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 씹덕 깐다;;

대나무숲 2018/07/25 16:52:42

#1 이름없음 2018/07/25 16:52:42

고딩 때 쓰던 일기 찾아서 써봄!

#2 이름없음 2018/07/25 16:56:40

얘는 고 1때 전학왔었음. 왜 전학생 오면 애들이 막 교무실 가 보고 그러잖아? 근데 애들이 교무실에서 봤는데 엄청 덩치 큰 빡빡이가 왔다는거임. 처음엔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난 그걸 그냥 넘기면 안됐음...

#3 이름없음 2018/07/25 16:59:22

예상했다싶이 그 씹덕은 우리반에 왔음;; 근데 반에 와서 쌤들이 인사시키면 나는 누구누구고 어디서 왔다 잘부탁해~이런거 하는데...걔는...앞에 서서...우리반 애들한테...지를...카이토 군이라고 했음...군도 진짜 지가 함...

#4 이름없음 2018/07/25 17:04:31

애들은 첨엔 그냥 편하게 하려고 장난 치는 줄 알았는데 걔는 ㅈㄴ진지했음. 쌤이 허허;; 그래 너는 저기 앉아라 했는데 하필 거의 가운데 자리...2분단 셋째줄 쯤에 앉힘. 근데 걔 짝지 된 여자애한테 손가락 두개 이마에 대고 탁 튕기면서 도ㅡ모, 요로시꾸! 이랬다...난 아직도 기억나는데 그 여자애 진짜 울라 그랬음

#5 이름없음 2018/07/25 17:06:13

딱밤을...때린거니...? 울려고 한거면...세게..?진짜로..?

#6 이름없음 2018/07/25 17:06:30

레주야 계속 볼테니까 썰 풀어죠ㅠㅠㅠㅠ

#7 이름없음 2018/07/25 17:06:56

차라리 그렇게 끝났음 좋았겠지만...아님...수학 시간 때 쌤이 부호 하나 틀렸는데 피식 웃으면서 센세ㅡ소치노 부호가 틀.렸.습.니.다.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직도 손가락 쪼그라든다 쓔1발 진짜 딱딱 끊어서 말하는데...진짜 쌉극혐이었음...

#8 이름없음 2018/07/25 17:07:50

>>5 ㅋㅋㅋㅋㅋㅋㅋ아니 때린게 아니고 그...머라해야되지 그 검지중지 지 이마에 대고 튕기는거? 애니에서 나오는 여어ㅡ히사시부리! 같은거...ㅠㅜㅠㅜㅠ

#9 이름없음 2018/07/25 17:08:05

>>6 고마워!! 계속 쓰도록 할게

#10 이름없음 2018/07/25 17:09:37

쌤도 진짜 온화한 쌤이어서 입술에 미소가 끊기는 날이 없는 분이셨는데...진짜 표정 메두사 본 것 마냥 짜게 식음...아니 굳음...애들도 저 ㅅㄲ 뭐지? 싶었고...

#11 이름없음 2018/07/25 17:11:57

그리고 ㅈㄴ 충격적이었던거...가방 안에 쪼그만 가방, 그 애들 축구신발 가방? 같은 거 안에 좀 큰 상자가 있었음. 그 상자 까니까 이름은 잘 모르는데 빨간머리에 비키니같은거 입은 여자애 피규어 나오는거...ㅆㅂ 존내 소중히 꺼냄 거의 박물관에서 국보 꺼내듯...그리고 그짓을 쉬는시간 마다 함...차라리 꺼내기만 하면 낫지...말도 검...ㅋ...ㅋㅋ...

#12 이름없음 2018/07/25 17:13:03

와 진짜 개싫다;; 혼자하는건 오케인데 때와 장소 좀 가렸으면 좋겠네 ㅉㅉㅉㅉㅉㅉㅉ

#13 이름없음 2018/07/25 17:13:46

웃음만 나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도랏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18/07/25 17:13:57

ㅇㅇ쨩 사비시캇타요나? 요시 요시 이젠 히토리 쟈 나이카라~ 하는데 진짜 누가 내 고막에 버터바른 청룡언월도 꽂은 것 같음 개씹극혐이었다고ㅠㅠㅠㅠㅠㅠ하필 내가 그 새끼랑 자리도 가까워서 보기 싫어도 하루에 한번은 봐야했다ㅆㅂㅆㅂㅅㅃ

#15 이름없음 2018/07/25 17:14:41

>>12 그니까!!!!! 교실 한복판에서 그짓꺼리 했다고ㅜㅠㅠㅠㅜㅜㅠㅜㅠㅠㅠㅜㅜㅜㅠ생각만해도 징그러워ㅠㅠㅜㅠㅠ

#16 이름없음 2018/07/25 17:16:39

심지어 내 친구는...걔가 통학했었는데...학교에 올 때 그 거대한 몸을 튕기며 존내 뛰어오는데 입엔 빵 같은거 물고 혼자서 지코꾸 지코꾸!!! 하면서 뛰는 걸 봄...사진도 찍었었는데...와...ㅋㅋ...ㅋ...ㅋㅋㄱ...그 사진보고 친구 ㅈㄴ때림 왜 보여주냐고...

#17 이름없음 2018/07/25 17:17:47

ㄴㅋㅋㅋㅋㅋㅋㅋ지코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차라리 우리 학굘 오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8/07/25 17:19:01

사진ㅋㅋㅋㅋ셀카?

#19 이름없음 2018/07/25 17:20:28

또 한번은 음악 시간때 였는데 우린 음악시간 끝나고 시간이 남으면 노래 좀 잘부르는 애들이나 아님 부르고 싶은 애들이 노래 부르기도 했음. 나도 그때 한곡 뽑았었는데...크으 추억이다. 암튼 근데 그 씹덕새끼 너무나 당당히 손을 들고는 지도 부르고싶다 함. 애들은 당연히 이새끼 또 뭘 할라고...하는 반응이었음

#20 이름없음 2018/07/25 17:21:02

>>18 으악 아니야!!!!!! 친구가 뛰어가는 걔를 찍음...존나 역동적인 참치같이 뛰더라...

#21 이름없음 2018/07/25 17:23:58

미친..욕 밖에 안 나온다

#22 이름없음 2018/07/25 17:24:40

쌤이 그래 반주 뭐 틀어줄까^^ 하니까...기다렸다는 듯이...오레노 뮤ㅡ즈...하츠네 미쿠사마의 이락꾸토릭 엔제루ㅡ부탁드립니다. (싱긋) 진짜 나 이 말 일기에 고대로 써놈...ㅋㅋㅋㅋㅋㅋㅋ 일기에 써놓은게 "씨발 지 주댕이로 싱긋하는 새끼는 처음 봤다 싱긋 개ㅅㄲ야? 싱긋? ㅆㅣ발 진짜"라고 써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18/07/25 17:26:03

쌤은 엄청 벙찜...애들도 벙찜...나도 벙찜...분위기 벙찜...그래도 쌤은 그, 그래 ㅇㅇ이가 하고싶으면 틀어줄게^^하셨는데 역시 그때 쌤을 멈추게 했어야 했음...쓔발 왜 아무도 쌤을 막지 못했을까...

#24 이름없음 2018/07/25 17:26:51

으...

#25 이름없음 2018/07/25 17:28:57

물론 그당시 나도 보컬로이드 좋아해서 일렉트릭 엔젤 정도는 알고 있었음...그렇게...일렉트릭한 반주가 나오고...존나 이 세상 감성 다 모아서 일본어로...부르기 시작함...진짜...말로 표현 못할 노래였음...

#26 이름없음 2018/07/25 17:29:29

와..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 대체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18/07/25 17:30:57

높은 음에선 가성 쓰는데 그 ㅅㄲ는 가성을 양철 나무꾼한테서 배웠는지 쇳소리 15지게 냄...진짜 내 뒤에 있던 남자애 귀막음...심지어 그거 다 완창하고 나서 천장을 바라보더니 눈물을...또르륵 흘림 나 존나 연출인줄 알았는데 진짜 눈물 흘름...미친놈...

#28 이름없음 2018/07/25 17:31:30

>>26 지금은 어케된 지 몰름...정상적으로 살고 있을 것 같진 않다...

#29 이름없음 2018/07/25 17:32:51

하 으어 하아...

#30 이름없음 2018/07/25 17:35:51

걔 짝지는...같이 짝지한 동안 지옥을 맛봄...왜냐면 내가 뒤에서 봤기땜시...여자애가 키도 작고 좀 귀여운 상이였거든...얘를 ㅁㅁ이라고 하께! 근데 그 씹덕새끼 계속 ㅁㅁ이한테 말거는거임...ㅆㅂ 개드러워 계속 ㅁㅁ쨩 춋도 쿄콰서 보여주지 않으려나? 해서 일부러 가까이 가거나 지우개나 샤프 떨궈서 줏어달라고 하고 걔가 고개라도 돌리면 눈 감고 마치 1990년산 고오급 와인 음미하는 표정으로 ㅁㅁ쨩 이이 카오리~역시 여자아이네! 하는 느낌? 이지랄 씨바아아아알 ㅆㅂㅅㅂㅅㅈㅂㅈㅂㅅㅂㅅㅂㅅ

#31 이름없음 2018/07/25 17:38:10

난 정의감이 투철한 여장군이었기 땜에 그꼴을 가만히 보지 못했음. 그도 그럴게 존나 내 눈앞에서 씹덕 파오후가 연약한 애한테 치덕거리는거 ㅈㄴ 보기 싫었거든...하루는 ㅁㅁ이가 책상에 손을 올려놨는데 걔가 존나 고개는 딴데로 돌리고 슬그머니 손을 잡는거임...드라마나 영화면 ㅈㄴ 설렜겠지만 그 새끼가 하니까 살의로 가슴이 두근거림

#32 이름없음 2018/07/25 17:41:17

ㅁㅁ이도 ㅈㄴ 싫어하는 표정이었는데 애가 표현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었거든. 그래서 내가 씹덕새끼가 미쳤냐고 왜 니 좆만진 손으로 애 손을 니 쪼대로 잡냐고 (진짜 이랬음) 성질냄. 씹다쿠새끼는 개당황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면서 이, 이야...치가우! 라고함...쓔1발...ㅁㅁ는 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해줌...그게 나랑 ㅁㅁ가 친해진 계기였음.

#33 이름없음 2018/07/25 17:41:43

내가 일기를 너무 내멋대로 써놔서 얘기가 두서없다...미안해!

#34 이름없음 2018/07/25 17:44:01

음악 시험 때...이거 기억난다ㅆㅂ 기억하고 싶지 않은데 쓔발...음악 시험때 4~5명씩 조짜서 에델바이스 부르는 거였는데...그 씹덕새끼 일본어로 부르자했다가 그 조 애들한테 다구리 먹음...그래서 다행이 일본어로 부르는 건 넘겼는데...애들은 몰랐음 그 새끼가 얼마나 훌륭한 또래이였는지...

#35 이름없음 2018/07/25 17:45:34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ㅌㅌ 보고있어! 재밌다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8/07/25 17:45:54

씹덕조 차례가 옴...거기 노래 잘하는 애가 2이나 들어있는 개꿀조였음. 근데...ㅋ...ㅋㅋㅋㅋㅋ....에델바이스 부르는데...존나 혼자서 알수없는 코러스를 넣는 테너 새끼가 있었으니...맞음 그 새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노래 부르다가 존내 어어털림...

#37 이름없음 2018/07/25 17:48:11

에~델 바~이스 에~델 바~이스~ 이 노래 사이에... 에↗️↘️↗️데루 봐⬆️⬆️이ㅆ 에에↗️⬆️데에루↘️봐이ㅆ⬇️↗️이렇게 코러스를 넣는거임...ㅆㅂ. ..이것도 일기장 그대로다....

#38 이름없음 2018/07/25 17:48:24

>>35 고마워!!

#39 이름없음 2018/07/25 17:48:28

>>36 막 에델바이스~ (후우예에~) 에델바이스~(바아이스~) 이런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8/07/25 17:50:12

심지어 그 큰 몸땡이가 소리통도 개커서 코러스밖에 안들림...그렇게 그 조는 망함...음정 박자 다 틀려서...물론 걔 혼자 다 틀렸지만 음악쌤은 둘이서 하나가 모토였기에 단체로 점수를 개떡같이 주셨음...근데 그 노래 잘하던 두명은 예체능이라 음악쪽으로 갈건데 점수를 개같ㅇㅣ받았으니...ㅈㄴ 빡칠 노릇이었음...

#41 이름없음 2018/07/25 17:51:20

>>39 어 그런 식으로...진짜 마지막엔 한쪽 손으로 귀 살짝 막고 후우⬆️⬆️⬆️⬆️⬆️⬆️했는데 애들 고막의 순결을 잃어버림 귀 뚫어뻥으로 뚫는 느낌이었음...

#42 이름없음 2018/07/25 17:51:46

그래서 걔들이 막 화를 내니까 진짜...하 ㅆㅂ 쓰기 싫어ㅜㅠㅠㅠㅠㅠㅠㅠ

#43 이름없음 2018/07/25 17:52:41

윙크하면서 손 합장하고 오천평 궁뎅이를 빼며 허리를 살짝 숙인채로 고멘네! 데헷페로 하면서 지 머릴 살짝 쥐어박음...ㅆㅂ...ㅆㅂㅆㅂㅅㅂㅅㅂ

#44 이름없음 2018/07/25 17:53:24

>>43 ㅗㅜㅑ...

#45 이름없음 2018/07/25 17:54:04

애들 완전 승질내면서 음악실 나감...근데 개소름 끼친건 애들 나가니깐 갑자기 표정 싹변하면서 야레야레...마다 코도모다나...하면서 나가는거...

#46 이름없음 2018/07/25 17:54:58

>>45 마다 코도모다나 가 뭔말이야?

#47 이름없음 2018/07/25 17:56:27

>>46 아직 어린애군.이라는 의미로 해석할수있어...

#48 이름없음 2018/07/25 17:56:54

그 뿐만 아님 하루는 ㅁㅁ이한테 갑자기 킁킁대더니 ㅈㄴ 한라봄 두개 붙여놓은 것 같은 코를 쥐면서 히익ㅡ피노 니요ㅡ잇!! ㅁㅁ쨩 혹시...새, 생리츙? 하는 거임 ㅆㅂ 개빡쳐서 수업중인데도 나 진짜 벌떡 일어나서 미쳤냐고 소리지름...애들은 다 나 쳐다보고 ㅁㅁ이는 진짜 울기 직전이었음...

#49 이름없음 2018/07/25 17:56:59

>>47 억...

#50 이름없음 2018/07/25 17:57:23

>>46 >>47 맞아!

#51 이름없음 2018/07/25 17:57:48

>>48 ㅅㅂ 미쳤나봐;;;; 혹시 씹덕쿤... 딸딸이충?

#52 이름없음 2018/07/25 18:00:09

결국 ㅁㅁ이는 울어버렸음...쌤이 왜그러냐 그래서 내가 쌤한테 살짝 설명해줌. 쌤도 여자쌤이라 진짜 정색하고 씹덕새끼 밖으로 부름. 쌤 쵝오!!!

#53 이름없음 2018/07/25 18:00:55

잠시만 나 배고파서...뭐좀 먹고올게!!

#54 이름없음 2018/07/25 18:02:28

주작이라 믿고싶

#55 이름없음 2018/07/25 18:13:55

>>54 차라리...나도 주작이라 다같이 웃고 넘겼음 좋겠다...잊고 싶어...

#56 이름없음 2018/07/25 18:15:25

다녀왔음! 계속 쓸게

#57 이름없음 2018/07/25 18:16:11

불려 나가서 뭔일이 있었는지는 모름. 한 몇십분 지나니까 다시 쌤하고 들어오더라...

#58 이름없음 2018/07/25 18:18:59

근데 들어오고 나서 자리에 앉았는데...고멘네, ㅁㅁ쨩...오레가 와루캇타요. 하면서 몸을 베베 꼬는데 으 내 눈을 꽈버리고 싶었음...ㅁㅁ이도 ㅈㄴ 띠꺼웠겠지만 일단 사과하는 뉘앙스였기에 대충 어, 그래...하고 받아줌...그치만 ㅁㅁ이는 용서해도 우리반 애들이 니를 용서하진 않았다^^

#59 이름없음 2018/07/25 18:23:09

너무 웃긴다 이거ㅋㅋㅋㅋ 너무 비현실적인 씹덕이라서 주작이라고 믿고 싶다

#60 이름없음 2018/07/25 18:23:37

평소에 착해서 평판좋은 ㅁㅁ이를 건들이고 심지어 울렸으니 애들의 울화는 더해짐. 쉬는 시간에 단체로 모여서 씹덕새끼 개깠음. 일화는 졸라리 많았다. 그 중 몇개 써놨는데 1. 남자애들한테 먼저 부딫혀놓고 아ㅡ아, 조심해줬음 좋겠는데...?하면서 나름 살벌하게 싕굿 웃고 감. 개띠꺼웠음 2. 여자애들 평가 15지게 함. 특히 가슴얘기 ㅈㄴ 많이함. ㅁㅁ이 한테는 ㅁㅁ쨩 아무래도 발육이 좀 빈약하지 않아? 난ㅡ떼네! 라고 했다고 함 ㅆㅂ럼이 지 얼굴은 생각 안하고... 3. 그림도 그리는데 공책에 19밖에 없음 주로 촉수물 그렸다고 함ㅡㅡㅆㅂ 이건 알고싶지 않았는데... 4. 여자애들 무리지어서 다닐때 존나 킁카거림;; 코에 토마스 지나다니는지 존나 칙칙폭폭소리 오지게 냄

#61 이름없음 2018/07/25 18:24:30

>>59 난 이새끼가 어떻게 인생을 살면서 팔다리 멀쩡히 붙어있는지도 신기했어...이따구로 살면 당연히 한두개 뜯길 줄 알았는데...

#62 이름없음 2018/07/25 18:25:45

또 있다 즐거운 수련회~^^ 수학여행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이때도 가관이었음...ㅆㅂ...

#63 이름없음 2018/07/25 18:29:07

수련회에 갈 때 애들끼리 뭐 입을지 뭐 할지 신나게 떠들고 있었음. 근데 그 ㅅㄲ는...옆에서 꽃받침 하고 안그래도 새우 수염만한 눈을 휘면서 헤에ㅡ역시 여자아이들이네ㅡ하는거 ㅆㅂ...드러워서 옆반갔었음

#64 이름없음 2018/07/25 18:33:53

보고있어요!

#65 이름없음 2018/07/25 18:35:29

수련회 당일, 애들은 삐까빤짝하게 꾸미고 입고 와씀. 근데...역시 그 씹덕은 최고의 패셔니스타가 되서 우리 눈앞에 나타났다...진짜...와...ㅎ...곧 터질것같은 핑꾸 반팔 셔츠에 해골이랑 십자가 그려진 검은 넥타이, 허벅지 다 찢어지고 무릎 다 찢어진 흰찢청, 그래비티 신발, 허리에는 은색 십자가 체인이 사이드로 있고 무슨 문방구에 500원에 팔거같은 야광팔찌같은거 차고 머리에는 고양이귀 헤드폰 끼고옴...,ㅆㅂ 이게 제일 충격이었다..,

#66 이름없음 2018/07/25 18:35:42

>>64 고마워요!!

#67 이름없음 2018/07/25 18:37:29

그거 알지...? 반팔 꽉끼면 팔 들리는거...ㅎ..난 단추 고문할라고 일부러 입고온 줄 알았음...그리고 충격의 해골 체인 걸을때마다 ㅈㄴ게 짤랑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헤드폰은 겉은 검정 안에?는 파랑이었는데...ㅆㅂ...100 미터 밖에서 봐도 기름진거 다보였다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68 이름없음 2018/07/25 18:38:18

애들 반응은 딱 두가지였음...빵터지거나 욕하거나...

#69 이름없음 2018/07/25 18:39:16

심지어 그 패션으로...당당히 버스에 타선...맨 뒷자리에 앉음...

#70 이름없음 2018/07/25 18:40:09

하느님 저를 수치심 있는 씹덕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멘

#71 이름없음 2018/07/25 18:41:23

그새끼 땀도 ㅈㄴ흘렸는데...애들이 저새끼 ㄱㄸ났다고 존나 소문냄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심지어 찌...찌 밑에도 땀났었데...ㅋ...ㅋㅋㅋㄱㅋㅋㅋㅋ

#72 이름없음 2018/07/25 18:41:36

기사아저씨 어리둥절행ㅋㅋㅋㅋㄱㅋ 사고안난것만으로도 멘탈이 쎈 기사아저씨..

#73 이름없음 2018/07/25 18:41:44

진짜 보는 사람이 다 쪽팔렸음...

#74 이름없음 2018/07/25 18:42:22

>>72 맞다 기사아저씨 걔 탈때 허...이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똑똑히 기억난다

#75 이름없음 2018/07/25 18:43:47

>>74 아마 은퇴하기전까지 여러의미로 최고의 학생으로 생각하실듯 ㅋㅋㅋㅋㅋ

#76 이름없음 2018/07/25 18:45:43

근데 맨 뒷자리는...암묵적으로 좀 노는 애들 앉는 자리잖아? 걔가 앉고 몇 분뒤에 들어온 일찌니들 (근데 그렇게 일진은 아님...그래도 일찌니들이라 하겠음)이 개어이털린 표정으로 당당히 맨 뒤에 앉은 씹덕을 쳐다봄

#77 이름없음 2018/07/25 18:47:25

일찌니 중 남자애가 ㅋㅋㅋㅋ아 이새끼봐라? 하면서 다가가더니 걔가 읽고있던 책 뺏음. 미리 말은 안했는데 앉자마자 무슨 책 꺼내 읽었거든. 그리고는 그 남자애가 ㅈㄴ 크게 낭독함 근데.....문제는 그게 야망가였던거.....심지어 근친물이었음 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78 이름없음 2018/07/25 18:49: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 이름없음 2018/07/25 18:50:16

애들 다 빵터지고 난리 났는데...씹덕새끼 덕질 존나하면서 만든 깡인지 책 읽고있던 애 뒤에서 존나 핵주먹으로 대가리 때림;; 진짜 퍽퍽소리가 약간...바위로 바위치는 소리같은 느낌이었음.

#80 이름없음 2018/07/25 18:52:19

헐ㅋㅋㅋㅋㅋㅋㅋㅋ

#81 이름없음 2018/07/25 18:53:31

와 진짜 어떻게 참고 살았어? 같은반이었으면 오지게 다굴했을거같다..

#82 이름없음 2018/07/25 18:54:01

글로만 읽었는데 딥빢 개빡 육성으로 욕이 터지는데..?

#83 이름없음 2018/07/25 18:54:36

우리학교도 유명한 씹덕있었는데 얜 양반이었구나..

#84 이름없음 2018/07/25 18:54:43

씹덕도 씹덕인데 아무리그래도 남이 읽던거 뺏는건 쵸큼...

#85 이름없음 2018/07/25 18:55:58

>>84 씹덕새끼가 반 애들한테 한 행동 보면 그냥 애기 장난 수준같은데..

#86 이름없음 2018/07/25 18:56:37

>>85 그건 그렇네 ㅋㅋㅋㅋㅋㅋㅋㅋ

#87 이름없음 2018/07/25 18:59:57

>>81 우리가 참고만 사는 인간은 아님...그 얘기는 후에!

#88 이름없음 2018/07/25 19:00:15

사과먹고 옴!

#89 이름없음 2018/07/25 19:00:19

ㄷㅏ시쓸게

#90 이름없음 2018/07/25 19:02:16

그때 진짜 시간이 딱 멈춘 느낌이었음...남자애도 너무 당황했는지 속수무책으로 맞기만 하더라. 그러다 겨우 주변 애들이 정신과 함께 그 남자애를 챙김. 걔 은근 잘싸운다고 소문난 애였는데...그 씹덕은 얼굴 완전 씨뻘개져서는 앞으로는 사람을ㅡ깔보지마라!!!!!!!!!!!!!!!! 라면서 존나 소리지름

#91 이름없음 2018/07/25 19:05:24

뒤늦게 쌤이 왔고, 사태는 대충 수습됨. 결국 맨 뒷자리는 씹덕 한명이 차지함. 그 근친 소설 읽으면서ㅡㅡ 일찌니들은 따로따로 나눠앉음...근데 그 오지게 맞은 애가 하필 내 옆에 앉아서 가는 내내 ㅈㄴ 어색했다 괜찮냐고 물어봤다가 털릴까봐...그래도 걔가 막 존내 일찐은 아니었기 때문에 참고 일부러 신나는 노래도 틀고 그럼. 애들도 처음에는 엘사 다녀간 분위기였지만 안나랑 엘사가 얼음 녹이듯 분위기도 사르르 녹아서 노래부르고 난리남

#92 이름없음 2018/07/25 19:07:12

근데 보통 야망가는 심의때문에 한국 정발 안되지않나? 일찌니가 일본어를 읽은건가?

#93 이름없음 2018/07/25 19:09:11

>>92 한국어던데...? 잘 모르겠다 불법으로 샀나...? 또라이 샊...

#94 이름없음 2018/07/25 19:10:47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씹덕이긴 한뎈ㅋㅋㅋㅋㅋ 저건 아니짘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니까 내 친구들이 왜이렇게 정상인처럼 느껴지냨ㅋㅋㅋㅋㅋㅋ

#95 이름없음 2018/07/25 19:11:44

>>93 ㄹㅇ 그 씹덕쉐리라면 불법번역본을 산거라 해도 이상하지않을거같다 ㅋㅋㅋㅋ

#96 이름없음 2018/07/25 19:11:48

근데 가는 내내 갑자기 고양이귀 헤드폰 벗고 우루사이나...하면서 가오잡는거...젭알 한국어로 변역 키고 말해줬으면 ㅆㅂㅠㅠㅠㅜㅠㅠㅠㅠ물론 애들은 1도 신경 안씀. 도착하고 산타고 올라가씀. 거의 산골에 수련회장 있었는데 여자애들이 올라가면서 아 개힘드러 하니까 갑자기 앞에서 뒤돌면서 손 내미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힘들면...잡아도 돼...이지랄~~~~~응 필요없어 그대로 집어넣어ㅠㅠㅜㅜㅠㅜㅠ

#97 이름없음 2018/07/25 19:12:49

>>94 나도 지금은 씹덕인데 진심ㄹㅇ 저렇진 않음ㅠㅠㅠㅠ그리고 살면서 저런색희 첨봄ㅠㅠㅠㅠㅠ

#98 이름없음 2018/07/25 19:13:28

>>96 소름끼쳐ㅋㅋㅋㅋㅋㄱ

#99 이름없음 2018/07/25 19:14:22

>>97 그녀석은 뭐 다른 취미같은건 없었어? 정상적인건? 저렇게 당당하게 행동하는거보면 없을꺼같기도 한데..... 진짜 처음에 30레스까지 본뒤에 스레딕 창을 닫아버릴정도의 녀석이닼ㅋㅋ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18/07/25 19:14:54

진짜 거기 수련회장 도착하니까 그새끼 땀이ㅠㅠㅠㅠㅠㅠㅠ그냥 핑크셔츠가 육즙가득 돼지고기 샤츠가 됨ㅠㅠㅠㅠㅠㅠㅠㅠㅜ드러워 드러워 개드러워 으윽ㅠㅠㅜㅠㅠㅠㅠㅠ진짜 냄새도 오지게 났었데...가까이 안가서 다행임 휴~~!! 암튼 여차저차 가서 놈. 여긴 노잼이므로 패스

#101 이름없음 2018/07/25 19:17:25

>>99 여기까지 보느라 수고했어...취미...모르겠다...피규어 핥으면서 노는게 취미일거같음...

#102 이름없음 2018/07/25 19:18:52

씹덕 노오답

#103 이름없음 2018/07/25 19:20:34

밥 먹는데도 한 숟갈 먹더니 우오오오오ㅗㅇ오~!~! 우마~~~~잇!!!!!! 나니 코레?!?!?!하면서 토리코마냥 온갖 추임새 다함...비룡도 그렇게는 반응 안해 새키야ㅠㅠㅠㅜㅠㅠㅠ개시끄러ㅠㅠㅠㅠ그리고 거기 작은 수영장 같은 데 있었는데 거기서 애들이랑 교관쌤들 팀 나눠서 물총놀이 했는데...그새끼 지가 무슨 군인인마냥 ㅈㄴ 진지한 눈빛으로 대가리 반만 물 위로 내고 총 겨누고다님...ㅆㅂ지가 배그인줄ㅈ알어

#104 이름없음 2018/07/25 19:22:36

>>103 진짜 미친놈이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 밥먹다가 그러는녀석은 내 살면서 본적도 들어본적도 없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

#105 이름없음 2018/07/25 19:24:00

심지어 여자애들 가슴 부분만 물로 맞춤...나도 맞음 빡쳐서 큰 물총 뒷부분으로 새끼 대가리 내려침 ㅈㄴ 수치스럽고 개빡쳐서. 근데 그새끼도 꼴에 쳐맞으니 빡쳤나봐 갑자기 물속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호오ㅡ? 하면서 고개 갸웃 하는겈ㅋㅋㅋㅋㅋㅋ으악 생각만해도 드러워ㅜㅜㅠㅜㅜㅜㅜㅜㅠ 그러더니 아기고양이 주제에ㅡ대드는건가? 야레야레다제...교육이 피츠요다나...?하면서 물총으로 날 내려치려함 ㅆㅂ 속으론 존나 ㅈ댔네 내 인생의 마지막이 씹덕한테 살해당하는건가 싶었음...

#106 이름없음 2018/07/25 19:24:29

>>104 나도 내 눈을 의심함...진짜 쌤들 다있었는데 개쪽팔렸음...

#107 이름없음 2018/07/25 19:27:02

와씨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고양이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가리에 깡통이 들었낰ㅋㅋㅋㅋㅋㅋ 레스 보면서 웃다가 위자뒤로 넘어질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8 이름없음 2018/07/25 19:27:24

근데 그 새끼가 갑자기 뒤로 쓰러지는 거임. 그 일찐 남자애가 뒤에서 다리 건거였다...와 난 고맙고 자시고 일단 존내 도망감. 나중에 고맙다고도 했고...그리고 주변에 있던 애들이 교관쌤한테 말해줘서 그새끼 또 격리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물논 내 얘기는 안하구...그 남자애는 그새끼 조질 각만 재고 있었는데 덕분에 엿매겼다고 오히려 감사받음ㅋㅋㅋㅋㅋㅋㅋ

#109 이름없음 2018/07/25 19:27:57

>>107 ㅆㅂㅅㅂㅅㅂㅅㅂ난 너무 싫었다구ㅠㅠㅠㅠㅠㅜㅠㅜㅠㅠㅠ차라리 일본어로 하지 알아듣지나 못하게ㅠㅜㅠㅠㅜㅠㅠㅠ

#110 이름없음 2018/07/25 19:28:28

으...진짜 생각하는 것도 싫다...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으윽ㅂㅅㅂㅅㅂㅅㅂㅅㅂ

#111 이름없음 2018/07/25 19:29:29

그날밤 씹덕이랑 같은 방 남자애들이 니는 베란다에서 자라고 손수 이불도 깔아줬다고 함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개친절한 새끼들ㅋㅋㅋㅋㅋㅋ

#112 이름없음 2018/07/25 19:30:09

남자얘들이 저렇게하는거면 정말로 간절해서 저러는거야 ㅋㅋㅋㄱㅋㅠㅜㅠ

#113 이름없음 2018/07/25 19:30:14

>>111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친절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 말려서 육포만들려한거네~ 그런 깊은뜻이 있던거야!

#114 이름없음 2018/07/25 19:30:33

>>113 아 잠만 육포는 소고기잖아?

#115 이름없음 2018/07/25 19:30:45

와 씨바 진짜 >>96 손 썰어버리고 싶다 읽기만 하는데 소름돋고 구역질 올라와..진심.. 먹방 보고있었는데 입맛 다 떨어진다..

#116 이름없음 2018/07/25 19:30:47

근데 더 웃긴건 그런 걸로 지를 꺾을 순 없다고 무슨 일본어 중얼거리면서 진짜ㄹㅇ로 베란다에서 잤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7 이름없음 2018/07/25 19:31:26

>>116 진짜 잔거야? 미친새끼아니야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다미쳤엌ㅋㅋㅋㅋㅋㅋㅋㅋ

#118 이름없음 2018/07/25 19:31:39

>>115 먹방보면서 무슨 깡으로 이딴걸 보는거여ㅠㅠㅠㅠㅠㅠ더 드러운것도 많은데...

#119 이름없음 2018/07/25 19:32:22

그날밤 여자애들끼리 누구 좋아하냐 뭐 그런 얘기하고 새벽에 잠들었음. 그날 밤이 수련회 중 가장 좋았던 것 같다

#120 이름없음 2018/07/25 19:32:30

>>118 지금 다이어트 하는데 입맛 돌때마다 와서 스레 정주행 해야겠어..진심 어후.. 스레주 수고했다..진짜..

#121 이름없음 2018/07/25 19:34:09

다음날 체육관? 암튼 어디 집합했는데 와 자꾸 주변에서 썩은내가 진동을 하는거야... 이 얘기를 지금까지 본 레스주들이라면 알거임...맞음 그새끼임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큐ㅠㅜㅜㅠㅜㅠㅠㅜㅠ새끼 그날 산도 탔는데 샤워도 안하고 쳐잔거ㅠㅠㅠㅠㅠㅠ심지어 패션도 똑같았음 옷도 안갈아입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ㄱㄸ도 ㅉㅉㄸ도 그대로ㅜㅠㅜㅠㅜㅠ

#122 이름없음 2018/07/25 19:34:31

너무 웃긴다 더 써줘 더 써줘ㅋㅋㅋ

#123 이름없음 2018/07/25 19:34:41

>>120 정신건강에 해로워!!!!!! 건강하게 살빼라구 레스주ㅠㅠㅠㅠㅜㅠㅜㅠ

#124 이름없음 2018/07/25 19:34:47

그거 진짜 신고감 아니냐... 교육 방해..허어어엉

#125 이름없음 2018/07/25 19:35:03

>>122 ㅋㅋㅋㅋㅋㅋ거마워...ㅋㅋㄱㅋ

#126 이름없음 2018/07/25 19:35:12

이거 진짜 헬콥 맘 이후로 레전 등극 각이다

#127 이름없음 2018/07/25 19:35:34

>>121 어으어어어 세상에서 제일 극혐하는게 거미다음으로 땀냄새인데 ㅅㅂ

#128 이름없음 2018/07/25 19:36:33

진짜 구라 안치고 우리 앞쪽에 왔다갔다하던 교관쌤 말하다가...오늘 일정은 아침 먹고!! 나가서 운동장 돌컭 뭔냄새야!!!?!?! 이랬음ㅋㅋㅋㅋㅋㅋㄱ화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9 이름없음 2018/07/25 19:36:51

>>126 헬콥맘은 머야?

#130 이름없음 2018/07/25 19:38:19

결국 걔는 씻으라고 올려보내고 나머지는 다 운동장 3바퀴 뜀...그리고 밥먹음...그래도 다행인건 전날보단 밥먹는 리액션이 좀 줄어든거...

#131 이름없음 2018/07/25 19:40:55

그리고 달리기도 했음. 팀 짜서 달리기 하는데 1등은 피자 한판 준다했음!!! 오오 이건 질 수 없다 애들끼리 단합해서 순서 다 정했는데...오 마이... 우리팀에...ㄱㄸ맨이 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2 이름없음 2018/07/25 19:41:22

>>131 예정되어있는 1등탈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3 이름없음 2018/07/25 19:42:10

결국 그 새끼가 마지막은 지가 장식하게 해달라고 앙탈부리길래 그 꼴이 드러워서 걍 니가 마지막해라 ㅆㅂ^^;; 결국 그 새끼가 마지막주자가 됌...

#134 이름없음 2018/07/25 19:43:57

나도 원래 달리기가 빠른 편이 아니라 진짜 뒤에서 곰 쫒아온다고 생각하고 온힘을 다 해서 뜀!! 뒤에 친구들도 차례차례 뛰어서 한 2등정도였음. 마지막에서 잘 따라잡으면 1등 각이었다. 근데 마지막주자는...

#135 이름없음 2018/07/25 19:44:20

>>133 왜이렇게 안좋은 예감이 드냨ㅋㅋㅋㅋㅋㅋ 머리속에 별의별 생각들이 다 나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

#136 이름없음 2018/07/25 19:45:11

그 씹타구새끼 뛰는데 진짜 온 몸이 출렁거림 인간 파도새끼ㅡㅡ 근데 뛰긴 또 잘뜀. 의외로 잘 뛰드라...개당황했지만 일단 1등하는게 중요했으므로 ㅈㄴ 응원함!!!!!!! 근데...

#137 이름없음 2018/07/25 19:45:29

ㅈㅁ 나 화장실 좀 다녀옴!

#138 이름없음 2018/07/25 19:50:08

하고 중간에 똥싸러 간거?

#139 이름없음 2018/07/25 19:50:25

진짜 그거면 졸라 패야돼..

#140 이름없음 2018/07/25 19:54:32

다녀왔어

#141 이름없음 2018/07/25 19:54:37

?진짜로 스레주 똥싸러 간거야?

#142 이름없음 2018/07/25 19:54:50

>>138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아니야!!!!

#143 이름없음 2018/07/25 19:55:10

>>141 아니야...ㅋㅋㅋㅋㅋ

#144 이름없음 2018/07/25 19:55:49

ㄹ…레주쨩 가지 말라능! (찡긋)

#145 이름없음 2018/07/25 19:55:57

암튼, 걔가 뛰다가 중간에 뛰는 자세를 바꾼거임...나루토 뛰는 자세 알지...? 진짜 나루토처럼 뜀...애들 다 빵터지고 벙찜...

#146 이름없음 2018/07/25 19:56:24

>>144 아아아아악 오덕체 하지마ㅠㅜㅠㅠㅠㅠㅠㅠ앜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큐ㅠㅠㅠㅠㅠ

#147 이름없음 2018/07/25 19:56:27

그러다 인 맺게 생겼네..하...

#148 이름없음 2018/07/25 19:56:28

>>145 미친새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 이름없음 2018/07/25 19:56:52

타 타닥! 타다다다다! 는 안 외친게 다행..

#150 이름없음 2018/07/25 19:57:03

이제 다 뛰고나서 화둔대신에 '토'둔 나오는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

#151 이름없음 2018/07/25 19:58:03

심지어 잘 뛰다가 갑자기 자빠짐...근데 걍 자빠진것도 아니고 지 딴에는 간지나게 구를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냥 300키로짜리 호박 구르는 것처럼 구름...;; 그러더니 애니처럼 일어나면서 한쪽 팔 잡고 큿쏘!!!!! 이 내가 질까보냐!!!!!!!!!!하면서 다시 뛰어감

#152 이름없음 2018/07/25 19:58:35

>>150 토둔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오마이갓ㅠㅠㅠㅠㅠㅠㅠ

#153 이름없음 2018/07/25 19:58:49

ㅋㅋㅋㅋ와.. 와타시와!! 이런 닝겐들에게 질수 없지!! 나뭇잎 마을의 암부인 내가!! (훗) 애송이들.. (타 타닥! 타다다다닥!)

#154 이름없음 2018/07/25 19:59:36

뛰는데 으와아아아아ㅏㄱ하면서 뜀...질까보냐!!!!하더니 진짜 짐 씨발로마ㅠㅠㅠㅠㅠㅠㅠ6팀 뛰어서 6등함ㅠㅜㅠㅠㅠㅠㅠㅠㅜ2등에서 6등으로 훅떨어짐

#155 이름없음 2018/07/25 19:59:56

아 진짜.. 입 꼬매버리고 시ㅠㅍ다...

#156 이름없음 2018/07/25 20:00:37

온나노코데모…토이레-와 이쿠노카…마아, 소레와…소레데 이이카모…(쑻)

#157 이름없음 2018/07/25 20:00:49

와 나 치킨왔어!!! 치킨 먹고올게!!! 자꾸 얘기 끊어서 미안해ㅠㅠㅠ 금방 먹고 다시 쓸게!! 스레 안묻히겠지??

#158 이름없음 2018/07/25 20:01:23

>>157 치킨이라니까 차마 붙잡지 못하겠어..

#159 이름없음 2018/07/25 20:01:26

>>156 슈밬ㅋㅋㅋㅋㅋㅋㅋㄱ아 하지말라고ㅗㅠㅠㅠㅠㅠㅜㅠ

#160 이름없음 2018/07/25 20:05:36

치느님은 그 누구도 방해할수없는 신성하신 분이시다. 우리가 가지말라, 만나지 말라, 먹지말라한들 어찌 안갈수가, 안볼수가, 안먹을수가 있겠는가.... 그런고로 치느님 만세!

#161 이름없음 2018/07/25 20:06:08

와......... 나 고딩 때 그런 놈 한 명 있긴 했는데 쟤는 그보다 한단계 위네....... 씹덕계의 신인가. 그보다 한국어를 모르는거 아냐? 저 정도면? 정말 심각한데. 진짜 다른 레스더 말대로 주작이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62 이름없음 2018/07/25 20:16:29

다들...치킨 얘기하니까 관대해지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나왔어! 스레 보느라 닭다리 뺏김...ㅋ...

#163 이름없음 2018/07/25 20:17:11

결국 거의 눈 앞에서 핏짜를 놓침...나 피자 졸라 좋아하는데...

#164 이름없음 2018/07/25 20:19:44

ㅇㅣ긴 팀 애들중 ㅁㅁ이가 있어서 콜라는 좀 얻어먹었다...물론 ㅁㅁ이가 준 콜라를 먹어도 안빡치는건 아님^^ 절대아님 ㅆㅂㄹㅁ...니는 뛰다가 왜 병신짓하냐고 존나 따졌음. 거의 다 이겨가는 게임이었는데 니땜에 개털렸잖아 씨발노마!!!!!!! 했는데...아 ㅆㅂㅆㅂ 지금도 생각나서 끔찍하다 ㅆㅂ 정말 쓰고싶지도 떠올리기도 싫음...

#165 이름없음 2018/07/25 20:20:43

나 포함 여자애 2명 이었는데 나랑 내 옆에 여자애 입술에 바나나보트같은 지 엄지손가락을 대는거 으아아아아아아아악!!!!!!!!!!!!!! ㅆㅣ발!!!!!!!!!!!! 핫!!!!! 챠!!@!!!!쒸벌!!!!!!!!!!

#166 이름없음 2018/07/25 20:21:15

그러더니 쉬이이이이이이잇......씨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쉬는 존나 화장실가서 싸 미친놈아!!!!!!!!!!!!!!!

#167 이름없음 2018/07/25 20:22:03

아기고양이쨩 타치...나쁜 말은 다메다요? 오레 때문에 싸우지 말아줘...이지랄으아앙아ㅏ아아아ㅣㅇㆍㄱㄱ앜 ㅆ더버류ㅠㅜㅠㅜㅠㅠㅜㅜㅜ엉엉엉ㅇㅓㅇ엉엉

#168 이름없음 2018/07/25 20:22:15

흐 씨벌...ㅜㅠ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ㅠ

#169 이름없음 2018/07/25 20:22:57

걔랑 나랑 ㅂㅓㅇ쪘다가 ㅈㄴ 욕함 나 고딩때는 욕 많이 안할라고 노력했던 여자였는데 그날 나 있는욕 없는욕 다함...

#170 이름없음 2018/07/25 20:24:31

우리가 막 소리치니까 남자애들이 걔 밀고 야!!!!! 소독약 가져와!!!!!!!!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소독약으로 입 씻음ㅆㅂ 맘같아선 귀도 씻고싶었다 고막의 순결을 있는대로 다 뺏김ㅠㅠㅠㅠㅠㅠㅠ심지어 애들이 막 위로도 해줌...ㅁㅁ이는 울었음ㅠㅠㅠㅠㅠㅠㅡ너가 왜울어ㅠㅠㅠㅠㅠㅡㄴㆍ

#171 이름없음 2018/07/25 20:25:16

피자 뺏긴거보다 그게 더 빡쳤음...결국 그 여자애도.,참다참다 울어버림...

#172 이름없음 2018/07/25 20:25:51

>>170 소독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냨ㅋㅋㅋㅋㅋㅋㅋㅋ

#173 이름없음 2018/07/25 20:25:58

그리고 그 이후는 기분전환한다고 애들끼리 매점에서 싹쓸어와서 맛있는거 먹고 파티도 함!

#174 이름없음 2018/07/25 20:26:16

>>172 빨간약 바를뻔했어...ㅋㅋㅋㅋㅋㄱㅋ

#175 이름없음 2018/07/25 20:26:53

또 이후는 나름 평범하게 보내서 노잼이므로 패스. 대충 통나무 타고 놀고 그런 내용임

#176 이름없음 2018/07/25 20:28:08

마지막날...수련회든 수학여행이든 꼭 하는 촛불들고 부모님 생각하기...그날도 조용히 못넘어감...

#177 이름없음 2018/07/25 20:28:19

말투는 그렇다쳐도 저건 성추행으로 봐도 될 정도인데? 지가 뭔데 남의 몸에 지 맘대로 손을 대고 난리야.

#178 이름없음 2018/07/25 20:29:10

개역겹다 진쯔..ㅂㄷㅂㄷ

#179 이름없음 2018/07/25 20:30:18

목소리 짱좋은 꾀꼬리 교관님이 부모님을 생각합시다...하면서 막 뭐라 함. 주변 애들이 훌쩍거리기 시작했다...나는 그런 감성이 별로 없는 인간이라 그냥 컵에 촛농 모으고 컵 태우고 했음ㅋㅋㅋㅋ근데 그 새끼가 훌쩍대는 여자애들 주변으로 접근해옴...지 나름 살금살금 다가온것 같은데 그 몸뚱이와 냄새가 숨긴다고 숨겨질 리 없음

#180 이름없음 2018/07/25 20:31:24

>>177 진짜 우리 학교 여자애들 중 하나가 신고하려고 했었음...근데 그새끼가 진짜 도게자? 그 일본에 잘못했을 때 절하는거 그거까지 해서 겨우겨우 봐줬거든...ㅆㅂ 걍 신고 멕이지...

#181 이름없음 2018/07/25 20:31:27

>>179 설마.... 안돼! 안됀다고!! 인터스텔라가 생각나는구만.... "NO! NO NO NO NO!!!"

#182 이름없음 2018/07/25 20:31:54

>>180 그냥 신고 해버리지......

#183 이름없음 2018/07/25 20:32:57

그러더니 애들 사이에 그 오천평 몸뚱이를 비집고 넣더니 울지마, 아기고양이쨩 타치...하는거 ㅆㅂ 그놈에 아기고양이 덕분에 고딩때 고양이 개싫어했었음...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지금은 괜찮은데 진짜 고딩때 고양이 노이로제 걸릴 뻔

#184 이름없음 2018/07/25 20:35:03

애들은 당빠로 일어나서 비명지를 뻔함...내가 꺼지라고 조용히 소리치고 일찌니도 그걸 봤는지 그 새끼 죽일 느낌으로 꺼져 개새끼야 하니까 그제서야 작게 큿소...하면서 감ㅆㅂ 가는 김에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으면 했다

#185 이름없음 2018/07/25 20:35:27

오레와 쓰는거 너무 싫어ㅠㅠㅠㅠㅠㅠㅠㅠ

#186 이름없음 2018/07/25 20:35:48

참고로 그 당시 일찌니를 좋아했으나 일찌니는 연하의 귀여운 여친을 사겼음...ㅋ...행복해라...

#187 이름없음 2018/07/25 20:36:04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박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8 이름없음 2018/07/25 20:36:18

>>185 진짜 지가 오레오 오즈도 아니고ㅠㅠㅠㅠㅠㅠㅜ진짜 개싫었음ㅠㅠㅜ뉴ㅠ

#189 이름없음 2018/07/25 20:36:24

>>184 스레주와 일찌니의 환상적인 꼴라보레이션!!

#190 이름없음 2018/07/25 20:36:38

>>187 😎

#191 이름없음 2018/07/25 20:36:56

아닠ㅋㅋㅋㅋ저런 사람이 진짜 현실에 있던거야????

#192 이름없음 2018/07/25 20:36:59

>>188 어? 이건 그냥 못넘어가요? 당장 오레오 오즈한테 사과하세요? 제가 가장좋아하는 시리얼을 욕하다니?

#193 이름없음 2018/07/25 20:37:44

그리고 요건 들은건데 남자애들이 그새끼 그날 다구리쳤다고 함. 일찌니가 젤 쎄게 때렸댔음 얼씨구나!!!

#194 이름없음 2018/07/25 20:38:21

>>192 헐...죄송합니다...사실 저도 오레오 오즈 좋아해요...죄송합니다...오레오 오즈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195 이름없음 2018/07/25 20:39:25

그리고 돌아오는 길엔 아무일도 없었음. 애들이 다 잤기때문에ㅋㅋㅋ 그 새끼는 또 야망가 봤다는디 알빠 아님ㅇㅇ

#196 이름없음 2018/07/25 20:41:08

>>195 그런데 솔직히 수련회나 수학여행 갈때 버스안에서 정상인 친구들은 없었는뎈ㅋㅋㅋㅋㅋㅋ 나때도 반애들 절반이상이 버스 뒷자리에서 야동틀고 봤었음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남녀 전부 섞여섴ㅋㅋㅋㅋㅋㅋㅋ

#197 이름없음 2018/07/25 20:41:42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일기엨ㅋㄲㅋㅋㅋ일찌니 니가 최고인 걸 왜 니 여친이 생기기 전에 얘기를 안했을까...이렇게 써져있엌ㅋㅋㄲㄱㄲㅋㅋㅋ

#198 이름없음 2018/07/25 20:42:11

>>196 그래도 근친은 아니였을거 아녀...ㄱㅋㅋㅋㅋ그럴 수 있지!

#199 이름없음 2018/07/25 20:42:37

어우 일단 추천주자 얘들아 이건좀 레전드감인데

#200 이름없음 2018/07/25 20:43:07

>>197 어어? 이거 일찌니와 러브라인이 있...었다가 말았다는 이야기인갘ㅋㅋㅋㅋㅋㅋ

#201 이름없음 2018/07/25 20:43:34

그리고 이새끼...갔다와서 넥타이 잃어버렸다고 책상 치면서 얼굴 ㅈㄴ 꾸김ㅋㅋㅋㅋㅋㅋㅋ해골 십자가 넥타이가 소중했나봄ㅋㅋㅋㅋㅋ걍 버리는게 낫다 솔직히

#202 이름없음 2018/07/25 20:43:58

>>199 ㅋㅋㅋㅋㅋㅋㅋㅋㄲ고마워...ㅋㅋㅋㅋㅋ

#203 이름없음 2018/07/25 20:45:11

벌써 7추천이야...ㅋㅋㅋㅋ

#204 이름없음 2018/07/25 20:45:23

아 또 있다

#205 이름없음 2018/07/25 20:47:24

발렌타인데이 때 이 새끼 갑자기 책상 안에 물건을 다 빼는거야. 주변에 장난끼 많은 애 ((애는 몽키몽이라고 할게 이름이 원숭이 같응ㅋ 가 뭐하냐고 물으니까 몽키몽 군! 시라나캇다? 오늘은 바렌ㅡ타인 데ㅡ! 여자아이들이 줄 초콜렛으로 가득 찰테니까!! 라고...ㅋㅋㅋㄲㅋㅋㅋㅋ기대할걸 기대해라^^

#206 이름없음 2018/07/25 20:47:35

그 넥타이로 씹덕이 졸라게 때리고싶다..

#207 이름없음 2018/07/25 20:49:02

당빠 하나도 못받았는데 ㅈㄴ 시무룩해보였음 어깨 축 늘어뜨리고 히잉...하는데 얼굴 한대 쳐주고 싶었음^^ 근데 하필 ㅁㅁ이가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줄 초콜렛을 가져온거임...

#208 이름없음 2018/07/25 20:49:38

근데...그게...그 쪼꼬렛이...씹덕 레이더에 잡힘....ㅋㅋㅋㅋㅋㅋㅋ

#209 이름없음 2018/07/25 20:49:52

인터넷에 흔히 떠도는 오타쿠 문학ㅋㅋㅋㅋ뭔지 아니? 그런거 쓰는 애들은 누굴까 했는데 저런 놈이 쓸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본인은 저런 행동 하면서 고독하면서도 강인한 마음을 가진 개씹먼치킨 180cm의 미남인데다 은근 젠틀한 면이 있고 두뇌마저 좋은 애니 남주에 빙의하겠지ㅋㅋㅋㅋㅈㄴ웃겨ㅋㅋㅋㅋㅋㅋㅋ

#210 이름없음 2018/07/25 20:49:56

>>207 잠깐, 설마..... 아니지? 아닌거지?

#211 이름없음 2018/07/25 20:50:01

>>207 야 안된다. 내가 생각하는 그거면 진짜 오늘 침대에서 배게가 그녀석이라 생각하고 겁나 때린다. 설마 그러지말아라...

#212 이름없음 2018/07/25 20:51:14

와ㅡ이!!! 그거 오레노? 우레시⬆️이!! ((여기서 또 쇳소리 남...ㅆㅂ...개듣기싫어...그러고는 ㅁㅁ이 의사도 안묻고 걍 뺏어감 ㅆㅂㅅㅂㅅㅂㅅㅂ

#213 이름없음 2018/07/25 20:51:23

>>207 내 예지가 틀리길 빈다

#214 이름없음 2018/07/25 20:51:37

>>212 예. 오늘 겁나 배게를 팰껍니다. 예.

#215 이름없음 2018/07/25 20:51:51

아악 역시나ㅡㄹㅠㅡㄴㆍㅠㅠㅠ

#216 이름없음 2018/07/25 20:52:16

>>209 진짜 근데 이새끼 진짜 지가 잘생긴줄 암...ㅆㅂ 거울보고 훗ㅡ하면서 손가락 총 쏘는거 봄ㅆㅂㅎㅍ

#217 이름없음 2018/07/25 20:52:24

>>212 ㅅㅂㅅㅂ ㅅㅂㅅㅂㅅㅂ........ 저게 사람새끼냐.....

#218 이름없음 2018/07/25 20:52:51

ㅈㅁ 근데 내가 헷갈려서 그러는데 닉넴 해두 돼?

#219 이름없음 2018/07/25 20:53:56

>>218 상관없어! 인코를 해도 괜찮고!

#220 이름없음 2018/07/25 20:54:59

ㅁㅁ 너무 불쌍하잖아..

#221 ㅎㅅㅎ 2018/07/25 20:55:20

일단 닉 내 초성으로 함...뭐해야될지 몰겠다ㅎ

#222 ㅎㅅㅎ 2018/07/25 20:55:29

암튼 계속할게!

#223 ㅎㅅㅎ 2018/07/25 20:56:26

ㄴㅐ가 보다가 또 빡쳐서 이 미친놈아 그거 ㅁㅁ이가 좋아하는 애 줄거거든?? 했는데 그 씹덕이 헤ㅡ에? 그게 다.레.카.시.라? 이러는거 ...ㅆㅂ 노 모얼 씹덕체...

#224 ㅎㅅㅎ 2018/07/25 20:57:25

근데 ㅁㅁ이가 나한테만 말해준 거였는데 그 좋아하는 남자애가...하필 반에 있었음...그래서 뭐라 못하겠는거야...

#225 ㅎㅅㅎ 2018/07/25 20:57:46

결국 존나 1초에 머리 1856183024번 돌리고 생각해낸게...

#226 ㅎㅅㅎ 2018/07/25 20:58:30

ㅁㅁ이는 나 좋아해 그지?? 하면서 걔 손에 있던 초콜릿 뺐어서 내가 쳐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만만찮은 또래이임...ㅋㅋㅋㅋㅋㅋㅋ

#227 ㅎㅅㅎ 2018/07/25 20:58:49

ㅁㅁ아 미안해...혹시 보고 있다면...ㅈㄴ 미안해...진짜...

#228 이름없음 2018/07/25 20:59:01

>>226 야이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잘하긴 했는뎈ㅋㅋㅋㅋ 잘한건 맞는뎈ㅋㅋㅋㅋㅋ 왜이렇게 미쳤냐는 말밖에 안나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 이름없음 2018/07/25 20:59:30

>>226 그나마 저거 입에 안들어간게 다행이네ㅋ ㅋ

#230 ㅎㅅㅎ 2018/07/25 21:00:01

그 씹덕은 잠깐 당황하더니 입으로 삐질삐질...이러는거ㅠㅠㅠㅠㅠㅠㅜ그러다가 크흠, 흠!! 하더니 그렇군요ㅡ둘이 얍빠리 손나 관계 였군요...우후후 하는거 ㅆㅂ 아 ㅈㄴ 잘못걸렸다 싶었음 저 파오후새끼...

#231 이름없음 2018/07/25 21:00:12

>>229 이제 사람취급 안 해주는거야ㅋㅋㅋㅋㅋ

#232 ㅎㅅㅎ 2018/07/25 21:00:39

>>228 나도 내가 하고 ㅈㄴ 솔직히 당황함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

#233 이름없음 2018/07/25 21:00:54

아씨발ㅋㅋㅋㅋㅋㅋ백합으로 엮은거냐?

#234 이름없음 2018/07/25 21:00:55

>>231 원래 사람 아니지 않았어? 사람일때가 있었나?

#235 ㅎㅅㅎ 2018/07/25 21:02:08

>>233 그런듯 더러운 새끼ㅠㅠㅠㅠㅠ

#236 ㅎㅅㅎ 2018/07/25 21:02:49

그래서 결국 그날 다시 같이 만들어서 좋아하는 애...몽키몽한테 갖다줌...

#237 ㅎㅅㅎ 2018/07/25 21:03:35

좋아하는 애가 몽키몽인게 좀 띠꺼웠지만 나름 애는 착했음...적어도 그 씹덕새끼보단 낫지 누가됐든 ㅆㅂㅅㅂㅅㅂㅅㅂ

#238 ㅎㅅㅎ 2018/07/25 21:04:30

또 하루는 저 씹덕새끼가 도넛을 몇개 사옴

#239 ㅎㅅㅎ 2018/07/25 21:05:08

그 중에 핫도그처럼 생긴 도넛? 쨈들어있는 거였는데 그걸 ㅁㅁ이한테 준거잉.

#240 이름없음 2018/07/25 21:06:11

>>239 내 불건전한 생각이 맞지 않기를 벽에 내 대가리를 처박으면서 빌게. (으아아아아아!!!! 꺼져!! 꺼지란말이다 이놈아!! 내 머리에서 나가!!!)

#241 이름없음 2018/07/25 21:06:46

>>239 이것마저 예상대로라면 나는 접신의 경지인건가. 그건 싫은데.

#242 이름없음 2018/07/25 21:07:24

>>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했다 스레주!!!! 아주자랑스ㅓ우1!!1

#243 ㅎㅅㅎ 2018/07/25 21:08:12

ㅅㅐ끼 니 뚝배기에 든게 우동사리지 백이면 백 저새끼가 뭔 그림 그리는지 다 보였음ㅇㅇ그래서 일부러 그 쨈도넛 뺏어서 몽키몽 줌. 걘 뭐든 잘먹으니 갠찮음! 그때 대화한 것도 쓰여있당 나ㅡㅁㅁ이는 쨈 알러지 있어 개새끼야 씹타쿠ㅡ헤에? 오카시ㅡ네...어제 쨈바른 토스트가 저녁 급식이었습니다만? 나ㅡ사실은 씹덕 알레르기다 이 개↗️쉐끼야. (ㅁㅁ이 도넛 뺏어서) 야 이거 먹지마. 몽키몽!!! 도나쓰 먹을래?!

#244 ㅎㅅㅎ 2018/07/25 21:09:15

그리고 자꾸 헤에 하면서 대가리 갸웃거리는거ㅠㅠㅠㅜㅠㅠ제발 씨발 안했으면ㅠㅠㅠㅠㅠㅠ대가리 무거워서 못가누나??

#245 ㅎㅅㅎ 2018/07/25 21:10:00

>>240 >>241 그거 맞을거임...확실하진 않지만 그래도 걔가 주는건 칠성급 호텔 스테이크라도 안먹을거야 ㅆㅂ

#246 이름없음 2018/07/25 21:10:12

>>243 아 근데 이야기보다 몽키몽이란 이름에 눈이간닼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약간 이름이 원숭이 같아섴ㅋㅋㅋ

#247 ㅎㅅㅎ 2018/07/25 21:10:29

자꾸 이새끼 ㅁㅁ이한테 찝적댔음...존나 손을 뽑아버려야돼...

#248 ㅎㅅㅎ 2018/07/25 21:10:47

>>246 ㅋㅋㅋㅋㅋㅋㅋㅋ

#249 이름없음 2018/07/25 21:11:22

근데 도너츠 무슨 의미야??

#250 ㅎㅅㅎ 2018/07/25 21:11:28

그래도 초콜릿 이후 몽키몽과 ㅁㅁ이는 잘 사겨서 나 없이도 ㅁㅁ이를 잘 지켜줳음. 짜식 그르케 안봤는데...!

#251 ㅎㅅㅎ 2018/07/25 21:11:55

>>249 그거 먹으면 쨈 나오는 도넛이었거든? 그걸 먹는 ㅁㅁ이가 보고싶었던 것 같음...

#252 ㅎㅅㅎ 2018/07/25 21:12:10

>>246 안좋은 의미임...ㅇㅇㅇ

#253 ㅎㅅㅎ 2018/07/25 21:12:39

와 또있어 하루는 이새끼 안그래도 기름진 댁아리에 왁스칠하고옴^^

#254 ㅎㅅㅎ 2018/07/25 21:13:02

개오져 슈퍼맨 올빽하고 왔음...ㅆㅂ...

#255 이름없음 2018/07/25 21:13:24

>>249 알려주고 싶지만 내 대가리속의 악마가 그러지 말라고 말려서 못알려주겠어.(?) 나는 천사가 자꾸 나한테 유혹하더라.

#256 ㅎㅅㅎ 2018/07/25 21:13:45

그러고는 지가 ㅈㄴ 잘생긴 연예인 마냥 썬글라쓰를 뙇!! 벗으면서 교실에 들어옴...((이날 썬구리도 끼고 옴...ㅅㅍㅋㅋㅋㅋㄲㅋㅋ

#257 ㅎㅅㅎ 2018/07/25 21:14:27

와 제발 그럴거면 눈꼽이라도 좀 떼고와주면 안돼겠니^^

#258 ㅎㅅㅎ 2018/07/25 21:15:08

심지어 이새끼 교복 셔츠 안에 아무것도 안입어서...꼭쥣쓰가 우리반 애들한테 인사함 ㅎㅇ~! ㅎㅎㅎ애들 비명질렀음...

#259 ㅎㅅㅎ 2018/07/25 21:15:30

하루는 이새끼 또 뭐 보다가 수업시간에 걸림

#260 ㅎㅅㅎ 2018/07/25 21:16:30

일본어 쌤이 좀 무서운 쌤인데...이새끼 망가보다 뺏긴거임ㅋㅋㅋㅋㅋㅋ애들이 아구 꼬시다하면서 비웃는데 쌤이 뭔책 보냐고 페이지 와라랄ㄹㅏㄱ 넘김 ...근데 이 스레 쭉 봐온 친구들은 알겠지? ㅎㅎ

#261 ㅎㅅㅎ 2018/07/25 21:16:42

맞음 또 야.망.가임

#262 ㅎㅅㅎ 2018/07/25 21:17:10

쌤 보다가 기겁함...내용은 무슨 여자애 둘이 촉수한테 당하는 내용이였다고 함...

#263 ㅎㅅㅎ 2018/07/25 21:17:36

결국 그새기 상담실에 불려감..,ㅋㅋㅋㅋㅋ빠이빠이~!

#264 ㅎㅅㅎ 2018/07/25 21:18:13

그치만 다들 알겠지...? 이새끼는 블랙잭이 와도 못고치는 혼모노 였다...상담 개뿔 1도 효과 없었음...

#265 이름없음 2018/07/25 21:18:37

>>264 학교에서 음란물보는거 징계먹는걸로 아는데? 아닌가?

#266 이름없음 2018/07/25 21:20:25

진짜 개 싫어.....................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 이름없음 2018/07/25 21:23:01

>>265 그래? 왜 그새끼 살아있지..? 띠용...

#268 이름없음 2018/07/25 21:23:21

아 심지어 이새끼 미술학원도 다님...오 마이...

#269 이름없음 2018/07/25 21:23:48

>>268 뭘그리는지는 위에서 말했으니까 자세히 묘사해서 말하지마. 토할꺼같앜ㅋㅋㅋㅋㅋㅋ

#270 이름없음 2018/07/25 21:23:55

>>258 아 개웃겨 꼭쥐쓰 빼앰

#271 이름없음 2018/07/25 21:24:19

원래 ㅇ미술학원에 다니던 친구가 말해줌. 이새끼 와서는 학교에서처럼 요로시쿠네! 하면저 키랏ㅡ☆했다고 함 ㅆㅂㅅㅂㅅㅂㅅㅂ

#272 이름없음 2018/07/25 21:24:52

>>271 왘ㅋㅋㅋㅋㅋㅋ 요로시쿠네까진 예상했어도 키랏은 예상치못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3 이름없음 2018/07/25 21:25:01

>>268 ㅋㅋㅋㅋㅋㅋㅋ ㅋ오키 알겠삼!!

#274 이름없음 2018/07/25 21:25:35

>>272 듣다가 먹은 과자 다시 확인할뻔 했음...ㅋㅋㅋㄲㅋ

#275 이름없음 2018/07/25 21:27:00

미술학원에서 일단 얼마나 그리는지 볼라고 쌤이 암거나 그려보라했데...그냥 원기둥이나 화분 주고 그리라고 하시지...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 그놈은 한 30분정도 걸쳐 대작을 완성시켰고 그곳 사람들을 경악시킴...ㅋㅋㄲㅋㅋㅋㅋㅋㅋ

#276 이름없음 2018/07/25 21:27:26

설마...

#277 이름없음 2018/07/25 21:28:02

>>275 안돼! 이 천사자식아! 자꾸 이상한 생각 들고와서 머리에 넣지 말라고!! 하지마!!

#278 이름없음 2018/07/25 21:28:50

야짤...까진 아니었는데 야짤은 둘째치고 개못그렸음ㅠㅠㅠㅠㅠㅠ이새끼 여자를 망가로만 배웠는지 진짜 허리가 두루미 모가지 만한데 찌1찌가 장구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대사도 써놈ㅋㅋㅋㅋㅋ오빠~다 흘려버렸잖아!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근데 이것도 최대한 묘사 안한거임일기장은 개 가관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279 ㅎㅅㅎ 2018/07/25 21:29:24

이름 없어졌었넹

#280 이름없음 2018/07/25 21:29:59

>>278 ....어우 천사야... 너 뭔생각을 가져온거냐.... 저거랑 너무 다르잖아.... 니가 가져온 생각은 10인데 레스에 쓰여진건 5잖아..... 천사가 아니라 음란마귀였냐....

#281 ㅎㅅㅎ 2018/07/25 21:30:06

암튼 쌤도 허허...헣...;; 웃기만하고 옆에선 그 학원 선배들이 야 저새끼 머냐? 하는데 ㅈㄴ 쪽팔렸데ㅠㅠㅠㅠㅠ

#282 ㅎㅅㅎ 2018/07/25 21:30:48

>>280 ㅋㅋㅋㅋㄱ근데 내가 묘사만 더 안해서 그렇지 레스주 생각이 맞을 지도 모름...ㅎ

#283 ㅎㅅㅎ 2018/07/25 21:31:48

그나마 미술학원에선 화분이나 다비드 상 같은 거 그리게 했데...그건 다행임. 근데 문제는 그것 만 다행인거...;;

#284 ㅎㅅㅎ 2018/07/25 21:33:00

자꾸 또 이쁜 언니한테 추근댐...ㅆㅂ 개 파오후 새끼 나름 플러팅한다고 이쁜 언니 그렸는데 아 ㅈㄴ 못그리죠??ㄲㅋㅋㅋㅋㅋㄲㅋㅋ그언니는 그새끼 본성을 몰라서 ㅎㅎ잘그렸네 고마워^^;; 하고 넘김...

#285 ㅎㅅㅎ 2018/07/25 21:34:19

근데 문제는 이 언니 혼자가 아님. 당연빧따로 남친 있음. 남친도 미술 학원 다님. 그러다갘ㅋㅋㄲㅋㅋㅋㅋㅋ이새기 은근슬쩍 언니 손을 잡았는데 그걸 남친한테 걸린거ㅋㅋㅋㄲㅋㅋㅋㅋ개털릴 각 ㅅㄱㅇ~!

#286 이름없음 2018/07/25 21:34:48

>>284 하, 항마력이 부족하다..... 보는걸 포기하든 아님 약을 먹고 계속 봐야겠어... 약... 내 약(초콜릿)이 어딨더라....

#287 ㅎㅅㅎ 2018/07/25 21:34:56

고대로 끌려가서 개털림^^ ...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288 이름없음 2018/07/25 21:35:05

>>285 아 약 여기있었네

#289 ㅎㅅㅎ 2018/07/25 21:35:16

오히려 그 오빠가 털린거임;;

#290 이름없음 2018/07/25 21:35:34

>>287 ???? 뭐야???? 약이 아니라 고구마였잖아?!!

#291 ㅎㅅㅎ 2018/07/25 21:35:36

>>288 나도 줘ㅠㅠ

#292 ㅎㅅㅎ 2018/07/25 21:36:33

그 새끼 덩치가 코뿔소만한데 그 오빠는 좀 여리여리 했던거임...와 그 새끼가 몸으로 튕기는데 진짜 그짓부렁 없이 날라갔다고 함...

#293 ㅎㅅㅎ 2018/07/25 21:36:57

ㄱㅕㄹ국 오빠 한대도 못때리고 털려버림...ㅠㅠㅠㅠㅠㅠ안돼ㅠㅠㅠㅠㅠ

#294 ㅎㅅㅎ 2018/07/25 21:37:34

근데 넘어지면서 이젤? 인가 그 캠버스 바치는 나무 지개처럼 생긴거. 거기에 찍혀서 팔에 피가 줄줄 나는거...;;

#295 이름없음 2018/07/25 21:38:24

>>294 싸움은 이겼는데 뭔가 져버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6 ㅎㅅㅎ 2018/07/25 21:39:20

그래서 급히 그 오빠 병원갔는데 그새끼 ㅈㄴ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오.레.사.마에게 덤비니까 그렇게 되는 거다ㅡ닝겐노 쿳세니. 하면서 옆에서 그 오빠 일으키던 언니 손 붇잡음 ㅆㅂ!!!!!!!!!!!!!!!

#297 ㅎㅅㅎ 2018/07/25 21:39:46

>>295 그 옵빠가 다친거야...ㅠㅠ

#298 ㅎㅅㅎ 2018/07/25 21:40:42

학원 쌤이 떨어뜨려 놓긴 했는데 난리는 이미 날대로 남...결국 씹닥새끼 학원에 1년도 안돼서 쫒겨남

#299 ㅎㅅㅎ 2018/07/25 21:41:26

심지어 그 오빠한테 팔레트 나이프 휘두르기까지 했대...또라이 새퀴...

#300 ㅎㅅㅎ 2018/07/25 21:42:20

그 오빠는 상처가 꽤 커서 입원했나? 한동안 학원에 안왔었음...지금은 그 학원 쌤임ㅇㅇ

#301 ㅎㅅㅎ 2018/07/25 21:42:45

그 언니랑 결혼했었음 나도 그 결혼식 갔거든ㅎ

#302 이름없음 2018/07/25 21:42:49

>>299 이건 살인미수아닌가...

#303 ㅎㅅㅎ 2018/07/25 21:43:04

아쿠 얘기가 샌다. 암튼 이새끼 있는 곳엔 일이 많음...

#304 이름없음 2018/07/25 21:43:29

와 진짜 미친놈같다;;;

#305 이름없음 2018/07/25 21:43:31

>>297 그러니까 사람까지 그렇게 다치게했으니 사회적? 으로 졌다는 말이었는데.... 내가 잘못 말한거같넹ㅋ...

#306 ㅎㅅㅎ 2018/07/25 21:43:47

>>299 근데 진짜 죽이려고 휘두른게 아니고 가오잡는다고 들었데. 말만 휘두른거지 진짜 막 휘두른건 아님

#307 이름없음 2018/07/25 21:43:57

실시간인가! 스레주 많이많이 써줘ㅠㅠ이 새끼는 진짜다..

#308 ㅎㅅㅎ 2018/07/25 21:44:17

>>305 아 미안ㅠㅠ이해했어!!!

#309 ㅎㅅㅎ 2018/07/25 21:44:30

>>307 오키 잠만!

#310 ㅎㅅㅎ 2018/07/25 21:44:48

와 이번엔 얘 엄마랑 만난것도 있음

#311 이름없음 2018/07/25 21:45:39

>>310 이건 예상조차 못하겠다....

#312 ㅎㅅㅎ 2018/07/25 21:46:03

피자스쿨에 피자 먹으러 친한애들 4명끼리 가던 중이었음. 우린 피자스쿨 포테토피자 좋아하거든ㅎ 암튼 가는데 피자 시켜놓고 물 떠놓고 피자 먹을 만발의 준비를 다함! 애들하고 얘기도 좀 하고 짤방도 공유하고...

#313 ㅎㅅㅎ 2018/07/25 21:47:05

근데 문쪽에서 딸랑딸랑~ 소리가 남. 누가 들어왔길래 무의식적으로 쳐다봤는데 오 마이 갓!!!!!!!!!!!!!!!!!!!

#314 ㅎㅅㅎ 2018/07/25 21:47:16

그 씹덕새끼였음...ㅆㅂ...

#315 ㅎㅅㅎ 2018/07/25 21:48:07

평소같았음 ㅈㄴ 욕했을텐데 그날은 옆에 엄마도 있었음...근데 엄마랑 진짜 닮았더라 100미터 밖에서 봐도 아 씹다쿠 엄마다 할 정도로 닮음...

#316 ㅎㅅㅎ 2018/07/25 21:49:20

피자 시키러 온 것 같아서 번개같은 속도로 애들한테 씹덕 엄마랑 같이왔어 걸리면 ㅈ댈지도 모르니까 조용히 있자 해서 진짜 숨도 참음...근데 하필 같이온 ㅁㅁ이가...씹닥새끼를 바라보는 자리에 있었던거임...

#317 ㅎㅅㅎ 2018/07/25 21:49:35

걸림...ㅋㅋ...ㅋ...ㅆㅂ...

#318 이름없음 2018/07/25 21:50:00

>>316 아 왜.......

#319 ㅎㅅㅎ 2018/07/25 21:51:00

아ㅡㅅ!! 모ㅡ모쨩!! ((어느 순간부터 지멋대로 모모짱이라 부름...왠지는 몰겠다 힛사시부링~! 하면서 그 육중한 몸을 우리 쪽으로 끌고오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뻑킹 ㅁㅁ이부터 숨겨야 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320 ㅎㅅㅎ 2018/07/25 21:53:52

그러더니 ㅁㅁ이 손을 덥썩 잡음 그 미국에 돼지 껍대기랑 찌꺼기 모아서 갈아만든 이상한 고기같은 손을 ㅁㅁ이한테ㅠㅠㅠㅠㅠㅠㅠ 기름 씹오졌어씀ㅠㅠㅠㅠㅠㅠㅠ근데 뒤에 엄마 있으니까 내가 뭐라 할수도 없었음...애들 분위기 완전 개싸해져있었는데 지혼자 신나서 오카아ㅡ상!!! 내 카노죠인 모모땅!!! 이라는 거...ㅆㅂ...애들은 그당시 일본어 잘 몰라서 못알아 들었지만...난 다 알아 들엏음...난 갠적으루 일본인이랑 펜팔해서 일본어 어느정도 알았기 때문에...

#321 ㅎㅅㅎ 2018/07/25 21:55:12

내가 걔네 엄마는 안들리게 ㅁㅁ이그 왜 느 으즈츤그으...?^^ 얘는 믕크믕으릉 스긔느끄 끄즈르...^^ 했는데 갈새끼 였음 진작 갔겠지...걔네 엄마도 우리 촉으로 옴...

#322 이름없음 2018/07/25 21:55:17

스레주 미안한데 일본어 알고 있으면 해석해서 같이 써주면 안될까? 읽고 있는데 피노 니요잇? 같은 일본어가 하나도 해석이 안 돼서ㅠㅠ

#323 이름없음 2018/07/25 21:55:29

>>320 시......바..... 죽....창....이....필....요....하.....다.....꼬....치......구.......이......로......가......즈......아.....

#324 이름없음 2018/07/25 21:55:51

>>322 이번에 말한건..... 지금 ㅁㅁ이가 지 애인이라고 한거.... ㅅㅂ

#325 ㅎㅅㅎ 2018/07/25 21:56:08

너가 우리 아들 여자친구 ㅁㅁ땅이구나? 참하게 생겼네~! 하셨는데 귀따가웠음...목소리 졸라 크셨음...나도 어디서 데시벨로는 안지는 사람인데 피자스쿨에서 짐...

#326 이름없음 2018/07/25 21:56:12

>>322 피의 냄새라는 뜻이야...

#327 ㅎㅅㅎ 2018/07/25 21:56:47

>>322 헉 미안해!! 피노 니요이는 피냄새란 뜻이야! 알겠어 이젠 해석 달게!!

#328 이름없음 2018/07/25 21:57:03

>>325 그와중에 걔 엄마도 그말은 알아들었다는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329 이름없음 2018/07/25 21:57:51

도대체 ㅁㅁ의 불행은 어디까지 가는거야ㅠㅠ

#330 ㅎㅅㅎ 2018/07/25 21:57:55

우리 피자 나왔는데...자꾸 아주머니 말거셔서 못먹음ㅠㅠㅠㅠㅠㅠ심지어 자연스럽게 한조각 드심 으아앜 딱 인원수 맞게 나오는데 핏자!!!!!!!!!!!

#331 이름없음 2018/07/25 21:58:18

>>327 일본어를 하나도 몰라서ㅠㅠ고마워! 점점 흥미진진해진다. 도대체 뭐하는 가족일까..

#332 ㅎㅅㅎ 2018/07/25 21:58:21

>>328 걘 인생의 8할이 일본어니까 알아들으신거일듯...

#333 이름없음 2018/07/25 21:58:35

>>330 아니 왜 먹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334 이름없음 2018/07/25 21:58:53

>>332 나머지 2할이 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할은 뭘까?

#335 이름없음 2018/07/25 21:59:27

나만 그런가? 이런 이야기 듣다보면 결국 어떻게 됬는지 겁나 궁금해지는겈ㅋㅋㅋㅋㅋ 갑자기 점프해서 마지막 이야기로 가고싶엌ㅋㅋㅋㅋ

#336 이름없음 2018/07/25 21:59:29

>>334 야망가 아닐까?

#337 ㅎㅅㅎ 2018/07/25 22:00:07

난 먹을 거 뺏기면 그 누구라도 가만 안둠 동네 개라도 끝까지 쫒아가서 뺏어먹을 뇬임...ㅂㄷㅂㄷ 존나 화났음...결국 또 뺏길까봐 얘드르...으르...프증흘끄...? 해서 싸갈라 그랬음. 포장 안돼면 손에라도 두조각씩 들고갈라고 했는데....

#338 ㅎㅅㅎ 2018/07/25 22:00:47

>>335 일기도 생각보다 얼마 없어! 잘하면 오늘 끝날지도

#339 이름없음 2018/07/25 22:01:00

>>337 이건 진짜 항암제 필요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가슴이 답답해지기 시작했엌ㅋㅋㅋㅋㅋ

#340 ㅎㅅㅎ 2018/07/25 22:01:19

그 아줌마가...포장할거면...같이 집에 가서 먹자고 함...으즘므...시르으...^^

#341 이름없음 2018/07/25 22:01:50

>>337 들고가려고 했는데..! 흥미진진해ㅋㅋㅋㅋㅋㅋㅋㅋ

#342 ㅎㅅㅎ 2018/07/25 22:02:01

근데 그 파오후새끼 ㅁㅁ이 손 꼭 잡고 와줄꺼지? 오는거지? 하는거ㅠㅠㅠㅠㅜㅠ안가 그지새끼야ㅠㅠㅠㅠㅜ

#343 ㅎㅅㅎ 2018/07/25 22:02:48

씹덕새끼가 손 안놔주기도 했고 아줌마가 너무 간곡히 부탁(보다는 협박같았지만)해서 할수 없이 발만 들어갔다 나오기로 계획함...

#344 ㅎㅅㅎ 2018/07/25 22:03:14

솔직히 가다가 차에 치여서 그 핑계로 안가고 싶었음ㅠㅠㅠㅠ살려조ㅠㅠㅠㅠㅠ

#345 이름없음 2018/07/25 22:03:18

>>343 진짜 인터스텔라 되는건가.... 그러지 말았어야했어!! 안돼!! 안돼!!!!

#346 ㅎㅅㅎ 2018/07/25 22:03:33

결국...파오후 집 도착...^^ ㅆ...ㅃ...

#347 이름없음 2018/07/25 22:04:35

>>346 어째서 내 머리속에서는 파오후 방을 보고 경악하는 스레주와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지는걸까?

#348 ㅎㅅㅎ 2018/07/25 22:04:57

자아ㅡ들어와! 아기고양이쨩 타치(들)! 하면서 문을 열어주는데...와 난 현관부터 피규어있는 집 첨와봄ㅎㅎ개신기해~!~!~! 원피스부터 시작해서 내가 아는거 모르는거 다있었음. 물론 대부뷰 벗고있는 언냐들 피규어...ㅎ...ㅋ...

#349 이름없음 2018/07/25 22:05:45

>>348 와.... 현관부터 경악이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틀렸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초월이닼ㅋㅋㅋㅋㅋㅋ

#350 ㅎㅅㅎ 2018/07/25 22:07:20

>>347 말대로 진짜 경악함...심지어 ㅁㅁ이 손 꼭잡고 집까지 온거임...ㅁㅁ이 진짜 툭치면 울듯한 얼굴로, 그러나 진짜진짜 예의바르게 손 좀 씻고온다고 함. 친구들이랑 우르르 화장실 가서 손씻는데...도저히 그 비누가 파오후 개씹덕이 쓴 비누라고 생각하니 못쓰겠더라...그래서 평소에 종이비누 갖고 다니던 애가 그거 나눠줌...향이 좋아서 갖고 다니는 거였는데 이렇게 쓸 줄은 몰랐데...갠차나 우리도 몰랐으니까...

#351 ㅎㅅㅎ 2018/07/25 22:08:38

평소에 종이비누 쪼그마한거 한개만 달라고 해도 절대 안주는 애였는데 그날 걔가 갖고있던거 다 씀...ㅋㅋㅋㅋㅋㄱ의리 하나는 죽여줬음 물론 ㅁㅁ이가 젤 많이 씀. 그러나 아무도 비난하지 않음...ㅁㅁ이는 또 눈물 쏟아버림...짜식...

#352 ㅎㅅㅎ 2018/07/25 22:09:17

그래서 기분좋게 화장실에서 나왔더니...ㅎ...ㅋ...우리 핒짜가...털리고 있었음...피자좀비들한테...

#353 이름없음 2018/07/25 22:09:19

>>3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뜻밖의 구세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4 ㅎㅅㅎ 2018/07/25 22:09:58

심지어 집에 있었던건지 씹덕 여동생도 있드라...근데...걘 오천평은 아닌데...여드름이...ㅎ...노코멘트...

#355 ㅎㅅㅎ 2018/07/25 22:10:38

심지어 우리 포테토 피자부터 먹고있었음. 우리꺼? 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아있겠음?

#356 이름없음 2018/07/25 22:11:11

아 미친 방금 정주행 다 했는데 마실거 ㅁ없이 고구마 오ㅂ백개랑 완숙 계란 곱빼기 먹는 것 같아 개답답해;;; 진짜 싫어ㅜㅜㅜㅜㅜ

#357 ㅎㅅㅎ 2018/07/25 22:11:52

그 여동생...걔도...그랬음...우리중에 딱 ㅁㅁ이를 보면서 그 여드름 가득 핀 얼굴을 들이대는거...그러더니 걔랑 똑같이 헤ㅡ에? 하면서 갸웃하는거...존나 갸웃도 유전되나 싶었음 ㄹㅇ...

#358 ㅎㅅㅎ 2018/07/25 22:12:19

>>356 정주행이라니...수고했어!!!! 고마워ㅠㅠㅠㄷᆢ

#359 이름없음 2018/07/25 22:12:19

>>357 갸웃 유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0 이름없음 2018/07/25 22:12:32

덕후같은 것도 덕후같은 건데 개념이 없는 듯..

#361 ㅎㅅㅎ 2018/07/25 22:13:24

그러더니 갑자기 ㅁㅁ이 삿대질하면서 나보다 귀엽지도 않은 빈유가 좋은거야? 이해 못해!!! 하는거...ㅆㅂ 언제 봤다고 삿대질에 얼평 가평이세요? ㅗ^^ㅗ

#362 이름없음 2018/07/25 22:14:11

>>361 어우 재내들 왜저런데...

#363 ㅎㅅㅎ 2018/07/25 22:14:19

그러더니 피자 쳐먹던 입으로 모모땅 건들지마!!!!!!!!!!!!! 하고 개승질냄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피자 다 쳐먹고 말하자^^ 아가리에 든거 다시 꺼내지 말구...ㅎ

#364 ㅎㅅㅎ 2018/07/25 22:14:50

동생과 오빠가 쌍으로 펼치는 씝덕 콜라보레이션에 우린 할말을 잃음...하...ㅆㅂ..

#365 ㅎㅅㅎ 2018/07/25 22:15:33

걔네 엄마는 앉아서 피자 먹어^^ 하시면서 한조각씩 줌...솔직히 두 조각씩 줘야하는거 아니냐? 아주머니 세 조각 드셨자나요ㅎㅎㅎ

#366 이름없음 2018/07/25 22:16:30

>>365 안뛰쳐 나갔어 스레주? 뛰쳐나가도 착한 뛰쳐나감으로 인정할만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7 이름없음 2018/07/25 22:17:58

>>366 깽판쳐도 착한 깽판 인정합니다... 뭔 집안이....어휴...

#368 이름없음 2018/07/25 22:18:49

아 이게 새로고침이 불탄다는 거구나.. 까도 까도 나오네ㅋㅋㅋㅋ

#369 ㅎㅅㅎ 2018/07/25 22:18:58

일단 감사하는 기분으로 먹음...역시 띠꺼웠음...그 씹덕 땀냄시가 코를 찌르는데 내 코 진짜 베를린 장벽처럼 무너지는 기분이었음...심지어 거실에, 지 방도 아니고 거실에...그 니코니코니~! 나오는거 아 이름 까먹었다...그거 포스터가 한두장도 아니고 다다다ㄷ다ㅐ닥 붙어있었음...ㄷㄷㄷ 그리고 피규어가 올려 놓을 수 있을 만한데는 거의 다 올려져 있었음...진짜 저거 다 팔면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지을 수 있을 것 같았음...그리고 여동생 방도 살짝 봤는데...벽에 붙은거 보고 알았음...ㅇㅏ...이 친구는 남자들끼리의 끈끈한 우정 이야기를 좋아하는구낭...ㅎㅎ^^

#370 ㅎㅅㅎ 2018/07/25 22:20:02

피자가 목구녕으로 넘어가는지 귓구녕으로 넘어가는지는 이제 알빠가 아님...문제는 이 집을 탈출하는 거였음...

#371 ◆pV9jzgi8qnR 2018/07/25 22:20:53

와...미친...

#372 ㅎㅅㅎ 2018/07/25 22:21:07

근데 계속 얘 엄마 파오후 동생은 ㅁㅁ이한테 말거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불쌍한 기집애ㅠㅠㅠㅠㅠㅠㅠ애가 이쁘장한게 독이 될 줄 누가 알았겠냐ㅠㅠㅠㅠㅠ

#373 이름없음 2018/07/25 22:22:41

>>369 일단 니코니코틴(?)은 럽라임. 싫어하는 거지.(?) 그나저나.... 그러니까 결론은.... 집도.... 하핫! 개판이군! 이말이란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밖에 안나온닼ㅋㅋㅋㅋㅋㅋㅋ

#374 이름없음 2018/07/25 22:23:07

솔직히 ㅁㅁ은 저집에서 깽판쳐도 인정

#375 ㅎㅅㅎ 2018/07/25 22:23:09

하...내랑 친구들이 옆에서 도와주고 싶어도 우리가 ㅁㅁ이대신 대답하면 ㅁㅁ이한테 물음 왜 너거가 대답해?^^ 하는 식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큰 효과는 없었음...그러다가 종이비누 준 친구((걍 종친이 가 굳 아이디어를 생각해낸거임! 얘가 친구집에서 놀 때는 부모님한테 꼭 전화해야한다고 구라치고 잠깐 빠져나감.

#376 ㅎㅅㅎ 2018/07/25 22:25:01

그리고 한 10분쯤 뒤에 다시 들어옴. 우리는 한조각빢에 못먹었지만 그 피자좀비 가족들이 순식간에 다 먹어버려서 피자 2판이 그렇게 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ㅜㅠ일단 종친이한테 뭐했냐고 물어보니까 쫌있으면 알게된다고만 함. 이 뇬은 신비주의 개좋아해서...쉽게 말 안해줌...

#377 이름없음 2018/07/25 22:26:27

>>376 와 기대중!

#378 이름없음 2018/07/25 22:27:02

>>376 큰그림을 그리는 종친이!! (뭔가 어감이 영....)

#379 ㅎㅅㅎ 2018/07/25 22:27:46

그러다가 질문공세에 파묻힌 ㅁㅁ이에게 갑자기 전화가 옴! 받아보니까 되게 스윗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리는거!! 얘가 귀가 좀 나빠서 소리같은걸 크게 듣는 편인데 폰에서 스윗가이의 목소리가 흐르는거야!!! 완전 식겁했음 첨엔 아, 종친이가 아는 오빠한테 전화하라구 했나보다 싶었음.

#380 이름없음 2018/07/25 22:27:56

미친거같다 ㄹㅇ루;;

#381 이름없음 2018/07/25 22:28:25

>>379 흥미진진

#382 이름없음 2018/07/25 22:28:58

>>379 와 흥미진진

#383 이름없음 2018/07/25 22:29:33

>>379 와우 흥미진진

#384 ㅎㅅㅎ 2018/07/25 22:29:57

근데... ㅁㅁㅡ??누구세요? ??ㅡㅁㅁ이 나 몰라요? ㅁㅁㅡ? 몽키몽ㅡ나 몽키몽이야. 와...........이새끼일줄 상상도 못함....크으으으으으으으으ㅡㅡ 몽키몽 이새끼 꿈이 성우임...사실 ㅈㄴ 꿀보이스를 숨기는 애였음. 느끼하다고 놀릴까봐...근데 종친이 연락받고 일부러 최대한 멋진 목소리를 낸거야...너란새기...!

#385 이름없음 2018/07/25 22:31:14

>>384 종친이: 가랏 몽키몽!! 너로정했다!!

#386 이름없음 2018/07/25 22:32:03

>>384 와ㅠㅠㅠㅠ쏘스윗맨...말그대로 백마탄 왕자님이네

#387 ㅎㅅㅎ 2018/07/25 22:32:30

진짜 깜짝 놀란건 우리 뿐만 아니라 그 가족이였음. 특히 파오후새끼 아가리를 못 닫음...말린 멸치 아가리처럼 벌리고 있는거... 몽키몽이 정말 꿀떨어지는 보이스로 걱정되니까 빨리 오라고, 오늘 우리 약속있었잖아 하는데 듣는 내가 다 설렘ㅠㅠㅠㅠㅠㅠㅠ그 핑계로 빠져나옴. 아 저희ㅎ 잘.생.긴((강ㅡ조 ㅁㅁ이 남자친구가 ㅁㅁ이 만날 약속 있데요~! 아잌후 가봐야겠네 ㅃ2~! 하고 반박 받기 전에 튀어나옴

#388 ㅎㅅㅎ 2018/07/25 22:33:12

와 다 끝나고 몽키몽한테 빠나나킥 사줌. 닉값 제대로 해서 젤 좋아하는 까자가 빠나나킥...ㅎ

#389 이름없음 2018/07/25 22:33:16

>>387 키야야야야아ㅏ아앙아아ㅏ아~~~!!!! 사이다!!!! 크~!!!! 주모옹오ㅗ오오!!!! 여기 사이다 한사발 더 주시오!!!!!!

#390 이름없음 2018/07/25 22:33:49

>>388 와 근데 개소름인게 가족들한테까지 ㅁㅁ얘기한거임? 미친넘일세;;;

#391 ㅎㅅㅎ 2018/07/25 22:34:05

그리고 종친이ㄱㅏ 기억력이 좀 좋은 편이라 가는 길 싹 기억해놓고 우리 여기는 피하자 절대 가지 말자 함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쪽 피자스쿨도 안감

#392 ㅎㅅㅎ 2018/07/25 22:34:35

>>390 이미 지 여친이라고 이빨 다 깐듯...

#393 ㅎㅅㅎ 2018/07/25 22:36:03

진짜 그 땀냄새...잊을 수 없다...참고로 그 일 며칠 뒤에 종친이한테 종이비누 사줌 ㅈㄴ 많이!!

#394 이름없음 2018/07/25 22:36:34

>>393 그와중에 종이비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랰ㅋㅋㅋㅋ 그걸로 도움받았으니 그래야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5 ㅎㅅㅎ 2018/07/25 22:36:55

근데 이 일은 소문이 싹다 퍼져서 이새끼 진성 개또래이로 찍힘

#396 ㅎㅅㅎ 2018/07/25 22:38:19

생각해봐 친구들...이때까지 저 씹타쿠한테 젤 나댄 사람이 누구게...? 맞음 나야 나...ㅎ 걘 여자애들 중에선 날 제일 아니꼽게 봄ㅎㅎㅎㅎㅎ아이조아

#397 이름없음 2018/07/25 22:38:50

>>396 와근데 진짜 쓰니 중간중간 사이다였음. ㅁㅁ친구라 다행이다ㅠㅠ

#398 ㅎㅅㅎ 2018/07/25 22:39:49

소문 퍼진 다음날 애들한테 야구리를 지대로 털렸는지 날 보며 쒸익거리더라^^ 주먹 ㅈㄴ ㅂㄷㅂㄷ하던뎈ㅋㅋㄲㅋㄱㅋㅋㅋㅋㅋㄱ근데 진짜 입으로 쒸익쒸익 소리냄 ㅆㅂ...

#399 ㅎㅅㅎ 2018/07/25 22:40:26

헐 벌써 추천 13개나...?

#400 ㅎㅅㅎ 2018/07/25 22:41:15

그 다음날...내 자리에 쿵쿵쿵 마치 한마리 티라노처럼 걸어오더니 종이봉투 하나를 탁!!! 올림. 화투 치듯이 탁!!!!!!

#401 이름없음 2018/07/25 22:42:30

>>400 설마 결투장이냨ㅋㅋㅋㅋㅋ 옥상으로 따라와 혹은 학교 뒤로 나와라 그런거냨ㅋㅋㅋㅋㅋ 설맠ㅋㅋㅋㅋ

#402 ㅎㅅㅎ 2018/07/25 22:42:37

뭔가 했더니...결투장이었음...근데...흰 종이봉투에 다이소 붓펜 같은 걸로 썼는지 글자가 좀 얇았음. 그리고...겟ㅡ토(결투)장 이렇게 씀ㅋㅋㅋㅋㄲㅋㅋㅋㅋ왜 한자로 쓰지 그랬냐????

#403 이름없음 2018/07/25 22:42:52

>>402 진짜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1 맞췄닼ㅋㅋㅋㅋㅋㅋㅋㅋ

#404 ㅎㅅㅎ 2018/07/25 22:43:14

>>4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옥상까진 아니었음....내용도 붓펜으로 쓴 것 같드라

#405 이름없음 2018/07/25 22:43:34

>>402 헐 나는 이거받고 ㅁㅁ한테 떨어져! 이런건줄 알고 돈인줄

#406 이름없음 2018/07/25 22:43:42

하다하다 결투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7 이름없음 2018/07/25 22:44:02

붓펜 잘쓰면 개이쁜데

#408 이름없음 2018/07/25 22:44:23

>>407 잘쓰면이에요. 잘쓰면..... 잘쓰면 뭐든 예뻐요.... 잘쓰면....

#409 ㅎㅅㅎ 2018/07/25 22:44:33

ㅈㄴ 어이없어서 펼쳐봤더니 대충 니가 뭔데 고귀한((이건 딱 기억남 ㅆㅂㅋㅋㅋㄲ 지를 갈구냐 결투닷!!!! 일케 써놈...ㅎ 오키 콜 해서 학교 끝나고 학교 뒤로 나감. ㅁㅁ이도 같이 옴. 오지 말라고 했는데 너 뭔일 나면 도와주겠다고 옴...

#410 ㅎㅅㅎ 2018/07/25 22:45:27

>>407 내 3살짜리 사촌동생이 써도 그것보단 잘쓰겠드라...콧구멍에 붓끼고 쓴 줄 발가락도 아까움ㅇㅇ

#411 ㅎㅅㅎ 2018/07/25 22:46:16

나갔는데...이새끼 가방에서 입으로 뒤적...뒤적...이러더니 뭘 꺼내는데...ㅋㅋㅋㅋㅋㅋㅋ칼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ㅏㄹㅋㅋㅋㅋㅋㅋ

#412 이름없음 2018/07/25 22:46:46

으 환멸나;;

#413 이름없음 2018/07/25 22:46:48

>>411 와 ㅅㅂ 미친

#414 이름없음 2018/07/25 22:47:10

계속해봐 재밌다

#415 ㅎㅅㅎ 2018/07/25 22:47:17

칼집에 들어있는 단도같은 거였음. 그걸 씩 웃으면서 꺼내는거임...이 ㄸㄹㅇ새끼 진짜 돌았나 싶었는데 나중에 들은 바로는 이때 ㅁㅁ이가 112 번호를 누르고 통화버튼에 손 대고 있었다고 함 기여운 짜싴

#416 ㅎㅅㅎ 2018/07/25 22:48:39

근데 첨엔 진짠줄 알았는데 고무칼이었음...왜냐면 진짜 칼이면 햇빛에 반짝여야했는데 그 칼은 그런게 없었거든...난 어렸을 때부터 관찰력 하나는 현미경 뺨칠 정도로 좋았기때문에 알고 있어씀

#417 이름없음 2018/07/25 22:49:16

>>416 고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방구에서 3000원하는거ㅋㅋㅋㅋㅋ ㅅㅂ 현웃터졌네

#418 ㅎㅅㅎ 2018/07/25 22:49:56

일부러 내가 겁먹는 약한 모습을 보고싶었나봄...그치만 그런 조잡한 장난감에 속을 내가 아님!!!!

#419 ㅎㅅㅎ 2018/07/25 22:50:59

근데 궁금해서 일부러 개 쫄은 척함ㅋㅋㅋㅋㅋ나 고딩때는 배우도 꿈꿨던 사람임. ㅈㄴ 개쫄은척하고 뒤로 넘어짐 살려달라고ㅋㅋㅋㅋㅋㄲㄱ속으로는 ㅈㄴ 비웃었지

#420 ㅎㅅㅎ 2018/07/25 22:51:54

근데...그새끼가 반 미친놈처럼 쿠흣...크흐흫,...ㅇ스하하하하하하ㅏ핳!!!!! 으아⬆️⬆️⬆️⬆️⬆️⬆️ㅅ히ㅏ하하핳하앟!!!!!!!!!하고 웃는거임...개소름 돋았음...ㄷㄷㄷ

#421 ㅎㅅㅎ 2018/07/25 22:52:17

고무칼들고 오지게 폼잽는거...

#422 ㅎㅅㅎ 2018/07/25 22:53:14

그러더니 다리를 >

#423 ㅎㅅㅎ 2018/07/25 22:53:51

근데 그새끼가 갑자기 오다가 풀썩 쓰러진거임. 왠지 이 장면 어디서 본것 같다 싶었는데...

#424 이름없음 2018/07/25 22:54:08

>>423 헐ㅋㅋㅋㅋㅋ

#425 이름없음 2018/07/25 22:54:09

>>423 설마...!!

#426 ㅎㅅㅎ 2018/07/25 22:55:04

역시 뒤에 일찌니가 있었음...주먹으로 후려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진짜 한 580키로 대형 코끼리 엎어지는 소리 들어본 적 있음? 난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맞은게 아직 분이 안풀렸나봄 진짜 비오는 날 먼지나게 때리더라

#427 이름없음 2018/07/25 22:55:53

지금 영화 보는것 같음ㅋㅋㅋ 몰입감잌ㅋㅋㅋㅋ

#428 ㅎㅅㅎ 2018/07/25 22:56:29

중간중간에 때리면서 이!!! 개새키야!!! 칼을!! 휘둘러?!! 개!!! 양아치!!! 새끼ㅇㅑ?!?!하는데...와 진짜 개 찰지게 때리드라

#429 ㅎㅅㅎ 2018/07/25 22:56:58

그 틈을 타서 나도 같이 때림ㅋㅋㅋㅋㅋㅋㅋㄲ좀 얍삽했지만 뭐 어때 신나면 됐지!!!

#430 ㅎㅅㅎ 2018/07/25 22:57:38

근데 걔나 나 뒤로 밀면서 치마입은 새끼가 뭔 발길질이냐 이러는데 좀 설렜음...ㅎ 그래서 걍 손으로 때림

#431 ㅎㅅㅎ 2018/07/25 22:57:58

근데 그렇게 때리다가...쌤한테 걸린거임...ㅆㅍ...

#432 이름없음 2018/07/25 22:58: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걍 손으로 때림ㅋㅋㅋ

#433 이름없음 2018/07/25 22:58:47

너한테 반할거 같앜ㅋㅋㅋ

#434 이름없음 2018/07/25 22:59:04

손으로 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닼ㅋㅋㅋㅋㅋㅋ 걸크러쉬 오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5 ㅎㅅㅎ 2018/07/25 22:59:40

일본어 쌤이...너네 뭐해 새끼들아!!!!!!!! 해서 결국 잡힘...이때까지 모든걸 지켜보던 ㅁㅁ이가 사정을 설명했는데 칼도 고무였고 더 많이 맞은 것도 씹타쿠였으니 우리가 나쁜 거였음...근데 진짜 사람을 개패듯 팬건 잘못이지만 걔가 애들 추행하고 반에 피해 입힌거 생각하면 걔도 잘못 크다고 일찌니가 화냈음...

#436 ㅎㅅㅎ 2018/07/25 23:00:03

>>433 😎

#437 이름없음 2018/07/25 23:00:32

>>436 반해도 되냐 스레주야!!! 스레주에게 반한 동지를 찾는다!!!

#438 ㅎㅅㅎ 2018/07/25 23:01:55

그치만 쌤이 보던건 우리가 때리는 장면 뿐이었고 걔는 일방적으로 쳐맞기만 했기땜시 쌤은 씹다쿠가 장난감 칼로 살짝 장난침➡️근데 우리가 과민반응➡️일찐이 때림➡️근데 나도 꼬셔서 같이 때림➡️근데 일찐이 때리니까 학폭 이렇게 생각한 듯...

#439 ㅎㅅㅎ 2018/07/25 23:02:11

>>437 캄온!!!!!!!!!!!!!!!😎😎😎

#440 이름없음 2018/07/25 23:02:47

>>439 누나 사랑해요!!!!!

#441 이름없음 2018/07/25 23:03:08

>>439 꺄아악!! 누나!!! 날 가져요!! 엉엉!!! (이미 홀려버린 레스주입니다.)

#442 ㅎㅅㅎ 2018/07/25 23:03:33

그때도 ㅁㅁ이는 울었음...아무것도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진이라도 찍을 걸 그랬다고...난 사진 찍었다 걸리면 너도 큰일났을지도 모르잖아. ㄱㅊ나!! 이참에 함 반성문 써보자!!ㅋㅋㅋ이러고 넘김. 애초에 ㅁㅁ이 잘못은 한개도 없었으니까

#443 ㅎㅅㅎ 2018/07/25 23:03: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인기가 많아졌어....!!!

#444 이름없음 2018/07/25 23:05:41

와 진짜 실제로 그런 사람이 존재하는지 처음 알았어... 정주행 하고 왔는데 더럽기도 하고 흥미진진하다

#445 ㅎㅅㅎ 2018/07/25 23:05:50

근데 일찌니가 가만히 있다가 내가 얘네 꼬셔서 저새끼 조지자 한 거 맞다고, 같이 때리긴 했지만 주동자가 제일 나쁜 거 아니냐고 함. 쌤도 듣고보니 맞는말이기도 하고 일찌니가 원래 좀 불량한 애였기때문에 걔만 학교봉사+반성문 5장 꽉채우기 시키고 나랑 ㅁㅁ이는 각각 반성문 3장, 2장이었음

#446 이름없음 2018/07/25 23:05:51

저기 아까 새로고침 계속 누르다 내글 신고해 버렸는데 이거 괜찮음??ㅠㅠ

#447 이름없음 2018/07/25 23:05:53

>>443 어우 너무 과몰입하다 선넘을 레스를 달뻔했어. 이게 다 천사때문이야.(?)

#448 이름없음 2018/07/25 23:06:16

어 하필 444네,..

#449 이름없음 2018/07/25 23:06:18

>>446 신고 한개정도는 괜찮아. 여러번 신고가 들가야지 블라인드 요청이 되는거지.

#450 ㅎㅅㅎ 2018/07/25 23:06:51

>>444 나도...이때까지 살면서 얘기는 들어봤는데 실제로 저런 혼모노는 처음이었다...얼마나 황당했으면 초딩때도 안쓰던 일기를 고딩때 썼겠어...

#451 ㅎㅅㅎ 2018/07/25 23:07:38

헉 신고 ㄱㅊ나? 조심해...레스주 신고당하면 어떡해ㅠㅠㅠ

#452 이름없음 2018/07/25 23:07:55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할건 이게 전부 스레주의 일기장에 쓰여져있던 내용이라는겈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쓸때 어떤생각으로 썼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필, 혹은 샤프 한두개쯤은 부러트렸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453 ㅎㅅㅎ 2018/07/25 23:09:27

근데 더 웃긴건 나중에 교무실에 간 반장 얘기를 들어보니 씹타쿠 피해자 코스프레 오지게 했데...일부러 애들끼리 사이가 안좋으니까 풀어주려고 장난친건데 갑자기 때리고 밟고 했다고...그 와중에도 ㅁㅁ이는 지 구해주려고 했는데 무서워서 못 도와준거라고 커버침ㅎㅎㅎㅎㅎㅎㅎ ㅆㅂ롬이...

#454 ㅎㅅㅎ 2018/07/25 23:09:49

>>452 사실 일기장의 반이 욕임...ㅋㅋㅋㅋㅋㅋ

#455 이름없음 2018/07/25 23:10:45

>>454 반이 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일 부모님이 그 일기장을 봤다가는 약간 큰일이 날수도 있겠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타쿠녀석 미쳤닼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저런생각을 하넼ㅋㅋㅋㅋㅋ

#456 ㅎㅅㅎ 2018/07/25 23:11:08

눈물콧물 다 짜면서 얘기했다고 함. 일찌니는 진짜 각잡으면 걔를 뒷동산에 묻어버릴 것 같았고 나도 그랬음. 그때 일찌니랑 전화번호도 교환함ㅎㅎㅎㅎ이 내용이 일기장에서 젤 이쁘게 쓰여있음 꽃도 그려놓음

#457 이름없음 2018/07/25 23:12:13

엌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어쩌다보니 씹덕 덕분에 좋아하는 사람이랑 번호교환했네

#458 ㅎㅅㅎ 2018/07/25 23:12:26

그리고 그새끼 어떻게든 엿먹이려고 고입 시험때도 안쓴 머리를 굴리다가 생각난거임!!!!!!! 그 ㅈ같은 결투장!!!!!!!!! 그 쪼가리를 쌤한테 보여줘야겠다 싶었음!

#459 ㅎㅅㅎ 2018/07/25 23:12:43

>>457 ㅎㅎㅎㅎㅎ짱좋았음ㅎ

#460 ㅎㅅㅎ 2018/07/25 23:13:26

아싸구리하고 반에 ㅈㄴ뛰어감. 그렇게 책상 위에 던져놓은 결투장 나부랭이를 찾으러 갔는데

#461 ㅎㅅㅎ 2018/07/25 23:13:45

없는거임. 그 쪼가리가. 봉투랑 종이 싹다 없었음

#462 이름없음 2018/07/25 23:13:50

>>458 예~~~~~!!!! 겟투다!!!! 무덤까지 소중히 간직할 결투장이다!! 잘 가져가라!! 하데스에게 보여주면 묫자리 50% 쎄일이다!!

#463 이름없음 2018/07/25 23:14:01

>>461 ? 설마 손써놨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4 ㅎㅅㅎ 2018/07/25 23:14:23

와...이새끼 증거 인멸한거...우리 먼저 불려갔을때 책상 위에 종이 잘게 찢어서 버렸다더라...

#465 ㅎㅅㅎ 2018/07/25 23:14:44

ㅆㅂ놈...

#466 ㅎㅅㅎ 2018/07/25 23:15:17

근데 그 새끼 워낙 말많은 새끼라 학폭위같은것도 안열리고 흐지부지 끝남. 어찌보면 다행이지...

#467 ㅎㅅㅎ 2018/07/25 23:15:30

ㅇㅘ ㄸ있어

#468 ㅎㅅㅎ 2018/07/25 23:15:43

노래방 간 얘기...ㅎ...이건 진국이지 잠만

#469 이름없음 2018/07/25 23:16:33

>>466 와.... 용의주도한 새앙퀴같으니....여서 학폭 열렸으면 그대로 강전감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470 ㅎㅅㅎ 2018/07/25 23:16:55

나, 종친이, ㅁㅁ이, 딱풀이 ((얘는 딱풀이. 맨날 풀 없으면 빌려줬었음. 아까 피자사건때 얘도 있었으나 별다른 활약이 없어서 설명은 안했음ㅎ 랑 같이 노래방에 간 적이 있었음

#471 이름없음 2018/07/25 23:17:43

>>470 이번에 설명했다는건 뭔가 활약이 있단건가? 그보다 노래방까지 사건이 있는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2 이름없음 2018/07/25 23:23:32

항마력이 슬슬 딸리니까 내일 다시 충전하고 와야겠닼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는....이야기 감사했어 스레주!!

#473 ㅎㅅㅎ 2018/07/25 23:24:02

ㅈㅁ 얼음물 떠옴! 계속할게

#474 ㅎㅅㅎ 2018/07/25 23:24:31

>>471 ㅁㅁ이가 있어서 그런지 유독 저새끼랑 꼬임ㅠㅠㅜㅠㅠㅠㅜㅠ

#475 ㅎㅅㅎ 2018/07/25 23:24:57

>>472 봐줘서 고마워!!!수고했다 잘자~!

#476 이름없음 2018/07/25 23:25:14

자꾸 뒷이야기 궁금해져서 계속 들어오게 된다...

#477 ㅎㅅㅎ 2018/07/25 23:25:39

>>476 계속된다...!!

#478 ㅎㅅㅎ 2018/07/25 23:26:51

노래방에 갔는데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나는 노래를 꼬ㅐ 함...ㅎ 특히 마마무처럼 파워있는 노래 전문임!! 그날도 마마무로 예약 채워넣고 부르는 중이었음

#479 ㅎㅅㅎ 2018/07/25 23:28:44

근데 ㅁㅁ이가 인수타를 함. 우리 노래방 사진을 인스타에 올리고 놀고 있었음. 막 탬버린도 치고 마이크 돌리고 노래방 의자에 올라가서 춤추고 가관이었음...아직 ㅁㅁ이 인스타에는 탁자 위에서 헤드뱅잉하는 내 사진이 있음...ㅎ...

#480 ㅎㅅㅎ 2018/07/25 23:30:31

근데...ㅁㅁ이가 참 좋은 친구인데...인스타에 사진을 올릴 때...위치정보를 안 지운거임...

#481 ㅎㅅㅎ 2018/07/25 23:31:42

ㅁㅁ이가 있는 곳은 불지옥에도 뛰어들 파오후 새키는 기어코 이 노래방까지 쫒아왔다...

#482 이름없음 2018/07/25 23:33:24

>>481 진짜 끈질기다.....

#483 ㅎㅅㅎ 2018/07/25 23:33:25

심지어 이 개민폐 새끼가 우리 방 찾으려고 그 노래방 방문 다 열고다닌거 ㅆㅂㅠㅠㅠㅠㅜㅠㅜㅜㅜㅜㅜㅠㅠ 방이 10몇개였는데 미친놈ㅠㅠㅠㅠㅠㅠㅠ

#484 이름없음 2018/07/25 23:34:53

모든 것이 예의없네 그 씹덕은;;

#485 ㅎㅅㅎ 2018/07/25 23:36:57

결국 우리 방을 찾아냈고 4명이 들어가면 딱 좋은 방에 100명 크기에 인간이 들어오니까 훅 좁아짐. 우리는 ㅈㄴ 당황했음...그러더니 자연스럽게 앉아서 콘나 토코로니(이런 곳에)있었네~^^ 이지랄 쓔발ㅠㅠㅠㅠㅠㅠㅜ

#486 ㅎㅅㅎ 2018/07/25 23:37:43

약올리듯이 ㅁㅁ이 인스타 보여주면서 폰 흔드는데 ㅆㅂ 다 깨버리고 싶었음 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ㅎㅂㅅㅃ

#487 이름없음 2018/07/25 23:39:54

>>485 >>486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 내가 다 화나ㅜㅜㅜ개민폐새기ㅜㅜㅜㅜㅜ

#488 ㅎㅅㅎ 2018/07/25 23:40:49

역시 깡도 있지만 겁은 없는 내가 씹덕새끼야 좋은 말로 할때 왔던 길로 돌아가라ㅎ 하니까 목소리를 한없이 까고 조ㅗㅗㅗㅗ온나 귀척 떠는 목소리로 이↗️야↘️다↗️용⬆️~(싫은데~) 하는데...ㅋㅋ...와 주먹이 울드라...ㅎㅎ...ㅎ

#489 이름없음 2018/07/25 23:41:44

으아아 이건 ㄹㅔ전드가 되어야해

#490 ㅎㅅㅎ 2018/07/25 23:43:11

그때 딱풀이가 그 노래방 재떨이로 곧 던질듯이 각잡는거...와우 얘도 소심한 편인데 욱하는 성격이거든...니 뭔데 자꾸 ㅁㅁ이랑 ㅅㅎ(나임ㅎ)이 괴롭히냐 안나가면 니 뇌구조가 어떻게 생겼는지 니 눈깔로 확인시켜준다 그랬음 올~~딱풀이 개멋졌음

#491 ㅎㅅㅎ 2018/07/25 23:44:58

지도 재떨이로 뚝배기 깬다니까 좀 쫄았나봄. 덩치는 커도 일단 4대 1이고 ㅁㅁ이는 이미 한참전에 경찰부를 준비 끝났었음ㅋㅋㅋㅋㅋㅋ그새끼 치잇...하더니 종친이가 들고있던 마이크를 갑자기 뺐음

#492 이름없음 2018/07/25 23:45:57

아 제발...

#493 ㅎㅅㅎ 2018/07/25 23:46:02

그러더니.... 그렇다면...음악으로 쇼ㅡ부(승부)하자!! 이지랄...ㅎ...난 첨에 내 귀를 의심함...ㅆㅂ...뭐요...?

#494 이름없음 2018/07/25 23:46:38

아...또 미쿠짱 노래를 부르겠죠 압니다

#495 ㅎㅅㅎ 2018/07/25 23:47:01

친구들도 벙찌고 나도 벙찜...심지어 딱풀이는 들고있던 재떨이도 떨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적 속에서 재떨이 돌아가는 소리만 들림...진짜 갑분싸였다...

#496 ㅎㅅㅎ 2018/07/25 23:47:23

>>494 스포인데...미쿠쨩은 아니었음...

#497 이름없음 2018/07/25 23:47:44

동생 내일 썸남이랑 노래방 가는데 따라해야겠다

#498 이름없음 2018/07/25 23:48:19

>>496 설마 린렌? 구미? 카이토? 하느님 누군가요...

#499 이름없음 2018/07/25 23:48:28

>>497 동생한테 왜그래ㅋㅋㅋㅋㅋㅋ

#500 ㅎㅅㅎ 2018/07/25 23:49:12

당연히 싫다했지. 우리돈 내고온 노래방인데 왜 니 돼지 멱따는 소리를 들어야됌?ㅎㅎ응 됐구 꺼져~근데 이새끼 ㅈㄴ 약올리는거임,..ㅆㅂ...노래도 못부르면서 노래방은 왜 오냐면서...난 이런 도발 굉장히 잘 넘어감...ㅎ., 그래서 내기함. 대신 이번에 너가 지면 우리 노래방비 니가 다 내고 꺼지라고.

#501 이름없음 2018/07/25 23:49:20

낮에 지하철에서보다가 중간에 학원때문에 지금보는데 씹타쿠 정말 대단하다ㅋㅋㅋㅋㄱㅋㅋㄱㅋ

#502 ㅎㅅㅎ 2018/07/25 23:49:43

>>497 안도ㅐ!!!!!!!!!!!!! 따라할걸 따라해ㅠㅠㅠㅠㅠㅠㅠ

#503 이름없음 2018/07/25 23:50:58

>>499 걔가 내 저금통 쌔빔

#504 ㅎㅅㅎ 2018/07/25 23:51:08

존나 난 내 노래에 어느정도 자부심 있는 여자였으므로 일단 띠껍게 받아들임. 근데 이새끼 ㅁㅁ이랑 대결한다고 하는거임 ㅆㅂ 갑자기 개소리니^^

#505 이름없음 2018/07/25 23:51:19

계속해봐 보고 배우게

#506 ㅎㅅㅎ 2018/07/25 23:51:35

>>503 차라리 방에 가둬...이딴 새끼 따라하면 안돼 지지야

#507 ㅎㅅㅎ 2018/07/25 23:52:04

배우지마 레스주들...

#508 이름없음 2018/07/25 23:52:06

와 이거 아직까지도 푸는구나ㄷㄷ 씹타쿠ㅠㅠ같은 오타쿠로서 ㄹㅇ극혐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작전으로 진성 혼모노인척 상대해주면 어떻게 될까?

#509 이름없음 2018/07/25 23:52:39

>>506 ;걔 덩치가 얼만데 문짝 하난 콧바람으로 부술껄

#510 ㅎㅅㅎ 2018/07/25 23:52:47

암튼 이새끼 예약하는데...와 나 덕질할때 최애곡이였는데...내일의 밤하늘 초계반 부름...

#511 ㅎㅅㅎ 2018/07/25 23:53:34

>>508 그 ㄱㄸ 마스터 씹타쿠를 이기려면 거의 300년은 덕력 키워야했을껄...?절대 못해...ㅠㅠ

#512 이름없음 2018/07/25 23:53:45

ㅁㅊ 그걸 씹타쿠가??? 용서할수없다ㅅㅂ

#513 ㅎㅅㅎ 2018/07/25 23:53:57

>>5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4 이름없음 2018/07/25 23:54:19

>>510 그건 진짜 아니다...

#515 이름없음 2018/07/25 23:54:32

>>510 헐 안돼 그 갓곡을;;;;;

#516 이름없음 2018/07/25 23:54:52

밤하는 초계반 ㅇㅋ

#517 이름없음 2018/07/25 23:54:54

공과사를 모르는 씹덕은 그냥 상종안하는게 최고지..

#518 ㅎㅅㅎ 2018/07/25 23:55:03

심지어 그 고음부분 있는 노랜데...와 난 사람 목소리가 장작 갈라지듯 갈라지는 거 첨봄...ㅎㅎ...진짜 세상 그런 소음이 없었다 차라리 까마귀를 귀 옆에 두는게 백배 좋았을듯

#519 이름없음 2018/07/25 23:56:20

듣고있

#520 이름없음 2018/07/25 23:57:33

스레속으로 들어가서 맞짱뜨고싶어..내 머릿속에 씹타쿠얼굴과 목소리가 지원되는것 같아서 더 괴로워ㅅㅂㅅㅂㅠㅠ

#521 ㅎㅅㅎ 2018/07/25 23:58:18

그 끔찍한 노래를 다 들을 뻔 했지만 딱풀이가 1절만 듣고 끝내제서 1절부르기를 눌렀기에 그나마 좀 나았음ㅎ 나 아직도 기억남 그새끼 50점대 나와씀. 노래방 최소 70점은 주는데 그날 50점대 처음 봤다...

#522 이름없음 2018/07/25 23:58:30

아오 간접적으로 빡쳐

#523 ㅎㅅㅎ 2018/07/25 23:59:57

ㅁㅁ이는 자신 없다고 했지만 니가 발바닥으로 불러도 쟤는 이긴다!! 화이팅!!! ㅈㄴ 열심히 응원해줌. 그 결과 ㅁㅁ이는 86점으로 이김!!!! 누가봐도 이김!!!!

#524 ㅎㅅㅎ 2018/07/26 00:00:20

근데 이새끼 예상은 하고 있었음. 그냥은 안갈거라는 걸...

#525 ㅎㅅㅎ 2018/07/26 00:00:58

역시 지 진거 인정 안하고 계속 하자는거...ㅆㅂ 걍 그새끼는 결투를 핑계로 ㅁㅁ이가 노래 부르는 게 듣고싶었던 거였다 ㅆㅍ

#526 이름없음 2018/07/26 00:02:28

보기드문또라이다 진짜

#527 ㅎㅅㅎ 2018/07/26 00:03:37

결국 최후의 조치를 취했음

#528 ㅎㅅㅎ 2018/07/26 00:03:55

씹덕새기가 그나마 기를 못펴는 애를 부름

#529 ㅎㅅㅎ 2018/07/26 00:04:58

일찌니한테 전화걸고 스피커로 소리키움. 걔는 받자마자 또 그새끼냐? 어디야 물음 눈치는 빠른 놈ㅎ 걔 목소리 들으니까 좀 쫄았나봐 걔도 슬슬 가더라

#530 ㅎㅅㅎ 2018/07/26 00:06:07

근데 곱게 안감...존내 찌질하게 종친이 꼬집고 감 으ㅡㅡ

#531 ㅎㅅㅎ 2018/07/26 00:07:10

가면서 다음번에는 꼭 이겨서 오레노 오히메사마(나의 공주님)을 데려갈거야!!! 하면서 나감 ㅆㅂ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왜 니 공주야 미친놈아 우리 공주다 ㅆㅂㅠㅠㅠㅠ

#532 ㅎㅅㅎ 2018/07/26 00:07:58

일찌니한테 이젠 괜찮다고 말해주니까 다음에도 일있으면 전화하라고 해줌 크으으으으ㅡ

#533 ㅎㅅㅎ 2018/07/26 00:09:14

근데 이때 파오후 일 말고도 연락을 해볼걸...난 ㅈㄴ 아무생각 없이 걍 파오후 일때만 걔가 생각나서 전화함...ㅎ...

#534 ㅎㅅㅎ 2018/07/26 00:10:05

오늘은 졸리니까 여기까지 하께!! 내일까지 이 스레 살아있으면 내일도 올거야! 오늘 다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네...

#535 이름없음 2018/07/26 00:12:27

너무 재밌어... ㅜㅜㅜㅜ 내일도 꼭 와줘

#536 이름없음 2018/07/26 00:12:33

와 스레주 수고했다ㅠㅠ 내가 ㅁㅁ였으면 한판 붙고 욕하고 난리났을텐데 ㅁㅁ도 고생이 많네...

#537 이름없음 2018/07/26 00:24:36

낼 봐여

#538 이름없음 2018/07/26 00:46:46

예전에 5년전인가 그때도 이거랑 비슷한 스레 있었는데 그사람은 여자였음. 그때도 존나 화딱지 났었는데 이건 그냥 경찰불러도 할말 없는놈인데 한번 인실ㅈ 해야 정신차림 이런놈은

#539 이름없음 2018/07/26 02:42:13

초반에 읽다가 밤새서 잠들어버린 레스주인데, 그땐 초반이라 걍 마이웨이 + 일본어쓰는 오타쿠 + 또라인줄 알았는데 갈수록 성희롱에 모욕에 생리드립에... 진짜 가관이다 얘 ㅋㅋㅋㅋㅋㅋㅋㅋ

#540 ㅎㅅㅎ 2018/07/26 07:31:47

헐 다들...좋아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오늘 오후쯤에 다시 돌아올게!!

#541 이름없음 2018/07/26 08:25:13

와..ㅋㅋㅋㅋ 진짜 읽다보니까 존나빡친다....미친새기..

#542 ㅎㅅㅎ 2018/07/26 13:20:53

와 나 판 묻힌줄 알아씀...ㅋㅋㅋㅋ다시쓰께

#543 이름없음 2018/07/26 13:21:48

어!!!서!!@와!!!

#544 ㅎㅅㅎ 2018/07/26 13:21:58

나, ㅁㅁ, 딱풀, 종친이끼리 일기 돌려쓴 적 있었음. 교환일기 했었는데 종친이가 이쁜 노트 가져와서 했다

#545 ㅎㅅㅎ 2018/07/26 13:22:14

>>543 헐 동접!!!!!!!

#546 이름없음 2018/07/26 13:23:13

아라아라…? 레주쨩, 오모시로이미타이나…오레모, 춋토 참여 데키루카나…? (쑻)

#547 ㅎㅅㅎ 2018/07/26 13:23:58

이름 순으로 종친➡️ㅁㅁ➡️딱풀➡️나 요로케 씀. 일주일에 한두번 바꿔보고...거기엔 친구들끼리만 하는, 누가 누굴 좋아하고 어제 뭘 먹었고 뭔 일이 있었고 연예인 얘기나 정 할거 없음 그림도 그림ㅋㅋㅋ나 벌레 그렸다가 오지게 혼났었는데ㅋㅋㅋㅋ

#548 ㅎㅅㅎ 2018/07/26 13:24:31

>>546 아아아아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똑같자나 ㅎㅏ지말라고 아 하지마ㅠ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ㅠ

#549 ㅎㅅㅎ 2018/07/26 13:27:19

그렇게 한 3달? 4달 정도 돌렸음. 노트에 스티커도 붙이고 진짜 좋았었음!!! 근데...이젠 말 안해도 각 잡히지??ㅋㅋㅋㅋㅋㅋㅋㅋ

#550 ㅎㅅㅎ 2018/07/26 13:27:26

띠용 ㅈㅁ 나왜 레스 안보이지

#551 ㅎㅅㅎ 2018/07/26 13:27:33

아 보인다ㅎ

#552 ㅎㅅㅎ 2018/07/26 13:27:57

우리의 우정과 비밀이 담긴 노트가...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쓔ㅣ발

#553 ㅎㅅㅎ 2018/07/26 13:29:02

딱풀이 사물함 안에 있던게 없어진거임...딱풀이도 자기가 쓸 차례라서 사물함에 넣어논게 없어지니 개당황함. 나도 안가져갔고...

#554 ㅎㅅㅎ 2018/07/26 13:30:32

애들끼리 ㅁㅁ이 자리에 모여서 오또케 5또케 하고 있었음. 거긴 우리 이름도 다 쓰여있었고 뒷담깐것도 ㅈㄴ 많았다구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심지어 몽키몽이랑 ㅁㅁ이 뽑뽀한 라ㅡ브 스토리도 있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

#555 ㅎㅅㅎ 2018/07/26 13:33:05

애들한테도 물어봤는데 애들도 다 모르더라. 난 그 당시에는 진짜 혹시나 해서 그 씹딱한테도 물어봄. 근데 걔도 흐ㅡ음? 지금 증거도 없이 오레(나)를 의심하는 것? 히↗️도⬇️이↗️네⬇️➡️~(너무하네~) 으ㅡㅡ역시 ㅈㄴ 듣기 싫었다 괜히 물어봄....그 새기 쇳소리 듣기 싫어서 걍 어 그래 알았음 하고 나왔다...

#556 ㅎㅅㅎ 2018/07/26 13:34:01

일단 딴애들도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서 걍 넘어갈까 생각했음. 솔직히 우리의 비밀이 담겨있긴 했지만 찾기두 귀찮았거든...ㅎ...

#557 ㅎㅅㅎ 2018/07/26 13:35:42

근데...이 스레 정주행 한 사람들은 알거임. 그 씹닥새끼는 내 앞자리(정확히는 대각선)고 맨날 쉬는 시간마다 소중히 챙겨온 피규어랑 대화한다는 거슬..,ㅋㅋㅋㅋㅋㅋ그날은 에반게리온 아스카 챙겨왔었음 존나 똑똑히 기억난다...아스카쫘앙~! 하면서 피규어 꺼내는데

#558 ㅎㅅㅎ 2018/07/26 13:36:19

그 새끼 가방 안에 파스텔톤 하늘색 공책이 보임...그 공책...맞음 우리 교환일기였음...

#559 ㅎㅅㅎ 2018/07/26 13:38:52

진짜 개소름 돋더라...ㅆㅂ 증거 따지더니 증거가 요기잉네??? 순식간에 일어나서 가방 낚아채고 거꾸로 뒤집었는데...ㅈㄴ 가방 속도 가관이더라 우리 공책이랑 야망가(일본어였음)2권 이어폰 무슨 여캐 만쥬 들어있었음...ㅆㅂ 그리고 돼지 썩은 내도 들어있더라^^

#560 이름없음 2018/07/26 13:56:16

>>559 으엑 보고잇어! 미친놈

#561 이름없음 2018/07/26 14:47:51

헐.......페브리즈 좀 뿌리고 다니지 그 가방은 악취의 지옥문을 열었겠군

#562 이름없음 2018/07/26 14:54:05

와...쌍 또라이네

#563 이름없음 2018/07/26 14:54:11

>>555 말투 뭐야...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아니 걔는 일기를 왜 가져가?? 미친거아냐?

#564 ㅎㅅㅎ 2018/07/26 16:23:20

지금 와파 없어서 글 끊겨ㅠㅠ 곧 집이니까 좀만 기다려죠!!!

#565 ㅎㅅㅎ 2018/07/26 16:27:47

집도착!!! 계속 씀~!

#566 ㅎㅅㅎ 2018/07/26 16:30:13

진짜 오금이 저린다는게 뭔지 알겠더라...걔가 ㅈㄴ 가오 잡으면서 남에 가방을 멋대로...! 이러면서 책상 주먹으로 쾅 치는데 응 안무서워^^ 근데 사실 쫌 쫄았었음ㅎ...암튼 애들 불러서 이새끼가 공책 쌔볐다고 소리침 나 그때 얼굴 엄청 빨개졌었데...그럴 만도 하지ㅆㅂㅅㅂ...

#567 ㅎㅅㅎ 2018/07/26 16:31:22

딱풀이랑 종친, ㅁㅁ이도 와서 보고 경악함...ㅆㅂ 심지어 공책에 냄새두 배겼드라^^ 고맙다 돼지냄새 묻혀줘서ㅎㅎ^^

#568 ㅎㅅㅎ 2018/07/26 16:34:01

공책 딱 펴보는데 이게 더 가관임...이 새끼 이미 다 펼쳐본 것 같았음...ㅆㅂ 종이 한장한장에 그새끼 기름 묻어서 자국 남았었거든...^^ 와...진짜 추잡드라...무슨 치킨 먹던 손도 아니고...종이가 좀 얇은 종이였는데 이새끼 기름 묻어서 얼룩?같은게 진거임...심지어 ㅁㅁ이는 그 당시 취미가 켈리그라피였음. 근데 ㅁㅁ이가 우리 우정 뽀에버~♡ 캘리로 써 놓은 걸 잘라간거;; 그거 외에도 ㅁㅁ이 캘리 몇개 더 잘라갔었음...

#569 ㅎㅅㅎ 2018/07/26 16:36:11

ㅁㅁ이는 자기 캘리 잘린거 보고 움...이 눈물많은 친구야ㅠㅠㅠㅠㅜㅠㅜㅜㅜ애들 진짜 경멸하는 눈빛으로 주변에 애들이 먼데먼데? 하니까 저 변태새끼 우리 공책도 쌔벼갔다고 개 또라이라고 소리지름...딱풀이는 얼굴 진짜 시뻘개져서 곧 울거같은 표정이었음...얘 옆에 재떨이 있었으면 벌써 던졌을거임...종친이는 엄청 소리지르고 공책 버리라고 함ㄷㄷㄷ종친인 좀 쿨싴인데 그렇게 고주파 짜증ㅈ처음봤음

#570 ㅎㅅㅎ 2018/07/26 16:37:58

근데 이 씹덕새끼 지가 지 쥐댕이로 아니라고 씨부렸다가 들키니까 빡이 쳤나봄. 갑자기 내 멱살을 두손으로 잡아올림. 애들은 다 벙찜 나도 벙찜...그러더니 나한테 ㅈㄴ 소리지름 그 지옥에서 올라온 쇳소리를 남발하면서...;; 근데 진짜 몸이 그렇게 붕 뜨는거 첨 느낌...

#571 ㅎㅅㅎ 2018/07/26 16:42:33

당시 일본어 공부를 좀 했던 나도 못 알아들을 일본어를 남발하며...대충 니가 뭔데 나를 범인으로 몰아넣냐, 지옥에나 가라고, 근데 진짜 소리지르는데 아아악!!!도 아니고 진짜 발음 개또박또박하게 우오오오오오오!!!!!!!!! 이랬음;; 그리고 입냄새 자제좀...와 난 이새끼 점심에 쓰레기에 썩은 동물 사체 싸먹은 줄 알았음 개독함...이빨도...ㅆㅂ 금니도 그런 금니가 없지...칫솔 쓸 줄 모르는 줄...

#572 ㅎㅅㅎ 2018/07/26 16:44:46

애들은 주변에서 어떡해 어떡해하고 남자애들도 일단 내가 잡혀있기도 해서 가까이는 못옴...근데 나도 호락호락 당하는 뇬이 아님ㅋ 멱살은 잡혔지만 손은 움직여서 우리의 우정의 힘으로 들고 있던 공책을 있는 힘껏 그 새끼한테 꽂음

#573 이름없음 2018/07/26 16:47:06

헉 레주랑 동접이다♡

#574 이름없음 2018/07/26 16:48:01

멱살 들린 순간 가운데로 발차기 날려버리지...

#575 이름없음 2018/07/26 16:48:33

돌맞아죽어도 할말없다 이정도면

#576 이름없음 2018/07/26 16:57:08

걘 지금도 잘 지내나 궁금하다 사회에서 매장 당하고도 남을 인성인데?

#577 ㅎㅅㅎ 2018/07/26 16:59:05

진짜 어헠!!!!!!!!!!! 소리내면서 날 떨굼...난 있는 힘껏 주춤거리던 그 씹닥을 걷어참. 진짜 인정사정 그딴거 없음 ㅈㄴ걷어참. 그새끼 내가 던진 책에 맞아 피난 것 같았는데 내 알빠 아니고 걍 ㅈㄴ팸 나 살면서 이렇게 사람 팬 적 없었음. 이새끼 조지고 지옥갈 마음가짐으로 때려씀

#578 ㅎㅅㅎ 2018/07/26 16:59:29

>>573 오 안뇽~!

#579 ㅎㅅㅎ 2018/07/26 17:00:09

>>574 쫌 쫄아서 그생각은 못함...2세 방지 킥을 날렸어야 했는데...

#580 ㅎㅅㅎ 2018/07/26 17:00:46

>>576 사실 이 글쓰고 한번 애들한테 물어봄. 지금 머하고 사는지 찾고있음ㅋㅋㄲㅋㅋㅋ

#581 ㅎㅅㅎ 2018/07/26 17:02:01

근데...이 상황을...또 일본어 쌤한테 걸림...여자애들 몇명이 내가 멱살 잡히니까 좀 무서운 일본어 쌤을 부르러 갔는덱ㅋㅋㅋㅋㅋ고 사이에 내가 그놈을 때려잡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앜 슈바류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582 이름없음 2018/07/26 17:02:17

아아아ㅏ악 타이밍!!!!왜!!!!! 걔 그럴때마다 찍어서 신고했어야하는데!!!

#583 ㅎㅅㅎ 2018/07/26 17:03:14

결국 난 또 불려감...ㅎ...심지어 씝딱 뺨따구에는 피 흐르고 멍들고 난린데 난 크게 다친데도 없어서 더 혼남...학폭 가해자로 일본어쌤한테 찍힘...

#584 ㅎㅅㅎ 2018/07/26 17:04:05

애들이 먼저 씹닦이 시작했다고 몇번이고 말했음. 근데 일단 먼저 때린건 나였기 때문에...결국 오지게 털림...

#585 이름없음 2018/07/26 17:05:44

아 개빡친다 걔는 이제껏 성추행에 성희롱에 절도에 범죄뿐만 아니라 온갖 민폐를 끼쳤는데 범죄자 새끼 정당방위(사실 정당방위까지 가려면 이것보다 더 쎘어야했다...)로 때린건데 피코 오진다

#586 ㅎㅅㅎ 2018/07/26 17:06:56

와 근데 이새끼가 쌤 앞에서 울고짜고 메소드 연기를 시작함...나는 나쁘지 않은데..! 그저...친구들의 추억을 공유하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이게 어디가 나쁜 거야? 너무해...너무해!!!!!!! 레스주!! 이러는거 ㅆㅂ 정작 일본어 쌤 앞에선 일본어도 안하드라;; 말투는 여전하지만...결국 내가 백날 말해봤자 맞은 애는 씹닥이었으므로 나와 내 친구들의 의견은 모두 기각되고...

#587 이름없음 2018/07/26 17:07:52

(혈압)

#588 이름없음 2018/07/26 17:08:03

와 진짜 개새끼 죽여버리고시ㅠ............. 스레주와 반 친구들에게 정말 존경을 표할게........

#589 이름없음 2018/07/26 17:09:18

역시 증거물을 남겨야 어떤 일이 있든 믿어줘...

#590 이름없음 2018/07/26 17:09:19

진짜 이건 정신병 아니냐;; 피해망상 오지고 거기다 도끼병에 개극혐레알..

#591 ㅎㅅㅎ 2018/07/26 17:09:45

그리고 쌤이 니가 먼저 때렸으니 사과해라!! 하시는데...진짜 울고싶었음...개억울해서...그리고 그 새끼 쌤이 안볼때는 입꼬리 한쪽 올리고 개야비하게 비웃음ㅆㅂㅅㅍㅅㅂㅎㅍ 그 아가리를 찢었어야했는디...ㅂㄷㅂㄷㅂㄷ...결국 마지못해 씹닼아...므은흐드...ㅎ...했는데 ㅈㄴ 딴청부리다가 갑자기 아? 미안미안, 제대로 못들었는데...이지랄 캬~~~~~~~~씨벌놈이????????

#592 ㅎㅅㅎ 2018/07/26 17:10:14

>>590 도끼병이 뭐야??

#593 이름없음 2018/07/26 17:11:07

행방 찾는거보면 레주 지금 성인이지..? 아으아아ㅡ아으아 그 당시에 스레딕에 남기지!!!!8ㅁ8!!!

#594 이름없음 2018/07/26 17:11:16

>>592 본인이 제일 잘난줄 알고 누만 마주쳐도 다들 자기 좋아하는줄 알고 공주병/왕자병 같은거 아님?

#595 ㅎㅅㅎ 2018/07/26 17:11:22

진짜진짜 혈압이 아이유 삼단고음처럼 내 뚝배기를 타고 올라옴...그래도 일단 쌤 앞이라 므.은.흐.드??^^ 하고 치움 ㅆㅂ으악 짜증ㄴㅏ!!!!!!!!!!!!!!!!!

#596 ㅎㅅㅎ 2018/07/26 17:12:01

>>593 ㅇㅇ 지금은 성인...고등학교 때는 스레딕을 몰랐거든...따흑...

#597 ㅎㅅㅎ 2018/07/26 17:12:17

>>594 헐 그런거야...? 극햄...

#598 이름없음 2018/07/26 17:13:37

어서...더...풀어죠.... 새로고침이 녹을 것 같애... 계속 보고싶어서 이 스레를 나갈 수가 없닼ㅋㅋㅋㅋㅋㅋ

#599 ㅎㅅㅎ 2018/07/26 17:15:39

결국 반성문 5장과 교내 청소를 맡게 되었고...반으로 돌ㅏ가는 내내 존나 내 옆에서 그 200년된 피클같은 면상을 들이대면서...마아ㅡ(뭐어ㅡ), 일단은 사과 받았으니깐...오카ㅡ상토 오토오ㅡ상(엄마랑 아빠)한텐 비밀로 시떼 아.게.루☆(해.줄.게) 와 정.말.고.맙.다.ㅎㅎ^^

#600 ㅎㅅㅎ 2018/07/26 17:16:02

>>5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키오키!!

#601 이름없음 2018/07/26 17:16:50

하.하.하. 생각 같아선 그 면상에 불꽃 싸대기 날리고 싶은 심정이다.. 듣기만 하는 내가 이러는데 스레주는 얼마나 열불이 났을까..

#602 이름없음 2018/07/26 17:17:00

왜 일본어쌤 앞에선 그 말투 안쓰냐고...ㅂㄷㅂㄷ...

#603 ㅎㅅㅎ 2018/07/26 17:18:21

나 진짜 집에서 펑펑 움. 때리기도 내가 더 때렸는데 진 것 같아서 ㅈㄴ움...그때 애들이 맛있는거 바리바리 싸들고 집에 와줬는데 진짜 엄청 울었어...ㅁㅁ이도 같이 움...ㅠㅠㅠㅠ 결국 애들 우리집에서 자고감ㅎㅎ물논 밤새 그 씹닥 욕했지ㅎㅎㅎ다음날 눈 ㅈㄴ 퉁퉁부어서 냉찜질 하고 난리였음...ㅎ...

#604 ㅎㅅㅎ 2018/07/26 17:18:53

>>602 이새끼 노린거라니까ㅠㅠㅠㅠㅠ

#605 이름없음 2018/07/26 17:19:05

와 진짜 개 딥빡인데 억울하고 엄청 짜증나서 울었을듯.. 스레주야 수고했어...

#606 이름없음 2018/07/26 17:19:14

보기만 해도 자존심 상한다 하 경찰에 넘겼어야 했는데 !!!!

#607 ㅎㅅㅎ 2018/07/26 17:19:40

참고로 그 공책은 그날 밤 애들이랑 같이 한장한장 찢음

#608 ㅎㅅㅎ 2018/07/26 17:19:58

>>605 땡큐ㅠㅠㅠㅠ

#609 이름없음 2018/07/26 17:20:09

이런 새끼는 때리는 것보다 정신적으로 타격을 입혀야 하는데!(내가 다 억울

#610 ㅎㅅㅎ 2018/07/26 17:20:50

이번에는 간단히 친구들 소개를 함 해보겠음! 쉬어가는 타임임ㅇㅇ

#611 이름없음 2018/07/26 17:20:58

오케오케!

#612 ㅎㅅㅎ 2018/07/26 17:25:46

나 정의감 투철함. 겁대가린 없지만 악과 깡은 있음. 씹타쿠한테 가장 잘 나댄 인간임ㅎ ㅁㅁ이 고등학교 올라오고 친해짐. 눈물 많고 너무 착함...거절도 잘 못함...ㅠㅠㅠㅠ 말티즈 키움. 짱친절친 알랍!! 참고로 아직 몽키몽이랑 사귐 내일 기념일이라고 자랑함...ㅋㅋㅋㅋ 종친 종이비누나 이쁜 것들을 깔별로 모으는게 취미. 집에 가면 작은 유리병에 별사탕 빨주노초파남보로 장식돼있음. 짱이쁨! 전에 뭣도 모르고 주황색 별사탕 먹었다 엄청 맞은 적 있었음...ㅋㅋㅋㅋㅋ이것도 일기에 쓰여있었따. 쿨하고 싴한 언냐. 우리들중 키 젤큼. 딱풀 항상 딱풀 들고다님. 테이프 안쓰고 풀쓰는 거 좋아함. 취미는 손에 풀바르고 풀 뒤에 거미줄 만드는거임

#613 ㅎㅅㅎ 2018/07/26 17:28:33

몽키몽 중딩때 내 머리에 껌 붙였어씀ㅡㅡ개샠...피구할때도 나만 맞춤...지금은 ㅁㅁ이랑 사겨서 내가 봐주고있음. 성우 지망생이었으나 집안 반대로 지금은 회사다니는 중임...불쌍한 짜식... 일찌니 좀 멋진놈...잘생긴 건 아닌데 걍 남자답게 생김ㅇㅇ지금은 결혼함...결혼식 원래 안갈라고 했는데 뷔페한데서 갔음...ㅆㅂ...부케도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4 이름없음 2018/07/26 17:29:22

>>602 아마 알았어도 그렇게 강하게 안 했을듯. 문제 커지면 자기들도 골치아파지니까 그냥 저정도 선에서 끝내고 싶어하는 거 많이 봤거든. 스레주 글보니까 나도 스레주만큼은 아니지만 날 빡치게 만들었던 모 빌어먹을 놈에 대한 썰을 풀고싶어지는구나. ㅋㅋㅋㅋ

#615 ㅎㅅㅎ 2018/07/26 17:30:27

씹답 아앜 설명쓰기 싫으니까 대충 씀...숨쉴때 진짜 헐떡거리듯이 쉼 ㅆㅂ 산소호흡기 대줘야하나;; 땀도 ㅈㄴ흘름 겨울에도 흘렸음...냄새 오지게 나고 머리도 한달에 한번 감는 것 같음...온 몸에 기름을 두르고 다님...고대로 튀겨도 될듯...챙겨오는 피규어 가끔 달라짐.. .

#616 이름없음 2018/07/26 17:30:42

헉 ㅋㅋㅋㅋ 결혼한 친구들도 있ㄱ꾸나 ㅋㅋㅋㅋ 하필이면 일찌니가 결혼했엌ㅋㅋㅋ쿠ㅠ

#617 ㅎㅅㅎ 2018/07/26 17:31:04

>>614 헐...혹시 풀면 보러감ㅇㅇ!!

#618 이름없음 2018/07/26 17:31:54

여담이지만 뷔페에서 개같이 먹다 마주쳤음...개수치스러웠는데 맛있었다 깐쇼새우ㅠㅠㅠㅠㅜㅠ

#619 ㅎㅅㅎ 2018/07/26 17:32:08

띠용 이름 지워짐

#620 이름없음 2018/07/26 17:32:18

>>614 헐...그렇구나ㅜㅠㅠㅠㅠ이래서 학폭위가 아니라 경찰서로 가라는거였나봄...ㅠㅠㅠㅠ

#621 ㅎㅅㅎ 2018/07/26 17:32:53

또있다 이거는 피자좀비 사태 얼마 후에 일어남

#622 이름없음 2018/07/26 17:32:53

일찌니 고딩때 사겼다는 그 귀여운 후배랑 결혼했오?

#623 ㅎㅅㅎ 2018/07/26 17:33:29

>>622 아니...딴 여자였음...근데 연하인건 똑같드라 연하 취향이었는듯...

#624 이름없음 2018/07/26 17:34:00

>>623 ㅇ ㅏ . . .

#625 ㅎㅅㅎ 2018/07/26 17:34:03

벌ㅆㅓ 24추천!! 고마워 이 드러운 이야기를...ㅠㅠㅠ

#626 ㅎㅅㅎ 2018/07/26 17:34:40

피자 사건 이후...우리 동네 장날이었음...이때 토요일이라 자습 마치고 시장 구경 나갔었다

#627 이름없음 2018/07/26 17:34:48

엉엉

#628 ㅎㅅㅎ 2018/07/26 17:35:30

시장개도 보고 꽈배기도 사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음. ㅁㅁ이 은근 잘먹어서 붕어빵이랑 풀빵 사서 자기가 다먹음...ㅋㅋㅋㅋ귀여운 것

#629 이름없음 2018/07/26 17:35:54

마치 폭풍전야같은 느낌..

#630 ㅎㅅㅎ 2018/07/26 17:36:28

그때는 딱풀이는 없었고 나 ㅁㅁ이 종친이 이렇게 있었음. 딱풀이는 영어학원갔었다...그렇게 순대랑 떡볶이도 거하게 먹고 돌아다니던 중...만난거임...

#631 ㅎㅅㅎ 2018/07/26 17:36:51

그 안여랑 씹닥 어머님을...ㅋㅋㅋㅋㅋㅋㅋ규ㅠㅠㅠㅠㅜㅠ

#632 이름없음 2018/07/26 17:36:51

아..아.....결국....

#633 ㅎㅅㅎ 2018/07/26 17:37:06

여동생은 안경쓴 여드름맨이라 안여라 하겠음...

#634 ㅎㅅㅎ 2018/07/26 17:38:32

어머님이 우리, 특히 ㅁㅁ이를 알아보고 ㅈㄴ 크게 부르심...ㅠㅠㅠㅠㅠ성대 울림 어마어마한것도 유전이냐??ㅠㅠㅠㅠㅠㅠㅡ와 심지어 그냥 부른것도 아니었다? 모모야~!~!~!~!~!~~!~!~~!~!~!~!~!일케부름ㅠㅠㅠㅠㅜ오마이갓 모모ㅠㅠㅠㅠㅠㅠㅠㅈㄴ 트와이슨줄ㅠㅠㅜㅠㅠㅠㅠㅜㅠ

#635 ㅎㅅㅎ 2018/07/26 17:39:32

개수치스러웠지만 어른이 부르는데 무시하는 것도 좀 그렇고 이미 우릴 향해 뛰어오셨기 때문에 도망가기엔 글렀음...ㅎ...

#636 이름없음 2018/07/26 17:39:47

대체 왜 ㅁㅁ한테 유독...

#637 ㅎㅅㅎ 2018/07/26 17:41:38

막 우리한테 말거셨는데...옆에 안여 패숀이..ㅎ...검은색에 해골 ㅈㄴ 크게 그려진 크롭티에 섹시 찢청 핫팬츠, 허벅지까지 오는 니삭스에 토끼모양 신발, 뒷통수에는 손바닥만한 리본 달고 나왔음...시장에. .ㅋ...ㅋㅋ...

#638 ㅎㅅㅎ 2018/07/26 17:42:00

심지어 까시달린 쵸커도 하고 있었음...

#639 ㅎㅅㅎ 2018/07/26 17:42:57

그리고는 질리지도 않고 우릴 또 집에 초대하심...그 지옥의 집에...ㅎ...

#640 이름없음 2018/07/26 17:43:17

와 진짜 너무 짜증난다...

#641 이름없음 2018/07/26 17:44:22

어머나... 아직도 지구에 진화의 축복을 받지못한 미개하고 불쌍한 생명체들이 있다니...

#642 ㅎㅅㅎ 2018/07/26 17:45:35

근데 아줌마가 집에 초대할라고 만난김에 놀다가~^^ 아줌마가 빵도 샀어^^ 먹구가~^^ 하시니까 옆에서 우리를 ㅈㄹ꼬라보는 기집애가 있었으니...

#643 이름없음 2018/07/26 17:48:16

세상에..

#644 이름없음 2018/07/26 17:49:06

지금 모니터만 뚫어져라 보고있다......

#645 ㅎㅅㅎ 2018/07/26 17:50:18

잠만 복숭아 먹고올게...ㅎ

#646 이름없음 2018/07/26 17:51:45

(털썩

#647 이름없음 2018/07/26 17:52:42

스레주와 그 친구들을 겁없이 꼬라본 아가씨는 그놈의 동생이게꾼...

#648 ㅎㅅㅎ 2018/07/26 17:54:59

돌아옴!ㅎ

#649 ㅎㅅㅎ 2018/07/26 17:55:06

맞음 그 안여임...

#650 이름없음 2018/07/26 17:55:28

쓰러진 레스주도 회복되었다

#651 ㅎㅅㅎ 2018/07/26 17:58:02

ㅈㅣㄴ짜 나름 애니처럼 팔짱끼고 눈은 비스듬히 하늘을 바라보며 흥! 한마디와 볼을 뿌풀리는데...와우...하...ㅎ...

#652 ㅎㅅㅎ 2018/07/26 17:59:09

쪼큼...그랬다...((진짜 이렇게 쓰여있음ㅋㅋㅋ 결국 또 끌려감...아줌마가 ㅁㅁ이 손을 잡고 이끔...누가 보면 딸인줄 알겠드라...ㅁㅁ이 안그래도 얇은데 진짜 뽀라질것같았음...

#653 이름없음 2018/07/26 17:59:55

왜 다들 ㅁㅁ한테 집착해서 괴롭히는거냐 ㅋㅋㅋ;

#654 이름없음 2018/07/26 18:01:47

ㅁㅁ 전생에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

#655 ㅎㅅㅎ 2018/07/26 18:02:40

결국 그 파ㅗ후 집에 다시 가게됨...근데 우리는 그당시 잊고있었음...그새끼는 토요일날 학원도 학교도 가지 않는 새끼였고...토욜날 당연히도 집에 있었음...ㅋㅋㅋㅋ맨 처음 들어간 ㅁㅁ이 보고 삿대질하면서 우와아아앗!!!! 모,모,모,모,모 모모땅?!?!! 난데 콘나 토코로데...?(왜 이런 곳에?) 이건...유메까시라??(꿈인가??)하면서 넘어가는데...쿵 소리남ㄷㄷㄷ밑에 집에서 안올라온게 신기한 새끼임ㄷㄷㄷ

#656 ㅎㅅㅎ 2018/07/26 18:03:50

>>653 >>654 위에서 말했듯이 ㅁㅁ이는 애가 좀 착함...근데 너무 착해서 거절도 못함...씹다쿠 전학온 날 이후로 그래도 꼴에 전학생이라고 잘해줬었는데 그게 화근인듯...ㅠㅠㅠㅠ

#657 이름없음 2018/07/26 18:05:13

애니랑 현실은 다른걸 왜 모르는걸까 아니면 너무 잘 알고있어서 인생을 애니로 만드려고 미쳐버린건가

#658 ㅎㅅㅎ 2018/07/26 18:06:35

씹파오후 새끼 애니보던 중이었나본데 소리 개크게 틀었드라...심지어 거실에 다키마쿠라봄...그 애니 캐릭터 그려진 배게...ㄷㄷㄷ 심지어 배게 좀 누랬음...좀 빨고 살지...;;

#659 이름없음 2018/07/26 18:07:06

어머님 되시는 분도 문제인듯.. 애를 너무 자유롭게 키워서 광역 민폐 어그로 남매를 키워놨음..

#660 ㅎㅅㅎ 2018/07/26 18:07:42

아줌마가 빵 바닥에 깔고 맛있게 먹어^^ 하심...근데 ㅆㅂ 크림빵 있어서 낼롬 집어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종친이한테 눈총받음...근데 난 크림빵 좋다고ㅠㅠㅠㅜㅜ

#661 ㅎㅅㅎ 2018/07/26 18:08:59

씹닥은 단팥빵 집었는데 그게 겉에 설탕? 베이킹 슈가? 암튼 흰 가루 뿌려진 거였음. 그걸 다쳐먹고 손가락 쪽쪽 빠는데...존나 치명적....ㅋㅋㅋㅋㅋㅋㅋ청산가리같은 새끼ㅠㅜㅠㅜㅜㅜㅠㅜㅜㅜㅜㅜㅠ드러워엌!!!!!!!!!!!!!!!

#662 ㅎㅅㅎ 2018/07/26 18:10:25

근데 그 쪽쪽 빤 아밀라제 가득 손가락으로...딸기 든 빵을 집어서는...ㅁㅁ이한테...모모따응~! 하잇, 아ㅡ앙~(자, 아~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걔 진짜 엄마만 없었으면 울었음 벌써 펑펑 울었을거임ㅠㅜㅠㅠㅜㅠㅜㅠㅠ

#663 ㅎㅅㅎ 2018/07/26 18:11:25

ㅁㅁ이는 아 갠차나...ㅎ 나 딸기 별로 안좋아해...^^;; 했는데 이새끼 이미 ㅁㅁ이가 제일 좋인하는 과일이 딸기라는 걸 알고있었음...어케 안건진 모름...드러워...

#664 이름없음 2018/07/26 18:12:21

역겨워어어...

#665 이름없음 2018/07/26 18:12:22

안먹었지??? 안먹었지...??!!!

#666 ㅎㅅㅎ 2018/07/26 18:12:36

에에ㅡ? 모모땅 이치고 이치방(딸기를 제일) 좋아하잖아?? 모시카시떼(혹시)...부끄러운거야?? 컄킄힣히!!!! 왓 더 뻑?!?!?!?!?!?!?!?!??!!!

#667 이름없음 2018/07/26 18:13:38

컄킄힣힠ㅋㅋㅋㅋㅋㅋ나인줄ㅋㅋ

#668 이름없음 2018/07/26 18:13:47

한이 서린다 부글부글

#669 ㅎㅅㅎ 2018/07/26 18:14:06

근데 안여는 이찌고 이찌방 드립이 웃겼는지 ㅈㄴ 웃음...ㅋㅋㅋㄱ얍빠 오니ㅡ쨩 초ㅡ(역시 오빠 완전)웃겨!!!!!!!!! 하는거...ㅠㅠㅠㅠ심지어 손 기도하듯 깍찌끼고 지 볼에 갖다대면서...ㅠㅠㅠㅠㅠ

#670 ㅎㅅㅎ 2018/07/26 18:14:25

>>6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악 제발ㅠㅠㅠㅠㅜㅜ

#671 이름없음 2018/07/26 18:14:39

미친놈.. 자기가 만화나 게임속 하렘물 주인공처럼 미인인줄 아나.

#672 이름없음 2018/07/26 18:15:04

오니쨩이라니... 오니같은 것들이..

#673 이름없음 2018/07/26 18:15:33

ㄹㅇ 혼모노는 걍 상종 안하는게 답인데 하필이면 같은 반이었으니...

#674 ㅎㅅㅎ 2018/07/26 18:15:56

>>672 ㅋㅋㅋㅋㅋㄱ진짜 빵터졌다ㅋㅋㅋㅋㅋㄱㄱ앜ㄱㅋ

#675 ㅎㅅㅎ 2018/07/26 18:17:11

그리고 ㅈㄴ 웃더니 갑자기 개정색하면서 고개 45도로 기울임. 그러더니 오니ㅡ쨩의 이찌고는...내꺼라고...? 싱긋...((입으로 진짜 싱긋이라고 함 그놈의 싱긋ㅠㅠㅠㅠㅠㅠㅠ

#676 이름없음 2018/07/26 18:17:30

와 진짜...레스 달릴수록 경악을 금치 못하겠어..

#677 이름없음 2018/07/26 18:17:41

아으아아나아다ㅏ다아아아악!!!!!! 진짜 글만 읽어도 눈물날것같아

#678 이름없음 2018/07/26 18:18:17

딸기 개 덕훈데 먹을때마다 생각날것같아..

#679 ㅎㅅㅎ 2018/07/26 18:18:31

ㅁㅁ이는 그럼 안여가 먹어...언니는 안먹어두 돼...^^ 하고 정중히 거절함ㅋㅋㅋㅋ근데 안여는 그걸 또 좋다고 도ㅡ젠다로!!! 바카!!(당연하지 바보야!!)라면서 그 아밀라제 스트로베리를 낼롬 먹음...ㅠㅠㅠㅠㅠㅠㅠ

#680 이름없음 2018/07/26 18:19:17

잠깐만 책상 좀 부시고 올게

#681 이름없음 2018/07/26 18:19:34

이것들은 대체.. 정신이 혼미해진다..

#682 ㅎㅅㅎ 2018/07/26 18:19:34

주작같지? 나도 제발 주작이어서 사실 주작이야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 ㅃ2~^^ 이렇게 끝냈음 좋겠다...이 ㅈ같은게 진짜 내 고딩때 추억임...아직도 이 얘기 애들이랑 하면 소름끼쳐해...

#683 이름없음 2018/07/26 18:19: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폰 던질까봐 컴으로 들어옴..

#684 ㅎㅅㅎ 2018/07/26 18:20:13

우리는 그 끔찍한 광경을 4D로 볼 수 밖에 없었음...

#685 이름없음 2018/07/26 18:20:37

글로만 읽는데 냄새나는거같음..

#686 ㅎㅅㅎ 2018/07/26 18:20:59

심지어 우리 그 집에서 애니도 봤다?^^ 그 냐루코 나오는거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어와라 냐루코양이었나 그거봄ㅋㅋㅋㅋㅋ

#687 이름없음 2018/07/26 18:22:51

제발..사이다...콜라라도 좋아... 아직..고구마가 얼마나 남았니...?

#688 ㅎㅅㅎ 2018/07/26 18:24:55

같이 보기 부적절한 장면도 나옴...냐루코 벗는 장면 나왔었는데 잘 쳐보다가 갑자기 ㅁㅁ이한테 손사래 치면서 펴,펴,평소에는 이렇지 않으니까!!! 오해하지 말아줘!!!!! 모모땅한테 미움받으면 슬플거야...우루우루...((이건 뭔뜻인지 몰름. 알면 좀ㅈ알려줘 이거 일본어 같은디... 암튼 이따구로 말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 안물안궁이니까 집에나 보내조ㅠㅠㅠㅠㅠㅠ

#689 ㅎㅅㅎ 2018/07/26 18:25:17

>>687 아직...좀 많아...

#690 ㅎㅅㅎ 2018/07/26 18:26:11

결국 냐루코에 마마마까지 본 다음에야 집에 갈 수 있었다...

#691 이름없음 2018/07/26 18:26:49

>>688 눈시울을 글썽거리는 것을 ‘우루우루’라 하니 ‘울다’에서 유래하고 물이 ‘졸졸’ 흐르는 것을 ‘쵸로쵸로’라 한다. 찾아왔어!

#692 이름없음 2018/07/26 18:27:42

우루우루 (눈물이) 글썽글썽이란 뜻이에요

#693 이름없음 2018/07/26 18:27:53

이거 읽는데 우루우루

#694 이름없음 2018/07/26 18:28:09

냐루코는 나도 봤던거긴 하지만..... 저렇게 대놓고 본다고....?

#695 이름없음 2018/07/26 18:28:09

하..

#696 ㅎㅅㅎ 2018/07/26 18:29:00

ㅁㅁ이는 나오자 울었음...그리고 공중화장실가서 토함...아까 그 아밀라제 딸기와 그 딸기를 주던 때낀 손톱과 꺼먼 손가락과 그 씹덕 면상이 잊혀지지가 않는다고...계속 움...나도 움...ㅆㅂ 지못미ㅠㅠㅠㅜㅠㅜㅜㅜㅜㅠ

#697 ㅎㅅㅎ 2018/07/26 18:29:32

>>691 헐 땡큐!!이제서야 저 뜻을 알았군 으ㅡㅡ

#698 이름없음 2018/07/26 18:30:27

그거 보자마자 토 안한게 정말 장하다..

#699 ㅎㅅㅎ 2018/07/26 18:31:01

>>694 예스...심지어 보면서 냐루코랑 머리 빨간애 갑자기 분위기 백합되면 후오옷!!! 하고 소리치고 안여는 오니ㅡ쨩 혼또 바까!!(오빠 진짜 바보야!!)하고 삐지는 제스쳐 하는데...와 지붕뚫고 하이킥 오따쿠편 보는 기분이어씀

#700 이름없음 2018/07/26 18:31:07

냐루코양 그거 에일리언 모에화 애니라던데.. 마마마는 꿈도 희망도 없는 마법소녀물이고.. 그걸 거기서 다 보고 왔다고?

#701 이름없음 2018/07/26 18:31:52

대환장파티

#702 이름없음 2018/07/26 18:31:53

>>700 정확히는 크툴루 신화 모에화. 자기 좋아하는 여자애랑 같이 볼만한 애니는 아님. 그 여자애가 같은 취향이라면 또 몰라도.

#703 ㅎㅅㅎ 2018/07/26 18:32:14

사실 중딩때도 ㅁㅁ이를 알긴 했는데 그때도 가끔 울었거든...애가 맘도 약하고 그래서..근데 이렇게 자주 운건 고딩때가 첨이었음 ㄹㅇ...

#704 ㅎㅅㅎ 2018/07/26 18:32:51

>>700 다는 아니고 냐루코 한 3편 마마마 한 4편 정도?

#705 이름없음 2018/07/26 18:33:55

>>702 아 크툴루였구만 익히 들어보기만 하고 보진 않아서 몰랐네 아무튼 같은 취향도 아닌데다 친하지도 않은 애들을 억지로 붙잡아두고 보게 했다는 건 도대체 머리가 어떻게 됐다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

#706 ㅎㅅㅎ 2018/07/26 18:37:24

근데 여기서 궁금한 레스주들도 있을거임. 왜 ㅁㅁ이가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ㅁㅁ이 가족은 아무런 조취도 안취하는가?

#707 ㅎㅅㅎ 2018/07/26 18:37:54

ㄴㅏ도 처음에는 부모님께 싹다 찔러버리라고, 저새끼 깜빵 넣자고 했는데...

#708 이름없음 2018/07/26 18:38:26

>>706 충격에 빠져서 이건 생각도 못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9 이름없음 2018/07/26 18:42:22

>>708 2222222ㅠㅠㅠㅠㅠ

#710 ㅎㅅㅎ 2018/07/26 18:45:48

고딩때 첨 들음...ㅁㅁ이는 부모님이 안계심...할머니랑 둘이 같이 살고 있었음...근데 할머니도 이런거 신고하거나 고소하는 걸 잘 모르셨던거임...

#711 ㅎㅅㅎ 2018/07/26 18:46:29

그래서 내가 ㅁㅁ이를 애끼고 감싸는거임. 친구들밖에 도와줄 사람이 없었던거...

#712 이름없음 2018/07/26 18:48:18

씹덕새끼 한번만 만나게 해주라 안때리고 대화만 할게

#713 ㅎㅅㅎ 2018/07/26 18:49:01

근데 하필 ㅁㅁ이가 씹탁 파오후한테 걸리다니ㅠㅠㅠㅠㅠㅜㅠㅠ

#714 ㅎㅅㅎ 2018/07/26 18:49:23

>>712 최고의 대화는 야구빠따라고 생각해

#715 이름없음 2018/07/26 18:51:05

그냥 포대자루에 싸서 밟고싶다...

#716 ㅎㅅㅎ 2018/07/26 18:52:58

후 그럼 분위기 환기를 위해 좀 사이다 얘기를 해보겠음 다들 탄산 터질 준비해!!

#717 ㅎㅅㅎ 2018/07/26 18:54:45

때는 공책으로 뚝배기 깬 후임...그 후 나는 자리도 바꿔짐...ㅆㅂ 물논 아무잘못 없는^^ 씹닥은 그대로구...쀼빨

#718 ㅎㅅㅎ 2018/07/26 18:56:39

그때 내 짝은 나랑 별로 안친한 남자애였음. 딱풀이랑 그나마 가깝긴 했는데 그래도 애들하곤 ㅈㄴ 먼자리였다...반성문 쓰다가 갑자기 너모 빡치는거임...언제까지 이렇게 당할 수만은 없다 싶어서 나는 친구들 몇명 모아서 계획을 짬

#719 ㅎㅅㅎ 2018/07/26 18:57:10

증거를 잡자. 증거가 있으면 뭐라 못할거다!!! 싶어서 그림을 그림.

#720 ㅎㅅㅎ 2018/07/26 18:57:17

아주 아주 큰그림...

#721 이름없음 2018/07/26 18:57:27

오오

#722 이름없음 2018/07/26 18:59:05

탄산 터질 준비했다(진짜로 콜라 가져옴

#723 ㅎㅅㅎ 2018/07/26 19:00:48

1. ㅁㅁ이가 씹닥한테 편지를 쓰고 신발장에 넣음 여기서 신발장에 넣자는건 ㅁㅁ이 의견이었음...오땈같은 연출을 하면 홀랑 넘어오지 않을까 싶었다고 함 2. 씹닥을 학교 뒤로 부름. 이때 ㅁㅁ이랑 딱풀이는 사진, 종친이는 동영상을 찍기로함. 3. 혹시 이새끼가 진짜 무기를 들고 오거나 내 멱살을 잡으면 힘들어지기 때문에 대비책으로 일찌니랑 몽키몽한테 부탁해놓음. 둘다 흔쾌히 ㅇㅋ함! 심지어 일찌니는 지 아는 중학교 동생들 다 데려왔었음ㅋㅋㅋㅋㅋㅋ

#724 ㅎㅅㅎ 2018/07/26 19:01:01

ㅈㅁ 저녁 먹고 다시쓸게!!

#725 이름없음 2018/07/26 19:02:14

(콜라의 김이 새부렀다

#726 이름없음 2018/07/26 19:02:44

언제라도..기다릴게... 끊기신공이 너무 고단수자너..

#727 이름없음 2018/07/26 19:06:26

맛나게 먹고 와 스레주

#728 ㅎㅅㅎ 2018/07/26 19:16:21

다먹었어!! 삼겹살 묵었당ㅎ

#729 이름없음 2018/07/26 19:16:35

왔다!!!!!!

#730 ㅎㅅㅎ 2018/07/26 19:16:57

4. 나랑 씹닥이랑 맞다이 요로케 계획을 세움.

#731 이름없음 2018/07/26 19:17:37

엉엉!!!!

#732 ㅎㅅㅎ 2018/07/26 19:19:19

ㄷㅏ음날, 계획을 실행함. 그 전날 ㅁㅁ이한테 딱풀이가 연애편지 내용 불러줌 근뎈ㅋㅋㅋㅋㅋㄲ싹다 일본어로 씀ㅋㅋㅋㅋㅋㅋㅋ취적해주면 좋아할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ㄱㅋ번역기 돌리고 난리도 아녔음. 그새끼 ㅁㅁ이 필체 알고있어서 일부러 ㅁㅁ한테 쓰라 시킴...ㅎ...

#733 ㅎㅅㅎ 2018/07/26 19:19:49

다이소에서 최대한 이쁜 편지지 골라와씀. 이 모든건 빅엿을 위해서...!

#734 이름없음 2018/07/26 19:20: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

#735 이름없음 2018/07/26 19:20:25

ㅋㅋㅋㅋㅋㅋ

#736 ㅎㅅㅎ 2018/07/26 19:21:02

ㅁㅁ이가 걔 신발장에 넣는데...진짜 열자마자 ㅁㅁ이 얼굴 찌그러짐ㅠㅠㅠㅠㅠㅜ냄새가 냄새가...심지어 안에 미쿠땅 스티커도 덕지덕지 붙여놨드라 불쌍한 미쿠ㅠㅠㅜㅠㅠㅠㅜㅜㅜㅠ그 발냄새 속에서 ㅆㅂㅠㅠㅠㅠㅠㅠ

#737 ㅎㅅㅎ 2018/07/26 19:21:34

쌉드러웠음...윀

#738 이름없음 2018/07/26 19:21:48

덕질 당하는 캐릭터가 불쌍할줄이야...

#739 이름없음 2018/07/26 19:22:29

>>736 허류ㅠㅠㅠ 불쌍해라ㅠㅠㅠ 하필이면 못난 주인을 만나서 거기서 썩는구나ㅠㅠㅠ

#740 이름없음 2018/07/26 19:22:47

ㅋㅋㅋㅋㅋㅋㅋ방금 마신 녹차 에서 발냄새 나는거같아..

#741 ㅎㅅㅎ 2018/07/26 19:23:13

옆반 애한테 들었는디 그새기 편지 읽으면서 ㅈㄴ 하악댔대ㅠㅠㅠㅠㅠㅠㅠㅠㅜ그리고는 편지 지 가슴에 소중히 품었다고 함ㅠㅠㅠㅠㅠㅠㅠㅜ이 얘기는 ㅁㅁ이한테 안했음 또 울까봐....차라리...모르는게 나음...

#742 ㅎㅅㅎ 2018/07/26 19:23:33

>>740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뿜었다ㅠㅠㅜㅡㄲㅋㄱㅋㅋ

#743 이름없음 2018/07/26 19:24:18

아 미친 그런 상변태놈은 제대로 엿 먹어봐야해

#744 이름없음 2018/07/26 19:24:38

와...이제 할말조차 생각이 안나....어이가 가출해버림

#745 ㅎㅅㅎ 2018/07/26 19:25:22

암튼 그렇게 옆반 친구에게 그새끼가 학교 뒤로 갔다는 얘기 듣고 우리도 호다닥 나감. 그때 저녁시간이었음...학교 뒤로 나가니까 그 고양이 귀 헤드셋 끼고 벽에 기대서 흥얼거리드라...표정 ㅈㄴ 세상 감성 지면상에 다 몰빵한 표정이었음...

#746 이름없음 2018/07/26 19:26:02

고양이귀 헤드셋이 아깝다

#747 ㅎㅅㅎ 2018/07/26 19:26:02

우린 씹닥이 뒤로 나온거 확인하고 느긋하게 저녁먹고 갔음 그때 저녁 고구마 맛탕이었거든ㅎ

#748 이름없음 2018/07/26 19:26:45
씹닥이 마음속...

씹닥이 마음속...

#749 이름없음 2018/07/26 19:26:41

내 최애 음식인데 부럽다ㅠㅜ

#750 이름없음 2018/07/26 19:27:49

고구마 맛탕 맛있었겠다 흑흑

#751 ㅎㅅㅎ 2018/07/26 19:28:14

그리고 약속장소...ㅁㅁ이랑 딱풀이는 벽 뒤에 숨어서 카메라 키고 종친이는 풀숲에 숨어서 카메라 킴. 그리고 그 근처 담벼락에서 몽키몽이 대기함. 일찌니는 좀 늦게 왔는데 지 중학교 아는 동생 집합시킴ㅋㅋㅋㅋㅋㅋㅋㄱ와 애들 덩치 개크드라 한 5~6명 왔는데 덩치 개컷음 ㄹㅇ...

#752 ㅎㅅㅎ 2018/07/26 19:29:20

>>748 아악 쓔발ㅠㅠㅠㅠㅠㅠㅡㅠㅠㅠㅠㅠ

#753 ㅎㅅㅎ 2018/07/26 19:30:06

걔네는 덩치도 커서 딴데 숨었음...근처 주차장 차 뒤에...근데 오밀조밀 모여있는게 ㅈㄴ 귀엽드랔ㅋㅋㄲㄲㅋㅋ

#754 이름없음 2018/07/26 19:30:19

ㅋㅋ귀엽닼ㅋㅋㅋ

#755 이름없음 2018/07/26 19:30:23

풀숲ㅋㅋㅋㅋㅋㅋ심상치않앜ㅋㅋㅋㅋ미션 임파서블이앜ㅋㅋㅋ

#756 이름없음 2018/07/26 19:30:53

덩치 큰 애들이 오밀조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7 ㅎㅅㅎ 2018/07/26 19:32:10

그리고 내가 출격함!! 씹닥은 진짜 화들짝 놀라했음. 킷사마ㅡ!(네놈!) 난데(왜) 이런 곳에 있는거지?? 또 우리의 사랑을 쟈마스루 오모이까!!(방해할 생각이냐?) 쓔발 사랑과 증의의 이름으로 니새끼를 조지러 왔다 ㅆㄱㄹㅁ

#758 이름없음 2018/07/26 19:33:03

가라 레주몬!!!!!!!

#759 ㅎㅅㅎ 2018/07/26 19:34:46

누구 맘대로 사랑이야 씹딱놈아 좋은 말 할때 ㅁㅁ이 갈구지 마라^^ 하니까 지 가슴 주머니에 고이 꾸겨넣은 편지 꺼내면서 ㅁㅁ이가 지 좋아하는거 맞다고 소리침...응 그거 가짜야ㅎㅎ하면서 사진 찍는 과정을 찍은 폰을 보여줌. 걔도 드디어 상황 파악을 하는 듯 했다. 저녁도 못먹고 낚인거임 ㅅㄱㅇ~!^^ 덕분에 짭짭대는 소리 없이 맛있게 맛탕 먹구옴 두번 먹음ㅎ

#760 ㅎㅅㅎ 2018/07/26 19:35:30

근데 이새끼 표정이 점점 쿠킹호일마냥 꾸겨짐. 사람 얼굴이 저렇게 꾸겨지나 싶을 정도로ㅎㅎ

#761 이름없음 2018/07/26 19:36:14

레주몬의 정신적 타격이 성공했다! 씹덕이 데미지를 입엇따!

#762 ㅎㅅㅎ 2018/07/26 19:36:48

얼굴 꾸겨지는거 개웃김...진지하게 개웃겼음...그래서 더 약올림. 난 사실 지옥에서 그놈을 조지기 위해 올라온 아가리 악마임. ㅈㄴ 약올렸음.

#763 ㅎㅅㅎ 2018/07/26 19:38:51

니 신발장 냄새 15지드라 알고 있었냐?? 신발장에서 미쿠쨩 썩어가드라 고문도 그런 고문이 없지. 그리고 니 그 기름진 대가리에 귀여운거 쓰고 다니지마 ㅈㄴ 아까우니까. 표정 ㅈㄴ 썩네? 니 발바닥처럼ㅎㅎㅎ 어우 가까이 오진 마라 겨드랭이 곰팡이 냄새 개쩌니까ㅎ 왜 또 멱살잡게? 잡아봐 잡아봐 함 자이로드롭 타보자 해봐!!!

#764 ㅎㅅㅎ 2018/07/26 19:39:28

대충 이런 식으로 약올림. 그리고 니 앞으로도 자꾸 ㅁㅁ이 괴롭히고 여자애들 추행하면 진짜 경찰에 넘길거라고 했었음

#765 이름없음 2018/07/26 19:39:54

레주 말하는거 ㄹㅇ 주옥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6 ㅎㅅㅎ 2018/07/26 19:40:54

그러더니 얼굴이 존내 불그락 푸르락 하는거임. 진짜 구라 안치고 신호등같았음. 그러더니 조용히 주머니에서 뭘 꺼내더라. 역시 빠지지 않는 뒤적뒤적

#767 이름없음 2018/07/26 19:41:28

또 뭘 꺼내남

#768 ㅎㅅㅎ 2018/07/26 19:41:49

또 고무칼들고 지랄할 줄 알았는데 이번에 주머니에서 나온건 커 터 칼 이었음...ㅈㄴ 해골 그려진거...지가 그린것 같았음 개촌시러...

#769 이름없음 2018/07/26 19:42:24

헐 ㄹㅇ 칼이야?

#770 ㅎㅅㅎ 2018/07/26 19:42:43

개당황함. 남자애들 둘+귀요미(?)떡대들도 있었지만 상대는 씹닥 오천평 파오후에 정신이상 있는거같은 무기든 새끼...아무래도 ㅈ된것같았음, .

#771 ㅎㅅㅎ 2018/07/26 19:43:03

>>769 ㄹㅇ...드르륵 소리 냈는데 ㅈㄴ 날카로웠음...

#772 이름없음 2018/07/26 19:43:08

커터칼.. 중2병도 아니고 커터칼...

#773 ㅎㅅㅎ 2018/07/26 19:43:51

아무리 잘싸워도 무기랑 맨손은 에바쎄바쌈바춤임...솔직히 커터칼 꺼냈을때 진짜 개쫄았음...다리가 안움직였다?

#774 ㅎㅅㅎ 2018/07/26 19:44:40

진짜 개또라이새끼네....이랬는데 갑자기 커터칼로 땅에 무슨 마법진을 그리기 시작함...미친놈처럼 웃으면서 침 질질 흘리면서...

#775 이름없음 2018/07/26 19:45:16

이건 다른 의미로 개또라이새끼....

#776 ㅎㅅㅎ 2018/07/26 19:45:34

그러더니 무슨 마법 주문같은 일본어를 남발함. 근데 갑자기 커터칼로 날 겨누면서 나를 죽여 악마를 부르겠데...ㅆㅂ 내 인생의 끝은 악마소환인가 싶었음...

#777 ㅎㅅㅎ 2018/07/26 19:46:28

그리고 그 오천평 몸을 이끌고 칼을 든채 내게 다가옴...피할 수 있었지만 막상 칼보니까 다리가 안움직였음...

#778 ㅎㅅㅎ 2018/07/26 19:47:37

ㅈㅣㄴ짜 내 눈 앞까지 와서 씨익 웃는데 진짜 개쌉소름이었음;;; 근데 그때 누군가 내 앞을 막음. 진짜 순식간인데 슬로우모션 같았음

#779 이름없음 2018/07/26 19:47:42

이 정도면 정신병인데

#780 이름없음 2018/07/26 19:47:42

악마 소환ㅋㅋㅋㅋ무슨 소환사임?ㅋㅋㅋㅋ터졌넼ㅋㅋㅋㅋㅋㅋ 그보다 다들 카메라 들고 찍고 있었어서 다행이네

#781 이름없음 2018/07/26 19:48:10

스레주 고딩때 되게 스펙타클한 시간을 보냈구나...

#782 ㅎㅅㅎ 2018/07/26 19:48:13

ㅁㅁ이였음...ㅁㅁ이가 내 앞을 막은 거였다...칼을 맨손으로 막았음 진짜 칼 쥐고 안놔줌...

#783 ㅎㅅㅎ 2018/07/26 19:48:31

>>781 ㅆㅂ 고 1때만 이랬던게 다행이지...

#784 이름없음 2018/07/26 19:48:34

그 연약한 ㅁㅁ가!!!!!!

#785 이름없음 2018/07/26 19:49:12

역시 위기에 처하면 강한 사람이 되는구나!! 오오 용사님!!

#786 ㅎㅅㅎ 2018/07/26 19:50:01

식겁해서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몽키몽이랑 일찌니 부름...몽키몽이 걔 붙잡으니까 중딩애들이 달려들어서 그 통통한 핵주먹으로 ㅈㄴ때림...개무섭드라...일찌니도 ㅈㄴ때림 어디서 가져왔는지 쇠파이프로 때리드라

#787 ㅎㅅㅎ 2018/07/26 19:50:50

근데 그때 일본어 선생님이 오심...이젠 물증도, 피해자도 충분한 상황에서 일본어 쌤이 오심!!!!!!!!!!!!!!

#788 이름없음 2018/07/26 19:51:19

하지만 계속 때릴 때 쌤이 나타나시는 ㅠㅠㅠ

#789 ㅎㅅㅎ 2018/07/26 19:51:30

그새끼 마법진 그리는동안 딱풀이가 쌤 데려온거였음. 진짜 나이스타이밍ㅠㅠㅠㅠㅠ

#790 ㅎㅅㅎ 2018/07/26 19:51:55

근데 이젠 외부인까지 와서 오딱후새끼가 했다고 하니까 증거가 차고 넘치는거임.

#791 이름없음 2018/07/26 19:52:49

엉엉ㅇ!!!!!

#792 이름없음 2018/07/26 19:53:00

잘됐네

#793 ㅎㅅㅎ 2018/07/26 19:53:06

진짜 칼, 사진, 동영상, 다친 ㅁㅁ이, 지나가던 중딩들(이라고 구라침ㅋㅋㅋㅋ이미 일찌니랑 말 맞춘 상태였음)의 증언까지. 그게 다 먹히니까 이때까지 기각됐던 우리반 애들의 증언까지 다 들어맞는거임!!!!!!!

#794 이름없음 2018/07/26 19:54:00

떡밥 회수다 이게!!!!!!!!!!!!!

#795 이름없음 2018/07/26 19:54:05

크으으으으으 사이다

#796 ㅎㅅㅎ 2018/07/26 19:54:11

ㅁㅁ이는 보건실에서 응급처치를 하고 씹닥은 징계 먹음ㅎㅎㅎㅎ일찌니가 때린것도 내가 입턴것도 전부 정당방위로 인정됨

#797 이름없음 2018/07/26 19:54:44

어후 너무 좋다 속이 싹 풀렸으니 라면을 먹으러 가야겠어

#798 ㅎㅅㅎ 2018/07/26 19:55:52

근데 이새ㅣ끼 털릴대로 털리니까 이젠 발광하기 시작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발광하다 옆에 있던 영어쌤 맞음ㅠㅠㅠㅠㅠ그래서 증언하던 중딩애들이 팔다리 다잡고 더 때림ㅋㅋㅋㅋㅋ형! 진정해요!! 형!!! 이러면서 더 때림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다끝나고 용돈 털어서 쪼꼬우유 한개씩 돌림

#799 이름없음 2018/07/26 19:56:51

>>798 나 다시 돌아왔다만ㅋㅋㅋㅋㅋㅋ 형 진정해요 하면서 때리는거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

#800 이름없음 2018/07/26 19:57:02

형 진정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1 ㅎㅅㅎ 2018/07/26 19:58:30

자세히 말하면 중딩애들은 하교하던 길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저 형(씹닥)이 ㅁㅁ이 누나한테 칼을 휘두르길래 뛰어가서 막았다고 함. 나는 씹닥이가 자꾸 애들 힘들게 하니까 조언해주려고 일부러 부른 거였는데 갑자기 화내면서 달려들었다고 했음. 딱풀이랑 종친이는 운동장 돌다가 우연히 보고 찍었다고 하고 몽키몽, 일찌니도 지나가던 길이었다고 구라침

#802 이름없음 2018/07/26 19:59:14

그와중에 ㅁㅁ이 겁나 멋있어!!!

#803 이름없음 2018/07/26 19:59:23

ㅋㅋㅋㅋㅋㅋㅋ겁나 치밀해

#804 ㅎㅅㅎ 2018/07/26 20:00:16

나는 덧붙여서 메소드 연기를 펼치며 ㅁㅁ이를 끌어안고 미안해 나때문에 너가 다치구ㅠㅠㅠㅠㅠㅠㅜ차라리 날 찌르지 힘도 없고 몸도 안좋은((물론 몸 안좋은것도 개구라임ㅋㅋㅋ ㅁㅁ이를 찌르냐고, 난 그냥 조언해준건데ㅠㅠㅠㅠㅠ하면서 개쳐울고 쌤 안볼때 ㅁㅁ이랑 빠큐하고 ㅈㄴ 약올림 이히히 꼬소하당ㅎㅎㅎㅎ

#805 이름없음 2018/07/26 20:00:48

동영상에서 레주가 고백은 무슨 카면서 약올린건 못보신거양?아님 그 부분은 짤렸나?

#806 ㅎㅅㅎ 2018/07/26 20:00:55

참, 더 대단한건 칼에 손이 좀 심하게 베였는데도 ㅁㅁ이는 안울었음. 진짜 똑바로 걔 노려봄

#807 ㅎㅅㅎ 2018/07/26 20:01:36

>>805 그건 당연히 안찍었지...ㅎㅎ동영상은 칼 뒤적거리는 부분부터 찍음. 사진은 어짜피 소리 안나니까 상관없었구

#808 ㅎㅅㅎ 2018/07/26 20:02:05

결국 그새끼는 학교에서 짤림. 정학먹었다 해야되나? 단어가 기억이 안나넹

#809 이름없음 2018/07/26 20:02:20

>>808 짝짝짝 스레주 아주 대견해!!!!!

#810 ㅎㅅㅎ 2018/07/26 20:03:03

진짜 애들끼리 부둥켜 안고 ㅁㅁ이 병원에서 작게 케익 사서 파티도 함. 몽키몽이랑 중딩 아가들도 부름. 일찌니는 안왔었는데 왜 안왔는지는 안 쓰여있넹

#811 이름없음 2018/07/26 20:03:35

>>808 키야야아아아앙아ㅏ앙!!!! 사이다!!!! 주모!!! 사이다요!!!!

#812 이름없음 2018/07/26 20:03:36

거의 영화를 만들어도 될 것 같다 ㄷㄷㄷㄷ

#813 ㅎㅅㅎ 2018/07/26 20:03:51

진짜 개스펙타클했다...

#814 ㅎㅅㅎ 2018/07/26 20:04:34

여담이지만 그새끼 오기전에 시뮬레이션도 해봄. 한 2번정도...근데 칼들고 올진 몰라서 칼들었을때 경우를 안함...ㅋㅋㅋㄲㅋㄱㅋㅋ

#815 ㅎㅅㅎ 2018/07/26 20:05:33

와 아직 할 얘기가 더 있는데 너무 사이다를 먼저 꺼냈나

#816 이름없음 2018/07/26 20:05:37

>>814 스레주쪽도 진짜 용의주도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

#817 ㅎㅅㅎ 2018/07/26 20:05:54

사실 이게 일기 마지막 장 얘기거든...총 3장 분량임

#818 이름없음 2018/07/26 20:06:00

이제 다시 고구마 먹으면 저번보다 5배는 더 고통스러워질듯ㅋㅋㅋㅋㅋㅋㅋ

#819 ㅎㅅㅎ 2018/07/26 20:06:22

ㅋㅋㅋㅋㅋㅋㅋ간간히 재밌는 얘기도 해줄게!

#820 ㅎㅅㅎ 2018/07/26 20:06:42

그럼 사이다 꺼낸 김에 콜라도 꺼내드림ㅇㅇ

#821 ㅎㅅㅎ 2018/07/26 20:07:22

이새끼 하루는 빠바 케잌을 학교에 사들고 옴. 누구 생일인가 싶었는데 이새낀 친구도 없어서 축하해줄 친구는 없었을거임

#822 이름없음 2018/07/26 20:08:29

엉엉!!!!

#823 ㅎㅅㅎ 2018/07/26 20:08:49

진짜 빱아에서 젤 큰 케잌있지? 그거 초코케잌으로 사와씀. 애들이 와서 한입만 달라고 해도 절대안줌ㅋㅋㄲㅋㅋㅋㅋㅋ사실 그때 전학온 초라서 나도 달라그랬었음ㅋㅋㅋㅋㄲㅋㅋ진짜 그런새낀지 알았음 절대 안했음

#824 이름없음 2018/07/26 20:09:37

전학 초여서 그런거였군

#825 ㅎㅅㅎ 2018/07/26 20:10:37

근데 ㅁㅁ이가 누구줄거냐고 물었더니 걔한테만 알려줌...무슨 일본 이름이였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애니 캐릭터 생일이었던거임ㅋㅋㄲㅋㅋㅋㅋㅋ

#826 이름없음 2018/07/26 20:11:15

아 세상에

#827 이름없음 2018/07/26 20:11:39

세상에나 이럴줄 알았다..즌쯔....

#828 ㅎㅅㅎ 2018/07/26 20:12:08

쉬는 시간에 갑자기 초에 불 붙이더니 꼬깔모자 씀ㅋㅋㅋㅋㅋㅋ대가리도 개커서 꼬깔모자 꼬깔콘만해보임 ㄹㅇㅠㅜㅠㅠㅜㅠㅠㅠㅜㅜㅠ

#829 이름없음 2018/07/26 20:12:42

이 정도로 마이웨이인 사람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

#830 이름없음 2018/07/26 20:13:00

>>825 그냥 이 정도에서 그쳤더라면 애니를 좀 과하게 좋아하는 씹덕정도에서 그쳤겠지만 그 이후 행보가.......하........

#831 이름없음 2018/07/26 20:13:27

>>828 엄마! 나 저거 뭔지 알아! 저거 베라에서 콘아이스크림 샀는데 바닥에 떨어트린거 맞지?

#832 ㅎㅅㅎ 2018/07/26 20:13:48

그러더니 생일축하 리듬이로 오탄죠비 오메데또~! 오탄죠비 오메데또~!(생일 축하합니다 일본어 ver)하면서 몹쓸 알앤비를 뽐냄ㅆㅂㅋㅋㅋㄲㄱ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ㄲ

#833 ㅎㅅㅎ 2018/07/26 20:14:19

>>8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했닼ㄲㅋㅋㅋㅋㅋㅋㅋ

#834 ㅎㅅㅎ 2018/07/26 20:14:44

애들 다 경악함...심지어 앞엔 그 캐 피규어 세워둠ㅋㅋㅋㅋㅋㅋㅋㅋ

#835 ㅎㅅㅎ 2018/07/26 20:15:07

근데 그 피규어도 반쯤 벗고있드라....ㅆㅂ...

#836 이름없음 2018/07/26 20:15:13

>>834 알고보니까 그 타쿠녀석 주술사였던거 아님? 피규어는 사실 토템이곸ㅋㅋㅋㅋㅋㅋ

#837 이름없음 2018/07/26 20:15:46

하 피규어 상체 하체 두동강 내고싶다

#838 이름없음 2018/07/26 20:16:51

>>837 안돼. 분명히 그러면 더 지랄하면서 득달같이 달려들꺼임ㅋㅋㅋㅋㅋㅋㅋ

#839 이름없음 2018/07/26 20:19:01

>>838 하지만..그새끼를 두동강 낼수는 없짜나..엉엉엉..

#840 ㅎㅅㅎ 2018/07/26 20:26:52

그러고는 초코 케이크 한조각 짤라서 ㅇㅇ쨩(피겨이름) 아ㅡ앙♡하는데 개 가관 오마이갓뜨...

#841 이름없음 2018/07/26 20:27:40

이제...분노하기도...지칠 지경...하

#842 ㅎㅅㅎ 2018/07/26 20:27:46

ㅁㅁ이도 한조각 줬는데 ㅁㅁ이만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ㅁㅁ이 ㅈㄴ 부담스러웠다 그랬음....ㄷㄷㄷ

#843 ㅎㅅㅎ 2018/07/26 20:28:21

그리고 나머지 지가 다쳐먹음. 수업시간에도 쳐먹었는데 ㅈㄴ 짭짭쩝쩝거림ㄷㄷㄷ

#844 ㅎㅅㅎ 2018/07/26 20:29:23

근데 내 글을 본 레스주들은 눈치 챘을 수 있지만 내 글속 남발하는 ㄲㄸㅃㅆㅉ...맞음 난 시골사람임ㅎ 고등학교도 좀 촌이라서 벌레도 오지게 꼬여댐...

#845 ㅎㅅㅎ 2018/07/26 20:30:18

와 초파리가...교실이 무슨 초파리 트랩인마냥 꼬여대는데 심지어 ㅈㄴ큰 벌도 들어와서 난리났었음ㅋㅋㅋㅋㄲㅋㅋㅋ쌤 교과서 던지심ㅋㅋㄲㅋㅋ

#846 ㅎㅅㅎ 2018/07/26 20:31:00

결국 새끼 케이크 뺏기고 오지게 혼났었음...그때도 쌤한테 데헷페로☆하면서 지 머리 쥐어박음...진짜 박아버리고 싶었다ㅎㅎ

#847 이름없음 2018/07/26 20:31:36

거기 있었으면 팔꿈치로 얼굴 쥐어박아줬을텐데...

#848 ㅎㅅㅎ 2018/07/26 20:32:19

근데 그새키 케익 다시 받고 짭쩝대면서 먹는데 일찌니가 아 ㅈㄴ 더럽게 쳐먹네 씨발로미 하면서 케잌 걔 면상에 박음ㅋㅋㄲㅋㅋㅋㅋ정확히는 걔 면상을 케익에 박음ㅋㅋㅋㅋㅋㄱㄱ굳ㅡ잡

#849 이름없음 2018/07/26 20:32:21

흐아 정주행했는데 레주 학교생활 다사다난했네

#850 이름없음 2018/07/26 20:32:52

>>848 일찌니한테 반할거같아

#851 ㅎㅅㅎ 2018/07/26 20:32:57

애들 다 박수침ㅋㅋㅋㅋㅋㄱㄱ와우!!

#852 ㅎㅅㅎ 2018/07/26 20:33:49

>>849 맨날 그랬던 건 아닌데...그런일만 일기에 써놔서 그럼. 재밌는 일 아님 일기를 안썼거든ㅎ

#853 이름없음 2018/07/26 20:34:00

>>850 222222일찌니랑 친구하고싶다

#854 ㅎㅅㅎ 2018/07/26 20:34:22

참 걔 도벽도 있었음. 맨날 애들꺼 훔침 ㅆㅂ 나도 한번 털렸음...

#855 이름없음 2018/07/26 20:35:17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녀석 전 학교에서도 정학 먹어서 그 학교로 온 것 같다..

#856 이름없음 2018/07/26 20:35:29

아 도벽 진짜 무슨 학교마다 한명 이상씩 있나봐 ; 나 학교 다닐때마다 도난 사건 계속 일어나드라

#857 이름없음 2018/07/26 20:35:49

씹덕이 아니라 그냥 미친범죄잔데?

#858 ㅎㅅㅎ 2018/07/26 20:38:10

나 지갑 새로 샀는데 제이크 와펜 달았었거든? 근데 그 와펜ㅇㅣ읍서짐...첨엔 버스에서 잃어버린 줄 알았는데 나중에 그새키 교복 찌1찌에 달려있드라...드러워서 걍 못본척하고 버림...씨불...

#859 이름없음 2018/07/26 20:38:49

>>858 으....

#860 이름없음 2018/07/26 20:40:28

>>858 아... 님은 갔습니다.....

#861 이름없음 2018/07/26 20:42:14

근데 보통 훔친걸 그렇게 당당하게 달고다니나?

#862 이름없음 2018/07/26 20:43:57

>>861 절대 아니짘ㅋㅋㅋㅋㅋㅋㅋ 평범하다면 겁나 눈치보면서 말도 잘 안섞고 뭔가를 숨기려하짘ㅋㅋㅋ 그게 나야~ (친구야 미안했어!! 내가 쓰레기였다!!! 물론 내 돈 털어가면서 선물이라고 다시 사줬지만!! 암튼 미안했다!!!)

#863 ㅎㅅㅎ 2018/07/26 20:48:53

근데 진짜 개당당히 달고다님 첨엔 내꺼 아닌줄 알았음...ㅆㅂㅆㅂㅅㅂ

#864 ㅎㅅㅎ 2018/07/26 20:51:20

이제 풀 썰도 없당...일기장 끝났어.

#865 ㅎㅅㅎ 2018/07/26 20:51:45

많은 줄 알았는데 걍 쓸데없는 얘기 써놓음...ㅋㅋㅋ

#866 이름없음 2018/07/26 20:51:58

잉...아쉽네 재밌었는데

#867 ㅎㅅㅎ 2018/07/26 20:52:37

다들 들어줘서 고마웠어. 난 이제 가볼게!! 너희도 개씹덕들 조심하구...ㅠㅠㅜ

#868 이름없음 2018/07/26 20:53:09

잘가! 재밌었어

#869 이름없음 2018/07/26 20:53:23

아쉽다…기억이라도 갖고 조금만 더 써주면 안될까ㅠㅠ 1000레스 가자!

#870 ㅎㅅㅎ 2018/07/26 20:53:49

나도 한번 정주행 다시 해봐야지...ㅋㅋㅋ참, 내일 몽키몽이랑 ㅁㅁ이 기념일 준비할거야!! 팡파레 내가 터트릴거임!!

#871 이름없음 2018/07/26 20:54:07

레주쨩 타노시캇타조-

#872 ㅎㅅㅎ 2018/07/26 20:54:26

>>869 글쎄...당장은 기억나는 게 없어...혹시라도 생각나면 가끔 와서 쓸게!

#873 ㅎㅅㅎ 2018/07/26 20:59:18

아 하나 생각남 중간고사 끝나고 쌤들이 무서운 영화 보여줬었는데 ㅁㅁ이는 무서운거 잘 못봄...근데 ㅁㅁ이가 자꾸 눈 가리고 소리 지르니까 씹딱새끼가 고개 돌린 채로 스윽 손잡으면서 무서우면...잡아도...긁적((이것도 ㄹㅇ 입으로 말함 행동을 아가리로 안꺼내면 못하는 병에 걸린듯... 이랬음....ㅆㅂ 개소름 ㅁㅁ이 조곤조곤 필요없어...ㅎ 이러고 손뺌ㅋㅋㄲㅋㅋㅋㅋㄱㅋ진짜 개차분했음ㅋㅋㅋㅋㅋㅋ

#874 이름없음 2018/07/26 21:09:01

ㅁㅁ이도 대처잘하네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긁적무엇...

#875 이름없음 2018/07/26 21:09:57

ㅋㅋㅋㅋ긁적이랰ㅋㅋㅋㅋㅋ돌았ㅋㅋㅋㅋㅋ

#876 이름없음 2018/07/26 21:41:32

ㅋ...ㅋㄲ겁나 웃김

#877 ㅎㅅㅎ 2018/07/26 21:54:23

헐 얘들아 걔 뭐하는지 알아냄

#878 이름없음 2018/07/26 21:54:42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

#879 ㅎㅅㅎ 2018/07/26 21:54:45

지금 백수래...맨날 집에서 미연시 돌린다카더라

#880 ㅎㅅㅎ 2018/07/26 21:55:25

살도 더쪘다드라...딱풀이 친구가 택배알바하다 봤대...ㅋㅋㅋㄲㅋㅋ

#881 이름없음 2018/07/26 21:55:43

그럴것같았어ㅋㅋ

#882 ㅎㅅㅎ 2018/07/26 21:56:29

택배 내용물 거의 만화라고 함. 택배 뜯고 지 피규어 자랑했데ㅠㅠㅠㅠㅠㅠㅠㅠ택배알바 한테ㅠㅠㅠㅠㅠㅠ아 왜

#883 ㅎㅅㅎ 2018/07/26 22:00:39

32추천...ㅠㅠㅠㅠㅠㅠㅠ

#884 ㅎㅅㅎ 2018/07/26 22:01:21

다들 고마워!!!

#885 이름없음 2018/07/26 22:09:51

>>883 혹시 일기쓴거 사진 보여줄수있어? 궁금

#886 이름없음 2018/07/26 22:24:04

크ㅡ으ㅡ으ㅡㅇ 그래도 정학먹어서 다행이다 재밌게 읽었어 수고했어!!! 생각나면 또 와줭~0~!!

#887 ㅎㅅㅎ 2018/07/26 22:31:11

>>885 안돼...쪽팔려...ㅋㅋㅋㅋㅋㅋ사실 일기에 있는 내용중 안쓴것도 있음...쪽팔려서...수치플 하고 싶지 않다...

#888 ㅎㅅㅎ 2018/07/26 22:31:24

>>886 묻히지만 않으면!!

#889 이름없음 2018/07/27 00:32:30

이 스레 덕분에 자아성찰을 하게 되었다 땡큐 스레주

#890 이름없음 2018/07/27 00:38:06

아 나도 고딩때 주옥같았던 원베충 혼모노랑 같은 반인 적 있다ㅠㅠㅠㅠ 맨날 그 말에도 담기 어려운 저속한 표현들 쓰고다니고 그 대통령 희화화한거 갖고 낄낄대고 말끝마다 이기거리고 중학생때도 문제있던 놈인데 고등학교 올라온걸 알아서 남자애들이 같이 안어울렸던건데 그걸 모르고 처음에 반장하고 착하고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성향의 여자애들 몇몇이 자기에게 잘대해줬던거 갖고 탈ㄱㅊ녀라고 표현하고 끔찍했음ㅠㅠㅠㅠ 원베인거랑 씹덕인거 몰랐을때는 내친구가 임시 반장이였는데 그땐 남자인데 장래희망이 간호사에다가 성적은 오히려 수학이 우세여서 좀 특이한 애정도였거든 진짜 그렇게 끔찍했을 줄은 몰랐지ㅠㅠㅠㅠ 걔 카카오톡 프로필이 전범과 독재자들 사진과 이름(그것도 일본어 한자, 독일어 현지언어에 맞춰서)같은것들 쓴다고 할때부터 알았어야 했는데 막 히틀러, 천황, 이토 히로부미, 이시이 시로, 요제프 괴벨스, 멩겔레등등 프로필로 하고다니고 원베드립 칠때쯤 피규어는 아닌데 코믹행사에서 산 오덕굿즈?갖고 다니면서 쉬는시간마다 꺼내고 그림도 그리는데 야한거 잔인한거 막 그려 나중엔 뼈대라면서 뼈잘려진거 그리더라 뼈대라며 피 철철나고 눈 까뒤집은건 왜 그리는데 시발!ㅠㅠㅠ책상에 뭘 덕지덕지 붙이는데 나중에 책상보니까 울나라 대통령중에 이ㅅㅁ 박ㅈㅎ 전ㄷㅎ 크게 써져있었음 카톡도 그렇고 독재자랑 전범을 좋아하더라 아 얘 간호학과 지망인데ㅋㅋㅋㅋ 원베드립에 카톡프사 저래서 임시반장일때 번호저장해서 카톡프로필 뜨는거 이시이 시로랑 요제프 멩겔레 카톡 프사일때 스샷찍어뒀었다 간호사되면 제명되라고ㅋㅋㅋ 그나마 다행인건 그렇게 성적이 높지 않아서 그랬는지 나중에는 다른 학과 지원했다고 하더라 아 관련 에피도 있음 어느날 소독약 냄새가 반에서 나는거임 냄새의 원인을 찾다가 그새끼 가방안으로 추정, 남자애들이 쉬는시간에 그새끼 나가자마자 까보니까 냄새의 원인인 소독약이랑 솜같은게 들어있고 007가방? 검은 가죽가방같은게 들어있어서 열어봤더니 의료도구같은게 들어있었던 일화ㅋㅋㅋㅋ씨발ㅋㅋㅋ

#891 이름없음 2018/07/27 14:13:08

스레주랑 친구들 진짜 고생했다ㅠㅠㅠㅠㅜㅜㅜ 이제 절대 만날일 없기를 바랄게ㅠㅠ 재밌게 읽었고 여기까지 쓰느라 수고했어!! 진짜 이런 애는 처음봤네ㅋㅋ

#892 ㅎㅅㅎ 2018/07/27 15:51:24

안뇽~ 고민해봤는데 사실 일기장에 내용이 더있긴 해...근데 진짜 짜잘한 내용들이라 그냥 다 넘겼거든? 혹시 듣고싶으면 더 풀어줄까??

#893 ㅎㅅㅎ 2018/07/27 15:51:42

거의 한두줄짜리 내용임ㅇㅇ

#894 이름없음 2018/07/27 15:52:45

응응

#895 이름없음 2018/07/27 16:01:19

풀어줘

#896 ㅎㅅㅎ 2018/07/27 16:13:44

오키오키! ㅈㅁ 일기장 찾아올게

#897 ㅎㅅㅎ 2018/07/27 16:24:14

찾았다!

#898 ㅎㅅㅎ 2018/07/27 16:25:20

이새기 전학오고 ㅁㅁ이랑 친해져가던 때임. 이 씹딱ㅅㄲ 갑자기 꽃받침하고 그 부담스러운 태평양 면상으로 ㅁㅁ이를 지긋이 바라봄...

#899 ㅎㅅㅎ 2018/07/27 16:27:50

그러더니 ㅁㅁ쨩((이땐 모모쨩이라 안불름 은 긴머리가 어울리는구나ㅡ우후훗 ((진짜 톳씨하나 안틀리고 우후훗이라했음 국어책 읽듯이 ㅆㅂ 모 야메롱 새끼야!!!!!!!!!!!!!! 이러는거...ㅁㅁ이는 아..,ㅎ 그래...? 고마워^^ 하고 넘겼음...근데 이 씹닥놈이 ㅁㅁ이 머리카락 한번만 만지게 해달라는거임. 그 일본애니 특유의 합장자세로 오네가잇!!(부탁이야!!)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이랬음ㅠㅠㅜㅠㅜㅜㅠㅡ슈발

#900 ㅎㅅㅎ 2018/07/27 16:29:20

ㅁㅁ이는 아 그건 좀...^^ 하면서 거절했는데 계속 찝짝대길래 내가 뒤에서 아 ㅁㅁ이가 싫다잖아 하고 그 당시에는 좀 좋게 말했음. 근데도 계속 합장자세로 오네가이ㅠㅠㅠㅠㅠ이질알~!~! 앜 제발 그만ㅠㅠㅠㅠㅠㅠ

#901 ㅎㅅㅎ 2018/07/27 16:30:06

결국 다음날 ㅁㅁ이의 허리 좀 안돼던 긴 머리는 싹둑짤라서 단발이 됨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2 ㅎㅅㅎ 2018/07/27 16:37:37

ㅁㅁ이가 미용실가서 직접 잘라달라고 했다함. 나한테 머리 더 기른다 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903 ㅎㅅㅎ 2018/07/27 16:38:57

다음꺼 이 오딱새기 눈뜨고잠ㅋㅋㅋㄲㅋㅋㅋㅋㅋ눈뒤집고잠ㅋㅋㅋㅋㅋㅋㅋㅋ국어쌤 수업하시다가 식겁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

#904 ㅎㅅㅎ 2018/07/27 16:39:55

심지어 엎드려서 자는것도 아님. 뱃살때문인지 못엎드려서 앉아서 자는데 눈 뒤집고 잠ㅋㅋㄲㅋㅋㅋㅆㅂ 코도 골음ㅠㅠㅜ잘거면 조용히 쳐잤음 좋겠다

#905 이름없음 2018/07/27 16:40:31

아 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ㅁㅁ이 너무 안쓰럽다ㅠㅠㅠㅠㅠㅠ

#906 ㅎㅅㅎ 2018/07/27 16:42:37

다음꺼 국어쌤 우리 한국 우리 한국말 사랑하심. 그래서 국어쌤 됨. 맨날 청청입는 멋쟁이셨음ㅋㅋ 하루는 애들한테 돌아가면서 책을 읽히는데 씹닥놈이 걸림. 근데...ㅋㅋㅋㅋㅋㄱㅋㅋ 책에 영희야 놀러가자! 철수가 말했다 요렇게 쓰여있었다고 하면 용희쨩! 아소비니 이코ㅡ요!! 데 처루수 킁가 이에따 뭐 이딴식으로 뇌속 파파고 켜서 지멋대로 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7 ㅎㅅㅎ 2018/07/27 16:43:09

>>905 그때 ㅁㅁ이도 진짜 식겁했는데 자리 바꿔줄 애도 없어서 할수없이 그꼴 다봄ㅠㅠㅠㅠㅠㅠㅠ

#908 ㅎㅅㅎ 2018/07/27 16:44:19

심지어 애기 나오면 애기 목소리로 연기하면서 읽는데 으 애기가 태어나서 쇳소리부터 배운줄ㅠㅠㅠㅠㅠㅠㅠ개듣기싫어ㅠㅠㅠㅠㅠㅠ근데 난 봤음ㅋㅋㅋㅋ조용히 필통에서 귀마개 꺼내쓴 ㅁㅁ이를...

#909 ㅎㅅㅎ 2018/07/27 16:44:30

암튼 중요한건 이게아님ㅋㅋ

#910 ㅎㅅㅎ 2018/07/27 16:45:33

국어쌤이 완전 빡치신거임 쌤은 욕은 봐줘도 외래어는 안봐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호치키스라 안하고 찝게라고 부르시던 쌤이었는데 우리 문학을 일본어로 읽었으니 꼭지가 돌아벌이심ㅋㄲㅋㅋㅋㅋㅋㅋ

#911 ㅎㅅㅎ 2018/07/27 16:46:25

쌤한테 한국어를 한국어로 읽어야지 왜 니 멋대로 읽냐고 ㅈㄴ 혼남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때도 데헷페로했음 ㅆ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

#912 ㅎㅅㅎ 2018/07/27 16:46:54

다른거 이새끼 여자애들이랑 부딫히면 아무말 안하는데 남자애들이랑 부딫히면 ㅈㄴ 가오잡음ㅡㅡ

#913 ㅎㅅㅎ 2018/07/27 16:48:39

새끼 하루는 콜라랑 감자칩 챙겨와서 쳐먹음. 근데 진짜 그냥 먹으면 말도 안꺼냄 우마루 담요 뒤집어쓰고 먹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그 주황색 햄찌담요ㅠㅠㅠㅠㅠㅠㅜㅠ

#914 이름없음 2018/07/27 16:48:42

데헷페로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 육체 데헷페로가 지배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915 ㅎㅅㅎ 2018/07/27 16:50:00

또 이새끼 내 앞 대각선 자리일 당시, 내 짝지가 ㅈㄴ 갑자기 비명지르면서 일어남. 근데 그 이유갘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916 ㅎㅅㅎ 2018/07/27 16:50:33

그 쌉딱 머리에서...목으로 내려온 E를 본거임...ㅆㅂ...ㅋㅋㅋㅋㅋㅋㅋ

#917 ㅎㅅㅎ 2018/07/27 16:50:52

그 주변 애들 싹다 도망감ㅠㅠㅠㅠㅠㅠㅠ

#918 ㅎㅅㅎ 2018/07/27 16:51:21

참고로 그때 짝지가 종친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종친이 안그래도 드러운거 개싫어하는데ㅠㅠㅠㅠ

#919 ㅎㅅㅎ 2018/07/27 16:58:36

우리반은 여름때 에어컨들고 문을 닫을 수 없던 반이었음...씹딱냄새 나서...ㅋ...여자애들이 주변에 향수나 샤워코롱 뿌려도 씹닥냄새가 다 이김ㅋㅋㄲㅋㄲㅋㅋㅋ몽키몽이 차 방향제 뿌렸었는데 그것도 이겼음ㅋㅋㅋㅋㄱㅋㅋㅋㅋ

#920 ㅎㅅㅎ 2018/07/27 16:59:31

뿌리면 첨엔 향기나다가 점차 씹딱내가 향기를 잡아먹으며 스멀스멀 퍼짐...ㅆㅂㅠㅠㅠㅠㅠㅠ

#921 ㅎㅅㅎ 2018/07/27 17:00:55

미술시간에 짝지 초상화 그리기를 했었음. 미술실은 번호대로 앉았기땜시 씹닥이랑 다른 남자애가 짝되서 그림. 근데 ㅇㅅㄲ 그림 존내 못그려서 그 남자애가 피카소보다 니가 더 예술적이다...그랬음ㅋㅋㄲㅋㅋㅋ

#922 ㅎㅅㅎ 2018/07/27 17:08:21

한번은 ㅁㅁ이한테 지 코스프레한 사진을 보여줬다고 함. ㅁㅁ이 그거 보고 조용히 나랑 화장실가서 움...뭐봤길래 그랬냐고 물어봤더니 더 울어서 암말두 안했음...ㅆㅂ대체 뭘본걸까...지금도 물어보면 울거같다고 못말해준데 그냥 조용히 잊게 해달라고 함ㄷㄷㄷ...

#923 ㅎㅅㅎ 2018/07/27 17:17:51

ㅇㅣ새끼 야자때 공부 안하고 애니보다 움...그냥 눈물 흘린거도 아니고 흛끠헗ㅠㅠㅠㅠㅠㅠ컥ㅎ꺾 거리면서 움 결국 애들이 꼬질러서 폰 뺏기니까 가방에서 패드 꺼내드라ㄷㄷㄷㄷ애니 계속 보고 계속 쳐움ㅆㅂ

#924 ㅎㅅㅎ 2018/07/27 17:18:20

앜 쓰다보니 현타온다 잠깐 놀다올게!

#925 이름없음 2018/07/27 17:44:21

>>922 대체 뭘 했길래 트라우마로 남아...

#926 ㅎㅅㅎ 2018/07/27 19:09:17

저녁먹고옴!

#927 이름없음 2018/07/27 19:10:06

헉 스레주랑 동접인건가

#928 ㅎㅅㅎ 2018/07/27 19:11:33

내 닉 진짜 내 이름 초성임. 근데 씹닥새끼 내 이름보고 초성이 이모티콘처럼 생겼다고...근데 헤ㅡ에, 마루데(마치) ㅅㅎ쨩 미따이나(닮았네)...조금은 귀여울지도?? 하면서 한쪽 눈 찡긋하는데... 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ㅃ 진짜 소름이 발톱부터 머리털 끝까지 나더라

#929 ㅎㅅㅎ 2018/07/27 19:11:43

>>927 오 하이!

#930 ㅎㅅㅎ 2018/07/27 19:13:40

걔 책상...이따시만하게 내여귀 그림 그려져있음...마카로 그리드라...역시 ㅈㄴ 못그렸고...쌤들한테도 찍힘 낙서도 적당히 하라고ㅋㅋㅋㅋㅋ근데 굴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걸 방해하는게 선생님의 업무냐고 물음ㅋㅋㅋㅋㅋㅋㅋㅈㄴ 딱딱 끊으면서

#931 ㅎㅅㅎ 2018/07/27 19:15:10

하루는 앞머리쪽에 붙임머리같은거 하고옴...지디처럼 한쪽 눈만 가림...근데 붙임머리도 빨간거함ㅋㅋㅋㅋㅋㅋㅋㅋㄲ우리학교 두발자유긴 한데 좀 심했다 일찌니들도 저렇겐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2 ㅎㅅㅎ 2018/07/27 19:15:37

와...체육 끝나고 이새끼 웃통 벗은 적도 있었음...

#933 ㅎㅅㅎ 2018/07/27 19:17:31

솔까 그새끼 한것도 없음 체육시간에ㅋㅋㅋㅋㅋㅋㅋ앉아서 소설이나 망가보거나 음악듣는데 땀은 오지게 흘림ㅠㅠㅠㅠㅠㅠㅜㅜㅠㅜㅜ혼자 쭝얼거리면서 지 딴에는 간지나게 웃통 벗는데 ㅗㅜㅑ...

#934 이름없음 2018/07/27 19:18:36

헊 그냥 궁금증인데 그 씹덖이를 좋게봐주신 선생님 계셨어...?

#935 ㅎㅅㅎ 2018/07/27 19:19:30

와 ㅉ1찌에 눈 두개가 또 우리반 애들한테 인사함 으아악 빨리 집어넣어 ㅁㅊㄴ아!!!!!!!!!!!!ㅠㅠㅠㅠㅠ ㅁㅁ이 진짜 옆에서 비명지름ㅋㅋㅋㅋㅋㅋㅋ따른애들도 비명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체육쌤도 빨리 입으라고 함 추잡다곸ㅋㅋㅋㅋㅋㅋㅋ

#936 ㅎㅅㅎ 2018/07/27 19:20:49

>>934 그나마 일본어 쌤...? 우리가 5지게 팼을때 구해(?)주기도 하셨고 그 쌤 자기 수업시간에 대답하거나 반응하는거 엄청 좋아하셨거든. 근데 걔가 ㅈㄴ 열정적으로 반응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좀 불쌍하지만 착한애로 알고계셨을걸...?

#937 ㅎㅅㅎ 2018/07/27 19:21:51

저때 딱풀이갘ㅋㅋㅋㅋㅋㅋㅋ저 쌍두마차 새끼도 안입는 브라를 굳이 우리가 입어야 할까? 라면서 완전 진지하게 고민함ㅋㅋㅋㅋㅋㅋㅋㅋ

#938 ㅎㅅㅎ 2018/07/27 19:22:38

점마 계속 발표할때 손들라고 하면 피식ㅡ웃으면서 선서하듯 손을 살짝 드는데...제발 ㄱㄸ 자제좀^^

#939 이름없음 2018/07/27 19:23:38

스레 정주핸 했는데 진짜 학원물 애니 하나 만들어도 될거 같아. 악역은 물론 그 씹떡으로

#940 이름없음 2018/07/27 19:23:48

나, 난 더이상 못보겠엌ㅋㅋㅋㅋㅋ 하, 항마력이 너무..... 으윽!!

#941 ㅎㅅㅎ 2018/07/27 19:33:09

하루는 ㅁㅁ이가 딸기샌드였나? 딸기맛 과자를 가져와서 나랑 종친이랑 딱풀이랑 노나 먹은 적이 있어씀. 근데 씹딱이 딸기냄샐 맡았는지 찝짝대기 시작함...검지손가락 입술에 대고 이이나(좋겠다)...이러면서 쳐다봄ㅠㅠㅠㅠㅠㅠㅠ손가락이라도 때라 제발ㅆ뷰ㅠㅠㅠㅠㅠ

#942 ㅎㅅㅎ 2018/07/27 19:33:42

>>939 ㅋㅋㅋㅋㅋㅋㅋㅋ애니 내자마자 망할듯 드러워섴ㅋㅋㅋㅋ

#943 ㅎㅅㅎ 2018/07/27 19:33:51

>>940 죽지마!!!!

#944 ㅎㅅㅎ 2018/07/27 19:36:39

결국 걍 너두 먹어...^^; 하고 한개 줬더니 존내 좋아하면서 그거 오레오같이 생겼잖아? 반 쪼개더니 딸기크림 ㅈㄴ 할쨕할쨕 핥아먹음 오 노ㅠㅠㅠㅠㅠㅜㅠㅠㅜㅠㅜㅠ드러워ㅜㅠㅠㅜㅠㅜㅜㅜㅠ

#945 ㅎㅅㅎ 2018/07/27 19:38:52

수학때 조별로 문제 만들기를 했었음. ㅁㅁ이랑 씹딱이 책상 돌려서 나랑 종친이한테 붙임. 나 종친 ㅁㅁ이 씹딱 요렇게

#946 이름없음 2018/07/27 19:39:41

종친아...씹딱이의 인생을 종쳐줘!!

#947 ㅎㅅㅎ 2018/07/27 19:43:02

근데 걔가 문제는 안만들고 자꾸 ㅁㅁ이한테 찝짭댐 바퀴벌레처럼 생긴게ㅜㅠㅠㅜㅠㅜㅠㅠㅠㅜㅜㅜㅠ그때는 우리가 종친이랑 별로 안친한 때여서 종친이는 걍 참고 조용히 문제 만듬...ㅁㅁ이가 곤란해하니까 내가 너 자꾸 그럴거면 걍 혼자놀아^^ 딴사람 피해주지 말고^^ 그러니까 ㅁㅁ이 손 꼭잡고 떼씀 더러운새끼ㅠㅠㅠㅠㅠㅜㅜㅆㅂㅠㅠㅠㅠㅠ

#948 이름없음 2018/07/27 19:45:24

나쁜놈

#949 ㅎㅅㅎ 2018/07/27 19:46:01

진짜 욕할뻔함...^^ 근데 그때 종친이가 조용히 하...씨발 우리 수평(수행평가)망치면 조져버린다...이럼ㅋㅋㅋㅋㅋㅋㅋ개무서운 언냒ㅋㅋㅋㄱㅋ분위기 싸해져서 지도 좀 뻘쭘했는지 아가리 여물고 문제 만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ㅁ이는 초반엔 무서워했는데 내가 종친이한테 와 니 진짜 개쩐다!! 하면서 말걸었음ㅋㅋ 그렇게 친해지게 됨

#950 ㅎㅅㅎ 2018/07/27 19:47:57

종친이는 하는 짓이 무서워서 그렇지 굉장히 털털하고 좋은 뇬임ㅇㅇ 오늘 ㅁㅁ이랑 몽키몽 기념일이었는데 시계사줌ㄷㄷㄷost시계 비싼거...난 편지쓰고 축가부르고 커플티 사준것빢에 없는데...

#951 이름없음 2018/07/27 19:48:40

대단해..

#952 ㅎㅅㅎ 2018/07/27 19:50:30

우리 학교 동아리 중에 댄스 동아리가 있었음. 옆반에 있던 친구가 지원했었다 붙음ㅋㅋㅋ맞음 이건 자랑임ㅎ 암튼 이 동아리 홍보도 하고 오디션을 본다고 했음 점심시간에. 우리는 다 구경갔지. 근데 거기 있어서는 안됄 ㅈ같은 존재까지 그 자리에 있었음...씹딱새끼 심지어 심사위원 선배들 앞에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음 그새끼도 지원한거임ㅋㅋㅋㅋㅋㄱ큐ㅠㅠㅠㅠㅜㅠㅠㅠ

#953 ㅎㅅㅎ 2018/07/27 19:53:15

와 뭔지모를 일본 아이돌 노래에 맞춰 팝핀을 추는데...ㅋㅋㅋㅋㅋㅋㅋㄱ선배들 표정 개안좋았음 거의 썩어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와 거의 청새치 퍼덕거리는 몸짓이었음ㅋㅋㅋㅋㅋㄱ다 경악함ㅋㅋㅋㅋ무대를 뒤집어놓은거임

#954 ㅎㅅㅎ 2018/07/27 19:53:45

춤출때 추임새도 넣음 핫! 하앗! 핫!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뜨거운 새끼ㅋㅋㅋㅋㅋ

#955 ㅎㅅㅎ 2018/07/27 19:54:38

심지어 춤출때 그새끼 분비물 튐...ㅆㅂ 인간 물뿌리개새끼 땀이 그렇게 튀드라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ㅠㅠ

#956 이름없음 2018/07/27 19:56:21

근데 민폐는 고사하고 걘 그렇게 안씻으면 안찝찝하다냐? 난 2~3일 안씻으면 몸이 찝찝해서 못버티는데

#957 이름없음 2018/07/27 19:57:11

스레주나 >>890이나 둘다 현실성이 제로야 와 완전 저런 완전체가 있을 수가 있나?ㄷㄷ싶을정도로 막장이다ㄷㄷ

#958 이름없음 2018/07/27 19:57:59

그냥 짧은 이야기가 아니라 졸라 충격적이야..... 어제꺼만큼 극혐이야...진짜...

#959 ㅎㅅㅎ 2018/07/27 19:58:52

>>956 모르겠음...알고싶지도 않다...근데 한번 오래 안씻으면 그런거 무뎌진다고 하드라

#960 ㅎㅅㅎ 2018/07/27 20:00:15

>>957 맞음...반박은 못하겠다...

#961 ㅎㅅㅎ 2018/07/27 20:01:24

얘 학교 의자에 쿠션 깔았었어. 근데 쿠션은 평범했음. 문제는 쿠션이 찌그러짐ㅋㅋㄲㅋㅋㅋㅋㅋ쿠션잌ㅋㅋㅋㅋ궁뎅이 모양으롴ㅋㅋㅋㅋ

#962 ㅎㅅㅎ 2018/07/27 20:02:41

몽ㅋㅣ몽이 ㅁㅁ이랑 사귀기 전...장난끼 많은 애라 가끔 씹딱한테 말걸었었음...니는 왜 일본어 많이써? ㅇㅅㅇ하고 물어보니까 나의 그녀들과 가까워지기 위해서 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몽키몽한테도 일본어 많이 안썼었대

#963 ㅎㅅㅎ 2018/07/27 20:03:40

가끔 해골체인 달고옴...2개씩...오 마이... 안걸리게 학교 올땐 들고오고 학교에서 차고 하교함ㅋㅋㅋㅋㅋㅋㅋ

#964 이름없음 2018/07/27 20:14:24

미친 해골체인....ㄷㄷㄷ

#965 ㅎㅅㅎ 2018/07/27 20:19:11

근데 걔 핸드폰은 ㅈㄴ 좋은거였음...핸찐이라 잘 모르지만 일단 개좋았음. 몽키몽이 오 카이토킁 핸드폰 좋은거 쓰네~! 이러니까 좋다곸ㅋㅋㅋㅋㅋㅋ애니 보기 좋은 최적의 상태를 만든거라고ㅋㅋㅋㅋㅋ애니볼꺼면 나나 주지

#966 ㅎㅅㅎ 2018/07/27 20:20:08

폰에 무슨 어플도 있어서 그 앱 들어가면 핑크머리 여자애가 일본어로 뭐라뭐라 함...걔 그거랑 대화했데...

#967 ㅎㅅㅎ 2018/07/27 20:20:25

음 이젠 진짜 다썻닼ㅋㅋㅋㅋㅋㅋ

#968 ㅎㅅㅎ 2018/07/27 20:20:55

이젠 더 쓸게 없어...

#969 ㅎㅅㅎ 2018/07/27 20:21:44

그럼 난 진짜루 가볼게...다들 들어줘서 고마웠어! 혹시 이 스레 살아있으면 가끔 놀러와야지ㅎ

#970 이름없음 2018/07/27 20:23:14

이제야 이야기가 끝났구낰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첫날에 한말 기억난닼ㅋㅋ 잘하면 오늘 끝낼수 있다고 했었는뎈ㅋㅋㅋㅋㅋ 암튼 재밌었어 스레줔ㅋㅋ 다른곳에서 만나자고!

#971 이름없음 2018/07/27 21:20:55

고마웠어 스레주!

#972 이름없음 2018/07/27 21:51:22

와....ㄹㅇ로 읽는내내 욕나왔다 이걸 1년내내 참아낸 스레주가 대단ㅜㅜ 보내버려서 다행이지 졸업식날 됐어봐...와오 생각만해도 끔찍해ㅋㅋㅋㅋㅋ 생각하기도 싫었을텐데 힘들게 얘기하느라 고생했어 스레주 이제는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랄게..!!

#973 이름없음 2018/07/27 22:32:31

와...다읽었다.. 읽는 내내 고통스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진짜 고생했다

#974 이름없음 2018/07/27 23:01:02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는 내내 야마도넼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두가지만 부탁해도 될까 ㅋㅋ 인증코드 써주라 (스레딕에 ㅄ 어그로꾼들이 숨어있으니까 너를 사칭하고 이상하게 썰 풀어낼 수도 있어, 구레딕 떄도 그런 일들 많음) 그리고 한두줄 쓰고 레스 올리는 것보단 대여섯줄 씩 써서 올리는게 더 보기 편해 스레주 이런 야마 도는 썰을 계속 풀어주길 바래

#975 ㅎㅅㅎ 2018/07/27 23:11:03

>>974 인증코드 어떻게 하는거야?? 알려주면 할게! 그리고 이젠 쓸게 없음...ㅠㅜ

#976 이름없음 2018/07/29 14:08:49

인증코드 닉네임 칸에다 #하고 니가 원하는 숫자 쓰면 돼

#977 이름없음 2018/07/29 15:20:12

와.... ㄹㅇ극혐 수고많았어 스레주...ㄹㅇ

#978 이름없음 2018/07/29 15:48:56

팩트:그런애들이 유튜브 댓글에서 아무도 뭐라고 안했는데 '오타쿠가 피해준것도 아닌데 왜 욕함? 오타쿠가 오히려 공부 잘함 아이돌 좋아하는 거랑 뭐가 다름?'이지랄함 ㅅㅂ 니가 까이는건 오타쿠라서가 아니라 사회성 떨어지고 자기관리도 안해서라고 5억번 말해주고 싶다. 시발 지가 욕처먹는게 오타쿠라서가 아니라 사회성의 문제라는 걸 몰라

#979 ◆q1xyMo3PcpP 2018/07/31 17:47:42

인증코드!

#980 이름없음 2018/08/01 00:44:27

와...스레주 너무 고생했다 나도 일렉트릭 엔젤 좋아하는데 씹타쿠랑 공통점인거 진짜 기분나쁘다ㅠㅠ 아오 그 아싸샛기 미연시돌리다가 컴터져서 디져라 그런 씹덕은 보기 진짜 드문데 레주덕분에 희귀한 거 잘 봤어..정주행 끝났는데 항마력이 바닥이다.. 자야겠어..으윽 씹타쿠새끼 꿈에만 안나오길

#981 이름없음 2018/08/05 02:48:17

와...쩐다....

#982 ㅎㅅㅎ 2018/08/06 16:26:33

안녕!!스레 겨우 찾았다...씹닥 근황 하나 풀게!

#983 ㅎㅅㅎ 2018/08/06 16:26:57

아 근데 이거 닉하니까 인증코드가 풀려버리넹...

#984 이름없음 2018/08/06 16:28:20

듣고있어

#985 ㅎㅅㅎ 2018/08/06 16:29:54

이새끼 그저께 층간소음 때문에 아파트에서 싸웠데. 얘 밑집에 애기가 사는데 이놈 집에서 뭘 했는지 ㅈㄴ 쿵쿵대서 참다참다 올라온 듯 했데...애 아빠가 엄청 화냈었다 그랬음

#986 이름없음 2018/08/06 16:31:35

아싸 동접

#987 ㅎㅅㅎ 2018/08/06 16:32:46

옆에서 얘기 들어보니까 안여쨩이 무슨 일본 노래 ((심지어 노래도 개크게 틀었다드라...ㄷㄷㄷ))틀어놓고 춤췄데...근데 걘 씹딱처럼 찌진 않았는데도 발을 ㅈㄴ굴렀나봄...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었나봄...

#988 ㅎㅅㅎ 2018/08/06 16:32:58

>>986 와우 하이~!

#989 ㅎㅅㅎ 2018/08/06 16:34:03

얼마나 참으셨는지는 모르겠으나 꽤 오래 참으신 듯 했고 그저께 완전 폭팔하셔서 올라 오신 것 같다고 함ㄷㄷㄷ 근데 역시나 적반하장 씹오졌대;;

#990 이름없음 2018/08/06 16:34:40

진짜 존나 민폐 오진다;;;;;; 개싫어 진짜로 엉엉엉 오랫만에 읽었는데 항마력 딸려서 소름 돋는중..

#991 ㅎㅅㅎ 2018/08/06 16:35:24

안여는 팔짱끼고 뾰루퉁한 특유의 여드름 페이스에 식초같은 시큼한 눈빛으로 쏘아봤다드라....ㄷㄷㄷ옷도 무슨 코스프레 옷? 치파오였나 암튼 코스프레 류의 옷을 입고있었다고...

#992 이름없음 2018/08/06 16:39:23

치파오..시바?...잘못읽은거 맞지..?흐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버지는 갑자기 안구에 크리티컬 맞으심..

#993 ㅎㅅㅎ 2018/08/06 16:41:36

>>992 ㅋㅋㅋㄲㅋㅋ크리티컬ㅋㅋㅋㅋㅋ아 현웃 터졌자나

#994 ㅎㅅㅎ 2018/08/06 16:43:53

근뎈ㅋㅋㅋㅋ얘 말하는것도 ㅈㄴ 가관임ㅋㅋㄲㅋㅋㅋ일본어가 섞여있어서 제대로 기억은 안나는데 암튼 막 전방에 그 식초눈빛 발사하면서 미래의 스쿨 아이돌이 될 저한테 그.런.식.으.로 대하시면 후회하실텐데요오ㅡ? 으앜ㅋㄲㅋㄲㅋㅋㅋㅋㅋㅋ집에 럽라 포스터 있을 때부터 알아봐야했음....이친구는 스쿨 아이돌을 꿈꾸고 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와 화이팅^^

#995 이름없음 2018/08/06 16:45:54

하 진짜....... 화이팅^^... 할많하않...

#996 ㅎㅅㅎ 2018/08/06 16:47:25

애 엄빠는 당근빳다로 당황함...ㅆㅂ 일반인이 스쿨아이돌을 알겠음...? 근데 화가 많이 나있으셨는지 우리가 평소에도 그렇게 말했는데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따지심. 근데 그때ㅋㅋㄲㄱㄲㅋㅋㅋ드디어 그 새끼가 출격함.

#997 ㅎㅅㅎ 2018/08/06 16:51:34

밖이 시끄러워서 나온 듯했는데...이 얘기 그 위에서 말했던 딱풀이 친구가 배달하러가다가 본거임...걔가 살다가 진짜 그런 옷 첨봤데...무슨 애니 캐릭터 면상이 등짝에 이따시만하게 있는 옷을 입고나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ㅂㄱㄱㅋㅋㅋㅋ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8 이름없음 2018/08/06 17:08:38

상상을 초월한다...

#999 ㅎㅅㅎ 2018/08/06 17:11:36

그 옷입고 당당히 나와서는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까 애기 부모님이 자초지종 설명함. 근데 갑자기 안여가씹딱 팔짱끼고 옆에 딱 붙더니 막 울고불고 하는거...;; 막 무섭다고 자꾸 자기보고 뭐라한다고ㄷㄷㄷㄷ글쎄 난 니 얼굴이 더 무서울것같은데^^

#1000 로어 2018/08/06 17:12:03

마지막 세상을 당담하는 로어입니다. 인류가 멸망하기전까지, 세계가 멸망하기전까지, 지구가 멸망하기전까지, 우주가 멸망하기전까지, 마지막까지, 끝의 끝, 종말의 끝까지 로어는 존재해왔고 존재했습니다.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