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있을꺼같아.

괴담 2018/07/07 18:27:38

#1 m 2018/07/07 18:27:38

이사를 온 후부터 계속 미치겠어

#2 m 2018/07/07 18:28:36

진지하게 듣고 도와줄사람 대답해줘 이 상태가 계속된지는 두달정도 됐어

#3 m 2018/07/07 18:30:30

나는두달전쯤 경기도 시골쪽으로 이사를 왔어 원룸식이고 시골이라고 너무 시골은 아니고 그냥 조금 살기 불편하달까 버스도 시내쪽 나가려면 30분걸리고

#4 이름없음 2018/07/07 18:30:40

말해

#5 이름없음 2018/07/07 18:31:14

자취하는거야?

#6 m 2018/07/07 18:32:11

무튼 이 원룸에 들어온이유는 난 집이 여유가 있는편도 아니고 아직 20살에 알바를 하고있고 이곳은 보증금 50에 월세가 17만원밖에안해

#7 m 2018/07/07 18:32:34

>>5 웅웅 성인되자마자 시작했어

#8 m 2018/07/07 18:33:14

무튼 내 형편으로는 진짜 헐값에 들어온거지 원래있던곳은 100에 25만원이였거든 관리비도 따로..

#9 이름없음 2018/07/07 18:34:05

지금 이사간집이 많이 싸긴하네..

#10 이름없음 2018/07/07 18:34:36

그래가지구?

#11 m 2018/07/07 18:34:49

내가 있던곳에서 버스타고 40분정도되는 곳 이지만 그럭저럭 살만했어 집도 생각보다 넓고 옷장도있고 화장대에 티비도있고 다만 좀 후졌다해야하나 사람들이 많이거쳐간느낌

#12 m 2018/07/07 18:36:23

근데 문제는 잘때야. 처음에는 피곤한건가 싶었어 몸이 무겁더라구 이사하면 짐도옮기고 하니까 그런건가 싶었지. 근데 끼익끼익소리가 들리더라? 난 좀 늦게자는편이라 3시쯤 누웠을꺼야

#13 m 2018/07/07 18:37:46

약간 오래된가구 열거나 사용하면 나는소리있지 그게 내 바로위 옷장에서 났어 난 그때 비몽사몽한게 확깨고 뭔소리지 싶어서 살짝 일어났는데 착각인가 싶을정도로 조용해졌어

#14 m 2018/07/07 18:39:11

그리고 점점 그 소리가 커졌어 하루하루 너무 무서워서 옷장을 버릴까생각도했는데 내꺼가 아니잖아 .. 집주인한테 말씀드렸는데 기가 허한거 아니냐는둥 그런말만하고

#15 이름없음 2018/07/07 18:40:27

듣고있어!

#16 m 2018/07/07 18:40:46

근데 그렇게 끼익끼익 소리에 시달리고있을따쯤에 가위에 눌렸어 한 일주일 지났을때였을꺼야 시계 초침소리가 웃는소리처럼 들리고 어떤 할아버지가 내 바로앞에서 뭐라뭐라 소리를 쳤어

#17 m 2018/07/07 18:41:40

근데 그 말이 그분은 분명 소리를 치고있고 그런데 나는 하나도 들리지가않는거야 웃는소리만 내귀 바로옆에서 들리고 그 할아버지는 분명 말을하는데 말소리가 안들리고 진짜 미치겠는거야

#18 이름없음 2018/07/07 18:41:53

뭐라고한건지는 모르지?

#19 이름없음 2018/07/07 18:42:09

아웅웅 이제봣다 방금올린거

#20 m 2018/07/07 18:43:01

그리고 확깼어 이게 뭔느낌이냐면 약간 잠이들락말락한 몽롱한 상태에서 그걸 경험하고 깬느낌 뭔지알겠니?

#21 이름없음 2018/07/07 18:44:04

탁 깨고 꿈ㅇ인지 현실인지 분간안가고 그런건가

#22 m 2018/07/07 18:44:19

>>18 뭐라고한건지는 모르겠어 그냥 그 할아버지가 되게 열심히 뮤ㅓ라고 소리를 치는거같은데 입모양으로는 추측이안돼 정신이없기도했고 약간 티비를 보면서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는느낌이라면 이해할수있겠니?

#23 m 2018/07/07 18:44:54

>>21 어맞아 꿈이라면 굉장히 실감나는 꿈인거고 현실이라면.. 내가 지금 겪고있는게 뭔지 설명할수가없어

#24 m 2018/07/07 18:46:31

무튼 그꿈이 있고나서 밖으로 바로 나와서 친구한테 울면서 전화를 했어 친구가 그래도 집주인처럼 무시는 안하고 잘 들어주더라고.. 그래서 그렇게 다얘기를 하고 정 힘들면 자기집에서 며칠있다가 가라는거야 이틀정도는 괜찮으니까

#25 m 2018/07/07 18:48:30

친구는 부모님이랑 살거든, 그래서 근처 피씨방을 가서 7시까지 있다가 바로 집도안들리고 친구집으로 갔어 친구집은 천안쪽인데 ㅜ 시외버스타고 바로 출발했어

#26 m 2018/07/07 18:50:01

이틀정도 친구랑 있으니까 좀 안정이되더라고 이상한꿈도 가위도 하나도 안눌렸어 정말 좋았는데 문제는 집에온후지. 난 솔직히 이런걸 다 안믿었어 가위는 몸이피곤해서 눌리는거라 생각했고 신도안믿어서 무교고 귀신도 안믿었어

#27 m 2018/07/07 18:52:22

근데 집에오니까 집이 다 어질러져있는거야 도둑이라고 치기엔 훔쳐간것도 없고 미치겠는거지 근데 어쩌겠어 이틀이나쉬었으니 다음날 알바는 가야하고 나는 돈이없고 여기서 계약날까지 살아야하는데

#28 m 2018/07/07 18:53:55

그래서 아예 일찍 자보자 싶어서 그때가 10시정도였을꺼야 밤. 이어폰을 끼고 누웠어 평생 믿지도 않던 신을 믿게되더라 노래는 그거있잖아 유튜브에치면 불교그거 나오는거 그거들었어

#29 m 2018/07/07 18:55:54

진짜 잘자구있었는데 꿈인지 현실인지 그 할아버지가 또 나왔어 처음 나왔을때는 그냥 평범한얼굴인데 좀 뷴위기가 무서웠다면 이번엔 얼굴이 아주 흉측했어 눈코는 똑같은데 입이 아주 커져서 화가 잔뜩난거야 막 뭐라뭐라 소리지르는데 이번에도 소리는안들리고

#30 m 2018/07/07 18:57:12

전엔 윳는소리였다면 이번엔 불경그거 사이로 소곤소곤거리는소리가 나는거야 진짜 뭔뜻인지는머르겠는데 소곤소곤소곤소곤소곤 거리니까 너무 뮤서워서 눈물이 남ㅅ어 바로앞에 할아버지가 내 얼굴 바로가까이에 소리를지르고 귀에서는 소곤소곤 거리고 미치겠었어

#31 m 2018/07/07 18:59:11

일단은 여기까지 쓸게 나 지금은 무서워서 집에 잘 안들어가 돈이 좀깨져도 피씨방에있거나 찜질방에 있는중이야 혹시 도움이될만한게있으면 여기에 좀 써주라 난 지금 피씨방에 갈꺼야

#32 이름없음 2018/07/07 20:27:01

그집 사정이 있는지 좀 알아보고 사정있으면 빼는게 좋을고 같은데..

#33 이름없음 2018/07/07 21:51:58

헐 무서워 ㅠ

#34 m 2018/07/08 01:53:45

나 다시왔어 잠깐 집에 들렸는데

#35 m 2018/07/08 01:54:41

집에왔어

#36 m 2018/07/08 01:54:51

집에왔어 근데

#37 m 2018/07/08 01:55:19

잠시

#38 이름없음 2018/07/08 07:11:49

스레주 지금 집에서 잤니??

#39 이름없음 2018/07/08 07:12:11

괜찮아..?

#40 이름없음 2018/07/08 07:17:11

머야 오ㅑ 구래

#41 이름없음 2018/07/08 07:18:51

마! 개안나??

#42 이름없음 2018/07/08 07:23:16

집주인 멱살잡고 따져봐라

#43 이름없음 2018/07/08 07:27:30

>>42 가서 그렇게 막 해줘바... 그럼

#44 m 2018/07/08 16:21:29

스레주야. 일단 모든걸 다 풀기엔 상황이 안좋아서 간략하게 쓸게 어제 새벽 1시 조금 넘어서 나는 집에왔어 너무 무서워서 집도 싼데로 알아보는중이였는데, 이만큼 싼집은 없더라고 그래서 집주인한테 옷장 새로사면 그거 안빼고 쭉 여기에 있을테니까

#45 m 2018/07/08 16:23:06

옷장만 바뀨면 안되겠냐고했어. 내가 이사를 가게 되더라도 그옷장은 두고가겠다고 그렇게 말했더니 승낙 하시더라고 집주인 아들이 도와줘서 옷장만 먼저 빼놓은 상태야

#46 m 2018/07/08 16:25:09

어제 옷장에서 손톱으로 박박 긁는소리가났어 엄청 빠르게 그 할아버지는 안나왔는데, 박박긁으면서 쾅쾅쾅 두드리규 그 두개의 행동만 반복했어 무언가가. 이쯤되면 내가 미친건지 아니면 진짜 옷장에 무언가가 있는건지 싶었지. 그래서 이불안에들어가서 눈감고 귀막고 그러규있었어

#47 m 2018/07/08 16:25:48

아침되자마자 옷장뺐고 이제 된거겠지? 무슨일있으면 또 올게. 너무춥다

#48 이름없음 2018/07/08 16:33:59

헐 레주 아무일없길바래 ㅠㅠ

#49 이름없음 2018/07/08 16:57:35

방값이 엉청싸면 이유가 있어서 싼거야....스레주 걱정된다.. 첫자취인데 이렇게 무서운일이 생기고ㅠㅠ 난 다른곳으로 이사하는걸 추천하는데 형편이 안된다니 추천도 못해주겠고 ㅠㅠ

#50 이름없음 2018/07/08 17:09:50

이사를 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긴 한데.. 불안하다 ㅜㅜㅜㅜㅜ 아무일없길바래ㅜㅜㅜㅜ

#51 이름없음 2018/07/08 17:16:30

아...이런일 있을때 원흉인듯한 가구 함부로 빼면 큰일나는ㄷ...

#52 이름없음 2018/07/08 20:26:22

별일 없어야할텐데....

#53 이름없음 2018/07/08 20:54:23

별일없길바래ㅜㅜㅜㅜ

#54 m 2018/07/08 22:08:31

애들아 계속 누가 문을 두드려 10분 전쯤부터

#55 m 2018/07/08 22:09:04

어떻게해야해 이런거 잘아는사람없니 난 무당도 잘모르고 무교에 도움받을 사람이없어

#56 m 2018/07/08 22:09:27

누구세요 햄ㅅ는데 대답도안하규 계속 두드려

#57 m 2018/07/08 22:11:34

스레딕에 누가 뮤당 신내림 물려받았대서 댓글도 달아봤는데 뮤당을 찾아가거나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라는둥 그런말만 해

#58 m 2018/07/08 22:11:53

제발 진ㅁ지하게 도와줄사람업ㅎ니 계속 두드리규임ㅅ러

#59 m 2018/07/08 22:12:08

제발도와주세요 제발

#60 m 2018/07/08 22:12:28

밤ㄱ에서 듀드려서 나가지도못하 애들아 나 너무 무서워 제발 이거 동영ㅇ상은 못보내????

#61 이름없음 2018/07/08 22:13:12

귀신 등 여러가지 궁금한거 적으면 댓글 달게 이 스레를 찾아가봐라. 스레주 너가 단 레스 기다리고 있었다.

#62 이름없음 2018/07/08 22:13:49

>>60 아니면 그 자취방 그냥 나가. 주인도 뭔가 알고있는거 아냐?

#63 이름없음 2018/07/08 22:14:09

일단 스레주 진정해

#64 이름없음 2018/07/08 22:14:15

아... 근처에 편의점 없어??

#65 m 2018/07/08 22:14:35

>>61 그글 내가 댓글단거있어 댓글찾아보면 내이야기랑 비슷한 댓글 하나임ㅅ읆거야 언제부터 시작됐냐해서 한달전쯤이라 하니까 나한테 무당찾아가거나 부모님한테 꼭말씀드리래 그게다야 너무 답답해

#66 이름없음 2018/07/08 22:14:58

지금 소금이나 술같은거 구할수 있어? 있다면 그걸 문이랑 창문에뿌리고 방모서리에 배치해놔

#67 m 2018/07/08 22:15:19

>>62 돈이없어 이것도 나 부모님 빚있는거 도와드리러고 알바모아둔듄 드리고 겨유겨우 싼집얻은거야

#68 이름없음 2018/07/08 22:15:33

여기선 실질적으로 해줄수 없으니까 그렇게 답을 해준걸거야

#69 m 2018/07/08 22:15:50

>>66 소금만 뿌려두면되는거야??

#70 이름없음 2018/07/08 22:16:15

소금만으론.ㄴ 안될거같지만... 지금 할수있는건 다해봐야지

#71 m 2018/07/08 22:16:27

>>64 편의점있는데 지금 밖에나갈수가없어 지금은 멈췄는데 문을 계속 두드렸었어

#72 m 2018/07/08 22:16:53

>>70 술 맥주밖에없는데 그것도 될까???

#73 이름없음 2018/07/08 22:16:56

아 지금은 멈췄어?

#74 이름없음 2018/07/08 22:17:24

일단 급하게 읽느냐 상황을 잘 모르겠거든? 방문을 두드리는거야 현관을 두드리는거야?

#75 이름없음 2018/07/08 22:17:48

현관일걸 원룸이니까

#76 이름없음 2018/07/08 22:17:50

맥주말고 소수면 좋긴한데...

#77 m 2018/07/08 22:18:19

>>73 응응 ㅠㅠㅠㅠㅜ 근데 당장 밖에나가긴 무서워 어둡기도하고 야기가 시골쯤이여서 내집근처는 원룸촌이라 골목길발에업ㅎ어 어두워

#78 이름없음 2018/07/08 22:18:34

모리시오라도 해두는게 괜찮지 않을까.

#79 이름없음 2018/07/08 22:18:39

그럼 소금을 물에 풀은걸 종이나 휴지에 뭊혀서 현관문이랑 창문등에 붙여

#80 이름없음 2018/07/08 22:18:55

아이고... 골목길이면 어두워서 더 무서우니 나가기엔 좀....

#81 m 2018/07/08 22:18:59

>>74 형관문 현관문을 두드렸어 근데 저렇게 쎄게두드리는데 아무도 관심이없러 나만들리는걸까

#82 m 2018/07/08 22:19:13

>>78 모리시오가 뭐야???

#83 이름없음 2018/07/08 22:19:15

그리고 접시에 소금담아가지고 각 모서리부분에 갔다놔. 창문도 전부 닫고

#84 이름없음 2018/07/08 22:19:19

너만 들리는걸수도 있어

#85 이름없음 2018/07/08 22:19:38

귀신한테 죄송하다라고 비는거야

#86 이름없음 2018/07/08 22:19:48

아마도 그럴걸

#87 m 2018/07/08 22:20:26

>>83 고운소금밖에없어 이것도 괜찮아? 맛소금 슈퍼에서 산거야

#88 이름없음 2018/07/08 22:20:32

>>82 모리시오 《방법》 모리시오는 결계 같은거야. 5cm 정도의 접시에, 10~15g 정도의 소금을 올려놓는다.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분무기로 물을 가볍게 뿌리기도 하며, 원뿔 모양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삼각뿔 모양의 틀 같은 것을 주기도 한다. 모리시오는 일정 시기마다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진다. 사용한 모리시오는 액을 빨아들여 더러워졌다고 여기기 때문에 물에 흘려보낸다. 대개 일주일에서 한달 쯤에 교환하는 듯. 《배치》 기본적으로 입구에 놓는다. 집,점포, 사무소의 현관이 이에 해당한다. 결계를 만들고 내부를 정화한다는 뜻으로 네 모서리에 두는 경우도 있다. 집의 경우는 부지의 네 모퉁리와 건물의 네 모퉁리, 방의 경우에는 방 안의 네 구석. 책상의 모서리에 둔다는 경우도 있다. 방위를 따져서 두기도 한다. 이 경우는 동서남북이나, 동서로 두는 경우가 있다. 좀 더 복잡하게 따지는 경우도 있는데, 동북에서 남서로 이어지는 귀문 라인을 두는게 좋다는 주장이다.

#89 이름없음 2018/07/08 22:20:55

모리시오는 단순한 액막이야. 일시방편이지

#90 이름없음 2018/07/08 22:21:22

일단은 스레주 있어?

#91 이름없음 2018/07/08 22:21:27

>>87 가급적이면 그 크기가 큰 소금을 구워. 아니면 지금 있는거라도.

#92 이름없음 2018/07/08 22:21:52

모시리오하느라 밤블듯

#93 이름없음 2018/07/08 22:22:53

일단 스레주 부적하나 보내줄게 일반인도 만들수는 있는거니까 보는 즉시 종이에 그리거나 핸드폰에 저장해

#94 이름없음 2018/07/08 22:23:30
다른 레스주도 위험할지 모르니까 저장해도 상관없고

다른 레스주도 위험할지 모르니까 저장해도 상관없고

#95 m 2018/07/08 22:23:39

모리시오 그거 지금 바로헐게애들아 고마워정말로 내가 사는곳은 경기도 양주 근처야 이거말해도되는지모르겜ㅅ지만 야기 근처에 괜찮은 무당집 아는사람 혹시 임ㅅ니 일단 나 하고올게 아는사람 댯달아줘

#96 이름없음 2018/07/08 22:23:47

>>76 술로 하는거면 백주로 공양하는게 좋겠지. 확실히 색깔이 나타나야 하니.

#97 이름없음 2018/07/08 22:24:31

술은 맥주밖에 없다고하니... 지금 나가서 사오라고 할수는 없고..

#98 이름없음 2018/07/08 22:24:36

보고잇어

#99 이름없음 2018/07/08 22:25:20

힘내! 스레주 이겨낼수 있어!

#100 이름없음 2018/07/08 22:25:37

일단 술대신 소금물로 대처하자

#101 이름없음 2018/07/08 22:26:12

그리고 귀신은 인간의 부정적 사고를 좋아해 그러니 긍정적 사고를 지니고 있는게 좋아

#102 이름없음 2018/07/08 22:26:32

아. 일단 전문직 집안이니까 신뢰해주면 고맙겠어

#103 이름없음 2018/07/08 22:26:46

일단 모리시오로 임시로 대처하자.

#104 이름없음 2018/07/08 22:27:11

일단 스레주가 올때 까지 기다리자

#105 m 2018/07/08 22:28:37

애들아 우리집에 분무기가없러서 내손에 물조금싹 발라서 하고임ㅅ는데 원뿔모양 너무 힘글다 이거 물 많이 발라서 해도괴는거야??

#106 이름없음 2018/07/08 22:29:07

해도되 해도되 침으론 할수 없잖아?

#107 이름없음 2018/07/08 22:30:15
>>105 이렇게

>>105 이렇게

#108 m 2018/07/08 22:31:16

>>107 하....... 왜캐 높은거야 일단 알겠어 고마워

#109 이름없음 2018/07/08 22:32:28

힘내! 할 수 있어!

#110 이름없음 2018/07/08 22:32:36

>>108 일단 탑이 쓰러지지 않을만큼 하면 되.

#111 m 2018/07/08 22:35:11

욕심이 과했나봐 자꾸 쓰러져서 쪼만하게 햐놓고 문앞에다가 놨어 하나

#112 m 2018/07/08 22:35:27

하나만 놓으면되는거겠지

#113 이름없음 2018/07/08 22:36:33

네 모퉁이에다가 놓으라는데.. 하나가 아니라

#114 이름없음 2018/07/08 22:37:03

88 스레 읽어봐바

#115 이름없음 2018/07/08 22:38:27

소금 양 충분해..?

#116 이름없음 2018/07/08 22:38:44

스레주 괜찮았으면 좋겠다

#117 이름없음 2018/07/08 22:39:17

하나만 놓기엔 좀 불안할거 같은데 가능하면 네개 더 만들수 있어?

#118 이름없음 2018/07/08 22:39:37

문 앞이랑 네 모퉁이에 놓으면 좋을거같은데

#119 이름없음 2018/07/08 22:39:52

보통 3개를 놓는데. 먼가 기분 드러우니 네개. 아침에 한번씩 체크 해봐. 강한 령일수록 일반인이 세워둔 모리시오는 빨리 사라져.

#120 m 2018/07/08 22:40:20

>>113 모퉁이가.. 이게 우리집 구조가 잠만 그림으루 그랴서 보여줄게 기다려봐

#121 이름없음 2018/07/08 22:41:47

모퉁이가 없으면 벽면을따라서 각진곳마다 놓아줘

#122 이름없음 2018/07/08 22:43:21

집이 원형은 아닐테니 각진곳이 있지 않아? 각진곳이 너무 많나?

#123 이름없음 2018/07/08 22:43:34

소금 부족하겠다..

#124 m 2018/07/08 22:46:19

아니 무슨 권한이 허용되지않았대; 사진올러주고싶은데

#125 m 2018/07/08 22:47:33

이거 접근권한 허용 어케하지

#126 m 2018/07/08 22:47:52

일단 모퉁이란 모퉁이는 다 놔둬볼게

#127 이름없음 2018/07/08 22:49:25

피시로 들어오면 정상적으로 사진 됨. 일단 소금을 뿌리고 모리시오 하라고 하네. 네 귀퉁이중 한 귀퉁이 빼고 해야된다고 함. 애초에 이건 일본에서 유래된 결계니까.

#128 이름없음 2018/07/08 22:50:58

>>127 굳이 믿는 신이 없다면 그러지 않아도 되. 그 빈곳은 신이 있을 자리니까. 우리나라에는 적용이 되지않지

#129 m 2018/07/08 22:55:33

pc로했는데 안돼.. 컴퓨터로 나중에 들어와서 해볼게

#130 m 2018/07/08 22:59:08

일단 우리집에는 각진 곳이 5곳있어

#131 m 2018/07/08 22:59:51

만드느라 너무 힘들다 두개남았어 내가 손재주가 없는건지 손이 달달 떨려서 잘안만들어져

#132 이름없음 2018/07/08 23:03:59

만들기 힘들면 굳이 탑처럼 쌓지않아도되고 산모양만 만들어. 그게 더 빨라. 임시방편이라면

#133 이름없음 2018/07/08 23:04:49

>>131 힘내

#134 이름없음 2018/07/08 23:04:51

>>131 빙수모양으로 해.

#135 이름없음 2018/07/08 23:28:57

스레주 아직이야?

#136 이름없음 2018/07/08 23:33:05

스레주 어디간거야...

#137 이름없음 2018/07/09 00:01:18

헐 스레주 어떻게된거야?

#138 이름없음 2018/07/09 00:01:41

지금 다 만든거야?

#139 이름없음 2018/07/09 00:06:36

스레주 어디갔어? 괜찮아??

#140 m 2018/07/09 00:09:39

스레주야 너무 늦었지 미안해 하고 나니까 그래도긴장이 좀 풀리더라 아직까지는 별문제없어 근데 왜캐 추운지 모르겠다 에어컨도 껐는데 말해준대로 해놨구 ㅠㅠㅠ 진짜 너무 고마워 무당집 찾아보고있어서 늦었어 걱정시켜서 미안해

#141 m 2018/07/09 00:10:54

일단 괜찮아졓으니까 그동안의 썰좀 더 풀어볼까해 본인이 이런쪽에 지식이 좀 있다하면 도움줬으면 좋겠어 아직 괜찮은 무당집은 못찾았어..

#142 이름없음 2018/07/09 00:11:18

다행이다 스레주...ㅜㅜㅜㅜ 무슨 일 생긴 줄 알았어

#143 m 2018/07/09 00:13:00

그 할아버지가 나타난건 지금까지 3번이야. 처음에는 인상험악한 퍙범한 할아버지얼굴. 두번째는 입만 세번째는 눈이 다 파여있었어 이때는 정말 기절할뻔했지 이땐 몸도 안좋았고해서 알바도쉬고 계속 누워만있었어 근데 어느순간 몸이 무거워지더라고

#144 m 2018/07/09 00:13:11

>>142 미안해 ㅜㅜㅜ

#145 m 2018/07/09 00:15:52

몸이 무거워진 후 슌간적으로 조용해지는 느낌이 들었어 이상하지않니? 우리집은 누우면 시계 초침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거든. 그래서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눈을 딱 떴는데 아무것도 없더라고 . 근데 밑에서 스슥거리는 소리가들렸어 무언가 기어다니는 소리 몸이 얼어붙어서 꼼짝도 못하고있었는데 , 그소리가 내침대 밑에서 점점 나오듯이 옆으로 가까워지더라고

#146 m 2018/07/09 00:18:16

나는 벽쪽이 아니라 그 반대쪽으로 몸을 돌라고있었고 사람이 너무 무서우면 움직일수가없더라 그래서 눈만 질끈 감고 아무것도 모르는척 있었어 근데 별일이 없더라? 그래서 끝난건가 싶어서 눈을떴더니

#147 m 2018/07/09 00:19:35

진짜 눈이 파여있고 너덜너덜하게 깔금하게 파인것도아니야 .. 입은 웃고있는 그할아버지가 얌전히 날 바라보고있었어 그리고는 그 앙상하게 마른 손으로 내 뺨을 만지려는데 거기서 뭔가가 날 확 잡았어

#148 m 2018/07/09 00:21:12

그리고는 또 꿈을 꾼듯 확일어나졌지.. 이게 그할아버지를 본 마지막이야 날 이끈 무언가가 날 살린건지 뭔지는 머르겠지만 정말 다행이다싶었어... 땀도 엄청났고 그날은 불도 다켜놓고 티비도 예능으류 틀어놓고 인형들 내옆에 다 가져다놓규 그러규 있었어...

#149 이름없음 2018/07/09 00:21:41

어...으...어...무서우......어....ㅜㅜㅜ스레주ㅜㅜ엄청 무서웠겠다ㅜ

#150 m 2018/07/09 00:22:30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 너무너무 졸리다.. 자도되는거겠지..? 자도될까 이집에서? 나가긴 무서운데..

#151 m 2018/07/09 00:23:16

>>149 내가 이제 어떻게될진 모르겠지만 내가 무사하더라도 이 일은 정말 잊지못할꺼야 난 멘탈이 좋지못하거든

#152 m 2018/07/09 00:25:51

자도되는거겠지 애들아? 잠이 너무 쏟아진다 너무 졸려... 일단은 자러가볼께 며칠동안 제대로 잔 적이 없어 긴장하고 지내느라 쪽잠만 자서 도움줘서 너무 고마워 일어나서 글 올릴게

#153 이름없음 2018/07/09 00:26:13

스레주 무사할거야 꼭 붙잡고 있어야해 멘탈 알았지?

#154 이름없음 2018/07/09 00:26:37

잘자구 아침에 꼭 보자 스레주

#155 이름없음 2018/07/09 00:45:56

>>152 일어나면 모리시오 꼭 확인해둬/

#156 이름없음 2018/07/09 07:10:55

좋은 밤이었길..

#157 이름없음 2018/07/09 09:18:24

스레주 일어났어? 괜찮아?

#158 이름없음 2018/07/09 09:45:36

스레주 밤동안 괜찮았어.?

#159 이름없음 2018/07/09 09:58:29

스레주야 일어났어?

#160 이름없음 2018/07/09 14:03:45

스레주야 일어났니?

#161 이름없음 2018/07/09 14:06:50

스레주야 일어나..ㅜㅜ

#162 이름없음 2018/07/09 14:17:54

레주야 일어나 ㅠㅠ 아무일없지 ?ㅠㅠ

#163 이름없음 2018/07/09 15:49:03

스레주...걱정된다 아무일 없어야 하는데

#164 이름없음 2018/07/09 18:37:16

스레주 괜찮아????

#165 이름없음 2018/07/09 19:48:50

스레주 어디간거야

#166 m 2018/07/09 21:12:57

다 소용이 없는거같아. 너무 무서웠어 애들아.. 정말 잘 자고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깼어 그래서 휴대폰을 보니까 새벽 3시더라 3시간밖에 안잤던거야 근데 휴대폰 렉이 너무 심해서 그냥 다시자려했는데

#167 이름없음 2018/07/09 21:26:47

괜찮은거야? ㅠㅠ

#168 이름없음 2018/07/09 21:43:50

그래사 어떻게 됬어?

#169 이름없음 2018/07/09 22:02:55

스레주 그런데???

#170 이름없음 2018/07/09 22:05:31

어떻게된거지 ㅜ

#171 m 2018/07/09 22:31:38

스레주야. 나는 지금 찜질방에 와있어..

#172 m 2018/07/09 22:31:59

아무것도 소용이없어 가위눌리는것도 그 할아버지가 점점 흉측한얼굴로 나타나는것도

#173 m 2018/07/09 22:32:25

너무 지쳐 애들아.. 무당집은 어디있는지도모르겠고 돌팔이면 돈만 깨지는거잖아...

#174 m 2018/07/09 22:32:32

너무 힘들어 나..

#175 이름없음 2018/07/09 22:34:04

자취하는친구없어??ㅠ

#176 이름없음 2018/07/09 22:45:24

안돼ㅠㅠ 힘내 스레주ㅠㅠ

#177 m 2018/07/09 22:48:41

>>175 난 다른지역이야

#178 m 2018/07/09 22:49:27

너무 다들 고마운데 정말 사람이 피말라죽어가는 기분이야 내가 왜 이런걸 겪어야하는지도모르겠고 정말 너무 화가나고 다 포기하고싶다

#179 m 2018/07/09 22:50:08

내가 돈이라도 많았으면 이렇게까지 안힘들어도되는데 모든게 내탓같고 작은 자취방이지만 그래도 오로지 내힘으로만 구한거라 너무 뿌듯하고 좋았는데

#180 m 2018/07/09 22:50:18

왜이렇게된걸까

#181 m 2018/07/09 22:53:50

이젠 괜찮아 두달동안 사람 피말라죽게하고싶었던 이유가 있었겠지 결국은 내가 힘이없고 돈이없어서 이런거야 도움줬던사람들 너무 다 고맙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난 이 글을 내리는 법을 몰라 그러니 그냥 묻혀버리게 댓글 달아주지말아줘 내가 스레딕에 들어오는건 이제 끝이야

#182 이름없음 2018/07/10 00:25:48

스레주 니 탓이 아니야. 절대로. 명심해 니가 돌아와서 내 레스를 보던 혹은 다신 돌아오지 않아서 못보던 상관없으니까 써둘게. 아니 전해주고 싶어. 니 탓이 아니야. 절대로. 자책하지마. 스스로 원망도 하지마. 니 탓이 아니니까. 진심이야.

#183 이름없음 2018/07/10 00:30:28

스레주 유튜브에 해월신당이란분 계시는데 그분이 말도 잘들어주시고하셔 번호도 있고 늦은시간에 해도 답장해주시더라 정말 좋으신분이야 도움을 청해봐

#184 이름없음 2018/07/13 03:23:49

헉 스레주 나도 양주 사는데ㅠㅠ 진짜 그런 일이 일어났다니 너무 끔찍하다ㅠㅠ

#185 이름없음 2018/07/19 05:38:42

안녕 애들아 나 스레주야. 스레딕을 다시 들어오게될줄이야 짧다면 짧은거고 길다면 긴 시간이였어. 사실 나는 너무 힘들고 지쳐서 자살을 생각하고있었어 그러다가 친구에게 연락이 왔고 무당집을 찾아갔지 정말 우울하고 힘들었던 시간들이였어 >>183 정말고마워 아직 일이 다풀린건 아니지만 상황이 더 악화된다면, 그분께 연락해볼게

#186 m 2018/07/19 05:43:04

찾았다. 우선 나는 그동안 그 집에서 자거나 하질 않았어 그 무당집은 수원쪽에 있는곳인데 혹시라도 나와 비슷한 일을 겪고있다면 내게 말해 어디인지 대충이라도 알려줄게 꼭 무튼 그분은 인상이 굉장히 .. 쎄다? 딱 봤을때 정말 기가쎄보인다는 얼굴이 어떤얼굴인지 알듯한 그런 상이였어 정말로

#187 m 2018/07/19 05:44:12

40대정도 되보이셨고 나를 보자마자 안아주셨어 이 어린것이 얼마나 고생을 했겠냐며 토닥여주시는데 긴장이풀리면서 눈물이 나더라 살았다. 싶었어 정말

#188 m 2018/07/19 05:48:51

실컷운후에는 할머니께 상황을 설명드렸어 할머니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 그 꿈에 나오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한 령이 무슨 원한이 있어 너에게 해를 끼치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 옷장이나 아니면 그 옷장이 있던자리. 혹은 살던 집이라도 가보셔야 자세히 알수있을것같다고 하셨어 인과율 이라는 말 아냐고 본인 스스로도 나에게 해를 끼치는일은 자기자신을 갉아먹는것이라고 잘 알고있을텐데 원한이 꽤나 깊을꺼라 하셨어

#189 m 2018/07/19 05:51:02

마음을 단단히 먹고 틈을 주면 그사이를 비집고 들어온대. 도와줄테니 겁먹지말라하셨고 나에게 부적을 하나 써주셨어 늘 몸에 지니고 다니라고 이틀후에 보고 그동안은 다른곳에가서 자던가 하라고 하시길래 알겠다 한 후 나는 친구집으로 갔어

#190 m 2018/07/19 05:54:25

잠시만 애들아 내가 저녁에 와서 쓸게 오늘 6시까지 오신다해서 안자고 기다리는중이였는데 지금오셨어

#191 이름없음 2018/07/19 06:23:06

스레주 꼭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기다릴게!

#192 이름없음 2018/07/19 09:49:08

스레주 힘내!

#193 이름없음 2018/07/19 17:17:02

잘댓으면좋겟다ㅡ.

#194 이름없음 2018/07/19 17:17:40

으구구.... 고생많았어 ㅠㅠ

#195 이름없음 2018/07/19 17:27:24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왜 집이랑 찜질방에 있는거랑 아이디가 같아???

#196 m 2018/07/19 19:40:26

>>195 내가 데이터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름이랑 비밀번호를 내가 따로 정해서 그걸로만 쓰고있어서 그런거봐 정해두고 stop을 눌러두면 그걸로만 되더라구

#197 m 2018/07/19 19:43:01

일단 걱정해줘서 다들 너무너무 고마워 익명이라 우스개소리로 넘기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했어 근데 다들 정말 진지하게 들어주고 해결방안을 말해주고 같이 얘기해주고 걱정해줘서 많이 도움이 되었어. 정말 고맙게 생각하는중이야 정말로 고마워

#198 이름없음 2018/07/20 07:57:54

걱정하고 있었는데 잘해결돼 가고있다니 다행이네 해결잘되면 잘됐다고 안부 적고 가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