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벌써 3판이다! 2판이 슬슬 1천 레스 다 차 가서 새로 개설했어ㅎㅎ 잡담을 나누자~ p.s 그나저나, 스레드 코드로 보았을 때 1판(363656)과 2판(14278883) 사이가 매우 어마무시한 차이가 나는군. 그새 신 스레딕 내 게시판에 개설된 스레드의 수가 천만 단위 찍은 건가 ㄷㄷ
잡담판 잡담스레 3
중2병적으로 읽힐 수 있겠는데 그냥 허심탐회하게 이십몇 년 이란 세월을 살아오면서 느낀 걸 적어보자면 왠지 모르게, '힘'에 대한 갈증이 나날이 커져간다는 느낌? 그래서그런지, 그런 '힘'을 발휘하거나 휘두를 수 있는 직위, 직책 등을 자꾸만 알아보고 찾아보고 그렇게 된다...... Orz 물론 이런 생각을 하는 것으로 어딘가 꼬여도 단단히 꼬였다는 느낌은 드는데, 왜 이렇게 된 걸까. 생각보다 내가 은연중에 많이 당하고 살아서 그런건가. 아니면, 세상의 더러운 꼴을 많이 보면서 '나였으면 저거 신나게 조져버렸을텐데'라고 계속 되뇌이고 되뇌여서인건가...... 스스로도 좀 서글프네.
>>2 나도 그래 ㅋㅋㅋㅋㅋㅋ 어릴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커가면서 더더욱 힘에 욕심 생기는거 같다 그 힘이 물리적인 힘이던 사회적인 힘이던.. 물론 힘을 가진다고 내 멋대로 휘두르면서 그러기보단 흔히 말하는 사이다짓이나 새상을 더 살기좋게 만들거나 힘든 사람을 돕고 싶은 욕구가 강해 근데 내가 그럴만한 그릇도 아니고ㅋㅋㅋㅋ 그것도 어찌보면 누군가를 억압하게 되는거니까 좀 그렇더라구 그래도 나도 힘이 세지고 싶다 적어도 내 주변 사람들을 지킬 수 있을 정도로만?
ㄱㅅ
군대에서 증식/간식으로 간혹 나오는 건빵 한 봉지. 이 건빵 한 봉지를 다 먹는데 들어가는 최소 시간은 레스더들마다 각각 얼마? 그리고, 이 건빵 한 봉지를 60초 이내로 별사탕 포함해서 전부 먹을 수 있을까?
아나 ㅋㅋㅋ 오픈 채팅방에 퀸비 나타났다 시작부터 여자인거 있는대로 티 다내고 슬슬 구걸 하려고 티 내는 가 싶더니 아니나.다를까 싸움나고 다들 여왕벌한테 달라 붙어서 조공 시작했어 같은 여자인 내가 자 부끄러워짐...
최근에 느낀 건데 성향이 비슷하다고 친해지기 쉬운 건 아닌 거 같아.특히 둘 다 낯가리는 성격이거나 호전적인 성격이거나 의존적인 성격이거나 하면 진짜 친해지기 어려울 듯
>>7 맞아 나 낯가리고 내성적인데 조금 활발하고 먼저 잘 다가오는 애들이랑 쉽게 친해지는 것 같당
사람들이랑 이ㅑ기하는거 너무 어색해.......... 꺙
나중에 언젠가 일본에 갈 때 있으면 일본이름을 따로 만들어서 성을 나쓰메라고 짓고 싶다 왜냐면 나쓰메 소세키를 좋아하거든... 헿헿헿
>>10 순간 쏘세지인줄. . .
>>11 성이 나쓰메고 이름이 쏘세지라면 그 이름 참........ 맛있겠네.ㅋㅋㅋ
>>11~12 ㅋㅋㅋㅋㅋㅋㅋ아니야 소세지 아니라구....
>>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중국이름이랑 일본이름 있다! 내 한국이름 뜻 그 나라 말로 변형시킨건데 일본이름은 왜째서 성이 실존하는 이름이고 이름이 실존하는 성인 것이냐... 근데 일본이름 어감이 별로 마음에 안들어. 중국이름 어감은 뭘 해도 어색해서 잘 모르겠지만... 중성적이거나 남성스러운 이름이라더라 나 여잔데 맘에들어
가족 문제. 우울증극복법. 왜 눈치를 보나. 혼자있고 싶은 심리. 막말하는 상대에게 대처하는 법. 나를 돌아보는 법. **살의 나로 살아가는 법.같은 심리학책이랑 자기개발서는 표지만 다르고 내용은 전부 다 똑같은 듯. 자원낭비도 이만한 자원낭비가 없다.
>>15 공감 양산형 자기계발서 느낌
시험 5일남았다 고딩 첫 시험이라서 무서워!!!!
지금부터 시작이야~ 하는 노래 대체 뭐지
아 내가 일기.안쓰는 이유가 갑자기 생각났다. 1. 어머니가 수시로 훔쳐 읽음 싸울때 꼭 일기내용 끄집어내서 창피줌 심지어 동네 방네 소문을 다냄 2. 학교에서 일기 잘쓴다며 허락도 안받고 교내 행사때 일반인 & 학생들이 다 볼수 있게 전시함 3.망할 동생 새끼가 훔쳐 읽고 약점 잡음 4. 경찰에서 학대 증거자료라며 또 가져가 읽음 ... 이쯤 되면 트라우마 맞구만
>>19 'ㅁ'... 트라우마 안생길래야 생기겠다 야 왜 남의 프라이버시를...
앱에서 왜 사진이 안 올라가는거 나뿐인가? 권한 허용 안돼서 그렇다고 뜨는데 허용하려고 해도 아무것도 안 뜨네
>>18 (내 꿈을)
이 시간에 12명이나 접속...!! :Oc
원 오브 열두명!
있잖아 너희는 이쑤시개를 [이쑤시개]라고 읽어 아니면 [이수씨개]라고 읽어? 난 이수씨개라고 읽는데 그래서 자꾸 맞춤법이 헷갈림ㅋㅋㅋㅋ
당연히 전자로 발음해.. 후자가 더 어색한데'-`
이수시개
아 너무 졸립다
초성 말고 중성으로 이야기하는 스레는 어때? ㅣㅓㅔㅏㅣㅑ
>>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실 여권을 역꿘이라고 발음 안하고 진짜 있는 그대로 여권이라 그래서 사람들 다 웃었닼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이런거 말고 다른것도 있었는데 또 뭐였더라 어릴때 책은 많이 읽었는데 사회성이 딸려서...
그럼 그럼 월요일은? 워료일이라고 해 아님 월료일이라고 해?
나는 목욕도 모굑이라고 안 읽고 모욕이라고 읽는데...ㅋㅋㅋㅋㅋ
>>31 워료을... 발음이 딸려서...
그냥 혀가 짧은 종류 아닐까... 나도 사회성이 엄청 많이 딸리고 심지어 책도 별로 안읽었지만 발음이 저렇진 않아서...
>>34 웅얼거리는 버릇이 있어서ㅋㅋㅋㅋㅋㅋ 발성도 속으로 기어들어가는 발성이라서 더 그런것 같아. 사람들이 자꾸 외계어하냬...
난 그것보단 내기분대로 말을 크게했다 작게했다 억양도 차분했다 조용했다 지혼자신났다 의도와 다르게 내숭부리는? 끼부리는? 억양이됐다 가지가지로 해서 걱정이야......차라리 발음만 그러면 괜찮지만 억양이나 목소리가 자기 기분대로 막 바뀌고 그러면 역시 좋게 안보이잖아...
봉투, 봉지 어느쪽을 써야 신세대사람 처럼 보일까 가끔 사투리로 봉다리가 튀어나오긴 하는데 너무 나이든사람같다 ㅋㅋㅋㅋㅋ
>>36 에ㅋㅋㅋㅋ 나도 그래 괜찮아... 내가 여러군데 돌아다니면 누구는 나 싹싹하다 그러고 또 다른 사람은 왕소심이라 그러고 또 다른 사람은 내가 허당이라 그러고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고쳐야 하는데...ㅠㅠㅠㅠ >>37 봉투!
>>38 그래도 그런 평가를 받을정도면 오히려 긍정적인 사람이고 사회생활하면서 문제없는 수준아닌가... 혹시 싸가지없고 재수없어보인다. 잘난체한다란 소리는 안들어봤어?
암요ㅕㄹ맨 그대여 다라닥다 오늘도......... 아 오늘 너무 늦게 일어낫다
>>39 못들어보기는 했지만 남들이 내 앞에서 말을 안해서 그렇지 그런 평가 받을거 같긴 해ㅠㅠㅠㅠ 근데 하긴 나 재수없을만도 하긴 해... 그래서 허당끼를 더 많이 보여줘서 조절 잘 하려고. 물론 이미 공식 까임캐가 됐지만 차라리 이게 재수없다고 느껴지는것보단 낫지 않을까 싶네
>>41 그래도 면전에서 못들을정도란게 부럽다...현실의 모습은 아무도 모를 익명이라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너를 믿어주고 신뢰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거니까... 사람들은 진심으로 싫어하면 상대조차 하기 싫어하지...
>>31 뜬금없이 끼어들어서 미안한데, 본래 월요일 발음은 워료일 아녀?? 월료일은 약간 지역 방언 느낌이 나는뎅
>>43 국어사전 보니까 워료일 맞넹
>>42 음... 그런가? 사실 요즘 주변 사람들이 나 피하는것 같애ㅠㅠㅠㅠ 신뢰한다기보다는 불편한걸지도 모르겠어. 그리고 사실 현실모습은... 내가 욕먹으면 안되는 위치에 있거든... 그래서 나도 가식떨고 사람들이 가식떠는것 때문에 소울메이트 같은게 없어서 좀 씁쓸하달까... 재수없게 느껴질까봐 요즘 눈치도 많이 보고 스트레스 받아ㅠㅠ
>>45 욕먹어도 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있긴있을까?...금수저면 욕먹어도 괜찮을려나... 너무 그런건 신경쓰려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 그냥 너를 어떻게 생각할지 보단 실수하지 않기 위해서 신경쓰는게 나을거 같음. 하튼...현실에선 사람들에게 그런얘기를 실제로 해도 뭐......되려 약점취급하고 진심으로 상대해주진 않으니까. 정말 문제가 되는 시점이 아니면 깊게 생각할 필요까진 없을거 같아. 나야말로 정말 쓸데없는 얘기를 한거같아서 미안하다...
>>46 아 하긴 그렇네 대중적인 이미지가 중요한 위치라고 할걸...! 응 아무튼 고마워!
집에서도 역시 조심하는 게 좋아 노트북 발에 떨궈서 멍들었다.... 레더들 조심해라ㅋㅋ
4월 중순인데 왜 여름 같냐 엄청 더워....
빈혈도 아니고 저혈압도 아닌데 왜 앉아 있거나 누워 있다가 일어서면 어지럽징...
>>50 기립성아닐까나-? 나도 그러는데. 시야가 까맣게 변하면서 어지럽고 주저앉아버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books.google.com/talktobooks 인간언어로 질문을 넣으면 다양한 책들의 관련된 구절을 찾아주는 서비스 구글이 미래를 주도하여 인간 세상에 특이점 시대를 개막할 것이다
인터넷은 참 편리한 것 같아 거북한 말을 하거나 멋모르고 나대다가 창피당해도 나 아닌 척하고 시침 딱 떼면 그만이니까
>>53 22222 법적문제까지 갈 수준만 아니면 말할 수 있어...
난 아직도 여기 기준을 이해못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졸다가 갑자기 화들짝 놀라서 깨어나는 경우 있음... 나만 그런줄 알았더니 다른 사람들도 그러더라. 수업시간에 우당탕하는 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친구가 졸다가 갑자기 움찔해서 깨는 소리였다ㅋㅋㅋ
>>56 어 맞아 나도 많이 그랬어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내 발밑에 싱크홀이 생겨서 밑으로 슉 내려가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화들짝 깸
내가 눈밑이 엄청 하얗거든? 그래서 빈혈인 줄 알고 병원에 가봤더니 빈혈이 아니래.. 의사쌤도 아무 말 안 해주심 뭐야 이건
눈밑이 검어서 다크써클처럼 보이는것보단 낫긴하겠지만 정반대로 눈에 띄게 하얗다면 신경쓰이긴하겠다... 그냥 피부가 거기만 좀더 하얀거 아닐까 싶어...
>>59 아니 다크서클 생기는 그 부분이 아니라 눈밑을 까면 나오는 빨간 속피부 말이야...ㅋㅋㅋㅋ 엄청 허연데 빈혈은 아니고 어지럽고
난 시험기간이여도 공부 별로 안 해서 문득 든 생각인데, 시험공부 하는 걸 평소 공부양으로 한다면 어떨까?
>>61 공부를 훨씬 잘하게 되겠지? 하지만 그게 가능한 사람들은 이미 그러고 있을거야...
>>61 사실 레스주 빼고는 모두가 집에서 그렇게 공부하고 있는거야! 소오름.. 미안 재미 없었지. 애초에 그런게 가능하다면 그건 아마 상위 0.1%가 아닐까 싶은데... 어우.... 난 그런거 절대 무리.
스레딕 이용규칙에 모든 말은 반말로 하는거(괴담판같은 이야기 할때 등장인물들 대화 빼고.) 추가해줬으면 좋겠다는 조그만 바람..ㅎ... 스레딕만의 고유 특성이 사라진 느낌...그리구 이름칸빼는것두...
>>60 아하...그럼 뭐지..ㅋㅋㅋ...난 의사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ㅋㅋ.... >>61 이것도 다 체질이긴한데, 대체로 힘들어서 포기하게 되거나 되려 건강면에서 탈만나거나 시간대비 공부효율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애들도 많이 있다. 정말 끝까지 성공적으로 꾸준히 그렇게 공부하면서도 효율이 있는 애들있고 그런 애들이 전교권이고 상위인거지.. 가끔 공부 하루종일하고 진짜 열심히하는데도 미묘하게 중위권인 애들 있잖아. 방법이 잘못된걸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공부가 체질이 아닌 애들에 가까움. 공부를 안해서 성적이 낮은거와 달리 공부를 하는데도 간당간당한 성적인데다가 본인이 만족스러운 성적이 아니면 진짜 때려치고 다른거 해야됨. 안그러면 피봄.
맘에드는 셔츠 찼았는데 소매에 페미라고 적혀있다. .
왜 영구치는 영구치인 걸까... 뽑아도 뽑아도 계속 새로 났으면 좋겠다 그럼 썩으면 뽑고 또 썩으면 또 뽑으면 되니까 치료 비용이 훨씬 줄지 않을깡
스레딕 화력이 좀 더 세졌으면 좋겠다 ㅠㅁ ㅠ 그리워
>>68 같은 생각이다ㅠㅜ

1914 : 인류의 화합을 위한 국제공용어, 에스페란토어를 배웁시다. 2017 : 백♡합으로 배우는 '에스페란토'!
뿌링클 소스 완전마싯다 호불호 엄청 갈리던데 난 극호임 ㅠㅠㅠㅠ
뿌링클 뿌링틀 리를 스타
>>67 근데 그렇게 되면 고기씹다가도 이빨 빠질 정도로 내구성이 안좋아진다캄...영구치이기때문에 인간 이빨이 튼튼한거라고....
난 눈밑에 다크서클 심한데 그렇게 신경쓰이진 않음.. 눈이랑 잘 어울려서
어디다 말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그냥 여기에다 쓰는데, 나랑 몇번 보지도 않은 애가 내 물티슈를 빌려달래. 근데 걔가 여러번 말했는데 내가 못들었어. 그래서 친구들이 눈치줘서 알아차리고 주기는 줬는데 걔가 "아 ㅈㄴ 말귀 못알아먹네" 이러는거야. 나 속상해 해도 되는거지...?
>>73 헐 그렇구나...
목말라
내일 1교시가 전공 시험인데 공부 1도 안함....... 소수언어과인데.... 아직 문자도 못외웠어.... 살려줘...
시험기간 오니까 모든게 다 재밌다. 야생동물, 과학, 사회과학 다큐가 한 편의 자연스릴러, SF영화, 심리 서스펜스가 되는 마술을 경험함.
>>78 ㅎㅇ 동지 내일 철근콘크리트 시험 대비 하나도안해놓음
안돼 내손아 당장 스레딕을 끄고 공부 시작해 으아아 >>75 너무하네.. 나도 소리를 잘 못들을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애들이 한숨쉬면 상처받아... 하아....
밥 너무 먹어서 계속 토할거같은데 그냥 토해버릴까;;;; 미추어버림ㅠㅠ
우울증이란 뭘까 본인이 우울하다고 느끼면 우울증인가
>>75 말을 함부로 하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가다가 좀 쎄게 부딪혔으면 ㅡㅡ
시험 폭파시켜버리고 싶다
짜장면먹고 남은 소스에 밥 비벼 먹고싶다 김치랑같이..오늘 점심은 이걸로할까 비만 오지마라ㅠ
선바 햄튜브처럼 나이도 다르고 완전히 친구도 아니고 동성도 아니지만 그래도 섹드립치면서 좀 친밀하게 노는 이성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꿀잼일듯
결국 이번 한국철도공사 NCS 필기전형에서 탈락했다... 더욱 비참한 건, 나름 머리 좀 굴려서 제법 전략적으로 지원했는데(전국권으로 지원하면 수도권에 배치될 가능성 때문에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몰릴까봐, 비록 10년 간 지방에서 근무해야 하는 패널티 때문인지 사람들이 전국권에 비해선 비교적 적게 몰린 중부내륙권(합격자는 충북, 경북, 강원에서 근무하게 되는 지원지역.)에 지원했었음. 현재 거주지도 이 중부내륙권 지역에 해당되기도 한데다, 나중에 공개된 직렬별 모집 경쟁률을 보니 내 판단이 옳았다는 것을 느꼈음.) 다른 지원지역의 직렬에 비하면 커트라인이 제법 낮게 형성되었음에도 이 커트라인조차 통과하지 못했다는 거. 배운 게 배운 거다 보니 토목이나 전기통신 같은 기술직렬은 엄두도 못 내고 사무영업 직렬로 지원한건데... 젠장. 붙으면 붙었다고 발 동동 구르며 다음 단계인 면접은 어찌 해야 할지 불안해했을 거라는 생각을 하니, 차라리 이렇게 속 시원하게 탈락한 것도 크게 나쁘지는 않겠다...싶기는 한데, 당장 내년 1월까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직장을 잡아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아버지께서 내년 2월에 정년퇴임하시는지라.) 지금도 계속 일자리를 찾아보게 된다. 알바천국, 알바몬 같은 데서. 한국철도공사의 후반기 공채는 올해엔 없을 거라는 소문 때문에 이번 전반기 공채에 매진했는데... 이렇게 탈락하고 나니 속이 좀 쓰리기도 하네. 마침 알바천국에서 월 400 ~ 500의 고소득을 보장할 수 있다면서 택배기사 구하는 공고가 뜨긴 했는데... 거기에라도 이력서 넣어볼까. 1종보통 운전면허는 다행히 가지고 있긴 함. 문제는, 이게 작년 12월에 딴 면허인데다 그 뒤로는 운전대를 잡은 적 없는 사실상의 장롱면허라는 거 ㅋㅋㅋ;;
아니면 진짜 미친 척하고 도서관에 틀어박혀 살면서 약 3개월 반 동안 죽어라고 책만 파서 군무원 준비할까?
강다니엘이 나랑 한 살 차이라니 세상에..... 미친 나도 늙는구나 아이돌이랑 또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엔 다 나보다 나이 많았는데...
아니 왜째서 그림커뮤 가입했는데 나보다들 어린거야 나보다 3살 어리면 카세트테이프 모른다는거 실화냐
태생적으로 암기를 잘하는 체질인줄 이제서야 깨달은 사람 시험 보기 전 날 한번 읽고 (여러번 확인 안 해도) 다 정답률 90% 자신 있다 ...이라지만 공부는 해야지 역시.
공장 생산직 급여에 관해 아는 레더 있어?? 내가 처음이라 하나도 모르겠어서 그러는데 공장 월급으로 74만원 들어왔다 입사한지 일주일하고 한달 더 되서 들어온 첫 월급이야 공장은 수습기간에 임금 삭감없는 걸로 알았는데 내가 잘못 안 거야?? 심지어 매일 같이 잔업 했어 시급제로 최저임금 딱 맞춰서
아무 이유없이 인증코드와 다이스를 시험해보고 싶어서 레스 남긴다 Dice(1,100) value : 61 "Dice(1,100) value : 64"
더...쇼...광....고...오..지..게...많...이...하...네...
신한카드에서 전화왔는데 모르는번호라 거절했는데...문자로 용건을 말하는게 아니라 ㅇㅇ님 신한카드입니다. 이렇게 왔어..ㅋㅋㅋㅋㅋㅋ 아 모르는사람이랑 전화하는거 싫은데 걍 문자로 뭔일인지 써주지ㅠㅠ 이거 내가 다시 걸어야하는부분? 아악
지구과학을 버릴까 일본어를 버릴까
지1? 지2? 지2인데 공부 못했으면ㄷㄷ...차라리 일본어 붙잡는게 점수 효율은 나을지도...
엥 나 왜 레스 등록이 안돼
엥 왜 됐다 안됐다 이래
요새 스레딕에 어글꾼들이 날뛰는 거 보기 싫어죽겠네
뜬금없지만 모밀국수가 먹고싶어졌다 (로어씨 쟌넨)
배고파~~~~~~~
>>103 나도... 지금먹으면 키가 옆으로 자랄것같아서 참는중ㅋㅋㅋ
수정 기능 투표가 올라왔네... 수정 기능을 제공하되 수정 기록(수정 전 내용)도 볼 수 있게 하면 되지 않을까
아침에 물 한방울도 못먹었는데 물병 두고와서 점심까지 물 한방울도 못먹는다... 죽여줘...
시공의 폭풍은 정말 최-고야!
요즘 어그로가 너무 많아서 스레딕에 정이 떨어질라고 한ㄷㅏ... 이전처럼 다시 돌아올 수는 있는거냐 >>105 수정기능 제공을 하되 모든 레스를 수정 이전 기록도 보이게하는 것보다는 조건부로 블라인드 처리 되기 전에 누적신고수가 얼마 이상이면 수정 기록이 오픈되는 기능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오타 수정이나 문맥에 맞게 수정 한 것도 다 드러나면 너무 수치플이자나...
진짜 요즘 스레딕보면 무슨 판마다 물흐리거나 관심받을려고 특정분야인들 엿먹이는짓을 하거나 정당한걸 별미로 과격함을 행사하다 우디르하거나 이상한 어그로들이 판을치고 개판이야 아주
집 와서 옷갈아입어야 하는데 귀찮다. 눈 따가워. 졸려. 나른한 햇빛이 너무 예쁘다.
솔직히 어먹금+신고만 잘해도 될거 같은데.... 최근에는 너무 어먹금이 안되는것 같긴 함 어그로는 솔직히 전이 더 많았어
우리집 햄찌 개귀엽다. 진짜 내가 손 살짝 넣으면 물긴하는데 까칠한 매력이... ㅎ ㅏ.. 내 정신적 지주.. 물론 물어서 다가가진 못함..슬프다
>>111 지능형 어그로는 최근에 유입됨... 구레딕이야 어그로가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판쳤지만 이전에 뉴레딕에서는 심한 어그로는 거의 없었어. 어먹금 해야한다는건 맞는 말..
수정한 레스 같은거에 (수정함)이라고 표시되어있었으면 좋겠음 유튜브처럼

>>112 햄스터는 너무 귀엽지ㅠㅠ
근데 구레딕때 어그로가 훨씬 심하긴 했지만 단순 도배복붙형 어그로가 많아서 지금처럼 장작이 타고 소모성 논쟁이 자주 일어나고 그런건 덜했어... 어그로가 진화라도 한거 같다; 뭘하든 어먹금하고 신고하면 되는데 어먹금이 어려운것들을 소재로 신고 기준에만 안맞게 도배같은것만 안하면서 어그로를 끌어대니 이리 되는거 같다.
드라마판이나 TV판도 생겼으면 좋겠다ㅠㅜ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얘기할 판이 없어서 아쉬워..
>>116 ㄹㅇ개공감ㅋㅋㅋㅋㅋ
>>117 아이돌 말고 연예판으로 통합하면 드라마도 가능하지 않을까. 드라마는 영화판가서 떠들기도 애매하겠네...
궁금해서 블라인드된 스레에 레스 작성해봤는데 되네 ㅇㅡㅇ... 갱신돼서 놀랐다
동물판 있었으면 좋겠다 사진 올리면서 고양이 강아지 자랑 대회같은거 하게....
>>121 있었는데 없어졌어 너무 화력이 없어서...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이미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욱 격렬하고 열정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122 하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면서 레스를 남겼구나. 그 말인 즉슨, 레스를 남기는 행동을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는 말은 거짓이다!
>>122 그래?? 내가 몰랐을 정도면 정말 존재감이 없었다는 건데 아쉽다...
시험 싫어어어ㅓㅓㅓㅓㅓㅓ
>>125 난 시험 끝났지롱 근데 과제가ㅏㅏㅏㅏㅏㅏㅏㅏ
시력이 너무 안좋아진게 느껴진다... 우짜면 좋지ㅠㅠ
>>127 시력 운동을 하자!! 평소에 먼곳을 보는 훈련을 많이 하면 좋아진다더라
애들아 맥주 안주 뭐 있냐 알려줄 사람 맥주 삿포로 하나만 그냥 마시니까 너무 부족해서 슬프다
스크램블 에그, 과일, 치킨, 부침개, 볶음라면, 버터 오징어!
고ㅡ아워 근데 이제 액주가 없어서 슬퍼
>132 취함?
맥주에???ㅋㅋㅋㅋㅋㅋㅋ
음? 글자가 좀 달라진듯해!
>>135 숫자랑 아이디가 아래로 내려간거 같기도...?
아닌가 원래 이랬나
>>136 근데 피씨판은 그대로임
>>138 어... 그러네 모레딕만 내려갔어ㅋㅋㅋㅋ 왜지...
가독성 잃어... 다시 돌려줬으면ㅠㅠ
>>116 헉 세상에. 너희집 햄찌니? 어쩜 좋아 어떻기 저렇게 사랑스럽게 생길 수 있지 ㅠㅠㅠㅠㅠ그리구 사진 선명하게 잘 찍는다 ㅠㅠ우리집 햄찌 찍을라하면 너무 흐릿하게 나오구 기본 카메라 쓰면 너무 삭감이 ㅠㅠㅠ흜흑흣흑헝
어 랜덤 판 이동 기능이 있네?? 리스트엔 없지만 랜덤을 누르면 특정 확률로 접속되는 레어판도 있으면 재밌겠다!! (웹게임 중독자)
스레드 코드는 어떻게 알아?
>>141 읭 진짜? 모레딕엔 안보이는데 피씨로 들어가야보이나... 어디있어?
>>141 사이트 규모가 작아서 쉽지 않을 것같다 ㅋㅋㅋㅋ 거기에도 어느정도 상주 인원이 있어야하는데. 구레딕에는 비슷한 기능이 있었던 걸로 알아!
>>143 모레딕에도 보여. 게시판 보기 누르면 왼쪽 상단에 '랜덤'이라고 있음!
>>145 헐 진짜다ㅋㅋㅋㅋㅋ 알려줘서 고마워 신기하다...
>>141 엥 컴레딕에는 안 보이는 것 같네
>>147 https://thredic.com/random 링크 타고 가!
>>148 헐 랜덤판이 아니라 랜덤스레였어
랜덤으로 아무 스레로 들어가지네 신기해ㅋㅋㅋㅋ
내가 대상포진이라니 정말 인생........... 아 싫다 진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날 죽여주십시오.... 저어어ㅓ언하아 주겨주십쇼오오오 등이 아프다
졸린데 졸리지않아 어째서..?
>>152 잠은 오는데 자고싶지 않은거겠지 (* ` ε ´ *)
>>153 그거 내 상태... 으아아 자야하는데 자기 싫다!! 딱히 할건 없지만 자고싶지 않아!! 그냥 내일 아침이 오는게 싫어...!!
스레딕 모바일 글씨 작아진 것 같은데, 맞아?
ㅠㅠㅠㅠㅠ이새벽에 먹방을 봐서 배가 고프다ㅠㅠㅠㅠㅠ
자다 깨서 씻었는데 네시다. . 생활리듬 망했다
어쩐지 생리를 안하더라 순수한면 생리대 이런 젠장할 싸다고 박스때기로 어머니가 사오시더니 이거 노린거냐!!???
사야될게 너무 많다...돈은없는데....
충전기는 왤케 자주 고장날까?
청소하고 밖에 나갔다가 오고 할 일 많은데 하기싫어서 딴짓 중...ㅜㅜㅜㅜ 아 진짜 움직이기 싫다!!!!
>>129 >>131 나 어제 맥주 마신 사람인데 술에 엄청 약했는데 뭔 정신으로 술 사서 마셨는지 모르겠음.....
>>162 약했는데는 뭐임 약한데
>>163 너 정말 맥주마시고 취한거구나 정말 대단하다
>>164 맥주 마시고 취한 내 간에게 치얼스...☆ 이슬톡톡으로도 취기 올라오는 사람임
>>165 너같은 사람이랑 술마셔보고싶다 무척 재미가 있을듯
>>166 재미있을거임 어제 나랑 마셨으면 이새끼가;;; 하면서 양말을 입에 넣어야 할까하고 고민했을 거임 맥주캔이 비어서 슬퍼... 부터 시작해서 캔디바 씹었는데 파란색만 씹혀서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67 근데 막상 쓰니 재미없다
ㅎ 난 술마신 사람 들쳐업고 집까지 찾아가서 어머님한테 자초지종 설명하고 얘가 사실은 참 조은애인데 술마시니까 갑자기 방언이 터져서 이러네요 양해좀... 이런 간곡한 부탁할 자신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일이 걱정되지만 정말 술자리 같이해보고 싶긴하다. 예전 내 지인도 그랬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9 걱정마 물건 부수고 그러지는 않아... 그냥 슬퍼ㅠㅠㅠㅠㅠㅠ 하다가 집이라서 잔 거구.... 집도 잘 찾아가 걱정마... 그리고 나 가벼워(?)
>>170 ㅋㅋㅋㅋ 담날되면 술취했을적에 한거 기억나니? 궁금해
>>171 ㅇㅇ 나는 기억나 아 내가 왜 캔디바 먹다가 울었지 ㅅㅂ..... 하고 현타 왔음...
>>1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볼매오진다 그래도 술 적당히하구. 술마시고 길에서 자다 입돌아가는 수가 있어.
>>173 구랭.... 삿포로는 말구 카스로 할게... (?) 걱정해줘서 고마워....
집 앞에 라벤더 나무가 심어져 있어서 오갈 때마다 향기가 맡아지는데 너무 좋음
공부하는게 싫으니까 댄스가 재밌구나... 4년전에 배웠다가 까먹은걸 다시 기억해낼 정도로 엄청난 공부하기 싫다는 의지
잠깐 누웠는데 일어나기 너무 싫다 머리감고 자야하고 사실 공부도 해야하는데...... 침대가 최고야 이불속이 최고야 엉엉
>>177 더러웡 빨리 씻어!!!!!?
>>178 씻고나왔당?
나 이성보는 눈이 진짜 개높은데 왜 그럴까 생각해봤더니 초5때 첫사랑이 진짜 잘생겼었다... 학원이 같아서 중딩 고딩때도 봤는데 점점 잘생겨졌었음 초5때도 잘생겼었지만.... 첫사랑에 미련이 잇는건 아니지만 기준이 너무 높아져서 힘들다 ㅋㅋㅋㅋ
나 인싸력이 제로다ㅠㅠ 중년아재들하고 오래 일했더니 식상하고 노잼 할배같은 말밖에 안떠올라ㅋㅋㅋㅋ
물을 먹어도 먹어도 목말라 왜그러지
>>182 나도. 뭔 음식을 짜게 먹는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
>>182 >>183 요즘 날이 더워서 몸 밖으로 배출해내는 수분이 많아져서 그런거 아닐까. 아니면 당뇨...? 물은 많이 마셔. 많이 마시는게 좋음.
아아아아악 시험 끝나고 인워 보려했는데 스포당했어! 스포당했어! 으아아아아아아앙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야. 내가 잘못들었을거야...
번인인가 번아웃인가 버닝인가... 여하튼 그 현상이 내 컴퓨터 모니터에 일어났다ㅏㅏㅏㅏㅏㅏㅏ 모니터 꺼짐 설정이나 전원 설정은 전부 적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화면보호기 틀어놓은 채로 꼬박 하루를 잔 것 같은데 그 화면보호기에서도 화면에 움직임없이 고정되어 있던 이미지가 모니터에 너무 오래 표시됐나봐. 그 이미지 윤곽대로 모니터에 자국(!)이 남았다... 처음엔 먼지가 좀 독특하게 앉았거나 누가 좀 밝고 투명한 색 계열의 펜으로 낙서 좀 했겠거니 하고 문질문질하다가 다시금 자세히 보니 아예 그 윤곽대로 모니터에 새겨져버린 것을 알게 된... 목재위키에서 읽어보기만 했던 현상을 직접 겪게 되니 좀 신기하기도...? 하긴, 10여 년 이상이나 써온 모니터이긴 하다만 ㅇㅇ...
여름이 오는것 같아서 설렌다
댕댕이 키우고싶다 리트리버 귀여워.. 대형순딩이..
솔직히 사과하고 싶은데, 사과하면 나만 호구 될 것 같아서 안 하고 있다.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도 사과하는 건 아무래도 억울해. 나중에 다 알게되면 나한테 무릎을 꿇게 되겠지만, 아직은 얘기 안 할래. 그리고 말야! 나이 들먹이면서 꼰대짓 하던데, 나도 나이 배짱 놓으면서 요즘 것들 행세 좀 해 볼까? 어머 전 아직 응애예요~이래버릴까보다.
안경 안쓰고다니다가 맞췄는데 세상이 축소된것같아... 내 손이 너무 작아보이고 내폰 갤노8인데 되게 작아보이고 그리고 남들이 보기에 내 눈도 그만큼 콩알만해보이겠지ㅜㅜㅜ안그래도 눈작은데 아 슬프다
나 호갱인가봐 폰바꿨는데 괜히 비싼거 사버림ㅋㅋㅋ
오잉 비밀번호 없어진건가....??????
>>192 오잉!?!?!?!
으음
나 치과왓는데 무셩
진돗개 생각보다 더 자존감 높은 개인거 같음....
독서실 밥먹으러 나갔다가 외출시간 15분 정도 늦어서 주인 아지매한테 혼남 시부레... 내가 잘못한게 맞긴 한데 개 정색빨면서 아랫사람 대하듯이 혼내야 했던건지는 의문 글고 밥집이 왕복 15분 거리에 있는데 어캐요... 옆에 밥집 만들어주던가...ㅠㅠㅠㅠㅠㅠㅠ
모바일 보안인증서 알림창 나만 뜨는건가..
연애할 때 다 부모님께 말하고 만나?
>>199 어느정도 사귀고서 말하는디.. 왜?
이제 아이디 12시 지나도 안바뀌는거 알아?? 각 스레마다 아이디는 다르지만..
아 공부하기 싫다.....
오늘 일요일인줄 착각했당
대학생이고 집에서 통학하는 레더들 한달에 용돈 얼마나 받아?
내일 영화보러가야되는데 마법의날이 와버렸다...
일기판에 스레 하나 세워서 가끔 들어가서 끄적거리는데 내 스레에만 다른사람들이 호응을 안 해줘서 뭔가 슬프다......... 나도 난입 레스 받고 싶으니까 좀 달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스레에가다 이렇게 쓰면 좀 비참하니까 여기다가 이렇게 하소연 할레... 후에에에에에에유ㅠㅠㅠㅠㅠ
>>205 나 남잔데 영화 정도야 상관없지 않나.. 그거 갈아야 되서 그런가?
몽환, 판타지, 마녀, 공포 이런 소재 좋아하면 당장 걸그룹 드림캐쳐를 파세요.. ☆ 5월 10일에 컴백 ☆ 다들 이쁘고 실력도 좋고 컨셉도 현존 한국 여돌중에 독보적인데 아직 못 떠서 슬픔ㅠㅠㅠㅠㅠ
>>207 상관 있어... 생리대 가는 문제도 있고 생리대 못갈면 의자 피범벅 되고 (생리대를 잘 갈면 해결되는 문제라고? 그럴리가!) 생리통 때문에 영화에는 집중도 안되고 생리할때는 몸 따뜻하게 해야 하는데 영화관 춥잖아. 옷 두껍게 입는 문제가 아니야
대학교 기숙사 사는 레더들 용돈 얼마나 받아? 한달에 25만원 받는데 이걸로 식사 책 간식 교통비(본가갈 때 포함)를 다 해결해야하는데 너무 적어....
생리통때문에 그냥 미레나 시술 받기로 했다~! 생리 전부터 아파서 밖에 생활을 못하고 밥도 못 먹을 정도로 아픈데 생리시작하면 바로 시술받으러가려고...ㅠㅠ 루프같은 건데 호르몬이 있어서 피임도 되고 생리통도 줄어든대...월경량도 엄청 줄어들고 부작용 걱정이 있지만 이렇게 사는것보다는 한 번 해보는게 나을 것 같다
>>210 나는 엄청 적게 받은 편이라서 말을 못하겠고..ㅜ(장학금이나 알바비같은걸로 벌어야했어) 친구들보니까 30~50 교통비같은거에 따라 다르게 받고 책값은 그냥 지원해주시더라
>>210 보통 20만원정도였어 밥값+교통비로 일주일에 5만원? 근데 옷 신발이나 책같은거 사는건 그때그때 필요하다고 말하면 더 주시더라구. 그런거 감안하면 달에 30 정도일거같음.
>>210 아는 사람은 40만원정도 받더라. 생활비 제외하고. 긱사는 아니고 자취였엉. 음 기숙사 사는 친구는 30만원정도. 식비 포함. 더 필요하면 더 주는 것 같긴 하더라. 그런 경우는 거의 없지만. 참고로 둘다 남자.
인중냄새 너무 중ㅈ독적이야 계속 맡게 됨
전학가서 잘 적응할 수 있겠지?
>>216 잘 적응할 거야. 너무 걱정하지마ㅎㅎ 다 잘 될거야.
무서운 꿈 꾸고 이 새벽에 깼다ㅠㅠㅠ 누가 좀 좋은 꿈 꾸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ㅠㅠ
>>218 좋은 꿈 꿔! 너무 늦었나? ?
학교가기 싫어…
아침에 와이파이 쓰러가야 하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 고민 중.
아 생리얘기 보니까 끔찍하다 아니 진짜 터질거면 예고라도 하고 터질것이지 삐릭삐 지금부터 1시간 뒤에 생리가 터질 예정이니 미리 생리대를 준비해주세요^0^ 어뭐야씨 글쓰다가 갑자기 뭔가 생겼길래 글자인가 했더니 벌레야 깜짝이야
지하철인데 옆자리 사람한테서 똥냄새난다...
ppt200장 조지고 온다 1시간반뒤에 다시 안돌아 오면 실패한걸로....
머리 빗다가 10가닥정도 단단히 꼬여서 잘라냈다... 아까운 내 머리칼들...흑흑
크으ㅡㅡ끝냈다ㅏㅏ 그래봤자 1번본거가지고 벼락치기도 안되겠지만 내일 7시 반이니까 시험전까지 시간은 있다! 잉여짓할 시간도 많지만
아시밤배아파ㅜㅜㅠ
알바 하고는 싶어도 초보 환영~이라는 데 용기 내서 지원하면 알바 한 번도 안 해보셨네요? 하면서 안 뽑아주고... 나는 화장도 안 하니까 괜히 찔리고... 그래서 자존감 자신감은 점점 내려가고... 사무직 알바는 안 보이고...으에엥
시발 사진은 왜 또 보는 거냐고......
지금 사는 집에 이사온지 3년?째인데 아직도 이사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 그런 기분 이사오고 일년 반을 타지에서 자취를해서 그런가 이전에 살던 동네에서 10년 넘도록 살다 이사를 와서 그런가 지금 집이 불편하고 맘에 안 드는건 아니야 완전 맘에들고 완전 좋은데 체감상 오래 산 것 같지 않아서
동생이 게임 중독에다가 너무 멍청 한걸 내 탓으로 돌리는데 중 1인데 시험 평균 2점이야 ㄱ ㅡ 문제는 난 멘사 아이큐 테스트 143에다가 게임은 하루 오래해봐야 2시간 그 이상은 내가 질려서 못하고 난 책 진짜 많이 읽을땐 제정신으로 읽을수 있는 양이냐!? 하고 읽어 제끼기도 했는데 말이지 여전히 한달에 못 읽어도 3,4권은 읽고 있고 날 끝까지 문제아로 만들고 싶나보다
수학여행 가기 싫은데 수학여행 안 가면 치마나 뭐 그런 예쁜 옷 입을 날이 거의 없어서 고민 중 아 근데 진짜 가기 싫은데 시발... 좆노잼일 거 뻔히 보임 아니 코스보단 그냥 여자애들이 지들끼리만 친해서 좆노잼일 듯 으 이런 분위기 극혐이다 자퇴하고 싶다
마침 1종보통 운전면허를 갖고 있는데, 알바천국, 알바몬 등에 택배 배달 알바를 모집한다고 공고가 떴네. 월급이 500만 원으로 등재되어 있다... 신청해볼까. 맘잡고 딱 3년만 모으면 종잣돈으로 1억 모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우왕 스레 올라가는 속도 겁나 빨라졌어 좋구만 그려
벌레 잡다가 빡쳐서 방으로 돌아왔다.. 아 제발 엄마.. 조미료 봉지좀 제대로 묶으라고
수소 H 헬륨 He 탄소 C 네온 Ne 산소 O 규소 Si 철 Fe
음???
약을 먹어도 계속 떠올라
흐아 인생 좆나 빡세다... 힘들어죽겠어 힘들어 힘들어
>>231 음?? 동생이 멍청한 걸 왜 너레더탓으로 돌리는거지?? 저건 명백히 동생문제같은데...?
스시뷔페인데 맞은편 자리에 담임선생님과 남친분(추정) 서로 모른척하고있다 ㅋㅋㅋㅋ
>>224 한시간 반 안에 200장이 돼...? 쩐다
스레딕은 그냥 어그로가 활발해지는 순간부터 잠수를 타다가 들어와야겠다
황금연휴라 그런지 스레딕 동접자가 많네
나 오프라인이나 로그인 시스템에서는 진짜 가식떠는 성격인데... 스레딕에서 말 험하게 하는거 보고 스스로한테 깜짝 놀랐다. 내가 이렇게 말할줄 아는 사람이었나?
치킨 먹고 싶당
쉐킷쉐킷
인터넷에서 스레딕을 검색해보니 연관검색어 스레딕 19가 주르륵... 스레딕 19 스레 bl nl 쿨럭.... 주소 검색으로 들어와서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
Dice(0,1) value : 0 !! 성별을 정해줘!! 0! 1! 남! 여!
예전 사이트에서 일상판에 스레 몇번 세웠었는데 삭제가 안 되서 나중에 보면 부끄러워..
요새 스레딕 왜이리 재미없냐 개초딩파티같다
난 스레더즈때부터 노잼이었는데
구레딕 전성기 시절 말고 재미있었던 때가 있긴 함...? 그때 이후로는 계속 노잼 소리만 나오고 있는거 같은데
난 구레딕 망하기 전에 처음 들어왔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헤헿하고 들어온거라 구레딕이랑 스레더즈 때는 재밌었던것 같다. 나름 상황을 알고 나니까 노잼이고 이젠 그냥 습관으로 들어오게 되네.
아아ㅏ악 ㅅㅂ 발아파
ㅁㅈ 100명 남짓한 익명 사이트에 재미가 있어봐야 얼마나 있겠냐... 그냥 습관이지 뭐.
ㅋㅋㅋㅋ습관ㅇㅈ 아 키작남은 작작좀 왔으면.
반톡엔 말하는거 아니야.쪽팔려...
여행판 없어졌어?? 내가 못찾는건가... 아무튼 나중에 여행 꼭 가보고싶었던 보라카이는 폐쇄하고 하와이는 화산터지고ㅠㅠㅠㅠ 제발 내가 놀러갈때까지 건재해줘.....
스레딕 어플 깔아봤는데 어플 내에서 새로고침 할만한 무언가 없냐 아래로 당겼다 놓으면 새로고침 된다든가 새로고침 버튼이 있다든가........ 자꾸 딴화면 갔다가 다시 들어와야하나 귀찮다
치킨 먹고 싶다 치킨 먹고 싶은 사람 손

소오오오오온!!!!
3일만에 2,키로 쪄서 멘탈터지는중....ㅠㅜㅠㅠㅠ
지금 더운데 선풍기 켜기엔 춥다 감기도 아직 안 나았는데 이거 어떡한담.....
잭 더 리퍼랑 13일의 제이슨한테 차례로 한번씩 죽는 꿈 꿨다... orz
아니 나는 잠을 대체 어떻게 잔 거야 왜 목이 안 돌아가
6시 반에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어서 이제야 깼다...
여행판 어디갔는데? 없어짐?
아 환장 공부하기 싫다 차 한잔 마시고나면 꼭 할거야
죽고싶어.
고양이 보호자를 왜 집사라고 하는지 알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냥이는 엄마 침대에서 자는데 얘가 내 방에 와서 야옹거리면서 날 부르길래 따라갔더니 침대 앞에 앉아서 침대 위로 자기를 올려주길 기다리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 올려주니까 자리 잡고... 그래 내가 다 해줄게 오래오래 살아라
살은 계속 찌는데 술약속이 자꾸 생긴다...ㅜㅜ
진짜 넷상친구들 안 좋게 생각하는 정도가 너무 심하다 제발 애 좀 보내주세요 ㅜㅜㅜ 아니 몇 년차 친구에다가 정모도 처음이 아니고 수십번 한 사이인데 정모할 때마다 혼나고;; 그렇다고 미성년만 모여있는게 아니라 성인들도 많은데 정모할 때마다 그런 식이니까 진짜 힘듦 ㄹㅇ 다른 애들은 부모님이랑 다 알고 지낼 정도로 다들 괜찮은데 왜 그렇게 편견에 쌓여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된다 나름 인원 많은데 같이 휴가나가고 같이 여행다닐 정도로 친하고 잘 맞는데 왜 그래ㅜㅜㅜ
판이나 스레 들어가면 위에 생기는 노란색 없어져서 허전하고 불편하고 어색하다!!! 난 뭐가 바뀌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서 제가 카톡테마를 안바꿉니다
앞으로 '고구려'는 '대대로' '제가회의'하겠습니다! '신라'의 '화백'을 '상대로' 하는 '회의'
스레 너무 막 생겨서 잡담판 들어오기 싫어졌음
친구한테 목 매는 내가 싫다. 정이 너무 많은 내가 싫다. 줄거 다 줬는데도 언젠가는 인연이 끊긴다는 사실이 너무 싫어. 왜 잘 가다가 그 쪽에서 먼저 연락이 끊기는지 모르겠어. 괴로워. 내가 뭘 잘못했는지 말이라도 해주면 고칠 수 있고 사과할 수 있는데 왜 떠나는 거야 왜...
안이 시발 나 올해 스물인데 편의점이고 이마트고 민증검사를 한번도안하네...;;;;;; 심지어 재수생이라 존나 후줄근한 고3패션에 쌩얼로 다니는데 뭐야진짜ㅠㅠㅠㅠㅠ마상ㅠㅠㅜㅜㅠㅠㅜㅠㅠ노안소리는 들어본적 없는데 왜 안하는거야 제발 계산원분들 민증보여달라고 해주세요 시발...ㅠㅠㅜㅠㅠ 과일소주는 소주 아닌가요
>>276 나도... 많아도 10레스도 안되는거 너무 많아서 지저분한 느낌 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시작이야 우리 모든 꿈이 하나된 이곳 투럽(뭐시기)체이스~
아 1월에 온 페메 일부러 안 읽고 있었는데 실수로 읽어버렸다... 읽으면 읽었다고 표시 되지 않나 아 극혐 내 손꾸락 ㅅㅂ
아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276 2222 잡담판 들어와도 할게 없어짐
중국어 너무 어려워서 학교 제2외국어 일본어반으로 선택했는데, 중국 보카로에 치여버렸다.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유명인의 인스타 계정을 보고 생각했어. 둘이 서로 인정하고 같이 있는 모습도 흔히 볼 정도로 너무나도 절친한 사이인데 뭔가 ㄴ이 ㄱ에게 위로의 말을 따로 비밀스레 사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인스타에 댓글로 남겨놨더라. 그걸 보면서 왜 ㄴ은 ㄱ에게 그런 말을 굳이 댓글로 남겼을까. 그냥 인스타가 편해서? 아니면 다른 사람들에게 그만큼 ㄱ을 걱정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하고 말야. 괜한 생각일 수 있지만 절친한 사이이고 굳이 공적으로 드러내지 않아도 될 말인 데다, 그런 글을 적은 장소도 어쩐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둘 사이의 진정성은 의심하지 않지만, 그 돈독함을 다수에게 보여주기 위한 행위로 보게 되더라. ㄱ이랑 ㄴ이라고 쓴 건 일부러 그런 거니 혹시라도 레스주들 중에 이게 누군지 알아봤어도 굳이 이름은 안 써줬으면 좋겠어. 전부터 어딘가 꼭 써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써본다.
급함! 커뮤에 가입하자마자 올린 그림 출저를 안밝히고(도용) 눈팅금지인데 눈팅해서 경고 왕창먹고 사과문 몇줄 안되게 쓴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어릴 가능성이 높아. 갠톡으로 조언이나 문제점을 얘기해줘야하나 말아야 하나? 오지랖이야?
오늘은 짙은 어둠속에서 생리대를 붙혔따 이젠 눈감고도 생리대를 붙힐 수 이따 기분이 뭐같았따 왜 여성만 생리를 할까 조물주를 만나면 면상에 생리대를 비벼버릴 것이다 쓰던걸로
>>286 음...너레더가 하고 싶은 쪽으로 해. 그냥 뭐 한 가지 실수한 것도 아니고 그 정도면, 정말 몰라서 그런 것 같다 싶으면 갠톡으로 얘기해봐도 좋지 않을까. 나라면 안 하겠지만. 일단 그림쟁이가 맞다면 중딩 정도만 되어도 표절이 나쁘다는 것 정도는 알 것 같은데...
안녕! 스레딕은 이번이 처움이야!
졸리고.... 과제는 내일까지..... 아... 자고싶어.....
>>289 어서와! >>290 너레더의 과제 무사 완수를 기원해줄게...
>>288 흠... 지금 강퇴당할 위기인데 솔직히 중딩이라고 생각해도 사과문이 성의없는건지 필력이 없는건지 아무튼 너무 부족해보이고, 도용이 나쁘다는것도 모를정도면... 최소한 유치원생도 규칙 어기는게 나쁘다는건 알텐데... 그냥 얘기 안할래... 말해줘서 고마워

>>284 해라 원래 그런건 더 늦기전에 해야 잘 되는 법이야
헐 미친 왜 집에서 물이 안나와 목마르고 화장실 가고싶은데 뭐야 이게
>>294 단수? 얼른 주변의 공공화장실을 찾아봐! 상가건물이나 공원이나.. 물은 하나 사야겠네. 얼른 해결되면 좋겠는데. 씻거나 하는것도 문제가 될테니까; 늦게까지 안나오면 근처 목욕탕이라도 가야할테니..
>>292 그래 노답인 것 같으면 거르는 게 아무래도 속 편하지...나중에 좀 큰다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이불킥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나중 이야기니까. 괜히 자캐커뮤 같은 데서 나이제한을 두는 게 아니구나 싶은 게,규칙을 어기는 게 나쁘다는 건 유치원생도 알겠지만...내 경험상 인터넷 활동 잘 안해봤거나 중딩 이하이거나 하는 사람들이 시야가 좀 좁더라. 그래서 규칙이나 공지사항 같은 거 쉽게 지나치더라고... 당장 여기를 봐도 잡담스레를 못 찾고 잡담하려고 스레를 따로 세운다거나 하는 레더들이 있으니...
뉴비들은 레스가 적은 새 스레를 좋아하는 걸까나
뉴레딕이 정보도 없고 화력도 없고 쌓인 스레도 없다보니 뉴비들에겐 눈팅이나 레스만 달기보단 새 스레 세우는게 접근성 높아보였겠지.
그냥 혼자 떠드는 거 좋아해서 나만 주로 갱신 하는 스레들이 좀 있는데 평소엔 진짜 나만 떠드는데 뜬금없이 튀어나와선 내 이야기에 끝도 없이 태클걸면서 시비 걸다가 사라지는 것들이 꼭 있다 심지어 스레주 따로 있는 데면 내가 잠자코 있는데 내가 스레주일땐 이거 진짜 어찌해야 하나
요즘 왜 이렇게 모든 판에서 전부 화력이 줄은 것 같냐
요즘 스레딕 뭔가 재미없어짐...ㅠ 아마도 그래서 사람들이 빠진건가 사람들이 빠져나가서 재미없는건가...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이런건가...
별에 가면 로어가 될 수 있을까
사실 바보판에 정말 세워보고 싶은 스레가 있는데 내가 너무 힘들것같아 내가 그림러인데 내가 뭘 모에화했는지 너네가 맞춰봐라! 이런거...
안녕하세요 "그래도 내가 저놈 보다는 낫지"에서 저놈을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299 일단 내용에 따라 신고할 건덕지가(규칙 위반사항) 있는 건 신고먹여. 요즘 뉴레딕에 키배를 유도하는 어그로가 돌아다닌대.
궁금한게 있는데 로어쟁이 스레딕함? 친목밴인데
다른 스레에서도 비슷한 말 했지만 개인적으로 고작 레스 한두개 쓸거면 새 스레 세우지 말고 잡담스레 이용했음 좋겠다... 새스레들이 세워졌다가 레스 몇 개만 달리고는 곧 뒤로 묻히는 걸 보면 옆자리 친구에게 손바닥만한 쪽지 보내겠답시고 새 노트를 사다가 맨 앞장만 뜯어 쓰고 남은 노트를 그 학기 내내 사물함에 처박아두는 것 같은 느낌...
>>306 모름...모방범이 다녀간 것일수도. 옛날 구 스레딕에도 어그로가 뜨면 가끔씩 모방범이 나왔으니 말이지...

귀여운거 보여줄께
>>307 진짜 진짜.... 특히 잡담판이 너무 심한듯 나도 딱히 규칙도 아니라서 강요하기엔 좀 그렇기도 하고 꾸준글이라 생각해서 안 쓰려고 하는데 너무 거슬림 ㅠㅠㅠㅠㅠㅠ
>>309 귀엽긴 한데 녹색 글씨 쓰신 분 되게 뻘쭘하셨을 것 같아서 뭔가 안습...
>>310 내가 전체게시판을 잠깐 뒤져보고 왔는데 1000을 꽉 채운 스레를 거의 보지 못했어....ㄸㄹㄹ 가만있자 여기도 1스레 1000레스 맞던가? 아닌가? 참치처럼 1001레스던가? 아, 1000레스 맞네...
>>312 거의였구나... 하나도 못 봤단 줄 알고 망할 눈 스레랑 이것저것 링크 데려올 뻔 했네...
헤헤헤헤헤헤 스레딕 오랜 만 이야!
>>313 응. 작성하고 난 뒤에 하나를 뒤늦게 발견해서 레스 수정했엌ㅋㅋ 미안... 망할 눈 스레? 그런 스레도 있었구나 한번 검색해볼게ㅋㅋㅋ >>314 안녕 어서와!
몰랐는데 스승의 날이었구나. 카네이션 사면 김영란 법 걸리던가. 그려야겠네.
>>315 화력없는 앵커판에도 1천레스 채운 스레 있는데.......
>>307 비유 쩔엌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앵 잠이 안 와
동생이 자꾸 내 속옷 움쳐 입는다 그놈이랑 난 사이즈가 두세 치수는 달라서 그놈이 한번 입으면 내가 못 입음...
1년 전에 인대 늘어났다는 손가락이 힘을 주지 않으면 펴지지 않는데 이거 병원 가봐야겠지?
배고프고 배 아프고 환장파티야..
치통너무괴롭다 다신ㄴ 사탕 안깨먹을거야 흑흑ㅇ그ㅡ흐흑
>>320 아니...동생 쪽이 사이즈가 더 큰 모양인데 왜 굳이.... 작은 거 입음 불편하잖아... >>321 빨리 가봐ㅠㅠ
아픈 레더들 빨리 괜찮아지길...
오 되나?
역시 새벽에 먹는 라면이 최고야! 늘 새로워! 짜릿해!
스탑기능 생겼네
갑자기 사이렌 소리 나길래 순간 전쟁났나 흠칫했는데 민방위였네 ㅋㅋㅋㅋㅋㅋ
슈퍼 갔다오는 길에 있는 집 앞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사람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 그 집에는 아무도 안 사는 줄 알았거든ㅋㅋㅋㅋ 겁나 뻘쭘하게 "아...안녕하세요..." 이랬음...ㅋㅋㅋ
피부 좋아질려면 잠을 잘 자라
운동하고 물을 많이 마셔라
잠>>바퀴벌레 득실득실한 집에서 잠>>악화 운동>>피부가 너무 거지같아서 함부로 반팔도 못입음>>땀 지림>>악화 물>>물 알레르기(그런 사람도 있는진 모름)>>악화 항상 남에게 토다는거 잘하고 예외 변수부터 떠오르는 이유를 깨달았다. 내가 그 예외 변수인 경우가 많아서...
과제파티다... 온라인에 있는 시간부터 줄여야겠다...
>>333 이론적으로는 세상의 모든 물질이 알레르기의 대상이 될 수 있대..... 세상은 요지경...... >>334 파이팅!
나도 아토피 때문에 여름에도 반팔 못 입는데 밤에 학교 운동장 같은 데 가서 운동하면 사람도 없고 괜차늠 시간이 늦으면 좀 위험할 수도 있지만 근데 운동해서 건강해진 만큼 미세먼지 마셔서 다시 원상복귀될 듯...ㅋㅋㅋㅋㅋㅠㅠㅠ
>>335 맞아, 이론적으로 뭐든 알레르기 대상될 수 있음. 절대 격리가 불가능한 물질이나 살아있어서 필수물질인게 알레르기 대상이여서 태아때 유산된 경우가 있겠지 우리가 모르고 스쳐지나갔을뿐... 세상은 너무 위험해...결론은 이불밖은 위험해!!!>336 아 맞다. 미세먼지가 제일 강력크한건데 왜 생각을 못했지 오늘 비오는날이라고 잊고있었어! ㅋㅋㅋ 너레더 덕분에 떠오름...+)나도 아토피,알레르기(+털)땜에 반팔 못입어ㅋㅋㅋ 여름이면 죽을맛임
사실은 나도 알러지성 비염이... 찬 바람 많이 쐬거나 미세먼지 잘못 마시면 코 막히고 목 붓고 하는데, 어느 쪽이 직접적인 원인인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항히스타민제는 좋은 문명.
후시밤.. 미친짓좀 해볼까나
저지금뛰어내리러감ㅎ
방에 왕 큰 바퀴벌레 있어.... 어떡하지........ 너무 징그러워................... 근처에 가면 날라갈거 같아서 더 무섭다ㅠㅠㅠㅠㅠ
ㅜㅠㅠㅠ엄망엉ㅇ닝
>>329 ㄹㅇ 들을때마다 식겁함... 하필 내가 낮잠자고 있을때만 해서 겁나 화들짝 놀라면서 일어남ㅋㅋㅋㅋㅋㅋ 어떡해야돼?! 어떡해야돼?! 이러다가 강아지 끌어안고 나가려다가 아 민방위구나 하고 다시 잠...
천둥 번개 개쩌네;; 진짜 비 엄청 쏟아지고... 번개 때문에 하늘에 미러볼 달아놓은 것 같아. 뽠쫙!!!!뽠쫘악!!!!뽝쫙!!!!!이렇게 미러볼 돌아가는 것 같아. 고양이도 괴상하게 울어서 을씨년스럽다ㅠ
지금 천둥번개 장난 아니다.. 거의 1~2초에 한번씩 번쩍거리고 소리 계속나...
엥 여긴 조용한뎅 아님 내가 자느라 못 들었낭
지역 차가 좀 있는듯 어제도 우리 지역은 비 적게 왔는데 다른 곳은 많이 왔대
아 시발 비존나많이오네 진짜 조온나 나가기싫다 비라도그치던가 아 제발ㅠ장마도아닌데 무슨 비가 연속으로와 안그래도 비내리는거 극혐인데...진짜개나가기싫다ㅎ....텔레포트할수있었으면..
나도 텔레포트하고 싶어ㅠㅠㅠㅠ
아 갑자기 모르는 스레 신고해버렸다;; 그냥 평범한 일기스레였는데.. 밑으로 버튼 누르다가 신고했습니다 창뜨길래 당황
플랭크 한다고 체력이 늘진 않지...? 그래도 하는게 나으려나ㅠㅠㅠ 하루종일 학원에 있어서 운동을 할 짬이 없고 체력은 점점 쓰레기가 되어가는데 그나마 플랭크는 몇분만 투자하면 되니까..
와 네이버 터져서 놀랐네;;
>>352 느리길래 내 컴 문젠 줄 알았는데 터진거였어? 깜짝 놀랐다...
Dice(1,9) value : 8
>>351 플랭크 효과가 좀 과장된 면이 있는데 그런 점들을 정리한 동영상이야. 요약하면 플랭크는 그렇게 좋은 운동이 아니고 코어 운동에는 스쿼트나 데드리프트 같은 몸을 움직이는 코어운동이 더 좋다!
컵라면 사먹을건데 스파게티 먹을까 김치라면 먹을까
오왕 내가 신고 누르니까 신고 누적으로 블라인드됨 내가 문닫고 들어갔어(?)
솔직히 익명사이트니까 말하는건데 가슴 마사지 할때 그냥 하면 뻑뻑해서 잘 안되니까 샤워할때 린스하고 손에 묻은걸로 마사지 하는데 겨드랑이 부분에 자꾸 손이 쓸리니까 어째 겨털이 점점 엘라스틱해지는 느낌이ㄷㅏ...
>>3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8 엘라스틱 겨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가슴 마사지하면 좋은점 있어? 근육이 풀리나?
라면 연속으로 먹었더니 배아프다..
>>360 내가 가슴부분 근육이 잘 뭉치는 편이라ㅋㅋㅋㅋㅋㅋㅋ 겨드랑이 밑 부분이라던지 겨드랑이 윗부분에 푹 들어간 어깨뼈 사이라던지 쇄골이라던지 슥슥 마사지 해주는데 겨털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나 혼자만 떠드는 정전 판에 오늘 하루 조회수가 40이 넘어가서 대체 누가 읽고 아무런 레스도 안다는 거야 무섭게;;;;
ㄱㅅ
요즘 여자분들이 많이 입고 다니는 쫙 달라붙는 보들보들한 반팔니트 이름이 뭐야?? 사고싶은데 영 모르겠다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사려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행동을 하는 것보다 그 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을 안 하도록 노력하는 게 먼저인 것 같다.
지금 한 마리의 하이에나처럼 갱신되는 스레 찾아 어슬렁 어슬렁 거리는 중 스레딕에도 새벽반이 활성화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ㅠㅠ
매 신고로 스레하나가 블라인드 되니 진짜 괜시리 뿌듯 하네 내가 스레딕을 클린하게 만들었다!
흠 지금 내가 사는 곳은 새벽인데 라면을 먹을까 말까
강의가 일찍 끝났다! 얼른 병원가서 결과 듣고 떡볶이랑 콜라 사 먹어야징~ 결과 듣기가 좀 겁나네... 혹시라도 병 있다고 할까봐ㅠ 그래도 내가 잔병치레는 많았어도 이때까지 잘 살았으니 아무 문제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심장쪽은 좀 걱정이긴 해. 하지만, 어렸을 때 기적처럼 나았으니 괜찮을거야!
와 스레딕 오랜만이다 살아난거야? 익명으로 조잘조잘 떠들 수 있는 사이트 너무 그리웠어....
요즘 아점 + 저녁 이렇게 두끼 먹고 운동하는데 손목이 아파서 운동은 잠시 쉬고 있음 저녁으로 햄 한조각이랑 밥 세숟갈 고추장 한숟갈 먹고 과제하려고 노트북 앞에 앉았는데 너무 하기 싫다
TRPG판이 어디갔나 했더니 상판에 합쳐진거였구나...
>>371 한 번 진짜로 죽었었는데, 스레딕 괴담을 좋아하던 누군가가 총대를 매고 부활시켰다더라- 어서와.
음음 익명이니까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데 가족한테 살해협박 받는 기분은 정말 엿같구나 미래도 하나도 모르겠고 불확실한 미래 너무 싫고 지구가 그냥 바사삭 사라졌으면 좋겠고 그렇다 결론은 황금올리브 치킨 먹고싶다
>>374 아 그렇구나 대박이다 ㅠㅠㅠㅠ 와....
>>376 지금도 스레딕을 관리하고 있는 것 같아. 레스 수정 기능도 넣었으니 대박이지...응응
집안에서 벗고다니고 싶어... 어차피 집안인데 왜 벗고다니면 안되는거야... 더워 죽겠는데 선풍기 틀지마라 벗지마라... 어떡하라는거야...
orz 여동생이 정신을 못차리는데 어찌해야 하나 성추행범들은 보통 자기가 무슨 짓을 해도 저항 못하는 사람을 안다고 하잖아? 사실인듯 그 자식 나갔다 하면 수시로 추행을 당하고 오는데 그럼 저항이라도 하던가 하지도 못하고 그럼 몸처신이라도 똑 바로 하던가 목이랑 피부색 다르게 화장 찐하게 하고 교복 치마 팬티 보일 정도로 줄이고 가슴 골 다 드러날 정도로 와이셔츠 버튼 풀고 다니는데 이선 제발 나 만져주세요 하는거지 그렇게 나가서 수시로 추행 당했다고 나한테 울고 불고 날리치는데 솔직히 자업 자득이다
>>379 ㅇㅁㅇ 솔직히 안그런 사람들도 많겠지만 대부분은 진짜로 성추행 당하면 떳떳하게 말 못하지 않나...? 그게 본인 잘못이 아니어도 말이야. 근데... 뭐지 저 동생은 도대체...
>>379 성추행범이 잘못한거지 왜 여동생 잘못인지...? ㅋㅋ 지하철에서 누가 델리만쥬 냄새 풍기면 이거 먹어달라고 하는거네 하고 집어먹어도 된다는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ㅋㅋ 그냥 여동생은 자기 나름대로 예쁘게 하고 다니고 싶은거지 만져주세요라고 하는건 아니잖아 그러면 추행당했다고 울고불고하겠냐 그리고 여자에다 학생인데 저항 할 수 있을리가ㅋㅋㅋㅋㅋㅋ 호신술 배운 여자라도 건장한 남성 맨손으로 이기기 어려운게 현실임
치킨 맛있겠다~~ 집가면 치킨 먹어야지


닮은꼴
>>378 맙소사 선풍기 틀면 안된다니 나라면 살인충동느낀다...
스탑을 연습해봐야징
ㅈ됐다 괜한소리 지껄이고 왔네
아아 숙제하기 싫다아아아ㅏ 블랙라벨 망해라아
고3들은 석가탄신일에도 학교 가는구나... 평소보다 등교시간이 널널하고 일찍 보내준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지만
으아아... 오 갓...
아 술쳐먹고 말하기 싫은거 내입으로 말했다 죽고싶다
부산에서 검은색 브라끈 파는곳 아는사람?
만 원짜리 잃어버려썽 으앙
비친듯한 광역 어그로 스레도 잘 안내려가는데 규직 위반 하면 바로 블라인드 먹는 거보니 레스주들 다들 규칙을 잘 지키는 구나
선택적 규칙준수인듯 몰카충도 버젓이 나다니는데 안내려감
어라 몰카충 같은게 있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318664 선택적 규칙준수라니까. 규칙은 핑계고 그냥 보기싫은거지. 운영자 사상도 대충 알만함.
이야 역시 어디든 좀 찔러줘야 일할 맛이 나나보다 이런데도 무해하고 평화적인 운동이 어쩌구 웅앵웅 하는 사람들은 뇌가 없는거겠지
그건 신고를 안 해서 그런 거일수도 있지 않나... 어그로가 보이면 신고를 합시다.
나 폰 여러개 써서 이상한 스레 올라오면 바로 신고 먹이는데도 진짜 안내려감
지금 이 잡담판만 해도 몇 개 내려갔는데??
오랜만인데 여기 분위기 어때? 생긴지 얼마 안됐을때부터 2018 초까지 머물렀다가 분쟁 생기는 거 보고 속터져거 다른데서 돌던 유저야. 분위기가 조금 유해진 것 같기도 하고...그 동안 뭐 재밌는 건 없었어?
폰이 달라도 네트워크(와이파이 또는 통신사별 데이터 네트워크)가 같으면 여러번 신고해봤자 소용없을걸...
근데 시비걸고싶어서 좀이 쑤시는 프로시비러 몇몇이 돌아다니는듯
이러면 안되는데 항상 예외변수는 있어!같은 식의 힙스터 기질이 발현된다....
운영자가 뒷담판을 유지하면서 특정 소재에 대해서는 "분쟁 유발" 이라면서 분쟁이 나지도 않았는데 칼같이 자르는 이유를 모르겠고 이건 역시 운영자의 신념이 작용한거같다. 즉 일베충인거같다
>>403 ㅇㅇ.... 솔까말 걔네가 제일 문제라고 생각한다
>>405 뉴비지? 지금까지 일어났던 분쟁들을 니가 못봐서그래. 별별 병신들 다 튀어나온다
>>405 뒷담판도 아닌 판에서 자꾸 올라오니까 글치
폰마다 각각 개통해서 쓰는거라 신고는 여러번 할 수 있는데 어그로 끌리고 글 올리는만큼 신고가 잘 돼야하는데 신고가 잘되는 것보단 신고 안하고 레스로 대응하는 게 많은 거 같아ㅠㅠ
ㄹㅇ 걍 신고를 잘 안하는듯함
신고를 습관화합시다
진짜 난 볼때마다 신고하는데 유저가 적어서 빨리 못내려가는듯함ㅜㅜ
>>409-410 아무래도 10대들이나 뉴비들이 많이 오니깐... 그런 나이 어린 애들일수록 그리고 뉴비들일수록 신고할 생각을 못 하고 키배로 맞대응하려고 하는 것 같다 구레딕에서도 그랬고...
여동생이 세번이나 계속해서 발목 삐었다고 날리치는데 이게 진짜 실수로 삔 건지 아니면 살이쪄서 발목이 못 버티는 건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진짜 무서울 정도로 뚱뚱한녀석이거든 서서 삼겹살이라니 처음 봤어
블라인드 기준이 대체 신고 몇개인거냐 더럽게 안 내려가네
방금 됐군
블라인드 신고 한 30개 40개는 해야 먹히는듯
현실에서도 못꺼낼 말이면 아무리 익명사이트라고 해서 꺼내지 마 고민이나 자기 비밀 같은거 털어놓는것도 아니면서 지 쓰레기같은 마인드 꺼내려고 익명사이트를 찾는거라면 꺼져 익명성이 완벽하게 보장될것 같아? 남성우월 여성비하에다 성폭력 피해자들 등등한테 여자라는 이유로 타인을 심하게 상처주던 사람 있었어. 그 사람 경찰한테 신고당했고. 운영자나 경찰이 협조해준다면 너네 아이피 다 빼올수 있어. 아이피가 어떤건지 알아? 너희가 어디를 사는지, 너희가 어디를 갔다왔는지, 어디에서 와이파이를 썼는지... 뭐 그런거야. 그러니까 익명성이라는것 뒤에 숨으면서 니들 개같은 뇌피셜 꺼내지 마. 스레딕은 일베나 메갈같은 물밑 사이트 아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419 얘 왜 또 여깄냐?;;
하긴 스레딕이라고 막 이야기했다가 신고당하고 고소당하는거 몇 번이나 봤으니까
날이 더워지니 어그로들이 이상번식하는듯. 머리에 열받으면 뇌가 익는다잖아 그리고 익은 뇌는 기능을 못하지.
>>418에 강력히 동의한다. 이 곳도 엄연히 규칙이 존재하는 사이트다. 규칙은...정확히는 '스레딕에서 하면 안 되는 것' 목록에 가까운데, 사이트 소개에 같이 기재되어 있으니 안 읽은 레더는 지금이라도 읽고 오길.
블라인드 기준 조금만 낮췄으면 좋겟다ㅠㅠ 사이트 유동인구에 비해 높아서 신고가 제대로 안되는거 같아
블라인드 기준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히 지금 상주인구내에서 신고가 잘 안되는거 같긴 함....
네가 그렇 다면 그런 거겠 지
어그로가 하나 생기면 왠지.조용하던 사이트가 갑자기 시끄러워지니까 가끔 반갑기도 하다. 물론 절대로 나도 마찬가지로 그런놈 없었으면 하고 있어 다만 갱신율이 너무 좋아진단 말이야
>>427 나도 약간 그런거 느껴 하도 평소에는 가만히있다가 어그로만 나타나면 재깍재깍 답해주니까..
아 스레딕 갑자기 물 왜이러냐 뭐만 하면 주작~ 말투는 따갑다 못해 날카로워~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주작같으면 몰라 잘 보는데 왜 초를치냐 진짜
>>429 맞아 그냥 재미로 보는 건데 뭘 그리 힐난하는건지 보아하니 핸드폰 컴퓨터로 돌아가며 하는 것 같고 말야 자기 말이 진리인 양 스레주를 포함해서 그 외 말리는 사람까지 깔아뭉개는 모습 보고 아침부터 기분이 ㅈ 같아졌어ㅡㅡ
>>430 22
어떤 정신나간 놈이 고대스레 다 갱신해놓고 있네.
뭐냐 저거 어그로인가 컨셉인가 아무튼 재미없음...
글게 존나 씹노잼;
어지간히 할 짓 없나보다..
개극혐이다
ㅋㅋㅋㅋ 보다보니 되게 안쓰러움.... 차라리 칼로 지우개 조각조각 내는 노가다가 더 재밌을듯 예전에 수업시간에 자주 그러다 혼났는데
고대스레가 왜이리 앞에있지...
>>438 그니까 보고 깜짝 놀랐네;;
아 어쩐지 못본 스레가 두페이지나 생겼다 했는데 고대스레들이네... 신종어그로인가 극혐
어그로가 아니고 눈새인가?... 어그로치고 내용이 묘하게 정성스럽다...
고대 스레 가끔씩 이렇게 갱신해주면 그 중에 재밌는거 계속 이어나갈 수 있어서 좋던데 아무리 그래도...너무 많이 갱신은 안돼 ..
마지막 레스가 11월인데도 갱신된 거 보면 오류인 거 같애 그 많은 사람들이 1레스를 수정하지도 않았을 거 같고 어해라 일드민!
...레스들이 뭐가 어떻게 된겨..
? 이런 오류는 인터넷상에서 첨보넼ㅋㅋ 신기
과제하기 싫어 다음 생에는 구름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삭제된 레스입니다.
>>447 입에 문 걸레나 빼세용
깨끗하게 락스를 붓자
오지랖 정말 넓다 낄때 끼고 빠질때 빠졌으면
내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치킨을 먹어야겠다
차단 풀려랏
아 풀렸다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고대스레 갱신 어그로로 의심받아서 잠시동안 아이피 밴 당했었다구..... 나의 무죄가 증명되었어
또 나타났네 갱신 어그로
>>454 그러게 ㅋㅋㅋㅋㅋ 진짜 할 일 없고 뒤끝 있는 사람일세 ㅋㅋㅋㅋ
,
묘하게 짜증나는 어그로 스레들 보다가 결국 귀여워보이는 수준에 이르렀는데 갱신 어그로 보니까 더 귀엽네
아무도 답변 안 달아줘서 슬프다
내가 예민한 거야 다들 바빠서 정신 없고 나조차 물어볼 시간 조차 없었는데 물건 옮기면서 나오는 쓰레기 어찌 처리 할줄 몰라서 그냥 내버려 뒀었거든 한명이 쓰레기 나오면 나한테.달래서 줬더니 이건 아니라면서 도로 상자에 집어넣길래 어쩔수가 없었음... 물어볼 새도 없었다 ㅠ 그런데 뒤에서 갑자기 그 쓰레기로 허리를 짝 후려치면서 쓰레기 거따 갔다 버리라고 !!! 하면서 나한테 쓰레기 집어 던지더라... .... ... 개인적으로 친한 사람 조차 만지면 NG 인 부분 허리 뺨 뒷목
그 분 외국인 인줄 알았어 말수도 없고 나한때 말할때도 다른 사람 통해서 말하게 하고 심지어 3명 걸처셔 말할때도 있고 그래서 아 한국말 서투른 외국인인갑다 했는데 ..... 한국인이더라 한국말 잘 하더라 걍 나하고 말 섞기가 싫었는듯... 수시로 허리를 툭툭 치면서 비켜라 하는 식으로 건드리는데 ... 내가 민감한거야?? 다른 부분 다 놔두고 어깨 같은 곳도 있잖아 ㅠㅜ 내가 이상한거야?
다들 심심할때는 주로 어떤걸로 심심함을 해소해? 아니면 보통 스레딕에서 어떤 카데고리를 주로 재밌게 봐?
>>461 나는 보통 전체게시판 눌러서 재밌어보이는데 들어가는데 없으면 취향판 동인판 겜판 애니판 뒷담판 잡담판 대충 이런 식으로 돌아다님 ㅋㅋㅋㅋ 가끔 일기판도 가고... 심심할 땐 컴으로 동영상보고 들으면서 폰으로 겜하다 할거 다하면 스레딕 들어왔다 나갔다 웹툰보다 다른 겜 키다가 동영상 또 보다가 이런식으로 여러개 왔다갔다해 ㅋㅋㅋㅋㅋ
>>461 폰게임 -> 스레딕 잡담 & 상담판 -> 네이버 뿜 (-> 와이파이 있으면 유튜브) 무한반복.. 이래도 할게 없으면 현자타임.. 집에서는 시간 충분하면 컴 게임 주로 해! 시간 없으면.. 위의 사이클 다시 무한반복..
>>461 맛폰 게임을 만져주면서 덕질 쇼핑 계획등을 하고 스레딕을 죽치는걸로...
둥근 원통형인 휴지심 두 개를 한 번만 가위질해서 직사각형 형태의 종이로 만든 다음에 원뿔 모양으로 휘게 해서 대충 접합했는데, 스카치테이프가 영 약하네. 그래서 호치키스로 뙇 찝어서 확성기마냥 모양을 냈는데 휴지심 하나가 더 필요하다... 그래도 스마트폰(삼성 갤럭시S6 사용중)의 뮤직 앱으로 가요 틀어놓고 폰 스피커에다가 이거 꽂아놓으니까 왠지 음감 음색 등이 달라진 느낌?! 이 휴지심고깔의 좁은 입구를 스피커에 끼워서 음악 들을 때하고 그냥 음악 들을 때하고 진짜 다르다...!
소리가 좀 더 울리게끔 들린다고 해야 하나... >>461 유튜브 돌아다니다가 폰겜 좀 함 ㅇㅇ... 지금 내 폰에 깔려있는 폰겜 앱이... Fastlane : Road to racing Supaplex Bejeweled Classic 벽돌깨기 퍼즐 Roll the Ball 얀데레 아가씨 데레테스트 BEAT MP3 2.0 피아노 타일 2 Toon Blast 레바런 Hmmsim 2 이 정도?
>>465 유리컵에 스마트폰 넣고 노래트는거랑 비슷한걸까.. 직접 만들었다니 더 좋을것같아서 궁금하다!
>>467 소리는 뭐 대충, 그냥 들을 때마단 제법 울리는 음향효과가 나긴 하는데 아무래도 휴지심 종이를 대충 겹쳐서 고깔 모양으로 만든 거다 보니까 외양은 좀 투박하닼ㅋㅋㅋㅋㅋ;;
잡담판에 쓸데 없이 얼마 쓰지도 않을거면서 뻘레스 세운다고 싫어하는 레스주들 많이 보이는데 솔직히 나로선 질문판이나 잡단판에서 피드백이 너무 안 좋아 그래서 거기에 올리면 무시당항 확율이 너무 높고 게다가 반드시 피드백이 필요한 상황이니 어쩔수 없이 스레를 세우는 걸로 보여 그런고로 다들 열심히 피드백을 달자 스레 세로 세우면 그래도 피드백은 좋게 받아지더라 잡담판이다보니 또 금방 묻히는 편이고 무엇보다 여기선 그게 규칙 위반인것도 아니잖아?
모두 옛날에 뻘판 그리워하는 느낌...잡담판이랑 느낌이 달라서 그런 것 같애 원래 사람들은 뻘판생각하는데 그냥 유입하는 사람은 잡담판인데 그냥저냥 쓰는거잖아
>>470 222 그리고 원래도 스레 갱신 자주 안되는데 계속 새 스레 올리지 말라고 하면 나중엔 사람도 줄어들고 볼 스레도 없어질 것 같음 ㅠㅠ
내일 출근인데 자기 싫어..어떡하지
스푼 여미 남미 왤케 많음 ㅋㅋ 좀 더럽다~
>>470 >>471 동감... 앵커판의 어떤 스레는 보고 엥 이게 왜 앵커판이야? 이건 뻘판 가야 하지 않나? 싶었는데...생각해보니 잡담판은 있는데 뻘판이 없네...그래서 그냥 냅두고 왔어
뻘판에 있던 뻘한 양산형스레들 전부 소실되고 몇몇개는 바보판가고 앵커판가고 다른 판에 잡다한 양산형 스레로 된지 오래라서 혼파망임. 애초에 왜 잡담판이여야 되는지를 건의해봐야되지 않을까 생각할 필요 있을듯. 모든 판마다 잡담스레가 따로있는데 굳이 잡담판이여야될까? ㅅㄹㄷㅈ의 경우는 자유판이였는데 이경우도 조금 그랬음...솔직히 얘기하자면 뻘판 그리움...
>>475 맞아 동감...그건 그럼. 정확히 말해서 ㅅㄹㄷㅈ 때는 '자유(뻘)'이라고 적혀있었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아무것도 없는 이불 위에 누워있다가 귀걸이 뒤에꺼 뺏는데 잃어버림ㅋㅋㅋㅋ아니 이불 위에 아무것도 없었는데??!정말 아무것도 없네!?어디간거야?ㅋㅋㅋㅋㅋㅋㅋ
>>477 이불 밑으로 들어간 거 아닐까... 귀걸이 금방 찾을 수 있길...
>>476 엥 안그랬는데? 스레더즈때도 자유판이었어
동접수는 많은데 생각보다 판 갱신이 안되는거 가틈... 모든판을 내가 안돌아댕겨서 그런가?
>>479 아...맞다맞다. 판 목록에는 그냥 '자유'라고 되어있었지 참...
아 악 플랭크 우습게봤다가 개힘드네...3일째인데 배아파서 재채기도 못하겠고 아우...다음주엔 괜찮아지겠지..
근데 뭐 스레딕 때는 자유판이고 잡담팡고 없었잖아. 굳이 따지자면 바보판이랑 각 판 잡담스레가 그 역할이었지.
엄청 멀다고 느꼈던 사람이랑 급친해져써 기분이좋다
꿈중독 스레 영향이 생각보다 크네.. 동접 수가 거의 두 배는 되는 것 같아. 그리고 꿈판이 밥판의 화력을 넘어버리겠어.
>>483 음 그렇게 생각하면 애매하긴 한데, 아니, "뻘판"은 구 스레딕 때도 있었어. 판 제목답게 온갖 뻘스레들로 가득했었음.
...방금 깨달았는데 날짜가 지났는데도 아이디가 바뀌지 않고 있어...(소름)
집에서 공부 진짜 안되네 도서관 두시간 남아서 지금가기에도 애매하고 그냥 놀까
재미있는 사이트나 에센에스 없냐.. 초기 스레딕 유저?인데 스x더즈 망하고 나서 여기 처음 글 써보네. 쨌든 재밌는 거 없냐... 아 그리고 내 말투 너무 험악한 것 같음. 음...
>>489 어서와.
>>486 뻘판 잘 안들어가봐서 모르겠는데 거기 거의 정전판 아니었나...?
>>491 내 기억에도 그렇게 흥하진 않았던 것 같아... 그렇지만 >>475를 보면 꾸준히 들르는 사람이 있긴 했나봐 나는 구스레딕 뻘판 때보다는 ㅅㄹㄷㅈ 자유판 때 많이 갔었으니깐...
>>491 읭 아님 구레딕 망하기 직전까지 꼬박꼬박 갱신되는 몇 안되는 사람있는 판이었는데 엄청 흥하진 않았지만 꾸준히 사람 들락거리던 곳임
>>487 아마도, 날짜+접속IP를 바탕으로 암호화되는 게 아니라 그냥 접속IP만으로 암호화된 ID가 아닌가 싶음. 뭐, 설령 접속IP가 아니더라도 ID 생성 및 변경에 '사이트 액세스 날짜'가 영향을 주지 않는 메커니즘일 듯.
>>494 듣고보니 진짜 그런갑다... 나 계속 같은 장소에서 접속했었거든...
난 계속 같은 장소에서 같은 컴퓨터로 스레딕 접속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이피가 바뀌다보니 아이디가 바뀐다...ㅋㅋ...
남자친구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
치킨 먹었더. 자주 시키던 곳 말고 다른 곳에서 시켜봤는데 맛있어. 전보다 가격도 싸고, 맛도 있고. 근데 양이 많아서 다 못 먹겠더라. 배불럹ㅇㅇㅇ
사랑니 나는거 아프고 거슬린다!! 캬아아아악!!!
>>499 힘들지 아프고 자꾸 살 씹히고..ㅠㅠ 나도 고생중이야..
감기가 이주째 떨어지질 않아 피로가 겹쳐서 입안도 헐었고 목 염증으로 목소리도 제대로 안나오는데 이와중에 자꾸 가게 보라고 맞겨놔서 손님 응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ㅠㅜ 목소리가 쥐어짜야 간신히 나오는데 이와중에 목소리가 괴물이야 주변에선 닝겔이라도 한대 맞아라 하는데 집에서 허락을 안해주네 결국 동생놈이 다 나쁜거지만
동생이 감기 걸리는 순간 집안 사람 전체가 감기걸림...
>>501 2주째 안 떨어지면 단순 감기가 아닐 가능성이...결핵이라든가... 병원 꼭 가봐 안 그럼 큰일나ㅠㅠ
병원 가봤는데 감기란다 병원을 바꿔야 하나
하하하하하하하하 시험치고 왔는데 시간이 딸려서 마지막 20문제 정도 한줄세우고 왔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음 스레딕 메뉴에서 판 이동할 때 자꾸 로그인 창이 뜨네 다른 사람들도 그래??
헐
방금 계속 로그인 라라고 그래서 놀랐다
.
>>504 감기일 가능성도 없진 않겠지만 감기가 2주씩 가는 것도 흔한 일은 아니지 않나... 결과가 어떻든 치료 잘 받고 빨리 낫길... >>505 헐...ㅠㅠㅠㅠㅠ
감기증상같은게 몇달간 지속되면 혈액암 의심해봐야..
내가 허약체질이라 2달씩 감기인 적도 있는데 허약체질인게 아니면 병원 잘못만난걸걸.. 자기한테 맞는 약이 있으니까
아오 이제야 접속된다 당황스러웠다
뭐야? 스레딕창이 안열리던데? 이제야 되네. 무슨일 있었나?
양꼬치를 좋아해서 야시장열릴때마다 양꼬치하고 콜라 사먹는데, 어제도 열렸기에 또 가서 양꼬치 파는데에 줄을 섰어. 그런데 옆에 있던 꼬마가 무슨 고기같은거 씹다가 입에 손넣더니 내용물 그대로 뱉는거야. 당연히 손은 침범벅이지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은 휴지없다고 혼잣말하고는 휴지빌려서 치울 생각은 안하더라 양꼬치 받고 계산한순간 허벅지에서 위화감 느껴져서 봤더니 그 꼬마가 나한테 다가와서 침범벅된 손을 내 허벅지에 얹고있었음. 그때 스키니진 입었었는데, 아버지란 새끼는 "어허 그러면 안돼" 이러고는 사과도 안하고 내 뒤에 줄섬;;
수액 보통 어디가서맞아? 내가 병원을 가본적이 거의 없어서 잘 모르겠음ㅋㅋ쿠ㅜㅠ 작은병원가도 맞혀주나?
일기 쓰다가 도배쟁이로 의심받아서 한번 차단됐다가 왔다... 쥬륵 레스주는 이제 자유의 몸이에요! 운영자님이 차단을 풀어주셨으니 레스주는 이제 자유의 몸이 되었어요!
>>515 노어이; 정말 기분나빴겠다
아 비밀번호로 글써애 되는구나. 건의 비슷하개 의견이 나온 적 임ㅅ는데 그거 적용중엔건가?
스레딕이 활발해지고 동접인원이 있어서 조아ㅠ 구레딕 망조였을때 아무도 없는 거 넘 슬펐거듴
가슴 커지고 싶다........시부랄인생....하...........................
>>518 운영자님이 직접 차단한건 아니고 같은 스레에 비슷한 시간에 글을 많이 올리면 저렇게 되는건지, 아니면 레스를 다는 중간에 그 텀들이 너무 짧은데다가 레스가 한꺼번에 밀려와서 그랬는지 시스템이 자동으로 알아서 날 차단하더라...ㅋㅋㅋㅋㅋㅋ 운영자님이 풀어줄건 알았으니까 기분이 그렇게 나쁘진 않았는데 뭔가 내가 차단됐다는 말 들으니까 울컥하더라
그러고보니 2013년? 2014년? 그 때 무렵까지 오디션 프로그램들의 최전성기이자 황혼기였다고 생각하지 않냐? 막막 슈퍼스타K가 뜨니까 공중파에서 위대한 탄생 도 나오고 K-POP STAR도 나오고 한편 슈퍼스타K를 대흥행시켰던 엠넷에서는 쇼미더머니도 기획 추진하고(요새는 고등랩퍼 던가?) 한편 다른 채널에서는 그에 힘입어 마스터셰프코리아 같은 요리 오디션도 내놓고. 그 때에 군 복무를 하고 있어서 그런가. 유난히 TV에 볼거리가 풍성했다는 느낌이 지워지지가 않아. 요새는 뭐 그냥 그저그렇다고 해야 하나, 다 씨가 말랐다고 해야 하나 모를 정도로. 내가 관심이 없어진 것도 있겠지만.
이야. 저 오디션 프로들이 대유행하던 게 벌써 사오 년 전이라니. 이제 저거 가지고도 '야 니들 이런 오디션 프로 대유행 대흥행했던 거 알긴 앎?' 이렇게 추억놀이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건가 ㅋㅋㅋ
>>521 뭐때문에 그러는진 몰라도 살이 찌ㅁ....붙으면 자연스럽게 커질거라 본다. 내가 볼땐 오히려 마른게 좋은 것 같지만ㅠ 날씬한 사람 부러워.
지금은 아이돌 오디션 프로가 유행하잖아ㅋㅋㅋㅋ거의 십년 가까이 오디션프로 붐이지
일단 사오 년 전쯤의 오디션 프로그램 중 떠오르는 거.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위대한 탄생 K-POP STAR 댄싱9 작곡왕 마스터셰프코리아 (이건 오디션이라기보다는 그냥 경합 정도 되려나?) 보이스 오브 코리아(The Voice 라는 해외 오디션 프로그램의 포맷을 수입해와서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인걸로.) 또 뭐가 있었지. 하여튼 진짜 볼거리 하나는 끝내주게 많았던 걸로 기억.
그 뭐냐 슈퍼밴드...? 인디밴드 나와서 경연하는 거 있었는뎅 인기는 없었던 것 같지만
으어어억 사랑니 나는데 아프다 입 안 부은것 같아 겉으로는 티 안나는데 사랑니 나는 주변부분 잇몸, 이빨, 혀, 목 이런데가 다 아픈데 이거 정상이야? 다른쪽 사랑니 날때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주변에서 점점 결혼소식이 들려와. 물론! 내가 늦둥이라 아직 결혼 적령기는 아니지만, 지인 분들 자식이 결혼하는 거 보면 좀 찔려... 곧 결혼하란 소리를 들을 나이가 오겠구나 하고. 지인 분들 자식이야 뭐 다 30대니까 결혼 많이 할 나이인데, 나 아직 20대인데 벌써 맞선이니 결혼 상대 추천 들어오는 거 보면 자유롭지 못할 것 같다...이보세요 저 아직 20대 초반이에요ㅠ
치약맛잇어요
카페에서 1시간마다 음료 주문하면서 공부해도 괜찮을까..?
>>523 2~3시간까지는 한 음료로도 오케이 근데 그것이상이면 하나더 시키는게 좋지
>>529 아오씨 미친 뭘 먹고싶어도 사랑니 나는쪽은 아프고 다른쪽은 턱이 아프고 짜증나죽겠네 확마
요즘 나만 재주 보이는 건지 스레딕 상태가 거의 정전판이 대부분 그 정전판에서 혼자서 열심히 떠들고 있는 판이 가끔 보임 진짜 혼자서 열심히 떠들고 있음 어느순간 어떤 인간이 주제랑 어긋난다며 떠들지 말라함 같은 인간이 아이디.바꿔 오는건진 모르겠지만 혼자만 있던 판에 갑자시 사람이 4,5명 씩 늘어나 맞다고 작작 떠들라며 꾸준히 갱신 하던 레더 입 다물게 만듬 그리고 그대로 그 스레 묻힘;;;
자꾸 시비틀면서 난장판 만들고싶어하는 사람이 보이니까 스레 참여도 잘 못하겠고 걍 눈팅만 하게됨.... 스레딕은 걍 심심해서 이것저것 쓰고 가는건데 요즘은 피곤해 진짜로....
판은 정전이고, 고대스레 갱신은 왜이렇게 자주보이고, 날씨는 왜 이 모양이야
구스레딕 운영자(어드민)에 대한 안좋은 얘기들이 있어왔잖아 그게 잊혀지지가 않아...사실이야? 어딨는진 모르겠는데 스레더즈의 c8ch~스레딕 폭로 스레하고 지금의 스레딕 어딘가에 적힌 레스만해도 어드민은 일베 좋아했고 원래부터 한국판 일베발2ch같은 사이트 만들고 싶어했고 g65사태때 유입때문에 당사자 삭제요청도 일부러 늦게 들어줬고 구레딕당시 자기가 뽑아놓고 마음에 안드는 운영자땜에 어그로 도배 막으려고 운영자들과 어드민만 아는 개발코드? 풀어서 어그로 끌었고 그외에도 어그로보고 이구역 미친놈은 나야!라는 식으로 반응해 똑같이 어그로 끌었고 등등...어그로끄는데에도 일조했고.... 실제로 스레더즈에서도 저 스레에서 운영진들에게 돈줄테니 어그로끌라고 사주했던거였고......?
>>538 글쎄...나는 군대간것까지는 사실인가 싶었는데 다른건 잘모르겠어 그런데 예전에 블로그같은 곳에서 개당인가? 약간 어드민 욕하는 글도 있었던걸로 기억해서 완전히 틀린건 아닌 것 같긴하고...
그그 스레더즈때도 있었던 유저인데 내가 스레딕 망하기 한 몇달 전에 처음 들어온거라서 상황을 제대로 몰랐거든? 스레더즈가 스레딕 싫어하는 감이 없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거기서 욕하는거 들어보니까 거기 운영자(엇쨩인가?)가 사이트 그냥 광고로 돈 벌 목적으로 쓰고 있는거라고... 아 몰랑
모두들 사랑해 좋은 하루 보내
>>541 갑자기 기분 좋아지는 레스네ㅋㅋㅋ 좋은 꿈 꿔. 즐거운 하루 보내길 바랄게~
아 난 안경쓰는게 컴플렉스인데 난시가 너무 심해서 라식 라섹도 못할수도있다네? 렌즈삽입은 또 너무 비쌀것같고ㅠㅠㅜㅠ 렌즈 끼고 다니는것도 눈건강에 별로 안 좋을거같아 평생 낄수있는것도 아니고ㅠㅠㅠㅠ
야 진짜네 ㅋㅋㅋㅋㅋㅋ 네이버 웹툰 중에 가우스전자 라고 있는데 이번에 3 ~ 4기 연재 중이란 말이지. 여기서, 운동을 하려고 할 때 망설여지고 주저하게 되면 그냥 운동화 신고 나가서 2분만 걸어보자. 보고서를 써야 하는 데 머뭇거려지면 딱 한 줄만 써보자. 이런 식으로, 어느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에게 '하기 싫은/귀찮은 일에 대처하는 자세'를 알려주고 있었거든. 매일 일기를 쓰는 걸 습관화하자 라고 스스로 결심했는데도 막상 펜만 들면 답답해지고 그래서 그냥 손 놓고 있다가 밤늦게 심야시간이 되어서야 허겁지겁 쓰거나 아예 다음날로 미뤄놓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그래서 지금 어제치 일기를 쓰고 있지만서도, 막상 일기를 쓰려니 눈앞이 캄캄해지고 그랬는데 결심하고 날씨 이야기로 한 문단 쓰고 나니까 갑자기 그 다음 문단부터 술술 일기가 써짐 ㅋㅋㅋㅋㅋㅋ
차 타고 밥 먹으러 나갔다 왔는데 오는 길에 갑자기 비가 내리면서 우박도 같이 떨어짐ㅋㅋㅋㅋ 오늘 대구 날씨 왜 이러냥
긴머리인 사람들 진짜 대단하다. 난 암만 발악해도 어깨 조금 넘는 것 밖에 못함. 탈모끼가 있어서 어깨 이상 넘어가면 무게 때문에 두피가 엄청 당기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매년 단발병을 못 이김 ㅠㅠ 2년, 3년 혹은 그이상 오래 기르는거 진짜 대단한거 같아. 그 더운 여름을 이기는 것도.. 묵직한 무게를 받아내는 강철두피도 부럽다.
고대스레가 왜 자꾸 갱신되지.
2년동안 몸이 계속 아프다...제발 건강해지길
>>547 누가 자꾸 갱신하는데ㅋㅋㅋ
긴머리인건 대단해서가 아니라 귀찮아서야. 이미 목디스크있는데 머리 하나 짜르러 가는게 너무 귀찮아서 걍 기르고 있게된거임. 분명 머리 짜르는게 더 편하고 그게 덜 귀찮은거 같다고? 맞아. 머리 짜르는것 조차 귀찮아서 더 귀찮은 일을 하는게 내 인생이라고 하핫
>>560 맞음 나 원래 앞머리 있었는데 고삼때 머리 자르러 가기 귀찮아서 그냥 길렀더니 이제는 앞머리랑 뒷머리 길이가 같아졌다 ㅋㅋㅋ
>>551 미래를 달리는 레스...
수능때 서러웠던 기억 있어? 과제하다가 뜬금없이 떠오른건데 수능 고사장이 집이랑 정 반대인 학교여서 버스타고 1시간 넘게 걸리는 곳이였단말임. 심지어 버스 편도도 엄청 띄엄띄엄.. 끝나고 터덜터덜 나오니까 친구들은 다 부모님이 마중나와서 수고했다고 안아주고 데려가는데 나만 혼자 덩그러니 남아있었어. 담임쌤도 가고 과목 쌤들도 다 들어가시는데 나 혼자 서성거리니까 집 안가고 뭐하냐고 물어보시더라구. 부모님이 연락이 안되서 걸어갈까 생각중이예요. 그래 조심해서 집들어가구 다음주에 보자. 네. 이러고 또 한시간 기다렸나
어차피 버스 시간도 한참 남았고 그 버스 타도 갈아타야하는게 귀찮아서 진심으로 걸어갈까 생각중이였어. 3시간 안에는 집에 가겠지 싶어서 집쪽으로 걸어가는데 전화가 오더라. 끝나는 시간이 언젠지 몰랐다며 언제 끝났냐고 물어보시는데 한시간하고 30분 전에 끝났어. 제2외국어 보는 애들도 끝나서 집 갔겠다. 그랬더니 데리러 오겠다고 버스도 없는데 어케 집에 오냐고 ㅎ 그렇게 또 30분 기다려서 2시간 30분만에 부모님이랑 만났어. 아무도 없는 썰렁한 수능 고사장 앞에서. 체육관 홍보하러 오셨던 직원분들이 혼자 심심해보인다고 음료수라도 마시라고 주신 파워에이드 하나 까서 먹으면서.
고3때는 전반적으로 서러웠던 기억들만 잔뜩 남아있지만 그중에서도 왠지 저게 진짜 서러웠다. 끝나면 수고했다는 한마디는 들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리집 고양이가 1빠로 토닥토닥해줌. 걍 냥냥펀치 한대 맞은거지만
으아 투표 할때 물은 질문 운영자가 대답해줄줄이야 나도 기타 넘기고 묻고 싶은 거 물을 걸 ㅠㅜ
오늘 자다가 일어나서 몇 시인지 일어나서 시계보고 화장실 가다가 정신 잃음.... 정신 차려보니까 엄마가 거기서 뭐하녜... 기절하면 무슨 느낌인지, 왜 기절하는지 궁금했는데 좀 무섭다;;;;
'ㅁ'... 원피스 지금 내 나이에 보기엔 너무 옛날 애니였던건가... 솔직히 숨넘어가게 재밌대서 봤는데 생각보다 실망스러움... 나루토 전투씬이 대단했던거구나
이런 미친 입천장에도 여드름같은게 날 수 있는거였어?! 입병인줄 알았는데 꾹 눌러보니까 여드름 짤때랑 똑같은 느낌 났다 이런 미친 내 피부 어떻게 돼먹은거야
소화가 안돼
빨리 수업 끝나고 집가고싶다 하지만 팀플때문에 모여야하는데 너무나도 싫어 진짜로 아직 1학년 1학기인데 전공수업하나있는거 팀플 처음으로 해봤는데 사람들이 왜 팀플 X같다는지 알았다ㅎㅎ
레더들아 내가 지금 넌센스 퀴즈를 풀고 잇는데 도저히 답을 모르겟다ㅠㅠㅠㅠㅠㅠㅠ도와줘 호랑이는 영어로 tiger이다.그렇다면 사자는 영어로? 힌트는 오빠 나 이거 사줘 임. 센스잇는 레더들아 알려줘잉ㅠㅠㅠㅠ
>>562 Let's buy?
스무살 노래 너무 좋다 목소리 녹는다 ㅠㅠㅠㅠㅠㅠ
ㅋㅋㅋ잡담판 잡담스레....이름 웃겨
>>563 ㅠㅠ 생각해준건 고맙지만 이거는 넌센스 문제라 진지하게 생각하면 안돼ㅠㅠ
어흑어흑어흑어흑어흑
>>566 엥 >>563꺼 충분히 넌센스한데?
라이거 =나이거..?
ㄹ이 두음에 나오면 ㄴ로 발음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아 이사갈땐 꼭 컴퓨터 따로 빼놔 ㅋㅋ진짜 한숨소리나온다
>>562 나 이 옷?
맛있는 치약을먹자
공부 그럭저럭 안해도 나오던 편인데 중간고사가 국어 35에 역사도 35고 영어가 50이다. ... 공부 해야겠네. 주관식 문제가 이래서 싫다구.
>>575 그래서 난 고딩 때 내신을 버렸지. 서술형 진짜...(절레절레) 힘내라 현역 고딩...
>>569 >>573 힝 다 아니래 힌트게시판 보니까 가자!를 영어로 번역하는데??뭔소리지ㅠ 여기서 며칠째 막히고있다ㅠㅠㅠ
>>577 어렵다..
진짜어렵다 뭐야 답이 너무 궁금해 ㅋㅋㅋㅋ
기숙사 방에서 이어폰 껴달라는게 예민한 사람 되는거였다니 흠 원래 통화 길게 할거면 나가서 하고 이어폰 끼는게 예의 아니냐
아 프링글스 피자맛 먹고싶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왜 이렇게 힘드냐 흑흑
조별과제 너무 싫어 나도 무임승차 하고싶다 필요없ㅂ는 조원은 엿으로 바꿔주세요 과제하면서 부셔먹게 아오
똑바로 하자고 잔소리했다고 학교 안나오는거 실화...
묻힌거 갱신겸 실험 >>0 >>1200 >>999999
되네??????
>>577 >>563에서 말했던 답은 넣어본거?
>>580 기숙사 아니어도 혼자 사는 거 아니면 그게 매너라고 생각하는데...근데 의외로 그게 매너인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음. 기숙사 라이프 힘내라... >>583 >>584 조별과제 골때리지ㅠㅠ 아 근데 위에랑 같은 레더네? 대학생활(...이겠지?) 파이팅이다 너레더...
좋아해 널 좋아해 뿌뿌
동네에 있던 노마진 아이스크림 가게 근황. 올해 여름까지만 운영하고 다른 사람에게 넘기거나 아예 문닫으실 생각이라던 ㅠㅠ 일반 바 하나당 400원, 쭈쭈바 종류는 하나당 500원에 팔던 고마운 가게였는데 (덧붙여, 아이스크림을 10개 이상 산다든지 하면 10개당 한 개를 덤으로 얹어준다든지 하기까지 했던...) 생각보다 장사가 잘 안되셨나보다.
>>587 응..답이 영어라서 niger saiger 이런거 다 넣어봣는데 아니랜다.. 나이옷은 어떻게 바꿔야할지 몰라서 못넣어봣다
>>588 대학생활입니당 (0.
히비스커스 티백 받아서 보온병에 넣고 우려먹었는데 새콤새콤한게 맛있다
일본은 야쿠자를 못잡았고 우리나라는 재벌을 못잡았다 ???
저건뭐지
일상판에 일부러 갱신되지않게 스탑달고 쓰는 스레가 있는데 누가 자꾸 점찍고 갱신해서 짜증난다.
집에와서 너무신난다
>>590 아이스크림만 팔면 확실히 수익이 남지는 않을듯.... 그 옆에 정상가 가격으로 과자라든가 삼김이라든가 뭐 이런 부수적인 상품을 같이 팔아서 남겨야지.... 뭐 그렇게 해도 요즘같이 힘든때에 건물주가 아니고서야 수입이 많지는 않겠지만...
와 에펙켰는데 충돌생겼다고 계속 멈춰서 순간 머리 하얘짐 멘붕....
방금 천장에 있던 벌레 잡았어 뿌듯해! 키가 작아서 천장에 있는 벌레 까치발해도 못 잡는데 자취 중이라 아무도 대신 잡아 줄 사람 없어서 휴지곽 들고 열심히 휘두르다가 얻어 잡았어!
>>598 그래도 어찌저찌 한 1, 2년? 그 정도는 버텼었거든. 그래서 장사는 좀 되는 모양인지 싶었는데 결국엔 문닫는다고 하시더라.
하긴, 그 노마진 아이스크림 판매점 주변의 중소형 마트(ㅇ마트나 롯X마트 같은 대형마트가 아니라) 같은 데선 평소엔 정가를 받거나 1, 200원 정도 깎아 팔다가, 그 가게가 들어서면서부터는 노마진 가게와 똑같은 가격으로 상시판매하는 그런 치사한 수법을 쓴 것도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을 거라고 생각은 한다. 그런 상황에, 동네에 있는 중고교 앞에 비슷한 성격의 아이스크림 할인점이 들어섰으니 원... 사실상 우리 동네의 노마진 아이스크림계에선 그 노마진 가게가 최초로 들어선 터줏대감 격인데 그 가게가 무너지니 좀 씁쓸하기도 하고 그러네.
화장실에 바퀴벌레 나타났다 아아아ㅡ아아아아가ㅏㄱ 바퀴벌레랑 모기는 멸종해야 돼...
나눈야 과제맨이라네
이 등산샛길아아아아아아악
나혼자산다에 유보화 나왔네
배고파
아 또 늦게자네ㅡㅡ 망했다... 근데 자기가 싫어.... 나는올빼미..
일본 짱구 성우분 하차하시는구나ㅠㅠㅠㅠㅠ 한국 짱구도 조만간 저런날이 오겠지...
봉사활동 괜히 신청했나... 내일 너무 더울거같은뎈
>>610 비 쏟아지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하는게 기분에 한결 낫지 않을까.. 마실 물이나 이온음료 챙기는거 잊지 마!
https://www.youtube.com/watch?v=zWW1ZaRPyuY ㅁㅊ....이거 진심 1시간동안 생각없이 듣고있었음....멜로디가 떠나지 않아 도와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6 누가 그래?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g 노래 너무 중독성있지 심지어 영상도 재밌음
환자복 반티 가지고 싶다 겁나 편해보여
드디어 컴이 슬슬 맛이 가는구나 인터넷도 잘 못잡고 스레딕도 안켜지고 점점 느려지는데 파일정리라도 하면 나아지려나
뒷담판이 지뢰라는 애들 말이 이해간다. 쟤네들 싸우고 난리났어. 이럴거면 그냥 토론판 개설해주지..
오늘 똥을 눴는데 도저히 내 똥꼬에서 나왔을 것 같지 않은 굵은 대변이 나왔어 내 똥꼬 다이죠부...? 물 마셔야지... 변비 때문에 고생이다 흑흑
저녁 뭐먹지 피자먹고싶은데 돈없음이다
지뢰고 뭐고 이젠 피곤하고 노잼된지 오래임... 싸우고 싶은 사람들끼리 싸우는게 보인다.
집 앞에 큰 마트있는데 거기서 파는 야채들 고기들 다 이상해 이사오고 이런 마트는 진짜 처음이었는데 어땠냐면 감자를 사면 전부 초록빛이고 고기를 사면 이미 상해있고 상추를 사면 거기 알같은거 있어서 다 버려야하고 나는 시기를 잘못 탄건가 싶어서 시간 두고 다시 갔더니 또 그랬음...그런 곳은 정말 처음이었다 어떻게 장사가되는지 신기할 지경이었어...
>>621 윽...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스레딕이 노잼된건지 내가 그냥 지루하게 느끼는건지 옛날엔 판돌아다니면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엔 어그로나 투닥거리는 글만봐도 그냥 피곤하고 재미가 없는것 같음. 오늘 동접수는 미미했던것 같은데 이유가 뭘까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평소보다 더 예민하고 더 빠르게 지친다...
나도 요즘 스레딕 재미가 없다. 즐길 컨텐츠도 활발하지 않고 애초에 구스레딕 자료가 다 펑해서 양적인 이유도 무시는 못하겠고... 거기다가 어그로나 싸우는 글들이 많으니까 피곤하기도 함. 옛날 어그로는 컨셉충+도배라서 재미라도 있고 하하 하던가 말던가 사람들도 어먹금 잘하고 대피도 잘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분쟁여지가 있는 자극적인 소재들만 골라서 교묘하게 어그로 끌어서 사람 속 긁어놓으니까 다들 어먹금이 잘안되고 어먹금하라는 발언도 어그로로 보이고 그런 모양이야...
>>625 내가 느끼는거랑 거진 똑같이 일치해서 놀랬다 ㄷㄷ... 가뜩이나 작은 사이트 안에서 어그로 + 민감한 소재 로 싸워대니까 재미고 뭐고 재밌으려고 하는 사이트 커뮤니티에서 피곤함만 대리로 얻는것 같은 기분임.
>>625 그런 주제의 글 좀 올리지 마라고 하면 니 마음에 안 들면 다 어그로냐고 몰아세우고 스레 삭제하는 운영자도 욕하고 말이 아냐.
현타 올 때마다 죽고싶다는 생각만 든다. 근데 죽음은 무섭다. 그냥 나라는 존재의 의미에 대해 궁금해지는 느낌인가.
에휴 나도 스레딕 노잼된건 맞는듯 그나마 일부러 자주 가던 판은 정전이나 노잼이고 어그로나 싸움에 끼는것도 지치고 무튼 어먹금만 하다보면 할게 없다
틱택톡
공모전 6일 남았는데 6일 전에 지구가 부서졌음 좋겠다
어먹금하기도 전에 어그로 예측하고 앉아있는 놈도 있고 그걸 피곤하게 보면서 지적하는 넘도 있고 스레딕 전반에 피곤한 분들이 꼬여있음
저기, 궁금해서 그러는데 스레더즈 전에 있던 스레딕의 판 자료들은 더는 볼 수 없는거야?
>>632 맞음 ㅋㅋ 피곤한 모임단도 아니고 피곤한 분들이 참많음. 어그로 밥주니 또 싸우니 지적은 하면서 그걸 굳이 추임새 넣으면서 즐겨보는 사람도 있고(말려봤자 피곤한 일만 생기지만) 조금만 싸운다 싶으면 팝콘이니 뭐니하며 옆에서 가만히 있으면 꺼질 작은 불씨 기름 부으면서 자극하는 사람에 어먹금 안하니 못하니 존나 투정해대면서 정작 자기가 언성은 제일높은 사람도 있고 아무튼 발암임.
>>634 그냥 레스는 달지말고 하드나 한개 입에 물고 있는게 제일 좋아..... 아니면 그냥 다른 스레에서 놀고 있거나. 보는것만으로도 피곤하니...
>>633 구글에 스레딕백업 검색하면 백업 되어있는 사이트 나올걸 근데 전부 있는건 아님ㅠ
갑자기 생각난건데 원래 솔로? 독신판? 있지않았나? 사라진건가 내 기억이 이상한건가
>>637 구레딕은 잘 모르겠고 스레더즈때는 있었어. 솔로/독신판이었는데 판에 "연애하는데 돈을 다 쓰면 무얼 먹고 살것인가?" 짤빵이었던가 있었지
>>636 알려줘서 고마워. 난 스레딕 상황판 구 유저인데 뭔가 지금 상황극판은 그때랑 많이 다른거 같아;; 스레딕을 다시 연건 구 스레딕의 운영진이야?
>>639 새로운 사람이야!
우와 절전모드 쩐다 간지나
얘들아 그저께부터 달 진짜 예쁜데 보고있니

밤하늘 잘 안보고 사는데 어쩌다 올려다봤어 마침 보름 껴서 달 짱 크고 예쁨....
아 저건 30일날 사진임 오늘은 저거보다 좀 더 찌그러졌슴
>>643 오 마치 검은 종이 위에 놓인 오백원짜리 동전 같구려
마치 녹슨 10원짜리동전 같네
이런 젠장할 그림팁 주는 글 올렸는데 하체 그릴때 골반 부분을 제대로 인식하고 그리라고 하는 말을 Y존을 인식하고 그리라고 해버렸어ㅠㅠㅠㅠㅠㅠ 난 Y존 뜻이 그 팬티랑 다리 라인이 Y라인이니까 그건줄 알았지ㅠㅠㅠㅠ 팬티 얘기하기 민망해서 순화시켜서 적으려고 했는데 오히려 섹드립이 돼버렸다고 엉엉엉엉 수정하기엔 너무 늦었다... Y존 언급한글 보면 무슨 생각 들어? 차라리 듣는게 더 편할것 같다 제발 누가 나한테 답을 줘ㅠㅠㅠㅠ
>>647 포기하면 편해..
>>648 안돼 아버지 날 보고 있다면 답을 알려줘
영자쉴드는 대체왜치는거야?

아 달사진 디게 안나왔네 8ㅁ8 이게 더 잘나옴
>>647->>6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곀ㅋㅋㅋㅋㅋㅋㅋ한참웃었네 난 똥손이라서 y존언급한 글 보면 아 그렇...구나!!!!! 이렇게 납득하고 열심히 y존 인식하면서 그릴려고 할꺼같앜ㅋㅋㅋㅋ
열이 있다 Have ten
누군가 자꾸 내 일상판 스레에 이상한 레스를 달며 갱신한다. 맨처음엔 점찍고 갱신하더니 갑자기 사회주의랑 공산주의를 찬양하며 내 스레를 갱신한다. 대체 왜 저러는건데...ㅠㅠ
>>652 흐꺙 난 진지하단말이야!! 그렇...구나의 말줄임표가 좀 거슬리지만 "뭐지 이 미친년은" 같은게 아니라면 다행이야!!
>>654 헐... 운영자한테 메일 보내
>>655 뭐지 이 흐꺙거리는 귀여운 레더는?
왜이리 짜증이 나지 갑자기 더워져서 그런가..ㅜㅜㅠ
12시 30분부터 라디오 하는 날이라 일찍 못자고 버티고 있다
저번주에 소마상이랑 하는 라디오 못듣고 자버려서 ㅠㅅㅠ 결정적인 이유는 과제를 다 못해서..... 라디오 듣고 과제하다 자야지
y존이 뭐여
짱구 잠옷 사고싶다
>>654 일상판에 무슨글을 올리길래 그런 레스가 달려?ㄷㄷ
>>654 절대시계 득템각인가. 그런 게 전형적인 좌익사범 유형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657 흐꺙 귀여운가! 자매품으로 흐꺆도 있지! >>661 ...............자궁... (._.
>>665 아 사타구니랑 가랑이를 말하는 게 아니었어?? 그 부분도 Y모양이자너...ㅋㅋㅋㅋㅋ 헷갈리네
모야 글자가 작아졌어!!!
작아져쏭
>>665 자궁은 바깥에서 안 보인다구! 비너스의 언덕인가?
내가 구두쇠 기질이 있는 건지.. dvd 가격이 너무 비싸게 느껴지네. 뭐 영화 본편 외에 부가 영상도 같이 넣어주면 괜찮은데, 진짜 본편만 넣어 놓고 2~3만원 받는 거 보면 사기가 꺼려져. Vod도 만원이면 사는데 아무런 득이 없잖아...ㅠㅠㅠㅠ
>>666 나도 가랑이 얘긴줄 알았다구ㅠㅠ 가랑이 얘긴줄 알고 y존이라고 썼는데 알고보니까 그거였던거라고 절대 일부러 그런게 아니야ㅠㅠㅠㅠ >>669 나도 알앜ㅋㅋㅋㅋㅋㅋ 헷갈린거야!!!! 근데 잘 생각해보면 자궁이 들어갈 정도로 배를 넓게 그리라는 얘기로 알아들을수도 있기는 개뿔 허흑 내 흑역사 뉴레코드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아프고 힘들다
라디오에서 들은 노래 궁금해서 가사 토막토막으로 조합해서 찾아낸 나 치얼스
전의 두 사이트는 stop 기능은 이름칸에 쳐야 발동했었는데 여긴 체크표시로 발동하네 근데 stop 실제로 효과 있는겨?
고양이카페 알바 공고가 올라왔는데 마감일이 오늘이야 전화해볼까? 말까? 으어어어아악 어차피 안 될 거 그냥 하지 말까...
우우르하다 꾸물꾸물해 맛있는거 먹고싶은데 이미 저녁 먹었음
나는 왜 이렇게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어서 알바 전화거는 것도 이렇게 못할까....흑흑어흑
>>663 엄청 평범한 스레임...일기니까 1인용 아무말대잔치같은 스레일뿐이지. 그래서 딱히 건드릴 이유도 없는데...
>>678 뭐야 ㅠㅠㅠㅠㅠ 무서워....
>>678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역관광 드립 각이닼ㅋㅋㅋㅋㅋㅋㅋ
>>678 저거 뭔지 생각났어. 저거 교양때 배웠던 적 있음. 아마 저거 마르크스가 쓴 공산당선언 구절일걸...?? 근데 아마 저 정도 가지고는 절대시계는 안될듯... 북한 돼지를 직접적으로 찬양한거라면 모르는데 저걸로는 힘들거임....
>>681 아 그래? 아쉽네...근데 왜 하필 내 스레에만 저러는건지 궁금하다. 대체 왜 저럼ㅋㅋㅋ >>680 뭔가 좋은 드립있을까 내가 아재라서...
>>682 네가 질리거나 스레를 그만두거나 하면 다른애 찾아가서 저럴걸 원래 어그로란게 그래 랜덤으로 너레더가 걸렸을뿐
>>683 난 도배나 인신모욕만 아니면 괜찮아서...상관없지만......저것도 어그로라면...어그로..겠지...?...어그로라곤 생각안했는데...ㅋㅋ...
ㅈㅈ저기 나 진심 급한데 컴맹인데 컴퓨터에 전원버튼이 없는데 뭘 눌러야 켜질까 제발 확인만요 제발 모르겠음 모르겠다고 해줘ㅓ
>>685 혹시 피시방?
>>686 아니 피시방은 아니고 노트북인데 찾았다 컴 옆면에 쪼오오오오오오매나게 아주그냥 깨알만하게 있었음 전원버튼이라는 표시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학교가려고 내려왔는데 집앞에 경ㅈ찰차와 경찰들이 있어 무슨일있낭
악 집에 애벌레 있어 화분에서 나온 것 같은데 이거 어떡해 걔 주변에 있는거 툭 치니까 딱 멈춰있어 망부석인가ㅠㅠㅠㅠㅠ
>>689 악; 종이를 근처에 대놓고 가만히 있어봐! 종이위에 애벌레가 올라오면 종이 들고가서 밖에다 풀어주자!
나 약바르고 손 씻었는데도 약냄새가 가시질 않아 ㅠㅠㅠㅠ
그냥 물어보는 건데 혹시 뜨거운 거 손 못대는 사람 있어?난 뜨거운 거 잘 못 만지다보니 갓 조리한 음식이 담긴 그릇 한 손으로 잘 못 옮겨.늘 두 손으로 그릇 끝을 잡거나 아예 마른 행주나 오븐 장갑을 동원해야 겨우 그릇을 옮길 수 있어.부모님께 커피 타 드릴때도 컵 몸통이라 해야 하나 거기는 못 만져서 늘 손잡이 잡고 옮기는데 부모님은 몸통 부분 잘 잡으셔서 놀라.
>>692 나 세상에 그런 사람 나 혼잔줄 알고 있었는데 반갑다야 너는 나고 나는 너야 뭐지 왤까 이유가 궁금하기도 하고 사는데 또 크게 지장갈일은 아닌데 뜨거운걸 못 만지니까 그때그때 불편해
과제는 많고 종강은 다가오고 하지만 종강이래봤자 해야할 건 많음 ㅋ
뒷담판 잡담스레는 도대체 몇번이나 클로즈 되는거냐 솔직히 운영자한테 애증 느끼는건지 한편으로는 대단하고 안쓰러운데 한편으로는 좀 화남
과제는 다 끝났지만 이제 시험이 남았다. 이제 지친다... 그냥 본가로 돌아가서 쉬고 그림그리면서 놀고싶다고.
뒷담판 계속 클로즈...일부로 계속 어그로 끄는거 보니까 한숨만 나온다...
솔직히 너무 힘들어보여서 문 닫아도 이번 운영자는 그럴만하구나 하고 끝날 것 같아
뒷담판 클로즈 시키려고 어그로 끄는 애들이 있다는 소리야? 하긴 그냥 뒷담이라기엔 혼잣말인척 시비거는 레스들 많긴했어 뒷담판 없어지는건가...
속이 느글거려.. 덕분에 식욕도 조금이나마 줄었다. 딱히 다이어트하는건 아닌데 끊임없는 식욕때문에 돈도 팍팍 줄어들고 미칠거같았거든.
뒷담판 없애는것도 나쁜 방법은 아닌듯. 뒷담판 특성상 싸움도 많이 나고 어그로도 많이 끌릴 수밖에 없어서..
운영자 물고 늘어지는 애들 많던데. 혼자 운영하는거다보니 빠르게 모든걸처리하진 못하겠지만 나름대로 꾸준히 사이트 업데이트하고 의견도 잘 듣고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함. 근데 저 뒷담판 잡담 스레에 운영자물고 늘어진 애들은 지들이 잘못해놓고 운영자 까기 바쁘더만. 뒷담판 사라지면 이제 각 판에서 쌈박질 할테지. 그 꼴 보기는 싫다.그런데 쟤들은 그게 아닌가봐
ㅋㅋ

니네가 진짜 차단이 뭔지를 못봤구나
>>704 ㅋㅋㅋㅋ 저게 가능함?... 무섭다
무려 내가 구레딕 시절 차단당한 기록라구!
>>206 엌ㅋㅋㅋㅋㅋㅋㅋ 너 그 때도 올렸었어!?? 뭔가 기억나는뎈ㅋㅋㅋㅋㅋㅋ
>>704 뭘한거야...너도 정상은 아니구만 뭘 크게 잘못한거 같은데?ㅋㅋㅋㅋ
>>708 난 아무짓도 안했어! 데이터 껐다켜서 아이피 바꾼 죄밖에 없다구! 차단당해있더라고ㅋㅋㅋ >>707 맞아, 구스레딕 당시에 스레딕이 한참 망해서 철거민쯔음의 활동을 했을적이라...추측이지만 히로뽕 어그로랑 같은 아이피로 바뀌어서 차단된걸 본거 같음... 이거말고도 장소는 다르지만 스레더즈에서 차단당한 적도 있던데 어그로가 의외로 가까운데 있단건 알겠더라....
크고나니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라는게 다 사라지고 그냥 하고 싶은거 생기면 다 해버리자로 바뀌어버림...그대로가 좋아
밖에 나갔다 왔는데 길거리에서 무슨 캠퍼스 잡지 설문조사 하는데 붙잡혔다가 그 사람이 앳돼보이시네요~ 하길래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고등학생이라고 대답함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자연스러웠어... 이래봬도 화장 안 하고 나가면 고삼인 줄 안다굿
>>711 화장하면 늙어버리나 보구나....
>>711 글쎄 화장을 안 해봐서...ㅋㅋㅋ
아닛 앵커 잘못 달았당 >>712
예민한 거 자체가 죄는 아닌데 자꾸 예민한 애들이 말썽을 피워서 문제다 에휴 말썽쟁이들아.
근데 한국은 전반적인 사람들 사고방식좀 바뀌고 조금만 더 평등한 정도가 높아진다면 살기엔 더 괜찮을거같다. 그렇게 돼도 탈조선하고싶다면 어쩔 수 없고.
애초에 헬조선같은 단어쓰는 사람치고 다른 나라면 될 사람인데 한국이라서 안됐다싶은 사람들은 별로 없는거 같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제일 가능성있어보이면서도 가장 어려운건데.... 뭐 시대가 바뀌면 좀 바뀔진 몰라도...지금 당장 먼 미래는 생각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외국가도 힘들덴 다 힘들고 오히려 헬조선보다 더 헬보딸인 데도 많은데 외국만 나가면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생각하는사람이 생각보다 많은것 같음. 물론 사람 사는건 다 처한 상황이 다르겠지만 노력하나 안하고 편하게 살 생각만 했던 사람이 탈조선? 어딜가든 그 인생 변치않고 힘들거라 생각함
나는 내 행복을 조금씩 찾기로 했어! 사소한 것들 있잖아. 귀여운 인형이나 맛있는 콘이나 그런 것들로 사소하지만 행복한 기분을 유지할거야....
예민한 사람들이 특별히 더 말썽을 피운다곤 생각안해. 오히려 둔감맨이 아무렇게나 툭툭 던진 말이 문제 아닐까 싶은데; 적어도 말하기 전에 생각이나 좀 해봤으면 얘기가 달라졌겠지
그러고보니까 운영자 까스레 지울때 뭐라하면서 지웠니?
>>721 문제 건의사항은 메일로 보내라고 하면서 펑함.
그랬구나. 메일이란 수단이 있지만 그 외에도 따로 얘기할 장이 필요하다는걸 모르진 않을텐데... 아님 정말 모르는건가. 단적으로 스레 막 지운것도 누가 공개적으로 지적 안했으면 그대로 넘어갔을거잖아. 그걸 따로 메일로 보냈으면 문제가 해결 안됐을 수도 있고, 나중에 또 문제가 반복될 수도 있는건데. 그냥 자기가 통제할 수 없는 범위 내에서 얘기 도는게 싫은가봐.
그러게 차라리 업무 좀 분할하지. 원래 운영자 한 명 더 두려고 했단 얘길 들은 거 같은데
이게 이런 소규모 사이트의 규칙은 좀 떼법적으로 돌아가는 측면이 있어서, 운영자가 어떤 기준을 적용하려고 해도 다수의 사람이 반대하면 금방 타협할 수 있단 말이지. 또 그런 융퉁성이 소규모의 장점이기도 하고. 토론하면서 서서히 정해가는 맛도 있는건데, 그렇게 하면 잘 처리할 수 있는걸 괜히 이상하게 밀어붙혀서 괜히 반발심 사고 일을 어렵게 만든단 말이야.
운영자 멘탈 걱정된다 이러다 감당 못하고 사이트 펑하는거 아닌지.... 관리자 더 구하면 좋겠다 혼자 너무 고생하는거같아
음...운영진이 어떤 성격이고 어떻게 사는 사람인진 모르겠고 그것까지 알 필요는 없겠지만 지금의 한사람만으로 종종 일어나는 지능적인 어그로와 분쟁들 처리하고 관리하는걸 보면 대처가 미흡한게 보이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멘탈 탄탄한 관리자 더 구하는게 나을거 같음......
운영자가 개인적으로 일도 하는걸로 아는데 혼자 신경쓰는건 힘들지.. ㅅㄹㄷㅈ펑하고 유입 늘은 후에는 더더욱
ㅇㅇ 운영자가 한명이라 사이트 개발하고 유저 차단하고 다 하니까 저걸 혼자 다 감당 못하는거 같고 멘탈만 깨지는거 같은데 관리자 한명 따로 구해서 쓰는게 나을거 같긴해
근데 내 생각엔 관리자를 따로 두자니 그건 그거대로 현 운영자 성격에 안맞아서 힘들지도 몰라... 익명으로, 운영자가 아닌 일반 유저로 남고싶은 마음이 강해보였거든.
그냥 아예 격리판? 수용소판?같은거 만들어서 어그로가 꼬이거나 분쟁이 잦은 스레를 따로 옮겨서 따로 관리했음 좋겠다. 스레 닫는기능은 악성코드, 스팬, 크래킹이나 스팸광고같은 상황아니면 걍 안쓰는게 좋을거 같음. 걍 그판으로 옮겨가서 거기서 마저 토론을 하던 병림픽을 하던 어그로를 끌던 분쟁을 하던 다 거기서 하라고 옮겨서 디시갤급 멘탈인 다른 운영자에게 관리맡기면 될듯...물론 이것도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쟤네들이 뭘해도 눌러붙어서 죽칠애들이지 사라질 애들이 아님
아니 일단 운영자의 불통모드를 좀 해결해야됨 ㅋㅋ; 생각보다 많은 유저들이 불만을 가지고있던데. 수용소판은 좀 그렇고 그보단 토론판 개설이 더 낫다고 생각함!! 스레딕 자체 운영에 대한거 아니더라도 거기서 자질구레한거 얘기하는거지.
하긴 구레딕부터 스레더즈까지 토론판은 항상건의했는데 생기면 어떻게될지 궁금하기는 하다
>>732 음 난 개인적으로ㅠㅠ그냥 논란 될만한 이야기 여기서는 안꺼냈으면 좋겟어...난 여기서 어떤 주제로든 이야기해도 좋고 토론해도 상관없다는 주의였는데 하도 분쟁 일어나고 스레 여러개 닫히는 거 보다보면 너무 피곤해서...토론판이든 수용소든 생기는 거 가지고 뭐라고 할 수 없지만 난...개인적으로는 그닥임...ㅠㅠㅠ물론 너무 제재하면 ㅅㄹㄷㅈ처럼 될 가능성이 있어서....음 잘 모르겠다...
걔네들은 절대 남이 안꺼냈으면 좋겠다고 안꺼낼 애들이 아님.... 왜 하필 스레딕에서 그 사단인진 모르겠지만 스레딕같은 현시점에서 마이너한 사이트에서 저짓거리하는걸 보면 그냥 어그로 끌고싶은거임. 관심받을려는 목적이 아니라 어그로 끌려는거 자체가 목적인 애들이니 관심을 주든 안주든 어떻게든 어그로를 끌 것이고
>>639 뒷북이지만 지금 뉴레딕 상황극판에 있는 건 대부분 ㅅㄹㄷㅈ 상L판 레더들인 걸로 알고 있어. 구 스레딕/ㅅㄹㄷㅈ 상황극판처럼 시트제로 돌아가는 스레들을 찾는다면 참치 인터넷 어장의 상황극판에 가보는 걸 추천할게.
ㅋㅋ? 메이저한 사이트에선 해도 되지만 마이너한 사이트에선 하면 안되는 일이라도? 나도 반골기질이기 때문에 알수있어. 그런 기전으로 되는게 아니야. 오히려 >>735 같은 유형때문에 더 열뻗치는거지.
>>737 메이저한 사이트에선 해도 된다는 얘기를 한적은 없는데
>>738 그럼 마이너한 사이트를 굳이 꺼낼 이유가 없었던거네?
>>739 그것보단 >>735가 별로 의미없는 레스였다는 말이 더 맞지. 왜 니가 갑자기 그러는지 이해는 못하겠다만, 메이저한 사이트에서 어그로 끄는 애들과 마이너한 사이트를 찾아와서 어그로 끄는 애들이 목적이 같을까? 네이트판같은데서 관심끌어모을려고 어그로끌고 호소하는 애들과 사람 별로 없고 잘 안알려진 사이트에서 그러는거랑 같을까?
>>740 혹시 목적이 같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본거니 인터넷이라는 특성상 정신병력이 있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비슷한 사람(≒정상범위내)이라는 점을 잘 생각해본다면 그들의 행동원리도 좀더 파악하기 쉬워져.
>>741 생각해보니 어그로가 반드시 한 사이트에서만 어그로를 끌진 않는 경우가 많으니 >>735 레스가 다소 일반화로 오류를 범했단 점은 동의함... 다만 적어도 지금 어그로끄는 애들은 대충 남이 하지말란다고 안할 애들이 아니란 점을 부정 못하겠다.
잠오는데 자기싫다
솔직히 여기는 별 이유없이 해라 하지마라 하는게 좀 있음. 뻘스레 세우면 안된다는 암묵의 규칙같은거 말이야. 지들이 뭔데 그런 규칙을 만들어서 지키라마라야. 난 그게 싫더라. 어그로의 정의가 뭔진 모르겠지만 나도 그 반열에 들어간다는 생각이 드네
방금 뭐였지
꼭 여기가 아니여도 어딜가나 사람사는데에는 다 그런게 있지 않냐...이렇게 쓰면 나도 어그로나 눈새일려나ㅋㅋ
>>745 뭘까
>>747 아까 접속이 잠깐 안 되었던 것 같은데... 너도 보았니?
잠깐 스레딕 오류났던 것 같은데
>>749 그랬나보다...
난 왜 못봤지...
이런거 보면 참 구레딕 전성기가 그립긴 하다. 그땐 진짜 재미있었는데...
갱신
바다거북 스프 스레가 어디로 갔지... 아 찾았다
짹짹이에 올라온 참여형 썰 보니까 나도 그런 거 하고 싶어졌어... ㅅ-||죠무궁hwa도 그렇고,,, 투표나 앵커 달아서 이어가는 스토리,,, 아니면 예전처럼 기본 스토리 아래에 각자 난입해서 1000까지 달리는 거!! 흑흑 너무 그리워
>>755 앵커 달아서 이어가는 스토리라면 앵커판 쪽이 어떨까. 기본 스토리 아래에서 각자 난입...이면 상황극판의 상L식 상황극인가?
ㅅ-||죠무궁hwa는 대체 뭔지 모르겠다만...
>>756 그치 상라식!!!!! 물론 시트 스레로 먼저 받고 하는 것도 좋겠지만... 수요가 얼마나 있는지도 모르고 말야8_8 아 그거는 트짹에서 쳐보면 바로 나올 걸? 구글링 때문에 써방한 거라서
>>758 호오 과연 그런 것도 있구만...
엄마가 나한테 시비걸고 싶어 미치겠나보다. 25짜리가 미쳤나 머리를 왜 땋냐고 시비걸더니 내가 잘 못 땋으니까 니년은 남한테 머리 묶어달란 말도 못하냐며 또 시비 거는데 어쩌란거지..
술 마시면 사람 본성이 나온다는 건 개소리인 건 알겠는데 뭐라고 반박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다.술 싫어하는 사람이 자기 본성 나올까봐 싫어한다고 말하는 한심한 사람도 봤는데
배게가 폭신하고 이불이 부드러우니까 한없이 누워있게 돼...
술먹으면 토하고 병원실려가는 체질은 뭐지. 체질이 본능을 억제하는건가 존나 개소리네.
>>752 근데 그때는 우리가 어렸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꼈었던 건지도 몰라. 추억보정이 잔뜩 뿌려진 청소년기 기억이니까. 난 무슨 생각으로 다시 스레딕에 기어들어왔지 구레딕 망하고 쳐다보지도 않았던 커뮤니티인데...
내가 왜 씻기전에 무서운얘기를 봤을까.......
>>765 ㅋㅋㅋㅋㅋ 나도 씻기 전에 무서운거보면 머리감거나 할때 눈 감기가 무서워짐..ㅋㅋㅋ 눈 뜨면 뭐 있을까봐
여자의 변신은 무죄 라는데 변신이랄까 변장 수준인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운동 다니고 있는데 분명 다 같이 수업 들은 사람인데 씻고 나오면 누가 누군지 아무도 못알아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변신도 본판있어야 가능하지 않냐 솔직히. 딱봐도 얼굴크고 턱도 매우 두껍고 눈코입 몰려있고 치열이 고르지 않고 이런 케이스는 화장빨로도 한계가 있어서 안되던데...
화장으로 얼굴도 깍을수 있어 진짜야
그럼 치열이 고르지 못한건? 돈도 돈이지만 이빨 교정 시기를 놓친건? 기껏 화장성형했는데 치열때문에...?!
치열은 답 없는 거 알잖냐 일본 가던가 해야지
ㅠㅠ
괜찮아 리얼 입만 안열면 미인이야
ㅋㅋㅋㅋ
연예인 보면 알잖아ㅋㅋㅋㅋ 걔네 샵가서 몇십만원짜리 메이크업 받아도 안되는애들은 안되더라 코 큰 애들은 쉐딩 해도 크고 눈 작은 애들은 쌍테를 붙이고 아이라인을 떡칠해도 눈 작음 물론 그런 한두군데 빼고는 일반인보다 훨씬 예쁘긴 하지만. 화장도 어느정도 본판이 받쳐줘야해 피부 요철 심하거나 여드름 난건 화장으로도 커버 안되고 코 주먹코면 쉐딩 넣어도 커버안됨
화장 귀찮아서 잘 안하다보니 못해서 모르겠다..그렇게 바뀌나
피부별로인거 거버 다 되던데?? 요즘 화장품이 너무 좋아서 파데 하나면 진짜 다 커버 되더라
>>777 그건 네 피부가 그렇게 별로가 아니어서일걸 피부 별로인 연예인들 보면 화장해도 다 드러나. 그니까 안티들이 피부 안 좋다고 염불을 외지.
생각해보니 아예 성형을 해도 피부가 안좋은건 어떻게 못하네...피부과 다니고 관리받아도 원래 좋고 아토피 알레르기 원래 없던 사람만도 못할거고
난 화장이 자기 단점을 가리는게 아니라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 됐으면 좋겠어 좀 더 다양하고 컬러풀한 메이컵들을 길거리에서 흔하게보고싶다
휴일이라고 틀별히 뭐 하는 것도 없네 어제 책이라도 읽을까 했는데 방해가 너무 심해서 그냥 앉아서 가게나 봤다
나도 뱀파이어 메이크업 해보고싶다고!!! 스모키에 블랙립!!! 근데 얼굴이 안받혀준다!!!
이게 잡담판이야 미용판이야;; 그럴거면 그냥 미용판 가서 얘기해라;
집 밖인데 바지 지퍼가 고장나서ㅠㅠㅠㅠ 티셔츠로 열심히 가리고 다녔는데 아무도 눈치 못 챘겠지?ㅠㅠㅠㅠㅠㅠㅠ 제발 그랬을거라고 해줘ㅠㅠㅡㅜㅠㅠ
>>783 잡담판에서 화장얘기 하지 말란법도 있냐
>>748 어쩌다 그랫냐..
우리집을 자기 집으로 삼았던 길냥이가 어느순간 안오더니 앞집에서 새끼를 깠다 .... 마음에 안드는 자식 우리집에 2개월된 새끼 투척하고 가버리더니 앞집에서 5마리 낳아서 5개월인데도 보살피고 있다. 역시나 우리집에 그 녀석 버리고 간게 맞나보네 더 웃긴거 우리집에 버리고 간놈 삼색 수컷이야 외계인도 아니고 두다리로 서서 삼바를 추는 녀석이지
자꾸 배고프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뒷담판 아니어도 욕하면서 싸울 애들은 싸우네 ㅋㅋ
근데 >>789는 뭐냐?;;
>>791 디씨감성
>>792 말 잘못 이해했음 ㅋㅋㅋ 디씨감성

귀여웡

찍찍이
하나무라로 떠날란다 휴
요즘 스레딕 혼파망이네 좀 쉬다가 돌아와야겠다...잠시 안녕
치킨 먹고 싶다 치킨 치킨 순살치킨 써프라이드 아아앙
칰인칰인 핫바베큐 치킨 먹고싶다 'ㅠ'
하지만 시간이 너무 늦었군...이미 뭘 먹어서 배가 고프지도 않고
무엇보다 지갑이 딴딴한 것도 아니고...ㅠㅠ
고로 로어가 되야지
난 방금 셀프로 참치 마요 만들어 먹었는뎅
성인되고나서 술마실수 있는거 말곤 달라진거 1도없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투표하라니까 막막하다 심지어 재수생임ㅎ
>>804 나도 작년에 재수생이였기 때문에 진짜 공감된다ㅎ 힘내 친구야. 이미 끝난 사람의 오만일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어떻게든 되긴 되더라.
ㅋㅋㅋㅋㅋ 동생이.자꾸 내 약을 건드린다. 내 약은 나는 먹어도 되는데 일반인이 먹으면 죽는 그런 약이야 실제로 자살할때도 쓰인다. 그게 항상 일 이주치 사라진단 말이지 부모님한테 말해도 니년이 잘 관리하란 말만 돌아오는데 장식장에 자물쇠를 달아도 그 장식장을 박살내고 꺼내가는데 나보고 어쩌란 거지
흠흠......................................................................난 내 인생이 소중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식객민웈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식객민우랰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
808 귀엽지 않니 표정같아ㅋㅋㅋㅋ
아미친 갑자기 타블렛 맛감';;;
오늘 학교에서 스레딕을 주제로 ppt를 만들고 발표하는 꿈을 꿨어
식객민우 어느 스레임????
>>81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541560 이거임. 의미불명의 스레인데 민우는 누군가 싶음
>>812 >>813 만화 에 '공민우'라는 등장인물이 나와. 이 캐릭터랑 관련있는 드립이 디씨쪽에서 유행했다고 하는데 그 내용은 나도 잘 모르겠다.
>>814 아 그럼 디씨에서 온 사람이 어그로질하는 거? 참... 별 걸 다하네
근데 진짜 스레딕 분위기가 변하긴 했다. 그 이유는 아마 우리가 나이를 먹었기 때문이겠지.
>>815 그런 것 같음... >>816 우리만 변한 게 아니라 우리 주변도 변한 것 같아...
>>815 걍 ㅈㄴ 뜬금없이 처웃는 걸 말한대... 그냥 웃어주는게 룰같은 거래..
>>818 아...어째 예전에 들어본 적은 있는데 내용만 기억나지 않는다 했는데 내용이 그게 다라서 그렇구나... 그래도 그건 디씨의 문화지 스레딕의 문화가 아니잖아...왜 그런 걸 스레딕에서 내민담.
그냥 스레딕을 떠야 할까봐... 요새 많이 피곤해졌다
>>820 놀랍게도 앵간한 사이트 다 지금 스레딕보다 개판임 남녀문제로.... 그나마 사람 적은 스레딕이 조금이나마 낫다는 놀라운 사실... 규칙 수두룩 빽빽한 사이트는 그런 문제 바로바로 차단되니까 괜찮긴 한데 또 거긴 너무 빡빡해서 피곤하고 이래저래 요즘 인터넷은 사람 지치게 만드는듯
>>821 아... 그렇구나... 그냥 인터넷을 끊어버릴까...? 그러자니 시대에 뒤처질까봐 걱정이고ㅋㅋㅋㅠㅠ
스레딕은 뭐... 솔직히 용케도 안 썩는다 싶을 정도의 고인물이기 때문에 가끔씩 분탕질치는 어그로 말고는 큰 변화가 없지 않아? 여기 상주하는 사람들 평균 3-4년은 된 고인물들일걸.
>>823 아무래도 그렇지
어그로도 고인물이라는 소리도 있던데...뭘....
그냥 스레딕을 폐쇄해라..
어제 맨발로 운동화 신고 걸었더니 발바닥에 무좀 생김 으악
치킨마요 만세
난 그냥 가는데만 갈래 내가 진행하는 스레 있는데랑 내가 좋아하는 판 2개만 가고 그냥 다른 판들 끊을래 문제는 내가 갈 판들은 참여율이 저조하다는거지... 거의 정전이야... 그냥 나도 스레딕 잘 안들르고싶은데 폰이랑 컴퓨터 켤때마다 스레딕 들르는게 3년동안 버릇이 들어서 어떡하지
나 지하철에서 번호따였다!!! 예에에에에ㅔ에에에에ㅔ에에!!!!!! 드디어 모솔을 탈출할 기회가 오는건가!!!!!
>>830 이예에에에에에 잘돼라!!!
똥 눴더니 변기 막혔다... 이놈의 변비...
>>830 나도 지하철만 주구창창 타고 다니면 번호 따일 수 있을까...... 대화역에서 수서역까지 왔다갔다....
이건 내 생각이지만 딱히 인터넷만 그렇다기보단 그냥 요즘 사람들이 피곤한 사람들인 것 같아...인터넷뿐만 아니라 현실의 대인관계도 좀 넓어지면 그때부터 피곤해지더라고 나는. >>830 잘 되길...
ㅡ 규칙에 타싸 홍보 안된다고 써있길래 수정함
날 정말 사랑한다면~ 지그니쳐로 부탁해~
아무리 기분 좋아서 구름을 9개나 뛰어넘어도 대류권까지밖에야 옛날에 들었던거 떠오른다...
가끔가다 레더들이 www 이렇게 하는건 무슨 뜻이야?
>>838 ㅋㅋㅋ랑 같은거야! 일본에서 많이 씀
아무리 정전 판이라도 내가 계속 떠들다 보면 어느순간 한 두명 늘어나서 시끄러워 지더라 그런데 그 기술이 요즘 안통하는게 문제 요즘은 그러면 판 주제 어긋난다며 입다물게 하는 어그로가 성행중 ㅠㅠ
드디어 스레 세운게 끝났어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홀가분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뭔가.. 풀어놨던 보따리를 주섬주섬 챙기는 기분이탸
에...? 뒷담판에서 말하면 어그로 몰리거나 싸움날것 같아서 여따 얘기하는건데 고자가 남혐단어야...? "나 그림 못그려 나 완전 채색고자야ㅠㅠ" "고자는 남혐단어에요! 빼애애애액!!!" 이러는거 봐서... 난 아무렇지도 않게 잘 쓰고다녔는디
>>842 성불구자 놀리는거나 다름없지
>>842 그건 아무리봐도 프로불편러인데
>>843 >>844 난 842는 아니지만 같은 내용으로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긴 하겠구나ㄷㄷ 나도 별 다르지 않게 써왔지만 생각해보면 그것도 나름인 것 같긴 해. 어쨌든 남자가 그 구실을 제대로 못 하는 것과 관련한 단어이니까
>>842 나도 고자라는 말을 그런 식으로 쓰는 걸 별로 안 좋아함 '암걸린다'는 말도 실제 암환자분들이나 환자의 가족들이 보면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더라 그런 것처럼
>>846 하긴 예전에는 바보같은 행동하면 장애인이냐? 하면서 친구한테 장난치거나 그랬는데 요즘엔 그게 인권문제처럼 돼서 어느 순간부터 다들 안 쓰더라. 그런거랑 비슷한 맥락인가??
애초에 프로불편러라는 단어 자체가 이상한데... 인류의 진보는 항상 불편함을 느끼고 표출하는 데에서 시작되었잖아.
>>847 여자로 바꿔보자면 나 채색불임(???)이에요ㅠㅠㅠ 라고 할 수 있으니... 아 쓰고 보니까 이상한데 그 뭐냐 명절 때 '애는 언제 가질 거야?'라고 묻는 것도 실례가 될 수 있다고 하잖아 난임이나 불임 부부일 수도 있으니까... 고자라는 것도 결국 불임의 원인 중 하나인데 그렇게 쓰는 걸 보면 진짜 성불구자가 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 싶더라
>>848 저 위의 레스와는 관련이 없지만 프로불편러 라는게 정말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목숨거는 것처럼.. 좀 예민한 "진상" 종류의 사람들을 일컽는 말 같은 거 아니야?? 난 그런 건 줄 알았어.. 저 레스에 프로불편러라는 말이 어울린단 건 아니고
>>849 맞아 맞아 요즘엔 나도 그런 말 안쓰게 돼더라. 서서히 조심하게 되는 것도 있고, 사회로 나가보니까 객관적으로 보게 돼서 어느 한쪽이 싫어할만 한 언행을 안하게 되는 거 같아. 그래서 더 생각하게 되니 너레더 말에 공감하게 돼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잘못된게 아니라 나 불편하다고 시비걸면서 논리도 없이 사람 후려패는 사람들이 잘못된거지. 그러니까 프로불편러라는 말은 좀 안 맞지.
그럼 뭐라고 하지 불편폭력배...??
>>853 대미친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편해서 후려치니까 불편 폭력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이여서 그런가 레스들이 많은데 이상하게 피곤해보이는 레스들이 많네 음...걍 읽지 말아야지
그냥 유입되어서 요즘 헷갈려하는 사람많은 것 같아서 그냥 쓰는글 스레더 or 스레민 - 스레딕 이용자 전체를 일컫는 말 스레주 - 스레를 세운 사람 레스더 - 스레에 스레주가 아닌 다른 사람들을 일컫는 말 레스주 - 특정 레스를 쓴 사람을 집어서 말할 때 쓴다
그냥 구레딕처럼 용어정리&암묵의룰 설명하는 스레를 하나 만들어서 수시로 갱신하는거 어떰? 덤으로 어먹금 스레도
>>857 사이트 소개에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안 보는 듯...그냥 레스로 가끔 써주는게 괜찮은 것 같다
>>858 사이트 소개 그거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 나도 여기 활동하면서 있는지도 몰랐다가 나중에 알았다. 얼마나 몰랐냐면 신고기능은 호기심에 눌러서 알게됐는데 사이트 소개는 여기는 공지사항같은게 없냐?고 레스를 달고 다른 레더가 알려줘서 한참 뒤에 알게됨
>>859 나도 있는지도 몰랐어 건의해야하나
>>860 건의스레에 올리고 난 예전에 메일도 보냈었는데 안 받아들여짐..
위로 못 올릴 이유라도 있는 건가...
>>862 아무래도 레이아웃 상 보기 안 좋기도 하고 한 번 보면 말거라서 그런거 아닐까...이해는 하는데 용어들 처음인 사람한테는 힘들다 보니 어디 잘 보이는 곳에 있었음 하는데 덤으로 공지사항도?
>>863 그 막 가끔 공지 올리잖아 그 상단에 항상 띄워놓으면 편할텐데.. 건의스레제 여러번 올라왔지만 딱히 방도를 못찾은듯
>>864 방법은 못 찾은 것 같다 아무래도 나는 랜덤스레 옆에다 소개 올려두고 공지 위에 올려두는거 계속 놔두면 좋겠더라
바람 진짜 많이 불어 덜덜덜
헐 야 생겼어 >>865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운영자 건의 스레나 이거 언제 본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름돋았어 방금 메뉴 눌렀는데 왼쪽 상단에 생김
>>868 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야라 해서미안ㅋㅋㅋㅋㅋㅋㅋ원래 레스주라고 말 꼬박꼬박하는뎈ㅋㅋㅋㅋ 놀라섴ㅋㅋㅋㅋ나도모르겤ㅋㅋㅋㅋㅋㅋ 저게 너무 자연스럽게 있어서 원래 있었던 건지 헷갈린다.. 내가 못본 거 아니지..?
즉각즉각 바뀌는거 보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한데 무서울 정도로 빨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1 지켜보고 있다.... 뭐 이런느낌이얔ㅋㅋㅋㅋㅋ 졸라 부처님 손바닥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0 ㄴ..나두 저거 본 적없어 설마 우리 둘만 못 본선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라고 해서 미안하대 귀욥.. 운영자 진짜 보면 스레딕 상주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듦. 아 운영자니까 그래야하나
>>873 설마...ㅅㅓㄹ...마..... 운영자님 보고 있다면 알려줘요.. 우리만 못본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당근이라도 올려줘.... 새로 생긴거면 무.... 어그로인 척 해줘요.... 어먹금 안 할게.. 라고 했지만 안올려주겠지.. 운영자님 신비주의컨셉인 거 같아...☆ >>874 맞앜ㅋㅋㅋ 항시대기야.....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진짜 놀랬다 정말 항시대기구나...
>>876 좋네... 신기하고...무섭고.... 그러네.... 이번주 들어서 가장 소름돋는 순간이었어
아..공지로 올려줬네.. 너무해. 무 사진 보고 싶었는데.. 역시 운영자님 신비주의컨셉 맞다구....
>>852 프로불편러라는게 그냥 불편해하는 사람을 말하는게 아니라 쓸데없는거에까지 불편해하면서 뭐라하는 사람 아니었나?
왜캐 사이트가 오늘따라 혼돈의 카오스지...요즘 주말만 되면 스레딕이 혼돈의 카오스야
나쁜말하고 예민보스들.... 다들 현생에 치여서 그냥 죄다 바빴으면 좋겠다!!!!!! 착한사람만 일적고 돈 많이 벌어아!!!!!!
누가 뿅 하고 나타나서 날 구해줬으면 좋겠다
나도 착한사람이 되고싶다...착한 사람이...
>>881 사실 모두 현생에 치이느라 성격이 흉폭해진걸지도 몰라..
....돌고 도는구나... 그렇다면 성격도 빈익빈 부익부인것인가...
>>885 헐 아냐ㅠㅠ 현생에 치여도 착한사람 많잖아!!
>>884 괜히 속상하네..
왜이리 어그로가 꼬이는걸까?
졸려
마감시러
엥 라이프온마스 영드 리메이크하는 게 아니었나보넹
>>879 읭? 그 '쓸데없는' 걸 누가 정하는 건데? 난 실제로 고3처럼 예민한 사람들보다, 비판하는 사람들을 무조건 프로불편러로 몰아가는 사람들을 더 많이 봐서 그 단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거야. 아니 진짜 그 쓸데없는 걸 누가 정해? 비판은 모두에게 열려 있어야겠지. 그것도 일종의 비하단어 아닐까?
배고프다
내일 점심은 불닭까르보나라 먹어야징 학교 편의점에서 항상 제일 먼저 동난다...
꿈 안 꾸고 자고싶다.맨날 이상한 꿈 꿔서 짜증나. 왜 꿈속에서 100분 토론을 해야되는거냐고?
술이 들어간다 쭉쭉쭉쭉쭉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할 거야
비판 자체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고 해도, 그게 그 이외의 다른 모든 것(예의, 사이트의 이용규칙, 들을 사람의 기분 등)을 무시하면서까지 비판을 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해. 나 다른 사이트에서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거 하나 비판하겠답시고 그 사이트 규칙도 씹어먹고 그 비판 대상을 비난하는 사람을 본 적 있어. 아무리 비판이 건전한 토론이나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해도, 그런 경우는 누구든 곱게 보기 힘들지 않을까.
그그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어른된 시점인데 어떤 소년이 무슨 마차? 같은거 올라타면서 노래부르고 그 또래 애들이 그 마차 쫒아가면서 달려가는 그런 장면이 있었는데 그때 나오는 노래 제목 아는사람? 그 소년한테 치였던것 같은데 너무 어릴때 봐서 그런가 왜 기억이 안나니 왜
>>898 아 찾았다 왜 꼭 물어보고 나면 바로 찾게되는거지...? 아무튼 다시 찾아봤더니 너무 좋다 가브로슈 짱짱 역시 내 최애야 팬아트 그리러 가야지
네이버 뉴스 댓글은 보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호기심에 봤다가 또 눈 다 버렸다.뉴스 댓글은 호감순으로 봐야 한다는 건 호랑이 전자담배 피던 시절 얘기인 듯.진짜 훈훈한 뉴스 아니면 댓글 절대 안 봐야겠다.특히 스레딕 내에서 금지하는 주제를 다룬 뉴스는 말이다.
모기야 꺼져랏
모기 멸종 기원
모기가 멸종하면 다같이 윈윈 아니냐 피빨릴 일도 없어 좋고 피 구하다가 뒤질 일 없어서 좋고
전체 관람가 7세 관람가 12세 관람가 15세 관람가 18세 관람가(or 청소년 관람불가) 제한상영가 지금 연령별 시청각 보호체계가 이거던가? 최고 단계가 제한상영가던데, 추가편집 및 심의로 18세 관람가로 하향되는 일 없이 우리나라에서 제한상영가급 영화가 제작, 개봉될 수 있을까?
>>904 18금은 잔인한거고 19금은 잔인하고 야한거라던데. 뻘한데 요즘 15금 기준이 이상해져서 17금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 최근에 드라마 보고 놀랐음 15금인데 너무 야하고 잔인해서
모기 새끼 그거 생태계에서 하는 일도 없는데 왜 멸종 안시키냐고 중국에서 모기 눈깔 스프 못 먹는다고 막았냐!?
고양이 집사랴는 표현을 싫어하는게 잘못은 아니잖니.. 그래서 국내의 고양이 관련 글은 물론 반려동물 관련된 글은 다 보기 꺼려짐. 이제는 서적마저도 이지랄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그 표현이 싫다고 했는데 예민하대ㅋㅋㅋ 아니 내가 그걸 받아들여줘야 할 이유는 없잖아ㅋㅋㅋㅋ 차라리 해외 글을 보고말지..
조혈모세포 기증신청을 n년전에 했었는데 오늘 연락을 받았어 나랑 혈액?이 일치하는 환우가 있다고 바로 할 수는 없고 더 정밀하게 검사해서 두세 달은 지나야 본격적으로 기증하게 된대 그래서 일단 가족한테 동의받아야 하는데 허락 안 하시더라도 꼭 하고 싶다고 어떻게든 이야기해서 하려고 요즘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하면서 힘들었고 어제 더더욱 심해서 모든 감정이 메마른 느낌이었거든 그런데 때마침 우연찮게 이런 기회가 생길줄은 몰랐어 살다보면 의미가 생기는구나 싶네 꼭 일치하고 합격판정 받아서 기증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908 멋있다! 레스주 복 받을거야!
Fastlane 이라는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 있다. 무법천지의 도시를 통과하는 도로에서 주인공 자동차를 조종하면서 달려드는 적과 경쟁자들을 온갖 무기로 격파해서 경험치와 자금, 보석을 얻으며 각 도시 하나하나를 접수해나가는 게임인데(설정상 모종의 사연으로 잠시 이쪽 바닥을 떠나있던 주인공이 동료들과 함께 다시 밑바닥에서 재시작하는 여정...이라 되어 있긴 함. 각 도시별로 일정 점수를 쌓아 그 도시의 보스를 꺾으면 주인공이 접수하게 되는 시스템.) 진짜 빡치네 ㅋㅋㅋㅋㅋㅋ 그래. 각 스테이지마다 곱게곱게 클리어될 생각이 없다는 건 잘 알겠어. 적 차량뿐만 아니라 시시각각 현란하게 날아오는 미사일에, 조금만 스쳐도 주인공 자동차가 폭발해 'CONTINUE?' 상태가 되는 장애물에, 미사일은 미사일대로 날아오면서 거기에 더불어 로켓포를 쏴대는 장갑차 등등까지. 아니 근데, 5차로 도로에서 4차로씩이나 막아놓은 장애물 사이로 겨우 1차로가 뚫려있어서 거기로 통과하려는데 거따 대고 냅다 미사일 날려서 사실상 5차로 전체를 장애물로 막아놓는 건 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 3 ~ 5초 간 부여되는 보너스 캐쉬박스 스테이지를 완수하고 다시 트랙 달릴 때 현란하게 쏟아져 어지럽게 흩날리는 자금 사이로 달리는 적 차량들 사이사이로 제대로 보이지도 않으면서 고새 날아드는 미사일은 또 뭥미? ㅋㅋㅋㅋㅋㅋ 시원하게 때려부수고 폭파시키면서 점수 쌓고 때때로 두둑하게 받아챙기는 자금, 보석, 경험치 등의 보너스에, 아예 자금이 다발로 쏟아지는 보너스 캐쉬박스까지 있어 스트레스 해소하다가도, 이런 치트한 적들 때문에 되레 스트레스가 쌓인다 ㅋㅋㅋㅋㅋㅋ 이런 미사일이나 로켓포를 격추할 수 있는 드론 아이템이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 격추시키면 자금, 경험치, 보석, 드론아이템 등이 랜덤하게 쏟아져나오게끔.
이제부터 모기눈알스프를 정력에 좋다고 홍보하고! 수험생들 집중력 향상에도 좋다고 홍보하고! 피부노화방지 및 개선에도 좋다고 홍보하고! 고급식품이라고 홍보해라!
랄라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랄라라라라라
아 씨발 이제는 일베충도 유입되냐ㅠㅠㅠ
그리고 그 스레에 추천수는 왜 올라가는 건데ㅋㅋㅋㅋㅋㅋㅋ
주작이지 뭐... 쟨 베충+주작충인거지
그냥 관심받고싶은 관종같기두 하고..
오랜만이야..! 없어진줄알았는데 이사갔었구나...! 반가워...!
https://m.youtube.com/watch?v=ZYSuknCvZ5Y 18은 내꺼
어먹금을 생활화 합시다!
>>908 대단하고 부럽다. 나도 필요하신 분께 기증하고 싶은데 가족들이 반대해서 못했어. 장기기증도 헌혈도 반대하지 않았었는데 가족들이 왜 반대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 그리고 성인인 내가 보호자 허락이 필요하다는 것도 이해 안가.
아 존나 빡친다 진짜....... 야이 쓰레기들아! 쓰레기들아아아아ㅏㅇㄱ!!!!! 으아ㅏ아ㅏ아아아아악!!!!!!!!!!
요새 여름철인데 진짜 모기 엄청 심각하지... 나 몇주전에 손목에 모기물렸었는데 그게 아직까지도 가렵더라고
>>922 모기 극혐ㅠㅠ 산모기한테 다리 물렸는데 다음날 팅팅 부어올라서 죽는줄 알았어ㅠㅠㅠ
아디다스 모기 극혐 ㅂㄷㅂㄷ...
와아 기분 더럽다 모니터링 당했다 내가 무슨 범죄자냐
잠을 두시간씩만 자면 사람이 얼마나 난폭해지는가를 내 몸으로 실험하고 있다...
진지충 너무 싫어 전쟁나면 살기 싫다구 그 이후의 미래를 견딜 자신이 없다고 나는 진지하게 일침날리는거 너무 싫다... 진심 어쩌라고...? 이런 느낌
그냥 그렇구나 넘어가면 되지 굳이 츳코미 걸어주셔야하나요... 진짜 인생 피곤하게 산다....
신고할 거 보이면 ㄱㅅ 처럼 ㅅㄱ 아님 신고 이런 식으로 한마디만 적는거 어때 그게 더 나아보이는데
내가 어제 병원 갔었는데 처음 가는 병원이었어 의사가 좀 말이 많았는데 내 직장 물어보시더라고 그래서 대답했더니... 그걸 차트에 적어놓더라?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뭔가 찜찜한 이 기분을 지울수가 없다 ㅠㅠ
내가 스레를 하나 팔려고 하면 이제 잡담인지 하소연인지 뒷담인지 제법 헷갈린다
시험기간은 너무 길고 돈은 없고 공부할의욕도 없고 시험 끝날때까지 집에도 못 가고 짜증나
졸려!!!!!!!! 졸린사람 당장 손을 들라아아아!!!!
>>933 졸리지만 커피의 힘으로 견뎌낸다! 도와줘요 내 최애 미스터 카페인!! (진짜 있는 캐릭터
불닭볶음면 하도 먹어댔더니 이젠 맵지않아.. 더 강려크한것이 필요하다
세금 진짜 조금만 줄었으면 좋겠다.. 왜 재벌은 못 건드리면서 중산층만 이렇게 힘들게 하냐ㅠㅠ..
>>935 붉닭에다 핫소스와 청냥고추 팍팍 추가해서 머거
먕 먕먕
개표방송 프로듀스101 패러디한 것 봐ㅋㅋㅋㅋㅋㅋ 다른 의미로 고생하네...
핫치즈징거버거먹고 치즈스틱먹고 짬뽕먹고 순대먹었어 악 배불러 살려줘
오늘 스레딕 동접자 엄청 오르락 내리락하네. 50~ 70, 최대 80까지
자고 싶은데 잠이 안 온다...
익명이라도 내용이 비슷해서 같은 사람인 거 너무 티날 거 같을 땐 어떻게 해? 눈치 봐야 되나? 안 봐도 되나?
공부해야하는데 하기 싫다 그렇다고 포기해버리면 C밭될거같아서 못 하겠다.
에라 모르겠다 그냥 국가장학금 받을 수 있을 정도로만 공부해야지 어차피 억지로 잡고있는거..
음성 파일도 올릴 수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고딩인데 음악들으면서 침대 위에서 방방 뛰는 버릇 나뿐인가?
>>947 침대 부서지겠다...
하지만 에이스 침대라면 문제없지
나혼자산다 보는데 기안84 뭔가 귀엽다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행동이 귀여움
>>950 기안같은 새끼 실제로 알았으면 귀싸대기 한대 후려팼을건데
악!!!!!!! 난 쓰레기야쓰레기야쓰레기쓰레기야 쓰레기라구 쓰레기!!!!!!!!!!!!!!!!!!!!!!!!!!!!! ㅡㅅ레기야!!!$!%@#%@#$#^!#%$@@!$15 아 환장하겟다
>>951 거 말이 너무 심하시네...ㅋㅋㅠㅠ 뭐 실제로 모르니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겠지만
>>953 멍청하지 더럽지 저열하지 호감을 느낄래야 느낄 수 없는 인간이라서 그렇거든
>>947 너.. 나니...? 나도 맨날 신나는 노래 들으면 흥분해서 침대위 걸어다녀... 그러다 옷장 모서리에 무릎 박고...
에이씨 온라인으로 만난 이성 지인이랑 서로 오글멘트 치고 있는데 얘가 자꾸 나 놀려 울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안은... 티비 너머로만 존재하는 사람 그 정도가 딱 좋아 지인이라거나 그러면 진짜 싫을 것 같아 ((.... 개인적으로...
토이스토리 중국 버전 제목이 완구총동원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적절하다
여기서 특정인 욕하지 말자
뒷담판은 따로 있어 😅
잡담 판에서 일상글은 되도록 자제하고 일상글을 쓸땐 항상 말머리에 [일상] 을 부탁이니까 제발 써달라 ... 말이야 방귀야? 잡담판에 언제부터 그런 규칙 생겼어? 잠담판이다? 잡담판에 왜 일상글을 쓰면 안돼??
그건 구스레딕에도 없는 규칙인데...
헛 딱히 욕하려던건 아닌데 물흐려서 미안미안 ㅠㅠㅠ 완전 귀여운 노래 찾았다 근데 기분나쁜 사람한테 카톡와서 기분이 다시 더러워졌어
어딜 가나 완장이 있는 것 같아 그렇게 사람을 밟고 서야 만족하는걸까
난 치킨과 피자를 먹었지
>>965 부럽네......
아빠만 보면 없던 결혼 생각이 더 없어진다...ㅋ
>>967 ㅋㅋㅋㅋㅋ진심...내옆에도 그런여자애들 많더라 난 그래서 아버지 존경한다는 애들 보면 핵부러움...
>>967 ㅋㅋㅋㅋ 아빠가어떻길래....
>>967 22222 967은 모르겠고 개인적으로 10년전엔 알콜중독자였고 지금도 가끔 알 수 없는 소리를 하며 화를 내는 정신병자인 엄마랑 결혼한 아빠를 보면 결혼 생각 당연히 증발함. 그거랑 별개로 엄마는 '여건'만 부러움. 아빠랑 결혼후 단 한번도 취직X 알바도 부업도 X라서 그것만 넘넘 부럽다.
갑자기 쓸 게 생각났는데 좀 야하고 더러운 거라서 마땅히 쓸 데가 없네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971 궁금해졌는데 아직 있니...?ㅠㅜ
>>972 있지롱 너는...?
>>973 항상 있지0.< 머야 없는줄 알았어 ㅠㅠㅠ
>>974 씻고 왔어ㅋㅋㅋ 귀찮아서 이만 닦음... 어쨌든 궁금하다니 이야기해줄게 별건 아니고... 아 먼저 의도치않게 더러운 이야기를 보게 될 다른 스레더들에게 미리 사과의 말씀을....
>>975 와아~~ 기대된다!!!!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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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 솔직히 똑같을거 같은데ㅋㅋㅋㅋ 다른점이 있다면 그것....은 안에 있는게 자연스럽게 나가는거고 항문에 뭔가 들어가는건 외부의 힘으로 억지로 들어가게 만드는거니까 엄청 아프겠지...음.....
신은 없다는건 아토피로 증명 가능하다 신이 있었으면 아토피라는 이 아아주 뭣같은걸 만들지 않았을 것 있으면서도 만들었으면 양심 나갔거나 사람 괴롭히려고 만든 악랄한종자다 으흐긓ㄱ
스레 신고 어떻게 해?? 신고 버튼이 있어?
>>985 아이디 옆에 네모난 버튼 누르면 신고하기 떠!
내일, 또 내일, 그리고 또 내일. 뭐였지... 하고 아무튼 해서 가면 결말에 다다르겠지... 어... 그리고... 촛불아 꺼져라...였나 아 기억안나...
>>986 구렇구나! 고마워!!!
>>984 아닌데 역사적으로 끝까지 잘먹고 잘산 전범과 그런 전범들에게 학살당하고 고문당하고 죽은 사람들만으로도 충분히 증명 가능한데 현대에도 누군 못생기고 가난하고 무능하고 열등하게 태어나서 평생 찐따노릇하고 누군 성격과 환경만이라도 타고나서 인정받고 누군 다 가졌고 이것만으로도 증명 가능하지 않음?
>>989 그런 게 가능하려면 신이 자비로우며 인간의 선악관념을 가지고 있고 인간을 어여삐 여긴다는 전제가 필요하지
티비에서 라이트아웃 하길래 보다가 넘 무서워서 껐다 허윽 난 쫄보야...
와 스레 갈기까지 얼마 안 남았네
>>990에 의하자면 신이 있든말든 한낱 인간따위 좆도 신경안쓴다는걸 알수있음ㅎㅎ
터뜨리자아아아ㅏ
펑펑
996
997
998
우왕 하나! 999!
짠 넘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