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대잔치 2판......

일기 2018/06/04 22:37:58

#1 이름없음 2018/06/04 22:37:5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전 스레.......

#2 이름없음 2018/06/04 22:38:12

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내 999가아아아아ㅏ아 내 999가아아아아ㅏㅏㅏ

#3 이름없음 2018/06/04 22:38:17

너무해.... 너를 잊지 않겠다...... K3O2lbfU41y 레더.........

#4 이름없음 2018/06/04 22:39:31

씻고..... 기분 좋게 들어왔더니....!!!!!

#5 이름없음 2018/06/04 22:40:02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999!!!! 내 999!!!!!!!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999!!!! 내 999!!!!!!!

#6 이름없음 2018/06/04 22:41:45

우울한 기분으로 공부를... 흑.... 크흡....

#7 이름없음 2018/06/04 22:42:26

하필 저 시간대는 내가 실습때문에 바쁠때야.... 흑흑 몰래 스탑달고 먹을 생각이였는데....!!! 내 중대한 계획이이이ㅣ이이ㅣ

#8 이름없음 2018/06/04 23:13:14

와 뭐야... 뭐야.... 디트로이드 휴먼인가 그 게임 실황으로 봤는데 너무 쩐다 다른 의미로 충격적이야 플스.. 언젠가 사면 꼭 할 게임으로 찜해놔야지...

#9 이름없음 2018/06/04 23:13:50

진짜 머리 두들겨 맞은 거 같다.... 엄청.... 철학적이야..... 이런 충격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지

#10 이름없음 2018/06/04 23:14:44

4차 산업혁명인가 요새 그런 말도 나오고 있는 지금 이런 시기에 이런 스토리를 내다니 와 진짜

#11 이름없음 2018/06/04 23:17:44

안 그래도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로봇이 발달해서 모든 정보들이 죄다 데이터화가 될 거고 인간보다 기계들이 일을 대체할 것이라고 하거든.... 으...와..... 진짜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되게 머리가 복잡해진다

#12 이름없음 2018/06/04 23:20:07

내가 만든 인형이 감정을 느끼고 움직인다면 그건 생명체인가 아닌가.... 그런 느낌이니 정말 기분이 이상할 거 같다....... 감정을 빼고 현실적인 눈으로만 본다면 그건 그냥 움직이는 사물이겠지 하지만 사람의 감정이라는 거 때문에 그게 안되는 거고.... 그 과정에서 되게 복잡함을 느끼는거 아닐까 하튼 너무 머리가 멍하다

#13 이름없음 2018/06/04 23:21:42

곱씹을수록 감탄만 나오네...... 내가 본 스트리머는 평화 쪽으로 갔는데 나도 이쪽으로 갈 거 같다... 그리고 이런 평화 시위를 보고 요즘 권리를 찾기위해 시위하는 그런 것도 떠올라서 두배로 머리가 복잡해졌어!!!!!!!!!!

#14 이름없음 2018/06/04 23:22:18

좀 더 빠져들면 울거 같다 그냥 눈물이 나올거 같아.......... 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15 이름없음 2018/06/04 23:23:22

노트 정리해야 되는데 이러다 노트에 무의식적으로 헛소리 적을 것만 같아...........

#20 이름없음 2018/06/05 18:05:44
오늘 영혼을 갈아했던 실습 과제 사진... 꽤 맘에 들긴한데 아직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슬프다... 속도도 너무 느리고 ㅠㅠ

오늘 영혼을 갈아했던 실습 과제 사진... 꽤 맘에 들긴한데 아직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슬프다... 속도도 너무 느리고 ㅠㅠ

#21 이름없음 2018/06/05 18:06:18

도재는 확실히 다 하면 뿌듯한 기분을 느낄 수가 있어...ㅋㅋㅋㅋㅋㅋ 생도 그렇고 반짝반짝하니까 기분이 좋아

#22 이름없음 2018/06/05 18:06:47

근데 만들기 존낸 힘들다는건 다 똑같아....

#23 이름없음 2018/06/05 18:09:33

진짜 하다가 날라가거나 부러지면 내 멘탈도 같이..... 파스슷........

#24 이름없음 2018/06/05 21:49:12

뭐야 다시보니까 오타 은근히 많이 냈구나.... 으아악 자동암호라 고칠 수도 없고

#25 이름없음 2018/06/05 21:49:52

오타가 거의 일상이라 이젠 자연스럽게 못 알아보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도 내가 낸 오타를 자연스럽게 읽는 지경까지 왔어...

#26 이름없음 2018/06/05 21:51:20

특히 심한게 엄청 자연스럽게 자음 바꿔쓸 때 ㅋㅋㅋㅋㅋㅋㅋ 예를들면 바지를 치려고 하는데 자비라고 치는 거... 근데 웃기는 건 난 머릿속으로 바지라고 생각하면서 친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뇌는 대체..?

#28 이름없음 2018/06/05 21:52:06

나만 이러는 건가... 참고로 저거 쓰자마자 나만을 마난으로 오타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 너무 앞서나가는 바람에 자음이 못 따라가나..?

#29 이름없음 2018/06/05 21:52:41

>>27 나도................................ 혼자 먹기엔 양도 많고 돈도 없어서 못 먹는다ㅜ

#30 이름없음 2018/06/05 21:54:05

우와 컴레딕에 원래 스레 밑 새로고침 누르면 새로고침 했다고 창이 떴나?

#31 이름없음 2018/06/06 00:54:34

가면 갈 수록 길어지고 뾰족해지는 카이바의 턱을 보기가 너무 힘들다...

#32 이름없음 2018/06/06 00:54:42

이노우에씨....... 카이바 싫어하는게 분명하다...

#33 이름없음 2018/06/06 00:58:34
1화 -> 200화 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이게 동일인물....
1화 -> 200화 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이게 동일인물....

1화 -> 200화 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이게 동일인물....

#34 이름없음 2018/06/06 01:00:57

200화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다... 하튼 그쯤일거야...

#35 이름없음 2018/06/06 01:02:46

흐어어 공부하기 싫어...

#36 이름없음 2018/06/06 01:03:18

책을 보느니 차라리 이노우에 카이바의 턱을 볼래...ㅠㅠ

#37 이름없음 2018/06/06 01:03:47

그래도 괴로운건 괴롭다....

#38 이름없음 2018/06/06 01:04:49

200화 맞네 하필 숫자도 외우기 쉽게 딱 200화야 어흐흑 ㅋ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8/06/06 17:16:03

어휴 피곤하다

#40 이름없음 2018/06/06 17:16:29

3시 좀 많이 넘어서 일어났는데.... 이때까지 누워있느라 정신이 오락가락

#41 이름없음 2018/06/06 17:17:02

모닝 커피믹스로 정신 좀 차려야겠다 근데 빈 속에 커피 마시면 별로 안 좋으려나

#42 이름없음 2018/06/06 17:17:51

생각해보니 모닝도 아니네 ㅋㅋ 하지만 내가 눈 떴을 때가 모닝이지 뭐....

#44 이름없음 2018/06/07 18:58:00

두 번 다시 안 나가려고 했는데... 햄버거가 너무 먹고싶어서 나가야겠어

#45 이름없음 2018/06/07 18:58:20

사실 치킨이 먹고 싶은데 넘 비싸고... 다 못 먹어....

#46 이름없음 2018/06/07 18:58:45

배 부른 것도 배 부른건데 물린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콜라를 많이 마셔서 ㅋㅋㅋ 그것도 문제야

#47 이름없음 2018/06/07 23:39:05

가상의 인물에 감정 이입하는 현상은 생각해보면 되게 신기하다... 어찌보면 진짜 없는 무언가인데...

#48 이름없음 2018/06/07 23:39:39

근데 난 그런걸 좋아하고 있으니 딱히 할 말이 없네... 그저 신기해 ㅋㅋㅋㅋ 인간의 감정이란 신기해!

#49 이름없음 2018/06/07 23:41:51

솔직히 인류는 자연재해나 전쟁해서 자멸하는 것 외에는 딱히 멸종하진 않을거 같음... 요즘 저출산 문제가 커지긴 했는데 그건 어느정도 해결책은 있을 거 같은 느낌

#50 이름없음 2018/06/07 23:44:07

병은 정말 애매할 거 같다.. 심각한 병이라도 웬만하면 치료법이나 백신을 개발해냈으니까... 물론 말기면 빼도박도 못하긴 하지만 희귀병도 그렇고 근데 그건 소수니까 딱히 그걸로 멸종하지 않을 거 같고

#51 이름없음 2018/06/08 01:42:53

여자들도 어쩌구 남자들도 어쩌구 하는 모든 글을 볼 때마다 한숨 나온다.....

#52 이름없음 2018/06/08 01:43:10

그냥 둘 다 사람이고 케바케인걸 왜 모르지......

#53 이름없음 2018/06/08 01:45:12

남자가 여자가 하면서 굳이 또 틀에 박아버리려고 하는거 보면 참... 여러가지로 복잡한 기분이 든다

#54 이름없음 2018/06/08 01:46:03

난 성별에 구애받고 싶지 않아 성별 때문에 불이익을 받거나 하고 싶은 걸 못 한다거나 그건 좀 불합리하지 않나?

#55 이름없음 2018/06/08 01:47:22

굳이 성별이란게 존재해야했나... 신체가 다르더라도 굳이 행동을 나눴어야 했나 싶음

#85 이름없음 2018/06/09 15:41:45

만날 자기가 먼저 선톡하면서 내가 답 보내면 몇마디만 하거나 이모티콘만 보내는거야.... 그럴거면 하지말던가 진짜 이거때문에 쓸데없이 스트레스 받는다ㅋㅋㅋㅋㅋ

#86 이름없음 2018/06/09 15:42:41

항상 그래.... 솔직히 답 성의없이 보내기 싫어서 최대한 대화 흐름 안 끊게 하는데 단답이나 이모티콘만 떨렁 오면 진짜 뭐지? 싶음

#87 이름없음 2018/06/09 15:43:07

그렇다고 나도 단답으로 보내면 얘기도 끝나고 갑분싸 같아서 안 하는데!!!!!!

#88 이름없음 2018/06/09 15:43:42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제는 내 친구들이 거의 다 그럼 자기 심심할 때만 톡 보내놓고 나중에 바쁜건지 귀찮은건지 할 말이 없는 건지...

#89 이름없음 2018/06/09 15:44:17

그럴꺼면 먼저 보내지마 쨔샤!!!! 나도 바쁜데 기껏 답해줬더니 씌....

#90 이름없음 2018/06/09 15:45:11

정말 난 ㅋㅋㅋ 이거 오는게 젤 싫다 내가 뭐라하는데 ㅋㅋㅋ만 옴 어쩌라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오오오오

#91 이름없음 2018/06/09 15:46:52

내가 너무 자기 할 말만 해서 그런건가... 근데 자기들도 자기 할 말만 하면서........ 난 성심성의것 해주는데.....

#92 이름없음 2018/06/09 18:26:34

요즘 어그로 되게많네

#93 이름없음 2018/06/09 22:09:09

점점 험해지는 기분이네...으 싸움은 진짜 싫어서 안 보고 싶은데 어떻게 되가는 지 궁금하다

#94 이름없음 2018/06/09 22:10:37

싸움은 서로 기분만 상하고 얻는 건 없고 쓸데없이 에너지 소비 하는 거 같아서 싫다... 어쩔 수 없는 싸움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싫은건 싫다...

#95 이름없음 2018/06/09 22:11:36

안 싸우고 다들 행복해지는 방법은 없나? 하긴 있었으면 진작에 그랬을려나 ㅋㅋㅋ 아니면 소수가 자신들이 쥐고있는 무언가를 포기해야 되는 상황이라 안 한다던가...

#96 이름없음 2018/06/09 22:12:17

오늘 먹은게 소세지랑 콜라 밖에 없지만 입맛이 없네... 굳이 먹고싶은게 있다면 소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 이름없음 2018/06/09 22:13:14

왜 갑자기 소세지에 꽂혀가지고 이렇게 먹고 싶은거람... 어제 저녁에도 소세지 먹었는데 오늘도 소세지 먹었고 ㅋㅋㅋㅋㅋ 간단한 야식 같은거라도 먹을까 위가 망하겠지만

#98 이름없음 2018/06/09 22:14:26

이러다 건강때문에 빨리 죽어버리는거 아닌가 싶고... 근데 난 죽는 건 별로 무섭진 않다고 해야되나 잘 안 와닿는다고 해야되나 잘 안 와닿아서 안 무서운건가?

#99 이름없음 2018/06/09 22:15:48

내가 죽어서 아예 세상에서 기록조차 남지않고 사라져 버린다는게 그렇게 무섭진 않은 걸...

#100 이름없음 2018/06/09 22:18:33

그냥 내가 살면서 만족할만한 삶을 살고 갔다면 딱히 나쁘진 않은 듯? 삶은 후회의 연속이긴 하지만 ㅋㅋ 그 중간중간에 행복했던 일이나 만족하는 일 같은 건 있으니까

#101 이름없음 2018/06/09 22:19:01

쓰다가 생각이 정리 안되서 멍 때렸다 역시 뭘 먹을까.... 고민되네

#102 이름없음 2018/06/09 22:22:23

아 ㅋㅋㅋㅋㅋㅋㅋ 벌레 노이로제가 너무 심한 나머지 내 그림자가 벌렌줄 알고 움찔했네...

#103 이름없음 2018/06/09 22:22:58

벌써 100이구만! 뿌듯뿌듯 역시 뭘 먹는게 좋겠지?공...부ㅜ도 해야되고...

#104 이름없음 2018/06/09 23:48:24

어떤 그룹에 속한 소수의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다수의 모든 사람들도 똑같이 안 생각했음 좋겠다... 보통 그러는게 당연하긴 하지만

#105 이름없음 2018/06/09 23:49:47

애초에 좋은 일보단 나쁜 일이 더 눈에 띄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나 되게 이 쪽도 맞아 저 쪽도 맞아 껄껄 이러는 사람 같구만

#106 이름없음 2018/06/09 23:50:35

근데 생각을 바꾸면 저 쪽도 맞는 말이고 이 쪽도 맞는 말 같아서 ㅋㅋㅋㅋ 그냥 귀 얇은 중립충인가ㅠ

#107 이름없음 2018/06/09 23:51:37

크 노래 좋아 신나고 쿵짝쿵짝하고 고음이고 이런 노래 너무 환장하는거 같다

#108 이름없음 2018/06/10 16:31:13

저녁 뭐 먹지... 딱히 땡기는 게 없네

#110 이름없음 2018/06/10 16:37:40

또 소세지 먹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 이름없음 2018/06/10 16:38:47

>>109 가난한 자취생 냉장고엔 고기가 없어............. 소세지랑 스팸이나 파스타에 넣어먹을 베이컨은 고기라고 칠 수 없으므로 없는거겠지

#112 이름없음 2018/06/10 16:39:30

저번에 장 볼 때 고기를 살 걸 그랬나.. 근데 너무 비싸서ㅠㅠㅠㅠㅠ

#114 이름없음 2018/06/10 16:44:49

>>113 평범한 단백질... 범위가 갑자기 넓어졌어 ㅋㅋㅋㅋㅋ 그렇게 치니까 뭐가 너무 많아서 고민되네 햄 하나가지고도 그냥 구워서 밥이랑 먹거나 볶음밥 해먹거나 라면에 넣어먹거나 하는 게 있어서... 진짜 고민된다!!!!!! 게다가 결정장애라 그런지 매일 밥 뭐먹을 지 생각하는 것도 힘들구만ㅠ

#115 이름없음 2018/06/10 16:46:30

생각해보니 계란도 있어! 계란은 햄보다 요리방법이 다양하니까 생각하기도 싫다...

#116 이름없음 2018/06/10 16:48:15

저녁 때는 아직 멀었는데 늦게 일어나서 그런가 배고프다 먹을거 얘기해서 더 그런거 일 수도 있는데... 진짜 뭐먹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 먹을 게 은근히 많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고민이고 먹을 게 없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고민이고...

#117 이름없음 2018/06/10 16:49:41

과자는 있긴하다만 딱히 안 땡기고... 치즈스틱이라도 조금 구워먹고 나중에 저녁 먹을까 근데 그럼 나중에 설거지 거리가 늘어서 또 귀찮네ㅋㅋㅋㅋㅋ 역시 사먹는게 젤 편하고 좋은 듯

#118 이름없음 2018/06/10 20:36:24

되게 달달한거 볼 때 심장 두근거림은 기분이 좋다...

#119 이름없음 2018/06/10 20:40:04

다른 사람들은 이런거 보고 나도 이러고 싶다~ 이런걸 생각하는건가? 난 보면 막 설레고 좋긴한데 딱히 그 주체가 되고싶은 생각은 없는데

#122 이름없음 2018/06/10 23:57:43

>>120 나도 학교 가기싫다...ㅠㅠ 하필 또 낼 시험이야... 음 유튜브보면 시간 빨리가던데...?

#123 이름없음 2018/06/11 04:45:47

소세지 먹고싶다... 이 정도면 진짜 중증 아닐까

#124 이름없음 2018/06/11 04:46:13

휴ㅠㅠ 마트에서 산 소세지가 이렇게 내 입맛에 맞을줄은...ㅠㅠㅠㅠ

#125 이름없음 2018/06/11 04:46:43

완전 소세지 빌런 되버렸어 ㅋㅋㅋㅋ 아무튼 먹고싶다...

#126 이름없음 2018/06/12 02:47:34

내일 시험 망했다

#127 이름없음 2018/06/12 02:47:43

아무튼 망했어!!!

#128 이름없음 2018/06/12 02:48:08

놀다가 저녁 11시 넘어서 먹고 이때까지 공부 안 했으니 아무튼 망했다!!!!

#129 이름없음 2018/06/12 02:48:27

뽀로로를 보고 자라서 그런가 노는 게 제일 좋아.......

#130 이름없음 2018/06/12 02:49:00

물론 모여서 놀 친구들은 없다ㅠ 뽀로로는 인싸였다...

#131 이름없음 2018/06/12 02:49:56

그냥 공부하면 졸리고.. 노래 들으면 너무 흥이나고.. 겜 영상 보면서 하면 어느새 겜 영상에 빠져들고... ASMR도 들으면 잠오고... 총체적 난국이구만

#132 이름없음 2018/06/12 02:50:33

그냥 공부하지 말까 어차피 시험은 실력인데 평소 실력대로 치는게 시험을 내는 교수님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허헣허허헣

#133 이름없음 2018/06/12 02:50:54

공부하기 싫은 나머지 진짜 아무 말 해대고 있다...

#134 이름없음 2018/06/12 03:06:19

아 자꾸 유튜브에 끌려간다....

#135 이름없음 2018/06/12 03:06:41

하아....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마 형님.... 마지마 형님만 보면 심장이 뛴다 정말로...

#136 이름없음 2018/06/12 03:07:20

진짜 너무 멋있어... 물론 키류도 진짜 너무 좋아함 둘다 너무 멋있어 ㅠㅠㅠㅠㅠㅠ 싸우는 스타일도 달라서 좋음...

#137 이름없음 2018/06/12 03:07:51

나도.. 하고싶다...ㅠㅠㅠㅠㅠ 진짜 돈 벌고 플스부터 사고 싶은데 할 시간 없을거 같아서 맘이 아픔

#138 이름없음 2018/06/12 03:09:30

ㅠㅠ... 진짜 너무 멋있어... 나 제로 스토리 보고 진짜 울었는데.... 지금도 생각하니 눈물 날거 같다

#139 이름없음 2018/06/12 03:10:56

극2에서도 아 진짜 악 악 악 악 악 진짜 멋있는데!!!! 이제 공부는 글러 먹었다 노트에 마지마 형님 절 꼬봉으로 삼아주세요 쓸 거 같단말이야....

#140 이름없음 2018/06/12 03:11:22

교수님 이런 절 이해하세요... 싫다구요? 알았씁니다..........

#141 이름없음 2018/06/12 03:12:16

ㅋㅋ 진짜 얘네 가라오케에서 노래 부르는 것도 너무 웃긴데 진짜 아 진짜.........

#142 이름없음 2018/06/12 03:14:26

윽흐극 마지마 형님 제로에서 포니테일 진짜 찰랑거리는거 진짜 진짜 멋있어 진짜 잡아보고 싶은데 그러다 발로 싸대기 맞을거 같아서 시도는 못 하겠지

#143 이름없음 2018/06/12 03:15:49

난 덕질 스위치 켜지면 진짜 자중이 안 되는게 너무 문제네... 가끔 이러는데 어쩔땐 동시에 여러개에 스위치 들어와서 좀 괴롭다 ㅠㅠ 항상 나 혼자만 좋아하거든...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슬퍼... 내가 좋아하면 그만이긴 한데 아무데도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걸 못 말하니까 되게 답답하더라

#144 이름없음 2018/06/12 03:15:58

인생이란 뭘까...

#145 이름없음 2018/06/12 03:17:25

하여튼 마지마 형님 사랑한다구요.. 언젠가 절 꼬봉으로 써 주십쇼..... 이 빠지시면 공짜로 해드림...

#146 이름없음 2018/06/12 03:18:29

너무 하찮나... 그래도 앞니는 세라믹으로 밖에 못하는데 세라믹은 비싸니깐..ㅎㅎ...ㅎㅎㅎㅎ

#147 이름없음 2018/06/12 03:20:08

앞니를 금으로 하면 진짜 별로 신경을 안 쓰는 사람이라던가 금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모두에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던가 자기가 부자라고 과시하고 싶은 사람이려나... 아무리 부자라도 앞니를 금으로 하진 않을거 같다...

#148 이름없음 2018/06/12 03:22:53

근데 뒤쪽 치아는 씹는데 최적화 되어 있으니까 금이 제일 좋다고 교수님이 그러더라 인레이.. 그러니까 치아에 썩은 부분 파내고 안에 채울 때는 금이 제일 좋다고 그랬어 비싸지만........

#149 이름없음 2018/06/12 03:24:26

근데 직접 만들어보면 싼거같음 보통 한 30하나? 금값 떼고 다른 여러 재료값 떼고 전기세 떼고 가스비 떼고 기타등등 하면 별로 남는게 없는거 같음....

#150 이름없음 2018/06/12 03:25:59

그리고 요새 가격경쟁 붙고 있다고 하니... 다들 적게 버니까 많이 일하는 거 같아... 부모님도 나 힘들다고 전공 관련된 다른 거 해보는건 어떠냐 넌지시 이야기 하던데... 안 힘든 일이 어딨나싶어서...

#151 이름없음 2018/06/12 03:26:48

문제가 있다면 상품은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데 난 느려서 그게 문제야.. 느리고 꼼꼼해 ㅋㅋ ㅠㅠ

#152 이름없음 2018/06/12 03:28:21

능숙하면 고쳐질까 그게 너무 걱정이다 난 대체로 중간에 맘에 안들면 싹 갈아엎고 다시하는 편인데 일할 땐 그럴 순 없으니까...

#153 이름없음 2018/06/12 03:29:07

이제 진짜 30분만 공부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자야지 아 몰라... 몰라몰라 에잉 에프 주시던가요 교수님

#154 이름없음 2018/06/12 03:29:32

그렇다고 진짜 에프를 주시면 전 에프킬러를 뿌려버릴 것이예요

#155 이름없음 2018/06/12 03:30:54

에프킬라인가? 뭐 어쨌든 백지만 안 낼 정도로만 해야지 *^^* 나보다 공부 안 하는 애들 많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ㅎㅎㅎㅎㅎㅎㅎ

#156 이름없음 2018/06/12 04:42:12

오늘 30분정도 ㅋㅋ 공부할 때 들었던 ASMR 영상 올리고 나는 이만 자야겠어... 이 분 영상 되게 괜찮은거 많으니까 다들 들어주면 좋겠다 https://youtu.be/HdIumpGExJk

#157 이름없음 2018/06/12 04:42:34

어후 피곤해.. 더 놀고 싶은데 그랬다가 진짜 내일 못 일어날 거 같다

#160 이름없음 2018/06/12 20:30:31

왜 자꾸 논쟁 날 만한 스레가 생기는 건지...

#161 이름없음 2018/06/12 20:31:46

후 그림 그리고 싶다

#162 이름없음 2018/06/12 20:32:22

항상 못 그릴 땐 그리고 싶은게 진짜 많은데 막상 연필이나 펜 잡으면 손이 잘 안 움직인단 말야....

#163 이름없음 2018/06/13 01:13:49

뭔가 몸에서 열 나는 기분인데 서늘해서 되게 묘하다

#164 이름없음 2018/06/13 20:59:16

와 공부하기 싫다...

#165 이름없음 2018/06/13 20:59:30

공부하기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166 이름없음 2018/06/13 21:01:18

다리 접히는 쪽에 두드러기같은게 엄청 났는데 샤워하고 나니까 좀 가라앉았네... 심해서 놀랬는데 또 일어나면 어쩌지

#167 이름없음 2018/06/13 21:03:25

나 습진인가 피부염증인가 하튼 심심하면 뭐 볼록볼록한거 나고 그래서 병원갔는데 그게 피부가 예민해서 그렇다더라...

#168 이름없음 2018/06/13 21:05:09

사람은 둔한데 피부는 예민하다니... 너무 밸런스가 잘 맞아서 감탄이...

#169 이름없음 2018/06/14 01:18:00

배고파서 그냥 있는 과자 먹고 있었는데 스레딕 밑에 치킨 광고 떠서 비참해졌다

#170 이름없음 2018/06/14 01:18:11

ㅠㅠㅠ 치킨 먹고 싶어...

#171 이름없음 2018/06/14 03:30:34

간지럽다 또 올라왔어... ㅠㅠ 죽겠네

#172 이름없음 2018/06/14 03:31:45

손도 긁어서 엉망진창이다... 내가 아무리 외모에 신경 안 쓰지만 좀 심각해보인다 ㅠㅠ

#173 이름없음 2018/06/14 03:32:12

와 진짜 그 결핵검사 할 때 그거 같이 올라왔어

#174 이름없음 2018/06/14 03:33:02

그.. 막 주사로 뭐 집어넣던데 뭐라하는지는 기억 안난다 아팠던거 밖에 기억안남ㅋㅋㅋㅋㅋ

#175 이름없음 2018/06/14 03:34:14

안 긁으면 티는 안 날거 같은데 너무 간지러워 간지러운건 진짜 못 참는 편이라 더 죽을맛이다....

#176 이름없음 2018/06/14 03:35:49

안그래도 공부 안되는데... 간지러워서 짜증나아아악 그리고 두드러기 난 데 긁어서 엉망인거 보고 엄마가 잔소리 하실 듯....ㅠㅠㅠㅠ

#177 이름없음 2018/06/14 03:38:21

생각해보니까 나 되게 ...많이 쓰는구나 제목도 그렇고... 근데 솔직히 제목은 어쩔 수 없었어 999를 뺏긴 허탈감이 너무 커서....ㅋㅋㅋㅋ 아 또 썼네

#178 이름없음 2018/06/14 03:38:32

안 쓰면 허전해.........

#179 이름없음 2018/06/14 03:40:45

애초에 열정이나 집착같은 그런게 별로 없기도 하고... 내 주변에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 내 곁을 떠나가면 슬프겠지만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나 내가 별론가보다...하고 마는 되게 그런... 안되는 것도 그렇고...

#180 이름없음 2018/06/14 03:40:57

이렇데 사람이 기력이 없어도 되나...

#181 이름없음 2018/06/14 03:42:24

잘 하고 싶어도 안되면 어쩔 수 없지 뭐...해버린다 ㅋㅋ 이러는데 성장을 할 리가 없지~ 솔직히 귀찮아서 그럼거 같기도 하고 체념해버린건가 난 왜이렇게 열정이 없지

#182 이름없음 2018/06/14 03:43:15

살면서 딱히 그렇게 열정 낼 만한 환경이 아니였던걸까... 부모님도 솔직히 안되면 어쩔 수 없지~하시는 편이라 더 그런건지 ㅋㅋㅋㅋㅋㅋ

#183 이름없음 2018/06/14 03:44:16

그래도 동생은 좀 다른거 같은데... 모르겠다 하여튼 동생이랑 나는 너어어무 성향이 달라서 가끔 신기해 만약 이렇게 가족으로 만나지 않았으면 전혀 안 친해질만한 타입일거 같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184 이름없음 2018/06/14 03:46:04

어릴 땐 몰랐지만 커가면서 나는 나대로 동생은 동생대로 쌓고 올라가는 게 있으니까 확실히 다르더라 ㅋㅋㅋ 진짜 최근에 가족이 아니였음 살면서 말도 안 했을거 같다..는 생각 자주 하게 돼ㅋㅋㅋㅋㅋ

#185 이름없음 2018/06/14 03:48:56

나는 아싸 씹덕이고 동생은 인싸쪽이라...ㅋㅋㅋㅋㅋㅋ 자꾸 그런 생각이 드네.. 아싸랑 인싸랑 친해질 수야 있겠지만 커가면서 보면 거의 비슷비슷한 애들끼리 친구하더라 내 친구들도 거의 아싸인건 모르겠지만... 씹덕인가..? 일단 덕이긴 한데 내가 젤 아싸 씹덕이네....ㅋㅋㅋㅋㅋㅋ

#186 이름없음 2018/06/14 03:50:38

딱히 씹덕에 대해 후회는 없는데 흔히 갖고있는 고정관념만 아니면...

#187 이름없음 2018/06/14 03:52:23

피규어 사고싶다.. 언젠가 독립하면 방 하나는 피규어만 놓고 싶다

#188 이름없음 2018/06/14 03:53:35

잡덕이라 사고 싶은거 너무 많아ㅠㅠ 근데 비싸니까... 그리고 부모님도 그렇게 썩 안 좋아하시고... 그 돈으로 니 맛있는거 사 먹어라! 같은 느낌

#189 이름없음 2018/06/14 03:55:40

와 또 이 시간이네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190 이름없음 2018/06/14 03:56:05

새벽만 되면 소주 한사발 마신 아저씨 마냥 주절거리고 싶단 말이야...

#191 이름없음 2018/06/14 03:56:47

마! 내가,, 늬들만헐땐,, 말여,,,,, 쒸익,,,, 쒸,,,,,

#192 이름없음 2018/06/14 03:57:07

꼰대체 어렵다 안 해

#193 이름없음 2018/06/14 03:57:39

급식체 꼰대체 라노벨체 잘 쓰는 사람들 진짜 신기하다 진지하게 쓰는 사람이 젤 신기하지만

#194 이름없음 2018/06/14 03:58:37

난 주변에 저런 꼰대체 말고 그 교훈을 주려고 하는 듯 한 긴 문장들이지만 사실은 별로 쓸데 없는 듯한 그런 글만 많이 봐서...ㅋㅋㅋㅋㅋ

#195 이름없음 2018/06/14 03:59:02

거의 맨날 교수님이 보냄... 대체 어디서 그런 이상한 글들을 찾아오는거람

#196 이름없음 2018/06/14 03:59:43

그 교수님이 맨날 말 하기 전이나 카톡 맨 앞에 얘들아! 쓰셔서 얘들아! 노이로제 걸릴거 가틈

#197 이름없음 2018/06/14 04:00:40

아 저거 좀 특정되려나... 근데 학교 게다가 같은 과는 왠지 스레딕에 없을거 같다

#198 이름없음 2018/06/14 04:02:27

200까지만 채우고 갈까 근데 막상 채우려니 딱히 아무 생각이 안 든다

#199 이름없음 2018/06/14 04:03:35

그냥 공부하기 싫어... 공부하기 싫어어어어어엉

#200 이름없음 2018/06/14 04:08:10
200이니까 이제 진짜 공부 좀 만 하다가 자야지... 200 채운 기념 tmi는 스레주의 글씨체... tmi 하나 더 적자면 노트가 분홍색인

200이니까 이제 진짜 공부 좀 만 하다가 자야지... 200 채운 기념 tmi는 스레주의 글씨체... tmi 하나 더 적자면 노트가 분홍색인 이유는 애들이 멋대로 사와서... 나 분홍색 싫어하는데

#201 이름없음 2018/06/14 14:09:32

소세지 먹을까 고민중...

#202 이름없음 2018/06/14 14:09:49

어제도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203 이름없음 2018/06/14 14:10:10

그냥 먹어야지.... 다른 거 챙겨먹기 귀찮네

#204 이름없음 2018/06/14 23:49:17

선풍기 키면 추운데 안 키면 덥다... 그리고 또 두드러기 났어...ㅜㅜㅜ

#205 이름없음 2018/06/14 23:49:43

아 진짜 왜 자꾸 나는거지? 땀띠가 아니라 피부가 부풀어 오른거 보면 두드러기 맞는데

#206 이름없음 2018/06/15 03:49:43

으아아... 유희왕 매드영상 이때까지 봤어 미쳤나봐

#207 이름없음 2018/06/15 03:49:55

근데 너무 재밌었다 후회는 없어........

#208 이름없음 2018/06/15 03:51:33

맘에 안 드는게 있다면 그건 출처표시가 그냥 니코동이 끝이라는게.... 니코동 어디.....

#209 이름없음 2018/06/15 03:51:51

게다가 자막 다신 분은 누군데...

#210 이름없음 2018/06/15 03:52:36

낭러ㅣ너라ㅣ어ㅣㅏㅏㅏ ㅇ남벌레

#211 이름없음 2018/06/15 03:52:54

어디갔지........ 아악 진짜 버렐 언제 ㅂ멸종ㄹ해

#212 이름없음 2018/06/15 03:53:24

방에 파리지옥을 키워야 되냐 아 진짜 진짜아아아아

#213 이름없음 2018/06/15 03:59:41

아아무튼 예전엔 매드영상 번역해주시는 블로그 가서 봤는데 하도 많이 퍼가셔서 그냥 펑하신거 같다 ㅠㅠ

#214 이름없음 2018/06/15 03:59:59

찾아봤는데 안 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