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마다 들러서 셀프 tmi 하고 가는 스레

잡담 2018/08/19 22:50:25

#1 이름없음 2018/08/19 22:50:25

마음껏 적어보자!!

#2 이름없음 2018/08/19 22:58:02

나는 영화를 정말 좋아하고 많이 봄. 골고루 보는편인데 가리는 장르는 딱 두개, 공포랑 멜로임 내 최애랑 같은 부위 같은 위치에 점이 있는데 최애는 그 점이 오른쪽에 있고 난 왼쪽에 있음 바보판 앵커판 난장판에서 주로 서식중임 그러다보니 나를 비버라고 해야할지 난장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음

#3 이름없음 2018/08/19 23:00:32

난 오늘 쿠우쿠우 첨가봄 행복캣음

#4 이름없음 2018/08/19 23:04:54

난 남친한테 느끼한 말이랑 아재 개그랑 너무 들어보고 싶어서 사귀고서 대략 1년 정도에 걸쳐서 조련(?)한 적이 있어. 결국에 취한 남친한테서 농담반으로 "너의 눈동자에 건배"(푸하하) 멘트를 들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후한 아재개그도 들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는 나도 모르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사는 지역이 멀리 떨어지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헤어졌는데.. 지금은 어떻게 살련지..ㅋㅋㅋㅋ 나 외의 여자한테 그런거 말하면, 거기에 대한 가장 예의바른 대꾸는 싸대기일텐데 내가 평생 책임지지도 못 할 거 괜한 나쁜물(?)을 들인거 아닌가 쓴웃음이 나온당..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8/19 23:08:49

나는 다른 데는 많이 가 봤는데, 정작 바로 옆 나라들인 중국과 일본은 가 본적이 없음 ㅋㅋㅋ 정확히는 중국은 대륙 지역 한정으로 안 가 봤고(대만은 가 봤음), 일본은 경유하느라 잠깐 들른 적은 있긴 하지만... 둘 다 관광이나 거주 목적으로 간 적은 1도 없다

#6 이름없음 2018/08/19 23:16:39

나중에 여유가생기면 미술이 다시하고싶은것...? 난 백천 조씨고 너무 큐티뽀짝인간이라는것...?

#7 이름없음 2018/08/19 23:43:19

나 연애하고싶어ㅠㅠㅠ

#8 이름없음 2018/08/19 23:55:17

나는 시발 오늘만 바퀴벌레를 7마리 잡았다. 오늘 여기서 자야해. 모두 날위해 기도해줘 내가 무사할 수 있도록

#9 이름없음 2018/08/19 23:56:38

>>8 맙소사.. 바퀴벌레가 한마리 눈에 띄면 숨어 있는 바퀴벌레들은 수백마리.. 일곱마리 잡았으면...

#10 이름없음 2018/08/19 23:58:00

난 올챙이 먹어본적 있다 계곡에서 놀다가 본의아니게 먹음

#11 이름없음 2018/08/20 00:00:46

나는 투디덕질 11년차 쓰리디덕질 5년차인 진성덕후임 주변에 투디만 졸라파는애 쓰리디만 졸라파는애 둘다 약하게파는애들은 있지만 둘다 졸라파는애는 나밖에 옶서.....하 그래도 여기저기 껴서 잘놀수있어서 좋다ㅋ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18/08/20 00:01:01

>>9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13 이름없음 2018/08/20 00:02:00

>>10 무슨맛??

#14 이름없음 2018/08/20 13:48:46

점심 안먹음. 그냥 안먹을거임

#15 이름없음 2018/08/20 14:39:51

손목 아작났다

#16 이름없음 2018/08/20 14:44:46

나 다이어트로 8키로뺐당 5키로 더뺄거임ㅎ

#17 이름없음 2018/08/20 14:51:48

박지훈 닮았다는 소리 들음

#18 이름없음 2018/08/20 14:57:15

난왼쪽으로수납

#19 이름없음 2018/08/20 15:47:10

내 생일은 일본에서 세츠분이라는 날인데, 이날 오니가 싫어하는 콩을 뿌리고 자기 나이만큼 주워먹는 풍속이 있음 '오니는 밖으로, 복은 안으로'라는걸 외우면서 콩을 뿌리는데, 나는 이걸로 개간지나는 대사를 칠수있음 '세츠분에 태어나 우리집에 들어온 저는 복일까요, 오니일까요? 콩은 좋아하니다만..'

#20 이름없음 2018/08/20 15:48:10

>>19 올 개간지

#21 이름없음 2018/08/20 16:08:33

나는 펭귄을 좋아해

#22 이름없음 2018/08/20 16:26:30

>>21 펭윙? 펭구잉? 펭구이스?

#23 이름없음 2018/08/20 16:28:12

.

#24 이름없음 2018/08/20 16:36:56

이따 스파게티 만들어서 먹을거임

#25 이름없음 2018/08/20 16:50:21

내 컴퓨터는 지금 따뜻하다

#26 이름없음 2018/08/20 16:53:39

목 마른데 물 뜨러 가기가 귀찮아 나 대신 떠다 줄 사람

#27 이름없음 2018/08/20 16:54:51

감자전이랑 김말이랑 요플레 먹었더니 배불러 죽겠다 지금은 라라랜드 보는중

#28 이름없음 2018/08/20 17:06:40

If I Ain't Got You - Alicia Keys 노래 개좋음 히히

#29 이름없음 2018/08/20 17:21:28

나는 변을 일정한 시간에 보는 습관이 되게 잘 되어 있어 ㅎ

#30 이름없음 2018/08/20 17:26:35

>>8 어디 놀러간거야?

#31 이름없음 2018/08/20 17:27:19

>>29 이 스레 최고의 Tmi네..ㅋㅋ..

#32 이름없음 2018/08/20 17:37:32

>>30 비슷해 친구 자취방인데..여기서 자야만 하는 이유가 있어서 어젯밤 바퀴벌레 총합 15마리 넘게 잡았다

#33 이름없음 2018/08/20 17:44:02

나 방금 타코야키 사러 가다가 넘어졌어 아푸다

#34 이름없음 2018/08/20 18:33:39

>>31 방금이 그 시간이라서 일보고 왔다 ㅎ

#35 이름없음 2018/08/20 19:08:48

나 똥마려

#36 이름없음 2018/08/20 21:56:05

>>13 맛이라기보단 불쾌하고 미끄덩한 느낌

#37 이름없음 2018/08/20 22:31:18

왼손 새끼손가락이 오른손 새끼손가락보다 5mm정도 짧음

#38 이름없음 2018/08/22 21:32:39

태풍 신경쓰니까 꿈에서 태풍 나옴 태풍때문에 창문이 통째로 날라가서 개추웠음 원래 선풍기 틀고 이불 반만 덮고 자는데 일어나보니까 이불이 아예 침대에서 떨어져있었음 그래서 꿈에서 그렇게 추웠나봄

#39 이름없음 2018/08/22 21:34:05

나 오늘 대전갔다왔다

#40 이름없음 2018/08/22 22:39:19

난 숏컷이다. 주변에서 여자애가 어깨까진 길러야하지 않겠냐고하지만 아돈케어. 교칙에 어긋나지도 않잖아!!!!

#41 이름없음 2018/08/22 22:56:40

지금 속이 너무 안좋음 힝구 ㅠ

#42 이름없음 2018/08/22 23:02:19

이번 크리스마스는 타국에서 보내게 될 것 같아! 그때까지 돈 많이 모아야겠지ㅠ 아...매콤한게 땡겨... 치즈스틱이랑 어울리는 음식은 뭐가 있을깡... 며칠전엔 닭가슴살 오븐에 구워서 같이 먹었는데 이번에듀 그렇게 먹을까?

#43 이름없음 2018/08/23 07:51:53

tmi재능없는 난 응등일 탁 치고갑니다

#44 이름없음 2018/08/23 10:17:15

졸려

#45 이름없음 2018/08/23 10:58:12

난 태어나서 애슐리 뷔페 한 번도 안 가봤어

#46 이름없음 2018/08/23 12:55:13

선풍기 틀고 노래 부르는 거 넘 좋아 바이브레이션 짱임

#47 이름없음 2018/08/23 13:08:12

나 양쪽 눈에 눈물점 있다 오른쪽에 하나. 왼쪽에 세개

#48 이름없음 2018/08/23 16:22:40

>>47 눈물점 부자네. 눈물점 있는거 부럽다 나 하나만...

#49 이름없음 2018/08/23 16:58:32

>>40 뭔 여자애가야 시대가 어느시댄데..혹시 조선시대갔다왔어?

#50 이름없음 2018/08/23 17:10:01

>>48 만약 줄 수 있다면 하나 정도는 붙여줄겡

#51 이름없음 2018/08/23 18:00:12

나 치토스 먹었다

#52 이름없음 2018/08/23 18:32:10

나 방금 돼지콘 먹었음 돼지콘은 돼지바의 형님이래

#53 이름없음 2018/08/23 18:33:28

나 2018년 6월 19일에 월드컵 끝나고 남자친구랑 처음으로 했어

#54 이름없음 2018/08/23 18:44:27

>>52 헐 왜?

#55 이름없음 2018/08/23 21:58:09

>>54 몰라 포장지에 그렇게 적혀 있던데ㅋㅋㅋㅋㅋㅋ

#56 이름없음 2018/08/27 14:51:27

나 원래 변비라서 사나흘에 한 번씩 똥을 누는데 요새 똥이 자주 마려워 근데 장건강이 좋아져서 그런 건 아닌 것 같고 설사인 것 같아 지금도 배가 똥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이야

#57 이름없음 2018/08/27 14:53:01

그리고 지금은 자꾸 가슴이 두근거려.... 이건 혹시...?

#58 이름없음 2018/08/27 16:46:04

하고싶다

#59 이름없음 2018/08/27 16:53:58

닭강정이랑 그 튀긴 떡이 먹고 싶어서 KFC에서 광고 붙어있는 거 사먹었는데... 진짜 과장 1% 안 섞고 떡볶이 맛 그자체 달달한 떡볶이 소스를 좋아한다면 쌓아두고 먹을 맛임^^; 떡도 내 입엔 좀 음...흠... 뭐든 그 자리에서 냠냠해야 된단 진리가 떠오른다 원래 소식하는 사람이면(편의점도시락사도 밥 남기는 사람기준) 한 컵이면 배부를듯

#60 이름없음 2018/08/27 17:01:04

나 어제 저녁때 위산역류했어 정확히는 위산+소화되다 말은 건더기 조금(손톱만한 크기) 어제 과식했거든 저녁먹은 직후라 그런가 약간 토맛나더라 색깔은 노랑색이랑 귤색 중간색이었어 아무튼 그래서 싱크대에다 뱉었어 위산 역류한 위치가 부엌이라 왜 부엌에 있었냐면 그때 물마시려고 했었기 때문에.

#61 이름없음 2018/08/27 17:04:38

냉장고 고장나서 이번달 쫄딱망함 며칠째 라면만 먹음

#62 이름없음 2018/08/27 17:14:57

렌즈끼는데 매일 인공눈물 한 방울도 안 넣고 다님 렌즈 빼기 전에도 인공눈물 안 넣고 빼서 그런가 안경끼고 있으면 눈시려움

#63 이름없음 2018/08/27 17:18:09

나 사고싶은 물건있는데 해외배송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고 여태까지 해외배송안되면 일본구매대행 사이트가서 했는데 이번에 사고싶은건 미국 상품이라 어디서 어떻게 사야되고 해외배송 수수료는 어떻게 깨지는지 얼마나 더 오래걸릴지도 모르겠어서 감당못하겠음...그리고 그정도로 엄청 갖고싶은건 아니고 그냥 사서 착용하기 좋아보이는 컨셉트정도라 솔직히 미묘함...

#64 이름없음 2018/08/27 18:35:05

나 오른쪽 새끼발가락이 아파

#65 이름없음 2018/08/27 18:54:12

나 왼발의 약지 발가락 며칠전에 심하게 찧어서 아직도 구부리거나 하면 아파 찧었을 당시엔 걷는것도 닿는것도 아파서 못걸었어 그리고 아프기 전에도 그랬는데 발가락을 전체적으로 벌려보면 중간과 약지(?)부분이 왼발은 펴지고 오른발은 안펴짐 초등학생때부터도 그랬는데 이유는 나도 몰라

#66 이름없음 2018/08/27 20:06:45

나 예뻐

#67 이름없음 2018/08/27 20:31:55

솔직히 나 좀 잘생긴듯

#68 이름없음 2018/08/27 20:57:12

나 용궁김씨임

#69 이름없음 2018/08/27 20:59:27

나 그 사건 범인도 관계자도 아닌 제3자이긴한데 사건 발생일만되면 그곳을 성지순례함.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날 그런 일이 있었다는게, 그 사건의 흔적이 소소하게 남아있다는게 좋아서 계속 방문하게 되네.

#70 이름없음 2018/08/27 22:11:05

난 지금 춤추고싶어

#71 이름없음 2018/08/27 22:14:28

나 지금 커피 마시는 중임.

#72 이름없음 2018/08/27 22:18:12

나 지금 배부름 날씨가 조금 풀려서 그런가 여기저기 돌아다닐만해진데다가 식욕이 늘어서 그런지 살이 찌고있다.

#73 이름없음 2018/08/28 05:09:55

서실 요즘은 고민이 많아서 잠을 거의못자. 내가 항상 함든이유가 결국은 내 도망다니기만하는 성향때문이 아닌가하는생각에.. 조만간 내 결정을 부모님께 말씀드릴 생각이야 환영받지못하겠지만 잘풀렸으면좋겠다

#74 이름없음 2018/08/28 11:23:55

여기는 지금 밤 11시 반이야. 내일 일찍 일어나야되지만 맥주 마시고 잘거지롱! 안주로 로끄포르 치즈도 있지렁!!!! 까망베르 치즈는 와인하고 먹는거라지만 알게 뭐람! 나는 맥주가 좋고 로끄포르 치즈가 먹고싶다!!

#75 이름없음 2018/08/28 14:32:09

지금 퍼즐 맞추고 있다. 1000피스! 가자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 대략 반정도 맞췄다......

#76 이름없음 2018/08/29 10:36:59

등이 땀에 쩔었어

#77 이름없음 2018/08/29 14:48:46

남친이랑 평일에는 만나기 힘들다는게 너무 슬프다

#78 이름없음 2018/08/29 14:55:30

벌레가 맛이 있고 건간에 좋다

#79 이름없음 2018/08/29 18:02:41

검은색 속옷이 제일좋아 그리고 난 A형임 또 백천 조씨야

#80 이름없음 2018/08/29 18:53:20

나 유치원때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 보고 중3인 지금까지 그림 그리는 직종에 꿈을 키우고 있음 대단하죠

#81 이름없음 2018/09/02 23:40:12

오늘 똥 안쌋다

#82 이름없음 2018/09/02 23:41:09

나 방금 대학일기 236화 베스트 댓글 됐어 처음이야 기쁘다

#83 이름없음 2018/09/03 00:00:04

내가 원하는 상황 한정으로 마조히스트야. 나 사실 내가 원하는 상황 한정으로 불행을 엄청 즐겨. 내가 원하는 상황이 아니라서 징징대는거 뿐임.

#84 이름없음 2018/09/03 01:38:01

2n년 인생 모쏠이다 아니 대체 왜 그럴까 그렇다고 성격이 별로 인것도 아닌게 친구들은 진짜 많은데... 이성 친구가 한명도 없다! 그럼 말 다한거지!

#85 이름없음 2018/09/03 09:34:07

다른 사람과 먹을 때 그 사람 먹는게 신경 거슬려서 혼밥하는 게 인생편한 사람이야. 같이 먹어도 마주보면서 먹고 싶진 않아!

#86 이름없음 2018/09/03 09:34:43

너무 졸리다.,

#87 이름없음 2018/09/03 14:13:57

오늘 7시에 일어났다

#88 이름없음 2018/09/03 14:16:49

오픽 시험 봐본 사람

#89 이름없음 2018/09/03 17:08:07

이어폰 오른쪽 안 들려서 사야된다 으

#90 이름없음 2018/09/03 17:11:05

서브웨이 샌드위치 먹고 싶다

#91 이름없음 2018/09/03 18:32:20

학교가면 꼭 똥쌈 오늘은 한번쌌다

#92 이름없음 2018/09/03 19:07:12

노래 부르고싶다

#93 이름없음 2018/09/03 19:20:43

수요일에!! 첫 데이트한다!!!

#94 이름없음 2018/09/03 19:32:26

스레딕에서 러시아어쓰는건 당연히 컨셉이고 번역기였음. 러시아에 관심이 생겨서 러시아어를 배울려고함. 근데 계기가 너무 부끄럽고 이상해서ㅋㅋㅋㅋ

#95 이름없음 2018/09/07 00:05:25

오늘은 세수 안하고 잠 이유는 귀차나서

#96 이름없음 2018/09/07 00:28:28

혀에 점있음

#97 이름없음 2018/09/07 00:53:45

난 씻는 걸 너무 좋아해!! 씻고나서 그 뽀송함!!! 개운함!!!

#98 이름없음 2018/09/07 01:30:14

민씨 인데 가끔 어흥 민 인지 여흥 민 인지 헷갈려

#99 이름없음 2018/09/07 01:55:18

쓰리사이즈 78-62-85지만 애들 사이에서는 공식 절벽이다...

#100 이름없음 2018/09/08 00:56:44

나 일본어 배우기로 해쪙 혼자 독학할고양

#101 이름없음 2018/09/08 01:03:06

나 사실 러브앤프로듀서 해. 뒷담화판에서 다들 욕하지만 나는 그 남캐들 목소리 들으면서 대리연애해.. 설레여.. 다들 욕해서 말할 수가 없었어

#102 로어 2018/09/08 01:03:31

나는 로어가 될거야.

#103 이름없음 2018/09/08 01:09:17

저새끼 번역기 쓴다. 하지만 간단한 문장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 문법 조금만 배워도 틀리지 않게 쓸 수 있을텐데...화이팅!이라고 써주고 싶다.

#104 이름없음 2018/09/08 01:09:48

나 배고파 그래서 아침되면 콘푸로스트 먹을거임

#105 이름없음 2018/09/08 01:10:31

나 배고파 너 먹는다

#106 이름없음 2018/09/08 01:12:30
I'm hungry. So, I'll eat you.

I'm hungry. So, I'll eat you.

#107 이름없음 2018/09/08 01:15:41

아 순간 아무말 대잔치 스레인줄 알고 >>106같은 레스를 남김.

#108 이름없음 2018/09/08 01:21:29

나 사실 로어충중에 한명인데 관심받는거 싫어함. 그냥 없는 취급받고 삭제되지 않는 내 레스가 존재한다는걸 좋아함. 그래서 누군가 내 레스를 언급하고 로어가 뭐냐고 묻고 관심주는걸 싫어한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어그로에게 먹이 주는 것도 먹이를 주고받으면서 즐기는 것도 이해못한다. 사실

#109 이름없음 2018/09/08 01:22:45

나 사실 Tor 브라우저로 접속한다는 스레더 말을 보고 Tor랑 딥웹을 알게됐고 Tor로 스레딕에 접속하게 된 스레더중에 한명인데 Tor 브라우저 진짜 5분인진 모르겠는데 몇분 간격으로 아이피가 바뀐다.ㄷㄷ 분명 저거 난데 아이디가 자꾸 바뀜...

#110 이름없음 2018/09/09 16:20:30

옵치하고 싶다 근데 과제가..

#111 이름없음 2018/09/10 02:03:25

난 공부 존나 안한다.시간만 끌면서 낮에는 바쁘고 밤에 되면 아 이때 해야지 헿헿 거리다가 기절하듯이 잠 멍청해...

#112 이름없음 2018/09/10 02:20:11

몬스터와퍼먹었어 근데 내 뱃속용량이 몬스터와퍼주니어먹어야겠더라 죽는줄알았어

#113 이름없음 2018/09/10 11:15:42

이진욱 사랑해

#114 이름없음 2018/09/10 16:19:06

나 지금 피자빵먹어

#115 이름없음 2018/09/10 16:51:42

나 지금 >>114 부러워하고 있다

#116 이름없음 2018/09/10 17:10:00

나는 지금 도넛으로 첫끼를 먹고 있어 달아서 질려

#117 이름없음 2018/09/10 17:18:05

난 >>116 부러워하고 있다.나도 단 거 줘.....

#118 이름없음 2018/09/10 17:34:43

시험기간인데 우울해서 학원 안간다.

#119 이름없음 2018/09/10 17:35:09

공부 되게 안하는편이고 싫어하는데 한번 도서관가서 빡공한 이후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이듬

#120 이름없음 2018/09/10 18:13:29

입 안에 염증 생겼다. 뭐 먹을 때마다 죽을 맛... 특히 국물 있는 매콤한 거 먹을 때면 헬 오브 헬ㅠㅠ

#121 이름없음 2018/09/10 19:51:37

발시려워

#122 이름없음 2018/09/10 20:34:43

>>113 어 나도 이진욱 좋아하는데 ㅋㅋㅋㅋ

#123 이름없음 2018/09/10 21:19:10

곱창, 삼겹살 먹고 후식으로 빵을 먹고 싶어

#124 이름없음 2018/09/10 21:52:25

오늘 저녁 수육해먹었다

#125 이름없음 2018/09/10 21:53:34

그녀의 이름은 신병순. 거꾸로 하면 순 병신 이었죠...

#126 이름없음 2018/09/10 21:55:54

공부 안하면 않되나요..하루종일 덕질만 하고싶은데............

#127 이름없음 2018/09/10 22:56:46

지금 육개장사발면먹는다

#128 이름없음 2018/09/10 22:59:59

라면 먹고 싶다

#129 이름없음 2018/09/11 00:25:58

야동 보고 싶다

#130 이름없음 2018/09/11 17:49:46

나 이번 학기 수요일 공강임 잇힝

#131 이름없음 2018/09/17 21:45:11

주기적으로 헌혈하는 게 꿈이라서 헌혈하려고 몇 번 갔었는데 갈 때마다 간호사 분들이 팔에 혈관 못 찾으시는 거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함

#132 이름없음 2018/10/11 09:32:26

치즈케익이랑 티라미슈 너무 먹고싶음

#133 이름없음 2018/10/11 13:15:54

카페가야지 가서 카페모카 마실꺼야!

#134 이름없음 2018/10/11 13:30:20

난 지금 잘거야

#135 이름없음 2018/10/11 13:34:03

십년 가까이 하던 겜을 삭제했는데 지금 넘 금단현상와 원래 평소에도 자주 켜는 편은 아니었는데

#136 이름없음 2018/10/11 16:13:42

난 치킨보다 피자가 더 좋다

#137 이름없음 2018/10/11 16:27:04

포테이토 피자 테이크 아웃 해왔다 저녁에 먹을거다 히히

#138 이름없음 2018/10/11 16:54:35

나 오늘 화장실에서 코풀었어

#139 이름없음 2018/10/13 10:47:14

나 오늘 스노우로 셀카찍었어

#140 이름없음 2018/10/13 11:14:21

나 지금 추워 그리고 방금 일어났고 무서운 꿈만 꿨ㅇ어

#141 이름없음 2018/10/13 11:20:02

나 똥마려 근데 건강한 똥의 신호가 아냐

#142 이름없음 2018/10/13 12:36:50

나 지금 똥싸..

#143 이름없음 2018/10/13 13:32:31

비염 개심함 콧물 계속 넘어가서 짜증난다...

#144 이름없음 2018/10/13 15:35:25

나 방금 발톱 깎았어

#145 이름없음 2018/10/13 15:50:33

내가 표고버섯을 좋아해서 중앙공원에 농작물 행사 열길래 가서 샘플 먹고 1kg 샀어.

#146 이름없음 2018/10/13 15:51:29

난 매운거먹을때 콧물질질흐름

#147 이름없음 2018/10/13 15:53:41

그리고 중앙공원 농작물 행사에서 노루궁뎅이버섯을 봤는데 햄스터같이 생겼어 그리고 노루궁뎅이 버섯 달인 차같은거 먹었는데 그것도 괜찮더라

#148 이름없음 2018/10/13 15:56:56

아 그리고 거기서 벼룩시장도 열었는데 위 아래 검은 정장 입은 사람이 검정 지갑을 사면서 헌지갑 버리는걸 봤는데 헌지갑에 하츠네 미쿠 그려져있다.

#149 이름없음 2018/10/13 16:45:22

나 유튜브로 아이유가 커버한 가끔 미치도록 너를 안고싶어질때가있어 듣고있어

#150 이름없음 2018/10/13 16:47:53

카페옴

#151 이름없음 2018/10/13 17:16:10

요즘 매일 방사능에 홍차와 아편과 우유를 섞어마시니까 변비가 나아졌어. 근데 요즘 춘곤증마냥 차한잔 하고나면 졸려

#152 이름없음 2018/10/13 21:11:10

>>151 자면 안돼...!

#153 이름없음 2018/10/13 21:15:48

나지금 배 불러

#154 이름없음 2018/10/13 22:58:49

지금 뭔가 청소 기분 머 치울까 두근두근

#155 이름없음 2018/10/13 23:26:51

집에서 마이웨이 부르는데 옆 집 사람이 같이 불렀다 근데 목소리 별로야 앞으로 끼어들지마

#156 이름없음 2018/10/13 23:30:55

문제 이십일번까지 풀어놓고 하기싫어서 책상에 발올리고 앉아서 놀고있어

#157 이름없음 2018/10/14 13:45:39

나 그림 그리고 싶은데 슬럼프왔어 그리고 그림 그릴때 어떤사람 그림체 특징이나 디자인 방식 비슷하면 스트레스 오지게 받음ㅠㅠㅜ.....나만의 그림체를 만들고 싶은ㄷ데.....

#158 이름없음 2018/10/14 14:44:49

나 반에서 첫번째로 태어났어

#159 이름없음 2018/10/14 15:49:46

나 노는거 좋아해 끌끌

#160 이름없음 2018/10/24 17:15:35

나 어그로 스레 묻을려고 갱신중이야.

#161 이름없음 2018/10/24 17:19:14

읍읍 먹금

#162 이름없음 2018/10/24 17:20:36

나는 우리 학년중에서 제일 늦게 태어났어.

#163 이름없음 2018/10/24 17:22:04

2학년때 반에서 1월달 생일이 10명을 넘었어.

#164 이름없음 2018/10/24 21:06:04

나 사실 고양이보다 햄스터를 더 좋아해 그냥 찹살떡 이상으로 모찌해보여.... 그리고 시험기간인데 공부 안했다...

#165 이름없음 2018/10/24 21:52:54

>>157 시 창작 수업에서 교수님이 말씀하신 적 있는데 시 쓸 때 독창성에 집착하지 말라 하셨음 그림이랑 시가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무언가를 창작할 때 이 세상에서 난생 처음 보는 '신기성'에 집착하면 안 된다고 독창성이란 내 느낌이 있는 것이지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이 세상 창작물 중에 유일한 건 없어

#166 이름없음 2018/10/24 21:55:30

우리집 막냉이 고양이는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 근데 그건 주인인 날 닮은거임ㅋ

#167 이름없음 2018/10/24 21:59:07

자위하고싶엉

#168 이름없음 2018/10/24 22:10:35

나는 이거 머쓸까 고민하면서 4분 날렸다

#169 이름없음 2018/10/24 22:41:19

>>165 교수님이 독창성에 집착하지 말라고 하신 이유가 뭔지 궁금하지만 알려줘서 정말 고마워!! 뭔가 그런 말 해주니까 갑자기 스트레스가 팍 사라지는 느낌인걸...

#170 이름없음 2018/10/25 08:43:54

나 오늘 자체휴강 할 거야

#171 이름없음 2018/10/25 10:18:08

나 침대에 누워 있다

#172 이름없음 2018/10/25 11:12:40

어제 우리 아부지 생신!

#173 이름없음 2018/10/25 11:14:44

3시에 셤본다

#174 이름없음 2018/10/25 11:17:43

사실 나는 밤에 잘 울엉

#175 이름없음 2018/10/25 17:03:40

사실 음식물 쓰레기 버릴겸 어제 큰 박스로 샀어야 했는데 작은 박스로 사서 후회한거 다시 큰 박스 사러 다이소 갈겸 이마트까지 가서 컵라면도 사올겸 나갔다와야 되는데 귀찮아서 안나갔다 오고 있어.

#176 이름없음 2018/10/25 17:05:12

>>169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자면 예술은 삶의 모방인데 시 쓰는 데 시상의 독창성에 집착하면 삶과 동떨어진 시상을 얻게 되고 그러다 결국엔 자기 자신조차 자기가 쓴 시를 이해 못하게 된다고 시상이 독특해도 그걸 잘 전개하지 못하면 말짱도루묵이란 거지. 오히려 닳고 닳은 흔한 시상도 어떻게 전개하느냐에 따라 좋은 시가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림의 경우에서도 선이나 채색 같은 표현 도구의 층위에서는 유일무이한 독창성 같은 건 의미 없다고 생각해 진정한 독창성, 즉 자기만의 색깔이란 건 그걸 넘어서는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이고.. 뭐 무엇이든 집착하면 안 좋지ㅋㅋ 스트레스 좀 풀렸다니 다행이당

#177 이름없음 2018/10/25 17:08:47

>>175 그리고 방금 중고거래건으로 입금이 완료되서 그것도 겸사겸사 우체국에 부치러 가야돼 아 시간보니 서둘러야 되네 ㅂㅂ

#178 이름없음 2018/10/25 19:00:40

누구씨가 오는 바람에 이마트는 포기 됐고 다이소 상자건은 더 큰 상자도 내가 원하던 전에 샀었던 상자보다 크기가 작아서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되서 일단 나와버렸어.

#179 이름없음 2018/10/25 19:31:46

졸려

#180 이름없음 2018/10/25 20:05:10

다이소 상자말인데 일단 사보기로 결정했는데 나가는게 귀찮아서 어떡하지 하고 있어.

#181 이름없음 2018/10/25 20:07:27

나 학교에서 별명이 TMI야..........ㅎㅎ

#182 이름없음 2018/10/25 20:53:10

>>181 나도.. 이름이 태명인이라... 처음엔 애들이 TMI 거리길래 내 이니셜 가지고 뭐하나 햇ㅅ는데..

#183 이름없음 2018/10/25 21:14:18

퇴근시켜줘 손님오면 가위주고 직접자르세여ㅠㅠ하거싶다

#184 이름없음 2018/10/25 21:29:01

이름 나이 생일 성별 그 무엇 하나 예정대로 된 게 없다.

#185 이름없음 2018/10/25 22:18:35

나 오늘 2년동안 친했던 남사친이랑 개싸웠는데 싸운적없어서 몰랐는데 분노조절장애였음

#186 이름없음 2018/10/26 19:57:23

내일 면접 보러 간다...

#187 이름없음 2018/10/26 20:03:31

>>186 잘봐라 그리고 붙어라

#188 이름없음 2018/10/26 20:38:38

나 남친이 싫어졌어

#189 이름없음 2018/10/26 21:26:02

나 오레오 겹쳐먹는거 좋아함. 근대 오레오 씬즈 겹쳐먹는건 별로 안 좋아함. 이유는 모름

#190 이름없음 2018/11/08 10:43:40

사실 내 책상 너저분해 하루가 갈수록 쓰레기가 늘어나고 있어 예전엔 깨끗했는데

#191 이름없음 2018/11/08 10:49:36

나 공부헸어!!

#192 이름없음 2018/11/08 11:43:40

난 불안장애가 있어. 약까지 타왔는데 솔직히 약 먹는건 오버인가? 병원 다니는건 오버인가? 생각하게 돼. 근데 뜬금없이 불안을 주체할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오면 먹는게 맞다 싶어지지.

#193 이름없음 2018/11/08 12:09:33

나 지금 모닝치킨먹는다 밖에 비도오고~~

#194 이름없음 2018/11/08 12:36:05

오늘 자체휴강했다!!! 워후 씐나!!!!!

#195 이름없음 2018/11/08 18:07:15

내일 오후 수업 휴강 >_

#196 이름없음 2018/11/08 18:09:45

내일 공강인데 조별과제하러 학교간다

#197 이름없음 2018/11/08 18:36:18

나는 지금 밀떡볶이를 먹고 있고 내 옆에는 쿠키라떼가 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

#198 이름없음 2018/11/08 18:54:48

난 재수 중이다

#199 이름없음 2018/11/09 08:06:39

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났는데 너무 졸려서 다시 잤다. 7시에 일어나서 샤워까지 다 했는데도 계속 졸린다...ㅡ어떡하지

#200 이름없음 2018/11/09 08:44:53

파스타먹으러 가고싶은집있는데 커플들 마니오는것같던데 난일단 지금존나먹고싶어.. 그냥혼자갈까

#201 이름없음 2018/11/09 09:04:18

집에 가고싶다

#202 이름없음 2018/11/09 13:16:27

밖에 비 안 오니 좋구나 에헤라디야 집에 갈 시간이다

#203 이름없음 2018/11/09 13:44:48

슈크림 잉어빵 존맛탱!!!! 잉어빵 3개 천원짜리 사먹었는데 해피해졌다

#204 이름없음 2018/11/09 13:53:19

>>203 헉 마싯겟따

#205 이름없음 2018/11/11 02:11:34

스윙스 키스미 마스카라 씀

#206 이름없음 2018/11/11 02:27:28

오랜만에 술마시고 폭풍응가함

#207 이름없음 2018/11/11 02:32:43

배고프다

#208 이름없음 2018/11/11 03:10:22

나 방금 다리찢기하다가 제일 아끼는 바지 찢어먹었어

#209 이름없음 2018/11/11 08:53:46

12시에 학원가는데 단어 600개 외워야해 그냥 뒤지는게 빠를거같아

#210 이름없음 2018/11/11 10:11:51

동영상 찾아봐야되네 발음 어떻게 하는지랑 인쇄된거 조차 어떻게 쓰는건지도 그리고 그후에 필기체도 따로 또 익혀야되네 하하 대체 뭔 날벼락

#211 이름없음 2018/11/11 10:13:57

에취!!!!!!!!하고나면 꼭 뒤에 익!붙이는 버릇있어 그런데 진짜 랜덤?으로 붙여져서 어떨때는 에취익!!!!!!!!!!!할때도있고 어떨때는 에취!!!!!!!......익. 할때도 있어....

#212 이름없음 2018/11/11 10:39:04

>>211 개 TMI다

#213 이름없음 2018/11/11 10:50:26

>>211 재채기하기 전에 황교익을 부르면 황교취익!!!!!이나 황굑!!!췌익.이 되겠네

#214 이름없음 2018/11/11 10:51:05

참깨라면 끓였어

#215 이름없음 2018/11/11 10:54:34

>>214 인데 먹다가 휴대용 선풍기 날개에 국물 튀어서 휴지로 닦았어

#216 이름없음 2018/11/11 11:12:56

어제 밤새갖고 졸려서 그냥 일단 지금은 한숨 자고봐야겠다고 깨달음 그럼그렇지 쉬는날에 학업과 무관한 취미를 위한 공부는 개뿔ㅋㅋㅋㅋㅠㅠ

#217 이름없음 2018/11/11 11:14:08

주변 사람들이 아이즈원 안유진 볼 때마다 나 닮았다구해 ~~

#218 이름없음 2018/11/11 14:21:55

생리터졌는줄도 모르고 베개마냥 다리사이에 껴놔서 생리혈 묻은 인형 있어 졸라리 TMI네

#219 이름없음 2018/11/11 21:42:46

나 모태솔로야

#220 이름없음 2018/11/11 21:59:26

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아빠가 무슨 아디다스 잠바 입어보래서 입었는데 거지같앜ㅋㅋㅋㅌㅋㅌㅌㅌㅌㅌㅋㅋ케캐캐캐캐캨ㅋㅋㅋ꺄가가가갸ㅑ갸갸갹ㄱㅋㅋㅋㅋ 아빠도 거지같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울보고 복도뛰어다니면서 4분동안쳐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1 이름없음 2018/11/11 22:21:42

밤새서 낮에 자고 저녁에 일어났는데 밤에 자야되서 고민중.

#222 이름없음 2018/11/11 22:22:12

옷 사고싶은데 너무 비싸다 ㅠㅠㅠ

#223 이름없음 2018/11/11 22:23:44

이 스레에서 내가 자고 일어난 사이에 컴퓨터 아이피가 바뀌었구나 깨달음. 아이디가 바뀜.

#224 이름없음 2018/11/11 22:23:59

내 아이디 지금 삼산화탄소

#225 이름없음 2018/11/11 23:01:03

오늘 덩싸는 꿈 꾸고 용돈받음 꿈 해몽오니가 똥=돈 낄낄

#226 이름없음 2018/11/12 00:37:55

오늘 모닝똥이랑 이브닝똥싸서 개운했어 아 그리고 모닝똥이 설사였음

#227 이름없음 2018/11/12 00:53:21

우리 학교 1972년에 건설됨 그래서 천장이 1급발암물질 ~

#228 이름없음 2018/11/12 01:22:31

휴일에 비 와서 비 구경하면 좋겠어

#229 이름없음 2018/11/12 01:32:52

친구들한테주려고 포키샀는데 내가다쳐먹었어 식욕으로인한태세전환

#230 이름없음 2018/11/12 01:36:28

오늘내일 이틀 밤새볼거임

#231 이름없음 2018/11/12 06:34:39

지금 학교가고 있어

#232 이름없음 2018/11/12 07:41:44

난 왼쪽 손목이 오른쪽보다 굵어. 오른손 잡이인데 말야. 보통 자주쓰는 손목이 굵어야 하지 않나?

#233 이름없음 2018/11/12 07:42:07

컵라면 물린다

#234 이름없음 2018/11/12 07:56:21

아침 많이 먹었는데 배고파

#235 이름없음 2018/11/12 08:03:01

인성은 바뀌지않아

#236 이름없음 2018/11/12 08:14:17

오늘은 월요일이야

#237 이름없음 2018/11/12 08:59:31

좃같구로

#238 이름없음 2018/11/12 09:33:21

오늘도 너무 귀여운 나

#239 이름없음 2018/11/12 10:34:59

똥마려 배아픈 거 같어 수능 며칠 안남아서 학교에서 자습조는데 난 이렇게 스레딕을 하고있지 글구 생일 한 달 뒤인데 선물을 벌써 받아버렸어

#240 이름없음 2018/11/12 13:31:24

나 지금 안성탕면 먹고 칭구가 준 케이크도 후식으로 먹을거야! 그리고 어제 편의점에서 도미덮밥맛 감자칩이 원플러스원하길래 저번에 호기심으로 사볼까 생각했었는데 그때 돈이 부족해서 못샀던거 어제 사왔거든?? 어제 조금 뜯어서 먹어봤는데 처음에 오..!진짜 생선맛이 나자나..!!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난 도미덮밥을 먹어본 적이 없었단말이야.. 그 생각을 하고 다시 먹어보니까 그냥 약간 간장맛이 나는 고소한 감자칩인 것 같기도 했어.... 어쨌든 그것도 먹을거야! 아 졸리다

#241 이름없음 2018/11/12 13:36:31

나 포키 먹고 싶다

#242 이름없음 2018/11/12 18:12:49

>>212 티엠아이스레라서 티엠아이썼는데 개티엠아이라는건 칭찬이란 뜻이지?

#243 이름없음 2018/11/12 18:18:40

난 사실 국밥을 엄청 좋아해 그래서 국밥을 먹는데 엄마 국밥에 날파리가 들어가 있는 거야 그리고 주인장이 나를 때 손가락도 살짝 담가서 엄마가 많이 불쾌해 했어 하지만 난 국밥을 옴뇸뇸 먹었지

#244 이름없음 2018/11/12 18:25:00

방금 신서유기보다가 애니 엔딩곡 나와서 흠칫했어

#245 이름없음 2018/11/12 18:25:10

오늘 차에 치여죽은 고양이 시체보고 계속 생각나서 토할 뻔

#246 이름없음 2018/11/12 19:09:21

나 학원 가기싫어서 친구랑 통화하다가 쌤 전화 튕긴 거 보고 아 방금 엄마랑 통화했는데 배아파서 못가겠어요 1차 구라 치고 몇시간 뒤에 방에서 나와서 엄마가 학원 안가냐고 하니까 아 배아파서 쌤한테 못간다고 말했다고 2차 구라쳤음 인성봐

#247 이름없음 2018/11/12 20:25:42

#248 이름없음 2018/11/12 21:54:22

나 지금 직거래하러 가는데 내가 판매자거든? 진짜 물건좀 그만 사면 좋겠다.. 참고로 뱃지 파는거야..

#249 이름없음 2018/11/12 21:55:39

오리국에 오리가 두 마리면 십리국

#250 이름없음 2018/11/13 08:33:20

학교에서 복사기 버튼 잘 못 누른 바람에 혹사시켜버림...

#251 이름없음 2018/11/13 09:01:56

방금 양쪽 코를 팠는데 한쪽은 완전 건조해서 딱딱한 건더기가 나왔는데 한쪽은 찐득한 슬라임이 나왔어

#252 이름없음 2018/11/13 10:23:29

>>249 ....

#253 이름없음 2018/11/14 23:16:47

중2땐가 전교에서 히메컷 선두주자였음ㅇㅇ 같은학년 친구들이 자꾸 놀렸는데 그게 내년에 핫해졌구요

#254 이름없음 2018/11/15 07:15:51

수능보러왔당ㅋ

#255 이름없음 2018/12/02 00:30:26

나는 더위를 잘타고 추위를 덜타는거 같다. 근데 피부가 많이 안괜찮은걸 보면 추위따위 귀차니즘을 제일 많이 타서 잘 못느끼는 것뿐인듯 지금도 여름에 너무 더워서 사뒀던 종이장같은 얇은 여름이불을 덮고 자며 가스불이나 난방은 여태까지 해본 적도 없고, 전기매트도 귀찮아서 전원 안찾아서 어디있는지도 모르며 겨울잠바도 귀찮아서 안꺼냄. 무엇보다 여태까지 살면서, 사람들이 추우면 옷속에 내복을 또 입는단 사실을 처음 알았다. 피부가 안괜찮은거 빼고 겨울은 좀 괜찮지만 여름은 가끔 쓰러지고, 그 남들도 다 입는 반팔도 햇빛에 타면 더 심해지는 피부질환과 피부병때문에 정리를 못하는 무수한 털때문에 못입는데 여름에는 러시아같은 나라로 진짜 도망가야되지 않을까...이번 여름은 정말 응급실도 실려가보고 생명의 위협을 느꼈음. 살이 5~6kg 빠지던데 내가 만약 군대를 간다면 최소 공익일거야. 아니 피부질환부터 애초에 공익이네. 하하하하

#256 이름없음 2018/12/02 01:40:39

맛이 이상한지 한,두모금 먹어보다 원샷때렸는데 유통기한 지나서 상함ㅋㅋㅋㅋㅋㅋ 근데 배탈 안나 망고쥬스는 상해도 배탈안나나봐!

#257 이름없음 2018/12/02 02:13:28

ㄱㅅ

#258 이름없음 2018/12/02 15:12:59

집에 생크림딸기케이크가 있는데 계속 안 먹고 있다

#259 이름없음 2018/12/02 17:59:40

어렸을 때 송혜교 닮았다는 소리 들어봤어

#260 이름없음 2018/12/02 18:47:50

이야야 주말인데 슬프다 왜지

#261 이름없음 2018/12/02 19:52:28

너무너무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 그 누나가 나를 동생쯤으로 생각한다

#262 이름없음 2018/12/02 20:23:01

좋아하는 남자애 연락을 씹었는데 왜 씹었는지 모르겠어 후회하는 중,,;;

#263 이름없음 2018/12/02 20:27:55

살 0.5 kg 빠짐

#264 이름없음 2018/12/02 23:03:14

왜!!! 안외워지는걸 어쩌라고 쌤들은 자기 숙제만 있는줄알아 정말 미치겟다 영어 죽어 본문 죽어 진짜 꼴도보기시르다ㅠㅠㅠㅜㅠㅠㅜ내일 학교 안가고싶어ㅠㅠㅜㅜ

#265 이름없음 2018/12/03 02:18:05

소감문 써서 내일 아침에 내야하는데 오늘 저녁에 한줄 쓰다 포기함

#266 이름없음 2018/12/03 11:40:28

대학 면접 보러 갔었는데 조교님 핵 잘생김 진짜 그 계룡선녀전에서 김금? 그 사람 닮음ㅋㅋㅋㅋㅋㅋ 와 정말 잘생김

#267 이름없음 2018/12/03 15:43:16

오늘 학교 가서 몰폰하는데 문득 느겼어 내주위에 핫스팟이 5개나 켜져있었어...

#268 이름없음 2018/12/03 15:47:34

나는 지금 누워있어

#269 이름없음 2018/12/03 16:00:33

이빨로 손가락 짜르는 거, 손가락을 당근 무는 정도의 힘만 줘도 손가락이 잘린대

#270 이름없음 2018/12/03 16:30:20

저번 주 금요일에 피어싱했당

#271 이름없음 2018/12/05 16:20:10

망겜만한다 갓겜은안함 오로지망겜

#272 이름없음 2018/12/06 04:24:17

똥싸면서 담배피다 허벅지에 담배재 떨어져서 놀라서 일어나다 벽에 머리받고 넘어졌는데 변기커버 부쉈어... 미안해요 미얀마친구들 ㅠㅠㅜ 사실 제가그랬어요 ㅠㅠ

#273 이름없음 2018/12/06 16:55:59

붕어빵 먹고싶다

#274 이름없음 2018/12/06 17:40:45

나는 제5인격 요셉을 요세비->세비라고 불러

#275 이름없음 2018/12/06 17:44:14

내가 먹는 빵에 특이한 향신료가 들어갔는데 검은깨같이 생겼는데 1개라도 먹으면 특이한 향이 입안에서 퍼져나오는 느낌인데 그게 뭔지 몰라서 검색해봤지만 모르겠어.

#276 이름없음 2018/12/06 18:06:34

낼 시험인데 폰질 중.ㅋㅋㅋㅋㅋ

#277 이름없음 2018/12/06 18:37:06

내 몸무게 소수점 첫째자리는 9야

#278 이름없음 2018/12/06 19:10:26

지금 멀미하는 중

#279 이름없음 2018/12/08 00:25:51

난 지금 장판에 누워있지

#280 이름없음 2018/12/08 00:29:36

난 지금 내일 과외하기 싫어서 월요일 두시간으로 미뤘는데 두시간이나 지났는데 답변이 안와서 긴장중..

#281 이름없음 2019/01/23 01:21:33

생리대 깠는데 중형이 왜 이렇게 작아 완전 개사기네 하다가 자세히 보니까 소형이었음... 그럼 그렇지 중형이 이렇게 작을 리가 없어...

#282 이름없음 2019/01/23 01:25:20

11 시에 에어프라이어에 등갈비 해먹음

#283 이름없음 2019/01/23 01:31:38

사랑하는 소년 재미따

#284 이름없음 2019/03/02 23:09:39

나는 몹시 배가고프다

#285 이름없음 2019/03/02 23:10:41

내 엉덩이 되게 쫀득쫀득함

#286 이름없음 2019/03/02 23:12:40

자캐 잠옷때문에 고통받고있음 내 자캐가 잠옷을 뭘로 입을지 내도 모르겠다.

#287 이름없음 2019/03/02 23:13:59

지금 내 목피부 조물딱 거리고 있음

#288 이름없음 2019/03/02 23:15:07

엄마 생선 뭐 사드리지

#289 이름없음 2019/03/02 23:20:31

되게 맛있는 거 먹고 싶음

#290 이름없음 2019/03/03 02:25:22

나 무릎에서 딱떡거리는 소리나게 헐수있음

#291 이름없음 2019/03/03 02:28:45

이따 아침에 학원가야되는데 숙제 다 안끝내고 침대에 누웠어 괜찮을까

#292 이름없음 2019/03/03 02:29:10

추천하고싶다

#293 이름없음 2019/03/03 02:29:45

>>291 아니 빨리 일어나서 숙제해

#294 이름없음 2019/03/03 02:33:29

지금 애매하게 똥마려움

#295 이름없음 2019/03/03 03:05:51

필라 지갑,후드티삼 페라페라 틴트랑

#296 이름없음 2019/03/03 03:08:07

간지러워

#297 이름없음 2019/03/03 03:18:59

내일 개학임.. 시발...개시발ㅠㅜㅠㅜㅠ

#298 이름없음 2019/03/03 03:26:30

>>297 인데 진짜 어 떡 계 이럴수가잇어ㅠㅜㅠㅜㅜ이건 말도안되는 일이야 시발 말도안된다고 젭알 이러지말자!!! 어?? 이러지말자!!! 시벌탱 왜 내일이 개학인지 1000자 이내로 리포트하나 써오면 수긍항 제기랄 진짜 내일 웨 개학임 잇을수업는 일이야이건..

#299 이름없음 2019/03/03 03:29:32

기분구려

#300 이름없음 2019/03/03 03:38:44

집이 춥다 ㄷㄷㄷ

#301 이름없음 2019/03/03 04:16:04

>>205 진짜..?

#302 로어 2019/03/03 09:09:3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97 >>298 >>299 >>300 >>301

#303 이름없음 2019/03/03 15:51:48

나 학교가기전에 낮잠이라도 더 잘려고

#304 이름없음 2019/03/03 16:24:28

싫어하는애가 같은돌 좋아한대 쓰바!!!!!!

#305 이름없음 2019/03/04 00:15:07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다

#306 이름없음 2019/03/04 01:07:05

학교가기시르다

#307 이름없음 2019/03/04 01:08:28

오늘 개학이야...

#308 이름없음 2019/03/04 01:37:28

젤 시러하는 애랑 같은 반 ㅠ

#309 이름없음 2019/03/04 23:49:01

똥쌌는데 또 배아프다

#310 이름없음 2019/03/04 23:57:29

엄마 없음

#311 이름없음 2019/03/05 19:02:27

초등학생때 왼쪽 새끼손가락 세번째 마디가 사선으로 부러졌는데 반대쪽 새끼손가락 세번째 마디와 비교하면 만졌을때 뼈 두께가 확연히 다르다!! 심지어 왼쪽 새끼손가락 두번째 마디가 세번째 마디보다 굵다!!!!

#312 이름없음 2019/03/05 19:05:49

생리터짐

#313 이름없음 2019/03/05 19:20:24

난 훌랄라 치즈떡바베큐 매운맛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싶은데 주변인이 한명 못먹는다고 앞으로도 치킨 시켜먹을때 평생 못먹게 생겼어. 그래서 너무 슬프고 짜증나고 괴롭고 우울함.

#314 이름없음 2019/03/05 22:17:02

배고파

#315 이름없음 2019/03/05 22:19:16

남친 삐졌음 ㅠㅠ

#316 이름없음 2019/03/06 05:23:16

나 졸려

#317 이름없음 2019/03/06 12:08:49

나지금서울가는버스안이야

#318 이름없음 2019/03/06 21:59:59

현미녹차엄청맛있어

#319 이름없음 2019/03/06 22:01:56

돈을 아낄까 쓸까 고민이다. 아끼자니 놓칠거 같고 쓰자니 쓰면 쓰는대로 아쉬울거 같고

#320 이름없음 2019/03/06 22:03:21

나는 지금 졸리고 배고프다 집가고 싶다

#321 이름없음 2019/03/06 22:37:32

미세먼지때문에 원래는 비오는 날씨를 싫어했는데 좋아하게 됨.

#322 이름없음 2019/03/06 22:39:14

나 방금 통닭먹음 개마싯다

#323 이름없음 2019/03/06 22:57:18

나 보기보다 되게 숨기는 고민 많고 승모근 뻐근하다. 보기보다 타인의 평판에 민감하다구.

#324 이름없음 2019/03/06 23:05:14

매운 국물라면(진라면매운맛, 열라면 등)에 마요네즈 뿌려먹으면 맛있습니다 참고로 간장마요밥은 환상

#325 이름없음 2019/03/06 23:09:49

요즘 허리가 너무 아프다

#326 이름없음 2019/03/06 23:19:39

올해는 대학 가야 되는데 무섭다

#327 이름없음 2019/03/07 02:13:47

강아지가 내 다리베고 누워서는 안비켜줘서 2시간째 자세 못바뀨는 중 ..

#328 이름없음 2019/03/07 05:13:53

배고프다 뭐먹지

#329 이름없음 2019/03/07 11:12:19

나 아침에 소세지 먹어따

#330 이름없음 2019/03/07 12:16:17

지금 만두먹는즁

#331 이름없음 2019/03/07 12:20:53

변비와떠

#332 이름없음 2019/03/07 12:56:36

병원 입원중. 지루함

#333 자일리톨 333 2019/03/07 13:03:06

>>333 >>333 >>333 >>333 >>333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좋아함 근데 그냥 맛있어서 좋아함

#334 이름없음 2019/03/07 13:04:37

알바에중인데 얼음물먹고있어

#335 이름없음 2019/03/07 13:04:49

>>334 아니뭐래 알바중인데

#336 이름없음 2019/03/07 14:10:53

휴학한다 까르륵

#337 이름없음 2019/03/07 14:46:07

단톡방 몇개 늘어났을 뿐인데 기빨려...

#338 이름없음 2019/03/07 16:13:05

대학갔는데 친구가없다..ㅠㅠ

#339 이름없음 2019/03/07 17:36:29

.

#340 이름없음 2019/03/07 17:37:23

밥먹고 립 새로 발랐는데 엄청 진해졌다ㅠ 착색되어서 지위지지도 않음...

#341 졸리다 2019/03/07 18:05:49

배고프네

#342 이름없음 2019/03/07 18:19:49

나는 모의고사를 망쳤다

#343 이름없음 2019/03/08 15:18:05

외롭다

#344 이름없음 2019/03/08 15:20:52

나 시력 -6임

#345 이름없음 2019/03/08 15:24:59

친구든 부모든 애인이든 내가 최근 가장 좋아하는 사람에게 tmi를 자주 얘기한다 그래서 하루 카톡으로 말 거는 횟수가 최소 3번이상이다

#346 이름없음 2019/03/08 15:25:40

배고파

#347 이름없음 2019/03/08 15:26:50

나도

#348 이름없음 2019/03/08 18:53:14

밥을 급하게 먹었더니 소화가 안된다

#349 이름없음 2019/03/08 18:57:35

생리통 엄청 심한 사람들만큼 생리통이 심하진 않고 생리할때마다 하루이틀은 진통제 달고살지만 보통 약먹으면 통증을 거의 안느껴지는 편인데 이번에는 약을 먹어도 좀 아프네. 내성이 생긴걸까 생리통이 더 심해진걸까 대체

#350 이름없음 2019/03/08 19:36:36

내가 우리 학원에서 영어 제일 잘한당 히히

#351 이름없음 2019/03/08 19:47:55

햄버거 먹으러 가는 중

#352 이름없음 2019/03/08 19:49:58

맛있게 먹고와

#353 이름없음 2019/03/08 19:55:53

>>349 생리통 약 내성 잘 안생겨...! 주기는 체크하고 있어? 시작하기 1~2일전부터 진통제 막어봐 좀 나을거야

#354 이름없음 2019/03/08 20:11:22

엑 감기걸렸어! 코막혀서 힘들다

#355 이름없음 2019/03/08 20:43:59

오늘부로 솔로야~

#356 이름없음 2019/03/08 20:48:21

나도 솔로 ^.^

#357 이름없음 2019/03/08 21:16:03

과제 하고 있어~~이번 학기 과제지옥 일듯

#358 이름없음 2019/03/09 23:20:39

졸려졸려

#359 이름없음 2019/03/09 23:22:41

아프리카 아이스잭은 완전 노맛이다

#360 이름없음 2019/03/09 23:31:48

혈액형 마이너스 에이형이다 😜

#361 이름없음 2019/03/09 23:49:55

살빠야되는대

#362 이름없음 2019/03/09 23:54:57

삭제된 레스입니다.

#363 이름없음 2019/03/09 23:56:42

삭제된 레스입니다.

#364 이름없음 2019/03/10 00:19:18

미니스톱 벨기에초코 맛 소프트아이스크림 맛있다

#365 이름없음 2019/03/10 09:05:57

일요일의 아침은 피곤하다

#366 이름없음 2019/03/10 10:33:14

방에 나방있다

#367 이름없음 2019/03/10 10:34:04

>>366 헉..잡았어?

#368 이름없음 2019/03/10 10:44:37

>>366 어쩔수없다 방을 땅속에 묻어버리자

#369 369369 2019/03/10 10:53:43

369369 1 이라고 쓰고 싶어지는 레스번호야

#370 이름없음 2019/03/10 11:30:16

TMI 캬캬

#371 이름없음 2019/03/10 19:47:28

스레딕의 서버가 불안정하다 ㅇㅁㅇ

#372 이름없음 2019/03/10 19:58:11
영자님이 올린 스레의 수정버튼을 누르면 이런게 뜬다. 레스는 일반레스랑 같은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영자님이 올린 스레의 수정버튼을 누르면 이런게 뜬다. 레스는 일반레스랑 같은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373 이름없음 2019/03/10 19:59:30

나 김밥먹을거얌

#374 이름없음 2019/03/10 20:18:25

생리하고 있어 흑흑 넘오 아프고 힘들어

#375 이름없음 2019/03/10 21:50:48

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 반대로 탔다! 다행히 막차 시간은 아직 넉넉해서 무사히 갈 듯... 정말 다행이야. 내일 수업 1교시거든...ㅎㅎ

#376 이름없음 2019/03/10 22:32:01

잠이온다 잠이와 ~ㅅ~ 쿨쿨~

#377 이름없음 2019/03/10 22:45:46

반배정 좃댐

#378 이름없음 2019/03/10 22:46:56

숙제 어떻게든 글자수 늘리려고 했다를 하였다로 쓰는 중...

#379 이름없음 2019/03/11 23:31:50

나 맛있는거 먹었다!

#380 이름없음 2019/03/11 23:42:26

나 울었어

#381 이름없음 2019/03/11 23:42:54

>>380 왜 울었어

#382 이름없음 2019/03/12 01:21:13

137일동안 좋아한 사람이 있는데 오늘 접었다 히히히히 내가 금사빠인데 그 그 좋아하는 그게 엄청 오래가거든? 암튼 등굣길에 첨 봤는데 진짜 너무 내 스타일이셨어 엉엉 그만큼 내 스타일인 사람 진짜 몇명 안 되는데 근데 웃긴게 137일이나 좋아했는데 그 분은 날 몰라 히히

#383 이름없음 2019/03/12 01:34:54

월드와이드웹 30주년이야

#384 이름없음 2019/03/12 06:48:25

짝남 보고싶다ㅠㅠ 내 짝남 잘생김

#385 이름없음 2019/03/12 08:16:32

짝사랑하는 애가 있는데 걔가 다른 남자애들이랑 너무 친해애애에애애애애애애애!!!!!!!!!!!!!!!

#386 이름없음 2019/03/12 12:33:20

집구석이 좀 콩가루여서(..) 국정원에 개입이 되어 있고 나도 명예직원으로 여겨지는데(..) 애들이 시비걸고 그럼

#387 이름없음 2019/03/12 12:37:28

난 그냥 게임 닉네임이 국정원임. 가끔 닉네임갖고 반응하는게 재밌음

#388 이름없음 2019/03/12 18:38:47

나 배고파

#389 이름없음 2019/03/12 18:41:05

나도

#390 이름없음 2019/04/27 07:30:03

나 졸리다

#391 이름없음 2019/04/27 10:25:47

공부하기싫어

#392 이름없음 2019/04/27 12:40:55

난 떡볶이를 좋아해 방금도 먹고왔지

#393 이름없음 2019/04/27 12:58:40

독서실 추우려나

#394 이름없음 2019/04/27 21:25:47

육회 먹고싶다 연어초밥도

#395 이름없음 2019/04/27 21:26:20

나. 술마셨다. ㅁㅐㄱ주.

#396 이름없음 2019/04/28 00:02:12

나는 존나 귀엽다

#397 이름없음 2019/04/28 00:49:18

지금 턱 오른쪽이 간지럽다

#398 이름없음 2019/04/28 00:49:48

나는 목이 가렵다

#399 이름없음 2019/04/28 00:51:59

짝녀랑 페메중

#400 이름없음 2019/04/28 00:52:10

1

#401 이름없음 2019/04/28 00:52:14

2

#402 이름없음 2019/04/28 00:52:17

.

#403 이름없음 2019/04/28 01:33:16

나 사실은 시험 공부 했어. 하긴 했는데 너네 앞에서 말하기는 너무 적은 양이라 그렇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 영어랑 수학이 50도 못 넘었다구....

#404 이름없음 2019/04/28 02:55:10

내일 시험인데 끝낸 과목이 하나도 업다~~~~즐겁다~~~~^^

#405 이름없음 2019/04/28 02:56:43

왠지 너네-로 시작해서 -믿음? 으로 끝나는 저 스레 상황이 개판난 거 같아서 신고하고싶은데 비회원신고가 안 돼서 눈물을 삼키는 중

#406 이름없음 2019/04/28 03:43:04

똥꼬 아파

#407 이름없음 2019/04/28 03:45:47

나는 방댕이 아파

#408 이름없음 2019/04/28 03:52:52

나 세상에서 제일 귀여움. 최고의 tmi.

#409 이름없음 2019/04/28 03:55:26

야구 보고 왔당 짱재밌어

#410 이름없음 2019/04/28 03:58:19

아아아아아아어 씨발ㄹ아아 싸밯씨발 생리통 씨발 배 아파 자궁 떼줘 씨바아아아아탛

#411 이름없음 2019/04/28 03:59:04

>>408 세젤귀는 나라구.

#412 이름없음 2019/04/28 06:25:07

하트모양 점 있당

#413 이름없음 2019/04/28 09:10:27

>>405 그러게 나도 어그로 같은데 신고를 못하겠음. 대체 비회원은 왜 안되는거야? 익명사이트인데 로그인을 해야 신고가 된다니..뭔가 아이러니하네

#414 이름없음 2019/04/28 09:11:39

>>410 나도 으 진짜 생리통 젤 싫어 안아프고 나오면 몰라

#415 이름없음 2019/04/28 10:13:00

나는 오른쪽 귀에 점이 두개 있다!!!

#416 이름없음 2019/04/28 23:58:55

너무 심심해

#417 이름없음 2019/04/29 00:01:52

머리가 아야해용

#418 이름없음 2019/04/29 05:31:51

나 3시45분에 라면먹었당

#419 이름없음 2019/04/29 05:32:38

나는 지금 먹는당

#420 이름없음 2019/04/30 07:34:11

아침밥 맛있다

#421 이름없음 2019/04/30 07:37:49

똥 싸는 중

#422 이름없음 2019/04/30 07:40:29

나오늘 시험봐 씨볼

#423 이름없음 2019/04/30 07:46:04

귀걸이 바꿨당

#424 이름없음 2019/04/30 10:54:24

요새 잠을 너무 못이겨ㅠ6시에 일어났다가 방금 한시간 자고 옴ㅋㅋㅋㅋㅋㅋ

#425 이름없음 2019/04/30 11:52:20

시험 답안지 밀려쓴기분

#426 이름없음 2019/04/30 13:19:50

나 시험 딴거 진짜 정말 포기하고 영어만 팠더니 96맞음 ! 기분 째지지만 그 다음시험이 문제...

#427 이름없음 2019/04/30 13:21:13

내이름은 샤넬

#428 이름없음 2019/04/30 13:42:34

배아파..생리 시발...

#429 이름없음 2019/04/30 13:48:27

>>404 내가쓴줄

#430 이름없음 2019/04/30 14:44:54

오늘 과제 마감 있고 목요일에도 있어서 내일 쉬는데도 쉬는 것 같지가 않아 나는 언제야 쉴 수 있을까

#431 이름없음 2019/04/30 15:29:45

배아파ㅠㅠㅠㅠㅠ 어떡하지

#432 이름없음 2019/04/30 16:46:37

오늘 한국사 31점맞았당 !

#433 이름없음 2019/04/30 17:10:53

4일째 과학공부 중

#434 이름없음 2019/04/30 17:12:45

토스트 먹으러 왔ㅅ당

#435 이름없음 2019/04/30 18:37:04

저녁 안먹었어..이제 슬슬 먹을 시간인데

#436 이름없음 2019/04/30 18:41:50

난 방금 감자볶음에 고추장해서 밥비벼서 무생채랑 먹었따 존맛임...

#437 이름없음 2019/04/30 19:56:21

비엔나 들어간 떡볶이가 싫다

#438 이름없음 2019/05/01 03:55:59

벼락치기파라 밤샐려고 스누피커피 두통째 마시는중.. 하도 마셨더니 웬만해선 잠안깸 ㅅㅂ

#439 이름없음 2019/05/01 03:57:03

뻬레로로쉐 먹고싶다

#440 이름없음 2019/05/01 07:07:26

나 망하면 수학 한 자릿수 나올 듯

#441 이름없음 2019/05/01 10:29:26

나 오늘 시험 봤는데 한문33 영어27 수학16

#442 이름없음 2019/05/01 11:29:36

나는 비염을 앓고 있어.

#443 이름없음 2019/05/01 13:33:38

시험 조졌다~~~~~~~ 수학 몇점이게~~~~~~~~~~~~~

#444 死死死 2019/05/01 13:34:16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5 이름없음 2019/05/12 21:59:49

오르나민씨 맛있쩡

#446 이름없음 2019/05/12 22:03:25

큐브 맞출 수 있어

#447 이름없음 2019/05/12 22:30:42

나 방송반임~

#448 이름없음 2019/05/12 22:57:08

동생이 고양이 발바닥마시멜로우 만들어줌

#449 이름없음 2019/05/12 23:09:24

시험친지 며칠 안지났는데 또 시험기간임 ㅅㅂ

#450 이름없음 2019/05/12 23:25:19

이따가 똥쌀꺼야

#451 이름없음 2019/05/12 23:26:31

난 첵스초코보다 콘푸로스트가 더 맛있어

#452 이름없음 2019/05/12 23:28:03

야식 먹고싶은데 편의점이 10시에 닫아

#453 이름없음 2019/05/12 23:46:47

세상엔 중독성있는 노래ㅣ가 너무많아 맨날 하루도빠짐없이 머릿속에서 플레이리스트마냥 돌려가면서 재생됨 가끔은 드라마나 애니장면 브금이랑 합쳐져서 인상깊었던거 재생될때도 있고 그래서 난 수능금지곡같은거 잘 이해가 안되더라 항상 노래가 머리에서 들리는 상태라서... 그게 그렇게 심각한 상태인지 모르겠음 내가 집중 못하는거랑 관련이 있을까싶은데 익숙해지니까 뭐....

#454 이름없음 2019/05/12 23:49:45

나 머리아파

#455 이름없음 2019/05/13 11:29:38

나 존나 예뻐 진심,, 워후,, 나의 우월한 유전자에 매일 취한다..⭐️

#456 이름없음 2019/05/13 22:16:26

음대 준비하고있는데 연습하기 쉬름 ㅇㅅㅇ,......

#457 이름없음 2019/05/13 22:19:55

과제하기 싫어서 딴 짓 하고 있어ㅎㅎ... 나중에 마감 안 힘들려면 지금 해둬야 하는 건 머리로는 인지 하는데 몸이 안 따라가줘ㅋㅋㅋ...

#458 이름없음 2019/05/13 22:22:28

삭제된 레스입니다.

#459 이름없음 2019/05/13 22:39:04

졸리고 내일 버티려면 자야하는데 폰이 나를 놔주지를 않아....

#460 이름없음 2019/05/13 22:53:01

애들이 나보고 머리가 작다는데 난 ㄱㅅ도 작고 키도 작고 눈도 작아서 맘에 안들어

#461 이름없음 2019/05/13 23:31:28

졸린데 겜창인생이라 가망이 없다 홀리 쬇

#462 이름없음 2019/05/14 04:10:33

간지러워

#463 이름없음 2019/05/14 16:46:42

치킨팝 다시 나와서 존나좋아 진짜ㅠㅜㅜㅜㅠ

#464 이름없음 2019/05/16 03:42:37

손이 부들부들

#465 이름없음 2019/05/16 03:43:52

난 내일 자

#466 이름없음 2019/05/16 03:50:21

>>465 나는 오늘도 자

#467 이름없음 2019/05/17 03:05:31

배고파

#468 이름없음 2019/05/17 03:07:05

지금 기!!분!!!좋!!!!!!아!!!!!!!

#469 이름없음 2019/05/17 03:45:43

아씨 후회공/후회남주 최고다아아아아앙ㄱᆞ아아아

#470 이름없음 2019/05/17 03:47:26

야식먹자

#471 이름없음 2019/05/17 08:06:57

악인전 보려고 한 달 전부터 존버햇는데 나이 걸려서 못 봄 ㅜ

#472 이름없음 2019/05/17 08:35:15

내 나이.. 17세! 그런데.. 내 취향은... 다 19를 넘나 들어서.. 야한거 좋아하는 게 아닌데.. 유혈()을 좋아할 뿐인데...

#473 이름없음 2019/05/17 10:15:39

고양이가 자꾸 깨문다....1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더 나이들어서도 깨물까봐 걱정이다

#474 이름없음 2019/05/17 11:25:04

오늘 점심 김피탕~!~~!!

#475 이름없음 2019/05/17 11:40:30

너랑 24시간 전화하고 싶은데 ;,;,;,,,,,

#476 이름없음 2019/05/17 11:45:36

오늘 중간고사 끝남 그리고 다다다음주 기말시작

#477 이름없음 2019/05/17 11:48:09

원래 버스 탈려 했는데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이대로라면 환승 못받겠다 싶어서 지하철 탐ㅠㅠ

#478 이름없음 2019/05/17 16:59:47

tmi가 뭐야?

#479 이름없음 2019/05/17 17:07:06

>>478 많은 정보? 알고싶지않은데 계속 얘기하는거라 그래야되나 일단 영어론 too much information 이야

#480 이름없음 2019/05/17 17:30:01

나 오늘 체대 했는데 화장 예뻐서 좋았어 3ce 섀도우 글리터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이뻐

#481 이름없음 2019/05/18 02:43:55

아파트 사는데 창문여는 꿈 꿨다 ㅇㅅㅇ

#482 이름없음 2019/05/18 05:54:44

우리집이 102혼가 그랬는데 내가 우리집 1002혼줄 알고 착각해서 어 왜 1층같아 보이지? 이랬음

#483 이름없음 2019/05/18 05:55:43

생각해보니 비버같군

#484 이름없음 2019/05/29 03:29:00

새벽 3시반이다

#485 이름없음 2019/05/29 03:30:30

아파트 1채 갖고싶드아

#486 이름없음 2019/05/29 21:34:26

티엠아이 말로는 가능한데 글로 쓰면.. 쪽팔려서 지워

#487 이름없음 2019/05/29 21:35:26

코 끝좀 높아지고 싶다 ㅜ

#488 이름없음 2019/05/29 22:07:02

"크하하하하하하하! 보아라! 이 세계를 보란 말이다! 나의, 나에 의한, 나를 위한 세계를! 오직 나만이 이 세계에 군림하고,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 경배하라, 모두 나에게 경배하라! 크하하하하하!"

#489 이름없음 2019/05/29 22:11:59

교수님 아니, 아줌마... 아무리 그래도 이딴 제본 책에 그 가격은 너무하잖아... 그 가격이면 서점에 나온 빤짝하니 윤기도는 하드표지 책을 산다고요. 근데!!!! 그 가격에 스프링도 아닌 덜렁 종이로 제본 된 책이라고?! 아무리 우리가 돈으로 보인다지만, 그거 티내지는 맙시다;;

#490 이름없음 2019/05/29 22:13:26

방구 뿌웅

#491 이름없음 2019/05/29 22:14:20

제주 4.3사건 떠올리면서 마음 아파하는 중...

#492 이름없음 2019/05/29 23:28:45

영어숙제 개적은데 뭔가 적어서 더 하기싫다

#493 이름없음 2019/05/29 23:31:10

세계사 재밌는데 하기 귀찮다 ㅠㅠ

#494 이름없음 2019/05/29 23:49:31

공부하기시져

#495 이름없음 2019/05/30 00:11:34

하아..........너무 심심하다...........

#496 이름없음 2019/05/30 00:47:20

장애인인척 하고싶다

#497 이름없음 2019/05/30 00:51:28

>>496 왱....

#498 이름없음 2019/05/30 00:52:12

자야되는데 갑자기 커미션때문에 연락이 와서 잠이 달아남......

#499 이름없음 2019/05/30 00:52:22

1

#500 이름없음 2019/05/30 00:52:27

2

#501 이름없음 2019/05/30 00:52:30

3

#502 이름없음 2019/05/30 00:52:32

.

#503 이름없음 2019/05/30 00:53:08

야 적당히좀 해라

#504 이름없음 2019/05/30 00:53:11

>>502 이녀석 인생을 확 찍어버리고 싶음 저 점처럼

#505 이름없음 2019/05/30 00:53:54

음...커미션 연락이 닿긴했는데 이게 뭔가 일이 이상하게 되버려서 자고싶은데 자기 싫고 자기 싫은데 자고 싶은 상태가 됨

#506 이름없음 2019/05/30 00:56:07

시발 기분 좆같네

#507 이름없음 2019/05/30 00:59:44

앞구르기 잘함.뒷구르기도 할수있어

#508 이름없음 2019/05/30 01:00:18

방금 내가 대신 대리로 블로그글을 관리해주고 싶을만큼 블로그 상태가 답답한 사람을 봤어.

#509 이름없음 2019/05/30 01:09:01

나 졸리다 핸드폰 케이스 바꾸고싶다 나 이제 곧 잘 거다 여자친구 보고싶다

#510 이름없음 2019/05/30 01:12:17

델리만쥬 먹고싶다

#511 이름없음 2019/05/30 01:15:32

6월달의 지출을 계산해보니 예상외로 지출이 많을 예정이라 지금 통장 상태가 넉넉해보이는데도 돈이 묶여있고 6월달엔 저 많은 돈이 빠져나갈 생각을 하니 등골이 오싹해

#512 이름없음 2019/05/30 01:19:00

오싹오싹

#513 이름없음 2019/05/30 01:23:30
>>512 소오름

>>512 소오름

#514 이름없음 2019/05/30 01:29:06

>>513 😠

#515 이름없음 2019/05/30 01:33:33

>>513 이걸보니 곱창 먹고싶음

#516 이름없음 2019/05/30 01:37:00

>>515 애가 상당히 글래머러스하네

#517 이름없음 2019/05/30 01:56:48

쌈밥먹고싶어

#518 이름없음 2019/05/31 14:39:10

나 오늘 블링블링해

#519 이름없음 2019/05/31 21:31:02

>>513 뒤태가 섹시해

#520 이름없음 2019/05/31 21:31:40

오늘 처음으로 스냅쳇 해봤어 근데 나 어렸을 때랑 너무 달라서 놀램

#521 이름없음 2019/05/31 21:33:10

>>520 그게 머야

#522 이름없음 2019/05/31 21:34:58

나 오늘 닭갈비 먹음~~

#523 이름없음 2019/05/31 21:35:37

>>522 잘했네

#524 이름없음 2019/05/31 21:37:38

똥 못 싼지 3일째...

#525 이름없음 2019/05/31 23:02:01

>>524 힘내

#526 이름없음 2019/05/31 23:05:40

나는 지금 소설을 쓰고 있어 ㅋㅋ

#527 이름없음 2019/05/31 23:12:16

저녁식사중

#528 이름없음 2019/05/31 23:18:42

짜파게티 범벅 사오는걸 깜빡했다

#529 이름없음 2019/05/31 23:56:17

아 진로문제 ㄹㅇ 고민이고 다음달 석식 신청할까말까 고민된다

#530 이름없음 2019/05/31 23:57:44

>>529 신청해

#531 이름없음 2019/06/01 04:20:00

무좀생길거같다

#532 이름없음 2019/06/01 04:25:18

>>531 난 생겼당

#533 이름없음 2019/06/01 04:31:00

>>532 간지러죽겟당

#534 이름없음 2019/06/01 04:44:17

등 간지러워

#535 이름없음 2019/06/01 04:44:48

나는 콧물나와

#536 이름없음 2019/06/01 23:15:19

치킨먹고싶어

#537 이름없음 2019/06/02 01:23:26

뭐야 교정중임 빠르면 다음달 늦으면 세달뒤일 듯

#538 이름없음 2019/06/02 01:24:12

히오스 이기면 꿀잼

#539 이름없음 2019/06/02 01:24:33

모랄레스 중위...... 사랑해요

#540 이름없음 2019/06/02 03:11:44

오늘은 일요일이다

#541 이름없음 2019/06/02 22:31:21

나 좀있음 고앵이 키운다

#542 이름없음 2019/06/02 22:55:55

오늘알바 타임 바뀜... 다행히짤리진않았는데 월급 반토막났다 시불ㅠㅠ

#543 이름없음 2019/06/02 22:58:09

술먹어서 디지겠다

#544 이름없음 2019/06/02 22:58:14

내일 학교에서 영어단어 시험 친다

#545 이름없음 2019/06/02 23:00:19

>>544 잘봐랑

#546 이름없음 2019/06/03 00:08:37

까까먹고싶다

#547 이름없음 2019/06/04 03:28:02

기분이 구려

#548 이름없음 2019/06/04 07:35:11

현재 우리나라의 여당은 더불어민주당이다.

#549 이름없음 2019/06/04 08:31:11

𓅃𓃒𓂡𓏏𓅱𓏏𓄟𓋴𓏏𓅱𓏪𓊁𓅒𓄤𓉔𓊪𓅱𓇩𓏪𓋴𓎼𓂋𓎛𓂝𓇿𓇿𓈅𓈅𓅨𓉥𓉐𓏤𓇋𓏠𓈖𓎟𓂋𓇥𓂋𓀯𓅉𓍞𓈍𓏥𓊃𓊵𓏏𓊪𓊹𓊹𓊹𓋾𓈎𓏛𓁦𓋴𓊵𓏏𓊪𓊹𓊹𓊹𓅱𓍿𓊃𓍞𓈍𓏥𓇋𓏏𓆑𓀯𓆑𓁛𓍞𓈍𓏥𓋭𓊃𓇾𓇾𓅓𓇓𓆤 𓍹𓇳𓆣𓏥𓎟𓍺𓅭𓇳 𓍹𓇋𓏠𓈖𓏏𓅱𓏏𓋹𓋾𓉺𓇗𓍺

#550 이름없음 2019/06/04 15:14:58

5시까지 잘려구 누웠당

#551 이름없음 2019/06/04 15:24:07

외할아버지 유골함, 대전현충원에 잘 안장하고 돌아가는 중이야. 편히 쉬시기를....

#552 이름없음 2019/06/04 16:16:38

>>551 할아버지 좋은곳을 가셨을거야 레주도 고생했고 오늘 푹 쉬어🤗

#553 이름없음 2019/06/06 01:41:41

밥마싯다

#554 이름없음 2019/06/08 00:22:50

안보고 싶은 사람들이 생각나고 자꾸 꿈에 나와서 괴로워

#555 이름없음 2019/06/08 00:23:52

배불러

#556 이름없음 2019/06/08 00:24:51

나는 배고파

#557 이름없음 2019/06/10 03:00:13

심심해

#558 이름없음 2019/06/10 03:37:14

잠은 오는데 자기싫어

#559 이름없음 2019/06/10 03:39:24

나 월요일 수업 재수강 확정이라 월요일 강제공강됐다

#560 이름없음 2019/06/11 04:06:33

배고프다

#561 이름없음 2019/06/11 04:08:19

야옹야옹

#562 이름없음 2019/06/11 04:17:41

멍멍멍

#563 이름없음 2019/06/11 05:42:21

오늘 1교시 시험인데 스레딕하면서 밤샜다

#564 이름없음 2019/06/11 05:45:13

>>563 자신있냥

#565 이름없음 2019/06/11 08:37:46

나 치질이다~~~ 아파죽겠네 남친한테 어디가 아프다고 말도못하고~~

#566 이름없음 2019/06/11 08:50:17

나 지금 똥싸고 있음

#567 이름없음 2019/06/11 08:57:57

야옹야옹

#568 이름없음 2019/06/11 09:53:48

똥싸고싶다

#569 이름없음 2019/06/11 17:03:58

국어수행 만점에 잘 쓴 글 표본으로 박제됐어 기분 떡상

#570 이름없음 2019/06/11 17:08:43

냉면 좋아함

#571 이름없음 2019/06/11 17:25:52

지금 똥싸는중

#572 이름없음 2019/06/11 17:27:07

씨ㅣㅣㅣㅣㅣ대학 어디가냐

#573 이름없음 2019/06/11 17:28:33

퇴근.. 32분전...

#574 이름없음 2019/06/11 17:36:12

새끼발톱 아프다

#575 이름없음 2019/06/11 17:54:20

배송올 물건 기다리며 죽치는중...오면 바로 나갈려고 대기중....

#576 이름없음 2019/06/11 22:53:39

아 심심해

#577 이름없음 2019/06/12 01:15:37

콜라 마실지 안마실지 고민중

#578 이름없음 2019/06/12 01:18:33

독후감쓰는중 ㅅ ㅣ발

#579 이름없음 2019/06/12 01:28:26

블라인드를 붙여도 붙여도 끝이없다

#580 이름없음 2019/06/12 02:25:35

수행평가해야되는데 갑자기 온갖것들이 너무재밌어서 하나도 못하고 있다 몰라 던져 안해 감점 받으라그래 시발 수행평가 좆같이낸 선생님이 나빠 그리고 최애컾이 격하게 보고싶다

#581 이름없음 2019/06/12 02:29:41

나 백일장 상탓지롱 부럽지 부럽지

#582 이름없음 2019/06/12 02:32:50

아 요즘 진짜 한국에서 살기 싫어짐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그렇게 대학에 미친거지... 이럴거면 그냥 인문계 오지 말걸 그랬어 너무 후회됨

#583 이름없음 2019/06/12 02:48:21

하...이거 끝나면 저게 신경쓰이고 짜증난다 ㅇㅅㅇ

#584 이름없음 2019/06/12 02:48:58

테이프도 잘라서 붙여야 하나

#585 이름없음 2019/06/12 08:14:27

시계 산지 일주일 지났는데 기스 다 났어

#586 이름없음 2019/06/12 08:19:51

>>585 어쩌다가

#587 이름없음 2019/06/12 08:21:34

>>586 계속 책상에 부딪쳐서 다 기스가 났어...

#588 이름없음 2019/06/12 11:02:26

나 오늘 커피 4잔 마셨다 2잔은 콜드브루 다른 2잔은 드립커피

#589 이름없음 2019/06/12 11:19:47

>>588 잘했당

#590 이름없음 2019/06/12 11:38:23

양요섭 노래 개좋네

#591 이름없음 2019/06/12 12:11:50

나 배불러

#592 이름없음 2019/06/12 15:35:25

시험 개망함

#593 이름없음 2019/06/12 15:43:31

기분이 구리다

#594 이름없음 2019/06/12 15:51:34

>>590 제목이 뭐야? 나도 들을래

#595 이름없음 2019/06/12 15:51:52

꿈속에서 스레딕의 모든 글이 삭제되고 복구가 불가능해서 운영자의 사과 공지가 올라왔는데 점튀충 어그로가 자기가 점튀충 어그로인걸 밝히면서 저는 의도치 않게 목표를 달성했으니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비록 모든 글이 삭제되었지만 남아있는 유저분들은 제가 없는 평화롭고 쾌적한 즐거운 스레딕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스레를 올린걸 보고 꿈에서 깼다.

#596 이름없음 2019/06/12 15:53:01

점충이가 그렇게 착할리가 없잖아 ㅇㅅㅇ

#597 이름없음 2019/06/12 15:54:32

>>596 난 오히려 저거보고 더 열받아서 빡치던데ㅋㅋㅋ 꿈속에서 지가 원하는 글이 삭제되었으니까 개꼬시다 약올려야지하는게 느껴졌음ㅋㅋㅋ 아니 애초에 꿈속에서나 현실에서나 점충의 목표가 뭐임ㅋㅋㅋㅋ

#598 이름없음 2019/06/12 15:56:52

>>597 지가 점충이인거를 밝히는 부분부터 글러먹었어 그럴놈이 아니자나 진짜 말그대로 꿈이다 ㅋㅋㅋㅋ

#599 이름없음 2019/06/12 15:58:43

>>598 근데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꿈속과 현실이 같지도 않겠지만 꿈속의 점충은 어떤 글을 삭제하고 싶은데(=영원히 묻어버리고 싶은데) 그러질 못해서 매일매일 접속해서 고의로 묻어버리는 걸 수도 있고...애초에 꿈속의 점충과 현실의 점충이 다른 활동을 했을지도 모르고... 확실한건 그것보단 스레딕의 모든 글이 사라졌고 복구가 안된다는게 더 무섭...

#600 이름없음 2019/06/12 15:59:38

난 빨래 하러 간다

#601 이름없음 2019/06/12 16:00:10

1

#602 이름없음 2019/06/12 16:00:13

.

#603 이름없음 2019/06/12 16:01:10

>>602 이참에 묻는다 너의 목표는?

#604 이름없음 2019/06/12 16:01:49

>>603 레스낭비와 02레스먹기

#605 이름없음 2019/06/12 16:02:22

>>604 그건 행위지 목표가 아니잖아. 내가 꾼 꿈속에서 점튀충의 목표는 어떤 글이 삭제되고 복귀가 안되는 거였던거 같은데

#606 이름없음 2019/06/12 16:03:24

>>605 그건 말그대로 너의 꿈이고 쟤한테 목표따위는 없어

#607 이름없음 2019/06/12 16:05:36

>>606 애초에 나는 왜 그런 꿈을 꿨을까ㅋㅋㅋ

#608 이름없음 2019/06/12 16:07:01

>>607 그건 니가 착해서 그래 아니면 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목표를 만들어주면 덜 짜증이 날까 싶어서 합리화를 위한 꿈이랄까 그렇게 해석이 되는데 ㅇㅅㅇ

#609 이름없음 2019/06/12 16:08:36

>>608 둘다 아닌거 같은데......그것보단 스레딕에 있던 모든 글이 갑자기 사라지고 복구가 안되는게 너무 신경쓰여ㅠㅠㅠㅠ

#610 이름없음 2019/06/12 16:09:58

>>609 스레딕 멀쩡하잖아 ㅋㅋㅋ

#611 이름없음 2019/06/12 16:10:23

며칠전에 글 사라진게 스트레스가 심했나보네 ㅋㅋㅋ

#612 이름없음 2019/06/12 16:11:27

>>611 아 그것때문에 그런건가ㅠㅠㅠㅠ

#613 이름없음 2019/06/13 03:42:21

새벽에는 기부니가 새침새침행

#614 이름없음 2019/06/13 03:45:44

야아옹 야아옹

#615 이름없음 2019/06/13 03:48:00

찍찍찍찍

#616 이름없음 2019/06/13 05:02:11

똥싸고싶다

#617 이름없음 2019/06/13 05:05:59

>>616 똥은 역시 새벽똥이지

#618 이름없음 2019/06/13 05:06:52

>>617 변비똥이야

#619 이름없음 2019/06/14 05:39:43

ㅂㄷㅂㄷ

#620 이름없음 2019/06/14 16:27:41

너도 혹시 봤니 난 봤는데 오늘 검색어에...또...

#621 이름없음 2019/06/14 16:32:28

>>620 먼데

#622 이름없음 2019/06/14 16:34:03

기말과제 있는데 안하고 있어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는데 왠지 다음 주에 과제 5개를 다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 후회 안하게 오늘 할 거긴 하지만 좀 더 놀다가 할래

#623 이름없음 2019/06/14 16:51:19

요새 머리 너무 아파... 글고 데이트 가야되는데 입을 옷이 없다.... 뚱뚱한 사람은 진짜 코디하기 힘들어... 살 빼야지ㅠㅠㅠ 여친 얼굴 보기 미안하다

#624 이름없음 2019/06/14 16:52:35

에그불고기버거 먹고싶다

#625 이름없음 2019/06/14 17:07:40

>>621 위너 맴버였나 그거 얘기 아냐?

#626 이름없음 2019/06/14 18:40:35

이번 십오야에 또 미스 보티네를 못 살 예정임

#627 이름없음 2019/06/14 18:46:56

clap your hands!! clap! clap!

#628 이름없음 2019/06/14 21:34:44

치질이래 수술한당~ 으악

#629 이름없음 2019/06/14 21:36:21

포켓몬스터 신작에 모든 포켓몬을 데려갈수 없대. 이건 손절이다.....‘3’

#630 이름없음 2019/06/14 21:48:21
우리집 강아지 보고가

우리집 강아지 보고가

#631 이름없음 2019/06/14 22:09:43

>>630 워매 귀여원것~~

#632 이름없음 2019/06/14 22:36:28

졸리다 자야겠다 ㅎㅅㅎ

#633 이름없음 2019/06/15 13:47:07

춥당

#634 이름없음 2019/06/15 13:49:35

>>630 커엽다..

#635 이름없음 2019/06/15 14:28:17

나 방금 돈가스 시켯다 맛잇겟징

#636 이름없음 2019/06/15 14:28:51

>>635 나도줘 ^0^

#637 이름없음 2019/06/15 14:29:41

생리대 사러 가기 귀찮다 :(

#638 이름없음 2019/06/15 14:29:54

>>635 헐 난 컵라면으로 떼웠는데 부럽다

#639 이름없음 2019/06/15 14:30:22

가루비누도 사와야되는데

#640 이름없음 2019/06/15 14:38:24

>>639 너 아이디 멋있다 xXx야 ㅋㅋㅋ

#641 이름없음 2019/06/15 14:38:59

뭐가 멋있는 거지?ㅇㅅㅇ

#642 이름없음 2019/06/15 16:13:24

나만 오늘 햇빛 강해서 양산대신 우산쓰고 나왔니?

#643 이름없음 2019/06/15 16:46:20

오늘 샌들사고 셀프 페디큐어도 했당 ㅋㅋㅋ 힝힝

#644 이름없음 2019/06/15 17:07:14

힝구힝구 9ㅅ9

#645 이름없음 2019/06/15 17:13:18
5일전에 산 지구를 두동강내고 물을 완벽하게 먹어치웠다 슬프다...ㅠㅠ 지구인들아, 미안해! ㅠㅠ
5일전에 산 지구를 두동강내고 물을 완벽하게 먹어치웠다 슬프다...ㅠㅠ 지구인들아, 미안해! ㅠㅠ

5일전에 산 지구를 두동강내고 물을 완벽하게 먹어치웠다 슬프다...ㅠㅠ 지구인들아, 미안해! ㅠㅠ

#646 이름없음 2019/06/15 17:22:54

나 오늘 세수도 안하고 학원감

#647 이름없음 2019/06/15 17:28:12

>>645 공포의 어린왕자 ㄷㄷ

#648 이름없음 2019/06/15 18:29:30

두리번두리번

#649 이름없음 2019/06/15 18:40:59

얘두라 비온당

#650 이름없음 2019/06/15 20:22:38

스마트폰 조지게 해버렸습니다

#651 이름없음 2019/06/15 20:27:20

>>649 우왕ㅇㅇㅇ 우리는 비 안 와

#652 이름없음 2019/06/15 20:34:45

나 마트갔다온당 8ㅅ8

#653 이름없음 2019/06/15 21:49:52

하 공부해야 되는데.;

#654 이름없음 2019/06/15 21:54:24

나 운동갔다와서 지금 파김치됐어

#655 이름없음 2019/06/15 21:55:02

>>654 전부쳐 먹으면 맛있겠다

#656 이름없음 2019/06/15 22:35:11

맛있는 저녁 먹는다 :D

#657 이름없음 2019/06/16 09:00:28

나 결혼한드아아아아!!!! 메이크업 인생 처음 받아보는데 화장은 정말 위대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8 이름없음 2019/06/16 09:02:55

>>657 축하한당

#659 이름없음 2019/06/16 09:39:27

똥 싸고 있는데... 똥이... 안 끊겨... 슬슬 다른 일을 해야하는데...(실눈)

#660 이름없음 2019/06/16 10:24:47

결국 스위치 질렀당 ㅋㅋ

#661 이름없음 2019/06/16 10:31:00

졸려졸려 😴

#662 이름없음 2019/06/16 11:10:39
스타벅스 고흥유자 블렌디드 정말 맛있다.... 十알찾게 맛있어 ㅠㅠ

스타벅스 고흥유자 블렌디드 정말 맛있다.... 十알찾게 맛있어 ㅠㅠ

#663 이름없음 2019/06/16 11:16:16

야옹야옹

#664 이름없음 2019/06/16 11:28:01

둠칫둠칫 두둠칫

#665 이름없음 2019/06/16 11:37:26

>>657 추카포카

#666 666 2019/06/16 11:39:02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7 이름없음 2019/06/16 11:48:09

배고파 일미 닭갈비 가서 파전이랑 뚝배기 콘치즈에 맥주 한 잔 하고 싶은데 혼자 가도 받아줄까

#668 이름없음 2019/06/16 11:56:34

혼자가면 안받아주나

#669 이름없음 2019/06/16 12:25:03

혼자족들 많아질텐데 1인 메뉴도 필히 개발해야 함

#670 이름없음 2019/06/16 12:50:08

뿌우웅~~

#671 이름없음 2019/06/16 13:17:50

속이 안좋고 똥마려운데 설사나올거 같아서 일부러 최대한 참는중

#672 이름없음 2019/06/16 14:04:31

나는 눈알젤리가 너무 먹어보고싶어

#673 이름없음 2019/06/16 14:12:06

사과주스 한잔 원샷 'ㅁ'

#674 이름없음 2019/06/16 15:56:29

학교 존나 가기싫다 시벌 이번학년 끝나면 존버했다고 행복해서 존나 울듯 시벌

#675 이름없음 2019/06/16 22:44:41

졸리다 자자 😪

#676 이름없음 2019/06/17 12:41:28

나 심심해

#677 이름없음 2019/06/18 23:02:43

치킨은 뫄이쪙

#678 이름없음 2019/06/18 23:14:07

이성 일부러 안만나는거임 암튼 안만나는거

#679 이름없음 2019/06/18 23:27:27

약간 공감장애있는거같아 그냥 남들이 기분 나빠하니까 안하는 행동들이 많은데 왜 기분 나쁜지 이해안가는게 많아

#680 이름없음 2019/06/18 23:30:19

시험까지 2주 밖에 안남았지만 난 영어랑 수학밖에 모른다 저번 중간고사 한문 45 헤헤헿

#681 이름없음 2019/06/18 23:40:46

나 18년 모솔 이히히히히 심지어 대쉬 조차 없었다 여중 여고라 그런가 헤녀만 ㅁ꼬인다,,, 나도 이쁜언니,,, 잘생긴 오빠,,,

#682 이름없음 2019/06/18 23:41:13

방금 엽떡 먹고왔어

#683 이름없음 2019/06/18 23:41:30

나 죄와벌이란 노래 너무좋아해 60번 넘게 들음

#684 이름없음 2019/06/18 23:42:32

나는 엉덩이가 예뻐

#685 이름없음 2019/06/18 23:51:08

>>637 나도 생리중 싯팔!!!!!!!!!’

#686 이름없음 2019/06/18 23:53:23

모범생같지만 사실 리얼 씹덕새끼임 내 친구들 말고는 아무도 내가 일본어 배우는 이유가 덕질이라는걸 모름

#687 이름없음 2019/06/19 00:02:21

우리집에 고양이 6마리있어

#688 이름없음 2019/06/19 01:00:31

아 떨린다 드디어 오늘이야!!! 최대한 예쁘게 하고 가서, 얼굴도장 찍어놔야지! 여친 있으려나...

#689 이름없음 2019/06/19 02:05:51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건데 나 사실 초초초극성 얼빠임. 그것도 취향이 여자애 쪽에 연예인을 봐도 내 취향이 없어서 누군가한테 진심으로 반해본적이 거의 없음. 그래서 맨날 꿈속에서만 연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년 넘도록 모쏠ㅇ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꿈에서만 나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90 이름없음 2019/06/19 02:23:18

하 전남친보고싶다

#691 이름없음 2019/06/19 03:12:01

치카푸카

#692 이름없음 2019/06/19 16:13:39

고백하고싶다씌이벌~~ㅋㅋ

#693 이름없음 2019/06/20 01:06:55

졸려

#694 이름없음 2019/06/20 01:08:48

ㄱㅅ

#695 이름없음 2019/06/20 16:14:28

뽀뽀하고싶다

#696 이름없음 2019/06/20 17:32:31

후우 심심

#697 이름없음 2019/06/21 18:31:50

심심한데 할게 없다 ㅇㅁㅇ

#698 이름없음 2019/06/21 18:44:29

왜 불편해진걸까? 분명 나한테 굉장히 잘 해주고 좋은 사람인데ㅠㅠ 진짜 좋은 친구인데 왜 갑자기 불편해진건지 모르겠다.ㅠ 단 둘이 만나는 것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불편해지기 시작했어!!! 잠깐, 내가 나쁜사람이 된 것 같잖아! 아...이미 나쁜가...

#699 이름없음 2019/06/21 18:45:42

몇년전에 읽었던 책을 생각날때마다 1권씩 챙겨읽다가 방금전에 막권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거 같아...물론 1권, 2권은 수위조절같은걸 잘못하긴 했지만...그래서 아쉬워.

#700 이름없음 2019/06/21 18:45:49

불편할 수도 있지

#701 이름없음 2019/06/21 18:46:44

지금 배고파서 고민하고 있어.

#702 이름없음 2019/06/21 18:46:55

.

#703 이름없음 2019/06/21 18:47:02

#704 이름없음 2019/06/21 18:48:54

존나 시끄럽다 ㅡㅡ

#705 이름없음 2019/06/21 20:02:45

가방 정리 어떻게 해야하지..

#706 이름없음 2019/06/21 20:04:06

#707 이름없음 2019/06/21 20:22:42

졸려

#708 이름없음 2019/06/22 00:18:03

자캐덕질하려고 심즈를 샀어

#709 이름없음 2019/06/22 00:25:50

잘했어

#710 이름없음 2019/06/22 00:29:36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회사를 위해 헌신한다는게 이해가 안감. 그러니까 만약 과장이나 부장이잖아. 그런 직위에서 내가 그 회사를 위해 책임을 지고 일을 해나간다는게 납득이 안돼. 그냥 알바나 음 어떤 부서의 일원이거나 잠깐은 괜찮음. 근데 이 회사가 자신의 인생이고 일부고.. 이 회사를 나가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게 되고... 어차피 회사의 탑은 사장인데 자기거인것처럼 구는 이유가 뭐지? 자긍심을 가지는 이유가 뭐지? 왠지는 모르겠는데 예전부터 이런 구조가 너무 답답했음. 그렇다고 이 구조 외에 뭔가 생각나는게 있냐고 물으면 그건 또 잘 모르지만.. 미래에는 1인 기업이 많아지지 않을까~함. 작은 1인 기업이 거미줄처럼 뭉쳐서 일할 땐 협력하고 단순작업은 기계로 맡기고..

#711 이름없음 2019/06/22 00:32:43

그런 일중독자들은 가족들한테 외면당하기 쉬움

#712 이름없음 2019/06/22 00:35:45

나는 아직도 종강 못했어 내 친구들은 다 했는데... ...다 했는데!!!

#713 이름없음 2019/06/22 00:36:44

양치 다했는데 배고파죽것다

#714 이름없음 2019/06/22 00:38:58

물 한잔 마시고 자

#715 이름없음 2019/06/23 00:46:44

오늘 똥 두번쌌다

#716 이름없음 2019/06/23 03:19:21

시트콤 재미있다

#717 이름없음 2019/06/23 04:39:18

남자친구 너무 보고싶다

#718 이름없음 2019/06/23 05:01:25

나 목소리 진짜 귀여워.

#719 이름없음 2019/06/23 23:38:02

간지러워

#720 이름없음 2019/06/23 23:40:26

쟤 귀여워

#721 이름없음 2019/06/23 23:40:58

나 이번 주말에 평균 7시간 30분씩 곤부햇서

#722 이름없음 2019/06/23 23:49:48

오늘 공부 열심히 했으면 9시간은 했을텐데 2시간도 못한듯 시험 개망했다 나만 집중 못해

#723 이름없음 2019/06/25 00:33:18

혓바닥 아프다

#724 이름없음 2019/06/26 00:01:47

후덥지근해

#725 이름없음 2019/06/26 00:04:59

더워

#726 이름없음 2019/06/26 03:27:24

수학 개싫어 진짜 숙제 존나많다구ㅠㅜㅜㅜㅜ

#727 이름없음 2019/06/26 03:29:06

오늘 스벅 다녀옴 파스타도 먹음 개꿀맛 ㅠㅠㅜ

#728 이름없음 2019/06/26 03:44:43

졸려

#729 이름없음 2019/06/26 03:47:40

>>728 어 나두

#730 이름없음 2019/06/26 04:58:07

머리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지

#731 이름없음 2019/06/26 04:59:03

잘라버려

#732 이름없음 2019/06/26 05:00:19

대머리로 밀면 고민할 필요가 없어

#733 이름없음 2019/06/26 05:02:47

>>732 너 대머리지?

#734 이름없음 2019/06/26 22:24:11

긁적긁적

#735 이름없음 2019/06/26 22:26:47

5일째 똥못싸고있당ㅜㅜ

#736 이름없음 2019/06/26 22:27:19

#737 이름없음 2019/06/26 22:32:47

허리가 너무 아팡 ㅠㅠ

#738 이름없음 2019/06/26 22:40:39

허리 왜 아팡

#739 이름없음 2019/06/26 22:42:39

왼손이 쥐났어... 크...크윽 10년전 봉인한 흑염룡이....!!

#740 이름없음 2019/06/26 22:45:24

요금납부 하루 밀렸어

#741 이름없음 2019/06/26 22:58:21

>>733 여고생쟝한테 대머리라니 말이 심했어(•̀ㅡ•́‶)

#742 이름없음 2019/06/27 02:19:02

귀여웡

#743 이름없음 2019/06/27 02:45:27

졸려운데 잘수가 없어 알바중이여서.....

#744 이름없음 2019/06/27 02:50:57

밥먹을시간

#745 이름없음 2019/06/27 22:52:56

하 심심해

#746 이름없음 2019/06/27 23:42:47

나는 책 좋아하는 여자가 이상형이야

#747 이름없음 2019/06/28 00:43:52

나는 잘생긴 남자가 이상형이야

#748 이름없음 2019/06/28 00:55:53

어제 꿈에 고유정 나옴

#749 이름없음 2019/06/28 01:04:29

자각몽 개꿀 개이득인데 아무리 그래도 7개는 너무하지 않냐 어제 이따구로 꿈 꿔서 차라리 딥슬립하려고 버티는 중인데 겁나 졸려 30분까지 버티다가 자야지 오늘도 이러면 내일은 3시에 잔다

#750 이름없음 2019/06/28 01:20:05

시험4일남음

#751 이름없음 2019/06/28 01:22:48

수능 쌍윤 선택자임

#752 이름없음 2019/06/28 01:44:32

이제 잘 거임

#753 이름없음 2019/06/28 02:00:01

>>752에 잔다고 해놓고 15분동안 이 스레 전체보기하고 있었음 이젠 진짜 잘 거임

#754 이름없음 2019/06/28 02:13:49

잘자

#755 이름없음 2019/06/28 02:13:59

모기물렸다

#756 이름없음 2019/06/28 14:33:59

손등 핏줄에 직빵으로 모기물림

#757 이름없음 2019/06/29 01:44:00

비와

#758 이름없음 2019/06/29 01:44:55

나 오늘 광고회사 들어갔고 월요일부터 출근한다 하하 명함도 곧 나온대!

#759 이름없음 2019/06/29 01:54:15

공부가 안되노

#760 이름없음 2019/06/29 23:29:26

똥싸고싶어

#761 이름없음 2019/06/30 00:53:40

소스 실패

#762 이름없음 2019/06/30 00:53:47

이마트를 가볼까

#763 이름없음 2019/06/30 03:30:17

아 진짜 우울함 월요일부터 시험인데 공부 ㄹㅇ 1도 안해서 자괴감 오지게 들어서 딱 덕질하려고 트위터 들어갔는데 우리 장르 존잘님 이제 판 접는대서 ㄹㅇ 우울함... 나 솔직히 입덕한 계기가 거의 다 이분 덕이였는데 그래서 그런가 더 우울하고 씁쓸하다 나도 요즘 바빠서 덕질에 몰두할 시간도 없어서 언젠간 나도 이 판 뜨겠지 뭐 이런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보다 존잘님이 더 먼저 뜨실줄은 몰랐음... 진짜 예상치도 못해서 더 아쉽고 슬프다. 워낙 네임드셔서 어그로들 때문에 진짜 많이 힘드셨던것도 알고 진짜 몸이고 마음이고 다 지치셨을거 아니까 잡지도 못하겠다 진짜 속상하다

#764 이름없음 2019/06/30 03:53:34

속옷을 어디다 뒀지

#765 이름없음 2019/06/30 03:53:42

기억이 안나

#766 이름없음 2019/06/30 13:18:17

내일이 기말인데 시험공부 ㄹㅇ 좆도 안했어 개큰일 근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밥 먹고 빡공한다

#767 이름없음 2019/07/01 01:13:59

자고 일어났는데도 피곤

#768 이름없음 2019/07/01 23:35:13

배부르고 잠온다

#769 이름없음 2019/07/01 23:36:09

나 오늘 밥 먹는 시간 화장실 시간 제외하고 하루종일 누워 있었어 정말 행복해

#770 이름없음 2019/07/02 00:55:40

아 아까 비빔면먹을까 짜파게티먹을까 하다 비빔면먹어는데 짜파게티ㅜ먹을걸 존나후회되네

#771 이름없음 2019/07/02 07:51:54

>>770 오늘은 짜파게티 먹쟈

#772 이름없음 2019/07/03 19:21:41

let's go 변비타임

#773 이름없음 2019/07/03 19:59:46

최애 보고싶다

#774 이름없음 2019/07/03 20:12:28

내신말고 정시공부하고싶다

#775 이름없음 2019/07/03 21:05:28

지금 겨털뽑고잇음 족집게로

#776 이름없음 2019/07/03 21:05:38

요네즈 켄시 사랑해ㅜㅜㅜㅜ 보고싶다 요네쨩!!!

#777 777 2019/07/03 21:51:08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8 이름없음 2019/07/05 10:09:41

과자 맛잇다

#779 이름없음 2019/07/05 10:13:54

매주 다른 여자를 만나는 토요일이기대되

#780 이름없음 2019/07/05 10:15:18

바람둥이?ㅇㅅㅇ

#781 이름없음 2019/07/05 13:09:09

졸령

#782 이름없음 2019/07/05 13:38:47

난 어제 술 많이 마셔서 오늘 해장똥 장난아니다...

#783 이름없음 2019/07/06 15:15:58

간지럽다

#784 이름없음 2019/07/07 10:20:01

변비는 힘들어

#785 이름없음 2019/07/07 11:17:21

지난번엔 집에 왔으니 이번엔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지자...... 파프롬홈 보러 왓당 ㅋㅋ

#786 이름없음 2019/07/07 12:42:48

수중에 7만원이 있는데 이걸 내가 25일까지 아껴야되는데 꼭 챙겨줘야되는 생일 2개 있고, 옷도 사야되고, 약속도 가야하는데 다 할 수 있겠지,,,,,? 아 누가 50만원만 카드에 꽂아줙으면 좋겠다

#787 이름없음 2019/07/07 12:43:35

주스먹고싶어

#788 이름없음 2019/07/07 12:53:39

아빠가 내 방에서 주무시고 있어 그래서 동생 있는대로 옴 나 졸린데 힝

#789 이름없음 2019/07/07 13:41:22

아빠방 가서 자 ㅇㅁㅇ

#790 이름없음 2019/07/07 14:55:31

똥꼬에서 땀흐른다

#791 이름없음 2019/07/07 15:09:24

소리벗고 팬티질러

#792 이름없음 2019/07/07 16:08:36

내일기말인데 아아아 학교 폭팔해라

#793 이름없음 2019/07/07 18:32:45

오늘 총 1337칼로리 섭취함

#794 이름없음 2019/07/07 18:37:50

새벽부터 아침 10시까지 최애 스레 정주행했는데 점심 1시에 일어나서... 죽겠다 진짜

#795 이름없음 2019/07/07 19:41:35

나는 불.나. 방 캐치 미 온 파이어~~~!

#796 이름없음 2019/07/07 20:03:27

대충 끼니 때웠는데 달달한 케잌같은게 먹고싶은데 그것도 돈나가는거고 살찔테고 무엇보다 귀찮아 그래서 그냥 자고싶은데 잠이 안와. 그럼에도 먹고싶기도 하고 어쩌지 모르겠음

#797 이름없음 2019/07/07 20:04:46

솔직히 나 엄청 예뻐

#798 이름없음 2019/07/07 20:22:05

피곤한데 잠이 안와 ㅠㅠ

#799 이름없음 2019/07/07 20:22:57

1

#800 이름없음 2019/07/07 20:23:01

2

#801 이름없음 2019/07/07 20:23:05

3

#802 이름없음 2019/07/07 20:23:08

.

#803 이름없음 2019/07/08 02:11:22

척추아파

#804 이름없음 2019/07/08 13:01:57

선풍기 날개 닦았다

#805 이름없음 2019/07/08 14:20:53

선풍기 틀었어

#806 이름없음 2019/07/08 22:26:40

나 미간에 점 있어

#807 이름없음 2019/07/09 00:00:53

나 팔꿈치에 점있는데 그 점이 아빠랑 같은위치에있아

#808 이름없음 2019/07/09 00:01:38

졸려

#809 이름없음 2019/07/09 00:46:29

화장실 가야되는데 귀찮아서 안가는 중

#810 이름없음 2019/07/09 01:45:11

나 고백했어 좋아하는사람한테

#811 이름없음 2019/07/09 01:46:13

잘했어

#812 이름없음 2019/07/09 02:36:30

지금 감자먹고싶어

#813 이름없음 2019/07/09 09:41:20

하 피곤해 ㅠㅅㅠ

#814 이름없음 2019/07/09 09:59:34

지금 학교야

#815 이름없음 2019/07/09 10:05:43

아침싫고힘들다..

#816 이름없음 2019/07/09 11:42:26

공부하고싶당 ㅇㅅㅇ

#817 이름없음 2019/07/09 12:04:24

잘 안보이는 곳에 점 많ㅇㅏ

#818 이름없음 2019/07/09 17:53:35

나 지금 똥마려워

#819 이름없음 2019/07/09 17:56:02

애벌레

#820 이름없음 2019/07/09 18:11:03

방광염 걸렸다

#821 이름없음 2019/07/09 19:42:34

돈가스가 너무 먹고싶다

#822 이름없음 2019/07/09 19:57:48

목말려어

#823 이름없음 2019/07/09 20:00:59

배불렁

#824 이름없음 2019/07/09 21:30:52

오늘 코노 갔는데 노잼이었지만 오랜만에 온거라 악착같이 15곡 부르고 나옴

#825 이름없음 2019/07/09 22:55:04

나 빵먹는다

#826 이름없음 2019/07/09 23:27:18

양치하기 귀찬타

#827 이름없음 2019/07/10 00:04:48

오늘 학교 가야해.. 학교 너무 싫다...ㅠㅠ

#828 이름없음 2019/07/10 00:05:55

손톱 살점이 떨어져나갔다 그것도 양쪽 손이 다 8ㅅ8

#829 이름없음 2019/07/10 00:38:36

오늘 스파게티 못 먹어서 슬퍼

#830 이름없음 2019/07/10 00:42:02

똥 싸고 왔는데 살짝 황금빛이 섞인 갈색이라서 기분 좋았다. 쾌변함. 숭덩 하면서 똥이 쑤욱 쉬원하고 나오고 힣

#831 이름없음 2019/07/10 00:42:28

12시간 자고싶다

#832 이름없음 2019/07/10 00:49:42

내 친오빠는 유명 아이돌

#833 이름없음 2019/07/10 00:52:42

일기쓰기 귀찮앙 힝

#834 이름없음 2019/07/10 20:50:40

비가온다 또르르

#835 이름없음 2019/07/14 14:43:47

아 심심

#836 이름없음 2019/07/14 15:02:09

혼코노 심하게 원함

#837 이름없음 2019/07/14 15:17:32

나도

#838 이름없음 2019/07/14 15:20:27

공식팬북을 살까 말까 고민중

#839 이름없음 2019/07/14 15:23:13

4만원 입금해야하는데 5만원밖에 없어서 근처 마트에서 사탕 두봉지 사왔어

#840 이름없음 2019/07/14 16:07:58

나 도수 있는 렌즈 써야하는데 그거 모르고 반년동안 평렌즈 쓰다가 오늘 도수 있는거 써야된단거 알았어

#841 이름없음 2019/07/14 16:18:51

초코에몽 맛있네

#842 이름없음 2019/07/14 16:39:00

졸려

#843 이름없음 2019/07/14 21:03:22

혼자 명동갔다옴 친구랑 옷살려고했는데 갑자기 친구가 안된대서 걍 나혼자갔다ㅜㅜ 근데 혼자 쇼핑해도 하나도 안외롭더라 의외로 편하고 더 좋음

#844 이름없음 2019/07/14 21:17:49

나 불닭 먹으면 빨간 똥 싼다.

#845 이름없음 2019/07/14 22:33:43

>>844 빨간ㅋㅋ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 웃기네 무슨 달팽이냐고ㅠㅠㅠㅠㅠ

#846 이름없음 2019/07/16 02:25:36

다이소 갈까 말까

#847 이름없음 2019/07/16 02:38:56

변기가 막혔어!ㅜ

#848 이름없음 2019/07/16 02:47:56

멜론 알레르기 있음

#849 이름없음 2019/07/16 02:48:35

자기시렁

#850 이름없음 2019/07/16 02:54:06

알러지 시져

#851 이름없음 2019/07/17 02:03:52

졸려 나는 자러간답

#852 이름없음 2019/07/17 02:07:39

독서실에서 밤 샐 거당

#853 이름없음 2019/07/17 02:41:49

ㅜㅠ 이렇게 아무것도 한 일 없이 3시간을 날렸어

#854 이름없음 2019/07/17 03:11:22

지금 자면 지각할거같아 나누적지각 한 11번돼는듯

#855 남자친구한테서 차였어 가끔 힘드네 2019/07/17 10:45:49

차인지 3일차야 갑작스럽게 톡으로 헤어지쟤 그러고 차단당해서 답장도 못하게해더라 잠수이별 에바야...

#856 이름없음 2019/07/17 11:17:36

아침으로 유부초밥이랑 주먹밥 먹음

#857 이름없음 2019/07/17 11:57:58

오늘 비 안온다길래 외출했는데 비와서 비피하고 있음 좆같음

#858 이름없음 2019/07/17 12:06:42

비 제발 그만 내려 비 멈춰 스톱! 스탑! ㅅㅂ 나 나가야돼 출구가 왜 없어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859 이름없음 2019/07/17 12:32:48

비땜에 안경안보여서 안경벗고 그냥 비맞으며 걸어가고 있음;; 지금 잠깐 쉬고있는데 비가 그쳤다 ㅋㅋㅋㅋㅅㅂ ㅋㅋㅋㅋㅋ

#860 이름없음 2019/07/17 14:20:12

목뒤아프고 머리아파 죽겠다 집보내줘...

#861 이름없음 2019/07/17 14:20:47

나 지금 며칠째 집에만 있어 휴식 정말 좋다

#862 이름없음 2019/07/17 14:59:08

오컬트판 스레 말대로 펜타클(별모양) 목걸이 착용했더니 전도사가 나빼고 다른 사람들에게만 전도하고 감ㅋㅋㅋㅋ 길거리에서 전도하는거 귀찮으면 정말 강추다. 나한텐 접근도 안하더라 ㅋㅋㅋㅋ 개신기

#863 이름없음 2019/07/17 16:49:13

나 내가 좋아하는 애 한테 연락 끊었어 지금 10일 째 연락 안하고 있는데 먼저 연락 해줬으면 좋겠다

#864 이름없음 2019/07/17 20:02:41

베라 블랙소르베 먹고 검은똥 쌌다..

#865 이름없음 2019/07/17 21:03:31

진짜 그거 먹으면 검은똥 나왕?ㅇㅅㅇ

#866 이름없음 2019/07/17 21:04:02

지금부터... 방청소 시작한드아아아~!!!

#867 이름없음 2019/07/17 21:20:10

내 나이 20세 씻고 나왔더니 머리카락이 한 20개 빠진거같다 곧 빠른시일안에 머머리가 될것같다..

#868 이름없음 2019/07/17 21:23:06

>>867 괜찮아 난 26년째 씻고 나오면 머리카락이 20~30개는 빠지는거 같아...그치만 아직은 풍성하다.

#869 이름없음 2019/07/17 22:26:02

남자친구랑 슬슬 헤어질 각이 보인다~

#870 이름없음 2019/07/17 22:35:25

선풍기틀어쪄

#871 이름없음 2019/07/17 22:48:19

오늘 아이스크림 노맛

#872 이름없음 2019/07/17 22:57:19

고로케 좋아아아!

#873 이름없음 2019/07/17 22:58:19

다신안먹엉 -3-

#874 이름없음 2019/07/17 23:04:55

일요일애 콘서트간당~~~~~~~~

#875 이름없음 2019/07/17 23:05:55

잘갔다와랑

#876 이름없음 2019/07/18 01:16:56

둘째 고양이가 들어왔는데 계속 깨문다 난 지금 매우 심심하다 그래서 맥주를 마신다

#877 이름없음 2019/07/18 01:19:44

>>844 >>864 둘이 달팽이야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8 이름없음 2019/07/18 01:22:19

심심하다 오바

#879 이름없음 2019/07/18 01:42:03

머리감고 말릴때마다 한움큼씩 빠지는것 같은 기분이든다. 진짜 서른 넘기전에 큰일나는거 아닐까 걱정됨

#880 이름없음 2019/07/18 02:17:09

졸려졸려

#881 이름없음 2019/07/18 03:39:01

일기쓰기 짱 기차나 ㅠㅅㅠ

#882 이름없음 2019/07/18 17:03:18

코스어는 아니지만 마음에 드는 코스프레 의상 하나 사고 싶은데 상체 하체 다 특정 사이즈 세트로밖에 안파는데다가 중국기준으로 사이즈가 표기되있어서 어떻게 사야되나가 고민 한국기준 상체 XS~S에 하체는 L라서 세트로 사면 당연히 한쪽은 맞는게 없지...ㅅㅂ 다리 늘씬한 사람들이 부러워.....ㅠㅠ

#883 이름없음 2019/07/18 20:35:40

나 제주도 가는데 생리터졌어ㅜㅜㅜㅜㅜ

#884 이름없음 2019/07/18 21:04:26

썸 각이 섰다 룰루

#885 이름없음 2019/07/18 21:05:50

낼 염색한당

#886 이름없음 2019/07/18 21:36:25

어제 남친한테 차였어. 그리고 내일 톡보낼거야. 만나서 이야기 좀 하자고. 자꾸 같이 놀았던게 생각나서 너무 힘들다고. 이게 두번째 헤어지는거라 가능성이 없긴한데...그래도 남친이 나한테 아직 미련이 남아있길 바라.

#887 이름없음 2019/07/18 22:09:34

이틀째 설사하다 지금 쾌변해서 난 너무 기뻐.. 잘 나온 똥을 보면 와 정말 길하고 복되게 느껴져서 사진 찍어서 부적으로 삼고 싶은데 예전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부적 갖고다니는게 지금 이해가 갔어. 하지만 난 똥을 찍지 않아.... 나만 봐야하는데 너도 보면 내가... 좀 그렇잖아..... 옛 부터 부적을 나만 보게 숨켜놓고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게 하는 이유가 지금 이해가 갔어..

#888 이름없음 2019/07/18 22:16:08

블랙 소르베 아직도 안 먹어봤어

#889 이름없음 2019/07/18 22:23:30

마이쪙

#890 이름없음 2019/07/19 07:39:27

>>888 나도

#891 이름없음 2019/07/19 23:15:43

마트다녀온닷

#892 이름없음 2019/07/20 00:44:04

우리동네에 kfc가 없어지고 스타벅스가 생긴다

#893 이름없음 2019/07/20 01:12:48

>>888 가 뭔지 모른다!

#894 이름없음 2019/07/20 01:30:47

그것은 아이스크림이다

#895 이름없음 2019/07/20 01:31:44

나 지금 껌 두개째 씹고 있어

#896 이름없음 2019/07/20 01:32:11

나는 매우 심심하다

#897 이름없음 2019/07/20 01:32:28

하루종일 밥을 못먹었어 그래서 배고파

#898 이름없음 2019/07/20 01:33:57

밥먹어

#899 이름없음 2019/07/20 01:38:47

1

#900 이름없음 2019/07/20 01:38:52

2

#901 이름없음 2019/07/20 01:38:55

3

#902 이름없음 2019/07/20 01:39:00

.

#903 이름없음 2019/07/21 00:41:24

더워

#904 이름없음 2019/07/21 00:46:48

후쿠오카에서 어제 귀국

#905 이름없음 2019/07/21 00:49:17

나 내일 일본간다!

#906 히토미 2019/07/21 00:49:49

>>905 어디가여?

#907 이름없음 2019/07/21 00:58:18

거울보고 왔는데 나 너무 예뻐 >.

#908 이름없음 2019/07/21 00:59:35

배고파

#909 이름없음 2019/07/21 01:30:13

빗방울 떨어지나 봉가

#910 이름없음 2019/07/21 02:40:52

우리동네 비와라... 팍팍와라... 하늘에 구멍뚫린 듯이 오고 천둥번개도 팍팍쳤으면 좋겠다. 비랑 천둥번개 중 하나 고르자면 천둥번개 쪽으로. 그것땜에 티비가 아작나서 수리비 20인가 30인가 나왔던 적 있지만 그래도 천둥번개... 우르릉거리고 번쩍거리는거 잼나니 천둥번개.

#911 이름없음 2019/07/21 02:44:58

비좀 팍팍 와라

#912 이름없음 2019/07/21 02:46:41

나 부산여행 왔는데 여기 태풍 피크때 우산쓰고 있으면 바람이 나 밀어줬음 개꿀잼 또 하고싶당

#913 이름없음 2019/07/21 03:38:44

오늘도 귀찮고시간빨리가는하루였다

#914 이름없음 2019/07/21 03:55:20

더워서 겨땀 장난아니야 에어컨 틀어야지

#915 이름없음 2019/07/21 04:16:11

여름더웡

#916 이름없음 2019/07/21 05:15:31

오늘도 밤샘

#917 이름없음 2019/07/21 05:19:41

>>916 나도 밤 샜어ㅋㅋㅋㅋ

#918 이름없음 2019/07/21 05:26:53

나동 히히

#919 이름없음 2019/07/21 06:14:49

배고파 통모짜버거 머꼬싶어ŏ̥̥̥̥םŏ̥̥̥̥

#920 이름없음 2019/07/21 06:22:28

자야하는데 잠이안온다 미치겠다

#921 이름없음 2019/07/21 06:36:35

나는 양념감자 먹구싶당 ㅇㅁㅇ

#922 이름없음 2019/07/21 10:55:32

나는 지금 일회성 스레 때문에 정상적인 스레가 밤새 또 묻혀서 지금 매우 빡친다

#923 이름없음 2019/07/21 23:29:33

내가 스레딕에 온지 5개월이 지났다

#924 이름없음 2019/07/21 23:35:18

나 솔직히 기분 나쁜일 있으면 자캐판 앙숙이라면 스레 가서 위아래로 화풀이 하고 와...!! 미안해 자캐판 여러분들....!!

#925 이름없음 2019/07/22 00:34:42

오늘은 꼭 할일 마저 다끝내고 자겠어

#926 이름없음 2019/07/22 01:20:16

다리아프당

#927 이름없음 2019/07/22 01:21:01

네모네모 로직 재밌당

#928 이름없음 2019/07/22 01:21:39

팔 깁스 빨리 풀고 싶다 너무 힘들다

#929 이름없음 2019/07/22 01:30:07

나 로직 해보고싶당

#930 이름없음 2019/07/22 03:08:16

난 로직 프로그램을 쓴다

#931 이름없음 2019/07/22 03:12:15

나 지금 잠 온다

#932 이름없음 2019/07/22 03:47:51

오늘 주사 맞을 예정

#933 이름없음 2019/07/22 04:16:32

목욕하기 귀차나

#934 이름없음 2019/07/22 04:51:32

백수라 할게없어 심심해

#935 이름없음 2019/07/22 05:06:22

게임행

#936 이름없음 2019/07/22 06:14:33

오늘도 밤샜다

#937 이름없음 2019/07/22 06:29:53

나도 밤샜당 ㅎㅅㅎ

#938 이름없음 2019/07/23 02:24:55

똥 언제싸지

#939 이름없음 2019/07/24 00:29:32

심심해

#940 이름없음 2019/07/24 00:50:58

나도

#941 이름없음 2019/07/24 00:52:24

궁금한게 있다

#942 이름없음 2019/07/24 00:52:39

다른 사람들은 일주일에 똥을 몇번이나 쌀까

#943 이름없음 2019/07/28 01:43:43

이 스레 터트리고 싶어

#944 이름없음 2019/07/28 01:46:18

천스레먹고싶어

#945 이름없음 2019/07/28 03:08:04

배고파 근데 빗소리 천둥소리 번개 치는거 유리창 너머로 들리고 보이는데 너무 예쁘당

#946 이름없음 2019/07/28 03:09:01

천둥소리만 한번 치고 비는 안온당

#947 이름없음 2019/07/28 03:10:14

나갔다 와야하는데 귀찬탕

#948 이름없음 2019/07/28 03:10:18

배고팡

#949 이름없음 2019/07/28 03:10:32

나동 배고팡

#950 이름없음 2019/07/28 03:11:13

우린 비도 안 오고 천둥번개도 안 치는데 다른 지역은 오는구나... 우린 걍 더워..

#951 이름없음 2019/07/28 03:11:58

바람만 많이 불엉 올여름은 바람 드럽게 불어대넹

#952 이름없음 2019/07/28 03:12:13

나갔다올겡

#953 이름없음 2019/07/28 11:53:56

나 7분 뒤에 나갈 거야

#954 이름없음 2019/07/28 12:12:17

지금 너무 졸리다...

#955 이름없음 2019/07/28 12:13:20

오늘 아침에 천둥쳐서 시끄러워서 깼어

#956 이름없음 2019/07/28 12:31:22

계속 비가 왔다 그쳤다 왔다 해서 꿉꿉하고 기분 안조앙

#957 이름없음 2019/07/29 03:55:20

자도 피곤하다

#958 이름없음 2019/07/29 04:27:55

오줌마려

#959 이름없음 2019/07/29 04:29:18

쉬싸고와

#960 이름없음 2019/07/29 04:30:07

나 지금 코가 가려운데 재채기가 안 나와

#961 이름없음 2019/07/29 04:31:29

휴지로 콧구멍을 쑤셔바

#962 이름없음 2019/07/29 04:31:50

>>961 휴지가 너무 멀어

#963 이름없음 2019/07/29 04:32:36

그럼 가져왕 ㅇ3ㅇ

#964 이름없음 2019/07/29 04:33:03

>>963 가져다주라

#965 이름없음 2019/07/29 04:35:59

그냥 재채기하지망 게으름뱅이양

#966 이름없음 2019/07/29 04:40:40

오늘의 티엠아이 난 아직도 화장을 안 지웠다

#967 이름없음 2019/07/29 04:41:17

피부썩는당 빨리 씻어랑

#968 이름없음 2019/07/29 04:42:50

나 새끼손가락만 접을 수 있어

#969 이름없음 2019/07/29 04:43:45

보여줭

#970 이름없음 2019/07/29 04:45:22

나 지금 아무 스레나 들어가서 난리치고 싶어.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렇게

#971 이름없음 2019/07/29 04:46:17

아무말 스레나 도배스레 이용하는거 추천한당

#972 이름없음 2019/07/29 04:48:12

>>971 고마워

#973 이름없음 2019/07/29 05:06:15

내 여자친구는 어디에

#974 이름없음 2019/07/30 05:06:19

다함께 스레를 터뜨려보자

#975 이름없음 2019/07/31 09:26:13

천둥친다

#976 이름없음 2019/07/31 09:26:19

무서웡

#977 이름없음 2019/07/31 11:50:57

아 지금 아파트 독서실인데 밖에 초딩들 너무 시끄러워... 인강 듣는데 이어폰을 뚫고 소리지르는게 들려ㅠㅠㅠㅠ 여기가 너네 집 안방이냐고ㅠㅠㅠㅠㅠ

#978 이름없음 2019/07/31 18:27:21

내옆에서 울강쥐 잔다

#979 이름없음 2019/07/31 19:02:34

졸립당 ;ㅁ;

#980 이름없음 2019/07/31 22:09:47

매일 새벽에 잠드는데 항상 6시에 눈이떠짐

#981 이름없음 2019/07/31 23:29:23

피곤해

#982 이름없음 2019/08/01 04:33:35

#983 이름없음 2019/08/01 05:54:06

나도 안자는데 우리 오빠도 안잠 밤샐건가...?

#984 이름없음 2019/08/01 12:44:25

호리카시 사겨라아아아아

#985 이름없음 2019/08/01 12:50:45

우리 이 스레를 터뜨려보자

#986 이름없음 2019/08/01 13:01:40

똥마려

#987 이름없음 2019/08/01 13:31:57

나귀야웡

#988 이름없음 2019/08/01 13:32:28

나둥

#989 이름없음 2019/08/01 14:44:55

밥 안먹었쪙 떡 먹었어

#990 이름없음 2019/08/01 14:45:24

난 귀여웡

#991 이름없음 2019/08/01 14:48:06

라면을 먹울까 말까

#992 이름없음 2019/08/01 14:52:08

먹엉

#993 이름없음 2019/08/01 15:59:26

난 사실 한다리로 스쿼트 할 수 있어

#994 이름없음 2019/08/01 16:02:20

지금 식빵에카레얹어 먹는중

#995 이름없음 2019/08/01 16:06:48

내가 천레스를 할거야

#996 이름없음 2019/08/01 16:08:22

아 그리고 나 방금 떡볶이 먹음 신전 존맛

#997 이름없음 2019/08/01 16:09:27

떡뽀끼 ㅠㅠㅠ 맛있겠다...

#998 이름없음 2019/08/01 16:10:01

배고프다

#999 이름없음 2019/08/01 16:10:07

천 내가 할래

#1000 이름없음 2019/08/01 16:10:08

>>997 낄낄낄 치즈김밥도 같이 먹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