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이제 5판이다! 4판이 슬슬 900레스 좀 넘겨서, 얼마 안 있으면 다 소진될 것 같아 5판을 미리 만들어두는 게 좋겠다 싶어서 만들었어! ㅎㅎ 잡담을 나누자~ p.s 빨리 취직하고 싶다
잡담판 잡담스레 5
오오오오!!
깨끗한 새 스레당!
묻혀버리기 전에 잠시 갱신
깨끗한 새 판이다~~~~
오잉 스탑이 위아래로 있네 뭐지
헉 회원가입제도가...!
오오오 새스레! 발자국 찍는당!
김치는, 참 좋은 식품입니다
>>9 잘 익은 김치는 맛있지만 그렇지 않은 건 지옥 음식이야
엥 난 갓 담근 김치가 더 맛있던뎅...
오늘 저녁은 닭죽이다!
>>11 나도 중고딩때는 설익은 김치가 제일 좋았는데 지금은 나이 먹어서 그런가 적당히 익은 김치가 더 맛있는 것 같아
아 집가고 싶다..................
배고프당
라면 뿌셔 먹고 싶다
라면 끓여 먹고 싶다
암호 안써도 되는거 편하다 ㅋㅋㅋㅋ
>>18 어 뭐야 왜 나랑 아이디가 같아...?
아 아니구나 내가 잘못 봤다ㅋㅋㅋㅋ큐ㅠㅠㅠㅠ 잊어버려줘...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벌써 n일째 액체류만 먹고 굶고있는데 진짜 어질어질하고 누워있거나 앉아있다가 서면 눈앞이 깜깜해지고 다리에 힘 풀린다..진짜 사람은 먹는게 중요하다...몇 시간동안이나 집중해서 해야할 일이 있는데 머리도 무겁고 도저히 할 수가 없어ㅠㅜㅠㅠㅜㅜㅠ배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그닥 고프진 않은데 정신을 유지하는게 더 힘든듯
아싸라비야 콜롬비아 닭다리잡고 삐야삐야
아 시험공부 너무 하기 싫
요구르트 먹어야지 ㅎㅎㅎ
나무위키 스레딕 항목 저거 왜이리 웃기냨ㅋㅋㅋㅋㅋ 회원가입 선택으로 둘이서 동시에 편집해가지고 병합돼서 회원가입: 선택으로 두 줄이 있엌ㅋㅋㅋㅋㅋ
이번 여름에는 바퀴벌레를 보지 못했다 뿌듯 근데 오히려 시원한 날이 더 많았던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맞아 7월달에 시원하니까 이상함
>>25 다시 수정완료 나랑 동시에 편집하던 사람이 있었나보네 ㅋㅋㅋ
아이엠그루트란 말이 왜캐 쓰고싶어지지
망고빙수 머그면서 싱겁다 싶었는데 밑에 시럽 깔려있었노 ㅋㅋㅋㅋ다 먹어갈때쯤 발견함
노래방가서 랩하고십다
북치기 박치기
모게임을 하는데 일러레가 메갈터져서 우리 동아리에 접는 사람이 생겼다. 나는 최애부터 썩 굴러먹고 내 취향이기만 하면 찾는 개돼지인 인생이니 메갈이 터지든 개돼지되든 우익 다이쇼가 터지든 헤타리아든 덕질하는거 자체는 존중해주는 인간이라 그렇다치지만, 남들은 안그렇잖아? 제에발 좀 작작 터졌음 좋겠다.
아직도 게임업계는 메무새 천지인가봄
사실 작가 인성문제나 진짜 사상이 어떻든 너무 과열된 것도 있음. 그저 난 그런거 상관없이 내 취향이기만 하면 덕질하는 부류라 상관없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고 실제로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게 되니 엿같아서.
흑역사판 넘 재밌당 낄낄
누구한테 피해 준 것도 아닌데 겨우 사상 하나때문에 일러스트 내림당하고 잘리는 일러레가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긴 하지ㅋㅋㅋ 엿같은거 인정
드라마랑 Tv프로그램판 있었음 좋겠다 실시간 달글 하면 좋을텐뎁
>>37 ㅇㅈ
생각해보면 여태까지 인성이나 사상같은거 상관없이 편한거 좋은거 대기업 선망해왔으면서 왜 유독 일러레는 그게 안되는지 의문이긴함. 사상의 이유가 아니라 좀더 만만해서나 만만해보여서가 그 이유 아닐까? 몇몇 대기업이 어쩌구 시위하고 불매운동해도 정말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소수라서 대기업은 잘만 매출찍고 갑질하고 횡포도 부리고 있는데말이지. 어차피 일러레가 메갈이든 독자를 개돼지 취급하든 형식적인 사업이나 거래들은 정해져있고 커미션같은 경우는 법의 허점이 있어서 어떨진 모르겠지만 애초에 전문 일러레는 커미션같은것도 안하고 외주만 하기도 하고. 메갈인지 뭔지를 옹호하는게 아니라 차이가 나는게 좀 이상해서 그렇다고.
>>40 이상한거 맞아. 게임회사에서 일러레의 그림을 산거지 일러레의 사상까지 산 게 아니니까 메갈 일러레 교체하라는 유저들의 요구를 들어줬던 모 게임은 이제 점점 더 말도 안 되는 요구까지 들어줘야 할거임 자업자득.
넥슨이 잘못했네 ㅇㄱㄹㅇ
게임회사야 사상따위 관심없고 걍 교체 요구하고 환불 요구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으니까 돈줄이라고 생각하고 당장의 이익을 다르게 판단했으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게 옳은지 틀렸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 실제로 내가 하는 게임중에서 몇몇 게임은 일러레 사상 존중하고있고 몇몇 게임은 내쳤는데 두 게임 다 잘 하고 있어서 딱히...
다만 사람들이 과열되서 보는 사람 하여금 양쪽 의견 다 피곤하고 지쳐가는데 직접적으로도 같은 동아리 사람이 떠나는걸 보니까 안그래도 피곤하고 지쳤는데 하소연하게 된듯.
https://youtu.be/Fl9n36-U17w ㅁㅊㄷㅁㅊㅇ...
명백한 노동탄압인데 그건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망했다 인쇄해야 하는데 잉크가 없다... ㅠ 분노의 마카롱씹어먹기 중
>>48 마시께따
아, 양꼬치 먹고싶다. 집도 마저 치워야하는데.
마카로-오-오-오-오-오-오-오-옹 마카쇼-트 미안...
마카롱 너무 맛있어... 슬픈데 맛있어. 이거 하루에 몇 개 먹는 게 괜찮은 걸까. 솔직히 앉은 자리에서 마카롱 8개 정도까지 해치울 수 있을 것 같은데
나도 마카롱 먹고싶다...
아 배고픈데 밑에 편의점에 갈까 말까? 레스주들이 정해줘...
>>54 가!! 가서 마싯는거 사머거 다덜 잘자..⭐️
>>55 좋아! 가겠어!! 레스주도 잘자~💫🌌💤
뭐야 ㅋㅋㅋㅋㅋ 낚시글이었는데 진짜 신고먹었어 ㅋㅋㅋ
근데 원래 블라인드처리되면 1레스 이름이 '익명'으로 바뀌는건가.??

스레딕 보관하기 쉽게 하려고 아카이브 툴 만들었따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트위터 페북에 공감글 쓰고 그게 공유돼서 막 돌아다니는거 보고있으니까 뻘하게 드는 생각이 결국 저 대다수의 사람들도 다른 누군가에겐 인간관계를 힘들게하는 원흉인 사람들이겠지? 결국 나도 모르게 나 자신도 누군가에겐 꼴도 보기 싫은 사람일수도있고 나 또한 다른 누군가때문에 힘들고....결국 우리 모두는 누군가를 힘들게하는 원인인데 서로를 욕하고 자기 신세를 한탄한다고 생각하니 조금 웃기네...
>>59 오오 멋있다!!!
>>60 다들 자기중심적이니까. 레스주 말처럼 살면서 간과했던 부분들을 하나씩 짚어나가는 게 참 지혜로운 것 같아. 나는 그러지 않도록 노력하면 되지!
>>59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진짜 멋있어!!!!!
>>60 글쎄, 간접적인 원흉은 모두가 있을 수밖에 없긴한데. 딱 봐도 대놓고 교묘하게 따시키고 괴롭히는 사람들은 인싸들이라서 SNS같은거 잘 안하지. 해도 자기자랑할려고 페북이나 인스타그램같은것만하지 불행자랑이라고 까이지만 니가 말하는 인간관계 힘들다류의 공감글 자주 올라오는 트위터같은 SNS는 잘 안하고.
>>59 안대 내 흐격사가 박제되버렷!!
>>64 그 인싸의 기준이 뭔지도 모르겠고 객관적으로 어떤걸 보고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잘 납득이 가진 않네 다른 얘기지만 혹시 네가 생각하는 인싸인 사람들한테 안 좋은 감정있니..? 그런 종류의 사람들을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것같네
>>66 위에 인싸가 어쩌구 아싸가 어쩌구 하던 레더는 아니지만 인싸≠왕따가해자란건 잘 인지하고 있고 그저 인싸⊃왕따가해자라고. 교묘하게 따시키고 괴롭히는건 인싸가 아니면 불가능하잖아? 이건 마치 정상인이 정신병적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니 정신병자≠정신병적 범죄자지만 정신병자⊃정신병적 범죄자인거랑 똑같은 이치인거고 그래서 언급한거 뿐이야.
>>67 그래 그럴수있겠네
근데 나는 뭔가 sns에 글을 올리든 안 올리든 인싸든 아싸든 간에 누구나 인간관계에 힘듦을 느끼는건 어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우리 모두가 직간접적으로 또 다른이에게 피해를 주고있다는게 아이러니 하다는 것이었음 그러니까 나는 내 의식 선에서 남에게 최대한 피해 안주려고하되 그 밖에 어떤 행동이 다른사람한테 불편함을 준다고해도 걍 신경쓰지않을래 이런것까지 생각하면 넘 피곤하게 사는듯
>>69 그건 나도 공감해. 다만 보통의 인간관계가 아닌 일방적으로 사기, 배신등등을 당하기만 한 인간관계의 경우는 인과관계가 있다는 얘기였어. 일방적으로 한쪽이 피해자인데도 그 사람도 잘못이라고 하는 건 좀 그러니까.
>>70 내가 그냥 뻘하게 생각한 주제에서 굉장히 세부적으로 파고들어간것같네 충분히 맞는 말이야
>>71 솔직히 혼자 이상한 쪽으로 깊게 파는 경향이 있어서 이번에도 그렇게 된거 같아..
>>72 근데 나 이런식으로 길게 토론?해본적 별로없었는데 재밌었다ㅋㅋㅋ고마워
...별로 토론도 아니고 그렇게 세부적으로 파고든건 아냐...ㅠㅠ 너 레더는 전체를 보고 한 말인데 혼자 일방적인 관계를 들면서 이 경우는 아니라고 꺼낸거니까...
흑임자죽 노맛..
삶은 옥수수를 사들고 왔는데 옥수수가 너무 달아 맛없어..퉤...
✨💫
레스는 신고 많이 먹으면 영자 최종승인 없이 바로 삭제 돼? 아니면 피드백 되게 빠르네
대구 수돗물사태땜에 지금까지 정수물 안 마시고 생수만 마셨는데 갑자기 몸에 두드러기 나구 혀밑에 돌기생겨서 다시 정수물 마시기 시작하니까 좀 가라앉네.. 생수가 더러운건가? 근데 생수먹다 정수물 마시니 진짜 맛없다
>>79 이상한 알레르기 있는 거 아냐?
아니 왜캐 몇몇 스레들이 싸움판이야...
그니까..
>>40 그 사상 때문에 회사 마케팅에 피해를 주니까 내리지
알레르기라해도 뭔 알레르기지... 다른 가족들은 괜찮은거 보니 내가 이상한 걸지도 ㅋㅠㅠ 오늘 생수 몇컵 들이키고 나서 목구멍이 근질거리긴 했어. 생수가 싸구려라 그런건지 알레르기가 있는건지.. 만약 알레르기라면 놀랍네. 난 그런거 없을줄 알았는데ㅋ
>>79 생수가 불량품이었나?? 아님 그냥 몸에 갑자기 안 맞았던 건가??
아니 스레딕에 왜 이렇게 예민한애들 많아??
>>83 내리는건 뭐라 안했고 안하는데 내리고 안내리고는 회사가 판단해서 선택하는거라 다른거고 난 내리든 안내리든 내 취향이기만하면 하고 아니면 안하는 사람이라서... 다만 유저들, 사람들 반응이 너무 과열된게 의아하단 거지.
>>84 후천적으로 알레르기 생기는 경우도 있대. 한번 검사 받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알레르기 얘기나와서 궁금한건데 선천적으로 알레르기 달고 살고 있는데도 후천적으로 또 다른종류로 더 달게 된 경우도 있냐...내가 그런경우인거 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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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그럴걸?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귀찮아도 검사 받아보는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야.
나 오늘 삼겸살 먹었당~~~
으어어 사소한 걸로 싸움판으로 변질되는 스레가 많네 잡담판이 원래 이랬던가?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런가?
아니 삼겹살이 아니라 오겹살
>>92 나도 조.. 난 오늘 엄청 맛없는 돈가츠 먹었는데
>>88 음.. 그래야겠다. 병원 간지 오래 됐는데 건강검진도 할 겸 오랜만에 들러봐야 할것같아. 그러고보니 예방접종도 다시 맞아야 되구... 생수는 더 마시면 이상해질것 같은데 정수물만 다시 마셔야지
난 오늘 양고기 먹음
>>89 안녕 그게 바로 나야.... 원래도 알러지 체질이라... 그래도 젤 정확한건 검사 받는게
>>95 근데 양이 적어서 많이 못 먹었엉... 나도 돈가스 먹고 싶다 바삭바삭한 동가스
>>97 헉 맛있겠다 양고기 비싸지 않니... 나 태어나서 딱 두 번 먹어봄
가끔 유입인지 여기에 짱박혔던 특정 어그로인지 싸움판 벌이는 레더들이 몇 있음.
어부가 되서 농어를 낚는 인생을 살고 싶어.
난 농어가 될래
설마했는데 또 놓쳤어 ㅋㅋㅋ
>>103 널 낚아채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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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왜 자기혐오를 하고 그러냐. 그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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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우리 동네에 엄청엄청 맛있는 돈가츠 전문점 있어!!!!!! 고기 두께가 2센치는 되는 것 같아!
>>100 엄마가 어디서 받아왔더라 양꼬치는 많이 먹어봤는데 그냥 먹어본건 이번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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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딕 진짜 더럽다. 일베충이니 품평질 합리화하는 인간들이니...여기도 오래 못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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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한두명 어그로 유입된 것 같은데 빨리 차단해줬으면 좋겠음.
아 먹는 거 얘기하니까 짜파게티 먹고 싶다... 밥 먹은 지 얼마 안 됐는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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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너 블라인드 처리 되니까 이쪽으로 넘어왔지? 운짱이 너 아이피 영구 차단시켜줬으면 좋겠다. 패드립 치지 말고 음지 세계로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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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한 개에는 레몬 한 개만큼의 비타민이 들어 있지!
옥수수 사왔는데 너무 달아서 맛없어...ㅠㅠ 근데 먹어야됨...
>>124 너레더 때문에 침 샜잖아. 으
>>125 콘치즈 해머거랑
아니 옥수수에 슈가? 설탕같은걸 탔는지 인위적으로 달아서 맛없어.
>>125 옥수수 알을 튀겨서 팝콘으로 먹는 거야!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팝콘용 옥수수랑 그냥 옥수수랑 다르지 않나?
>>129 팝콘으로 만들 수 있는 옥수수는 따로 있습니다...저건 걍 옥수수튀김이 되버려.
옥수수튀김ㅋㅋㅋ 의외로 괜찮을지도.??
>>132 농담이었는데...(쭈굴 옥수수도 튀기면 맛있지 않을까...?
누가 그랬는데 슬리퍼도 튀기면 맛있다고...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러던데 가죽 부츠도 삶으면 먹을만 하대..
지렁이도 튀기면 맛있ㅈ...
공도 튀기면 재밌음
공튀기기게임 재밌어. 공을 튀기는 게임인데, 몇도씨에서 얼마나 튀겼는가에 따라 점수를 매기는 게임이지
여기 바보판이 아니구나..
일명 바운스볼 튀겨져서 노랗게 된 공이 나오지
>>141 아는 사람이 있다니 다행이야!
포세이돈 스레 같은 거 또 보고 싶당 정말 감동적이야
괴담판 까는 스레 왜 블라됐어? 못봐서 궁금하다
>>143 뭔 내용이야?
>>144 특정 판 저격하는 스레 규정 위반이라서!
잡담판도 개싸움 참많다...
>>145 어느날 가족들을 두고 홀연히 사라진 아버지와 재회하는 이야기인데 되게 감동적이야... 괜히 레전드 스레가 아님
>>146 ㅇㅎ ㄱㅅㄱㅅ
>>148 지금 레전드에 있는거야? 조만간 시간 날 때 봐야겠네 고맙당
>>150 아니 밥판에 레전드 스레 텍본 공유하는 스레가 있는데 거기 가면 텍본 있을 거야 꼭 봐봐! 눈물을 금치 못할 거야
>>151 으잌ㅋㅋㅋ 꼭 가서 봐볼게. 근데 표현 되게 순수하다. 눈물을 금치 못할 거라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포세이돈스레 엄청났지...
그거보고 감동받아서 메모장에 저장도 했었는데
아...포세이돈 스레... 나 그거 너무 좋아서 캘리그라피 연습할때 그거 적으면서 했었어
곱창 먹고싶어
아 맞아, 나는 직업은 따로 있고 글 쓰는 걸 좋아해서 어릴때부터 몰래 글을 쓰고 있었는데 요즘 반응이 좋아 관작도 많이 해줌. 일하다 빡쳐도 위안을 삼고 있다. 오늘도 마음속에 사직서를 품으며 자야지...
삭제된 레스입니다.
>>158 또 불편해?
>>159 분쟁 생길 레스 쓰는 것도 문제지만 거기에 굳이 불편하냐며 비꼬는 것도 별로 다를 건 없다.
>>160 22222222
>>160 33333333 좀 그만 싸우자. 왜 말 얹어서 싸우려고 들어
분쟁이 왜생기지?
>>163 스레딕에서는 페미니즘을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사람 많아서 그럼. 바로 불편하냐는 태클 들어온 거 봐도 알잖아. 잘못하면 또 쌈판나거든. 답답한 마음 이해하는데 사이트 규칙이니 어쩔 수 없는 거지.
안들어온 사이에 스레딕 화력 많이 좋아졌네. 150이상 유지되는 거 진짜 오랜만에봐
>>164 난 이해가 안가는게 한남 재기 이런말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사람 자체가 문제라고 하면서 페미니즘이 불편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 자체가 이상하다고 안하고 페미니즘이 잘못한거라고 그럼. 논리가 이상해...
>>166 네가 말하고 싶은 게 뭔지 잘 모르겠는데. 오히려 전자도 '이래서 페미니즘은~' 하고 싸잡아서 까이잖아. 난 딱히 페미가 잘못됐다고 주장할 생각 없음. 그런 말 나올 맥락도 아니었고. 내 말은, 적어도 '이 커뮤니티 내에서는' 자주 분쟁이 일어나게 되는 소재니까 최소한 스레딕 내에서만은 관련한 언급을 자제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얘기야. 물론 거기에 괜히 시비걸어서 쌈판 만드는 것도 그만하고.
>>167 괴담판 주작넘친다고 겁내까이지만 결국 나온 규칙은 괴담판 주작 금지가 아니고 괴담판 포함 특정판 특정스레 까기 금지임... 페미니즘이 까인다고 페미니즘을 금지할일이니 페미까는 이상한애들의 비하발언을 금지시킬일이지; 비유가 이해됐으려나
>>168 그럴 수밖에 없지. 주작이라는 건 결국 개개인의 주관적 판단이 들어갈 수밖에 없음. 스레주가 쓴 레스 하나하나 다 분석해서 주작 판단할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괴담판이라는 판 자체가 존재하는 한 공포·오컬트 소재가 들어가는 스레 전부를 금지시킬 수도 없잖아. 그래서 나온 게 '특정판 특정스레 까기 금지' 규칙이라고 생각함. 그러면 그 스레 내에서만 왈가왈부할 뿐이지 괜히 이리저리 퍼져서 분쟁 생길 일이 없으니까. 성별 스레 관련 규칙도 그럼. 페미에 대한 적당한 '비판'인지 단순한 '까기'일 뿐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는데? 그 말을 하는 화자가 이상한 어그로인지 아니면 그냥 자기 생각 말한 것뿐인 스레더1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걸 하나하나 구별하다 보면 또 꼬일 수밖에 없음. 무엇보다도 그걸 나한테 말해봤자 별로 달라질 건 없어. 규칙에 불만이 있다면 네가 운영자에게 메일을 보내서 이의를 제기하거나 해야 하는 거고, 나는 사이트 규칙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말한 거라서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얼마 없음. 네가 나와 페미니즘 관련으로 토론을 하자는 거면 또 모르지만.
그리고 나도 규칙 관련해서는 띠용하는 부분이 있음. 근데 그냥 받아들이고 스레딕하는 거고. 그 소재 관련해서는 나도 당장 할 말 많음. 네가 처음에 쓴 레스 보고 허미~~ 했지만 뭐라고? 서울역 이 쉬1발롬들이! 하고 받아치지 않은 이유는 그냥 이 스레딕 내 규칙이 괜히 성별(특히 페미니즘. 이건 운영자가 아예 콕 집어서 페미 논쟁 갖고 오지 말라고 했음.) 관련으로 자와자와 하지 말자는 거여서 그래. 그래서 나도 스레딕에서는 최대한 관련 언급 자제하려고 하고 있고. 입 막는 것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는 거 이해함. 구구절절 쓰다 보니 대충 보면 내가 처음 시비 건 애는 안 까고 너만 까는 식이 돼버린 것 같은데, 질타가 아니라(애초에 그럴 생각도 없음.) 그냥 스레딕 하는 사람1의 의견으로 받아들여 줬으면 좋겠다.
무인도 라이프가 은근히 로망이라서 지금도 틈틈이 무인도 관련 정보를 탐색하고 다니는데 마냥 녹록치만은 않다. 그래도 어쩌다 보니 2017년판 국내 무인도 리스트 자료를 입수하는 데 성공 ㄷㄷ... 자료번호가 2600번대까지 내려가는 걸 보니 우리나라 부속도서로 기록되어 있는 모든 무인도들이 전부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 인터넷 지도 서비스로 한 군데 한 군데 찾아보고 있는데 괜히 설레네. 설령 그게 아무 의미없는 돌섬이라고 할지라도.
보통 다도해 해안인 전남이나 경남 쪽에 섬이 많을 걸로 생각되어서 주로 이쪽 해안가를 지도로 탐색해보곤 했었는데 의외로 강원도나 경상북도에도 무인도가 있다...?! 강원도 고성군 쪽 무인도 중에 탐나는 곳이 있긴 하지만 하필 여긴 DMZ 근방이기도 한 만큼 포기하도록 하자ㅠ
>>172 이거 보고 궁금해서 무인도 가격 알아봤는데 막 그렇게 죄다 비싼 편은 아니었네... 섬 자체를 사들이는 거라고 생각하니 몇십 억은 들여야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사용 가치가 별로 없다고 판단되면 2천 정도까지도 내려가나봐. 싼 거 하나 사서 별장 하나 짓고 심심할 때마다 가면 좋을 텐데. 근데 '사용 가치가 없다'는 말은 뭔가를 지을 여력조차 안 되는 섬이라는 거겠지...?
>>173 '사용 가치'의 중점을 무엇으로 두고 정의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보통은 집을 짓고 살 만한 너른 면적조차 없는 그런 조그만 바위섬 정도라면 일반적으론 사용가치가 없다고 봐도 되려나? 뭐, 발상에 따라 그런 바위섬도 사용가치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ㅇㅇ 일단 나는 욕심쟁이라서 그런지 1헥타르(=1만 제곱미터, 3025평) 정도의 수풀 포함 평지가 있는 그런 무인도를 원하긴 하지만 형편에 따라선 50아르(=5천 제곱미터, 1아르는 100제곱미터, 100아르가 1헥타르) 전후한 평지가 있어도 괜찮을 듯 ㅋㅋㅋ 뭐, 이런 조건을 충족하는 무인도라면 극히 적겠지만.
리스트를 찬찬이 훑어보니, 무인도라고 아무데나 막 들어가 살 수 있는 건 또 아닌 듯. '절대보전', '준보전', '이용가능' 이런 식으로 나눠져있어. 찾아보니 절대보전은 풍광 보존이나 생태보호로든 뭐든 해서 아예 묶어두는 경우고, 준보전은 특별한 케이스가 아닌 이상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일반적인 개발을 어느 정도까진 허용하는 거고, '이용가능'이 되면 뭐 준보전 상태보단 더 개발할 수 있는 거겠지.
근데 확실히 동해안 쪽으로는 섬이 잘 없네 ㅇㅇ... 강원도 고성군, 강릉시, 삼척시, 경상북도 울릉군, 포항시, 경주시, 울산광역시에 걸쳐서 약 50여 곳 가량 되는 듯? 리스트에 등록된 무인도가 약 2,600여 곳 가량인데 그 중 겨우 100여 곳이 동해안에 속한다니 대부분의 도서지방은 그야말로 남해안, 서해안에 몰빵이겠군.
오.. 나도 무인도에서 살고 싶어졌다 ㅋㅋ 인터넷만 된다면..
배고파서 곤약미인면 먹고 잘까 고민중이얌 먹을까 말까
>>178 그거 맛있어? 나는 컵누들 매콤한 맛 짱짱짱짱 좋아해!
>>179 그냥 냉면 맛이야...ㅋㅋㅋㅋ 맛있어 근데 귀찮아서 안 먹고 있음 컵누들 매콤한 맛 한번 먹어봐야겠다
흑흑흑 종강해도 학교를 가야하는게 너무싫어 흑흑 넘므넘므 가기싫오웅으어엉
>>180 꼭 먹어봐! 미인면은 조리과정이 많이 복잡해?
>>182 아니 그냥 면 씻고 국물 부으면 끝이야ㅋㅋㅋㅋ 근데 그것마저도 지금은 귀찮아...
>>181 세상에... 학교에 왜 가는 거니...
>>183 난 배고프면 식욕이 앞서던데 대다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는 거 생각하면 벌떡 일어나지지 않냐
>>185 사실 지금 갈등 중이야... 먹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186 먹지말구 언넝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머겅. 밤에 뭐 먹으면 다음날 아침에 속 더부룩해서 불쾌하더라.
>>187 그냥 그럴까... 흑 근데 배고파ㅠㅠ 그래도 그냥 자야겠다 너레더도 빨리 자 좋은 꿈 꿔
>>188 웅 잘자랑. 편안하게 푹 잠에 들길 바라.
>>184 예체능이다보니 학교에서 연습하고 합주할 일이 많아서 돈 안들이고 합주하자! 라는 것 때문에 2시간30분동안 가게 생겼엌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 개멀어 진짴ㅋㅋ큐ㅠㅠㅠ
아 진짜 남성용 사각팬티라도 사고 싶다 ㄹㅇ 속바지까지 입으려니 자꾸 불편해져서 돌아버리겠음 위생상도 안 좋을 것 같고 염병
>>169 ? 애초에 지금 메무새들만 잡아도 페미니즘 담론은 더 평화로워지겠다. 그리고 애초 그 규칙인가 뭔가하는 유명무실한건 의미가 없는게, 일단 현재로서는 신고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인민재판일 뿐이라는 점. 그리고 어디까지가 페미니즘이고 어디까지가 아닌지 구분이 안된다는 점 때문. 누가 그러더라 페미니즘은 너무 어그로 끄는 이름이니까 성평등이면 좋겠대. 근데 이름만 바꿔서 뭐하냐 담긴 내용이 그러한데.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도서판 스레가 삭제되더라. 그게 왜 페미니즘 소설임? 왜 어그로를 끌지? 불행전시가 자극적이어서? 지나치게 과장해서? 그럼 운수좋은 날은 왜 교과서에도 실림? 그 시대 한국남자의 불행함을 지나치게 자랑하듯 전시한거 아님? 어쨌든 그런 세부적 제반상황은 알바 아니고 신고 들어왔으니까 자동 블라인드 하고 자동 삭제한다 그거임. 그 시스템에 누군가 개입해서 조정할 생각은 추호도 없고 피곤한 일은 사양이라는거임. 다른 스레도 마찬가지. 심지어 왜 이런 글들이 삭제되냐고 문의 메일 보내도 묵묵부답이고 그런 문제제기성 글을 올려도 신고먹고 내려가더라. 분쟁의 기준이 뭔진 모르겠지만 그 기준을 맞추고자 함에 있어서는 굉장히 결벽증적이라고 보여지네. 적당히 했으면 좋겠네 이 사이트의 유저들 모두가. 가장 이해 안되는건 왜 그걸 신고누르냐는거임. 누구 하나 붙잡고 묻고싶더라. 시비거는게 나오면 그거만 조지면 되지 왜 애먼데다 탓이야 탓은...
>>192 정당한 절차를 걸쳐서 문의 메일을 보냈는데 운영자는 묵묵부답이고, 근데 운영자는 건의하는게 아니라 듣질 않는 답정너라 답장을 안했다네. 그렇게 억울하면 여기서 유저들 패지 말고 그냥 메일 내용 까고 내가 이렇게 보냈는데 운영자가 내 말 씹었다고 말해봐. 네가 어그로나 답정너가 아니고 정중하게 메일 보냈는데 운영자가 씹은거라면 유저들도 너보고 규칙 어기는 어그로라고 욕하는게 아니라 네편 들어서 같이 규칙 바꾸라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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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좀 안하면 안되겟니
>>176 정말 무인도에서 살 로망이 있어?? 무인도가 왜 무인인데 일단 섬에서 진짜 살려면 식수확보가 첫째다. 은근히 물 많이 들어 먹는거 씻는거 그리고 싸는건 어떡할건데 그다음 식량확보, 불이 필요한건 당연한데 도시가스 안들어온다 그다음 집은 ? 섬 존나 덥고 존나 추워 섬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4계절이 널뛴다 머 베어그릴스의 생존력을 자랑한다면 다 상관없겠지...
난 무인도가면 사흘도 안돼서 뒤질 것 같다. 생활력 0,,,
불면증 ㅋㅋ미친다 ㅋㅋㅋ
오 스레딕 회원가입 생긴 거 첨 알았다.. 비밀번호 안 쳐도 되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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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발 잡담스레에서 잡담만 보고싶다
나도임 ㅠ 그렇게 못하게 하더라...
제일 웃기고 어이없는 지점은 지점은 이거인듯 >>194 레스에다가 "참고로 난 현재 어떤식으로도 부당한 일을 하고있지 않음. 규칙에 어긋나지도 않고 우회접속을 하는 중도 아니고 원색적 비난한 것도 아님. 단지 기계적 사실 기술했을 뿐. 만약 삭제된다면 이건 증말 부당한것이야." 라고 썼는데 삭제댐 이라고 >>203 레스에 썼는데 삭제댐
고만해 그냥
궁금한게 있는데 네가 잡담판, 뒷담판에서 스레 몇십개씩 생성해내면서 어그로 끌었던 걔임?
>>208 뭘말하는지 모르니까 모르겠어 어쨌든 공식적 루트로의 거시기도 안되니까 어그로가 될수밖에 없잖아 즉각 검열되는데 내가먼말을 해
>>209 아니 뭐... 뭐라고 썼는지 어제 레스 쓰고 잠들어서 못봣는데 니 말대로 정중하게 메일 보냈는데 무시당한거라면 그것부터 붙잡고 잘못됐다고 했어야 하는거 아님? 근데 그걸 입막음당한거다! 하면서 어그로를 끄니까 다른 사람들도 아 얜 어그로였나부다ㅇㅇ 생각하는거 아냐. 애초에 메일공개하고 이러이러하게 썼는데 운영자가 무시한다, 억울하다 라고 먼저 썼으면 다른사람들도 널 어그로라고 생각 안했겠지. 너 혼자 운영자가 메일 무시해? 그럼 난 어그로를 끌어서라도 말할거임 -> 이 루트가 되니까 유저들이 피곤해하는거 아니냐.... 만약 니가 어그로를 끌기전에 그렇게만 했어도 지금 니 말 들으려는 사람이 아무도 없진 않았을걸
>>210 일단 그런 가정은 무의미해. 너도 알겠지만. 많은 유저들은 그냥 뭔가 분쟁처럼 보이는 것이면 다 싫어하고 다 피곤해한다고 봄 그 절차가 정당하다는건 동의함 그리고 금지단어 지정해놨으니 외부링크로 옮김. https://pastebin.com/dnrnLpS6
>>211 나도 네 의견이 정말 동의하고 맞다고 느껴. 페미니즘에 대해 논의할 필요성도 크게 느끼고 있고. 한동안 안 들어와서 분위기를 잘 몰랐는데 네가 왜 이러는지 좀 이해가 간다. 그냥 운영자 측을 조금 대변하자면 이런 페미니즘의 옳고그름을 따지기 이전에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사이트 존폐 여부가 주 관심사고 최고우선순위이기 때문에 이런 처분을 하기로 결정한 것 같아. 언젠간 다른 플랫폼으로 토론 게시판을 개설할까 고려해봤다는 얘기를 보면 새 규칙 개정안은 정말 단순히 스레딕이 대외적으로 '중립적'이라는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나는 이런 분위기가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편견없이 미소지니 역사를 접할 수 있는 루트인 것 같아서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이런 과열된 분위기가 가라앉고나서 뭐가 잘못된 건지 조심스럽게 운을 떼다보면 페미니즘이 좀 더 양지에서 다루어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이렇게 글 정리해줘서 고마워. 뭘 문제제기한 건지 잘 보여서 좋다.
그걸 꼭 스레딕에서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 싶은데
>>213 하지 못할 이유는 뭔데?
>>213 원래 스레딕 유저였으니까?
>>214 운영자가 올리지 말라잖아
>>216 >>213에서 네가 말한 '그거'가 뭔데?
>>211 그렇게 하면 최소한 네 말을 듣고 너랑 비슷한 생각을 해서 규칙을 바꾸자고 나서는 사람이 늘었겠지. 여기에 스레딕 규칙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맘에 들어하는 사람은 없어. 적어도 네가 어그로를 안끌고 이런 사정이 있었다 말하는 것만으로도 >>212 같은 사람이 생기잖아. 그니깐 적어도 어그로는 끌지 말라구...ㅇㅇ
전에 페미 관련 스레가 사라지는 이유가 공지에 있었던 거 같은데 자기는 남자가 우월하던 여자가 어떻던 거기엔 아무 관심도 없고 사이트나 잘 운영하고 싶다는 그런 취지였던 것 같은데 공지사항판 들어가는 법 아는 사람?
>>219 페이지 맨 아래보면 있읍니다
>>219 맨밑에 하단에 공지사항 나도 기억은 잘 안나는데 그것보단 성평등은 지지하지만 스레딕 내에서는 다루고 싶지 않단 얘기도 있던걸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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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인 선동과 편집"이래. 답장 한번도 한적 없으면서. 결국 변명뿐 아닌가.
>>224 뭐가 악의적인 선동과 편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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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226 답장 한 번 했으면 말이라도 안하겠다,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 내리면 누가 알아준다는거야...
문제제기하는 건 좋은데 더이상 운영자가 손댈 수 없는 영역에 대해서 요구하는 건 억지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 그래서 답정너식 요구라고 말한 것 같고.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도 대놓고 페미니즘 논의를 하기 시작하면 들을 생각도 없는 남성 유저들은 순식간에 빠져나갈 것이라고 생각해. 그럼 사이트 분위기는 확 바뀔거고, 운영자가 걱정하는 대로 분탕종자도 넘쳐날 거고. 우리도 이런 분위기를 원하는 건 아니잖아. 운영자 입장에서 모든 이들의 입맛에 맞는 결정을 내리는 건 불가능에 가깝지. 그리고 내가 보기에 페미니즘이라는 직접적인 언급이 없다면 조금씩 나오는 성평등 문제에 대해서는 별다른 제재를 하지 않더라. 좋지 않게 보던 이들도 좀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228 미안한데 나 >>224 아니고 다른 사람인데 니가 악의적인 선동과 편집이 뭐냐고 물어서 공지사항 그대로 긁어와준 것 뿐이야. 물어서 답해줬을 뿐이고 페미니즘 꼭 해야한다 아니다라고 말한 것도 아니야. 그냥 공지사항에 전에 이성 스레 금지하는 이유 그런 거 있지 않았나 공지사항 뭐더라 하고 물어보기만 한거고. 사람 착각하고 설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하지도 않은 말로 문제제기도 좋지만~부터 시작해서 화 조금 가라앉히고 차분히 생각하라는 고나리 듣기 정말 싫네.
>>229 미안 같은 사람인줄 알았어. 앵커는 지울게
>>228 현 기준은 전적으로 신고수에 따라서 좌지우지되는데, 사실 이게 제일 큰 문제임. 어떤 정당성이 내포되어 있는지는 중요치않고 그냥 신고수가 올라가면 알아서 블라인드 되고 삭제됨. 이것 때문에 "성 대립"(이 표현도 우습지만) 이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스레도 그냥 다수 회원이 신고 넣으면 알아서 내려간다 그거임. 잘만 평화롭게 떠들고 있는데 그냥 어느 순간 소리소문없이 사라진다 그거임.
>>231 나는 거기에 대해서 크게 문제점을 못 느꼈는데 82년생 김지영 스레 말고 다른 예시 들어줄 수 있어? 많이 언급하기를 82년생 김지영 문학 스레 들던데 아무래도 분쟁요소 때문에 그런 것 같더라. 이미 삭제되기 직전에 한번 과열됐었고. 나도 이게 옳다는 생각은 안해. 운영자가 좀 귀찮더라도 지금보다는 좀 더 세부적으로 규칙을 제정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기는 해. 근데 이게 어지간히 귀찮은 일이 아니니까... 일개 유저로서는 그냥 주어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거 하는 게 최선인 것 같아.
>>232 나 또한 일개 개인이기 때문에 그런 사례를 하나하나 모아둘 순 없지 내가 알던거중 하나는 예전에 법무부에서 낙태죄에 대해 얘기한거 비판하는 스레임. 그것도 삭제되더라 ㅡㅡ; 관계를 한다는건 임신할 가능성이 있음을 알게 모르게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낙태는 하면 안된다 그거임. 상식적으로 이건 말이 안되고, 여기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 것도 그렇게 반사회적이거나 분쟁????을 일으키는 것도 아니잖아.
>>233 그러네...ㅋㅋㅋㅋㅋ 나도 그 스레 참여했으면 많이 화났을듯..
그냥 토론판을 하나 만들던가 하는 게 빠를 것 같다
>>196 어딘가 동굴 같은 데 틀어박혀서 산다든지 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 진짜 제대로 집짓고 살아보자 싶어서 ㅇㅇ! 우선, 담수 확보 문제는... 1. 빗물 2. 지하수 3. 해양심층수 4. 가정용으로 나온 해수담수화 설비 이렇게 네 가지로 구축해두려고. 연료나 전기 같은 문제는 지금도 고민중이긴 하지만... 다만 연료 문제에서, 도시가스 파이프는 들어올 수 없는 대신에, 지금 본토 내에서도 상업건물이나 원룸 같은 데에 한 달 혹은 일 년 주기로 교체하는 듯한 가스통이 건물에 통째로 연결되어 있는 걸 본 적 있는데 그걸 적용해볼까 싶은 생각은 들고 있음.
자급자족하면서 살면 평생 일만하다가 뒤지지 않을까... 일단 초반에는 살림 차리느라 몸이 남아나질 않을 듯.
무인도 하니까 생각나는데 난 나중에 돈 벌어서 아이슬란드 가서 살고 싶당... 무인도는 아니지만 사람 적당히 있고 집도 있고 물가가 비싸겠지만 자연경관도 아름답고
>>237 뭐 노후자금으로 수십 수백 억 정도 긁어모았다고 한다면 초반에 무인도에다가 기반 마련하는 데 진 좀 빠지더라도 그것도 다 끝나면 그냥저냥 살겠지 ㅋㅋㅋㅋㅋㅋ
>>238 뭐, 그것도 나쁘진 않겠지 ㅇㅇ...
근데 운영자는 어쨌든 고집 꺾을 생각은 없어보임. 자기 개인적인 문제? 랑도 엮여있는 문제다보니까 쉽게 바꾸긴 힘들겠지 뭐.
https://youtu.be/o767PuYbEXg 얘들아 고래 좀 봐봐 되게 말도 안 되는 소망인데 내 개인 행성 같은 거 하나 소유해서 거기에 땅도 만들고 바다도 만들고 해서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걸 보고 싶어...ㅋㅋㅋㅋㅋㅋ 근데 행성을 소유하는 건 먼 미래엔 가능하지 않을까
>>242 그렇긴한데 레주가 죽기 전에 가능할까
요즘 뭐뭐다 질문받는다, 인생썰푼다류의 스레가 올라오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객관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어그로도 잘 꼬이고 별로 보기좋진 않아보이던데
>>243 근미래에 수명 연장해주는 기술이 발달하면 가능할지도 모르지... 음 신체를 새로 만들어서 뇌만 요리조리 옮기는 식으로...? 아니면 뇌에 담긴 기억들을 서버 같은 데다가 올려서 새로 태어날 신체에 다시 집어넣으면 그건 지금의 나와 다르지 않게 되는 것 아닐까
그 뭐야 우주로 나가서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행성을 양성하는 건 어려워도 소형 인공행성을 만들어서 생물 키우는 건 현 인류가 생명연장되면 가능할듯
>>245 나 그런 얘기 좋아하는데!!! 자기전에 그런 스레 하나 세울까
>>247 벌써 자려고..?
>>248 아닠ㅋㅋㅋ 지금 밖이니까
지금 막 생각난건데 전기 같은 건 1. 태양전지 2. 자체 발전기 이렇게 이원화시킬까 싶어. 흐리고 비가 온다든지 해서 태양전지로 발전하지 못할 때엔 자체발전기를 돌려서 발전하는거지. 연료도 비슷하게 도시가스와 더불어 화목보일러 같은 것도 병행함으로써 최대한 한 가지 수단에의 의존도를 줄여보고자 하는데 괜찮을까. 그러고보니 무인도라면 화목보일러에 쓸 화목을 비축하는 것도 일이라면 일이겠군 ㅡㅡ;
근데 진심 아직도 웃기네... 스레 삭제 요청같은건 칼같이 반응하면서 그 메일만 유독 답 안하고 회피한 것도 웃겼고. 또 지금 이건 뭐야? 왜 레스 삭제하는거야 대체. 회피만 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예요 제발.
근데 은근 소름돋았던거. 내가 최근에 무인도 얘기를 여기다가 적어놓은 게 어제쯤이었잖아. 이래저래 살아보면 좋겠다. 이런저런 라이프에 로망이 있다 뭐 이렇게. 오늘 늦잠을 잤거든. 그런데 오전 중에 부재중전화가 한 통 와 있는거지. 근데 다른 전화도 아니고 기존에 이미 '땅판매'라고 다른 이용자들이 스팸콜에 등록해놓은 번호였던 거... 게다가 이 번호로 나한테 걸려온 건 오늘 오전의 그 부재중통화가 처음이었다. 이거, 우연인건가?
>>251 너레더가 뭔 얘기하는지 모르겠지만 정작 삭제되어야할 레스들은 내가 신고했는데 삭제 안됨 수고링
공지사항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개인감정이 정말 많이 들어가 있다. 한탄하려고 쓰는 곳이 아니지 않나. 운영자 안 뽑는다고 했지만 적어도 공지사항 쓰는 운영자만이라도 따로 뽑았으면 좋겠네.
페미니즘 논하는건 진흙탕되기 쉽상이고 다른 곳에서 논해도 되니 그렇다치지만 페미니즘은 칼같이 대응하는데 정신병자 개소리(특히 레스단위)나 시비거는 어그로는 왜 처리가 늦지?
심지어 아직도 시비건 레스들 삭제가 안됨 시비걸거나 시비걸려서 싸운 것도 아니고 눈팅하다가 둘다 꼴보기 싫어서 둘다 신고했었는데
>>253 >>202에 영자가 싫다는 소리 하니까 그거 삭제됐고, >>203에 건의 보냈는데 무시된 이메일 전문 쓰니까 삭제되더라. 삭제를 너무 좋아하셔서 탈이야.
>>257 아하 블라인드 안되면 쳐다도 안보는구나? 인기없는 판이나 인기없는 스레에서 시비가 오가도 되는거고? 알았어 나중에 메일로 찔러보고 후기남김
>>258 메일 건의해봐야 묵묵부답일거임 사사롭고 의견 충돌 날 수 있는 데에 개입 안한다고 공언했거든. 네가 정확히 무슨 문제를 겪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건승을 빈다
>>259 있어 페미니즘과는 상관 하나도 없는데 별거 아닌걸로 시비걸어서 서로 싸우는 애들 스레 단위로 자유판에서 그 지랄하는건 신고하면 잘 지워지지만 레스단위로 정신병자가 지랄하거나 지 불행자랑하는거나 거기에 또 시비거는거나 그런 류는 신고해도 안지워지더라고 둘다 꼴보기 싫은데ㅎㅎ
>>260 여기가 특수한 경우고 니가 신고한다고 바로 지워지는 거 아니야. 신고 수가 어느 일정량 정도 되야 지워지는거지
그럼 아예 범죄인증을 해도 유저눈에 안띄게 인기없는 판에서 뒤에 묻힌 관심안가는 스레에 스탑달고 올려도 삭제 안되겠네? 관심을 못받아서 신고수가 적을테니~ 언제는 신고받기만 하면 확인해서 지우거나 냅둔다고 들었는데 일정수를 넘겨야만 확인하냐? 페미니즘 스레 편파 이전에 이런 편파나 지킬 것이지
>>262 ...? 너 신고한 거 처리 안되서 불편한 건 알겠는데 왜 그걸 남한테 푸는지 이해 못하겠다. 띠용하네.
>>263 너한테 푼건 아냐 오해했다면 미안 레스 수정 되면 앵커는 지워줄게
찬 거 먹으면 이가 시린데 치과 가야겠지...? 치과 무서웡
>>265 송곳니나 어금니라면 어떻게 한번 견뎌보겠는데 앞니가 그렇다면 으아아악
>>266 어금니가 시려...ㅠㅠㅠㅠ 양쪽 아래위 다 시림 흑흑 내 나이가 몇인데... 충치인가
달달해 빠진 초코케이크에 우유 먹고 싶다. 혀가 넘 달달할 때쯤에 우유 먹으면 진짜진짜진짜 환상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움짤이 올리고 싶다...


나도...움짤 올리고 싶다...귤까먹는 방법.gif
>>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밍 기막히네 담수설비나 태양열발전 등등 그 정도로 다 갖추어 놓고 살면 무인도가 유인도가 되는군 ㅋㅋㅋㅋ 무인도의 조건중엔 육지와 연결된 다리가 없다는 전제도 있겠지?? 그럴경우 건축하기 위한 모든 자재는 배로 실어날라야 하고 그 배의 규모는 보통 작은배가 아님. 자동차를 싣는 바지선 이상이어야 보통 가능. 그리고 섬에 상륙해서 짐을 날라야 하는데 선착장 당연히 없으면 중간에 작은배로 옮겨서 상륙 최대 가능한 곳으로 접근.. 아근데 정말 섬에 한 번이라도 가 본적은 있니?? 무인도가 어떤 무인도인지 종류 존나 많아 생긴거. 모래사장이 있는 무인도...를 상상하겠지만 대개 진짜 무인도 서해 기준으로는 작은 바위섬이다 배가 닿기 어려운 사방이 절벽같은. 모래사장이 있다해도 섬에 접근할 수 있는 시각은 제한되어 있어 조류 상태(위치에 따라 급류?같은게 있어 보기에 잔잔해 보여도 접근 존나 안됨)나 기상상황등등 어째 너의 꿈을 짓밟는 소리만 해대는거 같구만..ㅋㅋㅋ 하지만 난 지독한 현실주의자라서 ㅋㅋㅋㅋ 섬이라면 서해에 있는 섬들 가 봤거든 보기는 이쁜데... 지금 여름이지 초가을까지 섬모기 존나 지독해 물렸다가 개고생 했다.. 확실히 자연이 살아있다 ㅋㅋㅋㅋㅋ
>>271 실지관측은 못 하고 온라인 지도포털에서 위성/항공사진 정도로만 죽 봐 와서 실제 지형은 어떤지 잘 모르지만 이 점을 감안하고 지도상으로 보아도 제법 살만한 평지, 임야 등이 50아르 내외인 섬들도 좀 있더군. 주로 그런 섬들 위주로 찾아보고 있따!ㅎㅎ
개인적으로 차라리 평범한 백수처럼 살지만 돈이 많아 별 걱정 안해도 되는 사람이 부럽지 무인도에 사는건...
난방, 조리 등에 필요한 연료수급 문제에서도 여러 가지 선택지로 다원화할 필요가 있을 듯. 1. 도시가스 본토에서 파이프를 연결하지는 못하더라도, 상업건물이나 원룸 등에 쓰이는 그런 가스통 형식으로 된 도시가스를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한이 있더라도 도시가스 사용 2. 화목보일러 주 연료인 화목을 본토에서 수급하거나 섬에서 자체조달하거나 해서 유지 3. 연탄보일러 주 연료인 연탄을 본토에서 공수하여 유지. 4. 전열장치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이든 본토에서 전기를 끌어와 사용하든 해서 전기로 난방, 조리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왠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겠군.
구레딕 레전드 스레들을 읽다가 현재 스레딕을 보니 예전엔 좀 순딩하고 좋게 돌려서 말하는 느낌이었다면 요즘은 날이 서 있는 느낌 스레딕뿐만 아니라 네티즌들 모두가 사소한 거에도 트집잡고 불편해하고 그런 느낌 요즘 나이 든 걸 뼈저리게 느낌
일단 2,600여 곳에 달하는 무인도 리스트에서, 총 면적이 1헥타르가 넘는 섬들만 추려보니 970곳으로 추려지는군. 이거 다 하나하나 훑어보는 것도 나름 일일 듯ㅋㅋㅋㅋㅋㅋ
>>276 1헥타르면 대충 몇 평이야?
>>277 1만 제곱미터니까 대충 3025평.
어차피 안에 들어가서 농사지으며 먹고 산다고 해도 매월인지 매년인지 지금 갑자기 헷갈리긴 하지만 아무튼 소득을 120만 원 이상 올리는 본격적인 농업경영이 주 목적이 아닌 이상 개개인이 소유할 수 있는 농지는 농지법에 의해 1천 평이 상한선이라고 되어 있으니 1헥타르를 전부 먹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
>>278 살다가 좀 있으면 답답해지지 않을까. 지리상 나가고 싶을 때마다 나갈 수 없잖아.
>>280 지금 1헥타르를 기준으로 추려내서 나온 DB를 훑어보고 있는데 경기도 서해안 쪽은 갯벌 때문인지 썰물 때는 본토와 연결되는 무인도도 있더라. 물론 적당하다 싶은 곳이 없어뵈면 총면적이 50아르 ~ 100아르(1헥타르) 사이인 걸로 조건도 바꿔서 재검색해볼거.
고양이 나도 키우ㅗ 싶러!
돈을 쓰고싶지 않은데 생겼다 하면 쓰게되네 낭비벽 고치는방법 없으려나..
>>283 돈을 안갖고 다니면 사고싶어도 못삼 (나도 가끔 돈 부족한데 매점에서 뭐 사먹을까봐 학교에 지갑 안가져갈 때가 있음..)
요새 나오는 온라인 게임, 모바일 게임 트렌드를 잘 못 따라가겠어...! 그래서 윈도우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게임들을 하게 되는데 ......의외로 재밌다?! 현재 하는 기본 게임 : 프리셀, 카드놀이, 지뢰찾기
기본적인 방법...돈 못쓰게 통장이나 집안에 돈을 짱박아두는 방법...
>>285 지뢰찾기 개꿀잼임ㅋㅋㅋㅋㅋ
기껏 여가시간이 생겼더니 잠으로 하루를 몽땅 보내버렸다...
>>288 난 여가시간생기면 자야지~ 해놓고서도 막상 생기면 폰하다가 다 가던데..
요즘 치과 마취약이 끝내주는구나... 전혀 아프지도 않고 오히려 치료내내 지루해서 잠들뻔했다...!
>>290 부럽다 ㅋㅋㅋㅋ 난 예전에 마취할때 아파죽는줄 알았는데..
진실로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 나도, 너희도.
아니 나 내일 시험인데 빨리 외우는 법 좀 제발
배고파아아아
294 밥머거!
https://youtu.be/6QhwWghC9Ec 모두 13개국이 부른 blessing 들어줘...
대체 발암물질 아닌게 뭐가있냐... 입술터서 립밤바르려니까 이립밤 저립밤 바세린 전부 발암물질이래. 라텍스침대랑 베개 좋대서 샀더니만 라돈인지 뭔지 나온대. 이거사도 발암물질 저거사도 발암물질 에휴 그냥 신경안쓰고 쓰다가 적당히 살고 가는게 낫겄다ㅎ 어차피 늙어서까지 암에 절대 안걸리긴 힘들잖아..?
짜파구리 먹고 싶다... >>297 나도 그렇게 생각해...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죽을 거 좀 빨리 죽지 뭐 흑흑 이 놈의 세상 이제는 이불 속도 안전하지 못해
>>297 어차피 언젠가는 죽을거 그냥 적당히 신경 안 쓰고 사는게 낫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시무시무해.................ㅠ
>>300 심심하면 소금머겅
로어빌런 못 오게 302번은 내가 가져간다
>>301 울 엄만줄.......😭
지금을 현대라고 하고 현대 이전을 근대라고 하잖아 그럼 먼 훗날엔 지금을 뭐라고 부르게 될까?
>>304 '근대'의 기준이 시기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뀌고 세분화되지 않을까? 엄청 오래전에 읽은 글인데, era는 그 시기에서 완전히 벗어난 후에야 객관화할 수 있다는 그런 글을 읽은 적이 있어.
>>302 라면서 로어를 언급하는거 자체가 로어같음
서프라이드 너무 비싸서 그냥 황금올리브 시켰다... 흑흑 치킨 너무 비싸 배달비 이천원도 추가야...
>>307 ㅅㅓ프라이드 마싯냐
>>308 서프라이드 완죤 마시쏭
살면서 처음 먹어보는 맛... 써프라이드 최고... 근데 넘 비싸
>>309 황금올리브랑 비교해서 어때?? 먹어보고싶다
>>311 황금올리브는 후라이드만 먹어봤는데 보통 후라이드랑 비슷한데 더 바삭하고 고소하달지? 서프라이드는 진짜 말 그대로 후라이드랑 양념을 합친 것 같아ㅋㅋㅋ 달짝지근하면서도 살짝 매콤하고 고소하고 소스가 진짜 맛있엉 꼭 먹어봐!!
>>312 헐 ㅋㅋㅋㅋㅋ 검색해보고 그냥 후라이드인줄 알았더니 양념후라이드?였구나.. 황금 올리브는 먹어본 적 있어! 내가 먹은 후라이드중에 제일 마시써따 나중에 시킬 때 황금올리브랑 반반 시켜보고싶네. 나는 비비큐 이스탄불 치킨 좋아해! 그건 구운 치킨인데 마싯움. 호불호 갈리지만ㅛ
가끔 집에 신문이 배달오지 않거나 누군가가 쌔벼갔거나 해서 당일자 신문이 없을 때면 직접 신문을 사러 외출하거든. 근데 집 근처는 물론이고 가는 곳의 일반 편의점마다 신문을 파는 데가 잘 없다...... 그래서 며칠 전에도 직접 기차역까지 가서 거기의 편의점인 스토리웨이 가판대에 진열되어 있던 신문을 샀다. 기왕 사는 김에, 원래 배달되어 오는 신문(조선) 1부 말고도 다른 신문사의 신문도(동아, 한국) 2부 가량 더 샀는데 왜 중앙일보는 없는 걸까. 조선, 동아는 다 있었는데... 여하튼 한 부에 800원씩 해서 2,400원 지출. 생각난 김에, 집에 돌아오는 길에 있는 편의점이란 편의점은 다 둘러봤는데 신문 자체를 팔지 않거나, 가판대는 있는데 신문은 없고 대신 잡지류만 팔거나, 신문은 파는데 한두 종류만 팔거나 이런 경우밖에 없더라. 여기가 지방(충북 동북부)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종이신문이 인터넷 매체에 밀려서 힘들긴 한 모양. 그러고보니 수도권이나 타 지방 스레더들은 어떰?
어 그러고보니 시내 버스터미널에는 못 가봤네 Orz
삭제된 레스입니다.
쉿! 그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선 안 돼! 그가 돌아왔어요! 볼드모트가 돌아왔다구요!
솔까 종이신문 가게가서 산적이 2n년동안 없어서 지나다녔는데도 모르겠음..
>>314 다들 인터넷으로보고 tv로 보니까 신문이 사장된거지...
사장되었다기 보다는 보는 사람들은 그냥 다 정기구독 해서 그런거 아녀?
흐흐흐 지금 집에 나 혼자 있는데 무려 팔도비빔면을 2봉지나 사 와서 한번에 삶아 찬물에 헹군 뒤 한꺼번에 비벼먹고 있다구!
>>320 그것도 있겠지만 정말 보는 사람들만 보는 시점에선...길거리나 가판대에서 장사가 안된다고 신문을 안파니까...
>>321 맛있겠당 라면은 역시 두 개가 적당해
먹는거를 줄이는 건 절대로 불가능해 차라리 운동을 더 열심히 할 것 같아 먹는게 넘 좋아
아 오늘 너무 덥다... 우리집 냥이 간식 사러 갔다 왔는데 넘 더워
비와서 너무 습해ㅠㅠㅠ
스레딕에 왜 이렇게 특정 사상을 강요하는 사람들이 많냐...다 노답이야...
>>327 누가 신천지라도 포교함?
>>328 차라리 신천지가 나아보이기도...
>>329 뭔데??
여기 익명사이트라 쩔수 없음 그런거 스루하면서 하는거지 모...
나 길 가다가 신천지한테 붙잡혀서 동영상 시청한 적 있음
아 뭐지 언제부턴가 큰 파일의 사진을 올려도 파일 크기까지 작아져서 올라가네, 난 그걸 여태 몰랐네...ㅠㅠ >>333은 내가 먹고
날이 습한 거 하고 잉크젯 프린터 잉크분사노즐의 막힘 여부와는 상관관계가 있는 건가? 예전에 한창 건조할 때인 2, 3월 무렵에는 한 며칠만 인쇄안해줘도 인쇄품질이 눈에 보일 정도로 처참해지던데 요새는 마지막으로 인쇄했던 때가 1, 2주 전인데도 여전히 인쇄 품질이 짱짱하다 ㄷㄷ
인터넷만 보면 정신이상자가 참 많은 것 같아. 아마 겉으로 드러내지 못하다가 익명의 힘을 빌려서 마음껏 표출하는 것이겠지
>>334 되게 이것저것 관심이 많구나.. 무인도나 신문이나 인쇄기나 ㅋㅋㅋ 뭔가 고루고루 알고있는 게 많은 것 같음.
>>336 아 그 레스주가 이 레스주야?ㅋㅋㅋㅋㅋㅋ탐구심은 언제나 좋은 법이지ㅋㅋㅋ그 코난쇼에서 조든보는 느낌이다ㅋㅋㅋ
아마 날이 습하면 잉크가 덜 마르니까 인쇄도 더 잘 되는 거 아닐까ㅋㅋㅋ분사형식이면 잉크가 촉촉할수록 분사도 더 잘 되겠지
>>337 아이디 앞자리가 O2라 인상적이어서 기억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보니까 잡담스레 스레주네.
>>336 정작 구직활동 등에는 그렇게 큰 쓸모가 없는 잡지식이라는 게 함정...☆ 아니 근데 진짜 신기한 게, 이렇게 시험준비든 구직활동이든 뭐든 할 때는 왜 꼭 딴짓하면서 꺼내든 책들이 더 재미있게 읽히거 머리에 더 쏙쏙 잘 들어오는걸깤ㅋㅋㅋㅋㅋ
레알 시험기간에 시험 과목과 관련없는 책읽는거 제일 재밌어ㅋㅋㅋㅋ웹툰도 제일 재밌고ㅋㅋㅋ시험 끝나면 정주행 해야지!! 해놓고 보지도 않음ㅋㅋㅋㅋ
으햐. 채용공고문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언제든지 꺼내볼 요량으로 인쇄하던 중이었는데 흑색 잉크가 다 동났다... 내일 구하러 가야징
하, 나도 내일 시험공부 해야하는데. 스레딕을 잠정중단 하든지 해야지...
아 독립하고 싶다 시이벌
어쩌다 잡담판의 스레가 죄다 질문받는 스레밖에 없게됐지 ㅋㅋㅋㅋㅋ
>>345 ㄹㅇ 이것도 유행인가ㅋㅋㅋㅋ
아앗... 질문이 가득해... 나도 질문받고싶어져버렷...
여기 ask.fm 자매사이트냐
그러게 왜 이렇게 됐지
오 에스크랑 자매 됐구나(?
붐붐붐 다리백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문답판이나 에스크판이라 해도 될듯
많이 심심해서 그런가봥
>>351 붐붐붐 게레겍겍
와 콧구멍 속에 여드름 생길 수 있는 거 첨알음:;;;
햇빛 알레르기였어...단순 홍조가 아니라 알레르기였다니! 22년 만에 처음 깨달았다. 다행히 심하진 않아서 가려운 증상은 없지만. 다들 놀란 눈빛으로 보거나 걱정하는 눈빛으로 보던데, 내 얼굴 얼마나 심한걸까...하고 거울 들여다보면 터지지 않은게 신기할 정도로 빨갛더라. 앞으로 사람들에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고 얘기할 수 있게 되었어. 그럼 내 얼굴이 빨간 걸 조금은 이해해주겠지?
>>356 아이고 여름에 힘들겠다... 선크림 발라도 그래?
니트랑 모직치마 전부터 사고싶었던거 있는데 품절될까봐 불안해죽겠어ㅋㅋㅋㅋ 그냥 지금 사버릴까... 한여름에 겨울옷사는사람 나야나~~!
>>354 가라겍겍! 가라겍겍! https://youtu.be/4m48GqaOz90
오늘 더위 미쵸따
질문스레에 다른스레들 다 묻히는구만...
>>358 꼭 겨울에 예쁜 여름옷 보이고 여름에 예쁜 겨울옷 보이더라ㅋㅋㅋㅋㅋ 난 그냥 사!!!
나는 망햇서 지금 다니는 독서실보다 가까운 곳으로 옮기려고 했는데 독서실 아주머니랑 아저씨가 하필 중학교 같은반 동창 어머니셔서 (완전 뒤늦게 알았음...) 너무 잘 챙겨주셔가꼬 그만 두겠다고 못하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심 넘 감사한데... 감사한데 아아아아ㅏㅇㅠㅠㅠㅠㅠㅠㅠㅠ
묻혔다 갱신
혹시 과학의날 행사 참가 목적으로든 개인 흥미로든 해서 코스모 T-1, T-2 같은 글라이더나 R-1, R-2 같은 고무동력기 조립해 본 적 있는 레더 있어? 조립할 때 접착제로는 뭘 썼는지 말해줄 수 있을까? 문득 생각나서, 이거 다시 한 번 조립해서 날려볼까 싶기도 한데 초등학생 때 마지막으로 참가했을 땐 뭔 깡에서였는지 그 하얗고 끈적이는, 마르면 투명해지는 목공용 본드를 썼었던 기억이 난다 ㅋㅋㅋㅋㅋㅋ 또래 애들은 그거 쓰면 동체가 무거워진다고 해서 기피하던 접착제였는데 나는 뭔 깡으로 그걸 쓴 건지 ㅋㅋㅋㅋㅋㅋ...... 일단 지금 후보로 올려둔 접착제는 1. 딱풀 / 2. 물풀 / 3. 초강력접착제 / 4. 프라모델용 접착제 인데, 뭐가 좋을 것 같아? 이 중 집에 구비되어있는 게 확실한 건 1, 2, 3. 4는 별도로 또 구해야 하고.
할짓무
아이폰 충전기 놓고와서 안드로이드 충전기에 잭 꼽아서 쓰는 중인데 둘 다 정품 아니거든?? 근데 충전하는 부분이 넘 뜨거워ㅠㅠ 그냥 충전하지 말아야 하나...
>>367 헐 과열된 것 같으면 그냥 빼는 게 좋을 것 같은데..!!
>>365 3, 4중에 하나가 좋을 것 같은데 3이 가볍다는 보장은 못하겠다...사실 잘 몰라서...헣ㅎ허헣ㄹ
졸려
말도 안돼 벌써 회사라니.
독서실 책상앞에 아이돌사진 대문짝만한거 붙여놓고 매일와서 하루종일 공부하는애 보면 무슨생각들거같아..?? 공부를 하든말든 걍 빠순이같아?ㅠㅠ 슈발 사진 작은거 붙이려고했는데 실수로 너무 크게뽑았어 쪽팔리당ㅎㅎ..
>>371 직장인이구나... 힘내......
>>372 그냥 아이돌 좋아하는구나.. 이런 생각? 아이돌 많이들 좋아하잖아ㅋㅋㅋ 글귀 같은 거 써붙이는 거랑 뭐가 다르나 싶음
거짓말이야!! 하는 노래 아는 사람ㅠㅠㅠㅠ 백방으로 찾아봐도 없다 엄청 신나고 노래가 반복됨...
>>375 방탄소년단 No more dream 인가?
>>376 헉 방금 노래 듣고 왔는데 이 노래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너 귀가 황금귀구나.. 고마워 이걸 대체 어디서 들은거지 며칠전부터 계속 거짓말이야!!이것만 맴돌아서 미치는줄
>>377 황금귀라니 과찬이야ㅋㅋㅋ 나도 그 노래 처음 들었을때 거짓말이야!! 이 부분부터 la la la la la~ 이 부분까지 자꾸 맴돌아서 보자마자 설마 했는데 맞다니 다행이다ㅋㅋㅋㅋㅋ
봇노잼 연세대생 맞는걸까 정확한 거 아니라니까 궁금해



이번에 서울 퀴어문화축제 엽서 넘넘 이쁘다 ㅠㅠㅠ받으러 가고싶은데 지방러야ㅠㅠㅠㅠ
>>380 호우 예쁜골
>>380 헐랭 색감 너무 좋다ㅜㅠ
아 라면 뿌셔 먹고 싶다...
개고기 반대하는 사람들 진짜 논리 없구나
개고기 떡밥은 뭐......아이러니하게도 개고기를 반대해서 합법적으로 인정받질 못해 개고기용으로 따로 합법적으로 사육할 수 있는 강아지가 아닌 유기견을 비롯한 개들이 안전을 보장받지도 못하고 있단건 알려나...거기다가 위생은 덤.....거기다가 소나 돼지가 지능적으로 더 똑똑하고 애완으로 키울 수도 있는 동물이란것도 덤...
어차피 개고기 찬성해봐야 그게 위생적으로 체계적으로 관리될지 의문임 닭도 그 모양인데
나는 왜 개고기 문제가 찬반논쟁으로까지 이어지는지 모르겠음 난 개인적으로 강아지 좋아해서 개고기 먹고 싶지는 않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식성의 문제고 취향의 문제 아닌가 먹고 싶으면 먹고 싫으면 말고 하면 되지 위생이나 유통 과정 유기견 문제 개 훔쳐가는 개도둑들 이런 건 따로 관리를 해야 하겠지만
아 근데 라면 먹고 싶다고... 라면 냄새가 코끝에 맴도는 것 같아
>>388 까르보불닭 개존맛임 강추ㅇㅇ
>>389 밖에 너무 더워서 사러 가기 싫당... 해 떨어지면 나가야지
난 강아지도 좋아하고 먹는것도 좋아하지만 그걸갖고 뭐라하는쪽은 반대쪽이라서 시비가 오가는것도 반대쪽이라... 나도 라면 먹고싶다. 너무 매운건 말고...
개고기 식용금지 청와대 청원이 19만 넘었음 20만 넘기면 정부측에서 형식상으로나마 대답 내놔야 하지 않나? 개고기 먹지 말라고 외부에서 압박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걸 무시하기도 힘들듯.
개고기 왜 먹지 말라함?? 내가 뭐 사람 먹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개는 동물이고 난 사람이고 물론 나도 강아지 좋아하지만 내가 먹겠대는데 뭔상관이야 그렇게 따지면 소 돼지 양 거위 다 먹지 말든가 왜 개만 우쭈쭈함?? 그냥 귀여워서잖아 미친 외모지상주의 개가 인간의 친구면 다른 동물들도 인간의 친구가 될수 있지 충분히 근데 그냥 능력이 안돼서 아니면 개가 귀여워서라는 이유가 다잖아 아니 남의 나라가 거위 배 억지로 부풀려서 터트리고 원숭이 골요리 산채로 먹는거 가지고는 별로 뭐라 안그러면서 뭐 어쩌라고 난 내가 개고기 먹은거 당당히 얘기하는데 뭐가 어때서
근데 개고기 먹는 문화가 발달한 덕분인지 남의 집 애완견 납치해다가 잡아먹는 경우가 꽤 있잖아. 식용개 먹는건 상관 없는데.. 이런걸 막기위한 법도 있으면 좋겠어. 주인도 정신적 충격받으니..
요새 스레딕에 한문학도가 돌아다니는 것 같아
>>395 심각한 어그로만 아니라면야 큰 상관 없지 않나...
문득 궁금해졌는데 심리학이나 종교학같은거 연구할 때 그 사회현상을 겪어본 사람이 더 정확한 연구를 할까 아님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더 정확한 결과를 도출하는걸까? 이전에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더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잘 모르겠다
>>397 회색분자 중립충을 자처하는 내가 보기엔 그것도 결국엔 중용의 문제라고 봄. 겪어보지 않은 경우에는 그만큼 현상에 이입하지 않고 냉정하게 기계적으로 대할 수 있지만 그렇게 모르는 만큼 알아보지 못하고 무심하게 넘겨서 그게 나중에 논리구멍이 되고 오류, 반증이 되어 돌아오는 경우가 왕왕 발생할테고 겪어본 경우에는 그만큼 현상 하나하나를 세심하고 세밀하게 알아보고,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만큼 연구할 수 있게 되겠지만 그렇게 아는 만큼 식견이 한정지어져서 시야가 좁아지며, 최악의 경우 아집이 생겨날 경우도 왕왕 있을테니까.
'아는 것이 힘'라는 말과 '아는 게 병(=모르는 게 약)'이란 말이 괜히 있지 않겠지.
스레들 들어올때마다 모기전쟁 광고보고 깜짝깜짝 놀란다.... 특히 꿈판이나 괴담판 들어갈때..ㅁㅊ 광고가 왜 저따구야ㅠ
>>396 뭐라 하려는 건 아니고 그냥 뜬금없이 웃겨서ㅋㅋㅋㅋ 문학시간에 볼 법한 시를 쓰니까
오늘 너무 덥다
>>399 음 그러니까 어느 정도 그 사회현상을 체험해보는 건 도움이 되겠지? 너무 빠지면 안되겠지만서도ㅋㅋ아예 겪질 않으면 문제를 보는 시야각이 너무 좁을 것 같아
>>403 무관심과 과몰입의 경계에서 줄타기해야 할 듯 ㅇㅇ
얘들아 공부하려고 핸드폰 투지로 바꾸려는데 투지 살만할까...?ㅜㅜ 나 진짜 솔직히 핸드폰 없이는 못사는데 엉엉....
>>405 카톡되는 폰이라면 괜찮은데 네가 성인이라면 비추하고 그 아래라면 괜찮을 것 같아 집에 컴퓨터가 있다는 가정 하에 일단 급할 때 쓸 수는 있어야하니까...
나 2g폰 바꿨었는데 그전에 쓰던 스마트폰을 공기계로 써버려서 망했음..ㅋㅋ 바꿀거면 공기계는 과감하게 버려ㅋㅋㅋ
맞아...스맛폰은 공기기여도 매우 쓸만하지ㅋㅋ 특히 와이파이만 되면 다른 스맛폰처럼 인터넷도 다 되고... 우리집엔 스맛폰 공기기가 내것만 2대고 다른사람들것까지 합해서 4대야...ㅋㅋ..ㅋ...
여레스들아 노래방에서 남자노래 부를 때 여자키로(혹은 키 높여서) 부르니? 나 항상 높여부르는데 안 높여도 부를만해?? 타고난 사람이 아니어서ㅋㅋㅋㅋㅋ 음이 자꾸 안 맞어 흑스ㅠㅠㅠㅠㅠㅠㅠ 음악판에 쓰려다가 넘 자잘한 고민이라 여따적는당
>>409 난 항상 원키로 불러.. 목소리가 낮은편이라 오히려 걸그룹노래같은게 더 버겁더라 톤안맞으면 바로 여자키로 바꾸기보단 음정 조금씩 올려서 적당하게맞춰
>>410 나두 목소리 낮은 편이라 오히려 남자 노래가 더 편함ㅋㅋㅋㅋ 걸그룹 노래 너무 높아 나한테만 그런가...
>>410 음이 높다고 느껴지진 않는데 뭔가 항상 듣던 음이랑 달라서 점전 이상해지는 기분..? 너말대로 조금씩 올려서 맞춰야겠당 꼬마어
난 높여서 불러. 원키 너무 낮아서ㅋㅋㅋ저음 안나옴...근데 여자키로 부르면 노래방 엠알로 들어가는 효과음이 안나와서 또 아쉽다ㅋㅋㅋ기계음같은거 원키에서는 누락되는 거 없이 짱짱하게 다 나오는데 키를 높이면 누락되는게 많아서 아쉬워ㅠㅠ
잡담 갱신
ㄱㅅ
요새 스레딕 재미 없엉... 근데도 계속 들어오는 나는 뭐지

아 너무 귀욥따
>>417 수달 정말 최고지? 수달 정말 짱이야.


기여어....
>>418 맞아 수달 진짜 귀여워...
스레딕은 뭔가 컴퓨터로 하는 게 현장감?이랄지 뭔가 더 재밌는 것 같아ㅋㅋㅋㅋ 특히 괴담판 볼 때..
나도 모바일은 안해...
오후에 빤 인형이 아직도 안 말랐는데 내일 옥상에 널어두면 뽀송하게 마르겠지..? ㅠㅠㅠ
와 이 시간에 동접 거의 200이네
아 너무 덥다
구미...살려줘
오늘 너무 덥다고 아아악
나 순간 줄기세포가 기억이 안 나서 뿌리세포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멍청해ㅋㅋㅋ큐ㅠㅠㅠ
>>428 꽃세포 꽃받침세초 줄기세포 잎세포 뿌리세포 새싹세포 씨앗세포
자퇴하고 싶당
배양세포 먹고싶다.(?)
비를범?
고기세포 배양해서 먹고싶다. 나는 광고종자~♪ 광고종자~♬ 관종이 아니라~↗ 광종이지~♩
대구 죽여줘 이건 인간의 나ㄹ씨가 아니야
이 날씨에 복통으로 핫팩을 끌어안고 있어야한다는 건 진심 자살행위야! 에어컨도 없는 이 집에서 한 여름에 핫팩이라니!!! 다들 먹는 거 조심하자. 아무래도 아이스크림 때문에 장염 걸린 것 같은데, 예전 생각나... 예전에도 여름에 장염 걸려서 수액 맞았거든. 근데 에어컨은 안 들어오고, 내 빌어먹을 혈관은 안 찾아져서 40분이나 씨름했지... 얼마나 더웠는데!!!!
불리잉 그만해!
나는 광고종자~♪ 광고종자~♬
이불 존좋... 근데 왜 우리집엔 침대가 없지
난 왜 의사나 부모님도 아닌데 왜왜왜 내가 떠안아야하냐고 ㅠㅠ

집에서는 언제나 태풍이 오면 피자를 주문했어요
나는 태풍이 오면 외출을 하곤하지. 가끔은 태풍왔을때 외출해서 떨어진 은행을 줍다가 은행독이 올라 피부과에 갔다오고 대학병원까지 갔다온 어머니가 떠오르지.
엄마가 일찍일찍 다니라는데 대체 일찍이 언제냐고....
살짝 데였는데 허옇게 흉터 비스무리한 게 올라온다. 따가워... 이렇게 조그맣게 덴 것만으로도 따가운데 심한 화상 입은 환자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예전에 본 메디컬 다큐에서 몸의 반을 4도 화상인가 입은 분 봤는데 나라면 너무 고통스러워서 일 초도 못 버틸 것 같아. 정말 정신력 하나만으로 버티는 거겠지.
얘들아ㅜㅠ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게 된다면 벤치에 앉지말고 폴짝폴짝 뛰어다녀... 5분 앉았다가 양쪽 복숭아뼈 다 물렸다ㅠㅠ
그런 사람 있잖아 다같은 공간에 있는데 유독 모기에 잘 물리는 사람.... 그래 그게 바로 나야 반팔입고 십분만 밖에 나갔다와도 모기물려... 그래서 난 여름에도 반팔 못입음....
>>445 나는 모기 잘 안 물리는 타입인데 오늘 날씨가 완전 지옥불이어서 땀도 흘린데다가 버정에 사람이 나 혼자뿐이더라고... 모기한테는 아주 보기좋은 떡이었겠다ㅜ
레더들아 그... 폰 충전기 꽂는 곳이라고 해야하나 거기가 헐렁해진 건지 충전기 자체가 헐렁해진 건지 아무튼 자꾸 툭툭 빠지는데 이건 뭐의 문제일까...
>>447 충전기를 바꿔서 껴보고 그래도 그러면 그 꽂는 구멍부분애 문제가 있는거니 사람을 부르는게 좋지 않을까 잘못하다 감전될수도 있으니
>>448 네 말 듣고 다른 충전기로 꽂아봤는데 빠지지도 않고 잘 꽂혀있는 거 보면 아무래도 충전기 자체의 문제 맞는 것 같네... 폰이 문제가 아니라서 다행이다ㅋㅋㅋㅋ 왜 이 생각을 진작에 못했지 고마워!
우와. 그러고보니 잡담판의 잡담스레가 4페이지 가까이 묻혀있었다니 ㄷㄷ
이빨에 뭐 낁줄 알았는데 잇몸이 부었어 만졌더니 피난다 ㅠㅠ
우리집 고기세포는 너네집 고기세포보다 맛있어
으앙 고양이 움짤 올리고싶어~~~~
너네집엔 고기세포 배양해놨니 우리집엔 고기세포 나온다 엄마 우리집은
시험이 끝나도 끝난 것 같지가 않다... 불평불만할 때 아니라는 건 알지만.
저녁 메뉴 추천해죠.... 근데 추천해준게 근처에 없을수도 있다
>>456 도시락이나 티라미수!!
잡담판은 잡담용으로 쓰자...
동네에 있던 노마진 아이스크림 가게가 끝끝내 문을 닫았다... 사실 우리 동네에선 노마진 아이스크림이란 품목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가게로는 처음 문을 연 터줏대감 격인데 이렇게 폐업해버리니 뭔가 좀 쓸쓸해지네. 할인에 덤에 해서 나름 고마운 가게였는데.
아 나 살빼야 하는데 오늘도 저녁으로 김치볶음밥 두 그릇 먹었당....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정신차려라 나돼지야...
>>460 흐엉 맛있게따..ㅠㅅㅠ
배고파...배고파아아아아아아아ㅏㅏ
기후 제어기술 빨리 나와야 된다 이러다간 쪄 죽을 거야...
ㄱㅅ
지금 달이 되게... 붉은빛 도는 초승달이네. 찍으려다가 폰카의 한계만 맛보고 나옴... 이래서 카메라 사는 건가 보다.
아 진심... 증기로 익혀지는 기분이야 앞으로 뭔가 쪄서 먹을 때마다 미안하고 감사한 맘을 가지고 먹어야지 ㅅㅂ 제발 살려줘ㅠㅠㅠㅠㅠㅠㅠㅠ
배고파 속쓰림
근데 다들 뻘스레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해? 10레스 못넘기는 거? 10레스도 뻘스레같지만..
고민상담이나 일상스레면 뭐든 괜찮은데 잡담판이나 다른 곳 같으면 적어도 100레스 이상인게 좋다고 생각해
뻘한 내용의 스레. 잡담이랑은 좀 다른 느낌임. 설명하려니까 애매하다ㅋㅋㅋ
부동산 계약서 잃어버림 어쩌면 좋냐;;;
>>468 자기 할말만 하는 스레가 아닐까 싶은데. 예를 들어 배고프다, 뭐 먹을까 추천받는다->이건 의견을 구하는 거니까 주제에 맞게 레스를 이어서 쓸수 있잖아 근데 배고프다-> 딱이렇게만 쓰면 걍 자기 생각만 말하고 끝이니까 레스가 안달리지. 배고픈데 뭐 어쩌라고?느낌 스레 형식 자체가 남들이랑 얘기하는 구조인데 자기할말만 하고 끝나니까 안이어지지.
ASMR 유튜버를 에세머라고 부르지 않나? 다른 명칭이 있으면 알려주라
.
아 시바 수능 다시보는 꿈 꿨다.... 끔찍해....
>>473 ASMR유튜버를 에세머라고 부른다는 거 처음 알았어ㅋㅋㅋsm플레이 하는 사람을 에세머라고 부르는 건 많이 들어봤는데....그런건 그냥 ASMR 유튜버라고 부르지 않아? 근데 걍 에세머라고 많이 사용하고 있으면 상관 없을 것 같아.
>>476 그렇구나... 난 sm쪽 잘 몰라서 그쪽에서 쓰는줄 몰랐오ㅋㅋㅋ 사람들이 에셈알 하시는 분들한테 에세머라고 많이들 그러더라고.
오오 시발 오오 재수생인데 꿈에서 10월말이어가지고 공부한건 그대론데 보름남았다고 존나 울면서 미뤄뒀던 기출문제집 잔뜩 주문하는꿈꿨어..... 여름이어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ㅜㅠㅜㅠㅜㅜㅜㅠㅜㅠㅠ자살할뻔ㅠ
성추행 당하는 꿈 꿨다 기분 더러워...
아까 카페 들어가다가 어떤 남자분이랑 부딪혀서 커피가 쏟아졌는데 남자분 바지가 다 젖으셨더라고... 괜찮다고 웃으면서 말하시는데 난 안 괜찮아보였음ㅠ 죄송하다고 세탁비 하시라고 3만원 드렸는데 갑자기 표정 싹 굳더니 밥 한끼 하는 게 예의라면서 돈 먼저 내미는 건 예의없는 거래.. 그래서 죄송하다고 나중에 시간 되실 때 연락주시라고 번호 드리고 왔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이상한 거 같아서 돈 드리는 게 왜 예의가 아니야...? 내가 이상한 건가
>>480 그냥 수작 부리는거지 뭐
>>481 엥 설마 나랑 나이차도 꽤 나 보였는데 내가 멍청해서 상황파악이 안됐나봐 그냥 돈 드리고 올 껄.. 근데 나중에 연락 안 받으면 되게 싸가지없는 애 될 것 같아서 걱정된다
요리보고 조리봐도 음음 알수없는 둘리~ 둘리~
고챤처럼 뉴스판같이? 뉴스 올려두고 거기에대한 이야기 나누는 그런거 해보고 싶다 뻘하지만...근데 어그로꼬이거나 싸움날 것 같아서 역시 못하겠지 ㅜㅜ
>>484 정치얘기 금지라서 안될걸...사회 문제 얘기하다 보면 정치 얘기 자연스레 나올 것 같아서ㅠㅠ
카페에서 공부하려는데 너무 집중이 안돼... 내가 내 뺨 때리면 이상하게 쳐다보려나 어떡해야돼지
>>480 일단 잘못은 너가 한게 맞으니깐... 그래도 고의는 그런게 아니란걸 그 사람도 알텐데 왠 밥 한끼?? 그 바지가 좀 비싼건가? 비싸면 레더가 말한 돈으론 택도 안되서 일부러 밥 한끼 사는거라고 돌려말하는건가? 아니면 수작 부리려고 그러는건가...몰겠다..
>>486 장소를 옮겨보는건 어때? 아니면 과목을 바꾸거나
음식 잡담판에 올렸는데 화력이 너무 약해서 다시 레스단다ㅠㅠ 오늘 저녁메뉴 추천 좀 해줘~~
>>489 갈비찜? 갈비찜 먹고싶다
>>489 오늘 초복이래!! 닭먹어
>>490 후에에 갈비찜 맛있겠다...하지만 자취생에게는 넘나 어려운 요리ㅠㅠ >>491 헐 미친 치킨 각인가여 맛초킹 땡기는데 맛초킹먹을까
>>492 치킨은 언제나 옳지!!!!
>>493 좋았어 치킨 각이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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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으...로어충대신 로리충이냐...
닭가슴살 조금 먹었다! 내일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사다놓고 즐길 예정! 닭도 사왔으니 집에서 옛날통닭이나 구워먹어야지~ 1마리에 2만원짜리 브랜드 닭 시켜먹느니, 2마리에 1만원인 동네 닭 사서 집에서 튀겨먹는게 더 맛있어! 집에서 만들어먹는 옛날통닭은 더 좋아!
차라리 로어빌런이 낫다 ㅅㅂ
ㄹㅇ 로어빌런 햄스터빌런이 낫다.
어제도 블라인드된거 처리 안되더니 오늘도 처리는 안되는 모양이네...
배고프당
>>508 사이다에 얼음 동동 띄워 마셔!!!
난 샤워해야하는데....넘모 귀찮다....
>>502 이거 신고좀 해줘 얘드라
>>511 신고해쓰
요즘 뉴비 난입 왜케 많은거 같지 사람 많아진건 좋은데 그만큼 이상한 사람들 있는듯 별쓸데없는 걸로 스레 세우는 사람도 많은거 같고 ㅠ 그래서 보고 싶은 스레 자꾸 뒤로 가있고 막 그래 나만 그렇게 느끼면 미안.. 얼굴책에 여기 괴담이라든가 퍼가진거 몇번 본적있는데 그거때문인가
>>512 쪼아!!! >>513 그거 맞음 요새 뉴비 거의 90%는 얼굴책에서 왔을골? 뻘글 너무 많아서 솔직히 짜증나ㅜㅜ 글이 재미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맨날 '~한 스레 있어?' 이런 글만 올라오고. 심지어 용어도 틀림ㅡㅡ
역시 자본이 최고야!!!!!!!!!!!더워 죽을뻔한 나를 에어컨이 살리셨다....에어컨최고!!!!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항문이 성감대인 사람이 있을까? 있겠지...?
그럼 응가 닦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걸까...
잡담이니까 잡담써야지 괴담판 보면 스레주가 보고있니? 묻는데 마치 허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같이 느껴진다. 내용도 보면 현실적으로 좀 안맞는 것 같기도 하고. 음..
잠이 안 오니까 이상한 생각이 떠올라ㅋㅋㅋㅋㅋㅋ 근데 야하고 더러운 이야기라서 말할 수 없다
광주 애견카페 사건 본 사람? 일찍 자려고 했는데 보고 화나서 잠 다 깼다ㅜㅜ 눈물나
>>516 >>517 엄...성기는 성감대인데 휴지로 닦는다고 기분좋아지진 않잖아? 비슷하지 않을까 모르긴 몰라도 >>519 >>516보다??
>>521 그렁가... 똥꼬 얘기 하니까 다른 이상한 생각이 들어ㅋㅋㅋㅋ 호기심이라고 해야 할까 저것보다 더러운지는.... 음 더 더러울 것 같네...ㅋㅋㅋㅋㅋ...
그냥 묻고 싶은건데 그림 몇 년 쯤해야 프로가 된다고 생각해? 그림쟁이들말고 일반 사람들 생각을 듣고 싶다
>>523 10년...? 사람마다 노력과 재능의 차이가 있으니 기간도 다 다르겠지만 최소 5년은 걸릴 것 같당 배고파 라면 먹고 싶엉
>>523 7년 이상
으악 자기소개서가 안 써진당 오늘 5시까지 접수마감인데ㅠㅠ
추워서 짜증나

취향판에서 봤는데 넘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라도 에어컨을 안 트는 날이 없다 너무 더워..
>>529 우리 집은 에어컨도 없고 달랑 선풍기 두 대...... 그나마도 부족해서 한 대 더 필요한 상황ㅠㅠ
그나마 밤에는 좀 선선해져서 살 것만 같다! 섭씨 영상 35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를 버티다가 섭씨 영상 21도 전후한 기온으로 내려가는 밤만 되면 진짜 시원하더라 ㅋㅋㅋ 이러다가 열대야가 제대로 강림하면 그 땐 밤에도 덥다 덥다 하겠지만서도ㅠ
으어어 마감 5분 전에 겨우 접수 완료...!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에 들어가면 면접을 어찌 치러야할지 그게 또 걱정이긴 하지만 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전부 몇 번이고 수정에 퇴고를 거쳐서 명문으로 자기소개서를 썼을 텐데, 나는 그간 생각해오던 바, 느꼈던 바들을 불과 마감 5시간 전부터 고심하며 입력하기 시작해서 제출했는데... 서류전형 통과하길 바라는 것 자체가 도둑놈 심보인걸까. 좀 착잡하긴 하다.
스레딕 언제 부활했냐??! 몇년전에 한참 하다가 쉬는동안 없어져서 슬펐는데 검색하니 또 나오네 여기에 대해서 아는 사람 있어??그때랑 같은 운영자인가.. 밥판에서 운영지 애칭같은것도 많았던거같은데 하나도 기억안난다 다시 닥눈삼해야됨ㅋㅋㅋㅋㅋㅋ
>>533 여긴 새로운 운영자가 작년 10월쯤에 다시 세웠음!!
모자를 빨아버려서 모자없이 밖에 나갔다가 타죽을 뻔 했다...10분정도는 괜찮을 줄 알았어. 햇빛 알레르기는 10분도 위험한가봐. 그늘로만 다녔는데도 그러네. 썬크림도 효과없고, 여름 어떻게하지ㅠㅠ 챙 넓은 모자랑 양산 사야하나봐 진짜... 햇빛 알레르기 꿀팁 아는 사람ㅠㅠ
에이씽 발바닥에 무좀 생겨서 가렵다....
스레 진행하고 있는거 있는데 그만둘까 싶다...
>>537 왜ㅠㅠ
>>538 엑 ㅋㅋㅋㅋ 그냥 다들 좋다고는 말은 하는데 참여를 다들 안하려고 하기도 하고 내가 막상 힘들어서 그럴까 싶네 ㅋㅋㅋ
>>536 피부과에서 진찰 받고 약을 처방받읍시다! 나 같은 경우, 피부가 갈라지는 무좀이었는데 그래서 먹는 무좀약과 바르는 무좀약을 동시에 처방받았었지. 먹는 무좀약을 투여한 첫날, 되게 피곤하더라. 항진균제라서 간에 상당히 부하를 주는 약물이었다던가. 그렇게 한 몇 주를 약 먹고 약 바르고 하며 꼬박꼬박 피부과 다녀서 겨우 완치판정 받았었다.
요즘 맨날 밤잠을 설치고 11시에 일어나네... 이러면 안되는데...
여기 살아있네? 존나 신기하다 예전에 안들어와져서 망한 줄 알았는데
>>542 여기는 새 사이트얌
자꾸 잔벌레가 보이는데 이거 세스코 불러야 하나... 조그만 날파리? 같은 거 하루에 세네 번씩은 보는 것 같고 어제는 작~~은 개미도 보여서 잡았는데 집에서 개미 본 건 처음이라 당황... 그냥 여름이라서 그런 걸까 아니면 집이 점점 벌레집이 되고 있다는 뜻일까
잡담을 원하는가? 잡담의 기회, 저 드넓은 잡담판 중 어딘가에 두고 왔다. 그리고 그 핫플은 바로 여기지. 그러므로 잡담을 할 공간은 여기입니다. 에블바디 컴 히얼~┌(' ~ ')┘ (둠칫두둠칫) └(' ^ ')┐
하루에 한 번만 밥먹고 한 번만 응가하고 한 번만 쉬하고 한 시간만 자고 싶다. 시간이 너무 아까워..
>>544 나도 집에 날파리 너무 많아 화나
유입은 많았는데 동접은 안 늘어나는 것 같아
근데 로어 드립 도대체 뭔 뜻이에요?
에어컨+차가운 팩+이불+뽀송뽀송한 몸....그리고 잠....그것은 천국...
향미 얘기가 뭐야..?
괴담판 보다 왔는데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넹.... 윽 시발 또라이 윽 시발
리사유키 영원해라
>>552 무슨 얘기야?? 보고싶다!
조만간 40도 뚫겠다...
>>552 혹시 무단주거침입하는 그...?
오늘따라 잡담판이 활발하지가 않네...왜지...
슈퍼에서 사온 빵을, 비닐 포장만 벗기고 먹다가 뭔가 아무 맛도 안 느껴지는 얇은 조각이 씹히는 느낌이 들어서 뱉어보았는데, 비닐 포장 안에 빵종이로 2차 포장되어 있던 걸 그대로 씹어먹었던 것이었따ㅜㅜ젠장ㅋㅋㅋㅋㅋㅋ;; 서둘러 뱉어내긴 했는데 이미 조그맣게 한두 조각은 뱃속으로 들어간 것 같은데, 문제 없겠지...?
>>558 보니까 나 어렸을 때 종이 찢어 먹었던 거 생각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왜 그랬지... 책 먹은 여우를 감명깊게 봤나
아 잠이 안 온다 오또카지
누가 집 문을 억지로 잡아당기길래 누구냐고 두 번이나 물었는데도 대답을 안 하더라. 근데 대문 열리고 닫히는 소리도 안 나. 별별 생각이 다 들어서 커터칼 들고 온 집안을 쑤시고 다녔다. 밖에도 확인했고. 근데 왜 아무도 없지? 분명 우리집 문 억지로 여는 소리였는데...
>>561 바람일거야 바람일거야 바람일거야 바람일거야 바람일거야
폭염특보래 얘들아 넘 덥다...
아니 더위가 좀 식어야 어딜 나가든가 운동을 하든가 할 텐데 이번 여름 너무 덥다 진짜.... 밖에 나가면 찐만두 될 듯
진짜... 죽겠다
>>564 찐만두라니 너무 귀여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448&aid=0000247844 살려줘 8월 중순까지 이어진대
>>567 모라고??? 한 달동안 밖에 나가지 말라는 뜻인가
도배 ㅁㅊ; 로어충 공산주의빌런 햄스터빌런에 이어 이번엔 ㅂㅈㅎ빌런이냐 어그로도 그렇지만 익명 사이트에 실명 거론하는건 좀 아닌듯..
앞에 셋은 그렇다치는데 딱뵈도 불쾌한 어그로랑 개인저격은 누가봐도 악의 한가득임 어제랑 그제 보였던 먼치킨로리랑 동일인물같음 먼치킨로리도 오컬트판(정확히는 bdmco스레에서 나옴)에서 나온건데 ㅂㅈㅎ도 오컬트판인것도 그렇고...
ㅁㅈ 너무 악의적임..
더워서 미쳐버릴것같다 집에 있는데도... 매년 여름마다 대구 사는게 억울해
샌들 싼걸 하나 샀는데 자꾸 걸을때마다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나서 미치겠어ㅠㅠㅠㅠ소리가 너무커 한 쪽만 그러는게 불량품인것같은데 이미 신어서 반품도 못해..어떻게 소리 안 나게 할수없나?
ㅈㄴ 괴담판에도 도배 오졌던데 요즘 왜 이리 이상한 애들이 꼬이냐
야 잡담판에 영어로 스레 제목달린거 도배되있는데 뭐심?
>>575 냅둬 걍 스레도배하는 어그로꾼이었어...
PARK JUHYEAN이 누구? 도배되있던디.. 연예인이야?
>>577 국회의원 같은데
갱신
에어팟 살까 무선 헤드셋 살까?? 이어폰 줄이 너무 걸리적거려서... 근데 에어팟은 바깥 소음 방지가 엄청 안 된다해서 고민돼ㅠㅠ
>>580 갠적으로 헤드셋!
>>577 오컬판에 주작스레 여러개 세운사람
배그 혼자하다가 아깝게 2등해서 스쿼드 돌렸는데 여기서도 나 혼자 마지막에 2등했다... 나도 치킨 먹고 싶다고 ㅋㅋㅋㅋ
>>540 피부과 가야겠다.... 가려워서 책상 모서리에 박박 긁고 있음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근데 날이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기 싫다....
애들아 앵커판 많이 놀러와줘..
샹 독서실 화장실 세면대에 귀걸이빠짐ㅠㅠㅠ 실버볼 기본귀걸이 제일싸게사려면 못된고양이 가야되는데 갈시간없ㅇㅓㅠㅜㅠㅅㅂㅠㅠㅠ
ㅋㅋ 나 학생때 되게 오래 좋아했던 애가 있었는데 걔랑 되게 이거저거 많이 겹쳤단 말이야.. 학원도 3번 겹치고 독서실도 겹치고 길가다가도 많이 마주치고.. 막 인사하고 그러는 사이는 아닌데 그냥 좋아했었어 ㅋㅋ 근데 졸업하고 한 2년 안마주치고 잊고살았는데 (그냥 같은 학원이었어서 어느학교 어느과 들어갔다 정도만 알았음) 나 새로 들어간 알바에서 같이 일하는 오빠가있는데ㅋㅋ 같은학교 같은 과더라 ㅋㅋㅋ ㅋㅋㅋㅋ 뭐 엄청난 인연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신기하고.. 그랬다 ㅋㅋㅋ
괴담판에 가위눌리는 사람들 많이 보이네 근데 가위눌리는거 즐기는 사람 나밖에 없나? 난 뭔가 몸이 잠에 취해서 움직이지 못하는 그 상태가 너무 좋아ㅋㅋㅋㅋ정신은 깼는데 일어나기는 싫고 아...차라리 몸이 안움직였음 좋겠다..싶은데 진짜 몸이 안움직이는거얔ㅋㅋㅋ얼마나 행복했던지
>>588 특이하닼ㅋㅋㅋ 가위눌릴때 귀신은 안보니?
>>589 응ㅋㅋㅋ귀신은 안보고 계속 움직이지 못하다가 다시 얕은 잠에 빠지거든? 그러면 비몽사몽간에 꿈꾸면서 막 잠꼬대 하고 그게 내 귀에 들리고 그러는데 귀신 본 적은 한 번도 없어ㅋㅋㅋㅋ
>>590 헠ㅋㅋㅋ신기햌ㅋㅋㅋ난가위눌리다 다시 잠든적 한번도 없는데...
아깽이 생겼는데 너무 귀엽다
아 마당에 갑자기 생겼다는 뜻임 책임지지 못할테니까 아예 정 안주고 밥만 슬쩍 챙겨주고 있음
근데 저러다 숑숑 가버리겠지~ 했는데 계속 마당에서 마주쳐서 몰래 밥주다가 고양이한테 들킴
클로즈판 들어갔다가 자해한 사진들, 자해에 대한 이야기들 보고 순간 울컥해서 눈물만 나왔다. 내 친구도 그렇고 스레더들도 그렇고 왜 다들 뭐가 문제길래 그런거야, 그래도 자해는 하지 말아줘...
와....나 방금 하울의 움직이는 성 봤는데...진짜 ㄹㅇ개감동...스토리개쩜 작화미침 후유증 장난아니다....내용 다알고본거지만 그래도재밌어...갓브리...
>>596 엇 나도 하울의 성 ost 들으면서 공부중이었는데! ost만 들어도 힐링돼ㅠㅠ
장내세균 불균형이라니.... 유산균 보충을 위해 김치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별그램 당황스럽다... 팔로우 한 분만 해놓고 공스타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좋아요 폭발했어... 무서워 나만의 조용한 공간이었는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07671 전에는 잡담판?에서 스레 내용없고 레스 못달게 만든 스레가 있었는데 링크 쪄오니 나중에 삭제 통보도 close판 이동등의 이동도 없이 그냥 사라져서 링크 누르면 스레딕 메인페이지로 가지는게 미스터리... 해킹시도였나는 음모론이 나옴
날씨 너무 살인적임ㅠㅠ
고로 로어가 되서 더위를 못느끼고싶어
두 곳에 자기소개서를 포함한 지원서를 넣었는데 한 곳에서는 합격 통지를 받아서 필기시험 치러 오라 그러고, 한 곳에서는 아예 불합격되었다! 문제는 필기가 이번에 돌아오는 토요일이야ㅜㅜ 망할 놈의 NCS...
일단, 합격통보를 받은 그저께에 급히 그 회사의 NCS책을 마련하긴 했는데 막막하네. '75문제를 80분 내로 풀어라'... 보통 세 개 영역에서 볼테니 산술평균적으론 한 영역당 25문제를 약 27분 내로 풀어라 이건데. 차라리 대수능 언어영역 풀듯이 50문제를 80분에 푼다든지 하면 차라리 더 재미있을 것 같은데...!
고기 구워먹는데 짱마싯다
이번 주 토요일에 NCS 필기전형을 치르는 와중에 이번 주 수요일부터 또 공채원서 모집하는 곳이 떠서 지금 자기소개서 또 준비하고 있다 ㅎㅎ...... 문항이 4개이고 다행히 이번엔 각 문항당 400자 이내로 쓰라고 되어 있네.
지성피부인데 자고 일어나서 입술핥으면 꼭 이상한 맛이 나더라 이게 내 개기름 맛이었나봐
잡잡스레 갱신!
그 판의 상주인원이 궁금하다면 그 판의 잡담판을 보면 알수있다. 판에 사람이 많으면 잡담도 많은법
>>607 입술에도 기름샘이 있는거였어?!!
또 화재가 났다... 훈련상황도 아니고 실제상황으로다가. 현재 아파트단지에 소방차 4대, 구급차 1대, 지휘차량 1대, 경찰차 1대, 한국전력 차량 1대 이렇게 해서 출동한 상황 ㄷㄷ 아파트 안내방송을 들어보니, 지하 변전실? 거기서 변압기가 터져서 그로 말미암아 화재가 발생한 모양. 사람들도 많이 나와서 웅성거리고 있고...
일단 구급차는 오긴 했는데 별다른 활동을 보이지 않는 걸 봐선 그나마 인명피해는 없다는 뜻일까. 한편 소방차에 타고 있던 많은 소방관들이 줄지어 지하 변전실로, 그 두껍고 무거울 소방복에 산소통 짊어지고 들어가고 있으심 ㅇㅇ...
우리동네도 소방차 구급차 엄청 지나다녀... 여름이라 온열질환 많아서 그런가, 유독 사이렌 소리가 더 크게 들리네... 집 바로 위쪽이 119센터라 소리 들릴 때 마다 마음이 안 좋아. 제발 모두들 무사했음 좋겠다.
>>607 >>610 입술에는 피지샘이 없을텐데...?! 그건 >>607 레스주의 입냄새 맛이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지났는데, 상황이 끝나긴 한 듯. 119 차량들은 대거 철수했고 소방인력들도 이젠 없네. 진짜 지하 변전실의 변압기 문제였던건가?
이제 수학 펴봐야 하는데 수학 너무 싫어서 도저히 하기가 싫다 이과생들 너무 대단해 나라면 1일1토 할 것 같음

이거 답 뭔지 아는 사람? 나는 2에 찍어보겠지만 아무튼 맞으면 좋겠다...
ㅕ아이도저 효과있는건가?해보고싳어
>>618 효과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고. 잘 먹히지 않는 것일 수도 있고 뭐 그런 케바케 수준인데 하데스 그거는 갑 오브 갑이라더라. 전에 괴담판에서 어떤 레스주가 그랬었음. 효과 진짜 엄청난다고.
>>617 답 신데렐라야. 맞췄네!
>>620 헐 진짜?! 그림노츠가 나에게 정답을 던져줬어!!(안 던져줌)
>>621 발표년도 인어공주 1837년 백설공주 1812년 신데렐라 1697년 이거든! 축하해 짝짝
얘들아 에어컨 없이 에어 써큘레이터만 써도 시원할까? 에어컨 없는 친구한테 선물로 사주려고 하는데 더운 바람 나와서 선풍기랑 똑같다는 얘기가 있어서 ;; 그친구 선풍기는 있거등
>>623 냉풍기...를 말하는 거라면, 글쎄다 싶어. 나도 처음에는 '백열전구 하나 켜는 전력으로 에어컨보다 더 시원하게!' 이런 광고문구에 혹해서 저거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까먹고 놓쳤는데 지금 냉풍기에 대해 찾아보니, 수분 증발에 의한 기화열 현상을 이용하는 냉풍기의 경우 동아시아의 고온다습한 기후환경에서는 적절한 냉방법이 안 된다고 하더군. 고온건조한 곳에서는 적절할지 몰라도.
>>624 냉풍기라는 물건도 있구나 내가 말한 에어 써큘레이터는 공기 순환시켜주는 장치야.. 냉풍기도 안좋다면 뭐를 사줄지 고민이다
정말 뜬금없는데 스레가 레전드에 올라가는 기준이 뭔지 아는 사람 있어?
>>626 글쎄 아래 추천수 아닌가?
추천수 일정 갯수 이상이면 올라가
>>628 >>627 알려줘서 고마워! 내 스레가 어째서 레전드에 올라갔는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추천 수 확인하고 납득했어
아침에 전생체험 해보려다가 너무 꿀잠잤다...
진짜 여기다가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다 고민상담판 가니 이건 너무 가벼운 소재같아서..동생이 뭣같다 진짜 나랑 4살차인데 조..정말 나대 얘가 태어난 이후로 한번도 뭐라 한적 없고 때린 적 없으니까 만만하다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이 새(삐이)때문에 나만 혼나고 맘같아서는 가출하고 싶다 같은 가족이라지만 살인을 연상케할정도 참다가 정신병걸릴것같다 나뿐만 아니겠지 뭘 어떻게 해야하지
>>631 힘내...내동생도 진짜개깝침...시끄럽게할때 죽여버리고싶은데 엄마랑아빠는 맨날 나한테만 뭐라함ㅌㅌㅋㅋㅋㅋㅋㅋㅋ
>>631 뒷담판에 동생 까스레 있었던것같은뎈ㅋㅋㅋ 아닌가? 잘모르겠다ㅋㅋㅋ
사이트 이용 규칙이 모호해서 그런데 홍보 목적이 아니라는 전제 하에 블로그 포스팅 링크를 남기는 건 이용규칙 위반일까? 그게 이용규칙에 저촉되는 건지 아닌지 너무 헷갈려서
>>632 동지여 나와 같구나 >>633 고마워 가봐야겠다
>>634 너 블로그면 안됨
스레딕 분위기가 조금 흐려진 느낌이 들어. 개인적으로 익명이면서 깨끗한 느낌이 좋았는데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흐려졌다기보다는 몇몇이 분위기를 흐리는 것 같은데..

학생인데, 연필을 세게 쥐는 습관이 있어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 손끝이 저릿하거나 표시한 부분이 엄청 찌릿하고 아파 특히 별표한 부분이 제일 아픈데 병원 가봐야할까?? 안 가면 내 엄지손가락 떨어지나?????ㅠㅜㅜㅜㅠㅠ 병원가기 무섭고, 괜히 치료한다고 설치다가 필기도 못하고 그럴까봐... 이런 거 잘 아는 레스더 있닝..!
>>638 일단 병원 가 보고 습관을 고쳐봐.
>>639 세게 안 쥐면 글씨가 너무 더러워져서... ㅠㅠㅠㅠㅠㅠㅠ진짜 애증의 엄지다 왜이러는거야....... 병원 가야겠지...ㅠㅠ
손가락 관절도 관절이니 관절염이 발생했을 수도 있고, 일시적인 근육통이 왔을 수도 있고... 여기서 이러쿵저러쿵해봤자 답은 나오지 않으니 차라리 병원 검진을 추천한다!
오늘부터 또 공채원서모집 시작인데(모레 오후 2시까지 받는다고 함.) 자기소개서의 4문항 중 2문항도 아직 못 채웠다... 또륵☆ 아 진짜 자소서 잘 안 써지네. 이걸 어떻게 담당자들 눈에 들게끔 쓸 수 있을까.
>>640 천천히 써보거나, 차라리 더럽게 써... 손 건강에 안 좋다고

않이... 아빠가 이런거 보냄.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4 레스주 아버지께서는 모에를 아시는구나
>>6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잠결에 침대에서 내려오는 중에 왼쪽 발목 접질렸어ㅠㅠㅠ 삼 주 전에도 계단 내려오다가 오른쪽 접질렸는데...
할까 말까 dice(1,2) value : 1
한다가 나왔군.... 그래....
>>649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하기 싫은 일이겠지.? 힘내라! 힘!
>>650 아니야.... 삭제한 게임을 다시 설치할까 말까를 고민하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레더 레스를 보니 게임하고 싶은 마음이 좀 사그라들었당...
ㅠㅠ 허벅지에서 즙이 나와... 축축해 날씨 진짜 미쳤다 지구야 미안해... 나는 평생 자전거랑 대중교통만 타고 다닐 거야ㅠㅠ 운전이 무섭거든 나 분리수거도 잘 하고 있고, 커피도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먹어... 비닐봉지도 잘 안 쓰고, 에코백에 장 본단 말이야. 상관은 없지만 공정무역 초콜릿도 곧잘 사먹어... 이제 제발 용서하고 화 좀 식혀ㅠㅠ 나 주글 거 같애
지구야 미앙해 앙
향토문화대사전 뒤적이면서 드는 생각. 지역마다 있는 전승, 설화, 지명의 유래 정도만 가지고도 소설 몇 쳔은 쓸 수 있을 것 같아. 센과 치히로나 도깨비, 살아오름 같은 느낌으로..물론 좋은 작가가 있어야겠지만. 그리고 무슨무슨 산신제, 용왕제 이런거 마을단위로 많이 있는데 70년대부터 줄어들다가 90년대 들어서 한순간에 없어지더라. 이런 걸 좀 형식상이라도 남겨놓으면 좋을텐데. 일본의 유명한 축제들도 다 지역 행사를 상업적으로 많든거니낀. 그냥 아쉽다는 느낌이네
잡담판에 성판 거리 올리는 놈들은 정말 무슨 생각이냐 진짜. 여기는 건전한 전체이용가 사이트니까 다른 관련글 있는 사이트 가서 풀어라.
체중계 올라가보니까 또 1Kg이 줄었어. 밤에 야식도 챙겨먹고 폭식하고 그랬는데... 근데 생리가 없다. 방학하고 밤낮이 계속 바뀌어서 그런가? 저번달에도 3일정도 늦었던 것 같은데... 미국에서 가져온 비타민 때문인가... 먹는 약이 생리주기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곤했는데, 종합비타민도 그래?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그리 덥진 않은데 공기가 눅눅해서 더 덥게 느껴져
조회수 갱신 기준이 뭐지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sid2=257&oid=003&aid=0008727555 폭염에 달걀에서 병아리 부화 실화...?
아아아앙 왜구래ㅠㅠㅠㅠ 독서실 뒷자리 사람 자꾸 다리 벅벅벅벅 긁고 의자 끼익거리고 책 촤략촤략 넘겨ㅠㅠㅠㅠㅠㅠㅠ 다른 사람이 웃긴거 보다가 뿜어도 흐뭇-! 이러고 마는데 너무 하잖아ㅜㅜㅜㅜㅜ계속 시끄럽게 하네
야 요번 달 전기세 엄청 나오겠다.... 하루라도 에어컨을 안 트는 날이 없고 거의 하루종일 틀고 있어...
이어폰 고장났다... 망할... 만사천원짜리인데...
>>654 강릉단오제 같은 행사는 그래도 살아남은 거 아님? 지방 어촌에 가면 중소 규모로나마 용왕제, 풍어제 같은 그런 행사는 남아있는 것 같더만. 산신제는 잘 모르겠다.
>>659 유리도 깨지고 난리다
똥마려
블라인드된 스레가 보고싶은데 이상하게 close판으로 안간다....같은 시기 블라먹은 다른 스레는 close판 에서 볼 수 있는데 왜지
SNS 하나씩 끊어가니까 마음이 너무 편해진다. 스레딕도 폰에서는 일부러 차단 사이트로 지정해놓고 안 들어오는 중인데 이게 뭐라고 이렇게까지 여유로워지는지...
아 불닭볶음면 먹고 싶다... 까르보나라 맛이 그렇게 맛있다던데
>>666 블라인드된거 클로즈판 가기까지 시간차 좀있더라
까르보불닭 갑이야
불닭 나한텐 너무 자극적이야.. 맛있긴한데 한입밖에 못먹겠음ㅠㅠ
아 가수라고 말해야 되는디 과자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 이 가수 뭐야라고 말하려 했는데 이 과자 뭐야.... 과자 먹고 싶다...
난 매운 거 진짜 좋아해서 핵불닭에 후추 뿌려먹는당.. 혹시 매운 거 잘 못 먹는데 불닭 좋아하는 사람은 양념치킨 컵라면 사먹어!! 불닭보다 안 매운데 달콤하고 맛있다ㅠㅠ 땅콩토핑도 꽤 많아!
>>669 그러니까 다른 스레들은 멀쩡히 클로즈판 갔는데 내가 보고싶은 블라인드 스레는 며칠 지났는데도 클로즈판 안가고 블라인드 상태더라...
이제는 청소년 과학의 날 행사에 참여할 수 없는 그런 나잇대가 되어버렸지만... 또륵☆ 언제 글라이더, 고무동력기, 라디오조립 세트 구해서 한번 제작해봐야겠다. 마침 G마켓에서 글라이더와 고무동력기는 찾아서 장바구니에 담았다! 근데 라디오조립 세트는 진짜 가뭄에 콩 나듯 나온다...
라디오조립세트는 납땜이 필요한데 납땜에 필요한 인두 정도는 집에 남아있으니 그걸 쓰면 되고, 공구로는 부속의 철핀을 절단할 니퍼 정도만 구하면 되겠네. 나머지는 땜납만 구하면 되겠고. 요새 문방구에서도 팔았으면 좋으련만. 중학교 때 마지막으로 라디오조립 부문으로 참가했었는데 왜 그 땐 무식하게 큰 펜치를 사용했던걸까 ㅋㅋㅋㅋㅋㅋ 글라이더, 고무동력기를 조립할 때 접착제는 진짜 뭘로 쓰면 괜찮을까. 목공용 본드는 왠지 무거울 것 같아서 일단은 배제. 비슷한 이유로 돼지표 본드도 배제. 물풀 아니면 순간접착제, 그도 아니면 프라모델 조립용 타○야 접착제 이 셋 중 하나가 괜찮을 것 같은데, 뭐가 가장 괜찮으려나.
무언가 먹고 싶다고 생각하거나 안 할 때도 가끔 입안에 그 음식 맛이 나는데 방금 아무 생각 없었는데 연어맛 ㄴㅏ서 연어 먹고 싶어졌어...
으헝헝 섭종한 게임 파일 암호화된거 뜯고있는데 하나하나 뜯을때마다 가슴이 울컥해진다
요즘 괴담판에 주작하지말라고 시비터는 사람 왜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어 내가 모르는 새에 스레딕에 새 문화가 생긴건가 ?-?
전화할까 말까 dice(1,2) value : 1
그래... 전화를 하자.... 아 무셩
나 감수성이 너무 풍부해졌나봐 나홀로집에 보고 눈물 나옴ㅋㅋㅋㅋㅋㅋㅠㅠㅠ 케빈이랑 엄마랑 재회하는데 감동적이야...
마피아42하는데 같은 맢팀 개년이 팀킬하고 튐. 개빡친다
게임에서 어떻게 사람들이랑 친해지는지 궁금하다..
배고파 ㅠ 머라도 먹고싶네
🔎 이 이모티콘 보이나? 오오ㅗㅗ오옹옹ㅇㅇ오옹옹오 보인다
>>674 운영자가 거른건가.. 가끔 안 올라오는것도 있더라고
>>687 블라인드 스레도 사라지고 클로즈판에도 안보이는거보면 운영자가 아예 없애버린거 같아...
아이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슴도 없는데 왜 가슴 밑에 땀이 차고 땀띠나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있기라도 하던가 그럼 다 벗고 돌아다니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시러
서울에서 살고싶다!!!!!!!!!!!!!
>>689 속옷 때문 아닐까...? 나도 요새 거기에 땀차서 혼자 있을 땐 옷 끼워넣고 그럼ㅋㅋㅋㅋㅋㅠㅠㅠ 오늘 엄청 오랜만에 소나기 왔는데 더위가 한풀 꺾였으면 좋겠다... 이 정도론 어림도 없겠지만...
;; 인터넷 지인이랑 평소대로 대화하다가 갑자기 지인이 윽엑 하길래 놀람. 내가 ? 하니까 ㅇㅇ? 하길래 그냥 넘겼는데 ㅇㅂㅊ은 아니겠지...
>>691 나 집에선 항상 노브라야ㅠㅠ 밖에서는 거의 실내에 있어서, 에어컨 빵빵이니까 괜찮은데 집에서는 에어컨 잘 안 틀어서ㅠㅠ 괴롭다 이왕 작은 거 똑똑 떼버리고 싶다💧
>>693 그렇구나... 나도 노브라 하고 싶다... 병원에 가서 땀띠약이라도 처방받아... 나도 가슴 떼버리고 싶다ㅋㅋㅋㅋㅋㅠㅠㅠ
아니면 노스엣센스? 였나 바르면 땀 안 나게 해주는 거 있던뎅
>>694 >>695 헉스 그런 것도 있남!!! 데오도란트밖에 몰랐는데 꺼마오!!!
>>692 윽엑이 일베 용어야?? 나 트위터에서나 친구들이랑 대화하면서 많이 썼는데... 헐 어떡해
>>697 장애인 비하 단어일걸.. ㅠㅠ
공부하다가 콧물 나서 코피인 줄 알고 허걱스 뿌듯!!!! 하고 슥 닦았더니 콧물이었숴... 오늘 낮엔 정말 코피였는데... 뻘쭘🤭
>>697 음;; 너처럼 몰라서 했던 단어였으면 좋겠는데 지인의 지인이 디코하면서 도망가 '게이야!'하길래 확신될거 같기도 하고... 좀 친한 남지인이었는데 갑분싸 조지네. 연 끊어야되나.
>>692 아니...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친했었는데 ㅇㅂㅊ이었다니 개충격이네. 속까지 울렁거림. 세상에...
아 몸에 열이 너무 많아.... 몸이 너무 뜨거워ㅠㅠ
졸려여졸려여좋려졸린데자기사싷ㅎ고오타고치기도싫고ㅗㅡㅇ라라랄랄앙앙앙너무덥다고제바류ㅠㅠㅠㅠ선풍기랴힘을내랴
밤에는 좀 시원해진거같다 빨리 가을이나 와라 좆같은 여름새끼 꺼져 다시는 만나지말자
하씨 모처럼만에 기분좋게 NCS 쉽게 풀어냈는데 다른 응시생들의 응시후기 보니 자기들도 싹 다 쉬웠대ㅡㅡ; 이번에도 필기전형합격은 물 건너가겠군. 하 인생 참... 게다가 나는 무려 문항 하나를 마킹할 때 실수로 중복체크하는 바람에 그 문항이 무효가 될 판인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올해 내에 붙어야 하는데ㅠㅠ
어쩐지... 기업 NCS치고 문제 난이도가 중학교 레벨로 낮다 싶었다. 괜히 너무 잘 풀려서 오히려 불안했는데. 에잉 결국 이번에도 낙방인가.
하아 요즘 왜 이리 스레딕이 재밌냐 레스 새로 작작 파라고 할땐 원래 그런거려니 했는데 진짜 별거 아닌걸로 레스 막 세우니까 유동율도 좋아지고 재밌는 글도 많이 보이고 좋다
징짜 이기적인 사람 많다 자기가 의자 툭툭 치는 건 아무렇지 않게 하드니 내가 담요로 살짝 건드니까 한숨 존나 쉬네 시부랄 왜그래!!!!!!!거 쫌 건들 수도 있쥐 너무하다 증말 ㅜ
>>708 그럴 땐 나중에 집에 갈 때 의자로 책상 확 박아버려
나는 있잖아... 개드립이 너무 재밌어.... 근데 내가 개드립을 잘 못 쳐... 그리고 일부러 일본 애니 말투 따라하는 것도ㅋㅋㅋㅋㅋㅋㅋ
운영자 지금 개발한 거 스레딕에 계속 적용해 보면서 실험 중인가봐 ㅋㅋㅋㅋ 링크 색깔도 바뀌고 글자 크기도 바뀌고 뭐 이래 저래 바뀌고 있네 ㅋㅋㅋㅋ
>>711 오오오~~~~ 유입 늘어나겠다!
얘들아 지금 고민상담판에 뭔지 모르겠는 언어로 돼있는 스레 나만 이상하니? 레스 창이 안뜨는데.
>>71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812458 이거 전에도 뒷담판에 제목도 비슷했고 똑같이 내용없고 레스창 안뜨던 스레 있었는데 나중에 링크 드가보면 삭제통보도 없이 지워져서 스레딕 메인 사이트로 가지더라 이번에도 똑같이 그렇게 되겠지....
이제 스레드 들어왔을 때도 아래에 목록 보인다!
스레 삭제해달라고 메일 보내려는데 운영자님 주소 아는 사람....??
아 찾았당
요즘 스레딕 많이 활발해진것같당
스레딕 간간히 레스쓰고 눈팅하면서 익히고 있는데 재밌당
가끔은 현실 인간을 차단해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그리고 그 사람과 친한 사람까지 싹 다 차단 먹이고 싶을 때가 있음. 나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게 안 좋은 습관인 건 아는데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다 보면 종종 그런 생각이 들어.
생리통 없는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고 호르몬의 노예가 아닌 사람은 행복한 사람 중에서도 더 많이 행복한 사람이야ㅠㅠ 생리통=장기가 뒤틀리고 허리가 녹아드는 고통 약 내성 생기는 게 무서워서 안 먹으려고 버티려고 해도 안 먹으면 내가 먼저 기절할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먹고 호르몬 부족 때문에 생리 전 증후군 오면 울렁거리고 어지럽고 머리까지 아파... 게다가 식욕,성욕은 참으면 그만이라는 사람 많은데 평소에 소식하는 편인데도 생리 때만 되면 많이 먹고, 그럼 또 소화 안되서 괴롭고... 내 의지대로 안돼 이 빌어먹을 것 때문에 미치겠다... 삶이 고달파 끝났다 싶으면 찾아오는데 제발... 안 하면 안하는대로 신경쓰이고 하면 하는대로 신경쓰이고 아 또 토할 것 같다..
코고는 소리 들린다 누가 고는거지
뚜뚜루두뚜뚜 키씽유 베이베
아스크림먹고싶다아ㅏ아아ㅏ아아아아
왜 마음에 든다는 말을 꼴린다로 쓸까? '꼴린다=마음에 든다' 아닌디요.. 차라리 끌린다고 하지
>>725 꼴린다는 그.... 좀... 성적인 의미가 포함되지 않나?
>>726 ㅇㅇ... 이 옷 꼴린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옷 보니까 흥분된다는건가ㅋㅋㅋ 뭔.. 뜻이나 좀 알고 쓰지
ㄱㅅ
개응시은 으앙 배고파!
아 피어싱 왜 연골은 1시간만에 막히고 난리지?? 귓볼은 며칠 빼놔도 괜찮은데 아 살튀생겨서 잠깐뺐다가 다시 끼려니까 막혀서 콱 쑤셔넣었더니 피나ㅎㅎㅎㅎㅎ....아프다 이따 약바를때 또빼야되는데 아오
새벽에 잠 안 와서 유투브 뒤적거리다가 이거 찾음 https://youtu.be/KVoI9LKYB24
아 스레 삭제해달라고 메일 보냈는데 삭제를 안해주네
독서실인데 누구 코 고는 소리 들릴 때마다 웃기다... (비웃음 말고) 드르렁 하면서 시끄럽게 구는 건 아니라서 그냥 ASMR 킨 기분으로 듣게 되는 듯
뻘하게 궁금 친구가 내사진찍더니 '레스주 특유의 표정' 하니까 다른 친구들이 다 아~ 공감하는데 나만 뭔지 모름. 사진 보니까 아무것도 특별한거 없는 그냥 가만히 있는 표정이었는데 뭐가 내 특유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만약 나 빼고 전부 인조인간이고 프로그램된 컴퓨터라면 소름 돋겠다 아님 어디 웹툰처럼 사실 우리 모두가 인공지능인 건...?
모레딕 이상하다.. 사파리는 괜찮네? 뭐지..
학식이 높은 엘리트 집안의 일상은 어떨까? 되게 궁금하다. 훈육도 남다르게 하겠지? 나도 그렇게 배워서 올바르게 훈육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같이살거나 제일 가까운 가족이 알고보니 여러모로 현실성 없는 일을 본업삼아 살고 있다면 너희들은 어떨거 같음...그것도 어두운 쪽으로
>>738 슬프겠지 혼자만 어렵고 위험한일 하고있었다는게
역시 소설로 쓰기엔 무린가
>>740 혹시 소설 준비하니...? 아니 비꼬는 게 아니라 상상하는 게...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소설을 쓰는데 독자들 반응을 물어보는 것 같아서 저런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난 충분히 국가의 표적이 되겠지...? 일단은 이 사람이 혹시 망상증 환자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 것 같은데
>>741 솔직하게 소설 설정 묻거나 평가해달라고 하기는 뭐했나봄
음? 개꿀잼몰카로 바뀌었네 존나 황당한 음모론 다 집어넣은듯한 설정이였는데
뭔데 설마 사채업?장기매매?인신매매?마약?
구거 알아¿ 방학이나 꽤 긴 연휴가 끝나면 먹는 양이 줄어 쉬기도 하고 자기도 하고 게임만 하고 아무튼 누워만 있느라 뭘 안 먹어서... 사실 지금 밥챙겨먹다 3숟갈먹고 배불러서 생각나서 말하러 옴
>>745 ㅇㅇ 나도 그래 그래서 살이 빠지고 있다...... 3kg빠졌고 2kg빠지고 있어
오 일본어로 해도 인증코드 되네 ㅋㅋㅋ
태국어도 된닼
잡담판이 범람한다
예전에 로어는 북한말로 농어를 뜻한다고 글 썼던 사람인데 요즘은 로어빌런만 있는게 아니라 농어빌런도 있네....... 젤나가 맙소사...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한달을 무기력하게 보내서. . 빌렸던 책을 다 읽지 못하고 도중에 반납해야해. .안그럼 연체라서. . .짜증난다. . 8월을 무기력하게 보내진 말아야지. .
오랜만에 왔는데 요즘 스레딕 어때? 활발해보이기는 하다만
>>750 농어를 낚는 어부빌런도 있음.......
왜 나는 생각없이 공부해야 잘 될까... 공부하려고 마음먹고 하면 안 되고 시간도 남았는데 단어나 외울까 하는 식으로 해야 잘 되는 것 같음 순식간에 단어 다 돈 것 같다
식곤증 깐다... 으 졸려
Billie Eilish라는 미국 가수를 알게 됐는데 17살이래.... 2001년생이래... 근데 자기가 곡 써서 데뷔앨범 내고 우오앙 근데 나는 뭐 하고 있냐 지금...
라면 먹고 싶다
시부엉 밥이 맛없어
라면 먹고 싶다고 썼더니 진짜로 저녁에 라면 먹는다 우왕
엄마 숙취로 아프시고 나 장염? 무튼 탈나서 내가 계란죽 만들어볼까 하는데 괜한 짓 하는 거 아니겠지?ㅠㅠㅠㅠㅠㅠ
방금 밥먹었는데 요즘 더워서 입맛도 없음,,,,
커피 마시고 스트레칭 해도 졸리네 에너지음료 마시긴 싫고...
>>760 방금 해 먹고 있는데 동생이 죽 싫어해서 깨작거림 ㅅㅂ ㅠㅠㅠㅠㅠㅠ 앞으로 엄마가 뭐 해주면 열흘 굶은 개처럼 먹어야겠다...
놀러온 식당에서 옹성우 포스터 봤다!! 이니스프린데 너무 행복해♥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0&number=799210 역시 제일 역겨운건 인간이야
>>765 미친..............
옥수수 익은줄 알고 깨물었는데 날거더라..... 이빨 깨질뻔
단 거 먹고 싶다 진짜 답없이 단 거
>>768 사카린 추천. 동일 용량의 설탕보다 300배 정도 더 달다고 하더군. 심지어, 그렇게 달다 못해 쓸 지경이라고.
오늘 오후 2시 이후에 필기전형 합격자를 발표한다고는 했는데... 내가 사이트를 잘못 찾은 것도 아닐테고 왜 아직도 '합격자 발표 기간이 아닙니다'라는 에러메세지만 뜨는 거지 젠장.
......싶었는데 혹시나 싶어 다시 한 번 클릭해보니 이제서야 뜬다. 서둘러 내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조회해봤는데... 탈락이랜다. 하...... 서류 통과하고 필기에서 떨어지다니.
[선발인원이 한정되어 귀하와 같이 우수한 인재 모두를 합격시킬 수 없음을 매우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입발린 소리로 ㅈ까지 마시고여 ㅎㅎㅎㅎㅎㅎ............ 하 진짜 속 쓰리네. 어쩐지 ㅅㅂ NCS 문제가 중학교 1학년 내신 수준으로 너무 쉽더라 ㅡㅡ;; 대가리 굵어질대로 굵어진 성인들 대상으로 이런 문제 내면 결국 만점자 배틀까지 가기 마련인건데 ㅋㅋㅋㅋㅋㅋ......
저번 주에 왼쪽 발목 접질렸는데 오늘 또 접질렸어ㅋㅋㅋㅋㅋㅋㅠㅠㅠ 망할... 내일 한의원 가서 침 맞아야지...
잡담스레 갱신
오늘 아침은 크런키 민트 아이스크림!
얘들아 나 사실 베스킨라빈스 한 번도 가본 적 없다....
친구가 레몬워터 노맛이래서 마셔봤는데 존맛이잖아 이자식
>>776 헉! 정말? 레스주 끌고 베스킨라빈스 가야겠다!
요즘 강남미인 드라마하니까 또 생각나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사람 개개인 고유의 개성이나 이미지가 사라지고 다른 사람처럼 되는 거에 거부감을 느껴서 성형을 많이하는 건 좀 꺼려하는 입장임. 그렇다고 또 성형 많이한 연예인 보고 욕하거나 그런 적도 딱히 없고.. 그냥 진짜 사람이 너무 바뀐다는? 원래의 개성을 아예 부정하는 듯한 그런 걸 안 좋아하는 건데, 이것도 누가 들으면 되게 생각 없는 것처럼 느끼려나...? 아니 성형하든 말든 자기맘이긴 한데.. 뭔가 슬프자너.. 낯설기도 하고.. 근데 또 아는 누가 완전 잘생기고 예뻐져서 오면 뭔가 성형 안 한 내가 초라하게 느껴질 것도 같다. 나레더 이중성 봐...
>>779 나는 성형을 하든 말든 노상관인데 성형을 하는 게 맞다는 쪽이든 안 하는 게 맞다는 쪽이든 나한테 강요만 하지 않았으면 싶더라.
치킨 먹고 싶다.....
노래 녹음 관련 스레 세우고 싶은데 음악판 가는거 맞아? 예전에는 스레더들이 노래 녹음하는 스레들 많았던 것 같은데 음악판 보니까 잘 안 보여서 뭔가 뻘쭘함
>>782 음악판 맞아!! 레스주가 세우면 다른 레스주들도 세우기 시작할지도
>>783 답변 땡큐!!!! ㅇㅋㅇㅋ
해탈의 경지에 도달해 미세먼지 멘탈에서 딴딴이 멘탈이 되었다 고마워요 ^_^
진짜 겜만하고 있어서 그런지 살이 자꾸 빠지는구나 뭔가 끼니챙겨야겠다는 생각도 아 먹을거 가져와야지 > 이판만 하고 챙겨와야지 > 결국 3시간 넘겨서 먹고싶은 마음이 사라짐 루트로 가서 계속 안먹게됨..... 안먹다보니 먹고싶다는 생각조차 사라짐
라면 뿌셔 먹고 싶다
>>782 동인판에 녹음 스레 있었던거같기도 한데..
아니 하트비트 음료 왜 없어졌어??? 그 개존맛을 왜 없애
아....... 개쪽팔린 짓 했다 으아악 죽고 싶어 으악 악!! 악!! 앆!!!!!!!!!!!!!!!!!!!!!!!! 악!!!!!!!!!!!!!!!!!!!!!
pvp로는 전혀 부적합한 캐릭터 들고 하는 게임 pvp 최고등급 찍었다... 흑흑 만세
휴가 내내 변비로 끙끙대다가 방금 모든걸 다 배출하고 왔는데 세상이 아름답네
아니 생리 끝난 지 열흘째인데 왜 벌써 피가 나오지...
스레딕 보면서 느끼는게 커뮤니티마다 분위기가 다른데 스레딕은 분위기가 우울한 느낌이 깔려있고 주로 인생 파란만장하고 힘들게 산 사람들이 많은것 같음. 실제로 이런집이 있나? 싶은정도의 사연같은거 많이 올라오는걸 보면서 느낌 뭐라 하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구나 하는거
다정하지만 정서적으로 폭력적인(그러나 그게 폭력이라 생각하지않는) 아빠랑 냉소적인 엄마 덕분에 나도 정 없고 무신경함 학생때는 그게 사람들하고 어울리기 좋지않은 성격이라 힘들었는데 회사 다니면서 상사들 지랄에 “난 부족하지만 너 새끼만큼은 아니야”라는 태도를 유지 할 수 있는 것과 그런 내 태도에 위로를 얻었다는 동료가 생겨서 다행이라 생각해 한가지 슬픈건 내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람에게 내가 그만큼 다정하게 해줄 수 없다는거야
춤 잘 추고싶다! 벗뜨 나는 몸치지......
콧볼이 넓어서 속상해ㅜ
방학하니까... 안움직여서 배가 안고파지니 하루 한끼먹고 하루의 절반을 낮잠과 잠으로 채우고.... 세운 계획은 산책, 공부빼고 다한듯
아니고;
아씨 왜 자꾸 하정우만 보면 하하 생각나는 거지??ㅠㅠ
반팔입어도 땀띠나서 죽겠다
더위따위 초월한 로어가 될거야
아.. 오늘 스리라차 볶음면 먹어봤는데 죽는 줄 알았다..
요즘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피아노 연습하는데 오늘 저녁에 엄지손가락 터져서? 피 나서 연습 못하고 바로 집에 와 버렸다 오고 나서 두 시간 내리 잠 히히 최근에 하루에 2-4시간밖에 못 자서 너무 피곤했나 싶고 근데 다시 공부해야 하는 것도 조금 서럽네
내가 지원하고자 했던, 그리고 이미 자소서를 비롯한 서류 일체를 접수 완료해서 서류전형까지 패스한 기업 본사가 있는데 그 자회사에서도 공채 공고를 냈기에 좋은 기회다 싶어서 공고를 읽어봤는데, 추후 본사 필기전형 등이 실패했을 때의 백업으로 괜찮아보여서, 등록된 채용 주소로 용기내어 접속해보았다. 이번 15일까지던가 그 때까지 모집하는데 그 사이에 벌써 천 명 가량이나 채용공고에 다녀갔다?! 그래서 나도 한번 접수해보자 해서 들어가봤는데, 다른 입력사항이나 자격증 등은 어째저째 그럭저럭 적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자기소개서 문항에서 FAIL 본사 자기소개서보다 더 빡빡하게 경험에 대해 묻네 Orz 결국 포기함. 팔자좋은 배부른 소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없는 경험을 뻥쳐서 억지로 지어냈다가 면접에서 개털리고 광탈당하느니 그냥 포기하는 게 좋을 듯...?
ㄱㅅ
우리 엄마,,, 내 공부 포기한 줄 알았는데 아니네 의도한 건 아니지만 자퇴하고 6개월동안 노는 꼴 보여줬더니 엄마가 공부 거의 포기한 듯 싶더라고 그래서 맘 놓고 스트레스 없이 공부 시작했는데 열심히하니까 또 욕심 생기는지, 나한테 수능 망치면 어떡할거냐고 퍼부음 내 인생인데 자유롭게 망하고 싶다

나는 가챠가 시러...

앗! 저건 내 스타쥬얼! 내 스타쥬얼이 증발하고있어!
다이스 굴리는스레 어딨지 Dice(14,30) value : 14 Dice(14,30) value : 30
집담 스레 걍 짧게 중얼거리기용 스레 새로 파기 할말도 많고 피드백이 필요할떄 뭐 이렇게 나뉜건가?? 잡담 스레 솔직히 너무 피드백이 없다. 솔직히 나도 피드백 안 달고 있지 잡담판은 진짜 뭐라 피드백을 달아야 할지 모르곘어
난 일자리 구하는데 짜증나는게 아니 신입을 뽑아야 경력이 생기는데 어떻게 하라는 거야? 신입 좀 뽑으라고이것들아!!
오빠가 자꾸 에어컨 트는데 우리집이 잘사는 것도 아니라서 걱정된다 나라도 불 끄고 선풍기 꺼야지
>>812 공감 신입ㅇㅋ래서 지원했는데 전화로 경력없으면 힘들다고옴
>>812 법적으로 신입 ok 라고 안 적으면 걸린다나 뭐라나~ 빡치지 경력도 없는 신입으로선
별 지랄을 해서라도 취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다시금 불타오른다... 알바천국에서 내 전자이력서를 오랫만에 수정하러 들어갔다가, 내 나이가 2x살이라고 나오는 거 보고 식겁했다. 곧장 네이버에서 만 나이 계산기로 내 생년월일을 입력하니 그 나이에서 -2한 값이 나오더라. 2x살이라는 수치가 진짜 충격적이었음. 벌써 이만큼 먹었나 싶어서 정말 다급해진다. 진짜 이번 하반기 공채 또 떨어지고 그러면 무조건 택배업체 배송기사나 우체국 무기계약직 집배원이라도 해야 할 듯. 더 이상 지체했다간 진짜... 어후. 상상도 하기 싫다.
약과 맛있다 더 먹고 ㅅㅣㅍ어



잠담하러 들어왔는데 뭔말하려고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그냥 캡쳐한거나 올리고 나가야지... 올리고... 당 내리고... 당... 뜨거운 물을 셀때는 온스 단위로 세야해. 온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
CJ대한통운... 원래 송파A로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가 힘든가? 어제 발송했대서, 늘 그랬듯 오늘쯤 받아볼 수 있겠거니 싶었는데, 어제 송파A로 들어가 간선상차된 상태로 변동이 없네. 하다못해 오늘쯤이면 대전HUB나 옥천HUB로 내려오기라도 할 줄 알았는데.
ㄱㅅ
http://nplus.doortodoor.co.kr/web/detail.jsp?slipno=(운송장번호) 이거 택배 기사님들이 쓰는 운송장 조회 페이지라 조따 상세하게 뜬대 ㅎ 시험해봐.
사실 부모님은 청소하러 들어오시거나 과일 가지고 들어오면서 일종의 감시를 하는게 아닐까?
>>822 그러다가 얃옹 보는 걸 걸리는 거쥐
거꾸로 해도 말이 되는 단어 보면 신기하지 않아? 기괴랑 괴기
치킨을 일본어로 뭐라고 하지 그냥 치킨이라고 하나
얘들아 김치전 넘 맛잇다 꿀맛
미국 온스단위 없애버리면 좋겠다. 계산하기 너무 힘들어 ㅠㅠㅠ
제일 이해 안되는거: 이상한 데에 버튼 눌리는거 지적했더니 전혀 엉뚱한 얘기 가져오면서 """팩트""" 라고 자칭하는거. 팩트는 영어로 사실이라는 뜻일텐데 사실은 없고 뇌피셜만 있다는 것도 백미
삭제된 레스입니다.
>>827보니까 뜬금없이 옛날 과자 하몬스가 먹고싶다...그거 맛있었는데.
>>829 무엇을 갈등으로 보고 무엇을 괜찮다고 여기는건지 좀 투명하게 보여서 많이 질리게 되더라
김치전 너모너모 먹고싶자너ㅠㅠㅜㅜㅜㅜㅜㅜㅜ 바삭바삭한 부분만 뜯어먹고싶.어..
>>826 나도.......주
>>826 마쉬께따 킴취전
집에 팥빙수 아이스크림 있는데 먹을까 말까.... 사실 네 개 샀는데 하나는 나 먹고 하나는 오빠 먹고 또 하나는 내가 먹고 한 개가 남았는데 이것도 내가 먹어버리면 난 3개나 먹은 게 되잖아ㅋㅋㅋㅋㅋㅋㅠㅠㅠ 힝
>>835 팥빙수 아이스크림은 엄청 맛있으니까 5개를 먹어도 부족해! 먹자!
>>836 으악 안 돼...! 다 먹어버렷...!
폭염에 팥빙수가 땡겨서, 직접 손으로 돌리는 수동빙수기를 1만 원 주고 샀었다. 하루 만에 금방 오데. 그래서 얼씨구나 해서 배송받은 당일에 직접 돌려봤는데, 누구나 손쉽게 팥빙수를 갈아만들 수 있다는 광고문구와는 다르게 제아무리 힘을 빡빡 줘도 얼음은 갈리지 않고 칼날에 얼음이 껴서 막히거나 빙수기가 헛돌거나 혹은 되레 빙수기만 다 부러질 정도로 휘청거리는 거임. 그래서 때려쳤다...☆ 그럼에도 팥빙수에 대한 열망은 식지 않아서 이번에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예산 범위 내에서 자동빙수기를 이것저것 비교하다가 결국 하나 샀다. 그게 어제 아침이었음. 근데 이번엔 그 배송 건이 송파A에 묶여서 움직일 생각을 안 함 ㅜㅜ 늘 그랬던 것처럼 오늘 올 줄 알았는데...
그저께 G-TELP 시험치러 창일중학교에 다녀왔는데, 시험치고 나서 노원구의 명소 중 한 곳이라는 민부곤과자점에 들렀는데 하필이면 쉬는 날이더라 ㅜㅜ 그래서 터덜터덜 마들역으로 돌아오는데, 오후 6시 다 되어 가는데도 여전히 더운 거야. 그래서 마들역 근처 롯X리아에서 오리지널 팥빙수와 음료수로 블루소다를 시켜 먹었었는데, 와... 천국이 따로 없었음. 포장이 아니라 매장에서 먹고 가는 걸로 주문했어서 다회용 용기에 담겨져 나왔는데 팥빙수의 팥 양이 조금 적었던 것 같지만 진짜 맛있었따...! 눈꽃빙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얼음이 진짜 곱게 잘 갈렸더라. 매우 달고 시원했음. 거기에 블루소다도 마셨는데, 밀키스 맛이 나면서 진짜 잘 어울렸어! 흐헤... 또 먹고 싶다...... 오늘 자동빙수기가 끝끝내 송파A에 묶여 배송되어오지 않았는데, 내일 오면 만들어 먹어봐야지. 근데, 내일 오긴 오려나?
와 인제 대전HUB로 이동 중이다 ㄷㄷ 송파A라는 데는 대체 뭐하는 곳이길래 거진 하루를 그래 묶여있었던건지.
>>829 이건 대체 왜 삭제된거냐 진짜 한쪽이 침묵하면 싸움이 아니니까 괜찮다고 생각하는거니...
내가 왜 너네 광고를 봐야하니 :/ 애드블락 킬러는 안써서 좀 참아준다
동일범죄 동일처벌 = 몰카는 범죄입니다
2016년 불법촬영 가해자의 97%는 남성이다.
그렇게 운영자가 말을 해도...
자기 감정 꾹꾹 눌러 참다가(정작 말은 안하고) 갑자기 어느 순간에 팍 터뜨려서 주변 사람들 당황하게 만드는 인간 정말 싫더라 그 코멘트라는 것도 그렇게 하던데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846 그때도 나 말고도 비판여론이 좀 있었는데 그거 눈치보여서 그랬나봄
상식적으로 그렇게 밉보이는 행동을 안했으면 이렇게 미움살 이유도 없잖아?
잡담스레에서 김치전 얘기 듣고 결국 김치전 해먹었다 :P 바삭바삭해서 존-맛 모두 김치전 하라구!
>>849 나도 한입만
>>849 내가하면 김치전이 아니라 석탄이 되어버린다구!
김치전 맛있겠다
혹시 편의점에서 김치전 파니
>>848 그래놓고 피해자 코스프레 여론조작 오지게 하고 1인관리라 어쩔수없다는 분위기 형성하던데 천재적이더라 진짜.
언젠가는 김치전 반죽도 팩으로 팔게 되지 않을까 그럼 반죽하지 않아도 김치전을 먹을 수 있지!
아 근데 우리집 근처 반찬가게에서 김치전 팔긴 팔더라 ㅋㅋㅋ 엄마가 저번에 사와서 알았음
오뚜기에서 김치전믹스 나왔다던거같은데!
운영자한테 김치전을 먹이고싶다 스레딕의 정을 똑똑히 알려주고싶다
>>857 오왕
작작해라 쫌
>>859 김치가 들어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감자전 믹스도 있음!!!!
나만 신고 안되니? 자꾸 5분 이내에 신고할 수 없대!!!!!!!!!!!
웃긴거 알려줄까? 패턴이 정형화 되어있다는 거야. 처음에는 그냥 차단해. 그런 다음에 안오면 땡큐고 또 오면 아이피 우회했다고 또 차단해. 그런 다음에 또 오면 그때부터는 상습적으로 아이피 우회하는 어그로1이 되는거임. 글도 마찬가지야. 처음엔 그냥 삭제해. 그 다음에 또 올리면 가중처벌 사유고, 그 다음 또 올리면 그때부터 사유: 도배 라고 해가지고 어그로로 만드는거야.
제일 편한건 관리자야. 글을 맘대로 수정, 삭제할 수 있으니까 여론조작을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 피곤한건 제일 싫은 사람이니까 삭제를 그렇게 일삼는거고.
>>861 김치전 믹스에 김치가 없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 오뚜기에 신고할 거임 근데 김치 많이 안 들어 있을 것 같다
종강하고 올해 겨울에 교수님도 못 알아보실 정도로 성형할 건데 다들 나에 대해서 한 마디씩은 하겠지? 가족도 마찬가지고...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 게 무섭다
김치전 믹스라니!!! 김치전 먹고싶었는데
>>866 못 알아볼 정도로 성형하면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863 >>864 이런 똑같은 패턴을 자주 사용하는건 현재 중국과 방글라데시아가 그런거같더라. 그들과 여기 운영자의 차이점이 유일하게 하나 있는데, 즉 여기서 자기 비방하는 글 썼을때 공안이 우리집으로 쳐들어오냐 아니냐의 차이 정도밖에 없음.
김치전에다가 여론조작을 믹스하면 무슨 맛이 날까? 너희들한테 묻고싶어.
이 잡담판, 뻘판+자유판 느낌이라 보면 되는거지?
>>866 아무리 레스주가 만족하고 싶어서 하는거라도 남 시선에 아무렇지도 않기는 쉽지 않지.. 그래도 레스주가 하고싶은걸 남 시선때문에 못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 사실 그렇게 뭐라고 한마디씩 보태는게 잘못된거니까.
>>871 그러면 될듯!!
>>868 어릴 때부터 예쁜 사람들이 그렇게 부럽더라고 이따금씩 쌍꺼풀 수술에 대해 언급하는 엄마,외할머니. 내 동생이랑 얼굴 비교하는 엄마 친구. 등등 여러가지로 컴플렉스가 된 것 같아 내가 얼굴이 심각하게 비뚤어지거나, 장애가 있는 건 아니지만 예뻐지고 싶다는 욕구가 너무 커서. 여태 모은 돈으로 하려고!
>>872 조언 고마워ㅜ!
가끔 이런 전권을 가진 자가 부릴 수 있는 횡포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 생각하곤 해. 국가권력까지 갈 것도 없이 당장 나무위키를 보면 말도 아니잖아. 그런 주제에 광고달아서 수익창출은 하고 :/
>>863 >>864 >>869 >>876 당장 선량한 유저 한명을 어그로로 몰아가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뭐가 있겠냔 말이야 :/ 그냥 평범하게 대화로 끝내면 될 걸 가지고, 대놓고 귀찮아하는 게 눈에 보이는데. 언제는 자기를 그냥 평범한 유저 한 명으로서 인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말 하면서 자기 화난다고 남들 앞에서 아주 맥이기나 하고 :/ 글러먹었어, 정말.
>>863 >>864 >>869 >>876 >>877 제일 이해가 안가는건 유저들이던데 왜 이상한 스레에 신고버튼을 누르는건지 도저히 이해 x.....
>>863 >>864 >>869 >>876 >>877 >>878 전에 스레딕에 여혐발언(트페미 ㅁㄱ ㅇㅁㄷ라고 지칭하며 정신병, 암퇘지, 빡대가리 등 원색적 표현 다수) 나오면 자정 안된다고 지적한 레스도 삭제됐던데 유저들이 그 레스 하나에다가 일일히 신고를 눌렀다고 생각되지는 않고 임의로 그냥 지운건가? ㅡ.ㅡ 그걸 잘 모르겠어
아 코난 스포당했엉
괜찮은거니 어떻게 지내는거야~
>>880 난 코난을 안봐서 데미지가 없었지 흐흐
햄야채볶음밥에 왜 햄이 없어요... 그린빈이 더 많네
>>880 살인세균 스레에 달린 레스 본 거라면 그거 옛날 극장판이야! 천공의 난파선 2010년도작. 최근에 나온 극장판 아니니까 안심해😊
>>884 아 그렇구나! ㅋㅋㅋㅋ ...근데 스포일러 당한 건 맞자나 흑흑... 언제 한번 코난 극장판 싹 봐보려고 했는뎅
크 소원성취했다 자동빙수기 짱 편함乃 어이구야 얼음이 아주그냥 솩솩 갈리는데... 크흐. 수동빙수기로 낑낑대다가 개빡쳐서 때려부술 뻔했던 것과는 천지차이! 패스트푸드 매장이나 빙수전문 매장, 카페 같은 그런 점포에서 파는 눈꽃빙수만큼 곱게 갈리지는 않지만 정말 달고 시원하고 쫄깃쫄깃 고소하게 팥빙수 잘 만들어먹었따!!!!!! 아이스크림 형태로 대형마트에서 1,500 ~ 2,000원에 파는 게 아니면 보통 매장에서 파는 건 싸 봐야 3천 혹은 4천 원 정도던데, 이번에 산 자동빙수기는 배송비까지 합쳐서 2만원이지롱!
>>886 맛나게따........내가 자동빙수기를 새로 사면 하루만에 배탈이 날꺼야..
난 반발심리 가진 새끼가 제일 싫다 반발심리 노이즈마케팅에 잘 당하는 호구새끼같으니라고
음 자세히 써볼려고 했는데 뒷담판이 아니라 잡담판이였네 미안
>>887 더 웃긴 건, 시내를 뒤지고 뒤져 찾아낸 오프라인 매장에서(이상하게 가전 전문매장에선 안 팔고 어디 구석에 처박힌 생활용품전문매장에서 겨우 2점을 찾았음) 팔던 비슷한 모델의 자동빙수기는 정확히 4만 원이었음ㅋㅋㅋㅋㅋㅋ 인터넷 쇼핑몰은 거의 그거의 50%를 깐 가격으로 구할 수 있으니 진짜 은혜롭다...☆
팥빙수 먹는다 안 먹는다 dice(1,2) value : 1
그래 나도 팥빙수를 먹겠어!!
이따가 다이소에서 HDMI 케이블 사서 티비랑 노트북이랑 연결한 다음에 집에서 시그널 12화 봐야지! 상상만 해도 행복ㅠㅠ
시그널 보내 시그널 보내 찌릿 찌릿 찌릿 찌릿~
>>863 >>864 >>869 >>876 >>877 >>878 >>879 그냥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앵무새같아 :/ 편파운영이 너무나도 자명한데도 언제까지고 책임을 다른 곳에 전가하는 꼴이 그다지 보기 좋지가 않아
항성 주위를 공전하지 않고 자기 혼자 돌아다니는 행성을 떠돌이 행성이라고 부른대! 신기하당
다들 최애 치킨 어떤거야?? 치킨먹고싶은데 어떤거 먹을까..
>>897 써프라이드 먹어봤니 짱 마시쏘
>>897 나는 네네치킨!! 스노윙 치즈치즈 하앍~!
>>897 훌랄라 치즈떡핫바베큐
오 다 맛있어보인다ㅠㅠㅠ 행복한 고민이야ㅠㅠ
그럼 오늘은 써프라이드 먹고 내일은 네네치킨 스노잉 치즈치즈 먹고 모레는 훌랄라 치즈떡핫바베큐 먹자!
그렇게 3일만에 식비가 6만원이 나왔다고 한..ㄷ...
>>902 ㅋㅋㅋㅋㅋㅋ
>>902 완벽한 플랜이닼ㅋㅋㅋㅋ
나 피아노 치는데 배우는 곡 중에서 좀 힘든 곡 레슨 때마다 꾸중 듣고 연습 해 가도 연습 부족이라고 막 그러셔서 이번에 진짜 며칠 동안 제대로 쉬지도 않고 연습해서 갔더니 잘쳤다고 칭찬받았어 좀 울 것 같아 힘들었어 앞으로도 잘해야지
제목에 별 거 아닌 글 써놓고 1레스에 '시작하자'라고 쓴 스레들 사실 자기들만의 암호가 아닐까...? 북에서 온 간첩...? 절대시계...?
>>907 흥미로운 가설이지만 접속자 IP라도 알 수 없는 이상 NIS에 신고해봐야 별로 큰 소득은 없을 듯. 다만, 접속자 IP의 IP대역이 중국 선양지방 일대, 동남아 등으로 되어 있다면 북한 소행일 가능성이 조금은 올라가겠네.
전에 바보판에서 본 괴상한 레스가 생각나네
96 이름 : 이름없음 2018/07/30 13:43:48 ID : 02nvfSFcljB 사실 며칠전에 상사가 벗으라고 날 성추행하길래 중의적인 의미로 속까지 보여드려요?라고 묻고 벗은다음 항상 갖고다니던 메스로 내 배를 갈라서 장기자랑했어! 그뒤로 나만보면 깜짝깜짝 놀라는거 넘 귀엽고 어제 회식으로 내장탕 먹을때 화장실 들락거린거 생각하면 너무 웃기더라고ㅋㅋㅋㅋㅋ 이 레스였어
>>908 너레더 너무 진지한걸...ㅋㅋㅋㅋ 그냥 할 일 없는 사람이겠지 뭐
>>863 >>864 >>869 >>876 >>877 >>878 >>879 >>895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만 돌아오더라 승질나게시리
>>910 괴담판에 그런 레스들 모아놓은 스레가 있던데 뭔가 기괴하더랑
날씨 언제쯤 풀릴까...
으아 덥다 팥빙수 또 만들어먹어볼까... 얼음 갈 때 나는 소리가 좀 시끄럽긴 하지만.
>>914 이제는 무슨 소용이 있겠냐마는, 그래도 형식적으로나마 계절이 흘러가는 걸 잴 수 있는 단위가 24절기라고 생각하거든. 그 24절기상으로, 더위가 한풀 꺾여서 모기 입이 비뚤어진다는 '처서'가 15일 뒤인 8월 23일이니 이 때 전후해서 더위가 식지 않을까 생각함.
내일 은행가서 통장도 정리하고 달러 입급도 물어봐야겠어. 그런 건 은행이 정확하지.
그래도 오늘은 좀 덜 덥던데
오늘은 바람 좀 불고 해서 좀 시원하더라. 물론 바람 그치니까 더워졌지만. ㅎㅎㅎ
나 스레 보다가 레스 실수로 신고 너무 많이 하는 거 같다. 스레 운영하다 잠시 배에 얹어놓으니까 신고되었습니다 떠있길래 엄청 당황했다.. 흑 뭐지 왜이러지
운동 갔다온 새 가족들이 치킨 시켜먹었다... 그래서 한 조각밖에 못 먹었어... 그래도 맛있다....
혹시 머리카락 기부해본 사람 있어? 내가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는 편이라서 기부해볼까 하는데 어느 정도일 때 기부하는 게 좋아? 최소 20cm이어야 하는 건 아는데... 한 번에 많이 기부한다고 좋은 건 아니겠지??
아 치킨... 더 먹고 싶다 치킨.... 치킨.......
비비큐 후라이드 치킨... 맛있는 치킨.... 바삭하고 고소한 치킨... 그리고 치킨무....
>>922 기부해본 사람이지만 어느정도일 때 기부하는게 좋은지는... 모르겠다.... 나는 수능 끝날때까지 기르다가 미용실가서 기부할거니까 고무줄로 묶고 잘라달라고 해서 그대로 기부했어 그리고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도 긴것들 주워서 가지고있다가 실로 묶어서 같이 보냈어
...새로고침 버튼 밑에 스크랩하기 있는 거 나만 이제 알았니...? 근데 눌러도 아무것도 안 되네 뭐징
뭐야 사라지고 공지가 떴어 우왕
토할거같아.
>>916 8월 23일..제발 제때 딱 맞춰서 풀리면 좋겠다. 더위 많이 타는 체질이라 아직도 죽을거같음...
>>929 그리고, 덧붙여서 사실,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立秋)가 바로 어제... 아니. 시각상으로 보면 그저께구나. 여하튼 간에 올해 입추는 8월 7일이었음 ㅇㅇ...
>>925 헉 나도 수능 끝날 때까지 길러서 수능 잘 치고 여러가지 싹 마무리 해서 기쁜 맘으로 기부할 생각이었어..!!!! 얘기 고마워요!!
>>930 우리 지역은 요새 밤엔 시원하다. 산이 많은 시골이고, 바람이 많이 불기로 유명한 지역. 어제 새벽에는 추워서 잠결에 이불을 찾았음. 지금도 살랑살랑 바람이 부는데, 낮에는 그늘 한 점 없이 햇빛이 내리쬐서, 산 채로 통구이가 될 지경이었다. 전국에서 더운 지역 Top 3 안에 듦
https://www.youtube.com/watch?v=HbqxzjmC4uI 귀여운 펭귄 보고 힐링하고 가렴 얘들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ㅎㅎ 미리 새 스레 하나 파 놨당! 남은 70여 레스 잘 마무리하고, 모두들 이사갑시다!
펭귄은 젛겠다 시원한데서 살자나
월량대표아적심(月亮代表我的心)이라는 중국 노래에 매료되어서 등려군 원곡은 물론 우리나라의 임형주 커버 버전이라든지, 최근의 홍진영 리메이크 버전도 음원 사이트에서 찾아 구매해서 내려받아 듣는데 홍진영의 한국어 리메이크 버전 진짜 좋더라ㅜㅜ '기다리는 마음'이 부제였던가? 그런데, 특히 앨범아트 이미지가 정말 예쁘다!!!
이미지가 보이려나... 정말 예쁘더라ㅜㅜ 스마트폰에 음원 파일 넣어서 음악 앱으로 여러 노래를 듣고 있는데 홍진영의 한국어 리메이크 버전 월량대표아적심을 듣게 되면 음원정보창을 띄워서 앨범아트를 하염없이 감상하게 됨ㅠㅠㅠ https://i.ytimg.com/vi/cnK6d6B0NvU/maxresdefault.jpg
근데, 저 이미지 말고 다른 이미지도 화보 겸으로 촬영한 게 있었던가? 정식 앨범아트로 등록된 이미지와는 다른 구도로 찍은 사진이 한 장 더 나온다...?!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9C48395AD05A321D
만약 저 '기다리는 마음'을 주제로 홍진영 씨가 따로 촬영한 화보집이나 이런 게 발간되었다 그러면 진짜 한 부 구해보고 싶다ㅠㅠ 정말정말 예쁜 듯ㅇㅇ!
덥다. 팥빙수를 만들어먹으려니, 자동빙수기의 얼음 가는 소리가 이 야심한 새벽에 가동하기엔 너무 크다. 그래서, 냉수에 홍초 타 마시기로 했당!ㅎㅎ
얘들아 예전에 혹시 암쏘매애~드 이런 노래 있지 않았니
>>941 그거 바다가 부른거, 제목이 mad였던가.
>>942 오 맞아맞앙 고마워
데자와 마시쪙
요즘 왜 이리 싸움판이 많아진 걸까 몇 달 전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나 처음 시작할 때 되게 즐거웠는데 슬퍼졌어
어떤 새끼가 구글 크롬이 가볍다고 했냐 ㅡㅡ 메모리 ㅈㄴ 잡아처먹네 ㅅㅂ
>>945 22.. 아니 하다못해 일주일 전만해도 이정도 아니였던 것 같음.
며칠전부터 어그로가 매일 찾아와서 그런게 아닐까
이젠 굳이 뒷담판이 아니라도 싸우고 싶으면 일단 싸우고 보자 식인것 같음...
>>945, >>947, >>948, >>949 읽어볼 만한 칼럼...이려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07/2018080704146.html
열일하는 당신이 흡족스럽습니다
영자님 어그로 까는 스레가 개인까스레로 분류되는건가요?
>>952 헐 왜 없어졌나 했더니 그런가봄... 클로즈판에도 없는걸보면 특정인 까스레나 개인신상같은건 아예 없애버리는듯...
90년대 말 ~ 2000년대 초에 유행했던 사이버 가수 중 '류시아'의 노래 음원을 네이버 뮤직에서 판매하고 있기에 한 곡 내려받아 들어봤다. 뭐, 제법 사이버펑크틱한 분위기인 것 같은데 조금 '...읭?'스러운 느낌이랄지. 사이버가수라는 캐릭터성으로 잠깐 흥행했던 게 아닐까 싶을 정도.
>>953 아니 애초에 개인까가 지양된 이유가 사이트랑 관련도 없는 외부의 특정인물을 까다가 사건 터지니까 빡세게 제압했던건데 어그로 까는 스레를 개인까로 분류하는건 좀... 이해가 안됨
>>955 그러게 이번 운영은 개인까에 너무 민감함 구레딕은 스레딕 내의 문제는 터치 안했는데(너무 안해서 문제인 부분도 있긴했지만 여기는 살짝 스레딕내의 문제를 까는것도 막는느낌이 듬) 정작 아는 사람은 누군지 아는 대상이지만 주어없음류의 심한 까레스는 아무런 재제도 안하면서
규칙을 준수하십시오 :)
그와중에 싱글벙글잼ㅋㅋㅋㅋ
솔직히 현 스레딕이 문제 없는건 아니지만 굳이 맞지도 않는 사이트와서 저러는거 애쓴다. 누구보다도 스레딕을 좋아하는 것처럼 눌러붙으면서 말이지
개인까 발언은 금지입니다 선생님.
아 모가지 너무아파
할말하않
ㄹㅇ... 할말하않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363 근데 이 스레 내용 자체는 문제 없지 않냐? 오히려 알면 좋은 내용인데 어그로때문에 클로즈....
똑같이 규정 이상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한쪽은 어그로로 몰리고 다른 한쪽은 "정상" 유저가 되는 매관매직~
며칠동안 못왔는데 그사이에 무슨일이 일어났길래 여기서도 어그로가 어쩌구 이사단이고 남의신상이 도배되어있냐? 사실이여도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인건 알고 행동하는건가? 명예훼손이 성립되지않을려면 현재진행형으로 저지르는범죄행위나 문제행위가 있어야되는데 무슨깡인지 책임감은커녕 생각은있는지 묻고싶네
제에발 잡담판이면 잡담이나 하자 서로 싸우지 말고
>>967 제에에에에에에~발!
지에스에 미니 프레첼 마싯당
스레의 끝이 보인다!
오늘 저녁은 뭘까... 초코바 1개 먹었는데 배고파ㅠㅠ 남은 2개는 비상식량으로 킵! 집가서 시그널 14화 보고 열공해야게땅
잡담스레 5판에 쓸 수 있는 레스도 이십몇 레스 안 남았네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 하고 6판으로 이사갑시당!ㅎㅎ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자자 언능 채우고 깨끗한 새 스레로 언능 이사갑시다
애먼데 버튼 눌리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제 처서라고 하는데 건강들 챙기십쇼~
수동공격성 ㄷ
24레스만 채우고 새로운데 갑시다~
헐레리방구
뿌웅~
>>978 뿌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야식 무지 먹고싶은데 주변에 가게 하나 없어
>>980 편의점도업냐
1,000,000과1000000은 같은 숫자지만, 후자는 읽기 어렵다... 1,000,000이라고 쓰여있어야 단박에 읽을 수 있는데, 숫자 관련 과에 오고 이게 더 심해져서 이젠 ,가 안 들어가있으면 얼마인지 못 읽는다ㅠㅠ 난독증 온 것 같다ㅠㅠ 제발 ,좀 써서 자릿수 구분 좀 해주세요ㅠㅠ
>>981 편의점 없어 이제 울면 되겠군
와 생각할수록 모든게 귀찮아!!! 그럼 생각을 안하면 안귀찮을까? 잠깐 생각 안하면 아무것도 못하잖...
>>984 그냥 우주를 떠돌면 됩니다.
인기가요 샌드위치..... 팔아주세요 나도 먹고싶어

흉포한 짐승....
전하 후궁을 들이시려거든 저와 세자를 죽이고 들이시오소서!
989...
이제 990번 레스당! 마저 마무리하고 이사가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꺅 공부가 안돼ㅎㅎㅎㅎㅎㅎ 뭐 하는 거야:) 제발제발 조용히 해줘~~~
장미의 무덤 글: 레스주
어느 아름다운 커플이 있었다
그 커플은 분위기좋은 레스토랑을 갔다 하지만 거기서 충격을 먹은일이 있었으니...
여자가 물티슈로 손을 닦고 있던 것이었다
충격을 먹은 남자, 여자를 보고 추궁을 하기 시작한다
물티슈로 손을 닦다니!!
왜... 왜 물티슈로 손을 닦은거야...!
하지만 여자는 태연하게 말했다
세상에 어떻게 물티슈로 손을 닦을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