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처음 온게 아니고 진짜 전에 한 4년 5년쯤에 한 번 왔었어 그 때는 이메일이 아니고 편지로
#5이름없음2018/08/11 19:36:32
근데 거기서 초대합니다 라는 글귀가 동일하게 적혀져 있어
#7이름없음2018/08/11 19:37:09
저번에는 내 이름으로 왔었고 그거 부모님께 보여드렸는데 그냥 누가 장난친 거라고 하셔서 나도 그런줄 알고 넘어갔어
#9이름없음2018/08/11 19:38:37
그 편지가 막 알아들을 수 없는 말만 적혀있기도 했고 그래서 무시했는데 내가 몸이 건강한 편이라 딱히 엄청 아픈 적이 없었는데 그 때 딱 한 번 엄청 크게 아팠었어
#10이름없음2018/08/11 19:39:25
>>8 응 뭔가 암호같은 말 적어놓고 초대합니다 라고 적혀 있었어
#11이름없음2018/08/11 19:41:44
그래서 그 이후로는 안아프고 잘 살고 있는데 갑자기 그거랑 비슷한 내용의 메일이 와서 놀랐어 ;;
#14이름없음2018/08/11 19:58:33
>>12 사진 올려줄테니까 봐봐..!! >>13 웅 올릴게
#15이름없음2018/08/11 19:59:06
이렇게 왔어
#16이름없음2018/08/11 20:02:47
.
#17이름없음2018/08/11 20:02:47
이젠 무시하기도 좀 무섭고 그래서 이것 좀 같이 풀어줄 레스들 없니 ㅠㅠㅠㅠㅠㅠㅠㅠ
#20이름없음2018/08/11 20:03:41
>>18 뭘까...ㅠㅠㅠㅠㅠ
#21이름없음2018/08/11 20:04:58
근데 저거 .blogspot.com 은 들어가보니까 블로그사이트던데 1번 2번이 .앞에 들어갈 블로그 주소 아닐까...?
#68이름없음2018/08/12 18:37:18
>>64 헐 나 스레준데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
#70이름없음2018/08/12 18:37:49
근데 또 암호야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
#75이름없음2018/08/12 18:53:51
저건 뭘까..
#85이름없음2018/08/12 20:54:16
나 스레주인데 이런 비슷한 메일이 나랑 진짜 친한 친구한테도 한 번 왔었대...
#124이름없음2018/08/14 21:42:59
나 스레주야 우선 신상정보 때문에 뭘 밝힐 수 없는건 이해해줘 요즘 조금 정신이 없는데 저 좌표로 찾아봤을 때 나온 곳이 우리 집 매우 근접한 곳이라 지금 좀 무서워
#126이름없음2018/08/14 22:11:07
내일 아마 거기 쪽 가봐야 할 것 같아
#129이름없음2018/08/14 22:12:42
저번부터 뭔가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 메일 받았다는 친구랑 같이 가기로 했어
#131이름없음2018/08/14 22:13:10
>>128 빠르면 내일 바로 갈건데 한 번 봐볼게 !
#132이름없음2018/08/14 22:13:40
.
#133이름없음2018/08/14 22:13:44
>>130 내가 보기에는 뭔가 내가 찾아야 할 것이 있는 것 같아
#137이름없음2018/08/14 22:21:04
>>135 생각보다 매우 근접해
#138이름없음2018/08/14 22:21:40
>>136 그냥 내 생각인데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140이름없음2018/08/14 22:23:58
>>139 나도 잘 모르겠어.. 아직 안가봤거든 !
#143이름없음2018/08/14 22:30:14
>>141 저기 교하 아니야 운정이야
#144이름없음2018/08/14 22:30:53
>>142 딱히 확신은 아닌데 그냥 내가 호기심도 많고 감을 많이 믿는 성격이라
#145이름없음2018/08/14 22:32:10
얘들아 그냥 좀 이따가 가볼까 나 아직 밖인데
#148이름없음2018/08/14 22:34:28
>>146 웅웅 >>147 그럴려나..
#151이름없음2018/08/14 22:36:51
나 폰이라 확장자가... 주소를 불러줄까 ??
#153이름없음2018/08/14 22:38:10
>>152 그거 거기 맞아 ! 거기 109동이라고 뜨네
#154이름없음2018/08/14 22:38:59
아 얘들아 저기 109동 나 이사오기 전 집이야......아 미친
#157이름없음2018/08/14 22:39:39
아 말도 안돼
#160이름없음2018/08/14 22:40:51
아 맞아 109동 옆에 작은 공터있고 돌 무더기 있어 맞아 거기에서 맨날 사람들 담배펴
#162이름없음2018/08/14 22:41:15
어차피 거기에서 얼마 안되는 곳으로 이사오긴 했는데
#164이름없음2018/08/14 22:41:55
내일 아침에 바로 가봐야겠다
#167이름없음2018/08/14 22:43:06
>>166 어디 살길래??
#172이름없음2018/08/14 23:01:39
109동이 어디냐면......이게 말로 해서는 잘 못하는데....아마 단지가 그렇게 넓진 않아서 정문기준으로 왼쪽으로 쭉 간다음에 또 제일 깊숙히 들어가면 나와
#173이름없음2018/08/14 23:02:06
>>169 내 절친도 아는 지인은 가족밖에..
#489이름없음2018/08/16 23:02:03
출발할게 ! 가자ㅏ
#491◆2tBtba064Y42018/08/16 23:04:20
>>490 ㅋㅋㅋㅋ괜찮을거야 나 몸 젭도 꽤 큰편이라
#770◆2tBtba064Y42018/08/19 19:26:20
안녕 레스들 우선 어느정도 푼 거 같아서 글을 써보려 해
#772◆2tBtba064Y42018/08/19 19:29:15
>>771 ㅋㅋㅋㅋㅋ고마워
#774◆2tBtba064Y42018/08/19 19:30:01
혹시 지금 이거 보고 있는 레스주들은 a4 용지나 종이 한 장을 준비해줘 이해하기 편하게 직접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775◆2tBtba064Y42018/08/19 19:32:36
우선 옛날에 한 번씩 쪽지 써봤지?? 쪽지 쓴 다음 길게 접은 다음에 그 뭐라해야되지 꼬랑지 붙은 네모 모양
#776◆2tBtba064Y42018/08/19 19:32:45
뭔지 알려나 다들..
#779◆2tBtba064Y42018/08/19 19:35:01
>>777 웅 고마워 ㅠㅠㅠㅠ 내가 사진이 안올라가서..ㅠㅠ
#780◆2tBtba064Y42018/08/19 19:35:31
저렇게 접은 다음에 겉에 보이는 것만 다 칠해줘
#782◆2tBtba064Y42018/08/19 19:36:31
펴!
#783◆2tBtba064Y42018/08/19 19:36:53
그러면 위에 문양이 보일거야
#785◆2tBtba064Y42018/08/19 19:37:43
그걸 모스부호로 나타내면 ㅡ • • ㅡ ㅡ • ㅡ 이렇게 나와
#786◆2tBtba064Y42018/08/19 19:38:00
>>784 고맙지 ㅠㅠ
#788◆2tBtba064Y42018/08/19 19:39:20
저걸 나타내면 tiq
#789◆2tBtba064Y42018/08/19 19:40:01
한국어 자판으로 치면 샵
#790◆2tBtba064Y42018/08/19 19:40:13
샵은 음악에서 올림표로 쓰여
#792◆2tBtba064Y42018/08/19 19:41:07
ALEX와 올림표 = ALEX의 형 = 우리에게 미궁게임을 알려준 사람, 내일 ALEX 형 만나러 갈거야
#794◆2tBtba064Y42018/08/19 19:42:03
>>791 힘들었어 ㅠㅠㅠㅠ
#796◆2tBtba064Y42018/08/19 19:43:02
>>793 그 형이랑은 잘 아는 사이라 위험한 일은 없을거야..!!
#798이름없음2018/08/19 20:56:11
으ㅡㅡ피곤하다..
#807◆2tBtba064Y42018/08/20 20:16:14
다녀왔어
#811◆2tBtba064Y42018/08/20 20:24:04
이 게임이 나한테 온 이유 그리고 이 게임의 목적을 알게됐어
#815◆2tBtba064Y42018/08/20 20:35:34
누군가 내가 게임을 만들어 줬으면 하나봐 이 게임은 나를 평가하는 항목이면서 과거에 내 게임의 참가자였던 사람의 모방 게임이야 그런데 날 따라다니는 그 사람은 아직 잘 모르겠어
#816◆2tBtba064Y42018/08/20 20:36:18
왜 날 따라다니고 내가 이 게임을 푸는걸 방지하는지
#819◆2tBtba064Y42018/08/20 20:45:49
조용한 곳과 시끄러운 곳 그 사이.
#820◆2tBtba064Y42018/08/20 20:45:57
이게 다음 문제야..!
#851이름없음2018/08/21 20:32:40
>>849 집 가면 바로 찾아볼게
#852◆2tBtba064Y42018/08/21 20:33:14
.
#853◆2tBtba064Y42018/08/21 20:33:18
오늘 날 따라다니는 사람과 처음으로 말을 했어
#854◆2tBtba064Y42018/08/21 20:35:41
나 짜파게티 먹고 있는데 미친놈이 짜파게티 뺐어서 던졌어 아 시발 내 짜파게티;; 우선 짜파게티 던지고 하는 말이 나 보고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하고 그냥 가더라고 그래서 빡쳐가지고 뒤따라 가는데 골목 도니까 그 사람이 안보이더라 어디로 사라졌는지.. 아니 근데 시발럼이 말을 할거면 하지 왜 짜파게티를 던지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