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마다 들러서 셀프 tmi 하고 가는 스레

잡담 2018/08/19 22:50:25

#1 이름없음 2018/08/19 22:50:25

마음껏 적어보자!!

#2 이름없음 2018/08/19 22:58:02

나는 영화를 정말 좋아하고 많이 봄. 골고루 보는편인데 가리는 장르는 딱 두개, 공포랑 멜로임 내 최애랑 같은 부위 같은 위치에 점이 있는데 최애는 그 점이 오른쪽에 있고 난 왼쪽에 있음 바보판 앵커판 난장판에서 주로 서식중임 그러다보니 나를 비버라고 해야할지 난장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음

#14 이름없음 2018/08/20 13:48:46

점심 안먹음. 그냥 안먹을거임

#38 이름없음 2018/08/22 21:32:39

태풍 신경쓰니까 꿈에서 태풍 나옴 태풍때문에 창문이 통째로 날라가서 개추웠음 원래 선풍기 틀고 이불 반만 덮고 자는데 일어나보니까 이불이 아예 침대에서 떨어져있었음 그래서 꿈에서 그렇게 추웠나봄

#132 이름없음 2018/10/11 09:32:26

치즈케익이랑 티라미슈 너무 먹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