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야기는 아니고.. 옆집에 무서운 사람이사는데 들어줄사람있어??

괴담 2018/06/29 00:47:48

#1 이름없음 2018/06/29 00:47:48

있으까?

#3 이름없음 2018/06/29 00:50:27

고마워! 일단 내 옆집에는 대학생 여자 두명?하고 부모님이 사는거같아 우리아파트가 복도형이라서 방마다 붙어있는데 내가 요즘 더워서 방충망만치고 문을 열고자거든 근데 계속 누가 보는거 같은거야

#5 이름없음 2018/06/29 00:52:26

근데 우리집앞에 사람오면? 불켜지는 센서등이 있거든 사람소리는 안들리는데 그게 계속 켜져..

#6 이름없음 2018/06/29 00:54:11

새벽1시? 2시? 그때 막 옆집에서 3일마다 한번은 큰소리도 나고 싸우는소리도 나고 엄청 잠도 못자서 짜증났는데 얼마전에 옆집이랑 나랑 무슨일이 생겼어

#7 이름없음 2018/06/29 00:57:19

지금드 센서등 켜진다.. 암튼 어디 갔다가 집에오는데 복도형이라 엘베타고 저기서 집까지 걸어가는데 옆집 그여자가 강아지를 안고있는거야

#8 이름없음 2018/06/29 00:59:42

에잉 다자나보네

#13 이름없음 2018/06/29 01:01:32

아아! 그래서 그여자는 분명 강아지 안키웠는데 그냥 무심코봤는데 우리강아지랑 옷도 똑같고 그냥 아예 우리강아지였는데 갑자기 한 3초동안 둘이 마주봤어 근데 난 우리강아지라고 확신이 들었지 7년을 키웠는데 근데 갑자기 튀더라고

#16 이름없음 2018/06/29 01:04:43

그래서 잡았는데 그여자가 하는말이 내가 문을 안닫고 나가서 강아지가 나와있어서 돌봐줬다는거야 그래서 일단 알았다하고 와서생각해봤는데 그럴수가 없는게 일단 우리집이 문을닫으면 다시 열릴수 없는 번호키알지? 그거라 문을 안닫는이상 실수로 열릴수가 없어 그리고 우리강아지가 소형견인데 내가 닫았을때 강아지땜에 안닫혔다? 이건 있을수없는일이거든

#17 이름없음 2018/06/29 01:07:20

더 이상한건 강아지옷이 막 뜯겨있었다는거야 강아지도 와서 너무 떨고있고.. 암튼 그때 부터 좀 의심이 가기 시작했지

#22 이름없음 2018/06/29 01:11:15

강아지는 지금 잘자구있어!.. 머 암튼 그때부터 의심이 가기 시작해서 자세히 지켜봤는데 내가 창문을 열어놓구 잔다고 했자나 근데 3일전인가부터 자는데 담배냄새가 계속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경비실에 말해서 우리층에 흠연금지? 포스터라고 하기엔 애메하고 에이포에 몇개 끄적여서 붙여놨거든 방송두했구

#24 이름없음 2018/06/29 01:13:56

그거 붙인건 내가 신고해서 경비실에서 붙여준거야! 근데 그날 새벽1시쯤에 잘려구 누웠는데 옆집여자가 밖에서 얘기하는게 들려서 들었거든? 어떤년이야.. 죽일까.. 이러는거야 그러고 누구랑 통화하고..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일단 창문을 닫았는데 삐그덕 소리가 난거야..

#25 이름없음 2018/06/29 01:15:43

그래서 문 닫고 이불쓰구 있었는데 그 사람오면 그 센서 있다고했자나 그게 10분? 동안 켜졌다가 꺼졌다가 그러는게 보이는거야.. 사람이 있단소리잖아..

#26 이름없음 2018/06/29 01:17:50

그래서 그냥 쫄아서 있다가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내방에 컴퓨터가 듀얼모니터인데 한개가 이상하게 원래배치 반대로 돌아가 있는거야..

#28 이름없음 2018/06/29 01:20:15

부모님한테 물어보니까 내방안들어왔다고 그러시고 원래 안들어오시거든.. 진짜 너무 무섭드라고 아침에 약속있어서 나가다보니까 흡연금지 그 에이포도 다 뜯어놨드라고.. 내 생각에는 내모니터 그거 뜯어놓은거 둘다 그 여자라고 생각이 든거야

#32 이름없음 2018/06/29 01:23:16

내방창문은 그 긴철? 그런게 막 일자로 되있는거 있자나 그게있어서 안전할줄알았는데 그저께 그사건 이후로 봤더니 간격이 일정하다가 마지막칸에 긴철봉? 하나가 비는거야..

#34 이름없음 2018/06/29 01:23:56

넘어오짐않고 손만 넣을수 있겠드라고 넘어올려면 긴철봉같은걸 다 뜯어야해

#35 이름없음 2018/06/29 01:26:45

그거 아니까 진짜 소름이더라고... 집문도 혹시나 문을 따고 들어온게 아닐까.. 그런생각도 들고..

#36 이름없음 2018/06/29 01:30:03

그런데.. 어제 우리부모님이 교회를 다니셔서 새벽예배를 다니신단말이야 근데 비가많이와서 예배를 일찍 끝내셔서 평소보다 일찍오셨어

#38 이름없음 2018/06/29 01:31:58

근데 누가 담배를 내 방창문앞에서 담배를 피고 내방으로 들여보내고 있더래 근데 그게 옆집여자라는거야..

#39 이름없음 2018/06/29 01:33:31

부모님이 너무 화가나셔서 좀 뭐라고했는데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가더래.. 그때부터 일이 잘못되기 시작했어..

#41 이름없음 2018/06/29 01:36:59

아 벌써 2시가 다되어가는구나.... 암튼 그여자가 그래서 단단히 화가났나봐.. 오늘 부모님이랑 어디갔다가 다같이 외식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담배냄새가 너무나는거야 우리집은 담배를 아무도 안피거든..

#43 이름없음 2018/06/29 01:37:33

오늘이아니라 어제구나.. 그 담배그저께구!

#45 이름없음 2018/06/29 01:39:11

그래서 그 화장실? 환기구로 다른집에서 냄새가 왔나 했는데 그것두아니구 그 여자가 또 그럴까봐 난 창문을 잠그고 나갔거든 그래서 냄새가 들어올수가 없어 우리 바로 앞이 공원이라 베란다로 나가서 누가피나? 하고 확인했는데..

#47 이름없음 2018/06/29 01:41:11

강아지가 계속 짖는거야 그 배란다에 세탁기 거의 놓자나 아무것도없고 세탁기만 있는데 계속 거길보고 짖는거야... 계속 돌고

#50 이름없음 2018/06/29 01:44:14

진짜 설마하고 누가 있겠어? 우린 드럼세탁기거든 그리고 우리집은 5층이라 베란다에서 떨어져도 죽진않겠지만 아프겠지.. 그래도 세탁기 확인해보니깐 역시 아무도 없더라구.. 근데 세탁기옆에 막 돌 부스래기? 같은게 있는거야

#54 이름없음 2018/06/29 01:47:30

좀 이상하자나.. 우리집이 화분도 안키우고 돌부스러기가 나올수가없거든.. 그래도 기분이 너무 깨름칙했어 그래서 생각을해봤지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뭔가 옆집여자 같은거야.. 너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어??

#57 이름없음 2018/06/29 01:51:30

근데 아빠는 그 부스러기가 뉴스에서 봤다나 흑벌레인가 아파트 나무 파먹고사는 벌레라고 하는거야 머 그건 내가 봤을때 아닌거같고 부모님은 큰 신경 안쓰는 눈치였어

#59 이름없음 2018/06/29 01:57:09

모르겠어... 그냥 뉴스보고 그말하신거같아.. 머 암튼 그게 점심이었으니까 오후에 난 일하고있고 하는데 부모님한테 전화가 온거야

#60 이름없음 2018/06/29 01:59:27

엄마가 빨래하다가 건조기로 넣다가 그냥 아까일 생각나서 자세히 세탁기를 자세히 봤는데 좀 가장자리? 하고 가운데가 안맞았다는거야

#61 이름없음 2018/06/29 02:01:06

수박도 통통쳐보면 안이 비었나 채워졌나 그게 소리에 따라서 느껴지잖아 근데 거기를 쳐보니까 다른덴 시멘트 치는소리가 났는데 그 부분만 유일하게 퍽척? 합친소리? 그런소리가 나드레

#63 이름없음 2018/06/29 02:03:51

좀 그냥 뒤에 아무것도없고? 장판치는느낌? 그런느낌이야 그래서 부동산에 얘기해서 전 집주인하고 전화해봤는데 엄청 충격적인 사실이 있더라고..

#65 이름없음 2018/06/29 02:08:13

그 화재나면 아파트는 베란다가 옆집으로 뚤리는? 그런아파트가 있더라고 그래서 화재나면 옆집으로 대피할수있게.. 근데 예전에 전 집주인이 베란다 인테리어? 하다가 그냥 잘못해서 뚫어가지고 옆집이랑 휑하니 보였는데 그냥 잘해서 그냥 장판하고? 그런걸로 막아놓고 살았다는거야

#67 이름없음 2018/06/29 02:10:17

그거듣는순간 진짜 너무 무섭더라고.. 지금까지 의문이었던 점이 다 풀리고 그 사람들이 왜 그걸 우리한테 처음부터 안 말했을까.. 진짜 지금도 너무 무서워

#69 이름없음 2018/06/29 02:14:31

그래도 거길통해서 우리집을 막 드나들었을수도 있다는거잖아.. 난 그렇다고 믿어.. 아마.. 일단 이따 오후에 사람불러서 거긴 막기로했거든.. 너무 무섭다

#73 이름없음 2018/06/29 02:16:48

베란다는 어찌하면 되긴하는데 난 창문이 너무 무서워.. 누가 계속 보고있거든 지금도.. 불이 꺼졌다 켜졌다해..

#77 이름없음 2018/06/29 02:23:23

아니아니 부모님은 새벽 4시에 나가셔서 보통 6시쯤에? 들어오셔 새벽기도니까.. 지금두 느낌이 벽에대고 귀대고있면 밖에 벽에 그 여자가 귀대고 있는거같은 느낌이야..

#83 이름없음 2018/06/29 02:28:13

귀를대고있는데 너무 진짜 사람이있는거 같아서.. 일단 지금 경비아저씨 인터폰으루 불렀어.. 직접와본다는거 보니까 cctv는 없는거같아 ㅠ

#84 이름없음 2018/06/29 02:29:14

나도 그럴까봐.. 잠이안오는거야..

#93 이름없음 2018/06/29 02:35:15

인터폰은 거실에있어서 아마 못들을거야.. 근데 왜 경비아저씨가 안올까.. 새벽기도는 근데 너무 힘들어..ㅋㅋㅋㅋ... 옆집은 항상 그 문방충망? 문열고 그거치고 살아..

#102 이름없음 2018/06/29 02:57:50

방금 경비아저씨한테 인터폰으루 들었는데 아무도없다곤 했는데.. 아무래도 내생각엔 한명이 망을보고 한명이 듣고있지않나시퍼.. 딸 둘이랬자나.. 그냥 생각이면 좋겠어..진짜면 너무 무서울거같아.. 내가 가버리면.. 내 댕댕이는..ㅠㅠ

#104 이름없음 2018/06/29 02:59:11

미..미안.. 벽에 귀대고있느라.. 집중해서 계속 귀대고있거든..

#109 이름없음 2018/06/29 03:03:43

응응 창문쪽에.. ㅋㅋㅋㅋ 부모님은 그 아버지가 교회높은 직분이시라서.. 못빠지셔..

#111 이름없음 2018/06/29 03:05:29

옛날아파트라 인터폰이.. 경비실통화하구 초인종통화가 끝이야.. 그 현관 가운데에 그거 있자나 조그마한 유리? 거기로 보고싶은데 걔가 보고있을까봐.. 눈마주치면 난 기절할거같거든..

#126 이름없음 2018/06/29 08:50:20

ㅋㅋㅋ머암튼 이따 베란다막으니까 그 이야기는 이따 쓰도록할게 불금이니 힘내자!

#138 이름없음 2018/06/29 19:29:00

걱정해줘서 고마워.. 난 일단 5층살아! 오늘 베란다 막는다고 했자나.. 근데 그걸 옆집가서도 막아야 이게 된다고해서 부모님이 옆집한테 우리가 비용은 다 담당한다하고 집사이에 구멍뚫린데 있어서 한다고해서 한다고 하셨거든?? 근데 공사를 할려면 그 동의서있자나 우린아파트라 동의서을 받아야해 근데 다 받았는데 옆집이 아무리 불러도 안나오는거야.. 빨리받아서 해야 오늘아니면 내일 하는데.. 3시간동안 계속 20?분마다 확인했는데 나오지도 않고.. 분명집에 사람있는건 아는데.. 일단 그 동의서 못받아서 오늘은 못막았어.. 지금은 금요예배잇어서 교회가는중인데 우리 댕댕이 어떡해..

#139 이름없음 2018/06/29 19:31:24

저번에 벽에 머리대면 옆집에서 새벽에 싸우는 소리 들린다고 했자나.. 부모님도 딱히 엄청정상인분은 아닌거같아..

#141 이름없음 2018/06/29 20:24:40

교회끝나구 집에가서할게!

#144 이름없음 2018/06/29 21:40:30

아직 교횐데 잠깐 시간나서 써볼게! 뭐 그래서 지금 세탁기위에 아령 빨간대야?? 세제 그런거 엄청 쌓아놓고왔거든 ㅠㅠㅠ 경비아저씨한태도 순찰좀 잘 돌아주세요..하고오고 그리고 베란다문이 밖에서 잠그는 구조라 베란다 문도 잠궈놓고 왔어! 나름 철저히..ㅋㅋ 근데 생각해봤는데 걔네 가족이 다 비정상이면 어떡하지 ㅠㅠㅠ 걔네엄마도 그 여자가 그러는줄 아는거같았어.. 이따 집에가보면 알수있겟지! 기도해줘 안전하길..

#151 이름없음 2018/06/30 14:00:53

아아 미안해.. 그 너무 어제 피곤해서 그냥 잠들어버렸어.. 오늘 좀 자세히 써보도록할게.. 어제 정말 놀랐어.. 그 우리가족은 금요예배끝나면 늦게끝나서 배고파서.. 치킨을먹거나 24시 순대국집이나 콩나물국밥집가서 간단하게 먹구 들어오거든.. 근데 어제도 순대국을 먹고 11시 30분? 정도에 들어오는데 그 어제말한 유리탁자 있자나.. 그걸 복도에 피고 우리집으루 걸어가고있는데 엄마 아빠 나 이렇게 빤히 쳐다보는거야.. 진짜 소름이었어.. 그 복도도 엄청 넒은게 아니라 좁은데 그냥 복도가 꽉차서 우리가 못지나가니까 우리 계속 쳐다보면서 하나하나 다리접는데 진짜 무섭드라.. 왜 집놔두고 나와서 그러는지.. 뭐 먹는것도 아니고 그냥 계속 쳐다봤어.. 기분이 너무 이상하고 나빠서 집에와서 경비실에 복도에 저거 피고있다거 말했는데 경비아저씨가 와보니까 접고 집에들어갔더래.. 그거 피고 여태까지 우리가족 기다린건가?? 이생각이 들더라고..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베란다수리 동의서를 받았어야하는데.. 너무 소름돋아서 집으로 빨리 들어갈 생각밖에 못했어..

#152 이름없음 2018/06/30 14:06:43

그리고 씻고 잘려고 누웠는데 나는 잘때 핸드폰으로 노래를 틀구자거든?? 근데 김범수 끝사랑 알지? 그거 듣구있는데 밖에사 크극? 이런소리가 들리면서 막 밖에서도 끝사랑이 들리는거야.. 아까 하루종일 문잠가놔서 내가 환기시킬려고 살짝 열어놨거든.. 진짜 너무 무서워서 노래끄구.. 문을 꽉닫았는데 이게 잠글려면 나무에 유리? 있는문이라 소리가 난단말이야.. 그래서 못잠궜어.. 그냥 무서워서 그러다가 잠든거같아.. 경찰에 신고할려고해도 딱히 뭐 걔네들이 잘못한게없고.. 증거도 없고 요즘은 카메라로 잘못찍으면 내가 역고소 당하니까.. 그런것도 못해..

#153 이름없음 2018/06/30 14:08:02

지금 동의서 받으러 가야하는데 무서워..

#155 이름없음 2018/06/30 18:05:58

맞아.. 아직 할 얘기가 많아.. 이따 읽어주는사람있으면 9시에 다시올게!

#163 이름없음 2018/06/30 21:08:57

헉.. 조금 늦어서 미안해.. 관심가져줘서 고마워! 뭐 다들알다시피 동의서 받는거는 실패했어.. 내일 한집만 안된다는데 하면안되냐구 동사무소에 물어보려 갈려구.. 참.. 어이가없어 ㅠ 암튼 교회에는 주말마다 구역예배라고 자기집에 교회성도님들 몇명이와서 예배드리고 대회나누는 그런게 있거든?? 오늘 우리집 차례가 되서 구역예배를 드렸어

#168 이름없음 2018/06/30 21:15:14

대화나누는.. 오타야 ㅠㅠ 암튼 구역예배드리면 찬송가? 를 부르는데 보통4절까지 있어서 다 부르고 아멘. 하고 끝났는데 그 똑같은 찬송가가 밖에서 들리는거야.. 너무 소름돋아서 아직두 기억해.. 찬송가 200장 달고오묘한 그말씀 이었거든 더 소름 돋는건 이번엔 2명이었어.. 사람이 7명정도와서 베란다문도 열어놓고 창문도 열어놨는데 소리나서 보니까 옆집여자 2명이 차렷자세로 서서 부르고 있더라고..

#171 이름없음 2018/06/30 21:17:59

그래서 성도님들은 동네에 교회다니는 얘들인줄 알았는데 나하고 엄마는 엄청.. 소름돋았지.. 암튼 예배끝나구 있었던 얘기 다 해주니까 성도님들두 그냥 이사가라.. 비밀번호 바꿔라 하면서 엄청 우려해주시고 가셨어..

#174 이름없음 2018/06/30 21:21:17

이사는 무리야.. 우리집은 월세살거든.. 이번년도 부터 난 자취할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한달전에 팔 수술하셔서 지금 팔을 잘 못쓰셔.. 그래서 엄마혼자 간호하셔서 돕고있는거야.. 그리고 여기 땅값이 비싸서 지금두 월세 90씩 내고있어 ㅠㅠ

#178 이름없음 2018/06/30 21:24:59

암튼 그렇게 예배끝나구 성도님들다가시고 하니까 뭔가 더 깨름칙하더라고.. 그나마 사람이 있으면 낫더라.. 다 가시고 우리가 참외하고 수박먹어서 음식물쓰레기가 좀 있어서 버리러가는데 버리는데에 옆집여자에 부모님이 있는거야

#179 이름없음 2018/06/30 21:25:22

>>176 응응 없어진건 딱히없는거같아!

#182 이름없음 2018/06/30 21:27:44

그래서 음식물쓰레기 버리고 있길래 말했지 동의서 싸인좀 해주면 안되냐고.. 우리가 비용은 다 내고 소음피해두 최대한 안가게 한다니까 인자하게? 웃으시면서 애기들놀라서 안된데.. 그래서 내가 애기가 잇나? 생각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딸 둘인데..

#187 이름없음 2018/06/30 21:31:16

머 암튼 네 그래요.. 하고 말았지 그리고 내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려는데 갑자기 그거 수박껍질이냐고 물어보는거야.. 맞다했더니 자기주면 안되녜.. 자기네 강아지가 수박껍질을 그렇게 좋아한다는거야.. 근데 옆집은 강아지를 안키워.. 그 옆집이 문방충망만 하고 산다고했자나 근데 강아지들은 사람소리가 들리면 신발장까지 나오거든? 근데 내가 그옆집지나갈때 한번도 짖는소리를 들은적도없고 힐끔봐도 강아지는 못봤어..

#191 이름없음 2018/06/30 21:32:22

애기들은 아마 자기 딸 둘을 말한거아닐까? 부모님은 머 자식이 몇살을먹든 애기니까..

#196 이름없음 2018/06/30 21:33:50

그래서 좀 이상해서 그냥 내가 나중에 제가 강아지간식 맛있는거 드릴게요 하구 그냥 버리구 왔어

#197 이름없음 2018/06/30 21:34:34

나도 몰라.. 근데 지적장애나 그런게 있으면 좀 티가나는데 뭔가 그런건 아닌거같구.. 잘모르겠어

#198 이름없음 2018/06/30 21:35:22

설거지해야되서 .. 쫌만 있다가 올게 ㅠㅠ 10시안에는 올거야!

#204 이름없음 2018/06/30 21:48:26

>>199 아그럴껄.. 근데 뭔가 포스가.. ㅋㅋㅋㅋㅋ 그상황되면 아무도 그렇게 못할거야 ㅠㅠ

#205 이름없음 2018/06/30 21:51:29

암튼 그렇게 버리고왔는데 내가 버려도 안가져갈까 가져갈까 궁금했거든 그래서 조금 평소보다 천천히 걸었거든 그 요즘은 음식물쓰레기통을 손으루 안열구 발로 눌러서 열자나? 근데 그소리 나드라.. 그래서 뒤도안보고 빨리 아파트안으루 들어왔어..

#206 이름없음 2018/06/30 21:57:41

근데 엘베가 12층이라 그냥 계단으로왔지.. 5층이라 걸어서 가면 훨씬 빠르거덩 살두 빠지구.. 그래서 계단으루 가고있는데 그 계단하고 계단사이라해야하나? 그 가운데에 틈있자나.. 거기서 누가 보고있는거야..위에서 아래로.. 눈이 마주친거같은데 올라가보니까 없드라..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예상은가지?

#207 이름없음 2018/06/30 22:01:31

보는사람들 있어??

#211 이름없음 2018/06/30 22:15:22

이게 혼자말하면 아까 있었던 일이라 진짜무서워서.. ㅠㅠㅠ 암튼 그래서 올라가서 집에갔는데 엄마가 설거지하고계시는데 물틀어놓고 일로와보라는거야.. 그래서 갔더니 내가 나가고 엄마가 티비보고있는데 누가 창문으로 보길래 닫으러가기도 무섭고 그냥 주방은 안보이니까 설거지하고 계셨데..

#212 이름없음 2018/06/30 22:18:41

근데 내가 갔을때는 없었거든.. 그래서 일단 얼른 창문닫았지.. 생각해보면 동생이 망보고 큰애가 창문을 보는게 아닐까?..

#214 이름없음 2018/06/30 22:20:18

차리리 귀신이나 그런거면 교회다니니까 .. 별로 딱히 안무서운데 이건 진짜 실체가 보이고 소름돋으니까 더 무서운거같아 ㅠㅠ

#215 이름없음 2018/06/30 22:22:05

더 불안한게 아까 혹시 내가 없을때 부모님만 있을따 무슨짓 할까봐.. 그게 무서워

#218 이름없음 2018/06/30 22:27:35

아까는 가족끼리 아빠오셔서 티비보면서 과일먹는데 갑자기 지혼자 유투브 들어가더니 이상한 영상이 나오는거야.. 그래서 얼른껐는데 알아보니까 그게 와이파이로 할 수있더라고

#219 이름없음 2018/06/30 22:28:47

이상한영상이 19금.. 그런게아니라 막 남자3명이 뭐하는거였는데 그냥 1초만에 바로꺼서 내용은 잘 모르겠어..

#221 이름없음 2018/06/30 22:29:23

그래서 지금 와이파이 비밀번호 설정하구 있는데 왜이리 어렵지 ㅠㅠ

#223 이름없음 2018/06/30 22:31:08

암튼 의심하는건 나쁜건데 아무리생각해도 그짓을 하는게 옆집이 의심이가는거야..

#225 이름없음 2018/06/30 22:33:19

1시간 반? 후면 또 아마 옆집여자들 나올텐데.. 그때 한번 나도 나가서 얘기해볼까?? 너흰 어떠케 생각해??

#228 이름없음 2018/06/30 22:37:04

맞아.. 사실 무서워.. 그래두 뭐 죽거나 하진 않겠지.. 오늘두 그러면 오늘은 한번 말해보려고 생각중이야

#232 이름없음 2018/06/30 22:47:34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 아까 내가 강아지간식 준다고 말했자나 그거 준다고 하고 지금 주러가보면서 얘기를 잘 해볼려고해! 그럼 갔다오고 나서 바로 있었던 일 말해줄게!

#241 이름없음 2018/07/01 00:03:26

애들아 나 살아있어.. 암튼 엄청 무서웠던건 사실이야.. 그냥 강아지간식 새거 몇개집어서 갔거든.. 그리구 문을 두들기고 강아지간식 주러왔다고 하니까 아줌마가 나와서 너무 고맙다고 들어오라고 하는거야.. 난 진짜 가기 싫었는데 막 끌구 들어와서 어쩌다보니 들어가게됬지..

#243 이름없음 2018/07/01 00:04:41

사실좀 집안이 궁금하기도 했어 맨날 방충망을 치고살아서 지나갈때좀 봤긴했는데 불을 맨날 끄고 살아서 거의 안보였거든 자세히 쳐다보는것도 아니었고..

#245 이름없음 2018/07/01 00:06:21

들어갔는데 베트남 49? 커피인가 그걸주더라고 정확히 내가 타는걸 못봐서 무섭자나.. 약이라도 있으면 어케.. 그래서 내일교회가야되서 바로자야한다고 정중히 거절했지 근데 갑자기 표정이 무섭게 변하는거야

#247 이름없음 2018/07/01 00:08:45

우리아파트가 방이 2개가 있거든? 나는 거실에서 앉아서 얘기를했고 안방은 남편분? 이있는거같았어 문은 닫혀있었고.. 그 다른방에는 옆집여자 둘? 이 계속 나 보고있더라.. 암튼 표정이 무섭게 변하더니 교회다녀? 그러는거야

#248 이름없음 2018/07/01 00:10:07

그래서 다닌다고 했지.. 그러더니 막 질문을 하는거야 진짜 그분이 있냐고믿냐 가서 뭐하냐 등등 계속 물어보는거야..

#250 이름없음 2018/07/01 00:13:33

머 난 그냥 예 뭐.. 이런식으로 대답했어 그리곤 나도 하나물어봤지 강아지 간식 주려고 왔는데 강아지는 어딨어요?? 물어봤는데 안방에 넣어놨데.. 뭔가 내가 꺼내달라하기엔 좀 그래서 그냥 포기했어.. 암튼 질문받고 대답하면서 집 스캔좀 돌려봤는데 일단 좀 집이 음산하다는거? 내가 아줌마랑 얘기할때 여자둘이 날보면서 어떤카드를 가지고 놀았다는거?

#251 이름없음 2018/07/01 00:14:03

아마 고스톱카드하고 타로카드? 섞여있는거같았어

#255 이름없음 2018/07/01 00:16:36

그리곤 여자둘이 웃는데 저번에 노래 따라 틀었다고 한적있지? 그거랑 진짜 똑같이 키득키득키득 크극? 진짜 이렇게 웃는거야.. 키득키득 그건 진짜 소름돋아.. 날보면서 손으론 카드를 만진다? 섞는다? 행동을하면서 키득키득 웃어.. 진짜 기분이 이상해..

#258 이름없음 2018/07/01 00:19:42

그래서 그냥 무섭기도하고.. 그래서 이제 가보겠다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줌마가 갑자기 동의서인가 뭔가 가져와보래 싸인해준다도 이웃끼리 돕고살아야지 하면서..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집에들렸다 다시갔어

#262 이름없음 2018/07/01 00:22:32

난 문밖에서 싸인을 받을려고 했는데 볼펜이 안에있다고 들어오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종이주고 싸인해서 달라고 종이를 줬어 근데 2분정도 있다가 와서 갑자기 미안하데

#263 이름없음 2018/07/01 00:22:54

응응 지금은 집이야 ㅠㅠ

#266 이름없음 2018/07/01 00:25:04

ㅇㅅㅇ?? 이렇게 쳐다보니까 싸인하다가 종이가 찢어졌데.. 아니 그때는 무서운거그런거보다 너무 화나는거야 다른집들 싸인도 다 거기있었거든 찢어진거라도 달라하니까 일단 들어와서 봐보래서 너무 화나서 결국 다시 들어갔어..

#269 이름없음 2018/07/01 00:27:53

들어갔는데 계속 미안하다면서 엄청 사과를 하시는거야.. 내가 계속 찢어진거 어딨어요? 물어보니까 사실 놓쳐서 쇼파인가 장롱밑으로 들어갔데.. 왜 거짓말 했냐니까 내가 무서워서인가 하.. 님들이 더무서워요 ㅠㅠ

#270 이름없음 2018/07/01 00:28:10

응응 그런적은없어 ㅠ

#272 이름없음 2018/07/01 00:30:13

암튼 그래서 그럼 내가 내일 다시 올테니 그땐 꼭 해달라 하고 나올려고 했는데 강아지간식이 뜯겨있는거야.. 그래서 그땐 너무화나서 오기가 넘쳤나봐.. 강아지한테 간식줬나봐요? 물어봤는데 강아지는 자느라 못줬고 아줌마 딸 둘 이렇게 셋이서 강아지간식을 먹었다는거야..

#274 이름없음 2018/07/01 00:32:34

그게 강아지소세지알지? 그거긴했는데 그때 부터 또 무서워졌지.. 아...예.. 그럼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올려고하는데 딸 둘이 아줌마한테 무슨얘기하더니 갑자기 아줌마가 딸들이 미안해서 들려주고싶은게 있데요 듣구가요 해서 뭐지.. 하고 신발장에 서있었거든?

#276 이름없음 2018/07/01 00:34:01

아니 난 안방은 못봤고 본건 방 하나하고 거실이 끝이야.. 생각해보면 장롱도 이상하네..

#277 이름없음 2018/07/01 00:35:16

아까 질문할때 내가 예체능 그런쪽 전공이라고 말한거같아 내가 음악쪽 전공이라 진짜 미안해서 풀어주려고 그러나? 잠시 이생각하고 있었거든

#281 이름없음 2018/07/01 00:39:22

장롱하고 쇼파는 못봤어 .. 들어가자마자 계속 사과하셔서 내가 내일 다시 받아온다하고 끝난거지.. 계속 밀어붙이면 갑자기 미안하다고 했잖아. 이럴느낌? 이었어..

#284 이름없음 2018/07/01 00:40:06

나도 가고싶어 당장 ㅠㅠㅠㅠ

#285 이름없음 2018/07/01 00:40:49

암튼 그래서 노래를 불러준다는데 그냥 갈수는 없자나.. 그래서 아 예.. 하고 들었는데 무슨곡이었는지 알아??...

#291 이름없음 2018/07/01 00:43:21

찬송가 200장 달고오묘한 그말씀

#292 이름없음 2018/07/01 00:43:34

난 진짜 기절하는줄 알았어..

#295 이름없음 2018/07/01 00:44:09

그 끝사랑이었으면 뭔가 흠.. 했을텐데 이건 진짜 너무 무섭드라..

#298 이름없음 2018/07/01 00:46:14

한 두마디듣는데 도저히 나갈타이밍을 못잡겠는거야.. 그래서 후렴전에 한마디가 없거든? 그니까 4박자를 쉬고 후렴들어가서 그때 고마워~ 하고 가볼게요 하고 나올려고 했는데 동생으로 보이는얘가 아직 안끝났어 이러는거야..

#300 이름없음 2018/07/01 00:47:18

그래서 다듣고 안녕히계세요 하고 도망치듯이 나왔는데 울집 비밀번호 치는데 크그극 웃음소리있자나.. 그게 들리더라..

#301 이름없음 2018/07/01 00:47:46

찬송가가 아직 후렴이 남았단 뜻이었으 >>299

#306 이름없음 2018/07/01 00:54:04

다시쓰니까 생각나기도 하고 무섭다.. 그래도 오늘은 센서등이 안깜빡이네.. 다행이야

#311 이름없음 2018/07/01 01:01:22

>>310 그럴려고 하려고 가다가도 얼굴보면 그냥.. 쫄아.. 진짜 무섭거든 집안분위기가 무당집? 이랑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313 이름없음 2018/07/01 01:04:18

암튼 다들 걱정해줘서 고맙고 일단 난 내일 예배가 있어서 자볼게! 혹시라도 새벽에 센서땜에 깨서 일있으면 써보도록할게 잘자!

#314 이름없음 2018/07/01 01:04:42

>>312 가족들은 오히려 가는걸 말려..

#319 이름없음 2018/07/01 02:45:25

응응.. 그냥 거기가 뚫려있다는것만 알았데.. 지금 휘파람 소리가 들여서 잠깐 깼는데 자세히 들어보면 그 찬송가 같아..

#321 이름없음 2018/07/01 02:49:07

창문앞에 있으니까 소리가 들리겠지?..

#394 스레주 2018/07/01 21:13:14

그러고서는 갑자기 안방가더니 난 소리만 들어서 잘 모르겠는데 타로카드를 뿌린거같아.. 그리고는 막 우는거야..

#395 스레주 2018/07/01 21:13:24

맞아 사이비인거같아..

#405 스레주 2018/07/01 22:21:19

부모님 오셔서 얘기좀하느라구.. 미안미안 막 울면서 방언? 외국어? 잘 모르겠는데 이랏셔쪈머 이에이에이에 머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야... 아줌마는 나만 빤히 바라보고 있고.. 하.. 그래서 가본다고 하고 그냥 올려고 일어날려는데 갑자기 아줌마가 내 팔을 딱 잡는거야..

#406 스레주 2018/07/01 22:23:00

그러더니 막 엘리엘리엘리엘리 ? 쭉 계속 힘도엄청쌔.. 저것만 계속 말하면서.. 그래서 난 얼른 뿌리치고 집으루 아까 얼른 도망온거야 뿌리치니까 잡지는 않드라..

#407 이름없음 2018/07/01 22:24:50

아버지한테 물어보니까 이상한 뭐 신천지 의식이라는데 도를 아십니까? 알지? 그거랑은 또 다른데같아 암튼 신천지인건 거의 확실한거같고 신천지는 혼자 안다니고 둘이 다니잖아.. 저 옆집여자둘이 그런거인거같아..

#416 스레주 2018/07/01 23:59:52

제일무서운게 내교회 알아내서 와서 깽판칠까봐.. 근데 그러면 경찰에 신고는 할수있거든.. 신천지는 사이비종교을 말하는거야..여자둘이서 짝지어서 다녀서 남자한명 잡아서 집으로 오게만든다음 세뇌시키는게 수법이지..

#429 스레주 2018/07/02 21:04:09

아빠는 팔 수술하셔서 불편하시고.. 엄마도 혼자 밖에서 있으라하기가 좀..그래.. 애들아 근데 나 오늘 죽을뻔 했어..

#430 스레주 2018/07/02 21:04:44

혹시 너희 아로니아가루알아??

#431 스레주 2018/07/02 21:07:41

옆집이 어젠미안했다고 아로니아인가 뭔가 몸에 엄청 좋은가루를 줬는데 꿀에 타서먹으라고 꿀까지 같이줬거든?

#433 스레주 2018/07/02 21:15:23

무슨색이야??

#436 스레주 2018/07/02 21:19:09

그래.. 베리종류는 진빨강? 아니면 조금 붉은색이자나..

#438 스레주 2018/07/02 21:20:09

근데 하얀색인거야.. 그래서 난 그거 처음봤거든? 그래서 먹을려고하는데 아무리 이상해서 네이버에 쳐봤는데 하얀색은 진짜없어..

#439 스레주 2018/07/02 21:21:06

그냥 밀가루? 같은거야..

#440 스레주 2018/07/02 21:21:39
지금은 다 버렸는데 아까 찍어놨거든.. 이게 아로니아가루같아??

지금은 다 버렸는데 아까 찍어놨거든.. 이게 아로니아가루같아??

#445 스레주 2018/07/02 21:24:05

그래서 밀가루? 인가하고 또라이들.. 하고 그냥 물에타봤거든?? 그땐 진짜 뭔지모르고 궁금했어

#447 스레주 2018/07/02 21:28:58

밀가루면 반죽이되잖아 근데 반죽도안되고 막걸리색? 나오는거야.. 아빠한테 보여주고 냄새맡아보니까 농약이래.. 나 사실 좀 찍어먹었거든.. 근데 농약분말이있나하고 쳐보니까 진짜 농약이 분말형태하고 액 형태하고 있더라고

#451 스레주 2018/07/02 21:33:07

물에타보기전에.. 아로니아가루면 맛이라도 날줄알았는데 먹어보니까 그냥 밀가루맛이더라고..

#452 스레주 2018/07/02 21:33:42

예전에는 저게 진짜 밀가룬줄알고 수제비? 만들어먹고 할머니 8명 돌아가셨데..

#455 스레주 2018/07/02 21:48:27

아주 조금먹어서 아마 괜찮을거야.. 근데 불안한건 사실이지.. 글구 경찰은 불러도 어케 하지도 못해.. 대한민국법 잘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