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는 곧 멸망할거야.

괴담 2018/07/12 18:15:05

#1 이름없음 2018/07/12 18:15:05

2020년까지 얼마 안남았어. 곧 멸망해. 다 죽을거야.

#4 이름없음 2018/07/12 18:16:38

지진이나. 전 세계적으로.

#5 이름없음 2018/07/12 18:16:51

아무도 살 수 없어. 누구도 살 수 없어.

#6 이름없음 2018/07/12 18:17:41

지옥이 있다면 그 순간일거야.

#8 이름없음 2018/07/12 18:19:12

아니. 나는 직접 봤어.

#9 이름없음 2018/07/12 18:19:31

믿지 않아도 돼. 그냥 기억만 해.

#10 이름없음 2018/07/12 18:19:57

그리고 그 순간이 다가오면 떠올려. 오늘을. 지금을. 이 순간을.

#13 이름없음 2018/07/12 18:21:49

아니. 미래에서 온게 아니야. 나는 그저 보고온거야.

#16 이름없음 2018/07/12 18:22:31

2020년 7월 12일. 딱 오늘이야. 2년 후 오늘. 기억해둬.

#19 이름없음 2018/07/12 18:23:53

그리고 절대 믿지마. 믿지말고 그냥 살아. 그냥 그 순간이 올 때. 떠올려.

#25 이름없음 2018/07/12 18:27:19

어떻게 봤냐고? 오늘 2018년 7월 12일. 오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0년 7월 12일. 오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어나는 일들을 봤어. 오늘 오전 3시부터 나는 오늘을 산게 아니야. 2년 후인 2020년을 살았어.

#27 이름없음 2018/07/12 18:28:27

타로나 점 보는 사람들을 믿어. 그게 낫지 않을까? 2년이라도 정상적으로 살아야하니까.

#30 이름없음 2018/07/12 18:30:16

근원지? 그런건 없어.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 아무도 살 수 없어. 그리고 지진이 끝이 아니야. 시작이 지진일뿐이지.

#34 이름없음 2018/07/12 18:34:38

도망? 맞아. 나는 도망을 칠거야. 내가 말했잖아. 거기는 지옥이었어. 어쩔 수 없이 한번은 겪었지만 두번은 겪지 않아. 나는 오늘 죽을거야.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도망이야.

#38 이름없음 2018/07/12 18:36:30

그러게. 그 모든건 내 자의가 아니었어. 오늘 죽는 것 쯤은 내가 선택 할 수 있겠지.

#40 이름없음 2018/07/12 18:38:01

>>29 종종? 하지만 2년이나 앞서간건 오늘이 처음이었어.

#45 이름없음 2018/07/12 18:39:17

선택? 아니, 나는 내 자의가 아니라고 말했어.

#46 이름없음 2018/07/12 18:39:52

미래를 맞추는게 아니야. 말 그대로 보고온거야. 틀린 적은 없어.

#49 이름없음 2018/07/12 18:40:45

겪는게 아니야. 보는 것 뿐이야.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그저 볼 수 밖에 없어.

#54 이름없음 2018/07/12 18:41:09

종종 맞췄다는게 아니고, 종종 봤다는거야. 틀리지 않아. 그 순간은 그대로 일어나.

#56 이름없음 2018/07/12 18:42:30

부러워. 원래도 부러웠지만 오늘은 유독 부러워.

#60 이름없음 2018/07/12 18:43:28

재미있게 봐줘서 고마워. 유쾌하게 봐줘서 고마워. 장난으로 넘기고, 거짓으로 넘기고, 가짜라고 넘겨줘. 나도 그러길 바라. 내가 거짓말 쟁이고 가짜고 장난치는 순간이면 좋겠어.

#67 이름없음 2018/07/12 18:48:06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믿으라고 하지 않아. 그저 너희들이 한번 씩 읽고 유쾌하게 웃고 넘기길 바라. 그리고 그냥 그 순간이 오면 떠올리기만 해. 굳이 내가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떠올릴테지만.

#80 이름없음 2018/07/12 18:53:41

말했잖아. 나는 도망칠거라고. 오늘. 틀렸으면 좋겠지만 틀리지 않아.

#86 이름없음 2018/07/12 18:55:17

만약 기억하는 이가 있다면.. 2020년 7월 12일. 오전 3시 전에 와야 할거야. 오전 3시가 되면 시작이니까.

#91 이름없음 2018/07/12 18:56:15

>>87 위에 적어뒀어.

#94 이름없음 2018/07/12 18:58:15

한번이면 족해. 지옥은.

#96 이름없음 2018/07/12 18:58:46

2012라는 영화는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끝은 쓰나미가 아니야.

#108 이름없음 2018/07/12 19:01:37

>>95 웃는다고? 고소하다고? 글쎄? 나는 지금 사람들이 나를 비웃는게 나아, 구라라고 욕하는게 나아.

#119 이름없음 2018/07/12 19:04:59

진도가 몇이네, 저기서는 이런 일이 여기서는 이런 일이. 그런거 없어. 아니, 할 수가 없었어. 그런거에 대해 논의하고 발표하고.. 그럴 시간 없었어. 지옥을 어떻게 대비해? 그런거 없었어.

#131 이름없음 2018/07/12 19:11:25

>>123 나는 너희들에게 어차피 다 죽으니 그때 까지 웃으라고는 말은 하지 않았어. 죽지 않는다고 믿길 바라고 있어. 내가 하는 모든 말들이 거짓이라고 생각하며 나를 비웃길 바라.

#132 이름없음 2018/07/12 19:11:32

설명은 해줄게. 내가 본 그대로만. .

#135 이름없음 2018/07/12 19:13:52

>>130 내 이야기가 맞다고 증명해주길 원해서 하는 이야기들이 아니야. 그냥 그 순간이 됐을 때, 한명씩 한명씩 떠올리길 바라는거야.

#149 이름없음 2018/07/12 19:24:44

지진이 일어나. 전세계 동시다발 적으로. 우리 생각하는 흔한 지진 수준이 아니야. 대부분의 섬 나라들은 30분도 채 되지 않아서 사라져. 하지만 한편으로 다른 곳에서는 땅이 들리기도 했어. 아니, 솓아올랐어. 그냥 아까 누군가가 말했던 영화에서나 볼 법한 재난이 아니었어. 이쯤이면 알겠지? 지구의 중력이 이상해졌다는 걸. 하지만 나는 이정도로 모두가 죽는단걸 확신하며 이야기 하지는 않아. 당연히 전세계 사람 하나하나 어떻게 죽는지 본 것도 아니야. 나는 그저 그 현상을 봤어. 중력이 이상해지고 몇시간이 지난 후, 사람이 둥 떠올랐어. 그리고 약간 부풀려졌다가 얼어붙었어. 정확히는 두 눈에 얼어붙은 것처럼 보인거고 어떤 현상인지는 모르겠어. 나는 그저 보기만 했으니까. 설사 지진에 살아남더라도 모두가 저렇게 됐을거야. 그래서 나는 확신해. 멸망이라고.

#151 이름없음 2018/07/12 19:25:45

욕해도 좋아. 허무맹랑한 이야기라며 웃고 넘겨도 좋아. 과거에서도 누군가 늘 그랬듯 그저 그런 멸망설이라며 비웃어도 좋아. 하지만 나는 확신해. 그래서 나는 말하는거야. 믿지 않아도 좋다고. 믿지 말라고.

#158 이름없음 2018/07/12 19:41:21

시간 차는 있어. 모두가 곧바로 척척 진행된건 아니야. 하지만 몇시에 뭐가 일어나고 몇시에 뭐가 끝나고 몇시에 다시 시작하고 이런건 말해줄 수가 없어. 그 혼란 속에서 시간을 확인하며 기록 할 여력은 없었으니까. 그리고 꿈처럼 본게 아니야. 말했잖아. 나는 오늘 오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늘을 산게 아니라고.

#161 이름없음 2018/07/12 19:51:51

나는 볼 수 있었어도 그 곳, 그 순간에 있는 사람들은 나를 못봐. 몸 붕 뜨는 건 사람 가려서 일어나는게 아니었어. 시간차가 좀 있었지만 길어봤자 5분 이내였어.

#164 이름없음 2018/07/12 20:01:06

달력을 봐야 날짜를 알 수 있는거야? 날짜를 알 수 있는 경로는 얼마든지 있어. 오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그곳에 있으면서 날짜 하나 모르면 그게 더 말이 안되지. 그리고 시간은 내가 그곳에 도착하고 나온 시간이 오전 3시부터 오후 5시였기 때문이야.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나는 종종 그랬었어. 그때마다 시간은 현재와 일정했고 그렇기 때문에 확신하는거야. 2020년 7월 12일 오전 3시 부터 오후 5시를 보고 왔다고 말이야.

#167 이름없음 2018/07/12 20:07:54

아니. 핸드폰을 봤어. 너도나도 핸드폰을 들고 있었거든. 날짜를 확인한건 한번이 아니야. 여러번 봤어.

#174 이름없음 2018/07/12 20:12:55

내 핸드폰을 봤다고 한 적 없어. 너도나도 핸드폰으로 들고 있었다고 했잖아. 사람들이 자신의 핸드폰을 확인하는걸 힐끔힐끔 본게 전부야. 거기에 정신 나간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데 지진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죽고 있는 와중에도 핸드폰을 들고 카메라로 사진 찍던 사람들도 여럿있었어.

#177 이름없음 2018/07/12 20:13:41

>>173 응. 살려고 발버둥 치는 사람이 대부분 이었지만 정신나간 사람은 어디에나 있더라고.

#185 이름없음 2018/07/12 20:21:40

자꾸 왜 시간, 날짜, 핸드폰에 질문이 많은지 잘 모르겠다. 물론 핸드폰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었어. 하지만 대부분은 놓쳐서 떨어뜨렸어. 몸이 부풀리며 떨어지기도 했고. 그리고 그 곳에서 나는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날짜를 보기 위해 필사적이지 않았어. 나한테 그건 안중요했으니까.

#187 이름없음 2018/07/12 20:23:13

>>182 카메라로 찍는 사람이 있다고 했지. 카메라로 찍는 사람의 핸드폰만 본게 아니야.

#188 이름없음 2018/07/12 20:23:22

>>183 그런 것까지는 몰라.

#190 이름없음 2018/07/12 20:24:46

>>186 나는 내 말을 믿으라고 한 적이 없어. 믿지 않아도 돼. 오히려 안 믿었으면 해. 웃기는 녀석의 글이구나 정도로만 생각해도 돼. 나는 계속 이야기 하고 있잖아. 그때가 되면 어차피 떠오를거라고.

#192 이름없음 2018/07/12 20:27:26

>>189 그냥 봤어. 종종 이런 일이 있었을 때 처럼. 나는 알고 있었으니까. 내가 뭘 하려고 해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걸. 그냥 볼 수 밖에 없었어. 마냥 빨리 끝나길 바랐어.

#195 이름없음 2018/07/12 20:32:47

주변 정리 중이야. 말했잖아. 나는 도망갈거야.

#201 이름없음 2018/07/12 20:40:19

>>197 정해진게 없어.

#206 이름없음 2018/07/12 20:43:55

언제 그런걸 보는건지, 얼마나 보는건지, 언제를 보는건지, 왜 보는건지 다 알 수 없어. 나도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야.

#210 이름없음 2018/07/12 20:46:38

>>208 자주 아니고 종종 봤었다고 했었어.

#214 이름없음 2018/07/12 20:53:42

너희들이 알만한 것만 몇개 말할게. 일본 대지진 본 적 있고, 아이돌 결혼발표 본 적 있고, 숭례문 화재 현장 본 적 있고 그래.

#216 이름없음 2018/07/12 20:54:33

굉장히 쓸데 없는 것도 많이 봐. 옆집 꼬마애 길가다가 엎어지는 것도 보고, 어느 초등학교 화재현장도 보고, 엄마 장보는 모습도 보고.

#219 이름없음 2018/07/12 20:56:12

>>215 내가 막을 수 없어. 알고 있어도 못 막아. 일어나야하는 일들은 어떻게 해서는 일어나.

#222 이름없음 2018/07/12 20:56:45

>>218 해봤어. 그리고 결론냈지. 못 막는다고. 막을 수 없다고.

#224 이름없음 2018/07/12 20:58:25

>>221 아니, 나 오늘 여기에 글 처음 써봐.

#234 이름없음 2018/07/12 21:02:21

막을 수 없어. 예를 들어서 위에 옆집 꼬마를 이야기해서 하는 말인데.. 내가 가서 막아주려고 대기 타잖아? 그럼 나한테 무슨 일이 생겨서 결국 그 시간대에 못가더라고. 누구한테 부탁하잖아? 그래도 마찬가지였어.

#238 이름없음 2018/07/12 21:06:20

>>232 너가 자살을 한단 부분에 의문은 없지만, 용기라는 단어에 의문이 든다. 너의 말은 여전히 용기가 없어. 용기라는 단어는 그렇게 사용하는게 아니야.

#243 이름없음 2018/07/12 21:08:07

>>236 글쎄, 내가 조금 이기적인건지는 몰라도.. 나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면 망설임 없이 조금 더 현명하게 대처하려고 했겠지만.. 그런게 아닌 이상, 내가 무슨 행동을 해도 일어난다는 거에 확신을 가진 후에는 막으려고 한 적 없어. 괜히 못 막으면 죄책감만 생기잖아.

#245 이름없음 2018/07/12 21:08:35

>>241 나에게 용기를 준거니까 고맙다 / 이부분

#250 이름없음 2018/07/12 21:09:45

>>242 나는 아까부터 말했어. 믿지 않길 원한다고, 믿지 말라고, 믿으라고 한 적 없다고. 처음부터 이야기 한 부분인걸? 웃고 떠들다 그냥 지나쳐 가도 좋다고. 나를 비웃어도 좋다고. 꾸준히 말했어.

#264 이름없음 2018/07/12 21:13:13

>>253 그래. 자살 한다는 애들은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 안했으면 좋겠다. 라는 부분에는 동감이야. 하지만 그 사람들이 자살한다고 말한게 내 탓이 되는거야? 정말 그래?

#268 이름없음 2018/07/12 21:15:02

그렇구나. 내 탓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구나.

#273 이름없음 2018/07/12 21:17:31

한번 쯤 적어보고 싶었어. 내 이야기.

#277 이름없음 2018/07/12 21:19:40

아니.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애초에 초반 분위기를 봐. 믿는 사람 없었어. 비웃고, 욕하는 사람은 있었어도.

#278 이름없음 2018/07/12 21:20:00

그리고 나 또한 믿어달라고 한 마디도 한 적 없었어.

#284 이름없음 2018/07/12 21:21:47

>>279 믿지 말라는 이야기는 처음부터 주구장창 했었어. 이제와서 발뺌하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292 이름없음 2018/07/12 21:23:55

이런 글을 쓴 나는 제정신이 아니고, 이 글을 보고 자살한다는 사람은 제정신이 되는거야?

#299 이름없음 2018/07/12 21:26:04

그래. 그럼 위에서 누가 그러던데? 나보고 주작선언을 하라고?

#301 이름없음 2018/07/12 21:26:23

그럼 내가 믿지 말라고 하던 말은 우습게 들리고, 주작선언하면 다같이 하하호호 되는거야?

#303 이름없음 2018/07/12 21:27:25

나는 누구한테도 자살하라고 한 적 없고, 누구한테도 믿으라고 강요 한 적이 없어. 책임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남용하지마.

#308 이름없음 2018/07/12 21:29:49

아 그래? 그럼 하나만 물을게. 스레 중에 내가 창조주라던 스레도 있던데 어때? 그건? 나한테 책임을 물으기 전에 그 분에게 가서 책임을 묻는건 어때? 창조주시라잖아. 위대한.

#312 이름없음 2018/07/12 21:31:20

내가 당장 그 창조주 스레에 가서 왜 나에게 이런 능력을 줬어요? 살기 싫어요. 당장 자살할거에요. 하면 그분에게 모든 책임이 짊어지는건가?

#316 이름없음 2018/07/12 21:32:11

>>310 용기가 아직 없어보인다고 한 적 없어. 그 사람은 용기라는 단어에 나를 묶었었어. 그 사람의 글을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봐. 네가 해석하는건 좀 틀린 것 같거든.

#318 이름없음 2018/07/12 21:32:56

나는 자살 하려는 사람한테 겁쟁이라고 한 적 없어. 없는 말은 지어내지 말자.

#319 이름없음 2018/07/12 21:33:34

>>315 나도 우연히 본거야. 근데 여기 있어. 오늘 본거니까 찾아보면 나올거야.

#322 이름없음 2018/07/12 21:34:26

>>317 능력을 준건 문제가 안되고 이렇게 쓰는데 문제가 된다고? 어떻게 모든 책임을 화살로 바꾸어 사람을 겨냥해? 책임이란 단어는 동등해야지.

#325 이름없음 2018/07/12 21:35:47

>>307 그래.. 네 말이 맞아. 지금껏 맞았다고 해서 이 후도 맞을거란 보장은 없지.

#329 이름없음 2018/07/12 21:37:08

>>326 레전드 계시판에서 봤었어. 거기서 찾아봐.

#332 이름없음 2018/07/12 21:38:04

>>327 누가 평소에 힘들어서 이거 보고 용기 얻어 자살하는게 전부 내 책임이라는 글을 보고 쓴 글이야. 그렇다면 나도 이 모든 책임을 그 창조주 라는 스레에게 넘겨도 인정되는거야? 라는 느낌.

#334 이름없음 2018/07/12 21:38:46

>>330 그거 아니었어. 근데 신이 두명이나 있네.

#340 이름없음 2018/07/12 21:41:55

>>336 그치? 사람들 말대로라면 일어날지, 일어나지 않을지도 모르는 일 가지고 자살한다는 거에 모든 책임을 나에게 떠넘기면 그것도 이상한거 아니야? 또한, 자살의 이유가 평소 힘든 개인 사유라고 직접 말했는데 말이야. 난 이 부분을 가지고 창조주 스레를 언급한거야.

#343 이름없음 2018/07/12 21:42:37

>>339 ? 그런 식으로 이야기 한 적이 없어서 답변은 패스할게.

#345 이름없음 2018/07/12 21:42:46

>>342 찾아볼게. 기다려.

#346 이름없음 2018/07/12 21:43:08

https://drive.google.com/open?id=1bq3WfYcxavJekSKZ_CT1UWcaJfYpe0qf > 내가 본건 이거였어.

#348 이름없음 2018/07/12 21:43:41

>>341 창조주의 뜻이 뭔지는 알고 있지?

#350 이름없음 2018/07/12 21:43:57

>>347 질문이 없으면 나도 답변하지 않아.

#352 이름없음 2018/07/12 21:45:54

>>349 안나와? 레전드 가보면 뭐 모아놨다는 글이 있는데 거기서 본거야.

#357 이름없음 2018/07/12 21:46:28

>>349 아 혹시 모바일이라 그런게 아닐까? 나는 컴퓨터라서.

#358 이름없음 2018/07/12 21:47:13

>>354 미안하지만 나도 그 게시판가서 클릭해서 본거야. 내가 다운받아서 저장해둔게 아니고. 나도 오늘 처음 본거라니까?

#360 이름없음 2018/07/12 21:47:46

>>355 아니, 도망안가. 위에서 누가 그랬잖아. 또 뭔가가 보이면 말해달라고. 그게 정말 일어나면 믿어준다며? 또 뭔가 보이면 말하러 올거야.

#365 이름없음 2018/07/12 21:48:38

>>361 응

#366 이름없음 2018/07/12 21:49:15

>>362 미안하지만 나는 오늘 처음이야. 이 사이트에 들어온건. 거기까지는 몰랐어. 그건 사과할게.

#371 이름없음 2018/07/12 21:50:47

뭔지는 몰라도 자살로 장난은 안하면 좋겠다. 날 생각해서가 아니라 여기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454 이름없음 2018/07/12 22:21:20

전화하고 왔어 사라진거 아니야

#467 이름없음 2018/07/12 22:30:24

>>458 응. 2020년 7월 12일만 본거니까.

#468 이름없음 2018/07/12 22:30:40

아니 다 보고 있어.

#471 이름없음 2018/07/12 22:32:18

>>469 아니? 원망하려고 한적 없어.

#488 이름없음 2018/07/12 22:43:44

목숨 가볍게 여긴 적 없어

#491 이름없음 2018/07/12 22:44:42

대답하고 있어. 질문해.

#495 이름없음 2018/07/12 22:45:36

>>492 알 수 없는 말만 하니까 대답은 못하겠다.

#498 이름없음 2018/07/12 22:46:05

>>493 당신은 당신의 죽음에 대해 인생에 대해 책임을 지길 바랄게. 지금 내뱉는 그 말들도.

#504 이름없음 2018/07/12 22:56:07

바보판아니야. 링크에 관한 글이야.

#505 이름없음 2018/07/12 22:57:19

응. 책임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어. 말했잖아? 위에. 나도 이 모든 걸 저 창조주 스레한테 넘기면 책임 없냐고. 그거랑 똑같아. 자살하는걸 나한테 떠넘기면 내 책임이 돼?

#507 이름없음 2018/07/12 23:02:22

더 이상 말싸움은 하기 싫다. 이런 말싸움하려고 글 쓴 것도 아니고. 다른 질문 없으면 다음에 올게.

#515 이름없음 2018/07/12 23:10:46

>>512 내가 자살이 쉽다고 했었어? 내가 하지 않은 말을 네가 짐작해서 내뱉지마. 그것도 굉장히 실례되는 말이야. 네가 자살 언급한 스레주라고 대단한거야? 네 말이면 뭐든지 옳아? 아니지 않아? 나는 자살에 대해서 네가 내뱉은 그 대로 생각한 적 한번도 없어. 혼자 생각하고 짐작해서 말하지마.

#526 이름없음 2018/07/12 23:19:09

바로 자살 안한다고 안했어. 글 흐름을 보면 알 수 있어.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가볍게 여기는거라 어떻게 단정짖고 이야기해? 나도 나지만 저 사람도 실수한건 분명해.

#528 이름없음 2018/07/12 23:19:54

말싸움하려고 쓴 글이 아니니 이만 갈게.

#536 이름없음 2018/07/12 23:21:02

>>527 그래. 내가 한 말이 가볍게 여겨졌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도 사과할게.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어서 한 말이야. 우울증 고치면 좋겠다. 수고해.

#541 이름없음 2018/07/12 23:21:56

>>533 그 한부분만 가져오면 안되지.

#545 이름없음 2018/07/12 23:24:08

>>543 내가 불리하니까? 보고싶은 글만 보고 혼자 단정 짓지마. 저 사람도 나에게 대해 왈가왈부 한건 맞잖아? 나는 잘못을 했다고해서 아닌건 아니라고 말도 못해? 그건 억지같다.

#553 이름없음 2018/07/12 23:28:10

대답해주고 싶어도 글은 계속해서 올라오니 나도 대화 따라가느라 못하고 있는거야.

#554 이름없음 2018/07/12 23:28:36

그 창조주 스레 이야기가 나온건 옛적에 설명을 다 했어.

#557 이름없음 2018/07/12 23:30:41

>>555 그거? 나 그거 예전에 답 한 것 같은데? 그 질문 올라오고 나서.

#563 이름없음 2018/07/12 23:36:12

>>561 아니? 굳이 그런 생각 안드는데.

#566 이름없음 2018/07/12 23:37:57

>>564 그 때문에? 자살하겠다는 글 중에 오로지 나때문은 없었어. 뭐가 힘들어서 라고 이유를 적었었지.

#602 이름없음 2018/07/13 00:00:49

>>232 >>237 >>254 자살 언급한 사람들이야. >>593 지금 위에 글들 내가 다시 읽고 왔는데 내가 뭐라고 말하면 그건 무시하고 이건 어쩔건데? 저건 어쩔건데?가 대부분이더라. 내가 말한건 제대로 이해도 안하고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내가 마치 한 것 처럼 비난하고.. 지금도 마찬가지. 진짜 죽는 사람이 나타나도 내 책임 없다는 말 난 한적 없어.

#618 이름없음 2018/07/13 00:05:44

>>606 그 말 뜻이 뭔지 알아? 위에 다 한번씩 읽어봐. 이제야 일정부분 책임이라며 말하고 있는거지 위에서부터 읽어보면 오로지 나에게만 책임이 있고 잘못이 있는 것 처럼 말하고 있어. 난 그래서 창조주 스레를 언급한거야. 자살 하겠다던 사람들 이래이래 힘들었는데 네 글보고 용기얻어서 자살하려고. 라고 써서 그게 전부 내 책임이 된거라면 나도 창조주 스레에 가서 왜 나한테 이런 능력 줘서 힘들게 해요? 자살할거에요. 하면 내 모든 책임도 그 창조주 스레에게 가냐고 물은거야. 이해가 돼?

#625 이름없음 2018/07/13 00:08:15

>>620 그래? 근데 난 네 글 보고 별다른 생각이 안든다. 심술이 너무 붙어서 대답하기가 힘드네.

#632 이름없음 2018/07/13 00:10:20

>>628 이 문제에 이기고 지는게 있어? 그 말이 참 웃기다.

#638 이름없음 2018/07/13 00:12:04

>>633 참.. 다른 사람들은 논리라도 있지 이 글은 그냥 심술만 있어서 답하기 참 힘들다. 너야말로 그만 열올리고 자. 잘자.

#641 이름없음 2018/07/13 00:12:55

>>637 그래. 나도 자살하며 유서에 너에 관한걸 써볼게. 고마워 자살할 명분을 줘서.

#647 이름없음 2018/07/13 00:13:50

이제 그만할게. 이해력도 안좋고, 공감능력 없고 자기방어만 하는 나는 결국 자살이 답이라고 누가 말해주네. 다들 잘자.

#721 이름없음 2018/07/13 00:44:29

9BwMrurffdT. 너의 말에는 모순이 있다. 나는 너와 달리 그 누구에게도 자살하라 한 적이 없다. 하지만 그런 나에게도 이런 글을 쓰고 공포심을 조장해 책임이 있다면, 내가 죽는다면 그 책임은 너에게도 있다. 이미 모든 준비는 끝났다. 나는 결코 자살이 쉽다 생각한 적이 없다. 내 삶은 언제나 구렁텅이에 있었다. 언제고 그게 끝이 나기를 바라고 바랐다. 여기서 누군가 자살한다면 그 방아쇠가 나라 하여라. 그리고 오늘 내가 죽는 것 또한 너로 인해 방아쇠가 당긴 거라 생각하여라.

#722 이름없음 2018/07/13 00:45:42

모두에게 미안하단 사과 듣는게 미안하네. 미안해 하지마.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내가 전부 미안해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