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거실에서 본 어둠에 가려져 달빛에 비쳐 실루 엣만 보이던 엄청 이쁜 여자가 있었는데 그리고 가서 용기를 내어 껴안았는데 날 뿌리치던 그 터프함 그리고 한번만 안아보면 안되겠냐며 물었지만 정말 냉정하게 안돼! 하지마!! 라고 말하던 얼음 같히 차가운 말투 그리고 난 지금까지 한번도 귀신을 본적이 없지만 너 처럼 꿈에서 나온 귀신은 처음이다 특히 너 처럼 어여쁜 처녀귀신은 처음이라며 스킨쉽을 시도했지만 하지말라고 !! 좀 !! 라며 츤츤 거리며 밀당해버리는 그 매력에 난 그만 그 처녀귀신에게 반하고 말았다 근데 그녀의 대한 꿈은 그날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다 도대체 뭐하는 영가이길래 어린 내 마음을 흐트러 놓고 가느냐 낭자여 !! 저승가는 길에 내 마음 원래대로 돌려놓고 가 !! 한번 만이라도 꿈에 더 나와줘 !! 정말 생생하고 너무 마음이 복잡하다 그녀가 죽은 사람이든 상관이 없다 다시한번만 보고싶다 대체 그녀는 누구일까? 신끼있는 스레주가 있다면 알려줘!
나 처녀귀신에게 반한 것 같다
라노벨 쓰냐ㅋㅋㅋㅋㅋ 라노벨체 시발ㅋㅋㅋㅋㅋ 게시판 잘못 찾아왔다. 흑역사판으로 가라. 이건 바보판에도 걸맞지 않아
얼마나 외로웠으면...힘내렴 ㅠㅠ 될수있으면 그 처녀귀신한테 아다좀 떼달라고 부탁도 해보고~
https://youtu.be/jTo6hJlbpCU
히토미 꺼라
쓰면서 안쪽팔렸냐? 난 읽는 것만으로도 쪽팔린다;;;
이거 재밌을려고 쓴거 바보판가라
괴담판 수준 돌려까는거지? 아니면 밥판인줄알고 잘못 세운거야?
이런이런 , 정말 수줍은「처녀귀신 」씨구나 ! (웃음) 그녀는 아마 ,「네 」가 간절히 보고싶어 했던ㅡ ㅡ그래 ,「전생의 연인 」인 것이 틀림없어! 그리고 , 너 ! 아직도 라노벨체 수련이 부족하구나ㅡ ? ㅡㅡㅡ 조금 더「 공부」해오렴 . (웃음)
라노벨 아니고 실화인디. .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날 내 방 창문을 응시하던 뒷산에 여자 잡귀로 부터 보호하려던 수호령인것 같은데 내가 너무 무례를 범한것 같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찝찝하다
저주한다!! 스레쥬!!!!
실화이던 안실화이던 일단 스레주 문체 교정이 시급함
>>10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하지 모르는 사람이 껴안았고 스킨쉽하려는데 기분이 좋겠냐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번 더 꿈에 나와달라고 했는데 그럼 그냥 꿈꾼거 아님?? 그리고 수호령인건 어떻게 알았는데 한번 보고 못 봤다며ㅋㅋ 진짜 궁금해서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
.
>>12 동감이야..ㅎㅎ
아들... 오늘도 밖엔 한발자국도 안나가고 방에 박혀서 라노벨이니 노벨상이니를 들여다보면서 오른손 운동이나 하고 있더구나... 소설가가 되겠다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오늘도 그런 이상한 책들이랑 컴퓨터만 들여다보면서 히히덕 거리고 영감만 얻는다고 할꺼니...? 아들, 엄마는 울 아들이 무엇을 하든 사랑한단다... 소설가 같은건 되지않아도 좋으니... 이엄마랑 같이 밥이라도 한번 마주앉아서 먹어주렴... 네 얼굴을 안본지가 언젠지... 이젠 기억도 잘 나지 않는구나...
>>12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장단 맞춰주지마ㅋㅋㅋㅋ실시간으로 손발이 오글거리니까ㅋㅋㅋ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만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 미치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어딧서~~!
야, 야야, 우냐??
스레주 더 써줘..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예전에 노답애들 보면 현타오라고 아들드립 치고 다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문체가 어디가 어때서 ? 난 글 제주가 없어서 재밌게는 못쓰지만 재밌게 쓰고 싶어서 느낌 나는데로 썼는데 오글거겠지만 나도 이런 일이 있었다 이런 꿈이 있었다 하고 털어놓고 싶어서 썼는데 그리고 라노벨은 대체 뭐냐 라노벨체 라는건? 난 그거 모른다 내가 쓴게 라노벨이었는지 처음알았다 뭐 주작이다 구라다 소설이다 라고 반응은 예상했지만 라노벨은 예상외다 라노벨은 본적이 없어서 말이지 초등학교 3학년 연령층으로 쓴거라 이해 하기 좀 어려울지도? 오글거리게 한건 미안하지만
그래도 글 쓰는건 바꿔주면 편할거 같아..
>>25 어떻게 바꾸는지 알려줄 수 있어? 잘못된 부분 있으면 그 곳만 콕집어서 알려줘 그럼 바꿀께
>>16 뜬금없지만 현실에서 이런 부모가 있나 생각해보니 없어ㅋㅋㅋㅋ...저런 아들은 있는데 저런 아들을 저렇게 상대하는 부모가 요즘 없지 않나...순간 부럽다고 생각해서...
>>26 그냥 말해도 되는걸 쓸데없이 길게 표현 하는걸 고쳐주라 예를들어 선녀 같이 아름다운 처자가 있었 는데> 엄청 이쁜 여자가 있었는데
간단하게 말해봐~
변태새끼냐. 왜 남을 끌어안아 끌어안길. 귀신이 싫다고 했다며 고자야. 얼어죽을 밀당은 무슨 밀당이야. 너 극혐이라는거지
개웃갸 ㅋㅋㅋㅋㅋ 라노벨체가아니고 세미라노벨체
와 할말을 잃게 만드네 ㅋㅋㅋㅋㅋㅋㅋ
말투 너무 구시대적인 감성 아니냐. 방구석에 쳐박혀서 아무랑도 교류 안하다가 백만년만에 처음 말뗀 사람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털린다 이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를 떠나서 극혐이야ㅋㅋㅋㅋㅋㅋㅋ
>>33 ㅅㅂㅋㅋㅋㅋㅋㅋㅋ비유 찰떡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 토했겠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식객 작가랑 동갑일듯
... 창작 소설판 가서 배우고 와...
>>38 허영만이 어때서.....
>>40
그렇게 n년 후에 스레주는 이불을 차며 흑역사판에 글을 올리고..
>>42 레더들... 기억하는지 모르겠네... 내가 그 괴담판에서 라노벨 쓰곤하던 그 친구야... 너희 덕분에 라노벨이 무엇인지 처음 알게 됐고 정말 고마워...
이딴게 괴담판에 있다니....ㅋㅋㅋ
뭐야, 그럼 나는 2D 세카이로 차원이동하는 스레를 한번 세워볼까..?
난 청년귀신 만났다. 오늘밤 청년막 찢는다 씨발
>>45 스토리 세계관 탄탄하게 해서 세워라ㅇㅇ >>46 총각 귀신도 아니고 청년 귀신은 뭔데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향존중해줄게 에휴
그냥 존나 애잔하다... 힘내 스레주
븅ㅅ...
귀신 괴롭히지마! 처녀귀신이 불쌍하다 이거 저승법으로 신고 안되나??
어 머야??
븅신.
귀신한테 까인 이유가 있었네
애 -- 잔
ㅋㅋ 이건 좀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스레주 필력 무엇. 소설가 입니까?
ㅋㅋㅋㅋㅋ
어후 변태새끼인가 남 끌어안고 ㅈㄹ이야 싫다면 싫은거지 츤데레 ㅇㅈㄹ
이건뭐얔ㅋ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묻힌 스레를 왜 굳이 갱신 시키는지 모르겠네
아 뭐야 이거 4월달 스레잖아ㅋㅋㅋㅋㅋㅋㅋ 누구야 이걸 발굴한 게
그만 좀 갱신해라 ㅡㅡ
ㄱㅅ
이걸 왜 갱신하냐;;
>>66 자동암호 옆에 stop 있어 넌 왜 갱신했어? ㅋㅋㅋㅋㅋ 난 스탑걸고 쓴다
ㅈㄴㄱㄷ) 스래 묻히는게 아쉽지만 나도 스탑걸게ㅋㅋㅋㅋㅋㅋㅋㅋ와ㅋㅋㅋㅋ스레주도 스레주지만 난 레스주들이 더웃곀ㅋㅋㅋㅋㅋㅋㅋ재치보소
어떻게 하면 저런 문체를 의도치 않게 쓸 수 있는 거지... 그것도 재주다 라노벨 작가ㄱㄱ
>>12 >>33 개웃기다ㅋㅋㅋㅋㅋ 진짜 동감ㅠㅠ 근데 나도 갱신돼서 몰랐는데 4월 스레네. 스탑 걸고 쓸게ㅋㅋㅋㅋ
>>70 심지어 작년 4월ㅋㅋㅋㅋㅋㅋㅋ (스탑 걸었엉!)
비단길 감성인데..?
이게 5년전 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