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로 유학왔는데 여기 집 근처 사람들하고 집이 이상해

괴담 2018/06/29 13:25:04

#1 이름없음 2018/06/29 13:25:04

4월19일에 한국에서 출국해서 21일에 도착해서 지금까지 밴쿠버에서 지내고 있는 22살인데 최근 한달동안 이상한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글 올리는거야 여기 이 동네 너무 소름끼치고 집도 이상해

#2 이름없음 2018/06/29 13:29:40

무슨일인데?

#3 이름없음 2018/06/29 13:31:33

으어어 ㅠㅠㅠㅠㅠ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까

#4 이름없음 2018/06/29 13:31:54

사진같은거 첨부해도 상관없겠지???

#5 이름없음 2018/06/29 13:32:03

차근차근이야기해봐

#6 이름없음 2018/06/29 13:32:17

사진좋다

#7 이름없음 2018/06/29 13:33:07

우선 나는 홈스테이에 거주하는데 가족이 필리핀계라서 먹을거나 문화면에서 걱정을 따로 할 필요가 없겠지 하고 좋아했었어. 근데 첫날부터 조금 이상했었어

#8 이름없음 2018/06/29 13:33:30

듣고있어

#9 이름없음 2018/06/29 13:34:01

듣고잇어

#10 이름없음 2018/06/29 13:35:06

보통 내가 알기론 첫날 들어가면 가족들하고 인사를 나누고 얘기를 해서 친밀도를 높이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집안에 아무도 없는거야.그래서 나 데려다주신실장님도 되게 당황하시고 그랬는데 내가 장난식으로 물어봤었어 원래 이런 스타일의 홈스테이도 있냐고 ㅋㅋ 그러니깐 실장님이 아무말 못하고 어디론가 전화만 계속하시더라고

#11 이름없음 2018/06/29 13:35:44

응응

#12 이름없음 2018/06/29 13:36:49

그래서?

#13 이름없음 2018/06/29 13:37:09

밴쿠버 위치가 어딘데, 나나이모?

#14 이름없음 2018/06/29 13:37:46

그러고 실장님이 바쁘시다고 먼저 가시고 나 혼자 남아서 캐리어 가방이랑 짐가방 이따만한거 질질 끌고 거실 소파에 앉았어 그런데 앉는 순간 되게 뭐라해야하지 불쾌한 냄새??같은게 훅 올라와서 기분 잡쳤었지. 문제는 지금부터인데 내 방을 소개 받아야 할거 아니야?? 근데 홈스테이 가족 허락없이 방을 들어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거실에 있기엔 뭔가 되게 애매하고 그래서 주방쪽으로 걸어갔는데 거기서 되게 순간적으로 스치는 위화감이 들었었어

#15 이름없음 2018/06/29 13:38:38

헉 보고있어 스레주

#16 이름없음 2018/06/29 13:39:19

헐 처음부터 실장님 말없는게 더무서워...

#17 이름없음 2018/06/29 13:39:53

나 여기 joyce에 살고 있어 아무튼 주방 쪽으로 갔는데 그 창문에 블라인드 알잖아 007같은거 보면 맨날손으로 살짝 들춰서 보는거 그 블라인드가 있었는데 그게 아예 아작이 나있는거야

#18 이름없음 2018/06/29 13:40:00

어디로 전화 건걸까

#19 이름없음 2018/06/29 13:43:40

내가 평소에 되게 긍정적인 마인드라 그 블라인드를 보고 든 생각이 ‘햇빛을 싫어해서 블라인드를 설치했다가 금세 돌변해 부숴버린 갈대같은 마음의 소유자이신가..?’ 이거였어 그렇게 쓸데없는 생각만 하다가 밑에를 봤는데

#20 이름없음 2018/06/29 13:44:29

도둑 든거 아닌가...

#21 이름없음 2018/06/29 13:44:48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음 그 그 마치 발에 기름을 잔뜩 뭍히고 걸은 발자국이 일주일 지난 자국..?같은게 네개인가 다섯개인가 있더라고

#22 이름없음 2018/06/29 13:45:31

그럼 도둑 발자국 같은데 왠지...

#23 이름없음 2018/06/29 13:45:38

그때 속으로 뭔가 이상하다 라고 떠올리는순간에 가족들이 들어왔어 집으로

#24 이름없음 2018/06/29 13:47:30

막상 만나니깐 되게 친절해 보였고 다정해 보였었어. 초면에 긴장한거 풀어주려고 노력하는것도 보였고. 근데 내가 블라인드에 대해서 물어보니깐 아주머니께서 pardon?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다시 한번 물어보니깐 되게 활짝웃으면서 “실수로 그런거야.”라고 말하더라고

#25 이름없음 2018/06/29 13:49:20
지금은 새로 교체했는데 원래 개 아작나있었어 이 창문의 블라인드가. 무튼 그렇게 첫 만남을 끝내고 방 안내를 받고 짐 풀고 좀 쉬려는 찰나에 아

지금은 새로 교체했는데 원래 개 아작나있었어 이 창문의 블라인드가. 무튼 그렇게 첫 만남을 끝내고 방 안내를 받고 짐 풀고 좀 쉬려는 찰나에 아주머니께서 주의사항 하나만 지키라고 하더라고

#26 이름없음 2018/06/29 13:48:13

뭐야 발자국 ㅠㅠㅠ무섭다

#27 이름없음 2018/06/29 13:48:54

가족은 몇명이였어?

#28 이름없음 2018/06/29 13:49:24

헐뭔가있는거같은데...

#29 이름없음 2018/06/29 13:51:12

아직도 거기 살고있는거야? 이상한일이라니 언능 풀어봐라! 궁금해 글고 계속 별로면 다른곳으로 거처 옮기는건 어때?

#30 이름없음 2018/06/29 13:52:26

주의사항이 뭔데??

#31 이름없음 2018/06/29 13:53:25

가족은 총 4명이야 14살 딸 17살 아들 42살 어머니 45살 아버지 / 아주머니가 잘때 창문 블라인드를 꼭 닫고 자라는거야 덥더라도 그래서 내가 왜냐고 물어보니깐 아무말 없이 “Please”이말하고 나가더라고 그래서 별 신경 안쓰고 약 한달간은 아예 잊고 지냈었어 완전히 평범한 유학라이프로. 근데 5월중순을 넘어서면서 서서히 더워지는거야. 사실 여기가 여름에도 그리 더운편은 아닌데 내가 몸에 열이 많아서 어쩔수가 없더라고 그래서 선풍기를 틀기엔 좀 그렇게 방 창문을 열고 블라인드를 열었었어. 그렇게 3일을 보냈었는데 그때부터 뭔가 뒤틀리기 시작한거같아

#32 이름없음 2018/06/29 13:54:28

뭐야 귀신이야? 설마 하하하 그냥 도둑 아니야? 그방엔 에어컨은 없어보이네ㅜㅜ

#33 이름없음 2018/06/29 13:55:42

아뭔가 있는거같아ㅠㅠㅠ

#34 이름없음 2018/06/29 13:55:48

보고있어

#35 이름없음 2018/06/29 13:57:48

내가 시차적응을 못한것도 있긴한데 원래 잠을 되게 늦게자는 편이라서 새벽 3시까지 깨있는건 일상다반사란 말이야? 그리고 여기 가족 아들 딸도 새벽까지 안자는 타입이였어. 그래서 그날도 그냥 평소같이 밤 늦게 유튜브 보고있었는데 새벽 한시쯤이였나 저어기 좀 떨어진 데에 약간 동떨어진 방이 있는데 거기가 원래 여매?미용실이였어 아들이 운영하는.근데 여기 집 오너가 와서 금전활동 안된다고 해서 그냥 티비 갔다놓고 노는 방으로 바뀌었는데 그 방에서부터 엄청 큰 티비소리가 나는거야 새벽 한시에.

#36 이름없음 2018/06/29 13:59:24

나 밴쿠버야...엄청무섭다 계속얘기해

#37 이름없음 2018/06/29 13:59:34

듣고있어!

#38 이름없음 2018/06/29 14:00:06

흠.....?...

#39 이름없음 2018/06/29 14:02:55
그래서 그냥 아들이 티비 보는가보다 했었는데 소리가 지나칠정도로 큰거야. 마치 옆에서 틀어논거처럼.그래서 볼륨 낮추라고 말하려고 갔는데 주방에

그래서 그냥 아들이 티비 보는가보다 했었는데 소리가 지나칠정도로 큰거야. 마치 옆에서 틀어논거처럼.그래서 볼륨 낮추라고 말하려고 갔는데 주방에 불이 꺼져있어서 불을 키고 방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었어. 근데 볼륨은 MAX로 되었더라고?? 그래서 뭐지 하고 티비를 끄고 주방 불을 끄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는데 5분도 안되서 다시 티비가 켜졌어. 여기서 되게 이상했던게 보통 볼륨을 높이면 아래에서부터 천천히 커지잖아? 근데 아니였어. 아예 처음부터 최대음량으로 다시 티비가 켜져있더라고

#40 이름없음 2018/06/29 14:04:14

동접인가

#41 이름없음 2018/06/29 14:06:50

헐 티비가...스스로ㅜㅜ 다른방에서 리모컨으로 장난치는거면.....ㅡㅡ^ 일리는 없겠고...뭐지?? 개무섭 다른방 가족들은 저 소리가 안들리나??? 왜 안나오지 가족들에게 바로 말은 해봤어?

#42 이름없음 2018/06/29 14:07:05

티비 사진 무섭잖아.......ㅠㅜㅜㅜㅜㅜㅜ

#43 이름없음 2018/06/29 14:07:37

내가 귀신같은걸 안믿는 편인데 그 날은 뭔가 느낌이 엄청 이상한 느낌이였어.약간 뭔가 잘못된 느낌? 그래서 다시 티비를 끄고 방으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방문이 닫혀있는거야.그래서 내가 나오면서 무의식중에 닫았나 보다 하고 열려고 하는데 내 방문의 90도 각도 바로앞에 화장실 문이 있거든?? 거기에 창문이 있는데 그 창문 내려가는 소리가 있어 그그그그극하고 그 소리가 나는거야 갑자기. 순간 뭐지 하고 공포감이 엄청 들더라고.그래서 봤는데 화장실 창문은 내려가있고 별거 없더라고. 그리고 방을 들어갔는데 거기서 너무 소름끼쳤던게 내 방 창문 블라인드 중간 부분이 벌려져있었어. 딱 중간부분 정확하게 누가 손가락하나를 기역자로 만들어서 벌린거처럼. 참고로 내 방은 2층 높이여서 누가 들어오려고해도 못들어와.창문도 밖에 방충막이 아예 못을 박아놔서 사실살 창문을 열어도 방충막이 막고있는 구조라서.

#44 이름없음 2018/06/29 14:09:01

아..또 예전 그때 블라인드 고장?난것처럼 누가....ㅜㅜㅜㅜㅜㅜㅜㅜ뭐여ㅜㅜㅜㅜㅜ

#45 이름없음 2018/06/29 14:09:11

아들깨워서 같이가면안돼..? 혼자끄러가지마ㅠㅠㅠㅠ

#46 이름없음 2018/06/29 14:11:50

조금 긴 이야기니깐 들어줘. 결국 너무 무서워서 밤을 샜는데 아침에 이제 물어보려고 홈스테이맘을 불렀는데 대답이 없는거야. 그래서 ? 하고 옆에 딸내미 방 살짝 열려있길래 봤는데 딸도 없는거야. 그래서 ?? 하고 문자를 했는데 어젯밤 집에 안들어갔다는거야 집안 행사가 있어서.그래서 내가 뭐지 뭐지 뭐지 뭐지 하고 사고가 정지된 상태였는데 홈맘이 “Did you saw something?”이러는거야 그래서 그거 보고 아예 굳어서 무슨 소리냐고 물어봤는데 답이 없었어.

#47 이름없음 2018/06/29 14:12:49

헐랭..

#48 이름없음 2018/06/29 14:14:39

뭐야 집을 비우면 비운다고 말해줘야하는거 아니야? 집안행사가 정말 맞나?ㅡㅡ

#49 이름없음 2018/06/29 14:15:38

그러고 그냥 학교를 갔다가 집을 왔지.근데 그 옆집에 꼬마애가 있는줄은 몰랐는데 옆집하고 우리집 사이에 울타리가 있거든? 그 울타리파인 부분에 얼굴을 대고 있더라고.그래서 인사했는데 그 꼬마가 한번 엄청 크게 웃고 집으로 뛰어들어갔는데 그 웃는게 “하!”이거도 아니고 “힛!”하고 엄청 크게 웃더라고 애가 그래서 좀 기분 나빠서 그냥 집을 들어갔지

#50 이름없음 2018/06/29 14:16:06

집을 옮겨.

#51 이름없음 2018/06/29 14:17:42

스레주야 말하는 도중에 미안하지만 이상하면 빨리 옮기는게 좋을것같아 무섭지만 괜찮겠지하고 버티다가 큰일난 사람들도 많아.. 옮겨야돼 최대한 빨리

#52 이름없음 2018/06/29 14:18:31

집을 옮길 순 없는거야?? 손해를 본다쳐도 돈이 들어도 옮겨ㅜㅜ

#53 이름없음 2018/06/29 14:19:28

그날밤엔 이상하게 잠이 유독 잘와서 일찍 자야지 하고 자려는데 저번에 그일이 생각나서 갑자기 무서워지는거야.그래서 21살이지만 방불을 키고 잠을 청했어. 그리고 가위를 눌렸어.사실 가위인지 꿈인지 뭔지 아직도 모르겠어. 갑자기 의식이 들어서 눈을 뜨니깐 불이 꺼져있는거야.그래서 홈맘이 꺼준갑다 하고 다시 감았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난 항상 잘때 방문을 잠그고 잔단 말이지? 그 생각 들자마자 정신이 확드는데 몸이 안움직이는거야. 근데 눈도 안감아지더라고. 바로 앞에 블라인드가 있는데 굳은 상태로 3분인가 있었을까 블라인드가 위에서 아래로 촤르르르르르 쓸리는거야 누가 손으로 쓰는것처럼

#54 이름없음 2018/06/29 14:20:11

아 뭔가있다... 뭔가있어...

#55 이름없음 2018/06/29 14:20:21

으......~~~ㅜㅜ

#56 이름없음 2018/06/29 14:20:24

집을 옳기고 싶지만 현실적인 이유때문에 좀 힘들어 이만한 가격도 없고....

#57 이름없음 2018/06/29 14:21:06

그래도 옮기는게 좋을거같아 뭔가 있는건 확실한거같은데ㅠㅠ

#58 이름없음 2018/06/29 14:21:08

지금 그 집에 있어??

#59 이름없음 2018/06/29 14:21:50

더 큰일 당하면 어떡하려고... 부모님한테라도 손빌리면 안되나ㅜㅜ 친구들에게나ㅜㅜ

#60 이름없음 2018/06/29 14:23:17

제발 얼른 그 집 나와...

#61 이름없음 2018/06/29 14:24:32

아무튼 그 블라인드 쓸리는거 보고 와 내가 살면서 가위를 겪는구나 했는데 내 뒷통수에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느낌이 드는거야. 날카로운 손톱으로 내리긁는 느낌. 그때 놀라서 크게 움찔했는데 창문 보니깐 아까 그 꼬마애가 있는거야 블라인드 사이로. 너무 놀라는데 몸은 안움직이고 어떻게 해야할줄은 모르겠는데 그 꼬마애가 중얼중얼중얼대다가 “Didn’t she told you? 힉힛힉힣ㅅ힉힛”하고 방충망을 긁어대는거아. 너무 무서웠던게 방충망을 긁는데 블라인드도 같이 긁어 내려지는게 보이는거야. 아마 거기서 기절했다가 눈떠보니 아침 11시였었지

#62 이름없음 2018/06/29 14:26:08

개무서워....

#63 이름없음 2018/06/29 14:26:09

빨리 부모님한테 연락드리고 당장 나오는게 좋을듯 뭔가 꺼림칙한데... 빨리

#64 이름없음 2018/06/29 14:28:43
저 일이있고 바로 홈맘한테 얘기를 했어 나 어제 가위를 눌렸는데 뭔가 이상하다 너무 이상하다 그러니깐 홈맘이 약간 연한 미소? 지으면서 필리핀어

저 일이있고 바로 홈맘한테 얘기를 했어 나 어제 가위를 눌렸는데 뭔가 이상하다 너무 이상하다 그러니깐 홈맘이 약간 연한 미소? 지으면서 필리핀어로 뭐라고 하는거야.그래서 순간 욱해서 사람 무시하는거 같으니깐 영어로 얘기하라고 할말 있으면 하니깐 홈맘이 “Not yet” 이러는거야 진짜 너무 무서워서 죽을거같은데 그래서 욱해서 그날 집을 안들어가고 친구들이랑 밤새서 놀았어

#65 이름없음 2018/06/29 14:26:39

kijiji 같은데 확인해서 방 나와

#66 이름없음 2018/06/29 14:26:45

;;;;;;; 뭐야 그럼 바로 이사가야지 ㅜㅜㅜㅜㅜㅜ노숙을 할지언정 ㄷㄷㄷㄷㄷ

#67 이름없음 2018/06/29 14:27:10

방 2층높이라며..........그 꼬마 뭐야 이거진짜야?

#68 이름없음 2018/06/29 14:27:18

그집에서 어케 살아 그걸 ㅡㅡ.......

#69 이름없음 2018/06/29 14:28:49

듣고있어

#70 이름없음 2018/06/29 14:29:36

으잉

#71 이름없음 2018/06/29 14:29:49

아 저게 내가 말한 화장실이야 오른쪽이 내방 왼쪽이 부부가 자는방. 내 방 옆은 딸이 자는방.

#72 이름없음 2018/06/29 14:31:01

무서워

#73 이름없음 2018/06/29 14:31:19

말했지만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9월까지는 여기서 지내야해. 그리고 아까 그 꼬마애가 긁어댄건 솔직히 꿈인지 가위를 눌린건지 뭔지 모르겠어 흐릿해

#74 이름없음 2018/06/29 14:31:23

미국집들은 무섭게생겻어 ㅠㅠ

#75 이름없음 2018/06/29 14:31:24

방 contract 적고 들어간거야?

#76 이름없음 2018/06/29 14:31:25

꼬마귀신이 장난치는갑네;;;;;;;;;;;;

#77 이름없음 2018/06/29 14:32:03

카메라 같은걸 구해서 찍으면서 자보는건 어때

#78 이름없음 2018/06/29 14:32:42

카메라 ㄷㄷ 그게 더 무서울 것 같다 ㄷㄷㄷㄷ

#79 이름없음 2018/06/29 14:33:19

그럼 그 실장님이란 사람한테라도 말해봐야하는 거 아니야? 부모님한테는 말 한거야?

#80 이름없음 2018/06/29 14:33:30

ㅇㅇㅇ 카메라 동영상 돌려보다가 지릴듯..

#81 이름없음 2018/06/29 14:34:47

아무튼 그날 밤을 새고 난뒤로는 한동안 잠잠한 생활을 지내서 너무 좋았었지.한 5일인가 지났을때 금요일이라서 술마시고 클럽갔다가 새벽3시, 클럽 닫는 시간에 나이트버스타러 친구랑 길을 걷는 중이였어. 여기 밴쿠버 다운타운은 새벽에도 사람들이 좀 있는편이라서 하나도 안무서웠는데 그날따라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친구랑 으시시하다잉 그치 이러고 가는데

#82 이름없음 2018/06/29 14:34:52

처음 그집 갔을때 블라인드쪽이였나 싱크대쪽이랬나?? 바닥에 발자국 있었댔잖아 나중에 그.꼬마 들어오는거 아니야....

#83 이름없음 2018/06/29 14:39:06

이거 답장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냥 여기에 다 쓸게. 방 contract는 따로 안했고 그냥 구술계약하고 몇가지 사인? 같은거 하고 들어온거야./정말 이상한게 그뒤로 실장님이랑 연락을 했었는데 마치 내가 그 집을 들어가지 않은것처럼 얘기를 진행해서 내가 말했지. 실장님이 그때 데려다주신 집 이상하다고. 그런데 실장님이 “응? 내가 데려다준 집?” 이러길래 “네” 하니깐 “ 난 행정업무라서 픽업은 안하는데?? 착각한거 아닐까??” 이러시길래 그때 실감했어. 나 뭔가 상당히 잘못됬구나라고. 부모님이랑은 개인적 사정때문에 연락을 안해. 여기 온것도 삼촌한테 돈 빌려서 온거야

#84 이름없음 2018/06/29 14:41:22

헐 실장님이 그실장님이 아닌건가@.@ 뭐지 뭐지 직접 만나봐야겠구만 실장이란 사람을. 만나봤어?

#85 이름없음 2018/06/29 14:43:07

아까 얘기로 돌아가자면 이제 새벽 3시쯤에 친구랑 나이트버스타러 길을 걷는데 유난히 사람이 한명도 안보이길래 조금 으스스했었지. 그러다가 친구가 편의점으로 담배사러가고 나 혼자 남아있었는데 어디서 딸꾹질?? 같은 소리가 들리는거야. 힉 힉 힉 힉 이러고 그래서 노숙자새끼들 새벽에도 ㅈㄹ하네 이러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내가 서있던 버스 스탑 맞은편에 스시가게 메뉴판이 있었어. 거기 뒤에서 소리가 나더라고 힉 힉 힉 힉 이렇게

#86 이름없음 2018/06/29 14:43:48

정황이 다 수상한데 그 실장은 왜 그런태도를 보이는거야??

#87 이름없음 2018/06/29 14:44:42

방 들어갈때마다 contract 꼭 적고 날짜 적 고 니싸인 집주인 싸인 꼭필요해 내년에 tax return 하려면 (가끔 증거 업로드 하라함) 그리고 그거 없으면 너 방 계약금? damage deposit 이 뭐지? 그거 못돌려 받을수도 있고 갑자기 쫒겨났을때 만약에 월초에 쫒겨나도 나머지 날짜 방값 못받을수도 있어 갑자기 나와야 할수도 있으니까 꼭 말해서 그거 받아둬 그리고 유학 온거니까 문제있으면 너네 uni student services 가서 상담받으면 엄청 자세하게 잘 도와줌

#88 이름없음 2018/06/29 14:45:20

잠깐. 스레주야. 너 유학원(?) 어학원(?) 끼고 간거니? 그거 이름 뭐야.

#89 이름없음 2018/06/29 14:46:35

>>88 이름 함부러 까면 스레주 고소당할수도 잇움 ㅇㅇ 유학원들 그런거에 예민해 해서 조심해야댕

#90 이름없음 2018/06/29 14:46:39

>>87 얘가 잘 설명해줬네. 구술계약으로 어떻게 살아... 말도안되. 삼일 지내더라도 쓸 종이들이 얼매나 많은디...

#91 이름없음 2018/06/29 14:47:12

>>89 아 글쿠나. 미아네....

#92 이름없음 2018/06/29 14:48:11

>>83 헐 에반데 진짜? 참고로 나는 뉴질랜드 1년 유학 갔다왔었는데 긱사 생활 했었거든 근데 홈스테이 하는 친구들이 이야기 해 준건데 홈스테이 할거면 진짜 잘 골라야 한다고 나는 고등학교를 들어간거라 다행이도 선생님들이 홈스테이를 바꿔 달라고 하면 바꿔주곤 하는데 내가 보기엔 스레주가 지금 성인이라 학교의 관할이 없어서 그런것 같다... 그럼 그 실장 님 한테 사실을 말 해ㅠㅠ

#93 이름없음 2018/06/29 14:48:13

난 유학에 대해 전혀 몰라서 그런데 실장을 먼저 만나는게 낫지않나싶은데. 만나본거야 스레주????? 계약서??싸인도 다시 확인차ㅜㅜㅜ??

#94 이름없음 2018/06/29 14:48:13

순간 스치는 생각이 설마 했는데 그 생각 떠올리자마자 소리가 멈췄어. 그리고 내 친구가 오고 버스를 타고 카드를 찍고 맨 뒷자리로 가서 앉았는데 내가 창가였어. 여기 캐나다 버스는 특이한게 벨도 있는데 창가에 길게 늘어져있는 줄을 당겨도 스탑 신호가 가거든? 아무튼 그렇게 버스를 타고 가다가 내가 잠깐 잠이 들었었어. 이제 눈뜨니깐 내친구가 없더라고??? 그래서 이새끼는 친구도 안챙기고 가냐 이라고 전화하려는데 가방도 없는거야.그래서 뭐지 이랬는데 뭔가 위화감이 드는거야 갑자기.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창가를 봤는데 창가 맞은편 전자담배가게 아래에 누가 있는거야. 되게 작아보여서 노숙자인가 했는데 “힉 힉 힉” 이 소리를 내길래 아..설마...설마...설마...하고 바로 창가에서 떨어져서중간자리로 갔어

#95 이름없음 2018/06/29 14:49:55

아 진짜 개에바댱...ㅠㅠ 나도 캐나단데 도움주고싶다 진짜

#96 이름없음 2018/06/29 14:50:43

>>92 마자 ㅇㅇ 홈스테이 지이이인짜 잘골라야돼 그리고 솔직히 가족사는집에 들어가는거라 홈스테이가족이 같이 저녁먹고 있는거 학교 다녀와서 보면 좀 슬프뮤ㅠ 이상한 가족도 엄청 많아서 나는 그냥 원베드 랜트해서 사는중

#97 이름없음 2018/06/29 14:51:23

으음 잠시 질문들 답좀 하고 갈게 . 내가 여기에 머무르는 이유는 캐니다원화로 한달에 300불마뉴있으면 된다고 해서 머무르는거야. 그리고 내가 절차에 대해 물어보니깐 이미 에이전시랑 이야기했으니깐 괜찮다고 했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같이 사기당한 느낌이지만 그때는 유학이라는 설레임에 멍청이처럼 행동했었어. 유학원을 통해서 왔는데 여기 유학원도 뭔가 이상했어 달랑 사무실 하나 있고 그 흔한 사이트도 없더라고.

#98 이름없음 2018/06/29 14:52:01

네? ㅋㅋㅋ 한달에 300불 방값 폰 포함?

#99 이름없음 2018/06/29 14:52:45

>>98 보통 얼마길래 그래?? 무지무지 싼건가 300불???

#100 이름없음 2018/06/29 14:53:59

근데 사기를 당한거라면. 무슨 사기를 당한건가... 귀신나오는 집인건가...뭐지

#101 이름없음 2018/06/29 14:54:43

그 실장님 지금도 연락 잘되고 하는데 날 이해를 못해. 뭐가 문제녜. 이상한게 보인다.들린다고 하니깐 마리화나를 한거 아니녜. 순식간에 마약쟁이로 몰릴까봐 그냥 이야기를 더이상 안꺼냈었어. 그리고 9월에 쉐어하우스로 옳기기로 해서 이미 집이랑 다 알아봐논 상태인데 다른 사람들이 말한것처럼 쓸거. 읽을거 엄청 많더라고. 그런데 내가 이집에 들어올때는 그런게 없었어. 말 몇마디 사인 몇장이 다였어. 지금 상황 상당히 위험한 상황인거 맞지?

#102 이름없음 2018/06/29 14:55:17

ㅇㅇ. 일단 아조많이 위험해는 보이네

#103 이름없음 2018/06/29 14:56:01

보통 홈스테이비가 780~800불로 하는걸로 아는데 여기는 300불인데다가 집도 멀쩡해보여서 온거야. 애초에 처음부터 의심했어야했는데 지금은 너무 늦은거 같아. 현재 밤 10:55분인데 무서워 나

#104 이름없음 2018/06/29 14:56:03

9월달 되기전에 납치 당하는거 아니야?....

#105 이름없음 2018/06/29 14:56:58

그리고 진짜 이상한게. 실장님 이 집에 대해서 모르는거 같아

#106 이름없음 2018/06/29 14:57:32

지금 집에 들어올때 쓴 서류는 실장님 통해서 쓴게 아니야?

#107 이름없음 2018/06/29 14:57:36

내말은 내가 이집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를 못하는거 같아

#108 이름없음 2018/06/29 14:57:54

그 서류 집 들어간 첫날에 집에서 썼었어.

#109 이름없음 2018/06/29 14:58:05

>>107 그걸 어떻게 모를수가잇는거지??..

#110 이름없음 2018/06/29 14:58:34

엄청 싼편이지! 못해도 500-600 아닌가? 거기다 스레주 지하도 아니고 이층이잖아 폰 한달에 70-80? 거기 유학원 엄청 무례하다 ㅋㅋㅋㅋㅋ 7월에서 9월쯤에 방학시즌이라 룸 렌트 엄청 많을껄 빨리 찾아봐 담달 초에 말하고 바로 팔월 구월 나가서 살아

#111 이름없음 2018/06/29 14:59:02

야!! 그럼 당장 실장님부터 만나야지!!! 글구 우리에게 사진 보낸것처럼 사진찍어서 실장님테 보내라고!!! 너를 이집에 데꼬온게 실장님이 맞아? 인신매매같은거 아니야??? 전화번호는 같아?????

#112 이름없음 2018/06/29 14:59:06

큰일이네..9월이면 너무늦어 빨리 다른데로 가 ㅠㅠ

#113 이름없음 2018/06/29 15:00:01

스레주 실장님이 니가 그집에 들어와 산다는걸 못믿는거면 큰일인데? 사진찍어서 보내라고 그집을 니방을 그리고. 당장 만나 !!!!!!!

#114 이름없음 2018/06/29 15:00:07

전화를 하지말고 만나서 물어봐. 대놓고. 뭔 생각이냐고. 그집 뭐냐고. 아니 대부문 유학원들이 입소문으로 유지되지 않아? 그런식으로 관리/운영 하면 벌써 난리가 나고도 남았을텐디.....

#115 이름없음 2018/06/29 15:00:58

만약에 스레주가 집주인한테 서류 부탁한거나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을때 니가 우리말 안듣고 블라인드 걷어뒀잖아 이런식으로 공격적으로 나오고 경찰 부른다고 하면 쫄지말고 바로 학생 상담실? 거기 가서 말하고 너네 학교 상담사분이 홈스테이마더ㅎ랑 통화하게해서 그렇게 서류도 준비 안해주고 불법적이다 우리가 너네 신고하겠다 이런식으로 나가면 서류 잘 준비해줄거야.. 그런일 까지는 절대 안생기길 바랄게 ㅠㅠㅠㅠㅠ

#116 이름없음 2018/06/29 15:01:19

그 실장 인지를 못하는거면 증거를 보여줌 되잖아~~~~ 카메라 사진~~ 여기 글에 사진 쓴것처럼~~~

#117 이름없음 2018/06/29 15:01:33

여기 유학원 사이트도 없어. 내 삼촌이 알선해준데인데 자기 지인이라면서 잘해보라고...나 상당히 많이 큰일난거같은데

#118 이름없음 2018/06/29 15:02:36

그 실장님.너무 이상한게 매번 이야기할때마다 내가 마치 어디에도 거주하지 않는것처럼 얘기해서 내가 매번 말해준단 말이야? 그런데 다음에 얘기하면 또 그래

#119 이름없음 2018/06/29 15:02:53

응 거기 좀 많이 이상한거같아

#120 이름없음 2018/06/29 15:03:02

삼촌에게 자초지종을 말해봐 지금 한국 시간 오후3시 막 넘었어 ㅡㅡ 실장이란 작자도 내가 이집에 있다는걸 안믿는다ㅡ 난 분명 실장이란 사람이 픽업해서 왔다.

#121 이름없음 2018/06/29 15:03:39

실장과 그 가족은 한패~~~~

#122 이름없음 2018/06/29 15:03:52

무서벙

#123 이름없음 2018/06/29 15:03:55

아이고야. 일단 스레주야. 오늘은 늦었으니 내일 당장 실장 만나서 담판을 지어라. 응? 창이랑 블라인드 잘 닫고자... 그냥 상상해본건데. 그집은 사고났던 집이고 지금 사는 필리핀 가족도...그 사고를 겪은 사람들인건 아니겠지

#124 이름없음 2018/06/29 15:04:05

마치 내가 현재 거주하지 않고 살고있는 사람인것처럼 행동해. 그리고 문자나 카톡 그런거 없고 사무실 전화로만 연락을 할수있다고 땡깡을 피워서 사진을 보여주고 싶어도 못보여줘

#125 이름없음 2018/06/29 15:04:10

>>121 동의..

#126 이름없음 2018/06/29 15:04:24

실장을 만나면 끝날 일 아닌가? 집에서 만나지말고 집근처 다른곳 학교랄지

#127 이름없음 2018/06/29 15:04:37

사무실을직접 찾아가보는건 어때? 너무 위험한가..

#128 이름없음 2018/06/29 15:04:41

나 방금 또 그 소리 들은것 같아

#129 이름없음 2018/06/29 15:04:51

스레주야 이거 일단 깻- 까페 가서 글 올리고 사람들한테도 알리는게 어어떠니...

#130 이름없음 2018/06/29 15:05:08

나 또 그소리 들렸어

#131 이름없음 2018/06/29 15:05:51

미치겠네,, 답답해서

#132 이름없음 2018/06/29 15:05:57

눈물나와 너무 무서워 너무 무서워 너무 싫어진짜싫어

#133 이름없음 2018/06/29 15:06:03

전화말고 만나. 글고 >>115 말대루 해봐. 요즘세상에도 그런데가 있네잉....

#134 이름없음 2018/06/29 15:06:57

경찰 신고하길

#135 이름없음 2018/06/29 15:07:28

근데 이건 무슨 뜻이야? 마치 내가 현재 거주하지 않고 살고있는 사람인것처럼 행동해

#136 이름없음 2018/06/29 15:07:53

타국에서 홈한꼴 당하지 말고 몸 단디 챙기라

#137 이름없음 2018/06/29 15:08:19

티비소리가 난다고? 가족들은 있어?

#138 이름없음 2018/06/29 15:08:41

그 스레주야 뉴질랜드도 그랬는데 캐나다 한민? 그런 사이트 있을거야 거기다가 요청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야ㅠㅠ 한국인들은 어려운 상황에 뭉쳐서 같이 도와주잖아...!! 그 사이트에서 보고 도와주지 않을까??

#139 이름없음 2018/06/29 15:08:52

아 내가 지금 마음이 허해서 이상한게 들리고 그런가봐 그래 현실적으로 접근하자 지금 귀신나부랭이보다 내가 더 중요하니깐 정신차리자 정신차리자

#140 이름없음 2018/06/29 15:09:19

135

#141 이름없음 2018/06/29 15:09:20

딸국질 소리 들려

#142 이름없음 2018/06/29 15:09:36

뭐야 스레주 정신이 이상한거 아니야?;;;;;;;;; 티비소리가 들린단소리야? 무슨소리.. 가족들좀 깨워봐 ㅠㅠ

#143 이름없음 2018/06/29 15:09:53

헐......가위도 안눌렸는데?

#144 이름없음 2018/06/29 15:10:20

딸꾹질 소리 들려 지금 많이

#145 이름없음 2018/06/29 15:10:52

스레주 침착해ㅜㅜ 정신단디챙겨

#146 이름없음 2018/06/29 15:11:11

아놔 뭐야;;;;;;;;;;;; 우리 놀리는거 아니지?? 전에는 가위눌릴때나 듣던 소리잖아ㅜㅜ 가족들 방이 바로 옆방인데 못깨우나ㅜㅜ 못나가겠어?

#147 이름없음 2018/06/29 15:11:14

미쳤다 진짜;;; 친구한테 전화해서 하루만 재워달라해

#148 이름없음 2018/06/29 15:11:18

아냐아냐아냐아냐 애들아 나 정신좀 차리게 웃긴얘기좀 해줘 아무얘기나해줘 제발 부탁이야 지금 손 떨ㄹ려서 아무 얘기나 해줘 빨리

#149 이름없음 2018/06/29 15:11:21

어떡해... 삼촌한테도 연락해봐 빨리 누가 됏든 얼른 연락해봐 진짜

#150 이름없음 2018/06/29 15:11:44

호랑이굴에 잡혀가도 정신만차리면 산다

#151 이름없음 2018/06/29 15:11:48

못나가겠으면 경찰 신고해ㅡㅡ

#152 이름없음 2018/06/29 15:11:51

지금 뭐 하고 잇어 좋아하는 사람 생각해봐 좋아하는 가수나 연예인이나

#153 이름없음 2018/06/29 15:11:52

왜 왜 이러지 아직열한시인데 새벽도 아닌데 오ㅘ오ㅓ왜

#154 이름없음 2018/06/29 15:12:09

와나 전화해주고시ㅠ네 진짜 ㅜㅜㅜ 어쩌냐

#155 이름없음 2018/06/29 15:12:13

일단 정신차려 정신잡고 아무한테나 연락해 경찰이든 뭐든 빨리

#156 이름없음 2018/06/29 15:12:21

고라니랑 자라랑 결혼 해서 낳은 애기는? 고자라니! 너무 안 웃긴가ㅠ.ㅠ 아무튼 경찰에 신고 해!!!

#157 이름없음 2018/06/29 15:12:31

ㅋㅋㅋㅋㅋㅋㅋㅋ뭐ㅑ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6

#158 이름없음 2018/06/29 15:12:53

경찰좋다 경철!!경찰에 저나해ㅗㅜ

#159 이름없음 2018/06/29 15:12:53

좋아하는 음악을 크게 트는건 어때?ㅜㅜ

#160 이름없음 2018/06/29 15:13:10

>>157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1 이름없음 2018/06/29 15:13:15

경찰이 제일 좋지 ㅡㅡ

#162 이름없음 2018/06/29 15:13:55

차두리가 불에 타면? 두리번 두리번 괜찮은거야???

#163 이름없음 2018/06/29 15:14:13

>>162 ㅋㅋㅋㅋㅋㅋㅋ 걱정도같이ㅜㅜ

#164 이름없음 2018/06/29 15:14:18

혹시 내가 지금 이 이야기를 하는걸 보고서 날 겁주러 온거라면 , 미안해 앞으로 네 이야기 안할게 그러니깐 그만 소리내줘 미안해 If you are tryna spook me out because you saw these texts that I wrote about you I’m sorry plz stop plz stop sosorry

#165 이름없음 2018/06/29 15:14:29

스레주 나 벤쿠버 살아! 혹시 어디야??

#166 이름없음 2018/06/29 15:14:32

어떤 개인적인 사정 인지는 모르겠지만 경찰에게 연락하고 경찰을 믿어보는게 어때ㅠㅠ?

#167 이름없음 2018/06/29 15:14:35

어떡해ㅜㅜㅜ 방금 첨부터 읽고왔는데 괜찮아? ㅜㅜ노래를 크게 부르거나 들어봐ㅜㅠㅠ

#168 이름없음 2018/06/29 15:14:35

아니 지금 웃긴게 중요한게 아니고 상황을 해결해야하니까 경찰이든 가까이 사는 친구든 좀 불러봐

#169 이름없음 2018/06/29 15:14:58

wtf? r u ok?

#170 이름없음 2018/06/29 15:15:31

아 엄청 쫄아있는데 신랑방귀소리에 더놀랬어 ㅜㅜ

#171 이름없음 2018/06/29 15:15:40

나 나 나 미칠거같아 오늘 왜 왜지 아직 11시인데 왜 벌써 온건데 한동안 안왔잖아 왜 내가 뭐했ㄴ는ㄴ데 그만 소리내 그만웃어제발

#172 이름없음 2018/06/29 15:15:41

아 뭐야 스레주 갑자기 왜저러나 했네 귀신한테 사과하고 잇는거야?? ㄷㄷ 그런거 없다고 생각해!!!!!

#173 이름없음 2018/06/29 15:15:48

>>17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귀소맄ㅋㅋㅋ

#174 이름없음 2018/06/29 15:15:59

이런패턴내용. 갑자기 그 패턴이 생각나네 주작이냐 스레주 설마? ㅡㅡ >>164

#175 이름없음 2018/06/29 15:16:12

그냥 친한친구한테 택시비 줄테니까 와달라해

#176 이름없음 2018/06/29 15:16:25

스네이크 자처할게 스레주 어디야?? 나 벤쿠버야

#177 이름없음 2018/06/29 15:16:33

plz stop for her plz she don't want u to do that things so shhhh.

#178 이름없음 2018/06/29 15:16:45

여기 익명인데 둘이 만나면 안되지 않냐

#179 이름없음 2018/06/29 15:16:47

지금 스레주 상태가 되게 불안해보여;; 일단 진정좀 하고 마음 심호흡좀해봐..ㅜㅜ

#180 이름없음 2018/06/29 15:17:09

레주야 경찰불러 앞뒤재지말고 경찰불러 외국경찰은 오면 조사?도 열심히 해주던데 ..

#181 이름없음 2018/06/29 15:17:13

우리말을 귀뚱으로 듣고있잖아. 신고하라고 해도 안해. 실장이든 삼촌이든 전화하라고 해도 안해. 가족들 좀 깨워보라니까 그것도 안해.

#182 이름없음 2018/06/29 15:17:56

>>181 귓등임 그냥 불안하니까 그렇겟지 일단 냅둬봐 자기가 혼자 해결할라고 그러나부지

#183 이름없음 2018/06/29 15:18:08

집에 가족들은 다 어디갔어? 그집 가족들은 허구언날 외박이야???????

#184 이름없음 2018/06/29 15:18:15

귓등으로 듣고있긴 헌데 쫄아서 그런거 아닐까

#185 이름없음 2018/06/29 15:18:19

>>181 지금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그런것같은데...ㅜㅜ어떡해

#186 이름없음 2018/06/29 15:18:33

>>181 너무 무섭고 긴장 한거 아닐까 막상 귀신 같은 그런게 귀에 속삭이면 나라도 아무것도 안 보일것 같아ㅠ.ㅠ... 물론 너무 귀뚱으로 듣는 것 같긴 한데 이 스레주 상태도 조금은 이해 해 주자 :)

#187 이름없음 2018/06/29 15:18:38

가족들 없어 전화해봤는데 안받아 문자 랐는디 밖이래 나 이거 정신병인가 그치 정신적으로 불안해서 이상한거 들리는거지

#188 이름없음 2018/06/29 15:18:45

근데 경찰 불러도 뭐라고 말할건데? 소리가 들려요 ?

#189 이름없음 2018/06/29 15:18:58

소리 멈췄어

#190 이름없음 2018/06/29 15:19:18

집에 이상한사람이있는것같다고 얘기해야지!!이상한소리가 들린다고 귀신이라하면 믿겠어?

#191 이름없음 2018/06/29 15:19:20

혹시 스레주 어학원이 Robert lee YMCA야??

#192 이름없음 2018/06/29 15:19:35

스네이크는 뭐야??

#193 이름없음 2018/06/29 15:19:46

정신차려 그냥 쫄아서 잘못듣는거야 정신병 아니야 홈스테이 가족이랑 유학원이랑 삼촌이 이상함

#194 이름없음 2018/06/29 15:19:49

못 밝힌대자나 친구한테라도 연락해서 와서 같이 잇어달라그래 빨리

#195 이름없음 2018/06/29 15:19:49

그집 무슨 무당?집 아니야? ㅡㅡ 스레주 정신이상하게 만들어서...흠

#196 이름없음 2018/06/29 15:19:50

아니 그집 가족은 뭐하는사람들인데 이시간에 집에없고 연락이 안돼??

#197 이름없음 2018/06/29 15:20:24

>>192 대충 무슨일 생겼을때 실제로 가보는 레더들 정도

#198 이름없음 2018/06/29 15:20:46

그 시간에 학생 하나 두고 그렇게 다녀ㅋㅋㅋㅋ 너무하네 진짜ㅋㅋㅋㅋ 뭐야 진짜 정신병 있는건 그 가족 들 이야ㅋㅋㅋㅋ

#199 이름없음 2018/06/29 15:20:52

스레주 정신똑띠차려

#200 이름없음 2018/06/29 15:21:11

스레주 나지금 Granville 펍이야 어디야 ㅠㅠ

#201 이름없음 2018/06/29 15:21:34

아들 딸도 어리다하지않았어?? 도대체 어딜그렇게 다니는거야??

#202 이름없음 2018/06/29 15:21:38

진짜 그가족이랑 삼촌이 한패인듯..

#203 이름없음 2018/06/29 15:21:47

일단 스레주 주변에 친구없어? 친구있으면 친구 오라해봐 거기가족들도 이상하고 왜 맨날 집에없는거같냐

#204 이름없음 2018/06/29 15:21:56

져기 스네이크군하고 어서만나라잉. 뛰쳐나오라고 거기서

#205 이름없음 2018/06/29 15:21:57

방불나갔어

#206 이름없음 2018/06/29 15:21:59

스레주 진짜 정신 차리고 안 들리는 척 해 안 보이는 척 하고 그냥 경찰에 신고 해 집에 누군가 있는 것 같다 집에 혼자 있다 이런 식 으로 말 해봐

#207 이름없음 2018/06/29 15:22:15

나 다리가안움직여

#208 이름없음 2018/06/29 15:22:31

근데 아무일도 없어

#209 이름없음 2018/06/29 15:22:41

>>207 그거 무섭거나 당황해서 그런거야 편하게 쉼 호흡 해

#210 이름없음 2018/06/29 15:22:53

스레주 내가도와줄게!! 다운타운으로 빨리나와!! 지금 여기는 사람많으니까

#211 이름없음 2018/06/29 15:23:05

근데 진짜 그집에 혼자 있는건 아닌것같은데..일단 밖에 나와서 사람많은곳이라도 가봐

#212 이름없음 2018/06/29 15:23:14

그래 일단 침착하구 마음 단단히먹어 경찰 바로부르고 지금

#213 이름없음 2018/06/29 15:23:16

911에 전화해 다리가 안움직인다고 심장이 벌렁거린다고ㅡ 당장. 911에 전화하길

#214 이름없음 2018/06/29 15:23:18

아 정신차리자정신차리자이런데애서애새끼랑놀시간없어얼른자고일어나서사기친놈들싹잡자정신차리자정신차리자

#215 이름없음 2018/06/29 15:23:30

레주 일단 진정하고 집밖으로 나가면 안될까..? 혼자 집안에 있는거보단 괜찮을거같은데 ㅠㅠㅠ

#216 이름없음 2018/06/29 15:24:10

경찰보단 차라리 911에 전화하는게 나을듯 싶어 불안해하잖아 지금

#217 이름없음 2018/06/29 15:24:14

스레주 괜찮아? 신고하고있어?

#218 이름없음 2018/06/29 15:24:24

모 게시판에서 무당인가 그쪽계열인 사람이 올린 글중에 그런말이있었는데 귀신이 놀라게하고 겁을줄순있어도 감히 사람에게 해를가하지못한데

#219 이름없음 2018/06/29 15:24:28

#220 이름없음 2018/06/29 15:24:30

스레주 괜찮아?ㅠㅠ

#221 이름없음 2018/06/29 15:24:31

스레주 빨리 집에서 나와서 신고 해

#222 이름없음 2018/06/29 15:24:40

주작이야 이거???

#223 이름없음 2018/06/29 15:24:43

나 방금 눈치챈건데

#224 이름없음 2018/06/29 15:24:54

또 귓등으로 듣는듯 ㅡㅡ 전화때리란께. 난 이게 사실인지도 의심이 가기시작해 이제

#225 이름없음 2018/06/29 15:24:59

아까 화장실 물내려가는소리 들렸는데

#226 이름없음 2018/06/29 15:25:05

그렇게 혼자 있는게 더 힘들어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그러니까 당장 나와서 911에 신고해

#227 이름없음 2018/06/29 15:25:17

가족새끼들 이거 집에서 숨어있는거 아닐까

#228 이름없음 2018/06/29 15:25:30

저래도 계속 신고는 안할기세

#229 이름없음 2018/06/29 15:25:31

일단 나갈래 심호흡하고 뛰쳐나갈꺼야

#230 이름없음 2018/06/29 15:25:32

?????????????

#231 이름없음 2018/06/29 15:25:35

당장신고해 빨리오는거 경찰이나 119나 빨리 신고해

#232 이름없음 2018/06/29 15:25:35

어????가족들이 숨어있다고?;;;

#233 이름없음 2018/06/29 15:25:38

스레주야 어디야??

#234 이름없음 2018/06/29 15:25:44

존나 소름

#235 이름없음 2018/06/29 15:25:46

아이거...환장하겄네...

#236 이름없음 2018/06/29 15:25:47

>>227 아까 전화 했을때 그 사람들 말 할때 뒤에 소리 들었어?

#237 이름없음 2018/06/29 15:25:56

신고해서 뭐라고해요 가족이 이상하다고 이상한게 있다고할까요

#238 이름없음 2018/06/29 15:26:03

신고하고 나가지!!

#239 이름없음 2018/06/29 15:26:08

어디야?

#240 이름없음 2018/06/29 15:26:10

가족이든 귀신이든 신고를해 레주야!!!!사기친놈들이든 뭐든 신고하면 제 발 저리겠지

#241 이름없음 2018/06/29 15:26:19

>>227 밖에 있었다면 시끄럽거나 바람 소리 또는 사람 소리가 들렸을거 아니야

#242 이름없음 2018/06/29 15:26:19

그게 아니라 니가 아프다고 하란말이여

#243 이름없음 2018/06/29 15:26:21

누구있어밖에누구있다고

#244 이름없음 2018/06/29 15:26:25

어딘대?

#245 이름없음 2018/06/29 15:26:29

스네이크를 만나면 안될까?...

#246 이름없음 2018/06/29 15:26:37

근데 신고하는게 나을거 같은데..일단 가족이 수상하잖아

#247 이름없음 2018/06/29 15:26:39

누구지 왜 숨어있는거지

#248 이름없음 2018/06/29 15:26:43

나지금 우버 타러가고잇어

#249 이름없음 2018/06/29 15:26:49

위치말해줘

#250 이름없음 2018/06/29 15:26:50

됐고. 일단 거기서 나가. 누가 부르든 잡든 다 뿌리치고 나오라고! 나와서 다운타운으로 가

#251 이름없음 2018/06/29 15:26:52

아몰라나갈꺼야나갈래

#252 이름없음 2018/06/29 15:26:54

아니 심장이 벌렁벌렁 숨 쉬기.괴롭다고 힘들다고 그냥 그런 뻥까좀 치면 안돼? 911말이다

#253 이름없음 2018/06/29 15:27:04

아제발...제발그러지마ㅠㅠㅠㅠ 그냥신고해제발 ㅠㅠㅠㅠ

#254 이름없음 2018/06/29 15:27:12

집에 혼자 잇는데 인기척들려서 도둑인줄알앗다하면 되지 가족이 이상하다고 해는데 정작 정상이면 스레주만 이상한 취급당하자나

#255 이름없음 2018/06/29 15:27:13

10초세고 나갈게 애들아

#256 이름없음 2018/06/29 15:27:22

그래 차라리 다운타운를 가...

#257 이름없음 2018/06/29 15:27:23

아오 답답해 ㅜㅜ

#258 이름없음 2018/06/29 15:27:30

ㅠㅜㅠㅠㅜ진짜 일단 그냥 나오기만해 사람많은곳으로

#259 이름없음 2018/06/29 15:27:31

위치를 말해줘 레주야

#260 이름없음 2018/06/29 15:27:38

레주야 침착해 호랑이굴에 잡혀가도 정신만차리면산다

#261 이름없음 2018/06/29 15:27:49

빨리 스네이크만나서 생각 정리하는게 좋을거같아.. 무섭고 불안한 상태론 아무것도 안되니까ㅠㅠ

#262 이름없음 2018/06/29 15:28:00

야. 진짜 이역만리 건너라 저 스네이크군이 얼마나 의지되는지 ㅠㅠ

#263 이름없음 2018/06/29 15:28:05

신고하고 나가라고 지금 나가서 잠수 타는거 아녀?ㅡㅡ

#264 이름없음 2018/06/29 15:28:56

스레주 어디야 나 지금 우버드라이버한테 귀신나오는집 있냐고 물어보고있어

#265 이름없음 2018/06/29 15:28:59

뭐야...스레주 진짜 뛰쳐나갔나봐.. 빨리와ㅠㅠㅠ 아무일없어라 ㅈ발 ㅠㅠㅠㅠ

#266 이름없음 2018/06/29 15:29:10

아빠있었어 집에

#267 이름없음 2018/06/29 15:29:12

스네이크야 혹시 모르니까 너도 조심해 이거 주작이며 너 위험해지면 어캄

#268 이름없음 2018/06/29 15:29:27

아니면 스네이크 분이 신고 도와주시지 않을까

#269 이름없음 2018/06/29 15:29:42

내걱정은하지마 옛날 취미가 폐가탐험이여서..

#270 이름없음 2018/06/29 15:29:42

아빠뭐하는데?

#271 이름없음 2018/06/29 15:29:42

다른분들만 나가고?? 아빠만 계셔??뭐라셔???

#272 이름없음 2018/06/29 15:29:49

>>266 아빠가 있었다고??????

#273 이름없음 2018/06/29 15:30:05

264 도와주러 갔네 어디야

#274 이름없음 2018/06/29 15:30:11

>>269 귀신보다 사람이무서운 세상이야

#275 이름없음 2018/06/29 15:30:30

아빠가 있고 없고 거기서 나가라고. street 이름을 말해

#276 이름없음 2018/06/29 15:30:33

>>269 벤쿠버 엄청 넓지않나?? 그렇게 막 다닐수 잇어??

#277 이름없음 2018/06/29 15:30:41

아빠 뭐하는데 애가 울고 불고 놀랐는데 집에 있었으면서 그러고 앉았냐

#278 이름없음 2018/06/29 15:30:47

그렇게 넓지는않아

#279 이름없음 2018/06/29 15:31:17

>>278 그래두 조심해라 거기몇시인지 모르겟지만..

#280 이름없음 2018/06/29 15:31:19

애들아일단잠깐만잠깐만나지금머리가안돌아가내가지금뭘들은거지

#281 이름없음 2018/06/29 15:31:20

친구한테 삼촌한테 니가 지금 있는 집 주소를 문자로 미리 보내놔

#282 이름없음 2018/06/29 15:31:31

아빠있다는데 난 그게 더 걱정돼ㅜㅜ 진짜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워

#283 이름없음 2018/06/29 15:31:33

딸꾹질소리아빠가낸거같아

#284 이름없음 2018/06/29 15:31:39

왜왜 또뭐야 뭔데ㅠㅠ

#285 이름없음 2018/06/29 15:31:40

뭐????

#286 이름없음 2018/06/29 15:31:47

와씨....

#287 이름없음 2018/06/29 15:31:53

나지금 우버드라이버한테 들었는대 귀신나오는 빌리지가있다는대??

#288 이름없음 2018/06/29 15:32:07

내일당장집나와서친구집에서잠시몸좀담아야갰다진짜로내가방금뭘들은거지

#289 이름없음 2018/06/29 15:32:09

>>283 으 시발 그게 더 소름이야 아빠 뭐 한거야 진ㅁ자 그거 위화감 조성이잖아 조팔

#290 이름없음 2018/06/29 15:32:10

스레주 지금 밖이야??

#291 이름없음 2018/06/29 15:32:14

>>287 빈집아니고 사람사는집이래?

#292 이름없음 2018/06/29 15:32:26

집 밖으로 나가길 바란다. 글고 신고 때린다 제발 911 911 911

#293 이름없음 2018/06/29 15:32:26

사람사는집이래

#294 이름없음 2018/06/29 15:32:31

스레주 일단나와 안되겟다 먼일 날거같아 당장나와 신고라도해좀 ㅠㅠㅠ

#295 이름없음 2018/06/29 15:32:34

>>279 밴쿠버 지금 밤 열한시 반. 목요일 밤이야

#296 이름없음 2018/06/29 15:33:17

아빠딸꾹질소리를 스레주가 방안에서 들었다고?? 딸꾹질소리를????? 불도 꺼졌었다며? 웃음소리랑

#297 이름없음 2018/06/29 15:33:17

>>295 진짜 위험한데...? 스레주랑 님이랑 괜찮은걸까....

#298 이름없음 2018/06/29 15:33:19

나집못나가겠어나저사람못보겠어아까마주쳐서놀라서아무말도못하고있다가나딸꾹질했는데아빠가따라했는디내가지금까지들은딸구질소리랑또가같아

#299 이름없음 2018/06/29 15:33:38

우버 드라이버가 그쪽으론 안간대..헌티드 하우스라는대??

#300 이름없음 2018/06/29 15:33:47

그냥 염치고 뭐고 지금 당장 친구테 전화해서 친구집 처들어간다 아님 911 이나 경찰서 ㄱㄱㄱㄱㄱ직행

#301 이름없음 2018/06/29 15:33:48

그냥 나가라고 지갑들고 친구가 불렀다고 하고 나가

#302 이름없음 2018/06/29 15:34:05

쟈. 스레주야. 너 집 주소는 기억하지? 무슨 스트리트야.

#303 이름없음 2018/06/29 15:34:13

친구가 집앞오고있다고 거짓말하고나와

#304 이름없음 2018/06/29 15:34:15

아제발 신고해제발 진짜신고하라고좀

#305 이름없음 2018/06/29 15:34:18

>>298 미친 어떡해 눈 딱 감고 뛰쳐나와 진ㅁ자로

#306 이름없음 2018/06/29 15:34:19

아냐 길에 아무도 없으면 그게 더 위험 할 수 있잖아 너희 주소를 차라리 스네이크 한테 알려줘 저 끝에 81

#307 이름없음 2018/06/29 15:34:48

스레주야 너가어딘진모르겠지만 우버드라이버 설득해서 거기 내리기로했어

#308 이름없음 2018/06/29 15:34:58

스레주 주소 알려지는것도 좀 그러니까 그냥 택시 부르고 택시 도착했다고 전화오면 나가

#309 이름없음 2018/06/29 15:35:09

헌티드하우스는뭐야? 나가려면 꼭 집앞에 친구든 누구든 오고있다고 말해 해코지못하게

#310 이름없음 2018/06/29 15:35:13

스네이크가 차라리 데리러가는게 나을거같아 ㅜㅠㅜ스레주 아무일도없길ㅜㅜ

#311 이름없음 2018/06/29 15:35:16

그리고 나가서 가까운 바에서 만나든지해

#312 이름없음 2018/06/29 15:35:19

스네이크도 조심해 ㅠㅠㅠㅠ

#313 이름없음 2018/06/29 15:35:27

>>307 아니 근데 거기 아닐 수 있잖아... 괜히 내렸다가 큰일 생기면 어떡해... ㅊ차에 조금만 잇으면 안돼???

#314 이름없음 2018/06/29 15:35:35

그렇다고 스레주네 집주소 여기다가 올릴수도 없자네..

#315 이름없음 2018/06/29 15:35:44

둘 다 조심해 진짜 그 아저씨가 해코지 하면 어떡햐ㅠㅠㅠㅠㅠㅠ

#316 이름없음 2018/06/29 15:35:54

나친구한테문자했어제발도와달라고오늘하루만묵게해달라고친구집앞으로오면달려나가서도망갈꺼야씨발도망갈꺼야무조건도망갈꺼야

#317 이름없음 2018/06/29 15:35:55

난 오늘 형들이랑 술마시러 펍갔다가 스레주보고 바로나왔어

#318 이름없음 2018/06/29 15:35:56

맞아 스네이크도 조심해야겠지만 이 상황에선 스레주를 아예 데려가는게 나은거 같아

#319 이름없음 2018/06/29 15:35:57

스레주 어디갔어

#320 이름없음 2018/06/29 15:36:10

얘들아 진정해ㅜㅜ 스레주 겁먹잖아

#321 이름없음 2018/06/29 15:36:16

스레주야 다운타운에서 만나자

#322 이름없음 2018/06/29 15:36:23

잘했어 친구 얼마나 걸린데?ㅜㅜ

#323 이름없음 2018/06/29 15:36:24

>>316 스레주 지금 스네이크 군 가고 있으니까 진정해

#324 이름없음 2018/06/29 15:36:24

ㅠㅠ

#325 이름없음 2018/06/29 15:36:27

단탄 팀홀튼 ㄱㄱㄱ

#326 이름없음 2018/06/29 15:36:35

스레주 지금 어디인지 대충이라도 알려줘 그 근방이면 우버기사한테 물어보면 되니까 좀 대충이라도 정신잡고 얘기를 해줘라 쟤한테

#327 이름없음 2018/06/29 15:36:41

그래. 제발 스레주좀 데려가주라...ㅠㅠ 아나 이제 못보겠어....ㅠㅠ

#328 이름없음 2018/06/29 15:37:00

그래 다운타운에서 만나라 차라리 그게 낫겟다

#329 이름없음 2018/06/29 15:37:18

ㅜㅜㅜㅜㅠㅠ 스레주 괜찮은거 맞지...?ㅜㅜ

#330 이름없음 2018/06/29 15:37:18

스레주 우버 불러봐 우버 안오려나

#331 이름없음 2018/06/29 15:37:20

5055 Joyce St Unit 150, Vancouver, BC V5R 4G7 여기서 만나 스레주느 ㄴ친구랑 약속있다하고 나가걍

#332 이름없음 2018/06/29 15:37:24

스레주야 일단 빌리지돌아다니면서 소리지를테니까 들으면 나와!!

#333 이름없음 2018/06/29 15:37:40

>>332 밤에 신고 들어오면 어캄 시끄럽다고 조심행

#334 이름없음 2018/06/29 15:37:43

>>332 넘 위험한거 아녀??

#335 이름없음 2018/06/29 15:37:56

사람이 먼저지

#336 이름없음 2018/06/29 15:38:05

>>332 위험한디...

#337 이름없음 2018/06/29 15:38:11

시상에... 내가 4G7을 스레딕애서 보게될줄이야.....

#338 이름없음 2018/06/29 15:38:14

>>335 맞아 사람이 먼저야ㅠㅠ 설명 하면 이해 해 주실거야

#339 이름없음 2018/06/29 15:38: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0 이름없음 2018/06/29 15:38:27

그니께 그 소리듣고 오히려 더 위험해지면 어카냐구.... 그래 뭐 일단 뭐가 됏던 해봐...

#341 이름없음 2018/06/29 15:38:56

스래주어디갔어? 둘다조심해ㅠㅠㅠ

#342 이름없음 2018/06/29 15:38:57

그렇다고 일일히 그 동네 사람들한테 양해구할수도 업샂ㄶ아 밤12시 다됐는데 이건 좀 아닌거같은데..

#343 이름없음 2018/06/29 15:39:11

>>337 나도 팀홀튼을 여기서 말할줄 몰랐어..ㅋㅋㅋ

#344 이름없음 2018/06/29 15:40:09

얘들아 여기뭐가있긴한가보다

#345 이름없음 2018/06/29 15:40:19

근데 만약...주작이라면....스네이크는 어떡해ㅜㅜ

#346 이름없음 2018/06/29 15:40:20

왜 스네이크야 조심해 제발

#347 이름없음 2018/06/29 15:40:21

>>344 왜?????

#348 이름없음 2018/06/29 15:40:35

친구집에서묶기로했고방금아빠집에서나간거같아

#349 이름없음 2018/06/29 15:40:37

무섭다ㅜㅜㅠㅜㅜ뭐야ㅜㅜ

#350 이름없음 2018/06/29 15:40:40

스레주 괜찮아???

#351 이름없음 2018/06/29 15:41:00

스레주 혹시 창밖에봐바 경찰깔려있는지

#352 이름없음 2018/06/29 15:41:01

신고하란께 징허니 말도 안듣고 스네이크 너도 경찰불러서 같이 찾아보는게 안낫나...

#353 이름없음 2018/06/29 15:41:07

왜????!!!!!아뭐야 궁금해

#354 이름없음 2018/06/29 15:41:22

>>351 그 귀신나온다는집 먼일났어?

#355 이름없음 2018/06/29 15:41:24

왜 안와 스레주제발 ㅠㅠㅠ

#356 이름없음 2018/06/29 15:41:30

동접인건가

#357 이름없음 2018/06/29 15:41:32

뭔일이야 또 경찰이라니

#358 이름없음 2018/06/29 15:41:43

뭐야 어디 마을에 경찰이???

#359 이름없음 2018/06/29 15:41:51

>>357 >>348 얘 스레주야

#360 이름없음 2018/06/29 15:41:52

오마이갓 제발 누가 알려줘 겁나걱정돼 아

#361 이름없음 2018/06/29 15:41:55

스레주는 우리말 하나도 안들어...글읽을정신이 없는거겠지ㅠ

#362 이름없음 2018/06/29 15:41:57

빌리지 게이트 통제중이야 경찰들이

#363 이름없음 2018/06/29 15:42:00

스레주는 어떻게 됬고 귀신나온집은 어떻게 된겨ㅜㅜ

#364 이름없음 2018/06/29 15:42:05

대문닫는소리들렸어아빠나가ㅛ으니가누지금부터짐싸서친구집으로갈꺼야짐싸야해우버타고나도와준분내일이나내일모레만나서감사하다고인사드릴게요너무감사합니다일단짐부터쌀게요

#365 이름없음 2018/06/29 15:42:11

>>351 왜왜 먼 사고 났어? 경찰이 있어?

#366 이름없음 2018/06/29 15:42:20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고있는거야ㅠ

#367 이름없음 2018/06/29 15:42:57

그럼 스레주는 결국 지금 짐을 싸는거야?

#368 이름없음 2018/06/29 15:42:59

밖이경찰은없어요완전조용해요

#369 이름없음 2018/06/29 15:43:09

헐 뭐야 왜 통제해 말해 니 지인이 지금 저 빌리지 어느집에서 공포에 못나오고 있다고 찾아달라고ㅠㅠ

#370 이름없음 2018/06/29 15:43:10

뭔가 답답이...

#371 이름없음 2018/06/29 15:43:11

뭐야뭐야ㅜㅜㅜㅜ

#372 이름없음 2018/06/29 15:43:19

스레주 아무일없으면 다행인대 난 문제가생긴거같아

#373 이름없음 2018/06/29 15:43:27

짐은왜싸 여권지갑폰만들고 튀라고!!!!

#374 이름없음 2018/06/29 15:43:43

뭐야 뭐야 뭔일이야또 먼일이야ㅠㅠ

#375 이름없음 2018/06/29 15:43:50

뭐야 도대체 스네이크는 또 뭔일인데

#376 이름없음 2018/06/29 15:43:53

>>372 뭐야 스네이크군? 맞아? 뮤슨 일 이야?

#377 이름없음 2018/06/29 15:44:03

>>372 무슨일이야?ㅜㅜ

#378 이름없음 2018/06/29 15:44:06

뭐야ㅜㅜㅜ뭔데ㅜㅜ

#379 이름없음 2018/06/29 15:44:11

왜 겁을 줘

#380 이름없음 2018/06/29 15:44:27

괜찮아? ㅜㅠㅜ스네이크..

#381 이름없음 2018/06/29 15:44:43

방금 사람두명 총맞았대 게이트 바로앞집에 사람쫙깔려있어

#382 이름없음 2018/06/29 15:44:51

스네이크? 어디갔어..무슨일인데..

#383 이름없음 2018/06/29 15:44:54

ㅁㅊ

#384 이름없음 2018/06/29 15:44:57

헐....?

#385 이름없음 2018/06/29 15:44:58

총소리들었어?? 스레주??

#386 이름없음 2018/06/29 15:45:01

무슨 짐을싸 나중에 스네이크나 친구랑 가지러 가면되지 지갑 여권 폰만들고 빨리 나가라고!!!!!!

#387 이름없음 2018/06/29 15:45:10

할렐루야....

#388 이름없음 2018/06/29 15:45:25

헐?

#389 이름없음 2018/06/29 15:45:26

>>385 스레주 짐싸느라 못보는거같은데

#390 이름없음 2018/06/29 15:45:35

우버말로는 여기가 할렘이라는대 맞는거같아

#391 이름없음 2018/06/29 15:45:38

지금 나가면 안되겠는데?....

#392 이름없음 2018/06/29 15:45:39

헐...

#393 이름없음 2018/06/29 15:45:46

갑자기 먼총?먼일?

#394 이름없음 2018/06/29 15:45:47

할렘가...?

#395 이름없음 2018/06/29 15:45:55

스레주 고답아!!!!!ㅜㅜ 간단히 해ㅜㅜ여권 지갑 폰만있으면돼!

#396 이름없음 2018/06/29 15:46:01

할렘 위험한 곳 아니야..?

#397 이름없음 2018/06/29 15:46:08

지금인데. 저기 사람 많으니까 저기서 접선하면 될텐데 스레주 정신 놨다. ㅠㅠ

#398 이름없음 2018/06/29 15:46:09

ㅎㅓㄹ

#399 이름없음 2018/06/29 15:46:18

잠만 얘들아 나 경찰이랑 얘기중이야

#400 이름없음 2018/06/29 15:46:21

지금 나가지마 밖에 누가 총기사건 생겼데 스레주 나가지마

#401 이름없음 2018/06/29 15:46:26

????

#402 이름없음 2018/06/29 15:46:29

>>390 스레주가 할렘가에 살ㅇㅏ??...그래서 집이 싼거야??

#403 이름없음 2018/06/29 15:46:31

미친 할렘가면 갱스터 같은 그런 류 사람들 모여 사는데ㅠㅠ 진짜 질 나쁜 사람들 모여 사는 곳 이야 그래서 집 값이 쌌나보다ㅠㅠㅠ

#404 이름없음 2018/06/29 15:46:41

헐 뭐야 진짜야? 나 동접같은거 첨해봐 이런거 무서워 실제일어난건가..

#405 이름없음 2018/06/29 15:46:51

할렘이 좀 위험한 편이긴 하지...근데 왜하필 오늘이여. 아오. 왜......

#406 이름없음 2018/06/29 15:46:52

아빠귀신이 유인한거아냐?나가면 안될것같은데

#407 이름없음 2018/06/29 15:47:06

아직 뉴스뜬거 하나도 없는데

#408 이름없음 2018/06/29 15:47:19

아빠귀신.....?ㄷㄷ

#409 이름없음 2018/06/29 15:47:32

아직 기자도 안왔어 그리고 여기는 워낙 일이많대

#410 이름없음 2018/06/29 15:47:35

>>407 방금 일어난일이라서 그런거아니야?

#411 이름없음 2018/06/29 15:47:38

스레주 나가면 안돼 밖에 위험해 지금.

#412 이름없음 2018/06/29 15:47:53

범인 못잡았어 나오지마 스레주

#413 이름없음 2018/06/29 15:48:06

할렘가에선 총기사건 비일비재할텐데 하나하나 뉴스로 나오진 않지 않을까?

#414 이름없음 2018/06/29 15:48:09

>>409 스레주 친구집간다니까 너도 빨리 집들어가는게 좋을꺼같은데 위험해

#415 이름없음 2018/06/29 15:48:13

밖에 총기사건 발생해서 경찰들 깔렸네 정확히 무슨 주소인진 모르지만 같은 동네?나 옆동네 아닐까싶어

#416 이름없음 2018/06/29 15:48:15

>>407 당연히 안떴지. 저들 입장에선 그리 큰 사건 아닌게. 총기 사고야 비일비재하니까.

#417 이름없음 2018/06/29 15:48:23

우연인가 ?? 뭐지 대체

#418 이름없음 2018/06/29 15:48:30

헐... 범인 못잡앗다니....... 미쳣다....

#419 이름없음 2018/06/29 15:48:34

아빠 귀신아냐 그집주인이야 그집주인가족중에 아빠를뜻해

#420 이름없음 2018/06/29 15:48:35

아 진짜 이게 뭐지..

#421 이름없음 2018/06/29 15:48:35

breaking news 로 거의 바로 뜨는대..

#422 이름없음 2018/06/29 15:49:19

범인 잡아야 기사 날거야. 어떡하니 스레주.....

#423 이름없음 2018/06/29 15:49:29

이집에 중국인가족살았다는대 딸한명 아들두명이야 아들 둘다 총맞았어

#424 이름없음 2018/06/29 15:49:39

안이고 밖이고 안전한곳이 없네ㅜㅜㅠㅠ 스레주 어떡해ㅜㅜㅜ

#425 이름없음 2018/06/29 15:49:44

.

#426 이름없음 2018/06/29 15:49:53

제발 스레주도 스네이크도 무사하길

#427 이름없음 2018/06/29 15:49:53

범인 못잡았으니까 뉴스에 내보내지

#428 이름없음 2018/06/29 15:50:25

.

#429 이름없음 2018/06/29 15:50:27

짐 다싸고 밖에서 최대한뛰어서 친구기다리는중!! 조금정신이드는기분라서 다행이다

#430 이름없음 2018/06/29 15:50:28

다들 무사하길ㅜㅠ

#431 이름없음 2018/06/29 15:50:28

아빠가 집에없대

#432 이름없음 2018/06/29 15:50:33

스레주 어딨어?

#433 이름없음 2018/06/29 15:50:38

총기사건?

#434 이름없음 2018/06/29 15:50:41

스레주 머해? 어디야 나가지말라고 아놔

#435 이름없음 2018/06/29 15:50:48

스레주 다른동네인듯 다행이다

#436 이름없음 2018/06/29 15:51:01

스네이크야 제발 조심해ㅠㅠ

#437 이름없음 2018/06/29 15:51:04

누가 죽었나요?

#438 이름없음 2018/06/29 15:51:05

우리 말 안듣네 스레주

#439 이름없음 2018/06/29 15:51:13

>>437 왔따

#440 이름없음 2018/06/29 15:51:16

스레주야 중국인가족 아들 두명죽었어

#441 이름없음 2018/06/29 15:51:18

친구 언제 도착한데? 밖에 있어도 되는거야? 넘 위험한데

#442 이름없음 2018/06/29 15:51:23

여기 경찰같은거 없어요

#443 이름없음 2018/06/29 15:51:29

혹시모르니까 조심해 스레주

#444 이름없음 2018/06/29 15:51:32

밖에 총기사건 발생해서 경찰들 깔렸네 정확히 무슨 주소인진 모르지만 같은 동네?나 옆동네 아닐까싶어 스레주 집 나가지마 밖에 위험해 총기사건 범인 못잡았데 애들아 스레주가 알게끔 우리 계속 말해줘

#445 이름없음 2018/06/29 15:51:59

친구 5분있다가 온대요 헐 아까 우버 타신분 그쪽이 총기사건 났어요????

#446 이름없음 2018/06/29 15:52:02

친구한테 전화해봐 언능

#447 이름없음 2018/06/29 15:52:16

친구한테도 전화해서 총기사건 낫다고 얘기해줘 위험하다 ㅠㅠ

#448 이름없음 2018/06/29 15:52:20

말투 왜이래 스레주 맞아..?

#449 이름없음 2018/06/29 15:52:24

저기인가 안경놓고와서 안보이는데 사이렌소라도 안들려요

#450 이름없음 2018/06/29 15:52:25

범인 못찾았다니까 다시 집에 들어가라고 문잠그고ㅜ 친구오면 나가

#451 이름없음 2018/06/29 15:52:31

아이디는 맞는뎅

#452 이름없음 2018/06/29 15:52:34

>>445 응 총기사건 나서 지금 경찰쫙 깔리고 게이트 막혀잇대 글고 중국인 가족 아들 두명 총맞앗대

#453 이름없음 2018/06/29 15:52:46

네 저 맞아요

#454 이름없음 2018/06/29 15:52:55

스네이크는 괜차나??

#455 이름없음 2018/06/29 15:52:58

지금 사이렌소리 꺼져있어

#456 이름없음 2018/06/29 15:53:07

들어가서 친구 오면 나오라고 스레주

#457 이름없음 2018/06/29 15:53:09

스네이크는 괜찮아..?? ㅠ 걱정된다

#458 이름없음 2018/06/29 15:53:16

>>444 이사람은 왜 자꾸 똑같은말 복붙 ;;

#459 이름없음 2018/06/29 15:53:24

방금 아들두명 실려갔고 지금 경찰들이 조사중이야 이집 문짝이 아예 부셔져있어

#460 이름없음 2018/06/29 15:53:27

스네이크 괜찮은거지...?

#461 이름없음 2018/06/29 15:53:40

아까 우버타신분 어서 돌아가요 위험해요 미안해요 고마워요 꼭 사례할게요 너무 고마워요

#462 이름없음 2018/06/29 15:53:41

스레주 갑자기 왜 존댓말?!?

#463 이름없음 2018/06/29 15:53:49

이런 미친;;; 스네이크 어쩌냐

#464 이름없음 2018/06/29 15:53:57

>>458 우리말 안듣고 총기사건 났는데 나간다니까 하는소리야 스레주에게 알려주려고.

#465 이름없음 2018/06/29 15:53:59

뭐야 스레주 말투....?

#466 이름없음 2018/06/29 15:54:03

>>462 내말이;; 갑자기 이상해짐

#467 이름없음 2018/06/29 15:54:06

>>463 스네이크가 뭐야 도데체?

#468 이름없음 2018/06/29 15:54:07

정신이 돌아왓나보지

#469 이름없음 2018/06/29 15:54:11

저기 누구 엄청빨리 뛰네 혹시 보여요?

#470 이름없음 2018/06/29 15:54:25

야야 이거뭔가이상하다 스네이크어디야지금

#471 이름없음 2018/06/29 15:54:30

보여요?

#472 이름없음 2018/06/29 15:54:31

>>467 스레딕에서 뭔ㅇ리 있을때 직접 보러 가보는 사람

#473 이름없음 2018/06/29 15:54:31

방금 들은말인대 이중국인 아들 두명 갱이였나봐 엄마가 그렇게 나쁜짓하지말라고했다는대

#474 이름없음 2018/06/29 15:54:47

>>472 헐 대박 개멋있다 알려줘서 고마워!

#475 이름없음 2018/06/29 15:55:04

스네이크 아이디가 뭐야?

#476 이름없음 2018/06/29 15:55:04

설마 스레주가 잡혀서 그 아빠?가 스레주폰으로 쓰는건 아니겠지......

#477 이름없음 2018/06/29 15:55:06

스네이크 많이 바쁜가?? 아무말이없어서 불안해

#478 이름없음 2018/06/29 15:55:12

스레주 누가뛰어가면숨어 범인 못잡았으니까

#479 이름없음 2018/06/29 15:55:20

그래서 스네이크랑 스네주는 어떻게된거야둘이지금

#480 이름없음 2018/06/29 15:55:27

>>476 필리피노인데 무슨 이걸 어케 치냐 멍충아

#481 이름없음 2018/06/29 15:55:32

아니에요 저 맞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저 맞아요

#482 이름없음 2018/06/29 15:55:33

나지금81에서 이걸로바꼇네

#483 이름없음 2018/06/29 15:55:50

친구왔어요 일단 차탈게요

#484 이름없음 2018/06/29 15:55:50

아 아이디가 바뀌엇구나 난 또 누가 현장에 잇는줄

#485 이름없음 2018/06/29 15:55:57

>>481 스레주 근데 왜 반말했다가 존댓말했다가 그래!!

#486 이름없음 2018/06/29 15:56:16

정신 차렷겟지...좀 ... 일단 차 탓다니까 다행이다

#487 이름없음 2018/06/29 15:56:20

>>483 그니까..뭔가이상해..

#488 스네이크 2018/06/29 15:56:22

이러면 이제 안바뀌겟지?

#489 이름없음 2018/06/29 15:56:22

스네이크는 어떻게 된거야ㅜㅜㅜ

#490 이름없음 2018/06/29 15:56:23

어떻게 돼가는거야

#491 이름없음 2018/06/29 15:56:27

>>472나도 !!

#492 이름없음 2018/06/29 15:56:57

스네이크 ! 무사한거야?

#493 이름없음 2018/06/29 15:57:03

스네이크 집 안가나 빨리 들어가 위험해

#494 이름없음 2018/06/29 15:57:13

아 스네이크 아이디가 바뀌었구나 걱정했어ㅠㅠ

#495 이름없음 2018/06/29 15:57:19

>>488 얼른 들어가

#496 스네이크 2018/06/29 15:57:27

얘들아 내가 스네이크야 아까 다운타운에 펍에있다가 우버 드라이버한테 귀신나오는곳으로 가달라했는대 여기온거야 난 괜찮으니까 다들 걱정하지마

#497 이름없음 2018/06/29 15:57:31

우버 타신분 어서 돌아가요 뛰어가요

#498 이름없음 2018/06/29 15:57:32

>>475 아이디 앞에 67로 시작해

#499 이름없음 2018/06/29 15:57:45

다행이다 진짜 걱정했어

#500 이름없음 2018/06/29 15:57:51

계속 존대 반말 왔다리 갔다리 했었음 스네이크 67이 들어갔었는데... 바뀔수가 있나?

#501 이름없음 2018/06/29 15:57:53

다행이다ㅜㅜ

#502 스네이크 2018/06/29 15:57:54

나갔다들어오니 아이디바꼇어..

#503 이름없음 2018/06/29 15:58:01

>>498 고마워!

#504 이름없음 2018/06/29 15:58:02

진짜 미쳤다

#505 이름없음 2018/06/29 15:58:33

스레 다행!!친구왔다니ㅜㅠ 겁나 두근두근 했네

#506 이름없음 2018/06/29 15:58:35

스레 많이 안써봐서 그런거 아냐? 나도 스레딕 처음에는 안 익숙해서 반말 쓰다 갑자기 존댓말 나오고 그랬거등...

#507 이름없음 2018/06/29 15:58:39

그래서 다들 괜찮은거야??

#508 이름없음 2018/06/29 15:58:41

와진짜 다행이다 ㅠㅠ 다시 돌아가고있는거야스네이크 ? 스레주는? 친구만났어?

#509 이름없음 2018/06/29 15:58:51

스레주는 친구만나서 탈출성공했고 스네이크도 그동네있지말고 탈출해ㅜㅜ

#510 스네이크 2018/06/29 15:58:52

얘들아 나 나중에 스네이크란 이름으로 다시올께 지금 범인 의심되는 사람있대 잡으러가나봐

#511 이름없음 2018/06/29 15:59:23

보는내가 다 떨리네....

#512 이름없음 2018/06/29 15:59:27

방금 경찰차인가 앰뷸런스인가 지나간것같아요 근데 친구 표정 이상해요 나를 안 바라봐요

#513 이름없음 2018/06/29 15:59:35

제발 둘다 몸조심해ㅠㅠㅠ

#514 이름없음 2018/06/29 15:59:37

스네이크도 빨리 돌아가ㅜㅜ 스레주는 그동네가 아니였나봐..

#515 스네이크 2018/06/29 15:59:43

아이디다시바꼇을꺼야 스탑눌러놔야? 안바껴?? 잘몰라서..

#516 이름없음 2018/06/29 15:59:44

왜왜왜..또 뭔일이어

#517 이름없음 2018/06/29 15:59:47

>>512 그건 또 뭔 소리야ㅠㅠㅠ

#518 이름없음 2018/06/29 15:59:48

스레주야 여기 반말이 기본이야

#519 이름없음 2018/06/29 16:00:05

친구 울어요

#520 이름없음 2018/06/29 16:00:07

엥 친구 무슨일이야

#521 이름없음 2018/06/29 16:00:18

>>512 뭐야 왜..불러도대답안해?

#522 이름없음 2018/06/29 16:00:19

나도 몰라..ㅜ왜 아디가 바뀌지?스탑은 무슨기능?

#523 이름없음 2018/06/29 16:00:21

친구도 놀란거아냐?

#524 이름없음 2018/06/29 16:00:26

엥 뭔일이여 또ㅜㅜㅡ

#525 이름없음 2018/06/29 16:00:40

>>522 레스 달았는데 갱신 하기 싫을때!

#526 이름없음 2018/06/29 16:00:54

아설마 아빠랑 짜고치는거아니겟지 제발.. 스레주 길잘봐 그친구집가는거맞는지 뒤에도바바 차 안

#527 이름없음 2018/06/29 16:01:13

엥? 널 안본다니 먼소리야

#528 이름없음 2018/06/29 16:01:29

얘 혀씹어서 우네요 ㅂㅅ같은 년 그래야 내 불알친구지

#529 이름없음 2018/06/29 16:01:31

뭔ㄴ소리야.........

#530 이름없음 2018/06/29 16:01: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1 이름없음 2018/06/29 16:01:37

너무 걱정돼 진짜... 어떡해

#532 이름없음 2018/06/29 16:01:43

엥//////////////////

#533 이름없음 2018/06/29 16:01:55

ㅡㅡ

#534 이름없음 2018/06/29 16:01:56

뭐야......무서워ㅡㅜㅜㅜ

#535 이름없음 2018/06/29 16:01:56

>>525고마워!!

#536 이름없음 2018/06/29 16:02:02

...?

#537 이름없음 2018/06/29 16:02:13

뭐야

#538 이름없음 2018/06/29 16:02:16

엥ㅋㅋㅋ

#539 이름없음 2018/06/29 16:02:25

얘랑 한바탕 웃으니깐 많이 진정됐다 아 진짜 오늘 뭐지 도대체 뭘보고 뭘 들은거지 오늘

#540 이름없음 2018/06/29 16:02:38

ㅡㅡ.... 급..개그로 가지마.. 겁나 스팩타클했다고

#541 스네이크 2018/06/29 16:02:44

총소리

#542 이름없음 2018/06/29 16:02:49

대체...

#543 이름없음 2018/06/29 16:02:57

헐 문 잘 잠궈

#544 이름없음 2018/06/29 16:03:01

>>541 이런 미친;; 문제는 여기에 있었구나 스네이크 조심해ㅠ

#545 이름없음 2018/06/29 16:03:03

?????????????총소리 또 낫어??????

#546 이름없음 2018/06/29 16:03:04

한시간동안 걱정한게 아까워질라그래

#547 이름없음 2018/06/29 16:03:14

지금 어느 동네 가있는데?

#548 이름없음 2018/06/29 16:03:14

근데 스네이크는 왜 자꾸ㅜㅜ 범인 잡는데 가는거야

#549 이름없음 2018/06/29 16:03:33

그리로 우버도 안오는거 아닐까 그래서 집 못가는 중 아니야?

#550 스네이크 2018/06/29 16:03:34

여기가 어느동네인지 이름도모르겠어 할렘이라는대??

#551 스네이크 2018/06/29 16:03:47

우버 아까 갔어

#552 이름없음 2018/06/29 16:03:52

스네이크 어디감

#553 이름없음 2018/06/29 16:03:52

거기서 빨리 벗어나 궁금해도!!

#554 이름없음 2018/06/29 16:04:14

스네이크야 혼자야?

#555 이름없음 2018/06/29 16:04:24

너도 얼른가ㅜㅜㅜ스네이크 할렘가 위험하다는데ㅜㅜㅜㅠ

#556 이름없음 2018/06/29 16:04:34

스레한테 감사받으려면 후딱 가라고ㅜㅜ

#557 스네이크 2018/06/29 16:04:35

아근대 못나가 지금 다 통제중이야 들어온사람은 다못나가고있어 가기싫어서 안가는게아니라 우버는 우찌빠져나갔지?

#558 이름없음 2018/06/29 16:04:39

그래서 첨에 우버가 그동네 안간다그랬구나 위험한동네라서...

#559 이름없음 2018/06/29 16:04:58

그치 통제해야지 안에 범인 숨어있ㅇ르수도 있ㄴㄴ데

#560 스네이크 2018/06/29 16:05:23

생각해보니까 우버는 우찌나갔을까??

#561 이름없음 2018/06/29 16:05:38

스레주 그래서 집에서 무슨 일이 있던거야

#562 이름없음 2018/06/29 16:05:49

스레주 스네이크 만나면 거하게 쏴야것다...온갖위험감수하고달려갔네ㅜ

#563 이름없음 2018/06/29 16:05:49

>>560 우버는 택시라서 가능했던거 아니야?

#564 이름없음 2018/06/29 16:06:01

그럼 경찰들 웅성웅성 하는데 같이 있어라 스네이크군.

#565 이름없음 2018/06/29 16:06:12

억지로라도 텐션 올리려고 했는데 안되네 분위기 깨서 미안해 억지로라도 웃긴척하고싶었어요

#566 이름없음 2018/06/29 16:06:33

>>565 어떻게 된거야 그래서 스레주

#567 이름없음 2018/06/29 16:06:36

>>563. 택시라도 범인이 택시기사 죽이고 갈수도있자너

#568 이름없음 2018/06/29 16:06:38

ㅜㅡㅜ 아놔...경찰 옆에 있어 아니 그게 더 위험한가?어떠케!!!!

#569 이름없음 2018/06/29 16:06:38

우버기사도 신원 확인받고 나갔겠지. 차 안이랑 다 확인하고

#570 이름없음 2018/06/29 16:06:39

그냥 내려주자마자 우버는 바로 가버렸나 아니면 너희 뭐에 홀린거..?

#571 스네이크 2018/06/29 16:06:43

스레주야 ㅎㅎ 담에 밥한끼하자!

#572 이름없음 2018/06/29 16:06:59

우버타신분 미안해요 나중에 꼭 만나요

#573 이름없음 2018/06/29 16:07:02

레주야 낡밝으면 실장 삼촌 다 전화해서 ㅈㄹ해

#574 이름없음 2018/06/29 16:07:17

뭐야

#575 이름없음 2018/06/29 16:07:19

>>567 우버는 검증된거라 확인 조금만 했으면 가능했을거야

#576 이름없음 2018/06/29 16:07:21

Hastings 가있어?

#577 이름없음 2018/06/29 16:07:41

아까 집에서 방문 열고 거실쪽으로 나가는데 뒤에 안방 열리면서 아빠가 나왔어요

#578 스네이크 2018/06/29 16:07:51

나지금 친구한테 전화걸었는대 전화못하게해

#579 이름없음 2018/06/29 16:08:07

>>578 대체 왜 그러는거야

#580 이름없음 2018/06/29 16:08:12

스레주 친구랑 잘가고있지?

#581 이름없음 2018/06/29 16:08:14

그래서 굳어있다가 딸꾹질했는데 아빠가 웃으면서 따라했어요 계속

#582 이름없음 2018/06/29 16:08:14

>>577 대문소리났다며??

#583 이름없음 2018/06/29 16:08:17

뭐야 둘다 뭔상황이여

#584 스네이크 2018/06/29 16:08:26

아이디 돌아왔네

#585 이름없음 2018/06/29 16:08:35

당연하지 공범이랑 연락하는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짜녀

#586 이름없음 2018/06/29 16:08:36

네 지금 차타고 잘 가고 있는것같아요

#587 이름없음 2018/06/29 16:08:53

응?아뒤가 다시 67로 돌아왔는데?

#588 이름없음 2018/06/29 16:09:06

? 67 은 난데?

#589 스네이크 2018/06/29 16:09:07

스레주! 다운타운에서 술한잔마시고있어 ㅎㅎ 정리되면 글로갈게

#590 이름없음 2018/06/29 16:09:08

아빠가 하는거 보고 바로 방 들어와있는데 대문 꽝하고 닫히는 소리 났아요

#591 이름없음 2018/06/29 16:09:09

스레주 친구집엔 언제쯤 도착예정이야?

#592 이름없음 2018/06/29 16:09:11

미안한테 전에 이거 비슷한 주작 있었거든? 할아버지 일기장에서 스네이크가 가다가 사고? 나고 뭐 주작이엇던

#593 스네이크 2018/06/29 16:09:17

67뒤에81

#594 이름없음 2018/06/29 16:09:31

아 이거 아이디가 아이피따라서 정해지는거라 그런거아냐?

#595 이름없음 2018/06/29 16:09:32

아 미안.. >>593

#596 이름없음 2018/06/29 16:09:47

데이터쓰다가 와파 연결하면 아이디 바뀌자녕

#597 스네이크 2018/06/29 16:10:02

아 아까 와이파이가 잠깐떳어 그래서그런가

#598 이름없음 2018/06/29 16:10:14

주작이라고 해도 되요 내 알바 아니에요 난 나 도와준 사람들 꼭 보상해줄꺼에요 너무 고맙고 또 고마워요

#599 이름없음 2018/06/29 16:10:17

아아 그런가보다

#600 이름없음 2018/06/29 16:10:42

웅웅 영어까지 풀로는 못써서 숫자앞만 적음

#601 이름없음 2018/06/29 16:11:04

그래도 스레주도 무사하고 스네이크도 무사해서 다행이다ㅜㅜ

#602 이름없음 2018/06/29 16:11:17

그냥 비슷하길래 쨋든 스네이크도 용기 있고 대단해 담부터는 잘 알아보고 가봐 스레주

#603 이름없음 2018/06/29 16:11:34

그래..스레야..ㅜ저분에게 꼭!!! 감사드리자

#604 이름없음 2018/06/29 16:11:34

좋게 끝난건가..

#605 이름없음 2018/06/29 16:11:40

스레주 그래서 지금은 괜찮은거야?

#606 이름없음 2018/06/29 16:12:09

근데 그 집 진짜 미스터리하다

#607 이름없음 2018/06/29 16:12:20

내일가서 유학원이랑 담판 짓고 이사해야지 끝!

#608 이름없음 2018/06/29 16:12:25

그러게 딸꾹질 소리를 따라하면서 웃었다니 소름이야

#609 스네이크 2018/06/29 16:12:34

지금12시12분 방금 총격전난거같아

#610 이름없음 2018/06/29 16:12:46

근데 스네이크분도 상황 궁금하니까 거기서 무서히 나와서 스레만나게 됨 글 올려줘요!

#611 이름없음 2018/06/29 16:12:48

둘다 괜찮은거야? 스레주는 친구랑잇고? 친구집에 도착했어? 스네이크도 다시가서 형들이랑 술먹고있고?

#612 이름없음 2018/06/29 16:12:49

진짜 내일 담판짓고 당장 그집에서 나와ㅜㅜㅜ!!!

#613 이름없음 2018/06/29 16:12:52

친구 이상해

#614 이름없음 2018/06/29 16:13:00

>>609 스네이크 괜찮아ㅠㅠㅠ?

#615 이름없음 2018/06/29 16:13:06

스레주 나중에 어떻게 됐는지 걱정스러우니까 진정되면 돌아와

#616 이름없음 2018/06/29 16:13:07

오 진짜 미쳤다 스네이크야 쭈구리고 앉아있어..혹시나 누가 총쏘면 어떡해..

#617 이름없음 2018/06/29 16:13:08

아까부터 나를 왜 안보지

#618 이름없음 2018/06/29 16:13:25

이건 또 뭔소리여 친구는 또 왜그래

#619 이름없음 2018/06/29 16:13:31

헐..총격전..ㅜㅜ 아 진짜!!끝까지 심장이 쫄깃해져서 이방을 못나거겠어!!

#620 이름없음 2018/06/29 16:13:33

?? 뭐야 혀씹은거라면서

#621 이름없음 2018/06/29 16:13:36

너가 폰 하고있어서 그런거 아녀?

#622 이름없음 2018/06/29 16:13:38

>>617 뭔 소리야 왜 너를 안 봐

#623 이름없음 2018/06/29 16:13:49

얘 나랑 농담도 하고 웃고 했는데 나를 안쳐다봐요 사진 찍어도 되려나

#624 이름없음 2018/06/29 16:13:49

스네이크도 어서 그 자리 벗어나야될텐데ㅠ

#625 이름없음 2018/06/29 16:14:04

근데 왜 친구가 널안봐? 같이 한바탕 웃었다며.

#626 이름없음 2018/06/29 16:14:13

뭐야또.. 아직가고잇는거야같이?

#627 이름없음 2018/06/29 16:14:13

사진찍어봐

#628 이름없음 2018/06/29 16:14:33

>>623 뭐야 대체 친구 집 아닌거야?

#629 이름없음 2018/06/29 16:14:33

스레주 볼 좀 쎄게 꼬집어봐 혹시 환영이라도 보이는거 아니야?

#630 이름없음 2018/06/29 16:14:50

그집...아빠가 딸꾹질소리랑 웃음소리를 냈다하더라도 갑자기방불이꺼지고 스레주가 가위눌린건 어떻게설명해??...그집 유난히 싼것도 이상하고 그집 가족들이 허구언날 집비우는것도 이상하고 어린애들도 있으면서

#631 이름없음 2018/06/29 16:14:55

>>629 그런거면 너무 무섭자너..

#632 스네이크 2018/06/29 16:15:48
화장실에숨었어

화장실에숨었어

#633 이름없음 2018/06/29 16:15:12

친구는 뭘 알고 있는 걸 수도

#634 이름없음 2018/06/29 16:15:20

어딜 향해 가는건데?지금 운전은 누가해?

#635 이름없음 2018/06/29 16:15:29

뭐야..

#636 이름없음 2018/06/29 16:15:42

친구가 자기 쳐다보지말래요 앞만 보래요 제발 ?????????????

#637 이름없음 2018/06/29 16:15:49

스네이크는 아무말도 없고 스레주 쪽도 이상하고...ㅜㅜ

#638 이름없음 2018/06/29 16:15:54

야 설마 친구 귀신본거 아니냐

#639 이름없음 2018/06/29 16:16:03

스레주 옆에 애기귀신 붙어있는거 아님?

#640 이름없음 2018/06/29 16:16:09

스네이크는 게이트 통제라 좀 걸릴거고 친구집은 어디야 얼마나 걸리는거야

#641 이름없음 2018/06/29 16:16:14

??????? 야야야 스레주 신고해라 당장 친구도 이상해 아니아까웃고떠들엇다며ㅠㅠㅠ

#642 이름없음 2018/06/29 16:16:15

귀신 스레주한테 붙은거아냐?

#643 이름없음 2018/06/29 16:16:30

스네이크야 진짜 걱정된다..ㅠㅠㅠㅠㅠ 어떡해,ㅠㅠㅠ

#644 이름없음 2018/06/29 16:16:42

앞만보라고?먼 소리야... ?????아 답답해..ㅜ

#645 이름없음 2018/06/29 16:16:57

내가 볼땐 스레주친구가 귀신봤거나 무서운거 봐서?인거같은데

#646 이름없음 2018/06/29 16:16:59

>>632 스네이크 경찰 주변에 있는게 좋지않아?? 아 더위험한가..

#647 이름없음 2018/06/29 16:17:14

스네이크도 총격전이라고 해노코 없어졌어 불안해..

#648 스네이크 2018/06/29 16:17:14

아니 여기 음성녹음안되?? 총소리 계속나 전쟁하는줄 30초에한번씩나는댜

#649 이름없음 2018/06/29 16:17:14

스네이크괜찮아?

#650 이름없음 2018/06/29 16:17:31

둘다 왜 상황이 안좋아졌어ㅜㅜㅠ

#651 이름없음 2018/06/29 16:17:31

혹시 친구는 뭘 알고 있어서 멀리 떨어지면 말해주려던거 아닐까 일단 기다려보자

#652 이름없음 2018/06/29 16:17:35

다행다행 살아있네

#653 이름없음 2018/06/29 16:17:38

녹음 한거 올릴수있어 링크로 드랍박스에

#654 이름없음 2018/06/29 16:17:42

이게 무슨일이야? 중간부터 이해가 안돼 아빠 딸국질부터 이해가 안되는데 설명해줄 사람....?

#655 이름없음 2018/06/29 16:17:51

무서워ㅜㅠ 몸 잘 숨겨야할텐데

#656 이름없음 2018/06/29 16:17:59

스네이크 돌아다니지마 경찰이랑 붙어있어 이 야심한 시간에 할렘가 혼자있는거보다 경찰이랑 있는게 덜 위험해ㅜㅜ

#657 이름없음 2018/06/29 16:18:21

거기는 ㅈ금 시간이 어덯게 돼?

#658 이름없음 2018/06/29 16:18:35

근데 경찰 바로 옆에 있어도 위험한 것 같은데

#659 스네이크 2018/06/29 16:18:36

지금 경찰들 경찰차뒤에숨어있어 가까이가면총맞아

#660 이름없음 2018/06/29 16:18:45

어떡해 스네이크 너무 걱정돼ㅠㅠㅠ 경찰들이랑 같이있는건 안되려나?? 그게 더 위험할 수도 있겠지..?

#661 이름없음 2018/06/29 16:18:51

묵요일에서 금요일 넘어가는 12시 15분 정도 아니야?

#662 스네이크 2018/06/29 16:18:54

12시18분

#663 이름없음 2018/06/29 16:18:54

먼 귀신이 그리 쉽게 보이나.. 친구 왜그러는거냐고!ㅜㅜ

#664 이름없음 2018/06/29 16:19:08

자꾸 이동하지마 위험해

#665 이름없음 2018/06/29 16:19:11

스레주 어디야?

#666 이름없음 2018/06/29 16:19:42

내가 말했대요 고개 돌리면 죽여버린다고 ??????????? 내가 말했다는 ?? 내가 말했다고??

#667 이름없음 2018/06/29 16:19:43

>>654 무슨 소리가 들려서 스레주 freaking out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까 홈스테이파더가 딸꾹질 소리 내고있었음 스레주가 놀래서 딸꾹질 하니까 똑같이 따라냄 이거 읽고 스네이크가 도움주려고 가고있었고 그동안 스레주는 친구한테 데리고 와달라고 했어 주소를 몰라서 스네이크가 ㅅ귀신나오는집택시한테 말하니까 데따줌 근데 다른곳임 그리고 여기서는 총기사건 있었어 스레주 친구가 스레주 델러왔고, 택시 같이타고 친구집 가는중인데 친구가 이상함

#668 이름없음 2018/06/29 16:19:48

경찰이랑 대치하면 오히려 더 위험할거 같아

#669 이름없음 2018/06/29 16:19:50

스레주 어디야?괜찮아?

#670 이름없음 2018/06/29 16:19:55

스네이크 신원조회 다 했으면 경찰은 좀 데려다 주지ㅜㅜㅜ

#671 이름없음 2018/06/29 16:20:16

>>666 ???????????

#672 이름없음 2018/06/29 16:20:22

>>666 ;;;;;;;;이건 또 뭐야 지짜ㅠㅠ

#673 이름없음 2018/06/29 16:20:44

아직 차안인데 지금 좀 이해가 안가요 내가 얘보고 고개돌리면 죽여버린다고 말했대요 ??????????

#674 스네이크 2018/06/29 16:20:51

여기는 마무리된거같아 경찰 두명 총맞고 부상이고 범인은 사살됬어

#675 이름없음 2018/06/29 16:21:04

스레주 친구한테 너가 지금 있었던 일들 다 말해봐 혹시 뭐 아는 거 있지 않을까???

#676 이름없음 2018/06/29 16:21:04

엥?혀깨물고 웃고 떠들었는데 고개돌림 죽여버린다고 했다고?.. 스레가 친구한테?

#677 이름없음 2018/06/29 16:21:06

아 어떡해 ? 둘다 위험한데..?

#678 이름없음 2018/06/29 16:21:14

와..진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네이크도 몸조심해..

#679 이름없음 2018/06/29 16:21:20

다행이다 스네이크 ㅠㅠ 스레주 침착하구 잘생각해봐 친구 울고있어?

#680 이름없음 2018/06/29 16:21:20

스레주야 너 글올린시점부터 지금까지 엄청 걱정하고 계속 댓글달았었는데... 이젠 주작인지 의심스러워..도대체 무슨소리야??앞뒤설명좀하고 말해ㅜㅜ 니할말만하면 아무도 못알아들어ㅜㅜ

#681 스네이크 2018/06/29 16:21:27

범인 피해자 아빠야

#682 이름없음 2018/06/29 16:21:34

사살???

#683 이름없음 2018/06/29 16:21:48

헐 피해자 아빠 미친

#684 이름없음 2018/06/29 16:21:52

아아 마무리!!다행!!!!ㅜㅜ 엄청 무서웠겠다. 근데 스레..먼 상황이야

#685 이름없음 2018/06/29 16:21:52

내가 아니라 꼬마가 말했대요

#686 이름없음 2018/06/29 16:21:53

아ㅠ그래도 범인 잡아서 다행이다...

#687 스네이크 2018/06/29 16:21:54

응 총격전하다가 범인 지금 총4번맞았대

#688 이름없음 2018/06/29 16:21:55

에바잖아 ㅠㅠㅠㅠㅠ

#689 이름없음 2018/06/29 16:22:03

>>673 진짜 옆에 귀신이 있는거아니야??? 아니면 그럴일 없겠지만 스레주 혹시 정신적으로 아파???

#690 이름없음 2018/06/29 16:22:08

와 동접이다 스네이크 스레주 모두 무사하길 바래요 ㅜㅜㅜㅜㅜㅜ

#691 이름없음 2018/06/29 16:22:21

스레주는 뭐야..........상황이 이상해

#692 이름없음 2018/06/29 16:22:32

>>680 일단 스레주도 정신없고 당황스러워서 그러는거 같아 기다려보자

#693 이름없음 2018/06/29 16:22:38

아... 이해가좀 안가... 아까 친구 혀깨물어서 울었다는게 .. 설마 혀깨문게아니고 무서워서 운거아냐..?

#694 이름없음 2018/06/29 16:22:42

스레주쪽은 뭐가 뭔지 모르겠네...ㅠㅠㅠ

#695 이름없음 2018/06/29 16:22:43

왜 아직도 이동중이야?친구는 금방 온 것 같은데ㅜ친구집은 왜 이리 올래걸려?ㅡㅡ

#696 이름없음 2018/06/29 16:23:04

스네이크 많이 무서웠을텐데 조심히 집가

#697 이름없음 2018/06/29 16:23:19

꼬마?

#698 이름없음 2018/06/29 16:23:22

지금 스레주 옆에 꼬마애 같이있는거같은데ㅜㅜ

#699 이름없음 2018/06/29 16:23:35

스네이크는 괜찮아?

#700 이름없음 2018/06/29 16:23:36

집 도착했는데 친구 패닉

#701 이름없음 2018/06/29 16:23:42

>>695 나도 그렇게 생각해

#702 스네이크 2018/06/29 16:23:43

토할거같아 오늘 사람시체3구 봤어 못잘거같아

#703 이름없음 2018/06/29 16:23:44

오ㅑ

#704 이름없음 2018/06/29 16:23:58

>>700 설명좀 제대로 해줄수 있어? 이해하기가 힘드렁

#705 이름없음 2018/06/29 16:23:59

꼬마..그 첨에 힛하고 웃었다는 아이 말하는거야?

#706 이름없음 2018/06/29 16:24:21

>>702 어떡하냐... 일단 집가거나 친구불러서 이야기해..스네이크 고생이 많다..

#707 이름없음 2018/06/29 16:24:28

>>705 그 꼬마귀신이 같이 있는거아니야?

#708 이름없음 2018/06/29 16:24:33

>>705 응 그 귀신? 으로 추청하고있는 애

#709 이름없음 2018/06/29 16:24:40

헐., ㅠ.시체까지 봤어? 대박..ㅜㅜ 으아아 상상만으로.. 무서워

#710 이름없음 2018/06/29 16:24:40

뭐야 꼬마 왜 스레주랑 같이 있는데 ㅜㅜㅜ

#711 이름없음 2018/06/29 16:25:18

스레 폭파되겠다

#712 이름없음 2018/06/29 16:25:26

스레주 상황설명좀 해줘

#713 이름없음 2018/06/29 16:25:30

걔가..음. . . 꼬마아이가..음.. 먼가 좀..음 이해가 안되는데

#714 이름없음 2018/06/29 16:25:33

헐 그 꼬마 다른사람 눈에도 보이는갑네ㅜㅜ

#715 이름없음 2018/06/29 16:25:51

스레주야 인증코드 달아줘

#716 이름없음 2018/06/29 16:25:51

빨리!

#717 이름없음 2018/06/29 16:26:11

스네이크 괜찮아?

#718 이름없음 2018/06/29 16:26:15

집 안으로 들어왔는데 친구가 너무 몸을 떨어서 안아줬는데 나 밀쳤어 소리지르면서

#719 이름없음 2018/06/29 16:26:20

그 가족이랑 꼬마랑 연관있어서 꼬마귀신이 블라인드도 뿌시고한거 같은데...

#720 이름없음 2018/06/29 16:26:23

스네이크가 더 걱정돼

#721 이름없음 2018/06/29 16:26:32

일단 잘 도착했다니 다행. 스네이크도 본건 잊고 언능 잘 도착했다란 글 올라왔음 좋겠다

#722 이름없음 2018/06/29 16:26:38

꼬마가 너 주위에 있나보ㅓ

#723 스네이크 2018/06/29 16:26:47

여지껏 눈팅만하다가 첨 스네이크시도했는대 힘들다 진짜 다들 두번생각해보고 스네이크하세요

#724 이름없음 2018/06/29 16:26:50

3명죽고 경찰 두명 다쳤으면 뉴스나오겠다.. 그나저나 스레주 상황정리좀...좀 끼워맞추는 느낌이 들어 ㅠㅠ

#725 이름없음 2018/06/29 16:26:55

헐 친구가? 친구 부모님은 계신 것 같아?

#726 이름없음 2018/06/29 16:27:17

아직도?? 학원 도착한사이에 더 심각해졌넹

#727 스네이크 2018/06/29 16:27:26

여기서 경찰 전원 사망했을때 빼고는 뉴스나온적이없대

#728 이름없음 2018/06/29 16:27:26

고생했어 스네이크 ㅜㅜ

#729 이름없음 2018/06/29 16:27:33

하아..... 소리지르면서?.걍 스네이크를 만나면안돼?

#730 이름없음 2018/06/29 16:27:51

친구 부모님 들다 계셔요 인사 드렸어요

#731 이름없음 2018/06/29 16:27:54

ㅇㅇ 스네이크랑 스레주랑 만ㄴ나ㅡㄴ게 제일 나을거같은제

#732 스네이크 2018/06/29 16:27:58

걱정해줘서ㅠ다들 고마워..

#733 이름없음 2018/06/29 16:28:08

뉴스에 이정도일은 안나오는게 더 공포다 ㄷ ㄷ 거기 사람들 사는데 맞아???

#734 이름없음 2018/06/29 16:28:14

우버 타신분 내일 만날수 있어요?

#735 이름없음 2018/06/29 16:28:20

아녀 위험한데 대신 가줘서 고마워ㅠㅠ 수고했어

#736 스네이크 2018/06/29 16:28:34

내일몇시에 만날까요

#737 이름없음 2018/06/29 16:28:37

스네이크를 왜 만나 그냥 그 친구집에 있어ㅜㅜ

#738 이름없음 2018/06/29 16:29:00

스레주 좀 괜찮아졌어?

#739 이름없음 2018/06/29 16:29:05

걱정했어!!!무사해서 다행 글구 행동하는게 더 어려운데 행동해준게 더 멋있다

#740 이름없음 2018/06/29 16:29:07

지금 친구 소리지르고 밀치고 난리났다자녀

#741 이름없음 2018/06/29 16:29:09

오후 5시에 다운타운 Vcc 앞에서 만날수 있어요?

#742 이름없음 2018/06/29 16:29:11

친구는 꼬마귀신 소리 확실히 들은 거 맞아??????

#743 이름없음 2018/06/29 16:29:31

친구가 왜 소리지르고 밀처??....진짜 이상해

#744 이름없음 2018/06/29 16:29:37

친구가스레를 안보고 무서워한다자나

#745 이름없음 2018/06/29 16:29:43

친구 막 울어서 어머니께서 대리고 갔어요

#746 이름없음 2018/06/29 16:29:44

친구는 어때

#747 스네이크 2018/06/29 16:29:51

오후5시 Vcc요?? 어딘지 잘모르겟지만 알겠어요 ㅎㅎ

#748 이름없음 2018/06/29 16:30:07

뭐지......그친구....

#749 이름없음 2018/06/29 16:30:11

#750 이름없음 2018/06/29 16:30:16

친구 괜찮대?

#751 이름없음 2018/06/29 16:30:25

친구 지금 패닉인거 같아요 제 이야기 듣고 좀 과몰입?한거같은데

#752 이름없음 2018/06/29 16:30:27

스네이크분이 무슨 상황이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같이 해줌 좋을듯 ㅜㅠ 답답해

#753 이름없음 2018/06/29 16:30:28

무슨일이야...

#754 이름없음 2018/06/29 16:30:30

스레주가 쳐다보면 죽인다 라고 했다하지 않았으?

#755 이름없음 2018/06/29 16:30:52

그니까 상황설명을 다시 해줘야할거같아

#756 이름없음 2018/06/29 16:30:53

>>751 그건또무슨경우야??

#757 이름없음 2018/06/29 16:31:25

둘 다 무사해서 다행

#758 이름없음 2018/06/29 16:31:27

꼬마애가 고개돌리면 죽인다고 했다는데 지금 너무 흥분해서 패닉온거같아요 친구 하루정도만 쉬면 괜찮을거에요

#759 이름없음 2018/06/29 16:31:28

스레주 총 정리 해주ㅜ

#760 이름없음 2018/06/29 16:31:30

>>751 과몰입? 무슨 소리야

#761 스네이크 2018/06/29 16:31:51

저는 할렘에서 나와서 지금 우버타고 다운타운으로 돌아가는중이에요 다들 고생하셧어요 이제 눈팅모드..

#762 이름없음 2018/06/29 16:32:04

내일 집에 들어가기 전에 실장이랑 유학원 전화해서 집에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들어가..

#763 이름없음 2018/06/29 16:32:15

차에서 아까 집에서 있던일 다 말해줬눈데 말 끝나자마자 몸 떨면서 나 안쳐다봤어요

#764 이름없음 2018/06/29 16:32:17

스네이크 수고했어ㅠㅜㅜ 푹 자고 내일 상황 알려줘

#765 이름없음 2018/06/29 16:32:34

그래서 그 꼬마아이가 누구야..?

#766 이름없음 2018/06/29 16:32:40

스레주 원래 귀신 보였어?

#767 스네이크 2018/06/29 16:32:45

오늘은 친구랑 밤새 술마셔야겠어요 못잘거같아서

#768 이름없음 2018/06/29 16:32:55

>>767 에구..힘내ㅠㅠ

#769 이름없음 2018/06/29 16:33:06

>>767 스네이크 화이팅...!

#770 이름없음 2018/06/29 16:33:12

>>767 화이팅 스네이크ㅜㅜ

#771 이름없음 2018/06/29 16:33:19

친구가 겁이 많은 편인가보다...흐름이 좀 끊기네 ㅠㅠ

#772 이름없음 2018/06/29 16:33:22

꼬마애는 아직 스레주 옆에 있는거야?

#773 이름없음 2018/06/29 16:33:27

>>761토닥토닥

#774 스네이크 2018/06/29 16:33:37

스레주분도 일단 괜찮으신거같으시니까 낼뵐게요 ㅎㅎ

#775 이름없음 2018/06/29 16:33:42

>>768 화이팅 ㅠㅜㅜ!!!

#776 이름없음 2018/06/29 16:33:57

내일 뭘 집에 들어가? 그집ㅇ ㅔ 어케 다시 들어가 >>762

#777 이름없음 2018/06/29 16:34:04

네 진짜 감사해요 내일 꼭 봐요

#778 이름없음 2018/06/29 16:34:14

아 미안 잘못해서 768 언급했네 미안

#779 이름없음 2018/06/29 16:34:24

>>776 이사를 하든 서류를받던 깔끔하게 나오려면 돌아갔다와야지

#780 이름없음 2018/06/29 16:34:26

>>667 고마워 계속 읽고있는데 스레주가 횡설수설해서 도통 이해가 안간다ㅜㅜ 꼬마는 뭐야 울타리에서 인사했다는 그 꼬마야?? 귀신이야 그 꼬마가???

#781 스네이크 2018/06/29 16:34:32

네 ㅎㅎ 10분전에 나와서기다릴게요 오른팔에 십자가 타투있는 한국남자가 저에요 ㅎㅎ

#782 이름없음 2018/06/29 16:34:37

>>776 스레주 이상해 심각한일이면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걱정한 시간이 아까워

#783 이름없음 2018/06/29 16:34:41

>>780 응

#784 이름없음 2018/06/29 16:35:05

집을 빼더라도 서류랑 이런게 필요할꺼 아냐..계약서 라든지

#785 이름없음 2018/06/29 16:35:17

저 어렸을때 한두번 빼고는 귀신 관련된 적이 없어요 지금은 친구가 그냥 너무 겁먹어서 그런것같고 친구 어머니께서 핫초코 타주셔서 먹고 있네요

#786 이름없음 2018/06/29 16:35:18

스레주 근데 괜찮아..ㅠㅠ?

#787 이름없음 2018/06/29 16:35:46

집에서 무사히 나왔고 대신 친구가 친구집 오는 사이에 꼬마귀신?소리 듣고 놀랜 상태라잖아 그 이상한 집에서 나오길 정말 잘한거지.

#788 이름없음 2018/06/29 16:35:51

또 갑자기 존댓말이네

#789 이름없음 2018/06/29 16:35:53

>>785 혹시 한국인 친구야?

#790 이름없음 2018/06/29 16:35:53

뮤ㅡㅜㅡㅓ여. 어찌된겨... 나 숨 쉬어도되니 이제?

#791 이름없음 2018/06/29 16:36:08

아..스네이크님 짱 멋짐. 괜히 내가 두근

#792 이름없음 2018/06/29 16:36:17

네 한국인 친구입니다

#793 이름없음 2018/06/29 16:36:22

>>791 나도 두근

#794 이름없음 2018/06/29 16:36:23

나도 이제 숨쉼..ㅋㅋ

#795 스네이크 2018/06/29 16:36:23

근대 저도 어릴때부터 귀신봤어요 저태어나기전에ㅠ돌아가신 친할머니도 무당이셧고 그래서그런가 어느순간 그런걸 즐기고있다가 한번 크게당한뒤로는 별로 신경안쓰면서 사는중이에여

#796 이름없음 2018/06/29 16:36:25

스레주 미안한데 아까 아빠 딸국질 소리 들렸다고 한 뒤에 친구만나고부터 친구네집 오는 그 순간까지 스레주가 패닉이라 이야기가 정확히 전달이 안되는데 혹시 정리해서 한번 더 얘기해 줄 수 잇어?

#797 이름없음 2018/06/29 16:36:28

제가 이상해요?

#798 이름없음 2018/06/29 16:36:30

스레주 말투 왜그래

#799 이름없음 2018/06/29 16:36:31

If you are tryna spook me out because you saw these texts that I wrote about you I’m sorry plz stop plz stop sosorry 근데 이 말 누굴 말한거야? 꼬마?

#800 이름없음 2018/06/29 16:36:48

꼬마귀신이 소리내는줄 알고 그만하라고 한듯

#801 이름없음 2018/06/29 16:37:03

>>792 다행이다 진짜ㅠㅠ 스레주 다행이야 내일 꼭 담판 짓고 와 근데 아까 애기 귀신한테 놀랐다는건 어떻게 되는거야?

#802 스네이크 2018/06/29 16:37:06

스레주가 쓴거같은대요??

#803 이름없음 2018/06/29 16:37:08

>>797 이건 또 뭔데;;;;;;;

#804 스네이크 2018/06/29 16:38:13

놀라게하려는 거라면 내가미안해? 자세히못봣움..

#805 이름없음 2018/06/29 16:38:46

스레주가 위에 한국말 같이 적지 않았 어?

#806 이름없음 2018/06/29 16:39:09

>>805 맞아 꼬마귀신에게 그랬지

#807 스네이크 2018/06/29 16:39:10

그나저나 다운타운오니까 분위기가 밝네요

#808 이름없음 2018/06/29 16:39:32

스레주?

#809 이름없음 2018/06/29 16:39:33

>>805 응 같이 적었어

#810 이름없음 2018/06/29 16:39:50

혹시 내가 지금 이 이야기를 하는걸 보고서 날 겁주러 온거라면 , 미안해 앞으로 네 이야기 안할게 그러니깐 그만 소리내줘 미안해 If you are tryna spook me out because you saw these texts that I wrote about you I’m sorry plz stop plz stop sosorry 라고 스레주가 적은거야 이상한 소리가 나서

#811 이름없음 2018/06/29 16:39:57

아 뭐야 다시 무서워졌어ㅠㅠㅠㅠ

#812 이름없음 2018/06/29 16:40:16

밝은 기분 그대로~~!! 근제 스레주 친구네는 대충 지역이 어디야? 나 왜 또 불안해

#813 이름없음 2018/06/29 16:40:22

#814 이름없음 2018/06/29 16:40:30

그래 누구에게 하는 말이냐고 한거지

#815 이름없음 2018/06/29 16:40:42

>>813 스네이크 괜찮은거 맞지?

#816 이름없음 2018/06/29 16:40:57

스레주 무슨일생기면불러 바로갈테니까 위치만말해줘!!

#817 이름없음 2018/06/29 16:41:15

>>816 와.. 상남자다..겁나멋있어..

#818 이름없음 2018/06/29 16:41:25

>>816 난 괜찮아!! 지금 술마시고있어 ㅎㅎ

#819 이름없음 2018/06/29 16:41:28

오~~

#820 이름없음 2018/06/29 16:41:32

>>816 와 오진다 멋져ㅠ.ㅠ

#821 이름없음 2018/06/29 16:41:42

>>797스레주 안이상해!!

#822 이름없음 2018/06/29 16:41:46

>>815 악 실수 ㅎㅎ

#823 이름없음 2018/06/29 16:41:53

>>818 진짜 다행이야 스네이크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수고했어!!!

#824 이름없음 2018/06/29 16:41:56

>>814 아무래도 이상한 소리가 났고 스레주는 그걸 귀신의 장난이라고 생각했으니깐 귀신에게 한 얘기 아니였을까?

#825 이름없음 2018/06/29 16:41:56

스네이크 덕에 안심이 된다 그래도 조심해!!

#826 이름없음 2018/06/29 16:42:08

스레주 친구가 걱정이네 이제;;;

#827 이름없음 2018/06/29 16:42:35

먼나라에있는대 같은 나라 같은지역이면서 안도와주는게 바보인거지!

#828 이름없음 2018/06/29 16:42:38

아놔. . 스네이크.. 겁나 두근...ㅠ 이제 나 나가야지.. 둘다 다행

#829 이름없음 2018/06/29 16:42:38

#830 이름없음 2018/06/29 16:42:46

스네이크 대단행..

#831 이름없음 2018/06/29 16:42:48

그러게. 겁나 머시써

#832 이름없음 2018/06/29 16:42:51

스레주는 또 어디감..

#833 이름없음 2018/06/29 16:42:54

>>828 수고했어 ㅎㅎ 조심히들어가

#834 이름없음 2018/06/29 16:43:05

스네이크 멋지네

#835 이름없음 2018/06/29 16:43:26

스레주 잠들었나

#836 이름없음 2018/06/29 16:43:26

스레주 이제 어떻게 할 생각이야?? 그 망할 귀신집엔 다시 가지말고. 가야한다면 친구들 여러명 대동하길. 그리고 그 실장이란 사람도 직접 만나길 학교근처든지 사람많은곳.

#837 이름없음 2018/06/29 16:43:37

>>827 나한테 그런 상황이 와도 난 그냥 바보할래...무서워...

#838 이름없음 2018/06/29 16:43:46

내일 갔는데 그 집이 없었던 곳이라면 소름

#839 이름없음 2018/06/29 16:43:59

스레주 뭔소리하는지 중간부터 이해 하나도 못함; 귀신 들린거야 뭐야 아님 그 홈스테이 아빠랑 가족들이 싸패라도 되는거야?

#840 이름없음 2018/06/29 16:44:02

>>838 아 미친 무서워 끔찍해 웩

#841 이름없음 2018/06/29 16:44:02

>>838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미쳤데

#842 이름없음 2018/06/29 16:44:06

약간 뭐랄까.... 영화 the others가 생각났어...

#843 이름없음 2018/06/29 16:44:22

그집이 아무도 안사는 집이면 더 소름

#844 이름없음 2018/06/29 16:44:26

>>837 난 옛날부터 이런상황을 즐기려는 경향이 좀있어 그래서 폐가 흉가 탐방도 자주가고 그러다보니까 별로 안무섭던대??

#845 이름없음 2018/06/29 16:45:00

지금 스레주도 무슨상황인지 정확하지 않은거같아 귀신인줄알았는데 아빠랑 소리가 똑같고..아빠짓인가 의심했더니 친구가 환청을듣고...

#846 이름없음 2018/06/29 16:45:00

>>843 개소름

#847 이름없음 2018/06/29 16:45:03

실장님이 처음부터 집을 잘못데려다 주신건 아니겠지...?

#848 이름없음 2018/06/29 16:45:08

나..이거 첨하는거라 어리버리했는데 이 글에서 전부 배움.. 대단함.. 스네이크.스탑.태그..ㅋㅋ 감사합니다.. 후기 기대해 봅니당

#849 이름없음 2018/06/29 16:45:11

스레주는 어디간거야? ㅜㅜ

#850 이름없음 2018/06/29 16:45:34

스레주 어디감 괜찮은거야? 어떻게 되고 잇는거야 진짜

#851 이름없음 2018/06/29 16:45:38

스레주 뭔일생긴거야??

#852 이름없음 2018/06/29 16:45:45

>>848 태그 노노 앵커!!

#853 이름없음 2018/06/29 16:46:00

>>849스레 술마신데. 그만 불러 한숨 돌리게

#854 이름없음 2018/06/29 16:46:00

알고보니 그 소개시켜서 픽업 까지 해 줬다던? 그 실장이랑 필리피노 가족이랑 한패였던거 아닐까 싼 가격에 감금하고 돈은 먹고 뭐 장기를 어떻게 한다던지... 그렇게 돈 챙겨가는거야... 어우 끔찍해

#855 이름없음 2018/06/29 16:46:01

필리핀 가족 중 하나였던 꼬마가 주위를 멤돌고..

#856 이름없음 2018/06/29 16:46:17

>>844 대단한데? 난 심각한 쫄보라서 좀만 무서워도 두더지굴 파고들어가뮤ㅠㅠ 괴담 이야기도 몰입해서 못읽는다교. 혹시라도 그럴리 없겠으나 나한테 관심보이면 오또케

#857 이름없음 2018/06/29 16:46:23

>>854 어우 너무 끔찍해...

#858 이름없음 2018/06/29 16:46:29

>>853 스네이크가 한잔 한다는거아녀? 스레주는 친구네집에서 핫초코

#859 이름없음 2018/06/29 16:46:40

>>852오오 감사!!앵커군요!!

#860 이름없음 2018/06/29 16:46:48

이거 폭파하면 스레쥬 다시 파줘

#861 이름없음 2018/06/29 16:47:01

>>857 진짜 그런거면 아 스레주 어떡해...

#862 이름없음 2018/06/29 16:47:14

나 지금 펍에서 맥주마시고있어! 스레는 핫초코 마신다했응걱

#863 이름없음 2018/06/29 16:47:19

설마 ;;

#864 이름없음 2018/06/29 16:47:21

>>848 스탑이 뭐야?? 알려줄 수 있어?

#865 이름없음 2018/06/29 16:47:26

근데 스레딕 채팅형식이여도 좋겠다ㅋㅋ 새로고침하기 번거로워ㅜ

#866 이름없음 2018/06/29 16:47:44

>>865 ㅋㅋㅋㅋㅋㅋ그러면 내용 하나도 못읽ㅇㄹㄷ슼ㅋㅋㅋㅋㅋ 이 스레 갱신속도 오졌다

#867 이름없음 2018/06/29 16:47:55

음...글 회전이 빨라서 ㅋㅋ 암튼 한숨 돌리고 계신대요

#868 이름없음 2018/06/29 16:48:20

한국가면 다들 술한잔씩 사고싶은 마음~

#869 이름없음 2018/06/29 16:48:20

>>866 그렇구나 그생각을못했네 ㅋㅋ

#870 이름없음 2018/06/29 16:48:20

>>867 ?? 스레주 친구?

#871 이름없음 2018/06/29 16:48:30

그래. 스레주랑 스네이크 쉴동안 우리도 좀 쉬자..어우 기빨료

#872 이름없음 2018/06/29 16:48:46

>>854 엌 무서워 ㄷㄷㄷㄷ;;; 근데 위에도 누가 썼지만 진짜 유학원실장한테 집 얘기부터 물어봐. 나도 유학원 끼고 나온 해외러인데(캐나다는 아니지만) 진짜 유학원은 처음 나가는 초짜 유학생들한테 안전한 집 추천해주지 무조건 싼집에 안넣더라

#873 이름없음 2018/06/29 16:48:55

>>870 ㄴㄴ 아까 스레주가 그랬음

#874 이름없음 2018/06/29 16:48:58

와일하면서도 겁나 쫄면거봣다..;; 그래서 스레주는? 친구랑다시얘기중?

#875 이름없음 2018/06/29 16:49:03

>>871 ㅋㅋㅋㅋ나도 기빨려ㅜㅜ 내가 다 지친다...나는 손가락만놀렸는디...

#876 이름없음 2018/06/29 16:49:07

>>873 아 고마웜

#877 이름없음 2018/06/29 16:49:14

정주행끝...겨우했다 진짜 이런글 처음보는데 장난없네...

#878 이름없음 2018/06/29 16:49:34

>>868나 1빠로 마시고 싶은 마음

#879 이름없음 2018/06/29 16:49:37

거의 구경만 했는데도 내가 다 무섭고.. 암튼 어느정도는 잘 된거 같아 다행이야

#880 이름없음 2018/06/29 16:49:39

난 아까 글만 읽어도 심장이 벌렁벌렁 미친줄;;;;;

#881 이름없음 2018/06/29 16:49:41

저도 유학생활 혼자 오래했는대 첨에는 힘들었어요 ㅠㅠ 첨부터 귀신나오는집 가서

#882 이름없음 2018/06/29 16:49:46

인터넷에 쳐도 안나오는 곳이라 했나? 야매??

#883 이름없음 2018/06/29 16:50:10

>>872 그러게말야. 입소문이라는게 워낙 무시못할거여서 단속 관리 엄청하는데..유학원이 수상함

#884 이름없음 2018/06/29 16:50:15

>>878 1빠로 사주고싶은마음 ㅋㅋㅋ

#885 이름없음 2018/06/29 16:50:41

>>884 내가 벤쿠버 꼭 놀러간다..ㅎ

#886 이름없음 2018/06/29 16:50:46

이봐 썸은 다른 곳 가서 타라9

#887 이름없음 2018/06/29 16:50:50

아 오늘 날씨 너무 덥다 냉면먹고싶어..스레주 내가 계속 말했지 정신단디챙기라고ㅎㅎ몸도 정신도 잘 추스르길바래ㅜㅜ..

#888 이름없음 2018/06/29 16:50:59

>>884당장오도록!! 내 두근을 멈춰주시게

#889 이름없음 2018/06/29 16:51:04

저는 다음달에 한국갑니당 ㅎㅎ

#890 이름없음 2018/06/29 16:51:15

스레주 친구는 진정좀 됐어?...

#891 이름없음 2018/06/29 16:51:30

>>889 전 내년이요.......ㅠ

#892 이름없음 2018/06/29 16:51:31

>>889 완전들어오는거임?

#893 이름없음 2018/06/29 16:51:33

잠들었나봄

#894 이름없음 2018/06/29 16:51:44

참고로 헌티드하우스는 한국의 유령의집같은곳

#895 이름없음 2018/06/29 16:51:45

>>872 맞아 맞아 나도 유학 1년 갔다왔지만 한국이 아니더라도 약간 사기치는 곳 은 엄청 싼 곳 추천 해 주더라 그런 곳은 같은 방 에서 지내는 애들이 3~4명 많게는 6~7 명도 있더라 근데 밥도 대충 챙겨주고 빵 조가리 주고 먹어라 이거임 애가 자던 늦게 오던 신경도 안 쓰더라 또 물 조금 많이 써도 뭐라 하고 10시 쯤 씻어도 뭐라 하고 겨울에 난로도 자기가 설정 해 주고 이만큼만 써라 하고 여름에는 에어컨도 못 틀게 하고 그런대ㄷㄷ 아는 분이 말 해주셨는데 진짜 소름

#896 이름없음 2018/06/29 16:51:47

>>892 네 ㅎㅎ

#897 이름없음 2018/06/29 16:51:56

스레 맘 잘 추스리고 ~~ 낼스네이크 잘 만나고

#898 이름없음 2018/06/29 16:52:05

>>896 ? 안돼는데 캐나다에 당신같은 남자가 필요한데!!!

#899 이름없음 2018/06/29 16:52:13

둘이 조심해서 만나ㅠㅠㅠ

#900 이름없음 2018/06/29 16:52:15

>>894 응 나도 헌티드라길래 유령이라고 생각하고 네이버 쳐보니 ㄷㄷㄷ

#901 이름없음 2018/06/29 16:52:34

헌티드라규 했어??

#902 이름없음 2018/06/29 16:52:51

>>895 헐ㄹ 너무 심하닫ㄷㄷㄷㄷ

#903 이름없음 2018/06/29 16:52:59

>>896오오 나 1빠!

#904 이름없음 2018/06/29 16:53:05

제가 우버탔을때 우버기사가 헌티드하우스가 있다했어요

#905 이름없음 2018/06/29 16:53:48

와근데 진짜무섭다...

#906 이름없음 2018/06/29 16:53:49

한국도 스네이크님 필요함

#907 이름없음 2018/06/29 16:54:01

>>9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8 이름없음 2018/06/29 16:54:12

>>902 그치 어떤 곳은 뭐 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애가 만약에 쓰러져도 모르고 care giver(케어 해 주는 사람)이 전화로 물어봐도 아 건강해요! 잘 자고 잘 먹어요~ 이러거든

#909 이름없음 2018/06/29 16:54:32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2빠3빠 하고싶으면서!!

#910 이름없음 2018/06/29 16:55:00

다들 만약만나면 양주 사께요

#911 이름없음 2018/06/29 16:55:14

>>910 와.....멋진사람.,

#912 이름없음 2018/06/29 16:55:27

제가 크라운로얄 들고갈테니까 캐나다에 남아요

#913 이름없음 2018/06/29 16:55:36

>>910 저는 2년만 기다려주세요^.^...

#914 이름없음 2018/06/29 16:55:39

눈팅만하다가....이거 스레갱신속도 엄청 빠른데 곧 새로 파여하는거아닌가ㅠㅠ

#915 이름없음 2018/06/29 16:55:41

>>912 옼ㅋㅋㅋㅋㅋㅋㅋ

#916 이름없음 2018/06/29 16:55:57

>>913 2년이요?!

#917 이름없음 2018/06/29 16:55:59

2빠3빠 하고싶지만 술을 못하는 1인..또르르...

#918 이름없음 2018/06/29 16:56:03

>>908 그래서 엄마가 언니집 비싼데로 얻어줬던 거였어.,,,, 울 친언니 유학하면서 집 렌트할때마다 안전하기로 소문난 맨션으로만 가더라고. 관리사무소도 잘 되어있는데로.

#919 이름없음 2018/06/29 16:56:06

>>910 자 이제 어떻게 만나면 되는지 적어놓도록

#920 이름없음 2018/06/29 16:56:15

스네이크 머쪙😍

#921 이름없음 2018/06/29 16:56:16

>>910 저도 같이마시고싶지만 캐나다가 너무 멀다..

#922 이름없음 2018/06/29 16:56:21

내가 초짜라 그런데 스레가 몇 개 되면 자동으로 폭파되는거야 ??

#923 이름없음 2018/06/29 16:56:23

원래 핫초코 먹으면 잠이 되게 빨리 오나요?

#924 이름없음 2018/06/29 16:56:23

오 나도 옛날 귀신썰부터해서 스레 함해보깡..

#925 이름없음 2018/06/29 16:56:25

>>916 2년만 있으면 성ㅇ인이... 돼요ㅎㄹㄹㄹㄹㅎㄹ

#926 이름없음 2018/06/29 16:56:31

ㅋㅋ 다들 스네이크한테 빠졌어 ㅋㅋㅋ

#927 이름없음 2018/06/29 16:56:31

양줔ㅋㅋㅋㅋㅋㅋ 나도 스리슬쩍 껴볼게

#928 이름없음 2018/06/29 16:56:39

스네이크님..혹하지마시기...ㅋㅋ

#929 이름없음 2018/06/29 16:56:42

>>922 1000개 되면 폭파되고 한달후에 스레 사라질껄

#930 이름없음 2018/06/29 16:56:43

.

#931 이름없음 2018/06/29 16:56:46

>>922 1000개

#932 이름없음 2018/06/29 16:56:51

스레주 왔다

#933 이름없음 2018/06/29 16:56:59

나도 술 못하지만 집에 술 짱많아 ㅋㅋㅋ 내가 로얄살루트 들고간다. 모여봐 어디 ㅋ

#934 이름없음 2018/06/29 16:57:09

923 ㅅ스레즁

#935 이름없음 2018/06/29 16:57:09

애들아 스레주 왔어

#936 이름없음 2018/06/29 16:57:16

>>923따뜻한게 들어가면~~긴장도 풀리구 잠이 오ㅕ

#937 이름없음 2018/06/29 16:57:17

>>923 긴장풀려서 그러는걸수도있어 스레주

#938 이름없음 2018/06/29 16:57:21

슈렉주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괜찮아?

#939 이름없음 2018/06/29 16:57:30

스레 하나 새로 세울까? 이거 폭파 너무 아까운데

#940 이름없음 2018/06/29 16:57:39

아 오타 스레주 미안...^^

#941 이름없음 2018/06/29 16:57:41

친구 잠들엇어??

#942 이름없음 2018/06/29 16:57:44

핫초코?? 따뜻한거 먹구 긴장풀려서 나른한거 아닐까

#943 이름없음 2018/06/29 16:57:47

스레주님 나 귀신본썰해서 스레올릴테니깡 보러와여 나중에 ㅎㅎㅎ

#944 이름없음 2018/06/29 16:57:52

잠이 엄청 심하게 몰려오네요 긴장풀려서그런가

#945 이름없음 2018/06/29 16:57:57

이스레 터지면 올려야게따..

#946 이름없음 2018/06/29 16:57:59

스레주 괜찮겟지... 첨부터 본 레스인데... 폭파될거같다 잘 해결되면 꼭 다시 글써줘 !

#947 이름없음 2018/06/29 16:58:05

내가 새로 새울께

#948 이름없음 2018/06/29 16:58:10

여기 폭파되요??

#949 이름없음 2018/06/29 16:58:13

곧 폭파다....스레주야 스레 하나 더 세우는게 어떨까??

#950 이름없음 2018/06/29 16:58:20

번개 한번 하겠는데 이분들

#951 이름없음 2018/06/29 16:58:29

레스 1000넘어가면 폭파

#952 이름없음 2018/06/29 16:58:31

1000이면 글 없어져?ㅜㅜ 앙대 스레랑 스네이크..ㅜㅜ 내가 찜햇다규

#953 이름없음 2018/06/29 16:58:34

스레주 친구는??????지금 뭐해??? 진정좀 됐나

#954 이름없음 2018/06/29 16:58:36

>>945 오오...보러갈게요

#955 이름없음 2018/06/29 16:58:42

지금은 좀 무리인거같아요 손가락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몸이 무거워요

#956 이름없음 2018/06/29 16:58:43

스탑걸고 다들 넘어가져

#957 이름없음 2018/06/29 16:58:44

ㅋㅋㅋㅋ 미주는 너무 머니까 다들 중간에서 만나

#958 이름없음 2018/06/29 16:58:47

그니까 천개되면 폭파래ㅠㅠㅠ 스레주너걱정도되고ㅠㅠ

#959 이름없음 2018/06/29 16:59:00

ㅋㅋ태평양 한가운데..

#960 이름없음 2018/06/29 16:59:03

스레주 친구 집은 안전한거 맞지

#961 이름없음 2018/06/29 16:59:08

그럼 난 스탑!!

#962 이름없음 2018/06/29 16:59:08

친구 지금 방안에 있는거 같은데 상태 안좋아요

#963 이름없음 2018/06/29 16:59:14

이방 사람들 다보면 웃기기도하고 신기할듯

#964 이름없음 2018/06/29 16:59:21

에 스탑 체크하면 스탑 걸리는거아니야....???

#965 이름없음 2018/06/29 16:59:26

일단 나도 스탑

#966 이름없음 2018/06/29 16:59:26

스레주야 스레 새로 세워

#967 이름없음 2018/06/29 16:59:27

ㅜㅜㅜㅜㅜㅜㅜㅜ친구ㅜㅜㅜㅜㅜ

#968 이름없음 2018/06/29 16:59:29

이거 갱신속도 되게 빠르네.. 이해가 안되서 스레주가 쓴 부분만 다시 정주행하고 왔는데 지금은 괜찮은거야?

#969 이름없음 2018/06/29 16:59:30

헐..급 심각?..ㅜㅜ왜?

#970 이름없음 2018/06/29 16:59:34

나 분위기메이커 자신있는대!!!

#971 이름없음 2018/06/29 16:59:34

>>962 ?? 왜.. 얼마나 충격먹었길래...

#972 이름없음 2018/06/29 16:59:38

나도 스탑

#973 이름없음 2018/06/29 16:59:45

스레주는 일단 자고 우리가 파야할듯

#974 이름없음 2018/06/29 16:59:45

나 생초보인대 스탑은 뭐니..

#975 이름없음 2018/06/29 16:59:59

친구 창백해요

#976 이름없음 2018/06/29 17:00:01

파자

#977 이름없음 2018/06/29 17:00:04

스레보다가 스네이크한테 반함... 머시써..

#978 이름없음 2018/06/29 17:00:07

괜찮아?? 스레주??

#979 이름없음 2018/06/29 17:00:10

스탑체크 걸었는데 스탑이 안걸린다....

#980 이름없음 2018/06/29 17:00:11

>>974 나도궁귬.. 다른분이 하나더파는게 나을거같아ㅠㅠ

#981 이름없음 2018/06/29 17:00:2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895593

#982 이름없음 2018/06/29 17:00:26

얘 왜이러지 갑자기

#983 이름없음 2018/06/29 17:00:31

내가 1빠래두

#984 이름없음 2018/06/29 17:00:33

친구가 기가 약한가

#985 이름없음 2018/06/29 17:00:35

>>975 창백하다니...뭔일있는고아니야ㅠㅠ??

#986 이름없음 2018/06/29 17:00:36

아니 ;; 어떻게 된거야 ㅠㅠ

#987 이름없음 2018/06/29 17:00:38

ㅠㅠ친구 넘 놀랬나봐 병원 가야하는거 아냐???? 911

#988 이름없음 2018/06/29 17:00:39

넘어오셍쇼여러분

#989 이름없음 2018/06/29 17:00:42

>>982 왜또왜...ㅠㅠ

#990 이름없음 2018/06/29 17:00:53

스탑걸고 제발 넘어와

#991 이름없음 2018/06/29 17:01:00

친구엄마는 별 조취 안취하셔? 911 안부르나

#992 이름없음 2018/06/29 17:01:12

stop

#993 이름없음 2018/06/29 17:01:23

위에 링크있는데로 와주세요

#994 이름없음 2018/06/29 17:02:32

친구 도망갔어요

#995 이름없음 2018/06/29 17:03:10

>>994 저위에 링크 타고 어세여

#996 이름없음 2018/06/29 17:04:49

응???도망갔다고?

#997 이름없음 2018/06/29 17:07:20

.

#998 이름없음 2018/06/29 17:11:15

히히히히히히히히다들나혼자두고도망갔어히히히히히히히히히

#999 이름없음 2018/06/29 17:11:50

>>998 어서오라그ㅠ

#1000 이름없음 2018/06/29 17:12:39

친구 집 뛰쳐나갔어요 어디 갔을까요 엄청 빠르네요 부모님도 찾으러 갔어요 히 히 히 히 히 히 히 히 히 히 히 SHERANAWAYSHERANAWAYRUNRUNASFASTASYOUCANIFIGETYOUIWILLSTAYWITHYOUIWILLGETYOURUNRUNRUNIWILLFINDYOUIWILLNOTLETYOUGOAWAYCUTOFF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