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ㅏ무생각 대잔치 3판!

일기 2018/08/29 01:02:56

#1 이름없음 2018/08/29 01:02:56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이 스레주는 씹덕입니다※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가끔 낙서 올라올거 같음 아마도~ - 아무도 난입 안 할거 같지만... 새로운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2 이름없음 2018/08/29 01:03:14

새 스레다~~~ 깔끔하다~~~~~~~

#3 이름없음 2018/08/29 01:03:45

밥 먹고 영상 보다 씻고 왔는데 시간이 벌써 이렇네

#4 이름없음 2018/08/29 01:05:41

맞어 오늘 마코토 생일이야! 프린스도 프린세스도 다 해먹는 우리 마코토...

#5 이름없음 2018/08/29 01:07:10

음 역시 1000은 아무도 안 먹으려나 그럼 걍 저대로 냅둬야지

#6 이름없음 2018/08/29 01:20:30

아놔 ㅋㅋㅋ 아프리카 너무 렉 걸리네 간만에 방송 볼려고 했는데

#7 이름없음 2018/08/29 02:30:23

진짜 솔저 목소리 너무 쩐다 뭐라고 해야되냐 섹시?는 아닌거 같고 목소리로 사람을 죽일거 같은..? 딱히 확 와닿는 어감이 생각이 안 나네... 아무튼 간만에 시네마틱 봤는데 너무 목소리가 좋다... 나도 목소리 씹간지 났음 좋겠다 ㅠ

#8 이름없음 2018/08/29 02:32:15

아님 목소리를 깔면 멋있어진다던가... 내 목소리는 멋있음이랑은 거리가 매우 멀어서 슬프구만... 맥크리 목소리도 멋있던데 한국도 한국인데 북미 들었다가 깜짝놀람 진짜 너무 간지철철이라 귀에 꿀 떨어지는 줄

#9 이름없음 2018/08/29 02:33:34

메이 목소리도 너무 귀여웡ㅠㅠ 쓰담쓰담하고 싶은데 연상이니까 좀... 시대로 따지면 내가 노인이지만... 그렇지만...

#10 이름없음 2018/08/29 02:38:23

으 헛소리로 몇레스 더 낭비하고 싶었는데 피곤해서 이만 자야겠다 다들 이 노래 듣고 추억에 젖으며 잘자렴 https://youtu.be/j_ZnxKSPJH8

#11 이름없음 2018/08/29 02:40:33

와 진짜 추억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추억에 젖고 있네 근데 이 노래 여친 잘 동안 지는 클럽가서 쿵짝쿵짝한다는 거 아님? 그래서 그 때도 들으면서 ㅡㅡ? 이랬는데...

#12 이름없음 2018/08/29 02:41:40

2012년에 나왔구나... 와 그럼 나 중학생때네 그러고보니 우리 학교 매일 월요일날마다 점심시간에 뮤비 틀어줘서 애들 점심 후딱먹고 다들 뮤비봤는데... 기억난다 ㅋㅋ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18/08/29 02:51:40

아이고 저거 보다 유튜브의 늪에 빠져버렸네 진짜 자야지 잘자아아아 뻘하지만 이 노래 라이브 하면 진짜 잠 옴; https://youtu.be/EvbWVWC_xI8

#28 이름없음 2018/08/29 18:04:23

저녁 뭐먹지... 돈이 없어서 ㅠㅠㅠ 사 먹지는 못하고...

#29 이름없음 2018/08/29 19:53:04

어먹금 하자면서 레스 달면 되게... ??스러움 ㅋㅋㅋㅋㅋㅋ 츤데레임?

#30 이름없음 2018/08/29 19:53:49

흐..흐흥.. 딱히 너한테 먹이를 주는게 아니라 먹이 주지말라고 주의주는 거 거든..!! 흐..흥!!! 하는거 같음

#31 이름없음 2018/08/29 19:56:33

진짜 카톡 ㅋㅋㅋㅋㅋㅋ만 보내는거 주기적으로 스트레스네 나만 지껄여야되냐? 내가 무슨 토크쇼하는 것도 아니고 지는 웃기만 하네 그럴거면 돈을 주던가 아님 좀 대화를 좀 하던가 짜증나서 다 차단때리고 싶다

#32 이름없음 2018/08/29 19:58:21

나만 10자 이상 쓰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짜증나 대화하기 싫나? 진짜 만나면 재밌고 즐겁고 그런데 대화 안 끊기게 하려고 계속 두뇌풀가동하느라 피곤함

#33 이름없음 2018/08/29 19:59:33

그래도 다른 애는 좀 대화가 핑퐁하는 느낌이 있긴 한데 얘는 진짜 ㅋㅋㅋㅋㅋ이나 앜ㅋㅋㅋㅋ 이나 그래 나 응 같은거 밖에 안해 시벌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난다... 그러면서 답은 은근히 빨리해...

#34 이름없음 2018/08/29 20:09:12

괙트인 척 각도기 드는 애들은 또 뭐야... 쓸데없는걸로 또 스레 올리고 난리... 정확한 증거가 없으니 문제구만

#35 이름없음 2018/08/29 20:10:15

다른 의미로 어그로 같다 오늘도 스레딕은 참 평화롭구나 허허허

#36 이름없음 2018/08/29 20:11:17

구레딕때 어그로가 훨씬 귀여웠던거 같다 그땐 상황극 캐릭터 시트? 프로필? 그거 긁어와서 죄다 복붙해댔잖아... 그때 그거 보고 기분 나빠할 때가 행복한 때였네...

#37 이름없음 2018/08/29 22:05:19

알레르기 씨발!!!!!!!!!!!!!!! 아 진짜 너무 죽겠다 나 뭐했는데 이렇게 반응이 심하지

#38 이름없음 2018/08/29 22:05:41

누가 개 키우나? 으 죽겠다 진짜 죽겠다

#39 이름없음 2018/08/31 02:20:16

날파리는 사람을 약올리려고 만들어진 생명체가 틀림없다...

#40 이름없음 2018/08/31 02:20:55

악랄한 놈!!! 만화에서 요리조리 잘 피하고 다니는 애 보고 날파리 같은 녀석이라고 하는 이유를 알거 같음

#41 이름없음 2018/08/31 02:31:34
아 맞어 발리볼 드디어 풀콤했다... 이벤 기간때 할려고 했는데 자꾸 1미스남 ㅡㅡ

아 맞어 발리볼 드디어 풀콤했다... 이벤 기간때 할려고 했는데 자꾸 1미스남 ㅡㅡ

#42 이름없음 2018/08/31 02:34:34

데레도 풀콤 하려고 했는데 자꾸 1미스남... 그 될 듯 안 되는 그게 너무 짜증난다 각 잠고 하고 있었는데 나이스, 배드, 미스나 슬로우, 패스트 뜨면 걍 던지고 싶음...

#43 이름없음 2018/08/31 02:35:09

그래도 이때까지 밀리는 다 풀콤했다 오홍홍 조와요

#44 이름없음 2018/08/31 02:36:11

데레는 너무 어려워서 못하겠음 마스터도 어려운데 마쁠도 있어 안해안해

#45 이름없음 2018/08/31 02:37:26

밀리는 그래도 좀 할만한데 데레는 진짜 못해 진짜 난 아직청정수라 ㅎ;

#46 이름없음 2018/08/31 02:39:54

데레 마쁠 한손으로 하는 고이다 못해 석유가 되버린 분 있던데 보고 와... 했다

#47 이름없음 2018/08/31 02:40:58

근데 진짜 이벤뛰는 사람들은 죄다 학생은 아닐텐데 어떻게 뛰는건지 넘 궁금함 상위권차지하려면 진짜 쉴새없이 라이브 뛰어야되는데 회사면... 못하지 않나? 다들 프리랜서인가

#48 이름없음 2018/08/31 02:41:31

아님 잠 안자고 뛰나... 그건 그거대로 진짜 무섭다...

#49 이름없음 2018/08/31 02:42:23

진짜 가챠에 미친듯이 꼴아박아서 쓰알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이벤트 상위권인 사람들 직업이 넘 궁금함 어떻게 그렇게까지 할 수 있는거지?싶음 대단하기도 하고...

#50 이름없음 2018/08/31 02:43:04

사실 죄다 부동산 재벌아님? ㅋㅋㅋㅋㅋㅋ 부럽다 저 300연만 하게 해주세요

#51 이름없음 2018/08/31 02:46:22

확실히 새벽감성은 위험해 하마터면 늪에 빠질뻔 했다...

#52 이름없음 2018/08/31 02:48:01

기분 별로 안 좋을때 고민상담판이나 하소연이나 뒷담판은 안 가는게 좋은거 같음 그랬다가 더 막 우울하고 자괴감 들고 그랬음 나는... 상대방 우울하고 힘든거 보니까 덩달아 나까지 힘들어지더라

#53 이름없음 2018/08/31 02:49:00

근데 난 막 그 사람들보다 엄청 힘든것도 아닌데 이렇게 힘들다고 징징거려도 되나? 싶어서 또 자괴감들고 자기혐오 들고 그러다 우울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됨

#54 이름없음 2018/08/31 02:50:42

뭔가... 저 사람 힘든건 힘든거고 나도 힘들다고 느끼는거니까 힘든거지 왜 비교를 하는거야 싶은 마음도 들긴한데 자꾸 그렇게 되더라 솔직히 그렇잖아... 수술해서 입원한 사람이 찡찡거리는거랑 손이 베여서 찡찡거리는건 다르잖아 아 근데 나도 비교하기 너무 싫은데 자꾸 이렇게 되는걸 어쩌냐

#55 이름없음 2018/08/31 02:51:36

아씨 또 뭐 적으려했는데 딴 생각하다 까먹음 어떡하지 이렇게 멍청해서

#56 이름없음 2018/08/31 02:52:45

아무튼 친구도 그런거 비교하지 말라고 하긴 했는데 되야 말이지...

#57 이름없음 2018/08/31 02:53:34

아 생각났다 가끔 그런거 없나? 막 나랑 나가 속으로 계속 싸우는... 난 예전부터 이랬던거 같은데 내가 정상인지 정상이 아닌지 모르겠음

#58 이름없음 2018/08/31 02:55:04

예를 들고 싶은데 마땅히 생각나는게 없네... 굳이 비유하자면 서로가 서로한테 약간 반박하는 느낌인데 나는 그 사이에서 네 말도 맞다 허허 니 말도 맞구나 하는 느낌임

#59 이름없음 2018/08/31 02:59:48

나 1 - 냉풍기 틀고 잘까? 나 2 - 아니 걍 선풍기만 틀고 자 어차피 춥다고 이불 뒤집어 쓰고 잘 거면서 나 1 - 아니 그래도 오늘 좀 덥기도 덥잖아 걍 틀고자자 나 2 - 선풍기 틀고도 이불 덮고 자면서 무슨 나 1 - 그래도 비 와서 습도도 좀 높고 그렇잖아 나 2 - 냉풍기에서 물 나오면 그거때문에 또 습도 높아지잖아 그리고 꺼지면 어차피 또 찝찝할텐데 걍 끄고 자 뭐... 이런식으로...? 계속 서로한테 반박하는 느낌...? 사실 이런 유치한 얘기로 하진 않는데 생각이 안나서 의식의 흐름대로 씀

#60 이름없음 2018/08/31 03:00:44

내가 나한테 반박하고 그런 나한테 내가 반박하고 또 그런 나한테 반박하고 또 그런 나를 보며 나는 팝콘을 씹고...

#61 이름없음 2018/08/31 03:03: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그냥 최애 사진 올리고 자야지 하고 갤러리 보다가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제정신으로 이런 텍스트를 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그냥 최애 사진 올리고 자야지 하고 갤러리 보다가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제정신으로 이런 텍스트를 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그냥 최애 사진 올리고 자야지 하고 갤러리 보다가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제정신으로 이런 텍스트를 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그냥 최애 사진 올리고 자야지 하고 갤러리 보다가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제정신으로 이런 텍스트를 쓰지

#62 이름없음 2018/08/31 03:04:08

난 떡이 되도록 술을 마셔도 못 하겠다 야...

#63 이름없음 2018/08/31 03:04:52

라노벨체 잘 쓰는 애들 부럽다 어떻게 몇 단어가지고 사람을 죽을듯이 괴롭게 만들 수가 있지? 나는 씹덕인데 못하겠음

#64 이름없음 2018/08/31 03:06:51

저런 애들은 진짜 진심으로 저런거 쓰던데 으악... 다 큰 놈이 일침 날리는 멋지는 나에 자아도취해서 썼다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다

#65 이름없음 2018/08/31 03:07:43

어떻게 쓰는거지 나 좀 과외해줘 ㅋㅋㅋㅋㅋㅋ 나도 라노벨 읽어야 되나 근데 라노벨 너무 보기 힘들어서 못 보겠음

#66 이름없음 2018/08/31 03:09:28

쓸데없이 개그라고 넣은 성희롱이나 성추행 너무 역겨운데 내가 봐야될까... 듀라라라는 그나마 낫던데 앙리보고 가슴 큰 애 거려서 그렇지... 원작은 안 읽어봐서 모르겠지만

#67 이름없음 2018/08/31 03:10:36

그런거에 대해 무지할 때도 조금 불쾌했는데 알고나니 더 불쾌함

#68 이름없음 2018/08/31 03:12:02

옛날의 내가 모노가타리 시리즈 다 본게 넘 대단하다 지금 보라면 좀 그럴 듯 그때도 좀 그랬는데 최애때문에 그렇지...

#69 이름없음 2018/08/31 03:13:36

블랙 하네카와 왜 속옷만 입고 나오는거야 이거부터 이해할 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데코 쟈기리나와인가 그 편도 그렇고...

#119 이름없음 2018/09/02 22:39:45

알레르기 너무 싫다 죽겠다 아!!!!!!!!!

#120 이름없음 2018/09/03 01:24:19

안녕 얘들아 데레스테 오늘부터 하루에 한번 10연 무료니까 리세계 파서 해 볼 좋은 찬스야

#121 이름없음 2018/09/03 01:25:11

아님 심심하면 깔아서 가챠해보는건 어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가챠 하고 싶다

#122 이름없음 2018/09/03 02:32:59

와 깜짝이야 쥐며느리 바퀴벌레인줄 알고 진짜 기겁할 뻔했다

#123 이름없음 2018/09/03 02:33:23

근데 쥐며느리도 존나 징그러워 비슷하게 생겼는데 콩벌레보다 더 징그러움

#124 이름없음 2018/09/03 02:44:32

아오 시발 날파리는 왜 누워서 폰 보면 날라다녀 개짜증나네

#136 이름없음 2018/09/03 22:36:36

와이고 얘들아 ㅋㅋㅋㅋㅋㅋ 이번 밀리 이벤 곡 진짜 갓곡이야 속는 셈 치고 한번 들어봐 진짜 미쳤어 대박 https://youtu.be/e0PuTiflxjs

#137 이름없음 2018/09/03 22:37:42

나 진짜 사요코랑 레이카 음색 너무 좋아하는데 진짜... 그 악 특유의 그게 너무 좋다 들어보면 암...

#138 이름없음 2018/09/04 02:11:55

전체게시판 눌렀는데 일기 스레가 많아서 내가 또 모르고 일기판 누른 줄 알았다...

#139 이름없음 2018/09/04 02:12:26

역시 일기는 새벽이지 근데 피곤해서 그냥 자고 싶은데 하고 싶은게 많다...

#140 이름없음 2018/09/04 02:20:37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 체력이 좋은거 같진 않은데 엄마가 자꾸 내 체력이 좋다고 하니까 좀 피곤하다...

#141 이름없음 2018/09/04 02:21:54

진짜 별로 안 좋은데... 근데 몸은 타고난거 같긴 함 뭔가 운동하면 곧바로 근육이 생길거 같은 그런 몸인데... 하기 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2 이름없음 2018/09/04 02:22:09

내 몸을 막 힘들게 하고 싶지가 않다...

#143 이름없음 2018/09/04 02:23:55

정신줄이 점점 끊어지는 느낌이라 진짜 자야겠음 아 내일 실습도 교수님이 피곤해서 피곤하겠다 또 욕짓거리 할거 같구만... 솔직히 학교 다니는데 욕이 안 나오면 그건 사람이 아니고 뭔가 다른 무언가일듯ㅎ...

#154 이름없음 2018/09/05 03:26:00

밤엔 춥고 낮엔 덥고... 가을이긴 인가보네 일교차 심한거 보니까 다들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해 나도 조심해야지

#155 이름없음 2018/09/05 03:27:19

아무튼 자기전 여담인데 그래서 옷 뭐 입고 갈지 고민된다 학교갔다가 늦게 오니까 얇게 입으면 춥고... 껴 입으면 낮에 더움 ㅠㅠ 차라리 더운게 낫긴 한데 땀에 오래 젖어있으면 찝찝하기도 하고 냄새날거 같기도 하고...

#184 이름없음 2018/09/05 22:29:32

아놔 집은 덥잖아 ㅡㅡ 창문을 열 수도 없고...

#205 이름없음 2018/09/06 22:23:05

>>204 난 학교에 있는거 말했다구! 그리고 지금도 귀뚜라미 소리 엄청 나는걸...?

#207 이름없음 2018/09/06 22:26:42

>>206 ㅋㅋㅋㅋㅋㅋ 아니 맞긴 하지만...! 그런 무서운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209 이름없음 2018/09/06 22:38:45

>>208 그렇겠지... 어디에선 죽고 어디선 또 태어나겠지... 하지만 난 벌레가 매우매우 싫기 때문에 아무 신경도 안 쓸거야!!! 그리고 무슨 벌레든 내 방에 들어오면 전공 책의 무서움을 맛 보여줄 뿐이다!! 지금 내 방에 들어온 졸라 징그러운 큰 거미처럼...

#211 이름없음 2018/09/06 22:39:21

ㅠㅠ...

#212 이름없음 2018/09/06 22:39:52

>>210 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 두꺼운 죄지 두껍고 하드보드지라 들고다니기 무겁고 확실히 압사 시킬 수 있어! 그게 죄야

#213 이름없음 2018/09/06 22:40:22

근데 책상다리 근처라 책으로 도저히 못 죽이겠는데 우산으로 쳐야되나 고민중인...

#214 이름없음 2018/09/06 22:41:33

이 거미 너무 징그럽게 생겼다... 1학년때인가 한 번 죽여본 적 있는 거민데 그때도 잡고나서 너무 징그러워서 헛구역질 했는데 또

#215 이름없음 2018/09/06 22:42:22

내 몸에서 무슨 벌레를 유혹하는 페로몬 같은게 나오는건가? 왜 이리 벌레가 잘 꼬이지 진짜 나오는 거면 족같다 이거예요...

#216 이름없음 2018/09/06 22:43:33

으악 우산치기 실패했다 더 깊숙히 들어갔어 나와아아아아아악

#217 이름없음 2018/09/06 22:50:36

이 거미 정체를 알았다... 한국 깔대기 거미래 검색은 안 하는걸 추천... 졸라 징그러워 사진 보고 또 헛구역질 할 뻔했다... 물론 거미 좋아하고 벌레 좋아하고 비위가 좋으면 검색해봐...

#218 이름없음 2018/09/06 22:51:42

별 해는 없다는데 내 방에 있는 모든 벌레는 존재 자체가 해라서 꼭 죽이고 말거야 근데 너무 징그럽다 신이 있다면 왜 저렇게 징그러운걸 만든거지 아름다운 것만 보기도 힘든 세상인데

#219 이름없음 2018/09/06 22:52:44

빨리 씻고 눕고 싶은데 ㅠㅠ 엄마한테 컵에 가둬놓고 죽을 때까지 기다릴까?하고 카톡했는데 변태같다고 해서 조금 찔렸다

#220 이름없음 2018/09/06 23:55:27

후... 거미 무사히 죽이고 심신 안정을 위해 설거지와 샤워를 하고 온 스레주다... 후... 여름에 흘린 땀 보다 거미때문에 흘린 식은땀이 더 많은 기분

#221 이름없음 2018/09/06 23:57:05

흑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거미 잡기전에 거미 보다가 바지 주머니에 넣어뒀던 이어폰 나와 있어서 생긴 그림자 보고 또 벌렌줄 알고 화들짝 놀라고 그랬다... 그리고 찌부된 거미는... 너무.....................................

#222 빡대가리 2018/09/07 02:13:54

안녕하세요 빡대가립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223 빡대가리 2018/09/07 02:14:23

반성의 의미로 300까지 안 까먹으면 빡대가리라고 달겠습니다...

#224 빡대가리 2018/09/07 02:14:50

피곤한데... 왜 안 잤지? 이건 다 거미 때문이다.. 거미가 내 계획을 다 망쳤어

#226 빡대가리 2018/09/07 02:15:44

집 와서 씻고 노트 정리 하고 좀 놀다 잘려고 했는데 거미 잡느라 1시간 좀 넘게 쓰는 바람에 ㅡㅡ 에휴 노트는... 모르겠고 일단 양치나 하고 와야겠다

#227 빡대가리 2018/09/07 02:16:28

>>225 엥 진짜? 처음 알았다 고마워!!!! 이런 누추한 스레 조회수를 올려주다니...

#228 이름없음 2018/09/07 02:17:40

맞다 맞다 나 부계로 카렌 이번 한정 먹었다 얗후

#229 빡대가리 2018/09/07 02:18:17

아니 ㅋㅋㅋㅋㅋㅋ 나갔다 오면 이름 리셋 되는구나 이것도 처음 알았다 빡대가리라 차근차근 배워나가야됨 ㅎㅎ...

#230 빡대가리 2018/09/07 02:19:35

솔직히 부계는 리세도 리세고... 가챠 돌리고 싶을 때 본계 대신 부계 돌리려고 만든거기도 하고... 돈 없을 때 팔려고 둔 보험 같은 느낌으로... 만들었는데 왜 본계보다 쓰알 잘 나오는거 같지

#231 빡대가리 2018/09/07 02:21:06

오늘 무료 10연에서 하나는 중복이긴 했지만 쓰알 두개 떴고... 보통 페스 아니면 쓰알 두개 뜨기 참 힘든데 이걸 해내다니 다음 가챠 망할 듯

#232 빡대가리 2018/09/07 02:41:14

머리 아프다 잠을 못자서 아픈거 같은데... 와 내일 못 일어나면 어쩌지 맨날 피로가 쌓이는 금요일에 못 일어나서 지각하거나 본의 아니게 자체휴강 했는데...ㅋㅋ ㅋ,,

#233 빡대가리 2018/09/07 02:41:50

이거 쓸 시간에 자야되는게 맞겠지... 근데 쪽지 시험을 봐서... 거미만 아니였어도 진짜 망할롬의 거미

#234 빡대가리 2018/09/07 02:54:22

아 근데 거미 나온거 때문에 불 끄고 누워있으니까 좀 두렵다...

#244 빡대가리 2018/09/08 02:08:34

사이터즈 2 무료라 해서 함 깔아봤는데 생각보다 재밌는데 어렵네... 보통 리겜할 때 중간쯤 난이도부터 하는데 easy 다음이 hard라서 그냥 간보기로 easy 했는데 그것도 어렵더라;

#245 빡대가리 2018/09/08 02:08:52

근데 나 왜 팬티얘기했지? 의식의 흐름 무엇...

#246 빡대가리 2018/09/08 02:10:08

그냥 궁금한건데 티팬티는 안 불편하려나...? 뭔가 끼여서 불편해 보이는데... 팬티 자국 같은게 안 난다고 해서 입는 사람들도 있던거 같던데 뭔가... 불편해보여...

#247 빡대가리 2018/09/08 02:11:34

졸립다... 하지만 자기싫어!!!!!!!! 늦게자서 빡대가리가 되버렸지만 솔직히 불금에 일찍 자고싶을 리가 없자너

#248 빡대가리 2018/09/08 02:14:05

맞다 모래의 행성 예전에 멜론에서 그 작사작곡가? 그 분이 부르신거 계속 듣고 있다가 최근에 미쿠가 부른 버전으로 들었는데 개인적으론 작사작곡가 분이 부르신게 낫더라 많이 듣고 먼저 들어서 그럴 수도 있고..

#249 빡대가리 2018/09/08 02:15:38

근데 미쿠버전에선 중간에 그 분 목소리도 같이 들어가 있는 부분에서 완전 소름돋아 ㅋㅋㅋㅋㅋ

#250 빡대가리 2018/09/08 02:16:34

생각난 김에 들어야지 https://youtu.be/AS4q9yaWJkI

#251 빡대가리 2018/09/08 02:19:04

근데 뭣보다 미쿠가 너무 멋있게 나왔어... 쩐다 멋있고 간지나는 캐만 보면 막... 따까리가 되고 싶음

#252 빡대가리 2018/09/08 02:23:49

생각해보니 보컬로이드는 한 중학교? 고등학교 쯤에 좋아한 듯 그 유명한 악의 하인 보고...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본건지 기억 안 나는데 옛날 나무위키에서 7대죄 노래 보다가 우연히 들어가서 들었다가 허걱 띠용???하고 좋아한 듯... 그래서 린이랑 렌 젤 좋아함 ㅋㅋㅋ

#253 빡대가리 2018/09/08 02:25:24

생각 난 김에 검색해봤는데 화질이 쩌는구만 240p가 최고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4 빡대가리 2018/09/08 02:28: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다시봐도 너무 띵곡인데? 새벽 감성이라 눈물 찔끔나올뻔

#255 빡대가리 2018/09/08 02:32:08

근데 뭐든지 형제나 자매나 남매나 뭔가 사이 엄청 좋아보이고 우애깊은거 보면 딴 세상 관계같음ㅋㅋㅋㅋㅋ

#256 빡대가리 2018/09/08 02:33:02

현실은... 폰이나 컴한다고 각자 자기 방에 쳐박혀 있음...

#257 빡대가리 2018/09/08 02:42:10

ㅋㅋㅋ 보컬로이드 라이브 영상은 몇번을 봐도 신기하네... 일본은 여러가지로... 대단한 나라야...

#264 빡대가리 2018/09/08 20:11:13

그렇게 잤는데 누우니까 또 졸리다 근데 지금 자면 애매한 시간에 깰 거 같은데;

#265 빡대가리 2018/09/08 23:58:41

졸리다 약 먹은거처럼 몽롱함 자고싶은데 자기 싫다...

#266 빡대가리 2018/09/08 23:59:21

진짜 감기몸살은 아니겠지? 병원가기 귀찮은데... 게다가 평일에 시간도 없고

#267 빡대가리 2018/09/09 00:35:24

나도 인간사료 같은거 사서 퍼먹어보고 싶다 근데 난 좀 잘 질리는 편이라 오래 못 먹을듯...

#268 빡대가리 2018/09/09 00:38:48

방금 지은 따끈따끈한 새 밥 퍼먹고 싶다 밥만 먹는거 별로 안 좋아하긴 한데 새 밥은 마싯쪙

#269 빡대가리 2018/09/09 00:39:57

으 너무 피곤하다 떠허헝 흐으윽

#270 빡대가리 2018/09/09 01:24:28

에휴 책 위에 뭐 시커먼게 툭 떨어져서 보니까 뭔 벌레네... 책 위에 올려둔 달력이랑 메모지 사이에 있어서 걍 메모지 밀어서 죽였는데 지겹다 지겨워 벌레놈들아~~~~~~~~

#271 빡대가리 2018/09/09 01:25:08

창문도 닫아놨는데 맨날 어디서 기어들어오는거야 진짜...........

#272 빡대가리 2018/09/09 01:26:10

으윽 징그러워 무슨 거미처럼 생겼네

#273 빡대가리 2018/09/09 02:13:09

아까 죽은 벌레 버릴 때 봤는데 거미인거 같더라 대체 어디서 떨어진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툭하고 날라와서 날라다니는 벌레인 줄 알았는데

#274 빡대가리 2018/09/09 02:13:32

사리곰탕 먹고 싶다 사리곰탕은 컵라면이 더 마시쪙

#275 이름없음 2018/09/09 02:14:39

참깨라면도 난 컵라면이 더 맛있던데 먹을거 얘기하니까 배고프다

#276 빡대가리 2018/09/09 02:14:58

아니 또 까먹었잖아 또대가리가 빡,,,,,,,;

#277 빡대가리 2018/09/09 02:15:18

이렇게 된 이상 300을 빨리 찍는 수 밖엔...!!!!

#278 빡대가리 2018/09/09 02:15:41

근데 할말이 없어 뭐 말하지? 배고프다

#279 빡대가리 2018/09/09 02:17:30

아 맞어 우연히 본 슬라임 영상 때문에 막 옆에 관련영상들 뜨는거 찾아보다가 어떤 분 영상 보는데 그거 딱 봐도 애들 겨냥한 듯한 그런 영상이던데 너무 재밌어서 나도 찾아봄 ㅎ...

#281 빡대가리 2018/09/09 02:18:47

일부러인지 진짜인지 아마 둘다인거 같지만 ㅋㅋㅋㅋ 약간 오바하시거나 실수하시거나 그런 게 있고... 약간의 유치함?이 있음 딱 애들이 좋아할거 같은 바보짓이 재밌어서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2 빡대가리 2018/09/09 02:21:05

>>280 맞아!!! 너도 라잘알이구나!!!! 면 다 먹고 마지막엔 딱 밥 말아서 먹어줘야 됨!!!!! 근데 크면서 위장이 줄었는지 음료수랑 같이 먹어서 그런지 면만 먹어도 배불러서 요즘... 못 먹어... 작은 거는... 너무 작아... 밥 말아도 배 안 참ㅠㅠ

#283 빡대가리 2018/09/09 02:23:06

맞다 컵라면하니까 생각난거 있는데 어릴 때 컵라면에 계란 깨서 넣었는데 계란때문인지 물이 부족했었나...? 하튼 그래서 망한 적 있음ㅋㅋㅋㅋㅋ 아마 면이 덜 익었던가 짰던가 그랬을거야 그 이후로 절대 안 함ㅋㅋㅋㅋ

#284 빡대가리 2018/09/09 02:24:06

그리고 라면에 모짜렐라 치즈 넣은 적도 있는데 내가 생각한 비주얼이 아니였음... 그 치즈들 끼리 뭉쳐서 바닥에 가라앉았는데 고무 덩어리인줄... 그래서 그 이후로 그냥 치즈만 넣어먹어... 다들 기억해... 라면에 모짜렐라는 아니야...

#285 빡대가리 2018/09/09 03:10:50

엥?

#286 빡대가리 2018/09/09 03:11:22

어 뭐야 아까 레스 썼는데 날라갔나보네 별 의미없는 말이라 상관없지만 ㅋㅋㅋㅋ 스레딕 멈춰서 놀랬다

#287 빡대가리 2018/09/09 03:12:15

고양이 너무 귀엽다는 레스였다... 고양이파긴 하지만 강아지도 좋아함... 털달린 동물들은 왜 다 이렇게 귀여운걸까...

#288 빡대가리 2018/09/09 03:13:38

강아지는 알레르기 때문에 피할 수 밖에 없어서 슬플 뿐... 그래도 지금은 좀 나아진거 같은데 어릴 땐 개 키우시던 이모가 나 차에서 내릴 때 잡아줬다고 바로 알레르기 반응 날 정도로 심했음 ㅋㅋㅋㅋㅋ

#289 빡대가리 2018/09/09 03:14:12

햄스터도 물론 좋아함... 햄스터 궁둥이랑 꼬리는 진짜 최고임 손가락으로 툭툭 치고 싶음 ㅠㅠㅠㅠ

#290 빡대가리 2018/09/09 03:14:53

햄스터 어릴 때 키웠었는데 진짜 너무 귀엽다???? 코도 너무 귀엽고 귀도 너무 귀엽고 발가락도 너무 귀엽고 꼬리도 진짜 귀엽고 동그란게 너무 귀여움 진짜루

#291 빡대가리 2018/09/09 03:16:20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끔 격하게 털 달린 동물 막 만지고 싶고 안고 싶을 때 있는데 주변에 없으니 슬프더라... 크면 동물 키우고 싶긴한데 일이 바빠서 막 제대로 케어 못 해주면 그것도... 그것대로 미안하니까 못 하겠음....ㅠㅠ

#292 빡대가리 2018/09/09 03:18:08

특히 내 전공 관련된 직업이... 일이 많거든 그러니까 만약 혼자살면 집은 그냥 자고 씻는 곳일 뿐인데..ㅋㅋㅋㅋ 혼자 남겨지면 그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해서... 게다가 우리 아빠는 동물 별로 안 좋아하시고 엄마는 엄청 좋아해서 나중에 동물 죽으면 정 준거 때문에 엄청 슬플까봐 못 키우시겠다고 하시더라...

#293 빡대가리 2018/09/09 03:19:32

하지만 키우고 싶다... 개인적으론 유기된 동물 데려다 키우고 싶어 옛날부터 그렇게 생각함... 펫샵 같은데서 팔 때는 진짜... 그냥 동물 만들어 내는 기계마냥 만들어 판다는 거 보고 더 생각이 굳어짐

#294 이름없음 2018/09/09 04:06:14

또 정신 차리니까 시간이 ㅋㅋㅋㅋㅋ 후... 슬라임 영상 왜 이렇게 재밌냐 한번 보면 다른 것도 줄줄이 보게 됨

#295 빡대가리 2018/09/09 04:06:42

또 까먹었어 이 정도면 그냥 진짜 빡대가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6 빡대가리 2018/09/09 04:08:53

그래도 앞으로 5스레 남았다 이거 쓰면 4스레!! 근데 진짜 내가 이렇게까지 슬라임 영상에 빠질 줄은 생각도 못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독들인 슬라임 몇개 있음 마음 속에서 찜해놨다

#297 빡대가리 2018/09/09 04:43:21
잘려고 했는데 갑자기 꿈 생각 나서 적고 감 ㅋㅋ 아 그림으로 그리자니 뭔가 안 닮았는데 일단 참고 느낌으로... 하튼 꿈에서 그림처럼 막 머리

잘려고 했는데 갑자기 꿈 생각 나서 적고 감 ㅋㅋ 아 그림으로 그리자니 뭔가 안 닮았는데 일단 참고 느낌으로... 하튼 꿈에서 그림처럼 막 머리는 새까만 단발이였고 입술은 빨갛게 칠했었는데 다른 건 생각이 안남 하여튼 그 대기실? 같은 화장대에 앉아서 옆에 앉은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는 꿈이였는데 내용은 기억 안 나고 엄청 새까만 단발에 빨간 입술만 기억난다

#298 빡대가리 2018/09/09 04:44:40

그리고 내가 안경을 쓰는데 꿈에서는 안경 안 쓰고 렌즈 쓰니까 어색하다 막 말하고 이런 머리 스타일이랑 화장은 안 해봐서 어색하다 막 이런 얘기 했던거 같은데 기억 안 남ㅋㅋㅋㅋ 아무튼... 그렇다구요! 이만 자러가야지

#299 빡대가리 2018/09/09 18:23:57

앗아... 레스가 날라가버렸어....... 돌아와~~~~~~

#300 빡대가리 2018/09/09 18:24:24

다시쓰기 귀찮아~~~~~~ 그리고 이제 빡대가리는 끝이다 이예에에쓰

#301 빡대가리 2018/09/09 18:24:54

근데 지금은 지우기 귀찮으니까 걍 써야겠어.... 나중에 나갔다 들어오던가 해야지

#302 빡대가리 2018/09/09 18:25:12

그나저나 저녁은 뭐 먹지? 귀찮다... 나가기도 귀찮은데

#303 이름없음 2018/09/09 18:33:53

저녁 뭐 먹지... 진짜 생각하기 너무 귀찮다 에휴 장 또 보러 가야되냐? 귀찮ㅡ

#304 이름없음 2018/09/09 18:34:45

냉동 튀김 튀기는거 상상이상으로 귀찮음... 그리고 냉동식품 좀 오래두면 성에 생겨서 그거랑 기름이랑 만나면 막 미친듯이 퐈파파팦퐈포파ㅗ팍!!!!!!!!!! 하고 튀는데 졸라 무서움

#305 이름없음 2018/09/09 18:35:35

그래서 좀 고민이 된단 말이지... 우리 집에 에어 프라이어 있는데 엄마가 기계 만지기 싫다고 안 쓰는 중 ㅠ 난 써보고 싶은데 싫으시대... 아니 그럼 왜...?

#306 이름없음 2018/09/09 18:36:38

식판도 샀는데 걍 튀긴거 먹을까...? 요즘 저녁시간도 1시간이라 집에서 뭐 해먹을 시간도 없어서 냉장고에 짱 박혀 있는데 아 귀찮아 피곤해...

#307 이름없음 2018/09/09 18:37:41

뭣보다 음료수 없는게 젤 서글프다 누가 내 음료수 마셨더라 ㅡㅡ 진짜 개빡치네 근데 700원짜리 음료수가지고 누가 제 음료수 마셨나요? 라고 냉장고에 붙여놓기도 개쪼잔한거 아니냐 ㅋㅋㅋㅋ 싶어서 걍 참았지만

#308 이름없음 2018/09/09 18:39:57

냉장고도 호수마다 자리 정해져서 놓는데 문 쪽은 딱히 그런거 없어서 다른 사람들도 막 넣고 그러는데 그래서 내 자리에 남는 자리가 없어서 걍 문 쪽에 꽂아놨는데 없어짐 ㅋㅋㅋㅋ 그리고 부엌에 있는 쓰레기통에 음료수 캔 있고.. 하나는 내가 점심에 마신 캔이고 하나는 아마 누군가 마신거겠지... 암튼 짜증나!!!

#309 이름없음 2018/09/09 18:41:34

아님 내가 다 마셔놓고 착각한 거 일 수도 있는데... 아니 내 기억엔 분명 하나 남았던거 같단 말이야...? 그래서 딱히 또 뭐라 못 하겠는 것도 있음...ㅋㅋㅋㅋ 아 배고프다 뭐 먹지!!!!!

#310 이름없음 2018/09/10 17:35:43

갑자기 막 우울하네 후우우우우우우우

#311 이름없음 2018/09/10 17:36:13

봉시활동 강제로 끌려가서 그런가... 근데 봉사점수 얻어야 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가야됨 ㅠㅠ

#312 이름없음 2018/09/10 17:36:56

대체... 졸업하는데 봉사활동은 왜 해야되는거지...? 게다가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찾기도 힘듬 ㅠㅠ

#313 이름없음 2018/09/10 17:37:42

보통 학생들한테 청소나 간단한 잡무 시키는데... 우리학교는 그런거 인정 안 해줌ㅠ

#314 이름없음 2018/09/10 17:41:38
개뜬끔없는데 다이소에서 산 컵 맘에 듬 ㅎㅎ

개뜬끔없는데 다이소에서 산 컵 맘에 듬 ㅎㅎ

#315 이름없음 2018/09/10 17:42:04

게임 오버인데 하트 남아있는게 유머

#316 이름없음 2018/09/10 23:58:20

가끔 관심의 맛을 알아버리면 관종이 이해가 되버린단 말이여...

#317 이름없음 2018/09/10 23:59:21

보통 관심이나 주목받는거 엄청 부담스러워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가아끔 좀 받으면 기분 좋긴 함...

#318 이름없음 2018/09/11 00:00:13

근데 너무 받는건 좀... 게다가 관종은 보통 관심받을려고 별의별짓을 다 하잖아 그정도까지해서 관심받고 싶지는 않다

#319 이름없음 2018/09/11 02:55:55

빠빨간맛 궁금해 허니~

#320 이름없음 2018/09/11 02:56:18

또 일찍 자기를 포기해 버렸다.. 항상 낮은 졸린데 밤엔 말똥말똥해

#321 이름없음 2018/09/11 02:56:38

전생에 부엉이였나... 올빼미였나...

#322 이름없음 2018/09/11 02:57:17

아 배고파 저녁 일찍 먹으니까 더 배고픈 듯... 그렇다고 밤에 뭐 먹으면 몸에 안 좋고

#327 이름없음 2018/09/11 22:32:03
ㅋㅋㅋㅋㅋ 괙트폭력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 괙트폭력 너무 웃김

#328 이름없음 2018/09/11 22:33:57

나는 씹덕이니까 오타쿠라고 해도 별 타격이 없다...

#329 이름없음 2018/09/11 22:35:51

아놔 렉

#330 이름없음 2018/09/11 22:42:43

졸려 뒤질것만 같다 근데 과제.. 해야됨 ㅠㅠㅠㅠㅠㅠ 자고 싶어... 자고 싶어...

#331 이름없음 2018/09/11 23:58:20
이 과자 그... 바삭한 쥐포 맛나

이 과자 그... 바삭한 쥐포 맛나

#332 이름없음 2018/09/11 23:58:44

새우깡이랑 그 쥐포 섞은 맛... 묘하게 자꾸 먹게 되네

#336 이름없음 2018/09/12 18:12:19

헉 아리사 노래 나왔따 허걱 아리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37 이름없음 2018/09/12 18:13:33

난 업10션이 더 좋긴 하지만 이 노래도 좋아 후ㅠㅜㅜㅠㅠㅠㅠㅠㅠ 하하핳 내가 이 날을 위해서 1주년 때 아리사 한정을 뽑았다 야아아하핳하하하하하

#338 이름없음 2018/09/12 18:15:23

기분은 좋은데 그거랑 별개로 입맛은 없다 한입 거리인 작은 컵라면 사왔긴 했는데... 이때까지 안 뜯음ㅋㅋㅋㅋㅋ

#339 이름없음 2018/09/12 18:16:40

음식물 입에 넣기 싫어... 그래도 음료는 숙 넘어가니까 별로 거부감 없는데 음식은 싫다... 아 이럴 줄 알았으면 걍 스프를 살 걸 그랬네

#340 이름없음 2018/09/12 18:17:38

근데 스프는 배가 빨리 고파... 음료는 빨리 소화 안 되는거 같은데 신기함

#347 이름없음 2018/09/13 01:10:10

데레랑 밀리때문에 논슬립 패드 샀는데 고무 냄새가 너무 심하다...

#348 이름없음 2018/09/13 01:12:00

그래서 검색해봤는데 자취방엔 식초도 없고 손 소독제도 없고 베이킹 소다도 없고 소주도 없고 햇빛에 말리기엔 1층이라 햇빛이 잘 안들고...

#349 이름없음 2018/09/13 01:14:50

내가 고작 고무냄새 빼려고 안 쓰는 걸 살 수도 없고,.. 근데 냄새 너무 심해 으흐흑

#350 이름없음 2018/09/13 01:15:19

완전 타이어 녹인 거 냄새 남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18/09/13 01:16:32

허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352 이름없음 2018/09/13 01:17:01

아 너무 가챠가 하고 싶어요 선생님!!!!!!!!!! 상태라 밀리 가챠 돌렸는데 아니 이번 모모코가??????????????????????????????????????????

#353 이름없음 2018/09/13 01:17:12

헝ㅇㅇ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354 이름없음 2018/09/13 01:17:23

이거 다음 가챠 최애 나오고 망할 듯 ㅎ.........................

#355 이름없음 2018/09/13 01:17:39

허어ㅓ어어어어어ㅓㅓ어어어ㅓ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모모코!!!!!!!!!!!!!!!!!!!!!!!!!!!!!!!!!!!!!!!!!!!!!!!!!!!!!!!1

#356 이름없음 2018/09/13 01:19:48

아 근데 마미 아니라서 쬐끔 아쉽다.... 나 아미는 있어서 마미 있으면 되는데 아니 제가 무슨 소리를 선배님 감사하빈다...........

#357 이름없음 2018/09/13 01:25:29

아 노리코 쓰알만 있으면 home sweet friendship 멤버 다 되는데...

#358 이름없음 2018/09/13 01:26:52

으하핰 하루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 아악

#359 이름없음 2018/09/13 01:34:41

으흐흑 토모카님... 제가 아기 돼집니다 꿀꿀...

#360 이름없음 2018/09/13 01:35:14

진짜 내가 이렇게까지 투디 아이돌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음

#361 이름없음 2018/09/13 01:36:09

역시 사람 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게임도 팔 줄 몰랐고... 그랬는데...

#362 이름없음 2018/09/13 03:38:14

와... 예전에 쓴 글 읽고 내 눈깔 찌르기

#363 이름없음 2018/09/13 03:38:37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오글거려 전개가 개 막장인데 으악

#364 이름없음 2018/09/13 03:39:37

글 쓸 때 막 전에 쓴 것도 읽으면서 고칠거 고치고 그러는데... 오글거려서 읽다가 포기하고... 결국 참지못하고 뛰쳐나와서 안 쓰고의 반복

#365 이름없음 2018/09/13 03:40:05

저스트 뚜잇!!! 영상을 봐야되나 뚜잇!!!!!!!!!!!!

#366 이름없음 2018/09/13 13:18:08

ㅋㅋ 오늘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구강 온도가 상승하는 원인이 뭐가 있을까요? 남자분들은 잘 아실건데... 이러셔서 나는 속으로 헉 설마... ㅅ...ㅅㅅㅅㅅㅅ세...ㄱ...했는데 다른 애들이 담배요 했는데 그게 맞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7 이름없음 2018/09/13 13:19:21

제가 제일 더러운 놈이네요... 내가 왜 그렇게 생각했냐면 몸 온도가 높아지니까 입 안 온도도 같이 높아지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는 변명이 맞구요 제가 그냥 문란하고 더러운 놈인거 같네요...........

#368 이름없음 2018/09/13 13:25: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 마상에나 피해자 코스프레 역겹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 마상에나 피해자 코스프레 역겹죠?

#369 이름없음 2018/09/13 13:26:38

음란 퀴어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름 가지고 와서 불 지르려 하고 도촬하고 폭력 휘두르고 물건 막 훔치는 게 피해자였군요 제가 몰라봤네요...

#370 이름없음 2018/09/13 13:29:37

장애인 분 휠체어 넘어뜨리고 그랬다며? 진짜 미친 놈들ㅋㅋㅋㅋㅋ 게다가 보호하려고 둘러 싼 분들도 폭행하고 비하발언까지? 와 정말 가지가지 하시는 피해자네요!

#371 이름없음 2018/09/13 13:44:15

뭐지 컴으로 스레딕 들어가면 자꾸 뭔 업데이트 창 뜨는데? 다른 사이트는 괜찮던데 뭐가 문제인걸까 흠...

#373 이름없음 2018/09/13 17:55:25
222 히트라니! 이건 꼭 캡쳐해야했다! 222 히트라니! 이건 꼭 캡쳐해야했다!

222 히트라니! 이건 꼭 캡쳐해야했다! 222 히트라니! 이건 꼭 캡쳐해야했다!

#374 이름없음 2018/09/13 17:56:39

근데 너무 피곤하다... 진짜 피곤함...

#375 이름없음 2018/09/13 17:57:23

비가 와서 그런가 무슨 20대에 비가와서 몸이 안 좋아요 같음 소리가 나오는 거람 ㅋㅋㅋㅋㅋㅋ 내 신체나이 최소 50대인듯

#376 이름없음 2018/09/13 17:58:28

비 하면 생각 나는 노래 비스트의 비가 오는 날엔 생각 나면 아재고 비도 오고 그래서 생각나면 신세대인듯

#377 이름없음 2018/09/13 18:00:35

아재하니까 생각났는데 지금 청소년들은 죄다 21세기에 태어난 애들이라던데 ㄷ 세월이 참 빠르네

#378 이름없음 2018/09/13 18:01:30

21세기 맞나? 쓰고나서 헷갈림 아무튼 2000년 이후라니... 와

#379 이름없음 2018/09/13 18:02:42

이러니까 더 아재같자너 ㅋㅋㅋㅋㅋ 신체나이는 50대 후반이라도 아직 20대 초반이예요!

#380 이름없음 2018/09/13 18:03:54

나 중학교때? 초등학교 6학년때? 그때 코비랑 롤리팝이 거의 최신폰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그 이름... 게다가 코비는 터치라 더 최신거였나

#381 이름없음 2018/09/13 18:05:37

예전엔 폴더폰도 터치폰도 죄다 개성있게 생겼는데 요즘,,, 서마터폰들은,,,, 개성이,,,, 읎써,,, 색깔도,,, 죄다 시꺼멓거나,,,, 거기서 거고,,,, 쯧쯧,,,,

#382 이름없음 2018/09/13 18:06:37

솔직히 코비 디자인은 되게 내 취향이였는데 둥글둥글한게 귀여움 이사할 때 다 버려서 없을 듯 ㅠㅠ 몰래 숨겨놓을걸

#383 이름없음 2018/09/13 18:08:13

맞다 ㅋㅋㅋㅋㅋ 코비 폴더도 있었지 우리 친할머니께서 그거 쓰심 ㅋㅋㅋㅋㅋㅋㅋㅋ

#384 이름없음 2018/09/13 18:09:34
야 근데 디자인 진짜 괜찮지 않나? 스피커가 뒤에 달린건 좀 그렇긴 한데... 색도 좀 쨍하긴 하지만 엄청 촌스러운 색도 아니고

야 근데 디자인 진짜 괜찮지 않나? 스피커가 뒤에 달린건 좀 그렇긴 한데... 색도 좀 쨍하긴 하지만 엄청 촌스러운 색도 아니고

#385 이름없음 2018/09/13 18:10:33

내 친구중에 터치폰인데 그 옆에선가 밑에선가 타자버튼 나오는거 진짜 신기해서 나도 갖고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

#386 이름없음 2018/09/13 18:11:19

그리고 그것도 초콜렛 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광고 노래 소시가 불렀잖아 광고 노랜데 엄청 관고 노래 같지 않고 좋았어 아직도 생각난다

#387 이름없음 2018/09/13 18:11:58

초콜렛 폰도 그때 최신기종이였는데 ㅋㅋㅋㅋㅋ 존나 길어서 좀 신기했음 터치 리모컨 같은... 근데 나 왜 감자기 추억팔이 하고 있지?

#388 이름없음 2018/09/13 18:12:56

추억팔이하면 역시 노랜데 거북이 노래가 짱 아니냐 진짜 2000년대 감성 노래인데 좋음

#389 이름없음 2018/09/13 18:14:00

솔직히 난 예전 아이돌들이 더 좋음... 요즘 잘 안 보여서 그렇지 ㅠㅠ

#390 이름없음 2018/09/13 18:14:42

후... 소녀시대 Run Devil Run 좋아했다...

#391 이름없음 2018/09/13 18:15:41

애프터 스쿨 ㅋㅋㅋㅋㅋㅋ 도 좋아했다...

#392 이름없음 2018/09/13 18:16:29

팔아도 팔아도 넘쳐나는 추억팔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 다음판 제목 아재생각 대잔치 될 듯...

#393 이름없음 2018/09/13 18:19:00

맞아 포미닛도 있었지... 그땐 머리부터 발끝까지 했을때 핫이슈 하면 신세대였는데 지금은 핫이슈해도 아재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

#394 이름없음 2018/09/13 18:19:28

핫이슈 그거 내 초6때 나왔던거 같은데 아닌가...? 모르겠다...

#395 이름없음 2018/09/13 18:45:39
간만에 먹는 계란~~~과 소세지

간만에 먹는 계란~~~과 소세지

#396 이름없음 2018/09/13 18:46:11

사진 먼저 찍으려던걸 모르고 한입 먼저 먹어버렸다 ㅋㅋㅋㅋㅋ

#397 이름없음 2018/09/13 18:47:05

아 그리고 좀 드러운 얘기라 미안하긴 한데 먹기 전에 똥 싸고 옴 ㅋㅋㅋㅋㅋ 뭔가... 배출하고 다시 먹으니 기분이 미묘함

#398 이름없음 2018/09/13 18:59:56

ㅋㅋㅋㅋㅋ 아니 친구 놈이 ㅋㅋㅋㅋ 자꾸 야자때 카톡질해서 나 야자 끝나면 좀 보내라니까 야자때 너 공부 안 하잖아 이러네 와 나 억울함

#416 이름없음 2018/09/13 22:21:39

ㅋㅋㅋㅋㅋ 나 뭘 적어 놓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하다 정신이 나갔었나

#417 이름없음 2018/09/13 22:26:26

와 레진은 만행을 어디까지 저지르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겹다 역겨워

#418 이름없음 2018/09/13 22:33:22

성별 스레는... 왜 자꾸 생기는 거지...? 그렇게... 살아가는데... 성별이... 중요허냐...

#419 이름없음 2018/09/13 22:34:33

나는 무슨 성별이든 나한테 성별을 부여하는 게 너무 싫다 그래서 일부로 이 스레에서도 성별 구분 될 만한 말은 최대한 안 하려고 하는데...

#420 이름없음 2018/09/13 22:35:42

하지만 내 신체적인 성별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날 그 성별로 생각하는 것도 너무 싫음ㅠㅠㅠ 성별 때문에 생긴 신체적 특징도 너무 싫어 죽겠는데

#421 이름없음 2018/09/13 22:37:13

내 신체적 성별이 남성이든 여성이든 간성이든 성적인 특징을 없애고 싶음 굳이 비유하자면... 마네킹 몸 같은...? 그래도 배설기관은 있어야겠지만 ㅋㅋㅋ

#422 이름없음 2018/09/13 22:38:38

아 그리고 아까 집 올 때 생각난 건데 월급 받으면 언젠가 맞춤 정장이랑 구두 사고 싶음 정장 간지... 히히

#423 이름없음 2018/09/14 02:29:12

오늘도 일찍자기 실패!

#424 이름없음 2018/09/14 02:29:36

교수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늦게 자는 군요! 이러다 수면 부족으로 돌연사 할거 같아요!

#425 이름없음 2018/09/14 02:31:49

아 미친 ㅋㅋㅋㅋ 꺼려지는데 라고 쓰려던 걸 꺼져리는데라고 쓸 뻔 했다

#426 이름없음 2018/09/14 02:32:16

자꾸 자연스럽게 자음이나 모음 바꿔서 쓰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단 말이야...

#427 이름없음 2018/09/14 02:37:20

ㅋㅋㅋㅋㅋㅋ 잡담스레 왜 다들 거꾸로 말하고 있어 ㅋㅋㅋㅋㅋ 귀엽네

#428 이름없음 2018/09/14 02:42:49

내 친구들은 왜 죄다 타자 치는게 느린거야 아님 내가 빠른거야

#429 이름없음 2018/09/14 02:43:19

답답해 왜이렇게 느리지? 내가 진짜 빠른건가? 아니 근데 나 그렇게 빠른 편 아닌거 같은데 한컴 타자연습을 해봐야 되나?

#430 이름없음 2018/09/14 02:49:59
해 봤다 ㅋㅋㅋㅋ 빠른 건지 느린 건지 모르겠다

해 봤다 ㅋㅋㅋㅋ 빠른 건지 느린 건지 모르겠다

#431 이름없음 2018/09/14 02:50:38

아 진짜 중간에 틀린게 뭐냐면 온점 찍으려다 옆에 있는 / 쳐버렸는데 엔터 쳐서 그럼 아쉽다

#432 이름없음 2018/09/14 03:06:49

랄랄랄라라라하하하하핳 자야 되는데 자기는싫고 지금 안 자면 내일 좃될텐데 하아.................

#433 이름없음 2018/09/14 03:07:42

왜 친구는......... 답이 없나 것 때문에 깨있었구만 아 몰라 잔다 불 끄고 누웠는데 카톡오면 넌 진짜 사람도 아니다

#434 이름없음 2018/09/14 13:26:55

제주 해녀 컵라면? 이거 꽤 맛있네 일부는 기부 된다니까 가끔 사먹어야지 독도도 있던데 그건 사놨으니 담에 먹어보겠다

#435 이름없음 2018/09/14 13:27:23

ㅋㅋㅋㅋ 근데 나 아까 조각하다 갑자기 우울한 생각 존나 들어서 울 뻔함 하마터면 망할 뻔 했네

#436 이름없음 2018/09/14 13:28:47

아 라면 매워 참고로 나는 진짜 매운거 못 먹어서 참깨라면 먹을 때도 그 고추기름? 반 정도만 넣는 사람...

#466 이름없음 2018/09/15 13:38:14

ㅠㅠ 스래주는 오늘 요양병원에 봉사활동 가요 실수하는건 아니겠지

#467 이름없음 2018/09/15 13:39:16

뭣보다 너무 멀어... 버스 안 와서 중간에 택시 탔는데 10000원 넘게 나왔잖어...

#468 이름없음 2018/09/15 13:40:36

저번엔 그래도 학교 올 때는 교수님 차 타고 왔는데 이번에는 교수님 한 분만 가셔서 차에 짐 실을 애들만 교수님 차 탐...

#472 이름없음 2018/09/15 18:59:16

오늘의 저녁은 치킨이닭!

#473 이름없음 2018/09/15 19:00:21

근데 배고픈데 주문 밀려서 좀 기다려야 된다고 하길래 집 오는 길에 명랑 핫도그 사 먹음 ㅎ 얘들아 명랑 핫도그는 감자 핫도그야 기억해

#474 이름없음 2018/09/15 19:00:48

감자 핫도그의 단점은 입천장이 약간 쓸린다랑 커서 먹기 힘들다가 있지만 존나 맛있다구!!!

#475 이름없음 2018/09/15 20:41:04

배불러서 치킨 반 넘게 남긴 듯

#476 이름없음 2018/09/15 20:41:18

어우 배불러 하지만 콜라 500미리는 다 마신다

#477 이름없음 2018/09/15 20:42:17

진짜 액션은 막 심장을 쿵쿵거리게 하는 뭔가가 있다... 너무 좋다 나도 이렇게 슉슉 어??

#478 이름없음 2018/09/15 20:42:51

는 무슨... 와이어도 제대로 못 구부려서 끙끙거리는 놈이 뭘 바란담 ㅋㅋㅋㅋㅋㅋ

#479 이름없음 2018/09/15 20:43:56

팔 힘은 부족한거 같은데 다리 힘은 그래도 평타는 치는거 같다 물론 주관적이다...

#480 이름없음 2018/09/15 20:45:19

ㅋㅋㅋ 가족들은 다 너는 운동하면 딱 좋은 몸이라고 하는데 운동 하기 싫음 아싸히키한테 뭘 바래요...

#481 이름없음 2018/09/15 20:46:35

하긴 근데 근육 생긴다고 해도 근육아싸히키일 뿐이잖어 쓸데없이 칭호 길어지니까 그냥 아싸히키만 할래... 정확히 아싸히키겜창씹덕아닌가

#482 이름없음 2018/09/15 20:47:29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것만 보면 진짜 인간 쓰레기 같다 라고 인간 쓰레기가 말했습니다.

#483 이름없음 2018/09/15 23:11:10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전기 선 또 죽었어

#484 이름없음 2018/09/15 23:11:24

충전기 선이 죽었슴다 --;

#485 이름없음 2018/09/15 23:13:18

동생이 우리학교 축제 오는 가수때문에 가고 싶다고 그러네 ㅋㅋㅋ 근데 나는 별로...

#486 이름없음 2018/09/15 23:15:33

꼬우면 여기까지 내려오던가 메롱메롱

#487 이름없음 2018/09/16 05:11:57

다시 보니까 진짜 486 재수없다... 자야되는데 유튜브 한번 빠지면 나오기가 너무 힘들구만...

#488 이름없음 2018/09/16 05:12:37

진짜 자야지... 자야지... 내일 또 오후에 일어나겠다

#489 이름없음 2018/09/16 16:40:49

그랬다 스레주는 4시에 일어나버린 것이다!

#490 이름없음 2018/09/16 16:41:40

좋은... 아침이다... 원래 눈 떴을 때가 아침이지! 끄으으 피곤해 오늘은 공부를 좀 할거야 내일 모의고사 치니까...

#491 이름없음 2018/09/16 18:42:50
ㅠ
ㅠ
ㅠ

#492 이름없음 2018/09/16 18:43:24

근데 저 짤 원래 순서가 231 이라는 것에 놀랐음 난 저게 진짜 순서인줄

#493 이름없음 2018/09/16 18:48:35
근데 무도는 진짜 찔방 많이 나오는 프로그램 같음ㅋㅋㅋㅋㅋ 짤방 폴더의 반은 무도짤인듯

근데 무도는 진짜 찔방 많이 나오는 프로그램 같음ㅋㅋㅋㅋㅋ 짤방 폴더의 반은 무도짤인듯

#494 이름없음 2018/09/17 00:18:20

개인적으로 레오루가 부른 버전이 원본보다 좋다... https://youtu.be/UZxgZA9D_a4

#495 이름없음 2018/09/17 00:18:29

목소리 너무 신기행...

#496 이름없음 2018/09/17 00:51:23

공부하기 시렁 공부하기 쉬러어어어엉

#497 이름없음 2018/09/17 00:51:44

방금 시작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트북이라도 꺼야되나 흐어어어

#559 이름없음 2018/09/17 19:32:57

페미는 싫은데 성평등은 지지해요! 이 얼마나 빡대가리 같은 말인지

#560 이름없음 2018/09/17 19:33:54

양파맛은 싫어하지만 어니언맛은 좋아해요 같은 소리ㅋㅋㅋ

#561 이름없음 2018/09/17 19:35:14

개인적으로 남혐이라는 단어도 너무 싫다 동양인혐오는 있는데 백인혐오라는 단어는 있나?

#562 이름없음 2018/09/17 19:36:00

그리고 청혐은 있는데 성인혐오는 없잖아ㅋㅋㅋㅋㅋ 그 혐오가 그 혐오가 아님 근데 저렇게 쓰는거 보면 영...

#563 이름없음 2018/09/17 19:37:01

근데 가끔 트페미들 하는거 보면 좀 짜증난다... 진짜 별걸 다 뭐라하는 느낌...

#564 이름없음 2018/09/17 19:37:41

그래도 성추행하고 성폭행 하고 도촬하는 놈들보단 낫지 뭐^^

#565 이름없음 2018/09/17 19:37:55

^^...

#566 이름없음 2018/09/17 19:39:29

어차피 5명만 모여도 쓰레기 한 명은 꼭 있다니까 뭐... 그냥 살면서 안 만났음 좋겠다

#567 이름없음 2018/09/18 03:44:38

허허헣헣ㅎ허허 실습 과제가 또?

#568 이름없음 2018/09/18 03:44:51

시발 내일 일찍 안 자면... 안 자면... 뭐하지

#569 이름없음 2018/09/18 03:45:13

아무튼 지금 잔다 너무 피곤해... 내일 기필코 일찍잔다

#589 이름없음 2018/09/18 18:02:45

진짜 졸라 피곤하다

#590 이름없음 2018/09/18 18:03:20

죽을거 같다... 근데 이 생각하면 그럼 죽어!!!하는 짤 생각난다

#591 이름없음 2018/09/18 18:43:45

고민고민하다 산 빵이 더럽게 맛 없어서 빡침

#592 이름없음 2018/09/18 18:44:10

역시 에펠탑빵...

#593 이름없음 2018/09/18 18:47:17

포트폴리오 그게 뭐죠 퉤에엣

#594 이름없음 2018/09/18 18:47:34

아 하기 싫어 졸업반은 정말 갈려나가는 기분이구만

#595 이름없음 2018/09/18 18:48:07

대학교는 참 이상해... 내 돈주고 다니는데 졸업을 마음대로 못 하다니... 이게 말...?

#596 이름없음 2018/09/18 18:52:01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내가 밤만쥬? 그 흰팥앙금인데 졸라 단거 있잖아 그거 짤주로 짠 그거 되게 좋아하는데 그거 있길래 살려다 좀 비싸서 타르트나 카스테라 사려다 그게 너무 좋으니까 걍 샀는데... 맛없어

#597 이름없음 2018/09/18 18:52:28

커피와 고구마와 아무튼 그 맛이 아님... 웩

#598 이름없음 2018/09/18 18:53:11

백화점껀 진짜 맛있는데 딴 빵집도 어느정도 비슷하게 평타치는데 너넨 왜 그래

#616 이름없음 2018/09/19 00:03:56

자소서는 어케 써야 되는겨 에휴 소설도 못 쓰는데

#617 이름없음 2018/09/19 00:05:52

피곤해서 짜내기도 힘들다..

#618 이름없음 2018/09/19 02:38:25

크아아아아아아아 우리 마코토오오오오오ㅗ`!!!!!!!!!!!!!!!!!!!!!!!!1

#619 이름없음 2018/09/19 02:38:43

아 자야되는데 너무 피곤한데... 마코토 ㅠㅠㅠㅠㅠㅠ

#620 이름없음 2018/09/19 02:40:49

아 진짜 목소리 개쩔어....... 진짜 와 아 아 아 앙 ㅏ하아아아아앙

#621 이름없음 2018/09/19 02:43:12

들을 때마다 되게 독특한거 같음... 두 성별이 섞인 듯한 목소리... 남자애같은 여자애 목소리 같기도 하고 여자애 같은 남자애 목소리 같기도 함...ㅋ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2018/09/19 02:43:34

뭔 뜻이냐면 내가 좋아한다는 뜻이다 까야야아아아아 마코토!!!!!!!!!!!!

#623 이름없음 2018/09/19 02:44:07

와 머리 개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 잠 못자면 뇌가 빨리 쳐 잠이나 자라고 두개골 치는거 같음

#635 이름없음 2018/09/19 13:30:46

어휴 말투 진짜 좃같네 ㅋㅋㅋㅋㅋㅋ 진짜 으 뭐라고 하냐 아무튼 존나 웃기는 말투임

#636 이름없음 2018/09/19 13:31:35

아 노트북 왜 껐어 멍청한 놈앜ㅋㅋㅋㅋㅋㅋ

#640 이름없음 2018/09/19 22:30:24

뭐야 컴 크롬도 이상해졌어

#641 이름없음 2018/09/20 00:18:04
ㅋㅋ 어디가서 데레한다고 하지 말자...

ㅋㅋ 어디가서 데레한다고 하지 말자...

#642 이름없음 2018/09/20 00:18:42

이번 이벤 카에데는 딸 수 있으려나

#643 이름없음 2018/09/20 00:20:08

오늘 스바루 생일~

#644 이름없음 2018/09/20 00:24:54
이번 이벤 뮤비 좀 고퀄인듯.. 카나데 개 예뻐 허어어엉

이번 이벤 뮤비 좀 고퀄인듯.. 카나데 개 예뻐 허어어엉

#645 이름없음 2018/09/20 00:25:26

저게 고딩이라니 ㅋㅋㅋㅋㅋㅋ 진짜 볼 때마다 안 믿긴다 카이바랑 카나데는 진짜 걍 성인같음...

#649 이름없음 2018/09/20 13:43:16

그 ㅋㅋ 가위인지 꿈인지 걸렸을때 새끼 손가락 움직여야돼!!! 움직여야 댐!!!!!! 하면서 필사적으로 움직이고 일어나려했는데 걍 꿈인가 봄... 근데 내 방은 보였던거 같은데

#650 이름없음 2018/09/20 13:43:38

시간 지나니까 더 생각 안 난다 꿈과 가위의 중간쯤 같은 느낌인가

#651 이름없음 2018/09/20 18:03:22

https://youtu.be/FxJjah1JU0M 목요일 저녁은 키라메 키라리다!!!!!!!!!!!!!!!!!!!!!!!

#652 이름없음 2018/09/20 18:06:40

https://youtu.be/vq9ktLK5dfg 하루카아아아아아아

#653 이름없음 2018/09/20 18:08:35

미친 센고쿠 뱀년이라 부름? 개쓰레기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4 이름없음 2018/09/20 18:09:55

난 개인적으로 흑화되는거 너무 좋아해서... 흑화한 나데코가 더 좋았는데 아니 진짜 얘네는 캐릭터를 왜 자꾸 욕을 붙여서 부름? 그러면서 한남이라는 소리 들으면 왜 파들파들거리는 거지? 내로남불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5 이름없음 2018/09/20 18:11:01

난 어떤 캐릭터 분위기가 확 바뀌는 거 진짜 좋아하는데... 그래서 지브릴도 좋아했는데 극장판에서 까이더라 ㅋㅋ... 난 오히려 극장판 보고 더 좋아졌는데 그... 아무튼 언어가 딸려서 설명을 못 하겠는데 오짐

#656 이름없음 2018/09/20 18:14:04

친구를 놀릴 때 최강인 임티는 역시 케장콘

#657 이름없음 2018/09/20 18:22:00

허어어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스터 피스 라이브 보고 울 뻔

#658 이름없음 2018/09/20 18:22:28

침착하자 저녁 뭐 먹지

#659 이름없음 2018/09/20 18:23:11

귀찮아서 컵라면 먹을까 하는데 뭐먹지... 조금 더 나가서 gs를 갈 지 아님 가까운 cu를 갈지 아님 7 11 을 갈 지 고민된다

#660 이름없음 2018/09/20 18:25:44

허어어어어어어어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61 이름없음 2018/09/20 18:27:34

허엉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62 이름없음 2018/09/20 18:27:43

아 하루카 성우부 ㅇㄴㄹ미ㅏㄴ허 ㄷ소러ㅏㅣㄴㅇ,ㅎㅊ픝ㅋㅇㄴㄹㅈ

#663 이름없음 2018/09/20 18:28:18

ㅇ미쳤다........ 진짜.... 삼대장 모여있는거 너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64 이름없음 2018/09/20 18:28:31

20주년에도 콘서트 해줘....

#665 이름없음 2018/09/20 18:35:45

와 어쩌다 이렇게 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최애가 되게 확고한 편이였는데... 아이돌마스터 좋아하고 나서 다 좋아서 고민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666 이름없음 2018/09/20 18:36:26

피규어 산다쳐도 다 사고 싶다 다 좋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랜덤 굿즈 살 때는 좋네... 아무나 나와도 되니까

#667 이름없음 2018/09/20 18:36:57

맞다 나 아즈사랑 하루카 러버스트랩 있음 못 끼고 다니지만...

#668 이름없음 2018/09/20 18:4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진짜 개똥겜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진짜 개똥겜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9 이름없음 2018/09/20 18:42:34

7분이라니 ㄹㅇ 똥겜인가보다 나중에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670 이름없음 2018/09/20 19:55:44

뭐야 안 본 사이에 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 달거면 스톱하고 다는 게 좋을 거 같은데

#671 이름없음 2018/09/20 21:06:48

간만에 데레스테 하니까 진짜 못 해 먹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2 이름없음 2018/09/20 21:06:59

너무 어렵잖아!!!!!

#673 이름없음 2018/09/20 21:11:00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서 데레스테 2년 넘게 했다고 하지말자...

#674 이름없음 2018/09/20 23:52:57

스레딕 갑분싸러 스레는 귀엽기만 한 레더들인듯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갑분싸러들은 이상한 스레 올리거나 이상한 레스를 쓰거나 나다..........

#923 이름없음 2018/09/27 18:08:43

진짜 시간감각이 이상해 지금이 낮같음

#943 이름없음 2018/09/27 22:23:52

역시 실론티는 최고야

#944 이름없음 2018/09/27 22:36:15

요즘 두피에 뭐가 왜 이렇게 많이 나는 거람...

#945 이름없음 2018/09/27 22:36:54

이런거 꼭 가만히 못 나두고 짜는 타입이라 고등학교때 많이 혼남...ㅋㅋㅋㅋㅋㅋㅋ

#946 이름없음 2018/09/27 22:37:50

근데 미리 짜 두면 막 머리 긁는다거나 빗으로 빗다가 뽝하고 터져서 개아픈거 보다 낫지 않나?

#947 이름없음 2018/09/27 22:38:17

쓰고나니 너무 더럽고 자기합리화인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948 이름없음 2018/09/27 22:38:48

요줌 왜 이렇게 더러운 얘기를 좋아하지 그렇다고 더러운 거 좋아하는 건 아닌데... 점점 퇴행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949 이름없음 2018/09/27 23:41:59

글도 쓰고 싶고 그림도 그리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고 누워서 애니도 보고 싶은데 공부도 해야되고... 슬프다

#950 이름없음 2018/09/27 23:42:54

내 글은 뭔가... 회색같은 느낌이야... 뭐라고 해야되지 건조한..? 메마른...? 칙칙한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칙칙한가벼

#958 이름없음 2018/09/28 13:44:57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959 이름없음 2018/09/28 13:45:45

치솟아있는 새디즘...

#962 이름없음 2018/09/28 17:46:03

읗허핳핳하하 얘들아 지금 밀리시타 무료 10연하니까 꼭 꼭 하렴!!!! 페스라 확률도 두배야!!! 안 하면... 아쉽다...

#963 이름없음 2018/09/28 17:46:47

나도 10연만에 치하야랑 ㅠㅠㅠㅠㅠㅠ 페스 야오이 얻었어 ㅠㅠㅠㅠㅠ 허어엉어어어어어어 너무 좋아!!!!!!!! 본가 쓰알 허억허억

#964 이름없음 2018/09/28 17:49:06

내가 가진 본가 쓰알이 늘어서 너무 기쁘당... 하루카 마미 유키호 리츠코 있었는데 ㅠㅠ 본가 다 모으고 싶다...

#965 이름없음 2018/09/28 17:53:52

? 가방에 달아뒀던 와펜이 없어졌네 쓰알 두개 값이라 치자...

#989 이름없음 2018/09/29 01:03:54

삼양라면 치즈랑 명란구이를 사서 먹었는데 외할머니표 파김치가 제일 맛있었다

#990 이름없음 2018/09/29 01:04:20

그리고 유니온 뮤비 본가 쓰알로 돌리고 보다 울 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진짜 병인듯...

#993 이름없음 2018/09/29 18:06:15

얼마 안 남아서 그런가 쓰기 아깝다 ㅠㅠ 마치... 볼펜 다 써가는데 새걸로 안 쓰고 미련 남아서 얼마 안 남은거 자꾸 쓰는 그런 기분

#994 이름없음 2018/09/29 18:06:53

내가 비유했지만 뭔 소린지 ㅋㅋㅋㅋㅋㅋ 정말 의식의 흐름이 지멋대로잖아...

#995 이름없음 2018/09/29 18:26:23

미즈키 노래 나왔구나 ㅠㅠㅠㅠㅠ 헉 너무 귀여워 러브데스카? 으아흐악하학핳

#996 이름없음 2018/09/29 18:27:26

풀콤 하면 민나상모 러브데스카아아아 한다...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ㅠ 게다가 다른 애들도 무표정으로 떠서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ㅜ

#997 이름없음 2018/09/29 18:29:48

두번만에 밀리언 난이도 풀콤했다 뿌듯... 이렇게 또 올풀콤을 지켜낸다!!!

#998 이름없음 2018/09/30 01:38:51

양치하고 바로 냉장고에 있는 물 마시니까 머리가 띵하다 그리고 생수따느라 손이 너무 아픔 안 따져서 고무장갑 끼고 땀...

#999 이름없음 2018/09/30 01:40:05

낮에 봉사활동 간 데에서 사이다 마시려고 몇번이나 따다가 안 따져서 포기했는데 손 아프다 ㅜㅜ

#1000 이름없음 2018/09/30 01:40:41

아무튼... 다음 판에서 보자구 빠이빠이~ 다들 양치 잘 하렴!