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어 썼던 진짜 스레야.

2018/04/07 21:38:07

#1 이름없음 2018/04/07 21:38:07

그동안 오지 못했던 거 진짜 미안해. 바쁜 일상 때문에 잊고 지냈던 것도 있고... 페북에서 우연히 떠돌아다니는거 보고 다시 들어왔는데 밑에 보니까 나인척 하는 사람도 있더라?... 왜 그런 사칭을 하는지는 모르겠고, 내가 진짜 그 글을 쓴 스레라는 걸 증명할 방법도 없지만 믿어줬으면 해.

#2 이름없음 2018/04/07 21:39:33

뭐야 ㄹㅇ 스레주야?

#3 이름없음 2018/04/07 21:40:20

뭐래 그거 마무리 다 지어졌다는 글봤는데?

#4 이름없음 2018/04/07 21:41:03

그리고 페이스북 댓글을 보니까 “넌 그 꿈을 함부로 말하면 안됐어”라는 댓글이 달렸다던데... 내가 그동안 오지 못했던 건 그 꿈에 대해 함부로 말해서가 아니였어. 그냥 그 댓글은 더 무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싶은 누군가가 쓴 댓글 같아. 아무튼 그 글을 올린것 때문에 내가 피해받은 것은 아무것도 없어. 그냥 날 사칭하는 사람이 생긴 것 빼고는.

#5 이름없음 2018/04/07 21:43:01

>> 3 무슨 마무리? 도대체 어떻게 인증을 해야하는거야? 2016년도 당시에 내가 그 글을 썼던 스레딕과 지금 현재의 스레딕이 너무 달라져서 나 조차도 그 글을 찾기가 어려워. 바쁜 일상 때문에 잊고 지내다가 다시 찾았을 땐 이미 바뀐 스레딕이라 찾을 수가 없어서 글을 못 쓰고 있었던 거야. 그러다가 오늘 페이스북에 떠돌아 다니는 내 글을 보고 들어온건데 이렇게 날 사칭하는 사람을 봤고 그냥 이대로 숨어버릴까 했는데 그 동안 내 글을 읽어줬던 스레들한테 너무 미안해서 밝힌거야.

#6 이름없음 2018/04/07 21:44:14

진짜 스레면 마무리 어떻게 된건지 물어봐도 될까ㅠ 현기증날거같애..

#7 이름없음 2018/04/07 21:44:37

그때의 나랑 지금의 내가 아이디가 같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아이디가 다르네... 나도 사칭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내 생애 모든 것을 걸고 그 글은 전부 내가 작성한게 맞아. 내가 다시 돌아온 건 단순해, 다시 옛날 그 글을 적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지금은 날 사칭하는 그 사람에게 스레들이 속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밝힌거야. 제발 속지마. 그 사람은 사칭이야.

#8 이름없음 2018/04/07 21:45:44

이글을 읽고 너무 스토리라인이 좋아서 그러는데 혹.. 시나리오화해도 될까요?

#9 이름없음 2018/04/07 21:45:47

>> 6 나도 그 뒷 얘기를 쓰고 싶은데 계속 이어적는다 한들 내 얘길 믿어주는 스레들이 몇이나 될까 싶어... 글을 적어도 계속 “이거 진짜야? 주작아니야? 사칭아니야?”하는 스레들이 계속 나올 것 같아서 솔직히 걱정된다. 나 조차도 내가 나라는 걸 밝힐 증거는 없으니까.

#10 이름없음 2018/04/07 21:46:20

끝을 보고싶어 스레주..페ㅡ에서 보고 들어오긴 했지만 스레딕에 입성하게된 계기가 된 글이라 더 애착이 가네.부탁이야..

#11 이름없음 2018/04/07 21:47:38

결말을 지었다는 그 말은 거짓말이었다는 것이고, 그동안 스레를 쓰지 않은 건 바빠서 그랬다는 거야?

#12 이름없음 2018/04/07 21:47:43

미야자키하야오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라던지.. 그런 느낌이 많이나기도 하고 머릿속에 이미지라던지 장면 배경등 너무 이쁜그림이 나올것 같네요

#13 이름없음 2018/04/07 21:48:04

스레딕 용어도 제대로 모르는데 어떻게 믿지???

#14 이름없음 2018/04/07 21:48:47

>> 8 아니요! 시나리오화는 원치 않습니다. 사실 제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봐주시는 건 감사한 일이고, 제가 다시 스레딕을 찾은 것도 페이스북같은 곳에 올라온 제 글을 봤기 때문이지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만큼 저인척 하는 사람도 생기고 주작이냐고 묻는 사람들도 생겨나는 것을 보고 함부로 글을 올리고 또 마무리 짓지 못한 제 자신에 대한 책망이 커서요. 제가 앞으로 계속 이 뒷얘기를 쓸지 안쓸지는 모르겠으나 쓰게되더라도 그 얘기가 널리 퍼지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전 사실 아직도 무섭거든요. 그 곳으로 돌아가게 될까봐.

#15 이름없음 2018/04/07 21:49:17

새벽의 경계라는 제목으로 웹툰->애니화하면 너무 좋을듯

#16 이름없음 2018/04/07 21:50:07

>> 13 사실 나 2016년에 글을 쓸때도 스레딕 용어 몰랐어... 눈팅을 하던 사람도 아니였고 우연히 들어와서 그냥 나도 이런 경험이 있다고 쓴 글이였으니까. 못믿는건 어쩔 수 없어 몇번이고 말했지만 나도 내가 나라는 증거는 없으니까. 불행하게도 아이디도 바뀌었고...

#17 이름없음 2018/04/07 21:51:37

>> 11 응. 나는 결말을 쓴 적 없어. 본래의 글을 봐도 알겠지만 엄청 띄엄띄엄 기간을 두고 짧게 와서 썼던 글이였거든... 사실 그때는 내 글이 지금만큼 관심을 받지도 못했어! (물론 내가 사리진 뒤로는 나를 찾아주는 스레들이 많았지만)

#18 이름없음 2018/04/07 21:52:21

오오 정말이라면 제발 뒷이야기좀 써줘 ㅠㅠ 부탁이야

#19 이름없음 2018/04/07 21:52:53

아.. 그러시군요... 너무 좋고 괜찮은데.. 당사자 입장에선 두려운 일이 겠네요 죄송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가슴 두근거리는 이야기를 봐서 조금 흥분했던것 같네요.. 그냥 제 개인 소장용으로나마 하나 만드는것도 안될까요? 꼭 남기고 싶어서

#20 이름없음 2018/04/07 21:53:01

나도 페북에서 글 보고 스레딕 시작하게됐어! 얼른 뒷 이야기가 듣고싶어 ㅜㅜ

#21 이름없음 2018/04/07 21:53:20

페북에서 보고 오늘 여기 처음으로 와봤는데 어떻게 오자마자 작성자랑 바로 만나네.. 개신기하다

#22 이름없음 2018/04/07 21:53:54

뒷이야기좀.. . .

#23 이름없음 2018/04/07 21:54:19

>>21 나도 싱기해

#24 이름없음 2018/04/07 21:55:07

2016년도 당시에 수십명이 스레주 스레주 하면서 레스를 달았는데 스레주라는 말을 안쓰고 자꾸 스레라고 하는건 이상한데....?

#25 이름없음 2018/04/07 21:55:59

궁금해 뒷이야기..

#26 이름없음 2018/04/07 21:56:17

스레딕이란 것도 오늘 처음 하는거지만 제가 그림을 좀 그릴줄 알고 정말 그냥 소장용으로라도 작품 하나 만들고 싶내요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꼭 말이죠 본인이 원하시지 않으니까 공개는 지향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창작허락을.. 그림놓고 산지 오랫만에 이리 가슴뛰게 만든 이야기는 처음입니다. 펜을 다시 잡고 싶네요

#27 이름없음 2018/04/07 21:57:11

스레주ㅠㅠ 어쩌다 들른 스레딕에서 스레주를 동접하다니ㅠ 진짜 궁금해ㅜㅠ 주작이다 뭐다 이런거 다 무시하고 제발 결말을 알려주어ㅠㅠ

#28 이름없음 2018/04/07 21:57:15

>>21 나도 페북에서 보고 들어오ㅓㅆ는데 이렇게 만나다니 진짜 신기한거같아

#29 이름없음 2018/04/07 21:57:28

헐 뭐야 나 페북보고왔는데 스레주야 꿈이야기 계속해주면 안되?

#30 이름없음 2018/04/07 21:57:30

>> 19 죄송합니다. 사실 제 이야기는 그리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새벽님으로 3년동안 살면서 저는 참 많이 변하게 됐어요. 현실에서의 인간관계, 성격, 꿈... 거의 모든 것이 변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 저의 이야기가 널리 퍼지는 것이 무서워요... 현실에 지친 누군가가 저처럼 꿈에 갇히고 싶다는 생각을 할까봐서요.

#31 이름없음 2018/04/07 21:59:00

>>26 처음이라니 말해주는데 스레딕에서는 반말사용임

#32 이름없음 2018/04/07 21:59:14

헐ㅠㅠ 스레주 힘들었겠다ㅠㅠ 단지 호기심으로 물어봐서 미안해ㅜㅠ 상처준것같다ㅠ

#33 이름없음 2018/04/07 21:59:46

>> 24 아까도 말했지만 나는 내 글말고 다른 스레딕 글을 읽은적이 별로 없어... 그래서 스레딕 용어도 몰라. 2016년 당시에도 스레딕 용어 아는 것도 없이 그냥 따라서 스레주 스레주거렸던 것 같은데, 사실 나는 내가 그 당시에 스레주 스레주 그랬다는 기억도 없어... 그냥 엇비슷하게 누가 나를 스레주라고 불러줘서 스레주스레주 그랬던 것 같아. 의심갈만한 상황이긴 하지만 정말 내가 나야!

#34 이름없음 2018/04/07 22:01:01

결말이 궁금해 지금계속 새로고침해서 보고있어 이거 결말못보면 잠도안올꺼 같아

#35 이름없음 2018/04/07 22:01:17

그러면 한가지만 물어봐도될까..?

#36 이름없음 2018/04/07 22:01:30

진짜 결말좀 알려주면 안될까 ㅠㅠ

#37 이름없음 2018/04/07 22:01:45

>> 35 뭔데?

#38 이름없음 2018/04/07 22:02:07

이제라도 돌아와줘서 정말 고마워ㅠㅠ 이어서 써주면 않될까?ㅠ 결말이 너무 궁금해ㅠㅠㅠ

#39 이름없음 2018/04/07 22:02:25

그 준오는 어떻게된거야..?

#40 이름없음 2018/04/07 22:04:03

>> 36 결말은 하루아침에 다 담지는 못할 것 같아. 어쩌면 내가 2016년도에 썼던 글보다 훨씬 긴 분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근데 나는 지금 당장에 뒷 이야기를 쓰기 보다는 내가 나라는 게 확실해져야 될 것 같아. 사칭도 있었고 날 못믿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내가 스레딕 용어도 잘 모르고 사실 뒷 얘길 쓴다한들 기대감이 충족될까 싶기도해. 그 전 이야기들은 모두 조금은 이상하게 아름다운 구석이 있었는데 뒷 얘기들은 잔인한 구석이 있거든.

#41 이름없음 2018/04/07 22:04:22

>> 39 그 얘긴 나중에 차차 해줄게.

#42 이름없음 2018/04/07 22:06:04

일부분이라도 얘기가 듣고 싶다 ㅠㅠㅠ 나도 꿈에 들어갔다가 깨어났을 때 몸에 흔적이 남아서 놀란 기억이 있었거든 그래서 더 놀라워

#43 이름없음 2018/04/07 22:06:26

결말이 궁금해서 뭔가 계속 새로고침누르면서 기다리거나 여기에 자주 들어올것같아

#44 이름없음 2018/04/07 22:06:30

지금은 새벽님?이 아닌거야?

#45 이름없음 2018/04/07 22:06:46

나는 믿기는데 ㅋㅋ 문체도 똑같아

#46 이름없음 2018/04/07 22:06:54

제가 나이가 좀 있고 한집의 가장으로 살며 그냥 회사를 다니고 이리살지만 가슴한켠엔 여전히 그림쟁이의 꿈이 있습니다 가정형편이니 뭐니 이런저런 핑계들로 꿈접고 평범하게 이리 살지만 그래도 이런 이야기가 현실에 찌든 저 같은 이에겐 일종의 판타지고 잠깐 일상을 벗어나게 해주는 그런 것 같아요 본인에겐 물론 아름다운 예기도 아닐뿐더러 두려운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이 이야기를 궁금해하고 흥미를 가진이들에겐 꿈같은 이야기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저는 이 이야기로 인해 먼지쌓인 타블렛을 다시 커내게 돠었구요 힘들겠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야기의 마무리.. 강요는 아니구요 정중하게 부탁드리는 겁니다. 제 말들이 혹여나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하구요

#47 이름없음 2018/04/07 22:06:58

그럼 천천히 써줘!!! 궁금행

#48 이름없음 2018/04/07 22:06:59

아! 이게 내가 진짜 그 글을 썼던 스레주가 맞다는 증거가 될진 모르겠지만 나는 이 글을 두차례에 걸쳐서 썼었어! 처음에는 괴담 쪽에서 이 글을 썼었고 그러다가 나는 괴담보다는 꿈에 관한 얘기니까 꿈에서 다시 쓴건데 혹시 이 일을 기억하는 스레들이 있을까?... 제발 있길 바래.

#49 이름없음 2018/04/07 22:08:05

>>48 어 나 기억나

#50 이름없음 2018/04/07 22:08:13

그건 페북에도 나와있었어

#51 이름없음 2018/04/07 22:08:45

.

#52 이름없음 2018/04/07 22:09:05

>>48 괴담쪽에 썼다가 꿈에 더 맞는거 같아서 글쓴다고 했던거 같은데 맞지?

#53 이름없음 2018/04/07 22:09:42

ㅠㅠㅠㅠㅠㅠㅠㅠ

#54 이름없음 2018/04/07 22:09:49

아.. 여기선 존칭쓰면 안되나요?

#55 이름없음 2018/04/07 22:10:09

진짜 너무 궁금하다

#56 이름없음 2018/04/07 22:10:15

그건 페북에도 나와 있었어 난 혹시 여기에 글이 더 있을까 해서 왔어

#57 이름없음 2018/04/07 22:10:41

>> 50 아 그래?... 몰랐네 페북에도 그렇게 자세하게 나와있었다니. 아쉽다 내가 진짜 나라는걸 증명하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몰랐어

#58 이름없음 2018/04/07 22:11:07

새벽의 경계 그리고 싶다..ㅠㅠ

#59 이름없음 2018/04/07 22:11:47

난 그냥 본인이라고 믿을께

#60 이름없음 2018/04/07 22:12:04

나도 본인이라고 믿을래

#61 이름없음 2018/04/07 22:12:06

믿는사람도 많아 어디서는 2017년에 다시글을적었는데 준오가 옷찾아줘서 빠져나왔다 이런식의 글이 올라왔다고하더라구 근데 이거는 무슨 선녀와 나무꾼도 아니고 누가 지어낸거같은데 맞지?

#62 이름없음 2018/04/07 22:12:45

뒷얘기을 썼을 때 이어지거나 전혀 스토리가 이상하지 않으면 믿지 않을까?

#63 이름없음 2018/04/07 22:12:48

나도 믿음!

#64 이름없음 2018/04/07 22:13:00

예전에 메모장에 적어놨다거나 한건 없어?

#65 이름없음 2018/04/07 22:13:00

나는 스레주 믿어! 문체도 똑같구 거짓말하는것같지않아!

#66 이름없음 2018/04/07 22:13:03

글작는 말투이런게 비슷해서 난 믿고있어 뒷이야기가 나무 궁금해

#67 이름없음 2018/04/07 22:13:24

결말은 못듣는거야?나도 페북에서 보다가들어온사람인데 .우와이거진짜궁금해죽겟네

#68 이름없음 2018/04/07 22:13:27

나도 믿어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

#69 이름없음 2018/04/07 22:13:58

그냥 소장용으로만 그리는건 되는거지? 아내만 보여주고 싶어 내가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니까. 공개는 안할께.(요즘은 이런것도 잘못하면 철컹철컹이라.) 본인이 그토록 싫다고 하니까. 난 사실 꿈이 애니메이터였거든

#70 이름없음 2018/04/07 22:14:14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

#71 이름없음 2018/04/07 22:14:28

>> 61 응 내가 쓴 거 아니야. 난 그런 글을 누가 덧붙여 쓴 것도 방금 알았어. 내가 쓴 마지막 내용은 딱 거기까지야. 준오가 아파서 죽을 것 같은 얼굴로 내 앞에 쓰러져있고, 보경이는 그런 준오를 살릴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았고 준오는 그런 보경이를 말렸고 나는 그 사이에서 준오를 살피고 보경이한테 말해달라고 애원했던 거.

#72 이름없음 2018/04/07 22:14:40

>>69 본인이 두렵다는데 그리지 마세욤

#73 이름없음 2018/04/07 22:14:48

스레주 지금은 꿈에갇혀있는거 아니지...?

#74 이름없음 2018/04/07 22:15:00

그냥 소장만...

#75 이름없음 2018/04/07 22:15:24

이미지화하고 싶어서. 그것두 안될까?

#76 이름없음 2018/04/07 22:15:49

>>74 스레주가 싫다는것같은데 그냥 그리지 않는게 좋을것같아

#77 이름없음 2018/04/07 22:16:15

응 알았어 그리지 않는걸로

#78 이름없음 2018/04/07 22:16:37

본인에게 정말 좋지 않은 기억일테니

#79 이름없음 2018/04/07 22:16:53

내가 너무 흥분한듯 미안

#80 이름없음 2018/04/07 22:16:57

본인이 싫다는데 계속 하면안되냐고 물어보면. 나같으면 진짜 쓰고 싶던 글까지 안쓸것같은데..

#81 이름없음 2018/04/07 22:17:29

안그린다고

#82 이름없음 2018/04/07 22:18:03

우리가 뒷이야기 귱금해 하는것도 솔직히 미안한데 진짜 너무소름이돋아서 꼭 뒷이야기를 알고싶어

#83 이름없음 2018/04/07 22:18:15

스레주가 안쓸까봐 불안해서들... 안그린다고

#84 이름없음 2018/04/07 22:19:06

근데 정말 신비로우면서도 힘들고 무서웠겠다

#85 이름없음 2018/04/07 22:19:32

스레주 꿈꾸는동안 무서웠겠다

#86 이름없음 2018/04/07 22:19:36

본인 자유야 본인사칭하는게 싫어서 나타난 것일뿐이고 스레주에겐 이 이야기를 다시 시작하는것 조차 두려울수도 있어

#87 이름없음 2018/04/07 22:20:26

마지막으로 정리할게, 이거 다음으로는 그냥 그 뒷 얘기를 적을테니까 다른 스레들도 궁금하고 하고 싶은 얘기들도 많겠지만 앞으로는 조금 자제해줬으면 좋겠어. 글만 제대로 읽고 싶은 스레들도 있을텐데 계속해서 댓글들이 달리면 읽기 불편할테니까. 우선 내가 옛날에 그 글을 썼던 스레주가 맞고, 이걸 증명할 방법은 사실 없어. 괴담쪽에 썼었다가 꿈쪽으로 와서 다시 썼던 걸 유일한 증거로 삼으려고 했는데 페북에도 그런 내용이 나와있더라. 그래도 그냥 쓰려고 해. 지금 당장 내가 나라는 걸 증명할 방법은 없으니까. 나중에 옛날에 그 글을 썼던 장소인 본가에 가서 한번 더 글을 써볼게. 혹시 아이피가 같게 나올 수도 있으니까! 내가 그동안 오지 않았던 건 앞서 말했듯 단순히 바빠서였고 글을 써놓고 마무리 짓지 않았던 건 정말 미안해. 내가 없던 동안 꽤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이상한 얘기를 퍼트린 것 같은데 나는 그 뒤로 그 꿈에 다시 갇힌 적은 없어. 우연히 들어간 적은 있지만, 그것도 내 의지였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이 다음부터는 뒷 얘길 써볼게. 조금 긴 내용이 될거야. 언제 끝나게 될지도 잘 모르겠다. 솔직히 부담스럽기도 해, 기다려준 스레들이 너무 많아서 그 기대에 충족하지 못하게 될까봐... 그래도 사실 그대로만 적어볼게.

#88 이름없음 2018/04/07 22:21:43

아.. 오늘 게임이고 뭐고 암것두 못할듯.. 고마우ㅜ 스레주

#89 이름없음 2018/04/07 22:22:17

일단 집안일은 다끝났고 애들도 자니까 경청할 준비는 끝

#90 이름없음 2018/04/07 22:22:42

+ 그리고 이 얘기가 널리 퍼지는 걸 원치 않아. 영화화든 웹툰화든 소설화든 하게되도 내가 직접할테니(그럴일은 없겠지만) 더 이상은 묻지 않았음 해!

#91 이름없음 2018/04/07 22:23:05

일끝나고 배고파서 밥먹을랬는데 못먹고 기다리고있엉 ㅠㅠ

#92 이름없음 2018/04/07 22:24:12

방금 딱 페북에서 보고 왔는데 현재 실시간으로 이야기 하고있네 여긴 처음인데 그래서 언제와..?

#93 이름없음 2018/04/07 22:25:48

와 페북보고 뒷이야기 찾아서들어왔는데 실시간인거보고 소름...

#94 이름없음 2018/04/07 22:26:07

방금 페북에서 보고왔는데 실시간으로 얘기중이라 신기하다 나도 경청할 준비끝

#95 이름없음 2018/04/07 22:26:27

말 많아서 스레주도 페북 보고 온거라잖아. 자꾸 소름소름 거려....ㅋㅋ

#96 이름없음 2018/04/07 22:26:30

기분나쁘게 했다면 거듭 미안

#97 이름없음 2018/04/07 22:26:48

그때 나는 눈에 뵈는 게 없었어. 일단은 당장 내 눈앞에 죽어가는 준오를 살려야 한다는 생각 밖엔 없었거든.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내 눈치만 보며 울먹이는 보경이에게 처음으로 화를 내며 소리 질렀어. 넌 날 도와준다고 했지 않냐고, 그 동안 날 진심으로 걱정하는 척 위해주는 척 했던건 다 뭐냐고 다 가짜냐고, 내가 이렇게 원하는데 넌 지금 가만히 울고만 있는게 뭐냐고, 빨리 살려달라고 살려낼 방법 아는거 다 아니까 빨리 알려주라고 막 계속 소리질렀어. 밖에는 소나기가 계속 내리고 천둥이 쳐서 번쩍거리는데 보경이는 보는 내가 더 불안하게 몸을 벌벌 떨었어.

#98 이름없음 2018/04/07 22:28:56

준오는 힘이 다 빠졌는지 그냥 몸을 들썩이며 정말 죽음을 맞이하려는 듯 눈을 감고 있더라. 나는 그런 준오의 얼굴을 만지면서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너 안죽는다고 못죽는다고 계속 말했어. 그러니까 준오가 갑자기 자기 얼굴에 만지던 내 손에 자기 손을 올려놓고 “바보야, 잊었어? 널 여기로 데려온 건 나였잖아.”라는 거야. 거의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발음도 뭉개지고 목도 다 나가서 거의 들리지도 않을만큼 작게 말이야.

#99 이름없음 2018/04/07 22:31:02

보고있어!!

#100 이름없음 2018/04/07 22:31:46

엇 오늘 스레딕 들어왔다가 꿈판에 새벽님이 어쩌고 페북이 어쩌고 사칭이 어쩌고 ...그러다가 본인이 왔다니.. 이렇게 한꺼번에 엄청난 일이?? 그것도 실시간으로?? 사실 페북안해서 이게 다 뭔소리일까 하고 이것저것 검색해보니 원래 꿈이야기 나오길래^^ 방금 다 읽고 왔어!! 다들 뒷이야기 궁금해하는데 사실 그보다도 글 쓴 스레주 본인은 이젠 괜찮니? 그런 엄청난 곳..을 다녀왔으면 아무래도 후유증이랄까..글 분위기도 뭔가 뒤로 갈수록 급박하고 무서워질거..같아 그래도 지금은 현실로 온거니까 괜찮은거지? 지금 스레 쓰는게 정말 본인이라고 생각해..오늘 처음 봐서 그런지 연속성? 이 있어서 그런가..난 오늘 어쩌다 이렇게 본걸까 ㅎㅎ

#101 이름없음 2018/04/07 22:33:43

쉿 쉿 헷갈려 멈춰

#102 이름없음 2018/04/07 22:34:14

글이 너무 길어서 스레주인줄 알았어..

#103 이름없음 2018/04/07 22:34:37

그 말을 듣는데 솔직히 맞는 말이잖아. 준오가 날 처음 이 곳에 데려왔고 그 때문에 내가 지금 여기 갇힌거고 내 몸을 담보로 이 짓을 하고 있는거잖아. 근데도 이상하게 그냥 준오가 사라지면 안될 것 같은거야. 날 이곳에 데려온 사람이지만 이곳에서 보경이만큼이나 나를 챙겨주고, 가르쳐준 사람이잖아. 그래서 “넌 밤이고 난 새벽이야. 밤이 없는 새벽이 어디있어”하면서 막 울었어. 그래도 보경이는 계속 떨고만 있고 준오는 점점 몸이 불타는 것처럼 뜨거워지는거야. 손은 죽은 사람처럼 차가운데 몸은 불덩이야.

#104 이름없음 2018/04/07 22:35:08

>>101 >>102 미안해 ㅠㅠ 조용히할게

#105 이름없음 2018/04/07 22:35:29

+ 다들 반가운건 알겠는데 더 이상 댓글 달지 말아줘. 글 읽는 스레들한테 방해되니까

#106 이름없음 2018/04/07 22:39:28

뒷이야기는?? 궁금해

#107 이름없음 2018/04/07 22:40:13

쓰고있는거아닐까

#108 이름없음 2018/04/07 22:40:38

보경이는 그냥 반 미친사람처럼 몸을 벌벌 떨면서 준오한테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요...” 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그런 보경이한테 준오는 “지켜줘서 고마워”라고 말했어. 그땐 나도 제정신이 아니라서 바로는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가만 들어보니까 지켜줘서 고맙다는게 자길 지켜줘서 고맙다는게 아니라 날 지켜줘서 고맙다는 말이였어. 그래서 나는 내 무릎에 기대 누웠던 준오를 일단 바닥에 눕히고는 별당 안을 막 뒤졌어. 근데 그 붉은 양초 기억나? 하나는 길고, 하나는 짧다고 했던 그 양초. 그걸 보는데 이상하게 긴 양초는 나 같고 짧은 양초는 준오같은거야. 금방이라도 꺼질 것 처럼 흔들리는 양초가 지금의 준오랑 닮아서.

#109 잘 보고있어! 2018/04/07 22:40:48

쉿쉿

#110 보고있어 2018/04/07 22:42:00

!!

#111 이름없음 2018/04/07 22:44:03

나는 붉은 긴 양초를 집어 들었어. 별당 안쪽을 뒤지려면 불빛이 필요했거든. 어두운 날씨 탓에 별당 전체가 너무 어두워서. 아무튼 내가 그 양초를 집어들자 보경이가 “안돼요 애기씨! 잘못했어요. 끄지마세요. 그러지마세요.” 이러면서 나한테로 달려오는거야. 준오도 고개를 돌려 날 보고있고. 그때 알아챘지. 저 양초에 뭔가가 있다는 걸. 그래서 막 소리 질렀어. 꺼버리기 전에 빨리 준오 살릴 방법 알려달라고.

#112 이름없음 2018/04/07 22:47:08

보고있어!!

#113 이름없음 2018/04/07 22:48:23

보고이ㅛ어

#114 1 2018/04/07 22:48:35

보고있어!!!

#115 이름없음 2018/04/07 22:48:56

보경이는 준오 눈치를 살피고 준오는 안된다고 고개를 저었어.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더 겁을 주려고 긴 양초를 막 흔들었더니 긴 양초의 불씨도 약해지는거야. 그 순간 내 어깨가 욱신거려. 보니까 계약의 증표로 새겨진 문신에서 피가 나고 있는거야. 그때 알았어. 저 불씨가 꺼지면 내가 죽는다는 걸. 준오도 나처럼 어깨에 증표가 있고, 저 양초가 약해져서 그 곳에서 피가 나는거였어.

#116 이름없음 2018/04/07 22:49:19

감질나 ㅜ

#117 이름없음 2018/04/07 22:51:31

보고잇어

#118 이름없음 2018/04/07 22:52:28

나는 붉은 양초 두개를 손에 들고 별당 안쪽의 기도를 올리는 연화당으로 도망치듯 들어갔어. 그 곳은 밤과 새벽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 보경이는 따라 들어오지 못했거든. 평소에는 누구보다 믿고 의지했던 보경이였지만 그 순간만큼은 그 누구도 믿지 못했어.

#119 이름없음 2018/04/07 22:52:51

보고있어.

#120 이름없음 2018/04/07 22:53:24

보고있어 글 다시 써줘서 정말 고마워 스레주

#121 이름없음 2018/04/07 22:54:18

보고있어 스레주!! 고마워

#122 이름없음 2018/04/07 22:54:40

얼마전에 이거 정주행 했었는데 페북에서 난리라니.. 페북은 이제 정말 퍼다 나르는 거 말고 하는 게 없나

#123 이름없음 2018/04/07 22:55:18

근데 나도 처음 들어와보는 연화당이라,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야. 그 와중에 준오의 것으로 보이는 짧은 양초의 불씨는 더 작아지고 내 마음은 타들어갔어. 그때 연화당 벽면에 전시되어있는 아무런 글씨도 새겨지지 않은 내 것보다 더 긴 붉은 양초들이 눈에 보였어. 나는 본능적으로 준오의 불씨를 저곳으로 옮겨야겠다고 생각해서 그 중 아무 양초나 꺼내들고 다시 준오가 있는 곳으로 나갔어.

#124 이름없음 2018/04/07 22:55:39

보고있어 ! 고마워 계속써줘서 !!

#125 보고있어 2018/04/07 22:55:59

궁금해서 찾아들어왔는데...와

#126 이름없음 2018/04/07 22:57:33

보고있어 스레주. 계속 이어줘서 고마워

#127 이름없음 2018/04/07 22:58:15

준오는 내가 붉은 양초 세개를 들고 나오는 걸 보고 놀라서 숨을 더 헐떡였어. 그 와중에 나를 말리는 보경이가 너무 미워서 나는 보경이를 밀쳤어.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쎄게. 보경이는 뒤로 넘어졌고 나는 그런 보경이를 본척도 안하고 바로 준오에게로 갔어. 준오는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해? 너 분명 후회할거야.” 라며 날 말렸어.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야. 저 긴 양초에 준오의 불씨를 옮기면 준오가 살아날 것 같다는 것도, 저 짧은 양초가 준오의 생명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도 전부 내 추측에 불과하잖아.

#128 이름없음 2018/04/07 22:59:40

보고 있어. 오늘 숙제는 내일 해야겠다...

#129 이름없음 2018/04/07 23:00:37

이사갈 준비해야하는데 포기다...스레주 힘내줘

#130 이름없음 2018/04/07 23:00:54

보고있어. 정말 그냥 고마워 스레주

#131 이름없음 2018/04/07 23:02:27

아 ㅠㅠㅠㅠㅠ고마워 스레주 ㅠㅠㅠㅠ

#132 이름없음 2018/04/07 23:02:49

그래서 어떻게 하면 준오의 입을 열까하고 머리를 굴리던 차에 누가 뒤에서 내 어깨에 흐른 피를 닦아줬어. 그래서 뒤를 보니까 보경인거야. 보경이는 눈물과 콧물로 뒤범벅된 얼굴로 내게 “밤이 없는 새벽은 없다고 하신 말씀, 기억하겠습니다”라고 했어. 그리고는 내가 들고 있던 긴 촛불에 내 이름과 준오의 이름을 써 넣으라고 했어. 나는 곧바로 손가락에 뭍은 피로 양초에 이름을 적어넣었어.

#133 이름없음 2018/04/07 23:03:59

나도 어떤 남자아이가 날 어떤 할머니가 사는 시골집으로 데려간 꿈을 여러번 꾼적이잇는데 그 남자아이가 날 빨리가라고 그냥 보내줬었는데... 소름이다... 더해주세요!

#134 이름없음 2018/04/07 23:04:29

보고있어!! 힘내 스레주!

#135 이름없음 2018/04/07 23:04:45

너무고마워

#136 이름없음 2018/04/07 23:04:48

스레주 고마워. 힘내서 써줘ㅜㅜㅜ

#137 이름없음 2018/04/07 23:04:59

고마워! 계속보고있어

#138 이름없음 2018/04/07 23:05:46

보고있어. 고맙고 힘내 스레주

#139 이름없음 2018/04/07 23:06:12

아니그래서 뭔기도를 드리는거고 소름끼쳤다던 밤의피와 새벽의눈물 뭐시기 그건뭐야

#140 이름없음 2018/04/07 23:06:53

띠용

#141 이름없음 2018/04/07 23:06:56

진짜야? 페북에서 보자마자 댓글에 실시간으로 쓴다고 해서 왔어

#142 이름없음 2018/04/07 23:07:00

페북에서 보고 왔습니다 일년전에 죽은 남자친구가 매일 찾아와 처럼 흥미진진하네여

#143 이름없음 2018/04/07 23:07:45

그 뒤로는 보경이가 옆으로 와서 본래의 내 양초에 있던 불씨와 준오의 양초에 있던 불씨를 새로 생긴 양초에 옮겨줬는데 그 순간 온몸이 저리더니 그뒤로는 기억이 없어, 현실에서 눈을 뜨게 됐고 내 생각엔 아마 꿈에서 바로 쓰러졌던 것 같아. 근데 현실에서 일어나니까 진짜 온몸의 뼈가 새로 자라는 것 같았어. 아프다기보다는 온몸 하나하나가 저릿저릿하는 느낌? 어깨에 난 상처는 현실에서도 그대로더라. 그때 처음으로 꿈 때문에 아파서 병원을 가봤는데 선생님이 어쩌다가 다쳤냐고 물어보셨어. 거기다 대고 “꿈속에서 다쳐서 왔어요.” 할 순 없으니까 그냥 대충 두리뭉실하게 말하고 넘겼지.

#144 이름없음 2018/04/07 23:07:45

맞으니까 흐름끊기지않게 다른말은 하지말아주라 ㅠ

#145 잘 보고있어! 2018/04/07 23:07:55

댓글달지마여 ㅜㅜ

#146 이름없음 2018/04/07 23:08:49

+ 이따가 새벽에 와서 다시 쓸게. 미안해

#147 이름없음 2018/04/07 23:09:13

헐 실시간

#148 이름없음 2018/04/07 23:09:15

헐.. 기다릴께. 꼭 다시와줘!!

#149 에에에ㅔㄹ 2018/04/07 23:09:35

꼭 다시 와야대 기다릴게

#150 잘 보고있어! 2018/04/07 23:09:37

네넨우ㅜㅜㅜ꼭와요

#151 이름없음 2018/04/07 23:10:22

헐 스레주야 나 안자고 기다릴게 꼭 와주라ㅠ 다른사람의 호기심에 아픈기억 떠올리게해서 미안해ㅠㅠ

#152 이름없음 2018/04/07 23:12:40

ㅍㅂ이고 뭐고 타커뮤언급은 자제하자...추가로 스레딕은 반말기본이야.

#153 이름없음 2018/04/07 23:13:55

우리의 궁금증때문에 아팠던 기억 다시 꺼내서 쓰려니 힘들겠다..너무 고맙고 힘내 스레주 기다릴게!!

#154 이름없음 2018/04/07 23:17:36

기다릴께 꼭 와줘!

#155 이름없음 2018/04/07 23:17:43

본인인지 인증이든뭐든 글시작할때 밤의피와 새벽의눈물어쩌고하면서 보경이가 연두색물가져왔을때 지금생각해보니까 소름돋는다고 했던거뭐냐고 설명해주라니까 사라져버리니 그거설명하고 시작하면 누가봐도 너인줄알지

#156 이름없음 2018/04/07 23:21:20

유입종자들 엄청 들어오겠네..

#157 이름없음 2018/04/07 23:21:43

>> 155 그 얘길 벌써하면 마지막에 그 부분이 나올 때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네... 영화볼때 뒷부분 결말부터 듣고 보는 편이야?

#158 이름없음 2018/04/07 23:24:08

혹시 스레주가 겁 나거나 무서우면 뒷얘기 하지 않아도 돼~

#159 이름없음 2018/04/07 23:24:22

+ 마지막으로 말할게 제발 잘 들어줘. 진짜. 나는 나 때문에 타 커뮤에서 스레딕 찾아와서 어지럽히는 것도 싫고 내가 몇번이고 말했는데 읽기 불편하게 계속 댓글다는 것도 정말 싫다... 궁금한 것도 알고 내가 너무 늦게 온 잘못이 크다는 것도 알지만... 그냥 내가 글을 계속 쓰는 게 잘못인 것 같다. 이따 새벽에 간단하게 3줄 요약만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스레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160 이름없음 2018/04/07 23:26:01

그렇게 해주든지 아니면 한꺼번에 써서 올려주라... 유입종자들 때문에 서버 느려지고 분탕질하는거 너무 거슬려.

#161 이름없음 2018/04/07 23:26:02

아냐 스레주! 내 호기심에 스레주를 괴롭히는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ㅜㅜㅜ 난 그래도 뒷 이야기가 궁금한걸 ㅜㅜㅜㅜㅜ

#162 이름없음 2018/04/07 23:27:13

스레주 말하는중에 말하는건 구레딕때도 다그랬던거라ㅋㅋㄱㅋㅋ 뭐가됐든 타커에 포탈만 안열리면 좋겠어 지금도 이름칸에 뭐적질않나 카오슨데 포탈열리는건 상상도하기싫다...예전 꿈중독스레때마냥 난리날까두려움 유입이면 규칙좀지키자..

#163 이름없음 2018/04/07 23:27:34

스레주 ㅜ그러지마 화내지마 ㅜ상세한게좋아 기다릴께 힘내줘♥

#164 이름없음 2018/04/07 23:28:31

스레주 미안해ㅠ 이제 댓글안달게!

#165 이름없음 2018/04/07 23:29:00

새벽까지 기다릴게ㅠ

#166 이름없음 2018/04/07 23:31:03

제발 올려줘 ㅠㅠ 궁금해!!

#167 이름없음 2018/04/07 23:32:26

>>159 세줄요약해주고 떡밥뿌려둔거 전부회수하는게 깔끔한거같다 어차피 본인도 인증해도 잘해봐야 본전일텐데 쓰지말던가 지금 말투로 봐서는 계속 글쓸삘인데 분탕짜증나면 한곳에 정리했다가 한번에 쭉올리렴

#168 이름없음 2018/04/07 23:33:37

빨리와 너무궁금해

#169 이름없음 2018/04/07 23:34:29

정말 뒷 이야기 궁금해!! 미안하지만 3줄요약 보단 짧아도 좋으니까 조금 길게 얘기해줄수 있을까??? ㅜㅜㅜㅜ

#170 이름없음 2018/04/07 23:34:49

어제랑 왜 색이 다르니?"하고 물으니까, "다홍색 물은 몸에 좋지 않아요, 밤과 새벽사이에 흘린 피와 눈물이 섞였으니까요."라고 보경이가 대답해줬어. 그때도 이말이 좀 무서웠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엄청 소름끼친다 30 이름 : 이름없음: 2016/08/25 21:33:14 ID:tJTgUo+TwZA 아마 보경이 딴에는 나한테 저렇게라도 도움을 주고 싶었던 것 같아. 내가 저때라도 눈치를 채고 도망쳐 나왔어야 했는데.. 이런떡밥들 정리해줘 결말부터알고싶냐니 어차피 다들 결말궁금해서 온건데 스레주 너무애들 간보면서 어쩔수없이 썰푸는거 같음

#171 이름없음 2018/04/07 23:38:50

그냥 조용히 하고 보자

#172 이름없음 2018/04/07 23:41:06

위에 레스처럼 다른 곳에 정리해서 한번에 올리는 게 좋을 것 같아. 댓글 안달릴 것 같지도 않고.. 유입종자들이 무슨 규칙을 알겠어. 레스-스레도 모를텐데. 스레주가 댓글 자제해 달라니까 꼭 필요한 거 아니면 되도록 달지말자

#173 이름없음 2018/04/07 23:42:05

흥미롭다 빨리와죠

#174 이름없음 2018/04/07 23:45:19

3년동안 꾼 내용이면 길고 복잡할테고 그걸 기억해서 일일이 설명하자면 오래걸리겠지 기다릴게 그리고 본인이 원해서 쓰는거지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일일이 해명할 의무도 사실 없고 그걸 굳이 따져서 설명해야 납득하겠다는 태도는 뭐냐 스레주 결정이 뭐든 존중하고 댓 또 달아서 미안해

#175 이름없음 2018/04/07 23:51:59

댓글 안단다면서 계속 달고있네 ㅋㅋ 이야기 안끊기게 사과,부탁같은거도 하지말고 그냥 입 다물고있자 나도 다물거고

#176 이름없음 2018/04/07 23:53:49

>>174 본인이 한마디 하시는거로 싸움이나는건 모르나 불편하면 그냥 댓달지말고 눈팅해 훈계하지말고 그리고 스레주보고 쓰라고 강요안했어 전에올라온글이 거짓이라는걸 밝힌다는건 자기가 글을 마무리 한다는 뜻이고 그걸 할거면 어느정도 자기 인증은 있어야 한다고봐 무조건 믿으라고? 그건 잘못된거지 애초에 저런주제가 민감하고 분탕유입 들어올거란걸 스레주도 알고있었을텐데 무튼 추가글은 없는거로해

#177 이름없음 2018/04/08 00:10:46

>>176 왜 없던걸로 하자그래 스레주는 용기내서 지금 마무리지으러고 하는거잖아;;

#178 이름없음 2018/04/08 00:10:56

제발 댓글잘지마요 ㅜ저 정말 다음 글 보고싶어요

#179 이름없음 2018/04/08 00:11:46

>>177 그게아니라 추가레스 달지말라는거아냐...? 것보다 유입 진짜 많이들어왔네 반말기본이라고; 한번 쓱 보면 대충 분위기 알텐데 일부러그러는건가

#180 이름없음 2018/04/08 00:12:44

새벽까지 꼭 기다릴게요!!ㅜㅜ꼭 와주세요

#181 이름없음 2018/04/08 00:13:40

뭐야. 오늘 유입 존나 많아서 뭔가 했는데 이 스레 때문이었어? 근데 뭔소린지를 모르겠네. 이거 원스레 주소 없어? 첫스레부터 읽고 싶은데.

#182 이름없음 2018/04/08 00:14:00

반말로 적으라고 제발 ;;;;

#183 이름없음 2018/04/08 00:15:15

아니 알아서 걸러봐 주작이네 뭐네 니들끼리 알아서 판단하고 보기싫음 보지말던가 ㅈㄴ 재밌게 보고있구만 괜히 스레주 심기 건들지말고 보기싫음 꺼져주세욘

#184 이름없음 2018/04/08 00:15:16

존댓말 좀 그만해ㅋㅋ 여긴 페북이 아님. 공지도 보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도 좀 보면서 분위기 파악 좀 해.

#185 이름없음 2018/04/08 00:15:58

ㅡㅡㅡㅡㅡㅡㅡ레스이제 그만!ㅡㅡㅡㅡㅡㅡㅡ

#186 이름없음 2018/04/08 00:16:00

———————다들 그만 말하고 천천히 기다려————————-

#187 이름없음 2018/04/08 00:16:38

원글은 구글에 검색하면 있어. 스레주가(글쓴이) 댓글 다는 것 자제해달라고 했으니까 우리 쓸데없는 소리로 허비하지말자.

#188 이름없음 2018/04/08 00:17:06

퍼간 새끼 누구야 진짜ㅋㅋ 유입들은 공지 좀 읽고 와라. 다 티나고 분위기 존나 흐려짐.

#189 이름없음 2018/04/08 00:17:11

내가 사람들 글씨체나 글쓰는 방식 이런거 보고 그사람의 심리나 성격같은거 아는 그런 심리학인거 좋아해서 공부하고 많이 봐서 아는데 지금 올라오는 글쓴이랑 옛날에 쓰다 사라진 글쓴이랑 다른사람인것같다

#190 기다려 2018/04/08 00:17:39

좀 기다려 우리집 강아지도 기다리라면 기다린다

#191 이름없음 2018/04/08 00:18:49

>>189 심리학은 아는데 말하는 법은 모르나 보네. 앞뒤 문장구조 공부부터 해. 그리고 오랜만에 고퀄 스레 뜬 것 같은데 태클ㄴㄴ

#192 이름없음 2018/04/08 00:18:51

>>>190 아 너무 웃겨ㅋㅋㅋㅋㅋ

#193 이름없음 2018/04/08 00:19:00

>>189 강력하게 의심되면 따로 스레 세워서 푸는게 좋을 것 같아

#194 이름없음 2018/04/08 00:19:48

—————————-레스(댓글)그만달자————————-

#195 이름없음 2018/04/08 00:20:56

ㅋㄱㄱㄱㄱㄱㄱㅋㅋㄱㅋ카오스네 첫판에는 저작권의 기본개념이 미약한 레스더가 그림그리게해달라고 떼쓰다가 안된다니까 스레주가 말안할까봐그런다며 정신승리하질않나 ㅍㅂ유입종자들이 지적들어도 지멋대로하질않나 주작이다 아니다 의견대립에..이제 남은건 누가 포탈여는것뿐임?ㄷ

#196 이름없음 2018/04/08 00:23:07

딱 그만 여기까지.

#197 이름없음 2018/04/08 00:24:01
ㅇㅅㅇ

ㅇㅅㅇ

#198 이름없음 2018/04/08 00:24:35

보경이 아직도 그러고 다닌다ㅎㅎ

#199 이름없음 2018/04/08 00:27:07

————————————스레주(글쓴이)가 레스(댓글) 자제해달라고 했어. 레스 제발 그만.————————————-

#200 이름없음 2018/04/08 00:28:39

정신없네...

#201 이름없음 2018/04/08 00:32:10

언제오나

#202 이름없음 2018/04/08 00:32:56

진짜 소설이라도 괘찮으니 결말은 알려주세요..

#203 이름없음 2018/04/08 00:34:23

규칙 반말이라고...반말...유입티좀 그만내..유입내에 질식하겠다

#204 이름없음 2018/04/08 00:34:36

>>202 뭐래 주작사건으로날리난거몰라?

#205 이름없음 2018/04/08 00:34:57

아 진짜 말 많네.. 여긴 뉴-레딕이야 얘들아 존댓말 금지라는 규칙같은 건 없단다ㅋㅋㅋㅋㅋ 그만좀 해 https://thredic.com/rule

#206 이름없음 2018/04/08 00:35:48

아직도 안 온 거야?

#207 이름없음 2018/04/08 00:35:49

쉿!

#208 이름없음 2018/04/08 00:36:42

그냥 핫하니까 주작하는거 같기도 하고

#209 이름없음 2018/04/08 00:38:37

기다릴께 스레주!

#210 이름없음 2018/04/08 00:39:07

기다리는중!

#211 이름없음 2018/04/08 00:40:10

나도기다리고있어!!^^

#212 이름없음 2018/04/08 00:41:07

나도

#213 이름없음 2018/04/08 00:41:52

언제오니

#214 이름없음 2018/04/08 00:44:00

————- 레스(댓글) 제발 그만 달라고... 스레주(글쓴이)가 자제해 달라잖아. 새벽에 돌아온다고 했고, 기다리는 사람들 많은 거 아니까 보고있어, 기다릴게, 대박이다 등등 쓸데없는 레스 좀 그만달아

#215 이름없음 2018/04/08 00:45:43

조용하고 보자 좀 말 못해서 안달이네

#216 이름없음 2018/04/08 00:46:13

나 때문에 유입이 너무 많아진 것 같아서 진짜 미안해... 글은 마무리 지을테지만 스레딕에서는 끝까지 쓴 글만 주르륵 올릴게. 먼저 다른 곳에 정리를 하고 여기다가 올리는 식으로 할테니 기다려줬으면 좋겠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는 3분의 1정도 한 것 같아. 나중에 다 정리되면 한번에 다 올릴게. 다들 정말 미안해

#217 이름없음 2018/04/08 00:48:52

스레주가 미안할게 뭐가 있어 갑자기 찾은 우리가 미안하지 그래도 이야기 들려줘서 고마워

#218 이름없음 2018/04/08 00:48:56

>>216 니 탓 아니야. 마음대로 퍼간 사람 잘못이지. 역시 다른데에 쓰고 한 번에 올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스레주 힘내

#219 이름없음 2018/04/08 00:51:22

>>216 유입들이 넌씨눈짓한게 잘못한거지 스레주가 잘못한건 아님. ㄱㅊㄱㅊ 그리고 고퀄스레는 주작인 것 같아도 모르는 척 해주는게 예의 아님?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주작이라 생각돼도 모르는척 하고 넘어가라 좀. 마지막으로 존댓말 규칙 없댔는데 누가 모름? 다만 형성해놓은 분위기를 깨지 말라는거지. 그럼 공지에 존댓말 금지

#220 이름없음 2018/04/08 00:51:57

스레주!너무고마워!!

#221 이름없음 2018/04/08 00:52:54

그리고 스레딕 글 페북 같은데에 퍼가지 좀 마. 그렇게 관심 받고 싶냐? 아님 유입들이 분위기 흐리질 말든가. 퍼간 관종이랑 넌씨눈 유입들 때문에 결국 스레 결말 무기한 기다려야 되고 이게 뭐임ㅋㅋ

#222 이름없음 2018/04/08 00:55:31

>>219 너레더 말에 공감한다 속이 다 시원하네 공지 끌어와서 반말하라는 소리 없으니까 존댓말도 된다는건 말이나 방구냐 타커가서도 그렇게 꿋꿋이 해보던가 그럼; 유입이나 유입맘이나..

#223 이름없음 2018/04/08 01:04:49

스레주... 얼른 올려줘어.... 현기증난다 진짜ㅠㅠㅠㅠㅠㅠ

#224 이름없음 2018/04/08 01:07: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영자씨가 한 말을 못 봤구만.. 자세히는 기억 안 나지만 구레딕처럼 암묵의 룰같은게 형성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 했었던 것 같은데 말이야... 누가 어떤 스레에서 존댓말을 해도 너희가 뭐라 할 자격은 없다..;

#225 이름없음 2018/04/08 01:12:32

>>224 나도 운영자 말 기억함. 근데 이건 암묵적인게 아니라 그냥 굳혀진 분위기임. 예를 들어 반 친구들끼리 존나 재밌게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튀어나와서 동갑인데도 굳이 존댓말 쓰고 혼자 튀는 행동하면 분위기가 싸해질 수 밖에 없지. 순식간에 노잼되고. 그냥 놀면 유입이든 뭐든 누가 뭐래? 어차피 여긴 익명 사이트고 누구든 들어와서 놀 수 있음. 근데 분위기만 흐리지 말라는거지. 이게 그렇게 무리하고 큰 요구는 아니잖음?

#226 이름없음 2018/04/08 01:22:25

익명사이트인데 몇 살인지 다 어떻게 아냐... 난 존댓말을 제재시키는 행동도 암묵적인 룰을 지키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존댓말이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흐리게 만드는 것 취급이라니... 나도 이제 뭐가 뭔지 모르겠다 ㅋㅋ.. 손 떼련다

#227 이름없음 2018/04/08 01:26:47

다들 반말을 쓰지만 규칙은 없으니 혼자 꿋꿋이 존댓말 쓰는게 홍대 클럽 스테이지 한복판에서 수특 책 펼쳐놓고 공부하는거랑 다를게 무엇? 클럽도 수능 공부 하지 말라는 규칙은 없는데ㅋㅋㅋ 굳이 말은 안하지만 이상하고 불편한건 사실이잖음. 암묵적인 룰이 아니라 때와 장소는 좀 가려가면서 주위에 맞게 행동하라는거지.

#228 이름없음 2018/04/08 01:27:19

>>226 ...?? 나이얘기가 왜 여기서 나오는지 모르겠어; 커뮤마다 커뮤 분위기라는게 있고 그걸 굳이 깨야하는 이유는 뭔지싶은데 분위기 흐리는것도 맞고.. 애초에 >>225말처럼 반말쓰라는게 그렇게 힘든 부탁이야?

#229 이름없음 2018/04/08 01:27:29

>>226 나이를 뜻하는게 아니라 다들 동등한 입장이라는걸 비유한거임

#230 이름없음 2018/04/08 01:28:48

>>228 >>225에서 내가 '동갑인데도' 라는 말을 썼는데 그걸 문자 그대로 받아들인 모양임.

#231 이름없음 2018/04/08 01:30:20

여기서 싸우지마 스레주 괜히 우리한테 미안해하잖아

#232 이름없음 2018/04/08 01:30:56

그냥조용히 기다리자좀

#233 이름없음 2018/04/08 01:31:05

우리 이제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스레주를 기다리자

#234 이름없음 2018/04/08 01:33:29

그래. 간간히 갱신이나 하면서 기다리자. 스레주 괜히 죄책감 갖지 않길. 다시 말하지만 스레주 잘못 없음.

#235 이름없음 2018/04/08 01:36:00

유입내에 질식하겠다 유입티 내지마라 블라 블라.. 스레주니 아니니.. 블라 블라.. 유입이면 어떻고 존대 쓰면 어떻다고 무슨 동아리 똥군기 잡듯 말도 안되는 규칙 세워놓구 잔소리에 가르치려들고 한심들 하다. 이런말 하는 나도 한심한듯하고 너네 개구리들 합창하는것 같아 고개돌려서 거울좀 봐라 ㅉㅉ.. 그냥 호기심 가고 궁금하면 그냥 써주는 예기나 감상하던가

#236 이름없음 2018/04/08 01:36:16

개궁금해...

#237 이름없음 2018/04/08 01:37:18

엔딩은 확실히 난거야?

#238 이름없음 2018/04/08 01:37:20

아 좀 그만들 좀 해라 싸우러 왔어? 누구하나 참고 기다리는 사람없이 눈에 불키고 달려드네 이제 그만하고 스레주 기다리자

#239 이름없음 2018/04/08 01:39:10

시간이 지나면 유입들 다수가 빠질거야. 윗글대로 간간히 갱신만 하면서 조용히 기다리자.

#240 이름없음 2018/04/08 01:39:58

>>235 예기 아니고 얘기. >>238 계속 기다릴 필요가 없는게 스레주 금방은 안돌아올듯. 다 정리하고 옮겨 쓴대잖아. 그냥 잊을만하면 갱신하면서 기다리는게 맞는듯ㅇㅇ

#241 이름없음 2018/04/08 01:41:20

벌레끼리 싸우넹 뜻밖의 싸움구경ㄱㅇㄷ

#242 이름없음 2018/04/08 01:41:25

아니 그냥 아가리 닥치고들 기다리세요들 뒤지기싫으면ㅡㅡ

#243 이름없음 2018/04/08 01:47:46

삭제된 레스입니다.

#244 이름없음 2018/04/08 01:49:59

사주팔자가 흔들리는데 더 누설하려고?

#245 이름없음 2018/04/08 01:50:36

>>243 신고했어

#246 이름없음 2018/04/08 01:50:56

제발 싸우지말고 기다리자

#247 이름없음 2018/04/08 01:52:20

삭제된 레스입니다.

#248 이름없음 2018/04/08 01:53:44

실시간미쳤네

#249 이름없음 2018/04/08 01:54:39

>>247 존나 일베 말투. 아 시발 개더러워

#250 이름없음 2018/04/08 01:55: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일벸ㅋㅋㅋㅋㅋ

#251 이름없음 2018/04/08 01:55:26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2 이름없음 2018/04/08 01:56:01

애초부터 페북에 퍼트린놈이나 페ㅂ 보고궁금해서 여기까지왔으면 최소한 물흐리진 말자 진짜 거슬리니까

#253 이름없음 2018/04/08 01:56:04

한심..

#254 이름없음 2018/04/08 01:56:07

그래서 언제 이어지는 내용이나오는거지

#255 이름없음 2018/04/08 01:57:29

>>244 뭔데

#256 이름없음 2018/04/08 01:57:40

>>254 지금 스레주가 적고있데 아까 3분의의 1정도 적었다고 했어

#257 이름없음 2018/04/08 01:57:53

>>254 스레주가 정리해서 한꺼번에 올린다잖아. 좀 읽어. 그러니까 실시간으로 기다리는 의미 없음

#258 이름없음 2018/04/08 01:58:33

>>243 이거 무슨사진이야? 무서워서 못보겠어 ㅠ

#259 이름없음 2018/04/08 01:59:30

>>258 인정 방에 불도 꺼져있는데 ㅋㅋㅋㅋㅋㅋ

#260 이름없음 2018/04/08 01:59:57

축하한다 레전드 추천수 1위 갱신했네

#261 이름없음 2018/04/08 02:00:14

이쁜 언니 사진이야 무서워할필요엄슴

#262 이름없음 2018/04/08 02:01:13

>>261 설마 곤지암귀신..?

#263 이름없음 2018/04/08 02:01:45

>>262 아니얔ㅋㅋㅋㅋㅋ

#264 이름없음 2018/04/08 02:01:59

걍 신고당할 로리콘 사진임. 다들 신고 버튼이나 한번씩 눌러. 더러워 시발

#265 이름없음 2018/04/08 02:02:56

...? 로리콘임 저게?

#266 이름없음 2018/04/08 02:02:59

예민하시네요

#267 이름없음 2018/04/08 02:03:39

여기 왜 다 피융신밖에 안보이냐

#268 이름없음 2018/04/08 02:04:01

ㅇㅈ

#269 이름없음 2018/04/08 02:04:20

언제글올리는거지.. 그나저나 119? 번 꿈얘기하면안됫다는건또무슨말이지

#270 이름없음 2018/04/08 02:05:09

나도기다리고있어 화이팅

#271 이름없음 2018/04/08 02:07:16

와 진짜 흥미진진하다

#272 이름없 2018/04/08 02:07:31

근데 이거글쓰고 쓰레주 또 꿈에 갖히면 어뜨케

#273 이름없 2018/04/08 02:08:00

갖아니라.갇히면

#274 이름없음 2018/04/08 02:12:22

이것도 레전드 100 을 넘어버리네 ㄷㄷ 이제 레전드 세자리 수는 2개가 되었네

#275 이름없음 2018/04/08 02:12:39

언제올라왕

#276 이름없음 2018/04/08 02:14:46

아무래도 오늘안에는 못보려나 안자고 새로고침하면서 기다리고있는데ㅠㅠ

#277 이름없음 2018/04/08 02:16:25

>>264 저게로리콘임...?

#278 이름없음 2018/04/08 02:17:44

나도 새로고침 하면서 기다리는 중

#279 이름없음 2018/04/08 02:19:31

ㅇㅏ 궁금해.....

#280 이름없음 2018/04/08 02:25:39

?궁금해 정말...

#281 이름없음 2018/04/08 02:30:22

뭐래 왜안올라와

#282 이름없음 2018/04/08 02:31:45

>>281 스레주가 한꺼번에 적어서 올린다고 몇번이나 말한거같은데

#283 이름없음 2018/04/08 02:37:45

삭제된 레스입니다.

#284 이름없음 2018/04/08 02:40:34

시발 존나 놀랐네;;

#285 이름없음 2018/04/08 02:45:44

와쩐다..레전드

#286 이름없음 2018/04/08 02:54:17

궁금하네

#287 이름없음 2018/04/08 02:56:53

야 왜 떨리냐

#288 이름없음 2018/04/08 02:58:14

엥 전체게시판보니 이런 일이 있었네 페북에서 왔든 유입들 환영해 글쓰는 중간에 댓글(레스)쓰는건 원래 그런거고 그런 반응보여주는 습관 환영! 다들 반응이 없는 편이거든..

#289 이름없음 2018/04/08 03:00:59

>>283.... 너....이녀석......진짜.... 덕분에 스레주 올때까지 절대 잠 안들겠다. 고맙다.

#290 이름없음 2018/04/08 03:01:44

개놀랬다

#291 이름없음 2018/04/08 03:03:34

무슨사진이야 저사진?

#292 이름없음 2018/04/08 03:04:07

>>291 곤지암 사진이야 보지마ㅠ 나 저거보고 잠못잔다ㅠ

#293 이름없음 2018/04/08 03:12:21

스레주 언제왕 ㅠㅠㅜㅜㅜㅜㅜ

#294 이런데 글 처음 쓰는데.. 2018/04/08 03:18:14

사칭하는 애들은 알아서 거를 눈과 머리가 있으니 걱정마시고, 이 글을 기다리는 열혈팬들을 위해 고통없이 편하게 써주면 좋을 것 같아 원래쓴이는 모든 사람들이 보자마자 알아볼꺼니까..

#295 이름없음 2018/04/08 03:23:14

아 졸린데 잠 자려고하면 안 졸림

#296 이름없음 2018/04/08 03:36:00

언제쯤올라올까잠이너무안와

#297 이름없음 2018/04/08 03:43:04

스레주도 자야지 피곤할텐데 스레주가 밤 새면서 까지 글 써야 될 이유는 없다고 봐. 생각 정리하랴 글 쓰랴 안그래도 복잡할텐데.. 주말에 스레주가 쉰다는 보장도 없고 스케줄이 있을수도 있는거고 너무 본인들만 생각하지말구 스레주 생각도 해줬으면 좋겠어. 레스도 스레주가 그만 달아달라고 부탁했잖아 스레주 편한대로 해주자구

#298 이름없음 2018/04/08 05:02:46

다 쉿!!!!!!!!!!!!!!!

#299 이름없음 2018/04/08 05:08:45

ㅋㅋㅋㅋㅋㅋㅋ언제올라왕

#300 이름없음 2018/04/08 05:10:03

난 결국 밤을 샜어ㅠ

#301 이름없음 2018/04/08 05:11:08

사칭 설마설마했는데 사칭 맞았구나... 뭔 이득이 있다고 사칭같은걸 하는걸까...

#302 나는야 2018/04/08 05:42:17

기다리고있다 뜬눈으로

#303 이름없음 2018/04/08 06:02:20

나도 뜬 눈으로 기다리는 중.. 오늘 안에 안 오려나?ㅠㅠ

#304 이름없음 2018/04/08 06:07:15

기다리고 있어 ㅠㅠㅠㅠㅠ 오늘 안에 와 줬음 좋겠다 스레주 ㅜ

#305 이름없음 2018/04/08 06:15:48

스레주 창작하느라 바쁠텐데 조금만 기다려주자!

#306 이름없음 2018/04/08 06:32:52

밤샜다. 스레주 기다리다가.

#307 이름없음 2018/04/08 06:34:23

주작이든 아니든 상관없어. 이미 소설이라고 소문나있는데다가 진짜면 진짜고 아니면 아닌거니까 결말도 궁금하지만 뒷내용이 궁금하다. 소설이든 현실이든 진짜 대박인거 아니냐?

#308 이름없음 2018/04/08 06:46:29

헐 실시간인가..밤 샜다..언넝와줘ㅠ ㅠ ㅠ

#309 이름없음 2018/04/08 06:54:48

ㅡㅇ어 너무 재미쨔ㅠㅠㅠ

#310 이름없음 2018/04/08 08:00:30

제발 뒷이야기 말해줘ㅠㅠㅠㅜㅜ

#311 이름없음 2018/04/08 08:02:20

헐일어나자마자들어왔는데ㅠㅠ

#312 이름없음 2018/04/08 08:11:38

미안 이거 되는거?

#313 이름없음 2018/04/08 08:22:44

언제 스레주 오는거임 ㅠ

#314 이름없음 2018/04/08 08:29:12

>>258 학생 사진. 체육복 비슷하게 입고 찍은 사진인데 아무래도 변태가 올린 것 같아서 신고했어.

#315 이름없음 2018/04/08 08:35:23

——————스레주(글쓴이)가 한꺼번에 써서 올린다고 했어. 메모장이나 그런거겠지? 시간이 꽤 걸릴거야. 3년 동안 벌어진 일을 타인이 보기쉽게 정리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어제부터 반복해서 말할게. 스레주(글쓴이)가 댓글 자제해달라고 했어. 그것 때문에 자꾸 싸우니까 죄책감도 느끼고 있어. 그러니까 ‘보고있어, 기대된다, 대박이다, 언제와?, 빨리와’등등 쓸데없는 레스(댓글)달지말고 간간히 갱신만하면서 기다리자. 기존의 레즈주들도 조금만 참자. 시간 지나면 유입들은 빠지게 될거야.————————

#316 이름없음 2018/04/08 08:49:21

헐...페북보고 왔는데, 페북에 올린 사람이 동의 없이 올린 거였어?? 스레주...화이팅하구, 기다릴게!! 엄..페북인연인건 참 안 좋지만, 그래도..기다릴게!!!!

#317 이름없음 2018/04/08 10:25:29

레스 달지말라고 스레주가 얘기하는데도 "기다릴게" "부탁이야" "대박이다" 같은 쓸데 없는 레스달고있네 그만 레스 달아라 좀; 물론 나도 조용히할거니까

#318 이름없음 2018/04/08 10:42:11

ㅇㅇ

#319 이름없음 2018/04/08 10:58:18

왜안와

#320 이름없음 2018/04/08 10:59:58

ㅇㅅㅇ

#321 이름없음 2018/04/08 11:00:22

이거 실시간이야?

#322 이름없음 2018/04/08 11:00:39

삭제된 레스입니다.

#323 이름없음 2018/04/08 11:06:29

신기

#324 이름없음 2018/04/08 11:27:43

삭제된 레스입니다.

#325 이름없음 2018/04/08 11:28:25

스레주 오기전에 하나만 물어볼게. 혹시 준오도 스레주처럼 실제 사람인데 꿈으로 들어온거야? 분위기 흐린거면 미안ㅜ

#326 이름없음 2018/04/08 11:36:5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27 이름없음 2018/04/08 11:40:00

#328 이름없 2018/04/08 11:41:17

준오는 쓰레주처럼 사람이다아니다는 쓰레주가 적은적이없어서. 추측만 할수잇는 상황에잇어

#329 이름없음 2018/04/08 11:48:53

궁금해ㅠㅠ

#330 이름없음 2018/04/08 12:08:01

#331 이름없음 2018/04/08 12:08:26

와드

#332 이름없음 2018/04/08 12:11:26

그놈의 주작주작 아니 주작이라고 생각하면 걍 보지말던가 소설로 생각해서 보세요 왜 이거 주작임ㅅㄱ 거리는거냐 남들은 믿을때 의심하는 멋진나!에너무 도취된거 아니냐? 이거 주작이라고 생각하고 볼 가치없다고 생각하면 과몰입ㄴ하고 나가서 자기개발해 책을 읽던지 게임을해서 렙을 올리던지 하라고 사람들이 방어축제하는데 가서 잡고 즐거워하는데 그거 어차피 다 양식이고 가격도 별차이 안나고 작은데 왜 가냐 비아냥거리는 사람을 우리는 대중에 휩싸이지 않는 현자가 아니라 넌씨눈이라 부른다 이게 주작같고 재미없으면 걍 나가서 너가 즐거운거 하세요;;

#333 이름없음 2018/04/08 12:13:15

스레주 너무 보고싶었어

#334 이름없음 2018/04/08 12:13:54

하.ㅜㅜ그러게요ㅜ

#335 이름없음 2018/04/08 12:15:27

갱신하며 기다리니 마음이 쫄깃해지는 기분♥

#336 ㄱㅅㅇ 2018/04/08 12:16:30

진짜 영화같은 이야기다

#337 이름없음 2018/04/08 12:36:42

레스 달지말라고 스레주가 얘기하는데도 "기다릴게" "부탁이야" "대박이다" 같은 쓸데 없는 레스달고있네 그만 레스 달아라 좀; 물론 나도 조용히할거니까 말을 못알아먹는것도 아니고 쓸데없는 레스만 쓰고있네

#338 이름없음 2018/04/08 12:38:09

그림 잘 그린다고 했으니깐 웹툰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당

#339 이름없음 2018/04/08 12:45:17

스레주가 그림이나 스토리 만드는걸 원하지 않다고 했어

#340 이름없음 2018/04/08 12:45:18

>>338 스레주가 싫다고했어

#341 이름없음 2018/04/08 12:45:58

다들 유입소리들으니까 엄청난리치네...커뮤니티 소속감이고 뭐고 그냥 조용히 기다리자;

#342 이름없음 2018/04/08 13:01:17

돌아와줘서 고마워 스레주!

#343 이름없음 2018/04/08 13:10:04

설렌다

#344 이름없음 2018/04/08 13:15:18

스레주 돌아와

#345 이름없음 2018/04/08 13:34:52

————————————-스레주(글쓴이)가 한꺼번에 써서 올린다고 했어. 메모장이나 그런거겠지? 시간이 꽤 걸릴거야. 3년 동안 벌어진 일을 타인이 보기쉽게 정리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어제부터 반복해서 말할게. 스레주(글쓴이)가 댓글 자제해달라고 했어. 그것 때문에 자꾸 싸우니까 스레주가 죄책감도 느끼고 있어. 그러니까 ‘보고있어, 기대된다, 대박이다, 언제와?, 빨리와’등등 쓸데없는 레스(댓글)달지말고 간간히 갱신만하면서 기다리자. 기존의 레즈주들도 조금만 참자. 시간 지나면 유입들은 빠지게 될거야.———————————————

#346 이름없음 2018/04/08 13:41:00

맞아 제발 암말하지말고 기다리자 제발로;;

#347 이름없음 2018/04/08 13:56:45

편하게 정리하고 너무 무서울 것 같으면 그냥 못쓰겠다고 말하는 것도 좋아!

#348 이름없음 2018/04/08 14:42:14

삭제된 레스입니다.

#349 이름없음 2018/04/08 16:43:18

제발 기달릴테니깐 되도록 빨리 와주세요..

#350 ㅇㅅㅇ~!~!~!~! 2018/04/08 17:02:12

어서 올려주세용 ㅎㅅㅎ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18/04/08 17:03:01

...스레주 혹시 질문도 받아?

#352 이름없음 2018/04/08 17:06:05

스레주언제옴

#353 이름없음 2018/04/08 17:14:41

스레주 언제쯤 한번이 올릴건지 한번만 말해줘 매일매일 들어와 확인하기 힘들어:(

#354 이름없음 2018/04/08 17:23:29

질문을 받는다면 내가 도와줄수도 있을 것 같거든...

#355 ◆oMjg3O3vjvC 2018/04/08 18:10:10

>>354 그럼 나좀 도와줄수있을까? 나 꿈이계속이어져썼던 스레주인데 아직도이어지고있거든....믿어주는사람도없고 아차피 꿈이라대수롭지않게 생각했었는데 수술했던 병이 재발증세가 나타나구 머리도 하루하루 점점무거워지고아파 너무힘들어 ㅠ이거 혹시 다른종류의 가위같은걸까

#356 이름없음 2018/04/08 18:51:16

>>355 그 스레 어디있는거야? 꿈판에 있는거 맞아?

#357 이름없음 2018/04/08 19:20:25

..

#358 이름없음 2018/04/08 19:20:39

으헝

#359 이름없음 2018/04/08 19:28:32

나 글쓴 스레주야! 글은 지금 메모장에 계속 이어서 쓰고 있는 중인데 3년 동안의 일을 보기좋게 정리하는게 꽤 힘들고 워낙 분량도 많아서 최대한 줄여서 쓰긴 하겠지만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 매일매일 들어와서 기다리는 일 안해도 될 것 같아 꽤 오래 걸릴 것 같거든 ㅠㅠㅠㅠㅠ... 미안해 최대한 빨리 써서 돌아올게

#360 이름없음 2018/04/08 19:29:31

>> 355 나는 네 글을 본적이 없어서 뭐라고 대답해줄 수가 없다. 다만 나도 꿈에서 갇혀 있을때 현실에서 현기증이 엄청 심했어

#361 이름없음 2018/04/08 19:30:05

그럼 조금씩 길게 써서 보여주면 안될까? 너무 궁금해ㅠㅠㅠ 힘들다면 나중에 보여줘도 되구!!

#362 이름없음 2018/04/08 19:30:22

얼마든지 기다릴게

#363 이름없음 2018/04/08 19:32:53

조용히 기다리구있을께

#364 이름없음 2018/04/08 20:20:46

테스트

#365 이름없음 2018/04/08 20:23:05

뭐징

#366 이름없음 2018/04/08 20:38:29

보고싶어 빨리왕

#367 이름없음 2018/04/08 21:02:52

언제 와?

#368 이름없음 2018/04/08 21:04:46

언제와?ㅠㅜ

#369 이름없음 2018/04/08 21:06:35

대략 언제올지라도 말해주라ㅜㅜ너무 기다리게돼,,

#370 이름없음 2018/04/08 21:11:02

쓸데없이 레스 달고 가지 말라고 했으니까 이것만 달게. 갑자기 동접자들이 많아졌다 싶어서 왜 그런가 했더니 이 스레 영향이었구나. 아니, 그놈의 페북에서 멋대로 퍼가서 이렇게 된 거구나. 가끔 사이트 인증 어쩌구저쩌구가 떠서 불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멀쩡히 잘 돌아가니 괜찮겠지 싶기도 하며 오늘도 정전판에서 지내는 나는 원인을 찾아 이곳까지 와버렸지... 점점 무슨 말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나는 길잃은 비버다 우워어어 아무튼 그때 스레주 스레 잘 봤었고 이렇게 다시 봐서 좋지만 너무 무리하지 말았으면 좋겠고 그래. 그때의 힘든 기억들을 일부러 끄집어내어 정리하는 거니까 걱정도 되고. 급급한 마음에 너무 무리하는 것 같기도 하고.. 시간이 얼만큼 걸리더라도 기다릴 수 있으니까 자신을 채찍질한다거나 그런 일 없었으면 좋겠어. 용기 내어 기나긴 이야기의 결말까지 써줘서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라 아잌 뭐래 말이 계속 이상해지네 미안 두서없이 말을 해서

#371 이름없음 2018/04/08 21:12:47

너무 궁금하다 진짜

#372 이름없음 2018/04/08 21:13:03

뒷이야기 겁나 궁금하네..

#373 이름없음 2018/04/08 21:27:25

헐 대박!!!!오늘 뭔가 스레딕보고싶다!해서 들어왔는데 스레주 왔구나ㅠㅠㅠ기다렸어ㅠㅠㅠ♡

#374 이름없음 2018/04/08 22:13:00

레스 달지말라고 스레주가 얘기하는데도 "기다릴게" "부탁이야" "대박이다" 같은 쓸데 없는 레스달고있네 그만 레스 달아라 좀; 물론 나도 조용히할거니까 말을 못알아먹는것도 아니고 쓸데없는 레스만 쓰고있네 레스 달지말라고 스레주가 얘기하는데도 "기다릴게" "부탁이야" "대박이다" 같은 쓸데 없는 레스달고있네 그만 레스 달아라 좀; 물론 나도 조용히할거니까 말을 못알아먹는것도 아니고 쓸데없는 레스만 쓰고있네 레스 달지말라고 스레주가 얘기하는데도 "기다릴게" "부탁이야" "대박이다" 같은 쓸데 없는 레스달고있네 그만 레스 달아라 좀; 물론 나도 조용히할거니까 말을 못알아먹는것도 아니고 쓸데없는 레스만 쓰고있네

#375 이름없음 2018/04/08 22:27:29

짧게 레스쓰는것보단 길게 레스쓰는게 더 민폐일걸

#376 이름없음 2018/04/08 22:56:16

그냥 레스 달지말라는 레스도 안달면 안되는거야?ㅠ 쭉보고있으면 그얘기밖에 없어

#377 이름없음 2018/04/08 23:00:24

-----------------------------------------------------

#378 이름없음 2018/04/08 23:01:10

리얼인가

#379 이름없음 2018/04/08 23:16:50

근데 왜 아이디가 다르지???? 2연전 글이랑

#380 이름없음 2018/04/08 23:17:03

ㅎㅎ

#381 이름없음 2018/04/08 23:25:08

>>355 그런 얘기 하려면 니가 스레를 세워 여기서 헷갈리게 그러지 말고;;

#382 이름없음 2018/04/08 23:37:18

추천 431 실화..???? 이정도면 스레딕 1위 각인데

#383 이름없음 2018/04/08 23:42:33

>> 379 구 스레딕에서 쓴거기도 하고, 그땐 내가 부모님이랑 같이 살던 곳에서 쓴 글이라 아이피가 다를거야!

#384 이름없음 2018/04/08 23:44:36

기다리는 레스를 보니까 마음이 급해진다... 유입이 어느정도 사라지면 길게 쓰되 어느정도 분량을 나눠서 찾아올게! 한번에 정리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릴 것 같아서... 아 그리고 나는 내 글이 유포되는게 싫어 혹시라도 페북이나 다른 곳에서 내 글이 보이면 삭제해달라고 해주라...

#385 으악궁금 2018/04/08 23:49:46

궁금해죽겟어ㅜㅜ

#386 이름없음 2018/04/09 00:02:08

응 알았어 스레주. 부담갖지 말고 천천히 와도 돼. 나중에 와도 볼 사람들은 다 볼테니까. 오히려 잠잠해진 상태에서 글을 올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 난...

#387 이름없음 2018/04/09 00:10:20

난 유입이고 눈팅중인데 처음이자 마지막레스달께 오래걸릴거 같다기에 스레주글 폰에 바로가기해놨어. 간간히 확인하구 기다릴게. 준비다 되면 와줘!

#388 이름없음 2018/04/09 01:00:54

#389 이름없음여우 2018/04/09 02:30:46

나도 쓰레주처럼 꿈에 갇힌적있긴한데 3일동안 갇힌거라 좀 짧긴한데 갇힌 경험이있으니깐 쓰레주가 하는말에 신용이가

#390 이름없음 2018/04/09 02:49:05

#391 이름없음 2018/04/09 03:11:23

삭제된 레스입니다.

#392 이름없음 2018/04/09 03:48:06

기대가됩니다

#393 이름없음 2018/04/09 05:09:29

스레 글쓰고잇어?

#394 이름없음 2018/04/09 05:23:32

돌아와 스레얌 ㅠㅠ 기다리구있웅

#395 이름없음 2018/04/09 06:03:45

스레주야ㅜㅜ기다리고잏엇..

#396 이름없음 2018/04/09 06:04:42

얘들아이거바로가기어떻게하는거야? 댓달아서미안....

#397 이름없음 2018/04/09 07:50:54

>>392 브베님?? ㅋㅋ

#398 이름없음 2018/04/09 08:24:09

빨리보고싶다

#399 이름없음 2018/04/09 08:49:57

스레주 보고싶어

#400 이름없음 2018/04/09 09:09:58

브베네 ㅋㅋㅋ

#401 이름없음 2018/04/09 10:00:23

여기 한국이냐?

#402 이름없음 2018/04/09 10:09:15

기다릴게

#403 이름없음 2018/04/09 10:32:10

ㅠㅠ얼른와!!

#404 이름없음 2018/04/09 10:34:41

그거 보거 왔어요!! 정말 재밋게봄

#405 이름없음 2018/04/09 10:53:02

얘도아이디다른데?

#406 이름없음 2018/04/09 11:15:55

이게오또케댄고양

#407 이름있음 2018/04/09 12:11:41

아마마아아

#408 오이 2018/04/09 12:59:16

기다릴게

#409 이름없음 2018/04/09 13:17:45

하 진짜 답답하다 믿던 안믿던 안믿으면 안보구 댓글 안달면 되는거야

#410 이름없음 2018/04/09 13:42:54

그럼 이제 뒷 얘기들 알려줄수있어? 아니면 알려주지 못할 사정이라도 생긴거야?

#411 이름없음 2018/04/09 14:29:15

>>410 아니 정리하고 다 쓰면 온다잖아...

#412 이름없음 2018/04/09 14:46: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3 이름없음 2018/04/09 14:59:31

삭제된 레스입니다.

#414 이름없음 2018/04/09 16:12:21

기다릴게 스레야ㅠㅠㅠㅠㅠ

#415 이름없음 2018/04/09 16:19:38

유입 물빠지고 다시 글쓰면 다시 유입 넘쳐날텐데...? 스레주 글 올리자마자 페북 포탈 열린거 못봤니...? 다른 플랫폼에 쓰든 빨리 끝내줬으면 좋겠어.

#416 이름없음 2018/04/09 16:29:51

아제발닥치고기다리라고

#417 이름없음 2018/04/09 16:30:11

잘모르면위에서부터읽어제발;

#418 이름없음 2018/04/09 17:38:34

진짜 작작하자...

#419 이름없음 2018/04/09 18:24:26

ㅋㅋㅋ재밋넹

#420 이름없음 2018/04/09 18:46:15

빨리써줘ㅠㅜㅠ진짜 명작이여 너무 빠져든다

#421 이름없음 2018/04/09 19:07:33

스레야 나도 페북보고 넘어온 사람이야 어떻게 보면 불펌때문에 나도 이 글을 본 사람이지 댓글 안 남길려고 했는데 스레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 할 것 같아서 . 재촉하는 사람들, 주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신경쓰지말고 편하게 천천히 써도돼 기다리는 우리를 위해 다시 하나하나 적는 그 마음에 너무 고마워

#422 이름없음 2018/04/09 21:22:36

>>420 좀 재촉같은 쓸데 없는 레스달지말라고..

#423 이름없음 2018/04/09 23:07:56

————————————-스레주(글쓴이)가 한꺼번에 써서 올린다고 했어. 메모장이나 그런거겠지? 시간이 꽤 걸릴거야. 3년 동안 벌어진 일을 타인이 보기쉽게 정리하는 거잖아. 반복해서 말할게. 스레주(글쓴이)가 댓글 자제해달라고 했어. 그것 때문에 자꾸 싸우니까 스레주가 죄책감도 느끼고 있어. 그러니까 ‘보고있어, 기대된다, 대박이다, 언제와?, 빨리와’등등 쓸데없는 레스(댓글)달지말고 간간히 갱신만하면서 기다리자. 기존의 레즈주들도 조금만 참자. 시간 지나면 유입들은 빠지게 될거야.———————————————

#424 이름없음 2018/04/09 23:30:27

나도 이번에 페북에서 유입된 레스이지만 뒷내용이 궁금하긴해...하지만 정말 스레주 너무 무서웠을텐데 말해줘서 고마워 힘내고 뒷내용 나오면 조용히 읽다갈게ㅎㅎ

#425 이름없음 2018/04/10 00:00:08

>>381 너같으면 글쓰고싶겠냐 ?

#426 이름없음 2018/04/10 00:06:33

흑흑 너무 재밌어ㅜㅡㅜ

#427 이름없음 2018/04/10 01:11:50

내 이름이 들어가있어서... 왠지모르게 보고싶어...

#428 재미쪙 2018/04/10 01:16:42

정리끝나면 올려줭!

#429 궁금해!!! 2018/04/10 02:30:22

너무 궁금해ㅠ-ㅠ

#430 챠랍 2018/04/10 02:36:37

페북에서 보고 너무 걱정되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이 글 읽게 된다 나도 그런 일들이 있던적이 있어봤어 물론 이정도의 기간과 이정도의ㅜ깊이까지는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천천히 정리하고 천천히 올려줘!

#431 이름없음~!~!~!~! 2018/04/10 03:34:53

온제와아

#432 이름없음 2018/04/10 04:50:17

언제와ㅠㅠ

#433 이잉시바보 2018/04/10 06:32:22

흐ㅠㅠ 너무 재밋는데 너무 힘들엇을꺼같아ㅜㅜㅜ 힘내!!

#434 이름없음 2018/04/10 07:28:32

스레주(글쓴이)가 댓글 자제해달라고 했어. 그것 때문에 자꾸 싸우니까 스레주가 죄책감도 느끼고 있어. 그러니까 ‘보고있어, 기대된다, 대박이다, 언제와?, 빨리와’등등 쓸데없는 레스(댓글)달지말고 간간히 갱신만하면서 기다리자.

#435 이름없음 2018/04/10 07:57:49

진짜 레스 그만 달자 부탁할께..

#436 이름없음 2018/04/10 11:55:27

그만해라 제발. 스레주 압박 주지 마. 스레주는 그런 일 겪느라 힘들었을 거고 괴로운 기억으로 남아있는데다가 그걸 짧게 정리하려니 시간이 걸리는 건 당연한 일인데 왜 계속 재촉해? 너네도 그렇잖아. 전에 들었던 네가 과거 겪었던 힘든 일이 참 재밌었으니 더 알려달라. 어서 기억해내서 써달라.라고 하면 기분 나쁘잖아. 쓰는 사람 입장도 좀 고려해줬으면 좋겠어. 그러니 너무 이기적이게 굴지 마, 레스주들. 스레주는 언젠가 다시 썰을 들고 돌아올 거야. 그때까지 얌전히 기다리기만 하면 돼. >>434가 말하는 쓰잘데기 없는 레스들로 갱신하는 것도 그만 해. 이러다가 새 판 하나 세우겠다.

#437 이름없음 2018/04/10 14:45:00

~/;;,-^~':/~~^%%

#438 이름없음 2018/04/10 16:30:36

ㅋㅋㅋㅋㅋㅋㅋ@0@

#439 이름없음 2018/04/10 16:46:54

lol

#440 이름없음 2018/04/10 20:22:02

. 실수로 레스달았네ㅠ 미안해ㅠㅠ

#441 이름없음 2018/04/10 22:04:35

헐댜박 기다리고잇을겡

#442 이름없음 2018/04/10 23:25:34

기다린다!

#443 이름없음 2018/04/11 00:04:47

레스 안달고 싶은데 진짜 여기 난독증 있는 애들만 있어서 답답해서 단다 쓰지말라고 저렇게 글 써놨는데 여기 한글을 못 읽는거냐 쓰지말라면 좀 쓰지마. 못 배운 티 내지말고

#444 이름없음 2018/04/11 01:20:04

#445 이름없음 2018/04/11 08:39:59

#446 이름없음 2018/04/11 11:49:02

삭제된 레스입니다.

#447 이름없음 2018/04/11 11:56:40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날 스레딕으로 안내해준 스레주가 있다니!!! 놀라워...이젠 좀 괜찮은 거지? 뒷이야기는 진정이 된후에 들려줘도 좋아!!

#448 이름없음 2018/04/11 12:51:47

>>446 스레딕은 스레 올리고 쌍방향적으로 대화를 즐기는 플로팅 사이트인데 어떻게 신경을 안써? 이번에 유입된 사람같은데, 수준 보지 말고 즐겨.

#449 이름없음 2018/04/11 12:52:09

뉴비들 배척하지 맙시다 ㅠ ㅠ

#450 이름없음 2018/04/11 13:07:50

페북에 이 스레가 올라간 거 보고 오랜만에 돌아왔더니 여기 스레가 레스로만 폭파하겠네. 뉴비를 배척하는게 아니야. 스레딕 규칙을 몰라서 하는 모든 것들 때문에 기존 스레더와 레스더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서 그러는거지. 스레딕규칙이라도 어디에서 좀 확인하고 왔으면 좋겠어. 그리고 스레더가 스레를 열어서 레스를 달고 있을 땐 다른 레스더들은 웬만하면 레스 다는 걸 자제해줬으면 좋겠어. 스레는 결국 하나의 이야기 게시글인데, 이야기가 아니라 댓글만 가득한 게시글을 누가 읽으러 오고 싶어하겠니.

#451 이름없음 2018/04/11 16:59:27

레스가 줄어들려면 그냥 빨리 글을 쓰는게 나을듯한데..

#452 이름없음 2018/04/11 18:59:40

기다리는중매일확인중

#453 이름없음 2018/04/12 18:51:57

갱신

#454 이름없음 2018/04/12 19:25:16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455 이름없음 2018/04/12 19:37:44

거기서 밥은 뭐줬어?? 밥하고 김치?? 근데 진짜 소름이다...

#456 이름없음 2018/04/12 22:16:43

그냥 좀 기다려ㅋㅌㅋ3년동안있었던일을 어떻게 몇일만에 정리해서 알려주냐

#457 이름없음 2018/04/12 22:44:11

>>455 밥 뭐 줬냐는거 괜히 뻘하게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458 이름없음 2018/04/13 00:36:35

기다릴게ㅠㅜ

#459 이름없음 2018/04/13 00:37:04

ㅅㅂ밥뭐줬냐는거 ㅈㄴ웃기넼ㅋㅋㅋ

#460 이름없음 2018/04/13 00:59:00

스레주(글쓴이)가 댓글 자제해달라고 했어. 그것 때문에 자꾸 싸우니까 스레주가 죄책감도 느끼고 있어. 그러니까 ‘보고있어, 기대된다, 대박이다, 언제와?, 빨리와’등등 쓸데없는 레스(댓글)달지말고 간간히 갱신만하면서 기다리자.

#461 이름없음 2018/04/13 01:04:07

>>460 지금 아무도 말안했는데 20분만에 너가 말하는거니깐 조용하자

#462 이름없음 2018/04/13 14:43:59

대박..

#463 이름없음 2018/04/13 16:27:55

뜬금없지만 내 친구 이름이 보경이랑 준오라서 뭔가 기분이 묘하다

#464 이름없음 2018/04/13 18:37:53

다들 뻘댓글 자제해줬으면 좋겠어

#465 이름없음 2018/04/14 10:00:53

빨리 이야기해줬음 좋것담 나도 페북보고 들어왔는데 매일먀일 기다리고있어

#466 이름없음 2018/04/14 22:13:43

아니 레스 자제하라는 레스가 더 많은데; 레스 자제하라는 스레주들만 안달았으면 반은 줄었어 그냥 냅둬

#467 이름없음 2018/04/15 14:33:19

근데 며칠이지나도안오잖아 기약없이 기다리는사람들은 어그로끌고 토낀거라고밖에생각안들지

#468 이름없음 2018/04/15 23:57:47

조금 더 기다려보자 일상생활하면서 정리하면 늦을수도 있어 아예 안온다고 한 것도 아니고 늦는다고 이야기 하고 갔는데 우리가 매일마다 확인하러 들어오는것 뿐이니까 조금 더 기다려보게

#469 이름없음 2018/04/16 00:26:32

레스 자제 부탁드려요

#470 이름없음 2018/04/16 02:28:26

갱신

#471 이름없음 2018/04/16 12:49:26

>>467 >>467 이게 팩트인 것 같아 나도 맨날 눈팅으로 확인하는데 슬슬 어그로인가 싶고,,,,

#472 이름없음 2018/04/16 14:05:55

나도 눈팅확인중인데 솔직히 금방 글 써질거란 기대 1도 안하고 기다리고 있긴하다만, 중간에 와서 레스정도는 남길수 있는건 아닌가 싶다.. 그 마저도 어려운걸까 싶고 이미 이 스레 작성하고 어마어마한 댓글에 이미 부담감은 느끼고있겠지만 사람들이 언제까지 써서 이야기해줄게 라는 스레답변 원하는사람들보다 그저 너무 안나타나는것 때문에 슬슬 어그로얘기 나오는거같은데 스레주도 중간에 와서 레스 한줄 정돈 어려운일 아닐거같은데...

#473 이름없음 2018/04/17 14:47:04

?

#474 이름없음 2018/04/17 14:59:10

#475 이름없음 2018/04/17 15:22:19

갱신갱신

#476 이름없음 2018/04/17 16:13:06

아직인강..

#477 이름없음 2018/04/17 18:56:47

기다리고 있어

#478 이름없음 2018/04/17 20:48:51

>>472 맞아 너도 동의해ㅠ 첨에 썼던 글이 페북에있던 글하고 묘사라던지 이야기가 맞는것같아서 정말 기대하고 있는데...정말 글쓴이를 비하하는게 아니라! 글쓴이도 정말 부담감때문에 힘들겠지만 생존신고를 해주었음 좋겠당

#479 이름없음 2018/04/17 21:43:22

요즘 대학생이든 학생이든 시험기간이라서 스레주도 못 들어오는것 같아

#480 이름없음 2018/04/17 22:15:34

스레주야 간단한 안부라도 하나 적어주면 안될까ㅠㅠ

#481 이름없음 2018/04/17 22:46:57

몇일 지나니깐 노잼 소설이든 실화든 왜이렇게 질질끄는거지 쓸라면 빨리 쓰고 끝내던가 전내용 다까먹었네ㅋㅋ

#482 이름없음 2018/04/17 22:51:24

안쓸꺼면 안쓴다 이야기를 하던가 조롱하는것도 아니고 늅 배척이 아니라 이건스레주가 개념이 없는거 아닐까 하다못해 조회수 없는 다른이야기들은 혼자 다쓰고 이야기를 끝내는데 이 이야기를 기다리는 몇백명을 뒤로하고 늅없어지면 오겠단 자체가 어이없네~~

#483 Ikaa 2018/04/17 23:12:09

>>482 아니; 스레주 글 잘 읽어봐 여태껏 썼던 글보다 더 긴 분량이라 보기 좋게 정리해서 천천히 올리겠다고 하잖아 좀 기다릴 줄 알아라

#484 이름없음 2018/04/17 23:24:10

스레주야 나는 너 믿어!천천히 와도 괜찮아 기다릴게!

#485 이름없음 2018/04/17 23:25:07

>>483 너보다 자세히 읽어왔어ㅎ 정리해서 올린다는것도 이미 알고있고 내가말한건 스레주가 스레를 쓴날이후 그만쓴날부터 지금까지 아무이야기없는 스레주 보라고 남긴글 이니깐 대댓자제좀^^

#486 Ikaa 2018/04/17 23:42:19

>>485 아닠ㅋㅋㅋ 웃긴게 ㅋㅋㅋㅋㅋㅋ 니가 스레주보다 갑이야??? 스레주가 쓰고싶으면 쓰고 쓰기싫으면 안쓰면 그만인건데 너나나나 그 이야기가 보고싶어 미치겠는 독자일 뿐이야 ㅋㅋㅋ 그나마도 스레주가 고맙게도 써준다고 하니까 전전반측 기다리면 되는 걸 니가 뭐가 된다고 저딴식으로 스레주를 비꼬면서 스레주 보라고 댓글을 남기길 남기는거???ㅋㅋㅋㅋㅋ 스레주글 보고싶어 미치겠는 독자 입장에서 나대지말고 그냥 기다리자 ㅋㅋㅋㅋㅋ 나대지말고 ㅋㅋㅋ

#487 이름없음 2018/04/17 23:49:07

스레주 난 기다릴수있어..! 바쁘더라도 스래주는 몇년정도 지난 글을 다시 써주고 뒷이야기를 얘기하러 왔잖아! 그 면에서 난 스레주를 믿어 우리를 생각해서 온거니까 몇년이 지나더라도 난 생각이나면 들어올꺼야 스레주의 이야기가 너무 좋고 궁금하거든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찬성하면 기다려주는것이 좋지않을까?

#488 이름없음 2018/04/17 23:51:32

>>486 멍소리하네ㅋ 갑을 따지기전에 여기서 개인적 댓글에 대댓으로 글쓴이 감싸는게 니 인생의 도움인지 먼저 따져봐라 10선비짓하면서 이야기 끝 여기서 기다려라 난 나중에 페북으로보게 문장도 이어지게 좀써 남기길 남기는건 뭔소리?ㅋㅋㅋㅋㅋㅋㅋ에휴 댓글함 썻다가 똥밟음ㅠ

#489 Ikaa 2018/04/17 23:59:26

>>488 음.. 그걸 못 알아들으면 딱히 할 말 없다 알았어 잘 들어가

#490 이름없음 2018/04/18 00:53:45

스레주가 잘못했다고는 안하지만 한마디 정도 남길 수도 없었을까....물론 시험기간이기도하고 글을 쓰는 것도 힘든 일인것도 알지만 기다리는 레스들이 있다는 것을 그냥 오래 걸리니까 기다리지마 라고만하고 무한정 기다림이 지친 레스들이 많이 생기는듯...정말 스레주가 잠깐이라도 들려서 상황이 이렇다라고 한마디만해주면 분란은 더 안일어날 것같은데 스레주 언제와ㅠ

#491 이름없음 2018/04/18 02:44:03

>>488 진짜 인성 ... ㅉㅉ 니자신을 한번되돌아보는겨 어때? 진짜 주위사람 피곤하게하는 스타일이네 너때문에 스레주 글올리기싫어지겠다 ㅉㅉ

#492 이름없음 2018/04/18 03:10:06

우왕 싸운당

#493 이름없음 2018/04/18 07:30:21

궁금하다

#494 이름없음 2018/04/18 13:05:33

>>488 니가 잘못한거 맞아 ㅋㅋ 스레주도 다 자기나름대로의 일상생활이 있고, 바빠서 못 올 수도 있지. 물론 이 글이 사실이라는 보장은 없지만, 몇주도 아니고 한 일주일정도 안왔다고 그렇게 스레주 몰아붙히는건 잘못된것 같다고 안느껴져? 스레주 글 자세히 읽었다메 자세히 읽었으니 믿고 기다려봐 몰아붙히지 말고.

#495 ㅋㅋ 2018/04/18 16:17:53

아니 진짜 참다참다 스레주가 레스달지ㅣ말랬는데 참다가 남겨 하루일과만써도 여기 열줄은 충분히 넘을것같은데 3분의1남겼댔으니까 아직 2년을 글로 정리해야해 쓰고안쓰고는 솔직히 스레주선택이고 써주면 우린고마운거고 기다리라고 하긴했지만 안써준대도 우리가 욕할것도 아닌것같아 그리고 사전에 한번에 쓴댔으니까 자꾸 레스달지말고 그냥 한번 기다려보자 너무 쪼우지말고 나도솔직히 인생노잼 와중에 이런글읽는거 정말재밌고 좋긴한데 안써주면 쩔수없는거지 저사람한텐 트라우마같은 기억이고 생각해봐 우리가 무슨마음에걸릴일 한번있더라도 잠들기전에 맘불편하고 답답해서 잠이루기 힘들때 많은데 스레주는 3년내내 그런기분으로 불편하게 잠들고 힘든기억일거야 진지충인거미안한데 써주면 고맙다생각하고 안써줘도 이해해줬으면좋겠다

#496 이름없음 2018/04/18 23:05:56

다들 스레주한테 뭐 맡겨놨니?

#497 이름없음 2018/04/19 01:25:38

아니 지들이 쓰는것도아니고 왜지들끼리싸우고난리지

#498 이름없음 2018/04/19 07:29:46

개애애앵시이이인

#499 이름없음 2018/04/20 10:40:34

ㅜ ㅜ ㅜ ㅜ ㅜ ㅜ ㅜ ㅜ

#500 이름없음 2018/04/20 15:54:35

이글 뭔가 안예은 홍연이라는 노래랑 잘어울린다

#501 이름없음 2018/04/20 16:32:03

안예은 어쩌다보니

#502 이름없음 2018/04/21 17:34:33

아니 대체 언제와;;

#503 이름없음 2018/04/21 17:57:01

나 오늘 처음 봣는데 뒷 내용 궁금해 이어서 써줘

#504 이름없음 2018/04/21 19:40:26

안 올거같다

#505 이름없음 2018/04/22 01:23:55

언제와 ..

#506 이름없음 2018/04/22 05:44:18

당신은 진짜인가요

#507 이름없음 2018/04/22 07:20:20

삭제된 레스입니다.

#508 이름없음 2018/04/22 13:32:26

그냥 스레 삭제하고 나중에 다시올때 스레 새로 만들어줬음 좋겠다... 댓글로만 벌써 500레스가 넘었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니....

#509 이름없음 2018/04/22 13:42:53

>>508 완전 공감해. 그냥 다음에 올 때 스레 다시 세워주라...

#510 이름없음 2018/04/24 09:51:29

.

#511 이름없음 2018/04/24 10:09:24

>>510 와도 진짜 다 잊혀질때쯤 올것 같으니까 관두고 갱신 좀 그만해. 스레딕에 피해주고 싶지 않댔는데 대뜸 나타나서 또 폭탄 던지고 가고 싶겠냐

#512 이름없음 2018/04/24 16:35:54

>>511 죄없는 점한테 무슨 짓이야

#513 이름없음 2018/04/24 16:54:06

>>512 졸라귀엽넼ㅋㅋㅋㅋㅋㅋ점수호자

#514 이름없음 2018/04/24 22:39:52

ㅋㅋㅋㅋㅋ

#515 이름없음 2018/04/25 14:05: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 수호자

#516 이름없음 2018/04/26 16:28:10

언제오냐 보고있어!!

#517 이름없음 2018/04/26 16:49:53

.

#518 이름없음 2018/04/26 16:50:10

보고싶어 센과치히로같다

#519 이름없음 2018/04/26 20:17:20

센과치히로라면 이름 외치면 오려나...

#520 이름없음 2018/04/27 20:23:02

>>5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왴ㅋㅋㅋㅋ왜 웃기짘ㅋㅋㅋㅋ

#521 이름없음 2018/04/29 12:18:29

오늘 처음 봤는데 다음내용 보고싶어 ㅜㅜㅜ 아 언제 와 ㅜㅜ

#522 이름없음 2018/04/29 12:31:42

그래서 언제 쓴다고..?

#523 이름없음 2018/04/30 00:11:28

>>520 난 진지했었어ㅋㅋㅋㅋ

#524 이름없음 2018/04/30 11:16:52

언제 올라와 ,,??

#525 이름없음 2018/04/30 22:29:54

스레주야 언제와?? 정말 오랫동안 기다린것같아...

#526 이름없음 2018/05/01 00:07:12

언제오지ㅜㅜㅜ 3년이라 정리하는데 오래걸리나봐

#527 이름없음 2018/05/01 20:21:28

스레주인척인가? 기대하게 해놓고 안오네

#528 이름없음 2018/05/02 16:07:03

성관계

#529 이름없음 2018/05/02 20:49:11

>>523 진지해서 더 웃겼던것 같어ㅋㅋ

#530 이름없음 2018/05/03 01:29:53

갱신

#531 이름없음 2018/05/03 09:42:44

도데체 언제와 ㅠㅠㅜㅠ 너무 궁금하단 말야

#532 이름없음 2018/05/04 01:16:23

삭제된 레스입니다.

#533 이름없음 2018/05/04 02:19:39

안올거면서 괜한 사람들 희망고문 시키네

#534 이름없음 2018/05/04 11:34:21

궁금해!!

#535 이름없음 2018/05/04 18:54:49

뭐야

#536 이름없음 2018/05/04 19:32:19

이제 그만 묻자.. 안나타날 거 같아

#537 이름없음 2018/05/04 21:56:42

>>536 맞는말인듯.. 기다려도 안올거같애. 진짜 스레주 맞는지도 모르겠고 말이야

#538 이름없음 2018/05/05 02:48:44

가끔 생각나면 올게

#539 이름없음 2018/05/05 20:34:04

언제옴 ㅋㅋ

#540 이름없음 2018/05/05 20:46:06

사람이 참 간사하다..ㅋ 나도 다른사람들처럼 끝까지 진짜 스래주라고 믿고 기다리려고 했는데 말이야...이젠 기다리기도 힘들고...준오도 기억에서 잊혀져가고....그냥 포기하는게 답인걸까...싶기도하네..ㅋ 그냥 진짜 스레주이건 가짜건 준오와의 이야기가 진짜건..가짜건 그냥 내 망상으로 족할께..ㅋㅋ 설령 스래주가 가짜라서 그냥 대충 주저리주저리하고 댓글이 많이 달리니까 대충 변명하고 나 몰라라하는 상황이라면 너의 피가 섞인 모든 사람들이 대머리에 평생 모태솔로일것이고 이어폰 줄이 꼬일것이고 핸드폰을 손에 들고있는데도 없어진줄알고 사방곳곳을 도는 일이 다반사일것이고 라면에 뜨거운 물대신 차가운 물을 실수로 넣을 것이고 정강이가 찍혀 말 못할 고통을 느낄것이니 가짜라면 자신이 가짜다 라는 말 정돈 남겨라^

#541 이름없음 2018/05/05 21:39:36

이제 안온지 한달 넘어갔다. 이제 오는것도 포기한다.

#542 이름없음 2018/05/07 02:11:46

개인적으로 올때 이전 내용도 요약해서 써줬으면 좋겠어! 너무 오래전에 읽은거기도 하고 하니까

#543 이름없음 2018/05/07 21:03:17

나 진짜 그 글을 썼던 스레주 맞아. 도대체 뭘 어떻게 인증해야할지 모르겠고... 필요없는 댓글로만 500레스가 넘어버렸는데 내가 계속 말했잖아... 필요없는 얘기 말아달라고... 부탁해도 안들어주는걸 뭘 더 어떡해야해? 내가 겪었던 일을 직접 쓰면서 갑이 되는건 원치 않지만 을이 되어서 미안해 미안해 하는 것도 이젠 지쳤어

#544 이름없음 2018/05/07 21:04:54

3년 동안의 이야기를 모두 다 메모장에 적어놓고 옮기는게 힘들어. 나도 이제 내가 해야할 일들이 있는데 스레딕에 글쓰는 것에만 몰두하고 살 순 없잖아, 글은 계속 쓰고 있어. 다만 끝까지 쓰지 못해서 못올리는거야. 언젠 한번에 올려달라며?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꼭 올릴게. 저주성 댓글들도 봤는데 그런 글을 보면서까지 올려야할 이유는 모르겠지만, 기다리는 스레들이 많으니까 꼭 올릴게 기다려줘 제발

#545 이름없음 2018/05/07 23:36:26

#544 스레주나타났다

#546 이름없음 2018/05/07 23:44:06

레스 남겨서 미안한데, 스레주는 욕먹으면서까지 우리를 위해 글 올릴 의무는 없어. 다들 너무 몰아가지 말았으면 해.

#547 이름없음 2018/05/11 13:12:12

스레주! 우선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저주성 레스들 때문에 많이 상처받은것같아..내가 대신 사과할게 ㅠ 그런데 한번에 올리는것도 좋은데 중간중간 쓴만큼 올려주는건 어떨까? 그럼 불필요한 레스들도 안달리고 다음 얘기 기다리는동안 서로 토론도 하고 감상도 남기면서 분위기 좋을것 같은데...나의 의견 꼭좀 한번 잘 생각해줘!!

#548 이름없음 2018/05/13 00:23:21

>>547 나도 이 레스에 공감해 ㅜㅜ 스레주 힘들겠다 힘내 ㅠㅠ..

#549 이름없음 2018/05/13 02:44:07

너무 아름답고 슬프다..

#550 이름없음 2018/05/14 10:29:24

>>543 꼭 한꺼번에 올려줄필욘없는거같은데.. 그냥 조금씩이라도 끊어서 올려주는게 스레주도편하고 우리도 편할꺼같아. 아니면 그꿈얘기가 대충 어느정도 있어야 다 끝나는지 알려줄수있어? 특정한 날짜나 대충얼마있어야 올릴수있을지 사람들도 알면 더이상댓도안달고 기다린다 언제오냐소리도안할꺼같아. 내의견 꼭 참고해줘!!

#551 이름없음 2018/05/14 10:50:42

z

#552 이름없음 2018/05/14 14:24:25

아니 답답한 인간들아 스레주가 한꺼번에 장리했다 들고온댔잖아. 스레주도 자기 인생이 있는데 바쁘지 않겠냐고 웰케 인내심이 없냐...진짜 이런 데는 잘 안끼어드는 편인데 하도 짜증나서 적어본다

#553 이름없음 2018/05/14 20:08:06

나는 외국인인데 스레주의 얘기 너무 재밌어서 한국어실력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사전을 찾아보면서 재밌게 읽었다가 뒤내용이 없어서 한참 우울했어 ㅠㅠ 저주성 댓글 무시하고 외국에서 멀리 온 외국인도 스레주 얘기 기다리고 있다는거만 기억해줘~~~ 천천히 써서 올려도 될테니까 꼭 올려줘!! 제발!!!! 뒤얘기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었어

#554 이름없음 2018/05/19 15:54:39

암만 바쁘고 정리해서 오는중이라해도 튄거 아니면 생존신고 정도는 해줄 수 있지 않나

#555 이름없음 2018/05/19 15:55:14

목빠지게 기다리는 사람들 생각 좀 해주지

#556 아닥 2018/05/19 22:37:13

걍 입닫고 기다려;; 글을 어떻게, 쓰던 말던 스레주마음이지;

#557 좀 ㅡㅡ 2018/05/20 01:09:49

하.. 인간들아 첫 윗댓에서 부터 쭉 읽어보고 말을 하자. 한꺼번에 올려달라 했으면서 왜 또 태세전환이냐 정리해서 올려준다잖아 기다리라잖아 참을성이 없어가 일상생활 가능하나? 누구들은 못 참아서 가만히 있는 줄 아나 쓸데없는 말좀 작작 씨부리고 제발 곱게 기다리자 좀. 그만 재촉하고 제발 좀 토달지말고 기다리자 인간들아~

#558 이름없음 2018/05/23 13:32:38

참 인간들의 심리란 이상하지 ㅋㅋ 하나씩 올려줄 때는 보기 불편하다고 한번에 올려달라 하고 한번에 올려준다니까 조금씩 나눠서 올려달라하고 ㅋㅋ 스레가 집에서 노는 백수도 아니고 본인 일이 있을건데 그거 다 제쳐두고 여기 기다리는 사람들 때문에 스레는 생각 조차 하고 싶지도 않은 3년 간의 일을 끄집어내서 우리한테 하루 하루 보여줘야되냐?? 말도 안 되는 소리 작작하고 그냥 닥치고 기다려 쓰건 말건 스레 마음이지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559 이름없음 2018/05/26 19:00:28

조금씩올려달라했나 지금 열심히 쓰는중이면 생존신고라도 해줘라 이거지

#560 이름없음 2018/05/26 19:01:36

누가 지금 당장 내달라했나 지금 쓰고 있는중이라하면 1년이걸린대도 얼마든지 기다릴수있어

#561 이름없음 2018/05/26 19:03:56

근데 지금 써온다한지 1달가량 지났고 아무소식도 없으니 튄건지 의심할 수도 있는 상황이잖아; 내 말은 스레주가 직접와서 '좀 바빠서 쓰는게 미뤄지고 있네요. 죄송합니다.' 이정도의 생존신고정도는 해줄 수 있지 않나 이거지

#562 아 미안 정말미안 2018/05/26 19:17:22

진짜미안 5월 7일에 스레주 와줬었구나.. 위엣글도 제대로 읽어 보지도 않고 분탕질쳐서 미안하고 욕먹어도 싼것같아.. 작성한 레스 삭제는 못하나본데 정말 미안해.. 스레주는 마음편히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일 열심히 하면서 글 작성해줬으면 좋겠어

#563 이름없음 2018/05/28 02:05:45

너무궁름하다

#564 이름없음 2018/05/28 02:05:53

빨리 돌아오면좋겟다

#565 이름없음 2018/05/29 02:02:56

너 정말 올릴 생각이야? 제대로 똑바로 생각해서 행동해 또 ㄱ

#566 이름없음 2018/05/29 20:38:10

이거 엄청 흥미진진하게 봐서 뒷이야기 기대했는데..다른 레스들끼리 싸우고있어ㅠ

#567 이름없음 2018/05/30 03:48:38

>>565 지리네 이제 협박까지 해ㅋㅋㅋㅋ

#568 이름없음 2018/06/01 00:29:44

스레주 그냥 새로 스레 파줘..

#569 이쁜코코 2018/06/04 22:44:28

안녕 스레주! 처음 댓글 달아봐요 아직까지 꾸준히 들어와서 항상 스레주 글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어! 그래도 몇달이 지나도 몇년이 지나도 이렇게 중간에 나타나 준것만 이라도 너무 기뻐 스레주 한테는 이 일이 엄청 무서운 얘기인데도 불구하고 그 때의 일을 생각하며 우릴 위해 적어주니 나는 너무 기뻐 스레주 그래서 항상 스레주를 응원해 앞으로 그런 일 겪지 않았으면 좋겠어 ㅎㅎ 고맙고 응원해!

#570 이름없음 2018/06/09 20:45:57

겁나 안올라오넹

#571 이름없음 2018/06/10 22:18:15

ㅜㅜㅜㅜ보고싶다

#572 이름없음 2018/06/13 20:21:17

오늘 또한번 페북에 떴다

#573 이름없음 2018/06/15 19:12:22

>>572 가능하면 페북 주소좀..

#574 이름없음 2018/06/17 11:33:44

기다릴게

#575 기다리고있어 2018/06/21 01:05:34

궁금해 죽겠어서 생각날때마다 들어오는중!! 기다리고있어ㅋㅋㅋ

#576 이름없음 2018/06/21 22:29:51

스레주 빨리와ㅜㅜㅜㅜㅜ

#577 이름없음 2018/06/21 22:31:42

근데 이거 진짜 꾸준히 갱신되네...두달이나 안올거면 대략적으로 언제 온다 말이라도 해 주고 가지...

#578 이름없음 2018/06/23 14:15:53

궁금해ㅠ

#579 이름없음 2018/06/25 03:18:42

아니 언제오는거야..

#580 이름없음 2018/06/26 01:10:29

오늘도 기다리다 간다ㅏ 스레주 빨리와줘

#581 이름없음 2018/06/26 10:36:41

앞 내용 다 까먹겠다..ㅠ

#582 이름없음 2018/06/26 18:28:36

스레주 화이팅

#583 이름없음 2018/06/27 01:18:04

이번 스레내로 완결 나는줄 알았는데 결국 쓰잘데기 없는 싸움때문에 600가까운 레스들이 채워졌네 ㅋ 스레주가 사칭이니 뭐니 하면서 상처받았을까봐 걱정된다 원래 레스 안달려고 했는데 갱신하려고 레스 단다 ㄱㅅ

#584 이름없음 2018/06/27 07:04:34

레스달아서 미안한데 스레주 너무 마음아프다 익명이란이름달고 사칭하고 저주성댓글에 협박에 비난까지 얼마나 힘들까 3년동안의 일들을 정리하는일은 당연히 오래걸릴수밖에없고 스레주도 자기일하면서 꼼꼼히 스레 정리하고 그러느라 바쁠텐데 너무 뭐라그러진말자 이게 직업도아니도 그냥 있었던일쓰는건데 스레주가 욕먹으면서까지 글 올릴 이유는 없잖아 기다리는사람들 마음도 이해가지만 그만좀하자 스레주 힘내 !

#585 이름없음 2018/06/27 17:23:50

인증안해더대 그냥 이어써주기만해즈라

#586 이름없음 2018/06/27 19:18:12

힘내!

#587 이름없음 2018/06/28 01:27:02

힘내 ㅜㅜ

#588 이름없음 2018/06/28 02:16:21

힘내!

#589 이름없음 2018/06/28 21:39:05

ㄱㅅ

#590 이름없음 2018/06/29 13:35:07

ㄱㅅ

#591 이름없음 2018/06/29 18:42:55

ㄱㅅ

#592 기다리다지쳐 2018/06/29 22:49:11

세월이 많이 지낫는데. 여태 안올리는건 올릴생각이없는거아닌가싶다.. 잊고사는건지 사는기바빠서점점 미뤄지는건지... 다음내용이너무궁금해서 가끔씩들어오는데 쓸대없는댓글은 점점더 많아지는거같고

#593 이름없음 2018/06/30 02:54:26

ㄱㅅ

#594 이름없음 2018/06/30 10:52:31

ㄱㅅ

#595 이름없음 2018/07/01 01:56:20

이제 3달 아님? 근데 3년을 3달 넘게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충분히,, 매일 밤마다 자기전에 그렇게 써도 3개월은 더 걸릴거 같은데..,,,

#596 이름없음 2018/07/01 02:41:30

궁금행!!스레주만계속보라왔는데... 한달이넘엇엉 ㅠ 바쁘고힘들겠지만 화이팅히구 이야기 너무 재밌엉!♡

#597 이름없음 2018/07/01 18:41:57

스레주 기다리고 잇어!!(੭ ˃̣̣̥᷄⌓˂̣̣̥᷅ )੭⁾⁾

#598 이름없음 2018/07/01 19:05:11

기다리고이써(ू•ᴗ•ू)

#599 이름없음 2018/07/01 19:44:04

항상 기다릴 수있어! 기다릴께!

#600 이름없음 2018/07/01 20:48:56

기다리는중이야 ㅠㅠ٩( ᐛ )و

#601 이름없음 2018/07/01 23:20:04

이거 진짜 재밋게봤었는데 제목이 새벽뭐시기엿는데 뒷이야기빨리보고싶다

#602 이름없음 2018/07/02 01:54:01

스레주 기다릴게! 정리 찬찬히 해서 돌아와줘

#603 이름없음 2018/07/02 03:24:44

스레주 보고싶었어 너 진짜 맞지??

#604 이름없음 2018/07/02 03:27:40

믿을게 스레주! 얘기 정리되면 말해줘!

#605 이름없음 2018/07/03 20:23:01

갱신

#606 이름없음 2018/07/04 22:39:46

ㄱㅅ

#607 이름없음 2018/07/04 23:37:16

ㄱㅅ

#608 이름없음 2018/07/06 09:10:03

ㄱㅅ

#609 이름없음 2018/07/06 20:28:32

ㄱㅅ

#610 이름없음 2018/07/07 01:31:31

ㄱㅅ

#611 이름없 2018/07/07 04:27:38

>>609 왠만하면안쓸라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기억에서이미지워졋는데 전얘기들. 이거왜자꾸 ㄱㅅ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삭제햇음조켓다

#612 이름없음 2018/07/07 15:14:25

>>611 인정.. 이거 갱신 그만했으면 좋겠다ㅠㅠ

#613 이름없음 2018/07/09 00:41:50

이거 아직도 안끝냈냐 ㅋㅋㅋㅋ

#614 이름없음 2018/07/09 01:42:50

페북보고 비슷한 경험어서 재밌게읽었어요 저는 한 6개월간 같은꿈 꿨었는데 10년넘어서 기억도 잘안나네요 이런꿈 공통점이 평소꿈꿀때 내용은 기억나도 당시 입었던옷 사람얼굴은 약간흐릿하게 기억나는데 이런꿈은 선명하더라구요 마치 꿈과 현실의 중간처럼 .. 제 꿈배경은 딱 어디라고 지명은 못하지만 단어로 표현하자면 꿈동산 정도 ㅜㅜ ? 저도 꿈속에서 제이름이아닌 별님이라고 불러젔어요. 울타리 밖에 다른세계를 살고있는 생물이라는 뜻이라고 꿈에서 누가 얘기해줬어요 잘기억은안나지만 저는 저렇게 무서운 분위기는 아니어서 장난치면서 그 말해준 사람한테 "바보야 별은 행성이라고 살아있는게 아니야" 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그 사람이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밖에서 별을 행성이라고 부르면서 그들만의 문명으로 접근하고 알아보려하지만 그건 표면적으로의 접금일뿐이고, 별이란 누군가의 어머니고 아버지라고 허나 자기들은 별이 되고싶어도 될수없지만 나라는 별안에서 살고있다고"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 희미해지고 까먹고있었는데 오늘페북에서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ㅎㅎ

#615 저도 2018/07/09 03:43:44

..

#616 이름없음 2018/07/09 04:18:33

F

#617 ㄱㅂ 2018/07/09 07:36:30

스레주님 다시 정리된거 올리시게 된다면 게시판이라던지 작성자 명이라던지 하나 꼭 정해주셔서 올려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618 이름없음 2018/07/09 23:47:22

ㄱㅅ 난 스레주 뒷얘기가 너무궁금해 주작이든 아니든 이런 고퀄글 개좋음

#619 이름없음 2018/07/10 05:24:48

아직 안 오나ㅠㅠㅠ

#620 입좀다물어다들 2018/07/10 13:55:54

제발 조용히좀 하자 이뒤로 댓글 달지 ㄴㄴ

#621 이름없음 2018/07/12 08:57:30

로또 당첨되게해도

#622 이름없음 2018/07/12 08:59:55

성지순례

#623 이름없음 2018/07/14 14:45:04

언제와 기다리고있어

#624 이름없음 2018/07/15 01:16:13

아니 다들 궁금한건 알겠는데 부탁이니까 레스좀 그만달면 안돼? 진짜 600넘길레 와 이야기 많이 풀었구나 했는데 김빠지게.. 물론 이렇게 쓰는 나도 다른 레스들이랑 비슷한거 같지만 그만좀 하자, 응? 이 밑으로 레스달지 말아주라. 인간 말 알아들을 귀랑 뇌라는게 있다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625 이름없음 2018/07/15 16:24:08

우에에에에엥 난 달래~~~~ 엘레레레레레레ㅔㅔㅔㅔㅔㅔ

#626 이름없음 2018/07/31 10:44:43

르흐고느기

#627 이름없음 2018/07/31 13:03:20

레스 그먠 쟴 덀쟤~ ㅠㅠ

#628 이름없음 2018/08/04 00:32:42

이제 올때되지않았나...

#629 이름없음 2018/08/08 22:27:12

아니 근데 솔직히 몇달이나 걸리는지;;; 기다리는것도 조금 많이 지칠라고 하고...스레주 언제와? 저번에 올거야라고만하고 쓰긴하는지 궁금하네...물론 힘든기억을 우리들이 기다려서 쓰려는건 미안하고 고마운데 너무 안오니까 기다리는것도 힘들어ㅠ

#630 이름없음 2018/08/10 21:16:31

글을 일반 블로그에 연재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스레주 이해가. 나도 돈받고 글쓰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내 얘기 하고 싶고 글쓰고 싶어서 쓰는 건데 좋아서 하는건데도 글쓰는게 어려워. 매일 꾸준히 쓰는게 엄청 어려운데 3년치를 쓸려면 상당히 힘들거라고 생각해. 여기 기다리는 레스주들은 이 점을 좀 알아줬으면 해. 하지만 스레주, 나도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럼 적어도 얘기는 이러이러한 사정으로 어느 일정한 기간동안은 오지못한다고 글을 짧게나마 써줘야 하는게 아닐까? 아니면 쓰지 못하겠다고 솔직하게 얘기 해주는 것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해. 만화, 애니 같은 것도 연재하다가 중단하면 사람들이 많이 분개해 하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

#631 이름없음 2018/08/16 01:51:44

응 안와

#632 이름없음 2018/08/16 10:41:36

갱신 됐나 오랜만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적는데 일단 레스를 늘려서 미안. 스레주 얘기가 경험담이건, 소설이건 이젠 상관없어. 정리 하는거니 뭐니도 상관없고. 근데 나라도 ㅋㅋ 욕먹고 쓰긴 싫겠다. 레스들 때문에 오히려 기분 상하고, 상처받아서 스레주가 더 안 오는거같은데? 나는 더이상 써줄 이유따윈 없는데, 이래도 저래도 욕만 듣고, 자기들끼리 싸우고, 나에게 글 써달라고하고 기다려달란 말도 안 듣고, 갱신하지 말라니까 계속 갱신하고. 레스주들이 뭐하나 잘 한게 있을까? 뒷이야기가 궁금한건 나도 마찬가지였는데, 스레주가 안 오는건 물 흐리고 분탕질 한 레스주들 탓으로 돌리고 싶어. 혹시 읽게되면 조금이라도 반성하길 바랄게.

#633 이름없음 2018/08/18 01:55:55

ㅋㅋㅋㅋ먼정리를 이렇게오래한데 소설쓰고계신갑다

#634 이름없음 2018/08/18 03:57:10

오늘 이글 오늘밧는데 정말이야...?혹시 다른사람한테 들은애기아니지?너도 한번가봣구나?진짜지?

#635 이름없음 2018/08/18 03:59:06

만약니가 그꿈에서 도망친거라면...다해결된걸까..적어도 난 아니야

#636 이름없음 2018/08/18 07:07:56

볼때마다 마하자키 하야오 만화가 그림체가 떠오르네요

#637 이름없음 2018/08/18 10:58:45

!

#638 이름없음 2018/08/30 16:37:41

아니..레스 달지 말랬는데.. 왜 자꾸 필요없는 스레주 고마워 스레주힘내 스레주언제오 ㅏ 이런글을 쓰는거지?? 진짜 이해가 안된다;; 보다보다 참다가 짜증나고 답답해서 쓴다 그냥 댓글 자체를 쓰지 말라니까???? 안온다고 왜 안와 하면 뭐 스레주한테 알람뜨는줄아나..

#639 이름없음 2018/09/01 01:47:53

아니 애도 결국 가짜네

#640 이름없음 2018/09/07 02:48:51

스레주 언제와..

#641 이름없음 2018/09/08 12:21:17

이거 처음에 쓴사람이 소설쓰다가 실패한거같음 처음에 글 쭉적으면서 소설쓰다가 뒷내용 전개가 막혀서 접고 토꼇고 지금 스레주는 전이랑 동일인물인지 모르겠는데 얘도 뒷내용 전개가 안되서 토낀듯 솔직히 그전에 올라왓던 글이 1/3내용이라는데 그 글 분량을 생각했을때 2/3은 이미 올라왔어야할 시간임

#642 이름없음 2018/09/08 14:48:08

ㄱㅅ

#643 이름없음 2018/09/08 23:02:10

뒷내용 너무 궁금한데 스레주 도대체 또 어디간거야ㅠㅠ

#644 이름없음 2018/09/09 01:33:50

스레주 그냥 와서 안쓴다해 솔직히 너무 오래기다리지 않았니? 오래걸린다고만해서 끝이야? 이해하고 싶은데 반년이 넘어갔고 소식은 없네. 차라리 소설이라도 좋으니까 아무말로 꾸며서 올려주기라도 했음 좋겠다.

#645 이름없음 2018/09/09 07:27:13

애초에 그때 당시에 했던 말, 행동 등 하나하나 모든 것이 이렇게 섬세하게 기억난다는게 말이 안됨 ㅋㅋ 소설 읽을만했다 ㅎ 그래도 이렇게 농락하는건 좀 아니지 ~

#646 이름없음 2018/09/09 14:42:42

기다리고있어

#647 이름없음 2018/09/09 15:22:43

기다리구있다 스레주! 용기를내!

#648 이름없음 2018/09/09 15:25:25

스레주 기다릴게!

#649 이름없음 2018/09/09 19:57:27

갱신!!!

#650 이름없음 2018/09/09 22:53:40

기다릴게 꼭 와ㅜㅜ

#651 이름없음 2018/09/09 23:04:18

스레야!! 스레야 보고싶다!!

#652 이름없음 2018/09/10 04:50:04

아래에 다른 글에 스레주 찾던 글 있던데 거기도 지금 새벽이랑 밤 꿈 꾸고 있나봐.. 혹시 스레주야 다 쓰고 오면 글 올려주고 한번 봐봐..

#653 이름없음 2018/09/10 18:57:19

스레주 언제와 기다릴게

#654 이름없음 2018/09/10 19:07:01

#655 이름없음 2018/09/11 04:27:4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997153 레주야 이거 한번만 봐봐

#656 이름없음 2018/09/11 08:47:21

이정도면 그냥 어그로 던져놓고 도망친 수준인데;;

#657 이름없음 2018/09/11 12:51:47

주작,올리는거 느리다고 염불 외울꺼면 분탕치지 말고 보질 말라고~ 레스 그만달라고 하는 애들도 걍 병먹금(병x 먹이금지)해!! 관종들 어그로 못 끌면 알아서 떨어짐 그리고 여기 레스 50이상이 “보고싶어 기다릴께 고마워”등등 인데 이 글 보는 애들 대부분이 같은 맘이야 근데 스레주가 댓 달지 말라니까 참는거야 제발 저내용으로 댓글 좀 자제하고 기다리자

#658 이름없음 2018/09/12 06:24:47

소설쓰다가 소재떨어져서 쨋구만... ㅉㅉ 그래도 결말은 내주고 쨋어야지 이렇게 많은 사람들 한테 어그로 끌고 ㅉㅉㅉ 소설이라도 책임감을 좀 가지길

#659 이름없음 2018/09/13 16:57:50

스레주야 글 쓰고 있는 거 맞지 6개월 가까이 널 기다리는 사람이 잇으니 잊지 말고 꼭 들려주라 ㅜㅜ

#660 이름없음 2018/09/13 17:10:06

ㄱㅅ 1000채우기전엔 스레주가 오겟지...?ㅠㅠ

#661 이름없음 2018/09/14 03:39:52

ㄱㅅ ㅠㅠ

#662 이름없음 2018/09/14 07:24:36

스레주 올거라 믿어!가끔 안부라도 전해줘ㅠㅠ걱정된다ㅠㅠ꼭 시간 날 때 들려줘!다른 스레 스레주가 너가 말해준 꿈을 꾸는 것 같아...

#663 이름없음 2018/09/16 19:40:44

ㄱㅅ..

#664 이름없음 2018/09/18 00:49:24

나는 이게 니 실제 이야기인지 꾸며낸 이야기인지 상관없이 보고싶으니까 그냥 빨리 와줘 .. 뭐 당연히 꾸며 낸 이야기겠지만

#665 이름없음 2018/09/18 01:58:43

ㄱㅅ

#666 이름없음 2018/09/19 15:30:07

ㄱㅅ

#667 이름없음 2018/09/19 20:50:24

아니 이걸 왜 갱신하는 거야 지 알아서 온다더니 몇 달째 안 오면 언젠가 오겠거니 하고 묻어둬 좀

#668 이름없음 2018/10/02 06:48:12

ㄱㅅ

#669 이름없음 2018/10/04 02:42:00

ㄱㅅ

#670 이름없음 2018/10/05 20:40:06

ㄱㅅ

#671 이름없음 2018/10/08 03:10:50

잊을수 없어...

#672 이름없음 2018/10/15 13:01:32

ㄱㅅ

#673 이름없음 2018/10/19 02:12:10

ㄱㅅ

#674 이름없음 2018/11/06 16:26:15

ㄱㅅ

#675 이름없음 2018/11/08 18:54:42

ㄱㅅ

#676 이름없음 2018/11/09 08:21:19

위에서 말했지만 내가 다시 온 이유는 그때 기다려준 스레들이 고마워서야. 나는 분명히 남은 이야기를 써주려고 했지만 너희들이 한꺼번에 올려달라며? 이제와서 주작이니 뭐니 그러는게 정말 이해가 안 된다... 마지막까지 거의 다 써서 스레딕 들어와 봤는데 내가 없는사이 달린 스레들을 보니까 다 써도 딱히 올리고 싶진 않을 것같아. 기다려준 스레들은 고맙고 미안하지만, 나도 힘들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677 이름없음 2018/11/09 08:26:48

그리고 내가 만약 다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고 해도, 이 스레가 아닌 다른곳에서 쓸거야. 그러니까 그만 찾아줘.

#678 이름없음 2018/11/09 08:42:01

>>676 >>677 엉 안녕 근데 너가 스레주인지아닌지 어떻게알아? 지금껏 들어온 스레주의 원래 아이디와 유일하게 다른걸.. 익명이다보니 인기많은 글은 사칭이있기마련이더라구

#679 이름없음 2018/11/09 10:50:24

그래 인코달아줘 스레주 근데 추천수가 ㄷㄷㄷ

#680 이름없음 2018/11/09 16:23:04

>>678 >>679 무슨 인코? 나는 스레드에서 인코를 단 적이 없어. 그랬다면 내가 나인걸 증명하는게 쉬웠겠지. 아이디는 자주 바뀌는 걸로 알아. 그때랑 와이파이가 달라서 그런걸수도 있겠다. 끝까지 의심만 받고 가네.

#681 이름없음 2018/11/09 16:49:39

>>680 워낙에 조회수가많은 스레다보니 괜히 사칭하는애가와서 흐리고갈수도있는거라는생각에 말한거였는데 왜그렇게 날서있니 그냥 맞으면 맞다그럼되는일같은데 :)

#682 이름없음 2018/11/09 22:12:42

>>681 뭐가 맞다는거야?... 내가 나인게 맞다는거? 날서있는게 맞을수도 있지만 오랜만에 스레딕에 들어와보니 거의 2배의 스레가 달려있었어. 그중 반 이상은 주작이다, 사칭이다 의심하는 글이었어. 언제오냐는 독촉도 많았어. 난 이야기를 마저 풀기 전에 써놨지만 더이상 의심할거면 차라리 내 스레를 보지 말라고 했었어. 그런데 다시 들어오니까 그런 글밖에 없더라?..

#683 ㅇㅇ 2018/11/10 03:58:46

>>682 유입이 많아서 그럴거야...너도 초반에 봐서 알겠지만 네가 거절하는데도 계속 애니화하게해달라 요구하는 유입도 있었고...이쯤되면 그래도 유입 좀 빠질줄 알았는데 어휴

#684 이름없음 2018/11/10 14:25:06

스레주야 어제 들어왔었네 나는 의심 안하고 스레주만 기다리고 있으니까 다른 스레에서 시작하면 링크 알려줄래ㅠㅠㅠ? 사실 스레딕 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레주 글만 기다리고 본 사람이라서..!

#685 이름없음 2018/11/10 15:24:30

아이디바껴서 오해받을수 있긴 하지만 문체보면 스레주 본인 맞는거같은데? 의심한다구 본인한테 득될것도 없는데 괜히 의심하고 그러지말자.. 자꾸 위에서 주작이다, 튀었다 같은 소리해대니까 스레주가 많이 예민해진거 같다. 근데 그런말 하는 사람들보다 스레주를 믿고 기다린 친구들도 많다는걸 알아줘ㅠ

#686 이름없음 2018/11/18 21:26:24

아이디 진짜 바뀌었네... Pb 어쩌구였는데..

#687 이름없음 2018/11/28 01:57:53

기다리는중!

#688 이름없음 2018/11/28 09:38:34

재밌었는데

#689 이름없음 2018/11/29 07:49:02

도라와~~~~~~~~~~

#690 이름없음 2018/11/29 16:15:05

주작이네 사칭이네 어쩌구하는 애들때문에 이게뭐야 ... 나는 스레주 스레만 기다리고있었는데 다 의미없어진 기분이야 .. 시간날때마다 짬짬이 들어와서 확인했었는데..

#691 이름없음 2018/11/29 19:20:19

아니 나 스레딕하던사람도 아니고 레전드만 몇개 찾아보는데 갑자기 뚝 끊겨서 진짜 삶의 낙을잃엇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뭐 우째 부를수가 없는디 근데 기다리고 니들 할일 하면 알아서 찾아올텐데 왜 자꾸 재촉하는거야? 한가지만 하던지 자꾸 이랫다 저랬다하고 내가 딱봤을때 말투도 걍 전에 그사람이랑 같은 것 같았는데 의심할거면 보지를말던지 보니까 주작이면 마지막에 주작선언할때까지 믿고 봐주는게 규칙이라며 걍 다른댓글들 좀만 봐도 알 수 있는걸; 예의는 지키자 보고싶으면 당사자에 대한 예의도 좀 지켜야지 보다보다 답답해서 글쓴다

#692 이름없음 2018/11/30 00:30:03

그냥 닥치고 조용히 있다가 올라오면 보고 그러면 안되나 좀? 나는 주작이면 걍 소설 보듯 읽으면 되고, 사칭이라도 일단 믿고 볼 것같은데. 아니꼬운사람들은 그것도 안 되나보지?ㅎ 스레주 입장이면 욕 안 하는것도 성인군자인거 같은데? 나같으면 돌아와도 너희때문에 안올린다고 때려쳤다. 스레주야. 안 올려도 돼. 나는 그냥 뒷이야기 몰라도 되니까. 사람들 짜증나서라도 진짜 못 보게 하고싶다. 상위스레 내용 읽고 온 사람들도 아닌거같고ㅋ 갱신하지말라해도 계속 하고, 어서 달라하고 소재떨어졌다하고, 주작이라하고 ,사칭이라하고 진짜 분위기 흐리고 어쩜 그러냐. 자꾸 갱신하니까 사람들은 계속 몰리잖아; (아 내가 갱신한거는 정말 미안해.)

#693 이름없음 2018/12/02 14:29:51

여기있는 사람들중에 아무도 스레주 마음 아프고 힘들게 할 권리 없어. 스레주 말대로 의심할거면 차라리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말 수고 많았어 스레주ㅠㅠ 너를 믿고 응원하고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으니까 무조건 의심부터하는 사람들 말에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ㅠㅜ 뒷내용 궁금하지만 혹시 너를 더 힘들게 할까봐 올려달라고 조르지는 않을게. 그러니까 스레주가 하고싶은대로 해줘.

#694 이름없음 2018/12/13 16:25:30

안녕 스레주 나는 페북에서 스레주 글 처음 봤다가 스레딕을 알게 된 사람이야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도 스레를 달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왔더니 스레주가 댓글 때문에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파 글 써줘서 고맙고 네가 남은 이야기를 풀든 여기서 끝내든 정말 수고많았다고 말하고 싶었어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해 :)

#695 이름없음 2019/01/13 23:48:56

ㅇㅁㅇ

#696 이름없음 2019/01/15 22:06:25

안돼 이거 이대로 끊지마 ㅜㅠ

#697 이름없음 2019/01/15 22:21:39

아...

#698 이름없음 2019/01/16 17:35:09

>>658 이런 레스 진심 극혐이다ㅋㅋ 궁금하긴 궁금하고 안오니까 주작이다 뭐다 욕 싸지르는 꼴이라니 으웩

#699 이름없음 2019/01/18 22:26:32

갱신

#700 이름없음 2019/01/20 00:18:55

#701 이름없음 2019/02/02 00:59:27

#702 로어 2019/02/02 03:50:2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697 >>698 >>699 >>700 >>701

#703 이름없음 2019/02/03 20:05:03

스레주!힘내 사람들이 재촉하지만 충분히 3년 일을 정리하는거 오래걸릴 수 있다고 생각해!천천히 와도 되니까 기다리고 있을께!

#704 이름없음 2019/02/09 00:02:53

#705 이름없음 2019/02/14 07:14:58

아직도 정리중이라니 ㅋㅋ 죽기전엔 볼 수 있겠지..?

#706 이름없음 2019/02/16 17:12:30

ㄱㅅ

#707 이름없음 2019/02/26 05:27:44

1년이 지나서야 조용해지네

#708 이름없음 2019/02/27 03:49:39

이대로 안하는 거야..?

#709 이름없음 2019/02/27 23:34:16

오오 여기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710 이름없음 2019/03/01 02:38:16

고인물을 넘어었어

#711 이름없음 2019/03/01 04:12:10

#712 이름없음 2019/03/02 22:26:48

스레주 빨리와 보고싶다 ㅜㅜ

#713 이름없음 2019/03/03 21:26:34

아 잘못올렸다

#714 이름없음 2019/03/07 05:45:34

살아있어?

#715 이름없음 2019/03/08 12:57:45

조금 있음 1년 되가는데 ㅠㅠ

#716 이름없음 2019/03/18 16:13:56

ㄱㅅ

#717 이름없음 2019/03/19 07:21:51

언제와 스레ㅠㅡㅠ 기다리고 있어

#718 이름없음 2019/04/07 16:40:29

아직도 기다린다고?.... 너두? 나두? 야나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19 이름없음 2019/04/07 17:10:36

스레 항상 기다리고 있어 천천히 와

#720 이름없음 2019/04/07 17:10:50

스레야 항상 기다리고 있어 천천히 와

#721 이름없음 2019/04/08 10:37:26

>>720 스레는 이 글을 스레라고 칭하고 이 글쓴이는 스레주라고 해야돼

#722 이름없음 2019/05/02 01:14:44

기다리고 있다 스레야

#723 이름없음 2019/05/12 21:21:31

기다리고 있어 궁금하다

#724 이름없음 2019/05/12 23:39:16

이것도 결국 꿈중독 꼴 나버렸네 그러게 적당히 했어야지 얼마나 관종이면 스레주인척 가짜로 썰을 이어 풀질 않나 막말이나 쌍욕을 하지 않나 빨리빨리 풀라고 닦달도 오지게 해싸고 나라도 좆같아서 오기 싫겠다

#725 이름없음 2019/05/14 00:04:16

이정도 기다렸으면 많이 기다린거지 막말 쌍욕 사칭하지말래서 얼마나 기다렸누ㅋㅋ

#726 이름없음 2019/05/20 23:21:13

스레주 언제 와 ㅠㅠㅠㅠ

#727 이름없음 2019/05/21 20:59:15

>>725 너같은 애들때문에 안오는거지 뭐겠어~

#728 이름없음 2019/06/16 01:26:11

1년 지났오ㅠㅠㅠ

#729 이름없음 2019/06/16 11:59:29

모야

#730 이름없음 2019/06/17 14:28:39

안옴 쓰레주는

#731 이름없음 2019/06/17 20:23:34

이거말고 텔라인가 그사람이쓴 스레가 진짜아님? 뭐지? 이게진짜 저게진짜?뭐야대체

#732 이름없음 2019/06/17 21:30:56

>>731 그건 꿈 관리자 이야기고 이건 다른이야기

#733 이름없음 2019/06/19 12:19:27

스레주..

#734 이름없음 2019/06/19 12:55:18

스레주 사랑해

#735 이름없음 2019/06/19 15:07:53

삭제된 레스입니다.

#736 이름없음 2019/06/19 16:01:11

빨리 돌아오라고!!! 이걸 압박으로 받아 들이지 말고 빨리 오라고!! 뭐하냐고!! 빨리 돌아와!! 빨리 오라고!!! 어서 오라고!!!

#737 이름없음 2019/07/14 15:34:14

ㄱㅅ

#738 이름없음 2019/07/16 20:43:23

#739 이름없음 2019/07/20 20:50:36

제발 닥쳤으면 어휴

#740 이름없음 2019/08/05 23:01:02

ㄱㅅ

#741 이름없음 2019/08/07 01:01:49

ㅎㅇ

#742 이름없음 2019/08/07 08:32:22

스레주 기다릴게 천천히와줘

#743 이름없음 2019/08/10 12:19:55

ㄱㅅ

#744 이름없음 2019/09/16 09:37:14

더이상 이 글에게 어그로를 주지마세요. ----------------------------------------------

#745 이름없음 2019/09/16 19:59:22

>>34 ㄷㄷㄷㄷ

#746 이름없음 2019/09/16 19:59:30

>>744 ㄷㄷㄷㄷ

#747 이름없음 2019/10/12 20:28:35

존버만이...살길이다...

#748 이름없음 2019/10/13 21:37:54

언제와 레주..? 기다리고있어 ㅠㅠ천천히라도 좋으니 꼭 와줘 !!!

#749 이름없음 2019/10/13 21:39:09

난 스탑하고 쓰는중이야!!

#750 이름없음 2019/10/22 22:27:23

잉잉 스레주 보고싶다...

#751 이름없음 2019/10/23 14:21:34

스레주 언제와ㅠㅠㅠㅠ

#752 이름없음 2019/10/23 15:37:24

아이고

#753 이름없음 2019/10/23 17:37:59

같은꿈을 꿨다는 사람이 스레주찾고 있던데

#754 이름없음 2019/10/23 19:26:07

근데 진짜 이런걸 믿는 사람들이 있긴 있구나 ㅋㅋㅋㅋㅋ

#755 이름없음 2019/10/23 20:50:57

기다리고있어!

#756 이름없음 2019/10/23 20:51:57

>>754 그런 말 하면 과몰입 하는 애들이 씩씩거림 ㅠㅠ

#757 이름없음 2019/10/23 23:09:22

오늘 페북으로 처음 보고 왔다 ㅠㅠ 얼른 와줘 스레주,,

#758 이름없음 2019/10/23 23:16:51

D

#759 이름없음 2019/10/23 23:24:01

페북보고 왔는데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ㅠㅠㅠ 언제오는거야??

#760 이름없음 2019/10/24 00:12:22

스레주 보고싶어 ㅜ

#761 이름없음 2019/10/24 01:05:40

몇년째 눈팅만 했는데 진짜 너무 궁금하다 나도 그세계에 직접 가보고싶단 생각도 많이 들고

#762 이름없음 2019/10/24 18:12:51

스레주... 나 정말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 만약 두려워서 올리지 못하는거라면 그 2018년에 글올리신 애기 아버지이신데 스레주 꿈이랑 이어지는 꿈을 꾸신 분이 계셔 꼭 그 글 봤으면 좋겠다 스레주가 시간 거꾸로간다고 했잖아? 그분 글 읽으면 정확ㅇ히 맞아 떨어져 스레주는 2016년에 꿨지만 시간이 거꿀로가고있고 그분은 2018년에 꿨지만 스레주 너(?) 는 그분이 꾸싱꿈의 다다음 새벽님이라고 했어 나 정말 뒷 내용 궁금해 스레주 돌아와줘

#763 이름없음 2019/10/25 14:25:00

ㄱㅅ

#764 이름없음 2019/10/25 16:18:21

나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 스레주 천천히 돌아와줘 잊지 않기를 바랄게

#765 이름없음 2019/10/25 17:06:08

기다리고 있어 ..!

#766 이름없음 2019/10/26 00:18:14

페북보고와써ㅜ돌아와

#767 이름없음 2019/10/26 11:25:58

애기 아빠 꿈도 다 보고왔어 , 이번에 3년동안 갇힌 이야기 보고 스레딕 시작했는데 정말 궁금해 기다릴게 어서와

#768 사람 2019/10/26 12:30:30

ㅠㅠㅠ

#769 사람2 2019/10/26 13:59:53

언제오시낭...

#770 ChunJiu93 2019/10/26 14:17:46

기다리장

#771 이름없음 2019/10/27 13:11:58

스레주야 응원할께

#772 이름없음 2019/10/27 20:59:09

스레주 기다리구 있어!

#773 이름없음 2019/10/27 20:59:17

준비가 되면 언제든 와줘!

#774 이름없음 2019/10/27 21:39:12

언제왕ㅠㅠㅜ맨날 기다리고 있어 준비되는대로 와야해!!

#775 이름없음 2019/10/27 22:06:40

>>702 그나저나 이건 무슨뜻이야?

#776 이름없음 2019/10/28 00:43:29

나도궁금해

#777 이름없음 2019/10/28 15:19:07

와 계속 갱신되는거 보니까 유입이 늘었나보네

#778 이름없음 2019/10/28 20:54:12

페북에서 보고 왔어 다음이 너무 궁금해 ㅜㅠㅜㅠ

#779 이름없음 2019/10/28 21:37:44

페북에 그 페이지는 스레주가 이 얘기 많이 알려지는 거 싫다고 했는데도 계속 하구나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역겹다

#780 이름없음 2019/10/29 07:02:37

역겨우면 찾아 보지마셈

#781 이름없음 2019/10/31 02:14:27

대체 언제와?? 이정도면 그냥 소설쓰다가 막혀서 토낀건데

#782 이름없음 2019/10/31 02:14:41

#783 이름없음 2019/10/31 02:15:02

이거 아이디 하나로 쭉이네?? 아이디 바뀌면 사칭아니야?

#784 이름없음 2019/10/31 21:32:23

으아아 빤니와

#785 이름없음 2019/10/31 22:18:02

아직 기다리고 있어

#786 이름없음 2019/10/31 23:23:37

힘 내, 스레주

#787 이름없음 2019/11/01 00:01:57

돌아와ㅏㅏ ㅠㅜㅜㅜㅠ

#788 이름없음 2019/11/01 14:07:56

정주행햇다ㅏ잉

#789 이름없음 2019/11/01 18:04:25

페북에서 정주행하고 와봣는데 레주 입장에선 꺼내기 힘든 말이겟다는 생각을 햇어 천천히 정리하고 와도돼 레주!

#790 이름없음 2019/11/01 20:27:47

뒷내용 너무 궁금해 ㅠㅠㅠㅠㅠ 스레주 언제즘 와줄수 있을까 ?ㅠㅠㅠ 일년 지났는데 ㅠㅠㅠㅠㅠ 그리고 한번에 올리지말고 조금씩이라도 올려줘 너무 궁금해 ㅠㅠ 아니면 스레주 근황이라도 올려주라 ㅠㅠ

#791 이름없음 2019/11/02 17:58:32

빨리 와줘..........

#792 이름없음 2019/11/05 01:42:12

기다리고있는데...ㅠㅠ

#793 이름없음 2019/11/05 09:58:56

ㅠㅠ

#794 이름없음 2019/11/05 13:30:05
스레주 일년전에 더이상 여기 안온다고 그랬어 그만 갱신해 첨부한 이미지 확인해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스레주 일년전에 더이상 여기 안온다고 그랬어 그만 갱신해 첨부한 이미지 확인해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스레주 일년전에 더이상 여기 안온다고 그랬어 그만 갱신해 첨부한 이미지 확인해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STOP

#795 이름없음 2019/11/06 14:45:54

삭제된 레스입니다.

#796 이름없음 2019/11/09 21:33:26

헐 진짜 뒷내용 너무 궁금했는데 더이상 여긴 안온다는 뜻이고 얘기를 해준다해도 다른곳에다가 쓸거란 이야기네? 스레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언젠가 한번만이라도 왔으면은 좋겠다

#797 이름없음 2019/11/14 22:06:40

안녕 엄청 오랜만이다 그럼 이제는 꿈에 안갇혀있는거지? 스레주만 힘들지않다면 괜찮아 지금까지 쓰느라 고생했어

#798 이름없음 2019/11/16 17:40:36

.

#799 이름없음 2019/11/19 07:24:53

진짜 오랜만에 온다..

#800 이름없음 2019/11/28 13:23:03

.

#801 이름없음 2019/12/01 18:11:54

.

#802 이름없음 2020/01/02 14:24:25

어디에 있든 행복했으면 좋겠어 스레주

#803 이름없음 2020/01/03 14:54:33

뭐야... 진짜 스레주야??

#804 이름없음 2020/01/28 01:37:45

2년.. 올해는 오시겠죠!

#805 이름없음 2020/01/29 12:02:58

행복했음 좋겠다 진심으로

#806 이름없음 2020/02/14 01:27:03

히트 대박

#807 이름없음 2020/03/07 09:28:58

진짜 뒷얘기 너무 궁금하다

#808 이름없음 2020/03/07 09:40:16

아 갱신좀 그만해라 짜증나네 안 온다고

#809 이름없음 2020/03/08 15:24:28

궁금해서 스탑걸고 물어보는데 혹시 꿈에서 섬 만들고 그 스레 얘기인 건가? 혹시 누가 지나가다 보면 늦게라도 답해주면 고맙겠다

#810 이름없음 2020/03/09 18:50:47

그 스레 아니야

#811 이름없음 2020/03/09 18:51:14

그건 꿈중독 이건 [3년동안 꿈에 갖혀 있었어]

#812 이름없음 2020/03/15 01:57:03

와 추천 801 처음 봐..

#813 이름없음 2020/03/15 18:28:59

ㄱㅅ

#814 이름없음 2020/03/24 00:17:29

ㄱㅅ

#815 이름없음 2020/03/24 01:21:07

언제와 ㅠ

#816 이름없음 2020/03/25 01:14:41

아 제발 스탑좀 걸어주라

#817 이름없음 2020/05/02 02:35:43

새벽님. 오랜만에 뵙네요. 새벽님이 가신 후에 저희 세계는 많이 달라졌어요. 더는 힘들어하지 않으셔도 꿈의 세계를 지키는 자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새벽님은 이제 새벽님이 아닌 현세에서의 삶을 살아가세요. 밤의 아이와 새벽의 아이들은 더는 태어나지 않게 되었어요. 더는 고통받을 아이들은 없을 거예요. 다음에 이곳에 오실 때에는 새벽의 아이가 아닌 귀인으로 오실 것입니다. 새벽님. 안녕히 계세요.

#818 이름없음 2020/05/02 02:36:12

To be late.

#819 이름없음 2020/05/03 00:20:40

>>817 찐?

#820 이름없음 2020/05/04 04:33:06

주작인거 개티나거든?ㅋㅋㅋ 갱신그만허자^^

#821 STOP!! 2020/05/04 12:09:20

갱신 그만하라고 쓸거면 스탑 걸어줘 ㅠ

#822 이름없음 2020/06/01 10:38:04

와.. 이 글 결말 보고싶었는데 아직도 안올라왔구나,,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ㅠㅠ

#823 이름없음 2020/07/15 23:18:01

나도 8살때 이런꿈꿔봤어 난 들어가자마자 약간 옛날느낌인데 일본느낌이 나는2층집 기와집도 있었어 나는 그집 옆골목에서 나왓는데 그골목벽에 하얀색문양같은게있었어 나왔더니 어떤누나였어 그때는 누나였지만 지금은 내가 더 나이가 많은것같아 그래서 그누나가 무작정 오른쪽으로 뛰라고 알려줬고 옆에는 수로가있었어 그길로 계속뛰었더니 깼어

#824 이름없음 2020/07/17 22:55:33

>>823 갱신하지 마라고 안보이냐?스탑 걸고 쓰라고;;

#825 이름없음 2020/08/04 15:16:42

근데 이 전에 올라온 글은 어디서 봐?? 하나 보고있는거 있는데 거기에는 준오라든지 새벽이라던지 그런 내용이 안보여서

#826 이름없음 2020/08/30 16:12:45

ㄱㅅ

#827 2020/08/31 11:34:28

....

#828 이름없음 2020/08/31 11:35:10

>>827 중 2병 쎄게 오셨나유?

#829 이름없음 2020/09/12 16:57:12

근데 왜 굳이 남한테 안 보여주고 개인소장으로 그림그린다는데 하지 말라고 하는 거지?

#830 이름없음 2020/09/12 18:56:29

>>829 제발 스탑 좀 걸고 쓰자!!! 개인용으로 그린다고해도 호옥시 무슨일이 있어서 sns 같은데에 올라갈 수도 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831 이름없음 2020/09/26 23:47:59

.

#832 이름없음 2020/10/16 17:46:15

이게 1위 레전드 스레구나 미쳤다. 나도 누르고 가야지 +90ㄹ 지난 스레는 추천 못누른데...

#833 이름없음 2020/10/16 19:00:30

>>832 제발 스탑 걸고 쓰자.....

#834 이름없음 2020/10/16 19:10:18

>>833 왜??

#835 이름없음 2020/10/17 14:08:24

>>834 고대스레잖아...스레주 안 온 지가 언젠데.. 조금만 위로 스크롤 해도 스탑 걸고 쓰라는 레스 많아

#836 이름없음 2020/10/17 15:13:00

>>835 고대 스레는 스탑걸고 쓰라는 규칙 있어?-

#837 이름없음 2020/10/17 16:36:28

,

#838 이름없음 2020/10/17 17:13:31

>>837 ..?

#839 이름없음 2020/12/04 22:45:57

이거 1판 아는레스주 있니?

#840 이름없음 2020/12/04 22:46:24

아 미안 스탑... 까먹었다

#841 이름없음 2020/12/05 13:02:23

스탑

#842 이름없음 2020/12/22 21:32:07

#843 이름없음 2020/12/24 12:23:08

800추천ㅋㅋ 압도적이다

#844 이름없음 2020/12/24 13:46:25

ㅋㅋㅋ 처음엔 응원하더니 한꺼번에 올려달ㄹㅏ 헷갈린다 찡찡 또 안온다고 찡찡 주작이다 뭐다 욕하고 진짜 유입이라도 그ㄹㅓㅎ지 난독 정신병도 아니고 수준 진짜 ㅋㅋㅋㅋㅋ

#845 이름없음 2021/01/01 13:50:53

#846 이름없음 2021/01/09 15:31:19

>>26 만드는 건 자유지! 남한테 안 보여준다는데 뭔상관? ㅎㅎ레스 마음이야.

#847 이름없음 2021/01/09 15:33:11

>>58 그리는 것 자체는 솔직히 자유야

#848 이름없음 2021/01/14 17:26:24

이정도면 답나왔네ㅋㅋ 사람들 반응 이정도일줄은 모르고 주작하려다가 반응 너무 좋으니까 주작치면 걸릴것같아서 잠수타는거자나 ㅠ... 레주야 이렇게해서 인기 얻으니까 재밋엇어?

#849 이름없음 2021/01/14 21:14:19

>>848 스탑 걸자 칭구.. 갑자기 갱신되서 얼마나 놀랐는데.. 그런거는 혼자서 생각하거나 스탑걸고 써주길 바래..

#850 이름없음 2021/02/04 00:00:18

.

#851 이름없음 2021/03/24 11:16:45

힠힠호무리.

#852 이름없음 2021/03/24 13:30:07

.

#853 이름없음 2021/09/05 14:47:48

왜 이런 레ㅓㄴ드 스레는 분탕러들이 꼭 밟고 갈까?

#854 이름없음 2021/11/10 23:44:53

찾았다.

#855 이름없음 2021/11/21 09:35:39

찾았다.

#856 이름없음 2021/11/22 12:35:54

찾았다.

#857 이름없음 2022/04/14 15:07:44

#858 이름없음 2022/04/16 10:31:36

>>846 제발.. 레스 아니라 레스주 스레주 아니라 스레주

#859 이름없음.. 2023/02/20 01:58:49

아니.. 또 꿈에 갖혀계신거?? 또 써줘요 ㅡㅡ

#860 이름없음 2023/02/27 18:21:45

진짜 꿈에 갇혀계신건가 ㅡㅡ

#861 이름없음 2023/03/04 11:22:41

스탑

#862 이름없음 2023/05/14 03:11:08

#863 이름없음 2023/08/25 23:36:43

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안왔네ㅜ

#864 이름없음 2023/10/16 02:12:34

ㅠㅠ

#865 이름없음 2024/01/22 10:25:58

2024년..기다린다 아직도 ㅋㅋ

#866 이름없음 2024/01/23 18:26:25

왜 안 와ㅜㅜㅜ

#867 이름없음 2024/05/15 08:57:50

ㅂ 신 ㅋㅋ 그냥 소설 개망상병환자

#868 이름없음 2025/06/20 04:15:37

죽기전에만나와줘라

#869 건강해죠 2025/10/15 12:20:30

건강만 해라! 뭔가 다른 꿈 관련 내용들 보면 꿈 얘기 말하다가 다 이상한 일이 생기거나 자취를 감춰서..ㅠㅠ 걱정이 되기도 하네. 건강만 하자!! 다시 오지 않아도 되고 이야기를 매듭 짓지 않은 거에 절대로 미안해 하지 않아도 돼. 그러니까 다시 돌아오는거랑 그런거 전혀 신경쓰지 말구 삼시세끼 잘 챙겨먹구... 알겠징?

#870 이름없음 2025/11/20 11:04:04

근데 좀 이상하다. 마무리 지었다는 이야기의 사람들이 스레주라고 불렸던 사람 말에 이상한 부분을 찾았어, 그 사람이 분명, 나가면 모든 기억을 잃고, 한쪽 세계에서 살아가야 한다고 분명 읽은 것 같은데, 그 이야기를 기억한 다 는게 좀 이상해, 그리고 만약 그 글이 사실이라면 그 스레주는 지금 그 기억이 없어야 할 테고 기억이 희미한게 정상이거든 근데 말할떄 있었던 상황을 어떻게 기억해? 밤님이라는 분이 새로 오셨다면 새로운 새벽도 생기고 새로운 별도 생길텐데 그 스레딕에서는 새로운 밤님에 대한 언급밖에 없고, 나머지 별이랑 새벽의 관한 이야기는 없어. 그리고 계속 느끼는 건데 이건 밤님이나 아님 다른 존재가 장난치는건 아닐까 싶어서 글 남겨봐 그리고 댓글중에 중간에 찾았다 찾았다 찾았다, 이렇게 3번 정도 말하거든, 이건 그냥 귀신이 장난치는 것 같아서,,,,

#871 이름없음 2026/05/13 15:00:12

스탑걸고 내가 보려고 메모함 🔸️1편 (2016/08/24) https://thestorytellers.tistory.com/345 https://m.blog.naver.com/greenpig00/221246210253 🔸️2편 (2018/04/0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863743 🔸️3편 결말 (2022/02/1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849701 🔹️ 밤이었던 학생 (2018/07/0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065047 🔹️밤이었던 아기아빠 (2018/09/0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997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