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적어보자!!
심심할때마다 들러서 셀프 tmi 하고 가는 스레
나는 영화를 정말 좋아하고 많이 봄. 골고루 보는편인데 가리는 장르는 딱 두개, 공포랑 멜로임 내 최애랑 같은 부위 같은 위치에 점이 있는데 최애는 그 점이 오른쪽에 있고 난 왼쪽에 있음 바보판 앵커판 난장판에서 주로 서식중임 그러다보니 나를 비버라고 해야할지 난장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음
난 오늘 쿠우쿠우 첨가봄 행복캣음
난 남친한테 느끼한 말이랑 아재 개그랑 너무 들어보고 싶어서 사귀고서 대략 1년 정도에 걸쳐서 조련(?)한 적이 있어. 결국에 취한 남친한테서 농담반으로 "너의 눈동자에 건배"(푸하하) 멘트를 들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후한 아재개그도 들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는 나도 모르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사는 지역이 멀리 떨어지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헤어졌는데.. 지금은 어떻게 살련지..ㅋㅋㅋㅋ 나 외의 여자한테 그런거 말하면, 거기에 대한 가장 예의바른 대꾸는 싸대기일텐데 내가 평생 책임지지도 못 할 거 괜한 나쁜물(?)을 들인거 아닌가 쓴웃음이 나온당..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다른 데는 많이 가 봤는데, 정작 바로 옆 나라들인 중국과 일본은 가 본적이 없음 ㅋㅋㅋ 정확히는 중국은 대륙 지역 한정으로 안 가 봤고(대만은 가 봤음), 일본은 경유하느라 잠깐 들른 적은 있긴 하지만... 둘 다 관광이나 거주 목적으로 간 적은 1도 없다
나중에 여유가생기면 미술이 다시하고싶은것...? 난 백천 조씨고 너무 큐티뽀짝인간이라는것...?
나 연애하고싶어ㅠㅠㅠ
나는 시발 오늘만 바퀴벌레를 7마리 잡았다. 오늘 여기서 자야해. 모두 날위해 기도해줘 내가 무사할 수 있도록
>>8 맙소사.. 바퀴벌레가 한마리 눈에 띄면 숨어 있는 바퀴벌레들은 수백마리.. 일곱마리 잡았으면...
난 올챙이 먹어본적 있다 계곡에서 놀다가 본의아니게 먹음
나는 투디덕질 11년차 쓰리디덕질 5년차인 진성덕후임 주변에 투디만 졸라파는애 쓰리디만 졸라파는애 둘다 약하게파는애들은 있지만 둘다 졸라파는애는 나밖에 옶서.....하 그래도 여기저기 껴서 잘놀수있어서 좋다ㅋㅋㅋㅋㅋㅋ
>>9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10 무슨맛??
점심 안먹음. 그냥 안먹을거임
손목 아작났다
나 다이어트로 8키로뺐당 5키로 더뺄거임ㅎ
박지훈 닮았다는 소리 들음
난왼쪽으로수납
내 생일은 일본에서 세츠분이라는 날인데, 이날 오니가 싫어하는 콩을 뿌리고 자기 나이만큼 주워먹는 풍속이 있음 '오니는 밖으로, 복은 안으로'라는걸 외우면서 콩을 뿌리는데, 나는 이걸로 개간지나는 대사를 칠수있음 '세츠분에 태어나 우리집에 들어온 저는 복일까요, 오니일까요? 콩은 좋아하니다만..'
>>19 올 개간지
나는 펭귄을 좋아해
>>21 펭윙? 펭구잉? 펭구이스?
.
이따 스파게티 만들어서 먹을거임
내 컴퓨터는 지금 따뜻하다
목 마른데 물 뜨러 가기가 귀찮아 나 대신 떠다 줄 사람
감자전이랑 김말이랑 요플레 먹었더니 배불러 죽겠다 지금은 라라랜드 보는중
If I Ain't Got You - Alicia Keys 노래 개좋음 히히
나는 변을 일정한 시간에 보는 습관이 되게 잘 되어 있어 ㅎ
>>8 어디 놀러간거야?
>>29 이 스레 최고의 Tmi네..ㅋㅋ..
>>30 비슷해 친구 자취방인데..여기서 자야만 하는 이유가 있어서 어젯밤 바퀴벌레 총합 15마리 넘게 잡았다
나 방금 타코야키 사러 가다가 넘어졌어 아푸다
>>31 방금이 그 시간이라서 일보고 왔다 ㅎ
나 똥마려
>>13 맛이라기보단 불쾌하고 미끄덩한 느낌
왼손 새끼손가락이 오른손 새끼손가락보다 5mm정도 짧음
태풍 신경쓰니까 꿈에서 태풍 나옴 태풍때문에 창문이 통째로 날라가서 개추웠음 원래 선풍기 틀고 이불 반만 덮고 자는데 일어나보니까 이불이 아예 침대에서 떨어져있었음 그래서 꿈에서 그렇게 추웠나봄
나 오늘 대전갔다왔다
난 숏컷이다. 주변에서 여자애가 어깨까진 길러야하지 않겠냐고하지만 아돈케어. 교칙에 어긋나지도 않잖아!!!!
지금 속이 너무 안좋음 힝구 ㅠ
이번 크리스마스는 타국에서 보내게 될 것 같아! 그때까지 돈 많이 모아야겠지ㅠ 아...매콤한게 땡겨... 치즈스틱이랑 어울리는 음식은 뭐가 있을깡... 며칠전엔 닭가슴살 오븐에 구워서 같이 먹었는데 이번에듀 그렇게 먹을까?
tmi재능없는 난 응등일 탁 치고갑니다
졸려
난 태어나서 애슐리 뷔페 한 번도 안 가봤어
선풍기 틀고 노래 부르는 거 넘 좋아 바이브레이션 짱임
나 양쪽 눈에 눈물점 있다 오른쪽에 하나. 왼쪽에 세개
>>47 눈물점 부자네. 눈물점 있는거 부럽다 나 하나만...
>>40 뭔 여자애가야 시대가 어느시댄데..혹시 조선시대갔다왔어?
>>48 만약 줄 수 있다면 하나 정도는 붙여줄겡
나 치토스 먹었다
나 방금 돼지콘 먹었음 돼지콘은 돼지바의 형님이래
나 2018년 6월 19일에 월드컵 끝나고 남자친구랑 처음으로 했어
>>52 헐 왜?
>>54 몰라 포장지에 그렇게 적혀 있던데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변비라서 사나흘에 한 번씩 똥을 누는데 요새 똥이 자주 마려워 근데 장건강이 좋아져서 그런 건 아닌 것 같고 설사인 것 같아 지금도 배가 똥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이야
그리고 지금은 자꾸 가슴이 두근거려.... 이건 혹시...?
하고싶다
닭강정이랑 그 튀긴 떡이 먹고 싶어서 KFC에서 광고 붙어있는 거 사먹었는데... 진짜 과장 1% 안 섞고 떡볶이 맛 그자체 달달한 떡볶이 소스를 좋아한다면 쌓아두고 먹을 맛임^^; 떡도 내 입엔 좀 음...흠... 뭐든 그 자리에서 냠냠해야 된단 진리가 떠오른다 원래 소식하는 사람이면(편의점도시락사도 밥 남기는 사람기준) 한 컵이면 배부를듯
나 어제 저녁때 위산역류했어 정확히는 위산+소화되다 말은 건더기 조금(손톱만한 크기) 어제 과식했거든 저녁먹은 직후라 그런가 약간 토맛나더라 색깔은 노랑색이랑 귤색 중간색이었어 아무튼 그래서 싱크대에다 뱉었어 위산 역류한 위치가 부엌이라 왜 부엌에 있었냐면 그때 물마시려고 했었기 때문에.
냉장고 고장나서 이번달 쫄딱망함 며칠째 라면만 먹음
렌즈끼는데 매일 인공눈물 한 방울도 안 넣고 다님 렌즈 빼기 전에도 인공눈물 안 넣고 빼서 그런가 안경끼고 있으면 눈시려움
나 사고싶은 물건있는데 해외배송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고 여태까지 해외배송안되면 일본구매대행 사이트가서 했는데 이번에 사고싶은건 미국 상품이라 어디서 어떻게 사야되고 해외배송 수수료는 어떻게 깨지는지 얼마나 더 오래걸릴지도 모르겠어서 감당못하겠음...그리고 그정도로 엄청 갖고싶은건 아니고 그냥 사서 착용하기 좋아보이는 컨셉트정도라 솔직히 미묘함...
나 오른쪽 새끼발가락이 아파
나 왼발의 약지 발가락 며칠전에 심하게 찧어서 아직도 구부리거나 하면 아파 찧었을 당시엔 걷는것도 닿는것도 아파서 못걸었어 그리고 아프기 전에도 그랬는데 발가락을 전체적으로 벌려보면 중간과 약지(?)부분이 왼발은 펴지고 오른발은 안펴짐 초등학생때부터도 그랬는데 이유는 나도 몰라
나 예뻐
솔직히 나 좀 잘생긴듯
나 용궁김씨임
나 그 사건 범인도 관계자도 아닌 제3자이긴한데 사건 발생일만되면 그곳을 성지순례함.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날 그런 일이 있었다는게, 그 사건의 흔적이 소소하게 남아있다는게 좋아서 계속 방문하게 되네.
난 지금 춤추고싶어
나 지금 커피 마시는 중임.
나 지금 배부름 날씨가 조금 풀려서 그런가 여기저기 돌아다닐만해진데다가 식욕이 늘어서 그런지 살이 찌고있다.
서실 요즘은 고민이 많아서 잠을 거의못자. 내가 항상 함든이유가 결국은 내 도망다니기만하는 성향때문이 아닌가하는생각에.. 조만간 내 결정을 부모님께 말씀드릴 생각이야 환영받지못하겠지만 잘풀렸으면좋겠다
여기는 지금 밤 11시 반이야. 내일 일찍 일어나야되지만 맥주 마시고 잘거지롱! 안주로 로끄포르 치즈도 있지렁!!!! 까망베르 치즈는 와인하고 먹는거라지만 알게 뭐람! 나는 맥주가 좋고 로끄포르 치즈가 먹고싶다!!
지금 퍼즐 맞추고 있다. 1000피스! 가자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 대략 반정도 맞췄다......
등이 땀에 쩔었어
남친이랑 평일에는 만나기 힘들다는게 너무 슬프다
벌레가 맛이 있고 건간에 좋다
검은색 속옷이 제일좋아 그리고 난 A형임 또 백천 조씨야
나 유치원때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 보고 중3인 지금까지 그림 그리는 직종에 꿈을 키우고 있음 대단하죠
오늘 똥 안쌋다
나 방금 대학일기 236화 베스트 댓글 됐어 처음이야 기쁘다
내가 원하는 상황 한정으로 마조히스트야. 나 사실 내가 원하는 상황 한정으로 불행을 엄청 즐겨. 내가 원하는 상황이 아니라서 징징대는거 뿐임.
2n년 인생 모쏠이다 아니 대체 왜 그럴까 그렇다고 성격이 별로 인것도 아닌게 친구들은 진짜 많은데... 이성 친구가 한명도 없다! 그럼 말 다한거지!
다른 사람과 먹을 때 그 사람 먹는게 신경 거슬려서 혼밥하는 게 인생편한 사람이야. 같이 먹어도 마주보면서 먹고 싶진 않아!
너무 졸리다.,
오늘 7시에 일어났다
오픽 시험 봐본 사람
이어폰 오른쪽 안 들려서 사야된다 으
서브웨이 샌드위치 먹고 싶다
학교가면 꼭 똥쌈 오늘은 한번쌌다
노래 부르고싶다
수요일에!! 첫 데이트한다!!!
스레딕에서 러시아어쓰는건 당연히 컨셉이고 번역기였음. 러시아에 관심이 생겨서 러시아어를 배울려고함. 근데 계기가 너무 부끄럽고 이상해서ㅋㅋㅋㅋ
오늘은 세수 안하고 잠 이유는 귀차나서
혀에 점있음
난 씻는 걸 너무 좋아해!! 씻고나서 그 뽀송함!!! 개운함!!!
민씨 인데 가끔 어흥 민 인지 여흥 민 인지 헷갈려
쓰리사이즈 78-62-85지만 애들 사이에서는 공식 절벽이다...
나 일본어 배우기로 해쪙 혼자 독학할고양
나 사실 러브앤프로듀서 해. 뒷담화판에서 다들 욕하지만 나는 그 남캐들 목소리 들으면서 대리연애해.. 설레여.. 다들 욕해서 말할 수가 없었어
나는 로어가 될거야.
저새끼 번역기 쓴다. 하지만 간단한 문장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 문법 조금만 배워도 틀리지 않게 쓸 수 있을텐데...화이팅!이라고 써주고 싶다.
나 배고파 그래서 아침되면 콘푸로스트 먹을거임
나 배고파 너 먹는다

I'm hungry. So, I'll eat you.
아 순간 아무말 대잔치 스레인줄 알고 >>106같은 레스를 남김.
나 사실 로어충중에 한명인데 관심받는거 싫어함. 그냥 없는 취급받고 삭제되지 않는 내 레스가 존재한다는걸 좋아함. 그래서 누군가 내 레스를 언급하고 로어가 뭐냐고 묻고 관심주는걸 싫어한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어그로에게 먹이 주는 것도 먹이를 주고받으면서 즐기는 것도 이해못한다. 사실
나 사실 Tor 브라우저로 접속한다는 스레더 말을 보고 Tor랑 딥웹을 알게됐고 Tor로 스레딕에 접속하게 된 스레더중에 한명인데 Tor 브라우저 진짜 5분인진 모르겠는데 몇분 간격으로 아이피가 바뀐다.ㄷㄷ 분명 저거 난데 아이디가 자꾸 바뀜...
옵치하고 싶다 근데 과제가..
난 공부 존나 안한다.시간만 끌면서 낮에는 바쁘고 밤에 되면 아 이때 해야지 헿헿 거리다가 기절하듯이 잠 멍청해...
몬스터와퍼먹었어 근데 내 뱃속용량이 몬스터와퍼주니어먹어야겠더라 죽는줄알았어
이진욱 사랑해
나 지금 피자빵먹어
나 지금 >>114 부러워하고 있다
나는 지금 도넛으로 첫끼를 먹고 있어 달아서 질려
난 >>116 부러워하고 있다.나도 단 거 줘.....
시험기간인데 우울해서 학원 안간다.
공부 되게 안하는편이고 싫어하는데 한번 도서관가서 빡공한 이후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이듬
입 안에 염증 생겼다. 뭐 먹을 때마다 죽을 맛... 특히 국물 있는 매콤한 거 먹을 때면 헬 오브 헬ㅠㅠ
발시려워
>>113 어 나도 이진욱 좋아하는데 ㅋㅋㅋㅋ
곱창, 삼겹살 먹고 후식으로 빵을 먹고 싶어
오늘 저녁 수육해먹었다
그녀의 이름은 신병순. 거꾸로 하면 순 병신 이었죠...
공부 안하면 않되나요..하루종일 덕질만 하고싶은데............
지금 육개장사발면먹는다
라면 먹고 싶다
야동 보고 싶다
나 이번 학기 수요일 공강임 잇힝
주기적으로 헌혈하는 게 꿈이라서 헌혈하려고 몇 번 갔었는데 갈 때마다 간호사 분들이 팔에 혈관 못 찾으시는 거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함
치즈케익이랑 티라미슈 너무 먹고싶음
카페가야지 가서 카페모카 마실꺼야!
난 지금 잘거야
십년 가까이 하던 겜을 삭제했는데 지금 넘 금단현상와 원래 평소에도 자주 켜는 편은 아니었는데
난 치킨보다 피자가 더 좋다
포테이토 피자 테이크 아웃 해왔다 저녁에 먹을거다 히히
나 오늘 화장실에서 코풀었어
나 오늘 스노우로 셀카찍었어
나 지금 추워 그리고 방금 일어났고 무서운 꿈만 꿨ㅇ어
나 똥마려 근데 건강한 똥의 신호가 아냐
나 지금 똥싸..
비염 개심함 콧물 계속 넘어가서 짜증난다...
나 방금 발톱 깎았어
내가 표고버섯을 좋아해서 중앙공원에 농작물 행사 열길래 가서 샘플 먹고 1kg 샀어.
난 매운거먹을때 콧물질질흐름
그리고 중앙공원 농작물 행사에서 노루궁뎅이버섯을 봤는데 햄스터같이 생겼어 그리고 노루궁뎅이 버섯 달인 차같은거 먹었는데 그것도 괜찮더라
아 그리고 거기서 벼룩시장도 열었는데 위 아래 검은 정장 입은 사람이 검정 지갑을 사면서 헌지갑 버리는걸 봤는데 헌지갑에 하츠네 미쿠 그려져있다.
나 유튜브로 아이유가 커버한 가끔 미치도록 너를 안고싶어질때가있어 듣고있어
카페옴
요즘 매일 방사능에 홍차와 아편과 우유를 섞어마시니까 변비가 나아졌어. 근데 요즘 춘곤증마냥 차한잔 하고나면 졸려
>>151 자면 안돼...!
나지금 배 불러
지금 뭔가 청소 기분 머 치울까 두근두근
집에서 마이웨이 부르는데 옆 집 사람이 같이 불렀다 근데 목소리 별로야 앞으로 끼어들지마
문제 이십일번까지 풀어놓고 하기싫어서 책상에 발올리고 앉아서 놀고있어
나 그림 그리고 싶은데 슬럼프왔어 그리고 그림 그릴때 어떤사람 그림체 특징이나 디자인 방식 비슷하면 스트레스 오지게 받음ㅠㅠㅜ.....나만의 그림체를 만들고 싶은ㄷ데.....
나 반에서 첫번째로 태어났어
나 노는거 좋아해 끌끌
나 어그로 스레 묻을려고 갱신중이야.
읍읍 먹금
나는 우리 학년중에서 제일 늦게 태어났어.
2학년때 반에서 1월달 생일이 10명을 넘었어.
나 사실 고양이보다 햄스터를 더 좋아해 그냥 찹살떡 이상으로 모찌해보여.... 그리고 시험기간인데 공부 안했다...
>>157 시 창작 수업에서 교수님이 말씀하신 적 있는데 시 쓸 때 독창성에 집착하지 말라 하셨음 그림이랑 시가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무언가를 창작할 때 이 세상에서 난생 처음 보는 '신기성'에 집착하면 안 된다고 독창성이란 내 느낌이 있는 것이지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이 세상 창작물 중에 유일한 건 없어
우리집 막냉이 고양이는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 근데 그건 주인인 날 닮은거임ㅋ
자위하고싶엉
나는 이거 머쓸까 고민하면서 4분 날렸다
>>165 교수님이 독창성에 집착하지 말라고 하신 이유가 뭔지 궁금하지만 알려줘서 정말 고마워!! 뭔가 그런 말 해주니까 갑자기 스트레스가 팍 사라지는 느낌인걸...
나 오늘 자체휴강 할 거야
나 침대에 누워 있다
어제 우리 아부지 생신!
3시에 셤본다
사실 나는 밤에 잘 울엉
사실 음식물 쓰레기 버릴겸 어제 큰 박스로 샀어야 했는데 작은 박스로 사서 후회한거 다시 큰 박스 사러 다이소 갈겸 이마트까지 가서 컵라면도 사올겸 나갔다와야 되는데 귀찮아서 안나갔다 오고 있어.
>>169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자면 예술은 삶의 모방인데 시 쓰는 데 시상의 독창성에 집착하면 삶과 동떨어진 시상을 얻게 되고 그러다 결국엔 자기 자신조차 자기가 쓴 시를 이해 못하게 된다고 시상이 독특해도 그걸 잘 전개하지 못하면 말짱도루묵이란 거지. 오히려 닳고 닳은 흔한 시상도 어떻게 전개하느냐에 따라 좋은 시가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림의 경우에서도 선이나 채색 같은 표현 도구의 층위에서는 유일무이한 독창성 같은 건 의미 없다고 생각해 진정한 독창성, 즉 자기만의 색깔이란 건 그걸 넘어서는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이고.. 뭐 무엇이든 집착하면 안 좋지ㅋㅋ 스트레스 좀 풀렸다니 다행이당
>>175 그리고 방금 중고거래건으로 입금이 완료되서 그것도 겸사겸사 우체국에 부치러 가야돼 아 시간보니 서둘러야 되네 ㅂㅂ
누구씨가 오는 바람에 이마트는 포기 됐고 다이소 상자건은 더 큰 상자도 내가 원하던 전에 샀었던 상자보다 크기가 작아서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되서 일단 나와버렸어.
졸려
다이소 상자말인데 일단 사보기로 결정했는데 나가는게 귀찮아서 어떡하지 하고 있어.
나 학교에서 별명이 TMI야..........ㅎㅎ
>>181 나도.. 이름이 태명인이라... 처음엔 애들이 TMI 거리길래 내 이니셜 가지고 뭐하나 햇ㅅ는데..
퇴근시켜줘 손님오면 가위주고 직접자르세여ㅠㅠ하거싶다
이름 나이 생일 성별 그 무엇 하나 예정대로 된 게 없다.
나 오늘 2년동안 친했던 남사친이랑 개싸웠는데 싸운적없어서 몰랐는데 분노조절장애였음
내일 면접 보러 간다...
>>186 잘봐라 그리고 붙어라
나 남친이 싫어졌어
나 오레오 겹쳐먹는거 좋아함. 근대 오레오 씬즈 겹쳐먹는건 별로 안 좋아함. 이유는 모름
사실 내 책상 너저분해 하루가 갈수록 쓰레기가 늘어나고 있어 예전엔 깨끗했는데
나 공부헸어!!
난 불안장애가 있어. 약까지 타왔는데 솔직히 약 먹는건 오버인가? 병원 다니는건 오버인가? 생각하게 돼. 근데 뜬금없이 불안을 주체할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오면 먹는게 맞다 싶어지지.
나 지금 모닝치킨먹는다 밖에 비도오고~~
오늘 자체휴강했다!!! 워후 씐나!!!!!
내일 오후 수업 휴강 >_
내일 공강인데 조별과제하러 학교간다
나는 지금 밀떡볶이를 먹고 있고 내 옆에는 쿠키라떼가 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
난 재수 중이다
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났는데 너무 졸려서 다시 잤다. 7시에 일어나서 샤워까지 다 했는데도 계속 졸린다...ㅡ어떡하지
파스타먹으러 가고싶은집있는데 커플들 마니오는것같던데 난일단 지금존나먹고싶어.. 그냥혼자갈까
집에 가고싶다
밖에 비 안 오니 좋구나 에헤라디야 집에 갈 시간이다
슈크림 잉어빵 존맛탱!!!! 잉어빵 3개 천원짜리 사먹었는데 해피해졌다
>>203 헉 마싯겟따
스윙스 키스미 마스카라 씀
오랜만에 술마시고 폭풍응가함
배고프다
나 방금 다리찢기하다가 제일 아끼는 바지 찢어먹었어
12시에 학원가는데 단어 600개 외워야해 그냥 뒤지는게 빠를거같아
동영상 찾아봐야되네 발음 어떻게 하는지랑 인쇄된거 조차 어떻게 쓰는건지도 그리고 그후에 필기체도 따로 또 익혀야되네 하하 대체 뭔 날벼락
에취!!!!!!!!하고나면 꼭 뒤에 익!붙이는 버릇있어 그런데 진짜 랜덤?으로 붙여져서 어떨때는 에취익!!!!!!!!!!!할때도있고 어떨때는 에취!!!!!!!......익. 할때도 있어....
>>211 개 TMI다
>>211 재채기하기 전에 황교익을 부르면 황교취익!!!!!이나 황굑!!!췌익.이 되겠네
참깨라면 끓였어
>>214 인데 먹다가 휴대용 선풍기 날개에 국물 튀어서 휴지로 닦았어
어제 밤새갖고 졸려서 그냥 일단 지금은 한숨 자고봐야겠다고 깨달음 그럼그렇지 쉬는날에 학업과 무관한 취미를 위한 공부는 개뿔ㅋㅋㅋㅋㅠㅠ
주변 사람들이 아이즈원 안유진 볼 때마다 나 닮았다구해 ~~
생리터졌는줄도 모르고 베개마냥 다리사이에 껴놔서 생리혈 묻은 인형 있어 졸라리 TMI네
나 모태솔로야
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아빠가 무슨 아디다스 잠바 입어보래서 입었는데 거지같앜ㅋㅋㅋㅌㅋㅌㅌㅌㅌㅌㅋㅋ케캐캐캐캐캨ㅋㅋㅋ꺄가가가갸ㅑ갸갸갹ㄱㅋㅋㅋㅋ 아빠도 거지같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울보고 복도뛰어다니면서 4분동안쳐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새서 낮에 자고 저녁에 일어났는데 밤에 자야되서 고민중.
옷 사고싶은데 너무 비싸다 ㅠㅠㅠ
이 스레에서 내가 자고 일어난 사이에 컴퓨터 아이피가 바뀌었구나 깨달음. 아이디가 바뀜.
내 아이디 지금 삼산화탄소
오늘 덩싸는 꿈 꾸고 용돈받음 꿈 해몽오니가 똥=돈 낄낄
오늘 모닝똥이랑 이브닝똥싸서 개운했어 아 그리고 모닝똥이 설사였음
우리 학교 1972년에 건설됨 그래서 천장이 1급발암물질 ~
휴일에 비 와서 비 구경하면 좋겠어
친구들한테주려고 포키샀는데 내가다쳐먹었어 식욕으로인한태세전환
오늘내일 이틀 밤새볼거임
지금 학교가고 있어
난 왼쪽 손목이 오른쪽보다 굵어. 오른손 잡이인데 말야. 보통 자주쓰는 손목이 굵어야 하지 않나?
컵라면 물린다
아침 많이 먹었는데 배고파
인성은 바뀌지않아
오늘은 월요일이야
좃같구로
오늘도 너무 귀여운 나
똥마려 배아픈 거 같어 수능 며칠 안남아서 학교에서 자습조는데 난 이렇게 스레딕을 하고있지 글구 생일 한 달 뒤인데 선물을 벌써 받아버렸어
나 지금 안성탕면 먹고 칭구가 준 케이크도 후식으로 먹을거야! 그리고 어제 편의점에서 도미덮밥맛 감자칩이 원플러스원하길래 저번에 호기심으로 사볼까 생각했었는데 그때 돈이 부족해서 못샀던거 어제 사왔거든?? 어제 조금 뜯어서 먹어봤는데 처음에 오..!진짜 생선맛이 나자나..!!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난 도미덮밥을 먹어본 적이 없었단말이야.. 그 생각을 하고 다시 먹어보니까 그냥 약간 간장맛이 나는 고소한 감자칩인 것 같기도 했어.... 어쨌든 그것도 먹을거야! 아 졸리다
나 포키 먹고 싶다
>>212 티엠아이스레라서 티엠아이썼는데 개티엠아이라는건 칭찬이란 뜻이지?
난 사실 국밥을 엄청 좋아해 그래서 국밥을 먹는데 엄마 국밥에 날파리가 들어가 있는 거야 그리고 주인장이 나를 때 손가락도 살짝 담가서 엄마가 많이 불쾌해 했어 하지만 난 국밥을 옴뇸뇸 먹었지
방금 신서유기보다가 애니 엔딩곡 나와서 흠칫했어
오늘 차에 치여죽은 고양이 시체보고 계속 생각나서 토할 뻔
나 학원 가기싫어서 친구랑 통화하다가 쌤 전화 튕긴 거 보고 아 방금 엄마랑 통화했는데 배아파서 못가겠어요 1차 구라 치고 몇시간 뒤에 방에서 나와서 엄마가 학원 안가냐고 하니까 아 배아파서 쌤한테 못간다고 말했다고 2차 구라쳤음 인성봐
ㅡ
나 지금 직거래하러 가는데 내가 판매자거든? 진짜 물건좀 그만 사면 좋겠다.. 참고로 뱃지 파는거야..
오리국에 오리가 두 마리면 십리국
학교에서 복사기 버튼 잘 못 누른 바람에 혹사시켜버림...
방금 양쪽 코를 팠는데 한쪽은 완전 건조해서 딱딱한 건더기가 나왔는데 한쪽은 찐득한 슬라임이 나왔어
>>249 ....
중2땐가 전교에서 히메컷 선두주자였음ㅇㅇ 같은학년 친구들이 자꾸 놀렸는데 그게 내년에 핫해졌구요
수능보러왔당ㅋ
나는 더위를 잘타고 추위를 덜타는거 같다. 근데 피부가 많이 안괜찮은걸 보면 추위따위 귀차니즘을 제일 많이 타서 잘 못느끼는 것뿐인듯 지금도 여름에 너무 더워서 사뒀던 종이장같은 얇은 여름이불을 덮고 자며 가스불이나 난방은 여태까지 해본 적도 없고, 전기매트도 귀찮아서 전원 안찾아서 어디있는지도 모르며 겨울잠바도 귀찮아서 안꺼냄. 무엇보다 여태까지 살면서, 사람들이 추우면 옷속에 내복을 또 입는단 사실을 처음 알았다. 피부가 안괜찮은거 빼고 겨울은 좀 괜찮지만 여름은 가끔 쓰러지고, 그 남들도 다 입는 반팔도 햇빛에 타면 더 심해지는 피부질환과 피부병때문에 정리를 못하는 무수한 털때문에 못입는데 여름에는 러시아같은 나라로 진짜 도망가야되지 않을까...이번 여름은 정말 응급실도 실려가보고 생명의 위협을 느꼈음. 살이 5~6kg 빠지던데 내가 만약 군대를 간다면 최소 공익일거야. 아니 피부질환부터 애초에 공익이네. 하하하하
맛이 이상한지 한,두모금 먹어보다 원샷때렸는데 유통기한 지나서 상함ㅋㅋㅋㅋㅋㅋ 근데 배탈 안나 망고쥬스는 상해도 배탈안나나봐!
ㄱㅅ
집에 생크림딸기케이크가 있는데 계속 안 먹고 있다
어렸을 때 송혜교 닮았다는 소리 들어봤어
이야야 주말인데 슬프다 왜지
너무너무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 그 누나가 나를 동생쯤으로 생각한다
좋아하는 남자애 연락을 씹었는데 왜 씹었는지 모르겠어 후회하는 중,,;;
살 0.5 kg 빠짐
왜!!! 안외워지는걸 어쩌라고 쌤들은 자기 숙제만 있는줄알아 정말 미치겟다 영어 죽어 본문 죽어 진짜 꼴도보기시르다ㅠㅠㅠㅜㅠㅠㅜ내일 학교 안가고싶어ㅠㅠㅜㅜ
소감문 써서 내일 아침에 내야하는데 오늘 저녁에 한줄 쓰다 포기함
대학 면접 보러 갔었는데 조교님 핵 잘생김 진짜 그 계룡선녀전에서 김금? 그 사람 닮음ㅋㅋㅋㅋㅋㅋ 와 정말 잘생김
오늘 학교 가서 몰폰하는데 문득 느겼어 내주위에 핫스팟이 5개나 켜져있었어...
나는 지금 누워있어
이빨로 손가락 짜르는 거, 손가락을 당근 무는 정도의 힘만 줘도 손가락이 잘린대
저번 주 금요일에 피어싱했당
망겜만한다 갓겜은안함 오로지망겜
똥싸면서 담배피다 허벅지에 담배재 떨어져서 놀라서 일어나다 벽에 머리받고 넘어졌는데 변기커버 부쉈어... 미안해요 미얀마친구들 ㅠㅠㅜ 사실 제가그랬어요 ㅠㅠ
붕어빵 먹고싶다
나는 제5인격 요셉을 요세비->세비라고 불러
내가 먹는 빵에 특이한 향신료가 들어갔는데 검은깨같이 생겼는데 1개라도 먹으면 특이한 향이 입안에서 퍼져나오는 느낌인데 그게 뭔지 몰라서 검색해봤지만 모르겠어.
낼 시험인데 폰질 중.ㅋㅋㅋㅋㅋ
내 몸무게 소수점 첫째자리는 9야
지금 멀미하는 중
난 지금 장판에 누워있지
난 지금 내일 과외하기 싫어서 월요일 두시간으로 미뤘는데 두시간이나 지났는데 답변이 안와서 긴장중..
생리대 깠는데 중형이 왜 이렇게 작아 완전 개사기네 하다가 자세히 보니까 소형이었음... 그럼 그렇지 중형이 이렇게 작을 리가 없어...
11 시에 에어프라이어에 등갈비 해먹음
사랑하는 소년 재미따
나는 몹시 배가고프다
내 엉덩이 되게 쫀득쫀득함
자캐 잠옷때문에 고통받고있음 내 자캐가 잠옷을 뭘로 입을지 내도 모르겠다.
지금 내 목피부 조물딱 거리고 있음
엄마 생선 뭐 사드리지
되게 맛있는 거 먹고 싶음
나 무릎에서 딱떡거리는 소리나게 헐수있음
이따 아침에 학원가야되는데 숙제 다 안끝내고 침대에 누웠어 괜찮을까
추천하고싶다
>>291 아니 빨리 일어나서 숙제해
지금 애매하게 똥마려움
필라 지갑,후드티삼 페라페라 틴트랑
간지러워
내일 개학임.. 시발...개시발ㅠㅜㅠㅜㅠ
>>297 인데 진짜 어 떡 계 이럴수가잇어ㅠㅜㅠㅜㅜ이건 말도안되는 일이야 시발 말도안된다고 젭알 이러지말자!!! 어?? 이러지말자!!! 시벌탱 왜 내일이 개학인지 1000자 이내로 리포트하나 써오면 수긍항 제기랄 진짜 내일 웨 개학임 잇을수업는 일이야이건..
기분구려
집이 춥다 ㄷㄷㄷ
>>205 진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97 >>298 >>299 >>300 >>301
나 학교가기전에 낮잠이라도 더 잘려고
싫어하는애가 같은돌 좋아한대 쓰바!!!!!!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다
학교가기시르다
오늘 개학이야...
젤 시러하는 애랑 같은 반 ㅠ
똥쌌는데 또 배아프다
엄마 없음
초등학생때 왼쪽 새끼손가락 세번째 마디가 사선으로 부러졌는데 반대쪽 새끼손가락 세번째 마디와 비교하면 만졌을때 뼈 두께가 확연히 다르다!! 심지어 왼쪽 새끼손가락 두번째 마디가 세번째 마디보다 굵다!!!!
생리터짐
난 훌랄라 치즈떡바베큐 매운맛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싶은데 주변인이 한명 못먹는다고 앞으로도 치킨 시켜먹을때 평생 못먹게 생겼어. 그래서 너무 슬프고 짜증나고 괴롭고 우울함.
배고파
남친 삐졌음 ㅠㅠ
나 졸려
나지금서울가는버스안이야
현미녹차엄청맛있어
돈을 아낄까 쓸까 고민이다. 아끼자니 놓칠거 같고 쓰자니 쓰면 쓰는대로 아쉬울거 같고
나는 지금 졸리고 배고프다 집가고 싶다
미세먼지때문에 원래는 비오는 날씨를 싫어했는데 좋아하게 됨.
나 방금 통닭먹음 개마싯다
나 보기보다 되게 숨기는 고민 많고 승모근 뻐근하다. 보기보다 타인의 평판에 민감하다구.
매운 국물라면(진라면매운맛, 열라면 등)에 마요네즈 뿌려먹으면 맛있습니다 참고로 간장마요밥은 환상
요즘 허리가 너무 아프다
올해는 대학 가야 되는데 무섭다
강아지가 내 다리베고 누워서는 안비켜줘서 2시간째 자세 못바뀨는 중 ..
배고프다 뭐먹지
나 아침에 소세지 먹어따
지금 만두먹는즁
변비와떠
병원 입원중. 지루함
>>333 >>333 >>333 >>333 >>333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좋아함 근데 그냥 맛있어서 좋아함
알바에중인데 얼음물먹고있어
>>334 아니뭐래 알바중인데
휴학한다 까르륵
단톡방 몇개 늘어났을 뿐인데 기빨려...
대학갔는데 친구가없다..ㅠㅠ
.
밥먹고 립 새로 발랐는데 엄청 진해졌다ㅠ 착색되어서 지위지지도 않음...
배고프네
나는 모의고사를 망쳤다
외롭다
나 시력 -6임
친구든 부모든 애인이든 내가 최근 가장 좋아하는 사람에게 tmi를 자주 얘기한다 그래서 하루 카톡으로 말 거는 횟수가 최소 3번이상이다
배고파
나도
밥을 급하게 먹었더니 소화가 안된다
생리통 엄청 심한 사람들만큼 생리통이 심하진 않고 생리할때마다 하루이틀은 진통제 달고살지만 보통 약먹으면 통증을 거의 안느껴지는 편인데 이번에는 약을 먹어도 좀 아프네. 내성이 생긴걸까 생리통이 더 심해진걸까 대체
내가 우리 학원에서 영어 제일 잘한당 히히
햄버거 먹으러 가는 중
맛있게 먹고와
>>349 생리통 약 내성 잘 안생겨...! 주기는 체크하고 있어? 시작하기 1~2일전부터 진통제 막어봐 좀 나을거야
엑 감기걸렸어! 코막혀서 힘들다
오늘부로 솔로야~
나도 솔로 ^.^
과제 하고 있어~~이번 학기 과제지옥 일듯
졸려졸려
아프리카 아이스잭은 완전 노맛이다
혈액형 마이너스 에이형이다 😜
살빠야되는대
삭제된 레스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미니스톱 벨기에초코 맛 소프트아이스크림 맛있다
일요일의 아침은 피곤하다
방에 나방있다
>>366 헉..잡았어?
>>366 어쩔수없다 방을 땅속에 묻어버리자
369369 1 이라고 쓰고 싶어지는 레스번호야
TMI 캬캬
스레딕의 서버가 불안정하다 ㅇㅁㅇ

영자님이 올린 스레의 수정버튼을 누르면 이런게 뜬다. 레스는 일반레스랑 같은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나 김밥먹을거얌
생리하고 있어 흑흑 넘오 아프고 힘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 반대로 탔다! 다행히 막차 시간은 아직 넉넉해서 무사히 갈 듯... 정말 다행이야. 내일 수업 1교시거든...ㅎㅎ
잠이온다 잠이와 ~ㅅ~ 쿨쿨~
반배정 좃댐
숙제 어떻게든 글자수 늘리려고 했다를 하였다로 쓰는 중...
나 맛있는거 먹었다!
나 울었어
>>380 왜 울었어
137일동안 좋아한 사람이 있는데 오늘 접었다 히히히히 내가 금사빠인데 그 그 좋아하는 그게 엄청 오래가거든? 암튼 등굣길에 첨 봤는데 진짜 너무 내 스타일이셨어 엉엉 그만큼 내 스타일인 사람 진짜 몇명 안 되는데 근데 웃긴게 137일이나 좋아했는데 그 분은 날 몰라 히히
월드와이드웹 30주년이야
짝남 보고싶다ㅠㅠ 내 짝남 잘생김
짝사랑하는 애가 있는데 걔가 다른 남자애들이랑 너무 친해애애에애애애애애애애!!!!!!!!!!!!!!!
집구석이 좀 콩가루여서(..) 국정원에 개입이 되어 있고 나도 명예직원으로 여겨지는데(..) 애들이 시비걸고 그럼
난 그냥 게임 닉네임이 국정원임. 가끔 닉네임갖고 반응하는게 재밌음
나 배고파
나도
나 졸리다
공부하기싫어
난 떡볶이를 좋아해 방금도 먹고왔지
독서실 추우려나
육회 먹고싶다 연어초밥도
나. 술마셨다. ㅁㅐㄱ주.
나는 존나 귀엽다
지금 턱 오른쪽이 간지럽다
나는 목이 가렵다
짝녀랑 페메중
1
2
.
나 사실은 시험 공부 했어. 하긴 했는데 너네 앞에서 말하기는 너무 적은 양이라 그렇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 영어랑 수학이 50도 못 넘었다구....
내일 시험인데 끝낸 과목이 하나도 업다~~~~즐겁다~~~~^^
왠지 너네-로 시작해서 -믿음? 으로 끝나는 저 스레 상황이 개판난 거 같아서 신고하고싶은데 비회원신고가 안 돼서 눈물을 삼키는 중
똥꼬 아파
나는 방댕이 아파
나 세상에서 제일 귀여움. 최고의 tmi.
야구 보고 왔당 짱재밌어
아아아아아아어 씨발ㄹ아아 싸밯씨발 생리통 씨발 배 아파 자궁 떼줘 씨바아아아아탛
>>408 세젤귀는 나라구.
하트모양 점 있당
>>405 그러게 나도 어그로 같은데 신고를 못하겠음. 대체 비회원은 왜 안되는거야? 익명사이트인데 로그인을 해야 신고가 된다니..뭔가 아이러니하네
>>410 나도 으 진짜 생리통 젤 싫어 안아프고 나오면 몰라
나는 오른쪽 귀에 점이 두개 있다!!!
너무 심심해
머리가 아야해용
나 3시45분에 라면먹었당
나는 지금 먹는당
아침밥 맛있다
똥 싸는 중
나오늘 시험봐 씨볼
귀걸이 바꿨당
요새 잠을 너무 못이겨ㅠ6시에 일어났다가 방금 한시간 자고 옴ㅋㅋㅋㅋㅋㅋ
시험 답안지 밀려쓴기분
나 시험 딴거 진짜 정말 포기하고 영어만 팠더니 96맞음 ! 기분 째지지만 그 다음시험이 문제...
내이름은 샤넬
배아파..생리 시발...
>>404 내가쓴줄
오늘 과제 마감 있고 목요일에도 있어서 내일 쉬는데도 쉬는 것 같지가 않아 나는 언제야 쉴 수 있을까
배아파ㅠㅠㅠㅠㅠ 어떡하지
오늘 한국사 31점맞았당 !
4일째 과학공부 중
토스트 먹으러 왔ㅅ당
저녁 안먹었어..이제 슬슬 먹을 시간인데
난 방금 감자볶음에 고추장해서 밥비벼서 무생채랑 먹었따 존맛임...
비엔나 들어간 떡볶이가 싫다
벼락치기파라 밤샐려고 스누피커피 두통째 마시는중.. 하도 마셨더니 웬만해선 잠안깸 ㅅㅂ
뻬레로로쉐 먹고싶다
나 망하면 수학 한 자릿수 나올 듯
나 오늘 시험 봤는데 한문33 영어27 수학16
나는 비염을 앓고 있어.
시험 조졌다~~~~~~~ 수학 몇점이게~~~~~~~~~~~~~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오르나민씨 맛있쩡
큐브 맞출 수 있어
나 방송반임~
동생이 고양이 발바닥마시멜로우 만들어줌
시험친지 며칠 안지났는데 또 시험기간임 ㅅㅂ
이따가 똥쌀꺼야
난 첵스초코보다 콘푸로스트가 더 맛있어
야식 먹고싶은데 편의점이 10시에 닫아
세상엔 중독성있는 노래ㅣ가 너무많아 맨날 하루도빠짐없이 머릿속에서 플레이리스트마냥 돌려가면서 재생됨 가끔은 드라마나 애니장면 브금이랑 합쳐져서 인상깊었던거 재생될때도 있고 그래서 난 수능금지곡같은거 잘 이해가 안되더라 항상 노래가 머리에서 들리는 상태라서... 그게 그렇게 심각한 상태인지 모르겠음 내가 집중 못하는거랑 관련이 있을까싶은데 익숙해지니까 뭐....
나 머리아파
나 존나 예뻐 진심,, 워후,, 나의 우월한 유전자에 매일 취한다..⭐️
음대 준비하고있는데 연습하기 쉬름 ㅇㅅㅇ,......
과제하기 싫어서 딴 짓 하고 있어ㅎㅎ... 나중에 마감 안 힘들려면 지금 해둬야 하는 건 머리로는 인지 하는데 몸이 안 따라가줘ㅋㅋㅋ...
삭제된 레스입니다.
졸리고 내일 버티려면 자야하는데 폰이 나를 놔주지를 않아....
애들이 나보고 머리가 작다는데 난 ㄱㅅ도 작고 키도 작고 눈도 작아서 맘에 안들어
졸린데 겜창인생이라 가망이 없다 홀리 쬇
간지러워
치킨팝 다시 나와서 존나좋아 진짜ㅠㅜㅜㅜㅠ
손이 부들부들
난 내일 자
>>465 나는 오늘도 자
배고파
지금 기!!분!!!좋!!!!!!아!!!!!!!
아씨 후회공/후회남주 최고다아아아아앙ㄱᆞ아아아
야식먹자
악인전 보려고 한 달 전부터 존버햇는데 나이 걸려서 못 봄 ㅜ
내 나이.. 17세! 그런데.. 내 취향은... 다 19를 넘나 들어서.. 야한거 좋아하는 게 아닌데.. 유혈()을 좋아할 뿐인데...
고양이가 자꾸 깨문다....1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더 나이들어서도 깨물까봐 걱정이다
오늘 점심 김피탕~!~~!!
너랑 24시간 전화하고 싶은데 ;,;,;,,,,,
오늘 중간고사 끝남 그리고 다다다음주 기말시작
원래 버스 탈려 했는데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이대로라면 환승 못받겠다 싶어서 지하철 탐ㅠㅠ
tmi가 뭐야?
>>478 많은 정보? 알고싶지않은데 계속 얘기하는거라 그래야되나 일단 영어론 too much information 이야
나 오늘 체대 했는데 화장 예뻐서 좋았어 3ce 섀도우 글리터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이뻐
아파트 사는데 창문여는 꿈 꿨다 ㅇㅅㅇ
우리집이 102혼가 그랬는데 내가 우리집 1002혼줄 알고 착각해서 어 왜 1층같아 보이지? 이랬음
생각해보니 비버같군
새벽 3시반이다
아파트 1채 갖고싶드아
티엠아이 말로는 가능한데 글로 쓰면.. 쪽팔려서 지워
코 끝좀 높아지고 싶다 ㅜ
"크하하하하하하하! 보아라! 이 세계를 보란 말이다! 나의, 나에 의한, 나를 위한 세계를! 오직 나만이 이 세계에 군림하고,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 경배하라, 모두 나에게 경배하라! 크하하하하하!"
교수님 아니, 아줌마... 아무리 그래도 이딴 제본 책에 그 가격은 너무하잖아... 그 가격이면 서점에 나온 빤짝하니 윤기도는 하드표지 책을 산다고요. 근데!!!! 그 가격에 스프링도 아닌 덜렁 종이로 제본 된 책이라고?! 아무리 우리가 돈으로 보인다지만, 그거 티내지는 맙시다;;
방구 뿌웅
제주 4.3사건 떠올리면서 마음 아파하는 중...
영어숙제 개적은데 뭔가 적어서 더 하기싫다
세계사 재밌는데 하기 귀찮다 ㅠㅠ
공부하기시져
하아..........너무 심심하다...........
장애인인척 하고싶다
>>496 왱....
자야되는데 갑자기 커미션때문에 연락이 와서 잠이 달아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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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적당히좀 해라
>>502 이녀석 인생을 확 찍어버리고 싶음 저 점처럼
음...커미션 연락이 닿긴했는데 이게 뭔가 일이 이상하게 되버려서 자고싶은데 자기 싫고 자기 싫은데 자고 싶은 상태가 됨
시발 기분 좆같네
앞구르기 잘함.뒷구르기도 할수있어
방금 내가 대신 대리로 블로그글을 관리해주고 싶을만큼 블로그 상태가 답답한 사람을 봤어.
나 졸리다 핸드폰 케이스 바꾸고싶다 나 이제 곧 잘 거다 여자친구 보고싶다
델리만쥬 먹고싶다
6월달의 지출을 계산해보니 예상외로 지출이 많을 예정이라 지금 통장 상태가 넉넉해보이는데도 돈이 묶여있고 6월달엔 저 많은 돈이 빠져나갈 생각을 하니 등골이 오싹해
오싹오싹

>>512 소오름
>>513 😠
>>513 이걸보니 곱창 먹고싶음
>>515 애가 상당히 글래머러스하네
쌈밥먹고싶어
나 오늘 블링블링해
>>513 뒤태가 섹시해
오늘 처음으로 스냅쳇 해봤어 근데 나 어렸을 때랑 너무 달라서 놀램
>>520 그게 머야
나 오늘 닭갈비 먹음~~
>>522 잘했네
똥 못 싼지 3일째...
>>524 힘내
나는 지금 소설을 쓰고 있어 ㅋㅋ
저녁식사중
짜파게티 범벅 사오는걸 깜빡했다
아 진로문제 ㄹㅇ 고민이고 다음달 석식 신청할까말까 고민된다
>>529 신청해
무좀생길거같다
>>531 난 생겼당
>>532 간지러죽겟당
등 간지러워
나는 콧물나와
치킨먹고싶어
뭐야 교정중임 빠르면 다음달 늦으면 세달뒤일 듯
히오스 이기면 꿀잼
모랄레스 중위...... 사랑해요
오늘은 일요일이다
나 좀있음 고앵이 키운다
오늘알바 타임 바뀜... 다행히짤리진않았는데 월급 반토막났다 시불ㅠㅠ
술먹어서 디지겠다
내일 학교에서 영어단어 시험 친다
>>544 잘봐랑
까까먹고싶다
기분이 구려
현재 우리나라의 여당은 더불어민주당이다.
𓅃𓃒𓂡𓏏𓅱𓏏𓄟𓋴𓏏𓅱𓏪𓊁𓅒𓄤𓉔𓊪𓅱𓇩𓏪𓋴𓎼𓂋𓎛𓂝𓇿𓇿𓈅𓈅𓅨𓉥𓉐𓏤𓇋𓏠𓈖𓎟𓂋𓇥𓂋𓀯𓅉𓍞𓈍𓏥𓊃𓊵𓏏𓊪𓊹𓊹𓊹𓋾𓈎𓏛𓁦𓋴𓊵𓏏𓊪𓊹𓊹𓊹𓅱𓍿𓊃𓍞𓈍𓏥𓇋𓏏𓆑𓀯𓆑𓁛𓍞𓈍𓏥𓋭𓊃𓇾𓇾𓅓𓇓𓆤 𓍹𓇳𓆣𓏥𓎟𓍺𓅭𓇳 𓍹𓇋𓏠𓈖𓏏𓅱𓏏𓋹𓋾𓉺𓇗𓍺
5시까지 잘려구 누웠당
외할아버지 유골함, 대전현충원에 잘 안장하고 돌아가는 중이야. 편히 쉬시기를....
>>551 할아버지 좋은곳을 가셨을거야 레주도 고생했고 오늘 푹 쉬어🤗
밥마싯다
안보고 싶은 사람들이 생각나고 자꾸 꿈에 나와서 괴로워
배불러
나는 배고파
심심해
잠은 오는데 자기싫어
나 월요일 수업 재수강 확정이라 월요일 강제공강됐다
배고프다
야옹야옹
멍멍멍
오늘 1교시 시험인데 스레딕하면서 밤샜다
>>563 자신있냥
나 치질이다~~~ 아파죽겠네 남친한테 어디가 아프다고 말도못하고~~
나 지금 똥싸고 있음
야옹야옹
똥싸고싶다
국어수행 만점에 잘 쓴 글 표본으로 박제됐어 기분 떡상
냉면 좋아함
지금 똥싸는중
씨ㅣㅣㅣㅣㅣ대학 어디가냐
퇴근.. 32분전...
새끼발톱 아프다
배송올 물건 기다리며 죽치는중...오면 바로 나갈려고 대기중....
아 심심해
콜라 마실지 안마실지 고민중
독후감쓰는중 ㅅ ㅣ발
블라인드를 붙여도 붙여도 끝이없다
수행평가해야되는데 갑자기 온갖것들이 너무재밌어서 하나도 못하고 있다 몰라 던져 안해 감점 받으라그래 시발 수행평가 좆같이낸 선생님이 나빠 그리고 최애컾이 격하게 보고싶다
나 백일장 상탓지롱 부럽지 부럽지
아 요즘 진짜 한국에서 살기 싫어짐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그렇게 대학에 미친거지... 이럴거면 그냥 인문계 오지 말걸 그랬어 너무 후회됨
하...이거 끝나면 저게 신경쓰이고 짜증난다 ㅇㅅㅇ
테이프도 잘라서 붙여야 하나
시계 산지 일주일 지났는데 기스 다 났어
>>585 어쩌다가
>>586 계속 책상에 부딪쳐서 다 기스가 났어...
나 오늘 커피 4잔 마셨다 2잔은 콜드브루 다른 2잔은 드립커피
>>588 잘했당
양요섭 노래 개좋네
나 배불러
시험 개망함
기분이 구리다
>>590 제목이 뭐야? 나도 들을래
꿈속에서 스레딕의 모든 글이 삭제되고 복구가 불가능해서 운영자의 사과 공지가 올라왔는데 점튀충 어그로가 자기가 점튀충 어그로인걸 밝히면서 저는 의도치 않게 목표를 달성했으니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비록 모든 글이 삭제되었지만 남아있는 유저분들은 제가 없는 평화롭고 쾌적한 즐거운 스레딕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스레를 올린걸 보고 꿈에서 깼다.
점충이가 그렇게 착할리가 없잖아 ㅇㅅㅇ
>>596 난 오히려 저거보고 더 열받아서 빡치던데ㅋㅋㅋ 꿈속에서 지가 원하는 글이 삭제되었으니까 개꼬시다 약올려야지하는게 느껴졌음ㅋㅋㅋ 아니 애초에 꿈속에서나 현실에서나 점충의 목표가 뭐임ㅋㅋㅋㅋ
>>597 지가 점충이인거를 밝히는 부분부터 글러먹었어 그럴놈이 아니자나 진짜 말그대로 꿈이다 ㅋㅋㅋㅋ
>>598 근데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꿈속과 현실이 같지도 않겠지만 꿈속의 점충은 어떤 글을 삭제하고 싶은데(=영원히 묻어버리고 싶은데) 그러질 못해서 매일매일 접속해서 고의로 묻어버리는 걸 수도 있고...애초에 꿈속의 점충과 현실의 점충이 다른 활동을 했을지도 모르고... 확실한건 그것보단 스레딕의 모든 글이 사라졌고 복구가 안된다는게 더 무섭...
난 빨래 하러 간다
1
.
>>602 이참에 묻는다 너의 목표는?
>>603 레스낭비와 02레스먹기
>>604 그건 행위지 목표가 아니잖아. 내가 꾼 꿈속에서 점튀충의 목표는 어떤 글이 삭제되고 복귀가 안되는 거였던거 같은데
>>605 그건 말그대로 너의 꿈이고 쟤한테 목표따위는 없어
>>606 애초에 나는 왜 그런 꿈을 꿨을까ㅋㅋㅋ
>>607 그건 니가 착해서 그래 아니면 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목표를 만들어주면 덜 짜증이 날까 싶어서 합리화를 위한 꿈이랄까 그렇게 해석이 되는데 ㅇㅅㅇ
>>608 둘다 아닌거 같은데......그것보단 스레딕에 있던 모든 글이 갑자기 사라지고 복구가 안되는게 너무 신경쓰여ㅠㅠㅠㅠ
>>609 스레딕 멀쩡하잖아 ㅋㅋㅋ
며칠전에 글 사라진게 스트레스가 심했나보네 ㅋㅋㅋ
>>611 아 그것때문에 그런건가ㅠㅠㅠㅠ
새벽에는 기부니가 새침새침행
야아옹 야아옹
찍찍찍찍
똥싸고싶다
>>616 똥은 역시 새벽똥이지
>>617 변비똥이야
ㅂㄷㅂㄷ
너도 혹시 봤니 난 봤는데 오늘 검색어에...또...
>>620 먼데
기말과제 있는데 안하고 있어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는데 왠지 다음 주에 과제 5개를 다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 후회 안하게 오늘 할 거긴 하지만 좀 더 놀다가 할래
요새 머리 너무 아파... 글고 데이트 가야되는데 입을 옷이 없다.... 뚱뚱한 사람은 진짜 코디하기 힘들어... 살 빼야지ㅠㅠㅠ 여친 얼굴 보기 미안하다
에그불고기버거 먹고싶다
>>621 위너 맴버였나 그거 얘기 아냐?
이번 십오야에 또 미스 보티네를 못 살 예정임
clap your hands!! clap! clap!
치질이래 수술한당~ 으악
포켓몬스터 신작에 모든 포켓몬을 데려갈수 없대. 이건 손절이다.....‘3’

우리집 강아지 보고가
>>630 워매 귀여원것~~
졸리다 자야겠다 ㅎㅅㅎ
춥당
>>630 커엽다..
나 방금 돈가스 시켯다 맛잇겟징
>>635 나도줘 ^0^
생리대 사러 가기 귀찮다 :(
>>635 헐 난 컵라면으로 떼웠는데 부럽다
가루비누도 사와야되는데
>>639 너 아이디 멋있다 xXx야 ㅋㅋㅋ
뭐가 멋있는 거지?ㅇㅅㅇ
나만 오늘 햇빛 강해서 양산대신 우산쓰고 나왔니?
오늘 샌들사고 셀프 페디큐어도 했당 ㅋㅋㅋ 힝힝
힝구힝구 9ㅅ9


5일전에 산 지구를 두동강내고 물을 완벽하게 먹어치웠다 슬프다...ㅠㅠ 지구인들아, 미안해! ㅠㅠ
나 오늘 세수도 안하고 학원감
>>645 공포의 어린왕자 ㄷㄷ
두리번두리번
얘두라 비온당
스마트폰 조지게 해버렸습니다
>>649 우왕ㅇㅇㅇ 우리는 비 안 와
나 마트갔다온당 8ㅅ8
하 공부해야 되는데.;
나 운동갔다와서 지금 파김치됐어
>>654 전부쳐 먹으면 맛있겠다
맛있는 저녁 먹는다 :D
나 결혼한드아아아아!!!! 메이크업 인생 처음 받아보는데 화장은 정말 위대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7 축하한당
똥 싸고 있는데... 똥이... 안 끊겨... 슬슬 다른 일을 해야하는데...(실눈)
결국 스위치 질렀당 ㅋㅋ
졸려졸려 😴

스타벅스 고흥유자 블렌디드 정말 맛있다.... 十알찾게 맛있어 ㅠㅠ
야옹야옹
둠칫둠칫 두둠칫
>>657 추카포카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배고파 일미 닭갈비 가서 파전이랑 뚝배기 콘치즈에 맥주 한 잔 하고 싶은데 혼자 가도 받아줄까
혼자가면 안받아주나
혼자족들 많아질텐데 1인 메뉴도 필히 개발해야 함
뿌우웅~~
속이 안좋고 똥마려운데 설사나올거 같아서 일부러 최대한 참는중
나는 눈알젤리가 너무 먹어보고싶어
사과주스 한잔 원샷 'ㅁ'
학교 존나 가기싫다 시벌 이번학년 끝나면 존버했다고 행복해서 존나 울듯 시벌
졸리다 자자 😪
나 심심해
치킨은 뫄이쪙
이성 일부러 안만나는거임 암튼 안만나는거
약간 공감장애있는거같아 그냥 남들이 기분 나빠하니까 안하는 행동들이 많은데 왜 기분 나쁜지 이해안가는게 많아
시험까지 2주 밖에 안남았지만 난 영어랑 수학밖에 모른다 저번 중간고사 한문 45 헤헤헿
나 18년 모솔 이히히히히 심지어 대쉬 조차 없었다 여중 여고라 그런가 헤녀만 ㅁ꼬인다,,, 나도 이쁜언니,,, 잘생긴 오빠,,,
방금 엽떡 먹고왔어
나 죄와벌이란 노래 너무좋아해 60번 넘게 들음
나는 엉덩이가 예뻐
>>637 나도 생리중 싯팔!!!!!!!!!’
모범생같지만 사실 리얼 씹덕새끼임 내 친구들 말고는 아무도 내가 일본어 배우는 이유가 덕질이라는걸 모름
우리집에 고양이 6마리있어
아 떨린다 드디어 오늘이야!!! 최대한 예쁘게 하고 가서, 얼굴도장 찍어놔야지! 여친 있으려나...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건데 나 사실 초초초극성 얼빠임. 그것도 취향이 여자애 쪽에 연예인을 봐도 내 취향이 없어서 누군가한테 진심으로 반해본적이 거의 없음. 그래서 맨날 꿈속에서만 연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년 넘도록 모쏠ㅇ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꿈에서만 나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전남친보고싶다
치카푸카
고백하고싶다씌이벌~~ㅋㅋ
졸려
ㄱㅅ
뽀뽀하고싶다
후우 심심
심심한데 할게 없다 ㅇㅁㅇ
왜 불편해진걸까? 분명 나한테 굉장히 잘 해주고 좋은 사람인데ㅠㅠ 진짜 좋은 친구인데 왜 갑자기 불편해진건지 모르겠다.ㅠ 단 둘이 만나는 것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불편해지기 시작했어!!! 잠깐, 내가 나쁜사람이 된 것 같잖아! 아...이미 나쁜가...
몇년전에 읽었던 책을 생각날때마다 1권씩 챙겨읽다가 방금전에 막권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거 같아...물론 1권, 2권은 수위조절같은걸 잘못하긴 했지만...그래서 아쉬워.
불편할 수도 있지
지금 배고파서 고민하고 있어.
.
뿅
존나 시끄럽다 ㅡㅡ
가방 정리 어떻게 해야하지..
잘
졸려
자캐덕질하려고 심즈를 샀어
잘했어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회사를 위해 헌신한다는게 이해가 안감. 그러니까 만약 과장이나 부장이잖아. 그런 직위에서 내가 그 회사를 위해 책임을 지고 일을 해나간다는게 납득이 안돼. 그냥 알바나 음 어떤 부서의 일원이거나 잠깐은 괜찮음. 근데 이 회사가 자신의 인생이고 일부고.. 이 회사를 나가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게 되고... 어차피 회사의 탑은 사장인데 자기거인것처럼 구는 이유가 뭐지? 자긍심을 가지는 이유가 뭐지? 왠지는 모르겠는데 예전부터 이런 구조가 너무 답답했음. 그렇다고 이 구조 외에 뭔가 생각나는게 있냐고 물으면 그건 또 잘 모르지만.. 미래에는 1인 기업이 많아지지 않을까~함. 작은 1인 기업이 거미줄처럼 뭉쳐서 일할 땐 협력하고 단순작업은 기계로 맡기고..
그런 일중독자들은 가족들한테 외면당하기 쉬움
나는 아직도 종강 못했어 내 친구들은 다 했는데... ...다 했는데!!!
양치 다했는데 배고파죽것다
물 한잔 마시고 자
오늘 똥 두번쌌다
시트콤 재미있다
남자친구 너무 보고싶다
나 목소리 진짜 귀여워.
간지러워
쟤 귀여워
나 이번 주말에 평균 7시간 30분씩 곤부햇서
오늘 공부 열심히 했으면 9시간은 했을텐데 2시간도 못한듯 시험 개망했다 나만 집중 못해
혓바닥 아프다
후덥지근해
더워
수학 개싫어 진짜 숙제 존나많다구ㅠㅜㅜㅜㅜ
오늘 스벅 다녀옴 파스타도 먹음 개꿀맛 ㅠㅠㅜ
졸려
>>728 어 나두
머리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지
잘라버려
대머리로 밀면 고민할 필요가 없어
>>732 너 대머리지?
긁적긁적
5일째 똥못싸고있당ㅜㅜ
왱
허리가 너무 아팡 ㅠㅠ
허리 왜 아팡
왼손이 쥐났어... 크...크윽 10년전 봉인한 흑염룡이....!!
요금납부 하루 밀렸어
>>733 여고생쟝한테 대머리라니 말이 심했어(•̀ㅡ•́‶)
귀여웡
졸려운데 잘수가 없어 알바중이여서.....
밥먹을시간
하 심심해
나는 책 좋아하는 여자가 이상형이야
나는 잘생긴 남자가 이상형이야
어제 꿈에 고유정 나옴
자각몽 개꿀 개이득인데 아무리 그래도 7개는 너무하지 않냐 어제 이따구로 꿈 꿔서 차라리 딥슬립하려고 버티는 중인데 겁나 졸려 30분까지 버티다가 자야지 오늘도 이러면 내일은 3시에 잔다
시험4일남음
수능 쌍윤 선택자임
이제 잘 거임
>>752에 잔다고 해놓고 15분동안 이 스레 전체보기하고 있었음 이젠 진짜 잘 거임
잘자
모기물렸다
손등 핏줄에 직빵으로 모기물림
비와
나 오늘 광고회사 들어갔고 월요일부터 출근한다 하하 명함도 곧 나온대!
공부가 안되노
똥싸고싶어
소스 실패
이마트를 가볼까
아 진짜 우울함 월요일부터 시험인데 공부 ㄹㅇ 1도 안해서 자괴감 오지게 들어서 딱 덕질하려고 트위터 들어갔는데 우리 장르 존잘님 이제 판 접는대서 ㄹㅇ 우울함... 나 솔직히 입덕한 계기가 거의 다 이분 덕이였는데 그래서 그런가 더 우울하고 씁쓸하다 나도 요즘 바빠서 덕질에 몰두할 시간도 없어서 언젠간 나도 이 판 뜨겠지 뭐 이런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보다 존잘님이 더 먼저 뜨실줄은 몰랐음... 진짜 예상치도 못해서 더 아쉽고 슬프다. 워낙 네임드셔서 어그로들 때문에 진짜 많이 힘드셨던것도 알고 진짜 몸이고 마음이고 다 지치셨을거 아니까 잡지도 못하겠다 진짜 속상하다
속옷을 어디다 뒀지
기억이 안나
내일이 기말인데 시험공부 ㄹㅇ 좆도 안했어 개큰일 근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밥 먹고 빡공한다
자고 일어났는데도 피곤
배부르고 잠온다
나 오늘 밥 먹는 시간 화장실 시간 제외하고 하루종일 누워 있었어 정말 행복해
아 아까 비빔면먹을까 짜파게티먹을까 하다 비빔면먹어는데 짜파게티ㅜ먹을걸 존나후회되네
>>770 오늘은 짜파게티 먹쟈
let's go 변비타임
최애 보고싶다
내신말고 정시공부하고싶다
지금 겨털뽑고잇음 족집게로
요네즈 켄시 사랑해ㅜㅜㅜㅜ 보고싶다 요네쨩!!!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과자 맛잇다
매주 다른 여자를 만나는 토요일이기대되
바람둥이?ㅇㅅㅇ
졸령
난 어제 술 많이 마셔서 오늘 해장똥 장난아니다...
간지럽다
변비는 힘들어
지난번엔 집에 왔으니 이번엔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지자...... 파프롬홈 보러 왓당 ㅋㅋ
수중에 7만원이 있는데 이걸 내가 25일까지 아껴야되는데 꼭 챙겨줘야되는 생일 2개 있고, 옷도 사야되고, 약속도 가야하는데 다 할 수 있겠지,,,,,? 아 누가 50만원만 카드에 꽂아줙으면 좋겠다
주스먹고싶어
아빠가 내 방에서 주무시고 있어 그래서 동생 있는대로 옴 나 졸린데 힝
아빠방 가서 자 ㅇㅁㅇ
똥꼬에서 땀흐른다
소리벗고 팬티질러
내일기말인데 아아아 학교 폭팔해라
오늘 총 1337칼로리 섭취함
새벽부터 아침 10시까지 최애 스레 정주행했는데 점심 1시에 일어나서... 죽겠다 진짜
나는 불.나. 방 캐치 미 온 파이어~~~!
대충 끼니 때웠는데 달달한 케잌같은게 먹고싶은데 그것도 돈나가는거고 살찔테고 무엇보다 귀찮아 그래서 그냥 자고싶은데 잠이 안와. 그럼에도 먹고싶기도 하고 어쩌지 모르겠음
솔직히 나 엄청 예뻐
피곤한데 잠이 안와 ㅠㅠ
1
2
3
.
척추아파
선풍기 날개 닦았다
선풍기 틀었어
나 미간에 점 있어
나 팔꿈치에 점있는데 그 점이 아빠랑 같은위치에있아
졸려
화장실 가야되는데 귀찮아서 안가는 중
나 고백했어 좋아하는사람한테
잘했어
지금 감자먹고싶어
하 피곤해 ㅠㅅㅠ
지금 학교야
아침싫고힘들다..
공부하고싶당 ㅇㅅㅇ
잘 안보이는 곳에 점 많ㅇㅏ
나 지금 똥마려워
애벌레
방광염 걸렸다
돈가스가 너무 먹고싶다
목말려어
배불렁
오늘 코노 갔는데 노잼이었지만 오랜만에 온거라 악착같이 15곡 부르고 나옴
나 빵먹는다
양치하기 귀찬타
오늘 학교 가야해.. 학교 너무 싫다...ㅠㅠ
손톱 살점이 떨어져나갔다 그것도 양쪽 손이 다 8ㅅ8
오늘 스파게티 못 먹어서 슬퍼
똥 싸고 왔는데 살짝 황금빛이 섞인 갈색이라서 기분 좋았다. 쾌변함. 숭덩 하면서 똥이 쑤욱 쉬원하고 나오고 힣
12시간 자고싶다
내 친오빠는 유명 아이돌
일기쓰기 귀찮앙 힝
비가온다 또르르
아 심심
혼코노 심하게 원함
나도
공식팬북을 살까 말까 고민중
4만원 입금해야하는데 5만원밖에 없어서 근처 마트에서 사탕 두봉지 사왔어
나 도수 있는 렌즈 써야하는데 그거 모르고 반년동안 평렌즈 쓰다가 오늘 도수 있는거 써야된단거 알았어
초코에몽 맛있네
졸려
혼자 명동갔다옴 친구랑 옷살려고했는데 갑자기 친구가 안된대서 걍 나혼자갔다ㅜㅜ 근데 혼자 쇼핑해도 하나도 안외롭더라 의외로 편하고 더 좋음
나 불닭 먹으면 빨간 똥 싼다.
>>844 빨간ㅋㅋ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 웃기네 무슨 달팽이냐고ㅠㅠㅠㅠㅠ
다이소 갈까 말까
변기가 막혔어!ㅜ
멜론 알레르기 있음
자기시렁
알러지 시져
졸려 나는 자러간답
독서실에서 밤 샐 거당
ㅜㅠ 이렇게 아무것도 한 일 없이 3시간을 날렸어
지금 자면 지각할거같아 나누적지각 한 11번돼는듯
차인지 3일차야 갑작스럽게 톡으로 헤어지쟤 그러고 차단당해서 답장도 못하게해더라 잠수이별 에바야...
아침으로 유부초밥이랑 주먹밥 먹음
오늘 비 안온다길래 외출했는데 비와서 비피하고 있음 좆같음
비 제발 그만 내려 비 멈춰 스톱! 스탑! ㅅㅂ 나 나가야돼 출구가 왜 없어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비땜에 안경안보여서 안경벗고 그냥 비맞으며 걸어가고 있음;; 지금 잠깐 쉬고있는데 비가 그쳤다 ㅋㅋㅋㅋㅅㅂ ㅋㅋㅋㅋㅋ
목뒤아프고 머리아파 죽겠다 집보내줘...
나 지금 며칠째 집에만 있어 휴식 정말 좋다
오컬트판 스레 말대로 펜타클(별모양) 목걸이 착용했더니 전도사가 나빼고 다른 사람들에게만 전도하고 감ㅋㅋㅋㅋ 길거리에서 전도하는거 귀찮으면 정말 강추다. 나한텐 접근도 안하더라 ㅋㅋㅋㅋ 개신기
나 내가 좋아하는 애 한테 연락 끊었어 지금 10일 째 연락 안하고 있는데 먼저 연락 해줬으면 좋겠다
베라 블랙소르베 먹고 검은똥 쌌다..
진짜 그거 먹으면 검은똥 나왕?ㅇㅅㅇ
지금부터... 방청소 시작한드아아아~!!!
내 나이 20세 씻고 나왔더니 머리카락이 한 20개 빠진거같다 곧 빠른시일안에 머머리가 될것같다..
>>867 괜찮아 난 26년째 씻고 나오면 머리카락이 20~30개는 빠지는거 같아...그치만 아직은 풍성하다.
남자친구랑 슬슬 헤어질 각이 보인다~
선풍기틀어쪄
오늘 아이스크림 노맛
고로케 좋아아아!
다신안먹엉 -3-
일요일애 콘서트간당~~~~~~~~
잘갔다와랑
둘째 고양이가 들어왔는데 계속 깨문다 난 지금 매우 심심하다 그래서 맥주를 마신다
>>844 >>864 둘이 달팽이야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하다 오바
머리감고 말릴때마다 한움큼씩 빠지는것 같은 기분이든다. 진짜 서른 넘기전에 큰일나는거 아닐까 걱정됨
졸려졸려
일기쓰기 짱 기차나 ㅠㅅㅠ
코스어는 아니지만 마음에 드는 코스프레 의상 하나 사고 싶은데 상체 하체 다 특정 사이즈 세트로밖에 안파는데다가 중국기준으로 사이즈가 표기되있어서 어떻게 사야되나가 고민 한국기준 상체 XS~S에 하체는 L라서 세트로 사면 당연히 한쪽은 맞는게 없지...ㅅㅂ 다리 늘씬한 사람들이 부러워.....ㅠㅠ
나 제주도 가는데 생리터졌어ㅜㅜㅜㅜㅜ
썸 각이 섰다 룰루
낼 염색한당
어제 남친한테 차였어. 그리고 내일 톡보낼거야. 만나서 이야기 좀 하자고. 자꾸 같이 놀았던게 생각나서 너무 힘들다고. 이게 두번째 헤어지는거라 가능성이 없긴한데...그래도 남친이 나한테 아직 미련이 남아있길 바라.
이틀째 설사하다 지금 쾌변해서 난 너무 기뻐.. 잘 나온 똥을 보면 와 정말 길하고 복되게 느껴져서 사진 찍어서 부적으로 삼고 싶은데 예전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부적 갖고다니는게 지금 이해가 갔어. 하지만 난 똥을 찍지 않아.... 나만 봐야하는데 너도 보면 내가... 좀 그렇잖아..... 옛 부터 부적을 나만 보게 숨켜놓고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게 하는 이유가 지금 이해가 갔어..
블랙 소르베 아직도 안 먹어봤어
마이쪙
>>888 나도
마트다녀온닷
우리동네에 kfc가 없어지고 스타벅스가 생긴다
>>888 가 뭔지 모른다!
그것은 아이스크림이다
나 지금 껌 두개째 씹고 있어
나는 매우 심심하다
하루종일 밥을 못먹었어 그래서 배고파
밥먹어
1
2
3
.
더워
후쿠오카에서 어제 귀국
나 내일 일본간다!
>>905 어디가여?
거울보고 왔는데 나 너무 예뻐 >.
배고파
빗방울 떨어지나 봉가
우리동네 비와라... 팍팍와라... 하늘에 구멍뚫린 듯이 오고 천둥번개도 팍팍쳤으면 좋겠다. 비랑 천둥번개 중 하나 고르자면 천둥번개 쪽으로. 그것땜에 티비가 아작나서 수리비 20인가 30인가 나왔던 적 있지만 그래도 천둥번개... 우르릉거리고 번쩍거리는거 잼나니 천둥번개.
비좀 팍팍 와라
나 부산여행 왔는데 여기 태풍 피크때 우산쓰고 있으면 바람이 나 밀어줬음 개꿀잼 또 하고싶당
오늘도 귀찮고시간빨리가는하루였다
더워서 겨땀 장난아니야 에어컨 틀어야지
여름더웡
오늘도 밤샘
>>916 나도 밤 샜어ㅋㅋㅋㅋ
나동 히히
배고파 통모짜버거 머꼬싶어ŏ̥̥̥̥םŏ̥̥̥̥
자야하는데 잠이안온다 미치겠다
나는 양념감자 먹구싶당 ㅇㅁㅇ
나는 지금 일회성 스레 때문에 정상적인 스레가 밤새 또 묻혀서 지금 매우 빡친다
내가 스레딕에 온지 5개월이 지났다
나 솔직히 기분 나쁜일 있으면 자캐판 앙숙이라면 스레 가서 위아래로 화풀이 하고 와...!! 미안해 자캐판 여러분들....!!
오늘은 꼭 할일 마저 다끝내고 자겠어
다리아프당
네모네모 로직 재밌당
팔 깁스 빨리 풀고 싶다 너무 힘들다
나 로직 해보고싶당
난 로직 프로그램을 쓴다
나 지금 잠 온다
오늘 주사 맞을 예정
목욕하기 귀차나
백수라 할게없어 심심해
게임행
오늘도 밤샜다
나도 밤샜당 ㅎㅅㅎ
똥 언제싸지
심심해
나도
궁금한게 있다
다른 사람들은 일주일에 똥을 몇번이나 쌀까
이 스레 터트리고 싶어
천스레먹고싶어
배고파 근데 빗소리 천둥소리 번개 치는거 유리창 너머로 들리고 보이는데 너무 예쁘당
천둥소리만 한번 치고 비는 안온당
나갔다 와야하는데 귀찬탕
배고팡
나동 배고팡
우린 비도 안 오고 천둥번개도 안 치는데 다른 지역은 오는구나... 우린 걍 더워..
바람만 많이 불엉 올여름은 바람 드럽게 불어대넹
나갔다올겡
나 7분 뒤에 나갈 거야
지금 너무 졸리다...
오늘 아침에 천둥쳐서 시끄러워서 깼어
계속 비가 왔다 그쳤다 왔다 해서 꿉꿉하고 기분 안조앙
자도 피곤하다
오줌마려
쉬싸고와
나 지금 코가 가려운데 재채기가 안 나와
휴지로 콧구멍을 쑤셔바
>>961 휴지가 너무 멀어
그럼 가져왕 ㅇ3ㅇ
>>963 가져다주라
그냥 재채기하지망 게으름뱅이양
오늘의 티엠아이 난 아직도 화장을 안 지웠다
피부썩는당 빨리 씻어랑
나 새끼손가락만 접을 수 있어
보여줭
나 지금 아무 스레나 들어가서 난리치고 싶어.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렇게
아무말 스레나 도배스레 이용하는거 추천한당
>>971 고마워
내 여자친구는 어디에
다함께 스레를 터뜨려보자
천둥친다
무서웡
아 지금 아파트 독서실인데 밖에 초딩들 너무 시끄러워... 인강 듣는데 이어폰을 뚫고 소리지르는게 들려ㅠㅠㅠㅠ 여기가 너네 집 안방이냐고ㅠㅠㅠㅠㅠ
내옆에서 울강쥐 잔다
졸립당 ;ㅁ;
매일 새벽에 잠드는데 항상 6시에 눈이떠짐
피곤해
뿅
나도 안자는데 우리 오빠도 안잠 밤샐건가...?
호리카시 사겨라아아아아
우리 이 스레를 터뜨려보자
똥마려
나귀야웡
나둥
밥 안먹었쪙 떡 먹었어
난 귀여웡
라면을 먹울까 말까
먹엉
난 사실 한다리로 스쿼트 할 수 있어
지금 식빵에카레얹어 먹는중
내가 천레스를 할거야
아 그리고 나 방금 떡볶이 먹음 신전 존맛
떡뽀끼 ㅠㅠㅠ 맛있겠다...
배고프다
천 내가 할래
>>997 낄낄낄 치즈김밥도 같이 먹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