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야기는 아니고.. 옆집에 무서운 사람이사는데 들어줄사람있어??

괴담 2018/06/29 00:47:48

#1 이름없음 2018/06/29 00:47:48

있으까?

#2 이름없음 2018/06/29 00:48:08

웅 나 있어

#3 이름없음 2018/06/29 00:50:27

고마워! 일단 내 옆집에는 대학생 여자 두명?하고 부모님이 사는거같아 우리아파트가 복도형이라서 방마다 붙어있는데 내가 요즘 더워서 방충망만치고 문을 열고자거든 근데 계속 누가 보는거 같은거야

#4 이름없음 2018/06/29 00:51:05

헉(집중

#5 이름없음 2018/06/29 00:52:26

근데 우리집앞에 사람오면? 불켜지는 센서등이 있거든 사람소리는 안들리는데 그게 계속 켜져..

#6 이름없음 2018/06/29 00:54:11

새벽1시? 2시? 그때 막 옆집에서 3일마다 한번은 큰소리도 나고 싸우는소리도 나고 엄청 잠도 못자서 짜증났는데 얼마전에 옆집이랑 나랑 무슨일이 생겼어

#7 이름없음 2018/06/29 00:57:19

지금드 센서등 켜진다.. 암튼 어디 갔다가 집에오는데 복도형이라 엘베타고 저기서 집까지 걸어가는데 옆집 그여자가 강아지를 안고있는거야

#8 이름없음 2018/06/29 00:59:42

에잉 다자나보네

#9 이름없음 2018/06/29 00:59:44

그래서!!??

#10 이름없음 2018/06/29 01:00:02

읽구있어!

#11 이름없음 2018/06/29 01:00:19

계속 말해줘

#12 이름없음 2018/06/29 01:00:34

스레주가 계속 타자치고있는줄알아서 가만히있었어

#13 이름없음 2018/06/29 01:01:32

아아! 그래서 그여자는 분명 강아지 안키웠는데 그냥 무심코봤는데 우리강아지랑 옷도 똑같고 그냥 아예 우리강아지였는데 갑자기 한 3초동안 둘이 마주봤어 근데 난 우리강아지라고 확신이 들었지 7년을 키웠는데 근데 갑자기 튀더라고

#14 이름없음 2018/06/29 01:02:42

#15 이름없음 2018/06/29 01:03:45

헐 뭐야?

#16 이름없음 2018/06/29 01:04:43

그래서 잡았는데 그여자가 하는말이 내가 문을 안닫고 나가서 강아지가 나와있어서 돌봐줬다는거야 그래서 일단 알았다하고 와서생각해봤는데 그럴수가 없는게 일단 우리집이 문을닫으면 다시 열릴수 없는 번호키알지? 그거라 문을 안닫는이상 실수로 열릴수가 없어 그리고 우리강아지가 소형견인데 내가 닫았을때 강아지땜에 안닫혔다? 이건 있을수없는일이거든

#17 이름없음 2018/06/29 01:07:20

더 이상한건 강아지옷이 막 뜯겨있었다는거야 강아지도 와서 너무 떨고있고.. 암튼 그때 부터 좀 의심이 가기 시작했지

#18 이름없음 2018/06/29 01:07:47

헐뭐야

#19 이름없음 2018/06/29 01:08:40

#20 이름없음 2018/06/29 01:08:50

강아지한테뭔짓을한거야ㅡㅡ

#21 공주 2018/06/29 01:09:01

#22 이름없음 2018/06/29 01:11:15

강아지는 지금 잘자구있어!.. 머 암튼 그때부터 의심이 가기 시작해서 자세히 지켜봤는데 내가 창문을 열어놓구 잔다고 했자나 근데 3일전인가부터 자는데 담배냄새가 계속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경비실에 말해서 우리층에 흠연금지? 포스터라고 하기엔 애메하고 에이포에 몇개 끄적여서 붙여놨거든 방송두했구

#23 이름없음 2018/06/29 01:13:47

그 흡연금지 붙이면 딱 삼일 안피더라...ㅠㅠ

#24 이름없음 2018/06/29 01:13:56

그거 붙인건 내가 신고해서 경비실에서 붙여준거야! 근데 그날 새벽1시쯤에 잘려구 누웠는데 옆집여자가 밖에서 얘기하는게 들려서 들었거든? 어떤년이야.. 죽일까.. 이러는거야 그러고 누구랑 통화하고..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일단 창문을 닫았는데 삐그덕 소리가 난거야..

#25 이름없음 2018/06/29 01:15:43

그래서 문 닫고 이불쓰구 있었는데 그 사람오면 그 센서 있다고했자나 그게 10분? 동안 켜졌다가 꺼졌다가 그러는게 보이는거야.. 사람이 있단소리잖아..

#26 이름없음 2018/06/29 01:17:50

그래서 그냥 쫄아서 있다가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내방에 컴퓨터가 듀얼모니터인데 한개가 이상하게 원래배치 반대로 돌아가 있는거야..

#27 이름없음 2018/06/29 01:18:09

엥...?????뭐야...

#28 이름없음 2018/06/29 01:20:15

부모님한테 물어보니까 내방안들어왔다고 그러시고 원래 안들어오시거든.. 진짜 너무 무섭드라고 아침에 약속있어서 나가다보니까 흡연금지 그 에이포도 다 뜯어놨드라고.. 내 생각에는 내모니터 그거 뜯어놓은거 둘다 그 여자라고 생각이 든거야

#29 이름없음 2018/06/29 01:21:19

모니터는 방 안에 있는거잖아....뭐야무어ㅑㅜㅜ

#30 이름없음 2018/06/29 01:21:39

창문으로넘어온거야?????

#31 이름없음 2018/06/29 01:22:12

그러게 방안까지 들어왔다고???ㄷㄷㄷ

#32 이름없음 2018/06/29 01:23:16

내방창문은 그 긴철? 그런게 막 일자로 되있는거 있자나 그게있어서 안전할줄알았는데 그저께 그사건 이후로 봤더니 간격이 일정하다가 마지막칸에 긴철봉? 하나가 비는거야..

#33 이름없음 2018/06/29 01:23:38

헐....뽑았나봐

#34 이름없음 2018/06/29 01:23:56

넘어오짐않고 손만 넣을수 있겠드라고 넘어올려면 긴철봉같은걸 다 뜯어야해

#35 이름없음 2018/06/29 01:26:45

그거 아니까 진짜 소름이더라고... 집문도 혹시나 문을 따고 들어온게 아닐까.. 그런생각도 들고..

#36 이름없음 2018/06/29 01:30:03

그런데.. 어제 우리부모님이 교회를 다니셔서 새벽예배를 다니신단말이야 근데 비가많이와서 예배를 일찍 끝내셔서 평소보다 일찍오셨어

#37 이름없음 2018/06/29 01:30:36

응응

#38 이름없음 2018/06/29 01:31:58

근데 누가 담배를 내 방창문앞에서 담배를 피고 내방으로 들여보내고 있더래 근데 그게 옆집여자라는거야..

#39 이름없음 2018/06/29 01:33:31

부모님이 너무 화가나셔서 좀 뭐라고했는데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가더래.. 그때부터 일이 잘못되기 시작했어..

#40 이름없음 2018/06/29 01:36:55

응, 듣고있어

#41 이름없음 2018/06/29 01:36:59

아 벌써 2시가 다되어가는구나.... 암튼 그여자가 그래서 단단히 화가났나봐.. 오늘 부모님이랑 어디갔다가 다같이 외식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담배냄새가 너무나는거야 우리집은 담배를 아무도 안피거든..

#42 이름없음 2018/06/29 01:37:10

보고있어 계속 적어줘

#43 이름없음 2018/06/29 01:37:33

오늘이아니라 어제구나.. 그 담배그저께구!

#44 이름없음 2018/06/29 01:38:21

아 무섭다 뭔가...소름돋아

#45 이름없음 2018/06/29 01:39:11

그래서 그 화장실? 환기구로 다른집에서 냄새가 왔나 했는데 그것두아니구 그 여자가 또 그럴까봐 난 창문을 잠그고 나갔거든 그래서 냄새가 들어올수가 없어 우리 바로 앞이 공원이라 베란다로 나가서 누가피나? 하고 확인했는데..

#46 이름없음 2018/06/29 01:40:18

아 소름 ㅠ

#47 이름없음 2018/06/29 01:41:11

강아지가 계속 짖는거야 그 배란다에 세탁기 거의 놓자나 아무것도없고 세탁기만 있는데 계속 거길보고 짖는거야... 계속 돌고

#48 이름없음 2018/06/29 01:42:19

상상만해도 무서운데 ?;;

#49 이름없음 2018/06/29 01:42:57

모야모야ㅠㅠㅠ

#50 이름없음 2018/06/29 01:44:14

진짜 설마하고 누가 있겠어? 우린 드럼세탁기거든 그리고 우리집은 5층이라 베란다에서 떨어져도 죽진않겠지만 아프겠지.. 그래도 세탁기 확인해보니깐 역시 아무도 없더라구.. 근데 세탁기옆에 막 돌 부스래기? 같은게 있는거야

#51 이름없음 2018/06/29 01:44:54

응응그래서?

#52 이름없음 2018/06/29 01:46:35

아아 빨리 궁금해 퓨ㅠㅔ

#53 이름없음 2018/06/29 01:47:09

자작아니면 진짜 소름이겟다

#54 이름없음 2018/06/29 01:47:30

좀 이상하자나.. 우리집이 화분도 안키우고 돌부스러기가 나올수가없거든.. 그래도 기분이 너무 깨름칙했어 그래서 생각을해봤지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뭔가 옆집여자 같은거야.. 너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어??

#55 이름없음 2018/06/29 01:47:51

그치 나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시바 집에 들어왔던거 아닙???

#56 이름없음 2018/06/29 01:48:35

옆집에서 베란다를 통해서 어떻게 해본건 아닐까 ? 베란다쪽은 절대 안될 그런 구조야 ?

#57 이름없음 2018/06/29 01:51:30

근데 아빠는 그 부스러기가 뉴스에서 봤다나 흑벌레인가 아파트 나무 파먹고사는 벌레라고 하는거야 머 그건 내가 봤을때 아닌거같고 부모님은 큰 신경 안쓰는 눈치였어

#58 이름없음 2018/06/29 01:55:15

부스러기인데 벌레라고 하신다고 ? 뭔가 이상한데 ?

#59 이름없음 2018/06/29 01:57:09

모르겠어... 그냥 뉴스보고 그말하신거같아.. 머 암튼 그게 점심이었으니까 오후에 난 일하고있고 하는데 부모님한테 전화가 온거야

#60 이름없음 2018/06/29 01:59:27

엄마가 빨래하다가 건조기로 넣다가 그냥 아까일 생각나서 자세히 세탁기를 자세히 봤는데 좀 가장자리? 하고 가운데가 안맞았다는거야

#61 이름없음 2018/06/29 02:01:06

수박도 통통쳐보면 안이 비었나 채워졌나 그게 소리에 따라서 느껴지잖아 근데 거기를 쳐보니까 다른덴 시멘트 치는소리가 났는데 그 부분만 유일하게 퍽척? 합친소리? 그런소리가 나드레

#62 이름없음 2018/06/29 02:01:06

ㅠ세탁기 뒤쪽에 뭐 공간이 있어..?

#63 이름없음 2018/06/29 02:03:51

좀 그냥 뒤에 아무것도없고? 장판치는느낌? 그런느낌이야 그래서 부동산에 얘기해서 전 집주인하고 전화해봤는데 엄청 충격적인 사실이 있더라고..

#64 이름없음 2018/06/29 02:04:38

뭐야뭐야?

#65 이름없음 2018/06/29 02:08:13

그 화재나면 아파트는 베란다가 옆집으로 뚤리는? 그런아파트가 있더라고 그래서 화재나면 옆집으로 대피할수있게.. 근데 예전에 전 집주인이 베란다 인테리어? 하다가 그냥 잘못해서 뚫어가지고 옆집이랑 휑하니 보였는데 그냥 잘해서 그냥 장판하고? 그런걸로 막아놓고 살았다는거야

#66 이름없음 2018/06/29 02:09:08

헐 미친;;;;

#67 이름없음 2018/06/29 02:10:17

그거듣는순간 진짜 너무 무섭더라고.. 지금까지 의문이었던 점이 다 풀리고 그 사람들이 왜 그걸 우리한테 처음부터 안 말했을까.. 진짜 지금도 너무 무서워

#68 이름없음 2018/06/29 02:12:31

뭐 집주인이 말해줬겠지 하고 말 안했을수는 있지만 그래도 소름은 끼친다...

#69 이름없음 2018/06/29 02:14:31

그래도 거길통해서 우리집을 막 드나들었을수도 있다는거잖아.. 난 그렇다고 믿어.. 아마.. 일단 이따 오후에 사람불러서 거긴 막기로했거든.. 너무 무섭다

#70 이름없음 2018/06/29 02:15:13

그 여자 좀 정신에 이상있는거같은데ㅠㅠ 싸이코같아 진짜 조심해.. 막는다니 다행이다

#71 이름없음 2018/06/29 02:15:13

안녕 난 스레딕 처음 들어와서 첫 글로 보는중이야 +.+;; 베란다에 그런 구멍(?) 예전에 티비로 들은 것 같아 흠

#72 이름없음 2018/06/29 02:16:31

그래도 전집주인이면 그런거 말해줘야하지 읺나..;;;;

#73 이름없음 2018/06/29 02:16:48

베란다는 어찌하면 되긴하는데 난 창문이 너무 무서워.. 누가 계속 보고있거든 지금도.. 불이 꺼졌다 켜졌다해..

#74 이름없음 2018/06/29 02:19:20

헐..센서등 그거 무섭다 ㅜㅜ 카메라 동영상 촬영하면서(어플다운받아서 시작음은 무소음으로) 가서 증거(?)를 잡는게 안낫나 싶어 근데 무섭겠다 그여자랑 마주치면;;; 젤 좋은건 그냥 창문이며 문이며 다 잠구고 에어컨 풀가동이 속편할듯...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75 이름없음 2018/06/29 02:20:31

대체 왜 기웃거리는거지;;; 부모님은 오늘도 예배 가셨어?ㅠㅠㅜㅜ

#76 이름없음 2018/06/29 02:21:33

우리들처럼 잠이 없나 ㅋㅋㅋㅋㅋㅋ 여튼 남의집 훔쳐보고 담배피고 그건 아닌것 같다;; 창문에 그 쇠링? 하나 빠졌다는것도 언능 고치길 바래ㅠㅠ 돈이고 뭐고ㅠㅠ

#77 이름없음 2018/06/29 02:23:23

아니아니 부모님은 새벽 4시에 나가셔서 보통 6시쯤에? 들어오셔 새벽기도니까.. 지금두 느낌이 벽에대고 귀대고있면 밖에 벽에 그 여자가 귀대고 있는거같은 느낌이야..

#78 이름없음 2018/06/29 02:23:35

Cctv어플 다운받아서 설치하고 일찍 자는건 어때? 눈에 안 띄는 곳에 두고.

#79 이름없음 2018/06/29 02:24:13

요즘 아파트는 복도에 cctv있던데 확인해볼 수 없어?

#80 이름없음 2018/06/29 02:24:59

;;;;; 원래 무서운 생각을 하게되면 그 공포감?이 더 상승해 벽에 귀 붙이지마ㅜㅜ 나도 무서운 영상 보면 며칠동안 생각나서 가위눌리고 그러드라고 그래서 안봐 ㅡ.ㅡ....

#81 이름없음 2018/06/29 02:27:07

창문도 하루빨리 고치고 더워도.. 닫아두고 밖에서 안에 못보게 커텐이나 아님 아예.필름지같은거 사서 안쪽에서 붙여버리거나 하는건 어때? ㅜㅜ

#82 이름없음 2018/06/29 02:27:31

아.. 오늘은 가지 마시라 하면 안되나..ㅜㅜ 솔직히 베란다 그 공간도 그렇고 들어오려고 맘 먹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들어올 수 있잖아 부모님 나가시고 스레주 자면 들어오려는 거 아냐? 내가 겁주는거같긴 한데.... 강아지사건 생각하면 전에도 집 들어온게 맞는듯

#83 이름없음 2018/06/29 02:28:13

귀를대고있는데 너무 진짜 사람이있는거 같아서.. 일단 지금 경비아저씨 인터폰으루 불렀어.. 직접와본다는거 보니까 cctv는 없는거같아 ㅠ

#84 이름없음 2018/06/29 02:29:14

나도 그럴까봐.. 잠이안오는거야..

#85 이름없음 2018/06/29 02:29:38

경비아저씨 발자국 소리에 그 여자 도망가면 어쩌지? 아저씨보고 살살 올라오시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86 이름없음 2018/06/29 02:30:33

부모님이랑 기도를 같이 가능건 어따

#87 이름없음 2018/06/29 02:30:39

엿듣고 있었다면 이미 부르는 소릴 들었을수도... ?

#88 이름없음 2018/06/29 02:30:53

근데 만약 여자가 정말 복도?에 있다해도 자기집 들어갈라면 문소리가 날듯... 전자키일려나 열쇠일려나...

#89 이름없음 2018/06/29 02:32:20

그러네 아무리 나올때 조심히 나온다고쳐도 문닫을땐 무조건 소리 나게되있어 나도 가끔 새탈할때 문 살살 닫아도 소리나는거때문에 심장이 덜컹덜컹하거든 ㅋㅋㅋ

#90 이름없음 2018/06/29 02:33:43

새벽이라 조용히 문 닫아도 귀만 잘 귀기울이면? 들릴 것도 같아... 정말 여자가 있는거라면 뭔 ㄸㄹㅇ 지ㅡㅡ;;; 정신에 문제있나?;;;

#91 이름없음 2018/06/29 02:34:14

그래 오늘 예배 같이 가는게 제일 낫겠다. 새벽만 넘기면 낮에 벽도 막을거고 창문은 잠그고 가리고 살면 되니까

#92 이름없음 2018/06/29 02:35:06

예배 따라간다 해도 남아있는 강아지는? ㅜㅜ 강아지 또 그여자가 데꼬 가면...

#93 이름없음 2018/06/29 02:35:15

인터폰은 거실에있어서 아마 못들을거야.. 근데 왜 경비아저씨가 안올까.. 새벽기도는 근데 너무 힘들어..ㅋㅋㅋㅋ... 옆집은 항상 그 문방충망? 문열고 그거치고 살아..

#94 이름없음 2018/06/29 02:36:57

워.. 뭔 자신감으로 딸이 둘이나 있는데 문 열고 ;;

#95 이름없음 2018/06/29 02:36:58

응 복도식 아파트는 현관문 열어놓고 여름에 방충망문 해놓드라고..경비아저씨테 다시 조용히 연락해봐ㅠㅠ

#96 이름없음 2018/06/29 02:38:37

글쓴이? 여기선 뭐라고 부르지? 여튼 지금 뭐하고 있어?ㅜ.ㅜ? 무섭다 좀...

#97 이름없음 2018/06/29 02:42:09

경비아저씨 온건가..? 흠

#98 이름없음 2018/06/29 02:42:57

>>96 https://thredic.com/index.php?mid=rule 이거 보면 될듯해!

#99 이름없음 2018/06/29 02:47:17

고마워 ㅎㅎ 스레라고 부르는구나 ㅠㅠ 스레 지금 경비아저씨 만난건가.....

#100 이름없음 2018/06/29 02:51:00

이시간에도 경비아저씨 깨어계셔? 잡담이지만 고생 많으시네..ㅠㅠ

#101 이름없음 2018/06/29 02:57:31

>>100 경비아저씨 이 시간쯤이면 휴게실에서 주무시거나 그러실꺼야 아마도 ㅋㅋ 창문에 번호 붙여놓거나 경비실 누르면 소리가 크니까 일어나서 받으시고 그러시더라고 전에 서울에서 일해가지고 새벽에 도착할때가 많았거든 그때 봤엉

#102 이름없음 2018/06/29 02:57:50

방금 경비아저씨한테 인터폰으루 들었는데 아무도없다곤 했는데.. 아무래도 내생각엔 한명이 망을보고 한명이 듣고있지않나시퍼.. 딸 둘이랬자나.. 그냥 생각이면 좋겠어..진짜면 너무 무서울거같아.. 내가 가버리면.. 내 댕댕이는..ㅠㅠ

#103 이름없음 2018/06/29 02:58:14

어떻게된거지 스레주 왜안와..!

#104 이름없음 2018/06/29 02:59:11

미..미안.. 벽에 귀대고있느라.. 집중해서 계속 귀대고있거든..

#105 이름없음 2018/06/29 02:59:31

앗 왔네 스레

#106 이름없음 2018/06/29 03:01:32

근데 창문쪽 벽을 귀대고있는거야?? 흠....

#107 이름없음 2018/06/29 03:02:12

강아지가 문제긴 하네 전에도 그랬고 탐내는거같은데..... 역시 부모님을 못가게하자 진짜루 한번정돈 안 가도 되지 않나ㅜㅠ

#108 이름없음 2018/06/29 03:02:53

인터폰으로 밖에 카메라 켤수 없어 ?

#109 이름없음 2018/06/29 03:03:43

응응 창문쪽에.. ㅋㅋㅋㅋ 부모님은 그 아버지가 교회높은 직분이시라서.. 못빠지셔..

#110 이름없음 2018/06/29 03:05:20

카메라 무소음 어플 받은후에 그 창문쪽 센서등 자꾸 켜지는걸 촬영해놓았다가 나중에 경비아저씨나 부모님테 보여드리는건 어때? ...

#111 이름없음 2018/06/29 03:05:29

옛날아파트라 인터폰이.. 경비실통화하구 초인종통화가 끝이야.. 그 현관 가운데에 그거 있자나 조그마한 유리? 거기로 보고싶은데 걔가 보고있을까봐.. 눈마주치면 난 기절할거같거든..

#112 이름없음 2018/06/29 03:07:02

부모님 곧 일어나실 시간 아닌가? 흠

#113 이름없음 2018/06/29 03:07:23

근데 막상 생각해보니 새벽기도 나가실때 베란다 통해서 안들어오는게 다행이다... 싶네 ; 옆집은 무슨 이유로 스레주 괴롭히는겨 알수가 없네 !

#114 이름없음 2018/06/29 03:31:33

스레주...? 자는거야?

#115 이름없음 2018/06/29 03:33:51

ㅓ애초에 증거 같은걸 잡아서 신고해야되는데 ㅠ 증거가 없으니 어케 ㅠㅠㅠ경찰에 신고도 못하고

#116 이름없음 2018/06/29 03:51:13

졸리다..흠 부모님 4시예배!! 니깐 이미 나가신건가...

#117 이름없음 2018/06/29 04:07:55

스레주 괜찮은거야?

#118 이름없음 2018/06/29 04:18:11

스레주 왜 아무말이없냐..?

#119 이름없음 2018/06/29 07:53:17

스레주 잠든건가 ?

#120 이름없음 2018/06/29 07:58:43

미안한데 혹시 내용 요약해 줄 사람있어?

#121 이름없음 2018/06/29 08:24:43

>>120 요약하자면 옆집여자 둘이 스레주 이상한방법으로 괴롭힌다 랄까?

#122 이름없음 2018/06/29 08:27:11

헐..

#123 이름없음 2018/06/29 08:42:52

걱정해줘서 고마워.. 지금은 아무일없이 회사 잘 가고있는데 내가 아까 새벽4시 56분쯤에 강아지가 너무 크게 짖어서 깼거든? 그때 부모님은 새벽기도 가시고.. 강아지는 계속 짖고.. 무서웠어.. 그리고 다시 잠들었지 근데 방금 나와보니까 좀 큰 유리탁자? 같은게 그 집옆에 세워져있던데 그냥 버릴려고 내놓은거겠지?

#124 이름없음 2018/06/29 08:46:00

그런거겠지...

#125 이름없음 2018/06/29 08:47:06

유리 탁자로 이상한 짓 하는건 아니겠지

#126 이름없음 2018/06/29 08:50:20

ㅋㅋㅋ머암튼 이따 베란다막으니까 그 이야기는 이따 쓰도록할게 불금이니 힘내자!

#127 이름없음 2018/06/29 09:13:07

스레주도 힘내!!

#128 이름없음 2018/06/29 09:16:34

근데 베란다 구멍 막는거 옆집에 말은 해야하지않나싶어 덕분에 그 얼굴 보는거지. 그리고 새벽에 창문앞에 계속 불 켜지는건 영상 증거를 만들고 나서 옆집엄마한테 보여주거나... 근데 센서고장이라는둥 우리딸아이가 그러지않는다는둥 그런소리하면 전적?을 이야기해주거나... 창문앞에서 안에 들여다보며 담배피던거 걸린적 있었다고 본 것 같아서(전적)

#129 이름없음 2018/06/29 09:21:57

>>128 그것도 괜찮은거 같아

#130 이름없음 2018/06/29 10:14:45

왜 안와ㅠㅠㅠㅠ

#131 이름없음 2018/06/29 10:15:06

어떻게됬어???

#132 이름없음 2018/06/29 11:29:37

어디갔지?

#133 이름없음 2018/06/29 14:38:31

헐 어떻게 된거야???

#134 이름없음 2018/06/29 14:45:19

안녕

#135 이름없음 2018/06/29 16:45:19

ㅜㅜ어떻게된거야?괜찮아??

#136 이름없음 2018/06/29 17:14:54

스레주 혹시 사는 곳이 1층이야?

#137 이름없음 2018/06/29 17:53:34

스레주 왜 안와??ㅜㅜ

#138 이름없음 2018/06/29 19:29:00

걱정해줘서 고마워.. 난 일단 5층살아! 오늘 베란다 막는다고 했자나.. 근데 그걸 옆집가서도 막아야 이게 된다고해서 부모님이 옆집한테 우리가 비용은 다 담당한다하고 집사이에 구멍뚫린데 있어서 한다고해서 한다고 하셨거든?? 근데 공사를 할려면 그 동의서있자나 우린아파트라 동의서을 받아야해 근데 다 받았는데 옆집이 아무리 불러도 안나오는거야.. 빨리받아서 해야 오늘아니면 내일 하는데.. 3시간동안 계속 20?분마다 확인했는데 나오지도 않고.. 분명집에 사람있는건 아는데.. 일단 그 동의서 못받아서 오늘은 못막았어.. 지금은 금요예배잇어서 교회가는중인데 우리 댕댕이 어떡해..

#139 이름없음 2018/06/29 19:31:24

저번에 벽에 머리대면 옆집에서 새벽에 싸우는 소리 들린다고 했자나.. 부모님도 딱히 엄청정상인분은 아닌거같아..

#140 이름없음 2018/06/29 19:55:34

보고있어!

#141 이름없음 2018/06/29 20:24:40

교회끝나구 집에가서할게!

#142 이름없음 2018/06/29 20:35:25

일 끝나서 정주행중! 빨리왕

#143 이름없음 2018/06/29 20:37:11

언능와

#144 이름없음 2018/06/29 21:40:30

아직 교횐데 잠깐 시간나서 써볼게! 뭐 그래서 지금 세탁기위에 아령 빨간대야?? 세제 그런거 엄청 쌓아놓고왔거든 ㅠㅠㅠ 경비아저씨한태도 순찰좀 잘 돌아주세요..하고오고 그리고 베란다문이 밖에서 잠그는 구조라 베란다 문도 잠궈놓고 왔어! 나름 철저히..ㅋㅋ 근데 생각해봤는데 걔네 가족이 다 비정상이면 어떡하지 ㅠㅠㅠ 걔네엄마도 그 여자가 그러는줄 아는거같았어.. 이따 집에가보면 알수있겟지! 기도해줘 안전하길..

#145 이름없음 2018/06/29 21:46:31

제발 안전하길 나도 기도할께 ㅠㅠ

#146 이름없음 2018/06/29 23:27:20

지금 금요예배 가있는중인가 스레주 ? 댕댕이 괜찮길 바랄께 !

#147 이름없음 2018/06/30 02:06:12

스레주 어디갔어??

#148 이름없음 2018/06/30 05:29:03

대박 그사람들 모임? 싸이코네 ㅅㅂ 경찰에 신고해~

#149 이름없음 2018/06/30 07:17:48

댕댕이 무사했으면....

#150 이름없음 2018/06/30 07:54:38

와..할아버지 일기장때문에 스레가 뭔지 들어와봤는데..진짜 소름이다..

#151 이름없음 2018/06/30 14:00:53

아아 미안해.. 그 너무 어제 피곤해서 그냥 잠들어버렸어.. 오늘 좀 자세히 써보도록할게.. 어제 정말 놀랐어.. 그 우리가족은 금요예배끝나면 늦게끝나서 배고파서.. 치킨을먹거나 24시 순대국집이나 콩나물국밥집가서 간단하게 먹구 들어오거든.. 근데 어제도 순대국을 먹고 11시 30분? 정도에 들어오는데 그 어제말한 유리탁자 있자나.. 그걸 복도에 피고 우리집으루 걸어가고있는데 엄마 아빠 나 이렇게 빤히 쳐다보는거야.. 진짜 소름이었어.. 그 복도도 엄청 넒은게 아니라 좁은데 그냥 복도가 꽉차서 우리가 못지나가니까 우리 계속 쳐다보면서 하나하나 다리접는데 진짜 무섭드라.. 왜 집놔두고 나와서 그러는지.. 뭐 먹는것도 아니고 그냥 계속 쳐다봤어.. 기분이 너무 이상하고 나빠서 집에와서 경비실에 복도에 저거 피고있다거 말했는데 경비아저씨가 와보니까 접고 집에들어갔더래.. 그거 피고 여태까지 우리가족 기다린건가?? 이생각이 들더라고..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베란다수리 동의서를 받았어야하는데.. 너무 소름돋아서 집으로 빨리 들어갈 생각밖에 못했어..

#152 이름없음 2018/06/30 14:06:43

그리고 씻고 잘려고 누웠는데 나는 잘때 핸드폰으로 노래를 틀구자거든?? 근데 김범수 끝사랑 알지? 그거 듣구있는데 밖에사 크극? 이런소리가 들리면서 막 밖에서도 끝사랑이 들리는거야.. 아까 하루종일 문잠가놔서 내가 환기시킬려고 살짝 열어놨거든.. 진짜 너무 무서워서 노래끄구.. 문을 꽉닫았는데 이게 잠글려면 나무에 유리? 있는문이라 소리가 난단말이야.. 그래서 못잠궜어.. 그냥 무서워서 그러다가 잠든거같아.. 경찰에 신고할려고해도 딱히 뭐 걔네들이 잘못한게없고.. 증거도 없고 요즘은 카메라로 잘못찍으면 내가 역고소 당하니까.. 그런것도 못해..

#153 이름없음 2018/06/30 14:08:02

지금 동의서 받으러 가야하는데 무서워..

#154 이름없음 2018/06/30 14:35:22

헐 오바야 그사람 진짜 어디 이상한 사람인듯...ㄷㄷ

#155 이름없음 2018/06/30 18:05:58

맞아.. 아직 할 얘기가 많아.. 이따 읽어주는사람있으면 9시에 다시올게!

#156 이름없음 2018/06/30 18:07:14

듣고있는데!

#157 이름없음 2018/06/30 18:20:45

기다릴께!~!~~!

#158 이름없음 2018/06/30 18:46:36

나도 보고있성 ㅠ 기다릴게

#159 이름없음 2018/06/30 19:01:35

나 보고있어 ㅠㅠㅠㅠ너무 소름끼쳐

#160 이름없음 2018/06/30 20:50:49

나나 계속 정주행중! 일 딱 끝났으 기다릴께

#161 이름없음 2018/06/30 21:02:34

9시야!!기다리고 있었어!!

#162 이름없음 2018/06/30 21:07:30

기다릴게~~~

#163 이름없음 2018/06/30 21:08:57

헉.. 조금 늦어서 미안해.. 관심가져줘서 고마워! 뭐 다들알다시피 동의서 받는거는 실패했어.. 내일 한집만 안된다는데 하면안되냐구 동사무소에 물어보려 갈려구.. 참.. 어이가없어 ㅠ 암튼 교회에는 주말마다 구역예배라고 자기집에 교회성도님들 몇명이와서 예배드리고 대회나누는 그런게 있거든?? 오늘 우리집 차례가 되서 구역예배를 드렸어

#164 이름없음 2018/06/30 21:09:02

기다리구 잇서..

#165 이름없음 2018/06/30 21:12:51

어제부터 계속 보는중..말해줘

#166 이름없음 2018/06/30 21:12:54

아니 진짜 이상해 뭔 짓을 하려고 동의서를 않 써준대?? 스레주 스트레스 받겠다 ㅠㅠ

#167 이름없음 2018/06/30 21:13:43

>>166 그러니깐..

#168 이름없음 2018/06/30 21:15:14

대화나누는.. 오타야 ㅠㅠ 암튼 구역예배드리면 찬송가? 를 부르는데 보통4절까지 있어서 다 부르고 아멘. 하고 끝났는데 그 똑같은 찬송가가 밖에서 들리는거야.. 너무 소름돋아서 아직두 기억해.. 찬송가 200장 달고오묘한 그말씀 이었거든 더 소름 돋는건 이번엔 2명이었어.. 사람이 7명정도와서 베란다문도 열어놓고 창문도 열어놨는데 소리나서 보니까 옆집여자 2명이 차렷자세로 서서 부르고 있더라고..

#169 이름없음 2018/06/30 21:16:24

방금 정주행했는데... 옆 집 여자 좀 꺼림직하다 ;; 옆 집 여자가 그런 짓 한 거 알게 된 이후로 없어진 물건 같은 건 없었고 ?

#170 이름없음 2018/06/30 21:17:01

아 진짜 짜증나네 미친거 아냐?? 스레주 상황대면 걍 이사 생각해보는건 어때??

#171 이름없음 2018/06/30 21:17:59

그래서 성도님들은 동네에 교회다니는 얘들인줄 알았는데 나하고 엄마는 엄청.. 소름돋았지.. 암튼 예배끝나구 있었던 얘기 다 해주니까 성도님들두 그냥 이사가라.. 비밀번호 바꿔라 하면서 엄청 우려해주시고 가셨어..

#172 이름없음 2018/06/30 21:19:20

비번 바꿔도 동의서 안 해주면 계속 그럴 것 같은데

#173 이름없음 2018/06/30 21:20:35

헐..

#174 이름없음 2018/06/30 21:21:17

이사는 무리야.. 우리집은 월세살거든.. 이번년도 부터 난 자취할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한달전에 팔 수술하셔서 지금 팔을 잘 못쓰셔.. 그래서 엄마혼자 간호하셔서 돕고있는거야.. 그리고 여기 땅값이 비싸서 지금두 월세 90씩 내고있어 ㅠㅠ

#175 이름없음 2018/06/30 21:22:42

아고.. 스레주 힘들겠다 ㅜㅜ 정신적 피로 많이 쌓일 듯... 힘 내 !

#176 이름없음 2018/06/30 21:23:37

뭐 없어진 물건 같은 건 없었고?

#177 이름없음 2018/06/30 21:23:50

ㅁㅊ...무슨 월세가 그렇게 비싸...

#178 이름없음 2018/06/30 21:24:59

암튼 그렇게 예배끝나구 성도님들다가시고 하니까 뭔가 더 깨름칙하더라고.. 그나마 사람이 있으면 낫더라.. 다 가시고 우리가 참외하고 수박먹어서 음식물쓰레기가 좀 있어서 버리러가는데 버리는데에 옆집여자에 부모님이 있는거야

#179 이름없음 2018/06/30 21:25:22

>>176 응응 없어진건 딱히없는거같아!

#180 이름없음 2018/06/30 21:26:24

그래서??????

#181 이름없음 2018/06/30 21:26:55

어떻게 됐어??

#182 이름없음 2018/06/30 21:27:44

그래서 음식물쓰레기 버리고 있길래 말했지 동의서 싸인좀 해주면 안되냐고.. 우리가 비용은 다 내고 소음피해두 최대한 안가게 한다니까 인자하게? 웃으시면서 애기들놀라서 안된데.. 그래서 내가 애기가 잇나? 생각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딸 둘인데..

#183 이름없음 2018/06/30 21:27:52

헐;;궁금

#184 이름없음 2018/06/30 21:28:30

엥? 애기? 뭔가 더 소름;;이

#185 이름없음 2018/06/30 21:29:54

그래서??

#186 이름없음 2018/06/30 21:31:11

가족 모두 정신병 같은 게 있는 거 아닐까...?

#187 이름없음 2018/06/30 21:31:16

머 암튼 네 그래요.. 하고 말았지 그리고 내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려는데 갑자기 그거 수박껍질이냐고 물어보는거야.. 맞다했더니 자기주면 안되녜.. 자기네 강아지가 수박껍질을 그렇게 좋아한다는거야.. 근데 옆집은 강아지를 안키워.. 그 옆집이 문방충망만 하고 산다고했자나 근데 강아지들은 사람소리가 들리면 신발장까지 나오거든? 근데 내가 그옆집지나갈때 한번도 짖는소리를 들은적도없고 힐끔봐도 강아지는 못봤어..

#188 이름없음 2018/06/30 21:31:16

엥 ??

#189 이름없음 2018/06/30 21:32:04

무슨 수작이지...

#190 이름없음 2018/06/30 21:32:07

애기에 강아지 ...?

#191 이름없음 2018/06/30 21:32:22

애기들은 아마 자기 딸 둘을 말한거아닐까? 부모님은 머 자식이 몇살을먹든 애기니까..

#192 이름없음 2018/06/30 21:32:27

뭐야뭐야 이상해....그 가족 다 정신병자아니야??

#193 이름없음 2018/06/30 21:33:11

혹시 딸 두 명이 정신병 같은 게 있어서 정신연령이 낮은 거 아니야...? 그래서 애기라고 하는 거고...

#194 이름없음 2018/06/30 21:33:15

딸 둘을 말한다고 해도 다 컸는데 놀란다는 건 좀 ,,

#195 이름없음 2018/06/30 21:33:48

강아지는 뭐지 ..

#196 이름없음 2018/06/30 21:33:50

그래서 좀 이상해서 그냥 내가 나중에 제가 강아지간식 맛있는거 드릴게요 하구 그냥 버리구 왔어

#197 이름없음 2018/06/30 21:34:34

나도 몰라.. 근데 지적장애나 그런게 있으면 좀 티가나는데 뭔가 그런건 아닌거같구.. 잘모르겠어

#198 이름없음 2018/06/30 21:35:22

설거지해야되서 .. 쫌만 있다가 올게 ㅠㅠ 10시안에는 올거야!

#199 이름없음 2018/06/30 21:35:57

자세히 물어보지 그랬어 ... 예를 들잠 앗 저도 강아지 키우는데 무슨 종이에요 ? 몇 개월 됬어요 ? 이런 식으로...

#200 이름없음 2018/06/30 21:36:14

응 기다릴게 !

#201 이름없음 2018/06/30 21:40:05

기다리께

#202 이름없음 2018/06/30 21:44:24

기다릴게 ㅜ

#203 이름없음 2018/06/30 21:44:54

웅웅 기다리고 있어!

#204 이름없음 2018/06/30 21:48:26

>>199 아그럴껄.. 근데 뭔가 포스가.. ㅋㅋㅋㅋㅋ 그상황되면 아무도 그렇게 못할거야 ㅠㅠ

#205 이름없음 2018/06/30 21:51:29

암튼 그렇게 버리고왔는데 내가 버려도 안가져갈까 가져갈까 궁금했거든 그래서 조금 평소보다 천천히 걸었거든 그 요즘은 음식물쓰레기통을 손으루 안열구 발로 눌러서 열자나? 근데 그소리 나드라.. 그래서 뒤도안보고 빨리 아파트안으루 들어왔어..

#206 이름없음 2018/06/30 21:57:41

근데 엘베가 12층이라 그냥 계단으로왔지.. 5층이라 걸어서 가면 훨씬 빠르거덩 살두 빠지구.. 그래서 계단으루 가고있는데 그 계단하고 계단사이라해야하나? 그 가운데에 틈있자나.. 거기서 누가 보고있는거야..위에서 아래로.. 눈이 마주친거같은데 올라가보니까 없드라..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예상은가지?

#207 이름없음 2018/06/30 22:01:31

보는사람들 있어??

#208 이름없음 2018/06/30 22:10:12

웅 나 듣고있어

#209 이름없음 2018/06/30 22:10:28

계속 말해줘

#210 이름없음 2018/06/30 22:10:58

듣구있어!

#211 이름없음 2018/06/30 22:15:22

이게 혼자말하면 아까 있었던 일이라 진짜무서워서.. ㅠㅠㅠ 암튼 그래서 올라가서 집에갔는데 엄마가 설거지하고계시는데 물틀어놓고 일로와보라는거야.. 그래서 갔더니 내가 나가고 엄마가 티비보고있는데 누가 창문으로 보길래 닫으러가기도 무섭고 그냥 주방은 안보이니까 설거지하고 계셨데..

#212 이름없음 2018/06/30 22:18:41

근데 내가 갔을때는 없었거든.. 그래서 일단 얼른 창문닫았지.. 생각해보면 동생이 망보고 큰애가 창문을 보는게 아닐까?..

#213 이름없음 2018/06/30 22:18:51

....ㅁㅊ네 뭐냐 진짜 그 사람들 신고도 못하고 스레주 어떡해...ㅠㅠㅠ

#214 이름없음 2018/06/30 22:20:18

차리리 귀신이나 그런거면 교회다니니까 .. 별로 딱히 안무서운데 이건 진짜 실체가 보이고 소름돋으니까 더 무서운거같아 ㅠㅠ

#215 이름없음 2018/06/30 22:22:05

더 불안한게 아까 혹시 내가 없을때 부모님만 있을따 무슨짓 할까봐.. 그게 무서워

#216 이름없음 2018/06/30 22:23:15

스레주 힘내ㅠㅠ

#217 이름없음 2018/06/30 22:23:59

말해줘 ㅠㅜ 옆집 진짜 개오바야

#218 이름없음 2018/06/30 22:27:35

아까는 가족끼리 아빠오셔서 티비보면서 과일먹는데 갑자기 지혼자 유투브 들어가더니 이상한 영상이 나오는거야.. 그래서 얼른껐는데 알아보니까 그게 와이파이로 할 수있더라고

#219 이름없음 2018/06/30 22:28:47

이상한영상이 19금.. 그런게아니라 막 남자3명이 뭐하는거였는데 그냥 1초만에 바로꺼서 내용은 잘 모르겠어..

#220 이름없음 2018/06/30 22:29:14

헐?어떠케

#221 이름없음 2018/06/30 22:29:23

그래서 지금 와이파이 비밀번호 설정하구 있는데 왜이리 어렵지 ㅠㅠ

#222 이름없음 2018/06/30 22:30:14

미친미친 ㅠㅜ진짜 그런 놈들은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지 ..

#223 이름없음 2018/06/30 22:31:08

암튼 의심하는건 나쁜건데 아무리생각해도 그짓을 하는게 옆집이 의심이가는거야..

#224 이름없음 2018/06/30 22:32:06

옆집인것같다..

#225 이름없음 2018/06/30 22:33:19

1시간 반? 후면 또 아마 옆집여자들 나올텐데.. 그때 한번 나도 나가서 얘기해볼까?? 너흰 어떠케 생각해??

#226 이름없음 2018/06/30 22:34:03

혼자 갔다가 뭔일생기면 어떠케ㅜ

#227 이름없음 2018/06/30 22:34:10

걱정이야ㅜ

#228 이름없음 2018/06/30 22:37:04

맞아.. 사실 무서워.. 그래두 뭐 죽거나 하진 않겠지.. 오늘두 그러면 오늘은 한번 말해보려고 생각중이야

#229 이름없음 2018/06/30 22:38:43

혹시 모르니까 ㅠㅠㅠ조심해..

#230 이름없음 2018/06/30 22:38:57

괜찮아,,?ㅜ 힘내 괜찮을거야,,ㅠㅜ

#231 이름없음 2018/06/30 22:44:17

괜찮아????ㅠㅠㅠ

#232 이름없음 2018/06/30 22:47:34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 아까 내가 강아지간식 준다고 말했자나 그거 준다고 하고 지금 주러가보면서 얘기를 잘 해볼려고해! 그럼 갔다오고 나서 바로 있었던 일 말해줄게!

#233 이름없음 2018/06/30 22:57:23

응응 조심해 ㅠㅠ

#234 이름없음 2018/06/30 22:58:27

헐 이시간에ㅠㅠ

#235 이름없음 2018/06/30 22:58:28

조심해ㅠㅠ

#236 이름없음 2018/06/30 23:04:52

헐 ㅠㅠ 아무 일 없길 기도할께 ㅠㅠ

#237 이름없음 2018/06/30 23:21:00

괜찮아,,??ㅠㅠ

#238 이름없음 2018/06/30 23:29:44

와ㅜㅜㅜ 살아있는거지???

#239 이름없음 2018/06/30 23:41:54

>>238 그러게..살아 있는 거 맞아,,?ㅜ

#240 이름없음 2018/06/30 23:55:37

스레 ㅠㅠㅠㅠ 빨리와 기다리고 있당

#241 이름없음 2018/07/01 00:03:26

애들아 나 살아있어.. 암튼 엄청 무서웠던건 사실이야.. 그냥 강아지간식 새거 몇개집어서 갔거든.. 그리구 문을 두들기고 강아지간식 주러왔다고 하니까 아줌마가 나와서 너무 고맙다고 들어오라고 하는거야.. 난 진짜 가기 싫었는데 막 끌구 들어와서 어쩌다보니 들어가게됬지..

#242 이름없음 2018/07/01 00:04:05

헐 무슨 일 없었어..??

#243 이름없음 2018/07/01 00:04:41

사실좀 집안이 궁금하기도 했어 맨날 방충망을 치고살아서 지나갈때좀 봤긴했는데 불을 맨날 끄고 살아서 거의 안보였거든 자세히 쳐다보는것도 아니었고..

#244 이름없음 2018/07/01 00:05:06

헐 뭐야 소름끼쳐ㅜㅜ 시밤 썅년들 디져라ㅜㅜㅡ

#245 이름없음 2018/07/01 00:06:21

들어갔는데 베트남 49? 커피인가 그걸주더라고 정확히 내가 타는걸 못봐서 무섭자나.. 약이라도 있으면 어케.. 그래서 내일교회가야되서 바로자야한다고 정중히 거절했지 근데 갑자기 표정이 무섭게 변하는거야

#246 이름없음 2018/07/01 00:07:20

헐...

#247 이름없음 2018/07/01 00:08:45

우리아파트가 방이 2개가 있거든? 나는 거실에서 앉아서 얘기를했고 안방은 남편분? 이있는거같았어 문은 닫혀있었고.. 그 다른방에는 옆집여자 둘? 이 계속 나 보고있더라.. 암튼 표정이 무섭게 변하더니 교회다녀? 그러는거야

#248 이름없음 2018/07/01 00:10:07

그래서 다닌다고 했지.. 그러더니 막 질문을 하는거야 진짜 그분이 있냐고믿냐 가서 뭐하냐 등등 계속 물어보는거야..

#249 이름없음 2018/07/01 00:10:33

헐....응응 괜찮다니 다행이다ㅜㅜ

#250 이름없음 2018/07/01 00:13:33

머 난 그냥 예 뭐.. 이런식으로 대답했어 그리곤 나도 하나물어봤지 강아지 간식 주려고 왔는데 강아지는 어딨어요?? 물어봤는데 안방에 넣어놨데.. 뭔가 내가 꺼내달라하기엔 좀 그래서 그냥 포기했어.. 암튼 질문받고 대답하면서 집 스캔좀 돌려봤는데 일단 좀 집이 음산하다는거? 내가 아줌마랑 얘기할때 여자둘이 날보면서 어떤카드를 가지고 놀았다는거?

#251 이름없음 2018/07/01 00:14:03

아마 고스톱카드하고 타로카드? 섞여있는거같았어

#252 이름없음 2018/07/01 00:14:32

헐 대박 소름이다 진짜..ㄷㄷ

#253 이름없음 2018/07/01 00:14:45

#254 이름없음 2018/07/01 00:14:50

스레주 보면서 뭐 점치는거아니야??

#255 이름없음 2018/07/01 00:16:36

그리곤 여자둘이 웃는데 저번에 노래 따라 틀었다고 한적있지? 그거랑 진짜 똑같이 키득키득키득 크극? 진짜 이렇게 웃는거야.. 키득키득 그건 진짜 소름돋아.. 날보면서 손으론 카드를 만진다? 섞는다? 행동을하면서 키득키득 웃어.. 진짜 기분이 이상해..

#256 이름없음 2018/07/01 00:17:37

아 진짜 또라이들인가봐ㅜㅜ

#257 이름없음 2018/07/01 00:19:30

ㅁㅊㄴ들 싸이콘가....

#258 이름없음 2018/07/01 00:19:42

그래서 그냥 무섭기도하고.. 그래서 이제 가보겠다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줌마가 갑자기 동의서인가 뭔가 가져와보래 싸인해준다도 이웃끼리 돕고살아야지 하면서..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집에들렸다 다시갔어

#259 이름없음 2018/07/01 00:20:07

내가성격이급해그런가ㅠ나는 만일 집밖에서그러거나 여태그랬을때 문확열구나가서 깽판부렷을거야ㅠ

#260 이름없음 2018/07/01 00:20:29

그래서 동의서에 싸인했어?

#261 이름없음 2018/07/01 00:21:21

지금은 아무일 없지? 괜찮는거지 스레주?

#262 이름없음 2018/07/01 00:22:32

난 문밖에서 싸인을 받을려고 했는데 볼펜이 안에있다고 들어오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종이주고 싸인해서 달라고 종이를 줬어 근데 2분정도 있다가 와서 갑자기 미안하데

#263 이름없음 2018/07/01 00:22:54

응응 지금은 집이야 ㅠㅠ

#264 이름없음 2018/07/01 00:23:12

듣고있어!

#265 이름없음 2018/07/01 00:25:03

나두 듣고있어!

#266 이름없음 2018/07/01 00:25:04

ㅇㅅㅇ?? 이렇게 쳐다보니까 싸인하다가 종이가 찢어졌데.. 아니 그때는 무서운거그런거보다 너무 화나는거야 다른집들 싸인도 다 거기있었거든 찢어진거라도 달라하니까 일단 들어와서 봐보래서 너무 화나서 결국 다시 들어갔어..

#267 이름없음 2018/07/01 00:25:44

왜 자꾸 들어오라는거야...

#268 이름없음 2018/07/01 00:26:37

아 진짜 자꾸 들어오라고 하는거 너무 불안해ㅠㅜ 스레주 들어갔다가 해코지 당하거나 그런 적은 없지??

#269 이름없음 2018/07/01 00:27:53

들어갔는데 계속 미안하다면서 엄청 사과를 하시는거야.. 내가 계속 찢어진거 어딨어요? 물어보니까 사실 놓쳐서 쇼파인가 장롱밑으로 들어갔데.. 왜 거짓말 했냐니까 내가 무서워서인가 하.. 님들이 더무서워요 ㅠㅠ

#270 이름없음 2018/07/01 00:28:10

응응 그런적은없어 ㅠ

#271 이름없음 2018/07/01 00:28:23

어떻게 하면 종이가 찢어져서 장롱 밑으로 들어가지 ,,점점 수상해져ㅠ

#272 이름없음 2018/07/01 00:30:13

암튼 그래서 그럼 내가 내일 다시 올테니 그땐 꼭 해달라 하고 나올려고 했는데 강아지간식이 뜯겨있는거야.. 그래서 그땐 너무화나서 오기가 넘쳤나봐.. 강아지한테 간식줬나봐요? 물어봤는데 강아지는 자느라 못줬고 아줌마 딸 둘 이렇게 셋이서 강아지간식을 먹었다는거야..

#273 이름없음 2018/07/01 00:30:50

강아지 간식을 왜먹어...?

#274 이름없음 2018/07/01 00:32:34

그게 강아지소세지알지? 그거긴했는데 그때 부터 또 무서워졌지.. 아...예.. 그럼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올려고하는데 딸 둘이 아줌마한테 무슨얘기하더니 갑자기 아줌마가 딸들이 미안해서 들려주고싶은게 있데요 듣구가요 해서 뭐지.. 하고 신발장에 서있었거든?

#275 이름없음 2018/07/01 00:33:02

근데 장롱이 거실에 있었어? 아까 강아지 안방에 있다고 했었잖아. 보통 장롱은 안방에 있으니까..혹시 안방에 들어갔나 해서!

#276 이름없음 2018/07/01 00:34:01

아니 난 안방은 못봤고 본건 방 하나하고 거실이 끝이야.. 생각해보면 장롱도 이상하네..

#277 이름없음 2018/07/01 00:35:16

아까 질문할때 내가 예체능 그런쪽 전공이라고 말한거같아 내가 음악쪽 전공이라 진짜 미안해서 풀어주려고 그러나? 잠시 이생각하고 있었거든

#278 이름없음 2018/07/01 00:36:21

아니 내가 물어본건 찢어진거 달라고 하니까 들어오래서 들어왔다고 했잖아. 그때 장롱밑에 들어갔다고 했잖아. 그래서 그 장롱?쇼파?를 보고온건가 그럼 안방에 들어간건가 안방에 강아지 있다고 했는데,,뭐 이렇게 의식의 흐름이 흘러간건데 ,,물어본건 장롱을 봤는지?그 장롱이 안방에 있었는지!

#279 이름없음 2018/07/01 00:36:21

미친...

#280 이름없음 2018/07/01 00:37:12

이사가 답이야....

#281 이름없음 2018/07/01 00:39:22

장롱하고 쇼파는 못봤어 .. 들어가자마자 계속 사과하셔서 내가 내일 다시 받아온다하고 끝난거지.. 계속 밀어붙이면 갑자기 미안하다고 했잖아. 이럴느낌? 이었어..

#282 이름없음 2018/07/01 00:39:27

아 소름끼쳐 미친

#283 이름없음 2018/07/01 00:39:34

스레주 걍 이사가....

#284 이름없음 2018/07/01 00:40:06

나도 가고싶어 당장 ㅠㅠㅠㅠ

#285 이름없음 2018/07/01 00:40:49

암튼 그래서 노래를 불러준다는데 그냥 갈수는 없자나.. 그래서 아 예.. 하고 들었는데 무슨곡이었는지 알아??...

#286 이름없음 2018/07/01 00:41:20

설마 그 찬송가?

#287 이름없음 2018/07/01 00:41:37

아니면 크큭 하고 웃었던 그노래?

#288 이름없음 2018/07/01 00:41:45

뭐였어???

#289 이름없음 2018/07/01 00:41:54

뭐야..

#290 이름없음 2018/07/01 00:42:52

뭔데 ㅠ

#291 이름없음 2018/07/01 00:43:21

찬송가 200장 달고오묘한 그말씀

#292 이름없음 2018/07/01 00:43:34

난 진짜 기절하는줄 알았어..

#293 이름없음 2018/07/01 00:44:01

앞으로 옆집 가지마

#294 이름없음 2018/07/01 00:44:08

미친......

#295 이름없음 2018/07/01 00:44:09

그 끝사랑이었으면 뭔가 흠.. 했을텐데 이건 진짜 너무 무섭드라..

#296 이름없음 2018/07/01 00:44:23

진짜 조심해야될거같아

#297 이름없음 2018/07/01 00:44:41

미쳤다.

#298 이름없음 2018/07/01 00:46:14

한 두마디듣는데 도저히 나갈타이밍을 못잡겠는거야.. 그래서 후렴전에 한마디가 없거든? 그니까 4박자를 쉬고 후렴들어가서 그때 고마워~ 하고 가볼게요 하고 나올려고 했는데 동생으로 보이는얘가 아직 안끝났어 이러는거야..

#299 이름없음 2018/07/01 00:46:51

설마 끝사랑?

#300 이름없음 2018/07/01 00:47:18

그래서 다듣고 안녕히계세요 하고 도망치듯이 나왔는데 울집 비밀번호 치는데 크그극 웃음소리있자나.. 그게 들리더라..

#301 이름없음 2018/07/01 00:47:46

찬송가가 아직 후렴이 남았단 뜻이었으 >>299

#302 이름없음 2018/07/01 00:50:13

왜하필그걸불럿으려나..

#303 이름없음 2018/07/01 00:51:03

미친.......진짜 상종못할 놈들이다

#304 이름없음 2018/07/01 00:51:51

진짜....저검 사람들 아님...

#305 이름없음 2018/07/01 00:52:08

미쳤다 진짜

#306 이름없음 2018/07/01 00:54:04

다시쓰니까 생각나기도 하고 무섭다.. 그래도 오늘은 센서등이 안깜빡이네.. 다행이야

#307 이름없음 2018/07/01 00:56:38

그러게 다행이다.... 할 말이 조언이랑 힘내 스레주 밖에 없네.. 도와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ㅠㅠ

#308 이름없음 2018/07/01 00:57:55

ㅠㅠ진짜 도와줄수있는게 없어서 미안하다.

#309 이름없음 2018/07/01 00:57:55

와 진짜 상종도하면 안돼겠다 그건 경찰신고감인데 진짜

#310 이름없음 2018/07/01 00:59:08

아난왜케화가나지 ㅅ뷰ㅠㅠㅠㅠㅠㅠ 존나 나는 소름끼치게왜이러냐고대놓고따질거야 ㅠㅠㅠㅠㅠ

#311 이름없음 2018/07/01 01:01:22

>>310 그럴려고 하려고 가다가도 얼굴보면 그냥.. 쫄아.. 진짜 무섭거든 집안분위기가 무당집? 이랑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312 이름없음 2018/07/01 01:02:33

ㅁㅊ 그건 가족이랑 다같이 가서 따지는게 좋지 않을까.

#313 이름없음 2018/07/01 01:04:18

암튼 다들 걱정해줘서 고맙고 일단 난 내일 예배가 있어서 자볼게! 혹시라도 새벽에 센서땜에 깨서 일있으면 써보도록할게 잘자!

#314 이름없음 2018/07/01 01:04:42

>>312 가족들은 오히려 가는걸 말려..

#315 이름없음 2018/07/01 01:06:52

아ㅠ 잘자 센서가 켜지는 일이 없었음 좋겠다.

#316 이름없음 2018/07/01 01:14:17

하지만걔넨사람이잖아 무서워마 똑같은인간이야 근데쟤네는 돌아이일뿐 무당집분위기 난안무서워ㅠㅠㅠㅠㅠㅠ그래봐야 귀신들린돌아이겟지 신은아니자나?ㅠㅠㅠ잘자 스레쥬ㅜ

#317 이름없음 2018/07/01 02:34:17

내가 보기엔 사이비종교에 빠진 정신나간 가족같아보여~ 옆집에 종교 믿은 사람 오니까 너무 싫어서 괴롭히는거 같아...

#318 이름없음 2018/07/01 02:37:29

아 진짜 미쳤어 그옆집 도대제 왜그러는거야 -- 묶어놓고 왜그러냐고 따지고싶음 근데 궁금한게 생겼는데 그 집 전주인은 이런일 안당했데?

#319 이름없음 2018/07/01 02:45:25

응응.. 그냥 거기가 뚫려있다는것만 알았데.. 지금 휘파람 소리가 들여서 잠깐 깼는데 자세히 들어보면 그 찬송가 같아..

#320 이름없음 2018/07/01 02:46:35

창문 앞에는 없어?

#321 이름없음 2018/07/01 02:49:07

창문앞에 있으니까 소리가 들리겠지?..

#322 이름없음 2018/07/01 02:51:15

문제있네...

#323 이름없음 2018/07/01 03:37:44

뭐야--왜 스레주 가족한테 만 그러는거야? 그게 더짜증나

#324 이름없음 2018/07/01 13:49:00

스레주 언제와ㅜ?

#325 이름없음 2018/07/01 13:52:30

헐 소름 돋아 ㅜㅜ

#326 이름없음 2018/07/01 14:35:27

스레주 무슨일 있는거 아니지?

#327 이름없음 2018/07/01 15:06:11

갱신ㅠㅠ

#328 이름없음 2018/07/01 15:06:31

빨리와줘 스레주!

#329 이름없음 2018/07/01 17:03:53

언제 와ㅠㅠㅜ 무슨 일 생긴건 아니지,,?

#330 이름없음 2018/07/01 17:06:02

스레주 갑자기 든 생각인데 혹시 괜찮으면 이름 바꿔줄 수 있니? 너무 보기 헷갈려서ㅠ

#331 이름없음 2018/07/01 17:06:32

아니면 인증코드라도..!

#332 이름없음 2018/07/01 17:36:08

지금 정주행 막 했어 소름돋네 ㅠㅠ 스레주 빨리와

#333 이름없음 2018/07/01 18:32:38

스레주 무슨일 잇는거아니지?..

#334 이름없음 2018/07/01 18:43:49

와 진짜 왜 그러는 거야? 휴대폰으로 녹음이라든가 동영상이라도 찍어서 증거라도 얼른 만들어! ㅠㅠ 빨리 경찰에 신고하거나 해야 될 것 같아

#335 이름없음 2018/07/01 20:07:33

언제왕 스레주

#336 스레주 2018/07/01 20:18:14

이름은 일단 바꿨구! 인증코드? 그건잘 모르겠어 ㅠㅠ 기다려줘서 고마워.. 걱정해줘서 고맙구.. 하지만 안타까운 소식은 동의서는 못받아냈지만 오늘 그 집에서 많은사실을 알아냈다는거야

#337 스레주 2018/07/01 20:20:05

음.. 일단 나는 주일오후예배가 3시에 끝나서 집에오면 4시야 씻고 동사무소 갔다가 해서 5시쯤에 옆집에 동의서를 받으러갔어!

#338 스레주 2018/07/01 20:21:31

근데 문을 두드리니까 어제 그 무서운표정? 왜왔냐 하는거야.. 아니 어제 온다고 하지않았냐.. 그랬는데 언제그랬냐고 어제 나랑 얘기한것도 기억도안나고 하나도 모르겠다는거야.. 치매가 아닌이상 말이안되잖아..

#339 이름없음 2018/07/01 20:23:22

동접

#340 이름없음 2018/07/01 20:24:06

헐 동접잉ㄴ가...!!!!!

#341 스레주 2018/07/01 20:24:18

그래서 화가나지만 처음부터 다시설명했어.. 내 세탁기위에 베란다벽이 이러해서 공사를 해야한다 동의서에 싸인좀 해달라고.. 이를 갈면서 설명했지.. 근데 갑자기 기억났다고 들어오래.. 그래서 들어갔는데 오늘은 안방이하고 방이 다열려있었는데 아줌마밖에 없었어.. 그리고 안방에 아무것도없고 방 딱가운데 산세베리아? 암튼 식물하나가 있었어.. 장롱 쇼파 그런건 있지두 않드라..

#342 스레주 2018/07/01 20:24:30

동접이머야??

#343 이름없음 2018/07/01 20:25:02

>>342 동시 접속!

#344 이름없음 2018/07/01 20:25:30

으 벌써부터 소름돋아

#345 스레주 2018/07/01 20:25:34

>>342 오홍 고마워!

#346 스레주 2018/07/01 20:26:55

그래서 또 어제 구라를 쳤구만.. 생각하고 아줌마밖에 없으니까 오기? 가 생기더라구.. 얼른 싸인하라고 엄청 밀어붙였지 근데 알아다고 해준다면서 칼을들고오는거야... 진짜 그때부터 다시 쫄았어..

#347 이름없음 2018/07/01 20:27:16

엥 미친거아니야? 칼을 왜들고와??

#348 스레주 2018/07/01 20:28:26

칼은 나 죽이려고 들고온게아니라 참외깍아 먹으려구 가져온거같아.. 나한테 오는줄알았는데 베란다로 가서 참외가져오더라구.. 근데 이상한게 참외는 대부분 냉장고에 넣어놓지않나? 잘 모르겠다.. 암튼 바쁘다고 가야한다고 했더니 자기 이야기좀 들어달래.. 그럼 싸인해준다고..

#349 이름없음 2018/07/01 20:28:57

아 난 또....ㅠㅠ 다행이다

#350 스레주 2018/07/01 20:30:09

난 혹시나 이 아줌마가 남편이랑 불화가 있는게 아닐까.. 하고 알겠다해서 들을려하는찰나에 그집 아저씨하고 딸둘이 들어왔어

#351 스레주 2018/07/01 20:31:11

근데 강아지가 없는거야.. 아줌마가 강아지 산책시키려고 나갔다고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이렇게 비가오는데 무슨산책이야.. 내가 오? 강아지가 없네요 하니까 그때부터 당황타고 점점 분위기가 무서워지드라..

#352 이름없음 2018/07/01 20:31:42

헐...

#353 스레주 2018/07/01 20:33:34

그러더니 아줌마가 아 맞다 털깍으러 보냈어~ 이러는거야.. 더 물어보면 안될거같아서 그냥 그만뒀어.. 암튼 아저씨는오자마자 20?초정도 쳐다보더니 안방으로 들어갔고 딸둘은 지네방으로가서 또 어제 그짓하드라 비로 다 젖었는데도 젖은상태로 날 보고 웃으면서 타로카드? 만지고..

#354 이름없음 2018/07/01 20:34:33

아 진짜 수상해.. 강아지 문제도 그렇고

#355 스레주 2018/07/01 20:35:17

근데 갑자기 아줌마가 날보고 웃는거야 섬뜩하게 웃는다는데 뭔지알지? 그 딸들두 키득키득이 점점커지고.. 아니 기분이 나빠서 뭐가웃겨요? 물어보니까 딸둘이 옷이젖은게 너무 웃기데.. 말이되??...

#356 이름없음 2018/07/01 20:36:11

진짜 그 집 앞뒤가 하나두 안 맞네... 구라도 즉당히 쳐야지 ㅡㅡ

#357 이름없음 2018/07/01 20:37:07

섬뜩하다 도대체 왜그러는거지 정신병있나

#358 스레주 2018/07/01 20:37:17

암튼 나한테 물어보더라 안웃겨? 그 아줌마는 대부분 말투가 반말이라 기분이 나빠.. 단답에 아 예.. 그리곤 걔네보면서 얼른옷갈아입어 감기걸려~ 이랬는데 갑자기 타로카드를 하나씩 나한테 던지는거야..

#359 이름없음 2018/07/01 20:37:43

그게 무슨말이야;;

#360 이름없음 2018/07/01 20:38:08

아 진짜 그 딸들 너무 마음에 안 드러 ㅡㅡ...

#361 이름없음 2018/07/01 20:38:30

혹시 맞았어?

#362 스레주 2018/07/01 20:38:32

방이랑 거실이랑 거리가있어서 직접맞지는 않았는데 그 땅에 닫고 바운드되서? 내앞으로 몇개가 와서 봤거든? 근데 타로카드가 아니더라..

#363 이름없음 2018/07/01 20:38:40

헉 동접 근데 너무 소름이당..ㅠㅜㅜㅜ

#364 이름없음 2018/07/01 20:38:51

헐..뭐야?

#365 이름없음 2018/07/01 20:39:03

타로카드 아니면 뭐야....?

#366 이름없음 2018/07/01 20:40:00

ㅠㅠ빨리와ㅠㅠ

#367 이름없음 2018/07/01 20:40:14

무슨일 생긴건 아니지??..

#368 스레주 2018/07/01 20:40:19

뒤쪽은 분명 타로카드그건데 앞쪽에 그림이 그려져 있었는데 칼로다 긁어냈나봐 엄청 파여있고 그리고 카드하나하나에 글자가 써져있었어..

#369 이름없음 2018/07/01 20:40:40

앗, 타이밍 잘못 맞췄다 미안. 잘 보고 있어!

#370 이름없음 2018/07/01 20:40:57

뭐라고 써져있는데?ㅠㅠ

#371 스레주 2018/07/01 20:42:44

근데 글자가 몇개는 못알아 보겠는데 계속 던지니까 60개중에 10개는 내쪽으로와서 봤거든? 근데 몇개는 어제 그 찬송가 가사 조금써져있고 몇개는 몇호에 누구사는지 써져있고... 욕? 써져있고 알수없늠 낙서? 그런거 봤어 내가 본10개는 그거엿어

#372 이름없음 2018/07/01 20:42:58

소름,,,

#373 이름없음 2018/07/01 20:43:17

아 소름돋아 ..

#374 스레주 2018/07/01 20:44:08

그때부터 너무무서워서 말도꼬이고 손이 덜덜 떨렸거든? 근데 아줌마가 웃으면서 추워요? 하면서 선풍기틀더라..

#375 이름없음 2018/07/01 20:44:58

와...추워요 거리면서 선풍기를 틀어..

#376 스레주 2018/07/01 20:45:10

진짜 이게 너희가 들었을때 화날만 한데 저거보고 그 아줌마 표정 봤으면 화가나는게 아니라 오싹해..

#377 이름없음 2018/07/01 20:45:15

아줌마 존댓말 반말 섞어써?

#378 이름없음 2018/07/01 20:45:34

어뜩해...ㅠ

#379 스레주 2018/07/01 20:46:18

그리고는 카드를 다던지고 나한테 딸 둘이 달려오는거야..

#380 스레주 2018/07/01 20:46:45

>>377 아니아니 그냥 반말 쓰고 내가 물어보면 응 아니? 거의단답만써!

#381 스레주 2018/07/01 20:47:52

근데 달려와서 카드를 다시줍고는 내앞에 60개를 글자가 맞게 놓는거야 그니까 행기비 있으면 비행기 이렇게 글자가 맞게 놔준거지

#382 스레주 2018/07/01 20:48:43

30개는 낙서 찬송가 몇호인지 사람들이름 써있고 30개는 큰 글자하나하나씩 다 연결되있는데 문장인데 그게 진짜야..

#383 이름없음 2018/07/01 20:50:00

스레주 괜찮아?ㅠㅠㅠㅠㅠ?

#384 스레주 2018/07/01 20:51:08

응 난 지금괜찮아.. 지금 집이고 교회있으면 이상한사람 은근 많이봐서.. 근데 이건 좀 그렇긴해 ㅠㅠ

#385 이름없음 2018/07/01 20:51:17

ㅠㅠㅠㅠ

#386 이름없음 2018/07/01 20:51:51

근데 그 문장이 뭐였어?? 내가 이해 못하고 잇는거면 미안 ㅠㅠㅠㅠ

#387 스레주 2018/07/01 20:55:59

성경구절이었어..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388 스레주 2018/07/01 20:56:47

그거 보는순간 진짜 무섭드라.. 곡성? 생각나고 울고싶고.. 얘네가 마귀인가.. 생각도들고.. 그러더니 갑자기 다 카드챙기더니 안방에들어가는거야..

#389 이름없음 2018/07/01 20:58:58

갑자기 그러면 소름,,

#390 이름없음 2018/07/01 20:59:05

스레주 무서웠겠다.. ㅠㅠㅠㅠㅠ

#391 이름없음 2018/07/01 21:01:18

뭐야ㅠ 무서웠겠다ㅜ

#392 이름없음 2018/07/01 21:06:00

어디갔어 레주ㅠㅠ!

#393 이름없음 2018/07/01 21:09:08

사이비들이 제정신 아닌 사람들이 대부분 이라든데 스레주 진짜 조심해야겠다 ㅠㅠ

#394 스레주 2018/07/01 21:13:14

그러고서는 갑자기 안방가더니 난 소리만 들어서 잘 모르겠는데 타로카드를 뿌린거같아.. 그리고는 막 우는거야..

#395 스레주 2018/07/01 21:13:24

맞아 사이비인거같아..

#396 이름없음 2018/07/01 21:28:05

뭐야뭐야ㅠㅠㅠ

#397 이름없음 2018/07/01 21:35:56

스레주 많이 무서웠겠다... 그래서 어떻게 됐어???

#398 이름없음 2018/07/01 21:36:26

헐헐ㅜㅜ

#399 이름없음 2018/07/01 21:38:48

헉,,,

#400 이름없음 2018/07/01 21:50:10

빨리와요ㅠㅠㅠ

#401 이름없음 2018/07/01 22:01:27

어디가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

#402 이름없음 2018/07/01 22:01:46

ㅠㅠ

#403 이름없음 2018/07/01 22:09:05

빨리와ㅠㅠ

#404 이름없음 2018/07/01 22:11:14

무슨 일 있는고 아니지ㅠㅠ?

#405 스레주 2018/07/01 22:21:19

부모님 오셔서 얘기좀하느라구.. 미안미안 막 울면서 방언? 외국어? 잘 모르겠는데 이랏셔쪈머 이에이에이에 머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야... 아줌마는 나만 빤히 바라보고 있고.. 하.. 그래서 가본다고 하고 그냥 올려고 일어날려는데 갑자기 아줌마가 내 팔을 딱 잡는거야..

#406 스레주 2018/07/01 22:23:00

그러더니 막 엘리엘리엘리엘리 ? 쭉 계속 힘도엄청쌔.. 저것만 계속 말하면서.. 그래서 난 얼른 뿌리치고 집으루 아까 얼른 도망온거야 뿌리치니까 잡지는 않드라..

#407 이름없음 2018/07/01 22:24:50

아버지한테 물어보니까 이상한 뭐 신천지 의식이라는데 도를 아십니까? 알지? 그거랑은 또 다른데같아 암튼 신천지인건 거의 확실한거같고 신천지는 혼자 안다니고 둘이 다니잖아.. 저 옆집여자둘이 그런거인거같아..

#408 이름없음 2018/07/01 22:32:44

미친 혼자 읽다가 소름돋았어 .. 스레주 진짜 식겁했겠다 나같으면 울면서 뛰쳐나왔을듯...

#409 스레주 2018/07/01 22:49:23

딱 신천지 그 얘기가맞으면 모든 이야기가 맞아 떨어지는거야..

#410 이름없음 2018/07/01 23:05:27

와 정주행끝 스레주 아직있어?

#411 이름없음 2018/07/01 23:14:59

단체로 정신병 걸렸나...

#412 스레주 2018/07/01 23:19:07

응.. 부모님하고 얘기해보니까 옆집여자둘이 낮에 사람들 끌고와서 옆집에서 못나가게하고 막 나한테 한거처럼 세뇌? 시켜서 그러는거 같데..

#413 스레주 2018/07/01 23:20:16

정신이상하게 만들어서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만드는거지.. 뭔가 예전에 사이비드라마했자나.. 구해줘인가.. 그사람들이랑 비슷한거같아

#414 이름없음 2018/07/01 23:22:24

신천지가 머야?

#415 이름없음 2018/07/01 23:46:58

와 스레딕 처음 들어와서 읽어보는데 진짜 소름돋는다...

#416 스레주 2018/07/01 23:59:52

제일무서운게 내교회 알아내서 와서 깽판칠까봐.. 근데 그러면 경찰에 신고는 할수있거든.. 신천지는 사이비종교을 말하는거야..여자둘이서 짝지어서 다녀서 남자한명 잡아서 집으로 오게만든다음 세뇌시키는게 수법이지..

#417 이름없음 2018/07/02 00:40:34

헐 근데 왜 굳이 강아지키운다고 거짓말하는거지..?

#418 이름없음 2018/07/02 00:42:46

강아지는 스레주한테 쉽게 접근하려고 그런거 아닐까? 스레주는 강아지 키우니까!

#419 이름없음 2018/07/02 00:55:18

와...미쳤다 진짜 ㄸㄹㅇ들이야...그런것들이 옆집에 있는데 이제 어케 살아...

#420 이름없음 2018/07/02 01:24:28

ㄱㅅ

#421 이름없음 2018/07/02 01:47:04

ㄱㅅ

#422 이름없음 2018/07/02 02:30:48

스레주 자?

#423 이름없음 2018/07/02 04:13:32

근데 진짜 너무 무섭다 나도 학교끝나고 친구랑 가는데 갑자기 우리 앞에서더니 예수 같은거 믿냐고 그러면서 막 이거 읽어보라고 막 하고 설명하는데 좀 소름 돋았는데 그래서 어떤 언니? 가 그냥 제 손 붙잡고 그냥 가라고 도와줬는데 그여자가 나 "나쁜 사람 아니예요!!그러더라구 그러면서 우리쫒아오면서 이거 못전해줬다구 사탕 줬는데 진짜 소름 돋아서 그사탕 버렸어요 그리고 나가서 보니까 다른 애한테 그러구 있더라구 소름 죄송해여... 너무 길었졍..

#424 이름없음 2018/07/02 08:32:29

소름,,,

#425 이름없음 2018/07/02 08:48:29

삭제된 레스입니다.

#426 이름없음 2018/07/02 08:48:45

삭제된 레스입니다.

#427 이름없음 2018/07/02 13:38:03

이거 진짜 뉴스레딕 세워지고 난 후 레전드다 근 몇 개월간 이 퀄의 괴담 들은 적이 없었는데.... ㅠ 쨌든 스레주한테만 그리구 스레주가족에게 나쁜일만 없었으면 좋겟다ㅠㅠㅠ

#428 이름없음 2018/07/02 15:08:00

그 집 갈때 제발 혼자 가지마.. 밖에 엄마나 아빠라도 좀 기다려주시라고 하면 안돼?

#429 스레주 2018/07/02 21:04:09

아빠는 팔 수술하셔서 불편하시고.. 엄마도 혼자 밖에서 있으라하기가 좀..그래.. 애들아 근데 나 오늘 죽을뻔 했어..

#430 스레주 2018/07/02 21:04:44

혹시 너희 아로니아가루알아??

#431 스레주 2018/07/02 21:07:41

옆집이 어젠미안했다고 아로니아인가 뭔가 몸에 엄청 좋은가루를 줬는데 꿀에 타서먹으라고 꿀까지 같이줬거든?

#432 이름없음 2018/07/02 21:14:52

웅웅 아로니아 가루 알아!

#433 스레주 2018/07/02 21:15:23

무슨색이야??

#434 이름없음 2018/07/02 21:16:01

그거 진빨강..?자주?? 하튼 어두운붉은계열이야!!

#435 이름없음 2018/07/02 21:16:42

동접이다!!!글보고있어

#436 스레주 2018/07/02 21:19:09

그래.. 베리종류는 진빨강? 아니면 조금 붉은색이자나..

#437 이름없음 2018/07/02 21:19:26

웅웅 그치

#438 스레주 2018/07/02 21:20:09

근데 하얀색인거야.. 그래서 난 그거 처음봤거든? 그래서 먹을려고하는데 아무리 이상해서 네이버에 쳐봤는데 하얀색은 진짜없어..

#439 스레주 2018/07/02 21:21:06

그냥 밀가루? 같은거야..

#440 스레주 2018/07/02 21:21:39
지금은 다 버렸는데 아까 찍어놨거든.. 이게 아로니아가루같아??

지금은 다 버렸는데 아까 찍어놨거든.. 이게 아로니아가루같아??

#441 이름없음 2018/07/02 21:21:47

열매자체가 어두운빨강색 열매인데 흰가루가 말이되..? ㅜㅜ 이상해진짜 안먹었지??

#442 이름없음 2018/07/02 21:21:56

아니전혀.......

#443 이름없음 2018/07/02 21:22:30

헐..........

#444 이름없음 2018/07/02 21:23:07

헐...진짜 ㄸㄹㅇ야ㅠㅜ

#445 스레주 2018/07/02 21:24:05

그래서 밀가루? 인가하고 또라이들.. 하고 그냥 물에타봤거든?? 그땐 진짜 뭔지모르고 궁금했어

#446 이름없음 2018/07/02 21:24:35

응...

#447 스레주 2018/07/02 21:28:58

밀가루면 반죽이되잖아 근데 반죽도안되고 막걸리색? 나오는거야.. 아빠한테 보여주고 냄새맡아보니까 농약이래.. 나 사실 좀 찍어먹었거든.. 근데 농약분말이있나하고 쳐보니까 진짜 농약이 분말형태하고 액 형태하고 있더라고

#448 이름없음 2018/07/02 21:29:36

스레주 이따가 아프면어떡해...? 그걸 찍어먹으면 어떡해 ㅜㅜㅜ

#449 이름없음 2018/07/02 21:30:34

미친 또라이들아니야 진짜. 농약을 먹으라고 주냐.

#450 이름없음 2018/07/02 21:30:52

으어ㅓㅇ어아어아아ㅏ ㅠㅠ 소름....!!!! 사진보니까 분명 흰색인데 순간 무슨 피가 비쳐있는거처럼 보였어ㅜㅜ

#451 스레주 2018/07/02 21:33:07

물에타보기전에.. 아로니아가루면 맛이라도 날줄알았는데 먹어보니까 그냥 밀가루맛이더라고..

#452 스레주 2018/07/02 21:33:42

예전에는 저게 진짜 밀가룬줄알고 수제비? 만들어먹고 할머니 8명 돌아가셨데..

#453 이름없음 2018/07/02 21:36:50

ㅁㅊㅁㅊㅁㅊ 스레주 죽을 뻔했네. 그걸로 경찰에 신고못해?

#454 이름없음 2018/07/02 21:45:14

아 진짜 미친 사이비 종자같은게 ㅠㅠ 조금 찍어먹은건 아무이상 없는거??..

#455 스레주 2018/07/02 21:48:27

아주 조금먹어서 아마 괜찮을거야.. 근데 불안한건 사실이지.. 글구 경찰은 불러도 어케 하지도 못해.. 대한민국법 잘알잖아..

#456 이름없음 2018/07/02 21:58:45

부모님은 뭐라셔??? 누가준거냐고 물어보진 않으셔??

#457 이름없음 2018/07/02 22:55:15

ㅡㅠㅠㅜ헬조선

#458 이름없음 2018/07/02 23:38:12

스레주 제발 이제부터라도 아무일 없었으면 좋겠다 무사해줘ㅠㅠㅠㅠ 스레 보면서 이렇게까지 간절한적은 처음이야..

#459 이름없음 2018/07/03 01:15:21

스레주 괜찮은거지????? 너무 소름이야... 어떻게 농약을 줘?????

#460 이름없음 2018/07/03 01:21:30

진짜 미친 새끼들이네 ㅠㅠ 괜찮아 ?

#461 이름없음 2018/07/03 04:47:49

경찰에다가ㄱ신고하고 성분조사해달라그래 농약일수도잇잔ㄹ아 살인미수야이건 ㅡㅡ

#462 이름없음 2018/07/03 05:25:59

와... 진짜 ㅅㅂ 것들 진짜 미쳤어?? 나같음 아는 건장한 남자데리고 그집 뒤엎었어 ㅅㅂ 진짜 미친거야 이거는 그냥 스레주도 미친척하고 그년들이랑 똑같은 행동해보면 어떨까? 휴 미안., 아까 다른 글 읽고왔는데 진정이 안되네 ...

#463 이름없음 2018/07/03 06:54:42

이거 신고할 수 있어 살인미수로 스레주 경찰불러...

#464 이름없음 2018/07/03 08:37:59

신고해ㅠㅜ

#465 이름없음 2018/07/03 08:44:19

스레주 농약을 먹으라고 준거면 경찰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꺼야 신고해보는게 어때?

#466 이름없음 2018/07/03 16:40:06

스레주 괜찮아?? 살아있는거지??ㅠㅠ 왜 답이없어

#467 이름없음 2018/07/03 18:18:18

그 미친년들 제발 죽어라 ㅠㅠㅠㅠㅠㅠ 스레주 괴롭히지 말고 ㅠㅠㅠㅠㅠㅠ

#468 이름없음 2018/07/03 19:49:33

신고가능해살인미수로 빨리신고하고 성분조사해달라그래 그거가루가져가

#469 이름없음 2018/07/03 19:51:53

스레주 생존신고 짧게라도 해줘... 걱정되 ㅜ

#470 이름없음 2018/07/03 20:02:14

스레주우!!

#471 이름없음 2018/07/03 21:24:01

스레주...???????

#472 이름없음 2018/07/03 22:39:45

뭔일 있는거 아니지?

#473 이름없음 2018/07/03 23:39:12

스레주 제발 생존신고좀... ㅜㅜ 주작이면 주작이라고 말 좀해줘

#474 스레주 2018/07/04 00:23:44

헐 .. 많은 관심가져줘서 고맙구.. 늦게와서 미안해.. 요즘 내가 너무 바빠서.. 앞으론 자주 확인할게! 일단 난 살아있어.. 다들 걱정해줘서 너무고마워.. 경찰에 신고하라는 애들이많은데 어제 내가 농약을 버렸자나.. 그래서 사진이라도 보여주고 하려고 경찰서를 갔는데 이런걸로는 접수가 안된데 센서 얘기하니까 옆집이 아닐수도있고 그냥 우리아파트 순찰강화? 정도만 해준데.. 다음번에 혹시라도 이런일이 있으면 꼭 증거를 남겨놔야겠어.. 또 신천지 수법이 법에 안걸리게 잘한다고 알고있거든..

#475 스레주 2018/07/04 00:35:27

다행이도 아까 병원가봤는데 별로 이상없는거 같더라구 다행이야.. 앞으로 찍어먹는 습관은 버려야겠어.. 그래서 어제 꿀하고 같이받았다고 했자나 그래서 그것도 혹시? 이생각하고 열어보니까 솔직히 그냥 꿀이랑 똑같았는데 원래 통도아니고.. 다른통에 담겨있고 좀 이상해서 안먹을려고..

#476 스레주 2018/07/04 00:37:34

그리고 생각해보면 그거 꿀에타서 먹었으면 가족 다같이 먹었을텐데.... 너무 화가나서 가서 저녁쯤에 옆집에 말할려고 갈려했는데 계속 쿵쿵쿵 이소리가 들리는거야 9시부터 11시 40분? 까지

#477 스레주 2018/07/04 00:38:32

그게 계속 쿵쿵쿵도 아니고 쿵쿵 쿵쿵쿵 쿵 쿵 이런식? 위에서 뛰는게 아니라 내 방쪽을 친거야

#478 스레주 2018/07/04 00:39:17

그래서 경비실에 문의 넣었는데 이미 많은집이 넣어서 방송까지 했는데 소용도 없었어

#479 스레주 2018/07/04 00:42:13

웃음소리도들리는거 같고.. 오늘은 별일없었는데 왜저러지... 한명 포섭했나?.. 이생각도 해봤는데 그건 아닌거같고.. 암튼 잘모르겠어.. 그래서 너무 시끄러워서 경비아저씨가 가서 뭐라했나봐 그다음부턴 조용해지더라..

#480 스레주 2018/07/04 00:48:18

그리고 엄마아빠랑 과일먹으면서 말하는데 우리교패가 없어졌다는거야.. 교패가뭐냐면 교회에서 현관문앞에 붙이라고 주는건데 그게 한번붙이면 거의 안때지거든? 근데 없어졌다는거야.. 그래서 잠깐 나가서 확인해보니까 진짜 없더라고.. 때진 자국만있고.. 아크릴이어서 손으로 때지도 못하는데.. 너희같으면 누가먼저 제일 의심이가겠어.. 근데 오늘 옆집이 좀 이상한게 어제나 그저께 비가 그렇게 왔는데도 문열고 방충망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문을 닫고 있는거야.. 그거까진 이해가가는데 문양옆 사이드에 무슨 길죽한 나무? 2개가 있는거야.. 무슨 의식? 이라도 하는것처럼..

#481 스레주 2018/07/04 00:50:19

암튼 그거하고 쿵쿵 그소리하고 교패하고 상관이 있는걸까.. 스레들 추리좀 해바바.. 교패를 현관문에 붙여놓는이유는 육신적으로는 절?같은데서 오지말라는거하고 신천지 출입을 금한다는 뜻이있고 영적으로는 귀신이나 불결한게 못들어어게 해준다고 믿지

#482 스레주 2018/07/04 00:51:35

그래서 이따가는 옆집에 한번 더 가볼려해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야하니까..

#483 스레주 2018/07/04 00:56:58

나도 마음 같아서는 엎고도 싶고.. 법으로도 밀어붙이고도 싶은데 우리집이 좀.. 열악하기도하고 나도 직장도 다니고... 재택알바도 하고.. 그래서 시간도 없고 힘든부분도 많아.. 아버지는 팔도 잘 못쓰시고 엄마도 회사도 머시고 수도권이라 아침일찍 나가셔서 늦게들어오시고.. 가정형편도 잘사는것도아니라서.. 막 그렇게 할 수가없어.. 나도 정말 답답해 ㅠㅠ

#484 스레주 2018/07/04 00:58:22

그래두 너희가 관심가져주구 걱정해줘서 정말 고마워! 이따 갈때는 너희가 해준말처럼 나도 걔네처럼 똑같이 해서라도 담판을 짓고올게! 기다려줘!

#485 이름없음 2018/07/04 01:04:26

힘내 스레주!

#486 이름없음 2018/07/04 01:09:53

으아ㅏ 응원할게!!!

#487 이름없음 2018/07/04 03:56:14

잘 해결.. 된거지? ㅜㅜ

#488 이름없음 2018/07/04 05:08:29

괜찮아?ㅜㅜ 별일없지?

#489 이름없음 2018/07/04 05:45:43

스레주...

#490 이름없음 2018/07/04 05:56:35

스레주 힘내!!! ㅠㅜ 빨리 잘 해결됬으면 좋겠다

#491 이름없음 2018/07/04 13:35:02

힘내!

#492 이름없음 2018/07/04 13:46:58

진짜 조심해서 다녀와야해,,!

#493 이름없음 2018/07/04 17:14:57

아이고 끔찍하다 진짜... 스레주 지금 잘 해결됐어? 궁금하다...ㅠㅜ

#494 이름없음 2018/07/04 17:39:57

스레주 어떻게 됐어 ? 무사한거니 ㅠㅠ

#495 이름없음 2018/07/04 18:42:54

스레주ㅜㅜ 별일있는거 아니지?

#496 이름없음 2018/07/04 19:17:50

무사해??ㅠㅠ

#497 이름없음 2018/07/04 19:44:29

스레주 어떻게됐어?무사해?? 아무일없지?ㅠㅠㅜ

#498 이름없음 2018/07/04 20:37:05

궁금하다..

#499 이름없음 2018/07/04 21:09:46

스레주 괜찮아 ? ㅠㅠ 무슨일있는거아니지 ?

#500 이름없음 2018/07/04 21:31:19

헐..... 스레주 무사해 ㅠㅠ 제발 ㅠㅠ 들어갈때 녹음기라도 틀고가거나 호신용? 무기 같은거 들고가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경찰 부를수 상황을 만들어봐? 암튼 조심해!!!

#501 이름없음 2018/07/04 21:34:04

오바떨지좀마애들아 ㅠ

#502 이름없음 2018/07/04 21:35:47

- 이미 로어가 된 레스입니다

#503 스레주 2018/07/04 22:44:39

얘들아.. 나 안죽어 걱정말아요 ㅠㅠ

#504 스레주 2018/07/04 22:44:59

걱정해줘서 너무 고맙고.. 드디어 오늘 뭐가뭔지 알아냈어!

#505 이름없음 2018/07/04 22:48:19

뭔데???

#506 스레주 2018/07/04 22:51:37

나는 일단 그집에 안가고 그 집 아저씨가 아까 오셨어.. 4 5년 전부터 부인하고 딸들이 이상해졌다는거야 어젠 미안했다고.. 농약은 자기도 몰랐고 그때 타로카드 던진것땜에 고민하다가 다 얘기하라 오셨데

#507 이름없음 2018/07/04 22:52:37

동접이당!!!

#508 이름없음 2018/07/04 22:52:42

헐...

#509 스레주 2018/07/04 22:53:27

여기서 실명은 말하면 안되겠지?.. 그 신X주목사라고 은XX교회가 있는데 거기는 이단? 이거든 근데 거기에 세뇌당해서 지금 몇몇사람들을 다시 세뇌시켜서 피지? 라는곳에 갈려고 하고잇데.. 그 대상이 우리가된거고

#510 스레주 2018/07/04 22:54:06

근데 일반인보다 불교신자나 기독교신자를 자기네로 포섭? 하면은 더 큰 포인트? 같은걸 받는다나.. 그래서 우리가 그 대상이된거같데

#511 스레주 2018/07/04 22:54:48

이미 피지로 200~300명정도가 4년전부터 가있었고 피해를 본사람도 많아서 네이버에 쳐보면 금방나오더 라고..

#512 이름없음 2018/07/04 22:55:34

헐 조심해

#513 스레주 2018/07/04 22:57:35

그 아저씨도 다 돌려보려곤 했는데 이미 돌이킬수없어서 그냥 하루하루 보고만 있다고 하시더라고.. 아무리말해도 소용없고 부모 자식도 없다고.. 참 무서운거같아.. 암튼 앞으로 더 심해질테니 조심하라고 하고 가셨는데 이 얘기를 부모님한테 해드렸는데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됬지..

#514 이름없음 2018/07/04 22:58:09

설마 교회찾아갔어???

#515 스레주 2018/07/04 23:01:33

아니아니 내 사촌 오촌? 정도가 4년전에 이민을 갔거든? 근데 이민이 아니라 그 아까말한 거기에 빠져서 자식까지 싹다 데리고 피지로 떠났다는거야.. 거기도 계급? 같은게있데 군대같이 거기서 일하는사람.. 한국에서 포섭해서 보내는사람.. 4년전에도 우리 부모님이 엄청 돌려보려고 해도 안됬다든데.. 이번에 포섭팀한테 말해서 우리까지 데려오려고 말한거같은거야..

#516 이름없음 2018/07/04 23:02:43

헐...그래서??

#517 스레주 2018/07/04 23:03:12

만약 저 얘기가 맞다고치면 몇달전부터 계획하고 우리를 감시하고 지켜봤다.. 또 계속 그럴것이다.. 그런뜻이잖아..

#518 이름없음 2018/07/04 23:03:30

그렇지.. 조심해야할 거같아

#519 이름없음 2018/07/04 23:03:37

헐...

#520 이름없음 2018/07/04 23:05:19

헐 ... 나 보고있어

#521 이름없음 2018/07/04 23:06:48

그래도 아저씨는 정상인이라 다행이야ㅠ

#522 이름없음 2018/07/04 23:06:53

나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야 ㅜㅜ

#523 스레주 2018/07/04 23:13:30

아저씨가 말해준거중에 저거에 빠진사람들은 집도 다팔고 피지갈 비행기값 정도만 빼고 다 바친데.. 그래서 지금도 아저씨가 벌어오면 싹다 어떠케해서든지 뺐어서 한달전부터 일을 그만뒀다고 하더라고..

#524 스레주 2018/07/04 23:14:47

아내.. 딸 둘.. 셋다 저렇게됬으니까.. 정말 불쌍하드라.. 또 집안에서는 그사람을 믿는척 안하면 또 셋이서 자기를 때리면서 귀신보고 나가라고하고.. 그래서 집안에서는 그냥 가만히 계신데

#525 이름없음 2018/07/04 23:15:55

아저씨도 고생이다ㅠ

#526 이름없음 2018/07/04 23:15:57

그래도 너가 무사해서 다행이다

#527 스레주 2018/07/04 23:17:44

어제 쿵쿵? 그소리도 물어봤는데 무슨 의식같은거 였데.. 내방쪽 우리집쪽으로 교패붙여놓고 그 성경구절중에 죄없는자는 돌을 던져라.. 그거 읽으면서 교패에 돌을 던졌데.. 그게 부서지면 우리가족도 무너지는줄 알았나봐..

#528 이름없음 2018/07/04 23:17:55

안쓰럽다 .. 그래도 지금은 아무 일 없는 상태인거지 ?

#529 스레주 2018/07/04 23:18:21

응응 지금은 씻고 누워서 글쓰고 있지!

#530 이름없음 2018/07/04 23:18:29

다행이다 ㅜㅜㅜ

#531 스레주 2018/07/04 23:19:17

근데 점점 더 무슨일이 일어날까 더 두려워.. 아저씨도 엄청 초췌하시고 그랬는데..

#532 스레주 2018/07/04 23:19:55

저거 죄없는자가 돌던져라 저게 곡성에나와서 곡성 살짝봤더니 더무섭네 ㅠㅜ

#533 이름없음 2018/07/04 23:26:22

피지 검색해보니까 섬나라네..무섭당

#534 이름없음 2018/07/04 23:34:48

이제 그집 너무 막들어가지마요 ㅜㅜㅜ 무슨일 생기면 어떡해요

#535 이름없음 2018/07/05 00:00:50

ㄷㄷㄷ스레주 겁나 무서운 경험했네

#536 이름없음 2018/07/05 00:18:55

헐... 대박 근데 진짜 신천지나 이단 같은게 진짜무서운게 사람 말로 다 홀리잖아... 너무 무서워....

#537 이름없음 2018/07/05 00:44:13

헐 인터넷 치니까 무슨 교회인지 나옴

#538 이름없음 2018/07/05 01:51:49

으아.. 스레주 조심해ㅠㅠㅠ 혹시 모르니까 호신용품같은거 갖고 다니는게 좋을거같아..ㅜ!

#539 이름없음 2018/07/05 03:53:09

헐 거기야?내친구도 거기빠져서 강제로 끌어내느라 1년썼는데... 친구는 이제 정상적으로 돌아왔지만... 조심하고 요새 호신용무기 잘되있으니 몇개는 사두고 사용법 숙지하구!!

#540 이름없음 2018/07/06 10:14:54

스레주 언제왕..

#541 이름없음 2018/07/06 11:09:26

스레주 옆집 사람들한테 무슨일 당한건 아니지..?

#542 이름없음 2018/07/06 13:23:35

레주 언제와

#543 이름없음 2018/07/06 13:52:51

스레주 항상 조심..

#544 이름없음 2018/07/06 14:06:20

아저씨도 불쌍하다 가족인데 지켜볼 수 밖에 없다니 많이 힘드실듯 어떻게 안 되려나 안타깝다

#545 이름없음 2018/07/06 15:39:02

레주 무슨일있니 ㅠㅠ 언제와 ㅠ

#546 이름없음 2018/07/06 15:43:46

지금 정주행 끝했는데 레주 무슨일 있는거아니지??

#547 이름없음 2018/07/06 22:42:20

헐 인터넷 쳐보니까 피해자 모임도 있더라구 진짜 조심해 스레주 ㅠ

#548 이름없음 2018/07/06 23:14:53

레주 괜찮아??

#549 이름없음 2018/07/06 23:55:24

정주행끝..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 같다..ㅠ

#550 이름없음 2018/07/06 23:55:35

스레주 괜찮지?

#551 이름없음 2018/07/07 00:03:09

레주야 살아있지?

#552 이름없음 2018/07/07 00:17:17

스레주 괜찮아 ??ㅠㅠ

#553 이름없음 2018/07/07 00:20:58

미쳤다

#554 이름없음 2018/07/07 00:38:07

레주????

#555 이름없음 2018/07/07 05:27:10

피지로갑시다 모두들

#556 이름없음 2018/07/07 07:05:57

정주행 완료 스레주 무슨일 없길바래 ㅠㅠ

#557 이름없음 2018/07/07 07:56:46

레주야 괜찮아ㅏ?

#558 이름없음 2018/07/07 09:34:52

스레주 많이 바빠? 이님 무슨일 났어?;;

#559 이름없음 2018/07/07 09:36:05

레주자고잇나보네 기다려보자 무슨일난건아닐듯!

#560 이름없음 2018/07/09 00:45:53

스레주 언제와?

#561 이름없음 2018/07/09 11:22:31

스레주 안오는건가?ㅜㅜ

#562 이름없음 2018/07/09 11:24:53

ㄱㅅ

#563 이름없음 2018/07/09 12:36:49

5일동안 잠든 스레주였다고 한다

#564 이름없음 2018/07/09 12:42:23

갱신이뭐야?

#565 이름없음 2018/07/09 14:22:42

스레주야 ㅠㅠㅠ

#566 이름없음 2018/07/09 15:16:31

레주 괜찮아? 무슨 일 있는거야?ㅠㅠㅠ

#567 이름없음 2018/07/09 17:54:23

#568 이름없음 2018/07/10 02:56:27

스레주 어떻게 된거니이?! ㅜㅜ

#569 이름없음 2018/07/23 05:19:27

스레주 왜 안와??

#570 이름없음 2018/07/23 10:07:32

스레주 무슨일 있는거 아냐..?

#571 이름없음 2018/07/24 02:53:33

무슨일 있다기보단 바쁜거라구 생각하자... 회사에 재택알바까지 하니가.. 곧 휴가니까 바쁜거겠지!!

#572 이름없음 2018/07/24 03:09:13

레주.. 별일 없었으면 좋겠다ㅜ 걱정돼

#573 이름없음 2018/07/24 08:02:03

정주행했다 레주 무슨 일있는거 아니지?

#574 이름없음 2018/07/24 18:29:06

뭐지...설마...레주도...거기간건아니겠지....

#575 이름없음 2018/07/24 20:03:49

와우...

#576 이름없음 2018/07/24 21:28:05

레주 끌려간거 아니지 ?

#577 이름없음 2018/07/24 21:56:44

헐 스레주 빨리와ㅜㅜㅜㅜㅜ

#578 라자로 2018/07/24 22:16:14

스레주야.... 성 미카엘 대천사님 싸움 중에 있는 저희를 보호하소서. 사탄의 악의와 간계에 대한 저희의 보호자가 되소서. 오 하느님, 겸손되이 당신께 청하오니 그를 감금하소서. 그리고 천상 군대의 영도자시여. 영혼을 멸망시키기 위하여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사탄과 모든 악령들을 지옥으로 쫒아버리소서. 아멘.

#579 라자로 2018/07/24 22:17:48

무사하고 다음 이야기 궁금함 ㅎㅎ

#580 라자로 2018/07/24 22:33:43

이게 픽션이 아니라면 구해줄수 있음,,,

#581 이름없음 2018/07/24 22:42:18

대박 ....

#582 라자로 2018/07/24 22:48:36

서울이면 내가 도울 수 있음.

#583 이름없음 2018/07/24 23:08:01

스레주 ㅜㅜㅜㅜ 괜찮은거지...

#584 이름없음 2018/07/24 23:16:08

인천 이라면 갈 수 있어

#585 이름없음 2018/07/24 23:17:01

레주 계속 얘기해줘 그동안 무슨 일이 있던거야

#586 이름없음 2018/07/25 01:54:52

와 ㅁㅊ 경기도 모처에서도 포섭질하나보네

#587 이름없음 2018/07/25 09:43:03

레주 괜찮은 거야? 무슨 일 생긴 거야 아니면 이 글을 까먹은 거야 ?

#588 이름없음 2018/07/25 10:41:45

아는교회사람이나 친척집에 좀 머물면 안돼.??ㅠㅠ

#589 이름없음 2018/07/25 11:44:46

ㄱㅅ

#590 이름없음 2018/07/25 16:37:24

근데 글 쭉 읽다가 생각난건데.... 나 대학다닐때 신천X 다니는 무슨 열두제자; 의 총괄? 뭐 하여튼 그런 대학동기 오빠하나가 있었는데;; 대학교 MT 때 ㅅㅂ 내가 술 많이 마셔서 잠깐 누워 잠들었는데 그오빠가 내옆에 같이 누워서 날 쳐다봤다는거야;;;;;;;;;;;;;;;;;;;;; 아이씨 지금 생각하니까 진짜 소름돋네. 같은반 동기오빠가 나더러 야 일어나 야야 일어나라고 해서 일어나서 아왜 햇는데 야 쟤 니옆에 누워서 니 쳐다보면 실실 쪼갠다면서 니 딴데가서 자라고 했거든? 그때 아씨 뭐야 짜증나 하면서 딴방가서 잤는데... 나 가고나서 그 신천지 다니는 오빠가 내가 배고 누웠던 배개 냄새맡으면서 좋은향 난다고 시발 ㅠㅠ 사람들한테 그랫다고... (신천지 다니는건 어찌 알았냐면 그 나한테 딴방가서 자라고 한 동기오빠가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얘기해줘서 알았다고 하더라.) 하......... 개뜬금 얘기 미안하지만 스레주 무사했으면 좋겠다.

#591 이름없음 2018/07/25 19:13:58

ㄱㅅ

#592 이름없음 2018/07/25 19:44:03

어떻게 되었습니까?? 궁금합니다.....근데 진짜 생명의 위협을 받았고 그러면 인터넷 상이라도 이거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거 아냐?? 여기 능력자 없음??? 사람의 생명이 걸린 문제인데....농약사건도 미친거 같고,,,,구해야되지않음?

#593 이름없음 2018/07/25 21:28:30

찾아보니까 저분체포됐다는거같아 오늘,,,

#594 이름없음 2018/07/25 21:28:52

찾아보니까 오늘 체포됐다는 거 같아,,

#595 이름없음 2018/07/25 21:40:02

체포당했다니?

#596 이름없음 2018/07/25 22:03:26

스레주가 체포됐다는거야 아니면 그 싸이코??들????

#597 이름없음 2018/07/25 22:38:05

뭐야뭐야 그 사람이 체포됬다는거야??

#598 이름없음 2018/07/25 23:07:17

ㅇㅎ찾아보니까 저 교회 목사가 체포됬네.. 구글링 좀만 하니까 나오네.. 그래서 스레주는 괜찮은거야??

#599 이름없음 2018/07/26 00:29:21

체포됬다고 나오네...스레주 괜찮은거 맞아?

#600 이름없음 2018/07/26 01:11:14

헐 나 길가다가 그 교회 사람들 본것같아...보통 교회 홍보한다고 휴지같은거 나눠주는데 그 교회이름이...

#601 이름없음 2018/07/26 16:30:06

헐 스레주 괜찮아?

#602 이름없음 2018/07/26 16:55:00

흑 무섭다 로어가 되야지

#603 이름없음 2018/07/26 17:09:42

스레주 걱정되네

#604 이름없음 2018/07/26 21:20:36

헐ㅠㅠ 스레주 살아있어? 설마 끌려간건 아니지?

#605 이름없음 2018/07/26 22:44:42

순례왔습니다

#606 이름없음 2018/07/26 22:49:00

근데 내가 놓친게 있는데 스레주는 외동딸인가?

#607 이름없음 2018/08/04 00:05:37

스레주 괜찮아 ??

#608 이름없음 2018/08/04 00:17:11

>>606 스레주 남자 아니야?

#609 이름없음 2018/08/04 01:38:24

신천지에선 그런 의식 자체 아예 없던데.. 의식 같은거 없고 거긴 자기 의지대로 와서 성경 피고서 하나하나 이해 되도록 알려주면서 가르친던데..? 다른 이상한 곳 아니야?? 그 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사람안에 귀신들었다면서 사람 때려 죽인 곳도 있었잖아

#610 이름없음 2018/08/04 01:39:47

>>539 강제로........? 좀 무서운 말인데..

#611 이름없음 2018/08/04 14:34:43

스레주 언제와ㅜㅜ

#612 이름없음 2018/08/04 15:27:45

소름돋는다..........무서워

#613 이름없음 2018/08/12 20:28:41

레주 살아있지.!??

#614 이름없음 2018/08/12 20:57:03

옆집이 잡혀간거야 스레주가 잡혀간거야?

#615 이름없음 2018/08/12 23:34:30

스레주 죽은듯

#616 이름없음 2018/08/13 01:40:27

근데 스레주가 위에서 일요일날 예배끝나고 동사무소 갔다했는데 일요일에 동사무소가 열어??

#617 이름없음 2018/08/13 04:01:31

정주행...끝 아직도 이단아 판치고 다니는 세상이라니... 그나저나 레주 언넝와즈ㅓㅆ음.....

#618 이름없음 2018/08/13 13:32:03

>>609 신천지가 아니라 다른 종교인 것 같아. 저번에 교주 구속돼서 뉴스에 나왔더라. 그런데 너 신천지니...?

#619 이름없음 2018/08/13 19:06:39

>>609 ㅋㅋㅋㅋㅋ너 신천지야? 신천지 또라이 맞아~ 뭘 옹호하고 있니? 지나가는 사람 팔 붙잡고 지랄하는 애들이 정신병자지 그럼 자기 의지는 무슨 힘든 사람 이해하는 척 꼬여내서 세뇌 시키는 게 성경 공부야~? 내부 사정도 더러워 지들끼리 엮이게 하는 것도 더럽고 그냥 사이비는 혼자서 하자~~

#620 이름없음 2018/08/17 09:56:25

이게 뭔 개소리야 잠이나 ㅊ쳐자라 븅신들아

#621 이름없음 2018/08/17 12:15:55

왜 자꾸 죽은글에 욕하는글로 어그로 끄냐? 관심받고싶나... 스탑걸고 스레주가 올때까지 있어그냥

#622 이름없음 2018/08/18 14:16:35

이거 그알에서 다룬다는데..

#623 이름없음 2018/08/18 14:16:59

저기 말하는 교회

#624 이름없음 2018/08/25 23:56:55

>>622 아 나도 실시간검색어 뜬거 보고옴.... ㅇㅎㄹ교회

#625 이름없음 2018/11/09 09:45:10

여기 스레주는 몇달째 실종중이네,,

#626 이름없음 2018/12/11 02:00:36

스레주 안오나 ㅠㅠ 기다리고 있어

#627 ◆y5eY5QpQldD 2018/12/12 08:11:33

오오쩌러

#628 이름없음 2018/12/13 00:05:19

내가 보기엔 피지행

#629 이름없음 2018/12/13 13:25:59

그알에나온거네ㅠㅠ 스레주 어디갔니

#630 이름없음 2018/12/19 10:08:27

스레주 뭔 일 있어?

#631 이름없음 2018/12/19 10:21:40

정주행 하고 있는데 7/4일부터 스레주 행방없네 피해도 접근해 오는게 사이비인데 계속 엮이려고 하는것도 사이비쪽에서는 나잡아잡수쇼 하는거랑 같데.. >>619>>620 욕하는거 어그로야? 스레주 걱정도 안되나

#632 이름없음 2018/12/19 17:23:35

리얼이야? 진짜 피지간거아니지??

#633 이름없음 2018/12/19 19:44:54

스레주 어떻게된거야???600이후로는 등장하지않네...

#634 이름없음 2018/12/20 14:03:29

스레주 어디갔어 ㅠㅠㅠ

#635 이름없음ㅂ 2018/12/20 14:26:42

레주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