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끄적여본다 필력딸려도 이해해줘.. 지금까지도 그걸로인해 군대도 못가고 정신과 재검만 기다리고 대학 진로결정 등 모든게 파탄난상태야 때는 4년전 편의점에서 주말야간근무를 서는중이였어 새벽3시였나 딱 지금처럼 더울때였던거같아 무튼 긴글은 생략하고 간단하게 설명할게 근무를서다가 새벽2시였나 3시였나 무튼 그정도에 어떤 화장을 기분나쁘게한 아줌마? 그니까 님들 그거암? 살짝 인형처럼화장을 했다해야되나? 일본스타일처럼 엄청찐하고 프란체시코인형 인지뭔지 앞머리는 바가지형태였고 단발이였어 정말 딱 인형처럼 그래 애나벨인형이랑 비슷하게 생겼다해야되나? 편의점에서 장수막걸리와 오징어를 하나 사가더라고 근데 난 그냥 사가지고간줄알았어 속으로 솔직히 웃겼지 그 화장한얼굴이랑 머리스타일이 너무웃겨서 님들도 그럴거임 중년층아줌마가 그러고당기면.. 근데 문제는 여기부터였던거같다
내가 정신병걸린 이유
그때 편의점 주변환경은 주변은 산이고 공장들과 군부대하나 그런 분위기속 편의점이였어 손님들도 외국인들 몇분과 차타고 가끔 산길지나가는 사람들뿐이여서 엄청 꿀이엿어 그만큼 주변도 조용했고 그리고 나는 속으로 웃기다 하면서 담배하나피려고 나가면서 혼잣말로 진짜 생긴거 존나웃기네, 이러면서 나갔어 근데 인기척이느껴지는거야 누가 날 째려보는듯한 무의식적으로 옆을쳐다보니까 아까 그 장수막걸리 사간아줌마가 날 쳐다보고있는거야
그래서 나는 괜히 이말 저말 못하는상황? 님들도 그상황에서 남 뒷욕하면서 혼잣말하며 나갔는데 그 욕하는 대상이 들었다고 해봐 정말 아무말안나올거야 그래 죄송합니다 그정돈 나올수있겠지만 내성격상으론 정말 불가능했어 그냥 혼잣말한걸 다른이야기로 돌리는것처럼 들리게 혼잣말을계속 변형시키면서 이어가고있었어 그리곤 담뱃불을붙히고 휴대폰을보며 담배를피고 들어갈라는 찰나 갑자기 그아줌마가 나보고 학생 몇살이야? 이러더라고 그래서난 방어본능에 24살이라고 거짓말을쳣어 그리곤 아줌마가 날 조사한다는 느낌을 받을정도로 많이물어보더라 대화체로 진행해줄게
아줌마: 어디살어~? 저 여기 산넘어서 동네살아요~ 아줌마: 대학교는 다니구있고~? 네 근무는 몇시부터 몇시까지해? 11시부터 아침 9시까지요 요런식으로 계속묻더라 근데 나도 생각없진않았어 솔직히 첫인상도이상하고 맛탱이가 살짝갔다는게 느껴졌거든 근데 그때 갑자기 확물어보니가 거짓말은 못치겠더라 사는동네 근무시간 대학다닌다 등 다 맞게얘기했어 난 기분 정말 너무드러웟어 복장도 이상한 청치마에다가 위에는 핑크색티였거든 정말 맛탱이간 싸이코같았어 그래서 그냥 들어갈라는데 갑자기 날 부르더라고 아줌마: 할거없으면 아줌마 얘기좀 들어줄래? 뭔데요? 아줌마:아줌마가 힘든일이많아서~ 예 얘기해보세요 근데 여기서 아줌마가 나보고 술을할줄아냐고 물어보드라고 난 술은먹을줄아니까 먹을줄안다그랬어 근데 만원지폐를 하니주더니 마실 술을 사오라 하드라? 난 어린나이에 개꿀 하면서 하이네캔 2병을사와서 아줌마 앞에 앉았어 거스름돈 드리면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아줌마 연설을 들을준비에 캔을 따고 한모금 들이켰어
아줌마가 얘기를 하더라 왜 날보는 시선들이 다 그따구냐 하면서 근데 나는 눈을 못마주쳤어 혹시 그거알아? 다들알거야 사람의 눈을보면 뭔가이상한 느낌을받는? 아무튼 아줌마가 그말을하다 갑자기 나보고 종교는 뭐냐는거야 그래서 난 천주교라하니까 자기도천주교라는거야 그래서 난 아 그래요? 근데 왜요? 라 대답했어 그랬더니 아 그냥 천주교 믿는구나? 그런거같았어 라고 하드라고 네.. 아줌마는 자식이나 남편있어요?라고 물어보니까 남편은 해외출장을갔다 하드라고 자식들은 딸아이한명있었는데 이상한 병으로 죽었다 하드라고 아.. 유감이네요 아줌마: 그건그렇고 너 하는일은 뭐야? 저 음악해요, 아줌마: 아줌마도 음악가인데 아줌마는 피아니스트야 아 그래요? 오 멋지시네요 아줌마:좋아하는 장르는? 롹이요, 아줌마: 나도 롹좋아하는데 혹시 퀸 좋아해? 그게 누구에요? 아줌마:롹좋아하면 다알아야되는데~ 이러면서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갈라고 쉴틈없이 물어보드라고
9>>응 알아 타이밍봐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릴라했는데 후자에선 그 마음이 싹없어지고 그 아줌마의도도 완전 다른쪽이였어
그래 그아줌마랑 얘기하면서 아까그 인상은 없어지더라 이건 과거형이니 그때에선 죄송한마음이 들긴들더라고.. 근데 문제가 시작됬어 갑자기 내 신상정보를 파악할라고 하더라 이거는 후에 이상한느낌이들었던건데 그 당시 그자리에선 술도 들어갔겠다 알딸딸하고 아무 생각없이 그냥 마음편하게 얘기했던게 잘못이었던거같아
하여튼간에 그상황에서 아줌마는 나랑 무지 잘맞다는 느낌이 많이들어서 편하게 얘기한거같아 지금에선 내가 병신이지 무튼 아줌마가 좀더 집요하게 묻더라 아버지 어머니는 무슨일하셔? 형제는어떻게되? 이런거 묻더라 그리고 친구관계는 어떻고 어디학교 나왔어? 라는등 많은걸물어보더라 난 처음보는사람이 술도사주고 친절하게 대해주니 그냥 아무 의심없이 말해줬어 편의점하면서 지루하기도하고 심심했고 그랬는데 재미있었으니까 근데 아줌마가 나보고 왜 사람들이 처음보는사람들이랑 말섞지말라고하는이유를 아냐는거야 그래서 난 모른다고했지 그랬더니 아줌마가 갑자기 지금이랑은 다르게 그 빨간입술이 찢어질듯이 찢으며 썩소같은 미소를지으면서 키키키ㅣㅋ킥 거리며 웃다가 갑자기 정색하면서 막걸리 한잔을 더들이키는거야
난 뭐지? 술취해서 그러신가? 하면서 그냥 넘겼어 그러더니 아줌마가 갑자기 무표정을하고선 나보고 생일이랑 이름을 물어보더라고 뭐 별 피해볼일은 없겠지 하면서 알려줬어 그러더니 아줌마가 자기 휴대폰을 열고선 뭘 치더라고 그래서 난 뭐지? 살짝 불안하고 초조해지더라 나 잘못되는건가? 하면서 그냥 가만히있었는데 계속 말없이 휴대폰만 보고있더라고 그러더니 아줌마가 생일이 12월 뭐라고?.. 하더라 그래서 27일이요 라하니까 또 아무말없이 휴대폰 자판을 막 두드리더라고 그래서 내가 괜히 불안하고 찝찝하니까 뭔데요? 뭐하시는데요? 하니까 내 운세 알려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난 아~ 하하 하고 가만히 10분정도 앉아있었어 근데 아줌마가 휴대폰을 딱 내려놓더니 나보고 갑자기 너는 지금까지 너무 착하게살아와서 힘들게 살아가는거라했던가? 아무튼 너무착하게 살아왔어 좀 당당하게살아가 그건 바보야 멍청이야 아무튼 이렇게 말했어; 난 이게 뭔소리지하면서 괜히 기분나빠지는거야 그러더니 아줌마가 너 집안에서 아빠랑 맨날싸우지? 아빠때문에 스트레스 많이받지? 집나가고싶지? 이말을 아까전보다 진짜빠르게 혀를굴리면서 침튀길정도로 빠르게말하는거야 좀 인간이 아닌것처럼? 난 진짜 너무 소름돋아가지고 속으로 아뭐야; 이거 진짜 썰로만보던 이상한싸이코 만난건가? 하면서 좀 무서웠어 이자리를 빨리 끝내고싶다는생각이들더라 근데 여기서 내 얘기를하자면 나 어릴때부터 아파서 입원한적 어디 크게다친적이나 가위눌린다는둥 무서움도 잘 안탄다 친구들이랑 흉가 폐가 밤에 산탈때나 그런데서도 앞장서서가고 그정도로 무서움은 안탔어 그런점에선 좋은장점이였던거같아 아무튼 그아줌마가 그런식으로 소름돋게 좀 기분이 묘하다해야되나 그런식으로 말을 비정상적으로 빠르게하니까 소름이돋는거야
바보 멍청이 스트레스받지? 아빠랑싸우지 이걸 계속 빠르게말하니까 진짜 짜증나면서도 소름돋더라 근데 그 아지매가 한말은 맞긴했어 아빠랑 트러블도많았었고 내가 심적으로 착한면이 강한건맞아 자랑은아닌데 진짜 착한면때문에 사람들한테 대인적이 몇번있긴해 그점에서 소름이돋더라 아니 그냥 조곤조곤하게 말해주면 와 신기하다 이랬을텐데 그아줌마 인상 빨간입술 복장 미소 비정상적으로 빠른말 혓바닥은 엄청길더라 거기서 소름이 쫙돋는거야 난 거기서느꼇다 이아줌마 좀 안좋은데가 있다라는걸 아무튼 그아줌마가 그렇게 비정상적으로 빠르게말을했어 바보 멍청이 이러다가 갑자기 또 키키ㅣ키킥 거리면서 빨간입술이 귀에닿을정도로 웃으면서 날 쳐다보며 머리를 좌우로 흔드는거야 진짜 미친새끼인줄알았어 이아줌마 술많이취했나? 하면서 마냥지켜봤는데 갑자기 테이블에 머리를박고 고개를 들더니 정색하면서 그냥 가더라 난 인사할 틈도없었어 인사하기도싫었고 난 그냥 아 뭐야; 시발 기분나쁘게 하면서 테이블닦고 다치우고 카운터로 돌아와 휴대폰을하면서 퇴근때까지 졸린눈비비면서 버텼어 근데 문제는 다음날부터였어 토요일 저녁에 출근하기전까진 이일이 닥칠거란 예상은못했어
그날은 친구가 나 근무하는데 같이있어주겠다고 했지 난 근무나갈준비를맞추고 출근30분뒤에 친구를 만났어 그리곤 편의점으로 향하는길 산길을 걸으며 친구한채 오늘새벽에 있던 이야기를 해줬어 애들아 미안 나 좀자고 일어나서 쓸게 지금 정신적으로 많이힘들다 이야기쓰는데 아직도 몸에닭살돋고 팔 이랑 허벅지가 시려..
나 자고일어나서 지금 스레딕 들어와봤어 아직 듣고있어?
일단 마저 이야기좀 풀게 친구랑 만나고 일을나가면서 얘기를나눴어 근데 내가 말했다싶이 그 편의점이 좀 외진데있고 주변은 저녁시간만되면 많이 어두운 그런곳이야 길이 많이험하고 왠만한 여자애들은 그런길 못걸을정도에 공포감이 있는길이였어 무튼 친구한테 새벽에 그런일이있었다 다 얘기해줬거든 근데 이 친구아부모님말고 친구 어머니에 형제들 그니까 이모지 친구 이모가 무당 쪽인걸로 알고있어 아무튼 친구가 나 얘기를다듣고 좀 걱정스러워하더라고 요즘 이상한사람들많아서 내가 해코지 당할까봐 그런거겠지 참고로 이친구는 지금 미국유학중이고 요번 겨울에 온다하긴했는데 연락도 잘하는상태 무튼 든든한친구야
그 친구가말하길 그냥 이상한 사람만나서 그런일 정도에서 끝난거면 정말 다행이라고 하더라.. 내가 친구보고 근데 그아줌마 오늘도 오면 어떻게하야하냐? 하니까 친구가 그냥 무시하자는거야 오늘 자기도있으니 그냥 휴대폰게임하면서 그런 일은 그냥 잊는편이나으니까 그러자는거야 무튼 친구랑 워크인 음료수 커피등 다채워놓고 쓰레기통비우고 음식물쓰레기치우고 바닥쓸고 닦고 유통기한체크, 모든일을 해놓은다음 카운터에앉아서 놀고있었어 일은 빨리빨리해둬야 나중에 편하게 앉아있거든 아무튼 친구랑 커피한잔씩 마시면서 중간중간에 담배도피고 인생얘기 웃긴얘기같은걸 하다가 친구가 갑자기 배아프다는거야 근데 우리 편의점은 정말 좋은게 화장실이 밖에있는 구조가아니라 편의점안에 있었어 애초에 상가건물도아니고 건물이 편의점 딱하나라서 그럴거야 친구가 화장실간다길래 난 갔다와~ 그러고 앉아서 그냥 휴대폰만하고있었다?
근데 계속 뭔가 쳐다본다는 느낌이 드는거야 너네 그거알아? 편의점 내부는 밝잖아 근데 밖에는 엄청 어두워 새벽이라 그럼 어떨가? 편의점안에선 유리창까지 가까이가지않는이상 밖이잘안보일테고 밖에서는 편의점안을 매우 잘볼수있을거야.. 무튼 그랬는데 난 밖을 무의식적으로 계속쳐다봤어 근데 아무도없고 그냥 찜찜한기분만 계속드는거야 그러다가 정말 휴대폰하고있는데 갑자기 몸이 발끝부터 머리까지 소름이 쫙돋는거야.. 난 뭐지? 하면서 밖을봤는데 이런 미친;
어제 그아줌마인건 모르겠는데 딱 그아줌마였어 그런느낌이들더라 그아줌마가 밖에서 유리창에 몸을바짝붙히고 또 그 짜증나고 소름돋는미소로 날 쳐다보고있는거야... 근데 그아줌마가 아닌줄알았던건 왜그런거냐면 사람복장과 화장 머리스타일이 바뀌어있었어 머리는 정말 일반아주머니분들도 그렇게 꼽슬하게 파마를안하실텐데 그 정도를 넘어서게 머리를 볶고 눈은 아이라인을 엄청찐하게했는지 눈이 엄청 크고 동그렜어 그리고 청바지에다가 청자켓인지 청남방인지 모르겠는데 어제보다 기분이 더 나쁘더라고 어제보다 더 기묘하게생긴거같았어 무튼 그런아줌마가 날보면서 계속 웃고있더라; 근데 그거알아? 그상황에선 난 눈안마주치고 그냥 곁눈질로만보고 계속 휴대폰만하는척하며 속으로 이거진짜 이대로있다가 좃되겠다 친구한테가봐야겠다 하면서 전화를 하는척하며 친구가있는 화장실로 갔어 가는 내내 전화하는척에만 몰두하고 그아줌만 절대안봤어
최대한 그때 친구랑 대화한체로 얘기해줄게 기억은잘안나는데 야 그 미친아줌마새끼 또왔어 어떻게해? 친구:뭐? 지금 어디있는데? 아니 시발 나 휴대폰하고있는데 밖에서 유리창에다가 몸 바짝붙히고 나보고 웃기다는듯이 이상한미소짓고 서있더라 이거 가봐야되냐? 친구:일단 나 거의다 쌌으니까 기다려봐 나 저기좀 나가기 그러니까 기다릴게 빨리나와봐 무튼 친구가 볼일을 다보고 나오더라 친구가 나오자마자 어딨냐고 물어봤어 그리곤 난 친구를 그아줌마가 날 보고있던 장소까지 대려갔어 근데 그아줌마가 있긴커녕 아무도 없는거야 친구:뭐야 니 어그로끈거냐? 아니 리얼로다가 여기정말로있었어 친구: 애초에 나 겁주려고 이런거 조작해낸거아니야? 아니라고 시발 내가 그딴걸 왜 지어내고 너한테 그짓거리를 할이유가뭐가있냐 그러고싶으면 흉가를 대려가거나 아까 산길에서 놀렸겠지 이러더니 친구가 갑자기 깨닳긴하더라 구라는 아니란걸 왜냐면은 뭣하러 친구를 편의점까지대려와서 쳐놀리겠어 궈찮기도하고 놀려줄거면 좀 분위기있는 산이나 그런데서 놀렸겠지 무튼 친구가 그아줌마 오늘은 어땠냐고 너보고 그냥웃기만했냐고 물어봤어 나는 옷 바뀐거 헤어스타일등 그런거는 바뀌긴했고 그냥 웃고만 있었다 그랬어 정말속으로 빨리 퇴근하고 평일5일을 쉬고싶단 생각이 너무 강하게들었어
그래 그날 편의점에서 불과 몇시간 아니다 몇분전까지만해도 즐거웠던 우린 그 일을다시 마주치고나서 완전 조용해지고 텐션도 다떨어진상태였어 그일에만 집중하고 뭐지? 했지 그러다가 내가 경찰에 신고하는건 어떻냐? 하니까 친구가 친구: 야 이딴일 경찰에신고해봤자 아무런 효과도없고 경찰아저씨들만 왔다리갔다리 힘들게시키는거다 너한테 피해도없고 뭐했다는 증거나 물증도없는데 대체 뭐로 부를건데? 이러더라 근데 그게맞는말이긴해 나한테는 아직까진 아무 피해는없었으니까 그래서 결국 내린판단은 그 아지매가 다시 나타난다면 일단 사진을찍자는거야 혹시나 너 아니면 우리가 피해볼수도있으니까 찍어두는게좋다는 판단이였지 근데 그이후로 모습은 코빼기도 안보이더라 그날하루종일 친구랑 무기력한상태로있다가 마감했어 그날 하루 기분이 너무 안좋은상태였어 친구: 야 기명아 혹시모르니까 내가 이모한테는 물어볼게 그래.. 나도 뭔일있으면 바로연락줄게 이러곤 각자 집을갔어 근데 나는 천주교기는 하지만 신앙심이 크진않아 그렇다고 무당이나 운세 사주같은건 믿진않아 그냥 무교라고봐도 무방할정도야 근데 이상한 사건은 알바끝나고 3일뒤 화요일인가 목요일쯤부터 시작됬어
일단 나에 가정환경은 아버지는 항상 아침일찍 출근하시고 새벽 1시쯤에 귀가하셔 어머니는 친구분들만나시거나 집안일 또는 이모집에가서 수다를 떨다 저녁만들시간쯤에 오셔 근데 그날은 어머니가 나보고 나가시기전에 오늘은 엄마 모임있어서 밤10시쯤에 돌아온다고 저녁을차려먹던지 시켜먹던지 하라고 하셧어 그래서 나는 알겠다그러고 오후에 친구들을만나 게임을한뒤 한 저녁7시였나 그쯤 와서 배가너무고파 뭐시켜먹지? 하다가 그냥 매일먹돈 굽네 볼케인노 치킨하나를 시키고 컴퓨터를켰어 오늘 배달이 좀밀려 평소보다 늦을거라고 하시더라 원래같으면 한 30분에서 40분 정도 걸렸어, 난 거기서 평소에 많이시켜먹어서 좀 단골느낌이라해야되나? 쿠폰도 두장씩가져다주시고 무튼 친분이좀있긴해 우리집은 살짝 복층형 그니까 아파트인데 복도로되있는집알지? 일자복도로되있고 집들 일열로 있는거 무튼 한층에 7집 이였어 아무튼 배달 늦게온다해서 컴퓨터를키고 롤 한판을 하고있었어
그당시 나는 게임을 정말 열심히하는? 멘탈도 강하고 그랬는데 그날따라 멘탈도약해지고 진짜 짜증나고 그러는거야 진짜 평소에 내가 아니였어.. 무튼 게임을 계속하다가 한판크게지고나서 하...하면서 앉아있는데 갑자기 띵동~하는거야 그래서 치킨왔나? 하면서 게임에 정신팔렸던상태라 뒤늦게 카드를찾기시작했는데 아참... 하고 뒷통수를 쌔게맞은것처럼 시린거야.. 왜냐면은 게임은 20분게임이였어 그정도로 패망해서 빠른게임이였고 그 배달원 아저씨는 배달업체에서 고용하지않고 딱 한분만 쓰는 그런 굽네치킨이였는데 그 아저씨는 띵동~ 초인종같은걸안누르고 웃으시며 학생 치킨왔어~ 하시면서 문만 살짝 두들기는 분이였지 그럼여기서 생각해보면 대체누굴까? 배달은 늦는다그랬고 배달시킨지 30분정도지나서 저녁시간때 우리집을 찾아오는사람은? 난 친구들을 부른적도없고 엄마도 늦게오신다한상태, 형제는 누나가있지만 누나는 결혼한상태라 애엄마야.. 근데 더이상한건 그때그아줌마봤을때 느낌이랑 같은느낌이 기분나쁘게 드는거야.. 속으로 아 시발 뭐야; 하면서 현관까지갔어 그리곤 문앞에 계속서서 인기척을 느끼고있었는데 또한번 띵동~ 소리가들리는거야 그래서 아 진짜 뭐야 택배인가? 하면서 그 문에달린 뭐라해야되? 밖에볼수있는 그거 무튼거기에 눈을대고 누구지? 하면서 보는데 정말 이건 지금 이거쓰는데도 몸이떨려.. 너무소름돋고 지금도 마음이답답하고 미치도록 짜증나 너무힘들다..
미안 밥먹고왔어 다시 이야기 풀어도될가?
미안해 ㅠㅠ 일어났는데 좀 짜증나는꿈을꿔서 몸이 힘들어 아무튼 이야기 계속해줄게 아무튼나는 초인종누르길래 누구지? 하며 문에달린 그 구멍갖은데로 눈을가져다댔는데 그 미친아줌마가 눈이 찢어질듯하게 동그랗게뜨고 그 구멍에 눈을 대고있더라 상상해봐 눈은 그구멍에 대놓고 한손으론 초인종을 누르고있던거야.. 난 아 시발 이건진짜 나 잘못걸렸나보다 그때 처음만났을때ㅜ내가 말을 그렇게해서 화나서그런건가? 했어 아니 그자리에서 온몸에 소름이쫙돋고 말이안나오더라 그상태로 얼어붙었어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아 맞다 종서..” 바로 휴대폰을 찾아서 친구한테 전화를걸었어 친구: 여보세요? 야 그미친아줌마가... 하며 난 친구에게 지금있던일 다말해줬어 친구:기명아 좀만기다려 지금 택시타고 갈테니까 그아줌마 갔는지안갔는지 보고있어 아줌마는 왜?? 친구:아니 멍청한새끼야 편의점도모자라서 너네집까지 찾아왔는데 무조건 증거같은건 남겨야될거아니야 아무튼 빨리가서 갔는지안갔는지 보고있오 지금 금방갈게 응 알겠어.. 라고 난 조용히 말한뒤 다시 현관으로 다가갔어 근데 현관으로 다가갈 용기가안난다해야되나 다시 그 구멍으로 쳐다보고싶지않았어 정말 너무떨리고 무섭기도하고 소름돋기때문에 그냥 현관문 앞에 서있었거든.. 근데 초인종 소리는 안들리더라 그래서 갔나? 하고 문에 귀를대고 있는데 비닐봉지소리알아? 부스럭부스럭 대더라고 뭐하는거지? 하는생각으로 보고싶간했는데 용기는안나고 그냥 그 비닐봉투 부스럭 대는소리가나니까 아 아직있구나 하면서 그냥 계속듣고있었지 꼭 보고있지않아도 그 부스럭 소리가난다는건 그아줌마가 있다는게 확실하다고 믿고있었때문에..
그래서 나는 현관문에서 문에 귀만 대고 있는상태로 있었어 그러다가 갑자기 휴대폰 띠디리 디리디딩 하며 전화벨 소리가 울리는거야 내휴대폰은 아이폰이였고 그 벨소리 딱그거였어 난 휴대폰을 들어서 봣는데 친구한테 전화가오드라고 그래서 난 휴대폰을 일단 무음으로 전환시키고 방으로가서 전화를받았어 친구: 그아줌마 갔오? 보진못했는데 지금은 집문앞에서 비닐봉투 부스럭거리는 소리나는데? 친구: 아니 보라니까 진짜 내가보기엔 이일 좀 심각한거같에 알겠어; 봐볼게 일단 어디쯤왔는데? 친구:5분이면도착 내가 이름부르면서 문두들기면 그건 나니까 문 열어줘 응 알겠어 나는 전화를끊고 다시 문앞으로 다가갔어 근데 비닐봉투소리도 더이상안들리고 인기척도 안느껴지더라 “아차.. 갔나?” 이러면서 구멍으로 밖을봤는데 아무도 없더라 “아.. 갔나보네”라는 생각으로 좀 마음이놓였어 그리곤 일단 친구가 온다고했으니까 기다리고있었지 한 10분지났나? 친구가 숨을 헐떡이면서 문을 두들기더라 친구:야 기명아 빨리 문좀 열어봐!! 나는 뭔일이지 하며 문을열었는데 친구가 침을 흘리며 정말 숨을 빠르게 골며 현관에 주저앉는거야.. 그래서 왜 뭔일인데?
>>43 ㅂㄱㅇㅇ 가 뭐야?
친구:야 기명아 그 아줌마 가는소리 아예 못들었었어? ㅇㅇ너한테 전화오고나서 가보니까 아무 인기척없긴하드라 친구: 아니 난 그아줌마 실제로 보진않았는데 너가말한 의상 생김새 다 똑같이 일치하는 아줌마봤어 어디서?? 친구:너네집 밑에 입구현관에서 무슨 기괴한미소를지으면서 비닐봉투를 주물럭거리고있던데? 그래서? 친구: 아니 난 그아줌마를 본적도없고 그래서 그냥 이상하게 기분나쁘게쳐다보는데 그아줌마가 갑자기 날보더니 벌떡일어서드라 그러더니 너한테 뭐라그랬어? 친구:뭐라한건아닌데 초등학생들이 불장난 하다 걸린것처럼마냥 그 아지매도 뭔가 걸린것처럼 나보가 하늘보다 앞에 보다 그러면서 손은 비닐봉투 들고있는상탸로 뒷짐쥐고 곁눈질로만 계속 시선 왔다갔다 거리면서 어쩔줄몰라하면서 그냥 가더라 어디로갔어? 친구:몰라 난 나걱정되서 빨리올라가는찰나에 너가말해준거 듣긴했었잖아 딱 그 아줌마인거같더라 비닐봉투고 그렇고 거기서 내가 다시 쫒아갈라그랫는데 그아줌마는 그상태로 없어진상태고 너 무슨일당했나하고 빨리 뛰어온거야.. 이러더라 그니까 친구가 막 도착해서 우리집앞으로왔는데 그아줌마가 그런짓을하고있던거지 그러다 내친구를보고 그냥 간거야.
이따가 내가 인증도 살짝해줄수있어 그 편의점이랑가깝긴해 아직 여기사니까.. 샤워하구와서 다시써보도록할게 이거쓰는데 식은땀엄청흘려서 몸이끈적거려.. 씻고올게 보고있어줘서 고마워 아참 주작이라 생각해도 상관없어 말했다싶이 믿어달라는것보단 심심해서 적어보는거야
다 씻구왔어 >>53 그건 곧 알게되
일단 이야기방식은 계속 진행해줄게 아무튼 난 친구랑 표정이 굳어진상태로 그냥 멍하게 현관만 봤지 그리고 몇분뒤 치킨이오고 친구 그냥보내기그래서 같이 치킨을먹고 친구를 보냈어 친구가나보고 “이건 진짜 이상하다 내가 오늘이라도 당장 이모한테 연락해볼게” 라 말하고 “야 뭔일있으면 꼭 전화하고 엄마한테도 일단 말해 모르잖아” 라는 대화를 주고받고 친구를 보냈어 애초에 나는 무당을 믿지를않지만 썰이나 이런데서도 봐도 그런거 방치해두다가 큰낭패본 사람들 많더라고 실제로 친구가말하길 자기 주변사람도 그런적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더 걱정된다고 그랬어 아무리 안믿어도 일단 손쓸수있는일은 해두는게 좋다며 이모한테 말한다고 했지.. 그래 나도 그런거 뭐 손쓸수있는선에서 최대한 손쓴다고 나쁘다곤 안여겼어 무튼 엄마가 오시고 일단 나는 엄마한테 다는아닌데 말하긴했어 엄마 어떤 이상한 아줌마가 우리집앞에서 아까 뭐뭐하더라.. 엄마: 무슨여자?? 엄마랑 같은나이대 여자였는데 이상한짓했어 그래서 아까 종석이도 왔다갔어 엄마: 그래? 그냥 별일아니고 우연일거야~ 하시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넘기셨지 일단나도 넘겼어.. 그리고 침대에누워 종석이랑 연락을했어 친구:야 우리이모랑 연락해보니까 일단 너랑 나랑 밥먹을겸 밥사주신다고 만나자고하더라 어디서만나는데?? 친구:이모가 우리엄마도 볼겸 직접오신데 내가 연락다시줄게 마음 잘잡고 편하게 자라 ㅇㅇ고마워 너도 잘자 고맙다 라는 대화를 나누고 난 식은땀을 흘린 끈적인몸을 씻고 침대에누웠어 그리곤 영상이나 재밋는동영상같은걸보면서 아까 짜증나고 기분나쁜 기분을 좀 풀고있었어 그상태로 한 12시쯤됬나?
나도모르게 잠들어버렸어 자고있는데 갑자기 키키키ㅣㄱ 키득키득 이런소리가 들리더라고 내방구조는 복도랑제일가까운 그니까 침대 바로위에 창문이있었눈데 그창문을열면 바로 복도가 보이는 그런 구조였어 무튼 뭔소리지 하면서 눈을 살짝떳는데 갑자기 키득키득 웃는소리가 멈추더니 목이 방금깨서 목이잠겨있는상태에서 말하는 목소리로 “애미하나.. 자식하나.. 키키키킼ㅋ크크크킄” 이러는거야 나 사실 이거쓰면서도 지금 숨조이고 몸이떨려.. 무튼 난 자다깬상태라 이게 대체 뭔지랄이냐.. 하면서 떨면서 그냥 그대로 얼어있었어 그러더니 창문을 손톱으로 살살 긁는소리가 나더라 그러더니 그소리가 딱 멈추더니 안들리는거야 인기척도사라지고.. 난 정말 목도 너무아프고 요즘 몸이너무안좋아서 물한잔먹을라고 물따라서 먹고있는데 도어락 소리가 들리는거야.. 난 얼어있었지 뭐지? 하면서 말이야
>>253 응 그래야할거같아 일단 오늘 자고 더이상 좀더 이상하다싶으면 얘기해야할거같아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