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까지 얼마 안남았어. 곧 멸망해. 다 죽을거야.
이 세계는 곧 멸망할거야.
왜지?
어떻게 죽는데?
지진이나. 전 세계적으로.
아무도 살 수 없어. 누구도 살 수 없어.
지옥이 있다면 그 순간일거야.
너가 예언자야?
아니. 나는 직접 봤어.
믿지 않아도 돼. 그냥 기억만 해.
그리고 그 순간이 다가오면 떠올려. 오늘을. 지금을. 이 순간을.
그럼 미래에서 온거야?
자세하게설명해줘 무엇이 어떻게 떠올랐는지
아니. 미래에서 온게 아니야. 나는 그저 보고온거야.
지진이 난다고 다 죽을거같진않은데..? 지구가 아예 반으로 갈라지지않는이상..?
어떻게봤는데?
2020년 7월 12일. 딱 오늘이야. 2년 후 오늘. 기억해둬.
미안한데 2020년에도 지구는 안멸망해
>>16 나 정말 꽃다운 나이에 가는구나 결혼도 못하고 참... 진짜로 2년후에 다 죽을거면 지금부터 막살아야겠다 일단 사고싶은거 사고 통장 털고 돈 펑펑 써야지!
그리고 절대 믿지마. 믿지말고 그냥 살아. 그냥 그 순간이 올 때. 떠올려.
2년 후면 대학 졸업도 못하네; 운명을 바꿀 순 없는거야?
2년후라니 너무 하잖아,,,
미래를 직접 보고 온거야?
ㅋㅋㅋㅋㅋㅋ웃기고있네 지금 2020년에 멸망한다면 타로나 점보는 사람이 왜 모를까
지진 근원지가 어딘데 말해줘바
어떻게 봤냐고? 오늘 2018년 7월 12일. 오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0년 7월 12일. 오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어나는 일들을 봤어. 오늘 오전 3시부터 나는 오늘을 산게 아니야. 2년 후인 2020년을 살았어.
2년 후면 나 막 쌍수하고 라식 할 때... 주작이라고 해줘 ㅠㅠㅠㅠ
타로나 점 보는 사람들을 믿어. 그게 낫지 않을까? 2년이라도 정상적으로 살아야하니까.
근원지가 어디냐고 거기 반대쪽 가있을라니까..
지금까지 다른 미래일 보고 그게 들어맞았던거 있어?
근원지? 그런건 없어.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 아무도 살 수 없어. 그리고 지진이 끝이 아니야. 시작이 지진일뿐이지.
그래그래 그럼 너라도 어서 도망칠 준비 해
저 시간은 한국시간 기준이니?
내가 어떻게 믿어?
도망? 맞아. 나는 도망을 칠거야. 내가 말했잖아. 거기는 지옥이었어. 어쩔 수 없이 한번은 겪었지만 두번은 겪지 않아. 나는 오늘 죽을거야.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도망이야.
그때 안죽고 왜 일로 돌아왔엉 뭣허러 귀찮게..
29번 꺼에 답좀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지금 죽는거나 그때 죽는거나
그러게. 그 모든건 내 자의가 아니었어. 오늘 죽는 것 쯤은 내가 선택 할 수 있겠지.
>>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걐ㅋㅋㅋㅋㅋㅋ
>>29 종종? 하지만 2년이나 앞서간건 오늘이 처음이었어.
선택할 수 있으면 그때 죽었어도 됬잖아
>>40 어떤 류의 미래를 맞췄는데??
틀릴때도 있지?
어떤 식으로 미래를 봐?
선택? 아니, 나는 내 자의가 아니라고 말했어.
미래를 맞추는게 아니야. 말 그대로 보고온거야. 틀린 적은 없어.
아니 그럼 그때 겪고 바로 죽는 건 됬잖아
종종 맞췄으면 틀릴때도 있다는 거네
겪는게 아니야. 보는 것 뿐이야.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그저 볼 수 밖에 없어.
보고 왓으니가 틀린적이 없겠지 알겠어 스레주아 알랴줘서 고마워 어서 도망갈 준비해 ㅎㅎ미리 알려주다니 마음이 참 따뜻하구나^^
영화 데스티네이션 같은 건가
음 멸망하는 구나.. 그때 무슨 맛 팝콘을 먹으면서 지켜볼까? 그때 같이 팝콘 먹을 사람??
>>52 하잇!
종종 맞췄다는게 아니고, 종종 봤다는거야. 틀리지 않아. 그 순간은 그대로 일어나.
그래그래 나사가서 말 하고 와 빨리 화성 이주계획 실현시켜달라고 나 살고싶단 말이야
부러워. 원래도 부러웠지만 오늘은 유독 부러워.
>>54 만얃 그 미래가 사실이고 그렇게 큰 미래를 누설했다는 너 지금 네 업을 감당하기 힘들지 않겠니. 미래를 입밖으로 내면 그 중요에 따라 업이 쌓이는데?
어이없어
너 혹시 여호와의 증인이니
재미있게 봐줘서 고마워. 유쾌하게 봐줘서 고마워. 장난으로 넘기고, 거짓으로 넘기고, 가짜라고 넘겨줘. 나도 그러길 바라. 내가 거짓말 쟁이고 가짜고 장난치는 순간이면 좋겠어.
2020년이 오기전에 업으로 몸이 망가지겠다ㄷㄷ
2012였나? 지구 멸망한다고했던 년도가? 그때 멸망안한거보고는 이제 멸망설 믿질 못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61 미래 발설하면 업으로 돌아와??
2000년도 지구 멸망설은 나름 신빙성 있었다는데. 근거가 있어야 할듯
지진이 시작이라고 했잖아 그럼 끝은 뭔데?
>>63 당연한 거야. 천기를 누설한 거니까. 함부로 미래를 언급하면 안 돼. 행여나 일어나야할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되니까. 그래서 점쟁이들이 그 업이 쌓이는 만큼 복채를 받는 거야. 오컬 판이나 괴담판에서 뭐 미래 봐준다 어쩐다 하는 거 다 구라고, 행여나 진짜여도 다 지 업 쌓는거여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믿으라고 하지 않아. 그저 너희들이 한번 씩 읽고 유쾌하게 웃고 넘기길 바라. 그리고 그냥 그 순간이 오면 떠올리기만 해. 굳이 내가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떠올릴테지만.
그런데 그때 이 글을 떠올릴수나 있을까.... 난 아마 그때가면 군대간다고 울고있을꺼같은데... 흐어허허허엉!!!!
>>66 오홍 신기하다 고마워
사실 뭐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삶을 살고 있지ㅇㅇ 당장 내일 일어날 일도 모르는데 뭐...
인류의 끝을 보고 죽는 거에 위안을 삼겠다! 그 전에 죽으면 엄청난 광경을 못보고 죽는 건데 아쉬울듯
자잘한 소행성들이 지구를 엄청 많이 스쳐지나간다는데 그 중 하나만 맞아도 뭐...
>>71 ㅋㅋㅋㅋㅋㅋ엄청 긍정적이네 ㅋㅋㅋㅋㅋ
만약에 그때가서 틀리면 스레주는 뭐라고 해명할거야?
2020년 무슨 예언있는줄 알고 유튭이랑 네이버 검색하니까 오히려 2017 멸망설이 나오고있네... 그리고 도쿄올림픽하고..... ㅎ....
해명은 무슨.. 이불킥 뻥뻥할거같은데...
>>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왕이면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살아야하지 않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같이 죽는다면 미련은 없어! 혼자 죽으면 억울하잖아!
>>75 우리 다 귀신이야..?
2년후에 갱신 해줄게 그때보면 되겠네 스레주
말했잖아. 나는 도망칠거라고. 오늘. 틀렸으면 좋겠지만 틀리지 않아.
>>77 우리 여행가이드는 하데스다!! 꽉잡아!! 다같이 한번에 여행가는거다!!
>>81 하데스 오빠 달려~>_
하긴 그냥 대답도 안하고 이불킥하고 있겠지
그런데 스레주 그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는 뭐야?
뻥이건 아니건 2년후면 우리 조카들 겨우 3학년 1학년이라고? 기왕 죽을거면 일시에 한꺼번에 고통 느낄새도 없이 죽었음 좋겠다
만약 기억하는 이가 있다면.. 2020년 7월 12일. 오전 3시 전에 와야 할거야. 오전 3시가 되면 시작이니까.
>>80 어떻게 도망치게???? 못도망친다며?? 우리나라만 망하는 것도 아니고 다같이 망한다며??
군대가서 결말 좋지
>>86 어디로 가라고 장소나 말해줘
뭐야. 자면서 죽겠네. 나 아마 그때면 이미 9시반에 기절해서 죽어있을듯.
>>87 위에 적어뒀어.
>>91 아 그렇구나..... 엥 진짜????!?!?! 왜????? 그건 보고 죽어야지!!!!!!
그런데 시작이 지진이라고 하니까.... 왜이렇게 2012 영화가 생각나지? 거기도 지진을 시작으로 화산, 그리고 쓰나미?로 끝나지 않았나?
한번이면 족해. 지옥은.
아니 나같으면 2년 후에 나를 포함한 여깄는 애들이 구라라고 해댄거 취소하겠다고 발버둥치는 거 보면서 웃어대고 같이 죽겠다... 진짜라면 네 말 안들은 결과에 고소할텐데..
2012라는 영화는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끝은 쓰나미가 아니야.
스레주야 알겠어 그니까 얼른 도망쳐
>>95 근데 믿든 안믿든 어차피 죽는거니까 스레주는 신경 안쓸거같아
2년 뒤면 다 죽는 거 봤다는데 스레주는 인생에 그다지 미련 없겠네. 그러면 나 맛있는 거 좀 사 줘.
>>98 하긴 그런가..
근데 스레주는 오늘 오전3시부터 오후 5시까지를 2020년의 오전3시부터 오후 5시로 살았다는건가?그럼 5시 1분에 딱 돌아온거야?
잠깐 스레주. 지금 스레주는 끝을 알고있는듯하네? 정확하게좀 말해줄수 있어? 2020년 7월 1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이 2시간 사이에 지진을 시작으로 어떤일들이 일어나는지?
>>102 오전 3시 아니었어?
오 개구라같아!!!
>>103 아 오전 3시였어?
>>105 응응 오전 세시
>>105 오전 3시네? 내가 멍청했엉!!
>>95 웃는다고? 고소하다고? 글쎄? 나는 지금 사람들이 나를 비웃는게 나아, 구라라고 욕하는게 나아.
>>107 ㅋㅋㅋㅋㅋㅋㅋ아냐. 다같이 2년후 죽는 마당에 뭐가 중요하니..
진도 몇이야"?
뭐 자연재해로 죽거나 세계적으로 핵전쟁이라도 일어나거나 둘 중 하나겠네 아님 둘 다일지도
그럼 스레주! 오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14시간동안 무슨일이 있는지좀 알려줘! 끝을 알고있단 이야기는 스레주는 살아있었다, 혹은 그쪽 세계와 상관없이 마치 꿈처럼 보고있었다는걸 의미하니까! 자세히 설명해줘!! 지구가 어떻게 끝나는지 궁금하다!
맞아. 그건 알고싶다.
뭐 지구도 인간도 망가졌는데 싹 다 리셋하고 다시 새로운 지구가 되는 것도 나쁘진 않을지도
지진 + 화산 + 쓰나미 + 전세계 원전 폭팔 = 인류멸망?
일단 추천눌러줘야지. 꽤나 흥미로운 스레야! 재미있고!
이건 또 무슨 관종이냐 매년 이런 애들 꼭 한명쯤은 있음 그런 날짜가 지나가도 아무일도 없잖아 ㅋㅋㅋㅋㅋ 진짜 왜 저런 말들을 여기 적는거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돼..! 싸이코도아니도.. 저런거에 재미를 느껴..?
어떻게 멸망하는데??
진도가 몇이네, 저기서는 이런 일이 여기서는 이런 일이. 그런거 없어. 아니, 할 수가 없었어. 그런거에 대해 논의하고 발표하고.. 그럴 시간 없었어. 지옥을 어떻게 대비해? 그런거 없었어.
>>115 소행성 충돌도 추가
지진만 일어나고 끝나? 다음일은 없었어?
구레딕에서부터 이런거 꽤 있었지. 날짜랑 년도는 제각각이었고 꼭 그리 멀지 않은 몇개월 뒤 1년 뒤 2년뒤 정도였음ㅋㅋㅋㅋㅋ
여기서 막 어짜피 다 죽는다니 그때까지 계속 웃으라니 난 먼저 도망친다니 그런말을 반복적으로 꺼내진 말아줘 스레주? 지진이후에 어떤일들이 일어나는지 설명해줘! 뭐 끔찍해서 설명 못한다니 지옥이다니 이런 허무맹랑한 설명말고?
좀 자세하게 설명해줘..
인류가 멸망하는거야 아님 지구가 끝짱나는거야?
스레주는 스레주가 직접 쓰나미로 끝나지 않아 라고 말했지? 그러니까 끝을 봤다는 이야기아닐까? 그럼 그 끝이 나기전까지 스레주가 본것만이라도 말해줘! 설마 스레주가 본건 지진뿐이라던가... 그런건 아니겠지?
지구가 끝장나도 바퀴벌레는 살아남을지 궁금한걸 스레주 혹시 바퀴벌레의 안위도 알고 있니
>>127 아 오ㅑㄴ지 걔넨 살아있을 거 같아... 극혐이다 진짜
아니 제발 궁그매..알려줘
난 멸망했으면 좋겠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렇게 빨리는 멸망하진 않을거야...멸망하면 멸망하는거지 오히려 어떻게 될지 모르는 앞날보단 깔끔하게 소멸되는게 정말 좋을텐데 왜 멸망설이 돌면 사람들은 무섭다고 얘기하는걸까 애초에 멸망해도 이미 멸망해서 이때 멸망한거 맞다고 증명해줄 사람도 존재도 없을거고ㅋㅋㅋ
>>123 나는 너희들에게 어차피 다 죽으니 그때 까지 웃으라고는 말은 하지 않았어. 죽지 않는다고 믿길 바라고 있어. 내가 하는 모든 말들이 거짓이라고 생각하며 나를 비웃길 바라.
설명은 해줄게. 내가 본 그대로만. .
>>132 응
지구멸망설.. 참 많이보았짘ㅋㅋ틀리면 무슨 공약 갑시다~~~
>>130 내 이야기가 맞다고 증명해주길 원해서 하는 이야기들이 아니야. 그냥 그 순간이 됐을 때, 한명씩 한명씩 떠올리길 바라는거야.
어그로를 끄는방법이 참 가지가지..
진짜 가지가지..
얘들아 조용히 해봐 스레주가 지구가 어떻게 망하는지 설명해준다잖아 난 듣고 싶어
이런 작은 사이트인 스레딕에서 난리치지말고 그렇게 확신하면 방송사 찾아가서 이야기하던가~~ 왜 여기와서 저러냐
나도 듣고싶어
알겠우니까 스레주야 ㅂ빨리말해줘
솔직히 근거없긴한데 난 궁금해. 딱히 손해보는것도 아니니까 난 들어보고싶어
ㅂㅅㄴ
내생각엔 저급한 어그로야
주작쇼 꿀잼이었습니당
ㅅㅂ 존나 재밌게 노네 병진새끼들
ㅋㅋㅋㅋ알았어 우리 3년뒤에 빠이빠이하자!!!
엥 2년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진이 일어나. 전세계 동시다발 적으로. 우리 생각하는 흔한 지진 수준이 아니야. 대부분의 섬 나라들은 30분도 채 되지 않아서 사라져. 하지만 한편으로 다른 곳에서는 땅이 들리기도 했어. 아니, 솓아올랐어. 그냥 아까 누군가가 말했던 영화에서나 볼 법한 재난이 아니었어. 이쯤이면 알겠지? 지구의 중력이 이상해졌다는 걸. 하지만 나는 이정도로 모두가 죽는단걸 확신하며 이야기 하지는 않아. 당연히 전세계 사람 하나하나 어떻게 죽는지 본 것도 아니야. 나는 그저 그 현상을 봤어. 중력이 이상해지고 몇시간이 지난 후, 사람이 둥 떠올랐어. 그리고 약간 부풀려졌다가 얼어붙었어. 정확히는 두 눈에 얼어붙은 것처럼 보인거고 어떤 현상인지는 모르겠어. 나는 그저 보기만 했으니까. 설사 지진에 살아남더라도 모두가 저렇게 됐을거야. 그래서 나는 확신해. 멸망이라고.
멸망설은 언제나 떠돌았지.. 저거보다 내일 내가 뭐로 죽을지가 더 두려워^^ 교통사고 날수도있고 지나가다가 돌맞아 죽을수도 살인자 만날수도있고
욕해도 좋아. 허무맹랑한 이야기라며 웃고 넘겨도 좋아. 과거에서도 누군가 늘 그랬듯 그저 그런 멸망설이라며 비웃어도 좋아. 하지만 나는 확신해. 그래서 나는 말하는거야. 믿지 않아도 좋다고. 믿지 말라고.
방송국에 가서 말하면 안돼? 모든사람들이 알아야하잖아
>>152 우리도 안믿는데 방송국에서 믿어줄까...?
난 생각의 힘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로 한번 바꿔볼께
스레주의 말대로라면 아마 2020년에는 지진이 일어나고 중력이 사라지며 사람몸이 부풀려졌다 얼었다고 하니 대기의 기압이 사라지고 기온이 뚝 떨어지는걸로 봐야하나? 사실 난 이런데 영 꽝이어서(흔한 문과생)
오전3시부터 오후5시라면 꽤 긴 기간인데 어떤식으로 본거야? 꿈?
그런데 그렇게 끝나는거야? 그러면 오전 3시부터 지진이 일어났다 치자면 어느정도까지 지진이 일어난거야? 대략 몇시정도까지? 그리고 중력이 사라진듯 사람이 뜨기 시작한데는 지진이 끝난후 바로 일어난거야? 아님 지진이 멈춘뒤 얼마간의 시간이 있다가 일어난거야?
시간 차는 있어. 모두가 곧바로 척척 진행된건 아니야. 하지만 몇시에 뭐가 일어나고 몇시에 뭐가 끝나고 몇시에 다시 시작하고 이런건 말해줄 수가 없어. 그 혼란 속에서 시간을 확인하며 기록 할 여력은 없었으니까. 그리고 꿈처럼 본게 아니야. 말했잖아. 나는 오늘 오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늘을 산게 아니라고.
정리. 스레주는 오늘 7월 12일 오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를 미래인 2020년 7월 12일에 살았다? 아니 봤다? 오전 3시경 지구 전체적으로 지진 발생. 많은 사람들이 죽음, 살아남은 사람있음. 언제인진 모르겠지만 지구중력 이상해짐. 사람들이 붕뜸. 사람의 몸이 팽창, 그리고 얼어붙음. 결국 전부 죽음으로 예상. 그렇다면 질문! 스레주는 그 상황속에 있던거야? 그 미래에? 그 뭐랄까 만화처럼? 만화에서 자기 과거가 보여지고 자신은 과거의 물건 혹은 사람들을 만지려해도 만질수 없는 그런 상태였다는 걸까? 만약 그게 아닌 진짜 미래에서 살고온거면 어떻게 살아남았어? 중력에 붕뜨는게 사람을 가리진않지?
시간여행이야 그럼?
나는 볼 수 있었어도 그 곳, 그 순간에 있는 사람들은 나를 못봐. 몸 붕 뜨는 건 사람 가려서 일어나는게 아니었어. 시간차가 좀 있었지만 길어봤자 5분 이내였어.
니가 본 곳이 2020년 7월 12일인건 어떻게 알았어 정확히 오전3시부터 오후5시까지 내가 다른세계에 와있어는 어떻게 느꼈어? 딱 오전 3시에 지진 시작됬으면 니가 미래 가있는거 확인 할 시간도 없었을텐데
그렇다면 또 질문! 스레주는 그게 미래, 2020년 7월 12일에 일어날 일이라고 확신하는 이유가 있어? 그리고 그런걸 보게된 이유는? 어렸을때부터 영적인 뭔가가 있었다든지? 또한 >>162가 말한것처럼 그때가 2020년 7월 12일이란걸 어떻게 알았어? 시간볼 여유는 없어도 달력볼 여유는 있어?
달력을 봐야 날짜를 알 수 있는거야? 날짜를 알 수 있는 경로는 얼마든지 있어. 오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그곳에 있으면서 날짜 하나 모르면 그게 더 말이 안되지. 그리고 시간은 내가 그곳에 도착하고 나온 시간이 오전 3시부터 오후 5시였기 때문이야.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나는 종종 그랬었어. 그때마다 시간은 현재와 일정했고 그렇기 때문에 확신하는거야. 2020년 7월 12일 오전 3시 부터 오후 5시를 보고 왔다고 말이야.
>>164 그렇다면 날짜를 어떻게 알았는지 말해줄수 있어? 오전 3시에 지진이 일어나서 주변은 꽤나 엉망이 되었을텐데... 하늘에 시간이랑 그런거 알려주는 미래기계라도 떠다니고 있었어? 아니면 지진탓에 휘날리는 물건들중 신문을 봤다던가?
지진은 역시 그건가. 일본 대지진이 시작 아닐지 생각해본다. 요즘 불의 고리도 불안정하고 말야. 진실이든 아니든.섬 나라 삭제되고 있는건 맞고.
아니. 핸드폰을 봤어. 너도나도 핸드폰을 들고 있었거든. 날짜를 확인한건 한번이 아니야. 여러번 봤어.
뭐 난 차라리 싹다 멸망해버렸음 좋겠다 난 별로 상관없어.
>>167 핸드폰을 봤다고? 스레주는 지금 그 세계에 간섭을 못하는 상태 아니였어? 그렇다면 스레주의 물건또한 마찬가지 아닐까? 수레주가 미래에 살고있던 상황이라면 이해가지만 지금은 갑자기 미래로 날아가서 그 광경을 본거잖아. 그렇다면 핸드폰은 지금날짜로 되있는게 맞지않아? 그리고 핸드폰을 봤다면 시간도 볼 여유가 있었을꺼같은데?스레주에겐 피해가 안가니까?
이럴꺼면 하루 남기고 시원하게 전세계가 참여하는 핵전쟁 일으키고 가자.
아 잘못ㅂ핬네 다른사람 핸폰이라고 했구나
>>168 ㅇㅈ 나도 살고싶은 마음없어 다만 지금 고3인데 억울할뿐이야 겨우 2년 재밌게 살려고 가방끈 길었나 싶음
그런데 사람들이 그난리가 났는데도 핸드폰을 들고있어? 살려고 뛰는게 아니고?
내 핸드폰을 봤다고 한 적 없어. 너도나도 핸드폰으로 들고 있었다고 했잖아. 사람들이 자신의 핸드폰을 확인하는걸 힐끔힐끔 본게 전부야. 거기에 정신 나간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데 지진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죽고 있는 와중에도 핸드폰을 들고 카메라로 사진 찍던 사람들도 여럿있었어.
>>172 뭐 딱히 대학 가도 재밌진 않음 또 학점과 경쟁의 연속이고ㅋㅋ 난 이제 질렸다
>>173 ㄹㅇ루...아무리 휴대폰에 중독되어잇다고해도..
>>173 응. 살려고 발버둥 치는 사람이 대부분 이었지만 정신나간 사람은 어디에나 있더라고.
네~ 잘봤습니다! 필력 나쁘지않은데?
아쉬운게 있네. 동정을 떼지못하는건가.... 아 .. 통탄스럽도다.
그러면 스레주. 그렇게 지진이 일어났울때도 핸폰을 들고있던 사람들이라면 지진이 끝나고 다음에 사람이 붕 뜰때까지 핸폰을 놓지 않은사람도 있었을텐데 그러면 그때 시간은 봤어? 아니면 그때는 핸폰을 못본거야? 아님 안본거야?
>>175 앗... 그걸 4년동안 겪어야한다니 끔띡해;;;;ㅠㅠㅠㅠㅠㅠ 멸망보다 수능이 더 무섭고 대학이 더 무서운거같네
그리고 또 궁금한거 한가지. 카메라로 찍고있었다고 했는데 어떻게 날짜를 본거야? 휴대폰들은 대부분 날짜보단 시간을 더 보여주지 않나? 지금 폰도 잠금 풀면 위에는 시간밖에 안나와있고.... 그상황에 뉴스를 본사람이 있다던가?
중력이 이상해진다니 기이하군 그게 지구 한정해서 일어나는 거야 아님 우주적으로 그런 거야? 이런 것까진 모르려나
음... 자기장 역전 이런 거일 수도? 근데 이게 중력에 영향을 미치나
자꾸 왜 시간, 날짜, 핸드폰에 질문이 많은지 잘 모르겠다. 물론 핸드폰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었어. 하지만 대부분은 놓쳐서 떨어뜨렸어. 몸이 부풀리며 떨어지기도 했고. 그리고 그 곳에서 나는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날짜를 보기 위해 필사적이지 않았어. 나한테 그건 안중요했으니까.
그때 안 멸망하면 어쩔건데?
>>182 카메라로 찍는 사람이 있다고 했지. 카메라로 찍는 사람의 핸드폰만 본게 아니야.
>>183 그런 것까지는 몰라.
>>185 그렇구나. 그럼 이건 마지막질문이야! 스레주는 그때 뭘하고있었어?
>>186 나는 내 말을 믿으라고 한 적이 없어. 믿지 않아도 돼. 오히려 안 믿었으면 해. 웃기는 녀석의 글이구나 정도로만 생각해도 돼. 나는 계속 이야기 하고 있잖아. 그때가 되면 어차피 떠오를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당장날씨도못맞추는데 20년에망하는건 어케아는건데?ㅋㅋㅋㅋㅋ 빡대가리야?
>>189 그냥 봤어. 종종 이런 일이 있었을 때 처럼. 나는 알고 있었으니까. 내가 뭘 하려고 해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걸. 그냥 볼 수 밖에 없었어. 마냥 빨리 끝나길 바랐어.
미안! 몇개만 더 질문해도 될까? 그렇다면 스레주는 지금 뭘하고있는중이야?
>>193 스레딕 하고있는둥 그런소리말고
주변 정리 중이야. 말했잖아. 나는 도망갈거야.
도망친다니 어디로? 앞에서 말한거였음 미안...레스들이 너무 얽혀있어서 잘 읽을 수가 없어서ㅠㅠ
>>195 그러면 지금까지 이런적이 많았다고 했는데 그건 전부 스레주랑 관련이 있는일을 본거였어?그중에 테러, 재해, 혹은 사고등의 미래를 봤던적도 있어?
진도 10 이상의 강진에 공기압이 사라진다고? 소행성이라도 충돌한건가? 스레주도 멸망 1일 전까지 살다가 죽는게 어때? 돈이야 많이 없겠지만 이기회에 탕진하고 대출도 받고 해야지 ㅋㅋ
>>196 자살할거래
자살하나 2년 더 살고 죽나 그게 그거일 것 같은데.. 자살하려면 자살 기구 구입에 용기도 내야하고 너무 번거로운데 그냥 2년후에 사고사하는게 더 낫지 않나?
>>197 정해진게 없어.
스레주...왜 지금 도망가려고 하는 거야?
정해진게 없다는건 어떤뜻이야? 그냥 아무거나 막 본다는건가?
>>202 그때의 지옥을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대
헐 방금 왔는데 진짜 멸망하는거야?
언제 그런걸 보는건지, 얼마나 보는건지, 언제를 보는건지, 왜 보는건지 다 알 수 없어. 나도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야.
근데 딱 봐도 주작
>>206 어쨌든 언제 어떻게 무엇을 볼지는 몰라도 자주 봤다고 말했었잖아? 이런적이 자주 있었다고. 그렇다면 그중에 몇몇가지 큰 사건들을 알려줄수있어?
근데 왜 지금 도망가?? 그 일이 일어나기 바로 전에 도망가도 되는 거잖아. 그 지옥만 경험 하지 않으면 될텐데
>>208 자주 아니고 종종 봤었다고 했었어.
>>210 그 일들 몇가지만 알려줘.
>>210 그렇다면 그 종종 봤던것들이 어떤 사건들인지좀 말해줄수있겠어? 이런건 까먹거나 그럴리가 없을꺼같은데? 하루지나면 전부 기억에서 사라지고 그런게 아닌이상...
망할지 안 망할지 모르니까 겁나 열심히 살아야게따 근데 목표대학 합격해서 겁나 즐겁게 살다가 7월 12일날 불현듯 죽어버리면 지진이고 뭐고 빡쳐서 고혈압으로 먼저 쓰러질듯
너희들이 알만한 것만 몇개 말할게. 일본 대지진 본 적 있고, 아이돌 결혼발표 본 적 있고, 숭례문 화재 현장 본 적 있고 그래.
>>214 숭례문은 좀 가서 막아주지ㅠ
굉장히 쓸데 없는 것도 많이 봐. 옆집 꼬마애 길가다가 엎어지는 것도 보고, 어느 초등학교 화재현장도 보고, 엄마 장보는 모습도 보고.
헐 나도 숭례문 화재 현장은 본 적 있어
그러면 스레주는 그런걸 본뒤로 막아볼 생각은 해봤어? 딱히 스레주 본인이 하는건 아니여도 경찰이나 언론에 알려서 미리 예방할 생각은? 어짜피 말해봤자 안믿어주겠지 하고 그냥 침묵하고 있었어?
>>215 내가 막을 수 없어. 알고 있어도 못 막아. 일어나야하는 일들은 어떻게 해서는 일어나.
>>218 에 이어서, 만약 그랬다면 왜 이제야 이야기 하는 거야? 그리고 왜 이건 말하는 거고?
근데이걸왜굳이 스레딕에만올림? 전세계사람들이 알수있게 홍보해야지? 여러분들 얼른얼른 퍼나릅시다 이 중요한 사실을 스레딕에 알려준단걸보니 스레딕에 참 정이많은가봐
>>218 해봤어. 그리고 결론냈지. 못 막는다고. 막을 수 없다고.
어떤방식으로 시도를 해봤길레 막지를 못한다는거야?
>>221 아니, 나 오늘 여기에 글 처음 써봐.
지진이나 화재등은 막을수 없었다고 칠수 있어도 옆집 꼬마가 넘어지는건 그 시간대에 가서 넘어지는걸 붙잡아주기만 해도 되는거아닌가?
그 이후에 꼬마가 다시 뛰다가 넘어지는건 스레주가 본 상황이 아니니까 미래를 본거랑은 상관이 없는게 아닌가? 이미 미래에, 그 시간에 일어날일을 막았으니 그 다음에 일어난일은 다른 미래의 상황이 되는거고.
박제하고 2년뒤 갱신해야
안녕 자두야 보는데 자두가 예언하고 있음 귀엽따
>>228 자두 아직도 해? 엄청 오래하넼ㅋㅋㅋㅋㅋㅋ
>>227 ㅇㄱㄹㅇㅋㅋㅋㅋ
>>229 아직도 해ㅋㅋㅋㅋㅋ예전 거 위주로 나와!!
그럼 나 스레주 말 믿고 내일 자살한다? 뭐 위에 자살이 번거롭니 어쩌니 하고 써놨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지금 살아가기엔 너무 벅차서 2년 견디느니 그냥 내일 자살하는게 낫겠다 싶어 감사의 의미로 유서에는 스레주 언급 해줄게.
내가 보기엔 >>1은 2020년을 본게 아니고 2200년을 본 것 같다ㅎㅎ
막을 수 없어. 예를 들어서 위에 옆집 꼬마를 이야기해서 하는 말인데.. 내가 가서 막아주려고 대기 타잖아? 그럼 나한테 무슨 일이 생겨서 결국 그 시간대에 못가더라고. 누구한테 부탁하잖아? 그래도 마찬가지였어.
알려줘서 고마워, 스레주. 뭐 사실이 아니더라도 어떻게 보면 나에게 용기를 준거니까 고맙다. 스레주도 주변 정리 잘 하고. 안녕.
그렇다면 꼬마는 그렇게해서 못막았다. 그러면 다른것들은 어떻게 막아볼려 노력을 해봤는데? 화재나 지진은 경찰이나 언론에 알려봤어? 그쪽에 알려서 스레주가 미친놈취급 받더라도 몇번 그런일을 예측한게 알려지면 그쪽에서도 스레주에 대한 이야기나 기사가 하나쯤은 나와야 정상 아닐까? 아니면 그것도 불가피한 일이 생겨서 머리속에서 스레주의 존재가 지워진다거나?
고마워 스레주 나도 그냥 자살하러 가야겠어 이 링크 유서에 써놓을게 2년뒤에 봐
>>232 너가 자살을 한단 부분에 의문은 없지만, 용기라는 단어에 의문이 든다. 너의 말은 여전히 용기가 없어. 용기라는 단어는 그렇게 사용하는게 아니야.
너네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를 말 듣고 자살하겠다는 거야?
미래는 바꿀 수 없어
>>238 용기라는 단어가 어딨어?
스레주 빨리 주작선언해 구라면 어떤사람 죽으려고 하잖아 한때의 재미난 장난으로 받아들이기엔 대가가 너무 커 니말듣고 자살했다가 원귀로 너한테 다시 갈걸
>>236 글쎄, 내가 조금 이기적인건지는 몰라도.. 나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면 망설임 없이 조금 더 현명하게 대처하려고 했겠지만.. 그런게 아닌 이상, 내가 무슨 행동을 해도 일어난다는 거에 확신을 가진 후에는 막으려고 한 적 없어. 괜히 못 막으면 죄책감만 생기잖아.
예전에 2000년 일본에서 2ch인가 거기서 911태러 일어나기 전에 알려줬는데도 못 막았잖아 내가 볼 땐 대부분은 그냥 뜬금없는 개소리로 무시할 것 같은데 그래서 막을 수 없다고 그러고
>>241 나에게 용기를 준거니까 고맙다 / 이부분
스레주가 정말 억울하다면 내가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게. 넌 시간과 날짜,장소까지 알 수 있으니까. 네가 오늘 이 시간 이후로 또 미래를 보는 일을 겪는다면, 이 스레에 적어주길 바래. 대지진,아이돌 결혼식,숭례문 같은 건 나중에 기사나 신문으로 나올 일들이잖아. 그러한 일들을 보게된다면 여기에 적어. 그리고 실현된다면 사람들이 이 일에 대해서 주목하겠지.
물론 업이 생겨서 화를 당할까 무서워서 못 올리겠다면 그것도 스레주 맘이고!
중력과 관련된 일은 우리가 막고 싶어도 막을 수 없는 부분 아닐까? 자연을 우리가 이길 순 없잖아
>>244 미안한데... 911테러야.... 119테러가 뭥미....
>>242 나는 아까부터 말했어. 믿지 않길 원한다고, 믿지 말라고, 믿으라고 한 적 없다고. 처음부터 이야기 한 부분인걸? 웃고 떠들다 그냥 지나쳐 가도 좋다고. 나를 비웃어도 좋다고. 꾸준히 말했어.
>>249 미안 멍청해서 수정할께
자기 업을 쌓을 위험을 감수하고 알려준거겠지
니 가짠지 진짠지도 모를 스레 때문에 자살한다고 말하고 다니는 애들 나오잖아 진짜로 힘든애들 이스레 읽고 흔들릴까봐 걱정된다 이 세계 멸망한다고 자살할꺼면 어차피 사람은 죽는데 왜 미리 자살 안하고 살아있었어 주작이면 빨리 내리고 자살한다는 애들은 장난으로라도 그런말 안했으면 좋겠다 제발
음 사실 난 아파서 자살을 못하는? 그런 부류야 아파서 칼로 긋는 자해도 잘 못해서 그냥 몸이 아플때까지 방치해두는 타입이거든. 손발끝이 함포진으로 뒤덮여도 아무 말도 안 한다든다, 일부러 대상포진을 키워서 양쪽 겨드랑이랑 등까지 대상포진이 악화될 때 까지 방치하고 있다든가, 귀에서 진물이 나서 베개를 다 적셔도 일부러 더 진물이 나게 긁는다던가...덕분에 외이도염을 끼고 살았지. 뭐 그래도 기분 좋았어. 내가 나를 파괴하는 거니까. 근데 스레주 말 들으니까 뭐 2년 후에 멸망한다는데 2년 아득바득 사느니 그냥 지금 죽는게 낫겠다 싶어 여전히 죽는 건 아프겠지만 스레주도 지금 주변 정리 하고 자살한다고 하니까 뭐...2년 후가 얼마나 끔찍하면 그러겠어 그냥 한 번 시도해 보려고.
>>250 믿지 않았으면 좋겠다면 굳이 왜 이 글을 올린 거야? 말 안하면 애초에 믿지 않을 생각조차 안했을 건데.
근데 좀 무책임하달지 어차피 말해봤자 바뀔 건 없잖아? 근데 왜 말해? 네 말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은 해봤니 죽겠다는 사람도 생겨나는데
>>250 그럼 스레주는 사람들이 무려 지구가 2020년에 멸망한다는 말을 듣고도 아~ 그렇구나~ 이 글을 보았으니 그 때 떠올려야지. 순리대로 받아들여야지. 라고 생각하길 바라는거야? 글의 의도가 너무 황당하다ㅠㅠ 그래 스루할께 굳이 논란 일으키는 거 아니면 뭐지..
>>250 차라리 그럴꺼면 여기에 글을 쓰지 말지그랬어? 그러면 여따 스레를 세운 이유가 뭐야? 뭐 2년후에 너희 내말 안들었지? 이게 일찍죽지않은 대가다. 이럴려고 올리는거야? 적어도 이런 스레를 올릴꺼면 필사적으로 사람들을 살려보려고 노력이라도 할려고 올리는게 아닌가?
119테러래ㅋㅋㅋㅋㅋㅋ무식하다.....
정말로 스레주말이 다 사실이라면, 스레주는 국보급이다. 어차피도망칠거 오늘이나 내일이나 상관없지 않아? 그러면 빨리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끊어라. 나사가서. 다 얘기해. 그게 스레주가 막을수 있는 방법인것같아
믿지는 말라지만 알리고는 싶으신 분
>>255 이 글을 믿어서 득이 될게 없잖아 혼란만 가져올 뿐인데 차라리 맘 편히 있으란거지
옆집꼬마는 아는애였으니까 도와주려 노력하지만 우린 모르는 인터넷상 사람들이니 죽어도 그만 안죽어도 그만. 그러니 히히 웃으면서 내말을 믿지말아달라. 이거야?
>>253 그래. 자살 한다는 애들은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 안했으면 좋겠다. 라는 부분에는 동감이야. 하지만 그 사람들이 자살한다고 말한게 내 탓이 되는거야? 정말 그래?
>>262 스레주가 이 글만 안 올렸으면 혼란도, 마음정리도 할 필요 없었을 걸
>>264 네 탓도 일정 부분 있어 네 말이 촉발제가 된 건 맞으니까
>>264 응. 네가 올린 이 글로써 더 그런 감정이 극대화 되었다면 네 탓이 돼버려.
그렇구나. 내 탓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구나.
사람들의 내면에있는 공포심을 키우고있는게 누구인데... 그 공포심이 커져서 자살이라는 스위치까지 도달하게 된거잖아....
근데 믿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바꿀 수도 없다면서 이 스레는 왜 올린 거야?
지금 주저리주저리 올리는 것도. 이미 엎질라진 물이니까 말해봐. 왜 믿지 말라 하면서 굳이 이 얘기를 꺼낸거야? 의도가 있을 거 아냐.
스레주 이 스레 올리지 말지ㅜㅠㅜㅜㅜ 진짜 혼란스러워... 그리고 스레주 원래 그렇게 냉정..한 말투야? ㅠㅠ
한번 쯤 적어보고 싶었어. 내 이야기.
>>273 그렇구나 그럼 좀 더 스케일이 작은 사건을 적지 그랬니
다른 사람들한테 공포감 줘보고 싶었니
내 이야기만 적고싶고 다른사람 공포감은 끌어올리고 싶었어?
아니.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애초에 초반 분위기를 봐. 믿는 사람 없었어. 비웃고, 욕하는 사람은 있었어도.
그리고 나 또한 믿어달라고 한 마디도 한 적 없었어.
올리기 전엔 이렇게 자살하겠다는 사람이 있을 줄 몰랐을 수도 있지만 네가 이 스레를 올림으로써 (진짜인지 장난인지 모르겠지만) 자살하겠다는 사람이 생겨났어. 근데 넌 믿지 말라고 말할 뿐. 책임 못 질 말은 함부로 하지 말자...
내 생각에 스레주에 대한 평가는 2020년에 하는게 맞지. 그리고 스레주가 냉정한것보다.,막 레스들이 따지고 뭐라하고 이러면 아무래도 따뜻하게 답하긴 힘들수도 ㅜㅜ
주작이라는걸 밝히기전까지 스레는 주작이 아닌거로 보는게 규칙이니까.
[ 내 글을 보고 믿지는 마 하지만 2020년이 되면 떠올려 그냥 이 때를 떠올려... ] 대체...? 의미심장하게 얘기하면서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하길 원하는거야? 너 혼자 진리를 깨닫고, 믿지 못하는 사람들을 그저 살아가라. 막을 수도 없으니 그저 살아가라. 하지만 기억해라 지구는 멸망한다. 어이없어지려고 하네
이런 글을 올리면 이 글을 믿는 사람이 한 명쯤은 있을 거라고 예상하지 않아? 지구종말은 보면서 이건 예상 못했나보지? 너무 무책임하네 화날 정도로
>>279 믿지 말라는 이야기는 처음부터 주구장창 했었어. 이제와서 발뺌하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2020년에 이 사이트가 존재할지도 모르는 게 미래임
믿지 말라고 하면서 쓴게 문제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안 믿는 사람만 있을 때야 괜찮았지, 네 글을 보고 용기를 얻어 자살 한다잖아. 제정신으로 쓴 글 맞냐. 정말로 단 한 명도 믿지 않길 바라면서 쓴 거 맞아?
다들 믿거나 말거나 하더라도 스레주한테 넘 몰아붙이지는말자 솔직히 다수:1이잖아
>>281 그런 규칙이 어딨어? 진짜 규칙 있는 거야?..
에효
>>281 애초에 그건 암묵적 룰이잖아. 오히려 그런 암묵적 룰을 생성하지 말라는게 스레딕 규칙이던데? (강요하지말라였나?)
아니 너무 무책임하잖아 자기가 쓴 글 때문에 죽겠다는 사람이 생겼는데
이런 글을 쓴 나는 제정신이 아니고, 이 글을 보고 자살한다는 사람은 제정신이 되는거야?
제정신이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야 책임의 문제지
그리고 자살하려는 사람들은 마음 단단히 먹어라. 스레주가 2년 남았다잖아. 남은 2년 동안 누릴수 있는거 하고 싶은거 다 해보고 한없이 죽으란 말이야.
>>294 그렇다면 스레주부터 챙겨줘. 스레주 지금 자살한다고 하네. 먼저 도망친다고. 내말은 믿지 말라고. 그떄가서 우리보고 떠올리라고 말하면서.
>>295 주변 정리하고 있단다.
그래 스레주 너도 마찬가지야.
위에 계속 스레주가 도망간다고 하는데 위에 아무도 살수 없다며 근데 스레주는 어디로 도망가려고?
그래. 그럼 위에서 누가 그러던데? 나보고 주작선언을 하라고?
스레주 자살할거래
그럼 내가 믿지 말라고 하던 말은 우습게 들리고, 주작선언하면 다같이 하하호호 되는거야?
주작이든 아니든 스레주가 지금껏 봐왔던 게 전부 실현되었더라 할지라도 지금 예언이 틀릴 확률은 있어
나는 누구한테도 자살하라고 한 적 없고, 누구한테도 믿으라고 강요 한 적이 없어. 책임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남용하지마.
>>299 저건 뭔 문장이야? 누가 그러던데? 나보고 주작선언을 하라고? 물음표땜에 뭔뜻인질 모르겠다.
얘기해놓고 믿지말라고 할거면 정말 왜 쓴거야? 너의 이야기를 쓰고 싶으면 일기장에 쓰면 되잖아. 굳이 이렇게 사람들이 보는 데다가 올려놓고 믿지 말라고 하는 의도가 뭔데?
>>303 이 글을 다른 사람들이 보는 사이트에다가 올린 시점부터 넌 책임을 지게 되는 거야. 남용이라니? 강요 안 하면 안 믿을 줄 알고?
그래, 한 발 양보해서 여태껏 맞아 들었으니까, 그 미래를 보고 왔으니까. 사람들이 믿건말건 알려주기 위해서 글을 썼다고 쳐. 너 정말 안일했어. 생각없이 행동한 거라고. 여태껏 맞아 들었다고 해도, 아닐 수 있는 거고. 네 말 한마디로 좌절감과 절망감을 느낄 사람이 있을 거라는 건 충분히 예측되지 않니... 먼 미래는 볼 수 있으면서 네 행동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받을 영향은 생각 못하는구나. 스레주야, 네가 보고 왔다며. 믿기를 강요하지 않았다고? 정말 무책임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아 그래? 그럼 하나만 물을게. 스레 중에 내가 창조주라던 스레도 있던데 어때? 그건? 나한테 책임을 물으기 전에 그 분에게 가서 책임을 묻는건 어때? 창조주시라잖아. 위대한.
보통 믿지 말라고 하는 상황은 좀 밝은 분위기 이거나 초반에 장난식으로 말하지 않아? 너 되게 진지하고 안 믿는 레스 달릴때도 혼자 심각했어. 그러면서 믿지 말라 하고 나중에 그 일이 있으면 그때서야 너가 한 말을 생각해 달라고 했지. 그럼 그게 믿어달라는 거야, 믿지 말라는 거야? 정말로 믿지 않길 바라면 왜 올린 거야 대체?
아 맞아. 궁금한게 있었는데 아까 용기란 단어는 그럴때 쓰는게 아니라고, 넌 용기가 아직 없어보인다했는데 어떻게해서 그런 해석을 하는거야? 사람목숨인데? 남도 아닌 자신의? 자기 자신의 목숨을 끊으러가는데 그건 충분히 용기있는 행동이지. 그런데 그게 용기가 없는거야? 그런데 용기란 단어를 쓰면 안돼는거야? 뭐 그럼 그건 겁쟁이라고 표현해야하는거야?
이게 사실이든 아니든 굳이 여기에 쓸 필요가 있었을까 잘 살고있는 사람들한테 멸망하네 다 죽네 이러면 당연 주작이라 생각하지 않겠어?
내가 당장 그 창조주 스레에 가서 왜 나에게 이런 능력을 줬어요? 살기 싫어요. 당장 자살할거에요. 하면 그분에게 모든 책임이 짊어지는건가?
왜 용기의 반대가 겁쟁이야? 자살하는 사람을 그렇게 극단적으로 표현하지마 그냥 안타까운 사람들일 뿐이야ㅡㅡ
>>307 내 말이 이말이야... 사람들이 불안해할 거라는 거 알고 있잖아. 게다가 기억하고 있으라니 너 자신이 보통 사람 위에 있는 무언가가 된 마냥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이런걸 위화감 조성이라고 하는거야
여기서 뜬금포 질문인데... 저 창조주 스레 어디있는거야? 못찾겠,,,
>>310 용기가 아직 없어보인다고 한 적 없어. 그 사람은 용기라는 단어에 나를 묶었었어. 그 사람의 글을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봐. 네가 해석하는건 좀 틀린 것 같거든.
>>312 그 능력을 준 게 문제가 아니라 능력을 이런식으로 쓰는게 문제 아니냐.
나는 자살 하려는 사람한테 겁쟁이라고 한 적 없어. 없는 말은 지어내지 말자.
>>315 나도 우연히 본거야. 근데 여기 있어. 오늘 본거니까 찾아보면 나올거야.
>>307 이 레스 읽어줄래? 네가 어떻게 느끼는지 정말 궁금하다.
주작선언이랑 니가하는 믿던지 말던지의 차이는 주작선언은 지금까지 니가 한 모든말이 거짓말이니까 사람들이 신경을 하나도 안쓰게 되는거고 믿던지 말던지 하지만 이년후에 이 스레를 떠올려줘, 미래는 변하지 않아, 멸망할꺼야 라고 하는건 절망을 주는거잖아
>>317 능력을 준건 문제가 안되고 이렇게 쓰는데 문제가 된다고? 어떻게 모든 책임을 화살로 바꾸어 사람을 겨냥해? 책임이란 단어는 동등해야지.
설령 지구멸망이 진짜라고 해도 그걸 봄으로 인해 절망에 빠져 갈팡질팡할 사람들이 생길거라곤 생각은 하나도 안해본거야? 그 태도는 무조건 옳다고 볼수없어. 모든 사람을 무력감에 빠뜨리려고?
사실 2년뒤에 멀쩡한 세상에서 ' 스레주야ㅋㅋㅋ 아니잖아~ 왜그랬어' 해봤자 스레주는 ' 내가 믿으라고 강요하지 않았잖아, 내가 신도 아닌데 어떻게 정확히 맞추겠어ㅠ 혼란을 줬다면 미안해 ' 이렇게만 쓰면 그만인데 말야ㅋㅋㅋㅋㅋ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하던 절망감을 느끼던 그냥 익명으로 글 쓰고 치우면 되는 걸~ 책임감 제로다
>>307 그래.. 네 말이 맞아. 지금껏 맞았다고 해서 이 후도 맞을거란 보장은 없지.
진심 모르겠어서 묻는다! 창조주스레 못찾겠다! 어딨는지 아는사람 자세히좀 알려줘! 창조주 검색해도 안나온다!
>>322 그 스레를 본 적 없지만 그래, 책임이 일정 부분 부과되겠지. '자신이 창조주'라는 말을 믿는 사람이 있고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글을 쓴 사람은 책임을 지게 돼 있어. 근데 지금 그게 이거랑 무슨 상관이지?
>>322 네가 그렇게 능력을 쓴걸 남도 잘못이라 끌어들이지 마. 그건 남탓이지. 이런 결과가 일어난 걸 네가 말을 잘못 놀려서 이 스레를 세웠고, 지금 빡쳐있는 레스들이 달린 걸 전부 너한테 능력을 준 누군가의 탓이라는 거냐.
>>326 레전드 계시판에서 봤었어. 거기서 찾아봐.
>>32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170059 이거같어
이 후도 맞을거란 보장은 없는데 왜 멸망할거라 단정지어서 이 스레를 세운거야 멸망할수도 있어 라고 써야하는게 옳지 않았을까 그저 스레주가 본 그것들로만 단정짓기엔 무리가 있다고 보는데
>>327 누가 평소에 힘들어서 이거 보고 용기 얻어 자살하는게 전부 내 책임이라는 글을 보고 쓴 글이야. 그렇다면 나도 이 모든 책임을 그 창조주 라는 스레에게 넘겨도 인정되는거야? 라는 느낌.
근데 2년 후에 이 스레를 떠올리게 될거라고 했잖아, 그 말이랑 믿지 말라는 말이 모순되는 것 아닐까. 떠올리게 될거라는 건 일어날거라는 거고, 확실하다는 거잖아. 그런데 왜 믿지 말라고 해? 믿지 말라고 할거면 이 글은 왜 쓴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돼서 그래 스레주야.
>>330 그거 아니었어. 근데 신이 두명이나 있네.
네가 인터넷에 무슨 글을 쓰던 그건 네 자유야 하지만 사람들이 그걸 보고 무슨 감정을 느낄까. 네 말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까 생각하라고. 네 글에 대한 책임은 너한테 있는거야. 신이 너한테 계시를 줬던, 니가 무슨 허황된 꿈을 꿨던. 왜 그런 능력을 너한테 줬는지는 신한테 따져야겠지. 창조주 스레에 가서 왜 그랬냐고 따지고 죽는다면 그건 그 스레주 책임이지. 본인 글로써 너의 삶에 신에대한 신념을 건들이고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게 맞으니까.
>>332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창조주에게 책임을 넘긴다는 건 이상한데. 이건 네 의지로 한 짓이야. 네게 (전부는 아닐지라도) 일정 부분은 책임 있는 게 맞음.
오늘 봤다고 했잖아? 어디서 봤는지좀 알려줘! 레전드 10페이지까지 쭉 둘러보고 왔는데도 안보인다!
>>337 블라인드 처리 된 거 아냐???
반드시 지구멸망난다 식의 단정짓는 스레 세워놓고 이제와서 틀릴수도 있어 무조건 맞는거 아니야 왜들 그래 안믿으면 되지 능력준 그분탓이야 이러면 단가? 진짜 문제가 뭔지 생각을 못해?
>>336 그치? 사람들 말대로라면 일어날지, 일어나지 않을지도 모르는 일 가지고 자살한다는 거에 모든 책임을 나에게 떠넘기면 그것도 이상한거 아니야? 또한, 자살의 이유가 평소 힘든 개인 사유라고 직접 말했는데 말이야. 난 이 부분을 가지고 창조주 스레를 언급한거야.
창조주에게 책임을 돌린다는 것도 웃기네. 네 능력이 창조주로부터 주어져서 그것이 필연적으로 사람을 자살로 몰아간다면 창조주에게 책임이 있겠지. 근데 아니잖아?
>>338 만약 블라인드 되서 클로즈판 갔다고 해도 아님. 클로즈판에서 검색해봤는데 안나옴
>>339 ? 그런 식으로 이야기 한 적이 없어서 답변은 패스할게.
>>342 가끔 블라인드 처리된 거 클로즈판 가도 안나오더라!
>>342 찾아볼게. 기다려.
https://drive.google.com/open?id=1bq3WfYcxavJekSKZ_CT1UWcaJfYpe0qf > 내가 본건 이거였어.
주작이면 그만했으면 좋겠다 재밌나..?
>>341 창조주의 뜻이 뭔지는 알고 있지?

안나온다ㄷㄷ
>>347 질문이 없으면 나도 답변하지 않아.
근데 2020년에 갑자기 그런다고? 그전에 이상징후같은건 없어?
>>349 안나와? 레전드 가보면 뭐 모아놨다는 글이 있는데 거기서 본거야.
다들 내 레스로 성지순례하러 와:) 2년뒤 2020.7.12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이 스레는 스레주의 삭제요청 이메일로 인해서 삭제 되거나, 스레주가 찾아오지도 않고 그대로 박제돼서 스레딕 레전드 예언실패글이 되어있을 거야. 이렇게까지 비꼬고 힐난하는 이유는 스레주의 무책임하고 무책임한 행동이 너무 괘씸해서~
...스레주 쫌 너무한거 아니야? 나한테는 오늘봤으니 찾아봐라 레전드에 있을꺼다 이랬으면서 가져온게 구글 드라이브에 있는거.... 난 뭐하느라 그 고생하면서 찾아본거야?
이렇게까지 나오면 답이 없네. 그래 열심히 해봐 우리가 네가 도망갈 시간을 잡아먹은 것 같네
아니 근데 창조주 스레가 논점도 아니고 요지도 아닌데 왜들 그래... 그게 지금 이 상황에서 그렇게나 중요해???
>>349 아 혹시 모바일이라 그런게 아닐까? 나는 컴퓨터라서.
>>354 미안하지만 나도 그 게시판가서 클릭해서 본거야. 내가 다운받아서 저장해둔게 아니고. 나도 오늘 처음 본거라니까?
나 질문했는ㄷ 대답햊ㅅ줘!
>>355 아니, 도망안가. 위에서 누가 그랬잖아. 또 뭔가가 보이면 말해달라고. 그게 정말 일어나면 믿어준다며? 또 뭔가 보이면 말하러 올거야.
>>351 대답해줘!!!
야 이건아니지 스레주. 나랑 말이 틀리잖아. 나보고는 레전드 게시판가서 찾아보라하고 이번엔 레전드 스레 모아놨다 스레에 올려져있다하고.... 그런걸 내가 어떻게 찾아? 응? 누가봐도 당연히 레전드 게시판에 창조주 이름의 스레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겠어? 설명좀 똑바로 해줄레?
다들 이 게시판 이름을 떠올리자 일어나기 전에는 재미없는 괴담에 불과함.
>>360 그 레더는 믿을지 모르겠지만 난 못 믿겠는걸. 하지만 내가 믿든 안 믿든 네게는 상관 없겠지 뭐
>>361 응
>>362 미안하지만 나는 오늘 처음이야. 이 사이트에 들어온건. 거기까지는 몰랐어. 그건 사과할게.
아하? 이상징후가없어어어어ㅓ엉~~~~
자살하러 간다는 레더들 설마 진짜 죽은 건 아니지?
장난이겠지
http://www.insight.co.kr/news/136295 당장 우리는 1개월 전만해도 지구멸망 위기를 벗어남
뭔지는 몰라도 자살로 장난은 안하면 좋겠다. 날 생각해서가 아니라 여기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여튼 지구멸망설은 언제나 떠돌았고 결론은 멸망안한다였다 난 이만 간다 룰류
이거 믿는 새끼들은 멍청한거냐 순진한거냐
그리고 정말 웃긴건 지금 스레주가 계속 운운하면서 책임을 돌렸던 창조주 스레는 밥판에서 나온 스레라는 거지 이왕 근거를 대고 책임을 돌릴거면 좀더 논리적인 걸 근거로 둘래? 이런 어줍잖은 것을 근거로 두면서 책임회피라니, 지구멸망이라는 심각하고 무거운 주제를 보고 이에대해 쓸거면 좀더 너도 제대로 된걸 들고와야 하는거 아닌가? 읽다보니 짜증나서 레스 달수밖에 없네 이야기를 쓰고싶었으면 네 친구나 가족들에게나 말해 이런곳에 올려서 괜히 사람들 선동질 하지 말고
>>373 나이 어린애들이나 믿겠지.. 순진해서
>>371 궁금한 게 있는데, 지구가 망한다는 건 봤으면서 네가 스레 올려서 죽을 거라는 사람이 생겨나는 건 못 본 거야?
>>372 너 레스주 아이디가 너무 비슷해서 스레준줄 알았다ㅋㅋㅋㅋ 자살장난 말라 해놓고 이만간다 률루~
>>374 아 밥판꺼였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므ㅜ 십.. 밥판이었다고???ㅋㅋㅋㅋㅋㅋ 아 윾잼이여 윾잼
>>3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밥판껄로 저렇게 진지한 이야기를 하고있던건갘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갑분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구멸망 믿지는 않았지만 스레주 태도가 빙신이어서 어처구니 잼이었음 ㅋㅋㅋ
스레주야 대답해줘 >>376
>>246 에서 나온 방법 좋네.
스레주 존나 똑똑하다 특유의 말솜씨로 여러명을 속이고 자살희망에 몰아넘 ㅋㅋㅋ
나 지금까지 창조주 그거 오컬트나 괴담쪽인줄 알았닼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밥판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판이 머야?
>>388 비버들이 판치는 정신나간 동네얔ㅋㅋㅋㅋㅋㅋ
>>388바보판
>>388 바보판!!
>>388 바보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말을 해도 다 받아쳐주는 재밌는 곳이지. 비버들은 비범하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비빕? 비비빕?!!
스레주는 좋겠다~~! 핫플 돼서~~
>>389 정신나갔다니! 너무해! 비범한 곳이라구!
>>396 입다물어라 이 비버녀석! 넌 언제까지 자신을 속이며 살꺼냐! 너를포함해 우리 비버들은 정신이 나간게 맞다!!
스레주 어디갔니
뜨또들아 언급된 김에 놀러와 (비버 아닌척
>>397 이..이런! 들켰다! 역시 비범함은 숨길 수가 없다니까..후후
>>400 사탄: 이녀석... 보통내기가 아니야...
쨌든... 자살준비하던 사람들 다 돌아와 다 구라야 이런 주작에 흔들리지 말자
아니 겨우 이딴 글보고 선동당하는게 더 웃긴거 아닌가 ㅋㅋㅋㅋ
흑 로어 놓쳐버렸긔ㅜㅠ
>>401여기 또 있어 비버 >>399
이야... 여기 비버에 욕쟁이에 로어에 다모였넼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스레주 밥판을 잘못 찾아온거 아님?? 그래서 더 열불냈던거구.... 나 지금 진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대유잼됐어 스레주야 이런 판을 벌여줘서 정말 고마워
뭔가 방금전까지 핫하게 말하고있었는데 밥판이 언급되면서 전부 비버가 되버렸엌ㅋㅋㅋㅋㅋㅋ
비범함 숨기고 개진지 빨면서 레스 착실하게 달았더니 진지함이 방전됐다..
그런고로 난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마지막까지..... 나뭇가지로 내 집을 짓겠어!

헐 씨발 얘들아 2019년에 지구멸망함!!
이스레는 레전드 가야된다 진찌..비빕
괴담판 스레같은 괴담판 스레같지않은 밥판스레같은 이 스렠ㅋㅋㅋㅋ
나는 비버를 외치며 작렬히 전사하겠다! 비빕!!!!
바보판 포에버!!
난 지구멸망돼도 비버랑 난장이들을 모아서 비버 집에서 전골 끓여먹기를 계속하겠다 후헿
비☆버☆4☆에☆버
>>412 나사가 어련히 알아서 잘 하시겠지 뭐...
>>412 나사는 앞으로 100년동안 지구를 위협할 소행성은 없는 상태라는 입장이다.
>>417 ...난장이? .....여기 스파이다!! 난장이가 나타났다!! 잡아라 난장이!!
>>420 쳇 안속는군 ㅋㅋㅋㅋ
네 지금 현장은 감동의 도가니탕입니다. 이 스레는 스레딕 레전드로 가야 마땅하며, 모든 종족의 단합, 대잔치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비버하세요~~
>>417 비버인 줄 알았더니 비버탈을 쓴 난장이었군.. 네녀석! 안 들킬 줄 알았더냐!
난♡장♡4♡에♡버♡난♡장♡
>>421 👀 못 본 체
얔ㅋㅋㅋㅋ 그런데 우리 왜 여기서 이러고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2 난장이 잡아라!! 근성
>>425 난장이들 잡아라!!
>>428 근성이다 난장!
>>428 으악 들켰군 난장!! 도망친다 난장!!
야이 정신나간 비버와 난장이놈들아!! 이제 여서 그만싸우고 늬들 집으로 돌아가라!!
>>429 호다닥
힉 도망가자!
🌟 🌟 🌟 🌟 🌟 🌟 🌟 🌟 발자국 남기고간다 난장!🍄
그러고보니 예전 스레더즈에서도 삼풍백화점 그 노트에 적힌 숫자 가지고 지구가 멸망하는 것 아니냐니 원전이 터지는 것 아니냐니 하는 말들이 많았지... 그때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는데
아니 씨발 초반에 진지엄격근엄 지구 뿌셔 예언모드었다가 이젠 난장이 비버 연합모드냐 ㅋㅋㅋㅋㅋ
>>435 버섯 흘렸다 난장! 내가 먹어야지 난장🍄
>>437 제목 뭐로할까? 난장워? 아니면 비벤져스?
괴담 비버 난장이라니 정말 끔찍한 혼종이다. 이곳에서 나가야겠어.
>>439 비벤져스!!!!! 난 비버니까!!!!!!!!!!!
난피니트 밥: 비버와 난장의 연합
이거보세요! 금방이라도 싸움이 터질듯한 스레를 비버가 진정시켰다고요! 어서 이 비버를 국회에!!
>>442 야 이거 괜찮닼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어디감..... 보고싶다 난장🕹
방금 신나게 말하는 판 가서 신나게 말했더니 옮았다!!!!!!!!!! 비버를!!!!!! 국회로!!!!!!!!
얔ㅋㅋㅋㅋ 스레주와 다툼이 끝나고 비버와 난장이가 나오니 화력 떨어지는거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튀었엉

스레의 균형을 맞추고 간다
>>449 뭔데 걸그룹 맴버처럼 상큼해보이냐..
손에 박힌 보석 먹으면 달콤하겠다, 난장 빼먹어야지ㅎㅎㅎㅎㅎㅎㅎ
>>438 엇.. 그거 독버섯인데 양보할께ㅠㅠ
>>450 저분 아이돌이야!! 이름은 보라도리 라고!!
전화하고 왔어 사라진거 아니야
>>454 여~ 스레주 히사시부리!! 이미 이판의 주제를 모르겠닼ㅋㅋㅋㅋ 스레주 없는사이에 비버랑 난장이들이 판을쳐섴ㅋㅋㅋㅋㅋㅋㅋ
애들아 진정해 다시 진지해지자 지금 스레주는 책임 전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싶어한다구 난장
>>456 말끝의 난장소리부터 때고 말하시지 난장이녀석아!
스레주야 >>376 대답해줘
진지해져보자 이제. 다시 말해봐
난 이제 진지해지지 못할꺼같으니 여기서 빠질께! 다들 잘 마무리해줘!
진짜 밥판에 있는 창조주 보고 말한 거야? 정말 거기에 있던 그 창조주한테 원망을 하려 했던 거야?
>>460 엌... 기..기다려!
나도 빠질께 슬슬 스레 단물이 빠져서 ... 흑스
뭐 밥판에 있던 거라도 처음 왔다고 했으니 그럴 만도 하지..
아무리 그래도 밥판은 장난기 많은 레스주들 많은데 그걸 믿을라고..? 원망 하기엔 너무 가벼운 주제의 스레 아닌가. 질문이나 답변도 그렇고.. 나도 그거 봤었는데.. 진짜라고 믿을 수가 없는 스레던데
스레주 말만하고튐 탈주닌잔가 ㅋㅋㅋㅋ
>>458 응. 2020년 7월 12일만 본거니까.
아니 다 보고 있어.
>>461 이거 대답좀
>>467 아 그래.... 원시구나
>>469 아니? 원망하려고 한적 없어.
아 난장이들이랑 비버들 때문에 흐름이 끊겨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밥판보고 말한 건 맞아?
>>472 다시 진지할 수 있빕
그렇다, 스레주는 [ 단호단호! 단호박열매 ]를(을) 먹었던 것이다. 보기 드문 단호박이군.
ㅋㅋㅋㅋㅋㅋㅋㅋ
총체적난국
레주야 지구망하기전에 니 스레가 망한다
>>478 쉿 아직 살아있빕. 진지할 거야(찡긋)
>>479 그렇다, 레스주는 [ 진지진지, 진지 ]를(을) 잡수신 것이었다.
그래서 스레주는 만일 이 스레를 보고 자살하는 사람이 생긴다 해도 그게 네 책임은 아니라는 생각?
미래에 지구멸망하면 스레주가 대신 희생해서 새 지구를 창조, 그리고 우주는 무한히 유지되는 것이다.
>>480 한 번에 세끼 먹으니까 배터지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진지(2), 진지(1)
>>473 >>481 이거 두개 대답좀
스레주 >>484 이거 회피하지좀 말고 해명좀 해봐라
>>483 넌! 할 수 있어~! 라고 말해주세요~~ 그럼!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지요 짜증나고 (짜증나고) 힘든 일도 (힘든 일도) 신나아게 할 수 있는~~ 꿈이 크고 마음이 자라는 따뜻한 말 넌~할 수 있어~
목숨을 너무 가볍게 여기네
목숨 가볍게 여긴 적 없어
탈주닌자 스레주 상급닌자 중요한 질문을 회피하는 질문회풍법을 주요 기술로 사용 비버라는 소문이 자자하다
스레주야 대답좀
대답하고 있어. 질문해.
사람 목숨이 장난인가 책임질 수 있는 말을 하던가
하긴 대답이 뭐가 중요하겠나 싶네 책임이 있든 없든 죽음은 책임질 수 없을 테니까
>>486 힉 아니 이게 뭐야 들어본 적 없는 노랜데 멜로디가 들려
>>492 알 수 없는 말만 하니까 대답은 못하겠다.
>>484 이거 대답 해달라고
>>473 >>481 대답 좀
>>493 당신은 당신의 죽음에 대해 인생에 대해 책임을 지길 바랄게. 지금 내뱉는 그 말들도.
>>486 가던 길 가면 안되냐 이제 주제맞게 다시 얘기하자는데 혼자 개영양가 없는 드립치고있네
딴 말 하지 말고 앵커 단 레스에 대답 좀 해주면 안 되겠니
>>499 ㅠㅠ 난 더 얘기할 가치를 못 느껴서 웬만한 질문은 앞서 다 했는데 제대로 답변 해 주지도 않았고 스레주는 믿지도 말고, 그냥 맘대로 받아들여라. 어차피 지구는 멸망할테니. 책임전가하고 회피만 하는데 질문해서 뭐하겠어... 질문하는데 방해됐다면 미안해, 이만 난장판으로 넘어간다 수고해 스레주야~~ 다시 놀러올게
>>473 >>481 아니 존나 답답하게 구네 이 레스에 해명좀 해보라고 몇번이냐 말하냐 아깐 진지열매 빨아놓고 다 대답해주더니 이건 못해줌?
대답 요구하는 것만 대답해줘도 좋을텐데. 앵커 계속 달면서 물어본 거 대답해달라고.
바보판아니야. 링크에 관한 글이야.
응. 책임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어. 말했잖아? 위에. 나도 이 모든 걸 저 창조주 스레한테 넘기면 책임 없냐고. 그거랑 똑같아. 자살하는걸 나한테 떠넘기면 내 책임이 돼?
>>505 저 창조주 스레를 보고 너도 자살할 생각이 들었어? 아니면 그 스레를 보자마자 그 스레주한테 왜 그런 능력을 준거냐고 물어볼 생각이 들었어? 그것도 아니면 그 글을 보자마자 이 스레를 세울 생각이 난 거야? 네가 그 스레를 보고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냐 안받았냐의 차이 아니냐. 만약 곧바로 그런 생각이 들었고 그게 연계돼서 그 레스주가 생겨난 거라면 창조주 스레의 잘못이 생기겠지. 근데 그게 아니면 그냥 넌 책임전가인 거 같은데.
더 이상 말싸움은 하기 싫다. 이런 말싸움하려고 글 쓴 것도 아니고. 다른 질문 없으면 다음에 올게.
넌 그냥 네가 뭘 보고 그게 무서워서 알리려고 스레를 세운거고, 이 스레에 애매모호하게 믿지 말라면서 생각은 해달라는 말을 썼기 때문에 네 말을 믿은 사람들의 반응에 레스가 달린 걸 기분나빠 하는 거로 보여.
>>505 말이 안 되잖아. 창조주는 있는지 없는지 네게 그 능력을 줬는지 안 줬는지 모르지만 넌 존재해. 네가 이 스레를 써서 몇몇 사람들이 공포를 느끼고 그로 인해 자살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는 건 실제로 일어난 일이잖아. 그리고 위에서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 모르는 사건 때문에 자살하는 걸 내 책임으로 돌리면 안 된다'는 뉘앙스의 글을 썼던 것 같은데, 그것도 이 경우와는 달라. 자살하게 되는 건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 모르는 사건'때문이 아니라 네가 그 사건을 말했기 때문임.
>>507 나 질문 했는데. 맨 윗줄 세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럴듯한 괴담이나 음모론, 멸망설 그런것도 아닌데 STOP
나 자살하겠다고 쓴 레스주야 다시 쭉 읽어봤는데 스레주 좀 어이없다ㅋㅋ도망치겠다고 자살하겠다며? 근데 앞으로 나올 질문에 답해줘야 하니까 자살을 안하겠다고? 너에게 자살은 그렇게나 쉬운 문제였구나. 그냥 자살해야지! 하고 마음먹으면 바로 자살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그런 문제였구나. 누구는 아프면 어쩌지 그래도 이렇게 살아갈 순 없어 앞으로의 내 고통과 고독과 외로움과 절망보다는 지금 영원같은 5분동안 느끼는 고통 이후 아무것도 없는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하면서 덜덜 떨면서 자살 방법 검색하고 있는데 너에게는 그렇게 쉬운 문제였구나 알겠어
제가 2020년 7월 12일 미래에서 온 사람입니다. 스레더 여러분은 그 시각 배와 엉덩이를 긁으며 방구석에서 스레딕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제가 봤습니다. 아무튼 전 미래에서 온 사람입니다.
>>513 ....그건 그거데로 쫌 슬픈데?
>>512 내가 자살이 쉽다고 했었어? 내가 하지 않은 말을 네가 짐작해서 내뱉지마. 그것도 굉장히 실례되는 말이야. 네가 자살 언급한 스레주라고 대단한거야? 네 말이면 뭐든지 옳아? 아니지 않아? 나는 자살에 대해서 네가 내뱉은 그 대로 생각한 적 한번도 없어. 혼자 생각하고 짐작해서 말하지마.
>>506 질문은 안봄? 한박자씩 일부러 기다리는줄 알겠네
>>513 ㅠㅠ안돼 백수는 안돼ㅠㅠ
>>515 너도 혼자 짐작해서 글 쓰고 사람들한테 상처줬잖아~
>>516 한박자 두박자 뚬치뚬치
>>518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없나..
>>520 야이 비버녀석아 이제 그만좀 끼어들거라!
>>520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다시 돌아와서 미안하드악!!!!!!!!!!!
>>521 힝힝 갈게.. 춍춍
비버랑 난장이들 다시 시동걸렸다... 이제 글러먹었어....
>>515 저 512 레스주는 너가 맨 처음에는 자살할거라고 했다가 바로 다시 안한다고 하니까 자살을 쉽게 여기지말라고 하는거 같은데
바로 자살 안한다고 안했어. 글 흐름을 보면 알 수 있어.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가볍게 여기는거라 어떻게 단정짖고 이야기해? 나도 나지만 저 사람도 실수한건 분명해.
그래 미안해. 내가 다 잘못했어. 내가 많이 우울해서 판단력이 별로 안좋아. 내가 잘못했어.
말싸움하려고 쓴 글이 아니니 이만 갈게.
>>34 ....?
도망? 맞아. 나는 도망을 칠거야. 내가 말했잖아. 거기는 지옥이었어. 어쩔 수 없이 한번은 겪었지만 두번은 겪지 않아. 나는 오늘 죽을거야.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도망이야.
>>506의 세 가지 질문에 대답하고 가야지
?
오늘 죽을꺼라면서?
>>506은 여전히 답장 안하고 떠나는 스레주...
>>526 그래그래 (나도 잘못했지만) 저 사람도 잘못했다고!! 잘못을 뉘우치는 아주 좋은 자세네
>>527 그래. 내가 한 말이 가볍게 여겨졌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도 사과할게.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어서 한 말이야. 우울증 고치면 좋겠다. 수고해.
그래서 회피만 오질나게 할껀가?
나만 이해 안돼는거야? 바로 자살하겠다고는 안했는데 위에는 오늘 죽겠다고 하고...??
>>527 사과할일 아니야 레스주가 잘못한일도 아니야
말싸움 하려는 글이 아니었다니 500레스가 넘는 글이지만 아직도 레주의 의도를 모르는 나는 국어 9등급인가요.. 왓 더...
>>533 그 한부분만 가져오면 안되지.
제발 대답 좀 해줘
자기 불리하니까 말바꾸고 나도 잘못했지만 ㅇㅇ도 잘못했어 식의 책임전가 ㅋㅋㅋ
>>541 그 다음에도 계속 정리중이야, 도망칠꺼야 등등 이런말만 꺼내다 한순간 누가 다음미래도 말해달라는 말이 나오자 그때부터 알겠다면서 죽지 않겠다고 했잖아.
>>543 내가 불리하니까? 보고싶은 글만 보고 혼자 단정 짓지마. 저 사람도 나에게 대해 왈가왈부 한건 맞잖아? 나는 잘못을 했다고해서 아닌건 아니라고 말도 못해? 그건 억지같다.
책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자살하는 걸 나한테 떠넘긴다고 말하는 건 네게 책임이 없다고 말하는 것 같은데, 맞니?
이 스레주의 의도 심심하니까 말장난이나 해야겠다ㅎㅎ 이거 아닐까나?~? 내가 함부로 짐작하고 스레 써서 화나? 근데 니가 화난 게 온전히 내 책임은 아니잖아. 내 말 맞지?
>>506 질문인데 계속 무시할거? 질문생기면 답장 해준다며. 내빼기만 하네
>>545 대답좀 해줄래? 내가 지금 뭐하고있냐 물었을때도 도망치기 위해서 정리하고 있다고 하고 그 후로도 도망칠꺼다 라고 계속 말했으면서 뭘 한개만 보지 말라는거야? 도대체 뭘 봐야 알수있는건데?
>>545 그래 둘 다 글만 보고 단정지은 거 맞아. 이 얘기는 그만하고 대답이나 해줘.
>>538 레스주는 바로 자살 한다고 한적없다는게 아니라 자살 안하겠다고 한적이없다는거였어...!
도대체 뭘 위해서 이러는 건지 알 수 없게 돼버렸네
대답해주고 싶어도 글은 계속해서 올라오니 나도 대화 따라가느라 못하고 있는거야.
그 창조주 스레 이야기가 나온건 옛적에 설명을 다 했어.
그럼 아무말도 안할테니 >>506에 답장해 다른 레스 다느라 못해주겠다 이건 핑계로 볼게
>>506의 질문에 대해서도?
>>555 그거? 나 그거 예전에 답 한 것 같은데? 그 질문 올라오고 나서.
>>557 응 미안 안했어.
>>507 저 질문이 올라온뒤 네가 바로 말한 답이야. 저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닌거같은데?
제대로 답장해달라고 말하는거잖아 창조신 창조신 창조무새짓 그만하고
어떻게든 그냥 얼버무리고 넘기고 싶지?
>>312가 답이야? "왜 나에게 이런 능력을 줬어요? 살기 싫어요. 당장 자살할 거예요."
>>561 아니? 굳이 그런 생각 안드는데.
>>562가 답이라고 치자. 그럼 창조주에게도 책임이 있겠지. 근데 그렇다고 해서 네게 책임이 없는 건 아니야. 넌 자유의지가 있잖아? 자유의지로 네 능력을 행사했고 그 때문에 자살하고 싶단 사람들이 생겼지.
>>506 답장하라고 기껏 기다린게 비아냥거리는 레스 맞답장 해준거야?
>>564 그 때문에? 자살하겠다는 글 중에 오로지 나때문은 없었어. 뭐가 힘들어서 라고 이유를 적었었지.
>>566 힘든 것 때문인 것도 있지만 그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건 이 스레를 보았기 때문이고, 이 스레를 만든 건 바로 너야.
그리고 나는 아까부터 오롯이 네 잘못이라고 한 적 없어.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고 했지.
아니 나 보고 쫄았는데 갑자기 어케된거? 정주행했는데도 이해가 잘...
>>569 삼위일체야. (비버+난장이+괴담)
>>570 그러니까 이스레가 밥판 스레 기반으로 괴담판 레스주가 올린거?
>>571 그건 아닌데 스레주가 다른 레더들이랑 말싸움하다 예로 제시한게 옛날 밥판에 있던 창조주 스레였나봐. 그래서 그것때문에 숨어있던 비버들이 나오고 난장이들도 같이 나와버려서 혼돈의 카오스가 되버렸던거야.
>>546에 대답해줘 스레주
아니 근데 겨우 이딴글보고 자살을 결심하고 생각을 하는게 지 목숨을 파리목숨마냥 생각하는거 아니냐? 선동글보고 자살 결심하는게 자살이 쉬운걸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ㅋㅋㅋ 그리고 자살한다는 농담이나 장난친거는 그 레스주를 탓해야지 "너 때문에 이런 자살댓글이 나오잖아" 이건 무슨 논리임?ㅋㅋㅋㅋ
>>574 네게는 이 스레가 선동글일지도 몰라도 자살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심각한 스레일 수도 있어.
음..근데..이거 보고 흔들려서 자살한다는 건 그 애의 결정이잖아...
>>575 자살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면 겨우 지구가 멸망한다 이런걸로 자살을 "결심"하기 까지하냐? 자기가 그동안 힘들어왔고 그런거때매 자살을 생각해왔는데 겨우 "지구 멸망 스레" 하나 본다고 자살을 결심하는게 더 이해가 안가는데 ㅋㅋㅋㅋ
>>572 고마워... 나 지금 무섭단 말야. 2023년에 수능보고 친구들과 다같이 만나기로 했는데...
>>576 '이거 보고 흔들'렸다는 건 이 스레가 그 사람에게 영향을 주었다는 뜻 아닌가? 자살을 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는 거 아님?
이 스레가 주작이라고 논하는데 그럼 반대로 자살하겠다고 한 사람들의 말도 주작이라고 생각은 못해봄?
>>577 네 기준으로만 이해하려고 하지 마.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음. 네가 이해가 안 된다고 해서 그 사람들의 존재를 지워버리면 안 됨.
이거보고 흔들렸다고 한 레스주 있음?ㅋㅋㅋㅋ
>>580 그게 사실일 가능성이 있다면 그건 너무 큰일이 아닐까...
>>580 그렇게 따지면 주작일 수도 있지만 진짜일 수도 있잖아? 만에 하나 사람이 죽는 걸 생각하는 거라고.
>>582 >>512 여깄네
난 존재를 지운적이 없는데?ㅋㅋㅋㅋ 자살하겠다고 농담식으로 말 만 나왔었는데 진짜 자살하는 사람이 생기는 마냥 가정해서 이 스레를 비난하면 안되지 ㅋㅋ
그사람은 아니지만 내가 너무 순간 두렵고, 무섭고.... 그래, 꼭 죽고 싶지않지만... 도망치고 싶었다고. 흔들렸던거 같아, 이글을 본 나는.
>> 585 흔들린다는 말이 어딨음? 난독증있어?
>>586 근데 그거알아? 이 스레의 첫 자살희망자가 누군지?
??스레주아님?
>>590 빙고
어쩌다보니 스레주조차 까버리고 있었다 카더라
>>586 그래 미안. 하지만 그게 농담인지 어떻게 알아? 진짜로 자살할 수도 있잖아? 스레딕에 쓰인 글만 봐서는 진담인지 농담인지 구분 못해. 그렇기에 만에 하나 생겨날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서 쓰는 거고. 네 말을 들으니 스레주에게 심했다는 생각은 드네. 하지만 이 스레를 보고서 진짜 죽는 사람이 생겨나도 네 책임이 아니란 거냐는 질문에 마치 자기 책임이 아니라는 식으로 글을 쓰길래 화가 나서 그랬음.
스레주도 자기는 더이상 이런 지옥 경험하기 싫다면서 무섭다고 오늘 자살한다 맨처음 말했는뎈
>> 584 아니 왜 가정이라는 요소를 섞는거임? ㅋㅋㅋㅋ 그럼 모든 뉴스며 멸망이며 부정적인 스레나 뉴스가서도 자살 언급해라 ㅋㅋ
>>595 이분 스레는 욕을 안하시네. 어쩌다보니 스레주를 욕하기만 하지.
이게 사실이라면, 혹시라도 그렇다면... 울어버렸을지도... 과학자를 지망하는 중학생인데 솔직히 흔들린다는게 부끄럽지만 모든 일은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무서워...
>>595 스레주임? ㅋㅋㅋ 아님말고
>>595 자살하겠다는 레스가 있었기 때문에 자살을 언급하는 거고 책임을 언급하는 거임.
그리고 앵커는 >> 이거 한다음에 띄어서 숫자쓰는게 아니라 붙여서 쓰는거야 >>600이렇게
그러면, 만약 거울에 비치는 귀신 이야기가 있다 치자. 그걸 본 어떤 사람들이 "주작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너때문에 거울 이제 못보겠다." 라고 하면 그걸 쓴 스레주 책임이야? 애초에 여길 들어오지 않았으면 됐잖아. 그저 이곳에 들어온다는 선택을 했고, 그 선택에 의해 자살이라는 선택을 한 거 잖아. 그럼 자신의 목숨에 대한 책임은 스레주가 아닌 각자에게 있는거 아니야? 말투때문에 오해할까 싶어서 말하지만, 난 지금 따지려는게 아니라 논의하고 싶은거야. 내 말에 이상한 점이 있다면 반박하는 걸 오히려 환영해.
>>232 >>237 >>254 자살 언급한 사람들이야. >>593 지금 위에 글들 내가 다시 읽고 왔는데 내가 뭐라고 말하면 그건 무시하고 이건 어쩔건데? 저건 어쩔건데?가 대부분이더라. 내가 말한건 제대로 이해도 안하고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내가 마치 한 것 처럼 비난하고.. 지금도 마찬가지. 진짜 죽는 사람이 나타나도 내 책임 없다는 말 난 한적 없어.
>>601 그런가.. 나도 차라리 클릭하지 않았다면 좋았을텐데
>>601 오롯이 스레주 책임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함. 물론 그 스레에 들어간 자기 자신에게도 책임이 있지. 다시 말하지만 나는 스레주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려는 게 아님.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고 말하는 거지.
나쁘게 들릴 수 도 있는데 물론 그동안의 아프고 엄청 힘들어서 "자살"이라는 자기의 하나 뿐인 생을 포기할 만큼 힘든일을 겪었는데 겨우 진실인지 거짓인지도 모르는 지구 멸망이라는 스레 하나에 흔들릴 수가 없을거같은데.. 자기 자신도 자살이 어려운거고 결정하기 힘든걸 아는데 겨우 이 스레를 보고 결정하겠다 라고는 마음 안먹을거같아
>>602 말한적이 없지. 그때마다 창조주에게 이렇게 말하면 그게 창조주 책임이 되냐고 계속 반박을 했으니까 책임이 없다라는 말을 했을리가 없지.
하지만 스레주가 언급한 죽음의 방식이 ... 받아들이기 힘든사람들이 있지 않았을까.
>>602 그렇구나. 내 마음대로 곡해해서 미안. 책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는 게 마치 그렇게 들렸음. 미안해.
그 와중에 스레주 멘탈 오지네 ㅋㅋㅋ 욕 개듣고 있는데 답해주네
주작이어도 오진다
>>609 ㅇㅈ 이건 칭찬감임. 멘탈이 무슨 비브라늄인가...
누가 스레주?
X자로 시작하는 아이디
>>602 요분
고마워!
>>605 우울증 있다는 레더가 이 스레를 읽고 자살 생각을 했다고 했지. 굳이 밝히고 싶지 않았는데 나도 우울증 있고 자살 생각도 했고 시도도 하려고 했었음. 그리고 나나 그 레더 같은 사람들은 아주 사소하거나 또는 믿거나 말거나 하는 식의 글에도 생각이 자살에까지 미칠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두길 바라.
>>232 >>237 딱 이스레만 봐도 농담이란 생각 안들어? 누가 자살을하고 유언장에 스레주를 언급하고 스레의 링크를 단다고 생각하냐? 딱 봐도 2년후면 다 죽네 나 그냥 자살할래~~~~ 이걸 진지하게 표출한건데
>>606 그 말 뜻이 뭔지 알아? 위에 다 한번씩 읽어봐. 이제야 일정부분 책임이라며 말하고 있는거지 위에서부터 읽어보면 오로지 나에게만 책임이 있고 잘못이 있는 것 처럼 말하고 있어. 난 그래서 창조주 스레를 언급한거야. 자살 하겠다던 사람들 이래이래 힘들었는데 네 글보고 용기얻어서 자살하려고. 라고 써서 그게 전부 내 책임이 된거라면 나도 창조주 스레에 가서 왜 나한테 이런 능력 줘서 힘들게 해요? 자살할거에요. 하면 내 모든 책임도 그 창조주 스레에게 가냐고 물은거야. 이해가 돼?
그냥 구경이나 하련다
애시당초 괴담판이라 자필하면 되니... 사실 여부는 묻지 않을거야. 헌데 고귀한 우리 스레주한테 하고 싶은 말은 이 글로 하여금 상처받은 사람들은 헤아려보지도 않고 '왜 전부 내 탓이냐, 전부 내 탓이라는 건 비약이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말은 어디서 어떻게 인성교육을 받았길래 나오는거니. 시발점은 너잖아. 니 그 뻔뻔스러운 태도 때문에 다른 스레들도 너 당당한 꼴이 황당해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거야. 아마 지금 앵커하는 스레들도 지구종말이 궁금해서가 아니라 말 바꾸기 해가며 책임전가하는 니 행실이 같잖은 거 아닐까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 스레주 고집에 황소도 울고 가겠네
스레주. 내가 어려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말은 이해가 어렵다
>>618 레주님 이해가 잘 안돼요 ㅎㅎ 국어를 못해서요 ㅎㅎ
쨋든 저 레스주들의 자살의 시발점은 이 스레지. 이 얘기가 진실이든 거짓이든
>>266 스레주 너에게 탓이 있다고 한 최초의 레스야. '일정부분' 이란 단어가 네게 전부 책임이 있다는 표현으로 쓰이는거였어?
>>620 그래? 근데 난 네 글 보고 별다른 생각이 안든다. 심술이 너무 붙어서 대답하기가 힘드네.
레주들이 다 니 책임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일정부분 책임이 있다고 말하는데 왜 다 니탓으로 돌린다고 자꾸 이야기하면서 창조주한테 또 그 책임을 넘기는거야
>>618 >>266 "네 탓도 일정 부분 있어" 너한테만 책임이 있다는 것처럼 말하는 걸로 들렸다면 미안해. 이제와서 보니 너를 너무 몰아붙이기만 한 것 같다.
레주야 고집이 진짜 오지는구나 끝까지 이겨볼라고 반박하는구나
하지만 창조주 스레는 바보판이고, 거짓일경우 그 스레주가 너에게 그 능력을 준것이 아니므로 책임이 없다고 볼수있다. 오히려 자살할거예요는 일방적인 통보아닌가?
>>620 스레주는 말 바꾼적도 없고 자기가 지구멸망 스레 썼다고 자살하는 사람이 생겨서 이게 내 책임이라고 전가한다면 똑같이 창조주 스레가서 왜 이런 능력 줬어요? 하면서 자살하면 창조주를 비판 비난 할거냐 하는건데 정독 하지도 않고 반대여론 말 만듣고 말 내뱉지마 ㅋㅋ
>>624 아 최초는 아니겠다. 그 전에도 있었을테니. 하지만 지금와서 일정부분으로 바뀐건 아닌거같은데?
>>628 이 문제에 이기고 지는게 있어? 그 말이 참 웃기다.
>>625 니가 내 글 보고 느끼는 바가 있으면 이런 스레는 쓰지도 않았겠지~ 나도 알아 스레주 멘탈이 강한게 아니라 그냥 이해도가 부족한거야 사람에 대한 공감능력도 없고 자기 방어만 하잖아 계속 묻고 답해봐야. 난 아니야~ 부정만 할텐데 다른 레스주들도 손가락만 아플 거 같아서 안타까워서 글 쓴거야. 너를 개과천선하기 위한 글은 아니니까 심술은 부모님한테 부리고 그만 자렴
스레주와의 싸움에서 레스주와의 싸움으로 변질.. 이스레의 끝은 어딘가
>>621 >>623 >>629 부탁이야 대답해줘. 맨뒤 레스 앵커 수정했다 미안
>>630 >>266 이 레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할꺼야? 오로지 스레주탓이라고만 한것이 아닌 '일정부분' 스레주의 탓이 있다고한건?
제발 지금 자살해줘 스레주야 너가 자살해도 너의 잘못이 아니야..!! 창조주에게 떠넘기면돼!!! 이렇게 너가 스레를 생각없이 싸지른것도 다른 불리한 레스를 답하지 않은것도 아아 그냥 너가 관종인것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창조주의 탓으로 넘기면돼!! 그냥 제발 사라져줘!! 죽든 아니면 스레딕창을 끄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3 참.. 다른 사람들은 논리라도 있지 이 글은 그냥 심술만 있어서 답하기 참 힘들다. 너야말로 그만 열올리고 자. 잘자.
>>637 그런 농담은 하지 말자
아까부터 레주가 불리한거는 답도 안하던데 왜 그런거야?
>>637 그래. 나도 자살하며 유서에 너에 관한걸 써볼게. 고마워 자살할 명분을 줘서.
레전드 스레가 더럽혀지는거같아 진심으로 17일동안갇혀있다는 스레 읽고나서 결말까지 정주행하고 이글봤는데 진짜 토악질나와ㅠㅠ
>>638 스레주 답좀 해줄레? >>618 이제와서 말을 바꿨다며? 그럼 >>266은 뭐야? 투명레스야?
레주... 부탁이야. >>621 >>623 >>629 답변해줘
왜 나에대해써..? 창조주의 탓이지 왜 나의 탓이야ㅜㅜ
창조주한테 떠넘긴게 아니라 내 스레를 보고 자살을 결심 한거면 창조주 스레를 보고 자살을 결심한 사람들이 있을 수 도 있는데 왜 나한테만 책임전가를 운운하냐 이거아님??
이제 그만할게. 이해력도 안좋고, 공감능력 없고 자기방어만 하는 나는 결국 자살이 답이라고 누가 말해주네. 다들 잘자.
스레주 죽지 마. 인신공격하는 레스는 무시해.
>>638 니 논리로는 내 말이 논리적인지 아닌지 구분도 못하지 않을까... 머리에 바짝 열오른 건 너일텐데 너부터 식히는 게 좋겠다
결국 내 질문은 대답해주지 않는구나...
똑같잖아 왜 내 레스를보고 자살을해??
>>647 적어도 답이라도 해주고가지그래? >>646 그리고 창조주 이야기 나올때도 만약 그런일이 있다면 창조주 스레주에게도 책임이 일부있다고 말해줬었어. 그런데도 이러고있는거야.
스레주가 저 레스를 씀으로서 책임전가는 몰아붙인 레스주들한테 돌아가는건가?
조금 마음상했지만... 못본거라고 생각하면서 다음에 답해주리라 생각할게.
그리고 언제쯤 답해줄꺼야? >>266에 대한 해명을? 이런 레스는 없었다며? 다 내탓만 하고 그런다며? 뭐야? 응?
>>653 그런걸까..
레주야 내일보자 잘자
왜 내 레스를보고 자살을 생각했어?? 너는 이딴말 싸질러놓고 창조주 스레 운운했잖아?? 나도 이딴말 싸지르고 창조주 스레 운운하면 안되는거야?? 응?? 대답좀 해줰ㅋㅋㅋㅋㅋㅋㅋ
자 이렇게 스레주가 혹여나 자살을 하게 되면 그동안 공감능력 없다 논리 없다는 식으로 밀어붙인 니들도 "일정부분" 책임 있는거 알지~~~??
다들 점점 너무 격해지는거같은데... 진정해
다들 너무격해지는것 같아. 조금만 진정해줘.
무슨 일이야? 왜 그러는데?
>>660 어랏 마음이 통햇...
>>659 그런데 그거앎? 이 스레를 스레주가 쓰면서 자기가 스스로 자긴 그 지옥을 또 보고싶지 않다. 난 오늘 도망칠꺼다. 죽을꺼다. 이렇게 했는데 그것도 우리책임이야? 이야~ 우린 그때 이런말도 안했는데 우리책임이 된거구나~ 신기해라~ 미래를 보는거 맞네! 우리가 이럴꺼 미리 알고 자살한다 한거였네~ 대단해~
>>658 애초에 예시가 다른데?ㅋㅋㅋㅋㅋㅋ 넌 직접적으로 스레주한테 자살하라하고있고 스레주는 자살하라고 한적있음?ㅋㅋㅋㅋ 혼자 논지파악 못하고 타자 두드리네
>>664 비아냥대지 말자. 우리 책임 있음.
제발 헛소리좀 하지마 스레주 ㅋㅋㄹㄱ
>>665 애초에 맨처음에 스레주가 본인스스로 자살한다 말했는데? 아무도 뭐라 안했고?
나는 아무도 안죽었으면 좋겠어.
진정들 하자. 지금와서 이말하는것도 좀 그렇지만
>>665 맞는말이잖아? 똑같이 말해보자? 우리가 스레주한테 자살하라 했어? 아니? 저 한명의 레스주만 스레주보고 자살을 하라했어. 그런데 우리도 책임이 생겨? 자살하란 말을 한번도 하지않은 우리가? 왜?
처음에 20년에 멸망한다고 스레를 싸지르고 레스에 다른 레스주들이 그럼 살 명분이없어 자살한다고 했고 다른 레주들이 이글 때문에 자살을 생각한다라는 말을하니 갑자기 다른 창조주 스레 운운하면서 책임전가 해놓고 왜!! 내가 너 자살한다며 자살해 어차피 창조주의 탓이지 라고하니까 왜 내 레스를 탓하는거지?? 나도 창조주 스레를 운운한거 뿐이야 정신차려 이 되먹지도않은 스레를 지우던가...
근데 이러다가 1000개 다채워서 2020년에 이거 갱신못할듯
>>671 우리가 스레주를 몰아붙였고 그것 때문에 스레주가 상처를 받아서 자살 생각을 하고(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그걸 실천으로 옮긴다면 우리도 일정 부분 책임 있는 거 맞아.
운영자 이 스레좀 삭제해주세요.... 아니 뭐 주작이던 뭐던 지들끼리 재밌게 노는 거 냅뒀더니 자살 이야기 까지나오고 잘하는 짓이다. 그냥 스레 닫자.
그때까지 새판이 파지는걸까...?
>>664 니들이 인신공격하고 논리 없다 뭐하는식으로 박박 우기면서 공격해댄건 자살하는데 부가요소가 안됬을거라 생각함?ㅋㅋㅋㅋ 생각해서 누가 페북에 자살한다 글 올렸는데 댓글에 공감능력 떨어지네~~ 논리 없네~~ ○○아 제발 지금 자살해줘~~ 이랬는데 이 친구가 자살하면 이 댓글단 새기들은 책임 없는거임?ㅋㅋㅋㅋ 니들이 딱 이건데?ㅋㅋㅋ
스레주 떠난마당에 서로 니탓 너탓 하지말자
stop
아직 이해가 안되서 하나만 더 예시를 들게. 만약 내가 우울증을 앓고 있어. 인터넷에 어두운 감정을 막 쏟아내. 익명 게시판에. 자살하고 싶다, 자살할거다, 살 가치가 없다 이런 식으로. 그걸 보고 동조해서 자살해버리면 내 일정부분 책임이야?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일정 부분을 책임져야 하는거지? 그저 나는 외로워서 힘들어서 게시판에 쓴 것 뿐인데? 진짜 내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 예시일 뿐이야. 그래서 나는 스레주가 영향을 준거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 앞서 말했듯이 싸우고자 하는게 아니야, 지금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만약 잘못된 생각이라면 어디가 잘못된건지 알고 싶은거야.
아 스탑됐네.
스탑이 멈춘다는거지? 무슨뜻?
>>671 일정책임은 니한테 한것도 아니고 몰아붙이고 자살하라고 언급하고 공감능력 없다니 논리 없다는 식으로 말한건데 괜히 찔려서 피해의식 생겼나봐?ㅋㅋㅋㅋㅋ
나는 초반부터 스레주 이해하려 했고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이런 스레를 쓰게 된 걸까 생각도 많이 했는데 스레주 하는 행동들 보니까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어. 불안감만 조성하면서 사람들 맘 흔들어 놓는데 자살하겠다는 레스를 보고도 미안한 기색도 없어보이더라? 물론 스레주 맘은 다를 수도 있지만 적어도 나한테는 그렇게 보였어. 따지자면 쌍방책임이지. 스레주도 광역으로 상처준 건 맞잖아. 어쩌면 나 또한 상처받았을 수도 있는 부분이고. 화나서 다소 감정적인 말로 밀어붙인 나도 책임이 있는거니까 스레주가 내 레스를 보고 죽고싶은 맘이 들었다면 미안해, 이건 무엇보다 진심이고. 네 잘못에 대해서 시원하게 인정하고. 불안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했으면 이정도까진 안 왔을텐데 안타깝다 스레주야
스레주가 자살한다면... 난 욕한 적도, 크게 다그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미안할 것 같아... 정말.
>>680 영향을 줬으면 책임이 있다고 생각함. 책임의 크기가 다른 거지. 그리고 타인의 죽음은 책임질 수 없다고 생각해.
>>677 그래. 내가 머가리가 나갔었나보다. 생각없이 말을 지껄였네.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지.
논란불을 일그러뜨리고 절망에 빠뜨릴수 있는 스레를 쓴 스레주도 잘못이지만 거기에 나쁜감정을 서로 표출한 나포함 레스주들도 잘못이다. 서로 쌍방 잘못이지 어느 누구쪽만 잘못 이런건 없다고 본다
>>678 스레주 떠난거같지 >>677 얘가 스레주야 내가볼땐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논리를 이해못한다고?? 자살하라고 한거?? 그래 극단적이였지 근데 처음 스레를 세울때 초반부터 레주 스스로 지옥은 1번이면 족하다며 도망칠꺼다 자살할꺼다 라고 글을 싸질렀어 이건 현재 정신이 피폐하고 자살이라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에겐 충분히 영향을 주지ㅎㅎ
스레주야 미안해 너에게도 책임이 있지만 너가 자살을 한다면 영향을 준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
>>684 아니 자살한다는 사람이 유언장에 스레주 링크를 건다니 이런 농담식 댓글쓰는 애한테 미안한 감정을 가져야한다는게 더 모순적이라고 생각 안드냐?
스레주도, 레스주도 아무도 죽지않았음 좋겠다. 스레주가 혹시 내 질문 요청에 크게 신경쓰지않았기를 바래..
>>686 예시 속의 내가 그냥 쓴 말들을 얼굴조차 모르는 이들이 영향을 받아 자살을 해버리면 나도 모르게 책임이 생기게 되는거야?
>>691 그걸 왜 농담이라고 생각해?
>>232 >>254 같은 사람이야 넌 저게 장난으로 들려?
>>693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해. 다른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영향 준것을 토대로 레스주들이 반발하니까 갑자기 창조주 스레 운운했지 나도 똑같아 그런 것을 본것도 그것을 봐서 자살로 도망치는것도 창조주의 뜻이니까 본래 마음먹은대러 하라고ㅋㅋㅋㅋㅋ 진짜 앞뒤안맞아서 토악질나와
>> 689 스레주랑 인증코드 자체가 다른데 이건 어떤 ㄴ논리로 이렇게 추측하는거임?ㅋㅋㅋㅋ 논리 운운하면서 이건 어떻게 반박하나 들어보자
>>691 그런데 질문. 이런 스레보고 자살생각 든다한 사람보고 뭐라했으면서 이런 스레 세우면서 자살하겠다한 스레주에게는 뭐라 하고싶은 말이 없나봐? 파리목숨보다 못하다니 뭐니?
이제 그만하자. 싸움불에 기름붓는 격인데 이제 그만들 하자고. 스레주도 떠난 마당에 책임 전가 싸움해봤자 달라지는게 있어?
>>695 난 너말고 스레주 링크를 건다는 애를 언급한건데 제발 난독증있어?ㅋㅋㅋ
>>698 그리고 이건 그냥 말하는건데 옆에있는건 아이디... 인코는 이름칸에 #붙이고 뭐라 써야 나오는걸 인코라함
그래. 이 이야기는 잘모르겠지만, 더 상처받지 않앟으면 좋겠다
>>701 그리고 난독은 네가 있는듯.... 저 레스를 쓴 사람이 >>695야...
그냥 우리 서로 잘못인거야. 어느 누구한테 탓을 돌리고 싸움을 한다고 달라지는건 없어. 그러니까 그냥 스탑하고 그만 싸우자
>>699 스레주는 이미 자살을 결심했는데 니들이 댓글로 비난섞인 논리 비속어 써가니까 더 확고히 결심을 한거고 이 스레를 보고 자살하겠다고 한 사람은 비난성 댓글도 아니고 비난성 스레도 아닌데 겨우 추측성 선동글 하나봤다고 자살한다는거에 파리목숨을 운운한건데? 인신공격식 댓글이랑 지구멸망 스레랑 같은 예시가 아니잖아 ㅋㅋ
STOP
그만하자. 스레주도 없는 마당에 우리끼리 이야기해서 뭘 하겠어. 스레주가 혹시 본다면, 너무 몰아붙인 것 같아 미안해. 책임감이 없다고 느껴졌어. 이제 와서 착한 척하는 것처럼, 자살하면 책임이 돌아올까봐 마지못해 이러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진심이야. 미안해. 죽지는 마. 네가 본 그 미래가 사실이라 할 지언정, 2년은 더 살았으면 좋겠어.
>>691 너 눈엔 미안해하는 내가 모순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사람 미워하지 말란 주의어서 이런 맘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스레주보다는 스레주가 본인위주로 생각하는 행동에 화도 나고 너무 어려보여서, 그리고 논란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스탑하지 않고 계속 이어간 고집스런 모습 때문에 나도 모르게 몰아세웠던 거니까.
난 레전드 스레만 읽어왔는데 이렇게 엿같은건 오랜만이야 본인이 이런 스레를 작성항으로써 충분히 자살의 영향을 줘놓고 다른 창조주 스레 운운하고 피하면서 자신에게 날아오는 화살은 그대로 받아들이고 반박하는게 뭐냐 앞뒤 하나도안맞고 재미도없어 이전까지 17일동안갇혀있다는 레전스레나 한번 더 정주행하러간다 수고해 형편없는 주작스레주^^
다들 뒤숭숭하지만 금방 원만히 해결되길 바래.
>>704 >>237 난 이 댓글 얘기한건데?ㅌㅌㅌㅌㅋㅋㅋㅋㅋ
>>712 >>617 너 이건 뭔데?
일단 스탑달고 레스 남길게. >>696 하지만 난 아직 깔끔히 결론을 못 내리겠어. 아직 납득이 덜 됐거든.. 음.. 자살은 선택이잖아. 근데 선택을 안했으면 예시 속의 나에게 책임이 올릴도없을거라 생각이 들어. 그렇다면 반대로 자살을 선택함과 동시에 자신의 자살 선택에 대한 책임을 자신에게 영향을 준 이에게 일정부분 책임을 전가한게 되버리는 것 아니야?
>>712 스레 링크 달아줄게랑 스레주 언급해줄께 이게 뭐 다른건 아니잖아? 뭐 나도 이쯤에서 멈출께. 나또한 잘못이 없는건 아니니까.
이제 그만하자 스레주도 갔으니까 우리끼리 싸울필요도 없는거같아 스탑걸게.
.
음 나도 스탑할게 그럼 나도 반대로 반박하면서 공격적으로 댓글단건 미안해
>>714 이건 그냥 의견의 차이인 것 같아. 자살은 본인의 선택이지. 하지만 아무런 이유도 없이 자살을 선택하는 건 아니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자신에게도 책임이 있고(행위의 주체니까), 자살을 생각하게 하고 그 생각을 실천에 옮기게 한 외부적인 것들에게도 책임이 있어. 난 이렇게 생각해. 누군가 타인에게 영향을 준 순간, 책임은 생겨난다고. 영향을 준 순간부터 그 누군가는 타인의 삶의 일부분에 포함되게 되는 거야. 극히 작은 부분일지라도. 누군가의 사소한 말, 사소한 행동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고 폭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우리는 다른 사람이 되어본 적이 없으니 그걸 잘 알아채지 못할 뿐. 내가 생각 없이 내뱉은 말 한마디 때문에 누군가가 소비하게 될 생각, 감정 등을 생각하면 책임이 아예 없다고는 하지 못하겠어. 나는 누구나 관계를 맺고 있는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가지고 있고, 크기의 차이가 있는 거라고 생각해. 이건 그냥 내 생각이야.
>>714 굳이 이해 안 되는 걸 납득하지 않아도 돼. 그냥 이런 의견이 있구나 하는 것 정도만 알면 되지 뭐. 어쨌든 난 >>719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스레주에게 책임에 대해서 묻고 끊임없이 물고 늘어졌던 거야. 근데 스레주를 몰아붙이면서 내가 지게 될 책임은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네.
9BwMrurffdT. 너의 말에는 모순이 있다. 나는 너와 달리 그 누구에게도 자살하라 한 적이 없다. 하지만 그런 나에게도 이런 글을 쓰고 공포심을 조장해 책임이 있다면, 내가 죽는다면 그 책임은 너에게도 있다. 이미 모든 준비는 끝났다. 나는 결코 자살이 쉽다 생각한 적이 없다. 내 삶은 언제나 구렁텅이에 있었다. 언제고 그게 끝이 나기를 바라고 바랐다. 여기서 누군가 자살한다면 그 방아쇠가 나라 하여라. 그리고 오늘 내가 죽는 것 또한 너로 인해 방아쇠가 당긴 거라 생각하여라.
모두에게 미안하단 사과 듣는게 미안하네. 미안해 하지마.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내가 전부 미안해할게.
얼굴 모르는 상대방이라도 분노의 표출은 다 업으로 돌아오게 되있다는데 우리 모두의 잘못이야. 몰아붙여서 미안해 스레주.
>>722 죽으려는 거 아니지? 다음에 무슨 일 생기면 여기 적는다며. 죽지 마.
죽으면 안돼 스레주.. 미안해 몰아붙여서 죽으려는거 아니지?
스탑달고 레스 달아. >>719 그렇구나. 이제 좀? 많이? 아무튼 전부라고 자신할 순 없지만 이해가 돼. >>720 응응 레스주 말도 이해했어.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나, 있으면 고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서 논의하거나 토론하려고 드는 경향이 타인에겐 따지고 들거나 답정너라고 여기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조심스럽게 얘기했는데, 각자 생각 좋게 말해줘서 고마워. 그렇다고 스레주만 잘못했다는 뜻은 아니니 스레주가 오해하지 않길 바랄게.
Stop 그냥 끝 어차피 익명이니까
>>727 그렇게 말하지마 익명이라고 그렇게 해도되는건 아니잖아
>>721 >>722 진짜 맘에안드네 레주야 아니 얘야 너가 처음부터 쓴 글을보고 너가 달은 레스를볼래?? 너 삶은 언제나 구렁텅이였다? 참내ㅋㅋ 이 스레딕을 이용하는 사람들중 단 한사람도 구렁텅이 였던 사람이 없을까?? 너가 이런 스레를 남기면 그런 사람들에게 영향이 미치지않을까?? 소름돋게 이기적이다 아니 소름돋게 어리고 철이없고 생각이없네 글만 어줍짢게 잘 쓰는척 하지. 남의 글도 그 어줍짢은 실력으로 잘 좀 읽어줄래?? 내가 너한테 극단적이고 직설적으로 자살한다며 자살해. 라고했지?? 하지만 이 스레와 너가 밑에 쭈욱 남긴 글들을 보면 인생과 삶이 뭣같은 사람에겐 충분히 내가 너에게 직설적으로 말한 것 처럼 느껴질수 있다는 소리야 그리고 >>722 에 쓴글ㅋㅋㅋ내가 미안해 할게?? 이 문장도 너가 지금까지 써온 뉘앙스와 비슷해 미래에 지구는 멸망하고 다 죽어 2번의 지옥을 경험하느니 걍 자살하겠어. 하지만 믿지마 그냥 지금 내말을 떠올려주길 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말한것처럼 똑같아. 난 너네에게 자살하라고 직접적으로 한적없어 그렇지만 이런 주제로 싸우니 그냥 내가 “다 미안해 할게” 라고 밖에 안보이고 그렇게만 느껴져 그냥 처음에 분위기 조장하고 생각없이 써내리고~ 써내리고~ 스레딕 하는 레주들이 착해 이런생각 충분히 다 하고있어 그냥 단 0.0001%의 확률로 (사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레주들이 99.9999% ^^) 너가 자살할까봐 저렇게 레스를 남겨주네 정신차리고 관종짓 하고싶으면 제대로 된 주제로 스토리제대로 짜고 스토리텔링도 잘 짜서오길 바란다^^
>>729 그만하자...
다 그만하자. 처음부터 서로 이런다고 달라지는건 없었어. 서로 기분만 상하게 된거고 쓸데없이 화만 표출하게 된거잖아. 스레주도 없는데 계속 이렇게 해봤자 달라지는건 없어. 설령 스레주가 있었다고 해도 서로 화를 내고 싸우는게 달라지는게 아니야. 그냥 우리 서로가 다 잘못했을뿐이야.
>>729 넌 직접적이랑 간접적이랑 같냐? 니가 언급했듯이 인생이 뭣같은 사람한텐 스레주가 한말들 글을 보면 니가 직접적으로 자살하라 한소리랑 똑같이 들린다는데 너가 뭔데 그들의 입장을 내세워서 반박하고 이용함?ㅋㅋㅋㅋ 너는 직접적으로 자살하라한거고 그에 치부하는 인생이 뭣같은 사람은 니가 추측성으로 만들어 낸 논린데 어떻게 이게 같다고 생각을하지?ㅋㅋㅋㅋ 니같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악플이 없어지질 않는거야 그리고 혹여나 니 논리가 맞다면 스레주가 인생이 뭣같은 사람한테 영향을 줬다 치는데 그렇다고 니가 스레주한테 자살하라 하는게 옳은거임?ㅋㅋㅋㅋ 스레주가 했다고 너도 해도 되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을 따지면서 지가 한 잘못은 못보고 눈 다막고 아몰라 이런식이네
에헤이 그만들하쇼
같은종족끼리 와그렇게 싸우고들 그랴 헐뜯기것네 그러겄어 그만들혀
제발 서로 그만하고 끝내자.
인쟈 됐어 여기서 스톱
아우 읽다가 암걸릴거 같아서 못읽겟네;; 니말에 모순이 너무많아 니가 한말을 믿든 안믿든 그게중요한게 아니야지금 말도못하고 못알아먹고 대답도 제대로 안하고 다 필요없고 믿지않앗으면 좋겟는데 이글을 쓴 목적과 이유가뭐야? 왜쓴건데 무엇을 위해서? 믿지않앗으면 좋겟고 웃어넘겻으면좋겟는데 나중에 이글을 떠올려라 이거너무 웃기잖아. 납득이 가도록 설명을 해보란 말이야 사람은 말에 힘이잇어 니가 무슨말을 내뱉냐에 따라 과정이나 결과가 달라질수있다는 말이야 그래서 생각이라는걸 해야하는거고 자살하는게 왜 니책임이되냐고? 평소에 자살을하고싶어 햇더라도 시도못하고 잇다가 니가 지금 한말 그말 하나땜에 결심이란걸 할수잇어 알아? 100프로 니책임이 아니더라도 그 결과에 너의 영향이 끼친다고 이사람아 . 너한테 그런 능력을 준것도 책임을 전가시킬수 있냐고? 그런능력을 누가 왜줬는지 알아? 안다면 이유와 책임을 물을수 있겟지 . 너가 원하지 않은 능력을 줫더라도 넌 니가 한 말의 무게를 알고 가렷어야해 이건 온전히 니탓이야 인정할건 인정해 한마디한마디 니가 뱉은 말에대해 너무 무책임하고 뻔뻔해서 소름이돋는다 정말
>>732 잘 생각해봐 레주야 난 대변하는게 아니야 나같은 사람때문에 악플이 없어지지않는다?? 반대로 이런글을 쓴것과 계속해서 심오하게 들어간 스레주는?? 난 그게 화가나는거야 모든 주제를 제공하고 더 깊숙 들어가 가만히 있었던 그냥 글을 읽었던 사람에게 피해를주는거야 아니 피해라고 표현하기도 끔찍한 짓거리지 이건. 이런 어이없는글을 읽고 자살을 하는게 말이되냐 파리목숨처럼 생각하냐 라는 개소리를 하더라 근데 사람이 피폐해지고 우울하고 정신적으로 나약하면 이런 어줍짢은 개소리를 보고 진짜 생각했던걸 실행에 옮기는게 그런 사람이야 근데 이런 글을보고 너도 똑같은 짓거리 하고있는거니까 입 닫고 가던길 가라고?? 난 그렇게 못하겠는데?? 왜 혹시라도 다른 사람이 돌이킬수없는 실수를 유발하는 이런 개소리를 그냥 넘어가야되지?? 반대로 얘기해볼까? 내가 자살하란다고 자살하겟다는 스레주?? 겨우 자살하랫다고 자살을해?? 스레주 본인은 난 너네에게 자살하라고 한적 없는데?? 라고 말하지 난 그게 진짜 이기적이고 소름돋는 개소리라는거야 이런 글을 싸지르고 계속 깊숙하게 주제를 진짜 사실화했어 충분히 이글을 보고 자살할수있어 그런 사람들은 충분히 있어. 본인이 말한 것 처럼 현재 삶이 구렁텅이에 있는 사람이면^^
걍 걸러서 듣고 넘기면되지 굳이 피튀기면서 싸웠네들ㄷㄷ
진짜 웃기다ㅋㅋ
9BwMrurffdT 이 레스주가 좀 말투를 직설적으로 했지만 하나하나 다 맞는말같은데 나는ㅋㅋㅋㅋ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결국 자살을해서 목숨이 끊어진다면 결과는 똑같은거 아닌가 난 간접적으로 영향을 줬지만 넌 나한테 직접적으로 직설적으로 말했어! 이건 진짜 어이없는 논리아닌가 결국 결과는 똑같잖아? 그리고 굳이 책임의 무게를 따지자면 이런 주제를 먼저 제공한 스레주에게 무게가 더 실리지 위에부터 스레주 얘기하는거 보면 진짜 질릴정도로 본인 잘못은 회피하고 전가하고 난리도아니네ㅋㅋㅋㅋ 이기적이라고 표현해야하나 양심이없다고 해야하나 ㅋ 말싸움을 아무리 잘해도 이길 수 없는 부류가 있다던데 그게 멍청한사람과 뻔뻔한사람 그게 딱 스레주같네 크게웃고 갑니다
스레주 나랑 만나서 얘기할래? 제대로 된걸 듣고싶음
옥녀산신을 섬기는 무속인입니다. 2020년은 윤년 그중 윤달이껴있는 2월29일에 땅과 하늘의 문이열린다 하십니다. 성모천왕께서 현존하셨다면 어찌 막을방도를 찾아볼수도있었을텐데 지금은 딱히 방도가없습니다. 2020년 경자년 2월 29일 세상의 조화가 뒤틀어지고 만물의 구도가 뒤틀어집니다. 말씀대로 7월12일이 아닌 더 일찍 재앙의 징조가 나타날것입니다. 어느곳으로 도망쳐도 피할수없으며 7월12일이 되기전에 세상은 무너져 내려 세상의 생명중 8할 9할은 이미 영겁의 화염에 먹혀들어간 뒤일것입니다.
아 뭐야 그래서 난 대답을 못 들었네 >>506인데. 아주 살판나게 싸웠네.
와!!! 그때쯤이면 난 군대안간다!! 취업걱정 안해도돼!!
>>745 난 그때쯤 열심히 유격 외치면서 땅에서 뒹굴고 있을걸
배고팡
>>746 부모형제! 나를믿고! 단잠을 이룬다! 복무신조!
엥 나 이해가안가 진짜 멸망하는거야?
다들 레스 아끼자 2020되면 놀러와야 하는데 1000레스 차버리면 갱신도 못 하고 아까울거같어
글쓴이 어제 죽는다면서 살아있네. 것보다 지구는 멸망하겠지, 솔직히 아직도 놀라워 지구가 태양주위를 돌고있는게, 2020년대는 지구자전과 공전이 멈추고 추락같은걸 한다는 소린가? 2000년 넘게 살면서 지구는 아직 멀쩡하잖아, 솔직히 처음에는 재미로만 봤는데 점점 의아해 진다. 니가 미래를 보고왔다면 너 혼자는 아니겠지, 수억명 속에 굳이 한국 글쓴이 일까? 신비성이 떨어진다. 너가 말한대로 난 믿지않을게. 미래는 멈춰있지 않아 글쓴아. 니가 본건 꿈이라 생각하는데? 혹시 마약한거니? 현실과 상상을 구분을못해? 타임머신이 만들어진다해도 지금은 불가능하단다. 그만 깨달으렴
엣 이스레 블라인드 된거 아녔어?
헤헤 스탑
블라 풀렸네
내가 첫부분만 보고와서 이해못한걸수도있는데 왜 자꾸 말해주면서 믿지말래??어차피 사람들이 안믿었으면하는 이야기면 왜 여기에 말해???
ㅋㅋㅋㅋㅋㅋ위에 읽다가 귀찮아서 안보고내려왔는데 그냥 진짜 2022년에 지진나면서 멸망하면 좋겠다 지금도 힘들어죽겠는데 그냥 빨리 확 망해버리면...
삭제된 레스입니다.
중2병 판인줄
음.....내가 지구과학을 배워서 그른가....왤케 컨셉잘잡은 정신병자 같지....여러분 생지 무시하지 말아주세요ㅜㅜ
열심히 사는사람들 의지박약만들고 이단 어그로성 글 싸지르면 기뷴좋냐 진짜 정신병자많네;;ㅋㅋ
ㅋㅋㅋㅋㅋㅋ
아 무서워 너무 무서워 주작이라고말해줘 제발 나 죽음너무 무서워한단말이야
머지 이스레 저번에 블라되지 않았나? 일단 스탑 걸어야징
>>762 당연히 주작이지 걱정하지마~
니 중2병 도져서 쓴 글에 많은 정보를 얻었어 고맙다는 인사 전할게 너희 단체는 위협받을거야
나 너무 무서운데 이거 진짜야 아니면 주작이야?
참거짓 판별해보려고 타로꺼냈는데 니가 주작으로쓴거냐 진실로쓴거냐 쳐보니까 계속 니가 거짓말하고있다는 카드들이 계속나와서 뽑으면서 되게 웃겼음 주작하지말자
>>765 ㅋㅅ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7 너레더 대단하구나 ㅋㅋㅋㅋ(감탄 그리고 레주 너의 망상에도 감탄스러워~
레주 사이비에 속은듯한데 정신병원 가봐
걍 정신병있는 사람이 쓴건데 이해해라
ㅋㅋㅋㅋㅋㅋ 나도 내일 타로 해봐야겠다 니가 거짓말하는건지 병이 있는건지
지구 멸망설이 몇번이나 있었는데 참..
뭐야ㅋㅋㅋㅋㅋ 난 그냥 헛소리일것같아서 이전꺼 안봤는데 헛소리 그만좀하길
잘못 알아도 한참 잘못 알고 있군 닿지 못한 자가 혹세무민이라
멸망해버려라
행운의 777은 내가 가져갈게!!
그들의 흔적을 쫓아 이 곳에 당도했다 여긴 당혹스럽게도 그들의 향이 너무나도 진하군 무슨 일이라도 있던 것인가, 아니면 내 착각인가 이것도 인연이라면 내가 아는 것을 살짝 풀어보지 자칫 애매하게 깨닿게 되는 이가 생겨 가급적 인터넷 상에 털어놓지 않는 이야기라지만 많은 이들이 오고 가지도 않는 듯하고 그들의 흔적이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이 곳이라면 혹여나 동료를 찾을 지도 모르니 그들을 조심하라 오차가 있으나 제야의 종이 지금으로부터 756번 울린다면 그들이 이곳에 현계한다 그림자는 그들을 쫓아 이곳에 도착하겠지 두 세력 모두 인류, 지구의 물질계에게는 굉장한 자극이 될테지 떠올리지 못하는 자는, 아마 지구 상의 99%는 사멸하거나 노예의 상태로 영혼이 묶여 그들의 존재를 뒷바침하게 될테지 그녀는 또 다시 종언의 휘파람을 불러 자신을 불사르고 세계를 재생시키려 하겠지만 반복의 굴레는 한계에 다달았다 이번에는 진정 끝이 올테지 선과 악의 문제는 아니다 존재란 것은 비존재를 수반하는 것 그들의 욕구는 자연스러운 것 그러나 우리의 신인 그녀와 이 물질계를 사랑하는 우리는 또 다시 싸우고 실패할 뿐 그들을 물리친대도 그들의 그림자는 그들의 자리를 뺴앗아 우리의 종언은 이미 정해진 것과 다름없다 우리는 무엇을 하냐고? 사태는 최악에 이르러 우리 중 태반은 자신을 기억조차 하지 못한다 그럼에 나는 이곳에서 인연을 찾는다 그들의 향이 진한 이 곳이라면 인터넷을 중개라도 나의 메세지가 닿을 수도 있으리라 믿는다
아 근데 진짜 말좀 나쁘게 할께.. 스레주 싸가지없네 ㅋㅋㅋ 쳐질러놓고 화는 왜 니가 내냐.. 혹시 일상생활하면서 '완전체'라는말 못들어봤냐? 자주 들었을것같은데ㅋ 보는내가 욕이 줄줄나오네 그런식으로 행동할꺼면 생각없이 글 싸지르지마 글은 싸질러놓고 믿지마 누가 믿으래? 근데 진짜야 이런식으로 나오고있네ㅋ 별..
스레주 정신병 판정 탕탕탕
스레주는 대체 몇 살이야? 911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본거라면 대체 몇살이야?
2012년에 멸망한다고 중국으로 빤스런 했다가 망한 사람 생각나네 ㅋㅋ 사이비에 속았거나 멸망론자거나 둘중 하나.태양이 언젠가는 활동을 멈추겠지만 머나먼 미래일것. 흑점이 좀 많이 폭발 했지만 아직 그 말고는 이상징후가 없고 지구자전이 멈추면 우리는 지구밖으로 승천함. 결코 스레주가 말한일은 안됨ㅋ근데 지구 자전이 멈추는 날은 우리은하의 블랙홀이 아예 소멸되는거야. 지구는 은하의 블랙홀을 중심으로 돌고있어. 자전 멈추는건 영화에서나 가능한것.
벌써죽는건 좀 에바잖아 ㅋㅋ 아깝게 스레주 그냥 2년뒤 7월 11에 죽는게 더 나을거같아 ..
'2020년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난다'는 예지몽을 꿨다는 사람을 많이 봤어. 당시 꿈의 분위기는 일본 올림픽, 2020년 7월 중반 쯤. 스레주가 게시한 날짜랑 조금 어긋나기는 하지만, 나는 이 스레가 조금 신빙성 있다고 생각해. 물론 2020년이 그냥 지나간다면 이건 하나의 흘러가는 스레일 뿐이겠지만.
스레주 중2병 도져서 글싼거같은데 중2병이면 혼자 은밀히 방 안에서만 병신짓하면 안되냐
진짜 멸망할수도 있겠다... 나 너무 무서운데..
근거도 없이 싸지른 스레 때문에 무서워하는 레더들만 늘어나죠ㅋㅋㅋ 민폐 씹오지네 스레주
애초에 누가봐도 중2병이 싸지른 병신같은 글인데 거기에 낚이는것도 좀 이상함
애초에 음 이런 글 읽고 아 나 힘든데 나중에 지구 멸망하네? 먼저 죽어야겠다 같은 반응이 나온다는게 이해가 안가. 이제껏 지구 멸망설은 엄청 떠돌았는걸? 대부분 아ㅋㅋㅋ 또 이거네. 지구가 갑자기 왜 멸망해! 이런 반응 일거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반응들 너무 공격적인 것도 있고..
>>788 유입도 많아졌으니 어린 애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낚일 수도 있지 괴담판에 진짜 순수하게 믿는 애들도 많을거고
ㅂ뭔일이야 요약좀 해줘
나는 스레주 말을 완전히 믿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스레주를 비난하는 건 아니라고 봐. 안 믿으면 그냥 안 믿고 묻으면 될 일이지 왜 굳이 스레주를 비난해?
쓰는 병신이나 그걸 믿는 병신이나....
솔직히 괴담판 99%는 주작 아님? 신내림 받은 사람이 다 스레딕에 있음ㅋㅋ 이쯤되면 무당판
그리고 세계의 멸망을 봤다는분이 퍽이나 스레딕와서 글쓰고 있겠다 괴현상이 일어나는데 꿋꿋이 스레딕하는것도 웃기고
좀 적당히하고 묻자
여기 사람들 다 공격적인것 같아
스레주 창의력이 대단하다!!!! 진짜 부러워...! 글쓰는거 하면 성적 잘 받을것 같아!!
ㅋㅋㅋㅋㅋ
신고해도 안내려가고 어차피 애들이 계속 갱신할텐데 터뜨리는게 빠르지 않겠냐
>>800 동의 함. 차라리 1000 채워서 그냥 터트리는게 나을듯
삭제된 레스입니다.
>>802 얘는 무슨 관종이냐.. ㅂㅁㄱ
미친 다읽어봤는대 신빙성있는 개소리야
한명한테팩폭으로두둘겨맞네ㅋㅋ
800 찍었네
2년이라
얘들아 파란글씨로 언급 어떻게 행
>>808 이름칸 옆에 숫자 누르거나 >>숫자 이렇게 직접 써도 됑
스레주가 사라진 신비한 마법.
>>810 진짜 죽은거아니야..?
>>811 에ㅔ 설마...
>>811 아니겠지...
터뜨리자 터뜨려! 예이!
진짜 이제 그만합시다
이 스레는 곧 터질거야
그래도 스레주가 글쓰는게더 안심된다..
펑
펑
퐁퐁 ~!~!
휴거가 일어나는거야?
스레주... 살아있으면 좋겠어
펑~~~~~~~~~!~~!
BoooM!!!!!!
이런 스레 보면 솔직히 ㅋㅋ주작인거 다 알고 설령 이게 진짜라 한들 그냥 좀 웃김. 스레딕하면서 느낀건데 가끔 현실을 모르눈 애들 많아보여
진ㅋ자면 어떡해..? 그나이면 성인도 안 되어봤을텐데 나 너무 무서워 안해본것도 많을텐데 너무 무서워. 거짓말이라고 해줘. 너무 무서워.
얘들아 보존하자. 20년도까지
무서워 할 필요 없음 왜냐면 주작이니까
솔직히 나도 글 조금 보고 안읽었는데 스레주가 너무 진지하니까 믿어서 무서웠지만 이런일은 따지고보면 정말 많이 일어나는거 아닌가, 이렇게 ~년뒤에 지구가 멸망한다 등등 솔직히 말이 안돼 도대체 이걸 왜 믿는거지
근데 진짜면 어쩌지.. 아니겠지? 애휴 안믿고싶은데 뭔가무서워 떨려ㅠㅠ
무당 레스도 그렇고 신경쓰이는거 없지가 않잖아ㅠㅠ
지금까지 지구멸망설이 얼마나 많았는데. 나름 과학적 의견도 있었고 무속인들 얘기도 있었어. 최소 내가 아는 것만 따져도 우리 지금 인생 5회차야 얘들아...
지구멸망는 신천지가 많이 써먹는 거아닌가ㅋㅋㅋ 나 초4때 3년뒤에 지구대멸망한다고 뉴스뜨고 그랬는데24살이나 쳐먹음
>>833 솔직히 인정ㅋㅋㄱㄹㅋ 서얼마 지구가 멸망할까
이 스레가 진짜라면 스레주 업쌓고 갓네.
난 이거 진짜라고 본다. 안그래도 성적 바닥이였는데ㅋ 좋은대학 못가도 취업의 경쟁률에 힘 안써도 되고 다같이 멸망하면 개꿀이네. 꽃다운 20살에 가겟다 ~
나도 직감이 좋아서 종종 많은걸 맞춰왔는데 초딩때 내가 결혼도 하기 전에 미래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그게 실제로 일어날 일인지 초딩의 망상인지 2020년 7월12일 오전3시가 돼야 알 듯
아 이러니깐 좀 무섭네 아직 죽기 싫은데
와 진짜 괜시리 겁난다 .. 2년뒤면 아직 내가 세상사는 맛도 모를텐데 ...
만약 진짜라면 ㄹㅇ 조카튼 인생 끝낼수있어서 좋겠네ㅋㅋㅋㅋㅋ이글이 20년7월12일 까지 살아있기를
멸망 하던가 말던가.. 안하면 안하는거고 하면 좋은거고,, 살고싶어서 사는것도 아닌디
죽기전 멸망하기 전은 아무도 모름 설마 일어나겠어? 이렇게 믿지 설마가 사람잡는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야
처음부터 읽었는데 진짜 힘드네 쓸데없는 말도 너무 많이 있어서 ㅋㅋㅋ 이 글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스레주 외에 아무도 모르잖아 그렇지? 그러니까 이 글이 너무 허구라고 몰아붙이지는 말자. 그리고 이 글을 쓴 목적이 싸우려고 한게 아닌것 같은데 왜 저렇게 싸움으로 번져나갔는지도 모르겠네 ㅎ.. 애초에 이런 글을 읽고 자살한다고 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지. 위에서 말 했듯이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글을 하나 읽고 죽으러 간다는데 우리가 굳이 말릴필요는 없어. 그리고 그렇게 판단성이 없는 애들은 어릴테니 냅둬 책임이 스레주 책임도 아닌데 뭐, 제 3자로써 봐도 스레주 너무 몰아가는것 같은데 그러지는 말자 이렇게 써두니까 너무 스레주 쉴드 쳐 주는것 같은데 3자 입장으로 본거야.
이러다 2판 가는 거 아니냐
이게 뭐라고 800 돌파냐
2판은 20년 7월 11일, 멸망 전날에 세우고 카운트 해보자! (*´▽`*)ノ゙
앙대 2020년에 올림픽 봐야된단말야 ㅜㅋ쿠ㅜ
..2020년이면 나 수능치는 년도인데?! 적어도 수능치고 실컷 놀다가 죽게 해주면 안될까....2021년은 어때, 대학도 망했는데.
이거 초반만 봤는데 결론은 레주는 세상이 20년 7월 12일 오전 3시에 멸망하는걸 봤다는거지 ? 허구든 아니든 예전부터 이런 예언 글은 있었으니까 이상하진 않다. 앞으로 2년까지 후회없이 살아야지 ㅋㅋㅋㅋ 난 이런 예언 글 보면 후회없이 살아봐야지 란 생각부터 들더라... 다들 화이팅 !
걱정없이 오늘만열심히 살어 죽으면 뭐 다시 윤회해야지 그치? 업많이쌓구 이번생을 즐기자
근데 우연인진 모르겠는데 나 이번년 초에 타로운세랑 사주운세 봤었거든 ? 근데 봐주신분이 나보고 심각하게 20년 여름 그니까 6월 7월 8월 조심하랬음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는 되도록 안좋은 운세는 말 안해주는데 너무 가까워서 말해준다고 ㅋㅋ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난 저때 집에만 박혀있을듯 스레랑 상관없는데 신기해서 말해봤엉
뭥미
그럼 내가 그때쯤에 2판 세울게! 카운트하자( *´•ω•`*) ...근데 잡답판에 세울까? 괴담판에 세울까?
그럼 이스레를 쓴이유가 뭐야? 어차피 너도 곧 죽을거 아냐? 2년이 됐든 한달이 됐든 언론이라도 가서 이사태를 알려야하는거 아니야? 왜 이런 익명사이트에 글을 올려?
>>854 익명사이트에서도 안믿어주는데 언론에선 믿어주냐? 그럼 그동안 언론에 알린 과학자들의 지구멸망 추측글을 올린거에 대한 사람들 반응 못봤냐?
>>852 이 사람 유행어 수준 보니 2007년에서 왔네 이제 2007년 스레딕에 미래 예언 게시글 올라오겠네 ㅋㅋ
아진짜 지랄들한다; 이게 이렇게 싸울일인가ㅋㅋㅋ 븅신새기들같은게 모여있으니 이 사단이 나지... 언제부터 레스 하나하나에 진짜냐 가짜냐에 목숨걸었냐? 득달같이 달려와가지고는 비꼬는 꼬라지좀봐ㅋ 다들 2020년 돼서 와라 이 스레때문에 자살할 놈년들은 빨리 뒤지고ㅠ 유서에 스레링크안걸면 진짜뒤지는수가있다
자꾸 스레 왜썼냐고 묻는새끼들은 다른 스레가서도 왜썼냐고 500번 물어봐 븅신들아ㅋㅋㅋㅋㅋ 여기 쓰는 스레가 꼭 이유있어야 세워지냐;
니들은 지구멸망 기사에도 일일이 욕으로 댓글다냐ㅋㅋㅋㅋㅋ그런짓할바에 나가서 바람도 좀 쐬고 할일좀 만들어 집구석에서 그딴 댓글이나 쳐찍을바엔;; 존나 할일없는 오타쿠새끼들이ㅋㅋㅋ니들이 쪽수믿고 존나 짖어대니까 스레주도 안오는거야 븅신들아ㅜ
>>857 자기도 다 끝난 스레 와서 시비텀 = 븅신^^ >>859 욕단 댓글창 와서 일일히 레스 달음 = 집구석 오타쿠새끼^^ 본인 비하 심하네.. 그러지 마러 ㅎㅎ
>>860 니새1234567890끼 스레주지
나 그냥 레준데...
>>59 개웃곀ㅈㅋㄱㄱㄲㅋㅋ
>>861 아이디가달라
나 이글읽고 잤는데 이상한꿈 꿨어 4가지나 다 비슷한데 겪어보진 못한일(당연한가)이 나왔어 한가지는 얼마전에 내 친구가 ~~이 좋냐고 물엇거든 난 별로라 답 했어 근데 꿈에서 나한테 물어본 친구가 딴애한테 어떤여자애가 널 싫어해라고 한게 나왔어 꼭 카카오톡 화면처럼 근데 내가한말 똑같고 말 들은 (나한테 물어본애한테 말 들은)애가 달랐어
비♡버☆지♧나♡가♡요☆ 뷱쀽
아 7월12일 내 생일인데 뭐래는거야
삭제된 레스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너무 말투가 중2병스러워서 이건 못믿겠다 쏴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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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뜰아
옥뜰아사랑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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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옥뜨랑
오오오~~뜨랑
1000채울래 옥뜨라
잉융치킨
데헿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터뜨리잫
터져라
900만 채운다
가즈아
옥뜨라
하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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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
893
894
뒤를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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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진짜면 개소름 돋을거같다 나 2020년 7월 12일에 밤새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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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904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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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걸레창남ㅅ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말투 나 중2병 오질때 쓰던건데. 그저 웃기다 내 어릴때가 생각나섴ㅋㅋㅋㅋㅋㅋㅋㅋ경험자로서 충고하는데 컨셉 잡으려면 좀더 설정 촘촘하게 짜서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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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레는 곧 터질거야. 얘들아 3년동안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난 오늘만 사는 사람임 나의 과거는 무수히 많은 오늘이 쌓인 결과 나의 미래는 오늘이 만들어 내는 내일 우리 다 오늘만 살자. 잘 살자
건드리면 괌돵모태 암 HOT❤️HOT❤️HOT❤️HOT❤️ Fire❤️
ㄷㅣㅈㅣㅂㅓㅈㅣㄱㅣㅈㅓㄴㅔ 제바 누과 나쫌 말려 ❤️
오짱을 여러 가장 쌍끄만 오슬 걸쯰고 ✊
거우레 Beachㄴ 눼어그룰 꼬꼬미 쏼쁴고❤️
지그므 여더시 약쏘옥 씌가느 여더시반 ✔️
도도한 ❤️ 거르므로 나서는 이바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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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자나가 ❤️
내가 제자나가 ❤️❤️
내가 제자나가 ❤️❤️❤️❤️❤️
내가 제자나가 ❤️❤️❤️❤️
뇌가 봐도우 뇌과 쫌ㅋ 주겨주자나✊
니가 나라도우 이모미 부럽짜나아✋ 오라아아
남자드른 나도라보고 여자드른 따라해 ✊
뇌가 아즌 이자리를 매이넘바 삐고내애 ✊
서수닌쩍 뽐만 쫩는 어리버리한 테야❤️
너 바남 빠진 ㅋ 따이아 처넘 보긔 쪼게 차이아 ✋
너떤 B교도 나 고부해 이건 견소난 애기✌️
가쯰를 노나자며나 미리어다러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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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드디어 끝나네 너무 길었어
2년 뒤에 2판 세우면 다같이 카운트하자아
진실 : 이 스레드가 먼저 멸망한다
덤덤덤덤덤덤 ❤️❤️❤️❤️
덤덤덤덤덤덤 ❤️❤️❤️
덤덤덤덤덤덤 ❤️
덤덤덤덤덤덤 ❤️
덤덤덤덤덤덤 ❤️❤️
덤덤덤덤덤덤 ❤️❤️❤️
덤덤덤덤덤덤 ❤️❤️❤️❤️
너 때매 ㅡㅡ 하루쫑이 Go민 하지만 ✊
널 어뜩해야 할지 ㅋ 잘모르겠도 난 Oh ❤️
Baby ❤️ Baby ❤️ Baby ❤️ Baby ❤️ Baby ❤️ Baby ❤️
Play me ✊ Play me ✊ Play me ✊ Play me ✊ Play me ✊
그눈 Beats❤️ 는 날 아찌라고 헷깔리게 해(바보야 뭐야 ^^;;)
내 니성저긴 괌각드를 흐터지게 ❤️ ❤️ ❤️ ❤️ Oh ❤️ ❤️ ❤️ ❤️
Baby ❤️ Baby ❤️ Baby ❤️ Baby ❤️ Baby ❤️ Baby ❤️
Crazy ✊ Crazy ❤️ Crazy ✌️Crazy ✋ Crazy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국인이 이거보면 ㄹㅇ 산뜻발랄귀염깜찍한 스레인 줄 알겠다
마네끵 이녕 처럼 ㅋ 하나☝️ 부떠 녈☝️✊ 까지다 어새카지? ㅋ
깔✋깔✋ 깔✋
편소가치 ㅋ 하면 되는데 ㅠ 또 너만 보면 시좍대는 바부 가튼 춤 ㅠㅠ ✊✊
눈👀코👃입👅 표전도 팔다리 거름도 ㅋ
^=^ 내말을 듣.지.않.죠...✊
Dumb❤️ Dumb❤️ Dumb❤️ Dumb❤️
신장의 떨님도 ㅋ(부정맥이야 뭐야ㅋ✋ 막이래❤️) 날띠는 기분도 맘대루 대지않죠..ㅠ✊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Dumb❤️
(ㅋ 이때타이밍에 퉤니원✌️이 저승에서 다시 돌아왔다규 ^^)
멀쫌 아.는.사.람드른 다 아라서 아라봐 ✋
아무나 잡꼬 무러바ㅋ (어머ㅋ 나 좋아하니? ㅋ)
누가 제일 잘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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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자나가 ❤️
내가 제자나가 ❤️❤️
ㅈ 제 줼 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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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ㅋ 니가? 나 보다? 더 잘나가? ㅋ No☝️ No☝️ No☝️ No☝️Na ☝️ Na☝️ Na☝️Na ☝️
누가 ㅋ 니가? 나 보다? 더 잘나가? ㅋ No☝️ No☝️ No☝️ No☝️Na ☝️ Na☝️ Na☝️Na☝️
누가 ㅋ 니가? 나 보다? 더 잘나가? ㅋ No✊ No✊ No✊ No✊ Na✊ Na✊ Na✊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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뽬 빠빠라빠따 타타타타타(진혁이야?) ❤️
뽬 빠빠라빠따 타타타타타(진혁이야?) ❤️❤️
뽬 빠빠라빠따 타타타타타(진혁이야?) ❤️❤️❤️
Oh My God ✋ *^^*
자 이때까지 ^^ 2NE1과 레드벨벳의 노래를 이용한 세계 멸망 방지 굿이었습니다 *^^* 그럼 안뇽 ^^
미안 멸망 안해 ㅎ 말이라고 ㅋㅋㅋ 아직 멸망하려면 몇백년은 더 남았댔어 과학적으로도 증명 됬고 ㅋㅋㅋ
983
앙 기모띠
기모찌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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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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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곧1000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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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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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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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