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메일이 왔어;;

괴담 2018/08/11 19:31:09

#1 이름없음 2018/08/11 19:31:09

보는 사람 있으면 시작할게

#3 이름없음 2018/08/11 19:33:16

음 시작은 제목 그대로 이상한 메일이 왔어

#4 이름없음 2018/08/11 19:34:18

근데 처음 온게 아니고 진짜 전에 한 4년 5년쯤에 한 번 왔었어 그 때는 이메일이 아니고 편지로

#5 이름없음 2018/08/11 19:36:32

근데 거기서 초대합니다 라는 글귀가 동일하게 적혀져 있어

#7 이름없음 2018/08/11 19:37:09

저번에는 내 이름으로 왔었고 그거 부모님께 보여드렸는데 그냥 누가 장난친 거라고 하셔서 나도 그런줄 알고 넘어갔어

#9 이름없음 2018/08/11 19:38:37

그 편지가 막 알아들을 수 없는 말만 적혀있기도 했고 그래서 무시했는데 내가 몸이 건강한 편이라 딱히 엄청 아픈 적이 없었는데 그 때 딱 한 번 엄청 크게 아팠었어

#10 이름없음 2018/08/11 19:39:25

>>8 응 뭔가 암호같은 말 적어놓고 초대합니다 라고 적혀 있었어

#11 이름없음 2018/08/11 19:41:44

그래서 그 이후로는 안아프고 잘 살고 있는데 갑자기 그거랑 비슷한 내용의 메일이 와서 놀랐어 ;;

#14 이름없음 2018/08/11 19:58:33

>>12 사진 올려줄테니까 봐봐..!! >>13 웅 올릴게

#15 이름없음 2018/08/11 19:59:06

이렇게 왔어

#16 이름없음 2018/08/11 20:02:47

.

#17 이름없음 2018/08/11 20:02:47

이젠 무시하기도 좀 무섭고 그래서 이것 좀 같이 풀어줄 레스들 없니 ㅠㅠㅠㅠㅠㅠㅠㅠ

#20 이름없음 2018/08/11 20:03:41

>>18 뭘까...ㅠㅠㅠㅠㅠ

#21 이름없음 2018/08/11 20:04:58

근데 저거 .blogspot.com 은 들어가보니까 블로그사이트던데 1번 2번이 .앞에 들어갈 블로그 주소 아닐까...?

#68 이름없음 2018/08/12 18:37:18

>>64 헐 나 스레준데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

#70 이름없음 2018/08/12 18:37:49

근데 또 암호야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

#75 이름없음 2018/08/12 18:53:51

저건 뭘까..

#85 이름없음 2018/08/12 20:54:16

나 스레주인데 이런 비슷한 메일이 나랑 진짜 친한 친구한테도 한 번 왔었대...

#124 이름없음 2018/08/14 21:42:59

나 스레주야 우선 신상정보 때문에 뭘 밝힐 수 없는건 이해해줘 요즘 조금 정신이 없는데 저 좌표로 찾아봤을 때 나온 곳이 우리 집 매우 근접한 곳이라 지금 좀 무서워

#126 이름없음 2018/08/14 22:11:07

내일 아마 거기 쪽 가봐야 할 것 같아

#129 이름없음 2018/08/14 22:12:42

저번부터 뭔가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 메일 받았다는 친구랑 같이 가기로 했어

#131 이름없음 2018/08/14 22:13:10

>>128 빠르면 내일 바로 갈건데 한 번 봐볼게 !

#132 이름없음 2018/08/14 22:13:40

.

#133 이름없음 2018/08/14 22:13:44

>>130 내가 보기에는 뭔가 내가 찾아야 할 것이 있는 것 같아

#137 이름없음 2018/08/14 22:21:04

>>135 생각보다 매우 근접해

#138 이름없음 2018/08/14 22:21:40

>>136 그냥 내 생각인데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140 이름없음 2018/08/14 22:23:58

>>139 나도 잘 모르겠어.. 아직 안가봤거든 !

#143 이름없음 2018/08/14 22:30:14

>>141 저기 교하 아니야 운정이야

#144 이름없음 2018/08/14 22:30:53

>>142 딱히 확신은 아닌데 그냥 내가 호기심도 많고 감을 많이 믿는 성격이라

#145 이름없음 2018/08/14 22:32:10

얘들아 그냥 좀 이따가 가볼까 나 아직 밖인데

#148 이름없음 2018/08/14 22:34:28

>>146 웅웅 >>147 그럴려나..

#151 이름없음 2018/08/14 22:36:51

나 폰이라 확장자가... 주소를 불러줄까 ??

#153 이름없음 2018/08/14 22:38:10

>>152 그거 거기 맞아 ! 거기 109동이라고 뜨네

#154 이름없음 2018/08/14 22:38:59

아 얘들아 저기 109동 나 이사오기 전 집이야......아 미친

#157 이름없음 2018/08/14 22:39:39

아 말도 안돼

#160 이름없음 2018/08/14 22:40:51

아 맞아 109동 옆에 작은 공터있고 돌 무더기 있어 맞아 거기에서 맨날 사람들 담배펴

#162 이름없음 2018/08/14 22:41:15

어차피 거기에서 얼마 안되는 곳으로 이사오긴 했는데

#164 이름없음 2018/08/14 22:41:55

내일 아침에 바로 가봐야겠다

#167 이름없음 2018/08/14 22:43:06

>>166 어디 살길래??

#172 이름없음 2018/08/14 23:01:39

109동이 어디냐면......이게 말로 해서는 잘 못하는데....아마 단지가 그렇게 넓진 않아서 정문기준으로 왼쪽으로 쭉 간다음에 또 제일 깊숙히 들어가면 나와

#173 이름없음 2018/08/14 23:02:06

>>169 내 절친도 아는 지인은 가족밖에..

#489 이름없음 2018/08/16 23:02:03

출발할게 ! 가자ㅏ

#491 ◆2tBtba064Y4 2018/08/16 23:04:20

>>490 ㅋㅋㅋㅋ괜찮을거야 나 몸 젭도 꽤 큰편이라

#770 ◆2tBtba064Y4 2018/08/19 19:26:20

안녕 레스들 우선 어느정도 푼 거 같아서 글을 써보려 해

#772 ◆2tBtba064Y4 2018/08/19 19:29:15

>>771 ㅋㅋㅋㅋㅋ고마워

#774 ◆2tBtba064Y4 2018/08/19 19:30:01

혹시 지금 이거 보고 있는 레스주들은 a4 용지나 종이 한 장을 준비해줘 이해하기 편하게 직접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775 ◆2tBtba064Y4 2018/08/19 19:32:36

우선 옛날에 한 번씩 쪽지 써봤지?? 쪽지 쓴 다음 길게 접은 다음에 그 뭐라해야되지 꼬랑지 붙은 네모 모양

#776 ◆2tBtba064Y4 2018/08/19 19:32:45

뭔지 알려나 다들..

#779 ◆2tBtba064Y4 2018/08/19 19:35:01

>>777 웅 고마워 ㅠㅠㅠㅠ 내가 사진이 안올라가서..ㅠㅠ

#780 ◆2tBtba064Y4 2018/08/19 19:35:31

저렇게 접은 다음에 겉에 보이는 것만 다 칠해줘

#782 ◆2tBtba064Y4 2018/08/19 19:36:31

펴!

#783 ◆2tBtba064Y4 2018/08/19 19:36:53

그러면 위에 문양이 보일거야

#785 ◆2tBtba064Y4 2018/08/19 19:37:43

그걸 모스부호로 나타내면 ㅡ • • ㅡ ㅡ • ㅡ 이렇게 나와

#786 ◆2tBtba064Y4 2018/08/19 19:38:00

>>784 고맙지 ㅠㅠ

#788 ◆2tBtba064Y4 2018/08/19 19:39:20

저걸 나타내면 tiq

#789 ◆2tBtba064Y4 2018/08/19 19:40:01

한국어 자판으로 치면 샵

#790 ◆2tBtba064Y4 2018/08/19 19:40:13

샵은 음악에서 올림표로 쓰여

#792 ◆2tBtba064Y4 2018/08/19 19:41:07

ALEX와 올림표 = ALEX의 형 = 우리에게 미궁게임을 알려준 사람, 내일 ALEX 형 만나러 갈거야

#794 ◆2tBtba064Y4 2018/08/19 19:42:03

>>791 힘들었어 ㅠㅠㅠㅠ

#796 ◆2tBtba064Y4 2018/08/19 19:43:02

>>793 그 형이랑은 잘 아는 사이라 위험한 일은 없을거야..!!

#798 이름없음 2018/08/19 20:56:11

으ㅡㅡ피곤하다..

#807 ◆2tBtba064Y4 2018/08/20 20:16:14

다녀왔어

#811 ◆2tBtba064Y4 2018/08/20 20:24:04

이 게임이 나한테 온 이유 그리고 이 게임의 목적을 알게됐어

#815 ◆2tBtba064Y4 2018/08/20 20:35:34

누군가 내가 게임을 만들어 줬으면 하나봐 이 게임은 나를 평가하는 항목이면서 과거에 내 게임의 참가자였던 사람의 모방 게임이야 그런데 날 따라다니는 그 사람은 아직 잘 모르겠어

#816 ◆2tBtba064Y4 2018/08/20 20:36:18

왜 날 따라다니고 내가 이 게임을 푸는걸 방지하는지

#819 ◆2tBtba064Y4 2018/08/20 20:45:49

조용한 곳과 시끄러운 곳 그 사이.

#820 ◆2tBtba064Y4 2018/08/20 20:45:57

이게 다음 문제야..!

#851 이름없음 2018/08/21 20:32:40

>>849 집 가면 바로 찾아볼게

#852 ◆2tBtba064Y4 2018/08/21 20:33:14

.

#853 ◆2tBtba064Y4 2018/08/21 20:33:18

오늘 날 따라다니는 사람과 처음으로 말을 했어

#854 ◆2tBtba064Y4 2018/08/21 20:35:41

나 짜파게티 먹고 있는데 미친놈이 짜파게티 뺐어서 던졌어 아 시발 내 짜파게티;; 우선 짜파게티 던지고 하는 말이 나 보고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하고 그냥 가더라고 그래서 빡쳐가지고 뒤따라 가는데 골목 도니까 그 사람이 안보이더라 어디로 사라졌는지.. 아니 근데 시발럼이 말을 할거면 하지 왜 짜파게티를 던지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