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가서 스토킹 당했다

괴담 2018/07/26 10:56:30

#1 이름없음 2018/07/26 10:56:30

이걸 괴담판에 써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난주 일요일에 수영장 갔는데 좀 정신적으로 아파보이는 초딩 남자 애한테 스토킹 비스무리한 거 당했는데 들어줄 사람 있어??

#9 이름없음 2018/07/26 20:45:50

먄 묻혀서 내가 지금 봤다ㅠㅠ

#10 이름없음 2018/07/26 20:47:40

일단은 난 중딩이야! 친구랑 나랑 두명이서 갔었어 나름 유명한 수영장이야

#11 이름없음 2018/07/26 20:48:02

보고있는 사람 있나...?

#13 이름없음 2018/07/26 20:48:53

>>12 홀 고마웡! 빨리 빨ㄹ리 쓸겡

#14 이름없음 2018/07/26 20:50:05

디게 유명한 수영장이란 말이야 그리고 마침 쿠폰도 생걌길래 친구랑 완전 신나하면서 갔지

#16 이름없음 2018/07/26 20:51:02

나 그때 시간도 기억나 진짜 스토킹? 비슷한 거 첨 당해 봐서 넘 불안했어 3시간 넘도록

#18 이름없음 2018/07/26 20:54:08

오전 9시에 친구랑 만나서 갔는데 다 패스하고 3시 즘에 유수풀에 갔어 실내 유수풀 그때 그 초딩 남자 애가 나랑 친구가 배영하면서 둥둥 떠다니면서 눈 감고 있었는데 친구가 나한테 일어나보라고 해서 일어나니가 초딩이 우리 보고 웃더니 안녕하세요 반가워 어디살아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겨

#20 이름없음 2018/07/26 20:55:34

첨에 친구랑 나랑 워낙 바보끼도 넘치고 그냥 웃음이 많아서 웃으면서 아 머야 쫄았자너 걍 인사성 밝은 애 같은데? 이러면서 넘겼어

#22 이름없음 2018/07/26 20:57:23

우리가 아침 일찍가서 진짜 다 타고 할게 없어서 거기에 간 거였거덩? 그래서 차피 인사하고 말겠지 머 하고 놀았어

#23 이름없음 2018/07/26 20:58:36

실외에도 파도풀+유수풀이 있는데 거기를 아침에 진짜 20번은 더 돌아서 안전요원 언니 오빠들이랑 친해졌어ㅎㅋㅎㅋㅎㅋㅎㅋㅎ......

#26 이름없음 2018/07/27 22:33:32

미안해 이제 봣어ㅠㅠ

#27 이름없음 2018/07/27 22:34:08

>>25 아니아니 지이코가 광고하는거 느김 대박 비슷한 수영장있어 어린이들 나오는ㅎㅎ

#28 이름없음 2018/07/27 22:44:39

이제 내일부터 수요일까지 아무 것도 안 하니까 천천히 얘기 할게! 그래도 되지??

#30 이름없음 2018/07/28 04:16:31

혹시 지금 안 자는 사람 중에 들을 사람 있어...?

#33 이름없음 2018/07/28 04:48:16

헐 혹시나 해서 왔는데 있었구나ㅠㅠ

#34 이름없음 2018/07/28 04:49:39

그 초딩 스토커 남자 애를 뭐라고 부를까??

#36 이름없음 2018/07/28 05:48:01

그래! 1로 하자

#37 이름없음 2018/07/28 05:49:13

1이 나랑 친구한테 인사했다고 했잖아

#38 이름없음 2018/07/28 05:51:07

그러고나서 나랑 친구랑 엥 모야 모야 하면서 그냥 갔는데 1이 우리 앞을 계속 서성거리는 거야 쳐다보면서 혼잣말도 하고 그때 나는 위에 흰색 래쉬가드에 완전 짧은 반바지입었고 친구는 비키니를 입었단 말이야 그래서 그거 때문인가? 하고 구명조끼를 안 빼고 있었어

#39 이름없음 2018/07/28 05:52:33

근데 1이 나랑 친구한테 몇 살이세요? 이런 식으로 계속 물어봐서 어색하게 웃으면서 그냥 서있다가 좀 멀리 간 것 같아서 가자 하고 갔는데 200m? 쯤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거야 거기가 코너여서 걔가 안 보인 것 뿐이였어

#40 이름없음 2018/07/28 05:57:35

나랑 친구는 1이 없는 줄 알고 아 진짜 졸라 무서웠어 디지는 줄 이러면서 가다가 1이 우리 기다리고 있길래 진짜 무서워서 아 ㅅ발 야 어떡하냐 이러고있는데 1이 내 앞으로 와서 진짜 죽일 것 같은 눈빛으로 째려보면서 왜 내 말 안 들어 죽인다 죽여 죽일 거야 이렇게 얘기를 했어

#41 이름없음 2018/07/28 06:05:40

그때 1 아버지인가로 보이는 사람이 1한테 안XX 일케 불러서 1이 나 째려보면서 두고 봐 죽인다... 이렇게 얘기하고 간 거야 그래서 내가 엄청 당황하고 놀라서 눈 땡그랗게 뜨고 어버버거리몀서 울었어 그러다가 유수풀 그 자리에서 거의 5 분동안 멍 때리고 있다가 이제 갔겠지 하고 유수풀 한 바퀴 돌고 실외로 나가려고했는데 그 입구에서 1이 들어가려는 거야 그래서 아무 어른 잡아서 죄송한데 저기까지만 가달라고 해서 같이 갔어

#42 이름없음 2018/07/28 06:05:55

보고 있는 사람 나오면 이어쓸게ㅎㅎ

#44 이름없음 2018/07/28 06:31:39

>>43 지금 봐서 미안해 이어쓸게

#45 이름없음 2018/07/28 06:34:05

실내 유수풀이 한바퀴 돌려면 적어도 7분이 걸려 그래서 빨리 실외 유수풀로 가서 친해진 안전요원들한테 얘기 하려고 했어 난 분명 1이 혼자 실내 유수풀 안까지 들어가는 걸 봤거든 실외 유수풀 들어가려고 줄 서고 튜브 받고 들어가려는데 우리 뒤쯤에 1이 서있는 거야

#48 이름없음 2018/07/28 14:30:09

자고 오면 스레가 묻혀서 찾아야해 넘 귀찮당

#50 이름없음 2018/07/29 03:20:56

내가 많이 늦었구나...

#55 이름없음 2018/07/29 18:15:51

미안미안 지금 봤어 계속 얘기 할게

#57 이름없음 2018/07/29 18:18:10

우리 뒤 쯤에 1이 서있어서 너무 무서워서 유수풀에 빨리 들어가려고 뛰어가다가 물 얕은 곳에 엄청 까끌까끌한 곳에서 내가 넘어져서 다리도 까지고 손바닥도 다치고 피 나는데 실내에 의무실이 있어서 못 갔어

#58 이름없음 2018/07/29 18:21:11

위에서 얘기했듯이 안전요원 언니 오빠들이랑 친해졌다고 한 곳이 내가 넘어진 유수풀이야 그래서 언니 오빠들한테 얘기하려고 유수풀로 간 것 같아

#59 이름없음 2018/07/29 18:24:50

나랑 친구는 진짜 물에서 최대한 빨리 뛰려고 노력했어 뒤에 1이 보이면 무서워서 더 빨리 뛰었어 그러다가 언니를 만났어 언니한테 1 생김새랑 수영복 색 모자 색 다 알려 줬어

#60 이름없음 2018/07/29 18:26:39

언니가 알겠다고 하고 더 옆에 있던 오빠 a랑 오빠 b한테도 가서 나랑 친구가 얘기했어 (언니 오빠로 칭하는 이유는 20대 초반이였어) 얘기하고 있는데 계속 파도가 와서 얘기 하기 힘들었어

#61 이름없음 2018/07/29 18:29:54

다 얘기 하고 나가려고 했는데 뒤에서 1이랑 언니 오빠들이랑 1 가족들이랑 얘기 하고 있었어 솔직히 이젠 안 오겠지 하고 조금은 안심한 후에 파도풀로 갔어

#62 이름없음 2018/07/29 18:31:39

그래도 무서우니까 파도풀 앞이 아니라 입구 쪽을 계속 보고 있었는데 멀리서 1 아빠가 오는 걸 봤어 난 이런 걸 잘 기억하더라 첨 알았어 암튼 난 미안하다고 하는 줄 알고 계속 보고 있었어 근데 다시 돌아가시더라

#63 이름없음 2018/07/29 18:32:37

그래서 아 뭐지 하고 그냥 친구랑 무섭단 얘기 막 하고 있었는데 1 가족들이 오는 거야 우리를 계속 보면서 그래서 좀 불안?해서 그냥 친구한테 나가자고 했는데 1이 우리를 보고 웃는 거야

#64 이름없음 2018/07/29 18:33:36

너무 무서워서 못본 척하고 나가려고 했는데 1이 우리를 잡고 어디 가요? 라고 얘기를 한 거야 그래서 팔 뿌리치고 가는데 뒤에서 야 라고 엄청 크게 소리를 질렀어 1이

#65 이름없음 2018/07/29 18:34:17

진짜 너무 무서워서 손 떨면서 막 뛰어갔어

#67 이름없음 2018/07/29 20:29:31

>>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해주면 고마워 근데 난 아직 학생인 걸 이제 더 얘기 할게!

#69 이름없음 2018/07/29 20:50:15

>>68 응응 맨 처음에 보면 중딩이라고 했는데!

#71 이름없음 2018/07/29 22:04:01

>>70 아냐 괜찮앙!!

#73 이름없음 2018/07/29 22:10:39

>>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더 풀까 얘기???? 사실 반응을 기다렸어 혼자 떠들기 넘 뻘쭘해ㅎㅎ

#75 이름없음 2018/07/29 22:16:35

>>74 바로 풀게❤️❤️ 친구랑 둘이 손 부들부들 떨면서 막 뛰어갔어 그러다가 1이 못 찾겠지 할 때 실내로 들어가서 한 바퀴 삥 돌고 2 층 실외에 있는 스파존에 가서 구명조끼 벗고 머리도 푸르고 안에 들어가서 조금은 안심했어 1이 못 찾을 줄 알았거든

#76 이름없음 2018/07/29 22:18:33

나랑 친구는 둘다 점심을 먹고 폰을 탈의실에 두고 온 탓에 부모님한테 연락도 드릴 수 없는 상황이여서 둘이 서로 의존했어 그냥 빨리 집 가자는 얘기도 했어 너무 무서웠거든 둘다 처음 겪는 일이였어

#79 이름없음 2018/07/29 23:47:24

미안 아빠가 폰 그만하라고 화 내셔서ㅠㅠㅠ

#80 이름없음 2018/07/29 23:49:19

둘다 처음 겪는 일이여서 벌벌 떨었어 근데 스파존 들어오는 입구가 두 개였어 실내랑 실외 두개였는데 나랑 친구는 실내에 있는 입구로 왔어 실외에 있는 입구는 문 같은 건데 미닫이로 된 거 가슴까지 오는 그런 건데 그걸 밀고 계단을 올라가서 스파존에 들어가는데 실내는 계단을 올라가서 문을 열면 되거든

#83 이름없음 2018/07/30 02:24:03

나 레주야

#84 이름없음 2018/07/30 02:24:40

어 폰 다른 거로 왔는데 아이디가 같네

#88 이름없음 2018/07/30 02:25:42

>>86 헐 설마 내가 늦은 거야ㅜㅜ? 미안해ㅠㅠㅠㅠ

#92 이름없음 2018/07/30 02:31:31

>>91 아 정말? 넘어진 곳은 딱지 졌어ㅠㅠ 피 좀 나고

#95 이름없음 2018/07/30 02:36:22

>>93 맞아 아파ㅜㅠ 얘기 마저 할까??

#96 이름없음 2018/07/30 02:36:33

어 조아조아

#98 이름없음 2018/07/30 02:38:28

실외에 스파존 들어가는 입구 거기로 나랑 친구가 오전에 잠깐 갔었는데 약간 삐그덕? 그런 소리가 났었어 조금 오래된 문 같은 거 열면 나는 소리랄까?

#102 이름없음 2018/07/30 02:39:47

글고 실내 입구는 우리 비로 옆이라 소리가 되게 잘 들렸어 그 자동문이였거든 유리로 된

#104 이름없음 2018/07/30 02:42:24

난 친구랑 손 꼭 잡고 이제 안 올 거야 하면서 무서운데 막 웃고 둘이 마주보면서 장난도 치고 그랬어 나랑 친구랑 어떻게 해서든 공포감은 지우고 싶었거든 그래서 계속 그랬었어

#106 이름없음 2018/07/30 02:44:26

일단 난 실외에서 스파존 들어가는 입구를 등지고 앉았고 친구는 실내에서 들어오는 문을 등지고 앉아있었어

#108 이름없음 2018/07/30 02:47:00

근데 진짜로 갑자기 친구 눈이 동그랗게 커지면서 손을 부들부들 떨었어 얼굴도 창백해지고 난 놀라서 왜 그래 왜 그래 하고 뒤를 돌았는데 1이 있었어 그순간 나도 머리가 새하얘지면서 어버버거렸어

#109 이름없음 2018/07/30 02:47:48

진짜 너무너무 무서워서 나가자는 말도 안 나왔었어

#112 이름없음 2018/07/30 02:57:22

그때 1이 우리 옆으로 와서 도망 가지 마 일케 얘기해서 나랑 친구가 간신히 일어나서 구명조끼 챙기고 스파존 밖으로 나갔어

#113 이름없음 2018/07/30 02:57:49

아직도 기억나는 건 1 표정이야

#116 이름없음 2018/07/30 03:00:37

같이 1층으로 가면서 친구가 우리 이제 그만 피히고 얘기 해보자 그만 오라고 얘기 하자 이래서 알았다고 했어

#117 이름없음 2018/07/30 03:01:10

>>116 피하고... 오타났당

#119 이름없음 2018/07/30 03:02:19

어떻게보면 1은 우리 지역 사는 애일 수도 있잖아

#122 이름없음 2018/07/30 03:05:26

무서워도 어쩔 수 없었던게 안전요원 언니 오빠들이 얘기 해줬는데도 계속 온 거였어 그래서 정면 충돌을 택했지

#124 이름없음 2018/07/30 03:09:16

그래서 둘이 다시 스파존으로 갔는데 없었어 1이랑 가족들이랑 다 같이

#125 이름없음 2018/07/30 03:12:27

이제 나머지는 아침에 쓸게 너무 졸리다ㅠㅠ

#127 이름없음 2018/07/30 03:14:09

>>126 웅 잘자 아침에 봥!

#130 이름없음 2018/07/30 10:36:07

>>129 안녕!

#131 이름없음 2018/07/30 10:36:27

보는 사람 생기면 더 얘기 할겡 한 두명 정도

#133 이름없음 2018/07/30 10:56:34

>>132 쓸까?!??

#136 이름없음 2018/07/30 11:26:22

>>134 >>135 미안해ㅠㅠ 밥 먹느라 지금 봤다...

#137 이름없음 2018/07/30 11:26:31

이제 이어쓸게

#138 이름없음 2018/07/30 11:27:49

친구랑 스파존에 다시 갔는데 1가족이랑 1이 없어서 와 이제 간 것 같으니까 맘 편히 놀자해서 유수풀로 가서 언니 오빠들한테 고맙다고 얘기도 하고 8 월에도 가기로 했거든 50% 세일 쿠폰이 있어서 것도 얘기 하려고 유수풀로 갔어 실외 유수풀

#140 이름없음 2018/07/30 11:30:53

가서 한 바퀴 돌았는데 언니는 없고 오빠 a랑 b만 있었어 어차피 언니 이름도 알고 하니까 좀 더 이따가 오면 있겠지 하고 그냥 실외 유수풀에서 친구랑 막 무서웠다~ 이런 얘기 하고 있었어

#142 이름없음 2018/07/30 11:33:10

>>139 기다렸어( •◡-)✧˖° ♡ 실외 유수풀에서 놀려면 구명조끼랑 수영모랑 튜브 끼는게 규칙이였어 안 지키면 안전요원들한테 혼나고해서 거기 사람들은 튜브 하나가 둥둥 떠다니든지 모자가 벗겨지면 주워서 이거 주인 있으세요? 막 이런 식으로 소리 지르면서 주인 찾아주고 모자나 튜브 벗으려고하면 안전요원이 보고 있다고 얘기도 해 줘

#145 이름없음 2018/07/30 13:25:04

미안 지금 봤다 얘기 더 할게

#147 이름없음 2018/07/30 13:28:10

근데 나랑 친구 앞에 어떤 사람이 모자를 안 쓰고 있길래 내가 모자 잃어버렸어요? 일케 말을 걸었는데 1인 거야 걔가 그래서 눈 동그랗게 뜨거 있었는데 1이 어? 찾았다 이럼서 웃었어

#148 이름없음 2018/07/30 13:28:34

친구랑 나랑 둘이 소리 지르면서 도망치듯이 나왔어 유수풀에서

#149 이름없음 2018/07/30 13:30:30

출구 앞에 언니 있어서 근무 방해이깅 한데 언니한테 거의 안겨서 울었어

#151 이름없음 2018/07/30 13:32:29

언니가 알려준 건데 언니랑 오빠들이랑 1이랑 1 가족들한테 말 했는데

#152 이름없음 2018/07/30 13:33:17

오빠 a가 나랑 친구 말 듣고 좀 화가 나서 애가 여자 애들 두명한테 계속 이상한 짓을 하는 것 같은데 주의를 주실 수 없냐고 얘기를 했대

#153 이름없음 2018/07/30 13:33:34

>>150 신고는 안 했어...

#154 이름없음 2018/07/30 13:34:10

1 가족이 아빠 엄마 1 1 동생 이렇게 인 것 같았어

#155 이름없음 2018/07/30 13:35:14

1 아빠가 오빠 a한테 승질을 내셨대

#157 이름없음 2018/07/30 13:35:42

그 쪽이 쟤네 가족이냐 사촌이냐 아님 친한 오빠냐 그런 사이 아니면 뭐라 하지 말아라 이렇게 얘기를 했대

#159 이름없음 2018/07/30 13:36:30

>>158 겁은 많아... 진짜 많어ㅠ 근데 말로 꼽 주는 건 잘행ㅎㅎ

#161 이름없음 2018/07/30 13:39:49

>>160 그랬어야 하는데 1 가족도 진짜 좀...

#162 이름없음 2018/07/30 13:43:55

오빠 b가 진정하시고 일단 여자 애들한테 사과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라고 했는데 1이 소리를 질렀대 언니가 그냥 빨리 집 가라고 해서 바로 집 왔어

#164 이름없음 2018/07/30 13:45:32

근데 이게 진정이 안 되는게 어쩌면 1은 나랑 같은 지역이잖아

#166 이름없음 2018/07/30 14:10:04

>>165 아니ㅎ... 안 했어...

#169 이름없음 2018/07/30 14:24:06

>>82 다시 읽었는데 파란1이 뭔지 몰겠어ㅠㅠ

#170 이름없음 2018/07/30 14:24:36

>>168 보고 싶었어ㅠㅠ 진짜 너무 무섭다 다시 생각하니까

#172 이름없음 2018/07/30 14:25:31

웅??

#174 이름없음 2018/07/30 14:26:40

그르니까ㅠㅠㅠ 너무 무서워

#176 이름없음 2018/07/30 14:26:49

충남이야 충남

#178 이름없음 2018/07/30 14:27:35

웅 충남

#181 이름없음 2018/07/30 14:28:40

헐 진짜??

#185 이름없음 2018/07/30 14:33:17

그건 말하기 좀 그른데 말 해도 되려나ㅠㅠ??

#188 이름없음 2018/07/30 14:34:12

웅 고마워 ㅎㅎ

#190 이름없음 2018/07/30 14:35:07

아 그리고 1 가족들도 좀 이상해 보였대 언니랑 오빠들이

#193 이름없음 2018/07/30 14:38:05

헐ㅠㅠ 괜찮아 지금은??

#200 이름없음 2018/07/30 15:50:51

걔 엄마는 옆에서 언니 째려봤대

#202 이름없음 2018/07/30 15:55:00

그치ㅠㅠ 그것 때문에 더 무섭달까...

#206 이름없음 2018/07/30 15:58:01

안전요원 언니 오빠들이랑은 페북 친구도 해서 거의 매일 페메 해!

#210 이름없음 2018/07/30 15:59:09

아니아니 중2 ㅎㅎ

#212 이름없음 2018/07/30 16:00:12

아 정말?

#215 이름없음 2018/07/30 16:14:04

고마워 걱정 해 줘서❤️❤️

#218 이름없음 2018/07/30 18:50:17

그러게ㅠㅠ

#219 이름없음 2018/07/30 18:50:22

엄청 무섭더라

#222 이름없음 2018/07/30 19:44:52

웅 내 얘기 다 들어줘서 고마워ㅠㅠ 잘 다녀왕

#223 이름없음 2018/07/31 00:03:45

이저 봐준 애들 넘 고마워 이게 끝이고 아직 오빠 a랑 b는 자기들한테 뭐라고 했는지 안 알려줘서 더 알게 되면 올게 디들 잘자 내 얘기 들어 줘서 너무 고마워

#226 이름없음 2018/07/31 14:35:03

>>225 미안 그건 잘 모르겠어ㅠㅠ

#242 이름없음 2018/08/17 13:37:26

안녕 얘들아 스레주야... 어제 친구랑 다시 수영장 갔는데 A 봤다...?

#248 이름없음 2018/08/17 22:38:14

>>243 아 미안 정신이 없어서... >>244 레스더 보고 싶었어ㅠㅠ >>245 >>246 >>247 늦어서 미안 얘들아ㅜ

#249 이름없음 2018/08/17 22:39:26

일단 똑같은 수영장에 갔어 안전요원 언니 오빠들도 봤어

#250 이름없음 2018/08/17 22:39:41

정말 섬뜩했던게 뭐냐하면 같은 시간에 같은 곳에서 만났다는 거야

#253 이름없음 2018/08/17 22:58:21

>>252 네가 최고인 것 같아ㅠㅠ 잘 알진 못 하지만 진짜 항상 고마워... 아 그리고 어제 봤을때는 좀 달랐어 애가 변한 느낌?

#255 이름없음 2018/08/18 00:12:17

약간 피부톤이 어두워졌고 점도 많았는데 거의 없어졌었어

#256 이름없음 2018/08/18 00:12:40

1이 드디어 찾았네 라고 얘기해서 알았어 진짜 소름이였어ㅜㅜ

#258 이름없음 2018/08/18 00:25:24

괜찮진 않아... 내가 넘어져서 다친 곳이 다 나았었어 근데 똑같은 곳을 또 다쳤어ㅎ... 좀 심해 이번에는...

#259 이름없음 2018/08/18 00:27:07

그리고 내가 이번엔 폰을 안 들고 갔거든 그냥 약속 잡고 만나고 방수팩 그런 것도 안 가져가고 시계 가져가서 부모님들이랑 약속 잡아서 데리러 오시고 했어

#260 이름없음 2018/08/18 01:27:45

1이 왜 폰 안 가져왔어 아 몸 이쁘더라 시발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겨

#261 이름없음 2018/08/18 01:30:10

진짜 충격오브 충격 먹어서 와 와 하면서 가다가 1 아부지가 나한테 예쁘다ㅎ 이래서 더더 충격...

#265 이름없음 2018/08/18 15:34:53

고마워 고마워ㅠㅠ

#266 이름없음 2018/08/18 15:35:40

와 원래 1 아빠는 암 것도 안 하고 그냥 계셨았어 지난 번에는 근데 어저께는 진짜.... 대충격

#274 이름없음 2018/08/20 22:42:57

헐 얘들아ㅜㅠ

#275 이름없음 2018/08/25 01:38:10

ㅇ캐들아 미쳤나봐 수영장 거기 이제 가지 말아야겠너ㅠㅠ

#278 이름없음 2018/08/25 14:28:46

내가 안전요원 언니랑 지금 전번도 교환하고 카톡도 하거든 근데 그 수영장에 그 1이 좀 자주 온대 그러면서 언니한테 누나들 왜 안 와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규 모른다고 하면 욕을 하고 간대 어이 업슨 건 오바들한테 언니가 얘기를 햌ㅅ는데 다음 날에 형들한테 왜 말해? 이러고 갔대 아니 별일 아닌 것 같은데 언니도 무서워서 그거 그만둘까 고민 중이래

#280 이름없음 2018/08/25 14:52:39

>>279 아니아니 거긴 아니야

#285 이름없음 2018/08/29 16:33:00

얘들아 걔 나 이름 아는 ㄱㅅ 같아

#286 이름없음 2018/08/29 16:33:18

왜지 어ㅐ 알지?? 무서우어

#288 이름없음 2018/08/29 23:32:39

모르게ㅛㅓ유ㅠㅠㅠㅠ 언니한테 막 ㅇㅇ누나 왜 안 와요 이렇게 계속 얘기한대ㅜㅠ

#290 이름없음 2018/09/01 00:38:12

나도 천안 살아

#291 이름없음 2018/09/01 00:38:34

>>283 나 천안 살아

#292 이름없음 2018/10/07 02:41:57

오랜만이네 우린 이사 간다

#293 이름없음 2018/10/07 02:42:09

그 꼬맹이가 우리 집을 알더라

#294 이름없음 2018/10/07 02:42:34

부모님도 아셔 글서 계속 벨튀 하고 가깝지도 않으면서 매일 같이 벨튀 하고

#297 이름없음 2018/10/07 12:06:00

>>296 증거 모으는 중 초딩이 자꾸 아침 8시에 벨 눌러;;

#298 이름없음 2018/10/07 12:06:48

>>295 웅 내 집 알아서 이주? 전이였나 그때 집 내놨어 근데 팔렸엉 곧 이사 가서 괜찮을 걸

#299 이름없음 2018/10/07 12:07:06

그리고 내 집 어케 알았는지 모르겠어

#303 이름없음 2018/10/07 16:04:33

>>302 ...? 너 쫌 기엽다

#305 이름없음 2018/10/07 19:28:25

>>304 구치 시발 나 방금 밥 목으로 갔다왔는데 만났다...??

#308 이름없음 2018/10/09 23:52:45

>>307 요즘.미칭 것 같아 아 내일 학교 가난데 걔 또 올 걸? 나 등교 시간마다 내그 가는 길에 사있어

#310 이름없음 2018/10/11 21:08:43

얘들아 나 스레주야 오늘 학교 끝나고 집 가는 길에 걔가 있어서 나 그만 따라오면 안 돼? 이랬는데 소름돋게 웃고 갔어

#311 이름없음 2018/10/11 21:09:00

그냥 웃음이 아니라 소름 돋는 웃음

#313 이름없음 2018/10/12 01:33:02

이미 아셔 두 분 다 글서 지금 경찰에 신고할까 고민중이야

#315 이름없음 2018/10/14 19:40:29

증거 더 모으구 신고 할라고

#318 이름없음 2018/10/17 23:57:10

>>316 충남... 조심해 >>317 맞어...

#319 이름없음 2018/10/17 23:57:27

내일 시험인대 스트레스 받아 죽게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