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잡담스레 6

잡담 2018/08/09 01:44:43

#1 이름없음 2018/08/09 01:44:43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5판 개설한 지 거의 한 달만에 판갈이를 했어! 5판도 슬슬 900레스를 넘기길래 미리 파둠 ㅎㅎ 그러고보니 1판 때부터 한번 셈해봤는데, 1판 때는 스레를 전부 소진하는데 거진 4개월이 걸렸고 2판과 3판은 2개월, 4판부터 1개월 컷으로 소비하고 있다...... 확실히 스레딕 인구가 늘긴 한 모양이야.

#2 이름없음 2018/08/09 10:17:20

냉면 맛있당

#3 이름없음 2018/08/09 11:01:05

냉면 먹고싶다 그 입맛을 살려주는 뜨거운 고기육수..크으 기가 막히지

#4 이름없음 2018/08/09 11:06:27

우왕!!! 깨끗하다 오늘 아침은 라면에 떡볶이~~

#5 이름없음 2018/08/09 11:07:16

나는비빔면!

#6 이름없음 2018/08/09 11:09:30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근심걱정없이 행복해져라!

#7 이름없음 2018/08/09 23:54:51

ㄱㅅ

#8 이름없음 2018/08/09 23:56:06

취킨 뭐궈야쥐

#9 이름없음 2018/08/10 00:05:45

>>8 난 이미 먹었지

#10 이름없음 2018/08/10 01:02:57

오늘 점심에 묵 냉면 해먹어야징 청양고추 넣구 계란말이도 해야겠다!

#11 이름없음 2018/08/10 01:06:57

내일 저녁 오리고기 먹고 아침은 묵이고 점심은 냉면 떡볶이 중에서 뭐 먹지

#12 이름없음 2018/08/10 01:12:16

>>11 냉면!!!!

#13 이름없음 2018/08/10 02:41:13

어쩌다가 「/소년」이라는 사이트를 찾아냈는데 한국 망해가는 것 같다.

#14 이름없음 2018/08/10 06:12:08

>>12 알겠다 냉면!!!

#15 이름없음 2018/08/10 06:13:21

>>13 그게 무슨 사이트야? 자세히 좀 풀어봐봐

#16 이름없음 2018/08/10 07:41:48

>>13 설마 그거... >>15 내가 생각하는 그곳이 맞다면 그냥 그대로 덮어두자고.

#17 이름없음 2018/08/10 10:56:19

/소년이 어디지...거 되게 궁금하네

#18 이름없음 2018/08/10 10:58:26

뭔 사이트인거야

#19 이름없음 2018/08/10 11:07:00

흐어엉 짜증나 흐어어어흐어어어

#20 이름없음 2018/08/10 11:07:31

누구 저 사이트 아는 사람 썰 좀 풀어봐 ㅋㅋㅋ >>16 레스주 네가 원했던게 사람들 궁금증을 폭발시키는 거였다면 제대로 성공했어 ㅋㅋㅋ

#21 이름없음 2018/08/10 11:17:20

똑똑하고 조리있게 말 잘하는 사람이랑 말싸움하는 것보다 멍청하고 모지리같은 사람이랑 말싸움하는 게 더 힘든 것 같음 애초에 내 말을 이해 못하거든, 말싸움이 안 되거든... 나만 화 나거든

#22 이름없음 2018/08/10 11:39:01

>>21 공감공감. 말귀를 못알아듣고 이상하게 해석하는 얘들은...그냥 원시인이라고 보면 될듯.

#23 이름없음 2018/08/10 11:39:36

제발 성별 관련 스레 그만 세웠으면;; 하지 말라는건 하지 마요 쫌

#24 이름없음 2018/08/10 11:45:05

신고가안돼

#25 이름없음 2018/08/10 12:16:06

쫌 꺼졋으면

#26 이름없음 2018/08/10 12:16:25

너네가 꺼져!

#27 이름없음 2018/08/10 12:19:25

가끔 맨처음 햄스터 빌런이 보고싶다 빠짐없이 귀여운 햄스터 동영상을 올리며 판마다 주제에 맞는 글을 끼워넣었던 빌런...

#28 이름없음 2018/08/10 12:22:05

삭제된 레스입니다.

#29 이름없음 2018/08/10 12:32:22

항상 보면 말을 묘하게 빗나가게 이해해서 상대방한테 설명할 여지를 남긴다. 레스주들은 맨날 똑같은거 설명해야되고ㅠㅠ 안타깝다... 먹금이 답인거같아

#30 이름없음 2018/08/10 12:35:13

삭제된 레스입니다.

#31 이름없음 2018/08/10 12:36:05

아...어그로가 너무 많아......스레딕을...포기...포기한다....

#32 이름없음 2018/08/10 12:36:54

ㅇㅁㄱ! ㅇㅁㄱ!!

#33 이름없음 2018/08/10 12:36:54

아 ㅈㄴ 짜증나 내가 잡담판 끊던지 해야지 진짜

#34 이름없음 2018/08/10 12:37:47

여기 끊고 싶어도 심심할때 게시판 상황이 궁금해져서 못끊을것 같아;; 하 이 사이트가 있는 이유가 뭘까 인간의 가장 어두운 면을 표출하기 위한 것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18/08/10 12:38:05

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8/08/10 12:47:36

ㅋㅋㅋㅋㅋㅋ >>34 말에 공감ㅋㅋㅋ

#37 이름없음 2018/08/10 12:52:05

요즘 스레딕 왜이래...

#38 이름없음 2018/08/10 13:14:39

삭제된 레스입니다.

#39 이름없음 2018/08/10 13:18:26

이젠 아예 대놓고 어그로들 판치네 ㅋㅋ 하지말란거 자꾸하면 자기가 잔다르큰줄 아는건가

#40 이름없음 2018/08/10 13:19:30

삭제된 레스입니다.

#41 이름없음 2018/08/10 13:20:54

>>40 얘는 또뭐냐;; 하여간에 어그로도 아닌데 ㅇㅁㄱ 이러는 애들 참많아 ㅋㅋ 자기가 어그론줄 모르는건가

#42 이름없음 2018/08/10 13:25:49

얘들 지금 반발심리가 행동동력이라서 인생에 뭐 다른 할거 찾을때까지 계속 할거임.

#43 이름없음 2018/08/10 13:25:55

>>41 그뜻이 아니라 니가 어그로보면 어먹금하라는거같은데 어그로들 판친다고 하는게 어그로한테는 먹이니까?

#44 이름없음 2018/08/10 13:26:50

>>42 ㅋㅋ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8/08/10 13:30:29

삭제된 레스입니다.

#46 이름없음 2018/08/10 13:38:00

삭제된 레스입니다.

#47 이름없음 2018/08/10 14:00:49

>>46 >>38 >>30 >>28 ㅇㅁㄱ

#48 이름없음 2018/08/10 14:03:04

삭제된 레스입니다.

#49 이름없음 2018/08/10 14:04:58

>>43 미안 이 뜻이 아니었나보다

#50 이름없음 2018/08/10 14:05:06

>>47 어먹금하자 얘들아

#51 이름없음 2018/08/10 14:15:56

>>47 ㅇㅁㄱ

#52 이름없음 2018/08/10 14:16:13

와 관리자님 왔다가신듯. 지하철에서 굳이 '예수천국 불신지옥!' 사명감 넘치게 큰 목소리로 외치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민폐 끼치는 놈들 같은 스레, 지워졌네. 내일 또 오겠지만.

#53 이름없음 2018/08/10 14:21:43

평범하게 몰카의 심각성 얘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쳐들어와서 패악질 하던 사람들이 할 말은 아니다 정말

#54 이름없음 2018/08/10 14:21:59

와 레스 몇개 삭제됐을뿐인데 정떨어지던 스레가 청정지역같냐

#55 이름없음 2018/08/10 14:28:25

저번에 개인까 스레 삭제됐을때는 운영기준이 너무 경직되어있다 운영자가 너무 까다롭다 웅앵웅 하더니 이젠 다시 운영 잘한다고 찬양하네. 진짜 쉬운사람들이다

#56 이름없음 2018/08/10 14:37:29

불닭이랑 치즈뽂이 섞어서 먹고싶다

#57 이름없음 2018/08/10 15:12:29

초콜릿크림 프라푸치노 :)

#58 이름없음 2018/08/10 15:20:58

>>52 >>54 가 어딜봐서 운영잘한다는 찬양으로 보이는지 모르겠네

#59 이름없음 2018/08/10 15:27:53

>>58 냅둬...애초에 동일인물인지 같은 상황인지를 개나 줘버렸는걸

#60 이름없음 2018/08/10 15:52:33

참치주먹밥 사 먹고 싶은데 돈이 얼마 안 남았다

#61 이름없음 2018/08/10 16:02:50

밥 바나나 밥밥바나나나나

#62 이름없음 2018/08/10 16:24:00

초코바아아아 짐 먹어야쥥

#63 이름없음 2018/08/10 16:24:17

아냐... 돼지야ㅠㅠ그냥 인강 끝내고 먹자...

#64 이름없음 2018/08/10 16:27:39

먹다 남은 치킨을 다시 바삭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65 이름없음 2018/08/10 16:28:48

다시 튀기는 수밖에 없을거같아..ㅠㅠ

#66 이름없음 2018/08/10 16:31:42

그렇구나... 역시 치킨은 하루만에 다 먹어야 해...

#67 이름없음 2018/08/10 16:32:06

기름안두른 후라이팬에 살살 구우면 됨

#68 이름없음 2018/08/10 16:37:36

오왕 근데 귀찮다.... 게다가 나는 살코기를 좋아하는데 가족들이 내가 살코기 좋아하는 줄 모르고 뼈 많은 날개나 다리 같은 걸 남겨줘서 그다지 먹고 싶지 않다...

#69 이름없음 2018/08/10 16:46:40

말레인니어로 오징어가 쭈미쭈미래ㅋㅋㅋ 먼가 귀여워

#70 이름없음 2018/08/10 16:47:59

쭈미쭈미 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진짜ㅋㅋㅋㅋㅋㅋ

#71 이름없음 2018/08/10 17:04:57

쭈미쭈미ㅋㅋㅋㅋㅋ무슨 젤리이름같애 귀여워ㅠㅠ

#72 이름없음 2018/08/10 17:18:35

쭈미쭈미 쭈꾸미

#73 이름없음 2018/08/11 01:35:41

쭈미쭈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웡

#74 이름없음 2018/08/11 07:17:33

작년 일 떠오른다. 작년 중1 학기말에, 학교 축제... 합창대회를 열었었고, 우리는 5위(실상 꼴찌)였고, 상금을 받았었지. 10만원 정도? 그런데말야, 10만원으로 학기말에 뭐 할 게 있겠어? 그래서 우리는 전부터 말해왔던 걸 하자고 했지. 우리가 다녔던 초등학교에서(초등학교 애들이 거의 다 중학교로 온 거니까)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애가 있다는 게 중학교 들어왔을 때, 방송에 나왔더라고. 아무래도, 후배다 보니 모르던 애였지만 우리학교 출신인데 투병중이라니까 얼마나 안쓰러워. 그래서 언제나 우리 반 애들은 그 애가 나온 방송을 허구언날 이야기해댔었고, 돈 모아서 기부하자고 이야기했었지. 그래서 마침 그 상금으로 기부하자고 했었어. 사실 이게 제일 쓸모있을터였고. 그런데, 거기까진 좋았는데... 문제는 아무도(선생님도) 어디를 통해 기부해야하는지를 몰랐단 말이지. 그래서 결국 기부는 못하고 말았다. 최근 보니까 항암치료 마치고 재활중인 거 같더라. 다행이라고 생각해. 내년이면 중학교 올라올텐데... 얼굴이라도 한 번 마주쳐보면 좋겠다. 마주치면 이 얘기 풀어봐야지...

#75 이름없음 2018/08/11 07:25:08

>>74 으 나도모르게 애 이름을 적고 합창대회 명칭을 우리학교 명칭으로 적을뻔했다 어차피 정황상으로 뒤져보면 다 나올거같은데... ...싶어서 해보니까 진짜 다 나오네... 어떡하지 인증감은 아니겠지.

#76 이름없음 2018/08/11 10:20:25

걱정마 학교이름같은건 아무도 안궁금할거야 >>75보기 전까지만 해도 검색해서 나오는줄도 몰랐는걸

#77 이름없음 2018/08/11 11:03:55

먹어도 살찌지 않는 버프를 받고있다 배탈...

#78 이름없음 2018/08/11 12:12:19

한 줄 중얼거리고 끝낼거 아니면 그냥 새로 스레 세우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 영자씨도 괜찮다고 했고 차라리 그 편이 더 떠들기도 편하다

#79 이름없음 2018/08/11 12:14:14

>>78 영자씨라고 하니까 연예인인 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18/08/11 12:53:56

내일 해본적도 없는 앞머리파마 예약했대........앞머리파마 해본사람ㅠㅠㅠ

#81 이름없음 2018/08/11 12:55:35

존나 예민하네 ㅋㅋ

#82 이름없음 2018/08/11 13:48:23

압구정! 날라리!

#83 이름없음 2018/08/11 14:25:37

초코크림 프라푸치노 예스

#84 이름없음 2018/08/11 15:14:44

Dice(1,9) value : 8

#85 이름없음 2018/08/11 15:17:23

아침햇살이 원래 이런 맛이었나

#86 이름없음 2018/08/11 15:30:35

꺄아악 더워!!!!!!

#87 이름없음 2018/08/11 15:32:34

>>85 아침햇살 맛 변했어? 나도 사먹어봐야지

#88 이름없음 2018/08/11 15:36:11

다른덴 그렇다 치고 하소연이랑 고민상담판 어그로는 진짜 찍 소리 하는순간 접속 금지 시켰으면 한다 아니 뭔 하소연판에서 하소연 하는 레더보고 날아 오르라 주작 소리 따위를 짓걸이는 거라냐 그리고 다른 레더들도 감싸주는 척 하면서 주작 소리를 하고 있어.... 아니 그전 에 주작이라고 쳐도 주작 썰 푸는게 룰 위반도 아니잖아? 그전에 하소연 판이면 주작 보단 실화일 가능성이 더 높잖아. 힘들어서 하소연 하는 레더한테 악착같이 주작주작 서리면 갠 여기 말고 떠들데도 없어서 떠든 걸텐데 너무 하잖아?

#89 이름없음 2018/08/11 15:50:35

먼처니

#90 이름없음 2018/08/11 21:21:15

>>76 역시 그렇겠지 흠 다행이다

#91 이름없음 2018/08/11 21:28:22

생각하는게 1차원적인 사람은 정말 상대하기 싫은 것 같아

#92 이름없음 2018/08/11 21:48:33

쭈밍쭈밍...

#93 이름없음 2018/08/11 22:14:16

>>88 와 진짜 어느 판을 가나 어그로들이 가지각색으로 존재하는 모양이네 혼란스럽다

#94 이름없음 2018/08/11 22:31:36

아 요새 스레딕 재미없당....

#95 이름없음 2018/08/12 02:12:27

일베 워마드 검거율 비교하면서 공평한거라고 주장하는 논거가 이해가 안가는게 일베는 사이트 규모도 역사도 남다른 곳인데 어떻게 똑같은 사이즈로 비교를 하는거... 게다가 워마드가 32건중 0건만 검거된거면 애초에 문제가 안될 것을 괜히 문제삼아서 개인들을 위축시킬 목적으로 행동한 것 아닌가

#96 이름없음 2018/08/12 02:14:01

시바 누웠는데 내가슴 어디갔냐? 걍 남자가슴이네 눈물난다

#97 이름없음 2018/08/12 02:15:03

>>96 눈물내지마 좋은점을 생각해 땀도 안차고 냄새도 안나고 안흔들려

#98 이름없음 2018/08/12 03:06:04

어디에 올려야될진 모르겠는 뻘레스인데 스탑기능을 악용해서 이미 묻혔고 아무도 안보는 스레에다가 범죄성글이나 범죄인증 레스를 적으면 아무도 보지 않으니 아무도 신고하지 않아서 그대로 남아있지 않을까싶어 무서워졌어...

#99 이름없음 2018/08/12 03:15:28

>>98 나처럼 가끔씩 고전스레 탐험하는 사람들이 보게 되겠지...

#100 이름없음 2018/08/12 03:16:14

>>99 고전스레도 스레딕 모든 게시판의 모든 스레를 보는건 아닐거아냐...

#101 이름없음 2018/08/12 03:17:32

에잇 모르겠다

#102 로어 2018/08/12 03:17:41

난 로어가 될거야!

#103 이름없음 2018/08/12 10:18:15

요즘 어그로 줄은 기분인데 좋다!

#104 이름없음 2018/08/12 10:28:50

>>98 그럴수도 있겠다. 소름...

#105 이름없음 2018/08/12 11:28:45

옛날영화 보고있는데 좀 소름... 1940년대에 우리나라는 일본의 탄압을 받으며 살았는데, 외국에선 질높은 영화가 나오더라. 얼마나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몸소 체험할 수 있었어.

#106 이름없음 2018/08/12 14:35:18

내가 유일하게 외모로 칭찬듣는게 다리긴거랑 얼굴작은건데 길걸어가는 뒷모습 엄마가 그냥 찍어주셨는데 다리완전 짧뚱하고 얼굴은 옆얼굴찍혔는데 존나 대갈장군처럼 찍혔어..... 와 진짜 개못생겼고 개속상하다 진짜 유일한 자랑거리였는데 그것마저 아닌가봐 연예인이나 예쁜사람들은 아무렇게가 폰으로 찍은 목격짤도 비율좋고 예쁘게 나오잖아.. 진심 뛰어내리고싶넼ㅋㅋㅋㅋ개못ㅈ생겼네 나 대체 사진에 날씬하게찍히려면 얼마나 빼빼말라야하는거야... 늘씬하다는소리는 많이듣는편인데 사진만 찍고보면 호빗이 따로없네 시발

#107 이름없음 2018/08/12 15:26:37

>>106 걸어가는거 찍으면 원래 다리짧고 머리크게 나와! 각도때문에 그랭 넘 심란해하지마

#108 이름없음 2018/08/12 17:20:45

방학숙제가 너무 많다..초등학교보다 많다 크흡

#109 이름없음 2018/08/12 19:36:09

>>107 고마워....ㅎㅎㅎ..ㅎ.. ㅎ..ㅋㅎㅠㅠㅠㅜ흑ㅠㅜㅠ

#110 이름없음 2018/08/12 20:19:45

스레 처음 와보는데 이거 그냥 반말 써도 되는거야?

#111 이름없음 2018/08/12 20:22:26

>>110 응!! 존댓말 금지까진 아닌데 보통 반말을 많이 써.

#112 이름없음 2018/08/12 20:25:21

>>111 아 그렇구나!고마워!

#113 이름없음 2018/08/12 20:27:57

여기서 진짜 짜증나는 호적메이트 가진 사람 손!

#114 이름없음 2018/08/12 20:28:40

신과 함께 보고 왔는데 주지훈 닮고 싶다

#115 이름없음 2018/08/12 20:31:04

>>114 나도 비슷한 생각했어 센스있고 가벼운 분위기가 좋아서... 레더는 어느부분을 보고 닮고싶다고 말한거야? 얼굴인가? 나랑 비슷한 생각했는지 궁금하네

#116 이름없음 2018/08/13 00:43:10

유튜브 홈트영상 보면서 운동하고싶은데 보통 사람들 영상 어떻게 보면서 해? 유튜브랑 티비랑 연결해서 보나? 노트북이나 컴퓨터 보면서 하기에는 높이가 너무 안 맞는데ㅠㅠㅠㅠ

#117 이름없음 2018/08/13 01:28:59
(극혐주의) 여기 쓰레기사이트였네; 여아성기사진 공유한다면서 저런톡 보내더라;;
(극혐주의) 여기 쓰레기사이트였네; 여아성기사진 공유한다면서 저런톡 보내더라;;
(극혐주의) 여기 쓰레기사이트였네; 여아성기사진 공유한다면서 저런톡 보내더라;;

(극혐주의) 여기 쓰레기사이트였네; 여아성기사진 공유한다면서 저런톡 보내더라;;

#118 이름없음 2018/08/13 02:02:47

스레딕 성판 사라졌네.. 미자때 성인되면 꼭 들어가봐야지!!햌ㅅ는데 성인되니까 사라졌어ㅠㅠㅜㅜ 하..

#119 이름없음 2018/08/13 02:10:02

유튜브 마살라광고 싫다 야놀자를 뛰어넘는 극혐광고가 탄생하다니 ㅅㅂ... 작작떠

#120 이름없음 2018/08/13 06:33:22

더워서 자고 깨면 땀이 줄줄 흘러. 살려줘...

#121 이름없음 2018/08/13 07:31:34

오늘 개학이야ㅏㅏㅏㅏㅏㅏㅏㅏㅏ

#122 이름없음 2018/08/13 10:20:12

꿈 속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루시드드림 노력하면 정말 할 수 있는 거 맞지? 아ㅜㅜ 떨린다

#123 이름없음 2018/08/13 11:14:07

>>122 그래봤자 꿈이라 실망할수도 있다 너무 기대는 걸지말고 힘내봐

#124 이름없음 2018/08/13 11:21:22

>>117 와 ㅁㅊ';;;;;;;;;;;;;;;ㅁㅊㅁㅊㅁㅊ말도안나오게 더러워;;;;;;;;;;;;;;;;;;;;;;;;;;

#125 이름없음 2018/08/13 12:41:43

>>122 말그대로 루시드드림이라서 실제로 만나는건 아니지만 니가 진짜 만난 것처럼 재현하는게 가능해... 근데 그렇게까지 될려면 진짜 꽤 많이 연습해야될껄? 이것도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겠지만... 루시드드림이란게 처음엔 가위눌린 것처럼 내 몸도 상황도 내 의지대로 잘 안되거든... 실제로 가위 눌렸을때 가위 푸는 과정에서 컨트롤을 잘해야 단계적으로 루시드드림에 진입할 수 있어

#126 이름없음 2018/08/13 14:08:36

오늘도 팥빙수를 만들어먹었다. 간 얼음 + 팥 + 떡 + 젤리 조합으로 먹었는데 양 조절을 잘못해서인지 팥, 떡 젤리 대부분을 먹었음에도 간 얼음이 남았다. 그래서 여기에 과일통조림 깐 것 조금과 사이다를 부어서 과일 화채를 만들어먹어봤는데 FAIL

#127 이름없음 2018/08/13 14:26:36

>>119 극혐... 수능금지곡수준

#128 이름없음 2018/08/13 16:48:11

의학전문대학원생 상습 불법촬영 기소유예 -183명 불법촬영 -"잘못을 반성, 우발적 범죄" -재판 넘기지도 않고 사건 마무리(기소 유예) -학교는 한 학기 지나서야 늑장 조치 홍대 누드남 징역 10개월 -형사처벌 전력 없음 -합의금 준비 노력 -7차례 사죄 편지 전달 -범행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후회 -하지만 피해자의 정신적 피해가 상당해 실형선고가 불가피(???) -피해자가 남자나 여자냐에 따라 처벌의 정도가 달라질 수 없다 (????)

#129 이름없음 2018/08/13 16:49:50

아 무슨 스레였더라 자기가 해본 것 중에 가장 나쁜짓 말하는 스레였나? 거기서 엄청난 혼모노(?) 같은 레스를 봤는데 무슨 스레였지ㅋㅋㅋㅋㅋㅋㅋ

#130 이름없음 2018/08/13 17:37:49

이제 집간당!!!!!!!!!!!!

#131 이름없음 2018/08/13 18:45:43
고무고무

고무고무

#132 이름없음 2018/08/13 19:00:19

>>131 오메 이게 목이여 여의봉이여

#133 이름없음 2018/08/13 19:07:46

>>115 답이 늦었네 미안 난 외모랑 성격 둘 다ㅋㅋ 얼굴이야 뭐 남자답게 잘생겼고 키가 큰 게 제일 부러워 성격도 적당히 유머러스하고 물론 배우 성격은 모르고 극 중의 해원맥 성격이지만

#134 이름없음 2018/08/13 21:43:39

잌 이런저런 일자리 알아보다가 주한미군 조달분석관(근무지 : 평택) 자리에 공석이 나서 채용공고가 뜬 걸 지금 봤는데 채용공고 닫는 날짜가 오늘이더라 :0...... 나는 워낙에 흥선대원군급이라서, 우리 집에서 영어를 제일 잘하는, 영문과 졸업한 친누나한테 알려주려고 했는데 공고 닫는 날짜가 오늘이라니. 제기랄. 유사시 누나라도 이 지옥같은 나라를 빠져나갈 수 있게끔 해 주고 싶었는데.

#135 햄스터 2018/08/13 21:45:03

https://youtu.be/hczOed6yUs8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이 더 잔인한거 같아

#136 이름없음 2018/08/13 23:12:18

공부하면 몸이 더워져? 공부하면 자꾸 몸에서 열나는 기분이야... 가만히 있을 땐 시원한데

#137 이름없음 2018/08/13 23:13:03

>>136 아무래도 머리를 쓰니까 열이 생기지 않을까...? 난 공부하면 머리가 뜨거워지던데

#138 이름없음 2018/08/13 23:14:36

모바일 스레딕 밑에 위 아래로 움직이는 리모컨버튼(?) 누르면 자꾸 저 창이 뜨는데 너무 불편해ㅠㅠ

#139 이름없음 2018/08/13 23:15:37

엇 사진이 안 올라가네8ㅁ8

#140 이름없음 2018/08/13 23:19:31

아...나 맨처음 햄스터빌런인데 정글북땜에 잠깐하고 접었는데 그사이에 전부터 누가 계속 나 사칭했네

#141 이름없음 2018/08/13 23:23:10

어 나 햄스터인데 사실 나 족보없는 애야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쌍놈이고

#142 이름없음 2018/08/14 00:31:33

잘래 잘잣

#143 이름없음 2018/08/14 00:43:42

아... 멜론이 이용권 특가니 뭐니 하길래 개이득하면서 결제했는데 멜론 내에서만 들을 수 있는 거였구나 ㅋㅋㅅㅂ 자낳괴 운다 기간만 끝나면 당장 해지해야지 어휴

#144 이름없음 2018/08/14 00:45:10

아놔 나만 뭐 누를때 마다 자꾸 흰 화면 뜨나... 왜이러지 ㅡㅡ

#145 이름없음 2018/08/14 00:46:10

>>144 지금 다 그런듯.. 으아악 불편해 영자님 도움

#146 이름없음 2018/08/14 00:50:46

>>145 다 그렇구나... 영자님 도움222 앱만 그런건지 아님 웹까지 이상한건가 웹으로도 와봐야겠다

#147 이름없음 2018/08/14 00:52:52

웹도 똑같이 흰 화면 뜨네 ㅋㅋㅋ 첨엔 모르고 광고 누른 줄 알았는데 아니였어...

#148 이름없음 2018/08/14 00:54:31

가챠 싫어어어어

#149 이름없음 2018/08/14 01:05:21

>>144 나도 그래서 혹시나 이 게시판에 이런사람 있나볼려고 왓는뎅 같은 처지네 ㅜㅜ

#150 이름없음 2018/08/14 11:47:05

안희정 무죄.....

#151 이름없음 2018/08/14 12:03:39

이 나라 대체 어디로 가려고 이러는지... 법이 있는 이유가 없네. 이렇게 극명하게 보이는데도 편파판결이 아니라니.

#152 이름없음 2018/08/14 12:48:57

스레 위에 짤려보이는거 나만 그래? 스레를 못 세우고 있어

#153 이름없음 2018/08/14 12:51:22

스크롤이 위로 안올라가

#154 이름없음 2018/08/14 12:54:48

삭제된 레스입니다.

#155 이름없음 2018/08/14 12:57:01

>>154 달을 가리키면 달을 좀 보라고

#156 이름없음 2018/08/14 13:24:11

다들 개학했나? 나ㅡ 다음주 수욜날 개학인데

#157 이름없음 2018/08/14 14:07:04

와... 학원에 불났어... 올라가진않고 1층에 있었는데 갑자기 희뿌연 연기가 막 있고 타는 냄새나길래 상황파악 안돼서 1~2분 정도 뭐지뭐지 하고있는데 갑자기 밖에서 사람 들어오더니 불났다고 사람들 대피시켜야된다고 막 뛰어올라가서 그제야 놀라서 나갔다... 화재경보가 안울려서 더 당황했었어 사람들 대피는 다 잘 된 것 같아서 다행이더라. 근데 진짜 살면서 절대 안 겪을 거라고 생각했던 상황 중 하나라서 지금 되게 벙벙하다... 그리고 그 막 화재 났는데 뭔 일이지 하고 대피안하는 모습보고 전에는 이해가 안됐는데 오늘 겪고 알겠더라. 진짜 오늘 건물 들어갔는데 사실 정상적이면 바로 대피해야되는데 경보는 안울려서 조용한데 흰 연기 가득하고 타는 냄새나니까 뭔가 상황파악 안되고 멍해져... 사고라는 게 의외로 먼 게 아니니까 모두 조심하길

#158 이름없음 2018/08/14 14:10:14

>>157 어이없어 화재경보기 오작동 때문에 자다가 깨서 새벽에 나간적이 5번은 되는데 실제 상황에서는 작동안할수도 있구나? 이게뭐야..

#159 이름없음 2018/08/14 14:10:14

>>153 나도 그래 으 답답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0 이름없음 2018/08/14 14:11:16

>>159 역시 나만겪는 현상이 아니었구나 이상해서 모발로도 해봤는데 모발도 똑같더라고... 답답

#161 이름없음 2018/08/14 14:14:08

>>158 아마 이 건물이 좀 오래된 건물이고 학원이 많아서 방이 여러개로 나눠져있어서 센서가 인식을 못하지 않았을까 싶기는 해. 아직도 뭔가 안 믿긴다.

#162 이름없음 2018/08/14 16:17:01

알람왜안뜨냐 어이없노

#163 이름없음 2018/08/14 17:13:48

인스타보면 15h, 18h씩 공부하시는 분들 있잖아. 인강듣는 시간까지 포함하신 걸까?? 나는 인강시간 포함 안하거든...그래서 공부시간이 적게 나오나 싶어서!!

#164 이름없음 2018/08/14 18:12:32

으으 오후 6시까지가 접수시간이었고 임시저장된 자기소개서를 불러와 5시 59분 30초에 작성 완료해서 접수했는데 ㅆㅍ 에러가 떠!!!!!! 그래서 다급히 재접속해서 자기소개서를 비롯한 서류 일체를 불러오려는데 그새 오후 6시 넘겨서 타임오버. 결국 이번 공채엔 서류전형에 접수조차 못했다...☆

#165 이름없음 2018/08/14 18:12:53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66 이름없음 2018/08/14 22:26:31

내일 광복절이라 그런가 상단에 태극기가 뜬다!

#167 이름없음 2018/08/14 22:26:54

웜멈메 깜짝이야 야자 중인데 스레딕 상단에 태극기 생겨서 클릭했더니 유튜브 창 떠서 식겁했다

#168 이름없음 2018/08/14 22:38:42

태극기는 엑윽보수의 상징이라 좋아하지 않아

#169 이름없음 2018/08/14 22:42:48

삭제

#170 이름없음 2018/08/15 00:07:53

광복절 기념 깨알 태극기!! 누르면 유튜브 영상도 나온다!!!!

#171 이름없음 2018/08/15 10:00:34

로그인 하려는데 왜 자꾸 없는 아이디라고 하지

#172 이름없음 2018/08/15 10:00:57

애초에 로그인 유지였는데 왜 로그아웃 된 거야 아 짜증나

#173 이름없음 2018/08/15 14:55:36

요새 몸무게가 자꾸 줄어서 너무 고민이다. 친구들은 줄으면 좋지 고민은 무슨 고민이야 하고 욕부터 날리고 짜증내서 어디다 올릴수도 없고.... 운동도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4개월만에 11kg가 줄어서.... 무슨 병인가 싶고...... 윽 한탄이나 하고가자....

#174 이름없음 2018/08/15 14:59:21

스레딕에서 잡담판 잡담스레가 제일 좋아 소소하고 편해ㅠㅠ 공부하고 온당!:)

#175 이름없음 2018/08/15 14:59:44

>>173 헉 건강검진 한 번 받아봐.. 갑자기 그렇게 빠지면 어딘가 안 좋은 게 맞는 것 같은데..!.!!.

#176 이름없음 2018/08/15 21:01:58

>>174 공부 화이팅!! :3

#177 이름없음 2018/08/15 22:39:22

앗시 자조서 쓰기 너무 귀찮아 힘들어 애초에 난 날 혐오하는 사람인데 나에 대해서 쓰려니까 구역질이 나올 지경이야ㅋㅋㅋㅋ... 어째서 대학을 가려면 나에 대해 알아야 하는 것인가

#178 이름없음 2018/08/15 22:46:44

>>177 나는 자소서 쓰기 싫어서 학종 때려침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학종 넣을 만한 생기부도 아니었지만... 근데 정시로 들어감

#179 이름없음 2018/08/15 22:48:58

>>177 나중에 취업할 때 되면 정말 지긋지긋하게 자소서를 써야 할 텐데 그에 대한 예고편이라고 생각해뒄ㅋㅋㅋㅋㅋㅋ 난 이번에 공채 지원하면서 자소서를 대체 몇 번이나 썼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180 이름없음 2018/08/16 00:22:17

레이어드 컷하니까 머리의 꼬불거림이 더 심해보여... 꼭 파마한 것 같아. S자처럼 휘었어... 어릴 땐 진짜 천연 빠글이었는데, 크면서 좀 펴지나 싶더니, 레이어드로 자르고나서 어릴때의 꼬불끼가 좀 보인다ㅠ 걍 머리를 짧은 길이에 맞춰서 팍 잘라버릴까도 생각했는데, 안 어울린대... 머리숱은 많아서 자르고나면 오니기리처럼 뻥 튀겨진다네?ㅎ...ㅠㅠ 맨날 머리 묶으면 머리카락 무거워서 흘러내리고, 머리끈 끊어지고, 땋은머리는 개 뚱뚱한 밧줄돼서 꿈도 못 꾸고ㅠㅠ 동생은 내 머리숱 보고, 양말 없이도 양말똥머리 나와서 부럽다고 하는데, 똥머리 못한다고ㅠㅠㅠ 머리 무거워서 내려앉는다구ㅠㅠ

#181 이름없음 2018/08/16 00:30:27

밤 되니까 낮에 비해선 선선해진 공기가 불고 있고 그런 공기를 선풍기를 통해 집 안으로 들여오고 있고 그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방금 만든 팥빙수(간 얼음 + 단팥 + 빙수떡 + 과일통조림 조합)를 먹으니 으어어 이것이 극락이로다 ㅎㅎ

#182 이름없음 2018/08/16 00:37:21

음. 먹다보니 확실히 빙수젤리보다는 과일통조림이 더 낫기도 한 것 같고...? 똑같은 단맛이지만 끈적거리며 씹히는 젤리보다는 상큼하게 과육(인지 통조림 설탕국물인지)이 터지며 씹히는 과일통조림이 더 깔끔한 느낌. 근데 과일통조림을 넣으니 빙수떡은 좀 과했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과일통조림 조각에 밀려서 그냥 아무 맛 없이 쫄깃하게 씹힐 뿐인 조각이 되었네 음;

#183 이름없음 2018/08/16 02:48:08

아 위에 빙수얘기해서 미안한데 자려다가 배아파서 깸 현재시각 새벽 2시 48분 화장실에서....

#184 이름없음 2018/08/16 13:48:43

응..? 왜 갑자기 성별스레 불어나는거야..!!!!

#185 이름없음 2018/08/16 13:57:14

여자들만 침묵하면 평화롭게 지낼수있는데 말이야.

#186 이름없음 2018/08/16 14:56:41

있잖아 하트♡와 반대되는 건 뭘까?

#187 이름없음 2018/08/16 14:57:20

하트는 보통 사랑을 뜻하니까 사랑의 반대는 미움? 그럼 미움을 기호화하면 어떻게 될까?

#188 이름없음 2018/08/16 15:15:11

우리집 괭이 하품할 때마다 입에 손가락 집어넣어보고 싶다... ㅋㅋㅋㅋㅋ 그러면 싫어하겠지..? 내가 하품할 때 우리집 고양이가 내 입에다 발을 집어넣는다 생각하면...

#189 이름없음 2018/08/16 15:23:33

>>188 고양이가 손맛을 알게되어서 그 이후부터 손가락 물어뜯을지도?

#190 이름없음 2018/08/16 15:28:51

진짜 웃긴닼ㅋㅋㅋㅋㅋㅋ 지난 토요일에 짜장면 먹다가 잘못해서 혀를 씹었거든. 당연히 상처가 났을 거 아냐. 그거 아무는데 되게 아프고 오래 걸리더라고. 거의 한 5일을 견뎠는데 환부에다가 얼음을 댄다든지 하는 식으로 어떻게든 통증을 줄이는 식으로 버텼다? 근데 이게 계속 이어지니까 은근히 빡친거라. 양치할 때 아픈 거 감수하고 혀의 환부까지 치약묻힌 칫솔로 제대로 문대버림.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났는데 거짓말같이 통증이 줄어들었다......

#191 이름없음 2018/08/16 15:31:53

>>189 평소에 내 손가락을 핥는 것도 설마 맛있어서...?

#192 이름없음 2018/08/16 15:35:06

아 꼴좋다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쾌해

#193 이름없음 2018/08/16 15:39:12

>>191 흐음..... 이 맛은 캣닙의 맛이로구나 집사!!!일수도 있겠군.

#194 이름없음 2018/08/16 15:42:41

>>193 근데 우리 고양이는 캣닙을 안 좋아해... 우리 고양이는 방부제 가지고 노는 걸 제일 좋아함ㅋㅋㅋㅋ 다들 좋아서 자지러지는 걸 왜 안 좋아하는 걸까...

#195 이름없음 2018/08/16 15:43:22

>>194 그럼 방부제맛이 나나보다. 그 이야기인즉슨..... 너레더는 천년만년 그 상태로 살아가겠군....ㄷㄷ

#196 이름없음 2018/08/16 15:44:36

>>195 냉동인간 아니고 방부제 인간인 건가ㅋㅋㅋㅋㅋ

#197 이름없음 2018/08/16 15:54:56

https://www.youtube.com/watch?v=Zoo3y1hxDjA 하 펭귄 너무 귀엽다....

#198 이름없음 2018/08/16 16:05:03
물개 너무 귀엽다

물개 너무 귀엽다

#199 이름없음 2018/08/16 16:05:54

>>198 귀엽지 않잖아..... 기대하면서 눌렀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

#200 이름없음 2018/08/16 16:09:32

>>198 이거 핑구 그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201 이름없음 2018/08/16 16:28:58

아 더워 ㅎㅣㅁ들어

#202 로어 2018/08/16 16:29:12

해탈해서 로어가 될거야!

#203 이름없음 2018/08/16 17:17:25

짬뽕라면 먹고 싶다...

#204 이름없음 2018/08/16 17:25:09

>>203 짬뽕라면 종류가 뭐 있지?? 오징어짬뽕,진짬뽕 밖에 생각이 안 나네... 잘 안 먹어봤당

#205 이름없음 2018/08/16 17:26:17

무튼 공부하러 간다아아ㅏ... 공부하고 1,2분 잡담판 구경하는 게 현재의 낙ㅠ!! 카톡 채널이나 유튭은 안돼... 5시간 볼 지도 모름ㅜㅠ

#206 이름없음 2018/08/16 17:26:43

>>204 나도 잘 몰라...ㅋㅋㅋㅋㅋㅋ 수요미식회에서 네 종류 소개해줬는데 기억 안 남 난 진짬뽕밖에 안 먹어봤어

#207 이름없음 2018/08/16 17:27:39

>>205 헉 1, 2분은 너무 짧당 난 쉬려면 적어도 10분은 쉬는데... 내가 많이 쉬는 건가ㅋㅋㅋㅋㅋ 공부 열심히 해!

#208 이름없음 2018/08/16 17:50:17

집 근처 마트 행사한당 캔음료 네 개랑 쭈쭈바 하나 샀는데 1400원이야 예ㅔ에!!!!

#209 이름없음 2018/08/16 21:14:26

어제 먹다 남은 치킨 먹는다 끼히히히힛

#210 이름없음 2018/08/16 21:53:03

혼자서 남녀듀엣 하려고 남자 목소리로도 녹음하고 여자 목소리로도 녹음했는데, 4초인데도 불구하고 이거 완전 음치에 박치에 공포물인걸!!!!

#211 이름없음 2018/08/16 23:30:34

갑자기 추워졌네 밤은

#212 이름없음 2018/08/17 00:40:45

짬뽕라면 먹고 싶다... 근데 방금 차달남에서 무서운 거 보고 와서 무섭다잉 흑흑 그런 거 보는 게 아니었는데...

#213 이름없음 2018/08/17 00:43:43

>>211 정말 더위가갑자기 주것써

#214 이름없음 2018/08/17 01:34:00

시원하니까 공부하기 너무 좋아! 약간 추운데 추워서 잠이 안 온당!!!!!! 겅부하고 3시~4시쯤에 다시 올께엥 지금 자려는 사람들 다들 잘자!!!⭐️

#215 이름없음 2018/08/17 01:35:49

>>214 너무 늦당 오지말구 꿀잠자

#216 이름없음 2018/08/17 02:17:57

이가아파서 잠이 안와ㅏㅏㅏㅏㅏㅏㅏㅏ 아아아ㅏ아악 아앙악ㄱ응아아악

#217 이름없음 2018/08/17 03:28:05

>>215 꺟 넘 스윗해ㅠㅠ! 근데 와버렸당... 이제 꿀잠 잘께 고마워! 너도 좋은 밤 돼!

#218 이름없음 2018/08/17 03:41:39

다들 이 시간에 뭐하냐...

#219 이름없음 2018/08/17 03:46:10

고2 자퇴하고 이제 막 수능공부 시작했는데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고 아무나 말해줬음 좋겠다ㅠㅠ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공부해도 불안하고, 공스타는 괜히 봐서... 뒤쳐지는 느낌에, 나한테 화가 나고 환장하겠네ㅠㅠㅠㅠㅠㅠㅠ

#220 이름없음 2018/08/17 10:14:41

>>219 고2면 일단 고3보다 하나도 안늦은거 아닌가? 올해수능볼거 아니잖아

#221 이름없음 2018/08/17 10:21:32

생리 스레 왤케 많음?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또 성별스레 비슷한거 스멀스멀 올라오네 진짜 안 지겹나

#222 이름없음 2018/08/17 10:26:53

나도 방금 그 생각했는데 ㅋㅋ 그런 걸 왜 올리지?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요새 규칙 안 지키는 애들이 늘어났어.

#223 이름없음 2018/08/17 10:27:22

불-편

#224 이름없음 2018/08/17 10:30:01

역시 사람은 언어마다 다른 인격을 갖고있다는건 진실이 분명하다 영어쓸때의 나랑 한국어 쓸때의 나랑 일본어 쓸때의 내가 달라... 한국어 쓸때의 나는 완전히 나라는 느낌인데, 영어 쓸때는 나도모르게 격식차리게 되고, 일본어 쓸때는 나도모르게 막 일본 애니메이션 주인공 스타일이 된다. "너! 내 친구가 돼라!" 같은 느낌...

#225 이름없음 2018/08/17 10:31:39

>>224 언어가 가진 특성때문에 그렇다고 어디서 들은거 같다

#226 이름없음 2018/08/17 10:38:07

>>224 헐 나도

#227 이름없음 2018/08/17 10:40:20

월경이 부끄러워서 생리현상이라는 의미로 생리라고 부르다가 이젠 생리도 부끄러워서 마법, 그거 라는식으로 에둘러 말함 뭐가 부끄럽지? 왜 사회는 이걸 부끄러운걸로 여기게 만드나

#228 이름없음 2018/08/17 12:22:09

>>227 울 엄마도 부끄럽다고 생각하시더라고 생리대 좀 꼭꼭 숨겨넣으라고 ㅋㅋㅋㅋㅋ 세대차이라고 생각해서 똑 기분 나쁘지는 않아! 옛날에는 여자만 하는 은밀한 것! 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

#229 이름없음 2018/08/17 13:50:43

곤약젤리 샀는데 포만감 1도 없다...후시바 이걸로 다이어트 어떻게 하지 먹고나니까 오히려 다른거 더 먹고싶어짐

#230 이름없음 2018/08/17 14:33:58

그냥 운동을 해. 걷기 몇 분만 해도 꾸준히 하면 살 빠져. 그리고 위에 보고 얘기하는 건데, 아무리 우리끼리라지만 대놓고 그렇게까지 해야돼? 솔직히 나도 그거 하는거 보면 거부감 있어. 그런식이면 대변 소변 다 나와야 하나 싶다.

#231 이름없음 2018/08/17 14:59:27

또오셨네ㅋㅋㅋ

#232 이름없음 2018/08/17 15:03:50

중고등학교 몇시에끝나? 야자빼고.. 작년에 졸업했는데 벌써 생각이 안난다... 내기억에 지금시간은 고딩들 돌아다닐리가 없는시간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왜 다 돌아다니지? 3시도 안됐는데 돌아다니드라..?벌써끝났어?뭐지

#233 이름없음 2018/08/17 15:08:50

>>232 개학 안한거겠지..

#234 이름없음 2018/08/17 15:18:10

쉬는 중이라 되게 심심...그러고 보니 방학 중인데 스레딕 하는 사람이 이렇게 없나 싶다

#235 이름없음 2018/08/17 15:28:56

>>232 지금 중학교다니고 있는데 우리는 6,7,5,7,6교시로 끝나 일주일에 그래서그런지 수요일날 개행복햄 한 7교시는 4:30정도 끝나 청소다하면 6교시는 3:40분 정도 !

#236 이름없음 2018/08/17 15:31:29

>>230 걷기 운동한다고 살 안빠짐 몸무게는 빠지는데 살은 오히려 쪄보이기까지함.

#237 이름없음 2018/08/17 15:44:37

먼처니

#238 이름없음 2018/08/17 15:51:27

>>237 먼처니가 아니고 멍청이! 따라해봐 레스주! 멍!

#239 이름없음 2018/08/17 15:52:05

>>237 저거 뒷담판 잡담 스레에도 올라와있길래 뭔가 했네

#240 이름없음 2018/08/17 15:52:14

먼처니

#241 이름없음 2018/08/17 15:54:01

>>240 멍청이라니까! 다시 해봐!

#242 이름없음 2018/08/17 16:13:38

>>233 다들 교복입구있썽... 학교에서 자전거타고나오는데? >>235 글쿠나 답해줘서 고마워!

#243 이름없음 2018/08/17 16:15:00

바버얌

#244 이름없음 2018/08/17 17:05:56

비버얌

#245 이름없음 2018/08/17 17:22:25

바버양

#246 이름없음 2018/08/17 17:39:41

현재 고2들은 밑에 학년이 교육과정 바껴서 재수 못 한다(하기 힘들다)는 게 사실이야??????

#247 이름없음 2018/08/17 19:05:11

케바케 아니려나..하기 나름이겠지 뭐

#248 이름없음 2018/08/17 19:13:02

먼처니

#249 이름없음 2018/08/17 20:26:41
>>237 >>238 >>240 >>241 >>248 레스주들 긔여워......이런 느낌이야

>>237 >>238 >>240 >>241 >>248 레스주들 긔여워......이런 느낌이야

#250 이름없음 2018/08/17 22:33:49

바버먼처니똔개

#251 이름없음 2018/08/17 22:35:43

먼개만미쟐

#252 이름없음 2018/08/17 23:06:40

바버떵꺼

#253 이름없음 2018/08/18 00:43:22

뚜래기가튼뇸

#254 이름없음 2018/08/18 00:49:27

https://www.youtube.com/watch?v=KcsJX8A4wKw 펭귄귀욥따... 펭귄 영상 보다보니까 애들이 걷는 게 다 달라ㅋㅋㅋㅋㅋ 귀여워 신기해

#255 이름없음 2018/08/18 01:45:06

마미스 오라잍 대디스 오라잍

#256 이름없음 2018/08/18 01:45:12

서렌더 서렌더

#257 이름없음 2018/08/18 01:45:30

어흐흑 고양이가 내방문듥고잇자나

#258 이름없음 2018/08/18 10:07:00

펜팔 너무 재밌다ㅠ

#259 이름없음 2018/08/18 11:02:40

>>258 개인적으로 가장 대답하기 어려운 첫문장은 아무래도 nice to mee you 이거인거 같다... nice to meet you too! 하고 나선 대화소재가 증발된다...

#260 이름없음 2018/08/18 13:48:22

히히힣 가족이 다 나가서 저녁까지 나 혼자 집에 있어 히히힣 난 자유의 모미야

#261 이름없음 2018/08/18 13:51:57

논... 자유의 모미 아냐

#262 이름없음 2018/08/18 15:33:13

솩 문제 2시간 걸려서 드디어 이해했어!!!!!!!!!!!!! 유레카를 외치는 기분을 알겠다

#263 이름없음 2018/08/18 15:36:36

난 솔탈 언제 하지..ㅋㅋ ㅜㅠ

#264 이름없음 2018/08/18 15:50:54

>>262 오 멋있다 한 문제를 2시간동안 이해하려고 노력하다니... 축하축하!!!!

#265 이름없음 2018/08/18 16:00:11

요즘 밖에 안나가서 밖에 날씨는 모르겠는데 집에 있다보니 날씨가 확 추워진 것같음 며칠전까지만 해도 쪄죽을 것같아서 매일 에어컨 틀었었는데... 날씨가 진짜 갑자기 확 추워지네 가을봄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중간이 없어져가는 것같아서 슬프다..ㅠ

#266 이름없음 2018/08/18 17:41:13

오늘 주말이라 학교도 안가니까, 혼자 나가서 기분전환하려고 했는데 생리 터져서 배 부여잡고 있다....생리 왜 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

#267 이름없음 2018/08/18 18:17:13

어제 새벽에 거실에서 발바닥이 땅에 붙었다가 떨어지는 특유의 쫘악,,! 소리가 나고 음음~~하는 목소리가 나서 정말 놀랬다. 새벽 3시쯤이었는데 심장이 쪼그라들어서 거의 멈춘 정도... 숨도 안 쉬어지더라. 나가서 확인하는 깡은 없어서 그냥 모른채 했는데 우리 가족이 아니라는 건 알 것 같아...

#268 이름없음 2018/08/18 18:17:47

오늘은 빨리 자야지...ㅜ

#269 이름없음 2018/08/18 18:20:53

으어어 영어 싫어...

#270 이름없음 2018/08/18 18:22:14

오 젠장... 마시다가 졸려서 잠들어가지고 상온에 하루 이상 보관된 초코우유를 발견했어... 냄새가 아주 고역해...

#271 이름없음 2018/08/18 19:23:38

낮에는 좀 더웠는데 해 떨어지기 시작하니까 금세 시원해진당

#272 이름없음 2018/08/18 21:34:09

어 뭐야 갑자기 앱 들어가면 배드 게이트 뜨네 뭐지

#273 이름없음 2018/08/18 21:35:25

서버복구됐다 ㅎㅎ

#274 이름없음 2018/08/18 21:47:49

엥 나만 서버 복구 안돼?? 게시판은 들어가지는데 메인페이지가 안들어가져ㅠㅠㅠ 그 스레딕 들어가면 맨 처음에 나오는 그거

#275 이름없음 2018/08/18 23:17:42

아 피자 먹고 싶다!!!!

#276 이름없음 2018/08/18 23:49:30

삭제된 레스입니다.

#277 이름없음 2018/08/19 01:26:28

내일 13시간 공부하고 잡담스레에 올릴거야!!!!!!!!!!!!! 안 올라오면 나를 슬액희로 생각해줘 의지박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하자!!!!!!!!!!!!!!!!!!!!!!!!!!!!!!!!!!!!!!!!!!!!!!!!!!!!!!!!!!

#278 이름없음 2018/08/19 01:35:24

>>277 너레더가 공부하다가 만약 이 레스를 본다면 공부하러 가라!!!!

#279 이름없음 2018/08/19 03:36:40

날씨가 선선해지니까 모기가 기어나오네

#280 이름없음 2018/08/19 04:37:34

〽️ 이건 무슨 기호지..??

#281 이름없음 2018/08/19 04:45:02

다이어트 하는데,,, 못참고 굽네 허니멜로 먹어버렸다

#282 이름없음 2018/08/19 11:01:29

코막히는거 짱나누

#283 이름없음 2018/08/19 11:05:00

>>280 주식 급락

#284 이름없음 2018/08/19 11:32:00

먼처니

#285 이름없음 2018/08/19 11:33:35

>>284 가와이

#286 이름없음 2018/08/19 11:51:26

서프라이즈 보고 우는중ㅠㅠㅠㅠㅠㅠㅠㅠ 퇴계이황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너무 스윗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87 이름없음 2018/08/19 11:52:18

>>283 앗! 고마워!!!!(● ˃̶͈̀ロ˂̶͈́)੭ꠥ⁾⁾

#288 이름없음 2018/08/19 13:39:54

반포동은 반만 포동한거냐?

#289 이름없음 2018/08/19 14:00:42

>>286 엇 뭐야뭐 썰 좀 풀어봐봐 ㅎㅎㅎ 우리도 스윗한거 듣고 싶어!!>

#290 이름없음 2018/08/19 14:24:17

공부하기 싫다

#291 이름없음 2018/08/19 15:01:32

>>287 안돼 믿지마!!!!! 찍어본거란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2 이름없음 2018/08/19 15:28:14

고양이 귀여워~

#293 이름없음 2018/08/19 15:33:04

>>292 ㄱㅇㅇ ㄱㅇㅇ

#294 이름없음 2018/08/19 15:33:54

고양이발바닥젤리핥고싶다

#295 이름없음 2018/08/19 18:22:28

삶은 달걀 반숙으로 완전 잘됐다 존맛

#296 이름없음 2018/08/19 18:53:17

>>295 내나 내나!!!!!!!!!!

#297 이름없음 2018/08/19 20:21:43

>>296 메롱메롱 그리고 지금은 냉동피자 있길래 먹으려 했는데 계란 또 먹고 싶어졌네 둘 다 먹어야징

#298 이름없음 2018/08/19 21:51:42

요즘 스레딕 처음 온다고 게시글 올리는 사람 많네. 어딘가에 링크라도 올려진걸까? 활발해지니까 난 좋지만

#299 이름없음 2018/08/20 00:04:14

운영 참 대충하는거 같으면서 성의있게 하네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추는거임 참고로 그래서 좋단 뜻은 아님

#300 이름없음 2018/08/20 00:13:10

몇살인데 모솔이면 심각한거냐 문제있는거냐 이런 말 하는 거 이해가 안 가. 그 말 한 사람이 10대면 더 웃김ㅋㅋㅋㅋ 30대가 그렇게 말하면 이해나 되겠다

#301 이름없음 2018/08/20 00:13:59

활발해지니까 좋다

#302 이름없음 2018/08/20 00:14:22

뀨우

#303 이름없음 2018/08/20 00:15:36

>>300 그럴만도한게 10대도 주변에 모솔아닌사람이 거의 없음.. 나 학교에서 반애들 여럿 모여있을때 누가 '아직 모솔인사람?'했는데 아무도 말 안해서 혼자 아닌척하고 있었...

#304 이름없음 2018/08/20 00:35:43

>>303 레스주랑 같은 생각한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었을걸...ㅋㅋㅋㅋ

#305 이름없음 2018/08/20 00:41:52

모솔이 왜 문제야... 사람자체에 관심이 없을수도 있지......

#306 이름없음 2018/08/20 00:48:18

>>305 그건 더 문젠데

#307 이름없음 2018/08/20 00:52:37

"연애경험이 없다 = 어디 문제가 있다거나 창피하게 여겨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만 알았음 좋겠다. 연애를 꼭 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구.

#308 이름없음 2018/08/20 00:55:40

>>303 회색 아기고양이도 모솔인데... 이상한 일 아냐~~! 오히려 어릴 때 연애한 경험이 있다면 높은 확률로 흑역사가 된다ㅠㅠ 동창들 사이에서.. 야 너네 옛날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즈애발...

#309 이름없음 2018/08/20 01:08:07
과연 당신의 선택은?
과연 당신의 선택은?

과연 당신의 선택은?

#310 이름없음 2018/08/20 01:10:06

그리고 연애경험많으면 걸레나 문란한 취급도 받지...

#311 이름없음 2018/08/20 11:25:36

그거 어디 갔지 잘 모르겠어서 다이스에게 물어보는 스레...

#312 이름없음 2018/08/20 13:37:57

ㅠㅠ 국어 개념의 나비효과 듣는중인데(고2) 나비효과 끝내면 국공따 들을까 아니면 메가스터디 유대종쌤꺼 들을까?ㅠㅠ 개념공부할거야...

#313 이름없음 2018/08/20 20:23:12

차취하는데 고양이년이 하루종일 울어댄다 어휴

#314 이름없음 2018/08/20 21:39:08

남극 가서 펭귄 보고 싶다

#315 이름없음 2018/08/20 21:39:13

며칠 전 있었던 이야기. 시내버스를 타려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동전들이 거슬리더란 말이지. 그래서, 교통카드로 지불하는 것보다 100원 가량 더 비싸긴 하지만 동전들을 긁어모아 버스비를 지불하고 탑승했다. 동전들 한 무더기가 우르르 버스비 함에 들어가는 게 그렇게도 통쾌하더라. 후련하기도 하고. 그리고 내릴 때 평소 습관대로 버스카드를 찍고 내렸다...... 당연히 '승차처리가 되지 않은 카드입니다' 에러가 발생해서 두 번이나 속으로 짜증내면서 계속 찍었는데 불현듯 내가 현금으로 버스비 내고 탔다는 게 떠올라서 뻘쭘하게 "아......" 하다가 그냥 내렸다. 아 창피.

#316 이름없음 2018/08/20 23:01:43

오늘따라 바람이 세게 부네

#317 이름없음 2018/08/21 00:01:02

>>316 곧 태풍이 온대! 혹시 그것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318 이름없음 2018/08/21 00:08:15

교복 치마 스레 보니까 생각난 건데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교복이 마치 옛날 쌍팔년도 교복 같았음ㅋㅋㅋㅋㅋ 80년대에 교복자율화가 시행됐던 걸로 알고 있어서 그때 교복 입었는지 안 입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되게 옛날 교복 같았어 처음 학교 들어갈 땐 교복이 해도해도 너무하다고 불만이 있었는데 다니다 보니 교복 같은 건 신경 안 쓰게 되더라...ㅋㅋㅋ 와이셔츠는 너무 꽉 껴서 불편했지만 교복보다 공부하는 게 훨씬 더 힘들어서 교복 불편한 건 안중에도 없었나보다...

#319 이름없음 2018/08/21 00:17:18

근데 웃긴 건 졸업할 때쯤엔 우리 학교 교복도 썩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ㅋㅋㅋㅋㅋ 합창제 할 때 멀리서 찍은 단체사진 보니까 좀 예스러워도 예쁜 면이 있더라고... 와이셔츠는 정말 불편했지만...

#320 이름없음 2018/08/21 12:49:07

여긴 ㅇㅅㅇ하는사람이 없어서 좋아요

#321 이름없음 2018/08/21 13:01:24

먼저 빡치게 시비걸어놓고 참다못해 화내니까 잘걸렸다는식으로 왜화내냐 신경질적이다 버릇없다 이러면 어떻게해야되지?ㅎㅎ?

#322 이름없음 2018/08/21 13:07:12

>>320 ㅇㅅㅇ

#323 이름없음 2018/08/21 13:12:29

윤서인? ㅇㅅㅇ

#324 이름없음 2018/08/21 19:53:33

삭제된 레스입니다.

#325 이름없음 2018/08/21 22:41:35

ㅎㅇ~~~

#326 이름없음 2018/08/21 23:16:04

머리 너무 아파.. 피곤한데 잠도 안오고 ㅠ토할것같아.,ㅠㅠㅠ

#327 이름없음 2018/08/21 23:22:38

>>326 병원 가봤어? 나도 오늘 똑같은 문제로 가봤더니 스트레스성이라며 수액 맞으라고 하더라.

#328 이름없음 2018/08/21 23:25:15

>>327 아니..그럴 수도 있구나., ㅠ고마워 내일도그러면 병원가볼게

#329 이름없음 2018/08/22 01:55:20

떡볶이 뜨거울때 먹어야한다고 막 집어먹다가 혀데임ㅠㅜㅠㅜㅜㅠ

#330 이름없음 2018/08/22 01:57:50

>>329 흐엥 맛있겠다ㅠㅠ 공부하기 싫은데 그렇다고 자고 싶지도 않아 근데 깨어있으면 양심상 공부를 해야 돼 미이이이이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31 이름없음 2018/08/22 01:59:05

한 동영상이 너무 재밌어서 며칠째 재탕하고있다... 생각날때마다 보고있고 볼때마다 재밌어.... 이런 적 처음인데 내가 이상한건가...ㅠㅠ

#332 이름없음 2018/08/22 02:23:38

>>331 전혀... 나는 재밌으면 다 다운받아서 소장하고 질릴때까지 본닼ㅋㅋㅋㅋㅋ 지금 밤샐라고 24시간하는 카페왔다 만세 일탈이다~~~!!!!!!!!! 커피도 큰걸로 샀음 하 근데 밀린인강들어야대ㅠㅜㅠ 친구들도 다 잘시간이라 놀곳은 여기밖에없다

#333 이름없음 2018/08/22 04:56:25

엥 나 강동사는데 강서에서 출발한 택배가 왜 대전으로가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 대답해봐 씨제이....

#334 이름없음 2018/08/22 09:12:54

다른 사람들이 뭐라해도 울집 괭이가 제일 최고얌... 선도 물어뜯고 하지만 내가 일하다 돌아올 때 냥냥거리는 거 너무 미치겠다.. 보고싶다.

#335 이름없음 2018/08/22 11:01:21

ㅠㅠ내과가는데 배 뽈록 나와서 걱정된다 숨쉬라고 하는데 배가 볼록볼록하면 엄마가 분명 놀릴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36 이름없음 2018/08/22 11:01:41

여자선생님이라서 안심되긴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잉 그래도........... 내 배........

#337 이름없음 2018/08/22 12:29:45

판녀들 제발 고대 스레 갱신 하면서 돌아오지도 않는 스레주 욕하지좀 말라고

#338 이름없음 2018/08/22 12:44:26

어휴 틀딱 고인물

#339 이름없음 2018/08/22 12:49:03

>>338 안녕 뉴비야? 공지는 읽고왔니?

#340 이름없음 2018/08/22 12:49:32

급식 오졌다ㅏ

#341 이름없음 2018/08/22 12:54:02

삭제된 레스입니다.

#342 이름없음 2018/08/22 13:38:17

>>339 그 좋은거 너나 많이 봐

#343 이름없음 2018/08/22 14:49:28

나 매미때 집에서 카레먹다 정전돼서 회복될때까지 어둠속에서 카레먹음

#344 이름없음 2018/08/22 14:55:00

>>341 ㅋㅋㅋㅋㅋㅋㅋ내 레스 왜 삭제됨? 유입들 부들부들해서 신고 오지게 눌렀나보네 그래봤자 유입티낸다=멍청함은 변함없는 사실...

#345 이름없음 2018/08/22 15:01:15

유입 너무 배척하지말자 유입없는 커뮤니티는 망해 나도 모든 유입들이 맘에드는건 아니지만 우리가 폐쇄적인 분위기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346 이름없음 2018/08/22 15:03:33

유입은 사랑인거 아는데 항상 좌표 풀려서 들어오는 커뮤니티가 환영할만한 커뮤니티가 아니었어 이번에 좌표 풀리고도 환영할만한 유입보단 어그로가 더 많아진것 같아

#347 이름없음 2018/08/22 15:03:55

그렇다면 당신이 틀딱 꼰대가 되고있다는것

#348 이름없음 2018/08/22 15:05:44

>>347 그러니까 넌 빨리 공지나보고 오라고

#349 이름없음 2018/08/22 15:06:34

틀딱 틀딱 틀따닥 틀딱 네박자 속에

#350 이름없음 2018/08/22 15:22:01

비꼬는것도 작작하자구..

#351 이름없음 2018/08/22 15:26:03

오지고 지리고 렛잇꼬

#352 이름없음 2018/08/22 16:36:50

이름 연습좀..

#353 없음이름 2018/08/22 16:37:05

이름 연습 좀..

#354 이름없음 2018/08/22 17:13:01

쥬시쿨 커다란 거 사서 혼자 마셔야지

#355 이름없음 2018/08/22 17:13:54

>>354 나도줘!

#356 이름없음 2018/08/22 17:14:09

뉴비든 고인물이든 규칙 정도는 기본으로 읽어야 되는 거 아니냐 여기 규칙 몇 개 빼곤 별로 어렵지도 않던데

#357 이름없음 2018/08/22 17:14:51

>>355 안 돼 이건 한 시간을 걸어온 나에게 주는 선물이야!!

#358 이름없음 2018/08/22 17:18:16

언제 쯤 잠잠해 질까 판녀들 다 사라질때 까지 한동안 들어오질 말자 죄다 곳곳에서 불편해 하면서 어그로질이야 여자인게 벼슬이냐 내가봐도 너희들 제정신 아니야

#359 이름없음 2018/08/22 17:30:50

아무도 여자인게 벼슬이라고 안했는데 혼자 부들대는건 솔직히 좀 피해망상 아무도 자기 뉴비라고 안했는데 멋대로 규칙읽고 오라고 꼰대짓 하는것도 피해망상 병원좀 가야할듯

#360 이름없음 2018/08/22 17:33:26

ㅇㅁㄱ ㅇㅁㄱ 우리 싸우지 말아요

#361 이름없음 2018/08/22 18:21:20

>>358 22222222 >>359 판녀들 욕할때마다 같은 패턴의 어그로가 출현함ㅋ 딱 판에서 자주 보이는, 툭툭 저급 어그로 던지는 불만 많은 판녀들 패턴. 우리가 그날 우려했던 일이 일부 현실이 되는 중. 나한테도 뭐라 어그로 끌겠지 ㅋ

#362 이름없음 2018/08/22 18:27:22

>>361 존나 피해망상이다 병원 가봐 진짜로

#363 이름없음 2018/08/22 18:31:16

뭐든지 때와 장소를 가리자 ㅇㅁㄱ

#364 이름없음 2018/08/22 18:55:52

잡담스레에서는 잡담을 해!!!

#365 이름없음 2018/08/22 19:00:50

뒷담판 잡담스레인줄...

#366 이름없음 2018/08/22 19:05:16

한 며칠 시원하다 싶더니 다시 습기로 쪄죽이ㅣ네ㅠ 언제까지 더운지 아는 사람? ↓↓↓↓

#367 이름없음 2018/08/22 19:08:56

겨울 올때까지~

#368 이름없음 2018/08/22 19:17:01

ㅇㅁㄱ ㅇㅁㄱ 신나는 노래

#369 이름없음 2018/08/22 19:17:49

다양한 시각을 갖기 위해 진보블로거 보수블로거 둘다 이웃추가하고 구독중인데 다양한 시각은커녕 혼란만 더해지는것같다 같은 주제를 놓고 서로 전혀 다른 의견을 내고있는데 둘다 그럴싸해서말이지

#370 이름없음 2018/08/22 19:19:07

>>368 나도한번~~

#371 이름없음 2018/08/22 19:19:09

재섭스면 10월초까지

#372 이름없음 2018/08/22 19:42:03

10월 말에 한파 온다는 건 실화입니까 아닙니ㄲㅏ...

#373 이름없음 2018/08/22 19:51:59

>>332 정말 뻘한건데... https://youtu.be/6UqsOkr7zRM 이 사람이 만든 마피아 영상들이 재밌음 귀여워ㅋㅋㅋㅋ 근데 그 동영상 소장은 어떻게 하는거야? 차라리 질릴때까지 보면 나을까 싶어서....

#374 이름없음 2018/08/22 20:49:34

>>373 레스주가 올려준 유튜브 영상을 예시로 해 볼게. 해당 영상의 전체 URL이 이렇게 되더라고. https://www.youtube.com/watch?v=6UqsOkr7zRM 여기서, youtube 바로 왼쪽에 ss를 추가로 타이핑하고 그대로 엔터. 그럼 URL이 https://www.ssyoutube.com/watch?v=6UqsOkr7zRM 의 형태가 되겠지? 그러면 en.savefrom.net에서 제공하는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서비스로 연결된다. 화면에서 download video in browser를 누르면 잠시 로딩 걸리는데 이 때 뭐라도 한 모금 마시면서 느긋하게 기다리자. 기다리고 나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영상의 썸네일과 제목, 영상 파일의 전체 재생시간과 함께 'Download | MP4 000'라는 항목이 나온다.(여기서 000은 720 혹은 480, 360 등의 숫자.) 이 항목을 클릭하면 내려받을 수 있는 여러가지 옵션이 제시되는데 보통은 MP4 720이나 MP4 360 등을 클릭해 내려받으면 돼! 여기서 저 세 자리 숫자는 영상파일의 해상도를 말해. 720이면 1280x720 사이즈로, 360이면 아마 480x360 그 정도? MP4는 알다시피 MP4 동영상 파일로 내려받는다는 뜻이고. 물론 해상도에 따라 저장되는 파일의 용량은 달라지겠지! 용량 문제 감수하고 큰 화면으로 보고싶으면 큰 사이즈로, 용량 문제를 신경써야 하는 처지라면 작은 사이즈로 내려받으면 될 거야.

#375 이름없음 2018/08/22 20:57:59

이 방식에 문제점이 있다면 첫 번째로, 영상에 따라 간혹 가다가 이게 먹히지 않을 때가 있음. 분명 멀쩡히 유튜브 내에서는 재생되고 있는 영상인데 이 방법으로 다운로드받으려니 다운로드할 수 있는 데이터가 없다고 사이트가 짜증을 낸다든지, 분명 다운로드 링크까지는 떠서 다운로드를 받으려니 (구글 크롬 기준) 오랜 시간을 기다려 겨우 다운로드가 시작되자마자 '실패 - 네트워크 오류'가 뜨면서 다운로드가 중지된다든지 하는 에러. 이런 종류의 에러가 뜰 경우, 보통 나는 짧으면 한두 시간 뒤 혹은 이튿날이나 그 다음날쯤 다시 접속해서 내려받는 걸로 해결하긴 하지만 이건 느긋하게 기다릴 여유가 있는 사람한테 좋은 방법이겠지. 두 번째로, 요새 en.savefrom.net 사이트에 스파이웨어가 숨어들어간 모양인지 쓸데없는 광고가 삑삑거리며 나타남. 다운로드 링크까지 불러오고 MP4 720이든 MP4 360이든 클릭해서 다운로드가 시작되려 하잖아? 그럼 갑자기 (구글 크롬 기준) 새 탭이 뜨고 리다이렉트되더니 삑삑대는 경고음과 함께 내 시스템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으니 치료 서비스를 제공받으라는 사기 사이트가 마이크로소프트 로고까지 달고 갑자기 나타나. 물론 이를 무시하고 그 탭을 끄면 되긴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영상은 파일로 어느덧 내려받아지고 있긴 하지만 대단히 귀찮고 거슬리단 말이지. 즉, 이런 방법으로 영상을 다운로드받는데 발생하는 문제들이 좀 성가시다면, 별도의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걸 고려하는 게 좋아. 해당 사이트에서도 달리 광고하고 있는 Ummy Video Downloader 라는 툴도 좋고, 한때 내가 자주 썼던 툴인 Youtube Downloader HD 였던가? 그것도 괜찮고. 이런 툴들을 쓸 경우 같은 영상을 1280x720보다 더 높은 고화질 고해상도인 1920x1080으로 내려받을 수도 있다는 장점도 있다.

#376 이름없음 2018/08/22 21:05:34

>>374 >>375 고마워ㅠㅠㅠㅠㅠ 너레더 복받아라!!ㅠㅠㅠㅠㅠ 태풍 꺼지구...

#377 이름없음 2018/08/22 21:23:01

>>373 경찰한테 길 물으면서 자기가 러시아 살인청부업자라고 하다가 경찰차 타라니까 말 잘듣고 타네ㅋㅋㅋ

#378 이름없음 2018/08/22 21:52:17

이번 태풍은 아무런 인명 피해가 없기를

#379 이름없음 2018/08/22 21:58:12

>>373 비탈리? 저 새끼 외국 관종인데 계속 저런 짓거리해서 깜방에 여러번 갔다옴 당장 며칠전에도 인질납치 몰카 찍다가 경찰한테 체포된걸 영상으로 올린 놈임 전에 도로의 신호등같은 구조물 위에 올라가는 짓거리하다가 미국 뉴스에 떴고 감방 6개월 갔다왔는데 그걸 또 영상으로 올림;

#380 이름없음 2018/08/23 00:06:25

>>377 그니까 아 진짜 볼때마다 웃음나오고 보다보면 귀여움ㅋㅋㅋㅋ 다른 영상에서 잘생겼네요(핸섬)라고 하니까 have some what하는 것도 졸귀임ㅋㅋ >>379 상대방과 미리 계획한 연기가 아니라 진짜로 저러는거야? 인생 재밌게 사네ㄷㄷ ㅋㅋㅋㅋ

#381 이름없음 2018/08/23 00:19:18

Tv 일주일에 얼마정도봐? 나 하루나 이틀.......거의 tv많이보지? 예능얘기하는데 못따라 가겠어

#382 이름없음 2018/08/23 06:44:47

>>381 난 안 봐!

#383 이름없음 2018/08/23 06:47:28

레주나 레더?는 성이 스씨인가?

#384 이름없음 2018/08/23 11:46:45

>>380 https://en.m.wikipedia.org/wiki/Vitaly_Zdorovetskiy 포르노도 찍었다네 판단은 니몫

#385 이름없음 2018/08/23 11:50:37

그나자나 링크 걸때마다 미리보기 뜨는거 바꾸면 안되나? 동영상 링크 걸어놔서 올때마다 버벅거림 그리고 누군가 악용해서 혐짤 링크걸면 어쩔려고

#386 이름없음 2018/08/23 12:03:30

서울사람인데 아직까진 바람만 좀 불고 평화롭다

#387 이름없음 2018/08/23 12:11:32

경기도사람인데 뜨뜻미지근한 바람만 좀 불고 평화로움

#388 이름없음 2018/08/23 12:37:26

제주도사람인데 여긴 헬게이트다 바닷가근천데 바람소리 십오짐 파도와 비폭풍 환장의 콜라보

#389 이름없음 2018/08/23 12:38:10

누가 또 고대 스레 죄다 갱신 해놨냐

#390 이름없음 2018/08/23 12:56:45

경북은 잠잠하네~~

#391 이름없음 2018/08/23 13:50:23

뉴스 보다가 식겁해서 그러는데 진짜 요새 학생들 막 응~ 니 엄마~ 이러고 다녀...? 무슨 삼일한 이런 말도 쓰고 안 그러는 애들도 있겠지만 저런 말 쓴다는 거 보면 완전 무법천지 같다... 몇 년만에 시대가 변한 건가 내가 깨끗한 학교를 나온 건가

#392 이름없음 2018/08/23 14:05:48

>>391 친구 한명이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데 얘기 듣다보면 세대 쇼크 느껴지더라; 요 몇년새 혐오 정서가 우리나라에 엄청나게 번졌는데(특히 인터넷) 초등학생 아이들, 아직 사리 분별 제대로 못 하고 주변 분위기 제대로 못 거스르는 아이들한테 이게 직격타로 엄청나게 해로운 영향을 끼치고 있나봄.. 지금 당장도 문제지만 그 아이들이 이대로 20대가 되고 한창 내는 목소리 커질때 과연 우리나라 분위기가 어떻게 될지 좀 불안함;;

#393 이름없음 2018/08/23 14:26:56

여긴 충북인데, 막 비가 쏟아질 것처럼 하늘엔 구름이 가득한 가운데 바람이 불었다가 안 불었다가 함...

#394 이름없음 2018/08/23 18:33:16

>>392 헐 초등학생 애들도...

#395 이름없음 2018/08/23 18:35:22

한국 전체가 커다란 통베충의 장이 된 것이다

#396 이름없음 2018/08/23 19:43:26

제발 공지좀 읽자 별로 어려운 것도 없잖아 다시 평소 스레딕으로 돌아가려면 얼마나 걸릴까

#397 이름없음 2018/08/23 19:48:43

아ㅏㅏㅏㅏㅏㅏㅏㅏ 내일 엄마 일하러 가신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걱정되서 죽겠어

#398 이름없음 2018/08/23 21:14:52

엄마가 아빠한테, "저녁 뭐 먹을래? 삼겹살도 있고 소갈비도 있는데." 라고 하니까 아빠가 "뭐든 다 좋아."라고 대답했다? 그래서 엄마가 "정확히 말해! 하나만 할거야."라고 하니까 아빠가 다시 "뭐든 다 좋다니까?"이러시더라. "난 자기가 해주는 거 다 좋아. 근데 자기가 더 좋아."라고 덧붙이심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나만 듣고 엄마가 못 들으심ㅋㅋㅋ 내가 "꺄아! 아빠 뭐예요!"이러니까 엄마가 왜 그러냐고 물으셨는데, 아빠 부끄러워하시더랔ㅋㅋㅋ "아 몰라!" "크게 좀 얘기하지. 정작 내가 못 들었네." 아 진짜 가끔보면 설렘포인트가 보여ㅋㅋㅋ

#399 이름없음 2018/08/23 21:27:25

ㅁ윽 명치 진짜 너무 아파서 죽을 것 같아 약도 소용 ㅇㅂ엇ㅇ고.... 진짜 토할 것 ㅏ같은데 저녁은 안거르긔;

#400 이름없음 2018/08/23 21:34:23

배고프다 배고팦파파파 과자 사러 간다

#401 이름없음 2018/08/23 21:47:16

그리고 >>400은 돌아오지 못했다...

#402 이름없음 2018/08/23 21:47:22

뀨우

#403 이름없음 2018/08/23 21:59:20

후꾸후꾸

#404 이름없음 2018/08/23 21:59:49

지에스에서 왕새우칩 1+1 하길래 급하게 사 왔다

#405 이름없음 2018/08/23 22:00:44

원펀맨 애니 봤는데 너무 재미쏭

#406 이름없음 2018/08/23 22:05:17

아 뭔가 무서운 거 보고 싶은데 막상 보면 손가락으로 화면 가리고 본다ㅋㅋㅋㅋㅋㅋ 괴담판에 뭐 재밌는 거 없나...

#407 이름없음 2018/08/23 22:08:10

덥다더워

#408 이름없음 2018/08/23 22:38:58

남자친구 사귀는거 부모님께 꼭 보고해야하나? 친구 하나 사귈때도 걔네 부모님 직업, 사는곳, 성적, 종교, 가족 구성원 이런거까지 다 보고해야하고 맘에 안들면 걔네하고 놀지 말라고 계속 꼽준다... 그냥 일반 친구가 이정도인데 남자친구 사귄다 하면 어느정도일지 상상이 안가.... 지금 대학생인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어

#409 이름없음 2018/08/23 23:00:07

접으니 한결낫다

#410 이름없음 2018/08/23 23:09:57

>>309 난 닥후

#411 이름없음 2018/08/23 23:10:34

오줌마렵다

#412 이름없음 2018/08/23 23:11:54

>>408 그래서 나는 남사친 얘기도 잘안해. 무조건 대학은 어디냐 학과는 어디냐 집은 어디냐고 물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학과가 마음에 안들면 뭔 그런애들이랑 노냐고 꼽줌..... 남친얘기를 하면 그날로 외출금지임...

#413 이름없음 2018/08/24 00:15:24

태풍이 진로가 있어서 좋겠다니... 중요한 건 태풍이 자기가 원하는 방향대로 나아간다는 건데...

#414 이름없음 2018/08/24 01:37:54

Dice(1,2) value : 1 1스포당하고 궁금증없애기 2스포 안당하고 궁금해서 속답답하기

#415 이름없음 2018/08/24 01:38:04

감사합니다 다갓님

#416 이름없음 2018/08/24 01:51:24

아 미친.. 이 시간에 배고프다..... 어쩌지... 지금 먹으면 소화안되는데...

#417 이름없음 2018/08/24 02:31:04

ㄻㅇㄴㅁㄹㄴㄴㅇㄹㄴㅇㄴㄻ 아.......진짜 괜히얘기했나 자꾸신경쓰여 선생님보여드릴거라 틀린 사실 있으면 좀 그렇긴 한데 솔직히 선생님들도 잘 모르실 것 같고 또 민감한 문제일 수 도 있는걸 내가 굳이 얘기할 거시긴 아니었지않을까? 아는척하는걸로보이면어떡해? 걔는 이렇게쓰든 저렇게쓰든상관없을텐데 괜히 내가 참견하는거아닌가

#418 이름없음 2018/08/24 09:01:38

배고파ㅠ

#419 이름없음 2018/08/24 11:47:58

나는 평생 모솔일 것 같아... 누가 나한테 호감을 표시하면 부담스럽고, 나를 챙겨주고 돌봐주면 내가 모자란 사람같고, 부족한 사람같아서 기분이 나빠져. 자존심이 세서 그런지...그런 취급(?) 받고 싶지 않아. ㅠㅠ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는 심쿵하고 설레는데 실제로 그런 대우를 받으면 껄끄러워. 이정도면 남자 자체가 불편한 걸지도 몰라... 무섭다

#420 이름없음 2018/08/24 12:00:10

모두의 고민이 해소되고 다들 행복하기를~!!!

#421 이름없음 2018/08/24 12:29:04

아오 유튜브 계속 끊기네

#422 이름없음 2018/08/24 12:57:38

>>419 내가 그랬는데 적당히 도움받는 법도 알아야해. 도움주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까....나는 내가 도움을 받는게 그사람들을 위한일이다 생각하고 참았지. 연애뿐이 아니라 다른일에서도 마찬가지임

#423 이름없음 2018/08/24 13:18:33

서울 적어도 나 사는동네는 태풍 피해는커녕 태풍 느끼지도못했는데 휴교한애들만 개이득이네ㅋㅋ 참나 정작 피해지역은 휴교안시켜줬다던데.. 어쩐지 아침부터 급식들이 돌아다니더라

#424 이름없음 2018/08/24 13:44:17

>>422 힉.. 대책없는 하소연인데 진지하게 조언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ㅠㅠ

#425 이름없음 2018/08/24 13:50:01

>>424 고맙게 받아들여줘서 나도 고마워! 고나리질로 느낄까봐 걱정했는데 예전에 나랑 비슷해서 레스적었어. 지금은 안그럴거 같겠지만 레스주를 좋아하는 사람이 분명 나타날거야!!

#426 이름없음 2018/08/24 13:52:39

>>423 피해지역 휴교 휴업 안한게 잘못이지 서울에서 휴교한게 잘못이냐

#427 이름없음 2018/08/24 14:12:08

>>426 그렇긴한데 저레더가 얘기하는건 솔직히 전부터 좀 있던 지역편파를 지적한게 아닐까? 전에도 경상도쪽에서 화학물질 샜는데 매우 가까운 곳에 사는 레더가 스레를 세웠지만 뉴스에도 거의 안나오다시피하고 대피요령도 제대로 안알려주고 묻혔지. 서울 한복판에서 사고가 터졌다면 뉴스로 연달아나오고 사람들 반응도 격하고 대피요령도 좀더 제대로 알려줬을텐데 지방이여서 별 얘기도 없이 묻히는게 좀 있었으니까.

#428 이름없음 2018/08/24 15:11:15

>>427 그런 종류의 얘긴 아닌듯 그냥 "나라꼴 잘돌아간다~" 하는 정도로 보임

#429 이름없음 2018/08/24 17:13:00

휴교 학교장 재량으로 시키는거 좀 짜증나지 않아? 자연재해 때문에 쉬는건데 알아서 하라니!

#430 이름없음 2018/08/24 18:33:53

나도 그 생각했음..아니 누군 가고 누군 안 가? 자연재해니까 어쩔 수 없잖아??

#431 이름없음 2018/08/24 18:39:41

호주제가 생각보다 큰 억압이었더라. 호적에서 파이면 모든 종류의 계약 스스로 못하고 취업도 안되고 결혼도 맘대로 못한다고. 지금은 폐지돼서 망정이지. 사적 차별을 완전히 못없애더라도 공적 차별은 우리 시대에 다 없어져야 할텐데.

#432 이름없음 2018/08/24 18:49:11

저번에 봤던 다큐멘터리를 떠올리다가 궁금증이 생겼는데 좀 거시기해서 누구한테 못 물어보겠다ㅋㅋㅋㅋㅋㅠㅠㅠ

#433 이름없음 2018/08/24 21:23:48

꿀잼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f보고 '너 나없이 살수있어? 나없이 살수있냐고!!!!!11' ←이거 외치고 다니는데 가족들이랑 칭구들 반응이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434 이름없음 2018/08/25 04:09:21

잠이 안와서 잠깐

#435 이름없음 2018/08/25 15:52:01

가챠 돌릴까요 다갓님 Dice(1,2) value : 1 Y1 N2 10연차로 할까요 다갓님 Dice(1,2) value : 2 Y1 N2 그럼 몇번 돌릴까요 다갓님 Dice(1,9) value : 4

#436 이름없음 2018/08/25 15:52:22

혹시 동접자수 스레 어딨는지 아는 사람 있어?? 찾으려고 검색 해보니까 안 뜨길래.. 없어진건가..?

#437 이름없음 2018/08/25 15:56:04

어휴 아무데나 시비걸고 다니는 남자새끼들 극혐이다

#438 이름없음 2018/08/25 16:00:55

아오 내 주변에 저작권 의식 없는 ㅅㅋ들 왜 이렇게 많냐??? ㅁㄹㅁㄹ 보는 애도 있고 이번에 검거된 ㅂㅌㄲ 막혔다고 하소연하는 애들도 졸라 많음;;; 미술하는 새끼도 본다 걍 핵인싸들은 다 불법으로 보는듯 시발 ㅈ같은 세상

#439 이름없음 2018/08/25 18:48:44

스레딕 터질 가능성은 어느 정도 돼..??? 그리고 터진다는 건 그동안 기록된 내용들이 다 사라진다는 거지??

#440 이름없음 2018/08/25 18:59:50

터질 가능성 꽤 높게 봤는데

#441 이름없음 2018/08/25 19:05:42

생각난건데 누가 동영상 링크 여러개 복붙해서 도배하면 스레딕 터질거같다 그걸 누군가 실험해보지 않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겠네...

#442 이름없음 2018/08/25 19:19:07

스레딕 자체에 도배 방지 기능이 있긴 있는 것 같더라 아무 내용없이 사진 3연속이던가 근데 잘 몰라서 그러는데 누가 뭐 서버 과부화? 이런거 일으켜서 스레딕 터지고 하면 있는 스레 그냥 싹 다 날라가고 백업 같은건 없는거야??

#443 이름없음 2018/08/25 19:20:34

>>442 도배방지도 내용을 살짝 수정해가면서 도배하면 무용지물이고 혹여나 스레딕이 터져도 그럴일은 없겠지 대부분의 사이트가 그렇듯이 어느정도 백업되어있을거야 동영상 링크 걸면 뜨는건 수정할 필요 있을듯

#444 이름없음 2018/08/25 19:24:03

>>443 그렇구나, 몰랐던거 알아간다. 떙큐땡큐! 복받아라 너 레더!!

#445 이름없음 2018/08/25 20:38:00
구글번역 실화냐

구글번역 실화냐

#446 이름없음 2018/08/26 00:10:08

이제 2018년 8월 26일...인건가. 그런고로, 어제 코레일 하반기 공채의 두 번째 관문인 NCS를 한바탕 응시하고 왔다...... 지난 3월인가 그 때 상반기 코레일 공채 NCS도 응시했다가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는데 이번엔 붙었으면 좋겠다. 지난 상반기 공채 당시와는 달리 이번 하반기 공채에는 응시생들 사이에서 비명소리가 나오고 있다더라고. 문제가 엄청 어려웠다던가. 보통은 워밍업으로 초반 문제는 그래도 쉽게 풀 수 있는 거 내주는데 1번 문제부터 장문의 지문을 주고 문항이나 선다, 지문 논리 등을 엄청 꼬아버린 문제들이 연이어 터져나와서 '이건 뭐 문제를 풀라는 거냐 말라는 거냐!'라는 평가가 있다던...... 혹시 여기 스레딕에도 이번에 코레일 하반기 공채에 지원해서 NCS 응시한 스레더 있니? 어제 NCS 어땠는지 궁금하다.

#447 이름없음 2018/08/26 00:13:03

참고로, 이제 갓 고등학교 졸업했거나 대학 재학 혹은 졸업하고 코레일 채용에 뜻이 생긴 스레더가 있다면 말해두겠는데 NCS 준비 제대로 해라 ㅠㅠㅠㅠㅠㅠ 50문제를 60분 내에 풀어야 하는데, 기존의 NCS 정의와 문항 수와 시간만 봐서는 '에이 그까짓거'하고 코웃음칠지도 모르겠지만 이거 진짜 헬이다ㅜㅜㅜ 비슷한 국내 철도기업으로 SR에서 시행한 NCS도 한번 도전해봤는데 역시 낙방함. SR에서 시행했던 NCS는 진짜 너무 쉬웠다. 근데, 그 쉬웠다는 게 오히려 독이 되어 돌아온 케이스. 문항오류가 발생해 해당 문항은 응시생 전원 정답처리했다고는 하지만 정말 쉬웠던지라 결국 만점자들이 다수 속출할 수 있는 구조였고 이건 수천 수만 명의 응시생에서 고작 수십명을 뽑는 SR의 NCS에서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잘 알겠지?

#448 이름없음 2018/08/26 19:14:22

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내 방 온도는 섭씨 영상 30도였는데 지금은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해서 그런가. 섭씨 영상 24도로 급락... 그 와중에, 한창 날씨가 절절 끓을 때에는 며칠씩이나 인쇄 안 하고 방치해도 잘만 인쇄되던 잉크젯 프린터는 다시금, 일주일 가량 인쇄해주지 않으면 노즐이 막히는 그런 상태가 되었다...... 아무래도, 습기도 습기지만 기온에 많은 영향을 받는 듯...?

#449 이름없음 2018/08/26 19:17:38

으아 어제까지 선풍기 틀었는데 오늘은 추워서 긴바지 꺼내입음

#450 이름없음 2018/08/26 19:45:12

왜 또 갑자기 비오고 지랄이야 입금하러가야되는데 아ㅡㅡ

#451 이름없음 2018/08/26 23:22:33

둠칫둠칫

#452 이름없음 2018/08/26 23:34:12

둠둠칫둠칫

#453 이름없음 2018/08/26 23:46:05

으앙 만화카페 가고 싶당

#454 이름없음 2018/08/26 23:51:38

아 치킨 먹고 싶다 써프라이드

#455 이름없음 2018/08/27 00:21:57

가장이 가족들 어쩌구하는 기사 보니까 남일같지가 않다 살면서 살해위협? 같은거 꾸준히 받았는데 무서운거였어

#456 이름없음 2018/08/27 00:23:17

야간모드 깔아서 사용중인데 어떤건 적용되고 어떤건 밝은 상태 그대로여서 좀 웃겨

#457 이름없음 2018/08/27 00:24:54

>>455 35년인가 구형된 그거 말하는거지? 판결문에 "'죄없는 아들은' 졸지에 엄마와 누나를 잃어버려야 했다." 라는 문장이 있어서 아 역시 싶더라...

#458 이름없음 2018/08/27 02:26:20

심심해서 심심풀이로, 나중에 좀 더 다듬어서 정식 출판까지 해 볼까 라는 생각으로 우리나라 고등학교를 무대로 라노벨을 써 보고 있는데 내 고교 시절은 벌써 까마득한 과거가 되어가고 있어서 내 경험에만 기반을 둬서 쓰자니 너무 낡은 것이 될 것 같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신경이 쓰이는 것은, 최대한 현장감을 살려보겠다고 욕설 등도 필터링을 거치지 않고 적나라하게 사용했다 이거지. 가령 '씨발!' 이라거나 '개새끼!'라거나 '좆같은 새끼!'라거나 '병신...'이라거나...... 근데 이런 거, 정식 출판을 한다고 할 때 전부 검열에 걸림? 막막 억지로 '이런 바보같은!' 같이 순화(?)되어 나오려나?

#459 이름없음 2018/08/27 02:46:11

>>458 X자로 모자이크 처리돼서 나오지 않을까? 병신 같은 말은 그냥 나왔던거 같기도..

#460 이름없음 2018/08/27 16:59:36

서울교통공사 NCS 교재와 봉투모의고사, 만화책들을 샀는데 거의 10만 원이 들어갔다......

#461 이름없음 2018/08/27 20:39:34

요새 개학해서 그런가 전보다 사람이 줄어든 것 같넹

#462 이름없음 2018/08/27 22:53:38

>>458 일반 소설에서도 욕 그대로 쓰던데? 더군다나 라노벨류면 뭐..그냥 써도 괜찮을듯ㅋㅋㅋ

#463 이름없음 2018/08/27 23:05:09

>>462 오. 그렇다면 검열되는 건 어느 수준까지 가야 하는 거지? 내 기억으로는... 식객 만화책 내에서 홍어 관련 에피소드 등장인물이 '만만한 게 홍어좆이라서' 할 때 좆 부분이 X로 검열된 걸 본 기억이 있기도 하고.

#464 이름없음 2018/08/27 23:27:03

아 치킨 먹고 싶다.... 치킨.... 치킨.... 치킨치킨치킨치킨ㅇ칰ㄴ잋키킨치킨치킨치킨

#465 이름없음 2018/08/27 23:30:26

뭐 먹고 싶은데 먹을 게 없다.... 아 배고파...

#466 이름없음 2018/08/28 05:16:27

좀더 아무생각안하고 평화롭게살고싶어 세상은 너무 쓸데없이 복잡하고 기빨리는일이 많아..

#467 이름없음 2018/08/28 21:21:21

와 이상한 어그로땜에 오컬트판 망했네

#468 이름없음 2018/08/28 21:22:22

>>467 담금질이 더 강한 철을 만들어 주기를

#469 이름없음 2018/08/28 21:25:13

>>468 철이를 담그면 어떡해 좋은 애였는데 메텔이 울겠다

#470 이름없음 2018/08/28 21:33:30

십몇년 전에 나온 책이라서 매장 현물로는 없다시피하고 온라인몰에서도 재고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는 상태인 그런 책인데 하루 정도 상품준비중 단계를 거친 뒤에 비로소 출고준비단계에 돌입한 걸 보고 있자니 기분 째진다 내일쯤이면 집에 도착하겠지?

#471 이름없음 2018/08/29 00:05:48

있잖아 담배 광고라고는 공익광고협의회 같은 데서 만드는 폐암 하나 주세요 이런 광고밖에 없는데 왜 술 광고는 그렇게 많은 걸까 담배는 하나만 피워도 안 좋은데 술은 한 잔만 마시면 괜찮아서일까 왜일까

#472 이름없음 2018/08/29 00:06:49

>>469 은하철도999를 모르면 이해할 수 없는 참된 아재개그 인정합니다...

#473 이름없음 2018/08/29 00:08:21

>>471 그러게 뭔가 술=담배라고 생각하는데 실상은 술

#474 이름없음 2018/08/29 00:09:36

예능 같은 걸 봐도 술 얘기는 많이 하는데 담배 얘기는 잘 안 하잖아 왜일까 왜지

#475 이름없음 2018/08/29 00:11:37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담배를 사면 그 돈이 여기저기 떼여서 세금에 많이 보탬?이 된다고 하던데 술도 그런가?

#476 이름없음 2018/08/29 00:15:47

그러고보니 술 광고는 포스터든 동영상이든 사람이 꼭 나오는데 편의점에 붙어 있는 담배광고에는 담배만 딱 나와 있더라 이건 왜일까 난 술도 담배도 안 좋아하지만 왜 술이랑 담배는 대우가 다를까

#477 이름없음 2018/08/29 00:16:47

담배가 술을 질투하겠군

#478 이름없음 2018/08/29 00:23:06

아 자꾸 나 혼자 담배랑 술 이야기로 잡담스레를 물들여서 미안해...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근데 궁금한 게 또 생겼어... 영화 같은 걸 보면 담배는 모자이크되는데 술이 모자이크되는 건 못 봤고... 술이 모자이크되면 좀 이상할 것 같네

#479 이름없음 2018/08/29 00:24:56

술은 그래도 식품에 속하지만 담배는 마약st이라서....?

#480 이름없음 2018/08/29 01:28:28

빨간색 크롭티 사버렸다 하태하태~~! 근데 추워져버렸네

#481 이름없음 2018/08/29 02:58:35

술이랑 담배이건 내생각인데 술 만드는 건 개인 기업이라서 광고가 좋은거 같고 담배는 나라에서 만들어서 그런거 같아

#482 이름없음 2018/08/29 02:59:11

빨간크롭티 존예겠다 그거 입거 위에 로브 걸쳐 입어랏!

#483 이름없음 2018/08/29 10:24:56

아악 쿠폰받아서 아메리카노 도전하는데 역시 맛없어...... 내돈으로 절대 아메리카노 사마시는일은 없을거다 라떼만세 초코만세

#484 이름없음 2018/08/29 10:33:23

술 더 제한해야된다고 생각한다. 술>담배 아닌가? 술취한 사람때문에 애꿎은 사람이 음주운전에 희생되서 죽거나 다치거나 아이들이 후유증을 안고 살아가는 경우는 많지만 담배 피는 사람때문에 죽는 경우는 없지. 양심없는 사람이 길빵해서 폐암걸리는것만 빼면.... 술만 먹으면 개가되는 인간이 아주 가까이에 있어서 더 그렇게 생각이 든다 알코올 중독인 인간은 부모될 생각을 말아야된다 부모가 알콜중독이면 백이면 백 유년시절이 불행하다더라 아니면 죽도록 노력해서 끊고 개과천선하던가

#485 이름없음 2018/08/29 11:58:32

우리 과가 한 학년에 두 반밖에 없고 옆반이랑도 전공별로 혹은 과별로 많이 모여서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얘랑 작년에 같은 반이었나 헷갈림ㅋㅋㅋㅋㅋㅋㅋ

#486 이름없음 2018/08/29 15:10:16

>>481 아 담배는 나라에서 만드는구나 몰랐당

#487 이름없음 2018/08/29 16:28:13

.

#488 이름없음 2018/08/29 16:39:53

불쌍해..

#489 이름없음 2018/08/29 16:55:14

담배는 세금이지 오히려 대마초가 중독성도 낮고 유해성도 낮은데 왜 불법일까...

#490 이름없음 2018/08/30 00:11:36

>>486 kt&g 라고 공기업이라서 거의 국가꺼야

#491 이름없음 2018/08/30 00:13:01

>>489 근데 대마초는 진짜 마약이라서 인듯 대마피면 딴 사람한테 피해는 없고 헤롱헤롱거린다던데

#492 이름없음 2018/08/30 00:13:39

쏘쥬한잔은 있는데 왜 담배한대는 없을까 미디어의 알코올 옹호란

#493 이름없음 2018/08/30 00:14:16

>>491 진짜 마약이란건 없음. 술도 진정제야 술도 진짜 마약임.

#494 이름없음 2018/08/30 00:28:03

>>493 나 술은 마약이라는거 ㅆㅇㅈ해 중독도 쩔지 피해도 쩔지 술은 금지해야하는데 근데 우리나라 술을 금지하면 마비될듯

#495 이름없음 2018/08/30 00:47:25

>>486 그 옛날 고대 중국에서 핵심 전략물자였던 소금이나 철을 조정에서 '전매'했듯(중앙 정부에서 독점 취급했다고 하면 이해하기 쉬우려나?) 과거 우리나라의 국가기관이었던 '전매청'에서는 기호품인 담배, 인삼을 그렇게 전매했었어. 그 전매청이 공사화된 게 '한국담배인삼공사'이고 이것의 영문 이니셜이 바로 그 오늘날의 KT&G 물론 지금 와서 이 공기업은 다시, 담배 부문은 담배를 전담하는, 인삼 부문은 인삼을 전담하는 공기업으로 또 쪼개졌다고 들었다. 그래서 지금 KT&G는 옛날처럼 Korea Tobacco & Ginseng 이 아니라 Korea T뭐시기 & Global? 그렇게 바꿨다고 하더라.

#496 이름없음 2018/08/30 01:06:00

어휴... 페미논쟁하면 거의 답정너로 흘러가서 고구마 천오백만개 먹은 느낌임 왜 허수아비를 패는거임 현실을 보려하지도 않고. 대체 알수가 없네

#497 이름없음 2018/08/30 01:49:56

술은 적정량까지만 먹으면 그 자체가 나쁘다고 할수 없다고 봐. 문제는 그 적정량이 개개인마다 다 다르단거...

#498 이름없음 2018/08/30 08:12:25

으아아 모르겠다(널부랑)

#499 이름없음 2018/08/30 13:46:25

혹시 비 다온건지 아는 사람?

#500 이름없음 2018/08/30 13:46:48

이제 반 채웠다아

#501 이름없음 2018/08/30 15:17:04

........

#502 로어 2018/08/30 15:17:13

대마초를 펴서 로어가 될거야

#503 이름없음 2018/08/30 15:22:15

탑이 이 레스를 좋아합니다

#504 이름없음 2018/08/30 15:22:48

너는 마치 약을 한 것처럼 변했다

#505 이름없음 2018/08/30 15:30:56

배불러

#506 이름없음 2018/08/30 16:06:41

솔직히 대마초 술과 담배보다 유해성도 중독성도 낮은데 왜 불법인지 모르겠다

#507 이름없음 2018/08/30 16:52:20

현재 6권까지 나온 만화책을 전부 다 질렀다. 어제까지 출고준비중 상태였다가 오후 늦게 배송중 상태로 바뀌어서 오늘 배송되어 왔거든. 그 만화책의 7권이 오늘 막 발간되었어............ 하...

#508 이름없음 2018/08/30 17:03:28

>>507 토닥토닥...

#509 이름없음 2018/08/30 17:04:06

공부하기 싫타시타시러요

#510 이름없음 2018/08/30 17:04:34

Smoke weed everyday😊😣😤😊😢😴☺😁😂😅😄

#511 이름없음 2018/08/30 17:07:54

대마 아니고 다른거 해보고 싶다

#512 이름없음 2018/08/30 17:09:15

그럼 LSD나 히로뽕이나 헤로인? 저렴한걸로는 베스솔트랑 플레카하고 아예 수명을 바쳐서 크로코딜이나 신의눈물은 어떨까? 전부 다 하고싶어😇

#513 이름없음 2018/08/30 17:10:35

그건 오버아닐까..그 중엔 없어.

#514 이름없음 2018/08/30 17:11:38

여기선 못 구해.해외에서 구할 수 있는거라서.

#515 이름없음 2018/08/30 17:13:08

아맞다 난 개인적으로 셀비어 디비노럼이 제일 해보고싶어 과거에 방문했던 곳(재개발로 없어진 고향)을 재방문한 느낌과 여러장소를 동시에 방문한거 같은 느낌을 너무 겪고싶거든

#516 이름없음 2018/08/30 17:14:01

>>514 엉 한국엔 수요와 매물이 읎어서 안되고 해외로 가야됨 그러니 대마가 합법인 주로 가서 대마를 하는게 꼭 해야될 일중 하나가 됐지

#517 이름없음 2018/08/30 17:15:44

아무리 그래도 대놓고 마약하고싶단 얘기를 하다니 ㄷㄷㄷ

#518 이름없음 2018/08/30 17:16:32

이태원이나 홍대클럽가면 아는 애들끼리 파티용이나 대마정도의 마약을 하긴하는데 그래도 물량이 너무 작다...

#519 이름없음 2018/08/30 17:18:35

>>516 내 얘긴 만들 재료가 해외에 있단 얘긴데

#520 이름없음 2018/08/30 17:18:39

사실 환각버섯같은 경우는 얼마든지 숲속에서 캐서 할수있지 우리나라 방송프로중에 자연인이다같이 자연에 사는 사람들중에 환각버섯 즐기는 사람들이있어 일반인은 구별못하고 애초에 그런걸 신경쓰지 않으니까...뭐 마약을 떠나서도 범죄의 공소시효 지날때까지 숨어살다가 공소시효가 지나 프로에 출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알바아니겠지

#521 이름없음 2018/08/30 17:18:57

>>519 그것도 맞는말

#522 이름없음 2018/08/30 17:19:45

대마가 아니라 다른 마약이란 얘기...

#523 이름없음 2018/08/30 17:20:52

그러니 마약관광(?)하러 외국으로 가야됨

#524 이름없음 2018/08/30 17:21:28

아니 근데 어쩌다가 잡담판이 마약판으로 변했지 딴 얘길 하자 딴 얘기

#525 이름없음 2018/08/30 17:22:32

예전에 이런거 쓰다 스레 지워진 사람도 있다고 색무새 쓰던 사람 운영자가 공지띄운거 안봤어?

#526 이름없음 2018/08/30 17:22:47

그래도 성별분쟁판되는 것보단 낫잖아... 쨌든 마약하고 싶당😂

#527 이름없음 2018/08/30 17:23:15

칫 알았엉😑

#528 이름없음 2018/08/30 17:24:08

아무리 익명이라도 그렇지 약레딕으로 소문나도 할말없다 ㄷㄷㄷ

#529 이름없음 2018/08/30 17:25:36

그놈의 법 법은... 섹스얘기좀 한다고 사이트 지워질거면 한국 인터넷 절반이 황폐화될거다. 그렇게 앓는 소리하고 과장해야 자기 편해지니까 그러는거지.

#530 이름없음 2018/08/30 17:27:47

예전에 누가 약드립했는데 지금 로어충이나 성기드립은 얌전해진거야...

#531 이름없음 2018/08/30 17:28:07

약레딕ㅋㅋㅋㅋㅋ

#532 이름없음 2018/08/30 17:29:12

>>529 그렇긴 한데 누가 그런 얘기하다 경찰서 정모했대잖아.왜 여시에서도 그런거 얘기하다가...

#533 이름없음 2018/08/30 17:29:59

그런거 쓰면 영자가 지우기야 하겠지만..

#534 이름없음 2018/08/30 17:30:37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하고싶다는거하고 했다고 적거나 한것처럼 도발하는거랑 같냐 상황이 좀 다른데

#535 이름없음 2018/08/30 17:45:38

밖에 비 온다. 다른 지역에도 비 올까?

#536 이름없음 2018/08/30 17:50:46

우린 안와...

#537 이름없음 2018/08/30 17:58:29

전에 괴담판인가 외국에서 살던 레더가 마약 했다가 끊은 이야기 적은 스레 있었는데

#538 이름없음 2018/08/30 18:00:12

맞아 나도 그거 본 적 있어

#539 이름없음 2018/08/30 18:29:30

으휴 경찰들이 아무리 실적에 눈 멀어도 그렇지 그런걸론 안잡아. 애초에 문제될 싹을 지우는게 운영에 편해지니까 그렇게 말하는 것 뿐이라고.

#540 이름없음 2018/08/30 18:41:05

>>539 그러게 한국에서 하도 헛짚은 전적이있어서 저거갖고는 뭐라 안함

#541 이름없음 2018/08/30 18:50:44

S펜 잃어버렸는데 불편해 죽겠다

#542 이름없음 2018/08/30 18:54:26

경찰이 잡았다하더라도 금방 풀리던데.

#543 이름없음 2018/08/30 18:59:24

이 스레 보고 있으니까 왠지 헤롱헤롱해지는 기분이네

#544 이름없음 2018/08/30 19:30:29

>>542 그치 애초에 무혐의인걸

#545 이름없음 2018/08/30 19:31:31

알겠으니까 그만좀하자

#546 이름없음 2018/08/31 00:24:41

>>541 그 s펜은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삐삐 소리나지 않아? 아닌가 다른 건가

#547 이름없음 2018/08/31 00:43:22

오랜만에 잡담판 왔는데 스레수 적어진거 같다? 신기방기

#548 이름없음 2018/08/31 01:27:01

아무리 날고 기어봐도 아이폰 특유의 사진 분위기? 인스타갬성st 사진을 건져낼수가 없다... 내 갤럭시로는 암만 열심히 찍어도 망작만 나오는데 전에 친구 아이폰으로 딱 세장 찍었던 사진이 인생샷인걸 생각하면.... 사진찍는 용도로 아이폰 공기계를 사야하나ㅠㅠㅠㅠㅜ

#549 이름없음 2018/08/31 01:51:22

S펜 멍때리다가 반대 방향으로 넣어버린적이 있는데 그 후로 폰에 펜 넣어도 인식을 못함.. 나중에 나온건 넣으려해도 안들어간다던데ㅠㅠㅠ 억울하다 구폰유죄!~!~!

#550 이름없음 2018/08/31 05:06:50

자고싶다..........................

#551 이름없음 2018/08/31 16:28:21

아.. 방탄 아이돌 노래 너무 흥나고 좋아서 3시간 넘게 계속 들었는데 울렁거리고 머리가 너무 아파 흥에 취했냐고ㅠㅠㅠㅠㅠㅠ 아 울렁걸

#552 이름없음 2018/08/31 16:28:46

먼처니

#553 이름없음 2018/08/31 17:02:12

9월 5일 공채필기시험 합격자 발표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8월 31일 오늘 또다른 공기업에 지원서류를 넣었따...! 단 5초 차이로 접수조차 하지 못했던 지난 공기업 지원 때를 반면교사삼아 오늘은 여유있게 준비해서 마감 15분 전(오후 5시 정각이 마감!)에 접수 완료! 근데...... 지원서류를 최종접수하자마자 수험번호가 지정되었는데 번호를 보니까 거의 십만 명 단위로 지원한 것 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마. 아니겠지? 그치. 아닐거야ㅠㅠㅠㅠㅠㅠ 이번 채용공고의 전체 모집자 수는 5, 600명 정도? 물론 NCS 준비야 필기시험 당일까지 하겠지만 이번에는 그냥 쓸려나가겠네. 아무래도 필기성적 가산 자격증까지 동원한 '별들의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을 듯.

#554 이름없음 2018/08/31 18:59:46
내 핸드폰

내 핸드폰

#555 이름없음 2018/08/31 20:18:01

>>502 러시아에서는 로어를 피고 대마가 될거야

#556 이름없음 2018/08/31 22:12:43

바버양

#557 이름없음 2018/08/31 22:39:56

인간은 왜 종이 하나뿐일까 전에 kbs에서 네안데르탈인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인류는 왜 호모사피엔스뿐인가 하는 물음에 대한 답은 아직 알아내지 못했다나봐 근데 현생 인류는 네안데르탈인과 호모사피엔스의 혼혈이고 그래서 우리는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를 3%정도 가지고 있대 다들

#558 이름없음 2018/08/31 22:41:39

근데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동물은 종마다 특징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잖아? 그건 왜 그럴까 지능이 인간보다 낮기 때문일까

#559 이름없음 2018/08/31 23:51:38

면 라면이나 당면이나 아무거나 삶아서 떡볶이 양념 만들어서 비벼 먹고 싶다

#560 이름없음 2018/09/01 00:13:12

잡담 (Junk wall)

#561 이름없음 2018/09/01 13:53:21

녹차 아이스크림 만들어 먹는다!!

#562 이름없음 2018/09/01 13:53:33

>>559 그리고 이거도 먹음

#563 이름없음 2018/09/01 14:06:24

대통령 까면 박사모나 태극기부대라는것들 존나 짜증나

#564 이름없음 2018/09/01 19:52:41

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ㅏㅏ아악 월요일 개강이야 으아아아ㅏㄱㅁㅁ

#565 이름없음 2018/09/01 19:57:43

여긴 그냥 잡담하는 스레인거야?

#566 이름없음 2018/09/01 20:06:35

>>565 맞아! 아무 얘기 다 해도 돼

#567 이름없음 2018/09/01 20:07:53

>>566 오 신기하다 꼭 투초 하는것 같아

#568 이름없음 2018/09/01 20:43:39

잠에 들랑 말랑 할 때 환청 같은 거 들리는 사람 있어? 어젯밤에 잠에 든 것도 깬 것도 아닌 그런 애매한 상태에서 뭔가 쿵쿵?거리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게 환청인지 꿈에서 난 소리인지(?) 진짜로 났던 소리인지 모르겠다

#569 이름없음 2018/09/01 20:50:18

>>568 잠에 들랑말랑한 상태는 아닌데 악몽을 꾸는 것처럼 가볍게 환각에 빠져본 적이 있어. 악'몽'이라고 하기에도 부적합한게 누운지 1분도 안됐던 거라 나도 잘 모름. 그때 루시드드림을 어떻게 꾸는지 방법도 몰라서 걍 머릿속으로 놀이동산같은걸 망상하면서 공원에 있는 회전축같은 기구를 망상하고 있었는데 내 의지와 상관없이 그 특유의 낡아서 회전할때마다 끼긱거리는 소리는 계속 나는데 갑자기 시야가 멀어지더니 그곳에는 아무도 없는데 회전하면서 끼긱거리는걸 무의식적으로 보고 받아들이다가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깼음. 수면도 꿈도 아니여서 아직도 뭔지 모르겠고...

#570 이름없음 2018/09/01 22:31:04

꼴 드르가땅~~~~!!!!!!와아!!!!!!!!!!

#571 이름없음 2018/09/01 23:09:52

아니 왜캐 스레 2개가 제목부터 고추고추거려 아까는 스레 2개가 러시아어로 써져있더니만 대체 뭐임

#572 이름없음 2018/09/01 23:26:53

삭제된 레스입니다.

#573 이름없음 2018/09/01 23:27:03

삭제된 레스입니다.

#574 이름없음 2018/09/01 23:27:32

부부가 공 위에 올라가면 쁑

#575 이름없음 2018/09/01 23:31:53

>>575 오늘은 좋은 하루였다고? 오늘 별로 안좋았는데

#576 이름없음 2018/09/01 23:32:42

뭐야 레스가 사라지는 걸 실시간으로 봤어

#577 이름없음 2018/09/01 23:32:59

?...아까 러시아어 레스가 있었는데 사라짐....대체 뭐지...

#578 이름없음 2018/09/01 23:38:38

여기있던 러시아어 레스도 방금 없어졌는데 전에 올라갔던 러시아어 스레도 2개인데 하나 없어진거 같음...대체 왜 없어진거지 이상한 언어 쓰면 불규칙적으로 없어지나

#579 이름없음 2018/09/01 23:52:10

구자르트어로 여러개 써도 레스가 없어지진 않는데 왜 없어졌지 신기하네

#580 이름없음 2018/09/02 00:37:15

아니 고추가 뭐가 문제냐? 하 참나.

#581 이름없음 2018/09/02 00:45:05

내가 참여한 앵커스레가 트위터에ㅛㅓ 몇천 알티 받고 잇성ㅜㅜ

#582 이름없음 2018/09/02 01:35:56

코추.

#583 ◆sjbhgi3yHu0 2018/09/02 01:49:45

#584 ◆sjbhgi3yHu0 2018/09/02 01:50:03

와이파이만 같으면 아이피가 같구나 신기하넹

#585 이름없음 2018/09/02 02:52:02

.

#586 이름없음 2018/09/02 03:03:46

ㅠㅠㅠㅠ

#587 드미트리 2018/09/02 03:04:27

안녕...드디어 한국어로 패치된 드미트리야......

#588 이름없음 2018/09/02 03:09:01

깔깔깔

#589 이름없음 2018/09/03 00:05:54

요새 Fastlane 이라는 스마트폰 게임에 맛들였는데 드론 무기 아이템 전부 모았는데 이 중 '니트로켓 에너지'라는 드론이 제일 짱짱맨인 듯乃 한 10여 초 간, 한 개 매달고 있으면 그야말로 질주를 하고, 한 쌍을 매달게 되면 엔진폭주 ㅋㅋㅋ 거기에 일반 니트로켓 아이템까지 먹으면... 물론 이전까진, 제아무리 다른 누군과가 들이박는다고 해도(고정 장애물 제외) 거기에서 발생하는 데미지는 즉각 고쳐줘서 라이프를 유지시켜주는 나노 수리로봇 드론이 제일 좋았지만ㅋㅋㅋㅋㅋㅋ

#590 이름없음 2018/09/03 00:10:46

고양이는 귀여워? 어플 깔았는데 응 고양이가 귀여워 ♡

#591 이름없음 2018/09/03 00:31:12

이걸 괴담 오컬트 판에 따로 쓰기는 그래서 잡단판으러 왔어! 어렸을적에 내가 경험했던 일? 엄청 큰 건 아니거 뭔가를 봐서 혹시나 내가 본게 어떤거였을까하고 얘기해보거 싶어서! 혹시 다들 나와 같은 걸 본적이 있어? 어렸을적에 한 6~7살 아니면 8~9살쯤에 시골에 갔다가 저녁에 아빠차를 타고 집으로 오고있었어 근데 그날 차가 엄청 막혔던걸로 기억해 왜냐면 창 밖을 보니 차들밖에 없었거든 그 고속도로가 4차로?? 이렇게 말하는게 맞나? 아무튼 국도인가 고속도로인가 모르겠는데 차 뒤쪽 유리로 도로를 보고있었는데 도로 옆 풀들이 자라는 곳 있잖아 거기에 빨간 벽돌로 되어있는 벽날로가 있는거야 그리고 벽날로 안에는 나무 장작들이 있고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어 나는 잘못본건가 하고 눈을 비비고 다시봐도 벽난로가 있는거야 어려도 나는 왜 저게 여기있을까 하고 생각하고 다시 엄마 아빠랑 얘기하면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지나갔는데 이게 10년은 훨씬 지난 일이 머리속에 너무 생생해 절대 꿈은 아니야 내가 본 난로는 뭐였을까? 그 주변에 사람도 없었고 밤이여서 장사를 하는것도 아닌데 거기에 난로가 왜 있었을까? 혹시 나와 같은 걸 본 사람 있어??

#592 이름없음 2018/09/03 00:47:03

>>591 레스주는 뭐라고 생각하는데?

#593 이름없음 2018/09/03 00:51:38

>>592 글쎄.. 나는 그게 그냥 벽난로 라고 밖에 생각을 안해봤어 진짜 그냥 벽난로!ㅋㅋㅋㅋ 순간 드는 생각이였는데 산타 할아버지 벽난로 였을까..? 사실 나는 산타의 존재도 믿거든ㅠㅠ 분명 내 양옆에 아빠 엄마가 자고 있는데 빨간 옷 입은 뚱뚱한 할아버지가 트리앞을 쓱 지나갔단 말이야ㅠㅠ 빨간 난로 본 그 계절도 겨울이였던거 같아...ㅋㅋㅋㅋㅋ 아 이렇게 생각하니깐 웃기지만 걍 도로에 있단 벽난로...ㅎㅎ

#594 이름없음 2018/09/03 10:40:04

가사도 없고 네이버앱에 들려줘도 못찾겠는 노래는 어떻게찾아야하지ㅠㅠㅜㅠㅠ 하 답답

#595 이름없음 2018/09/03 17:14:59

멜로디가 어떻게 되는데?

#596 이름없음 2018/09/03 17:19:20

스샷찍먹파 개웃기네

#597 이름없음 2018/09/03 18:08:39

ㅋㅋㅋㅋ별게신고임 존나프로붗편러오져

#598 이름없음 2018/09/03 18:31:41

궁금한게 있는데 애갤이 뭐냐?

#599 이름없음 2018/09/03 18:32:55

>>598 나도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애니갤러리래

#600 이름없음 2018/09/03 18:34:41

>>599 아 알려줘서 고마워 자세한건 내가 찾아야 되는구나...

#601 이름없음 2018/09/03 18:34:47

601

#602 이름없음 2018/09/03 18:34:48

뀨우

#603 Дми́трий 2018/09/03 18:34:58

Kkyuwoo

#604 이름없음 2018/09/04 08:37:34

왜 스레딕에 생리관련한 이상한 스레 자꾸 올라올까? 생리대차고 브라차서 겨울에 따듯하다느니 오줌쌀때 생리나오면 이득이라느니 진짜 여자면 다 개소리인거 알텐데 아무리 봐도 남자가 여자인척 글쓰는거 같아

#605 이름없음 2018/09/04 08:40:47

>>604 ㄹㅇ 남자가 쓴거 맞는듯 신고 좀 먹여줬으면 좋겠다. 대체 왜 상대해주는건지

#606 이름없음 2018/09/04 09:40:57

넷카마들 늘어난듯?

#607 이름없음 2018/09/04 11:13:32

유명인도 스레딕 할까?

#608 이름없음 2018/09/04 16:49:16

나 심심해 놀아줘 제발

#609 이름없음 2018/09/04 17:32:47

내가 너무 귀엽다 사람이 어쩜 이렇게 귀여울수가 있지

#610 이름없음 2018/09/04 21:36:18

룸메가 그냥 방에서 음식 먹는데 나도 걍 먹어도 되겠지 서로 합의 안하고 그냥 먹는 애는 처음이야....

#611 이름없음 2018/09/04 21:36:49

와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ㄴ전 어색해 어색보스...

#612 이름없음 2018/09/05 13:57:08

심정적으로는 A측에 지극히 공감가지만 머리로는 B측이 또 이해가 되지 않는 건 아닌, 뭐 그런 상황이라면 만약 무조건 양자택일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라면 무엇을 골라야 할까.

#613 이름없음 2018/09/05 13:59:55

하...틴트 바르다 떨어트려서 바지에...허...오후에도 알바 있는데...

#614 이름없음 2018/09/05 14:04:43

>>613 틴트면... 립스틱 같은 건가? 아니면 매니큐어 같은 거? 전자면 일단 급한대로 버터/마가린 같은 걸로다가, 후자라면 아세톤 같은 걸로 지워봐!

#615 이름없음 2018/09/05 14:06:31

>>612 그것뿐이라면 어떻게 봐도 A지 않아?

#616 이름없음 2018/09/05 15:33:15

으히히 하반기 공채 NCS 하나하고 올해 공채 필기시험 결과가 두 개 떴는데 모조리 떨어졌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히히히 세상은 똥이야 똥 키키키

#617 이름없음 2018/09/05 15:34:56

>>616 으아아 너 레더 복 받아라 ㅠㅠㅠ

#618 이름없음 2018/09/05 16:00:48

하, 씨...... 부모님께 이거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나 ㅠㅠ 아버지 외벌이시고 내년 2월에 정년 퇴임이신데...... 이번 10월 초에 그나마 또다른 공기업 하반기 공채 NCS가 남아있긴 하지만. 저거라도 준비해야지 뭐 어쩌겠누.

#619 이름없음 2018/09/05 16:15:47

이제 갓 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할 스레더들 있을텐데 부디 나같이 뭐라도 변변히 배워놓은 기술 없이 문과력으로만 호기롭게 NCS랍시고 도전했다가 번번이 고배를 마시고 절망하는 결과를 맞이하지 말고 빈 시간에 뭐라도 자격증이나 면허를 따서 본인의 기술, 기능을 조금이라도 함양해놓길 바람 ㅇㅇ 20대 되자마자 일찌감치 군대 다녀올 거라면, 다른 국가기술자격증은 군대에서 다 따더라도 운전면허만큼은 군대 전역한 뒤에 취득할 것을 추천하지만.

#620 이름없음 2018/09/05 16:17:32

어디 어정쩡한 민간자격증은 염두에도 두지 말고 국가공인자격증이나 국가기술자격증(왜 그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능장, 기술사 같은 거.) 같은 건 부지런히 따 두길. 전문계나 마이스터 쪽 다니는 애들이라면야 관련 분야에서 국가기술자격증은 일찌감치 따 두겠지만 일반계, 특히 문과 계열은 총비상이다 진짜.

#621 이름없음 2018/09/05 16:29:28

나중에 택배 배송 알바 생각하는 사람 있을까봐 넌지시 일러두는데, 운전면허 같은 건 1종보통 정도로, 가급적이면 일찍 따 두는 게 좋다.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혹은 일찍 군대 다녀오고 나서 전역하자마자. 왜냐하면, 택배 배송 알바를 하려면 당연히도 운전면허가 있어야겠지? 근데 이것만 있어서 되는 게 아님 ㅇㅇ 2010년 이후로 업계를 한바탕 구조조정하면서 따로이 '화물운송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취업요건이 되었는데 이 화물운송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운전적성정밀검사를 받는 것도 문제이지만 무엇보다도 운전먼혀를 취득, 보유한 지 2년이 경과해야 응시할 수 있다.

#622 이름없음 2018/09/05 18:15:23

얘두라 저녁에 회 먹을까 초밥 먹을까

#623 이름없음 2018/09/05 18:42:59

>>622 가게에서 먹는 게 아니라면(중요!) 초밥을 시키고 회만 먹어

#624 이름없음 2018/09/05 20:44:30

초밥!

#625 이름없음 2018/09/05 20:46:45

내가 회 먹고싶으니까 회

#626 이름없음 2018/09/05 20:53:08

종교스레없어서 그런데 절은 어떻게 다니는거야?

#627 이름없음 2018/09/05 21:10:13

>>626 일해라 절해라 하면 됨

#628 이름없음 2018/09/05 21:30:37

>>627 으으으으읔ㅋㅋㅋㅋ

#629 이름없음 2018/09/05 22:18:13

자퇴하고 싶다~ 자퇴하자 머리박고 자퇴하는거야~~

#630 이름없음 2018/09/05 22:18:43

진짜 한 2년만 빨리 태어났으면 좋았을걸

#631 이름없음 2018/09/05 22:25:41

스레더들 사는 곳 보고 놀랐다는 스레 뭔 내용이야?

#632 이름없음 2018/09/05 22:55:27

>>631 음. 컨셉인지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웬 서울뜨기 도싯놈이 '나 서울 사는데, 너네들 다 서울 사는 거 아니었어? 지방 사는 스레더도 있었다니 충격;;;' 이러는 게 주된 요지였엌ㅋㅋㅋㅋㅋ

#633 이름없음 2018/09/06 08:18:00

난장판에 어그로 왔는데 신고 해 줄 사람 없니

#634 이름없음 2018/09/06 08:18:21

사람이 업ㄱ어서 그런지 블라처리가 잘 안 돼

#635 이름없음 2018/09/06 11:29:47

제발 썰을 풀려면 듣고있으면 시작할게!가 아니라 그냥 풀라구 잘 풀면 사람 모이겠지 그리고 썰푸는데 응주작~이딴짓좀 그만해라 무슨 이상한 사람들이 더 늘어난 느낌이야ㅠㅠ

#636 이름없음 2018/09/06 15:08:23

도와줘요 어드민 어그로 끄는 새끼가 또 등장했습니다

#637 이름없음 2018/09/06 18:25:02
얘들아 이거 신고 좀 해 줘 난장판인데 여기는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부탁해ㅜㅜ

얘들아 이거 신고 좀 해 줘 난장판인데 여기는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부탁해ㅜㅜ

#638 이름없음 2018/09/06 18:27:28

다른 판에도 있네 그래듀ㅠ 다른 곳은 블라처리 그나마 빠르잖아 으앙

#639 이름없음 2018/09/06 18:28:58

그 사람 여기도 있는것 같은데..OK! 알았어.

#640 이름없음 2018/09/08 00:57:30

이야 잡담판 잡담스레가 이렇게 밀려나 있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야!

#641 이름없음 2018/09/08 01:46:06

지금 야식 먹는 사람~~~~ 부럽다~~~~~ 호우호우ㅠㅠㅠ

#642 이름없음 2018/09/08 01:48:54

게임에서 캐릭터가 야식중임. 밥통작중이라서 식빵만 수천개씩 쳐먹음.

#643 이름없음 2018/09/08 01:50:46

>>642 지금 ㅇㄹㅅㅇ 함?

#644 이름없음 2018/09/08 01:52:43

>>643 ㅇㅇ

#645 이름없음 2018/09/08 01:53:48

>>644 ㅋㅋ 즐겜 ㅅㄱ

#646 이름없음 2018/09/08 02:07:54

>>645 ㅇㅇ ㄳㄳ

#647 이름없음 2018/09/08 02:13:11

알렌시아

#648 이름없음 2018/09/08 13:59:37

안해봐서 그런데 재미있나?

#649 이름없음 2018/09/08 14:00:37

클로즈판 들어가서 어떤 스레 닫혔나 보는 게 습관인데 클로즈판 지금 못 들어가네 왜지.. 나만 그런거냐

#650 이름없음 2018/09/08 14:06:19

내 택배가 배달 될 생각을 안한다. 로켓배송이라며 ㅠㅠ

#651 이름없음 2018/09/08 20:09:20

운영자가 IP바꿔도 차단가능하고 아이피 바꿔도 신고횟수가 초기화되지 않는다고 했잖아. 그거 무슨 기준이야? 나 지금 Tor로 접속했고 단 한번도 신고한 적 없는 스레를 신고했는데 5분이내에 신고할 수 없다고 뜨면서 안됨... 지금 Tor 접속한 사람 또 있어?

#652 이름없음 2018/09/08 20:42:59

>>648 추억빨이지 개노잼이야 솔직히

#653 이름없음 2018/09/08 23:41:52

스레딕은 19금 얘기 금지라는 걸 어떻게 해야 뉴비도 바로 알 수 있을까

#654 이름없음 2018/09/08 23:42:14

뉴비... 뉴비겠지

#655 이름없음 2018/09/08 23:47:53

장어 먹고 열무 국수 면 30초만에 다 먹어서 그런지, 속 계속 안 좋아서 화장실에서 30분 있다가 왔다 아직도 꾸르륵거려

#656 이름없음 2018/09/08 23:54:05

>>655 아이구ㅜㅜ 왜 그렇게 빨리 먹었어ㅜㅜ

#657 이름없음 2018/09/09 02:43:14

어먹금 어먹금 신나는 노래

#658 이름없음 2018/09/09 15:51:22

창작괴담을 만들어 보고 싶어졌어 뒹굴뒹굴

#659 이름없음 2018/09/09 16:06:25

가끔 여기 레스나 스레 보면 진담인지 신종 어그로인지 애매한 것들이 있어. 별의별 이상한 사람들 보러 오는게 여기 계속 오는 이유 중 하나인것 같다 ㅋㅋㅋㅋ 하아..

#660 이름없음 2018/09/09 18:36:31

연극 시작전에 무대 사진도 찍으면 안돼? 저번에는 찍게 해줬는데 이번에는 못찍게 하는데 뭐가 뭔지;

#661 이름없음 2018/09/09 18:45:37

>>660 그건 케바케인 게 아닐까...? 가장 좋은 건 찍기 전에 물어보는 거일듯

#662 이름없음 2018/09/09 18:57:35

>>661 ㄷ 그런가 그렇게 잡히니까 되게 기분나빴어

#663 이름없음 2018/09/09 19:50:34

아무리 잡담판이라지만 책 얘기는 도서판에서, 옷 얘기는 패션판에서 이런 식으로 판 구분은 해 줬으면 좋겠어ㅜㅜ 그걸 위한 판이 마련되어 있는데 왜 잡담판에서..

#664 이름없음 2018/09/09 20:05:10

이제 판 구분이 의미없을 정도네

#665 이름없음 2018/09/09 20:07:55

>>626 >>627 내 취향개그ㄱㅋㅋㅋㅋㅋㅋ >>628 리액션까지 완━벽👏👏👏👏

#666 이름없음 2018/09/09 20:12:23

>>660, >>662 일단 사전에 고지되어 있는 바를 따르는 것이 제일 좋다고 보고 (가령, 해당 연극 공연 관련 웹 사이트에서 '연극 공연 전 사전입장 및 무대촬영은 불허합니다.'라거나 '사전 촬영은 금지입니다'라고 안내되어 있다거나, 공연장 갔을 때 촬영금지 피켓이 세워져있거나 부착되어있거나 한다면 당연히 따르는 편이...) 사전에 저렇게 공식으로 고지된 바가 없어 애매하면 관계자에게 문의한 다음 그 조치를 따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 가령 관계자에게 문의해보았을 때 '음. 촬영하시는 건 좋지만 플래시는 사용하지 않으셔야 합니다'라고 한다면 플래시를 터뜨리지 않는 조건으로 촬영한다든지. 물론 관계자가 '음. 촬영하실 수 없으세요'라고 곤란해한다면 역시 그에 따르는 게 맞겠지.

#667 이름없음 2018/09/09 20:13:31

덕질하고싶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ㅓㅓㅓ어어어ㅓ어억 자소서 꺼져!!!!!!!!!!

#668 이름없음 2018/09/09 20:17:17

>>665 너 그거 알어? 아이언맨은 여자다? 아이언 맨 Iron man Fe male Female 고로 여자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9 이름없음 2018/09/09 20:40:22

흥 한물간 개그로군 나는 새로운 개그를 원해

#670 이름없음 2018/09/09 20:44:25

난 저렇게 개드립치고 혼자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웃는 부분이 제일 웃기더라 같이 웃게됨

#671 이름없음 2018/09/09 22:15:12

어그로에게 피드백준 놈 때려주고 싶다 피드백 받고 어그로 끄는거 같아

#672 이름없음 2018/09/09 22:50:20

어그로는 억을해~~

#673 이름없음 2018/09/09 22:51:24

아 존나 추워 졸려 미친

#674 이름없음 2018/09/09 22:52:05

코 자자 코

#675 이름없음 2018/09/09 23:05:29

월요일이 다가온다아아ㅏㅏ

#676 이름없음 2018/09/09 23:20:14

아 개강한 지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벌써 종강을 꿈꾸고 있다 추석 언제냐

#677 이름없음 2018/09/09 23:26:36

방에 포스터가 붙어있는데 자소서 쓰다가 지쳐서 벽에 머리를 기댔는데 포스터가 눈에 들어온 거야. 최애가 너무 멋져서 호흡곤란 왔어... 흑흑 넌 최고야 덕질하고싶어

#678 이름없음 2018/09/09 23:44:06

빰빰빰빠밤빰빠밤빰 쏘리쏘리쏘리쏘리 내까내까내까내까 네께네께네께네께 빠져빠져뻐려뻬이베

#679 이름없음 2018/09/10 02:45:15

>>678 진짜 추억이다 ㅔ

#680 이름없음 2018/09/10 04:17:14

아 자야하는데 자고싶지않아 망했다..

#681 이름없음 2018/09/10 09:55:17

Dice(1,100) value : 50

#682 이름없음 2018/09/10 09:56:10

Dice(1,100) value : 45

#683 이름없음 2018/09/10 17:54:54

아 나 재수생인데 독서실다니거든 근데 옆자리애가 중학생인데 그냥 당연하게 중3이겠지 했는데 알고보니까 중2야 얘랑나랑 5살차이나는거 실화따리 실화따???? 와 안믿겨져 갑자기 내가존나늙은이같아;;;; 대박 아 멘붕쓰 나랑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4살차이나는데 그것보다 더많이난다고 독서실 옆자리애가!!!! 어 졸라 멘붕 언제이렇게늙었어..? 그리고 나도 키큰편인데 얜 나보다 더큼 무서워..

#684 이름없음 2018/09/10 20:18:22

문득 떠오른건데 나는 가령이라는 말이 너무 싫어 제일 싫어하는 교수님 말버릇이였음 으아아악

#685 이름없음 2018/09/10 20:25:50

운동하러 가기 싫다아아아아아........ 난 왜 이렇게 의지박약이지 흑흑

#686 이름없음 2018/09/11 02:48:19

어젠가 그저껜가 OCN에서, 댄 브라운 원작 및 톰 행크스 주연인 영화 '인페르노'가 나오는거야. 영화 도입부에서 '조브리스트'라는 생물학자가 맬서스 트랩을 기반으로 던진 의문인데, 스레더들은 양자택일을 해야만 한다면 뭘 고를거야? 1. 지금 당장 이 버튼을 누른다면 인류를 멸망의 위기에서 건져내 구원할 수 있다. 대신 인류의 절반은 죽는다. 2. 지금 이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면 인류는 100년 이내로 절멸한다.

#687 이름없음 2018/09/11 02:49:59

>>686 닥2번 인류 ☆멸망기원☆

#688 이름없음 2018/09/11 02:54:58

잠이 안 올 때 뭐라고 말함? 잠이 안 온다? 안 졸립다?

#689 이름없음 2018/09/11 02:56:11

잠이 안온다

#690 이름없음 2018/09/11 17:48:56

안이 잠온다

#691 이름없음 2018/09/11 17:50:08

아아싸 내일 학교 안 간다!!!!!!

#692 이름없음 2018/09/12 00:43:21

요새 주식투자에 급관심이 생긴다... 그래서 괜찮아보이는 주식들 알아보고 있는데, 원체 욕심들이 뒤엉킨 인외마경 마굴이라 그런가. 그냥 어지럽네.

#693 이름없음 2018/09/12 01:23:13

그나마 배운 분야가 분야라서(금융, 주식을 전공했다는 건 아님!) 그 부분에 있어 국내보다는 해외 쪽에 탐스러워 보이는 주식들이 좀 널려보이네. 주가 동향에 따른 단타가 아니라, 여러가지 종합적인 지표를 고려한 장기적인 투자를 보고 있어서 그런지 한층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_+ 당장 A기업의 주식 1천 주를 앞으로 5년 이내에 보유하는 게 1차 목표인데, 문제는 이 기업의 주식 1천 주를 보유하려면 최소한 우리 돈 2억 이상이라는 종잣돈이 필요한데 이걸 어떻게 모은담.

#694 이름없음 2018/09/12 01:28:38

다들 뭐해

#695 이름없음 2018/09/12 01:35:51

>>694 방금 전까지 해외 기업체의 주식 차트 들여다보고 있었당!

#696 이름없음 2018/09/12 01:37:17

>>695 우와 ..

#697 이름없음 2018/09/12 01:40:21

>>696 '우와...' 할 정도는 아니얔ㅋㅋㅋㅋㅋ 그냥 차트 보고 '아 주가가 이렇게 내려가거나 올라가는구나' 이 정도지, 전문가들처럼 차트 보고 '아 지금 주가 동향이 이러저러하니 언제쯤 얼만큼의 변동이 생기겠구나. 어느 시점에서 세력이 개입했으니 빨리 손 털고 나가야겠구나'같은 건 볼래야 보여지지가 않는 그런 밑바닥 수준임ㅋㅋㅋㅋㅋㅋ

#698 이름없음 2018/09/12 01:43:04

>>693은 말하는 거 보면 되게 건설적인 사람인 것 같아 머시따

#699 이름없음 2018/09/12 01:51:06

와 난 오늘 먹을 김치 만두 생각하고 있었는데...

#700 이름없음 2018/09/12 01:53:45

난 오늘 어디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701 이름없음 2018/09/12 01:56:14

주식이라 대단한거 같기도 하고 그냥 우리 아빠가 하는거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미묘...

#702 로어 2018/09/12 01:56:18

난 언제나 로어가 될 생각뿐

#703 로어 2018/09/12 01:56:25

난 로어가 될 생각하고 있었는데

#704 로어 2018/09/12 01:56:39

>>702 하 진짜 빠르네

#705 이름없음 2018/09/12 01:56:47

ㅋㅋㅋ누가 진짜냐

#706 이름없음 2018/09/12 01:57:58

둘다 가짜임 찐로어 흉내내는애들..

#707 이름없음 2018/09/12 02:09:08

자야겠다ㅠ내일은 일찍 일어나야 해

#708 이름없음 2018/09/12 05:45:11

심심해서 mbti 성격유형검사했는데 다른 사이트에서 두번했는데 결과 정반대로 나옴...ㅋㅋㅋㅋㅋㅋㅋ뭔데ㅋㅋㅋㅋㅋ

#709 이름없음 2018/09/12 13:54:59

예전에 있었던 일. 영화관에 오락실이 딸려있는거라. 근데 그 오락실에 '태고의 달인'이 있더라고. 유감스럽게도 일본 기기 그대로 들여온 거라서, 내장된 곡들도 죄다 일본곡인데다가 내가 아는 곡도 별로 없어서 그 중 요시 이쿠조의 '나 도쿄에 갈란다'를 골라서 쳤단 말이지. 한 2, 3분? 순식간에 지나갔는데 나는 그냥 뚱땅거리면서 화면에 나오는 박자대로 북을 두들기기 바빴어서 그냥 그렇게 그냥저냥 친 것인 줄 알고 있었는데, 옆에서 보고 있던 친구 왈, "넠ㅋㅋㅋㅋㅋ 아주 제대롴ㅋㅋㅋㅋㅋ 흥에 겨워서 신명나게 치더랔ㅋㅋㅋㅋㅋ"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아주그냥 무슨 접신한 것마냥 신명나게 분위기타면서 북을 두들겼던 모양이더라곸ㅋㅋㅋㅋㅋ

#710 이름없음 2018/09/12 14:32:02

평소 우리가 즐기는 국민게임 태고의 달인! 그런데 여기에서 "태고" 는 사실 일본식 표현이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이에 따라 태고의 볶음으로 순화해야 옳답니다. 소중한 우리말 을 지킵시다 ^^ -궁닙구거원-

#711 이름없음 2018/09/12 14:49:30

>>710 태고의 볶음 ... 뭔가 맛있게 느껴진다

#712 이름없음 2018/09/12 15:37:20

망할 학교 내가 왜 공부를 한다고 대학교에 왔을까.... 근데 공부 말고는 할줄 아는 게 없어 흑흑

#713 이름없음 2018/09/12 17:09:34

난 공부도 못하는데..

#714 이름없음 2018/09/12 17:13:08

혹시 공용와이파이할때 무료게임도 깔면 불법이야? 프리 와이파이존이라 쓴 것도 쓰면 안돼? 터미널에서 인터넷 공폰으로 하면 안되나? pc방은? 거기도 안돼? 전에 와이파이 썻는데 남의 꺼였나봐 그래서 집으로 통지서 날아옴 그래서 물어보는거임

#715 이름없음 2018/09/12 17:51:55

>>714 되는데? 게임 계정은 구글 계정이랑 상관있지 않냐? 나 공기기만 4대여서 관리가 힘들다...누가 좀 사가줬으면....

#716 이름없음 2018/09/12 17:53:26

아 그렇구나 고마워 4대라니 부럽...

#717 이름없음 2018/09/12 17:58:04
>>716 보이스피싱을 위하여!

>>716 보이스피싱을 위하여!

#718 이름없음 2018/09/12 18:40:01

보이스피싱은 농담이겠지?

#719 이름없음 2018/09/12 19:24:04

ㅋㅋㅋㅋㅋㅋ 보이스피싱 막 보이스웨어로 타자치면서 통화함?

#720 이름없음 2018/09/12 22:42:06
살려...줘...

살려...줘...

#721 이름없음 2018/09/12 22:42:41

와 오늘 엄청 걸었네 >>720 다리 아프겠다

#722 이름없음 2018/09/12 22:43:50

>>720 고생했...어..

#723 이름없음 2018/09/12 22:45:15

걸을땐 멀쩡했는데 집에 오니 발과 다리 아프다. 심지어 허벅지도 아파

#724 이름없음 2018/09/12 22:46:59

우와 나는 최대가 15000대였는데...ㄷ

#725 이름없음 2018/09/12 22:47:05

>>723 스트레칭 꼭 해줘 알 좀 덜 배기게

#726 이름없음 2018/09/12 22:48:48

...근데 나 사실 스트레칭 할줄 몰라...살면서 그런거 안해봤어ㄷㄷ

#727 이름없음 2018/09/12 22:51:36

>>726 안하면 내일 지옥이 펼쳐질 것이다ㅋㅋ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보고 몇 개 따라해 그 뭐냐 벽 미는 거하고 앉아서 체력장 할 때처럼 발 끝 잡는거 등등

#728 이름없음 2018/09/12 22:58:32

>>727 지금도 지옥이야ㅋㅋㅋ살려줘...

#729 이름없음 2018/09/12 23:48:37

애들아 편의점가려그러는데 내일도 공강이거든? 폭식거리 추천좀 해줄 수 있니? 일단 콘치즈 삼김 김밥 라면류 스낵 음료사고 오는길에 핫도그 하나 사먹을거임 GS로 간다

#730 이름없음 2018/09/12 23:52:50

>>729 오우 탐나는 식사거리다 근데 샌드위치는 취향이 아닌건가?

#731 이름없음 2018/09/13 00:02:32

>>730 오 샌드위치 좋지 샌드위치도 하나 사올래!

#732 이름없음 2018/09/13 00:22:30

치질인 것 같아서 내일 병원 가보려는데... 지금 넘 아파서 잠이 안와ㅠㅠㅠ 치질 수술 비용 어느정도 될까ㅠㅠㅠ 혹시 해본 사람있니... 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 아파서 잠이안유ㅏ

#733 이름없음 2018/09/13 00:29:21

>>732 좌욕기 혹시 있으면 좌욕해줘... 수술비용은 모르겠다 치질도 수술 해야하는거랑 안해도 되는거랑 나뉜다더라고. 빨리 나아지길 바라ㅠㅠㅠ

#734 이름없음 2018/09/13 01:00:11

콘치즈그라탕 큐브스테이크 삼김(대) 줄김 뿌셔뿌셔 쫄병 밀키스 핫도그 죽3개 사왔져

#735 이름없음 2018/09/13 01:46:07

왓다뵹ㄹ 트위터 들어가면 내가 개라구 했는대 손더게 실트찍었단 소식듣고 기분 좋아서 생각없이 들어가버렸다 저는 개입니다...

#736 이름없음 2018/09/13 02:49:23

고층인데 왜 개미가 있지...? 심지어 날개미도 아니고 그냥 개미. 네가 왜 여기서 나와?

#737 이름없음 2018/09/13 02:51:14

>>736 나도 고층인데 왜 바퀴벌레가 있을까 끄아악

#738 이름없음 2018/09/13 04:24:55

.

#739 이름없음 2018/09/13 04:25:43

나만 그런가? 넷상에서 저격하고 싸우고 이런거 너무 빡치고 힘빠져 난 내 의견을 그냥 쓴것뿐인데 누가 나한테 답글달아서 굳이 반박하고 지랄하는게 너무 짜증나... 말투도 일부러 최대한 점잖게쓰는데 다짜고짜 반말찍찍 욕써가면서 싸가지없게 답글다는건 더짜증나 누군 욕 못해서 안하나 비꼴줄 몰라서 안하나ㅋㅋㅋ 스레딕도 예외는 없음 그래서 최대한 평화로운 판에서 잡담이나 즐긴다ㅠㅠ 난 연예인이나 유튜버같은거 절대 못할성격인듯 할생각도 없지만

#740 이름없음 2018/09/13 07:52:51

DICE(1,4) value : 2 1.공부 2.놀기 3.잠 4.게임

#741 이름없음 2018/09/13 16:01:40

이제는 아파트에서 취사, 특히 난방에 도시가스를 쓰잖아. 예전에는 따로 벙커C유를 때서 난방열을 조달하는 중앙난방통제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었거든. 기름을 때다 보니 자연히 그 연기를 배출할 굴뚝이 필요했겠지. 그래서 단지 내에 그 연기를 배출할 15층 높이의 굴뚝이 있었던 거. 근데, 도시가스를 들여오니 자연히 벙커C유를 이용한 중앙난방통제시스템이 필요없어진거라. 그래서 난방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교체했고 그에 따라 자연히 그 굴뚝이 필요없어져서 최근에 철거했는데, 굴뚝 내에서 나무 한두 그루가 멀쩡히 잘 자라고 있었...... 빛도 없고 흙도 적었을 굴뚝 속에서 나무가 어떻게 그렇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는지 지금 생각해봐도 미스테리.

#742 이름없음 2018/09/13 16:56:01

아이스크림

#743 이름없음 2018/09/13 16:56:54

.

#744 이름없음 2018/09/13 16:59:45

속는 셈치고 해보지

#745 이름없음 2018/09/13 16:59:58

>>743 진짜?

#746 이름없음 2018/09/13 17:00:08

헐 뭐야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네 싱기방기

#747 이름없음 2018/09/13 17:01:01

실험 해본당

#748 이름없음 2018/09/13 17:01:16

안되자너!!!!

#749 이름없음 2018/09/13 17:02:39

뒤에 그거 붙여야 돼 세미콜론

#750 이름없음 2018/09/13 17:03:50

>>749 아하 진짜로? 너 믿는다

#751 이름없음 2018/09/13 17:04: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

#752 이름없음 2018/09/13 17:04:09

아 망해써요~~~~

#753 이름없음 2018/09/13 17:04:56

진짜인가

#754 이름없음 2018/09/13 17:05:03

헐 진짜됨 ㄹㅇ

#755 이름없음 2018/09/13 17:05:29

.

#756 이름없음 2018/09/13 17:06:26

>>755 ㅇㅋㅇㅋ

#757 이름없음 2018/09/13 17:06:54

오오오 드뎌 됐어!!!! ㄱㅅㄱㅅ

#758 이름없음 2018/09/13 17:08:05

후후 난 또 나 빼고 다 날 속이려는 줄 알았자너ㅋㅋㅋ

#759 이름없음 2018/09/13 19:02:17

.

#760 이름없음 2018/09/13 19:05:13

진짜로?? 너희 믿는다

#761 이름없음 2018/09/13 19:05:51

와 진짜 되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어떻게 발견한 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762 이름없음 2018/09/13 22:22:39

갱신

#763 이름없음 2018/09/13 22:23:54

ㅇㅅㄱ

#764 이름없음 2018/09/13 22:24:35

진짜네?이거 대체 어떻게 발견한거래...

#765 이름없음 2018/09/13 23:41:26

아 치킨 먹고 싶다 이거 발견한 레더는 혹시 평범한 스레더인 척하는 운영자가 아닐까...

#766 이름없음 2018/09/14 00:49:19

>>765 와 그것 참 무서운 생각인데ㄷㄷㄷ

#767 이름없음 2018/09/14 01:30:29

거꾸로읽기 재밌다

#768 이름없음 2018/09/14 02:01:36

로꾸꺼 로꾸꺼 로꾸꺼 말해말

#769 이름없음 2018/09/14 10:04:06

치킨먹고싶다

#770 이름없음 2018/09/14 11:40:52

아침부터 모르는 영화 봤는데 주인공 잘생겨서 기분 좋아졌음

#771 이름없음 2018/09/14 12:32:55

이렇게...?

#772 이름없음 2018/09/14 12:33:25

#773 이름없음 2018/09/14 13:58:48

고양이 보고싶다!! 어디 나갈때마다 진짜 울집 고양이 뭐하고 있을까 궁금되고 걱정된다..

#774 이름없음 2018/09/14 14:07:50

아아악 학교 가기 싫다 휴강해주세요

#775 이름없음 2018/09/14 14:27:17

소와나무 생크림요거트 존맛임 한번만 먹어줘

#776 이름없음 2018/09/14 14:31:49

깔린 까칼린 까칼린 까마야

#777 이름없음 2018/09/14 14:37:10

지진났다

#778 이름없음 2018/09/14 15:10:03

행운의 숫자 777레스를 놓치다니

#779 이름없음 2018/09/14 15:47:43

이거진짜야?

#780 이름없음 2018/09/14 15:47:58

헐신기

#781 이름없음 2018/09/14 18:06:13

짜장맛 불닭볶음면 먹어봤는데 그저 그렇다... 다음엔 까르보불닭 먹어볼까

#782 이름없음 2018/09/14 18:57:01

>>781 짜장불닭 짜계치 해먹으니까 대존맛이던데ㅠㅠ 담에 짜장불닭 먹을 일 생기면 짜계치 해먹어봥.. 까르보불닭은 말할것도없이 존ㅡ맛...

#783 이름없음 2018/09/14 19:33:05

혹시 로어가뭐야?? 위에 로어가 될래 라고 적혀있길래

#784 이름없음 2018/09/14 19:41:11

응?이렇게?맞나?

#785 이름없음 2018/09/14 20:17:16

시내버스만 계속 갈아타면서 서울 - 부산의 경부간을 24시간 내에 완주하는 데 성공하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심지어 내가 최근에 본 사례는, 서울이 아니라 서울보다 더 북쪽인 경기도 연천에서 시작해 서울을 경유해 부산 찍는 데 성공한 도전기였음. 그와 동시에, 이젠 경부 간에 24시간 이내에 완주 가능한 루트가 더 이상 개발되지 않고 이미 개발되어 있던 루트도 속속들이 막히고 있다는 비보가... Aㅏ...

#786 이름없음 2018/09/14 20:42:40

근래에 매번 내일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를 고민하며 잡담스레에 들어오는거 같음

#787 이름없음 2018/09/14 22:32:21

엥진짜야? 나 이런거 잘 믿는다고ㅠㅠ

#788 이름없음 2018/09/14 22:32:38

헐진짲ㄴ네 뭐야

#789 이름없음 2018/09/14 22:39:53

앙 띠모기 해본다 어디 함 왜 이따위로 테스트하느냐 하진 마

#790 이름없음 2018/09/14 22:41:04

되네 진자루;

#791 이름없음 2018/09/14 22:41:46

술먹고 운동하고 똥싸는뎅 내일도 똑같을거같아ㅋㅋㅋㅋ

#792 이름없음 2018/09/14 23:00:23

>>782 짜계치가 뭔가 했더니 컵라면 이름이구나ㅋㅋㅋㅋㅋㅋㅋ 까르보불닭 먹어본 뒤에 그렇게 먹어볼게

#793 이름없음 2018/09/14 23:01:57

이상하게 졸리지만 자면 안될거같지만 자고싶지만 자기싫지만 자야되는데 어떡하지

#794 이름없음 2018/09/14 23:04:07

>>793 졸리고 자야된다면 자야지

#795 이름없음 2018/09/14 23:22:49

난 자고싶은데 잠이 안와 내일 일찍일어나고 싶은데

#796 이름없음 2018/09/14 23:23:00

이러면 안되는데...ㅜㅠ

#797 이름없음 2018/09/14 23:27:49

이러면 안되지만

#798 이름없음 2018/09/14 23:28:09

죽을만큼~보..고...시잎...다아...

#799 이름없음 2018/09/14 23:28:41

미안ㅋㅋ...근데 아이디가 왜 20초만에 바뀌지? 것도 아이피 안바꿨는데

#800 이름없음 2018/09/14 23:30:36

그립다요

#801 이름없음 2018/09/14 23:30:54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기를 기원하며

#802 로어☆ 2018/09/14 23:30:58

나는야 로어가 될거야☆ 뀨우뀨우★

#803 이름없음 2018/09/14 23:31:07

뀨우

#804 이름없음 2018/09/14 23:31:36

아......

#805 이름없음 2018/09/14 23:33:26

와 벌써 100 갈아치웠음???

#806 이름없음 2018/09/14 23:48:08

제모는 할 생각 없었는데 아무 생각 없이 내 다리를 보니까 다리털 때문에 좀 징그럽다....ㅋㅋㅋㅋㅋㅋㅋ 털 밀어야 하나...

#807 이름없음 2018/09/14 23:52:35

시내버스로만 여행해보려고 일단 계획을 짜 보고 있는데 시내버스 시간표를 맞추는 게 힘들어서 대단히 골머리썩고 있긴 하고 이걸 실현할 기회도 거의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이런 계획을 짠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두근거리네 ㅋㅋㅋㅋㅋㅋ

#808 이름없음 2018/09/15 00:28:12

토레타가 조타

#809 이름없음 2018/09/15 10:59:36

사람이 아무도 안보이는 안경같은거 있으면 좋겠다 사람많은거 싫어 개불편해... 눈에 안보였으면좋겠다

#810 이름없음 2018/09/15 12:09:14

중고나라 사기꾼 인생 조지길 바란다

#811 이름없음 2018/09/15 14:31:46
가타가나 배우는데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

가타가나 배우는데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

#812 이름없음 2018/09/15 14:31:39

.

#813 이름없음 2018/09/15 16:44:34

>>811 츠 응 시 소!

#814 이름없음 2018/09/15 17:48:11

비빔냉면 만들었는데 넘 매워ㅋㅋㅋㅋㅋ

#815 이름없음 2018/09/15 20:35:31

닉네임 같은 거 지을때 정말 아무리 뜬금 없는 단어라도 현실에 있는 말이면 꼭 겹치더라 예를 들어 특정 테마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닉네임을 그 테마랑 저언혀 상관 없는, 보통 닉넴으로 잘 생각 안하는 단어로 했어도 서치하다 보면 꼭 같은 테마로 운영하는 유저 중에 동명이인이나 한끗차이인 사람을 만남... 그 테마가 엄청 광범위한 것도 아닌데.. 확률이 어쩜 이렇지? 아무튼 닉네임 안 겹치는 건 이제 포기해야 할 듯 ㅎㅎㅎ

#816 이름없음 2018/09/15 20:39:16

>>815 그래서 난 말도 안되거나 이상한 조합이나 낯선 외국어 단어를 섞어넣어서 씀

#817 이름없음 2018/09/16 00:46:57

상대가 나 저격하는것 같은데 앵커를 안달아서 애매한 상황일땐 어떻게 할까?

#818 이름없음 2018/09/16 02:32:45

오랜만이다.... 킁카킁카 아직도 사람은 있나보네

#819 이름없음 2018/09/16 02:33:03

정말 배고프다... 진심 꼬르륵거려

#820 이름없음 2018/09/16 12:02:27

자각몽에서 에그타르트 먹으면 맛이 날까??????

#821 이름없음 2018/09/16 15:29:02

>>817 나 저격하는 거야? 라고 물으면 아닌데? 라고 할 것 같고 가만히 있으면 계속 그런 식으로 저격할 것 같고 그냥 한동안 그 스레에 가지 마ㅋㅋㅋㅋ

#822 이름없음 2018/09/16 15:37:36

아 나 어제 까르보불닭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근데 물을 너무 많이 버려서 너무 짰다... 그리고 매워...

#823 이름없음 2018/09/16 15:45:21

검열 오진다

#824 이름없음 2018/09/16 16:53:30

헐 스레딕 없어진줄 알았어 대박 있었다니ㅠㅠㅠㅠ감격이다

#825 이름없음 2018/09/16 16:59:53

#826 이름없음 2018/09/16 17:00:04

짜잔

#827 이름없음 2018/09/16 17:10:28

신발사려고하는데 무광살지 유광살지 고민이다...

#828 이름없음 2018/09/16 17:16:44

고2 겨울방학 때는 뭐해야 하는거야?? 개념정리 다 됐어도 한 번 더 해야할까??

#829 이름없음 2018/09/16 17:19:42

스레딕 망해서 없어진줄 알았는데 아직 건재하다니.. 놀랍다. 바퀴발레같은 생명력에 감사(?)

#830 이름없음 2018/09/16 18:08:38

두번째 스레딕에 어서 오세요!

#831 이름없음 2018/09/16 18:13:59

출근하기 싫다...

#832 이름없음 2018/09/16 18:40:43

억지로 도장 다닌 뒤로 스트레스 더 받아서 끊자마자 부메랑처럼 살이 붙어서 진짜 짜증나 왜 어른들은 자기들이 억지로 시켜놓고 나몰라라 모른체 하고 있는거야 진짜 엿이나 먹어라 어휴

#833 이름없음 2018/09/16 18:41:36

책+한정판 아크릴 스텐드 붙어있는 한정판 원서 사고싶은데 어차피 일본어 못읽어서 그림만 보고 넘어갈테니까 그냥 단행본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낫겠지......

#834 이름없음 2018/09/16 18:43:11

>>833 그럴 때는 둘 다 사면 돼...

#835 이름없음 2018/09/16 18:48:50

>>833 일본어를 배우면 된다 나처럼

#836 이름없음 2018/09/16 18:55:38

삭제된 레스입니다.

#837 이름없음 2018/09/16 19:09:18

아, 입술에서 또 피난다.

#838 이름없음 2018/09/16 19:19:52

아 내일 학교 가...

#839 이름없음 2018/09/16 19:33:55

>>834 ㅋㅋㅋㅋㅋㅋ 현명해 레스주.... 그치만 통장이.... >>835 따흑... 사실 공부중이긴 한데 히라가나만 제대로 읽을 수 있어서 ' ...의...가..되었단건가요? ' 이런식으로 읽음 ㅠ 한자 어려워....

#840 이름없음 2018/09/16 19:34:54

뒤늦게 치인 늦덕이 무섭다더니 진짜 지름신 강림해서 손 덜덜 떨림

#841 이름없음 2018/09/16 19:35:58

노브랜드 브라우니 믹스 전자렌지에 돌려도 맛있더라 3분 20초 돌리면 딱 완성임

#842 이름없음 2018/09/16 19:36:44

이번에 우유 대충 넣었더니 덜들어갔는지 너무 꾸덕해 지우개 먹는 느낌이야.... 내일 다시 도전해야징

#843 이름없음 2018/09/16 20:20:17

검열이 너무 심하다고 하는 레스에 대해서 검열하네;

#844 이름없음 2018/09/16 20:20:57

브라우니 맛있겠다ㅜㅠㅠㅠㅠㅠㅠ 침나와

#845 이름없음 2018/09/16 22:46:31

🤔

#846 이름없음 2018/09/16 22:57:21

여기 운영 마음에 안드는점 있는 애들은 답답해서 어케씀? 예전레딕 분위기가 그립다

#847 이름없음 2018/09/16 22:58:21

으악 판을 많이 안가봐서 그런지 잡담판이 제일 화력있는 것 같네....

#848 이름없음 2018/09/16 23:27:45

>>846 어딘가 건의 스레가 있었던 것 같은데 모르겠넹 이메일 보내봥 위베어베어스 찰리 넘 귀엽다ㅋㅋㅋㅋㅋㅋ 사람 친구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민폐 끼치는 행동도 좀 하지만 되게 순박해 충청도 사투리 기여웡

#849 이름없음 2018/09/16 23:36:57

검열은 검이 열개있는걸 말함 근데 진짜 검열 좋아한다

#850 이름없음 2018/09/17 00:14:52

으아ㅠㅠ 콧대가 없어서 안경이 자꾸 내려와... 다들 안경 넘넘 잘 어울린다고 그래서 열심히 끼고 다니는데... 줄줄 내려오잖아 으ㅔㅏㅜ역시 라식할래...

#851 이름없음 2018/09/17 12:25:15

아... 날씨 더운데 움직이기 싫어...

#852 이름없음 2018/09/17 12:31:49

근데 점심시간인데 다들 밥은 먹었을려나? 아직 안먹은사람 빨리먹고 오기.

#853 이름없음 2018/09/17 13:09:53

31분은 4교시 중이라고ㅜㅜ 오늘 급식 치킨 나왔다 ㅎㅣ히

#854 이름없음 2018/09/17 13:14:47

아 어쩌다가 퀴어영화 봤는데 되게 거부감드네........ 리뷰에서도 딱히 퀴어 거부감 없는 사람인데도 보면서 좀 그랬댔는데 밥 먹어야 되는데 너무 하드하게 다뤄서 그런것도 있고 비위 상하는 장면 나와서 입맛 떨어짐... 왜 내가 본 퀴어영화는 그런것들 뿐인가.... 동성 영화도 이성처럼 좀 했으면

#855 이름없음 2018/09/17 13:17:13

학원 다닌다고 매일 바깥음식만 먹으려니까 점점 질려간다ㅠㅠ오늘 저녁은 또 뭘 사먹나..

#856 이름없음 2018/09/17 16:28:21

으아ㅏㅏ아아ㅏ라아라ㅏ아ㅏ 시나리오 다쓰고 인쇄도 안ㅗ료했고 전달도 끝냈고 편집자도 정해졌다아아아아아아아아ㅏ 이제 난 이번 주 내내 따라가며 죽는거야

#857 이름없음 2018/09/17 18:17:17

이아파서 밥먹기가 싫다

#858 이름없음 2018/09/17 19:14:07

하늘 끝내주네

#859 이름없음 2018/09/17 22:16:58

치킨 먹고 싶다

#860 이름없음 2018/09/18 01:26:08

포털 다음카카오에서 제공하는 지도서비스를 스카이뷰 모드로 해 두고 보다가 문득 느낀 건데, 신안군이 큰 섬들을 본토와 다리로 직결하려는 듯하다 ㄷㄷ 일단 신안군청이 위치한 압해도는 본토와 다리로 연결되어 있고, 이어 지도읍과 해제면이 위치한 큰 섬은 따로 사옥도와 증도에까지 교량이 연결되어 한 땅이 되다시피했고(서해안 특성상 중간중간 간척지가 많이 보이기도 하고.) 거기에 임자도까지 새 교량이 건설 중이네. 이뿐만 아니라, 자은도 - 암태도 - 팔금도 - 안좌도에 걸쳐서 805번 지방도가 쫙 연결되어 있고 요 열도의 중추인 암태도와, 앞서 본토와 연결되었고 신안군청이 위치한 압해도와 새천년대교라고 해서 8km짜리 해상 교량이 신축 중임. 와우 ㄷㄷㄷ 그 외에는 뭐 비금도 - 도초도, 그리고 하의도 - 하태도 이렇게 2번 국도로 연결되어 있고... 8km짜리 해상교량을 지을 기술력이면 이제 도초도 - 하의도 간에, 그리고 하태도 바로 위에 간척지와 함께 붙어 있는 상태도는 장산도에, 장산도는 인좌도와 교량을 잇는 식으로 해서 이 근방 열도를 한 바퀴 일주할 수 있는 도로도 만들 수 있어 보이는데. 뭐, 이렇게 되면 목포항에서 기항하는 서해안 국내여객선들 대거가 타격을 입겠지만 말이야. 대신에 이렇게 본토하고 신안군 일대의 열도가 교량으로 직접 연결되게 되면, 그만큼 섬 사회 특유의 그 '작은 사회'라는 게 깨지는 것에도 일조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861 이름없음 2018/09/18 01:26:52

물론 열도 사이사이의 조그만 섬은 교량의 중간거점지가 아닌 이상은 여전히 연결되어 있지 않고, 흑산도 같은 큰 섬과 잇기에는 너무 멀기도 하고... 대신 흑산도에는 장차 흑산공항이 들어설 수도 있다데? 울릉도의 울릉공항 계획처럼.

#862 이름없음 2018/09/18 06:04:47

와씨 룸메 코고는 소리가 따발총이야 거짓말 안하고 두두두두두두 이럼;;; 언니라서 뭔가 좀 말하기 그래서 잠깨우자 싶어서 불켰는데 갑자기 앉다가 다시 누움.... 예전에도 몇번 그래서 깬건지 알았거든...?? 근데 아닌가보ㅏ.... 지금은 조용하긴 하네 생각해보니 앉다가 다시 누우면 코 안골음

#863 이름없음 2018/09/18 10:33:26

친구가 블로그 리뷰 쓰는일 하는데 패턴 다 파악됨. 체험단 후기 가이드라인 있어서 그런가 다 똑같오 상호명/가게위치(온라인이면 쇼핑몰 주소)/제품명 여러번 언급 안해도 되는데 굳이 여러번 언급해줌 예시) 홍대가서 친구랑 돈까스 먹음 굳 -> 오늘 레더는요 민트초코돈까스를 먹기 위해 홍대에서 소문난 돈까스 맛집 좆담판을 방문했어요 홍대 좆담판은요~ 홍대입구역 x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이면 금방 도착하는데요~ 홍대 좆담판에서 제일 유명한 민트초코돈까스를 주문해봤어요 민트초코돈까스는 이렇게 생겼는데요~ 아무도 안 물어보고 궁금한적도 없는 tmi 언급함 예시) 전에 쓰던 가방끈 끊어져서 가방 새로 샀음ㅠㅠ -> 저와 희노애락을 함께한 가방이 망가져서 20대 여성 쇼핑몰 좆담판에서 숄더백을 주문했어요 잽담판에서 생산하는 숄더백은요 100프로 국산 소가죽으로 만들어졌는데요 20대 여성 쇼핑몰 잡담판의 대표이신 김레더님은 무려 이태리에서 5년 동안 유학을 하시고 좆국에서 20년 동안 소가죽 가방을 생산하셨어요 정말 믿음이 가지 않나요? 리뷰할거면 하나만 집어서 하지 검색 노출 높이려고 상관 없는 다른 거 언급함 예시) 오랜만에 외출함 스무디 사먹고 옴ㅇㅇ -> 단 것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김레더ㅠㅠ 오늘은 쓰렉동 분위기 좋은 카페 잡담판의 스무디를 사러 간만에 외출했는데요~ 20대 여성 쇼핑몰 뒷담판에서 새로 산 카드지갑만 들고 룰루랄라 나갔어요 쓰잘데기 없는 수식어 붙여서 가독성 낮춤 예시) 위의 예시에 다 써놓았으니 생략 정작 필요한 정보는 언급 좆도 안 함 예시) 쓰렉동의 맛집 잽담판에서 파는 ㅇㅇ의 가격은요! 정말 놀랄 정도로 가성비가 좋답니다! 잽담판 착한 맛집 인정합니다^^

#864 이름없음 2018/09/18 12:55:07

>>863 와... 민트초코돈가스라니. 이 무슨 끔찍한 혼종......

#865 이름없음 2018/09/18 13:55:44

트위터에 종종 올라오는 '앙스타'... 왠지 미려한 남캐들만 속속 올라오길래 '아 혹시 Ang스타 라고 일종의 속어를 만든건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앙상블 스타즈!'의 약어였네 ㅋㅋㅋㅋㅋㅋ;;

#866 이름없음 2018/09/18 15:32:01

40분에 끝인데 30분에 끝인 줄 알고 학교 나와버림ㅋㅋㅋㅋㅋㅋㅋ

#867 이름없음 2018/09/18 16:02:30

생리만 하면 피부 씹창남ㅅㅂ 피부 좀 괜찮아졌다 싶으니까 다시 생리주기 돌아와서 씹창나고 아주 지랄났네 군대고 뭐고 열 번은 더 갔다 올 테니 생리 웅앵거리는 새끼들 이 좆같은거나 평생 했으면 좋겠어

#868 이름없음 2018/09/18 16:04:49

교복치마 너무줄여놔서 힘들길래 세탁소가서 다시 통늘렸다....ㅎ....올해 초의 나는 그걸 어떻게입었는지 참...내 7천원 ㅠㅠ...통은 줄이지말걸....돈아까워진짜 통 줄일때도 6천원 들엇는데....ㅎ..ㅡ

#869 이름없음 2018/09/18 16:54:20

분탕치는 애들이 너무 많네...

#870 이름없음 2018/09/18 16:55:16

있잖아 검지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쉿하는 손짓은 옛날 조선시대나 이런 때에도 있었을까?

#871 이름없음 2018/09/18 16:59:22

오 검색해보니까 '쉿'은 인류 공통의 언어라는 말이 있는뎅?

#872 이름없음 2018/09/18 17:42:51

왜 화장실만 오면 방구가 안나오지

#873 이름없음 2018/09/18 18:14:01

>>872 똥 잘 나오라고 방구가 양보하는 거야

#874 이름없음 2018/09/18 21:28:54

잡담의 잡담

#875 이름없음 2018/09/18 23:50:50

그냥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미국에 가서 미국 귀신을 만나면 미국귀신은 당연히 영어로 말하겠지...? 아뇽하쎄요우 만약에 미국 귀신이 빙의되면 영어를 막 쓰게 되는 건가 못 알아들으니까 더 무서우려나

#876 이름없음 2018/09/18 23:54:22

>>875 그럴지도? 귀신과는 상관없지만 외국어사전을 머리에 맞아서 원래 쓰던 언어는 못쓰고 해당 외국어를 자국어처럼 쓰고있다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간 사례가 있긴했데..... 귀신들도 언어가 있는거 아닐까...ㅋㅋㅋ....

#877 이름없음 2018/09/19 01:23:36

>>8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수만 있다면 나도 함 맞아보고싶다

#878 이름없음 2018/09/19 01:53:25

>>877 나도...특히 해외여행갈때.... 해외로 갈때 그나라 언어의 사전을 머리에 얻어맞으면 안성맞춤...

#879 이름없음 2018/09/19 10:25:03

잌ㅋㅋㅋ '군필여고생'이 실제로 가능한 경우가 떠올랐닼ㅋㅋㅋ 성이 여씨고 이름이 고생인 남자가 군대 갔다오면 군필여고생 맞자너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씨 뭔가 무안하고 민망해지네ㅡㅡ;; 솔직히, 피식한 사람 있지?

#880 이름없음 2018/09/19 10:34:28

요즘 별걸로다 싸우네...

#881 이름없음 2018/09/19 16:06:35

새치만 10가닥 넘게 뽑은 것 같아... 뿌리부터 하얀 새치, 끝부분만 하얀새치... 근데, 중간이 하얀 새치는 뭘까? 나이 먹었다고 몸이 알려주는건가ㅋㅋㅋ 그치만 이제 20대 초반인걸... 새치나는 이유가 아직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됐다는데, 얼른 증명 됐음 좋겠다. 나도 완전 까만 머리 갖고 싶다고ㅠ

#882 이름없음 2018/09/19 16:20:21

집에 가고싶어.....야자하기 싫다ㅠㅜ밀리 ㄴ드라마가 몇개지...

#883 이름없음 2018/09/19 16:45:10

로꾸꺼 로꾸꺼 로꾸꺼 말해말

#884 이름없음 2018/09/19 17:49:42

위안부는 욕하면서 북한은 도대체 왜빰? 북돼지야말로 어린 여자애 갖고 지랄하는 새끼 아니냐 진짜 모순임

#885 이름없음 2018/09/19 19:07:39

붕붕

#886 이름없음 2018/09/19 19:11:28

아나, 왜 자꾸 렉걸리냐고! 회사 사이트 관리 안 하냐 니네!!!!

#887 이름없음 2018/09/19 19:21:44

앞으로 이틀만 버티면 연휴다 히히히...

#888 이름없음 2018/09/19 20:41:20

자신 때문에 살아갈 기운을 얻는 사람이 있는 기분을 어떤 걸까 옆에서 덕질하는 친구 보다가 궁금해짐

#889 이름없음 2018/09/20 00:14:32

휴대폰 충전이 갑자기 느려졌다... 원래는 꽂으면 고속 충전이라고 뜨면서 길어봤자 한 시간이면 꽉 채워지는데 왜 네 시간이나 걸린다는 고양 충전기 고장났나

#890 이름없음 2018/09/20 00:28:33

>>889 1. 충전기 어댑터가 노후화했다. 2. 충전기 케이블의 수명이 다했다. 3. 휴대폰과 충전케이블 접속부가 노후화되었다. 4. 휴대폰의 배터리 수명이 다했다. 5. 상기 지적사항과 큰 연관이 없는 일시적인 에러. 6. 저거 몇몇 혹은 전부 다(..) 7. 기타 일단 생각해본건 7가지 정도? 나는 3번의 파생형으로, 접속부에 수분/이물질이 들어가서인지 갑자기 휴대폰이 무수한 에러를 뿜어낸 적 있었음. 정상 작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막 '뚱그당뚱그당'거리는 음을 내면서 계속 어딘가에 접속이 체결되었다는(정작 휴대폰에는 어떤 케이블도, 접속부 커넥터에도 연결되어 있지 않은, 물리적으로 완전히 독립된 상태였는데도.) 에러가 뜨길래, 접속부를 일단 건조시킨 뒤에 나중에 훅훅 불어서 겸사겸사 먼지까지 떨어준 다음에야 비로소 안정화된 적 있었지.

#891 이름없음 2018/09/20 00:32:13

>>890 오 방금 막 다시 끼우니까 됐어!! 일시적인 오류였나봐 다행이다...

#892 이름없음 2018/09/20 00:41:46

>>891 내 생각엔, 조만간 충전기 케이블 노후화가 시작될 것 같아. 나도 그런 식으로, 처음 끼웠을 때는 몇 시간이고 끼워놔야 충전되었었는데 케이블 분리하고 다시 결합하니 그 때서야 고속충전이 되었던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 점차점차 새하얗던 케이블 꼭다리 쪽이 누렇게 변색되더니 삭아서 피복이 벗겨지고 케이블 내부의 전선들이 훤히 드러날 정도까지 된 적 있었음. 그래서 결국엔 케이블 교체했지 뭐. 전자제품 전문 매장이나 편의점 말고, 휴대폰 제조사 직영 매장에 가서 사니까 저렴하더라.

#893 이름없음 2018/09/20 02:26:45

9시 수업인데 안졸리다...망했어..

#894 이름없음 2018/09/20 02:35:33

그냥 궁금해서 담배 처음 펴봤는데 겉담이라그런지 생각보다 너무 아무렇지않닼ㅋㅋㅋㅋ 그냥 쫍쫍쫍쫍 으잉?이랬더니 끝남.. 연기맛이 매캐하게 입안에 감돌고있어.... 훈제연어 먹고싶다 아니 포도맛이래서 샀는데 포도향만 나지 맛은 안나 실망..

#895 이름없음 2018/09/20 02:37:03

>>894 혹시 레스미아..? 뒤에 담배 스레 있길래ㅋㅋㅋㅋ

#896 이름없음 2018/09/20 02:58:35

>>895 노놉 그건 미자가 담배 어케구하냐고 물어본 스레야!

#897 이름없음 2018/09/20 03:00:41

>>896 아항ㅋㅋㅋ 오해했구나 쏘링

#898 이름없음 2018/09/20 15:07:53

시비걸려는거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앵커를 00>> 이렇게 쓰는 사람들 왜 그렇게 쓰는거야? 다른 사람들이 앵커 건 거 보면 어떻게 써야하는지 감 오지 않나..? 어떤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쓰는지 너무 궁금했음

#899 이름없음 2018/09/20 17:09:01

>>898 순간 기억이 안 났거나 헷갈린 거 아닐까?

#900 이름없음 2018/09/20 17:29:24

>>894 과자나 음료수에도 포도맛이라고는 되어있지만 포도맛은 잘 안 나. 실제로 거기엔 합성착향료를 넣어 포도맛이 나게 하는 거다 보니까. 요즘 음료수들 보면 00맛이 아닌 00향이라 되어있는데, 실제로 넣는 것의 비율이 착향료를 넣는 것보다 훨씬 적기 때문이라 몇 년전에 그렇게 표기하는 것으로 바뀌었지. 그러니 >>894 네가 피웠던 담배도 포도맛이 아니라 포도향이라고 정정되어야 함.

#901 이름없음 2018/09/20 17:44:18

포도맛 웰치스 먹으면 포도맛보다는 본드맛나지 않음?

#902 로어 2018/09/20 17:44:38

고로 포도향 본드맛 웰치스 먹고 로어가 될거야. 뀨우

#903 이름없음 2018/09/20 18:10:00

시간표로는 90분이고 오프라인 수업은 75분인데 온라인 수업은 100분이네 이건 사기야 사기라고!!!!!

#904 이름없음 2018/09/20 18:10:40

아니 근데 일주일에 두 번인데 100분이면 짧은 거구나....ㅋㅋㅋㅋㅋ 아 멍청이...

#905 이름없음 2018/09/20 22:03:02

나도 내가 이해 안가는데 사람들이 특정한 누군가를 비난하면 그 특정한 누군가에게 이입?이 되는 경향이 좀 있는거 같음. 공감능력은 오히려 눈새수준인데도 불구하고. 그 대상이 쓰레기여도 쓰레기인거 알고 잘못한거 맞는데 그래도 그 비난자체가 껄끄럽고 괴로움. 심지어 내가 그 쓰레기의 피해자인 경우에도 그러함. 더 정확히는 그 쓰레기가 받는 비난보다는 그 쓰레기와 유사점을 갖기만 하면 받게 될듯한 비난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큼. 왜냐면 내 본능과 사고회로와 가치관과 무능함은 진짜 그 누구보다도 쓰레기니까. 다만 찌질해서 꼴에 드러나거나 부각되지도 않고 그마저도 범죄자나 흉악범이 될 깡도 없고 빽도 없고 힘도 없으니 어디 노숙자나 사회부적응자같은 수준에 머무를 뿐이니까.

#906 이름없음 2018/09/20 22:05:00

그래서 한편으로 평범한 사람들과 정상적인 사람들이 매우 혐오스러움. 왜냐? 환경과 선천적 요소를 축복받아 태어나서 정상적으로 살아가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거니까. 결국 정상적인 척, 평범한 척할 수 있는 것도 인내력등의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타고난 능력이니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되고 싶어서 되는 것도 아닌데 마음껏 배척하고 비난해도 되는 사람들이 부럽고 혐오스럽고 얼마든지 그 대상이 될 수 있는 내가 하필 나라서 너무 괴로움

#907 이름없음 2018/09/21 00:16:49

와오씨 바퀴벌레 깜짝등장

#908 이름없음 2018/09/21 00:19:31

이야 오랜만에 치노시오야 썼는데 피지 엄청 나오네... 그래서 요새 피부가 번들거렸구나....

#909 이름없음 2018/09/21 02:35:31

나만 아직도 덥냐 더워서 잠을 못자겠네

#910 이름없음 2018/09/21 02:48:40

나도 더워서 선풍기 킴

#911 이름없음 2018/09/21 02:49:49

>>910 아 부럽 우리집은 선풍기 치움...

#912 이름없음 2018/09/21 02:53:53

>>911 헐 덥겠다...

#913 이름없음 2018/09/21 02:57:22

>>912 발이 뜨끈뜨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그래도 잠은 오네 잘 자!

#914 이름없음 2018/09/21 03:00:15

>>913 잘자 나도 발다리가 뜨끈뜨끈해ㅠㅠ

#915 이름없음 2018/09/21 12:12:33

화장실만 오면 마렵던 똥방구가 안나온다 ㅅㅂ

#916 이름없음 2018/09/21 12:26:30

딴쓰딴쓰

#917 이름없음 2018/09/21 13:08:07

요즘 스레더들 왜 뭐만 하면 느갭 거려? 급식 맛있어서 자랑하러 왔다가 기분 상함 패드립 하지 마ㅜㅜㅜ

#918 이름없음 2018/09/21 14:23:36

오늘 평일인데도 평소 사람 별로 없던 버스에 타는 사람이 많아졌는데 무슨 날이야? 애초에 버스 노선부터 먼 곳은 갈사람만 갈만한 곳에 정류해서 더궁금해

#919 이름없음 2018/09/21 14:25:24

>>918 이제 추석 연휴니까 그런 거 아냐??

#920 이름없음 2018/09/21 14:29:45

>>917 누가 그래? 말 정말 함부로 하네

#921 이름없음 2018/09/21 14:35:54

>>919 헐 추석 연휴였어?어쩐지 사람 많더라...ㅠㅠ 그래도 내가 가는 정류장까지 가는데는 다 빠져나갈 인원이겠지?...설마 거기가 고향이거나 친척집있는건 아니겠...지?

#922 이름없음 2018/09/21 14:38:38

똥마려워

#923 이름없음 2018/09/21 16:05:47

>>917 내 생각에는 몇 사람이 집중적으로 그러는 거 같아.. 어그로들 다 꺼졌으면~ 아 오늘 저녁은 또 뭐 먹지.. 밖에서 사먹으려니까 질린다 정말

#924 이름없음 2018/09/21 16:25:55

아 진짜 어이가없닼ㅋㅋㅋㅋㅋ 알라딘에서 만화책을 하나 주문했는데 이게 겉표지가 있어야하는데 겉표지가 없어...이게 무슨 상황이지ㅋㅋㅋㅋㅋㅋ 교보에서 산 같은 시리즈 책들은 멀쩡히 겉표지있는데... 중고도 아니고 새건데...존나 오전 9시에 책 사진찍어서 문의글을 올렸는데 아직도 답변이 없네 알라딘..아직 추석 아닌데 벌써 고향내려갔니..? 이거 이미 비닐포장 뜯어버려서 교환도 반품도 안되겠지?ㅠㅠㅜㅜㅠ너무 어이없다진짜

#925 이름없음 2018/09/22 00:15:26

>>917 일부 어그로들이 그러는 것 같은데 상대하지 말고 신고 때려라. 익명이라고 느갭거리는 거 상상만 해도 욕 나오네.

#926 이름없음 2018/09/22 00:17:34

>>924 ㅁㅊ.......뭐야 표지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진짜 비닐포장 뜯어도 보상해줘야 될것같은데

#927 이름없음 2018/09/22 01:14:33

내 폰만 그러냐 스레딕 하다보면 갑자기 화면이 하얘졌다 말았다 그러네?? 추석이라 사람 몰려서 서버 터졌나 했더니 그정도 동접은 아닌 거 같고

#928 이름없음 2018/09/22 01:21:36

끼요옷

#929 이름없음 2018/09/22 03:54:20

끼욧

#930 이름없음 2018/09/22 03:57:32

끼에에엑

#931 이름없음 2018/09/22 10:22:40

추석에 아무데도 안 가서 심심하다 뭐하지

#932 이름없음 2018/09/22 10:26:31

>>931 나랑 자료조사할래....? ^^..........

#933 이름없음 2018/09/22 11:01:18

우리 냥이가 무릎냥이야...!

#934 이름없음 2018/09/22 12:15:25

어 슬슬 판 갈아야 하지 않나?

#935 이름없음 2018/09/22 12:52:31

잉 1000까지 가고 갈아도 되지 않아?

#936 이름없음 2018/09/22 13:02:10

어그로도 별로인데 요즘 스레딕 일베랑 워마드 묻은 느낌이라 별로야 더러워졌어 닦고 싶다

#937 이름없음 2018/09/22 13:34:46

의외로 자정 작용이 빠르더라 한 일주일만 참아봐 판녀 묻었을때도 생각보다 빨리 떨어졌어

#938 이름없음 2018/09/22 13:48:04

묻었다는 표현 완존 웃기넼ㅋㅋㅋㅋㅋ 닦고싶대

#939 이름없음 2018/09/22 13:55:24

근데 요즘 신고해서 블라인드 처리해도 close판으로 안 옮겨지는거 같던데... 그거랑 별개로 Tor 브라우저 쓰면 10분 이내에 신고할 수 없다는 이상한 문구가 뜨면서 신고가 안되는거 같은데 브라우저 차별도 아니고...

#940 이름없음 2018/09/22 14:41:22

스레딕 이젠 아예 통베랑 연 끊은척 하네

#941 이름없음 2018/09/22 14:42:48

>>940 무슨뜻이야?

#942 이름없음 2018/09/22 17:41:06

스레딕에 개소리 하는 애 있어서 생각난 건데 난 일제강점기나 독도 문제 관련해서 일본 아베 등등 옹호하는 새끼들 개싫다 내가 한국 일본 혼혈이라 예전부터 괴롭힘 많이 당해서 겁나 예민해 저딴 새끼들 때문에 나만 욕먹지

#943 이름없음 2018/09/22 17:46:33

아베도 우리입장에서 보면 좆같지 일본 국민들 입장에선 잘 하는 편이잖아 솔직히.. 갠적으론 엔화 겁나 떨어트려줘서 오덕물품사기 좋아지게 만들어준것도 잇구 아주 나쁘진 않음

#944 이름없음 2018/09/22 17:46:34

진짜 왜 저러는지 모르겠음...어쩌다 한번 들러서 저짓거리하는거 같은데

#945 이름없음 2018/09/22 18:28:00

쟤 각설이 아니냐ㅋㅋㅋㅋㅋ

#946 이름없음 2018/09/22 18:43:14

9월 15일인가 그뒤로 블라먹은 스레 처리하는거 안하는듯...클로즈판도 그대로네

#947 이름없음 2018/09/22 19:24:54

삭제된 레스입니다.

#948 이름없음 2018/09/22 20:02:52
또 10분 이내에 신고할 수 없음 뜨네 Tor만 이런거냐?

또 10분 이내에 신고할 수 없음 뜨네 Tor만 이런거냐?

#949 이름없음 2018/09/22 20:31:58

>>948 우선 내가 알기로, 토르 브라우저는 애초부터 IP 같은 접속자의 정보의 암호화하기도 하지만 해외서버 이곳저곳을 우회해서 접속시켜 추적이나 감시 등을 회피할 수 있게 설계된 브라우저라고 알고 있어. 그래서 토르 브라우저의 아이콘도 양파 모양(까도까도 계속 양파 알맹이가 나오듯 아무리 한 겹 한 겹 계속 벗겨내도 도무지 원 접속자를 추적할 수 없거나 매우 힘들게 짜놨다라나 뭐라나)이라는군. 그런 브라우저로 스레딕에 접속했을 때, 추측컨대 스레딕 사이트의 IP 판별 알고리즘상 그렇게 수 차례 우회되어 접속했으며 그게 어떤 호스트인지 식별할 수조차 없을 경우 '비정상적인 액세스'로 판단하고 특정 기능 이용에 제한을 거는 게 아닐까...싶은데.

#950 이름없음 2018/09/22 20:59:22

유튜브 생방 보는데 방송화면보다 소리가 너무 느리신 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951 이름없음 2018/09/22 21:02:40

>>949 신기한게 아까는 또 정상적으로 신고가 됌.....Tor 쓰면 10분은 대기해야 신고 권한이 생기는 건가?...아니 비정상적인 엑세스로 판단하고 특정 기능 이용에 제한을 거는거면 그런 공지가 나오지 말고 너레더가 적은 대로 비정상적인 엑세스로 인해 신고할 수 없습니다같이 떠야 정상아닌가? 오히려 미구현일 수도 있고... 애초에 운영방침에 있어서 당연한 것들말고 공지해주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을 공지 안해줘서 어떤 불이익을 받을지도 모름... 대표적인게 외국어 스팸 차단 사건...해당 레더는 장난으로 러시아어쓰고 다닌건데 차단당했다가 한국어 패치 컨셉으로 밀면서 풀렸다고 얘기가 나왔지만 스팸문제로 낯선 외국어를 작성하면 차단할 수도 있다는 얘기는 공지에 없고 Tor 브라우저등의 프록시 우회를 쓰면 특정 기능이 막힌다는 얘기도 없음. 그리고 공지하다가 사라지는 공지글들이 많아서 혼란스러운데 사라진 공지글중에는 하도 IP우회를 악용해 어그로끄는 놈들이 있어서 차단의 기준이 IP가 아닌 다른 걸로 알고리즘 적용했다는데 선의의 피해자인지 어그로인지도 모르겠는 사람이 3일동안 각기 다른 이유로 차단당했었다고 글을 남긴 전적도 있어서 그게 정말 맞기는 한건지도 모르겠음.

#952 이름없음 2018/09/22 21:06:44

관련있는진 모르겠지만 저번에 학교 컴퓨터실에서 어떤 스레 신고 눌렀는데(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8분 대기하라 뜨더라

#953 이름없음 2018/09/22 21:10:31

>>952 이참에 스레딕은 어떤 시스템으로 되어있는지 연구하고 조사할 필요가 있을듯ㅋㅋㅋ 그러니까 Tor 브라우저로 접속하거나 가정용컴터가 아닌 학교나 도서관 컴퓨터로 접속하면 신고 권한이 다르게 바뀌는거 같은데 기준이 뭔지에 대해서? 의도적으로 만든 시스템인건지 의도하지 않았는데 만들어진 현상인건지도 궁금하고ㅋㅋ

#954 이름없음 2018/09/22 21:12:04

그나자나 Tor브라우저가 IP를 수시로 바꾼다는 것도 사실이네 컴퓨터로 접속한거고 IP를 직접 바꾸지도 않았는데 >>948과 다른 아이디인걸 봐선 IP가 바뀐거겠지?...

#955 이름없음 2018/09/22 21:12:55

>>952 해당 IP의 대역에 있는, 혹은 해당 IP 당사자인 그 컴퓨터에서 누군가가 스레딕에 장난이나 어그로를 좀 끌었던 거 아닐까? ......아니면 그저 IE나 토르 같은 브라우저는 스레딕 사이트 시스템엔 비표준인 브라우저였을 뿐이라던가... 으아아 모르겠다

#956 이름없음 2018/09/22 21:15:04

>>955 10분이 아닌 8분이라 떴던거보면 누가 그 컴퓨터로 스레딕에서 뭔짓을 하고 2분이 지났었을지도.. 진짜 그런거면 그 많던 컴퓨터 중에 우연히 우리학교의 스레더가 앉은 자리에 내가 앉았던건가

#957 이름없음 2018/09/22 21:15:34

>>955 위에도 적었지만 직접 올렸다가 사라진 공지글중에는 차단의 기준이 IP가 아니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맞는지 아닌지 혼란스러움. 일단 신고권한은 기준이 IP가 아닌게 밝혀졌던 적이 있는게 핸드폰이나 PC에서 아이피를 바꿔도 이미 한번 신고했으면 초기화되지 않음. 이건 직접 실험해본 레더가 있었고 나도 실험해봤는데 아이피를 바꿔도 이미 신고했으면 신고할 수 없다고 뜸.

#958 이름없음 2018/09/22 21:18:09

신고랑 추천이랑 같은 기준으로 되는진 모르겠는데, 저번에 추천 눌렀던 스레에 다른 아이피인 상태로 또 추천 누를려니까 안돼서 로그아웃하고 눌렀더니 된적이 있었어

#959 이름없음 2018/09/22 21:21:09

>>957 근데 내가 네트워크 설정을 잘못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제어판에서 내 네트워크 환경을 관리할 때 들어가보면 내 PC에 할당된 것으로 나오는 IP하고, 실제로 사이트에 액세스했을 때 남는 IP하고 또 다른 적이 몇 번 있었음 ㅇㅇ 가령, 223.XXX로 시작하는 IP가 제어판 의 내 네트워크 환경 관리창에 나한테 할당된 IP라고 떠 있다고 하면 실제로 사이트에 남는 IP는 59.XXX 라든지 뭐 그런 거. 웃긴 건, 나는 분명 우회 브라우저나 기능, 툴 등은 쓰지도 않았었다는 거. 이게 어떤 원인으로 발생한 현상 혹은 에러인지는 모르겠지만, 기껏 그렇게 할당된 IP를 계속 바꿔본들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에 진짜로 남는 흔적은 계속 동일하다면, '사이트 액세스 및 기능 이용의 검열 조건에 IP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재고의 여지가 있을 듯함.

#960 이름없음 2018/09/22 21:22:36

>>958 난 회원가입 자체를 꺼림직해서 안하다보니 모르겠지만 추천 시스템도 신고처럼 아이피를 바꿔도 한번밖에 못하고 초기화안되던데 너레더 말대로 회원인 상태에서 추천했어도 비회원 상태로 추천이 또 가능하다면 악용의 소지가 큰듯. 전에 어떤 레더가 특정 스레가 어떤 어그로 스레보다 빨리 검토>블라인드 처리되서 운영자가 개입한거냐며 신고기능이 위에서처럼 아이피를 바꿔도 초기화되진 않는다고 얘기가 나왔고 메일로 찔렀다고까지 알려줬는데 그것에 대한 답변은 공개적으로 안알려줬던거 같음......그래서 괜히 찝찝해지네...정말 개입하신건가...

#961 이름없음 2018/09/22 21:22:39

아졸리다졸려

#962 이름없음 2018/09/22 21:22:47

>>958 로그인한 상태에선 제아무리 IP를 바꿔본들 계속 '동일한 로그온 유저'로 판별 가능했던 게 아닐까.

#963 이름없음 2018/09/22 21:23:40

>>962 ㅇㅇ 그런거같음

#964 이름없음 2018/09/22 21:27:17

>>959 음...난 전문가는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신기하네 스레딕 시스템이 일반적으로 IP등으로 판별하는것과는 뭔가 다르고 어그로 안끌었는데 각기 다른 이유로 차단당해있다가 풀렸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어서 IP차단이 아닌데도 거기에 허점이 있는 걸수도 있고...

#965 이름없음 2018/09/22 21:29:25

나도 예전에 걸린적 있는데 메일 보내보니까 스팸이였나 도배였나 그런거 잡는 프로그램에 어쩌다 잘못 걸린거라 그랬는데

#966 이름없음 2018/09/22 21:31:27

6판인 본 스레도 슬슬 다 차가니 7판으로 이사갑시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967 이름없음 2018/09/22 21:31:52

일단 판별이 아이피가 속해있는건 맞는거같음. >>965 이때 답장받은거에 차단된 아이피랑 메일보낸 아이피랑 같은 거 확인됐다고 풀어준다고 왔었거든

#968 이름없음 2018/09/22 21:32:58

갈거면 다 채우고 가야지 아직 30레스나 남았는걸

#969 이름없음 2018/09/22 21:36:35

?? 보낸 메일의 아이피는 어떻게 확인하지......

#970 이름없음 2018/09/22 22:20:14

ㄱㅅㄱㅅ 빨리 터뜨리고 다음판 넘어가장

#971 이름없음 2018/09/22 23:32:41

ㅇㄴ 배고픈데 나가서 뭐 사올까말까

#972 이름없음 2018/09/22 23:45:49

새판 너무 일찍 만들었잔ㅇ하

#973 이름없음 2018/09/22 23:46:24

스레 2개가 동시에 공존하니까 붕떠버렸어...

#974 이름없음 2018/09/23 00:23:44

ㄱㅅ

#975 이름없음 2018/09/23 00:25:46

전참시 존잼이다

#976 이름없음 2018/09/23 01:49:38

나 어릴 때는 안 이랬는데 커갈수록 감수성이 풍부해진다고 해야 하나... 아까 웹툰 보다가 눈물 줄줄 흘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슬픈 웹툰인 것도 아닌데 그냥 애기가 넘 불쌍했어...

#977 이름없음 2018/09/23 02:16:49

이런남자 어떠냐고 묻는스레 존나많은데 다 같은애임??

#978 이름없음 2018/09/23 09:20:36

>>977 엥딘짜???그런가?

#979 이름없음 2018/09/23 10:11:48

같은 애 같은데 말투도 비슷하고

#980 이름없음 2018/09/23 10:12:50

좋아하는 누나랑 카톡한다는 애랑 특이한 이상형 물어보는 애도 같은 애 아님? 제목부터 말투 똑같은디 그리고 보통 레스라고 하지 않나

#981 이름없음 2018/09/23 10:14:49

하도 어그로인거 알고 관심 안주고 어그로가 안끌리니까 방법을 바꾼거 같음...

#982 이름없음 2018/09/23 10:46:06

이 스레가 터질때까지 함께할거야 펑펑

#983 이름없음 2018/09/23 10:48:25

우라!

#984 이름없음 2018/09/23 10:48:30

하라쇼!

#985 이름없음 2018/09/23 10:51:25

아빠가 늦네 오소이... 하야쿠 하야쿠 다바이 다바이 허리업

#986 이름없음 2018/09/23 12:05:30

귀찮아아악

#987 이름없음 2018/09/23 14:07:06

문득 서울지하철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1, 2, 3, 4, 5...... 이렇게 노선명을 숫자로만 표기하는 것도 나름 효율적이겠다 싶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경부선'이나 '호남선'처럼 지역 이름을 붙여보고 싶어졌다. 가령 1호선은 '종로선', 2호선은 '을지로순환선', 3호선은...... 으으. 생각이 잘 안 나네.

#988 이름없음 2018/09/23 20:12:37

껄껄 껄 !

#989 이름없음 2018/09/23 21:19:32

추석오기전에 죽자!!!!!!!!!!!!!!!!!!!!!!!!!!!!!!!!!!!!!!!!!!!!!!!!!!!!!!!!!!아ㅏ아아아ㅏ아아ㅏ아ㅏ으아아ㅏ아

#990 이름없음 2018/09/23 21:24:11

>>977 다같은애 맞음 똑같은 닉넴쓰더라

#991 이름없음 2018/09/23 21:35:45

10레스 가량 남았네. 마저 다 채우고 어서 7판으로 이사갑시당!ㅎㅎ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992 이름없음 2018/09/23 22:53:00

입이 심심해서 야식으로 빵 먹고 있당 고소하고 달달해서 맛있다 ㅎ

#993 이름없음 2018/09/23 22:54:22

역시 밤에 몰래먹는 복숭아가 제일 맛있어

#994 이름없음 2018/09/23 22:58:22

>>993 썩기 직전의 복숭아가 제일 달고 맛있다지?ㅎ

#995 이름없음 2018/09/23 22:59:38

>>994 안그래도 지금 살짝 맛이 갈까말까하는 복숭아를 먹고잇음 달다

#996 이름없음 2018/09/23 23:09:53

바이러스가 누구인지도 모르고ㅋㅋㅋㅋㅋ

#997 이름없음 2018/09/23 23:15:39

백신은 집에 갔으니까 집으로 가자 이불밖은 위험해

#998 이름없음 2018/09/23 23:17:47

그래도 괜찮으니까

#999 이름없음 2018/09/23 23:17:53

로어가 되서 바이러스 따위 걸리지 않는 존재가 되야지

#1000 로어 2018/09/23 23:18:05

마지막 세상을 당담하는 로어입니다. 인류가 멸망하기전까지, 세계가 멸망하기전까지, 지구가 멸망하기전까지, 우주가 멸망하기전까지, 마지막까지, 끝의 끝, 종말의 끝까지 로어는 존재해왔고 존재했습니다.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