 위로 끌어당겼네

#457 이름없음 2018/04/13 00:30:10

근데 옆에 hit는 조회수인가..? 레스 수 보다 조회수가 작아서 ? 했는데 내가 한번 들어올 때마다 한 레스를 쓰는게 아니였지...하고 방금 깨달음을 얻었다...

#458 이름없음 2018/04/13 00:30:39

멍청해.... 계속 이렇게 이어썼으면서 이제 알다니

#459 이름없음 2018/04/13 00:30:57

양념감자 먹고 싶은데 돈이 없다ㅜㅠ

#460 이름없음 2018/04/13 00:32:36

자추도 되나? 궁금한데 양심찔려서 못 하겠다 이걸 보는 누군가가 자신의 스레에 따봉을 누르고 됨!이라고 해줬으면 좋겠지만 그건 자기 양심찔린다고 남한테 떠넘겨버리는 무책임한 행동 같으니 그냥 무시해....

#461 이름없음 2018/04/13 12:12:45

아 추워.... 진짜 패딩 입고 싶다.... 근데 15도에서 패딩입으면 너무 오버떠는거 같은 느낌

#462 이름없음 2018/04/13 12:15:00

춥고 졸리다 어제는 그나마 좀 일찍 잤는데 중간에 악몽같은거 꾸고 깼다가 조금 뒤척이는 바람에 피곤해 악몽이 뭐였는지 기억은 안난다

#463 이름없음 2018/04/13 12:16:08

자는 거 좀 시간낭비 같은 느낌도 들지만 자는게 행복하다 아닌가 잘 땐 아무것도 못 느끼니까 자기 전 평온함이 행복한걸까

#464 이름없음 2018/04/13 12:16:30

일단 밥 좀 먹어야겠어... 배가 아파서 넘어가련지는 모르겠지만

#465 이름없음 2018/04/13 12:19:19

으... 어... 장기들의 상태가 영 비실비실한데 밥을 먹어도 되려나 자취하니까 딱히 뭐 건강하거나 소화 잘 되는 것도 없고... 냉동식품이나 이런거라 먹어도 후폭풍이 두려운데

#466 이름없음 2018/04/13 12:20:55

6시까지 자습이라 꾸르륵하면 꼼작달싹도 못 한다구... 게다가 난 밖에서 볼일늘 잘 못보는 소심맨이라 흑흑 그냥 잠이나 자고싶다 진짜루

#467 이름없음 2018/04/13 12:21:47

이와중에 약간 싸이버거가 먹고싶긴 한데 그걸 먹었다가 싸이버거가 먹자마자 장으로 직행할거 같아서 두렵다...ㅋㅋㅋㅋㅋㅋㅋ

#468 이름없음 2018/04/13 12:22:55

더러운 얘기지만 난 어제 정말 내가 이때까지 본 것중에 배설양이 많았어... 양 보고 너무 놀래서 사진찍을까 고민도 했다... 한 3초정도.............

#469 이름없음 2018/04/13 12:23:44

원래 변비가 있는 편이였긴 하지만..... 그지만...... 밥 먹기 전에 이런 더러운 얘기하니까 더 안 먹고 싶네... 후회와 반성합니다

#470 이름없음 2018/04/13 12:25:05

그래도 밥은 먹어야겠지...? ㅠㅠ 6시까지 굶을 순 없으니까 흑흑 귀찮다

#471 이름없음 2018/04/13 12:43:28

결국 귀찮은 나머지 스레주는 빵을 먹게 되고...

#472 이름없음 2018/04/13 12:43:47

자꾸 꼬르륵인지 꾸르륵인지 이상한 소리가 난다...

#473 이름없음 2018/04/13 12:44:20

근데 왜 빵을 먹으니까 더 배가 고픈거 같냐... 에피타이저를 이래서 먹는건가

#474 이름없음 2018/04/13 12:45:04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 저녁에 혼자 돼지국밥 집 가볼까..? ㅠㅠ 너무 무섭다....

#475 이름없음 2018/04/13 12:46:26

맛 없으면 그것도 그렇구.... 혼자 먹으러 오는 아저씨는 많은데 혼자 먹으러 오는 학생은 없지 않니...? 혼밥 하고 다니는 편이긴 한데 돼지국밥집은 왠지 난이도 높다....

#477 이름없음 2018/04/13 17:24:42

5시에 마쳤어.... 몰랐다

#478 이름없음 2018/04/13 17:25:43

편의점에 머랭 쿠키 팔길래 사와봤어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접근권한 허용 안됐다고 안 올라가네..... 그런 팝업 안 뜨던데

#479 이름없음 2018/04/13 17:27:21

아까 하나 낼름 집어먹어봤는데 맛 신기하다... 콩가루 뿌린건 좀 별로지만.... 진짜 달달하네ㅋㅋㅋㅋ 씹는 느낌이 오레오오즈 시리얼에 들어있는 마쉬멜로우랑 비슷하다

#480 이름없음 2018/04/13 17:28:18

초코맛이면 엄청 맛있을거 같아... 나중에 내일 먹을 빵 사러 파바갈 때 머랭쿠키도 사봐야지

#481 이름없음 2018/04/13 18:11:41

맘스터치냐 롯데리아냐...!!! 아님 브리또냐!!!! 진지하게 저녁을 고민하고 있다

#482 이름없음 2018/04/13 18:11:54

은행먼저 갔다와야겠지만...

#488 이름없음 2018/04/14 00:18:27

진짜.... 봄되니까 벌레들이 슬슬 기어나오는 구나.... 방금도 전공책으로 벌레 때려 잡았어

#489 이름없음 2018/04/14 00:20:23

전공책이 하드커버인 이유는 아무래도 벌레를 잡으라고 그런거 같다 손으로 잡으면 툭 터지는 끔찍한 느낌을 안 겪을 수 있게 해주는 누군가의 상냥함이 전공책에 담긴거야

#490 이름없음 2018/04/14 00:23:50

단점이 있다면 들고 다닐때 진짜 너무 무겁다... 그나마 내 전공책은 얇지만..

#491 이름없음 2018/04/14 01:29:09

아 진짜 아프리카 티비 버퍼링 씹오지게 걸린다 ㅡㅡ 와이파이도 원래 구리긴 한데 너무 심해...

#492 이름없음 2018/04/14 02:27:22

너무 공부가 하기 싫은 나머지 귀여운 척 했다가 현타가 오지게 와서 자고싶다........

#493 이름없음 2018/04/14 02:28:52

어쨌든 저쨌든 공부가 하기 싫어.. ㅋㅋㅋㅋㅋㅋㅋ 휴...ㅠㅠㅠ 진짜 책읽는 교수님만 두분이야.... 그리고 한 분은 뭔가 어정쩡하게 가르쳐주시고... 진짜 잘 가르쳐 주면 그나마 요약하면서 공부할 맛이라도 좀 나는데 그것도 안나네

#494 이름없음 2018/04/14 02:29:25

그냥 줄줄줄 읽으니까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요점도 모르겠고 딱딱 중요한 포인트만 얘기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495 이름없음 2018/04/14 02:31:18

무언가의 정의가 길게 나열되어 있어도 좀 요점만 알 수 있도록 해줘야 외우기도 쉬운데 길게 한 두줄 정도가 정의고 거기다 전공용어까지 섞이니까 진짜 하기싫다

#496 이름없음 2018/04/14 02:32:21

나 노트 정리는 꽤 잘한다고 자부하는데........ 정리하는 맛이 안나...

#497 이름없음 2018/04/14 02:33:49

정말 shooting stars 밈 처럼 뒤에 우주 펼쳐지면서 빙빙 돌거 같다........

#498 이름없음 2018/04/14 02:36:13

가자 우주로.... 근데 우주 맨 몸으로 가면 터져죽지 참....

#499 이름없음 2018/04/14 02:37:12

텀이 생긴 이유는 저 밈 보고 있었어.. 아 진짜 사람들은 쓸데없는 곳에서 창의력을 발산하는데 나는 그게 참 마음에 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 이름없음 2018/04/14 02:40:34

아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금도 정말 아득하고 영상도 아득해서 나까지 아득해진다

#501 이름없음 2018/04/14 02:44:26

어째서 구르거나 떨어지거나 퍼덕거리면 죄다 우주로 날라가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2 이름없음 2018/04/14 03:20:06

졸리다... asmr 들으면서 공부를 해보려고 했는데 오히려 졸려졌어...

#503 이름없음 2018/04/14 03:20:28

조금 복잡복잡한 카페 느낌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

#504 이름없음 2018/04/14 03:21:25

불 키고 안경 끼고 있어서 그럴수도... 난 이상하게 불키고 안경 쓰면 잠 오는데 불 끄고 안경 벗으면 잠이 안와 진짜 환장하겠어... 잘 준비를 다 하면 잠이 안 오는게 대체 뭐야ㅠㅠㅠㅠㅠ

#505 이름없음 2018/04/14 03:23:01

아 모야 언제 500 넘었지?? 다음 tmi 생각해 놔야겠다 ㅋㅋㅋㅋㅋ 아무도 안 궁금하고 아무도 안 신나지만 스레주 혼자 두근두근하고 신나는 tmi 얘기해주기...

#506 이름없음 2018/04/14 03:24:47

오늘은 이만 자야겠다 한 건 없지만... 피곤해 내일 몇시에 일어날 지 너무 두렵다

#507 이름없음 2018/04/14 18:04:48

아이고 머리아파...

#508 이름없음 2018/04/15 00:20:48

커피 믹스 실습 나갔을때 맛들렸는데 정작 그 커피믹스가 뭔지 몰라서 슬프다

#509 이름없음 2018/04/15 00:21:45

X심 모카X드 마X드 먹고 있는데 이거도 꽤 맛있어서 만족중...

#510 이름없음 2018/04/15 00:22:29

같은 건데 화X트 X드는 너무 달더라...

#511 이름없음 2018/04/15 00:23:09

믹스타서 들고 다니고 싶은데 텀블러가 플라스틱 밖에 없어서....ㅠㅠ... 테이크 아웃 컵도 팔던데 그거 살 걸 그랬다

#512 이름없음 2018/04/15 00:24:07

크으 마시쪙 크으... 커피는 마시고 나서 이 안 닦으면 입냄새 쩌는거만 빼면 최고인듯

#513 이름없음 2018/04/15 00:25:13

혀 데였다

#514 이름없음 2018/04/15 00:25:36

ㅠㅠㅜ.. 많이 안 데였는데 거슬릴 정도로 데였어...

#515 이름없음 2018/04/15 00:27:04

맞아.. 스레주는 뜨거운 거 잘 못 먹는다 고양이 혀야... 엄마가 안 뜨겁다는거 먹었다가 뜨거워서 혀 데인적이 한두번이 아님ㅠㅠ 게다가 뜨거운 데도 잘 못들어간다...

#516 이름없음 2018/04/15 00:27:45

안 뜨겁다고 해서 발 담궈보면 뜨거워.....

#518 이름없음 2018/04/15 02:40:41

아 드디어 와이파이가...!!!!!!!!!

#519 이름없음 2018/04/15 02:40:49

기쁘다 와이파이 최고

#520 이름없음 2018/04/15 02:41:15

와이파이는 정말 인간의 한수가 아닐까...

#521 이름없음 2018/04/15 02:42:10

아까 글씨 쓰는데 손이 힘이 없는 상태에서 힘 주면 덜덜 떨리는 느낌..? 이 나서 허겁지겁 마늘바게트 먹었는데 괜찮겠지?

#522 이름없음 2018/04/15 02:42:24

오늘 정상적인 한끼를 안 먹었어.. 귀찮아서

#523 이름없음 2018/04/15 02:43:19

먹은게 빵이랑 음료 몇개밖에 없다 라면 끓여먹을까 했는데 타이밍 놓쳐서 ㅋㅋㅋㅋㅋ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나태함이란 정말 고치기 힘들다

#524 이름없음 2018/04/15 02:44:23

그래도 의외로 탄단지는 다 먹은 듯 밀가루랑 음료수의 설탕은 탄수화물일테구 소세지에 단백질이랑 지방이 약간 있지 않을까..ㅎ...ㅎㅎ

#525 이름없음 2018/04/15 02:45:03

요즘 단게 너무 땡기는데 달달한 음식을 안 가지고 있어서 조금 서글프다...

#526 이름없음 2018/04/15 02:45:17

어제 머랭쿠키 다 먹지 말껄 ㅠㅠ

#527 이름없음 2018/04/15 02:50:33

동인판 활성화 되면 좋겠다... 퀴어판이랑....

#528 이름없음 2018/04/15 02:51:08

내가 레스 달면 죄다 얼어버린다..ㅠㅠ 슬프다....

#529 이름없음 2018/04/15 02:54:24

그러고보니 야한 꿈 꿨던거 같은데 기억이 흐릿해 어차피 스레딕은 전체이용가니까 말할 수도 없겠다

#530 이름없음 2018/04/15 02:56:06

꿈은 솔직히 뭐에 쫓기는 꿈을 젤 많이 꾸는 거 같다 보통 꿈에서 도망가거나 뛰고 있어... 근데 기분좋게 장난치면서 도망가는 꿈은 딱 한번 꿨다

#531 이름없음 2018/04/15 02:56:59

ㅠㅠ... 그 꿈에서 진짜 키도 훤칠하고 잘생겼었던거 같은데... 그 꿈의 내가 나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532 이름없음 2018/04/15 04:13:49

그러고보니 꿈에서 사이비에서 동생이랑 도망치는 꿈을 꿨는데 너무 무서웠다.. 진짜 어딜가든 따라오더라구

#533 이름없음 2018/04/15 04:14:01

자야되는데... 방송이 너무 재밌다

#534 이름없음 2018/04/15 14:59:56

:3

#535 이름없음 2018/04/15 15:00:06

세시다!

#536 이름없음 2018/04/15 19:49:54

스레딕 위에 메뉴 버튼 왜이렇게 길어진거지..? 보기 불편하다

#537 이름없음 2018/04/15 19:50:38

pc에서는 아예 밑에 있는 판들은 안 보여서 메인갔다가 판 옮겨가야되서 불편하다

#538 이름없음 2018/04/15 20:00:48

에효 또 분탕치는 인간 나올거 같다

#539 이름없음 2018/04/15 23:15:34

주말에 안 나가면 안 씻지 다들...? ㅋㅋㅋㅌ 나만 더러운건가...

#540 이름없음 2018/04/15 23:16:51

그리고 안 씻다가 땋 씻으면 다 상쾌해서 좋던데ㅋㅋㅋㅋㅋㅋㅋ 미안 그냥 내가 귀찮고 더러운거 같다...

#541 이름없음 2018/04/16 01:13:03

삼겹살이랑 김치 같이 구워서 명이나물이랑 먹고싶다ㅠㅠ

#542 이름없음 2018/04/16 01:13:19

배고프네....

#543 이름없음 2018/04/16 01:15:58

!!!!!! 그... 그!!! 비빔냉면 시키면 나오는 육수도 먹고싶다

#544 이름없음 2018/04/16 01:16:35

비빔냉면 싫어하눈데 그 육수는 엄청 좋아함...ㅠㅠ 특유의 그 맛이 너무 맛있고 신기해

#545 이름없음 2018/04/16 03:45:39

오늘 공부할 때 들은 asmr 올리고 이만 자야지 이 분 영상 꽤 좋더라구! 센과 치히로나 해리포터 테마도 있는데 꽤 고퀄이야..!! https://youtu.be/y-jzBmL_X8o

#546 이름없음 2018/04/16 03:47:08

참고로 스레주는 전철 asmr 듣다가 기절잠 잤다 ㅋㅋㅋㅋ 조금 시끌시끌해야 집중이 되는데 노래 들으면 노래 따라 부르면서 흥겨워 하는 사람(=스레주) 한테 좋은거 같아

#547 이름없음 2018/04/16 14:31:57

커피믹스를 너무 연하게 탔다...

#548 이름없음 2018/04/16 14:32:34

먹을만한 정도긴 하지만... 다음엔 좀 적게 넣어야겠네

#561 이름없음 2018/04/17 13:50:35

어제 오류 떠서 얼마나 놀랬는지.... 안돼!! 라도 쓰려고 했는데 내 스레까지 오기도 너무 힘들더라 와도 레스가 안 써지고...ㅠㅠㅠ

#565 이름없음 2018/04/17 18:01:07

저녁에 먹으려고 편의점에서 뼈해장국을 사봤는데 맛있으려나? 고기는 별로 없을거 같긴 하다만....

#566 이름없음 2018/04/17 18:02:32

나도 정말 키 크고 조금 덩치있고 그랬으면 좋겠다ㅠㅠㅠㅠ 아무거나 걸쳐도 어울리고.... 몸이야 운동하면 되지만 키나 덩치는 어떻게 못 하니까 좀 서럽다

#567 이름없음 2018/04/17 18:04:08

키 크면 더 상대방에게 호감 얻으니까 키 크고 싶다 이런거 말고 진짜 자기만족으로 키 크고 싶어 아빠만큼이라도 되면 좋을텐데...

#568 이름없음 2018/04/17 18:06:46

어릴땐 돈 쓰는거나 그런거에 별로 욕심이 없었는데(지금도 별로 없지만) 월정 액처럼 혜택 주는건 되게 편한거 같아....

#569 이름없음 2018/04/17 18:07:39

아 금지어라고 해서 뭔가 했네ㅋㅋㅋㅋㅋ 그게... 그게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570 이름없음 2018/04/17 21:38:03

뼈해장국 그렇저럭 먹을만 했어 콩비지 맛이 되게 많이 났었던거 같다 내 입맛엔 좀 밍밍했음... 고기는 냉동이겠지? 하튼 뼈나 살이 깔끔하게 떨어지는거 보면 냉동같긴 한데

#571 이름없음 2018/04/17 22:38:09

청소년 시절에 낙엽만 굴러가도 웃는다는 말이 나온게 아마 공부할 때는 세상 모든게 재밌어져서 그런거 아닐까 ㅋㅋㅋ 공부할 때는 아무것도 안 해도 진짜 재밌다...

#572 이름없음 2018/04/17 22:40:26

솔직히 그냥 하는건 상관없는데 시험 때문에 해야되는 그게 맘에 안 들어 그리고 굳이 박사나 대학원 갈 거 아니면 깊이 알 필요도 없지않나 ㅠㅠㅠㅠㅠ 교수니이임...

#575 이름없음 2018/04/18 03:23:10

>>573 헉 레더도 먹어봤구나 나만 밍밍한게 아니였어! 맞아 길쭉해서 멋있어..ㅠㅠ 같은 옷 다른 느낌 같은 느낌 나는 아무래도 키가 컸으면 좋겠다 한 180후반 정도? 몸매는 평균체중 안이면 상관없다는 주의라 아무래도 괜찮은데 ㅋㅋ >>574 무슨 의미지...? 새벽에 보니까 좀 섬뜩하다 근데 검은 코에서 블랙피지 박힌 코 생각해 버렸어...

#576 이름없음 2018/04/18 03:23:45

으 악 ! 공 부 하 기 싫 어 !

#577 이름없음 2018/04/18 03:24:55

근데 진짜 강조하려고 중간에 점 찍는거 너무 오글거려... 그 유명한 겁.나.어.렵.습.니.다. 같은거 ㅋㅋㅋㅋㅋ 스타카토 같음

#578 이름없음 2018/04/18 03:26:32

요즘 디저트에 너무 꽂힌거 같다... 요즘 머랭쿠키에 맛들려서 머랭 쿠키도 먹고싶고 마카롱 10개 사단 때문에 마카롱도 땡기고 썰어먹는 솜사탕 먹고싶은데 돈이 없어!!!!

#579 이름없음 2018/04/18 03:27:53

단거는 딱 한두개정도만 먹어야 안 질리는거 같아 더 먹으면 목마르기도 하고.. 특히 딱 처음 한입 먹었을 때가 젤 행복해

#580 이름없음 2018/04/18 03:30:00

그러고보니 편의점에서 명란젓을 샀는데 괜찮으련지 모르겠다 저번에 동생이 사온 대게 딱지장은 개인적으로 넘 비리고 맛살향이 너무 많이 나서 안 먹었는데... 맛살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 그 크리미?인가 그거면 좀 먹는데

#581 이름없음 2018/04/18 03:46:02

적성검사하다 떠오른건데 사람의 성격은 내향성, 소극적, 신중함 뭐 이렇게 자신히 속한 성격의 특성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성격적인 특성이 죄다 스탯 1씩 찍혀있고 살면서 스탯이 점점 찍혀가면서 젤 많이 찍힌게 보통 다른사람이 보는 성격 아닐까?

#582 이름없음 2018/04/18 03:48:01

나같아도 반대성향의 성격을 가지고 있거든.. 남이 어떻게 생각하든 내 알바인가 하다가도 어쩔땐 이거 민폐라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이런게 공존해서 ㅋㅋ 사람의 모순됨도 이런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혹시 다들 아는건데 나만 이제 깨달은 건가?

#583 이름없음 2018/04/18 03:58:31

스탯같은 느낌이라면 보여줬으면 좋을텐데 재능이나 그런것도 쥬만지에서 꾹 누르면 나오는 거처럼ㅋㅋㅋ 만약에 RPG겜에서 캐릭터 키울때 플레이 하는 방식에 따라 스탯이 랜덤으로 찍히는데 전혀 안 보여주고 감으로 알아야되는거면 너무 힘들잖아 전사선택했는데 사실 마법사가 적성이라던가 그러면 헛수고 한거고... 게다가 스탯 한계도 랜덤이라 몰라서 쌩노가다도 안 통하는 거면 진짜 좃망겜 아니냐구 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인생이라는게 너무 고달프다

#584 이름없음 2018/04/18 04:01:11

스탯이 보이는 거였어도 문제는 있겠지만.. 흥미랑 자기 스탯이 안 맞아서 좌절감이 든다던가... 그렇다쳐도 지금 이 사회에서도 자기가 좋아하는거 못 하는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역시 엄청 싫어하는 일만 아니면 적성에 맞는 일을 해야된다 흥미는 취미로만 해야돼..

#585 이름없음 2018/04/18 04:05:28

항상 생각하던건데 항상 다른사람 고민은 들어주면서 자기는 그 사람한테 고민을 안 털어놓으면 그건 이기적인걸까 배려심인걸까 아님 그냥 용기가 없는걸까 아님 그정도로 그 사람을 못 믿는걸까 아님 뭘까? 난 다... 해당되는데 고민을 말 안하는게 바로 나야나라서 항상 고민된다

#586 이름없음 2018/04/18 04:06:56

털어놓으면 후련하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해결책도 안 주고 어차피 뻔한 위로의 말만 할 텐데 위로도 전혀 안될거 같고 굳이 내 속을 털어놓을 필요가 있나? 싶은? 진짜 나도 하나만 했음 좋겠다 완전 소리없는 아우성이야

#587 이름없음 2018/04/18 04:07:46

안 털어놓자니 답답하고 털어놓자니 망설여지고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를 대나무에 외친 이유를 알거 같은 기분도 들고 ㅋㅋㅋ

#588 이름없음 2018/04/18 04:10:35

그리고 그 좀 남이 생각하는 내 이미지에서 안 벗어나려고 하는데 이것도 왜 그러는지 참... 그 사람이 보는 나도 나고 다른 모습도 난데 그 사람이 보는 나를 깨고싶지 않아 왜 그런지 모르겠어! 분위기 개박살낼까봐 그런가

#589 이름없음 2018/04/18 04:11:51

정말 상담같은거 받아보고 싶다 ㅋㅋㅋㅋ 근데 딱히 털어놓을 자신이 없어서 그렇다 애초에 못 믿겠다 가족도 친구도 못 믿는데 남을 믿을 수가 있을까?? 아무리 다정하다고 해도 못 믿겠어 이렇게 인간불신이 심해서 어떻게 살지??

#590 이름없음 2018/04/18 04:13:27

이미 내 사회생활은 망했어 애초에 하기싫은 걸 굳이 해야하는게 사회생활인지도 모르겠고... 어느정도 하고싶은거만 해도 살 수는 있는데.... 피곤하다 사회적 동물이라는 건 사회성이 떨어지는 사람은 어떻게 살라는건지

#591 이름없음 2018/04/18 04:17:45

19명은 다들 안 자고 뭐하는 걸까...? 스레딕 켜놓고 잠든건 아니겠지 나도 슬슬 자야겠어.... 에휴 오늘도 너무 논거 같다

#592 이름없음 2018/04/18 04:19:52

근데... 너무 재밌다 공부 안 하는 건 나는 그냥 적당히 살고싶은데 너무 경쟁을 중요시 여겨서 피곤해 좋은말로 하면 욕심이 없는거지만 목표의식이 없는거지... 목표의식이 없으니 의욕이나 열정도 없고 있으면 좋고 없으면 어쩔 수 없지 뭐인 느낌이라 부모님도 좀 갑갑해하시는거 같고 ㅋㅋㅋ 근데 안 고쳐져

#593 이름없음 2018/04/18 04:21:42

욕심이 없는게 귀찮아서인거 같기도 하고... 욕심이 생기면 노력을 해야되는데 그게 귀찮은건가 아님 욕심이 생기는 과정부터 귀찮은거일지도 ㅋㅋㅋ 어릴때부터 이랬는데 진짜 만성 게으름뱅이...

#594 이름없음 2018/04/18 04:24:39

그러고보니 경쟁심도 없다... 특히 그냥 친선경기 같은거면 더더욱.. 뭐 얻는게 없으니까 이기든 지든 상관이 없어 ㅋㅋㅋㅋ 상품이 걸려있으면 흥미는 가지만 그 상품도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고라ㅋㅋㅋㅋㅋ 공짜로 뭔가 가지면 좋지! 근데 안 되면 사면 되는거 아닌가?같다고 해야되나...ㅋㅋㅋㅋ 이건 그냥 나라는 사람의 특성인지 아님 뭔가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다

#595 이름없음 2018/04/18 04:27:21

어쩌다 이런 이상한 사람으로 컸는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그냥 주변환경의 영향보다는 아무래도 내 본질이 이런거일수도... 으 또 헛소리가 길어졌네 진짜 자야지 내일 머리감아야돼 ㅋㅋㅋㅋㅋ ㅠㅠ 귀찮아서 그냥 잘거야...

#596 이름없음 2018/04/18 04:28:17

? 아니 잠깐만 왜 30명으로 늘어난거야? ㅋㅋㅋㅋㅋㅋ 넘 궁금하지만 진짜 피곤하니까 갈거야...

#597 이름없음 2018/04/18 04:41:27

10몇분전이라 놀랐는데 서버이전때문에 그런거구나 596은 새벽네시쯤에 적었었는데 ㅋㅋ

#598 이름없음 2018/04/18 08:44:47

내일만 지나면 시험 끝이다 쿸 쿠쿸 쿠쿸ㅋ쿸ㅋㅋㅋ킼ㅋ킼킼

#599 이름없음 2018/04/18 08:45:40

근데 제일 헬인 과목이라 더 하기싫다

#600 이름없음 2018/04/18 08:46:31

책읽어주는 교수님이 젤 어려운 과목이면 정말 화난다.... 어려워서 잘 요약해서 가르쳐줘도 모자란 판에 ㅠㅠㅠㅠㅠ

#601 이름없음 2018/04/18 09:51:54

헉.... 헉!!!!! 오레오가 먹고 싶어!!!!

#602 이름없음 2018/04/18 09:52:21

어느새 또 600이구나 오레오 먹고 싶다고 외치려고만 했는데

#604 이름없음 2018/04/18 10:28:14

>>603 이시간에 공강이야??? 근처 카페라도 가 보는건..? 나는 근처에서 자취하니까 공강때마다 집에 와서 뭐라 말 해줄게 없네...

#605 이름없음 2018/04/18 10:29:39

편의점에서 산 명란젓 의외로 맛있어서 놀랐다 첨엔 비린맛 훅 나서 윽 비린맛했는데 맛있어... 컵라면 먹고있었는데 밥 비벼먹을까 고민했을정도...

#606 이름없음 2018/04/18 10:32:59

너무 많이먹으면 탈날까봐 먹기 좀 그렇다 근데 먹고싶어..!!! ㅠㅠㅠㅠㅠㅠ 아 작은 햇반이라도 있음 좋을텐데

#607 이름없음 2018/04/18 11:12:23

결국 햇반 먹었어... 남기긴 했지만 맛있었다 후회는 없어!

#608 이름없음 2018/04/18 11:12:40

내일 배탈나면 후회하겠지만 ㅋㅋㅋㅋㅋ

#609 이름없음 2018/04/18 12:12:35

ㅠㅠㅠ 만개스마일 진짜 노래 좋은데 안무가 드리블 되버려서 좀 안타까움... https://youtu.be/imGWd7lHvm4

#610 이름없음 2018/04/18 12:14:48

기다리는 프린스도 노래 만우절날 처음 듣고 계속 생각날 정도인데 안무가 개다리 춤이라고 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러더라... 둘다 첨에 볼 땐 아무생각 없었는데 https://youtu.be/XKQiUVp9wMQ

#611 이름없음 2018/04/18 12:15:36

저 뮤비가 목소리 맞게 편집되서 좋더라구 근데 몇몇 애들은 의상이 없어서 조금 안타깝다

#612 tmi 2018/04/18 12:16:57

스레주는 아이마스 시리즈 애들 다 좋아하긴 하지만 분가쪽 p다.. 사실 본가는 해 본적 없어 밀리시타 하다가 알게 됨

#613 tmi 2018/04/18 12:21:19

다 좋아하지만 타입별로 좋아하는 캐 뽑아보라고 하면......... 으아 못고르겠다 그냥 다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

#614 이름없음 2018/04/18 12:22:27

예전에 덕질할 때는 꽤나 최애캐의 구분이 명확했던거 같은데 갈수록 흐릿해지는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다 좋아....

#615 이름없음 2018/04/18 12:27:57

혹시 데레스테나 데레마스 하는 사람... 코토카, 호타루, 이즈미, 마키코, 호노카, 츠카사장님, 토키코님, 이브에게 소중한 한 표를...!! ㅠㅠ.... 반남이 이브 쓰알 크리스마스쯤에 내줄거라고 행복회로 불태우고 있다

#616 이름없음 2018/04/18 13:02:00

본가랑 분가 보스곡... 둘다 너무... 그냥 보스곡이야..... 다른 노래도 다 좋긴한데 진짜 맨날 들어도 소름돋는다ㅠㅠㅠㅠㅠ https://youtu.be/b09LzrF79JA https://youtu.be/pY75XGd6vBQ

#617 이름없음 2018/04/18 13:03:15

덤으로 리메이크 된 연풍도 너무 좋아... 이미 투디라 이 세상 사람은 아니지만 ㅋㅋㅋㅋ 진짜 이 세상 사람이 아닌거 같다 https://youtu.be/j7WZEH3QhfQ

#618 이름없음 2018/04/18 13:05:08

나도 카에데 한정 갖고싶다ㅠㅠㅠㅠㅠ 왜 갑자기 이렇게 뽕이 차지...ㅋㅋㅋㅋㅋㅋㅋㅋ

#619 이름없음 2018/04/18 15:36:10

아 진짜 짜증난다 ㅋㅋㅋㅋ 쓸데없는거에 짜증내는거 같은데 짜증나는걸 어쩌라고

#620 이름없음 2018/04/18 15:37:05

진짜... 짜증나서 뭐라고 하면 분위기도 안 좋아질거고 쓸데없이 싸움 일으키는 것도 싫어해서 나 혼자 그냥 참는데 으 쓰트레쓰

#621 이름없음 2018/04/18 15:40:30

쓸데없이 진지빠는것도 너무 별로다 나도 그러지만 내가 봤을 때 상대방의 싫은 점이나 행동들을 나도 하고있다는걸 깨달으면 정말 자기 혐오감 쩔게 온다

#653 이름없음 2018/04/24 02:00:30

개인적으로 웅장해서 좋아하는 밀리시타 노래.... 노트도 꽤 재밌고 뭣보다 처음 변신하는거랑 버스터 연출이 넘넘 멋있어 첨에 보고 엄청 놀람ㅋㅋㅋㅋㅋ https://youtu.be/AlQK7Hmd0x4

#654 이름없음 2018/04/24 02:01:07

노트가 재밌다고는 했지만 그렇다고 바로바로 풀콤 한건 아님....ㅠ

#655 이름없음 2018/04/24 02:02:48

근데 저 노래 정말 가사는 뭔소린지 몰랐는데 누가 해석한거 보고 알았어 긴자에 택시타고 스시먹자였나 그걸 반대로 한 일본어가 왜 가사에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6 이름없음 2018/04/24 19:54:57

빠바밥

#657 이름없음 2018/04/24 19:55:19

뭐 쓰려고 했는지 까먹어서 의식의 흐름대로 적었다

#658 이름없음 2018/04/24 19:56:40

???심지어 사진추가를 왜 눌렀는지도 모르겠어 엌ㅋㅋㅋㅋ

#659 이름없음 2018/04/24 19:56:58

밥먹고 정신 좀 차려서 과제하기 싫다.

#660 이름없음 2018/04/24 19:57:27

누우니까... 더 눕고싶어....... 일어나기 싫다ㅠㅠ

#661 이름없음 2018/04/24 19:58:28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인가 그 게임 재밌어 보이는데 너무 정신 없어보여서 못 할거 같아...

#662 이름없음 2018/04/25 02:48:42

과제하기 싫다...

#663 이름없음 2018/04/25 02:50:17

샤니마스.. 뭔가 출시되자마자 일본에서밖에 안되는데다 여러가지... 그래서 영.... 볼만한건 개쩌는 라이브 투디나 캐릭터 밖에 없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라이브 투디에 흐물거리는 움직임을 별로 안 좋아해서...

#664 이름없음 2018/04/25 02:52:10

그 특유의 움직임을 뭐라 설명해야될 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점점 데레 쓰알 일러랑 퀄 떨어진데다 이번 카린 쓰알이 진짜 너무 아니였는데 샤니마스 나오니까 데레본진p인 나는 너무 흠이다

#665 이름없음 2018/04/25 02:54:10

카린은 통상이라 그래 백보양보해서 그렇다쳐 ㅋㅋㅋㅋ 근데 히로미는 한정인데 퀄이 진짜... 통상보다 못하면 어쩌자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이벤스알도 일러 영 아니고 뮤비도 진짜 영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 데레에서 우수 직원 뽑아갔나???

#666 이름없음 2018/04/25 02:56:31

진짜... 데레스테에서 신데걸 투표하는건 나도 투표할 수 있어서 기쁘긴 했는데 다른 분들이 우려했던 거처럼 무성우 아이돌이 순위권 밖이더라.... 솔직히 무성우 아이돌 성우 붙이려고 하는 투표아니긴 하지만 ㅠㅠㅠ 이왕이면 많은 아이들한테 성우가 붙으면 좋잖아... 무성우 아이돌중에 좋아하는 애들 진짜 많은데 좀 서럽고...

#667 이름없음 2018/04/25 02:58:35

갑자기 빡 올라오네 ㅋㅋㅋㅋ 있는거부터 좀 잘 챙겨주지... 회사측면에서는 새로운 시도 해보는 것도 좋겠지만 일단 있는것부터 잘 챙겨야 새로운 시도를 해야되는거 아닌가?????

#668 이름없음 2018/04/25 03:00:34

아 그리고 본가 분가 밀리에서는 어느정도 캐릭터성이 겹쳐도 별로 다른 아이돌이 생각나지는 않고 개성 있었는데 샤니 애들은 좀 다른 아이돌 생각나는 애들이 많아서 그것도 좀 별로...

#669 이름없음 2018/04/25 03:02:22

요즘 이벤트 열심히 뛰기도 해서 그쪽 얘기가 많네 대기업이라 진짜 그냥 안 망할거 같은 자신감인가...? 샤니마스 가챠도 페그오라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0 이름없음 2018/04/25 03:03:48

나는 일본인인데 해외라 게임 못하는 사람이 젤 서러워보이긴 했다... 아이피를 막아놔서...ㅋㅋㅋㅋㅋㅋ 대체 사전예약은 전세계로 받아놓고 출시하니까 막아놓은건 대체 무슨 심본지 모르겠네 으악 진짜 반남 일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677 이름없음 2018/04/27 00:03:48

???

#678 이름없음 2018/04/27 00:04:37

우울한 사람끼리 모여있음 위로가 되는 거보다 서로 더 우울해 질 거 같은데.... 내가 안 우울해도 누가 우울해 하거나 그런 글 보면 우울해지는데......

#681 이름없음 2018/04/27 18:33:38

왜 맨날 내 스레만 이렇게 찾기 힘든건지 o

#682 이름없음 2018/04/27 18:35:48

저스트댄스 앱깔고 컴으로 할 수 있대서 나중에 해보려구... 나 혼자 있는데가 아니라 블투이어폰으로 해보려는데 싱크 맞겠지? 리겜은 안 맞던데

#683 이름없음 2018/04/28 19:46:56

요즘 실론티 안 팔아서 너무 슬프다 예전보다 맛이 없어지기도 했지만 여전히 좋아하는데 ㅠㅠ

#684 이름없음 2018/04/29 21:09:48

내일 월요일이야............ 의욕 떨어진다.....................

#685 이름없음 2018/04/29 21:10:27

일주일이 7일이면 적어도 휴일이 3일 평일이 4일이여야 공평한거 아닌가?ㅠㅠㅠㅠㅠ 엉엉엉엉

#693 이름없음 2018/05/02 01:27:23

으으으... 오늘 낮부터 사실 또 현타 후유증이라 힘들었다....

#694 이름없음 2018/05/02 01:27:2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08 이름없음 2018/05/04 00:45:27

>>707 맞아.. 영상볼 때는 버퍼링이 가장 크긴 하지만... 유튜브 앱이 버벅거려서 동영상 눌러도 안 뜬다는 게 더 가까우려나.. 어쨌든 그냥 휴대폰으로 하는 모든게 버벅거린다.. 잠금화면 풀 때 옆으로 넘겨서 패턴 푸는건데 그것도 버벅거려 ㅋㅋㅋㅋㅋㅋㅋㅋ

#709 이름없음 2018/05/04 00:45:57

vpn 왜 안되지 ㅠㅠㅠ 라고 적자마자 됐어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0 이름없음 2018/05/04 01:07:22

뭐지

#711 이름없음 2018/05/04 01:08:57

깔끔해져서 더 좋긴 하다

#712 이름없음 2018/05/04 01:11:20

나만 겪은건 아니겠지.. 그럼 내 일생의 첫 미스테리한 사건일거야!

#713 이름없음 2018/05/04 01:17:05

생각할 수록 묘하네... 중복쓰알때문에 짜증나서 푸념하러 왔다가 별 이상한 레스가 있길래 더 기분 잡쳤었는데... 그래서 또 그거가지고 꿍시렁 거리려고 레스 적다 그런게 떠서 또 스레딕 펑되는 줄 알고 조마조마했더니 멀쩡하니까 다행스럽기도 하고.....

#714 이름없음 2018/05/04 01:17:45

그나저나 pc는 접속인원이 안 뜨나? 밑에 내려도 안 보여...ㅠㅠ

#715 뜬끔없는 tmi 2018/05/04 01:26:14

스레주는... 페그오를 제외한 악명높기로 유명하다는 가챠겜들을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총 가챠겜은 4개정도 ㅎㅎ....ㅎ........ 샤니마스는 던졌으니 제외..... 더 이상 안 늘리고 싶어하는데 이미 그냥 재미로 하려던 데레스테에서 지금까지 이른거 보면 안 늘어날 가능성 없어보임ㅠ

#716 이름없음 2018/05/04 01:27:19

가챠는 진짜 하면 안되는 거야... 중학교 때 메이플에서부터 그걸 느꼈어야 했는데.......... 망할 헤어랑 성형쿠폰같으니

#717 이름없음 2018/05/04 01:28:30

그리고 또 뜬끔없지만 우리 학교 실습실에서 쓰알 잘 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실습실에서만 두번 뽑았어 뭔가 기운이 있나봐 근데 학년 올라가니까 그 실습실 쓸 일이 없다

#718 이름없음 2018/05/04 01:29:52

아 생각해보니 오버워치도 상자까는 겜이구나 진짜 짜증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료겜 안에 또 그런 도박성을 집어넣다니 진짜 악랄해!!!!!!!!!!!!!! 아씨 이번 이벤트 때 갖고 싶었던 스킨 못 뽑은거 생각남... ㅡㅡ

#719 이름없음 2018/05/04 01:31:20

다음에 또 돌아오련지 아님 그 전에 게임이 망할지ㅋㅋㅋㅋㅋ 모르겠지만... 다시 돌아왔음 좋겠다 솔직히 갖고싶은 스킨 좀 많았거든...

#720 이름없음 2018/05/04 01:32:31

망하진 않겠지 팀포도 되게 오래된 게임인데 아직도 있긴 있잖아... 고인물들이 수북하고 약간 방치해놓은거 비슷한거 같다만..... 간만에 팀포하고 싶다 이번에 휴일 많아서 집 내려가는데 그 때 좀 할까 ㅋㅋㅋㅋㅋ

#721 이름없음 2018/05/04 02:45:52

맨날 일찍 자야지 해 놓고 못 자네 일찍 일어나지도 못하면서 ㅋㅋㅋㅋㅋㅋ 불면증이면서 잠들면 잠은 많이 잔다니 진짜 아이러니한 몸이다....

#722 이름없음 2018/05/04 02:47:17

심하면 1시간 넘게 잠에 못 드는데 한번 자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푹 잔다... 반나절정도 자 본적도 있어ㅋㅋㅋㅋㅋㅋㅋ 오전에 자서 오후에 일어나기.....

#723 이름없음 2018/05/04 02:48:13

자야되는데... 내일 1교시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1교시 너무 싫다 진짜 고등학생때 너무 안일했어 9시부터 수업이면 개꿀일줄 알았는데 개꿀은 개뿔

#758 이름없음 2018/05/10 13:32:42

밥 먹고 바로 눕는 배덕한 삶...!

#759 이름없음 2018/05/10 13:33:12

좋다 호헣 근데 딱히 배가 안 차서 타격이 없네

#760 이름없음 2018/05/10 13:33:31

누으니까 잠 온다....

#761 이름없음 2018/05/10 13:34:03

누으가 아니라 누우인가? 갑자기 맞춤법 헷갈리면 정말 혼란이 온다...

#762 이름없음 2018/05/10 18:21:47

내 몸의 수분이 죄다 코로 나오는 듯한 이 기분이란....

#763 이름없음 2018/05/10 18:23:44

햇반이 없어서 사러가긴 해야되는데 오늘 갈 힘은 없으니까 다음주에 가야지.... 하나는 있으니 이걸로 어떻게든!

#764 이름없음 2018/05/10 20:23:38

>>763 라고 했지만 귀찮아서 햇반은 안 먹었다 ㅋㅋ

#765 이름없음 2018/05/10 20:26:47

gs에서 계란 샌드위치 사 먹었는데 담백해서 괜찮더라 좀 더 짭잘하면 내 취향이였을텐데

#781 이름없음 2018/05/13 23:59:28

극혐이다....

#782 이름없음 2018/05/14 00:01:29

나는 내가 셀카를 찍거나 멋있는 척이든 예쁜 척이든 귀여운 척이든 그런거 하면 되게 혐오스럽고 진짜 상상만 해도 너무 토 나올정도로 싫어지는데 이건 자존감이랑 관계가 있을려나

#783 이름없음 2018/05/14 00:03:17

근데 문제는 난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한 셀카 등등도 너무 싫어..... 막 볼 살짝 부풀리거나 고양이 귀 토끼귀 붙여놓거나 필터 씌워놓거나... 그냥 셀카가 싫은건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 이 혐오감의 원인을 모르니까 짜증난다

#784 이름없음 2018/05/14 00:04:08

무언가 싫고 좋고는 원인이 있을텐데 그런걸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싫거나 좋으면 기분이 이상해 특히 싫은게 사람같은거면 더 그럼....

#785 이름없음 2018/05/14 00:05:25

이럴때마다 뇌를 꺼내서 씻어버리고 싶다 실제로 그러면 죽겠지만..ㅋㅋㅋ 너무 답답해서 그렇게라도 해야될거 같음

#786 이름없음 2018/05/14 20:07:13

저번에 만들다 실패했던 스팸마요덮밥을 어느정도 성공해서 기분 좋다 다음엔 계란을 두개 넣어야 겠어 비비니까 계란이 거의 안보임 ㅋㅋㅋㅋ ㅠㅠㅠ

#787 이름없음 2018/05/14 20:10:21

레시피에선 쯔유를 넣으라고 했는데 난 설탕도 없어서 걍 간장썼는데 나쁘진 않았어 ㅋㅋㅋㅋ 스팸도 좀 잘게 썰어야겠다 짜.....

#788 이름없음 2018/05/14 20:11:39

블루레몬에이드+밀키스도 먹어봤는데 그거보다 그냥 밀키스가 난 더 좋더라 간만에 먹어서 그런가

#789 이름없음 2018/05/14 22:13:50

뭔가 자꾸 먹고 싶은건 마음이 허해서 그런거 아닐까 마음이 허전해서 뭐라도 쑤셔넣고 싶은 그런..?

#790 이름없음 2018/05/14 22:14:49

이상 프링글스 먹고싶은 스레주의 변명이였습니다.... 지만 뭔가 허하긴 하다 심심하고 외롭진 않은데 뭔가 텅 비고 허전하고 색깔로 표현하자면 약간 빛바랜 회색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791 이름없음 2018/05/14 22:15:13

일단 프링글스를 뜯자...

#792 이름없음 2018/05/14 22:16:25

근데 저것도 일리가 있는게 나 본가에서는 간식같은거 있어도 잘 안 먹거든 그러다 잊어먹고 나두고 가고 ㅋㅋㅋ 그래서 다 동생이 먹는데 자취방에 있으면 자꾸 뭔가 먹고 싶더라 그리고 꼭 내가 지금 안 가지고 있는 게 먹고 싶어

#793 이름없음 2018/05/14 22:16:39

번거로운 몸뚱아리 같으니~!!

#794 이름없음 2018/05/14 22:17:34

아 마자마자 인류학이라는게 있더라?? 진짜 난 왜 이제 알았을까

#795 이름없음 2018/05/14 22:17:46

재밌겠다.. 인간연구.... 말이 이상하긴 하지만

#796 이름없음 2018/05/14 22:19:01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자주 보면서 가장 좋아하면서 가장 싫어하면서 가장 이해할 수 없고 예측할 수 없으면서도 가장 예측하기 쉬운 이런 모호하고 애매하고 모순적인 인간을 배운다니....

#797 이름없음 2018/05/14 22:19:31

재미있어보이는데 막 사람이름뭐시기법칙 같은거 나오면 좀 관두고 싶을지도

#798 이름없음 2018/05/14 22:20:16

간단하게 abc법칙이라고 지으면 어디가 덧나나...

#799 이름없음 2018/05/16 00:25:07

으잉? 나 뭔가 안 썼던가?

#800 이름없음 2018/05/16 00:25:40

뭐지... 당황스럽네...

#801 이름없음 2018/05/16 00:26:45

그새 또 800이구나 이렇게 헛소리를 많이 하다니!

#805 이름없음 2018/05/16 22:44:40

바....바퀴벌레....

#806 이름없음 2018/05/16 22:44:53

왕 큰 바퀴벌레....

#807 이름없음 2018/05/16 22:45:08

진짜 너무 크다 한마디 정도....

#808 이름없음 2018/05/16 22:45:28

한시간 넘게 암것도 못하고 쳐다보고만 있는데 거의 안 움직여.....

#809 이름없음 2018/05/16 22:45:36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10 이름없음 2018/05/16 22:46:01

바퀴벌레는 어쩌다 강한 생명력을 얻게 된거지 아니 애초에 왜 생긴거람

#811 이름없음 2018/05/16 22:46:35

벌레들은 왜 죄다 징그럽게 생겼지???? 좀 귀엽게 생기면 좋았을텐데

#812 이름없음 2018/05/16 22:47:17

근데 그러면 모기같은 경우엔 귀엽게 생긴게 피 빨아먹고 다니니까 죽이지도 못하고 피 빨려서 죽을 사람 때문에 그런건가 하ㅜㅜㅜㅜㅜㅜㅜ

#813 이름없음 2018/05/16 22:47:41

아 진짜 벌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

#814 이름없음 2018/05/16 22:48:37

뭔가 움직이거나 검은색 보이면 무조건 벌레인줄 알고 흠칫하는 나도 너무 싫다 너무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같지만 해충은 다 멸종했으면 좋겠다

#815 이름없음 2018/05/16 22:49:20

바퀴벌레 진짜 어쩌지 죽일 엄두도 안 나네 미치겠다 빨리 씻고 게임 하고 싶은데.....

#816 이름없음 2018/05/16 22:50:14

ㅠㅠㅠㅠㅜㅜㅜㅜ 진짜 안그래도 얼마전에 새끼 손가락 한 마디보다는 조금 작은 쥐며느리를 일어나자마자 봐서 역겨움을 참아가며 죽였는데 왜 또

#817 이름없음 2018/05/16 22:50:46

이번엔 집 오자마자 옷 갈아입고 보니 있더라..... 진짜 싫다

#818 이름없음 2018/05/16 22:51:45

아까전에 어깨에 뭔가 검은 쪼가리가 붙어있길래 물티슈로 닦았는데 그것도 아마.... 뭉개진 벌레의 잔해 같던데 옷인지 내가 입었을땐지 붙어있다가 눌러져서 죽은거 같던데 진짜.... 그러지 말자

#819 이름없음 2018/05/16 22:52:40

내 자취방 그렇게 별로 안 더러운데..... 집이 오래되서 그런가 어질러진거라곤 쌓아놓은 책 뿐인데

#820 이름없음 2018/05/16 22:53:14

ㅠㅠㅠㅠㅠㅠㅠ 화장실도 가고 싶고 찝찝해서 씻고 싶은데 얘를 도저히 죽일 자신이 없어 가까이 갔다가 퍼드득하면서 날거 같단 말이야

#821 이름없음 2018/05/17 03:12:34

바퀴벌레는 겨우 잡았긴한데....

#822 이름없음 2018/05/17 03:12:47

방금 폰 떨궈서 눈찍었다... 아프다.....

#823 이름없음 2018/05/17 03:13:04

원래 운이 없긴 하지만 오늘 너무 최악이였어 오늘이 아니라 어제인가

#824 이름없음 2018/05/17 03:13:19

하는 거 마다 망하는 느낌 ㅋㅋㅋㅋ

#829 이름없음 2018/05/17 21:56:57

>>828 날씨도 구리구리한데 오늘은 일찍 푹 자렴

#830 이름없음 2018/05/17 21:57:34

828 보니까 나도 졸리다... 그러고 보니 잠온다가 사투리라던데

#831 이름없음 2018/05/17 21:58:54

내가 동생한테 졸리다거리니까 동생이 졸리다는 서울말이라면서 왜 서울말하냐고 그랬었지 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잠온다라고 많이 하더라.... 나는 졸리다랑 잠온다랑 뭔가 의미가 미묘하게 달라서 졸리다고 한건데

#832 이름없음 2018/05/17 22:00:27

미묘한 차이.... 설명하긴 어려운데 하여튼 좀 다르다 잠온다가 좀 더 많이 눈이 감기는 느낌...? 졸리다는 몽롱한 정도? ㅋㅋ 다들 어떻게 쓰는지 새삼 궁금하네

#833 이름없음 2018/05/17 22:01:04

말에 따라서도 그 사람의 정보가 다 새어나간다는 점이 정말 재밌다.....

#834 이름없음 2018/05/18 01:58:55

배배ㅐ배배배뱁배배고파아아아아아아빠빠빠빠빠빱

#835 이름없음 2018/05/18 01:59:31

씻기 귀찮다.... 덥고 찝찝한데 귀찮아............

#838 이름없음 2018/05/18 21:37:51

습기제거제가 엄청 찰랑거리길래 하나는 버렸어... 내일 몇개 사서 나둬야겠어 ㅜㅜㅜㅜ 방 너무 습하다 어제 썻던 수건이 안 말라서 너무 찝찝해

#840 이름없음 2018/05/19 17:52:15

>>839 나는 모쏠+무성애자라 뭐라 말을 못 해주겠네 언젠가 네 사람이 반드시 찾아올거야!

#841 이름없음 2018/05/19 17:52:34

신기해보이는 과자 샀는데 너무 달아..... 그냥 단맛과자...

#842 이름없음 2018/05/19 17:53:00

슈가 버터맛이라는데 그냥 슈가맛 같다 달아.........

#843 이름없음 2018/05/19 17:54:18

오늘 날씨가 좋다 습도가 낮아져서 너무 좋아 근데 또 습도 높아질까봐 빨래를 못하겠다 퓨ㅠㅠㅠㅠㅠ

#844 이름없음 2018/05/20 00:27:13

>>843 결국 세탁기 돌리고 있어 ㅋㅋ 할까말까 할땐 해버리는게 편하더라

#845 이름없음 2018/05/20 00:27:35

그러다 망한 가챠가 많지만.....ㅠㅠㅠ 가챠는 하지마렴

#846 이름없음 2018/05/20 00:28:49

그나저나 저번주부터 목에 올록볼록한게 나더니 근질근질한데 왜이러지 내 손등에 난거랑은 좀 다른데....

#847 이름없음 2018/05/20 00:33:21

약간 땀띠같은 느낌? 머리도 짧아서 딱히 생길 일이 없는데..목도 세수할 때 씻었구.... 목걸이 때문에 더 신경쓰인다

#848 이름없음 2018/05/20 01:42:40

새벽에 먹는 과자가 젤 맛있다................

#849 이름없음 2018/05/20 01:43:05

감자깡 너무 맛있어 원래 이렇게 맛있었나?싶을정도로 맛있다.............

#850 이름없음 2018/05/20 01:44:05

다음엔 오사쯔 사놔야지... 고구마는 싫어하는데 이상하게 오사쯔는 맛있더라구

#851 이름없음 2018/05/21 21:12:41

이번 밀리시타 이벤트 미쳤다!!!!!!!!!!!!!!!!!1

#852 이름없음 2018/05/21 21:12:54

p로써 뭔가... 뭔가 가슴속에서 끓어올라....................

#853 이름없음 2018/05/21 21:13:04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54 이름없음 2018/05/21 21:13:31

데레스테는 아직 안 봐서 모르겠는데.... 일단 밀리시타는 일러부터 너무 대박이라...

#855 이름없음 2018/05/21 21:15:12

데레스테 진짜 ㅋㅋㅋㅋㅋㅋ 이번 유카리 특훈 후 일러도 너무 썰렁해... 유닛이 세명이고 아츠미 일러에 히로미 같이 있다고 쳐도.... 좀

#856 이름없음 2018/05/21 21:16:33

정열 팡파레 같은 경우에도 세명이였는데 미오랑 아이코 두 카드 특훈 전 특훈 후 일러에 세명 다 같이 나왔거든...

#857 이름없음 2018/05/21 21:17:13

일러레한테 페이를 안 주는 건가..? 아님 일러레 페이를 줄였나?? 제발ㅇㄴㅁ 안 그래도 요즘 쓰알 퀄도 점점 떨어져서 욕 먹는데 ㅠㅠㅠㅠㅠ

#858 이름없음 2018/05/21 21:17:38

근데 솔직히 하루 쓰알 일러는 너무 심했음... 카린도 그렇고....

#859 이름없음 2018/05/21 21:18:10

아악 빡쳐 내가 이 겜을 끊어야 되는데 최애때문에 끊지도 못하고 저당잡힌 기분

#860 이름없음 2018/05/21 21:21:20

나도 콘서트 가고싶다... 콘서트 가서 응원봉 흔들고 싶다...... 콜 넣고 싶다........ 아님 누구랑 덕톡이나 노래방 가서 아이돌 마스터 노래 부르고 싶다.........

#870 이름없음 2018/05/23 12:23:39

죽 사왔는데... 먹기 싫다 ㅠㅠ 난 죽이 싫어

#871 이름없음 2018/05/23 12:24:10

근데 배아프니까 어쩔 수 없겠지 이 상황에서 라면 먹었다가 끔찍해질거 같다

#875 이름없음 2018/05/23 22:42:39

간만에 추억팔이로 유희왕 보고 있는데 진짜 예전 애니지만 카가미 작감님이 맡은 부분은 지금봐도 너무 쩐다.....

#876 이름없음 2018/05/23 22:48:43
정말 손 페티쉬 생기게 그리심.... 움짤이 더 변태같은데 안되서 아쉽다

정말 손 페티쉬 생기게 그리심.... 움짤이 더 변태같은데 안되서 아쉽다

#877 이름없음 2018/05/23 22:51:01

존경스럽다.... 저 선의 강약조절이 너무 좋아...ㅠㅠ 나도 저런 부분 잘 그려보고 싶은데 어려워....

#878 이름없음 2018/05/24 00:53:40

라면에 후추 뿌려먹으면 은근히 맛있다 매운거 안 좋아하는데 저번에 했다가 맛있어서 ㅋㅋㅋㅋㅋㅋ 또 먹고 싶은데 괜찮으련지 모르겠다 힝

#890 이름없음 2018/05/24 23:09:27

선악의 기준은 생각보다 되게 모호하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

#891 이름없음 2018/05/24 23:09:55

관점에 따라 선한 행동일 수도 악한 행동 일 수도 있어 와... 너무 좋다

#892 이름없음 2018/05/24 23:13:00

정말 쉬운 예론 장발장 같은 경우려나 조카들이 굶어가서 빵을 훔쳤잖아 조카들 입장에서 보면 장발장은 자기들을 위해 빵을 얻어주려고 한 거니까 선한 행동 일 수 있지 하지만 그 빵집 주인의 관점에서 보면 그냥 빵 훔치고 변명이나 늘어놓는 도둑이 되어버리잖아... 게다가 만약 빵집 주인이 경기가 안 좋아서 겨우겨우 하루치 빵도 만들기 힘든 상황이라면? 관점을 바꿔서 상상해 보는 건 정말 재밌다...

#893 이름없음 2018/05/24 23:14:06

가끔 만화 같은데도 3인칭으로 나오는 장면을 1인칭으로 보는 장면으로 상상해보면 좀 재밌더라구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그 캐릭터들이 왜 어떤 심리에서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건지, 말하는 건지 같은거 추리해보면 재밌더라

#894 이름없음 2018/05/24 23:15:28

하여튼 선악이란건 정확히 나누어져 있는거 같아도 의외로 경계가 흐릿해서 참 재미있단 말이야... 보통 우리가 선악을 판단할 때 법을 기준으로 삼는데 만약 법이 없었다면 선악은 대체 어떻게 나뉘는지도 가끔 궁금하다

#895 이름없음 2018/05/24 23:19:46

아 더 적으려고 했는데 혼자서 생각이 이미 아득하게 가버렸어....

#896 이름없음 2018/05/25 17:18:27

오늘.. 어마어마했어... ㅋㅋㅋㅋ 수업시간에 머리 만지작거리다 귀 뒤에 툭하는 느낌이 나서 뒤에서 누가 뭐 던졌나? 싶었거든 일단 떼자 싶어서 잡아뗐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구 책상위에 보니 그게 엄청 큰 거미라 진짜 너무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7 이름없음 2018/05/25 17:20:21

소리지르면 안되는데라고 생각하자마자 으억!해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크게 지른건 아니지만 좀 조용해서 다 들린거 같음... 앞에 앉아 있던 동기가 거미 치워줬다 으 지금도 거미 잡았던 느낌 생각하면 너무 끔찍해

#898 이름없음 2018/05/25 17:23:33

진짜..... 진짜 컸어... 다리도 길고 아니 대체 왜 귀 뒤에 붙어있었던거야 ㅠㅠㅠㅠㅠㅠ 뒷사람은 왜 얘기를 안 해준거야..... 수업시간이라 그런가 진짜 다시 생각해도 너무 끔찍하다 거미는 어쩌다 내 몸에.....

#899 이름없음 2018/05/25 17:25:28

이러다 나 거미줄 쏘는거 아닌가 몰라 몇년전에도 어깨쪽 따가워서 손댔는데 뭐 있길래 잡아서 바닥에 던지니까 시커먼 거미라서 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이정도면 거미줄 쏠 수 있어야 되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900 이름없음 2018/05/25 17:26:15

내가 좀 더 세게 잡았다면... 진짜 끔찍했을거 같다... 거미가 내 손에서 터졌겠지 으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01 이름없음 2018/05/25 17:28:00

정말 거미보자마자 소리지르면 안된다랑 죽여야된다 생각하긴 했는데 너무 놀라서 으악밖에 안 나온거 돌이켜보면 좀 한심하긴 하네 ㅋㅋㅋㅋ 근데 너무 놀라서 몸이 멋대로 안 움직이더라 ㅋㅋㅋㅋㅋ ㅠㅠ 이렇게 새로운 경험을 또 하는구나 안 해도 되는데

#902 이름없음 2018/05/25 17:30:07

그러고보니 뒷담판엔 벌레까는 스레가 없더라 벌레때문에 너무 화나서 세울까 했는데 귀찮아서 안 했다..

#903 이름없음 2018/05/25 17:30:54

나만 벌레가 이렇게 끔찍하게 싫은건가...? 물론 곤충중에 좋아하는거 몇몇 있긴한데 보는 거만 좋아...

#904 이름없음 2018/05/26 19:32:17

하루 지난 계란정도는 괜찮겠지? 사...삶으니까 괜찮겠지?

#905 이름없음 2018/05/26 21:48:56

별거 아닌데 애니 오프닝 딱 맞춰서 넘기면 기분 좋아

#906 이름없음 2018/05/27 19:28:30

스레딕 안 들어와지길래 놀랐네....

#907 이름없음 2018/05/28 19:28:09

와 꿈에서 내 스레에 이상한 레스 달린 꿈 꿨어

#908 이름없음 2018/05/28 19:33:10

의미불명인 숫자에다가 되게 딱딱한 말투로 써져있었는데 대체....

#909 이름없음 2018/05/28 19:33:26

밥 먹어야 되는데 귀찮다....

#910 이름없음 2018/05/28 19:44:12

어 뭐야 역시 풀콤보는 아무 생각 없이 해야되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

#911 이름없음 2018/05/28 19:46:34

아무래도 밥 챙겨먹는게 너무 귀찮다... 나중에 햄버거 사먹으러 가야징

#912 이름없음 2018/05/28 19:49:32

리듬게임할 때는 꼭 콧등이나 등이나 팔이나 얼굴이 간지럽단 말이야 너무 집중해서 그런걸까

#913 이름없음 2018/05/28 19:52:03

그런데 공부에 집중할 땐 안 그런단 말이지 뭐지?

#914 이름없음 2018/05/28 19:52:23

아 아아ㅏㄴ밀머ㅏ라나아아아ㅏㄱ 전화 뭐야 전화때문에 ㅇ렉걸려서4ㄱㄷㄹㅇ윻휼추ㅡ루ㅗㅊ호ㅓㅌ로

#915 이름없음 2018/05/28 19:55:44

서울 전화잖아? 대체 뭐야 ㅡㅡ 스팸아냐????? 짜증나....................................................

#916 이름없음 2018/05/28 19:56:02

허어ㅓ어ㅓㅓ 내 풀콤 어허ㅓ처퍼ㅓ허ㅓ어어ㅓㅓ

#917 이름없음 2018/05/28 22:03:14

그 서울에서 왔던 전화 보니까 몇번이나 왔길래 찾아봤는데 뭐였지? 까먹었다

#918 이름없음 2018/05/28 22:04:25

무슨 국정조사?였나 뭔 조사였던거 같은데 까먹었어..... 근데 한번 안 받으면 전화하지를 말지... 왜 자꾸 전화를 걸었던거야

#919 이름없음 2018/05/28 22:04:37

덕분에.... 내 풀콤이..............

#947 이름없음 2018/05/31 00:08:22

하아... 유희왕 후반부터 작화가 너무 들쭉날쭉해서 보기 괴롭다 너무 ㅋㅋㅋㅋㅋ 당근과 채찍이야....

#948 이름없음 2018/05/31 00:09:34

성우분들.... 대체 이런 작화를 보면서 어떻게 감정이입해서 연기 하시는거야... 대단하다

#949 이름없음 2018/05/31 00:10:42

직업정신 너무 투철하셔..... 나였으면 보고 헛웃음 짓다 ng많이 낼 거 같은데

#950 이름없음 2018/05/31 01:29:36

아 그러고보니 몇시쯤인지는 모르겠지만 서버오류같은거 떴었는데 괜찮네? 그 때 동접수가 100명 넘었던가

#951 이름없음 2018/06/01 00:30:19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 쓰려고 왔는데 까먹었어~

#952 이름없음 2018/06/01 00:30:35

기억력 너무 좋아서 어떡하지~~~~~~~~~

#953 이름없음 2018/06/01 00:31:18

확실히 무언가에 편해질수록 기억력이 줄어드는 거 같은 느낌이야 기억이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넘어가는 느낌..?

#954 이름없음 2018/06/01 00:32:42

근데 나는 무의식도 아니고 그냥 잊어버려서 문제네 한번 들으면 그대로 잊어버리는 거 같아 ㅎㅎ..ㅎ....

#955 이름없음 2018/06/01 15:41:27

오늘 날씨 완전 덥다.... 이제 네시인데도 해가 너무 뜨거워

#956 이름없음 2018/06/01 15:41:48

추운거보단 더운게 낫지만 이건 아니야...... 더운걸 넘어 뜨겁잖아ㅋㅋㅋㅋㅋㅋㅋ

#975 이름없음 2018/06/03 19:27:21

속이 메스꺼워... 약 때문인가

#977 이름없음 2018/06/03 21:23:57

>>976 안녕! 난 데스노트 실사판 영화까진 봤는데 드라마는 못 봤어 그냥 멜로가 인형으로 나온다길래 ? 했던 기억만 남아있는 ㅋㅋㅋㅋㅋ 잘생겼다니까 궁금하다... 검색 해봐야지

#978 이름없음 2018/06/03 21:24:37

와 뭐야 진짜 잘생겼어 ㅋㅋㅋㅋㅋㅋ

#979 이름없음 2018/06/03 21:27:57

뭐라고 해야되나.... 되게 귀여우면서 잘생겼네... 와 이런 얼굴로 매일 거울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981 이름없음 2018/06/03 21:56:37

>>980 당연하지!! 안 먹으려다가 약 먹어야되서 먹었어 근데 배고프다

#982 이름없음 2018/06/03 22:57:35

다이소에서 산 이어폰 되게 스피커같은 소리가 나...

#983 이름없음 2018/06/03 22:58:13

울린다는 소리 ㅋㅋㅋㅋㅋ 나쁘진 않은데 난 깔끔한게 좋아서.. 약간 콘서트 간 느낌나긴 한다

#984 이름없음 2018/06/03 22:59:11

멀쩡한 이어폰 2개 더 있긴 한데 내가 맨날 이어폰 한 쪽만 안 들리게 하는 능력이 있어서... 특히 지금 잘 쓰고 있는 거도 슬슬 맛이 가려고 해...

#985 이름없음 2018/06/03 23:00:14

움직일 때마다 약간 양쪽 소리 크기 다르게 들려...ㅋㅋㅋ 이거 좋은건데 고장나면...ㅠㅠㅠㅠ

#987 이름없음 2018/06/03 23:30:05

>>986 딱히 추천해줄 만큼 엄청 좋은건 안 써봐서 잘 모르겠다...ㅋㅋㅠ 예전엔 이어폰 잘 안 쓰기도 했고 그냥 폰 사면 딸려오는거 썼었거든 특히 몇년전엔 맘먹고 몇만원 하는거 샀다가 작살난적 있어서 사기도 좀 꺼려지더라....ㅠ 참고로 말하자면 내가 쓰는건 더 하우스 오브 말리꺼야

#988 이름없음 2018/06/03 23:33:12

샤오미꺼도 있긴한데.... 그것도 나쁘지않더라

#990 이름없음 2018/06/04 01:52:40

>>989 아니 야식은 웬만하면 잘 안 먹는다... 다음날에 속 쓰려서... 진짜 배고프고 뭐가 먹고 싶다!!!!하면 가끔 먹고 다음날에 후회해 ㅋㅋㅋㅋ

#991 이름없음 2018/06/04 01:53:02

헐랭 벌써 990이 넘었네

#993 이름없음 2018/06/04 02:18:02

>>992 아냐ㅋㅋㅋㅋ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하지만 999는 먹고싶은 욕심이 살짝....ㅋㅋㅋㅋㅋㅋ 레더도 일주일 무사하게 보내길!

#994 이름없음 2018/06/04 02:18:55

이대로 꽉 채울까 고민되긴 하는데.... 난 할거 99퍼까지 해 놓고 미루는게 젤 재밌더라 ㅎㅎ

#995 이름없음 2018/06/04 02:19:18

그러다 누가 999먹는거 아니겠지... 그럼 다음 스레 2에서 울어버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