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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7/08 22:18:02
그런 스레 있었잖아? 은근 구경하는 재미랑 가져가는 재미가 있어서 다시 세워본다 호잇
그런 스레 있었잖아? 은근 구경하는 재미랑 가져가는 재미가 있어서 다시 세워본다 호잇
>>3 안야 달라 제목 올려놓으면 이런이런 내용일거같다 망상해서 대략적으로 ㅇㅇ가 ㅁㅁ하는 내용일거 같네 식으로 적는 스레라구 >>2 그건 소설창작판에 이미 있어서... 제목보고 내용 망상해서 적어주는 스레 있었다구!
>>6 감정이 메마른 주인공이 요양원이든 고아원이든 애인이든 어쩌다가 한 명의 사람을 만나게 된 뒤 그 사람과 잘 지내다 막판에 그 사람을 죽여버려서 주인공이 울게되는 결말...이 떠오른다! 열세번째 신
첫 문장이 제목이겠네. 친아버지를 죽였다, 로 시작하는 주인공의 소설. 그리고 주인공은 시신을 처리하는 모습과 자신이 왜 죽여야만 했는지에 대해, 그러니까 과거사 같은걸 합리화하는 말로 교차식으로 번갈아 보여주다, 마지막엔 결국 주인공은 잡혀갈 거 같다. 굿나잇 이스터에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