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전 스레.......
아무 생각 대잔치 2판......
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내 999가아아아아ㅏ아 내 999가아아아아ㅏㅏㅏ
너무해.... 너를 잊지 않겠다...... K3O2lbfU41y 레더.........
씻고..... 기분 좋게 들어왔더니....!!!!!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999!!!! 내 999!!!!!!!
우울한 기분으로 공부를... 흑.... 크흡....
하필 저 시간대는 내가 실습때문에 바쁠때야.... 흑흑 몰래 스탑달고 먹을 생각이였는데....!!! 내 중대한 계획이이이ㅣ이이ㅣ
와 뭐야... 뭐야.... 디트로이드 휴먼인가 그 게임 실황으로 봤는데 너무 쩐다 다른 의미로 충격적이야 플스.. 언젠가 사면 꼭 할 게임으로 찜해놔야지...
진짜 머리 두들겨 맞은 거 같다.... 엄청.... 철학적이야..... 이런 충격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지
4차 산업혁명인가 요새 그런 말도 나오고 있는 지금 이런 시기에 이런 스토리를 내다니 와 진짜
안 그래도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로봇이 발달해서 모든 정보들이 죄다 데이터화가 될 거고 인간보다 기계들이 일을 대체할 것이라고 하거든.... 으...와..... 진짜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되게 머리가 복잡해진다
내가 만든 인형이 감정을 느끼고 움직인다면 그건 생명체인가 아닌가.... 그런 느낌이니 정말 기분이 이상할 거 같다....... 감정을 빼고 현실적인 눈으로만 본다면 그건 그냥 움직이는 사물이겠지 하지만 사람의 감정이라는 거 때문에 그게 안되는 거고.... 그 과정에서 되게 복잡함을 느끼는거 아닐까 하튼 너무 머리가 멍하다
곱씹을수록 감탄만 나오네...... 내가 본 스트리머는 평화 쪽으로 갔는데 나도 이쪽으로 갈 거 같다... 그리고 이런 평화 시위를 보고 요즘 권리를 찾기위해 시위하는 그런 것도 떠올라서 두배로 머리가 복잡해졌어!!!!!!!!!!
좀 더 빠져들면 울거 같다 그냥 눈물이 나올거 같아.......... 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노트 정리해야 되는데 이러다 노트에 무의식적으로 헛소리 적을 것만 같아...........
너무 피곤하다.. 실습과제 못 한거 끝내러 왔는데 왜 같이 하자던 사람들은 안 오는 겨....
오늘의 선곡은 이럴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쿠ㅠㅠ
아 진짜 바쁘다 과제도 과제고... 스터디 그룹에서 낸 과제도 있고 실습과제도 있어!
아니 근데 스터디 그룹은... 맨날 모여있음 하기 싫어서 거의 놀았으면서 자기 집에서 정리했다고 갑자기 정리 다 해오라는건 대체 뭔 심보야 걍 모여있을 때 각자 정리하고 집에서 쉬먼 안되나 진짜.....

오늘 영혼을 갈아했던 실습 과제 사진... 꽤 맘에 들긴한데 아직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슬프다... 속도도 너무 느리고 ㅠㅠ
도재는 확실히 다 하면 뿌듯한 기분을 느낄 수가 있어...ㅋㅋㅋㅋㅋㅋ 생도 그렇고 반짝반짝하니까 기분이 좋아
근데 만들기 존낸 힘들다는건 다 똑같아....
진짜 하다가 날라가거나 부러지면 내 멘탈도 같이..... 파스슷........
뭐야 다시보니까 오타 은근히 많이 냈구나.... 으아악 자동암호라 고칠 수도 없고
오타가 거의 일상이라 이젠 자연스럽게 못 알아보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도 내가 낸 오타를 자연스럽게 읽는 지경까지 왔어...
특히 심한게 엄청 자연스럽게 자음 바꿔쓸 때 ㅋㅋㅋㅋㅋㅋㅋ 예를들면 바지를 치려고 하는데 자비라고 치는 거... 근데 웃기는 건 난 머릿속으로 바지라고 생각하면서 친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뇌는 대체..?
치킨먹고싶다
나만 이러는 건가... 참고로 저거 쓰자마자 나만을 마난으로 오타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 너무 앞서나가는 바람에 자음이 못 따라가나..?
>>27 나도................................ 혼자 먹기엔 양도 많고 돈도 없어서 못 먹는다ㅜ
우와 컴레딕에 원래 스레 밑 새로고침 누르면 새로고침 했다고 창이 떴나?
가면 갈 수록 길어지고 뾰족해지는 카이바의 턱을 보기가 너무 힘들다...
이노우에씨....... 카이바 싫어하는게 분명하다...


1화 -> 200화 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이게 동일인물....
200화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다... 하튼 그쯤일거야...
흐어어 공부하기 싫어...
책을 보느니 차라리 이노우에 카이바의 턱을 볼래...ㅠㅠ
그래도 괴로운건 괴롭다....
200화 맞네 하필 숫자도 외우기 쉽게 딱 200화야 어흐흑 ㅋㅋㅋㅋㅋㅋ
어휴 피곤하다
3시 좀 많이 넘어서 일어났는데.... 이때까지 누워있느라 정신이 오락가락
모닝 커피믹스로 정신 좀 차려야겠다 근데 빈 속에 커피 마시면 별로 안 좋으려나
생각해보니 모닝도 아니네 ㅋㅋ 하지만 내가 눈 떴을 때가 모닝이지 뭐....
강의실에 선풍기 틀었는데 너무 춥다... 오늘 날씨 따듯하다고 해서 얇게 입었는데 ㅠㅠ
두 번 다시 안 나가려고 했는데... 햄버거가 너무 먹고싶어서 나가야겠어
사실 치킨이 먹고 싶은데 넘 비싸고... 다 못 먹어....
배 부른 것도 배 부른건데 물린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콜라를 많이 마셔서 ㅋㅋㅋ 그것도 문제야
가상의 인물에 감정 이입하는 현상은 생각해보면 되게 신기하다... 어찌보면 진짜 없는 무언가인데...
근데 난 그런걸 좋아하고 있으니 딱히 할 말이 없네... 그저 신기해 ㅋㅋㅋㅋ 인간의 감정이란 신기해!
솔직히 인류는 자연재해나 전쟁해서 자멸하는 것 외에는 딱히 멸종하진 않을거 같음... 요즘 저출산 문제가 커지긴 했는데 그건 어느정도 해결책은 있을 거 같은 느낌
병은 정말 애매할 거 같다.. 심각한 병이라도 웬만하면 치료법이나 백신을 개발해냈으니까... 물론 말기면 빼도박도 못하긴 하지만 희귀병도 그렇고 근데 그건 소수니까 딱히 그걸로 멸종하지 않을 거 같고
여자들도 어쩌구 남자들도 어쩌구 하는 모든 글을 볼 때마다 한숨 나온다.....
그냥 둘 다 사람이고 케바케인걸 왜 모르지......
남자가 여자가 하면서 굳이 또 틀에 박아버리려고 하는거 보면 참... 여러가지로 복잡한 기분이 든다
난 성별에 구애받고 싶지 않아 성별 때문에 불이익을 받거나 하고 싶은 걸 못 한다거나 그건 좀 불합리하지 않나?
굳이 성별이란게 존재해야했나... 신체가 다르더라도 굳이 행동을 나눴어야 했나 싶음
소세지 너무 맛있다 점심도 소세지 저녁도 소세지 먹고 있어
종류가 다르니까 안 물린다 ㅋㅋ 근데 이 소세지는 구우니까 좀 느끼한 듯... 삶아먹어 볼까....
아니면 김치랑 먹어야겠다...
하ㅠㅠ 그림 그리고 싶어...... 공부하기 싫다.....
하필 또 동생 생일날에 시험 날이라 ㅋㅋ 동생한테 맘 편히 축하한다고 못하겠네 축하는 하지만.... 내... 내가 시험을 쳐.... ㅋㅋㅋ ㅠㅠ
아 여혐 남혐 너무 싫다.. 피해의식에 갇힌 사람들이 사상이라고 포장하는거 보기 싫어
>>61 나는 애초에 성차별부터가 너무 싫다 ㅋㅋ 성별하나로 사람의 모든 가능성을 막아버리는 거 같아
근데 확실히 여혐이랑 남혐은 뭔가... 단어 느낌이 다르단 말이야... 뭐라 설명하긴 어렵지만
성별 얘기는 하면 안되려나.... 사실 요즘 들어 자주 생각하긴 하는데 혹시 안될까봐 안 했거든 근데 안 하려니 넘 답답하다
그냥 개인적으로 느끼는 건데 ㅁㄱ=ㅇㅂ 는 잘 이해가 안됨... 아 이것도 얘기하면 안되는 건가....
싸움으로 얻을 수 밖에 없는 것도 있긴 하지만 난 역시 평화가 좋아... 물론 부조리한 걸 그대로 체념하면서 살자는 게 아니라 좀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싶음 문제는 상대방이 귓등으로도 안 듣는게 문제겠지?
그래서 싸움이 나는거고.... 사람은 욕심이 많으니까 손에 쥐고 있는 걸 쉽게 줄 리가 없지 ㅋㅋ 잔뜩 쥐어도 또 쥐고 싶은게 사람이잖아? ㅋㅋㅋㅋㅋ 뭐 이해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옳다는 게 아님
ㅋㅋ 저건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신이 혼미해진다
진짜 별의별 이상한 사람이 다 있구나 아... 대체... ㅋㅋㅋㅋㅋ 뭐라고 말해야 될 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타이밍에 이 노래가 나오다니 진짜 내 폰이 뭘 잘 아네... 선곡 실력이 너무 우수하다 강남 클럽에서 dj해도 될 듯
근데 이 노래 전엔 그냥 그랬는데 어느 때부터 19금 붙었더라? 딱히 그런 가사도 아니고 욕이라곤 shit이랑 motherfucker 밖에 없는데
심한 욕인가...? ㅋㅋ 난 다른 이유때문에 19금 붙인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모르겠다~
음 ㅁㄱ=ㅇㅂ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는 이유가 뭐야? 난 둘다 똑같이 존재해서는 안될 악같은 느낌이어서... 성차별에 남녀 혐오도 다르다는게 조금 이해가 안돼. 둘다 똑같은 부정적인 감정에서 비롯된 표현이지않아? 갑자기 난입해서 미안해
>>74 아냐 괜찮아 난입은 언제나 환영인걸 ㅇㅂ는 그 유명한 고인드립에 사촌동생이나 조카, 하여튼 여자 아이 팬티를 가져와서 인증하거나 세월호 단식 투쟁하는 곳 옆에서 음식 먹는거 같은 걸 너무 많이 봤거든 근데 ㅁㄱ은 미러링하는 거 밖에 못 봤어 물론 좀 과격하긴 했지만 근데 그것도 생각해보면 원래 만날 써대던 여혐글에서 남여만 바꾼거 아닌가? 싶고 그래서 난 딱히 둘이 같아보이지 않아... 오히려 내가 왜 같아보이냐고 묻고 싶다
>>75 ㅁㄱ은 ㅇㅂ에 물들어서 똑같아보여. 똑같은 짓으로 갚아준다는 그 방식이 너무 싫더라. 결국 똑같은 사람들이란 생각밖에 안들기때문에 결국은 같아보이더라. 스레주 생각은 그렇구나 음 그럴수있지.
>>74 그리고 최근에 도촬사건도 그래... 전에 광고때문에 들어가진 성인 사이트에 몰카 여러개 있는 거 보고 진짜 놀랬다 근데 그 사람들은 하나도 안 잡히고 최근에 남자 누드모델? 도촬한 사람은 빨리 잡혔잖아... 이런 거 보면 확실히 여혐과 남혐은 느낌이 다른거 같고... 나 이거 관련해서 사진 있었던거 같은데
>>76 아 그렇구나 나도 과도한 미러링은 싫어해... 레더랑 같은 이유로 ㅋㅋㅋ 애초에 난 싸움도 엄청 싫어하고 확실히 거기서 거기처럼 보이긴 하지 근데 그렇게 과격하게 나가지 않으면 못 알아먹는다고 하더라 그리고 아무래도 범죄 저지르는 척이나 범죄는 다르기도 하고... 의견 고마워! 나도 그 부분이 궁금했어
사람의 가치관은 쉽게 바뀌질 않으니 이해하거나 서로 조정할 수 밖에 없는데 한 쪽이 너무 일방적으로 자기만 유리하게 하려 하거나 들은 체도 하지 않는다면 싸움이 날 수 밖에 없겠지... 참 어렵다
스레딕 엄청 어수선하네
어후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어그로는... 참신하구나... 솔직히 구레딕 상황판 설정 복붙 도배가 더 짜증났어....
손은 참 그리기 어려운데 재밌구나... 확실히 예쁜 손 보고 그리는 게 재밌다
나도 내 손 참고해서 볼 수 있음 좋을텐데 내 손은 투박하기 그지없어서 슬프다
만날 자기가 먼저 선톡하면서 내가 답 보내면 몇마디만 하거나 이모티콘만 보내는거야.... 그럴거면 하지말던가 진짜 이거때문에 쓸데없이 스트레스 받는다ㅋㅋㅋㅋㅋ
항상 그래.... 솔직히 답 성의없이 보내기 싫어서 최대한 대화 흐름 안 끊게 하는데 단답이나 이모티콘만 떨렁 오면 진짜 뭐지? 싶음
그렇다고 나도 단답으로 보내면 얘기도 끝나고 갑분싸 같아서 안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제는 내 친구들이 거의 다 그럼 자기 심심할 때만 톡 보내놓고 나중에 바쁜건지 귀찮은건지 할 말이 없는 건지...
그럴꺼면 먼저 보내지마 쨔샤!!!! 나도 바쁜데 기껏 답해줬더니 씌....
정말 난 ㅋㅋㅋ 이거 오는게 젤 싫다 내가 뭐라하는데 ㅋㅋㅋ만 옴 어쩌라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오오오오
내가 너무 자기 할 말만 해서 그런건가... 근데 자기들도 자기 할 말만 하면서........ 난 성심성의것 해주는데.....
요즘 어그로 되게많네
점점 험해지는 기분이네...으 싸움은 진짜 싫어서 안 보고 싶은데 어떻게 되가는 지 궁금하다
싸움은 서로 기분만 상하고 얻는 건 없고 쓸데없이 에너지 소비 하는 거 같아서 싫다... 어쩔 수 없는 싸움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싫은건 싫다...
안 싸우고 다들 행복해지는 방법은 없나? 하긴 있었으면 진작에 그랬을려나 ㅋㅋㅋ 아니면 소수가 자신들이 쥐고있는 무언가를 포기해야 되는 상황이라 안 한다던가...
오늘 먹은게 소세지랑 콜라 밖에 없지만 입맛이 없네... 굳이 먹고싶은게 있다면 소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소세지에 꽂혀가지고 이렇게 먹고 싶은거람... 어제 저녁에도 소세지 먹었는데 오늘도 소세지 먹었고 ㅋㅋㅋㅋㅋ 간단한 야식 같은거라도 먹을까 위가 망하겠지만
이러다 건강때문에 빨리 죽어버리는거 아닌가 싶고... 근데 난 죽는 건 별로 무섭진 않다고 해야되나 잘 안 와닿는다고 해야되나 잘 안 와닿아서 안 무서운건가?
내가 죽어서 아예 세상에서 기록조차 남지않고 사라져 버린다는게 그렇게 무섭진 않은 걸...
그냥 내가 살면서 만족할만한 삶을 살고 갔다면 딱히 나쁘진 않은 듯? 삶은 후회의 연속이긴 하지만 ㅋㅋ 그 중간중간에 행복했던 일이나 만족하는 일 같은 건 있으니까
쓰다가 생각이 정리 안되서 멍 때렸다 역시 뭘 먹을까.... 고민되네
아 ㅋㅋㅋㅋㅋㅋㅋ 벌레 노이로제가 너무 심한 나머지 내 그림자가 벌렌줄 알고 움찔했네...
벌써 100이구만! 뿌듯뿌듯 역시 뭘 먹는게 좋겠지?공...부ㅜ도 해야되고...
어떤 그룹에 속한 소수의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다수의 모든 사람들도 똑같이 안 생각했음 좋겠다... 보통 그러는게 당연하긴 하지만
애초에 좋은 일보단 나쁜 일이 더 눈에 띄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나 되게 이 쪽도 맞아 저 쪽도 맞아 껄껄 이러는 사람 같구만
근데 생각을 바꾸면 저 쪽도 맞는 말이고 이 쪽도 맞는 말 같아서 ㅋㅋㅋㅋ 그냥 귀 얇은 중립충인가ㅠ
크 노래 좋아 신나고 쿵짝쿵짝하고 고음이고 이런 노래 너무 환장하는거 같다
저녁 뭐 먹지... 딱히 땡기는 게 없네
>>108 고기나 meat나 肉이나 にく요.
또 소세지 먹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 가난한 자취생 냉장고엔 고기가 없어............. 소세지랑 스팸이나 파스타에 넣어먹을 베이컨은 고기라고 칠 수 없으므로 없는거겠지
저번에 장 볼 때 고기를 살 걸 그랬나.. 근데 너무 비싸서ㅠㅠㅠㅠㅠ
>>111 그럼 그냥 평범한 단백질이요.
>>113 평범한 단백질... 범위가 갑자기 넓어졌어 ㅋㅋㅋㅋㅋ 그렇게 치니까 뭐가 너무 많아서 고민되네 햄 하나가지고도 그냥 구워서 밥이랑 먹거나 볶음밥 해먹거나 라면에 넣어먹거나 하는 게 있어서... 진짜 고민된다!!!!!! 게다가 결정장애라 그런지 매일 밥 뭐먹을 지 생각하는 것도 힘들구만ㅠ
생각해보니 계란도 있어! 계란은 햄보다 요리방법이 다양하니까 생각하기도 싫다...
저녁 때는 아직 멀었는데 늦게 일어나서 그런가 배고프다 먹을거 얘기해서 더 그런거 일 수도 있는데... 진짜 뭐먹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 먹을 게 은근히 많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고민이고 먹을 게 없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고민이고...
과자는 있긴하다만 딱히 안 땡기고... 치즈스틱이라도 조금 구워먹고 나중에 저녁 먹을까 근데 그럼 나중에 설거지 거리가 늘어서 또 귀찮네ㅋㅋㅋㅋㅋ 역시 사먹는게 젤 편하고 좋은 듯
되게 달달한거 볼 때 심장 두근거림은 기분이 좋다...
다른 사람들은 이런거 보고 나도 이러고 싶다~ 이런걸 생각하는건가? 난 보면 막 설레고 좋긴한데 딱히 그 주체가 되고싶은 생각은 없는데
학교가기 싫타.... 뭐하다가 자면 좋지....
>>120 학교 가기
>>120 나도 학교 가기싫다...ㅠㅠ 하필 또 낼 시험이야... 음 유튜브보면 시간 빨리가던데...?
소세지 먹고싶다... 이 정도면 진짜 중증 아닐까
휴ㅠㅠ 마트에서 산 소세지가 이렇게 내 입맛에 맞을줄은...ㅠㅠㅠㅠ
완전 소세지 빌런 되버렸어 ㅋㅋㅋㅋ 아무튼 먹고싶다...
내일 시험 망했다
아무튼 망했어!!!
놀다가 저녁 11시 넘어서 먹고 이때까지 공부 안 했으니 아무튼 망했다!!!!
뽀로로를 보고 자라서 그런가 노는 게 제일 좋아.......
물론 모여서 놀 친구들은 없다ㅠ 뽀로로는 인싸였다...
그냥 공부하면 졸리고.. 노래 들으면 너무 흥이나고.. 겜 영상 보면서 하면 어느새 겜 영상에 빠져들고... ASMR도 들으면 잠오고... 총체적 난국이구만
그냥 공부하지 말까 어차피 시험은 실력인데 평소 실력대로 치는게 시험을 내는 교수님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허헣허허헣
공부하기 싫은 나머지 진짜 아무 말 해대고 있다...
아 자꾸 유튜브에 끌려간다....
하아....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마 형님.... 마지마 형님만 보면 심장이 뛴다 정말로...
진짜 너무 멋있어... 물론 키류도 진짜 너무 좋아함 둘다 너무 멋있어 ㅠㅠㅠㅠㅠㅠ 싸우는 스타일도 달라서 좋음...
나도.. 하고싶다...ㅠㅠㅠㅠㅠ 진짜 돈 벌고 플스부터 사고 싶은데 할 시간 없을거 같아서 맘이 아픔
ㅠㅠ... 진짜 너무 멋있어... 나 제로 스토리 보고 진짜 울었는데.... 지금도 생각하니 눈물 날거 같다
극2에서도 아 진짜 악 악 악 악 악 진짜 멋있는데!!!! 이제 공부는 글러 먹었다 노트에 마지마 형님 절 꼬봉으로 삼아주세요 쓸 거 같단말이야....
교수님 이런 절 이해하세요... 싫다구요? 알았씁니다..........
ㅋㅋ 진짜 얘네 가라오케에서 노래 부르는 것도 너무 웃긴데 진짜 아 진짜.........
윽흐극 마지마 형님 제로에서 포니테일 진짜 찰랑거리는거 진짜 진짜 멋있어 진짜 잡아보고 싶은데 그러다 발로 싸대기 맞을거 같아서 시도는 못 하겠지
난 덕질 스위치 켜지면 진짜 자중이 안 되는게 너무 문제네... 가끔 이러는데 어쩔땐 동시에 여러개에 스위치 들어와서 좀 괴롭다 ㅠㅠ 항상 나 혼자만 좋아하거든...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슬퍼... 내가 좋아하면 그만이긴 한데 아무데도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걸 못 말하니까 되게 답답하더라
인생이란 뭘까...
하여튼 마지마 형님 사랑한다구요.. 언젠가 절 꼬봉으로 써 주십쇼..... 이 빠지시면 공짜로 해드림...
너무 하찮나... 그래도 앞니는 세라믹으로 밖에 못하는데 세라믹은 비싸니깐..ㅎㅎ...ㅎㅎㅎㅎ
앞니를 금으로 하면 진짜 별로 신경을 안 쓰는 사람이라던가 금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모두에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던가 자기가 부자라고 과시하고 싶은 사람이려나... 아무리 부자라도 앞니를 금으로 하진 않을거 같다...
근데 뒤쪽 치아는 씹는데 최적화 되어 있으니까 금이 제일 좋다고 교수님이 그러더라 인레이.. 그러니까 치아에 썩은 부분 파내고 안에 채울 때는 금이 제일 좋다고 그랬어 비싸지만........
근데 직접 만들어보면 싼거같음 보통 한 30하나? 금값 떼고 다른 여러 재료값 떼고 전기세 떼고 가스비 떼고 기타등등 하면 별로 남는게 없는거 같음....
그리고 요새 가격경쟁 붙고 있다고 하니... 다들 적게 버니까 많이 일하는 거 같아... 부모님도 나 힘들다고 전공 관련된 다른 거 해보는건 어떠냐 넌지시 이야기 하던데... 안 힘든 일이 어딨나싶어서...
문제가 있다면 상품은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데 난 느려서 그게 문제야.. 느리고 꼼꼼해 ㅋㅋ ㅠㅠ
능숙하면 고쳐질까 그게 너무 걱정이다 난 대체로 중간에 맘에 안들면 싹 갈아엎고 다시하는 편인데 일할 땐 그럴 순 없으니까...
이제 진짜 30분만 공부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자야지 아 몰라... 몰라몰라 에잉 에프 주시던가요 교수님
그렇다고 진짜 에프를 주시면 전 에프킬러를 뿌려버릴 것이예요
에프킬라인가? 뭐 어쨌든 백지만 안 낼 정도로만 해야지 *^^* 나보다 공부 안 하는 애들 많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ㅎㅎㅎㅎㅎㅎㅎ
오늘 30분정도 ㅋㅋ 공부할 때 들었던 ASMR 영상 올리고 나는 이만 자야겠어... 이 분 영상 되게 괜찮은거 많으니까 다들 들어주면 좋겠다 https://youtu.be/HdIumpGExJk
어후 피곤해.. 더 놀고 싶은데 그랬다가 진짜 내일 못 일어날 거 같다
불행히도 약 6시까지 뒤척거리다 겨우 잠들었는데 알람보다 일찍 일어났다
흐어엉 진짜 생활패턴 엄청 망가졌어...
왜 자꾸 논쟁 날 만한 스레가 생기는 건지...
후 그림 그리고 싶다
항상 못 그릴 땐 그리고 싶은게 진짜 많은데 막상 연필이나 펜 잡으면 손이 잘 안 움직인단 말야....
뭔가 몸에서 열 나는 기분인데 서늘해서 되게 묘하다
와 공부하기 싫다...
공부하기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다리 접히는 쪽에 두드러기같은게 엄청 났는데 샤워하고 나니까 좀 가라앉았네... 심해서 놀랬는데 또 일어나면 어쩌지
나 습진인가 피부염증인가 하튼 심심하면 뭐 볼록볼록한거 나고 그래서 병원갔는데 그게 피부가 예민해서 그렇다더라...
사람은 둔한데 피부는 예민하다니... 너무 밸런스가 잘 맞아서 감탄이...
배고파서 그냥 있는 과자 먹고 있었는데 스레딕 밑에 치킨 광고 떠서 비참해졌다
ㅠㅠㅠ 치킨 먹고 싶어...
간지럽다 또 올라왔어... ㅠㅠ 죽겠네
손도 긁어서 엉망진창이다... 내가 아무리 외모에 신경 안 쓰지만 좀 심각해보인다 ㅠㅠ
와 진짜 그 결핵검사 할 때 그거 같이 올라왔어
그.. 막 주사로 뭐 집어넣던데 뭐라하는지는 기억 안난다 아팠던거 밖에 기억안남ㅋㅋㅋㅋㅋ
안 긁으면 티는 안 날거 같은데 너무 간지러워 간지러운건 진짜 못 참는 편이라 더 죽을맛이다....
안그래도 공부 안되는데... 간지러워서 짜증나아아악 그리고 두드러기 난 데 긁어서 엉망인거 보고 엄마가 잔소리 하실 듯....ㅠㅠㅠㅠ
생각해보니까 나 되게 ...많이 쓰는구나 제목도 그렇고... 근데 솔직히 제목은 어쩔 수 없었어 999를 뺏긴 허탈감이 너무 커서....ㅋㅋㅋㅋ 아 또 썼네
안 쓰면 허전해.........
애초에 열정이나 집착같은 그런게 별로 없기도 하고... 내 주변에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 내 곁을 떠나가면 슬프겠지만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나 내가 별론가보다...하고 마는 되게 그런... 안되는 것도 그렇고...
이렇데 사람이 기력이 없어도 되나...
잘 하고 싶어도 안되면 어쩔 수 없지 뭐...해버린다 ㅋㅋ 이러는데 성장을 할 리가 없지~ 솔직히 귀찮아서 그럼거 같기도 하고 체념해버린건가 난 왜이렇게 열정이 없지
살면서 딱히 그렇게 열정 낼 만한 환경이 아니였던걸까... 부모님도 솔직히 안되면 어쩔 수 없지~하시는 편이라 더 그런건지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동생은 좀 다른거 같은데... 모르겠다 하여튼 동생이랑 나는 너어어무 성향이 달라서 가끔 신기해 만약 이렇게 가족으로 만나지 않았으면 전혀 안 친해질만한 타입일거 같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어릴 땐 몰랐지만 커가면서 나는 나대로 동생은 동생대로 쌓고 올라가는 게 있으니까 확실히 다르더라 ㅋㅋㅋ 진짜 최근에 가족이 아니였음 살면서 말도 안 했을거 같다..는 생각 자주 하게 돼ㅋㅋㅋㅋㅋ
나는 아싸 씹덕이고 동생은 인싸쪽이라...ㅋㅋㅋㅋㅋㅋ 자꾸 그런 생각이 드네.. 아싸랑 인싸랑 친해질 수야 있겠지만 커가면서 보면 거의 비슷비슷한 애들끼리 친구하더라 내 친구들도 거의 아싸인건 모르겠지만... 씹덕인가..? 일단 덕이긴 한데 내가 젤 아싸 씹덕이네....ㅋㅋㅋㅋㅋㅋ
딱히 씹덕에 대해 후회는 없는데 흔히 갖고있는 고정관념만 아니면...
피규어 사고싶다.. 언젠가 독립하면 방 하나는 피규어만 놓고 싶다
잡덕이라 사고 싶은거 너무 많아ㅠㅠ 근데 비싸니까... 그리고 부모님도 그렇게 썩 안 좋아하시고... 그 돈으로 니 맛있는거 사 먹어라! 같은 느낌
와 또 이 시간이네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새벽만 되면 소주 한사발 마신 아저씨 마냥 주절거리고 싶단 말이야...
마! 내가,, 늬들만헐땐,, 말여,,,,, 쒸익,,,, 쒸,,,,,
꼰대체 어렵다 안 해
급식체 꼰대체 라노벨체 잘 쓰는 사람들 진짜 신기하다 진지하게 쓰는 사람이 젤 신기하지만
난 주변에 저런 꼰대체 말고 그 교훈을 주려고 하는 듯 한 긴 문장들이지만 사실은 별로 쓸데 없는 듯한 그런 글만 많이 봐서...ㅋㅋㅋㅋㅋ
거의 맨날 교수님이 보냄... 대체 어디서 그런 이상한 글들을 찾아오는거람
그 교수님이 맨날 말 하기 전이나 카톡 맨 앞에 얘들아! 쓰셔서 얘들아! 노이로제 걸릴거 가틈
아 저거 좀 특정되려나... 근데 학교 게다가 같은 과는 왠지 스레딕에 없을거 같다
200까지만 채우고 갈까 근데 막상 채우려니 딱히 아무 생각이 안 든다
그냥 공부하기 싫어... 공부하기 싫어어어어어엉

200이니까 이제 진짜 공부 좀 만 하다가 자야지... 200 채운 기념 tmi는 스레주의 글씨체... tmi 하나 더 적자면 노트가 분홍색인 이유는 애들이 멋대로 사와서... 나 분홍색 싫어하는데
소세지 먹을까 고민중...
어제도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그냥 먹어야지.... 다른 거 챙겨먹기 귀찮네
선풍기 키면 추운데 안 키면 덥다... 그리고 또 두드러기 났어...ㅜㅜㅜ
아 진짜 왜 자꾸 나는거지? 땀띠가 아니라 피부가 부풀어 오른거 보면 두드러기 맞는데
으아아... 유희왕 매드영상 이때까지 봤어 미쳤나봐
근데 너무 재밌었다 후회는 없어........
맘에 안 드는게 있다면 그건 출처표시가 그냥 니코동이 끝이라는게.... 니코동 어디.....
게다가 자막 다신 분은 누군데...
낭러ㅣ너라ㅣ어ㅣㅏㅏㅏ ㅇ남벌레
어디갔지........ 아악 진짜 버렐 언제 ㅂ멸종ㄹ해
방에 파리지옥을 키워야 되냐 아 진짜 진짜아아아아
아아무튼 예전엔 매드영상 번역해주시는 블로그 가서 봤는데 하도 많이 퍼가셔서 그냥 펑하신거 같다 ㅠㅠ
찾아봤는데 안 뜨네...
아하핳하핳하하하ㅏ하라라라랄하하하핳핳핳ㅎㅎ 시험 끝이다!!!!!
흐핳핳핳하라랄힣ㅎ힣 기분 째진다!!!!
종강!! 종강이야!!! 7월달에 또 학교 나가야 되긴 하지만 어쨌든 종강이야!!!!!
우후후훟
어떡하지 또 소세지가 먹고 싶어 흰색 소세지 진짜 맛있었는데...
부드럽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후추가 박혀 있어서 살짝 화하고 아무튼 진짜 맛있는데
나갈 일 있으면 명랑 핫도그? 맞나? 거기서 핫도그 사먹을까... 소세지 먹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겉에 빵은 덤이라고 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감자 핫도그는 맛있더라
특히 그 안에 든 소세지가 맛있어 점보 핫도그랑 같은 소세지라던데 확실히 맛있더라 아 소세지 먹고싶다
요즘 소세지 생각밖에 안 하는거 같다 그 외엔... 내가 좋아하는 커플링... 둘이 반반이야 커플링 얘긴... 커플링판도 생겼는데 거기서 하던가 하고싶고 여기선 소세지 얘기만 할래
원래 소세지 그렇게 많이 좋아하진 않았는데... 학교에 있을 땐 그 싸구려 소세지 같은거 많이 사 먹긴 했지만 그레도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
좀 비싼 소세지 아니면 영... 아 그래도 편의점 소세지는 그래도 먹을만 했어 특히 학교에선 케첩같은데 같이 볶은..? 그런 소세지여서 너무 싫었다 난 소스류를 싫어해서 특유의 그 시큼한 맛이 싫어
그리고 재료 본연의 맛? 그걸 살리는 정도나 약간 맛을 더 풍부하게 해 줄 정도의 소스는 괜찮지만 그걸 덮어버리는 게 너무 싫어 그래서 탕수육도 아무것도 안 찍어먹다가 최근되서부터 간장+식초+고추가루에는 찍어먹음
짜장에도 찍어먹음 맛있는데 오늘 탕수육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소세지도 먹고싶어...
아아아악 진짜 그림 한 번 그릴려다 타블렛도 안 먹고 클튜다운도 안되서 너무 짜증났다
망할 크롬... 계정 연동이랑 확장 프로그램때문에 쓰고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짜증남
교촌 치킨은 갈수록 맛이 없어지는거 같냐 닭도 작은데
레드 콤보인가 그거 먹는데 진짜 노맛이다.... 한 입 먹었는데 다시 먹고 싶지 않아
족발도 묘하게 별로고 그나마 보쌈은 괜찮은데 약간 비린내 나는거 같기도 하고 느끼해서 많이 못 먹겠다
입 짧으면 주변 사람들도 안 좋아하는데 ㅋㅋㅋㅋ 본인도 너무 괴로움 나도 막 아무거나 잘 먹고 싶은데....
오늘 스트레스 받은 일이 너무 많아서 죽겠다... 진짜 지친다...
ㅠㅠㅠㅠㅠㅠ 지친다...
물에 머리박고 있고 싶다 근데 그러면 숨 못 쉬니까 못 하겠지만 ㅋㅋ....
좀 전보다 화는 가라앉았는데 울고싶다
좋은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불안해....
오늘....이 아니라 어제인가 ㅋㅋ 하튼 너무 뭐같은 일이 많이 일어나서 그 보상이라고 친다고 해도... 불안하다
그냥 행복한 채로 있었으면 좋겠는데.... 행복한 와중에도 불행할까봐 걱정된다니 뭔가 진정하게 행복을 느끼는거 같지 않다
왜 항상 좋은 건 오래가지 않거나 자주 오지 않는걸까 아님 자주 오지 않아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건가
하긴 쓰알 확률이 70퍼였으면 대충 뽑아도 쓰알이 나올테니 딱히 감흥이 없을거 같기도 하고...
어쨌든 우울하네 분명 12시 지나고 좋은 일만 일어났는데 왜이렇게 피곤하고 우울한거야 ㅋㅋㅋㅋㅋ 맘에 안 들어
아씨 자꾸 늦게잤더니 이때까지 못 자고 있어
2시 반쯤에 눈 감았는데 망상에 여러가지 생각들 때문에 이때까지 못 잤다ㅠㅠㅠ 내 생활리듬 망했네
잠 안 올 때 휴대폰 보는거 별로 안 좋은건 알고 있지만 너무 답답해서...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너무 여러가지가 다 섞여서 어렵다 그냥 코난이 마취총 쏴줬으면
아 기분 안 좋아... 일찍 자야되나 근데 또 잠이 안 올거 같다
가슴이 너무 답답하다 구멍이라도 뚫어야 사라질거 같음 죽겠지만....
왜 답답한지 알 수가 없네 아주 가끔씩 그냥 이러네 고구마 5천개 먹은 드라마 보는 기분이랑 비슷하긴 한데 약간 느낌이 달라
그런건 막 분노가 같이 솟구치는데 이건 가라앉는 기분 그냥 우울해서 그런가
근데 너무 가라앉으니까 그게 짜증나서 가끔 분노도 같이 솟구침 ㅋㅋㅋㅋㅋ 어디 대나무숲같은데 가서 그냥 욕설만 뱉고 오고 싶다...
생각해보니 울고 싶은데 못 우니까 답답한거 일지도 울라면 울 수 있는데 딱히 울음이 안 나와... 대나무숲이 아니라 그냥 티비에서 슬픈거 보고 펑펑 울어야되나? 하긴 커가면서 소리내면서 펑펑 운 적이 생각해보니 별로 없네
혼자서 질질 짠 적은 많음... 심할 땐 시외버스에서 운 적도 있음ㅋㅋㅋㅋㅋ 그런... 혼자있고 딱히 뭔가를 할 수도 없고 그럴때 여러 생각이 많이 들어서
생각해보니 부끄럽다 옆에 아무도 없어서 망정이지 누구 있었으면 난 흑역사판에서 레스 쓰면서 이불에 발차기 하고 있었을 거야
그땐 실습이 너무 힘들어서 지쳤었던거 같다 그래서 엄청 우울했던거 같고 특히 주말에 본가로 내려가서 친구나 가족끼리 막 같이 있다가 자취방에 오면 그 적막함이 너무...
행복하면 할 수록 그게 없어졌을 때의 공허감이 너무 힘들었음... 난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하는 편인데도 그래서 되게 신기하기도 했어
우울함은 진짜... 극강이다 너무 힘듬 난 내가 이렇게 진지하거나 막 우울해하거나 그럴 줄 몰랐어 ㅋㅋㅋㅋㅋ 고3 전까지는...
진짜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음 학업보다 다른거... 친구라던가... 내가 좀 뭐라고 설명해야되지... 특정한 음의 소리?라고 해야되나 하여튼 귀에 거슬리게 하는 그런 소리에 되게 스트레스 받는데 그거 때문에도 스트레스 졸라 받았음
아직도 기억난다 반에 누군가가 목 가다듬는 소리 그게 너무 내 귀에 거슬리는 소리여서 그거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그 날 친구들이랑 말도 안 하고 있었어... 나 혼자 스트레스 받는거에 친구들한테 불똥 튀기기 싫어서.. 그럴때 좀 입이 험해지거든 까칠해지기도 하고 그래도 좀 자기합리화 같아서 아직도 미안한 기분이 들긴 하네...
슬슬 세시구나 혼자 떠들다보니 좀 나아진 듯 아무튼 이제 자야겠다 1시간 안에 잠들진 모르겠지만
내일 일찍 일어나야되는데 유튜브의 늪에 또 바져버렸네.... 진짜 매드영상 너무 재밌다 ㅋㅋㅋㅋㅋ
데스노트는 바카야로이드로 노래같이 하는데 유희왕은 뭔가 스토리 같은게 있어서 둘다 재밌다 ㅋㅋㅋㅋㅋ
룰 무시하고 하는 막장 듀얼로 만들어버리는게 특히 재밌다... 솔직히 바카야로이드는 재미도 있는데 감탄이 먼저 나와... 와 이걸 어떻게 이렇게 조교하지?? 같은...
아..아앗 궁금해서 괴담글 눌렀다가 무서워서 나왔네 자려고 했는데 내가 왜 봤을까....
어후 힘들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엄마랑 쇼핑하러 끌려다님... 물론 내 옷 사러간거지만 힘들다
옷구경은 왜이리 힘든건지 으 피곤해
소세지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이 정도면 중독인가
왜이렇게 심하게 꽂혔지? 그래도 오래 안 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래간다
원래 별로 엄청 좋아하지도 않은거라서 더 띠용스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세지 먹고싶당...
맞아 우리집 근처에 핫도그집 없어졌다고 해서 나 땅치고 울 뻔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왜 없어졌지...
소세지 먹고 싶어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그거 말고도 빵 사이에 소세지 넣는 어찌보면 정석인 핫도그 파는 가게도 사라졌더라 ㅠ...
으핳핳 친구랑 놀다 이제 집 가고 있어
말 엄청 한 듯 솔직히 학교에 있으면 딱히 말 할 일이 없으니까 그 반동으로 더 떠든것 같다
즐거웠다! 최근에 스트레스 받는 일 진짜 많았는데 그나마 나은 느낌?
사실 오늘 아침에도 버스 카드 나두고 온 거 모르고 버스 기다리다 타려고 보니 없어서 집 가서 다시 가져오느라 짜증났지만.. 맛있는 거 많이 먹고 돈도 많이 쓰니까 참 재밌네 허헣
역시 돈은 행복에 비례하는게 틀림없어....
샤프도 사고 랜덤굿즈인데 최애 뽑아서 행복하다ㅋㅋㅋ 근데 아이돌 마스터 굿즈가 잘 안 보여서 그건 좀 슬펐다
그리고 게임도 가챠인데 굿즈도 랜덤이 많아서 좀 살 마음이 안 들기도 해... 돈 생기면 앨범이나 사둬야지
앨범 사고 싶은거 넘 많은데 돈이 없어서 슬프다 ㅠㅠ
아.. 축구...
아앗...앗...아....
아쉽다... 그래도 추가시간에 1골 넣은거 너무 대단하다 잘했어요
새벽인데 사람이 되게 많네
보통 이 시간대 쯤엔 지금의 반정도던데
와 뭐야 왜 102명이나 있어
무슨 일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어디선가 유입이 된 건감? 뭐지 어디서 유입한거지
우와 뭐야 370명 실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무슨 일이야???????????
항상 스레딕은 뭔가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허허...하면서 도란도란 같은 느낌이였는데 갑자기 동접 370명이라 당황스럽네
우와아아아아아아아 독일에 2골로 이기다니!!!!!
잘했어요 ㅠㅠㅠㅠ 고생 많았어요 ㅠㅠㅠㅠㅠ 키야아아아아아아
근데 초반부터 잘 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좀 있다...
허리 아프다... 으악 진짜 게임때문에 내가
이벤트 뛰어야 할 게임이 3개나 되서 너어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몸 세개로 쪼개서 이벤 뛸 수 있음 좋을텐데 폰이 하나라 망...
힘들다 근데 안 뛸 수가 없다 무려 밀리 1주년이라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정말 밀리 열심히 안 할 줄 알았는데 요즘 데레보다 밀리 더 열심히 하고 있다...
데레 뭔가 갈 수록 하는 짓이 맘에 안 들어서 정 떨어져가고 있어... 물론 애들은 여전히 너무 좋아하지만 열심히가 잘 안됨
그래도 이번 스즈호 ㅋㅋㅋㅋㅋㅋㅌ랑 노아 쓰알 모델링은 잘 뽑혔던데 일러가또
이벤 곡도 요즘 그렇게 취향도 아니고 뮤비 퀄도 좀 실망스럽고... 진짜 데레 무대가 너무 커서 그게 좀 그럼 허전해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좁은 무대들은 되게 답답해 보이게 만들고...
나만 그런가 싶지만... 만개 스마일 정도 무대 크기가 좋은데 아님 안키라도 좋긴 했는데 그것도 조금 좁아보이기도 하고
아 배고파 족발 땡긴다
새우젓에 찍어먹으면 맛있는데 크으
좀만 스레딕 둘러보고 바로 밀리 이벤 뛰러 가야지 하 ㅠㅠ
이때까지 달렸다 죽을거 같다
11일까지 100위 안 어떻게 유지하지 진짜 힘들다 죽을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힘들다 진짜 ㅋㅋㅋㅋㅋ 힘드니까 쓸데없는거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
아니 근데 진짜.... 왜 쓸데없는 판을 세우지? 아니면 판에 상관없는 스레거나... 그런거 볼 때마다 자꾸 스트레스 받어 ㅋㅋㅋㅋㅋㅋㅋ
왜 스트레스 받는지 모르겠다... 그럴 수도 있는데 그냥 보면 짜증남
요즘 그림 그리느라 바빠서 들어오는걸 잊어 먹었다...
근데 벌써 7월이구나 안돼...
15일이면 학교 가야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그로꾼도 진짜 부지런하구나 부럽다 나는 어그로꾼 하려고 해도 귀찮아서 못하는데 너무 대다내~
것보다 아리사 성우분 너무 귀엽다 사랑스러워 ㅠㅠㅠㅠㅠ 양갈래 너무 귀여우신거 아닌가...
화장실가고싶다
코노미 성우분도 으와... 진짜 라이브를 CD 틀어놓으신거처럼 부르시네... 눈웃음도 너무 매력적이셔 허어어어
>>318 와 깜짝이야 화장실 가면 되는거 아니야? 못 가는 상황인가....
이어폰 한 쪽이 안 들려서 슬프다... 잘 만지면(?) 들리긴 하는데 맞추기 힘들다ㅠㅠ 안돼 내 이어폰....
2개 더 있지만 ㅋㅋㅋㅋㅋ 그래도 뭔가 슬프네... 돈 생기면 똑같은거 하나 더 사야지 나름 맘에 드는 이어폰이였는데
아님 다른거 좋은거 있으면 찾아보고 사야겠다 비싼거 막 샀다가 이 꼴 날까봐 좀 걱정되긴하지만
와 ㅋㅋㅋㅋㅋㅋ 폰에서 앰프효과 키니까 너무 맘에든다
완전 쿵짝쿵짝해
차에서 노래 크게 튼 거 같다
너무 좋아 나 쿵짝쿵짝 너무 좋아
근데 소리 한칸만 올려도 귀 아프다 지금 소리는 작은데
배고프다... 볶음 너구리 라면인가 하튼 그거 먹고 싶네
썩 내 취향은 아닌데 이상하게 가끔 땡겨 땡겨서 먹으면 너무 매워서 후회하고 ㅋㅋㅋㅋㅋㅋ
유니온 노래 너무 좋다 ㅠㅠ 그지만 이벤트는 하기 싫어ㅠㅠㅠ 너무 힘들다
밀리에서 젤 재밌는건 유닛 구성따라 목소리 바뀌는 노래에 유닛 멤버를 막 바꿔서 뮤비 보는게 젤 재밌다... 애들 조합?따라 노래 분위기 묘하게 바뀌는게 너무 좋아
애들 넣으면 귀엽고 ㅋㅋㅋㅋ 가창력 좋은 애들 넣으면 와아...한다 내 최애들만 넣으면 기분이 좋아 ㅋㅋㅋㅋㅋ
오늘 바람은 되게 쌀쌀하네 내 방문 열어뒀는데 바람이 차가워서 춥다...
문 닫으면 더울거 같고 열고 있자니 너무 춥다
키라메 키라리~ 이 노래 너무 근본없이 좋다 신난다 우울할 때 들으면 바로 벌떡 일어나서 키라메 키라리~할거 같아
와 밖에서 애기가 엄청 서럽게 울고 있어...
이 시간에...? 대체...? 뭐지....?
게다가 뭔가 에코로 들렸다가 에코 없이 들렸다가 그러네 다른데에서도 울고 있는건가... 대체 뭐야 뭐야....
이 시간에 보통 애를 데리고 나오나...?
오늘도 선풍기를 끄면 덥고 키면 춥구나
아직 7월초라 덜 더운건지 장마가 안 끝나서 덜 더운건지
좀 안 더웠으면 좋겠다... 근데 비오는건 싫어...
편의점 포차왔는데 음... 내 취향은 아니야
그냥... 편의점에서 사서 집 가서 먹는게 더 편하고 좋은 듯
그리고 난 술은 거의 안 먹지만..ㅋㅋㅋ 안주는 감자튀김같은걸 좋아해서리
히잉 배터리 없어
17퍼센트.... 좀 있으면 훅가겠다
회원가입 생겼네 신기하다
로그인하니까 비밀번호도 안 뜨는구나 호옹이
요즘 되게 괴담판이나 오컬트판이 갱신 많이 되는거 같다... 전체 게시판 가면 죄다 그쪽 스레들이야
내가 자주 가는 판들은 다 죽어있어... 슬프다
유입이 많아져서 그런가? 물론 내가 가는 판들도 갱신되기는 되는데... 거의 비율이 9대 1같은 느낌
내가 맨날 갱신할 수도 없고ㅠㅠㅠ 최근 묻힌 스레 갱신하는 이유를 알 거 같아...
가끔 진짜 그... 어른만 볼 수 있는 그...그런게 땡길 때가 있는데 어쩔땐 어정쩡하게 땡겨서 볼까말까 고민되는데 그게 바로 지금...
보통 새벽엔 방송 보기도 하고 게임 이벤할 때는 그거하느라 바빠서 생각 잘 안 나는데 가끔 땡겨... 그리고 보고나면 왠지 현타와서 별로 안 보고 싶은데 엄청 땡길땐 고민 안 하지만... 현타는 옴...
생각해보니 이런거 얘기해도 되는건가... 직접적이진 않긴한데... 모모르겠다
근데 이건 진짜 말하고 싶은데... 일본쪽은 되게 이상한거 많더라.... 그냥... 그렇다고... 호기심에 봤다가......... 내 눈을 의심하고 껐어...
아 그러고보니 라면사리만 가끔 먹고싶은데 막상 먹으면 밍밍하고 맛없어서 후회하고 다음에 또 땡길때 그러고 또 후회하고 그러고 있어... 지금도 먹고싶다 근데 후회할거 같음
이로 손가락에 생긴 하얀 살 뜯었는데 아프다 근데 이런 살은 너무 뜯고싶게 생겼어...
와.. 난 머리도 안 좋은데 노력도 안 해서 성취감 같은거 없어...
세상만사가 귀찮아... 조금만 툭해도 다 잘되면 좋겠다
밀리시타 이벤 뛴다고 너무 바쁘당...ㅠㅠ 애들 다 3까지 레슨 할 수 있을려나
근데 진짜 일에서 만나는건 너무 에반데.... 애들 다 그 전 과정까지 다 해놔야 효율이 좋아.... 근데 드링크는 안 주고 ㅠㅠㅠ 그 전 이벤이랑 1주년 이벤 뛴다고 드링크도 없는데...
으헝헝 갓겜인데 너네 너무 귀찮게 한다...
아이돌끼리 경쟁 붙이는 것도 그렇고... 1등인 p들중에 쓰러져서 2등으로 밀려난 사람이랑 시력 안 좋아진 사람도 있다던데.... 나도 하다가 100위 안은 도저히 못 하겠어서 포기했는데
그래도 1000위 안엔 들어서 기쁘다만은... 100위 안에 든거 달고 있는 사람보면 진짜 대단하고 부럽다고 느낌
안 그래도 엘레나 신곡 떴을때도 하루인가 며칠만에 100번 클리어 한 분들도 있던뎈ㅋㅋㅋㅋㅋ 프로듀서님들... 좀... 쉬엄쉬엄 사세요...
아예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남남에 다른 나라 사람일텐데 걱정된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ㅠ
밀리시타.. 애니화... 나 죽기전엔 나오겠지...?
근데 나와도 갈등요소 넣는다고 캐릭터 한 명 박살시킬까봐 두렵긴 함... 데레에 미오처럼... 진짜 으아아아...
진짜 난 보면서 미오가 밝고 활기찬 성격이니까 가라앉아 있는 모습 나올 때 진짜 조마조마 했는데... 진짜로 그렇게 되버릴줄은...
솔직히 미나미 아파서 란코 대신 나갔을 때도 아앗... 앗... 했고 아냐랑 린 유닛에서 혼자 미시로 상무한테 뽑혔을 때나 그럴때마다 멘탈 파스슷했던거 같다.. 하ㅠㅠㅠㅠ 우즈키 노래 인게임에선 잘 안하는데 들으면 진짜 눈물나 우즈키이이이이이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너무 덥다 구워지는 쿠키의 기분...
전자레인지에 돌려지는 삼각김밥의 기분...
포트에 끓여지는 물의 기분...
와 내 스레 엄청 뒤에 있잖아? 찾기 힘들었다
3일동안 안 썼다니... 요즘 모든게..?라고 해야되나 지루하게 느껴져서... 스레딕도 잘 안 들어오게 됐나보다
뭔가 좀 열심히 하면 그 반동으로 그게 하기 싫어지더라고... 게임 이벤트 열심히 달리면 그 뒤로 출첵만 한다던가... 한 스트리머 방송 열심히 보다 질려서 다른 스트리머 방송 찾아본다던가... 게다가 열중하면 에너지를 다 쏟아서 그런가 아무것도 하기 싫어...
근데 아무것도 안 하면 심심하고...ㅋㅋㅋㅋㅋ 그냥 뭔가 보는게 젤 편하고 좋은거 같아 근데 요즘은 그것도 잘 안되더라 내가 가는 판은 죄다 거의 정전이고...ㅠ 가끔 내가 좋아하는 커플링 글 찾아 읽으면 자꾸 딴 생각하게되고...
피시방은... 가고싶지 않아... 솔직히 요즘 오버워치 안 한지 꽤 되서 좀 땡기긴 하는데 피시방 가기도 귀찮고 한번하면 기본 3시간이라 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폰게임을 못해서 안돼... 와 나 진짜 겜창같다
예전엔 쉴 때 잠깐잠깐 게임하던 편이라 아 좀 쉬어야지 하고 게임 끄는게 이해 안됐는데 요즘 이해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밀리나 데레 한 곡하고 바로 드러눕고 한곡하고 드러눕고 그래 힘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요즘 그림도 열심히 그려서 그릴 기운이 안 난다... 지금 학교에서 강제 자습 시키는데 그 때 공부하기 싫어서 낙서하거든 ㅋㅋㅋ 근데 아무리 나라도 거의 4시간 넘게 낙서하려니까 죽을거 같아
게다가 딱히 그리고 싶은 것도 없고... 솔직히 그리고 싶은게 있긴 한데 손이 안 따라주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기력이 딸리기도 하고 보통 그리고 싶은게 스토리가 줄줄줄 생각나는 편이라 길게 그릴 기력이 없어....
오늘따라 되게 주저리 주저리 쓰는거 같다 ㅋㅋㅋㅋㅋ 무슨 소주 한사발 하고 온 아저씨 같애
새벽감성이란...
근데 난 진짜 술 싫어 웩 맛없어 호로요이 같은 것도 끝에 알코올의 그 맛이 느껴져서 싫어
세상에 맛있는게 차고 넘치는데 왜 그런 맛없는걸... 와인이나 샴페인이나 칵테일 같은건 특유의 맛이나 향이나 풍미가 있으니 좀 이해가 되긴한데...
취하려고 먹는거지!하는 사람도 있는데 난 취하기도 싫어서...
안 취해도 충분히 친해질 수 있고.. 그리고 난 그렇게 갑자기 막 친해지는게 싫어서 싫은데 꼭 술 마셔야 친해진다 어쩌구 하는 사람들 너무 별로
게다가 그런 화기애애한 분위기 취할 때 한정일거 같아서 그것도 별로야
기호식품이니까 막 좋아하거나 마시거나 그런건 상관없는데 싫어하는 사람한테 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억지로 안 먹인다고 해놓고 꼭 한잔씩 돌리는 것도 너무 싫어...
근데 정확히 사회성이라는게 뭐지? 그냥 사람들이랑 두루두루 친하게 잘 지내는거 아닌가... 억지로 싫은걸 참고 하는게 아니라... 모르겠다 난 사회성 없는가보지 뭐
아 열받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진짜 한꺼번에 여러가지 일이 막 일어나서 머리 터질거 같아
데레스테 망하던가..........................
아 근데 진짜 하...........................................
생각이 정리가 되질않아
아무도 안 보겠지만 내 생각 정리 때문이라도 누군가한테 말하는거 처럼 써야겠어... 데레스테 하면서 적느라 느적느적 적을거 같지만 ㅋㅋㅋㅋ
국시때문에 우리 과가 방학동안에 자습하거든 10시부터 하다 중간에 점심먹고 5시 50분까지 근데 거의 다 출첵하고 마칠 때 교수님이 보러오니까 그때만 다시 왔단 말야 몇명정도는 면학실가서 하는 사람도 있고 ㅋㅋ
어쨌든 그래서 오늘도 나 포함 3명밖에 강의실에 없었는데 물론 한명은 자고 한명은 그래도 공부하다 폰보다 그러더라 아무튼 그러다 중간에 교수님이 와서 엄청 화내시더라구 뭐 그건 당연한 반응이긴 했지 30명이 넘는 인원중에 교수님한테 말하고 면학실 간 사람 빼도 적어도 20명이여야 할 텐데 3명밖에 없으니 ㅋㅋㅋㅋㅋ 전에도 중간에 몇번 오셨을 때 사람이 별로 없었고 ㅋㅋㅋㅋ....
막 교수님도 무슨 수업 듣고 있다가 위에서? 여기 보고 갔는데 사람이 없다고 연락 왔다면서 어떻게 3명 밖에 없냐고 강의실 빼야된다면서 막 어쩌고 하시는데 교수님이 말을 이상하게 해서 잘 기억이 안난다 하튼 우리보고 왜 3명 밖에 없냐고 어떻게 해야되냐면서 남아있는 우리보고 ㅋㅋㅋㅋ 뭐라하고....
아씨 설명하고 싶은데 교수님이 너무 말을 불명확하게 하셔서 설명을 못 하겠어 결국 자율학습 하면 안되겠다? 못 하겠다?하면서 집 가라고 하더라 그래서 지금 집이야
강의실 문 앞에 우리 과 자율학습 한다고 종이 붙어져 있었는데 그것도 떼버리시더라 나 진짜 그 때 집 가서 좋기도 한데 뭔가 좀 어이없..?다고 해야되나 복잡한 기분이여서 헛웃음 나왔어...
근데 교수님이 우리를 잘 봐주거나 그런 상태에서 째는건 좀 그런데 솔직히 잘 안 봐주시는 그런 느낌? 방치하는 느낌? 맞는 말이긴 한데 자습 빠지면 너네만 손해라면서 나는 그냥 한 소리 들으면 된다고..ㅋㅋㅋㅋㅋ 그런 식으로 말해서 좀 아 복잡하다
그리고 원래 5월달부터 야간 자율학습도 하기로 했는데 ㅋㅋㅋㅋ 자기도 남아야되니까 안 한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어떻게 보면 지도 교수님이시고 이때까지 국시 준비하는 걸 도와주셨을테니 아무것도 모르는 우릴 좀 이끌어 주고 그러셔야 되는데 좀 그런게 없어서... 뭐랄까... 그... 감정을 설명 못 하겠어
실망감? 아 뭐라고 해야되지? 현타?? 아무튼 좀 현타는 오긴 함
안그래도 데레스테도 좃창나서 멘탈 나갔는데 이게 무슨 상황인지
아 생각할 수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 나갈거 같아 안 그래도 피곤한데 더 피곤하게 만들고 있어
사쿠란보나 해야겠다 선바님 때문에 한번 해봤는데 은근히 재밌고 중독성 있어
아타시 사쿠란보~
아 진짜 너무 재밌네 노래가 좋기도 하고... 원래 리겜충이라 그런가ㅋㅋㅋㅋㅋㅋ
풀콤치고 싶은데 노트북 망한 그 버튼이라 하기 힘들어,,,,
하...........
내가 이래서 친구한테 고민을 안 말해
곁에... 너무 좋다... 너무나도 띵곡
뭐지 절전모드 소개!에 ㅅ 밖에 없는거 되게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 무슨 의미일까...
테스트 한다고 아무거나 누른걸까?
이벤 뛰기 힘들다 그래도 2000위 안에는 꼭 들어야지
단간론파 어나더라는 팬 게임 했다가 재밌기도 하고 전개가 궁금해서 ㅋㅋㅋ 막 달리다보니 자꾸 이벤이고 뭐고 까먹고 하게되서... 한번에 확 해서 그런지 더 힘든거 같네
되게 팬게임치고 퀄리티가 높더라... 지금은 다 깨긴 했는데 보너스 같은거 하고 있고... 예상가는 것도 있긴 한데 의외인 부분도 있어서 재밌었던거 같다 게다가 이런 스토리? 하튼 말 많은 ㅋㅋㅋ 게임은 한번에 몰아서 하는걸 좋아해서.. 몰입도 잘 되고 그러다 보니 중간에 끊기가 어렵더라
뭐랄까.. 이런 게임 하다보면 약간 도덕적인 기준이 흐려진다고 해야되나...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한다던가 그런거에 대해 다시 생각된다고 해야되나...
만약에 누군가 한 명을 죽이지 않는 이상 다 같이 죽게되는 상황이면 그 사람을 희생하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게 맞는걸까? 아 또 생각이 앞서나가서 머릿속이 복잡해 ㅋㅋㅋㅋ
아무리 많은 사람이 살더라도 한 사람만은 못 사는거고 희생시킨다는건 어찌보면 살인에 동조하는건데... 그렇지 않으면 다같이 개죽음이고 그것도 어찌보면 살인 비슷한거고.... 복잡하다
자주 나오는 클리셰지만 그래서 더 생각하게 된다고 해야되나 게다가 보통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건 사회에 만연하기도 하고... 그렇네 배고프다
내일 햄버거를 먹을지 우동을 먹을지 좀 고민된다 사실 지금 먹고 싶은거라 내일도 먹고싶을지는 의문
결국 나는 햄버거를 먹고 생생 우동을 사서 내일 먹기로 했다 헷
그림 그리다 보니 시간이 벌써.... 일찍자고 일어나야되는데 한번 뭐에 집중하면 자리를 잘 안 떠나서 문제야...
친구가 보내준 페미니스트...? 여성학? 책같은거 읽고 있는데 확실히 뭔가 알아가는거 같아서 좋다 좀 뒤통수 맞는것도 있고...
정확히는 여성주의 교지인것 같네 친구가 k대 다니는데 그 학과에 성폭력이나 성추행등등 많이 터져서 교필로 여성학 듣는다고 했거든 그래서 너도 관심있댔으니 읽어보라고 몇권 줬다
좋은 친구지만... 카톡 답은 빨리 해주라...
아 으악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남자 1명이랑 그 남자보다 훨씬 젊은 10대 20대 여자들 많게는 300명 정도를 다 반팔티 청바지 입혀놓고 신부감 고르게 했다고? 으 진짜 더럽다 역겨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은 보통 사랑하는 사람끼리 하는거 아닌가? 그렇게까지해서 결혼이 하고 싶나? 하긴 자기 밥해주고 집 청소해주고 보살펴주는 아내라고 쓰고 노예가 필요했겠지...
진짜 상상이상이라 놀랍다 싸튀한 남자들 많은건 알고 있었는데 이런 짓거리도 하다니
요즘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죽을거 같다... 진짜 이러다 홧병으로 쓰러지는거 아닌가 몰라
진짜 어디더라 어른들중에 내가 뭔가 병이든 뭐든 상태가 안 좋으면 그 원인을 자기 맘에 안 드는 거라고 하면서 뭐라한다고 하는 글 보고 공감했다... 진짜...
내가 알레르기 체질인데다 여러가지 알레르기가 있는데 그중에 과일 알레르기가 있단 말이야 그래도 막 그렇게 엄청 심하진 않고 먹으면 그냥 기관지(귀안,목구멍등등)가 간지러운 정도거든 근데 그걸 과일을 니가 안 먹어서 긇다 어쩌구 하니까 진짜 짜증나 죽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과일 중에서도 좀 심한건 간지러워서 먹기 싫다하면 맨날 맨날 저 소리임 그럼 내가 겨울에 귤 처먹고 껍질 탑 쌓은건 뭐지요? 과일 먹고싶은거만 먹는 것도 그렇게 싫나? 싶다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딸기 사과 귤 오렌지 포도 등등 좋아하긴 하거든? 근데 먹으면 간지럽다고 ㅠㅠㅠㅠ 너무 먹고싶어서 간지러운거 참아가면서 먹는데 많이 안 먹어서 면역이 안되서 웅앵웅... 주절주절...하면 진짜 짜증난다 이런게 자꾸 몇번이나 쌓이니까 너무 답답해
지금 피부도 알레르기성 피부염 올라와서 나도 괴로운데 니가 편식을 해서... 어쩌구.. 운동을 안 해서... 어쩌구... 체질인데 어쩌라구요-> 그러게 골고루 먹어서 체질을 어쩌구... 주절주절... 진짜 이야기 하기 싫다
내가 그래서 너무 빡이쳐서 검색도 하고 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래도 알레르기는 사람따라 원인이 다르니까 명확한 원인도 없고
아 근데 이런 사람들은 진짜 의사 선생님이 이러이렇대 라고 말해도 안 들어쳐먹어 그래서 더 짜증난다
나도 나이들면 저럴까? 끔찍해 그럴바에 빨리 죽는게 낫겠다... 지금도 내가 너무 싫지만 내가 싫어하는 사람의 형태가 나라는걸 알게되면 진짜 자기혐오감 너무 쩔고 죽고싶음
나는 저렇게 안돼야지... 해도 나도 그렇게 되버릴 수도 있으니까... 너무 싫다
게다가 스트레스도 원인이라면 원인이라... 더 심해지지 않으려나 싶고 최근에 1년치 스트레스 받는 기분이라 진짜 다 때려부수고 싶은데 기력이 없네
어디다 마구 욕하거나 말하고 소리지르고 싶은데 딱히 그럴만한데는 여기밖에 없고 텍스트라 적어도 갑갑해서... 근데 난 이런 쓰잘데기 없는...? 싫은 사람 때문에 내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지가 않다
5명 모이면 그 중 또라이가 한명은 꼭 있다고 했던가... 최근에 느끼는 건데 1명만 정상인이고 3명은 정상인인척 하는 또라이고 1명은 걍 또라이인듯
요즘 사람들보면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머저리같은 짓을 해대는거 같다 물론 나도 그 중 하나겠지만
나는 사람의 재능이나 사람이 만들어낸 역사, 작품, 생활, 특성, 개성, 환경, 문명, 기술등등 이런걸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사람들은 너무 싫다....
만약 인류가 진화하면서 지능이 발달하지 않았다면 신체적으로 약한 편이니 멸종 비슷하게 당하거나 개체수가 얼마 없었겠지... 아님 생존에 유리한 방식으로 진화하거나
생존에 유리한 방식이 어찌보면 지식이였을거 같기도 하지만... 솔직히 쉽게 죽는데다 힘도 그렇게 세지도 않고 가죽도 얇고 털도 별로 없고 보호색도 없는데 발톱도 이빨도 날카롭지 않은데다 달리기도 엄청 빠르지도 않을테고 그렇다고 나무를 잘 타는 것도 아닌데 고작 지식 하나 얻어서 이렇게 먹이사슬 최고점에 있는거 보면... 우습기도 하고
뭐 개체에 따라 근육이 많이 붙어있거나 도망치다보니 근육이 왕창 생길 수도 있겠지만 그거의 배로 강한 근육이 보통 맹수한테도 있지 않을까싶네
슬슬 자야지 졸리다 헛소리 지껄이니까 기분이 좀 나아졌네... 근데 또 짜증나는 글 보면 원래대로 돌아오는게 함정이긴 하지만
원래 스레 제목 옆에 날짜 적혀 있었나...? 순간 내가 제목에 날짜를 썼던가?하고 다시 봤네
요즘 뭐든 재미가 없어 자극이 없다고 해야되나... 스레딕도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이상하게 내가 가는 판은 죄다 회력 죽었고ㅠㅠ 잡담판은 너무 난잡하다
다른 판들도 가끔보면 쓸데없는 혼잣말 스레나 중복스레나 판에 안 맞는 스레들 좀 있고... 난 막 스레 세울때 긴장해서 두근두근하면서 확인 누르는거 주저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런가봐
세울까말까하다 안 세운 적도 많고 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내가 세울까말까 한 스레가 생겨있더라 신기했어...
오늘 엄마랑 먹었던 새우 완자...면?이였나 그게 정말 맛있었나보다 자꾸 입에서 그 맛이 맴돌아
확실히 맛있긴 했는데 매워서 ㅋㅋㅋㅋ 먹기 좀 힘들었다 나는 뭐 먹을 때 특히 처음 맛보는건 일단 국물부터 맛 보는 편인데 국물먹자마자 매워서 깜짝 놀랐다 하얀 국물이라 매울 줄은 생각 못 했거든 엄마가 맵다는 말도 없었고ㅠ 엄마도 먹어보시고 놀라면서 저번엔 안 매웠는데 하시더라 왜... 매워진걸까
다른 만두도 많았는데 나는 배고파서 그랬는지 몰라도 되게 맛있었어 특히 부추만두 맛있더라 부추만 있는 줄 알았는데 새우도 있어서 좋았어 먹을거 얘기하니까 배고프다...
만두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요즘은 맛있더라 그래도 갈비만두는 아직도 좀 별로야...
느끼하고 달아서 별로... 음식이 단 건 이상하게 취향이 아니야 토스트에 있는 달달한 소스라던가 그런 것도 별로 안 좋아해 애초에 원래 소스류를 거의 다 안 좋아하지만
하지만 단 간식은 좋은게 아이러니ㅋㅋㅋㅋㅋ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많이 달면 목마르고 물려서 못 먹겠더라... 그리고 뭔가 이 썩는 느낌이 나
그래도 단 거 먹으면 행복하긴 하다 ㅋㅋㅋ 특히 힘들고 당 딸릴때(?) 한입 딱 먹으면 진짜 이게 천국의 맛인가 싶고 ㅋㅋㅋㅋ 물론 더 먹다보면 물려서 좀 슬픔 ㅠㅠㅠ
단 거 하니 머랭쿠키 먹고싶다 돈이 없어서 슬프구먼 ㅠㅠ 하필 저번에 키라리 한정 복각이라... 그마저도 돈 별로 없어서 얼마 돌리지도 못하고 나오지도 않고...
이번엔 시호 통상 떴던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통상이니까 언젠가는 뽑겠지..?
저번에 시호 한정 뽑았을 때 넘 기뻐서 일기장에 시호 그리고 막 썼던거 기억난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넘 기뻤어 20연인가 그 안에 와줘서 ㅠㅠㅠ 그 때 내 한달치 운을 쓰지 않았을까...
저번에 1연 무료 할 때도 2번 뉴쓰알 뽑았는데 그 때 몇년치 운 땡겨써서 지금 안 나오는 건가... 땡겨쓰지 말걸 ㅠ 딴 게임도 스알 중복이라 땅을 치고 울었는데
아 뻘하게 궁금한건데 pc 스레딕은 절전모드? 안 생기려나 개인적으로 검흰 조합을 사랑하는지라... 컴으로 할 때 쪼끔 아쉽다
세상엔 진짜 별... 사람이 다 있구나 놀랍다
나만 그런가 모르겠지만 인터넷에서 대체로 여자지만 어쩌구 하는 글은 죄다 여자인척 하는 남자 같다... 아닐 수도 있는데 경험상 거의 90퍼 이상의 확률로 남자인듯
로어가 될거야 좀 그만해라 쌉노잼이다 로어가 뭔진 알고 하는말인지..
예전에 레즈 분들만 하는 랜덤채팅? 같은 데에 남자 와서 여자인척 하는거까지 봐서 그런가... 뭔가 그냥 못 믿겠다 굳이 안 밝혀도 될 성별을 밝히는 부분이 특히...
엄ㅁㅔ 깜짝이여
>>472 근데 요즘 일기판에 로어가 될거야였나 원래 로어하고 다니던 사람(?)의 스레 갱신 안 되는거 같은데 그냥 어그로나 재밌어보여서 따라하는거 아닐까 별 신경 안 써서 그런가 난 잘 안 보이던데 아직도 있나보네
딱 2만 가져가는거 보면 묘하게 대단하다고 해야될지... 집념있다고 해야될지... 끈기 있다고 해야될지...
하스스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나? 안 해봤고 예전에 한번 구경한 적은 있는데
솔직히 머리쓰기가 너무 귀찮아서 전략겜은 하기가 싫다...
그래서 내가 리겜을 하는건가 근데 그렇게 리겜을 잘 하지도 않아서... 왜 이렇게 머리 쓰는게 귀찮은 지 몰라
그래서 데레 덱이나 밀리 덱도 대충 짰는데 생각하기 귀찮아서 최소한의 생각으로만 짰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고 생각없이 하는 노가다 겜을 좋아하진 않는다... 귀찮으니까........................
이렇게 귀찮아 하는게 많으면서 이때까지 살고 있는거 보면 정말 신기하다
점심 뭐 먹지?
엄마가 냉동 볶음밥 중에 태국식 새우 볶음밥인가 그걸 샀었는데 쌀도 그쪽 쌀이라 길쭉한 쌀이였는데 그거 먹고 싶다 되게 신기했어
우리나라 밥이랑 달리 밥알에 찰기가 없더라 안 찐득거려 원래 난 날라다니는 밥 좋아해서 맛있게 잘 먹었는데 엄마는 진밥 좋아하시는 편이라 식감이 별로라 하시더라구 그래서 안 먹고 내비뒀나
냉동 볶음밥 자취방에도 있긴한데... 새우 볶음밥이 아니야 ㅠ 나가기는 싫고... 지금 40도라며 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불 앞에서 뭘 하는게 더 낫겠다...
아 근데 요리하면 설거지를 해야되구나 아.... 진짜 설거지 너무 귀찮아
저녁은 또 뭐 먹지 아악 악... 그러고보니 계란도 없어서 사러가야되는데 너무 나가기가 싫다...
볶음 김치를 시도해봤는데... 김치가 너무 익어서 별 차이가 안 나는 듯한... 애초에 볶은거 같지가 않은 느낌 ㅋㅋㅋㅋ 제대로 기름 둘렀는데ㅠㅠ
진짜 덥긴 무진장 덥구나 넘 더워서 냉장고 문 열고 몸 쑤셔 넣고 있음
미쳤다 아이돌 마스터 비자카드라니


진짜 다 예쁜듯 물론 첫번째건 내밀었다간...
저 카드로 가챠에 꼴아박으면 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 너무 예뻐서 하나만 고르기가
처음엔 데레가 젤 예뻐보였는데 계속 보니까 다 예쁘네 특히 본가가 뭔가 계속 보니까 예쁘다
원래 데레가 본진이였기도 하고 첨 봤을 때 젤 맘에 드는데 아... 요즘 얘네 하는 꼴이 맘에 안 들어서... 별 상관은 없겠지만 카드 볼 때마다 묘하게 빡칠거 같은
삼성 놋북 색감은 진짜 믿을것이 아니다...
색은 진짜로 그 사람이 보는 폰이나 모니터 종류 따라 가지각색으로 나오니까 어디 맞춰야될지 모르겠다...근데 일단 삼성 노트북은 답이 없다
그래서 사진 보정 앱으로 최대한 내가 의도한 색이랑 비슷하게 만들려 하는데 완전 비슷해지진 않고...
몇번을 보정해도 여전히 개떡같아서 진짜... 포기함 ㅋㅋㅋㅋㅋㅋㅋ
소세지 먹어야지 잇힝 무려 베이컨이 겉에 말려있는 소세지라구
보자마자 이건 사야해! 하고 싰긴 했는데 먹을때 베이컨 다 뜯길거 같음 ㅋㅋㅋ
롤은 진짜 1도 모르겠는데 겜 하는거 보면 재밌네
하는 것도 재밌나? 근데 롤하면 생각 나는게 부모님 안부 묻는거라고 해서 좀... 뭣보다 진짜 아무것도 모르겠다
와 뭐야 스레딕 잠깐 보는 사이에 앞까지 밀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지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쓸데없이 쫄깃쫄깃해
결국 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예전에 팀포 경기 보는 것도 진짜 재밌었는데...
이상하게 옵치 경기는 별로던데... 예전에 몇번 찾아보긴 했는데 걍 옵치하고 싶다 이 생각만 들어서 걍 피방가서 함 ㅋㅋ
으아 팀포 하고 싶다 캐주얼 들가면 맨날 스씨만 있어서 환멸나서 안 했는데
고인물들 많기도 하고... 상대팀 스파이 거의 혼자 무쌍 찍고 다녀서 프로필 봤는데 스파이면 1000시간 넘게 해서 허미~하고 졌던거 기억난다
아 그리고 난 무슨 겜이든 룩덕질이 취미라 모자랑 옷 끼고 다녔더니 애들이 고수인줄 알고 졸졸 쫓아다니는거 존나 부담스럽던데 특히 메딕이...
그래서 오페라모 쓰고 다닐까 고민했는데 모자가 너무 구려서 걍 옷 입고 다니긴 했는데... 아 근데 왤케 거래충들 많은지 모르겠음 예전에 한참 빠져서 무기랑 도발같은거 현질하고 다닐때 어떤 머저리 같은 놈이 내 도발이랑 폐기 금속 하나랑 바꾸자고 그러던데 존나 ㅈ같았음 ㅋㅋ 금마 자꾸 거래 와서 차단했던거 같음
처음엔 뭣도 모르고 바꿔줬는데 나중에 거래시스템이나 물가 알고 나서 땅 치면서 후회함 그리고 팀포 게임 내 상점에서 사면 손해 보는 것도 그 때 알아서 진짜 개 후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돈.....
아 글고보니 나 키 아직 좀 남아있던거 같은데 요즘 시세 어느정돈지 모르겠네 근데 진짜 팀포 아직 안 망했나? 요즘 다들 배그한다고 옵치도 안하던데
시세 봤는데 예전에 비해 떨어진건지 아닌지 모르겠다 화살표는 밑을 향하긴 했는데 예전 시세가 기억이 안 나서 ㅋㅋㅋㅋ 팀포도 안 한지 거의 오래됐으니... 그래도 최근에 다시 해볼까 싶어서 깔아서 했다가 허드 적용 안되서 걍 껐는데 ㅋㅋㅋㅋㅋ
솔직히 첨 접했을 때 재밌었던건 팀포가 더 컸던거 같다 옵치보다... 팀포 타격감이 진짜 너무 내 취향임 옵치는 약간 둔탁한 느낌?이라 좀 시원치 않았음 특히 파라 솔저랑 비슷하긴 한데 솔저에 비해 타격감이 영 별로라 팀포는 솔저 제일 많이 했는데 옵치에서 파라는 잘 안함
옵치에서 뭐 많이 하더라... 그냥 상황따라 픽하는 편이라 모르겠다 예전에 루시우 많이 했는데 좀 하향 먹고 잘 안 하게 되고.. 아나도 하향 먹고... 글고 보니 내가 잡는 캐 왠지 죄다 하향먹네ㅋㅋㅋㅋㅋㅋㅋㅋ 리퍼도 하향먹지 않았나? 메르시도 해볼까 했는데 것도 하향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엔 피방 가기 너무 귀찮아서 안 하긴 했는데... 라인 좀 자주 했거든? 하향 먹진 않겠지...
난 탱커는 진짜 안 맞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라인이 너무 재밌어서 자꾸 하게 되는듯 근데 나머지는 못 해먹겠다 초보때 디바도 많이 하긴 했는데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그리고 미사일 생긴거 자꾸 까먹어서 안 쓰기도 하고... 솔직히 메카 탄거보다 송하나로 하는게 젤 재밌는 듯 ㅋㅋ
아 진짜 미즈키 노래 부르는 목소리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다 좋아하지만... 각자 다른 특색이 있어서 그 부분이 너무 좋다 씻으러 가야되는데 자꾸 노래듣고 있네...
근데 진짜 레이카는 쩐다...
메구미도 쩐다... 메구미랑 레이카는 진짜 음색 독특한거 같아... 너무 좋다
크아악 아리사 나 아리사 라이브 영상보고 완전 빠졌어 진자 너무 귀엽다
밀리 1주년으로 뿌린 한정 확정 티켓에서 라이브 영상 하루에 세번은 보던 코노미랑 아리사 나와서 진짜 신기했는데ㅋㅋㅋㅋㅋㅋ
코노미도 라이브 영상보고 완전 빠졌고... 미리아도...
돈 벌면 몇만원씩 따로 저축해서 최애 뜨면 꼴아박는 용으로 써야지^^
이때까진 한번도 왕창 부어본 적이 없어서 한번쯤은 부어보고 싶음 그래봤자 중복이랑 금나비에 고통받을거 같긴 하다만은....
운이 없으면 돈이라도 부어야 되는데 둘다 없으니...
진짜 파랑이들은 가창력 좋은거 같다... 최고야
게다가 음색도 특이한거 같다... 치하야나 린이나 시즈카나 카오루나 사이드엠은 노래 잘 안 들어봐서 모르긴 한데 가끔 우연히 들었는데 노래 잘 하더라... 이름 저거 맞던가....
각 시리즈 빨강이들 파랑이들 노랑이들 모아서 음반 내줘...ㅠ 같은 시리즈인데 콜라보 해 볼 생각이 없나...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이상한 놈이 다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로가 나날이 발전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세상은 넓고 등신은 많구나
진짜 여자는 어떻고 남자는 어떻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 거 볼 때마다 넘 짜증난다 사람따라 다르지 왜 굳이 성별가지고 나누는거임?
게다가 그렇게 여자 남자 둘로 딱 나누면 자연스럽게 퀴어는 지워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퀴어 용어 같은거 알고 많이 놀랐는데 눈이 뜨인 기분?이라고 해야되나 모르는 문제의 해결법을 안 기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첫사랑이 누구야?하면 난 없었거든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어릴때 고백이나 누가 너 좋아한대~ 같은거 들어도 사실 그 감정이 정확하게 와닿지는 않았거든 그래서 내가 존나 이상한가 했는데 무성애자라는 개념을 알고나서 그게 이해되더라고
그래서 그 뒤부터 결혼 안 할거라고 하면 그런 애가 먼저 간다 이 소리가 더 기분 나빠졌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 어릴 때부터 저 소리 했던거 같은데 맨날 들으니까 진짜 빢쳐
저런 애들이 늦게 눈 뜨면 푹 빠진다니 뭐니... 이미 나는 투디 아이돌들의 개돼지라 다른 팬카페에서 스카우트 요청이 와도 안 갈 텐데...
ㅋㅋ 진짜 씹덕한테 뭘 바라는 지 모르겠다...ㅎ 내 방에 많진 않지만 피규어랑 포스터도 붙어있는데 저러는 거 보면... 뭔가... 흠쓰...
역시 다키마쿠라를 사야되나 근데 다키마쿠라는 일러가 야시꾸리한게 많아서 좀 놓기가...
그리고 아침에 갓 일어난 거지같은 몰골로 다키마쿠라랑 눈 마주치면 뭔가 좀 자괴감 들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버릇도 예전보단 나아졌긴 하지만 좀 있는 편이라 뭣보다 아까워서 비닐도 못 뜯을거 같고... 문어발 마냥 파는게 많아서 하나만 고르지도 못하겠고
도네 고인물 개 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장 치킨이 먹고 싶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난 원래 후라이드 파인데 후라이드도 짱 맛있어...
예전엔 퍽퍽살 싫어했는데 크니까 퍽퍽살이든 뭐든 치킨이면 다 쳐먹는 막입이 되버렸다
막입이라고는 했지만... 양념은 별로... 손에 묻는 것도 싫고 손톱 사이에 양념 들어가는 것도 싫고 입에 양념 묻는 것도 싫고 양념 흐르는 것도 싫고.. 튀김 옷 눅눅해지는 것도 별로... 뭣보다 소스 맛을 별로 안 좋아함
후라이드에 따로 양념 소스 찍어먹는 정도는 좋은데 아예 양념은 싫다 매운 것도 싫어...
뭐였지 교촌에 무슨 치킨 진짜 맛 없어서 한 입만 먹고 안 먹었는데... 이름이 기억 안난다 무슨 레드 뭐시기였던가
그.. 어디껀지는 기억 안 나는데 갈비천왕이랑 볼케이노? 맛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맛 궁금하긴 함 근데 매울까봐 좀 고민...
아 배고프다 배고파아아아ㅏ아아ㅏ 물이라도 마실까
와 아이돌 마스터 보면서 아이돌 마스터 하니까 진짜 씹덕같은데 이미 난 씹덕이지...?
신데걸 애니를 먼저 보고 봐서 그런가 765프로 너무 힘들어 보인다... 신데걸은 회사 자체가 대기업이라 신입인데 유닛 옷이나 곡도 되게 빨리빨리 나오고 라이브도 했는데 얘네는 달리기 하고 있어...
아 오늘 김볶밥 해먹었는데 뭔가 ㅋㅋㅋㅋ 그 고기먹고 나서 남는 양념으로 해먹은 볶음밥 맛 났다... 김치랑 햄이랑 밥 밖에 안 넣었는데 괜찮았어
물론 더워 디지는 줄 알았다... 햄을 너무 볶은 것도 있고... 그래도 평타는 쳤으니까 만족함!
김도 넣어 먹고 계란 얹었으면 더 좋았을 뻔 했는데 자취방에 둘다 없어서 유감
야... 너네 시험 공부도 하고 아이돌도 하는구나... 대단하다 난 둘다 안 하는데 ㅎㅎ...
안돼애애ㅐ...
사장님 왜 거기서 사이리움 흔들고 계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UaoLs-Qowf4 크아아악 최고다! 투디 아이돌!!!
마코토 아이시테루제~!! 너무 멋있어서 반해버림
예전엔 그냥 와 노래 좋다나 노래 잘 한다 이러고 그냥 들었는데 이젠 콜 넣는다... 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거 같다..,
와 미쳤다 저게 뭐야~~~~~~~~~~~~~~~~~~~~~~~~~~~~~~~~~~~~~~~~~~~~~~~~~~~~~~~~~~~~~`````
유키호랑 마코토랑 완전 공주랑 왕자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쳤냐? 너무 좋아
미쳤나봄; 반남 충성충성 제가 바로 반남의 개돼지
크 마코토 엄지척 졸라 멋있어
하 진짜 내가 이렇게 씹덕이 될 줄은 몰랐지...
난 아이돌물 절대 안 팔거라고 생각했는데...
치하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아아아아아아아
다음 판 이름 @ㅏ무 생각 대잔치 3판으로 결정(땅땅
이거 다 보고 신데렐라 걸즈도 봐야지 신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하루 쓰알이랑 카렌 통상 쓰알이랑 이번 이벤 특훈 후 스알 일러보면 진짜 갑분싸됨
존나 일 그따구로 하죠? 어찌보면 모델링이랑 일러 팔아먹는 게임인데 그렇게 하면 어쩌란 건지
솔직히 거의 최애 카드 얻으려고 게임 하는거잖어 근데 최애 카드나 모델링을 그렇게 냈다? 이건 예바쓰인 부분 ㅡㅡ
이벤트도 이벤트 최애 카드 얻으려고 하는거지 ㅋㅋㅋㅋ 아님 이벤에 최애 등판 했으니까 순위 높게 찍으려고 하는거지... 재밌어서 하겠냐 재미야 뭐 한 두번 하면 재밌는데 상위권 분들은 거의 하루종일 하는거 같던데 같은 곡 하루종일 치고 있으면 참 재밌겠다...
재미는 둘째치고 힘들지... 밀리 1주년 이벤만 봐도 ㅋㅋㅋㅋ 쓰러져서 병원 간 사이 순위 2위로 내려갔다는거 듣고 내가 마음이 다 아펐는데... 밀리야 그렇다 쳐도 요즘 데레는 맘에 안 들어
아 저녁 뭐 먹지
집에 있는게 라면 밥 햄 밖에 없어... 장 보러도 나가야 되는디 더워서 가기가 싫네
어차피 내일 학교 가니까 나가는 김에 갔다 와야지... 귀찮다...
요즘 스레딕에 사람 엄청 많은거 같다... 신기함 예전 이 시간대에 많아도 80명 언저리였던거 같은데
ㅋㅋ... 세상은 넓고 빡대가리들은 많구나 진짜 머릿속이 그냥 아주 꽃밭이라 너무 부럽다~
안그래도 더운데 열 오르게 하네 ㅋㅋㅋㅋ 안 그래도 내일 학교가서 더 짜증나는데
네일 또 그 뭐같은 교수얼굴을 봐야되나 진짜 싫다 또 뭐라고 헛소리를 할까? 너무 기대되는걸~ *^^*
허 배고파 맘스터치 알바스레 올라와서 그런지 햄버거 먹고 싶다
근데 여기 맘스터치 가끔 밑에 있는 빵에 뭔가 하얀 얼룩 있어서 좀 찝찝함... 곰팡인가 싶어서 검색해보면 뭔가 다르게 생겼는데.... 빵 특유의 얼룩 같지는 않아서
다음에 사진 찍어 놓을까... 뭐라 따지기엔 항상 포장해오는 편이니까 다시 나가서 뭐라 하기 귀찮은게... 있다
진짜... 모의고사 총 175문제 5회분을 다 적으면 답이 외워질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교수님은,,,
손가락만 아프고 하나도 기억 안 나는데 게다가 답이나 문제 이상한 것도 많고... 그럴거면 문제부터 제대로 내시던가요
교수님이나 되시면서 왜 이런 식으로 시키려 하지? 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 차라리 노트 정리해 와서 검사 시키던가 근데 이것도 넘 초딩같네... 그만큼 공부를 안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걍 내일 학교를 가지말까 안 갔다가 또 뭐라고 헛소리 해댈지 몰라서 에휴
게다가 난 그냥 얌전히 있고 공부 안 하고 수업시간에 들은거만으로 시험 치는데 ㅋㅋㅋ 왜 모범생으로 보는 건지 모르겠음 진짜 그냥 아싸일 뿐인데...
짜증남 멋대로 모범생으로 보는거 진짜 짜증남... 애초에 내가 모범생이 아니라 걔네가 말을 안 듣는 불량학생?이지 ㅋㅋㅋㅋㅋ 짜증난다 이번 모의고사 그냥 아싸리 0점 맞아버릴까
옛날부터 다 그랬어 난 착하지도 않은데 다들 착하게 보는거 너무 괴리감 들어서 싫다 물론 이미지 적으론 좋은 부분도 있긴 한데 근데 그럴때마다 좀... 기분 더러움
밤 새게 생겼다
친구들도 다 잔다
멋대로 판단해서 내 의견 안 묻고 단정지어버릴때가 많으니까 그게 정말 싫다
>>596 >>597 빨리 자... 수면 패턴 망가지면 진짜 힘들다 5시에 자서 오후 3시에 일어나는 폐인같은 내 꼴 날 수 있다구
그러고보니 벌써 세시 반 넘었네 이러다 수면 패턴이 돌아 돌아서 정상적으로 되게 생김
아 진짜 낼 가지말까? 아앗! 교수님 죄송해요오 까먹고 알람 안 맞춰서 늦잠 자버렸어요 에헷 딱콩-☆하면 믿어주시려나
물론 저렇게 못 말하겠지만ㅋㅋㅋㅋㅋㅋ 저런건 씹덕 머릿속의 미소녀 밖에 못 한다...
뭐야 벌써 600개 넘어서 놀랬는데 방금 벌레 날라가서 더 놀램 아 시벌 넌 또 뭐야
와 모기 짱 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ㄹㅐ서 밤에 불을 끄는데... 망할 빽빽이 때문에
잡았다~! 진짜 너무 징그러워 어후씨 몰라 내일 걍 학교 안 갈래
아니 어먹금 하면 안되나? 왜 관종한테 관심을 주는거야~ 관종 입고리 히죽히죽 올라가는 소리 들림 ㅋㅋㅋㅋㅋ
도촬이 범죄인거 모르는 사람은 남초 사이트에 많겠지 ㅋㅋㅋㅋㅋㅌㅋ 거기가서 그러시던가 왜 여기서 난리야 거기가서 저래봤자 욕먹겠지만
피자 먹고 싶다
피자... 왜이렇게 안 먹은지 오래된거 같지 몇주....정도 안 먹은거 아닌가
피자는 역시 도미노지! 난 도미노가 젤 맛있더라
특히 새우 있는게 맛있는데 꼬리부분 껍질 뱉어야 되서 좀 귀찮은게 아쉬움
새우만 똑 떼 먹는 그런 양심없는 짓은 하기 싫은데 새우가 진짜 맛있어서 약간 갈등하게 됨ㅋㅋㅋㅋㅋ
새우 콜레스테롤인가 많아서 안 좋은데 너무 맛있어 새우를 튀길 생각을 한 사람은 진짜 천재다
신고 두번 못 하는거 너무 아쉽다
어그로 오면 빡치는데 얘 헛소리 하는게 의도가 너무 투명해서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어먹금 할 때 되지 않았나?
아 멍청하게 등록 누른다는 걸 새로고침 누름
그냥 개뻘한건데 오늘 교수님이 없어져야 있었던거의 소중함을 느낀다고 했는데 순간적으로 탈모가 생각 나 버렸고... 누군가 떠올라버렸고... 속으로 앗아... 해버렸다 죄송합니다
저거 탈모얘기 아니고 치아 얘기였는데... 둘다 빠지는건 똑같네...
죄송합니다... 하지만 전 풍성충이라... 친가외가 아빠 엄마까지 죄다 풍성하셔서 괜찮을듯 아마도
나이들면서 빠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젊을 때 탈모면 진짜 슬플거 같다...
그러고보니 꿈에서 두피 보일 정도로 탈모였는데 되게 기분 처참하더라 약간 골렘같은 머리였어 ㅋㅋㅋㅋ 윗부분만 없고 아래에만 있는... 꿈에서도 처참했는데 그게 현실이면 진짜... 게다가 여름에 가발 어떻게 쓰고 다니냐 걍 다녀도 더울텐데 털덩어리를 두피에...
아 그러고보니 머리도 잘라야되는데 머리 잘라야된다고 하면 아빠가 또 일찍부터 저 멀리 양산까지 끌고갈거 같아서 말을 못 꺼내겠다
아는 분이 양산에서 미용실을 하셔서 아빠는 맨날 이발할 때 그까지 가는데 너무 멀고... 귀찮다 운전은 아빠가 하시긴 하지만 일찍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
예전 집이면 가까워서 상관없는데 이사하고 나니까 너무 멀어... 친구들이랑도 다 멀어져서 만나기 존나 힘들어 ㅋㅋㅋㅋ 걔네 집이랑 우리집이랑 거의 중간 지점이 서로 1시간 걸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서로 귀찮아가지고 안 만남 역시 내 친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젠 이경규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몰래 카메라랑 도촬이랑 말을 따로 둬야된다고 생각함 저런 머저리 같은 말 하는거 보면 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아까부터 쿠당탕탕 콰강 같은 소리나서 공사하나 했는데 계속 나네... 설마.... 천둥번개?
오 이건 천둥번개의 소리야
신난다 난 천둥번개가 좋아 ㅋㅋㅋㅋㅋㅋ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그냥 천둥번개 치면 기분이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 장마기간일 때는 새벽에 자려고 하는데 버어언쩌어억 콰카아카아앜쾅콰코아아콰왕 해대서 처음으로 싫었음ㅋㅋㅋㅋ
첨엔 휴대폰 화면 켜졌다가 꺼지는 건 줄 알았는데 번개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둥 소리도 그 때 미친듯이 커서 넘 괴로웠다
일기판에 제목이 귀여운 스레가 꽤 늘었네... 귀엽다
내 스레의 제목을 귀엽게 썼다간 제목 보고 들어왔다 내용을 보고 놀랄거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그대로 밀고 갈 거야 후후
와 천둥 ASMR 쩐다 바로 옆에서 들리는거 같아
어쨌든 다음 스레 제목은 @ㅏ무생각 대잔치야 @ㅏ이돌 마스터 뽕이 심하게 차서 미쳐버렸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아 그리고 데레스테에 의상 새로 들어왔더라 다들 사길 바래~~~~~ 우리 노노가 정말 귀엽다구 따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빡대가리였습니다가 이 게임 영상에서 나온거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도네가 아니라 생(?)으로 들으니까 더 웃김 https://youtu.be/mBZc4gzm11w
채고야!도 여기서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겨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트스핀은 다시 봐도 왤케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 저거말고 도네 고인물들 되게 많턴데 진짜 대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헝어어ㅓ엉어어어ㅓ어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어 얘드라아!~~!~@!~!@#$$#$@# 아아아아악 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65 최고다
하 다들 너무 미쳤다 성우분들 제가 너무 사랑해요
살아서 라이브 한 번이라도 가 보고 싶다... 근데 쫄보에 길치에 일알못이니까 좀 무섭다 같이 갈 사람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어허허헝ㅋㅋㅋ허엌ㅋㅋㅋ 너무 귀여워 사람인가 사람이 아니다 저게 사람이면 나는 사람이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ㄴㅐ가 뭘 본거야 아즈사 성우분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플 펜 하는데 맨 처음에 노래 앞부분 따라한다고 삐코삐코삐코삐코 하면서 스탭 밟는것도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것보다 뒤에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성우분들 웃겨서 쓰러지신 것도 너무 웃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가슴을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이라 문화가 다른건 알고는 있었지만 이건 너무 당황스럽다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늦잠자서 모의고사 못 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하... 이 라이브 영상 너무 좋아서 하루에 한번씩 보는듯 진짜 다들 라이브 미쳤음 진짜 미즈키 성우분 라이브 목소리 너무 신기하고 노래 잘하고 레이카 성우분은 진짜 들을 때마다 너무 노래 잘 하셔서 소름 돋고 미나코 성우분도 아 진짜 목소리가 장난아니야... 카렌 성우분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원래도 좋아하는데 라이브 목소리가 더 좋은거 같음ㅠㅠㅠㅠㅠㅠㅠ 카나 성우분은 음치 속성 캐릭터면서 노래도 잘하고 진짜 너무 귀엽다 마지막에 웃는거 너무 귀여워 진자 너무 귀여우시다 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youtu.be/0JuS0gpZpAw
절대 최애라 흑심 들어감 아 근데 진짜 저 노래 자체도 너무 좋은데 미즈키 성우분 라이브 목소리가 너무 신기하고 좋아서 자꾸 듣게 되는 듯... 와 진짜 너무 좋아요
그리고 히비키 성우분 revelilon 라이브도 개 쩜 그냥 시디 튼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노래 너무 개 잘하셔... 허어허어 나는 역시 목소리를 놓을 수가 없다
원래도 성덕이라 아 이 캐릭터 이 성우분이다 하면서 같은 성우 다른 캐릭터 목소리 들으면서 공통점인 부분이랑 차이점인 부분이랑 그 성우분 특유의 목소리 낼 때 버릇? 같은거 너무 좋아하는데 진짜 변태같구만
그 특히 연기하면서 중간에 목에 힘 주는 그런 타이밍?이나 숨 들이쉬는? 이런 세세한 거 까지 좋아함
특유의 음색 찾는 것도 좋아하고... 목소리는 눈에 안 보이니까 좋은 부분을 뭐라 설명하기 힘들다 ㅋㅋ
지우고 그리고 비워도오오오우오오워어어어
난 역시 예전 노래가 너무 조아 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예전은 아니긴하지만
나 저 노래 진짜 계속 생각났는데 제목 몰라서 멜론에서 임창정 노래 싹 다 들어보고 겨우 알았는데 덕분에 다른 좋은 노래도 알았어 ㅋㅋㅋ
문을 여시오 너무 신나는 거 같다 그리고 들을때마다 가사가 좀 찔림...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원래 100n 스레마다 tmi쓰려고 했는데 막 떠들다 놓쳐버렸네 어쩌지... 몰아쓰기엔 얼마나 밀렸는지 까먹었다
내 술주정은 계속 주절거리기가 아닐까...? 같은 내용 계속 주절거릴거 같음 ㅋㅋㅋㅋ 물론 그렇게 취할 때까지 안 먹어보기도 했고 그렇게까지 먹고 싶지도 않다
뭐라고 해야되지... 그 특유의 알코올 맛이 싫은것도 있고 고작 그 약물때문에 내 기분이 좋아지는게 싫음 게다가 싫어하는거니까 싫어하는거 때문에 내가 그런식으로 되는게 싫다고 해야되나...
좋아하는거때문에 기분 좋아지는건 상관없고 당연한데 싫어하는거 때문에 기분 좋아지는건 별로... 좋아하는 사람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공감 안되기도 한다
진짜 ㅋㅋ 엄마아빠는 술 좋아하시는데 나는 별로 안 좋아하고 엄마아빠는 고기 안 좋아하시는데 나는 무지하게 좋아해서 가끔 웃기고 주워왔나?싶은데 아빠랑 똑같이 생겨서 ㅋㅋㅋㅋㅋㅋ 그건 아닌거 같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겨
또 동생이랑도 취향이나 입맛도 완전다르고 ㅋㅋㅋㅋㅋ 흔히 하는 양념vs후라이드 흰자vs노른자 반숙vs완숙 같은거 다 반대로 좋아해... 옷 스타일도 그렇고...
공통점이라곤 가족이라는 거 밖에 없는 우리 가족...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뭐 있나...? 라기엔 없는거 같다... 와 진짜 없는거 같다
다른 가족들도 이렇게 공통점이 없나...? 내가 ㅋㅋㅋㅋ 내가 생각 못 하는 공통점이 있는건가... 굳이 찾자면 다들 혈액형에 B들어간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모르겠어! 이렇게 공통점이 없나 싶을 정도로 공통점이 없어!!
항상 뭔가 적으려고 오면 잘 안 적힌단 말이야... 시외버스에서 그냥 멍 때리고 있는데 자꾸 생각이 미친듯이 나서 머리 터질것 같다
진짜... 볼때마다 나는 남성혐오라는 단어가 너무 이질감 듬 마치 백인혐오 성인혐오 비장애인혐오라는 단어를 보는 것만 같은 기분임 저 단어 누가 처음 만든거야? 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남자가 여성혐오라는 단어보고 쒸익쒸익해서 만든거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
진실은 아무도 모르지만... 그냥 볼때마다 신경 쓰임 그리고 이 나라는 진짜 여자가 살기 힘든거 같다 ㅋㅋ 여자뿐만 아니라 성 소수자들도... 솔직히 외국도 거의 비슷비슷한듯
성소수자라 이 나라에서 살기 너무 피곤함 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커밍아웃을 할 수도 없고 해봤자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거나 니가 아직 어쩌구 저쩌구하겠지...
다들 어떻게 잘 참고 사는거 보면 신기하고 대단하다 어떤 사람들은 고백 거절하거나 헤어지면 막 패고 염산뿌리고 난리나는데...
아 ㅋㅋ 그리고 난 여성용 남성용 뭐 이런거 너무 싫던데 진짜 남녀의 신체적인 체형 차이 때문에 그렇게 나누는건 상관없는데 그런거 없이 별 쓸데없는거까지 나누는거 보면 너무 별로임 ㅋㅋㅋㅋㅋ
특히 저번에 여름이니까 꼭쥐쓰가 신경쓰여서 다이소에 니플패치 사러갔는데 남성용은 그냥 원모양에 6개인가 들어있는데 여성옹은 꽃모양에 4개 들어가 있더라 그거보고 좀 어이없더라 ㅋㅋㅋ 가격차가 나면 모르는데 가격도 같아... 게다가 꽃모양은 대체 뭐람... 그냥 꼭쥐쓰 가리려고 하는 거에 모양이 필요한가?
그리고 남성용 여성용은 있는데 그 둘도 아닌 사람은 어쩌란 거지...? 소수라 안 만든건 알겠지만...ㅋㅋㅋ 그럴거면 걍 나누지 말았음 좋겠다
특히 우리나라는 약간 틀에서 벗어나면 이상한 취급 받고 오지랖도 심해서 별로다 남이 해로운 짓 하는거 아니면 뭘 하든 신경 좀 끄고 살아야 됨...
근데 빡추가 뭔 뜻이지 알고 있었는데 까먹었다 빡대가리야 추하다 인가?
나 어당프랑 역당프도 뭔 뜻인지 몰랐었는데 ㅋㅋㅋㅋㅋ 요즘 줄임말 엄청 늘어난거 같음 몇몇개는 진짜 모르겠더라 아직 20대 초반인데 늙은거 같음
진짜 별걸 다 줄인다... 근데 길게 쓰기 귀찮긴 함 그나저나 20대 초반이라 쓰니까 진짜 막 성인같다 난 아직도 성인인게 뭔가 실감 안나
ㅋㅋㅋㅋㅋㅋ 30대쯤 되면 철이 들까...? 왠지 안 들거 같은 느낌인데
어른이지만 어른이 되고 싶다 일단 독립하게 되면 꼭 카라있는 옷이랑 후드 있는 옷 색깔별로 사서 요일마다 다른거 입어야지라는 장대한 꿈이 있다
근데 같은 옷만 여러개 사서 입고 다니고 싶기도 함... 맨날 옷 고민 하는 것도 너무 귀찮아 색만 다른 옷 요일따라 다르게 입는 것도 안 귀찮긴 하겠지만... 빨래 잘 맞춰서 해야될거 같은 느낌
양말도 죄다 똑같은걸로 사는게 낫겠지...? 언제쯤 독립할까? 그것도 엄청 먼 일이네
맞춤정장도 맞춰보고 싶다... 좀 키가 크고 그러면 더 태나고 멋있을거 같은데 ㅠㅠ 키는 정말 다시 태어나야 되겠지...
엄청 작은 것도 아니고 평균정도긴 하지만 오 좀 키 크다 할 정도로 크고 싶다 180 후반이 너무 워너비...
신과 함께 보러왔다 근데 별로라는 사람도 많아서... 흠 일단 봐야 알겠지
뭐 괜찮긴한데 중간에 좀 예상해서...ㅋㅋㅋㅋ
그래도 그건 좀 예상 못함 ㅋㅋㅋㅋㅋ 스포라 말 못한다...
근데 너무... 차사들 중심이라 좀 흠...이였음
아... 아... 마지마형님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찌 마지마 형님 노래 진짜 음정 박자 진짜 지멋대로 부르는데 아 진짜 가사가 너무 미치겠다 ㅠㅠㅠㅠㅠㅠㅠ 아 형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십년 지났는데 일편단심에다 그 사람이 행복하기를 원하는게... 아 진짜 용과 같이 제로 진짜 갓겜이니까 꼭 해봐라...
애초에 제로에 진지하고 포니테일을 한 마지마 형님의 과거가 나온다는 사실만으로 할 이유 같은건 충분함... 근데 진짜ㅠㅠㅠㅠㅠㅠㅍ퓨ㅠ
제로에선 마지마 형님 노래 제대로 부르는데 그것도 엄청 발랄하고 마지마 형님이 막 춤추는 뮤비가 너무 웃긴데 가사가 존나 묘하게 슬픔 진짜
내가 ㅋㅋㅋ 이런 꿈도 희망도 없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이런 거 좋아하는건 진짜 어떻게 알고... 정말 그 가슴 아픈데 너무 좋다
초고교급 절망이 절망을 느끼면서 흥분하는 그 모순되는 감정이 이해가 됨ㅋㅋㅋㅋㅋㅋㅋㅋ
절망스럽고 괴로운데 짜릿함
생각해보니 용과 같이에 나오는 캐릭터는 다 비참한 일이 있어... 단간론파도 그랬던거 같고 너무 좋음
나 왤케 내 스레를 못 찾겠지? 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악 불편해 자꾸 흰 화면 뜨네
불ㅡ편
https://youtu.be/sdVvgdVglOw 크으 진짜 제로는 오프닝 곡도 너무 갓곡 ㅠㅠㅠ
너무 좋다...
허엉 마지마 형님 ㅠㅠㅠㅠㅠ
진짜 포니테일 정말 최고임 ㅋㅋㅋㅋㅋㅋ 첨 봤을 때 포니테일 적응안됐는데 계속 보니까 너무 간지나고 살랑살랑 거리는거 너무 좋더라 ㅋㅋㅋㅋㅋ 자른 머리도 너무 간지나고 멋있는데 조금 아쉬움
아 어떡해 또 눈물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youtu.be/J8wKrY1S5SY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ㅜㅠㅜㅠㅠㅜㅜㅜㅜㅠㅜㅜㅠㅠㅠ
아 진짜 노래 엉망진창으로 부르는데 가사가 너무... 저거 가라오케에서 보면 회상장면 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눈물남
말로 형용할 수 없음...
감성 젖어있는데 흰 화면 갑툭튀해서 감성 다 깨짐 내 감성 어쩔거야
https://youtu.be/g3jCAyPai2Y 키류가 부른 이 노래도 좋은데 정작 가사는 다메다메~ 부분 밖에 모름...
근데 진짜 키류 목소리 너무 미쳤음 그 캬바걸이랑 말할때 좀 다정하고 달달하게 말하는데 뿅가죽을뻔함 ㅋㅋㅋㅋㅋ 나 중저음 너무 좋아하는 듯 ㅋㅋㅋㅋㅋ
신과함께 볼 때도 이정재씨 목소리가 너무 좋았는데 중저음에 간지작살나는 목소리 너무 부럽다
으악 가사는 생각나는데 노래 제목이 생각 안 난다
아씨 수정버튼 왤케 안 눌려
흰 팝업창 뜰 때마다 너무 짜증나네 ㅋ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고쳐지겠지?
드러운 페도충들...
일본 아이돌 문화중에 악수회때 하는 짓거리 보고 존나 경악함 드러워 미친놈들
으웩..
악수회 하기전에 자기위로하고 손 안 씻고 악수회 한다는게 말인가??? 진짜 더러워 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아예 액 묻은 채로 하는 미친놈들도 있다던데 더럽다 진짜로 ㅋㅋㅋㅋㅋ
게다가 주물럭 -_- 거린다니 예전부터 사람들이 성진국성진국 드립 쳐댈 때부터 느꼈지만 일본에서 여성분들 살기 너무 힘들듯
판치라 같은게 모에 요소고 페티쉬라니 그거 페티쉬가 아니라 거의 도착증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드러운 놈들아
소아 성도착증 맨날 로리콘 쇼타콘 이런 식으로 농담처럼 부르는 것도 좀 그럼 존나 장난식인 단어니까 멀쩡한 줄 알잖아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난 로리콘 쇼타콘이라는 소리 자체도 들으면 기분 나쁘긴 하던데... 애초에 난 아이 캐릭터를 성적으로 뭔가 하고싶다라는 생각은 한번도 안 해봤는데 그러니까 좀...
그냥 나는 맛있는거 사주고 폭신하고 쾌적하고 편안한 곳에서 하고 싶은대로 하고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놀게 해 주고 싶은 거 뿐인데....
근데 진짜 꼬마애기들한테 성적으로 끌릴 수가 있나? 난 아직 20대 초반이지만 고등학생들만 봐도 너무 애들같던데 진짜 미성년자 좋아하는 성인은 좀... 쎄하다
중학생이 그렇게 어릴 줄은 ㅋㅋㅋㅋㅋ 진짜 뿌시래기들임 저런 애들한테 어떻게...?싶고 좀 그렇다 가끔 스레딕 보면 그런 스레 올라오던데 별로 만나는 걸 추천해주고 싶지 않음...
애초에 대학교에도 신입생 채가려는 복학생들 많아서 좀 걱정됨 좋은 사람이면 몰라도 보통 그렇게 좋아보이는 느낌이 아니라서...
나쵸 먹으면서 합작 그림 그리는 중
간만에 합작 하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이 느려서 잘 신청 안 하거든
아 나쵸 맛있어 이거 어디꺼지
아이마스 시리즈 얘기 꺼내는게 나밖에 없는거 같냐...



솔직히 이런 신부 컨셉 보면 살면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 한번도 안 들었는데 진짜 정말 결혼하고 싶다...


솔직히 이렇게 멋진 신랑이라면 나는 신부여도 상관없어...



이케맨 3대장



개인적으로 멋있는 애들... 다들 록쪽이네 록을 하면 멋있어지나
데레 좃망겜이라 하기 싫은데 애들이...
근데 진짜 이케맨 3대장은 ㅋㅋㅋㅋ 너무 멋있다... 좀 부럽다...
씹덕이라 씹덕 얘기밖에 안 하네 ㅋㅋㅋㅋㅋㅋ
그만큼 요즘 빠졌다고 해야되나 애니보고 더 그런 듯



성인조도 좋아하는데 아줌마 취급하는 놈들 있어서 짜증남...
저게 어떻게 아줌마임??? 시벌탱 그럼 난 할매할애비다
저기 셋다 철없는 어른들이지만...ㅋㅋ 그래도 어른스러움이나 성숙함 같은게 묻어 나오는게 너무 좋음
뭐 근데 생각해보면 나도 나이 엇비슷한데 철없으니까... 애초에 철이 완벽하게 드는 사람이 있을까? ㅋㅋ 근데 난 성숙함도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위에 태극기 궁금해서 눌러봤는데 무슨 영상 뜨더라 역사? 영상이였던거 같은데 무한도전에서 그 역사 강의 잘 하는 그 분 나온 편인듯
밑에 사전예약 광고뜨는 게임 리겜인줄 알고 눌렀는데 골프겜이였네 허무하다
ㅇ아ㅏ아아아아ㅏ으아아아아 배터리 없어
합작 그려야 되는데 여기 짱 박혀 있으니까 으아... 아아아...
근데 혼자 집 가면 더워...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
강동원 기럭지 진짜 ㅋㅋㅋㅋㅋ 비현실적이다
카이바랑 신체스펙 똑같다던데 진짜 신기함...
다리가 정말 쩌는거 같다 내가 다리를 좋아해서 감탄나옴
다리 진짜 길고 가늘어 ㅋㅋㅋㅋㅋ 진짜 만화다리(?)같다
내일 개학이라는 스레에 방학 한참 남았다고 놀리고 싶다...
참자...!!! 그건 너무 쓰레기 같은 짓이야...!!!! 왜냐면 나도 동생한테 당해봤기 때문에...
으아악 갑자기 비바람 불어
맨발에 샌들이라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개찝찝쓰~
차라리 비만 오는게 낫다... 비바람이면 우산 뒤집어지고 바람때문에 비 맞고 ㅡㅡ
아침에 우산 챙기기 진짜 잘했다 와 천둥도 치네
으.... 다리가 너무 촉촉해 안그래도 피부 건조한데 정말 고맙다
와 보조 배터리 연결 선 없었으면 진짜 울 뻔
그래도 안 더워서 좋네 습도가 개쩔지만
아 뭐 적으려 했는데 까먹었다
내가 그렇지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친구가 빌려준 페미...책 안 들고 왔다
앗... 샹
으아아아앙아아아 토도케 아이돌!!!!!
ㅠㅠㅜㅠㅜㅠ 우리 애들 너무 좋아 ㅠㅠㅠ
토도케 아이도루~~~
솔직히 이 노래도 좋은데 난 star가 더 좋음 ㅠㅠㅠㅠ 노래 듣고 있으니까 멜로디가 생각 안 나네
자고 싶다아아아아아
한번 깨면 진짜 못 자겠다 극강으로 피곤하지 않으면 못 자겠음...
또또 성별스레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꼭 성별 나눠서 싸워야되나?
그리고 꼭 저런 스레에선 성차별 주의자들 나옴 보면 정말 혁신적인 헛소리라 웃김
아 버스 아까 잠시후람서 갑자기 40분이야 ㅠㅠ 언제 지나갔냐
맞아 오늘 지나가는 길에 다이소 들러서 니플패치 또 삼 솔직히 다들 붙이고 다녔음 좋겠다... 제 2의 눈이랑 눈 마주치면 존나 민망함... 그렇게 자기 꼭쥐쓰를 보여주고 싶은건가...?
니플패치 짱 좋은거 같음... 의외로 잘 붙어있고 ㅋㅋㅋ 근데 뗄 때 세게 떼면 진짜 아픔... 혹시 써 볼 사람은 참고하라구... 살살 떼렴 꼭...
800인줄 알았는데 780이네 쳇 아쉽다
노래 신나는 노래 너무 좋다 지금은 The Phoenix 듣고 있음
내가 아는 그... 피닉스인가...? ㅋㅋㅋㅋ 사실 그냥 들어보고 좋으면 받는 편이라 가사 별로 신경 안 씀
근데 가사가 너무 개판이고 드러우면 안 받음...
특히 한국 힙합... 외국 힙합은 뭔 뜻인지 모르기도 하지만 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노래에서 왜 패드립치는거임
게임 채팅도 맨날 패드립 쳐대고... 진짜 ㅋㅋㅋㅋㅋㅋ 패드립은 답이 없는거 같다
아 게임하니까 오버워치하고 싶다 팀포도
팀포... 진짜 존잼인데 고인물밖에 없어... 샹
나만 수정버튼 누르기 힘든가?? 아니 왤케 안 눌리지???
아니다 팀포엔 고인물말고 뉴비도 많아... 아니다 걍 스씨만 많음 고인물이고 뉴비고 스씨가 졸라 많은듯
꼭 우리팀에는 스씨만 많고 적팀엔 헤딕있더라 옘병 ㅋㅋㅋㅋㅋㅋ
주캐가 솔저 메딕 엔지라 헤딕 우버키고 오면 암것도 못함 ㅠ 그렇게 잘 하는것도 아니라...ㅠ
누가 나랑 팀포해줬음 좋겠다 아님 옵치라도... 내 친구들 이런 게임을 안 해... 한 명은 게다가 쓰리디 멀미....
하는 애도 있긴한데 안 해봐서 그런지 너무... 못한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같이하면 재밌긴한데 나랑 그룹으로 빠대 돌리면 걔 실력보다 잘하는 애들이랑 잡힐테니까 못하겠음... 애초에 나랑 했을때 옵치 처음 해봤다고 해서...
게임 혼자하는 찐따가 바로 나야나
스레딕에선 그... 친목질 하면 안돼니까 막 그럴수도 없고 ㅋㅋ... 외롭따 나도 겜친 있었음 좋겠다...
크 ㅠㅠ 버블 너무 좋아
갓겜에 갓프닝 ㅠㅠㅠ 진짜 너무 쩐다... 좀 시대는 맘에 안 들긴 하는데...
ㅋㅋ 거기나 여기나 클린한 척 하는건 비슷비슷해보임
나도 클린한 척 하는 걸로 보이려나 ㅋㅋ 근데 난 그렇게 깨끗한 사람이 아닌데
동생이랑 놀다왔다 힣 재밋었어
근데 너무 피곤타 이틀연속으로 일찍일어나서 좀 죽을거 같음

오늘 산거... 만쥬 랜덤인데 잘 뽑았음 ㅠㅠㅠㅠㅠ 키라리 젤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노노랑 쇼코도 진짜 좋아하거든 하 ㅠㅠㅠㅠ
이제 미레이만 구하면 인디비인데 ㅠㅠ 공구라도 찾아봐야되나
키라리도 갖고싶다 ㅠ,,,,
아 그리고 콜라라무네 사봤는데 ㅋㅋㅋㅋㅋㅋ 뭔 맛인지 진짜 궁금함
가암히 콜라랑 섞다니!!! 끔찍한 혼종 같으니!!!!! 라고는 했지만 맛이 궁금해서 샀다
라무네도 좋지만 역시 코카콜라 미만 잡... 그리고 라무네 넘 쓸데없이 비쌈 유리병값일듯...
재활용 하면 좀 짭잘하지 않을까 안그래도 병도 무거운데...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펩시는 코카콜라에 비해 달고 탄산이 빨리 빠지고 약함 사이다도 좀 비슷함 칠성 사이다가 스프라이트보다 달고 탄산 좀 빨리 빠지고 약한거 같음 게다가 스프라이트는 독특한 맛이 나는데 정확히 뭔 맛인지 모르겠다
레몬인가 라임인가...? 하튼 뭔가 독특함 ㅋㅋㅋㅋㅋ 난 갠적으로 코카콜라랑 스프라이트가 좋아... 코카콜라 라인 음료수는 대체로 좋아하는 듯
그 비타민 워터도 첨 먹으면 엥 왤케 밍밍해 별론데?하는데 계속 먹음 맛있다
밍밍한데 중독성있어 ㅋㅋㅋㅋ 특히 XXX맛 챙겨먹음... 딴 건 안 먹어봤다 이름도 강렬하고 색도 이름따라 좀 칙칙하고 라벨도 검정색이라 와 독극물 같다 하고 사 마셨는데 의외로 중독성 있어서 자주 먹음 ㅋㅋㅋㅋㅋ
그 외에 맛있는 맛 있나...? 솔직히 비타민 워터 비싸서 잘 안 사먹기도 하고 저 맛만 먹어서 ㅋㅋㅋㅋㅋㅋ
아 합작 그려야 되는데 너무 졸립다 어제는 6시에 일어나고 오늘은 9시에 일어났으니 그럴 만도 하다...
게다가 시외버스로 왔다갔다도 해서... 그 사이에 자지도 못 했어... 잠이 안와서 ㅠㅠㅠㅠ 피곤해앵
아 윽 씨벌 ㅂㄱ
816 쓰고 더 쓰려고 했는데 다른 영상에 한눈팔려서 못 적었네 쟨 왜 저리 인기가 많은거임? 게다가 존나 나쁜의미의 쌉관종같음ㅋㅋㅋㅋㅋㅋ
왜 내 유튜브 메인에 떠 있는거야 진짜 기분 드러움 저거 영상 본 적도 없었는데
에휴... 진짜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김도 트레버 코스하고 데바데 하는거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영자님 공지 떴었네
아우 졸려 뭐 보면서 그림 그릴까... 요새 유튭영상 다 보니까 볼 게 없네
그림 그리면서 보니까 긴 영상이 편한데 요새 긴 영상이 잘 없더라... 자주 보는 스트리머 영상은 거의 다 보니까 또 볼게 없고 ㅠㅠ
그리고 이어폰 맛 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샤오미 이어폰이... 그 전에 쓰던 이어폰이랑 똑같은거 인터넷에서 사고 싶은데 생활비라 쓰면 안될거 같고...
막 제목이나 1에 대놓고 써져있는데 앵커 뭉개는거 좀... 별로임 내가 예민한거겠지
아까 귀에 앵앵 소리나서 설마하고 봤더니 날벌레 있더라 진짜 어디서 자꾸 기어들어오는거야
진짜 졸라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D6N3gM_GeEU
틀어놓고 그림 그리고 싶은데 부모님 보면 난 뭐라고 변명해야되나
그냥 평범하게 말할 땐 잔잔한데 흥분해서 말하면 목소리 바뀌는게 넘 신기하고 웃기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세상 스트리머;;;
연애 안 하거나 결혼 안 한 사람 패배자로 보는거 정말 싫다 만약 내가 동성애자라 동성이랑 연애하는거 보면 또 지랄할거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런 쓸데없는 걸로 사람의 급을 나누는 거람 그래놓고 결혼하면 잡혀산다 어쩌구 웅얼웅얼 찡찡거리는거 보면 진짜 어쩌라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두번도 아니고 어릴때부터 꾸준히 난 결혼 안 한다고 했는데 그런 말 하면 반응이 너무 한결같이 그런 애들이 더 빨리간다랑 그런 애들이 한번 빠지면 푹 빠진다 이러는데 어이없어 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 한번도 타인한테 친구이상의 호감을 가진 적이 한번도 없는데 대체 뭘 바라는 건지...
흔히 말하는 첫사랑 같은 것도 없어서 맨날 진실게임같은거 하면 할 얘기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 이거때문에 내가 이상한건가 진짜 고민도 많이 했는데... 말 하면 이해는 해 줄까? ㅋㅋㅋ
백프로 니가 안 만나봐서 어쩌구 저쩌구 쉬불랑쉬불랑 거리겠지... 솔직히 사랑한다는 그런 느낌을 잘 모르겠음 만화나 드라마나 그런 데서 봐서 간접적으론 알겠는데 직접적으로 느껴지지가 않는다고 해야되나
뭐 ㅋㅋㅋ 최애한테 사랑해애애애애라고는 하지만 그런 감정이랑은 다른거 같고 ㅋㅋ 아무튼... 항상 답답하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가치가 달라서 그렇겠지? 그래도 애인 없다고 막 안 좋게 보는건 아닌거 같다
뭐 조금만 특이하면 이상하게 보는 것도 그렇고... 폐 안 끼치는 선에서 뭘 하든 좀 신경 끄고 살면 안되는건가 왤케 피곤하게 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다시 보는데 경석이랑 미래 졸라 귀엽다... 역시 연애는 구경이 젤 재밌음
초반엔 개... 빡대가리 엑스트라 남캐들 때문에 짜증났는데 다시봐도 진짜 생각없어 보인다ㅋㅋㅋㅋㅋ
외모 품평질하고 걱정되서 하는 말인데~ 하는거 너무 멍청함
솔직히 길거리 다니다보면 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쁘게 꾸미고 있는 여자랑 대충 티랑 바지 입고 운동화 신은 남자랑 붙어다니는거 겁나 많은데 ㄹㅇ 여자분들 너무 아깝다는 생각 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둘다 귀여워 죽겠네
끄아악 끄아아아아악 진짜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재연재 할 때 꼭 두번 봐라... 진짜 너무 최고다
뭐지 추천 하나 늘어서 놀랍다 누가 보긴 보는구나...
와 갑자기 누가 본다고 생각하니까 엄청 부끄럽다 ㅋㅋㅋㅋㅋㅋ
내가 잘못 누른거면... 그런가보다
친구 취향은 존중하는데... 진격의 거인 얘기 자꾸 하는거 좀 불편하다 뭐라하기도 그렇고
얘기할거면 예전에 우익 터지기 전에 내가 좋아할 때 얘기하던가 얜 왜 뒷북을 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일본놈들 역사의식이 그냥...
뭐였지? 예전에 일본 2ch 스레 번역해 놓은 거에서 누가 한국여행가서 막 사진 찍고 한 거기에 개소리 많아서 보고 어이없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뭐야 미친거 아냐 동물 죽여본걸 왜 말해...
말 못하는 동물 괴롭히는 놈이 젤 쓰레기다
나 진짜 ㅋㅋㅋㅋㅋ 중년이나 노년 할아버지들이 사람들이 챙겨주는 길고양이가 자기보다 잘 먹고 잘 산다고 먹이 같은거에 쥐약이나 그런거 탄다는 거 보고 존나 어이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추잡한거 같음ㅋㅋㅋㅋㅋㅋ 애완견 납치해다가 개고기집에 파는 것도 존나 충격먹었는데... 진짜 미친놈들 컨셉충이라도 진짜 등신같다
뭐야 친구가 나보고 리바이 닮았대 뭐지? 내가 그렇게 성격이 더럽나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바로 위에 쓴 레스부터 불타오르고 있긴 하네 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그냥 불타오르겠다 너무 더워 선풍기 키면 졸라 추워 샹 ㅠㅠ
나만 신경쓰이는 건가 싶은게 최애 사진 올리기나 그런 데에서 2차 창작물 올라오면 되게 신경쓰임 내가 예민충인지 뭔지
도용은 아닌데 너무 신경쓰인다 나만 신경쓰이나 진짜? ㅋㅋㅋㅋㅋㅋ 어휴 스레주 이 프로불편러가 또...
프로불편러라 이번 밀리 이벤도 신경 쓰임 또영복이 수... 그래도 컨셉이 컨셉이고 막 그 진짜 볼때마다 개같은 홍조에 가슴 다리 강조 같은거말고 비치 발리볼에 포커스 잡아서 그나마 낫긴한데 그래도 수영복 너무 별로임
뭣보다 수영복 입고 라이브라는게 내 아씨 단어 기억 안나 개빡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장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어가 생각 안나...
아무튼 정상의 범주에서 좀 벗어난거 같음 그리고 왜 항상 수영복 비키니만 입냐 요즘 레쉬가드 많이 입지 않나? 그리고 안에 수영복 입고 위에 티셔츠입는 사람들도 많던데 굳이...
그래 내 상식 밖의 일이다... 대충 이런 단어였던거 같음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럼 후카 이벤으로 나온 쓰알 일러 너무 멋있고 좋은데 수영복이라 좀 그렇다... 에휴
내가 애들 수영뷱 입고 라이브 하는게 보고 싶은게 아니라 애들이랑 어울리는 반짝반짝하고 예쁜 옷 입고 라이브 하는게 보고 싶단 말이야 이 반남 개자식들아 저번에 코노미랑 치주루 수영복 가챠 냈으면서 또
아니 진짜 수영복 입고 무대에 있으면 너무 ㅠ 이상하지 않냐? 데레스테도 저번에 사치코랑 슈코 수영복같은 쓰알 낸거 좀 별로였는데 하아...
내가 애들 수영복 입은게 싫다는 건 아닌데 솔직히 누더기 옷을 입어도 빛이 나는게 아이돌이고 최애캐임... 그냥 아니 왜 굳이 예쁜 드레스나 멋있는 옷 낼 수 있으면서 쓰알 옷으로 내지...? 싶다 진짜...
그나마 데레는 좀 덜 수영복 같았던거 같은데 밀리는 그냥.. 진짜.... 비키니 그 자체라 ㅋㅋ...
뭐야 나 스레가 젤 최근이잖아? 34명은 다른데서 눈팅만 하는건가 하긴 시간이 시간이니... 나도 슬슬 자야지
아 마코토 너무 좋다
근데 오늘 너무 덥다 갑자기 또 더워지네
그래도 좀 있으면 태풍 온다니까 좀 괜찮겠지? 진짜 이번 여름은 너무 뜨겁다
아니 요즘 왤케 이상한 놈들 늘어난거 같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걸 뭘 자랑이라고 스레 세우고 그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 자꾸 전체 누르려다 일기판 누르네
바보 멍청이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그려주는 스레에 있는거 그리고나서 저장한 다음에 바로 내꺼 다 그리고 복제 저장해야되는데 그냥 저장해버렷수
빡대가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 김에 걍 올림 ㅋㅋㅋㅋ 10시에 컴 끄라고 했는데 눈치 보면서 후딱 그리느라 그냥 아주 날라다니긴 하지만
저 브러쉬 넘 재밌다 종이 느낌 먹 브러쉬였나 한번 써봐 재밌음
합작 그려야 되는데 딴짓거리 너무 잼있음ㅋㅋㅋㅋ
엥 근데 폰에서 컴 그림 보면 왜이렇게 늘어나는거 같지 가로세로가 달라서 그런가
노트북은 별 차이 없던거 같던데 뭐가 문제지
합작 그림에 문제 생기면 난 바지에 똥을 쌀거야....
혹시 그건가 우리집 모니터가 티비라 그런가 그럼 진짜 에반데
아 컴은 로그인 안 해서 아이디가 다르구나 어쩐지
엌 근데 생각해보니 내 그림체 보고 알아보는 사람은 없겠지? 에이 설마 찐따인데 있을리가...
항상 컴 끄면 그림 그리고 싶네... 아 근데 데레랑 밀리 이벤 뛰어야된다... 오늘 하루종일 거들떠보지도 않음 ㅌㅋㅋㅋㅋㅋ 너무... 하기싫다...
크흑흑 그나마 시키가 하위 보상이라 다행이다... 밀리는 그냥... 대충 뛸래
그러고보니 예전에 트위터에 못그린 그림이라면서 마음 찍고 다니는 멍청이가 있었는데 갑자기 그림 보니까 생각난다
ㅋㅋ 근데 난 너무 찐따라 안 찍었나봄... 아무튼 그게 문제가 아니라 못 그린다고 무시하는건 정말... 아니다 못 그려도 즐겁고 재밌으면 그만임 그리고 즐겁고 재밌으면 자주 그릴테니까 그림이 늘거고
그리고 약간 예전 그림보면 아 내가 발전하긴 했구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 뿌듯함 물론 아 씨발 내눈!!!! 부터 나오는건 어쩔 수 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김에 예전 그림 봤다가 샹 내 눈!!!! 해버렸네 다른 사람들은 상관없지만 내 그림만은 용서못함
진짜... 장족의 발전했네 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구리지만 ㅋㅋㅋㅋㅋ 그래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귀찮음은 그대로라 정작 제대로 완성된 그림은 둘다 없어
애초에 난 샤프로 손그림 그리는 걸 선호해서... 솔직히 아무리 갓갓 연필 샤프 브러쉬라도 샤프의 그 느낌을 따라올 순 없는거 같음
아 그러고보니 요새 손그림 안 그린지도 꽤 됐는데 합작 빨리 하고 손그림이나 그릴까? 근데 뭐그리지
요새 리퀘 스레 많아서 연습할 겸 나도 해 볼까 싶은데 학기 시작되면 시간 없을거 같아서... 그냥... 안 함
세워놓고 막상 안 오면 그거 완전 스레 낭비 아닌가 싶어서... 애초에 손도 개 느림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그렸는데 갱신하면 그것도 좀 고대스레 갱신이니까 좀 그럴거 같고 통합스레 있으니 가끔 거기서나 받던가 해야지
근데 저번에 한가할 때 레스 적었는데 그대로 그 스레가 얼어서 나는 방치되어버리고 만 것이다...
조금 슬펐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생각해보니 그릴거 있었네 나 왜이렇게 그릴것도 많고 그리고 싶은것도 많지
이 시간대 원래 사람 많지 않았던가...? 웬일로 사람이 없네
흐릿한 하늘을 보면 뭔가 두근두근하다 약간 세상의 끝을 본거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해야되나
시네마틱 미쳤다 아이고 우리 하나야...
너무 헬조선 고증 완벽해서 웃긴데 씁쓸했음 럭셔리 한 곳에 휴가 갔다면서 기지에서 메카 고치면서 나노 콜라랑 컵라면만 먹고 있는 송하나...
게다가 기지에 2명 밖에 없는것도 ㅋㅋㅋㅋㅋ 볼 땐 몰랐는데 다시 보니까 진짜... 너무하는거 아닌가? 비상사태에 나갈 예비 인력이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ㅋㅋㅋㅋ
나보다 열등한 부분을 보면서 내가 더 낫다는 이런걸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게 되는거 고쳐야 되는데...
남이 나보다 좀 뛰어나다 싶으면 열등감보다 좀... 뭐랄까 내가 진짜 별거 아닌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현타?같은게 오는 듯 진짜 쓰레기 같다ㅋㅋㅋㅋ
전문가는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내 생각으론 자존감의 문제인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되지 근데 난 진짜 우주쓰레기 축에도 못 끼는 사람 같은데
자존감이 땅을 치다못해 내핵까지 뚫어버린 상태인데 뭘 어떻게 회복한담
자기 칭찬을 해야되나? 으악 칭찬할게 뭐가 있다고 오늘 한 일 중에 잘한 일:못한 일=0.1:99.9 인 듯
왜 살지?라고 가끔 나한테 묻긴 한데 죽지 못해 산다는 것 밖에... 대답할 수 없는데 딱히 미련도 없고 무섭나? 그것도 잘 모르겠음 아픈건 좀 싫을지도
만약에 내가 죽고 나를 알던 주변 사람들도 싹 죽는다고 내가 존재했다는 사실이 사라지는 건 아니잖아 물론 역사책 같은 기록에도 없고 그냥 지나가던 엑스트라 중 하나겠지만 어딘가엔 내 흔적이 하나쯤은 남아있을거란 말이지
그... 알쓸신잡에서 이순신 장군의 숨결을 아직도 느낄 수 있나 ㅋㅋㅋ 하고 계산한거 보면 내가 뱉은 숨도 죽고나서 지구상에 어느정도 남아있을테고 ㅋㅋㅋㅋ 이 스레도 내 흔적이고 생각해보면 많지... 그래서 딱히 잊혀지는게 무섭진 않다
아무것도 없는 것도 딱히... 영원히 자는거랑 비슷하지 않나 다시 눈을 못 뜰 뿐이지 안 죽어봐서 이렇게 겁이 없는건가 ㅋㅋㅋㅋㅋㅋ
딱히 난 신도 안 믿고 천국이나 지옥이나 환생이나 그런 것들도 없다고 생각해 그래서 그냥 죽으면 땡!일거 같음
확실히 죽고나서 다시 태어난다거나 걱정거리 없이 편안한 세계가 있다고 하면 죽음이 그나마 덜 무서울테니 상상한거 아닐까 싶기도 하다 참 재미있는 생각이야 어떻게 죽은 다음에도 계속 살아가려고 하는건지 ㅋㅋㅋㅋ
같은 의미로 신이나 종교도 그래 마음이 힘들고 기댈 곳이라곤 없는데 전지전능하고 자애롭고 내가 저지른 악행도 용서해주는 존재가 있으면 거기라도 기대지 않을까... 그래서 종교나 신이 만들어진거 같음
게다가 사람이 정말 한결같이 모든 걸 이해하고 상냥하게 대할 순 없으니... 그런 존재가 있으면 하다가 생긴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조선시대에 천주교가 퍼지게 되는게 하나님빼고 다 똑같은 사람이다가 신분차별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줬으니까 그런 차별같은거 때문에 생긴 것도 같고 정확한건 모르겠지만
후 탕수육 먹고싶다
텐션이 너무 낮아... 안 올라간다
요새 글을 써 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어렵다 말도 생각한만큼 제대로 안 나오는데 글로 표현하려니 더 어려운거 같다
머릿속 안이 꼬인 털실 같아서 어떻게 하기가 너무 힘들어 여기서 뭐 쓸 때도 손이 생각의 사고를 따라가질 못해서 못 적는데 ㅋㅋㅋㅋ
왜 이렇게 일찍 졸리지 어제 너무 늦게 잤나...
작은 얼굴 어쩌고 하면서 크림 광고 있는거 보니까 초딩때 나보고 대갈장군이라고 놀리던 놈이 생각나네 걔는 정말 입도 험한 편이였고 강도 높은 장난질을 쳐 대서 힘들었음... 근데 그 이후로 본 적이 없는 듯 이름이랑 얼굴도 아직 기억하는데 ㅋㅋ
피시방 가려고 마음 먹긴 했는데 일어나기 싫다...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 귀찮아
결국 나오긴 나왔다만...
어차피 엄마아빠 여행가셔서 밥 혼자 알아서 먹어야되는데 집에 뭣도 없으니 어차피 나와야하긴 했는데 너무 귀찮구만...

그저 안경남캐가 그리고 싶었을 뿐인 낙서

그리고 검열해봄
듀얼이다!
씻어야 되는데 방송이 넘 재밌다 ㅠㅠ
친구 만나는데 머리를 굳이 감아야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ㅎㅎ 안되겠지 내가 생각해도 진짜 개 쓰레기 친구 같잖아
이미 개쓰레긴데 더 쓰레기 같을 필요가 없지... 후딱 씻어야지
크으으 키류 존나 멋있어 나도 키류처럼 생기면 좋겠다 진짜 간지 그 자체
마지마 형님은 크으 말도 못하지 진짜... m쪽은 아니지만 한번만 차여보고 싶다
저번에 테스트 해보니까 s쪽이 더 많던데 솔직히 예전엔 이쪽도 저쪽도 되는거 같았는데 뭔가 점점 기우는 느낌이...
요즘 씀에서 글 끄적거리고 있는데 내 글... 괜찮은건가...
아직 누구에게 보여줄 만큼은 아닌거 같다 ㅠㅠ 부끄러워...
그림도 좀... 부끄럽긴한데 글은 거의 최근에부터 적기 시작했으니 더...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내 글보고 부끄러워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비유적인 묘사를 못 쓰겠다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정확히는 쓸데없이 있어보이려고 장황하게 비유하는걸 별로 안 좋아함 그래서 그런가 그냥 직관적으로 쓰는 기분
어렵다... 글이든 그림이든 잘 하는 사람들은 대단해... 그 한권과 한 그림에 자신의 이때까지의 노력이 담긴거잖아...
재능이 없으면 노력이라도 해야되는데 힘들다 노력을 꾸준히 하는 것도 되게 재능인거 같아
오늘 친구랑 놀다 옴
어제도 놀았지만 ㅋㅋㅋㅋㅋ 어제 놀고 자고가서 터미널 가는 길에 더 놀다 감
아 즐겁긴 했는데 내일 학교 간다는 생각이 내 기분을 잡치게 해
그리고 뭔가 이렇게 즐겁고 막 이러다가 아무도 없는 자취방가면 되게... 기분이 쓸쓸하고 외로움
근데 벌써부터 외롭다 허어어엉
예전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던거 같은데 왜 요즘엔 싫지 ㅋㅋㅋㅋㅋㅋ 책임의 무게가 두렵다
내가 첫째라 더... 그런거 같다 으 숨이 턱턱 막히네 나도 정신력이 강한 사람이면 좋겠다
예전에 진짜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안 좋을때 가거나 오는 시외버스에서 많이 울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자취방에서도 혼자 움 진짜... 난 내가 우울증이랑 거리가 먼 사람인줄 알았는데
또 예전 생각나서 눈물날라고 하네 아 뭔가 다들 줏대가 있어보이는데 나만 흔들흔들하고 나만 뒤쳐지는 듯한 이 느낌이 나를 정말 우울하게 만든다
어디 털어놓을데가 없어 이런데 밖에... 친구한테 말하면 좀 갑분싸되거나 친구가 당황? 좀 어떻게 해 줘야될지 안절부절하는게 보여서 말 못하겠고 동생은 고딩이니까 자기 성적이나 진로도 고민이 많을텐데 굳이 더 주고 싶진 않고 부모님은... 그냥 좀 힘든 티 내면 안될거 같음
서러운 인생 일부로 유쾌하고 장난스럽게 말하지 않으면 안돼라는 묘한 의무감이 드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대충 남이 생각하는 내 이미지를 깨면 상대방이 이상해하니까? 뭐 그런... 그래서 그런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오늘 카렌 생일이야아아아아
♥
배고프다 감자튀김 먹고 싶은데 이 시간에 뭘 먹으면 안될거 같은...
다이스 돌려서 홀수나오면 먹고 짝수나오면 그냥 초코파이 먹어야지 물론 정말 아니다 싶으면 걍 안 먹을거지만...
Dice(1,5000) value : 1027
오옹 이렇게 하면 되구나 으 근데 이 시간에 주방에서 소리내면 민폐 아니려나
일단... 도전,... 이렇게 된거 치킨 너겟이나 치즈스틱도 할까?
그냥... 굽는 식으로.... 식용유 적게해서 해야겠다,,,
내일 이 시간대에 내 위장이 쓰리겠지만 나는 모르는 일이다...
계란도 삶아서 먹으려고 삶았는데 안에 덜 익어서 흰자만 대충 먹고 다시 삶는다고 감자튀김 다 먹었다ㅋㅋㅋㅋ
으 계란 하나는 완전 반숙이네 다 흘러 ㅠㅠ
둘다 반숙이였다... 난 완숙 더 좋아하는데 ㅠㅠ
그건 둘째치고 역시 삶은 계란은 별로네... 상상한 것보다 별로야...
뭐야 왜 자꾸 심심하면 성별 스레 생기는거야 안 지겹나.....
어그로 끌거면 더 참신한거 갖고오던가 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말했다가 역대급 어그로오면............
아무튼 인터넷에서 쓸데없이 나는 여자지만~ 이러면서 전형적인 개념녀같은 발언하면 거의 높은 확률로 덜렁이임 어차피 같은 여자끼린 보면 알겠지만
으아악!!!!!!!!!!!!!!! 바지에 계란 흘렸었잖아 썅!!!!!!!!!!!!!!!!!!!
하필 가랑이 사이에... 사타구니에.... 아무도 볼 사람은 없겠지만 정확하게 그쪽에 흘렸네 왜 몰랐지?
바지가 좀 헐렁해서 살이랑 안 닿아서 그런가... 좀 상스럽긴한데 지린거 같이 흘렸다...
아까 떨어뜨릴때 묻었나 보다 근데 왜 몰랐지 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몸에 힘이 안 들어가지 오늘 일찍 자야겠다
내가 과연 일찍 잘 수 있을까...ㅋㅋㅋㅋㅋㅋ 진짜 박사님 그 맞자마자 바로 잠들어버리는 마취총 그거 팔면 진짜 잘 팔릴텐데
근데 그걸로 범죄 일어날거 같기도 하고... 항상 좋은 물건은 좋게만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나오니까 문제인거 같다... 음 근데 코난에선 마취총이 좋은 의도로 쓰는건가...?
동전이 150원... 절망적....
밑에 곰손도 금손되는 어쩌구 광고 때문에 동전을 동손이라 할 뻔했다
머독 팀포하는거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나도 500시간 넘게 했는데 존나 못함 ㅎ...
팀포는 ㄹㅇ 스나랑 데모맨 빼고 다 근접이 유리한게 맞는듯 그나마 솔저는 중거리까진 커버 가능한거 같은데... 로켓이 넘 느려서 피하기 좋음..ㅋㅋ
우와... 주사기 총으로 딜을 하다니.... 근데 솔직히 재밌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힐러로 패죽이는 거 진짜 쾌감 개 쩌는 듯 ㅋㅋㅋㅋㅋㅋ
어 뭐야 오렌지 맵만 한 줄 알았는데 뒤에 보니까 캐주얼도 했나보네? 엥? 오렌지 재밌다고 그것만 하더니
아 캐주얼은 아니라 서버에서 들간거구나 ㅋㅋㅋㅋㅋ 이거 보니까 나도 팀포하고 싶다... 근데 허드 다시 깔고 그러기가 너무 귀찮다
헐 ㅠㅠㅠ 진짜 간만에 맵 보니까 진짜 그립다 존나 재밌겠다...
히익 엔지만 70시간 넘게했었네;;;;;;
얘드라 팀포 많이 해주라 고인물 겜이지만 그래도 캐주얼에는 좀 청정수들이 많을거야... 물론 고인물도 많다는게 흠쓰...
내 약 600시간 정도로는 명함도 못 내미는 고인물 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지만... 재밌는데... 진짜루...
덥다 냉풍기를 다시 킬 줄은 몰랐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추웠는데 이게 뭐야... 좀만 더 몸 식히고 밥 먹어야겠다 불 앞에 있음 또 땀날거니까..ㅠㅠ
퀘이크도 옵치도 뭔가 스킬있는 겜이라 팀포는 적응안됨
>>995 엥 그렇구나... 난 팀포를 맨 처음으로 접해서 그런가 스킬 있는게 더 헷갈리더라 아직도 옵치 스킬 헷갈려서 자꾸 잘못 씀 ㅋㅋㅋㅋㅋ 그리고 메르시라던가 그런 애들은 스킬 쓸 타이밍 재는 것도 어렵고ㅠ 팀포... 그래도... 하다보면... 적응될껄...? ㅎ,,,
곧 이 스레도 다 채워가네 뭔가... 신기하다 이렇게 헛소리를 많이 했는데 ㅋㅋㅋ 앞으로 또 더 하겠지
999는 내가 먹고 1000은 아무나한테 줄까 솔직히 1000을 먹는 일은 쉽게 있는게 아니니까 난 999로 만족해!! 근데 아무도 안 먹으면 내가 먹으러 와야지
헤헤 다음 스레에서 보자 얘들아 누가 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1천은 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