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모순

일기 2018/08/02 00:50:02

#1 이름없음 2018/08/02 00:50:02

이전 일기 스레 다 채운 관계로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시작!!

#2 이름없음 2018/08/02 01:08:25

스레 제목을 "모순 2"로 할까 하다가 그냔 "모순"의 베리에이션으로 결정했어 일단 숙제는 다 했다 연락할 건 다 했어 전남친한테도 했는데, 걔는 아직 내 생각 많이 나나 보더라고 근데 이유를 모르겠지만 뭔가 얘기하고 있으면 답답해... 나를 진짜 배려 많이 하고 이직도 나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그래 그래서 많이 미안해 내가 그 마음을 돌려주지 못해서 이제 정리할 건 그 놈 한 명만 남았다 내일 쯤 정리되지 않을까 싶다 발생 가능한 경우의 수에 따른 시나리오도 다 생각해 놨어 빨리 다 정리하고 싶다 돌이켜 생각하지도 말고 의미부여 하지도 말자 다 부질없어

#3 이름없음 2018/08/02 08:55:56

웬일로 일찍 일어나서 빨래도 돌리고 청소기도 돌렸음 ㅋㅋㅋㅋ 뿌듯함 ㅋㅋㅋㅋ 앞으로도 이렇게 아침시간을 활용해야겠다!! 그런데 입맛 없어서 밥도 제대로 안 먹고 생리까지 겹치지 빈혈이 왔다 ㄷㄷㄷ 지금 앉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질어질해 ㅠㅠ 일단 사과라도 먹어야겠다 ㅎㅎㅎ

#4 이름없음 2018/08/02 20:53:23

결국 얘랑 완전히 정리하지는 못했어... 아마 당분간 간간히 연락 정도는 하겠지 만나지는 않을거야 만나면 좀 힘들 것 같아 잘하는 짓이 아니란 건 알지만... 그래도 그냥 서로 헛소리만 하는 건데 ㅠㅠ 물론 예전처럼 아무 말 하지는 않아 적절히 걸러서 하고 있지 그냥 난 얘보다 더 잘 맞는 사람이면 용기내어서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러니까 얘는 나의 Threshold 역할을 하는거지 내가 이런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면 또 ㅈㄹ하겠지 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8/02 23:54:34

막걸리 좀 마셨더니 기분이 알딸딸하니 좋네 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8/08/02 23:56:47

근데 쵸큼 배부르다 ㅎㅎㅎ 목도 마르고 ㅎㅎㅎ

#7 이름없음 2018/08/03 02:35:48

1000레스에 적힌거 정말 고마워 흐으...

#8 이름없음 2018/08/03 02:36:08

관계정리 깔끔하지 않은 건 쪼금 아쉬워어

#9 이름없음 2018/08/03 03:29:55

>>8 그치? 내가 감정에 호소하는 거에 좀 약해... 그런데 얘를 통해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기혼 남자들의 세계를 더 알게 되었어 예를 들어 와이프랑 사이 좋아도 외도를 꿈꾼다던지, 딱히 아이를 위해 뭔가를 해주지는 않지만 아이를 끔찍하게 생각한다던지, 도덕적으로 결백한 것과 외도는 별개의 문제로 본다던지 같은?ㅎㅎㅎ 무엇보다 소름끼치는 건 그 와이프는 얘를 굉장히 방목하고 있다는 거 나도 방목주의자인데 얘 보니까 절대 그러면 안된다는 것과 불시에 핸드폰과 신용카드 내역 검사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 귀찮은데....ㅠㅠ 그리고 결혼과 가정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생각을 하게 돼 결국 가정은 아이를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양육하기 위힌 제도인데, 그렇다면 그 안에서의 내 존재는 무엇이지? 만약 나와 배우자가 잘 맞지 않다면 어떡하지?? 그래서 두 가지 생각이 공존하고 있어 첫번째는 그냥 배우자가 만나고 싶은 사람 다 만나게 냅두는 것. 물롬 아이는 알 수 없게. 두번째는 절대 한눈 못 팔게 철저히 감시하는 것. 배우자는 매우 숨막혀 하고 나를 무서워하겠지. 그냥 방목할래. 일거수일투족을 어떻게 다 감시해ㅡㅡ 아무튼 레스주, 걱정하지마 얘를 만나지는 않을거야 ㅋㅋㅋ 그냥 이렇게 연락하다가 말겠지 뭐 ㅎㅎㅎ

#10 이름없음 2018/08/03 15:45:27

에고 뭔가 심심하다 ㅠㅠ 음 이런 거 잘 참아내야 하는데 ㅎㅎㅎ

#11 이름없음 2018/08/04 12:46:14

방금 아는 애 모친상 부고를 받았다 나랑 친하지는 않지만 이래저래 엮여있는 애이지... 안 그래도 기분 착잡한데 더 착잡해졌다 ㅋㅋㅋㅋㅋ ㅠㅠ

#12 이름없음 2018/08/04 18:03:08

원래 책 빌리러 나왔는데.... ㅅㅂ 시위 때문에 차막혀서 제시간에 도착 못했다 아오 그래서 지금 근처 카페에서 볼 거 보고 노트북 켜두고 있는데 집중력은 딱 10분만 유지되고 계속 딴짓 중 ㅋㅋㅋㅋㅋㅋ 근데 스타벅스는 케익이 아직도 이리 맛없냐 돈아깝게 ㅡㅡ 매장에 cctv도 겁나 많네 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18/08/04 18:04:02

음 다갓놀이하고 싶은데 마땅한 질문이 떠오르지 않는다 ㅠㅠ

#14 이름없음 2018/08/05 01:05:24

요새 얼굴에 자꾸 뭐가 나서 미치겠다 ㅡㅡ 연고를 덕지덕지 발라도 자꾸 생겨서 속상하네 ㅠㅠ

#15 이름없음 2018/08/05 12:53:13

카톡 많이 올 때에는 그리 귀찮더니 또 안 오면 허전하네 짜증나 ㅡㅡ

#16 이름없음 2018/08/05 16:35:46

슬슬 나갈 준비해야 하는데 졸립고 귀찮다 ㅠㅠ

#17 이름없음 2018/08/06 02:14:35

결국에는 늦었더랬지 ㅎㅎ 오랫만에 반가운 얼굴들 보니까 기분은 좋더라... 얘들아 자주 보지는 못하더라도 그래도 잘 지내자규~

#18 이름없음 2018/08/06 02:49:43

더위가 한풀 꺾인 것도 같다 ㅎㅎㅎ

#19 이름없음 2018/08/06 17:43:23

좋으면서도 한편으로 벗어나고 싶은 이 마음.... 벗어나는 것이 답이겠지?? 날 놔줬으면 좋겠다.........

#20 이름없음 2018/08/07 15:18:33

아 뭔가 입맛이 너무 없다 아까 옥수수랑 콩국수 먹는데 뭔가 돌을 씹는 기분 삼키는데 먹어서는 안될 이물질을 삼키는 기분 진짜 이 스레 아무도 안 보는거지?? 난 비난 받고 싶지 않아 그걸 견딜 수 있은 정신력이 남아있지 않아 게다가 아직 어린 학생들에게 잘못된 성관념이나 결혼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싶지 않다고 사회에서 편하게 살아남으려면 보수적인 사고방식이 최고야

#21 이름없음 2018/08/07 20:01:57

>>20 나 외에는 잘 안보고있지않을까 음음.. 요즘 나도 많이 뜸해서 가끔 한 두 번씩만 찾아오게 되더랍. 요즘에는 잘 지내고있어? 난 계속 살이 빠져서 신기해! 요즘은 식단을 할 정신적인 여유도 없어서 그냥 조금씩 먹고싶은만큼만 먹고있거든 식욕이 줄어선가 신기해라

#22 이름없음 2018/08/08 00:17:11

>>21 살은 빠질 때가 되면 저절로 빠지나봐 ㅎㅎㅎ 모든 것은 다 때가 되면 저절로 되는 법 ㅎㅎㅎ 요즘 좀 바빠졌지... 그런 면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도 볼 수 있겠지?? 어머니께서 좀 차도 있으셔? 무사히 퇴원하셔야 할텐데...

#23 이름없음 2018/08/08 00:18:05

그래 모든 것은 순리대로 가는거야... 각자의 삶을 충실히 살자

#24 이름없음 2018/08/08 03:06:17

샤워해야 하는데 귀찮다 ㅠㅠ 다갓님...대체 왜 저를 혼란스럽게만 하는 대답을 주시나요... 너는 대체 왜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과 결혼했니 대체 왜 날 괴롭게 만드냐고 이 순간에도 이 이상한 확신의 정체는 대체 뭐지 그냥 나의 망상이길 바란다

#25 이름없음 2018/08/08 03:24:05

참으로 희한한 관계야 다 알고 있으면서... 화가 안 날까? 자괴감이 들지 않을까? 나 같으면 하루하루가 지옥일 것 같은데 그녀는 어떻게 견디고 있는 것일까? 견디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상관 없는 것일까? 그들의 관계를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다 이제 와서 기록하는 거지만, 베일이 벗겨졌을 때 내가 무슨 생각했는지 알아?? 이거 소설로 쓰면 대박나겠다 ㅎㅎㅎㅎㅎㅎㅎ 그들의 희한한 관계를 비춰보면 더욱 그러한 듯 서로 냉전 중인 것도 아냐 친구 같이 잘 지내는듯해 ㅅㅅ는 끽해야 2주에 한 번 정도 내가 보기에는 ㅅㅅㅎ 말고는 잘 지내는 듯해 아무튼 희한해 그래 결혼이라는 제도에 반기를 드는거야 굳이 여자를 결혼이라는 제도로 가족에 묶어둘 필요가 있는거야? The left hand of darkness에서처럼 ㅅㅅ하고 싶으면 정해진 건물에서 마침 마주친 상대랑 하는거야 그리고 만약 난자 수정되면 Dispossessed에서처럼 아이를 낳고 국가에서 단체로 양육하는거지 여자도 ㅅㅅ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죄인 만들 필요 없어 이러면 ㅅㅁㅁ 시장이 굉장히 축소될지도 그런데 이러한 제도의 정착은 불가능해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그냥 이런 것도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

#26 이름없음 2018/08/08 11:04:32

그래, 잘된거야 내가 붙잡는다고 붙잡힐 사람도 아니고 내가 붙잡을 이유도 없지... 잘 된거야!!

#27 이름없음 2018/08/08 19:55:34

>>26 맞아 스레주가 붙잡으면 그게 스레주한테 더 비참한 상황일 것 같아. >>22 기억을 가끔 못 하시는 건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대화가 잘 돼!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시나봐. 다행이야ㅎㅎ

#28 이름없음 2018/08/09 01:30:35

>>27 26레스 달자마자 귀신 같이 연락이 왔다 오늘 만났는데 더 많은 걸 알게 되었고 내 의중도 전달했어 이제 만나는 거 자제해야지 하등의 도움이 되질 않아!! 내가 좀 더 참을 걸...이라는 생각이 한편 들면서 이것으로 미련을 조금 더 떨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어 뭔가 마음이 짠해 진짜 이렇게까지 잘 맞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 내가 이런 경험을 할 것이라곤 꿈에도 몰랐지....... 아마 이걸 책으로 쓴다면 세상 모든 여자한테 두고두고 욕을 먹겠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드는 생각 과연 나는 결혼할 수 있을까?? 과연 과연 과연????? 아무튼 내 할 일부터 열심히 해야겠다!!!

#29 이름없음 2018/08/09 02:08:43

다갓님, 저는 올해 안으로 결혼을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의 남친을 만날 수 있을까요? 1 아니 2 응 Dice(1,2) value : 2

#30 이름없음 2018/08/09 02:09:35

어라 의외다 ㅋㅋㅋㅋㅋ 다갓님, 그 사람은 얘만큼 말도 잘 통하고 기타 등등도 잘 맞나요? 1 아니 2 응 Dice(1,2) value : 2

#31 이름없음 2018/08/09 02:10:12

다갓님, 그 사람이 설마 걔가 아니죠??? 1 아니 2 응 Dice(1,2) value : 1

#32 이름없음 2018/08/09 02:15:02

만약에 저게 진짜진짜 사실이라면....다시 한 번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될 듯 다갓님, 그 사람의 나이가? 1 스레주보다 연상 2 스레주보다 연하 Dice(1,2) value : 1

#33 이름없음 2018/08/09 02:16:21

그래 그럼 아니네 근데 연하가 더 좋은데 ㅠㅠ 아니래 아니래 아니래 ㅎㅎㅎㅎ 시원섭섭하다!

#34 이름없음 2018/08/09 08:08:39

아 내 생각을 정리하려고 구구절절이 써 놓은 거 다 날라갔네 ㅠㅠㅠ 오히려 잘 된건가??? 아무튼 많이 생각날 거고 행복하게 잘 살아

#35 이름없음 2018/08/09 14:13:44

아 왜 이리 마음이 아프지?? 그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도 않고 오히려 일하는 중인데 심장이 아려오면서 눈물이 나 진짜 왜 이러지 ㅠㅠ

#36 이름없음 2018/08/09 14:15:48

난 눈물이 많은 사람도 아닌데 ㅠㅠ 분명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텐데 진짜 이러고 있지 말자 ㅠㅠ

#37 이름없음 2018/08/09 16:41:28

잠깐 쉬는 중....이라고 하지만 사실 3시부터 띵까띵까 노는 중 ㅎㅎㅎㅎㅎㅎ 이러면 안되는데???

#38 이름없음 2018/08/10 04:11:09

결국 아무것도 안했다는 뒷얘기가.... 아니 얘가 나를 붙잡고 세벽에 한시간 이상 카톡을했다.... 나한테 요리 하냐 아무한테나 친절하다고 함 아오 빡쳐 그런 질문 왜 해 진짜 의중이 뭐냐고 짜증나

#39 이름없음 2018/08/10 14:04:31

조회수를 보아하니 다행히도 이번 일기 스레를 보는 사람은 나랑 레스주 밖에 없는 듯하다 ㅋㅋㅋㅋ 아무튼... 걔도 내 생각이 어지간히도 나나봐 어제부터 아주 쓸데없는 내용으로 카톡을 계속 보내 그래서 내가 할 말 따로 있는 것 같은데 빨리 하라고 답답하다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 할 말 따로 없대 ㅋㅋㅋㅋㅋ 내가 남자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의중 파악 시 내 사심도 본의 아니게 포함되어 분석의 정확성이 일률적이지 않다는 것을 인정해 그런데 말을 안하는데!!!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냐고 뭐 보나마나... ㅅㅅ 생각 많이 나겠지 자기는 뭔가 많이 아쉬웠나봐 그러니까 카톡 폭탄 계속 보내고 있지 그 외에 나랑 해 보지 못한 것들도 많이 생각나나봐 전에 내가 가는 단골 팥빙수집을 말한 적 있는데, 또 거기 가고 싶은지 자꾸 거길 언급하네 ㅎㅎㅎㅎ 일해야 하니까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걸 쓰고 마무리해야겠다 내가 하고 싶은 것들????? 옆에 앉아서 머리 쓰다듬으면서 토닥토닥해주고, 팔짱도 끼고 싶고, 얄미운 말하면 장난스레 팔도 꼬집고, 꼬옥 안아주고 싶어 이 정도면 완전 순애보 아니냐 몰라 손이 근질근질거려 만지고 싶어서

#40 이름없음 2018/08/10 14:19:42

Took you like a shot Thought that I could chase you with a cold evening Let a couple years water down how I'm feeling about you (Feeling about you) And every time we talk Every single word builds up to this moment And I gotta convince myself I don't want it Even though I do (even though I do) You could break my heart in two But when it heals, it beats for you I know it's forward, but it's true I wanna hold you when I'm not supposed to When I'm lying close to someone else You're stuck in my head and I can't get you out of it If I could do it all again I know I'd go back to you I know I'd go back to you I know I'd go back to you We never got it right Playing and replaying old conversations Overthinking every word and I hate it 'Cause it's not me ('cause it's not me) And what's the point in hiding? Everybody knows we got unfinished business And I'll regret it if I didn't say This isn't what it could be (isn't what it could be) You could break my heart in two But when it heals, it beats for you I know it's forward, but it's true I wanna hold you when I'm not supposed to When I'm lying close to someone else You're stuck in my head and I can't get you out of it If I could do it all again I know I'd go back to you I know I'd go back to you I'd go back to you I'd go back to you What was there wasn't sure But I'd go back to you I know I'd go back to you You can break my heart in two But when it heals, it beats for you I know it's forward, but it's true Won't lie, I'd go back to you You know, my thoughts are running loose It's just a thing you make me do And I could fight, but what's the use? I know I'd go back to you I wanna hold you when I'm not supposed to When I'm lying close to someone else You're stuck in my head and I can't get you out of it If I could do it all again I know I'd go back to you I'd go back to you I'll go back to you I know I'd go back to you (I'd go back to you, I'd go back to you) I know I'd go back to you (Go back to you, go back to you) (Go back to you, go back to you) (Go back to you, go back to you) 진짜 이 노래 처음 들었을 때 별 생각 없었는데... 지금은 너무 공감된다

#41 이름없음 2018/08/10 22:23:09

음... 주문했어....이제 곧 올거야... 빨리 왔으면 좋겠다....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거야.... ㅋㄷㅋㄷㅋㄷ 속눈썹 영양제 열심히 발라서 많이 길어지기는 했는데... 아직 인형 눈썹처럼 보이지 않는 것은 왜지??? 속눈썹 파마해야 하나???? 다갓님께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또 마음이 짠하네 ㅠㅠ 오늘도 하루종일 카톡 왔어 이쯤이면 눈치챌만도 한데 그냥 모르는 척하는건지... 결혼하면 다 저렇게 되는건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나랑 얘기하는게 좋단다 아씨 얘 진짜 나한테 하고 싶은 말을 꾹 참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데 대체 그게 뭘까 아니래 아니래 할말 있는 거 아니래 진짜 ㅅㅂㄴ 하아.... 진짜 얘가 귀여운 짓만 골라서 한다 미치겠네

#42 이름없음 2018/08/11 03:01:38

이게 내로남불인가봐 난 내가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 이렇게 좋은데,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어떻게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 얘는 내가 한 말 때문에 너무 심란해 한다... 잠 못 자면 어떡하지?? 나도 심란하다 기도해야겠어 난 하느님의 뜻에 따르겠어

#43 이름없음 2018/08/11 21:54:28

나 진짜 속 시원하게 다 말했어 그래도 여기에 글 쓰면서 생각 정리한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 보다 조리있게 나의 생각을 전달할 수가 있었지 맞아 나 쳐죽일 년이야 그리고 지금 마음 상태이면 걔가 만약에 지금 당장 이혼을 하면 아마 바로 결혼할지도 몰라 그런데 전 레스에도 얘기했지만 그게 잘못되었다고 생각되지는 않아 물론 와이프 앞에서는 죄인처럼 고개를 들지 못하고 사죄하는 마음이 들겠지만 정확하게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뭔가 미묘하게 달라 그게 어쩌면 난 내 행동이 가져올 파장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그 고통을 감내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일 수도 있어 자꾸 자동적으로 시뮬레이션이 돌아가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런 식으로 김치국 마시면 안되는데 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내 인생에 대해서 느끼고 있던 것이 또 한 가지가 있는데... 뭔가 내가 새로운 길을 개척하게 될 것이라는 거 난 그게 새로운 커리어의 개척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을 수도 있어 이제 다시 일해야지...

#44 이름없음 2018/08/11 23:22:15

하하 내가 도덕규범을 깨버릴 일은 없을 듯 하하하하하

#45 이름없음 2018/08/11 23:39:55

다갓님, 잘 알았어요 ㅎㅎㅎ 어쨌든 난 내 할 말 다 한 걸로 만족한다!

#46 이름없음 2018/08/12 03:15:30

남자의 입장에서 만약 스레주가 좋아서 미쳐날뛰었으면 이혼을 하건 해서 스레주랑 살려고했을거야. 진짜 정말 미안하지만 스레주는 그 사람한테 딱 거기까지인거야. 너무 마음 안줬으면 좋겠어

#47 이름없음 2018/08/12 12:20:57

>>46 레스더의 진심어린 충고 정말 고마워!!! 너가 말한 가능성도 항상 마음에 두고 있어 ㅎㅎㅎ 여기에 적는 것들은 다 내 본심이기는 하지만, 그 어디에 가서 이야기할 수 없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그런 단편적인 생각인 경우가 많아 그리고 현실적인 제약과 같은 사유로 실천하지 못할 가능성도 매우 높고 일단 이혼만 놓고 봐도... 만약 만난지 1달만에 그 사람이 이혼한다고 쌩난리친다면 내가 나중에 후회하게 될지도 모르면서 결혼을 해 줄지도 모르지 지금 당장은 눈에 콩깍지가 씌워 있어서 후일의 고통은 지금의 즐거움으로 충분히 커버된다고 생각해서 말이야 그리고 희망사항으로 어차피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윗 레스에서 쉽게 말한 면도 없지 않아 있지 그런데 결혼, 이혼은 애들 장난이 아니잖아 여러 사람의 인생이 걸려 있는 선택이니 만큼 정말 정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해 특히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맞게 될 걔네 가족 입장에서 보면 말야 아무리 좋아도 한 달 만난 사람 때문에 몇 년 동안 동고동락한 가족과 선뜻 이별한다는 것은....ㅎㅎㅎ 지금 상황을 말하자면 걔가 나를 더 좋아하는 상황이야 진짜 맨날 카톡 안 오고 내가 대답 안하면 전전긍긍해 어제도 거의 5시간 통화했어 내가 어제 소개팅을 했는데 그것 때문에 걔가 많이 힘들어 했거든 날 붙잡고 싶지만 붙잡지 못하는 현실 ㅋㅋㅋㅋ 아무튼 난 내 일에 지장이 좀 많을 정도로 연락이 오고 있어서 난 오히려 냉정을 되찾는 중이야 ㅎㅎ 믿기 힘들겠지만 걔나 나나 굉장히 계산적이고 이성적인 사람들이라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 자체가 희한한 일이지 특히 걔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래 내가 썼지만 무슨 개소리인지 모르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제 나가봐야해서 일단 여기서 일단락하고....

#48 이름없음 2018/08/13 01:20:21

아이씨 집중이 안된다 할일 진짜 많은데 잡소리 좀 쓰면 나아지려나.... 먼저, 결혼이고 뭐고 걍 생각 안할래 진짜 결혼을 위한 결혼은 하고 싶지 않다 자식 낳는 거 걱정되면 난자 냉동해서 대리모 쓸거야 아니면 입양할거야 그리고 난 남자한테 숙이지 않을거야 내가 뭐가 아쉽다고 알랑방귀를 뀌면서 잘 보이려고 해 성격이 맞으면 맞는 거고 그게 아니라면 마는 거고 그리고 얘를 통해서 배운 게 있어 - 결혼하려면 다음의 경우 중 하나에 해당할 것 1. 배우자를 사랑하고 성적으로도 만족할 것 2. 배우자를 사랑하지만 성적으로 만족하지 못할 경우 다른 파트너를 만날 수 있다는 합의가 되어 있을 것 3. 배우자와는 서로 이해관계가 맞기 때문에 결혼하였고, 서로 다른 파트너를 만날 수 있다는 합의가 되어 있을 것 뭐 내가 2와 3의 경우에 합의하는 남자를 만날 리는 없을 것 같고 ㅎㅎㅎㅎ 걍 이런 경우이라야지만 결혼생활이 유지될 것 같아 왜 자꾸 성 얘기하냐고??? 그거야 내가 워낙에 좋아하니까... 걔와 나의 공통점은 선천적으로 굉장히 강한 리비도를 타고났는데 보수적인 집안, 그것도 첫째로 태어났다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성향이 잘못된 것이고 숨겨야 하는 것, 터부시 되는 것이라고 죄책감을 안으며 살다가 어느 순간에 그게 폭발하였지 그래서 주체를 못하는 것이고.... 그런데 걔의 경우에는 이미 적당한 여자 만나서 결혼한 후에 그 사실을 알았다는 거지 나도 뭐 내 나름대로의 consequences가 있었고 오늘 걔 만났었어 그냥 정말 편안하고 좋았어 2시경에 만나서 8시까지 같이 있었나 처음에는 카페에 같이 앉아서 난 일하고 걔는 책 읽다가 나중에 바깥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투닥투닥거리면서 놀았어 나중에 19금도 했지 걔가 나한테 아끼는 둘째 아이의 사진 보여주더라 잘생기지 않았냐며 ㅋㅋㅋㅋ 미안 잘생겼다는 말은 안 나오더라 ㅠㅠㅠ 그냥 속으로 사진빨 안 받는 것일 수 있다고 생각했어 ㅠㅠ 지하주차장에서 헤어질 때에도 차마 발이 안 떨어져서 한참 또 서성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걔는 이제 내 꺼라는 생각에 안도감과 함께 충만한 느낌이 들었다 지금 이걸 쓰는 이 순간, 자랑스레 내민 둘째의 사진이 눈 앞에 아른거리고 첫째에 대한 얘기도 더 많이 듣고 싶다 그렇구나 난 얘의 모든 것을 포용할 준비가 되어 있었구나 그렇다고 내가 가정파괴범이 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사실 와이프가 내 존재를 알더라도 내가 알아서 꺼져주면 눈감아주는 것으로 상황이 종료될 거야 그 분은 그런 성격이더라고 그래도 꼬리가 길어지도록 놔둘 필요 없으니 조심해야겠지

#49 이름없음 2018/08/13 01:21:11

다갓님, 얘 잘 자고 있죠?? 1 응 2 아니 Dice(1,2) value : 2

#50 이름없음 2018/08/13 01:38:02

카톡에 답이 없는 것으로 보아 잘 자고 있나보다 다행이다

#51 이름없음 2018/08/13 10:47:46

입맛이 없다.... 손톱부터나 깎아야징 ㅋㅋㅋㅋ

#52 이름없음 2018/08/13 13:37:27

아 뭔가 또 온 몸에 힘이 없다 ㅠㅠ 일이 많아서 운동 안 가려고 했는데 그냥 가야할까봐... 물 좀 더 마셔야징 홍차 타 마실까??

#53 이름없음 2018/08/13 14:55:09

홍차도 차게 만들어야겠다 도저히 뜨거운 건 못 마시겠어 ㅠㅠ 아직도 컨디션 안 좋다 흑흑 기압 때문인가?? 음 다시금 마음 다 잡고 하자....

#54 이름없음 2018/08/13 18:31:04

아 진짜 기분 좋은 일 있었다 ㅎㅎㅎㅎㅎ 힘이 솟는다!!!!!!!!!!!!!!!!!!!

#55 이름없음 2018/08/13 23:53:33

또 피곤하당 ㅠㅠ 집에 들어오능 길에 단골집에서 떡볶이 사려고 했는데 문 닫음 그래서 딴 데서 샀는데 맵고 달아 난 단 음식 싫어하는데 ㅠㅠ (후식 빼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 나빠!!!!

#56 이름없음 2018/08/14 01:06:06

뭔가 시간만 버린 짜증나는 기분이 든다

#57 이름없음 2018/08/14 16:00:18

이거 왜 이러냐.... 맨 윗줄이 보이질 않아 ㅠㅠㅠ

#58 이름없음 2018/08/14 19:34:59

>>54 단골이 닫으면 맘이아팧ㅎㅎㅎㅎ...ㅠㅠㅠ 내 입맛은 거기에 길들여졌는데 흡 요즘 좋은 소식은 한달 반 후에 어무니가 걸을 수 있다는 희소식! 다음 병원은 8월말이야 얼른 시간 금방 갔으면 죠케써.

#59 이름없음 2018/08/14 23:48:02

>>58 🌼어머니께서 빠른 속도로 차도 있으셔서 너무나 다행이네~🌼 어머니께 꽃다발을!!! 💐 레스더도 한 시름 놓았겠다 ㅎㅎㅎㅎ 떡볶이집은 생각해 보니 폐업한 게 아니라 내가 그냥 너무 늦은 시간에 간 것 같아 ㅎㅎㅎ 카프리썬 살짝 얼려서 먹었더니 진짜 맛있네 ㄷㄷㄷ 힝 글 써야 하는데 너무 하기 싫으다 ㅠㅠ 할 일 겁나 많은데 너무 하기 싫으다 ㅠㅠ 얘는 책 읽는다고 나랑 안 놀아주고 ㅠㅠ 잠이나 잘까...

#60 이름없음 2018/08/15 10:37:52

여전히 아무 것도 하기 싫다 흠 나갔다 올까 아직 정체를 알아내지 못했지만 뭔가 내 심기가 불편하다 뭐지뭐지??? 수박 먹고 싶은데 수박 겁나 비싸대 ㅠㅠ 그래서 대체재로 음료수 살짝 얼려서 마시고 있당 마시쩌!! 그래도 수박이 짱인데 ㅠㅜ 아 태극기 걸어야겠다 그냥 어제도 얘랑 몇 시간씩 통화했는데... 그때에도 뭔가 심기 불편하고 이질감이 들었어 얘는 아마 눈치챘겠지 그래도 해맑게 웃더라 뭐지뭐지?? 뭐가 이렇게도 마음에 안 드는거지??? 샤워하면서 생각해봐야겠다 음 딱 원인은 아니지만 거기에 일조한 건 생각났다 ㅎㅎㅎㅎ 그건 그냥 넘겨야 하는 사안이고 ㅎㅎㅎㅎ 아무튼 오늘 진짜 열띰히 해야 함 ㅠㅠ

#61 이름없음 2018/08/15 13:06:47

일단 컴퓨터 켜는 것에 성공 ㅎㅎㅎ 얘가 지금 친구 만나고 있는데... 친구 잠깐 화장실 간 사이에 전화했더라고 조금 놀랐지 잠깐의 통화를 위해 위험부담을 안다니 (그렇다고 친구가 내 존재를 안다고 해도 욕하는게 아니라 쌍수 들고 환영하겠지만) 아무튼 시덥지 않은 얘기 있잖아 지금 어디 있냐 편의점 앞 테이블에 파라솔 있냐 옆에 있는 커피숍에도 니가 좋아하는 탄산음료 팔거야 이런 저런 대화하는데, 얘가 갑자기 하는 말 "나 안 보고 싶어?" 거의 매번 물어보는 질문이기는 하지만, 20대의 설렘 가득한 목소리로 물어보니 나도 덩달아 설레이면서 기분 좋고... 얘가 이 질문이 하고 싶어서, 나의 수줍은 "응"이 듣고 싶어서 전화를 했구나 싶었어 에휴 일해야지!!!

#62 이름없음 2018/08/15 21:49:50

아.... 진짜 일이 이렇게 빨리 진행될지는 상상도 못했다... 진심 이혼하고 싶어하는 거였어.... 내 반응이 어떤지 모르고 여러가지 생각하느라 말 안하고 있었을 뿐 나도 여러거지 생각이 들지만... 무엇보다 마음에 걸리는건 걔가 애가 셋이라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셋인 것은 사실 상관없어 그런데 난 애 낳고 싶고 최소 둘이 있어야 왕따 당하지 않을 것 같단 말야.... 그리고 난 걔 애들이랑 친해지고 싶어 그럼 한 집안에 애들만 다섯이 있게 되는데.... ㅠㅠㅠㅜ 진짜 한 달 생활비만 얼마나 깨질까 ㄷㄷㄷ 울 집은 많이 먹는 사람이 없고 해서 생활비 많이 안 드는데, 애 다섯이면 사교육비만 해도 어마어마하겠다 ㄷㄷㄷ 이게 바로 현실인가???? 아무튼 일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일단 생각만 해 두자고 ㅠㅠ 한 번 걔랑 싸워봐야겠다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지

#63 이름없음 2018/08/15 21:56:13

아무리 생각해도 다섯은 아니다....그냥 넷 넷 넷 ㅠㅠㅠ

#64 이름없음 2018/08/15 22:13:51

내가 진짜 미쳤나보다.... 아까 걔랑도 얘기했지만 이 상황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상황이야 그런데 걔가 나를 생각해 주고는 마음에 대해 들을 때마다 기특하고 이뻐죽겠어 아 진짜 모르겠다 ㅠㅠㅠㅠㅠ

#65 이름없음 2018/08/16 23:13:41

아 모르겠다 이게 점점 뭔가 현실화되어 간다는 생각이 드니까 주춤거리게 되는 것 같아 아까 낮에도 만났는데... 나갈 때는 또 신이 나서 나갔지 근데 막상 얼굴 보니까 "어?? 저렇게 생겼었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이질감이 들더라고 드디어 콩깍지가 벗겨지는건가 싶었지 근데 또 몇 시간 붙어서 돌아다니니까... 뭔가 또 굉장히 편안하고 아늑하더라고?? 오늘은 집안일에 대해 얘기 좀 했어 얘는 나보다도 게으르고 집안일 안하더라고 ㅎㅎㅎㅎ 일단 이거 싸움각 ㅎㅎㅎㅎ 나는 나만 희생하는 건 참을 수 없다고 말했어 니도 희생해야 한다고 말했지 게임하지도 말라고 했는데 그건 살짝 놀라더라 아무튼 걔가 걔 선에서 할 수 있는 일 잘 생각해 봐야겠다 가족, 친지, 친구들한테도 어떻게 말해야 하나....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좀 걱정된다 특히 울 오마니 ㅠㅠ 병나실 것 같아 ㅠㅠ

#66 이름없음 2018/08/17 00:06:51

나 일하라고 카톡도 안 보내고 있네... 난 아직도 딴짓하며 놀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ㅠㅜ

#67 이름없음 2018/08/17 02:29:17

이제서야 컴퓨터 켰다... 걍 자고 내일 할까 굳세어라 열심히 하자 ㅠㅠ

#68 이름없음 2018/08/17 10:07:07

결국 하나도 안 하고 잤다 ㅎㅎㅎ 일기 조금 쓰고 해야지!! 그냥 뭔가 내가 물어볼 때마다 일 하나도 안 해 놓으니까 엄청 실망했을 것 같아 가뜩이나 어제는 나 일하라고 카톡 보내는 것도 꾹 참았을텐데 저번에 셤 봤을 때처럼 내가 자력으로는 연락 중단하고 일할 걸 같지 않으니까 카톡 답변 없는지도 ㅎㅎㅎ 그래도 안 오니까 뭔가 섭섭한 느낌?? 자기 전에 많이 생각해 봤어 이것은 일시적인 감정일까?? 내가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을까?? 난 과연 부수적인 것이 아닌 얘 자체를 좋아하는 것일까?? 같이 있다 보면 난 더 자극적인 것을 찾게 되었지??? 어찌하였든 간에 얘만큼 같이 있었을 때 편안하고 집에 있는 느낌이 드는 사람을 찾기 정말 정말 힘들 것 같아

#69 이름없음 2018/08/17 12:34:28

열심히 할게용!!

#70 이름없음 2018/08/17 15:23:29

집에 아무 것도 없길래 늦은 점심으로 라면을 먹었는데 소화도 안되고 괜히 먹었다는 생각만 드네 ㄷㄷㄷ 디톡스 제대로 한 건가 ㅎㅎㅎ

#71 이름없음 2018/08/17 21:59:22

이 이상 내가 새로이 알아야 하는 뭔가가 있다는 말인가

#72 이름없음 2018/08/17 23:42:20

아이씨 아무 생각 없이 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팍 하고 떠오르는 것이 있단 말이지 뭔가 앞뒤가 안 맞단 말야 난 또 이런 구린 기분인 채로 있는 것이 너무 싫은데 얘는 지금 나갔어 그런데 지금 놀러간 지역도 그렇고 누구를 만나고 뭘 하는지에 대한 말이 없는 걸로 봐서 이상한 데인 것 같단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그냥 말을 안했으면 안했지 거짓말할 애가 아닌데 아 뭔가 기분이 아주 쎄하단 말야 카톡 다시 보니 얘는 내가 바쁘다고 생각해서 어디 가는지 말 못한 것 같네 그런데 뭐 일 때문에 갔겠지 사실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난 내 할 말이 하고 싶단 말이지 휴 대체 언제 언제 언제 들어가는거냐

#73 이름없음 2018/08/18 02:18:22

궁금증 해소했다 일부 내가 오해하고 내 편의대로 왜곡해서 해석한 부분들이 있었더군 갑자기 소름 돋았다 다갓님 말이 맞았어 연상이었어 ㄷㄷㄷㄷㄷㄷㄷ 아무튼.... 그 말을 할 때 목소리가 떨더라 그래서 나도 덩달아 떨었어 그게 뭐라고 떨었는지.... 그리고 더 깊어지는 확신 아 이 사람이구나 하는 ㅎㅎㅎㅎ

#74 이름없음 2018/08/18 08:51:44

미치겠다 이따가 볼 생각에 너무 설렌다

#75 이름없음 2018/08/18 21:34:09

오늘 보고 왔는데... 나 벌써 콩깍지가 벗겨지는건가 싶기도 하고... 걔는 아직도 날 많이 좋아해주고 아껴주는데... 다 잡아놓은 물고기라서 그런건가??? 아니면 ㅅㅅ를 간접적인 방법으로만 해서 더 이상 재미 없어서 그런가??? 걔는 여전히 재미있어 해... 근데 난 2프로 부족한 느낌이라서 좀 불만족스럽기도 해ㅠㅠ 아직 내가 배고플 때와 같은 정도의 짜증을 유발하지는 않는데, 그냥 뭔가 신경이 곤두서 있고 심기가 불편한 느낌이야 ㅋㅋㅋㅋㅋㅋ 지금 전화 왔는데 대화도 겉도는 느낌 ㅠㅠ 벌써 권태기인가??? 진짜 원인이 뭘까 ㅠㅠㅠㅠㅠ

#76 이름없음 2018/08/18 22:20:10

왜 이리 마음이 불편하지 그냥 사실 지금 뭘 들어도 무얼 해도 별 감흥이 없네 피곤해서 그런가 아니면 감정의 과부하가 걸린건가.... 아니면 드디어 일모드 발동인가???????????? 그럴 수도 있겠다 내가 사실 일에 더 정신이 팔려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구나 그렇다고 일 진도 그렇게 많이 나가지는 않는데? 그래도 뭘 쓰고 싶은지 더 잘 떠오르고 있긴 해 그래 어쩌면 그것일지도 몰라!!!!!

#77 이름없음 2018/08/18 23:32:55

나 광역 어그로 시전 중인가보다 동생도 지금 나 때문에 심기 불편하시다 얘한테도 오늘 잘해줘서 고맙다고 했더니 언제 그랬냐고 함 다시 일에 집중하자!!!

#78 이름없음 2018/08/19 00:38:14

그래 그럴 수도 있겠다... 느낌이 와

#79 이름없음 2018/08/19 01:14:13

아 내가 뭔가 말을 잘못했나봐 아무튼 또 뭔가가 쌔하고 불안한 느낌이 드네 ㅠㅠ 사실 오늘 낮에만 해도 있었던 그 확신은 지금 완전히 사라졌어 그래 잘 안되더라도 원망하지 말자

#80 이름없음 2018/08/19 01:24:43

하하하 진짜 웃긴다 뭔가 관계가 불안하게 느껴지니까 바로 또 좋아하는 감정 생기네?? 이게 뭐냐 진짜 이 정도면 병 아니야?????

#81 이름없음 2018/08/19 01:29:16

나의 이러한 성향을 얘기해도 될까 아 진짜 졸리다 ㅠㅠㅠ

#82 이름없음 2018/08/19 11:27:53

좋은 시절 다 지나갔다.... 이제 일에 쫓길 일만 남았구나!!!!!!! 올해 하반기 또 진짜 바쁘겠구나 ㅠㅠㅠㅠㅠㅠ

#83 이름없음 2018/08/19 12:04:08

반 년 동안 잘 놀았지 뭐 ㅎㅎㅎㅎ

#84 이름없음 2018/08/19 19:13:33

다행히 어제보다 좀 더 안정되어 보여 그냥 괜찮은 척 하는 것인지도 모르지

#85 이름없음 2018/08/19 19:18:40

또 저녁으로 라면 먹는대... 어제는 치킨 먹었던데.... 헐 어떻게 맨날 그런 것만 먹냐 ㅠㅠ 내가 마음이 아프다 진짜 ㅠㅠ

#86 이름없음 2018/08/19 22:19:19

이제 안 놀거야 짜증나

#87 이름없음 2018/08/20 04:09:32

큰일이다 졸리다 ㅠㅠㅠ

#88 이름없음 2018/08/20 12:43:02

아 ㅅㅂ 진짜 이렇게 살지 말아야지 발전도 없고 나한테 너무 실망이다 ㅠㅠ 하아 진짜 주변 사람들 너무 실망시키고 ㅠㅠㅜ 으아아아아아

#89 이름없음 2018/08/21 04:37:13

오늘 굉장히 심각한 얘기를 카톡으로 3시간 동안 했다 ㅎㅎㅎ 이번에도 여러가지 알게 된 것들이 있긴 한데... 결국 내가 말한 것 때문에 완전 삐쳐가지고 그걸 달래느라 진땀 뻈다.... 결국 나 내일 완전 중요한 날인데 그쪽 동네로 가기로 했어 ㅠㅠㅠ 나는 걔가 날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아 얼마나 내 기준에서는 옭아매려고 하는지도 알고 있고 반면에 난 그런게 전혀 없어 그런 것 때문에도 섭섭해 하더라고 진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ㅠㅠ

#90 이름없음 2018/08/21 19:09:09

음 집착하눈건가

#91 이름없음 2018/08/21 19:10:41

오랜만이야아 잘 지내구이써? 저번에 보내준 꽃다발 덕에 더 빨리 나아지시눈거가태ㅠㅠㅠ고마워 항상 친척들 놀러와서 한동안 같이 좀 놀다와써. 집에 박혀있게되니까 좀 더 가정적이게 되는 거 같아. 여태 내가 좀 신경을 안 쓴 경향도 있긴했찌만 말야

#92 이름없음 2018/08/21 19:11:11

그 분이랑은 잘 지내구 있나봐! 어떻게 되건 스레주가 행복한 선택을 해쓰면 죠케써 좋은 소식 자쥬 들려줘 히히 더 자주 찾아오께!

#93 이름없음 2018/08/22 06:39:33

>>90 아직은 정상의 범주에 드는 집착 정도인 것 같아 ㅎㅎㅎ 내가 누굴 만나기만 하면 남자인지 여부부터 확인하고 있어서 살짝 이게 의처증으로 가면 어쩌나 싶었는데 내가 원래 뇌를 거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하는 편이라는 걸 걔도 알고 있기에 내가 곧이곧대로 말하면 그걸 딱히 의심하지는 않아 >>91 집안이 시끌벅쩍해서 어머니도 더 빨리 병환을 잊으셨을 것 같네~ 쾌유하고 계셔서 정말 다행이야!! >>92 진짜 심각한 얘기 많이 나눴었고 난 그대로 끝나는 줄 알았어 막상 얼굴을 보면 이질감이 느껴지면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 그래서 내가 어제 만나고 졸라서 만났지...거의 11시간 동안 같이 있었어 매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순삭되는 마법이 발현되었어 ㄷㄷㄷ 그냥 같이 있으면 너무너무 편해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보여줘도 평가하지 않아서 좋아 걔도 아마 속얘기를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이 나일거고 아무튼 당분간은 계속 이렇게 지낼 것 같아 더 자세히 쓰고 싶지만 좀 바쁜 일이 있어서 이쯤에서 마무리를 ㅠㅠㅠ

#94 이름없음 2018/08/22 15:08:37

아 기운 빠진다.... 조금만 더 참으면 되는데 ㅠㅠㅠ

#95 이름없음 2018/08/22 22:36:42

하아 덥다 어째 이번 달 초보다 더 덥냐ㅠㅠㅠ 더워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 아무튼....나 오늘 오전에 멘붕했었거든 일 때문에 전화가 왔는데 나한테 너무 짜증을 내서 ㅠㅠㅠ 빨리 마감해야 할 일을 마감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걔한테 연락했어 잠깐 통화할 수 있냐고 통화하는데 적당히 상대방 욕도 해 주고 나 달래주기도 하고 같이 왜 짜증을 냈을까의 원인도 찾아보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고마웠어 ㅎㅎㅎ 근데 통화시간이 40분이 넘어가는데 안 끊는거야...... ㅠㅠ나도 계속 통화하고 싶은데 일 다 마무리 못했는데 ㅠㅠ 다행히 업무상 전화로 통화 끝내고 난 내 할일 할 수 있었지 ㅎㅎㅎ 아무튼 여러모로 날 배려해주고 생각해주는 모습이 고마웠어 걔가 사실 와이프랑 사이가 냉랭하다고 해야 하나...같은 집에 살지만 거의 남남처럼 지내 나한테는 거의 맞춤형(?)인 것처럼 배려해 주고 생각해 주는데 와이프한테는 그렇게 안해 줬었나?? 하는 생각도 들어 뭐 애초부터 사랑해서 결혼한게 아니라 내조할 여자 찾아서 결혼한 거였으니까 ㅎㅎㅎ 갑자기 내가 밀크티 안 가지고 왔다고 나한테 핀잔 준 거 기억났다 ㅎㅎㅎㅎ 콜라만 주구장창 찾는데 내가 뭔가 작은 변화를 가져온 것 같아서 뿌듯했어!! 그래도 히비스커스차는 맛없다고 안 마신다고 하더라 ㅎㅎㅎㅎㅎ 히비스커스차의 진면목을 못 알아보다니 ㅠㅠㅠ 같이 걸어다닐 때 내 얼굴 힐끗힐끗 쳐다보다가 나한테 들키면 안 본 척하는 것도 귀여워 오늘따라 많이 생각나네...

#96 이름없음 2018/08/24 14:44:24

어제도 거의 하루종일 같이 있었네 ㄷㄷㄷ 좀 고쳤으면 하는 점들이 있지만... 예를 들어 지나가는 사람 외모평가하는데 그걸 너무 큰 목소리로 말해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그러지 말라고 잘 타이르면 잘 반영하니까 얼마나 이쁜지 몰라 ㅠㅠ 걔가 또 콜라중독인데 내가 막 화내면서 콜라 좀 제발 그만 마시라고 했더니 진짜 안 마셨나봐 ㄷㄷㄷ 내가 그때 버럭했을 때도 좀 깜짝 놀라기는 했었지 생각해 보니까 ㅎㅎㅎㅎ 막 질투하는 것도 귀엽고 ㅎㅎㅎ 아까 전까지만 해도 내가 뭘 쓰고 싶은지 명확하게 윤곽이 잡혔는데 지금 막 뒤죽박죽이네 ㅎㅎㅎ 이따가 다시 생각이 정리되었을 때 와야겠다!

#97 이름없음 2018/08/24 16:07:24

아 진짜 글 같지도 않은 글을 쓰고 앉아 있어 이래서는 내가 평가를 할 수가 없잖아 이런 게 제일 싫어 기본조차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전부 다 뜯어고쳐야 하는 글들.....

#98 이름없음 2018/08/24 16:21:50

아씨 또 보고싶다 저번처럼 피곤해서 일 망치면 안될텐데... 좀 감동 받았던 건... 울 아버지가 어젯밤에 상태 안 좋아서 응급실에 갈까 말까 고민 중이었는데 그걸 얘기했었거든 그런데 카톡하다가 내가 자정쯤 너무 피곤해서 그냥 쓰러져서 잤단 말야 새벽 3시까지 못 잤다고 하더라고 걱정되어서 딸인 난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데 나보다 더 피곤했을 걔는 걱정에 잠 설치고 ㅠㅠ 하늘도 감복했는지 울 아버지 아침에 많이 호전되셨더라고 ㅠㅠ 많이 고맙지~

#99 이름없음 2018/08/25 07:44:46

어제 또 한참 통화를 했네 ㅎㅎㅎ 덕분에 오해도 풀고 새로운 사실 또 알게 되고 ㅎㅎㅎㅎㅎ 걔가 요새 나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한 발 더 나아가 자기가 더 좋아하는 것 때문에 생각이 많다고 하더라고 ㅎㅎㅎㅎㅎㅎ 한 번 만났다 하면 하루종일 같이 있고 같이 있지 않으면 뭐하는지 미치도록 궁금해서 주구장창 카톡 보내게 된다고 ㅎㅎㅎㅎ 그래서 내가 딱 말했지 그건 20대 초반 CC 연애라고 ㅎㅎㅎㅎㅎㅎ 한 번도 자기가 더 좋아하는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대 지금 와이프 포함해서 그런 거지 진짜 걔랑은 입맛만 빼고 다 잘 맞아 근데 입맛도 내가 바꾸자고 하면 그것대로 따를 것 같아 원래 집안일도 손도 안 대는데 내가 하라고 하면 할 것 같아 물론 나도 걔가 하자는 거 다 하지 ㅎㅎㅎ 그냥 서로가 서로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에 배려해서 자기 자신을 바꾸는 그 모습이 좋은 것 같아 이것이 일시적인 것인가 싶다가도 이런 부분은 또 둘의 성격이 비슷한 부분이 발현되고 있는 것이라서 그냥 평생 이럴 가능성도 높다고 봐 아 이제 일 마무리 해야지... 아무튼 이따가 저녁 때 또 볼 것 같아 진짜 하루 걸러서 보고 있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내일도 볼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18/08/25 17:23:16

나 그냥 나가죽어야겠다 무슨 발표를 이리도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 이름없음 2018/08/26 10:32:00

음.... 일단 걔는 진심으로 나랑 결혼하고 싶어하는 거였어 거기에 대해 많이 생각해 봤더라고 그냥 이제는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하는지 다 아는 수준이 되어버렸어 이게 이게 진정 만난지 두 달 밖에 안된 사이란 말인가 결혼하면 둘이서, 아니면 애들까지 넷이든 몇이든 잘 지낼 것 같아 근데 울 엄마를 포함한 주변사람들한테 어떻게 얘기하지??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한다 그래도 동생한테는 보여주고 싶어 동생이랑도 잘 지낼 것 같거든 ㅎㅎㅎㅎㅎ 아무튼 그냥 타임워프하고 싶다 결혼 후 5년으로 ㅎㅎㅎㅎ 잠깐 생각해 봤어 우리의 관계가 무엇인지에 대해 걔는 나한테 종종 물어봐 만족 못해서 딴남자 찾는 것 아니냐고 물론 정답은 "난 널 정말 좋아해서 딴남자가 눈에 안 들어와"겠지 근데 난 솔직하니까 비용편익 따졌을 때 안 만날 것 같다고 또 자기가 딴여자 만나서 씨뿌리고 다니면 어떨 것 같냐고 하길래... 좀 고민했어 화난다고 말해야 될 것 같았거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화 안 날 것 같아 지금 생각해 보니 이런 가정적 상황에 전혀 동요하지 않는 이유가...... 일어날 확률이 0프로이거든 난 여행의 종착지에 다다랐어 더 이상 찾을 필요가 없어 걔도 한 눈 안 팔아 내가 등 떠밀어도 안 팔아 그걸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었던거네

#102 이름없음 2018/08/27 13:48:01

걔가 아까 그러더라 "사랑한다"고 걔 성격에 이런 말을 벌써 들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ㅎㅎㅎㅎ 진짜 결혼하면 내가 시키는 거 다 할 각오 되어 있네 ㅎㅎㅎㅎㅎㅎ 남 험담하기는 싫지만... 그 분은 전업주부임에도 불구하고 애들 식사도 제대로 안 챙겨주는... 진짜 맨날 라면 아니면 배달 먹어 옆에서 보는 난 한숨만 나오지 아니 솔직히 아동학대 같아 보여 ㅠㅠㅠㅠ 아무튼 이제 일해야겠다....

#103 이름없음 2018/08/27 19:13:39

아까 카톡히는데.... 나한테 묻더라고 자기가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자기를 더 좋아하는 것 맞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현 상황은 완전 반대지만 귀여워서 그냥 니 말 맞다고 해 줬어 ㅋㅋㅋㅋㅋㅋㅋ

#104 이름없음 2018/08/27 22:37:22

9월 들어가면 자주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ㅠㅠ

#105 이름없음 2018/08/29 03:49:44

아까 또 카톡으로 얘기하는데.... 내가 진짜 분노할 수 밖에 없는 일이 있었어 너무너무 화가 나는데 진짜 머리에 찬 물을 끼얹은 기분이었고 내가 미쳤지 대체 뭘 믿고 저놈이랑 저리도 시간을 버렸나 하는 생각에 너무 짜증이 났어 아무튼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가 너무 냉담해지니까 얘도 그때서야 잘못했다는 것을 알고... 아무튼 덜컥 겁이 났나봐 내가 떠날까봐 그러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더라고 나도 어떤 마음인지 아니까 더 이상 화를 못 내고 그냥 넘어갔지... 오늘은 여기서 줄여야겠다 ㅠㅠ

#106 이름없음 2018/08/30 00:00:59

아 맞다... 하루 한 글 보기.... 못했다 ㅠㅠㅠ

#107 이름없음 2018/08/31 15:42:21

결국 어제도.... 하루종일 붙어 있었어 에휴 같이 있으면 물론 좋긴 한데... 진짜 아무 것도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제 있었던 고무적인 일은 이제 걔도 조미료 안 들어간 음식에 맛들이기 시작했다는 것 정도??? 진짜 내가 밥 해도 맨날 거기다가 조미료 추가할까봐 걱정했었는데 안해도 되겠어 그리고 밤에 재즈카페를 갔는데 거기서 조금은 마음 열더라고 더 정확하게는 마음 속에 있던 생각들을 끄집어내었지 걱정되나봐 내가 전부 알게 되면 실망하게 될까봐 내가 살아온 환경과 자기가 살아온 환경이 완전히 다르대 그리고 얼마 다른지를 알게 되면 내가 실망하게 될 것이 두려운거야 그냥 얼마나 전전긍긍하고 있을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 사실 가정환경보다는 다른 것이 더 걱정되고 있어 여기서는 구체적으로 적기가 뭣하지만... 정말 걱정해야 할 정도인지 여부는 확정된 것도 아닌지라 기우에 그칠 수도 있지만 어쨌든 아무튼 같이 살면 그래도 지금보다는 내 할 일 좀 할 수 있겠지???? 신경 써야 할 일이 늘어나서 아예 못할지도....

#108 이름없음 2018/09/01 03:05:49

음... 뭔가 현실적인 문제점에 점점 직면하게 되는 것 같아 임신부터가 쉽지 않을 수가 있어 진짜 생각하지 못한 복병이야... 나중에 병원 가서 상담 받아야겠지만 그래도 에휴

#109 이름없음 2018/09/01 14:23:27

오빠 보고 싶다 맨날 붙어있고 싶다

#110 이름없음 2018/09/02 08:46:25

>>109 이거 오글거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 이름없음 2018/09/02 17:51:52

>>109 오와... 스레주가 이런말을 쓸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빠졌나봐~

#112 이름없음 2018/09/02 18:01:10

항상 스레주를 응원해!

#113 이름없음 2018/09/03 21:43:05

>>111, >>112 응원해 줘서 고마워!! 그런데 이렇게 응원을 받을 자격이 있나 모르겠다... 진짜 둘이서는 오래되었지만 잘 지내는 커플마냥 같이 있는 시간이 그냥 순삭이야 뭔가 특별한 것을 한 것도 아닌데 그 순간 순간이 모두 소중한데 시간이 왜 이리 금방 가는지... 근데..... 문제라고 해야 하나....휴 그 분이 아무래도 걔한테 얘기한 것 같아 알고 있다는 것만 얘기한 것인지... 아니면 이혼 얘기까지 나온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 상황이 심상치가 않아 날 위선자라고 불러도 좋지만 누군가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는 그 사실이 날 너무 슬프게 한다 어쩌면 그 분은 처음부터 비대칭적인 애정관계이었기에 걔한테 항상 그렇게 과격하게 행동한 것일 수도 있어 얼굴 맞대는 날이 언젠가 있을텐데 나 폭행하면 어쩌지 내가 때리지는 않겠지만 움직이지 못하게 제압할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제압하는 행위조차도 욕먹겠지 아무튼... 지금 카톡 확인도 안하고 있는 것이 걱정된다 부부싸움하고 있으면 어쩌지?? 그 분은 분명 손이 올라갈텐데?? 또 응급실 가면 어쩌지... 아이들도 충격 받을텐데 ㅠㅠ 지금 통화했는데 어쨌든 폭력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네 ㅠㅠ

#114 이름없음 2018/09/04 12:00:47

어제 얘가 너무 심란해 하길래 새벽에 얼굴 잠깐 봤어 헛짓거리 좀 하다가 걔가 그러더라 그분이 자기더러 나가서 살래 그래서 진짜 심각하게 생활비까지 얼마 보내주는 걸로 얘기했대 내 존재는 아마 모르는듯...알아도 상관없거나 아무튼 나한테 진짜 결혼할거냐고 재차 묻더라 근데 진짜 현실이 되니까 주변시선 어떻게 견뎌내야 하나 걱정되더라 얘는 확신을 가지지만 내가 미적지근한 태도 보이는 것 같아서 또 상처 받고... 김밥 먹어야겠다 ㅎㅎㅎㅎ

#115 이름없음 2018/09/04 18:16:35

아 ㅎㅎㅎ 걔가 드디어 숨기고 있던 걸 털어냈어 ㅎㅎㅎㅎ 이제 다 이해가 되더라고.... 그래도 열심히 했으면 하는 마음이야 아주 그냥 열심히 하셔야지 ㅎㅎㅎㅎㅎ

#116 이름없음 2018/09/04 22:34:46

온 몸이 얻어맞은 것처럼 아프다 ㅠㅠ 내가 내 체력을 너무 과신한 것 같아..... 하반기 어떻게 버티지 ㅠㅠ .....어떡하지

#117 이름없음 2018/09/04 23:24:03

진짜 많이 아픈가봐...지금 카톡 하나쯤 올 타이밍인데 안 오네 참 마음이 짠하다....

#118 이름없음 2018/09/06 11:19:53

더 많은 걸 알게 되었어 참 내가 멋대로 예단했던 부분들이 많았네 ㅎㅎㅎㅎㅎㅎ 앞뒤 생각 안하고 내 바람대로만 생각한거지... 어제 처음 들었을 때에는 어안이 벙벙했어... 나중에는 조금 막 대하게 되더라고 ㅎㅎㅎㅎ 지금은...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9금 일단 얼굴 보고 생각하자 ㅋㅋㅋㅋㅋ

#119 이름없음 2018/09/07 23:39:46

오랜마니야아 무슨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결됐길바랩!

#120 이름없음 2018/09/11 20:44:21

요새 진짜 정신없다 ㅠㅠ >>119 응응 더 자세하게 말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그냥 이 정도 선에서 밖에 말 못하겠네 ㅠㅠ 아무튼 지금은 서로 죽고 못사는 사이처럼 잘 지내고 있어

#121 이름없음 2018/09/13 14:58:51

정말 몸이 열개라도 모자르다... 그런 와중에도 걔랑은 틈만 나면 만나는 중 ㅎㅎㅎ 어쩔 때에는 과도하게 연락을 할 때가 있고 ㅡㅡ 그래서 살짜 빡칠때가 있는데 얘가 또 그걸 기가 막히게 캐치를 해 ㅎㅎㅎㅎ

#122 이름없음 2018/09/14 21:51:36

속궁합만을 이유로 결혼하는 건 미친 짓겠지??ㅎㅎㅎㅎㅎ 진짜 맞아도 넘 잘 맞다는 말이야 하지만... 나중에 경제적 어려움이 있겠지??

#123 이름없음 2018/09/20 00:35:33

잘 지내구 있구나아 움... 속궁합만 잘 맞아서 생각하는 건 아닐거가튼데..!

#124 이름없음 2018/09/20 17:30:42

>>123 그게 전적인 이유는 아니긴 하지만 큰 부분을 차지하긴 해 하아 진짜... 내가 다시 우리 관계 재고해봐야겠다고 그 한 마디 했다고 너무 섭섭해 하네 서로 오해도 다 풀고 했는데도 아직까지도 충격이 가시지 않았나봐 계속 달래는데에도... 풀리지 않네 참 ㅠㅠ

#125 이름없음 2018/09/25 10:23:48

결국 그날 거의 3시간 통화해서 상황종료 됐어ㄷㄷㄷ 요새도 주구장창 만나고 있어 너무 자주 만나서 문제이지ㅠㅠ 요새는 결혼얘기 안하더라 내가 별 생각없다고 생각하는 것일지도 난 얘가 말 안하고 있는 것들이 몇 가지 있는 것 같아서... 완전히 오케이는 못하겠고... 이제 진짜로 할 일 해야겠다 졸리니까 커피 좀 타 마셔야지ㅎㅎ

#126 이름없음 2018/09/25 16:26:55

난 요즘 만나는 사람이 생겨써. 저번에 얘기하던 그 사람은 아니구 친구 소개로 만나게 된 사람이야. 다시 한 번 사람이 누굴 만나고싶으면 어떻게든 시간을 낸다는걸 깨달았서... 어무니가 아파서 어디 못 다닐 줄 알았는데 훔 금요일 날 병원 가서 별 일 없었으면 좋겠댜. 그 날 병원 다녀왔다가 바로 만나러 갈 예정인데 무슨 일이 있다고 하면 아무래도 데이트하면서 계속 기분이 좋진 않을것같단 말이지.. 그래두 스레주 좋아보이네! 안 좋은 일이 생기거나 혼란스러운 일이 있으면 자주 찾아오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안 그런걸 보니 좋아보여!

#127 이름없음 2018/09/27 06:26:17

>>126 만나는 사람 있다니 축하해 레스주~ 이쁜 사랑 오래 오래 지속하길!! 진짜 좋아하면 어떻게 되든간에 시간 낸다는 말... 백 배 공감 ㅎㅎㅎㅎㅎ 지금 나랑 걔가 그러고 있어서 피 보고 있는 중이거든 ㅎㅎㅎㅎ 진짜 조금이라도 시간이 나면 보는데... 그게 몇 시간씩 만나고 있어.... 근데 걔나 나나 휴일 없이(...) 일해야 일정을 맞출 수 있는 입장이란 말이지 ㅎㅎㅎ 지금만 해도 내가 어제 왜 만나서 놀았을까 후회하며 일하고 있지만 그래도 또 틈만 나면 만나서 알콩달콩해 ㅎㅎㅎ 요새 일기 별로 못 쓰고 있는 건 바빠서 그런 것도 있지만 걔가 나에 대해 가지는 감정에 대한 확신이 있으니까 별로 불안하지가 않아서 그런 것 같아 ㅎㅎㅎ 주로 불안할 때 일기 썼었거든 하아 더 길게 쓰고 싶어도 일해야 해서 더 이상 못 쓰겠다 ㅠㅠ

#128 이름없음 2018/10/01 19:46:10

권태기인가봐 그냥 짜증나고 이대로 헤어질까 하는 생각도 들어 원인은... 난 일 땜에 바빠서 연락 잘 못했던 건데 자꾸 내 마음이 변했다고 하니까 아니 자기도 바빠서 연락 없을 때 난 그냥 그런가보다 했단 말야 생각할수록 짜증나네

#129 이름없음 2018/10/07 23:08:14

힝 할 거 진짜 많은데 흐름이 끊기니까 글이 안 나온다 ㅠㅠㅠㅠ 빨리 써야 하는데!!! 요새 걔랑 잘 지내니까 일기 쓰러 안 오게 되네... 간간히 하소연하고 싶어질 때도 있었지만 바빠서 못 쓴 경우들도 있었고... 마소 카드게임 해야겠다 ㅎㅎㅎㅎ

#130 이름없음 2018/10/11 10:28:27

진짜 너무 힘들다 근데 할 말 없는게 다 내가 저지른 일이기 때문에 누굴 탓할 수도 없다는거야 이런 상황에서 걔는 애정이 식었다고 불안해 하고... 사실 전만큼 막 보고 싶지는 않은 게 사실이야 추석 연휴 때 걔랑 너무 놀아버려서 (물론 추석연휴는 놀라고 있는 거지만!!!!!) 일이 빵구 나 버렸거든... 저번 주 토요일은 몇 시간씩 통화를 하는 바람에 일 또 밀리고... 좋긴 한데 내 커리어에는 도움도 안되고 내가 힘들어하니까 더 쉬운 일 하기 원하고... 진짜 요새 미쳐버리겠다...

#131 이름없음 2018/10/13 22:02:54

미쳐버릴 것 같으니까 놀아버리는 이 센스 ㅎㅎㅎㅎ 일단 설거지랑 요구르트 만들고 밤 새워서 하는 걸로 하자!!!

#132 이름없음 2018/10/14 20:36:29

진심 산속에 들어가서 속세와의 연을 끊고 싶다 하아 진짜 내할일 다 못하고이게 뭐냐고ㅠㅠ

#133 이름없음 2018/10/20 08:24:24

그렇게 좋아죽더니만... 요새에는 진짜 권태기인가봐 어제 나 붙잡고 하소연하는데 대답하기 너무 귀찮은거야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고... 아니 내가 해 줄 수 있는게 1도 없는 상황에서 어쩌라는건지... 얘도 내가 마음이 변했다는 걸 알고 더 보채고... 진짜 보채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매번 그거 신경쓰고 풀어주느라 피곤해 죽겠다

#134 이름없음 2018/10/29 21:41:21

요새 일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으애ㅓㅓㅓㅓㆍ

#135 이름없음 2018/11/02 11:28:05

요즘 엄청 바쁜가부네.. 세상에나

#136 이름없음 2018/11/06 05:14:18

>>135 들려줘서 고마워~ 레스주 잘 지내고 있지?? 난 요새 바쁘고 많이 지쳐 있어서 거의 못 들어오고 있다 ㅎㅎㅎㅎ ㅠㅠ 지금도 잠깐 잤다가 일하고 또 잠깐 눈붙이기 전 들어온 거임 ㅠㅠ

#137 이름없음 2018/11/13 07:45:39

안녕 진짜 이 두 글자만 말할 기운이 있다 지금 뭐 좀 먹고 기운 차려야지 신경써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기운이 쭉쭉 빠진다...

#138 이름없음 2018/12/31 22:24:27

올해 이제 얼마 안 남았구나 정말 다사다난한 해였어! 그래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아야지!!

#139 이름없음 2019/01/14 00:55:27

방가워 오랜만이야! 그때 썸 타던 그 친구랑 잘 만나구 이써! 스레주는 잘 지내고 있을까? 나는 그 친구랑 거리가 많이 멀어서 자주 못 보는 것 빼곤 참 살만한 세상이얗ㅎㅎ 모텔 비 계산해보니까 너무 비싸서 아예 그 쪽에 방을 잡았어! 교통비는 기차타고 왔다갔다하는거랑 직접 차 몰고 왔다갔다 하는거랑 차이가 거의 없더라구...★ 무시무시한 교통비.. 흨 이제 전기장판도 장만했꾸 어지간한건 다 집에 모아놨으니 날 막을 건 암것도 업따 !

#140 이름없음 2019/04/19 01:13:41

>>139 정말 축하해!!!!! 지금도 잘 만나고 있지?? 알콩달콩한 사랑 지속되기를 바라!!!! 오늘 그냥 이유없이 센치하다 마냥 한 가지 과정이 끝났기 때문일까? 내가 과연 사람을 얻었는지는 자신있게 말할 수 없지만 나에 대해 여러가지 새로운 것을 알게 된 시간이었어 예를 들어 난 웬만한 여자들과 잘 지내기 힘들다는 거 ㅎㅎㅎㅎㅎㅎㅎ 어쩔 수 없지 내가 잘 지내보려고 내 자신을 한없이 낮춰도 안되는 걸 어쩌겠어 걍 살아야지 내 잘난맛에

#141 이름없음 2019/04/22 22:27:34

개힘들다 개피곤하다 씻어야 하는데 씻을 힘이 없다 ㅠㅠ 허어어어어

#142 이름없음 2019/04/24 22:47:28

어째 난 맨날 상태가 똑같냐 ㅡㅡ 오늘도 개피곤 ㅠㅠ

#143 이름없음 2019/04/27 21:32:35

아 빡쳐 왜 지가 빵구 낸걸을 나한테 뒤집어 씌우려고 해 아직은 내가 기대야 하는 것도 많아서 그냥 넘어간다만 부디 이번 일로 내가 만만치 않은 사람이란 걸 알았으면 한다

#144 이름없음 2019/04/28 14:45:02

>>140 지금도 잘 만나고 있서 ! 가는 길은 항상 좋은데 다시 집에 올 때 매일 현타의 연속,,, 같이 살고싶어 얼른 ㅠㅠ,,,

#145 이름없음 2019/05/09 01:38:15

>>144 꿀이 떨어지는구나!!! 조켔다 ㅎㅎㅎ 재미있는 일 있으면 말해줘!!! 힝, 오늘은 알 수 없이 짜증나는 하루... 밝은 색 치마 입었는데 양념 흘려서 안 빠지고 ㅠㅠ 노트북도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버벅거리고 ㅡㅡ 나 빨리 자야하는데 남친은 계속 카톡 보내면서 대답 안하면 재촉하고 아주 미치고 팔짝 뛰겠어 이런 기분으로 출근하면 분명 다른 사람들한테 짜증낼텐데 ㅠㅠ 맞다 닭안심살 배달 온 것도 어디로 사라짐... 신경 쓸게 왜 이리 많냐... 에휴

#146 이름없음 2019/05/12 12:38:39

진짜 나가기 싫다 딱 45분까지 누워있다가 나갈 준비 하자ㅠㅠ

#147 이름없음 2019/05/21 00:31:13

며칠째 화장실을 못 가고 있는지 생각도 안 난다 잘 준비해야 하는데 일어나기도 싫고 ㅠㅠ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짱나 ㅠㅠ

#148 이름없음 2019/05/28 07:06:12

진짜 아무도 내 말을 안 들어주는 느낌이야 (몇 명 빼고...) 아무튼 대부분 사람들이 각자 이유로 인해서 내 말 안 들어주니까 답답하고 재미가 엄써 아니 내가 걔 이상하다고 했자나 내가 그 얘기할 때에는 귓등으로도 안 듣더니 ㅎㅎㅎㅎㅎㅎㅎ 난 잘나지도 않았고 나를 내세우고 싶지도 않은데 자기들끼리 자격지심 가지고 나를 찍어누를 생각하다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알아서 하라고 냅두는 수 밖에 없지만 내 의욕을 갉아먹고 있어

#149 이름없음 2019/06/09 00:00:33

하루종일 누워 있어도 피곤하다... 지에만 있어서 그런지 기분도 다운되고 ㅠ

#150 이름없음 2019/06/11 00:09:33

요새 자꾸 우울하다 회사도 재미없고 사람들도 재미없고 그나마 오빠가 재미있어 근데 관심 안 보여주면 삐쳐서 가끔 피곤해 당분간 주변에 신경 쓰고 싶지가 않다 혼자 있고 싶다!!!

#151 이름없음 2019/07/28 23:22:16

출근은 언제나 하기 싫은 것 ㅎㅎㅎㅎ

#152 이름없음 2019/08/19 06:44:03

어제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엄청 오래 통화했어 난 별 걱정 없이 결혼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야 현실을 직시해야 할 때가 온 것일지도...

#153 이름없음 2019/10/16 14:08:05

요즘은 어떻게 지내 ?

#154 이름없음 2019/11/05 21:41:21

This bed is on fire with passionate love the neighbors complain about the noises above but she only comes when she's on top The therapist said not to see you no more she said you're like a disease without any cure she said i'm so obsessed that i'm becoming a bore Ah you think you're so pretty Caught your hand inside the till slammed your fingers in the door fought with kitchen knives and skewers dressed me up in womens clothes messed around with gender roles line my eyes and call me pretty Moved out of the house so you moved next door i locked you out you cut a hole in the wall i found you sleeping next to me i thought i was alone you're driving me crazy when are you coming home Laid laid

#155 이름없음 2019/11/05 21:43:41

>>153 요새 달관하는 법 배우면서 살고 있지!! ㅎㅎㅎㅎㅎ 남친도 걍 잘 만나면서 ㅎㅎㅎ 레스더는 어때???

#156 이름없음 2019/11/05 21:44:10

아무튼 alternative rocks!!!!!

#157 이름없음 2019/12/16 00:53:50

우울증이 지속되고 있어... 오늘 낮까지만 헤도 일히기 싫고 신경 쓰기 싫어서 밥이 잘 안넘어갔는데, 저녁부터 폭식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네 무엇 하나 내 마음대로 못하고 눈치만 보는게 너무 힘들다 오늘 그나마 집에 올 때 음악 큰소리로 들으면서 따라 부르고, 집에와서 꽤 괜찮은 영화봐서 좋긴 했는데... 그래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출근하기 싫다 ㅠㅠㅠㅠ 힝 내일 뭔가 요란한 옷 입고 갈까 화장을 요란하게 할까 음흠흠흠

#158 이름없음 2019/12/17 01:28:41

진짜 회사 기어갔다 ㅎㅎㅎㅎㅎㅎ 자야 하는데 아까 저녁에 파워 슬리핑해서 그런지 잠이 안 온다 음 1시반에 자자 날씨 왜 이러냐 겨울 같지 않고 진짜 봄 같아서 덥다 ㅠㅜ 창문 열어놓고 자다가 감기 걸랄까봐 걱정되어서 창문 열기도 뭐허고... 아무튼 나 이제 자야겠다

#159 이름없음 2019/12/29 04:34:11

춥다 ㅠㅠ 주말동안 하도 자서 그런지 잠이 안 온다 진짜 오랫만에 잠 꼴딱 새는듯 이른 점심 약속 있는데 큰일이당 ㅠㅠ 휴 한참동안 쉬니까 또 계속 쉬고 싶은 이 기분 ㅠㅠ 사람은 왜 돈 벌어야 하지? 난 왜 일 해야 하지? 막상 안하면, 난 자아실현 못한다고 괴로워 할까? 아마 하루종일 잘걸 아 그럼 너무 시간낭비잖아... 난 내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데, I want to leave my mark. 근데 그게 쉽지 않아 누누이 얘기하지만... 난 지쳤어 ㅠㅠ 그리고 신경쓸게 너무 많아 ㅠㅠ 그래서 늘 그래 급한 불부터 끄고 앉아 있어 I long for the days when life was simple Nothing to worry about, or to be more precise, I only had to worry about ME 내일 약속 갔다 와서 정리 좀 해야겠다 방정리 집정리!!

#160 이름없음 2020/02/03 01:10:32

과자 먹고 싶다 탄수화물이 좋다 ㅠㅠ 잠이 안 온다 내일 생크림 커피 마신다는 생각으로 버텨야겠다ㅠㅠ

#161 이름없음 2020/02/16 21:31:00

아 짱나 일하기 ㅈㄴ 싫고 우울하다 빨리 자고 내일 일찍 가서 일하던가 해야겠다 집에서는 도저히 일이 안된다

#162 이름없음 2020/05/09 23:08:23

요새 컨디션이 너무 안 좋다 건강을 위해서 식이요법 중인데 좋아지기는 커녕 면역력 약해져서 방광염 걸렸다 오늘도 하루종일 기운없고 머리까지 아파서 참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왜 이럴까 ㅠㅠ

#163 이름없음 2020/05/24 03:04:12

여러가지로 괴롭다 진짜 이민 갈까

#164 이름없음 2020/06/01 00:38:25

진짜 내 제일 친한 친구인데 정말 날 잘 이해해 주고 나를 최우선 순위에 놓는 사람인데 허망하다 아직까지는 슬프지는 않아 나중에는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 왜 꼭 결혼해야 해? 결혼은 인생의 무덤인데 대체 왜? 시댁 친정 직장 애들 다 챙기면서 어떻게 살아? 왜 꼭 그래야 해? 이런 질문 뒤로 하고 자야 하는데, 잠이 안 온다

#165 이름없음 2020/10/03 01:37:32

요즘은 어때?

#166 이름없음 2020/11/30 00:48:11

스레주누나 난 요즘 좀 우울하네 연애도 잘 하고 있고 딱히 별 다른 게 없는데 왜 이렇게 허할까,,

#167 이름없음 2021/06/22 02:52:46

>>166 나 여기 회원제로 바뀌고 나서 진짜 오랫만에 왔다 가끔 눈팅하긴 했는데 회원가입이라는 형태로 내 혼적을 남기기가 싫었어 내가 스레딕을 찾는 이유가 뭔데 사람일이란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여기 구글 검색도 되던데(왕짜증) 아무튼 싫었어 그래도 뭔가 센치한 기분에 내 일기 스레 찾아오니 동생님이 무려 작년에 스레 남겼었네ㅠ 이러면 회원 가입해야지ㅠ 동생아 어쩌면 너무 남의 눈치 보느라 너가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행동을 못해서 우울해진 것일 수도 있어 내가 그렇거든ㅎㅎㅎㅎㅎㅎ 요즘 뇌도 많이 맑아져서 예전 말빨 어느 정도 회복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내 주변을 다 말로 이기고 싶다!!!!!!!!!! 그렇다고 윗분들 밟을 수 없으니 조금 우울한 듯 ㅎㅎㅎ

#168 이름없음 2021/06/22 03:01:11

사실 그 외에도 마음이 싱숭생숭한 것도 있지 오빠랑은 매우 잘 지내는데 관계 진전 없으니까 지쳐간다 그런 와중에 윗분이 관심 보이는 듯하다 도끼병인가 싶기도 하지만 왜 팀회의할 때 나만 쳐다보고 말하는데 부담스럽게;; 그래서 난 계산이 빠르니까 짱돌 굴려봤지 근데 윗분은 매우 교양 챙기는 스탈이기 때문에 적어도 같은 팀에 있는 동안에는 먼저 대쉬 절대 안할 듯 생각해 보니 뿔뿔이 흩어져도 대쉬 안할 듯 이제 보니 걍 인연 아니네! 아니면 내가 혼자 착각하고 있거나ㅎㅎㅎㅎㅎㅎ 내일 뭐 입지 ㅈㄴ 섹시한 옷 입을까 생각해 보지만, 막상 으레 입는 유니폼을 입겄지ㅠㅠ

#169 이름없음 2021/06/22 03:06:42

히히 오랫만에 글 쓰니까 재미있다ㅋㅋㅋㅋㅋ 10년 체증이 내려가는 느낌? 그래 난 사람 잘 못 믿으니까 말 잘 안해 막상 말하기 시작하면 거침없이 쏟아내거든ㅎㅎㅎㅎㅎ 그게 소심한 사람의 특징인가? 아무튼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는 윗분이 나한테 이성적으로 호감 느끼는지야 아 혹시 부하에 대해 호감 느끼는걸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억누르고 있는건가?????? 까르르르르르르 망상 재미있다 :D 내일도 관찰해 봐야겠다

#170 이름없음 2021/06/22 03:08:04

빨리 자야 하는데... 다른 스레 놀러갔다가 자야겠다

#171 이름없음 2021/06/26 00:54:33

아 정말 짜증나는 하루다 일도 재미없고 오빠한테 재미없다고 하소연 했더니 나더러 일 많이 하고 싶냐며 몸 생각하라고 한다 정말 뜬금없는 소리한다 진심 파견 알아봐야겠어 다음주에 동기한테 물어봐야지 근데 한편으로 논문 쓸까도 싶어 🤔 주말 동안 푹 쉬고 마음 꼴리는대로 해야겠다 암튼 다 꼴뵈기 싫고 다음주 출근하기 싫다!!!!

#172 이름없음 2021/06/26 00:58:10

내가 오빠한테 막 뭐라 하니까 헤어지잔다 그래 헤어지자 나도 이 어중간한 관계 질렸어 우리는 그냥 안되는 거였어 처음부터 소개팅 해야겠다 아오 열받아

#173 이름없음 2021/06/26 01:06:20

올해 안에 결혼할 수 있을까? 1 응 2 아니 Dice(1,2) value : 1

#174 이름없음 2021/06/26 01:06:54

그래? 진심이지? 과자 먹고 싶다

#175 이름없음 2021/06/26 01:08:30

포테이토칩 우걱우걱 아까 택시 타고 오는데 기사 아저씨한테 짜증냄 아니 내가 만원 내게 생겼잖아 억울해ㅠ 그래서 더 짜증났어 😒

#176 이름없음 2021/06/26 01:08:58

미친 다 뒤엎고 싶다

#177 이름없음 2021/06/28 02:03:13

주말 동안 매우 잘 쉬었다ㅎㅎㅎ 내일 월요일인게 너무 아쉽다ㅠ 오빠랑은 금요일밤에 싸운게 토욜 아침까지 여파가 남아서 결국 일욜에도 안 만났어 솔직히 지금 어찌할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오빠가 자꾸 나한테 스트레스 주는게 너무 힘들었어 오빠가 나를 많이 좋아하는 걸 알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잖아ㅠ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도 있고 말야 길냥이 키울 것도 아니면서 왜 집에 데리고 와? 약 사줬으면 좀 발라주면 안돼?

#178 이름없음 2021/06/28 02:11:41

뭔가 계속 허전하고 우울하다 원인이 뭐지 호르몬인가 안 그래도 ㅅㄱ 멍울져 있던데 ㅅㄹ하려나 내일 이 기분을 뭘로 달래줄 것인지 생각하면서 잠을 청해야겠다

#179 이름없음 2021/06/28 07:24:51

나갈 준비해야지!

#180 이름없음 2021/07/29 23:58:37

너는 행복하니

#181 이름없음 2021/07/30 00:00:46

갑자기 급우울해졌다 오빠 때문인가 나는 정상이 아니라는 생각 때문인가 나는 완벽하지 않다는 생각 때문인가

#182 이름없음 2021/07/30 22:58:27

죽고 싶다 진짜 죽고 싶다

#183 이름없음 2021/09/12 00:10:21

꼼짝도 하기 싫다 화장실 가야 하는데...

#184 이름없음 2021/09/21 01:00:58

가을빗소리 좋다 깨끗하게 씻겨져 내려가는 것 같아

#185 이름없음 2021/09/24 01:25:38

I will go on with my life 글루미 선데이가 계속 귓가를 맴돈다

#186 이름없음 2021/10/02 00:24:19

Nobody knows it but you've got a secret smile And you use it only for me 캬~

#187 이름없음 2021/10/12 02:38:37

오늘 헤어졌다 래가 먼저 말 꺼냈을 때는 그냥 심드렁한 정도였고 계속 카톡 보내는거 일 방해되어서 짜증났는데, 집에 와서 전화로 얘기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서 계속 눈물이 나 정말 내 제일 친한 친구였는데 마음의 동반자 말 안해도 서로 눈빛만 봐도 다 아는 사이였는데 얼마나 날 사랑하는지 아는데 지금도 한없이 눈물이 난다 정말 마음이 너무 너무 너무 아프다

#188 이름없음 2021/10/17 00:25:48

오빠가 자꾸 날 잡으려고 한다 오늘 할 것 너무 많은데도 피로 때문에 계속 퍼질러 있었다 이래저래 생각할것 너무 많고 신경 쓸 것도 많아서 머리가 아프다

#189 이름없음 2021/11/01 01:41:15

오늘 오빠가 이별에 수긍하는 편지를 받았다 마음이 안 좋다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정말 못난 점도 많은 오빠이지만 내 말은 너무나 잘 들어주기도 했지 I cant find the right perspective yet 조금 두고 보자...

#190 이름없음 2021/11/15 00:16:09

그래 맞아 나 엄청 속물이야 혼자서 고고한 척 다 하지 오빠가 너무너무너무 보고 싶은데 조건 더 좋은 사람 있으니까 섣불리 돌아가지 못하고 있지 하아 이 답답한 상황이 얼른 해소되었으면 좋겠다

#191 이름없음 2021/11/22 22:42:15

아 진짜 혀 콱 깨물고 죽고 싶다 바보 같아 말을 잇지 못하겠네 난 진짜 왜 사는거지

#192 이름없음 2021/11/22 22:42:31

앗 스톱 까먹었다ㅠ

#193 이름없음 2021/11/22 22:44:09

한강에 뛰어들면 엄청 춥겠지?

#194 이름없음 2021/12/10 08:49:24

더 이상 생각할 필요가 없다 에너지 아까우니까 쓰레기는 쓰레기장에 그나저나 보람 없는 일에 계속 매달려 있으니 너무 싫다 대체 무엇을 위해 새벽까지 있는거지?

#195 이름없음 2022/03/31 01:26:35

진짜 ㅅㅂ년이 왜 그 모양인지 모르겠다 아 화딱지나 분노 가라 앉히고 그냥 데면데면하게 지내야 하는데 하는 짓거리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화가 계속 나 이러다가 진짜 사무실 내에서 큰 소리 나는게 아닌가 모르겠네 ㅎㅎㅎ 암튼 미친년이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알고 설치고 난리야 분노를 가라 앉힐 수 있는 방향으로 생각을 바꿔야 하는데 말야

#196 이름없음 2022/06/21 03:07:56

히 오랫만이다 ㅎㅎ 나 이직하려고... 준비중이다 ㅎㅎ 열심히 하자!

#197 이름없음 2022/07/19 03:15:22

ㅋㅋㅋㅋ 확실히 조직에 더 이상 기대 않고 나를 위해서 뭔가를 하니, 스트레스도 안 받고 좋당 ㅎㅎ

#198 이름없음 2022/07/25 05:22:11

이유는 모르겠지만 동이 틀 때까지 잠이 안 왔다 ㅎㅎ 결국 셤은 망했고 내 이직의 꿈은 저 멀리 사요나라ㅠ 뭐 한 편으로는 가는게 나은 것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고 앞으로 판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 나갈 기회가 그 뿐인가 하늨 기대감 등등이 뒤엉킨 상태이긴 하지 암튼 오늘은 편한 복장 입고 나가서 빨리 퇴근힌다 할 일은 두 배 속도로 마친다😖

#199 이름없음 2022/08/05 00:22:56

죽고 싶다 진짜 사는 의미를 모르겠어 그냥 심장마비로 죽는건 어떨까? 사고로 죽는건? 사고사가 제일 가능성이 있겠지?

#200 이름없음 2022/08/07 01:08:54

손톱 깎았더니 정말 시원하다 다시 태어난 기분이다 아 발톱도 깎아야 하는데

#201 이름없음 2022/08/09 11:19:13

아까 내 생각하고 있었는가? 1 ㅇㅇ 2 ㄴㄴ Dice(1,2) value : 2

#202 이름없음 2022/08/09 11:20:49

그럼 걍 잊은거임? 1 ㅇㅇ 2 ㄴㄴ Dice(1,2) value : 1

#203 이름없음 2022/08/10 00:16:11

그럼 내가 글 올려도 모르겠지? 1 ㅇㅇ 2 ㄴㄴ Dice(1,2) value : 1

#204 이름없음 2022/08/10 00:17:20

먼저 연락이 올까? 1 ㅇㅇ 2 ㄴㄴ Dice(1,2) value : 1

#205 이름없음 2022/08/10 00:18:21

이번주 내로 연락이 온다? 1 ㅇㅇ 2 ㄴㄴ Dice(1,2) value : 1

#206 이름없음 2022/08/10 01:17:15

왜 다 1이야???

#207 이름없음 2022/08/10 01:21:06

다이스야 태답 좀 해 봐라잉?

#208 이름없음 2022/08/10 01:22:03

내일 점심에 스케일링 하러 가야겠다 ㅎㅎ 치석 왕 많아ㅠㅠ

#209 이름없음 2022/08/10 13:46:38

귀차나서 스케일링 안했음 저녁에 머리해야지 그나저나 계속 편두통이 있다ㅠㅠ 내가 새로 올린 글 봤을까? 1 ㄴㄴ 2 ㅇㅇ Dice(1,2) value : 1

#210 이름없음 2022/08/10 13:47:00

진짜 다 1이네 ㅡㅡ

#211 이름없음 2022/08/11 18:13:02

내가 연락하면 카톡이 올 확률 Dice(1,100) value : 43

#212 이름없음 2022/08/12 14:00:55

뭐하냐고 카톡 보내면 답이 올까? 짝 ㅇㅇ 홀 ㄴㄴ Dice(1,100) value : 98

#213 이름없음 2022/08/12 14:04:51

주말에 보자고 하면 응해 줄까? 짝 ㅇㅇ 홀 ㄴㄴ Dice(1,100) value : 55

#214 이름없음 2022/08/12 15:31:13

내가 밀어붙이면 잘 될 확률 Dice(1,100) value : 23

#215 이름없음 2022/08/12 15:53:29

내가 오늘 연락한다면 잘 될 확률 Dice(1,100) value : 15

#216 이름없음 2022/08/12 15:54:01

다이스 일관되네 ㅎㅎㅎㅎㅎㅎ 걍 하지 말아야겠다 ㅎㅎㅎㅎㅎㅎㅎ

#217 이름없음 2022/08/14 17:06:00

거짓말하고 있을 확률 Dice(1,100) value : 52

#218 이름없음 2022/08/14 17:06:56

그럼 처음부터 만날 생각 없었던거? 짝 ㅇㅇ 홀 ㄴㄴ Dice(1,100) value : 96

#219 이름없음 2022/08/15 02:31:56

되나?

#220 이름없음 2022/08/15 02:32:28

쪽지 보내면 잘 될 확률? Dice(1,100) value : 27

#221 이름없음 2022/08/16 00:34:42

또 물어봐야겠다 지금쯤 날 잊었겠지? 짝 ㅇㅇ 홀 ㄴㄴ Dice(1,100) value : 32

#222 이름없음 2022/08/16 00:35:48

이제와서 카톡 보내는 건 아무 의미 없음? 짝 ㅇㅇ 홀 ㄴㄴ Dice(1,1000) value : 348

#223 이름없음 2022/08/16 13:31:44

관심 없는거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0) value : 205

#224 이름없음 2022/08/16 15:36:11

좀 더 상세하게 잘난점들을 나열하면 답변이 오려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0) value : 494

#225 이름없음 2022/08/17 01:56:34

연락이 올까? 홀 ㄴㄴ 짝 ㅇㅇ Dice(1,1000) value : 403

#226 이름없음 2022/08/17 01:59:38

걔는 전여친이랑 다시 만나고 있대? 홀 ㄴㄴ 짝 ㅇㅇ Dice(1,1000) value : 434

#227 이름없음 2022/08/22 08:30:43

나에 대한 관심도? Dice(1,100) value : 2

#228 이름없음 2022/08/23 14:24:02

오늘 저녁에 나한테 먼저 보자고 할 확률 Dice(1,100) value : 35

#229 이름없음 2022/08/24 10:28:04

나 차인거임?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9

#230 이름없음 2022/08/24 11:27:24

어제 만나고 나서 그만 연락해야겠다고 결정한 것임? 홀 ㅇㅇ 짝 ㅇㅇ Dice(1,100) value : 66

#231 이름없음 2022/08/24 11:27:48

바보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오타를 내다닠 ㅋㅋㅋㅋㅋㅋ

#232 이름없음 2022/08/24 13:26:47

내가 입버릇처럼 일하기 싫다고 해서 그런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

#233 이름없음 2022/08/24 17:13:01

걍 난 이번 생애는 글렀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88

#234 이름없음 2022/08/24 17:17:24

난 오빠한테 돌아가야 하는 것인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8

#235 이름없음 2022/08/24 22:22:24

어차피 만났어도 1도 도움 안됐겠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7

#236 이름없음 2022/08/25 09:35:29

내가 얘랑 잘될 확률 Dice(1,100) value : 49

#237 이름없음 2022/08/26 17:53:26

7시 내로 연락이 올 것인가 홀 ㅇㅇ 짝 ㅇㅇ Dice(1,100) value : 95

#238 이름없음 2022/08/27 15:55:57

다시 연락이 올 것인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5

#239 이름없음 2022/08/27 23:43:39

이후 연락 올 것인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3

#240 이름없음 2022/08/28 23:52:50

나 알아보고 연락 시도?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0

#241 이름없음 2022/08/28 23:53:29

걔랑 잘 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0

#242 이름없음 2022/08/28 23:54:03

걔는?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5

#243 이름없음 2022/08/28 23:55:06

걔는 내 외모에 불만 가지려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00

#244 이름없음 2022/09/04 10:00:49

연락 온다?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1

#245 이름없음 2022/09/04 16:22:04

얘 당황해 하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4

#246 이름없음 2022/09/04 16:22:47

얘 딴 여자 만나고 있는거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8

#247 이름없음 2022/09/04 16:23:46

얘는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는 생각 하고 있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80

#248 이름없음 2022/09/04 16:39:18

관심은 있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9

#249 이름없음 2022/09/04 16:39:49

ㅍㅌㄴ로 관심 있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8

#250 이름없음 2022/09/04 19:16:37

걍 잊는게 낫겠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0

#251 이름없음 2022/09/05 07:01:33

먼저 연락 올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0

#252 이름없음 2022/09/05 23:07:55

질투하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5

#253 이름없음 2022/09/06 21:42:05

내가 몸 좋은 사람 좋아하니까 오늘 운동하러 간거임?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

#254 이름없음 2022/09/07 07:25:26

다시 연락 오려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8

#255 이름없음 2022/09/08 07:25:22

다시 연락 오려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4

#256 이름없음 2022/09/08 14:21:53

날 이해할 수 있는 사람 만날 수 있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9

#257 이름없음 2022/09/08 14:58:04

연락해 볼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6

#258 이름없음 2022/09/08 14:58:40

그럼 연락 오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0

#259 이름없음 2022/09/12 21:47:21

나랑 잘 될 마음 있는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8

#260 이름없음 2022/09/12 21:47:57

나랑 잘 될 마음 있는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6

#261 이름없음 2022/09/13 19:57:13

선톡해 볼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8

#262 이름없음 2022/09/14 01:23:19

걍 잊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9

#263 이름없음 2022/09/16 18:33:59

걔는 아닌걸로?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5

#264 이름없음 2022/09/16 19:33:24

날 생각해서 안 보는 걸로 한걸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3

#265 이름없음 2022/09/17 02:46:48

걍 쓰레기임?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1

#266 이름없음 2022/09/17 22:09:08

먼저 연락이 올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4

#267 이름없음 2022/09/19 19:49:34

얘도 끝인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4

#268 이름없음 2022/09/24 02:37:25

얘는 진짜 바빠서 연락 못하는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0

#269 이름없음 2022/10/03 00:00:46

얘랑 끝난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4

#270 이름없음 2022/10/03 08:57:08

다시 연락 올 것인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0

#271 이름없음 2022/10/03 09:13:10

내가 연락하면 답장 오는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4

#272 이름없음 2022/10/03 09:43:18

내가 자기를 버렸다고 생각하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9

#273 이름없음 2022/10/03 21:32:35

나를 평생 그리워하겠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7

#274 이름없음 2022/10/04 12:24:02

지금 날 보고 싶어하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1

#275 이름없음 2022/10/04 12:24:55

걔는 날 보고 싶어하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0

#276 이름없음 2022/10/04 21:42:37

내가 먼저 연락하길 기다리고 있는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1

#277 이름없음 2022/10/05 23:12:11

다 정리되고 나서 연락하기를 바라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4

#278 이름없음 2022/10/05 23:12:42

끝났다고 봐야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9

#279 이름없음 2022/10/05 23:20:40

내가 딴 남자랑 연락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81

#280 이름없음 2022/10/05 23:49:50

걔가 먼저 연락 올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2

#281 이름없음 2022/10/07 13:43:05

내가 계속 먼저 연락하면 좋이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6

#282 이름없음 2022/10/10 12:12:19

이제 끝난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8

#283 이름없음 2022/10/17 14:11:06

나 말고 딴 사람하고도 연락하고 있는건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0

#284 이름없음 2022/10/17 21:23:52

내 생각하고 있는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

#285 이름없음 2022/10/18 13:24:11

먼저 연락 온다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8

#286 이름없음 2022/10/18 17:44:56

헤어진거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1

#287 이름없음 2022/10/30 20:25:08

얘랑 나랑 이제 끝인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6

#288 이름없음 2022/11/01 10:27:34

내가 먼저 말 걸어볼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3

#289 이름없음 2022/11/03 01:40:04

아직도 날 좋아하나? 홀 ㄴㄴ 짝 ㅇㅇ Dice(1,100) value : 76

#290 이름없음 2022/11/03 01:47:31

나 땜에 공부하는거? 홀 ㄴㄴ 짝 ㅇㅇ Dice(1,100) value : 30

#291 이름없음 2022/11/03 07:41:17

내가 달래줘야 하는 상황이야? 홀 ㄴㄴ 짝 ㅇㅇ Dice(1,100) value : 99

#292 이름없음 2022/11/03 13:49:59

나 차단한거야? 홀 ㄴㄴ 짝 ㅇㅇ Dice(1,100) value : 25

#293 이름없음 2022/11/03 13:50:28

.

#294 이름없음 2022/11/03 13:51:31

공부한다고 확인 안하는거야? 홀 ㄴㄴ 짝 ㅇㅇ Dice(1,100) value : 23

#295 이름없음 2022/11/04 16:37:51

난 그냥 얘 페이스에 맞추면 되는건가? 홀 ㄴㄴ 짝 ㅇㅇ Dice(1,100) value : 94

#296 이름없음 2022/11/05 09:35:22

되나?

#297 이름없음 2022/11/05 09:35:58

이제 끝난거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6

#298 이름없음 2022/11/05 20:19:58

지금 나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9

#299 이름없음 2022/11/06 02:12:28

다시 연락 올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9

#300 이름없음 2022/11/06 02:15:13

보고싶고 자꾸 생각나 지금 힘들어할걸 생각하니까 더욱 더

#301 이름없음 2022/11/08 00:17:55

연락 왔을까? 짝 ㅇㅇ 홀 ㄴㄴ Dice(1,100) value : 71

#302 이름없음 2022/11/08 12:33:45

연락해 볼까? 홀 ㄴㄴ 짝 ㅇㅇ Dice(1,100) value : 26

#303 이름없음 2022/11/08 14:02:03

끝났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6

#304 이름없음 2022/11/08 17:58:59

내가 보낸 카톡 봤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83

#305 이름없음 2022/11/08 23:06:32

내가 보낸 카톡 보고 마음이 흔들렸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8

#306 이름없음 2022/11/08 23:07:12

걔는 아직 날 좋아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

#307 이름없음 2022/11/09 12:40:06

지금 내 생각하고 있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

#308 이름없음 2022/11/09 23:25:50

마음 떠났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2

#309 이름없음 2022/11/10 12:34:14

내가 올린 글 봤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

#310 이름없음 2022/11/10 12:35:52

그 글 보고 정떨어졌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1

#311 이름없음 2022/11/10 12:59:18

내 선에서 붙잡을 방법 없는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3

#312 이름없음 2022/11/10 12:59:48

걔가 먼저 연락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5

#313 이름없음 2022/11/11 18:29:56

이제 끝인거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8

#314 이름없음 2022/11/11 21:47:19

카톡 본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8

#315 이름없음 2022/11/12 16:18:10

지금도 내 생각?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8

#316 이름없음 2022/11/12 16:20:55

왜 계속 내 주위를 맴돌까 나를 완전히 끊어내지도 못한 채

#317 이름없음 2022/11/13 13:13:35

내일 정도 생각 정리된 거 얘기해 주려나 무슨 사춘기도 아니고 이런것까지 기다려줘야 하는게 답답하지만.. 얘도 언젠가는 겪어야 할 일이었으니 기다려주는 수밖에 없는거겠지

#318 이름없음 2022/11/13 20:15:59

.

#319 이름없음 2022/11/13 20:19:18

.

#320 이름없음 2022/11/14 16:28:45

계속 내 생각하고 있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7

#321 이름없음 2022/11/15 11:06:05

내가 아무한테도 사귄다는 얘기 안했던게 섭섭했던거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4

#322 이름없음 2022/11/15 11:06:49

오늘 내일 중으로 생각 정리해서 나한테 돌아올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3

#323 이름없음 2022/11/15 16:54:23

그냥 얌전히 기다리면 돌아올 것인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7

#324 이름없음 2022/11/15 16:54:52

My patience is wearing thin

#325 이름없음 2022/11/17 01:42:54

아직도 날 좋아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8

#326 이름없음 2022/11/17 01:43:42

이제는 날 잊은건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9

#327 이름없음 2022/11/17 20:41:55

카톡 보내볼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00

#328 이름없음 2022/11/17 20:42:35

.

#329 이름없음 2022/11/17 20:43:15

무슨 생각인지 너무 궁금해진다

#330 이름없음 2022/11/17 23:20:29

지금 나 보고 싶어하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2

#331 이름없음 2022/11/18 16:08:30

나 차단하는 것도 잊어버린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6

#332 이름없음 2022/11/18 16:08:56

그냥 관심 없어진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84

#333 이름없음 2022/11/18 19:20:06

생각 정리 다 끝났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0

#334 이름없음 2022/11/19 22:31:27

이제 나 잊은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85

#335 이름없음 2022/11/20 23:24:06

지금 시점에서 연락해 보는컨 별 의미 없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4

#336 이름없음 2022/11/21 10:22:47

내가 먼저 연락 안하는게 좋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8

#337 이름없음 2022/11/23 06:35:48

날 잊은거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false,false) value : false

#338 이름없음 2022/11/23 06:36:32

그럼 아직도 생각 정리 중인거야? 홀 ㅇ 짝 ㄴ Dice(1,100) value : 55

#339 이름없음 2022/11/23 06:37:32

진짜로 날 좋아하는거야? 홀 ㅇ 짝 ㄴ Dice(false,false) value : false

#340 이름없음 2022/11/25 00:30:01

나 잊은거지? 홀 ㅇ 짝 ㄴ Dice(1,100) value : 23

#341 이름없음 2022/12/03 08:22:50

.

#342 이름없음 2022/12/05 16:41:21

.

#343 이름없음 2022/12/05 23:43:58

다시 연락올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1

#344 이름없음 2022/12/09 15:46:59

.

#345 이름없음 2022/12/10 02:27:59

내 연락 기다리고 있어? 홀 ㅇ 짝 ㄴ Dice(1,100) value : 68

#346 이름없음 2022/12/10 02:29:00

진지한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홀 ㅇ 짴ㄴ Dice(1,100) value : 67

#347 이름없음 2022/12/11 18:18:18

오늘 연락이 올까? 홀 ㅇ 짝 ㄴ Dice(1,100) value : 51

#348 이름없음 2022/12/12 02:43:54

.

#349 이름없음 2022/12/24 17:46:58

그냥 헤어질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3

#350 이름없음 2022/12/24 21:12:32

나랑 잘될 확률? Dice(1,100) value : 33

#351 이름없음 2022/12/24 21:13:08

.

#352 이름없음 2022/12/27 01:26:27

연락이 올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

#353 이름없음 2022/12/27 17:42:38

얘랑 끝이다?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6

#354 이름없음 2022/12/29 21:38:38

얘랑도 끝이다?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2

#355 이름없음 2022/12/30 08:44:13

헤어지자는 카톡 보낼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5

#356 이름없음 2022/12/30 14:34:49

다시 연락올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85

#357 이름없음 2023/01/01 12:29:08

다시 연락 올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2

#358 이름없음 2023/01/01 12:30:09

내가 차단해서 충격받았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5

#359 이름없음 2023/01/01 15:30:51

잘 될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5

#360 이름없음 2023/01/02 01:48:47

.

#361 이름없음 2023/01/02 13:51:55

.

#362 이름없음 2023/01/02 19:40:42

헤어지는건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1

#363 이름없음 2023/01/03 01:18:37

.

#364 이름없음 2023/01/04 01:24:00

.

#365 이름없음 2023/01/04 09:45:42

.

#366 이름없음 2023/01/05 08:46:24

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2

#367 이름없음 2023/01/05 12:56:43

다시 연락올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5

#368 이름없음 2023/01/07 15:20:47

.

#369 이름없음 2023/01/07 15:21:14

.

#370 이름없음 2023/01/07 21:52:31

.

#371 이름없음 2023/01/07 21:53:04

.

#372 이름없음 2023/01/08 02:05:47

.

#373 이름없음 2023/01/08 02:06:39

.

#374 이름없음 2023/01/08 14:58:46

.

#375 이름없음 2023/01/10 10:48:21

.

#376 이름없음 2023/01/12 23:40:27

.

#377 이름없음 2023/01/15 23:54:44

나랑만 연락하고 있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4

#378 이름없음 2023/01/16 15:11:18

나한테 관심 없어진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7

#379 이름없음 2023/01/17 07:46:14

.

#380 이름없음 2023/01/17 17:05:35

내가 연락 안해도 연락 온 것인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7

#381 이름없음 2023/01/20 08:40:24

나 잊은건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

#382 이름없음 2023/01/30 14:35:56

걔 좀 열심히 고민하고 있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9

#383 이름없음 2023/02/19 15:16:39

얘 시간 주면 해결될 문제임?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3

#384 이름없음 2023/03/21 01:01:36

나 보고싶어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8

#385 이름없음 2023/03/21 01:02:31

그럼 끝난거임?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7

#386 이름없음 2023/03/21 01:03:18

그럼 나 원망하면서 혼자 질질 짜고 있는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0

#387 이름없음 2023/03/21 01:04:14

걍 내가 먼저 연락하길 기다리는거?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7

#388 이름없음 2023/04/09 16:37:04

.

#389 이름없음 2023/04/09 16:37:33

.

#390 이름없음 2023/04/09 16:38:38

내 인생 왜 이리 쓰레기 같냐

#391 이름없음 2023/05/21 12:49:12

.

#392 이름없음 2023/05/21 12:49:45

.

#393 이름없음 2023/05/21 12:51:26

.

#394 이름없음 2023/06/09 00:37:18

.

#395 이름없음 2023/06/09 00:37:50

.

#396 이름없음 2023/07/31 11:53:48

.

#397 이름없음 2023/07/31 11:55:00

.

#398 이름없음 2023/08/23 16:13:51

.

#399 이름없음 2023/10/04 02:31:57

..

#400 이름없음 2023/10/10 00:31:39

.

#401 이름없음 2023/10/19 06:00:36

.

#402 이름없음 2023/10/19 06:02:36

.

#403 이름없음 2023/10/30 23:28:06

나한테 빡침?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2

#404 이름없음 2023/10/30 23:28:41

그냥 무관심?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2

#405 이름없음 2023/11/06 13:59:07

.

#406 이름없음 2023/11/14 21:10:27

.

#407 이름없음 2023/11/14 21:12:10

.

#408 이름없음 2023/11/21 00:33:50

걔 날 그리워 하고 있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86

#409 이름없음 2023/11/21 00:34:40

개 이제 날 잊었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7

#410 이름없음 2023/11/21 00:35:21

어쨌든 당시에는 큰 충격을 받았던거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8

#411 이름없음 2023/11/30 16:35:18

끝난거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8

#412 이름없음 2023/11/30 16:35:58

얘는 더 이상 날 좋아하지 않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

#413 이름없음 2023/12/09 18:27:27

다이스 말이 맞았어 날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데 내가 그냥 계속 붙잡고 있던거였어 날 질려하게 된 계기는 모르겠지만... 나 혼자 계속 희망회로 돌리고 있긴 했지 진작에 받아들였어야 했는데 너무 바보같다

#414 이름없음 2023/12/09 18:49:19

그래도...혹시나...나중에 연락이 올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5

#415 이름없음 2023/12/10 01:53:48

걔는 아무렇지도 않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

#416 이름없음 2023/12/11 00:43:10

어렵다 진짜 걍 연애 외의 일을 영심히 해야 하나

#417 이름없음 2023/12/11 09:08:15

나 갑자기 왜 이렇게 눈물이 니고 가슴이 아리지 그냥 내가 불쌍해서 그런거겠지?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걔가 진짜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자신감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418 이름없음 2023/12/12 19:23:54

내 생각 하고 있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7

#419 이름없음 2023/12/12 19:24:27

날 보고싶어 하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

#420 이름없음 2023/12/12 19:25:17

나랑 다시 사귈 가능성 있어? 홀 있다 짝 없다 Dice(1,100) value : 62

#421 이름없음 2023/12/12 19:25:34

그래 떠나보내자

#422 이름없음 2023/12/12 23:19:15

걔 살쪄서 나 안 만나려고 한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3

#423 이름없음 2023/12/14 02:57:01

걔는 그날 이후 날 그리워 한 적 있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3

#424 이름없음 2023/12/14 02:58:01

걔는 매일 내 생각을 했다 맞다 ㅇ ㅇ 아니다 ㄴㄴ Dice(1,100) value : 87

#425 이름없음 2023/12/14 02:58:27

앜ㅋㅋㅋㅋㅋㅋㅋ 짱나 무효다

#426 이름없음 2023/12/14 03:00:26

쓸데없이 카톡 보내면 안돼 걔는 비정상이고 말려들면 안돼 절대 절대 안돼

#427 이름없음 2023/12/16 09:21:55

아직 내 생각하고 있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8

#428 이름없음 2023/12/30 00:52:55

누나 잘 지냈어?

#429 이름없음 2024/02/22 02:25:12

>>428 헐!!!!!잘 지냈짘ㅋㅋㅋㅋㅋㅋㅋ 그간 만나고 헤어지고 ㅋㅋㅋㅋㅋ 넌 어떻게 지냈어???

#430 이름없음 2024/02/22 02:25:59

.

#431 이름없음 2024/02/22 02:26:57

You know where to find me. Let's see how much you want me.

#432 이름없음 2024/02/26 19:22:30

나도 만나고 헤어져서 그냥 지내고있어ㅋㅋㅋ 요즘은 결혼준비하다가 깨지는게 국룰인가봐

#433 이름없음 2024/03/10 19:06:10

>>432 그랬구나 ㅠㅠㅠㅠ 결혼 후에 이혼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자 ㅠㅠㅠㅠ

#434 이름없음 2024/03/10 19:06:52

내 인생 왜 이러냐...

#435 이름없음 2024/06/01 17:21:39

.

#436 이름없음 2024/06/01 17:22:35

.

#437 이름없음 2024/06/01 17:30:47

.

#438 이름없음 2024/06/01 18:34:53

.

#439 이름없음 2024/06/01 18:37:02

.

#440 이름없음 2024/06/03 00:53:14

.

#441 이름없음 2024/06/03 00:56:04

인생....ㅅㅂ 숨기면서 살아야 한다는데 그게 사는거냐고 걍 죽고 싶다

#442 이름없음 2024/06/03 01:07:41

나 지금 정신차리라는 하늘의 뜻인가? 근데 얘 만나기 전까지는 얌전하게 있었는데 하아 나 진짜 한국에 못 있겠다 신점 봐야겠어 보고 무슨 말하는지 들어야겠다 사람은 변하지 않나봐 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지?? 걔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거지??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걍 멍해....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면 어차피 처음부터 안될 거였는데 나 혼자 착각한거지 내가 혼자 착각했다는게 제일 큰 문제ㅠㅠㅠ 희망회로 돌리고 싶지 않은데 자꾸 돌리게 되고 ㅠㅠㅠ 처음부터 잘 안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이렇게 되니 걍 멍하네...

#443 이름없음 2024/06/03 01:28:51

진짜 차단했네 뭔가 속이 후련한 느낌?

#444 이름없음 2024/06/03 01:38:48

나는 왜 다시 연락 올거란 생각이 들지... 연락 다시 올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6

#445 이름없음 2024/06/03 01:39:53

그래 어차피 또 잊혀지겠지... 당분간 좀 창피하고 의기소침해지겠지만 어쩔 수 없다

#446 이름없음 2024/06/03 01:42:24

연락은 안하겠디만 차단은 풀 것 같은 느낌... 뭐 내가 모든 흔적을 다 지워서 아무런 소용이 없겠지만

#447 이름없음 2024/06/03 01:53:29

끝난건 끝난거니까 더 이상 미련을 갖지 말자

#448 이름없음 2024/06/03 06:42:11

난 왜 문득 다시 돌아올거란 생각이 드는거지... 그래봤자 안 좋은건 나를 너무 가볍게 보고 있다는거이다 과연 그런 관계를 지속해봤자라는거다 곱씹어볼수록 기분만 더러워지고 있다 그냥 다 떠나고 싶다

#449 이름없음 2024/06/03 06:44:39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맞지 않았던 건데 내가 애써 외면했던거지 재미있었으니까 그냥 어쩔 수 없는거지

#450 이름없음 2024/06/03 18:20:56

.

#451 이름없음 2024/06/03 18:21:34

.

#452 이름없음 2024/06/03 18:22:35

한심하다 진짜

#453 이름없음 2024/06/13 05:02:53

결국 서로 마음 확인하고 잘 지내는건가 싶었더니만... 어제밤부터 연락두절????

#454 이름없음 2024/06/13 05:05:40

연락두절 이유가? 홀 여자랑 있다 짝 회사일 때문이다 Dice(1,100) value : 35

#455 이름없음 2024/06/13 05:07:59

그래 여자랑 있을 수도 있지... 그런데 굳이 왜??? 왜 이렇게 바쁜 타이밍에??? 그냥 스트레스 받아서??? 하아 모르겠다...

#456 이름없음 2024/06/24 00:58:21

오늘 이별 통보를 받았는데... 왜 끝났다는 느낌이 없지??? 마음이 아파야 정상인데 그냥 하나의 해프닝인 것 같은 이 느낌 우리 헤어진거 맞아?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2

#457 이름없음 2024/06/24 01:12:16

뭔가 헤어지지 않았다는 대답을 들으니 마음이 아파졌어 그 사람은 힘들텐데... 근데 정말로 이게 끝일수도 있지 그렇다면 이게 맞는걸거고... 근데 진심 떨어져있기 싫다

#458 이름없음 2024/06/24 05:14:44

난 그냥 기다리면 되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2

#459 이름없음 2024/06/24 05:43:54

삶의 목표를 잃었어 난 이제 뭘 위해 살지???

#460 이름없음 2024/06/24 05:45:42

나 외로운거 맞아 이렇게 갑자기 빈자리 생기니 나 어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 일단 오늘 출근해야겠지...

#461 이름없음 2024/07/07 14:40:02

오늘 또 헤어지잔 통보를 받았어

#462 이름없음 2024/07/07 14:41:51

카톡 뿐 아니라 번호도 차단했겠지 걍 너무 힘들다

#463 이름없음 2024/07/07 14:44:13

진짜 아무나 붙잡고 매달리고 싶다

#464 이름없음 2024/07/07 15:30:34

왜 또 차단 풀었지?? 사람 기대하게 말야...

#465 이름없음 2024/07/08 07:08:22

내가 쓸데없는 말을 해서 이 사단이 난거였어 말의 요지는 질문한 거에 쓸데없는 티엠아이 추가하지 말고 대답하기 싫으면 적당히 얼버부려라 내가 만약에 이걸 잘했었더라면 이미 우리는 매우 잘 지내고 있었을 것이다 요 정도였어 그래도 이제서야 알아서 다행이겠지??

#466 이름없음 2024/08/06 00:57:53

하 진짜 세상 x 같아서 못살겠다 내가 화내는 건 나한테 하등의 도움이 안되니 평정심을 가지자 바다를 생각하자 하늘을 생각하자 우주를 생각하자 아니다 우주는 무한대인데...좀 무섭다 ㅎㅎㅎ 넥스트 노래 듣고 좀 평정심을 되찾았어 그냥 하나씩 하면 되는거야 no need to fuss

#467 이름없음 2024/08/06 00:59:32

근데 갑자기 궁금해 왜 나한테 이렇듯 제멋대로 굴까?? 날 좋아히긴 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9

#468 이름없음 2024/08/06 01:03:29

그래 내가 다 포용할 거 같으니까 좋은건가 그냥 내 느낌으로는...내가 언젠가 떠날 것 같으니까 날 밀쳐내는 느낌?? 근데 막상 본인이 너무 멀리 밀어냈다 싶으면 다시 내 주변을 맴도는 느낌?? 아닐 수도 있겠지 내가 또 호구 같이 시간만 보내는 걸수도 있지... 난 그냥 여생을 오손도손 같이 보낼 반려자가 필요한건데...

#469 이름없음 2024/08/06 01:04:18

서로를 겪는 동안 성장하는거겠지?? 그렇지??

#470 이름없음 2024/08/06 07:03:18

출근 준비하기 싫다 진심

#471 이름없음 2024/08/13 01:38:45

만약 이 과정이... 우리 아버지가 겪었던 마음고생을 알게 위함이라면 감사합니다... 그 순수한 영혼이 얼마나 억눌려 있었을지를 생각하면...그 때 그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것이 너무나 죄송스럽다 난 섬이라서 나 밖에 모르겠지만 이렇게라도 우리 아버지가 우리가족 생계를 위해 인내한 순간들을 되짚어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순수하신 아버지, 지금 계신 곳에서라도 마음의 평안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472 이름없음 2024/08/13 01:49:06

대체 무슨 생각인걸까? 그냥 감쓰인건가 지금 너무 의기소침해 있어서 모진 말도 안 나온다 울면 좀 나아지나? 일단 잠이 안 오고 자고 싶지도 않다 내가 너무 자만해서 벌 받는건가 내가 마치 모든 걸 알고 있는 양 떠들어대서 이런 것일까 어쩌면 난 그저 아버지의 전철을 밟고 있는 것일지도... 그렇게 생각하니 살짝 무섭기도 하다 그렇다면 호스피스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튼...어쩌면 다 내 착각일수도 있지 아니면 그냥 외로운건가? 아니면 내가 외롭게 만드는건가? 그냥 내가 호구일수도 있지 적절한 시점에 물어봐야겠다

#473 이름없음 2024/08/13 02:00:07

In a world of my own

#474 이름없음 2024/08/29 16:40:14

아 ㅈㄴ 열받아 그냥 버려버릴까??? 너무너무 짜증나 얘는 나한테 화나서 이러는거야? Dice(1,100) value : 33 홀 ㅇㅇ 짝 ㄴㄴ

#475 이름없음 2024/08/29 17:19:29

너무 짜증나서 가만히 있기 힘드네 진짜 아 어떡하지

#476 이름없음 2024/08/29 17:20:26

아니 왜 전화를 차단하냐고 진짜 이해할 수 없다

#477 이름없음 2024/08/29 17:21:22

아 썅놈의 새끼 진짜

#478 이름없음 2024/09/04 12:50:28

또 짜증난다 걍 헤어질까 내가 이렇게 스트래스 받으면서 만날 가치가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 난 진짜 미련없을 것 같아

#479 이름없음 2024/09/04 12:56:48

입 꾹 닫고 아무말 안해야겠다 내가 먼저 연락 안하고 오는 연락만 받던가 해야지 내가 뭘 바라는게 많다고 이 따위 대접이냐고 나 엄청 까칠하단 말야!!!

#480 이름없음 2024/09/09 22:58:11

아 괜히 했다는 생각이 드네 걍 혼자 살다가 가야겠다 서럽다 진짜 ㅅㅂ 딴 병원 가서 빼야 하나 싶다 진짜

#481 이름없음 2024/09/09 22:59:23

나 지금 사람 대접 받는거 맞냐고 아 진짜 화가난다

#482 이름없음 2024/09/10 01:08:33

행복하단다 난 괴로워 죽겠는데 그래도 여행하는게 즐겁다고 하니까 한편으로는 귀엽기도 하고 마음도 놓이고 하네

#483 이름없음 2024/09/10 01:09:03

아 그놈의 스탑 까먹었네

#484 이름없음 2024/09/10 01:10:01

아니 디폴트로 클릭되어 있으면 안되는거냐고 참나 암튼 자야지 근데 내 안에 아직도 분노가 많아서...아 짜증나

#485 이름없음 2024/09/19 02:49:48

완전히 끝난거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6

#486 이름없음 2024/09/19 02:50:26

또 연락이 올거란 말이야??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면서??

#487 이름없음 2024/09/19 02:55:21

아예 키톡 탈퇴했네 완전히 끝났구나

#488 이름없음 2024/09/19 03:01:04

내 번호도 삭제했을까? 했겠지 그래 헤어지는게 서로를 위해 더 나은 길이긴 해 그럼 난 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지? 의욕이 없다

#489 이름없음 2024/09/19 03:01:45

나도 카톡 탈퇴하고 싶다

#490 이름없음 2024/09/19 03:05:06

탈퇴하고 전화번호 바꾼 이유가...나한테 다시 연락할 것 같아서였네 그런거라면 내 번호 반드시 삭제했겠다 연락할 방법이 없으니 끝난게 맞네

#491 이름없음 2024/09/19 03:22:34

자야 하는데 후폭풍 비슷하게 와서 잠이 안 오네 도대체 나랑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걸까? 내 개인주의적 성향을 인정해 주는 사람?

#492 이름없음 2024/09/19 03:59:11

지금 내 생각하고 있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7

#493 이름없음 2024/09/19 05:48:48

끝사랑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회사 가기 넘나 싫다

#494 이름없음 2024/09/19 07:10:50

나 때문에 고통스러워하고 있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00

#495 이름없음 2024/09/19 07:11:58

그럼 지금은 속시원해 하고 있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4

#496 이름없음 2024/09/19 07:13:54

자고 있는거 아니냐 일주일을 기다리기로 했어 그 기간이 끝나도 연락 없으면 완전히 끝난걸로 알고 나도 내 인생 살아야지

#497 이름없음 2024/09/19 07:16:54

아직 마음이 있으니까 욕하고 싶진 않고 그냥 걔도 마음 편했으면 좋겠다 나랑 헤어지는게 답일 수도 있어 그렇다 하더라도 연락 왔으면 좋겠다

#498 이름없음 2024/09/19 19:23:47

힘들다 ㅠㅠㅠㅠ 걔도 힘들어 하고 있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5

#499 이름없음 2024/09/19 19:24:10

힘들어 하고 있다고 하니까 뭠가 울컥하네

#500 이름없음 2024/09/19 19:52:26

연락 올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5

#501 이름없음 2024/10/06 01:02:48

날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89

#502 이름없음 2024/10/06 01:03:20

근데 농담이랑 진담을 구분 못하겠어 ㅠㅠㅠ

#503 이름없음 2024/10/07 02:30:17

인생 노잼 이렇게 살다가 죽는건가?? 뭔가 의미있는걸 해야겠다 나한테 의미있는걸 해야지

#504 이름없음 2024/10/07 02:38:41

.

#505 이름없음 2024/10/07 02:39:47

아씨 또 목록 갱신됐자나!!!!

#506 이름없음 2024/10/07 02:41:10

스탑이 왜 고장난거야 ㅠㅠㅠㅠ

#507 이름없음 2024/10/30 23:13:09

이 여자 만나는 걸 계기로 나랑 헤어지는건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0

#508 이름없음 2024/10/31 00:48:22

이 불안한 느낌 너무나 싫다 이럴거면 그냥 헤어지고 싶다 차단할까? 내가 정상적이지 못한 거에 벌 받는 느낌이다

#509 이름없음 2024/11/03 11:48:25

걔가 올린 글 맞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0

#510 이름없음 2024/11/03 13:31:05

걔는 내가 올린 글 봤나?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1

#511 이름없음 2024/11/03 16:25:58

나랑 헤어질 생각 있는건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1

#512 이름없음 2024/11/17 20:09:46

나랑 헤어질 생각인건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3

#513 이름없음 2024/11/17 21:00:59

나랑 잘 안 맞는건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

#514 이름없음 2024/11/17 21:01:32

나랑 잘 맞는 사람 만날 수는 있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6

#515 이름없음 2024/11/17 21:01:59

걔는 내 생각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7

#516 이름없음 2024/11/17 21:45:01

걍 너무 힘들다 왜 사나 모르겠다 태어났으니까 사는거지 인생이 뭔가 풀어나가는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앞뒤로 꽉 막힌 느낌이고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너무 힘들다 진짜

#517 이름없음 2024/11/17 21:47:24

내 길이 아니라서 이렇게도 힘든건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9

#518 이름없음 2024/11/26 01:16:25

잘 지내고 있는듯???

#519 이름없음 2024/11/26 01:16:52

배고프다

#520 이름없음 2024/11/26 01:17:40

걔한테는 진짜 나 밖에 없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9

#521 이름없음 2024/11/26 01:21:39

대체 왜???? 물론 우선순위라는게 있지 나 같은 경우는 똑똑한 상남자 스타일 좋아함 이런 사람이면 외모에 굉장히 관대해지지 그럼 얘가 최고로 치는 내 가치는 뭐지? 오픈 마인드에다가 강철 멘탈 게다가 본인한테만 잘한다는 걸 알아 내가 엄청 편하니까 같이 자도 잠이 잘 오지 ㅅㅅ는 뭐 서로 계속 맞춰나가면 되는거니까 자야겠다 내일은 또 내일의 일을 해야지

#522 이름없음 2024/11/26 01:22:06

암튼 난 얘랑 잘 지내고 싶어

#523 이름없음 2024/11/26 01:27:53

만났을 때 결혼 관련 얘기 또 흘려볼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8

#524 이름없음 2024/11/26 01:28:32

얘는 나랑 결혼할 생각이 있어? 홀 ㅇㄴ 짝 ㄴㄴ Dice(1,100) value : 79

#525 이름없음 2024/11/26 20:47:04

나랑 여행 가고 싶긴 한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2

#526 이름없음 2024/11/26 20:47:33

나중에 생각이 바뀔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527 이름없음 2024/11/26 20:48:27

나중에 생각이 바뀔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6

#528 이름없음 2024/11/26 20:49:05

지금 피곤하고 귀찮아서 그런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8

#529 이름없음 2024/11/26 20:49:53

나랑 결혼할 생각이 없어서 그런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1

#530 이름없음 2024/11/26 20:51:15

그렇구나...또 나만 진심이었지

#531 이름없음 2024/11/28 20:32:11

헤어지는게 나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9

#532 이름없음 2024/11/28 20:43:38

그런데 어쨌든 나랑은 계속 붙어 있고 싶긴가봐

#533 이름없음 2024/11/29 00:54:11

내가 좋긴 한가봐?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1

#534 이름없음 2024/11/29 00:55:04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결혼할 수 있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7

#535 이름없음 2024/12/21 18:09:51

얘 오늘 잠깐 만나는거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8

#536 이름없음 2024/12/21 18:10:40

암튼 오늘 안 받아가면 그냥 끝내고 싶다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

#537 이름없음 2024/12/21 21:38:41

이번 기회에 헤어지는거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0

#538 이름없음 2025/01/21 01:31:34

걔는 나 좋아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2

#539 이름없음 2025/01/21 01:32:29

내가 먼저 결혼의사 비치기를 기다리고 있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3

#540 이름없음 2025/01/21 01:33:27

걔는 나 없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7

#541 이름없음 2025/01/21 01:34:59

자야겠다!!

#542 이름없음 2025/01/28 12:19:36

헤어지는게 좋을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5

#543 이름없음 2025/01/31 11:53:48

얘 나한테 정떨어진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7

#544 이름없음 2025/02/03 03:02:13

나랑 결혼할 생각이 있는건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1

#545 이름없음 2025/02/03 03:03:05

그럼 난 얘를 그냥 가만히 냅두면 되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0

#546 이름없음 2025/02/03 03:07:03

자야 하는데 자기 싫다 ㅠㅠ

#547 이름없음 2025/02/04 06:50:01

왜 나랑 오래 붙어있는거 싫어할까 걔 자격지심인가? 아님 딴 이유가? 모르겠다ㅠ

#548 이름없음 2025/02/04 06:50:37

일어나랴 하는데 몸이 천근만근 ㅠ

#549 이름없음 2025/02/04 06:51:26

얘가 날 많이 좋아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3

#550 이름없음 2025/02/04 15:21:57

내가 본인 때문에 상담받으러 다니는 걸로 생각해서 걔가 스트래스 받아하고 있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4

#551 이름없음 2025/02/17 03:08:29

걔는 나 좋아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35

#552 이름없음 2025/02/17 03:08:59

나랑 결혼하고 싶어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7

#553 이름없음 2025/02/17 03:09:39

본인 집안 때문에 결혼 주저하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

#554 이름없음 2025/02/17 03:10:12

요새 어깨가 너무 쑤셔서 힘들다 ㅠㅠ 시간 날 때 도수치료 받아야겠다 ㅠㅠ

#555 이름없음 2025/02/19 03:08:24

새벽시간 조용하고 좋다

#556 이름없음 2025/02/19 03:08:56

나랑 결혼하고 싶어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55

#557 이름없음 2025/02/19 03:09:32

그럼 날 계속 떠보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82

#558 이름없음 2025/02/19 03:10:30

본인은 결혼하고 싶다는 걸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4

#559 이름없음 2025/02/19 03:11:10

그럼 아무말 대잔치인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6

#560 이름없음 2025/02/19 03:11:46

지금이 째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건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0

#561 이름없음 2025/02/19 03:13:07

별다른 말 없어도 내가 같은 마음일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건가? 홀 ㅇㅇ 빡 ㄴㄴ Dice(1,100) value : 21

#562 이름없음 2025/02/19 03:13:55

근데 난 야행가고 싶은걸?생일선물 얘기 또 나오면 여행 가자고 해야겠당!

#563 이름없음 2025/02/21 19:19:21

나랑 결혼하고 싶어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47

#564 이름없음 2025/02/27 00:01:01

얘 혹시 일부러 나 서운하게 만드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5

#565 이름없음 2025/03/02 16:12:10

나 좋아하나? 홀 ㅇ ㅇ 짝 ㄴ ㄴ Dice(1,100) value : 39

#566 이름없음 2025/03/02 16:12:49

나랑 결혼하고 싶어 해?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7

#567 이름없음 2025/03/11 02:12:14

얘 믿어도 되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9

#568 이름없음 2025/03/11 02:13:26

.......

#569 이름없음 2025/03/11 02:14:00

..

#570 이름없음 2025/03/11 02:16:16

얘가 먼저 얘기할 때까지 기다리는게 상책이야? 홀 ㅇㅇ 빡 ㄴㄴ Dice(1,100) value : 64

#571 이름없음 2025/03/11 02:16:43

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 뭐얔ㅋㅋㅋㅋㅋㅋ

#572 이름없음 2025/03/11 02:17:16

나 사회성 없어? 홀 ㅇㅇ 빡 ㄴㄴ Dice(1,100) value : 60

#573 이름없음 2025/03/11 02:17:42

어휴 또 빡이래.... 키보드 바꿔야 하나

#574 이름없음 2025/03/25 22:14:30

나랑 결혼할 생각 있는거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7

#575 이름없음 2025/03/25 22:15:16

내가 앞장서서 추진해야돼?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7

#576 이름없음 2025/04/06 19:36:29

헤어질까?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99

#577 이름없음 2025/05/19 07:44:39

헤어져야 할 시점이 온 건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2

#578 이름없음 2025/11/06 02:05:08

내가 참 오래도 끌어왔구나 ㅋㅋㅋ 이번에는 완전히 헤어진거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26

#579 이름없음 2025/11/06 02:06:03

내가 먼저 연락할 마음은 없다. 마침표 꽝꽝꽝

#580 이름없음 2025/12/10 07:39:41

걔는 나 그리워 하는가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12

#581 이름없음 2025/12/10 07:40:14

이제 완전 끝? 홀 ㅇㅇ 짝 ㄴㄴ Dice(1,100) value :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