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 끝나고 집 오다가 무서워서 뒈질뻔했다 다리가 후덜거려

괴담 2018/07/05 22:48:58

#1 이름없음 2018/07/05 22:48:58

안녕 난 고2 평범한 여고생이야 평소와 같이 시험공부를 하고 친구랑 집을 가는데 중간쯤에서 갈라지거든. 근데 갈라지기 2분 쯤 전에 보았던 아저씨와 관련된 이야기야.

#2 이름없음 2018/07/05 22:49:33

>>1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7/05 22:50:22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8/07/05 22:50:26

평소처럼 집을 가던 중 친구와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앞에서 무언가 부딪히는 소리가 크게 들려서 친구도 나도 하던 얘기를 멈추고 뭐지? 하고 앞을 봤지

#5 이름없음 2018/07/05 22:51:35

웅웅

#6 이름없음 2018/07/05 22:52:21

그런데 저 앞에 큰 자전거와 어떤 아저씨가 있는거야 내생각에는 그 아저씨가 걸어가다가 부딪히신것 같아 그래서 어쩌지 도와드려야하나 생각하는 도중에 그 아저씨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우리쪽을 한참 쳐다보곤 그냥 가시는거야

#7 이름없음 2018/07/05 22:52:55

.

#8 이름없음 2018/07/05 22:53:20

갑자기 소름;;

#9 이름없음 2018/07/05 22:54:47

난 처음에 쪽팔려서 우리를 쳐다본줄 알았지 그리구 그 아저씨가 걸어가는 걸음걸이만 봐도 술취했구나 하고 술김에 앞을 못보고 가시다가 자전거에 걸려 넘어지신줄 알았어

#10 이름없음 2018/07/05 22:56:38

그런데 가고 이제 나랑 친구랑 갈라지는 길에 도착해서 내가 나 이제 갈게 빠이! 하고 난 내 갈 길 가는 순간 .... 그 아저씨가 앞을 걸어가다가 멈추시는거야. 내가 하는 말을 들은 것 같아 그때부터 난 혼자라는걸 알았을테니까.

#11 이름없음 2018/07/05 22:57:09

보고있어!

#12 이름없음 2018/07/05 22:58:00

응응

#13 이름없음 2018/07/05 22:59:13

뛰어서 집으로가ㅜㅡㅠ

#14 이름없음 2018/07/05 23:03:54

그래서 난 너무 무서운거있지 그래서 조금 빠른 걸음으로 집을 향해 걸었어 내 옆은 넓은 주차장이 있었고. 무서워서 뒤를 돌아봤는데 아무도 없더라구 그래서 안심하고 걸어가는데 ...

#15 이름없음 2018/07/05 23:05:49

보고있엉!

#16 이름없음 2018/07/05 23:06:41

.... 어디서 철푸덕 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무서워서 재빨리 뒤를 돌아봤는데 주차장쪽에 ... 그 아저씨가 넘어지셨는데 그대로 막 기어다니는거야 ...

#17 이름없음 2018/07/05 23:09:53

나는 진짜 무서워서 나도모르게 소리지르고 주변엔 아무도 없고 그래서 진짜 티 안나게 빠른걸음으로 뛰듯이 걸어갔어 그리고 이제 아파트 보면 아파트 들어가기전에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가는 문 뭔지 아나 .. ?? 입주민들만 아는 공동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가는 문 !

#18 이름없음 2018/07/05 23:10:56

아무튼 그래서 그거 빨리 누르고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 이게 문 열고 몇처 뒤에 자동으로 닫히거든 ? 근데 다시생각해보니까 문이 열리기만하고 닫히는소리가 안들린거야

#19 이름없음 2018/07/05 23:11:17

보고있는 스레들 있어 ??

#20 이름없음 2018/07/05 23:11:55

나!!

#21 이름없음 2018/07/05 23:12:01

아아아아으ㅡㅡㅡ어어어어어우ㅠㅠㅠㅠㅠ소름끼쳐 아ㅏ아아아

#22 이름없음 2018/07/05 23:13:58

봐줘서 고마워 ㅠㅠ 이어서 말할게 ! 아무튼 문 닫히는 소리가 안들려서 너무너무 무서운거야 ㅠㅠ 근데 뒤돌아서 봤다가 누가 있으면 더 무서울것같고 .. 그래도 고장난건가 싶어서 봤는데 ... 그 아저씨가 웃으면서 서있는거야 진짜 흐느끼듯이 웃으면서

#23 이름없음 2018/07/05 23:14:51

으아어오뉴누너어어아우누 개무서워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ㅜㅜ

#24 이름없음 2018/07/05 23:14:58

#25 이름없음 2018/07/05 23:15:49

어케됐어?

#26 이름없음 2018/07/05 23:17:23

진짜 눈물도 안나오더라 그대로 주저앉을뻔했어 근데 그 아저씨가 더 무서웠던게 아까 분명히 기어다니고 자전거때문에 다리도 다쳤을텐데 내가 거의 뛰는수준으로 빨리 걸어갔다고했잖아 ?? 근데 그사이에 내 뒤에서 같이 빨리 걸어오고 있었을 거 생각하니까 진짜 기절할거같은거야

#27 이름없음 2018/07/05 23:18:59

무섭네ㅠㅠ

#28 이름없음 2018/07/05 23:19:06

사람은 맞는거지?

#29 이름없음 2018/07/05 23:19:28

제대로된 미딘놈이다 어우....

#30 이름없음 2018/07/05 23:20:13

내가 진짜 목소리 떨리면서 무슨일이세요 .. ?? 이랬는데 대답 안하고 웃는거야 그냥 진짜 흐느끼듯이 웃기만 하는거야 그러다가 진짜 소름인게있어

#31 이름없음 2018/07/05 23:21:17

원래 정색한것보다 웃는게 더 무서운데ㅠㅠ

#32 이름없음 2018/07/05 23:24:25

갑자기 자기 혼자 막 미친듯이 웃다가 갑자기 바닥에 누워 그리고 아까처럼 나한테 기어오는거야 그때 그아저씨는 문쪽에있었고 난 좀 걸어가면 있는 엘리베이터쪽에서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있었어 근데 진짜 운좋게도 엘레베이터가 도착한거야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 진짜 빛의속도로 타고 닫기버튼 눌렀는데 ... 그 아저씨가 그 엘리베이터에 문에 작게 창문처럼 있는거있잖아 언제일어났는지 거기로 나랑 눈 마주치고 난 타자마자 주저앉았어

#33 이름없음 2018/07/05 23:26:09

근데 엘레베이터를 1층에서 진짜 쌔게 차는거야 진동이 나한테까지 느껴질만큼 ㅠㅠㅠㅠㅠㅠ 근데 그와중에 너무 무서워서 우리집이 13층이거든 ? 중간에 한 10층에 버튼 눌러놓고 13층 눌러놨어 13층으로 바로 가버리면 우리집 기억할까봐 ...

#34 이름없음 2018/07/05 23:27:47

생각해보니까 분명 엘리베이터에선 나 혼자였는데 두 번 멈추는게 더 이상하잖아 .. 그래서 15층 17층 20층 다 눌러놨다 헷갈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내가 별짓을 다 하는구나 했다 오늘

#35 이름없음 2018/07/05 23:28:21

>>33 으아아 소름돋아

#36 이름없음 2018/07/05 23:31:17

어떻게 됐어?

#37 이름없음 2018/07/05 23:31:28

따라오거나 그러진 않았어?

#38 이름없음 2018/07/05 23:32:02

다신 안 마주쳤으면 좋겠다 진짜 집가자마자 엄마한테 울면서 말했다 내일 되면 씨씨티비 돌려보기로했구 ... 그냥 단순한 술취한 아저씨인지 혹시나 성범죄자나 우리동네에 장기매매 많이 일어나거든 ... 혹시나 장기매매 하는 사람은 아니었나 싶가도 하고 ㅠㅠ 술취한 아저씨라도 바닥에서 기어다니고 그러는건 좋은 게 아니니까 이건 씨씨티비 돌려봐야할것같아 .. 흐아아

#39 이름없음 2018/07/05 23:33:41

>>37 그 아저씨가 나 엘리베이터 타고나서 1층 엘리베이터 엄청 쌔게 쾅쾅 차고 나서는 아무이상 없었어 .. 그냥 간 것 같아

#40 이름없음 2018/07/05 23:33:48

헐ㅠㅠ수고했어ㅠㅠ

#41 이름없음 2018/07/05 23:36:06

>>38 혹시 그거 기어다니는거 밑에 볼려고 한거 아닐까해.내 경험담으로 술에 골은 아재가 지꺼 나한테 보여줄려고 하더라구

#42 이름없음 2018/07/05 23:37:43

>>41 미친 나 그때 교복치마 입고 있었긴 해 ... 소름돋는다 ㅠㅠ

#43 이름없음 2018/07/05 23:39:18

혹시나 더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해줘! 난 잠깐 공부하고올게 ㅎㅎ

#44 이름없음 2018/07/05 23:42:23

와우 미친다 개무서웤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따라오면 모르겠는데 기어다닌다는거 보고 존나 충격먹음 스레주 조심해ㅠㅠㅠㅠㅠㅠ

#45 이름없음 2018/07/06 00:19:15

뭐같네. 이상한 아재들 천지;

#46 이름없음 2018/07/06 00:37:23

>>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어다니는거 보고 충격먹어거 다리 후들거렸다고 ㅠㅠㅠㅠ 항상 조심해 ㅠㅠㅠㅠㅠㅠㅠ

#47 이름없음 2018/07/06 00:37:53

>>45 그냥 단순한 술취한 아저씨였던건지 아직까지도 의문이야 ..

#48 이름없음 2018/07/06 01:12:04

스레주 혹시 이상한 일 생기면 꼭 말해

#49 이름없음 2018/07/06 01:12:15

왜 이상한 일이 생길것같지..

#50 이름없음 2018/07/06 01:19:05

미친미친 개 소름돋아 ㅠㅠ 이제 어떡해 다녀??

#51 이름없음 2018/07/06 01:21:17

와 소름...ㄷㄷ;;

#52 이름없음 2018/07/06 01:24:29

와 또라이중에서도 상또라이잖아

#53 이름없음 2018/07/06 02:14:24

>>48 , >>49 , >>50 >>51 >>52 모두 읽어주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ㅠㅠㅠㅠㅠ 사실 무서워서 지금까지 못자고있어 나 어떡해 ... ? 무슨 일이 생기지는 않겠지 .. ??

#54 이름없음 2018/07/06 02:32:27

호신용 무기라도 하나사.. 걱정된다ㅜㅜ 최대한 혼자 다니지말고!

#55 이름없음 2018/07/06 06:40:12

아무리 술취해보려두 조심하고 다가오면 대갈빤 조사버리고 도망가!!!

#56 이름없음 2018/07/06 22:58:14

잠깐만 나 스레준데 오늘도 봤어 그 아저씨 .....

#57 이름없음 2018/07/06 22:59:02

오늘은 경비실 주변을 어슬렁거리더라 난 그틈을 타서 진짜 빨리 집으로 뛰어들어왔고 아마 날 못 본 것 같아 못 봤어야해.

#58 이름없음 2018/07/06 23:07:31

경찰에 신고하면 안돼?ㅠㅠ

#59 이름없음 2018/07/06 23:13:43

>>56 헐 어캐됬어?ㅠ 괜찮아?

#60 이름없음 2018/07/06 23:14:01

>>57 아 그렇구나..ㅠ

#61 이름없음 2018/07/06 23:38:23

스레주야 너 주머니칼 들고 다녀볼래? (호신용으로다가)

#62 이름없음 2018/07/06 23:41:33

아님ㅁ고추가루 스프레이를만들어..

#63 이름없음 2018/07/06 23:45:20

미친 스레주 괜찮아?

#64 이름없음 2018/07/07 00:50:26

오우;;;;

#65 이름없음 2018/07/07 01:45:09

제일 좋은 방법은 있는 힘껏 가운데를 걷어차는거야. 마약을 하지 않는한 술을 먹은 아재도 못 쫒아오는 마법의 부위지.

#66 이름없음 2018/07/07 02:36:06

헐... 에바야...

#67 이름없음 2018/07/07 21:06:58

오늘도 봤다 집앞에서 매일 보인다 진짜 미칠것같다 나

#68 이름없음 2018/07/07 21:09:05

신고해야할 거같은데 우선스토커라고

#69 이름없음 2018/07/07 21:16:35

헐 스레주 괜차나??

#70 이름없음 2018/07/07 22:54:15

스레주야 호신용품이라도 하나 사서 사용법 익혀놔

#71 이름없음 2018/07/07 22:55:52

사람이 반응하는데 0.몇초가 걸린다는데 위험한 상황을 대비해서 칼이나 삼단봉 같은거 사서 동작을 계속 반복하다보면 반응 시간도 단축 할수 있고 정말 괜찮을거 같은데..

#72 이름없음 2018/07/07 23:17:34

미쳤다ㅜㅜㅜㅜㅜㅜ

#73 이름없음 2018/07/07 23:25:31

미친 소름돋아 ...

#74 이름없음 2018/07/07 23:28:49

혹시 그 아저씨도 같은 아파트 주민인건 아니겠지? 괜히ㅓ내가 더 불안하네ㅜㅜ 조심해 스레주 ,,!!!

#75 이름없음 2018/07/07 23:29:32

헐 소름돋는다 괜찮아?

#76 이름없음 2018/07/08 22:21:52

얘들아 나 스레준데 그 아저씨 얼굴을 봤어 근데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야 우리 학원에 붙어있는 범인 찾는다는 전단지에서 본 얼굴. 똑똑히 기억나 친구랑 우리학교 친구 닮았다고 장난쳤거든.

#77 이름없음 2018/07/08 22:23:20

헐... 그럼 당장 경찰에 신고해야되 범인인거 같은 사람이 계속 쫓아온다고..

#78 이름없음 2018/07/08 22:24:24

까먹지만 않는다면 내일 그 전단지 찍어올게 .. 너무 무서워 지금

#79 이름없음 2018/07/08 22:26:00

>>76 지명수배에 있는 얼굴이 만약에 비슷하다고 해도 신고 하는게. 좋을꺼야. 그리고 그거 찍을떄 조심해. 지명수배된 범죄자들은 그걸 지켜보거든. 얼굴 기억해서 신고라도 하면 해코지 할려고.

#80 이름없음 2018/07/08 22:53:04

>>79 어떻게 알아?

#81 이름없음 2018/07/08 23:01:42

>>80 걔들은 붙여놓은곳 거의 다 알아. 주로 편의점이 많이 붙여져있고 말야. 우리 지방엔 범죄자 좀 많은데. 그래서 그런걸 꺼려해. 멀리서 보다가 따라오면서 아파트 호수 동 다 외우고 뭐하는지 지켜봐 ㄷㄷ

#82 이름없음 2018/07/08 23:15:17

>>81 헐 ... 근데 우리학원에 붙어있는 전단지는 원장쌤이 조심하라고 학원 안에 붙여놓으신건데 그런것도 알아 .. ??

#83 2018/07/08 23:21:47

ㅠㅠㅠㅠㅠㅠㅠㅠ무서워

#84 이름없음 2018/07/08 23:22:54

뭐야 ' 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워 ' 쓰기전에 헐 쓴걸로 기억하는데 왜 이름이 헐 로 돼있지 ... ?

#85 이름없음 2018/07/08 23:43:25

나 잠깐 편의점 가려고 나왔는데 너무 무서워 ㅠㅠㅠㅠㅠㅠ 다 자나 .. ??

#86 이름없음 2018/07/08 23:47:37

보고 있어! 스레주 조심해ㅐ!

#87 이름없음 2018/07/08 23:49:09

>>82 오히려 먼가 맞다하면 확실히 잡아채야대. 그리고 오히려 아재가 스레주 찾고 있는거잖아. 경비실 기웃기웃 거리는것도 경비아저씨 언제 나가는지 확인하려는거 아닐까. 시간대를 잘 봐서 돌격! 이러는거지.

#88 이름없음 2018/07/09 03:28:56

다들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 학원에서 기억만 난다면 무조건 사진찍어서 지명수배된 범인 그 전단지 찍어올게 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 난 무서워서 요즘 항상 기본 새벽 3시에 자곤 해 .. ㅏ

#89 이름없음 2018/07/09 10:44:23

일찍자ㅜㅜ 사진ㅇ 찍는거 깜빠카지 말궁

#90 이름없음 2018/07/10 10:51:55

스레주ㅜ어떻게됐어??괜찮은거지??

#91 이름없음 2018/07/10 12:18:08

수레주 걱정되잖아 밤길 조심하고 호신용 스프레이나 칼이나 아니면 저녁에 가족이나 친구랑 같이집 가던지 해 무섭다ㅣ 흐,우ㅏㅎ워ㅜㅇ눟ㅁㄴ

#92 이름없음 2018/07/11 01:29:15

사진 찍는걸 깜빡했다 ㅠㅠㅠㅠㅠ 내일 찍을게 참고로 오늘도 봤어 정신분열증 생길 것 같다 신고해야하나

#93 이름없음 2018/07/11 02:08:54

헐 스레주 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 신고해 안그러면 위험해질수도있어 ;;;

#94 이름없음 2018/07/11 21:19:59

스렞 괜찮아..?

#95 이름없음 2018/07/13 23:35:02

#96 이름없음 2018/07/13 23:44:00

신고해야해...

#97 이름없음 2018/07/13 23:44:37

스레주 진짜 또라이 하나한테 걸려서 고생이다.. 일단 경찰 측에 신고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신고한다고 무조건 일이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 경찰 측에 보호 요청 같은 것도 할 수도 있고 순찰 돌아달라고 할 수도 있잖아! 그러라고 있는 게 경찰분들이시니까

#98 이름없음 2018/07/14 01:26:05

와 미친 이게뭐야 아 소름끼쳐ㅜㅜ

#99 이름없음 2018/07/14 12:46:44

스레주 사진은 찍었ㄴ니...?

#100 이름없음 2018/07/14 13:06:03

스레주...신고해..제발 무슨일 당할까봐 걱정이다

#101 이름없음 2018/07/14 13:36:47

나라면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주저 앉아 울기만 했을 거야 스레주 멘탈 갑이네 ㄷ ㄷ...

#102 이름없음 2018/07/16 20:39:21

스레주 괜찮니??? 어머니가 경비아저씨한테 말해서 씨씨티비 같이 안돌려봣어???? ㅠㅠㅠㅠ 신고해.... ㅠㅠ

#103 이름없음 2018/07/17 14:15:36

2일이 넘게 지났네 스레주 괞찮은거야?

#104 이름없음 2018/07/17 14:16:47

괜 오타 이런

#105 이름없음 2018/07/17 16:06:36

스레주괜찹ㅎ아???????

#106 이름없음 2018/07/17 20:34:57

헐 괜찮아?

#107 이름없음 2018/07/23 13:17:39

스레주 나 가끔 쓰는 방법인데 그 아저씨 같은 분 ?보다 더 또라이 같이 굴면 무서워서 가더라고 ㅎ 그 아저씨 흐느끼듯 울었으면 넌 고개 360도 꺾고 껴하하핳하핳 이러고 팔 관절 꺾으면서 웃고 그럼 도망갈껄 ? 나도 전에 그런 적 있어

#108 이름없음 2018/07/23 23:37:32

¡€€$$¥

#109 이름없음 2018/07/24 01:58:50

ㄱㅅ

#110 이름없음 2018/08/14 11:05:31

안녕 !!!! 나 사정때문에 잠깐 스레주 삭제했다가 지금 다시 깔았다 미안 ㅠㅠ 근데 이거 사진이 안 올라가 어떻게 해 ... ??

#111 이름없음 2018/08/14 11:17:01

스레주 진짜 괜찮니??? 그리고 막상 저상황 닥치면 몸도 못움직여 너무 무서우니까. ㅠㅠ 나도 뭔지 알아... 사진추가 등록하면돼! 스레주야

#112 이름없음 2018/08/17 17:51:37

방금 정주행했는데 스레주 괜찮은거야?

#113 이름없음 2018/08/17 17:56:18

헐 스레주 괜찮아?ㅜㅜ

#114 이름없음 2018/08/17 19:26:54

스레주 괜찮아 ?? 제발 큰일 없었으면 좋겠다

#115 이름없음 2018/09/06 07:10:23

왜없어?

#116 이름없음 2018/09/06 09:13:15

별 미친놈이..

#117 이름없음 2018/09/06 15:28:59

주작이네 ㅋㅋㅋㅋㅋㅋㅋ

#118 이름없음 2018/09/24 18:37:44

와 젤 소름이다 그래도 다행히(?) 기어와주는 덕분에 납치나 이런건 안당해서 다행이야 진짜진짜로

#119 이름없음 2018/09/25 01:56:34

제발 주작이네 뭐네 소리 좀 하지 마 스레주가 주작 선언 한 것도 아닌데 ; 스레주 혹시 모르니 호신용품이라도 하나 사두는 게 어떨까? 그 아저씨랑 계속 마주치는 거 보면 진짜 위험한 상황인 거 같아 스레주 우리 집에 호신용품이 있는데 어디 건진 모르겠는데 끝이 날카로워서 누가 자신한테 해하려 할 때 꺼내서 팔 같은 곳 찌르면 피는 안 나지만 저항할 수는 있대 진짜 호신용품이라도 하나 사서 주머니에 넣고 다녀 ㅠㅠㅠㅠ 진심 걱정된다...

#120 이름없음 2018/09/25 11:44:59

가운데 차는거 완전 잘 때리지못하면 하지마! 그거 다리라도 잡히면 끝이야

#121 이름없음 2018/10/03 18:40:18

지금은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