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잡담스레 6

잡담 2018/08/09 01:44:43

#1 이름없음 2018/08/09 01:44:43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5판 개설한 지 거의 한 달만에 판갈이를 했어! 5판도 슬슬 900레스를 넘기길래 미리 파둠 ㅎㅎ 그러고보니 1판 때부터 한번 셈해봤는데, 1판 때는 스레를 전부 소진하는데 거진 4개월이 걸렸고 2판과 3판은 2개월, 4판부터 1개월 컷으로 소비하고 있다...... 확실히 스레딕 인구가 늘긴 한 모양이야.

#126 이름없음 2018/08/13 14:08:36

오늘도 팥빙수를 만들어먹었다. 간 얼음 + 팥 + 떡 + 젤리 조합으로 먹었는데 양 조절을 잘못해서인지 팥, 떡 젤리 대부분을 먹었음에도 간 얼음이 남았다. 그래서 여기에 과일통조림 깐 것 조금과 사이다를 부어서 과일 화채를 만들어먹어봤는데 FAIL

#134 이름없음 2018/08/13 21:43:39

잌 이런저런 일자리 알아보다가 주한미군 조달분석관(근무지 : 평택) 자리에 공석이 나서 채용공고가 뜬 걸 지금 봤는데 채용공고 닫는 날짜가 오늘이더라 :0...... 나는 워낙에 흥선대원군급이라서, 우리 집에서 영어를 제일 잘하는, 영문과 졸업한 친누나한테 알려주려고 했는데 공고 닫는 날짜가 오늘이라니. 제기랄. 유사시 누나라도 이 지옥같은 나라를 빠져나갈 수 있게끔 해 주고 싶었는데.

#164 이름없음 2018/08/14 18:12:32

으으 오후 6시까지가 접수시간이었고 임시저장된 자기소개서를 불러와 5시 59분 30초에 작성 완료해서 접수했는데 ㅆㅍ 에러가 떠!!!!!! 그래서 다급히 재접속해서 자기소개서를 비롯한 서류 일체를 불러오려는데 그새 오후 6시 넘겨서 타임오버. 결국 이번 공채엔 서류전형에 접수조차 못했다...☆

#165 이름없음 2018/08/14 18:12:53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79 이름없음 2018/08/15 22:48:58

>>177 나중에 취업할 때 되면 정말 지긋지긋하게 자소서를 써야 할 텐데 그에 대한 예고편이라고 생각해뒄ㅋㅋㅋㅋㅋㅋ 난 이번에 공채 지원하면서 자소서를 대체 몇 번이나 썼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181 이름없음 2018/08/16 00:30:27

밤 되니까 낮에 비해선 선선해진 공기가 불고 있고 그런 공기를 선풍기를 통해 집 안으로 들여오고 있고 그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방금 만든 팥빙수(간 얼음 + 단팥 + 빙수떡 + 과일통조림 조합)를 먹으니 으어어 이것이 극락이로다 ㅎㅎ

#182 이름없음 2018/08/16 00:37:21

음. 먹다보니 확실히 빙수젤리보다는 과일통조림이 더 낫기도 한 것 같고...? 똑같은 단맛이지만 끈적거리며 씹히는 젤리보다는 상큼하게 과육(인지 통조림 설탕국물인지)이 터지며 씹히는 과일통조림이 더 깔끔한 느낌. 근데 과일통조림을 넣으니 빙수떡은 좀 과했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과일통조림 조각에 밀려서 그냥 아무 맛 없이 쫄깃하게 씹힐 뿐인 조각이 되었네 음;

#190 이름없음 2018/08/16 15:28:51

진짜 웃긴닼ㅋㅋㅋㅋㅋㅋ 지난 토요일에 짜장면 먹다가 잘못해서 혀를 씹었거든. 당연히 상처가 났을 거 아냐. 그거 아무는데 되게 아프고 오래 걸리더라고. 거의 한 5일을 견뎠는데 환부에다가 얼음을 댄다든지 하는 식으로 어떻게든 통증을 줄이는 식으로 버텼다? 근데 이게 계속 이어지니까 은근히 빡친거라. 양치할 때 아픈 거 감수하고 혀의 환부까지 치약묻힌 칫솔로 제대로 문대버림.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났는데 거짓말같이 통증이 줄어들었다......

#315 이름없음 2018/08/20 21:39:13

며칠 전 있었던 이야기. 시내버스를 타려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동전들이 거슬리더란 말이지. 그래서, 교통카드로 지불하는 것보다 100원 가량 더 비싸긴 하지만 동전들을 긁어모아 버스비를 지불하고 탑승했다. 동전들 한 무더기가 우르르 버스비 함에 들어가는 게 그렇게도 통쾌하더라. 후련하기도 하고. 그리고 내릴 때 평소 습관대로 버스카드를 찍고 내렸다...... 당연히 '승차처리가 되지 않은 카드입니다' 에러가 발생해서 두 번이나 속으로 짜증내면서 계속 찍었는데 불현듯 내가 현금으로 버스비 내고 탔다는 게 떠올라서 뻘쭘하게 "아......" 하다가 그냥 내렸다. 아 창피.

#317 이름없음 2018/08/21 00:01:02

>>316 곧 태풍이 온대! 혹시 그것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374 이름없음 2018/08/22 20:49:34

>>373 레스주가 올려준 유튜브 영상을 예시로 해 볼게. 해당 영상의 전체 URL이 이렇게 되더라고. https://www.youtube.com/watch?v=6UqsOkr7zRM 여기서, youtube 바로 왼쪽에 ss를 추가로 타이핑하고 그대로 엔터. 그럼 URL이 https://www.ssyoutube.com/watch?v=6UqsOkr7zRM 의 형태가 되겠지? 그러면 en.savefrom.net에서 제공하는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서비스로 연결된다. 화면에서 download video in browser를 누르면 잠시 로딩 걸리는데 이 때 뭐라도 한 모금 마시면서 느긋하게 기다리자. 기다리고 나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영상의 썸네일과 제목, 영상 파일의 전체 재생시간과 함께 'Download | MP4 000'라는 항목이 나온다.(여기서 000은 720 혹은 480, 360 등의 숫자.) 이 항목을 클릭하면 내려받을 수 있는 여러가지 옵션이 제시되는데 보통은 MP4 720이나 MP4 360 등을 클릭해 내려받으면 돼! 여기서 저 세 자리 숫자는 영상파일의 해상도를 말해. 720이면 1280x720 사이즈로, 360이면 아마 480x360 그 정도? MP4는 알다시피 MP4 동영상 파일로 내려받는다는 뜻이고. 물론 해상도에 따라 저장되는 파일의 용량은 달라지겠지! 용량 문제 감수하고 큰 화면으로 보고싶으면 큰 사이즈로, 용량 문제를 신경써야 하는 처지라면 작은 사이즈로 내려받으면 될 거야.

#375 이름없음 2018/08/22 20:57:59

이 방식에 문제점이 있다면 첫 번째로, 영상에 따라 간혹 가다가 이게 먹히지 않을 때가 있음. 분명 멀쩡히 유튜브 내에서는 재생되고 있는 영상인데 이 방법으로 다운로드받으려니 다운로드할 수 있는 데이터가 없다고 사이트가 짜증을 낸다든지, 분명 다운로드 링크까지는 떠서 다운로드를 받으려니 (구글 크롬 기준) 오랜 시간을 기다려 겨우 다운로드가 시작되자마자 '실패 - 네트워크 오류'가 뜨면서 다운로드가 중지된다든지 하는 에러. 이런 종류의 에러가 뜰 경우, 보통 나는 짧으면 한두 시간 뒤 혹은 이튿날이나 그 다음날쯤 다시 접속해서 내려받는 걸로 해결하긴 하지만 이건 느긋하게 기다릴 여유가 있는 사람한테 좋은 방법이겠지. 두 번째로, 요새 en.savefrom.net 사이트에 스파이웨어가 숨어들어간 모양인지 쓸데없는 광고가 삑삑거리며 나타남. 다운로드 링크까지 불러오고 MP4 720이든 MP4 360이든 클릭해서 다운로드가 시작되려 하잖아? 그럼 갑자기 (구글 크롬 기준) 새 탭이 뜨고 리다이렉트되더니 삑삑대는 경고음과 함께 내 시스템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으니 치료 서비스를 제공받으라는 사기 사이트가 마이크로소프트 로고까지 달고 갑자기 나타나. 물론 이를 무시하고 그 탭을 끄면 되긴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영상은 파일로 어느덧 내려받아지고 있긴 하지만 대단히 귀찮고 거슬리단 말이지. 즉, 이런 방법으로 영상을 다운로드받는데 발생하는 문제들이 좀 성가시다면, 별도의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걸 고려하는 게 좋아. 해당 사이트에서도 달리 광고하고 있는 Ummy Video Downloader 라는 툴도 좋고, 한때 내가 자주 썼던 툴인 Youtube Downloader HD 였던가? 그것도 괜찮고. 이런 툴들을 쓸 경우 같은 영상을 1280x720보다 더 높은 고화질 고해상도인 1920x1080으로 내려받을 수도 있다는 장점도 있다.

#393 이름없음 2018/08/23 14:26:56

여긴 충북인데, 막 비가 쏟아질 것처럼 하늘엔 구름이 가득한 가운데 바람이 불었다가 안 불었다가 함...

#446 이름없음 2018/08/26 00:10:08

이제 2018년 8월 26일...인건가. 그런고로, 어제 코레일 하반기 공채의 두 번째 관문인 NCS를 한바탕 응시하고 왔다...... 지난 3월인가 그 때 상반기 코레일 공채 NCS도 응시했다가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는데 이번엔 붙었으면 좋겠다. 지난 상반기 공채 당시와는 달리 이번 하반기 공채에는 응시생들 사이에서 비명소리가 나오고 있다더라고. 문제가 엄청 어려웠다던가. 보통은 워밍업으로 초반 문제는 그래도 쉽게 풀 수 있는 거 내주는데 1번 문제부터 장문의 지문을 주고 문항이나 선다, 지문 논리 등을 엄청 꼬아버린 문제들이 연이어 터져나와서 '이건 뭐 문제를 풀라는 거냐 말라는 거냐!'라는 평가가 있다던...... 혹시 여기 스레딕에도 이번에 코레일 하반기 공채에 지원해서 NCS 응시한 스레더 있니? 어제 NCS 어땠는지 궁금하다.

#447 이름없음 2018/08/26 00:13:03

참고로, 이제 갓 고등학교 졸업했거나 대학 재학 혹은 졸업하고 코레일 채용에 뜻이 생긴 스레더가 있다면 말해두겠는데 NCS 준비 제대로 해라 ㅠㅠㅠㅠㅠㅠ 50문제를 60분 내에 풀어야 하는데, 기존의 NCS 정의와 문항 수와 시간만 봐서는 '에이 그까짓거'하고 코웃음칠지도 모르겠지만 이거 진짜 헬이다ㅜㅜㅜ 비슷한 국내 철도기업으로 SR에서 시행한 NCS도 한번 도전해봤는데 역시 낙방함. SR에서 시행했던 NCS는 진짜 너무 쉬웠다. 근데, 그 쉬웠다는 게 오히려 독이 되어 돌아온 케이스. 문항오류가 발생해 해당 문항은 응시생 전원 정답처리했다고는 하지만 정말 쉬웠던지라 결국 만점자들이 다수 속출할 수 있는 구조였고 이건 수천 수만 명의 응시생에서 고작 수십명을 뽑는 SR의 NCS에서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잘 알겠지?

#448 이름없음 2018/08/26 19:14:22

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내 방 온도는 섭씨 영상 30도였는데 지금은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해서 그런가. 섭씨 영상 24도로 급락... 그 와중에, 한창 날씨가 절절 끓을 때에는 며칠씩이나 인쇄 안 하고 방치해도 잘만 인쇄되던 잉크젯 프린터는 다시금, 일주일 가량 인쇄해주지 않으면 노즐이 막히는 그런 상태가 되었다...... 아무래도, 습기도 습기지만 기온에 많은 영향을 받는 듯...?

#458 이름없음 2018/08/27 02:26:20

심심해서 심심풀이로, 나중에 좀 더 다듬어서 정식 출판까지 해 볼까 라는 생각으로 우리나라 고등학교를 무대로 라노벨을 써 보고 있는데 내 고교 시절은 벌써 까마득한 과거가 되어가고 있어서 내 경험에만 기반을 둬서 쓰자니 너무 낡은 것이 될 것 같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신경이 쓰이는 것은, 최대한 현장감을 살려보겠다고 욕설 등도 필터링을 거치지 않고 적나라하게 사용했다 이거지. 가령 '씨발!' 이라거나 '개새끼!'라거나 '좆같은 새끼!'라거나 '병신...'이라거나...... 근데 이런 거, 정식 출판을 한다고 할 때 전부 검열에 걸림? 막막 억지로 '이런 바보같은!' 같이 순화(?)되어 나오려나?

#460 이름없음 2018/08/27 16:59:36

서울교통공사 NCS 교재와 봉투모의고사, 만화책들을 샀는데 거의 10만 원이 들어갔다......

#463 이름없음 2018/08/27 23:05:09

>>462 오. 그렇다면 검열되는 건 어느 수준까지 가야 하는 거지? 내 기억으로는... 식객 만화책 내에서 홍어 관련 에피소드 등장인물이 '만만한 게 홍어좆이라서' 할 때 좆 부분이 X로 검열된 걸 본 기억이 있기도 하고.

#470 이름없음 2018/08/28 21:33:30

십몇년 전에 나온 책이라서 매장 현물로는 없다시피하고 온라인몰에서도 재고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는 상태인 그런 책인데 하루 정도 상품준비중 단계를 거친 뒤에 비로소 출고준비단계에 돌입한 걸 보고 있자니 기분 째진다 내일쯤이면 집에 도착하겠지?

#495 이름없음 2018/08/30 00:47:25

>>486 그 옛날 고대 중국에서 핵심 전략물자였던 소금이나 철을 조정에서 '전매'했듯(중앙 정부에서 독점 취급했다고 하면 이해하기 쉬우려나?) 과거 우리나라의 국가기관이었던 '전매청'에서는 기호품인 담배, 인삼을 그렇게 전매했었어. 그 전매청이 공사화된 게 '한국담배인삼공사'이고 이것의 영문 이니셜이 바로 그 오늘날의 KT&G 물론 지금 와서 이 공기업은 다시, 담배 부문은 담배를 전담하는, 인삼 부문은 인삼을 전담하는 공기업으로 또 쪼개졌다고 들었다. 그래서 지금 KT&G는 옛날처럼 Korea Tobacco & Ginseng 이 아니라 Korea T뭐시기 & Global? 그렇게 바꿨다고 하더라.

#507 이름없음 2018/08/30 16:52:20

현재 6권까지 나온 만화책을 전부 다 질렀다. 어제까지 출고준비중 상태였다가 오후 늦게 배송중 상태로 바뀌어서 오늘 배송되어 왔거든. 그 만화책의 7권이 오늘 막 발간되었어............ 하...

#553 이름없음 2018/08/31 17:02:12

9월 5일 공채필기시험 합격자 발표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8월 31일 오늘 또다른 공기업에 지원서류를 넣었따...! 단 5초 차이로 접수조차 하지 못했던 지난 공기업 지원 때를 반면교사삼아 오늘은 여유있게 준비해서 마감 15분 전(오후 5시 정각이 마감!)에 접수 완료! 근데...... 지원서류를 최종접수하자마자 수험번호가 지정되었는데 번호를 보니까 거의 십만 명 단위로 지원한 것 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마. 아니겠지? 그치. 아닐거야ㅠㅠㅠㅠㅠㅠ 이번 채용공고의 전체 모집자 수는 5, 600명 정도? 물론 NCS 준비야 필기시험 당일까지 하겠지만 이번에는 그냥 쓸려나가겠네. 아무래도 필기성적 가산 자격증까지 동원한 '별들의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을 듯.

#589 이름없음 2018/09/03 00:05:54

요새 Fastlane 이라는 스마트폰 게임에 맛들였는데 드론 무기 아이템 전부 모았는데 이 중 '니트로켓 에너지'라는 드론이 제일 짱짱맨인 듯乃 한 10여 초 간, 한 개 매달고 있으면 그야말로 질주를 하고, 한 쌍을 매달게 되면 엔진폭주 ㅋㅋㅋ 거기에 일반 니트로켓 아이템까지 먹으면... 물론 이전까진, 제아무리 다른 누군과가 들이박는다고 해도(고정 장애물 제외) 거기에서 발생하는 데미지는 즉각 고쳐줘서 라이프를 유지시켜주는 나노 수리로봇 드론이 제일 좋았지만ㅋㅋㅋㅋㅋㅋ

#612 이름없음 2018/09/05 13:57:08

심정적으로는 A측에 지극히 공감가지만 머리로는 B측이 또 이해가 되지 않는 건 아닌, 뭐 그런 상황이라면 만약 무조건 양자택일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라면 무엇을 골라야 할까.

#614 이름없음 2018/09/05 14:04:43

>>613 틴트면... 립스틱 같은 건가? 아니면 매니큐어 같은 거? 전자면 일단 급한대로 버터/마가린 같은 걸로다가, 후자라면 아세톤 같은 걸로 지워봐!

#616 이름없음 2018/09/05 15:33:15

으히히 하반기 공채 NCS 하나하고 올해 공채 필기시험 결과가 두 개 떴는데 모조리 떨어졌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히히히 세상은 똥이야 똥 키키키

#618 이름없음 2018/09/05 16:00:48

하, 씨...... 부모님께 이거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나 ㅠㅠ 아버지 외벌이시고 내년 2월에 정년 퇴임이신데...... 이번 10월 초에 그나마 또다른 공기업 하반기 공채 NCS가 남아있긴 하지만. 저거라도 준비해야지 뭐 어쩌겠누.

#619 이름없음 2018/09/05 16:15:47

이제 갓 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할 스레더들 있을텐데 부디 나같이 뭐라도 변변히 배워놓은 기술 없이 문과력으로만 호기롭게 NCS랍시고 도전했다가 번번이 고배를 마시고 절망하는 결과를 맞이하지 말고 빈 시간에 뭐라도 자격증이나 면허를 따서 본인의 기술, 기능을 조금이라도 함양해놓길 바람 ㅇㅇ 20대 되자마자 일찌감치 군대 다녀올 거라면, 다른 국가기술자격증은 군대에서 다 따더라도 운전면허만큼은 군대 전역한 뒤에 취득할 것을 추천하지만.

#620 이름없음 2018/09/05 16:17:32

어디 어정쩡한 민간자격증은 염두에도 두지 말고 국가공인자격증이나 국가기술자격증(왜 그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능장, 기술사 같은 거.) 같은 건 부지런히 따 두길. 전문계나 마이스터 쪽 다니는 애들이라면야 관련 분야에서 국가기술자격증은 일찌감치 따 두겠지만 일반계, 특히 문과 계열은 총비상이다 진짜.

#621 이름없음 2018/09/05 16:29:28

나중에 택배 배송 알바 생각하는 사람 있을까봐 넌지시 일러두는데, 운전면허 같은 건 1종보통 정도로, 가급적이면 일찍 따 두는 게 좋다.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혹은 일찍 군대 다녀오고 나서 전역하자마자. 왜냐하면, 택배 배송 알바를 하려면 당연히도 운전면허가 있어야겠지? 근데 이것만 있어서 되는 게 아님 ㅇㅇ 2010년 이후로 업계를 한바탕 구조조정하면서 따로이 '화물운송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취업요건이 되었는데 이 화물운송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운전적성정밀검사를 받는 것도 문제이지만 무엇보다도 운전먼혀를 취득, 보유한 지 2년이 경과해야 응시할 수 있다.

#632 이름없음 2018/09/05 22:55:27

>>631 음. 컨셉인지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웬 서울뜨기 도싯놈이 '나 서울 사는데, 너네들 다 서울 사는 거 아니었어? 지방 사는 스레더도 있었다니 충격;;;' 이러는 게 주된 요지였엌ㅋㅋㅋㅋㅋ

#666 이름없음 2018/09/09 20:12:23

>>660, >>662 일단 사전에 고지되어 있는 바를 따르는 것이 제일 좋다고 보고 (가령, 해당 연극 공연 관련 웹 사이트에서 '연극 공연 전 사전입장 및 무대촬영은 불허합니다.'라거나 '사전 촬영은 금지입니다'라고 안내되어 있다거나, 공연장 갔을 때 촬영금지 피켓이 세워져있거나 부착되어있거나 한다면 당연히 따르는 편이...) 사전에 저렇게 공식으로 고지된 바가 없어 애매하면 관계자에게 문의한 다음 그 조치를 따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 가령 관계자에게 문의해보았을 때 '음. 촬영하시는 건 좋지만 플래시는 사용하지 않으셔야 합니다'라고 한다면 플래시를 터뜨리지 않는 조건으로 촬영한다든지. 물론 관계자가 '음. 촬영하실 수 없으세요'라고 곤란해한다면 역시 그에 따르는 게 맞겠지.

#668 이름없음 2018/09/09 20:17:17

>>665 너 그거 알어? 아이언맨은 여자다? 아이언 맨 Iron man Fe male Female 고로 여자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6 이름없음 2018/09/11 02:48:19

어젠가 그저껜가 OCN에서, 댄 브라운 원작 및 톰 행크스 주연인 영화 '인페르노'가 나오는거야. 영화 도입부에서 '조브리스트'라는 생물학자가 맬서스 트랩을 기반으로 던진 의문인데, 스레더들은 양자택일을 해야만 한다면 뭘 고를거야? 1. 지금 당장 이 버튼을 누른다면 인류를 멸망의 위기에서 건져내 구원할 수 있다. 대신 인류의 절반은 죽는다. 2. 지금 이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면 인류는 100년 이내로 절멸한다.

#692 이름없음 2018/09/12 00:43:21

요새 주식투자에 급관심이 생긴다... 그래서 괜찮아보이는 주식들 알아보고 있는데, 원체 욕심들이 뒤엉킨 인외마경 마굴이라 그런가. 그냥 어지럽네.

#693 이름없음 2018/09/12 01:23:13

그나마 배운 분야가 분야라서(금융, 주식을 전공했다는 건 아님!) 그 부분에 있어 국내보다는 해외 쪽에 탐스러워 보이는 주식들이 좀 널려보이네. 주가 동향에 따른 단타가 아니라, 여러가지 종합적인 지표를 고려한 장기적인 투자를 보고 있어서 그런지 한층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_+ 당장 A기업의 주식 1천 주를 앞으로 5년 이내에 보유하는 게 1차 목표인데, 문제는 이 기업의 주식 1천 주를 보유하려면 최소한 우리 돈 2억 이상이라는 종잣돈이 필요한데 이걸 어떻게 모은담.

#695 이름없음 2018/09/12 01:35:51

>>694 방금 전까지 해외 기업체의 주식 차트 들여다보고 있었당!

#697 이름없음 2018/09/12 01:40:21

>>696 '우와...' 할 정도는 아니얔ㅋㅋㅋㅋㅋ 그냥 차트 보고 '아 주가가 이렇게 내려가거나 올라가는구나' 이 정도지, 전문가들처럼 차트 보고 '아 지금 주가 동향이 이러저러하니 언제쯤 얼만큼의 변동이 생기겠구나. 어느 시점에서 세력이 개입했으니 빨리 손 털고 나가야겠구나'같은 건 볼래야 보여지지가 않는 그런 밑바닥 수준임ㅋㅋㅋㅋㅋㅋ

#709 이름없음 2018/09/12 13:54:59

예전에 있었던 일. 영화관에 오락실이 딸려있는거라. 근데 그 오락실에 '태고의 달인'이 있더라고. 유감스럽게도 일본 기기 그대로 들여온 거라서, 내장된 곡들도 죄다 일본곡인데다가 내가 아는 곡도 별로 없어서 그 중 요시 이쿠조의 '나 도쿄에 갈란다'를 골라서 쳤단 말이지. 한 2, 3분? 순식간에 지나갔는데 나는 그냥 뚱땅거리면서 화면에 나오는 박자대로 북을 두들기기 바빴어서 그냥 그렇게 그냥저냥 친 것인 줄 알고 있었는데, 옆에서 보고 있던 친구 왈, "넠ㅋㅋㅋㅋㅋ 아주 제대롴ㅋㅋㅋㅋㅋ 흥에 겨워서 신명나게 치더랔ㅋㅋㅋㅋㅋ"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아주그냥 무슨 접신한 것마냥 신명나게 분위기타면서 북을 두들겼던 모양이더라곸ㅋㅋㅋㅋㅋ

#741 이름없음 2018/09/13 16:01:40

이제는 아파트에서 취사, 특히 난방에 도시가스를 쓰잖아. 예전에는 따로 벙커C유를 때서 난방열을 조달하는 중앙난방통제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었거든. 기름을 때다 보니 자연히 그 연기를 배출할 굴뚝이 필요했겠지. 그래서 단지 내에 그 연기를 배출할 15층 높이의 굴뚝이 있었던 거. 근데, 도시가스를 들여오니 자연히 벙커C유를 이용한 중앙난방통제시스템이 필요없어진거라. 그래서 난방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교체했고 그에 따라 자연히 그 굴뚝이 필요없어져서 최근에 철거했는데, 굴뚝 내에서 나무 한두 그루가 멀쩡히 잘 자라고 있었...... 빛도 없고 흙도 적었을 굴뚝 속에서 나무가 어떻게 그렇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는지 지금 생각해봐도 미스테리.

#785 이름없음 2018/09/14 20:17:16

시내버스만 계속 갈아타면서 서울 - 부산의 경부간을 24시간 내에 완주하는 데 성공하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심지어 내가 최근에 본 사례는, 서울이 아니라 서울보다 더 북쪽인 경기도 연천에서 시작해 서울을 경유해 부산 찍는 데 성공한 도전기였음. 그와 동시에, 이젠 경부 간에 24시간 이내에 완주 가능한 루트가 더 이상 개발되지 않고 이미 개발되어 있던 루트도 속속들이 막히고 있다는 비보가... Aㅏ...

#807 이름없음 2018/09/14 23:52:35

시내버스로만 여행해보려고 일단 계획을 짜 보고 있는데 시내버스 시간표를 맞추는 게 힘들어서 대단히 골머리썩고 있긴 하고 이걸 실현할 기회도 거의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이런 계획을 짠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두근거리네 ㅋㅋㅋㅋㅋㅋ

#860 이름없음 2018/09/18 01:26:08

포털 다음카카오에서 제공하는 지도서비스를 스카이뷰 모드로 해 두고 보다가 문득 느낀 건데, 신안군이 큰 섬들을 본토와 다리로 직결하려는 듯하다 ㄷㄷ 일단 신안군청이 위치한 압해도는 본토와 다리로 연결되어 있고, 이어 지도읍과 해제면이 위치한 큰 섬은 따로 사옥도와 증도에까지 교량이 연결되어 한 땅이 되다시피했고(서해안 특성상 중간중간 간척지가 많이 보이기도 하고.) 거기에 임자도까지 새 교량이 건설 중이네. 이뿐만 아니라, 자은도 - 암태도 - 팔금도 - 안좌도에 걸쳐서 805번 지방도가 쫙 연결되어 있고 요 열도의 중추인 암태도와, 앞서 본토와 연결되었고 신안군청이 위치한 압해도와 새천년대교라고 해서 8km짜리 해상 교량이 신축 중임. 와우 ㄷㄷㄷ 그 외에는 뭐 비금도 - 도초도, 그리고 하의도 - 하태도 이렇게 2번 국도로 연결되어 있고... 8km짜리 해상교량을 지을 기술력이면 이제 도초도 - 하의도 간에, 그리고 하태도 바로 위에 간척지와 함께 붙어 있는 상태도는 장산도에, 장산도는 인좌도와 교량을 잇는 식으로 해서 이 근방 열도를 한 바퀴 일주할 수 있는 도로도 만들 수 있어 보이는데. 뭐, 이렇게 되면 목포항에서 기항하는 서해안 국내여객선들 대거가 타격을 입겠지만 말이야. 대신에 이렇게 본토하고 신안군 일대의 열도가 교량으로 직접 연결되게 되면, 그만큼 섬 사회 특유의 그 '작은 사회'라는 게 깨지는 것에도 일조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861 이름없음 2018/09/18 01:26:52

물론 열도 사이사이의 조그만 섬은 교량의 중간거점지가 아닌 이상은 여전히 연결되어 있지 않고, 흑산도 같은 큰 섬과 잇기에는 너무 멀기도 하고... 대신 흑산도에는 장차 흑산공항이 들어설 수도 있다데? 울릉도의 울릉공항 계획처럼.

#864 이름없음 2018/09/18 12:55:07

>>863 와... 민트초코돈가스라니. 이 무슨 끔찍한 혼종......

#865 이름없음 2018/09/18 13:55:44

트위터에 종종 올라오는 '앙스타'... 왠지 미려한 남캐들만 속속 올라오길래 '아 혹시 Ang스타 라고 일종의 속어를 만든건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앙상블 스타즈!'의 약어였네 ㅋㅋㅋㅋㅋㅋ;;

#879 이름없음 2018/09/19 10:25:03

잌ㅋㅋㅋ '군필여고생'이 실제로 가능한 경우가 떠올랐닼ㅋㅋㅋ 성이 여씨고 이름이 고생인 남자가 군대 갔다오면 군필여고생 맞자너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씨 뭔가 무안하고 민망해지네ㅡㅡ;; 솔직히, 피식한 사람 있지?

#890 이름없음 2018/09/20 00:28:33

>>889 1. 충전기 어댑터가 노후화했다. 2. 충전기 케이블의 수명이 다했다. 3. 휴대폰과 충전케이블 접속부가 노후화되었다. 4. 휴대폰의 배터리 수명이 다했다. 5. 상기 지적사항과 큰 연관이 없는 일시적인 에러. 6. 저거 몇몇 혹은 전부 다(..) 7. 기타 일단 생각해본건 7가지 정도? 나는 3번의 파생형으로, 접속부에 수분/이물질이 들어가서인지 갑자기 휴대폰이 무수한 에러를 뿜어낸 적 있었음. 정상 작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막 '뚱그당뚱그당'거리는 음을 내면서 계속 어딘가에 접속이 체결되었다는(정작 휴대폰에는 어떤 케이블도, 접속부 커넥터에도 연결되어 있지 않은, 물리적으로 완전히 독립된 상태였는데도.) 에러가 뜨길래, 접속부를 일단 건조시킨 뒤에 나중에 훅훅 불어서 겸사겸사 먼지까지 떨어준 다음에야 비로소 안정화된 적 있었지.

#892 이름없음 2018/09/20 00:41:46

>>891 내 생각엔, 조만간 충전기 케이블 노후화가 시작될 것 같아. 나도 그런 식으로, 처음 끼웠을 때는 몇 시간이고 끼워놔야 충전되었었는데 케이블 분리하고 다시 결합하니 그 때서야 고속충전이 되었던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 점차점차 새하얗던 케이블 꼭다리 쪽이 누렇게 변색되더니 삭아서 피복이 벗겨지고 케이블 내부의 전선들이 훤히 드러날 정도까지 된 적 있었음. 그래서 결국엔 케이블 교체했지 뭐. 전자제품 전문 매장이나 편의점 말고, 휴대폰 제조사 직영 매장에 가서 사니까 저렴하더라.

#949 이름없음 2018/09/22 20:31:58

>>948 우선 내가 알기로, 토르 브라우저는 애초부터 IP 같은 접속자의 정보의 암호화하기도 하지만 해외서버 이곳저곳을 우회해서 접속시켜 추적이나 감시 등을 회피할 수 있게 설계된 브라우저라고 알고 있어. 그래서 토르 브라우저의 아이콘도 양파 모양(까도까도 계속 양파 알맹이가 나오듯 아무리 한 겹 한 겹 계속 벗겨내도 도무지 원 접속자를 추적할 수 없거나 매우 힘들게 짜놨다라나 뭐라나)이라는군. 그런 브라우저로 스레딕에 접속했을 때, 추측컨대 스레딕 사이트의 IP 판별 알고리즘상 그렇게 수 차례 우회되어 접속했으며 그게 어떤 호스트인지 식별할 수조차 없을 경우 '비정상적인 액세스'로 판단하고 특정 기능 이용에 제한을 거는 게 아닐까...싶은데.

#955 이름없음 2018/09/22 21:12:55

>>952 해당 IP의 대역에 있는, 혹은 해당 IP 당사자인 그 컴퓨터에서 누군가가 스레딕에 장난이나 어그로를 좀 끌었던 거 아닐까? ......아니면 그저 IE나 토르 같은 브라우저는 스레딕 사이트 시스템엔 비표준인 브라우저였을 뿐이라던가... 으아아 모르겠다

#959 이름없음 2018/09/22 21:21:09

>>957 근데 내가 네트워크 설정을 잘못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제어판에서 내 네트워크 환경을 관리할 때 들어가보면 내 PC에 할당된 것으로 나오는 IP하고, 실제로 사이트에 액세스했을 때 남는 IP하고 또 다른 적이 몇 번 있었음 ㅇㅇ 가령, 223.XXX로 시작하는 IP가 제어판 의 내 네트워크 환경 관리창에 나한테 할당된 IP라고 떠 있다고 하면 실제로 사이트에 남는 IP는 59.XXX 라든지 뭐 그런 거. 웃긴 건, 나는 분명 우회 브라우저나 기능, 툴 등은 쓰지도 않았었다는 거. 이게 어떤 원인으로 발생한 현상 혹은 에러인지는 모르겠지만, 기껏 그렇게 할당된 IP를 계속 바꿔본들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에 진짜로 남는 흔적은 계속 동일하다면, '사이트 액세스 및 기능 이용의 검열 조건에 IP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재고의 여지가 있을 듯함.

#962 이름없음 2018/09/22 21:22:47

>>958 로그인한 상태에선 제아무리 IP를 바꿔본들 계속 '동일한 로그온 유저'로 판별 가능했던 게 아닐까.

#966 이름없음 2018/09/22 21:31:27

6판인 본 스레도 슬슬 다 차가니 7판으로 이사갑시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974 이름없음 2018/09/23 00:23:44

ㄱㅅ

#987 이름없음 2018/09/23 14:07:06

문득 서울지하철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1, 2, 3, 4, 5...... 이렇게 노선명을 숫자로만 표기하는 것도 나름 효율적이겠다 싶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경부선'이나 '호남선'처럼 지역 이름을 붙여보고 싶어졌다. 가령 1호선은 '종로선', 2호선은 '을지로순환선', 3호선은...... 으으. 생각이 잘 안 나네.

#991 이름없음 2018/09/23 21:35:45

10레스 가량 남았네. 마저 다 채우고 어서 7판으로 이사갑시당!ㅎㅎ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992 이름없음 2018/09/23 22:53:00

입이 심심해서 야식으로 빵 먹고 있당 고소하고 달달해서 맛있다 ㅎ

#994 이름없음 2018/09/23 22:58:22

>>993 썩기 직전의 복숭아가 제일 달고 맛있다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