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아무것도 기억나는게 없다 24년이란 세월을 살았는데 저 먼 날들은 대강 기억이나는데도 문득문득 1년전 2년전 반년전 텅 비어있다 이대로라면 완전히 비워버릴것같다 살아갈 힘이 없어서 어제를 지우고 오늘을 사는 것 같다 무언가 적어놓지라도 않으면 내 20대는 텅 비어버릴 것 같다 살아야한다 죽고싶어도 그만 쉬러가고싶어도 어떻게든 살아야한다 당장을 살기위해 발악을해서라도 살아야한다
#2이름없음2020/01/17 19:47:42
이제부터 ㅌㅍㅁ 얘기는 여기다가 스탑달고 쓰자
#3이름없음2020/01/18 03:37:18
전에는 ㅍㅁ 욕하는 거 싫었는데..지금은 얘네 ㅍㅁ도 아니고 그냥 사회부적응자 새끼들이라 보기만해도 욕처나올 뿐이야 ㅈㄴ 쟤네보다 공상적 사회주의가 더 현실적일 듯
#4이름없음2020/01/18 13:46:42
근데 왜 하필 이스레야?
#5이름없음2020/01/19 22:16:27
잊혀진 스레니까?
#6이름없음2020/01/20 17:31:32
왕자님은 필요없어랑 영앤리치중에 하나만 했으면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걸스캔두 애니띵인데 내 남편은 차 있어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