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ㅏ무생각 대잔치 3판!

일기 2018/08/29 01:02:56

#1 이름없음 2018/08/29 01:02:56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이 스레주는 씹덕입니다※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가끔 낙서 올라올거 같음 아마도~ - 아무도 난입 안 할거 같지만... 새로운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2 이름없음 2018/08/29 01:03:14

새 스레다~~~ 깔끔하다~~~~~~~

#3 이름없음 2018/08/29 01:03:45

밥 먹고 영상 보다 씻고 왔는데 시간이 벌써 이렇네

#4 이름없음 2018/08/29 01:05:41

맞어 오늘 마코토 생일이야! 프린스도 프린세스도 다 해먹는 우리 마코토...

#5 이름없음 2018/08/29 01:07:10

음 역시 1000은 아무도 안 먹으려나 그럼 걍 저대로 냅둬야지

#6 이름없음 2018/08/29 01:20:30

아놔 ㅋㅋㅋ 아프리카 너무 렉 걸리네 간만에 방송 볼려고 했는데

#7 이름없음 2018/08/29 02:30:23

진짜 솔저 목소리 너무 쩐다 뭐라고 해야되냐 섹시?는 아닌거 같고 목소리로 사람을 죽일거 같은..? 딱히 확 와닿는 어감이 생각이 안 나네... 아무튼 간만에 시네마틱 봤는데 너무 목소리가 좋다... 나도 목소리 씹간지 났음 좋겠다 ㅠ

#8 이름없음 2018/08/29 02:32:15

아님 목소리를 깔면 멋있어진다던가... 내 목소리는 멋있음이랑은 거리가 매우 멀어서 슬프구만... 맥크리 목소리도 멋있던데 한국도 한국인데 북미 들었다가 깜짝놀람 진짜 너무 간지철철이라 귀에 꿀 떨어지는 줄

#9 이름없음 2018/08/29 02:33:34

메이 목소리도 너무 귀여웡ㅠㅠ 쓰담쓰담하고 싶은데 연상이니까 좀... 시대로 따지면 내가 노인이지만... 그렇지만...

#10 이름없음 2018/08/29 02:38:23

으 헛소리로 몇레스 더 낭비하고 싶었는데 피곤해서 이만 자야겠다 다들 이 노래 듣고 추억에 젖으며 잘자렴 https://youtu.be/j_ZnxKSPJH8

#11 이름없음 2018/08/29 02:40:33

와 진짜 추억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추억에 젖고 있네 근데 이 노래 여친 잘 동안 지는 클럽가서 쿵짝쿵짝한다는 거 아님? 그래서 그 때도 들으면서 ㅡㅡ? 이랬는데...

#12 이름없음 2018/08/29 02:41:40

2012년에 나왔구나... 와 그럼 나 중학생때네 그러고보니 우리 학교 매일 월요일날마다 점심시간에 뮤비 틀어줘서 애들 점심 후딱먹고 다들 뮤비봤는데... 기억난다 ㅋㅋ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18/08/29 02:51:40

아이고 저거 보다 유튜브의 늪에 빠져버렸네 진짜 자야지 잘자아아아 뻘하지만 이 노래 라이브 하면 진짜 잠 옴; https://youtu.be/EvbWVWC_xI8

#14 이름없음 2018/08/29 11:11:04

으 피곤하다... 아침에 눈이 팍 떠지길래 시간 봤는데 6시 반이라 허무해하면서 다시 잤다

#15 이름없음 2018/08/29 11:21:39

아니 과대가 일 못하고 과대 없으면 자기가 아무것도 못한다는걸 왜 우리한테 얘기해 어쩌라고...

#16 이름없음 2018/08/29 11:24:05

그냥 뒷담까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그리고 지도교수면 좀 이끌고 가고 그런게 있어야 되는데 안 따라준다고 우리한테 징징징거리는게 너무 못 미덥게 함 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08/29 11:26:08

의지하고 믿음이 가야 되는데 힘들다고 징징거리는데 믿고 의지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8/08/29 11:28:37

아니 왜 우시죠...? 솔직히 우리도 말을 쳐 안 듣긴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믿음 안 간다

#19 이름없음 2018/08/29 11:31:33

왜 자꾸 자기 힘든거 한탄을 하고 있는거야... 아니 뭐... 한탄은 할 수 있긴 한데 왜 굳이 자기가 이끌고 가야되는 애들한테 하는거야ㅋㅋ 좀 나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던 애들 생각나서 기분 나쁨...

#20 이름없음 2018/08/29 11:32:40

띠용 언제 1000을 먹었대 ㅋㅋ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18/08/29 11:39:14

데바데 신살인마 오리엔탈리즘+미소지니라는데 뭐임?? ㅋㅋㅋㅋ 개발자 너네 이때까지 어느정도 잘 하고 있었잖아 왜 갑자기 그래

#22 이름없음 2018/08/29 11:41:33

얘네 동양을 뭘로 생각하는거지 막 다들 닌자 아님 사무라이에 보라색 브릿지하고 인사는 합장으로 하는 그런 존나 신비로운~ 무언가로 생각하는건가... 진짜 어떡하지...

#23 이름없음 2018/08/29 11:43:30

진짜 얘넨 배우거나 알 생각이 없어보임 ㅋㅋㅋㅋㅋ 맨날 english plz :)만 해대고... 좋겠다 모국어가 영어라서

#24 이름없음 2018/08/29 14:58:04

아 미치겠네 어제 오늘 알레르기 왜이렇게 심하지

#25 이름없음 2018/08/29 14:58:25

콧물나고 눈 가렵고 귀 가렵고 난 죽음을 택하겠다

#26 이름없음 2018/08/29 16:25:33

뭐야 오컬트판 왜 저럼?

#27 이름없음 2018/08/29 16:25:55

오컬트판이 아니라 어그로 판인데?

#28 이름없음 2018/08/29 18:04:23

저녁 뭐먹지... 돈이 없어서 ㅠㅠㅠ 사 먹지는 못하고...

#29 이름없음 2018/08/29 19:53:04

어먹금 하자면서 레스 달면 되게... ??스러움 ㅋㅋㅋㅋㅋㅋ 츤데레임?

#30 이름없음 2018/08/29 19:53:49

흐..흐흥.. 딱히 너한테 먹이를 주는게 아니라 먹이 주지말라고 주의주는 거 거든..!! 흐..흥!!! 하는거 같음

#31 이름없음 2018/08/29 19:56:33

진짜 카톡 ㅋㅋㅋㅋㅋㅋ만 보내는거 주기적으로 스트레스네 나만 지껄여야되냐? 내가 무슨 토크쇼하는 것도 아니고 지는 웃기만 하네 그럴거면 돈을 주던가 아님 좀 대화를 좀 하던가 짜증나서 다 차단때리고 싶다

#32 이름없음 2018/08/29 19:58:21

나만 10자 이상 쓰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짜증나 대화하기 싫나? 진짜 만나면 재밌고 즐겁고 그런데 대화 안 끊기게 하려고 계속 두뇌풀가동하느라 피곤함

#33 이름없음 2018/08/29 19:59:33

그래도 다른 애는 좀 대화가 핑퐁하는 느낌이 있긴 한데 얘는 진짜 ㅋㅋㅋㅋㅋ이나 앜ㅋㅋㅋㅋ 이나 그래 나 응 같은거 밖에 안해 시벌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난다... 그러면서 답은 은근히 빨리해...

#34 이름없음 2018/08/29 20:09:12

괙트인 척 각도기 드는 애들은 또 뭐야... 쓸데없는걸로 또 스레 올리고 난리... 정확한 증거가 없으니 문제구만

#35 이름없음 2018/08/29 20:10:15

다른 의미로 어그로 같다 오늘도 스레딕은 참 평화롭구나 허허허

#36 이름없음 2018/08/29 20:11:17

구레딕때 어그로가 훨씬 귀여웠던거 같다 그땐 상황극 캐릭터 시트? 프로필? 그거 긁어와서 죄다 복붙해댔잖아... 그때 그거 보고 기분 나빠할 때가 행복한 때였네...

#37 이름없음 2018/08/29 22:05:19

알레르기 씨발!!!!!!!!!!!!!!! 아 진짜 너무 죽겠다 나 뭐했는데 이렇게 반응이 심하지

#38 이름없음 2018/08/29 22:05:41

누가 개 키우나? 으 죽겠다 진짜 죽겠다

#39 이름없음 2018/08/31 02:20:16

날파리는 사람을 약올리려고 만들어진 생명체가 틀림없다...

#40 이름없음 2018/08/31 02:20:55

악랄한 놈!!! 만화에서 요리조리 잘 피하고 다니는 애 보고 날파리 같은 녀석이라고 하는 이유를 알거 같음

#41 이름없음 2018/08/31 02:31:34
아 맞어 발리볼 드디어 풀콤했다... 이벤 기간때 할려고 했는데 자꾸 1미스남 ㅡㅡ

아 맞어 발리볼 드디어 풀콤했다... 이벤 기간때 할려고 했는데 자꾸 1미스남 ㅡㅡ

#42 이름없음 2018/08/31 02:34:34

데레도 풀콤 하려고 했는데 자꾸 1미스남... 그 될 듯 안 되는 그게 너무 짜증난다 각 잠고 하고 있었는데 나이스, 배드, 미스나 슬로우, 패스트 뜨면 걍 던지고 싶음...

#43 이름없음 2018/08/31 02:35:09

그래도 이때까지 밀리는 다 풀콤했다 오홍홍 조와요

#44 이름없음 2018/08/31 02:36:11

데레는 너무 어려워서 못하겠음 마스터도 어려운데 마쁠도 있어 안해안해

#45 이름없음 2018/08/31 02:37:26

밀리는 그래도 좀 할만한데 데레는 진짜 못해 진짜 난 아직청정수라 ㅎ;

#46 이름없음 2018/08/31 02:39:54

데레 마쁠 한손으로 하는 고이다 못해 석유가 되버린 분 있던데 보고 와... 했다

#47 이름없음 2018/08/31 02:40:58

근데 진짜 이벤뛰는 사람들은 죄다 학생은 아닐텐데 어떻게 뛰는건지 넘 궁금함 상위권차지하려면 진짜 쉴새없이 라이브 뛰어야되는데 회사면... 못하지 않나? 다들 프리랜서인가

#48 이름없음 2018/08/31 02:41:31

아님 잠 안자고 뛰나... 그건 그거대로 진짜 무섭다...

#49 이름없음 2018/08/31 02:42:23

진짜 가챠에 미친듯이 꼴아박아서 쓰알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이벤트 상위권인 사람들 직업이 넘 궁금함 어떻게 그렇게까지 할 수 있는거지?싶음 대단하기도 하고...

#50 이름없음 2018/08/31 02:43:04

사실 죄다 부동산 재벌아님? ㅋㅋㅋㅋㅋㅋ 부럽다 저 300연만 하게 해주세요

#51 이름없음 2018/08/31 02:46:22

확실히 새벽감성은 위험해 하마터면 늪에 빠질뻔 했다...

#52 이름없음 2018/08/31 02:48:01

기분 별로 안 좋을때 고민상담판이나 하소연이나 뒷담판은 안 가는게 좋은거 같음 그랬다가 더 막 우울하고 자괴감 들고 그랬음 나는... 상대방 우울하고 힘든거 보니까 덩달아 나까지 힘들어지더라

#53 이름없음 2018/08/31 02:49:00

근데 난 막 그 사람들보다 엄청 힘든것도 아닌데 이렇게 힘들다고 징징거려도 되나? 싶어서 또 자괴감들고 자기혐오 들고 그러다 우울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됨

#54 이름없음 2018/08/31 02:50:42

뭔가... 저 사람 힘든건 힘든거고 나도 힘들다고 느끼는거니까 힘든거지 왜 비교를 하는거야 싶은 마음도 들긴한데 자꾸 그렇게 되더라 솔직히 그렇잖아... 수술해서 입원한 사람이 찡찡거리는거랑 손이 베여서 찡찡거리는건 다르잖아 아 근데 나도 비교하기 너무 싫은데 자꾸 이렇게 되는걸 어쩌냐

#55 이름없음 2018/08/31 02:51:36

아씨 또 뭐 적으려했는데 딴 생각하다 까먹음 어떡하지 이렇게 멍청해서

#56 이름없음 2018/08/31 02:52:45

아무튼 친구도 그런거 비교하지 말라고 하긴 했는데 되야 말이지...

#57 이름없음 2018/08/31 02:53:34

아 생각났다 가끔 그런거 없나? 막 나랑 나가 속으로 계속 싸우는... 난 예전부터 이랬던거 같은데 내가 정상인지 정상이 아닌지 모르겠음

#58 이름없음 2018/08/31 02:55:04

예를 들고 싶은데 마땅히 생각나는게 없네... 굳이 비유하자면 서로가 서로한테 약간 반박하는 느낌인데 나는 그 사이에서 네 말도 맞다 허허 니 말도 맞구나 하는 느낌임

#59 이름없음 2018/08/31 02:59:48

나 1 - 냉풍기 틀고 잘까? 나 2 - 아니 걍 선풍기만 틀고 자 어차피 춥다고 이불 뒤집어 쓰고 잘 거면서 나 1 - 아니 그래도 오늘 좀 덥기도 덥잖아 걍 틀고자자 나 2 - 선풍기 틀고도 이불 덮고 자면서 무슨 나 1 - 그래도 비 와서 습도도 좀 높고 그렇잖아 나 2 - 냉풍기에서 물 나오면 그거때문에 또 습도 높아지잖아 그리고 꺼지면 어차피 또 찝찝할텐데 걍 끄고 자 뭐... 이런식으로...? 계속 서로한테 반박하는 느낌...? 사실 이런 유치한 얘기로 하진 않는데 생각이 안나서 의식의 흐름대로 씀

#60 이름없음 2018/08/31 03:00:44

내가 나한테 반박하고 그런 나한테 내가 반박하고 또 그런 나한테 반박하고 또 그런 나를 보며 나는 팝콘을 씹고...

#61 이름없음 2018/08/31 03:03: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그냥 최애 사진 올리고 자야지 하고 갤러리 보다가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제정신으로 이런 텍스트를 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그냥 최애 사진 올리고 자야지 하고 갤러리 보다가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제정신으로 이런 텍스트를 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그냥 최애 사진 올리고 자야지 하고 갤러리 보다가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제정신으로 이런 텍스트를 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그냥 최애 사진 올리고 자야지 하고 갤러리 보다가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제정신으로 이런 텍스트를 쓰지

#62 이름없음 2018/08/31 03:04:08

난 떡이 되도록 술을 마셔도 못 하겠다 야...

#63 이름없음 2018/08/31 03:04:52

라노벨체 잘 쓰는 애들 부럽다 어떻게 몇 단어가지고 사람을 죽을듯이 괴롭게 만들 수가 있지? 나는 씹덕인데 못하겠음

#64 이름없음 2018/08/31 03:06:51

저런 애들은 진짜 진심으로 저런거 쓰던데 으악... 다 큰 놈이 일침 날리는 멋지는 나에 자아도취해서 썼다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다

#65 이름없음 2018/08/31 03:07:43

어떻게 쓰는거지 나 좀 과외해줘 ㅋㅋㅋㅋㅋㅋ 나도 라노벨 읽어야 되나 근데 라노벨 너무 보기 힘들어서 못 보겠음

#66 이름없음 2018/08/31 03:09:28

쓸데없이 개그라고 넣은 성희롱이나 성추행 너무 역겨운데 내가 봐야될까... 듀라라라는 그나마 낫던데 앙리보고 가슴 큰 애 거려서 그렇지... 원작은 안 읽어봐서 모르겠지만

#67 이름없음 2018/08/31 03:10:36

그런거에 대해 무지할 때도 조금 불쾌했는데 알고나니 더 불쾌함

#68 이름없음 2018/08/31 03:12:02

옛날의 내가 모노가타리 시리즈 다 본게 넘 대단하다 지금 보라면 좀 그럴 듯 그때도 좀 그랬는데 최애때문에 그렇지...

#69 이름없음 2018/08/31 03:13:36

블랙 하네카와 왜 속옷만 입고 나오는거야 이거부터 이해할 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데코 쟈기리나와인가 그 편도 그렇고...

#70 이름없음 2018/08/31 12:12:11

아니 왜 난 내 스레만 못 찾는거지? ㅋㅋㅋㅋ

#71 이름없음 2018/08/31 12:12:41

집 가고 싶다... 실습은 실습 그 자체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72 이름없음 2018/08/31 12:13:27

아니 땡 하면 내라면서 완성 하라는건 대체 뭐야 그럴거면 완성하고 내라고 하던가 시발!

#73 이름없음 2018/08/31 17:50:29

목 따거... 죽겠다... 목에 모래 쑤셔박힌 기분

#74 이름없음 2018/08/31 19:44:39

요즘 알레르기 왜이렇게 심하지 진짜 미칠거 같음 손가락 안 닿을정도로 코 안쪽이 근질근질하고 계속 콧물나고 진짜 죽을거 같다

#75 이름없음 2018/08/31 19:45:45

심하면 눈도 간지럽고 목도 간지럽고 코도 간지럽고 왼전 지옥의 삼박자인데 뭐가 원인인지 모르겠어서 더 빡치고...

#76 이름없음 2018/08/31 19:46:10

아 네박자네 귀 빼먹을뻔...

#77 이름없음 2018/08/31 19:47:39

알레르기는 신이 인간한테 고문할려고 만든게 틀림없다 알레르기를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나쁜 놈들한테 벌로 했음 좋겠다 막 알레르기 몇년형 해가지고...ㅋㅋㅋㅋ 그럼 다시는 그런 쓰레기 짓 못 할텐데

#78 이름없음 2018/08/31 19:50:58

아 그거 먹고 싶다 그거

#79 이름없음 2018/08/31 19:51:22

으 그거 이름이 뭐지 아무튼 그건데 막 조그맣고 초코랑 동그란 과자 들어간 그거

#80 이름없음 2018/08/31 19:51:58

뭔 팡인데 뭔 팡이지 애니팡이랑 파니팡밖에 생각 안 나

#81 이름없음 2018/08/31 19:53:25

그거 과자가 묘하게 맛있어서 좋아하는데 우유맛? 같은 초코는 밑에 있고 그냥 초코는 위에 있는 그거...

#82 이름없음 2018/08/31 19:54:16

근데 우유맛보단 약간 분유맛같은 느낌 어릴때 분유 몰래 많이 퍼먹었는데 넘 맛있었어

#83 이름없음 2018/08/31 19:55:30

분유 사서 퍼먹으면 좀 그렇겠지 ㅋㅋㅋㅋ 뭐가 맛있는 지도 모르고 비싸고...

#84 이름없음 2018/08/31 19:56:03

갑자기 비 오네... 우산 가방에 있어서 다행이다

#85 이름없음 2018/08/31 19:57:22

진짜 의식의 흐름 오진다 오늘 데레스테 페스인데 3주년 이벤하고... 시키 후미카 복각뒤에 페스라니 진짜 자낳괴들이다 진짜

#86 이름없음 2018/08/31 19:58:07

그리고 이번에도 뽑지 못함 에휴 돈이 없어서 어쩔 수가 없었다...

#87 이름없음 2018/09/01 02:50:46

아무것도 아닌거 때문에 이러는 내가 너무 싫다 에휴 한심한 놈

#88 이름없음 2018/09/01 02:51:57

답 없는 쓰레기 같아... 아냐 난 사람이고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이라곤 생각하는데 그래도 난 쓰레기같다 그런 사람한테 민폐끼치면 그거야말로 쓰레기 아닌가

#89 이름없음 2018/09/01 02:56:13

예전에는 자살같은 건 생각도 안 했는데 저번주에 개강하니까 지방으로 올라가는 버스 안에서 진짜 우울했거든 개강 때문이기도 한데 여러가지로 좀 불안해서... 그러고 있는데 딱 강이 보이니까 순간적으로 그런 생각이 팟하고 들더라

#90 이름없음 2018/09/01 02:57:15

근데 엄청 막 죽고 싶다까진 아니고... 애초에 안 아프고 깔끔하게 훅 가는 거 아니면 딱히 시도하고 싶지 않음

#91 이름없음 2018/09/01 02:58:15

그런 생각 날 때 죽은 뒤에 여러 상황들을 상상해보면 여러모로 많은 사람한테 민폐끼쳐서 싫어지더라 나는...

#92 이름없음 2018/09/01 03:03:54

존재가 사라진다고 죽는 게 무섭다는 사람 있던데 지금 자기가 완전히 존재한다는 사실도 없다고 생각함 감각이 느껴지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한다고 그게 실제로 자기가 느끼는 건지 아님 다른 초월적인 무언가가 그렇게 느끼도록 프로그래밍 했을 수도 있잖아 그래서 우리가 완전히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음 그래서 딱히 존재가 사라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는 듯

#93 이름없음 2018/09/01 03:06:13

내가 적었는데 진짜 뭔 소린지 모르겠다 약간 졸리고 정신이 좀 맛 간 상태라 진짜 의식의 흐름대로 적은 듯...

#94 이름없음 2018/09/01 16:22:05

ㅋㅋㅋㅋㅋㅋㅋ 개같네 뭐야 저건 예상은 했지만

#95 이름없음 2018/09/01 16:22:34

여자 배구도 한일전이구나 축구도 한일전이더만 ㅋㅋㅋㅋ

#96 이름없음 2018/09/01 16:23:14

오늘 치킨집 일 많겠다... 치킨 먹고싶긴 한데 너무 많아서 못 시킬듯

#97 이름없음 2018/09/01 16:23:29

족발 시키기로 했으니 그걸로 만족해야지 뭐!

#98 이름없음 2018/09/01 21:52:43

엄마아빠 횟집 가셔서 햄버거 먹음...ㅠㅠㅠ

#99 이름없음 2018/09/01 21:53:26

햄버거도 나쁘진 않은데 족발ㅠㅠㅠㅠ

#100 이름없음 2018/09/02 04:10:16

나 어정쩡하게 99만들어 놓고 갔네 거슬려서 갱신하고 자러감 ㅋㅋㅋㅋㅋㅋ

#101 이름없음 2018/09/02 04:11:12

그래도 100 넘은거 뭔가 더 떠들고 싶은데 별 생각이 없다

#102 이름없음 2018/09/02 04:11:38

졸리지도 않고... 월요일날 학교가기 싫다 이거 뿐인듯

#103 이름없음 2018/09/02 04:12:31

학교 망해라 폭발해라 했는데 우리과 사람 없어서 점점 망해가는 느낌이라 좀 아... 스럽긴 한데... 그 교수님이면 그럴거 같다 아 다시 생각하니 열받아 ㅋㅋㅋㅋㅋ

#104 이름없음 2018/09/02 04:13:34

내가 잘못한거 있기도 한데...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좋게 잘 얘기해줘도 되는걸 막 엄청 뭐라하니까 기분이 안 좋았음

#105 이름없음 2018/09/02 04:15:21

내가 잘못한거 맞긴하지만 엄청 뭐 잘못한 것도 아니고 실습하는 모델 헷갈렸을 뿐이였는데... 그걸가지고 막 갑자기 또 서러워짐

#106 이름없음 2018/09/02 04:17:50

그리고 나중에 제대로 알려주던가... 난 A모델이랑 B모델 해야되는 줄 알고 일단 B부터 하고 있었는데 사실 A모델이랑 C 모델 해야되는거였거든 교수님이 너 뭐하냐면서 A 먼저 하라는데 그럼 내가 A하고 B하는 거라고 알아듣지... 않나?

#107 이름없음 2018/09/02 04:19:03

그래서 어차피 둘 다 해야되니까 걍 하던거 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또 와서 A랑 C하는거라고 막 성을 내면...ㅋㅋㅋㅋㅋ 맞아요... 처음부터 못 알아들은 제 잘못이죠 그래...

#108 이름없음 2018/09/02 04:20:29

서럽네 진짜 별거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멘탈이 센거 같으면서 의외로 쿠크야... 정말 하나만 했음 좋겠다 헷갈리니까

#109 이름없음 2018/09/02 04:22:44

스트레스나 우울감은 최대한 안 쌓고 싶은데 환경이 자꾸 그렇게 되더라 정말... 그런게 쌓이면 진짜 나는 주변 사람들한테 너무 까칠을 넘어서 싸가지 없어지거든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나는 너무 싫은데 그땐 기분이 안 좋으니까 남 기분 신경쓸 겨를이 없으니 자꾸 그렇게 됨...

#110 이름없음 2018/09/02 04:24:45

고등학교땐 특히 고3때 심할 땐 걍 말을 안 하고 쉬는 시간에도 맨날 엎드려 있었음... 친구한테 그러기 싫어서...ㅋㅋㅋㅋ 근데 그것도 딱히 좋은 방법은 아니였긴 한데 내 최선이 그거였다 도저히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고 막 장난치고 이럴 기분이 아니였거든

#111 이름없음 2018/09/02 04:26:56

고등학교때로 돌아간다면... 진짜 끔찍하다 좋은 것도 있지만 그만큼 끔찍해서 돌아가고 싶지 않다

#112 이름없음 2018/09/02 18:07:00

옆자리 아저씨 팔을 너무 벌리고 있어서 자꾸 닿인다... 나 남의 살이랑 닿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113 이름없음 2018/09/02 18:07:55

애초에 살 보이는 것도 싫어함 그래서 여름이 싫어 물론 벌레가 가장 크긴 하지만 겨울은 싸맬 수 있어서 좋은데 너무 추워서 싫어

#114 이름없음 2018/09/02 18:08:51

난 더위랑 추위 다 잘 타는 줄 알았는데 커서 보니까 추위를 더 못 참더라

#115 이름없음 2018/09/02 18:09:53

엄마랑 나는 춥다고 난리고 아빠랑 동생은 덥다고 난리임 ㅋㅋㅋㅋ

#116 이름없음 2018/09/02 18:10:32

생각해보면 아빠랑 동생은 여름이 생일이고 엄마는 초봄이고 나는 겨울에 생일이라 뭔가... 그럴듯함 ㅋㅋㅋㅋㅋㅋㅋ

#117 이름없음 2018/09/02 18:29:26

뭐야 또 어그로 있어? 여기나 저기나 거기나 에휴

#118 이름없음 2018/09/02 18:30:00

마마무 노래 너무 좋다... 아 그 뭐라하지 그런 느낌이 너무 좋음

#119 이름없음 2018/09/02 22:39:45

알레르기 너무 싫다 죽겠다 아!!!!!!!!!

#120 이름없음 2018/09/03 01:24:19

안녕 얘들아 데레스테 오늘부터 하루에 한번 10연 무료니까 리세계 파서 해 볼 좋은 찬스야

#121 이름없음 2018/09/03 01:25:11

아님 심심하면 깔아서 가챠해보는건 어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가챠 하고 싶다

#122 이름없음 2018/09/03 02:32:59

와 깜짝이야 쥐며느리 바퀴벌레인줄 알고 진짜 기겁할 뻔했다

#123 이름없음 2018/09/03 02:33:23

근데 쥐며느리도 존나 징그러워 비슷하게 생겼는데 콩벌레보다 더 징그러움

#124 이름없음 2018/09/03 02:44:32

아오 시발 날파리는 왜 누워서 폰 보면 날라다녀 개짜증나네

#125 이름없음 2018/09/03 10:15:01

마성의 게이 블로그 쭉 정독하는데 모르는 것도 알아가서 즐겁다

#126 이름없음 2018/09/03 15:19:57

강의실 너무 추워 디지겠다

#127 이름없음 2018/09/03 15:20:19

진짜 할거 왜 이렇게 많아 우웩우웩

#128 이름없음 2018/09/03 15:20:41

진짜 하기 싫다 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너무 피곤함

#129 이름없음 2018/09/03 15:21:27

미리 날짜를 좀 말해주지... 그럼 방학때 포트폴리오 조금씩이라도 썼을텐데 진짜 개같네 ㅋㅋㅋㅋㅋ 아악

#130 이름없음 2018/09/03 15:44:41

에어컨이 직빵이야 미치겠네 진짜 너무 추워

#131 이름없음 2018/09/03 15:45:09

살려줘 모의고사고 뭐고 그냥 나가고 싶어

#132 이름없음 2018/09/03 15:45:36

ㅠㅠㅠㅠㅠㅠㅠ 개춥다 진짜

#133 이름없음 2018/09/03 18:19:05

아 진짜 혀 오질나게 기네 추워 죽겠구만

#134 이름없음 2018/09/03 18:19:24

빨리 좀 해라... 추워죽겠다

#135 이름없음 2018/09/03 18:19:53

아 ㅋㅋㅋ 또 저 개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노

#136 이름없음 2018/09/03 22:36:36

와이고 얘들아 ㅋㅋㅋㅋㅋㅋ 이번 밀리 이벤 곡 진짜 갓곡이야 속는 셈 치고 한번 들어봐 진짜 미쳤어 대박 https://youtu.be/e0PuTiflxjs

#137 이름없음 2018/09/03 22:37:42

나 진짜 사요코랑 레이카 음색 너무 좋아하는데 진짜... 그 악 특유의 그게 너무 좋다 들어보면 암...

#138 이름없음 2018/09/04 02:11:55

전체게시판 눌렀는데 일기 스레가 많아서 내가 또 모르고 일기판 누른 줄 알았다...

#139 이름없음 2018/09/04 02:12:26

역시 일기는 새벽이지 근데 피곤해서 그냥 자고 싶은데 하고 싶은게 많다...

#140 이름없음 2018/09/04 02:20:37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 체력이 좋은거 같진 않은데 엄마가 자꾸 내 체력이 좋다고 하니까 좀 피곤하다...

#141 이름없음 2018/09/04 02:21:54

진짜 별로 안 좋은데... 근데 몸은 타고난거 같긴 함 뭔가 운동하면 곧바로 근육이 생길거 같은 그런 몸인데... 하기 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2 이름없음 2018/09/04 02:22:09

내 몸을 막 힘들게 하고 싶지가 않다...

#143 이름없음 2018/09/04 02:23:55

정신줄이 점점 끊어지는 느낌이라 진짜 자야겠음 아 내일 실습도 교수님이 피곤해서 피곤하겠다 또 욕짓거리 할거 같구만... 솔직히 학교 다니는데 욕이 안 나오면 그건 사람이 아니고 뭔가 다른 무언가일듯ㅎ...

#144 이름없음 2018/09/04 09:13:36

아침에 너무 추워서 간만에 청바지 입었는데 진짜 불편하다

#145 이름없음 2018/09/04 09:14:07

맨날 헐렁한 츄리닝이나 입어서 그런가... 무릎 접힐때 넘 뻑뻑함

#146 이름없음 2018/09/04 09:15:14

근데 모델 뽑아야되는건가 아 진짜 몰드는 누가 가지고 있는거야...

#147 이름없음 2018/09/04 09:16:10

이렇게 빨리 스트레스 받을 줄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맨날 몰드는 어디로 막 돌아가는지 모르겠음... 명단이라도 적게해야되는데

#148 이름없음 2018/09/04 14:01:31

아 모야 레스 썼는데 날라감 ㅡㅡ

#149 이름없음 2018/09/04 14:01:55

아니 저건 모르고 등록 눌렀는데 에이씨 ㅋㅋㅋㅋㅋㅋ

#150 이름없음 2018/09/04 15:51:11

모르면 스레 세우지말고 검색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다...는 나의 작은 바램

#151 이름없음 2018/09/04 15:51:59

아님 잡담판에라도 물어보던가... 왜 굳이 스레를 세우는 거지...

#152 이름없음 2018/09/04 15:55:37

검사 맡고 싶은데 교수님 왜 안오시는거야 아까는 보이시더니

#153 이름없음 2018/09/04 16:02:11

친구 카톡하는거 너무 짜증난다... 지 쉬는 날이라고 농락하네 ㅡㅡ

#154 이름없음 2018/09/05 03:26:00

밤엔 춥고 낮엔 덥고... 가을이긴 인가보네 일교차 심한거 보니까 다들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해 나도 조심해야지

#155 이름없음 2018/09/05 03:27:19

아무튼 자기전 여담인데 그래서 옷 뭐 입고 갈지 고민된다 학교갔다가 늦게 오니까 얇게 입으면 춥고... 껴 입으면 낮에 더움 ㅠㅠ 차라리 더운게 낫긴 한데 땀에 오래 젖어있으면 찝찝하기도 하고 냄새날거 같기도 하고...

#156 이름없음 2018/09/05 15:22:31

미치겠네 내가 섭취한 수분이 다 코로 나오는 기분이다

#157 이름없음 2018/09/05 15:23:33

주르륵 흘러서 휴지로 코 안까지 닦으면 먼지 들어가서 재채기하고 그러면 다시 주르륵 나오고 또 휴지로 닦으면 먼지때문에 재채기하고... 를 반복중임

#158 이름없음 2018/09/05 19:38:11
이거 내 입맛 기준이긴 한데 맛있다 약간 그 서울우유 커피포리랑 비슷한데 약간 카랴멜 맛 남 많이 달지도 않고...

이거 내 입맛 기준이긴 한데 맛있다 약간 그 서울우유 커피포리랑 비슷한데 약간 카랴멜 맛 남 많이 달지도 않고...

#159 이름없음 2018/09/05 19:40:13

걸으면서 찍어서 좀 흔들림 ㅋㅋㅋ

#160 이름없음 2018/09/05 19:41:11

근데 되게 길쭉하게 찍혔네 저렇게 길진 않았던거 같은데... 덤으로 남양이 아니니까 불매하는 사람들은 안심하구 먹어두 된다구!

#161 이름없음 2018/09/05 19:42:01

와 ㅋㅋ 근데 언제적 메갈이야 메갈 없어진지 몇년은 된거 같은데...

#162 이름없음 2018/09/05 19:42:54

근데 누가 왜 페미해? 하면 엇 그럼 넘 왜 성차별해? 라고 묻고 싶음 ㅋㅋㅋ

#163 이름없음 2018/09/05 19:44:53

그리고 내가 우연히 보긴 했는데 오바마 대통령이 2014년에 여자들이랑 남자들이랑 일 양은 같은데 급료는 여자들이 덜 받는다고 공평하게 받도록 해야된다랑 엄마들이 자기 아이를 돌보기 위해 하루 정도는 맘 편히 쉬어야 한다, 그건 아빠도 마찬가지다 그런 말 한거 봤는데 어째 4년이 지났는데 별 발전이 없네

#164 이름없음 2018/09/05 19:46:15

그래도 차츰 바뀌겠지 조금씩 바뀌고 있는 중이고... 먼 미래에 성별이랑 퀴어 상관없이 편하게 사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165 이름없음 2018/09/05 19:49:25

근데 정말 보다보면 답이 없는거 같아서 좀 한숨나옴 ㅋㅋㅋㅋ 뗀석기 쓰는 원숭이가 있다던데 걔네 종이 빨리 진화해서 현 인류 물갈이를 하길 기대해봄 화이팅 원숭이!

#166 이름없음 2018/09/05 21:46:49

와 메갈 빌런 안 보이니까 금새 강남 빌런이 나오네 ㄷㄷ;;;

#167 이름없음 2018/09/05 21:47:04

ㄷㄷㄷㄷㄷㄷ 어그로 대잔치

#168 이름없음 2018/09/05 21:47:58

근데 강남 빌런은 좀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밖에 모르는 바보!!!

#169 이름없음 2018/09/05 21:49:21

좀... 확실히 우리나라 서울 중심 심함... 자연재해같은 것도 다른 지역은 피해자 나오고 난리인데 서울은 멀쩡해서 큰 피해 없었다~ 이런 뉴스 나왔다고 해서 좀 ㅋㅋㅋ 얼척 없었다

#170 이름없음 2018/09/05 21:50:17

그리고 되게 표준어, 서울말 부심 심함 ㅡㅡ 그러면서 사투리 쓰는 거 좋아함 뭐임? 하나만 하셈

#171 이름없음 2018/09/05 21:53:36

특히 오빠야가 정점을 찍는거 같다 진짜 직접 들어보면 알겠지만 아무도 저렇게 안 말함ㅋㅋㅋㅋㅋ 그... 정은지가 그냥 애교없는 무덤덤한 오빠. 이거라고 방송 나올때마다 거의 맨날 그러는거 같은데 맨날 경상도면 오빠야 하라고 시키지 않나ㅋㅋㅋㅋ 지겨움... 2의 e승도...

#172 이름없음 2018/09/05 21:54:30

2의 e승 그건 신기하기라도 하다 ㅋㅋㅋㅋ 나도 신기함 순천인가 거기 사는 애도 안되던데 이거...

#173 이름없음 2018/09/05 21:55:53

근데 요즘에 사투리 엄청 심한 사람은 대체로 나이드신 분 밖에 없을 걸...? 약간 억양이랑 몇가지만 좀 다르지 우리 친할머니가 좀 심하셔서 나도 가끔 못 알아들어...ㅋㅋㅋㅋ

#174 이름없음 2018/09/05 21:56:49

특히 몇몇 단어는 일본어 쓰시니까... 와라바시나 구루마 같은거 우리 아빠나 엄마도 가끔 쓰심... 그래서 내가 물어보고... ㅋㅋㅋㅋ

#175 이름없음 2018/09/05 21:58:17

아 그러고보니 저번에 서울 갔을 때 이상하게 사람들 말하는 억양이 귀에 낯설었는데 왜 티비에서 연예인들이 말하는 서울말은 안 낯설지? 했는데 연예인들은 표준어 쓰고 서울 사람들은 서울 사투리 써서 그런게 아닐까...하고 방금 떠올랐다

#176 이름없음 2018/09/05 22:00:54

근데 사투리고 뭐고 주변에서 다른 사투리 같은거 많이 들으면 그거 따라가더라 예전에 대전 사는 애 억양 옮아서 동생이 왜 서울말 쓰냐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사투리가 짬뽕이 되어버려서 문자로 사투리는 못 쓰겠다

#177 이름없음 2018/09/05 22:01:21

마! 돼지국밥은 쓰까묵어야지! 밖에 못 하겠음 윽 돼지국밥 먹고 싶다

#178 이름없음 2018/09/05 22:02:21

근데 그 정구지를 표준어로 뭐라하지...? 부추무침...? ㅋㅋㅋㅋㅋㅋㅋ 몰라 정구지 넣어먹으면 맛있는데

#179 이름없음 2018/09/05 22:02:40

아 검색해보니까 정구지=부추 구나 그냥 무친것도 정구지라고 하는데

#180 이름없음 2018/09/05 22:03:49

ㅠㅠㅠㅠ 맛있겠다... 근데 부산에 진짜 돼지국밥 집 많은 듯... 아닌가 우리 집 근처에 많은 건가... 그... 근처에 건물 짓는다고 그런가... 사상에도 있는데 대따 큰거 거기도 괜찮음

#181 이름없음 2018/09/05 22:04:26

거기는 섞어였다... 난 개인적으로 따로가 좋아 부산 사람이지만 섞어먹는거 진짜 극혐함...

#182 이름없음 2018/09/05 22:09:46

으악 와이파이 끊겨서 레스 날라간 ㅠㅠ

#183 이름없음 2018/09/05 22:11:54

와 밤 되니까 확실히 춥구나 내일 꼭 겉옷 들고와야지

#184 이름없음 2018/09/05 22:29:32

아놔 집은 덥잖아 ㅡㅡ 창문을 열 수도 없고...

#185 이름없음 2018/09/06 12:01:49
필기 같은거 오래하면 손목이 너무 아파서 우연히 본 테일러 스위프트가 펜 잡는 법이 손목에 무리가 덜 간다고 해서 그렇게 해 봤는데 뭔가 어려우
필기 같은거 오래하면 손목이 너무 아파서 우연히 본 테일러 스위프트가 펜 잡는 법이 손목에 무리가 덜 간다고 해서 그렇게 해 봤는데 뭔가 어려우

필기 같은거 오래하면 손목이 너무 아파서 우연히 본 테일러 스위프트가 펜 잡는 법이 손목에 무리가 덜 간다고 해서 그렇게 해 봤는데 뭔가 어려우면서 써지긴 잘 써짐... 근데 평소 잡는거보다 더 집중해야된다...

#186 이름없음 2018/09/06 12:02:19

좀 더 글씨가 날라가긴 한다... 안 익숙해서 ㅋㅋㅋㅋ

#187 이름없음 2018/09/06 15:52:24

어떡하지 휴지 다 씀 ㅎ...

#188 이름없음 2018/09/06 15:52:47

사람의 몸음 진짜 물이 70퍼가 맞나봄 이렇게 콧물이 많이 나오는거 보면...

#189 이름없음 2018/09/06 15:53:12

체감으로 30퍼는 나온거 같다

#190 이름없음 2018/09/06 15:53:35

으씨 자꾸 오타나서 개빡치네

#191 이름없음 2018/09/06 15:55:42

나 분노 조절 장애인가? 진짜 ㅋㅋㅋ 아까부터 자꾸 알림창에 뜬거 터치할 때마다 개 빡쳐

#192 이름없음 2018/09/06 15:56:20

잠을 별로 못 자서 예민해졌나 자고싶다 오늘 일찍 안자면 난 빡대가리다

#193 이름없음 2018/09/06 20:15:25

레오루 목소리는 몇번을 들어도 진짜 신기해...

#194 이름없음 2018/09/06 20:17:48

요즘 이 노래 꽂혔다 크윽ㅠㅠ 좋다 https://youtu.be/9eyyhtOrKPI

#195 이름없음 2018/09/06 21:39:06

24K Magic 노래 진짜 너무 신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 제목에도 24K라서 존나 삐까뻔쩍

#196 이름없음 2018/09/06 21:39:34

꺄아악 예파타ㅏ아ㅏㅏ아ㅏㅏ

#197 이름없음 2018/09/06 21:40:5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면학실인데 콜 넣고 싶다 그랬다가 진짜 안 좋은 의미로 학교 유명인 될듯 ㅎ...

#198 이름없음 2018/09/06 22:06:11

? 귀뚜라미 소리가 너무 리얼하게 들려서 따라가봤더니 진짜 귀뚜라미 있음;

#199 이름없음 2018/09/06 22:07:17

와 방금도 가다가 귀뚜라미로 추정되는거 밟을 뻔 했어 ㅋㅋㅋㅋ 아니 왜이리 많아??? 누가 풀어놨나

#200 이름없음 2018/09/06 22:08:16

지금 학교 밖 소리 녹음하면 진짜 asmr 같을 듯 사방에서 귀뚜라미 소리나

#201 이름없음 2018/09/06 22:11:01

우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길 가다 뭐 찼는데 소리가 낙엽 같은 말라있는 건데 좀 크고 두껍길래 봤더니 죽은 매미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해 아니 근데 왜 거기있어...ㅠ퓨ㅠㅠㅠㅠ

#202 이름없음 2018/09/06 22:11:43

202는 내거! 죽은 귀뚜라미와 매미들에게 이 영광을 돌려줄까?

#203 이름없음 2018/09/06 22:14:26

>>202 ???????? 한눈 판 사이에 뺏겨버렸다...! 참고로 귀뚜라미는 안 죽었어...!!! 3마리나 폴짝거리고 있었다구!

#204 이름없음 2018/09/06 22:15:28

>>203 아니야, 죽였을거야. 3마리나 폴짝거리고 있는동안 수백만마리의 귀뚜라미들은 밟히고 잡아먹히면서 오늘도 죽어가지......우후후후후

#205 이름없음 2018/09/06 22:23:05

>>204 난 학교에 있는거 말했다구! 그리고 지금도 귀뚜라미 소리 엄청 나는걸...?

#206 이름없음 2018/09/06 22:24:57

>>205 사망자수보다 생존자수가 더 많은 법이니.......ㅋㅋㅋㅋ

#207 이름없음 2018/09/06 22:26:42

>>206 ㅋㅋㅋㅋㅋㅋ 아니 맞긴 하지만...! 그런 무서운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208 이름없음 2018/09/06 22:28:33

>>207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에서 귀뚜라미와 매미들은 죽고 있어...... 그리고 땅속엔 매미의 유충인 굼벵이가 고통스런 나날을 버텨가고 있지..... 막상 매미로 변해도...... 세상은 무섭다는 걸 깨달아도...... 그 때는 이미.....우후후, 우후후후후후

#209 이름없음 2018/09/06 22:38:45

>>208 그렇겠지... 어디에선 죽고 어디선 또 태어나겠지... 하지만 난 벌레가 매우매우 싫기 때문에 아무 신경도 안 쓸거야!!! 그리고 무슨 벌레든 내 방에 들어오면 전공 책의 무서움을 맛 보여줄 뿐이다!! 지금 내 방에 들어온 졸라 징그러운 큰 거미처럼...

#210 이름없음 2018/09/06 22:39:17

>>209 전공책은 무슨죄임?ㅋㅋㅋㅋ

#211 이름없음 2018/09/06 22:39:21

ㅠㅠ...

#212 이름없음 2018/09/06 22:39:52

>>210 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 두꺼운 죄지 두껍고 하드보드지라 들고다니기 무겁고 확실히 압사 시킬 수 있어! 그게 죄야

#213 이름없음 2018/09/06 22:40:22

근데 책상다리 근처라 책으로 도저히 못 죽이겠는데 우산으로 쳐야되나 고민중인...

#214 이름없음 2018/09/06 22:41:33

이 거미 너무 징그럽게 생겼다... 1학년때인가 한 번 죽여본 적 있는 거민데 그때도 잡고나서 너무 징그러워서 헛구역질 했는데 또

#215 이름없음 2018/09/06 22:42:22

내 몸에서 무슨 벌레를 유혹하는 페로몬 같은게 나오는건가? 왜 이리 벌레가 잘 꼬이지 진짜 나오는 거면 족같다 이거예요...

#216 이름없음 2018/09/06 22:43:33

으악 우산치기 실패했다 더 깊숙히 들어갔어 나와아아아아아악

#217 이름없음 2018/09/06 22:50:36

이 거미 정체를 알았다... 한국 깔대기 거미래 검색은 안 하는걸 추천... 졸라 징그러워 사진 보고 또 헛구역질 할 뻔했다... 물론 거미 좋아하고 벌레 좋아하고 비위가 좋으면 검색해봐...

#218 이름없음 2018/09/06 22:51:42

별 해는 없다는데 내 방에 있는 모든 벌레는 존재 자체가 해라서 꼭 죽이고 말거야 근데 너무 징그럽다 신이 있다면 왜 저렇게 징그러운걸 만든거지 아름다운 것만 보기도 힘든 세상인데

#219 이름없음 2018/09/06 22:52:44

빨리 씻고 눕고 싶은데 ㅠㅠ 엄마한테 컵에 가둬놓고 죽을 때까지 기다릴까?하고 카톡했는데 변태같다고 해서 조금 찔렸다

#220 이름없음 2018/09/06 23:55:27

후... 거미 무사히 죽이고 심신 안정을 위해 설거지와 샤워를 하고 온 스레주다... 후... 여름에 흘린 땀 보다 거미때문에 흘린 식은땀이 더 많은 기분

#221 이름없음 2018/09/06 23:57:05

흑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거미 잡기전에 거미 보다가 바지 주머니에 넣어뒀던 이어폰 나와 있어서 생긴 그림자 보고 또 벌렌줄 알고 화들짝 놀라고 그랬다... 그리고 찌부된 거미는... 너무.....................................

#222 빡대가리 2018/09/07 02:13:54

안녕하세요 빡대가립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223 빡대가리 2018/09/07 02:14:23

반성의 의미로 300까지 안 까먹으면 빡대가리라고 달겠습니다...

#224 빡대가리 2018/09/07 02:14:50

피곤한데... 왜 안 잤지? 이건 다 거미 때문이다.. 거미가 내 계획을 다 망쳤어

#225 이름없음 2018/09/07 02:15:38

열두시 지나면 조회수 다시 카운트 되나봐. 내가 조회수 올려줬지~ 히히

#226 빡대가리 2018/09/07 02:15:44

집 와서 씻고 노트 정리 하고 좀 놀다 잘려고 했는데 거미 잡느라 1시간 좀 넘게 쓰는 바람에 ㅡㅡ 에휴 노트는... 모르겠고 일단 양치나 하고 와야겠다

#227 빡대가리 2018/09/07 02:16:28

>>225 엥 진짜? 처음 알았다 고마워!!!! 이런 누추한 스레 조회수를 올려주다니...

#228 이름없음 2018/09/07 02:17:40

맞다 맞다 나 부계로 카렌 이번 한정 먹었다 얗후

#229 빡대가리 2018/09/07 02:18:17

아니 ㅋㅋㅋㅋㅋㅋ 나갔다 오면 이름 리셋 되는구나 이것도 처음 알았다 빡대가리라 차근차근 배워나가야됨 ㅎㅎ...

#230 빡대가리 2018/09/07 02:19:35

솔직히 부계는 리세도 리세고... 가챠 돌리고 싶을 때 본계 대신 부계 돌리려고 만든거기도 하고... 돈 없을 때 팔려고 둔 보험 같은 느낌으로... 만들었는데 왜 본계보다 쓰알 잘 나오는거 같지

#231 빡대가리 2018/09/07 02:21:06

오늘 무료 10연에서 하나는 중복이긴 했지만 쓰알 두개 떴고... 보통 페스 아니면 쓰알 두개 뜨기 참 힘든데 이걸 해내다니 다음 가챠 망할 듯

#232 빡대가리 2018/09/07 02:41:14

머리 아프다 잠을 못자서 아픈거 같은데... 와 내일 못 일어나면 어쩌지 맨날 피로가 쌓이는 금요일에 못 일어나서 지각하거나 본의 아니게 자체휴강 했는데...ㅋㅋ ㅋ,,

#233 빡대가리 2018/09/07 02:41:50

이거 쓸 시간에 자야되는게 맞겠지... 근데 쪽지 시험을 봐서... 거미만 아니였어도 진짜 망할롬의 거미

#234 빡대가리 2018/09/07 02:54:22

아 근데 거미 나온거 때문에 불 끄고 누워있으니까 좀 두렵다...

#235 빡대가리 2018/09/07 12:11:16

망했다 모델 부서졌는데 떨어진 조각이 없어...

#236 빡대가리 2018/09/07 12:11:38

붙이려고 했는데... 다시 뽑아야 되잖아...

#237 빡대가리 2018/09/07 12:12:31

잠을 못 자서 그런건지 어제 거미의 충격이 아직도 안 가셨는지 손에 힘이 없어

#238 빡대가리 2018/09/07 12:14:03

그래서 모델 몇번이나 손에서 미끄러짐 ㅠㅠㅠ 그러다 깨졌고... 근데 시간 안에 해야되서 부서진거 몰랐다... 으아아아 이 모든건 거미 탓이다!!!! 아무튼 거미 탓임!!!!

#239 이름없음 2018/09/07 16:31:39

에이씨 진짜 ㅋㅋㅋㅋㅋ 아까 팔에 툭툭거리는 느낌 들어서 보니까 어떤 벌레가 내 팔에서 폴짝거리고 있더라

#240 빡대가리 2018/09/07 16:32:18

내가 이러니까 노이로제에 걸리지 ㅡㅡ 개짜증난다

#241 빡대가리 2018/09/07 19:14:25

그러고보니 나 오늘 티 빼면 완전 시커먼 패션이였네... 양말, 모자, 가방, 바지, 신발, 후드집업 다 검정색 ㅋㅋㅋㅋㅋㅋㅋ 티는 진한 남색이랑 흰색 줄무늬...

#242 빡대가리 2018/09/07 19:15:20

아쉽게도 팬티는 검은색이 아닙니다!

#243 빡대가리 2018/09/07 19:16:32

검은색 팬티 잘 입나...? 난 개인적으로 팬티가 검은색인건 별로...

#244 빡대가리 2018/09/08 02:08:34

사이터즈 2 무료라 해서 함 깔아봤는데 생각보다 재밌는데 어렵네... 보통 리겜할 때 중간쯤 난이도부터 하는데 easy 다음이 hard라서 그냥 간보기로 easy 했는데 그것도 어렵더라;

#245 빡대가리 2018/09/08 02:08:52

근데 나 왜 팬티얘기했지? 의식의 흐름 무엇...

#246 빡대가리 2018/09/08 02:10:08

그냥 궁금한건데 티팬티는 안 불편하려나...? 뭔가 끼여서 불편해 보이는데... 팬티 자국 같은게 안 난다고 해서 입는 사람들도 있던거 같던데 뭔가... 불편해보여...

#247 빡대가리 2018/09/08 02:11:34

졸립다... 하지만 자기싫어!!!!!!!! 늦게자서 빡대가리가 되버렸지만 솔직히 불금에 일찍 자고싶을 리가 없자너

#248 빡대가리 2018/09/08 02:14:05

맞다 모래의 행성 예전에 멜론에서 그 작사작곡가? 그 분이 부르신거 계속 듣고 있다가 최근에 미쿠가 부른 버전으로 들었는데 개인적으론 작사작곡가 분이 부르신게 낫더라 많이 듣고 먼저 들어서 그럴 수도 있고..

#249 빡대가리 2018/09/08 02:15:38

근데 미쿠버전에선 중간에 그 분 목소리도 같이 들어가 있는 부분에서 완전 소름돋아 ㅋㅋㅋㅋㅋ

#250 빡대가리 2018/09/08 02:16:34

생각난 김에 들어야지 https://youtu.be/AS4q9yaWJkI

#251 빡대가리 2018/09/08 02:19:04

근데 뭣보다 미쿠가 너무 멋있게 나왔어... 쩐다 멋있고 간지나는 캐만 보면 막... 따까리가 되고 싶음

#252 빡대가리 2018/09/08 02:23:49

생각해보니 보컬로이드는 한 중학교? 고등학교 쯤에 좋아한 듯 그 유명한 악의 하인 보고...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본건지 기억 안 나는데 옛날 나무위키에서 7대죄 노래 보다가 우연히 들어가서 들었다가 허걱 띠용???하고 좋아한 듯... 그래서 린이랑 렌 젤 좋아함 ㅋㅋㅋ

#253 빡대가리 2018/09/08 02:25:24

생각 난 김에 검색해봤는데 화질이 쩌는구만 240p가 최고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4 빡대가리 2018/09/08 02:28: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다시봐도 너무 띵곡인데? 새벽 감성이라 눈물 찔끔나올뻔

#255 빡대가리 2018/09/08 02:32:08

근데 뭐든지 형제나 자매나 남매나 뭔가 사이 엄청 좋아보이고 우애깊은거 보면 딴 세상 관계같음ㅋㅋㅋㅋㅋ

#256 빡대가리 2018/09/08 02:33:02

현실은... 폰이나 컴한다고 각자 자기 방에 쳐박혀 있음...

#257 빡대가리 2018/09/08 02:42:10

ㅋㅋㅋ 보컬로이드 라이브 영상은 몇번을 봐도 신기하네... 일본은 여러가지로... 대단한 나라야...

#258 빡대가리 2018/09/08 18:39:34

증명사진 찍으러 가려고 2시에 알람 맞춰놨는데 끄고 다시자서 4시 넘어서 일어남 엌ㅋㅋㅋㅋㅋ

#259 빡대가리 2018/09/08 18:40: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무사히 찍고 지금 탕수육 먹고있음

#260 빡대가리 2018/09/08 18:41:40

근데 몸이 너무 피곤하다 약간 감기인지 몸살인지 있는 듯 새벽에 너무 추워 벌써 전기장판 써야될 판임

#261 빡대가리 2018/09/08 18:43:59

옆자리 커플이 귀엽다ㅋㅋㅋㅋ 그리고 짬뽕 맛있겠다 짬뽕이랑 탕수육 고민했는데

#262 빡대가리 2018/09/08 18:44:35

두분 다 말투가 나긋나긋하다 전 아가리 파이터인데...

#263 빡대가리 2018/09/08 18:46:09

아 요즘 왜 이렇게 섹드립치고 싶지 욕구불만이라 하기엔 야한거는 딱히 보고싶진 않음... 너무 피곤해서 정신이 맛 가버렸나

#264 빡대가리 2018/09/08 20:11:13

그렇게 잤는데 누우니까 또 졸리다 근데 지금 자면 애매한 시간에 깰 거 같은데;

#265 빡대가리 2018/09/08 23:58:41

졸리다 약 먹은거처럼 몽롱함 자고싶은데 자기 싫다...

#266 빡대가리 2018/09/08 23:59:21

진짜 감기몸살은 아니겠지? 병원가기 귀찮은데... 게다가 평일에 시간도 없고

#267 빡대가리 2018/09/09 00:35:24

나도 인간사료 같은거 사서 퍼먹어보고 싶다 근데 난 좀 잘 질리는 편이라 오래 못 먹을듯...

#268 빡대가리 2018/09/09 00:38:48

방금 지은 따끈따끈한 새 밥 퍼먹고 싶다 밥만 먹는거 별로 안 좋아하긴 한데 새 밥은 마싯쪙

#269 빡대가리 2018/09/09 00:39:57

으 너무 피곤하다 떠허헝 흐으윽

#270 빡대가리 2018/09/09 01:24:28

에휴 책 위에 뭐 시커먼게 툭 떨어져서 보니까 뭔 벌레네... 책 위에 올려둔 달력이랑 메모지 사이에 있어서 걍 메모지 밀어서 죽였는데 지겹다 지겨워 벌레놈들아~~~~~~~~

#271 빡대가리 2018/09/09 01:25:08

창문도 닫아놨는데 맨날 어디서 기어들어오는거야 진짜...........

#272 빡대가리 2018/09/09 01:26:10

으윽 징그러워 무슨 거미처럼 생겼네

#273 빡대가리 2018/09/09 02:13:09

아까 죽은 벌레 버릴 때 봤는데 거미인거 같더라 대체 어디서 떨어진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툭하고 날라와서 날라다니는 벌레인 줄 알았는데

#274 빡대가리 2018/09/09 02:13:32

사리곰탕 먹고 싶다 사리곰탕은 컵라면이 더 마시쪙

#275 이름없음 2018/09/09 02:14:39

참깨라면도 난 컵라면이 더 맛있던데 먹을거 얘기하니까 배고프다

#276 빡대가리 2018/09/09 02:14:58

아니 또 까먹었잖아 또대가리가 빡,,,,,,,;

#277 빡대가리 2018/09/09 02:15:18

이렇게 된 이상 300을 빨리 찍는 수 밖엔...!!!!

#278 빡대가리 2018/09/09 02:15:41

근데 할말이 없어 뭐 말하지? 배고프다

#279 빡대가리 2018/09/09 02:17:30

아 맞어 우연히 본 슬라임 영상 때문에 막 옆에 관련영상들 뜨는거 찾아보다가 어떤 분 영상 보는데 그거 딱 봐도 애들 겨냥한 듯한 그런 영상이던데 너무 재밌어서 나도 찾아봄 ㅎ...

#280 이름없음 2018/09/09 02:18:31

>>274 라면 맛 좀 아는 레더구나 남은 국물에 밥 비벼먹어도 맛있엉

#281 빡대가리 2018/09/09 02:18:47

일부러인지 진짜인지 아마 둘다인거 같지만 ㅋㅋㅋㅋ 약간 오바하시거나 실수하시거나 그런 게 있고... 약간의 유치함?이 있음 딱 애들이 좋아할거 같은 바보짓이 재밌어서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2 빡대가리 2018/09/09 02:21:05

>>280 맞아!!! 너도 라잘알이구나!!!! 면 다 먹고 마지막엔 딱 밥 말아서 먹어줘야 됨!!!!! 근데 크면서 위장이 줄었는지 음료수랑 같이 먹어서 그런지 면만 먹어도 배불러서 요즘... 못 먹어... 작은 거는... 너무 작아... 밥 말아도 배 안 참ㅠㅠ

#283 빡대가리 2018/09/09 02:23:06

맞다 컵라면하니까 생각난거 있는데 어릴 때 컵라면에 계란 깨서 넣었는데 계란때문인지 물이 부족했었나...? 하튼 그래서 망한 적 있음ㅋㅋㅋㅋㅋ 아마 면이 덜 익었던가 짰던가 그랬을거야 그 이후로 절대 안 함ㅋㅋㅋㅋ

#284 빡대가리 2018/09/09 02:24:06

그리고 라면에 모짜렐라 치즈 넣은 적도 있는데 내가 생각한 비주얼이 아니였음... 그 치즈들 끼리 뭉쳐서 바닥에 가라앉았는데 고무 덩어리인줄... 그래서 그 이후로 그냥 치즈만 넣어먹어... 다들 기억해... 라면에 모짜렐라는 아니야...

#285 빡대가리 2018/09/09 03:10:50

엥?

#286 빡대가리 2018/09/09 03:11:22

어 뭐야 아까 레스 썼는데 날라갔나보네 별 의미없는 말이라 상관없지만 ㅋㅋㅋㅋ 스레딕 멈춰서 놀랬다

#287 빡대가리 2018/09/09 03:12:15

고양이 너무 귀엽다는 레스였다... 고양이파긴 하지만 강아지도 좋아함... 털달린 동물들은 왜 다 이렇게 귀여운걸까...

#288 빡대가리 2018/09/09 03:13:38

강아지는 알레르기 때문에 피할 수 밖에 없어서 슬플 뿐... 그래도 지금은 좀 나아진거 같은데 어릴 땐 개 키우시던 이모가 나 차에서 내릴 때 잡아줬다고 바로 알레르기 반응 날 정도로 심했음 ㅋㅋㅋㅋㅋ

#289 빡대가리 2018/09/09 03:14:12

햄스터도 물론 좋아함... 햄스터 궁둥이랑 꼬리는 진짜 최고임 손가락으로 툭툭 치고 싶음 ㅠㅠㅠㅠ

#290 빡대가리 2018/09/09 03:14:53

햄스터 어릴 때 키웠었는데 진짜 너무 귀엽다???? 코도 너무 귀엽고 귀도 너무 귀엽고 발가락도 너무 귀엽고 꼬리도 진짜 귀엽고 동그란게 너무 귀여움 진짜루

#291 빡대가리 2018/09/09 03:16:20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끔 격하게 털 달린 동물 막 만지고 싶고 안고 싶을 때 있는데 주변에 없으니 슬프더라... 크면 동물 키우고 싶긴한데 일이 바빠서 막 제대로 케어 못 해주면 그것도... 그것대로 미안하니까 못 하겠음....ㅠㅠ

#292 빡대가리 2018/09/09 03:18:08

특히 내 전공 관련된 직업이... 일이 많거든 그러니까 만약 혼자살면 집은 그냥 자고 씻는 곳일 뿐인데..ㅋㅋㅋㅋ 혼자 남겨지면 그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해서... 게다가 우리 아빠는 동물 별로 안 좋아하시고 엄마는 엄청 좋아해서 나중에 동물 죽으면 정 준거 때문에 엄청 슬플까봐 못 키우시겠다고 하시더라...

#293 빡대가리 2018/09/09 03:19:32

하지만 키우고 싶다... 개인적으론 유기된 동물 데려다 키우고 싶어 옛날부터 그렇게 생각함... 펫샵 같은데서 팔 때는 진짜... 그냥 동물 만들어 내는 기계마냥 만들어 판다는 거 보고 더 생각이 굳어짐

#294 이름없음 2018/09/09 04:06:14

또 정신 차리니까 시간이 ㅋㅋㅋㅋㅋ 후... 슬라임 영상 왜 이렇게 재밌냐 한번 보면 다른 것도 줄줄이 보게 됨

#295 빡대가리 2018/09/09 04:06:42

또 까먹었어 이 정도면 그냥 진짜 빡대가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6 빡대가리 2018/09/09 04:08:53

그래도 앞으로 5스레 남았다 이거 쓰면 4스레!! 근데 진짜 내가 이렇게까지 슬라임 영상에 빠질 줄은 생각도 못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독들인 슬라임 몇개 있음 마음 속에서 찜해놨다

#297 빡대가리 2018/09/09 04:43:21
잘려고 했는데 갑자기 꿈 생각 나서 적고 감 ㅋㅋ 아 그림으로 그리자니 뭔가 안 닮았는데 일단 참고 느낌으로... 하튼 꿈에서 그림처럼 막 머리

잘려고 했는데 갑자기 꿈 생각 나서 적고 감 ㅋㅋ 아 그림으로 그리자니 뭔가 안 닮았는데 일단 참고 느낌으로... 하튼 꿈에서 그림처럼 막 머리는 새까만 단발이였고 입술은 빨갛게 칠했었는데 다른 건 생각이 안남 하여튼 그 대기실? 같은 화장대에 앉아서 옆에 앉은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는 꿈이였는데 내용은 기억 안 나고 엄청 새까만 단발에 빨간 입술만 기억난다

#298 빡대가리 2018/09/09 04:44:40

그리고 내가 안경을 쓰는데 꿈에서는 안경 안 쓰고 렌즈 쓰니까 어색하다 막 말하고 이런 머리 스타일이랑 화장은 안 해봐서 어색하다 막 이런 얘기 했던거 같은데 기억 안 남ㅋㅋㅋㅋ 아무튼... 그렇다구요! 이만 자러가야지

#299 빡대가리 2018/09/09 18:23:57

앗아... 레스가 날라가버렸어....... 돌아와~~~~~~

#300 빡대가리 2018/09/09 18:24:24

다시쓰기 귀찮아~~~~~~ 그리고 이제 빡대가리는 끝이다 이예에에쓰

#301 빡대가리 2018/09/09 18:24:54

근데 지금은 지우기 귀찮으니까 걍 써야겠어.... 나중에 나갔다 들어오던가 해야지

#302 빡대가리 2018/09/09 18:25:12

그나저나 저녁은 뭐 먹지? 귀찮다... 나가기도 귀찮은데

#303 이름없음 2018/09/09 18:33:53

저녁 뭐 먹지... 진짜 생각하기 너무 귀찮다 에휴 장 또 보러 가야되냐? 귀찮ㅡ

#304 이름없음 2018/09/09 18:34:45

냉동 튀김 튀기는거 상상이상으로 귀찮음... 그리고 냉동식품 좀 오래두면 성에 생겨서 그거랑 기름이랑 만나면 막 미친듯이 퐈파파팦퐈포파ㅗ팍!!!!!!!!!! 하고 튀는데 졸라 무서움

#305 이름없음 2018/09/09 18:35:35

그래서 좀 고민이 된단 말이지... 우리 집에 에어 프라이어 있는데 엄마가 기계 만지기 싫다고 안 쓰는 중 ㅠ 난 써보고 싶은데 싫으시대... 아니 그럼 왜...?

#306 이름없음 2018/09/09 18:36:38

식판도 샀는데 걍 튀긴거 먹을까...? 요즘 저녁시간도 1시간이라 집에서 뭐 해먹을 시간도 없어서 냉장고에 짱 박혀 있는데 아 귀찮아 피곤해...

#307 이름없음 2018/09/09 18:37:41

뭣보다 음료수 없는게 젤 서글프다 누가 내 음료수 마셨더라 ㅡㅡ 진짜 개빡치네 근데 700원짜리 음료수가지고 누가 제 음료수 마셨나요? 라고 냉장고에 붙여놓기도 개쪼잔한거 아니냐 ㅋㅋㅋㅋ 싶어서 걍 참았지만

#308 이름없음 2018/09/09 18:39:57

냉장고도 호수마다 자리 정해져서 놓는데 문 쪽은 딱히 그런거 없어서 다른 사람들도 막 넣고 그러는데 그래서 내 자리에 남는 자리가 없어서 걍 문 쪽에 꽂아놨는데 없어짐 ㅋㅋㅋㅋ 그리고 부엌에 있는 쓰레기통에 음료수 캔 있고.. 하나는 내가 점심에 마신 캔이고 하나는 아마 누군가 마신거겠지... 암튼 짜증나!!!

#309 이름없음 2018/09/09 18:41:34

아님 내가 다 마셔놓고 착각한 거 일 수도 있는데... 아니 내 기억엔 분명 하나 남았던거 같단 말이야...? 그래서 딱히 또 뭐라 못 하겠는 것도 있음...ㅋㅋㅋㅋ 아 배고프다 뭐 먹지!!!!!

#310 이름없음 2018/09/10 17:35:43

갑자기 막 우울하네 후우우우우우우우

#311 이름없음 2018/09/10 17:36:13

봉시활동 강제로 끌려가서 그런가... 근데 봉사점수 얻어야 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가야됨 ㅠㅠ

#312 이름없음 2018/09/10 17:36:56

대체... 졸업하는데 봉사활동은 왜 해야되는거지...? 게다가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찾기도 힘듬 ㅠㅠ

#313 이름없음 2018/09/10 17:37:42

보통 학생들한테 청소나 간단한 잡무 시키는데... 우리학교는 그런거 인정 안 해줌ㅠ

#314 이름없음 2018/09/10 17:41:38
개뜬끔없는데 다이소에서 산 컵 맘에 듬 ㅎㅎ

개뜬끔없는데 다이소에서 산 컵 맘에 듬 ㅎㅎ

#315 이름없음 2018/09/10 17:42:04

게임 오버인데 하트 남아있는게 유머

#316 이름없음 2018/09/10 23:58:20

가끔 관심의 맛을 알아버리면 관종이 이해가 되버린단 말이여...

#317 이름없음 2018/09/10 23:59:21

보통 관심이나 주목받는거 엄청 부담스러워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가아끔 좀 받으면 기분 좋긴 함...

#318 이름없음 2018/09/11 00:00:13

근데 너무 받는건 좀... 게다가 관종은 보통 관심받을려고 별의별짓을 다 하잖아 그정도까지해서 관심받고 싶지는 않다

#319 이름없음 2018/09/11 02:55:55

빠빨간맛 궁금해 허니~

#320 이름없음 2018/09/11 02:56:18

또 일찍 자기를 포기해 버렸다.. 항상 낮은 졸린데 밤엔 말똥말똥해

#321 이름없음 2018/09/11 02:56:38

전생에 부엉이였나... 올빼미였나...

#322 이름없음 2018/09/11 02:57:17

아 배고파 저녁 일찍 먹으니까 더 배고픈 듯... 그렇다고 밤에 뭐 먹으면 몸에 안 좋고

#323 이름없음 2018/09/11 09:02:36

으억 죽을거 같다 일어나니까 너무 추웠다...

#324 이름없음 2018/09/11 09:02:50

오늘은... 일찍 자고 싶다...ㅠㅠ

#325 이름없음 2018/09/11 19:06:50

이상하게 국시 필기는 별로 걱정안되고 실기는 조금 걱정인데 봉사활동시간이 제일 걱정임ㅋㅋㅋㅋㅋㅋㅋ 졸업 못 하면 어쩌지...

#326 이름없음 2018/09/11 19:07:19

그리고 나 볼살 빠졌더라... 원래 얼굴이 진짜 둥그랬는데 늙었나봄

#327 이름없음 2018/09/11 22:32:03
ㅋㅋㅋㅋㅋ 괙트폭력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 괙트폭력 너무 웃김

#328 이름없음 2018/09/11 22:33:57

나는 씹덕이니까 오타쿠라고 해도 별 타격이 없다...

#329 이름없음 2018/09/11 22:35:51

아놔 렉

#330 이름없음 2018/09/11 22:42:43

졸려 뒤질것만 같다 근데 과제.. 해야됨 ㅠㅠㅠㅠㅠㅠ 자고 싶어... 자고 싶어...

#331 이름없음 2018/09/11 23:58:20
이 과자 그... 바삭한 쥐포 맛나

이 과자 그... 바삭한 쥐포 맛나

#332 이름없음 2018/09/11 23:58:44

새우깡이랑 그 쥐포 섞은 맛... 묘하게 자꾸 먹게 되네

#333 이름없음 2018/09/12 11:02:05

아 진짜 낮이랑 밤이랑 온도차 심하다 옷을 어떻게 입어야 되냨ㅋㅋㅋㅋㅋ

#334 이름없음 2018/09/12 11:02:57

밤에 추워서 따듯하게 입으면 낮에 덥고... 낮에 더우니 얇게 입으면 추워... 어제는 반발 위에 후드티 입었는데 춥더라

#335 이름없음 2018/09/12 11:11:36

아니 특강하는데 ㅋㅋㅋㅋㅋ 필기하지말고 머릿속에만 넣으라는게 뭔 개소리야 다 까먹어서 국시 떨어지라는 소린가요?

#336 이름없음 2018/09/12 18:12:19

헉 아리사 노래 나왔따 허걱 아리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37 이름없음 2018/09/12 18:13:33

난 업10션이 더 좋긴 하지만 이 노래도 좋아 후ㅠㅜㅜㅠㅠㅠㅠㅠㅠ 하하핳 내가 이 날을 위해서 1주년 때 아리사 한정을 뽑았다 야아아하핳하하하하하

#338 이름없음 2018/09/12 18:15:23

기분은 좋은데 그거랑 별개로 입맛은 없다 한입 거리인 작은 컵라면 사왔긴 했는데... 이때까지 안 뜯음ㅋㅋㅋㅋㅋ

#339 이름없음 2018/09/12 18:16:40

음식물 입에 넣기 싫어... 그래도 음료는 숙 넘어가니까 별로 거부감 없는데 음식은 싫다... 아 이럴 줄 알았으면 걍 스프를 살 걸 그랬네

#340 이름없음 2018/09/12 18:17:38

근데 스프는 배가 빨리 고파... 음료는 빨리 소화 안 되는거 같은데 신기함

#341 이름없음 2018/09/12 20:10:25
교수님이 이런 것 좀 안 보내셨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오후 8시 10분

교수님이 이런 것 좀 안 보내셨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오후 8시 10분

#342 이름없음 2018/09/12 20:11:32

내 몸이 51억이면 뭐해 ㅋㅋㅋㅋㅋㅋ 늙어가는데다 살아가는데 드는 돈이 그것보다 많이 나오겠음

#343 이름없음 2018/09/12 20:14:43

솔직히...저런거 보면 진짜 헛소리 같음 진짜 저런 글 같이 뭔가 그럴듯한 말로 교훈주려고 하려는 글 너무 싫어 반발감 듬 ㅋㅋㅋㅋㅋㅋ

#344 이름없음 2018/09/12 20:15:47

자동차보다 비싼 두 발이라뇨 기름만 넣어도 차가 더 비쌀듯 ㅎ 그리고 두 발은 너무 쉽게 지치며 약하고 스피드도 느린데... 아무튼 기분 나쁨 저런 글

#345 이름없음 2018/09/12 20:16:48

ㅋㅋㅋㅋ 근데 우리 아빠나 할아버지도 약간 저러심 할아버지는 건강 뉴스 링크 같은거 보내시고... 아빠는 몰폰하다 들켰었는데 블루스크린이 눈을 망친다는 뉴스 링크 보내심 ㅋㅋㅋㅋㅋㅋㅋ

#346 이름없음 2018/09/12 20:17:13

그거보고 부전자전이구만...을 느꼈다 근데... 나도 커서 그러는 거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347 이름없음 2018/09/13 01:10:10

데레랑 밀리때문에 논슬립 패드 샀는데 고무 냄새가 너무 심하다...

#348 이름없음 2018/09/13 01:12:00

그래서 검색해봤는데 자취방엔 식초도 없고 손 소독제도 없고 베이킹 소다도 없고 소주도 없고 햇빛에 말리기엔 1층이라 햇빛이 잘 안들고...

#349 이름없음 2018/09/13 01:14:50

내가 고작 고무냄새 빼려고 안 쓰는 걸 살 수도 없고,.. 근데 냄새 너무 심해 으흐흑

#350 이름없음 2018/09/13 01:15:19

완전 타이어 녹인 거 냄새 남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18/09/13 01:16:32

허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352 이름없음 2018/09/13 01:17:01

아 너무 가챠가 하고 싶어요 선생님!!!!!!!!!! 상태라 밀리 가챠 돌렸는데 아니 이번 모모코가??????????????????????????????????????????

#353 이름없음 2018/09/13 01:17:12

헝ㅇㅇ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354 이름없음 2018/09/13 01:17:23

이거 다음 가챠 최애 나오고 망할 듯 ㅎ.........................

#355 이름없음 2018/09/13 01:17:39

허어ㅓ어어어어어ㅓㅓ어어어ㅓ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모모코!!!!!!!!!!!!!!!!!!!!!!!!!!!!!!!!!!!!!!!!!!!!!!!!!!!!!!!1

#356 이름없음 2018/09/13 01:19:48

아 근데 마미 아니라서 쬐끔 아쉽다.... 나 아미는 있어서 마미 있으면 되는데 아니 제가 무슨 소리를 선배님 감사하빈다...........

#357 이름없음 2018/09/13 01:25:29

아 노리코 쓰알만 있으면 home sweet friendship 멤버 다 되는데...

#358 이름없음 2018/09/13 01:26:52

으하핰 하루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 아악

#359 이름없음 2018/09/13 01:34:41

으흐흑 토모카님... 제가 아기 돼집니다 꿀꿀...

#360 이름없음 2018/09/13 01:35:14

진짜 내가 이렇게까지 투디 아이돌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음

#361 이름없음 2018/09/13 01:36:09

역시 사람 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게임도 팔 줄 몰랐고... 그랬는데...

#362 이름없음 2018/09/13 03:38:14

와... 예전에 쓴 글 읽고 내 눈깔 찌르기

#363 이름없음 2018/09/13 03:38:37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오글거려 전개가 개 막장인데 으악

#364 이름없음 2018/09/13 03:39:37

글 쓸 때 막 전에 쓴 것도 읽으면서 고칠거 고치고 그러는데... 오글거려서 읽다가 포기하고... 결국 참지못하고 뛰쳐나와서 안 쓰고의 반복

#365 이름없음 2018/09/13 03:40:05

저스트 뚜잇!!! 영상을 봐야되나 뚜잇!!!!!!!!!!!!

#366 이름없음 2018/09/13 13:18:08

ㅋㅋ 오늘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구강 온도가 상승하는 원인이 뭐가 있을까요? 남자분들은 잘 아실건데... 이러셔서 나는 속으로 헉 설마... ㅅ...ㅅㅅㅅㅅㅅ세...ㄱ...했는데 다른 애들이 담배요 했는데 그게 맞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7 이름없음 2018/09/13 13:19:21

제가 제일 더러운 놈이네요... 내가 왜 그렇게 생각했냐면 몸 온도가 높아지니까 입 안 온도도 같이 높아지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는 변명이 맞구요 제가 그냥 문란하고 더러운 놈인거 같네요...........

#368 이름없음 2018/09/13 13:25: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 마상에나 피해자 코스프레 역겹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 마상에나 피해자 코스프레 역겹죠?

#369 이름없음 2018/09/13 13:26:38

음란 퀴어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름 가지고 와서 불 지르려 하고 도촬하고 폭력 휘두르고 물건 막 훔치는 게 피해자였군요 제가 몰라봤네요...

#370 이름없음 2018/09/13 13:29:37

장애인 분 휠체어 넘어뜨리고 그랬다며? 진짜 미친 놈들ㅋㅋㅋㅋㅋ 게다가 보호하려고 둘러 싼 분들도 폭행하고 비하발언까지? 와 정말 가지가지 하시는 피해자네요!

#371 이름없음 2018/09/13 13:44:15

뭐지 컴으로 스레딕 들어가면 자꾸 뭔 업데이트 창 뜨는데? 다른 사이트는 괜찮던데 뭐가 문제인걸까 흠...

#372 이름없음 2018/09/13 14:04:41

스레딕이 아니라 내 컴퓨터의 문제였다...

#373 이름없음 2018/09/13 17:55:25
222 히트라니! 이건 꼭 캡쳐해야했다! 222 히트라니! 이건 꼭 캡쳐해야했다!

222 히트라니! 이건 꼭 캡쳐해야했다! 222 히트라니! 이건 꼭 캡쳐해야했다!

#374 이름없음 2018/09/13 17:56:39

근데 너무 피곤하다... 진짜 피곤함...

#375 이름없음 2018/09/13 17:57:23

비가 와서 그런가 무슨 20대에 비가와서 몸이 안 좋아요 같음 소리가 나오는 거람 ㅋㅋㅋㅋㅋㅋ 내 신체나이 최소 50대인듯

#376 이름없음 2018/09/13 17:58:28

비 하면 생각 나는 노래 비스트의 비가 오는 날엔 생각 나면 아재고 비도 오고 그래서 생각나면 신세대인듯

#377 이름없음 2018/09/13 18:00:35

아재하니까 생각났는데 지금 청소년들은 죄다 21세기에 태어난 애들이라던데 ㄷ 세월이 참 빠르네

#378 이름없음 2018/09/13 18:01:30

21세기 맞나? 쓰고나서 헷갈림 아무튼 2000년 이후라니... 와

#379 이름없음 2018/09/13 18:02:42

이러니까 더 아재같자너 ㅋㅋㅋㅋㅋ 신체나이는 50대 후반이라도 아직 20대 초반이예요!

#380 이름없음 2018/09/13 18:03:54

나 중학교때? 초등학교 6학년때? 그때 코비랑 롤리팝이 거의 최신폰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그 이름... 게다가 코비는 터치라 더 최신거였나

#381 이름없음 2018/09/13 18:05:37

예전엔 폴더폰도 터치폰도 죄다 개성있게 생겼는데 요즘,,, 서마터폰들은,,,, 개성이,,,, 읎써,,, 색깔도,,, 죄다 시꺼멓거나,,,, 거기서 거고,,,, 쯧쯧,,,,

#382 이름없음 2018/09/13 18:06:37

솔직히 코비 디자인은 되게 내 취향이였는데 둥글둥글한게 귀여움 이사할 때 다 버려서 없을 듯 ㅠㅠ 몰래 숨겨놓을걸

#383 이름없음 2018/09/13 18:08:13

맞다 ㅋㅋㅋㅋㅋ 코비 폴더도 있었지 우리 친할머니께서 그거 쓰심 ㅋㅋㅋㅋㅋㅋㅋㅋ

#384 이름없음 2018/09/13 18:09:34
야 근데 디자인 진짜 괜찮지 않나? 스피커가 뒤에 달린건 좀 그렇긴 한데... 색도 좀 쨍하긴 하지만 엄청 촌스러운 색도 아니고

야 근데 디자인 진짜 괜찮지 않나? 스피커가 뒤에 달린건 좀 그렇긴 한데... 색도 좀 쨍하긴 하지만 엄청 촌스러운 색도 아니고

#385 이름없음 2018/09/13 18:10:33

내 친구중에 터치폰인데 그 옆에선가 밑에선가 타자버튼 나오는거 진짜 신기해서 나도 갖고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

#386 이름없음 2018/09/13 18:11:19

그리고 그것도 초콜렛 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광고 노래 소시가 불렀잖아 광고 노랜데 엄청 관고 노래 같지 않고 좋았어 아직도 생각난다

#387 이름없음 2018/09/13 18:11:58

초콜렛 폰도 그때 최신기종이였는데 ㅋㅋㅋㅋㅋ 존나 길어서 좀 신기했음 터치 리모컨 같은... 근데 나 왜 감자기 추억팔이 하고 있지?

#388 이름없음 2018/09/13 18:12:56

추억팔이하면 역시 노랜데 거북이 노래가 짱 아니냐 진짜 2000년대 감성 노래인데 좋음

#389 이름없음 2018/09/13 18:14:00

솔직히 난 예전 아이돌들이 더 좋음... 요즘 잘 안 보여서 그렇지 ㅠㅠ

#390 이름없음 2018/09/13 18:14:42

후... 소녀시대 Run Devil Run 좋아했다...

#391 이름없음 2018/09/13 18:15:41

애프터 스쿨 ㅋㅋㅋㅋㅋㅋ 도 좋아했다...

#392 이름없음 2018/09/13 18:16:29

팔아도 팔아도 넘쳐나는 추억팔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 다음판 제목 아재생각 대잔치 될 듯...

#393 이름없음 2018/09/13 18:19:00

맞아 포미닛도 있었지... 그땐 머리부터 발끝까지 했을때 핫이슈 하면 신세대였는데 지금은 핫이슈해도 아재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

#394 이름없음 2018/09/13 18:19:28

핫이슈 그거 내 초6때 나왔던거 같은데 아닌가...? 모르겠다...

#395 이름없음 2018/09/13 18:45:39
간만에 먹는 계란~~~과 소세지

간만에 먹는 계란~~~과 소세지

#396 이름없음 2018/09/13 18:46:11

사진 먼저 찍으려던걸 모르고 한입 먼저 먹어버렸다 ㅋㅋㅋㅋㅋ

#397 이름없음 2018/09/13 18:47:05

아 그리고 좀 드러운 얘기라 미안하긴 한데 먹기 전에 똥 싸고 옴 ㅋㅋㅋㅋㅋ 뭔가... 배출하고 다시 먹으니 기분이 미묘함

#398 이름없음 2018/09/13 18:59:56

ㅋㅋㅋㅋㅋ 아니 친구 놈이 ㅋㅋㅋㅋ 자꾸 야자때 카톡질해서 나 야자 끝나면 좀 보내라니까 야자때 너 공부 안 하잖아 이러네 와 나 억울함

#399 이름없음 2018/09/13 19:01:02

오므라이스.

#400 이름없음 2018/09/13 19:13:12

>>399 ? 오므라이스가 먹고 싶다는거야 아님 내가 좋아하냐고 물어보는거야 아님 그냥 아무말 적고 싶은데 계란 스크램블을 보니 오므라이스가 생각나서 오므라이스라고 적은거야? 난 오므라이스를 별로 안 좋아해! 케찹을 싫어하거든! 왜 안 궁금한데 말하냐고? 왜냐면 400이니까 간만에 tmi 적을 수도 있는거 아니겠어! 하하핫

#401 이름없음 2018/09/13 19:14:29

근데 진지하게 온점까지 찍고 오므라이스. 하니까 한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엄청 묵직해 보인다 묵직한 오므라이스

#402 이름없음 2018/09/13 19:15:12

계속 오므라이스거리니까 게슈탈트 붕괴 온다

#403 이름없음 2018/09/13 19:15:36

>>400 >>401 맛있다구.

#404 이름없음 2018/09/13 19:15:38

와 깜짝이야 그러고보니 끝자리 2면 올라가지? 갑자기 올라가서 깜짝 놀랬네

#405 이름없음 2018/09/13 19:17:58

>>403 맛있다는 걸 얘기하고 싶었던 거였구나! 내가 400에 적은 궁예질은 대실패로 끝나버렸다 근데 난 오므라이스를 제대로 먹어본 적이 딱 한번밖에 없다!!! 이것도 tmi구나!!

#406 이름없음 2018/09/13 20:43:44

얌전히 공부만 하려고 했지만 내 집중력은 약 두시간이 한계였다

#407 이름없음 2018/09/13 20:49:32

월급 벌면 하고 싶은거 부모님, 친할머니&친할아버지, 외할머니&외할아버지 밥 사드리기 동생 용돈 주기(는 반강제 강탈 당할거 같음) 플스랑 용과 같이 사기 컴퓨터 그림+게임용으로 사양 좋은거 본체부터 마우스등등 풀세팅 타블렛 사기 적금 들기 똑같은 옷 깔별로 사기 명절에 사촌동생들 용돈 주기(이것도 반강제 일듯) 피규어나 굿즈 사기 아이돌 마스터 앨범 사기

#408 이름없음 2018/09/13 20:50:23

음 또 뭐 있을거 같긴한데 생각이 안 남ㅋㅋㅋㅋㅋㅋㅋ 굳이 뽑자면 친구끼리 여행가기? 근데 다들 시간이 되야...

#409 이름없음 2018/09/13 20:52:00

근데 직장인 되면 시간이 없어서 그림이고 게임이고 못 할거 같다... 그래서 조금 고민이 되는데... 사고싶어..!

#410 이름없음 2018/09/13 21:08:49

와 박보검 머리 기른 사진 봤는데 너무 잘생겼는데? 저런 얼굴로 살면 무슨 기분일까... 부럽다

#411 이름없음 2018/09/13 21:10:18

강동원이나 정우성씨도... 막 세수하고 거울보면 강동원 얼굴이고 정우성 얼굴이고 ㅋㅋㅋㅋㅋㅋㅋ 길 가다 비치는 내 얼굴도 강동원 정우성 얼굴... 와... 나였으면 거울보면서 다녔을듯

#412 이름없음 2018/09/13 21:11:02

솔직히 그런 얼굴이면 나르시스트여도 100퍼 이해가능함 부럽다

#413 이름없음 2018/09/13 21:11:32

나는... 왜 이렇게 호빵맨처럼 생겼냐 진짜 닮아서 분함

#414 이름없음 2018/09/13 21:13:00

가끔 제정신 아닐정도로 텐션 높을 때는 막 손씻다가 거울 보면서 씽긋!하고 그러는데 생각해보면 되게 웃긴다

#415 이름없음 2018/09/13 21:13:13

웃는 내 얼굴이 웃김 ㅋㅋㅋㅋㅋ

#416 이름없음 2018/09/13 22:21:39

ㅋㅋㅋㅋㅋ 나 뭘 적어 놓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하다 정신이 나갔었나

#417 이름없음 2018/09/13 22:26:26

와 레진은 만행을 어디까지 저지르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겹다 역겨워

#418 이름없음 2018/09/13 22:33:22

성별 스레는... 왜 자꾸 생기는 거지...? 그렇게... 살아가는데... 성별이... 중요허냐...

#419 이름없음 2018/09/13 22:34:33

나는 무슨 성별이든 나한테 성별을 부여하는 게 너무 싫다 그래서 일부로 이 스레에서도 성별 구분 될 만한 말은 최대한 안 하려고 하는데...

#420 이름없음 2018/09/13 22:35:42

하지만 내 신체적인 성별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날 그 성별로 생각하는 것도 너무 싫음ㅠㅠㅠ 성별 때문에 생긴 신체적 특징도 너무 싫어 죽겠는데

#421 이름없음 2018/09/13 22:37:13

내 신체적 성별이 남성이든 여성이든 간성이든 성적인 특징을 없애고 싶음 굳이 비유하자면... 마네킹 몸 같은...? 그래도 배설기관은 있어야겠지만 ㅋㅋㅋ

#422 이름없음 2018/09/13 22:38:38

아 그리고 아까 집 올 때 생각난 건데 월급 받으면 언젠가 맞춤 정장이랑 구두 사고 싶음 정장 간지... 히히

#423 이름없음 2018/09/14 02:29:12

오늘도 일찍자기 실패!

#424 이름없음 2018/09/14 02:29:36

교수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늦게 자는 군요! 이러다 수면 부족으로 돌연사 할거 같아요!

#425 이름없음 2018/09/14 02:31:49

아 미친 ㅋㅋㅋㅋ 꺼려지는데 라고 쓰려던 걸 꺼져리는데라고 쓸 뻔 했다

#426 이름없음 2018/09/14 02:32:16

자꾸 자연스럽게 자음이나 모음 바꿔서 쓰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단 말이야...

#427 이름없음 2018/09/14 02:37:20

ㅋㅋㅋㅋㅋㅋ 잡담스레 왜 다들 거꾸로 말하고 있어 ㅋㅋㅋㅋㅋ 귀엽네

#428 이름없음 2018/09/14 02:42:49

내 친구들은 왜 죄다 타자 치는게 느린거야 아님 내가 빠른거야

#429 이름없음 2018/09/14 02:43:19

답답해 왜이렇게 느리지? 내가 진짜 빠른건가? 아니 근데 나 그렇게 빠른 편 아닌거 같은데 한컴 타자연습을 해봐야 되나?

#430 이름없음 2018/09/14 02:49:59
해 봤다 ㅋㅋㅋㅋ 빠른 건지 느린 건지 모르겠다

해 봤다 ㅋㅋㅋㅋ 빠른 건지 느린 건지 모르겠다

#431 이름없음 2018/09/14 02:50:38

아 진짜 중간에 틀린게 뭐냐면 온점 찍으려다 옆에 있는 / 쳐버렸는데 엔터 쳐서 그럼 아쉽다

#432 이름없음 2018/09/14 03:06:49

랄랄랄라라라하하하하핳 자야 되는데 자기는싫고 지금 안 자면 내일 좃될텐데 하아.................

#433 이름없음 2018/09/14 03:07:42

왜 친구는......... 답이 없나 것 때문에 깨있었구만 아 몰라 잔다 불 끄고 누웠는데 카톡오면 넌 진짜 사람도 아니다

#434 이름없음 2018/09/14 13:26:55

제주 해녀 컵라면? 이거 꽤 맛있네 일부는 기부 된다니까 가끔 사먹어야지 독도도 있던데 그건 사놨으니 담에 먹어보겠다

#435 이름없음 2018/09/14 13:27:23

ㅋㅋㅋㅋ 근데 나 아까 조각하다 갑자기 우울한 생각 존나 들어서 울 뻔함 하마터면 망할 뻔 했네

#436 이름없음 2018/09/14 13:28:47

아 라면 매워 참고로 나는 진짜 매운거 못 먹어서 참깨라면 먹을 때도 그 고추기름? 반 정도만 넣는 사람...

#437 이름없음 2018/09/14 14:00: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 없는거 티 내죠? 그 코르셋 너나 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 없는거 티 내죠? 그 코르셋 너나 끼세요~

#438 이름없음 2018/09/14 14:02:52

탈코를 하는 이유를 모르는게 분명함 ㅋㅋㅋㅋ 설마 코르셋을 모르는 건가?

#439 이름없음 2018/09/14 14:03:49

굳이 코르셋을 입자~ 이 지랄 안 하고 그냥 다이어트 하는 방송이다 하면 되는데ㅋㅋㅋㅋㅋㅋ

#440 이름없음 2018/09/14 14:05:11

그냥 요즘 탈코가 이슈니까 갖다 쓰자! 같은 느낌이라 영 구림 ㅋㅋㅋㅋㅋ 탈코 뜻 제대로 알고만 있어도 저렇게 안 했다

#441 이름없음 2018/09/14 17:14:13

으 ㅋㅋㅋㅋㅋ 성폭행이나 성추행 드립 치고 앉았네 더러워 진짜 ㅋㅋㅋㅋㅋ

#442 이름없음 2018/09/14 17:14:56

여자의 증언만 있으면 6개월이라면서 어쩌고 하고 있네... 그게 불공평하다는 건 또 뭐...

#443 이름없음 2018/09/14 17:16:07

구라쳐서 돈 뜯는 사람보다 성폭행이랑 성추행 당할 사람이 당연히 더 많지 ㅋㅋㅋㅋ 진짜 세상 모든 사람을 불신하는건가

#444 이름없음 2018/09/14 17:19:06

게다가 신고했다가 증거없다고 풀려나거나 제대로 벌 받는 사람이 드문데... 어이없음 ㅋㅋㅋㅋ

#445 이름없음 2018/09/14 20:19:26
엌ㅋㅋㅋ 파랑새에서 주웠는데 재밌어보이니 해볼래 게다가 심심함

엌ㅋㅋㅋ 파랑새에서 주웠는데 재밌어보이니 해볼래 게다가 심심함

#446 이름없음 2018/09/14 20:20:29

악! 쓰고 있었는데 모르고 모두 닫기함

#447 이름없음 2018/09/14 20:28:13

1 닉네임을 인증코드라고 치면 걍 귀찮아서 안 했음 어차피 거의 나밖에 안 오니까 구분 가능하기도 하고 2 안 뜀 귀찮고 안 맞음 3 고기 4 야채 날 것 매운 거 시큼한 거 눅눅한 거 식은 거 5 낙서 게임 이 스레에서 헛소리 하기 6 없는데... 굳이 꼽자면 아이마스 라이브 가기? 아님 일본 여행이라도... 7 평일: 학교 집 주말: 집 8 철벽인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9 우익은 죄다 싫은데 페도도 싫고 10 딱히 없는 듯 별 생각 없음

#448 이름없음 2018/09/14 20:28:31

뭐야 10개 쓰니 귀찮음 더럽게 많네 하지만 심심하니깐 한다

#449 이름없음 2018/09/14 20:36:11

11 당연히 @ㅏ이돌 마스터지!!!!! 그외에는 유희왕? 또 뭐있지? 단간론파 노자키군? 웹툰도 몇십개 있고 더 있는거 같은데 생각하기 귀찮음 12 안 당함 진짜 ㅋㅋㅋㅋㅋ 남이 봐봐 재밌어 하면 보기 싫음 왜 그런지 모르겠다 맨날 나 혼자 찾아보고 나 혼자 좋아함 13 윾 14 여러 혐오발언 퀴어든 성별이든 뭐든... 게다가 라노벨 말투나 한본어도 극혐 15 와 스레딕 하는 사람 만날 일 없을거 같은데 16 스레딕 하는 사람 만나면 신기할 듯 ㅋㅋㅋ 17 으 싫어 18 19 20 다 싫다 스킨십은 무슨 살 스치는 것도 보이는 것도 싫음 그래서 내가 목욕탕을 안 가

#450 이름없음 2018/09/14 20:41:53

21 아침을 왜 먹지? 그 시간엔 자야지 22 2끼 주말에 혼자 있으면 1끼 23 내 스레에서 이런 짓 24 코카콜라 25 윾 26 아무것도 뛰어나지 않다... 27 이 빠지는 꿈? 막 와장창 빠져서 진짜 꿈에서 이 나이에 틀니 해야되나 돈이 얼마나 들까하고 존나 현실적인 고민 함 끔찍한 꿈이야... 28 세계의 모든 땅을 사서 세계정복 하고 싶다 그리고 가챠 29 으 소스 안 먹어요 30 뭐야 이건 현금으로 줘요

#451 이름없음 2018/09/14 20:45:29

31 역시 나루토지 32 대학생... 33 존나 심해서 한 마디도 못하는 소심찌질이인데 스레딕하는 사람 못 만날거 같다 34 너무 많이 먹으면 질림 근데 콜라는 아니야 늘 짜릿해 최고야! 35 존나 싫어 36 개 싫어 37 좋은데 먹을 때 나트륨 걱정함 ㅋㅋㅋㅋㅋㅋㅋ 38 고기면 뭐든 근데 양념한 고기는 별로임 39 한글도 못 하는데 40 그런거 없어

#452 이름없음 2018/09/14 20:51:45

41 너네들이 별명을 지어주면 되겠다 이상한거면 기각! 42 이름 들어간거라 밝히기 좀... 아무튼 육식이 들어감 43 4d는 대체 뭐임? ㅋㅋㅋㅋㅋㅋㅋ 보통 2d... 나는 씹덕이니까... 44 머독 김도 수탉 햄튜브 아이돌마스터 뮤비 올리시는 분 45 아이돌 마스터 노래!!!!! 46 아싸라 잘 모르겠음 ㅠㅠ 47 고민은 들어주는 편인데 만나서 얘기하는 건 내가 더 많이 씨부리는 듯 48 16자 맞추기 귀찮다 걍 겜창 씹덕 49 그냥 보기만 하는 건 좋아하는데... 50 마이너스... 기억 안남

#453 이름없음 2018/09/14 20:59:01

51 좋음 물을 좋아해서 52 나가서 사 오기 귀찮으므로 굶는다 53 좋아 털달린 동물은 죄다 최고야 54 딸기 귤 오렌지 저기에 없는거라구요? 어쩌라구요 55 고딩때는 영어랑 수학 지금은 전공 56 없어 굳이 뽑자면 국어랑 화학 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글자 맞추긴 너무 귀찮고 우리 애들 진짜 다들 노래도 잘하고 목소리도 좋고 음색도 되게 독특하면서 너무너무 좋음 진짜 다들 너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깜찍함 반남이랑 사이게가 옷 디자인 구린 거 입혀도 얼굴이 되서 그런가 무대 돌리면 존나 막 광대뼈 스멀스멀 기어 올라가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진짜 다들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 58 빤스 벗고 소리치면서 아스팔트 달리기 59 당근 우리 아이돌 마스터 애들 좋아하지.. 60 더럽게 많네 중간에 포기할 뻔 함 근데 진짜 tmi구만 밀린 tmi 다 뿌렸다고 생각하자!

#454 이름없음 2018/09/14 20:59:59

사이게 개색기들 우즈키 4차 용서 못 함 개색기들아 듣고 있냐

#455 이름없음 2018/09/14 21:01:01

왜 갈수록 망겜이 되어가지? 어떻게 유닛 의상을 통상 쓰알로 낼 생각을 했냔 말이야 ㅋㅋㅋㅋㅋ

#456 이름없음 2018/09/14 21:02:33

게다가 우즈키만 소매 붙이고 ㅋㅋㅋㅋㅋ 복붙할꺼면 다 하던가 다 특색을 주던가 짜증나게 일러도 특훈 전이랑 후랑 합해서 사람이 4명인데 뜬 눈이 1개 뿐이라는거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다야아아아아아아

#457 이름없음 2018/09/14 21:03:50

밀리는 그래도 상대적으론 갓겜... 근데 옷 색을 너무 구리게 뽑음

#458 이름없음 2018/09/14 21:04:57

둘다 괜찮거나 어나더가 좀 이상하거나 통상이 좀 이상하거나 둘다 이상하거나 인데 특히 초반 쓰알들은 어나더가 진짜 별로임 물론 내 기준이지만

#459 이름없음 2018/09/14 21:06:53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트위터 까는 스레에 누가 트위터 말투로 적어놨던데 너무 트위터 말투라 개뿜 ㅋㅋㅋㅋㅋㅋㅋㅋ

#460 이름없음 2018/09/14 21:07:47

근데 차라리 트위터 말투가 낫다 라노벨 말투나 한본어 쓰는 거 보다... 진짜 그런 말 쓰는 사람은 자기는 멀쩡한데 주변 사람이 되려 쪽팔림

#461 이름없음 2018/09/14 21:09:20

근데 그게 내 친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노벨 말투 쓰진 않는데 가끔 한본어 씀... 그래도 육성으로 안 뱉고 카톡으로만 해서 다행... 그리고 막 씹덕 아닌 애들도 한본어 쓰던데 그것도 별로 좋아하진 않음...

#462 이름없음 2018/09/14 21:10:32

제정신으로 그런 말투 어떻게 쓰지?ㅋㅋㅋㅋ 신기함 비슷하게 흉내내는 것도 오글거려서 못 하겠던데... 술 한바가지 마셔도 써보라고 하면 정신이 맑아지면서 거절할거 같은데

#463 이름없음 2018/09/14 21:12:16

그래도 괄호체는 좀 써봐서 익숙한데 스레딕에서까지 쓰고 싶진 않고...

#464 이름없음 2018/09/14 21:18:22

으악 뭐야 크롬 왜이렇게 하얗고 둥글둥글해짐? 카톡인줄

#465 이름없음 2018/09/14 21:18:59

카톡도 갑자기 표백한거 마냥 죄다 하얘지고 둥글둥글해서 아직도 적응 못 했는데 크롬 너까지

#466 이름없음 2018/09/15 13:38:14

ㅠㅠ 스래주는 오늘 요양병원에 봉사활동 가요 실수하는건 아니겠지

#467 이름없음 2018/09/15 13:39:16

뭣보다 너무 멀어... 버스 안 와서 중간에 택시 탔는데 10000원 넘게 나왔잖어...

#468 이름없음 2018/09/15 13:40:36

저번엔 그래도 학교 올 때는 교수님 차 타고 왔는데 이번에는 교수님 한 분만 가셔서 차에 짐 실을 애들만 교수님 차 탐...

#469 이름없음 2018/09/15 14:08:17

ㅋㅋㅋㅋㅋ 같은 학년 사람...이 태워준대서 타고 감 아싸

#470 이름없음 2018/09/15 14:08:34

돈 굳었다 하지만 허겁지겁 나간다고 버린 컵라면 반이 좀 아깝다

#471 이름없음 2018/09/15 16:21:15

와 벌써 끝났어 원래 4시간 해야 되는데

#472 이름없음 2018/09/15 18:59:16

오늘의 저녁은 치킨이닭!

#473 이름없음 2018/09/15 19:00:21

근데 배고픈데 주문 밀려서 좀 기다려야 된다고 하길래 집 오는 길에 명랑 핫도그 사 먹음 ㅎ 얘들아 명랑 핫도그는 감자 핫도그야 기억해

#474 이름없음 2018/09/15 19:00:48

감자 핫도그의 단점은 입천장이 약간 쓸린다랑 커서 먹기 힘들다가 있지만 존나 맛있다구!!!

#475 이름없음 2018/09/15 20:41:04

배불러서 치킨 반 넘게 남긴 듯

#476 이름없음 2018/09/15 20:41:18

어우 배불러 하지만 콜라 500미리는 다 마신다

#477 이름없음 2018/09/15 20:42:17

진짜 액션은 막 심장을 쿵쿵거리게 하는 뭔가가 있다... 너무 좋다 나도 이렇게 슉슉 어??

#478 이름없음 2018/09/15 20:42:51

는 무슨... 와이어도 제대로 못 구부려서 끙끙거리는 놈이 뭘 바란담 ㅋㅋㅋㅋㅋㅋ

#479 이름없음 2018/09/15 20:43:56

팔 힘은 부족한거 같은데 다리 힘은 그래도 평타는 치는거 같다 물론 주관적이다...

#480 이름없음 2018/09/15 20:45:19

ㅋㅋㅋ 가족들은 다 너는 운동하면 딱 좋은 몸이라고 하는데 운동 하기 싫음 아싸히키한테 뭘 바래요...

#481 이름없음 2018/09/15 20:46:35

하긴 근데 근육 생긴다고 해도 근육아싸히키일 뿐이잖어 쓸데없이 칭호 길어지니까 그냥 아싸히키만 할래... 정확히 아싸히키겜창씹덕아닌가

#482 이름없음 2018/09/15 20:47:29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것만 보면 진짜 인간 쓰레기 같다 라고 인간 쓰레기가 말했습니다.

#483 이름없음 2018/09/15 23:11:10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전기 선 또 죽었어

#484 이름없음 2018/09/15 23:11:24

충전기 선이 죽었슴다 --;

#485 이름없음 2018/09/15 23:13:18

동생이 우리학교 축제 오는 가수때문에 가고 싶다고 그러네 ㅋㅋㅋ 근데 나는 별로...

#486 이름없음 2018/09/15 23:15:33

꼬우면 여기까지 내려오던가 메롱메롱

#487 이름없음 2018/09/16 05:11:57

다시 보니까 진짜 486 재수없다... 자야되는데 유튜브 한번 빠지면 나오기가 너무 힘들구만...

#488 이름없음 2018/09/16 05:12:37

진짜 자야지... 자야지... 내일 또 오후에 일어나겠다

#489 이름없음 2018/09/16 16:40:49

그랬다 스레주는 4시에 일어나버린 것이다!

#490 이름없음 2018/09/16 16:41:40

좋은... 아침이다... 원래 눈 떴을 때가 아침이지! 끄으으 피곤해 오늘은 공부를 좀 할거야 내일 모의고사 치니까...

#491 이름없음 2018/09/16 18:42:50
ㅠ
ㅠ
ㅠ

#492 이름없음 2018/09/16 18:43:24

근데 저 짤 원래 순서가 231 이라는 것에 놀랐음 난 저게 진짜 순서인줄

#493 이름없음 2018/09/16 18:48:35
근데 무도는 진짜 찔방 많이 나오는 프로그램 같음ㅋㅋㅋㅋㅋ 짤방 폴더의 반은 무도짤인듯

근데 무도는 진짜 찔방 많이 나오는 프로그램 같음ㅋㅋㅋㅋㅋ 짤방 폴더의 반은 무도짤인듯

#494 이름없음 2018/09/17 00:18:20

개인적으로 레오루가 부른 버전이 원본보다 좋다... https://youtu.be/UZxgZA9D_a4

#495 이름없음 2018/09/17 00:18:29

목소리 너무 신기행...

#496 이름없음 2018/09/17 00:51:23

공부하기 시렁 공부하기 쉬러어어어엉

#497 이름없음 2018/09/17 00:51:44

방금 시작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트북이라도 꺼야되나 흐어어어

#498 이름없음 2018/09/17 09:24:52

헤헹 학교 컴퓨터로 스레딕 하기~

#499 이름없음 2018/09/17 09:27:58

에잉 근데 아침이라 그런가 별로 사람도 없고 재미없어...

#500 이름없음 2018/09/17 09:30:52

시밡ㅋㅋㅋㅋㅋㅋㅋㅋ 폰한다고 공부 안 한다면서 폰 다 박스에 걷는다는게 뭔 개소리야 개빡쳐 고등학교임? ㅋㅋㅋㅋㅋㅋ

#501 이름없음 2018/09/17 09:32:40

진짜 어떻게 저렇게 좃같이 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컴퓨터로 하는거 자기가 가르치는데 학생한테 물어보는 것도 그렇고 존나 믿음이 안 가네

#502 이름없음 2018/09/17 09:33:22

그래도 솔직히 컴퓨터 못 하는건 이해가 가지만 그... 가르치는 프로그램 모르는건 좀 에바 아닌가? 지가 가르치는 건데 몰라서 우리한테 물어보면 어캄 ㅠㅠ

#503 이름없음 2018/09/17 09:36:03
엌ㅋㅋㅋㅋㅋ 막 앉았는데 내 자리에 빨간 19가 붙어있음 헉...

엌ㅋㅋㅋㅋㅋ 막 앉았는데 내 자리에 빨간 19가 붙어있음 헉...

#504 이름없음 2018/09/17 09:37:40

뭔가 사족을 붙일뻔 했지만 최대한 자제했다... 나는 스레딕 규칙을 잘 지키는 스레주~

#505 이름없음 2018/09/17 09:40:19

근데 진짜 가끔 막 폭발하는 시기가 있음 자려고 눈 감으면 막 자꾸 생각나서 보고 눈 감아야 좀 풀리는데 내가 보통 눈 감을때가 3시쯤이니 보면 4시쯤 될테고... 아무튼 피곤해짐...

#506 이름없음 2018/09/17 09:41:49

사실 오늘 새벽이 그랬음 1교시라 일찍 자야했는데 4시인가 5시에 잠 ㅋㅋ

#507 이름없음 2018/09/17 09:42:15

하놔 명세서 문자때문에 렉걸렸어 아 ㅡㅡ

#508 이름없음 2018/09/17 09:44:47

휴대폰 살 때만 해도 최신기종인 노트 5였는데... 어느새 이렇게 허구한날 렉 걸리는 고물이 되어버렸어

#509 이름없음 2018/09/17 09:45:59

폰 바꿀때도 됐긴 한데... 부모님이 좀 싸지면 바꾸자고 해서 걍 씀 새 폰 당연히 좋긴 하지만 앱 다시깔고 배경화면 바꾸고 그런거 존나 귀찮음

#510 이름없음 2018/09/17 09:46:47

지금 배경화면에 내가 얼마나 공을 들였는데...! 우리 애들 아이콘까지 다시 설정해야된다니 끔찍해욧!!!

#511 이름없음 2018/09/17 09:47:37

솔직히 전엔 그냥 평범하게 귀여운 동물 그림 같은걸로 배경화면 했는데 그냥... 씹덕이니 씹덕하기로 함

#512 이름없음 2018/09/17 09:49:28

첨엔 좀 폰 할 때 숨겨서 했는데 지금은 밀리싴타나 데레스테도 걍 대놓고 함 ㅋㅋㅋㅋ 같은 학년 사람들은 님 고인물이냐고 그러더라... 쉬발 내가 고인물이라니 풀콤 한번에 못하는 청정수인데 ㅠㅠ

#513 이름없음 2018/09/17 09:49:54

그래도 밀리는 전곡 밀리언 난이도 다 풀콤 했는데 데레는.... ㅎ

#514 이름없음 2018/09/17 09:50:17

그건 사람이 하는게 아니다 마쁠 난이도는 몇개빼고 손도 안 댐 ㅋㅋㅋㅋㅋ

#515 이름없음 2018/09/17 09:51:24

마쁠 한손으로 풀콤하는 사람이 진정한 쌉고인물이지... 보고 존나 으악 석가 고여서 석탄이 되버렸어... 함

#516 이름없음 2018/09/17 09:52:15

아 맞다 그러고보니 논슬립패드 걍 책상 구석에 던져놨는데 냄새 빠졌더라 ㅋㅋㅋ 뭐지? 냅두면 고무냄새가 안 나는구나 와! 신기해!

#517 이름없음 2018/09/17 10:09:15

점심 뭐 먹지 햄버거 컵라면 브리또 돈가스 집밥 있는데

#518 이름없음 2018/09/17 10:11:35

이럴땐 역시 돌려돌려 다이스인가...! Dice(1,5) value : 3

#519 이름없음 2018/09/17 10:12:24

브리또 낙찰!

#520 이름없음 2018/09/17 14:01:16

족같다

#521 이름없음 2018/09/17 14:02:00

진짜 싫다 후 이 놈의 학교 때려칠 수도 없고....

#522 이름없음 2018/09/17 14:02:18

니들은 이 과에 오지마라... 후.....

#523 이름없음 2018/09/17 14:02:46

ㅋㅋ 내가 무슨 도라에몽으로 아나 아 진짜 맨날 물건 빌려쓰는 놈들은 돈이 없나?

#524 이름없음 2018/09/17 14:04:49

볼펜 빌리는 것도 한두번이지ㅋㅋㅋㅋㅋ 게다가 빌려놓고 까먹고 가져가는 건 또 뭐임 진짜 ㅋㅋㅋㅋ 얼마 안되긴 하지만 기분 좃같음

#525 이름없음 2018/09/17 14:50:30

아오씨 학교 와이파이 구데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526 이름없음 2018/09/17 14:51:14

1시간마다 인증해야되는 주제에 느리고 연결도 잘 안됨 구데기 와이파이~~ 구데기 학교~~

#527 이름없음 2018/09/17 14:56:24

아니 연결한지 몇분 됐다고 또 인증이야 아 진짜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8 이름없음 2018/09/17 14:57:09

구려... 우리학교만 이따구인가

#529 이름없음 2018/09/17 15:14:03

미치겠네 ㅋㅋㅋㅋ 재채기 할 때 지 옆 바닥에다 하는 똥매너는 뭐지? 입 좀 가리고 해 진짜 드러워서 ㅋㅋㅋㅋㅋㅋ

#530 이름없음 2018/09/17 15:14:27

발목에 침 튐 ㅡㅡ 더러워

#531 이름없음 2018/09/17 15:16:36

으으으으으 ㅠㅠㅠㅠ 진짜 난 더러운거 진짜 싫어하는데... 으아아악 발목 개찝찝해 진짜

#532 이름없음 2018/09/17 15:27:24

지구는 언제 멸망할까 인류는 다 뒤져도 될거 같음...

#533 이름없음 2018/09/17 15:28:34

잠을 얼마 못 자면 이렇게 됩니다... 세상 모든게 ㅈ같아짐 그냥

#534 이름없음 2018/09/17 15:29:19

별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개같지? 아 시발 뒤에선 또 뭔 좃같은 소리를 틀고 지랄이야 시발 다른 사람들 공부하잖아 빡대가린가

#535 이름없음 2018/09/17 15:31:11

ㅋㅋ 카톡 하나씩 보내는 것도 짜증나 자꾸 알람 오니까 쓸데없이 뚝뚝 끊어서 안 보내면 안돼나... 근데 또 한번에 쓴다고 늦게 보내면 답답함 어쩌라고 나새끼야...

#536 이름없음 2018/09/17 15:32:48

뭐라도 깨부수고 싶은데 깨부술게 없다 예전에 엄청 화났을땐 쓸데없는 종이 구겨서 화 삭혔는데... 그때도 뭐 던지고 싶은거 종이로 겨우 참음 학교기도 해서...

#537 이름없음 2018/09/17 15:33:17

이러다 홧병 걸려 뒤지는거 아닐까 그럴거 같다...

#538 이름없음 2018/09/17 15:35:43

근데 진짜 동영상 볼 거면 이어폰으로 보면 안되는건가... 진짜 궁금함 이어폰이 없나?

#539 이름없음 2018/09/17 15:36:22

빌리면 안되나? 빌릴 친구가 없나? 그럼 인정하지만 아닌거 같은데 존나 시끄러워 지금 들으니까 동영상이 아니라 모바일 배그네 ㅡㅡ

#540 이름없음 2018/09/17 15:37:25

아이참 배그는 피시방에서 하셔야죠 그 거 참

#541 이름없음 2018/09/17 15:37:46

사실 난 배그 안 해봄 그냥 유행하는건 하기 싫음 존나 웃기는 놈임ㅋㅋㅋㅋ

#542 이름없음 2018/09/17 15:39:03

오버워치도 그래서 안 하려고 했는데 지인이 하자고 해서 함... 뭐 재밌긴한데 타격감 같은건 취향이 아님 너무 둔탁하다고 해야되나 묵직한 플라스틱으로 치는 느낌이라

#543 이름없음 2018/09/17 15:39:38

하긴 팀포가 타격감이 너무 좋았음 띵띵거리는 소리도 그렇고

#544 이름없음 2018/09/17 15:40:02

아 와이파이 또 지랄ㅋㅋㅋㅋㅋ 아 안써요 시벌탱

#545 이름없음 2018/09/17 15:48:42

아나 나 왜 뒷담판 들어감 뒷담판 가면 더 막 기분이 별로임

#546 이름없음 2018/09/17 15:49:23

기분 안 좋을때 뒷담판 가면 더 기분 안 좋아지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좀 침착해지자

#547 이름없음 2018/09/17 15:50:42

뭐라 설명을 못 하겠네 내 기분을 내가 설명 못하다니 이건 진짜 언어능력 딸리는 거 아닌가

#548 이름없음 2018/09/17 15:51:54

심각하다 진짜 어떡하면 좋지 갑자기 혼란스럽네

#549 이름없음 2018/09/17 15:52:35

나는 진짜 ㅋㅋㅋㅋㅋ 어떻게 가면 갈 수록 답이 없냐 근데 어릴때부터 답이 없었다

#550 이름없음 2018/09/17 15:53:37

뭐였지 초등학교 6학년때 뜀틀 존나 하기싫어서 뻐기다 벌 받음 ㅋㅋㅋㅋㅋㅋ 벌 서는 와중에도 차라리 벌을 서지 뜀틀은 절대 안해!!! 하고 반성 안 함 ㅎ... 아무튼 어릴 때부터 인성이 이랬으니 지금도 이렇지 으휴 쯧쯧

#551 이름없음 2018/09/17 15:55:39

그리고 제일 큰 노답인 부분이 이러면서 바뀌려고 하지 않는다는게 ㅋㅋㅋㅋㅋ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변화를 엄청나게 싫어함 괴리감이 들어서 그런가 성격이든 취향이든 뭐든 내가 바뀌는 상상하면 역겨움

#552 이름없음 2018/09/17 15:57:36

이유는 나도 모름 ㅋㅋㅋ 그냥 그럼... 작년엔 정신과나 상담센터 가야되나 좀 거민했는데 나정도로는 별로 안 심해보여서... 뭐...

#553 이름없음 2018/09/17 15:58:45

게다가 말해봤자 이해 못 할테니 쓸데없이 나불대기도 싫음 이해 못 하는게 당연한건 알지만 그래도 굳이 말해야 하나? 싶음 딱히 그 사람한테 말하나 여기다 씨부렁거리나 어디다 말하는 건 비슷한데

#554 이름없음 2018/09/17 15:59:41

게다가 생판 남한테 그런 얘기 하는 것도 좀... 물론 가까운 사람한테도 말 못함 여기는... 대체로 아무도 보러 안 오니까

#555 이름없음 2018/09/17 17:01:16

으흨ㅋㅋ킄ㅋㅋㅋㅋㅋㅋㅋㅋ킄킄ㅋㅋㅋㅋ 모의고사 치는데 교수님한테 연필 잡는 법 가지고 고나리질 당함 안 그래도 앞에서 자꾸 왔다갔다거려서 거슬렸는데 ㅋㅋㅋㅋㅋ

#556 이름없음 2018/09/17 17:01:52

아니 왜 연필 잡는 법이랑 젓가락질 같은걸로 뭐라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잘 쓰고 잘 먹을 수만 있음 되는거 아닌가

#557 이름없음 2018/09/17 17:03:26

숫자나 글씨 쓰는 법 가지고도 뭐라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글씨는 가독성에 영향을 안 주는 한에서 좀 내 취향대로 쓰면 안되는 건가

#558 이름없음 2018/09/17 17:06:15

젓가락질도 어릴 때 아빠한테 잡혀서 연습하고... 숫자도 할아버지가 이렇게 쓰라고 하시고... 음식점에서 젓가락질 바르게 한다고 칭찬 듣긴 했는데 뭐 썩 별로...

#559 이름없음 2018/09/17 19:32:57

페미는 싫은데 성평등은 지지해요! 이 얼마나 빡대가리 같은 말인지

#560 이름없음 2018/09/17 19:33:54

양파맛은 싫어하지만 어니언맛은 좋아해요 같은 소리ㅋㅋㅋ

#561 이름없음 2018/09/17 19:35:14

개인적으로 남혐이라는 단어도 너무 싫다 동양인혐오는 있는데 백인혐오라는 단어는 있나?

#562 이름없음 2018/09/17 19:36:00

그리고 청혐은 있는데 성인혐오는 없잖아ㅋㅋㅋㅋㅋ 그 혐오가 그 혐오가 아님 근데 저렇게 쓰는거 보면 영...

#563 이름없음 2018/09/17 19:37:01

근데 가끔 트페미들 하는거 보면 좀 짜증난다... 진짜 별걸 다 뭐라하는 느낌...

#564 이름없음 2018/09/17 19:37:41

그래도 성추행하고 성폭행 하고 도촬하는 놈들보단 낫지 뭐^^

#565 이름없음 2018/09/17 19:37:55

^^...

#566 이름없음 2018/09/17 19:39:29

어차피 5명만 모여도 쓰레기 한 명은 꼭 있다니까 뭐... 그냥 살면서 안 만났음 좋겠다

#567 이름없음 2018/09/18 03:44:38

허허헣헣ㅎ허허 실습 과제가 또?

#568 이름없음 2018/09/18 03:44:51

시발 내일 일찍 안 자면... 안 자면... 뭐하지

#569 이름없음 2018/09/18 03:45:13

아무튼 지금 잔다 너무 피곤해... 내일 기필코 일찍잔다

#570 이름없음 2018/09/18 09:14:30

개피곤함 ㅋㅋㅋㅋㅋ 점심 뭐 먹지

#571 이름없음 2018/09/18 09:15:01

햄버거 땡기는데 근처에 롯리랑 맘터밖에 없음

#572 이름없음 2018/09/18 09:16:01

흐으은... 근데 우리학교 근처 맘터는 좀 꺼려짐 빵에 뭔 흰게 있을 때가 있어서... 럿리가 그나마 새 건물이고 그래서 걍 롯리 ㄱㄱ 해야겠다

#573 이름없음 2018/09/18 09:16:31

롯리 맛과 퀄에 비해 가격이 비싼거 빼면 다 괜찮은데

#574 이름없음 2018/09/18 09:17:03

그래도 요즘 퀄 좀 높아지지 않았나? 티렉스 버거 괜찮아서 그것만 먹음 ㅋㅋㅋㅋㅋㅋ

#575 이름없음 2018/09/18 10:30:59

엥... 제가 왜 A이죠?? 교수님

#576 이름없음 2018/09/18 10:31:08

교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7 이름없음 2018/09/18 10:32:17

A를 줘도 말이 많은건가... 근데 난 내... 이거에 그... 막 어 예?

#578 이름없음 2018/09/18 10:34:13

교수님 안경 벗고 얘기 하니까 졸라 무서워요

#579 이름없음 2018/09/18 13:00:30

사람 너무 많어 허어어어

#580 이름없음 2018/09/18 14:43:28

아악ㅋㅋㅋㅋㅋ 조각 검사 맡아야 되는데 교수님 없는거 실화

#581 이름없음 2018/09/18 14:43:43

교수님.....

#582 이름없음 2018/09/18 14:44:10

오늘 왜 이렇게 교수님을 불러대고 있지 ㅋㅋㅋㅋ 교수니이이이이임!!!!!!

#583 이름없음 2018/09/18 15:46:03

아!!!!!!!

#584 이름없음 2018/09/18 15:46:26

실습과제가 끝나면 뭐가 있는 줄 아나... 바로 실습과제가 있다...

#585 이름없음 2018/09/18 15:46:49

포트폴리오만 쓰고 자려고 했는데 시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586 이름없음 2018/09/18 15:47:21

오늘도 일찍 못자면 수면부족으로 돌연사 할 거 같은데 어카지 야자를 째는 수 밖에 없나

#587 이름없음 2018/09/18 17:01:30

최근 갱신된 일기스레 제목들이 다 짱 길어ㅋㅋㅋㅋㅋㅋㅋㅋ

#588 이름없음 2018/09/18 17:02:09

제목은 1스레 수정해서 바꾸는 건가?

#589 이름없음 2018/09/18 18:02:45

진짜 졸라 피곤하다

#590 이름없음 2018/09/18 18:03:20

죽을거 같다... 근데 이 생각하면 그럼 죽어!!!하는 짤 생각난다

#591 이름없음 2018/09/18 18:43:45

고민고민하다 산 빵이 더럽게 맛 없어서 빡침

#592 이름없음 2018/09/18 18:44:10

역시 에펠탑빵...

#593 이름없음 2018/09/18 18:47:17

포트폴리오 그게 뭐죠 퉤에엣

#594 이름없음 2018/09/18 18:47:34

아 하기 싫어 졸업반은 정말 갈려나가는 기분이구만

#595 이름없음 2018/09/18 18:48:07

대학교는 참 이상해... 내 돈주고 다니는데 졸업을 마음대로 못 하다니... 이게 말...?

#596 이름없음 2018/09/18 18:52:01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내가 밤만쥬? 그 흰팥앙금인데 졸라 단거 있잖아 그거 짤주로 짠 그거 되게 좋아하는데 그거 있길래 살려다 좀 비싸서 타르트나 카스테라 사려다 그게 너무 좋으니까 걍 샀는데... 맛없어

#597 이름없음 2018/09/18 18:52:28

커피와 고구마와 아무튼 그 맛이 아님... 웩

#598 이름없음 2018/09/18 18:53:11

백화점껀 진짜 맛있는데 딴 빵집도 어느정도 비슷하게 평타치는데 너넨 왜 그래

#599 이름없음 2018/09/18 19:03:56

이어폰 안 들고 옴

#600 이름없음 2018/09/18 19:04:05

아 공부 안해 아 아무튼 안 해요

#601 이름없음 2018/09/18 19:52:28

우유 두 팩 마셨다고 배 아플 수가 있냐 아악 죽겠다

#602 이름없음 2018/09/18 19:56:20

와 내 아이디에 x 왤케 많아

#603 이름없음 2018/09/18 20:38:55

친구... 정말... 뭐랄까... 철 안들고 세상 물정 잘 모르는 애 같음

#604 이름없음 2018/09/18 20:39:42

철 안 들었다닌게 막 뭐라고 해야되냐 여기저기 뛰어 다니면서 사고치는거 그런 느낌이 아니라 아직 여전히 성인이 아닌거 같은...? 그런 느낌

#605 이름없음 2018/09/18 20:40:03

그냥 내가 철이 일찍 들었나보다 세월의 풍파를 오지게 맞아버렸자너...

#606 이름없음 2018/09/18 20:40:47

첫째인 엄마와 첫째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라 더 그런거 같다 뭐라 말할 수 없는... 책임감이 항상 묵직하게 누름

#607 이름없음 2018/09/18 20:41:33

그냥 첫째여도 힘들거 같은데 통틀어서 내가 대빵이라 뭔가 더... 힘듬 내가 잘 나가도 밑에 동생들한테 부담감 주고 내가 못나가면 그건 그거대로...

#608 이름없음 2018/09/18 20:42:14

그래도 잘 되는 게 좋겠지 아무래도... 잘 되면 동생들이 못 해도 내가 도울 수 있는 데까진 도울 수 있으니께...!

#609 이름없음 2018/09/18 20:43:04

그냥 좀... 내 존재 때문에 동생이 스트레스 받는게 싫다 원래 비교하는 사람이 안 하는 게 제일 좋지만...

#610 이름없음 2018/09/18 21:08:53

으아악 으아아아악 시발 내가 뭘 본거임 아무튼 ㅋㅋㅋㅋㅋ 존나 짜증나

#611 이름없음 2018/09/18 21:10:07

신은 왜 굳이 이 세상 생물들의 성별을 나눠서 번식하게 한거임 그냥 생식기 똑같이 만들어서 번식은 분열되게 하면 안됐었나 아참 신같은 거 없지?

#612 이름없음 2018/09/18 21:11:33

에휴~ 확실히 주제 자체가 안 나오는게 젤 평화롭고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뭐라고 해야되나 답답함 근데 그런 주제 나오면 꼭 답답한 의견 내놓는 사람 때문에 더 답답해서 그냥 안 하는 게 나을거 같다

#613 이름없음 2018/09/18 21:36:12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기분 ㅈ같을때 세상 모든게 ㅈ같아져서 기분 더 ㅈ같아 짐 에휴 침착하고 진정하자

#614 이름없음 2018/09/18 21:37:07

진짜 ㅋㅋㅋ 바람에 날라가는 낙엽에도 욕지거리 할 정도임... 아무튼 너무 피곤하다 졸려

#615 이름없음 2018/09/18 21:37:32

다시 생각해도 실습 과제 개빡치네 오늘은 일찍자고 싶었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616 이름없음 2018/09/19 00:03:56

자소서는 어케 써야 되는겨 에휴 소설도 못 쓰는데

#617 이름없음 2018/09/19 00:05:52

피곤해서 짜내기도 힘들다..

#618 이름없음 2018/09/19 02:38:25

크아아아아아아아 우리 마코토오오오오오ㅗ`!!!!!!!!!!!!!!!!!!!!!!!!1

#619 이름없음 2018/09/19 02:38:43

아 자야되는데 너무 피곤한데... 마코토 ㅠㅠㅠㅠㅠㅠ

#620 이름없음 2018/09/19 02:40:49

아 진짜 목소리 개쩔어....... 진짜 와 아 아 아 앙 ㅏ하아아아아앙

#621 이름없음 2018/09/19 02:43:12

들을 때마다 되게 독특한거 같음... 두 성별이 섞인 듯한 목소리... 남자애같은 여자애 목소리 같기도 하고 여자애 같은 남자애 목소리 같기도 함...ㅋ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2018/09/19 02:43:34

뭔 뜻이냐면 내가 좋아한다는 뜻이다 까야야아아아아 마코토!!!!!!!!!!!!

#623 이름없음 2018/09/19 02:44:07

와 머리 개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 잠 못자면 뇌가 빨리 쳐 잠이나 자라고 두개골 치는거 같음

#624 이름없음 2018/09/19 09:01:50

죽여줘...

#625 이름없음 2018/09/19 11:03:23

끄아아아아악 진짜

#626 이름없음 2018/09/19 11:06:59

아~ 시발 ㅋㅋㅋㅋㅋ 맨날 10시 꽉꽉 채워갔다가 피곤해서 하루 10분정도 일찍 갔는데 그거가지고 지랄이네

#627 이름없음 2018/09/19 11:07:31

존나 그럴꺼면 맨날 와서 보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 감독하기 싫어서 안 온 주제에 진짜 좃같이 구네

#628 이름없음 2018/09/19 11:11:23

ㅋㅋㅋㅋㅋ 아 좆같네 진짜 어쩌라고

#629 이름없음 2018/09/19 11:11:56

시발 10몇분 일찍같다고 지랄이야 진짜 아 짜증나 뒤질거 같음

#630 이름없음 2018/09/19 11:15:16

좆같네 ㅋㅋㅋㅋㅋㅋ 시발 패던가 죽이던가~~~~

#631 이름없음 2018/09/19 11:26:08

진짜 별의 별 스레가 다 올라오구나 유입이 늘어서 그런가

#632 이름없음 2018/09/19 11:27:22

오든 말든 자유지만 사이트 소개랑 규칙은 좀 읽었음 좋겠음

#633 이름없음 2018/09/19 11:28:23

사이트 소개는 번개 옆 작대기 세개버튼을 누르면 뜨는 스레 목록 창 왼쪽 상단에 있답니다

#634 이름없음 2018/09/19 11:28:59

원래 밑에 있었는데 언제 옮겼는지는 모르겠다 그것때문에 해멨음

#635 이름없음 2018/09/19 13:30:46

어휴 말투 진짜 좃같네 ㅋㅋㅋㅋㅋㅋ 진짜 으 뭐라고 하냐 아무튼 존나 웃기는 말투임

#636 이름없음 2018/09/19 13:31:35

아 노트북 왜 껐어 멍청한 놈앜ㅋㅋㅋㅋㅋㅋ

#637 이름없음 2018/09/19 21:02:18

오늘은 일찍 꼭 잘거야...

#638 이름없음 2018/09/19 21:02:54

꼭 일찍 자고 말테다 늦어도 1시에 잔다

#639 이름없음 2018/09/19 21:03:29

안 자면... 음... 뭐라할까 빡빡이 함

#640 이름없음 2018/09/19 22:30:24

뭐야 컴 크롬도 이상해졌어

#641 이름없음 2018/09/20 00:18:04
ㅋㅋ 어디가서 데레한다고 하지 말자...

ㅋㅋ 어디가서 데레한다고 하지 말자...

#642 이름없음 2018/09/20 00:18:42

이번 이벤 카에데는 딸 수 있으려나

#643 이름없음 2018/09/20 00:20:08

오늘 스바루 생일~

#644 이름없음 2018/09/20 00:24:54
이번 이벤 뮤비 좀 고퀄인듯.. 카나데 개 예뻐 허어어엉

이번 이벤 뮤비 좀 고퀄인듯.. 카나데 개 예뻐 허어어엉

#645 이름없음 2018/09/20 00:25:26

저게 고딩이라니 ㅋㅋㅋㅋㅋㅋ 진짜 볼 때마다 안 믿긴다 카이바랑 카나데는 진짜 걍 성인같음...

#646 이름없음 2018/09/20 11:58:47

1시 40분 쯤에 잤는데 2시 20분쯤에 깸...

#647 이름없음 2018/09/20 11:59:12

가위 비슷한...? 그런거였는데 꿈인지 가윈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648 이름없음 2018/09/20 12:00:31

생각하려고 하면 꿈처럼 잘 생각은 안 남 아무튼 몸 움직일 수는 없는데 약간 누가 꾸깃하게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모르겠음

#649 이름없음 2018/09/20 13:43:16

그 ㅋㅋ 가위인지 꿈인지 걸렸을때 새끼 손가락 움직여야돼!!! 움직여야 댐!!!!!! 하면서 필사적으로 움직이고 일어나려했는데 걍 꿈인가 봄... 근데 내 방은 보였던거 같은데

#650 이름없음 2018/09/20 13:43:38

시간 지나니까 더 생각 안 난다 꿈과 가위의 중간쯤 같은 느낌인가

#651 이름없음 2018/09/20 18:03:22

https://youtu.be/FxJjah1JU0M 목요일 저녁은 키라메 키라리다!!!!!!!!!!!!!!!!!!!!!!!

#652 이름없음 2018/09/20 18:06:40

https://youtu.be/vq9ktLK5dfg 하루카아아아아아아

#653 이름없음 2018/09/20 18:08:35

미친 센고쿠 뱀년이라 부름? 개쓰레기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4 이름없음 2018/09/20 18:09:55

난 개인적으로 흑화되는거 너무 좋아해서... 흑화한 나데코가 더 좋았는데 아니 진짜 얘네는 캐릭터를 왜 자꾸 욕을 붙여서 부름? 그러면서 한남이라는 소리 들으면 왜 파들파들거리는 거지? 내로남불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5 이름없음 2018/09/20 18:11:01

난 어떤 캐릭터 분위기가 확 바뀌는 거 진짜 좋아하는데... 그래서 지브릴도 좋아했는데 극장판에서 까이더라 ㅋㅋ... 난 오히려 극장판 보고 더 좋아졌는데 그... 아무튼 언어가 딸려서 설명을 못 하겠는데 오짐

#656 이름없음 2018/09/20 18:14:04

친구를 놀릴 때 최강인 임티는 역시 케장콘

#657 이름없음 2018/09/20 18:22:00

허어어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스터 피스 라이브 보고 울 뻔

#658 이름없음 2018/09/20 18:22:28

침착하자 저녁 뭐 먹지

#659 이름없음 2018/09/20 18:23:11

귀찮아서 컵라면 먹을까 하는데 뭐먹지... 조금 더 나가서 gs를 갈 지 아님 가까운 cu를 갈지 아님 7 11 을 갈 지 고민된다

#660 이름없음 2018/09/20 18:25:44

허어어어어어어어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61 이름없음 2018/09/20 18:27:34

허엉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62 이름없음 2018/09/20 18:27:43

아 하루카 성우부 ㅇㄴㄹ미ㅏㄴ허 ㄷ소러ㅏㅣㄴㅇ,ㅎㅊ픝ㅋㅇㄴㄹㅈ

#663 이름없음 2018/09/20 18:28:18

ㅇ미쳤다........ 진짜.... 삼대장 모여있는거 너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64 이름없음 2018/09/20 18:28:31

20주년에도 콘서트 해줘....

#665 이름없음 2018/09/20 18:35:45

와 어쩌다 이렇게 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최애가 되게 확고한 편이였는데... 아이돌마스터 좋아하고 나서 다 좋아서 고민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666 이름없음 2018/09/20 18:36:26

피규어 산다쳐도 다 사고 싶다 다 좋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랜덤 굿즈 살 때는 좋네... 아무나 나와도 되니까

#667 이름없음 2018/09/20 18:36:57

맞다 나 아즈사랑 하루카 러버스트랩 있음 못 끼고 다니지만...

#668 이름없음 2018/09/20 18:4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진짜 개똥겜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진짜 개똥겜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9 이름없음 2018/09/20 18:42:34

7분이라니 ㄹㅇ 똥겜인가보다 나중에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670 이름없음 2018/09/20 19:55:44

뭐야 안 본 사이에 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 달거면 스톱하고 다는 게 좋을 거 같은데

#671 이름없음 2018/09/20 21:06:48

간만에 데레스테 하니까 진짜 못 해 먹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2 이름없음 2018/09/20 21:06:59

너무 어렵잖아!!!!!

#673 이름없음 2018/09/20 21:11:00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서 데레스테 2년 넘게 했다고 하지말자...

#674 이름없음 2018/09/20 23:52:57

스레딕 갑분싸러 스레는 귀엽기만 한 레더들인듯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갑분싸러들은 이상한 스레 올리거나 이상한 레스를 쓰거나 나다..........

#675 이름없음 2018/09/21 13:48:31

버스에서 편하게 자는 방법이 있음 좋겠다...

#676 이름없음 2018/09/21 13:48:47

맨날 헤드뱅잉하다 목 아파서 깸 ㅋㅋㅋㅋㅋ

#677 지나가던P이자 하네카와파 2018/09/21 13:56:58

데레스테 신곡 뮤비가 갓갓이니까 꼭 보길 바라( ´∀`) 전체 게시판에서 우연히 들어오게 됐는데 프로듀서씨라니 반갑네

#678 이름없음 2018/09/21 14:10:24

>>677 헉 안녕 반가워!!! 나도 당연히 이번 뮤비 봤지 ㅋㅋㅋㅋㅋㅋ 집 오자마자 본계 부계로 다 돌려봄 ㅋㅋㅋㅋㅋ 근데 카에데는 부계에 있고 본계는 카나데 있어서 같이 못 돌리는게 좀 슬프다 ㅠㅠ

#679 이름없음 2018/09/21 14:11:45

그러고보니 밀리도 이벤 시작하던데... 아 어떡해 ㅋㅋㅋㅋㅋㅋ 미야 고양이 가챠 으악!!!! 고양이 귀 달려있으면 진짜 어떡하지 갖고싶을 듯

#680 이름없음 2018/09/21 14:13:17

이벤 의상 메이드복인거 같던데... 일단 3만포라도 해서 의상 얻어야겠다 상위랑 하위 누구이려나...

#681 이름없음 2018/09/21 15:04: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고양이 귀랑 발바닥까지 하고 있잖아

#682 이름없음 2018/09/21 15:04:47

리오도 옷 너무 멋있는데 어쩌지.... 아 근데 나 돈 없지? ㅋㅋ...ㅋ........

#683 이름없음 2018/09/21 15:27:06
허어어어어 미쳤다 미쳤어
허어어어어 미쳤다 미쳤어

허어어어어 미쳤다 미쳤어

#684 이름없음 2018/09/21 15:27:49

너무 귀엽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약간 개냥이 같아서 너무 귀엽다아아아아아아

#685 이름없음 2018/09/21 15:41:22

뭐야 아까 스레 안 들어가졌는데 뭐였지 나만 그랬나

#686 이름없음 2018/09/21 15:42:06

으 커서 멀미는 안 하는데 글자 많이 보면 멀미난다 그만봐야되는데 심심해

#687 이름없음 2018/09/21 16:01:45

그냥 생각난건데 사람은 직업을 지위와 명예때문에 선택하게 되면 별로 좋은거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688 이름없음 2018/09/21 16:03:39

돈을 잘 벌어서 선택한거면 돈 많이 벌려고 어쨌던가 최선을 다 할거 같고... 확고한 이유가 있으면 그거 때문에 열심히 할 텐데 지위가 명예가 목적이라면 그 직업이 되기만해도 지위와 명예가 들어오니까 열심히 안 하려 하지 않을까... 싶은

#689 이름없음 2018/09/21 16:06:05

예를 들어서 의사라고 치면 돈을 잘 벌어서 선택한 사람은 돈을 더 벌려고나 의료사고나면 돈을 못 벌고 그러니까 좀 열심히 하겠지...? 아픈 사람을 돏고싶고 살리고 싶다등등 그런 이유로 선택한 사람은 그 확고한 의지가 있으니 열심히 할테고... 지위와 명예때문이면 의사가 되기만하면 자기를 다들 의사선생님이라고 부르니까 그걸로도 만족될테고...

#690 이름없음 2018/09/21 16:06:21

헛소리인가요 네 알았습니다

#691 이름없음 2018/09/21 16:08:08

역시 그냥 케바케려나 지위나 명예 유지하려고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뒷돈만 받아먹는 사람도 있을테고... 정말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많아서 즐겁다 물론 나쁜 놈들은 좋아하진 않지만

#692 이름없음 2018/09/21 16:09:17

떼 놓고 그냥 관찰하면 재밌지만... 같은 세상을 살아가기에 피곤함

#693 이름없음 2018/09/21 16:40:20

간만에 집 와서... 내 방에 왔는데... 빨래 건조대가 차지하고 있어...

#694 이름없음 2018/09/21 16:41:46

아 저거 뭐라하지? 습기 마시는 기계... 그거 같이 틀어놔서 코 안이 말라가고 있어... 근데 내 옷이랑 가방이 비에 젖어서 걍 겸사겸사 틀어놓기로 함

#695 이름없음 2018/09/21 22:33:41

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초궁극체몬 광고 뜨는 거 왤케 웃기냐

#696 이름없음 2018/09/21 22:34:06

내가 아는건... 디지몬이였는데...?

#697 이름없음 2018/09/22 01:34:00
아... 아...............
아... 아...............

아... 아...............

#698 이름없음 2018/09/22 01:35:03

진짜 어디가서 데레스테 레벨 135라고 하지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9 이름없음 2018/09/22 01:35:59

진짜 왜 나이스야 긍정적인 느낌이잖아 그럴거면 콤보로 쳐줘

#700 이름없음 2018/09/22 01:36:56

눈물난다 근데 선 플라워는 더 눈물난다... 왜냐면 저때 이벤트를 개같이 뛰어서...

#701 이름없음 2018/09/22 01:37:32

이벤 뛸때도 1나이스 1배드 1미스에 고통받고 몸부림쳤는데 1나이스가 또!!!!!!

#702 이름없음 2018/09/22 01:37:51

게다가 저때 너무 힘들어서 ㅋㅋㅋㅋㅋㅋ 어흑 노래는 좋은데

#703 이름없음 2018/09/22 01:39:42

그... 순위 첫번째 컷 안에 들려고 했는데 힘들어서 도저히 못 들었다... 그래서 9900대인가 그쯤...

#704 이름없음 2018/09/22 01:41:03

그리고 저 이벤 막판 스퍼트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앱 종료되는 바람에 포인트 날라가서 내가... 내가... 보통 앱 끄거나 꺼지면 이어서 할거냐고 물어보는 팝업 뜨는데 그것도 안 뜨고 걍... 라이브 도중에 날라감... ㅅㅂ 다시 생각해도 빡친다

#705 이름없음 2018/09/22 01:44:10

http://m.khan.co.kr/amp/view.html?art_id=201809211922005&sec_id=990100&art_id=201809211922005&__twitter_impression=true 뭐임 이거 개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6 이름없음 2018/09/22 01:44:26

스레딕은 무엇인가...

#707 이름없음 2018/09/22 02:45:42

근데... 진짜... 카에데 반묶음 머리는 너무 예쁜거 같다...

#708 이름없음 2018/09/22 02:49:50
반박 안 받음...
반박 안 받음...
반박 안 받음...

반박 안 받음...

#709 이름없음 2018/09/22 02:50:46

첫번째 사진 화질 왜 저러지 ㅋㅋㅋㅋㅋㅋ

#710 이름없음 2018/09/22 02:53:50
허헉 ㅠㅠ 아이코 너무 귀여워 나 아이코 한정 쓰알 있다 하핳
허헉 ㅠㅠ 아이코 너무 귀여워 나 아이코 한정 쓰알 있다 하핳
허헉 ㅠㅠ 아이코 너무 귀여워 나 아이코 한정 쓰알 있다 하핳

허헉 ㅠㅠ 아이코 너무 귀여워 나 아이코 한정 쓰알 있다 하핳

#711 이름없음 2018/09/22 02:58:12
내가 조아하는 무성우 아이돌들... ㅠㅠ 쓰알 내줘... 근데 구리게 낼 거면 걍 내지말자 속 터지니까...
내가 조아하는 무성우 아이돌들... ㅠㅠ 쓰알 내줘... 근데 구리게 낼 거면 걍 내지말자 속 터지니까...
내가 조아하는 무성우 아이돌들... ㅠㅠ 쓰알 내줘... 근데 구리게 낼 거면 걍 내지말자 속 터지니까...

내가 조아하는 무성우 아이돌들... ㅠㅠ 쓰알 내줘... 근데 구리게 낼 거면 걍 내지말자 속 터지니까...

#712 이름없음 2018/09/22 03:00:24
토키코님... 올려다보는 일러가 많아서 진짜.. 엎드린거 같고... 오짐... 난 좀 s쪽인데... 너무... 오진다...
토키코님... 올려다보는 일러가 많아서 진짜.. 엎드린거 같고... 오짐... 난 좀 s쪽인데... 너무... 오진다...
토키코님... 올려다보는 일러가 많아서 진짜.. 엎드린거 같고... 오짐... 난 좀 s쪽인데... 너무... 오진다...

토키코님... 올려다보는 일러가 많아서 진짜.. 엎드린거 같고... 오짐... 난 좀 s쪽인데... 너무... 오진다...

#713 이름없음 2018/09/22 03:05:40
ㅠㅠㅠ...
ㅠㅠㅠ...
ㅠㅠㅠ...

ㅠㅠㅠ...

#714 이름없음 2018/09/22 03:03:39

>>705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들어오다가 봤는데 아 웃겨ㅋㅋㅋㅋㅋ

#715 이름없음 2018/09/22 03:06:42

>>714 맞지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만약에 물어보면 써 먹어보려고 ㅋㅋㅋㅋㅋㅋ 추석은 무엇인가...

#716 이름없음 2018/09/22 03:07:22

앗 근데 씹덕같은 얘기하고 있는데 오니까 되게 갑자기 팍 정신이 차려지네

#717 이름없음 2018/09/22 03:07:35

씹덕은 무엇인가...

#718 이름없음 2018/09/22 03:08:09

ㅠㅠ 근데 다 넘 예쁘다 무성우캐도 매력있는 애들 많은데 인지도가...ㅠㅠ

#719 이름없음 2018/09/22 03:09:13

그러게 적당히 좀 만들었어야지 생각이 있니없니 이 사이게 자식들아 회사사람들 다 붙잡고 취향인 캐릭터 물어보고 만든건가 싶을정도로 너무 많잖아 ㅋㅋㅋㅋㅋㅋ 다 밀어줄것도 아니면서 왤케 많이 만든거야...

#720 이름없음 2018/09/22 03:15:44

>>716 상관없어ㅋㅋ 사람은 누구나 다 오덕이랬음 차 좋아하면 차덕후 겜 좋아하면 겜덕후.. 분야가 다른거지 다 똑같이 좋아하는 거임ㅋㅋㅋ 오히려 내가 덕질하는데 난입해서 맥 끊은 거 같아 미안하다 ㅋㅋ어덕행덕! 추석 잘 보내렴

#721 이름없음 2018/09/22 10:58:06

>>720 이제봤네 ㅋㅋㅋ 괜찮아 그냥 나는 음... 동물한테 관심받으려고 막 이상한 짓하다 들킨 느낌? 같은 느낌이라...ㅋㅋㅋㅋㅋㅋ 덕질얘기는 그리고 언제든지 툭 나와서 상관없어! 어차피 이 스레는 난입환영이고...!!! 너 레스더도 추석 잘 보내!

#722 이름없음 2018/09/22 10:59:07

어제 더워서 문 열고 잤더니 바로 코가 줄줄 나오네... 피곤하다...

#723 이름없음 2018/09/22 11:06:19

맞다... 오늘 아침에 저 위에 ○○이란 무엇인가 할 만한 말 들었는데... 자고 일어난지 얼마 안돼서 못 함 ㅋㅋ...

#724 이름없음 2018/09/22 11:52:29
성격 검사한거 너무 나 그자체라 개터짐 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임의로 했는데 걍 지웠다

성격 검사한거 너무 나 그자체라 개터짐 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임의로 했는데 걍 지웠다

#725 이름없음 2018/09/22 11:53:42

저 검사에도 여러가지 성격들 중에 제일 많이 두드러지는? 그런걸 8개 뽑은거라고 하더라 역시 그렇구나

#726 이름없음 2018/09/22 11:55:59

사람 성격은 정말 여어어어러가지 요소가 있는데 그 중에 두드러지는 게 다르다고 생각함 약간 스탯처럼 ㅋㅋㅋㅋ 소심함 8 활기참 2 엉뚱함 5 뭐 이런식으로...?

#727 이름없음 2018/09/22 12:01:35
이건 또 언제 저장해 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언제 저장해 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8 이름없음 2018/09/22 12:06:32

그냥 퀴혐도 만들어서 거기서 사세요...

#729 이름없음 2018/09/22 12:08:10

동성애가 벼슬인가 이거 너무 웃김 ㅋㅋㅋ 벼슬이면 우리나라는 이미 동성애 합법됐어

#730 이름없음 2018/09/22 14:08:44

https://sibal111111.postype.com/post/2502599 ㄷ 너무 무섭다...

#731 이름없음 2018/09/22 14:10:56

용과 같이 제로 에서 슈레삐삐 생각남... 저게 더 심한거 같지만 해외까지 퍼져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732 이름없음 2018/09/22 14:11:16

종교가 아니라 거의 범죄수준인데 ㄷ

#733 이름없음 2018/09/22 14:16:27

등신 ㅋㅋㅋㅋㅋ 그냥 같은 어그로 같은데

#734 이름없음 2018/09/22 14:16:35

어그로는 무엇인가

#735 이름없음 2018/09/22 14:23:21

근데 어쩌다 쟤네는 노 거리는 말투 쓰는 거임 진짜 기분 더럽다

#736 이름없음 2018/09/22 14:24:28

진짜 아무때나 노 붙이는거 너무 싫음

#737 이름없음 2018/09/22 14:31:07
뉴제네 나에게 힘을 줘....
뉴제네 나에게 힘을 줘....
뉴제네 나에게 힘을 줘....

뉴제네 나에게 힘을 줘....

#738 이름없음 2018/09/22 14:31:29

ㅋㅋ 뒤에서 지켜보는거 너무 귀엽지 않니 ㅠㅠㅠㅠ

#739 이름없음 2018/09/22 14:33:00

인디비랑 뉴제네 너무 좋아... 귀여워... 아 사실 포지패도 좋아하는데 트라이드 프리머스도 좋아하고

#740 이름없음 2018/09/22 14:33:39

핑쳌도 좋고... 생각해보니 내가 안 좋아하는 애들이 없는 듯

#741 이름없음 2018/09/22 14:34:05

아 핑쳌 쓰알 의상만 생각하면 혈압 올라 사이게 쉽색기들

#742 이름없음 2018/09/22 14:34:40

포지패도 쓰알로 의상 나올텐데 그거... 너무...

#743 이름없음 2018/09/22 14:36:15
이벤 스알은 첫번째 의상인데 아카네 통상 쓰알 의상보면 두번째꺼라 두번째 걸로 나올텐데 .. 진짜... 디자인 맘에 안 들어...
이벤 스알은 첫번째 의상인데 아카네 통상 쓰알 의상보면 두번째꺼라 두번째 걸로 나올텐데 .. 진짜... 디자인 맘에 안 들어...

이벤 스알은 첫번째 의상인데 아카네 통상 쓰알 의상보면 두번째꺼라 두번째 걸로 나올텐데 .. 진짜... 디자인 맘에 안 들어...

#744 이름없음 2018/09/22 14:37:02

저 파랑거 좀 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그럼 좀 나을텐데 에휴

#745 이름없음 2018/09/22 16:52:48

https://youtu.be/4InSPPZSdx0 오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46 이름없음 2018/09/23 00:37:44

후 내일 아침부터 일찍 할머니댁 가게 생겼네 바로 옆옆동인데 왜 그렇게 일찍 가는거야 ㅠㅠ

#747 이름없음 2018/09/23 01:35:31

지금 달빛 엄청 환해 창가 근처면 한번 봐봐

#748 이름없음 2018/09/23 01:36:04

아까는 달이 내 바로 옆에 있어서 잘 보였는데 지금은 뒤쪽으로 갔네 ㅋㅋ

#749 이름없음 2018/09/23 01:36:46

지구과학 생각난다... 앞에는 쉬운데 천제가 너무 어려웠어 아직도 이해 못할 듯

#750 이름없음 2018/09/23 01:37:32

생물은 유전 빼면 다 괜찮았는데... 나머지는 거의 다 외우면 되는거라... 지금도 비슷비슷하련지는 잘 모르겠지만

#751 이름없음 2018/09/23 01:38:33

화학은... 솔직히 재밌었는데 어려웠다 난 아직도 처음 몰이라는 단어를 들은 날의 충격을 잊지못해... 몰이 젤 어려웠던거 같음

#752 이름없음 2018/09/23 01:40:15

물리는 그냥 어렵다 솔직히 난 가르치는 사람이 잘 가르쳐주면 잘 하게 되는데 못 가르치면 진짜 안 하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물리는 안 그래도 어려운데 선생님까지 그러셔서... 말아먹음

#753 이름없음 2018/09/23 01:42:34

진짜 저거 예를 보여주는게 영어였는데 중학교때 내가 영어 중반일때 선생님이 진짜 잘 가르쳐주시고 친절하셨는데 그때 영어를 90점대 맞았거든 ㅋㅋㅋ 그래서 상반으로 올라갔는데 선생님이 좀... 그러셨고 그래서 애들은 막 떠들고 노니까 수업 분위기도 안 좋고 뭐 아무튼 그 학기는 점수가 70점대로 추락함

#754 이름없음 2018/09/23 01:44:08

그래서 난 중반으로 내려갈 줄 알았는데 계속 상반이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때 영어 성적은 계속 그 언저리였음... 과학도 상반이였는데... 선생님이 ㅋㅋ.. 그래서 점수를 개 말아먹었지....

#755 이름없음 2018/09/23 01:46:58

그때도 중학교때였는데 첫 수업부터 선생님이 분량 정해서 피피티 만들어서 발표하라고 했음 그래서 진짜 친구랑 뭐야 배우지도 않았는데 왜 하라는 거임하면서 뭐라한 듯... 지금 생각해보면 예습하라고 한거 같긴 한데... 좀

#756 이름없음 2018/09/23 01:48:35

약간 대학교 과제 같네 아니 그래도 대학교는 배운 데를 과제로 내지 않나?

#757 이름없음 2018/09/23 01:49:05

아 깜짝이야 ㅋㅋㅋㅋㅋㅋ 책상에 다리올리다 슬라임 든 통 발로 참

#758 이름없음 2018/09/23 01:49:55

유리병이라 그런가 소리 개 크게 나네 안 깨져서 다행이다

#759 이름없음 2018/09/23 01:50:30

암튼 화학은 재밌다 어려워서 그렇지 짝사랑 같은 과목임...

#760 이름없음 2018/09/23 01:51:22

이온결합 공유결합 금속결합 할 때 전자 수 계산하고 그런거 너무 재밌었는데... 지금도 나오나 ㅋㅋ

#761 이름없음 2018/09/23 01:53:15

교육과정이 막 엄청 휙휙 바뀌니까 모르겠음 나때는 이과는 적분 문과는 미적분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다 미적분이라고 하길래 또 세대차이 느껴버렸다구... 게다가 이젠 문이과 통합되잖아 기분 이상함

#762 이름없음 2018/09/23 01:53:52

으 적통... 식만 써도 더럽게 길고 복잡해서 빡치는 과목

#763 이름없음 2018/09/23 01:54:14

근데 난 기벡이 젤 어려웠다... 어렵기도 어려운데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764 이름없음 2018/09/23 01:55:18

난 예습도 복습도 별로 안 좋아함 그냥 공부를 안 좋아하는건가... 걍 수업시간에 듣는게 끝...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더 가르치는 사람이 중요한거 같다

#765 이름없음 2018/09/23 01:57:15

난 정말 했덤말 또하고 들은 말 또 듣고 한거 또 하고 이런걸 되게 싫어하거든 아무리 좋아하는 캐릭터 굿즈라도 한 개 이상 갖고싶지 않아함... 보통 소장용 보관용 전시용 이러는데 난 쓸데없이 여러개 갖는게 싫음...

#766 이름없음 2018/09/23 01:58:21

그래서 그런가 예습하면 봤던거 수업시간에 또 보는 거니까 집중이 잘 안돼고 복습도 마찬가지 이유로 수업시간에 한 걸 또 보는거라 잘 안 보게 됨ㅋㅋㅋㅋㅋ 이러니까 내 성적이 똥망이지...

#767 이름없음 2018/09/23 01:59:35

난 그럼 머리라도 좋던가 ㅋㅋㅋ 그것도 아니고... 애초에 머리 쓰는거나 오래 생각하는거 너무 귀찮아... 심리테스트 같은 것도 50문항 넘어가면 슬슬 귀찮고 질려서 때려치고 싶음 뭐가 문제지

#768 이름없음 2018/09/23 02:00:18

인터넷에서 하는 아이큐 테스트도 ㅋㅋㅋㅋㅋ 첨엔 집중하다 점점 귀찮아서 에이씨 이거겠지하고 찍음 ㅋㅋㅋㅋㅋ

#769 이름없음 2018/09/23 02:09:25

친구한테 저 위에 심리테스트 링크 보내줘서 해 보라고 했는데 친구 그 자체라 웃었다

#770 이름없음 2018/09/23 02:46:08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데바데 신 살인마보고 섹시하다 이지랄 에휴

#771 이름없음 2018/09/23 13:52:33

ㅋㅋㅋㅋㅋㅋ 할머니댁 오자마자 침대에 드러누워서 퍼질러 잠 ㅋㅋㅋㅋㅋ 아까 1시쯤에 일어났다

#772 이름없음 2018/09/23 13:53:18

숙모가 나보고 야근하고 왔냐고 ㅋㅋㅋㅋ 완전 피곤에 찌들렸다고 그러시더라 ㅋㅋㅋㅋㅋㅋ 맞아요... 어제 새벽 4시에 잤거든요...

#773 이름없음 2018/09/23 13:58:16

사촌동생들 소파 앉을때 뭐라고 해야되나 퐉하고 온 체중을 실어서 앉는 바람에 비염맨은 죽을거 같다...

#774 이름없음 2018/09/23 13:58:42

으악 먼지...ㅋㅋㅋㅋㅋ

#775 이름없음 2018/09/23 16:16:15

귀가... 고막이...

#776 이름없음 2018/09/23 16:16:33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위치 가지고 너무 재밌게 노네

#777 이름없음 2018/09/23 16:22: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사촌동생이 자기 동생보고 싫으면 시집가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778 이름없음 2018/09/23 16:22:22

시루면 시집가아아!!!!!!!!

#779 이름없음 2018/09/23 19:57:59

배부르다...

#780 이름없음 2018/09/23 23:15: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1 이름없음 2018/09/23 23:15:52

아니 몬스터 이름의 상태가

#782 이름없음 2018/09/23 23:16:30

gx 아직 안 보긴 했는데 졸라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783 이름없음 2018/09/23 23:17:39

유희왕은 뭔가 볼 때 고민하게 만듬 화가 너무 많아서...

#784 이름없음 2018/09/23 23:18:14

오룡즈는 유세이가 너무 멋있기도 하고 효과음 같은게 너무 맘에 들어서 봤다

#785 이름없음 2018/09/23 23:19:52

유희왕이라는 걸 보게 된 계기는 한창 바카야로이드에 빠져 유튜브에서 영상들 보며 인생 낭비하고 있을 때 옆에 관련영상에 유희왕 매드영상이 뜨길래 봤다가 재밌어서 애니 찾아봄

#786 이름없음 2018/09/23 23:2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희왕 보기 전에 매드영상만 볼 때 막 포켓몬이나 디지몬 같이 현실에 몬스터가 같이 있는 건가?했는데 버추얼이라는 거 알고 놀랐지... 근데 왜 데미지가 들어가는 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

#787 이름없음 2018/09/23 23:22:01

왜 다이렉트 어택 맞을 때 으악하면서 팔로 얼굴을 막는거지? 어둠의 듀얼 아닐 때는 걍 영상 아닌가...했음 근데 계속 보다보니 익숙해 짐

#788 이름없음 2018/09/23 23:23:14

내가 젤 좋아하는 매드영상은 유희왕 애들이 춤 추는 매드 영상... 바카야로이드는 대체로 다 좋아함 고퀄이라... 특히 나 only my railgun인가 어과초 노래 그게 젤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았음 너무 고퀄

#789 이름없음 2018/09/23 23:23:44

sister's voice인가 그 노래도 좋던데 어과초는 안 봤지만 노래는 좋아함

#790 이름없음 2018/09/23 23:24:35

어과초에서 아는 거라곤 미사키? 동생들이랑 엑셀의 으하핰핰하는 웃음 소리랑 수정펀치 밖에 모름

#791 이름없음 2018/09/23 23:26:41
너무 멋있어... 이벤트 지난지 꽤 됐는데 이제서야 노래에 꽂힘
너무 멋있어... 이벤트 지난지 꽤 됐는데 이제서야 노래에 꽂힘

너무 멋있어... 이벤트 지난지 꽤 됐는데 이제서야 노래에 꽂힘

#792 이름없음 2018/09/23 23:27:09

걸즈 인 더 프론티어 진짜 노래 너무 좋아... 애들 다 카리스마 넘쳐서 좋다...

#793 이름없음 2018/09/23 23:28:16

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났다 내가 막 데레랑 밀리 가챠에 괴로워하니까 친구가 가챠를 왜 하냐면서 ㅉㅉ 한심하다고 그랬는데 굿즈샵 갔다가 틀어놓은 데레 뮤비 보고 와 왤케 예쁘냐면서 니가 가챠하는 이유 알겠다고 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4 이름없음 2018/09/23 23:29:27

하긴 우리 애들이 진짜 예쁘지... 데레는 진짜 기본 모델링부터 진짜 잘 뽑아놓은 듯 아니 그럼 뭐해 옷 좀 제대로 만들자

#795 이름없음 2018/09/23 23:30:31

이번 하지메는 그래도 예쁘긴 하던데... 내가 하루 쓰알이랑 카린 통상 쓰알이랑 핑쳌 쓰알만 생각하면 혈압 올라

#796 이름없음 2018/09/23 23:35:09

개인적으로 아키 쓰알도 좀... 너무 짧고 노출이 심해서... 추워보임

#797 이름없음 2018/09/24 01:00:42

쓸게 없다고 레스 쓰기

#798 이름없음 2018/09/24 01:01:16

배고프다 내일은 더 일찍 가야되는데...

#799 이름없음 2018/09/24 01:01:52

삼촌이 출근하셔야되서 일찍 제사 지낸다고... ㅠ

#800 이름없음 2018/09/24 01:02:36

이와중에 데레스테 스테미나 다 찼다고 알림왔네 귀찮으니까 나중에 뺄래....

#801 이름없음 2018/09/24 01:04:55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쁘지 난 보통 기분이 나쁠때 막 화가 끓어오르는 기분으로 나쁜데 지금은 가라앉는 느낌인데 기분 나쁨

#802 이름없음 2018/09/24 01:05:25

우울한게 아니라 화나는 건가...? 근데 좀 질척질척하게 기분 나쁨 심장에 뭐가 덕지덕지 붙은 듯한

#803 이름없음 2018/09/24 01:06:25

아닌가 답답한건가 가끔 엄청 가슴이 답답해서 물리적으로 뚫어버리고 싶음 그런다고 답답함이 뚫리는 게 아니라 뒤지겠지만 답답하니 그런 생각이 드네

#804 이름없음 2018/09/24 01:07:42

고소한거 먹고싶다... 누룽지 같은 거 근데 막상 먹으면 밍밍해서 안 먹을 듯

#805 이름없음 2018/09/24 01:08:50

솔직히 누룽지는 물 부어 먹는 거 보다 그 바삭한거 먹는 게 더 좋아... 그것도 밍밍해서 별로 안 좋아하지만 ㅋㅋㅋㅋ 게다가 이에 다 달라붙어서 불편... 그런거 양치해도 가꿈 남아있을때 있어서 찝찝함

#806 이름없음 2018/09/24 01:09:21

근데 딱 누룽지 정도의 고소함이 먹고 싶다 고소한 맛인가... 애매하네

#807 이름없음 2018/09/24 01:10:20

진짜 눅눅한거 너무 싫음... 그 습기차서 축축한 것도 싫어... 물이 많은 음식을 별로 안 좋아하는 건가

#808 이름없음 2018/09/24 01:10:57

국에 밥 말아먹는 것도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신기한 입맛이야 쓸데없이 까다롭다

#809 이름없음 2018/09/24 01:12:03

이젠 로어가 아니라 뀨우충인가? 둘다 별론데

#810 이름없음 2018/09/24 01:13:10

사실 그래서 2를 열심히 사수하려 하는데 아무도 안 오는거라 나만 고군분투하는... 그런...

#811 이름없음 2018/09/24 01:14:00

2랑 999는 내꺼야 넘보면 손모가지를 팍!

#812 이름없음 2018/09/24 01:14:47

하고 싶어도 못하니까 그냥 구석에 짜져 울어버릴거야 아무튼 그럴거라고!!!!

#813 이름없음 2018/09/24 07:36:25

피곤해... 어제 두시 반 넘어서 잤는데 6시 반쯤에 일어난듯

#814 이름없음 2018/09/24 07:37:08

그리고 잔 돌리다 쏟았다 ㅎ... 아 근데 솔직히 나는 피곤해서 흘릴거 같다고 미리 말했으니 괜찮지 않을까....

#815 이름없음 2018/09/24 07:42:09

죽겠다... 안 그래도 비실비실한데 일찍 일어나서 몇시간 못 잔 몸이라 절 몇 번하니까 죽을거 같아요...

#816 이름없음 2018/09/24 07:44:05

역시 이런 이른 시간에 스레딕에 사람이 없구나 뭔가 전세낸거 같아서 기분 조은데 피곤해

#817 이름없음 2018/09/24 07:44:31

족발이랑 붕어빵 먹고싶다 붕어빵은 슈크림이여야 됨 팥은 안 먹으니까

#818 이름없음 2018/09/24 07:45:56

근데 예전에 슈크림은 진짜 크림이였고 맛있었는데 요즘 슈크림은 몽글몽글한 젤 같아서 별로임

#819 이름없음 2018/09/24 07:46:20

근데 없어서 먹음 ㅡㅡ 진짜 갈 수록 양심 없어지는 듯

#820 이름없음 2018/09/24 07:46:39

먹고싶다... 옛날 슈크림 붕어빵ㅠㅠㅠㅠ

#821 이름없음 2018/09/24 07:48:52

으 기립성 저혈압 ㅋㅋㅋㅋㅋㅋㅋ 절 하고 나면 머리아픔

#822 이름없음 2018/09/24 08:05:05

사람 늘어났당... 커피믹스 먹고 싶다

#823 이름없음 2018/09/24 08:06:45

정우성 진짜 잘생겼다 ㅋㅋㅋㅋㅋㅋ 부럽다... 진짜 저런 얼굴이면 무슨 기분이지 세수하다 갑자기 야 나 너무 잘생겼는데?라고 감탄할거 같음

#824 이름없음 2018/09/24 08:10:02

빈혈때문에 취업 못하는 인생

#825 이름없음 2018/09/24 08:43:31

>>824 엥? 빈혈이 얼마나 심하길래...ㅠㅠ

#826 이름없음 2018/09/24 15:19:54

야호 데레 이벤곡 풀콤했다

#827 이름없음 2018/09/24 15:20:01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828 이름없음 2018/09/24 16:21: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앗...앗 아앗....

#829 이름없음 2018/09/24 16:22:09

어디가서 진짜 데레스테랑 밀리시타 한다고 말하면 안되겠다 ^^;

#830 이름없음 2018/09/24 16:22:22

갈수록 떨어지는 실력...

#831 이름없음 2018/09/24 16:48:03

유사과학 이야기는 졸라 괴롭다

#832 이름없음 2018/09/24 16:48:22

시발 호르몬이랑 뭔 상관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윽 깨꼬닥

#833 이름없음 2018/09/24 17:30:43

시발 짜증나 담 걸려서 아프면 그냥 냅두면 되는데 굳이 주무르면 풀린다고 건들면 어떡하냐고 하필 담 졸라 심하게 걸렸는데 세게 눌러서 진짜 간만에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

#834 이름없음 2018/09/24 17:32:29

아니 나도 울 생각 없었는데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더라 게다가 한쪽도 아니고 양쪽에 났는데 그렇게 세게 누르면 시발ㅋㅋㅋㅋㅋㅋㅋ

#835 이름없음 2018/09/24 17:34:15

그러고는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니가 운동을 안 해서 그렇다고 하냐고 좃같네 진짜

#836 이름없음 2018/09/24 17:35:18

시발 난 하품 잘못하다 혀에도 담 걸릴 정도로 담 졸라 잘 걸리는데 에휴 짜증나 생각할 수록 짜증나서 뜯어버리고 싶다

#837 이름없음 2018/09/24 17:37:11

짜증난다 안 그래도 이때까지 쌓인 것도 많아서 그런가 하 진짜 울라고는 안 했는데

#838 이름없음 2018/09/24 17:41:17

속도 안 좋아 내장까지 뱉어내고 싶다 계속 참았던게 한번 터지니까 멈춰지지가 않는다 이왕 터진거 미친척하고 다 뱉어내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게 너무 갑갑하다 이러다 진짜 뒤지겠다

#839 이름없음 2018/09/24 17:42:32

아 시발 재채기 하다 배에 담걸림

#840 이름없음 2018/09/24 17:43:41

진짜 나는 갑자기 뒤지면 홧병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뒤질듯 이러다 심해져서 충동적으로 창문에서 뛰어내리면 어쩌지

#841 이름없음 2018/09/24 17:45:16

머리가 산산조각 나버리면 좋겠다

#842 이름없음 2018/09/24 17:45:39

내가 도자기 인형이였으면 지금 벽에 머리 내려쳤음

#843 이름없음 2018/09/24 21:10:25

죽인다는 말 참 쉽게하네 원하면 스스로 죽어주지 뭐 어차피 삶에 미련도 없는데 ㅋㅋ 아님 나 죽이고 감방이나 가시던가

#844 이름없음 2018/09/24 21:10:57

그리고 굳이 그 얘기 안 해도 되는데 말해서 갑분싸 만들죠?ㅋㅋㅋㅋㅋㅋ 시발 나보다 등신같음

#845 이름없음 2018/09/24 21:11:40

짜증난다 먹은 거 다 토하고 싶음 겨우 추스렸는데

#846 이름없음 2018/09/24 21:24:17

내가 언제까지 참아야 되지? 언제까지 착한 자식으로 있어야되냐고 착하니까 시발 뭘 하든 금방 풀어지고 용서할거라 생각하냐? 그 자질구레한게 쌓여서 점점 곪아가는걸 모르나봄

#847 이름없음 2018/09/24 21:25:17

시발 지금 우는 것도 참고 있는건데 어디가서 미친듯이 쳐 울고 싶다고 항상 우는 것도 혼자 참으면서 있었으니까 밤에 몰래 혼자 우는 기분을 아나?

#848 이름없음 2018/09/24 21:26:38

우울하고 힘든데 나 걱정할까봐 몰래 속으로 꽉꽉 우겨담으면서 혼자 우는 기분을 아냐고 가족들이랑 같이 있다 혼자 자취방에 가면 그 쓸쓸함이랑 공허함에 혼자 우는 기분을 아냐고

#849 이름없음 2018/09/24 21:28:04

속마음 잘 안 말하는 내 잘못도 있겠지 그건 인정하는 부분이지만 그렇다고 막말하는건 개같단 말이야 시발

#850 이름없음 2018/09/24 21:29:05

상대방도 받아줘야 장난이지 안 받아주면 그만 치던가 술이 방패가 되어주진 않는다

#851 이름없음 2018/09/24 21:32:54

머리 아프다 머리는 왜 아픈거야 안 그래도 좃같은데 아까 울 때 자꾸 들쉼 쉬느라 과호흡 올 뻔함 우는 거 참는게 이럴 때 도움이 되다니

#852 이름없음 2018/09/24 21:55:43

아까 좀 울어서 그런가 진정됨 아아니다 생각하니 또 빡침

#853 이름없음 2018/09/24 21:56:21

아이 썅!!! 잘못 눌렀어!!!!!!

#854 이름없음 2018/09/24 21:56:37

불편

#855 이름없음 2018/09/25 10:52:50

으억 피곤해

#856 이름없음 2018/09/25 10:56:51

3일연속으로 일찍 일어나니까 죽을거 같네

#857 이름없음 2018/09/25 12:00:01

아이고 잇몸 왜 부었나

#858 이름없음 2018/09/25 12:01:09

그러고보니 무슨 꿈 꿨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

#859 이름없음 2018/09/25 14:51: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블렛 꽂아놓고 꽂은거 잊어버림

#860 이름없음 2018/09/25 14:53:12

내가 촉수펜은 봤는데 장기펜이랑 뼈펜은 또 처음이네

#861 이름없음 2018/09/25 14:56:22

내일 지나면 또 시작이구나 에휴 학교 가기 싫다

#862 이름없음 2018/09/25 15:39:19

빅파이가 big pie가 아니라 victory pie라니

#863 이름없음 2018/09/25 15:39:29

그리고 자몽맛 맛없어

#864 이름없음 2018/09/25 17:14:30

후 사이터스 2 싱크 내가 멍청하게 맞춰놨었네 ㅋㅋㅋㅋ 어쩐지 잘 안되더라 이제 편안해짐

#865 이름없음 2018/09/25 17:17:14

근데 사이터스는 처음이라 하드도 넘 어렵다... 언젠가 풀콤 치겠지? 그랬으면 좋겠다

#866 이름없음 2018/09/25 17:21:48

난 갠적으로 Robo곡이 젤 좋다 Xenon도 내 취향일거 같은데 지금 돈 나갈때가 많아서... 여유로울때 사봐야지

#867 이름없음 2018/09/25 17:24:55

뭔가 리겜인데 기억력 테스트 하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나온 노트 기억해서 박자 맞춰 치기

#868 이름없음 2018/09/25 17:25:16

난 박자감은 안 좋지만 기억력도... 안 좋네

#869 이름없음 2018/09/25 17:26:05

그리고 시야가 넓어야 될거 같고... 데레나 밀리는 그냥 위쪽만 보면 노트가 다 보이는데 이건 화면 전체를 봐야 노트가 어디서 튀어나오는 지를 알 수 있어서... 어렵다

#870 이름없음 2018/09/25 18:37:34

어릴 때부터 안 한다고 한거 같은데 결혼얘기 하면... 빡쳐요

#871 이름없음 2018/09/25 18:38:08

진짜 꾸준하게 안 한다고 둘러서 말한 것도 아니고 직설적으로 단호하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나옴

#872 이름없음 2018/09/25 18:38:31

게다가 그런 소리하면 꼭 나오는 소리: 그런 애들이 더 빨리한다

#873 이름없음 2018/09/25 18:39:06

씨빨!!!!!!!!! 안 한다고!!!!!!!!!!!!!!!!! 투디캐랑 결혼 할 수 있으면 그때 하렵니다

#874 이름없음 2018/09/25 18:39:34

근데 그러면 영문도 모른채로 나랑 결혼해야되는 투디캐한테 너무 미안하기 때문에 걍 안 합니다 ㅅㄱ

#875 이름없음 2018/09/25 18:40:41

뭐... 제 애를 보고싶은 마음을 이해 안 하는건 아닌데 그거 때문에 내 행복을 버려야 하나

#876 이름없음 2018/09/25 19:42:00

진짜 말 개같이 하네............. 한귀로 듣고 흘려야지

#877 이름없음 2018/09/25 19:43:16

ㅋㅋㅋㅋㅋ 교수님 언제 친구가 있어서 이런게 좋다는 글을 보낸거야 어쩌란거지

#878 이름없음 2018/09/25 19:43:53

친구를 사귀라는 뜻인가 근데 난 씹아싸라 가능성이 없어요 교수님... 상상친구라도 만들어야 되나요?

#879 이름없음 2018/09/25 19:44:24

근데 그건 그거대로 너무 비참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친구 없이 살게요...

#880 이름없음 2018/09/25 19:44:59

정확히 말하면 친구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좀 자주 연락하는 애들은 한 손가락 안에 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1 이름없음 2018/09/25 19:45:18

와 이렇게 말하니까 더 아싸같애... 근데 나 아싸지 참

#882 이름없음 2018/09/25 21:40:11

와 눈 잘못 찔렀는데 너무 아파 ㅋㅋㅋㅋㅋㅋ

#883 이름없음 2018/09/25 21:43:20

눈 직접적으로 찌른 것도 아니고 눈꺼풀 위에서 찔렸는데 와 너무 아파 핏줄 찢어지는 줄 알았네

#884 이름없음 2018/09/26 01:51:27

배고프다

#885 이름없음 2018/09/26 01:52:43

여름도 싫지만 겨울도 싫어 여름은 벌레랑 땀 나는거랑 살 보이는게 싫은데 겨울은 추운거랑 건조한거랑 정전기가 싫다

#886 이름없음 2018/09/26 01:53:38

진짜 코 안이 건조하면 답이 없어... 코 아파서 숨 쉬기 싫음

#887 이름없음 2018/09/26 01:54:23

그래서 히터도 별로 안 좋아해 바람 좀 맞으면 코 안이 말라비틀어짐

#888 이름없음 2018/09/26 01:58:13

피곤한데 자기 싫다

#889 이름없음 2018/09/26 01:59:09

아 888을 그냥 낭비해버렸잖아 저 의미깊은 숫자를... 무한 기호 3개 눕혀놓은거 같이 생긴...

#890 이름없음 2018/09/26 02:00:00

그러고보니 이 스레도 벌써 다 써가구나 호오오오오오 의외로 많이 씨부리잖아?

#891 이름없음 2018/09/26 02:00:30

입으로는 안 하고 문자로만 말 많은 스레주...

#892 이름없음 2018/09/26 02:01:39

내 친구는 전화가 더 편하고 가끔 목소리 듣고 싶을 때가 있다던데 난 문자가 더 편하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음...

#893 이름없음 2018/09/26 02:03:14

진짜 ㅋㅋㅋㅋㅋ 부모님도 전화를 더 좋아하시는거 같고... 난 전화가 참 부담스러워서 싫은데

#894 이름없음 2018/09/26 02:04:19

특히 친구랑 얘기하다 할말 없으면 존나 갑분싸되서 좀... 그렇다고 막 끊자니 그것도 좀... 게다가 딴짓거리를 하기가 힘들다...

#895 이름없음 2018/09/26 02:05:59

앉았다가 누우니까 허리 진짜 아프다 유리바늘로 척추뼈 찌르는 느낌... 피곤하기도 하니까 글 쓰던거 저장하고 자던가 해야지

#896 이름없음 2018/09/26 02:32:50

아니 자꾸 그... 크롬에서 주소 쓰는 창쯤이 자꾸 이유없이 눌려는데 왜 이러냐

#897 이름없음 2018/09/26 02:33:27

아무것도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앱도 그러는데 폰이 맛이 가버렸나

#898 이름없음 2018/09/26 02:36:37

아니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끄는 앱만 그런거 같지?

#899 이름없음 2018/09/26 02:37:26

아 진짜 글 좀 복사 좀 하자!!!!!!

#900 이름없음 2018/09/26 02:41:35

설마.... 이어폰 검색 버튼이 눌린거였어...?

#901 이름없음 2018/09/26 20:20:10

아하하하하하핳핳 한정 쓰알 확챠에서 시키한정 얻었어!!!!!!!

#902 이름없음 2018/09/26 20:20:56

캡쳐한거 png라 못 올리는게 슬프구만... 아무튼 개쩐다 기분 좋아...

#903 이름없음 2018/09/26 20:21:13

내일 학교 가서 기분 더러웠는데 최애가 이렇게~~~

#904 이름없음 2018/09/27 01:16:03

내일 생각하니 생각만으로도 피곤해진다

#905 이름없음 2018/09/27 01:16:57

가끔 뭔가의 맛이 떠올랐는데 그 맛이 생각 안 나면 너무 답답해...

#906 이름없음 2018/09/27 01:18:13

태블릿 자판 폰이랑 묘하게 달라서 자꾸 헷갈린다 한영자판이 반대쪽에 있어 게다가 더 크니까 오타도 잘 나는 거 같음 고쳐서 그렇지 ㅋㅋㅋ

#907 이름없음 2018/09/27 01:20:43

???? 방송 팝업 띄어놓고 스래딕 보고 있는데 방금 소리 음소거 됨 뭐지???

#908 이름없음 2018/09/27 01:21:39

어제도 자꾸 검색버튼 눌리더니... 이어폰이 문제인건가 아님 태블릿이 문제인건가

#909 이름없음 2018/09/27 01:24:43

그러고보니 ㅅㄹㄷㅈ때도 일기 썼던거 같은데 판 제목이 생각 안 난다 얼마나 지났다고 기억이 안 나는겨 ㅋㅋㅋㅋㅋㅋ

#910 이름없음 2018/09/27 01:26:34

아... 확실히 쓰긴 썼던거 같은데 기억은 안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인증코드 달았던가?

#911 이름없음 2018/09/27 01:28:07

이렇게 말하면 아는 사람이 있을까? 근데 나도 기억 안 나는거 남이 기억 할 리가 없고... 욕을 못 써서 좀 더 얌전해보였을듯 ㅋㅋㅋ

#912 이름없음 2018/09/27 01:28:23

오타 진짜 어우 씨

#913 이름없음 2018/09/27 07:49:21

피곤하다... 오늘 수업 좀 늦어서 걍 집에서 출발해서 일찍 일어남

#914 이름없음 2018/09/27 07:49:53

시외버스에서 죽은 듯이 자야겠어

#915 이름없음 2018/09/27 08:29:16

오옼 버스가 고급 버스야

#916 이름없음 2018/09/27 08:31:11

잠은 편하게 자겠다... 헤드뱅잉 덜 하겠지

#917 이름없음 2018/09/27 08:33:59

삽겹살에 소금 샥샥 뿌려서 먹고싶다... 삼겹살에서 젤 큰 묘미는 붙어있는 돼지껍질임

#918 이름없음 2018/09/27 08:34:48

보통 돼지껍데기라고 하는데 껍데기랑 껍질은 다른 걸로 알고 있어서... 껍질이 맞는거 같은데 암튼 삼겹살에 그거 꼭 있어야 됨

#919 이름없음 2018/09/27 08:36:29

이상하게 돼지껍질만 따로 먹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삼겹살에 같이 붙어있으면 삼겹살이 더 맛있어져

#920 이름없음 2018/09/27 08:43:11

ㅋㅋ 휴강을 기다리는 대학생들... 응~ 그런거 없구연

#921 이름없음 2018/09/27 08:43:48

애초에 우리 교수님들은 뭘 더 쉬냐고 파바바박할거 같은데

#922 이름없음 2018/09/27 10:53:38

와 학교에 있는거 진짜 현실감이 안난다

#923 이름없음 2018/09/27 18:08:43

진짜 시간감각이 이상해 지금이 낮같음

#924 이름없음 2018/09/27 18:10:18

난 소고기 먹었지롱!

#925 이름없음 2018/09/27 19:11:48

>>924 ? ㅋㅋㅋㅋㅋㅋ 뭐야 귀엽다 부럽다!!!!!!!!!!!! 난 저녁 편의점 돈가스 먹었어

#926 이름없음 2018/09/27 19:12:36

아 ㅋㅋㅋ 근데 면학실 자리가 없어서 어떡하지 내려가야되나... 미아가 되버렸다... 지금은 도서관 컴퓨터로 스레딕 들어와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7 이름없음 2018/09/27 19:13:00

아까 책 가지고 간다고 강의실 갔다가 나왔는데 개뻘쭘할거 같은데 어떡하면 좋지

#928 이름없음 2018/09/27 19:13:29

왜 왔니? 앗.. 그 음 어 자리가 없어서... ㅎ... 후 그냥 집 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9 이름없음 2018/09/27 19:15:06

저에게 왜 이런 시련을... 이 컴퓨터 스페이스 바가 이상해서 누를 때마다 되게 신경쓰이는데 띄어쓰기를 포기할 수 없어!!!!!!

#930 이름없음 2018/09/27 19:16:19

근데 진짜 자리 찾을려고 보는데 왜 쳐다보는 거야...? 더 뻘쭘하게...

#931 이름없음 2018/09/27 19:19:57

이렇게 된 거 교정 책이라도 들고 왔으면 레포트라도 했을텐데 하필 그 책을 안 들고 옴 으아아아 맘 같아선 집 가고 싶은데 교수님이 알면 또... 에휴 씨벌

#932 이름없음 2018/09/27 19:22:24

증말 어쩌지? ㅋㅋㅋㅋㅋ 아 강의실은 너무 난잡해서 가기 싫어 으아아아앙 흐어어어어엉

#933 이름없음 2018/09/27 19:22:52

그나저나 밑에 있는 광고 내가 잘못봐서 음란마귀 되버림

#934 이름없음 2018/09/27 19:23:21

,,,,,,,,,,,,,, 일단 강의실이라도 가야... 가......... ㄱ......ㅠ

#935 이름없음 2018/09/27 19:25:18

난 죽음을 택하겠따아아아

#936 이름없음 2018/09/27 19:26:47

아 걍 집 갈까...?

#937 이름없음 2018/09/27 19:26:58

교수님한테 문자 보내고 집 갈까...?

#938 이름없음 2018/09/27 19:27:18

안돼 나 요즘 너무 많이 찍혔어...

#939 이름없음 2018/09/27 19:27:51

아 근데 집 가고 싶어어어어 멘탈 바사삭이여

#940 이름없음 2018/09/27 19:30:17

강의실 왔는데 생각보다 안 뻘쭘했다

#941 이름없음 2018/09/27 19:30:26

아니다 사실 좀 뻘쭘함

#942 이름없음 2018/09/27 19:30:51

그리고 어수선하다... 닥쳐!! 놀 거면 속으로 혼자 놀란 말야!!!

#943 이름없음 2018/09/27 22:23:52

역시 실론티는 최고야

#944 이름없음 2018/09/27 22:36:15

요즘 두피에 뭐가 왜 이렇게 많이 나는 거람...

#945 이름없음 2018/09/27 22:36:54

이런거 꼭 가만히 못 나두고 짜는 타입이라 고등학교때 많이 혼남...ㅋㅋㅋㅋㅋㅋㅋ

#946 이름없음 2018/09/27 22:37:50

근데 미리 짜 두면 막 머리 긁는다거나 빗으로 빗다가 뽝하고 터져서 개아픈거 보다 낫지 않나?

#947 이름없음 2018/09/27 22:38:17

쓰고나니 너무 더럽고 자기합리화인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948 이름없음 2018/09/27 22:38:48

요줌 왜 이렇게 더러운 얘기를 좋아하지 그렇다고 더러운 거 좋아하는 건 아닌데... 점점 퇴행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949 이름없음 2018/09/27 23:41:59

글도 쓰고 싶고 그림도 그리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고 누워서 애니도 보고 싶은데 공부도 해야되고... 슬프다

#950 이름없음 2018/09/27 23:42:54

내 글은 뭔가... 회색같은 느낌이야... 뭐라고 해야되지 건조한..? 메마른...? 칙칙한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칙칙한가벼

#951 이름없음 2018/09/28 09:21:05

피곤하다 그래도 옷은 상큼발랄한 노란색 입었어

#952 이름없음 2018/09/28 09:22:07

원래 원색도 잘 안 입고 난색도 잘 안 입고 밝은색도 잘 안 입는데 이 후드는 맘에 듬 ㅋㅋㅋ

#953 이름없음 2018/09/28 09:26:45

ㅋㅋㅋㅋ 어엌ㅋㅋㅋ 망했어 다 틀린듯

#954 이름없음 2018/09/28 09:30:08

ㅋㅋㅋㅋㅋㅋㅋㅋ 앗 기억 안 나서 쓰다 만거 안 쓰고 걍 냈어...

#955 이름없음 2018/09/28 09:30:53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생각하던거 맞았네... 긴가민가해서 안 적었는데 시발!!!!

#956 이름없음 2018/09/28 09:31:31

또르륵...

#957 이름없음 2018/09/28 11:57:01

어차피 완성해오라고 빠꾸시킬거면서 그럼 걍 완성하고 내면 안되는건가 ㅠㅠㅠㅠ

#958 이름없음 2018/09/28 13:44:57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959 이름없음 2018/09/28 13:45:45

치솟아있는 새디즘...

#960 이름없음 2018/09/28 14:04:43

내가 바로 어두메 다크 스레주다 크하핰

#961 이름없음 2018/09/28 14:05:00

어둠에 삼켜져랏~~~~

#962 이름없음 2018/09/28 17:46:03

읗허핳핳하하 얘들아 지금 밀리시타 무료 10연하니까 꼭 꼭 하렴!!!! 페스라 확률도 두배야!!! 안 하면... 아쉽다...

#963 이름없음 2018/09/28 17:46:47

나도 10연만에 치하야랑 ㅠㅠㅠㅠㅠㅠ 페스 야오이 얻었어 ㅠㅠㅠㅠㅠ 허어엉어어어어어어 너무 좋아!!!!!!!! 본가 쓰알 허억허억

#964 이름없음 2018/09/28 17:49:06

내가 가진 본가 쓰알이 늘어서 너무 기쁘당... 하루카 마미 유키호 리츠코 있었는데 ㅠㅠ 본가 다 모으고 싶다...

#965 이름없음 2018/09/28 17:53:52

? 가방에 달아뒀던 와펜이 없어졌네 쓰알 두개 값이라 치자...

#966 이름없음 2018/09/28 18:36:50
덱 기록~ 순서대로 데레 본계 부계 밀리계... 본계 생각보다 쓰알 많아서 놀람
덱 기록~ 순서대로 데레 본계 부계 밀리계... 본계 생각보다 쓰알 많아서 놀람

덱 기록~ 순서대로 데레 본계 부계 밀리계... 본계 생각보다 쓰알 많아서 놀람

#967 이름없음 2018/09/28 18:37:55

본계에 한정 스카웃 티켓으로 데려 올 예정이니 그럼 쓰알만 총 42개인가...

#968 이름없음 2018/09/28 18:57:17
아까 하늘 이쁘길래 찍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왜 별로 안 예쁜거 같지

아까 하늘 이쁘길래 찍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왜 별로 안 예쁜거 같지

#969 이름없음 2018/09/28 18:57:46

구름이 막 막... 퍼져있었는데 사진으로 잘 안 보인다 ㅠㅠ

#970 이름없음 2018/09/28 19:42:57

이 타이밍에 졸업사진을???? 으악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

#971 이름없음 2018/09/28 19:43:45

나 진짜 입을 옷 없어서 대충 입고 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2 이름없음 2018/09/28 19:44:03

다 정장이고 막 그런데 나만 캐주얼복장... ㅋㅋㅋㅋㅋㅋ

#973 이름없음 2018/09/28 19:44:31

몰라... 졸업 앨범은 받고 구석에 처박아둘거임... 나는 내 사진이 너무 싫다

#974 이름없음 2018/09/28 19:45:50

어차피 안 볼거니까 다수결에 따랐다

#975 이름없음 2018/09/28 19:46:39

문제는 동생이나 엄마가 본다는게... 아니 진짜 ㅋㅋㅋㅋㅋㅋ 왜 동생은 자기 졸업 앨범은 안 보여주면서 내꺼만 뺏어보는거람 ㅋㅋㅋㅋㅋ

#976 이름없음 2018/09/28 19:50:04

Havana랑 shape of you랑 HandClap은 맨날 멜론에 있는데 솔직히 노래 너무 좋아서 ㅋㅋㅋㅋ 이유를 알거 같다...

#977 이름없음 2018/09/28 19:50:36

하바나음나나~(헤이!)

#978 이름없음 2018/09/28 19:53:22

Believer는 최강의 노래다 크으으으 진짜 막 피가 끓어올라 창 들고 어디론가 뛰쳐나가야될거 같음

#979 이름없음 2018/09/28 19:53:57

이런 노래를 뭐라고 해야되지? 진짜 ㅋㅋㅋㅋ 쿵쿵거리는 노래 너무 좋다

#980 이름없음 2018/09/28 19:56:32

하이라이트 노래도 좋아함 동생이 윤두준 윤두준거려서 자연스레... 근데 그거 제쳐두고도 그냥 노래가 좋아 ㅋㅋㅋㅋ

#981 이름없음 2018/09/28 19:58:07

비스트땐 좀 노래가 어두운 느낌이였는데 하이라이트 되고 나서는 노래가 밝은 톤?으로 바뀐 것도 묘하게 좋음 ㅋㅋㅋㅋ 그룹명 따라가는 느낌이라 좋기도 하고

#982 이름없음 2018/09/28 20:24:14
ㅠㅠ 뼈 맞음

ㅠㅠ 뼈 맞음

#983 이름없음 2018/09/28 20:29:20

뭐지 이 테스트 왜 이렇게 우울한거만 나와

#984 이름없음 2018/09/28 21:14:00

와 방금 강의실에서 잃어버린 와펜 찾았어

#985 이름없음 2018/09/28 21:14:32

그나저나 야식 뭐 먹지 편의점이나 아님 롯리 추천해주면 고맙겠지만 누가 볼까 이걸...

#986 이름없음 2018/09/28 21:32:15

아니 앞에는 cative라고 되있고 뒤에는 cavity로 되있는데 뭐가 맞는거야... cavity가 맞는거겠지...? ㅡㅡ

#987 이름없음 2018/09/28 21:32:48

아 배고파 그냥 지금 집 가야겠다

#988 이름없음 2018/09/28 21:33:14

배터리도 없어...

#989 이름없음 2018/09/29 01:03:54

삼양라면 치즈랑 명란구이를 사서 먹었는데 외할머니표 파김치가 제일 맛있었다

#990 이름없음 2018/09/29 01:04:20

그리고 유니온 뮤비 본가 쓰알로 돌리고 보다 울 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진짜 병인듯...

#991 이름없음 2018/09/29 11:52:37

피곤하다 ㅠㅠ

#992 이름없음 2018/09/29 11:53:37

이 스레도 곧 끝이구나...

#993 이름없음 2018/09/29 18:06:15

얼마 안 남아서 그런가 쓰기 아깝다 ㅠㅠ 마치... 볼펜 다 써가는데 새걸로 안 쓰고 미련 남아서 얼마 안 남은거 자꾸 쓰는 그런 기분

#994 이름없음 2018/09/29 18:06:53

내가 비유했지만 뭔 소린지 ㅋㅋㅋㅋㅋㅋ 정말 의식의 흐름이 지멋대로잖아...

#995 이름없음 2018/09/29 18:26:23

미즈키 노래 나왔구나 ㅠㅠㅠㅠㅠ 헉 너무 귀여워 러브데스카? 으아흐악하학핳

#996 이름없음 2018/09/29 18:27:26

풀콤 하면 민나상모 러브데스카아아아 한다...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ㅠ 게다가 다른 애들도 무표정으로 떠서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ㅜ

#997 이름없음 2018/09/29 18:29:48

두번만에 밀리언 난이도 풀콤했다 뿌듯... 이렇게 또 올풀콤을 지켜낸다!!!

#998 이름없음 2018/09/30 01:38:51

양치하고 바로 냉장고에 있는 물 마시니까 머리가 띵하다 그리고 생수따느라 손이 너무 아픔 안 따져서 고무장갑 끼고 땀...

#999 이름없음 2018/09/30 01:40:05

낮에 봉사활동 간 데에서 사이다 마시려고 몇번이나 따다가 안 따져서 포기했는데 손 아프다 ㅜㅜ

#1000 이름없음 2018/09/30 01:40:41

아무튼... 다음 판에서 보자구 빠이빠이~ 다들 양치 잘 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