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전 스레.......
아무 생각 대잔치 2판......
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내 999가아아아아ㅏ아 내 999가아아아아ㅏㅏㅏ
너무해.... 너를 잊지 않겠다...... K3O2lbfU41y 레더.........
씻고..... 기분 좋게 들어왔더니....!!!!!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999!!!! 내 999!!!!!!!
우울한 기분으로 공부를... 흑.... 크흡....
하필 저 시간대는 내가 실습때문에 바쁠때야.... 흑흑 몰래 스탑달고 먹을 생각이였는데....!!! 내 중대한 계획이이이ㅣ이이ㅣ
와 뭐야... 뭐야.... 디트로이드 휴먼인가 그 게임 실황으로 봤는데 너무 쩐다 다른 의미로 충격적이야 플스.. 언젠가 사면 꼭 할 게임으로 찜해놔야지...
진짜 머리 두들겨 맞은 거 같다.... 엄청.... 철학적이야..... 이런 충격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지
4차 산업혁명인가 요새 그런 말도 나오고 있는 지금 이런 시기에 이런 스토리를 내다니 와 진짜
안 그래도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로봇이 발달해서 모든 정보들이 죄다 데이터화가 될 거고 인간보다 기계들이 일을 대체할 것이라고 하거든.... 으...와..... 진짜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되게 머리가 복잡해진다
내가 만든 인형이 감정을 느끼고 움직인다면 그건 생명체인가 아닌가.... 그런 느낌이니 정말 기분이 이상할 거 같다....... 감정을 빼고 현실적인 눈으로만 본다면 그건 그냥 움직이는 사물이겠지 하지만 사람의 감정이라는 거 때문에 그게 안되는 거고.... 그 과정에서 되게 복잡함을 느끼는거 아닐까 하튼 너무 머리가 멍하다
곱씹을수록 감탄만 나오네...... 내가 본 스트리머는 평화 쪽으로 갔는데 나도 이쪽으로 갈 거 같다... 그리고 이런 평화 시위를 보고 요즘 권리를 찾기위해 시위하는 그런 것도 떠올라서 두배로 머리가 복잡해졌어!!!!!!!!!!
좀 더 빠져들면 울거 같다 그냥 눈물이 나올거 같아.......... 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노트 정리해야 되는데 이러다 노트에 무의식적으로 헛소리 적을 것만 같아...........

오늘 영혼을 갈아했던 실습 과제 사진... 꽤 맘에 들긴한데 아직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슬프다... 속도도 너무 느리고 ㅠㅠ
도재는 확실히 다 하면 뿌듯한 기분을 느낄 수가 있어...ㅋㅋㅋㅋㅋㅋ 생도 그렇고 반짝반짝하니까 기분이 좋아
근데 만들기 존낸 힘들다는건 다 똑같아....
진짜 하다가 날라가거나 부러지면 내 멘탈도 같이..... 파스슷........
뭐야 다시보니까 오타 은근히 많이 냈구나.... 으아악 자동암호라 고칠 수도 없고
오타가 거의 일상이라 이젠 자연스럽게 못 알아보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도 내가 낸 오타를 자연스럽게 읽는 지경까지 왔어...
특히 심한게 엄청 자연스럽게 자음 바꿔쓸 때 ㅋㅋㅋㅋㅋㅋㅋ 예를들면 바지를 치려고 하는데 자비라고 치는 거... 근데 웃기는 건 난 머릿속으로 바지라고 생각하면서 친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뇌는 대체..?
나만 이러는 건가... 참고로 저거 쓰자마자 나만을 마난으로 오타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 너무 앞서나가는 바람에 자음이 못 따라가나..?
>>27 나도................................ 혼자 먹기엔 양도 많고 돈도 없어서 못 먹는다ㅜ
우와 컴레딕에 원래 스레 밑 새로고침 누르면 새로고침 했다고 창이 떴나?
가면 갈 수록 길어지고 뾰족해지는 카이바의 턱을 보기가 너무 힘들다...
이노우에씨....... 카이바 싫어하는게 분명하다...


1화 -> 200화 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이게 동일인물....
200화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다... 하튼 그쯤일거야...
흐어어 공부하기 싫어...
책을 보느니 차라리 이노우에 카이바의 턱을 볼래...ㅠㅠ
그래도 괴로운건 괴롭다....
200화 맞네 하필 숫자도 외우기 쉽게 딱 200화야 어흐흑 ㅋㅋㅋㅋㅋㅋ
어휴 피곤하다
3시 좀 많이 넘어서 일어났는데.... 이때까지 누워있느라 정신이 오락가락
모닝 커피믹스로 정신 좀 차려야겠다 근데 빈 속에 커피 마시면 별로 안 좋으려나
생각해보니 모닝도 아니네 ㅋㅋ 하지만 내가 눈 떴을 때가 모닝이지 뭐....
두 번 다시 안 나가려고 했는데... 햄버거가 너무 먹고싶어서 나가야겠어
사실 치킨이 먹고 싶은데 넘 비싸고... 다 못 먹어....
배 부른 것도 배 부른건데 물린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콜라를 많이 마셔서 ㅋㅋㅋ 그것도 문제야
가상의 인물에 감정 이입하는 현상은 생각해보면 되게 신기하다... 어찌보면 진짜 없는 무언가인데...
근데 난 그런걸 좋아하고 있으니 딱히 할 말이 없네... 그저 신기해 ㅋㅋㅋㅋ 인간의 감정이란 신기해!
솔직히 인류는 자연재해나 전쟁해서 자멸하는 것 외에는 딱히 멸종하진 않을거 같음... 요즘 저출산 문제가 커지긴 했는데 그건 어느정도 해결책은 있을 거 같은 느낌
병은 정말 애매할 거 같다.. 심각한 병이라도 웬만하면 치료법이나 백신을 개발해냈으니까... 물론 말기면 빼도박도 못하긴 하지만 희귀병도 그렇고 근데 그건 소수니까 딱히 그걸로 멸종하지 않을 거 같고
여자들도 어쩌구 남자들도 어쩌구 하는 모든 글을 볼 때마다 한숨 나온다.....
그냥 둘 다 사람이고 케바케인걸 왜 모르지......
남자가 여자가 하면서 굳이 또 틀에 박아버리려고 하는거 보면 참... 여러가지로 복잡한 기분이 든다
난 성별에 구애받고 싶지 않아 성별 때문에 불이익을 받거나 하고 싶은 걸 못 한다거나 그건 좀 불합리하지 않나?
굳이 성별이란게 존재해야했나... 신체가 다르더라도 굳이 행동을 나눴어야 했나 싶음
만날 자기가 먼저 선톡하면서 내가 답 보내면 몇마디만 하거나 이모티콘만 보내는거야.... 그럴거면 하지말던가 진짜 이거때문에 쓸데없이 스트레스 받는다ㅋㅋㅋㅋㅋ
항상 그래.... 솔직히 답 성의없이 보내기 싫어서 최대한 대화 흐름 안 끊게 하는데 단답이나 이모티콘만 떨렁 오면 진짜 뭐지? 싶음
그렇다고 나도 단답으로 보내면 얘기도 끝나고 갑분싸 같아서 안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제는 내 친구들이 거의 다 그럼 자기 심심할 때만 톡 보내놓고 나중에 바쁜건지 귀찮은건지 할 말이 없는 건지...
그럴꺼면 먼저 보내지마 쨔샤!!!! 나도 바쁜데 기껏 답해줬더니 씌....
정말 난 ㅋㅋㅋ 이거 오는게 젤 싫다 내가 뭐라하는데 ㅋㅋㅋ만 옴 어쩌라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오오오오
내가 너무 자기 할 말만 해서 그런건가... 근데 자기들도 자기 할 말만 하면서........ 난 성심성의것 해주는데.....
요즘 어그로 되게많네
점점 험해지는 기분이네...으 싸움은 진짜 싫어서 안 보고 싶은데 어떻게 되가는 지 궁금하다
싸움은 서로 기분만 상하고 얻는 건 없고 쓸데없이 에너지 소비 하는 거 같아서 싫다... 어쩔 수 없는 싸움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싫은건 싫다...
안 싸우고 다들 행복해지는 방법은 없나? 하긴 있었으면 진작에 그랬을려나 ㅋㅋㅋ 아니면 소수가 자신들이 쥐고있는 무언가를 포기해야 되는 상황이라 안 한다던가...
오늘 먹은게 소세지랑 콜라 밖에 없지만 입맛이 없네... 굳이 먹고싶은게 있다면 소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소세지에 꽂혀가지고 이렇게 먹고 싶은거람... 어제 저녁에도 소세지 먹었는데 오늘도 소세지 먹었고 ㅋㅋㅋㅋㅋ 간단한 야식 같은거라도 먹을까 위가 망하겠지만
이러다 건강때문에 빨리 죽어버리는거 아닌가 싶고... 근데 난 죽는 건 별로 무섭진 않다고 해야되나 잘 안 와닿는다고 해야되나 잘 안 와닿아서 안 무서운건가?
내가 죽어서 아예 세상에서 기록조차 남지않고 사라져 버린다는게 그렇게 무섭진 않은 걸...
그냥 내가 살면서 만족할만한 삶을 살고 갔다면 딱히 나쁘진 않은 듯? 삶은 후회의 연속이긴 하지만 ㅋㅋ 그 중간중간에 행복했던 일이나 만족하는 일 같은 건 있으니까
쓰다가 생각이 정리 안되서 멍 때렸다 역시 뭘 먹을까.... 고민되네
아 ㅋㅋㅋㅋㅋㅋㅋ 벌레 노이로제가 너무 심한 나머지 내 그림자가 벌렌줄 알고 움찔했네...
벌써 100이구만! 뿌듯뿌듯 역시 뭘 먹는게 좋겠지?공...부ㅜ도 해야되고...
어떤 그룹에 속한 소수의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다수의 모든 사람들도 똑같이 안 생각했음 좋겠다... 보통 그러는게 당연하긴 하지만
애초에 좋은 일보단 나쁜 일이 더 눈에 띄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나 되게 이 쪽도 맞아 저 쪽도 맞아 껄껄 이러는 사람 같구만
근데 생각을 바꾸면 저 쪽도 맞는 말이고 이 쪽도 맞는 말 같아서 ㅋㅋㅋㅋ 그냥 귀 얇은 중립충인가ㅠ
크 노래 좋아 신나고 쿵짝쿵짝하고 고음이고 이런 노래 너무 환장하는거 같다
저녁 뭐 먹지... 딱히 땡기는 게 없네
또 소세지 먹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 가난한 자취생 냉장고엔 고기가 없어............. 소세지랑 스팸이나 파스타에 넣어먹을 베이컨은 고기라고 칠 수 없으므로 없는거겠지
저번에 장 볼 때 고기를 살 걸 그랬나.. 근데 너무 비싸서ㅠㅠㅠㅠㅠ
>>113 평범한 단백질... 범위가 갑자기 넓어졌어 ㅋㅋㅋㅋㅋ 그렇게 치니까 뭐가 너무 많아서 고민되네 햄 하나가지고도 그냥 구워서 밥이랑 먹거나 볶음밥 해먹거나 라면에 넣어먹거나 하는 게 있어서... 진짜 고민된다!!!!!! 게다가 결정장애라 그런지 매일 밥 뭐먹을 지 생각하는 것도 힘들구만ㅠ
생각해보니 계란도 있어! 계란은 햄보다 요리방법이 다양하니까 생각하기도 싫다...
저녁 때는 아직 멀었는데 늦게 일어나서 그런가 배고프다 먹을거 얘기해서 더 그런거 일 수도 있는데... 진짜 뭐먹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 먹을 게 은근히 많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고민이고 먹을 게 없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고민이고...
과자는 있긴하다만 딱히 안 땡기고... 치즈스틱이라도 조금 구워먹고 나중에 저녁 먹을까 근데 그럼 나중에 설거지 거리가 늘어서 또 귀찮네ㅋㅋㅋㅋㅋ 역시 사먹는게 젤 편하고 좋은 듯
되게 달달한거 볼 때 심장 두근거림은 기분이 좋다...
다른 사람들은 이런거 보고 나도 이러고 싶다~ 이런걸 생각하는건가? 난 보면 막 설레고 좋긴한데 딱히 그 주체가 되고싶은 생각은 없는데
>>120 나도 학교 가기싫다...ㅠㅠ 하필 또 낼 시험이야... 음 유튜브보면 시간 빨리가던데...?
소세지 먹고싶다... 이 정도면 진짜 중증 아닐까
휴ㅠㅠ 마트에서 산 소세지가 이렇게 내 입맛에 맞을줄은...ㅠㅠㅠㅠ
완전 소세지 빌런 되버렸어 ㅋㅋㅋㅋ 아무튼 먹고싶다...
내일 시험 망했다
아무튼 망했어!!!
놀다가 저녁 11시 넘어서 먹고 이때까지 공부 안 했으니 아무튼 망했다!!!!
뽀로로를 보고 자라서 그런가 노는 게 제일 좋아.......
물론 모여서 놀 친구들은 없다ㅠ 뽀로로는 인싸였다...
그냥 공부하면 졸리고.. 노래 들으면 너무 흥이나고.. 겜 영상 보면서 하면 어느새 겜 영상에 빠져들고... ASMR도 들으면 잠오고... 총체적 난국이구만
그냥 공부하지 말까 어차피 시험은 실력인데 평소 실력대로 치는게 시험을 내는 교수님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허헣허허헣
공부하기 싫은 나머지 진짜 아무 말 해대고 있다...
아 자꾸 유튜브에 끌려간다....
하아....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마 형님.... 마지마 형님만 보면 심장이 뛴다 정말로...
진짜 너무 멋있어... 물론 키류도 진짜 너무 좋아함 둘다 너무 멋있어 ㅠㅠㅠㅠㅠㅠ 싸우는 스타일도 달라서 좋음...
나도.. 하고싶다...ㅠㅠㅠㅠㅠ 진짜 돈 벌고 플스부터 사고 싶은데 할 시간 없을거 같아서 맘이 아픔
ㅠㅠ... 진짜 너무 멋있어... 나 제로 스토리 보고 진짜 울었는데.... 지금도 생각하니 눈물 날거 같다
극2에서도 아 진짜 악 악 악 악 악 진짜 멋있는데!!!! 이제 공부는 글러 먹었다 노트에 마지마 형님 절 꼬봉으로 삼아주세요 쓸 거 같단말이야....
교수님 이런 절 이해하세요... 싫다구요? 알았씁니다..........
ㅋㅋ 진짜 얘네 가라오케에서 노래 부르는 것도 너무 웃긴데 진짜 아 진짜.........
윽흐극 마지마 형님 제로에서 포니테일 진짜 찰랑거리는거 진짜 진짜 멋있어 진짜 잡아보고 싶은데 그러다 발로 싸대기 맞을거 같아서 시도는 못 하겠지
난 덕질 스위치 켜지면 진짜 자중이 안 되는게 너무 문제네... 가끔 이러는데 어쩔땐 동시에 여러개에 스위치 들어와서 좀 괴롭다 ㅠㅠ 항상 나 혼자만 좋아하거든...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슬퍼... 내가 좋아하면 그만이긴 한데 아무데도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걸 못 말하니까 되게 답답하더라
인생이란 뭘까...
하여튼 마지마 형님 사랑한다구요.. 언젠가 절 꼬봉으로 써 주십쇼..... 이 빠지시면 공짜로 해드림...
너무 하찮나... 그래도 앞니는 세라믹으로 밖에 못하는데 세라믹은 비싸니깐..ㅎㅎ...ㅎㅎㅎㅎ
앞니를 금으로 하면 진짜 별로 신경을 안 쓰는 사람이라던가 금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모두에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던가 자기가 부자라고 과시하고 싶은 사람이려나... 아무리 부자라도 앞니를 금으로 하진 않을거 같다...
근데 뒤쪽 치아는 씹는데 최적화 되어 있으니까 금이 제일 좋다고 교수님이 그러더라 인레이.. 그러니까 치아에 썩은 부분 파내고 안에 채울 때는 금이 제일 좋다고 그랬어 비싸지만........
근데 직접 만들어보면 싼거같음 보통 한 30하나? 금값 떼고 다른 여러 재료값 떼고 전기세 떼고 가스비 떼고 기타등등 하면 별로 남는게 없는거 같음....
그리고 요새 가격경쟁 붙고 있다고 하니... 다들 적게 버니까 많이 일하는 거 같아... 부모님도 나 힘들다고 전공 관련된 다른 거 해보는건 어떠냐 넌지시 이야기 하던데... 안 힘든 일이 어딨나싶어서...
문제가 있다면 상품은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데 난 느려서 그게 문제야.. 느리고 꼼꼼해 ㅋㅋ ㅠㅠ
능숙하면 고쳐질까 그게 너무 걱정이다 난 대체로 중간에 맘에 안들면 싹 갈아엎고 다시하는 편인데 일할 땐 그럴 순 없으니까...
이제 진짜 30분만 공부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자야지 아 몰라... 몰라몰라 에잉 에프 주시던가요 교수님
그렇다고 진짜 에프를 주시면 전 에프킬러를 뿌려버릴 것이예요
에프킬라인가? 뭐 어쨌든 백지만 안 낼 정도로만 해야지 *^^* 나보다 공부 안 하는 애들 많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ㅎㅎㅎㅎㅎㅎㅎ
오늘 30분정도 ㅋㅋ 공부할 때 들었던 ASMR 영상 올리고 나는 이만 자야겠어... 이 분 영상 되게 괜찮은거 많으니까 다들 들어주면 좋겠다 https://youtu.be/HdIumpGExJk
어후 피곤해.. 더 놀고 싶은데 그랬다가 진짜 내일 못 일어날 거 같다
왜 자꾸 논쟁 날 만한 스레가 생기는 건지...
후 그림 그리고 싶다
항상 못 그릴 땐 그리고 싶은게 진짜 많은데 막상 연필이나 펜 잡으면 손이 잘 안 움직인단 말야....
뭔가 몸에서 열 나는 기분인데 서늘해서 되게 묘하다
와 공부하기 싫다...
공부하기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다리 접히는 쪽에 두드러기같은게 엄청 났는데 샤워하고 나니까 좀 가라앉았네... 심해서 놀랬는데 또 일어나면 어쩌지
나 습진인가 피부염증인가 하튼 심심하면 뭐 볼록볼록한거 나고 그래서 병원갔는데 그게 피부가 예민해서 그렇다더라...
사람은 둔한데 피부는 예민하다니... 너무 밸런스가 잘 맞아서 감탄이...
배고파서 그냥 있는 과자 먹고 있었는데 스레딕 밑에 치킨 광고 떠서 비참해졌다
ㅠㅠㅠ 치킨 먹고 싶어...
간지럽다 또 올라왔어... ㅠㅠ 죽겠네
손도 긁어서 엉망진창이다... 내가 아무리 외모에 신경 안 쓰지만 좀 심각해보인다 ㅠㅠ
와 진짜 그 결핵검사 할 때 그거 같이 올라왔어
그.. 막 주사로 뭐 집어넣던데 뭐라하는지는 기억 안난다 아팠던거 밖에 기억안남ㅋㅋㅋㅋㅋ
안 긁으면 티는 안 날거 같은데 너무 간지러워 간지러운건 진짜 못 참는 편이라 더 죽을맛이다....
안그래도 공부 안되는데... 간지러워서 짜증나아아악 그리고 두드러기 난 데 긁어서 엉망인거 보고 엄마가 잔소리 하실 듯....ㅠㅠㅠㅠ
생각해보니까 나 되게 ...많이 쓰는구나 제목도 그렇고... 근데 솔직히 제목은 어쩔 수 없었어 999를 뺏긴 허탈감이 너무 커서....ㅋㅋㅋㅋ 아 또 썼네
안 쓰면 허전해.........
애초에 열정이나 집착같은 그런게 별로 없기도 하고... 내 주변에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 내 곁을 떠나가면 슬프겠지만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나 내가 별론가보다...하고 마는 되게 그런... 안되는 것도 그렇고...
이렇데 사람이 기력이 없어도 되나...
잘 하고 싶어도 안되면 어쩔 수 없지 뭐...해버린다 ㅋㅋ 이러는데 성장을 할 리가 없지~ 솔직히 귀찮아서 그럼거 같기도 하고 체념해버린건가 난 왜이렇게 열정이 없지
살면서 딱히 그렇게 열정 낼 만한 환경이 아니였던걸까... 부모님도 솔직히 안되면 어쩔 수 없지~하시는 편이라 더 그런건지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동생은 좀 다른거 같은데... 모르겠다 하여튼 동생이랑 나는 너어어무 성향이 달라서 가끔 신기해 만약 이렇게 가족으로 만나지 않았으면 전혀 안 친해질만한 타입일거 같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어릴 땐 몰랐지만 커가면서 나는 나대로 동생은 동생대로 쌓고 올라가는 게 있으니까 확실히 다르더라 ㅋㅋㅋ 진짜 최근에 가족이 아니였음 살면서 말도 안 했을거 같다..는 생각 자주 하게 돼ㅋㅋㅋㅋㅋ
나는 아싸 씹덕이고 동생은 인싸쪽이라...ㅋㅋㅋㅋㅋㅋ 자꾸 그런 생각이 드네.. 아싸랑 인싸랑 친해질 수야 있겠지만 커가면서 보면 거의 비슷비슷한 애들끼리 친구하더라 내 친구들도 거의 아싸인건 모르겠지만... 씹덕인가..? 일단 덕이긴 한데 내가 젤 아싸 씹덕이네....ㅋㅋㅋㅋㅋㅋ
딱히 씹덕에 대해 후회는 없는데 흔히 갖고있는 고정관념만 아니면...
피규어 사고싶다.. 언젠가 독립하면 방 하나는 피규어만 놓고 싶다
잡덕이라 사고 싶은거 너무 많아ㅠㅠ 근데 비싸니까... 그리고 부모님도 그렇게 썩 안 좋아하시고... 그 돈으로 니 맛있는거 사 먹어라! 같은 느낌
와 또 이 시간이네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새벽만 되면 소주 한사발 마신 아저씨 마냥 주절거리고 싶단 말이야...
마! 내가,, 늬들만헐땐,, 말여,,,,, 쒸익,,,, 쒸,,,,,
꼰대체 어렵다 안 해
급식체 꼰대체 라노벨체 잘 쓰는 사람들 진짜 신기하다 진지하게 쓰는 사람이 젤 신기하지만
난 주변에 저런 꼰대체 말고 그 교훈을 주려고 하는 듯 한 긴 문장들이지만 사실은 별로 쓸데 없는 듯한 그런 글만 많이 봐서...ㅋㅋㅋㅋㅋ
거의 맨날 교수님이 보냄... 대체 어디서 그런 이상한 글들을 찾아오는거람
그 교수님이 맨날 말 하기 전이나 카톡 맨 앞에 얘들아! 쓰셔서 얘들아! 노이로제 걸릴거 가틈
아 저거 좀 특정되려나... 근데 학교 게다가 같은 과는 왠지 스레딕에 없을거 같다
200까지만 채우고 갈까 근데 막상 채우려니 딱히 아무 생각이 안 든다
그냥 공부하기 싫어... 공부하기 싫어어어어어엉

200이니까 이제 진짜 공부 좀 만 하다가 자야지... 200 채운 기념 tmi는 스레주의 글씨체... tmi 하나 더 적자면 노트가 분홍색인 이유는 애들이 멋대로 사와서... 나 분홍색 싫어하는데
소세지 먹을까 고민중...
어제도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그냥 먹어야지.... 다른 거 챙겨먹기 귀찮네
선풍기 키면 추운데 안 키면 덥다... 그리고 또 두드러기 났어...ㅜㅜㅜ
아 진짜 왜 자꾸 나는거지? 땀띠가 아니라 피부가 부풀어 오른거 보면 두드러기 맞는데
으아아... 유희왕 매드영상 이때까지 봤어 미쳤나봐
근데 너무 재밌었다 후회는 없어........
맘에 안 드는게 있다면 그건 출처표시가 그냥 니코동이 끝이라는게.... 니코동 어디.....
게다가 자막 다신 분은 누군데...
낭러ㅣ너라ㅣ어ㅣㅏㅏㅏ ㅇ남벌레
어디갔지........ 아악 진짜 버렐 언제 ㅂ멸종ㄹ해
방에 파리지옥을 키워야 되냐 아 진짜 진짜아아아아
아아무튼 예전엔 매드영상 번역해주시는 블로그 가서 봤는데 하도 많이 퍼가셔서 그냥 펑하신거 같다 ㅠㅠ
찾아봤는데 안 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