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이상한 아이를 봤어 (그은대)

괴담 2018/08/13 00:15:45

#1 ◆8jcq3O3veE0 2018/08/13 00:15:45

.있는건 두번째판이라고 가리기 위해서야

#10 ◆8jcq3O3veE0 2018/08/13 00:17:02

모르겠어 언니 지금 정신차려서 무섭다고 못나간대

#12 ◆8jcq3O3veE0 2018/08/13 00:17:08

내가 가야하나

#13 ◆8jcq3O3veE0 2018/08/13 00:17:19

>>11 왜?

#14 ◆8jcq3O3veE0 2018/08/13 00:17:40

나 지금이라도 편의점가서 언니랑 만날까

#19 ◆8jcq3O3veE0 2018/08/13 00:17:51

집에있으니 더 불안해

#443 ◆8jcq3O3veE0 2018/08/13 15:01:20

나 스레주야 못와서 미안해 방금 일어나서 정신차리고 찬물로 세수하고왔어

#445 ◆8jcq3O3veE0 2018/08/13 15:01:56

어제 일겪고 그냥 바로 마지막레스달고 기절했었나봐 아님 기절한듯이 잔건지

#446 ◆8jcq3O3veE0 2018/08/13 15:02:24

언니한테 문자 여러통 와있길래 급하게 확인했더니 어제 같이 술먹은 친구중에 한분이랑 연락닿아서 그친구집에서 있대

#448 ◆8jcq3O3veE0 2018/08/13 15:02:41

어떻게 그친구불렀더니 사라졌나봐 그 애

#449 ◆8jcq3O3veE0 2018/08/13 15:03:21

레스 지금부터 읽을게 그리고 일찍못온건 미안해 그럴 힘이 없었어

#454 ◆8jcq3O3veE0 2018/08/13 15:06:30

레스들 빠르게 읽어봤어

#455 ◆8jcq3O3veE0 2018/08/13 15:06:58

뛰면서 어떻게 스레딕했냐는 주작러들 얘기 말해볼게

#456 ◆8jcq3O3veE0 2018/08/13 15:07:35

난 페북에서 2달 전에 스레딕을보고 호기심에 와본 눈팅러였어

#457 ◆8jcq3O3veE0 2018/08/13 15:07:44

글같은거써본적도없고 레스면 모를까

#458 ◆8jcq3O3veE0 2018/08/13 15:08:38

늘 괴담판이 재밌어서 항상 괴담판을 봤었는데 어제 이상한애가 있길래 무턱대고 올린거야 아는사람한테 전화해봤자 늦은시각애 애한명 있는걸 가지고 뭐하러 전화했냐며 욕먹을것같아서

#459 ◆8jcq3O3veE0 2018/08/13 15:09:12

혼자 있으니까 생과 사를 몇번 오가는 느낌이었어

#461 ◆8jcq3O3veE0 2018/08/13 15:09:27

그래서 여기 계속 접속한거고 그나마 믿어주는사람들이 많으니까

#463 ◆8jcq3O3veE0 2018/08/13 15:10:04

내가 급박한 상황이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차분하게 말했겠지 제발 믿어줄사람만 보길바래

#464 ◆8jcq3O3veE0 2018/08/13 15:10:31

>>462 언니는 친구집에 있대서 일단 알겠다고 했고 난 지금 밖에 인터폰으로 보는중 아마 애는 간것같아

#465 ◆8jcq3O3veE0 2018/08/13 15:10:54

집 나가기가무섭다 어떡하지

#466 ◆8jcq3O3veE0 2018/08/13 15:11:13

그리고 김포사냐는 레스 봤어

#470 ◆8jcq3O3veE0 2018/08/13 15:11:39

정확히 김포에 살진 않는데 김포 주변에 살아 차타고 김포까지 10분정도 거리.

#471 ◆8jcq3O3veE0 2018/08/13 15:12:00

>>469 언니랑 접선해서 가볼까생각중이야

#477 ◆8jcq3O3veE0 2018/08/13 15:17:47

#478 ◆8jcq3O3veE0 2018/08/13 15:17:57

지금 몸이 말이아니다

#480 ◆8jcq3O3veE0 2018/08/13 15:20:41

어젠 안보였는데 몸에 상처들이 많아 왜그러지

#481 ◆8jcq3O3veE0 2018/08/13 15:20:57

배 안쪽에 손톱자국같은 상처가 많아

#526 ◆8jcq3O3veE0 2018/08/13 21:02:43

스레주 왔어

#527 ◆8jcq3O3veE0 2018/08/13 21:03:26

솔직히 짐되는거같아서 말하긴 싫었지만 주작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꽤많길래 그냥 안오려고했거든 하지만 내 말을 들어줄곳이 여기밖에없어서 다시왔어

#532 ◆8jcq3O3veE0 2018/08/13 21:05:49

언니랑은 연락두절.

#533 ◆8jcq3O3veE0 2018/08/13 21:05:59

내 몸 걱정할때가 아닌거같아

#539 ◆8jcq3O3veE0 2018/08/13 21:06:50

레스달고난 후 곧바로 언니한테 연락해봤어 하지만 전화받은후에 오늘밤 우리집못오겠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그랬어

#541 ◆8jcq3O3veE0 2018/08/13 21:07:22

6시쯤에 밥 잘 먹고있나 하고 전화해봤는데 전화를 안받는거야

#543 ◆8jcq3O3veE0 2018/08/13 21:07:41

불안하길래 언니친구한테 연락걸었어

#545 ◆8jcq3O3veE0 2018/08/13 21:08:01

그랬더니 나 보려고 나갔다던데 한 1시간전에

#547 ◆8jcq3O3veE0 2018/08/13 21:08:20

>>544 여기저기 아파 근육이 꽤 놀랐나봐

#553 ◆8jcq3O3veE0 2018/08/13 21:08:58

연락을 안받아

#555 ◆8jcq3O3veE0 2018/08/13 21:09:31

방구석에서 스레딕하고있는게 죄책감들어

#560 ◆8jcq3O3veE0 2018/08/13 21:10:08

>>554 해봤는데 안받으시네.

#561 ◆8jcq3O3veE0 2018/08/13 21:10:19

나 지금 스레딕 켜고 나가볼려고

#564 ◆8jcq3O3veE0 2018/08/13 21:10:48

다들 보고있어줘서 고마워 그치만 어제처럼 무슨일 생길까봐 조마조마하다

#565 ◆8jcq3O3veE0 2018/08/13 21:10:59

딱 시간도 어제저녁 스레딕킬때쯤인걸

#567 ◆8jcq3O3veE0 2018/08/13 21:11:30

지금나갈게

#571 ◆8jcq3O3veE0 2018/08/13 21:12:02

>>569 주변에 아는 덩치큰 남성분이 없어 왜냐면 아직 학생인걸

#572 ◆8jcq3O3veE0 2018/08/13 21:12:11

>>570 고마워 ..

#575 ◆8jcq3O3veE0 2018/08/13 21:12:49

>>568 근처엔 아는애 안살아

#578 ◆8jcq3O3veE0 2018/08/13 21:13:24

요괴라면 하필 왜 나랑 언니한테 그러는걸까

#580 ◆8jcq3O3veE0 2018/08/13 21:13:47

>>577 고마워 최대한 마주치지않도록 노력할게

#583 ◆8jcq3O3veE0 2018/08/13 21:14:04

엘레베이터 들어왔다

#584 ◆8jcq3O3veE0 2018/08/13 21:14:19

어제 기절하지말고 언니랑 같이 왔어야하는건데

#586 ◆8jcq3O3veE0 2018/08/13 21:14:35

>>585 고마워

#592 ◆8jcq3O3veE0 2018/08/13 21:15:45

공기가 너무 습해

#593 ◆8jcq3O3veE0 2018/08/13 21:15:54

1층이야

#595 ◆8jcq3O3veE0 2018/08/13 21:16:08

오늘 밖에 비왔었나

#600 ◆8jcq3O3veE0 2018/08/13 21:16:24

>>591 이제 내려와서 그건불가능..

#602 ◆8jcq3O3veE0 2018/08/13 21:16:37

너무습한데 공기가

#603 ◆8jcq3O3veE0 2018/08/13 21:16:43

습하고 더워

#605 ◆8jcq3O3veE0 2018/08/13 21:16:58

일단 언니친구랑 만나기로 했어 찾아볼려고

#625 ◆8jcq3O3veE0 2018/08/13 21:22:01

만났어

#627 ◆8jcq3O3veE0 2018/08/13 21:22:10

지금은 서로 다른길로 가는중

#630 ◆8jcq3O3veE0 2018/08/13 21:22:17

>>626 응

#632 ◆8jcq3O3veE0 2018/08/13 21:22:24

다른길로 가는데

#637 ◆8jcq3O3veE0 2018/08/13 21:22:59

뭔가 불안하다

#641 ◆8jcq3O3veE0 2018/08/13 21:23:21

>>636 모르셔.. 미신 안받는분이시라 일부러 말 안했어

#644 ◆8jcq3O3veE0 2018/08/13 21:23:43

일부러 밝은길 택해서 가는데

#645 ◆8jcq3O3veE0 2018/08/13 21:23:52

존나불안하다 지금

#647 ◆8jcq3O3veE0 2018/08/13 21:24:22

가로등 하나가 갑자기 깜빡거리더니 불 나갔어

#657 ◆8jcq3O3veE0 2018/08/13 21:25:33

#658 ◆8jcq3O3veE0 2018/08/13 21:25:41

나만이러냐 지금

#662 ◆8jcq3O3veE0 2018/08/13 21:26:00

오늘 비도 안왔는데 습하고 아까보다 좀 춥다

#665 ◆8jcq3O3veE0 2018/08/13 21:26:13

데이터도 3g로 터져

#669 ◆8jcq3O3veE0 2018/08/13 21:26:39

언니는 진짜 왜 기어나간거야

#676 ◆8jcq3O3veE0 2018/08/13 21:27:11

언니는 성인인데 나는 지금 레스주들이 생각하는나이보다 꽤어린나이야

#681 ◆8jcq3O3veE0 2018/08/13 21:27:45

>>674 편의점 지나침. 뒷길에 가로등하나 꺼짐. 사람 안지나다님. 아까 아주머니 한분 지나간거 외엔 없음.

#685 ◆8jcq3O3veE0 2018/08/13 21:28:27

중3이야

#687 ◆8jcq3O3veE0 2018/08/13 21:29:08

편의점 알바언니 나가셨어

#690 ◆8jcq3O3veE0 2018/08/13 21:29:17

들어가있어도 도움이 될까

#695 ◆8jcq3O3veE0 2018/08/13 21:29:54

정확하겐 말 못해줘 미안 엄마아빠랑 관련된 일이라서

#698 ◆8jcq3O3veE0 2018/08/13 21:30:26

편의점언니 지금 화장실가셨어

#699 ◆8jcq3O3veE0 2018/08/13 21:30:34

문잠겼다

#702 ◆8jcq3O3veE0 2018/08/13 21:30:52

일단 앞에서 기다릴게

#707 ◆8jcq3O3veE0 2018/08/13 21:31:24

>>704 조금 무섭다 약간

#709 ◆8jcq3O3veE0 2018/08/13 21:31:42

>>706 거기 들어가있는다고 언니가 찾아지는게아니잖아

#710 ◆8jcq3O3veE0 2018/08/13 21:31:53

언니 전화안받아 지금 계속

#713 ◆8jcq3O3veE0 2018/08/13 21:32:22

>>711 반대쪽길로가셨어

#717 ◆8jcq3O3veE0 2018/08/13 21:32:56

>>715 맞는데 나도 왜그런지 모르겠다 그리늦은시각도 아닌데

#719 ◆8jcq3O3veE0 2018/08/13 21:33:10

>>718 안개낀거같아

#721 ◆8jcq3O3veE0 2018/08/13 21:33:18

이렇게 낮게 안개가낀다고?

#723 ◆8jcq3O3veE0 2018/08/13 21:33:45

>>720 언니가 자주가는 근방에 술집이랑 친구집 몇군데, 이모네랑 공원 하나

#729 ◆8jcq3O3veE0 2018/08/13 21:34:28

주소에 대해 자세히물으면 곤란해 왜냐면 우리 부모님과 꽤 크게관련된일이거든..

#731 ◆8jcq3O3veE0 2018/08/13 21:34:46

친구한명도 집에 못데려왔었어 3년동안 선생님밖에 주소도 모르고

#732 ◆8jcq3O3veE0 2018/08/13 21:35:00

으음 잘 모르겠다

#733 ◆8jcq3O3veE0 2018/08/13 21:35:07

공원가볼까

#736 ◆8jcq3O3veE0 2018/08/13 21:35:28

이 타이밍에 술집이나 이모네 친구집 갈리는 없다고 생각해 공원에 있을라나

#744 ◆8jcq3O3veE0 2018/08/13 21:36:16

>>743 우리집 주소만 부모님과 관련되어있다구. 그 존재랑 연관되어있는건 아무래도 모르겠어

#747 ◆8jcq3O3veE0 2018/08/13 21:36:30

엄마한테 전화왔다

#758 ◆8jcq3O3veE0 2018/08/13 21:38:50

#762 ◆8jcq3O3veE0 2018/08/13 21:39:03

엄마도 저거 아시나본데

#768 ◆8jcq3O3veE0 2018/08/13 21:39:23

>>755 엄마아빠 10일 출장가셨어 다른나라

#771 ◆8jcq3O3veE0 2018/08/13 21:39:36

얘기했더니

#773 ◆8jcq3O3veE0 2018/08/13 21:39:52

엄마가 지금 너네언니 놀이터에 있을거라는거야

#776 ◆8jcq3O3veE0 2018/08/13 21:40:13

그래서 우리단지 놀이터는 아까 나오면서봤는데 없었다고 그랬더니

#778 ◆8jcq3O3veE0 2018/08/13 21:40:21

근처 공원가보라는데

#779 ◆8jcq3O3veE0 2018/08/13 21:40:34

오늘밤까지 꼭 찾으래

#785 ◆8jcq3O3veE0 2018/08/13 21:41:00

뭐 아냐고 그랬더니 그새끼 잡아야된다고 죽여야된다고 갑자기소리지르더니 끊으셨어

#789 ◆8jcq3O3veE0 2018/08/13 21:41:21

언니친구한테 전화할게

#795 ◆8jcq3O3veE0 2018/08/13 21:42:33

언니친구 좀 멀리가셨대

#797 ◆8jcq3O3veE0 2018/08/13 21:43:01

10분뒤에 공원에서 만나자는데 일단 난 먼저 간다

#800 ◆8jcq3O3veE0 2018/08/13 21:43:27

>>796 해외전화기도 하고 또 걸기보단 언니찾는게 시급한거같아

#805 ◆8jcq3O3veE0 2018/08/13 21:44:23

가는중

#807 ◆8jcq3O3veE0 2018/08/13 21:44:35

한 5분이면도착가능할거같다

#811 ◆8jcq3O3veE0 2018/08/13 21:45:03

지금 배터리 30프로

#814 ◆8jcq3O3veE0 2018/08/13 21:45:27

아까 나올때 90정도였는데 왜이리빨리닳지

#820 ◆8jcq3O3veE0 2018/08/13 21:46:19

공원근방이야

#822 ◆8jcq3O3veE0 2018/08/13 21:46:30

>>816 응

#825 ◆8jcq3O3veE0 2018/08/13 21:47:02

언니친구분 보조배터리 가지고계시던데 만나면 해야겠다

#828 ◆8jcq3O3veE0 2018/08/13 21:47:23

또?

#829 ◆8jcq3O3veE0 2018/08/13 21:47:37

지금멈춰서 새로 만들어야하나

#832 ◆8jcq3O3veE0 2018/08/13 21:47:58

몇발짝더가면 공원입구다 지금 세울까

#836 ◆8jcq3O3veE0 2018/08/13 21:48:14

내가 뭔일생기면 지금보고있는 레스주들이 증인이야

#839 ◆8jcq3O3veE0 2018/08/13 21:48:31

3판새로판다

#847 ◆8jcq3O3veE0 2018/08/13 21:49:55

3판세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