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이상한 아이를 봤어 (그은대)

괴담 2018/08/13 00:15:45

#1 ◆8jcq3O3veE0 2018/08/13 00:15:45

.있는건 두번째판이라고 가리기 위해서야

#2 이름없음 2018/08/13 00:15:58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8/13 00:16:06

휴 바로 왔어

#4 이름없음 2018/08/13 00:16:07

보고있어

#5 이름없음 2018/08/13 00:16:17

넘어왔어!

#6 이름없음 2018/08/13 00:16:39

언니분란테 알바생한테 물어봐바 보이냐고 그 귀신

#7 이름없음 2018/08/13 00:16:41

그 그슨대 같은 애는 알바생에게 보인데?

#8 이름없음 2018/08/13 00:16:55

방금 그레 마지막에단거 뭐야 김포 그거

#9 이름없음 2018/08/13 00:16:56

안녕 나도 넘어왔어 ㅜㅜ

#10 ◆8jcq3O3veE0 2018/08/13 00:17:02

모르겠어 언니 지금 정신차려서 무섭다고 못나간대

#11 이름없음 2018/08/13 00:17:08

스레주 김포사니???

#12 ◆8jcq3O3veE0 2018/08/13 00:17:08

내가 가야하나

#13 ◆8jcq3O3veE0 2018/08/13 00:17:19

>>11 왜?

#14 ◆8jcq3O3veE0 2018/08/13 00:17:40

나 지금이라도 편의점가서 언니랑 만날까

#15 이름없음 2018/08/13 00:17:41

스네이크??

#16 이름없음 2018/08/13 00:17:43

저쪽 스레에 달린 김포 뭐야 ㅜㅜ 자세히 설명해주라

#17 이름없음 2018/08/13 00:17:44

언니분한테 사진같은거 찍어줄수있냐구 물어봐줄수있어?

#18 이름없음 2018/08/13 00:17:47

전스레 898 레스 작성한 사람 뭐 아는거 있어?

#19 ◆8jcq3O3veE0 2018/08/13 00:17:51

집에있으니 더 불안해

#20 이름없음 2018/08/13 00:17:56

>>14 아냐 그 그슨대 그거 밖이라며 ㅠㅠㅠ 너도 위험할 수 있어

#21 이름없음 2018/08/13 00:18:07

898 레스 뭐야??? 스레주 김포살아???? 898 등판해서 알려줬으면 좋겠다

#22 이름없음 2018/08/13 00:18:08

>>13 이거 방파기 전에 마지막 스레 읽어봐줘ㅠㅠ

#23 이름없음 2018/08/13 00:18:34

마지먹스레에 김포사냐고물어본스레가잇러

#24 이름없음 2018/08/13 00:18:36

첫번째 판에서 어떤 레스주가 그 애도 아니고, 귀신도 아니고 살아 있는 거는 맞는데 건들지 마라고 했어

#25 이름없음 2018/08/13 00:18:45

898 이름 : 이름없음 2018/08/13 00:16:27 ID : 3yE4Fdxu9tg 스레주 혹시 김포사냐 나 어쩌면 스레주랑 같은 쪽에서 사는걸수도.. 혹시 많이 늦은게 아니면 좋겠지만 스레주 혹시 김포살면 그거 애기 아니야 귀신도 아니야 그거 살아있는건 맞아 근데 건들지마 라고 달렸어

#26 이름없음 2018/08/13 00:18:47

898레스 뭐지...? 애기도 아니고 귀신도 아니면...

#27 이름없음 2018/08/13 00:18:56

걔 편의점 밖에 있다며...어떻게 들어가려고ㅜ

#28 이름없음 2018/08/13 00:19:13

ㅓ댜체 뭐길래...

#29 이름없음 2018/08/13 00:19:14

편의점 뒷문같은건 없나?

#30 이름없음 2018/08/13 00:19:34

알바생한테 부탁할 순 없나..

#31 이름없음 2018/08/13 00:19:37

근데 지금 편의점 밖에 돌아다니는 사람은 없는거야?

#32 이름없음 2018/08/13 00:19:50

>>31 내말이...

#33 이름없음 2018/08/13 00:20:02

혹시 언니나 스레주한테 듬직한 남정네는 업ㅂ나..? 지금 불러도 나와줄만한ㄴ....

#34 이름없음 2018/08/13 00:20:04

지금 어느쪽도 안나가는게 나을거같아

#35 이름없음 2018/08/13 00:20:22

둘다 어떻게될지 모르는상황이고 일단은 안전구역에잇는거니...

#36 이름없음 2018/08/13 00:20:32

스레주 언제외?뭔일 생긴건 아니지?

#37 이름없음 2018/08/13 00:20:33

그냥 둘다 이침까지 있으면 안돼는거야?ㅠㅠ 괜히 나갔다가 둘다 피해보면 어쩌려고....

#38 이름없음 2018/08/13 00:20:39

집안 불 다 키고있어. 절대 나가지마.

#39 이름없음 2018/08/13 00:20:44

날밤까는게 나을것같아....괜히 도박햇다가 험한일당할수도잇어

#40 이름없음 2018/08/13 00:20:45

맞아 계속 서로 연락하면서 안전한 데 있어 나가지말고..ㅠㅠ

#41 이름없음 2018/08/13 00:21:13

24시간 편의덤 일까????

#42 이름없음 2018/08/13 00:21:14

집안에 불 키고 있으면 최소한 들어오는 못 해.

#43 이름없음 2018/08/13 00:21:35

스레주 나간건 아니지???

#44 이름없음 2018/08/13 00:21:37

편의점은 다 24시간 아니야?

#45 이름없음 2018/08/13 00:21:50

친척들한테 전화하는건 안돼??멀리 사셔?

#46 이름없음 2018/08/13 00:21:56

편릐점은 다 24시간리야

#47 이름없음 2018/08/13 00:22:01

ㅅ..스레주?

#48 이름없음 2018/08/13 00:22:09

스레주 왜 안와

#49 이름없음 2018/08/13 00:22:13

촌이라면 24시간 아닌곳도 있엉..

#50 이름없음 2018/08/13 00:22:34

아오!! 진짜 갈 수도 없고....

#51 이름없음 2018/08/13 00:23:00

스레주,,,, 차라리 주작선언을 해줘 주작인게 더 좋아 진짜... 계속 안와

#52 이름없음 2018/08/13 00:23:01

스레주 어디갂어ㅜㅜㅜ

#53 이름없음 2018/08/13 00:23:04

스레주 어디갔어ㅠㅠㅠ

#54 이름없음 2018/08/13 00:23:17

레주야 너 나갔어?????

#55 이름없음 2018/08/13 00:23:19

스레주 왜 안와,,,?언제와

#56 이름없음 2018/08/13 00:23:29

아... 요즘 편의점 새벽은 집 밖에 나갈 일이 자주 없어서 ... 몰랐다... 미안.... 그래도 나 촌에는 안 살아...

#57 이름없음 2018/08/13 00:23:36

스레주 살아있는거지...?

#58 이름없음 2018/08/13 00:23:47

주작이라고 밀해주라.. 주작이엉ㅁ 좋겠더...

#59 이름없음 2018/08/13 00:24:10

차라리 그슨대가 아니고, 어둑서니였으면 좋겠다.... 어둑서니는 관심 안 주면 사라지는 요괴인데, 그슨대는 사람 해치는 악귀라고

#60 이름없음 2018/08/13 00:24:29

제발.. 나간거아니지....?

#61 이름없음 2018/08/13 00:24:42

그슨대좀 자세히 설명해주면 안될까

#62 이름없음 2018/08/13 00:24:44

>>59 헐..어둑서니는 또 뭐야...

#63 이름없음 2018/08/13 00:25:00

얘들아 그슨대 1판 좀 봐줘ㅠㅠ 그 김포산다는 사람이 계속 글 올리는 거같은데...

#64 이름없음 2018/08/13 00:25:10

근데 다들 그슨대로 확신하고 있는 거야?

#65 이름없음 2018/08/13 00:25:27

그슨대~ 한국의 대표적인 어둠 속성의 악당 요괴. 그늘, 그믐 등의 단어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보이며, '어둠 속에 선 거대한 것'이라는 뜻으로 추측된다. 어둠을 상징하는 또다른 한국 요괴 어둑시니와도 비슷하다. 하지만, 사람을 놀래킨다는 묘사가 부각되는 일종의 '요정'에 가까운 어둑시니와 달리 그슨대는 사람을 직접적으로 살해하는 묘사가 부각되는 '악귀'에 가까운 존재라는 차이점이 있다.

#66 이름없음 2018/08/13 00:25:36

그슨대 1판 좀 봐주라!!!

#67 이름없음 2018/08/13 00:25:42

그슨대가 뭐야

#68 이름없음 2018/08/13 00:25:52

#69 이름없음 2018/08/13 00:26:07

>>64 확신은 아니지만, 글로 보면 그래. 만약 악귀라면 가능성이 크긴해

#70 이름없음 2018/08/13 00:26:31

898 이름 : 이름없음 2018/08/13 00:16:27 ID : 3yE4Fdxu9tg 스레주 혹시 김포사냐 나 어쩌면 스레주랑 같은 쪽에서 사는걸수도.. 혹시 많이 늦은게 아니면 좋겠지만 스레주 혹시 김포살면 그거 애기 아니야 귀신도 아니야 그거 살아있는건 맞아 근데 건들지마 899 이름 : 이름없음 2018/08/13 00:20:54 ID : 3yE4Fdxu9tg 목소리 내지 마 가급적 900 이름 : 이름없음 2018/08/13 00:22:11 ID : 3yE4Fdxu9tg 오늘 향수같은거 뿌렸어? 901 이름 : 이름없음 2018/08/13 00:23:50 ID : 3yE4Fdxu9tg 물론 이건 스레주가 사는 곳이 김포일때 확실하지만 김포면 일단 무조건 사람 많고 시끄러운 곳으로 가 꼭.

#71 이름없음 2018/08/13 00:26:49

그슨대~~주로 시골에서 목격담이 나오는 귀신. 처음 나타날 때는 어두운 장소에서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사람들을 꼬신다. 희생자들은 어두운 길에 아이가 있는 모습을 보고 도움을 주기 위해서 다가간다. 하지만, 다가가면 순식간에 그림자의 모습으로커져서 그 사람을 놀라게 만들거나, 그림자로 덮쳐서 죽여버리는 잔인함을 보인다.[1]

#72 이름없음 2018/08/13 00:26:52

그슨대가 사람을 해친다 했으니까 돌 들고 앞에서 기다리고 있고 그런거 보면...

#73 이름없음 2018/08/13 00:27:04

아까 1판에서 김포사냐고 물었던 사람 글이야

#74 이름없음 2018/08/13 00:27:11

근데 김포 사는 저 사람 말을 잘 듣는 게 좋겠다

#75 이름없음 2018/08/13 00:27:27

>>73 고마워

#76 이름없음 2018/08/13 00:28:40

스레주 왜안와ㄷ·ㄷ·ㅌㄴ

#77 이름없음 2018/08/13 00:28:57

레주 왜 안와

#78 이름없음 2018/08/13 00:28:57

아까 김포산다고한사람? 나타나서 설명조무

#79 이름없음 2018/08/13 00:29:10

근데 스레주 뭔일있어?

#80 이름없음 2018/08/13 00:29:18

도대체 악귀야 아니면 왜소증 환자 소행이야??

#81 이름없음 2018/08/13 00:29:33

스레주는 왜 안와????제발 와ㅠㅠㅠㅠ

#82 이름없음 2018/08/13 00:29:57

스레주 빨리와....

#83 이름없음 2018/08/13 00:30:00

스레주.....이제 나타나서 짜잔 주작이엇습니다 라고할타이밍이잔아..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84 이름없음 2018/08/13 00:30:06

왜소증환자소행이라하기에는 너무 정신나간거아니야?

#85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30:08

??

#86 이름없음 2018/08/13 00:30:10

나 스레주한테 김포 사냐 물었던 년인데 말 그대로야. 그거에 관해서는 정확히 말 못해 미안. 하지만 그건 소리에 민감해. 김포라면.

#87 이름없음 2018/08/13 00:30:21

스레주 제발 주작이라 말해줘

#88 이름없음 2018/08/13 00:30:41

>>86 ,,,,,?소리에 민감하다니

#89 이름없음 2018/08/13 00:30:52

>>86 대충특징같은거설명이라도해주면안될까?요괴같은거야?

#90 이름없음 2018/08/13 00:30:54

스레주 제발 아무소리도 내지마

#91 이름없음 2018/08/13 00:30:59

>>86 제대로 말 해줄 수 없는 거야?

#92 이름없음 2018/08/13 00:31:11

하...이거어ㄸ케ㅜㅜ

#93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31:11

>>86 왜 정확히 ㅏㄹ을 못 한다는 거야? 조금이랃 알려줄 수 없어?

#94 이름없음 2018/08/13 00:31:14

자세히 알려줄수없다니....왜때문에....?

#95 이름없음 2018/08/13 00:31:24

저거 왜소증 환자일 수도 있어 왜소증 환자는 다 자라도 아이같은 신체를 가졌어 그리고 후드티를 쓴이유는 내 생각이지만 얼굴보면 아이가 아닌거 티나니까 쓰고 다닌거 같아

#96 이름없음 2018/08/13 00:31:42

응 진짜 미안해 그거 세상에 알려지면 존나 곤란하거든

#97 이름없음 2018/08/13 00:31:57

>>95 왜소증 환자라 해도 저렇게 소름끼치는 일을 해???

#98 이름없음 2018/08/13 00:32:01

근데 왜소증 환자가 왜 그렇게 위험한 짓을 했을까...

#99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32:07

근데 나 진짜 엄청 혹시 설마 하는 건데 그 놈이 이 글을 몰래몰래 보고있는 거면?

#100 이름없음 2018/08/13 00:32:23

>>96 너는뭔가알고있는거야?

#101 이름없음 2018/08/13 00:32:23

>>99 아 제발 안그랬으면 존나 무서워

#102 이름없음 2018/08/13 00:32:34

.

#103 이름없음 2018/08/13 00:32:39

>>99나도생각해봤는데 휴대폰을가지고잇어야하지않아

#104 이름없음 2018/08/13 00:32:44

아 진짜 너무 미안한데 무서운 소리하지말아줘 나 너무 무서워ㅜㅜㅜㅜㅜㅜ

#105 이름없음 2018/08/13 00:32:45

>>99 설마설마

#106 이름없음 2018/08/13 00:33:08

ㅜㅜㅜㅡㅜㅜㅜㅠ

#107 이름없음 2018/08/13 00:33:34

레주...ㅠㅠㅠ너무 무서워...언제오는거야ㅠㅠ

#108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33:39

그러니까..스레주 시각에 안보이게 글을 보는거라면 진짜 위험한 건데..

#109 이름없음 2018/08/13 00:33:39

으악.....진짜로 이글에 레스단사람중에 있다면....진짜 소름...

#110 이름없음 2018/08/13 00:33:46

>>96 세상에 알려지면 곤란해? 혹시 너는 영쪽으로 관련된 사람이야?

#111 이름없음 2018/08/13 00:34:03

>>109 와 뚜와이씨 개소름

#112 이름없음 2018/08/13 00:34:04

뭔일 있는 거 아니야? 왜 안 오지

#113 이름없음 2018/08/13 00:34:34

제발 주작이었음 좋겠다 보는 내가 너무 무서워서 나도 아무것도 못하고있어...

#114 이름없음 2018/08/13 00:34:36

>>99 말대로면 스레주 집이 17층이라는걸 아는 것도 설명이 되긴 하는데

#115 이름없음 2018/08/13 00:34:37

스레주ㅜㅜㅜㅜ ㅜㅜㅜ

#116 이름없음 2018/08/13 00:34:39

그니까...제발와줘..

#117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34:44

아 나 개무서워 내가 다ㅠㅠ

#118 이름없음 2018/08/13 00:35:06

와 씨발 스레딕ㅈㄴ긴장하면서보고있는데 엄마가 내방문 ᆢ열음 ㅆㅂ..

#119 레주야 언넝와 2018/08/13 00:35:29

진짜 안 오네

#120 이름없음 2018/08/13 00:35:45

설마...요괴 내지 귀신같은게 핸드폰을 하겠어...게다가 전통 귀신인데ㅠㅠ 1900년대에 태어나신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핸드폰 어려워서 잘 못쓰시는분들 많은데 설마..ㅠㅠㅠ

#121 이름없음 2018/08/13 00:35:48

스 레 주 빨 리 와

#122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35:48

진짜 위험한 거 아냐?

#123 이름없음 2018/08/13 00:35:52

밖에 나갔나?

#124 레주야 언넝와 2018/08/13 00:36:01

요괴가 아니면 어떡해

#125 이름없음 2018/08/13 00:36:03

스레주 진심으로 경찰한테 한번만 와달라고 하면안되냐 스레주너가 정신병자가 되든 뭐가되든 ㅈㄴ급박한상황이잖아 답답해서 이럼

#126 이름없음 2018/08/13 00:36:15

스레주.....지금 주작이라고 말할타이밍놓쳐서그러는거지? 제발그렇다고말해

#127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36:49

ㅠㅠㅠ

#128 이름없음 2018/08/13 00:36:50

정말 우는 척 해서라도 경찰 부르는게 좋을득

#129 이름없음 2018/08/13 00:36:59

스레주ㅜ ㅜㅠ 어디갔어ㅜㅜ

#130 이름없음 2018/08/13 00:37:15

>>125 그러니까..죽는것보단 낫지그게 근데 스레주가 안보는거같아 이거ㅠㅠㅠ

#131 이름없음 2018/08/13 00:37:21

아놔..ㅅ.르레주....너디갓어ㅠㅠㅠㅠㅠㅠㅠㅜ진짜 걱전되자나ㅏ....

#132 이름없음 2018/08/13 00:37:21

아...제발 아무일도 없길

#133 이름없음 2018/08/13 00:37:23

스레주 빨리 와와와와와

#134 이름없음 2018/08/13 00:37:31

근데 스레주 말 하고 없오짐?

#135 이름없음 2018/08/13 00:37:45

>>134 아닝 갑자기 어느순간

#136 이름없음 2018/08/13 00:37:47

스레주 정말 걱정된다

#137 이름없음 2018/08/13 00:37:52

혹시 잠든거 아니야?기절했다거나?

#138 이름없음 2018/08/13 00:37:57

그 스레즈ㅡ한테 김포사냐고물어본사람 뭔가 알고있는거같음

#139 이름없음 2018/08/13 00:38:14

>>137 헐..기절?안되ㅜㅜ

#140 이름없음 2018/08/13 00:38:19

>>135 걱정된다;;

#141 이름없음 2018/08/13 00:38:19

상황봐서는 스레주한테 무슨안좋은 상황생긴것같아

#142 이름없음 2018/08/13 00:38:23

김포냐고 물었던 레스주 아직 있어?

#143 이름없음 2018/08/13 00:38:24

김포사냐고 물어본 사람도 그렇고, 스레주도 그렇고... 너무 갑자기 사라지지않았어?

#144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38:35

사람 목숨보다 세상에 알려지는 게 곤란해..?

#145 이름없음 2018/08/13 00:38:35

>>138 근데 말못한다자나

#146 이름없음 2018/08/13 00:38:41

>>143 그니까 둘다 갑자기 사라짐

#147 이름없음 2018/08/13 00:38:44

상황이 베베 꼬였네

#148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39:20

미치겠네

#149 이름없음 2018/08/13 00:39:21

주작이어라 주작이어라 제발...

#150 이름없음 2018/08/13 00:39:22

첫번째 판에 세상에 알려지면 곤란한거이면서 살아있고 애기가 아니고 귀신이 아니면 장산범 같은 요괴야? 왜소증 환자가 알려지면 세상이 곤란해 진다는건 말이 안되니까

#151 이름없음 2018/08/13 00:39:24

김포그사람도 무슨 사정이 있을거라 생각해

#152 이름없음 2018/08/13 00:39:59

사정이 있어도 이게 사람이냐 아니냐는 건 말해줄 수 있지 않아?

#153 이름없음 2018/08/13 00:39:59

쥬쟉이라구 해쥬

#154 이름없음 2018/08/13 00:40:00

스레주 집에 있으니까 더 불안해 라고 말하고 나서 사라짐

#155 이름없음 2018/08/13 00:40:03

그 뭐야 그슨대?? 그런거면 이미 사람들도 알고있고 한데,,

#156 이름없음 2018/08/13 00:40:25

세상에 알려져서 곤란하다는건 .. 과학적으로 증명되지못할건가

#157 이름없음 2018/08/13 00:40:31

>>154 나갔나봄

#158 이름없음 2018/08/13 00:40:41

그럼 그슨대가 아니라는거야?

#159 이름없음 2018/08/13 00:40:44

>>154 설마 밖으로 나간건 아니겠지...?

#160 이름없음 2018/08/13 00:40:53

그냥 밖에 나간거아니야?

#161 이름없음 2018/08/13 00:41:00

나가면안되는데

#162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41:04

설마 나갔다가 그 놈이 다시 스레주 쪽으로 돌아온 거면..?

#163 이름없음 2018/08/13 00:41:07

내가보기엔 사람이 아닌것같다

#164 이름없음 2018/08/13 00:41:08

아 제발 안나갔으면 좋겠다

#165 이름없음 2018/08/13 00:41:13

아니면 지금 김포사냐고 향수 뿌렸냐고 물은 사람이 범인인거 아니야?..

#166 이름없음 2018/08/13 00:41:16

근데 스레주가 김포 사는지 아닌지는 모르니까 일단 가만히 있어보는게 어때?

#167 이름없음 2018/08/13 00:41:16

>>158 그슨대가 아니니까 머 알려지면 곤란해진다고나 이렇게 말한 거 아닐강

#168 이름없음 2018/08/13 00:41:17

스레주한테 김포사냐고 물어본 사람 말을 참고해서

#169 이름없음 2018/08/13 00:41:22

>>160 내가봤을땐 나간거같아

#170 이름없음 2018/08/13 00:41:24

>>158 만약에 스레주가 김포사는게 맞으면 저 사람이 말했던 그거일 수도 있대

#171 이름없음 2018/08/13 00:41:27

>>165 그런거면 씹소름;;;

#172 이름없음 2018/08/13 00:42:06

>>165 김포에 향수 뿌리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긴한데..

#173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42:09

제발 스레주

#174 이름없음 2018/08/13 00:42:10

김포 경찰서에서 40분 정도 떨어진 곳을 찾아보니 실제로 큰 아파트 단지가 몇 개 있어

#175 이름없음 2018/08/13 00:42:18

쥅알....슬애주....

#176 이름없음 2018/08/13 00:42:25

>>174 ㄹㅇ 김포사나 미띤

#177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42:35

>>175 ?

#178 이름없음 2018/08/13 00:42:39

>>174 헐,,?

#179 이름없음 2018/08/13 00:42:42

오마이갓 하

#180 이름없음 2018/08/13 00:42:53

>>174 헐 그럼 김포맞나봐

#181 이름없음 2018/08/13 00:42:53

살아줘 제발

#182 이름없음 2018/08/13 00:43:10

미쳤다...

#183 이름없음 2018/08/13 00:43:15

아무일없기를...

#184 이름없음 2018/08/13 00:43:27

나갔는데 핸드폰을 두고 나갔다던가 잔다거나 폰은 있는데 못 사용하는 상황인가

#185 이름없음 2018/08/13 00:43:31

스레주..무사히돌아와줘..

#186 이름없음 2018/08/13 00:43:39

언제 주작선언할지 타이밍 잡고 있는거라고 믿고싶다ㅜ진짜

#187 이름없음 2018/08/13 00:43:43

사람인지 아닌지만 알려주면 안되나?

#188 이름없음 2018/08/13 00:43:46

그럼 김포라고햇던 레스주가 뭔가 많이아는것같은데 둘다 없아져서 닺닺하다 진짜

#189 이름없음 2018/08/13 00:44:01

>>187 애기도ㅜ아니고 귀신도 아니래

#190 이름없음 2018/08/13 00:44:14

근데 그렇게 불안해했는데 갑자기 잠이 들리는 없을거같응데...

#191 이름없음 2018/08/13 00:44:17

정말 김포사는 레스주 어디감 ㅠㅠㅠㅠㅠ

#192 이름없음 2018/08/13 00:44:19

>>189 그럼 사람이긴 한 건가..

#193 이름없음 2018/08/13 00:44:26

갑자기 나와서 쥬작이라고 말햇음 좋겠당

#194 이름없음 2018/08/13 00:44:31

나는 처음에 왜소증환자사 싸이코 패스여서 그런줄 알았는데.. 아닌거 같아.. 요괴인거 같아..

#195 이름없음 2018/08/13 00:44:31

>>186 제발그런거였으면....

#196 이름없음 2018/08/13 00:44:36

흐어...이세상에서 존재하는게아니라는거아? >>189

#197 이름없음 2018/08/13 00:44:47

>>192 애기도 사람인데 사람이 아니라고 한 거 보면

#198 이름없음 2018/08/13 00:44:52

주작이 아니면 밖에 나간거같은데

#199 이름없음 2018/08/13 00:44:56

>>194 요괴면 도대체 뭐지? 그슨대? 어둑서니?

#200 이름없음 2018/08/13 00:45:12

>>196 그건 나더 잘 몰라ㅠㅠ아까 김포선언한 사람말만 본거라

#201 이름없음 2018/08/13 00:45:18

아직 세상에 밝혀지지 않은 요괴인가

#202 이름없음 2018/08/13 00:45:27

그슨대일 확률이 높지

#203 이름없음 2018/08/13 00:45:29

아 그 녹음했는데 레주목소리만 들렸다고 했잖아 그럼 사람은 아니겠네

#204 이름없음 2018/08/13 00:45:34

그슨대는 아닌거 같은데...내가 아는 그슨대는 저런식으로 하지않아 아무리 현대라지만 그슨대는 사람을 끝까지 쫒아다니면서 괴롭힐 만큼의 악귀도 아니고 자기가 정해둔 일정지역을 벗어나지 않는걸로 알고잇는데...

#205 이름없음 2018/08/13 00:45:40

만약 요괴가튼거면 없애야되

#206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45:49

그 김포사람하고 그놈하고 얽힌 사이아닐까

#207 이름없음 2018/08/13 00:46:11

>>202 나도 그렇게 생각해. 느낌 상 그 아이 사람 해칠 것 같아

#208 이름없음 2018/08/13 00:46:23

>>204 그럼 일정지역이 김포 아니야?

#209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46:42

>>206 그래서 까발려지면 곤란하다고 한 거 일스도..

#210 이름없음 2018/08/13 00:46:42

스레주...

#211 이름없음 2018/08/13 00:47:11

으악...지금 레스주들이 추측한게 다맞으면 진짜소름인데...

#212 이름없음 2018/08/13 00:47:16

주작이였습니다 짠 이라고 말해줘

#213 이름없음 2018/08/13 00:47:31

근데 김포사는 사람이 뭐라했었어

#214 이름없음 2018/08/13 00:47:43

익 진짜 어떡해,,, ,, 제발 주작이라고 해줘ㅜㅜㅡ 스레주ㅡㅜㅜ

#215 이름없음 2018/08/13 00:47:50

>>205 문제는 그슨대라면 여러 사람이 불빛을 들고 그슨대의 그림자 본체를 없애서 퇴치해야 하는데 스레주는 거의 불가능하지

#216 이름없음 2018/08/13 00:47:54

>>208 그슨대가 터를 잡는 지역이 그렇게 넓지않아..대충 말을 하자면 넓어도 으음...작은 오름정도로 생각하면될꺼야

#217 이름없음 2018/08/13 00:48:20

이제 그만 나와서 주작 주작 주작작주작 해주라 레쥬야

#218 이름없음 2018/08/13 00:48:27

나야 모르지.. 김포라는 사람이 한 말로 나는 추측할 뿐이야ㅠㅠㅠㅠㅠ 어쨋든 스레주가 위험에 처한건 사실이자노아ㅜㅠㅠㅠㅠㅠㅠㅠ

#219 이름없음 2018/08/13 00:48:47

>>216 그럼 그 요괴는 아닌가보네

#220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48:4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21 이름없음 2018/08/13 00:48:53

4,5살이면 빨리뛸수도 없고..제정신이아닌이상 그렇게쫓아오거나 자기만한돌을들수없을텐데..

#222 이름없음 2018/08/13 00:49:13

불끄고 있는데 무섭다

#223 이름없음 2018/08/13 00:49:30

레주랑 그 김포얘기한사람이 와야 어찌할수있을거같은데

#224 이름없음 2018/08/13 00:49:41

>>223 근데 둘다 엊ㅅ어졌엉

#225 이름없음 2018/08/13 00:49:49

자러간거지??? 제발 자러간거 맞지???

#226 이름없음 2018/08/13 00:49:51

>>224 그러니깐 ㅠㅠ

#227 이름없음 2018/08/13 00:49:56

그럼 어둑서니 라고 친다면 놀래키는 정도가 너무 심한데? 물론 관심을 주지 않으면 되지만, 스레주는 이미 겁먹어서 ..

#228 이름없음 2018/08/13 00:50:13

만약 레스주들이 추측한것들 중 하나라도ㅠ맞으면 소름이겠다 다 무서운 얘기들이야

#229 이름없음 2018/08/13 00:50:36

빨리 스레주 왔음 좋겠다..

#230 이름없음 2018/08/13 00:50:53

내가 합기도를다니는데 4,5살애들이 그런 힘발휘한적 본적없어 진짜로 내생각으로 사람이아닌듯싶다..

#231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50:54

근데 "녹음" 하는 줄 모를것같아? 였나 그렇게 말했다고 한거면 적어도 스마트폰 핸드폰에 알고있는 거 아닐까

#232 이름없음 2018/08/13 00:50:59

자 이제 주작이라고 해줘

#233 이름없음 2018/08/13 00:51:10

너무 무서워서 내가 있는 자리에서 1mm도 못움직이고 있다 제발 주작이어라

#234 이름없음 2018/08/13 00:51:17

아 설마 진짜 스레딕 ㄸ깔아서 보고잇는걸면

#235 이름없음 2018/08/13 00:51:41

>>234 와 진짜 제발 아니겠지

#236 이름없음 2018/08/13 00:51:42

>>233 나도 그래 나진짜 이렇게 고퀄 아니 고ㅌ퀄인가 진짜 죽작이었음 젛겠어 나 지금 손만 움직여

#237 이름없음 2018/08/13 00:52:03

근데 그 김포사람이 레주 해치려고 쓴 건 아니고 도와주려고 그런 거 같은뎅

#238 이름없음 2018/08/13 00:52:08

스레주 제발 주작ㅠㅠㅠㅠㅠ

#239 이름없음 2018/08/13 00:53:07

하 진짜,, 여기 참 어이가 없다. 내가 왜 그거야.... 나 왔어 혹시 몰라서 집주변 둘러보고 왔어. 설마 우리집 근처일까 싶어서. 근데 그 스레주 김포는 아닌거 같아. 내가 아는 그거는 지금 비교적으로 가만히 있거든.

#240 이름없음 2018/08/13 00:53:15

설마 언니한테 가볼까 하더니 진짜 나간거야..?

#241 이름없음 2018/08/13 00:53:17

스레주가 목소리도 애기가 아니고 눈이 빛을 흡수 하는 거 같다고 하는 거 봐선 요괸데 김포사람이 애기도 귀신도 아닌데 살아는 있다 하니,,

#242 이름없음 2018/08/13 00:53:48

>>239 어음. . 김포가 좁은 건 아니잖아...

#243 이름없음 2018/08/13 00:54:01

>>239 그거라니 지금 뭐 보고있기라도 하는 거야?

#244 이름없음 2018/08/13 00:54:06

>>239 헉 혹시 아까 김포 그 레스주야?

#245 이름없음 2018/08/13 00:54:44

다른거 같아. 집 주변 편의점 다 뒤져봤는데 여자가 알바인 곳은 한곳도 없었고 무엇보다 내가 아는 그건 하나밖에 없거든

#246 이름없음 2018/08/13 00:55:00

가만히 있거든 이라고 한 거보면 지금 그걸 보고있단 거야??

#247 이름없음 2018/08/13 00:55:06

>>245 니가 아는 그거가 뭐야

#248 이름없음 2018/08/13 00:55:11

김포가 좁은건 아니지만 내가 말한건 흔한게 아니야

#249 이름없음 2018/08/13 00:55:15

>>241 근데 너가 아는 그거는 뭔데 못 알려주는거야? 그것도 비밀인가?

#250 이름없음 2018/08/13 00:55:29

이미 먹힌 육신이라고 하면 이해가 빠를까

#251 이름없음 2018/08/13 00:55:40

이상해... 정리해보자 일단 달리기 속도, 녹음했을때 아이의 소리가 녹음 되지 않은 것, 눈에 눈동자가 없는 것 등등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들이 있어. 하지만, >>231 말대로 녹음이라는 걸 알고 있고, 스레딕에만 올린 스레주 집 17층을 안 것, 2층 올라가서 다시 내려올라고 한 속임수를 이미 알고 두 층 올라가지 마라 한 것 등등 이 스레를 보고 있다는 간접적 증거들이 있어. 김포 사냐고 물은 사람 말은 애기도 아니고, 귀신도 아니고, 살아있는 것이래, 건들지 말래. 하지만, 말하면 곤란하다고 해. 이건 사람일 가능성이 낮지 않을까...? 스레를 보는 요괴인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

#252 이름없음 2018/08/13 00:55:43

>>248 말하면 어떻게 되는데 못말하는거야?

#253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55:53

? 먹힌육신이면

#254 이름없음 2018/08/13 00:56:03

>>245 레스주 네가 아는 그게 하나만 존재해? 아니면 더 많을까? 이런것도 못 알려주려나?

#255 이름없음 2018/08/13 00:56:05

>>250 빙의나 좀비 같은 상태인건가 육신은 사람인데 정신은 그 요괴???같은거야?

#256 이름없음 2018/08/13 00:56:09

>>250 혼을 뺏긴사람을 얘기하는거 같은데 맞아??

#257 이름없음 2018/08/13 00:56:09

먹힌 육신?

#258 이름없음 2018/08/13 00:56:12

>>250 ?? 무슨 소리야?

#259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0:56:17

요괴가 육신을 먹고 사람행세중이란거여?

#260 이름없음 2018/08/13 00:56:28

그냥 그렇게만 알고있어 나도 사실 정확히 이름은 모르겠고 어쩌면 널리 퍼진걸수도 있겠지만 그슨대는 아니야

#261 이름없음 2018/08/13 00:57:00

헤에 요괴가 사람행세

#262 이름없음 2018/08/13 00:57:14

우째,,,, 어찌됐든 너무 무섭다,,, 뭐야 ..

#263 이름없음 2018/08/13 00:57:26

난 살면서 많은건 봤지만 그런건 처음봤거든

#264 이름없음 2018/08/13 00:57:30

그래서 스레주는 언제와

#265 이름없음 2018/08/13 00:57:36

돌아버리겄네

#266 이름없음 2018/08/13 00:57:37

스레주 도와주려고 했었던 사람에게 실례가 많았네요.. 죄송합니다.. 무서워서 그랬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267 이름없음 2018/08/13 00:57:38

아 진짜 너무 무섭다 다른판 가서 심신안정 좀 하고 와야겠러...

#268 이름없음 2018/08/13 00:57:59

스레를 보는 요괴라기 보단 그냥 감 좋은? 요괴 같은데.. 요괴가 스레를 보는건 상상이 안 가 ㅋㅋㅋ..

#269 이름없음 2018/08/13 00:58:21

그리고 그거 애초에 사람이었는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어. 내가 그거에 대해 지금은 말하면 안될거 같아.

#270 이름없음 2018/08/13 00:58:30

세상 어떤 요괴가 스레를 보고 할까,,

#271 이름없음 2018/08/13 00:58:31

>>268 나도 그래... 이해가 안되고 있어..

#272 이름없음 2018/08/13 00:58:44

으어어어어어ㅜㅜㅜㅡㅜㅜ

#273 이름없음 2018/08/13 00:58:45

>>269 왜 안 되는지 알려줄 수 있어?

#274 이름없음 2018/08/13 00:58:51

답없다...

#275 이름없음 2018/08/13 00:58:58

일단 제발 레주 돌아와

#276 이름없음 2018/08/13 00:59:12

스레주 빨리 왔으면 좋겠는데..

#277 이름없음 2018/08/13 00:59:38

아 제발 내가상상하는 그런상황만 아니엿음 좋겟다 ㅠㅠ

#278 이름없음 2018/08/13 00:59:43

계속 새로고침 누르는중,,

#279 이름없음 2018/08/13 00:59:54

>>273 소리에 민감하다는건 사이버 상으로도 일어날 수 있어.

#280 이름없음 2018/08/13 01:00:09

주작이었음 좋겠다 ^^

#281 이름없음 2018/08/13 01:00:32

>>279 그건 또 뮤슨 말이야???

#282 이름없음 2018/08/13 01:00:33

>>279 사이버 상으로도 일어날 수 있다니

#283 이름없음 2018/08/13 01:00:46

>>279 사이버상으로라니?자세히설명해줘 부탁할게

#284 이름없음 2018/08/13 01:00:47

거의 동접수준으로 보는건 처음이라 넘 답답하다 ㅠㅠㅠㅠ 빨리 와 ㅠㅠㅠㅠ

#285 이름없음 2018/08/13 01:01:01

>>273 맞아 그런말도 있잖아 귀신이 나타나면 주파수나 전자기파같은게 반응한다고 직접소리를 내지않아도 문제가 될수있어 그거에 대해선 그만 물어보자

#286 이름없음 2018/08/13 01:01:20

>>285 그렇구먼

#287 이름없음 2018/08/13 01:01:51

너희가 스레딕을 보고있는거 아니냐며 말하고 있는것도 소리에 해당되지. 내가 말한 소리는 일방적으로 진동이 울려서 상대 귀까지 전달되는 그 소리라는 개념보단 이야기 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다. 자세히 얘기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288 이름없음 2018/08/13 01:01:51

스레주 언제오니??

#289 이름없음 2018/08/13 01:02:23

>>287 그냥 그렇게 알아둘게

#290 이름없음 2018/08/13 01:02:50

미안 그거 상태 보니까 대충.... 그만해야겠다 미안

#291 이름없음 2018/08/13 01:03:01

스레주도 걱정이지만 스레주 언니 어떻게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92 이름없음 2018/08/13 01:03:05

>>287 어쩔 수 없네... 뭔지는 모르지만 스레주가 돌아오는 게 우선이야

#293 이름없음 2018/08/13 01:03:55

만약 무슨 일이 생긴다면 편의점 알바하시는 분도 큰일나는거 아냐..?

#294 이름없음 2018/08/13 01:04:04

스레주 제발 주작이라 말해주라ㅜㅜㅜㅜㅜㅜ 정말 너무 무섭가

#295 이름없음 2018/08/13 01:04:16

넘 걱정된다 스레주언니랑 스레주,,

#296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1:04:43

뭔데 또 뭔데..

#297 이름없음 2018/08/13 01:05:42

스레주......제발...주작이라고...해줘....욕안할게...

#298 이름없음 2018/08/13 01:05:52

빨리 오라구 ,,,

#299 이름없음 2018/08/13 01:06:04

스레주,,,, 제발

#300 이름없음 2018/08/13 01:06:33

보는 내가 다 무서워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씻으러도 못가겠고 화장실도 못가겠어ㅜㅜㅜㅜ 제발 주작이라 햐줘

#301 이름없음 2018/08/13 01:08:13

스레주 언제와~

#302 이름없음 2018/08/13 01:08:25

>>300 22....나 화장실엄청가구싶은대 무서워서 참구잇어ㅠㅠㅠㅠㅠㅠ

#303 이름없음 2018/08/13 01:09:20

난.. 배고픈데 참고있오... 흑흑 스레주 빨리 오라구

#304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01:09:20

미칠 지경..

#305 이름없음 2018/08/13 01:09:49

2시까지 안 오면 정말 무슨 일 생긴거겠지

#306 이름없음 2018/08/13 01:09:51

세상에 벌써 1시야..

#307 이름없음 2018/08/13 01:10:09

자야하는데 이러고 있네....

#308 이름없음 2018/08/13 01:10:57

너너 진짜 이러고 주작이라고 선언하면 혼내줄거야.. 퓨ㅠㅠㅠㅠ 아냐 주작이라고 해도 빨리 와서 선언ㄹ하라구...

#309 이름없음 2018/08/13 01:11:02

매일 한두시에 자는데 못자겟어...

#310 이름없음 2018/08/13 01:11:48

딱 1시 40분까지 기다리고 나는 빠져야겠다... 제발 무사했으면 좋겠어...

#311 이름없음 2018/08/13 01:11:53

>>309 난 지금 내가 있는 방 말고 불 다 꺼져있어서 아무데도 못가겠다ㅜㅜ

#312 이름없음 2018/08/13 01:12:58

스레주 얼릉 와..ㅜㅜ

#313 이름없음 2018/08/13 01:13:53

40분까지도 무리인데... 스레주 무슨 일 난 거야ㅠㅠ

#314 이름없음 2018/08/13 01:14:11

불~안~해~스~레~주~돌~아~와~

#315 이름없음 2018/08/13 01:14:48

나도 곧있음 자야되는데.. 또 이렇게 늦은밤에 어디나간건가 스레주..편의점갔나?

#316 이름없음 2018/08/13 01:15:06

스레주...나 아침까지 안잘거니까 보고잇을게 제발돌아와줘....

#317 이름없음 2018/08/13 01:15:16

레주야..제발 돌아와

#318 이름없음 2018/08/13 01:15:56

스레주 지금 1시간째 안와 00:17분이 스레주가 남긴 마지막 레스였어

#319 이름없음 2018/08/13 01:16:25

제발아무일없이 빨리와줘...

#320 이름없음 2018/08/13 01:16:26

어떡하지...

#321 이름없음 2018/08/13 01:16:40

나쁜쪽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그 쪽으로 생각하게 돼ㅠ

#322 이름없음 2018/08/13 01:16:49

너무 걱정되고 무섭다..

#323 이름없음 2018/08/13 01:17:22

우리 레주는 무사할거라고 믿자..!

#324 이름없음 2018/08/13 01:17:36

제발 그래야되는데

#325 이름없음 2018/08/13 01:17:54

후엥...ㅜㅜㅜㅜ

#326 이름없음 2018/08/13 01:17:59

주작이라고 보고있는 레스더들 조롱하면서 말해도 욕 안할테니까 제발 주작이라해주라...

#327 이름없음 2018/08/13 01:18:09

레주야 죽었다면 스레에 점을 남겨! 너 죽을리도 없으니까 빨리 오라구...ㅠ

#328 이름없음 2018/08/13 01:18:54

옛날 문헌에도 요괴들 이야기가 많이 나왔잖아 인어에 대한 생김새도 5가지 이상으로 자세하게 나왔었고.. 내 생각이지만 요괴들은 실존해 있었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 안보이는 곳으로 숨어서 산거 아닐까?..

#329 이름없음 2018/08/13 01:19:02

1.무슨일이있어도 심각하게있다 2.무슨일이없어도 심각하게없다

#330 이름없음 2018/08/13 01:20:49

너무 안돌아오는데 아 이건 좀아니잖아 그냥 주작이라 말하고 끝내주라

#331 이름없음 2018/08/13 01:21:40

졸려서 자니...? 그냥 주작이라구 해조 차라리 ^^

#332 이름없음 2018/08/13 01:21:49

아니 주작이여도 좋우니까 그냥 와주기라도 해라!!

#333 이름없음 2018/08/13 01:22:12

제발 ㅜㅜ 걱정된다고

#334 이름없음 2018/08/13 01:22:12

진짜 졸려서 자는거 아니냐

#335 이름없음 2018/08/13 01:22:44

그 이상한 애 언니랑 해치우고 언니랑 콜라 한잔 하고 있을거라 믿을게 스레주가 미자인지 성인인지 몰라서...

#336 이름없음 2018/08/13 01:23:29

처음에 스레주는 그 아이를 따라가면 안 돠눈 거엿어

#337 이름없음 2018/08/13 01:23:31

주작이라 해도 아무도 뭐라 안해 뭐라 하는게 이상함 이쯤 되면 나와줘 재밌었어

#338 이름없음 2018/08/13 01:24:15

느긋하게 우리한테 주작이라고 할 생각에 신나서 샤워나 하고있었으면 좋겠다

#339 이름없음 2018/08/13 01:24:43

>>335 아놔....웃긴데 그랫으면조켓다 차라리^^....

#340 이름없음 2018/08/13 01:24:46

스레주... 나 샤워하고 자고싶어... 제발 주작이라 해주라

#341 이름없음 2018/08/13 01:26:02

지금 스레주 걱정하는 글 300개 넘엇넹

#342 이름없음 2018/08/13 01:26:09

만약 정말로 김포 산다는 사람의 말대로 알수 없는 요괴라면?

#343 이름없음 2018/08/13 01:26:17

ㅜㅜ나 이제 너무 졸린데.. 레주야 난 먼저 잘게 꼭 돌아와줘..기다리지못해서 미안 ㅜㅜ

#344 이름없음 2018/08/13 01:26:32

>>342 그럼 레주의 안전은 보장 못함

#345 이름없음 2018/08/13 01:27:03

만약 스레주가 언니한테 간거라면....으윽...

#346 이름없음 2018/08/13 01:27:42

레주야 진짜 너...

#347 이름없음 2018/08/13 01:29:14

스레주 나와라 얍 제발 나와주라 주작이라 해주라

#348 이름없음 2018/08/13 01:29:51

스레주가 만약 언니한테 간거면 가기 전에 언니에게 그쪽으로 갈건데 시간이 지나도 안오면 대신 스레딕에 글 올려주라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349 이름없음 2018/08/13 01:30:58

스레주 제발 돌아와서 주작이라 해줘 ㅜㅜㅜ 무서워서 식은땀 엄청 흘리고 샤워하고 싶응데 샤워도 못하구 잏다구...

#350 이름없음 2018/08/13 01:33:18

ㅜㅜㅜㅡㅡㅜㅜㅡㅜㅜㅜㅜㅜ중간에 왜 사라져서 심란하게 만들어 빨리 주작선언이라도 해줘 화 안 낼게 나 진짜 화장실도 못간다고 ㅡㅡ

#351 이름없음 2018/08/13 01:34:03

>>350 나도ㅜㅜㅜㅜㅜ 암것도 못하고 있어 아까 사방살피면서 미어캣처럼 화장실 갔다왔다...

#352 이름없음 2018/08/13 01:34:27

레스주들 일단 진정해

#353 이름없음 2018/08/13 01:35:29

>>344 아니야 그 김포사람말대로 알수없는 요괴더라도 아직 시간은 남아있어 이렇게 짧은시간안에 사람을 해칠정도로 강한 요괴는 몇안되는데 그정도면 이미 누군가가 알아챘을거야 그게 신부님이든 목사님이든 스님이든간에 누구든간에

#354 이름없음 2018/08/13 01:37:13

내가 말한 그거는 아니야 내가 말한 그건 적어도 눈동자는 있어 개같은 눈동자

#355 이름없음 2018/08/13 01:37:38

난 진자 2시까지 스레주 안 오면 어떡하지 진짜 어떡하

#356 이름없음 2018/08/13 01:37:38

짧은 시간에 해칠만한 요괴가 어떤 요괴인건데? 몇 안된다니? 혹시 스레주도 알고 있는거야?

#357 이름없음 2018/08/13 01:37:56

지금 스레들 다시 보고왔는데 내가 말한건 개 눈동자처럼 검은자가 많아

#358 이름없음 2018/08/13 01:38:50

물론 내가 아는 그건 비교적 짧은 시간에 사람을 해칠 수 있는 정도지만 좀 다른 부류같아

#359 이름없음 2018/08/13 01:39:16

차라리 스레주 지금 우리 반응 보면서 바보들 킬킬 하고 있었음 좋겎다

#360 이름없음 2018/08/13 01:40:04

그래도 킬킬하고 있었으면 오히려 빡칠 것 같은데

#361 이름없음 2018/08/13 01:40:20

스레주가 말 한 그거는 흰자로 뒤집혔다고 했는데 내가 말한건 개눈이야.

#362 이름없음 2018/08/13 01:40:42

.

#363 이름없음 2018/08/13 01:40:48

>>356 예를 들어말하면 두억시니급 요괴들 두억시니가 굉장히 잘알려진 요괴인 반면에 또 알려진게 거의 거짓인경우가 많거든 자세한이야기는 삼갈께 ㅠㅠ 어쩔수없어서 어쨋든 그정도 급의 요괴인데 그정도면 기운이 엄청 쎄서 평소에 숨긴다고 하더라도 활동할때 나오는 기운은 못숨긴다고 하거든

#364 이름없음 2018/08/13 01:40:54

스레주 무사하길 바란다.

#365 이름없음 2018/08/13 01:41:07

그래도 나는 차라리 주작이라 선언해줬음 좋겠어ㅜㅜㅜ 지금 이거 읽고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잖아 나도 그렇구...

#366 이름없음 2018/08/13 01:41:21

미안 렉걸려서 두번올려버렷어

#367 이름없음 2018/08/13 01:41:38

그럼 이것도 하나 질문할게 왜 사람들을 괴롭히는거야?

#368 이름없음 2018/08/13 01:44:11

>>367 그건 내가 답해줄수없을거 같다 나도 잘몰라서

#369 이름없음 2018/08/13 01:44:17

정확하게 다시 물어볼게 왜 사람을 죽이려드는거야?

#370 이름없음 2018/08/13 01:44:46

아.. 알겠어 고마워

#371 이름없음 2018/08/13 01:46:02

갑자기 조용해

#372 이름없음 2018/08/13 01:46:27

>>369 이유를 말해줄순없지만 나도 모르기때문에 한가지만 기억하면되 뭔짓을 하던간에 의지로 안되는 일은 없다는거

#373 이름없음 2018/08/13 01:46:32

그러면 스레주도 김포 스레주랑 비슷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거야?

#374 이름없음 2018/08/13 01:49:15

>>373 나 말하는거야??

#375 이름없음 2018/08/13 01:51:17

좀 뜬금없는 소리기는 하지만 일본 애니메이션 보면은 영적 능력이 있는 사람이 요괴들의 세계를 들어가거나 보던데 사실이야?

#376 이름없음 2018/08/13 01:52:04

아까부터 내 말에 대답해준 스레주한테 물어본건데?

#377 이름없음 2018/08/13 01:52:15

흐엉.....스레주....아직기다리구잇어....와줘...

#378 이름없음 2018/08/13 01:53:33

응 맞아 스레주한테 한거야

#379 이름없음 2018/08/13 01:53:35

궁금해서 못 자겠다..

#380 이름없음 2018/08/13 01:55:15

>>375 스레주가 아니구 레스주 라고 해줘 ㅠㅠ 어쨋든 난 김포레스주처럼 무언가를 갖고있진않아 그리고 일본애니처럼 막 들어가고 보는게 아니라 느낀다고 생각하면될거 같아 으음 뭐라해야되지 약간 환상? 보듯이 머릿속에 영상같이 느낀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381 이름없음 2018/08/13 01:56:35

마음이 좀 진정됬다 아직도 스레주 안왔네 어떻게 된거야 도대체

#382 이름없음 2018/08/13 01:57:27

>>381 모르겟다 ㅠㅠ 2시간이 다되가는데

#383 이름없음 2018/08/13 01:59:25

무언가를 갖고 있지 않는데 레스주가 어떻게 알아?

#384 이름없음 2018/08/13 02:02:21

김포 레스주가 말한거 때문에 생각난건데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우리 할머니네 집이 김포 근처였거든. 우리 할머니는 나한테만이 아니라 가족 모두한테 밖을 돌아다닐때는 시끄럽게 떠들지 말고 조용조용 다녀라 라고 입에 달고 다니셨어. 그때 우린 동네에 폐를 끼치지 말라는건가 생각했는데. 레스주가 말한 그것과 관련이 있을까?

#385 이름없음 2018/08/13 02:04:43

따지는게 아니고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혹시라도 기분나빴다면 정말로 사과할게 미안해

#386 이름없음 2018/08/13 02:05:58

>>385 아냐아냐 근데 뭐를 안다는거야??

#387 이름없음 2018/08/13 02:06:56

>>384 상관이있을수도 있겟지만 아마도 없을거라 생각해 그곳에 다른존재가 잇거나 아니면 진짜 민폐끼치지말라고 말한거일수도있어

#388 이름없음 2018/08/13 02:10:08

레스주가 무언가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는데 일본 애니처럼 환영으로 영상으로 나온다고 말을 하길래 그거를 어떻게 아냐고 물어본거야

#389 이름없음 2018/08/13 02:25:51

>>388 어...자세하게 설명해주려면 말이 엄청길어지니 짧게말하면 가까운 지인중에 그런식으로 퇴마하시는분이 계셔 주로 귀신보다는 요괴위주로

#390 이름없음 2018/08/13 02:28:18

스레주 걱정돼서 몇시간동안 못 자고 계속 들락날락하고잇다

#391 이름없음 2018/08/13 02:30:05

그러면 좀 잔인한 질문이기는 한데 이것도 애니에서 본거라서 물어볼게 사람을 진짜로 먹는 요괴가 있어?

#392 이름없음 2018/08/13 02:31:17

>>391 있어.....그런데 그런요괴는 보기가 엄청 힘들지...일부러 보려해도 힘들정도로 인간을 먹는 요괴는 적어

#393 이름없음 2018/08/13 02:32:43

그럼 이 글의 스레주가 어떤 요괴에게 공격을 받았는지 예상되는게 있어?.. 지금 스레주 괜찮을까?..

#394 이름없음 2018/08/13 02:32:58

아직도 안왔네...

#395 이름없음 2018/08/13 02:35:13

스레주 언니도 괜찮을까?..

#396 이름없음 2018/08/13 02:35:17

헐 아직도 안옴??????......잠도못자고

#397 이름없음 2018/08/13 02:38:58

예상되는게 있다면.. 그 요괴는 정말 끝을 봐야만 끝내는 요괴인거야?..

#398 이름없음 2018/08/13 02:44:30

스레주 진짜 어떡해

#399 이름없음 2018/08/13 03:01:13

더이상 묻지 않을게 답해줘서 고마워

#400 이름없음 2018/08/13 03:06:12

1ㅐ고파 언제와

#401 이름없음 2018/08/13 03:06:18

뭐야 괜찮은건가? 이거는 스레주가 새로 세운고야?

#402 이름없음 2018/08/13 03:22:01

>>401 응 그 전 스레가 1000레스가 다 되가서 1000레스되기전에 세운거야

#403 이름없음 2018/08/13 03:58:27

아직이네 스레주 돌아와...

#404 이름없음 2018/08/13 04:01:39

어뜩케ㅜㅜ

#405 이름없음 2018/08/13 04:32:25

아직도,,?

#406 이름없음 2018/08/13 04:33:47

ㅏ헐...스레 아직도 안돌아온거야,,,.?

#407 이름없음 2018/08/13 04:35:38

뭐야미친 ㅜㅜㅜ왜 안ㄴ와 ㅜㅜ

#408 이름없음 2018/08/13 04:44:40

만약에 그 일본에는 막 아무거나 예를들어서 동물같은거?그런것을 막 신처럼 모신다고하는데 워낙 좀 있다보니까 잡신이 많자낭 그래서 어떤사람한테붙어서 스레주 동내로 온건ㄴ......아니게찌..ㅇㅅㅇ 뭐 일본엔 워낙 한이많은귀신도 많기도하구...

#409 이름없음 2018/08/13 04:58:10

지금 다 정주행했는데 스레주 왜 안와 ㅠㅠ

#410 이름없음 2018/08/13 08:20:25

와 지금 아침인데 아직도 안왔다 ㅠㅠ

#411 이름없음 2018/08/13 08:21:04

헐...아직도...? 아침인데 스레주 피곤해서 자는거지..?

#412 이름없음 2018/08/13 08:37:09

레스주들 이제 우리도 멈춰야할것겉아. 우리로 벌써400레스나 채웠어

#413 이름없음 2018/08/13 08:47:50

나....안자고 계속기다럇는데...아직도안온거니...??

#414 이름없음 2018/08/13 09:08:51

스레주 산책중 기모후드티,긴바지 입은 애가 있어서 호기심에 따라감->애가 높은 미끄럼틀에서 계속 떨어짐(주변에 보호자X)->미끄럼틀 지붕에서 떨어지려고해서 스레주가 말림->애가 미친듯이 쫒아오는데 외관처럼 3~4살의 속도가 아님->스레주동 아파트에 숨었는데 유리문을 막 두들김->스레주가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애가 이때 스레주를 감지히고 열린 문으로 들어옴( 지하로 가서 스레주는 들어온지 모름)-> 아파트내에서 쫒김->애가 스레주집을 알고있음->집으로 뛰어들감 경찰에 연락했으나 애엄마를 찾으라는 소리를 들음->애가 현관을 미친듯이 두들김->현관에서 계속 대치(녹음 하려고 인터폰으로 말을 걸어봤지만 녹음하는거 모를줄 아냐고 그럼)->술드시던 언니가 귀가한다고 하심-> 스레주가 사정을 설명하고 말렸으나 언니분이 술드셔서 정상적 사고가 안되심-> 1층 현관에서 길 잃은 애를 발견했다는 문자가 옴->인상착의가 스레주를 쫒아온 그 애, 언니가 집 찾아주려고 데리고 나감->언니한테 애가 이상하고 도망치고 있다는 문자가 옴(소각장쪽으로 언니를 끌고가려고 했다함)->언니분 편의점에 숨으심->스레주 언니를 만나러 가야하나, 집에 있으니 더 불안하단 레스 남기고 안돌아옴 어제 자버려서 간략하게 정리 해봤어 중간에 그슨대라고 한국 요괴 아니냐는 얘기랑 김포 얘기는 포함 안하고 스레주 상황만 적었어

#415 이름없음 2018/08/13 09:38:02

중간에 내가 그슨대 아니냐고 하긴 했는데 이건 추측성 질문일 뿐이야. 직접 경험한 게 아니라서 확정하기 힘들어.

#416 이름없음 2018/08/13 09:38:31

>>414 정리해줘서 고마워!

#417 알려줘 2018/08/13 09:49:44

이거 전 스레 뭐라고 쳐야 나오는지 알려줄 수 있어? 혹시나해서 그슨대?라고 쳤는데 안나오고 해서ㅠ >>414 정리해준거 봣는데 자세하게 알고싶어

#418 알려줘 2018/08/13 09:56:03

아ㅏㅏㅏ 찾았다 찾았다 이것도 맨위에 있는 스레중 하나였구나 보고와야지

#419 이름없음 2018/08/13 10:11:31

아직도안와써...

#420 이름없음 2018/08/13 10:14:09

스레주 자나보넹

#421 이름없음 2018/08/13 10:17:47

주작인가.... 아님 진짜인데 기절하듯이 잠을 자는 건가...

#422 이름없음 2018/08/13 10:26:16

흠ㅋㅋ

#423 이름없음 2018/08/13 10:41:47

설마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진 않겠지...

#424 이름없음 2018/08/13 10:54:32

근데 언니분이 엄청 위험한 상황에 잘 수가 없을텐데

#425 이름없음 2018/08/13 10:56:40

헐 스레주 아직도안왓네. ....

#426 이름없음 2018/08/13 10:57:41

주작이라서 안오는거지 뭘기다려 ㅋㅋㅋㅋㅋㅋ 더이상 이어갈 말이 없어서 그냥 안오는거야

#427 이름없음 2018/08/13 11:01:45

후엥....

#428 이름없음 2018/08/13 11:04:28

근데 애들아 그은대가 아니라 그슨대아니야??인터넷에 그은대 찾아보니까 그슨대라고 나오던데 아니면 미안해!!!>

#429 이름없음 2018/08/13 11:07:32

>>428 스레주가 급해서 오타난것같어

#430 이름없음 2018/08/13 11:19:40

>>426 스레주가 주작이라선언안했잖아;;좀 당사자는얼머나무섭겠냐?;;주작인거같음보지마;;요새 시비거는애들왤케많어;

#431 이름없음 2018/08/13 11:25:31

그슨대 맞는거같은데

#432 이름없음 2018/08/13 11:27:10

보통 스레주 잠적하고나서 스레 개판되더라 ㅠ 여기도 곧...

#433 이름없음 2018/08/13 11:30:31

다 보고 왔는데 스레주 아침됬는데도 안오네ㅠㅠㅠ

#434 이름없음 2018/08/13 11:46:17

주작이든 진짜든 오랜만에 괴담판다운 스레였다

#435 이름없음 2018/08/13 11:51:23

>>432 진짜 어후; 주작충들 몰려온다

#436 이름없음 2018/08/13 11:53:13

너네 상식적으로 공포스러운 뭔가가 쫒아오는데 도망치면서 실황 스레딕 가능하니? 인기 많길래 읽었는데 진짜 시간 낭비네 그리고 주작하는 얘들아 제발 경찰 걸고 넘어지지 마 더운 여름에도 고생하시는 분들이야 몇 병신 같은 경찰이 많기는 하다만 애초에 성립이 안 되는 게 경찰이 왔다가 아무 피해도 안 입었다고 신고자를 별다른 보호 없이 그냥 두고 갈 수는 있어도 일단 신고가 들어오면 무조건 출동해서 신고자 확인 후에 간단한 신고 경위라도 파악해야해 진짜 신고해봤던 사람이면 알 텐데 스레딕 글들이나 드라마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장난치지 마세요 이런식으로 확인도 바로 안 하고 끊는 거 안 된다고 그게 가능하면 왜 장난전화로 골머리를 앓겠니?

#437 이름없음 2018/08/13 12:05:02

솔직히 만에하나 실화면 위험한거니까 주작이라고 거의 확신하면서도 레스는 신중하게 달았는데ㅋㅋㅋㅋㅋ지금쯤이면 실화든 주작이든 안나오면 진심 너무한거아니냐 좀 짜증난다

#438 이름없음 2018/08/13 12:06:12

재미로 보는거지 신고하고 도우려고 보는거면 진즉에 주소랑 신상뿌터까야지 뭘 그렇게 짜증을 내니

#439 이름없음 2018/08/13 13:04:42

스레주가 주작선언 하기전까진 믿어줘야한다는게 내 생각이야 주작이라고 느끼면 안보면되지 굳이 레스를 왜 다는거야 심보가 안좋네 :)

#440 이름없음 2018/08/13 13:09:07

진짜안와..

#441 이름없음 2018/08/13 13:24:02

스레주 지금 돈까스 한판 땡기고 있을듯 점심시간이니

#442 이름없음 2018/08/13 15:01:13

진짜 왜 안와 주작이어도 좋으니까 제발 돌아와주

#443 ◆8jcq3O3veE0 2018/08/13 15:01:20

나 스레주야 못와서 미안해 방금 일어나서 정신차리고 찬물로 세수하고왔어

#444 이름없음 2018/08/13 15:01:56

헐 왓구나 무슨일잇엇던거야 괜찮고?

#445 ◆8jcq3O3veE0 2018/08/13 15:01:56

어제 일겪고 그냥 바로 마지막레스달고 기절했었나봐 아님 기절한듯이 잔건지

#446 ◆8jcq3O3veE0 2018/08/13 15:02:24

언니한테 문자 여러통 와있길래 급하게 확인했더니 어제 같이 술먹은 친구중에 한분이랑 연락닿아서 그친구집에서 있대

#447 이름없음 2018/08/13 15:02:27

언니분은 어떻게됀거야?

#448 ◆8jcq3O3veE0 2018/08/13 15:02:41

어떻게 그친구불렀더니 사라졌나봐 그 애

#449 ◆8jcq3O3veE0 2018/08/13 15:03:21

레스 지금부터 읽을게 그리고 일찍못온건 미안해 그럴 힘이 없었어

#450 이름없음 2018/08/13 15:03:52

동접 무사해서 다행이야

#451 이름없음 2018/08/13 15:03:53

괜찮아 와준게어디야 몸잘추스리구 ..!

#452 이름없음 2018/08/13 15:04:09

보고있어

#453 이름없음 2018/08/13 15:05:57

동접이네. 다행이다.... 엄청 걱정했다고...

#454 ◆8jcq3O3veE0 2018/08/13 15:06:30

레스들 빠르게 읽어봤어

#455 ◆8jcq3O3veE0 2018/08/13 15:06:58

뛰면서 어떻게 스레딕했냐는 주작러들 얘기 말해볼게

#456 ◆8jcq3O3veE0 2018/08/13 15:07:35

난 페북에서 2달 전에 스레딕을보고 호기심에 와본 눈팅러였어

#457 ◆8jcq3O3veE0 2018/08/13 15:07:44

글같은거써본적도없고 레스면 모를까

#458 ◆8jcq3O3veE0 2018/08/13 15:08:38

늘 괴담판이 재밌어서 항상 괴담판을 봤었는데 어제 이상한애가 있길래 무턱대고 올린거야 아는사람한테 전화해봤자 늦은시각애 애한명 있는걸 가지고 뭐하러 전화했냐며 욕먹을것같아서

#459 ◆8jcq3O3veE0 2018/08/13 15:09:12

혼자 있으니까 생과 사를 몇번 오가는 느낌이었어

#460 이름없음 2018/08/13 15:09:17

>>458 그렇긴 하지..... 그 늦은 시간에 전화하면 욕먹지.

#461 ◆8jcq3O3veE0 2018/08/13 15:09:27

그래서 여기 계속 접속한거고 그나마 믿어주는사람들이 많으니까

#462 이름없음 2018/08/13 15:09:43

>>459 지금은 스레주, 스레주 언니 분 둘 다 괜찮아?

#463 ◆8jcq3O3veE0 2018/08/13 15:10:04

내가 급박한 상황이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차분하게 말했겠지 제발 믿어줄사람만 보길바래

#464 ◆8jcq3O3veE0 2018/08/13 15:10:31

>>462 언니는 친구집에 있대서 일단 알겠다고 했고 난 지금 밖에 인터폰으로 보는중 아마 애는 간것같아

#465 ◆8jcq3O3veE0 2018/08/13 15:10:54

집 나가기가무섭다 어떡하지

#466 ◆8jcq3O3veE0 2018/08/13 15:11:13

그리고 김포사냐는 레스 봤어

#467 이름없음 2018/08/13 15:11:14

다행이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집 밖은 나가지 말어...

#468 이름없음 2018/08/13 15:11:30

레주 이거 전 스레에서도 언급된건데 혹시 김포근처 살아?

#469 이름없음 2018/08/13 15:11:33

>>464 진짜 다행이다. 혹시 용한 무당이나 퇴마사 같은 전문직인 분을 찾아가는 게 어때?

#470 ◆8jcq3O3veE0 2018/08/13 15:11:39

정확히 김포에 살진 않는데 김포 주변에 살아 차타고 김포까지 10분정도 거리.

#471 ◆8jcq3O3veE0 2018/08/13 15:12:00

>>469 언니랑 접선해서 가볼까생각중이야

#472 이름없음 2018/08/13 15:12:29

>>471 꼭 가봐. 심상치 않은 것 같으니...

#473 이름없음 2018/08/13 15:13:21

아 그리고 그슨대는 나 혼자만의 추측성질문이라 확신하기 어려워ㅠ 글 제목까지 그슨대라서...

#474 이름없음 2018/08/13 15:13:51

왜 아이디가 계속 바뀌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그래ㅠㅠ

#475 이름없음 2018/08/13 15:14:56

으아...다행이다 무사하다니ㅜㅜ 언니랑얼른맍나서 무속인이나퇴마사찾아가ㅜㅜ

#476 이름없음 2018/08/13 15:16:14

나도 김포 사는데....... 퇴근하고 집 어케 들어가냐 괜히 무서워졌다

#477 ◆8jcq3O3veE0 2018/08/13 15:17:47

#478 ◆8jcq3O3veE0 2018/08/13 15:17:57

지금 몸이 말이아니다

#479 이름없음 2018/08/13 15:19:34

한숨 더 자

#480 ◆8jcq3O3veE0 2018/08/13 15:20:41

어젠 안보였는데 몸에 상처들이 많아 왜그러지

#481 ◆8jcq3O3veE0 2018/08/13 15:20:57

배 안쪽에 손톱자국같은 상처가 많아

#482 이름없음 2018/08/13 15:24:29

#483 이름없음 2018/08/13 15:28:03

헐 어떡해,,,

#484 이름없음 2018/08/13 15:29:09

헐..

#485 이름없음 2018/08/13 15:30:00

헐 내가 실수로 누구 신고눌러버렸어ㅠㅠ 미안해ㅠㅠ

#486 이름없음 2018/08/13 15:31:08

스레주 그래서 어제 어쨌는지 지금 알려줄 수 있어?

#487 이름없음 2018/08/13 15:39:38

스레주만괜찮다면 썰풀어줄수있어?

#488 이름없음 2018/08/13 15:47:41

도망치거나 기절했으면 아파트 기물이나 집안 사물에 치이면서 어딘가를 부딪혔을수도 있어서 자잘한 상처가 생겼지도 몰라...!

#489 이름없음 2018/08/13 15:49:20

약 꼭 발라!

#490 이름없음 2018/08/13 15:51:33

소독잘하구!

#491 이름없음 2018/08/13 15:55:57

그후는 무슨일없고?? 어제 스레마치고 그대로 기절한거야?

#492 이름없음 2018/08/13 15:56:38

근데 정말 위험할뻔한거네...스레주 괜찮아?

#493 이름없음 2018/08/13 16:09:55

김포 10분거리면 ㄱㅅ구인가 아무튼 돌아왔구나 스레주

#494 이름없음 2018/08/13 16:12:31

돌아와줘서 고마워 스레주ㅜㅜ 걱정했어ㅜㅜ

#495 이름없음 2018/08/13 16:13:53

엑 진짜 무서웠어 ㅜㅜㅜㅜㅜ스레주ㅜㅜ

#496 이름없음 2018/08/13 16:18:57

스레주 또 안돌아와??ㅠㅠㅠ기달릴게

#497 이름없음 2018/08/13 16:19:17

방금 궁금해서 들어와봤다가 괴담스레드 봤는데 여기 다 이런거야...? 다 이렇게 무서운거야...?

#498 이름없음 2018/08/13 16:26:55

강서는 10분만에 못오고 일산이나 인천정도?

#499 이름없음 2018/08/13 16:27:28

인천 검단신도시인가?

#500 이름없음 2018/08/13 16:27:51

김포 근처면 이번에 새로 아파트 지어진덴가? 거기서 경찰서 본적이 없는거 같긴하네.. 만약 공항 근처인데 경찰의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줘. 친구 아버님이 경찰서에서 일하시거든

#501 이름없음 2018/08/13 16:28:03

ㅜㅜ 몸 괜찮이 스레주 ㅠㅠ

#502 이름없음 2018/08/13 16:28:18

>>501 괜찮니 오타다 ㅠㅠ 미안

#503 이름없음 2018/08/13 16:29:14

>>500 한강신도시 말하는거야?

#504 이름없음 2018/08/13 16:32:31

>>503 그곳이 한강신도시인가? 그렇게 불럿던거 같진않았는데.. 마곡단지가 쭉 이어져서 신방화쪽 이라고 생각했어 그쪽에 내가 알기로는 입주한사람도 많이 없다고 들었던거 같아서.. 친구도 그 근처에서 일했는데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거 같진않았구..

#505 이름없음 2018/08/13 16:37:15

레주야ㅜㅜㅜ언제와ㅜㅜ후엥..무순일없디??

#506 이름없음 2018/08/13 16:48:49

사진은 왜 안올려?

#507 이름없음 2018/08/13 17:04:41

아 소름끼쳐,....ㅜㅜ나 이제 김포 어뜨케가ㅜㅜ

#508 이름없음 2018/08/13 17:39:51

스레주 그래도 무사해서 다행이다

#509 이름없음 2018/08/13 17:41:45

스레주...무사하다니 다행이다....아까 새벽부터 밤새면서 기다렸어ㅠㅠㅠ... 혹시 잘 못 됐을까봐 걱정했다...무당이나 그런사람들 찾아가서 물어보는게 좋을것같아....또 이런일이 안생기리란법도 없으니까....

#510 이름없음 2018/08/13 17:54:24

>>504 아 그럼 아니야.

#511 이름없음 2018/08/13 17:55:50

이번주 토욜날 고척스카이돔 갔다오고 스네이크 가볼까

#512 이름없음 2018/08/13 19:20:07

>>511 헐..너도 위험할수도있자너ㅜㅜ

#513 이름없음 2018/08/13 19:22:43

우리동네에도 저런사람있어서 봤는데 아니야 우리동네사람은 키가살짝 더 커

#514 이름없음 2018/08/13 19:26:35

스레주랑 언니가 무탈해서 다행이야...

#515 이름없음 2018/08/13 19:29:10

계속 집요하게 물었던 사람인데 좀... 쎄한 느낌을 좀 많이 받았어.... 혹시 집요하게 물어서 모두가 기분나빴다면 사과할게.. 스레주에게도 사과할게 미안해..

#516 이름없음 2018/08/13 19:33:04

다행이다ㅜㅠㅠ아직 집에있는거야 ?? 상처는 또 뭐야ㅜㅜㅜㅜ

#517 이름없음 2018/08/13 19:35:48

뭐야 어떻게 된거야

#518 이름없음 2018/08/13 19:45:49

>>517 그냥잔듯ㅋㅋㅋㅋㅋㅋ

#519 이름없음 2018/08/13 19:54:26

ㅜㅜ어디가쏘

#520 이름없음 2018/08/13 19:55:29

또 밤이 찾아왔는데...

#521 이름없음 2018/08/13 20:20:32

언니분랑 만난거야 ?

#522 이름없음 2018/08/13 20:20:37

분이랑

#523 이름없음 2018/08/13 20:26:05

스레주 지금 상황은 어때?

#524 이름없음 2018/08/13 20:50:17

스레주 언제오니?

#525 이름없음 2018/08/13 20:54:43

스레주언제와ㅠㅠㅠ

#526 ◆8jcq3O3veE0 2018/08/13 21:02:43

스레주 왔어

#527 ◆8jcq3O3veE0 2018/08/13 21:03:26

솔직히 짐되는거같아서 말하긴 싫었지만 주작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꽤많길래 그냥 안오려고했거든 하지만 내 말을 들어줄곳이 여기밖에없어서 다시왔어

#528 이름없음 2018/08/13 21:03:53

돌아왔구나ㅠㅠ

#529 이름없음 2018/08/13 21:04:11

지금은 상황이 어떤거 같아??

#530 이름없음 2018/08/13 21:04:40

스레주 걱정했어..

#531 이름없음 2018/08/13 21:05:17

몸은 괜찮아?????

#532 ◆8jcq3O3veE0 2018/08/13 21:05:49

언니랑은 연락두절.

#533 ◆8jcq3O3veE0 2018/08/13 21:05:59

내 몸 걱정할때가 아닌거같아

#534 이름없음 2018/08/13 21:06:06

!?!?!?!?!??!

#535 이름없음 2018/08/13 21:06:11

근황이나 그런거 자세히 알려줘

#536 이름없음 2018/08/13 21:06:15

????????????

#537 이름없음 2018/08/13 21:06:22

미친

#538 이름없음 2018/08/13 21:06:36

무슨일 있었던거야!?!?!?!

#539 ◆8jcq3O3veE0 2018/08/13 21:06:50

레스달고난 후 곧바로 언니한테 연락해봤어 하지만 전화받은후에 오늘밤 우리집못오겠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그랬어

#540 스레주 살아야돼 2018/08/13 21:07:00

스레주 살았구나ㅠㅠㅠ나도 닉넴 바꿔야지

#541 ◆8jcq3O3veE0 2018/08/13 21:07:22

6시쯤에 밥 잘 먹고있나 하고 전화해봤는데 전화를 안받는거야

#542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07:40

??언니분이랑 빨리 만나야 할텐데..

#543 ◆8jcq3O3veE0 2018/08/13 21:07:41

불안하길래 언니친구한테 연락걸었어

#544 이름없음 2018/08/13 21:07:48

스레주 괜찮아 ??

#545 ◆8jcq3O3veE0 2018/08/13 21:08:01

그랬더니 나 보려고 나갔다던데 한 1시간전에

#546 이름없음 2018/08/13 21:08:12

헐!?!!?!?!

#547 ◆8jcq3O3veE0 2018/08/13 21:08:20

>>544 여기저기 아파 근육이 꽤 놀랐나봐

#548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08:28

잠깐만 진짜 안되겠는데ㅠㅠ

#549 이름없음 2018/08/13 21:08:36

부디 언니한테 아무일없길 ㅜㅜㅠ일단 스레주도 조심해ㅜㅠ

#550 이름없음 2018/08/13 21:08:38

지금까지 연락안돼는 거야?

#551 이름없음 2018/08/13 21:08:40

아 어떻해?ㅠㅠ

#552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08:47

설마 언니분 다시 걸린거야..?

#553 ◆8jcq3O3veE0 2018/08/13 21:08:58

연락을 안받아

#554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09:28

아니면 낮에 밝을 때면 몰라도 지금은 다시 어두워졌는데..근데 스레주 부모님께 연락은 해봤어?

#555 ◆8jcq3O3veE0 2018/08/13 21:09:31

방구석에서 스레딕하고있는게 죄책감들어

#556 이름없음 2018/08/13 21:09:32

>>551 어떡해...

#557 이름없음 2018/08/13 21:09:42

아...

#558 이름없음 2018/08/13 21:09:56

아 너무무서워

#559 이름없음 2018/08/13 21:10:00

언니 제발 무사하셔야 할텐데...

#560 ◆8jcq3O3veE0 2018/08/13 21:10:08

>>554 해봤는데 안받으시네.

#561 ◆8jcq3O3veE0 2018/08/13 21:10:19

나 지금 스레딕 켜고 나가볼려고

#562 이름없음 2018/08/13 21:10:20

맞아 부모님은...???

#563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10:23

ㅠㅠㅠ

#564 ◆8jcq3O3veE0 2018/08/13 21:10:48

다들 보고있어줘서 고마워 그치만 어제처럼 무슨일 생길까봐 조마조마하다

#565 ◆8jcq3O3veE0 2018/08/13 21:10:59

딱 시간도 어제저녁 스레딕킬때쯤인걸

#566 이름없음 2018/08/13 21:11:24

제발 아무일 없기를...

#567 ◆8jcq3O3veE0 2018/08/13 21:11:30

지금나갈게

#568 이름없음 2018/08/13 21:11:36

지금 시간되는 사람 불러서 같이 다니는건 어떨까? 혼자다니는건 너무 위험한것 같아

#569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11:39

어두워져서 다시 나올지도 모르는데ㅠㅠㅠ 주변에 덩치 좀 큰 아는 남자분 있으면 부탁해서 같이 가보는건?

#570 이름없음 2018/08/13 21:11:48

스래주 우리가 기도할게ㅜㅜㅠㅜ아무일도 없을거야 ㅡㅜ

#571 ◆8jcq3O3veE0 2018/08/13 21:12:02

>>569 주변에 아는 덩치큰 남성분이 없어 왜냐면 아직 학생인걸

#572 ◆8jcq3O3veE0 2018/08/13 21:12:11

>>570 고마워 ..

#573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12:16

친척도 없어?

#574 이름없음 2018/08/13 21:12:18

>>568 맞아

#575 ◆8jcq3O3veE0 2018/08/13 21:12:49

>>568 근처엔 아는애 안살아

#576 이름없음 2018/08/13 21:13:09

스레주 무사해야해 ㅜㅜ

#577 이름없음 2018/08/13 21:13:17

아니면 다닐때 꼭 사람있는곳으로 다니거나 열려있는 가게 보고 위치 외워서 쫓길때 들어가

#578 ◆8jcq3O3veE0 2018/08/13 21:13:24

요괴라면 하필 왜 나랑 언니한테 그러는걸까

#579 이름없음 2018/08/13 21:13:29

지금 너무 걱정돼

#580 ◆8jcq3O3veE0 2018/08/13 21:13:47

>>577 고마워 최대한 마주치지않도록 노력할게

#581 이름없음 2018/08/13 21:13:51

그러니까 그년 나빴어

#582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13:57

혹시 지나가는 다른 사람을 또 낚은 건 아닐까 그 놈이..

#583 ◆8jcq3O3veE0 2018/08/13 21:14:04

엘레베이터 들어왔다

#584 ◆8jcq3O3veE0 2018/08/13 21:14:19

어제 기절하지말고 언니랑 같이 왔어야하는건데

#585 이름없음 2018/08/13 21:14:19

.

#586 ◆8jcq3O3veE0 2018/08/13 21:14:35

>>585 고마워

#587 이름없음 2018/08/13 21:14:45

설마 잠복하고있는건 아니겠지..?

#588 이름없음 2018/08/13 21:14:55

그 미친년이 무기같은거 들고있진 않을까 걱정돼...

#589 이름없음 2018/08/13 21:15:05

스레주한테 가서 도와주고 싶은데ㅠㅠ

#590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15:33

스레주 내려왔어?

#591 이름없음 2018/08/13 21:15:35

스레주도 무기 하나쯤 들고가는건 안됄까?

#592 ◆8jcq3O3veE0 2018/08/13 21:15:45

공기가 너무 습해

#593 ◆8jcq3O3veE0 2018/08/13 21:15:54

1층이야

#594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16:05

설마 안개..

#595 ◆8jcq3O3veE0 2018/08/13 21:16:08

오늘 밖에 비왔었나

#596 이름없음 2018/08/13 21:16:10

없어야 할텐데

#597 이름없음 2018/08/13 21:16:13

조심해

#598 이름없음 2018/08/13 21:16:15

스레주도 뭐하나 무기들어 ㅜㅜ

#599 이름없음 2018/08/13 21:16:20

다치지말고

#600 ◆8jcq3O3veE0 2018/08/13 21:16:24

>>591 이제 내려와서 그건불가능..

#601 이름없음 2018/08/13 21:16:27

맞아맞아 아이가 아니라면 스레주가 이긴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최소한의 호신도구는 가져가야할거같아

#602 ◆8jcq3O3veE0 2018/08/13 21:16:37

너무습한데 공기가

#603 ◆8jcq3O3veE0 2018/08/13 21:16:43

습하고 더워

#604 이름없음 2018/08/13 21:16:55

여름이라서 그럴꺼야

#605 ◆8jcq3O3veE0 2018/08/13 21:16:58

일단 언니친구랑 만나기로 했어 찾아볼려고

#606 이름없음 2018/08/13 21:17:19

언니 무사햐셨으면 좋겠다

#607 이름없음 2018/08/13 21:17:21

언니친구 한테도 조심하라고 전해줘

#608 이름없음 2018/08/13 21:17:34

그 미친년이 언니친구도 노릴수 있잖아

#609 이름없음 2018/08/13 21:17:46

혼자가는거보단 낫겠다.. 만나러 갈때는 꼭 큰길로가ㅜㅜㅜ

#610 이름없음 2018/08/13 21:18:17

스레주 나도 보고있어! 겁먹지마!

#611 이름없음 2018/08/13 21:18:27

아무일 없겠지?

#612 이름없음 2018/08/13 21:18:44

스레주 ㅜㅠ

#613 이름없음 2018/08/13 21:18:51

지금 어두우니까 조심해

#614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19:02

언니친구분 만났어?

#615 이름없음 2018/08/13 21:19:16

어떻게ㅠㅠㅠㅠㅠ 왜 언니분은 하필 저녁에 움직이신가야ㅜㅜㅜㅜㅜ 낮이나 내일 날 밝고 사람 많을때 움직이시지...ㅠㅠㅠㅠㅠㅠ

#616 이름없음 2018/08/13 21:19:32

스레주 만약 위험하면 꼭 근처에 사람있는 가게로 들어가

#617 이름없음 2018/08/13 21:19:43

제발 무사해야해

#618 이름없음 2018/08/13 21:19:47

그미친년은 왜 스레주 한테 그러는거지?

#619 이름없음 2018/08/13 21:20:13

>>618 미친년 심리를 어떻게 알겠어

#620 이름없음 2018/08/13 21:20:24

스레주가 그때 건드려서 기분이 상했던걸까

#621 이름없음 2018/08/13 21:20:31

>>619 그렇네...

#622 이름없음 2018/08/13 21:21:28

스레주 언제와 ㅜ

#623 이름없음 2018/08/13 21:21:30

언니 친구분이랑 만난거아??

#624 이름없음 2018/08/13 21:21:40

스레주 연락이 없으니까 불안하다

#625 ◆8jcq3O3veE0 2018/08/13 21:22:01

만났어

#626 이름없음 2018/08/13 21:22:10

언니친구랑?

#627 ◆8jcq3O3veE0 2018/08/13 21:22:10

지금은 서로 다른길로 가는중

#628 이름없음 2018/08/13 21:22:12

>>625 다행이다

#629 이름없음 2018/08/13 21:22:15

새로고침만 누르고있다 ..

#630 ◆8jcq3O3veE0 2018/08/13 21:22:17

>>626 응

#631 이름없음 2018/08/13 21:22:17

스레주 무사했으면ㅜㅜ

#632 ◆8jcq3O3veE0 2018/08/13 21:22:24

다른길로 가는데

#633 이름없음 2018/08/13 21:22:26

근데 미친년이 왜 계속 놀이터에서 떨어진걸까?

#634 이름없음 2018/08/13 21:22:26

다행이네

#635 이름없음 2018/08/13 21:22:52

헉 둘이 같이가지

#636 이름없음 2018/08/13 21:22:53

그 언니친구분은 그년에 대해서 알고있고??

#637 ◆8jcq3O3veE0 2018/08/13 21:22:59

뭔가 불안하다

#638 이름없음 2018/08/13 21:23:00

다른길 ???

#639 이름없음 2018/08/13 21:23:04

아니 스레주는 위험에서 구해주려고 했었던건데 도데체 무슨 심리를 건들여 그럼 아이같은 모습으로 있지를 말던가 진짜 너무하네

#640 이름없음 2018/08/13 21:23:16

>>633사람낚으려고 그런거 같은데

#641 ◆8jcq3O3veE0 2018/08/13 21:23:21

>>636 모르셔.. 미신 안받는분이시라 일부러 말 안했어

#642 이름없음 2018/08/13 21:23:25

같이 찾는거아녔어 ??

#643 이름없음 2018/08/13 21:23:34

#644 ◆8jcq3O3veE0 2018/08/13 21:23:43

일부러 밝은길 택해서 가는데

#645 ◆8jcq3O3veE0 2018/08/13 21:23:52

존나불안하다 지금

#646 이름없음 2018/08/13 21:24:05

언니친구분이랑은 계속 연락되고있어??

#647 ◆8jcq3O3veE0 2018/08/13 21:24:22

가로등 하나가 갑자기 깜빡거리더니 불 나갔어

#648 이름없음 2018/08/13 21:24:37

미치ㅣㅣㄴ...

#649 이름없음 2018/08/13 21:24:39

그래도 말씀드리는게 좋겠어 언니친구분이 위험할지도 모르잖아

#650 이름없음 2018/08/13 21:24:44

>>647우연일거야!!!!!젭발...

#651 이름없음 2018/08/13 21:24:44

미친

#652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24:44

>>647 헉 개에바잔휴ㅠㅠ

#653 이름없음 2018/08/13 21:24:58

돌겠다

#654 이름없음 2018/08/13 21:25:06

스레주 대체 뭔죄야 ㅜㅜ

#655 이름없음 2018/08/13 21:25:08

스레주 주변 잘보고ㅠㅠㅠㅠㅠㅠㅠ 여차하면 튀어ㅠㅠㅠㅠㅠ

#656 이름없음 2018/08/13 21:25:20

스레주 괜찮아?

#657 ◆8jcq3O3veE0 2018/08/13 21:25:33

#658 ◆8jcq3O3veE0 2018/08/13 21:25:41

나만이러냐 지금

#659 이름없음 2018/08/13 21:25:44

>>657 왜!?!?!??

#660 이름없음 2018/08/13 21:25:45

왜????

#661 이름없음 2018/08/13 21:25:53

???

#662 ◆8jcq3O3veE0 2018/08/13 21:26:00

오늘 비도 안왔는데 습하고 아까보다 좀 춥다

#663 이름없음 2018/08/13 21:26:04

진짜 저 존재의 약점 좀 알려달라고요ㅠㅠㅠㅠㅠ

#664 이름없음 2018/08/13 21:26:06

왜왜 ?? 스레주한테 뭔일일어나고있는거야 ??

#665 ◆8jcq3O3veE0 2018/08/13 21:26:13

데이터도 3g로 터져

#666 이름없음 2018/08/13 21:26:22

무슨일 있으면 도망가

#667 이름없음 2018/08/13 21:26:28

가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조심해라

#668 이름없음 2018/08/13 21:26:29

오마이갓 진짜 돌겠다

#669 ◆8jcq3O3veE0 2018/08/13 21:26:39

언니는 진짜 왜 기어나간거야

#670 이름없음 2018/08/13 21:26:47

그 미친년은 왜 지랄인지 진짜 돌겠네

#671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26:50

진짜 어쩌냐고ㅠㅠㅠㅠㅠㅠ 스레주 제발 제발 조시뮤ㅠㅠ

#672 이름없음 2018/08/13 21:26:57

스레주 스레딕 하면서 핸폰 보지말고 주변을 살펴봐ㅠㅠㅠㅠㅠ

#673 이름없음 2018/08/13 21:26:58

왜 스레주한테 그런데

#674 이름없음 2018/08/13 21:27:00

주변 상황 설명 좀 해줘.사람은 많이 있는곳이야?

#675 이름없음 2018/08/13 21:27:11

정확하게 김포인건가 ..

#676 ◆8jcq3O3veE0 2018/08/13 21:27:11

언니는 성인인데 나는 지금 레스주들이 생각하는나이보다 꽤어린나이야

#677 이름없음 2018/08/13 21:27:25

스레주 나도 불안하면 뭔일 일어나는 타입이거든? 그냥 큰마트쪽으로 가라 제바루ㅡ

#678 이름없음 2018/08/13 21:27:33

스레주 일단 지금 상황에만 집중해줘 무사만한다면 나중에 와서도 풀수있는 이야기니까ㅜㅠㅠ

#679 이름없음 2018/08/13 21:27:40

.

#680 이름없음 2018/08/13 21:27:40

일단 주위 둘러보고 스레딕은 가게나 사람있을때 하는게 안전할듯

#681 ◆8jcq3O3veE0 2018/08/13 21:27:45

>>674 편의점 지나침. 뒷길에 가로등하나 꺼짐. 사람 안지나다님. 아까 아주머니 한분 지나간거 외엔 없음.

#682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27:55

적어도 중학생?

#683 이름없음 2018/08/13 21:28:23

스레주 그냥 편의점 안에들어가있어. 안좋은일생길것같아서 그래

#684 이름없음 2018/08/13 21:28:24

프라이팬이라도 들고 나가지ㅠㅠㅠㅠㅠ 무거워도 그게 넓적해서 휘두를때 맞을 확률이 높을텐데ㅠㅠㅠㅠㅠ

#685 ◆8jcq3O3veE0 2018/08/13 21:28:27

중3이야

#686 이름없음 2018/08/13 21:28:51

불안하니까 편의점 안에 들어가면 안돼?

#687 ◆8jcq3O3veE0 2018/08/13 21:29:08

편의점 알바언니 나가셨어

#688 이름없음 2018/08/13 21:29:10

정확하게 김포 어디길래 외진곳이야?

#689 이름없음 2018/08/13 21:29:13

스네이크 가고싶은데...

#690 ◆8jcq3O3veE0 2018/08/13 21:29:17

들어가있어도 도움이 될까

#691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29:19

적어도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인줄알았는데...중3이면 좀 어린거잖아ㅜㅜ 와 진짜 괜찮을까

#692 이름없음 2018/08/13 21:29:29

>>688 김포 근처산대

#693 이름없음 2018/08/13 21:29:41

일단 밝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694 이름없음 2018/08/13 21:29:52

편의점을 왜 지나치내고ㅠㅠㅠㅠㅠㅠㅠ 거기서 큰 우산이라도 하나 사지ㅠㅠㅠㅠㅠㅠ 그걸로 땨리게ㅠㅠㅠㅠㅠ

#695 ◆8jcq3O3veE0 2018/08/13 21:29:54

정확하겐 말 못해줘 미안 엄마아빠랑 관련된 일이라서

#696 이름없음 2018/08/13 21:29:55

.

#697 이름없음 2018/08/13 21:29:55

어두운 길보단 나을거야

#698 ◆8jcq3O3veE0 2018/08/13 21:30:26

편의점언니 지금 화장실가셨어

#699 ◆8jcq3O3veE0 2018/08/13 21:30:34

문잠겼다

#700 이름없음 2018/08/13 21:30:37

근처에 지하철있어?지하철이라면 사람 좀 있지않을까?

#701 이름없음 2018/08/13 21:30:40

아ㅠㅠㅠㅠ

#702 ◆8jcq3O3veE0 2018/08/13 21:30:52

일단 앞에서 기다릴게

#703 이름없음 2018/08/13 21:30:54

스레주한테 오지마라...

#704 이름없음 2018/08/13 21:30:58

스레주 아직도 불안해?

#705 이름없음 2018/08/13 21:31:07

김포 주위? 한강신도시 쪽인가...흠

#706 이름없음 2018/08/13 21:31:17

아까 들어갔어야지ㅠㅠㅠㅠ 너 지금 목숨걸고 나가는건데 왜그래ㅠㅠㅠㅠㅠ

#707 ◆8jcq3O3veE0 2018/08/13 21:31:24

>>704 조금 무섭다 약간

#708 이름없음 2018/08/13 21:31:34

꼭 빠져나오길 바랄게 스레주

#709 ◆8jcq3O3veE0 2018/08/13 21:31:42

>>706 거기 들어가있는다고 언니가 찾아지는게아니잖아

#710 ◆8jcq3O3veE0 2018/08/13 21:31:53

언니 전화안받아 지금 계속

#711 이름없음 2018/08/13 21:32:04

그 언니 친구분은 어디계신대??

#712 이름없음 2018/08/13 21:32:13

아 진짜 뭐지

#713 ◆8jcq3O3veE0 2018/08/13 21:32:22

>>711 반대쪽길로가셨어

#714 이름없음 2018/08/13 21:32:22

지금 주변에 아무도없어?

#715 이름없음 2018/08/13 21:32:27

주위에 지나다니는 사람 단 한명도 없고?

#716 이름없음 2018/08/13 21:32:43

내 말은 무기를 하나 샀었어랴지ㅠㅠㅠ 돌들고 설치는 존재인데ㅠㅠㅠㅠ

#717 ◆8jcq3O3veE0 2018/08/13 21:32:56

>>715 맞는데 나도 왜그런지 모르겠다 그리늦은시각도 아닌데

#718 이름없음 2018/08/13 21:32:57

뭐 이상하게 느껴지는건 있어?

#719 ◆8jcq3O3veE0 2018/08/13 21:33:10

>>718 안개낀거같아

#720 이름없음 2018/08/13 21:33:10

스레주언니가 있을만한 곳을 생각해보자.총 몇군데 정도 있고 어느정도 거리야?

#721 ◆8jcq3O3veE0 2018/08/13 21:33:18

이렇게 낮게 안개가낀다고?

#722 이름없음 2018/08/13 21:33:38

근데 김포사는거 맞아?

#723 ◆8jcq3O3veE0 2018/08/13 21:33:45

>>720 언니가 자주가는 근방에 술집이랑 친구집 몇군데, 이모네랑 공원 하나

#724 이름없음 2018/08/13 21:33:48

뭐지 진짜

#725 이름없음 2018/08/13 21:33:51

>>722 김포주변이래

#726 이름없음 2018/08/13 21:33:54

홀린거아님?

#727 이름없음 2018/08/13 21:33:54

아 너무 불안한데 스레주 일단 어디 들어가있는건어때?

#728 이름없음 2018/08/13 21:34:18

제발 아무 일도 없기를

#729 ◆8jcq3O3veE0 2018/08/13 21:34:28

주소에 대해 자세히물으면 곤란해 왜냐면 우리 부모님과 꽤 크게관련된일이거든..

#730 이름없음 2018/08/13 21:34:35

낮은안라니.. 진짜 조심해.. 그 요괴 키가 작잖아.. 감추려고 그런거 일 수 있어..

#731 ◆8jcq3O3veE0 2018/08/13 21:34:46

친구한명도 집에 못데려왔었어 3년동안 선생님밖에 주소도 모르고

#732 ◆8jcq3O3veE0 2018/08/13 21:35:00

으음 잘 모르겠다

#733 ◆8jcq3O3veE0 2018/08/13 21:35:07

공원가볼까

#734 이름없음 2018/08/13 21:35:13

부모님께서 무슨 일을 하시고 그러길래...

#735 이름없음 2018/08/13 21:35:20

하...어떡해

#736 ◆8jcq3O3veE0 2018/08/13 21:35:28

이 타이밍에 술집이나 이모네 친구집 갈리는 없다고 생각해 공원에 있을라나

#737 이름없음 2018/08/13 21:35:29

들었지?스레주가 어디살던 그런거 신경쓰지말자 어디사는지 안다고 해결될것같진 않은데

#738 이름없음 2018/08/13 21:35:30

가지마..

#739 이름없음 2018/08/13 21:35:37

편의점에서 호신용으로 뭐라도 사는게 낫지 않을까?

#740 이름없음 2018/08/13 21:35:37

정 위험하면 다른 집에 들어가거나 살려달라고 하는 수밖에

#741 이름없음 2018/08/13 21:35:45

공원가지마

#742 이름없음 2018/08/13 21:35:50

공원에갈꺼면 그 언니친구분만나서가

#743 이름없음 2018/08/13 21:35:51

부모님이랑 관련 됬다는게 그 존재가 부모님이랑 관련 있다는거야?..

#744 ◆8jcq3O3veE0 2018/08/13 21:36:16

>>743 우리집 주소만 부모님과 관련되어있다구. 그 존재랑 연관되어있는건 아무래도 모르겠어

#745 이름없음 2018/08/13 21:36:20

사는곳이 관련된것같아 더이상 묻진말자..

#746 이름없음 2018/08/13 21:36:25

공원 불안한거 같아

#747 ◆8jcq3O3veE0 2018/08/13 21:36:30

엄마한테 전화왔다

#748 이름없음 2018/08/13 21:36:38

아하.. 미안해..

#749 이름없음 2018/08/13 21:36:38

얼른받아

#750 이름없음 2018/08/13 21:36:59

스레주 부모님어디가셨다고했지?

#751 이름없음 2018/08/13 21:37:21

아 불안해

#752 이름없음 2018/08/13 21:37:29

적어도 트인곳에는 가지않는게 좋아. 위험하고 외진곳은 더더욱

#753 이름없음 2018/08/13 21:37:34

>>750 비행기 탔다고 했지않아?

#754 이름없음 2018/08/13 21:37:50

그런가 그럼 언니분이 그쪽으로 가셨을릴도없네

#755 이름없음 2018/08/13 21:37:51

부모님.. 언제 오시는거야?.. 지금 오고계시는거 아니지?.

#756 이름없음 2018/08/13 21:38:32

스레주 근데 이일 부모님께 말씀드린거야?

#757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38:46

>>756 전화를 안 받으셨다 했어

#758 ◆8jcq3O3veE0 2018/08/13 21:38:50

#759 이름없음 2018/08/13 21:38:57

>>755 어디가신것같아

#760 이름없음 2018/08/13 21:39:01

왜?????

#761 이름없음 2018/08/13 21:39:03

>>756 아마 부모님이랑 연락이 계속 안된다고 했을걸

#762 ◆8jcq3O3veE0 2018/08/13 21:39:03

엄마도 저거 아시나본데

#763 이름없음 2018/08/13 21:39:10

????????

#764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39:12

????

#765 이름없음 2018/08/13 21:39:20

헐???

#766 이름없음 2018/08/13 21:39:20

>>762 ????!??

#767 이름없음 2018/08/13 21:39:22

?????

#768 ◆8jcq3O3veE0 2018/08/13 21:39:23

>>755 엄마아빠 10일 출장가셨어 다른나라

#769 이름없음 2018/08/13 21:39:25

뭐???아신다고!?!?!?!??!

#770 이름없음 2018/08/13 21:39:31

아시다니????

#771 ◆8jcq3O3veE0 2018/08/13 21:39:36

얘기했더니

#772 이름없음 2018/08/13 21:39:47

스레주 천천히 설명해주실수있어?

#773 ◆8jcq3O3veE0 2018/08/13 21:39:52

엄마가 지금 너네언니 놀이터에 있을거라는거야

#774 이름없음 2018/08/13 21:40:00

복잡하네.. 혹시 무당과 관련있어? 아니면 기가 약하다던가

#775 이름없음 2018/08/13 21:40:03

뭐야...?

#776 ◆8jcq3O3veE0 2018/08/13 21:40:13

그래서 우리단지 놀이터는 아까 나오면서봤는데 없었다고 그랬더니

#777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40:20

진짜 무서워ㅠㅠㅠㅠ놀이터에 왜 있는거지..?

#778 ◆8jcq3O3veE0 2018/08/13 21:40:21

근처 공원가보라는데

#779 ◆8jcq3O3veE0 2018/08/13 21:40:34

오늘밤까지 꼭 찾으래

#780 이름없음 2018/08/13 21:40:36

공원 진짜 불안한데 뭔가

#781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40:42

그 놈이 꾀어서 데리고 있는거면..

#782 이름없음 2018/08/13 21:40:43

언니친구랑 같이가

#783 이름없음 2018/08/13 21:40:52

일단 언니친구분이랑 같이가

#784 이름없음 2018/08/13 21:40:58

언니친구분이랑 빨리 같이가봐

#785 ◆8jcq3O3veE0 2018/08/13 21:41:00

뭐 아냐고 그랬더니 그새끼 잡아야된다고 죽여야된다고 갑자기소리지르더니 끊으셨어

#786 이름없음 2018/08/13 21:41:02

그 언니 친구랑은 연락됌????

#787 이름없음 2018/08/13 21:41:12

헐...뭐야

#788 이름없음 2018/08/13 21:41:21

최대한 사람 많이 데려가

#789 ◆8jcq3O3veE0 2018/08/13 21:41:21

언니친구한테 전화할게

#790 이름없음 2018/08/13 21:41:22

저기 미안한데 300부터 내가 못봣거든 지금 스레드 보기가 안되서 300이후 상황요약좀 해줄수잇는사람 있을까

#791 이름없음 2018/08/13 21:41:28

부모님이 그쪽에 오래 사셨어?그럼 어른들한테 미친년 얘기 들었을수도 있자나

#792 이름없음 2018/08/13 21:41:30

스레주 어머니는 도데체 저걸 어떻게 알고있는 걸까

#793 이름없음 2018/08/13 21:41:55

>>785 부모님께도 그년이 뭔짓거리 한건 아니겠지

#794 이름없음 2018/08/13 21:42:04

아니면 혹시 부모님이랑 걔랑 관련된거 있나

#795 ◆8jcq3O3veE0 2018/08/13 21:42:33

언니친구 좀 멀리가셨대

#796 이름없음 2018/08/13 21:42:37

부모님께 다시 전화를 걸어보는건 어때

#797 ◆8jcq3O3veE0 2018/08/13 21:43:01

10분뒤에 공원에서 만나자는데 일단 난 먼저 간다

#798 이름없음 2018/08/13 21:43:05

>>790 나도그래

#799 이름없음 2018/08/13 21:43:18

아 제발 스레주 무사해야해

#800 ◆8jcq3O3veE0 2018/08/13 21:43:27

>>796 해외전화기도 하고 또 걸기보단 언니찾는게 시급한거같아

#801 이름없음 2018/08/13 21:43:34

스레주 부모님이 아실정도면 그 지역에 오래산 존재인데.. 어떻게 지금까지 한번도 이슈화 되지가 않았을까... 이것도 이거대로 참 신기하네..

#802 이름없음 2018/08/13 21:43:54

부모님께 전화하면서 가

#803 이름없음 2018/08/13 21:43:58

제발 스레주에게 수호신과 신의 배려와 가호가 있었음 좋겠다

#804 이름없음 2018/08/13 21:44:19

지금 스레주 언니가 사라진거야??

#805 ◆8jcq3O3veE0 2018/08/13 21:44:23

가는중

#806 이름없음 2018/08/13 21:44:26

>>802 국제전화라 어럅지 않을까??

#807 ◆8jcq3O3veE0 2018/08/13 21:44:35

한 5분이면도착가능할거같다

#808 이름없음 2018/08/13 21:44:50

스레주제발다치지마

#809 이름없음 2018/08/13 21:44:53

아 인강듣고있는데 500몇레스부터 봐야되는데 스레드 전체보기가 안된다...

#810 이름없음 2018/08/13 21:44:55

후레쉬라도 키는게 어때??

#811 ◆8jcq3O3veE0 2018/08/13 21:45:03

지금 배터리 30프로

#812 이름없음 2018/08/13 21:45:11

아 진짜 아무일도 없어야 하는데!!!!!!

#813 이름없음 2018/08/13 21:45:19

더보기 안된다.. 800대 위에 뭔일있는거아니지 ??

#814 ◆8jcq3O3veE0 2018/08/13 21:45:27

아까 나올때 90정도였는데 왜이리빨리닳지

#815 이름없음 2018/08/13 21:45:27

>>809 나도 ㅠㅠ

#816 이름없음 2018/08/13 21:45:37

>>811 보조배터리 같은거 안 가져왔지

#817 이름없음 2018/08/13 21:45:45

엥 국제전화때문인가

#818 이름없음 2018/08/13 21:46:07

절전모드같은거 켜

#819 이름없음 2018/08/13 21:46:11

>>813 더보기 왜 안되는거야...

#820 ◆8jcq3O3veE0 2018/08/13 21:46:19

공원근방이야

#821 이름없음 2018/08/13 21:46:23

국제 전화라고 하기에는 배터리가 너무 거ㅏㅇ탈인데?..

#822 ◆8jcq3O3veE0 2018/08/13 21:46:30

>>816 응

#823 이름없음 2018/08/13 21:46:37

나만 전체보기 안되는건가 ㅠㅠ

#824 이름없음 2018/08/13 21:46:59

지금 무슨상황이야? 지금 더보기가 안되서 모르겠어

#825 ◆8jcq3O3veE0 2018/08/13 21:47:02

언니친구분 보조배터리 가지고계시던데 만나면 해야겠다

#826 이름없음 2018/08/13 21:47:10

>>823 나도 안된다...

#827 이름없음 2018/08/13 21:47:12

좀 있으면 스레 또 세워야될것같은데

#828 ◆8jcq3O3veE0 2018/08/13 21:47:23

또?

#829 ◆8jcq3O3veE0 2018/08/13 21:47:37

지금멈춰서 새로 만들어야하나

#830 이름없음 2018/08/13 21:47:43

미리 만들어 놔 스레주

#831 이름없음 2018/08/13 21:47:55

근데 스레주가 너무 정신없어서 새럽게 세울 정신없지않을까 ??..

#832 ◆8jcq3O3veE0 2018/08/13 21:47:58

몇발짝더가면 공원입구다 지금 세울까

#833 이름없음 2018/08/13 21:47:59

이거 무슨상황이야?

#834 이름없음 2018/08/13 21:48:03

지금 800레스 넘어서 좀있으면 1000레수 되잔ㄹ아

#835 이름없음 2018/08/13 21:48:09

지듬세우자

#836 ◆8jcq3O3veE0 2018/08/13 21:48:14

내가 뭔일생기면 지금보고있는 레스주들이 증인이야

#837 이름없음 2018/08/13 21:48:18

세우는게 낫지 않을까

#838 이름없음 2018/08/13 21:48:29

지금 세우는게 좋을것같아

#839 ◆8jcq3O3veE0 2018/08/13 21:48:31

3판새로판다

#840 스레주 살았다 2018/08/13 21:48:32

세우자세우자

#841 이름없음 2018/08/13 21:48:42

ㅈㅓ기 지금 무슨상황이냐고

#842 이름없음 2018/08/13 21:48:53

무슨일 없기를 바랄게.. 무슨일 없을거야ㅠㅠㅠㅠ

#843 이름없음 2018/08/13 21:48:59

>>841 스레주 언니분이 없어져서 스레주가 찾으러가는중

#844 이름없음 2018/08/13 21:49:23

>>843 엥?? 언니 친구분집에 있으시다면서

#845 이름없음 2018/08/13 21:49:51

>>844 스레주 찾으러 몇시간전에 나가셨대..

#846 이름없음 2018/08/13 21:49:53

>>844 언니 나갓엇대 그래서 찾는중.

#847 ◆8jcq3O3veE0 2018/08/13 21:49:55

3판세웠어

#848 이름없음 2018/08/13 21:50:08

3판 세웟다니까 1000 채우기 전에 스탑하자

#849 이름없음 2018/08/13 21:50:23

그래

#850 이름없음 2018/08/13 21:50:37

#851 이름없음 2018/08/13 21:50:38

3판으로 넘어가자. --------stop

#852 이름없음 2018/08/30 15:47:32

3판 어디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