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사람 있으면 시작할게
이상한 메일이 왔어;;
보고있어
음 시작은 제목 그대로 이상한 메일이 왔어
근데 처음 온게 아니고 진짜 전에 한 4년 5년쯤에 한 번 왔었어 그 때는 이메일이 아니고 편지로
근데 거기서 초대합니다 라는 글귀가 동일하게 적혀져 있어
보고 있어
저번에는 내 이름으로 왔었고 그거 부모님께 보여드렸는데 그냥 누가 장난친 거라고 하셔서 나도 그런줄 알고 넘어갔어
초대?
그 편지가 막 알아들을 수 없는 말만 적혀있기도 했고 그래서 무시했는데 내가 몸이 건강한 편이라 딱히 엄청 아픈 적이 없었는데 그 때 딱 한 번 엄청 크게 아팠었어
>>8 응 뭔가 암호같은 말 적어놓고 초대합니다 라고 적혀 있었어
그래서 그 이후로는 안아프고 잘 살고 있는데 갑자기 그거랑 비슷한 내용의 메일이 와서 놀랐어 ;;
어디어디에 초대한다 그런메일은 보통 자주오지않아?
메일을 사진으로 올려줄 수 있을까??
>>12 사진 올려줄테니까 봐봐..!! >>13 웅 올릴게
이렇게 왔어
.
이젠 무시하기도 좀 무섭고 그래서 이것 좀 같이 풀어줄 레스들 없니 ㅠㅠㅠㅠㅠㅠㅠㅠ
2013년 7월 18일에 태안 해병대 캠프에서 사고가 났었네
liberation은 자유, release는 해방을 뜻하고
>>18 뭘까...ㅠㅠㅠㅠㅠ
근데 저거 .blogspot.com 은 들어가보니까 블로그사이트던데 1번 2번이 .앞에 들어갈 블로그 주소 아닐까...?
보고 있어...
그사람 메일 주소 알려줄 수 있어?
무슨의미 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무섭다 왜 저런메일이..근데 혹시 스팸 메일같은건 아니야?
4,5년 전에 내용도 저거였오?
>>23 메일주소도 이상해;; 스샷해서 보여줄게
>>24 웅 그런건 전혀 아닌 것 같아... >>25 내용은 완전 달라..!
>>23 스샷이 안되네.. 주소는 xy.31847x.184.x@gmail.com 이거야
보고있는 사람 없니 ㅠㅠㅠㅠ
보고 있단다
고마워ㅠㅠ 지금 좀 무서워..
스샷좀 저건 스샷이 되는데 보낸사람 있는건 스샷 안되는게 말이안됨
그런가..
역추적해서 조져라 저런건 개뚜드려 맞아야됨 ㅇㅇ
>>34 뭔말이냐?
>>32 스샷은 찍었는데 확장자가 안바껴.. 메일 사진은 위에 있오
우선 저 수수께끼좀 같이 풀어 줄 사람 없니ㅠㅠㅠㅠ코난들아 도와주라 ㅠㅠ
http://www.liberation.blogspot.com http://www.release.blogspot.com 둘 다 한참 옛날에 끊긴 그냥 블로그같은데..
>>38 그거 내가 친구랑 상의해봤눈데 해방 석방이니까 우리나라 대표적 석방은 광복이잖아 1945나 1945815 아닐까??
2번을 아직도 모르겠어...
이쩌란거야 씨발럼아 하고 답장보내
>>41 ㅋㅋㅋㅋㅋㅋㅋ 나 죽는거 아닐까?
>>36 확장자가 어떻게 돼? >>15 랑은 달라?
>>43 png로 떠! >>15는 어플로 바꿨는데 저건 안바껴..
>>44 그렇구나
>>45 코난들아 도와줘...ㅠㅠㅠㅠㅠ
아니 그냥 뭔 해독이고 뭐시고 간에 거절은 자유라메 그냥 거절이나 무시하면 될듯 의미없음
>>47 궁금하기도 하고 저번에 씹었다가 몸이 좀 아팠거등..
어렵다
오늘 독서실에서 저것만 풀었어 ㅠㅠㅠ
패드립하면 빡쳐서 한국어로 답장오는거 아니냐
>>51 ㅋㅋㅋㅋㅋ설마..
뭐야 기괴함
>>53 맞아 기괴해..
영어를 번역기써서 한국어로 바꾼거같은어투야
씹지말고 거절합니다 라는메일을 보네
거절합니다 적어서 보내는게 젤 나을듯
>>55 나도 그렇게 느꼈오 >>56 >>57 이미 보내놓은 상태인데 저거 풀어 봐야할 것 같아
>>58 굳이 풀어야 하나..? 궁금해서 그런거야?
의미는 없다 라고 했으니 진짜 의미없는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무시하면 되지 않을까?
>>59 >>60 그냥 개인적인 궁금함과 그냥 풀어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ㅠㅠ 뭔가 나랑 연관되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스레주야 나 푼 것 같은데...!
아마 1번은 해방 석방이니까 스레주가 말한 것 처럼 광복절로 보면 1945나 1945815 일거고
2번은 저거 의미가 없다가 내가 하는 수수께끼 게임중에 의미없는 끄적임이라는 게임이 있는데 거기서 어느정도 깨면 코드를 주는데 25번인가 거기까지 깨면 redshift라는 코드를 주거든? 그 코드를 입력하면 저 2013년 사고글이 나와 그래서 1945redshift.blogspot.com 이랑 1945815redshift.blogspot.com 해보니까 블로그 나왔어
>>64 어떤 블로그.....?? 궁금하당
>>64 헐 진짜 들어가보니까 블로그에 저 메일같은 글 쭉 있다
오진닼ㅋㅋㅋㄱ어떻게 맞추는거야...
>>64 헐 나 스레준데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
저 블로그는 뭘깡...궁금ㅎ다 ㅋㅋㅋ
근데 또 암호야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
.
>>70 요즘 할 거 없었는데 이것만 풀게되네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도 풀고 있는데 진짜 어렵다


이렇게 생겼네
>>71 멋있다.... 오지네
저건 뭘까..
개어렵네s
메일 3번이 저거 힌트인 것 같은데 뭐지....
뭐여 소름돋아 ㅋㅋㅋㅋㅋㅋㅋ
3번 저거는 완전 뜬금없기는한데 근소한차이라고 하면 입자랑 반입자밖에 안떠올라;;;
머야ㅜ저거
헐 궁금하다
>>79 이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취저
누가 다 해독좀 ㅠㅠㅠㅠㅠ 흐어 궁금해
으아ㅜㅜㅠ 뭔데 무서워ㅜ
나 스레주인데 이런 비슷한 메일이 나랑 진짜 친한 친구한테도 한 번 왔었대...
헉 뭐야.. 개소름....
그래서ㅓ 지금 친구랑 우선 풀고있어
의미없음 자기들만의추리
걍 무작위로 아무 메일주소로 보내는거 같은데 정보 다 팔린거임 굳이 풀 필요가 있나싶네
>>88 그 있잖아 도와줄 거 아니면 가만히라도 있어줘 ㅎㅎ >>89 정보 다 팔렸어?? 그럼 뭐야 이거 ??
얘들아 나 스레주인데 풀었다ㅏ
잘됐네
스레주 풀었어? 해독한 결과좀 보여주라
풀엇다고만하고 안 알려주네.. 알려줬으면 좋겠는데
>>94 나 나름대로 풀어봤는데 뭔가 이상해 경도위도를 넣어서 위치를 찾아봤는데 거리가 너무먼걸 장소와 장소사이에
>>91 >>95 왜 아이피 다르냐 ㅜ
다른사람이 동시에푼건강? 스레주랑 레스주랑.. 궁금해ㅡㅠㅠ
저거 사이트 ~~초대합니더 저거 옆에 숫자가 좌표같은거고 그걸로 직접가서 확인해서 암호를푸는 그런게아닐까? 이런거 유튜브에서봤었었거든;;
>>98 그럴수도?
안녕 미안해 잠시 문제가 있어서 스레딕 많이 못들어왔어
저거 3번에 근소한 차이라고 해서 그걸로 생각햐봤는데 대문자 i랑 소문자 L이랑 표기가 똑같은데 저거 제목이 다 그렇게 만들어졌더라구
그렇게 보면 __.724956 126.747728 건물 옆 작은 공터 돌 무더기 사이 빨간 편지 한 통 초대합니다 이 글 있는 것만 제목 번역기 돌렸을 때 다르게 나와서 저 글인데
그리고 블로그 마지막 글 보면 모든 것은 처음으로부터라고 해줘서 메일을 다시 보는데 메일 주소가 xy.31847x.184.x@gmail.com 이거 잖아? 구래서 저기 xy는 좌표를 말하고 x.184.x가 31847에서 184를 빼는 거라서 저기 빈칸에다 37을 넣었어
그럼 저 블로그랑 암호들은 다 어떤 장소를 말하는거구나
그래서 어떻게됨?
헐..소름돋는다...저게 대체 뭘 초대하는건지 알고는싶은데 무섭디...
정말 누가 암호를 풀고 찾아오기를 바라는 건가?
방금 스래주가 한대로 숫자넣고 좌표 찍었는데
위치가 나왔어
나머지는 전부 바다고 37.598234 126.920234 응암동의 한 공터(길 뒤쪽 소나무 옆 놓여있는 펜던트 두개) 37.724956 126.747728 고양시 교하현대1차 아파트 109동(건물 옆 작은 공터 돌 무더기 사이 빨간 편지 한 통) 이렇게 두곳만 나와
찾아가면 뭔가 있으려나..!
와 대박이다 해독하다니
찾나가야 할거 같아
로드뷰 로보니 실제 있는공간이긴해 응암로 공터에 소나무는 로드뷰로 못봤는데 아파트는 실제하고 공간도 있어
게다가 진짜 무언가 있을 거 같은게
둘이 가까워
위험하진 않을까..?
나 고양시사는데 시간돼면 찾아가볼께 >>110
2번만 가지고 하독 해ㅆ는디 1번과 3번은 무슨 뜻일까
>>118오 간뒤에는 가서 뭐 있느지 보여줘
머야 나응암동쪽사는데소름돋았어
>>120 응
위험한건 없겠지 내일 갈수있으면 아파트 가볼께
나 스레주야 우선 신상정보 때문에 뭘 밝힐 수 없는건 이해해줘 요즘 조금 정신이 없는데 저 좌표로 찾아봤을 때 나온 곳이 우리 집 매우 근접한 곳이라 지금 좀 무서워
아 미친 나도 응암쪽에 사는데 무섭다;;
내일 아마 거기 쪽 가봐야 할 것 같아
>>126 왜가 ㅠㅠ 거절은자유라매ㅠㅠ
>>126 조심해! 혹시 뭐가 있는지 나중에 알려줄 수 있어?
저번부터 뭔가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 메일 받았다는 친구랑 같이 가기로 했어
뭐가 있을지 추측도 안되는데...
>>128 빠르면 내일 바로 갈건데 한 번 봐볼게 !
.
>>130 내가 보기에는 뭔가 내가 찾아야 할 것이 있는 것 같아
뭐!!??!?!?
>>124 근접하다면 위험한거아냐?????
>>132 그게 무슨 소리야...
>>135 생각보다 매우 근접해
>>136 그냥 내 생각인데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나 아까 아파트간다던 레스주인데 거기에도 그럼 큰 단서가 있는거야!?!?!?!
>>139 나도 잘 모르겠어.. 아직 안가봤거든 !
그리고 교하는 고양시가 아니고 파주시 같은데
왜 네가 찾을 물건이 있다고 확신하는 거야?
>>141 저기 교하 아니야 운정이야
>>142 딱히 확신은 아닌데 그냥 내가 호기심도 많고 감을 많이 믿는 성격이라
얘들아 그냥 좀 이따가 가볼까 나 아직 밖인데
>>143 그래?
>>145 음 위험하지 않을까... 낮에가는게 나을것 같은데
>>146 웅웅 >>147 그럴려나..
저기...나 로드뷰로 일단 찾아보고 가려하는데 못 찾겠어ㅠㅠ 혹시 하까 로드뷰로 찾은거 사진 보여주면 안될까?

혹시 여기야?
나 폰이라 확장자가... 주소를 불러줄까 ??
>>151 응!!!그럼 고마울거 같아
>>152 그거 거기 맞아 ! 거기 109동이라고 뜨네
아 얘들아 저기 109동 나 이사오기 전 집이야......아 미친
>>153 109동이 어딘질 정확히 모르겠어 그냥 주소 보내주는게 나을것 같아...ㅠ
>>154 헌ㅅ!??!?!!??!
아 말도 안돼
미쳤어
어떻게!?!??!?!
아 맞아 109동 옆에 작은 공터있고 돌 무더기 있어 맞아 거기에서 맨날 사람들 담배펴
???????와소름
어차피 거기에서 얼마 안되는 곳으로 이사오긴 했는데
나 소름돋았어 스러주 이사오기전의 집이라니!!!
내일 아침에 바로 가봐야겠다
이메일 보낸놈 진짜 누굴까
나도 내일8시 쯤에 출발할께
>>166 어디 살길래??
난...뭐...그아파트에서 차타고30분쯤 걸리는 곳
와씨 소름ㄷㄷ 예전집은 어케안거야... 레주 혹시 지인중에 의심가는 사람 있어?
>>169 그러게...
스레주...지인짜 미안한데 내가 바보라서 109동을 못찾겠어!!!!!! 자세히 알려줘봐 위치
109동이 어디냐면......이게 말로 해서는 잘 못하는데....아마 단지가 그렇게 넓진 않아서 정문기준으로 왼쪽으로 쭉 간다음에 또 제일 깊숙히 들어가면 나와
>>169 내 절친도 아는 지인은 가족밖에..
>>172 고마워!!!!
그런데 스레주 그런이메일 지금도 오고있어?
이메일이 다시 온다 그때 반복된다 똑같이 반복된다
>>176 !!!!!!!!!!
>>177 이메일은 다시 안왔어 >>176 뭐야
http://1945redshift.blogspot.com/?m=1 __.234524 128.523560 뒷길 공원에 있는 인형 하나 __.112342 125.265282 담장 너머 벽돌 안 파란 편지 한 통 __.820634 127.130295 테니스 장 옆 길 돌 무더기 속 목걸이 하나 __.120398 125.592834 건물 안 2002호 우편함 속 빨간 편지 한 통 __.598234 126.920234 길 뒤쪽 소나무 옆 놓여있는 펜던트 두개 __.724956 126.747728 건물 옆 작은 공터 돌 무더기 사이 빨간 편지 한 통 __.205934 126.239592 한 길로 쭉 가면 나오는 벤치 아래 사진 한 장 __.128373 125.928395 오른쪽 화단 가장 큰 화분 인형 하나 __.729562 124.285273 왼쪽 길 첫번째 가로등 옆 노란 편지 한 통 블로그 내용 정리한거.
그럼 진짜 거기에 편지가 있는건가
갠적인 생각인데 37을 넣었을 때 대부분 다 바다라 그랬잖아. 근데 그럼 모든 장소에 자세한 위치가 적힌 게 다 페이크일 뿐인 걸까? 차피 남한이면 33에서 38사이일 테니까 다른 것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은데...
와다읽었다...소름이네 스레주야 조심히다녀와!! 화이팅!!
>>180 우선 가보려구 ! >>181 그것도 좋겠다 우선은 우연의 일치라면 좀 말이 안되는 것 같아서 거기부터 다녀오려구 >>182 고마워 :)
스레주 힘내자!!!!
다음지도로 찾으니까 더 나오는데..?? [뒷길 공원에 있는 인형 하나] 강원 영월군 영월읍 거운리 산 75 산이긴 한데 등산로가 있어 [테니스 장 옆 길 돌 무더기 속 목걸이 하나] 경기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 195-3 저 주소에는 별 거 없는데, 바로 옆에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랑 소흘국민체육센터가 있어. 아마 테니스장 아닐까...?
와..소른돋는다,,, 스레주 조심히다녀와...!
북위 37이면 다 서울경기잖아... 나 이런거 진짜 좋아하는데..지방이라 아무데도 못 간다 ㅠㅠ
와 신기하다. .
대방소름
우선 내가 음 다른 블로그 글 말고 저 글이라고 한 이유가 메일에서 3번째 힌트가 근소한 차이라고 되어 있잖아 그래서 블로그 제목을 봤는데 IlIl 이런 식으로 돼있더라구 그래서 i랑 L이 각각 대문자 소문자가 같으니까 번역기에 돌려보니까 저 제목만 다르게 나오다라구
그리고 내가 살던곳 이 딱 나오니까 아다리도 딱딱 맞아서.. 모를 레스들을 위해 끄적여 봤어 !
>>190 진짜 천재다.. 저거 몰랐으면 영월까지 갈 뻔한 거잖아
왠지 드는 생각 사실 스레주가 미궁게임 개발자 중 하나고 엄청 복잡한 이런 게임을 만들어놨는데 몇 년 동안 아무도 못 풀어서 직접 터뜨리는 건 아닐까 ㅋㅋ
>>193 미궁게임 만들어 본 적은 많아... 이번은 내가 당해보네ㅋㅋㅋ
오오오 스레주 진심 천재다!!!!!
나 지금 버스타고 아파트 가고있어!!!! 단서가 나오면 좋겠다
>>196 조심히다녀와!
>>197 응!@!!!
도착했어!!!!
데이터 때문인가 사진이 안올라가네...
헐헐 동접인가!
>>201 동접이당!!!
스레주는 가본거야??
난 지금 아파트왔어!!!

아 여기가 혹시 공터인가??? 뭔가 아닌것 같은데
여긴가???? 아 왜 사진이 안올라가지???????
사진안올라가서 설명으로 할께 옆에 편의점 있고 큰 바위들도 많고 주위에 나무들도 있어 나무로 됀 긴 상자모양 의자들도 있어
309동 옆 놀이터는 봤어?? 넓은 게 공터라 해도 될 것 같던데..
>>208 일단 보러갈께!!
지금309동 놀이터야
스레주 조심해서 다녀와야해!!
>>211 나 스레주아니고 어제 아파트 다녀오기로 했던 레스주야!!!!!
스레주는 단서같은거 찾았을려나?
스레주야 혹시309동을109동 이라고 말한거아니야?? 109동이 안보영ㅠㅠ
>>212 아이 그렇구낭! 레스주도 조심해서 다녀와아아!!!
진짜 간 거야?? 조심해서 다녀와!
>>214 현대 3차니까 3으로 시작하는 동밖에 없을거야. 지도에도 그 좌표는 309동이야!

건물 옆 작은 공터 돌 무더기 사이 빨간 편지 한 통 공터라면 놀이터거나 309, 310동 사이의 공간 아닐까?
>>217 그렴 309동을 한번 자세히 찾아볼께
>>218 거기도 샅샅이 뒤져볼께!!!
공터같은곳 찾은거 같아
뭔가 있는거야?
돌무더기 같은건 없는거 같은데 옆에 돌로됀 화단? 같은곳이 있어 그래서 거기를 한번 살펴보려고
과연.... 봉투가 있을까?
빨간편지가 진짜 편지일까 의문이 들긴해 어떤거를 빨간편지에 비유 한거일수도 있으니깐
근데 사이트 주소가 redshift인걸로 봐선 빨간 봉투 비슷한거일것같아
음 일단 여기서 빨간봉투를 찾아볼께!!
만약 찾는다면 일단 열어보지는 마. 뭔가 않좋은게 있을수도 있으니까, 뭐 지금까지 상황을 비롯해봤을땐 또 암호문같은게 들어있겟지만
대박 다읽었어 완전 재미있는데? 흥미로워
>>228 응
아직 빨간봉투같은건 찾지못했어
아니면 벌써 누가 치운거아닐까... 저 블로그에서 게시물올라온지 4일이나 지났구 경비아저씨가 치웠을수도 있으니깐
아 계속실시간으로 보고싶운데 영화시작하네 ㅠㅠ
>>232 하긴...그런가...
아...나 근데 아까부터 계속 소름돋는단말이야... 찾는거 그만둬야할까? 누가 보고있는거 같아... 기분탓이겠지 그건...스레주돌아올때까진 찾아볼께
근데 위험한건 아니겠지..? 누가 쳐다보는거 같다니까 걱정되네...
근데 진짜 저거 보낸사람이 누가 암호를 풀때까지 기다리면서 지켜보고있는거면 진짜 소름돋겠다..
>>236 무섭긴한데 내가등치가좀 있어서 괜찮을것 같아
>>237 그러게 좀 소름돋아...
40분 까지 찾다가 갈께 누가지켜보는 느낌이 계속 있어서
지금은 갔으려나?
미친!!!나 진짜 무서웠어!!!!!!!!!!
누가 진짜 지켜보고 있었어!!!!
진짜 눈 마주치자마자 내쪽으로 오려해서 바로 도망쳐서 버스 아무거나 탓어 일단
진짜무서워
....? 하긴 한 군데에만 숨겨놓은거면 자기 집 근처에 놓고 감시하는것도 불가능은 아니지...
근데 혹시 지켜보던게 스레주는 아닐까? ㅋㅋ
결국 빨간편지는 못찾았어
>>247 설마 그럴리가...
>>246 왜 감시하고 있었을까...
>>226 redshift는 적색편이라는 뜻이래. 혹시 이거 자체에서도 뭔가 찾아내야 되는 건 아닐까?
>>251 그런가...
근데...스레주 언제올까... 설마 단서 찾으러가서 무슨일당한것은 아니겠지?
- 삭제된 레스입니다.
>>243 지켜보고 있던 사람은 어땠어?? 남자였어??
>>255남자같았어
만약 그사람이 정말 그 메일과 관련이 있는 사람이었으면 레스주한테 뭘 하려고 했던걸까..
>>257 그러니깐...
레스주를 스레주로 착각하고 뭔 짓 하려했던 거 아냐?? 그럼 일단 그 장소라는 건 확실 하나 보네...
>>259 그때 도망 안갔으면 뭔일을 당했을까..?


여기가 내가갔던 공터야
그 누군가가 감시하고 있었던 게 맞을까? 이 동네에선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이 아파트 안에 들어와서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뭔가를 찾고 있는 걸 보면, 그냥 궁금해서 아니면 수상해보여서 지켜보고 있던 걸 수도 있지 않을까...
안녕 얘들아 나 스레주야ㅑ 오늘 아침부터 일 생겨서 스레딕을 못들어왔다
난 아직 거기 못찾아봤어
>>264 그래!?!!?!??! 스레주도 혹시 모르니깐 조심해야해!!
>>262 그런건가...
>>266 만약 진짜 감시였으면 확실히 뭔가 있는거네
>>262 그런데 만약 그렇다고해도 일반적으로 눈마주쳤으면 모르는척하고 그냥가지 막 다가가진 않을것같음 뭔가 있는것 같은데...
내가 가볼게 일 끝나면
나 너무 아이디가 바뀌네 이제부터 인코 달게
응
>>271 레스주는 뭐 찾은 거 없어??
>>272 아쉽게도 못찾았어

>>272 그런데 스레주가 말한공터가 여기야?
웅 아마 거기가 맞을 거야ㅑ
정주행햇는데 ㅠㅠㅠ 스레주 갈거면 다같이가.. 밤에절대가지말고 걱정된다
>>275 혹시 또 파주쪽으로 장소나오면 내가 갈껭!!
스레주는 같이갈 사람이 있는거야??? 아니면 혼자가는거야???
>>276 걱정 마 >>273 감시하던 새끼 만나면 존나 싸운다 후
>>278 오늘 친구가 나오면 같이 가고 아님 혼자가구
아근데 내가 그사람 한테 메일 보내어볼가?
>>279 스레주 듬직하담!!!!!!!!!!
>>280 !!설마 밤에가게요!?!?!?!?!!
>>283 아마 시간대가 밤이 될것 같아..ㅎㅎ 메일은 내가 보내봤는데 반응 없더라구
근데 원래 이렇게 찾아가서 밝혀내는 미궁은 한개를 찾으면 그안에 또다른 미션?같은게 있어서 연쇄적으로 하는게 보통인데 저 블로그미궁에서는 한꺼번에 여러개의 미션이 있는걸로봐선 그안에있는단서들을 조합해서 밝혀내는 방식같아요! 누가 이런걸 만든진 모르겟지만 신선하네여
>>281 나 예전부터 보내봤는데 답이 없어..
>>285 블로그에 글이 여러개가 있지만,그 중에 하나만 진짜 미션인걸로 지금 추정하고 있어요. 여러 글 중에 단 하나만 제목이 미묘하게 다르고, 그것만 구체적인 위치의 좌표를 나타내거든요.
대박이다 나도 스네이커 가고싶은데ㅠㅠ
그나저나 위에 얘기 나온 의미없는 끄적임이라는 미궁 파고있는데.. 이거 생각보다 꽤 어렵네. 17번째에서 몇 시간째 막혀있어.
>>289 그거 재밌더라..!
나 메일 보내봤어!!!
나도 스네이크 가보고싶다ㅠㅠ
뭔가 또다른 단서가 빠밤!!!! 할줄 알았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나서 아쉽다
그러게ㅠㅠ
스레주는 갔다왔을까?
와 근데 진짜 역대급이다. 개재밌어.
스레주 다녀왔어?
으어엉 뭔가 소름
안녕 레스들 다녀왔는데 뭘 찾을수가 없었어 밤에 가서 그런가 오한도 너무 들고 너무 무서워서 5분도 못있던 것 같다.. 지금은 집 들어왔어
>>299 잘했어 스레주! 아직 시간은 많으니깐 안전하게 찾아도 돼 아까 레스주 말처럼 누가 지켜보고있었다고도 하니깐 내일 아침에 찾는게 나을것같아
>>299 무사해서 다행이다! 찾는것도 좋지만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까.. 누가 지켜보는 느낌은 안들었어??
>>299 무사히 다녀와서 다행이다!!!
>>300 웅웅 고마워ㅓ >>301 계속 의식했는데 그런건 못느꼈어 !
>>302 후우ㅜㅜ
혹시 너네중에 미궁게임 참가해 본 적 있는 사람
해보고싶긴한데 고3이라 시간이 ㅠㅠ
미궁게임이 뭐야 ??ㅠㅜ
>>307 인터넷상의 웹에서 단서를 찾아가며 문제푸는 방식의 게임이에여
움.....현실에서 이루어지는 방탈출 같은 거..?
현실에서도 이루어지기도 햄
아 고마워요 ㅠㅜ언급하는법 몰라서못햇어요 ㅜㅠ
아... 재밌겟다 ㅠㅠ 방탈출같은거 개좋아하는데
>>311 언급은 그 사람이 쓴 댓글의 번호를 클릭하고 하고싶은말을 적으면대여!
>>313 오늘 들어와서 몰랏는데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훈훈하군
그래서 스레주는 내일 다시 갈 생각이야?
>>316 꼭 가야지ㅣ
혹시 그 교하 어쩌고저쩌고 거기가 어디야? 이번주 토욜에 가볼까 생각중이야. 미성년자지만
아 진짜 이상한아이 스레 넘 소름돋아
>>319 엥 그게 뭐야?
그거 김포에서 이상한아이 봤다는썰인데 한번 봐바 무서워 참고로 난 스레주가 아니야.
>>321 헝 알았어 한번 볼께!!다른 레스주들도 한번씩만 봐보자!
>>320 그 놀이터에서 어떤애가 자살시도하길래 막았는데 돌들고 죽일려고 쫓아오는데 걔가 요괴였나? 함튼 그랬는데 갑자기 스레주가 주작 선언. 근데 진짜 스레주가 나와서 주작이 아니라고 그래서 지금 완전 개판
>>321 다른 스레 언급하는거 이 스레 쓰는 스레주한테 예의는 아닌거 같은데. 니가 그 글 스레주든 아니든 홍보 자제좀;
>>318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 해솔마을 3단지 운정 현대아파트 치면 나오ㅏㅏ

이거 아디 왜다 똑같냐
>>324 맞아 ! 여긴 내 스레라구
>>326 홍보니까 똑같지 짜증나네..스레 여기저기 설침..
레주야 그 309동인가 그게 어딨는거얌? 포천도 있던데 둘다 갈수도
>>326원래 머리 안좋으면 다 티남ㅋㅋㅋ
>>329 어 설명하기 어려운데...정문에서 왼쪽 그리고 제일 깊숙한데에 있어ㅓ
>>331 음...토욜에 가볼까...
>>332 오는 건 네 자유지만은....음 위험할수도 있지 않을까ㅏ
근데 갑자기 생각난건데 ... 예전에 봤던건데 어느 비밀집단에서 신입뽑을려고 막 이런미궁만들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것두 그런게아닐까요?
>>333 왜 위험해?
>>335 아까 어떤 레스주가 스레주대신 먼저 그곳에 갔는데 감시받고 있엇대요 누군가한테
>>334 갑자기 날 비밀집단에.. !
>>336 Aㅏ... 아직 중2밖에 안됬는데 잡아가진 않겠지...감시하는거 보이면 바로 버스타야지 핳
아까 미궁 판다던 >>289레스주인데 redshift코드까지 갔다. 근데 그 다음에서 막히고있어... 계속 드는 생각인데, 이 트릭은 저 미궁을 해결해야 뭔가 의미가 있는 거일 것 같아. 어쩌면 일정 루트나 단계에 도달한 사람들에게만 메일이 발송되고, 숨겨진 현실의 스테이지로 초대하는 그런 거 아닐까?
그렇다면 미궁의 제작자 입장에서는, 이전의 단계를 통과하지 못한 사람들이 숨겨진 암호를 먼저 풀어서 봉투를 찾고있으니까 원하지 않던 전개가 되어버리는 거겠지..
근데 만약에 레주가 답장으로 '승락한다'를 보냈으면 어떻게 됬을까? 빨간봉투를 못찾은것도 '거절한다'를 보내서 그런게아닐까? 참가자격을 박탈당한거지
레주 이거 보면 좀 답해주라.. [의미없는 끄적임] 친구 몇이랑 협력해서 가는데, 중간에 답에 따라서 다른 문제가 나오거든? 이거 원래 이렇게 되는 거 맞아?
>>342 음 우선 의미없는 끄적임이라는건 현실 스테이지와는 상관없이 이미 클리어도 이루어진 말 그대로 수수께끼와 비슷한 미궁게임이야 답도 정확히 있는지라 다른 문제가 나오지는 않을거야 의미없는 끄적임 자체가 굉장히 유명하기도 하구 !
>>341 신빙성있는 말이기는 한데 내 친구도 메일이 욌다고 했잖아? 내친구도 그래서 거절합니다라고 했오 그런데 그 이후에 메일이 하나 더 왔고 그런데 난 답장 메일을 받지 못한 상태로 게임이 계속 되고 있는게 더 맞는 것 같아 아마 게임 진행자도 지금 내 스레를 보고있을 수 있겠지
>>344 친구한테 추가로 온 메일도 무슨 암호같은거였어?
>>345 거절한 거 확인 메일이었어ㅓ
>>346 ? 근데왜 스레주한테는 안왔을까
>>347 거절 메일은 보냈지만 풀고있던걸 알고 있던거겠지
우왕 꿀잼 근데 의미없는 끄적임인가 이건 뭐야..? 이해 안됨
>>349 게임같은거에여
000의 지역에서 왼쪽 방해할수 없다
>>351 ?? 머징
기회는 없다 모두에게
흠.... 우리는 빠지라는 소린가
새로운 결과의 Espacio 본능은 Continencia 이다. 미완성의 비활성은 모른다. 잘못 짚은 행동
>>353 >>353 머징
번역기 말투 같아
Espacio는 우주,공간이라는뜻이고 Continencia는 억제,금지 라는뜻임
I'll warn you. No more reactions. Only those who are applicable can get results The wrong choice. Stop.
우오오오오 뭐지
>>359 문장이나 맞춰 써라
모야 ㄷㄷㄷㄷ
뭐야 갑자기..??
ㅋㅋㅋㅋㅋㅋ
>>359 번역기 해보니까 내가 너에게 경고 할께. 더 이상의 반응은 없습니다. 해당되는 사람들 만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선택. 중지.
ㅋㅋㅋㅋㅋㅋㅋ웃겨
이번 메시지?는 힌트가 아니라 경고장?ㅋ 같은건가
>>365 아 설마 나한테 하는건가????
>>368 음???
>>359 어그로 끌지 마 미궁게임 제작자나 비밀스러운 것을 계획 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아무리 익명글에도 이딴 글 안올려 개인적으로 보내지 ;;
>>370 말이 맞아. 이런 것을 전문적으로? 계획하는 사람들은 전부 미스터리를 추구해서 개인에게만 보내. 이런 공개적인 곳에 나타나서 분탕질을 하는건 아마추어의 짓이지.
근데 또 하나 걸리는 게, 이런 메일을 아무한테나 뿌리지는 않을 거 아냐? 미궁 중간에 있는 키워드로 찾아야 되는 건데. 스레주랑 메일 받았다는 스레주 친구는 전에 미궁 커뮤니티(?) 비슷한 곳에서 활동한 적이 있어? 아니면 명예의 전당 같은 곳에 이메일을 등록한 적이 있다거나. 이것도 아니라면 정말 스레주 한 사람만을 위한 거일지도..(그럼 예전 주소까지 알아냈단건가)
뭐 규칙에 어긋날걸수도 있ㅋㅋ잖아
>>373 원칙은 어긋나지 않아..!! 원래 미궁게임이란게 완전하게 개인을 위한것도 있지만 다수의 힘을 빌려서 해결해도 원칙에 어긋나지 않아ㅏ 어긋났다면 게임 종료나 관련 메일이 왔을거야
아하
저 영어는 걍 주작이니 관심 ㄴㄴ
>>351,>>353,>>355,>>359 모두 같은 사람인데 한국어도 영어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재밌다
.
>>379 뭐를??
.
>>379 엥?뭘
.
https://www.cbsnews.com/news/cicada-3301-code-breaking-scavenger-hunt-has-the-internet-mystified/ 링크에 나온 암호 이거랑 흡사하지 않냐?

옛날거라 좀 다르다
내가생각하는게 맞나
>>385 ? 예전에 받았던 거야??
>>385 헐....
>>387 응응 예전이야
>>388 ㅎㅎ..
.
>>389 그때 어떻게 했었어?
>>392 난 처음엔 뭐지 했어 근데 난 이런거 좋아하는 편이라 그냥 한번 이 암호같은거 해독해볼까? 싶어서 해독한번 해봤지
>>392 그치만 사람에 따라서 스테이지같은건 다른것 같아
우리나라에 이 메일 받은사람은 아마 백명안팎일거야
내 추리로는 2002호가 단서같음 집주인 즉 제3자가 볼 가능성이 높은 우편함에 편지를 놓는다고? 빈집이라면 빈집인걸 알수있는 인근 세대에 사는 사람일거임 아니면 스레주 보고있다 두고 갔을수도 있음
이메일의 주인 즉 게임의 주도자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이 주도권을 잡고있는 사람은 하나. 그리고 미션을 행하고 해당관련 물건과 성공시 플러스와 마이너스. 패널티와 어드벤티지는 그룹에서 지역별로 배치하는듯해
어차피 난 패널티중이니까 그냥 떠들랭 !
여기 갈수록 흥미진진하당!!!!!
이상하네 이 게임 만든건 나랑 내 친군데.... 너가 망약에 받았다면 저 아이디 일리가 없어
내가 놀란 점은 내가 만든 게임을 모방해서 누군가 날 시험하고 있다는 점인데..
뭐가 어떻게 돼 가는 거야
ㅋㅋㅋ걸렸네 역시 우리멤버가 아니었어
.
.
뭐야...?
.
ㄷ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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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레스들아 오늘 이따가 밤에 공터로 가서 생중계할게
>>410 조작은 쉬워..!!
.
>>407 난 무소속이야 이 버전은 나랑 내 친구 딱 두명이서 만든거고 나한테 보낸 이 메일이 너네 단체가 아니길 빈다
뭐 풀어보면 알겠지 레스들아 날 도와줘 !!!
위에 우리그룹에대해 자세하게 되어있는댓글은 점으로 채워둘게 . 꼭 필요한순간에 010은 빼고 8134 5102로 전화줘 꼭필요할때가 아니면 나와 전화를 할수 없을거야.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군지
스레주 진짜 조심히 다녀와야 한다!!!!!
우연일 뿐이야 하마터면 여기 스레주를 데려갈뻔한 실수를 저지를뻔했어 >>417
재밌어
>>420 너 자꾸 왜 그래?
>>421 내가총판자니까?
깁자기 이해가 안돼.. 설명해줄 레스주들 있어?
>>423 >>422 얘가 비밀조직 멤버고 저 메일은 비밀조직에 가입할 건지 묻는 초대장이었다는 건가?
난 몇번을 읽어도 이해가 안된다.. 비밀조직?은 뭐구 스레주가 친구랑 둘이 만들었다는건 뭐야??
>>425 답답해 여기 이 스레주랑 그 스레주친구랑 둘이 단순히 게임목적으로 만들었다는 그 미궁게임이 우리그룹에서 하는 일이랑 비슷해서 나는 위에서 알아봐달라고해서 떠 보려고 나도 메일 받은척을하고 쟤가 거짓말인지 진짜인지 감시해봤는데 아무리 봐도 일반인이니까 내가 스레주가 우리애가 맞는지 시험해본거잖아 근데 아니니까 유감인거지 나는
>>425 내가 위에 댓글을 점으로 해논거는 우리그룹을 자세하게 설명한거라 점박아논가야 알려질 필욘 없으니까 그렇지만 내가 공개적으로 여기에 말을 하는건 지시받고 시켜서 하는거긴 한데 괜히 필요도 없는 플레이어까지 진행룰을 알아버리는건 우리딴에선 손해니까 올리는거라고
지금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
>>428 우리가 헛다리 짚어서 그래 스레주가 받은 메일이 진짜면 우리가 찾는 그애가 스레수일수도 있고
>>426 그러면 지금 스레주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거야..??
재밌네
정리해볼게
동접이다
.
우선 난 미궁게임 제작자중 한 명이야 내 친구와 나랑 이렇게 한 팀이지 그리고 저 메일로 온 형식은 우리가 예전에 만든 게임이야 근데 우리가 개발한 게임이 나한테 시작된거니까 이상하게 느껴진거고 게다가 우리가 만든 게임은 현실 단계로 가는 단서가 좌표로 주지 않았거든
근데 어떤 그룹의 일원이라는 레스가 처음 내가 받은 메일과 비슷하게 메일을 조작해서 여기에다 올린거지
근데 그 게임 방식은 우리가 만든거기 때문에 나는 헛소리 하지 말라고 했고 그 레스는 자신 그룹의 게임 플레이 방식과 비슷하다고 자기 멤버인줄 알았대
>>435 스레주가 친구와 만든 미궁게임의 형식으로 스레주한테 메일이왔다는 말이야??
>>438 정답 !
>>438 ??헐 그런거라고 ??
헐 뭐야 소름돋는다
아 내가 초반에 그냥 다 설명하는게 나았으려나..
그럼 스레주가 생쇼를 한거야 ..?
아니 저건 풀어야지 누가 어떤 목적으로 나한테 메일을 보냈는지
이따 11시 12시 정도에 그 공터에 가볼거야
>>445 너무 늦게가는거 아니야 ??
이거 긴장되네
.
>>446 내가 그 때 밖에 시간이 안돼... 마냥 주말까지 기다리는건 아닌 거 같구 >>447 마찬가지야..!
그 때 좀 무서울 것 같으니까 시간되는 래스들은 동접 좀 부탁할게ㅔ
>>450 대기타고 잇을껭ㅇ
이래서 내가 생각했던게 죄다 빗나간거구나 이건 완전 새로운 전개인걸 ㅋㅋㅋㅋㅋ 그냥 자작으로 미궁처럼 스레더들을 파주로 불러모으는 그런건가? 했다가, 의문의 끄적임.. 이 유명한 걸 내가 왜 몰랐던것이냐 tre도 한참 팠던 인간인데ㅋㅋ 스레주가 뭔가 추리하는 속도가 엄청 빠르길래 자기가 만든 미궁 터뜨려주는 건가 했더니 또 다른 인물이 나와버리네. 진짜 흥미롭다 이 스레.
나 이런건 보고 못 지나치는 성격이니깐. 오늘은 공부같은거 다 미뤄두고 스레딕만 보고있는다!
>>452 고마워 !!
레전드찍을듯
그리구 난 왠만한 수수께끼는 잘 푸는 편이라 좀 빨라..헤헿
>>455 흥미롭긴한데 이상한 점이 좀 많아..
저거 쩜찍힌거 글들 대충 아는사람 요약해줄수없어?
그냥 드는 생각인데 미궁게임 다시 유행했으면 좋겠다ㅎ 3년?4년? 전에는 학원가면 똑똑한 애들 중심으로 다 이런 거 하고 있었는데.
혹시 미궁게임이란게 정확히 어떻게하는 게임인지 알려줄수 있는 사람있어..? 추리같은거 하는 게임인가?? 검색해봐도 잘 안나와서..
음...미안한데 나도 주말에 가봐도 될까
다른 플레이어들은 방해하지 말아주길 바랄게
>>462 이게임의 마지막은 무엇일까
>>463 다 풀어보면 알 수 있겠지? ㅋ
>>464 야 이거 너네가 보낸거야?
난 이게 언제 끝날지가 젤궁금함 ..
뭔가 또 온건가 스레주한테
>>465 그렇지 끝까지 가
뭐야 진짜로 시카다3301같은거냐고 ㅋㅋ
>>465 흠 어디까지올까
호에엑 걍 끝난줄 알았는데 새로운 시작이라니
시카다3301같은건가
정체가 뭐냣..
혹시나 하고 말하는데 각종커뮤니티사이트에 이글 유포하거나 그러지는 마 앞에서봤듯이 아이디 해킹도 가능해서 무슨 패널티가 주어질진 몰라
오늘 빨간편지 찾기 전까진 집 안들어간다 후
>>472 비슷하지 시카다만큼은 아니지만 우리도 꽤 커
이상한 스레들만보다가 흥미로운 스레시작되니 기대된다
뭐야 나만 이해를 못하는거야...? 아예 처음부터 설명 해줄 레주들 없니 ㅠㅠㅠㅠ
스레주 남자야?
>>478 나도 어려워서 ...설명불가 >>479 남자래
되게 흥미롭달까.. 뭐래야하지..
>>481 이상한 주작들말고...그...막..더긴장되고....기대되고......
정주행 완료 흥미롭다!
>>482 맞아맞아
하 역시 이런거였어...
스레주 갓을려낭
>>486 나도 기다리는중...갔을거같은디
어두운데 몸 조심했으면 좋겠다ㅠ
출발할게 ! 가자ㅏ
지금 어두운데 무슨일 당하진 않겠지
>>490 ㅋㅋㅋㅋ괜찮을거야 나 몸 젭도 꽤 큰편이라
>>491 이상한일은없을거야ㅋㅋ 게임을 풀어줘
>>489 조심해서 갔다와 시간이 좀 늦은거같아..
좆됐다
다른플레이어는 올 수 없어
.
왜왜
헐 머임
뭐야
>>496 >>497 해당하지 않는 플레이어가 올 경우 그에따른 패널티가 있어
>>498 >>499 분명 어드벤티지를 원할텐데 여기서 끝낼 생각은 아니지?
>>500 렉걸려서 두개 올라갔어ㅠ 나는 스레주 좆됐다해서 스레주한테 물어본거야!!
아마 어제도 패널티가 주어졌을거야
>>503 어떤?
아 진짜 개놀랐네
근데 운이 좋았지 도망갔다던걸
>>503 니 한 번만 어그로 더 끌면 세상에서 지워버린당
>>505 머야대체..
우선 그 전에 >>507 야 너네 단체나 너나 나 누군지 알아?
이게무ㅜ야..
>>509 당연한거 아니야?
아직 도착하지 않았어
>>511 좋아 내가 누군지 코드로 말해봐
>>507 난 지워지지 않아 ㅋㅋ 도움이 필요하면 위에찍힌 번호로 전화를 해. 하지만 정말 도움이 필요해야만해.
>>514 문제를 낸건 니네 단체나 너가 아니야
뒤질라고
>>513 8lx7, d0∫ , u8M .
>>512 혹시 궁금해서그러는건데... 오늘 새벽에 잠깐올라왔던 이 메일에 대한 스레도 니가 올린거야? 막 '이메시지는 5분뒤에 자동?? 됩니다 ' 같은 글이 있었던것같은데 학교끝나고보니 삭제되있더라고
왜안와
>>518 아니 무슨 소리야
>>517 어디서 구라야 개맞을라고
>>513 왜 안오는거지 너가 아닌가
>>520 아니 오늘 3~4시경에 이 메일에 대한 스레가 한개올라왔더라고
>>521 무슨근거로
집들어가서 모든걸 설명해줄게
>>525 왜 도착하지 않은거지
>>523 그건 우리가 아니야
>>525 왜 오지 않은거야 설마 너가 아닌건 아니지?
>>525 우리쪽에서 착오가 있으면 안돼는데 만약 너가 아니면 우리는 지금 막대한 손해를 본거야
>>527 흠..그냥 어그로였던건가
>>530 그런거지
난 이제 여기 안들어올래...ㅠㅠ 도저히 이해가안돼 다시 읽기엔 지겹고 무슨말인지 모르겠어 ㅠㅠㅠ 난 조용히 짜져있을게....
도저히 무슨말인지...
사기당한건가 끝내오지 않네
>>355 얘가 그글을 올렸던걸로 기억해 >>528
스레주랑 저 다른 단체인 애랑 둘이만 대화해서 뭔 소린지도 모르겠고..인코 달다 안달다해서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당.. 난 나중에나 볼련다 ㅠ
이게 거짓말이었으면 스레주 넌 대단한 사람인거고
스레주가 너네 조직에 필요한거야? 아님 암호를 풀어서?
>>537 ㅇㅇ나도 그 생각했는뎈ㅋ
인코는 정말 미안하다 ㅠㅠㅠㅠㅠ내가 지금 신경 쓸 겨를이 없어사ㅠㅠㅠ
우선은 설명할게
미행이 같은게 있었어
흥미진진하네
정확하진 않지만 음 솔직히 그 상황이라면 누구라도 미행으로 볼거야 그래서 우선 개뛰어서 그 사람 따돌리고 그 공터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있더만 내가 공터로 올 줄 알았나봐
나도 비밀조직에서 일해보고 싶다.. 너희 조직은 무슨 일을 하려나..?
>>538 아니. 그건 아니었어 처음에는 우리와 같은 문제를 플레이하길래 우리 위쪽에서 알아보라고 시켜서 여기에 왔는데 난 진짜 플레이도 그렇고 말하는것도 진짜같아서 난 우리앤줄알고 시험을 해본거야. 근데 아니더라고 그래서 그냥 포기하려고 했는데 다시 명령이 와서 목적을 바꿔서 우리가 찾던 애가 맞는거 같기도 하다고해서 문제를 주고 그걸 풀면 우리가 찾던애랑 같은 능력을 지니고있으니까 데려가자 해서 이렇게 온거야
>>544 공터에 갔다고?
>>544 우리 쪽에서 착오가 있던건가?
너희 조직은 암호 만들고 미궁 게임하는게 일인거야?
그래서 우선 조금 기다리다가 시간 별로 안되서 돌아 나가더라고 그래서 돌담 뒤지다가 쪽지 하나를 발견했어 붉은 편지 라는게 우리가 옛날에 접던 쪽지 거기에다 붉은 색을 칠하고 돌담 사이에다 넣어놨더라 그래서 그 자리에서 쪽지 펼쳐봤는데 그 사람이 공터로 들어오더라고 그래서 존나 뛰었는데 그 와중에 쪽지는 떨궜다 ......후 내용은 간단하고 강렬해서 정확히 외우고 있어
>>549 그렇지만은 않아 우린 위험한 일을 해. 하지만 자세히 설명은 못해 그렇다고해서 나쁜짓은 아니야
쪽지 무슨 내용이야??
뭔가 막 조직 이런거 나오니까 소설에나 나올거 같은 내용이다 ㅋㅋ
>>548 애초에 너희가 아니야 바보들아
>>554 아니 넌 오지 않았어
>>552 ALEX
>>550 우와아... 대단하다. 스레주 되게 멋있어! 쪽지엔 뭐래?
>>556 잠깐만
>555 너 알렉스라는 이름을 알아? 너네 세계에서
>>556 ㅅ발..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또 풀으라는건가 알렉스로?
>>557 쪽지 내용은 ALEX야 알렉스
>>555 설마 당신가명같은거아니야 ?ㅋㅋ
>>559 우리가 아니었네 미안해
>>564 선수치다니 ㅋㅋㅋㅋ
근데 다른 조직에 있는 애야 너도 인코 붙여주면 안되니.. 다른 래주들이랑 헷갈림 ㅇㅇ 룰에 어긋나면 말고
조직이 한둘이 아닌거야?
우선은 이건 확신할 수 있어 이건 어떤 조직이나 단체 그룹에서 낸게 아니야
스레주 여기저기서 스카웃 제의를 받고 있구나.... 인기가 많은걸?
>>567 그것꺼진 말해줄 수 없어 . 그럼 나도 패널티가 적용되거든 하지만 위에 찍힌 번호로는 전화해서 물어볼 수 있어 자격이 승인되면 자동연결이 될거야
>>569 ㅋㅋㅋㅋㅋㅋ나 인기좀 많아 :)
>>569 나도 그 생각했음 ㅋㅋㅋ
>>568 그렇지
>>568 아니 잠깐만 그런데 우리 쪽에서도 그곳에 7명을 배치했어
>>568 그런데 아무런 감지가 없었어 정말 오긴 한거야?
뭔가 되게 복잡하다.. 그냥 야밤에 일하느냐 고생한당..힘냉...
>>568 이게 거짓이거나 하면 솔직히 지금말해 우리쪽 산만하다
>>575 공터야 공터 309동 옆 공터 니넨 배치해도 학교나 공원길에 했겠지 뭐 >>576 열심히 일해..!! 화이팅..!!!! 올 땐 메로나😉
>>568 쪽지라.. 그 쪽지는 어디에 있었지 ?
>>575 근데 스레주가 가졌을수도 있다는 능력이 미궁게임을 만드는 능력을 말하는거야? 아님 어떤 신적인 능력을 말하는거야?
>>580 암호화 데이터 베이스 . 아직 쟤도 시도는 안해봤겠지만 충분히 할 수 있어
>>577 말했잖아 이 일은 아무런 단체나 조직에 상관없다고
>>580 나 그런건 없아.. 나도 막 날라댕기고 싶다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밌는데 자야 하는 현실이 싫어
>>582 우리랑 상관이 없다? 미안하지만 패널티 들어가야해 문제는 일주일 후 주어질거야.
>>585 아니 바보야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나한테 온 메일은 너네가 보낸게 아냐
...
>>587
>>582 그리고 우린 편지나 쪽지가 아닌 벽돌을 제시했는데 벽돌하면 기억나는 것 없어?
웅
>>590 아니네 너 왜 처음부터 말안했어
>>590 알렉스는 공유문자야 너도 해독했겠지만. 특정 인물이 아니라고
자 이제부터 이 메일 관련 일은 아무런 단체와 조직 그룹에 관련이 없다는 이유를 말해줄게
>>593 나나 우린 너에게 매일을 보내지 않았는데?
>>592 그게 너네 소관이 아닌 이유야
정리해보면 1. 스레주는 친구와 미궁게임을 만들었음. 2. 스레주의 자신의 게임과 흡사한 형태의 메일을 받음. 3. 암호를 푸니 인근의 좌표가 나왔고 가보기로 함. 4. '조직친구'는 스레딕을 하다가 스레주에게 온 메일이 자신의 조직에서 낸 것과 비슷해 보여 관심을 가짐. 5. 조직친구는 스레주가 같은 조직원이라 생각해 테스트해보지만 스레주가 조직원이 아님을 깨닫음. 6. 스레주는 장소에 나갔다가 'ALEX'쪽지를 가져옴. 7. 조직친구와 스레주의 만남은 엇갈렸음. 8. 스레주에게 메일을 보낸 것은 제 3자라는게 밝혀짐. 어때?
>>594 게임 자체가 너네가 벌인게 아니라는 소리지ㅣ
>>596 괜찮은 것 같으
우선 알렉스는 공동 해독 암호로 공공연 하게 쓰여
>>597 말해봐
하지만 나, 내 친구 그리고 또 한 명의 친구만 알는게 있어
>>600 아 모얌 어쨌든 나는 애초에 너네가 아는 사람이 아니라는 소리야ㅑ
ALEX는 세 명에게 통하는 내 절친 코드야
나랑 미궁게임을 같이 만드는 그 친구가 ALEX야
>>602 잘못전달했어 계속 말해봐
>>604 웃기네 너 그 장소로 가지도 않았잖아
309동 옆 공터 및 빵터 과연 내가 가지도 않았을까
>>604 이거 엄청나게 큰일이야 넌 모르겠지만
교복이 학생들만 가지고 있는건 아니잖아~ 담배피는 학생들이 드문것도 아니고
>>607 그리고 니가 어떻게 공용암호라는 사실을 알아
스레주는 장소에서 쪽지도 가져왔는걸!
니네가 보고 있을 수도 있던 교복입고 있던 학생들 무리 중 하나가 나야
>>611 사진봐봐
지금 써서 주지말고
>>610 바보 알렉스는 너네 조직 말고도 이미 공공연하게 쓰여
>>615 ㅋㅋㅋㅋ 미치겠네 우리 그룹이아니라 타고타고 들어가긴하지만 일반인들은 몰라
>>613 어떤 사진?
쪽지는 버렸어 뭐 어차피 안버리고 지금 써서 보여줘도 똑같잖아? 그리고 너네 같은 애가 나 따라다니면 그런건 안가지고 다니는게 당연한거라
>>615 네이버에 쳐봐 구글에 쳐보라고 공공연하게 쓰이기는 뭘 공공연하게 쓰여 ㅋㅋㅋ 그룹과 그룹내에서 타고타고 쓰는거야 알렉스를 쓰면 편하니까
그룹이랑 조직이랑 달라?
>>619 아니 공공연하게 쓰인다고 해서 구글이나 네이버에 치는건 좀 아니잖아....우리 얘기하는 부분에서...
뭔 소리여ㅠ 어느 순간부터 머리가 꼬이고 꼬였ㅇ다
>>618 뭐 어쩌다 알렉스가 겹친지는 모르겠지만 너의 팀은 너와 니친구 두명으로 구성된 그룹이었고 이 플레이는 너랑 니친구밖에 모른다고했어. 하지만 그외의 인물은 왜 나온 거지? 처음부터 너랑 니친구라고 했는데 다른 한명은 있울 수가 없지
>>619 그리고 너네가 날 잡으려는 이유는?
>>620 똑같어
둘만 아는 내용에 대해서 둘만 얘기하니 뭔 내용인지 하낫도 모르겠다.. 다들 늦은 시간에 고생하네ㅋㅋ
>>626 ㅇㄱㄹㅇ ㅇㅇ 둘만 아는 내용 ㅠㅠㅋㅋㅋㅋㅋㅋ
>>624 잡으려는게 아니야 데려오려는거지 지금까지의 상황으로 봤을때 너가 신빙성있게 말을 했잖아
>>621 스레주 넌 평범한 시민이야? 아니면 특별히 암호랑 관련된 일을 해서 그래?
>>627 그냥 둘이 오픈카톡 파서 얘기해도 될듯.. 이젠 썰푸는게 아니라 둘이 설전하는거같앸ㅋㅋ 오픈 카톡이 여기 통해서 해도 되는건진 모르겠지만ㅋㅋ
>>623 엥 내가 우리 둘 밖에 모른다고 했나 그 다른 한 명 친구는 미궁게임을 만드는 애가 아니고 참가한 애야 완전 처음 제작한 게임 참가자
>>629 평범한 사람이야. 조사결과 그렇게 나왔어
웅 난 평범한 사람이야
>>604 미궁게임을 같이 만드는 친구라고 했잖아
아무래도 미궁게임 만들고 암호에 대해 재밌는걸 많이 건드려 보니까 알게된 거는 조금 있지만 !
>>633 어른 속이려 들지마라 우린 평범한 인물이 아니야
>>634 웅 같이 만드는 친구가 ALEX 그건 나하고 ALEX 그리고 1대 참가자가 아는 단어
>>636 아깐 스레주 평범하다며..
내가 뭘 어렵게 말했냐...
>>638 난 평범해ㅐ
>>638 아니 쟤가 아니라 우리그룹;;
>>640 >>641 이해를 잘못 했네. 미안해..
>>637 그래서 건드려서 얻은건 뭔데
정말 혹시나 하는 말이지만, 혹시 카이스트 대학원의 ㅇㅊㅁ씨는 아니겠죠...? 유명한 미궁게임 제작자허신 분인데 전에 사적인 자리에서 이런 비슷한 얘기를 해줬던 것 같아서요. 아니라면 삭제할게요
뭘 건들여
>>644 신분을 밝힐수는 없습니다.
>>644 그 분이 내 멘토..?라고 해야하나ㅏ
아주 ㅈㄹ들을한다..... 뭔 내용이 왔다리갔다니 지네끼리 말하냐. 나도 안볼란다
>>648 웅 나도 너무 자기들끼리만 아는걸로 자기들끼리 얘기해서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짜증만 난다. 어른 속이지 말라고 한건가?그것도 걍 졸라웃김ㅋㅋㅋ
나도 이제 모르겠어 쟤가 뭐라는지
난 ALEX에 대해서 풀어보고 올게 이건 아마 도움을 못받을테니까
힘내
>>652 고마워..!!
그리고 많이들 봐줬는데 쟤랑 너무 둘이 말한 거 같아서 미안하다ㅏㅏㅠㅠㅠ 나도 쟤가 뭐라는지 궁금해서 그랬어....ㅠㅠ 우선 저것부터 풀고 올게
걱정마. 끝까지 지켜봐줄께.
알겠어..!!
그냥 여기서 말하겠습니다. 이거 다 제가 보기엔 거짓같네요. 어린애들 장난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장난이라기엔 정교하고 조합도 맞네요 . 한계정으로 여러 그룹원들이 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다보니, 저희 쪽에서 나이어린친구들이 착오를 내고 말을 너무 막한것 같습니다 신분을 밝히지는 못하지만 전 꽤나 유명한 사람입니다. 아마 여기 글쓴이분은 아실거에요. 하지만 저희 단체가 주최하는 그룹은 비밀리에 좋은것들을 배울 수 있는 곳이죠. 결코 나쁜건 아니랍니다. 알렉스 (ALEX)는 그룹내 공유프로파일. 즉 공유암호 입니다. 그룹과 그룹을 연결짓거나 해독가능한 암호문서 데이터 베이스 활성화시 알렉스(ALEX) 를 베이스에 맞게 놓아 소리나는데로 듣고 숫자를 표기하면 도와줘, 풀었어 또는 안돼 를 데이터화 시켜져 비밀암호가 만들어집니다. 일반인은 알 수 없죠. 스레딕이라 .. 저도 지시대로 왔을 뿐인데 여기 너무 재밌네요 . 아무래도 저희 쪽에서 착오가 난것 같습니다. 그럼 의심 죄송하고 좋은 성과를 내길 빌며, 아울러 추후에 필요하거나 연락이 정말로 필요할땐 위에 찍힌 번호로 연락바랍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657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조직 너무 부럽네요. 그런데 010을 빼면 집 전화번호가 되지 않나요?
조직에 들어가보고 싶지만 안되겠죠..
>>658 저희 회사측 전화번호입니다 ㅎㅎ 통화중일때가 다수겠지만.. 그래도 언제 한번은 받을 수도 있겠죠 ?
>>659 암호화나 해킹에 소질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
어쩌다 이지경까지 됬는지 의문입니다 .. 잘 좀 처리하라니까 엄한데 배치시켜두고 일만 커질 뻔했습니다 ..ㅎㅎ
>>654 학생한텐 어렵거나 이해가 안되었을 거에요 . 그렇지만 우리측에서도 조금 불편을 자아내 또래로 추정되는 그룹원을 보냈더니 이렇게까지 와버렸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여차하면 아이핀 추적까지 했을 법했네요.. 저희 쪽 그룹원의 잘못에 인한 착오였던 것 같습니다. 사죄드립니다
ㅋㅋㅋㅋㅋ괜찮아요 ! 시간나면 이 게임이나 같이 풀어주세요 !
멋있어요!
그렇지만 알렉스라.. 알렉스가 친구의 이름일까요? 아니면 글쓴이님이 공유암호를 아는걸까요.. 기괴하네요 어떻게 딱 들어맞으련지..
>>664 저는 데이터관리자라 시간이 많네요 ! ㅋㅋ
>>665 아닙니다 글쓴이님이 더 멋있습니다 !
근데 스레주분 학생아니지않나요? 아까 위에서 '교복은 학생들만 가지고있는게 아니잖아?'라고 말한 데서 '나는 학생이 아니지만 교복은 가지고있어서 학생으로 위장할수있다'라고 저는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
>>669 22 저도 이 생각
>>669 학생이라는 존칭이 폐가 되었을까요?..
나 학생 아냐 !
>>672 대학생인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671 그런건 아닙니다 ㅎㅎ 그냥 읽다보니까 학생이라는 단어가 조금 신경쓰여서여..
>>674 그렇군요 ! 저는 글쓴이님이 20살쯤이라고 예상되어 그렇게 되어버렸네요 ..ㅜㅜ
근데 문제는 아까 날 미행하는 사람은 누구였고 왜 날 미행했고 어떻게 알렉스를 아느냐 인데...
단서가 부족해.. 알렉스로만 풀 수는 없는 문제 같은데..
>>677 제가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 이거 재밌어보이네요 혹시 지금까지의 자료를 이곳에 올려주실 수 있나요?
저쪽 문제가 해결됬으니까 이제는 진짜 메일 발송자의 게임을 풀어야 하나?
>>679 메일이라면 어떤것이죠? 사진정보나 그런것은 없는 건가요?
아..나는 교복 부분 못 보고선 스레주 고등학생인줄 알고 엄청 반가워했지.. 영재고 떨어지고 나서 이런 암호나 수수께끼 좋아하는 내 나이 대 사람을 본 적이 없어가지고 말야 ㅋㅋ
뭐 나도 이젠 못 따라가겠다. 나름 이런 거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ALEX라는 건 정말 처음 들어봐.
움 저거 위에 보면은 블로그랑 메일 다 나와있숨다 !
>>683 방금 보고 왔네요
>>682 위에 나왔듯이 ALEX는 내 친구들끼리만 통하는 단어얌...
이 블로그는 이번년도에 만들어진듯 합니다.
>>685 하지만 미궁추리 그룹내에서도 전문용어(공유암호) 로 쓰이죠.
쪽지의 알렉스는 도와달라는 뜻이 아닐까요?
그니까 스레주한테 메일을 보낸사람이 스레주한테 구조요청같은걸 하고있단건가요?미궁게임으로?
>>689의 말이 맞다면 왜 스레주한테 도움을 요청한거지? 그리고 도움인데 왜 미행을..? 또 스레주말고 다른 레스주가 처음 그 공터를 갔을 때 누군가가 감시하고 있다고 그랬는데.. 도움을 요청하는데 감시.. 미행.. 도움요청을 가장한 무언가가 있는건가
>>690 제 생각에는 만약 그렇다면 미행하던 사람은 구조요청을 한 사람이 구조요청을 하게만든 장본인,가해자라고 생각합니다
>>691 흐음 그런가요 레스 남기다가 놀러다니느라 스레확인을 안했는데 꽤 흥미로운 전개로 이어지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뭐 아무쪼록 암호를 잘 풀길 기다려야겠네요
힝 못알아듣겠어ㄷㅊㅈㅍ샷ㅓㅓ.
와 흥미로운데 머리아파
스레딕 주작많아서 이건또 뭔 주작일까했는데 주작아닌듯
근데 파주말고도 응암에 뭐 있었지 않음?? 나 응암 사는데 !!
>>695 이거 주작아니고 실제상황맞을걸.. 너무 저세해서.. 그리고 레스주도 갔다가 감시당해서 도망치고..
>>696 >>102랑 >>190 참조해줘. 블로그 글들 여러 개 중에 파주 좌표 하나만 제목이 미세하게 다르거든. 근데 처음 메일에 '미세한 차이로부터'라는 게 있어서 그 좌표만 답이라고 결론내린거야.
읽는데 진짜 머리아프네
나 초반부터 읽었는데 중간에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스레주 아이디도 바껴가지고;;
>>700 그치.. 재미있게보고있었는데 이게뭔가 싶고
못알아듣겠어 제발 누가 설명좀해줘
1. 스레주는 친구와 미궁게임을 만들었음. 2. 스레주는 자신의 게임과 흡사한 형태의 메일을 받음. 3. 암호를 푸니 인근의 좌표가 나왔고 가보기로 함. 4. 어느 비밀조직에 속해있는 레스주(이하 '조직친구')는 스레딕을 하다가 스레주에게 온 메일이 자신의 조직에서 낸 것과 비슷해 보여 관심을 가짐. 5. 조직친구는 스레주가 같은 조직원이라 생각해 테스트해보지만 스레주가 조직원이 아님을 깨닫음. 6. 스레주는 장소에 나갔다가 'ALEX'쪽지를 가져옴. 7. 조직친구와 스레주의 만남은 엇갈렸음. 8. 스레주에게 메일을 보낸 것은 제 3자라는게 밝혀짐. 9. 조직친구는 스레주가 ALEX암호를 어떻게 아냐고 따지고 스레주는 알렉스 암호가 공용암호라고 말함.(참여못하고 지루해진 레스주들이 나감) 10. 조직친구가 자기쪽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고 정정하고 조직에 대한 홍보를 조금 함. 11. 둘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고 스레주는 메일을 보낸 진짜 발송자의 게임을 풀기로 함.
>>703 고마워ㅎㅎ
왜 다른 쪽지는 찾으러 안가?
.
정주행 이제 다했는데 요약본 없었으면 이해 못했다ㅜㅜ. 전에 에이 뭐야 별거아니네 하고 안봤는데 그게 아니였어 ㄷㄷ 스레주 미안
그런 세계가 있구나.... 역시 평범이 최고야. 그럼 암호나 해킹잘하는 사람이 환영이라면... 무슨 일 하는거여 도대체? 직업적인건가 나쁜게 아니라니 어나니머스 이런건가?
근데 이판 망했어? 스레주가 안오네.. 풀고있는건가..
무슨일 생긴걸까?
..그러게 붙잡혀간거아냐?
혹시 이거 전체가 암호라던가ㅋㅋㅋ
위험해졌어
>>713 왜?
무슨일이야?
무슨일인거야!?!?!?!?
어제 그 쪽지 말고 다른 단서가 있을까하고 다시 가봤는데 누군가한테 잡혔었어 도망치긴 했는데 상처가 났고..
인코 또 안달았네.. 미안..ㅠㅠ
>>717 헐 도대체 뭔일이 있었던거야..
크게 다쳤어 ??
헐 무슨일이야...
크게 다친건 아니야 쇄골쪽에 생채기 하나 났어..
근데 이제 진짜 별 일이 아닌 것 같다
>>723 뭘까 알렉스..그리고 납치..
무슨일이야....
혹시 여기나와ㅛ던 조직의 큰그림이라면..
오컬트판에 위에 있는 비밀조직 전화번호 말하면서 거기로 전화하면 소원들어준다는 스레가 있던데
제목이 숨으로 바꾼다였나?
?? 뭔 제목을 숨으로 바꿔?
스레주 납치당해서 무슨 일 당했어? 잡히자마자 도망간거야? 그자리에서???
>>729 그 스레 제목이 '필요한 물건이랑 숨이랑 바꾼다' 였어
나도 그거 봤는데. 그리고 그거 쓴 스레주가 2019년 8월 18일 오후7시2분에 보자는데 그 날에 무슨 의미가 있나..지디 생일밖에 모르겠다..
시카다도 오컬트랑 암호 데이터 뭐이런저런거에 부서들 나눠있는데 이조직도 그런거아닐까? 아니면 너무못해서단서주려고하는건가..
다른것도 없고 알렉스 딱 이거 하나로 풀자니까 너무 어렵다.. 내가 이런데 소질이없어서..
와 이거 진짜 재밌는 스레당 오랜만에 주작티 안나공.. 여기 조직 요즘에 스레들에 쫌 많이 등장하는 것 같던데 기대된다
>>723 왜 별일이아니란거야? 암호가 다 풀린거야?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
스레주 오면 이야기 풀어줘ㅜ 글구 그 조직이랑 관련이 되있는거야? 상처는? 괜찮아? 그 알렉스? 암호는 다 푼거야?
>>717 미친!!!스레주 진짜 큰일날뻔 했잖아!!!!
그래서 뭐 어떻게 된겨? 어후 머리만 아프군^^
와 저번주 일요일에 이거 읽고 거절하는거 보내라길래 끝인가 하고 그냥 안봤는데 지금 보니까 되게 소름이다
안녕 레스들 오랜만이야.. 경황이 없어 스레딕을 잘 못들어왔어.. 우선 ALEX라는 암호는 아직 푸는 중이야 내가 뭘 놓친건지 잘 알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감은 잡히고 있어 그리고 아마도 날 따라다니는 그 사람은 미궁게임 참가자였던 것 같아 그리고 나에 대해 꽤 오래 조사한 것 같고
헐 참가자라니 ... 진짜 역대급이다
상처난거 괜찮아?
underdog. atheist. outcast
>>745 Stupid. The weak. It’s late.
>>745 >>746 you both are stupid. babos
>>747 나도 일부러 그런건데.. 너무해!
다시 봤는데 흥미롭네
>>743 아직은 괜찮아ㅏ >>744 웅 상처는 괜찮아 >>745 이건 또 뭐여
아무도 생각나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하나? 여기는 출입구가 없습니다. 제 이야기 좀 들어 주십시오
>>751 뭐지...?
말해봐요
스레주 무사해서 다행이야! 힘든거 있음 도와줄게!!
왓??갑자기 무엇?
테니스장
총체적 난국.
한국인이 두명이나 있었어.. 게다가 너가 이걸 하는줄도 몰랐고 ..ㅎㅎ 여기 한번 시작하면 끝도 없어 진짜루 그러니까 우리 참가자들끼리 힘을 합쳐야해. 그리고 이게임 뒷통수 조심해야해 생각보다 재밌거든
>>747 나도야 ㅋㅋㅋ 같은 생각이지 뭐
>>758 넌 또 뭐야....피곤해.. 어그로 끌지 마....
요즘 따라 너무 힘들다 점점 지쳐가고 있어..
>>760 미안한데 이거 어그로 아니야 ~ 진짜거든
>>761 그러게 빨리 나가야될텐데
스레주 미궁게임이 뭔지 궁금한건 나뿐인가..? 혹시 알려줄수는 없어??
Already a delay. You're stupid than you think.
>>765 If you want to pretend as a foreigner, go study grammar first.
>>766 ㅋㅋㅋㅋㅋㅋ
미궁게임 참가자들 정모회 열렸네 .. ㅋㅋㅋㅋㅋ 스레주 열심히 하는 건 좋지만 너무 무리하지는 마. 부디 다같이 협력해서 게임을 잘 깨뜨려 나갔으면 좋겠다. 파이팅 파이팅
>>767 나한국인이야 ㅎㅎ 여기 게임 외국인들한테 뭔가 말하고 싶은데 영얼 모르니까 번역기 돌린거고 ㅋㅋㅋㅋ
안녕 레스들 우선 어느정도 푼 거 같아서 글을 써보려 해
오오기다렸어
>>771 ㅋㅋㅋㅋㅋ고마워
기대된다..!
혹시 지금 이거 보고 있는 레스주들은 a4 용지나 종이 한 장을 준비해줘 이해하기 편하게 직접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우선 옛날에 한 번씩 쪽지 써봤지?? 쪽지 쓴 다음 길게 접은 다음에 그 뭐라해야되지 꼬랑지 붙은 네모 모양
뭔지 알려나 다들..

이런식으로 생긱거 ?
엥 동접인가 설렌다
>>777 웅 고마워 ㅠㅠㅠㅠ 내가 사진이 안올라가서..ㅠㅠ
저렇게 접은 다음에 겉에 보이는 것만 다 칠해줘
웅웅 그래서?
펴!
그러면 위에 문양이 보일거야
오오 해서 사진 찍어줄게 괜차나 ?
그걸 모스부호로 나타내면 ㅡ • • ㅡ ㅡ • ㅡ 이렇게 나와
>>784 고맙지 ㅠㅠ
웅웅
저걸 나타내면 tiq
한국어 자판으로 치면 샵
샵은 음악에서 올림표로 쓰여
근데 모스부호라니 대단하다
ALEX와 올림표 = ALEX의 형 = 우리에게 미궁게임을 알려준 사람, 내일 ALEX 형 만나러 갈거야
헐진짜 ?? 조심히 당여와 ㅠㅠ
>>791 힘들었어 ㅠㅠㅠㅠ
>>794 ㅋㅋㅋ 그걸 생각한사람도대단하고 그걸 푼 스레주도대단하고 !!
>>793 그 형이랑은 잘 아는 사이라 위험한 일은 없을거야..!!
아 그라..?? 그럼 다행이구 !!ㅎㅎ
으ㅡㅡ피곤하다..
와 스레주 진짜 대단하다 저걸 푼거야? 대단하네
힘들었어 ㅠㅠㅠㅠㅠ
와 ....
나도 이상한 메일을 받고 로어가 될거야!
스레주 암호까지는 믿어지는데 중간에 참가자 사칭 하는 애들은 제발 재미없으니까 안 했으면 좋겠어 ㅠㅠ
>>796 스레주 아직 만나지 않은거야??
그럼 스레주를 게임에 초대한건 아는사람?
그 그룹? 조직 사람들 여기포함해서 두 스레에만 나타났지? 오컬트 한곳이랑 여기 맞아?
다녀왔어
헐 스레주
ㅎㄹ 스레주 왔어?? 수고했어~~~~~
오오 스레주 왔다!!
이 게임이 나한테 온 이유 그리고 이 게임의 목적을 알게됐어
오오 뭔데뭔데?
헉?!!
>>811 궁금...!
누군가 내가 게임을 만들어 줬으면 하나봐 이 게임은 나를 평가하는 항목이면서 과거에 내 게임의 참가자였던 사람의 모방 게임이야 그런데 날 따라다니는 그 사람은 아직 잘 모르겠어
왜 날 따라다니고 내가 이 게임을 푸는걸 방지하는지
음.. 웅
응응
조용한 곳과 시끄러운 곳 그 사이.
이게 다음 문제야..!
조용한 곳과 시끄러운곳 사이? 막말로 도서관과 클럽 사이 같은건가 아닌거같은데
간단하게 생각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보고 있어! 집 아닌가...? 시골? 바다? 산?
죽기 전과 후 아닐까.
방음벽?
긴장감떨어졌다..
흠.. 뭐지 조용한 곳과 시끄러운 곳?
와...대체뭐지?
흠...
너무 광범위한 거 같은데 뭘까..
그러니깐..
힌트같은건 안 주는거야??
너무 광범위하네. 해석에 따라 제 4의 벽이 될 수도, 단순히 벽 하나의 차이일 수도 있겠는데. 스레주가 거주하는 곳이나 그런 장소 근처의 어딘가라고 추정되는데 혹시 짐작가는 곳 있어? 아니면 주변에 해리성 인격 장애를 갖고 계신 분이나.. 이건 너무 멀리 갔나.
우선 시끄러운 곳을 칭하는 곳과 조용한 곳을 칭하는 곳 을 정리해보자
시끄러운 곳 : 클럽 공사장 태권도장 피시방 야구장 노래방 등등 조용한 곳 : 도서관 독서실
스레주 사는 곳 근처에 그런 비슷한 의미의 한자로 된 지명이 있지는 않아?
딱히 그런덴 없어..
진짜 도저히 모르겠다... 큰 의미는 부여하지 않는게 좋겠지??
난 메일확인을 안해소... 나도 막 이런거 와있는거아님...? 존나 머쓱타드
낮과 밤은 아닐까?
와 스레딕 안들어온 사이에 진행이 많이 됐네 흥미진진하다
낮과 밤은 살짝 가능성 있어보인다..!
낮과 밤 사이라ㅏ면 대체 몇시지
음..
근데 낮과 밤은.. 쫌.. 곳이라고 했는데 장소를 말하는거 같은데
비유적으로 나타낸 거일 수도 있고… 일단 나는 스레주의 비상한 미궁 해결 실력과 직감을 믿을래.
저 문장이 나타내는 곳에 다음 문제가 있다는 거지??너무 애매한데... 조금더 힌트를 줬으면 좋겠는뎅...ㅠ
혹시 스레주가 자주가는 곳있음??건물같은데
막그런데면 조용한곳(안)과 시끄러운 곳(밖)일수도있을것같음...만약 자주있는곳이 집이고 집이 1.2층이면 창틀사이??(아냐 이건좀 너무간듯...소름끼치잖어;;
>>849 와 만약 아니라 해도 창의력 대박..
>>849 집 가면 바로 찾아볼게
.
오늘 날 따라다니는 사람과 처음으로 말을 했어
나 짜파게티 먹고 있는데 미친놈이 짜파게티 뺐어서 던졌어 아 시발 내 짜파게티;; 우선 짜파게티 던지고 하는 말이 나 보고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하고 그냥 가더라고 그래서 빡쳐가지고 뒤따라 가는데 골목 도니까 그 사람이 안보이더라 어디로 사라졌는지.. 아니 근데 시발럼이 말을 할거면 하지 왜 짜파게티를 던지냐고...
아니 짜파게티를 왜 던지냐 인성 터졌네
걔는 게임이고 뭐고 일단 맞아야겠네.. 잘먹고 있는 남의 짜파게티를..
;; 할땐 하더라도 먹고 해야지. 먹어야 머리가 돌아가는데 배고프면 퀴즈고뭐고 먹어야하는게 사람이니냐! 사람=밥심!! 먹고 잘때만큼 행복한게 어딨다고!
ㅋㅋㅋㅋㅋㅋ짜파게팈ㅋㅋㅋ
근데 문제가 너무어렵다..ㅠ
인성수준..그걸 왜 던졐 ㅋㅋㅋ
막 동네에 연못같은거나 분수대 같은거 있으면 그 위에 띄워져있는거 아님? 원래 물안에 있으면 조용하잖아
아 위의 레스주 말대로 수면을 경계로 두고 있는 거일지도 모르겠다!
반수면상태를 말하는것 같은데 ! 졸리는곳.. 그러니까 예를들면 학교?
>>863 우와....대박
근처에 있는 너한테 의미가있거나 그런 학교가 있어?
아짜파게티 던진 건 혼나야 함...!!!!!
ㅋㅋㅋㅋ짜파게티
ㅈㄴ 짜파게티보다 중요한 게 뭐임
어제 집 못들어가서...스레딕에 못들어왔네...ㅠㅠ 오늘 집 가서 우선 문틈이나 그런 것 부터 다 봐야겠어
오... 처음 왔는데 스레주 며칠동안 고생이네ㅠ 그나저나 짜파게티를 던지다니 저건 맞아야해.
짜파게티를 던져..???? 정말 화나네..?
누구인가 누가 짜파게티를 던졌어 !!
짜파게티를 던지다니..저건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
개귀여워 스레주랑 레스주들 짜파게티 던진 거에 화내고 있어 귀여운 사람들 ♡
>>825 보고생각난건데... 우리집 옆에는 큰 도로가 있어서 방음벽이있거든??대체로 아파트단지는 조용하고 고속도로는 시끄러우니깐...방음벽그런구 있으면 거기 벽에 끼워놓은건 아닐까??
가...감히...짜파게티를!!!!!!!!
언제오녕....긁적...갱신이닷...점점묻히고있닷...ㅠ
왕새우칩을 먹으며 스레주를 기다려
스레주 언제 와... 기다리고 있어
방금 정주행 끝났는데 이거 너무 신기하다! 스레주 빨리 와줘...
용이 내가 된다!
정주행 하고 왔는데 아직 진행되고있는거지?? 스레주는 괜찮아?
안녕 레스주들
헉 안녕!!!보고잇ㅇ어
사진 올라가나
한번 해보고 안되면 외부링크로 올려!
용이 내가 된다!
찾은거야!!!?
으아ㅏㅏ빨리 말해줭 미칠것같아...
ㅇ머야 핫하다
ㄱㅅ
얘들아 미안해 너무 늦게왔다..... 요즘 나온 단서 하나 땜에 정신이 없었어
어떤 레스주가 시끄러운 곳 조용한 곳을 집 밖, 안 이라고 해서 창틀이랑 문틈을 찾아봤는데
사진이 있었어
무슨 사진이였어??
혹시 내가 메일로 보내주면 여기로 올려줄 수 있을까
잉?? 왜왜?
못올리는 이유가 있오?
내가 사진이 안올려져서 ㅠㅠ 메일좀 주라...
.
와..재밌어지네..스탑걸고 다시 세우자 스레주


.
되따
이벤트네?
어머 2개씩 올려버렸다
머야머야 렉인가ㅠ 내폰
왜가리 사진?
저게 내 방 창틀에 끼어 있었어...... 우리 집은 20층인데....
????!
!?!?!?!??!?!?!
그래서 3 4일정도 밖에서 잤던 것 같아..
아이구...ㅠㅠㅠㅠㅠ
근데 저건 또 뭔 개소리야 ㅠㅠㅠㅠㅠ
1000이벤트라... 무슨 날 말하는거 같은데
미친 소름돋아 어떻게 끼워논거야..
EVeNt 맨 앞에건 E가 아니라 다른 기호일 수도 있을 것 같아. 근데 근거는 없지만 왠지 물리에서 쓰는 기호일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하... 그 이상한 사람은 거의 2일에 한 번씩은 꼭 보이고...... 너무 힘들다
https://m.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713872&no=1&week=sun&listPage=1 약간 이웹툰도 비슷함
919
사진 속의 저 장소에 대해 기억나는 거 있어? 옛날에 가봤다 거나, 아님 사진 속 동물을 상징으로 하는 어떤 기관 혹 조직이나.. 게다가 대문자 소문자 모양 차이가 없는 알파벳들만 크게 적어 놨네. t도 크기가 좀 크기는 하지만..
ㄱㅅ
이제보니 이 스레는 레전드가 됬구나...
헐...나 >>849 인데...지금 데이터쓰고있어서 아이디가 바꼈거등...진짜로 그럴줄은...;;(당황...)그래도 창틀에 있으면 난 1층이나 2층같은데인줄 알았걷ㄴ..근데 21층에 있는거면 스레주네 집에 들어왔다는 거잖아...;핵소름..
헐..지금 다봤는데 소름이다 대박적..
>>902 2번째 사진 청계천 아니야??
진짜 소름끼친다
>>920 내가 아는 선에선 구런건 옶우....
Event를 영어 그대로 하면 사건인데..
혹시 이 스레 1000 채우면 뭔 일 생기는거 아니야?
1000개 채우면 없어지는데 스레주 다른 스레 하나 더 세워 이거 스탑걸고
스레주 일단 스레를 하나 더 파야할 것 같아!!
혹시 누가 이 스레 아카이브해줄수있어?
미안 스탑 잊었다 일단 스탑걸었
우선 내가 새로운 스레 하나 팔게
너네들한테 말해줄게 점점 늘어나고 있어
새 스레 팠어?
만들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696870
이거 한번 1000까지 채워보면 안될까?
1000까지 채웠다가 또 이상한 일 있으면 어떡하려구
>>940 그렇구나..ㅠ
난 상관없어 !
뭔가 채워보고싶당..
발판
근데 레스주들 중에 그 조직원레스주가 남긴 번호로 전화걸어본 사람있어?
나
근데 신호가다가 내가 도중에 끊었는데 내가 끊는 그 순간에 받았어. 무서워서 끊긴했는데 다른레주들도 받았대 근데 아무말도 안했다던데
난 전화를 메일 여기 글 말고 숨이랑 바꿔준다 글 그거 보고 전화했어
>>946 >>947 >>948 실은 나도 걸어봤었는데 받더라구 근데 쫄아서 아무말도 안했어 한참을 안하다가 걍 내가 먼저 끊었어
>>949 8월거를 지금?
>>950 노노 >>945 이게 나였었는데 나만 전화해본건가 궁금해서 물어봤었는데 까먹고 있다가 이제 봤엉ㅋㅋ
ㅔ이걸로 추리도 가능하구나... 머시따,..
ㄱㅅ
좀 소름이긴 하다. 20층에 난데없이 저런 쪽지랑 사진이 걸려있으면 나 같음 한동안 집 안들어갔다.
헐 미친
호엑 1년 지난 스레엿자너
뭐야 작년 스레였어 ㅋㅋㅋㅋ
ㄱㅅ
test
test
test
test
뭐야 스레주야? 아니면 그냥 인증코드 달아지는지 시험하는건가? 아무튼 스레주 아니면 인코 달지 마
헐 1년전스레네;;; 소름
네 일년 전 스렌데 이걸 갱
(스탑) 어떻게 됐을까 궁금... 가족이랑 친분 잇는 사람 아니냐 단서가 집에까지 있을 정도면
?
이거 천개되면 자동삭제야?
>>968 삭제는 아니고 레스 못 다는거 아녀..?
>>110 좌표는 1차인데 >>208 왜 너희들 3차로 가는거니....?
그렇게 대단하고 신변에 위협을 주는 비밀조직이 왜 스레딕에서 놀고있냐 ㄹ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