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의 고민 무시하는 사람들. 원래 사람이라는게 아무리 객관적으로 생각한다고해도 조금은 자기한테 유리한 쪽으로 생각하기 마련이잖아? 근데 나는 무슨일이 있어도 니편이고 힘이 되어줄거고 어떠한 고민이든 전부 나한테 맡겨! 어떤 고민이든 그게 우리사이를 변하게 하지않아내가 다들어줄게!라는 식으로 다들어줄것처럼 굴더니 막상 얘기하면 그래서? 어쩌라고? 너만 힘든줄알아? 나도 너보다 더힘들거든? 세상에 너보다 힘든사람 많아 이런식으로 나오더라. 아니 내가 언제 나만 힘들다고 그랬나? 나도 알아 나보다 힘든사람 많은거.원래 자기세상에서는 자기가 제일 힘들지 근데 내가 나만 제일 힘들다고 한적도 없고무조건내가피해자인척 한적도 없는데 왜 그런식으로나오는지 이해가 안가 고민얘기하는 순간 귀찮은티 팍팍 내면서 그럴거면 뭐하러 그런얘기를 해? 힘드냐고 묻고 왜힘드냐 고작 그런걸로 힘들어하면 안되지 이지랄... 그럼 왜 묻는데. 나보다 힘든사람 있다고 내가 안힘든것도 아닌데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기 힘든 상황이 너무 싫어
자기가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을 얘기해보자
그래서 난 남한테 고민상담하는게 바보같은짓이라고 생각하게되었어 약점이나 잡히지 내얘기를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니지 절대 좋은점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어. 덕분에 고민같은거 가족포함해서 아무한테도 얘기안해 인간불신이 생겨서 혐오감이 들어
딴거 다필요없고 말투 싸가지없는 애들
말씨 험한 사람? 그냥 종종 하는 욕은 상관없지만 트라우마정도가 있어서 욕을 쉽게 해대는 사람은 별로야...
이해까진 필요없고 다른사람의 인생이나 가치관 인정안하는 사람들..진짜 피곤하다
따봉충들 관심종자들이 너무 많은것같아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은마음같은건 이해하는데 도가 지나친사람들이 많은것같아 진짜 소름인게 남의 불행까지도 다른사람의 관심을 받기위한 도구로 쓰는거 뭐만하면 이것저것 올려대는데관심받을려고 몰카찍거나 애완동물 학대해서 죽이거나 누굴 왕따시키거나 자해,자살극을 벌인다던가 사람이 죽었는데도 그걸 누구보다빨리 올려서 관심받는게 목적인 사람을 보면 대체 왜그렇게까지하나 이해가 안가
다른 사람 취향 무시하고 무조건 자기 기준이 법인양 행동하는 사람들 자기가 못난거 알고 고치고 싶어서 남들한테 하소연하면서 노력은 하나도 안하는 사람 꾸미고싶으면 꾸미면 되지 왜 맨날 못생겼다고 한탄하는지 모르겠다... 전에 내 친구가 자기가 못생겨서 뛰어내리고싶다 이런말만 일년 넘게하길래 그럼 꾸미라고했더니 자기는 지위가 낮아서 안된단다 ㅋㅋㅋ 학교생활에 지위 운운하는거 웃기기도하고 입장 이해는가는데 그럼 왕따였거나 찐따였던 애들은 꾸미면 안되는건가 싶었다 ㅋㅋㅋ 자기는 이쁜 친구 사겨서 자기도 화장하고 다니고싶다고 징징 거리는데 너무 힘들었어 ㅋㅋㅋ 하루이틀도 아니고 맨날 외모 이야기니까 그래서 몇주전에 연 끊었는데 완전좋아 ㅋㅋㅋ 이제 내가 화장하고 꾸미고 다니니까 어떻게든 다시 친해지려고 내가 미안했다, 갑자기 이렇게 헤어지자고 통보하냐고 구질구질하게 굴더라 내가 지 전 애인인가 ㅋㅋㅋ 저런거 외에도 나한테 갑질한적 되게 많았어 ㅋㅋ 잘나가는 여자애가 물건빌려달라니까 내 물건을 냉큼 집어가서 갖다바치더라? 그 외에도 병크 많아서 보기도 싫다. 나도 초반엔 나 괴롭혔던 애들한테 화장 왜 하냐는 뒷담나 앞담도 까이고 했는데 요새는 나한테 인사도 하고 예쁘다고도 해주더라 그냥 무시하기도 하고 이제는 적어도 다 들으라는 듯이 욕은 안하더라 이렇게 사람이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끝까지 밀어붙이면 아무말도 못 하는데 남 눈치 보면서 괜히 주위사람들한테 화풀이하거나 하소연해서 힘들게 하는 ㅁ 너무 싫어
약속안지키는사람이 제일 싫어 지가 약속해놓고 늦게오거나 취소하면 얼마나 뭐같은데
타인에 대한 배려와 교양없는 사람
눈치주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맨날 눈치보고 눈치주고 하느라 혼자 정신없음 혼자 밥도 못먹고 어디가지도 못함 뭘 혼자하거나 혼자다니면 찐따취급하면서 자기도 그렇게 보일까봐 꼭 누굴 끼고다님 궁금하니까 질문하면 아 그런것도 모르나? ㅈㄴ눈치없네 라는 식으로 눈치주는데 너도 모르잖아 모르면 모르는데로 가만히 있어야해? 이런사람들보면 참 자기생각이나 취향같은게 없다고 생각해 뭐가 유행한다더라하면 남들 다한다니까 따라하고 남들이 이건이렇고 저건저렇다라고 하면 나도그런것같음하고 물타기함 뭐 요즘에 다들 롱패딩입고 다닌다던데 학교에서 금지령내려야하지 않냐는 얘기까지 나왔다던데 왜입냐는 이유중 하나가 남들다입어서 나도입는다라는 사람도 있음 물론 그냥 추우니까 입는사람도 있겠지 거의 100만원가까이 하는걸 너도나도 사입겠다고하니까 문제지 새로운 등골브레이커라고 그러던데 근데 진짜 추워서 입는거면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한다고 생각안함 패딩중에 따뜻하고 싸고 좋은거 있는데 굳이 그것만 고집한다는건 따뜻해서 입는다기보단 그냥 따라하려고 사는것뿐임
부담주는 애들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다짜고짜 자기 고민 털어놓는애들 내가 뭐 라디오 신청서냐? 그런 애들 극혐 아니 난 친하지 않다고 고민 상담 싫음 1/2 스레 보니까 생각남 그러면 난 진짜 거리감 느끼게 됨 자기 말만 하는 애들 좋아하지도 않는 일본 이상한 덕질 이야기만 하고 있어 말하는 데 ㅈㄴ 지겨움 그자체 말 안하고 답답하게 눈치주는 애 ㅅㅂ 지만 심각해요 남은 하하호호 잘 있는데 무리들 사이에서 자기 기분 안 좋다고 다운 되어있어 그러면 화 난다고 솔직히 말하고 이야기하던가 계속 남들 째려보기바쁨
알바 입장에선 진상손님. 특히 술 취해서 진상 부리는 손님.
강약약강 개극혐
고민있을 때만 연락하는 년놈들. 내가 걱정인형이냐ㅋㅋㅋ 평소에 카톡하면 읽지도 않아. 근데 프사랑 상메는 맨날 바뀜... 그러다가 지 고민 있을 때 카톡 보냄. 지 고민 들어달라고. 그러다가 카톡 안 받으면 전화까지 함ㅋㅋㅋㅋ 스토커냐? 나도 즐거운 얘기 하고 싶다고. 내 얼굴만 보면 걱정이 좌랄랄라 나오냐? 아니면 말 할 사람이 없어? 아무리 없어도 그건 예의가 아니지. 그래서 고민얘기 하지 말라고 하면 또 피해자 코스프레함. 미안해ㅠㅠ 내가 너무 심햇지ㅠㅠ 난 죽어버려야해ㅠㅠㅠ 이러면서 나만 나쁜새끼 만듦.
괜한 영웅심리로 교사 이기려고 드는 년놈들.. 선생님 야단치시는데 뭘 잘했다고 째려보고 말씀하시는 것마다 계속 뻔뻔한 듯이 말대꾸한다. 예를 들면, '너 왜 교과서 안 갖고 왔어?' '진도 다 끝나서 안 갖고 왔는데요?' '진도 다 끝났다고 수업을 안해?' '시험 다 봤는데 왜 해요?' 이러는 애들. 지 딴에는 그게 멋있는 줄 아나본데 다른애들이 볼 땐 그냥 뭣같음. 죄 없는 선생님 화만 돋구지.;
밥 먹을 때 쩝쩝 거리는 사람 돈 없다고 빌려가서 안 갚으면서, 맨날 놀러다니는 사람 기브 앤 테이크가 안되는 애들 언어폭력하는 사람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 자기 옆에 친구가 없어서 할 게 없잖아? 그럼 나한테 다가와. 다가오는 애를 무시할 수도 없으니 나는 또 받아줘.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다른 친구가 말을 걸잖아? 그럼 나를 뒷전으로 두고 그 애랑만 얘기해. 근데 웃긴 건 걔랑 내가 6년 친구야. 걔랑 나랑 엄청 친하거든? 근데 다른 애들이 더 좋나봐. 하도 많이 당해서 '내가 재미없는가보다'라는 생각까지 해. 자존감 완전 많이 떨어지는 거 알아? 나는 또 웃긴 게 그게 너무 익숙하고 물들어서 나도 걔 필요할 때만 찾아. 이젠 걔도 느낄 껄. 그래도 욕할 수가 없는 게, 약속을 잘 지켜서. 나랑 먼저 한 약속이 있으면 나를 제일로 둬. 그래서 나도 걔한테 '진짜 친구' 처럼 대해. 이건 그냥 연극일 뿐, 실제가 아니지만 그 애는 속지. 내가 이상한 거야? 마음 놓고 온전히 그 애를 욕하고 싶은데 죄책감이 들어. 그런데 또 욕은 하고 싶어. 너무 답답해.
자기 세계 무진장 강해서 아무리 조언을 해줘도 안듣는 사람. 약속해놓고 정작 약속은 안지키고 딴짓하면서 농땡이 피는 사람. 트페미.
판단하는 사람. 내가 말하지 않았다고해서 너가 나를 어떻게 알고서 판단하지? 굳이 내가 너한테 내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잖아?
>>17 공감해
카카오톡 진짜 형식적으로 하는 사람; 뜬금없이 1년 후에 연락해서는 뭐하냐고 묻고 이거한다 대답해주면 대충 답장 써서 보내고 다시는 안옴.. 왜 연락했는지 모르겠음ㅋㅋㅋ
말투 싸가지없게 해서 슬쩍슬쩍 가만히 있는 사람 신경 건드려놓고 그 사람이 결국 폭발하면 내가 뭘? 하면서 화낸 사람 프로불편러 만드는 것들 상대하면 할수록 나만 엿먹는 느낌이다
폰 하고있는데 옆에서 쳐다보는 사람 친한사이더라도 싫음
눈치 조또 없는 사람..
가르치려고 드는 사람
>>23 뭔가 오해가 가게 적힌거같은데 내 폰을 보는 사람임
눈치 없는거 너무 싫어
오지랖 떠는 사람들 내가 경계가 심한걸수도 있는데 친구가 남의 개인 사생활을 물어보거나 간섭하는 거.. 왜 사생활을 물어보냐고 역질문하면 "그냥 궁금해서.."라고 답변하는데 난 내 사생활을 가쉽거리로 생각하는 거 같아서 좀 짜증나.. 간섭할땐 내 입장도 제대로 생각 못하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모두 다 안다는 식으로 자기 추측을 확신이듯 나한테 얘기하고 마치 지가 무슨 어른 인것처럼(같은 나이면서) 나한테 잔소리하며 간섭하는거 정말 짜증나.."아무리 친구여도 3년지낸 친구에게도 내 사생활 다 얘기 안하는데 왜 내 사생활의 관심이 많니.. " "난 오지랖 부리는게 싫어" "적어도 물어볼 땐 우리 둘 만에 있는 공간에 물어봐줘"라고 얘기해도 시간이 지나 나에게 답변한 것은 "넌 개인주의잖아" "넌 너무 철벽을 쳐"라는 말들이 들려온다.. 내가 니 호기심의 답변해주지 않으면 난 개인주의 쳘벽녀가 되는거니..? 넌 같은반 된지 3년이 막되었을 때 너한테 동생있다고 말했잖아..너는 되고 나는 안된다 그런거니..? 내가 너무 공격적으러 대했니..?그랬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다 하..난 뭐가 문제인거지..?
돌려서 말하면 못알어듣고 분위기 않좋게 말하면 안듣고 강도를 순서대로 높여서(처음엔 돌려서 말하다가 점점 단호하게) 계속 내 말을 안듣거나 까먹거나 하다가 나중에 싸우게 되고 처음부터 단호하게 말하면 철벽녀라고 그러고...어쩌라는거지..?
친구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삼는 애들
씹선비 코스프레 하는 애들 자기는 엄청 올바르고 깨끗하다 착각하고 남들 뻔히 아는 얘기 줄줄해가며 선비짓하는데 존나 꼴사납다
내 기분이나 능력,행동을 지들 잣대로 판단하는 애들. 내가 뭘 하던지간에 넌 안될거야, 이럴거야 하면서 은근슬쩍 무시하는데, 아니라고 내가 알아서할거라고 그렇게 얘기해도 아니야 넌 안된다니까~? 이런다.. 얼척없다 못해 황당함
못생겨서 성형하고 싶다는 사람은 정신병원에 가야되는데 성형하고 있는거란 사람 심지어 진짜로 길가다가 보는 것만으로도 눈갱이다 못생겼다 10대, 20대 남성에게 많이 욕듣는 수준으로 넷상에서 떠도는 오크사진 디시갤에서 떠도는 사진급으로 못생긴 거였고 얼굴이 크고 눈코입이 몰려있고 콧구멍크고 그런거라 화장등으로 커버도 안되는 거였음. 응, 넌 성폭행 당했다던데 역지사지도 모르는거 보면 남자 유혹해서 성폭행 당한거뿐이고 니가 그렇게 상대방 하소연을 당사자 문제로 취급하며 정신병자 취급하고 도발했으니까 안봐도 뻔함. 남자한테도 그딴식으로 천박하게 도발해서 당해도 싼거임~ 끼리끼리 만나서 당한건데 왜 하소연?ㅋㅋㅋㅋ
>>33 렛미인에 나오는 사람들 급으로 못생겨서 내가봐도 힘들겠다. 싶은 사람이였고 지나가는데 남자들 아유소리나 좆같이 못생겼다~란 소리가 들려서 봤는데 그 애 얼굴보고 아유소리하는거였더라. 하튼 저것때문에 성폭행 당했다는 글이나 일반적인 사례를 보면 가해자가 잘못한건 백번천번 맞는데 관종처럼 자주 성폭행 당했어요ㅠㅠ거리면서 올리는 사람들보면 저런 유형이 떠올라서 정말 혐오스럽더라.
자기 고민은 존중받고 이해받아 마땅한 무거운 짐이지만 남들 고민은 엄살, 유난, 배부른소리로 치부하는사람
남이 파는 연예인은 ~해서 개념없어서 싫어~ 껍데기 극혐~ 이러면서 자기가 파는 연예인이 저 소리 들으면 화내는거 ㅋㅋ 전형적인 내로남불
계산하는사람
자기 혼자 빡돌아서 할 말 못할 말 안가리고 다 내뱉는 사람 진짜 씹극혐이고 어디 가서 인간이란 소리 하지 말어라 같은 인간으로서 쪽팔리니까
목적 없이 사는 사람 의욕 없이 사는 사람 이리저리 무료하게 인생보내는 사람
그리고 사이비종교에 맹신하는 사람. 뭐 종교에 맹신한다는 것이 자기 삶 목적 없이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거지만. 진짜 극혐
길 가는 여자한테 '따먹고 싶다' 이런 말 하는 새끼들 진짜 싫음 여자가 무슨 음식도 아니고 따먹었다니;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보기에도 저 말은 정말 듣기 거북하더라
전반적으로 무례한 사람, 오지랖떠는 사람
*말 함부로 하는 사람 *소문 함부로 믿는 사람 (연예인 찌라시던 실제 인간관계에서던 둘 다.) 소문이 진짜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이 아닐 수도 있는데 진짜라고 못 박아버리는 게 생각보다 위험한데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 같아.. *장난인 척 자기 진심 담아서 치는 것 실제로 당해보면 은근 기분 더러움... 장난인 척 하는데 그 안에 담긴 그 애의 진심이 뭔지 알 거 같아서 더 화나..이럴 정도로 내가 그렇게 싫나 차라리 연을 끊지. 더 많긴 하지만 대략 이정도??
이성에게 관심 받고싶어서 무리수 두거나 다른 동성들 깎아 내리고 본인을 어떻게든 치켜세우려는 사람 겸손한척 하면서 자랑하는 사람 자랑할거면 그냥 나 뭐뭐해서 좋았다! 잘 받았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칭찬해주고 같이 기뻐할 수 있는데 막 징징거리면서 자기 자랑 다 하는 애들 어떤 애들인지 알지?ㅋㅋㅋㅋㅋㅋ 그런애들 진짜 싫더라 자랑할거면 그냥 대놓고 하세요 좀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싫어. 아무리 몇년을 친한 친구사이로 지냈다지만 할 말과 못할 말이 있잖아? 그 친구가 아무말이나 툭툭 내던질때 정말 기분 상하더라
자기비하하면서 듣는 사람까지 같이 깎아내리는 사람 우리같은 존못들은 어차피 안돼라는둥 이런 말들 너무 싫다 자기비하하려면 너만 까내려 나는 거기 왜 끼워넣니
>>3 >>5 >>17 >>18 >>45 공감
아악 >>46 진짜 핵공감 ㅠ ㅠㅠ..ㅠ..
일단 일베충 트페미 워마드 달빛기사단은 무조건 거름ㅇㅇ
리버럴이든 래디컬이든 페미니스트 전부 다
>>50 야 조심해라 너 린민재판 당한다
>>50 쉿... 그들의 이름을 말해선 안돼
>>50 너 잡혀갔으면 potato라고 쳐줘
>>50 안돼.. 그분들이 또 몰려온다구
>>46 진짜 공감해 ㅋㅋㅋㅋ 자기 혼자서 못생겼다고 샹각하면 좋겠더라 난 자기비하 심한 사람 너무 싫어 지 외모 비하하는 이야기를 하루종일 들은적이 많은데 화장이라도 해보는고 어떻냐고 물어보면 난 친구가 많이 없고 주변 애들이 있어도 못생겨서... 이지랄 떨더라 ㅋㅋㅋㅋ 지 얼굴은 생각안하나? 그리고 저 인성 수준 보면 지랑 친구해주는 애들한테 고마워 해야겠더라 내 외모도 같이 돌려깐거잖아 ㅋㅋㅋㅋㅋ 내가 화장 시작하니까 그때되서야 더 친한척하고 그러더라 자기비하는 갈수록 심해지고 맨날 지 얼굴 성형 견적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럼 하던가 어느날은 내 얼굴견적도 내주려 하길래 그냥 버렸어 나도 성형 할거긴한데 지가 의사도 아니고 견적내주려하는게 뭐같아서 절교해버렸어 ㅋㅋㅋㅋ 그런데 절교하고 나서가 더 가관임 막 계속 앞으로 볼 날이 더 많은데 다시 지내면 안되냐 이러는데 내가 지 전애인도 아니고 겁나 구질구질해 ㅋㅋㅋㅋㅋ이제 곧 고3이고 대학가면 볼일도 없는데 뭐가 볼일이 많냐 ㅋㅋㅋ 내가 싫다하고 연락 차단하니까 나랑 친하면서 걔랑도 친한 친구가 있단말야 솔직히 내가 남의 친구관계에 개입하는건 주제 넘으니까 걔에 대한 이야기를 그 친구한테 안했지 근데 어느날 나랑 친하고 걔랑도 친한애한테 톡이 온거야 완전 일상적인 대화라서 ㅎ 오랜만이다 이랬는데 한 몇분 대화하다가 갑자기 걔가 너랑 이야기 하고싶어하던데 이러는거임 ㅋㅋㅋㅋ 구차해서 진짜 그래서 걔보고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이제 끝났다고 그러니까 알겠다고 하고 말 더 안하더라 소름끼쳐 진짜 의존성이 너무 심한거 같더라 아무튼 의존성 심하고 자기비하 너무 심하게 하는 애들 싫다 남 힘들게하고 미쳐버리게 만들더라 집착도 심하고
덕질하는 사람 앞에서 그 덕질 대상 욕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연끊고싶음 ㅋㅋ 아예 대놓고 나를 무시한다는 뜻으로 밖에 안보여 ㅋㅋ 아니 최소한 자기는 그걸 싫어한다해도 내 앞에서는 말안하는게 예의 아니야? 존나이해못해 ;;;
남이 모르는거를 무식하다 여기고 지가 잘난 마냥 계속 떠들어대는거 내가 특히 공부에서 다른건 다 괜찮은데 문과라 수학을 좀 몰라서 그 과목에 관련된 문제 같은건 괜히 아는척 안하고 남들에게 물어보거나 당당하게 모른다고 하거든 그러면 남들은 알려주고 나는 고맙다고 말하는데 나랑 별로 친하지도 않은애가 이때다 하면서 지가 아는 지식을 다 말하는거야 그래서 뭐 지딴에는 가르쳐주려고 했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고맙다고 했더니 이거 작년에 엄청 배운거다 하면서 뜬금없이 말하는데 기분 나빴어 ㅋㅋㅋ 그냥 한번정도 저렇게 말하면 그렇구나 열심히했네 이러고 넘어가겠지만 내가 잘 모르겠다고 할때마다 자기는 작년에 배웠네 마네 이러거든 그럼 나는 놀았냐 썅년아?
쟤 그리고 나이상으로는 나보다 어린애야 내 친구의 동생이라 망정이지 내 남친한테도 꼬리치고 짜증나 ㅋㅋㅋㅋ 지가 나보다 한살 어린데 일찍 학교 올라와서 지가 잘났다고 생각이 드나봐 나도 모르게 약간 꼰대처럼 말하기는 하는데 버르장머리없어 정말 한번 정도는 저렇게 말하면 귀엽다 똑똑하네 기특하다 하겠는데 한문제 가르쳐주고 서너번을 계속 말하니까 줘패고싶은거지 생긴것도 못생긴게 내 남친한테 찝쩍거리니까 짜증나고 남의 남친한테 찝적거리는 애들도 싫어 ㅋㅋㅋㅋ 남친도 걔가 그러는거 싫어하고 왜저러고 사냐
사회에서 나이 들먹이는 사람 나이 많으면 막 짖어도 되고 그사람이 잘못한 것도 다 눈감아주고 그래야 하냐? 자기 잘못은 절대 인정 안하고 나이 어린 사람한테 다 뒤집어 씌우고는 니가 나이가 어리잖아 다른사람들 다 너보다 어른이야 좆까라고 그래
핑프, 남 피해주는지 인식 못하고 계속 민폐끼치는 사람. 사리분별을 못하는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뇌에 우동사리만 든건지....설명을 해도 못알아들어ㅋㅋㅋㅋㅋㅋ또 그런인간들이 고집만 존나 쎄다
나한테 자기 기준을 들이대면서 왜 그렇게 못하냐고 이해가 안된다고 지껄이는 인간. 너는 왜 나처럼 못하냐고 하고 싶어.
이간질 하는 애들 극-혐
페미니스트랑 ㅁㄱ 구분 못하는 사람들 나한테 괜히 화풀이 하는 사람 자기 잘못 인정 안하는 사람 +남들만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그런거 대조적으로 잘나보이기 위해서 옆에 자기보다 못난 애들 끼고 다니는 사람
뭘 해도 싫어하는 사람이 제일 싫음. 일방적으로 그 사람이 싫어하는거 계속 하면 모를까 이거 싫다 이런 사람 싫다고 해서 적어도 걔 앞에서는 안하면 다른 이유로 까고 다른 이유로 싫어하더라... 그럴땐 서로 좆까면 된다던데 난 왜 유독 내가 뭘 해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고 그런 사람들이 그렇게 주류인건지 모르겠다. 특히 오프라인상에서 너무 심함...
딱봐도 비꼬면서 말해놓고 그거에 대해 반응하면 세상 점잖은척 하는 사람들ㅋㅋㅋㅋㅋㅋㅋ위선자들 씨발
독단적인 선생질...^^ 그냥 알려주는 게 아니라 내가 가르쳐준대로 해! 하면서 엄청 무시하면서 알려주고 그거 강요하는 거... 진짜 지뢰수준이다
외모지상주의, 인종차별주의, 성차별주의 이런 사상 있는 것들 지 성욕 주체 못 하는것들
지금 기준으론 내가 알바하는 곳 직원들 ^^... 존나 싫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말을 할때마다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 사람,프로불편러 대체 무슨 심보를 가지고있으면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밥 먹었냐그럼 먹었으니까 여기있겠지? 이거 오늘 안에 제출해야하는데 냈어? 라고하면 냈으니까 이러고있겠지? 굳이 맞으면 네 또는 알겠습니다 아니면 아니요라고 하면 되는것을 꼭 이상하게 대꾸함 음료주문할때 점원은 주문 잘못나오면 안되니까 확인하는거 당연한건데 거기에 또 지랄 따뜻한거 드릴까요 차가운거 드릴까요하는데 무슨 욕들은 사람마냥 물어뜯고 기어코 사람한테 무안을줌 날씨추워죽겠는데 누가 찬거먹냐고 얼어죽을일있냐고 그러는데 날씨 추운데도 찬거먹는 사람 많음 그논리대로라면 겨울엔 아이스크림가게같은덴 쫄딱 망함 점원이 주문한거 나와서 주문하신 ~~~나왔습니다라고하는데 누가 버릇없이 나왔습니다라고하냐 나오셨습니다라고해야맞는거라고 우겨서 그때 진짜 다팽개치고 나오고싶었음 사람도아니고 뭔 음식이나 물건에 나오셨습니다야 나왔습니다라고하면 뭐어때서 니가 말하는건 예의있는거임? 남한테 뭐라하기전에 자기자신은 잘하고있는지 잘못한건없는지나 생각하지
무대뽀인 사람이 제일 피곤하고 싫다. 자기 말에 안따라주면 눈 부라리는것도 무섭고.
부모님도 안 하는 훈계를 하는 사람이 있어 ㅋㅋㅋㅋㅋ 진짜 꼴 보기 싫어서 티냈더니 삐쳤나 봄.
내가 싫어하는 사람의 유형보다는 내가 혐오하는애 생각하면서 써볼게! 지 맘에 좀만 안들면 전부 뒷담까고 이중인격. 걔랑 얘기하는 것도 싫은데 진짜 너무 아무것도 아닌걸로 하루종일 나한테만 징징거리는거. 자기 자신이랑 다른애들이랑 비교하면서 열등감 주려는거. 남 눈치 과하게 보는 티내면서 나한테 하루종일 한푸는거. 계산적인걸 굳이 알려서 기분 나쁘게 하는거. 자기 포장하려는거.
내로남불.남이 소중한거 개떡같이 여기는 애. 장난 장난 장난 그놈의 장난 지 ㅈ꼴리는대로 치다가 화내면 뭐 그런거갖고 화내~~으아 진지충~~선비충~~ 이러는 애.딱잘라서 내 동생이 싫다. 특히 진지충 어쩌고 시발 한두번도 아니고 시발 그래 나 진지충 씹선비충 뭐든 맞으니까 좀 그만하면 안되냐? 대가리에 우동사리만 들었는지 학습능력이 없어 즈그가 장난이랍시고 치는거에 내 마음은 초단위로 널뛰기하는데 사람갖고 노는것도아니고 기분 정말 나쁨.그래놓고 진지한 니가 나쁘다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말라고 기분나쁘다고 5번도 더 넘게 말한거같은데 다음에 또 이러면 시발 들고있던 책으로 뒤통수를 찍어내려버려야지 아주
그냥 내로남불하는 사람은 만나지 마세요 좆같아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뇌가 참 잘돌아간다 그치?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사람. 딱히 내가 피해본거 없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사람 화딱지 나게 만든다. 근데 또 이런 인성 쓰레기가 기회는 기가막히게 잡아서 사는건 잘 삼. 도대체 사는 데 정의란게 진짜 있긴 한걸까? 그런게 있다면 언젠가 다 되돌려받을텐데. 이걸 볼 일도 없고 본다 해도 자기인 줄은 모르겠지만 너,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
모든 대화가 자기 자랑, 남 비하인 사람이랑 궁금하지 않은것까지 굳이 다 설명하는 설명충... 진짜 정도가 지나친 tmi는 들어주기도 싫음
내로남불 암걸린다
사고방식 구시대적인 사람들 전부 다 전반적인 동아시아식 사고방식 참 엿같은 사고방식이다.
입을 옷이 없다고 욕만하고 살 빼지도 않는 인간 프리사이즈가 3XL가 아닌게 옷 가게 잘못이냐고
욱하는 사람. 정떨..
혐오표현 쓰는 인간들. 혐오표현 법적으로 규제해라 그냥.
친한척하는 애들 너무 싫음 ㅋ
다른 사람 의견에 무조건 아니. 아니 틀렸어.라고 하는 사람.. 사실 난 모든 의견에 가능성을 두고 있었는데 그런 상대 만나면 화나서 나도 아니?아니!를 시전하게 된다...
1. 뭘해도 무조건 싫어하는 사람 - 이런 사람 싫다. 이런 행동 싫다.고 해서 적어도 그 사람 앞에선 안하면 다른 이유를 대서 싫다고 하는거 차라리 처음부터 난 쟤가 싫다. 그냥 쟤가 싫다 이러면 되는데ㅋㅋㅋㅋ난 쟤가 오덕이여서 싫어 난 쟤가 시끄러워서 싫어.>>난 쟤가 조용해서 싫어 난 쟤가 음침해보여서 싫어>>난 쟤가 나대는거 같아서 싫어>>(무한반복) 누가보면 이상형과 거리먼 재력과 권력이 좋은 약혼상대여서 차지도 못하겠고 계륵처럼 여기고 있는건줄 알겠다야;; 2. 배척이 심한 사람, 특히 내로남불 역지사지를 모르는거하고 알고보니 지도 똑같은 짓하면서 깨끗한척하는 사람 - 지도 급식체나 쓰고 더럽게 비꼬면서 디시발 말투 싫어한다고 하는 그 가식성; - 뒷담판 싫다면서 일상판이나 잡담판 스레에서 뒷담까는 아주 음습한 이중잣대 - 성폭행 당한건 불행한거지만 못생긴건 자기 의지가 부족한거고 못생긴 문제로 성형하겠다는건 자기 정신의 문제라고 주장하는거 - BL물 보고 더럽다면서 레즈물 로리보고 하악대는 드~러운 남덕과 언피시하다느니 빻았다느니 여혐이라느니 까지만 남캐 찌찌파티!! 누구누구 떡쳐!! 이런 발언을 하는 폐녀자. 3. (약자라고 하기 애매한 약자에 대한) 일반화가 심한 사람 - 못생긴 사람은 연애 못해본 혐오종자일 것이다~ - 패션에 관심없음 혼모노임~ 흔한 약자 차별과 다른 저런 류의 차별이 싫음. 정확히 이런 일반화가 싫은데 의외로 긍정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암걸림. 하긴 누가봐도 여혐남혐을 비롯한 각종 편견에 찌든 발언을 의외로 긍정하고 의외로 선동당하는걸 보면 인간 자체가 한참 미개한듯.
자기가 날 호구로 봐서 화냈더니 그걸로 나한테 착한척하지말라고했던 애 ㅋ
무례한 것
말투 띠꺼운거ㅋㅋㅋㅋ 그거빼고 나머지가 다좋아도 말투 뭐같으면 일단 대화자체가 하기 싫음 현실말투든 카톡말투든 뭐든
말이 안통하는 답답한 사람들...어떻게 말을 해도 알아듣질 못해ㅡ...그리고 자기가 옳음을 고집하지.
카톡이나 메세지할때 ? 뭐가 이렇게 물음표하나만 딸랑 쓰는거 싸가지없어보이고 개싫다 그리고 그러던가 말투인애들 진짜 싫다
혼모노들ㅋㅋ리액션오버스러운건 그냥내가싫어하는거니 걍신경안쓰는데 제발나한테큰소리로 애니얘기하고일러북같은거 복도에서안보여줬으면 저번에인간실격 원서 복도에서읽고다니는거보고진짜충격먹엏다
이리저리 붙어다니는얘 친구긴 한데 같이 다니지는 않는 얘인데 옛날엔 괜찮게 생각했는데 갑자기 내가 좀 꾸미고 다니면서 친구도 더 많이 사귀고 그러니까 갑자기 친한척하드라 나한테만 얘기하는척 고민말해놓고 알고보니 다른 얘들한테도 다 말한거~~ 그리고 지 필요할때만 친한척하는 얘 우리 그룹이 홀수라 대충 ㄱ 나 ㄷ이렇게 치면 ㄱ이 평소에는 ㄷ랑 떠들고 나랑은 안떠들다가 ㄷ이 없으면 나한테와서 다른 얘ㅐ랑 놀지말고 지랑 놀자함 그래놓고 지가 그 다른얘랑 친한척함 ㅋㅋㅋㅋ 뒤에선 또 그 얘 뒷담까고
지가 싫다던 행동 지가 똑같이 하는 사람 앞에선 친한척하는 얘를 나한테와서 뒷담깜
지가 똑똑한 줄 아는 사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하는 사람. 어린애 포함. 오타쿠가 언제부터 늦게 일어나는 사람이라는 뜻이 된거죠?
지 마음에 안 드는 애 나는 아무 감정 없는데도 나한테까지 걔 뒷담하면서 연 끊으라고 하는 사람 개극혐... 나 쟤 싫으니까 너도 쟤랑 놀지마라는거야 뭐야... 그리고 연락좀 하라고 닥달하는 애... 내가 지 애인이야 뭐야? 별로 친하지도 않고 지도 필요할 때만 연락하면서 맨날 지가 먼저 연락한다고 너도 좀 연락좀 하라고 나한테 화내... 내가 너한테 연락 안 하는 이유가 뭐겠니?
대놓고 친구들을 다르게 대하는 사람. 친구들이 다 같이 모인 건데, 아무리 자기가 더 좋아하는 친구가 있고 별로 마음에 안드는 친구가 있다지만...
나같은 사람
노력 안하는게 눈에 보이는 사람들이 다른사람이 뭘 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빼액거리는 사람. 진짜 사소한것들 하나하나 다 물어보고 알려는 사람. 어느정도 눈치 줬으면 넘어가야지 왜? 누구? 뭐했는데? 그만 물어봐줬으면 그리고 이건 개인가치관인데 인생 무기력하게 사는사람이 싫다기 보단 나랑 안맞음. 뭔가 열심히 해보려하면 이 사람때문에 막히는게 많음(팀플)
A : 검은원피스랑 흰원피스랑 뭐가 더 잘어울리는거같아? B : 흠...검은거? A : 근데 검은색은 좀 어둡지 않아? 너무 우중충하잖아. 흰색이 화사해서 나은거같기도 하고. B : (이럴거면 왜물어본거지...) 듣고보니 그런거 같기도 하네. A : 성의있게 좀 대답해봐. 내가 말하는거만 따라하지말고. B : ;;; 내 주변에 A같은 사람 있는데 진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아무렇지도 않게 남을 혐오하는 사람들.
>>89 어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그러던가 개싫음ㅋㅋㅋㅋㅋ 그게 말버릇인 애들은 지한테 뭐 제안을 해도 그러던가임ㅋㅋㅋㅋㅋㅋㅋㅋ 걔들이랑은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ㅋㅋㅋㅋ 근데 꼭 그런 애들일 수록 자기가 그러던가 소리 들으면 부들부들댐ㅋㅋㅋㅋㅋ 더러운거 자랑인 줄 아는 애들 존나 싫고 뚱뚱해서 옷 없는 걸 의류 브랜드 욕하는 애들도 존나 싫어~! 가슴둘레 110 넘는 옷 없다고 지랄이야 진짜ㅋㅋㅋㅋ 니가 뚱뚱한 걸 왜 옷탓해? 그런 애들일 수록 자기가 고작 B, C컵 되는 걸로 가슴 큰 줄 아는데ㅋㅋㅋㅋㅋ 아냐 너 가슴 작고 존나 뚱뚱한 거야! 밑가슴 둘레가 95, 100이고 살로 합병증 앓고 있으면서 한끼에 몇인분 씩 먹고~ 그런데 살 빼자 그러면 외모 지상주의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치도 없지 진짜
남의 말 넘겨짚는 사람도 개극혐이다. 남의 말을 도무지 이해할 의지가 전혀 없어서 내가 힘들다고 말하면 아~ 의지가 부족하다고~? 이딴식임. 내 손에 샷건만 있었어도 새끼야...
눈치없는건지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건지 진짜 모르는건지 살살 빡치게 하는 사람... 이유가 명확하면 화라도 내지 못참아서 화내자니 꼬인 사람되고 미치겠음... 학기초에 나 아침밥 안먹어서 매일 편의점에서 사먹는데 애들한테 몇번 줬었음 그 중 한 애가 유독 뭐든 자주 받아먹었는데 그 중 반은 본인이 달라했고 반의 반은 내가 줄까했고 나머지 반의 반은 내가 그 애 눈치보다 먹을래..? 하고줬고.. 매번 주니까 이젠 나 볼 때 마다 배고프다는거임ㅋㅋ ㅋ ㅋ ㅋ ㅋ 나진짜 어이없어서 학기말엔 개빡쳐서 가끔 어쩌라곸ㅋㅋㅋㅋ 니가 배고픈걸 왜 나한테 말해ㅠㅠㅠ 하니까 아.. 그냥 그렇다고 ㅎㅎ 하고 넘기더라.. 열뻗쳐 진짜.. 주는게 아깝진 않은데 이게 점점 뻔뻔해지니까 빡치는거임 친구의 아침밥이 아니라 목표물로 보는 것 같다고
그... 담배 냄새 나는 사람이 별로야. 다른거 다 좋아도 옆에 서있으면 쓰고 답답한 냄새 때문에 불편하고 얼굴 마주보고 얘기할때도 힘들고 그 특유의 냄새를 정말 싫어해서 괜히 냄새가 나면 사람 자체가 불편해...
평소에 자기 마음에 드는 애랑 안드는애랑 행동이 다른애 진짜 싫어.
솔직히 재수없게 들릴 수 있는데 재미없게 말하는데 말은 엄청 많은 사람들.. 들어주고 일일이 반응해주기 너무 피곤하다
>>106 공감.. 내 반 친구중에 그런 애 한명 있는데 맨날 내 자리로 와서 계속 주절주절.. 절반이 '자기 어제 수학공부하는데 이게 어려웠다 '이거 시험에 나온댄다 '비문학이 너무 어렵다' 와 같이 공부얘기임. 난 오라고도 안했는데 맨날 와서 공부얘기만 해 ......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그렇다고 대답 건성으로 하거나 뭔 대꾸를 해야할지 몰라서 머뭇대면 아니꼬운 눈으로 쳐다봄 원래 그 친구 표정이 좀 무서운 얼굴이기는 한데.. 아무튼 그래서 걔랑 이번해에 같은 반 안됐으면 좋겠음.
나 만만하게 보는지 잘못도 없는데 눈치주고 사사건건 참견하고 딴얘는 노는데 난 이거 하나 못한다고 나한테만 지적하고 친구가 자기 안 놀아주면 심심한지 들러붙는 얘. 내가 말하는 걸 다 나한테 하는 얘가 있는데 내가 따지는걸 못해서 맨날 당해서 혼자 우는중
>>97 난 너 좋아
혼자 망상병 도져서 몰아가기 하는 사람 피해망상에 쩔어있는 사람 줏대없이 물타기 하는 사람
지가 존나 대단한 천재인데 세간이 못알아주는 줄 아는 개찌질이 신경질환자 새끼 무슨 클래식 음악한다고 지가 씹오지는 예술가인줄 암 어따대고 사람한테 싸가지없이 말해
그리고 예술병 도져서 가오 잡는 새끼들 그냥 성격 좆같은걸 꼭 지가 독특해서 특이해서 비범해서 이런 줄알어 위인처럼 성격이 드러워도 실력이 받치면 알바 아니지만 누가봐도 조또 아닌게 나대은 좆문가 같은 것들이 더 발광을 해요
>>50 깊이 동감하는 바이기는 한데 포탈 안열림?
하는 짓은 자기가 싫어하고 까는 사람이랑 똑같은데 자기는 존나 옳은 일 하는양 구는 새끼들 정의라든가 약자같은 거 방패로 쓰면서 자기 혐오감정 포장 미화하는 페스트같은 새끼들
>>63 페미랑 메갈 구분 못하는애들ㄹㅇ ㅋㅋ 페미니즘은 꼭 필요하단다 페미니즘이 뭔지나 정확히 알고 메갈메갈 노래부르렴
뭐든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는 일부러 깐깐하게 굴고 엄격하게 굴면서 강한사람한테는 무한히 친절하고 이해심 넓은 사람이 되는 사람.. 아주 극혐함. 그리고 다른 사람의 취미를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 뭐만 하면, "그걸 왜해? 이상해!!" 취급하는 사람.. 두 부류 엄청 싫어해;
계속 자기 멋대로 행동하다 누가 그거 지적하거나 따지면 "내가 ~~~" 하면서 갑자기 궁금하지도 않은 자기사정 쏟아내는 사람들
존나많은데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1.뒷담앞담, 남험담하는자식. (네 태도부터 돌아본다음에, 까도 그 사람을까. 네 스스로도 알지못하면서 남을 이래라저래라 얘기하는거 웃기지않나?) 2.전형적인 짜증나는 남자 .(가부장제. 남아선호사상, 남자군대간다고 여자는애낳아서고생하는 그 사고방식, 집안일은여자. 지 말만하는 자식, 지멋대로판단하고 애인말안듣는놈. 최악은 손찌검하는놈.) 3.꼰대.(자기는꼰대라고생각안하는데. 정말아닐까? 밑에사람조언한다고 그사람의 모든것을 까내리거나 부정하며 지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는 윗자식. 지 과거와 비교해서 타인의 현재를 비난하는인간. 윗사람이라고 갑질하는거, 윗사람이니 없는권리조차 짓껄이는놈)
길에서 걸으면서 담배피는 사람 걸으면서 피지마! 제발 멈춰줘..... 길에 침 뱉는 사람 겨울엔 그게 얼어서 보기 싫다.. 휴지 들고 다니든가 하면 안되나 ..;
>>119 맞아 손찌검하는 남자 정말 싫다!!! 조금만 화를 내도 금방 언성을 높이고 언제 때릴지 몰라서 불안함.. 아예.대화조차 하기 싫어져 그런 사람이랑은.
말할 때 남 생각안하는 년들.... 말투라던지 이 말을 했을때 남이 기분이 나쁠지 아예 생각안하는...새끼들......... 그러고선 친구없다고 징징징 반년들 다 싪다고 징징징.. 너가 조금이라도 말을 해볼 생각을 했니..? 걍 ㅈㄴ 남 무시하잖아 ㅋㅋㅋㅋㅋㅋ;;
도가 지나친걸 모르고 지 혼자만 즐거운 개그 치거나 예의없이 굴거나 성희롱 발언 하는 사람들... 정말 미안하지만 재미 없는 말을 쉬지않고 하는 사람... 나름 노력하는 거겠지만 듣는 입장에서 내가 다 무안하고 애잔하고 힘들다...
아주 기본적인 규칙 쌩 무시하는 사람들. 단체로 같이있는건데 상식적으로 행동해주는건 최소한의 예의 아니냐.
내가 원래 직설적이라 그래 이렇게 말하면서 남들 평가질하고 까대는거 즐기는 년들 ㅋㅋㅋㅋㅋ 개 싫다 진짜 보통 같으면 일진 비슷한 애들한테는 좀 찌그러져있을텐데 걔네들한테도 겁없이 "넌 쌍수를 하는게 좋겠다" 이지랄 떨고있더라 ㅋㅋㅋㅋ 진짜 예쁘거나 아주 유명해서 잘나가는 애들이 걔보고 평가하면 아 그래? 하하 니네 말이 맞아^^; 이러는것도 존나 꼴보기 싫어
내로남불 내기준 갑... 아 강약약강도 시룸
남의 고민으로 컨셉잡는 사람 싫음. 할려면 제대로나 하던가. 본인은 쿨하거나 떠돌이 현자느낌으로 노는거같은데 생각 가볍게 하고 당사자의 고민 멋대로 곡해하는거 다 티남
타사이트에서도 고민상담게시판에 꼭 하나씩은 있는 그런 컨셉러들 싫음
빈대같이 붙어가지고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이러는거 극혐함
구시대적이거나 그냥 남성우월주의 사상 있는 남자들 외모지상주의자 내로남불 강약약강 혐오발언 하는 사람들
카톡할때 웅!!그래써!ㅎㅎ~
내로남불 졸라ㅡ 극혐
내로남불이랑 잘난체 잘하고 항상 기분 나쁠 정도로 가르쳐들려고 하고 남 무시 잘하는 헛똑똑이들 솔직히 지가 머리 좋은 줄 알고 남들 깔보는 애들 중에 진짜 똑똑한 애를 못 봄 오히려 가만히 있는 사람보다 개념이나 상식이 없으면 없었지 제일 충격적이었던 건 혈액형 성격을 믿다 못해 널리 알려져 있으니까 진짜라고 당당하게 우겼던 애랑 음악을 구매하면 비싸서 아까우니까 불법 다운로드는 옳은 거라고 찬양하던 애ㄷㄷ
꽈배기 너무 싫어 무슨 말을해도 다 꼬아서 들어 그냥 단순히 "머리 잘랐네?" 라고 물어보면 "왜 별로야?" "시간이 늦었는데 왜 아직 밥 안먹었어 배고프겠다" 라고 말하면 "밥 사달라고 안해" 이런 류의 꽈배기들 아..피곤하다 진짜
위에 레스에 꽈배기 보고 생각났는데 쓸데없이 말 돌려서 하는사람 싫다. 내가 뭐 과자를 먹고있는다고 치면 옆에서 계속 얼쩡거리면서 맛있겠다~ 하는데 응 과자 맛있는거 나도 알거든ㅋㅋㅋㄱ 차라리 그냥 과자 좀 달라고 하면 줄텐데ㄷㄱㅋㅋㅋㄱ 이게 진짜 싫어진계기가 사촌동생이라 어린애들이 그러면 더빡쳐 자기 의사를 직접 말하는거부터 해야지 이렇게 귀찮게굴고 짜증나게하는거만 잘해서 어쩌게ㅋㄱㅋㅋ 자기가 진짜 원하는게 뭔지 정확하게 말한것도 아니면서 어른들한테 가서 일렀더라ㄷㅋㅋㅋㅋ그래서 아빠가 내 동생 닌텐도 부쉈다샹ㅋㅋㅋㅋㅋㄱㄱㅋ그때 동생도 초등학교 저학년이었거든ㅋㄱㄱㄱ
눈새짓이 제일 싫다 수강신청 망해서 시간표 완전 널널하고 신청 못한것도 있어서 학점 빵꾸나기 직전인데 자꾸 자긴 바빠서 어떡하냐고 다 현강이라면서 질질 짜고 자빠졌음. 예... 바빠서 큰일나시겠어요.... 눈새짓인지 아님 열받으라고 하는짓인지 은근슬쩍 신경 긁음. 위로를 해주든가 못할거면 최소한 닥치던가 둘중 하나는 해야지 ㅅㅂ 저게 친구라고
남 뒷담이나 앞담할 때 ㅋㅋㅋㅋㅋ거리면서 하는 사람
>>135 아버지가 좀;
반 친구들끼리 피구할 때 대표 두명 뽑아서 가위바위보 이긴 사람이 먼저 마음에 드는 사람 뽑아가는 식으로 팀 정하는 거 ;; 이런 식으로 팀 나누는 체육선생 정말 극혐임.. 그냥 홀수짝수대로 하지 .. 저건 그냥 체육 엄청 못하는 애 엿먹으라고 하는 것 같아 참고로 내가 거의 맨 마지막에 뽑힌다 ㅋ
자격지심이 강해서 남들 무시하는사람, 무조건 잘나가는 사람에게 붙어야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옆에 있는 사람 무시하는애들.
얘들아 이빨 좀 닦아.. 가글이라도 하던가 호올스라도 먹던가.. 친구랑 얘기하는데 친구 입에서 암내나서 너무 놀랐어 대놓고 구취제거제 사주기도 뭐하고
거지근성있는사람 거지근성있는사람의 짜증나는점이 맨날 이거없다 저거없다거리면서 징징댐 불쌍한척이란 불쌍한척은 다하면서 사람들한테 다받아먹음 이런사람들 웃긴게 앞에선 난 가난해서 돈이 없다면서 계속 얻어먹고다니면서 막상보면 남한테 빌붙어먹고다닐수준으로 돈없진않음 그냥 주변사람 이용한거지 뒤에선 쓸거 다쓰고 다님 예전에 집이 좀 잘사는 애가 있었는데 금수저에서 은수저사이였음 그래서 사람들이 걔한테 어떻게든 빌붙어먹으려 했음 밥먹을때도 너돈많으니까 니가 내라 돈좀 빌려줘라 이거빌려달라 저거빌려달라 뭐만하면 어떻게든 걔가 돈을쓰게 만들려고 그럼 근데 돈많은게 걔아니라 걔네부모님이지 용돈받아도 좀사는애니까 많이 받을거라 생각하는데 많이 안받음 많이주면 낭비하는게 심해질까봐 그냥 다른집애들만큼 준건데 거지근성들이 극혐이였던게 처음엔 얘한테 어떻게든 돈쓰게하려고 돈쓰라고 눈치를 계속주다가 걔가 안그러니까 뒤에서 사람이 왜이렇게 눈치없냐고 까대다가 걔가 무슨 의견낼때마다 부정적으로 나옴 어디놀러가자그러면 우리는 돈없어서 그런데 못감 그런데는 너처럼 돈있는애나 가지 이 ㅈㄹ 무슨말만하면 돈없어서 가난해서라는말이 안빠짐 집단으로 돈많은 네가 우릴위해 돈대주는 호구가 안되는게 이상한거라고 이상한사람취급하는거 보고 정말 깼음 누가봐도 잘못됐는데 집단으로 그러니 참... 그거보고 빨리 시간이 지나가서 저인간들 안봤음좋겠다고 속으로 몇번이나 생각했는지모름
위로 어설프게 하는 애.... 애 자체는 참 착한 아이인데 그 아이한텐 위로를 받아도 위로를 받은 것 같지가 않다... 내 성격이 꼬여서 열등감에 그게 느끼는 걸지는 모르겠지만 참....,, 올백맞은넘이 막 3등급 밑으로 받고 그런 애한테 어! 잘 봤네! 괜찮아 그정도는 잘 본거지! 야 너 잘봤구만 왜그래ㅋㅋ 이러고... 그래서 내가 그 친구에게 너는 올백이지 않느냐 하고 물으면 아...나는 노력해서 그렇고 라고 답해준다... 네가 노력해서 얻은 점수는 맞지만 그럼 그런 점수를 받은 나는 노력을 안 한건가? 그리고 어설프게 쥐어짜낸 과장톤 연극톤 위로 할거면 그냥 위로 안 해줬음 좋겠다. 그냥 마음만 받을게....
행동이 단 한 번도 진지한 적이 없었던 사람 항상 말이나 행동이 가볍고, 내가 진지한 이야기(예를 들면 고민이라든가 철학적인 이야기)만 하려고 하면 듣기 싫다고 손을 휘휘 젓는 사람
평소에 집안일이나 심부름 1도 안하면서 시키면 자기만 시키냐고 뭐라 하는 새끼 지원 끊고 알아서 하라니까 부모님한테 욕하는 새끼 와 진짜 언니쌔끼 한 살 차이인데 지금 성인되고 예전부터 내가 심부름 해 버릇하니까 할 줄 아는게 진짜 일도 없고 머리도 비었어 쇼핑몰 주문도 못해서 오히려 나한테 성내지 공부 못했으면 알아서 자기 돈 벌이를 찾던가 못한다고 머리 없냐고 부모님한테 욕하지 진짜 병신이야 자기는 꽃이 좋다고 일도 관심 없는거 뻔히 알고 오히려 내가 더 많이 알고 있는거 같은데 대학 전공이랑 직업은 다르다고 학과도 이상하게 정하고 니가 낼려고 마음 먹은게 아니면 닥쳤으면 한다
잠만 쳐 자는 놈 수업시간에 잠 미친듯이 자서 수업 분위기 흐리면서 자랑스럽게 5시에 잤다고 말하지마 니 수준 보여 자랑하고 싶으면 수업시간에 일어나있던가 거기다 점심시간에 친구들이 너 깨우는 자명종이니 알아서 일어나 그것도 혼자 못하면서 무슨 취업이야 너 공부 바닥인것도 알고 대학 생각없는 것도 알아 근데 뭐 그림? 너 그림 쥐뿔도 못 그리잖아 존나 내가 하루나 이틀만 연습해도 너보다는 잘 그린다
멍청한 사람 그보다 더 싫은 건 멍청한데 자기가 아는 것을 진리라 믿으며 그걸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사람 무지는 해악이다
일빠, 미빠 와패니즈(서양) 국뽕 온갖 부심부리는사람 맨날 한국은 썩었으니 이민가겠다는 소리를 반복하는 사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전문가인 척 하는 사람 말싸움은 다른 거 때문에 벌어졌는데도 외모, 실력, 재력, 인맥, 나이, 성별, 성향 등 상관 없는 거 끌어와서 욕하는 사람 욕, 비하발언을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
퍼스널 스페이스 없는 애 친구가 부모님도 아닌데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길 바라는 애 지가 공부안해놓고 시험 일주일전부터 계속 어떡하지? 망했어 이지랄 맨날 하는 애 자기 할 일 똑바로 못하는 애 눈치 ㅈㄴ 없는 애 여기에 다 포함하는 그 새기는 진정힌 새기
149 근데 걔가 눈치 없는 정도가 ㅈㄴ 심함 이거 다른 애들한테 얘기한적있는데 여기 아는 애들 없다고 생각하고 쓴다. 나랑 엄마랑 둘이서 데이트하면서 밥먹으려고 했는데 걔 차로 데려다 주면서 걔가 우리엄마한테 같이 다녀요 이지랄 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혼자 고결한척, 변태, 어그로랑 어그로한테 일일이 반응해주는거
우울증 이해 못하는 애
화장실에서 볼 일 보고 물 안 내리는 사람
굳이 할 필요 없는 얘기 하는 사람... 갑분싸를 온몸으로 느껴보긴 처음이었다
나같은 인간..........
다른 사람이 지기준에 안맞으면 이상하다고 욕하는 ㅅㄲ들. 아니, 이세상의 중심이 너네가 아니잖아? 내가 어떻게 반응하든 내 마음이니까 뒤에서 욕하고 ㅈㄹ좀 하지마.
같은 동급생한테 '귀엽다~', '○○이 귀여워~' 이런말 하는거 너무 싫어.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좋은 뜻으로 말한거 알겠는데.. 조금 사람을 낮잡아서 보는 것 같아. 난 너네들한테 귀엽다는 소리 듣고싶지 않은데.. 내가 강아지냐
뭐하면 죽인다 죽여버린다 살의 과시하는 양아치. 정신에 병 있는 거 같은데.
>>157 22222 나도 귀엽다는 소리 별로 듣고싶지 않음 근데 귀엽다는 말 자체보다는 그런 소리 듣기 싫다고 했을 때 칭찬이라면서 도리어 화내는 새끼들이 더짜증나 뭐 받으려고 하는 칭찬인가? 내가 싫다는데 왜 니가 화를 내 이래서 귀엽다는 말이 싫음
약속시간 직전에 어이없는 이유로 파토내는 사람 조져버려 진짜
지가 예쁜 줄 아는 애~~ 미안 니 와꾸 개씹폐차 화장 안하면 친구라고 하기도 민망함~~~!
기침소리 진짜 크게내는 사람. 설령 그게 우리 부모님일지라도.. 입좀 가리고 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계속 듣다보면 정말 홧병날 것 같아
지 말이 다 맞다고 하는 사람 동갑인대도 서열따지고 지보다 하찮아보이면 아랫사람대하듯 하는 사람 친구들 이유없이 비하하고 무시하는 사람
동갑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정답인것마냥 가르치려는 사람.
아닌 척 은근 슬쩍 자기 자랑 하는 애들 극혐
학교에서 남의 물건 훔쳐가는 새끼들은 제발 학교 안나왔으면 좋겠다. 나와봤자 민폐야. 남의 부교재 교과서 체육복 교복 몰래 가져가면서 겉으로는 착한척 실실 웃고다닐 거 아니야. 소름끼쳐 나는 반 친구들을 믿었는데 진짜... 도둑놈은 한명인데 전부 의심하게 돼. 한번 도둑맞은 이후로 솔직히 친구도 못 믿겠고.. 뒤통수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고.. 더 서러운건 담당과목 쌤은 오히려 내가 관리를 잘못한거라고 다그치심 ..ㅠㅠ 내가 뭐 어쨌다구요.. 그냥 책상 위에 풀던 책 올려놓고 급식먹으러 간게 그렇게 잘못인지.. ㅜㅜ 내가 얼마나 열심히 풀었는데 시발 그걸 가져가냐 내 교과서 지금 학교 어디선가 나를 부르고 있겠지? '00아 나 여기있어' 이러면서.. 아 제발 어딨니 교과서야.. 발이라도 만들어서 나한테 왔으면 좋겠구나..
현실적으로 주어진 능력치 부정하고 아닌척하는거. 평균은 하는 외모, 평균은 하는 수저, 평균은 하는 대인관계 갖고있으면서 못생겼거나 흙수저거나 찐따인 애들 어쩔수없이 타고났거나 환경적으로 그렇게된건데 그점을 부정하고 걔네들이 잘못해서, 노오력이 부족해서 그런걸로 취급하는게 제일 싫다. 누가 평균은 해서, 평균보다 준수해서 안불행하고 안힘들고 무조건 행복하다고 했냐 다만 쟤네들이 상대적으로 더 힘들고 너희들의 불행도 공감해주기 어렵다고 했지.
>>157 ㄹㅇ 솔직히 극단적인 예시같고 논점 좀 벗어난거같아서 민망하지만 나 존나 덩치크고 귀여운구석 없는데 한창 괴롭힘 당할때 귀엽다는 소리 존나 들어서 조금 트라우마 있음 애들이 대놓고 욕하면 학폭 신고당하니까 비웃으면서 레스주 왜이렇게 예뻐? 아 귀여워ㅋㅋ 이러고 뒤돌아서서 지들끼리 쟤 이거 진짜인줄 알고 좋아하는거 아냐? 이런식으로 괴롭혔거든 누가봐도 악의적인데 좋았겠냐고ㅅㅂ..
눈치없는애보다 악의적으로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애가 더 싫어 단순히 눈치없는거면 말하면 들어줄지도 모르는데 후자는 갱생여지도 없잖아 그냥 손절하거나 손절 못하는 상황이면 참아야하니 답답함 대화하는데 상대방 말 끊고 지 할말만 하는애들도 싫고 게으른데 징징대는거 심한애들도 진짜싫어 단순히 의욕이 없는거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텐데 지는 아무것도 안하는주제에 조급한척 오지게 해서 옆사람 귀찮게해 요즘은 이걸 핑프라고 줄여부르지...
객관적으로 보면 멋있는 사람이고 나름 선행도 베푸는 사람이긴 한데 가끔자기가 최고/천재/최적의 조건등등이 아니라서 만족스럽지 않다고 징징거리는 사람 가끔보면 정신에 문제있어보이는데 진지하게 상담받았으면 좋겠다 특히 자기자신을 개나소나로 칭하는거, 이거 은근 짜증나는게 자기보다 못한 사람은 개나 소만도 못한 사람들인거임? 서울의대가 상위 0.2%였나? 그런데 거기서 자기가 C받았다고 개나소나 받는거 못받았다고 징징대면 뭐 나머지 99.8%는 개나 소만도 못한 새끼임?
속세를 버리지 못한 우리 잘난척 대마왕들 노는 게 젤 좋은 불량 뽀로로들 말하는 수준이 사탄인 사람이렇게 불만이 많은 나 같은 사람
맞장구 칠 줄 모르고 대화 이어나갈 줄 모르는 사람(할 말 진짜 없게 만듦) 주인공병 걸린 사람. 네 니가 다 해쳐먹으세요
겸손한척하면서 자신보다 못한 상대방을 깎아내리며 자존감 채우는 부류 차라리 >>170같은 부류면 모를까 도토리 키재기 수준인데 지 기준으로 수준을 나눠서 자기는 찌질이, 개나소라고 자기비하하는 척 겸손한척 굴면서 자기보다 못한 사람은 그것만도 못한 없는 존재 취급하면서 난 쟤네들보단 나으니까~ 이지랄하는거 병신같음 여기다가 정작 객관적으로 봤을때 본인이 남들보다 못한 경우도 많음
조별과제하는데 웬 문창과 돼지년이, 내가 낼거 다 내고 걔꺼 내가 다 캐리해주고 봐줬는데. 그년이 왜 지를 조별과제에서 뺐냐고 지랄함^&
본인이랑 나랑 취향 같은줄 아는 사람... ^-^.... 유튜브가 내 취향 만드는데 자기랑 나랑 노래 취향이 같은 줄 알아...^^....... 응 니 노래 아무도 안 들어^^ 난 락 심포닉메탈 EDM 안듣고 내 취향 찾이서 내가 들어 ^^ 취향으로 너랑 엮지마~~
교수앞에서 앵앵돼던 돼지년이 이제 기말전되니까^^ 지 공부안한건 생각 안하고 애미애비 뒤진것마냥 학교에서 소리 질러대서 나도 소리지름^^ 그리고 걔 폭력써서 경찰에 고소함. 공부안한게 왜 내탓이야?
꼭 남자에 미쳐 사는년들 ㅋㅋㅋㅋ 내가 전남친이 부담스러워서 헤어지자고 말했더니 전남친은 미친년한테 입털어서 나만 쓰레기로 소문났지 ㅋㅋ 친구보다 남자가 더 중요한가 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거 갖고 놀리는 사람
모든 일에 있어서 기분 따라서 행동하는 사람, 자신이 잘못한 것 관련해서 논리적이지도 않고 납득 안되는 이유로 감정만 내세우면서 반박하는 사람, 뭐만 하면 우는 사람, 자기가 겪은 일에 대해서 상대방한테 자꾸 공감 요구 하는 사람, 뭐만 하면 삐지는 사람, 상식없는 사람, 말만 하면 계속 자기 비하하는 쪽으로 넘겨버리는 사람이랑은 진짜 같이 있기 싫음 괜히 나까지 짜증나는 느낌이라서
얘한테는 쟤 뒷담까고 쟤한테는 걔 뒷담까고.. 진짜 시러
겉으로는 사과해놓고 그 이후에도 계속 뒷담까는 사람
논리 딸리고 앞뒤 안 맞게 말하는데 고집 쎈 사람... 멍청한데 고집까지 쎄면 그 사람은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말도 안 통하더라.
지나갈 때마다 욕하는 년들. ㅅㅂ불만있음 대놓고 따져; 진짜인지 가짜갖고 그러는지는 얘길 해봐야알지; 지들끼리 망상질해놓고 지나갈 때마다 욕하는 애들은 뭔지 모르겠음
담배 피는 사람..... 피는건 자유인데 나한테 말 안걸었으면 좋겠고 옆에 안왔으면 해 냄새나서.... 피는사람 미안한데 진짜 말을 안걸었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인이라도 싫어 가족이라도 싫고
일반화하는 놈들. 중국인, 한국인, 일본인, 흑인, 여성, 남성, 퀴어, 기독교인, 노인 등등 그 이유만으로 일반화하고 지멋대로 고정관념 가져서 싹 잡아 나쁘다고 비난하는 놈들. 나쁜 사람은 어떤 집단에 속해있든 나빠. 그 집단이라서가 아니라 멍청한 새끼야
약간 그런 애들 있잖아. 뭐 물어보면 '아 괜찮아 ㅎㅎ 너맘대로해' 이러는 애들 아 개짜증나네 생각하니까 약속 잡을때도 너 마음대로 해 난 괜찮아 이래놓고 지맘에안들면 은근 불평하고 ㅈㄴ 개짜증남 너 마음대로 해 가 일상이여서 나 ㅈㄴ 부려먹음 시발 내가 지 가이드임?? 차라리 돈을 주고 부려먹으셈 여행 가이드처럼 ㅋㅋㅋㅋ 계획 짜는데 오천원 노는 시간당 만원 해서 못해도 만 오천원은 챙겨먹을 수 있게 해달라고 그래 돈을 주고 부려먹으라고!!!!!!!!! 차라리!!!!!!!!!! 맨날 이거 권하면 아 이건 좀, 저거 권해도 아 저건 좀 ㅎㅎ 하면서 뭘 마음대로 정해 마음대로 정해서 막말로 우리 오늘은 설악산 탈거양 ㅎㅎ 내가 예약해놨어 내맘대로 하라 그래서 ㅇㅈㄹ하면 싫다고 내뺄거면서 뭘 니맘대로해야 한번만 더하면 ㄹㅇ 설악산 대려갈거임
난 가식적인 사람이 제일 싫더라 그리고 거짓말 치는 거랑 약속 안 지키는 거 ㅈㄴ 싫어
>>186 막줄ㅋㅋㅋㅋㅋ ㄹㅇ로 설악산 데려가ㅋㅋㅋㅋㅋ
겸손을 가장한 기만질
뒷담까는 사람 남 무시하는 사람
불편해 하는 티 내는데 굳이굳이굳이 와서 앵기고 쟈기쟈기~ 거리는거
뭐 하는 새끼일까 그렇게 구는 게 인생에 큰 낙이라도 되는 걸까 평생 단말마의 고통 속에서 빨리 뒤지면 좋겠다
가르치려 드는 사람 진짜 싫어
다 지난 일(범죄, 선 넘는 사건 제외) 가지고 뇌절해서 게속 까대는 사람
도끼병+자기 객관화 너무 안되는 사람 싫음. 주변에 태생적으로 잘난 외모 가진 것도 아니고, 자기 관리도 전혀 안하는 애가 있는데... 맨날 하는 말이 편의점 알바가 나 좋아하는 것 같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나 맘에 들었는지 쳐다보더라~ 이거임. 나도 심해에서 끄집어내는 바람에 기압차로 빵빵해진 심해어처럼 생기긴 했지만, 예의 지키고 말 잘 들어뒀다가 은근슬쩍 챙겨주면서 호감도 열심히 쌓고 있는데... '넌 나보다 못생겼는데 주변에서 칭찬 많이 듣고 고백도 몇번 받아봤잖아' 이지랄 하는 게 제일 빡침. 이 나이 먹도록 책상 아래에 코딱지 붙이는 습관도 못고쳤으면서 왜 자기 주변에 좋은 사람이 모일거라는 생각을 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너보다 못생기진 않았거든요ㅅㅂㅅㅂㅅㅂㅅㅂㅅ 그리고 같은 키에 몸무게는 두 배 가까이 나가는 사람에게 너 허벅지 좀 퉁퉁하지 않냐? 남자들은 그런 몸 싫어해~ 라는 말은 듣고싶지 않았거든요??? 168에 49면 조따 평균인데 씨불롬이.
앞뒤 다른사람이랑 은근슬쩍 자기 자랑하는 사람 선 씨게넘는사람 예민한사람도 싫음
'나는 다른 여자애들/오타쿠들/게이들/장애인들이랑은 달라~'라면서 자아도취 쿨병있는 유형이 싫어. 자기가 속한 그룹의 특정한 사람들의 행동이나 외양을 자기 기준으로 '오글거리는 짓'으로 판별해서 비난하고 깎아내리면서 나는 쟤네들과는 다르게 오글거리지도 않고 '일반사람들','인싸들'과 잘 어울리고 일코 잘한다고 스스로에 취해있는데 정작 이런애들이 오히려 오타쿠의 경우 오타쿠 티 제일 많이 내고, 말도 꼭 삐딱하게 비꼬듯이 밖에 못하는 식으로 사회성이 제일 떨어져. 소수자이기 이전에 툭하면 조롱에 공격적으로 굴어서 인성이 안 좋으니까 사람들이 피하는건데 그걸 받아들이지 못해서 같은 그룹의 오글거리는 부류들 때문에 나까지 차별받는거라고 남탓하는거. 여자의 경우엔 꾸미는거나 핑크 좋아하거나 연애에 관심 많은 다른 여자애들 깎아내리던지 나 외의 다른 여자애들은 다 저런다는 식으로 일반화 하고선 나는 쟤네들과 다르게 야망있고 진취적이고 이성적이라면서 자신에 취해있는 경우가 있고, 게이의 경우엔 게이인 내가 차별받는 이유는 바로 저런 '오글거리는'애들이 '일반인들'의 비위에 거슬리게 행동하니까 그런거라고 책임 전가하는 식으로 차별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쪽은 맞설 힘이 없으니까 못 본 척 하고, 사회적으로 더 낫게 변화를 줄 수 있는 활동들은 하지도 않으면서 그래봤자 안 바뀐다고 회의적으로 굴기만 하면서 주변의 만만해보이는 다른 소수자들한테나 맘에 안 드는 의견이 있으면 그걸 빌미로 시비걸어서 키배 벌이는걸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강약약강들. 어느 경우던간에 어떻게 포장을해도 내면의 자기혐오를 못 견뎌서 그 스트레스를 표출한다고 만만한 남 괴롭히는걸로 푸는 최악의 행동일 뿐인데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자기객관화를 하고 내가 왜 정말 화가 나있는건지 되짚어보면 좋겠어.
무조건 자기가 사람들의 중심에 서야 하고 잠깐이라도 다른 사람이 주목을 받는 걸 용납하지 못하는 유형의 사람은 현실에서도 넷상에서도 미디어에서도 꼴 보기 싫은 것 같아
찐따들. 걍 이유가 나름 있음 의도적으로 고립시킨게 아니라 사람들이 기피해서 자연스레 고립된거임
나는 슬픔을 못 느낀다~ 이지랄하는 중이병 걸린 찐따새끼들
어줍잖게 배운 지식으로 남한테 훈수두고 가르치려 드는 사람 입만 열면 자기자랑하는 사람.. 이게 자랑을 하는것과 동시에 남들 비웃으면서 본인 자존감 채우는 부류가 꼭 있더라
남의 축하할 일에 대해서 축하못해주겠다며 말하는 애
회피형 인간들ㅅㅂ 니네는 걍 니들끼리 살아라 개빡치니까 이유라도 말하고 손절치든가 지 혼자 망상으로 이미 결론내린 걸 정답인양 생각하고 살아가는 거 이해안됨 ㅋㅋ 싫은 거 있으면 사소한 거라도 그때그때 말해야지 꾹꾹 참다가 손절..? 사소한 거니까 불편했다는 거 상대방은 못느꼈을 수 있고 처음부터 말을 안하니까 그 행동을 반복한 거겠지. 처음에 말했고 상대가 소중하다고 생각했으면 그 행동이나 언행 고치고 관계 이어나갈 수 있었는데 지 피해망상으로 관계 끝내버린 다음에 상대탓만 하고 앉아있는 거 찌질하고 한심함
막 지가 리더인줄 알고 나서고 반에서 지가 뭔일 있으면 다 끼고 오지랖부리는 애들...지네가 똑똑한줄 알고 좀 착한애들? 걔네한테 막대하고 호구취급하면서 그런 애들 챙기는 나☆라는거에 심취해있는 꼴 몇번 봤는데 ㅈㄴ 싫었음
존ㄴㄴㄴㄴ나 징징대는 사람 허구헌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죽긴싫은데 살기싫다 우울하다 어쩐다 지치지도 않고 보내는 놈들 진짜 좆같음. 띠동갑 수준인 사람이 징징거리니까 진짜 추해 보여
배부른데 계속 먹으라고 화내는 사람 진짜 개짜증나 니나 많이 드세요 제발 술도 ㅈ도 못마시면서 술취해서 나대는 상관은 더 싫어
뭐든 찾아보지도 않고 모르겠는데요? 하는 새끼 연세가 있다거나 복잡한 기계를 다룬다던가 담당이 아니라던가 그런거면 그럴 수 있지 아니 근데 시발 니가 담당이잖아요 옆자리 누군가에게 물어보던가 요청한 내가 다 찾아서 일일이 떠먹여줘야되냐!!!
징징대는 사람 ㅈㄴ싫음 이새끼들은 답이 없음. 조언을 해줘도 안들어쳐먹고 따끔한 말을 해도 왜 상처주냐면서 쪽주고.. 결국 이새끼들이 바라는건 공감해주고 우쭈쭈 해주는거. 답정너랑 똑같은 것 같음. 내가 힘드니까 너는 공감이나 해! 이런느낌이고, 지나고보면 감정쓰레기통으로 날 이용했다는 생각밖에 안들음
화장실에서 통화하는 사람들 나 똥좀 싸자
당연히 00했을 일에 00하진 않았냐고 묻는 건 00했을 너를 위로하기 위한 초석이니 당연히 00했지 하고 말하면 된다 이 사람아... 00하지 않았으면 그게 사람이겠냐고 꼬아 말하는 게 아니라... 한두 해 보는 것도 아니긴 한데 얘 진짜 사회적 말하기가 안되네...
의리무새들... 상황설명 잘 해줬는데도 의리없다 이지랄하면서 다른사람 존나 찌질이취급하는새끼들 진짜 개꼴보기싫음 아니ㅋㅋ 의리고 나발이고를 찾을 상황이 아니잖아ㅋㅋㅋㅋㅋ 지 좋을 때만 의리 어쩌구 찾으면서 정작 지는 다른사람들이 똑같은 소리하면 존나 정색함 아 그리고 답정너 존나싫음 그러면 차라리 거울에다 대고 말하라고~
커뮤하는거 티내는사람 커뮤용어 쓰는사람 바로 차단하고 관계 끊음
지 잘못 끝까지 인정 안하고 반성 안하는 사람 끝까지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인간
필요이상으로 정치에 너무 물들었는데 선민사상까지 있는 그런부류.
>>214 한창 코로나때 마스크쓰라고 하는 새람들? ㅋㅋㅋ ㄹㅇ 편협되있어 그러면서 같은 과태료부과행위인 무단횡단은 ㅈㄴ하지
붙임성 있어보이기는 하는데 수시로 남의 말 끊어먹으면서 자기 할 말은 열심히 하는 사람 악의가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좀 대하기 힘듦
>>212 이건 약간 막 싫다기보단 피해의식 있는경우 많아서 찌질해보영 정치성향이 투명하게 보이니까...
자기연민 강한 사람 자기연민 강한 사람 중에 안 이기적인 인간을 못봄 게다가 이런류의 인간은 지 혼자만 불행하면되는데 남까지 불행하게 만듦 커뮤에 이런애들 많더라 진심 개극혐 이번 칼부림사건들 보면서도 분명 지만 불쌍한 이기적인 인간들이 사고쳤다고 생각함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지맘대로 씨부리고 다니는사람 니가뭘알아!!!!!! 뭘아냐고
대가리꽃밭. 늘 우쭈쭈에 좋은 말 부둥부둥만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 나쁜 의미로 공주&왕자님인 새끼들. 나르시시스트들...
존나 답정너, 같은 주제로 며칠내내 찡찡거리는 년놈들 공감능력 엿바꿔먹어서 공감능력 0인데 본인은 그냥 이성적이고 할말은 하는 쿨한사람인줄아는 또라이들, 강약약강, 개빠, 고양이빠
남들한테 열등감 눈에 띄게 보이면서 마치 본인이 상대에게 베풀어주고 배려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 여기에 눈치 ㅈ도 없고 본인 이야기만 하는것까지 더하면 애새끼로 밖에 안보여서 더 상대하기 싫음
나한테 간섭하고 강요하고 그거 안 들어주면 날 호의를 거절한 나쁜놈으로 만드는 사람. 나는 당신네들이 뭘 하던 상관하지 않는다. 나한테 피해가 가지 않는다면. 그러니까 니네도 나한테 신경 좀 꺼주면 안될까? 내가 왜 전문가도 뭣도 아닌 니네 연설을 내 시간 쪼개가면서 들어줘야 하는 거냐?
마음에 안 드는 거 말 안 하고 티도 안 냈다가 나중에 급발진하는 사람 내가 독심술사도 아니고 ㅋㅋ 누가 보면 불만 말하지 말고 닥치라고 한 줄 알겠어 ㅠ
>>224 이거 ㄹㅇ..
개처이기적인사람 근데이제 본인이 이기적인줄 모르고 본인에게 친절한 세상이? 당연? 하다고? 생각하는 사실 알아도 ㅇㅇ근데그게뭐어때서? 라고생각할득... 근데 본인같은 사람 만나면 본인도 '저새끼 존나 개처이기적이네ㅋ말이 안통하네ㅋ'라고 싫어함 걍 내로남불 끝판왕임 남이 참아주는 건 당연한데 본인이 당하는건 너무너무 불합리해서 사생결딴을 내야하신대 근데 본인은 이걸 또 쿨하고 뒤끝없는 사람이라고 포장함 상대방은 이미 쳐맞아서 걸레짝 되어있는데 그러고 상대방이 저사람 ㅈㄴ별로다 라고 소문내면 '난 잘못없는데 음흉한 정치질에 당하는 불쌍한 피해자ㅠㅠ'라고 자기모에화 조짐 그냥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고 배려란 걸 모름 근데 본인이 배려받는 건 당연함(중요하니까 2번씀 제일싫은 포인트) 가끔씩 본인말고 다른사람들을 원숭이 이하의 뭔가라고 생각해서 선민의식 같은거 갖고있는거 아닐가 라는 느낌도 듬 그냥 본인생각말고 본인이 맞다고 생각한거 말고는 들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함 근데 본인이 딴놈한테 그런취급 당하면? 존나 분개함ㅋㅋㅋㅋㅋ 이런 이중성이 토나오게 웃김 해당 글은 모두 단 한사람에 의한 당사자성 서술임을 밝히며 사실 이새끼 말고 인생에서 진심으로 싫어해본 사람도 별로 없었는듯 보통 이사람 좀 별론데...싶은 사람들의 싫은 특성은 꼭 이새끼한테서 이미 겪어본 특징이었음 걍 개씨발 좆같은 성격의 집합체ㅋㅋㅋㅋㅋ ㄹㅇ 파멸적인 기적의 덩어리다 이런새끼가 세상에 태어나면 안됐는데
>>215 이건 뭔 헛소리야. 그럼 코로나 걸려도 주변에 바이러스 퍼뜨리든 말든 시민들 마스크 쓰게 하지 말고 방치시키라는 거임? 대체 질병예방을 목적으로 마스크 쓰는 게 정치랑 선민사상이랑 뭔 관계가 있다는 거임. 혹시 코로나 바이러스 음모론 믿기라도 하는 거임? 아니면 너 레더야말로 필요 이상으로 정치에 과몰입해서 당시 정권과 마스크쓰기를 연결지으려 억지쓰는 거임?
사람 개무시하고 비웃는 사람들 툭하면 니가? 이지랄을 해서 개빡침
눈치와 사회성은 ㅈㄴ떨어지는 사람 그 사람의 인성이 아무리 좋아도 가까이하기 싫음
자기연민 심함 + 정병 max인간 지가 로판 주인공인줄 앎 어떻게든 넘겨도 다 지 얘기로 넘어감 좀 만 스트레스받아도 멘헤라모드 켜짐 이래놓고 남 배려하는건 ㅈ도없고 예의도 밥 말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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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거 못견뎌서 맨날 놀자고 강요하거나 맨날 연락하라고 강요하는 놈들 진짜 개찐따 어그로 끄는 새끼들이라 도저히 정이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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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라는걸 정말 태어나서부터 십년 넘게 한 번도 배운적이 없는듯이 구는 사람..ㄹㅇ 무례를 숨쉬듯 범하는데 자기만 그게 잘못이라는걸 모르더라 자기 기분이랑 생각을 명확히 얘기 안 하고 이상한 때에 이상한 방식으로 나를 무안하게 만드는 사람..솔직히 헤어지기 직전에 정병발사 오지게 해댈거면 그냥 나한테 평소에 그렇게 말했어야지 분위기 잡고 정병발사해댄거 진짜 어이없고 빡쳤어 말로는 너는 내 짱친이야! 하면서 실제로는 은은하게 나를 무시하고 자기만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내가 진지하게 말하고 있는데 새된 목소리로 훼방 좀 놓지말기를 이 중에서 나는 두번째랑 세번째가 가장 짜증남. 첫번째는 대놓고 무례해서 참교육 감성으로 욕이라도 박아줄 수 있지 두번째랑 세번째는 사람 바보 만드는데 일가견이 있어서 얘네에 의해 내가 미친년이 되고 '이런 너를 이해해주는건 나밖에 없어' 라고 지껄이는 얘네한테 더 꽉 묶일 수 있어서 적당한때에 손절치는게 어려움. 이걸 어떻게 아냐고? 이런 애를 둘이나 만났음 ㅅㅂ
병이 있으면 빨리 뒈지기나 하세요~ 그걸로 주변사람 협박하고 툭하면 가해자 만들고 이 븅신새끼야 ㅋㅋ 학창시절 왕따에 처맞고 살던 년 어디안가노 안 미안한데 넌 처맞고 사는 이유가 있어
자기연민 좆돼서 할말이 없네 걍 다 남탓같지? 니가 그렇게 온갖 정신병에 병 걸린게 다 가족탓이고 남탓이지?ㅠㅠ; 파이팅해~
순전히 자기 재밌으려고 선 넘는 장난 치는 사람 보통 충동적으로 저급하고 무례한 장난을 치는 경우가 많음 고작 눈 앞의 몇 초도 되지 않을 쾌락 때문에 몇 년 간의 신뢰와 우정을 쓰레기로 만들고, 함께했던 추억을 후회와 시간낭비로 만들어 버리는 최악의 인간유형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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