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가서 스토킹 당했다

괴담 2018/07/26 10:56:30

#1 이름없음 2018/07/26 10:56:30

이걸 괴담판에 써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난주 일요일에 수영장 갔는데 좀 정신적으로 아파보이는 초딩 남자 애한테 스토킹 비스무리한 거 당했는데 들어줄 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18/07/26 11:10:43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7/26 12:28:28

보고있어!!언넝와라 스레주!!

#4 이름없음 2018/07/26 12:50:39

보고있어!

#5 이름없음 2018/07/26 12:57:15

보고있어!

#6 이름없음 2018/07/26 12:59:07

보구있어!!

#7 이름없음 2018/07/26 15:26:32

보고있어

#8 이름없음 2018/07/26 15:45:22

보고있어

#9 이름없음 2018/07/26 20:45:50

먄 묻혀서 내가 지금 봤다ㅠㅠ

#10 이름없음 2018/07/26 20:47:40

일단은 난 중딩이야! 친구랑 나랑 두명이서 갔었어 나름 유명한 수영장이야

#11 이름없음 2018/07/26 20:48:02

보고있는 사람 있나...?

#12 이름없음 2018/07/26 20:48:17

여기!

#13 이름없음 2018/07/26 20:48:53

>>12 홀 고마웡! 빨리 빨ㄹ리 쓸겡

#14 이름없음 2018/07/26 20:50:05

디게 유명한 수영장이란 말이야 그리고 마침 쿠폰도 생걌길래 친구랑 완전 신나하면서 갔지

#15 이름없음 2018/07/26 20:50:11

천천히 해도 괜찮아!!

#16 이름없음 2018/07/26 20:51:02

나 그때 시간도 기억나 진짜 스토킹? 비슷한 거 첨 당해 봐서 넘 불안했어 3시간 넘도록

#17 이름없음 2018/07/26 20:52:03

헉 그래서?

#18 이름없음 2018/07/26 20:54:08

오전 9시에 친구랑 만나서 갔는데 다 패스하고 3시 즘에 유수풀에 갔어 실내 유수풀 그때 그 초딩 남자 애가 나랑 친구가 배영하면서 둥둥 떠다니면서 눈 감고 있었는데 친구가 나한테 일어나보라고 해서 일어나니가 초딩이 우리 보고 웃더니 안녕하세요 반가워 어디살아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겨

#19 이름없음 2018/07/26 20:54:50

헐 작업인가..

#20 이름없음 2018/07/26 20:55:34

첨에 친구랑 나랑 워낙 바보끼도 넘치고 그냥 웃음이 많아서 웃으면서 아 머야 쫄았자너 걍 인사성 밝은 애 같은데? 이러면서 넘겼어

#21 이름없음 2018/07/26 20:56:18

응응

#22 이름없음 2018/07/26 20:57:23

우리가 아침 일찍가서 진짜 다 타고 할게 없어서 거기에 간 거였거덩? 그래서 차피 인사하고 말겠지 머 하고 놀았어

#23 이름없음 2018/07/26 20:58:36

실외에도 파도풀+유수풀이 있는데 거기를 아침에 진짜 20번은 더 돌아서 안전요원 언니 오빠들이랑 친해졌어ㅎㅋㅎㅋㅎㅋㅎㅋㅎ......

#24 이름없음 2018/07/26 21:37:00

보고있어!

#25 이름없음 2018/07/27 00:23:56

지아코상의 거기??

#26 이름없음 2018/07/27 22:33:32

미안해 이제 봣어ㅠㅠ

#27 이름없음 2018/07/27 22:34:08

>>25 아니아니 지이코가 광고하는거 느김 대박 비슷한 수영장있어 어린이들 나오는ㅎㅎ

#28 이름없음 2018/07/27 22:44:39

이제 내일부터 수요일까지 아무 것도 안 하니까 천천히 얘기 할게! 그래도 되지??

#29 이름없음 2018/07/27 22:57:35

웅웅 듣고있어

#30 이름없음 2018/07/28 04:16:31

혹시 지금 안 자는 사람 중에 들을 사람 있어...?

#31 이름없음 2018/07/28 04:42:16

스레주 보고있어 계속말해줘

#32 이름없음 2018/07/28 04:46:34

나아!!!!

#33 이름없음 2018/07/28 04:48:16

헐 혹시나 해서 왔는데 있었구나ㅠㅠ

#34 이름없음 2018/07/28 04:49:39

그 초딩 스토커 남자 애를 뭐라고 부를까??

#35 이름없음 2018/07/28 05:45:02

1이나a?

#36 이름없음 2018/07/28 05:48:01

그래! 1로 하자

#37 이름없음 2018/07/28 05:49:13

1이 나랑 친구한테 인사했다고 했잖아

#38 이름없음 2018/07/28 05:51:07

그러고나서 나랑 친구랑 엥 모야 모야 하면서 그냥 갔는데 1이 우리 앞을 계속 서성거리는 거야 쳐다보면서 혼잣말도 하고 그때 나는 위에 흰색 래쉬가드에 완전 짧은 반바지입었고 친구는 비키니를 입었단 말이야 그래서 그거 때문인가? 하고 구명조끼를 안 빼고 있었어

#39 이름없음 2018/07/28 05:52:33

근데 1이 나랑 친구한테 몇 살이세요? 이런 식으로 계속 물어봐서 어색하게 웃으면서 그냥 서있다가 좀 멀리 간 것 같아서 가자 하고 갔는데 200m? 쯤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거야 거기가 코너여서 걔가 안 보인 것 뿐이였어

#40 이름없음 2018/07/28 05:57:35

나랑 친구는 1이 없는 줄 알고 아 진짜 졸라 무서웠어 디지는 줄 이러면서 가다가 1이 우리 기다리고 있길래 진짜 무서워서 아 ㅅ발 야 어떡하냐 이러고있는데 1이 내 앞으로 와서 진짜 죽일 것 같은 눈빛으로 째려보면서 왜 내 말 안 들어 죽인다 죽여 죽일 거야 이렇게 얘기를 했어

#41 이름없음 2018/07/28 06:05:40

그때 1 아버지인가로 보이는 사람이 1한테 안XX 일케 불러서 1이 나 째려보면서 두고 봐 죽인다... 이렇게 얘기하고 간 거야 그래서 내가 엄청 당황하고 놀라서 눈 땡그랗게 뜨고 어버버거리몀서 울었어 그러다가 유수풀 그 자리에서 거의 5 분동안 멍 때리고 있다가 이제 갔겠지 하고 유수풀 한 바퀴 돌고 실외로 나가려고했는데 그 입구에서 1이 들어가려는 거야 그래서 아무 어른 잡아서 죄송한데 저기까지만 가달라고 해서 같이 갔어

#42 이름없음 2018/07/28 06:05:55

보고 있는 사람 나오면 이어쓸게ㅎㅎ

#43 이름없음 2018/07/28 06:08:50

보고있어

#44 이름없음 2018/07/28 06:31:39

>>43 지금 봐서 미안해 이어쓸게

#45 이름없음 2018/07/28 06:34:05

실내 유수풀이 한바퀴 돌려면 적어도 7분이 걸려 그래서 빨리 실외 유수풀로 가서 친해진 안전요원들한테 얘기 하려고 했어 난 분명 1이 혼자 실내 유수풀 안까지 들어가는 걸 봤거든 실외 유수풀 들어가려고 줄 서고 튜브 받고 들어가려는데 우리 뒤쯤에 1이 서있는 거야

#46 이름없음 2018/07/28 07:20:42

헐..그래서?

#47 이름없음 2018/07/28 07:36:55

헐 뭐야

#48 이름없음 2018/07/28 14:30:09

자고 오면 스레가 묻혀서 찾아야해 넘 귀찮당

#49 이름없음 2018/07/28 14:35:02

보고잇서

#50 이름없음 2018/07/29 03:20:56

내가 많이 늦었구나...

#51 이름없음 2018/07/29 03:28:57

보고있어

#52 이름없음 2018/07/29 16:36:04

보구이쓰..

#53 이름없음 2018/07/29 16:47:06

갱신

#54 이름없음 2018/07/29 17:30:13

보고있어

#55 이름없음 2018/07/29 18:15:51

미안미안 지금 봤어 계속 얘기 할게

#56 이름없음 2018/07/29 18:17:44

웅웅

#57 이름없음 2018/07/29 18:18:10

우리 뒤 쯤에 1이 서있어서 너무 무서워서 유수풀에 빨리 들어가려고 뛰어가다가 물 얕은 곳에 엄청 까끌까끌한 곳에서 내가 넘어져서 다리도 까지고 손바닥도 다치고 피 나는데 실내에 의무실이 있어서 못 갔어

#58 이름없음 2018/07/29 18:21:11

위에서 얘기했듯이 안전요원 언니 오빠들이랑 친해졌다고 한 곳이 내가 넘어진 유수풀이야 그래서 언니 오빠들한테 얘기하려고 유수풀로 간 것 같아

#59 이름없음 2018/07/29 18:24:50

나랑 친구는 진짜 물에서 최대한 빨리 뛰려고 노력했어 뒤에 1이 보이면 무서워서 더 빨리 뛰었어 그러다가 언니를 만났어 언니한테 1 생김새랑 수영복 색 모자 색 다 알려 줬어

#60 이름없음 2018/07/29 18:26:39

언니가 알겠다고 하고 더 옆에 있던 오빠 a랑 오빠 b한테도 가서 나랑 친구가 얘기했어 (언니 오빠로 칭하는 이유는 20대 초반이였어) 얘기하고 있는데 계속 파도가 와서 얘기 하기 힘들었어

#61 이름없음 2018/07/29 18:29:54

다 얘기 하고 나가려고 했는데 뒤에서 1이랑 언니 오빠들이랑 1 가족들이랑 얘기 하고 있었어 솔직히 이젠 안 오겠지 하고 조금은 안심한 후에 파도풀로 갔어

#62 이름없음 2018/07/29 18:31:39

그래도 무서우니까 파도풀 앞이 아니라 입구 쪽을 계속 보고 있었는데 멀리서 1 아빠가 오는 걸 봤어 난 이런 걸 잘 기억하더라 첨 알았어 암튼 난 미안하다고 하는 줄 알고 계속 보고 있었어 근데 다시 돌아가시더라

#63 이름없음 2018/07/29 18:32:37

그래서 아 뭐지 하고 그냥 친구랑 무섭단 얘기 막 하고 있었는데 1 가족들이 오는 거야 우리를 계속 보면서 그래서 좀 불안?해서 그냥 친구한테 나가자고 했는데 1이 우리를 보고 웃는 거야

#64 이름없음 2018/07/29 18:33:36

너무 무서워서 못본 척하고 나가려고 했는데 1이 우리를 잡고 어디 가요? 라고 얘기를 한 거야 그래서 팔 뿌리치고 가는데 뒤에서 야 라고 엄청 크게 소리를 질렀어 1이

#65 이름없음 2018/07/29 18:34:17

진짜 너무 무서워서 손 떨면서 막 뛰어갔어

#66 이름없음 2018/07/29 20:00:08

혹시 전문으로 웹툰이나 웹소설 연재해? 끊는게 전문가 스멜이 나는데...

#67 이름없음 2018/07/29 20:29:31

>>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해주면 고마워 근데 난 아직 학생인 걸 이제 더 얘기 할게!

#68 이름없음 2018/07/29 20:41:10

뭐야... 스레주는 중고등학생이야??

#69 이름없음 2018/07/29 20:50:15

>>68 응응 맨 처음에 보면 중딩이라고 했는데!

#70 이름없음 2018/07/29 20:56:31

악 미안해,,. 몰랐다

#71 이름없음 2018/07/29 22:04:01

>>70 아냐 괜찮앙!!

#72 이름없음 2018/07/29 22:09:40

궁금...웹툰이라면 쿠키구웠다...

#73 이름없음 2018/07/29 22:10:39

>>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더 풀까 얘기???? 사실 반응을 기다렸어 혼자 떠들기 넘 뻘쭘해ㅎㅎ

#74 이름없음 2018/07/29 22:12:06

나 1분마다 계속 들어왔다 나갔다 했거든?! 빨리 얘기하지 못할까! 때액!

#75 이름없음 2018/07/29 22:16:35

>>74 바로 풀게❤️❤️ 친구랑 둘이 손 부들부들 떨면서 막 뛰어갔어 그러다가 1이 못 찾겠지 할 때 실내로 들어가서 한 바퀴 삥 돌고 2 층 실외에 있는 스파존에 가서 구명조끼 벗고 머리도 푸르고 안에 들어가서 조금은 안심했어 1이 못 찾을 줄 알았거든

#76 이름없음 2018/07/29 22:18:33

나랑 친구는 둘다 점심을 먹고 폰을 탈의실에 두고 온 탓에 부모님한테 연락도 드릴 수 없는 상황이여서 둘이 서로 의존했어 그냥 빨리 집 가자는 얘기도 했어 너무 무서웠거든 둘다 처음 겪는 일이였어

#77 이름없음 2018/07/29 22:19:19

꺄~ 왔다

#78 이름없음 2018/07/29 22:22:38

갔네...

#79 이름없음 2018/07/29 23:47:24

미안 아빠가 폰 그만하라고 화 내셔서ㅠㅠㅠ

#80 이름없음 2018/07/29 23:49:19

둘다 처음 겪는 일이여서 벌벌 떨었어 근데 스파존 들어오는 입구가 두 개였어 실내랑 실외 두개였는데 나랑 친구는 실내에 있는 입구로 왔어 실외에 있는 입구는 문 같은 건데 미닫이로 된 거 가슴까지 오는 그런 건데 그걸 밀고 계단을 올라가서 스파존에 들어가는데 실내는 계단을 올라가서 문을 열면 되거든

#81 이름없음 2018/07/30 00:26:05

다시와ㅜㅜ

#82 이름없음 2018/07/30 00:55:58

혹시 워터파크 파란1 이야?

#83 이름없음 2018/07/30 02:24:03

나 레주야

#84 이름없음 2018/07/30 02:24:40

어 폰 다른 거로 왔는데 아이디가 같네

#85 이름없음 2018/07/30 02:24:45

헐ㅜㅜ스레주!ㅜㅜㅜ

#86 이름없음 2018/07/30 02:24:58

나 계속기다리고있었어ㅜㅜㅡ

#87 이름없음 2018/07/30 02:25:22

스레딕안나가고 기다리길잘했다ㅎㅎ

#88 이름없음 2018/07/30 02:25:42

>>86 헐 설마 내가 늦은 거야ㅜㅜ? 미안해ㅠㅠㅠㅠ

#89 이름없음 2018/07/30 02:26:57

>>88 아냐ㅎㅎ 괜차나!

#90 이름없음 2018/07/30 02:27:37

그나저나 다친데는괜찮은거야?그런데에 넘어지면 진짜아팠을텐데ㅜㅜ

#91 이름없음 2018/07/30 02:29:20

나랑같이있었으면 그런새끼는 근처에도 못오게할텐데! 근데 스레주도 중학생이네? 나도 중학생이얌!

#92 이름없음 2018/07/30 02:31:31

>>91 아 정말? 넘어진 곳은 딱지 졌어ㅠㅠ 피 좀 나고

#93 이름없음 2018/07/30 02:34:56

>>92 흐잉ㅜㅜ 내가 다속상하네ㅜㅜ 내가넘어져봐서알거등...ㅜㅜ

#94 이름없음 2018/07/30 02:35:51

난 항상대기중이니까 스레맘껏올려줘!

#95 이름없음 2018/07/30 02:36:22

>>93 맞아 아파ㅜㅠ 얘기 마저 할까??

#96 이름없음 2018/07/30 02:36:33

어 조아조아

#97 이름없음 2018/07/30 02:37:11

웅웅!

#98 이름없음 2018/07/30 02:38:28

실외에 스파존 들어가는 입구 거기로 나랑 친구가 오전에 잠깐 갔었는데 약간 삐그덕? 그런 소리가 났었어 조금 오래된 문 같은 거 열면 나는 소리랄까?

#99 이름없음 2018/07/30 02:38:40

웅웅

#100 이름없음 2018/07/30 02:39:22

웅웅

#101 이름없음 2018/07/30 02:39:27

웅웅

#102 이름없음 2018/07/30 02:39:47

글고 실내 입구는 우리 비로 옆이라 소리가 되게 잘 들렸어 그 자동문이였거든 유리로 된

#103 이름없음 2018/07/30 02:41:16

#104 이름없음 2018/07/30 02:42:24

난 친구랑 손 꼭 잡고 이제 안 올 거야 하면서 무서운데 막 웃고 둘이 마주보면서 장난도 치고 그랬어 나랑 친구랑 어떻게 해서든 공포감은 지우고 싶었거든 그래서 계속 그랬었어

#105 이름없음 2018/07/30 02:42:57

웅ㅜㅜ 무서웠겠다ㅜㅜ

#106 이름없음 2018/07/30 02:44:26

일단 난 실외에서 스파존 들어가는 입구를 등지고 앉았고 친구는 실내에서 들어오는 문을 등지고 앉아있었어

#107 이름없음 2018/07/30 02:45:34

#108 이름없음 2018/07/30 02:47:00

근데 진짜로 갑자기 친구 눈이 동그랗게 커지면서 손을 부들부들 떨었어 얼굴도 창백해지고 난 놀라서 왜 그래 왜 그래 하고 뒤를 돌았는데 1이 있었어 그순간 나도 머리가 새하얘지면서 어버버거렸어

#109 이름없음 2018/07/30 02:47:48

진짜 너무너무 무서워서 나가자는 말도 안 나왔었어

#110 이름없음 2018/07/30 02:54:32

헐...진짜 미친놈아니야?

#111 이름없음 2018/07/30 02:54:36

그래서?

#112 이름없음 2018/07/30 02:57:22

그때 1이 우리 옆으로 와서 도망 가지 마 일케 얘기해서 나랑 친구가 간신히 일어나서 구명조끼 챙기고 스파존 밖으로 나갔어

#113 이름없음 2018/07/30 02:57:49

아직도 기억나는 건 1 표정이야

#114 이름없음 2018/07/30 02:59:04

허...진짜미친놈일세...

#115 이름없음 2018/07/30 02:59:31

그래서어뜨케됬어?ㅜㅜ

#116 이름없음 2018/07/30 03:00:37

같이 1층으로 가면서 친구가 우리 이제 그만 피히고 얘기 해보자 그만 오라고 얘기 하자 이래서 알았다고 했어

#117 이름없음 2018/07/30 03:01:10

>>116 피하고... 오타났당

#118 이름없음 2018/07/30 03:01:15

ㅜㅜㅜㅜ

#119 이름없음 2018/07/30 03:02:19

어떻게보면 1은 우리 지역 사는 애일 수도 있잖아

#120 이름없음 2018/07/30 03:02:25

에구ㅜㅜ많이무서웠겧네ㅜㅜ

#121 이름없음 2018/07/30 03:03:06

그럴확률이없지않아있겠지?ㅜㅡ

#122 이름없음 2018/07/30 03:05:26

무서워도 어쩔 수 없었던게 안전요원 언니 오빠들이 얘기 해줬는데도 계속 온 거였어 그래서 정면 충돌을 택했지

#123 이름없음 2018/07/30 03:05:44

오!

#124 이름없음 2018/07/30 03:09:16

그래서 둘이 다시 스파존으로 갔는데 없었어 1이랑 가족들이랑 다 같이

#125 이름없음 2018/07/30 03:12:27

이제 나머지는 아침에 쓸게 너무 졸리다ㅠㅠ

#126 이름없음 2018/07/30 03:13:19

그래그랭ㅜㅜ 잘자구!내일다시접속할게!잘자스레주!ㅎ

#127 이름없음 2018/07/30 03:14:09

>>126 웅 잘자 아침에 봥!

#128 이름없음 2018/07/30 03:18:10

웅!

#129 이름없음 2018/07/30 08:53:43

레주 좋은아침!

#130 이름없음 2018/07/30 10:36:07

>>129 안녕!

#131 이름없음 2018/07/30 10:36:27

보는 사람 생기면 더 얘기 할겡 한 두명 정도

#132 이름없음 2018/07/30 10:42:01

보고있엉

#133 이름없음 2018/07/30 10:56:34

>>132 쓸까?!??

#134 이름없음 2018/07/30 10:58:04

나도 볼래!! 써주라ㅜ

#135 이름없음 2018/07/30 11:20:18

스레주 써줘ㅜㅠ

#136 이름없음 2018/07/30 11:26:22

>>134 >>135 미안해ㅠㅠ 밥 먹느라 지금 봤다...

#137 이름없음 2018/07/30 11:26:31

이제 이어쓸게

#138 이름없음 2018/07/30 11:27:49

친구랑 스파존에 다시 갔는데 1가족이랑 1이 없어서 와 이제 간 것 같으니까 맘 편히 놀자해서 유수풀로 가서 언니 오빠들한테 고맙다고 얘기도 하고 8 월에도 가기로 했거든 50% 세일 쿠폰이 있어서 것도 얘기 하려고 유수풀로 갔어 실외 유수풀

#139 이름없음 2018/07/30 11:29:15

스레즈ㅡ!나왔어!

#140 이름없음 2018/07/30 11:30:53

가서 한 바퀴 돌았는데 언니는 없고 오빠 a랑 b만 있었어 어차피 언니 이름도 알고 하니까 좀 더 이따가 오면 있겠지 하고 그냥 실외 유수풀에서 친구랑 막 무서웠다~ 이런 얘기 하고 있었어

#141 이름없음 2018/07/30 11:31:20

#142 이름없음 2018/07/30 11:33:10

>>139 기다렸어( •◡-)✧˖° ♡ 실외 유수풀에서 놀려면 구명조끼랑 수영모랑 튜브 끼는게 규칙이였어 안 지키면 안전요원들한테 혼나고해서 거기 사람들은 튜브 하나가 둥둥 떠다니든지 모자가 벗겨지면 주워서 이거 주인 있으세요? 막 이런 식으로 소리 지르면서 주인 찾아주고 모자나 튜브 벗으려고하면 안전요원이 보고 있다고 얘기도 해 줘

#143 이름없음 2018/07/30 11:34:51

>>142 헤헤 기다리고있었다닝 기쁜걸? 마자마자 안전요원들이 막찾아즈ㅡ더라

#144 이름없음 2018/07/30 11:40:38

스레주!나 나갈준비좀하고올게! 이따봐!

#145 이름없음 2018/07/30 13:25:04

미안 지금 봤다 얘기 더 할게

#146 이름없음 2018/07/30 13:26:28

>>145 오오 새로고침해가면서 기다리고있었어!

#147 이름없음 2018/07/30 13:28:10

근데 나랑 친구 앞에 어떤 사람이 모자를 안 쓰고 있길래 내가 모자 잃어버렸어요? 일케 말을 걸었는데 1인 거야 걔가 그래서 눈 동그랗게 뜨거 있었는데 1이 어? 찾았다 이럼서 웃었어

#148 이름없음 2018/07/30 13:28:34

친구랑 나랑 둘이 소리 지르면서 도망치듯이 나왔어 유수풀에서

#149 이름없음 2018/07/30 13:30:30

출구 앞에 언니 있어서 근무 방해이깅 한데 언니한테 거의 안겨서 울었어

#150 이름없음 2018/07/30 13:32:09

ㅠㅠㅠ정말화난다..안전해야하는데 스레주 신고는해써

#151 이름없음 2018/07/30 13:32:29

언니가 알려준 건데 언니랑 오빠들이랑 1이랑 1 가족들한테 말 했는데

#152 이름없음 2018/07/30 13:33:17

오빠 a가 나랑 친구 말 듣고 좀 화가 나서 애가 여자 애들 두명한테 계속 이상한 짓을 하는 것 같은데 주의를 주실 수 없냐고 얘기를 했대

#153 이름없음 2018/07/30 13:33:34

>>150 신고는 안 했어...

#154 이름없음 2018/07/30 13:34:10

1 가족이 아빠 엄마 1 1 동생 이렇게 인 것 같았어

#155 이름없음 2018/07/30 13:35:14

1 아빠가 오빠 a한테 승질을 내셨대

#156 이름없음 2018/07/30 13:35:23

>>153 처벌받으면좋겠디만...음...스레주많이힌들었겠다..

#157 이름없음 2018/07/30 13:35:42

그 쪽이 쟤네 가족이냐 사촌이냐 아님 친한 오빠냐 그런 사이 아니면 뭐라 하지 말아라 이렇게 얘기를 했대

#158 이름없음 2018/07/30 13:35:53

어휴 겁 많아 스레주?? 복싱같은거 나 운동 배워바 나라면 한대 후려치거나 겁나 쪽줫을텐ㄱ데 ㅠ

#159 이름없음 2018/07/30 13:36:30

>>158 겁은 많아... 진짜 많어ㅠ 근데 말로 꼽 주는 건 잘행ㅎㅎ

#160 이름없음 2018/07/30 13:38:29

그래!!막 소리질르면서 다시는 못 얼쩡거리게 해야지!

#161 이름없음 2018/07/30 13:39:49

>>160 그랬어야 하는데 1 가족도 진짜 좀...

#162 이름없음 2018/07/30 13:43:55

오빠 b가 진정하시고 일단 여자 애들한테 사과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라고 했는데 1이 소리를 질렀대 언니가 그냥 빨리 집 가라고 해서 바로 집 왔어

#163 이름없음 2018/07/30 13:45:18

>>162 다행이다;;

#164 이름없음 2018/07/30 13:45:32

근데 이게 진정이 안 되는게 어쩌면 1은 나랑 같은 지역이잖아

#165 이름없음 2018/07/30 13:47:55

>>164 헐 집 알아내서 쫓아오는거아냐?? 부모님한테 얘기했어?

#166 이름없음 2018/07/30 14:10:04

>>165 아니ㅎ... 안 했어...

#167 이름없음 2018/07/30 14:20:03

스레즈ㅡ..같은지역이라면 안전하다고보장할순없어... 일단정신적으로문제가 있는애들은 충동적으로 무슨일을할지몰라 제어가안된다는소리야... 이거 잘하면 좀심각해지겠는데...진짜 충동적으로 일을벌이면너가무방비한상태에서 다칠수도있어 진짜위험해...난...너가 너무걱정된다스레주....

#168 이름없음 2018/07/30 14:20:25

아참고로 나 >>144 야

#169 이름없음 2018/07/30 14:24:06

>>82 다시 읽었는데 파란1이 뭔지 몰겠어ㅠㅠ

#170 이름없음 2018/07/30 14:24:36

>>168 보고 싶었어ㅠㅠ 진짜 너무 무섭다 다시 생각하니까

#171 이름없음 2018/07/30 14:25:08

어?스레주야?

#172 이름없음 2018/07/30 14:25:31

웅??

#173 이름없음 2018/07/30 14:25:53

>>170 에구ㅜㅜ 얼마나무섭겠어ㅜㅜ 나도이렇게소름끼치는데ㅜㅜ

#174 이름없음 2018/07/30 14:26:40

그르니까ㅠㅠㅠ 너무 무서워

#175 이름없음 2018/07/30 14:26:41

흠...일단 그지역이어딘지말해줄수있어?

#176 이름없음 2018/07/30 14:26:49

충남이야 충남

#177 이름없음 2018/07/30 14:27:18

충남?

#178 이름없음 2018/07/30 14:27:35

웅 충남

#179 이름없음 2018/07/30 14:28:24

나 충북인데

#180 이름없음 2018/07/30 14:28:39

차로가면 1시간반정도걸리네

#181 이름없음 2018/07/30 14:28:40

헐 진짜??

#182 이름없음 2018/07/30 14:28:50

엉!

#183 이름없음 2018/07/30 14:29:27

좀 가깝네!

#184 이름없음 2018/07/30 14:29:45

혹시 어디워터파크다녀왔어?

#185 이름없음 2018/07/30 14:33:17

그건 말하기 좀 그른데 말 해도 되려나ㅠㅠ??

#186 이름없음 2018/07/30 14:33:43

너가 말하기그러면 안해도되!괜찮아

#187 이름없음 2018/07/30 14:34:01

그냥내가찾아볼게!

#188 이름없음 2018/07/30 14:34:12

웅 고마워 ㅎㅎ

#189 이름없음 2018/07/30 14:34:55

ㅎㅎ

#190 이름없음 2018/07/30 14:35:07

아 그리고 1 가족들도 좀 이상해 보였대 언니랑 오빠들이

#191 이름없음 2018/07/30 14:35:47

아....이런....

#192 이름없음 2018/07/30 14:37:04

근데나는 스레즈ㅡ너가어떤심정인지잘알아..나는싸이코인남자애한테 스토킹당했었거든ㅎㅎ...

#193 이름없음 2018/07/30 14:38:05

헐ㅠㅠ 괜찮아 지금은??

#194 이름없음 2018/07/30 14:39:07

지금은 그냥 노려보기만해...근데 최근에 싸움이났는데 내가 말빨로 발라버렸징ㅋㅎ

#195 이름없음 2018/07/30 14:40:34

어우...초6때부터 중2때까지따라다녔거든....

#196 이름없음 2018/07/30 14:42:06

초딩땐 커터칼로협박하고...죽여버린다고... 그러면서 따라다니면서 사진찍고ㄷㅡ...그거 발신자표시없누번호르 사진보내고...어우...

#197 이름없음 2018/07/30 14:43:56

근데지금은쨉도안되짘ㅋㅋ내가 운동을 6년다녔눈뎀

#198 이름없음 2018/07/30 14:44:24

일단 난 너가걱정이야... 같은지역이라면 내가 가서 엎어버리는건데..

#199 이름없음 2018/07/30 14:46:06

1 가족도 문제네.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데;; 걔네 아빠 하는 짓이 그러니까 애도 그러지 어휴

#200 이름없음 2018/07/30 15:50:51

걔 엄마는 옆에서 언니 째려봤대

#201 이름없음 2018/07/30 15:54:18

헐..가족이단체로미쳤네

#202 이름없음 2018/07/30 15:55:00

그치ㅠㅠ 그것 때문에 더 무섭달까...

#203 이름없음 2018/07/30 15:57:01

ㅜㅜㅜㅜㅜ

#204 이름없음 2018/07/30 15:57:07

걱정되네...

#205 이름없음 2018/07/30 15:57:47

아 나또 비번바꼈다

#206 이름없음 2018/07/30 15:58:01

안전요원 언니 오빠들이랑은 페북 친구도 해서 거의 매일 페메 해!

#207 이름없음 2018/07/30 15:58:16

나>>201 이니까 기억해뒁

#208 이름없음 2018/07/30 15:58:32

오!다행이다!

#209 이름없음 2018/07/30 15:58:42

혹시스레즈ㅡ중3?

#210 이름없음 2018/07/30 15:59:09

아니아니 중2 ㅎㅎ

#211 이름없음 2018/07/30 15:59:48

아...나보다1살어리넴..

#212 이름없음 2018/07/30 16:00:12

아 정말?

#213 이름없음 2018/07/30 16:00:43

#214 이름없음 2018/07/30 16:03:05

흠..일단 너도 안전하다는보장이없으니...간단한호신술같은거배워 나는어느정도알고있는데 ..알려주고싶다ㅜㅜ그래야 몸보호하지..ㅜㅜ걱정된다ㅜㅜ

#215 이름없음 2018/07/30 16:14:04

고마워 걱정 해 줘서❤️❤️

#216 이름없음 2018/07/30 16:17:28

아니아ㅡ❤️

#217 이름없음 2018/07/30 16:19:15

내가 고민상담을많이하는데 학교에 상담동아리반이있어 내가 그동아리에서 우리학교 학생들 상담해준적이 있어 좀많이 근데 그런애들은조심해야되 진짜 어떤심리인지 짐작이안가거든...

#218 이름없음 2018/07/30 18:50:17

그러게ㅠㅠ

#219 이름없음 2018/07/30 18:50:22

엄청 무섭더라

#220 이름없음 2018/07/30 19:23:29

ㅜㅜㅡㅜㅜㅜ

#221 이름없음 2018/07/30 19:25:03

나누운동다녀올게!이참에 호신술도 다시 해봐야겠어 이따봐!

#222 이름없음 2018/07/30 19:44:52

웅 내 얘기 다 들어줘서 고마워ㅠㅠ 잘 다녀왕

#223 이름없음 2018/07/31 00:03:45

이저 봐준 애들 넘 고마워 이게 끝이고 아직 오빠 a랑 b는 자기들한테 뭐라고 했는지 안 알려줘서 더 알게 되면 올게 디들 잘자 내 얘기 들어 줘서 너무 고마워

#224 이름없음 2018/07/31 01:04:39

헐 나도 중딩인데다가 충남사는데! 많이힘들었겠다ㅠㅠ

#225 이름없음 2018/07/31 02:16:04

어... 혹시 1 이름이 안ㅇㅎ였니?

#226 이름없음 2018/07/31 14:35:03

>>225 미안 그건 잘 모르겠어ㅠㅠ

#227 이름없음 2018/08/01 02:10:49

재밋따 ㅎㄹ

#228 이름없음 2018/08/01 17:08:11

얘들아 난데 오빠 b가 좀 대박인 거 알려 줬어 보는 사람 있으려나ㅠㅠ

#229 이름없음 2018/08/01 17:08:28

나 레주야!! 레주가 이 글 주인이라는 뜻 맞겠지...??

#230 이름없음 2018/08/01 17:46:29

보고있어 !! 대박인게 뭔데 ?!

#231 이름없음 2018/08/01 18:01:05

그그 어제도 1 왔었대

#232 이름없음 2018/08/01 18:02:44

헐 가족이랑왔었데? 너보러?

#233 이름없음 2018/08/01 18:23:11

근데 오빠 b가 실외 유수풀 담당 같은 거였나봐 근데 b한테 가서 오늘은 형 친구 안 와요? 하면서 개 무섭게 씩 웃었댜

#234 이름없음 2018/08/01 18:23:32

와 진짜 근데 더 쩌는 거는 자기가 어디 사는지도 알려주고 어디 학교 다니는지도 알려줬냌ㅋㅋㅋㅋㅋ

#235 이름없음 2018/08/01 18:23:55

개 쩌는 건 가족이랑 왔는데 부모님은 말리지도 않고 그냥 지나갔대 1아 ㅏㅂㄹ리 와 이러시고

#236 이름없음 2018/08/01 18:29:05

말리지도 않아때

#237 이름없음 2018/08/01 19:38:04

으; 정주행 끝났는데 개소름이다 1.. 레주 안전하길..

#238 이름없음 2018/08/01 19:51:02

너무 소름돋아

#239 이름없음 2018/08/01 19:51:11

무서워 죽겠다 나랑 같은 지역 산대

#240 이름없음 2018/08/03 16:08:11

미칮..나 방금 정주행 다 했는데 소름 돋아.......ㄷㄷ....

#241 이름없음 2018/08/03 16:08:40

>>239 같은지역?? 미친미친....

#242 이름없음 2018/08/17 13:37:26

안녕 얘들아 스레주야... 어제 친구랑 다시 수영장 갔는데 A 봤다...?

#243 이름없음 2018/08/17 16:50:37

1 이 A가 된...

#244 이름없음 2018/08/17 17:58:18

>>179 스레주 나 충북산다던 레스주야 이번에도 또마주쳤다니...괜찮아?

#245 이름없음 2018/08/17 17:58:50

스레딕들어오면 답장부탁해 너무 걱정된다.

#246 이름없음 2018/08/17 17:59:35

다시는 마주치지않길바랬는데 또마주쳤다니...이따 스레딕접속하면 어떻게됬는지 썰부텇풀어줘

#247 이름없음 2018/08/17 19:11:06

보고있오 더얘기해주ㅜㅠㅠㅠ

#248 이름없음 2018/08/17 22:38:14

>>243 아 미안 정신이 없어서... >>244 레스더 보고 싶었어ㅠㅠ >>245 >>246 >>247 늦어서 미안 얘들아ㅜ

#249 이름없음 2018/08/17 22:39:26

일단 똑같은 수영장에 갔어 안전요원 언니 오빠들도 봤어

#250 이름없음 2018/08/17 22:39:41

정말 섬뜩했던게 뭐냐하면 같은 시간에 같은 곳에서 만났다는 거야

#251 이름없음 2018/08/17 22:49:04

>>248 ㅜㅜ 나도 항상 너걱정하고있었어ㅜㅜ

#252 이름없음 2018/08/17 22:50:30

나>>244 야

#253 이름없음 2018/08/17 22:58:21

>>252 네가 최고인 것 같아ㅠㅠ 잘 알진 못 하지만 진짜 항상 고마워... 아 그리고 어제 봤을때는 좀 달랐어 애가 변한 느낌?

#254 이름없음 2018/08/17 23:32:52

>>253 너한테도움이되는거같아서기뻐! 변한느낌? 구체적으로설명해줄수있어?

#255 이름없음 2018/08/18 00:12:17

약간 피부톤이 어두워졌고 점도 많았는데 거의 없어졌었어

#256 이름없음 2018/08/18 00:12:40

1이 드디어 찾았네 라고 얘기해서 알았어 진짜 소름이였어ㅜㅜ

#257 이름없음 2018/08/18 00:18:41

>>255 >>256 미친놈...그래서어떻게됬어 넌괜찮아??

#258 이름없음 2018/08/18 00:25:24

괜찮진 않아... 내가 넘어져서 다친 곳이 다 나았었어 근데 똑같은 곳을 또 다쳤어ㅎ... 좀 심해 이번에는...

#259 이름없음 2018/08/18 00:27:07

그리고 내가 이번엔 폰을 안 들고 갔거든 그냥 약속 잡고 만나고 방수팩 그런 것도 안 가져가고 시계 가져가서 부모님들이랑 약속 잡아서 데리러 오시고 했어

#260 이름없음 2018/08/18 01:27:45

1이 왜 폰 안 가져왔어 아 몸 이쁘더라 시발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겨

#261 이름없음 2018/08/18 01:30:10

진짜 충격오브 충격 먹어서 와 와 하면서 가다가 1 아부지가 나한테 예쁘다ㅎ 이래서 더더 충격...

#262 이름없음 2018/08/18 11:52:15

>>258 >>259 >>260 >>261미친거아니야? 아이구..또다쳤어?ㅜㅜ 다치지마 맘아파ㅜㅜ 흉터안지게 소독잘하구 연고 바르구 ㅜㅜ 근데 1이랑1아버지 진짜 소름끼친다...

#263 이름없음 2018/08/18 11:52:39

>>258 비번또바꼈어 ㅜㅜ

#264 😆 2018/08/18 12:50:00

이 이모티콘있는사람이나야 잘알아볼수있게해뒀어

#265 이름없음 2018/08/18 15:34:53

고마워 고마워ㅠㅠ

#266 이름없음 2018/08/18 15:35:40

와 원래 1 아빠는 암 것도 안 하고 그냥 계셨았어 지난 번에는 근데 어저께는 진짜.... 대충격

#267 😆 2018/08/18 16:34:35

진짜 왜 그런데냐ㅜㅜ 근데 다른사람들한테도그러는게아니라 너한테만그러는거면 진짜 개소름..

#268 이름없음 2018/08/18 18:01:34

그 수영장 되도록 안가는거 어때? 딴 수영장을 난 추천해ㅜㅜ 좀 멀더라도. 아주 멀지만 않으면..

#269 이름없음 2018/08/18 18:35:43

>>169 파란1이면 블루원 말하는 거 아냐?

#270 이름없음 2018/08/18 23:43:27

스레주랑 동접이당

#271 이름없음 2018/08/18 23:43:53

레주 힘들엌ㅅ지ㅠㅜ 혼자 맘고생 많았겠다

#272 이름없음 2018/08/18 23:44:22

나는.태권도ㅜ7년 배워서 그 1 작살낼수ㅜ임ㅅ는데

#273 😆 2018/08/19 00:22:43

>>272 난합기도7년인뎁ㅋㅋ

#274 이름없음 2018/08/20 22:42:57

헐 얘들아ㅜㅠ

#275 이름없음 2018/08/25 01:38:10

ㅇ캐들아 미쳤나봐 수영장 거기 이제 가지 말아야겠너ㅠㅠ

#276 이름없음 2018/08/25 04:10:39

왜???무슨일있엇ㄱ어????

#277 이름없음 2018/08/25 13:16:43

왜그래ㅠㅠㅠㅠ???

#278 이름없음 2018/08/25 14:28:46

내가 안전요원 언니랑 지금 전번도 교환하고 카톡도 하거든 근데 그 수영장에 그 1이 좀 자주 온대 그러면서 언니한테 누나들 왜 안 와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규 모른다고 하면 욕을 하고 간대 어이 업슨 건 오바들한테 언니가 얘기를 햌ㅅ는데 다음 날에 형들한테 왜 말해? 이러고 갔대 아니 별일 아닌 것 같은데 언니도 무서워서 그거 그만둘까 고민 중이래

#279 이름없음 2018/08/25 14:50:42

헐 나 충남사는 중2인디 혹시 거기 스파Bㅆㅡ나 도GO니,,,,?

#280 이름없음 2018/08/25 14:52:39

>>279 아니아니 거긴 아니야

#281 이름없음 2018/08/25 16:18:20

미쳤다.완전 지려버려ㅜㅜㅜㅜ

#282 이름없음 2018/08/27 15:39:36

스레주 또 다른 일 있어?

#283 이름없음 2018/08/27 18:43:13

>>279 오 나 그 두개 수영장 둘다 가봣엉 난 천안살어서 ! !

#284 이름없음 2018/08/27 20:41:22

ㅁㅊ놈아냐???

#285 이름없음 2018/08/29 16:33:00

얘들아 걔 나 이름 아는 ㄱㅅ 같아

#286 이름없음 2018/08/29 16:33:18

왜지 어ㅐ 알지?? 무서우어

#287 이름없음 2018/08/29 23:32:13

에???? 어덯게 알아?????????

#288 이름없음 2018/08/29 23:32:39

모르게ㅛㅓ유ㅠㅠㅠㅠ 언니한테 막 ㅇㅇ누나 왜 안 와요 이렇게 계속 얘기한대ㅜㅠ

#289 이름없음 2018/08/30 09:27:52

정주행끝냈는데 소름ㅜㅜ

#290 이름없음 2018/09/01 00:38:12

나도 천안 살아

#291 이름없음 2018/09/01 00:38:34

>>283 나 천안 살아

#292 이름없음 2018/10/07 02:41:57

오랜만이네 우린 이사 간다

#293 이름없음 2018/10/07 02:42:09

그 꼬맹이가 우리 집을 알더라

#294 이름없음 2018/10/07 02:42:34

부모님도 아셔 글서 계속 벨튀 하고 가깝지도 않으면서 매일 같이 벨튀 하고

#295 이름없음 2018/10/07 03:10:20

방금 정주행 했는데 소름... 스레주 집을 알고있었다고??

#296 이름없음 2018/10/07 09:15:21

그거 그냥 경찰에 신고해라... 벨튀하는거 인터폰 있으면 매일 동영상 찍어두고, 안전요원이랑 친구 증인으로 내세우고 수영장 CCTV 있으면 그것도 쓰고... 고소해서 엿먹이는게 나을듯. 자식새끼랑 부모새끼가 쌍으로 미쳤네.

#297 이름없음 2018/10/07 12:06:00

>>296 증거 모으는 중 초딩이 자꾸 아침 8시에 벨 눌러;;

#298 이름없음 2018/10/07 12:06:48

>>295 웅 내 집 알아서 이주? 전이였나 그때 집 내놨어 근데 팔렸엉 곧 이사 가서 괜찮을 걸

#299 이름없음 2018/10/07 12:07:06

그리고 내 집 어케 알았는지 모르겠어

#300 이름없음 2018/10/07 12:47:41

헐 미쳤다

#301 이름없음 2018/10/07 13:27:21

헐 무섭다ㄷㄷ

#302 로어 2018/10/07 13:27:36

스토킹 당하지 않는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303 이름없음 2018/10/07 16:04:33

>>302 ...? 너 쫌 기엽다

#304 이름없음 2018/10/07 18:10:15

저번에 정주행하고 한번 생각나서 다시 한번 정주행했는데 진짜 남자애 미친새기다

#305 이름없음 2018/10/07 19:28:25

>>304 구치 시발 나 방금 밥 목으로 갔다왔는데 만났다...??

#306 이름없음 2018/10/07 20:57:53

>>305 ㅇㅂㅇ ...?!?!?????????? 헐 ???? 어떻게 됐어 ..?? ㅜㅜ

#307 😆 2018/10/08 09:30:57

>>280 스레주 나야 충북산다고했던 레스더 이젠이름도알고 집까지 안다고했으니...몸조심하는게좋을거같아.. 너무걱정된다...부모님은아셔?그A가 너한테 한행동이나말같은거 빨리접속해줘 너걱정되서 스레딕계속들어왔다나갔다했는데 더심해졌다니...

#308 이름없음 2018/10/09 23:52:45

>>307 요즘.미칭 것 같아 아 내일 학교 가난데 걔 또 올 걸? 나 등교 시간마다 내그 가는 길에 사있어

#309 이름없음 2018/10/10 00:52:15

헐....지금 정주행 하고 왔는데 진짜 미친샊이네;;;;;;;;부모님한테 말했지??신고하는게 좋을거같은데...레주야..등교할때 부모님이랑 같이 등교하면 좋겠다 진짜ㅠㅠㅠㅠ내가 다 걱정돼ㅠㅠ너는 걔 첨부터 모르는 애지??걔한테 왜그러냐고 물어보고싶다진짜 ,,;;;;;;;;;

#310 이름없음 2018/10/11 21:08:43

얘들아 나 스레주야 오늘 학교 끝나고 집 가는 길에 걔가 있어서 나 그만 따라오면 안 돼? 이랬는데 소름돋게 웃고 갔어

#311 이름없음 2018/10/11 21:09:00

그냥 웃음이 아니라 소름 돋는 웃음

#312 😆 2018/10/11 22:59:51

으아...점점심해지겠는데....부모님한테당장말씀드려

#313 이름없음 2018/10/12 01:33:02

이미 아셔 두 분 다 글서 지금 경찰에 신고할까 고민중이야

#314 이름없음 2018/10/12 04:29:00

와 ;;소름돋아 그걸 보고 냅두고 맞장구치는 걔네 가족도 정상은 아닌듯 스레주 빨리 증거 모으고 신고하는게 좋겠다

#315 이름없음 2018/10/14 19:40:29

증거 더 모으구 신고 할라고

#316 이름없음 2018/10/14 22:06:02

헐 스레주 대박 무서웠겠다 ㅠㅠ 나 충남사는 중학생인데 듣기만해도 소름끼쳐... 8ㅁ8

#317 이름없음 2018/10/16 21:50:26

정주행 끗 진짜 미친 거 같애; 존나 후드리챱챱 자진모리 장단으로 개때려주고 싶어ㅠ

#318 이름없음 2018/10/17 23:57:10

>>316 충남... 조심해 >>317 맞어...

#319 이름없음 2018/10/17 23:57:27

내일 시험인대 스트레스 받아 죽게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